2022.01.02 231 미래 산업의 방향
dv 허경영 대선 후보의 231회 하늘궁 강연(2022.01.02) 내용을 요약 제시. 강연은 하늘궁 터의 풍수지리적 중요성, 미래 산업의 방향, 사회 문제에 대한 허경영 후보의 견해, 그리고 청중의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구성.
- 하늘궁 터의 중요성 설명
- 하늘궁은 만장호령혈(萬將號令穴)의 혈자리로, 이성계가 묘를 쓰거나 집을 짓지 못하게 금지했던 제왕혈.
- 이 터는 백두산부터 이어지는 산의 족보상 삼각산의 부모님 자리이며, 이곳에 묘를 쓰면 청와대 왕궁 자리가 힘을 잃는다.
- 하늘궁 본관에서는 천하를 내려다볼 수 있으며, 정남쪽으로 청와대와 삼각산이 위치.
- 이 자리는 세계 제왕혈이며, 세계를 움직이는 황제가 나오는 자리.
- 미래 산업 및 사회 문제 진단
- 미래 산업의 단계: 기술산업 → 생명산업 → 양자산업 → 영성산업.
- 양자산업: 피부에 바르면 80대가 20대로 바뀌는 크림처럼 미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세포를 원래대로 돌리는 기술.
- 영성산업: 허경영 후보가 주도하는 마지막 산업으로, 산골짜기만 있어도 전 세계 돈이 모이는 산업.
- 가계 부채 문제: 이자가 눈처럼 쌓여 가정이 파탄 나는 상황을 설악산 나뭇가지가 눈 무게로 찢어지는 것에 비유.
- 출산율 감소: 자녀들이 부모의 고생을 보고 결혼과 출산을 꺼리는 현상 지적.
- 정치권 비판: 기존 정치인들이 국민 배당금이나 코로나 자금 지원 없이 돈만 낭비한다고 비판.
- 집 가(家) 한자 설명: 옛날 집은 뱀과 독사로부터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 돼지우리를 밑에 두고 그 위에 지었으며, 돼지가 뱀을 쫓는 역할을 했다.
- 청중 질문 및 답변
-
고통과 인내심
-
질문: 인간은 시련을 겪지 않는 동안 고통에 대한 인내심이 퇴행하는지, 아니면 고통이 항상 피할 수 없는 형태로 찾아오는지.
-
답변:
-
고통은 뇌를 자극하여 강하게 만들고, 대나무 마디처럼 자신을 단단하게 해주는 역할.
-
젊을 때 겪는 고통은 돈 주고 사는 것과 같으며, 적당한 고통은 인생의 양념.
-
자녀에게도 적절한 고통을 주어 스스로 경험하게 해야 한다.
-
부를 너무 부러워하지 말고, 봉사활동 등을 통해 스스로 고통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
-
MSG 및 식품 첨가물
-
질문: MSG의 무분별한 남용과 신경세포 손상에 대한 허경영 후보의 견해 및 규제 계획.
-
답변:
-
MSG는 식품 부패를 막기 위해 필수적이지만, 병원 환자를 늘리는 원인.
-
허경영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자신의 사진과 음악(이름)을 활용하여 MSG 없이도 식품 부패를 방지하는 기술을 개발할 것.
-
이 기술의 특허료를 통해 국가 재정을 확충하고, 과학자들에게 연구비를 지원할 계획.
-
청년층 지지 확보
-
질문: 여야 정당의 청년회 창단 활동에 대한 견해.
-
답변:
-
청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국민 배당금과 코로나 자금이며, 여야 정당의 청년회 활동은 선거를 위한 헛된 노력이라고 비판.
-
청년들은 이미 허경영 후보를 지지하고 있으며, 다른 정당의 활동은 이를 혼란하게 만들려는 시도..
-
신의 속성 및 교육 혁명
-
질문: 신의 네 가지 속성(박식, 편재, 전능, 자비)에 대한 허경영 후보의 견해와, 교육 혁명 공약 중 유니버시티를 메가버시티로 바꾸는 계획의 차이점.
-
답변:
-
신학에서 말하는 신의 속성은 상상에 불과하며, 허경영 후보는 이 모든 능력을 가지고 있다..
-
허경영 세계 통일상을 제정하여 노벨상보다 큰 상금(30억)을 수여하고, 세계 통일에 기여하는 연구를 장려할 계획.
-
메가버시티는 100만 명 이상의 대학을 의미하며, 서울대학교를 서울 메가버시티로 전환하여 규모를 확장할 계획.
-
암탉의 산통과 전생 업보
-
질문: 암탉이 알을 낳을 때 산통을 느끼는지, 그리고 전생에 무슨 업으로 그런 고통을 겪는지.
-
답변:
-
암탉은 알을 낳을 때 통증을 느끼며 눈물을 흘리고 운다.
-
암탉으로 환생하는 사람들은 주로 닭 모가지를 많이 비튼 여성들이며, 가족을 위해 닭을 잡는 행위가 업보로 이어진다.
-
돼지의 임신 기간(114 119일)과 유대인이 돼지를 싫어하는 이유(사막 환경에서 물 부족 유발, 불결함)를 설명.
-
유체이탈과 천국 경험
-
질문: 유체이탈로 경험한 천국이 백궁과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유체이탈 시 육신은 호흡과 맥박이 뛰는지.
-
답변:
-
33천 중 28천까지는 윤회를 벗어나지 못하는 곳이며, 백궁은 29천 이상으로 더 높은 차원.
-
유체이탈은 완전히 죽지 않으면 일어나지 않으며, 교통사고 등 충격 직전에 영혼이 먼저 이탈하여 고통을 느끼지 않게 된다.
-
영혼이 이탈했다가 육신이 살아있으면 다시 돌아오는 경우도 있다.
-
윤심덕의 자살과 중도의 길
-
질문: 윤심덕의 자살이 생사가 없는 중도의 길인지.
-
답변:
-
윤심덕의 자살은 초월의 길이지 중도의 길은 아니.
-
현실과 이상의 괴리, 도덕적 괴리, 그리고 해결할 수 없는 고통에 직면했을 때 인간은 죽음을 택하게 된다.
-
물은 사람을 잡아당기는 힘이 있어, 물을 오래 보면 우울증이 생기고 태아 시절의 양수를 떠올려 물에 뛰어들게 된다.
-
만장호령형(萬將號令形): 하늘궁 터를 지칭하는 풍수지리 용어로, 만 명의 장수를 호령하는 제왕의 혈자리.
-
어금혈봉표(御禁穴封表): 임금이 묘를 쓰거나 주택을 짓는 것을 금지한 혈자리에 세운 표지.
-
양자산업: 미립자, 소립자를 다루는 산업으로, 세포를 원래대로 돌려 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을 포함.
-
영성산업: 인류의 마지막 산업으로, 허경영 후보가 주도하며 정신적 가치를 통해 부를 창출하는 산업.
-
메가버시티: 100만 명 이상의 학생을 수용하는 대규모 대학.
-
유니버시티: 3만 4만 명 규모의 일반적인 대학.
-
혼백(魂魄): 영혼과 육체를 이루는 두 가지 요소. 영(魂)은 먼저 이탈하고 백(魄)은 나중에 따라 나오거나 육신에 남아있을 수 있음.
-
사의 찬미: 윤심덕이 부른 노래로, 단유부강의 잔물결이라는 음악에 가사를 붙인 것.
-
허경영 후보는 2022년 1월 1일 신년을 맞아 안중근 의사 기념관에 참배.
-
허경영 후보는 5.18 광주 국립묘지에 참배.
-
박정희 대통령의 조카 박준홍 씨가 허경영 후보를 지지하며 당에 합류.
-
청와대 자리는 경복궁 후문 바깥에 위치한 국녀와 내시들의 묘자리로, 일본이 천신하강단자혈이라고 속여 만든 곳.
-
청와대 자리에 오래 머문 대통령들은 불운을 겪었다고 설명 (박근혜 대통령의 사례 언급).
-
뱀은 물을 때 입을 놓지 않고 독을 주입하며, 혓바닥이 둘로 갈라져 있어 ‘한 입에 두 말하는 사람’에 비유.
-
물가에 오래 머물면 우울증이 생기고 자살 충동을 느낄 수 있다고 경고.
God-man
어금혈봉표(御禁穴封表)
세계제왕혈(世界帝王穴)
만장호령혈(萬將號令穴)
가정파탄(家庭 破綻)
부지기수(不知 其數)
천신하강단자혈(天神下降壇座穴)
허경영 하늘궁 강연의 주요 내용은? 허경영은 하늘궁 터가 세계 제왕혈이며, 자신이 영성산업으로 한국을 세계 1위 경제대국으로 만들 것.
-
하늘궁 터의 특별함
하늘궁은 세계 제왕혈 터임
이성계가 묘나 집 짓는 것을 금지한 어금혈봉표 자리임
청와대 자리는 국녀들 묘 자리로, 운이 약한 사람은 죽는 터임 -
허경영의 영성 산업과 정책
영성산업으로 한국을 세계 1위 경제 대국으로 만들 것임
코로나 자금 1억 지급으로 국민의 빚과 이자 고통 해소
MSG 문제는 허경영 사진과 음악으로 대체하여 해결 가능함 -
고통과 시련의 의미
고통은 인내심을 키우고 내면을 강하게 함
젊을 때 고통은 돈 주고 사는 것과 같아 미래에 도움이 됨
적당한 가난은 삶의 양념이며, 타인을 돕는 계기가 됨 -
신의 속성과 메가버시티
신학에서 말하는 신의 속성은 실제와 다름
메가버시티는 100만 명 이상 규모의 대학을 의미함
서울대학교를 서울 메가버시티로 바꿀 계획임
허경영 총재가 말하는 하늘궁 터의 의미는? 하늘궁 터는 조선 시대 임금이 묘나 주택 건설을 금지했던 세계 제왕혈이자 만장호령혈로, 세계를 움직이는 황제가 나올 자리라고 합니다.
- 하늘궁 터의 의미와 허경영의 역할
하늘궁 터는 조선 시대 임금이 묘나 주택 건설을 금지했던 세계 제왕혈이자 만장호령혈로, 세계를 움직이는 황제가 나올 자리이다.
1.1. 하늘궁 터의 역사적 의미와 풍수지리적 중요성
하늘궁 터는 1년 12달 차가 다닐 수 있는 특별한 지형이다.
강원도, 양평, 청평, 가평 등 대한민국 어디에서도 하늘궁처럼 폭 쌓여 있으면서도 차가 잘 다니는 곳은 찾기 어렵다.
하늘궁 터는 만장호령혈이자 제왕혈이다.
이성계와 무학대사는 이 고령산 부근에 묘나 집을 짓지 못하게 금지했는데, 이는 이곳에 제왕혈이 있기 때문이다.
왕의 명령으로 이 지역에는 집을 짓거나 묘를 쓰는 것이 금지되었다.
하늘궁 터는 삼각산의 부모 산이다.
이 자리의 아들이 삼각산이며, 산에는 백두산부터 내려오는 족보가 있다.
삼각산의 부모님이 있는 이곳에 묘를 쓰면 청와대 자리가 힘을 잃게 된다.
어금혈봉표가 세워진 자리이다.
임금이 묘를 봉하거나 주택을 세우는 것을 금지하는 표를 세운 곳이 바로 이곳이다.
이 터에는 집을 짓거나 묘를 써서는 안 된다는 어명이 내려진 자리이며, 이는 왕실 기록에도 나와 있다.
1.2. 허경영이 말하는 하늘궁 터의 현재적 의미
하늘궁 터는 세계를 움직이는 제왕터이다.
이곳은 세계 제왕혈이며, 세계를 움직이는 황제가 나올 자리이다.
허경영은 풍수를 만든 자이므로, 이 산천을 만든 자가 이곳에 와 있다.
하늘궁 본관 자리에서 청와대가 내려다보인다.
하늘궁 본관에 올라가면 천하를 내려다볼 수 있으며, 남쪽으로는 청와대와 삼각산이 보인다.
고령산이 하늘궁을 지켜보고 있으며, 하늘궁 본관 자리에서 똑바로 가면 청와대 자리와 연결된다.
하늘궁 터는 만장호령혈이다.
이곳은 만 명의 장수를 호령하는 자리이며, 이는 전 세계 장수를 다 모아도 만 명이 안 될 정도로 대단한 자리이다.
따라서 이곳은 세계 제왕혈이며, 그 자가 앉아 있는 자리이다.
하늘궁은 축복, 천사, 명패 등을 줄 수 있는 유일한 곳이다.
허경영은 이곳에서 축복, 천사, 명패 등을 줄 수 있다.
미래 산업의 중심지이다.
현재는 기술 산업에서 생명 산업으로, 그리고 양자 산업을 거쳐 영성 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
양자 산업은 피부에 바르면 80대가 20대로 바뀌는 크림처럼 미적인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며, 영성 산업은 산골짜기만 있으면 전 세계 돈이 다 들어오는 마지막 사업이다.
- 허경영의 과거 경험과 현재 사회 문제에 대한 견해
허경영은 과거 설악산에서의 경험을 통해 고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재 가계 부채와 정치권의 무능으로 인한 가정 파탄 문제를 지적한다.
2.1. 설악산에서의 경험과 고통의 의미
설악산에서의 눈 경험
17살 때 설악산 신흥사로 가던 중 폭설로 인해 길을 잃을 뻔했다.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소나무 가지가 부러지는 소리를 들으며, 눈 한 알의 무게가 가지를 찢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눈의 무게와 가계 부채 비유
소나무 가지가 눈의 무게로 찢어지는 것처럼, 국민들은 이자라는 눈이 쌓여 고통받고 있다.
2천조 가계 부채에 1년에 100조의 이자가 불어나면서 많은 가정이 파산 위기에 처해 있다.
정치인들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대로 두면 각 가정이 나무 가지처럼 찢어질 것.
2.2. 가정 파탄과 ‘집 가(家)’의 의미
가정 파탄의 현실
부모님 부양, 자녀 교육 등으로 인해 많은 가정이 고통받고 있으며, 자녀들은 결혼과 출산을 꺼리고 있다.
정치인들의 무능과 부패로 인해 국민 배당금과 같은 혜택이 국민에게 돌아가지 않고 있다.
‘집 가(家)’ 한자의 유래
‘집 가(家)’는 지붕 아래 돼지 시(豕)가 있는 모양으로, 옛날 집은 사람이 사는 공간 아래 돼지우리가 있었다.
이는 뱀이나 독사 등 해충으로부터 가족을 보호하기 위함이었는데, 돼지 냄새를 뱀이 싫어하고 돼지가 뱀을 잡아먹기 때문이다.
돼지우리가 있으면 해충이나 뱀이 접근하지 못하고, 돼지 소리로 인해 호랑이 같은 큰 동물도 오지 못해 안전했다.
이처럼 안전했던 가정이 지금은 부지기수로 파탄 나고 있다.
2.3. 허경영의 정치적 주장과 청와대 터의 문제점
허경영의 공약과 정권 교체 비판
코로나 상황이 심해질수록 허경영의 공약(1억 코로나 자금)의 중요성이 부각될 것.
정권 교체는 국민을 속이는 것이며, 국회의원 수가 적은 야당이 여당이 되어도 탄핵될 가능성이 높다.
하늘궁과 기존 정치권의 대비
허경영은 세계 제왕혈이자 만장호령혈인 하늘궁에 와 있으며, 이는 기존 정치권(상도동(上道洞), 동교동(東橋洞))과는 차원이 다르다.
기존 정치인들은 작은 ‘동’에 머물러 있지만, 허경영은 ‘궁’에 있다며 자신을 차별화한다.
청와대 터의 문제점
임금이 삼각산 위에 있는 고령산에 어금혈봉표를 붙여 묘나 마을을 만들지 못하게 한 것은, 이 터가 신성한 자리이기 때문이다.
- 허경영의 세계관과 사회 문제 해결 방안
허경영은 하늘궁 터의 신성함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미래 산업과 고통의 의미, 그리고 사회 문제 해결에 대한 자신의 비전을 제시한다.
3.1. 하늘궁 터의 신성함과 허경영의 역할
하늘궁 터는 어금혈봉처이자 세계 제왕혈이다.
이 자리는 임금이 묘를 쓰거나 집을 짓지 못하게 금지한 어금혈봉처이며, 세계 제왕혈이 들어 있는 곳이다.
만장호령혈은 전 세계 장수들을 호령하는 자리이며, 허경영이 그 자리에 앉아 있다.
하늘궁은 세계 최고의 제왕혈이다.
하늘궁 본관 자리에 서면 문무 백관들이 좌우에 있고, 앞에는 안산이, 뒤에는 고령산이 자리하고 있어 마치 칼만 뽑으면 제왕이 되는 듯한 기운을 느낄 수 있다.
이곳은 세계 최고의 제왕혈이다.
하늘궁 출신이 대한민국을 이끌 것이다.
상도동(上道洞), 동교동(東橋洞) 출신들이 정치를 해왔지만, 이제는 하늘궁 출신들이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것이다.
이성계가 금지한 자리에 집을 짓고 나타난 허경영은 조선의 역사를 뒤집고 새로운 역사를 시작할 것이다.
3.2. 고통에 대한 허경영의 철학
고통은 인내심을 강화한다.
시련을 겪지 않고 지내는 동안에는 고통에 대한 인내심이 퇴행할 수 있으며, 고통은 뇌가 일정한 자극을 받을 때 강해지는 것이다.
나무와 아파트 비유를 통한 고통의 중요성
더운 지방 나무는 목재로 쓰기 곤란하고, 추운 지방 나무는 목재로 쓸 수 있는 것처럼, 고통을 겪지 않은 사람은 약하다.
대나무의 마디나 아파트의 층수처럼, 고통은 우리를 강하게 만들어주는 마디와 같다.
젊을 때 고통은 돈 주고 산다.
젊을 때 적당히 고통을 겪은 사람은 늙어서 잘 살지만, 젊어서 고생하지 않은 사람은 비참한 말년을 보낼 수 있다.
자녀 교육에서의 고통의 중요성
부모가 아무리 돈이 많아도 자녀에게 적절한 고통을 주어야 하며, 미국 부자들은 자녀에게 아르바이트를 시키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갑작스러운 부의 위험성
갑자기 돈을 많이 벌면 인간성이 변하고 친구들을 외면하며, 결국 불행한 결말을 맞을 수 있다.
실제 사례로, 돈을 많이 벌어 친구들을 외면하고 골프만 치다가 죽은 남편과 그 재산을 물려받아 재벌이 된 아내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적당한 가난의 필요성
적당한 가난은 인생의 양념이며, 너무 가난하면 안 되지만, 적당히 가난해야 한다.
젊은이들은 고통을 사서 해야 하며,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면서 스스로 고통을 찾아야 한다.
3.3. 하늘궁의 역할과 미래 비전
하늘궁은 정신적 치유의 공간이다.
골치 아프면 하늘궁에 와서 마음을 가다듬고 에너지를 받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니지만 정신적으로 힘들 때 하늘궁에서 치유받을 수 있다.
- 청와대 터의 진실과 MSG 문제 해결 방안
허경영은 청와대 터가 사실은 좋지 않은 자리이며, MSG와 같은 식품 첨가물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4.1. 청와대 터의 진실
청와대 터는 임금이 금한 혈자리이다.
‘어금혈’은 임금이 금하는 혈자리로, 이곳에 집을 지으면 조선 조정이 망한다고 여겨졌다.
청와대는 바로 그 자리이며, 허경영이 이곳에 들어앉아 있으면 청와대가 힘을 잃게 된다.
청와대는 국녀들의 묘 자리이다.
청와대 터는 경복궁 뒤편 국녀들이 죽은 묘 자리이며, 수천 구의 시신이 묻혀 있다.
일본인들이 이곳을 천신하강단자혈이라고 속여 경복궁을 망하게 하려 했다.
청와대 터는 불운을 가져온다.
청와대 자리는 들어가면 죽거나 불운을 겪는 곳이며, 운이 약한 사람은 다 죽는다.
박근혜 대통령이 어머니의 죽음으로 충격을 받고, 청와대에서 오래 머문 박정희 대통령 부부가 모두 불행한 결말을 맞은 것이 그 예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은둔 생활과 허경영의 관계
박정희 대통령 부부가 청와대에서 불행한 결말을 맞은 후, 박근혜 대통령은 18년간 은둔 생활을 했다.
허경영은 박정희 대통령의 조카인 박준홍 씨와 함께 18년간 박정희 대통령 묘에 제사를 지냈으며, 박준홍 씨는 현재 허경영을 지지하고 있다.
4.2. MSG 문제와 허경영의 해결 방안
MSG의 문제점과 현실
인스턴트 음식에는 MSG와 다양한 식품 첨가물이 들어가 있으며, 이는 신경 흥분 독성을 유발하여 파킨슨병, 치매 등 신경 세포 손상에 영향을 미친다.
특히 6세 이하 어린이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지만, 거대 식품 회사들의 로비로 인해 FDA조차 안전하다고 공표하고 있다.
MSG 사용의 불가피성
식품은 만드는 순간부터 상하기 시작하며, MSG와 같은 첨가물 없이는 식품 생산이 어렵다.
독신 가구, 음식 조리 실력이 없는 사람들은 MSG가 들어간 간편식을 먹을 수밖에 없어 병원 환자가 늘어난다.
허경영의 MSG 대체 방안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MSG 없이도 부패를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이 들어간 음악을 음식에 적용하면 방부제보다 더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
실제로 허경영 사진을 붙인 우유는 1년 동안 상온에 두어도 썩지 않는다.
허경영의 사진 사용 허가를 받아 특허료를 지불하면, 허경영은 빌 게이츠보다 더 큰 부자가 될 것이다.
청와대의 역할 변화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는 국민을 부자로 만드는 곳이 될 것이며, 과학자들에게 허경영 사진을 응용한 연구를 지시할 것이다.
기존 대통령들은 MSG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없었다.
- 청년 문제와 신의 속성, 그리고 메가버시티
허경영은 청년들을 이용하는 정치권을 비판하고, 신의 속성에 대한 신학적 관점의 한계를 지적하며, 교육 혁신을 위한 메가버시티 개념을 설명.
5.1. 청년 문제와 정치권의 행태 비판
정치권의 청년회 창단 비판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이 청년회를 창단하여 청년들을 잡으려 하지만, 이는 선거 때만 청년들을 이용하는 행태.
청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국민 배당금과 1억 코로나 자금이지, 돈도 주지 않는 모임이 아니다.
청년들을 혼란하게 만드는 정치권
정치권은 청년들을 혼란하게 만들며, 마치 작은 그림 옆에 큰 그림을 그려서 작은 그림을 더 작게 보이게 하는 것과 같다.
이는 청년들을 옥죄는 행위이며, 허경영은 이를 막으려 한다.
청년들의 허경영 지지
대한민국 청년들은 사실 허경영을 지지하고 있으며, 정치권은 이러한 사실을 외면하고 있다.
SBS 앵커와 이준석의 발언을 인용하며, 2030세대가 허경영을 지지할 가능성이 높다.
선거 후 청년 조직의 해체
선거가 끝나면 청년 단체 조직은 다 없어지고 감투 싸움만 벌어질 것이라고 예측한다.
5.2. 신의 속성과 허경영의 능력
신학에서 말하는 신의 속성 비판
신학에서는 신의 네 가지 속성(박식함, 편재함, 전능함, 자비심)을 말하지만, 이는 인간의 상상일 뿐이다.
달에 토끼가 살 것이라고 믿었던 것처럼, 인간은 신을 상상하는 것에 불과하다.
허경영의 무한한 능력
허경영은 자비심과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천군천사를 통해 무한한 부를 창출할 수 있다.
대통령이 되면 대천사를 받는 사람이 하루에 5천 명 정도 될 것이며, 전 세계에서 몰려올 것이다.
허경영 세계 통일상의 창설
하늘궁 재단은 세계 최고 재단이 될 것이며, 노벨상보다 큰 허경영 세계 통일상을 창설할 것이다.
이 상은 세계 통일에 기여하는 자들에게 30억 원씩 수여될 것이며, 노벨상을 능가하는 명예를 가질 것이다.
하늘궁의 위상과 신의 실물
전 세계 교수들이 허경영 세계 통일상을 받기 위해 하늘궁으로 몰려올 것이며, 하늘궁은 로마 교황청이나 백악관보다 높은 위상을 가질 것이다.
허경영은 신의 속성이 무엇인지 실물로 보여주고 있으며, 천신하강단자혈에 앉아 있다.
신학교 교육의 한계
신학교를 나온 사람들은 믿음이 제일 약하며, 신학 공부가 직업이 되어 신앙심을 잃게 된다.
신학에서 이야기하는 신은 실제 표현이 잘못되어 있으며, 꽃 한 송이도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5.3. 메가버시티와 유니버시티의 차이점
메가버시티는 100만 명 이상의 대학을 의미한다.
유니버시티는 3만 4만 명 규모의 대학을 말하며, 메가버시티는 100만 명 이상의 대규모 대학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서울대학교를 서울 메가버시티로 바꾸려고 한다.
- 닭의 산통, 돼지의 유래, 그리고 유체이탈
허경영은 닭이 알을 낳을 때 느끼는 고통과 돼지가 유대인에게 금기시된 이유를 설명하며, 유체이탈 현상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힌다.
6.1. 닭의 산통과 전생의 업보
닭은 알을 낳을 때 통증을 느낀다.
닭은 알을 낳을 때마다 눈물을 흘리며 울부짖는데, 이는 통증을 느끼기 때문이다.
닭의 산통은 전생의 업보이다.
암탉이 된 사람들은 전생에 닭 모가지를 많이 비튼 사람들, 주로 여자들이다.
여자들은 가족을 먹이기 위해 닭을 잡는 것을 예사로 생각했지만, 이는 업보로 돌아와 닭으로 다시 태어나는 확률이 높다.
6.2. 돼지의 유래와 유대인의 금기
돼지의 임신 기간
닭은 21일 만에 알이 부화하지만, 돼지는 114일에서 119일 만에 태어난다.
돼지는 임신 3개월 만에 완전한 돼지로 태어나며, 한 번에 10마리 정도를 낳는다.
유대인이 돼지를 싫어하는 이유
유대인은 발톱이 둘로 쪼개진 동물을 먹지 않는데, 돼지가 대표적이다.
사막 지역에서 돼지를 키우면 물을 많이 먹어 물이 귀해지고, 돼지가 물을 더럽혀 민족의 생존을 위협하기 때문이다.
돼지의 불결함과 뱀 퇴치
돼지는 불결하다고 여겨졌지만, 뱀을 싫어하는 냄새를 풍기고 뱀을 잡아먹어 옛날에는 뱀으로부터 인간을 보호하는 역할을 했다.
옛날 집은 돼지우리 위에 지어졌으며, 이는 뱀과 같은 파충류로부터 가족을 보호하기 위함이었다.
뱀에 대한 공포와 뱀의 상징
인간은 무의식적으로 뱀에 대한 공포를 가지고 있으며, 뱀은 은밀하게 침입하여 사람을 해치는 존재로 여겨진다.
뱀의 혓바닥이 둘로 갈라진 것처럼, 성경에서는 한 입으로 두 말하는 사람을 뱀 같은 사악한 사람으로 비유한다.
6.3. 유체이탈 현상에 대한 설명
유체이탈은 진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유체이탈을 경험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진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으며, 완전히 죽지 않으면 영혼은 몸을 떠나지 않는다.
영혼과 백의 분리
교통사고와 같이 죽음의 위기가 닥치면 영혼이 먼저 몸을 이탈하고, 백만 남아 있다.
백이 망가지지 않고 살아 있으면 영혼은 다시 몸으로 돌아오며, 의식이 돌아오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영혼은 고통을 느끼지 않는다.
영혼이 몸을 이탈하면 충격이나 고통을 느끼지 않으며, 팔다리가 잘려도 아프지 않다.
영혼의 귀환
백이 살아있으면 영혼은 다시 몸으로 돌아오며, 죽은 지 3일 만에 살아나는 경우도 영혼이 나갔다가 돌아온 케이스이다.
- 윤심덕의 죽음과 자살의 심리
허경영은 윤심덕의 비극적인 죽음을 통해 자살의 심리를 분석하고, 현대 사회의 젊은이들이 겪는 고통과 유사성을 설명.
7.1. 윤심덕의 비극적인 죽음
윤심덕은 연애로 인해 죽은 첫 번째 여성이다.
윤심덕은 일본 유학 중 연애를 했으나, 아버지의 강요로 고향으로 돌아오던 중 현해탄에 몸을 던져 자살했다.
이는 현대 여성의 시작을 알리는 비극적인 사건이며, 당시 사회의 순수함과 애틋함을 보여준다.
물의 유혹과 자살 심리
물은 사람을 잡아당기는 기술이 있으며, 호수가에 오래 살면 우울증이 생길 수 있다.
현해탄을 건너던 윤심덕은 물을 보며 어머니의 양수를 떠올렸고, 본능적으로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물을 오래 보면 태아로 있을 때로 돌아가려는 본능이 생겨 물속에 뛰어들 수 있다.
7.2. 윤심덕의 죽음과 자살의 심리 분석
윤심덕의 죽음은 초월의 길이다.
윤심덕의 죽음은 중도의 길이 아니라, 죽음을 초월해버린 것이다.
인간은 자신의 능력이 한계에 달하고 도저히 해결할 수 없을 때, 현실과 이상의 충돌이 격렬할 때 자살을 택한다.
젊은이들의 자살 심리와 유사성
현대 젊은이들이 자살하는 심리도 윤심덕과 유사하다.
부모님을 잘 모시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때, 부모님에게 더 큰 고통을 주지 않기 위해 사라지는 것을 선택한다.
현실과 이상의 괴리
자살하는 사람의 심리는 현실과 이상의 괴리에서 잘못된 판단을 하게 되는 것이다.
구시대와 현대의 갈등 속 희생
윤심덕은 엄격한 유교 전통 가정에서 자라 서양 문물을 접하면서, 구시대와 현대의 갈등 속에서 희생된 여성이다.
허경영 하늘궁 강연의 주요 내용은? 허경영은 하늘궁 터가 세계 제왕혈이며, 자신이 God-man으로서 인류의 마지막 사업인 영성산업을 이끌 것. 또한, 고통은 인간을 강하게 만드는 ‘메디’와 같으며, MSG 문제 해결을 위해 자신의 사진과 음악을 활용한 부패 방지 기술을 제시합니다.
231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22.01.02) 요약
허경영은 하늘궁 터가 세계 제왕혈이며, 자신이 God-man으로서 인류의 마지막 사업인 영성산업을 이끌 것. 또한, 고통은 인간을 강하게 만드는 ‘마디’와 같으며, MSG 문제 해결을 위해 자신의 사진과 음악을 활용한 부패 방지 기술을 제시합니다.
-
하늘궁 터의 신성함과 허경영의 역할
하늘궁 터는 세계 제왕혈: 하늘궁이 위치한 고령산 부근은 이성계가 도읍을 정할 때 무학대사와 함께 묘를 쓰거나 집을 짓지 못하게 금지했던 제왕혈 터입니다.
이곳은 만장호령형(萬將號令形), 즉 만 명의 장수를 호령하는 자리로, 세계를 움직이는 황제가 나올 자리라고 설명됩니다.
이 터는 백두산에서 삼각산으로 이어지는 산의 족보상 삼각산의 부모님 격인 자리이며, 이곳에 묘를 쓰면 청와대 왕궁 자리가 힘을 잃는다고 합니다.
조선 시대에는 임금이 이 터에 묘나 주택을 금지하는 어금혈봉표(御禁穴封標)를 세웠을 정도로 신성한 곳입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이 세계 제왕혈에 앉아 있으며, 이곳에서 축복, 천사, 명패 등이 나간다.
인류 마지막 사업, 영성산업: 허경영은 인류의 산업 발전 단계를 기술산업, 생명산업, 양자산업을 거쳐 영성산업으로 나아갈 것이며, 이 마지막 사업을 자신이 이끌 것.
양자산업은 미래에 세포를 원래대로 돌려 80대도 20대로 바꿀 수 있는 크림처럼 미적인 문제를 해결해 줄 것.
영성산업은 공장 없이 산골짜기만 있어도 전 세계 돈이 들어오는 사업. -
고통의 의미와 가정 파탄 문제
고통은 인간을 강하게 만드는 마디: 허경영은 어린 시절 설악산에서 눈의 무게로 부러지는 소나무 가지를 보며, 눈 한 알의 무게가 한계를 넘으면 가지가 찢어지는 것처럼, 인간도 감당할 수 없는 고통이 쌓이면 무너진다고 비유합니다.
고통은 대나무의 마디나 아파트의 층수처럼 우리를 단단하게 만들고, 육체와 내면을 강하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젊을 때 적당한 고통을 겪은 사람은 늙어서 잘 살지만, 부모 밑에서 고생 없이 자란 사람은 부모가 어려워지면 비참한 만년을 보낼 수 있다.
자식에게 재산을 물려주기보다 적절한 고통을 경험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미국 부자들이 자식에게 아르바이트를 시키는 이유와 같다.
갑자기 큰돈을 벌어 고생을 겪지 않은 사람은 인간성을 잃고 불행해질 수 있으므로, 적당한 가난은 인생의 양념과 같다고 말합니다.
젊은이들은 고통을 부정적으로 보지 말고, 스스로 고통을 찾아 봉사하는 등 긍정적으로 이겨내야 한다.
가계부채로 인한 가정 파탄: 현재 한국 사회는 가계부채 이자가 눈처럼 쌓여 가정이 파괴될 위기에 처해 있으며, 이는 정치인들이 만든 문제라고 비판합니다.
