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28 1372 허경영 God-man은 44년간 불우봉사, 무료급식을 하여 왔는가
허경영은 강의 전에 천사에게 물어보고 여러 제목 중 하나를 정하며, 지금까지의 모든 강의 주제는 천사가 정한 것이다.
이번 강의 주제는 “허경영 God-man은 44년간 무료 봉사, 무료 급식을 하여 왔는가?”로, 천사가 이 주제를 선택하도록 했다.
허경영은 20년 전부터 ‘불로’를 먹으라고 했으며, 이는 원자탄 폭발 시 피부 손상 치료에 효과적이다.
‘불로’는 핵물질을 찾아내고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을 포함하여 무한대의 치유 효과를 가진다.
핵전쟁으로 인해 세상이 원시 시대로 돌아갈 때, ‘불로’를 먹은 사람들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불로’는 계란이나 우유 껍질에 허경영의 이름을 쓰는 것만으로도 그 성분이 바뀌어 방사능 오염으로부터 보호해 준다.
dv 신(神)의 44년간 불우 봉사 및 무료 급식 활동 증명, 불로(不老) 개념 설명, 세계 정세 및 인류의 미래에 대한 경고, 축복의 권능.
- 강연 제목은 신(神)이 직접 정하는 것이 아니라 ‘천사’가 정한다.
- 여러 후보 제목 중 ‘불로유와 3차 대전’과 ‘허경영 God-man은 44년간 무료 봉사, 무료 급식을 하여 왔는가?’ 두 가지가 최종 후보로 올랐고, 천사의 선택으로 후자가 결정되었다고 언급.
- ‘불로’ 개념 및 3차 대전 대비.
- ‘불로’의 의미: ‘불로’는 단순히 늙지 않는 것을 넘어, 원자탄과 같은 재앙에 대비하는 수단임.
- 불로 제품: ‘불로’가 붙은 계란, 우유, 불로수 등은 핵물질을 찾아내고 치유 효과를 가지며,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는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을 포함한다..
- 3차 대전 경고: 현재 세계 경제는 전시 상황이며, 난방비 폭등, 기름값 상승 등은 3차 대전의 전조 현상이라고 경고.
- 전술핵 사용 가능성, 미국과 러시아의 자존심 대결, 독일의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 등을 언급하며 전쟁의 위험성.
- 미국 경제의 파산 위기와 달러 가치 하락 문제, 그리고 인구 통제 차원의 전쟁 가능성을 제시.
- 이러한 상황에서 ‘불로’를 섭취하고 바르는 것이 생존에 필수적.
- 신의 44년간 봉사 활동.
- 어린 시절 봉사: 고등학생 시절, 홍제동 성당 앞에서 구토하는 노숙자를 병원에 데려가 치료하고 신발을 사 신겨준 일화를 소개하며, 어릴 때부터 봉사를 해왔음.
- 재벌가 후원 및 봉사: 이회장을 만난 후 돈이 생기면서 22살 때부터 본격적으로 봉사 활동을 시작했다고 언급.
- 언론 보도 자료: 40세 때 중앙일보에 실린 기사를 증거로 제시하며, 18년간 15,000명의 빈민을 도왔다는 내용을 공개.
- 당시 서울역, 용산역 등지에서 무료 급식을 제공했으며, 이는 44년 전부터 시작된 활동.
- 기록되지 않은 봉사 활동이 훨씬 많다고 언급.
- 무료 급식 현장 영상: 추석날 허경영 무료 급식 현장을 목격한 시민의 페이스북 글과 영상을 공개하며, 꾸준한 무료 급식 활동.
- 월 1억 원, 연간 12억 원이 소요되는 무료 급식은 웬만한 재벌도 하기 어려운 일.
- 독신 가구 증가로 무료 급식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 감옥 출소 후 봉사: 감옥에 들어가기 전과 출소하는 날, 소아암 재단에 기부한 영수증과 사진을 공개하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봉사를 멈추지 않았음.
- ‘천망회회 소이불루(天網恢恢 疏而不漏)’와 천사의 역할
- 천망회회 소이불루: ‘하늘의 그물은 성글어 보이지만 한 군데도 새지 않는다’는 의미로, 하늘은 모든 것을 보고 있다는 것.
- 천사의 능력: 천사는 사람의 혈액형, 성품, 당직, 심지어 옷 색깔까지 모든 것을 알며, 몸의 건강 상태(췌장, 간 등)도 파악할 수 있다..
- 사회자의 혈액형과 성품(강하고 정직하며 외통수)을 천사가 정확히 알아맞히는 시연을 보여줌.
- 사회자의 췌장과 간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금요일에 라면을 먹어 몸이 나빠진 것까지 정확히 지적.
- 천사의 보호: 천사는 착한 사람을 지켜주며, 위험한 상황에서 순간 이동을 통해 사고를 막아주기도 한다.
- 김동규 씨의 공유 차량 운전 중 순간 이동 경험을 간증으로 제시하며, 천사의 개입으로 사고를 면했다..
- 허경영 God-man 자신도 과거 운전 중 졸음이 올 때 천사가 대신 운전하여 사고를 막아준 경험이 있다고 언급.
- 인간의 욕구 단계와 ‘축복’의 권능
- 매슬로우의 욕구 5단계: 생리적 욕구, 안전의 욕구, 애정의 욕구, 존경의 욕구, 자아실현의 욕구를 설명.
- 신의 욕구 8단계: 매슬로우의 5단계 위에 정신의 욕구, 영혼의 욕구, 영성의 욕구를 추가하여 설명.
- ‘영성의 욕구’는 인간이 할 수 없는 기적적인 경험을 포함하며, 이는 신의 ‘축복’을 통해 가능하다..
- ‘축복’의 7가지 권능: 소통, 대속, 대위, 치유, 형통, 탕감, 천국을 제시하며, 축복을 받으면 이러한 권능이 생긴다.
- ‘축복’의 12가지 능력: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 사랑, 신앙을 제시하며, 축복 하나에 이 모든 것이 포함되어 있다.
- 기도의 문제점: 일반 종교에서 하는 기도는 습관적이고 욕심에 기반하여 ‘우상’이 될 수 있으며, 하늘은 반복적인 기도를 듣지 않는다..
- 진정한 기도는 정말 어려울 때 한 번 해야만 하늘이 듣는다.
- 심장 판막의 비밀과 벤츠 마크
-
심장 판막의 구조: 심장 판막은 세 개의 얇은 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00년 동안 하루에 10억 번 이상 뛰면서도 고장 나지 않는 정교한 구조.
-
벤츠 마크의 의미: 벤츠 마크가 심장 판막의 모양을 그대로 본떠 만든 것. 이는 인간의 심장이 뛴다는 것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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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노화: 판막이 나이가 들면서 두꺼워지고 굳은살이 배겨 피가 새거나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게 되며, 심장 비대증으로 심장이 커지기도 한다.
-
“신의 봉사 활동은 거짓말이다”:
- → 40세 때 중앙일보에 실린 기사, 감옥 출소 후 소아암 재단 기부 영수증, 무료 급식 현장 영상 등 객관적인 증거 자료를 제시하며 반박.
- ‘천망회해 소이불루’를 언급하며 하늘은 모든 것을 보고 있으므로 거짓말은 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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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능력은 믿을 수 없다”:
- → 사회자의 혈액형, 성품, 옷 색깔, 건강 상태 등을 천사가 정확히 알아맞히는 실시간 시연을 통해 천사의 능력.
- 김동규 씨의 순간 이동 간증을 통해 천사의 보호와 개입이 실제 일어나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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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턴트 음식 섭취는 건강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
- → 사회자가 금요일에 라면을 먹은 후 췌장과 간 건강이 나빠진 것을 천사가 정확히 지적하는 사례를 통해, 음식이 몸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 특히 나이 든 사람들은 인스턴트 음식을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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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신의 강연 제목을 정하고, 사람의 모든 것을 꿰뚫어 보며,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영적인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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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不老): 늙지 않는 것을 넘어, 핵전쟁 등 재앙에 대비하고 치유 효과를 지닌 특별한 에너지와 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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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망회회 소이불루(天網恢恢 疏而不漏): ‘하늘의 그물은 성글어 보이지만 한 군데도 새지 않는다’는 의미로, 하늘은 모든 것을 보고 있다는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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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재(偏財), 편관(偏官), 편인(偏印): 사주 역학에서 남에게 이겨서 얻은 재물이나 벼슬을 의미하며, 이는 결국 화근이 되어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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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正財): 사주 역학에서 조상 대대로 꾸준히 이어온 부를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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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기 불가이 위지자(是知其 不可而 爲知者):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을 하는 자’라는 의미로, 허경영 God-man과 같은 전지전능한 존재를 지칭. 공자(孔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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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불가능 추구자(現實 不可能 追求者): ‘현실에서 불가능한 행위’라는 의미로, 신의 축복을 통해 일어나는 기적적인 현상을 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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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신(神)이 부여하는 영적인 능력으로, 소통, 대속, 대위, 치유, 형통, 탕감, 천국 등 7가지 권능과 기도, 구원,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 사랑, 신앙 등 12가지 능력을 포함.
-
신의 재산: 허경영 God-man은 재산을 소유하지 않으며, 모든 재산은 국가 소유이고 재단에서 관리한다..
- 매년 막대한 지방세와 의료 보험료를 납부하며, 이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수준이라고 언급.
- 의료 보험 혜택을 한 번도 받지 않았음에도 많은 사람을 치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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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활동: 아프리카 어린이 식수 지원, 장학금 지원, 심장병 어린이 재단 후원 등 다양한 기부 활동을 하고 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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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의 비밀: 인간의 혈액형은 신이 의도적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며, 8가지 혈액형이 존재하여 어떤 전염병에도 인류가 생존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 동물은 혈액형이 없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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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 감성에서 이성을 빼면 ‘폭군’이 되고, 감성에 이성을 더하면 ‘절제’가 된다고 설명하며, 절제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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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턴트 음식: 나이 든 사람들에게는 인스턴트 음식이 몸에 해로울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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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에 대한 관점: 부자들을 부러워하지 말고, 그들이 세금을 내고 사업을 하여 서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에 대해 미안함을 느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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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수와 기운: 유명한 사람과 악수하면 재수가 좋아지지만, 운이 약한 사람과 악수하면 기운이 약해질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 나쁜 행동을 하는 사람과 어울리면 집안에 저주가 내릴 수 있다고 경고.
-
신의 정치 활동: 대통령, 시장,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선거에 출마하고 당을 세 번 만든 것은 세계를 통치하기 위한 경험을 쌓기 위함.
Learning Points
- This lecture emphasizes His 44 years of volunteer work and free meal services, asserting that these actions are verifiable and not false.
- It introduces the concept of “Bullo” (불로), a special substance that is said to protect against the effects of nuclear warfare and promote healing.
- The lecture also touches upon the current global situation, including economic instability and the threat of World War III, suggesting that “Bullo” is a preparation for these times.
- It discusses the “Cheonmang” (천망), or “Heaven’s Net,” which implies that all actions are observed and recorded by a higher power,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righteous conduct.
- A personal testimony of a “miraculous” event involving instant transportation is shared, attributed to His “blessing”.
- The lecture concludes by outlining the “seven powers of blessing” and “twelve abilities of blessing,” which are said to offer various spiritual benefits.
Patterns & Grammar
- 하여 왔는가? (Have you been ing?)
- Pattern: [Verb stem] + 하여 왔는가?
- Explanation: This pattern is used to ask if an action has been continuously performed over a period of time. It implies a duration and ongoing nature of the activity.
- Example: 허경영 God-man은 44년간 무료 봉사, 무료 급식을 하여 왔는가? (Has Huh Kyung-young been providing free volunteer work and free meals for 44 years?)
- 라고 그래 (They say )
- Pattern: [Noun/Clause] + 라고 그래
- Explanation: This expression is used to report what others say or call something. It can also be used to state a general understanding or common belief.
- Example: 그거를 편제로 그래. (They call that “pyeonje.”)
- 는 줄 알아? (Do you think ?)
- Pattern: [Verb stem] + 는 줄 알아?
- Explanation: This rhetorical question is used to express disbelief or to challenge an assumption, implying that the listener’s thought is incorrect.
- Example: 성당에서 나오는 사람이 그 사람 부축해 내 등에 업해 주는 사람이 있는 줄 알아요? (Do you think there was anyone coming out of the church who would help me carry that person on my back?)
- 는 게 아니야 (It’s not that )
- Pattern: [Verb stem] + 는 게 아니야
- Explanation: This phrase is used to negate a previous statement or assumption, clarifying that something is not the case.
- Example: 나는 그런 걸 하고 싶냐? 불로와 삼차 대죠. 나는 이게 하고 싶은 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불로 유만 나가는 게 아니야. (Do I want to do that? Bullo and World War III. I want to do this. it’s not that only Bullo-yu will be released in the future.)
- 는 줄 알았지? (You thought ?)
- Pattern: [Verb stem] + 는 줄 알았지?
- Explanation: This is used to confirm a past assumption that was later proven wrong, often in a rhetorical way.
- Example: 내가 전주에서 서울까지 일초에 왔다고. 그게 여러분, 그때 이야기하니까 여러분 거짓말인 줄 알았지? (I said I came from Jeonju to Seoul in one second. You all thought that was a lie when I said it then, didn’t you?)
Vocabulary
| Word (Korean) | Meaning (English) | Example Sentence (Korean) |
|---|---|---|
| 불우봉사 (不遇奉仕) | Volunteer service for the underprivileged | 허경영 God-man은 44년간 불우봉사, 무료급식을 하여 왔는가? |
| 무료급식 (無料給食) | Free meal service | 허경영 God-man은 44년간 불우봉사, 무료급식을 하여 왔는가? |
| 천사 (天使) | Angel | 천사님, 항상 강의하기 전에 내가 천사한테 물어보고 강의 제목을 한 열 개 중에 하나를 정해요. |
| 불로유 (不老乳) | Elixir milk (literally “ageless milk”) | 불로 유와 3차 대전을 강의 제목으로 할까요? |
| 전술핵 (戰術核) | Tactical nuclear weapon | 전술핵이 앞으로 판을 칠 수도 있잖아요. |
| 편재 (偏財) | Unexpected wealth (in 사주/four pillars of destiny) | 부동산 투기를 해서 갑자기 부자가 됐네. 그 뭐 편제, 그 사람 사주에 편제가 있단 말이야. |
| 천망 (天網) | Heaven’s net (inescapable justice) | 하늘 건물을 우리는 천망이라 그래. |
| 축복 (祝福) | Blessing | 저는 축복을 받은 후 말로는 형용할 수 없는 신비한 기적을 체험하며 이렇게 간증하게 되었습니다. |
| 권능 (權能) | Authority, power | 허경영의 축복에 일곱 가지 권능을 아는 사람 손들어. |
| 우상 (偶像) | Idol | 그들이 하는 기도는 우상을 부르짖고 있는 거야. |
Example Sentences
- 허경영 God-man은 44년간 무료 봉사, 무료 급식을 하여 왔는가?
- 불로 이와 3차 대전을 강의 제목으로 할까요?
- 전술핵이 앞으로 판을 칠 수도 있잖아요.
- 불로이 바르면 끝이에요.
- 지금 세계 경제가 제정신을 못 차려요.
- 이 세상에는 행복이 없어요.
- 불로란 불로, 유는 전부 고단백이야.
- 하늘 건물을 우리는 천망이라 그래.
- 감성 플러스 이성은 절제.
- 감성 마이너스 이성은 폭군이 되는 거야.
- 저는 축복을 받은 후 말로는 형용할 수 없는 신비한 기적을 체험하며 이렇게 간증하게 되었습니다.
- 모든 사람들이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축복을 반드시 받아야 됨을 널리 전하고 싶습니다.
- 시지이 불가의 위지 아라고 그래요.
- 벤츠 마크가 심장 판막을 그려 놓은 거야.
- 허경영 두 분을 널리 널리 폭로합니다.
Quiz
-
what is “Bullo” said to protect against?
a) Economic recession
b) Nuclear warfare
c) Natural disasters
d) Social unrest -
What is the meaning of “천망” (Cheonmang) as explained in the lecture?
a) A physical net in the sky
b) A metaphor for inescapable divine observation and justice
c) A traditional Korean fishing net
d) A type of celestial map -
True or False: his volunteer work and free meal services for 44 years are verifiable through old newspaper articles and records.
-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감성 플러스 이성” and “감성 마이너스 이성” according to the lecture?
-
What is one of the “seven powers of blessing” mentioned in the lecture?
허경영은 22살 때부터 40세에 신문에 보도된 18년간의 봉사 활동을 포함해 44년간 꾸준히 봉사해왔으며, 이는 하늘의 감시망(천망) 아래 모든 것이 기록되고 있다는 증거.
- 허경영의 봉사 활동과 천사의 역할
허경영은 44년간 무료 봉사와 무료 급식을 해왔으며, 이는 천사가 정한 강의 주제로, 하늘의 감시망인 ‘천망’ 아래 모든 행동이 기록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1.1. 강의 주제 선정과 허경영의 봉사 활동
강의 주제는 천사가 정한다
허경영은 강의 전에 천사에게 물어보고 여러 제목 중 하나를 정하며, 지금까지의 모든 강의 주제는 천사가 정한 것이다.
이번 강의 주제는 “허경영 God-man은 44년간 무료 봉사, 무료 급식을 하여 왔는가?”로, 천사가 이 주제를 선택하도록 했다.
허경영의 44년간 봉사 활동 증거
허경영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길에 쓰러진 노숙자를 병원에 데려가 치료하고 신발을 사주는 등 꾸준히 봉사했다.
22살 때부터 봉사를 시작하여 40세에 중앙일보에 보도된 18년간의 빈민 구제 활동 기록이 있다.
당시 신문 기사에는 허경영이 서울역과 용산역 등지에서 15,000명의 불우이웃을 도왔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이는 허경영의 일기장을 통해 파악된 숫자이다.
허경영은 자신이 어릴 적 찬밥을 얻어먹었던 경험 때문에 봉사할 때 따뜻한 밥을 제공하려고 노력했다.
대통령 선거 기간에는 법적으로 봉사 활동을 할 수 없었지만, 그 외에는 봉사가 인생의 전부였다.
현재도 매월 1억 원을 무료 급식에 사용하고 있으며, 유니세프, 심장병 어린이 재단 등 다양한 구호 단체에 후원하고 있다.
심지어 감옥에 들어가는 날과 나오는 날에도 소아암 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1.2. 천망(天網)과 인간의 삶
하늘의 감시망, 천망
‘천망(天網)’은 하늘의 그물이 성글어 보이지만, 한 군데도 새는 곳이 없다는 뜻으로, 모든 인간의 행동이 하늘에 기록된다는 의미이다.
허경영은 천사가 사람의 혈액형, 성품, 심지어 옷 색깔까지 모두 알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천망회회(天網恢恢) 존재.
이는 허경영을 비방하는 사람들의 행동도 모두 하늘이 보고 있다는 경고이다.
혈액형과 인간의 생존 법칙
인간에게는 8가지 혈액형이 존재하며, 이는 신이 의도적으로 만들어 놓은 생존 법칙이다.
다양한 혈액형은 특정 질병이나 전염병에 대한 저항력을 분산시켜 인류가 멸종하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도록 돕는다.
동물에게는 혈액형이 없으며, 인간만이 소중하기 때문에 유전자를 다양하게 만들어 놓은 것이다.
감성과 이성의 조화
감성에서 이성을 빼면 ‘폭군’이 되고, 감성에 이성을 더하면 ‘절제’가 된다.
절제는 인간에게 매우 중요한 덕목이며, 감성 50%, 이성 50%의 균형이 필요하다.
- 세계 정세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현재 세계 경제 위기와 3차 대전의 위협 속에서 인류를 구원하고 평화를 가져올 유일한 존재라.
2.1. 3차 대전의 위협과 불로(不老)의 중요성
전시 상황에 준하는 세계 경제 위기
현재 세계는 전술핵 사용 가능성, 기름값 상승, 난방비 폭등 등으로 인해 전시 상황과 같은 경제 위기를 겪고 있다.
미국 경제는 파산 위기에 처해 있으며, 달러를 무한정 찍어낼 수 있지만 그렇게 하면 달러 가치가 폭락할 위험이 있다.
각국 정상들은 전쟁을 말리기보다 무기 지원에만 집중하고 있어 세계 경제가 더욱 위태롭다.
핵전쟁의 위협과 인구 통제
전술핵은 눈에 보이지 않게 사용되어 이상한 피부병이나 환자를 발생시킬 수 있으며, 이는 3차 대전의 징후이다.
러시아는 초음속 핵무기로 미국 주요 도시를 겨냥하고 있으며, 누가 먼저 핵을 발사하느냐에 따라 세계의 운명이 결정될 수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세계 인구를 10분의 1 또는 절반으로 줄여야 한다는 보고서를 작성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란 침공도 핵무기를 핑계로 한 인구 통제의 일환이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은 미국과 러시아의 전쟁에 휘말리면 북한의 제압을 막을 수 없어 하루아침에 사라질 수 있다.
불로(不老)의 역할
허경영은 20년 전부터 ‘불로’를 먹으라고 했으며, 이는 원자탄 폭발 시 피부 손상 치료에 효과적이다.
‘불로’는 핵물질을 찾아내고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을 포함하여 무한대의 치유 효과를 가진다.
핵전쟁으로 인해 세상이 원시 시대로 돌아갈 때, ‘불로’를 먹은 사람들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불로’는 계란이나 우유 껍질에 허경영의 이름을 쓰는 것만으로도 그 성분이 바뀌어 방사능 오염으로부터 보호해 준다.
- 허경영의 초능력과 기적 체험 사례
허경영은 자신에게 축복을 받은 사람들이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기적을 체험할 수 있으며, 이는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영적인 세계의 증거라.
3.1. 김동규 씨의 순간 이동 간증
차량 순간 이동 경험
김동규 씨는 공유 차량을 운전하던 중 몸이 경직되고 움직이지 않는 상태에서 차량이 스스로 이동하여 목적지에 정확히 도착하는 신비한 경험을 했다.
그는 사고 흔적이나 외관에 아무 이상이 없었으며, 주차 차단기를 어떻게 통과했는지도 기억하지 못했다.
천사에게 문의한 결과, 천사가 그를 옮겨주었다는 답변을 들었다.
허경영의 과거 순간 이동 경험
허경영도 과거 전주에서 서울까지 1초 만에 순간 이동한 경험이 있으며, 당시 동승했던 사람들은 잠시 의식을 잃었다가 깨어났다.
또한, 운전 중 잠이 들었을 때 천사들이 대신 운전하여 목적지까지 도착한 경험이 여러 번 있다.
초능력과 천사의 보호
김동규 씨의 경험은 천사가 그를 지켜주었기 때문에 일어난 기적이며, 사고를 막아준 것이다.
허경영은 김동규 씨처럼 영혼이 맑고 착한 사람을 천사가 보호한다.
3.2. 인간의 욕구 단계와 영적인 세계
매슬로우의 욕구 5단계와 허경영의 영성 욕구
매슬로우는 인간의 욕구를 생리적 욕구, 안전의 욕구, 애정의 욕구, 존경의 욕구, 자아실현의 욕구 5단계로 설명했다.
허경영은 여기에 정신의 욕구, 영혼의 욕구, 영성의 욕구를 추가하여 8단계로 확장한다.
영성의 욕구는 인간이 할 수 없는 기적을 경험하는 단계이며,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초능력의 세계이다.
초자(超自)와 무아지경
매슬로우는 자아실현 욕구 위에 ‘초자(超自)’의 세계가 있다고 말했으며, 이는 무아지경과 같은 상태를 의미한다.
허경영은 이 초자가 정신, 영혼, 영성으로 발전하며, 이는 진리와 섭리의 세계라.
3.3. 심장 판막의 비밀과 창조주의 존재
벤츠 마크와 심장 판막
허경영은 벤츠 마크가 심장 판막의 모양을 본떠 만든 것, 이는 심장이 뛴다는 것을 상징한다.
심장 판막은 세 개의 얇은 막으로 이루어져 하루에 10억 번 이상 뛰며, 100년 동안 고장 나지 않고 작동한다.
판막은 나이가 들면서 두꺼워지고 굳은살이 배겨 피가 새거나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게 된다.
인체의 정교함과 창조주의 증거
심장 판막의 정교한 구조는 인간이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창조주에 의해 세밀하게 설계되었음을 보여준다.
심장 판막이 세 개로 이루어져 있어 힘이 분산되고 강해져 100년을 버틸 수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인체의 신비와 정교함을 통해 자신이 창조주임을 암시한다.
- 허경영 무료 급식 현장과 축복의 권능
허경영은 자신의 무료 급식 활동이 언론에 보도되지 않지만, 시민들의 감동적인 증언을 통해 그 진정성이 드러나며, 자신에게서 나오는 축복은 다양한 권능을 가지고 있다.
4.1. 허경영 무료 급식에 대한 시민의 증언
페이스북에 올라온 감동적인 글
한 서울 시민은 추석날 종묘 앞에서 허경영 무료 급식 현장을 목격하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다.
그는 허경영이 명절에 가족에게 외면당한 노인들을 위해 송편과 전이 있는 도시락을 정성껏 마련해 주는 모습에 감동했다.
언론은 이러한 미담을 보도하지 않지만, 허경영이 진정 백성을 섬기는 대통령이라고 느꼈다고 증언했다.
무료 급식의 규모와 의미
허경영은 매월 1억 원, 연간 12억 원을 무료 급식에 사용하며, 이는 웬만한 재벌 기업도 하기 어려운 일이다.
현재 한국은 1인 가구가 급증하여 전체 가구의 40%를 차지하며, 이들은 혼자 밥을 먹기 어려워 무료 급식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
허경영은 서울 시내 노인 500명에게 도시락을 제공하며, 이는 그들이 굶지 않도록 돕는 큰일.
허경영은 대선 기간을 제외하고 44년간 꾸준히 불우이웃 봉사와 무료 급식을 해왔으며, 이는 거짓이 아니다.
4.2. 허경영 축복의 권능과 기도의 의미
허경영 축복의 7가지 권능
허경영의 축복에는 소통, 대속, 대위, 치유, 형통, 탕감, 천국이라는 7가지 권능이 있다.
이 권능을 통해 사람들은 치유되고, 소통하며, 무한한 능력을 얻을 수 있다.
허경영 축복의 12가지 능력
허경영의 축복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 사랑, 신앙 등 12가지 능력을 포함한다.
진정한 기도의 의미
일반 종교에서 하는 기도는 대부분 우상 숭배나 욕심에서 비롯된 습관적인 행위이다.
하늘은 습관적인 기도를 듣지 않으며, 진정으로 어려울 때 한 번 하는 기도를 귀하게 여긴다.
기도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은 우상주의이며, 인간은 스스로의 힘으로 어려움을 극복해야 한다.
허경영 God-man이 44년간 무료 봉사를 해왔다는 주장은 사실인가? 네, 40세 때 18년간 빈민 구제 활동을 했다는 신문 기사 등 44년간의 봉사 활동 기록이 존재하며, 이는 거짓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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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44년간 봉사 활동
허경영은 40세 때 이미 18년간 빈민 구제 활동을 했다는 신문 기사가 존재함.
22살부터 봉사 활동을 시작하여 44년간 무료 급식 및 불우이웃 돕기를 해왔음.
감옥 수감 중에도 소아암 재단에 기부하는 등 꾸준히 봉사 활동을 이어감. -
무료 급식 활동의 중요성
허경영은 어릴 적 찬밥을 얻어먹던 경험으로 따뜻한 밥을 제공하고자 노력함.
무료 급식은 명절에도 진행되며, 가족에게 외면받은 노인들에게 큰 도움이 됨.
월 1억 원 이상이 소요되는 대규모 무료 급식은 일반 기업도 하기 어려운 일임. -
천사의 역할과 기적 체험
허경영의 강연 제목은 천사가 정하며, 천사는 모든 것을 알고 있음.
천사는 사람의 혈액형, 성품, 심지어 옷 색깔까지 파악함.
축복받은 사람은 천사의 도움으로 순간 이동이나 사고 방지 등 기적을 체험함. -
인간의 욕구와 영적 성장
매슬로우의 5단계 욕구(생리적, 안전, 애정, 존경, 자아실현) 외에 정신, 영혼, 영성의 욕구가 존재함.
허경영의 축복은 소통, 대속, 대위, 치유, 형통, 탕감, 천국 등 7가지 권능을 포함함.
습관적인 기도는 우상이 될 수 있으며, 진실한 기도는 정말 어려울 때 한 번 해야 함.
허경영 God-man이 44년간 무료 봉사를 해왔다는 주장은 사실인가? 네, 40세 때 18년간 빈민 구제 활동을 했다는 신문 기사 등 44년간의 봉사 활동 기록이 존재하며, 이는 거짓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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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44년간 봉사 활동
허경영은 40세 때 이미 18년간 빈민 구제 활동을 했다는 신문 기사가 존재함.
22살부터 봉사 활동을 시작하여 44년간 무료 급식 및 불우이웃 돕기를 해왔음.
감옥 수감 중에도 소아암 재단에 기부하는 등 꾸준히 봉사 활동을 이어감. -
무료 급식 활동의 중요성
허경영은 어릴 적 찬밥을 얻어먹던 경험으로 따뜻한 밥을 제공하고자 노력함.
무료 급식은 명절에도 진행되며, 가족에게 외면받은 노인들에게 큰 도움이 됨.
월 1억 원 이상이 소요되는 대규모 무료 급식은 일반 기업도 하기 어려운 일임. -
천사의 역할과 기적 체험
허경영의 강연 제목은 천사가 정하며, 천사는 모든 것을 알고 있음.
천사는 사람의 혈액형, 성품, 심지어 옷 색깔까지 파악함.
축복받은 사람은 천사의 도움으로 순간 이동이나 사고 방지 등 기적을 체험함. -
인간의 욕구와 영적 성장
매슬로우의 5단계 욕구(생리적, 안전, 애정, 존경, 자아실현) 외에 정신, 영혼, 영성의 욕구가 존재함.
허경영의 축복은 소통, 대속, 대위, 치유, 형통, 탕감, 천국 등 7가지 권능을 포함함.
습관적인 기도는 우상이 될 수 있으며, 진실한 기도는 정말 어려울 때 한 번 해야 함.
강연 제목 선정의 신비: 천사의 뜻을 따르다
강연 전에 꽃다발 증정이 있었습니다. 임경혁 양주시 위원장께서 난 화분을 the God-man께 드렸습니다. 오늘은 강연 제목을 천사가 정합니다. 제가 정한 것이 아닙니다. 이 강의가 왜 나왔냐면, 이 강의를 왜 하게 되었는가? 그냥 하게 된 것이 아닙니다. 천사님께 항상 강의하기 전에 물어보고 강의 제목을 열 개 중에 하나를 정합니다. 지금까지 강연한 것은 전부 천사가 정한 것입니다. 그러니 이유를 달면 안 됩니다.