자녀들이 부모의 고생을 보고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는 현상도 이러한 가정 파탄의 결과라고 지적합니다.
집 가(家) 한자의 유래: 옛날 집은 뱀과 독사로부터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 돼지우리를 밑에 두고 그 위에 집을 지었으며, 돼지 냄새와 소리가 해충과 큰 동물을 막아주었기 때문에 ‘집 가(家)’ 자에 돼지 시(豕) 자가 들어갔다.
허경영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될 것이므로, 자신의 공약인 1억 코로나 자금과 국민 배당금이 국민을 살릴 유일한 방법.
기존 정치권의 정권 교체는 아무런 의미가 없으며, 허경영을 찍어 돈을 받아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 -
MSG 문제와 허경영의 해결책
MSG의 유해성 논란: 인스턴트 식품에 MSG와 각종 첨가물이 만연하며, 일부에서는 무해하다고 하지만 의학계에서는 신경 흥분 독성을 유발하여 파킨슨병, 치매 등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6세 이하 어린이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다고 합니다.
허경영의 부패 방지 기술: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MSG 없이 식품을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할 것.
자신의 사진과 음악(이름)을 활용하면 식품의 부패를 방지할 수 있으며, 이는 방부제보다 효과적.
실제로 자신의 사진을 붙인 우유는 1년 동안 상온에 두어도 썩지 않는다고 예시를 듭니다.
이 기술의 사용 허가와 특허료를 통해 자신이 빌 게이츠보다 수천억 배 부자가 될 것이며, 청와대가 돈 버는 곳이 될 것. -
청년층 표심과 기존 정치권 비판
청년층의 허경영 지지: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이 청년회를 창단하며 청년층 표심을 잡으려 하지만, 허경영은 청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국민 배당금과 1억 코로나 자금.
기존 정당들의 청년 모임은 선거 때만 반짝하는 헛짓이며, 청년들은 이미 허경영을 지지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다른 정당들이 큰 그림을 그려 허경영을 작게 보이게 하려는 심리전을 펼치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선거가 끝나면 청년 단체는 없어지고 감투 싸움만 벌어질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
신의 속성과 교육 혁명
신학적 신의 속성 비판: 신학교에서 말하는 신의 네 가지 속성(박식, 편재, 전능, 자비)은 상상에 불과하며, 허경영 자신이 이 모든 속성을 갖춘 God-man.
자신은 대천사, 천군천사를 무한대로 가지고 있으며, 이는 돈으로 환산하면 무한대라고 말합니다.
하늘궁 재단은 세계 최고 재단이 될 것이며, 노벨상보다 6배 많은 상금(30억)을 주는 허경영 세계 통일상을 제정하여 세계 통일에 기여하는 학자들에게 수여할 것이라고 밝힙니다.
신학을 공부하는 목사들이 오히려 신앙심이 약해지는 경향이 있다고 비판하며, 종교는 직업이 아닌 개인의 궁금증을 푸는 신앙심에서 비롯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꽃 한 송이도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백궁에서 계획적으로 디자인된 것, 자신이 신의 실물을 보여주고 있다.
하늘궁은 로마 교황청이나 백악관보다 높은 위상을 가진 백궁의 지구 사무소이며, 자신이 봉궁에 들어가는 날에는 그 위상이 더욱 달라질 것.
메가버시티 교육 혁명: 허경영은 삼성 공약 중 교육 혁명으로 유니버시티를 메가버시티로 바꿀 것.
유니버시티는 3 4만 명 규모의 대학을 의미하며, 메가버시티는 100만 명 이상의 대규모 대학을 의미합니다.
서울대학교를 서울 메가버시티로 바꿀 계획이라고 밝힙니다. -
닭의 산통과 윤심덕의 자살
암탉의 산통과 전생 업보: 암탉은 알을 낳을 때마다 통증을 느끼며 눈물을 흘리고 운다고 말합니다.
이는 전생에 닭 모가지를 많이 비튼 사람, 특히 여성들이 닭으로 환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
돼지는 임신 114 119일 만에 태어나며, 사람은 10개월이 걸리는 등 동물마다 태어나는 주기가 백궁에서 정해져 있다고 말합니다.
유대인들이 돼지를 싫어하는 이유는 사막 기후에서 돼지가 물을 많이 소비하고 물을 더럽혀 민족의 생존을 위협했기 때문이며, 발톱이 둘로 쪼개진 돼지는 ‘음(陰)’으로 여겨 번제에 사용하지 않았다.
뱀은 은밀하게 침입하여 사람을 해치기 때문에 인류에게 공포의 대상이 되었으며, 뱀의 갈라진 혓바닥은 ‘한 입에 두 말하는’ 사악한 사람을 상징한다고 말합니다.
윤심덕의 자살과 초월의 길: 윤심덕은 아버지의 강요된 결혼과 연인 사이에서 갈등하다 현해탄에 몸을 던졌는데, 이는 생사를 초월한 길이지 중도의 길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물은 사람을 잡아당기는 힘이 있어, 물을 오래 보면 우울증이 생기고 태아 시절의 양수로 돌아가려는 본능 때문에 물에 뛰어들게 된다.
윤심덕의 자살은 현실의 벽과 이상 사이의 괴리에서 비롯된 것으로, 부모의 기대와 자신의 처지 사이에서 고통받는 현대 젊은이들의 자살 심리와 유사하다고 분석합니다.
그녀의 노래 ‘사의 찬미’는 당시 큰 인기를 얻었으며, 현대와 구시대의 갈등 속에서 희생된 여성의 상징적인 인물이라고 평가합니다. -
유체이탈과 영혼의 이동
천국 경험과 백궁의 차이: 유체이탈로 천국을 경험했다는 사례들은 33천 중 28천까지의 세계를 경험한 것으로, 올라갈수록 좋은 곳이지만 백궁(33천 중 제500궁)과는 다르다.
영혼과 육체의 분리: 사람이 죽을 때 영혼은 육신보다 먼저 이탈하며, 육체가 완전히 죽지 않으면 영혼은 다시 돌아올 수 있다고 말합니다.
교통사고처럼 갑작스러운 충격 시 영혼이 먼저 이탈하여 고통을 느끼지 못하며, 육체가 살아있으면 영혼은 대기하다가 다시 들어와 의식을 회복하는 경우가 있다.
영혼은 혼자 가지 않고 항상 육체(백)를 동반하려 하며, 육체가 나가는 것을 확인한 후에 이동한다고 말합니다.
하늘궁: 세계 제왕의 터전과 허경영 후보의 시대정신
하늘궁을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과 집에서 강연을 시청하며 애청해주시는 모든 시청자분들을 환영합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는 엊그제 12월 30일 5.18 광주 국립묘지에 참배했으며, 이어서 1월 1일 신년을 맞아 안중근 의사 기념관에 참배했습니다. 허경영 후보의 여론조사 지지율이 3위임에도 불구하고 정규방송에서 보도되지 않는 현실은 한국인의 목소리를 탄압했던 일제강점기와 다름없기에, 안중근 의사의 심정으로 참배한 것입니다. 우리는 안중근 의사의 독립운동 정신을 이어받아 기득권 세력에 대항하여 분연히 일어나야 합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 1위의 경제 대국으로 만들 것입니다. 국민을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게 해주기 위해 매일같이 고군분투하는 허경영 대선 후보가 231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주십시오.
하늘궁 터의 비밀: 만장호령형과 어금혈봉처
오늘 아침에 1cm 정도 눈이 왔지만, 새벽 5시부터 눈을 치워 하늘궁은 차가 다니는 데 지장이 없습니다. 고개를 넘어오는 데도 지장이 없고 1년 12달 내내 차가 다닐 수 있습니다. 강원도나 양평, 청평, 가평을 아무리 돌아봐도 하늘궁처럼 폭 쌓여 더 이상 나갈 수도 없고 온 길로만 나가야 하는 자리는 없습니다. 이 자리는 자궁혈이지만 실제로는 만장호령형이라고 불립니다. 이성계는 도읍을 정할 때 무학대사와 함께 이 고령산 부근에 묘를 쓰지 못하게 금지했습니다. 여기에 제왕혈이 있기 때문에 왕의 명령으로 이 지역에는 집을 짓거나 묘를 쓰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 자리는 삼각산의 부모님 자리입니다. 산에는 족보가 있습니다. 백두산에서부터 용문산, 설악산, 금강산, 오대산, 감악산, 고령산을 거쳐 삼각산으로 이어집니다. 이 삼각산의 부모님이 바로 이곳입니다. 이곳에 묘를 써버리면 청와대 왕궁 자리가 힘을 잃게 됩니다. 이곳은 그런 혈자리라 하여 혈봉표를 만들어 두었는데, 이는 임금이 금지하는 혈자리라는 어명입니다. 묘를 봉하거나 주택을 세우는 것을 금지하는 표를 세운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이 어금혈봉처는 한흥봉 터로, 집을 짓거나 묘를 쓰는 것이 금지된 자리입니다. 조선 이후에도 큰 묘가 없는 이유입니다. 이곳은 왕궁이 망할 수 있는 어금혈, 즉 임금이 금하는 혈자리이며, 어금혈봉표가 왕실 기록에 남아 있습니다.
하늘궁 터는 세계를 움직이는 제왕터, 세계 제왕혈입니다. 세계를 움직이는 황제가 나오는 자리입니다. 풍수를 만든 자가 이곳에 와 있으니, 풍수에 대해서는 허경영을 따라올 사람이 없습니다. 어금혈봉처는 혈봉표를 만들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좋은 자리입니다. 하늘궁 본관 자리에 올라가면 천하를 내려다보고 있습니다. 남쪽을 보면 청와대가 있는 삼각산 끝자락이 보입니다. 고령산이 하늘궁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고령산이 본관 자리를 감싸고 있으며, 삼각산과 청와대가 정남쪽에 위치합니다. 하늘궁 뒤에 올라가서 봐도 백운대가 보입니다. 하늘궁 본관 자리에서 똑바로 가면 청와대 자리입니다. 옛날 왕궁이었던 이곳은 어금혈봉처로, 묘를 쓰거나 집을 짓지 말라는 곳입니다. 이곳은 만 명의 장수를 호령하는 만장호령형 혈자리입니다. 전 세계 장수를 다 모아도 만 명이 안 되니, 이곳은 세계 제왕혈입니다. God-man이 있는 자리이기에 축복과 천사, 명패가 나가는 곳입니다.
미래 산업의 전환: 기술, 생명, 양자, 영성 산업
미래에는 기술 산업에서 생명 산업, 양자 산업, 그리고 마지막으로 영성 산업으로 전환될 것입니다. 생명 산업은 이미 시작되었고, 양자 산업은 서양 사람들이 소립자와 미립자를 연구하며 추진하고 있습니다. 바이러스를 이기는 것도 생명 산업의 일환이지만, 더 나아가면 양자 산업으로 가야 합니다. 양자 산업 시대에는 크림을 바르기만 해도 80대 얼굴이 20대로 바뀌는 일이 가능해집니다. 양자가 세포를 원래대로 돌려놓기 때문입니다. 먹어서 바꾸는 것도 있겠지만, 바르기만 해도 미적인 문제를 해결해주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전 세계 과학자와 의사들이 이 분야에 매달려 있습니다. 크림 한 통이 100만 원밖에 안 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그러나 이 양자 산업 시대도 금방 지나가고, 허경영이 주도하는 영성 산업이 세계를 장악할 것입니다. 영성 산업은 산골짜기만 있으면 됩니다. 공장이 필요 없이 산골짜기만 있어도 전 세계 돈이 다 들어올 것입니다.
설악산에서의 깨달음: 눈의 무게와 가계부채의 비유
어릴 적 17살에 설악산 신흥사에 갔을 때의 경험을 이야기하겠습니다. 강남에서 시외버스를 타고 설악산 입구에 내렸는데,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어디가 산인지 바다인지 분간할 수 없었습니다. 눈이 허리까지 쌓여 있었고, 버스는 저를 내려주고 가버렸습니다. 깜깜한 밤에 불빛 하나 없는 곳에서 망부석처럼 서 있는 돌멩이 무더기를 보고 설악산 쪽을 짐작했습니다. 그 돌멩이 무더기를 따라 올라가는데 배가 고프고 눈물이 났습니다. 밤늦게 신흥사에 도착했는데, 당시 간첩이 많던 시절이라 절의 스님들이 저를 간첩으로 오해하고 때렸습니다. 주먹으로 맞고 턱이 돌아갈 정도로 심하게 맞았지만, 끝까지 간첩이 아니라고 버티자 스님들이 믿어주었습니다.
절에 머물며 나무를 하는데,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소나무 가지들이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찢어지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밤에는 호랑이 우는 소리처럼 들렸습니다. 눈 한 알의 무게가 더해지면 가지가 부러지는 것을 보며 한계를 느꼈습니다. 이 경험은 지금의 가계부채와 같습니다. 빚쟁이들의 이자가 눈처럼 쌓여 팔다리가 찢어지는 것처럼 도산하는 가정이 많습니다. 2천조 가계부채에 1년에 100조의 이자가 불어나는데, 이를 감당하지 못하면 경매로 넘어가고 파산합니다. 우리나라는 정치인들이 만들어 놓은 위기 속에서 가정이 파괴되고 있습니다. 부모님 부양, 자녀 교육비 등으로 고통받는 부모들을 보며 자녀들은 결혼과 출산을 기피합니다. 이 도둑놈들 때문에 국민들이 고생하고 있습니다. 매월 150만 원씩 나와야 할 배당금을 공무원과 국가가 가져가고, 대통령 후보들은 500억, 남녀평등에 32조, 출산 대책에 45조를 쓴다고 하지만 돈만 낭비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가정이 파괴되고 있습니다.
집 가(家)의 의미와 가정 파탄의 시대
집 가(家)는 돼지 시(豕) 자가 들어 있습니다. 옛날 집은 사람이 살고 그 밑에 돼지우리가 있었습니다. 이는 뱀과 독사로부터 가족을 보호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뱀은 돼지 냄새를 싫어하고, 돼지는 뱀을 잡아먹습니다. 또한 돼지가 꿀꿀 소리를 내면 호랑이 같은 큰 동물도 접근하지 못했습니다. 돼지 마구는 해충과 뱀으로부터 가족을 안전하게 지켜주었습니다. 아시아에서는 돼지가 없었으면 가족의 안전이 보장되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소중한 가정이 지금은 파탄에 이르고 있습니다. 은행 이자가 눈처럼 쌓여 가정의 가지가 부러지는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코로나는 갈수록 심해지고, 허경영의 공약이 우습게 보일지 모르지만, 결국 허경영이 국민을 살려줄 것입니다. 1억 코로나 자금은 코로나가 오래갈 것이기 때문에 필요한 것입니다. 빚을 갚고 이자를 내지 않아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정권 교체에 속지 마십시오. 국회의원 100명 가진 야당이 여당이 되어봐야, 지금 여당인 200명의 국회의원이 있는 민주당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입니다. 바로 탄핵이 들어가면 넉 달이면 쫓겨납니다. 정권 교체로 국민을 속이지 마십시오. 허경영을 찍어 돈을 받아 놓지 않으면 굶어 죽게 생겼습니다. 어금혈봉처, 세계 제왕혈, 만장호령형에 제가 와 있는 이유입니다. 지금까지 한국 정치는 상도동(上道洞), 동교동(東橋洞) 같은 도둑놈 정치였습니다. 이제는 동(洞)의 정치를 끝내고 하늘궁의 정치를 시작해야 합니다. 하늘궁은 그런 정치인들과 비교할 수 없는 넓은 산골짜기의 명당자리입니다. 이성계가 금지한 묘와 주택을 짓지 못하게 한 이 자리에 드디어 집을 짓고 나타난 하늘궁을 만든 자가 나타났습니다. 이는 조선의 역사를 뒤집고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늘궁에 거주하는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눈송이 한 알 때문에 나뭇가지가 부러지는 것을 비유하여 국민들의 위태로운 삶을 설명해주셨습니다.
고통의 의미와 인내심의 중요성
인내심은 고통을 참는 마음, 즉 인고심입니다. 우리 뇌는 일정한 자극을 받을 때 강해집니다. 일정한 고통을 받지 않은 사람은 더운 지방의 나무와 같습니다. 추운 지방의 나무는 목재로 쓸 수 있지만, 더운 지방의 나무는 웃자라 금이 가고 변절이 옵니다. 대나무의 마디처럼 고통은 우리를 강하게 만듭니다. 아파트가 층층이 마디가 있어 단단하듯이, 고통은 우리의 육체와 내면을 강하게 해줍니다. 젊을 때 고통은 돈 주고 산다는 조상들의 말이 있습니다. 젊어서 적당히 고통을 겪은 사람은 늙어서 잘 살지만, 젊어서 잘 나갔다가 집안이 기운 사람은 비참한 만년을 보냅니다. 부모가 잘 될 때도 자식에게 적절한 고통을 주어야 합니다. 미국 사람들이 아무리 돈이 많아도 자식에게 아르바이트를 시키는 이유입니다. 언제 어떤 환경에 처할지 모르기 때문에 미리 경험하게 하는 것입니다. 평생 자식을 보호하려 재산을 물려주면 나중에 부모에게 대들고, 부모가 죽으면 폐인이 됩니다. 돈 많다고 가난한 친구들을 외면하고 새벽 골프를 치다가 죽은 사람의 이야기는 실제 사례입니다. 갑자기 돈을 많이 벌면 위험합니다. 적당한 가난도 양념입니다. 젊은이들은 고통을 사서 해야 합니다. 고통을 부정적으로 보지 말고, 이를 이겨내야 사람이 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어려운 사람을 돕는 등 스스로 고통을 찾아야 합니다. 봉사 모임에 잘 나오던 사람이 돈을 벌자 새벽 골프를 치다가 죽음의 길로 간 사례처럼, 부를 너무 부러워하지 마십시오. 하늘궁에 와서 마음을 가다듬고 에너지를 받아 다시 나아가십시오. 이곳은 마음이 편안해지고 정신적으로 수리할 수 있는 곳입니다.
청와대 터의 진실과 허경영의 역할
임금이 금하는 혈자리, 즉 어금혈에 집을 지으면 조선 조정이 망한다고 했습니다. 그 자리가 바로 이곳입니다. 제가 이곳에 들어앉아 있으면 청와대는 힘을 잃게 됩니다. 청와대 자리는 천신하강단자혈이 아니라, 일본이 경복궁을 망하게 하려고 국녀들이 죽은 묘 자리에 가짜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수천 구의 시신이 묻혀 있는 곳에 천신이 내려왔다고 속인 것입니다. 운이 약한 사람은 청와대에 들어가면 죽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프랑스 유학 중 어머니 육영수 여사의 저격 사망 소식을 듣고 큰 충격을 받았고, 이것이 지금 감옥에서 몸이 안 좋은 원인 중 하나입니다. 천신하강단자혈이 아닌 곳에 오래 머문 사람은 주로 죽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쫓겨났고, 박정희 대통령 부부는 그곳에서 돌아가셨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돌아가신 후 박근혜 대통령은 18년간 은둔 생활을 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조카인 박준홍 씨와 제가 18년간 박 대통령의 묘에 제사를 모셨습니다. 박준홍 씨는 최근 저를 지지하겠다며 하늘궁에 찾아왔습니다. 저는 대통령을 낳았습니다. 김대중 대통령과 제가 처음 대선에 나갔던 1997년, 저는 이미 대통령을 낳았습니다.
MSG 문제와 허경영의 해결책
요즘 인스턴트 음식에는 msg와 여러 감미료, 식품 첨가제가 안 들어간 음식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유통 가공식품의 약 80%에 이러한 물질이 들어가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msg가 무해하다고 하지만, 의학계에서는 신경 흥분 독성을 유발하여 신경 세포 손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쳐 파킨슨병, 루게릭병, 치매, 다발성 경화증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특히 6세 이하 어린이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거대 식품 회사들의 로비로 FDA조차 안전하다고 공표하여 잠재 위험성이 가려져 있습니다.
식품은 만드는 순간부터 상하기 시작하며, 이를 멈추게 하는 것이 첨가료입니다. msg 없이 식품을 생산하기는 어렵습니다. 독신 가구, 음식 조리 실력이 없는 사람들은 msg가 들어간 간편식을 먹게 됩니다. 이로 인해 병원 환자는 늘어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msg 없이도 식품 부패를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할 것입니다. 바로 허경영의 사진과 음악, 이름이 들어간 진동 양자 파동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제 사진이 붙어 있거나 제 음악이 들어간 음식은 절대 썩지 않습니다. 우유를 1년 동안 상온에 두어도 곰팡이가 슬지 않습니다. 제 사진은 작게 점처럼 붙여도 효과가 있으며, 사용 허가는 저에게 받아야 합니다. 저는 빌 게이츠보다 수천억 배 부자입니다. 대천사만 가지고 있는 돈으로 계산하면 무한대입니다. 식품 회사, 냉장고 회사, 전자 제품 등 모든 곳에 제 사진이 들어갈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과학자들에게 제 사진을 응용하여 연구하게 하고, 판권료를 받아 우리나라를 부자 나라로 만들 것입니다. 청와대는 우리나라를 부자 만드는 곳이 되어야 합니다.
청년 정치의 허상과 허경영의 진정한 청년 정책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이 20대, 30대 청년회를 창단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선거 연령을 낮추는 등 별의별 짓을 다 합니다. 하지만 청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국민 배당금과 1억 코로나 자금입니다. 저들이 모임을 하고 활동해봐야 돈을 주는 일은 없습니다. 청년 모임을 왜 이제서야 만드는 것입니까? 저것은 그야말로 의용 단체에 불과합니다. 청년들은 이미 누구를 지지하는지 소문나 있습니다. SBS 방송에서도 2030 세대가 허경영을 지지한다고 나왔습니다. 저들은 그림에 손 하나 대지 않고 그림을 작게 만드는 수법을 쓰고 있습니다. 옆에 큰 그림을 그려놓고 상대적으로 작아 보이게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이렇게 만들어 놓고 자신들이 이만하다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청년들을 제가 다 집합시키겠다고 하지만, 사실은 이미 저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저런 수작을 부려서는 안 됩니다. 왜 선거 때만 청년들을 찾습니까? 선거가 끝나면 청년 단체 조직은 다 없어지고 감투 싸움만 벌어질 것입니다. 2030 세대는 다음 생을 기약하자고 말하며, 갈 곳 잃은 2030을 구해줄 마지막 희망은 허경영이라고 합니다. 이재명, 윤석열 그 어느 후보에게도 마음을 주지 못하는 2030의 표심을 빗댄 말입니다. SBS 앵커도 2030이 허경영을 찍을 가능성이 많다. 허경영은 이미 젊은이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저런 이야기가 나온다는 자체가 허경영이 젊은이들을 잡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저들이 아무리 장관 자리 등을 내세워 유혹해도, 막상 대통령이 되면 오리발을 내밀 것입니다. 청와대 자리는 한정되어 있어 모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우리는 열심히 해야 합니다.
신의 속성과 메가버시티의 비전
신학교에서 말하는 신의 네 가지 속성, 즉 박식함, 편재함, 전능함, 자비심은 신학에서 말하는 상상일 뿐입니다. 저는 이 모든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천사, 천군천사를 가지고 있으며, 그 숫자는 무한대입니다. 무한대에 1억을 곱하면 제가 얼마나 부자인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대천사를 받는 사람이 하루에 5천 명 정도 될 것이고, 전 세계에서 몰려올 것입니다. 하늘궁 재단은 세계 최고 재단이 될 것이며, 노벨상보다 더 큰 허경영 세계 통일상을 제정하여 세계 통일에 기여하는 자들에게 30억씩 수여할 것입니다. 노벨상은 10억이니, 제 상은 노벨상의 6배입니다. 교수들이 눈 뒤집힐 것입니다. 대한민국 교수들이 하늘궁에 와서 연구한 것을 심사 대상에 넣어달라고 할 것이고, 매년 수십 명에게 상이 나갈 것입니다. 노벨상은 화약을 만든 노벨이 전쟁에 대한 보상으로 만든 상이지만, 제가 주는 상은 세계 통일에 기여한 자에게 주는 진정한 상입니다. 전 세계 박사, 교수들이 하늘궁으로 몰려와 상을 받으려 할 것입니다. 하늘궁 본부 잔디밭에서 수십만 명이 모인 가운데 상을 수여할 것이며, 전 세계 방송국이 이를 보도할 것입니다. 하늘궁은 로마 교황청, 미국의 백악관과는 비교할 수 없는 궁(House)입니다. 이곳은 지구에 있는 백궁 사무소이며, 이곳에 와야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신학교에서 이해하는 신의 속성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믿음이 제일 약한 사람들이 신학교를 나온 사람들입니다. 매일 신학 강의를 들으니 진절머리를 내고 신비함을 잊어버리게 됩니다. 신학 공부는 직업이 되어버려 신앙심이 약해집니다. 종교는 인생의 궁금증을 풀기 위해 믿을 때 신앙심이 강해지는 것입니다.
꽃 한 송이도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계획적으로 디자인된 것입니다. 백궁에서 디자인한 꽃들은 새 같기도 하고 천사의 날개 같기도 합니다. 이런 꽃들을 집에 두면 부귀영화가 온다고 합니다. 우연한 것은 없습니다. 신의 모습은 방금 본 그 꽃과 같습니다. 신은 다양성입니다. 만물에 기운이 깃들어 있으며, 모든 만물의 지능은 100억입니다. 이는 기, 질, 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메가버시티와 유니버시티의 차이점은 규모입니다. 유니버시티는 3만 명, 4만 명 규모의 대학을 말하고, 메가버시티는 100만 명 이상의 대학을 말합니다. 메가(Mega)는 크다는 의미입니다. 저는 서울대학교를 서울 메가버시티로 바꿀 것입니다. 서울 유니버시티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암탉의 산통과 윤회, 그리고 고통의 의미
매일 산란하는 암탉은 알을 낳을 때마다 통증을 느낍니다. 닭의 눈에서 눈물이 떨어지고, 알을 낳자마자 닭이 우는 것은 통증 때문입니다. 알은 21일 만에 부화하여 새끼로 나옵니다. 돼지는 114일에서 119일 만에 태어나며, 사람은 10개월 만에 태어납니다. 동물마다 태어나는 주기가 다릅니다. 이는 백궁에서 정해놓은 것이며, 바꿀 수 없습니다.
유대인들이 돼지를 싫어하는 이유는 사막 기후 때문입니다. 돼지는 물을 많이 먹고, 물을 더럽힙니다. 사막에서 돼지를 키우면 물이 귀해져 민족이 살 수 없게 됩니다. 또한 돼지 냄새가 독하고 불결하다고 여겼습니다. 냉장고가 없던 시절에는 돼지고기 보관도 어려웠습니다. 발톱이 둘로 쪼개진 것은 음(陰)을 상징하여 유대인들은 먹지 않았습니다. 옛날 원시 시대에는 파충류가 많아 돼지 덕분에 인류가 살아남았습니다. 집 밑에 돼지우리를 만들어 뱀으로부터 가족을 보호했습니다. 제주도에도 뱀굴이 많아 돼지우리가 있던 곳이 있습니다. 뱀은 은밀하게 기어 들어와 사람을 물어 죽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뱀의 혓바닥이 둘로 갈라져 있어 한 입에 두 말을 하는 사람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이를 양설, 악구라고 합니다. 산에서 텐트 치고 자는 사람들은 밤에 조용히 들어오는 뱀을 조심해야 합니다. 시골에서는 구렁이를 밟고 다니는 일이 흔했지만, 구렁이를 죽이면 집이 망한다는 속담 때문에 잡지 않았습니다.
암탉의 산통은 전생에 닭 모가지를 많이 비튼 업보 때문입니다. 주로 여자들이 시골에서 가족을 먹이기 위해 닭을 잡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여성들이 닭을 죽이는 것을 예사로 생각했기 때문에 다시 닭으로 돌아가는 확률이 많습니다.
유체이탈과 천국, 그리고 윤심덕의 초월적 선택
유체이탈로 천국을 경험했다는 예가 있지만, 이는 진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완전히 죽지 않으면 영혼은 몸을 떠나지 않습니다. 교통사고가 나기 직전에 영혼은 먼저 이탈하고, 몸이 죽으면 영혼은 혼백으로 떠납니다. 하지만 몸이 죽지 않고 살아있으면 영혼은 다시 돌아옵니다. 의식이 돌아오는 사람들은 영혼이 나갔다가 돌아온 경우입니다. 영혼은 항상 몸보다 늦게 이동하며, 몸이 죽을 것 같으면 먼저 이탈하여 고통을 느끼지 않게 합니다.
현해탄에 몸을 던진 윤심덕의 이야기는 애절합니다. 그녀는 일본 유학생으로서 연인을 사랑했지만, 고향에서 정해진 혼사를 거역할 수 없어 바다로 뛰어들었습니다. 물은 사람을 잡아당기는 힘이 있습니다. 호수가에 오래 살면 우울증이 생기듯이, 물을 오래 쳐다보면 태아로 있을 때의 양수 속으로 돌아가려는 본능이 발동하여 물속에 뛰어들게 됩니다. 윤심덕의 노래 ‘사의 찬미’는 그 당시 크게 히트했습니다. 그녀의 죽음은 선악, 미추, 애정, 전통과 근대, 한국과 일본, 아버지와 연인 사이에서 방황하다 택한 길입니다. 이는 생사가 없는 중도의 길이 아니라, 죽음을 초월한 초월의 길입니다. 자기가 도저히 해결할 수 없을 때, 현실의 벽이 너무 두텁고 이상과 현실의 충돌이 격렬할 때 자살을 택하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이 자살하는 심정도 윤심덕과 같습니다. 부모님을 잘 모시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때, 부모님에게 더 큰 고통을 주지 않기 위해 사라지는 것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윤심덕은 엄격한 유교 전통 가정에서 자란 여성이 서양 문물을 접하고 연애를 하면서 현대와 구시대의 갈등 속에서 희생된 인물입니다. 그녀는 우리에게 지워질 수 없는 인물입니다.
오늘 강연은 여기까지입니다. 광주 방문 영상도 짧게 있습니다. 오늘 중요한 것을 많이 알려드렸습니다. 시간이 길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뒤에 여정이 많고, 에너지도 줘야 하고 바쁩니다. 저는 영원히 여러분에게 스토리가 있습니다. 광주에 갔다 온 사람들의 얼굴이 얼마나 화면에 잘 나오는지 보십시오. 모든 것의 1인자 허경영 대선 후보께서 우리들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주셨습니다. 소통해주신 허경영 대선 후보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사회자
하늘궁을 방문하여 주신 모든 분들과 그리고 집에서 하늘궁 강연을 보시면서 좋아요, 구독을 누리시면서 애청하여 주시는 모든 시청자 분들 반갑고 환영합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서 엇그제 30일, 5.18 광주 국립묘지에 참배하셨고 이어서 어제 1월 1일 신년을 맞아서 그동안 허경영 후보님이 여론조사가 3위임에도 불구하고 정규방송에서 내보내지 않음에 이것은 한국인을 탄압하고 한국인의 목소리를 탄압했던 일제시대와 다름이 없으므로 안중근 의사의 신념과 같은 마음으로 안중근 의사의 기념관에 참배하셨습니다. 우리는 안중근 의사의 독립 운동 정신을 이어받아 기득권 세력에 대항하여 분연히 일어나야 할 것입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님의 영성산업은 한국을 세계 1위의 경제대국으로 만들 것입니다. 오늘도 국민을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게 해주려 매일 같이 고군분투하시는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서 231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알현하여주십시오.
허경영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떠드는 거 보니까 강의 안 듣자는 것 같은데 허허허. 강의 이제 토요강의는 했고 금년 들어서 첫 번째 했죠? 오늘은 이제 일요강의가 첫 번째죠? 그러니까 참 오늘 아침에 눈이 조금 1cm정도 왔죠? 그래서 새벽 5시부터 우리가 눈을 쓸더라고. 전부. 쓸었는데 하늘궁 자리는 아무리 눈이 와도 차가 다니는데 지장이 없어. 고개를 넘어오는데도 지장이 없고 1년 12달 다 차가 다녀요. 그래서 이런 자리는 저 강원도에 가면 이런 자리가 있을까. 없어요. 저… 양평, 청평, 가평 아무리 돌아다녀봐. 대한민국에 하늘궁처럼 이렇게 폭 쌓여가지고 더이상 나갈 수도 없고 꼭 온 길로만 나가야 돼.
그러니 이게… 이 자궁혈이 실제 혈자리는 자궁혈이지만 실제는 자궁혈이 아닙니다. 무슨 혈이라고요? 만장… 만장호령형이라고 그랬죠? 만장호령형은 이 하늘궁 자리를 이성계가 뭐라고 했냐면은 도읍을 정할 때 무악대사하고 이성계가 이 고령산… 이 부근에 묘를 못 쓰게 했어요. 묘를. 개인이 묘를 쓰지 못하게 금지했어요. 왜 그랬냐? 여기에 제왕혈이 있다는 거야. 제왕혈이 있는 부근이니까 절대 왕의 명령으로 이 지역에는 집을 짓거나 뭘 못해요? 묘를 쓰지 못하는 어명이 내린 자리야. 이 자리가.
왜냐면은 이 자리에 아들이 삼각산이야. 여기에서 삼각산이 내려가요. 산에 족보가 있어요. 용문산, 저 설악산, 금강산, 설악산, 금강산의 아들이 설악산이고 설악산의 아들이 오대산이야. 오대산 아들이 용문산. 용문산 아들이 이 감악산. 감악산 아들이 이 고령산. 고령산 아들이 삼각산이란 말이요. 산이 백두산에서부터 족보가 내려와. 이렇게. 쭉. 웃대가 있어. 웃대. 선조가. 이 산에 선조가 내려와서 마무리 한 자리가 삼각산이라고. 그런데 이 삼각산에 부모님이 어디요? 여기야.