천사님께 “불로유와 3차 대전을 강의 제목으로 할까요?”라고 물으니 하라고 합니다. 마음에 드는 것은 천사가 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왜 이것을 했을까요? 또 하나, “허경영 God-man은 44년간 무료 봉사, 무료 급식을 하여 왔는가로 할까요?”라고 물으니 이것도 하라고 합니다. 여러 제목 중에 두 개가 마지막까지 왔습니다. 그럼 또 이 두 개 중에 하나를 택해야 합니다. 천사님께 “조금 전 두 제목 중에 불로유와 3차 대전이 더 낫습니까?”라고 물으니 아무 힘이 없다고 합니다. 이것이 최종적으로 라이벌 했던 것입니다. 제목이 바뀌면 바뀌는 대로 강의를 할 수 있습니다. 제목 정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그러니 제가 뭘 적으니까 “제목이 왜 저래?”라고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제목은 제가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천사가 오늘 이 제목을 하라고 합니다. 저는 불로유와 3차 대전이 하고 싶었습니다. 앞으로 불로유만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불로란 계란에도 허경영을 써놓았고 냉장고에 넣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불로라 불로수술이 나갑니다. 앞으로 원자탄을 대비해서 그렇습니다. 제가 이렇게 나갈 때는 여러분이 눈치를 채야 합니다. 전술핵이 앞으로 판을 칠 수도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그 바람에 기름값이 오르고 세계 경제가 엉망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난방비가 세 배, 네 배 나오고 이렇게 되는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이것은 전시 상황입니다. 지금 세계 경제가 제정신을 못 차립니다. 이런 때가 올 때 제가 미리 대비하는 것이 불로입니다. 20년 전에 불로를 먹으라고 했는데 제가 가만히 있었습니까? 이제는 빨리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불로유는 원자탄이 터져서 피부가 다 망가졌을 때 불로유를 바르면 끝입니다. 어떤 치료제로 발라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니 먹고 바르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좋겠습니까? 전술핵이라 그래 가지고 눈에도 안 보이게 잔잔한 핵이 날아다니고 터지고 이런 큰 히로시마 같은 핵은 안 던집니다. 이제 이란 같은 데도 핵이 일부 터졌는지도 모릅니다. 전술핵이 터져서 이상한 피부병에 걸리고 이상한 사람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는 그런 것을 쓴 적이 없다고 하고 서로 나라마다 우리는 안 썼다고 하는데, 실제는 이상한 환자가 나옵니다. 그것이 전술핵이라고 합니다. 포탄 안에 전술핵을 조금씩 넣어 가지고 눈치 안 채게 싸서 다 죽여버립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것이 3차 대전의 기미가 지금 나타나고 있습니다. 미국이 탱크를 보내라고 하고 유럽에서 보내라고 하는데, 말려야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말리는 사람은 없습니다. 푸틴과 미국이 자존심 대결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것이 어떻게 될까요? 말리는 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독일이 러시아에 탱크를 막 다른 나라에 보내 가지고 러시아로 보냅니다. 독일과 러시아는 2차 대전에 히틀러 때 서로 원수 지간이었습니다. 지금 그렇게 있습니다. 그러니 독일이 어떻게 자극하냐면 은근히 러시아의 무기를 우크라이나에 줘 가지고 싸우게만 복수심에 불타고 있는 것이 마치 3차 대전을 보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기름값 오르고 전 세계가 난리가 아닙니다. God-man은 그런 것을 어느 정도 제어를 하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환경 때문에 인구는 좀 사라져야 되게끔 되어 있습니다. 지금 구조적으로 아무리 경제도 중요하지만 인구가 너무 많습니다. 지금 80억, 90억, 100억까지 갑니다. 그러면 식량 문제가 기후가 계속 저러다 보면 식량 부족이 오게 될 것입니다. 그럴 때 이제 서로 잡아먹을 수가 있기 때문에 인구 통제 차원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제 말을 잘 듣는 우리 지지자들은 건강해야 할 것입니다. 제목에 대해서 불만이 있습니까? 제가 원한다고 그 제목으로 강의를 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제 무료 급식 봉사한 것을 제대로 알리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저 자식 저 거짓말하고 있다”라고 하는데, 백궁에서는 그것을 알아야 이 사람들이 물거품 같은 돈과 명예, 행복, 이것이 다 나중에 꽃잎파리들이라는 것을 모른 채 지금 전쟁하고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원인을 먼저 알리라고 합니다. 너무 우리가 이 세상에 없는 행복을 찾으려고 몸부림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행복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행복이 있다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좋아서 연애하던 사람도 늙어서 치매 걸려 아내를 몇십 년씩 고생시키는 사람이 있습니다. 인간의 몸만 봐도 징그럽습니다. 나이 든 할머니는 그렇지 않습니까? 또 어떤 할아버지는 똑같은 그 아내가 치매 걸려 가지고 30년을 남편이 소대변을 걷어내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것은 그 똑같은 시절이 과연 있었던 것입니까, 없었던 것입니까? 그것을 우리는 쫓고 있습니다. 그것이 이 지상에서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다 가보면 비참한 꽃이 귀신으로 바뀌어 있습니다. 모든 자기 생활을 얽어매고 꼼짝을 못 하게 합니다. 자신도 나중에 어지러워집니다. 자기 남편을 간수하는 아내도 나중에 어지러워서 자신도 소대변을 못 가립니다. 그런 인생을 우리가 낙원이라고 생각하고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이 허망한 것을 쫓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갈 방향이 탈출구를 찾아야 합니다. 나중에 누구를 괴롭힐 것입니까? 왜냐하면 우리 육신을 자신이 나중에 추릴 수가 없습니다. 누군가가 옆에서 간호하다가 죽게 되어 있습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양치질할 힘이 없어서 할 수가 없습니다. 양치질을 아무리 하려고 하고 싶은데 손에 힘이 없는 것입니다. 이런 나이가 되어 가지고 저보고 빨리 죽게 해달라고 사정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제발 좀 빨리 죽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도저히 힘이 없어 못 살겠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그러면서 또 통증이 넘어온다고 합니다. 넘어와서 잠도 못 자겠고, 숨도 못 쉬겠고 괴로워 죽겠다고, 제발 좀 가게 해달라고 합니다. 우리 인생은 여러분들이 통제할 수 없는 때가 옵니다. 그때 불로를 먹은 사람은 그런 일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좋아질 것입니다. 불로로 여러분들에게 선물을 제가 지금 주고 있는 것입니다. 계란도 껍질에 허경영만 써 놓으면 되는 것입니다. 불로란 불로유는 전부 고단백입니다. 그것은 핵물질을 그대로 찾아내 버리니 좋지 않습니까? 과학자들도 나중에 “이게 왜 그렇습니까? 이거 과학적으로 증명이 안 됩니다”라고 합니다. 식품 학자들이 분석하면 뭐가 나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그들이 조사할 수 없는 암흑 에너지, 암흑 물질이 들어 있습니다. 이미 우유가 불로, 계란이 암흑 물질화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는 무한대의 치유 효과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만약에 어떤 과학자들이 저에게 시비 건다면 제가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제시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임상 결과입니다. 나이 80이 다 되어가는 사람이 그렇습니다. 불로는 God-man만이 그 능력을 여러분에게 알려주었고, 만드는 것은 여러분이 만듭니다. God-man의 이름만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불로가 붙은 것은 죽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백궁까지 연결되는 과정에 크게 비참하게 죽지 않는 것입니다. 잠시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허무한 것을 쫓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운명과 영적 여정: 성경과 사주를 넘어서
우리는 죽어서 어디로 가느냐? 이것을 여태까지 철학자들은 못 찾아냈습니다. 천국으로 간다, 지옥으로 간다 하지만, 그 사람들이 말하는 천국, 지옥은 없습니다. 제가 와서 여러분들에게 제시해 주는 것입니다. 시편 39편 1절을 한번 읽어 보십시오. 제가 말하기를 “나의 행위를 조심하여 내 혀로 범죄치 아니하리니 악인이 내 앞에 있을 때에 내가 내 입에 자갈을 먹으리라 하였도다. 내가 잠잠하여 선한 말도 발하지 아니하니 나의 근심이 더 심하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잠언 14장 13절입니다. “웃을 때에도 마음에 슬픔이 있고 즐거움의 끝에도 근심이 있느니라. 마음이 려한 자는 자기 행위로 만족하리라. 선한 사람도 자기의 행위로 그러하리라. 어리석은 자는 온갖 말을 믿으나 슬기로운 자는 그 행동을 삼느니라. 지혜로운 자는 두려워하여 악을 떠나나 어리석은 자는 방자하여 스스로 느니라.” 베드로전서 2장 12절입니다. “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를 악행 비방하는 자들로 하여금 너희 선한 일을 보고 권고하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 인간에 세운 모든 제도를 주를 위하여 복종하되 혹은 위에 있는 왕이나 혹은 악행하는 자를 징벌하고 선행하는 자를 포장하기 위하여 그의 보낸 방백에게 하라.” 히브리서 9장 27절입니다. “한번 사람은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이런 말도 있습니다. 예레미야서 2장 19절입니다. “악이 너를 네 폐역이 너를 책할 것.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 줄 알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것은 우리가 편재, 정재 이런 것을 들어봤을 것입니다. 사주에 나오는 것입니다. 편관, 정관, 정인, 식신, 상관이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사주에 주로 나오는 것입니다. 인간들의 사주입니다. 왜 이런 말을 선인들이 썼을까요? 잘 보십시오. 남에게 이겨 가지고 이름을 얻거나 덕을 얻은 자, 그것을 편재라고 합니다. 편관이라고 합니다. 편인이라고 합니다. 남에게 어떤 승부로 이긴 자, 그래서 재물을 얻은 자입니다. 눈 떠 보니까 이건희 아들이 돼서 재벌이 되어 있는 것은 정재입니다. 그런데 부동산 투기를 해서 갑자기 부자가 된 것은 편재입니다. 그 사람 사주에 편재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그 사람은 야심 있는 사람입니다. 어디서 목돈이 팍 생기는 그런 사주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자들은 그 돈 때문에 신세를 망친다는 것입니다. 돈 때문에 망칩니다. 여러분들이 이 지구에서 행복을 찾고 하는 그것이 전부 편행입니다. 남의 것을 뺏어 왔으니까 그렇습니다. 그것을 뺏어가기 위해서 수많은 사람이 달라붙습니다. 지금 해외에서 재판받는 사람들 있죠? 예를 들어서 뭔가를 투기를 해서 돈을 벌어서 기업을 인수, M&A 해서 그런 자리에 올라간 것입니다. 조상 때부터 꾸준히 해온 부자가 아닙니다. 그런 부자는 꼭 사고를 공모합니다. 이상한 일이 연루되는 것입니다. 돈 때문에 그렇습니다. 돈이 없었으면 조용히 있을 사람인데 그 돈을 만들어 가지고 그 돈에 끌려다니고 구설수에 오르고 헤매는 것입니다. 그런데 죽을 때 보면 하나도 못 가져갑니다. 있는 동안에 복잡하기만 합니다. 저 산골짜기에 가서 1년 생활비가 100만 원도 안 되는데 거기서 멧돼지처럼 사는 사람 있죠? 자연인입니다. 그 사람은 속상하는 것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속상하는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편재를 한 사람은, 편관이 이런 사람은 벼슬자리가 화근이 됩니다. 벼슬자리에 올라갔는데 이것은 조상이 시끄럽습니다. 안 올라간 것만도 못합니다. 괜히 무슨 시장이 됐다가 도지사가 됐다가 이 관이 이 사람을 작살 내는 것입니다. 이것이 따라다니면서 괴롭히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이 다 달라붙어서 괴롭힙니다. 제가 지금 뭘 말하는지 이해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남을 이기는 것, 선거에서 이기는 것도 별로 좋은 것이 아닙니다. 남을 이겨서 얻은 실과 덕은 사라질 것입니다. 다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냥 고생한다는 소리입니다. 그것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것은 트럭 못 자, 사라질 못 자입니다. 다 허무하게 날아간다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것을 쫓아서 남과 싸우고 전쟁을 하고, “저 허경영이는 미친놈이야” 이러면서 자기들이 제일 잘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흉내 내는 사람이 거의 다입니다. 그 사람의 마지막을 한번 보십시오. 형제자매까지 다 원수가 되어 있습니다. 형제자매까지 돈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그것을 다 쓰고 죽느냐? 아닙니다. 고스란히 엉뚱한 사람이 가져갑니다. 여러분이 괴로워할 이유가 있습니까? 부자 못 된 것을 한스럽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God-man을 만났으면 그것으로 좋습니다. 이런 것을 너무 부러워하지 마십시오. 이런 것이 되니까 뉴스가 그런 것으로 장식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 옆에 가까이 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God-man은 무력 없이 모든 것이 들어오면 다 나가 버립니다. 다 내보냅니다. 이 건물은 제가 나중에 가져갈까요? 아닙니다. 이것은 놔두고 가는 것입니다. 재단에서 관리합니다. 이곳은 허경영이 왔던 자리라 전 세계인들이 관리하겠지만, 사놓기만 했습니다. 그것이 허경영 재산이다라고 하는 정신 나간 사람은 정신이 약간 잘못된 사람입니다. 이것은 국가 소유입니다. 엄격히 말하면 국가가 소유하고 있습니다. 매년 재산세를 받아갑니다. 금년에 제 지방세가 많습니다. 의정부 여기 시에 내는 양주시 지방세가 10억 얼마입니다. 19년, 20년, 21년 계속 매달 냈습니다. 13억이 적습니까? 여러분, 지방세 얼마 냅니까? 여러분, 지방세 무시하지 마십시오. 제가 요번에는 전쟁터 갔다 왔는데도 소득이 많아서 세금을 많이 내니 의료 보험료가 한 달에 400만 원이 그대로 나옵니다. 지금 400만 원으로 바뀝니다. 이제는 공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1년에 한 5천만 원 제가 의료 보험료를 내는데, 한 번도 병원에 가서 의료 보험 혜택 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병원에 간 적이 있습니까? 이런 몸에 혜택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1년에 5천만 원을 제가 지금 의료 보험료를 냅니다. 저 이상 의료 보험료를 내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없다고 합니다. 적은 것이 아닙니다. 그럼 저는 많은 사람을 치료해 주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많이 하고 있는 것이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물 먹는 것입니다. 그것도 저에게 많이 날아옵니다. 하늘에 고맙다고 많이 날아옵니다. 그것이 이만큼씩 한 보따리씩 날아옵니다. 각 구호 단체들이 제가 각 구호 단체에 나가는 돈이 여러분에게 말하면 여러분은 놀랄 것입니다. 고맙다고 전화 오는 것도 귀찮아 죽겠습니다. 정수하는데 아프리카 그 아이들 물 맑게 먹는데 돈을 좀 보냈더니 또 이런 것을 합니다. 또 장학금을 준다고 합니다. 그 아이들 또 공부를 더 시켜야 하는데 또 거기에 돈이 들어갑니다. 한 달에 식사를 좀 해달라고 합니다. 노골적으로 부탁을 합니다. 저는 고액을 하는 사람이니까 그렇습니다. 그럼 또 그것이 새끼를 쳐 가지고 저는 그것을 여러분에게 안 보여줍니다. 상상도 못 합니다. 무료 급식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왜 저는 이런 데 해당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저는 정관도 아니고 편재도 아니고 정재도 아니고 편인도 아닙니다. 저는 이런 것이 신과 상관이니 이런 것과 관계없습니다. 신은 지구가 우주가 God-man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것을 당했을 때 편재를 하거나 이런 돈이 있을 때는 반드시 불쌍한 사람을 도와야 합니다. 이렇게 무리 없이 하고 나눠주면 좋다는 것입니다. 제가 하는 것은 예외입니다. 저는 어릴 때 고등학교 때 길에 쓰러진 아저씨가 구토로 홍제동 성당 앞에서 구토하고 있을 때가 제가 홍제동 천막 치고 있을 때입니다. 홍제동 천막에서 야간 학교 다닐 때입니다. 굉장히 고생할 때입니다. 저도 옷에 신문지 감고 있을 때입니다. 그런데 길에 거지가 쓰러져서 성당 앞에서 쓰레기통에서 뭘 주워 먹는데 구토를 해 가지고 토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업었다고 했습니다. 업고 병원에 데리고 간다고 가는데 너무 냄새 나니까 병원에 못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이 냄새 나는 사람을 누가 받아주겠습니까? 그래서 유진상가 1층 화장실로 업고 갔습니다. 업고 가는데 아무도 안 도와줍니다. 성당 사람들이 쏟아져 나오는데 아무도 그 사람하고 제가 둘이 한 편인 줄 아는 것입니다. 제가 그 사람 아들이 되는 줄 아는 모양입니다. 그 아저씨 아들이고 아버지를 업고 가다가 뭘 떨어뜨린 줄 아는 것입니다. 저는 학교 가다가 그 사람을 못 봤습니다. 버스 타러 갔다가 그 사람을 목격한 것입니다. 유진상가 옆에 성당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을 업는데 이것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토하는 사람을 업는데 제 옷이 남아나겠습니까? 제 교복이 동복인데 말입니다. 제 옷이 지저분하지만 그렇게 업어 가지고 유진상가까지 갔습니다. 유진상가가 한 50m도 안 됩니다. 그 유진상가로 업고 들어가서 화장실 가서 제가 씻었습니다. 그 사람을 다 씻겨 가지고 입도 다 씻겨주고 얼굴도 씻었습니다. 병원에 데려가려면 씻어야 하니까 말입니다. 세상에 발가락이 몇 개가 떨어져 버렸습니다. 발가락이 말입니다. 양말을 신었는데 신발은 없었습니다. 새까만 양말을 신었는데 그 양말로 겨울에 돌아다니는 것은 정신 약간 장애입니다. 그런데 그 양말을 딱 벗기니까 양말 속에 발가락이 떨어져 버렸습니다. 발가락 몇 개 떨어지더라고요. 얼마나 몸이 망가져 있겠습니까? 그렇게 해서 그 사람 신발을 사 신겨야 병원에 데려갈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 사람을 데리고 신발 가게를 가니까 여자 전문 20대 전문인데 도망을 가 버립니다. 냄새 난다고 말입니다. 냄새나니까 도망가면서 저만큼 피해서 신발 안 판다고 합니다. 그래서 옆에 다른 신발 가게 가니까 나이 많은 아주머니가 있었습니다. 제가 거기 가서 머리를 썼습니다. “우리 집안 아는 아저씨인데 신발 좀 달라”고 하니 그 아주머니는 냄새 난다 소리를 안 합니다. 역시 나이 든 사람이 이해심이 있습니다. 제가 신발을 사 신겼습니다. 제 학교 등록금 내는 돈입니다. 그것도 신발이 비싸지 않으니까 하나 사 신기고 양말을 사 신기고 병원에 갔습니다. 병원에 가서 의사한테 발을 양말 벗겨 가지고 발 보여주고 발 자르고 발가락을 의사가 마무리해서 자르라고 합니다. 봉합을 하고 그 사람을 보호 시설까지 파출소 가서 데려다주는데 학교 못 갔습니다. 저는 그런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제 돈입니다. 전부 제 돈인데 그 사람을 업는데 어른들이 좀 업어주면 좋지 않습니까? 성당에서 나오는 사람이 그 사람 부축해서 제 등에 업해 주는 사람이 있었을까요? 없습니다. 제 몸에 전신에 그 사람 토한 것이 묻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업었습니다. 목을 막이 내려옵니다. 그래도 제가 업고 같이 가서 같이 씻었습니다. 저는 본질적으로 어릴 때부터 그렇습니다. 동물도 사람이든 사랑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외면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제가 하나의 예고 수도 없는 것들을 상대했다는 것입니다. 이회장 만날 때까지는 돈이 없으니까 제가 번 것이 조금밖에 없으니까 돈보다는 몸으로 때웠지만, 이회장 만나고 하니까 돈이 있습니다. 이회장이 주는 돈도 있고, 제가 부탁도 하고 하니까 돈이 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22살 때부터 제가 봉사했습니다. 이회장한테 봉사하는 시간, 공부하는 시간 빼고는 제가 그런 데를 다녔습니다. 그런 데를 돌아다녔습니다. 그 영상 한번 올려 보십시오. 누가 제가 허경영이가 무력 없이 무료 봉사를 44년 했다니까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합니다. 우리 지지자 중에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백궁에서 당장 이것을 밝히고 정확하게 이야기해 주라고 합니다. 도시락 무료 급식 말고, 이것도 올리면 중앙일보 기사가 있습니다. 이것도 오래돼 가지고 이 기사가 중앙일보 주간 중앙일보 기자가 와서 찍었던 것입니다. 저를 추적했습니다. 그 사람이 제가 거지를 도와주니까 뒤로 따라다니면서 추적한 것입니다. 그렇게 찾아온 것입니다. “당신은 왜 이렇게 봉사를 하냐?”라고 해서 저를 만난 것입니다. 그때가 제가 40살 때입니다. 이회장한테서 나왔을 때입니다. 모 재벌 집에서 나왔을 때 인터뷰를 했습니다. 왜 이 영상이 안 올라옵니까? 신문 기사 나온 것 올려 보십시오. 절대 God-man이 걸어온 길을 여러분들은 상상할 수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지상에 있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사람이 뭘 하니까 유튜브에다가 “새빨간 거짓말 한다”라고 글자를 올립니다. 저는 유튜브를 안 보는데, 저에게 연락이 옵니다. 사람들이 “유튜브에 다 그걸 올리고 있대”라고 합니다. 허행을 안 하는 사람입니다. 그것을 올리는 것입니다. 아직도 안 왔습니다. 이 글자만 보고 있으면 밥이 나옵니까? 우리 맨날 올리던 기사 있지 않습니까? 중앙일보 기사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명불허전인 줄 모르는 모양입니다. 제가 뭘 이야기하냐면 왜 제가 44년 이야기하냐면 40세 때, 그때 제가 뭐 하고 있었냐면 인간성 회복 운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인간성 회복 운동과 허경영, 맞습니다. 40세 18년간입니다. 그럼 제가 몇 살입니까? 18년간 나와 있지 않습니까? “빈민 없앨 정치 지도자 내가 원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저입니다. 이것이 서울역 앞에 있는 거지들입니다. 제가 밥 갖다 준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 여기서 제가 대화하는 장면입니다. 제가 급식을 서울역에서부터 용산역에서부터 이것이 벌써 44년 전입니다. 제가 어릴 때입니다. 이것이 20대입니다. 지금 20대들이 혹시 무료 급식 하러 다닙니까? 부모한테 나가지도 않고 속이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출세하겠다고 뛰어다니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저는 뭐 했습니까? 봉사했습니다. 제가 세상에 부귀영화를 얻었다고 뛰어다닐 이유가 무엇입니까? 세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국가에서 못하는 것을 어린 나이에 교통 정리해 주러 쫓아다닌 것입니다. 40살 때 나온 신문에 18년간, 이것이 22살 맞지 않습니까? 그럼 제가 44년 됐습니다. 이때 이미 불우이웃 15,000명, 이것은 이 사람들이 파악한 것입니다. 이 숫자는 파악한 숫자입니다. 제가 그 당시 서울역이고 뭐고 돌아다닐 때, 잠바 입었을 때입니다. 잠바 입고 넥타이 맸습니다. 이것은 40살 때 제 모습입니다. 이 사람들은 거지들입니다. 사람이 여러 사진 중에 이 사진을 실었습니다. 여기 있는 사람도 빈민이고, 여기도 빈민입니다. 이것이 다 고개 숙인 것입니다. 제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이가 뭐 하고 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럼 이것이 가짜입니까, 아닙니까? 44년입니다. 날짜가 틀립니까? 아닙니다. 18년간, 20살 때 15,000명이나 됩니다. 이 말은 제가 종교에서 무료 급식하지만 그 명단을 적을 수 있습니까? 못 적습니다. 밥 주는 사람은 명단 안 적습니다. 그럼 이것은 무슨 명단입니까? 길거리 다니면서 오갈 데 없이 돌아다니는 사람들은 전부 이름하고 적고 위치를 적어 놓게 되어 있습니다. 핸드폰 번호는 없지만, 어디 장소에 가면 그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도와주는 정기적으로 도와주는 사람 명단입니다. 제가 주고 있다고 하니 맞습니다. 이 사람이 이 숫자를 적은 것입니다. 15,000명입니다. 그 당시에 이 기자가 본 것은 제 일기장이었을 것입니다. 제 일기장이 장부입니다. “오늘은 남대문 어디서 거지 몇 명을 만나서 뭘 하고 뭐 만나는 게 전부 거지 이야기 보이니까 일기장이”라고 합니다. 그 일기장도 동난 당했습니다. 감옥 갔다 오니 다 없어졌습니다. 몽땅 다 가져가 버렸습니다. 이것을 보고 이것을 적은 것입니다. 그것 없이 제가 15,000명 도왔다고 적었을까요? 아닙니다. 기자들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실제 있어야 합니다. 그럼 제가 맛이 좋은 아저씨로 소문이 나 있습니다. 맛이 좋은 청년으로 말입니다. 그 사람들이 저만 나타나면 “저 맛이 좋은 청년 왔다고, 맛이 좋은 청년이!”라고 합니다. 세상에, 제가 남의 집에 밥을 얻어먹으러 다녔습니다. 고등학교 때, 중학교 때 말입니다. 밥을 얻어먹으러 가보면 여름에는 무슨 밥을 주는지 아십니까? 냉장고에서 밥을 꺼내 가지고 주는 집이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밥을 냉장고에 넣어 놨습니다. 우리 서울 시내에 있는 집, 어떤 집들은 그렇습니다. 밥이 싸늘합니다. 왜냐하면 밥이 쉬니까 냉장고에 놨습니다. 저는 그런 밥을 많이 먹었습니다. 냉장고 밥입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는 전자레인지가 없었습니다. 밥을 탁 넣어서 데피는 것이 잘 없습니다. 데피려면 솥에다 넣어야 합니다. 불을 때야 합니다. 그러니까 그냥 찬밥을 주는 것입니다. 찬밥을 주는데, 세상에 밥이 이가 시립니다. 그런 밥을 준다니까요. 그 밥을 얻어먹어 봤기 때문에 저는 이 사람들한테 따뜻한 밥을 줬습니다. 저는 그런 밥을 많이 얻어 먹어 봤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부잣집, 좀 괜찮게 사는 것을 보면 기와집인데 밥을 주는데 보면 냉장에서 밥을 꺼냅니다. 그러니까 밥이 싸늘합니다. 그것을 주더라고요. 상하지 말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제가 얻어 먹어 봐서 가능하면 따뜻한 밥을 이 사람들한테 줬습니다. 제가 중간에 대통령 나가느라고 계속 못한 것입니다. 그 외에는 계속 봉사가 인생의 전부입니다. 그런 God-man을 갖다가 제가 뭘 봉사했다고 거짓말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제가 봉사한 기록이 없으면 제가 매월 1억씩 저 무료 급식을 할까요? 그리고 여러분 모르게 지금 각 종교 단체에 제가 매번 돈 보내는 것, 유니세프에 보내는 것, 여러분, 허경영 그 돈 보내냐고 물어보면 “허경영 그 회원이 있습니다”라고 할 것입니다. 유니세프에서 오고, 우편물로 많이 옵니다. 제가 후원하는 단체들이 심장병 어린이 재단도 제가 돕습니다. 기가 막히게 감옥 갈 때 도와주고, 나오는 날 도와주지 않았습니까? 기록 봤습니까, 안 봤습니까? 그런 사람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대한민국에 그렇게 사람들이 감옥을 떠나더라도 감옥 가는 날 지갑에 있는 것을 어린이 심장병 고치는데 보내고, 나오는 날 그 재단에 직접 찾아갑니다. 제 얼굴 봤죠? 그 얼굴 띄워 보십시오. 그때 제 얼굴이 1년 반 동안 안에 차밖에 있던 얼굴입니다. 그때는 얼굴 치장도 안 하고 나왔으니까 바로 나왔으니까 아침에 세수하고 나온 얼굴입니다. 감옥에는 화장품이 없습니다. 그래서 있는 그대로 제 얼굴을 여러분 보려면 그 사진 보면 됩니다. 그 사진 좀 띄워 보십시오. 제가 이 사진을 띄우라고 하면 그 사진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 사진이 감옥에서 나온 날 얼굴입니다. 아무것도 바른 것 없지 않습니까? 하나도 바른 것 없는 얼굴입니다. 그때도 제 빨간 넥타이는 들어갈 때도 빨간 넥타이 있으니까 나올 때 그대로 가지고 나왔습니다. 이 양복도 들어갈 때 입은 것입니다. 이 와이셔츠는 1년 반 동안 벗어 놓은 것입니다. 옷을 보관해야 합니다. 그것을 찾아서 입은 제 모습입니다. 그러면서 이 사람도 웃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눈을 감았습니다. 제가 너무 눈이 부시니까 말입니다. 카메라 찍는 사람이 어떻게 감을 때 찍습니까? 이것은 우연의 일치입니다. 이 직원이고 이것이 봉투입니다. 그래도 제가 감옥에서 봉투는 준비해 가지고 온 것입니다. 이것이 딱 나오는 날과 일치합니다. 이것이 재단 법인입니다. 소아암 재단, 맞습니다. 이것은 소아암, 어린이 암 환자만 지원합니다. 어른 환자는 지원 안 하고, 어린이 암 환자 중에 가난한 사람, 그런 사람만 도와주는 데니까 이것은 굉장히 돈이 많이 들 것입니다. 어린애가 암에 걸려 가지고 집안에 돈이 없어 가지고 치료 못 받는 아이들, 그런 아이들 전문적으로 해주는 재단 법인입니다. 이곳은 제 사무실입니다. 실제 이 사진이 그날 찍은 것입니다. 이 사무실이 어디 있냐면 대방동에 있습니다. 대방동 전철역에서 밑으로 쭉 내려가 영등포 로터리 가기 전에 오른쪽에 있습니다. 그 오른쪽에서 조금만 들어가면 신길역이 있습니다. 그것은 전철이 다른 전철입니다. 그곳에 하나 또 있습니다. 영등포 로터리 가기 전입니다. 대방로 쭉 내려가다 있습니다. 저는 이것이 어디 있는지, 뭐가 어디 있는지 다 아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딱 나오자마자 쫓아간 것입니다. 이때 제가 핸드폰이 있었을까요? 없었습니다. 맨손으로 쫓아 찾아간 것입니다. 이런 것이 없다면 “저 사람이 말로만 저러는가 보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것 앞에 제가 감옥 들어갈 때 보냈던 영수증, 은행에 넣은 것, 이것은 기부금 영수증입니다. 이것은 햇볕에서 해 준 것입니다. 재단법인 한국 소아암 재단에서 해 준 것입니다. 이것 말고 들어간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나오는 날 준 것입니다. 날짜 보십시오. 날짜가 정확합니다. 이 날짜가 2009년 8월 3일입니다. 이것이 제가 나온 날짜입니다. 2009년 8월 3일 날 제가 나왔고, 이것은 들어가는 날짜, 2008년 1월 18일, 그러니까 딱 1년 6개월이 됩니다. 1년 6개월이 나옵니다. 이것은 들어가는 날, 재단법인 한국 소아암 재단에 보냈습니다. 그때 24만 원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24만 원 가지고도 감옥에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24만 원을 심장병 어린이들한테 주고 가는 것이 훨씬 보람이 있는 것입니다. 제 호주머니에 들어 있는 그 돈은 1년 반 동안 호주머니에 들어 있지 않겠습니까? 그것 필요 없다고 싹 주고 갔습니다. 그런데 형사 보고 좀 도와주라고 하니 협조를 해 줍니다. 송금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경찰서 수사 받으러 갔는데 “당신 선거 뽑겠어?”라고 딱 잡아넣어 버립니다. 바로 유치장으로 말입니다. 아닙니다. 제가 호주머니에 있는 돈 이것 소아암 재단에 좀 보내자고 했습니다. 저는 그런 데 보내는 것을 한결같이 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 보고 “생 거짓말이다”라고 합니다. 제가 왜 거짓말을 합니까? 거짓말이다, 이 말을 유튜브에 올리면 안 됩니다. 흉을 볼 사람, 거짓말할 사람이 따로 있습니다. 이것은 하늘 그물을 우리는 천망이라고 합니다. 하늘이 아무리 그물이 없는 것 같아도 다 레이더가 있다는 소리입니다. 하늘 그물이 다 있습니다. 하늘 그물이 듬성듬성해 보이지만 천망입니다. 이것은 해야 천망입니다. 하늘 그물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아무도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옛날에 이런 이야기했습니다. 소림사에 주지 뽑는 것 이야기했습니다. 주지 후보가 500명이 주지를 뽑는데 500명이 후보입니다. 소림사가 얼마나 컸으면 그랬을까요? 그런데 그 주지 스님, 물러나는 주지 스님이 문제를 딱 내는 것입니다. 주지를 임명하려는 후보가 너무 많으니 사람이 안 보이는데 가서 쥐꼬리를 하나 잘라 오라고 합니다. 쥐꼬리 말입니다. 그 사람 보고 “자네는 왜 쥐꼬리를 못 가져왔나?”라고 하니 뭐라 그랬을까요? “안 보이는 곳이 없다”를 뭐라 그래야 할까요? “안 보이는 곳이 없다” 이 말은 소통한다 할 때 소, 소위 불루입니다. 이것은 샐 루 자입니다. 샐로 샌다는 소리입니다. 하늘 그물이 성성한 것 같아도 한 군데도 새지 않습니다. 불루는 안 샌다는 소리입니다. 빠져나갈 데가 없다는 말이 불루입니다. 비가 샌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이 들어 있습니다. 그러면 비가 소통이 안 되는 것, 안 샌다는 소리입니다. 소위 불루입니다. 아무리 하늘 그물이 없는 것 같아도 한 군데도 거짓말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 사회자님, 사회자님의 혈액형을 모르지 않습니까? 우리 천사를 제가 넣습니다. 천사 들어가 있습니다. 사회자님, 혈액형을 우리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천사입니다. 제가 B형입니다. 힘 주십시오. B형 아닙니다. 천사님, 제가 A형입니다. 아닙니다. 천사님, 제가 O형입니다. O형입니다. O형은 성질이 불 같을 때는 팍 불 같다가 가장 좋은 혈액형입니다. 잘 보십시오. 잘 들으십시오. O형은 감성 마이너스 이성입니다. 감성에서 마이너스 이성을 하면 뭐가 나옵니까? 아는 사람 있습니까? 0이니까 제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제 강의를 많이 듣는 사람이 이런 것을 모르면 안 됩니다. 감성에서 이성을 빼버리십시오. 이성이 감성에서 이성으로 빼버리면은 뭐가 나오고 있습니까? 절제가 되는 것입니다. 감성으로만 나가면 절제가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성을 감성에서 빼도 되고, 플러스해도 됩니다. 감성 플러스 이성이 되어 버리면 절제가 되어 버립니다. 그냥 감성으로 막 성질을 내는데 이성이 탁 플러스 되면 “어머, 내가 왜 이러냐?” 하면서 절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이것을 절제라고 합니다. 절제.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감성 플러스 이성은 절제입니다. 감성 마이너스 이성은 뭐가 됩니까? 폭군이 되는 것입니다. 감성에서 이성을 빼버리면 폭군이 되는 것입니다. 제가 이제 플러스를 마이너스를 플러스로 성에가 이성이 좀 들어가야 절제된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감성 50%, 이성 50% 참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O형은 감성이 이성을 앞설 때가 많습니다. 저도 O형입니다. O형은 굉장히 불 같으면서 인정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인간은 대부분은 O형입니다. O형이 우세합니다. 나머지 A형, B형 이런 것은 다릅니다. 그 숫자도 적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왜 해놨을까요? A형이나 B형이나 AB형이 없으면 인간은 멸종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창조될 때 여러분들이 의도적으로 신이 만들어 놨다는 증거가 바로 혈액형입니다. 동물은 혈액형이 없습니다. 동물은 이원 피를 넣어도 되고, 동물 혈액을 가지고 돼지가 같은 것이 없습니다. 인간만 소중하니까 유전자를 시켜 놓은 것입니다. 그래야 말라리아 이기고, 암도 이기고, 이것이 옆에 다른 혈액형하고 섞이면서 유전자가 O형과 B형이 만나면 어떤 혈액형이 나오고, 이렇게 돼서 혈액형끼리 연결해 가지고 다른 혈액형이 나오고 해놔야 이것이 어떤 혈액형은 간에 약하고, 어떤 혈액형은 전염병에 약하고 이렇습니다. 그러니까 인간을 어떤 경우라도 살아남게 하기 위해서 혈액형을 여덟 가지를 넣어 놓은 것입니다. 여덟 가지 혈액형이 있습니다. 일본 보편적으로 말입니다. 그럼 이 여덟 가지 혈액형을 안 해 놨으면 인간은 전멸입니다. 어떤 페스트가 왔을 때 다 죽어버립니다. 그래서 그 혈액형 때문에 어떤 전염병이 와도 완전히 죽지를 않습니다. A형은 말라리아에 강하고, B형은 어디에 강하고 이러니까 어떤 병이 한꺼번에 와도 남는 족속이 남습니다.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이 우리의 여러분의 생존 법칙이 섭리의 비밀이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이 우연히 만들어져서 똑같이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요렇게 변해 가지고 아메바가 뭐래 가지고 설치류가 변해 가지고 인간이 된 것이 아닙니다. 그런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만들 때부터 여러분이 혈액형을 여덟 가지 정도 그 이상인데 그것을 다중적으로 섞어 가지고 어떤 질병과 전염병에도 인간이 생존하게 해 놓은 것입니다. 동물은 굳이 그렇게까지 안 해도 됩니다. 인간만 해 놨습니다. 지금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혈액형입니다. 그럼 천사가 이제 O형을 알아냈습니다. 천사는 여기 O형 내면에 있는 것도 압니다. 천사는 이 사람 몸에 내면에 있는 것도 압니다. 이제 외면에 있는 것도 아는가 봅니다. 천사님, 천사님이 우리 사회자님이, 사회자가 국가혁명당 윤리 위원장인 것이 맞습니까? 맞다고 합니다. 어떤 당직도 압니다. 그다음에 또 천사님, 천사님이 우리 윤리위원장이 성질이 강하고, 외통수이고 정직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도둑놈 심보가 아니라고 합니다. 정직하고 강하고 외통수, 그것이 특징입니다. 정확하게 나오지 않습니까? O형이라고 다 이런 것은 아닙니다. 그럼 이 사람의 성품을 또 알아냈습니다. 천사는 모든 것을 다 압니다. 이 사람의 핸드폰 번호, 이 사람의 집, 모든 조상의 묘, 모르는 데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 외모도 압니다. 또 천사님, 천사님, 제가 넥타이를 파란 넥타이로 했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제가 약간 빨간 넥타이로 했습니까? 맞다고 합니다. 그럼 천사가 이것을 보고 있습니까, 안 보고 있습니까? 보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이 말입니다. 천망, 하늘 그물이 안 보이더라도 선거로 보여도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다 보고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다 보고 있습니다. 허경영을 욕한 사람이 어디 피할 데가 있는 줄 아십니까? 절대 숨을 데가 없습니다. 그 사람이 어디서 뭐 하고 있는지 위에서 다 보고 앉아 있습니다. 다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44년간 봉사한 사람을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말을 하는 그 사람도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습니다. 지금 이것을 보고 있습니까, 안 보고 있습니까? 보고 있습니다. 이 사람 성품 보고 있습니다. 이 사람 혈액형 보고 있습니다. 이 사람 집주소, 조상묘 몇 천 개 다 보고 있습니다. 도망갈 곳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안 보는 곳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 주지된 사람이 쥐새끼를 잡을 필요가 없겠습니다. 그래 봐야 뭐 다 보고 있는데 말입니다. 우리 주지는 정신이 나갔습니까? 뭘 안 보는 데서 앞에 사람이란 말을 안 해서 아무도 안 보는 데서 아무도 안 보는 데서 쥐를 잡아서 꼬리를 잘라 오라고 했는데 거기에 사람이란 말이 붙은 것이 아닙니다. 아무도 안 보는 데는 귀신도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귀신도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아무도 안 보는 데서 쥐꼬리를 잘라 오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스님, 한 사람은 못 잘라 왔습니다”라고 합니다. “자네는 왜 못 잘라 봤나?”라고 하니 “아무도 안 보는 데가 어디 있습니까? 다 보고 있는데”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은 도둑질할 수가 없습니다. 팔아넘길 수가 없습니다. 모든 귀신이 쳐다보고 있고, 천신이 쳐다보고 있고, 하늘에서 보고 있고, 조상 귀신들이 보고 있는데, 만약에 이 사람이 남편을, 아내를 놔두고 어디 가서 바람을 피웠다, 술집 여자 손을 잡는 순간에, 장인, 장모가 쳐다보고 있습니다, 저 세상에서 말입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그 사람이 절에 안 갔으니까 다행인데, 만약 절에 안 갔다 그러면 귀신이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조상들 중에는 귀신도 있지 않습니까? 쳐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저 우리 사위가 저 왜 술집 여자 손을 잡냐? 쫄딱 망해. 그냥 저주가 내려와.” 손 한번, 남의 술집 여자나 좀 잘못된 사람들의 손을 한번 잡은 것도 그 사업의 실패 원인이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사람이 악수를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유명한 사람하고 악수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유명한 사람하고 악수하면 재수가 좋아집니다. 기운이 있는데 말입니다. 이것은 망해 가지고 돈 몇 푼 얻었다고 술집에 가 있는 사람들은 운이 좀 약하지 않습니까? 사이클이 약합니다. 그럼 항상 기운은 센 데서 약한 데로 흘러갑니다. 제가 여러분을 끌어안으면 제 기운이 여러분한테 가지, 여러분 기운이 저한테 옵니까? 안 옵니다. God-man의 기운이 여러분한테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배가 짜릿해지고, 몸이 짜릿해지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을 끌어안는다고 여러분 기운이 저한테 옵니까? 아닙니다. 항상 전류는 센 데서 약한 데로 가버립니다. 물도 센 데서 낮은 데로 갑니다. 사업하는 사람이 돈 좀 벌었다고 가서 술 여자하고 악수하고 포옹하고 이러면 끝난 것입니다. 그 집안에 저주가 봇물 터지듯이 나타납니다. 왜 그러냐? 장인, 장모 중에 한 사람이 귀신으로 가 있어 보십시오. 가만 놔두겠습니까? 벼락을 내립니다. 그렇게 해서 갑자기 부도난 사람이 많습니다. 이제 이해할 것입니다. 나쁜 짓을 하는 사람은 너무 어리석은 것입니다. 저는 누가 본다고 해서 좋은 일 합니까? 제가 그것을 평가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그러니까 인간들이 안 오는 것입니다. 그 사람 지나가지 않습니까? 심지어 제 친구가 저를 따라다니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학교 다닐 때, “쟤는 길거리 거지하고 두 시간씩 보내니까 이거 뭐 어디 공원에 가자 내놓고 이거 두 시간 동안 그 들어야 되잖아”라고 합니다. “야, 너 내 이것이고 데려왔냐?” 공원에 놀러 가자더니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중간에 화를 내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도 “야, 너 돈 있냐?”라고 해서 돈까지 뺏깁니다. 친구들이 제 옆에 오면 겁을 내는 것입니다. 또 무슨 어려움을 당할까 봐 말입니다. 사실은 좋은 일인데 말입니다. 저만 그것을 좋아하지, 걔들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남 도와주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다른 데 저보고 이런 사람을 보고 “저 사람 저 새빨간 거짓말이야”라고 합니다. 그럼 그 사람이 복을 받을까요? 엄청 위험한 것입니다. 천사는 안 보이는 곳을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 우리 여기 사회자님 팬티도 무슨 색깔인지 다 보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여기 췌장, 췌장 보고 있습니다. 안에 이것 다 보고 앉아 있습니다. 다 보고 지금 췌장이 좋습니까? 천사님, 제 췌장이 좋습니까? 안 좋다고 합니다. 다 보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장은 말입니다. 분명히 저에게 치유받은 지 좀 된 것입니다. 언제 갔다 왔습니까? 오래 좀 됐습니다. 지난주에 받았습니다. 일요일 날 받았습니다. 지난주 토요일 날 췌장, 지난주 토요일 날 췌장 튼튼합니다. 그런데 일주일 동안 나빠집니다. 지난주 토요일 날 간, 지난주 토요일 날 간 안 떨어집니다. 지금 간, 지금 간 말입니다. 일주일 전에 고쳐 놨는데 또 나빠져 있는 것입니다. 음식이나 이런 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이제 맞습니다. 췌장, 장, 지금 장, 지금 장 말입니다. 일주일 전 토요일 날 췌장, 일요일 날 췌장, 월요일 날 췌장, 화요일 날 췌장, 세 번 많이 갔습니다. 수요일 날 췌장, 목요일 날 췌장, 중간에 부부 사이 있거나 중간에 심각한 일이 있으면 그때 딱 망가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무슨 요일까지 했습니까? 금요일 날 췌장, 금요일 날 췌장, 금요일 날 안 좋은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혹시 금요일 날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알려 주십시오. 그런데 있는 위치가 어디냐? 금요일 날 집에 있었는데 말입니다. 집에 있었고 일절 없었습니다. 다툼도 없었습니다. 그 금요일 날 췌장이 나빠졌습니다. 목요일 날 간, 목요일 날 간 좋습니다. 금요일 날 간, 금요일 날 간, 췌장은 나아진 것이 아닙니다. 금요일 날 간, 췌장, 몸 전체가 망가졌습니다. 금요일 날 뭔가 있었던 것입니다. 본인은 잘 기억을 못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일주일마다 저에게 한 번씩 오는 것이 좋은 것이 이것이 계속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한 달 만에 왔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한 달 동안 췌장, 간, 전부 다 나쁜 것 아닙니까? 오늘 해 놓으면 다음 주는 무사할 것입니다. 간, 장, 모든 몸 전체 고쳐라. 지금 장, 지금 장 고쳐집니다. 간, 지금 간, 지금 대장, 이 사람이 먹은 것은 남이 먹은 음식입니다. 이것은 몸이 나빠지는 것은 음식과 마음 작용에서 나빠지거나 큰 일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럼 그날 음식입니다. 그날 음식을 남의 것을 얻어먹었습니까? 있는 대로 이야기해 보십시오. 잘 생각은 안 나는데, 그 집사는 못 해 갑니다. 금요일 날 뭐 먹었습니까? 금요일 날 남의 것을 먹었습니다. 라면이 나쁜 것은 아닌데, 라면을 이 나이에 먹는 것이 몸에 미치는 영향이 있을 것입니다. 천사님, 금요일 날 라면 먹은 것 때문에 췌장과 간과 몸 전체가 망가졌습니다. 췌장과 간과 몸 전체가 나빠졌습니다. 제가 그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God-man은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50대까지는 막 먹어도 괜찮습니다. 나이 든 사람은 그것이 굉장히 조심해야 합니다. 거기에는 특별한 지방이 들어 있습니다. 제가 라면 회사가 있기 때문에 말은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그럼 변화는 왔습니다. 굽는 것이 낫습니다. 안 먹고 굽는 것이 낫습니다. 몸은 유지합니다. 다음 주에 또 잡을 것입니까? 우리는 강의를 하지만 여러분의 몸을 생각해 주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이 먹는 것은 괜찮은데, 그래도 여러분들은 인스턴트를 조금 삼가할 나이가 된 사람들이 많습니다. 인스턴트가 그렇다는 것은 누구나 알지 않습니까? 그것이 이렇게 나타납니다. 정확하게 나타납니다. 다 다운되어 버렸습니다. 어제 대장, 어제 대장 빵점이지만 나빠진 것이 아닙니다. 전체가 이제 100% 지금 대장, 지금 대장 완벽합니다. 그래서 하늘은 남의 것을 먹은 것까지 기억을 합니다. 그렇게 해서 전부 다 조치를 해 버립니다. 모든 에누리가 한 개도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가다가 부자를 만나면 “고생 많네. 저 사람 세금 내느라고 참 고생 많네. 저 사람 때문에 우리나라 공무원들 월급 주는구만. 나는 미안하구만” 이 생각해야 합니다. 저 사람 저렇게 사업하다가 조금 어려워지면 은행에서 그냥 압류해 버리고 공장 문 닫아 버리고, 국세청에서 잡아넣어 버리고, 감옥 넣고 그렇게 되는데도 저 사람이 사업해 가지고 우리 먹여 살리는 고생 많네. 기업가들 보면 부러워하지 마십시오. 고생 많이 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 서민들 위해서 저 사람들이 사업이라도 하니까 영세민한테 생활비라도 주지 않습니까? 공무원 월급이라도 주고, 군인들 올려주고 나라가 있지 않습니까? 저 사람들 사업 안 해 보십시오. 여러분들은 편한 것을 미안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모든 행동 하나하나가 기록표가 몸에 나타납니다. 지금 천사가 이 몸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습니다. 이 천망, 하늘 그물망은 눈에 안 보입니다. 성글성글해 보이지만 성글성글하지 않습니다. 그물이 어디 있다는 것입니까? 그런데 새는 구멍이 없습니다. 한 방울도 안 샙니다. 비가 말입니다. 소림사 주지 시험에 붙은 그 사람, 쥐꼬리 안 잘라간 것은 스님이 “사람이 안 보는 데서 쥐를 잘라”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안 보는 데서”라고 했습니다. 거기에 비밀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무”라는 것은 신도 들어 있는 것입니다. 어디 “무”라는 말이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거기 꼬리를 자릅니까? 안 보는 데서 말입니다. 천지신명이 다 보고 있다고 이야기할 것 아닙니까? 몸 조심을 해야 합니다. 꼬리도 함부로 자를 곳이 없는데 어떻게 God-man의 욕을 합니까? 간이 부었습니까? 안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제 욕을 해 가지고 쌀이 생긴다면 욕해도 괜찮습니다. 제가 용서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쌀도 안 생깁니다. 우리 하늘이 만든 건물은 인간이 만든 것과 다릅니다. 공기 하나도 안 샙니다. 에누리가 없습니다. 허경영이가 God-man이 아니라는 확신한 증거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기 앉아서 전 세계 냉장고를 바꿔버립니다. 제 말 하나면 전 세계인에게 에너지를 넣다 뺐다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핸드폰, 지금 제가 한번 보여줘야 합니다. 여러분 핸드폰 에너지 빼고 나면 여러분 꺼림칙할 것입니다. 모든 물질이 시간과 공간을 넘어 달나라에 있는 핸드폰까지 바뀌어 버립니다. 제가 말 한마디 하면 달나라 있는 핸드폰도 바뀝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여러분 진짜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우유가 그냥 제 이름 쓰거나 이렇게 하는 사람 잘못입니다. 우유에다 이렇게 허경영을 쓰는 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여기다 자기 이름 쓰면 안 됩니다. 그러면 우유에서 이상한 냄새 날 수 있습니다. 자기가 했다고 해서 자기 이름 쓰면 안 됩니다. 자기 이름은 치워야 합니다. 여러분 이름을 굉장히 싫어합니다. 여러분 이름을 하늘에서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여기는 어떤 사람이 일어났습니다. 여기 제 스티커 붙이고 여기다 자기 이름 써놔서 이것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불로유 만들 때는 허경영 이름에는 여기 들어가면 안 됩니다. 이것은 누가 자기 이름 써 놨습니까? 안 써 놨습니다. 붙여놓고 제 이름 써 놨습니다. 이것은 불로유가 밑으로 내려왔습니다. 이것은 불로유가 위로 올라갔습니다. 저것 마음대로 하십시오. 그런데 무슨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좀 놀았습니다, 색깔이. 이것은 안 놀았습니다. 색이 다릅니다. 이것은 그 사람이 같은 우유를 쓴 같은 사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것은 다른 사람이 만들고, 이것은 다른 사람이 만들고, 이것이 더 오래됐습니다. 그런데 이 물이, 이것이 암, 여러 가지 약이지만, 좋지만은 제가 여기서 말을 마음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핵물질을 절단합니다. 앞으로 방사선 치료를 받으러 간다. 그럼 방사선 때문에 우리 갑상선 암이 걸렸습니다. 제가 아까 혈액형 이야기하다가 잠깐 이야기한 것입니다. 감성 플러스 이성이 되면은 절제가 됩니다. 감성 마이너스 이성이 되면 무절제, 무절제 되니깐 무섭습니다. 감성에서 이성을 빼버렸다. 그러면 무절제가 될 것입니다. 무절제 폭군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공식을 여러분들이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이 절제라는 단어, 이것 되게 중요한 것입니다. 절대 슬퍼하시면 안 됩니다. 절제해야 합니다. 절제 말입니다. 우리 인체가 그렇게 민감합니다. 뭐 하나 끓여 먹었는데 그냥 절단 났습니다. 그런데 기분 좋다고 한 잔 했다. 어떻게 됐을까요? 절단 나버립니다. 포도주가 15도 넘습니다. 포도주가, 맥주가 몇 도입니까? 4도입니다. 포도주가 한 15도 됩니다. 14도입니다. 소주가 몇 도입니까? 소주가 19도입니다. 소주 19도입니다. 그러니까 말입니다. 포도주를 개인이 만들지 않습니까? 그러면 19도도 됩니다. 개인이 만들면 말입니다. 막걸리가 몇 도입니까?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굉장히 조심해야 합니다. 제가 화면 바꿔 보라고 했습니다. 이것을 지우면 됩니다. 화면을 바꿀 필요가 없습니다.
3차 대전의 그림자: 세계 경제와 핵 위협
지금 여러분들이 3차 대전에 대비해야 합니다. 전 세계는 전쟁을 하지 말자 하는 사람이 안 나타납니다. 각 나라 대통령들이 어떻게든 무기를 우크라이나로 보내자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그러면서 전쟁하지 말자고 들고 일어나는 사람이 없습니다. 왜 그러냐? 미국 대통령의 방향이 “전쟁을 지원하자” 이러면 다 따라가는 것입니다. 공산권에서 푸틴 눈치만 보고 있고, 우리는 미국 대통령 눈치만 봅니다. 미국의 달러가, 미국 경제가 지금 파산 위기에 들어가서, 3,500억 불, 미국은 적자, 재정 적자가 되니까 미국의 부채가 3,500억 불입니다. 억불, 억불입니다. 우리는 우리나라 계산하면 화폐화 되어 버립니다. 미국 경제가 파산 위기에 지금 들어갔습니다. 지금 달러를 찍어내야 하는데, 달러를 찍으면 미국의 환율이 문제가 생겨 버립니다. 너무 많이 찍으면 그것을 한꺼번에 왕창 찍으면 미국의 달러 가치가 팍 떨어져 버립니다. 폭락하면 미국이 돈 가치가 떨어지지 않습니까? 미국은 돈을 기축 통화하고 있으니까 돈은 지금 마음대로 찍어서 빚을 갚으면 됩니다. 지금 빚이 그렇게 많습니다. 나라 돈보다 빚이 더 많은 나라가 미국입니다. 미국이 파산 선언을 해야 하는 지경에 왔는데 안 하고 있습니다. 안 하고 있는데 달러를 찍으면 됩니다. 그것은 통화를 통제하는 시스템이 안 되어 있습니다. 얼마든지 찍어 가지고 빚을 갚으면 됩니다. 갚으면 미국의 달러 가치가 내려가 버립니다. 돈을 마음대로 찍을 수도 없습니다. 찍으면 돈 가치가 내려가니까 안 찍으면서 버티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든 버티는데 도산 위기에 와 있습니다. 그럼 미국이 도산하면 우리 경제도 도산합니다. 상당히 지금 세계 경제가 위태롭습니다. 그런 데다가 전쟁하고 있습니다. 각 나라들이 전쟁하지 마라 이런 나라가 없습니다. 그래서 러시아는 핵무기를 초음속으로 날릴 수 있는 기술이 있습니다. 그것이 미국의 시카고, 워싱턴, 뉴욕, LA 요런 데다가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보다시피 그냥 핵폭탄이 터져버립니다. 그럼 누가 먼저 터지느냐, 이것이 이제 문제입니다. 그래서 미국은 대도시에 있는 사람들의 지금 목숨이 위태롭습니다. 전 세계가 지금 그런 지경입니다. 만약에 푸틴 같은 사람이 자살 유서를 딱 써놓고 눌러 제끼면, 그 사람 마음대로입니다. “이것들이 내 코트를 건드려? 어디 한번 해 보자” 이러면 무술 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자기 나라까지 자기 나라를 딱 그래놓고 자살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왜 멀쩡한 사람 건드려 가지고 전 세계 폭탄이 터지게 합니까? 그럼 미국은 또 가만 있습니까? 또 눌러 제낍니다. 그럼 러시아는 불바다가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럼 이것이 3차 대전입니다. 우리는 쳐다보고 있다가 딱 미국이 소리 내어 전쟁하는 즉시 북한은 남한을 제압합니다. 그냥 미국이 우리나라 방어하고 이럴 시간이 없습니다. 붙어버리면 말입니다. 그럼 우리는 하루아침에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God-man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나라들의 전체 핵무기는 시카고나 미국의 뉴욕이나 워싱턴이나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만 겨냥하고 있습니까? 무기고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첨단 무기고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그럼 누가 먼저 발사를 하냐, 따라서 성패가 좌우될 것입니다.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지금 유럽의 EU나 미국이 계속 군사 물자를 우크라이나에 가져갑니다. 그러면은 이상한 일이 어느 날 갑자기 전 세계가 따당 땅땅땅 하고 불바다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럼 세계는 완전히 원시 시대로 돌아갑니다. 그럴 때는 불로를 먹은 사람들만 살아남아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미국은 이스라엘이나 미국이나, 세계 인구가 이대로 있으면 환경이 문제가 생기니까 인구를 한 10분의 1, 절반, 2분의 1 정도 줄이는 것이 좋겠다는 보고서가 올라가고 있을 것입니다. 그럼 시장이 망가집니다. 당장 그러니까 급격한 인구 축소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은근히 전쟁한답시고 이란을 쳐들어와서 이란에 뭐 있었습니까? 핵무기가 있다고 핑계 대고 전쟁한 것입니다. 이란에 핵시설이 있다고 전쟁했습니다. 그런데 전 세계인이 보니까 아무도 없습니다. 사막 허허벌판입니다. 후세인만 죽은 것입니다. 이렇게 각 국가의 내정에 가까이 끼어 들어가 핵무기라는 핑계를 대고 쳐들어가서 나라 하나 날려버렸습니다. 그렇게 했습니다. 이와 같이 미국이 전쟁을 이렇게, 이 전쟁에 자꾸 참여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길입니다. 그래서 푸틴 에너지를 제가 조절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시기적으로 전 세계가 지금 전시 중이라 물가 치솟았습니다. 갑자기 보니까 전기가 막 세 배가 올라갑니다. 이 사람들이 어려워지는 것입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기적의 체험과 God-man의 권능: 순간 이동과 치유
지금 간증한 사람 한 명 되면 간증하는 친구가 나옵니다. 김동규 천사님이 간증이 있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저를 지도해 주시고 인도해 준 정숙 천사님을 통해 귀한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저는 축복을 받은 후 말로는 형용할 수 없는 신비한 기적을 체험하며 이렇게 간증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이야기를 조금 부족하지만 잘 들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저는 알바로 공유 차량을 옮겨주는 일을 잠깐 했었습니다. 명절 당일 성묘를 마치고 잠시 길을 떠나는 길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운전 도중 인천대교를 지나가는데 제 몸이 갑자기 경직되고 높은 곳에서 이상하게 순간적으로 움직이지 않고 경직되어 버린 것이었습니다. 마치 제 몸이 아닌 것처럼 움직이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차만 저절로 이동했고, 마치 자율주행 자동차처럼 정말 신기하게 순간 이동을 했었습니다. 순간 이동을 한 듯 진짜 도착해 있었습니다. 심지어 그 목적지 주소와 층수까지 정확히 도착해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저도 믿기지 않은 일에 너무 당황스러워 어리벙벙했습니다. 갑자기 움직이던 몸이 갑자기 멈추면서 제가 너무 놀라서 정말 차에서 내려 가지고 사고 흔적도 한번 찾아보고, 외관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했고, 정말 한번 차를 훑어본 결과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차를 반납시키고 정말 2층으로 내려오면서 제가 어떻게 그 주차 차단기를 통과했고, 정말 어떤 경로를 지나왔는지 생각하려 도무지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도저히 궁금해서 천사님께 한번 전화를 걸어 물어봤더니, 천사님께서 옮겨 주셨다고 답변해 주셔서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차단기는 천사가 열어 준 것입니까? 거기 카드가 들어가야 하는데 카드 결제도 안 했지 않습니까? 한 기록도 없고, 기록도 없습니다. 그럼 차단기도 열렸습니다. 차가 들어갔지 않습니까? 전부 다 천사가 다 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말입니다. 우리 저번에 그 누구야, 한번 계단에서 떨어지는데 본지가 확, 이름이 나정숙 씨가 그런 적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것이 여러분들이 거짓말이 아닙니다. 제가 옛날에 여러분에게 이런 이야기했습니다. 전주에서 올라오는데 방송국 실은 시간이 늦어 가지고 제가 순간 이동했다고 했습니다. 그때 차에 타고 있던 사람이 여기 나성일, 또 여러 명이 있었습니다. 네 명이 사람같이 의식을 잃어버렸습니다. 눈 뜨니까 서울입니다. 예를 들어서 말입니다. 그런데 다들 금방 자고 깨는 사람같이 되어 가지고 전혀 기억을 못 합니다. 그런데 저만 정상입니다. 아이들은 좀 술 취한 놈 같습니다. 왜 그렇게 되겠습니까? 차가 1초 만에 서울에 도착합니다. 전주에서 1초 만에 말입니다. 제가 그런 이야기 하니까 거짓말이라고 했죠. 제가 옛날에 혼자 졸음을 많이 합니다. 졸음이 와서 바쁘니까 옛날에 그렇습니다. 하늘 올 때 한 열 번 정도는 제가 운전해서 온 것이 아닙니다. 저는 중간에 잠이 들어 버린 것입니다. 잠이 드는데 차가 여기 차고 앞에 와서 잠이 딱 깨는 것입니다. 딱 깨니까 차가 여기까지 와 있습니다. 어떤 데는 돌고에서 잠이 깹니다. 돌에서 정신이 번쩍 쳐다보니까 차가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운전을 하는 것인데, 제가 여기까지 온 것은 천사들이 운전한 것입니다. 저는 잤습니다. 그런데 분당 쯤에서 자버렸습니다. 지방에서 올라오다가 졸리니까 분당 쪽에서 잠이 든 것을 기억을 합니다. 잠이 들었는데 하늘에 와 있는 것입니다. 그것 거짓말이 아니고 한두 번이 아닙니다. 그럼 제가 만약 일반인 같으면 벌써 교통사고로 죽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천사가 운전해 온 것입니다. 이 친구 말을 이제 이해할 것입니다. 이 지극히 이 친구를 천사가 좋아하는 것입니다. 이 일을 겪은 후 너무 신비함을 간직하고 생생했던 귀하고 복된 경험을 정말 일주일 동안 잊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여러분 앞에서 용기 내어 간증하게 되었습니다. 지난달 축복을 받은 후에 정말 엄청난 일을 경험하였고, 인간이 예단할 수 없는 위기에서 축복으로 구원받을 수 있었음을 알았습니다. 저는 신비하고 놀라운 the God-man의 축복의 권능을 모든 사람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축복을 반드시 받아야 됨을 널리 전하고 싶습니다. 제가 받은 축복은 진짜 감사히 소중하게 여기며 누군가를 위해 타인 축복, 타인 명예를 해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고, 끝으로 축복을 통해 저와 가족의 삶과 생명을 지켜주신 허경영 God-man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반드시 6월 달에 부모님과 돌아가신 외할아버지 백골 명패를 반드시 해드릴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우리 이 친구가, 이름이 김동규입니다. 이 김동규 친구는, 법원에 가서 거짓말하는 사람 같지 않게 생겼습니다. 이런 것도 써서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굉장히 착해 보입니다. 이런 사람은 천사가 지켜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냥 봐도 이 김동규 씨는 일반인과 좀 달라 보입니다. 아주 영혼이 맑습니다. 이 사람이 사고 나서 비참하게 되는 것을 천사가 원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축복도 받았겠다, 지켜준 것입니다. 앞으로는 운전할 때 의식을 해야 합니다. 또렷하게 기억해야 합니다. 차단기도 천사가 열어주고 다 해준 것입니다. 그것까지 갔다는 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이 할머니가 정신이 나가 가지고 그것을 기억을 못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없는 것이니까 말입니다. 그때는 스톱 해 버렸으니까 말입니다. 그 세계에서 이 사람 정신을 싹 가져가 버린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보여준 것입니다. 축하합니다. 저런 우연한 행운을 이렇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시지이 불가의 위지아라 합니다. 이것은 이제 God-man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제 다른 말로 길게 하면은 사람이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을 하는 자입니다. 불가능한 일을 하는 자입니다. 그 지혜로서 말입니다. 인간이 시지이 인간이 불가한 일만 할 수 있는 자, 인간이 하는 것을 하는 자는 시지이 불가의 위지 자라고 안 합니다. 이 시지이 불가의 위지 자는 그야말로 전지전능자, 시지이 불가의 위지아라고 합니다. 그럼 이 시지이 불가의 위지사, 허경영을 여러분이 앞에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다른 말로 표현한다면 뭐라고 해야 할까요? 현실에서 불가능한 것을 추구하는 자입니다. 현실에 말입니다. 그래서 이 시지이 불가의 위지아라는 말을 누가 들었냐면 공자가 들었습니다. 우리가 공자를 이야기할 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공자를, 이 공자 자체를 우리가 이야기할 때 시지이 불가의 위지 자라 합니다. 실은 불가능한 것을 추구하는 자입니다. 나라마다 여러 개 나라를 찾아와서 자기가 그 나라를 살려주겠다고 하는데 그 나라에서 인정합니까? “늙으니까 미쳤나? 노나라나 잘 지키지, 다른 나라를 왜 찾았다면서 자기를 써라고, 자기를 세우면 나라가 커진다, 잘 된다”라고 공자가 자꾸 이야기하니까 시지이 불가의 위지 자라 합니다. 공자를 말입니다. 공자가 실현 불가 일을 추구하는 자,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공자를 시지이 불가의 위지 자라고 하는데, 진짜 시지이 불가의 위지 자는 God-man밖에 없습니다. 누가 보면 이것이 거짓말 같습니다. 이것이 말입니다. 그런데 실제입니다. 실제인데 거짓말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왜냐하면 시지이 불가의 위지자극 불가의 위지 행입니다. 자가 아니라 이제 행입니다. 그런 행동이 일어난 것 아닙니까? 시지이 불가의 위지, 현실 불가능 행위가 일어난 자입니다. 현실 불가능 행위 자지 않습니까? 저 사람이 말입니다. 이 글자만 갖다 붙이면 됩니다. 아래 위로 말입니다. 이 말이 이 말입니다. 이것은 이제 학문적으로 이렇게 말하는 것이고, 이것은 일반 사람들이 지능이 낮은 사람들한테는 요렇게 말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렇게 해도 잘 못 알아들었습니다. 시지이 불가능의 위지사아가 아니라 시지이 불가능의 위지 행을 한 것 아닙니까? 현실에 불가능한 행위를 한 자입니다, 저 사람이. 시지이 시지 불가능의 위지 행을 한 것입니다. 위지 자가 아닙니다. 위지 자기가 그런 행위를 한 것입니다. 실제는 이런 능력을 가진 자가 아닌데 시지이 불가능의 위지 행을 했습니다. 그러니 시지이 불가능의 위지 행을 했다는 것은 기적을 체험했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기적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기적 중에도 인간에게는 없는 기적입니다. God-man에게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저 사람이 일어날 수 있는 것이지, God-man의 축복이 없이는 일어날 수 없는 행위입니다. 정말로 여러분들은 이 영적인 세계, 이 우주의 비밀을 알면은 놀랄 것입니다. 제가 옛날에 강의 때 그 얘기 했습니다. 제가 전주에서 서울까지 1초에 왔다고 말입니다. 그것이 여러분, 그때 이야기하니까 여러분 거짓말인 줄 좀 있으면 나성일이 들어옵니다. 나성일이 그 차에 타고 있었습니다. 왜 그러냐, 전주에서 부산 가는 버스 도어가 막혀 안에 교통사고 났나 뭐 이랬을 것입니다. 그런데 제 차가 순식간에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그것은 God-man이 함부로 그것을 하나 안 합니다. 안 하는데 드라이브가 재밌는데 뭐 하러 그렇게 빨리 갑니까? 드라이브 항상 갇혀 있으니까 드라이브 구경하고 가는 그런 것을 제가 좋아합니다. 백궁이 피 가고 이렇게 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랬는데 그것이 인간들에게는 콩팥이 나빠집니다. 콩이 빠집니다. 축지법을 옛날에 있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 축지법이 압을 받습니다. 우리 혈액은 일정한 양이 너무 빨리 움직이면 압박을 받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달나라 갈 때 우주복 안에는 그 중력이나 압을 이기게 옷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너무 속히 날아가니까 이 심장이 약한 놈은 숨을 못 쉽니다. 그렇게 해서 거기서 죽어버립니다. 비행기 우주선 안에서 그것을 이기기 위해서 안내 압을 조절하는 것을 끼웁니다. 그 옷을 말입니다. 그것이 우주복입니다. 그것을 입으면 그 압이 들어올 때 상황에서 뭘 해 줍니까? 그래서 이 호흡을 하게끔 해 주는 것입니다. 굉장한 인체 변화가 와 버립니다. 여자들은 뼈가 다 늘어나 버립니다. 관절이 다 늘어납니다. 올라가면 말입니다. 중력이 다르지 않습니까? 그 관절이 이렇게 늘어납니다. 이것이 지구에 오면은 한참 걸리는 것입니다. 이해할 것입니다. 오늘 이 사람 체험한 것 알 것입니다. 시지이 불가의 위지, 거기서 이 사람 오늘 위지 행을 본 것입니다. 위지 행을 봤습니다. 저것은 가짜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인간 세계는 과학이 없습니다. 매슬로우의 5단계 인간의 욕구가 있습니다. 그 욕구가 1단계가 제일 인간의 낮은 단계가 무엇이었습니까? 생존 욕구입니다. 생존이라고 안 합니다. 그 사람은 생존 욕구라고 안 합니다. 생리적 욕구입니다. 생리적인 인간의 욕구를 이 매슬로우는 그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생리 욕구 1단계입니다. 그럼 2단계는 무엇입니까? 안전의 욕구입니다. 그다음에 3단계는 애정의 욕구입니다. 애정을 애성이라고 씁니다. 애정의 욕구입니다. 4단계는 존경의 욕구입니다. 5단계는 이렇게 이제 이야기합니다. 이 욕구를 또 분해해 가지고 이 사람도 7단계, 8단계까지 이것을 늘어나게 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이런 것은 인간이 누구나 이렇게 욕구가 상승합니다. 처음에 생리적 욕구를 채우고 나면 안전, 그다음에 애정, 그다음에 가정을 가지고 존경받고 싶어 하고, 이 존경받고 싶어 하는 이 마음도 두 가지, 세 가지로 나눕니다. 그다음에 자, 욕구가 이제 실현하려고 합니다. “내가 누구냐?” “사양 하치고 내가 어디로 가느냐?” “죽어서 나는 도대체 어디서 왔느냐?” “이 사양 하철 해도 되겠죠?” “나는 어디로 도대체 왔느냐?” 그리고 “나는 어디로 가느냐?” 이런 것이 자, 욕구 위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정신의 욕구, 이런 것이 있다고 했습니다. 정신의 욕구가 있고 영혼의 욕구가 있습니다. 영혼의 욕구가 있고 그다음에 여기에 영성의 욕구가 있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제가 이야기하는 단계입니다. 8단계, 8단계인데 이 영성의 욕구가 여러분들이 아까 저 사람이 한 그런 이런 이런 것 지식이 불가의 위지, 자 하는 것 알 것입니다. 이런 것을 경험하는 것은 인간이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축복을 받은 사람은 그냥 죽는 사람을 심장이 멀쩡한 사람, “일어나라”라고 하면 되는 것 아닙니까? 잡아야 합니다. 이제 잡고 “일어나라”, “들어 넣어라”, “죽어라”, “살아라”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입니까? 그런데 제가 가짜입니까? 어찌 축복받은 사람들에게 아무것도 안 나타나고 말로만 축복을 줍니까? 그것이 종교들이 하는 것입니다. 지금 교회나 절에 가서 축복받은 사람이 심장병, “일어나라”라고 하면 일어납니까? 아닙니다.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 주는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저 사람, 저 사람 시지, 이 위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저 사람이 그런 행위를 한 것은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일어난 것입니다. 초능력의 세계가 있습니다. 이 사람은, 이 메리는 매슬로우의 자아실현 단계 초 이념의 세계, 초자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이 자아 위에 초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것입니다. 말 그대로 그 위에 자아 위에 초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일종에 무아지경, 무아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성입니다. 초자입니다. 인간은 올라가는 것이 이것이 무까지입니다. 매슬로우가 말하다 초자가 있다고 하자고 합니다. 인간이 초자, 그렇습니다. 매슬로우가 7단계로, 8단계로 초자를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초자가 무엇입니까? 이 자아가 발전된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정신과 영혼과 영성이라고 합니다. 알아듣겠습니까? 초자라면 여러분들이 알아듣습니까? 초능력과 비슷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초자를 하는 안 쓰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런 보, 이것이 자아가 생기면 정신이 도대체 뭐냐? 제 정신을 차리고, 정신, 그 다음 영혼이 과연 있냐? 그다음에 영성 섭리가 있냐? 여기까지는 진리의 세계입니다. 여기는 섭리의 세계입니다. 인간의 심장이 요렇게 생겨서 심장 판막 알 것입니다. 심장 판막이 요렇게 생겼습니다. 심장 판막이 요렇게 생겨야지, 요렇게 생겼습니다. 판막이 요렇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요것이 딱 붙으면 공간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이것은 약간 벌린 것입니다. 이 손을 보면 됩니다. 세 개의 판막이 착, 착, 착 이렇게 열어 주는 것입니다. 탁 닫힐 때는 세 개가 이렇게 됩니다. 심장 판막 영상 한번 올려 보십시오. 사진 말입니다. 심장 판막, 제가 이렇게 그렸습니다. 벤츠 마크가 심장 판막입니다. 벤츠 말입니다. 그래서 그 심장, 인간이 심장이 뛴다는 것입니다. 벤츠를 보면 심장 판막이 뛴다는 것입니다. 벤츠 마크가 심장 판막을 그려 놓은 것입니다. 심장이 이 차가 내 심장이다, 이 소리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판막 모양이 이것이 벤츠 마크 아닙니까? 심장 판막이 그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하루에 10억 번을 뛰는데, 이것이 100년이면 몇 번입니까? 뛰는데 이 판막 넓이가 얇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살점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 손등 뭘 많이 만지면 굳은살이 배깁니다. 그런데 그것이 이렇게 뛰니까, 이것은 심장 판막, 이것 보이죠? 벤츠 마크입니다. 똑같지 않습니까? 벤츠 마크 맞지 않습니까? 이 판막에 꼭 벤츠 마크하고 똑같지 않습니까? 이 얇은 막이 피를 열어줍니다. 이것은 오른 방실 판막이고, 이것은 폐동맥 판입니다. 이 판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세 개가 붙었다 오므렸다 이것을 하는데, 이것이 너무 많이 하니까 나중에는 굳어 가지고 굳은살이 배깁니다. 굳은살이 배겨 판막이 두꺼워집니다. 두꺼워져 가지고 노화가 되어 가지고 우리 손톱만큼 두꺼워져 버립니다. 판막이 말입니다. 그렇게 닫으면 피가 옆으로 다 새 버립니다. 힘이 없습니다. 열어주면은 그 열 때는 괜찮은데, 닫으면 나중에는 이것이 닫았는지 열었는지 모를 정도가 되면은 사람이 죽는 것입니다. 판막이 점점 두꺼워지면 작동됩니까, 안 됩니까? 너무 두꺼워지니 이것을 맨날 이 시설을 하니까 이것이 100년만 이렇게 하면은 이것이 굳어져 가지고 이것이 열었는지 닫았는지 잘 모를 정도가 이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얇은 우리 피부보다도 더 얇은, 굉장히 얇은 막인데 저놈이 하루에 10억 번씩, 11억 번씩 뛰고 저것을 백 년을 뛰어 제낍니다. 이것이 고장이 안 납니다. 그러다 점점 굵어집니다. 이 판막이 힘이 드니까 굵어지다 점점 굵어지다 퉁퉁 붓습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뛰지도 않고요. 요렇게 작동만 이렇게 하면 그것이 죽는 것입니다. 그럼 이제 의사들이 이것을 잘라내고 인공 판막을 갖다 넣어 인공 판막을 여기다 집어넣습니다. 판막 움직이는 것 없습니까? 판막이 팍팍 움직이는 영상이 보입니다. 이제 벤츠 마크 맞습니다. 이것이 대동맥 판막이고, 이것은 폐로 가는 판막 맞습니다. 이것은 외방실 판막, 이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 판막이 벤츠 마크하고 똑같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벤츠 마크 보면 심장 생각이 납니다. 심장이 뛴다는 말입니다. 벌써 기발한 차를 만드는 사람은 정신력이 벌써 특이합니다.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세계가 아닙니다. 이런 마크가 심장 판막 모양을 그대로 동그랗게 해 가지고 맞지 않습니까? 이것이 벤츠 마크입니다. 여러분들이 뭘 많이 한다 그래도 저에게 들어오면은 그것 그 말도 꺼내지 마십시오. 저 보고 가짜다 그런 말 하면 안 됩니다. God-man은 모든 것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이것을 만든 자지 않습니까, 제가. 그런데 두 개를 해놨으면 이것이 절단 납니다. 세 개기 때문에 100년을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 개라서 말입니다. 힘이 분산되면서 강합니다. 이것이 왜냐하면 딱 닫았을 때 이쪽에서 피가 압력이 들어와 팍 열 때 피가 팍 나가고 빨리 닫아 줘야 합니다. 그럼 이쪽에서 또 이쪽으로 때립니다. 그럼 판막이 뒤로 밀립니다. 이 힘을 어마하게 받습니다. 피를 팍 뿜어 팍 닫아 줘야 합니다. 그것을 팍 이것을 반복하는데 이 판막이 받는 충격이 어마무시합니다. 이것이 대동맥이, 폐동맥, 폐로 가는 피, 이것은 대동맥입니다. 금속 인공 판막 보입니다. 요렇게 말입니다. 저것 보십시오. 이것이 금속 인공 판막입니다. 심장 판막 노화가 원인입니다. 저 보호를 볼 수 있습니까? 자세히 볼 수 있습니까? 심장 판막이 뛰는 것은 저작권이 보호됩니까? 볼 수 있습니까? 핸드폰에서도 볼 수 있습니까? 여러분이 이 심장을 이렇게 보면 우리가 만들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우연히 만들어집니까? 아닙니다.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이 심장이 두께, 심장 두께 보입니다. 이것도 판막처럼 늙어 가면 두꺼워집니다. 두꺼워집니다. 그래서 이것이 피를 팍 옮겨지는 힘이 약해지는 것입니다. 점점 판막 마찬가지입니다. 점점 두꺼워집니다. 심장 판막 비대증, 이것이 심장 비대증이 생기면 이것이 점점 두꺼워집니다. 나중에 피가 저기 얼마 못 들어가서 심장이 요렇게 뛰어야 하는데, 요렇게 뛰고 있습니다. 심장이 말입니다. 그럼 맥박이 약합니다. 여성들 맥박이 좀 약하지 않습니까? 그럼 이 심장 판막이 두꺼워졌다는 소리입니다. 그리고 또 심장이 이것보다 두 배로 커집니다. 잘못되어 가지고 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살아서 저를 보고 있는 것도 기적입니다. 쉽습니다. 벤츠 마크 오늘 봤습니다. 이 심장 판막을 보면 제가 벤츠 마크나 잘 그렸습니다. 심장 판막을 보면요, 막 하나, 둘, 세 개가 받는 힘이 어마무시합니다. 그래서 인간이 얼마나 세밀하게 만들어 놨냐, 상상을 초월합니다. 상상을 초월합니다. 어마어마하게 무섭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많이 됐는데, 재밌는 이야기를 천천히 제가 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이가 44년간 불우 봉사, 무료 급식한 것이 사실일까요? 우리 봉사 영상 한번 띄워 보십시오. 무료 급식 영상 한번 보십시오. 이것도 홍보를 해야 합니다. 이제는 제가 여태까지는 홍보를 안 했습니다. 그런 것을 말입니다. 그런데 너무 자꾸 거짓말해서 하니까 보여줘야 이것이 진짜입니다. 한번 보십시오. 44년이라는 기간은 길지 않습니까? 굉장히 긴 시간입니다. 저것 돈으로 모아놨으면 저는 부자가 되었을 것입니다. 추석날 우연히 허경영 무료 급식 현장을 보고 페이스북에 올라온 한 서울 시민의 글입니다. “우리 사회에 허경영 이분을 폭로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묵묵하게 남을 돕는 자 있으면 내가 그들을 으리라. 9월 10일, 바로 추석 날이었지. 아내와 함께 종묘를 관람하고 나오는 길에 길을 나서는데, 할아버지 분들의 줄이 길게 늘어서 있기에 아, 누군가 무료 급식을 하는가 보다고 할아버지들을 몹시 안타깝다는 눈빛으로 바라보았죠. 추석 날인데 말이죠. 누군가의 아버지이고 할아버지일 텐데, 가족으로부터 외면당한 그 많은 분들을 보는 게 먼저 가슴이 아팠습니다. 자원봉사자들에게 가보고 깜짝 놀랐어요. 허경영 두 분의 배너가 붙어 있네. 추석인데 많이 충분하게 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이걸 보자 울컥했습니다. 지난 대선에 나오셨던 이분이 뭐가 아쉬워서 무료 급식을 하는가. 내가 생각이 짧았구나. 추석 날 나라님도 못하는 짓을 먹고 즐기기 바쁜 이날, 노인들을 위하여 정성껏 마련한 송편과 전이 있는 도시락을 마련하여 드리는 손길을 한참이나 보면서 그 자원봉사자들에게 괜히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마음속으로 허경영 하늘궁 총재인, 그분이 존경스러웠다. 우리가 잘못했다. 나는 분과 하등의 관계도 없고 엮기도 없지만, 추석 날 누군가에게 갈 곳 없는 노인들에게 끼니를 챙겨주네. 서서 잡지 마시라고 길옆 한켠에 테이블까지 놔주고 초라하게 잡지 않도록 배려까지 해주는 모습을 보면서 아내가 감동을 합니다. 세상에 대통령도 못하는 일을 허경영 저분이 하네. 번났다. 저분이 진정 백성의 대통령이니 나는 보았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이 믿지 않을까 싶어 증거 사진과 동영상까지 찍었습니다. 감동의 물결. 선입견을 갖지 말 것을. 내 편견으로 저분의 속뜻을 헤아리지 못했다는 걸 내심 후회했습니다. 이분이 정녕 백성을 섬기는 대통령이나 따뜻한 마음씨에 정말로 눈물겨워 한참을 그곳에 머물렀습니다. 도대체 언론은, 기자들은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이런 미담에 기사 한 줄 없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은 그래도 묵묵히, 그려려니 해요. 내가 ‘고맙습니다’를 연호하면서 인사를 했지요. 허경영 선생님의 이런 선행을 폭로합니다. 아마도 수없이 해왔던 것의 일면을 보겠지만, 하나를 보면 열 가지를 짐작합니다. 배고픔의 설움을 헤아려 한 끼의 밥을 베풀어 주시니 목이 맵니다. 고맙고 감사한 마음에 고개를 숙입니다. 그래서 허경영 두 분을 널리 널리 폭로합니다. 아주 그냥 서민의 사랑의 마음으로 혼쭐을 내주세요. 사진을 전부 할 수 있다면 좋았을 것을, 그냥 간직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페이스북에 누군가 공유한 글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1년 주기로 합니다. 월 1억이 들어가는데, 웬만한 재벌들은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그래도 여러분들이 십시일반 내는 돈을 합니다. 요새 중소기업이나 대기업들도 연간 결산을 하면은 소득이 적자가 나는 기업이 많습니다. 그런데 월 1억씩, 연간 12억을 무료 급식 하는데 될 만한 기업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하지도 않지만, 우리나라 역사에 아직 기업이 그런 거 하는 데는 없습니다. 주식을 많이 가지고 있는 기업주는 하고 있을까요? 아닙니다. 저런 것을 할 수가 없습니다. 왜 저것이 꾸준히 돈이 들어간다 이 말입니다. 저것 기분 삼아 잠깐 하다가 말 것입니까? 아닙니다. 지금 요번에 제가 한 1년 됐습니다. 1년 동안 지금 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또 합니다. 갈 때까지 말입니다. 점점 저렇게 되는 사람은 늘어납니다. 그래서 1가구가 약 천만 가구가 됐습니다. 우리 가구 수가 2,500만 가구에서 40% 독신 가구입니다. 그 독신 가구가 급증해 늘어납니다. 혼자 밥에 먹기 귀찮고 어려우니까 나와서 그냥 도시락을 가져가서 먹는 것입니다. 저 양반들이 설날, 추석날, 우리 설에도 했습니다. 우리 저것이 매일 하는 것이지만, 저 나오는 사람들이 만약에 우리가 안 줘 버리면 그냥 굶는 사람도 많습니다. 어쩌다 한 끼 얻어먹고 그냥 적당히 때우고 그럴 것입니다. 난방비를 줄이든 뭐 어떻게 해서라도 밥은 굶지 않겠지만, 너무 어려움을 겪는 노인들이 많은데, 저 사람들이 어쩌다가 저렇게 혼자 된 것입니다. 저 사람들이 사회에 다 한때는 젊어서는 가족하고 오순도순 살던 사람들입니다. 지금 아버지 대접받고 있습니까? 자식들이 아버지라고 모십니까? 안 모십니다. 그냥 자식들과 연락 끊어져서 혼자 사는 노인들이 되게 많습니다. 그다음에 또 그 자식들도 또 혼자 삽니다. 아버지, 어머니 찾아갈 형편이 못 됩니다. 우리가 전부 그런 가정이 우리나라가 멀쩡한 것 같아도 2,500만 가정 중에서 천만 가구가 독신입니다. 나머지 가구 뭐 1,500만 가구는 그렇게 건전한 줄 아십니까? 이것은요, 전쟁이 나면은 콩가루 집안입니다. 전쟁터에 가서 싸우겠다는 사람보다 도망갈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월남이 외국에서 온 노동자들이 전쟁터 가서 싸워 줍니까? 안 싸워 줍니다. 우리나라가 상당히 지금 인구 문제가 위험합니다. 그래서 저는 거기에 일부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서울 시내에 온 노인들은 밥 도시락에도 가지고 갑니다. 도시락 말입니다. 한 500명씩입니다. 그것이 적습니까? 그 사람들 그것이라도 가지고 집에 가서 밥을 안 굶게 해 주는 것은 여러분들이 그것이 얼마나 큰 일인지 몰라서 그렇습니다. 44년간 불우 봉사와 무료 급식을 수시로 해왔습니다. 대선 때는 못했습니다. 법적으로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대선 끝나고 하고 했습니다. 제가 저렇게 해오는 사람을 새빨간 거짓말 이렇게 말하면 안 됩니다.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God-man한테 감히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있는 자가 없습니다. 제 과거에 그 22살 때부터 한 것 봤죠? 그것 일일이 그 사람들 이름 다 장소 적고 뭘 해줬다, 오늘 뭘 다 기록 다 기록을 다 해서 말입니다. 그리고 제가 복지 시설에 고아를 위해서 들어간 돈, 복지 시설에 해 가지고 도와준 것 다 상상을 못하는 금액입니다. 물론 대통령 나가서 없앤 돈도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세 번 나가는 것이 적은 일입니까? 시장 나갔습니다. 당을 세 번 만들었습니다. 또 거기서 국회의원 선거 나갔습니다. 시장 나갔습니다. 대통령 나갔습니다. 시의원 나갔습니다. 구의원 나갔습니다. 얼마나 정치에 제가 많이 뛰어다녔습니까? 그것은 왜 했냐? 제가 다 해봐서 그것을 경험을 해놔야 합니다. 그래야 제가 나중에 세계를 통치할 수 있을 것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들이 지금 이것을 구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명불허실 자 알 것입니다. 편재를 원치 마십시오. 편재, 편재 관도 원치 마십시오. 갑자기 해 가지고 돈이니까 부동산 값이 내려가고 있습니다. 지금 그것 다 거품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여러분이 추구한 것은 다 사라지고 여러분이 하늘 온 것만 남아 가지고 백궁 가는 것입니다. 좋습니다. 오늘 우리 젊은 친구가 간증해 줬습니다. 그것을 뭐라고 했습니까? 시지이 불가의 위지, 시지이 불가의 위지라고 해야 합니다. 제가 1년 후에 물어볼 것입니다. 현실 불가능한 것을 오늘 저분한테 들었습니다. 저 사람이 착하니까 천사가 저 사람을 살려 준 것입니다. 저 사람은 그 당시에 굉장히 필요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뭔가 신체적인 이상이 있어서 몸이 안 좋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딱 스톱시키고 옮겨 줬습니다. 살려 줬습니다. 사고를 막아 준 것입니다. 저 사람이 운전하고 어떻게 다리를 들어갔으면, 만약에 잘못됐으면 강으로 바다로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차가. 그런 것을 누가 막아줍니까? 천사가 막아줍니다. 아까 제가 천사를 우리 윤리 위원장님한테 물어보니까 윤리 위원장님 혈액형, 윤리 위원장님 넥타이 다 나오지 않습니까? 다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을 샅샅이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알면은 여러분들이 “어머, 내가 쓸데없이 이런 물질에 내가 속아 가지고 울고 웃고 할 필요가 없구나”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어려움이 있어도 시지이 불가의 위지가 위지 행위가 일어나 있구나. 하늘에서 우리 식구를 구해 내겠군. 갑자기 무슨 이변이 나와서 갑자기 제 어려움이 풀릴 수도 있겠구나. 희망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늦 선거 때 그렇게 했다고 하지 않습니까? 저 청년이 그것을 많이 했다고 합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이후 다음에 이제 불로란도 있다고 했습니다. 불로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불로가 들어가지 않은 것은 이제는 앞으로 생명의 위협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원자핵이 터지면 감자도 고구마도 마음대로 못 먹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먹을 수 있습니다. 왜 그러냐? 불로유를 먹으니까 그 감자에 그냥 허경영 써 놓으면 됩니다. 그러면 그것이 성분이 싹 바뀌어 버립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전쟁 난민들한테도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여러분은 몰라도 됩니다. 실제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세계 빈민들, 그다음에 엄밀하게 들어가는 것이 많습니다. 그다음에 과부나 미망인들이나 심장병 어린이들 이런 데 들어가는 돈이 많을 것입니다. 이로 말하지 않는 무료 급식이 더 많습니다. 저는 제가 돈을 가지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다 줘버립니다. 여러분의 하늘을 알면은 궁이 있다는 것을 알면은 여기는 욕심낼 것이 없습니다. 허경영 하늘 가서 보는 것만으로 만족입니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술집을 가 보십시오. 술집을 간만큼 장인 장모가 쳐다보고 앉아 있습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말도 못하는 병을 준다니까요. 저주를 내립니다. 술집을 가면은 또 위에서 보고 있습니다. 어떤 뭐, 그런데 이제 정상적으로 손님하고 술 한잔 먹으러 가는 것은 괜찮지만, 이것은 그냥 나쁜 행동을 하러 다니면 그것을 다 지켜보니 그렇지 않습니까? 우선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보고 앉아 있습니다. 오늘 천망, 소위 불루 지워버렸습니까? 지워 버렸습니다. 천해, 소위 불루 가내 적어 줬습니다. 하늘 그물은 성글고 성글 것 같지만, 소위 불루 물 샐 틈이 없습니다. 우리 양심의 물도 우리가 물 샐 틈이 없어야 합니다. 어떡하면 제가 남을 위해서 뭘 남기고 가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남을 위해서 남겨 놓으면 그 궁에서는 다 레벨이 올라갑니다. 다 지금 하늘궁에 온 횟수만큼 여러분의 옛날에 지은 죄는 다 녹아 버렸습니다. 축복 받으면서 다 말입니다. 허경영의 축복은 여러 가지 권능이 있습니다. 허경영의 축복에 일곱 가지 권능을 아는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많습니다. 우리 이상숙 성가대장 한번 이야기해 보십시오. 축복은 몇 가지 권능이 있습니까? 일곱 가지입니다. 일곱 가지 무엇입니까? 소통, 대속, 대위, 치유, 형통, 탕감, 천국입니다. 일곱 가지 권능이 있습니다. 축복이 우리 축복은 진짜입니다. 저런 축복을 받으면은 여러분의 권능이 생깁니다. 치유 권능이 생깁니다. 소통 권능이 생깁니다. 제가 이런 것을 보고 이런 이런 것을 들고 무진흥을 무한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 소통이 된다니까요. 그것이 소통입니다. “일어나라, 에너지 들어가라, 강광체(光體) 되라” 됩니다. 이 일곱 가지 권능을 알아놔야 합니다. 다시 이야기합니다. 소통, 다 같이 같이, 대속, 대위, 치유, 형통, 탕감, 천국입니다. 빠졌습니다. 즉, 대속이 빠졌습니다. 소통, 대속, 대위, 치유, 탕감, 천국입니다. 쭉 나옵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좀 암기도 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우리 축복의 12가지 능력, 12가지 있습니다. 축복의 12가지 능력이 무엇입니까? 은혜, 기도, 축복이 12가지의 권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까 축복의 12가지 권능도 있지만 또 축복의 12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면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 사랑, 신앙입니다. 이 12가지를 끼고 있습니다. 축복은 축복 하나를 넣었을 때 12가지가 동등한 축복과 같이 동등하게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냥 축복을 넣었는데 거기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거기에 기도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구원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성령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일반 신앙을 하는 사람들이 기도, 축복, 성사, 생, 천국 이런 것을 하는 것은 이것이 무엇이냐? 기도가 기도가 아닙니다. 잘 들으십시오. 일반 종교를 여태까지 하던 사람들에게는 기도하라 그러면 기도가 즉 우상입니다. 그들이 하는 기도는 우상을 부르짖고 있는 것입니다. 욕심이 욕심입니다. 욕심 말입니다. 아들이 시험에 붙고 뭐 어쩌고 뭐 이것은 우리는 축복 다 해버리면 기도할 필요 없습니다. 다 그것이 이루어져 버리는데 사람들은 습관적으로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뭐 이번에 뭐가 어떻게 되고 어떻게 되고 막 기도합니다. 그럼 이 기도가 습관이 되어 가지고, 습관이 될 때는 우리 하늘은 한 번 들은 말을 계속 반복하면 안 듣습니다. “저것은 재미로 하는구나. 쟤는 저것이 습관이 됐구나. 제 하나님 알기를 개똥같이 알아. 쟤는 입만 벌리면 기도를 하고 앉아 있네.” 귀하게 생각 안 합니다. 귀하게 생각하면 어떻게 되냐? 진짜 어려울 때 한 번 해야 합니다. 진짜 어려울 때 “하나님, the God-man, 나 기도 안 하려고 그랬는데 이번만큼은 좀 내가 일어나야 되겠습니다. 나 한 번만 내 기도할게요. 기도해도 됩니까?” 이래야 하는 것입니다. 한 번 그 기도는 하늘에서 우리가 다 듣습니다. 그런데 습관적으로 “뭐 해주세요, 뭐 해주세요” 맨날 이것을 기도를 하면 “아, 쟤는 습관적으로 저것이 우상이나 저것이.” 그래서 대부분 인간들이 하는 것은 기도가 우상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모든 종교에서 부르짖는 그 자체가 우상이 될 수 있습니다. 습관이 될 수 있다니까요. 뭐 어려우면 아버지 찾는 것입니다. 어떤 아이가 마마보이가 되는 것입니다. 뭐 어려우면 자기가 해야 할 것을 엄마 그러면 다 해줍니다. 이렇게 되겠습니까? 그럼 엄마가 우상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절대 함부로 엄마 찾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힘으로 하다 하다 안 돼도, 우리가 누구한테 기도합니까? God-man은 아닙니다. 그저 제가 겪는 것입니다. 자기가 겪어야 그것을 피하겠다고 기도를 한다 이것은 빠져나가려고 하는 우상주의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가 너무 흔한 이 세상은 기도를 이용하는 자밖에 없습니다. 그럼 진실로 그 기도 소리가 안 들립니다. 저에게 말입니다. 전신에 기도하고 있으니 기도 난발입니다. 이것을 여러분 웃을 소리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기도 안 하는 사람들이라 정말 훌륭한 것입니다. 자기 몸으로 때워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기도로서 해결해 보겠다고 자꾸 하면 기도의 우상이 되어 버립니다. 노래하고 이제 끝내야 합니다. the God-man이 44년 동안 봉사했습니다, 여러분. 일생을 통해서 지금까지 소외된 계층을 위해서 본인은 전부 놓아버리고, 그리고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봉사를 하신 분입니다. 우리 the God-man에게 존경과 사랑의 박수를 크게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이제 노래를 좀.