칠판
御禁穴封表
그러면 여기다가 묘를 써버리면 청와대 자리가 왕궁 자리가 그냥 힘이 없어져버리는 거야. 하하하. 이해가죠? 그러면 여기는 그런 혈이다 해서 … 혈봉표를 만들어줬는데 그 혈봉표가 상당히 그.. 상당히 그… 무서운 혈봉표입니다. 이거를 임금이 내린 자리가 이 자리에요. 무슨 말이냐면 어명입니다. 어명이 금지하는 혈이야. 거기에 받들 이 봉한다. 묘를 봉하거나 주택을 세우는 것을 금지하는 표를 세워놓은 데가 이 자리야. 그러니 이 어금혈봉표가 이 하늘궁 터야. 이 터에는 집을 짓지… 마을이 들어서도 안 되고 누가 묘를 써도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에 큰 묘가 없어요. 그 조선 이후에 누가 묘를 한두 개 썼겠지. 그러니까 이 묘를 쓰면 왕궁이 망한다 이래가지고 이 자리가 이… 어금. 이 임금이 금하는 자리. 어금혈이야. 어금혈. 그러면 어금혈봉표를 만들어놓은 거야. 이게 왕실의 기록에 나와요.
칠판
世界帝王穴
그러니까 이 하늘궁 터가 얼마나 좋은 터야. 여러분들은 그냥 와서. 아이고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 만나러 왔구나. 이렇게 생각하지만 여기는 세계를 움직이는 제왕터야. 그러니까 여기가 세계제왕혈이라니까. 세계제왕혈.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세계를 움직이는 황제가 나와서… 나오는 자리야. 여기가. 여러분들은 풍수를 잘 모르지만은 풍수에 대해서는 뭐 허경영 따라가는 사람이 있을까. 없죠? 풍수를 만든 자가 나니까. 이 산천을 만든 자가 여기 와있잖아. 아시겠죠? 그러니까 어금혈봉천은 혈봉표를 만들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좋은 자리야. 이 하늘궁 터입니다. 그래서 하늘궁 터에 딱 와보면 저 본관 자리 올라가보면 천하를 내려다보고 있는 거야. 그 여기서 남쪽으로 딱 보고 있죠? 저 남쪽 우리 앞쪽이 청와대야. 삼각산이고 그 끄트머리가 청와대야. 그래가지고 이 고령산이 쫙 지켜보고 있어.
그러니까 고령산이 여기서 이렇게 돼있죠? 고령산이. 이렇게 돼있죠? 이렇게 딱 들어오는 입구가 이렇게 들어오죠? 그러니 여기가 본관 자리죠? 그러면 여기가… 여기가 조금 열려있죠? 이렇게 돌아서 이렇게 들어오잖아. 이게 질이고. 이게 자궁이야. 자궁인데 여기가 삼각산이 이렇게 있고 여기에 청와대가 있어요. 이게 정남쪽으로 이렇게. 대충 이해가 가죠? 여기에 올라가서 보면은 여기 산에 올라가서… 바로 우리 산 하늘궁 이 뒤에 올라가서 봐도 백운대가 딱 있어요. 백운대가 보여요. 여기 위에. 우리 여기 위에서 3층만 올라가면 백운대가 보여요. 이 높이의 3배만 올라가면 백운대가 저기에 딱 있어요. 그러니까 이 우리 하늘궁 본관 자리에서 똑바로 보면 청와대 자리. 여기가 왕실이잖아. 옛날에. 왕궁이었죠? 그러니까 이 자리가 이게 이렇게 이렇게 내려와서 이렇게 연결돼있는 거야.
칠판
御禁穴封處
그러니까 여기는 어금혈봉표야. 그러니까 이거를 어금혈봉처라고 그래요. 처라고 해도 돼. 이게 표인데 처. 어봉혈… 이 어금혈봉처. 처 자를 표자로 써놓은 거야. 그 사람들이 표시를 해놨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게 어금혈봉처야. 그러니까 이이… 이 자리는 절대로 묘를 쓰거나 집을 짓지마라. 좋은 자리죠?
칠판
萬將號令穴
여기는 만장… 만 명의 장수가 그죠? 만 명의 장수. 만장. 만 명의 장수를 호령한다. 호. 호령. 혈. 그러니까 만 명의 장수를 호령하는 자리야. 여기가. 혈 자리가. 대단한 자리죠? 그러니까 만 명의 장수는 전세계 장수를 다 모아야 만 명이 안 돼. 그러니까 이 자리는 뭐요? 세계 제왕혈이지. 그 자가 앉아 있는 자리야.
칠판
神人: 御禁穴封處, 世界帝王穴, 萬將號令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게 이게 합치면 뭐요? God-man이 있는 자리란 말이야. 그러니까 여기에서부터 내가 축복, 여기에서부터 완전천사 막 이런 게 나가죠? 여기서부터 막 백궁명패 이런 게 나가잖아. 그러면 여기 밖에 그런 거를 할 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미래에 우리가 지금 생명산업, 지금까지는 기술산업이었죠? 기술산업에서 생명산업. 그다음 생명산업이 이제 시작되고 있어요. 그 다음에 뭐요? 영성산업이 아니야. 생명산업 다음에 양자산업. 양자산업 다음에 영성산업. 그게 인류의 마지막 사업이야. 마지막 사업이나 때문에 오게 되는 거야. 양자 산업은 지금 서양 사람들이 엄청나게 소립자, 미립자 뭐 이런 걸 가지고 추진하고 있죠? 지금 뭐 바이러스를 이길 수 있는 것도 그것도 여러가지 그 생명산업이지만 그 생명산업이 조금 더 나가면 양자산업으로 가야 돼. 아시겠죠?
그 뭐 여자들이 피부에 바르기만 하면 그냥 분명히 80대인데 20대로 바뀌어버려. 크림을 발랐는데 20대 얼굴로 바뀌는 거야. 양자가 들어가가지고 세포를 원래대로 돌려버려. 좋아, 안 좋아? 뭐 먹어가지고 바꾸는 거 그런 것도 아니야. 그런 것도 있을 거고. 발라버리면 이쪽은 20대 이쪽은 80대야. 하하하하. 이 양자산업이 곧 다가온다고. 지금 여러분들이 양자산업을 아직 못만나서 그러는데 지금은 생명산업. 뭐 목숨을 조금 연장해주고 뭐 이런 거 정도죠? 병이나 고치고. 앞으로는 미적인 것. 해결해줘요. 미적인 것. 거기에 전세계 과학자, 의사들이 다 매달렸어. 자기들이 서양 사람들이 특히 얼굴이 흉악하게 늙어. 그거를 뭐 크림만 한번 바르면 20대로 바뀐다. 얼마나 좋겠어요? 뭐 뭐 이런 거 뭐 모든 걸 조절할 수가 있는 시대가 온다. 그 크림 한 통이 불과 100만 원 밖에 안 간다. 얼마나 좋아요?
이런 시대가 오는 것이 양자 산업인데 이 양자산업 시대도 금방 온다고. 그 다음에 영성산업. 내가 하는 영성산업이 세계를 장악해버려. 영성산업은 뭐만 있으면 되냐. 산골짜기만 있으면 돼. 하하하하. 공장이 필요있나? 산골짜기만 있으면 전세계 돈이 다 들어와.
그러니까 지금은 내가 어릴 때 17살에 설악산 신흥사에 책 가방을 하나 들고 화계사에서 신흥사로 찾아갔어. 그런데 강릉에 가서 강릉까지 가가지고 강릉에서 그… 시외버스를 타고 설악산 입구에 내렸어. 내렸는데 뭐 누가 내가 거기를 갔는데 내렸는데 이쪽이 바다고 이쪽이 설악산 쪽인지 이게 어느 쪽으로 가야 산인지 알 수가 없게 눈이 와버렸어. 아니 그러니까 동해바다 쪽도 눈이 바다에 모래바닥에 쌓여있으니까 이쪽이 설악산 쪽인지 이 설악산 쪽이… 도저히 알 수가 없어. 그렇게 눈이 많이 왔어. 눈이 이만큼(허리 높이) 왔어. 이만큼. 와..
그런데 버스가 나를 거기다가 딱 내려주고 가버리는 거야. 하하. 저녁이야. 깜깜한데 눈밖에 안 보여. 여기가 설악산 입구라는 거야. 푯말도 없어요. 그래서 이쪽을 봐도 눈. 사람이 걸어다닌 흔적도 없고 아무 도로도 안 보여요. 눈이 쌓여버렸으니까 뭐가 보이나? 아무것도. 그래서 이게 어느 쪽이 산인가. 보는데 눈이 왔으니까 전부 하얗고 어둠 속에 하야니까 뭐가 보입니까. 불빛도 하나 없어요.
그런데 거기서 이렇게 보는데 설악산 개천이 바다로 들어가. 그런데 보니까 망부석 같은 사람들이 서있는 거야. 그게 돌멩이들이야. 망부석 같은 돌멩이가 있는데 거기에 눈이 쌓이니까 사람처럼 이렇게 튀어 나와있을 거 아니야? 하얀 게 그게 저 산 저쪽에서 오른쪽에서 저 바다 있는 쪽으로 쫙 사람들이 서있어. 그쪽에 무슨 눈이 저렇게 많이 서있나 하고 이렇게 보니까 그게 돌멩이야. 내 생각에. 돌 위에 눈이 쌓인 거야. 그러니까 그 돌이 어디서 오나 이렇게 쫙 보니까 저 설악산 쪽에서 내려오는 거야. 그래가지고 바다로 올수록 키가 작아져.
그러니까 어디가 산이요? 이쪽이 산이지. 하하하. 그 눈 돌멩이 무더기가 설악산 개천이 내려오는데 그 전부 돌멩이 덩어리가 그렇게 많아. 그 덩어리를 따라서 촥 올라가는데 왜 그렇게 배가 고프고 눈물이 나는지. 가방을 들고 가는데 절에서 나를 받아준다는 보장은 없잖아. 그래도 가는 거야. 설악산을 가고 싶다. 가야 된다.
이런 생각이 딱 들어서 가는데 밤늦게 설악산 신흥사에 도착했는데 그때는 간첩이 많을 때야. 17살 짜리도 간첩이 막 내려오고 막 그럴 때잖아. 그러니까 절에는 중들이 간첩 교육을 받았어. 아 그냥 내가 가니까 무조건 간첩이라고 두들겨 패는 거야. 그래가지고 주먹이 이리 들어오고 이리 들어오고 막 그래가지고 자백을 하래요. 그 중이 무술을 한 사람이야. 설악산을 지키는 산감이야. 산감스님인데 간첩이 절에 들어오면은 절이 다 잡혀가요. 그래가지고 바른 말 하라고 막 때리는데 내가 가방 내놓고 내가 간첩이 아닙니다. 이러는데도 어지간히 맞았어. 그래서 내가 그 어린 애를 그렇게 쎄게 때리는 스님이 있어요. 그래가지고 그 스님한테 어지간히 맞았어. 얼굴이 통통 붓고 턱이 돌아가고 막 그 정도야. 그렇게 쎄게 두들겨 팼는데도 간첩이 아니라는데 주민등록 내보라고 하는데 그때 주민등록이 없을 때에요. 하하. 그러니까 얻어맞지. 아 이래가지고 화계사 있다가 설악산을 가고 싶어 갔는데 이렇게 얻어터질 수가 있나. 그래가지고 막 이 턱이 어마어마하게 맞은 거야. 그랬는데도 스님이 골방에 가둬놓고 그렇게 때리더라고.
그런데 내가 스님을 이래버리면 스님이 죽을 수 있지. 내가 그렇게 하겠어요. 가만히 있었어. 그래도 여기 절에 있어야 되니까. 그래가지고 실컷 두들겨 맞고나서 끝까지 간첩이 아니라고 하니까 스님들이 믿어주더라고. 그래가지고 내가 그 절에 있었어.
있는데 나무를 해주고 있는데 산에 앞에 소나무가 막 눈이 와가지고 막 가지가 전부 이렇게 들어누웠어요. 가지가. 탁 누웠는데 밤에 잤는데 말이야. 쩌저적 하고 뭐 호랑이 우는 소리가 나. 그거는 가지가 뿌러지는 소리야. 눈을 못이겨가지고. 뭐가 막 그냥 무슨 벼락이 떨어지는 소리가 나는데 보면 나뭇가지가 눈을 이렇게 받치고 있다가 위에 눈이 이만큼이 쌓여있어요. 소나무에. 그러다가 이 나뭇가지가 쫘장작 하고 찢어지는 소리요. 그게. 눈이. 내가 왜 이 말을 하냐. 그 눈이 찢어지는 소리가 비명소리야. 그 산골이 조용한 설악산이니까 소나무가 이렇게 찢어지고 들어눕는 나뭇가지가 이래(누워 있음). 이렇게(곧게 뻗음) 돼있던 가지가 이래.
그래가지고 나무들이 그 소나무에 눈이 얹힌 걸 보면 장관이야. 나 그런 거 처음 봤어요. 그래가지고 진주에서 왔으니까 진주에서 서울에 있었지만 서울에서 그렇게 눈 많이 온 걸 못봤는데.
그래가지고 그 가지가 대낮에도 간혹 가다가 와장창하고 찢어지고 그 찢어지는 소리를 내가 많이 들었어. 그러니 얼마나 그 찢어질 때 눈이 확 날라요. 막. 가지가 떨어지면서. 그러니까 그걸 보면서 뭘 느꼈냐. 다른 가지는 안 넘어지는데 찢어지는 가지는 그것에 눈이 조금만 더 오면은 그 눈이 얼마나 가벼워요. 그게 한 알 무게가 더 오를 때 부러지는 거야. 그 눈 한 알이 더해지면은 그게 안 뿌러지고 버틸 수 있는데 그 눈 한 알이 더 덮히니까 찢어져. 눈을 누가 삽으로 갖다가 붓나. 눈이 아무 무게가 없는 것 같은데요. 그게 조금 더 오바돼버리면 찢어지는 거야. 한계가 있어. 한계. 나무가 버틸 수 있는 한계가 있는데 그 위에 눈이 한 알이라도 더 오면은 찢어지는 거야. 으하. 눈의 무게가 그렇게 무서운 거야.
그걸 내가 이렇게 보고 있으니까 요새 탁 생각하니까 이 빚쟁이들이 이 샐러리맨들이 빚을 지고 있잖아. 이자가 매일 은행에서 이자가 눈처럼 쌓여. 눈처럼 쌓여가지고 이 팔다리가 찢어지는 거지. 그러고 그 사람은 도산이야. 비명을 지르면서 소나무가 찢어지는데 그거 내가 어릴 때 봤으니까 얼마나 그걸 충격적이었겠어. 그런데 지금 우리의 가정들이 말이야. 견디다 견디다 이자가 매일 같이 눈처럼 불어나. 지금 2,000조 가계부채에 이자가 1년에 100조가 불어나는데 그걸 쳐다보고 있자니 매일 뭐 은행 이자 내다가 볼일 보는 사람도 있어. 안 내면 경매야. 또 길거리 쫓겨나. 파산해. 이런 지경에 있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많이 있겠죠? 그러니까 이게 우리는 매일 같이 눈이 와가지고 소나무 가지를 언제 찢을지 몰라요. 어느가정이 파괴될지 알 수가 없는 이런 위기에 이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만들어놓은 거야. 좋아, 안 좋아요? 바꿔야 되겠죠? 이런 정치인 이대로 두면요. 각 가정들이 그 나뭇가지처럼 다 찢겨져. 이자 못이겨. 그렇잖아.
부모님 부양해야지. 애 공부시켜야지. 이거 애 낳았다가 아주 혼벼락을 맞은 아버지, 어머니 쳐다보고 자식들이 아이고 나한테 결혼 이야기 하지 마세요. 아버지. 내 아버지 나 키우는 거 고생 한 거 내가 봤는데 나 그런 고생 못해요. 하하. 밤낮 일해가지고 애 학원비도 못대고 뭐 이래저래 그냥 거지처럼 집안이 그렇게 고생하는 거 애들이 봤잖아. 애 낳고 결혼하는데 노이로제가 걸려있어. 애들이. 지금 아니 어머니, 아버지 내가 미쳤어요? 결혼하게? 이런 정도로 어려운 걸 지켜봤단 말이야. 애들이. 이 도둑놈들 때문에 그렇게 고생한 거야.
어머니, 아버지가. 매월 배당금이 150씩 나와야 되는데 그동안 그 몇십 억 누가 가져갔어? 공무원들 국가가 다 날리고 뭐 막 기분 좋게 대통령 나가는 사람한테 500억 뭐 그렇잖아요. 남녀평등 32조. 뭐 출산? 출산대책 세운다고 연간 45조. 출산이 늘어나나? 돈만 낭비하는 거야. 이 핑계, 저 핑계 대가지고.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아휴.
칠판
家庭破綻
그러니까 우리의 우리의… 가정이 파괴돼, 안 돼? 가정이 파괴되겠죠? 가정파탄. 집 가 자 이게 뭐요? 이게 집이야. 이게 뭐요? 돼지 시 자죠? 이게 돼지 시(豕) 자야. 돼지. 옛날 집은요. 우리가 어떻게 집을 짓냐면. 옛날 집은 이렇게 집이 있었잖아. 그러면 여기 사람이 살고 이 밑에가 뭐가 있었어요? 돼지 우리. 돼지 우리가 이렇게 넓었어요. 이게 집이 있었어. 왜 집을… 이… 그러니까 집 밑에 돼지 시 자가 들어있잖아. 이게 가정이야. 왜 그러냐. 옛날에는 뱀, 독사가 많았어. 돼지를… 돼지 냄새를 제일 싫어하는 게 뱀이야.하하. 옛날에.
그런데 땅바닥에 집을 지어놓으면요. 애를 독사가 와서 물질 않나. 뭐 그냥 짐승들이 와서 애를 물고 가지를 않나. 옛날에 그랬잖아요. 원시시대 때. 그리고 뱀 같은 게 많았어요. 파충류가 와가지고 그냥 여자를 잠자는 여자 물어뜯어버려가지고 그냥 독사한테 죽지를 않나. 비일비재했어요. 그러니까 우리 민족이 어떻게 살았어요? 돼지 마구를 밑에 만들어놓고 그 위에 집을 짓고 돼지 그 위에 있으면은 모든 벌레들이 돼지 냄새를 제일 싫어해요. 하하. 돼지.. 그리고 뱀이 있으면 돼지는 되게 좋아해요. 물어뜯어. 잡아먹어버려. 돼지가 잘 먹어요. 그러니까 잡식성이니까 쥐, 돼지 이런 게 못오는 거야. 뱀.
그러니까 너무 뱀이 많은 시절이야. 그러니까 뱀이 주부들이 다른 데 남편이 들에 일하러 가면 주부가 집에 있는데 애 데리고 있는데 애기하고 마누라를 잡아… 뱀이 죽여놓은 거야. 집에. 남자가 일하다가 오니까. 집에 오니까. 그러니 집을 어떻게 지었겠어요? 뱀이 제일 싫어하는 게 돼지야. 그래서 돼지 마구를 짓고 그위에 집이 있었다. 이게 집 가 자야. 이제 이해가죠? 이게 오죽했으면 이 저 중국하고 우리나라가 다 이랬어요. 아시아가. 돼지가 없었으면 도저히 가족들이 안전이 보장이 안 되는 거야.
요새는 개가 지켜주죠? 개는 그… 돼지만큼 저렇게 안전하게 못지켜요. 돼지 마구가 있으면은 이런 해충이 못오고 뱀들이 못오고 하니까 안전하겠죠? 그리고 돼지가 소리가 꿀꿀 이렇게 나면은 큰 동물들도 못와요. 호랑이나 이런 게 안 와요. 돼지가 힘이 쎄잖아. 그래서 이 돼지 위에 집이 있었다. 이게 집 가 자야.
칠판
不知其數
그러니 이런 가정이 말이야. 지금 파탄. 파탄. 가정파탄. 가정파탄이 뭐라고요? 가정파탄이? 지금은 가정파탄이 뭐겠어요? 부지기수야. 부지기수. 가정파탄이 말이야. 부지기수라고. 가정파탄이 부지기수야. 그러니까 은행이자가… 눈 오는 거만 봐도 저 이자가 은행이자가 저렇게 자꾸 내려쌓이면 우리… 우리 집 가지가 부러지지.
지금 여러분은 그런 어려움이 앞으로 오고 있어. 코로나 정국에 코로나는 갈수록 점점 심해져.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되겠어? 허경영이가 내놓은 공약 지금은 우습게 보이죠? 지금은 우습게 보이죠? 조금 있어보세요. 야… 허경영이 저 사람이 우리를 살려주는구나. 저 사람이 1억 주고 코로나 자금을 왜 1억을 주는가 했더니 아… 코로나가 오래 가는구나. 코로나가 금방 끝나는 게 아니기 때문에 1억이 들어가있는 거요. 몇년 살아야 될 거 아닙니까. 1억 주는 거에요. 빚 갚아야 이자 안 내야 살아남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절대 정권교체에 속지 마세요. 국회의원 100명 가진 야당이 여당이 돼봐야 지금 여당인 200명의 국회의원이 있는 민주당이 그 그거 그냥 놔두겠어요? 바로 탄핵 들어가면 넉 달이면 쫓겨나요. 그 목에 힘주고 돌아다니고 정권교체에 국민 속이지 마세요. 아무 헛거야. 그저 허경영 찍어서 돈 받아 놓지 않으면 굶어죽게 생겼어.
어금혈봉표에 내가 왜 와서 있겠어요? 왜 세계제왕혈에 내가 와서 앉아있겠어? 내가 만장호령혈에 왜 있겠어요? 자그마치 지금까지 한국 정치는 이 도둑놈 정치는 여기서 내려온 거야. 상도동. 동교동. 우리는 동으로 안 나가. 궁으로 나가. 하. 하늘궁 맞아. 이제는 이 동의 정치를 끝내야 돼. 동. 이게 조그만한 가정집 하나야. 그러니까 집이 적으니까 동을 갖다 붙이는 거야. 상도동. 동교동. 그러면 거기에 김대중 선생 집이 있다 이거지. 저 상도동 가면 그 상도동에 그 쪼그만한 김영삼 대통령 집이 있잖아. 그 말이야. 나는 어디에 있어요? 하늘궁. 비교하지 말아요. 그런 정치인들과. 여기에서 내려오는 사람과 하늘궁에서 내려온 사람은 비교하면 안 돼. 이런 넓은 산골짜기가 어디 있습니까. 명당 자리가. 이런 임금이 감히 삼각산 위에 있는 산은 고령산에는 절대 어금혈봉표를 갖다 붙여놔라. 그러면 여기는 묘를 쓰지마라. 이런 표시가 붙어있어. 마을도 만들지마라.
이게 근대에 만들어졌어. 이 조그만한 마을이. 옛날에 아무도 없어… 아무도 오지 않았어요. 50년 전에 여기 오면요. 산뿐이야. 그 6.25 사변 때는 여기 사람이 안 사는 줄 알았어. 저 밑으로 군인들이 지나가버려. 여기가 막힌 줄 알지. 그래요. 이 길이 뚤려있지도 않았어. 그래가지고 여기는 분지고 사람이 들어오지 않는 곳이야. 좋아, 안 좋아요? 이런 신성한 자리가 어금혈봉표야. 이런 어금혈봉처에 세계제왕혈이 들어있어. 이 만장호령혈(萬將號令穴)은 만장호령형(萬將號令形)이라고 그래. 혈(穴)이라고 그래도 되고 형(形)이라고 그래도 돼요. 이 만장호령형이 이 자리야.
전세계 저 위에 본관자리에 딱 가면요. 만 명의 세계 장수들을 호령하는 자리야. 가서 서있어보면요. 문무백관들이 좌우로 그냥 좌청룡 우백호가 탁 돼있고 저 앞에는 그냥 안산이 큰 안산이 있죠? 그 안산 물줄기가 여기로 내려오고 있죠? 아 뒤에는 어마어마한 고령산이 자리하고 있어요. 마치 칼만 뽑으면 장수야. 칼만 뽑으면 제왕이야. 제왕혈입니다. 그것도 세계 최고의 제왕혈이야. 제왕혈. 내 이야기는 이걸로 끝냅니다.
그러니까 상도동(上道洞), 동교동(東橋洞) 저 연결된 사람들이 지금도 하고 있죠? 하고 있죠? 이제 하늘궁 출신들이 우리나라를 이끌어가는 거야. 그래서 사람이 크게 성공하려면은 자리를 먼저 잘 잡아야 돼. 이성계가 금지한 묘와 주택을 짓지 못하게 한 이 자리에 드디어 집을 짓고 나타난 하늘궁을 만든 자가 나타났죠? 그러면 조선의 우리 대한민국의 역사. 조선의 역사는 이제 뒤집어 지는 거야.
사회자
조선의 역사가 새로 시작되는 세계제왕혈인 하늘궁에 거주하시는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눈송이 한 알이… 한 알 때문에 나뭇가지가 부러지는 것을 비유해서 우리 국민들의 위태로운 삶을 설명해주셨습니다. 오늘의 메세지를 주신 the God-man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영상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허경영
하늘궁만 오면은 마음이 편안해져요. 이런 제왕혈이 어디 있습니까. 이렇게 호령형이 어디 있냐고요? 그러니까 자부심을 가지고 여러분들이 이 자리에 오면은 그냥 여기가 어디라고? 블랙홀이죠? 이 지구를 떠나서 120억 광년으로 가는 길목에 와있다는 것.
영상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내가 웃는 게…)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 살다보면 시련을 겪고 고통을 받을 때가 있는데요. 고통의 시간을 이겨내고나면, 내면이 성숙한 것 같고 이제 그정도 고통은 쉽게 이겨낼 수 있을 것만 같아집니다. 그런데 가끔 이전과 비교하면 별것도 아닌 시련을 받을 때 쉽게 이겨낼 줄 알았던 고통의 정도가 더 심한 경우가 있어서 매우 난감할 때가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인간은 시련을 겪지 않고 지내는 시간 동안에는 고통에 대한 인내심이 퇴행하기도 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원래 시련에 대한 고통은 항상 피할 수 없는 형태로 찾아오는 것인가요? 이런 알쏭달쏭한 고통에 대해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영상 내 자막 질문
- 고통을 참는 인내심은 퇴행하기도 하나요?
- 고통은 항상 피할 수 없는 형태로만 찾아오나요?
허경영
그거 되게 방정맞네. 하하하하. 인내심은 내가 뭐라고 그랬지? 인고심이라고 그랬죠? 인고심. 고통을 참는 마음이라고.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세상은 우리 이 뇌가 일정한 자극을 받을 때 강해지는 거에요. 그래서 일정한 고통을 받지 않은 사람은 말하자면은…. 더운 지방에 있는 나무와 같아. 추운 지방에 있는 나무는 목재로 쓸 수가 있으나 너무 더운 지방에만 있는 나무는 목재로 쓰기가 곤란해요. 그래서 금강송도 어느정도 북쪽에 있어야 나무를 쓰는 거에요. 같은 나무라도 남쪽에 있으면 너무 웃자라버려. 웃자라버리면 나무가 잘 금이 가고 변절이 와요.
그래서 대나무도 올라가면서 마디가 자꾸 생기죠? 그래서 높이 갈 수 있지. 그 중간에 고통이라는 마디가 없으면 대나무가 쭉 올라갈 수 있을까. 쭉 올라가다가 바람 불면 쭉 잦혀져버려요. 그렇겠죠? 그러면 대나무의 마디는 무슨 역할을 할까. 나무와 나무 사이에 공간을 탁탁 잡아주는 거야. 우리 아파트를 1층에서 높이를 30층까지 중간에 한 층도 없이 1층 바닥과 지붕을 30층에다가 해놓으면 아파트가 금방 위험해요. 중간중간에 아파트가 1층, 2층, 3층, 4층 있으니까 마디가 있죠? 그러니까 아파트가 단단한 거야. 그렇겠죠?
이와 똑같습니다. 고통은 마디와 같아가지고 자신의 모든 체력을 강하게 해줘요. 그래서 우리는 육체도 강하게 해주고 고통도 이 마음 내면도 강하게 해줘요. 그래서 추운 지방에 있는 함경도 사람이 저 남쪽 사람보다 고통을 느끼는 게 좀 강하죠? 예. 그래서 고통은 우리가 젊을 때 고통은 돈을 주고 산다. 조상들이 그러죠? 그게 어릴 때는 여러분들이 무슨 말인지 몰랐는데 나이 들어보면 알게 돼요. 젊어서 적당히 고통을 받은 사람은 늙어서 잘 살아요.
그런데 젊어서 잘 나갔는데 집안이 기운 사람. 아빠 엄마가 사업을 해서 돈을 잘 벌다가 아빠가 쫄딱 망해버려 중간에. 그런 집안 애들은 대부분 비참한 말년을 보냅니다. 왜? 엄마, 아빠 밑에서 고생을 안 하다가 엄마, 아빠가 갑자기 돌아가버린 거야. 사업이 부도가 나가지고. 그럴 때 이 애들이 잘 될까. 잘 안 돼요. 여러분 금방?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잘 될 때에도 절대 자식들은 너무 귀하게 해주면 안 되는 거에요. 적절한 고통을 줘야 돼.
그래서 미국 사람들이 돈이 아무리 많아도 자기 자식한테는 아르바이트해서 벌어서 써. 이렇게 하죠? 그게 왜 그런지 이해가죠? 언제 자기가 비행기 사고로 죽을지 내 아들이 어떤 환경에 처할지. 이걸 미리 경험하게 해주는 거야. 뭐 평생 자식을 보호할 것처럼 막 자식한테 잘 해줘버리면 나중에 아버지 이거 해주세요. 저거 해주세요. 안 해주면 대들고
그러다 아버지 죽고 나면 여러 사람한테 눈총 받다가 폐인 돼버려요. 그 인간은 아무도 상종을 안 하려고 그래. 사람을 바라보면 안하무인으로 쳐다봐. 우리 아버지가 얼마나 뭐 잘 나갔는데 내가 너희한테 뭐 아니꼽게. 뭐 이런 식으로 나가면서 술, 담배, 도박 그러다 결국 망해요.
그래서 어떤 열심히 살던 사람이 나이 50이 돼서 돈을 좀 많이 벌었어. 돈을 많이 버니까 친구들하고 점점 멀어져. 그러면 어떤 친구들 만나러 가냐? 꼭 새벽에 일어나서 골프 간다고 새벽에 일어나서 골프를 가요. 그러다가 마누라하고 맨날 싸워. 뭐 캐디 명함이 나오고 뭐 어떻고 뭐… 집에 안 들어오고 뭐 이래요. 이게 새벽으로 나가서 이게 무슨 짓을 하고 다니나.
이래가지고 마누라하고 싸우다가 마누라가 병이 들어서 죽어버렸어. 그러니까 남편이 얼씨구나 잘 됐다. 마누라 죽었으니까 젊은 여자하고 살아. 이제 이해가죠? 젊은 여자하고 살았는데 새벽에 골프 치다가 공을 휘두르다가 뒤로 자빠져서 죽어버렸어. 뇌가 신경이 탁 마비가 된 거야. 뇌혈관이 터진 거지. 골프장에서 즉사해버렸어. 이걸 아침에 날도 쌀쌀한데 휘둘렀는데 이렇게 어 하고 뒤로 넘어져서 돌아가버렸어. 천벌 받은 거죠?
그러니 돈 많다고 그렇게 까불면서 아주 가난한 친구들 다 외면해버리고 돈 많은 사람들하고 새벽에 어울려 다니면서 이제 골프 치고 이러다가 50대에 죽고 새로 만난 그 재처가 재벌이 됐어. 하하. 실제입니다. 실제 내 주변에 있었던 이야기에요. 부자가 됐는데 뭐 적당한 부자가 아니야. 엄청난 부자가 돼버렸어. 그러니까 중간에 이렇게 고생을 좀 해야지. 너무 갑자기 돈을 벌면은 위험한 거야. 그래서 좀 고생을 하면서 맨날 회사가 좀 쪼달렸으면 그런 일이 없었을텐데 너무 장사가 잘 되어가지고 돈을 많이 벌어버린 거야. 벌어버리니까 뭐 투기에다가 뭐다 부동산 돈을 벌었네. 버니까 뭐 사람이 보이나 그냥. 옛날 친구들 없다고 그래. 없다고 그래. 이러고 맨날 아침 새벽부터 집을 나가. 이해가죠?
그러니까 고생을 안 한 사람. 인간성도 버리고 그래서 흙수저.. 금수저는 재미가 없어요. 여러분들이 금수저하고 같이 만나보세요. 금수저들 보면 맥이 없어요. 맥이. 흙수저들은 좀 덜한데. 그래서 적당히 가난도 양념입니다. 적당히 가난해야 돼. 너무 가난하면 안 되고… 항상 적당히… 조금 넘치면 없는 친구한테 도와주고. 도와주고. 이래야 돼. 음…
그러니까 젊은이들은 고생을 좀 사서 해야 된다. 그러니까 부정적으로 보지 말아라. 아 이런 걸 내가 이겨야 내가 나중에 사람이 되는구나. 이걸 생각해야죠? 고통을 무조건 피하려고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고통을… 적당히 그러니까 고통을 부정적으로 보면 됩니까? 안 됩니다. 젊은이가 맨날 행복, 행복하고 돌아다니면 그 젊은이는 어떻게 되겠어요? 안 됩니다. 주어진 환경에 묵묵히
그리고 또 어려운 할머니가 무거운 걸 들고가면 좀 들어주고. 이렇게 자기 스스로 고통을 찾아서 해야 돼. 그냥 가버려도 돼. 그런데 그게 아니야. 할머니를 저 버스 타는데까지 바라다주고 들어다가 할머니 어디까지 가세요? 저기 까지 간다. 제가 좀 들어드릴게요. 들고 가서 들어주고 다리 운동도 되고 맞잖아요. 이렇게 주변 사람들을 어려운 사람을 도와가면서 고통을 사서 해야 돼. 사서.