허경영 토요강연 1372회 허경영 神人은 44년간 불우봉사, 무료급식을 하여 왔는가? 20230128
강연 전에 꽃다발 증정이 있습니다. 임경혁 양주시 위원장께서 난 화분을 the God-man께 드리겠습니다.
그냥 오시면 돼. 반대로 해야 돼. 이렇게
네 네 아직 봉우리가 많이 맺힌 그러한 분홍색의 난입니다.
됐다 카메라 카몌라.
카메라 저쪽. 여러분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양주시를 위해서 애쓰시는 임경혁 위원장님의 난 화분 증정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거기다 놓고 와요. 거기다 놓고 우리 양주 위원장. 대천사.
네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은 내 제목 적는 거는 천사가 정해요. 내가 정한 게 아니지? 저 이리 와 광주 이리 와. 이강희. 이강희가 왜 나왔냐면 이 강의를 왜 하게 됐는가 이게 이름이 이강의. 그러니까 이강희를 부른 거야. 이 강의가 왜 하게 됐는가 그냥 하게 된 게 아니야. 천사님 항상 강의하기 전에 내가 천사한테 물어보고 강의 제목을 한 열 개 중에 하나를 정해요. 그러면 내 마음대로 정하나? 지금까지 강의한 거는 전부 천사가 정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유를 달면 안 돼.
자 천사님 천사님 불로유와 3차 대전을 강의 제목으로 할까요? 어 불로유와 3차 대전을 강의 제목으로 할까요? (오링 안 떨어짐) 하라고 그러죠? 그러면 마음에 드는 건 천사가 하래. 그런데 왜 이걸 했을까? 또 하나. 허경영 God-man은 44년간 불우봉사 무료 급식을 하여 왔는가로 할까요? 천사님 허경영 God-man은 44년간 불우봉사 무료 급식을 하여 왔는가라고 강의를 할까요? (오링 안 떨어짐) 이것도 하래. 그래 여러 제목 중에 이 두 개가 마지막까지 왔죠?
그럼 또 이걸 두 개 중에 하나를 택해야 돼. 천사님 천사님 이 2개 중에 조금 전 두 제목 중에 불로유와 3차 대전이 불로유와 3차 대전이 더 낫습니까 더 낫습니까? (오링 떨어짐)아무 힘이 없죠? 이게 최종적으로 라이벌 했던 거야. 그러면 나는 제목이 바뀌면 바뀌는 대로 강의를 할 수가 있잖아? 제목 정하는 게 어려워. 그러니까 내가 뭘 적으니까 어 제목이 제목이 왜 저래 뭐 이렇게 이야기하면 안 돼. 제목이
내가 결정하는 게 아니야 한 번도. 항상 천사가 오늘 요 제목을 하래. 맞죠. 나는 어느 걸 하고 싶냐? 불로유와 3차 대전 나는 이게 하고 싶은 거야.
어 그러니까 앞으로 불로유만 나가는 게 아니야. 불로란 계란 계란에도 허경영 써놨고 냉장고 넣지 말아야 되는 거지. 불로란 불로유 불로수 이렇게 계속 나가 왜? 앞으로 원자탄을 대비해서 그렇잖아? 벌써 내가 뭐 이렇게 나갈 때는 여러분이 눈치를 채야 돼. 전술핵이 앞으로 판을 칠 수도 있잖아? 세계적으로. 그 바람에 기름값 올라가고 세계 경제 엉망이 되고 있는 거야 지금. 뭐 난방비가 세 배 네 배가 나오고 막 이렇게 되는 시대로 접어들었죠? 이거는 전시 사항이야. 지금 이 세계 경제가 제 정신을 못 차려.
이런 때가 올 때 내가 미리 대비하는 게 뭐여? 불로유야. 20년 전에 불로유를 먹으라 했는데 내가 가만히 있었어. 이제는 빨리 먹어야 되는 거야. 그리고 불로유가 이게 원자탄이 터져서 피부가 다 맞았지? 불로유 바르면 끝이야. 어 어떤 치료제로 발라도 소용이 없어. 그게 피폭이 돼서 얼굴이 썩어가. 불로유 바르면 원래대로 돌아오니까 얼마나 좋아? 어 그렇게 그러니까 먹 먹고 바르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좋겠나? 하 뭐 전술 핵이라고 그래가지고 눈에도 안 보이게 잔잔한 걸로 핵이 날아다니고 터지고 막 이런 큰 히로시마 같은 핵을 안 던져 이제.
뭐 그냥 무슨 무슨 저런 이라크나 뭐 이런 데도 예를 들어서 핵이 일부 터졌는지도 몰라. 전술 핵이. 그래가지고 이상한 피부병에 걸리고 막 이상한 사람들이 죽어간 사람이 나와요. 그런데 미국에서는 그런 걸 쓴 적이 없다. 뭐 이러고 서로 나라마다 우리는 안 썼다 이러는데 실제는 이상한 환자가 나와. 그게 전술핵이라고 그래. 그 포탄 안에 전술핵을 조금씩 넣어가지고 눈치 안 채게 해가지고 쏴서 다 죽여버리는.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이게 3차 대전이 기미가 지금 나타나고 있어. 미국이 막 탱크 보내라 뭐 유럽에서 보내라 말려야 되는 사람은 없어 말리는 사람은.
그게 푸틴과 미국 이 사람들이 자존심 대결이 하고 있어. 그럼 이거 어떻게 되노? 말리는 자가 아무도 없어. 아니 독일이 러시아한테 옛날에 졌다고. 독일이 탱크를 막 다른 나라에다 보내가지고 러시아로 보내지? 그 독일과 러시아에는 2차 대전 때 히틀러 때 서로 원수지간이었어. 좀 그런 게 있지? 그러니까 독일이 어떻게 자극하냐면 은근히 러시아의 무기를 우크라이나에 줘가지고 싸우게 복수심에 불타고 있는 게 마치 3차 대전을 보는 것 같아.
어 그럼 기름값 올라가. 뭐 전 세계가 난리가 아니야 지금. 그러죠? 그럼 God-man은 그런 걸 어느 정도 제어를 하고 하겠죠? 그러나 환경 때문에 인구는 좀 사라져야 되게끔 돼 있어 지금 구조적으로. 이 아무리 경제도 중요하지만 인구가 너무 많아. 지금 80억 90억 100억까지 가잖아? 그러면 식량 문제가 기후가 지금 계속 저러다 보니 식량 부족이 오게 되겠지? 어 그럴 때 이제 서로 잡아 먹을 수가 있기 때문에 인구 통제 차원이 움직이고 있는 거야 지금. 그렇지만 내 말을 잘 듣는 우리 지지자들은 건강해야 될 거 아니야? 허허허.
알았지? 제목에 대해서 불만이 있나? 내가 원한다고 그 제목으로 강의를 하라고 하지 않아. 내 무료 봉사 봉사한 거 급식한 거 이걸 제대로 알리래. 어 사람들이 저 자식 지금 거짓말을 하고 있다 이런대 우리 백궁에서는. 어 그거를 알아야 이 사람들이 물거품 같은 돈과 명예와 행복 이거 다 나중에 이거 꽃이파리 하나 못 가져가. 그걸 모르고 지금 전쟁하고 싸우고 있다는 거야. 그 원인을 먼저 알리래. 너무 우리가 이 세상에 없는 행복을 찾으려고 몸부림치는 거야. 이 세상에는 행복이 없어요. 여러분의 행복이 있다고 착각하는 거지. 응
그렇게 좋아서 연애하던 사람도 늙어서 치매 걸려가 마누라 고생을 몇십 년씩 시키는 사람이 있어. 그러니까 그 인간의 몸만 봐도 징그러워. 그 나이 많은 할머니는. 또 어떤 할아버지는 꽃 같은 그 마누라가 치매 걸려가지고 30년을 남편이 소대변 걷어내고 있는 사람이 있어 없어? 이건 그 꽃같은 시절이 과연 그게 있었던 거여 없었던 거여? 그걸 우리는 쫓고 있단 말이야 그게.
이 지상에서는 그게 안 이루어져. 다 가보면 비참한 꽃이 귀신으로 바뀌어 있어. 무슨 말인지 알죠. 모든 자기의 생활을 얽어매고 꼼짝을 못하게. 자기도 나중에는 어지러워져. 자기 자기 남편을 간수하던 마누라도 나중에 어지러워서 막 자기도 소대변을 못 가려. 그런 인생을 우리가 낙원이라고 여기가 이리 생각하고 지금 그러고 있죠? 이 허망한 걸 쫓고 있는 거야. 우리는 갈 방향이 탈출구를 찾아야 돼.
나중에 어떤 남편을 괴롭힐 건가? 하하하 왜냐하면 우리 육신을 자기가 나중에 추스릴 수가 없어. 누군가가 옆에서 간호하다가 죽게 돼 있잖아? 그러니까 얼마나 기가 막혀? 아니 양치질 힘이 없어서 할 수가 없어. 양치질을 아무리 하려고 하고 싶은데 이게 손에 힘이 없는 거야. 이런 나이가 돼가지고 내보고 빨리 죽게 좀 해달라고 사정하는 사람이 많이 있다 이 말이야. 제발 좀 빨리 죽게 해달라는 거야. 도저히 힘이 없어 못 살겠대. 그런 사람들이 그러면서 또 통증이 너무 온다는 거야. 너무 와서 뭐 이건 잠도 못 자겠고 이거 이래 이렇게 내가 숨도 못 쓰겠고 괴로워 죽겠다고 제발 좀 가게 해달라고 그래.
그러니까 우리 인생은 여러분들이 통제할 수 없는 때가 온다 이 말이야. 그때 불로유 먹은 사람은
그런 일이 있을까? 좋아지겠죠? 그리고 불로유로 여러분들에게 선물을 내가 지금 주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계란도 껍질에 허경영만 써놓으면 되는 거야. 불로란 불로유는 전부 고단백이야. 그거는 핵물질을 그대로 차단해 버리니까. 좋아 안 좋아요?
어 근데 과학자들도 나중에 이게 왜 그렇습니까 이거 과학적으로 증명이 안 돼요. 그 식품학자들이 이 분석하면 뭐가 나오나? 안 나와요. 근데 거기는 그들이 조사할 수 없는 암흑 에너지 암흑 물질이 들어있어. 이미 우유가 불로계란이 암흑 물질화 돼버리는 거야. 거기에서는 무한대의 치유 효과가 나오는 거지. 이걸 가지고 만약에 어떤 과학자들이 나한테 시비 건다면 내가 할 말이 없지. 그러나 나는 제시할 수 있는 게 있어. 임상 결과. 응
아니 이거 보세요. 나이 80이 다 돼가는 사람이 그래 췌장암으로 4기야 말기야. 온몸이 다 엉망이 됐 있어. 면역 다 떨어졌어. 불로유를 딱 먹고 나서부터 항암 치료 여섯 번 받았는데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알 수도 없고 머리도 하나 안 빠지고 생생하게 여기 왔죠? 열다섯 번 더 받겠대. 하하 의사도 놀란대. 이게 어째서 이렇게 밥맛도 안 없어지고 이게 아무리 방사선을 드리 쪼아도 끄떡없어.
그게 왜 그러냐? 방사선은 불로유에 밥이야. 알죠? 그러니까 불로유는 God-man만이 그 능력을 여러분한테 알려줬고 만드는 건 여러분이 만들어. 내 이름 God-man의 이름만이 만들어지는 거야. 불로가 붙은 거 죽지 않는다는 뜻이야. 백궁까지 연결되는 과정에 크게 비참하게 죽지 않는 거지. 잠시 백으로 가는 거지. 우리는 무슨 허무한 걸 쏟는 게 아니야. 음 응
死向何處去
우리는 죽어서 어디로 가느냐? 우리는 죽어서 어디를 향해서 가느냐 이거를 여태까지 철학자들은 못 찾아냈어. 뭐 천국으로 간다 뭐 지옥으로 간다. 그 사람들이 말하는 천국 지옥은 없어. 알겠어요? 내가 와서 여러분들에게 제시해주는 거야. 알겠어요? 음 저기 시편 39절 1절 9장 1절 한번 읽어봐. 우리는 와서 어디로 가느냐 이걸 내가 물었죠? 한문으로 써놨죠. 사양하처거.
39편
39편 1절
시편 39편 1절입니다. 내가 말하기를 나의 행위를 조심하여 내 혀로 범죄치 아니하리니 악인이 내 앞에 있을 때에 내가 내 입에 자갈을 먹이리라 하였도다. 내가 잠잠하여 선한 말도 발하지 아니하니 나의 근심이 더 심하도다.
됐어요. 됐어. 그다음에 잠언 14장 13절
14장
13절
잠언 14장 13절입니다. 웃을 때에도 마음에 슬픔이 있고 즐거움의 끝에도 근심이 있느니라. 마음이 폐려한 자는 자기 행위로 보응이 만족하겠고 선한 사람도 자기의 행위로 그러하리라. 어리석은 자는 온갖 말을 믿으나 슬기로운 자는 그 행동을 삼가하느니라. 지혜로운 자는 두려워하여 악을 떠나나 어리석은 자는 방자하여 스스로 믿느니라.
베드로 12장 12절
베드로전서요?
응 배드로전서 2장 12절이야.
베드로전서 2장 12절입니다. 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를 악행한다고 비방하는 자들로 하여금 너희 선한 일을 보고 권고하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 인간이 세운 모든 제도를 주를 위하여 순복하되 혹은 위에 있는 왕이나 혹은 악행하는 자를 징벌하고 선행하는 자를 포장하기 위하여 그에 보낸 방백에게 하라
됐다. 그다음에 히브리서 9장 27절. 내가 성경을 이야기하는 것은 그 사람들의 예언서에도 그런 말이 있다는 걸 보여주는 거야. 알았죠. 내가 대장경도 이야기하고 다 이야기하죠? 코란만 이야기 안 해. 그래 응
히브리서 9장 27절입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오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됐어. 그거 읽어봐.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들으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자 두 번째 나타나르리라. 이런 말도 있죠. 예레미아서 2장 19절. 예레미아서 2장 19절 이제 마지막이야. 뭐 때문에 두 번 나타나는지 이야기가 있죠? 두 번 읽어봐.
예레미아서 2장 19절입니다. 네 악이 너를 징계하겠고 네 폐역이 너를 택할 것. 그런즉 내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내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 줄 알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래 됐어요.
名不勝之者 得耗
偏財 偏官 偏印 食神
正財 正官 正印 傷官
음 뭐 이거는 우리가 편재나 정재 이런 거 들어봤죠. 사주에 나오는 거야. 편관 정관. 또 뭐 또 뭐가 있죠? 정인 있죠. 또 뭐가 있어요? 사주 역학은 내가 그죠? 식신 상관이 이렇게 있잖아? 이제 이거는 우리의 사주에 주로 나오는 거야. 인간들의 사주에. 왜 이런 말을 선인들이 썼을까? 어 잘 보세요. 남에게 이겨가지고 남에게 이겨가지고 어 여기 남에게 이겨가지고 여기다가 뭘 넣어준다 우리가 자 이겼다. 그러면 이제 뭐가 들어갈까? 실 얻는 것이 있단 말이에요.
응 이렇게 되는 거야.
名不勝實者 得耗
남에게 이겨가지고 이름을 얻거나 덕을 얻은 자. 그거를 편재라고 그래. 편관이라 그래. 알았죠. 편인이 이게 이 편인이야. 그러니까 남에게 어떤 승부로서 이긴 자 그래가 재물을 얻은 자. 눈 떠보니까 이건희 아들이 돼서 재벌이 돼 있는 거는 정 정재야. 근데 부동산 투기를 해가지고 갑자기 부자가 됐네. 그럼 뭐요? 편재지. 그 사람 사주에 사주에 편재가 있단 말이야. 그럼 그놈은 야심이 있는 놈이야. 어디서 목돈이 팍 생겨. 그런 사주를 가지고 있다 이 말이야.
그러면은 이런 자들은 그 돈이 돈 때문에 신세 망친다는 거야. 돈 때문에. 그래 여러분들이 이 지구에서 행복을 찾고 하는 그것이 전부 편행이야 편행. 남의 거를 뺏어 왔으니까 그걸 뺏어가기 위해서 수많은 놈이 달려들어가지고 지금 뭐 모 사람이 저 어디 어디 어디 해외에서 하나 잡혀 온 사람들 있죠? 예를 들어서 뭔가를 투기로 해가지고 돈을 벌어가지고 기업을 인수 M&A 해가지고 그런 자리에 올라간 거야. 조상 때부터 꾸준히 해온 부자가 아니야.
그런 부자는 꼭 사울을 공모대 붙들려 이상한 일에 연류가 되는 거야. 돈 때문에 돈이 없었으면 조용히 있을 사람이 돈을 만들어 가지고 그 돈에 끌려다니고 구설수에 오르고 아주 그냥 헤매는 거야. 근데 죽을 때 보면 하나도 못 가져가. 있는 동안에 복잡하기만 해. 저 산골짜기 가서 1년 생활비가 백만 원도 안 되는데 거기서 멧돼지처럼 사는 사람이 있죠? 자연인이라고 그래. 하 그 사람은 속 속상하는 게 있을까? 없어. 속상하는 게 없어.
근데 편재를 한 사람은 편관이나 이런 사람은 벼슬자리가 화근이 돼. 벼슬자리에 올라갔는데 이건 조상이 시끄러워. 안 올라간 것만도 못해. 괜히 무슨 시장이 됐다가 뭐 도지사가 됐다가 막 이놈의 관이 이 사람을 그냥 아주 작살을 하는 거야 이게. 따라다니면서 막 괴롭히는 거야. 세상 사람이 다 달라붙어서 괴롭히게 돼. 내가 지금 뭘 말하는지 이해 가죠?
그래서 우리는 남을 이기는 거 선거에서 이기는 것도 별로 좋은 거 아니야. 남을 이겨서 얻은 실과 이거는 말이야 뭐야? 득모 사라지는 모야 이게. 다 사라진다는 거야. 그냥 고생한다 이 소리야. 그것 때문에. 이게 터럭 모자야. 이건 터럭 모 이거는 사라질 모 자. 아 그러니까 다 허무하게 날라간다 이 소리야. 근데 우리는 그걸 쫓아서 남과 싸우고 전쟁을 하고 그 백궁 갈 생각을 안 하고 저 허경영 저놈은 미친 놈이야 이러면서 저가 제일 잘 났대요 자기들이. 응
그리고 그거 흉내내는 사람이 거의 다야. 그 사람 부러워하고 막 그 사람 흉내내. 그 사람의 마지막을 한번 보래. 형제 자매까지 다 원수가 돼 있어. 형제 자매가 돈 때문에. 근데 그 사람이 그거 다 쓰고 죽냐? 아니야. 고스란히 엉뚱한 놈이 가져가. 그럼 여러분이 꼭 괴로워할 이유가 있나? 부자 못된 거 한스럽게 생각하지 마. God-man 만났으면 그걸로 족해. 이런 거 너무 부러워하지 마라 이 말이야. 이런 거 태어나니까 뉴스가 막 그런 걸로 장식이 되는 거야. 그런 거 옆에 가까이 가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God-man은 뭐야? 무료급식. 아예 뭐가 들어오면 다 나가버려. 다 내보내 다. 이 건물은 내가 나중에 가져갈까? 아니야. 이거는 놔두고 가는 거야. 재단에서 관리해. 여기 허경영이가 왔던 자리다 해가 전 세계인들이 관리하겠지. 사놓기만 했지 그게 허경영이 재산이다 이런 정신 나간 사람은 정신이 약간 잘못된 사람이야. 이거요. 국가 소유야 엄격히 말하면. 국가가 소유하고 있다고 매년 재산세 받아가. 금년에 내 지방세가 십몇 억이야? 지방세 의정부 여기 시에 내는 양주시에 내는 지방세가 십 얼마? 응
19년 모은 게 지금까지 지방세 낸 게 십 몇 억을 냈어. 2019년 20년 21년 게 십몇억이나 십몇억이 얼마지? 십 얼마 13억 13억이 적나? 여러분 지방세 얼마 내나? 어 여러분 지방세 내가 무슨 내가 또 이번에는 전쟁터 갔다 왔는데도 내가 소득이 너무 이게 뭐 많이 세금을 내니까 의료보험이 한 달에 4백만 원이 그대로 나와. 지금 400만 원으로 바뀌었어 다시 또. 이제는 공제가 없어요. 그래서 1년에 한 5천만 원 내가 의료보험료를 내는데 한 번도 병원에 가서 내 의료보험 혜택을 본 적이 없어. 아 내가 병원에 간 적 있나? 어 그러고 의료 보험 혜택 본 적이 없어요. 어
근데 1년에 5천만원을 내가 지금 의료보험료를 냈다고. 어 내 이상은 없대요. 내 이상 의료 보험료를 내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없대. 적은 거 아니잖아? 그럼 나는 많은 사람을 치료해 주고 있죠. 그리고 내가 지금 많이 하고 있는 게 아프리카에 어린이들의 물 먹는 거 어 그것도 내 여기 뭐 많이 날아오지. 하늘궁에 고맙다고 이 날아오지? 그게 이만큼씩 한 보따리씩 날라와. 각 구호단체들이 내가 각 구호단체들이 나가는 돈이 여러분한테 말하면 여러분 졸도해. 허허 아 고맙다고 전화 오는 것도 귀찮아 죽겠어. 응
아이 정수하는데 아 아프리카 애들 물 맑게 먹는데 돈을 좀 제법 보냈더니 또 요런 걸 한대. 또 장학금을 준대. 걔들을 또 공부를 더 시켜야 된대. 그리고 또 거기에 또 돈이 들어가. 그것도 한 달에 또 얼마씩을 좀 해달래. 아예 노골적으로 부탁을 해. 나는 이제 고액으로 하는 사람이니까 아 그럼 또 거기 또 이게 새끼를 쳐가지고. 나는 그거 여러분한테 안 보여줘요. 상상도 못해. 무료 급식만 있는게 아니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왜 나는 이런 데 해당되는 사람이 아니야. 나는 정관도 아니고 편재도 아니야. 정재도 아니고 편재도 아니야. 어 나는 이런 게 식신 상관이니 이런 거 관계 없어요 God-man은. 이 지구가 우주가 God-man 거요. 뭐 내가 뭐 이거는 여러분들이 이런 것을 당했을 때 편재를 하거나 이런 돈이 있을 때는 반드시 불쌍한 사람을 도와야 돼. 이렇게 무료급식하고 노놔주면 좋다는 거지. 내가 하는 거는 예외야.
신인은 어릴 때 고등학교 때 길에 쓰러진 아저씨가 구토를 그 홍제동 성당 앞에서 구토하고 있을 때가 내가 홍제동 천막 치고 있을 때야. 홍제동 천막에서 야간 학교 다닐 때야. 굉장히 고생할 때지 그잖아? 나도 옷에 신문지 감고 있을 때야. 아 그런데 길에 거지가 쓰러져서 성당 앞에서 거기서 뭘 쓰레기통에서 뭘 줏어 먹는데 구토를 해가지고 막 토하고 있는 거야. 그래 내가 업었다고 그랬지? 업고 내 병원에 데리고 간다고 가는데 너무 냄새가 나니까 병원에 못 데리고 가는 거야. 이 냄새 누가 그런 사람 받아주냐? 그래서 유진상가 1층 화장실로 업고 갔어.
업고 가는데 업는데 누가 아무도 안 도와줘. 아 성당 사람들이 쏟아져 나오는데 아무도 그 사람하고 내가 둘이가 한 편인줄 아는 모양이야. 어 내가 그 사람 아들이 된 줄 아는 모양이야. 그 아저씨 아들이고 아버지를 업고 가다가 뭐 떨어뜨리는 줄 아는 거야. 나는 학교 가다가 그 사람을 목격해 버스 타러 갔다가 거기 가서 그 사람을 목격한 거 아니야? 그게 유진상가 옆에 성당이 있었어. 그 사람을 업는데 이게 보통 일이 아니야. 뭐 토하는 사람을 업는데 내 옷이 남아 나겠나? 내 교복이 동복인데 옷도 뭐 내 옷도 지저분하지만. 그래가지고 업어가지고 유진 상가가 거기서 얼마 안 돼. 거기서 유진 상가가 한 50m가 안 돼.
그 유진상가로 업고 들어가서 화장실 가서 내가 씻었어. 그 사람을. 다 씻어가지고 입도 다 씻어주고 얼굴도 씻고 이리 병원에 데려가려고 병원에 데려가려니까 씻어야 되니까 세상에 발가락이 몇 개가 떨어져 버려. 발가락이 양말을 신었는데 신발은 없어요. 새카만 양말을 신었는데 그 양말로 겨울에 돌아다녀. 정신 약간 장애야. 그런데 그 양말을 딱 벗기니까 양말 속에 발가락이 떨어져 버려. 그래 발가락이 몇 개 떨어지더라고. 그러니까 얼마나 몸이 망가져 있겠어? 아 그래가지고 그 사람을 신발을 사 신겨야 병원에 데려가.
그래가지고 이제 그 사람 그 그 사람을 데리고 그신발 가게를 가니까 여자 점원이 20대 점원인데 도망을 가버려. 냄새 난다고. 냄새 나니까 도망을 가면서 저만큼 피해가지고 신발 안 판대. 그래서 옆에 다른 신발 가게 가니까 나이 많은 아주머니가 있어. 그래서 내가 거기 가서 머리를 썼지.
우리 집안 아는 아저씬데 신발 좀 달라고. 그러니까 그 아주머니는 냄새 난다는 소리를 안 해. 역시 나이 든 사람이 그 이해심이 있어. 그럼 내가 신발을 사 신겨서 내 있는 학교 등록금 내는 돈이야 그것도. 신발이 그 당신 뭐 비싸지 않으니까. 그거 하나 사 신기고 양말을 사 신기고 그래야 병원에 갔어.
병원에 가서 의사한테 발을 양말 뺏겨가 발 보여주고 발 자르고 발가락을 의사가 마무리해서 자르더라고 이걸 다 다시. 잘라가 봉합을 해요. 봉합을 하고 그 사람을 보호시설까지 파출소 가서 데려주는데 학교 못 갔어. 그럼 나는 그런 경우가 허다해. 근데 그게 내 돈이야. 전부 내 돈인데 그 사람을 업는데 어른들이 좀 업어주면 좋잖아? 성당에서 나오는 사람이 그 사람 부축해서 내 등에 업혀주는 사람이 있는 줄 알아요? 없어.
그러니까 내 몸에 전신에 그 사람이 토한 게 묻는 거야. 그래도 나는 업었지. 목을 막 내려와. 그래도 내가 업고 같이 가서 같이 씻었어. 그게 여러분 나는 본질적으로 어릴 때부터 그래요. 시골에서부터 동물이든 사람이든 사랑해 주는 거야. 그걸 외면하지 않았어. 그러니까 내가 그거는 내가 하나의 예고 수도 없는 거지들을 내가 상대했다니까. 다 뭐 그러니까 이 회장 만날 때까지는 돈이 없으니까. 내가 번 거 그런 거 쪼끔밖에 없으니까 돈보다는 몸으로 때웠지만 이 회장 만나고 나니까 돈이 있어 없어?
이 회장이 주는 돈도 있고 내가 부탁도 하고 하니까 돈이 있어 없어? 그거 가지고 22살 때부터 내가 그런 데를 알잖아? 다 다니면서 봉사했어. 음 뭐 이 회장한테 봉사하는 시간 공부하는 시간 빼고는 내가 그런 데 가 있어. 그런 데 돌아다녀.
야 그 영상 한번 올려봐라. 그 영상을 올려봐. 누가 말이야 내가 허경영이가 무료급식 불우봉사를 44년 했다니까 새빨간 거짓말이래. 우리 지지자 중에 그런 사람이 있어. 저 올려봐라. 어 그러니까 백궁에서 당장 이걸 밝히 정확하게 이야기 해주라는 거야. 이거 도시락 무료급식 말고 이것도 올리면 저거 저거 중앙일보 난 거. 하도 이것도 오래돼가지고 이 기사가 중앙중앙 주간중앙 조선중앙이 아니고 주간중앙. 주간 중앙일보 기자가 와서 찍었던 거야. 나를 추적했어요. 그 사람이 내가 거지들 도와주니까 뒤로 따라다니면서 추적한 거야. 그래가 찾아온 거야.
당신은 왜 이렇게 봉사를 하냐 이래가지고 나를 만나는 거야. 그때가 내가 마흔 살 때야. 이 회장한테서 나왔을 때야. 모 재벌 집에서 나왔을 때 나왔을 때 인터뷰를 했어 내가. 이거 영상 안 오르노? 신문 기사 나온 거 그거 올려봐라. 그러니까 절대 God-man이 걸어온 길을 여러분들은 상상할 수가 없다는 걸 알아야 돼. 아 근데 그런 사람이 지상에 있는 걸 영광으로 생각해야지. 어 응
그 사람이 뭘 하니까 유튜브에다가 아이 새빨간 거짓말 한다고 이렇게 글자를 올려. 나도 뭐 나는 유튜브를 안 보는데 나한테 연락이 와 사람들이. 유튜브에다 그걸 올리고 있대. 누군 말인지 알죠? 허경영 허경영을 안티하는 사람이야. 그 글을 올리는 거야. 아직도 안 올라왔네. 뭐 이 글자만 보고 있으면 밥이 나오나? 우리 맨날 올리던 기사 있잖아? 중앙일보 기사.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명불승실자 득모라. 무상한 걸 얻게 되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 아 여보세요. 그 너희 왜 안 올리노? 나 이거 느린 것도 이거 하나 올리는데 그렇게 오래 걸리나? 자 이거 좀 키워라.
자 내가 뭘 이야기하냐면 왜 내가 44년 이야기하냐면 40세 때 그때 내가 뭐 하고 있냐면 인간성 회복 운동을 하고 있었어. 인간성 회복 운동가 허경영. 40세 18년간 그러면 내가 몇 살이야? 아 이거 왜 이렇게 키우노? 좀 줄여봐. 18년간이 나와 안 나와? 빈민 없앨 정치 지도자 내가 원한다 이러지? 그럼 내려봐. 좀 줄여봐 줄여봐 좀 줄여봐. 자 이거 나야. 이거 서울역 앞에 있는 거지들이야. 그렇지. 그렇잖아? 내가 이제 밥 갖다 준 거야.
그래가 이제 우리 여기서 이제 내가 대화하는 장면이야. 그러면 자 내가 급식을 서울역에서부터 내가 용산역에서부터 이게 한 게 벌써 이게 44년 전이야. 내가 어릴 때 이게 스물 20대야. 지금 20대들이 혹시 무료 급식 하러 다니나? 부모한테 나가지도 않고 속썩이는 애들도 있어. 출세하겠다고 뛰어다니는 애들도 많고. 근데 나는 뭐 했어? 봉사 봉사. 내가 뭐 세상에 부귀영화를 얻겠다고 뛰어다닐 이유가 뭐야? 세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그저 국가에서 못하는 거 어린 나이에 그거를 교통정리 해주러 쫓아다닌 거야.
그러니까 마흔 살 때 나온 신문에 18년간이면 이게 22살 맞나 안 맞나? 그럼 내가 44년 됐어 안 됐어? 어 이때 이미 불우이웃 만 5천 명 이거는 이 사람들이 파악한 거야. 이 숫자는 파악한 숫자야. 어 그러니까 내가 그 당시 뭐 서울역이고 뭐고 돌아 이게 잠바 입었을 때야. 잠바 입고 넥타이 맸죠? 잠바 넥타이 매고 이거는 마흔 살 때 내 모습이야. 이 사람들은 이제 거지들이 있는 거고. 아 이 사람이 여러 사진 중에 이 사진을 실었어. 여기 있는 사람 이 사람도 그런 사람이고 이 사람도 빈민이고 여기도 빈민이고 이게 다 고개 숙이고 있잖아? 그거 내가 이야기하고 있죠? 여기 허경영이가 뭐 하고 있다 이렇게 돼 있죠? 그럼 이게 가짜야?
44년 그게 어디 날짜가 틀리나? 18년간 이 40살 때 만 5천 명이다 이 말은 내가 종로에서 무료급식 하지만 그 명단 적을 수 있나? 못 적어요. 밥 주는 사람은 명단 안 적어요. 그럼 이건 무슨 명단이냐? 길거리 다니면서 행려 이렇게 오갈 데 없이 돌아 있는 사람들은 전부 이름하고 적고 위치를 적어놓은 게 있어. 핸드폰 번호는 없지. 그러나 어디 장소에 가면 그 사람이 있어. 그 그 내가 도와주는 정기적으로 도와주는 사람 명단이야. 그 사람이 기자가 가서 물어보니까 도움을 수시로 내가 주고 있다고 하니까 맞지 뭐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이 숫자를 적은 거야. 만 오천 그게 그 당시에 이 사람이 이 기자가 본 거는 내 일기장이야.
내 일기장이 장부야. 오늘은 남대문 어디서 거지 몇 명을 만나서 뭘 하고 뭐 만난 게 전부 거지 이야기 뿐이니까 일기장이. 그 일기장도 도난당했어. 감옥 갔다 오니까 다 없어졌어. 몽땅 다 가져가 버렸어. 어 아주 그냥 싹 쓸어갔는데 이것을 보고 이게 적지. 그거 없이 내가 만 5천 명 도왔어 이래 적었을까? 아니야 기자들은 그렇지가 않아. 실제 있어야 돼. 그럼 내가 내가 마음씨 좋은 아저씨로 소문이 나 있어. 마음씨 좋은 청년으로. 그 사람들이 내만 나타나면 어 저 마음씨 좋은 청년 왔다. 마음씨 좋은 청년이 God-man이었어. 응
세상에 내가 남의 집에 밥을 얻어 먹으러 다녔잖아? 고등학교 때 중학교 때 그지? 밥을 얻어 먹으러 가보면 여름에는 무슨 밥을 주는지 알아요? 냉장고에서 밥을 꺼내가 주는 집이 있어. 그 당시에는 밥을 냉장고에 넣어놨더라고. 우리 서울 시내에 있는 집 어떤 집들은. 그래 밥이 싸늘해. 그래 왜 그러니까 밥이 쉬니까. 냉장고에 넣어 놨어. 나 그런 밥을 많이 먹었어. 어 냉장고 밥이야.
근데 그 당시에는 전자레인지가 없었어. 밥을 탁 넣어서 뎁히는 게 잘 없어. 뎁히려면 솥에다 넣어야 돼. 불을 떼고 뭘 떼야 돼. 그러니까 그냥 찬밥을 주는 거야. 찬밥을 주는데 세상에 밥이 이가 시려요. 어 그런 밥을 준다니까. 그 밥을 얻어 먹어봤기 때문에 나는 이 사람들한테 따신 밥을 줬어. 나는 그런 밥을 많이 얻어 먹었어. 가면 어떤 사람들이 부잣집 좀 괜찮게 사는가 봐 기와집인데. 밥을 주는 데 보면 냉장고에서 밥을 꺼내. 그러니까 밥이 싸늘해. 그걸 주더라고 상하지 말라고 그러는 거야 그게.
그래서 그런 걸 내가 얻어 먹어봐서 가능하면 따뜻한 밥을 이 사람들한테 줬다니까. 그래 내가 중간에 대통령 나가느라고 계속 못 한 거야. 그 외에는 계속 봉사가 인생의 전부야. 어 그런 God-man을 갖다가 지가 뭘 봉사했다고 새빨간 거짓말. 내가 봉사한 기록이 없으면 내가 매월 1억씩을 무료급식을 할까? 그리고 여러분 모르게 지금 각 종교단체 내가 매번 돈 보내는 거 또 저 유니세프에 보내는 거 그 여러분 허경영 그 돈 보내나 물어보면 허경영 그 회원이 있습니다 그럴 거야. 있죠? 내 많이 오죠?
유니세프에서도 오고 뭐 내 우편물로 많이 오지? 여러 군데서 와요. 그래 다 내가 후원하는 단체들이야. 심장병 어린이 재단도 내가 도우지? 기가 어디 오죽하면 감옥 갈 때 도와주고 나오는 날 도와주고 하지 않던가? 내가 기록 봤어 안 봤어? 그런 사람은 이 세상에 없어요. 음
대한민국에 그렇게 사람들이 감옥을 드나들어도 감옥 가는 날 지갑에 있는 거 어린이 심장병 고치는 데 보내고 나오는 날 그 재단에 직접 찾아가. 내 얼굴 봤지? 야 그 얼굴 띄워봐. 그때 내 얼굴이 일 년 반 동안 안에 처박혀 있던 얼굴이야. 그때 그때는 이 얼굴 치장도 안 해. 나왔으니까 바로 나왔으니까 아침에 세수하고 나온 얼굴이야. 감옥에는 화장품이 없어. 그래 야 그래? 그지? 그래서 있는 그대로 내 얼굴을 여러분 보려면 그 사진 보면 돼. 야 그 사진 좀 띄워봐. 어 내가 이 사진을 띄우라고 그러면 그 사진을 찾아야 되는 거야.
이 사진이 이게 이게 감옥에서 나온 날 얼굴이야. 봐 그지? 뭐 아무것도 바른 거 없지? 하나도 바른 거 없는 얼굴이야. 그때도 내 빨간 넥타이는 들어갈 때도 빨간 넥타이였으니까 나올 때 그대로 가지고 이 양복도 들어갈 때 입은 거 이 와이샤스는 일 년 반 동안 벗어놓은 거지. 어 나올 때 찾아준 옷을 보관해야 돼. 그거 찾아서 입은 내 모습이야. 그지? 그러면서 이 사람도 웃죠? 근데 이분이 눈을 감았어. 왜 내가 너무 눈이 부시니까. 아니 이렇게 눈이 부시는데 눈이 떠지겠어?
어떻게 카메라 찍는 사람이 어떻게 감았을 때 찍어? 그지? 어 이게 뭐냐면 이런 경우가 있어요. 우연의 일치야. 이게 직원이고 이게 봉투야. 그래도 내가 감옥에서 봉투는 준비해가지고 온 거야. 어 이게 딱 나오는 날하고 일치해요. 이게 재단 법인이야. 소아암 재단. 그러니까 이게 무슨 소아암 어린이만 어린이 암환자들만 지원해요. 어른 암 환자는 지원 안 하고 어린이 암환자 중에 가난한 사람 그런 사람만 도와주는 데니까 이거는 굉장히 돈이 요가하게 써요.
어린애가 암에 걸려가지고 인제 집안에 돈이 없어가 치료를 못 받는 애들 그런 애들을 전문적으로 해주는 재단 법인이란 말이야 이거는. 알죠? 그러니까 여기다 내가 가도 안이 사무실이야. 보이죠? 사무실. 그 실제 이 사진이 그날에 찍은 거야. 여기 사무실이 어디 있냐면은 대방동에 있어. 대방동 전철역에서 밑으로 쭉 내려가 영등포 로타리 가기 전에 오른쪽에 있어.
그 그 오른쪽에서 쪼끔만 더 가면 신길역인가 또 역이 하나 있어. 그거는 전철이 다른 전철이지 그지. 그 여기 하나 또 있어. 고 가기 전에 영등포 로터리 가기 전이지. 그러니까 이게 대방로야 대방로. 쭉 내려가다가 있단 말이야. 그럼 나는 이게 어디 있는지 뭐가 어디 있는지 다 아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딱 나오자마자 쫓아가지. 알겠죠.
이때 내가 핸드폰이 있냐? 없어. 핸드폰이 없었어. 맨손으로 쫓아 찾아간 거야. 그러니까 이런 이런 것이 없다면 저 사람이 말로만 저러는가 보다. 이렇게 말할 수가 있어. 이거 앞에 내가 감옥 들어갈 때 보냈던 영수증 은행에 넣은 거 요거야 요거. 이거는 기부금 영수증이고 이거는 그 협회에서 해준 거죠? 재단법인 한국소아암재단에서 해준 거죠? 이거 말고 들어가 이거 나오는 날 준 거야 날짜 봐. 날짜가 정확하죠?
요 날짜가 2009년 8월 3일. 이거 내가 나온 날짜야. 2009년 8월 3일날 내가 나왔고 이거는 들어가는 날이 날짜 2008년 1월 18일. 그러니까 딱 1년 6 개월이야. 알겠죠. 1년 6개월이 나오잖아? 1년 6개월. 요거는 들어가는 날 재단법인 한국소아암재단에 보냈죠? 얼마냐 하면은 그때 24만원 24만 원
그게 지갑에 솔직히 말해서 24만 원 가지고도 갈 수 있어 감옥에. 그런데 24만 원을 심장병 어린이들한테 주고 가는 것이 훨씬 보람이 있는 거야. 그 내 호주머니에 들어있는 그 돈은 일 년 반 동안 호주머니에 들어있지 않겠어? 그거 필요 없다 이거야. 싹 주고 갔단 말이야. 근데 형사부가 좀 도와주라니까 협조를 해줘. 송금할 수 있도록. 경찰서 수사 받으러 왔는데 당신 선거법 어겼어 딱 잡아넣어. 바로 유치장으로. 아이 아니다 내 호주머니에 있는 돈 이거 소아암 재단에 좀 보내자. 그래서 나는 그런 데 보내는 게 환장을 했던 사람이야.
어 그런데 그 사람 보고 거짓말이다. 내가 왜 거짓말을 뭐 하러 하노? 아니 치워 이거 치워. 아 이거 치워. 아무리 얼굴이 좋지만 치워봐. 야 좀 치워라 이거 치우라는데 뭐. 재밌죠. 그러니까 거짓말이다 이 말을 유튜브에 올리면 되나 안 되나? 아니 흉을 볼 사람 거짓말 할 사람이 따로 있지. 그러니까 에 예 이 이건 뭐냐 하면은 하늘 그물을 우리는 천망이라고 그래. 하늘이 아무리 그물이 없는 것 같아도 딱 레이다가 있다 이 소리야. 하늘이 그물이 다 있어요. 응
天網恢恢
하늘 그물이 듬성듬성해 보이지만 천망회회. 이거는 회회야 천망회회. 하늘 그물은 눈에 보여 안 보여? 아이 아무도 없는 것 같아. 내 옛날에 이런 얘기 했지. 소림사에 주지 뽑는 거 이야기했죠? 주지 후보가 500명이야. 주지를 뽑는데 500명이 후보야. 소림사가 얼마나 컸으면 그지? 근데
그 주지스님이 물러나는 주지스님이 문제를 딱 내는 거야. 주지를 임명할려니 너무 후보가 많으니 사람이 안 보는 데 가서 쥐꼬리를 하나 잘라와라. 쥐꼬리가 499개가 왔어. 한 사람만 쥐꼬리를 못 잘라와. 그러니까 그 사람 보고 당신은 왜 자네는 왜 쥐꼬리를 못 가져왔나? 그러니까 뭐라 그랬어? 응
안 보이는 곳이 없다를 뭐라 그래야 돼? 안 보는 곳이 없다 이 말은 소통한다 할 때 소 어 소이 불 안 보이는 곳이 없다 이 말이야.
天網恢恢 疏而不漏
소이불루 이거는 샐 루 자야 샐 루. 샌다 소리야. 하늘 그물이 성성한 것 같아도 한 군데도 새지 않아. 불루는 안 샌다 소리거든. 불루는 빠져나갈 데가 없다 이 말이 불루야. 비가 샌다 이 소리거든. 여기 비 우 자 이 들어있죠? 그러면은 비가 소통이 안 되는 거 안 샌다 소리잖아? 소이불루. 아무리 하늘 그물이 없는 것 같아도 한 군데도 거짓말 할 수가 없어.
그럼 우리 사회자님 이리 나와. 사회자님의 우리 혈액형을 모르지? 그럼 우리 천사를 내가 넣죠?
천사 들어가 있지? 그럼 사회자님이 혈액형을 우리가 한번 알아보자고. 천사님 천사님 제가 제가 B형입니까? 비형입니까? (오링 떨어짐) 힘 줘요. B형 아니야. 천사님 천사님 제가 A형입니까?
제가 A형입니까? (오링 떨어짐) 아니야. 천사님 천사님 제가 O형입니까? 제가 O형입니까? (오링 안 떨어짐) O형이니까 성질이 불 같을 때는 확 불 같다가 가장 좋은 혈액형이죠.? 잘 봐. 잘 들어요.
O형은 잘 봐요.
感性 + 理性 = 節制
감성 마이너스 이성 그죠? 그건 뭐야? 감성에서 마이너스 이성을 마이너스 하면 뭐가 나와? 아는 사람? 내가 O형이니까 내가 알려주는 거야. 그러니까 내 강의를 많이 들은 사람이 이런 걸 모르면 안 돼. 감성에서 이성을 빼버려. 이성이 감성에서 이성을 빼버리면 뭐가 나오겠어요? 절제가 되는 거야. 내 감성으로만 나가면 절제가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그런데 이성을 감성에서 빼도 되고 플러스 해도 되겠죠. 감성에서 이성을 빼도 되고 플러스 해도 돼. 감성 플러스 이성이 돼버리면 절제가 돼버려.
그냥 감성으로 잘 막 성질 나는데 이성이 탁 플러스 되면 어머 내가 왜 이러냐? 그지? 어 이러면서 절제가 돼 버려. 그래서 우린 이걸 절제라고 그래. 절제 이게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감성 플러스 이성은 절제. 감성 빼기 이성은 뭐가 돼? 폭군이 되는 거야 폭군. 감성에서 이성을 빼버리면 폭군이 되는 거지? 내가 이제 플러스를 마이너스를 플러스를 감성에다가 이성이 좀 들어가야 절제된 인간이 되는 거야. 그래서 감성 50% 이성 50%면 참을 수가 있어. 근데 이 O형은 감성이 이성을 앞설 때가 많아.
나도 O형이잖아? 어 O형이거든. O형은 굉장히 불 같으면서 인정이 많아. 그래서 우리가 인간의 대부분은 O형이야. O형이 우성이란 말이야. 그 나머지 A형 B형 이런 거 AB형은 이제 다르지. 그 숫자도 적어요. 근데 그걸 왜 해놨냐? A형이나 B형이나 AB형이 없으면 인간은 멸종됐어. 그래서 우리가 창조대에 여러분들이 의도적으로 신이 만들어 놨다는 증거가 바로 혈액형이야. 동물은 혈액형이 없어. 동물은 이 놈 피를 여기다 넣어도 되고 뭐 이 동물 혈액형을 가지고 돼지가 뭐 같은 혈액형이 있고 이런 게 없어요.
인간만 소중하니까 유전자를 분리시켜놓은 거야. 그래야 말라리아도 이기고 암도 이기고 이게
옆에 다른 혈액형하고 섞이면서 유전자가 O형과 B형이 만나면 어떤 혈액형이 나오고 이렇게 돼서 혈액형끼리 연결해가지고 다른 혈액형이 나오게 해놔야 이게 어떤 혈액형은 간에 약하고 어떤 혈액형은 전염병에 약하고 막 이래. 그러니까 인간을 어떤 경우라도 살아남게 하기 위해서 혈액형을 여덟 가지를 넣어놓은 거야. 여덟 가지 혈액형이 있어. 일번 보편적으로 그럼 이 여덟 가지 혈액형을 안 해놨으면 인간은 전멸이야.
어떤 페스트가 왔을 때 다 죽어버려. 그래서 그 혈액형 때문에 그 어떤 전염병이 와도 완전히 죽지를 않아. 알겠죠. A형은 말라리아에 강하고 뭐 B형은 어디 이러니까 어떤 병이 한꺼번에 와도 남는 족속이 남아. 그래 만들어 놓은 게 우리의 여러분의 생존 법칙이 섭리의 비밀이 있어. 알겠죠. 그래서 인간이 우연히 만들어져서 뭐 똑같이 만든 그 거짓말이야. 알겠죠.
뭐 이렇게 변해가지고 아메바가 뭐 뭐 이래가지고 뭐 설치류가 변해가지고 인간이 그런 새빨간 거짓말이야. 만들 때부터 여러분이 혈액형을 여덟 가지 정도 그 이상인데 그걸 다중적으로 섞어가지고 어떤 질병과 전염병에도 인간이 생존하게끔 해난 거야. 그 비밀이 들어있단 말이야. 동물은 굳이 그렇게까지 안해도 돼. 인간만 고래놨어. 알았죠. 알겠죠.
자 지금 들어가는 게 아니야 이제 시작이야. 자 봐요. O형이죠? 그러면 천사가 이제 O형을 알아냈지. 그 천사가 여기 O형 내면에 있는 것도 알아. 천사는 이 사람 몸에 내면에 있는 것도 알아. 이제 외면에 있는 것도 아는가 보지. 천사님 천사님
이 우리 사회자님이 사회자가 국가혁명당 윤리위원장인데 국가혁명당 윤리위원장인데 그게 맞습니까? 그게 맞습니까? (오링 안 떨어짐)맞대. 어떤 당직도 알아요. 그 다음에 또 천사님 천사님 이 우리 윤리위원장이 윤리위원장이 성질이 강하고 성질이 강하고 외통수입니까? 외통수입니까?
그리고 정직합니까? 그리고 정직합니까? (오링 안 떨어짐) 그렇대.
이거 도둑놈 심보가 아니래. 정직하고 강하고 외통수래. 그게 특징이야. 정확하게 나오죠? O형이라고 다 이런 거 아니야. 그러면 이 사람의 성품을 또 알아냈죠? 그렇잖아? 그러니까 천사는 모든 걸 다 알아. 이 사람의 핸드폰 번호. 이 사람의 뭐 집 뭐 모든 조상의 묘 모르는 것 없어. 그런데 이 외모도 알아 또. 천사님 천사님 제가 넥타이를 파란 넥타이를 했습니까? 제가 넥타이를 파란색으로 했습니까? (오링 떨어짐) 아니래. 제가 약간 빨간색 넥타이를 했습니까? 제가 빨간 넥타이 쪽으로 했습니까? (오링 안 떨어짐) 맞대.
그러면 천사가 이걸 보고 있어 안 보고 있어? 이게 바로 이 말이야. 천망 하늘 그물이 안 보이더라도 성그러 보여도 택도 없는 말씀 다 보고 있다 이 말이야. 이거 다 보고 있어요. 뭐 허경영을 욕한 사람이 어디 피할 데가 있는 줄 아나? 절대 숨을 데가 없어요. 그 사람이 어디서 뭐 하고 있는지 위에서 다 보고 앉아 있어. 아 다 보고 있어요. 아니 이렇게 44년간 봉사한 사람을 새빨간 거짓말이다. 그래 그렇게 말을 하는 그 사람도 보고 있어. 다 보고 있죠. 지금 이거 보고 있어 안 보고 있어? 보고 있어요.
이 사람 성품 보고 있어요. 이 사람 혈액형 보고 있어요. 이 사람 집 주소 조상 묘 몇 천 개 다 보고 있어. 도망갈 곳이 있나? 안 보는 곳이 있나? 그러니까 그 주지 된 사람이 쥐새끼를 잡을 필요가 없겠다. 그래봐야 뭐 다 보고 있는데 우리 주지는 정신이 나갔나? 뭘 안 보는 데서 앞에 사람이란 말을 안 했어. 아무도 안 보는 데서 아무도 안 보는 데서 쥐를 잡아서 꼬리를 잘라오라고 그랬는데 거기에 뭐 사람이란 말이 붙은 거 아니야. 아무도 안 보는 데는 귀신도 들어가 있는 거야. 신도 들어가 있는 거야. 아무도 안 보는 데서 쥐꼬리를 잘라와라 이러거든. 그리고 다 잘라왔어. 그런데 이 사람은 허 스님 한 사람은 못 잘라왔습니다.
자네는 왜 못 잘라왔나? 아무도 안 보는 데가 어디 있습니까? 다 보고 있는데 그러니까 이 사람은 도둑질을 할 수가 없어. 절을 팔아먹을 수가 없어. 모든 귀신이 쳐다보고 있고 천신이 쳐다보고 있고 하늘에서 보고 있고 조상 귀신들이 보고 있는데 만약에 이 사람이 남편을 마누라를 놔두고 어디 가서 바람을 피웠다. 술집 여자 손을 잡는 순간에 장인 장모가 쳐다보고 있어. 저 세상에서. 아 거짓말 아니여.
그 사람이 백궁을 안 갔으니까 다행인데 만약 백궁을 안 갔다 그러면 귀신이 되어 있을 수도 있어 없어? 조상들 중에는 귀신도 있잖아? 쳐다보고 있는 거야. 어 저 우리 사위가 저 왜 술집 여자 손을 잡냐? 딱 이래 쫄딱 망해. 그냥 저주가 내려와. 어 손 한 번 남의 술집 여자나 어떤 어떤 뭐 좀 이렇게 잘못된 사람들의 손을 한 번 잡은 것도 그 사업의 실패 원인이 돼버려. 그래서 사람이 악수를 조심해야 돼.
그래서 유명한 사람하고 악수하려고 하는 거야. 유명한 사람하고 악수하면 재수가 좋아져. 기운이 있는데 이건 뭐 망해가지고 돈 몇 푼 얻겠다고 술집에 가 있는 사람들은 운이 좀 약하잖아? 사이클이 약해요. 그러면 항상 기운은 센 데서 약한 대로 흘러가. 내가 여러분을 끌어안으면 내 기운이 여러분한테 가지 여러분 기운이 나한테 오나? 안 와요. God-man의 기운이 여러분한테 들어가는 거야. 그러면서 배가 짜릿해지고 몸이 짜릿해지는 거야. 어 그러지 내가 뭐 여러분을 끌어 한다고 여러분 기운이 나한테 오나? 어 항상 전류는 센 데서 약한 대로 가. 물도 기도 센 기에서 낮은 기로 가.
그러니까 사업하는 사람이 뭐 돈 좀 벌었다고 가서 술집 여자하고 악수하고 뭐 이 포옹하고 이러면 끝난 거야. 그 집안에 저주가 봇물듯이 나타나. 왜 그러냐? 장인 장모 중에 한 사람이 귀신으로 가 있어 봐. 가만 놔두겠어? 벼락을 내려. 그래 갑자기 부도난 사람이 많아. 이해 가죠? 그러니까 나쁜 짓을 하는 사람은 너무 어리석은 거야. 나는 누가 본다고 해서 좋은 일을 하나? 내가 그것을 평가하는 사람이여 내가. 그러니까 인간들이 안쓰러운 거야 안쓰러운 거. 그런 사람 보면 나는 그냥 못 지나가잖아? 아니 심지어 내 친구가 내 따라다니면은 스트레스를 받아요.
학교 다닐 때 아니 쟤는 뭐 길거리 거지 붙잡고 2시간씩 보내니까 이거 뭐 어디 공원에 가자고 그래놓고 이거 두 시간 동안 그거 거들어야 되잖아? 야 너 내 이거 시키려고 데려왔냐? 공원에 놀러 가자더니 예를 들어 이렇게 되는 거야 중간에. 화딱지 나는 거지. 그러고 나서도 야 니 돈 있냐 얘 좀 주자 껍데기까지 뺏겨요. 그러니까 친구들이 내 옆에 오면 겁을 내는 거야.
또 무슨 어려움을 당할까 봐. 그 사실은 좋은 일인데 그죠?
그러니까 내만 그걸 좋아하지 걔들은 좋아 안 해. 남 도와주는 거 좋아 안 해. 뭐 그러다 보니까 다른데 내보고 이런 사람을 보고 저 사람처럼 새빨간 거짓말이야. 그럼 그 사람이 복을 받을까? 엄청 위험한 거야. 그러니까 천사는 안 보이는 곳을 다 보고 있는 거야. 이 사람이 우리 여기 사회자님 팬티도 무슨 색깔인지 다 위에서 보고 있어요.
어 그다음에 여기 췌장도 췌장도 보고 있어 안에. 이거 다 보고 앉아 있어. 다 보고 지금 췌장이 좋습니까? 천사님 천사님 제 췌장이 좋습니까? 췌장이 좋습니까? (오링 떨어짐) 안 좋다고 그러지. 다 보고 앉아있는 거야 췌장을. 그러니까 내 눈이 바로 천사의 눈이야. 무서워 안 무서워?
천사님 천사님 제 간이 좋습니까? 제 간은 좋습니까? (오링 떨어짐) 안 좋지. 그럼 이런 상태가 돼 있단 말이야. 이게 분명히 내한테 치유받은 게 좀 된 거야. 언제 왔다 갔지? 좀 됐지? 뭐 우리 여기 와서 지난주에 받았지. 일요일날 받았지. 자 지난주 지난주 토요일날 췌장? 지난주 토요일날 췌장? (오링 안 떨어짐) 튼튼하죠? 근데 일주일 동안 나빠진 거야. 지난주 토요일날 간? 지난주 토요일날 간? (오링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지금 간? 지금 간? (오링 떨어짐) 그러니까 일주일 전에 고쳐 놨는데 더 나빠져 있는 거야.
어 그러니까 뭐 음식이나 뭐 이런 게 있겠지. 잘못된 거야. 니 봐 췌장 지금 췌장? 지금 췌장?
(오링 떨어짐) 그죠? 일주일 전 토요일날 췌장?
일주일 날 토요일 날 췌장? (오링 안 떨어짐) 일요일 날 췌장 일요일 날 췌장? (오링 안 떨어짐) 월요일 날 췌장 월요일 날 췌장 월요일 날 췌장? (오링 안 떨어짐) 화요일 날 췌장 화요일 날 췌장 (오링 안 떨어짐) 제법 많이 갔네. 수요일 날 췌장 수요일 날 췌장? (오링 안 떨어짐) 목요일 날 췌장 목요일 날 췌장? (오링 안 떨어짐) 중간에 부부 싸움이 있거나 중간에 심각한 일이 있으면 그때 딱 망가진다는 걸 알아야 돼. 그럼 며칠 무슨 요일까지 했어? 뭐 금요일 날 췌장 금요일 날 췌장? (오링 떨어짐)
금요일날 안 좋은 일이 있었어. 혹시 금요일날 무슨 일이 있었노? 알려줘 그냥 있는 위치가 어디였냐 금요일 날? 집에 있었다고? 집에 있는데 뭐 다툼도 없었어? 금요일 날 췌장이야. 자 목요일 날 간 목요일 날 간? (오링 안 떨어짐) 좋죠? 금요일 날 간 금요일 날 간? ( 오링 떨어짐) 췌장만 나빠진 게 아니야. 금요일날 간 췌장 몸 전체가 망가졌어. 어 뭐 금요일날 뭔가 있었던 거야. 본인은 잘 기억을 못하는 거지. 그거 봐.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일주일마다 나한테 한 번씩 오는 게 좋은 게 이게 계속되면 안 되는 거야. 이 사람이 한 달 만에 왔다고 생각해봐. 한 달 동안 췌장 간 뭐 전부 다 나쁜 거 아니야? 그지? 그럼 오늘 해놓으면 다음 주에는 무사하겠지. 간 췌장 모든 몸 전체에 고쳐져라.
지금 췌장 지금 췌장? (오링 안 떨어짐) 고쳐졌지? 지금 간 지금 간? (오링 안 떨어짐) 지금 대장 지금 대장? 모두 다 좋아. 그러니까 이 사람이 나빴던 것은 금요일날 먹은 음식이야. 이거는 나빠지는 몸이 나빠지는 건 음식과 마음 작용에서 나빠지거든. 근데 마음 작용은 그날 큰 일이 없었대.
그렇잖아? 그리면 그날 음식이야. 그날 음식을 라면 끓여 먹었나? 아니 그 있는 대로 이야기해.
잘 생각은 안 나는데. 아 집사람 어디 갔노? 금요일날 뭐 먹였지? 거 봐. 금요일 날 라면 먹었잖아?
라면이 나쁜 건 아닌데 라면을 이 나이에 라면이 몸에 미치는 영향이 있겠지. 그지? 천사님 천사님 금요일날 금요일날 라면 먹은 것 때문에 라면 먹은 것 때문에 췌장과 간과 몸 전체가 망가졌습니까? 췌장과 간과 몸 전체가 나빠졌습니까? (오링 안 떨어짐) 맞잖아? 내가 그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있어. God-man은 그걸 알고 있단 말이야. 이거는 50대까지는 막 먹어도 괜찮아.
나이 든 사람은 그게 굉장히 조심해야 돼. 거기는 특별한 지방이 들어있지? 내가 이제 그 남의 회사가 있기 때문에 말은 함부로 할 수는 없어. 그럼 변화는 왔지? 그렇잖아? 그래서 굶는 게 나아. 굶는 게 안 먹고 굶는 게. 그럼 몸은 유지하지.
다음 주에 또 잡술 건가?
우리는 강의를 하지만 여러분의 몸 생각을 해주는 거야. 아시죠? 젊은 사람들이 먹는 건 괜찮은데 그래도 여러분들은 인스턴트를 조금 삼가할 나이가 된 사람들이 많아. 인스턴트가 뭐 그렇다는 건 누구나 알잖아? 이렇게 나타나. 정확하게 나타나. 다 다운돼버리지. 어 어제 대장 어제 대장? (오링 떨어짐) 빵점이죠? 하나만 나빠진 게 아니야 전체가 다. 이제 백 프로 지금 대장 지금 대장? (오링 안 떨어짐) 완벽하죠?
그래서 하늘은 라면 먹은 것까지 기억을 해요. 그래가지고 전부 다 조치를 해버려. 모두 에누리가 한 개도 없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가다가 부자를 만나면 고생 많네 저 사람 세금 내느라고 참 고생 많네. 저 사람 때문에 우리나라 공무원들 월급 주는구만. 나는 미안하구만 이 생각해야 돼. 저 사람 저렇게 사업하다가 저 조금이나 어려워지면 은행에서 그냥 압류해 버리고 공장 문 닫아 버리고 국세청에서 잡아 넣어 버리고 감옥 넣고 그렇게 되는데도 저 사람이 사업을 해가지고 우리 맥여살리느라 고생 많네.
그러니까 기업가들 보면 부러워하지 말아. 야 고생 많이 하는 사람들이다. 우리 서민들 위해서 저 사람들이 사업이라도 하니까 영세민한테 생활비라도 주지. 아 공무원 월급이라도 주고 군인들 월급을 주고 나라가 있지. 저 사람들 사업 안 해봐.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편한 것을 미안하게 생각해야 돼. 어 그러니까 여기가 모든 행동 하나하나까지 기록표가 몸에 나타나. 그러니까 지금 천사가 이 몸을 관리하고 있어 없어? 있어요. 다 보고 있어.
이 천망 하늘 그물망은 눈에 안 보여. 성글 회 자야. 성글어. 드문드문 안 보여. 그물이 어디 있다는 거야 이래. 그런데 새는 구멍이 없어. 한 방울도 안 새 비가. 그러지? 그러니까 그 소림사 주지 시험에 붙은 그 사람 쥐꼬리 안 잘라 간 거는 스님이 사람이 안 보는 데서 쥐꼬리를 잘라라 이러지 않았어. 아무도 안 보는 데에서 거기에 비밀이 들어있는 거야. 아무라는 것은 신도 들어 있는 거야. 아 어디에 아무라는 말이 있는데 그걸 어떻게 거기 꼬리를 잘라? 안 보는 데서. 아니 천지신명이 다 보고 있다 이렇게 이야기 할 거 아니야? 그렇잖아? 들어가세요. 그러니까 몸 조심해야지.
그래서 쥐꼬리도 함부로 자를 곳이 없는데 어떻게 God-man에 욕을 하노? 뭐 간이 부었나? 아니 아니 안 하는 게 낫지 않을까? 해가지고 뭐 덕이 오나? 아니 내 욕을 해가지고 쌀이 생긴다면 욕해도 괜찮아. 내가 용서할 수 있어요. 그런데 쌀도 안 생겨. 내 우리 하늘이 만들어 놓은 그물은 인간이 만든 거 하고 틀려서 공기 하나도 안 새. 에누리가 없어. 아니 허경영이가 God-man이 아니라는 확실한 증거가 있나? 없어. 아 여기 앉아서 전 세계에 냉장고를 바꿔버려. 내 말 하나면. 전 세계인에게 에너지를 넣다 뺐다 할 수 있어. 어
어 여기 여러분 핸드폰 지금 내가 한 번 보여줘야 돼? 여러분 핸드폰 에너지 빼고 나면 여러분 이 꺼림찍할 거야. 아 모든 물질이 시간과 공간 달나라에 있는 핸드폰까지 바뀌어버려. 내가 말 한마디 하면 달나라에 있는 핸드폰도 바뀌어. 신기하지 않아요? 여러분 진짜라는 거 알죠?
우유가 그냥 내 이름 쓰거나 이렇게 하는 사람 잘못이야. 이 우유에다가 이렇게 허경영을 쓰는 건 좋아요. 어 근데 여기다 자기 이름 쓰면 안 돼. 그러면 우유에서 이상한 냄새 날 수 있어.
자기가 했다고 해서 자기 이름 쓰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허경영만 쓰고 사진 붙이던 그건 자유인데 자기 이름이 만들었다 해서 자기 이름 이렇게 써놓으면 안 되는 거야. 그러면 잡냄새가 날 수가 있어. 자기 이름은 지워야 돼요. 무슨말인지 알죠? 여러분 이름을 굉장히 싫어해. 여러분 이름을 하늘에서는 좋아 안 해요.
그러니까 여기는 어떤 사람이 이래났어 여기 내 스티커 붙이고 여기다 자기 이름 크게 써놨어. 이거 문제가 있는 거야. 불로유 만들 때는 허경영 이름에는 여기 들어가면 안 변해. 알겠죠. 그래서 그거는 이것은 누가 이거 누가 자기 이름 써놨나? 안 써놨지? 스티커 붙여놓고 내 이름 써놨지? 자 이거는 불로유가 밑으로 내려왔죠? 이거는 불로유가 위로 올라갔죠? 어 자기 마음대로야. 근데 무슨 이유가 있겠죠. 이거는 좀 노랗죠 색깔이. 이거는 안 노랗죠. 색이 다르죠. 이게 그 사람이 같은 우유를 쓴 같은 사람은 아닌 거 같애. 이거 딴 사람이 만들고 이건 딴 사람이 만들어. 에 이게 더 오래됐어? 이게 더 오래됐고.
그런데 이 물이 이 물이 이것이 암 저 저 저 뭐 여러 가지 특효약이지만 만 좋지만은 내가 여기서 말을 마음대로 할 수가 없어요. 핵물질은 절대 안 나와 여기. 그거 앞으로 방사선 치료를 받으러 간다. 그럼 방사선 때문에 우리 갑상선 암이 거의 걸렸거든. 방사선 찍으면 갑상선암이 많이 걸려요. 그러다 보니까 이걸 먹었다. 불로유 먹는 사람은 아무리 찍어봐. 걱정 없어. 그 내가 아까 혈액형 이야기하다가 잠깐 이야기한 거야.
감성 플러스 이성이 되면 절제가 돼. 감성 마이너스 이성이 되면 무절제 무절제가 되니까 무서워요. 감성에서 이성을 빼버렸다. 그러면 무절제가 되겠죠?
感性 + 理性 = 節制
感性 – 理性 = 無節制
응 무절제 폭군이 되는 거야. 이런 공식을 여러분들이 알고 있어야 돼. 그래서 중요한 것은 이 절제라는 단어. 이거 되게 중요한 겁니다. 절대 술퍼 마시면 안 돼. 절제해야 돼 절제. 우리 인체가 그렇게 민감하죠? 뭐 하나 끓여 먹었는데 그냥 절단 났죠. 그런데 기분 좋다고 한 잔 했다.
어떻게 됐을까? 절단나는 거야.
포도주가 15도 넘죠? 포도주가. 맥주가 몇 도야? 4도 4도. 포도주가 한 15도 되죠? 14도. 소주가 몇 도야? 소주가 19도. 소주가 19도. 어 어 그러니까 그러니까 말이에요. 포도주를 개인이 만들잖아? 그러면 19도 돼. 개인이 만들면. 막걸리가 몇 도야? 그러니까 조심해야 되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굉장히 조심해야 돼. 음
그래서 내가 어 화면 바꿔봐. 아 이거 이거 지우면 되지. 화면을 바꿀 필요가 없지.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이 3차 대전에 예비해야 되죠? 그래서 전 세계는 전쟁을 하지 말자고 하는 사람이 안 나타나. 각 나라 대통령들이 어떻게든 무기를 우크라이나로 보내자 이러고 앉아 있지. 그러면서 전쟁하지 말자고 들고 일어나는 사람이 없어. 왜 그러냐? 미국 대통령의 방향이 전쟁을 지원하자 이러면 다 따라가는 거야. 공산권에서는 푸틴 눈치만 보고 있고 우리는 미국 대통령 눈치를.
미국의 달러가 미국 경제가 지금 파산 위기에 들어갔어. 어 3500억 불 미국은 적자야. 재정적자가 되니까 미국의 부채가 3천500억 불이야. 응
그러니까 500 아니 억불 억불이니까 이제 조로 말하면 우리는 3500 어 올라가 버리지. 우리는 우리나라를 계산하면 조가 돼버려. 그러니까 뭐 미국 경제가 파산 위기에 지금 들어갔어. 그러니까 지금 달러를 찍어내야 되는데 달러를 찍으면 미국의 환율이 문제가 생겨버려. 너무 많이 찍으면. 그걸 한꺼번에 왕창 찍으면 미국의 달러 가치가 팍 떨어져버려. 폭락하면 미국이 돈 가치가 떨어지잖아?
그러니까 미국은 돈을 기축통화국이니까 돈은 저 마음대로 찍어서 빚을 갚아도 돼. 지금 빚이 그렇게 많아요. 빚이 나라 돈보다 많아. 나라의 돈보다 빚이 더 많은 나라가 미국이야. 그러니까 미국이 파산 지금 선언을 해야 되는 지경에 왔는데 안 하고 있어. 안 하고 있는데 달러를 찍으면 돼. 그거는 그거는 통화를 통제하는 시스템이 안 돼 있어. 얼마든지 찍어가지고 빚을 갚으면 돼. 갚으면 미국의 달러 가치가 내려가버려. 응
그러니까 돈을 마음대로 찍을 수도 없어. 어 찍으면 돈 가치가 내려가니까 안 찍으면서 버티는 거야. 어떻게든 버티는데 도산 위기에 와 있어. 그 미국이 도산하면 우리 경제의 도산이야. 이렇게 돼 있죠? 그래서 상당히 지금 세계 경제가 위태롭죠. 그런데다가 전쟁하고 있죠? 각 나라들이 전쟁하지 마라 이런 나라가 없어. 저 러시아하고 붙어야 돼 뭐 이러고 앉아 있어. 그러니까 어 그래서 러시아는 핵무기를 초음속으로 날릴 수 있는 기술이 있어. 그러니까 미국의 시카고 워싱턴 뉴욕 엘에이 이런 데다가 정조준하고 있어.
보단만 누르면 그거 하고 그냥 핵폭탄이 터져버려. 그럼 누가 먼저 터지느냐 이게 이제 문제지. 그래서 미국은 대도시에 있는 사람들이 지금 목숨이 위태로워. 전 세계가 지금 그런 지경이야 지금. 만약에 푸틴 같은 사람이 자살 유서 딱 써놓고 눌러 재끼면 그 사람 맘대로야. 아 이것들이 내 코털을 건드려? 어디 한번 해보자 이러면 무술한 사람이야 그 사람이. 그잖아? 까지것 그 자기가 딱 그래놓고 자살하는 거 식은 죽 먹기야. 아 참 어
왜 멀쩡한 사람을 건드려가지고 전 세계에 핵폭탄이 터지게 그럼 미국은 또 가만히 있나? 또 눌러 재끼네. 그 러시아가 불바다가 되는 거 아니야? 그러면 이거 3차 대전을 우리는 쳐다보고 있다가 딱 미국과 소련이 전쟁하는 즉시 북한은 남한을 즉각이야 그냥. 미국이 우리나라 뭐 방어하고 이럴 시간이 없어. 붙어버리면 그럼 우리는 하루아침에 다 없어지는 거야. 그거를 God-man이 컨트롤 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그 나라들의 전체 핵무기는 시카고나 미국의 뉴욕이나 워싱턴이나 LA를 겨냥하고 있다고. 어 그런데 그거 막 겨냥하고 있나? 무기고들을 겨냥하고 있어. 뭐 첨단 무기고를 겨냥하고 있단 말이야. 그럼 누가 먼저 발사를 하느냐에 따라서 승패가 좌우되겠지. 무시무시한 거야. 지금 말이야 자꾸 연방 유럽의 EU나 미국이 말이야 계속 군사물자를 저 우크라이나로 가져가지? 그러면 이상한 일이 어느 날 갑자기 전 세계가 따당탕탕탕 하고 불바다가 될 수가 있어. 그러면 세계는 완전히 원시시대로 그럴 때는 불로유 먹은 사람들만 살아 돌아다니는 거야. 응
그래서 미국은 말이야. 전 이스라엘이나 미국이나 미국은 세계 인구가 이대로 있으면 환경이 문제가 생기니까 인구를 한 10분지 절반 2분지 1 정도 줄이는 게 좋겠다 이런 보고서가 올라가고 있을 거야. 어 그러면 시장이 망가져 당장. 그러니까 급격한 인구 축소는 바람직하지가 않아. 그런데 은근히 전쟁 한답시고 말이야 이란을 쳐들어가서 이란에 뭐 있었나? 핵무기가 있다고 핑계 대고 전쟁인 거야. 이란에 핵시설이 있다고 전쟁 했어. 근데 전 세계인이 보니까 아무것도 없네. 사막 허허벌판이야. 하 후세인만 죽은 거야.
그러니까 이렇게 각 국가의 내정에 가차 없이 끼어들어가. 핵무기라는 핑계를 대고 쳐들어가서 나라 하나 날려버렸어. 그렇게 했죠? 이와 같이 미국이 전쟁을 이렇게 전쟁에 자꾸 참여하는 건 굉장히 위험한 길이야. 그래서 푸틴 에너지 내가 조절하고 있죠? 상당히 이 시기적으로 전 세계가 지금 전시 중이라 물가 치솟죠? 뭐 갑자기 보일러 전기료가 막 세 배가 올라가죠? 이 사람들이 어려워지는 거야 지금. 음 그래서 정신 차려야 됩니다. 지금 어
어 간증 한 사람 한 대며 간증하는 친구 나와.
김동규 천사님이 간증이 있겠습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저 다름이 아니라 얼마 전 저는 저를 지도해 주시고 인도해 준 나정숙 천사님을 통해 귀한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저는 축복을 받은 후 말로는 형용할 수 없는 신비한 기적을 체험하며 이렇게 간증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이야기를 조금 부족하지만 잘 들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저는 알바로 공유 차량을 옮겨주는 일을 잠깐 했었습니다. 명절 당일 성묘를 마치고 잠시 멀리 떠나긴 그렇고 가까운 인천 바다를 보기 위해 영종도라는 곳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도착지로 계속 가던 도중 인천대교를 지나가는데 제 몸이 갑자기 경사진 높은 곳에서 이상하게 순간적으로 움직이지 않고 경직되어 버린 것이었습니다. 마치 제 몸이 아닌 것처럼 움직이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때 저는 의식은 있었지만 몸은 제 몸이 아닌 듯 정말 마비된 채로 그렇게 차만 저절로 이동했고 마치 자율주행 자동차처럼 정말 신기하게 순간 이동을 했었습니다. 순간 이동을 한 듯 진짜 도착해 있었습니다.
심지어 그 목적지 주소와 층수까지 정확히 도착해 있는 것을 보고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저도 믿기지 않는 일에 너무 당황스러워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갑자기 움직이던 않던 몸이 갑자기 스스로 풀리면서 제가 너무 놀라서 정말 차에서 내려가지고 사고 흔적도 한번 찾아보고 외관에 어떻게 됐는지 궁금했고 정말 한번 차를 훑어본 결과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차를 반납시키고 정말 2층으로 내려오면서 제가 어떻게 주차 차단기를 통과했고 정말 어떤 경로를 지나왔는지 생각하려는데 도무지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도저히 궁금해서 the God-man께 한번 전화를 걸어 물어봤더니 천사님께서 옮겨주셨다고 답변해 주셔서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차단기는 천사가 열어준 거야. 거기 카드가 들어가야 되는데 카드 결제도 안 했잖아? 안 했단 말이야. 한 기록도 없고 기록도 없어요.
그러면 차단기도 열렸잖아? 차가 들어갔잖아? 전부 다 천사가 다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 저기 저 전번에 그 누구야? 한번 계단에서 떨어지는 데 스폰지가 확 이름 나 뭐야? 나정숙 씨가 그런 적이 있었잖아? 그게 여러분들이 거짓말이 아니야. 어 내가 어 옛날에 여러분한테 이런 이야기 했지. 저기 전주에서 올라오는데 방송국 출연시간이 늦어지고 내가 순간 이동했다고 그랬지. 그때 차에 타고 있던 사람이 여기 나성일.