그래서 그 사람이 봉사 모임에 잘 나오던 사람이야. 봉사 모임에. 뭐 저저. 라이온스나 이런 거 있잖아요. 그런 거 있죠? 그런 봉사 모임에 새벽 같이 잘 나오던 사람이 돈을 좀 버니까 안 나와버려. 그럼 뭐하는가 했더니 새벽 골프 치고 다녀. 그러다 그게 죽음의 길로 간 거지. 골프치다 죽었어. 내가 뭐 때문에 봉사하냐. 이러고 아주 골프치러 다니면서 아주 재미가 붙은 거야. 그런데 그냥 죽었죠? 절대 편한 것을 너무 부러워하지 마세요.
그저 하늘궁 와서 마음을 다시 가다듬고 에너지 받아서 또 가서 또 하고 그러면 여기 오면요. 나중에 다 해놓으면 마음이 편해. 뭐 숙소도 많고. 잠 잘 때도 많고. 골치 아프면 그냥 와서 좀 있다 가고 좋잖아. 그 뭐 병원 가서 뭐 이렇게 몸도 고쳐야 될 때도 있지만 웬만한 거는 그냥 여기 와서 정신적으로 다 그냥 수리할 수 있죠? 그래요.
사회자
잘 들었습니다. 청년들이 귀담아 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다음…
허경영
자. 잠깐만. 이거요. 임금 어(御) 자하고 금할 금(禁) 자에요. 임금이 금하는 혈 자리야. 어금혈(御禁穴)이라고 그래. 그러니까 거기다가 집을 지으면 조정이 조선 조정이 망한다. 그 자리가 이 자리야. 그래서 내가 딱 들어앉아있으면 저 청와대가 하하하하….
(천신하강단좌혈…)
칠판
天神下降壇座穴
그러니까 천신하강단좌혈이 여기지. 거기는 천신하강단좌혈 그거는 가짜고. 그거는 일본에서 가짜로 거기다가 그걸 넣은 거야. 거기에속은 거지. 거기가 혈자리가 아닌데 경복궁을 경복궁을 망하게 하려고. 그 뒤에 궁녀들 죽은 묘자리 터야. 청와대가. 그 뒤에 그 경복궁 후문 바깥이거든. 청와대가. 경복궁 안에서 죽은 궁녀들이 족보가 있나. 후손이 있나. 그 내시들이잖아. 남자 내시 여자들 묘자리야 전부 다. 거기에 시신이 뼈가 수천 구가 묻혀있어요. 그런데 거기다가 일본 애들이 이런 걸 써놓은 거야. 천신이 내려왔다 이거지.
그러면 하늘의 신이 내려와서 앉아있는 혈자리는 여기(하늘궁)야. 여기(하늘궁)가 천신하강단좌혈인데 여기를 천신하강단좌혈이다. 이런 걸 딱 푯말을 만들어가지고 거기다가 갖다가 묻어놓은 거야. 그러니까 경복궁은 이제는 없애버리고 얘들이 안 좋은 자리로 가게 만들어놓은 거야. 그러니 여기에 이게 혈자리라고 해가지고 이 자리가 나온 자리가 청와대 자리야. 들어가면 엄청 죽어. 운이 약한 사람은 다 죽어요.
박근혜 대통령이 프랑스에 스위스에 갔다가 거 유학 가있었죠? 유학 가있다가 갑자기 신문에 신문을 딱 보는데 육영수 여사 저격 사망. 이 신문이 딱 나왔더래. 그걸 보는 순간에 그 순간에 몸이 팍 가버린 거야. 그때 박근혜 대통령이 젊은 나이죠? 유학생이죠? 어머니가 총 맞아 죽은 장면이 신문에 탁 보는 순간에 이 몸이 팍 이상한 기운이 팍 빠져나가더래. 그래서 그냥 이게 소변이 팍 나올 정도로 충격을 확 받았는데 비행기 탄 동안도 심장이 막 뭐 아버지는 살아있겠지. 하지만 어머니가 총맞아 죽었다? 이게 얼마나 그렇겠어요? 그때부터 충격을 받은 거야. 그래서 지금 감옥에서 몸이 안 좋은 거잖아.
그러니까 천신하강단좌혈 저 혈자리가 아닌 자리를 마치 천신하강단좌혈하고 거기 들어가서 오래 있던 사람이 주로 죽어요. 좀 빨리 나온 사람 5년 짜리는 좀 괜찮아. 하하. 제일 오래 있었던 사람이 우리 박 대통령이잖아. 이승만은 중간에 쫓겨나와요 또. 그 죽은 거나 마찬가지지. 쫓겨나왔었고. 박 대통령은 거기서 아예 부인하고 둘이.. 거기서 돌아갔잖아. 그러니 거기는 18년을 있었단 말이야.
18년 있다가 박근혜 대통령이 박 대통령 탁 돌아오고 나서 얼마나 충격을 받았으면 18년 동안 아버지가 거기에 있었는데 프랑스에 돌아와가지고 18년 간 행방불명이었어. 은둔 생활을 18년을 했어. 그 18년 동안 박근혜 대통령을 본 사람이 없어. 18년 동안 그 가족들이 국립묘지에 박 대통령의 묘를 못오게 한 거야. 전두환 노태우 이 권력 동안에. 눈치가 보이니까. 못오죠.
나하고 어제 그제 그저께 박준홍 씨라고 왔죠? 박정희가… 박정희 대통령이 제일 아끼는 조카. 박정희 형님의 아들. 그… 박준홍 씨가 그저께 여기 와서 나는 허경영 지지하겠다. 그러고 왔어. 뭐라하면 여기저기 당에서 자기를 데리고 가려고 난리래. 아주 박근혜 석방되고나서부터 사무실에 사람이 몰려와서 정신을 못차리겠대. 그러면서 여기 왔어요. 와가지고 나는 허경영을 지지… 밀거다. 막 이래요. 그래서 나한테 왔다가 여기 왔다갔어요. 갔는데 뭐 우리 당으로 나온다고 그랬어. 당에. 그래서 내가 당에 뭐 사무실 하나 해주기로 했어요. 박준홍 씨입니다.
그 사람하고 나하고 둘이서 18년 간을 박 대통령 묘자리에 가서 제사를 모시는데 둘이서 했다니까. 그냥 가족이 못오게 하니까. 가족들이 다 뿔뿔이 어디로 갔는지 뭐 그렇게 되니까 이제. 18년 간. 그 박준홍 씨하고 내가 그 묘를…
그 박 대통령이 이상스럽게 그 조카를 박준홍 씨를 굉장히 아꼈어. 그 육 여사 돌아가고 나서 미국에서 유학하다가 왔거든요. 왔는데 박 대통령이 가지마라. 미국 가지마라. 여기 있어라. 공부 그만해라. 그래가지고 남았어요. 공부도 하다가 중도하고… 박 대통령이 못가게 하니까 뭐… 육 여사가 돌아가니까 쓸쓸하니까. 그 친구를 붙들고 있었던 거야.
그런데 그 친구가 어제 여기 왔잖아. 나 허경영 이번에 뭐 대통령 만들어야 되겠다. 이러고 왔죠. 그래서 18년 만에 박근혜 대통령이 나타나서 신한국당의 공천을 받게 된 거야. 그러면 그 18년 동안이 어디에인가에 있었는데 그때까지 국립묘지는 상주가 제대로 있나? 박준홍 씨가 다 했어요. 박준홍 씨. 그래가지고 내가 박준홍 씨가 그 쓸쓸하게 하는 걸 항상 같이 지켜봤으니까. 그 나하고 정이 들은 거지. 정이 들었어. 그래서 찾아왔어. 이거는 엄연한 사실입니다.
그때 나는 대통령을 나갔습니다. 더군다나. 나중에. 알죠? 나중에 그 전두환, 노태우 이후에 그 대통령 선거가 나중에 있을 때 첫번째로 나갔잖아. 김대중하고 붙었죠? 그때. 97년이야. 이건 뭐야?
사회자
질문자께서 이 그… MSG에 대한 질문을 하시는데요. 이걸 먼저 이렇게 참조해서 올려달라고 그랬어요. 이걸 참조해서 질문 올리겠습니다. 40세 남자이시고 서울에 우태기님이십니다.
요즘 인스턴트 음식이 안 나오는 것이 없습니다. MSG(Mono Sodium Glutamate)와 MSG 계열의 여러가지 감미료와 식품첨가제(글루텐, 카제인 등)가 안 들어있는 음식을 찾아보기가 힘들고 현재 유통가공식품에 약 80%가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일부에서는 MSG가 무해하다는 의견도 있지만 의학계에서는 ‘신경흥분독성’을 유발하는 물질로 ‘신경세포손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쳐 파킨스병, 루게릭병, 치매, 다발성 경화증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하지만 세계적인 거대식품회사들의 로비를 받고 FDA에서 조차 안전하다고 공표가 될 정도로 잠재위험성이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가려져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이러한 물질들은 신경계 손상 화자들 뿐만 아니라 특히 6세 이하 어린아이들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다고 하는데요.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는 이러한 식품제조회사의 MSG의 무분별한 남용을 어떻게 보고 계시며 MSG가 신경세포손상에 기여한다면 MSG사용을 저감 또는 금지와 같은 규제 계획이 있으신지요? 허경영 총재님께서 대통령, 세계황제가 되시면 식품건강과 밀접한 MSG문제를 어떻게 다루실지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허경영
여러분들이 식품은 만드는 순간부터 상해가요. 여러분이 뭐 식품을 만들기 시작하면 그 만드는 순간부터 식품은 상해간다니까. 그걸 멈추게 하는 저게 첨가료입니다. MSG가. 그러면 저거 없이 식품을 생산할 수가 있을까. 못생산해요. 그래서 대량공급체계 그리고 신속히 보관해놓고 먹는 독신 가정들의 가장들. 음식조리 실력이 없는 사람들 다 저 MSG가 들어가야 뎁혀서 그냥 렌지에 넣어서 그러죠? 그러니까 저런 걸 먹게 되는데 그 저걸 먹어서 병원 환자는 늘어나죠. 병원으로 가는 환자는 늘어나는데 저것도 조금 시간이 지나면은 많이 발전됩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고나면 저거 MSG 없이 뭐 한다고 그랬죠? 허경영 사진 있다고 그랬죠? 부패를 방지한다고 그랬죠? 그냥 뭐든지 부패 방지가 돼. 그러니까 내 사진을 이용하고 음식을 만들 때 내 음악이 내 이름이 들어가요. 틀어놓으면은 녹음이… 그 음식 세포 안에 들어가죠? 그러면 그것이 방부제보다 더 좋아. 그런 것이 개발되니까 전세계가 음식을 생산, 가공하는 공장마다 내 사진과 포장지에는 내 사진이 들어갈 것이고 그렇죠? 그 음식을 만드는 그 순간에는 그 음악이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런 진동이 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진동 양자 파동이 들어간 음식은 절대 썩지 않는 거에요.
그래서 이렇게 우유를 이렇게 두면은 이렇게 내 사진이 붙어있으면 이렇게 물(우유)이… 물과 단백질로 분리돼죠? 이거 썩지 않게 위해서 이렇게 된 거야. 며칠날 했다. 이게 내 사진이죠? 이렇게 되는데 뭐 음식에 음식이 상하겠어요? 이거 냉장고에 넣어놨나? 우리가. 1년 동안 냉장고에 넣어놨나. 우유를 1년 동안 바깥에 놔뒀는데 곰팡이 슬었나? 안 슬어요. 안 습니다. 이게 곰팡이 습니까. 안 슬어요. 깨끗해요. 그냥 상온에다가 두잖아. 그러니까 이런 이런 모든 사람들이 내 사진을 이렇게 여러 개 붙일 필요 없어요. 하나만 붙여도 돼. 그리고 사진이 눈에 잘 안 보이게 작아도 돼. 점만 해도 돼. 점. 그러니까 내 사진이 붙어있는지 안 붙어있는지 모를 정도로.
단, 이 사용허가는 나한테 받아가야죠? 특허료는. 하하하하. 그러니까 나는 세계 빌게이츠보다 수천억 배 부자야. 대천사만 가지고 있는 것만 또 돈으로 계산하면 무한대야. 억조경해자양구간정재극항아라불무 돈이 무한대가 있네. 그거 다 팔아먹으려면. 또 이런 거 팔아먹으려면 얼마나 많아? 식품회사. 냉장고 회사. 전자제품. 뭐든 데 MSG 내 사진이 안 들어가는 데가 있겠어요? 그러니까 이런 거 걱정할 필요가 있나.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는 이것을 대체할 걸 즉시 과학자들한테 요구해. 그래서 내 사진을 응용해서 써라. 그대신 계약해서 판권을 전부돈 받아와라. 그러면 청와대가 뭐하는 데요? 우리나라 부자 만드는 곳이야. 돈 버는 곳이야. 그런데 일반 대통령들이 그거 하나? 없어. MSG나 많이 잡수라고 그래. 하하.
사회자
다음 질문입니다. 김진록님.
더불어민주당에서는 20, 30대 청년회를 창단하여 본격적으로 활동에 들어간답니다. 그리고 정의당 또한 청년들을 잡기 위해 청년회를 창단하여 활동한다 합니다. 이대로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에서 활동하는 모습들을 the God-man과 국가혁명당 당원들이 지켜보아야만 하는 걸까요. 이랬습니다.
허경영
선거 때 저렇게 활동하는 거는 저게 바람직합니까. 아… 선거 연령을 또 낮추고 또 뭐 별걸 다 하죠? 그러놓고 나는 가둬놓죠? 청년들이필요한 거는 국민배당금입니다. 또 1억 코로나 자금이에요. 저 사람들이 모임을 하고 뭐 해봐야 돈 주는 거 있을까. 없어요. 거기 속으면 됩니까. 아 청년 모임을 왜 이제서야 만들어? 저게 무리지어서 될 일입니까. 저건 저거는 그야말로 어용단체가 되는 거에요. 자발적으로 청년들은 지금 누구를 지지한다고 그래요? 그 다 소문나 있어요, 이미. SBS 나온 거 한번 틀어봐. SBS 나온 거 한번 틀어봐. 갈 곳 없는 젊은이들이 누구를 따른다고? 그거 한번 우리가 한번 봐서 만천하에 보여줘야 되겠네. 또 이준석이가 요새 최근에 청년에 대해서 이야기한 거 나오죠? 그것도 한번 띄어봐요. 우리 한번 보고 넘어가자고. 오늘 신문에 났던데?
그 사람들은 우리를 혼란하게 만들어요. 즉 말하자면… 치워봐요. 이거(작은 원)를 손 하나도 안 대고 이거를 손 하나도 대지말고 이거보다 아주 작게 한번 만들어봐요. 손 대지 말고. 대지 말고. 안 된다고? 지금 저 여야 정당이 하는 게 이런 거야. 여기다가 이렇게(더 큰 원을 위에 그림) 하면은 작게 만들었어, 안 만들었어? 하하하하. 이거 작아, 안 작아요? 작아져버린 거야. 상대적인 게 나타나면 상대적인 건 작아져버려. 여기 손 댔나? 손 안 대고 내가 작게 했잖아.
이 자체는 청년들은 그대로 있는데 이런 걸 갖다가 붙여놓고 서는 아이고 이거에 손을 하나도 안 댔다 이거야. 이런 짓을 하고 앉아있어. 이런 것을 만들어놓겠다는 거야. 그래가지고 이게 더 작아보이게. 그러니 청년들을 옥죄이는 거야. 꼼작 못하게. 그러니 허경영은 그걸 못하게 해놓고 자기들이 별 쇼를 다 해. 정말 이… 이 그림에 손 하나 안 대고 이 그림을 작게 만드는 것 하하하. 옆에다 큰 거 이런 거 그리면 작아지지?
아니 허경영을 이렇게 만들어가지고 자기들이 이만하다는 거야. 이게 얼마나 억울해. 모든 것은 상대적이게 돼버리니까 작아져 버리지. 대한민국 청년을 자기들이 다 집합시키겠대. 사실은 나를 지지하고 있었는데 이런 수법을 쓰는 걸 내가 모든 심리학의 세계 최고의 권위자입니다. 이거 모르겠어? 저런 수작을 자꾸 하면 안 돼요.왜 선거 때만 청년들을 찾아? 선거 한 번 끝나보세요. 청년… 그 청년 단체 조직은 다 없어져버려. 흐지부지 돼버려. 자기 감투 싸움이 벌어져. 그때는 청년 청년 하다가 대통령이 탁 바뀌면 가서 감투 싸움하느라고 가서 뭐 하나 잡으려고 청년이고 뭐고 볼 것도 없이 막 뛰어다니느라고 정신 못차려. 불을 보듯 뻔하죠? 틀어봐요.
SBS 경제현장 오늘 앵커 영상
2030은 다음 생을 기약하자. 갈곳 잃은 2030을 구해줄 마지막 희망은 허경영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그 어느 후보에게도 마음을 주지 못하는 2030의 표심을 빗댄 말입니다. 그런데 두…
허경영
Stop. Stop. Stop.
자. 2030의 표심을 붙잡으려하는 거라고 그러죠? 지금 갑자기 선거 때 저런 짓을 하면 되나, 안 되나. 그동안에 2030이 허경영을 좋아한다 이 말이야. 그거 뺏어가는 저런 짓을 저렇게 하면 되나? 그 표심이 바뀔까요? 이 사람이 뭐라고 그래? 그 사람들이 2030의 표심이라고 헛짓하지 마라 이 소리야. 이 사람이 SBS 앵커잖아. 이게 방송 나온지가 얼마 안 됐죠? 그러면 이미 2030은 누구한테로 가있어요? 또 방금 저 조금 전에 우리 저… 요새 계속 나오고 있는데 그 누구여? 이준석이가 하는 거 한번 이야기 해봐. 기자회견 인터뷰 한 거. 아니 SBS 방송에서 저렇게 이야기…
와플뉴스 안녕, 대선? 이준석 영상
인터뷰어: 2030이 찍을 후보는? 윤핵관에 포위된 윤석열. 윤핵관을 손절한 윤석열. 허경영.
이준석: 이렇게(윤핵관에 포위된 윤석열) 되면 여길 찍을 수도 있는 거고요. 안 그러면 여길 찍어야죠. 이렇게 되면. 진짜 허경영 씨를 찍겠다는 생각보다는 우리 후보가 좋은데 이재명 후보는 전혀 찍을 일이 없고 다만 우리 후보가 최근에 하는 행보가 약간 20대가 보기에 불만족스럽다. 그랬을 때 이분(허경영) 찍는 것으로 여론조사에서 이제 자기 의사를 표시하는 것 같은데…
영상 밖 허경영
자… 이준석이.. (우리 후보가…) 허경영을 찍을 가능성이 많다고 그러지? 그거 있죠? 왜 저기 내 이름이 올라가있나. 뭐 후보가 한 두 명있나. 20명이나 있는데 그렇죠? 허경영이는 이미 젊은이들과 다 돼있는데 그렇잖아요. 이탈하더라도 이재명한테 안 간다 이 소리잖아.미안하지만 이탈하더라도 그쪽도 안 가요. 허경영 세력은 허경영 지지자들은 여전히 남아있어.
이준석 영상
우리 후보가 좀 주변 인물 구성에 변화를 준다고 그러면 당연히 이렇게 가는 게 제일 낫지 않겠나 생각해요. 요즘 되게…
영상 밖 허경영
저런 이야기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허경영이가 젊은이들을 잡고 있다는 소리죠? 물론 거기서 저 사람들 세력도 있겠지. 그러나 실제는 잡고 있습니다. 왜? 언제 그게 나타나냐? 실제 이번 대선 때 지금은 뭐 그 사람들 이리 데리고 왔다? 뭐 젊은 애들에게 장관도 해준다. 별걸 다 하죠? 저러다가 막상 대통령이 되면요? 오리발이야 전부. 하하하. 그 열심히 선거운동 해준 사람도 들어갈 곳이 없어요. 왜? 청와대란 자리에는 자리가 얼마 안 돼요. 그러니까 뭐 들어갈 곳이 없는 거야.
사회자
그러면 다음 질문 들어갈까요? (우리가 열심히 해야 됩니다.)
익명으로 올려주셨습니다.
- 신학교에서는 God 신은 꼭 네 가지 속성(Omniscience 전지, Omnipresence 전존, Omnipotence 전능, Omnibenevolence 전애)이 다 되어야 God라고 한다고 다 가르친다고 합니다. 마침 허경영 총재님은 이 네 가지 속성을 모두 충족하는 the God-man임을 우리는 체험하고 그랬습니다만 왜 수많은 인간들에게는 보여줘도 못보고, 들려줘도 못듣고, 알려줘도 모르고, 깨닫지도 못하고 결국 천사(성령), 축복, 수명, 초우주 영적 에너지를 아니 받나요?
그리고 두 번째는요.
2. 33공약 중 교육혁명에서 University를 Megaversity로 바꾸신다고 하셨습니다. University와 Megaversity의 차이점과 Megaversity의 특별한 특징은 무엇이 있는지요? 감사합니다.
허경영
그러니까… 저 신의 네 가지 속성은 신학에서 말하는 거야. 신학. 신학에서 말하는 거니까 가치가 있어, 없어? 그러니까 저 달에는 사람이 살 수 있을 거야. 그랬는데 토끼가 살고 있나? 토끼가 살고 있을 거야. 이렇게 우리는 믿었죠? 옛날에. 토끼가 방아찍는 모양이 보이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화성에도 사람이 살 수 있을까. 이랬죠? 뭐 살 수가 없어요. 알죠?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것을 상상하는 거야. 신은 어떨 것이다.
내가 다 가지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저게. 자비심도 있고 다 있죠? 여러가지 능력을 가지고 있죠? 여러분 대천사도 가지고 있죠? 천군천사 가지고 있어, 안 가지고 있어? 내가 많은 군대가 오면은 내가 이렇게 해버리면 그 군대가 다 쓰러지죠? 그러면 그런 능력이 있으니까. 천군천사. 또 대천사 넣어주죠? 일반 천사 넣어주죠? 이게 숫자가 무한대일까, 아닐까. 무한대에요. 무한대인데 하나에 1억씩 곱해봐. 하하. 여러분들은 내가 얼마나 부자인지 무한대 곱하기 1억. 겁나죠? 예.
대통령 되고나면 대천사 받는 사람이 하루에 5천 명 정도 될 거야. 전세계에서 몰려와요. 하늘궁 재단이 세계 최대 재단이 되고 각 교수들에게 연구비를 주는데 노벨상 보다 더 큰 허경영 세계통일상이 있어요. 세계통일에 기여하는 일을 하는 자들에게 상을 주는데 한 사람에게 노벨상은 10억이야. 우리는 한 사람당 30억 씩을 준단 말이야. 노벨상의 3배. 허경영 세계통일상을 받는 사람은 세계통일에 기여하는 자들이야.
그러면 그걸 주장하고 그걸 연구하고 발표하는 교수들한테는 뽑아가지고 30억 주죠? 교수들이 눈 뒤집어질까 안 뒤집어질까. 말도 마세요. 대한민국 교수들이 하늘궁에 매일 번질나게 와. 하.. 자기가 연구한 거 이거 좀 심사대상에 넣어달라고. 넣어주죠? 그러면 많은 논문이 쌓이겠죠? 그리고 논문심사하는 것도 교수들이 해. 그러면 매년 30억 짜리 상이 수십 명한테 나가겠죠?
노벨상 싹 묻혀버려. 화약 만들어가지고 전쟁 미안하니까 노벨상 만들어서 전쟁에 죽은 사람이 몇억이야. 그거에 대해서 보상한답시고 노벨이란 화약 만든 재벌이 만들어놓은 상 그게 진정한 상인가.
내가 화약 만들어서 여러분 장사했나? 안…. 사람 많이 죽였나? 아니에요. 내가 주는 세계통일에 기여한 자. 내가 주는 세계통일상을 받은 자는 어마어마한 상이 되는 거야. 전세계 미국이나 일본이나 박사, 교수들이 하늘궁으로 다 몰려와. 제발 나는 세계통일 대상 좀 그것 좀 받자.
상금도 30억이지만 그 명예가 대단하잖아. 하늘궁에 와서 저 하늘궁 저기 본부에서 그 상을 수여하는데 거기 잔디밭에 모인 사람이 수십만 명이 모여가지고 그 상을 줄 거야. 재밌어? 그 자리를 지금 만들고 있죠? 그 잔디밭에 수십 만 명이 설 수 있고 거기서 그 상을 받으면서 전세계 텔레비전이 텔레비전 방송국 사버려. 전부 와서 그냥 다 보도해. 전세계. 하늘궁 무섭죠? 그런 하늘궁이 지금 준비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신의 속성이 뭔지. 실물을 보여주고 있잖아. 실물을. 천신하강단좌혈에 와서 여기 지금 앉아있는 거에요. 그런데 저 본궁 자리에 내가 들어가는 날은 또 달라지겠죠? 여기는 우리가 입구까지 왔어. 본궁 공사하고 있죠? 하면은 내가 거기에 있을 때 오면은 거기는 위상이 로마교황청 뭐 어디 뭐 미국의 백악관 이런 거는 하나의 뭐가 되겠어요? 관에 불과해. 관. 백악관. 여기는 궁이야. 궁. House. 백궁의 지구의 여기에 백궁 사무소죠? 그러니 여기는 지구에 있는 백궁이야. 여기 와야 거기로 갈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신학교에서 이야기하는 저 신의 속성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나 알아놔야 될 거는 믿음이 제일 약한 사람들이 신학교를 나온 사람들이야. 하하하하. 맨날 밥만 먹으면 그냥 신학 강의를 들으니까 진절머리를 하는 거야 나중에. 이거 그냥 뭐 시험도 전부 신학. 뭐 전부 신학이야. 그러니까 신학의 신비함을 모르게 되는 거야. 잊어버리게 되는 거야. 내 말 이해가죠? 나중에는 막 시험 때가 되면 아주 그냥 하하하. 이게 어떻게 되냐면은 매일 신학만 공부하니까 목사들이 밑에 있는 집사나 신도보다 신앙심이 약해져버려. 이거 안 하면 안 되니까 하는 거야. 그러니까 지긋지긋해지는 거야. 나중에.
그래서 종교라는 것은 한 여인이 자기의 여러가지 인생의 궁금증을 풀기 위해서 믿을 때 신앙심이 좀 강해지지. 인간이. 이건 그것만 전문으로 캐고 있는 사람은 직업이 돼버려. 직업이. 직업이 되고나면 나중에는 좀 종교가 없는 곳에 좀 가서 살면 안 될까. 이런 회의를 느낀단 말이야. 그리고 맨날 성경을 보고 공부를 하니까 이게 그냥 하나의 숙제이지 이게 그냥 신앙이 아니야. 시험치기 위해서 보는 거야. 그렇게 된다는 거야. 아니 신학생들이 하는 말이야. 자기가 종교가 좋아서 왔다가 공부를 하다보니까 나중에는 그냥 거기에 압박당해가지고 노예가 돼버려. 그래서 신학이라는 게 신학에서 이야기하는 신은 실제 표현이 좀 잘못돼있다고. 예.
여러분들은 정말 이 꽃 한 송이도 우연히 만들어진 게 아닙니다. 계획적으로 만든 거에요. 계획적으로. 아주 계획적으로 다 만든 거에요. 저기 저저저저저저저…. 누가 꽃을 저렇게 만들어왔어. 누가 가져와봐요. 저게 저… 우리 진인이 들고와요. 진인이. 누가 가져와서 저한테 줬죠? 그 앞에다 놔요. 여기 보시면은 꽃을 이렇게 보면은 이건 꼭 무슨 새 같죠? 이런 것도 디자인한 꽃이야. 우리가 한 게 아니고 백궁에서. 여기 보면 새 같잖아요. 이거는… 이거는… 이것도 새 같죠? 이것도 꽃이야. 디자인 돼있죠? 천사의 날개처럼. 디자인 돼있어. 잘 보세요. 이거는 벌같이 생겼죠? 날아가는 것처럼. 이 사람은 꽃은 아닌데 분명히 그게 앉아있네. 이것도 참새처럼 무슨 새처럼 생겼죠? 서로 쳐다보고 지지배배하는 것 같죠? 그러니까 꽃들이 이거 봐요. 이거. 노란 새 같이 생겼죠? 노란 새처럼. 그러니까 이거 보면은 꽃들이 전부 디자인이 돼있는 거야. 디자인.
이거 어떤 분이… 여성 분이 만들어서 여기 내 사진을 여기다 넣어가지고 가지고 왔어요. 이쁘죠? 이 이름이 뭐야? 이경순. 박수. 오늘 가져왔어. 오늘. 내 생일이라고. 생일 선물 좋죠? 이런… 이런 것을 집에다가 놔두면은 부귀영화가 온다는 거야. 이런 것을 집에다 두면 부귀영화가 온다고 해서 이거는 이런 거는 행운을 가지고 오는 그림이야. 사진이라도 행운을 가져오는 사진이다. 우리 진인이 좀 고생해요. 그러니까 우연한 것이 없죠?
그래서 신의 모습을 다른 걸로 표현한다면 뭐요? 방금 본 그 꽃이 신의 모습이야. 그래서 신은 여러분들이 아는 신은 인도에서 말하는 신은 다양성이야. 만물에 그 기운이 깃들어있죠? 모든 만물이 지능이 내가 100억이라고 그랬죠? 이게 우리가 기와 영과 이… 체로 돼있죠? 기질영으로 돼있죠? 기와 질과 영인데 질이 바로 체야. 체. 그 다음에 뭐 있대?
(메가버시티와 유니버시티의…)
유니버시티는 3만 명, 4만 명 짜리 대학이고 메가버시티는 백만 명 이상의 대학을 말해요. 메가시티는 메가가 저게 큰 거잖아. 그러면 메가버시티는 100만 명 짜리 대학. 유니버시티는 4만 명까지의 대학을 말해요. 그걸 모르나? 알텐데. 기가와 메가 알죠? 기가 1기가와 1메가. 메가버시티하면은 100만 명 규모의 대학을 말 해. 그래서 내가 서울대학을 서울메가버시티로 바꾸려고 하죠? 서울 university는 이제 없애버리는 거야.
사회자
다음 질문입니다. 김보미님. 안녕하세요? 총재님 좀 황당한 질문이지만 여쭤보고자 합니다. 매일매일 산란을 하는 암탉은 알을 낳을 때마다 산통을 느끼는지요? 만일 그렇다면 전생의 무슨 업으로 그런 고통을 맨날 당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이분께서 시를 지으셨습니다. 원래 이제 강탄일에 틀었으면 좋은데 좀 늦어지게 됐습니다. 시를 한번 들으시고 답변해주시면…
시: 천(天)의 서(書) 영상, 글: 김보미. 효과 GGJAM
하늘이 열렸다.
깊고도 무거운 고통의 신음들이 여물었음이라
아름다운 비닐 속의 형체들이
뭣도 모르는 비아냥들을 처대고 있었다.
한편에선 끝도 없는 체념의 메아리들이
어두운 적색의 밤을 성토의 배경으로 수놓을 각오였다.
어스름한 빛의 시작으로
새로운 역사를 이루는 시간들…
그랬다.
그는 축복의 근원이요,
우리가 아는 모든 것의 이름이요,
세상의 모든 진실꾸러미였다.
하지만 닿을 수 없는 언젠가의 그곳에 존재하셨고
이미 진지하게 그곳에 재실 하심을
너무나 애닳지만
바라볼 수밖에 없는 아름다운 나의 님이여…
새로운 곳의 새로운 메아리가
그분의 허리춤으로 옭아메진다.
너무도 고결한 순간이다.
너무도 아름답다.
옹졸한 바램들 조차
뻥튀기 터지듯 못내 분출을 시작하며
조화로운 새싹의 신호탄으로써 이루어진다.
어수룩한 망상의 잣대들아.
그리 넓지 않고 닿을 수 있는 힌트를 주었거늘
이 세상의 쓴 맛을 기어이 느끼고 싶어하네…
아름다운 한숨들이
님을 향한 세레나데로 새로이 잉태되는 동안
저들의 이룰 듯 이루지 못함은
항상 남아 넝마주의의 비루한 종족으로
그 마침을 다하리라.
이 시는 지금껏 언론들과 정치권으로부터 가재, 붕어, 개구리 취급을 받던 억눌린 민중들의 푸념과 한숨들. 그리고 그 고통스런 인고의 세월을 지나서 드디어 맞이하게 된 우리 the God-man과의 밝은 미래를 예상하며 나쁜 자들의 최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시이지만 the God-man을 위한 저의 작은 정성이오니 기꺼이 받아주시고 나아가실 앞길에 항상 천사님들이 빛을 더해 주시겠지만 그곳에 저의 기도가 광명을 더할 수 있게 해주시옵소서.
허경영
박수. 잘 만들었죠? 아주 깊은 뜻이 있어요.