또 여러 명이 있었어. 네 명이 이 사람 같이 의식을 잃어버렸어. 눈 뜨니까 서울이야. 예를 들어서 그런데 다들 금방 자고 깨어난 사람 같이 돼가지고 전혀 기억을 못해. 알죠? 그럼 내만 정상이야. 애들은 정말 술취한 놈 같아 왜 그렇게 됐겠어? 차가 1초 만에 서울에 도착해. 전주에서 1초 만에. 에 내가 그런 이야기 하니까 거짓말을 그랬지? 내가 옛날에 혼자 졸음을 많이 해 졸음. 바쁘니까 옛날에. 그래 하늘궁으로 올 때 한 열 번 정도는 내가 운전해서 온 게 아니야.
나는 중간에 잠이 들어버려. 잠이 드는데 차가 여기 차고 앞에 와서 잠이 딱 깨는 거야. 딱 깨니까 차가 여기까지 와 있어. 어떤 때는 돌고개에서 잠이 깨. 도로에서 정신이 번쩍 차다 보니까 차가 가고 있는 거야. 그래서 그래서 그때부터 운전을 하는 건데 그러면 내가 여기까지 온 것은 천사들이 운전을 한 거야. 나는 잤지. 그런데 분당 쯤에서 자버렸어. 지방에서 올라오다가 졸리우니까 분당 쪽에서 잠이 들은 걸 기억을 해. 잠이 들었는데 하늘궁에 와 있는 거야. 어 그거 거짓말이 아니고 한두 번이 아니야. 그럼 내가 만약 일반인 같으면 벌써 교통사고로 죽었지.
그런데 그게 천사가 운전하고 온 거야. 이 친구 말을 이제 이해가 가죠? 이거는 지극히 이 친구를 천사가 좋아하는 거야.
이 일을 겪은 후 너무 신기함을 간직하고 생생했던 귀하고 복된 경험을 정말 일주일 동안 정말 잊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여러분 앞에서 용기 내어 간증하게 되었습니다. 지난달 축복을 받은 후에 정말 엄청난 일을 경험하였고 인간이 예단할 수 없는 위기에서 축복을 통해 구원될 수 있었음을 경험하였습니다. 저는 신비하고 놀라운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축복의 권능을 모든 사람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축복을 반드시 받아야 됨을 널리 전하고 싶습니다.
제가 받은 축복은 진짜 감사히 소중하게 여기며 누군가를 위해 타인 축복 타인 명패를 해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고 끝으로 축복을 통해 놀라운 기적과 달라진 제 삶과 생명을 지켜주신 Huh Kyung-young, the God-man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반드시 6월달에 부모님과 췌장암으로 돌아가신 외할아버지 백궁 명패를 반드시 해드릴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우리 이 친구가 이름이 뭐지? 김동규. 김동규 이 친구는 어디 가서 거짓말 하는 사람 같지 않게 생겼어. 좀 그래 보이죠? 이런 것도 써서 이야기하잖아? 어 그리고 굉장히 저 착해 보이죠? 그러니까 이런 사람은 천사가 지켜주는 거야. 아 우리가 그냥 봐도 이 김동규 씨는 일반인하고 좀 달라 보여. 아주 영혼이 맑아요. 어 그러니까 이 사람이 사고 나서 비참하게 되는 걸 천사가 원하지 않았던 거야. 축복도 받았겠다. 지켜준 거야. 그러니까 앞으로는 운전할 때 가능하면 이 의식을 잃지 않도록 해야 돼. 또렷하게 기억해야 돼. 어
그러니까 차단기도 천사가 열어주고 다 해준 거야. 어 그거까지 갔다는 걸 생각해봐요. 얼마나 기가 막혀? 또 이 젊은이가 뭐 정신이 나가가지고 그걸 기억을 못하는 게 아니야. 없는 거니까. 그때는 스톱 해버렸으니까. 그지? 그 세계에서 이 사람 정신을 싹 가져가 버린 거야. 그래가지고 기적을 보여준 거야. 축하해요. 음 아 그래. 음 그래 그래. 음 그래.
是知其不可而爲知者 = 神人
그러니까 저런 경우를 이렇게 표현할 수 있어. 그러니까 시지기불가이위지자라고 그래. 이거는 이제 God-man을 말하는 거야. 이게 이제 God-man인데 God-man은 이제 다른 말로 길게 하면은 사람이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을 하는 자. 알겠죠. 불가능한 일을 하는 자 그 지혜로서 그지? 알겠지? 그러니까 인간이 시지기 인간이 불가능한 일만 할 수 있는 자. 인간이 하는 걸 하는 자는 시지기불가이위지자라고 안 해. 이 시지기불가이위지자는 그야말로 음 전지전능자. 이거를 시지기불가이위지자라고 그래요. 그러면 이 시지기불가이위지자 허경영을 여러분이 앞에서 보고 있는 거야. 음 음 그러니까 이걸 우리가 다른 말로 표현한다면 뭐라고 해야 될까?
現實不可能追求者
현실에서 불가능한 걸 추구하는 자야. 그지? 어 현실에 이거 이제 그래서 이 시지기불가이위지자라는 말을 누가 들었냐면 공자가 들었어. 우리가 공자를 이야기할 때 이렇게 이야기해. 공자를 이 공자 자체를 우리가 이야기할 때 시지기불가이위지자라고 그래. 실현 불가능한 걸 추구하는 자야.
孔子 是知其不可而爲知者
아니 나라마다 여러 개 나라를 찾아가서 자기가 그 나라를 살려주겠다고 하는데 그 나라에서 인정하나? 뭐 저저저 늙은이가 미쳤나? 노나라나 잘 지키지 다른 나라를 왜 찾아다니면서 자기를 쓰라고 자기를 세우면 나라가 뭐 커진다나 뭐 잘 된다나 이렇게 공자가 자꾸 이야기하니까 시지기불가이위지자라고 그래 공자를. 공자가 실현 불가능한 일을 추구하는 자. 그래서 이걸 공자를 시지기불가이위지자는데 진짜 시지기불가이위지자는 God-man밖에 없어.
누가 보면 누가 보면 이게 말짱 거짓말 같애 이게. 근데 실제야 실제. 실제인데 거짓말이래. 그건 왜냐하면 시지기불가이위지자는 거짓말 같이 보여. 지금 이 사람이 한 말이 시지기불가이위지 행위야. 자가 아니라 이제 행. 그런 행동이 일어난 거 아니야? 시지기불가이위지행 그러니까 현실 불가능 행위가 일어난 자야. 현실 불가능 행위자잖아 저 사람이. 이 글자만 갖다 붙이면 되잖아? 아래위로. 이 말이 이 말이에요.
이거는 이제 학문적으로 이렇게 말하는 거고 이건 일반 사람들이 지능이 낮은 사람들한테는 이렇게 말을 하는 거야.
여러분은 이렇게 해도 잘 못 알아들어 이거. 그러니까 시지기불가이위지자가 아니라 시지기불가이위지행을 한 거잖아? 현실에 불가능한 행위를 한 자야 저 사람이. 시지기 시지기불가이위지행을 한 거야. 위지자가 아니야. 위지행. 자기가 그런 행위를 한 거야. 실제는 이런 능력을 가진 자가 아닌데 시지기불가이위지행을 했단 말이야. 그러면 이 시지기불가이위지행을 하는 했다는 것은 기적을 체험했다는 소리야. 그래서 이걸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기적이야 기적.
근데 이거는 기적 중에도 인간에게는 없는 기적이야. God-man에게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저 사람이 일어날 수 있는 거지. God-man의 축복이 없이는 일어날 수 없는 행위란 말이야. 그래서
정말로 여러분들은 이 영적인 세계 이 우주의 비밀을 알면 졸도해. 졸도. 아 내가 옛날에 강의 때 그 얘기 했잖아? 내가 전주에서 서울까지 1초에 왔다고. 그게 여러분 그때 이야기하니까 여러분 거짓말인 줄 알았지. 좀 있으면 야 나승일이가 들어와.
나승일이가 그거 타고 있었어. 왜 그러냐? 전주에서부터 차가 안 움직여. 서울에 방송에 가야 될 시간이 있는데 차가 꼼짝을 안 해. 호남고속도로가 막혀. 안에 뭐 교통사고가 났나 뭐 이랬을 거야. 그런데 내 차가 순식간에 서울에 도착해. 그러면 그건 God-man이 함부로 그거 하나? 안 해 안 하는데 드라이브가 재밌는데 뭐하러 그렇게 빨리 가노? 뭐 드라이브 항상 갇혀 있으니까 드라이브 구경하고 가는 거 그런 걸 내가 좋아해. 뭐 여기가 백궁이야 픽 하고 뭐 이렇게 할 이유가 없어. 그랬는데 그것이 인간들에게는 콩팥이 나빠져. 무슨 말인지 알지? 콩팥이 나빠져. 압을 받아 압을.
그러니까 축지법을 옛날에 있다 샀잖아? 그 축지법이 압을 받아 압을. 우리 혈액은 일정한 양이 너무 빨리 움직이면은 압박을 받겠죠.
그래서 우리가 달 나아 갈 때 우주복 안에는 그 중력이나 압을 이기게 옷을 만들어 놓은 거야. 너무 속히 날아가니까 이 심장이 약한 놈은 숨을 못 써. 어 그래 거기서 죽어버려. 빈 우주선 안에서. 그걸 이기기 위해서 안에 압을 조절하는 뭐를 끼워. 그 옷을 그게 우주복이야. 그걸 입으면 그 압이 들어올 때 상응해서 뭐를 해줘. 그래서 이 호흡을 하게끔 해주는 거야.
그러니까 굉장한 인체 변화가 와버려. 그러니까 여자들은 뼈가 다 늘어나. 관절이 다 늘어나. 그 올라가면. 중력이 다르잖아? 어 그러니까 그 관절이 이렇게 늘어나. 이게 지구에 오면은 한참 걸리는 거야. 그지? 그래서 우리 오늘 이 사람 체험한 거. 시지기불가이위지자 거기서 이 사람은 오늘 위지행을 본 거죠? 위지행을 봤다.
知其不可而爲知行
저거는 가짜가 아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인간 세계에는 초과학이 없어. 그러니까 메슬리에 메슬리의 5단계 인간의 욕구가 있죠. 그 욕구가 1단계가 제일 인간의 낮은 단계가 뭐였어? 생존 욕구죠 그죠? 생존 생존인데 생존이라고 안 해요. 그 사람은 생존 욕구라고 안 해요. 생리적 욕구야
1.生理的
생리적의 인간의 욕구를 이 메슬리는 그렇게 이야기했죠? 음 그러니까 생리적 욕구 1단계죠 그러면 2단계가 뭐여? 안전의 욕구죠?
5.自我
4.尊敬
3.愛情
2.安全
1.生理的
그다음에 3단계는 애정의 욕구죠? 애정을 애성이라고 쓰네. 애정의 욕구죠? 4단계는 존경 욕구죠? 5단계는 이렇게 이제 이야기하죠? 그래서 이 욕구를 또 분해해가지고 이 사람도 7단계 8단계까지 이걸 늘려놘 게 있어. 그렇지만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이런 거는 인간이 누구나 이렇게 욕구가 상승해.
처음에 노래 생리적 욕구를 채우고 나면 안전 그다음에 애정 그다음에 가정을 가지고 존경받고 싶어 하고 여기 존경 싶어 하는 거 이 마음도 두 가지 세 가지로 노놔요. 그다음에 자아 욕구가 이제 실현하려고 그래. 내가 누구냐? 응
이거 이거 사향하처거. 내가 어디로 가느냐 죽어서. 나는 도대체 어디서 왔느냐? 이 사향하처래 해도 되겠죠?
死向何處來?
나는 어디서 도대체 왔느냐? 이것도 있죠? 사향하처거도 되고 사향하처래 나는 도대체 어디서 왔느냐? 그리고 나는 어디로 가느냐? 이런 게 자아 욕구 위에 있는 거야. 그래서 여기 정신의 욕구 뭐 이런 게 있다고 그랬죠? 어 정신의 욕구가 뭐 있고 영혼의 욕구가 있죠? 음 영혼의 욕구가 있고 그다음에 여기에 영성의 욕구가 있다고 그랬죠?
8.灵性
7.灵魂
6.精神
5.自我
4.尊敬
3.愛情
2.安全
1.生理的
이게 인제 내가 이야기하는 8단계야 8단계. 8단계가 있는데 이 영성의 욕구가 여러분들이 아까 저 사람이 한 그런 이런 이런 거 시지기불가이위지자라는 거. 이런 것을 경험하는 것은 인간이 할 수가 없어. 근데 나한테 축복을 받은 사람은 그냥 죽는 사람을 심장이 멎은 사람 일어나라 어 이러면 되는 거 아니야? 잡아야지 이제. 잡고 일어나라 들어 넣어라 죽어라 살아라 이렇게 할 수가 있죠? 어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대단한 거여?
그런데 내가 가짜여? 어찌 축복 받은 사람들에게 아무것도 안 나타나고 말로만 축복을 준다. 그게 종교들이 하는 거야. 아 맞나 안 맞나? 아니 지금 뭐 교회나 전에 가서 축복받은 사람이 심장마비에서 일어나라 일어나나? 안 일어나는 거야. 그거 해주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음 저 사람 저 사람이 시지기위지자가 돼버렸죠. 시지기 저 사람이 그런 행위를 한 거는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일어난 거야.
그러니까 초능력이 초능력의 세계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 사람은 어 이 이 메슬리는 메슬레는 자아 다음 단계. 초이념의 세계 초자아를 이야기하는 거야. 그 사람은 이 자아 위에 초자아가 있다는 거야. 초자아. 그게 이거야. 메슬레도 그 위에 자아 위에 초자아가 있다는 거야. 일종의 무아지 무아가 있다는 거야. 이게 모아에서 일어나는 거야. 이게 영성은. 초자아 그죠? 그럼 인간은 올라가는 게 이게 무아까지 메슬레는 말했나?
超自我
초자아가 있다고 하자. 인간이면 초자아.
메슬레가 7단계로 8단계로 초자아를 이야기해요. 메슬레도. 그런데 초자아가 뭐요? 이 자아가 발전된 거거든. 그런데 그것이 정신과 영혼과 영성이라고 그래야 알아듣지 뭐 초자아라고 그러면 여러분들이 알아듣나? 초능력과 비슷하지. 그래서 초자를 나는 안 쓰는 거야. 이런데 알려주는 거야 이게. 이런 이게 자아가 생기면 정신이 도대체 뭐냐? 이제 정신을 차려 정신. 그것도 영혼이 과연 있느냐? 그 다음에 영성 섭리가 있냐? 요거까지는 진리의 세계야. 여기는 섭리의 세계란 말이야.
이게 이게 어머 인간의 심장이 요렇게 생겼어. 심장 판막 알죠? 심장 판막이 심장 판막이 이렇게 생겼단 말이야. 그러면 심장 판막이 이렇게 생겨가지고 요렇게 생겼어요. 요 판막이 이렇게 생겼단 말이야. 근데 이게 탁 붙으면 공간이 있을까 없을까? 없죠? 이건 약간 벌린 거야. 착 이 손을 보면 돼. 세 개의 판막이 척척척 이렇게 열어주는 거야. 탁 닫힐 때는 세 개가 이렇게 돼. 자 심장 판막 영상 한번 올려봐. 사진. 심장 판막. 내가 이렇게 그렸죠?
벤츠 마크가 심장 판막이야. 아시겠죠? 벤츠. 그래서 그 심장 인간이 심장이 뛴다는 거야. 벤츠를 보면 심장 판막이 뛴다는 거야. 벤츠 마스 마크가 심장 판막을 그려놓은 거야. 심장이 이 차가 내 심장이다 이 소리야. 아 그거 대단하잖아? 그 판막 모양이 이게 벤츠마크 아니야? 심장 판막이 그렇게 중요한 거야. 하루에 10억 번을 뛰면은 이게 백 년이면 몇 번이야? 어마어마하게 뛰는데 이 판막 넓이가 무지하게 얇아. 근데 그게 살점으로 돼 있어.
우리 손도 뭘 많이 만지면 굳은 살이 배겨. 근데 그게 이렇게 뛰니까 이거는 심장 판막 이거 보이죠? 벤츠 마크. 똑같죠? 벤츠 마스크 마크 이게 판막이에요. 꼭 벤츠마크하고 똑같죠? 그 요 얇은 막이 피를 열어 줘. 이건 오른 방실 판막이고 이 폐동맥 판이야 이게. 판이 이렇게 생겼죠? 세 개가 붙었다 오므렸다 이걸 하는데 이게 너무 많이 하니까 나중에는 굳어가지고 굳은 살이 배겨. 굳은 살 배가 판막이 두꺼워져. 두꺼워져가지고 노화가 돼가지고 우리 손가락만큼 두꺼워져 버려 판막이. 그래 닫으면 피가 옆으로 다 새버려.
힘이 없어. 열어주면은 열 때는 괜찮은데 닫으면은 나중에는 이게 닫았는지 열었는지도 모를 정도가 되면은 사람이 죽는 거야. 판막이 점점 두꺼워지면은 작동 되나 안 되나? 너무 두꺼워지니까. 이걸 맨날 이 시설을 하니까 이게 백 년만 이렇게 하면은 이게 굳어져가지고 이게 열었는지 닫았는지도 잘 모를 정도가 이게 되는 거야. 이게 이게 얇은 우리 키보다도 더 얇은 굉장히 얇은 막인데 저놈이 하루에 10억 번씩 11억 번씩 뛰고 저거 100년을 뛰어 재끼니 이게 고장이 안 나?
그러다가 점점 굵어져 이 판막이 힘이 드니까. 굵어지다가 점점 굵어지다가 퉁퉁 부어. 그러니까 나중에는 뛰지도 않고 이렇게 작동만 이렇게 하면 그게 죽는 거야. 그러면 이제 의사들이 이걸 잘라내고 인공판막을 갖다 넣어. 인공판막을 여기다 집어넣는단 말이야. 자 판막 움직이는 거 없나? 판막이 팍팍 움직이는 거. 영상. 보이죠 이제 벤츠마크 이게 대동맥 판막이야. 이거는 폐로 가는 판막. 이거는 면방실 판막, 이거는 잘 중요하지가 않아요. 이 이 판막이 벤츠마크하고 똑같잖아? 그냥 나가 벤츠만 보면 심장 생각이 나. 심장이 뛴다 이 말이야.
어 그러니까 그거 벌써 기발한 차를 만드는 사람은 정신력이 벌써 특이하다니까. 여러분들이 상상을 하는 세계가 아니여. 이런 마크가 심장 판막 모양으로 그대로 가요. 동그라미 해가지고 이거 벤츠 마스크 마크야. 알겠죠. 여러분들이 뭘 많이 안다고 그래도 내한테 들어오면은 그거 말도 꺼내지 마. 내보고 뭐 가짜다 그런 말을 하면 안 돼. God-man은 모든 걸 쳐다보고 있단 말이야. 어 이거 만든 자잖아 내가. 근데 두 개로 해놨으면 이게 절단나. 세 개이기 때문에 백 년을 가는 거야. 이게 세 개라서. 이 그러니까 힘이 분산되면서 강해.
이게 왜냐하면 딱 닫았을 때 이쪽에서 피가 압력이 들어와. 팍 열 때 피가 팍 나가고 빨리 닫아 줘야 돼. 그럼 이쪽에서 또 일로 때려. 그럼 판막이 뒤로 밀려. 허허 이 힘을 어마어마하게 받아 피를 팍 품어 닫아줘야 돼. 팍 뿜고 팍팍 닫아주고 이걸 반복하는데 이 판막이 받는 충격이 어마무시해. 이게 이거 대동맥이야. 폐동맥. 폐로 가는 피. 이거는 대동맥. 그래서 이 금속 인공판막 보이죠? 이렇게 한 거 이거 이거 봐. 자 이게 금속 인공 판막이야. 심장 판막증 노화가 원인. 저작권 보호를 받는 이미지일 수 있습니다. 응
자세히 볼 수 없나? 어 그럼 이거 심장 판막이 뛰는 거는 저작권이 보호되나? 볼 수는 없나? 핸드폰에서도 볼 수 있나?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 심장을 이렇게 보면은 우리가 만들었다는 걸 알아야 돼. 이게 우연히 만들어지나? 택도 없는 말씀. 이 심장이 두께 요 심장 두께 보이죠? 이것도 판막처럼 늙어 가면 두꺼워져 두꺼워져. 그래서 이게 피를 팍팍 움켜쥐는 힘이 약해지거야 점점. 판막도 마찬가지야. 점점 두꺼워져. 판막 비대증.
이게 심장 비대증이 생기면 이게 점점 두꺼워져서 나중에 피가 얼마 못 돌아가서 심장이 오르고 있어. 팍 팍 이래야 되는데 이러고 있어. 그러면 맥박이 약해. 주로 여성들 맥박이 좀 약하죠? 그럼 이 심장 판막이 두꺼워졌다는 소리야. 그리고 또 심장이 이거보다 두 배로 커져. 잘못돼가지고.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살아서 나를 보고 있는 것도 기적이야 기적. 치워요. 벤츠마크 오늘 봤죠? 어 이 심장 판막을 보면 내가 벤츠마크를 잘 그렸네. 어 심장 판막을 보면 요 막 하나 둘 세 개가 받는 힘 어마 무시해요.
그래서 인간이 얼마나 세밀히 만들어 놨느냐? 상상을 초월해. 상상을 초월해요. 어마어마하게 무섭다는 거 음 음 자 시간이 많이 됐는데 뭐 재밌는 이야기를 천천히 내가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44년간 불우봉사 무료급식 한 게 사실일까? 우리 봉사하는 영상 한 번 띄워봐. 무료 급식 영상 한번 보자.
자 이것도 홍보를 해야 돼. 그죠 이제는. 내가 여태까지는 홍보를 안 했어 그런 거를. 근데 너무 자꾸 거짓말이라서 하니까 보여줘야 이게 진짜지. 자 한번 봅시다. 44년이라는 기간은 길죠? 길죠? 굉장히 긴 시간이에요. 저거 돈으로 모아놨으면 나는 재벌이죠? 음
추석 날 우연히 허경영 무료 급식 현장을 보고 페이스북에 올라온 한 서울 시민의 글. Charlee & DIMICK 우리 사회에 허경영 이분을 폭로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묵묵하게 선을 행하는 이 사람에게 돌 던지는 자 있으면 내가 그들을 막으리라.
며칠 전 아니 9월 10일 바로 추석 날이었지요. 아내와 함께 종묘를 관람하고 나오는 길에
이 사람이 미국에서 온 사람이야.
길을 들어서는데 할아버지 분들이 줄이 길게 늘어서 있기에 아 누군가 무료 급식을 하는가 보다 하고 별 생각 없이 아내와 함께 할아버지들을 몹시 안타깝다는 눈빛으로 바라보았죠. 추석날인데 말이죠. 누군가의 아버지이고 할아버지일 텐데 가족으로부터 외면당한 그 많은 분들을 보는 게 먼저 가슴이 아팠습니다. 자원봉사자들에게 가보고 깜짝 놀랐어요. 허경영 이분의 배너가 붙어 있네. 추석인데 많이 충분하게 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이걸 보자 울컥했습니다.
지난 대선에 나오셨던 이분이 뭐가 아쉬워서 무료 급식을 하는가? 아 내가 생각이 짧았구나 추석 날 나랏님도 못하는 지들 먹고 즐기기 바쁜 이날 노인들을 위하여 정성껏 마련한 송편과 전이 있는 도시락을 마련하여 드리는 손길을 한참이나 보면서 그 자원봉사자들에게 괜히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마음속으로 허경영 하늘궁 총재인가 하는 그분이 존경스러웠다.
우리가 잘못했다. 나는 이분과 하등의 관계도 없고 엮임도 없지만 추석 날 누군가에게 갈 곳 없는 노인들에게 끼니를 챙겨주네. 서서 잡수지 마시라고 길 옆 한 켠에 테이블까지 놔주고 초라하게 잡수지 않도록 배려까지 해주는 모습을 보면서 아내가 감동을 합니다. 세상에 대통령도 못하는 일을 허경영 저분이 하니 100번 났다. 저분이 진정 백성의 대통령이네 나는 보았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이 믿지 않을까 싶어 증거 사진과 동영상까지 찍었습니다.
감동의 물결. 선입견을 갖지 말 것을 내 편견으로 저분의 속 뜻을 헤아리지 못했다는 걸 내심 후회했습니다. 이분이 정녕 백성을 섬기는 대통령이구나. 따뜻한 마음씨에 정말로 눈물 겨워 한참을 그곳에 머물렀습니다. 도대체 언론은 기자들은 어디서 무얼 하는지 이런 미담에 기사 한 줄 없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은 그래도 묵묵히 그려려니 해요. 내가 고맙습니다를 연거부 하면서 인사를 했지요. 허경영 선생님의 이런 선행을 폭로합니다.
아마도 수없이 해왔던 것의 일면을 봤겠지만 하나를 보면 열 가지를 짐작합니다. 배고픔의 설움을 헤아려 한 끼의 밥을 베풀어 주시니 목이 메입니다. 고맙고 감사한 마음에 고개를 숙입니다. 그래서 허경영 이분을 널리 널리 폭로합니다. 아주 그냥 서민의 사랑의 마음으로 혼줄을 내주세요. 사진을 첨부할 수 있다면 좋았을 것을 그냥 간직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페이스북에 누군가 공유한 글입니다.
우리가 이게 1년 12달 하죠? 그러니까 이게 월 1억 들어가는데 웬만한 재벌들은 할 수가 없어. 우리는 그래도 여러분들이 십시일반 내는 돈으로 하죠?ㅇ그렇게 요새 중소기업이나 대기업들도 연간 결산을 하면은 소득이 적자가 나는 기업이 많
아. 전대 월 1억씩 연간 12억을 무료 급식하는데 댈만한 기업이 있을까? 하지도 않지만 우리나라 역사에 아직 기업이 그런 거 하는 데는 없죠? 그러면 또 주식을 많이 가지고 있는 기업주는 하고 있을까? 저런 걸 할 수가 없어요. 왜 저게 꾸준히 돈이 들어간다. 이 말이야. 뭐 저거 기분 삼아 잠깐 하다가 말 건가? 아니죠?
지금 요번에 내가 한 지 한 1년 됐죠. 그럼 1년 동안 지금 하고 있죠. 그러면 금년에도 또 하죠. 우리는 저게 돌아갈 때까지 하는 거야. 백궁 갈 때까지. 그러면 점점 저렇게 되는 사람은 늘어나. 그래서 1가구가 한 가구가 약 천만 가구가 됐어요. 우리 가구 수가 2500만 가구에서 40%가 독신 가구야. 그 독신 가구가 급증해서 늘어나죠? 그러니까 혼자 밥해 먹기 귀찮죠? 그러니까 어려우니까 나와서 그냥 도시락 가져가서 하루 때우는 거야.
그러니까 저 양반들이 설날 추석날 저리 우리 설에도 했죠? 우리는 저게 뭐 매일 하는 거지만은 저 나오는 사람들이 만약에 우리가 안 줘버리면
그냥 굶는 사람도 많아. 뭐 어쩌다 한 끼 얻어먹고 그냥 적당히 때우고 그러겠죠? 그러면 난방비를 줄이든 뭐 어떻게 해서라도 뭐 밥은 굶지는 않겠지만은 너무 어려움을 겪는 노인들이 많은데 저 사람들이 어쩌다가 저렇게 혼자 된 거야? 저 사람들이 사회에 다 한때는 젊어서는 가족하고 오손도손 살던 사람들이야. 그러죠?
근데 지금 아버지 대우 받고 있나? 자식들이 아버지라고 모시나? 안 모셔. 그냥 자식들하고 연락 끊어져서 혼자 사는 노인들이 되게 많아요. 그다음에 또 그 자식들도 또 혼자 살아. 아버지 어머니 찾아갈 형편이 못 돼. 그러니까 우리가 전부 그런 가정이 우리나라가 멀쩡한 것 같아도 2500만 가정 중에서 천만 가구가 독신. 나머지 가구 1500만 가구는 그렇게 건전한 줄 알아요? 이거는요 전쟁이 나면은 콩가루 집안이야. 전쟁터에 가서 싸우겠다는 사람보다 도망가겠다는 사람이 더 많아.
왜 노인이 많다 이 말이야. 젊은이 얼마 없어요. 이 되겠습니까? 그럼 월남이나 외국에서 온 노동자들이 전쟁터 가서 싸워주나? 안 싸워줘요. 그래서 우리나라가 상당히 지금 인구 문제가 위험하다 그래서 나는 거기에 일부분을 담당하고 있죠? 그래서 서울 시내 온 노인들은 밥이 도시락에도 가지고 가. 도시락 한 500명씩이 그게 적습니까? 그 사람들이 그거라도 가지고 집에 가서 밥을 안 먹게 해주는 것은 여러분들이 그게 얼마나 큰 일인지 몰라서 그래요.
그래서 44년간 불우자 봉사와 무료급식을 수시로 뭐 대선 때는 못했지 법적으로 못 하게 돼 있어. 어 그렇다 해서 하고 하고 했어 내가.
그러니까 저렇게 해오는 사람을 뭐 새빨간 거짓말이다 이렇게 말하면 되나? 그런 말을 우리한테 할 자격이 있는 사람이 없어. God-man한테 감히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있는 자가 없다 이 말이야. 내 과거에 그 22살 때부터 한 거 봤죠? 그거 일일이 그 사람들 이름 다 장소 적고 뭘 해줬다 오늘 뭘 다 기록 다 기록을 다 해서
그리고 내가 복지시설에 고아들을 위해서 들어간 돈 복지시설에 투자해가지고 도와준 거 다 상상을 못하는 금액이야. 무슨말인지 알죠? 물론 대통령 나가서 없앤 돈도 어마어마한 숫자야. 세 번 나가는 게 적은 일이요? 시장 나갔지. 당을 세 번 만들었어. 또 거기서도 국회의원 선거 나갔지. 시장 나갔지. 대통령 나갔지. 시의원 나갔지. 구의원 나갔지. 얼마나 정치에 내가 많이 뛰어다녔어? 그거는 왜 했냐? 여러분들이 하는 걸 내가 다 해보아서 그걸 경험을 해놔야 돼.
그래 내가 나중에 세계를 통치할 수 있을 거 아니야?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들이 지금 이거 구하지 말자는 거야. 명불승실자 득모한다. 편재를 원치 말라. 편재 편재. 편관도 원치 말라. 갑자기 툭 해가지고 돈 버니까 부동산 값이 내려가고 있죠 지금. 그거 다 물거품이야. 그래서 이 세상에 여러분이 추구한 거는 다 사라지고 여러분이 하늘궁 오는 것만 남아가지고 백궁 가는 거야. 좋죠? 그래서 오늘 저기 우리 젊은 친구가 간증해줬죠. 어 그걸 뭐라 그랬어요? 안 보고 해야지 시지기불가이위지자. 시지기불가이위지자. 내가 일 년 후에 물어볼 거야.
현실 불가능한 걸 오늘 저분한테 들었죠? 저 사람이 착하니까 천사가 저 사람을 살려준 거야. 저 사람은 그 당시에 굉장히 피로해 있었던 거야. 그러면서 뭔가 신체적인 이상이 있어서 몸이 안 좋았던 거야. 근데 그걸 딱 스톱시키고 옮겨줬어요. 살려줬죠? 사고를 막아준 거야. 저 사람이 운전을 하고 어떻게 다리를 들어갔으면은 만약에 잘못 됐으면 뭐 강으로 바다로 떨어질 수도 있죠 차가. 그런 걸 누가 막아줘요? 천사가. 그래 아까 내가 천사를 우리 저 윤리위원장님한테 물어보니까 윤리위원장님 혈액형 윤리위원장님 뭐 라면 먹은 거. 뭐 다 나와 안 나와?
또 윤리 위원장님 넥타이 그죠? 다 보고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샅샅이 지켜보고 있다는 걸 알면은 여러분들이 어머 내가 쓸데없이 뭐 이런 물질에 내가 속아가지고 울고 있고 할 필요가 없구나. 어려움이 있어도 시지기불가이위지자가 위지행이 일어나겠구나. 하늘에서 우리 식구를 구해내겠구나. 갑자기 무슨 이변이 나와서 갑자기 내 어려움이 풀릴 수도 있겠구나. 희망을 가져야 되겠죠? 어 어
선거 때 그렇게 했다잖아? 저 청년이 그걸 많이 했대요. 대단히 고맙죠? 그러니까 불로유 다음에 이제 불로란도 있다고 그랬죠? 불로수도 있죠?
앞으로 불로가 들어가지 않은 것은 이제는 앞으로 생명의 위협을 가져갈 수 있어. 원자핵이 터지면은 감자도 고구마도 마음대로 못 먹어. 근데 여러분들은 먹을 수 있죠? 왜 그러냐? 불로유를 먹으니까 그 감자에다가 그냥 허경영 써놓으면 되죠? 그러면 그게 성분이 싹 바뀌어요.
그래서 내가 지금 전쟁 난민들한테도 돈이 많이 들어가요. 여러분은 몰라도 되지. 그거 실제 하고 있어. 뭐 그 다음에 세계 빈민들 그다음에 뭐 은밀하게 드러나는 게 많죠? 그 다음에 과부나 미망인들이나 심장병 어린이들 이런 데 들어가는 돈이 많겠죠? 이루 말하지 않는 무료급식이 더 많아.
나는 뭐 내가 어디 뭐 돈을 내가 가지고 있는 게 있나? 다 줘버려. 여러분의 하늘을 알면은 백궁이 있다는 거 알면 여기는 욕심 낼 게 없어. 그저 허경영 하늘궁 가서 보는 것만으론 만족이야.
여러분들이 아무리 술집을 가봐. 술집을 간 만큼
장인 장모가 쳐다보고 앉아 있어. 아 거짓말 아니에요. 아주 말도 못하는 병을 준다니까. 저주를 내려요. 아 그래서 술집을 가면은 또 위에서 보고 있어. 오 어 근데 이제 정상적으로 손님하고 술 한 잔 먹으러 가는 거는 괜찮지만 이건 그냥 나쁜 행동을 하러 다니면은 그걸 다 지켜보니 그렇잖아요?:어 우선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보고 앉아 있어. 그러니까 오늘 천망회회 소이불루 지워버렸나? 지워버렸네. 천망회회 소이불루 아까 내가 적어줬죠?
하늘 그물은 성글고 성글한 것 같지만 소이불루 물샐 틈이 없다. 그러니까 우리 양심의 그물도 우리가 물 셀 틈이 없어야 됩니다. 그래서 어떡하면 내가 남을 위해서 뭘 남기고 가야 될까? 남을 위해서 남겨놓으면 그건 백궁에서는 다 레벨이 올라가. 지금 하늘궁에 온 횟수만큼 여러분의 옛날에 진 죄는 다 녹아버렸어. 축복 받으면서 다 녹아버려. 응
그래서 허경영의 축복은 여러 가지 권능이 있죠?
허경영의 축복에 권능을 아는 사람 손 들어. 어 많네 상당히. 저기 우리 이상숙 어 성가대장 한번 이 한번 이야기해봐. 축복은 몇 가지 권능이 있어? 7가지 뭐 뭐?
소통 대속 대위 치유 형통 탕감 천국.
7가지 권능이 있죠? 축복이 우리 축복은 진짜죠? 이렇게 저런 축복을 받으면 여러분의 권능이 생기죠? 치유 권능이 생기죠? 소통 권능 나 이런 거 보고 이런 이런 걸 들고 지능을 무한대로 만들 수 있어 없어? 소통이 된다니까 그게 소통이야. 치유 일어나라 에너지 들어가라 또 광체 되라. 돼 안 돼? 이 일곱 가지 권능을 알아놔야 돼. 다시 이야기해요.
소통 다 같이 같이 대속 대위 치유 형통 탕감 천국.
하나 빠졌습니다. 즉 대속이 빠졌어.
대속 대위
대속 대위야 알겠죠. 소통 대속 대위 치유 탕감 천국 쭉 나와요.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좀 암기도 해야 돼. 그다음에 우리 축복의 12가지 능력. 어 12통. 12통은 열두 가지고 축복도 열두 가지 있어요. 축복의 열두 가지 능력이 뭐요? 기도 그러니까 축복이 열두 가지의 권능을 가지고 있어. 아까 축복의 열두 가지 권능도 있지만 또 축복의 열두 가지가 있죠? 그게 뭐냐 하면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 사랑 신앙 이 열두 가지를 끼고 있어 축복은. 축복 하나를 넣었을 때 열두 가지가 동등한 축복과 같이 동등하게 움직이는 거.
그냥 축복을 넣었는데 거기에 다 들어가 있어. 거기에 기도가 들어가 있는 거야. 구원이 들어가 있는 거야. 거기 성령이 들어가 있는 거야.
그런데 일반 신앙을 하는 사람들이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이런 거를 하는 것은 이게 뭐냐? 기도가 기도가 아니야. 잘 들으세요. 일반 종교를 여태까지 하던 사람들에는 기도하라 그러면 기도가 즉 우상이야. 그들이 하는 기도는 우상을 부르짖고 있는 거야. 욕심. 아 아들이 시험에 붙고 뭐 어쩌고 뭐 이게 우리는 축복만 딱 해버리면 기도할 필요가 없어. 다 그게 이루어져 버리는데 사람들은 습관적으로 기도를 하는 거야.
이번에 뭐가 어떻게 되고 어떻게 되고 막 기도하죠? 그러면 이 기도가 습관이 돼가지고 습관이 될 때는 우리 하늘은 한 번 들은 말을 계속 반복하면 안 들어요. 저거는 쟤는 재미로 하는구나. 어 쟤는 저게 저게 습관이 됐구나. 쟤 하나님 알기를 개똥 같지 아나 쟤는 입만 벌리면 기도를 하고 앉아 있네. 귀하게 생각 안 해요. 귀하게 생각하려면 어떻게 되냐? 진짜 어려울 때 한 번 해야 돼. 무슨 말인지 알아요? 진짜 어려울 때 하나님 the God-man나 기도 안 하려고 그랬는데 이번만큼은 좀 내가 일어나야 되겠습니다. 나 한 번만 내가 기도할게요. 기도해도 됩니까? 이래야 되는 거예요.
한 번 그 기도는 하늘에서 우리가 다 들어줘. 근데 습관적으로 뭐 해주세요. 뭐 해주세요. 맨날 이거 기도를 하면 쟤는 습관적으로 저게 우상이구나 저게. 그래서 대부분 인간들이 하는 거는 기도가 우상이야. 그걸 알아야 돼 여러분들이. 모든 종교에서 부르짓는 그 자체가 우상이 될 수가 있어. 습관이 될 수 있다니까. 모아가 어려우면 아버지 찾는 거야. 어떤 애가 마마보이가 되는 거야. 뭐만 어려우면 지가 해야 될 걸 엄마 그러면 다 해결이 돼. 되겠어요?
그럼 엄마가 우상이 돼 있는 거야. 절대 함부로 엄마 찾는 게 아니야. 자기 힘으로 하다가 하다가 등록금 내 피 빼서 만들다가 만들다가 안 돼도 우리가 누구한테 어떻게 기도하나? God-man은 그저 내가 겪는 거여. 그거 어찌 자기가 겪어야지 그걸 피하겠다고 기도를 한다 이거는 빠져나가려고 하는 우상주의야. 그래서 우리는 기도가 너무 흔한 이 세상은 기도를 이용하는 자밖에 없어. 그럼 진실로 그 기도 소리가 안 들리네. 나한테.
전신에 기도하고 있으니 기도 남발이야. 이걸 여러분 웃을 소리가 아니야. 여러분들은 기도 안 하는 사람들이라 정말 훌륭한 거야. 자기 몸으로 때워야 돼. 근데 그걸 기도로서 해결해 보겠다고 자꾸 하면 기도의 우상이 되버리는 거야. 그래 노래하고 이제 끝내야 돼.
아니 the God-man이 44년만 봉사했습니까 여러분? 일생을 통해서 지금까지 소외된 계층을 위해서 본인은 전부 놓아버리고 그리고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봉사를 하신 분입니다. 우리 God-man에게 존경과 사랑의 박수를 크게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자 이제 노래를 좀.
반갑습니다. 오늘은 내 제목 적는 거는 천사가 정해요. 내가 정한 게 아니지.
저, 저 이리 와. 광주 이리. 이강이. 이강이.
이 강의가 왜 나왔냐면, 이 강의를 왜 하게 됐는가. 이게 이름이 이 강의 맞아. 그러니까 이 강의를 부른 거야. 이 강의가 왜 하게 됐는가. 그냥 하게 된 게 아니야.
천사님, 항상 강의하기 전에 내가 천사한테 물어보고 강의 제목을 한 열 개 중에 하나를 정해요. 그러면 내 맘대로 정하나? 지금까지 강해한 거는 전부 천사가 정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유를 달면 안 돼. 자, 님, 천사님.
불로 이와 3차 대전을 강의 제목으로 할까요? 불로 이와 3차 대전을 강의 제목으로 할까요? 하라 그러죠. 그러면 마음에 드는 거는 천사 하래. 그런데 왜 이걸 했을까? 또 하나. 허경영 God-man은 44년간 무료 봉사, 무료 급식을 하여 왔는가로 할까요? 천사님.
허경영 God-man은 44년간 무료 봉사, 무료 급식을 하여 왔는가 강의를 할까요? 이것도 하래. 여러 제목 중에요.
두 개가 마지막까지 왔죠. 그럼 또 이걸 두 개 중에 하나를 택. 천사님, 천사님이 두 개 중에 조금 전 두 제목 중에 불로 유와 3차 대전이, 불로 유와 3차 대전이 더 낫습니까? 더 낫습니까? 아무 힘이 없죠.
이게 최종적으로 라이벌 했던 거예요. 무슨지 알죠? 그러면 나는 제목이 바뀌면 바뀌는 대로 강의를 할 수가 있잖아요. 제목 정하는 게 어려워요. 그러니까 내가 뭘 적으니까 제목이 저 제목이 왜 저래? 뭐 이렇게 이야기하면 안 돼요.
제목이 내가 결정하는 게 아니에요. 항상 천사가 오늘요, 제목을 하래. 나는 그런 걸 하고 싶냐? 불로와 삼차 대죠. 나는 이게 하고 싶은 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불로 유만 나가는 게 아니야. 불로란 계란, 계란에도 허행 써놨고 냉장고 넣지 말아야 되는 거지. 불로라 불로수술 나가. 왜 앞으로 원자탄을 대비해서 그렇잖아요.
벌써 내가 뭐 이렇게 나갈 때는 여러분이 눈치를 쳐야 돼요. 전술핵이 앞으로 판을 칠 수도 있잖아요. 세계적으로 그 바람이 기름값 오르고 세계 경제 엉망이 되고 있는 거예요. 지금요.
뭐 난방비가 세 배, 네 배 나오고 막 이렇게 되는 시대로 접어들었죠. 이거는 전시 상황이에요. 지금 세계 경제가 제정신을 못 차려요. 이런 때가 올 때 내가 미리 대비하는 게 뭐예요? 불로예요.
20년 전에 불로를 먹으라 했는데 내가 가만히 있었어요. 이제는 빨리 먹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불로이 이게 원자탄이 터져서 피부가 다 맞았지. 불로이 바르면 끝이에요.
어떤 치료제로 발라도 소용이 없어요. 그러니까 먹고 바르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좋겠어요. 뭐 전술핵이라 그래 가지고 눈에도 안 보이게 잔잔한 걸로 핵이 날아다니고 터지고 막 이런 큰 뭐 히로시마 같은 핵을 안 던져. 이제 뭐 그냥 무슨 무슨 저 이란 뭐 이런 데도 예를 들어서 핵이 일부 터졌는지도 몰라.
전술핵이. 그래 가지고 이상한 피부병 걸리고 막 이상한 사람들이 주한 사람이 나와요. 근데 미국에서는 그런 걸 쓴 적이 없다 뭐 이러고 서로 나라마다 우리는 안 썼다 이러는데, 실제는 이상한 환자가 나와요. 그게 전술핵이라 그래요.
그 포탄 안에 전술핵을 조금씩 넣어 가지고 눈치 안 채게 가지고 싸서 다 죽여버려요. 그럴 수 있죠. 네, 그게 3차 대전의 기미가 지금 나타나고 있어요. 미국이 막 탱크 보내라, 뭐 유럽에서 보내라, 말려야 되는 사람은 없어.
말리는 사람은. 그까 푸틴과 미국이 사람들이 자존심 대결이 하고 있어요. 그럼 이거 어떻게 되나? 말리는 자가 아무도 없어. 아니, 독일이 러시아 한국, 독일이 탱크를 막 다 다른 나라다 보내 가지고 러시아로 보내지.
그 독일과 러시아에는 2차 대전에 히틀러 때 서로 원수 지간이었어. 지금 그렇게 있지. 그러니까 독일이 어떻게 자극하냐면 은근히 러시아의 무기를 우크라이나도 줘 가지고 싸우기만 복수심에 불타고 있는 게 마치 3차 대전을 보는 거 같아. 그러면 기름값 올라 뭐 전 세계가 난리가 아니야 지금.
그렇죠. 그러면 God-man은 그런 걸 어느 정도 제어를 하고 하겠죠. 그러나 환경 때문에 인구는 좀 사라져야 되게끔 돼 있어요. 지금 구조적으로.
이 아무리 경제도 중요하지만 인구가 너무 많아. 지금 80억, 90억, 100억까지 가잖아. 그러면 식량 문제가 기후가 지금 계속 저러다 보면 식량 부족이 오게 되겠지. 그럴 때 이제 서로 잡아먹을 수가 있기 때문에 인구 통제 차원이 움직이는 거예요, 지금.
그렇지만 내 말을 잘 듣는 우리 지지자들은 건강해야 될 거 아니야. 알았지. 제목에 대해서 불만 있나? 내가 원한다고 그 제목으로 강의를 하라고 하지 않아.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내 무료 급식 봉사한 거, 급식 거 이걸 제대로 알리라고.
어, 사람들이 저 자식 저 거짓말하고 있다 이런데, 어 백궁(白宮) 그래는 어 그거를 알아야 이 사람들이 물거품 같은 돈과 맹해 행복, 이거 다 아 나중에 이거 꽃잎파리들이네. 그걸 모르고 지금 전쟁하고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그 원인을 먼저 알 일래, 어 너무 우리가 이 세상에 없는 행복을 찾으려고 몸부림치는 거야. 이 세상에는 행복이 없어요.
그 여러분이 행복이 있다고 착각하는 거지. 네 그렇게 좋아서 연애하던 사람도 늙어서 치매 걸려가 마누라 고생을 몇십 년씩 시키는 사람이 있어. 그러니까 그 인간의 몸만 봐도 징그러워. 그 나이만 할머니는 또 어떤 할아버지는 똑같은 그 마누라가 치매 걸려 가지고 30년을 남편이 소대변 걷어내고 있는 사람이 있어 없어? 이건 그 똑같은 시절이 과연 그게 있었던 거예 없었던 거예? 그걸 우리는 쫓고 있단 말이야.
그게 이 지상에서는 그게 안 이루어져. 다 가보면 비참한 꽃이 귀신으로 바뀌어 있어. 네, 모든 자기 생활을 얽어매고 꼼짝을 못 하겠어. 음, 자기도 나중에 어지러워져.
자기 자기 남편을 간수하는 마누라도 나중에 어지러워서 막 자기도 소대변 못 가려요. 그런 인생을 우리가 낙원이라고 여기가 뭐 이 생각하고 지금 그러고 있죠. 그 이 허망한 걸 쫓고 있는 거야. 우리는 갈 방향이 탈출구를 찾아야 되는 나중에 어을 괴롭힐 건가.
왜냐면 우리 육신을 자기가 나중에 추릴 수가 없어. 누군가가 옆에서 간호하다가 죽게 돼 있잖아. 그까 얼마나 기가 막혀. 아니 양치질 힘이 없어서 할 수가 없어.
양치질을 아무리 하려고 하고 싶은데 이게 손에 힘이 없는 거야. 이런 나이가 돼 가지고 내보고 빨리 죽겠 좀 해 달라고 사정하는 사람이 많이 있다 이 말이야. 제발. 좀 빨리 죽게 해 달라는 거야, 도저히 힘이 없어 못 살겠대.
그런 사람들이 그러면서 또 통증이 넘어온다는 거야. 넘어와서 뭐 이건 잠도 못 자겠고, 이거 이래 이렇게 내가 숨도 못 쉬겠고 괴로워 죽겠다고, 제발 좀 가게 해 달라고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 인생은 여러분들이 통제할 수 없는 때가 온다 이 말이야. 그때 불로 먹은 사람은 그런 일이 있을까, 없을까요? 없어.
좋아지겠죠. 네, 그 불로로 여러분들에게 선물을 내가 지금 주고 있는 거 그러니까 계란도 껍질에 허경영만 써 놓으면 되는 거야. 불로란 불로, 유는 전부 고단백이야. 그거는 핵물질을 그대로 찾아내 버리니까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어, 근데 과학자들도 나중에 이게 왜 그렇습니까? 이거 과학적으로 증명이 안 돼요. 그 식품 학자들이 분석하면 뭐가 나오나, 안 안 나와요. 근데 거기에는 그들이 조사할 수 없는 암흑 에너지, 암흑 물질이 들어 있어. 이미 우유가 불로, 계란이 암흑 물질화 돼 버리는 거야.
거기에서는 무한대의 치유 효과가 나오는 거지. 이걸 가지고 만약에 어떤 과학자들이 나한테 시비 건다면 내가 할 말이 없지. 그러나 나는 제시할 수 있는 게 있어. 임상 결과네.
맞아. 아니, 이거 보세요. 나이 80이 다 돼가는 사람이 그래.
그까 불로는 God-man만이 그 능력을 여러분한테 알려줬고, 만드는 건 여러분이 만들어. 내 이름, God-man의 이름만이 만들어지는 거야. 불로가 붙은 거, 죽지 않는다는 뜻이야.
군까지 연결되는 과정에 크게 비참하게 죽지 않는 거지. 잠시 백콤으로 가는 거지. 우리는 무슨 허, 허무한 걸 쫓는 게 아니야.
아, 우리는 죽어서 어디로 가느냐? 우리는 죽어서 어디를 향해서 가느냐, 이거를 여태까지 철학자들은 못 찾아냈어. 뭐 천국으로 간다, 뭐 지옥으로 간다.
그 사람들이 말하는 천국, 지옥은 없어. 알겠어요? 내가 와서 여러분들에게 제시해 주는 거야. 알겠어요? 저기 시편 39편 1절, 9장 1절 한번 읽어 봐요.
우리는 와서 어디로 가느냐, 이걸 내가 물었죠. 네, 한문으로 써 놨죠. 사양 하체가네. 39편.
응, 39편 1절. 시편 39편 1절입니다. 내가 말하기를 나의 행위를 조심하여 내 혀로 범죄치 아니하리니 악인이 내 앞에 있을 때에 내가 내 입에 자갈을 먹으리라 하였도다.
내가 잠잠하여 선한 말도 발하지 아니하니 나의 근심이 더 심하다 되어요. 그다음에 잠언 14장 13절, 14장 13절. 잠언 14장 13절입니다. 웃을 때에도 마음에 슬픔이 있고 즐거움의 끝에도 근심이 있느니라.
마음이 려한 자는 자기 행위로 만족하. 선한 사람도 자기의 행위로 그러하리라. 어리석은 자는 온갖 말을 믿으나 슬기로운 자는 그 행동을 삼느니라. 지혜로운 자는 두려워하여 악을 떠나나 어리석은 자는 방자하여 스스로 느니라.
어, 베드로 12장 12절. 베드로 전서에 베드로 전서 2장 12절입니다. 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를 악행 비방하는 자들로 하여금 너희 선한 일을 보고 권고하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 인간에 세운 모든 제도를 주를 위하여 복하.
혹은 위에 있는 왕이나 혹은 악행하는 자를 징벌하고 선행하는 자를 포장하기 위하여 그의 보낸 방에게 하라. 음, 됐다. 그다음 히브리서 9장 27절. 내가 성 성경을 이야기하는 것은 그 사람들의 예언서에 그런 말이 있다는 걸 보여주는.
거예요. 내가 대장도 이야기하고 다 이야기하죠. 네, 꿀만 이야기 안 해. 그래. 27절, 히브리서 9장 27절입니다.
“한번 사람은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됐어요? 그 읽어봐.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자,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이런 말도 있죠?
예레미야서 2장 19절. 예레미야서 2장 19절. 2장. 이제 마지막이요.
음, 뭐 때문에 두 번 나타나는지 이야기가 있죠. 두 거 읽어봐. 음, 예레미야서 2장 19절입니다.
“악이 너를 네 폐역이 너를 책할 것.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 줄 알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래, 됐어요. M eh C.
뭐, 이거는 우리가 편제는 정제 이런 거 들어봤죠? 주에 나오는 거야. 편관, 정관. 또 뭐, 또 뭐 있죠? 정인 있죠.
그렇죠? 또 뭐가 있어요? 사주 역하는데. 식신, 상관이 이렇게 있잖아. 이제 이거는 우리 사주에 주로 나오는 거야. 인간들의 사지.
왜 이런 말을 선인들이 썼을까? 잘 보세요. 남에게 이겨 가지고, 응, 남에게 이겨 가지고, 여기 남에게 이겨 가지고 여기다가 뭐를 넣어 준다? 우리가 자, 이겼다. 그러면 이제 뭐가 들어갈까? 실 얻는 것이 있다 말이야.
렇게 되는 거야. 남에게 이겨 가지고 이름을 얻거나 덕을 얻은 자, 무슨지 그거를 편제로 그래. 편관이 그래. 편인이 이게 편인이 무슨지 그러니까 남에게 어떤 성부로 이긴 자, 그래서 재물을 얻은 자.
눈 떠 보니까 이건이 아들이 돼서 재벌이 돼 있는 거는 정, 정재야. 근데 부동산 투기를 해서 갑자기 부자가 됐네.
그 뭐 편제, 그 사람 사주에 편제가 있단 말이야. 그럼 그놈은 야심 있는 놈이야. 어디서 목돈이 팍 생겨? 그런 사주를 가지고 있다 이 말이야. 그러면은 이런 자들은 그 돈 때문에 신세 망친다는 거야.
돈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 지구에서 행복을 찾고 하는 그것이 전부 편행이야, 편행. 남의 것을 뺏어 왔으니까. 그걸 뺏어가기 위해서 수많은 놈이 달라들어 가지고.
지금 뭐 사람이 뭐 어디 뭐 해외에서 뭐 재표 온 사람들 있죠? 예를 들어서 뭔가를 투기를 해서 돈을 벌어서 기업을 인수, M&A 해서 그런 자리에 올라간 거야. 조상 때부터 꾸준히 해온 부자가 아니야. 그런 부자는 꼭 사고를 공모해. 부려.
이상한 일이 연료가 되는 거야. 돈 때문에. 돈이 없었으면 조용히 있을 사람인데 그 돈을 만들어 가지고 그 돈에 끌려다니고 구슬 쇠 오르고 막 아주 그냥 헤매는 거야. 근데 죽을 때 보면 하나도 못 가져가.
있는 동안에 복잡하기만 해. 저 산골짜기에 가서 1년 생활비가 100만 원도 안 되는데 거기서 멧돼지처럼 사는 사람 있죠? 자연인. 그 사람은 속상하는 게 있을까? 없어. 속사는 게 없어.
근데 편제를 한 사람은, 편관이 이런 사람은 벼슬자리가 화근이 돼. 벼슬자리에 올라갔는데 이건 조상이 시끄러워. 안 올라간 것만도 못해.
괜히 무슨 시장이 됐다가 뭐 도지사가 됐다가 막 이놈 관이 이 사람을 그냥 아주 작살 내는 거야. 이게 따라다니면서 막 괴롭히는 거야. 세상 사람이 다 달라붙어서 괴롭히는지. 내가 지금 뭘 말하는지 이해 가죠? 그래서 우리는 남을 이기는 것, 선거에서 이기는 것도 별로 좋은 거 아니야.
남을 이겨서 얻은 실과, 이거는 말이야 뭐요, 덕 뭐 사라질 거야, 이게 다 사라진다는 거야. 그냥 고생한다 이 소리야. 그것 때문에 이게 트럭 못 자야. 요거는 트럭 뭐, 이거는 사라질 못 자.
아, 그러니까 다 허무하게 날아간다 이 소리야. 근데 우리는 그걸 쫓아서 남과 싸우고 전쟁을 하고, 저 허경영이는 뭐 미친놈이야 이러면서 저가 제일 잘 났대요, 자기들이. 그리고 그거 흉내내는 사람이 거의 다야. 그 사람 부러워하고 막 그 사람 흉내내.
그 사람의 마지막을 한번 보래. 형제 자매까지 다 원수가 돼 있어. 형제 자매까지 돈 때문에. 근데 그 사람이 그거 다 쓰고 죽느냐? 아니야.
고스란히 엉뚱한 놈이 가지어. 그 여러분이 괴로워할 이유가 있나? 부자 못 된 거 한 서게 생각하지 말라.
어, God-man 만났으면 그걸로 좋게. 이런 거 너무 부러워하지 마라 이 말이야. 이런 거 되니까 뉴스가 막 그런 걸로 장식이 되는 거야.
그런 거 옆에 가까이 가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God-man은 뭐야, 무력 없이. 아예 뭐 들어오면 다 나가 버려. 다 내보내.
다. 다 이 건물은 내가 나중에 가져갈까? 아니야, 아니야. 이거는 놔두고 가는 거야.
재단에서 관리해. 여기 고객 령이가 왔던 자리 다가 전 세계인들이 관리하겠지만.
사놓기만 했지. 그게 허경영 재산이다 이런 정신 나간 사람은 정신이 약간 잘못된 사람이야. 이거요, 국가 소유야.
엄격히 말하면 국가가 소유하고 있다고. 매년 재산세 받아가. 금년에 내 지방세가 매력이야. 지방세 의정부 여기 시에 내는 양주 시에 내는 지방세가 10 얼마지? 어.
19년. 모은 게 지금까지 지방세 낸 게 매월 냈어. 2019년, 20년. 21년 게 매달 내는 매달 얼마지? 10 얼마? 13억? 13억이 적나? 여러분, 지방세 얼마 내나? 여러분, 지방세 무시.
내가 또 요번에는 군, 저 전쟁터 갔다 왔는데도 내가 소득이 너 뭐, 저 이게 뭐 많이 세금을 내니까 의로 보이, 한 달에 400만 원이 그대로 나와. 지금 400만 원으로 바뀌어. 다시 또, 이제는 공제가 없어요. 그래서 1년에 한 5천만 원 내가 이 의료 보험료를 내는데, 한 번도 병원에 가서 내 의료 보험 혜택 본 적이 없어.
아, 내가 병원에 간 적 있나? 그러니까 이런 몸에 혜택 본 적이 없어요. 근데 1년에 5천만 원을 내가 지금 의료 보험료를 낸다고. 내 이상은 없대요.
내 이상 의료 보험료를 내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없대. 적은 거 아니잖아. 그럼 나는 많은 사람을 치료해 주고 있죠.
그 내가 지금 많이 하고 있는 게 아프리카에 어린이들의 물 먹는 거. 그것도 내 여기 뭐 많이 날라오지. 하늘에 뭐 고맙다고 많이 날라오지. 그게 이만큼씩 한 보따리씩 날라와.
각 구호 단체들이 내가 각 구호 단체에 나가는 돈이 여러분한테 말하면 여러분 절도해. 아, 고맙다고 전화 오는 것도 귀찮아 죽겠어. 아이, 정수하는데 아프리카 그 애들 물 맑게 먹는데 돈을 좀 제어 보냈더니 또 요런 걸 한데 또 장학금을 준대. 걔들 또 공부를 더 시켜야 되는데 그 또 거기 또 돈이 들어가.
한 달에 또 식을 좀 해달래. 아예 노골적으로 부탁을 해. 나는 이제 고액을 하는 사람이니까. 그럼 또 그게 또 이게 새끼를 쳐 가지고 나는 그거 여러분한테 안 보여 줘요.
상상도 못 해. 무료 음식만 있는 게 아니야. 왜 나는 이런데 해당되는 사람이 아니야. 나는 정관도 아니고 편제도 아니고.
정제도 아니고 편. 아니야, 나는 이런 게 신과 상관이니 이런 거 관계없어요. 신은 아멘이, 지구가 우주가 God-man 거요. 그 뭐 내가 뭐 이거는 여러분들이 이런 것을 당했을 때 편재를 하거나 이런 돈이 있을 때는 반드시 불쌍한 사람을 도와야 돼.
이렇게 무리 없이 하고 나눠주면 좋다는 거지. 내가 하는 거는 예외야. 나는 어릴 때 고등학교 때 길에 쓰러진 아저씨가 구토로, 그 홍제동 성당 앞에서 구토하고 있을 때가 내가 홍제동 천막 치고 있을 때야. 홍제동 천막에서 야간 학교 다닐 때야.
굉장히 고생할 때지. 그렇잖아? 나도 옷에 신문지 감고 있을 때야. 근데 길에 거지가 쓰러져서 성당 앞에서서 뭘 쓰레기통에서 뭘 주워 먹는데 구토를 해 가지고 막 토하고 있는 거야. 내가 업었다 그랬지.
없고 내 병원에 데리고 간다고 가는데 너무 냄새 나니까 병원에 못 데리고 가는 거야. 이 냄새 누가 그런 사람 받아주냐? 그래서 유진상가 1층 화장실로 업고 갔어. 업고 가는데 아무도 안 도와줘. 성당 사람들이 쏟아져 나오는데 아무도 그 사람하고 내가 둘이 한 편인 줄 아는 거야.
내가 그 사람 아들이 되는 줄 아는 모양이야. 그 아저씨 아들이고 아버지 업고 가다가 뭐 떨어뜨린 줄 아는 거야. 나는 학교 가다가 그 사람을 못 봤어. 그 버스 타러 갔다가 그 가서 그 사람을 목격한 거 아니야.
그게 유진상가 옆에 성당이 있었어. 그 사람을 업는데 이게 보통일이 아니야. 뭐 토하는 사람을 업는데 내 옷이 남아 나겠나? 내 교복이 동복인데. 어떤 분 내 옷이 지저분하지만은 그래 가지고 업어 가지고 유진상가서 얼마 안 돼.
거기서 유진상가가 한 50m 안 돼. 그 유진상가로 업고 들어가서 화장실 가서 내가 씻었어. 그 사람을 다 씻겨 가지고 입도 다 씻겨 주고 얼굴도. 씻고이 병원에 데려가려고 병원에 데려가려는 씻어야 되니까 세상에 발가락이 몇 개가 떨어져 버려, 발가락이.
양말을 신었는데 신발은 없어요. 새까만 양말 심었는데 그 양말로 겨울에 돌아다니는 거, 그 정신 약간 장애야. 그런데 그 양말을 딱 벗기니까 양말 속에 발가락이 떨어져 버려.
발가락 몇 개 떨어지더라고. 그러니까 얼마나 몸이 망가져 있겠어. 그래 가지고 그 사람 신발을 사 신겨야 병원에 데려가. 그래 가지고 이제 그 사람, 그 그 사람을 데리고 그 신발 가게를 가니까 여자 전문이 20대 전문인데 도망을 가 버려.
냄새 난다고. 냄새나니까 도망 가면서 저만큼 피해 가지고 신발 안 판대. 그래서 옆에 다른 신발 가게 가니까 나이 많은 아주머니가 있어. 그래 내가 거기 가서 머리를 썼지.
우리 집안 아는 아저씨인데 신발 좀 달라고 그러니까 그 아주머니는 냄새 난다 소리를 안 해. 그 역시 나이든 사람이, 응, 그 이해심이 있어. 그 내가 신발을 사 신겼어. 내 있는 학교 등록 놓내는 돈이야.
그것도 신발이 그 당신 뭐 비싸지 않으니까 그 하나 사 신기고 양말을 사 신기고. 그래 내가 병원에 갔어. 병원에 가서 의사한테 발을 양말 벗겨 가지고 발 보여주고 발 자르고 발가락을 의사가 마무리해서 자르더라도 해요. 봉합을 하고 그 사람을 보호 시설까지 파출소 가서 데려 주는데 학교 못 갔어.
그럼 나는 그런 경우 허다해. 근데 그게 내 돈이야, 전부 내 돈인데 그 사람을 없는데 어른들이 좀 업어 주부 좋잖아. 성당에서 나오는 사람이 그 사람 부축해 내 등에 업해 주는 사람이 있는 줄 알아요? 없어. 그러니까 내 몸에 전신에 그 사람 토한 게 묻는 거야.
그래서 나는 없었지. 목을 막이 내려와. 그래도 내가 없고 같이 가서 같이 씻었어. 그게 여러분.
나는 본질적으로 어릴 때부터 그래요. 시부터 동물이든 사람이든 사랑해 주는 거야. 그걸 외면하지 않았어. 그러니까 내가 그거는 내가 하나의 예고 수도 없는 것들을 내가 상대했다.
그 다 뭐 그냥 이회장 만날 때까지는 돈이 없으니까 내가 뭐 번 거 조금밖에 없으니까. 그니까 돈보다는 몸으로 때웠지만, 이회장 만나고 하니까 돈 있어 없어? 있어요. 이회장이 주는 돈도 있고, 내가 부탁도 하고 하니까 돈이 있어 없어? 그거 가지고 22살 때부터 내가 그런데 알잖아. 다 다니면서 봉사했어요.
뭐 이회장한테 봉사하는 시간, 공부하는 시간 빼고는 내가 그런데가 있어. 그런데 돌아다녀. 그 영상 한번 올려봐라. 그 영상 올려봐.
누가 말이야, 내가 허경영이가 무력 없이 부르 봉사를 44년 했다니까 새빨간 거짓말이래. 우리 지지자 중에 그런 사람이 있어. 이 올라가라. 그러니까 백에서 당장 이걸 밝히 정확하게 이야기해 주라는 거야.
이거 도시락 무료 급식 말고, 요것도 올리면 저거 저거 중앙 일본 한 거. 하도 이것도 오래돼 가지고 이 기사가 중앙, 중앙일보 주관 중앙일보 기자가 와서 찍었던 거야. 나를 추적했어. 그 사람이 내가 거짓을 도와주니까 뒤로 따라다니면서 추적한 거야.
그래 찾아온 거야. 당신은 왜 이렇게 봉사를 하냐? 이래 가지고 나를 만나는 거야. 그때가 내가 40원 살 때야. 이회장한테서 나왔을 때야.
모 재벌 집에서 나왔을 때 나왔을 때 인터뷰를 했어. 왜 이거 영상 안 오르나? 신문 기사 나온 거 그거 올려 봐라. 그러니까 절대 God-man이 걸어온 길을 여러분들은 상상할 수가 없다는 걸 알아야 돼. 근데 그런 사람이 지상에 있는 걸 영광으로 생각해야지.
사람이 뭘 하니까 유튜브에다가 “아이, 새빨간 거짓말 한다”고 이렇게 글자를 올려. 나는 뭐 나는 유튜브를 안 보는데, 나한테 연락이 와. 사람들이 “아, 유튜브에 다 그걸 올리고 있대. 누군지 알죠? 허행 행을 안 하는 사람이야.
그거를 올리는 거야.” 아직도 안 왔네. 뭐 이 글자만 보고 있으면 뭐 밥이 나오나? 우리 맨날 올리던 기사 있잖아. 중앙일보 기사.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명불허전인 줄 모르나 봐.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 아, 여보세요. 너가 왜 안 올리니? 나 이거 느린 것 이거 하나 올리는데 그렇게 오래 걸리나? 자, 이거 좀 키워라. 자, 내가 이 뭘 이야기하냐? 왜 내가 44년 이야기하냐면 40세 때, 그때 내가 뭐 하고 있었냐면 인간성 회복 운동을 하고 있었어.
네. 인간성 회복 운동과 허경영, 40세 18년간. 그러면 내가 몇 살이야? 이거 왜 이렇게 어어, 좀 줄여 봐.
18년간 나와 안 나와요? 빈민 없앨 정치 지도자 내가 원한다. 이러지네. 그럼 내려봐. 좀 줄여 봐.
줄여 봐. 좀 줄여 봐. 자, 이거 나야.
요게 서울역 앞에 있는 거지들이. 그렇잖아. 내가 이제 밥 갖다 준 거야. 그래 가지고 이제 우리 여기서 이제 내가 대화하는 장면이야.
그러면 자, 내가 급식을 서울역에서부터 내가 용산역에서부터 이게 한 개 벌써 이게 44년 전이에요. 내가 어릴 때야. 이게 20대야. 지금 20대들이 혹시 무료 급식 하러 다니나? 부모한테 나가지도 않고 속이는 애들도 있어.
출시하겠다고 뛰어다니는 애들도 많고. 그래 그래. 근데 나는 뭐 했어? 봉사. 봉사.
내가 뭐 세상에 부귀영화를 얻었다고 뛰어다닐 이유가 뭐야? 세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네. 그저 국가에서 못하는 거 어린 나이에 그거를 교통 정리해주로. 쫓아다닌 거예요. 그러니까 40살 때 나온 신문에 18년간, 아이면 이게 22살 맞나, 안 맞나? 그럼 내가 44년 됐어, 안 됐어? 어.
이때 이미 불이웃 15,000명, 이거는 이 사람들이 파악한 거야. 이 숫자는 파악한 숫자야. 그러니까 내가 그 당시 뭐 서울역이고 뭐고 돌아다닐 때, 이게 잠바 입었을 때야. 잠바 입고 넥타이 맸죠?
잠바 입고 넥타이. 이거는 40살 때 내 모습이야. 이 사람들은 이제 거지들이 있는 거고.
아, 사람이 여러 사진 중에 이 사진을 실었어. 여기 있는 사람이 사람도 그런 사람이, 이 사람도 빈민이, 여기도 빈민이. 이게 다 고개 숙인 거잖아. 내가 이야기하고 있죠.
“허경영이가 뭐 하고 있다” 이렇게 돼 있죠. 그럼 이게 가짜야, 아니야? 44년. 그게 어디 날짜가 틀리나? 아니야. 18년간, 20살 때 15,000명이나.
이 말은 내가 종교에서 무료 급식하지만 그 명단 적을 수 있나? 못 적어요. 밥 주는 사람은 명단 안 적어요. 그럼 이건 무슨 명단이야? 길거리 다니면서 행, 이렇게 오갈 데 없이 돌아다니는 사람들은 전부 이름하고 적고 위치를 적어 놓게 있어. 핸드폰 번호는 없지.
그 어디 장소에 가면 그 사람이 있어. 그, 내가 도와주는 정기적으로 도와주는 사람 명단이야. 내가 주고 있다고 하니까 마지야.
그니까 이 사람이 이 숫자를 적은 거야. 15. 그게 그 당시에 이 사람이, 이 기자가 본 거는 내 일기장이겠죠. 내 일기장이 장부.
오늘은 남대문 어디서 거지 몇 명을 만나서 뭘 하고 뭐 만나는 게 전부 거지 이야기 보이니까 일기장이. 그 일기장도 동난 당했어. 어. 감옥 갔다 보니까 다 없어졌어.
어. 몽땅 다 가져가 버렸어. 어. 아주 그냥 싹쓸어 갔는데.
이 이것을 보고 이게 적지. 그거 없이 내가. 15,000명 도왔어, 이래 적었을까? 아니야. 기자들은 그렇지가 않아.
실제 있어야 돼. 그럼 내가, 내가 맛이 좋은 아저씨로 소문이 나 있어. 네, 맛이 좋은 청년으로. 그 사람들이 내만 나타나면, “어, 저 맛이 좋은 청년 왔다고, 맛이 좋은 청년이!”
세상에, 내가 남의 집에 밥을 얻어먹으러 다녔잖아. 고등학교 때, 중학교 때, 그지? 밥을 얻어먹으러 가보면 여름에는 무슨 밥을 주는지 알아요? 냉장고에서 밥을 꺼내 가지고 주는 집이 있어. 그 당시에는 밥을 냉장고에 넣어 놨더라고.
우리 서울 시내에 있는 집, 어떤 집들은 그래. 밥이 싸래. 왜? 그러니까 밥이 쉬니까 냉장고에 놨어. 나 그런 밥을 많이 먹었어.
어, 냉장고 밥이야. 근데 그 당시에는 전자레인지가 없었어. 밥을 탁 넣어서 데피는 게 잘 없어. 데피려면 소에다 넣어야 돼.
불을 뭐 떼야 돼. 그러니까 그냥 찬밥을 주는 거야. 찬밥을 주는데, 세상에 밥이 이가 싫어요. 그런 밥을 준다니까.
그 밥을 얻어먹어 봤기 때문에 나는 이 사람들한테 따뜻한 밥을 줬어. 나는 그런 밥을 많이 얻어 먹었어. 그러면 어떤 사람들이 부잣집, 뭐 좀 괜찮게 사는 거 봐. 기와집인데 밥을 주는데 보면 냉장에서 밥을 꺼내.
그러니까 밥이 싸래. 그걸 주더라고. 상하지 말라고 그러는 거야. 그게.
그래서 그런 걸 내가 얻어 먹어 봐서 가능하면 따뜻한 밥을 이 사람들한테 줬다니까. 그 내가 중간에 대통령 나가느라고 계속 못한 거야. 그 외에는 계속 봉사가 인생의 전부야. 어.
그런 God-man을 갖다가 제가 뭘 봉사했다고 새 그지만, 내가 봉사한 기록이 없으면 내가 매월 저거 1억씩 저 무료 급식을 할까? 그리고 여러분 모르게 지금 각 종교 단체 내가 매번 돈 보내는 거, 저저저 유니세프에 보내는 거 그 여러분, 허경영 그 돈 보내나 물어보면 허경영 그 회원이 있습니다. 그럴 거야, 어 있죠. 거 내 많이 오죠. 유니세프에서 오고, 뭐 내 우편물로 많이 와요.
그래다 내가 후원하는 단체들이 심장병 어린이 재단도 내가 도와요. 기가 막히게 가옥 갈 때 도와주고, 나오는 날 도와주고 하지 않던가? 기록 봤어, 안 봤어? 그런 사람은 이 세상에 없어요. 대한민국에 그렇게 사람들이 감옥을 떠나더라도 감옥 가는 날 지갑에 있는 거 어린이 심장병 고치는데 보내고, 나오는 날 그 재단에 직접 찾아가. 내 얼굴 봤지? 야, 그 얼굴 띄워 봐.
그때 내 얼굴이 1년 반 동안 안에 차밖에 있던 얼굴이야. 그때는 뭐 이 얼굴 치장도 안 해 나왔으니까 바로 나왔으니까 아침에 세수하고 나온 얼굴이야. 화장 감옥에는 화장품이 없어. 그렇지.
그래서 있는 그대로 내 얼굴을 여러분 보려면 그 사진 보면 돼. 야, 그 사진 좀 띄워 봐. 내가 이 사진을 띄워라 그러면 그 사진을 찾아야 되는 거야. 이 사진이 이게 이게 감옥에서 나온 날 얼굴이야.
예, 봐. 그렇지? 뭐 아무것도 바른 거 없지. 하나도 바른 거 없는 얼굴이야.
어, 그때도 내 빨간 넥타이는 들어갈 때도 빨간 넥타이 있으니까 나올 때 그대로 가지고. 이 양복도 들어갈 때 입은 거. 이 와이셔츠는 1년 반 동안 벗어 놓은 거지. 찾아 옷을 보관해야 돼.
그 찾아서 입은 내 모습이야. 그렇지? 그렇죠. 그러면서 이 사람도 웃죠. 근데 이번에 눈을 감았어.
왜? 내가 너무 눈이 부시니까. 아니, 이렇게 눈이 부시 눈이 지었어. 카메라 찍는 사람이 어떻게 감마을 때 찍어? 그렇지.
어, 이게 뭐냐면 요런 경우가 있어요. 우연의 일치야. 음, 이 직원이고 이거 봉투.
그래도 내가. 감옥에서 봉투는 준비해 가지고 온 거야. 이게 딱 나오는 날이라고 일치해요. 이게 재단 법인이냐? 소함 재단,
그러니까 이게 무슨 소합, 어린이만, 어린이 암 환자만 지원해요. 어른 환자는 지원 안 하고, 어린이 암 환자 중에 가난한 사람, 그런 사람만 도와주는 데니까 이거는 굉장히 돈이 많이 들겠어요. 어린애가 암에 걸려 가지고 이제 집안에 돈이 없어 가지고 치료 못 받는 애들, 그런 애들 전문적으로 해주는 단, 재단 법인이란 말이야, 이거는. 알죠? 그러니까 여다 내, 내 사무실이야. 사무실이.
실제 이 사진이 그날 찍은 거야, 이거 사무실이 어디 있냐 하면은 대방동에 있어. 대방동 전철역에서 밑으로 쭉 내려 영등포 로타리 가기 전에 오른쪽에 있어.
그, 그 오른쪽에서 조금만 들어가면 신길 여인가, 또 여기 하나 있어요. 그거는 전철이 다른 전이지, 그렇지? 그 여기 하나 또 있어. 그 가기 전 전에 영등포 로타리 가기 전이지.
그러니까 이게 대방로, 대방로 쭉 내려가다 있단 말이야. 그럼 나는 이게 어디 있는지, 뭐가 어디 있는지 다 아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딱 나오자마자 쫓아가지. 요때 내가 핸드폰이 있냐, 없어? 핸드폰이 없어.
맨손으로 쫓아 찾아간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이런 것이 없다면 저 사람이 말로만 저러는가 보다 이렇게 말할 수가 있어. 이거 앞에 내가 과옥 들어갈 때 보냈던 영수증, 은행에 넣은 거, 요거, 요거, 요거는 기부금 영수증이. 이거는 그 햇볕에서 해 준 거죠.
재단법인 한국 소함 재단에서 해 준 거죠. 요거, 이거 말고 들어가. 이거는 나오는 날 준 거야. 날짜 봐, 날짜가 정확하죠? 요 날짜가 2, 2009년 8월 3일.
요게 내가 나온 날짜야. 2009년 8월 3일 날 내가. 나왔고, 요거는 들어가는 날짜, 2008년 1월 18일, 그러니까 딱 1년 6개월이 되겠죠? 1년 6개월이 나오잖아요. 1년 6개월.
요거는 들어가는 날, 재단법인 한국 소아암 재단에 보냈죠. 얼마냐 하면은 그때 24만 원.
24만 원. 그, 그게 지갑에 솔직히 말해서 24만 원 가지고도 갈 수 있어, 감옥에. 그런데 24만 원을 심장병 어린이들한테 주고 가는 것이 훨씬 보람이 있는 거야.
맞아. 그 내 호주머니에 들어 있는 그 돈은 1년 반 동안 호주머니에 들어 있지 않겠어? 그거 필요 없다 이거 싹 주고 갔다 말이야. 근데 형사 보고 좀 도와주라니까 협조를 해 줘. 송금할 수 있도록.
경찰서 수사 받으러 갔는데 당신 선거 뽑겠어? 딱 잡아넣어 버려. 바로 유치장으로. 아니다. 내가 오줌에 있는 돈 이거 소아암 재단에 좀 보내자.
나는 그런데 보내는 게 한 장을 했던 사람이야. 어. 근데 그 사람 보고 “생 거짓말이다.” 내 왜 거짓말 뭐라 하는 거 맞아? 예. 아니, 치워 이거 치워봐.
아, 이거 치워봐. 아무리 얼굴이 뭐 좋지만 치워봐. 좀 치워라 이거. 치우는데 뭐 재밌죠?
그러니까 거짓말이다, 이 말을 유튜브에 올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나? 아니, 흉을 볼 사람, 거짓말 할 사람이 따라 있지. 그러니까에 예. 이, 이, 이건 뭐냐면은 하늘 건물을 우리는 천망이라 그래. 하늘이 아무리 물이 없는 거 같아도 다 레이다가 있다, 이 소리야.
하늘이 건물이 다 있어요. 하늘 건물이 듬성듬성해 보이지만 천망이네.
해, 해. 이거는 해야 천망이네. 해.
하늘 건물은 눈에 보여, 안 보여? 안 보여. 아이고, 아무도 없는 거 같아.
내가 옛날에 이런 얘기했지. 소림사에 주지 뽑는 거. 이야기했죠? 예. 주지 후보가 500명이 주지를 뽑는데 500명이 후보야.
소림사가 얼마나 컸으면 그랬을까. 그런데 그 주지스님, 물러나는 주지스님이 문제를 딱 내는 거야. 주지를 임명하려는 후보가 너무 많으니 사람이 안 보이는데 가서 쥐꼬리를 하나 잘라 와라. 쥐꼬리든.
그러니까 뭐 그 사람 보고 당신은 왜, 자네는 왜 쥐꼬리를 못 가져왔나? 그러니까 뭐라 그랬어? 안 보이는 곳이 없다를 뭐라 그래야 돼? 안 보이는 곳이 없다 이 말은 소통한다 할 때 소, 응, 소위 불, 응, 안 보이는 곳이 없다 이 말이야. 소위 불루. 이거는 셀루 자야. 셀로 샌다 소리야.
하늘 그물이 성성한 건 같아도 한 군데도 세지 않아. 블루는 안 샌다 소리거든요. 빠져나갈 데가 없다 이 말이 블루야. 비가 샌다 이 소리거든요.
이 들어 있죠. 그러면은 비가 소통이 안 되는 거, 안 센다 소리잖아. 소이불루(疎而不漏). 아무리 하늘 건물이 없는 거 같아도 한 군데도 거짓말할 수가 없어.
그렇죠? 그럼 우리 사회자님, 이래 사회자님의 우리 혈액형을 모르지? 예. 그럼 사회, 우리 천사를 내가 넣죠. 천사 들어가 있지?