닭이 계란을 낳을 때 통증이 있을까 없을까. 통증이 있을까. 없을까. 통증이 있어요. 그래가지고 닭의 눈에서 눈물이 뚝 떨어져. 알을 하나 낳을 때마다 눈물이 똑 떨어져요. 통증이 있다는 거지. 그래서 알을 낳자마자 닭이 울어요. 세게 울죠? 그래서 운다니까. 통증이 없다니. 알은 며칠만에 부화가 돼서 나오죠? 그것도? 21일만에 또 새끼로 나오죠? 그러니까 출산을 한 건 아니야. 그 이미 알을 낳을 정자를 이제 만들어놓은 거지. 그러다가 이제 그게 출산 되는 게 21일.
돼지는 며칠요? 돼지는 며칠만에 태어나요? 아니 도대체가 여러분들은… 닭은 내가 21일이라고 그랬죠? 돼지는 114일. 그래서 119를 생각하면 돼요. 보통 114일에서 119일. 그러니까 119를 생각하면 된다니까. 그러니까 나는 지나가다가 119 보면 아이고 돼지 태어나나? 하하하. 날짜인데 그죠? 114일에서 119일 사이에 돼지가 태어나요. 그러니까 3개월입니다. 돼지는 임신 3개월만에 완전한 돼지로 태어나요. 사람은 며칠? 10달이죠? 사람은 10개월 돼야 나오죠? 돼지보다 3배가 늦어요. 그러니까 돼지 만드는 건 뚝딱 만들어. 3개월이면 돼지가 섹스를 해가지고 3개월이면 나와버려. 그런데 한 마리만 안에서 만들어지는 게 아니야. 한 10마리를 만들어. 그런데 그 자궁 안에서 10마리가 만들어지는 시간이 정확하게 114일이야. 원칙은. 그런데 돼지들이 조금 난산이 있으면 119일 안에는 다 낳아요. 그래서 우리가 119하면은 돼지를 생각해야 돼. 하하하하. 그러니까 동물들마다 그 태어나는 주기가 달라. 그러면 우리가 백궁에서 그걸 정해놓은 거야. 그걸 누가 바꿀 수가 없어. 과학자들이 야 100일만에 낳게 하자. 돼지를 뭐 빨리빨리 새끼를 낳아가지고 우리가 뭐 이거 안 돼요.
그러니 유대인들은 왜 돼지를 싫어할까. 내가 묻는 거에요. 유대인도 우리 한민족과 같은 민족인데… 아담족인데 왜 돼지를 그렇게 성경에서는 돼지를 싫어할까. 발톱이 둘로 쪼개졌죠? 돼지가? 발톱이 둘로 쪼개진 거는 절대 유대인들이 못먹어. 발톱이 둘로 쪼개진 거는 못먹게 해놨어. 그 왜? 거기에 돼지가 대표적이야. 그 저 사람들은 돼지가 소세지나 돼지고기가 조금만 들어간 음식은 절대로 안 먹잖아. 자기들이 먹는 음식이 있어. 그런데 왜 돼지를 안 먹을까. 그것도 알아두세요. 하하하. 그런 것도 하나의 원인은 되죠.
사막입니다. 그들이 있는 데가. 물이 귀해요. 매일 돼지는 물을 먹어요. 우리 돼지 키워봤죠? 맨날 꾸중물을 갖다가 줘야 돼. 그 물이 없으면 돼지가 다 죽어버려. 물이 없으면 그러니까 돼지고기가 물렁물렁 하죠? 돼지는 그 자체가 물이야. 수야. 수. 그런데 사막에서 물을 막 먹어봐. 그 사람들이 먹을 게 없잖아. 그러면 돼지를 먹으라고 그러면 돼지를 키울 거 아니야. 그러면 물이 귀해져버려. 그러면 그 민족이 살 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민족을 죽인다는 거야. 그 돼지가. 그리고 이 돼지들이 물만 나올만한 데가 있으면 땅을 파가지고 물을 지저분하게 해버려. 그러면 그 후손들이 그 물을 먹으려면 돼지도 와서 먹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물이 엉망이 돼버려. 그러면 유대인들이 다 죽는 거야. 인간과 동일하게 물을 많이 먹어치우는 바람에 돼지를 못키우게 하는 거요. 그게 이유가 있어요.
그런데 염소도… 양도 물을 먹어요. 그런데 양이 적어. 양. 그리고 물을 와서 더럽히지를 않아. 돼지처럼. 하하. 양은 그냥 물을 입으로 이렇게 물을 조금씩 조금씩 먹지. 돼지같이 뭐 팍팍팍팍 이래가지고 막 하… 그거 뭐 들어가라면 큰일 나죠? 그러니까 돼지는 유대인들이 볼 때 돼지 냄새가 독해요. 그런데 양은 덜 그렇거든. 그래서 돼지는 불결하다. 불결하니까 돼지를 키우지마라. 이렇게 돼서 유대인들의 그 유례가 그렇게 된 겁니다. 돼지고기가 뭐 꼭 나쁜 건 아니에요.
그런데 또 냉장고가 없는데 돼지를 보관하기가 어려워. 우리나라하고 또 다르잖아. 그래서 거기는 발톱 두 개 짜리. 발톱이 두 개 벌어진 것. 이거는 음이다. 양이 아니잖아요. 발톱 하나 짜리는 양이고 발톱이 두 개 짜리는 음이야. 그래서 번제를 드릴 때 딸을 갖다가 번제 드리는 거는 안 받아요. 아들. 자기 아들 갖다 바쳤잖아. 아브라함이. 그죠? 이삭을 갖다가 바치죠? 그러니까 번제를 드려서 받칠 때 발톱 이렇게 두 개 짜리는 음이야. 음. 돼지가 음이라는 거야. 안 돼. 그래서 돼지고기가 못먹게 하고.
그래서 옛날에 미개시절에는 우리 원시시대 때는 돼지 때문에 인류가 살아남았어. 너무 파충류가 많아가지고 뭐 전신에 뱀이야. 그런데 집이 어떻게 지었냐면은 나무 잎사귀나 이런 걸로 지었어. 엄청 뱀이 들어와. 밤에 자다가 그냥 남편이 뱀에 물려죽고 뭐 이런 걸 엄청 목격하니까 돼지를 가지고 살은 거야. 돼지 집 밑에 넣어가지고. 그래서 제주도 가면 지금도 돼지가 밑에 있는 데가 있어요. 옛날에 그런 데가 있었는데 그런 데는 뱀이 많아. 제주도에. 뱀굴이 많잖아. 잠 잘 때만 올라와서 사람을 물어.
그러니까 그게 자는데 뭔가 꿈을 꾸고 나면 뱀이 온 거야. 그러니까 막 여자들 뱃속에도 들어가고. 막 뱀이 막 그러니까 그게 엄청난 일들이 많아요. 들어가면 안 나와 또 뱀이. 여자 뱃속으로. 사타구니로 들어가가지고 안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 뱀의 뱀을.. 여자들이 무서워하는 거야.
그래가지고 뱀을 돼지가 먹어치우고 돼지 똥 냄새나고 꿀꿀 거리면 뱀이 근접을 안 해. 가장 안전한 게 돼지야. 그래서 집 가(家) 자 쓸 때 돼지 시(豕) 자 썼죠? 그 돼지 시 자를 밑에 넣은 게 원래 집 모양이야. 그러니 우리 선조들이 지금까지 살아남은 거에요. 그래서 그때 때문에 여러분들은 무의식 속에 돼지… 뱀만 보면 공포가 있어. 그 유대인이나 우리나 똑같이 뱀만 보면 누구나 공포가 있어. 아주 무서워해 다. 왜? 은밀하게 기어들어와. 문틈 사이로. 싹 들어와.
그래서 인도 같은데는 뱀한테 자다가 물려죽은 사람이 많죠? 많아요. 뱀이 창문으로 싹… 호텔에 가있는데 호텔 방문으로 뱀이 들어온 거야. 그래가지고 투숙객을 죽여. 그것도 그냥 뱀이 아니야. 코브라 같은 거. 아주 무서운 뱀이 삭 들어오는데 표시가 안 나요. 소리도 안 나. 들어와가지고 그 사람 자는데 와서 배… 이 아랫배를 팍 물어버려. 그럼 그 자리에서 그냥 죽는 거야. 그러면 한 번 물면은 뱀이 안 떨어져. 아무리 쎄게 잡아 당겨도 뱀이 입을 놓치를 않아요. 그러니까 물린 상태에서 독이 주입되고 있기 때문에 그 오래 물고 있어야 독이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그 큰 사람을 순식간에 죽이니까 뱀이 입을 안 벌려. 한번 물면. 그러면 그 독이 주사기처럼 쏵 들어가고 죽는 거야. 이해가죠? 그래서 사람들이 뱀을 좀 안 좋게 보는 거야.
그리고 뱀 혓바닥은 둘로 갈라져있어. 그래서 한 입에 두 말을 한다는 거야. 두 말. 그러니까 성경에서는 한 입으로 두 말하는 사람을 싫어하는 거야. 한 입으로 허경영이가 좋다고 그랬다가 저쪽에 가서는 그 사람 그 좀 이상하다고 그랬다가 이러면 되나? 그 뱀같은 사악한 사람이야. 그래서 한 입에 두 말 하는 걸 불교에서는 뭐라고 그러죠? 양설악구. 두 개의 혓바닥이 뱀처럼 가지고 있다.
내가 이야기 하면은 상당히 스릴 있게 해요. 뱀이 더 무섭죠. 아주 뱀은 은밀하게 들어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주의해야 될 것은 산에 텐트치고 자는 사람들 많아. 그런데 밤에 조용하게 오는 손님이 뱀이야. 가족들이 애기가 오줌 누겠다고 ‘아빠 내가 밖에 가서 오줌 좀’ ‘그래, 갔다와.’ 애기가 밤에 오줌 누러 나가. 나갔다가 들어올 때 문을 꽉 안 닫죠? 뱀이 들어와. 들어와가지고 안에 있는 사람들 하나를 물어서 죽여. 그 주로 독사가 그래. 아 실감나네. 하하하하.
그래서 옛날에 시골에서 내가 시골에서 밤중에 가면은 가로등도 없잖아. 우리 시골은 고무신을 신고 다녔죠? 밟아가 물커덩 하면 뱀이야. 그런데 내 발이 그걸 밟으면 내가 넘어질 정도로 두껍.. 뱀이 커. 두께가 이만해. 한 10cm 구렁이야. 구렁이. 그러니까 골목이 긴데 밤마다 가면 구렁이를 밟아야 돼. 구렁이가 담을 넘어가기 위해서 올라갔잖아요. 그러면 길에 이렇게 구렁이가 누워가지고 담장으로 올라가는 거야. 그런데 깜깜하니까 내가 안 와요. 이제 집에 가느라고 들어가면은 구렁이를 밟으면 물커덩하면서 내가 넘어지려고 하는 거야. 그러면 아이고 뱀이구나 하고 쳐다보지도 않고 가버려 우리는. 하도 밟아가지고. 하도 구렁이가 많아요. 그게 집구렁이인데 얼마나 구렁이가 많겠어. 그런데 내가 그걸 맨날 밟아가면서 살았으니까 낮에 구렁이 많이 보입니다.
아무도 안 잡아요. 구렁이가 집구렁이를 잡으면 집이 망한다고 그래가지고요. 시골 속담에. 구렁이를 죽이는 사람이 없어. 그러니까 뭐 자기 멋대로 커가지고 이래 구렁이가 아주 그냥. 한 1m 50cm, 2m 이런 게 돌아다니는데…
그래서 내가 서울에 처음 왔을 때 검정고무신. 또 홑적삼. 홑바지. 끈으로 묶었는데 끈이 풀리면 그 바지가 축 내려가버려. 그 홑바지에. 머리는 가위로 깎았어요. 쥐파먹은 체로. 그렇게 깎은 데다가 얼굴은 새카매요. 그 모습이 내가 서울에 왔을 때 남산 토끼굴에서 잘 때 모습이야. 거기에 앉아서 이 머리를 쥐파먹는 듯이 시골에서는 그렇게 깎잖아. 이 와리깡이 나는 와리깡으로 깎아본 적이 없으니까. 사람들이 가위로 깎아주거든. 그러면 이게 듬성듬성해. 그런데다가 고무신 신었죠? 뭐 검정고무신이야. 고무신. 양말 안 신었죠? 뭐 그래가지고 있으니까 얼마나 추워요? 뭐 서울이 엄청 춥더라고. 그런 모습이 완전히 서울에 오니까 그런 거지가 바글바글 하는 거야. 정말입니다. 나만 그런 게 아니야. 서울 구석구석에 보니까 거지 떼들이 엄청 많아요. 그때 그런 때입니다. 그러니까 누가 나를 자세히 쳐다보겠나. 안 봐요. 그냥 당연히 거지인가 보다. 이렇게. 전쟁 고아인가보다. 이렇게 생각하고 너무 그런 애들이 많은 거야. 서울에 오니까. 내 패션이 멋있죠? 그때 패션 한번 생각해봐. 하하하.
(그 다음에 암탉의 산통은 전생에 무슨 업으로 맨날 당해야 하는지?) 암탉이? (무슨 업으로 그런 고통을 맨날 당해야하는지?)
암탉은 암탉이 된 사람들은 닭모가지를 많이 비튼 사람들이야. 주로 여자들이에요. 여자들이 시골에서 이상스럽게 답을 잡을 때는 여자가 목을 비틀어. 여자들이 칼로 목을 살아있는 닭목을 착 때려서 잘라버려요. 그런데 남자들은 그걸 싫어해. 왜 그러냐. 여성들이 업장이 좀 두꺼웠던 거야. 그래서 닭 죽이는 걸 예사로 생각하고 죽여. 뱀은 보면 졸도를 하는데 닭을 잡을 때는 가족을 먹인다. 우리 가족을 건강을 위해서 먹인다 이런 마음이 있나봐. 그러니까 여성들이 가족을 위해서 닭을 잡을 때를 보면 딴 사람 같아. 그렇잖아요. 그냥 칼 가지고 모가지를 탁 잘라버려요. 그런데 남자들은 그런 걸 싫어하거든. 그래서 여성들이 다시 닭으로 돌아가는 확률이 많아요.
사회자
잘 들었습니다. 다음 질문요. 부산의 장윤례님. 유체이탈로 천국을 경험했다는 예가 더러 있습니다. 그분들이 경험한 천국은 백궁하고는 어떻게 다른가요? 33천 중 28천까지는 윤회를 벗어나지 못하는 곳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곳도 지구에 머물다 간 영에게는 아름다운 천국으로 인식되는 곳인가요?
허경영
28천까지도 올라갈수록 좋아지겠죠? 올라갈수록 좋아져요. 28천까지. 그러니까 비상비비상천(非想非非想天)이다. 그런 세계까지 올라가면은 굉장히 좋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사는 이 지구와 또 이 지구보다 더 진화된 데가 많이 있어요. 그런… 지구도 앞으로 오래가면 그런 별이 되죠. 언젠가는. 그렇게 진화가 빨리 된 별이 있고 늦게 된 별이 있고 다양한 별이 있는데 그 별들마다 사연이 있어요. 그러니까 33천에 가까이 갈수록 좋아지죠. 28천 백궁도 29천이 백궁이 제1백궁은 제2백궁보다 못하죠. 이와 똑같애. 제5백궁이 제일 좋듯이. 그게 33천이야. 여러분이 말하는.
사회자
그리고 일시적으로 유체이탈 했을 때 그 육신은 호흡도 하고 맥박도 뛰는지요?
허경영
모든 것이 유체… 사람이 죽을 때 자기가 몸을 벗어났잖아요? 벗어났을 때 자기가 느끼는 것은 자기 몸이 완전하다는 것. 자기 몸이 전혀 조금 전에 입고 있던 옷도 그대로 입고 있고 똑같애요. 그러니까 분명히 자기가 저기에 누워있는데 자기가 여기 있거든. 그래가지고 그것이 그 자체 자기 몸을 그대로 인식하는데 저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건 저건 전부 이상한 현상이야. 저거는 진실이 아닐 가능성이 워낙 높아. 자기의 유체이탈을 했는데 자기가 봤다? 그래가지고 다시 돌아왔다? 이런 확률은 거의 없어요. 완전히 죽지 않으면 안 나가. 완전히 죽을 때 나가니까.
즉, 말하자면 교통사고가 탁 나잖아. 딱 나면은 이 사고가 나기 직전에 영혼은 먼저 나가요. 그 다음에 백이 따라나와. 그런데 백이 안 나오면은 영혼은 다시 들어와요. 땅 부딪히려고 하면은 영이 먼저 탁 이탈해요. 이탈하고 백만 남아있어요. 백이 남아있는데 백이 탁 망가져서 죽으면 영은 혼백은 가는데 영이 그게 안 죽고 다시 그 교통 사고에서 깨어나면은 영은 대기하고 있다가 들어와요.
그래서 여러분은 아시죠? 교통사고 났는데 지금 아직 의식이 없습니다. 1주일만에 의식이 돌아오는 사람이 있죠? 그게 영이 이탈한 케이스야. 그게 다시 제정신이 돌아와요. 그럴 때는 백이 안 가니까 영이 들어온 거야. 영은 혼자 가지 않습니다. 꼭 백을 동반하려고 그래. 백이 나가는 걸 확인하고 영이 가요. 그런데 백이 안 나가고 살아있으면은 영은 들어오는 거야. 다시. 들어왔다가 또 이상하면 또 나갔다가 들어갔다가를 반복해요. 죽을 것 같으면 나가고. 그러니까 영과 백이 동시에 죽지 않는다는 것. 동시에 이동하지 않아요. 백이 항상 영보다 늦어.
그러니까 교통사고 나서 꽝 하고 충돌해 죽을 것 같으면 영이 먼저 탁 이탈해버려. 이탈해버리니까 꽝 부딪히는 순간에 아픈 걸 전혀 못느껴. 영이 없으니까. 뭐 팔이 달라지고 다리가 달라져도 아프지를 않아요. 영이 없어. 그런데 영이 딱 보니까 이 백이 나갈 정도가 아니고 호흡을 하고 있거든. 그러면 영이 다시 들어와. 다시. 그러니까 저게 어떤 케이스냐면 영이 이탈한 케이스야. 백은 있고.
이럴 때 다시 죽은지 3일만에 태어난 사람이 있잖아. 아니 조상치려고 하는데 아니 뒤에서 말이야. 편풍 뒤에서 뭐가 움직여. 가보니까 이게 애가 아버지가 살아났네 다시. 그런 경우가 있어요. 그럴 때 혼이 영이 나갔다가 들어온 케이스야. 야 너는 아직 올 때가 안 됐으니까 들어가. 그러면 들어가는 거지. 그래서 그런 경우가 있기는 한데 저거는 별로 중요한 게 아닙니다. 다만, 자기 몸이 그대로 있어.
사회자
다음은 박영숙님 질문입니다. 현해탄에 몸을 던진 윤심덕(1897 1926)의 청아한 소리를 들으며 생각했습니다. 이 노래를 잠깐만 틀어볼게요.
(윤심덕 노래)
사의 찬미라는 노래입니다. 윤심덕의. 여기까지만 틀고요. (틀어봐. 틀어봐. 한번 듣고)
(윤심덕 노래)
허경영
옛날 어머니들의 목소리야. 옛날 여성의 노래죠? 진짜 애절하게 부르는 거야. 저 여자가 우리나라 남녀 연애해서 죽은 첫번째 여자야. 일본에 가서 일본에 가서 그 남자를 자기 연애를 했죠? 그래가지고 자기 아버지가 고향에서 돌아오라. 왜 돌아오냐? 신랑감이 나왔으니 결혼을 해야 된다. 그래가지고 불려오는 중에 죽었어. 그러니까 아버지가 혼사 날짜를 정했고 윤심덕이는 끌려오는 중이고 거기는 애인이 있었어.
그러니 이 옛날 여성이니까 얼마나 순수해요? 그러니까 이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바다 속으로 현해탄으로 들어간 거야. 들어가서 죽었는데 이거는 실화야. 윤심덕이가 실화입니다. 일본 유학생으로서 자살한 거죠. 참 저게 현대여성의 시작이야. 옛날에는 그냥 아버지가 결혼하라고 그러면 했죠? 어디 자기가 선을 봐? 무조건 아버지가 하라면 그냥 하는가보다 이렇게 생각하지. 그래서 여성들이 개화기에 여성운동이 이제 시작할 때야. 참 애틋해. 지금으로 말하면 참 그… 현해탄이라는 그 바다 이름도 예쁘죠? 현해탄. 현해탄을 일본에서 우리나라 오는 걸 현해탄이라고 그래. 그 중간 바다를. 현해탄을 배를 타고 건너오면서 들어간거요.
그러니 이게 묘한 것은 물은 여러분들이 물은 사람을 잡아당기는 기술이 있어요. 그래서 호숫가에 오래 살면 여자가 우울증이 생겨요. 그러니까 이게 바닷물 위로 현해탄이 그 당시에 배가 느려. 지금처럼 뭐 페리호처럼 이렇게 오는 게 아니에요. 배가 느리니까 그 파도를 타고 배를 물을 쳐다봤었을 거야. 고민을 하면서. 그러니까 물속에서 자기를 잡아당기는 거야. 이리 들어오라고. 그게 어머니의 나중에 양수로 보여요. 우리가 물속에서 어머니의 양수 속에 있었잖아. 그래서 자꾸 쳐다보면 자기가 태어나기 전에 어머니의 양수 속을 헤엄치고 있었잖아. 그걸로 보여버려. 그래가지고 그 양수 속으로 본능적으로 들어가려고 하는 거야. 그래서 물을 자꾸 오래 보면 안 된다는 게 너무 물가에서 물을 오래보고 있으면 우울증이 생기면서 태아로 있을 때로 돌아가버려. 그 물속에 뛰어들어. 우리 심순에 윤심덕 씨가 저렇게 돌아가셔서 참 우리 이 내가 저 노래를 들을 때마다 참 그 애절해. 안타깝죠?
사회자
질문 들어보겠습니다.
현해탄에 선악, 미추, 선악, 선악이 두 번 나왔는데요. 행불, 진위, 전통과 근대, 한국과 일본, 아버지와 연인, 이들 사이에서 방황 끝에 허무를 깨닫고 “死의 찬미”를 노래하고 간 그가 택한 그 길은 생사가 없는 중도의 길이라고 볼 수 있을련지요.
허경영
그러니까 윤심덕이가 어… ‘사의 찬미’라는 저 제목은 ‘다뉴브 강의 잔물결’이란 음악이에요. ‘다뉴브 강의 잔물결’ 한번 틀어봐. 그 ‘다뉴브 강의 잔물결’이란 노래에다가 가사를 넣어놓은 거야. ‘사의 찬미’를. 그게 나오죠? 그 음악인데 저 윤심덕은 ‘사의 찬미’라는 저 노래가 얼마나 그 당시 히트를 쳤는지 몰라. 많이 우리가 불렀어. 그때는 우리가 가난하던 시절에 그거 참. 그래서 저 사람이 죽은 건 우리 뭐 선악, 미추, 애증, 뭐 이런 거…
(다뉴브 강의 잔물결 음악)
다뉴브 강 멋있죠? 소리 키워봐. 됐다. 이 ‘다뉴브 강의 잔물결’이 이 ‘사의 찬미’의 노래야. ‘사의 찬미’가 저기서 나왔는데 음악이 잘 된 거는 기가 막혀요. 그러니까 그 아주 그 음악을 어떻게 저렇게 잘만들어놓았나 몰라. 저런 건 웅장하고 아주 멋있어요. 서양 사람들이 음악에 대해서는 우리 가야금하고는 좀 달라. 뭐 우리 전통 판소리하고 좀 다르죠? 그래서 음악은 상당히 진보가 됐어. 발달이 됐어. 옛날에. ‘다뉴브 강의 잔물결’ 이런 거 들어보면 아주 아름다워요. 뭐 이런 거만 있나. 클래식이 뭐 무궁무진하잖아요.
(그럼, 중도의 길이라고 볼 수 있나요?)
윤심덕은 자… 초월의 길이지 중도의 길은 아닙니다. 초월. 그러니 죽음을 초월해버린 거야. 이게 자기가 자기로서 생각하는 능력에 한계에 다달을 때 자기가 도저히 해결할 수 없을 때 아버지의 말을 거역할 수도 없고 현실의 벽이 너무 두텁고 자기 이상과 이게 맞지 않고 현실과 이상의 충돌이 아주 격렬할 때 자살을 택하거든. 우리 젊은이들이 자살하는 심정도 윤심덕과 똑같아요.
부모님을 잘 모시고 싶고 효도하고 싶은데 자기 처지를 보니까 라면 하나가 남은 거야. 라면 하나. 그것을 자기 어머니 앞에 자기 모습을 드러내기도 이게 너무 처참한 모습이고 어머니는 자기가 좋은 직장에 다니는 줄 알고. 또 좋은 여자를 만나는 줄 아는데 여자 만날 능력도 없고 돈도 없고 빚에 몰려서 경찰서에서 오라고 그래. 그렇잖아요. 그래서 현실의 벽이 자기 이상과 정반대 되는 곳에 가서 딱 부딪혔을 때 돌파구가 죽음이라고 생각하는 거야. 그 고통을 도저히 인간적으로 해결할 수 없을 때 인간은 마지막 선택을 하는 거에요. 그게 죽음이야. 이제 이해가죠? 막다른 골목에 막다른 골목에 몰렸을 때 죽음을 공포를 느끼지 않고 초월해버려.
그래서 그거는 중도가 아니야. 생사를 초월한 거지. 생사의 중도를 택한 게 아니야. 그러니까 도덕적 괴리를 느낀 거야. 어머니, 아버지가 기대하는 나는 내가 모르는 바가 아니야. 알아. 어머니, 아버지가 뭘 원하는지. 그런데 내가 뛰어보니까 이게 안 되는 거야. 현실적으로.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이대로 보이면은 오히려 어머니, 아버지에게 더 큰 고통을 줄 수가 있으니까 사라지는 것이 더 어머니, 아버지 한테 고통을 적게 줄수 있다. 뭐 이런 괴리에 빠진 거야. 그래서 자살하는 사람의 심리는 그런 것이 있다는 것. 여러분들이 이해를 해야 돼요. 현실과 이상의 괴리에서 거기에서 잘못된 판단을 하게 되는 거에요.
윤심덕도 그래요. 엄격한 아버지, 어머니의 유교 전통 가정에서 자란 여성이 서양문물을 배워가지고 연애를 한번 해보니까 불꽃 튀기거든. 그렇잖아요. 그리고 이제 그게 굉장히 달콤해. 그런데 엄한 유교 집안으로 시집을 가서 그 마음에도 들지 않는 남자한테 시집을 가서 어떻게 시집살이를 고된 시집살이를 할 걸 생각하니까 이 신여성은 이게 통합니까. 이게 서양문물을 본 게 잘못이야. 그죠? 그러니까 이 현대와 구시대의 갈등 사이에서 한 여성이 희생된 거야. 그래서 윤심덕은 우리한테는 지워질 수 없는 인물이야.
사회자
오늘은 시간이 다 돼서 여기까지 해야 되겠고요. 광주 방문. 그 국립 묘지에 방문한 거 영상 짧게 있거든요.
허경영
재밌죠? 오늘도 우리 시간이 굉장히 중요했죠? 내가 중요한 걸 많이 알려줬죠? 아주 중요한 포인트가 많이 있습니다. 시간이 길다고 좋은 게 아니에요. 또 뒤에 여정이 막 있어. 또 에너지 줘야 되고 뭐 바쁘죠? 또 다음이 있잖아. 나는 영원히 여러분들한테 스토리가 맨날 있으니까 하하하. 광주에 갔다 온 사람들 얼굴이 얼마나 화면에 잘 나오나…
(광주 국립묘지 방문 영상)
우리 광주에도 많이 갔죠? 이제 됐다.
사회자
오늘 행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모든 것의 1인자,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서 우리들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주셨습니다. 우리들과 소통을 해주신 허경영 대선후보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하늘궁을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과 그리고 집에서 하늘궁 강연을 보시면서 좋아요, 구독을 누르시면서 애청하여 주시는 모든 시청자분들 반갑고 환영합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서 엊그제 30일 5.18 광주 국립묘지에 참배하셨고, 이어서 어제 1월 1일 신년을 맞아서 그동안 허경영 후보님의 여론조사가 3위임에도 불구하고 정규방송에서 내보내지 않음에 이것은 한국인을 탄압하고 한국인의 목소리를 탄압했던 일제시대와 다름이 없으므로 안중근 의사의 심정과 같은 마음으로 안중근 의사의 기념관에 참배하셨습니다. 우리는 안중근 의사의 독립운동 정신을 이어받아 기득권 세력에 대항하여 분연히 일어나야 할 것입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님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 1위의 경제 대국으로 만들 것입니다.
오늘 또 국민을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게 해주려 매일같이 고군분투하시는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서 231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또 들어오고 보니까 강의 안 듣자는 것 같은데, 토요 강의는 했고 금년 들어서 첫 번째 했죠? 오늘은 이제 일요 강의가 첫 번째죠? 그러니까 참 오늘 아침에 눈이 조금 1cm 정도 왔죠? 새벽 다섯 시부터 우리가 눈을 썰더라고요.
썰었는데 하늘궁 자리는 아무리 눈이 와도 차가 다니는데 지장이 없어. 고개를 넘어오는데도 지장이 있고 1년 12달 다 차가 다녀요. 그래서 이런 자리는 저 강원도 가면 이런 자리가 있을까? 없어요. 저 양평, 청평, 가평 아무리 돌아내 봐.
대한민국에 하늘궁처럼 이렇게 폭 쌓여가지고 더 이상 나갈 수도 없고 꼭 온 길로만 나가야 돼. 이게 이 자궁혈이 실제 혈자리는 자궁혈이지만 실제는 자궁혈이 아닙니다. 무슨 혈이라고요? 만장호령형이라고 그랬죠. 만장호령형은 이 하늘궁 자리를 이성계가 뭐라고 했냐면, 도업을 정할 때 무학대사고 이성계가 이 고령산 부근에 묘를 못 쓰게 했어요.
묘를 개인이 묘를 쓰지 못하게 금지했어요. 왜 그랬냐? 여기에 제왕혈이 있다는 거야. 제왕혈이 있는 부근이니까 절대 왕의 명령으로 이 지역에는 집을 짓거나 뭘 못해요. 묘를 쓰지 못하는 의명이 내린 자리예요.
이 자리가 왜냐하면 이 자리의 아들이 삼각산이에요. 여기서 삼각산이 내려가요. 무슨지 알죠? 산에 족보가 있어요. 용문산, 설악산, 금강산, 설악산, 금강산의 아들이 설악산이고, 설악산의 아들이 오대산이야.
오대산 아들이 용문산, 용문산 아들이 이 감악산, 감악산 아들이 이 고령산, 고령산 아들이 삼각산이란 말이에요. 산이 백두산에서부터 족보가 내려와요. 이렇게 쭉 우대가 있어요. 우대 선조가 이 산에 선조가 내려와서 마무리한 자리가 삼각산이라고.
그런데 이 삼각산에 부모님이 어디요? 여기야. 여기다가 묘를 써버리면 청와대 자리가 왕궁 자리가 그냥 힘이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이해가죠? 여기는 그런 혈이다 해서 혈봉표를 만들어 줬는데, 그 혈 봉표가 상당히 무서운 혈 봉표입니다. 이거를 임금이 내린 자리가 이 자리예요.
우선은 어명입니다. 어명이 금지하는 혈이야. 거기에 봉한다. 묘를 봉하거나 주택을 세우는 것을 금지하는 표를 세우는 데가 이 자리야.
무슨 일인지 알죠? 그러니까 이 어금혈봉표가 이 한흥봉 터야. 이 터에는 집을 짓지 말라고 들어도 안 되고 누가 묘를 써도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큰 묘가 없어요. 조선 이후에 누가 묘를 한두 개 썼겠지.
여기서 왕궁이 망한다 이래가지고 이 자리가 이 어봉, 어금 임금이 금하는 자리, 어금혈이야. 어금혈. 그리고 어금혈봉표를 만들어 놓은 거야. 이게 왕실의 기록에 나와요.
그러니까 이 하늘궁 터가 얼마나 좋은 터야. 여러분들은 그냥 와서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 만나러 왔구나 이렇게 생각하지만, 여기는 세계를 움직이는 제왕터야. 그러니까 여기가 세계 제왕혈이라니까. 세계 제왕혈.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세계를 움직이는 황제가 나와서 나오는 자리야, 여기가. 여러분들은 풍수를 잘 모르지만, 풍수에 대해서는 뭐 허경영 따라가는 사람이 있을까? 없죠? 풍수를 만든 자가 내니까 이 산천을 만든 자가 여기 와있잖아. 아시겠죠. 그러니까 어금혈봉천은 혈봉표를 만들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좋은 자리예요.
하늘궁 터입니다. 그래서 하늘궁 터에 딱 와보면, 저 본관 자리에 올라가 보면 천하를 내려다보고 있는 거예요. 그 여기서 남쪽으로 딱 보고 있죠. 저 남쪽 우리 앞쪽이 청와대에요.
삼각산이고 그 끝에 머리가 청와대에요. 알겠죠. 고령산이 쫙 지켜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고령산이 여기서 이렇게 돼 있죠.
고령산이 그렇죠? 이렇게 돼 있죠? 이렇게 딱 돌고 있고, 이렇게 돌고 있죠? 그래서 여기가 본관 자리죠? 그러면 여기가 조금 열려 있죠? 이렇게 돌아서 들어오잖아요. 이게 지리호, 이게 자궁이야. 자궁인데 여기가 삼각산이 이렇게 있고, 여기에 청와대가 있어요. 이게 정남쪽으로.
이렇게 대충 이해가 가죠? 여기 올라가서 보면 이 산에 올라가서 보면 바로 우리 산 하늘궁 뒤에 올라가서 봐도 백운대가 딱 있어요. 백운대가 보여요. 여기 위에 여기서 우리 여기서 3층만 올라가면 백운대가 보여요. 이 높이에 3배 올라가면 백운대가 저기 딱 있어요.
그러니까 이 우리 하늘궁 본관 자리에서 똑바로 오면 청와대 자리예요. 여기가 왕실이잖아요. 옛날에 왕궁이었죠. 그러니까 이 자리가 이게 이렇게 내려와서 이렇게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는 어금혈봉표예요. 그러니까 이거를 어금혈봉처라고 해요. 처라고 해도 돼요. 표인데 처.
어금혈봉처. 처자를 표자로 쓰는 거야. 그 사람들이 표시를 해놨다 이 말이에요. 이게 어봉혈봉처야.
그러니까 이 자리는 절대로 묘를 쓰거나 집을 짓지 마라. 좋은 자리죠? 여기는 만장, 만명의 장수가 그죠? 만명의 장수 만장, 만명의 장수를 호령한다. 호, 호령 혈의. 그러니까 만맥, 만명의 장수를 혼행하는 자리야.
여기가 혈자리가. 대단한 자리죠. 그러니까 만명의 장수는 전 세계 장수를 다 모아야 만 명이 안 돼. 그러니까 이 자리가 뭐예요? 세계 제왕혈이지.
그 자가 앉아있는 자리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게 앞이 뭐요? God-man이 있는 자리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기서부터 내가 축복, 여기서부터 완전 천사 이런 게 나가죠? 여기서부터 명패 이런 게 나가잖아. 여기밖에 그런 걸 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미래에 지금 우리가 생명산업, 지금까지는 기술산업이었죠? 기술산업에서 생명산업, 그 다음에 생명산업이 이제 시작되고 있어요. 그 다음에 뭐예요? 영성산업이 아니야. 생명산업 다음에 양자산업, 양자산업 다음에. 영성산업, 그게 인류의 마지막 사업이야, 아시겠죠? 마지막 사업이 내 때문에 오게 되는 거예요.
양자산업은 지금 서양 사람들이 엄청나게 소립자, 미립자 이런 걸 가지고 추진하고 있죠. 지금 바이러스를 이길 수 있는 것도 그것도 여러 가지 생명산업이지만, 생명산업이 조금 더 나가면 양자산업으로 가야 돼요, 아시겠죠? 여자들이 피부에 발라버리기만 하면 분명히 80대인데 20대로 바뀌어 버려요. 크림을 발랐는데 20대 얼굴로 바뀌는 거예요. 양자가 들어가서 세포를 원래대로 돌려버려요.
좋아, 안 좋아? 먹어서 바꾸는 것도 아니야. 그런 것도 있을 거고, 발라버리면 이쪽은 20대, 이쪽은 80대, 무슨지 알죠? 이 양자산업이 곧 다가온다고. 지금 여러분들이 양자산업을 아직 못 만나서 그런데, 지금은 생명산업, 목숨을 조금 연장해 주고 이런 거 정도죠. 앞으로는 미적인 걸 해결해 줘요.
미적인 거. 거기에 전 세계의 과학자, 의사들이 다 매달려 있어요. 자기들이, 서양 사람들이 특히 얼굴이 흉악하게 늘고 그거를 뭐 크림만 하면 발라버리면 20대로 바뀐다. 얼마나 좋겠어요? 머리 이런 거 모든 걸 조절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
그 크림 한 통이 불과 100만 원밖에 안 간다. 얼마나 좋아요? 이런 시대가 온다. 그 크림 한 통이 불과 100만 원밖에 안 간다. 100만 원.
좋아요. 이런 시대가 오는 것이 양자산업인데, 이 양자산업 시대도 금방 온다고. 영성산업, 내가 하는 영성산업이 세계를 장악해버려. 영성산업은 뭐만 있으면 되냐? 산골짜기만 있으면 돼요.
공장이 필요 있나? 산골짜기만 있으면 전 세계 돈이 다 들어와. 그러니까 지금은 내가 어릴 때 17살에 설악산 신흥사에 책가방을 하나 들고 화계사에서 신흥사로 찾아갔어. 그런데 강남까지 가서, 강남에서 시외버스를 타고 설악산 입구에 내렸어. 내렸는데, 누가 내가 거기를 갔는데 내렸는데 이쪽이 바다고 이쪽이 설악산 쪽인지 이게 어느 쪽으로 가야 산인지 알 수 없게 눈이 많이 와 버렸어.
우리가 동해 바다 쪽도 눈이 바다에 모래 바다에 쌓여 있으니까 이쪽이 설악산 쪽인지, 이 설악산 쪽이 도저히 알 수가 없나요. 그렇게 눈이 많이 왔어요. 눈이 이만큼 왔어요. 이만큼.
그런데 버스가 나를 거기다 딱 내려주고 가 버리는 거예요. 저녁이야 깜깜한데 눈밖에 안 보이는 거야. 여기가 설악산 입구라는 거야. 팻말도 없어요.
그래서 이쪽을 봐도 눈 사람이 걸어다니는 흔적도 없고 아무 도로도 안 보여요. 눈이 쌓여 버렸으니까 뭐가 보이나 아무도 안 보여. 그래서 어느 쪽이 있었나 아닌가 보는데 눈이 환하니까 전부 하얗고 어둠 속에 하얗니까 뭐 보입니까? 불빛도 하나 없어요. 그런데 거기서 이렇게 보는데 설악산 개천이 바다로 들어가.
그런데 보니까 망부석 같은 사람들이 서 있는 거야. 그게 돌멩이들이야. 망부석 같은 돌멩이 같은데 그 눈이 쌓이니까 사람처럼 나와 있을 거 아니야. 그게 저쪽에서 오른쪽에서 바다 있는 쪽으로 쫙 사람들이 서 있죠.
무슨 눈이 저렇게 많이 서 있나 하고 이렇게 오니까 그게 돌멩이야. 내 생각에 돌 위에 눈이 쌓인 거야. 그러니까 그 돌이 어디서 오나 이렇게 보니까 그게 돌멩이야. 내 생각에 돌 위에 눈이 쌓인 거야.
그러니까 그 돌이 어디서 오나 이렇게 보니까 저 설악산 쪽에서 내려오는 거야. 바다로 올수록 키가 작아져. 그러니까 어디가 산이요? 이쪽이 산이지. 그 눈 돌멩이 무더기가 설악산 개천이 내려오는데 그 전부 돌멩이 덩어리가 그렇게 많아.
그 덩어리를 따라서 올라가는데 왜 그렇게 배가 고프고 눈물이 나는지. 가방을 들고 왔는데 절에서 나를 받아준다는 보장은 없잖아. 그래도 가는 거예요. 설악산을 가야 된다 이런 생각이 딱 들었어요.
가는데 밤늦게 설악산 신흥사에 도착했는데, 그때는 간첩이 많을 때야. 17살짜리도 간첩이 막 내려오고 그럴 때잖아요. 절에는 중들이 간첩 교육을 받았어요. 그냥 내가 가니까 무조건 간첩이라고 두들겨 패는 거야.
그래 가지고 주먹이 이리도록 자백을 하래요. 중이 무술을 한 사람이야. 설악산을 지키는 상감이야. 상감 선임인데 간첩이 절에 들어오면 절이 다 잡혀가요.
그래 가지고 바른말 하라고 막 때리는데, 내가 가방 내놓고 내 간첩이 아니다 이러는데도 의지관이 맞아서. 그래서 내가 그 어린애를 그렇게 세게 때리는 선임이 있어요. 그래 가지고 그 선임한테 의지관이 맞으면 얼굴이 통통 붓고 턱이 돌아가고 그 정도야. 그렇게 세게 두들겨 패도 간첩이 아니라는데.
주민등록 내보라고 하는데, 그때 주민등록이 없을 때예요. 그러니까 얻어맞지. 이래 가지고 화계사 있다가 설악산을 가고 싶어 갔는데, 이렇게 얻어터질 수가 있나. 그래 가지고 이 턱이 어마어마하게 맞은 거야.
그러는데도 스님이 골방에 갖다 놓고 그렇게 때리더라고. 그런데 내가 스님을 요래 뿌리면 스님이 죽을 수 있지. 내가 그렇게 하고 있어요. 가만히 있어서.
그래도 여기 절에 있어야 되니까. 실컷 두들겨 맞고 나서 끝까지 간첩이 안 열어가니까 스님들이 믿어 주더라고. 그래 가지고 내가 그 절에 있었어. 있는데 나무를 해주고 있는데 산에 앞에 산에 소나무가 눈이 와 가지고.
가지가 전부 이렇게 들어 놓았어요, 가지가. 다 놓았는데 밤에 자는데 말이야, 쨔쨔 하고 호랑이 우는 소리가 전부 이렇게 들어 놓았어요. 가지가. 탁 누웠는데 밤에 자는데 말이야, 쬐쬐쬐 하고 호랑이 우는 소리가 나.
그거는 가지가 부러지는 소리야. 눈을 못 이겨가지고. 뭐가 막 그냥 무슨 벼락이 떨어지는 소리가 나는데 보면 나뭇가지가 눈을 이렇게 받치고 있다가 위에 눈이 이만큼 쌓여 있어요. 소나무 위에.
그 다음에 나뭇가지가 쬐쬐쬐 하고 찢어지는 소리야, 그게. 눈이? 내가 왜 이 말을 하냐? 그 눈이 찢어지는 소리가 비명 소리야. 그 산골이 조용한 설악산이니까 소나무가 이렇게 찢어지려고 들어오는 나무 가지가 다 이래요. 이렇게 돼 있는 가지가 다 이래요.
그래 가지고 나무들이 그 소나무에 눈이 얹힌 거 보면 장관이야. 나 그런 거 처음 봤어요. 내가 진주에서 왔으니까 진주에서 서울에 있었지만 서울서도 그렇게 눈 많이 온 걸 못 봤는데. 그러니까 그 가지가 대낮에도 간혹 가다가 와장창하고 찢어지고 찢어지는 소리를 많이 들었어.
얼마나 찢어질 때 눈이 팍 날라요, 가지가 떨어지면서. 그걸 보면서 뭘 느꼈냐? 다른 가지는 안 넘어지는데 찢어지는 가지는 그 눈이 조금만 더 오면 그 눈이 얼마나 가벼워요? 그게 한 알 무게가 더 올라갈 때 부러지는 거야. 그 눈 한 알이 더해지면 그게 안 부러지고 버틸 수 있는데 그 눈 한 알이 더 덮이니까 찢어져요. 눈을 누가 사부로 갖다 붓나? 눈이 아무 무게가 없는 것 같은데요.
그게 조금 더 오바되어 버리면 찢어지는 거예요. 한계가 있어요. 한계가. 나무가 버틸 수 있는 한계가 있는데 그 위에 눈이 한 알이라도 더 오면 찢어지는 거예요.
거예요. 눈의 무게가 그렇게 무서운 거야. 그걸 내가 이렇게 보고 있으니까. 요새 가방 생각하니까 이 빚쟁이들이 이 세레나맨들이 빚을 지고 있잖아.
이자가 매일 은행에서 이자가 눈처럼 쌓여. 눈처럼 쌓여 가지고 이 팔다리가 찢어지는 거지. 그러면 그 사람은 도산이야.
비명을 지르면서 소나무가 찢어지는데, 내가 어릴 때 그거 봤으니까 얼마나 내가 충격적이었겠어요. 그런데 지금 우리의 가정들이 말이야. 견디다 견디다 이자가 매일같이 눈처럼 불어나. 지금 2천조 가계부채에 이자가 1년에 100조가 불어나는데, 그걸 쳐다보고 있자니 매일 연예이자 내다가 보내다 보는 사람도 있어? 안 내면 경매야.
또 길거리 쫓겨나, 파산해. 이런 지경에 있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많이 있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매일같이 눈이 와 가지고 소나무 가지를 언제 찢을지 몰라요. 어느 가정이 파괴될지 알 수가 없는 이런 위기에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만들어 놓은 거야.
좋아, 안 좋아요? 바꿔야 되겠죠? 이런 정신 이대로 두면 각 가정들이 그 나무 가지처럼 다 찢어져요. 이자 무게. 그러시잖아. 부모님 부양해야지, 애 공부시켜야지.
애 낳았다가 아주 혼벼락을 맞은 아버지, 어머니 쳐다보고 자식들이 아이고, 나한테 결혼 이야기하지 마세요. 아버지, 내 아버지 내 키우려고 고생하는 거 내가 봤는데 나는 그런 고생 못 해요. 밤낮 일해 가지고 애 학원비도 못 내고 뭐 이래저래 그냥 거지처럼 집안이 그렇게 고생하는 걸 애들이 봤잖아. 애 낳고 결혼하는데 노이로제가 걸려 있어요, 애들이 지금.
어머니, 아버지, 내가 미쳤어요, 결혼하게. 이런. 정도로 어려운 걸 지켜봤단 말이에요. 애들이
이 도둑놈들 때문에 그렇게 고생한 거야. 어머니, 아버지가 매월 배당금이 150씩 나와야 되는데, 그동안 그 몇십억 누가 가져갔어? 공무원, 국가가 다 날리고. 기분 좋게 대통령 나가는 사람들 500억. 뭐, 뭐 그렇잖아요.
남녀평등 32조, 출산 대책 세운다고 연간 45조. 출산이 늘어나는? 돈만 닦아 쓰는 거야. 이 핑계, 저 핑계 대가지고.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그러니까 우리의 가정이 파괴돼야 안 돼? 가정이 파괴되겠죠.
가정 파탄. 집값. 이게 뭐예요, 이게 집이야. 이게 뭐예요? 돼지 싯자죠? 이게 돼지 싯자예요.
돼지. 옛날 집은요, 우리가 어떻게 집을 짓냐면, 옛날 집은 이렇게 집이 있었잖아. 그럼 여기 사람이 살고, 이 밑에 뭐가 있었어요? 돼지우리. 돼지우리가 이렇게 넓었어요.
왜 집이 있었어? 집 밑에 돼지 시자가 들어있잖아. 이게 가정이야. 왜 그러냐? 옛날에는 뱀, 독사가 많았어요. 돼지 냄새를 제일 싫어하는 게 뱀이야.
옛날에. 그런데 땅바닥에 집을 지나면요, 애를 독사가 와서 물지 않나. 뭐, 그냥 짐승들이 와서 애를 물고 가지 않나. 옛날에 그랬잖아요.
원시시대 때. 그리고 뱀 같은 게 많았어요. 파충류가 와가지고 그냥 여자를 잠자는 여자 무릎 뜯어버려가지고 그냥 독사한테 죽지 않나. 비일비재했어요.
그러니까 우리 민족이 어떻게 살았어요? 돼지 망울을 밑에 만들어 놓고 그 위에 집을 지고, 돼지 그 위에 있으면 모든 벌레들이 돼지 냄새를 제일 싫어해요. 그리고 뱀이 있으면 돼지는 되게 좋아해요. 물을 뜯어 잡아먹어 버려. 돼지가 잘 먹어요.
그러니까 잡식성이니까 지, 돼지 이런 게 못 오는 거야, 뱀. 그러니까 너무 뱀이 많은 시절이야. 그러니까 뱀이, 주부들이 단어져도 남편이 들에 일하러 가면 주부가 집에 있는데, 애 데리고 있는데, 아기하고 마누라를 잡으면 뱀이 죽여놓은 거야. 집에 남자가 일하다 집에 오니까.
그러니까 집을 어떻게 지을 것이에요? 뱀이 제일 싫어하는 게 돼지야. 그래서 돼지 마구를 짓고 집에 있었다. 이게 집 가짜야. 이해가죠? 오주에서만, 중국과 우리나라가 다 이랬어요.
아시아가 돼지가 없었으면 도저히 가족들이 안전히 보장이 안 되는 거야. 요새는 개가 지켜주죠. 개는 돼지만큼 저렇게 안전하게 못 지켜줘요. 돼지 마구가 있으면 이런 해충이 못 오고, 뱀들이 못 오고 하니까 안전하겠죠.
그리고 돼지가 소리가 꿀꿀 이렇게 나면 큰 동물들도 못 와요. 호랑이나 이런 게 안 와요. 돼지 힘이 세잖아. 그래서 이 돼지 위에 집이 있었다.
이게 집 가짜야. 이런 가정이 말이야, 지금 파탄. 가정파탄이 뭐라고요? 가정파탄이? 지금은 가정파탄이 뭐 거세요? 부지기수야, 부지기수. 가정파탄이 말이야, 부지기수라고.
가정파탄이 부지기수예요. 그러니까 은행 이자가 눈 오는 것만 봐도 은행 이자가 저렇게 자꾸 내려 쌓이면 우리 집 가지가 부러지지. 그래 안 그래. 지금 여러분은 그런 어려움이 앞으로 오고 있어요.
코로나 전국에. 알았죠. 코로나는 갈수록 점점 심해져. 그러면 여러분 어떻게 되겠어요? 허경영이가 내놨는 공약, 지금은 우습게 보이죠? 조금 있어보세요.
허경영이 저 사람이 우리를 살려주는구나. 저 사람이 1억 주고 코로나 자금을 왜 1억을 주는가 했더니 코로나가 오래가는구나. 코로나가 금방 끝나는 게 아니기 때문에 1억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몇 년 살아야 될 거 아닙니까? 1억 주는 거예요. 빚 갚아야 이자 안 내야 살아남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절대 정권 교체 속지 마세요. 국회의원 100명 가진 야당이 여당이 돼 봐야, 지금 여당인 200명의 국회의원이 있는 민주당이 그거 그냥 놔두고 쓰겠어요? 바로 탄핵 들어가면 넉 달이면 쫓겨나요.
그 목에 힘주고 돌아다니지 마세요. 정권 교체 국민 속이지 마세요. 아무 헛거예요. 그저 허경영 찍어서 돈 받아 놓지 않으면 굶어 죽게 생겨서, 어금혈봉혈에 내가 왜 와서 있겠어요? 왜 세계 제왕혈에 내가 와서 앉아 있겠어요? 내가 만장호령혈혈에 왜 있겠어요? 자그마치 지금까지 한국 정치는 이 도둑놈 정치는 여기서 내려온 거예요.
상도동(上道洞), 동교동(東橋洞). 우리는 동으로 안 나가고 궁으로 나가. 하늘궁. 이제는 이 동의 정치를 끝내야 돼.
동, 이게 조그마한 가정집 하나야. 그러니까 집이 저거니까 동을 갖다 붙이는 거예요. 상도동(上道洞), 동교동(東橋洞). 그러면 거기 김대중 선생 집이 있다 이거지.
상도동 하면 상도동에 조그마한 김영삼 대통령 집이 있잖아. 그것 말이야. 나는 어디에 있어요? 하늘궁. 비교하지 마세요.
그런 정치인들과 여기에서 내려온 사람과 하늘궁에서 내려온 사람을 비교하면 안 돼요. 이런 넓은 산골짜기가 어디 있습니까? 명당 자리가. 이런 임금이 감히 삼각산 위에 있는 산은 고령산에는 절대 어금혈봉표를 갖다 붙여 놔라.
여기는 묘를 쓰지 마라. 이런 표시가 붙어 있어. 마을도 만들지 마라. 이게 근대에 만들어졌어.
이 조그마한 마을이. 옛날에 아무도 오지 않았어요. 50년 전에 여기 오면요, 3분이야. 여기 사변 때는 여기 사람이 안 사는 줄.
알았어요. 저 밑으로 군인들이 지나가 버려요. 여기 막힌 줄 알지. 그래 안 그래.
이 길이 뚫려 있지도 않았어. 여기는 분지고 사람이 다니지 않는 곳이에요. 좋아, 안 좋아해요? 이런 신성한 자리가 어금혈봉표야. 이런 어금혈봉처에 세계 제왕혈이 들어 있어.
이 만장호령혈은 만장호령행이라고 그래. 알겠죠. 혈이라고 해도 되고 형이라고 해도 돼요. 이 만장호령형이 이 자리에요.
전 세계 저 위에 본관 자리에 딱 가면 만 명의 세 개의 장수들을 호령하는 자리에요. 가서 서 있어 보면요, 문무 백관들이 좌우로 그냥 청룡, 백호가 딱 돼 있고 저 앞에는 안산이 큰 안산이 있죠. 그 안산 물질이 일로 내려오고 있죠. 뒤에는 어마어마한 고령산이 자리하고 있어요.
그래야 그래요. 마치 칼만 뽑으면 장수야. 칼만 뽑으면 제왕이야. 제왕혈입니다.
알겠죠. 그것도 세계 최고의 제왕혈이야. 제왕혈 내 이야기는 이걸로 끝냅니다. 그러니까 상도동(上道洞), 동교동(東橋洞) 저 연결된 사람들이 지금도 하고 있죠? 하고 있죠? 이제 하늘궁 출신들이 우리나라를 통 이끌어납니다.
사람이 크게 성공하려면 자리를 먼저 잘 잡아야 돼. 이성계가 금지한 묘와 주택을 짓지 못하게 된 이 자리에 드디어 집을 짓고 나타난 하늘궁을 만든 자가 나타났죠. 그러면 우리 대한민국의 역사, 조선의 역사는 뒤집어지는 거예요.
조선의 역사가 새로 시작되는 세계 재황열인 하늘궁에 거주하시는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눈송이 한 알 때문에 나뭇가지가 부러지는 것을 비유해서 우리 국민들의 위태로운 삶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오늘의 메시지를 주신 the God-man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하늘궁 마음에는 마음이 편안해져요. 이런 제왕혈이 어디 있습니까? 이렇게 호령형이 어디 있냐고요. 그러니까 자부심을 가지고 여러분들 이 자리에 오면 그냥 여기 어디라고 블랙홀이죠.
이 지구를 떠나서 백이십억 광년으로 가는 길목에 와 있다는 거. 알겠죠. 정재인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없다는 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하하하하하하하하. 내가 웃는 게. 안녕하세요, 허경영 초XXX님. 살다 보면 시련을 겪고 고통을 받을 때가 있는데요.
고통의 시간을 이겨내고 나면 내면이 성숙한 것 같고, 이제 그 정도 고통은 쉽게 이겨낼 수 있을 것만 같아집니다. 그런데 가끔 이전과 비교하면 별것도 아닌 시련을 받을 때 쉽게 이겨낼 줄 알았던 고통의 정도가 더 심한 경우가 있어서 매우 난감할 때가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인간은 시련을 겪지 않고 지내는 시간 동안에는 고통에 대한 인내심이 퇴행하기도 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원래 시련에 대한 고통은 항상 피할 수 없는 형태로 찾아오는 것인가요? 이런 알성달성한 고통에 대해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되게 방정맞네. 인내심은 내가 뭐라고 그랬죠? 인고심이라고 그랬죠? 인고심, 고통을 참는 마음이라고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세상은 우리 뇌가 일정한 자극을 받을 때 강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일정한 고통을 받지 않은 사람은 말하자면 더운 지방에 있는 나무와 같아. 추운 지방에 있는 나무는 목재로 쓸 수가 있으나 너무 더운 지방에 있는 나무는 목재로 쓰기가 곤란해요.
그래서 금강송도 어느 정도 북쪽에 있어야 나무를 쓰는 거예요. 같은 나무라도 남쪽에 있으면 너무 웃자라버려요. 웃자라버리면 나무가 잘 금이 가고 변절이 와요. 그래서 대나무도 올라가면서 마디가 자꾸 생기죠.
그래서 높이 갈 수 있지. 그 중간에 고통이라는 마디가 없으면 대나무가 쭉 올라갈 수 있을까? 쭉 올라갔다가 바람 불면 쭉 깨져버려요. 그렇겠죠? 그러면 대나무의 마디는 무슨 역할을 할까? 나무와 나무 사이의 공간을 탁탁 잡아주는 거예요. 우리 아파트를 1층에서 높이를 30층까지 중간에 한 층도 없이 1층 바닥과 지붕을 30층에다 해놓으면 아파트가 금방 위험해요.
중간중간에 아파트가 1층, 2층, 3층, 4층, 5층 있으니까 마디가 있죠. 그러니까 아파트가 단단한 거야. 그렇겠죠? 이와 똑같습니다. 고통은 마디와 같아 가지고 자신의 모든 체력을 강하게 해줘요.
그래서 우리는 육체도 강하게 해주고, 마음 내면도 강하게 해줘요. 그래서 추운 지방에 있는 한국 사람도 사람이 저 남쪽 사람보다 고통을 느끼는 게 좀 강하죠. 그래서 고통은 우리가 젊을 때 고통은 돈 주고 산다. 조상들이 그러죠.
그게 어릴 때는 여러분 무슨 말인지 몰랐는데 나이 들어오면 알게 돼요. 젊어서 적당히 고통을 한 사람은 늙어서 잘 살아요. 그런데 젊어서 잘 나갔는데 집안이 기운 사람, 아빠 엄마가 사업을 해서 돈을 잘 벌다가 아빠가 졸닥 망해버렸어요. 중간에 그런 집안 애들은 대부분 비참한 만년을 보냅니다.
왜? 엄마 아빠 밑에서 고생을 안 하다가 엄마 아빠가 갑자기 돌아가버린 거예요. 사업이 부도나 가지고. 그럴 때 이 애들이 잘 될까? 잘 안 돼요. 여러분 금방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잘 될 때에도 절대 자식들은 너무 귀하게 해주면 안 되는 거예요. 적절한 고통을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 사람들이 돈이 아무리 많아도 자기 자식한테는 아르바이트해서 벌어서 이렇게 하죠. 그게 왜 그런지 이해가 가죠? 언제 자기가 비행기 사고로 죽을지, 내 아들이 어떤 환경에 처할지 이걸 미리 경험하게 해주는 거예요.
평생 자식을 보호할 것처럼 막 자식한테 재산 물려주면 나중에 “아버지 이거 해주세요, 저거 해주세요” 안 해주면 대들고 그래요. 그러다 아버지 죽고 나면 여러 사람한테 눈치 봤다가 패인 돼 버려요. 그 인간은 아무도 상종 안 하려고 그래요. 사람을 바라보면 “아나모인”으로 쳐다봐요. “우리 아버지가 얼마나 잘 나갔는데 내가 누구한테 안 입고 올게” 이런 식으로 나가면서 술, 담배, 도박 그러다가 결국 망해요.
그래서 어떤 열심히 살던 사람이 나이 50이 돼서 돈을 좀 많이 벌었어. 돈을 많이 버니까 친구들하고 점점 멀어져. 그 어떤 친구들 만나러 가냐. 꼭 새벽에 일어나서 골프 간다고.
새벽에 일어나서 골프를 가요. 그러다가 마누라하고 맨날 싸워. 뭐 캐리 맹함이 나오고 뭐 어떻고 뭐 집에 안 들어오고 막 이래요. 이게 새벽으로 나가서 이게 무슨 짓을 하고 다니나.
이래서 마누라하고 싸우다가 마누라가 병이 들어서 죽어버렸어. 그러니까 남편이 얼씨구나 잘 됐다. 마누라 죽었으니까 젊은 여자하고 살았어. 이해가 가죠? 젊은 여자하고 살았는데 새벽에 골프 치다가 공을 휘둘리다가 뒤로 잡아서 죽었어요.
그러니까 내가 신경이 팍 마비가 된 거예요. 내 혈관이 터진 거죠. 골프장에서 직사해 버렸어요. 이걸 아침에 날도 쌀쌀한데 휘둘렀는데 이렇게 어 하고 뒤로 넘어서 돌아가 버렸어요.
천벌받은 거죠. 돈 많다고 까불면서 가난한 친구들을 다 외면해 버리고 돈 많은 사람 살고 새벽에 오골레 다니면서 골프 치고 이러다가 50대에 죽고 새로 만난 그 제 처가 재벌이 됐어요. 실제입니다. 실제 내 주변에 있었던 이야기예요.
부자가 됐는데 적당한 부자가 아니야, 엄청난 부자가 되어버렸어요. 그러니까 중간에 이렇게 고생을 좀 해야지, 너무 갑자기 돈을 벌면 위험한 거야. 그래서 좀 고생을 하면서 맨날 회사가 좀 쪼달렸으면 그런 일이 없을 텐데, 너무 장사가 잘 돼서 돈을 많이 벌어버린 거예요. 벌어버리니까 투기에다가 부동산에 돈을 번 거예요.
보니까 사람이 보이나, 그냥 옛날 친구들은 없다 그래. 이러고 맨날 아침 새벽부터 집을 나가. 이해가죠? 그러니까 고생을 안 한 사람, 인간성도 버리고. 그래서 금수저는 재미가 없어요.
여러분들이 금수저하고 같이 만나보세요. 금수저들 보면 맥이 없어요. 맥이. 흑수저들은 좀 덜한데.
그래서 적당한 가난도 양념입니다. 적당히 가난해야 돼. 너무 가난하면 안 되고. 항상 적당히 조금 넘치면 없는 친구한테 도와주고, 도와주고 이렇게 해야 돼.
젊은이들은 고생을 좀 사서 해야 된다. 그러니까 부정적으로 보지 말아라. 이런 걸 내가 이겨야 내가 나중에 사람이 되는구나. 이걸 생각해야죠.
고통을 무조건 피하려고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고통을 적당히. 그러니까 고통을 부정적으로 보면 됩니까? 안 됩니다. 젊은이가 맨날 행복하고 돌아다니면 그 젊은이는 어떻게 되겠어요? 안 됩니다.
주어진 환경에 묵묵히. 그리고 또 어려운 할머니가 무거운 걸 들고 가면 좀 들어주고. 이렇게 자기 스스로 고통을 찾아서 해야 돼. 그냥 가버려도 돼.
그런데 그게 아니야. 할머니를 저 버스 타는 데까지 모셔다 드리고, 할머니 어디까지 가세요? 저까지 가세요. 제가 좀 들어 드릴게요. 들고 가서 들어주고 다리도 불편하신데, 맞잖아요.
이렇게 주변 사람들을 어려운 사람을 도와가면서 고통을 사서 해야 돼요. 사서, 그래서 그 사람이 봉사 모임에 잘 나오던 사람이야. 봉사 모임에 라이온스나 이런 거 있잖아요. 그런 거 있죠? 그럼 봉사 모임에 새벽같이 잘 나오던 사람이 돈을 좀 버니까 안 나와 버려.
그럼 뭐 하는가 했더니 새벽 골프 치러 다녀요. 그러다가 죽음의 길로 간 거지. 골프 치다가 죽었어. 내가 무엇 때문에 봉사하냐 이러고 아주 골프 치러 다니면서 아주 재미가 붙은 거야.
그런데 그냥 죽었죠. 절대 부를 너무 부러워하지 마세요. 그저 하늘궁에 와서 마음을 다시 가다듬고 에너지 받아서 또 가서 또 하고. 여기 오면요, 나중에 다 해놓으면 마음이 편해. 숙소도 많고 잠잘 때도 많고.
골치 아프면 그냥 와서 좀 있다 가고. 좋잖아. 병원 가서 이렇게 몸도 고쳐야 될 때도 있지만 웬만한 건 그냥 여기 와서 정신적으로 다 그냥 수리할 수 있죠.
네, 잘 들었습니다. 청년들이 귀담아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잠깐만. 이거요, 임금 ‘임’ 자고, 금 ‘금’ 자예요.
임금이 금하는 혈자리야. 어금혈이라고 그래요. 그러니까 거기다가 집을 지으면 조선 조정이 망한다. 그 자리가 이 자리야.
내가 여기 딱 들어앉아 있으면 청와대가 천신하강단자열이 여기지. 거기는 천신하강단자열. 그건 가짜고. 그건 일본에서 가짜로 거기다가 그걸 넣은 거야.
그게 쏜 거지. 그게 혈자리가 아닌데. 경복궁을 경복궁을 망하게 하려고 그 뒤에 국녀들 죽은 묘 자리 터야. 청와대가.
맞아요. 맞아요. 그 뒤에 경복궁 후문 바깥이거든, 청와대가 그 경복궁 안에 죽은 국녀들이 족보가 있나, 후손이 있나, 그 내시들이잖아. 남자 내시, 여자들 묘자리야 전부 다.
거기에 시신이 뼈가 수천 구가 묻혀 있어요. 그런데 거기다가 일본 애들이 이런 걸 써놨는 거야. 천신이 내려왔다 이거지. 그러면 하늘에 신이 내려와서 앉아있는 혈자리는 6이야.
여기가 천신 하강 단자혈인데, 여기를 천신 하강 단자혈이다, 이런 걸 딱 폐를 만들어서 거기다가 딱 묻어난 거예요. 그러니까 경복궁은 이제는 없애버리고, 얘들이 안 좋은 자리를 가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이게 혈자리라고 해서 이 자리가 나온 자리가 청와대 자리야. 들어가면 노다지 죽어.
운이 약한 사람은 다 죽어요. 박근혜 대통령이 프랑스에 서유럽에 갔다가 유학 가 있었죠. 유학 가 있다가 갑자기 신문을 딱 보는데, 육영수 여사 저격 사망. 신문이 딱 나왔대요.
그걸 보는 순간에 그 순간에 몸이 팍 가버린 거예요. 그때 박근혜 대통령이 젊은 나이죠, 유학생이죠. 어머니가 총 맞아 죽은 장면이 신문에 딱 보는 순간에 이 몸이 이상한 기분이 확 빠져나가죠. 그래서 그냥 이게 소변이 팍 나올 정도로 충격을 팍 받았는데, 비행기 탄 동안에도 심장이 막 아버지는 살아 있겠지.
하지만 어머니가 총 맞아 죽었다. 얼마나 그렇겠어요. 그때부터 충격을 받은 거야. 그게 지금 감옥에서 몸이 안 좋은 거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천신 하강 단자혈, 저 혈자리가 아닌 자리를 마치 천신 하강 단자리라고 하고 거기 들어가서 오래 있은 사람이 주로 죽어요. 좀 빨리 나온 사람, 5년짜리는 좀 괜찮아. 그러니까 제일 오래 있은 우리 박 대통령이잖아. 이승만은 중간에 쫓겨나와요.
또 죽은 거나 마찬가지지, 쫓겨나왔고. 박 대통령은 거기서 아예 부인하고 둘 다 거기서 돌아가셨잖아. 거기서 18년 있었단 말이야. 18년 있다가 박근혜 대통령이 박 대통령 돌아가시고 나서 얼마나 충격을 받았으면 18년 동안 아버지가 거기 있었는데 프랑스에서 돌아와서 18년간 행방불명이었어요.
은둔 생활을 18년을 했어요. 18년 동안 박근혜 대통령을 본 사람이 없어요. 18년 동안 그 가족들이 국립묘지에 박 대통령이 뭘 못 오게 한 거예요. 전두환, 노태우 권력 동안에 눈치가 보이니까.
내하고 여기 어제 그저께 박준홍 씨라고 왔죠. 박정희 대통령이 제일 아끼는 조카, 박정희 형님의 아들, 그 박준홍 씨가 그저께 여기 와서 나는 허경영 지지하겠다 그러고 와서 뭐라고 하면 여기저기 당에서 자기를 데리고 가려고 난리래. 아주 박근혜 석방되고 나서부터 사무실에 사람이 몰려와서 정신을 못 차리겠대요. 그러면서 여기 왔어요.
나는 허경영을 밀 거다 이래요. 그래 나한테 왔다 갔어요. 갔는데 우리 당으로 나온다고 그래서 당에 내가 당에 사무실 하나 해주기로 했어요. 박준홍 씨입니다.
그 사람하고 내가 둘이서 18년간을 박 대통령이 몇 자리에 가서 제사를 모시는데 둘이서 했다니까. 왜냐하면 가족이 못 오게 하니까. 가족들이 다 불풀히 어디로 갔는지 뭐 그렇게 되니까 18년간 박준홍 씨하고 내가 그 묘를 그 박 대통령이 이상스럽게 그 조카를 박준홍 씨를 굉장히 애꼈어. 그 유교 돌아가고 나서 미국에서 유학하다가 왔거든요.
왔는데 박 대통령이 가지 마라. 미국 가지 마라. 여기 있어라. 공부 그만해라.
뭐 그래가지고 남았어요. 공부도 하다가 중단하고, 박 대통령이 못 가게 하니까 그냥 유교사로 돌아가니까 쓸쓸하니까 그 친구를 붙들고 있었던 거예요. 그런데 그 친구가 어제 왔잖아. “나 허경영, 이번에 대통령 만들어야 되겠다.” 이렇게 왔지.
18년 만에 박근혜 대통령이 나타나서 신한국당의 공천을 받게 된 거야. 그러면 그 18년 동안이 어디인가 있었는데, 그때까지 국립묘지는 상주가 제대로 있나? 박준홍 씨가 다 했어요. 박준홍 씨, 내가 박준홍 씨가 쓸쓸하게 하는 걸 항상 같이 지켜봤으니까 그러다 정이 들은 거지, 정이 들었어요. 그래서 찾아왔어요. 이거는 우명한 사실입니다. 그때 나는 대통령을 낳았습니다.
더군다나 나중에 알죠? 나중에 그 김, 전두환, 노태우 이후에 대통령 선거 나중에 있을 때 첫 번째로 나갔잖아. 김대중하고 같이 붙었죠. 그때 97년이야. 이건 뭐예요? 네, 질문자께서 이 MSG에 대한 질문, 이걸 먼저 참조해서 올려달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이걸 참조해서 질문 올리겠습니다. 40세 남자이시고 서울의 우태기님이십니다. 요즘 인스턴트 음식이 안 나오는 것이 없습니다. MSG와 MSG 계열의 여러 가지 감미료와 식품 첨가제, 글루텐, 카제인이 안 들어가 있는 음식을 찾아보기가 힘들고, 현재 유통 가공식품의 약 80%가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일부에서는 MSG는 무해하다는 의견도 있지만, 의학계에서는 신경 흥분 독성을 유발하는 물질로 신경 세포 손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쳐 파킨슨병, 루게릭병, 치매, 다발성 경화증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하지만 세계적인 거대 식품 회사들은 로비를 받고 FDA에서조차 안전하다고 공표가 될 정도로 잠재 위험성이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가려져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이러한 물질들은 신경계 손상 환자들 뿐만 아니라, 특히 6세 이하 어린아이들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다고 하는데요. 허경영 시인님께서는 이런 식품 제조회사의 MSG의 무분별한 남용을 어떻게 보고 계시며, MSG가 신경세포 손상에 기여한다면 MSG 사용을 저감, 금지와 같은 규제 계획이 있으신지요.
허경영 총장님께서 세계 대통령, 세계 황제가 되시면 식품 건강과 밀접한 MSG 문제를 어떻게 다루실지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이 식품은 만드는 순간부터 상해요. 여러분이 식품을 만들기 시작하면 만드는 순간부터 식품은 상해간다니까요. 그걸 멈추게 하는 저게 참가료입니다.
MSG가 그러면 저거 없이 식품을 생산할 수가 있을까? 못 생산해요. 그래서 다양한 공급 체계, 그리고 신속히 보관해 놓고 먹는 독신 가정들의 가장들, 음식 조리 실력이 없는 사람들, 다 저 MSG가 들어가야 탭해서 그냥 렌즈 넣어서 먹고 이러죠. 그러니까 저런 걸 먹게 되는데, 저걸 먹어서 병원 환자는 늘어나죠. 병원 안에서 한 잔 흔들어 나는데, 저것도 조금 시간이 지나면 많이 발전됩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저 MSG 없이 뭐 한다고 그랬죠? 허경영 사진 있다고 그랬죠? 부패를 방지한다고 그랬죠? 그냥 뭐든지 부패 방지가 돼요. 그러니까 내 사진을 이용하고 음식을 만들 때 내 음악이, 내 이름이 들어가요. 틀어놓으면 녹음이 그 음식 체포 안에 들어가죠. 그러면 그것이 방부제보다 더 좋아.
그런 것이 개발되니까 전 세계가 음식을 생산, 가공하는 공장마다 내 사진과 포장지에는 내 사진이 들어갈 것이고. 그 음식을 만드는 그 순간에는 그 음악이 흑행료, 흑행료, 흑행료 이런 게 진동이 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진동 양자 파동이 들어간 음식은 절대 썩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우유를 이렇게 두면, 이렇게 내 사진이 붙어 있으면 이렇게 물과 단백질 분리되죠? 이거 썩지 않기 위해서 이렇게 된 거예요. 며칠 날 했다.
이게 내 사진이죠? 이렇게 되는데 음식이 사 왔어요? 이거 냉장고 넣어놨나 우리가? 1년 동안 냉장고 넣어놨나? 우유를 1년 동안 바깥에 놔뒀는데 곰팡이 설었나? 안 설어요, 안 섭니다. 곰팡이 섭니까? 안 설어요. 깨끗해요. 상온에다 두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런 모든 사람들이 내 사진을 이렇게 여러 개 붙일 필요 없어요. 하나만 붙여도 돼. 그리고 사진이 눈에 잘 안 보이게 작아도 돼. 점만 해도 돼.
점. 그러니까 내 사진이 붙은지 안 붙은지 모를 정도로. 단 이 사용 허가는 나한테 받아가야죠. 특허료는.
그러니까 나는 세계 빌 게이츠보다 수천억 배 부자야. 대천산만 가지고 있는 거면 돈으로 계산하면 무한대야. 억조경, 혜자양, 구간정제극, 항아라, 불모.
돈이 무한대다. 그거 다 팔아 물려면 또 이런 거 팔아 물려면 얼마나 많아. 식품 회사, 냉장고 회사, 전자 제품 모든 데 내 사진이 안 들어가는 데가 있겠어요? 그러니까 이런 거 걱정할 필요가 있나?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는 이것을 대체할 걸 과학자들한테 연구해. 그래서 내 사진을 응용해서 써라.
그 대신 계약해서 판권을 전부 돈 받아와라. 그래서 청와대가 뭐 하는데요. 우리나라 부자 만드는 곳이야.
돈 버는 곳이야. 그런데 일반 대통령들이 그거 하나 없어요. MSG나 많이 잡수라고 그래요. 네, 다음 질문입니다.
김진롱님, 더불어민주당에서는 20대, 30대 청년회를 창단하여 본격적으로 활동에 들어간답니다. 그리고 정의당 또한 청년들을 잡기 위해 청년회를 창단하여 활동한다 합니다. 이대로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에서 활동하는 모습들을 the God-man과 국가혁명당 당원들이 지켜보아야만 하는 걸까요? 저 선거 때 저렇게 활동하는 거는 저게 바람직합니까? 선거 연령을 또 낮추고 또 뭐 별걸 다 하죠. 그래 놓고 나는 가다 낮춰.
청년들이 필요한 것은 국민 배당금입니다. 또 1억 코로나 자금이에요. 저 사람들이 모임을 하고 뭐 해봐야 돈 주는 거 있을까? 없어요. 거기 쏘고면 됩니까? 청년 모임을 왜 이제서 만들어? 저게 무리 지어서 될 일입니까? 저거는 그야말로 의용 단체가 되는 거예요.
자발적으로 청년들은 지금 누구를 지지한다고 그래요? 그거 다 소문나 있어요. 이미 SBS 나온 거 한번 틀어봐. 갈 곳 없는 젊은이들은 누굴 따른다고? 그거 한번 우리가 봐서 많잖아요. 보여줘야 되겠네.
또 유진숙이가 요새 최근에 청년에 대해서 얘기한 거 나오죠? 그것도 한번 띄워봐요. 우리 한번 보고 넘어가자고. 오늘 신문에 놨던데 그 사람들은 우리를 혼란하게 만들어요. 정말 하자면 치워봐요.
이거를 손 하나도 안 대고 이거를 손 하나도 대지 말고 이거보다 아주 작게 한번 만들어봐요. 손 대지 말고 대지 말고 안 된다고. 지금 저 여야 정당이 하는 게 이런 거예요. 여기다가 이렇게 하면 작게 만들었어, 안 만들었어? 이거 작아, 안 작아요? 작아져 버린 거예요.
상대적인 게 나타나면 상대적인 건 작아져 버려요. 여기 손 됐나? 손 안 되고 내가. 작게 했잖아, 이 자체는 청년들은 그대로 있는데, 이런 걸 갖다 붙여놓고서는 아이고, 뭐 이거에 손을 하나도 안 댔다 이거야.
이런 짓을 하고 앉아있어. 이런 것을 만들어 놓겠다는 거야. 그래야 이게 더 작아 보이게, 그 청년들을 옥죄하는 거예요.
꼼짝 마. 그러니까 허경영 형은 그걸 못하게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별 쇼를 다 해. 정말 이 그림에 손 하나 안 대고 이 그림을 작게 만드는 거 옆에다 큰 거 그려버리면 작아지지.
아니, 허경영 형을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저거가 이만하다는 거야. 얼마나 억울해. 모든 것은 상대적이 되어버리니까 작아져 버리지.
대한민국 청년을 제가 다 집합시키겠대. 사실은 나를 지지하고 있었는데. 이런 수법을 쓰는 걸 내가 심리학의 세계 최고의 군의자입니다.
모르겠어요? 저런 수작을 자꾸 해삼 안 돼요. 왜 선거 때만 청년들을 찾아. 선거 한번 끝나 보세요. 그 청년 단체 조직은 다 없어져 버려.
허지부지 돼 버려. 저거 감투 싸움이 벌어져. 그때는 청년 청년 샀다가 대통령이 탁 박혀서 감투 싸움 만나러 가서 하나 잡으려고 청년이고 뭐고 볼 것도 없이 막 뛰어다니려고 정신 못 차려. 불을 보도 뻔하죠? 들어봐요.
2030은 다음 생을 기약하자. 갈 곳 잃은 2030을 구해줄 마지막 희망은 허경영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그 어느 후보에게도 마음을 주지 못하는 2030의 표심을 빗댄 말입니다. 스톱.
그런데 두 분은 2030의 자, 2030의 표심을 붙잡으려고 하는 거라고 그러죠. 지금 갑자기 선거 때 저런 짓을 하면 되나, 안 되나? 그동안에 2030이 허경영을 좋아한다 이 말이야. 그거 뺏어가는 짓을 저렇게 하면 되나? 그 표심이 바뀔까요? 이 사람이 뭐라고 그래? 그 사람들이 2030의 표심을 헛짓하지 마라 이 소리야. 이 사람이 SBS 앵커잖아.
그렇죠? 이게 방송 나온 지가 얼마 안 됐죠. 그러면 이미 2030은 누구한테로 가 있어요? 방금 조금 전에 요새 계속 나오고 있는데, 그거 누구? 이준석이 하는 거 이야기해 봐. 기자에게는 인터뷰한 거 아니야? 방콕 SBS 방송에서 저렇게 이야기하는 거. 2030이 찍을 후보는 윤석열, 윤석열, 허경영 이렇게 되면 여기를 찍을 수 있는 거고요.
여기를 찍어야죠. 이렇게 되면 진짜 허경영 씨를 찍겠다는 생각보다는 우리 후보가 좋은데, 이재명 후보는 전혀 찍을 일이 없고. 다만 우리 후보가 최근에 하는 행보가 약간 20대가 봤을 때는 불만족스럽다 그랬을 때 이분 찍는 거를 여론조사에서 이제 자기 의사를 표시하는 거 같은데. 자, 이준석이 말은 허경영을 찍을 가능성이 많다고 그러지.
거 있죠. 왜 저기 내 이름에 올라가야 돼요. 뭐 후보가 한두 명 있나? 스무 명이나 있는데. 허경영이는 이미 젊은이들과 다 돼 있는데.
그렇지 않아요? 이탈하더라도 이재명한테 안 간다 이 소리잖아. 미안하지만 이탈하더라도 그쪽도 안 가요. 허경영 지지자들은 여전히 남아있어. 이런 주변 인물 구성에 변화를 준다 그러면 당연히 이렇게 가는 게 제일 낫지 않을까 생각해요.
저런 이야기가 나온다는 자체가 허경영이 젊은이들을 잡고 있다는 소리죠. 물론 거기서 저 사람들 세력도 있겠지. 그러나 실제는 잡고 있습니다. 언제.
그게 나타나냐. 실제 이번 대선 때 지금은 그 사람들 이리 데려왔다. 젊은 애들에게 장관도 해준다. 별걸 다 하죠.
저러다가 막상 대통령이 되면요, 오리발이야. 전부 열심히 선거운동 해준 사람도 들어갈 곳이 없어요. 청와대는 자리에는 자리가 얼마 안 돼요. 그러니까 들어갈 곳이 없는 거예요.
네, 그럼 다음 질문 들어갈까요? 우리가 열심히 해야 됩니다. 네, 익명으로 올려주셨습니다. 신학교에서는 신은 꼭 네 가지 속성, Omniscience (박식하다), Omnipresent (어디에나 있는), Omnipotence (전능하신), Omni-Venerable (자비심) 이런 것들이 다 되어야 가드라고 한다고 가르친다고 합니다. 마침 허경영 총재님은 이 네 가지 속성을 모두 퀄리피하는 가드맨 the God-man을 우리는 체험하고 그랬습니다만, 왜 수많은 인간들에게는 보여줘도 못 보고, 들려줘도 못 듣고, 알려줘도 모르고, 깨닫지 못하고 결국 천사 축복 수명 초우주 영적 에너지를 안이 받나요? 그리고 두 번째는요.
삼성 공약 중 교육혁명에서 유니버시티를 메가버시티로 바꾸신다고 하셨습니다. 유니버시티와 메가버시티의 차이점과 메가버시티의 특별한 특징은 무엇이 있는지요?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신의 네 가지 속성은 신학에서 말하는 거예요. 신학.
그렇죠? 신학에서 말하는 거예요. 가치가 있어 없어. 그러니까 달에는 사람이 살 수 있을 거야. 그런데 토끼가 살고 있나? 토끼가 살고 있을 거야.
이렇게 우리는 믿었죠. 옛날에 토끼가 방아 찧던 모양이 보이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화성에도 사람이 살 수 있을까? 이랬죠? 살 수가 없어요. 알죠?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것을 상상하는 거야.
신은 어떨 것이다. 내가 다 가지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자비심도 있고, 다 있죠? 여러 가지 능력을 가지고 있죠? 여러분, 대천사도 가지고 있죠? 천군천사 가지고 있어요? 안 가지고 있어요? 내가 많은 군대가 오면 내가 이렇게 해버리면 그 군대가 다 쓰러지죠. 그럼 그런 능력이 있으니까 천군천사, 또 대천사 넣어주죠.
일반 천사 넣어주죠. 이게 숫자가 무한대일까, 아닐까? 무한대예요. 무한대인데 하나에 1억씩 곱해봐. 여러분들은 내가 얼마나 부자인지 무한대 곱하기 1억, 겁나죠? 대통령 되고 나면 대천사 받는 사람이 하루에 5천 명 정도 될 거야.
전 세계에서 몰려와요. 하늘궁 재단이 세계 최고 재단이 되고, 각 교수들에게 연구비를 주는데, 노벨상보다 더 큰 허경영 세계 통일상이 있어요. 세계 통일에 기여하는 일을 하는 자들에게 상을 주는데, 한 사람에게 노벨상은 10억이야. 우리는 한 사람당 30억씩을 준단 말이야.
노벨상의 6배. 허경영 세계 통일상을 받는 사람은 세계 통일에 기여하는 자들이야. 그러면 그걸 주장하고 그걸 연구하고 발표하는 교수들한테는 뽑아가지고 30억 주죠? 교수들이 눈 뒤집으실까, 안 뒤집으니까 말도 마세요. 대한민국 교수들이 하늘궁에 매일 번질러게 와서 자기가 연구한 거, 이거 좀 심사 대상에 넣어달라고 하면 넣어주죠.
그럼 많은 논문이 쌓이겠죠. 그리고 논문 심사하는 것도 교수들이 해. 그럼 매년 30억짜리 상이 수십 명한테 나가겠죠. 그럼 노벨상은 상 묻혀버려.
화약 만들어 가지고 전쟁 미안하니까 노벨상 만들어서 전쟁에 죽은 사람이 몇 억이야. 그거에 대해서 보상한답시고. 노벨이라는 화약 만든 재벌이 만들어낸 상, 그게 진정한 상인가? 내가 화약 만들어서 여러분 장사했나? 사람 많이 죽였나? 아니에요. 내가 주는 세계 통일에 기여한 자, 내가 주는 세계 통일상을 받은 자는 어마어마한 상이 되는 거예요.
전생에 미국이나 일본이나 박사, 교수들이 하늘궁으로 다 몰려와 “제발 난 세계 통일 대상 그거 좀 받자” 상금도 30억이지만 그 명예가 대단하잖아. 하늘궁에 와서 저 하늘궁, 저기 본부에서 그 상을 수여하는데, 거기 잔디밭에 모인 사람이 수십만 명이 모여 가지고 그 상을 줄 거야. 재미있어 없어요? 그 자리를 지금 만들고 있죠? 그 잔디밭에 수십만 명이 설 수 있고, 거기서 그 상을 받으면서 전 세계 테레비가 테레비 방송국 사버려. 전부 와서 그냥 다 보도해요.
전 세계. 하늘궁 무섭죠? 그런 하늘궁이 지금 준비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신의 속성이 뭔지 실물을 보여주고 있잖아. 실물을.
천신 하강 단자혈에 와서 지금 앉아 있는 거예요. 그런데 저 봉궁 자리에 내가 들어가는 날은 또 달라지겠죠. 여기는 우리가 입구까지 왔어. 봉궁 공사하고 있죠.
내가 거기 있을 때 오면, 거기는 위상이 로마 교황청, 미국의 백악관 이런 거는 하나의 뭐가 되겠어요? 관에 불과해. 관. 백악관. 여기는 궁이야, 궁.
팰리스. 백궁의 지구에 여기에 백궁 사무소죠. 여기는 지구에 있는 백궁이야. 여기 와야 그걸로 갈 수.
그러니까 신학교에서 이해하는 저 신의 속성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나 알아놔야 될 것은 믿음이 제일 약한 사람들이 신학교를 나온 사람이에요. 맨날 밥만 먹으면 그냥 신학 강의를 들으니까 진절머리를 내리고 나중에 아, 이거 그냥. 시험도 전부 신학이야.
그러니까 신학의 신비함을 모르게 되는 거예요. 잊어버리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 이해가 가죠? 나중에는 시험 때가 되어서 아주 그냥. 이게 어떻게 되냐면 매일 신학 공부를 하니까 목사들이 밑에 있는 집사나 신도들보다 신앙심이 약해져요.
이거 안 하면 안 되니까 하는 거야. 그러니까 지글지글해지는 거예요 나중에. 그래서 종교라는 것은 한 여인이 자기의 여러 가지 인생의 궁금증을 풀기 위해서 믿을 때 신앙심이 좀 강해지지. 인간이.
이건 그것만 전문으로 캐고 있는 사람은 직업이 되어버려요. 직업이. 직업이 되고 나면 나중에는 종교가 없는 곳에 가서 살면 안 될까 이런 회의를 느낀다. 그리고 맨날 성경을 보고 공부를 해서 하니까 이게 그냥 하나의 숙제지, 이게 그냥 신앙이 아니야.
시험 치기 위해서 보는 거야. 그렇게 된다는 거야. 아니, 신학생들이 하는 말이야. 자기가 종교가 좋아서 왔다가 공부를 하다 보니까 나중에는 그게 압박당해서 노예가 돼버린 거야.
그래서 신학이라는 게 신학에서 이야기하는 신은 실제 표현이 좀 잘못되어 있다고요. 여러분들은 정말 이 꽃 한 송이도 우연히 만들어진 게 아닙니다. 계획적으로 만든 거예요. 계획적으로 아주 계획적으로 다 만드는 거예요.
저기 저 저 저 저 누가 꽃을 오늘 만들어 와서 가져와 봐요. 저 진인이 들고 와요. 진인이. 누가 가져와서 나한테 줬죠? 그 앞에도 나와요.
보시면 꽃을 이렇게 보면 이건 또 무슨 새 같죠? 이런 것도 디자인한 꽃이야. 우리가 한 게 아니고 백궁에서 새 같잖아요. 이건 새 같죠? 이것도 꽃이야. 디자인 돼 있죠.
천사의 날개처럼 디자인 돼. 있어요. 잘 보세요. 이거는 벌같이 생겼죠.
날아가는 것처럼. 이 사람은 꽃은 아닌데 분명히 거기 앉아있네. 이것도 참새처럼, 무슨 새처럼 생겼죠. 서로 쳐다보고 지지배배하는 것 같죠.
그러니까 꽃들이 이거 봐요. 노란 새같이 생겼죠. 노란 새처럼. 그러니까 이 보면 꽃들이 전부 디자인이 되어 있는 거예요.
어떤 여성분이 만들어서 여기 내 사진을 넣어서 가져왔어요. 예쁘죠. 이름이 뭐예요. 이경순 박수.
오늘 가져왔어. 오늘 내 생일이라고 생일 선물 줬죠. 이런 것을 집에 놔두면 부귀영화가 온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집에 놔두면 부귀영화가 온다고 해서 이런 것은 행운을 가져오는 그림이야.
사진이라도 행운을 가져오는 사진이다. 우리 진인이 좀 고생해요. 그러니까 우연한 것이 없죠. 그래서 신의 모습을 다른 걸로 표현한다.
뭐예요? 방금 본 그 꽃이 신의 모습이야. 그래서 신은 여러분들이 아는 신은 인도에서 말하는 신은 다양성이야. 만물의 그 기운이 깃들어 있죠? 모든 만물의 지능이 내가 100억이라고 그랬죠. 이게 우리가 기와 영과 체로 돼 있죠.
기질 영으로 돼 있죠. 기와 질과 영으로 돼 있죠. 질이 바로 체야. 그 다음에 뭐입니다.
메가버시티와 유니버시티. 유니버시티는 3만 명, 4만 명짜리 대학이고 메가버시티는 100만 명 이상의 대학을 말해요. 메가버시티는 메가가 큰 거잖아. 그럼 메가버시티는 100만 명짜리 대학.
유니버시티는 4만 명까지의 대학을 말해요. 그건 모르나 알텐데. 기가와 메가 알죠? 1기가와 1메가. 메가버시티 하면 100만 명 규모의 대학을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서울대학을 서울 메가버시티로 바꾸려고 하죠. 서울 유니버시티는 없애버리는 거예요. 다음 질문입니다. 김보미님.
안녕하세요, 총재님. 좀 황당한 질문이지만 여쭤보고자 합니다. 매일매일 산란을 하는 암탉은 알을 낳을 때마다 산통을 느끼는지요? 그렇다면 전생에 무슨 업으로 그런 고통을 맨날 당해야 되는지 궁금합니다. 이분께서 시를 지으셨습니다.
원래 강탄일에 틀었으면 좋은데 늦어지게 되었습니다. 시를 한번 들으시고 답변하시면 천의 서 글 김보미 효과 쥐쥐잼 하늘이 열렸다. 깊고도 무거운 고통의 신음들이 여물었음. 아름다운 비늘 속의 형체들이 뭣도 모르는 비아냥들을 쳐대고 있었다.
한편에선 끝도 없는 체념의 메아리들이 어두운 적색의 밤을 성토의 배경으로 수놓을 각오였다. 어스름한 빛의 시작으로 새로운 역사를 이루는 시간들. 그랬다. 그는 축복의 근원이오.
우리가 아는 모든 것의 이름이오. 세상의 모든 진실 꾸러미였다. 하지만 닿을 수 없는 언젠가의 그곳에 존재하셨고 이미 진지하게 그곳에 제실하심을 너무나 애답지만 바라볼 수밖에 없는 아름다운 나의 님이여. 새로운 곳에 새로운 메아리가 그분의 허리춤으로 올가매진다.
너무도 고결한 순간이다. 너무도 아름답다. 옹졸한 바람들조차 뻥튀기 터지듯 못내 분출을 시작하며 조화로운 세상의 신호탄으로써 이루어진다. 어수룩한 망상의 잣대들아, 그리 넓지 않고 닿을 수 있는 힌트를 주었거늘, 이 세상의 쓴맛을 기어이 느끼고 싶어 하네.
아름다운 한숨들이 님을 향한 세레나데로 새로이 잉태되는 동안 저들의 이룰 듯 이루지 못함은 항상 남아 넝마주의의 비루한 종족으로 그 마침을 다하리라. 이 시는 지금껏 언론들과 정치권으로부터 가재, 붕어, 개구리 취급을 받던 억눌린 민족들의 풍류와 한숨을, 그리고 그 고통스러운 인고의 세월을 지나서 드디어 마주쳤습니다. 우리 신민님과의 밝은 미래를 예상하며 나쁜 자들의 최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시이지만 신민님을 위한 저의 작은 정성이오니 기꺼이 받아주시고 나아가실 앞길에 항상 천사님들이 빛을 더해주시겠지만, 그곳에 저의 기도가 광명을 더할 수 있게 해주시옵소서.
박수! 잘 만들었죠? 아주 깊은 뜻이 있어요. 닭이 계란을 낳을 때 통증이 있을까 없을까? 통증이 있을까 없을까? 통증이 있어요. 그래서 닭의 눈에서 눈물이 뚝 떨어져요. 알을 하나 낳을 때마다 눈물이 뚝 떨어져요.
통증이 있다는 거지. 그래서 알을 낳자마자 닭이 울어요. 세게 울죠? 그래서 운다니까. 통증이 없다니.
알은 며칠 만에 부화가 돼서 나오죠? 또? 21일 만에 또 새끼로 나오죠? 그러니까 출산을 한 것은 아니야. 이미 알을 낳을 정자를 만들어 놓은 거지. 그러다 그게 출산되는 게 21일. 돼지는 며칠이요? 돼지는 며칠 만에 태어나요? 아니, 도대체가 여러분들은 내가 21일이라고 그랬죠? 돼지는 114일.
그래서 119를 생각하면 돼요. 보통 114일에서 119일. 그러니까 119를 생각하면 된다니까. 그러니까 나는 지나가다 119 보면 아이고, 돼지 태어나는 날짜인데.
그렇죠? 114일에서 119일 사이에 돼지가 태어나요. 그러니까 3개월입니다. 돼지는 임신 3개월 만에 완전한 돼지로 태어나요. 사람은 며칠? 열 달이죠? 사람은 10개월 돼야 나오죠.
돼지보다 3배가 늦어요. 돼지 만드는 건 뚝딱 만들어. 3개월이면 돼지가. 섹스를 해서 3개월이면 나와 버려.
그런데 한 마리만 안 해서 만드는 게 아니야. 한 10마리를 만들어. 그런데 그 자궁 안에서 10마리가 만들어지는 시간이 정확하게 114일이야. 그런데 돼지들이 조금 난산이 있으면 119일 안에는 다 나아요.
그래서 우리가 119 하면 돼지를 생각해야 돼. 그러니까 동물들마다 태어나는 주기가 달라. 그건 우리가 백궁에서 정해놓은 거야. 그건 누가 바꿀 수가 없어.
과학자들이 100일 만에 나게 하자. 돼지를 빨리빨리 싹 틔워 나와서 우리가 이거 안 돼요. 유대인들은 왜 돼지를 싫어할까? 내가 묻는 거예요. 유대인도 우리 한민족과 같은 민족인데, 아담족인데 왜 돼지를 그렇게 성경에서는 돼지를 싫어할까? 발톱이 둘로 쪼개졌죠.
돼지가 발톱이 두 개 쪼개진 것은 절대 유대인이 못 먹어. 발톱이 둘로 쪼개진 거는 못 먹게 해놨어. 그러니까 거기에 돼지가 대표적이야. 저 사람들은 돼지가 소세지나 돼지고기가 조그마한 음식은 절대로 안 먹잖아.
자기들이 먹는 음식이 있어. 그런데 왜 돼지를 안 먹을까? 그것도 알아두세요. 그런 것도 완화의 원인은 돼지예요. 사막입니다.
그들이 있는 데가 물이기예요. 매일 돼지는 물을 먹어요. 우리 돼지 키워봤죠? 맨날 구정물을 갖다 줘야 돼. 그 물이 없으면 돼지가 다 죽어버려요.
물이 없으면. 그러니까 돼지 고기가 물렁물렁하죠? 돼지는 그 자체가 물이야. 수야. 수.
그런데 사막에서 물을 막 먹어봐. 그 사람들이 먹을 게 없잖아. 그러니까 그러면 돼지를 먹으라고 하면 돼지를 키울 거 아니야. 그러면 물이 귀해져 버려.
그럼 그 민족이 살 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민족을 죽인다는 거야. 그 돼지가. 그리고 이 돼지들이 물만 나올 만했으면 땅을 파가지고 물을 지지부나 해버려요.
그러면 그 후손들이 그 물을 먹으려면 돼지도 와서 먹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물이 엉망이 되어버려요. 그러면 유대인들이 다 죽는 거예요. 인간과 동일하게 물을 많이 먹여 치우는 바람에 돼지를 못 키우게 하는 거예요.
그게 이유가 있어요. 그런데 양도 물을 먹어요. 그런데 양이 적어요. 그리고 물을 와서 더럽히지 않아요.
돼지처럼. 양은 그냥 입으로 물을 쫙쫙 먹지. 돼지가 팍팍팍 이래서 들어가는 건 큰일 나죠. 그러니까 돼지는 유대인들이 볼 때 돼지 냄새가 독해요.
그런데 양은 덜 그렇거든요. 그래서 돼지는 불결하다. 불결하니까 돼지를 키우지 마라. 이렇게 돼서 유대인들의 유래가 그렇게 된 겁니다.
돼지고기가 꼭 나쁜 건 아니에요. 그런데 또 냉장고가 없는데 돼지를 보관하기 어려워요. 우리나라하고 또 다르잖아요. 그래서 여기는 발톱 두 개짜리, 발톱이 두 개 버려진 거 이거는 엄이에요.
양이 아니잖아요. 발톱 하나짜리는 양이고 발톱이 두 개짜리는 엄이야. 그래서 번제를 드릴 때 딸을 갖다가 번제 드리는 거는 안 받아요. 아들 자기 아들 갖다 바쳤잖아요.
아브라함이 그렇죠? 이삭을 갖다 바치죠. 그러니까 번제를 들여서 바칠 때 발톱 이렇게 두 개짜리네. 이게 음이란 음 돼지가 음이라는 거예요. 안 돼.
그래서 돼지고기가 못 먹게 하고. 그래서 옛날에 미개 시절에는 우리 원시 시대 때는 돼지 때문에 인류가 살아남았어요. 너무 파충류가 많아서 전신에 뱀이야. 그런데 집이 어떻게 지었냐면 나무 잎새기나 이런 걸 지었어.
노다지 뱀이 들어와. 밤에 자다가 그냥 남편이 뱀에 물어 죽고 이런 걸 노다지 못 깨가니까. 돼지를 가지고 살았는 거야. 돼지 집 밑에다 넣어가지고.
그래서 제주도 가면 지금도 돼지가 밑에 있는 데가 있어요. 옛날에 그런 데가 있었는데, 그런 데는 뱀이 많아. 제주도에 뱀굴이 많잖아. 그래서 잠잘 때만 올라와서 사람을 물어.
그러니까 그게 자는데 뭔가 꾸물꾸물하면 뱀이 온 거야. 그러니까 막 여자들 배 속에도 들어가고 막 뱀이 막. 그러니까 그게 엄청난 일들이 많아요. 들어가면 안 나와 또 뱀이.
여자 배 속으로 사탕 운이로 들어가 가지고 안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뱀이 여자들이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래서 뱀을 돼지가 먹어치우고, 돼지 똥 냄새 나고 꿀꿀하면 뱀이 근접을 안 해요. 가장 안전한 게 돼지야.
그래서 집 갖다 설 때 돼지 시자를 썼죠? 돼지 시자를 밑에 넣은 게 원래 집 모양이야. 우리 선조들이 지금까지 살아남은 거예요. 그래서 그때 때문에 여러분들은 무의식 속에 뱀만 보면 공포가 있어요. 유대인이나 우리나 똑같이 뱀만 보면 누구나 공포가 있어요.
아주 무서워요 다. 왜? 은밀하게 기어 들어와. 문틈 사이로 싹 들어와요. 그래서 인도 같은 데는 뱀한테 자다가 물려 죽은 사람이 많죠? 많아요.
뱀이 창문으로 싹 호텔에 가 있는데 호텔 방문으로 뱀이 들어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투숙객을 죽여. 그것도 그냥 뱀이 아니야. 코브라 같은 거 아주 무서운 뱀이 싹 들어온 데 표시가 안 나요.
소리도 안 나. 돌아 가지고 그 사람 자는 데 와서 아랫배를 팍 물어버려요. 그럼 그 자리에서 그냥 죽는 거야. 한 번 물면 뱀이 안 떨어져.
아무리 세게 잡아당겨도 뱀이 입을 놓지 않아요. 물린 상태에서 독이 주입되고 있기 때문에 오래 물고 있어야 독이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큰 사람을 순식간에 죽이니까 뱀이. 입을 안 물려 한번 물면 독이 주사기처럼 쫙 들어가서 죽는 거예요, 이해 가죠? 그래서 사람들이 뱀을 좀 안 좋게 보는 거예요.
그리고 뱀의 혓바닥은 둘로 갈라져 있어요. 그래서 한 입에 두 말을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성경에서는 한 입으로 두 말하는 사람을 싫어하는 거예요. 한 입으로 흑인 얘기가 좋다고 그랬다가, 저쪽 가서는 그 사람은 좀 이상하다고 그랬다가 이러면 되나? 그건 뱀 같은 사악한 사람이에요. 그래서 한 입에 두 말하는 걸 불교에서는 뭐라고 그러죠? 양설, 악구. 두 개의 혓바닥이 뱀처럼 가지고 있다.
내가 이야기하면 상당히 스릴 있게 해요. 뱀이 더 무섭죠? 뱀은 은밀하게 들어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조심해야 될 것은 산에 텐트 집으로 자는 사람들 많아. 그런데 밤에 조용하게 오는 손님이 뱀이야.
가족들이 아기가 오줌 누겠다고 “아빠, 내가 밖에 가서 오줌 좀 누워.” 그래 갔다 와. 아기가 밤에 오줌 두른다고. 나갔다 돌 때 문을 꽉 안 닫죠. 뱀이 들어오는 거야.
돌아가서 집안에 있는 사람 하나를 물어서 죽여. 주로 독사가 그래. 실감나니. 그래서 옛날에 시골에서 내가 시골에서 밤중에 가면 가로등도 없잖아요. 우리 시골은 고무신을 신고 다녔죠.
밟아가 물은 거등하면 뱀이야. 그런데 내 발이 그걸 밟으면 내가 넘어질 정도로 뱀이 커. 두께가 이만해, 한 10cm 구렁이야, 구렁이. 그러니까 골목이 긴데 밤마다 가면 구렁이를 밟아야 돼.
구렁이가 담을 넘어 가기 위해서 올라왔잖아요. 그러면 길에 이렇게 구렁이가 누워 가지고 담장으로 올라가는 거야. 그런데 깜깜하니까 내가 안 와요. 집에 가느라고 들어가면 그냥 구렁이를 밟으면 물 끄덕하면서 내가 넘어지려고 하는 거야.
그러면 아이고 뱀이구나, 쳐다보지 않고 가버려. 우리는 하도 밟아서 사가지고, 하도 구렁이가 많아요. 그게 칠구렁인데, 얼마나 구렁이가 많고 그걸 맨날 밟아가면서 살았으니까 낮에 구렁이 많이 보입니다. 아무도 안 잡아요.
구렁이가 칠구렁이를 잡으면 집이 망한다고 해가지고 시골 속담에 구렁이를 죽이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뭐 지 멋대로 커가지고 이래 구렁이가 한 1m 50m, 2m 이런 게 돌아다니는데, 내가 서울에 처음 왔을 때 검정 고무신, 또 호철삼, 호빠지 그렇죠. 끈으로 묶었는데 끈이 풀리면 바지가 축 내려가 버려요. 그 호빠지에 머리는 가위로 깎았어요.
지판 먹은 것처럼 그렇게 깎았는데 얼굴은 새까매요. 그 모습이 내가 서울에 왔을 때 남산 토끼굴에서 잘 때 모습이야. 거기에 앉아서 이 머리를 지판 붕듯이 10월에는 그렇게 깎잖아. 이 와리깡이 나는 와리깡으로 깎아본 적이 없으니까 사람들이 가위로 깎아주거든.
그러면 이게 듬성듬성해. 그런데다가 고무신 신었죠. 깜장 고무신이야. 양말 안 신었죠.
그래 가지고 있으니까 얼마나 추워요. 서울이 엄청 춥더라고. 그런 모습이 완전히 서울에 오니까 그런 거지가 바글바글하는 거야. 정말입니다.
나만 그런 게 아니야. 서울 구석구석에 보니까 거지 때들이 엄청 많아요. 그때 그런 때입니다. 그러니까 누가 나를 자세히 찾아보겠나? 안 봐요.
당연히 거지인가 보다. 전쟁 고아인 거 보다. 너무 그런 애들이 많은 거야. 서울에 오니까.
패션이 멋있죠? 그때 패션 한번 생각해 봐. 그 다음에 암탉의 산통은 전생에 무슨 업으로 맨날 당해야 하는지 암탉이? 무슨 업으로 그런 고통을 맨날 당해요? 암탉이 된 사람들은 닭 모가지를 많이 비튼 사람들이야. 주로 여자들이에요. 여자들이 시골에서 이상스럽게 닭을 잡을 때는 여자가 목을 비틀어.
여자들이 칼로 살아있는 닭 목을 탁 때려서 잘라버려요. 그런데 남자들은 그걸 싫어해요. 왜 그러냐. 여성들이 업장이 좀 두꺼웠던 거야.
그래서 닭 죽이는 걸 예사로 생각해 죽여. 뱀은 보면 졸도를 하는데 닭을 잡을 때는 가족을 먹인다. 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닭을 먹여야 하는 이런 마음이 있나 봐. 그러니까 여성들이 가족을 위해서 닭을 잡을 때 보면 다른 사람 같아.
그렇잖아요. 그냥 칼 가지고 목을 탁 쳐버려서 잘라버려요. 그런데 남자들은 그런 걸 싫어하거든요. 그래서 여성들이 다시 닭으로 돌아가는 확률이 많아요.
네, 잘 들었습니다. 다음 질문요. 부산의 장윤래님, 유체이탈로 천국을 경험했다는 예가 더러 있습니다. 그분들이 경험한 천국은 백궁하고는 어떻게 다른가요? 33천 중 28천까지는 윤회를 벗어나지 못하는 곳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것도 지구에 머물다 간 영에게는 아름다운 천국으로 인식되는 곳인가요? 28천까지도 올라갈수록 좋아지겠죠? 올라갈수록 좋아져요. 28천까지. 그러니까 비상, 비비상천이라고 하는 그런 세계까지 올라가면 굉장히 좋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사는 이 지구와 또 이 지구보다 더 진화된 데가 많이 있어요.
지구도 앞으로 오래가면 그런 별이 되죠. 언젠가는 그렇게 지나가 빨리 된 별이 있고 늦게 된 별이 있고 다양한 별이 있는데, 그 별들마다 사연이 있어요. 그러니까 33천에 가까워 갈수록 좋아지죠. 28천, 백궁도 29천이 백궁이 제1백궁보다 못하죠.
이와 똑같아 제500궁이 제일 좋듯이, 그게 33천이야 여러분이 말하는. 그리고 일시적으로 유체 이탈했을 때, 그 육신은 호흡도 하고 맥박도 뛰는지요? 모든 것이 유체 사람이 죽을 때 자기가 몸을 벗어났잖아요. 벗어났을 때 자기가 느끼는 것은 자기 몸이 완전하다는 것, 자기 몸이 전혀 조금 전에 입고 있던 옷도 그대로 입고 있고 똑같아요. 그러니까 분명히 자기가 저기 누워있는데 자기가 여기 있거든.
그래 가지고 그것이 그 자체 자기 몸을 그대로 인식하는데, 저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건 저건 전부 이상한 현상이야. 저거는 진실이 아닐 가능성이 워낙 높아. 자기가 유체를 이탈했는데 자기가 봤다 그래서 다시 돌아왔다 이런 확률은 거의 없어요. 완전히 죽지 않으면 안 나가.
완전히 죽을 때 나가니까. 즉 말하자면 교통사고가 탁 나잖아. 탁 나면 이 사고가 나기 직전에 영혼은 먼저 나가요. 그 다음에 백이 따라 나와.
그런데 백이 안 나오면 영혼은 다시 들어와요. 땅 부딪히려고 하면 영이 먼저 탁 이탈해요. 이탈하고 백만 남아있어요. 백이 남아있는데 백이 팍 망가져서 죽으면 영은 혼백이에요.
가는데 영이 그게 안 죽고 다시 그 교통사고에서 깨어나면 영은 대기하고 있다가 들어와요. 그래서 여러분 아시죠. 교통사고 났는데 지금 아직 의식이 없습니다. 일주일 만에 의식이 돌아오는 사람 있죠.
그게 영이 있다 한 케이스에요. 다시 정신이 돌아와요. 때는 백이 안 가니까 영이 들어오는 거야. 영은 혼자 가지 않습니다.
꼭 백을 동반하려고 그래. 100이 나가는 걸 확인하고 0이 가요. 알겠죠. 그런데 100이 안 나가고 살아있으면 0은 들어오는 거야, 다시.
알겠죠. 그럼 들어왔다가 또 이상하면 또 나갔다 갔다 갔다 이를 반복해요. 죽을 것 같으면 나가고. 그러니까 0과 100이 동시에 죽지 않는다는 거.
동시에 이동하지 않아요. 100이 항상 0보다 늦어. 그러니까 교통사고로서 충격을 꽝 해서 죽을 것 같으면 0이 먼저 탁 이탈해버려요. 이탈해버리니까 꽝 부딪히는 순간에 아픈 걸 전혀 못 느껴요.
0이 없으니까. 팔이 잘라지고 다리가 잘라져도 아프질 않아요. 0이 없어. 그런데 0이 딱 보니까 이 100이 나을 정도가 아니고 호흡을 하고 있거든.
그러면 0이 다시 들어와. 다시 저게 어떤 케이스냐면 영이 이탈한 케이스야. 백은 있고. 이럴 때 다시 죽은 지 3일 만에 태어난 사람이 있잖아.
아니, 조상 칠을 하는데 뒤에서 팽풍 뒤에서 움직여 가보니까 아버지가 살아났네, 다시. 그런 경우가 있어요. 그럴 때 영이 나갔다가 돌아온 케이스야. 알겠죠.
야, 너는 아직 올 때가 안 됐으니까 들어가. 그럼 들어가는 거지. 알겠죠. 그래서 그런 경우가 있긴 한데 저거는 뭐 별로 중요한 게 아닙니다.
다만 자기 몸이 그대로 있어. 네, 다음은 박영숙 님 질문입니다. 현해탄에 몸을 던진 윤심덕의 청아한 소리를 들으며 생각했습니다. 어머니들의 목소리야.
옛날 여성의 노래죠. 진짜 애절하게 불러. 저 여자가 우리나라 그 남녀 그 연애에서 죽은 첫 번째 여자야. 일본에 가서.
일본에 가서 그 남자를. 자기 연애를 했죠. 그래 가지고 자기 아버지가 고향에서 돌아오라. 왜 돌아오냐.
신랑감이 나왔으니 결혼을 해야 된다. 그래서 불려오는 중에. 죽었어요. 그러니까 아버지가 혼사 날짜를 정했고, 윤심덕이는 끌려오는 중이고, 거기는 애인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이 옛날 여성이니까 얼마나 순수해요. 그러니까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바다 속으로 현해탄으로 들어간 거야. 들어가서 죽었는데, 이거는 실화예요. 윤심덕이가 실화입니다.
일본 유학생으로서 자살한 거죠. 참, 그게 현대 여성의 시작이야. 옛날에는 아버지가 결혼하려면 했죠. 어디 자기가 손을 봐.
무조건 아버지가 하려면 그냥 하는가 보다 이렇게 생각하지. 그래서 여성들이 개화기에 여성 운동이 이제 시작할 때예요. 참 애틋해. 지금으로 말하면 참 현해탄이라는 바다 이름도 이쁘죠? 현해탄.
일본에서 우리나라 오는 걸 현해탄이라고 해요. 그 중간 바다를. 현해탄을 배를 타고 건너오면서 들어간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묘한 것은 물은 여러분들이 물은 사람을 잡아당기는 기술이 있어요.
그래서 호수가에 오래 살면 여자가 우울증이 생겨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게 바닷물 위로 현해탄에 그 당시 배가 느려. 지금처럼 페리호처럼 이렇게 오는 게 아니에요.
배가 느리니까 그 파도를 타고 배를 물을 쳐다봤었을 거야, 고민을 하면서. 그러니까 물속에서 자기를 잡아당기는 거예요, 이리 들어오라고. 그게 어머니의 나중에 양수로 보여요. 우리가 물속에서 어머니의 양수 속에 있었잖아.
그걸 자꾸 쳐다보면 자기가 태어나기 전에 어머니의 양수 속을 헤엄치고 있었잖아. 그게 얼른 보여 버려. 그래야 그 양수 속으로 본능적으로 들어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물을 자꾸 오래 보면 안 된다는 게 너무 물가에서 물을 오래 보고 있으면 우울증이 생기면서 태아로 있을 때로 돌아가 버려요.
그럼 물속에 뛰어드는 거예요. 우리 윤심덕 씨가 저렇게 돌아가셔서 참, 내가 저 노래를 들을 때마다 참 애절해. 안타깝죠? 네, 질문 들어보겠습니다. 현해탄의 선악 미추, 선악, 선악이 두 분 하는데요.
행불, 진이, 전통과 근대, 한국과 일본, 아버지와 연인. 이들 사이에서 방황 끝에 허물을 깨닫고 사의 찬미를 노래하고 간 그가 택한 그 길은 생사가 없는 중도의 길이라고 볼 수 있을는지요? 그러니까 윤심덕이가 사의 찬미라는 제목은 단유부강의 잔물결이라는 음악이에요. 단유부강의 잔물결 한번 틀어봐요. 그 단유부강의 잔물결에다가 가사를 넣어놨어요.
사의 찬미가 나오죠. 그 음악인데, 저 윤심덕은 사의 찬미라는 저 노래가 얼마나 그 당시 히트를 쳤는지 몰라. 많이 우리가 불렀어. 그때는 우리가 가난하던 시절이야.
그래서 저 사람이 죽은 거는 우리 뭐 선악 미추, 애정 뭐 이런 거. 이 단위보강의 잔물결이 사의 찬미의 노래예요. 사의 찬미가 저기서 나왔는데, 음악이 잘 된 것은 기가 막혀요. 그러니까 아주 그 음악을 어떻게 저렇게 잘 만드나 몰라.
들으면 웅장하고 아주 멋있어요. 서양 사람들이 음악에 대해서는 우리 가야금하고는 좀 달라. 우리 전통 판소리하고는 좀 다르죠. 그래서 음악은 상당히 진보가 됐어, 발달이 돼 있어요.
옛날에 단일광의 잔물길 이런 거 들어보면 아주 아름다워요. 또 이런 거 있나? 클래식이 무궁무진하잖아요. 네, 그럼 중도의 길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래, 윤심덕은 초월의 길이지, 중도의 길은 아닙니다.
초월. 그러니까 죽음을 초월해 버린 거예요. 이게 자기가 자기로서 생각하는 능력이 한계에 달할 때. 자기가 도저히 해결할 수 없을 때, 아버지의 말을 거역할 수도 없고 현실의 벽이 너무 두텁고 자기 이상과 이게 맞지 않고 현실과 이상의 충돌이 아주 격렬할 때 자살을 택하거든.
우리 젊은이들이 자살하는 심정도 유심들과 똑같아요. 부모님을 잘 모시고 싶고 효도하고 싶은데 자기 처지를 보니까 남의 나라가 남은 거야. 남의 나라. 그것을 자기 어머니 앞에 자기 모습을 드러내기도 이게 너무 처참한 모습이고 어머니는 자기가 좋은 직장에 다니는 줄 알고 또 좋은 여자를 만나는 줄 아는데 여자 만날 능력도 없고 돈도 없고 피지에 몰려서 경찰서에서 오라고 그러고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현실의 벽이 자기 이상과 정반대되는 곳에 가서 딱 부딪혔을 때 돌파구가 죽음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고통을 도저히 인간적으로는 해결할 수 없을 때 인간은 마지막 선택을 하는 거예요. 그게 죽음이야. 이해가죠? 막다른 골목에 몰렸을 때 죽음을 공포를 느끼지 않고 초월해버려. 그래서 그건 중도가 아니야.
생사를 초월한 거지. 생사의 중도를 택한 게 아니야. 그러니까 도덕적 괴리를 느낀 거야. 어머니 아버지가 기대하는 나는 내가 모르는 바가 아니야.
알아. 어머니 아버지가 뭘 원하는지. 그런데 내가 띄워보니까 이게 안 되는 거야. 현실적으로.
그럼 어머니 아버지한테 이대로 보이면 오히려 어머니 아버지에게 더 큰 고통을 줄 수가 있으니까 사라지는 것이 더 어머니 아버지한테 고통을 적게 줄 수 있다. 뭐 이런 괴리에 빠진 거예요. 그래서 자살하는 사람의 심리는 그런 것이 있다는 거 여러분 이해를 해야 돼요. 현실과 이상의 괴리에서 거기서 잘못된 판단을 하게 되는 거예요.
윤심득도 그래요. 엄격한 아버지, 어머니의 유교 전통 가정에서 자란 여성이 서양 문물을 배워서 연애를 해보니까 불꽃이 튀거든요. 그렇잖아요? 그리고 그게 굉장히 달콤해. 그런데 엄한 유교 집안으로 시집을 가서 그 마음에도 들지 않는 남자한테 시집을 가서 어디서 시집살이를, 고된 시집살이를 할 걸 생각하니까 이 신여성은 이게 통합니까? 이게 서양 문물을 본 게 잘못이야.
그러니까 이 현대와 구시대의 갈등 사이에서 한 여성이 희생된 거예요. 그래서 윤심덕은 우리한테는 지워질 수 없는 인물이야. 오늘은 시간이 다 돼서 여기까지 해야 되겠고요.
광주 방문, 국립묘지에 방문한 영상 짧게 있거든요. 오늘도 우리 시간이 굉장히 중요했죠. 내가 중요한 걸 많이 알려줬죠. 아주 중요한 포인트가 많이 있습니다.
시간이 길다고 좋은 게 아니에요. 또 뒤에 여정이 막 있어. 또 에너지 줘야 되고 또 바쁘죠. 또 다음이 있잖아.
나는 영원히 여러분한테 스토리가 맨날 있으니까. 광주에 갔다 온 사람들 얼굴이 얼마나 화면에 잘 나오나 한번 봐요. 샘 프로텍타 시간 아멘을 대표하여 서양의 영국께서 전하와 전하시겠습니다. Hello, let’s take a closer look at your future! As you can already see, AR-ötzwan and AR-ötzwan are our mother things.
Despite the Japanese preparations, it is the leader of the AR-ötzwan student movement we also 5.18 관련 부서들이 광주에 정말 수도 자리입니다. 그럴 수 있죠. 넓은 이 지역에 이렇게 좋은 자리에 그래도 우리 영령들이 이렇게 자리하고 있었으면 그래도 천만다행입니다. 우리 광주에도 많이 갔죠? 네, 오늘 행사는 이곳으로 마치겠습니다.
모든 것의 1인자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서 우리들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주셨습니다. 우리들과 소통을 해주신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in Huh Kyung-young’s Teachings
어금혈봉표 (御禁穴封標): [Imperial Prohibitory Seal on a Geomantic Power Spot] – Royal Edict Marker, Forbidden Geomantic Site, Imperial Ban Marker
만장호령형 (萬將號令形): [Formation of Commanding Ten Thousand Generals] – Apex Command Configuration, Grand Leadership Nexus, Strategic Command Point
제왕혈 (帝王穴): [Emperor’s Geomantic Spot] – Imperial Power Nexus, Sovereign’s Locus, Royal Destiny Point
영성산업 (靈性産業): [Spiritual Industry] – Metaphysical Economy, Consciousness Sector, Transcendental Commerce
양자산업 (量子産業): [Quantum Industry] – Quantum Economy, Subatomic Sector, Micro-level Innovation
인고심 (忍苦心): [Endurance Mindset] – Resilient Spirit, Fortitude of Mind, Perseverance Quotient
천신하강단자혈 (天神下降丹座穴): [Celestial Deity Descending to Cinnabar Seat Geomantic Spot] – Divine Descent Nexus, Heaven Throne Locus, Sacred Manifestation Point
유니버시티 (University): [Standard University Model] – Conventional Academia, Traditional Higher Education, Established Learning Institution
메가버시티 (Megaversity): [Mega-University] – Large-Scale Educational Hub, Mass Higher Education System, Expansive Academic Network
업 (業): [Karma] – Karmic Consequence, Retributive Action, Moral Causality
유체이탈 (幽體離脫): [Astral Projection] – Out-of-Body Experience, Ethereal Separation, Spirit Detachment
혼백 (魂魄): [Soul and Spirit] – Dual Soul Aspect, Vital Essence, Spiritual Components
중도 (中道): [Middle Path] – Centrist Approach, Balanced Way, Moderate Course
초월 (超越): [Transcendence] – Overcoming, Surpassing, Moving Beyond
도덕적 괴리 (道德的乖離): [Moral Discrepancy] – Ethical Conflict, Moral Dilemma, Value Incongruence
하늘궁(하늘宮)-(하늘-heaven, 궁(宮)-House)
어금혈(御禁穴)-(어(御)-imperial, 금(禁)-prohibition, 혈(穴)-spot)
만장호령형(萬將號令形)-(만(萬)-ten thousand, 장(將)-general, 호령(號令)-command, 형(形)-form)
제왕혈(帝王穴)-(제왕(帝王)-emperor, 혈(穴)-spot)
도업(都業)-(도(都)-capital, 업(業)-undertaking)
혈봉표(穴封標)-(혈(穴)-spot, 봉(封)-seal, 표(標)-marker)
어명(御命)-(어(御)-imperial, 명(命)-order)
어금혈봉처(御禁穴封處)-(어(御)-imperial, 금(禁)-prohibition, 혈(穴)-spot, 봉(封)-seal, 처(處)-place)
영성산업(靈性産業)-(영성(靈性)-spirituality, 산업(産業)-industry)
양자산업(量子産業)-(양자(量子)-quantum, 산업(産業)-industry)
가계부채(家計負債)-(가계(家計)-household, 부채(負債)-debt)
가정파탄(家庭破綻)-(가정(家庭)-family, 파탄(破綻)-ruin)
집가(家)-(집-house, 가(家)-family)
돼지시(豕)-(돼지-pig, 시(豕)-pig)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민(國民)-citizen, 배당금(配當金)-dividend)
정권교체(政權交替)-(정권(政權)-regime, 교체(交替)-change)
천신하강단자혈(天神下降丹座穴)-(천신(天神)-Heaven god, 하강(下降)-descent, 단좌(丹座)-cinnabar seat, 혈(穴)-spot)
신학(神學)-(신(神)-god, 학(學)-theology)
자비심(慈悲心)-(자비(慈悲)-compassion, 심(心)-heart)
천군천사(天軍天使)-(천군(天軍)-Heaven army, 천사(天使)-angel)
세계통일(世界統一)-(세계(世界)-world, 통일(統一)-unification)
유니버시티(University)-(유니버시티-university)
메가버시티(Megacity)-(메가-mega, 버시티-university)
산통(産痛)-(산(産)-childbirth, 통(痛)-pain)
난산(難産)-(난(難)-difficult, 산(産)-childbirth)
유체이탈(幽體離脫)-(유체(幽體)-astral body, 이탈(離脫)-separation)
선악미추(善惡美醜)-(선(善)-good, 악(惡)-evil, 미(美)-beauty, 추(醜)-ugliness)
생사(生死)-(생(生)-life, 사(死)-death)
중도(中道)-(중(中)-middle, 도(道)-path)
초월(超越)-(초(超)-transcend, 월(越)-surpass)
도덕적 괴리(道德的乖離)-(도덕(道德)-morality, 적(的)–al, 괴리(乖離)-discrepancy)
양설악구(兩舌惡口)-(양설(兩舌)-two-tongues, 악구(惡口)-evil mouth)
영성 산업 [Spiritual Industry]: Spiritual Economy
양자 산업 [Quantum Industry]: Quantum Industry
어금혈봉표 [Forbidden Imperial Seal]: Imperial Terrain Proclamation
만장호령형 [Commanding Myriad Generals]: Strategic Command Nexus
제왕혈 [Emperor’s Bloodline/Aura]: Imperial Power Nexus
인고심 [Endurance/Patience]: Adversity Quotient
유니버시티 [University]: Conventional University
메가버시티 [Mega-University]: Mega-University
산통 [Labor Pains]: Parturition Anguish
업 [Karma]: Karmic Imprint
유체이탈 [Out-of-Body Experience]: Astral Projection
백궁 [White Heaven]: Celestial Sanctuary
중도 [Middle Way]: Path of Equanimity
초월 [Transcendence]: Transcendent Choice
the site of “Haneulgung” (하늘궁) is not merely a “자궁혈” (womb-shaped spot) but a more powerful “만장호령형” (commanding ten thousand generals) or “세계 제왕혈” (world emperor’s spot). This site was historically forbidden for private graves or houses by King Taejo of Joseon, who called it a __.
(제왕혈, King Taejo of Joseon prohibited building or burying on the site because it was a “제왕혈” (emperor’s spot), indicating its immense power.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it was only a “자궁혈,” its higher significance as a “제왕혈.”)
True or False: the “어금혈봉표” (royal prohibition marker) at Haneulgung was established to prevent the Joseon dynasty’s royal House from losing its power if a private grave was placed there.
(True, He explains that the “어금혈봉표” was placed to prevent individuals from building or burying on the site because doing so would weaken the power of the royal House (청와대 자리).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it was simply a sacred site, but its purpose was specifically to protect the existing royal power.)
He describes a hierarchy of industries, starting with “기술산업” (technology industry). What is the final industry in this progression, according to the speaker?
(영성산업, He outlines a progression of industries: technology, then life sciences, then quantum, and finally “영성산업” (spiritual industry) as the ultimate and last industry.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quantum is the final stage, but Mr. Huh clearly states spiritual industry follows it.)
What is the primary reason Mr. Huh gives for why Jewish people traditionally avoid eating pork, despite being of the same “Adam tribe” as Koreans?
① Pork is considered unclean in their religious texts.
② Pigs consume too much water, which is scarce in desert regions.
③ Pigs are associated with evil spirits in their culture.
④ Pork spoils too quickly without refrigeration.
(② Pigs consume too much water, which is scarce in desert regions., He explains that in desert environments, pigs consume vast amounts of water, which would deplete the limited resources needed by the human populatio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it’s solely due to religious dietary laws without a practical reason, but Mr. Huh provides an environmental and resource-based explanation.)
what is the main difference between a “유니버시티” (university) and a “메가버시티” (mega-university)?
(A “유니버시티” typically accommodates 30,000-40,000 students, whereas a “메가버시티” is designed for over 1 million students. He plans to transform Seoul University into a Seoul Mega-universit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mega” simply implies a large university, but Mr. Huh specifies a numerical threshold for student capacity.)
Intermediate
He recounts an experience in his youth where he observed pine tree branches breaking under the weight of snow. He uses this observation as an analogy for what contemporary societal issue?
(He uses the analogy of pine tree branches breaking under the cumulative weight of snow to represent the crushing burden of accumulating interest on household debt, leading to family bankruptcies and societal breakdown.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it refers to natural disasters, but the analogy is specifically applied to financial hardship.)
True or False: the current site of the Blue House (청와대) was intentionally designated by the Japanese as a powerful “천신하강단자혈” (Heaven spirit descent spot) to weaken the Joseon dynasty’s royal House.
(True, the Japanese falsely labeled the Blue House site as a “천신하강단자혈” to undermine Gyeongbokgung House, noting that the area was originally a burial ground for House women and eunuch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it was a genuinely auspicious site, but Mr. Huh argues it was a deceptive designation.)
He suggests that “적당한 가난” (appropriate poverty) can be beneficial. What is the primary reason given for this perspective?
① It encourages people to work harder and become rich.
② It builds resilience and character, like “마디” (knots) in bamboo.
③ It prevents people from becoming arrogant and selfish.
④ It helps people appreciate wealth when they achieve it.
(② It builds resilience and character, like “마디” (knots) in bamboo., He compares appropriate poverty to the “마디” (knots) in bamboo or the floors in an apartment building, which provide strength and stability, making individuals stronger both physically and mentall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poverty is always negative, but Mr. Huh highlights its role in character development.)
What is His proposed solution to the problem of food spoilage and the need for artificial additives like MSG in processed foods?
(He proposes using his photograph and music, which contain “진동 양자 파동” (vibrational quantum waves), to prevent food spoilage naturally. food infused with this energy will not rot, eliminating the need for preservatives like MSG.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he advocates for stricter regulations on MSG, but his solution is a unique, energy-based alternative.)
He discusses the traditional Korean character for “집” (house, 家). What historical reason does he provide for the inclusion of the character “돼지 시” (pig, 豕) within it?
(He explains that in ancient times, houses were built over pigsties (돼지우리) because pigs’ scent repelled snakes and other harmful reptiles, and pigs would also eat snakes, thus protecting the family from dangerous animals.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the character is purely symbolic, but Mr. Huh provides a practical, historical reason related to safety.)
Advanced
He describes the phenomenon of “유체이탈” (out-of-body experience) during a severe accident. Explain the sequence of events for the “영” (spirit) and “백” (soul/body’s vital energy) when a person is about to die but then recovers.
(When a severe accident occurs, the “영” (spirit) first separates from the body to avoid the pain of impact. If the “백” (soul/body’s vital energy) is not completely destroyed and the body remains alive (e.g., still breathing), the “영” will return to the body, leading to recovery or awakening from a coma.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 spirit and body’s vital energy always leave simultaneously, the spirit’s immediate departure and subsequent return if the body survives.)
True or False: the “신의 네 가지 속성” (four attributes of God) taught in theology (Omniscience, Omnipresence, Omnipotence, Omni-Venerable) are ultimately meaningless because they are merely human imaginings, not actual representations of divine reality.
(True, He dismisses the theological attributes of God as human “상상” (imagination) and “아무것도 아닙니다” (nothing), implying they are inadequate to describe true divinity. He then proceeds to demonstrate his own “실물” (real-life example) of divine power.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attributes are universally accepted definitions of God, but Mr. Huh challenges their validity.)
He discusses the tragic story of Yun Sim-deok, who committed suicide in the 현해탄 (Genkai Sea). He characterizes her act as a “초월의 길” (path of transcendence) rather than a “중도의 길” (middle path). What is the key distinction Mr. Huh makes between these two concepts in this context?
(He defines Yun Sim-deok’s suicide as a “초월의 길” because it was an act of transcending the unbearable conflict between her personal desires (modern love) and the rigid societal expectations (traditional arranged marriage). It was a desperate escape from an insoluble dilemma, not a balanced “중도의 길” which implies finding a harmonious compromise or equilibrium.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any escape from suffering is a “middle path,” but Mr. Huh clarifies that transcendence here means overcoming an impossible situation through ultimate sacrifice.)
What is His perspective on the “청년회” (youth associations) being formed by political parties like the Democratic Party and Justice Party, especially during election season?
① He views them as genuine efforts to engage young voters.
② He sees them as opportunistic attempts to manipulate youth votes.
③ He believes they will effectively address the needs of young people.
④ He thinks they are a necessary part of democratic participation.
(② He sees them as opportunistic attempts to manipulate youth votes., He views these youth associations as cynical, opportunistic tactics (“수작”) by established parties to “옥죄하는” (constrain) young people and “표심을 뺏어가는” (steal their votes) during elections, rather than genuinely addressing their needs like providing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or “코로나 자금” (COVID-19 funds).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these are legitimate political engagement efforts, but Mr. Huh dismisses them as temporary and self-serv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