그럼 사회자님, 해력을 우리가 한번 알아보자고. 천사, 천사입니다. 제가 제가 형입니다.
형입니다. 힘 줘요. B형 아니야. 천사님, 천사님, 제가 A형입니다.
제가 A형입니다. 아니야. 천사님, 천사님, 제가 형입니다. 제가 형입니다.
오행이 성질이 불 같을 때는 팍 불 같다가 가장 좋은 해력형이네. 잘 봐. 잘 들어요.
오형은 잘 봐. 감성 마이너스 이성.
감성에서 마이너스 이성을 하면 뭐가 나와? 아는 사람 이내. 0이니까 내 알려 주는 거야. 그러니까 내 강의를 많이 듣는 사람이 이런 걸 모르면 안 돼. 감성에서 이성을 빼버려.
이성이 감성에서 이성으로 빼버리면은 뭐가 나오고 있어요? 절제가 되는 거야. 감성으로만 나가면 절제가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성을 감성에서 빼도 되고, 플러스해도 되겠죠? 감성에서 이성을 빼도 되고, 플러스해도 돼요.
감성 플러스 이성이 돼 버리면 절제가 돼 버려요. 그냥 감성으로 막 성질 하는데 이성이 탁 플러스 되면 “어머, 내가 왜 이러냐?” 그지? 이러면서 절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이걸 절제라고 그래요. 절제.
이게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감성 플러스 이성은 절제. 감성 마이너스 이성은 뭐가 돼? 폭군이 되는 거야, 폭군. 감성에서 이성을 빼버리면 폭군이 되는 거지.
내가 이제 플러스를 마이너스를 플러스를 성에가 이성이 좀 들어가야 절제된 인간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감성 50%, 이성 50% 참을 수가 있어. 근데 이 오형은 감성이 이성을 앞설 때가 많아. 나도 형이잖아.
어, 형이거나 오형은 굉장히 불 같으면서 인정이 많아. 그래서 우리가 인간은 대부분은 형이야. 오형이 우승이란 말이야. 그 나머지 A, A형, B형 이런 거.
A, B형은 이제 다르지. 그 숫자도 적어요. 근데 그걸 왜 해놨냐? A형이나 B형이나 AB 없으면 인간은 멸종돼. 그래서 우리가 창조대 여러분들이 의도적으로 신이 만들어 놨다는 증거가 바로 행이야.
동물은 행이 없어. 동물은 이원 피를 여도 되고, 뭐 동물 력을 가지고 돼지가 뭐 같은 고 이런 게 없어요. 인간만 소중하니까 유전자를 시켜 놓은 거야. 그래야 말라리아 이기고, 암도 이기고.
이게 옆에 다른 혈액 행하고 섞이면서 유전자가 형과 B형이 만나면 어떤 혈액형이 나오고, 이렇게 돼서 혈액형끼리 연결해 가지고 다른 혈액형이 나오고 해놔야 이게 어떤 혈액형은 간에 약하고, 어떤 혈액형은 전염병에 약하고 막 이래. 그러니까 인간을 어떤 경우라도 살아남게 하기 위해서 혈행을 여덟 가지를 넣어 놓은 거야, 여덟 가지 행이 있어. 일본 보편적으로. 그럼 이 여덟 가지 행을 안 해 놨으면 인간은 전멸이야.
어떤 패스트가 왔을 때 다 죽어버려. 그래서 그 혈액형 때문에 그 어떤 전염병 와도 완전히 죽지를 않아. A형은 말라리아에 강하고, 뭐 B형은 어디에 이러니까 어떤 병이 한꺼번에 와도 남는 족속이 남아. 그래 만들어 놓은 게 우리의 여러분의 생존 법칙이 섭리의 비밀이 있어.
그래서 인간이 우연히 만들어져서 뭐 똑같이 만들어. 그 거짓말이야. 뭐 요렇게 변해 가지고 아메바가 뭐 뭐래 가지고 뭐 설치가 변해 가지고 인간이. 그런 새빨간 거짓말이야.
만들 때부터 여러분이 행을 여덟 가지 정도 그 이상인데 그걸 다중적으로 섞어 가지고 어떤 질병과 전염병에도 인간이 생존하게 해 놓은 거야. 있단 말이야. 동물은 굳이 그렇게까지 안 해도 돼. 인간만 해 놨어.
네. 자, 지금 들어가는 게 아니야. 이제 시작이야. 자, 봐요. 행이죠.
그러면 천사가 이제 오행을 알아냈지. 그 천사가 여기 오행 내면에 있는 것도 알아. 천사는 이 사람 몸에 내면에 있는 것도 알아. 이제 외면에 있는 것도 아는가 보지.
예. 천사님, 천사님이 우리 사회자님이, 사회자가 국가혁명당 윤리 위원장인, 국가혁명당 윤리 위원장인 그게 맞습니까? 그게 맞습니까? 맞대. 어떤 당직도 알아요. 그다음에 또 천사님, 천사님이 우리 윤리위원장이, 윤리위원장이 성질이 강하고, 성질이 강하고 왜 통수가 왜 통수.
그리고 정직합니다. 그리고 정직합니다. 그렇지. 이 도둑놈 심보 아니래.
어, 정직하고 강하고 외통수. 그게 특징이야. 그 정확하게 나오죠? 네, 행이라고 다 이런 거 아니야. 그러면 이 사람의 성품을 또 알아냈죠? 네, 그렇잖아.
그러니까 천사는 모든 걸 다 알아요. 이 사람의 핸드폰 번호, 이 사람의 뭐 집, 뭐 모든 조상의 묘, 모르는 데가 없어요. 그런데 이 외모도 알아요. 또 천사님, 천사님, 제가 넥타이를 파란 넥타이로 했습니까? 제가 넥타이를 파란색으로 했습니다.
아니래네. 제가 약간 빨간 넥타이로 했습니까? 제가 빨간 넥타이 쪽으로 했습니다. 맞대요. 그러면 천사가 이걸 보고 있어, 안 보고 있어? 보고 있어.
이게 바로 이 말이야. 천망, 하늘 거물이 안 보이더라도 네, 선거로 보여도 택도 없는 말씀. 다 보고 있다 이 말이야. 이거 다 보고 있어요.
뭐 허경영을 욕한 사람이 어디 피할 때가 있는 줄 알아? 절대 숨을 데가 없어요. 그 사람이 어디서 뭐 하고 있는지 위에서 다 보고 앉아 있어. 다 보고 있어요. 아니, 이렇게 44년간 봉사한 사람을 새빨간 거짓말이다.
그래, 그렇게 말을 하는 그 사람도 보고 있어. 다 보고 있죠. 지금 이거 보고 있어, 안 보고 있어? 보고 있어요. 보고 있어요.
이 사람 성품 보고 있어요. 이 사람 혈액형 보고 있어요. 이 사람 집주소, 조상묘 몇 천 개 다 보고 있어. 도망갈 곳이 있나? 없어요.
안 보는 곳이 있나? 없어요. 그러니까 그 주, 주지된 사람이 쥐새끼를 잡을 필요가 없겠다. 그래 봐야 뭐 다 보고 있는데. 우리 주진은 정신이 나갔나? 뭘 안 보는 데서 앞에 사람이란 말을 안 해서 아무도 안 보는 데서 아무도 안 보는 데서 쥐를 잡아서 꼬리를 잘라 오라 그랬는데 거기에 뭐 사람이란 말이 붙은 거 아니야.
아무도 안 보는데는 귀신도 들어가 있는 거야. 귀신도 들어가 있는 거야. 아무도 안 보는 데서 쥐꼬리를 잘라 와라 이러거든요. 근데 이 사람은 선님, 한 사람은 못 잘라 왔습니다.
자네는 왜 못 잘라 봤나? 아무도 안 보는 데가 어디 있습니까? 다 보고 있는데. 그러니까 이 사람은 도둑질할 수가 없어, 팔아넘길 수가 없어. 맞아요, 맞아요. 모든 귀신이 쳐다보고 있고, 천신이 쳐다보고 있고, 하늘에서 보고 있고, 조상 귀신들이 보고 있는데, 만약에 이 사람이 남편을, 마누라를 놔두고 어디 가서 바람을 피었다, 술집 여자 손을 잡는 순간에, 장인, 장모가 쳐다보고 있어, 저 세상에서. 거짓말 아니에요.
그 사람이 절에 안 갔으니까 다행인데, 만약 절에 안 갔다 그러면 귀신이 돼 있을 수 있어, 없어? 있어. 조상들 중에는 귀신도 있잖아. 쳐다보고 있는 거야. “저 우리 사위가 저 왜 술집 여자 손을 잡냐? 딱기 쫄딱 망해.
그냥 저주가 내려와.” 손 한번, 남의 술집 여자나 뭐 좀 이렇게 잘못된 사람들의 손을 한번 잡은 것도 그 사업의 실패 원인이 돼버려. 그래서 사람이 악수를 조심해야 돼. 그래서 유명한 사람하고 악수하려고 하는 거야.
유명한 사람하고 악수하면 재수가 좋아져요. 기운이 있는데. 이건 뭐 망해 가지고 돈 몇 푼 얻었다고 술집에 가 있는 사람들은 운이 좀 약하잖아. 사이클이 약해요.
그러면 항상 기운은 센 데서 약한 데로 흘러가. 내가 여러분을 끌어안으면 내 기운이 여러분한테 가지, 여러분 기운이 나한테 오나? 안 와요. God-man의 기운이 여러분한테 들어가는 거야. 그러면서 배가 짜리 돼지고, 몸이 짜리 돼지는 거야.
어. 그러지 내가 뭐 여러분을 끌어안는다고 여러분 기운이 나한테 오나? 아니요. 어. 항상 전류는 센 데서 약한 대로 가버려.
그 물도, 물도 센 데서 낮은 데로 가요. 그러니까 사업하는 사람이 뭐 돈 좀 벌었다고 가서 술 여자하고 악수하고 뭐 이 포옹하고 이러면 끝난 거야. 거 집안에 저주가 본물 듯이 나타나. 왜 그러냐? 장인, 장모 중에 한 사람이 귀신으로 가 있어 봐.
가만 놔두었어, 벼락을 내려. 그래 가지고 갑자기 부도난 사람이 많아.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나쁜 짓을 하는 사람은 너무 어리석은 거야. 나는 누가 본다고 해서 좋은 일 하나? 내가 그것을 평가하는 사람이야.
내가 그러니까 인간들이 안 오는 거야. 안 오는 거. 그 사람 지나가잖아. 심지어 내 친구가 내 따라 다니면 스트레스를 받아요.
학교 다닐 때, 아니 쟤는 뭐 길거리 거지하고 두 시간씩 보내니까 이거 뭐 어디 공원에 가자 내놓고 이거 두 시간 동안 그 들어야 되잖아. 야, 너 내 이것이고 데려왔냐? 공원에 놀러 가자더니 얘들 이렇게 되는 거야. 중간에 화진 하는 거지. 그러고 나서도 야, 너 돈 있냐? 좀 때까지 뺏겨요.
그러니까 친구들이 내 옆에 오면 겁을 내는 거야. 또 무슨 어려움을 당할까 봐. 그 사실은 좋은 일인데. 그러니까 나만 그걸 좋아하지, 걔들은 좋아하네. 남 도와주는 거 좋아하네.
뭐 그러다 보니까 다른 데 내 보고 이런 사람을 보고 저 사람 저 새빨간 거짓말이야. 그럼 그 사람이 복을 받을까? 엄청 위험한 거예요. 그러니까 천사는 안 보이는 곳을 다 보고 있는 거야. 이 사람, 우리 여기 사회자님 팬티도 무슨 색깔인지 다 보고 있어.
어? 그다음에 여기 체장, 체장 보고 있어. 안에 이거 다 보고 앉아 있어요. 다 보고 지금 체장이 좋습니까? 천사님, 천사님 제 체장이 좋습니까? 제 체장이 좋습니까? 안 좋다 그러지. 다 보고 앉아 있는 거야.
장은. 그러니까 내 눈이 바로 천사의 눈이야. 안 무서워? 무서워요. 천사님, 천사님 제 간은 좋습니까? 제 간은 좋습니까? 안 좋지.
그럼 이런 상태가 되어 있단 말이야. 이게 분명히 나한테 치유받은 지 좀 된 거야. 언제 갔다 갔지? 네, 오래 좀 됐지. 그냥요.
와서 지난주에 받았지. 받기는 일요일날 받았지. 자, 지난주. 지난주 토요일 날 최장, 지난주 토요일 날 최장 튼튼하죠.
근데 일주일 동안 나빠집니다. 지난주 토요일 날 간, 지난주 토요일 날 간 안 떨어지죠. 네, 지금 간, 지금 간. 그러니까 일주일 전에 고쳐 놨는데 또 나빠져 있는 거예요.
어, 그러니까 뭐 음식이나 뭐 이런 게 있겠지, 잘못된 거야. 이제 봐. 최장, 장, 저희 지금 장, 지금 장. 일주일 전 토요일 날 최장, 일주일 날 토요일 날 최장, 일요일 날 최장, 일요일 날 최장, 월요일 날 최장, 월요일 날 최장, 화요일 날 최장, 화요일 날.
아, 세 번 많이 갔네. 수요일 날 최장, 수요일 날 최장, 목요일 날 최장, 목요일 날 장. 중간에 부부 사이 있거나 중간에 뭐 심각한 일이 있으면 그때 딱 망가진다는 알아야 돼. 그럼 몇 무슨 요일까지 했어? 뭐 금요일 날 최장, 금요일 날 최장.
금요일 날 안 좋은 일이 있었대. 혹시 금요일 날 무슨 일이 있었나? 알려 줘. 그런데 있는 위치가 어디냐? 금요일 날 집에 있었는데. 집에 있었어.
집에 있는데 뭐 저 일절 없었어. 다툼도 없었어. 그 금요일 날 최장이 나. 자, 목요일 날 간, 목요일 날 간 좋죠.
예. 금요일 날 간, 금요일 날 간. 최장은 나아진 게 아니야. 금요일 날 간, 최장.
몸 전체가 망가졌어. 뭐 금요일 날 뭔가 있었던 거야. 본인은 잘 기억을 못 하는 거지.
그렇죠? 그럼 여러분들이 일주일마다 나한테 한 번씩 오는 게 좋은 게 이게 계속되면 안 되는 거예요. 이 사람이 한 달 만에 왔다고 생각해 봐. 한 달 동안 최장, 간, 뭐 전부 다 나쁜 거 아니야. 그럼 오늘 해 놓으면 다음 주는 무사하겠지.
어, 간, 장, 모든 몸 전체 고쳐라. 지금 장, 지금 장 고쳐지지. 간, 지금 간, 지금 대장. 그 이 사람이 던 것은 날 먹은 음식이야.
이거는 나빠지는 몸이 나빠지는 건 음식과 마음 작용에서 나빠지거나 큰 일이 없었대. 그렇잖아. 그럼 그날 음식이야. 그날.
음식을 남의 것을 얻어먹었나? 아니, 있는 대로 이야기해. 잘 생각은 안 나는데, 그 집사는 못 해 갑니다. 금요일 날 뭐 먹었지? 금, 그 봐. 금요일 날 남의 것을 먹었잖아.
라면이 나쁜 건 아닌데, 라면을 이 나이에 먹는 것이 몸에 미치는 영향이 있겠지. 그렇지? 천사님, 금요일 날 금요일 날 라면 먹은 것 때문에 최장과 간과 몸 전체가 망가졌어. 최장과 간과 몸 전체가 나빠졌습니다. 맞잖아.
내가 그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있어. God-man은 그걸 알고 있단 말이야. 이거는 50대까지는 막 먹어도 괜찮아. 나이 든 사람은 네, 그게 굉장히 조심해야 돼.
예, 거기에는 특별한 지방이 들어 있지. 내가 이제 그거 라면 회사가 있기 때문에 말은 함부로 할 수 없어. 그럼 변화는 왔지? 예, 그렇잖아.
음. 그래서 굽는 게 나. 굽는 게 안 먹고 굽는 게.
그 몸은 유지하죠. 다음 주에 또 잡을 건가? 우리는 강의를 하지만 여러분의 몸 생각을 해 주는 거야. 아시죠?
젊은 사람들이 먹는 거는 괜찮은데, 그래도 여러분들은 인스턴트를 조금 삼가할 나이가 사람들이 많아. 인스턴트가 뭐 그렇다는 건 누구나 알잖아. 그게 이렇게 나타나.
정확하게 나타나. 다 다운돼 버렸어. 어제 대장, 어제 대장 빵점이지만 나빠진 게 아니야.
전체가 이제 100% 지금 대장, 지금 대장 완벽하죠. 그래서 하늘은 남의 것을 먹은 것까지 기억을 해.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조치를 해 버려. 모든 에누리가 한 개도 없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가다가 부자를 만나면 “고생 많네. 저 사람 세금 내느라고 참 고생 많네. 저 사람 때문에 우리나라 공무원들 월급 주는구만. 나는 미안하구만” 이 생각해야 돼.
맞아. 저 사람 저렇게 사업하다가 저 조금 나 어려워지면 은행에서 그냥 압류해 버리고 공장. 문 닫아 버리고, 국세청에서 잡아넣어 버리고, 감옥 넣고 그렇게 되는데도 저 사람이 사업해 가지고 우리 먹이 사는 고생 많네. 그러니까 기업가들 보면 부러워하지 말아요. 고생 많이 하는 사람들이다.
우리 서민들 위해서 저 사람들이 사업이라도 하니까 영세민한테 생활비라도 주지. 공무원 월급이라도 주고, 군인들 올려주고 나라가 있지. 저 사람들 사업 안 해 봐.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펴는 것을 미안하게 생각해야 돼.
그러니까 여기가 모든 행동 하나하나가 기록표가 몸에 나타나. 그러니까 지금 천사가 이 몸을 관리하고 있어 없어? 있어요. 다 보고 있어. 이 천망, 하늘 그물망은 눈에 안 보여.
성글성글 했자. 성글 더문드면 안 보여. 거물이 어디 있다는 거야? 그런데 세는 구멍이 없어. 한 방울도 안 새.
비가 그러지. 그러니까 그 소림사 주지 시험에 붙은 그 사람, 치골이 안 잘라간 거는 스님이 사람이 안 보는 데서 지를 잘라 이러지 않았어. 아무도 안 보는 데서.
거기에 비밀이 들어 있는 거야. 무라는 것은 신도 들어 있는 거야. 어디 무라는 말이 있는데 그걸 어떻게 거기 꼬리를 잘라? 안 보는 데서.
아니, 천지신명이 다 보고 있다 이렇게 이야기할 거 아니야. 그렇잖아. 들어가. 그러니까 몸 조심을 해야 돼.
그래서 꼬리도 함부로 자를 곳이 없는데 어떻게 God-man의 욕을 하노? 뭐 간이 부었나? 아니, 아니, 안 하는 게 낫지 않을까 해서 오나? 아니, 내 욕을 해 가지고 쌀이 생긴다면 욕해도 괜찮아. 내가 용서할 수 있어요. 근데 쌀도 안 생겨.
네. 우리 하늘이 만들어 건물은 인간이 만든 거 하고 틀렸어. 공기 하나도 안 새. 애 누리가 없어.
아니, 허경영이가. God-man이 아니라는 확신한 증거가 있나 없어. 여기 앉아서 전 세계 냉장고를 바꿔버려.
내 말 하나면 전 세계인에게 에너지를 넣다 뺐다 할 수 있어. 여기 여러분의 핸드폰, 지금 내가 한번 보여 줘야 돼. 여러분 핸드폰 에너지 빼고 나면 여러분 꺼림찍한 거야.
아, 모든 물질이 시간과 공간 달 날아 있는 핸드폰까지 바뀌어 버려. 내가 말 한마디 하면 달나라 있는 핸드폰도 바뀌어. 네, 신기하지 않아요? 그 여러분 진짜라 거 알죠?
우유가 그냥 내 이름 쓰구나 이렇게 하는 사람 잘못이야. 우유에다 이렇게 허경영을 쓰는 건 좋아요. 근데 여기다 자기 이름 쓰면 안 돼. 그러면 우유에서 이상한 냄새 날 수 있어.
자기가 했다고 해서 자기 이름 쓰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안 돼요. 허경영만 쓰고 사진 붙이던 그건 자유인데 자기 이름이 만들어 돼서 자기 이름이 써놓으면 안 되는 거야.
그러면 잠 냄새가 날 수가 있어. 자기 이름은 치워야 돼요. 여러분 이름을 굉장히 싫어해.
아, 여러분 이름을 하늘에서는 좋아하네요. 아. 그러니까 여기는 어떤 사람이 일어났어. 여기 내 스티커 붙이고 여기다 자기 이름 거게 써놔서 이거 문제가 있는 거예. 불러요.
만들 때는 허경 이름에는 여기 들어가면 안 되네. 그래서 그거는 이것은 누가 이거 누가 이름 자기 이름 써 놨나 안 써놨지.
어, 붙여놓고 내 이름 써놨지. 자, 이거는 불러가 밑으로 내려왔죠? 요거는 불 노이가 위로 올라갔죠? 저거 맘대로 해.
근데 무슨 이유가 있겠죠. 요거는 좀 놀았죠 색깔이. 요거는 안 놀았죠? 색이 다르죠?
이게 그 사람이 같은 우유를 쓴 같은 사람은 아닌 거 같아. 이 딴 사람이. 만들고, 이건 딴 사람이 만들고, 이게 더 오래됐어. 이게 더 오래됐고.
그렇죠? 그런데 이 물이, 이 물이, 이것이 암, 저저저저 뭐 여러 가지 적혀 약이지만, 마, 좋지만은 내가 여기서 말을 마음대로 할 수가 없어요. 핵물질을 절단, 나 여기 그 앞으로 방사선 치료를 받으러 간다. 그럼 방사선 때문에 우리 갑상선 암이 걸렸거든. 내가 아까 혈액형 이야기하다가 잠깐 이야기한 거요.
감성 플러스 이성이 되면은 절제가 돼. 감성 마이너스 이성이 되면 무절제, 무절제 되니깐 무서워요. 감성에서 이성을 빼버렸다. 그러면 무절제가 되겠죠?
무절제 폭군이 되는 거야. 이런 공식을 여러분들이 알고 있어야 돼. 그래서 중요한 것은 이 절제라는 단어, 이거 되게 중요한 겁니다.
어, 절대 슬퍼하시면 안 돼. 절제해야 돼. 절제. 우리 인체가 그렇게 민감하죠? 뭐 하나 끓여 먹었는데 그냥 절단 났죠.
어? 그런데 기분 하고 한 잔 했다. 어떻게 됐을까? 절대 나버려. 포도주가 15도 넘죠? 포도주가, 맥주가 몇 도야? 4도. 4도.
포도주가 한 15도 되죠? 14. 14도. 소주가 몇 도야? 소, 소주가 19도. 소주 19도.
어, 어. 그러니까, 그러니까 말이에요. 포도주를 개인이 만들잖아. 그러면 19도도 돼.
어. 개인이 만들면. 막걸리가 몇 도예요? 그러니까 조심해야 되겠죠? 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굉장히 조심해야 돼.
음. 그래서 내가, 화면 바꿔 봐. 이거 이걸 지우면 되지. 화면을 바꿀 필요가 없지.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이 3차 대전에 예배해야 되죠? 예. 그래서 전 세계는 전쟁을 하지 말자 하는 사람이 안 나타나. 맞아요.
각 나라 대통령들이 어떻게든 무기를 우크라이나로 보내자 이러고 앉아 있지. 그러면서 전쟁하지. 말자고 들고 일어나는 사람이 없어.
왜 그러냐? 미국 대통령의 방향이 “전쟁을 지원하자” 이러면 다 따라가는 거야. 공산권에서 푸틴 눈치만 보고 있고, 우리는 미국 대통령 치. 미국의 달러가, 미국 경제가 지금 파산 위기에 들어가서, 3,500억 불.
미국은 적자, 재정 적자가 되니까 미국의 부채가 3,500억 불이야. 어. 그러니까 500, 아니, 억불, 억불. 캔, 이제 조로 자면 우리는 3,500, 그 올라가 버리지.
우리는 우리나라 계산하면 화폐화 돼 버려. 그러니까 뭐, 미국 경제가 파산 위기에 지금 들어갔어. 음, 그러니까, 음, 지금 달러를 찍어내야 되는데, 달러를 찍으면 미국의 환율이 문제가 생겨 버려. 너무 많이 찍으면 그걸 한꺼번에 왕창 찍으면 미국의 달러 가치가 팍 떨어져 버려.
폭락하면 미국이 돈 가치가 떨어지잖아. 그러니까 미국은 돈을 기축 통화하고 있으니까 돈은 지금 마대로 찍어서 빚을 갚으면 돼. 지금 빚이 그렇게 많아요. 빚이 나라 돈보다 많아.
나라의 돈보다 빚이 더 많은 나라가 미국이야. 그러니까 미국이 파산, 지금 선언을 해야 되는 지경에 왔는데 안 하고 있어. 안 하고 있는데 달러를 찍으면 돼. 그는 그거는 통화를 통제하는 시스템이 안 돼 있어.
얼마든지 찍어 가지고 빚을 갚으면 돼. 갚으면 미국의 달러 가치가 내려가 버려. 맞아. 그러니까 돈을 마음대로 찍을 수도 없어.
응, 찍으면 돈 가치가 내려가니까 안 찍으면서 버티는 거야. 어떻게 하든 버티는데 도산 위기에 와 있어. 그럼 미국이 도산하면 우리 경제 도산이 이렇게 돼 있죠? 그래서 상당히 지금 세계 경제가 위태롭지.
네. 그런 데다가 전쟁하고 있죠? 각 나라들이 전쟁하지 마라 이런 나라가 없어. 저, 네.
그러니까, 응, 어. 그래서 러시아는 핵무기를 초음속으로 날릴 수 있는 기술이 있어, 그게 미국의 시카고, 워싱턴, 뉴욕, LA 요런 데다가 정조준하고 있어. 보다시피 그냥 핵폭탄이 터져버려. 그럼 누가 먼저 터지느냐, 이게 이제 문제지.
그래서 미국은 대도시에 있는 사람들의 지금 목숨이 위태로워. 전 세계가 지금 그런 지경이야. 지금 만약에 푸틴 같은 사람이 자살 유서를 딱 써놓고 눌러 제끼면, 그 사람 마음대로야. 이것들이 내 코트를 건드려? 어디 한번 해 보자.
이러면 무술 한 사람이야, 그 사람이. 그렇잖아. 자기 나라까지 자기 나라를 딱 그래놓고 자살하는 거, 시중 먹기야. 참, 왜 멀쩡한 사람 건드려 가지고 전 세계 폭탄이 터지게 해? 그럼 미국은 또 가만 있나? 또 눌러 제끼네.
그럼 러시아는 불바다가 되는 거 아니야. 그러면 이거 3차 대전. 우리는 쳐다보고 있다가 딱 미국이 소리니 전쟁하는 즉시 북한은 남한을 제압이야. 그냥 미국이 우리나라 뭐 방어하고 이럴 시간이 없어.
붙어버리면. 그럼 우리는 하루아침에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거를 God-man이 하고 있는 거야. 음.
그러니까 그 나라들의 전체 핵무기는 시카고나 미국의 뉴욕이나 워싱턴이나를 겨냥하고 있다고. 어. 그런데 그거 막 겨냥하고 있나? 무기고를 겨냥하고 있어. 어.
첨단 무기고를 겨냥하고 있단 말이야. 음. 그럼 누가 먼저 발산을 하냐, 따라서 성패가 좌우되겠지. 무시무시한 거야.
음. 지금 말이야, 자꾸 연방 저 유럽의 EU나 이 미국이 말이야, 계속 군사 물자를 우크라이나 가져가지. 그러면은 이상한 일이 어느 날 갑자기 전 세계가 따당 땅땅땅 하고 불바다가 될 수가 있어. 그럼 세계는 완전히 원시 시대로.
아. 음. 그럴 때는 불로 먹은 사람들만 살아남아. 돌아다니는 거야.
음. 그래서 미국은 말이야, 전 이스라엘이나 미국이나, 미국은, 세계 인구가 이대로 있으면 환경이 문제가 생기니까 인구를 한 10분의 1, 절반, 2분의 1 정도 줄이는 게 좋겠다. 이런 보고서가 올라가고 있을 거야. 그러면 시장이 망가지지.
당장 그러니까 급격한 인구 축소는 바람직하지 않아. 근데 은근히 전쟁한답시고 말이야, 이란을 쳐들어와서 이란에 뭐, 뭐 있었나? 핵무기가 있다고 핑계 되고 전쟁한 거야. 이란에 핵시설이 있다고 전쟁했어. 근데 전 세계인이 보니까 아무도 없네.
사막 허벌 판이야. 후세인만 죽은 거야. 그러니까 이렇게 각 국가의 내정에 가차이 끼어 들어가 핵무기라는 핑계를 대고 쳐들어가서 나라 하나 날려버렸어. 그렇게 했죠.
이와 같이 미국이 전쟁을 이렇게, 이 전쟁에 자꾸 참여하는 거는 굉장히 위험한 길이야. 그래서 푸틴 에너지 내가 조절하고 있죠. 이 상당히 시기적으로 전 세계가 지금 전시 중이라 물가 치솟았죠. 뭐, 갑자기 보니까 전기가 막 세 배가 올라가죠.
이 사람들이 어려워지는 거야, 지금. 그래서 정신 차려야 됩니다.
네. 지금 간증한 사람 한 명 되면 간증하는 친구 나와. 김동규 천사님이 간증이 있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마. 저는 저를 지도해 주시고 인도해 준 정숙 천사님을 통해 귀한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저는 축복을 받은 후 말로는 형용할 수 없는 신비한 기적을 체험하며 이렇게 간증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이야기를 조금 부족하지만 잘 들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저는 알바로 공유 차량을 옮겨주는 일을 잠깐 했었습니다. 명절 당일 성묘를 마치고 잠시 리 떠나는 길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독속 도중 인천대교를 지나가는데.
제 몸이 갑자기 경사지고 높은 곳에서 이상하게 순간적으로 움직이지 않고 경직되어 버린 것이었습니다. 마치 제 몸이 아닌 것처럼 움직이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차만 저절로 이동했고, 마치 자율주행 자동차처럼 정말 신기하게 순간 이동을 했었습니다. 순간 이동을 한 듯 진짜 도착해 있었습니다.
심지어 그 목적지 주소와 층수까지 정확히 도착해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저도 믿기지 않은 일에 너무 당황스러워 어리벙벙했습니다. 갑자기 움직이던 몸이 갑자기 멈추면서 제가 너무 놀래서 정말 차에서 내려 가지고 사고 흔적도 한번 찾아보고, 외관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했고, 정말 한번 차를 훑어본 결과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차를 반납시키고 정말 2층으로 내려오면서 제가 어떻게 그 주차 차단기를 통과했고, 정말 어떤 경로를 지나왔는지 생각하려 도무지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도저히 궁금해서 천사님께 한번 전화를 걸어 물어봤더니, 천사님께 옮겨 주셨다고 답변해 주셔서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차단기는 천사가 열어 준 거야? 거기 카드가 들어가야 되는데 카드 결제도 안 했잖아. 안 했단 말이야.
한 기록도 없고, 기록도 없어요. 그러면 차단기도 열렸네. 차가 들어갔잖아. 전부 다 천사가 다 끝.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 저기, 저번에 그 누구야, 한번 계단에서 떨어지는데 뭐 본지가 확, 이름 나 뭐야? 나정숙 씨가 그런 적이 있었잖아. 그게 여러분들이 거짓말이 아니야. 내가 어 옛날에 여러분한테 이런 이야기했지.
저기 전주에서 올라오는데 방송국 실은 시간이 늦어 가지고 내가 순간 이동했다 그랬지. 그때 차에 타고 있던 사람이 여기 나성일 또 여러 명이 있어서. 네 명이 사람같이 의식을 잃어버렸어. 눈 뜨니까 서울이야.
예를 들어서, 근데 다들 금방 자고 깨는 사람 같이 돼 가지고 전혀 기억을 못 해. 알죠? 근데 나만 정상이야. 애들은 좀 술 취한 놈 같아. 왜 그렇게 되겠어? 차가 1초 만에 서울에 도착해.
전주에서 1초 만에. 그 내가 그런 이야기 하니까 거짓말이라고 그랬죠. 내가 옛날에 혼자 졸음을 많이 해.
졸음이 와서 바쁘니까 옛날에 그래. 하늘 올 때 한 열 번 정도는 내가 운전해서 온 게 아니야. 나는 중간에 잠이 들어 버린 거야. 잠이 드는데 차가 여기 차고 앞에 와서 잠이 딱 깨는 거야.
딱 깨니까 차가 여기까지 와 있어. 어떤 데는 돌고에서 잠이 깨. 돌에서 정신이 번쩍 쳐다보니까 차가 가고 있는 거야. 그래서 그래서 그때부터 운전을 하는 건데.
그 내가 여기까지 온 것은 천사들이 운전한 거야. 나는 잤지. 그런데 분당 쯤에서 자버렸어. 지방에서 올라오다가 졸리니까 분당 쪽에서 잠이 든 걸 기억을 해.
잠이 들었는데 하늘에 와 있는 거야. 그거 거짓말이 아니고 한두 번이 아니야. 그럼 내가 만약 일반인 같으면 벌써 교통사고로 죽었지. 근데 그게 천사가 운전해 온 거야.
이 친구 말을 이제 이해하죠? 이 지극히 이 친구를 천사가 좋아하는 거야. 아, 저 이 일을 겪은 후 너무 신비함을 간직하고 생생했던 귀하고 복된 경험을 정말 일주일 동안 정말 잊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여러분 앞에서 용기 내어 간증하게 되었습니다. 지난달 축복을 받은 후에 정말 엄청난 일을 경험하였고, 인간이 예단할 수 없는 위기에서 축복으로 구원받을 수 있었음을 하였습니다.
저는 신비하고 놀라운 the God-man의 축복의 권능을 모든 사람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축복을 반드시 받아야 됨을. 널리 전하고 싶습니다. 제가 받은 축복은 진짜 감사히 소중하게 여기며 누군가를 위해 타인 축복, 타인 명예를 해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고, 끝으로 축복을 통해 나, 적과 달라 삶과 생명을 지켜주신 허경영 God-man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반드시 6월 달에 부모님과 돌아가신 외할아버지 백골 명패를 반드시 해드릴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우리 이 친구가, 이름이 뭐지? 김동규. 이 김동규 친구는, 원에 가서 거짓말하는 사람 같지 않게 생겼어. 이런 것도 써서 이야기하잖아.
그리고 굉장히 착해 보이죠. 그러니까 이런 사람은 천사가 지켜주는 거야. 우리가 그냥 봐도 이 김동규 씨는 일반인과 좀 달라 보여. 아주 영혼이 맑아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사고 나서 비참하게 되는 걸 천사가 원하지 않았던 거야. 축복도 받았겠다, 지켜준 거야. 그러니까 앞으로는 운전할 때 가나, 이 의식을 해야 돼. 또렷하게 기억해야 돼.
그러니까 차단기도 천사가 열어주고 다 해준 거야. 그거까지 갔다는 거 생각해 봐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또 이 할머니가 뭐 정신이 나가 가지고 그걸 기억을 못 하는 게 아니야.
없는 거니까. 그때는 스톱 해 버렸으니까. 그 세계에서 이 사람 정신을 싹 가져가 버린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을 보여준 거야.
아, 축하해요. 그래 그래. 그래 그래. 그러니까 저런 우연 행운을 이렇게 표현할 수 있어.
그러니까 시지이 불가의 위지아라 그래. 이거 이제 God-man을 말하는 거야. 이게 이제 God-man인데, God-man은 이제 다른 말로 길게 하면은 사람이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을 하는 자. 불가능한 일을 하는 자.
그 지혜로서. 알겠지? 그러니까 인간이 시지이 인간이 불가한 일만 할 수 있는 자, 인간이 하는 걸 하는 자는 시지이 불가의 위지 자라고 안 해. 이 시제기 불가 제자는 그야말로 음, 음, 전지 전능자, 시지이 불가의 위지 아라고 그래요. 그러면 이 지지기 불가의 위지사, 허경영을 여러분이 앞에서 보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걸 우리가 다른 말로 표현한다면 뭐라고 해야 될까? 현실에서 불가능한 걸 추구하는 자야. 그지? 현실에. 그래서 이 시지이 불가의 위지 아라는 말을 누가 들었냐면 공자가 들었어. 우리가 공자를 이야기할 때 이렇게 이야기해.
공자를, 이 공자 자체를 우리가 이야기할 때 시식이 불가의 위지 자라 그래. 실은 불가능한 걸 추구하는 자야. 아니, 나라마다 여러 개 나라를 찾아와서 자기가 그 나라를 살려주겠다고 하는데 그 나라에서 인정하나? 뭐, 저저저 늙으니까 미쳤나? 노 나라나 잘 지키지, 다른 나라를 왜 찾았다면서 자기를 써라고, 자기를 세우면 나라가 뭐 커진다, 뭐 잘 된다나? 이렇게 공자가 자꾸 이야기하니까 시이 불가의 위지 자라 그래. 공자를.
공자가 실현 불가 일을 추구하는 자, 그래서 이걸 공자를 시식이 불과의 위지 자는데, 진짜 시이 불가 위지 자는 God-man밖에 없어. 누가 보면 누가 보면 이게 말장 거짓말 같아. 이게. 근데 실제야.
실제. 실데 거짓말이래. 그건 왜냐면 시식이 불가의 의지자극 불가의 위지 행이야. 자가 아니라 이제 행.
그런 행동이 일어난 거 아니야. 시지 불가의 위지. 그러니까 현실 불가능 행위가 일어난 자야. 현실 불가능 행위 자잖아.
저 사람이 멘. 맞아, 안 맞아이 글자만 갖다 붙이면 되잖아. 아래 위로. 이 말이 이 말이에요.
이거는 이제 학문적으로 이렇게 말하는 거고, 이건 일반 사람들이 지능이 낮은 사람들한테는 요렇게 말을 하는 거야. 여러분은 이렇게 해도 잘 못 알아들었어, 이거 그러니까 시식이 불가능의 위지사아가 아니라 시식이 불가능의 위지 행을 한 거잖아. 네, 현실에 불가능한 행위를 한 자야, 저 사람이. 그렇죠? 시이 시지 불가능의 위지 행을 한 거예요. 위지 자가 아니야, 위지 자기가 그런 행위를 한 거야.
어, 실제는 이런 능력을 가진 자가 아닌데 시지 불가능의 위지 행을 했단 말이야. 그러니 시지 불가능의 위지 행을 했다는 것은 기적을 체험했다는 소리야. 그래, 이걸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기적이야, 기적. 근데 이거는 기적 중에도 인간에게는 없는 기적,
God-man에게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저 사람이 일어날 수 있는 거지, God-man의 축복이 없이는 일어날 수 없는 행위란 말이야. 예. 그래서 정말로 여러분들은 이 영적인 세계, 이 우주의 비밀을 알면은 절도해, 절도. 내가 옛날에 강의 때 그 얘기 했잖아, 내가 전주에서 서울까지 일초에 왔다고.
그게 여러분, 그때 이야기하니까 여러분 거짓말인 줄 알았지? 좀 있으면요, 나성 일리가 들어와. 나성 일리가 그 타고 있었어. 왜 그러냐, 전주에서 부산 가는 버스 도어가 막혀 안에 뭐 교통사고 났나 뭐 이랬을 거야. 그런데 내 차가 순식간에 서울에 도착했어.
그러면 그건 God-man이 함부로 그거 하나 안 해. 안 하는데 드라이브가 재밌는데 뭐 하러 그렇게 빨리 가니? 뭐, 드라이브 항상 갇혀 있으니까 드라이브 구경하고 가는 그런 걸 내가 좋아해. 뭐 여가 뭐 백궁(百宮)이 뭐 피 가고 뭐 이렇게 할 이유가 없어. 그랬는데 그것이 인간들에게는 콩팥이 나빠져.
무슨 말인지 알지? 콩이 빠져. 을 받아을 그러니까 축지법을 옛날에 있다 샀잖아. 그 축지법이 압을 받아 압을 알겠죠. 우리 혈액은 일정한 양이 너무 빨리 움직이면 압박을 받겠죠.
그래서 우리가 달 날아갈 때 우주복 안에는 그 중력이나 압을 이기게 옷을 만들어 놓은 거야. 너무 속히 날아가니까 이 심장이 약한 놈은 숨을 못 쉬어. 그래 가지고 거기서 죽어버려. 비행기 우주선 안에서 그걸 이기기 위해서 안내 압을 조절하는 뭐를 끼어? 그 옷을.
그게 우주복이야. 그걸 입으면 그 압이 들어올 때 상황에서 뭐를 해 줘? 그래서 이 호흡을 하게끔 해 주는 거야. 그러니까 굉장한 인체 변화가 와 버려. 그러니까 여자들은 뼈가 다 늘어나 버려.
관절이 다 늘어나. 올라가면은 중력이 다르잖아. 그러니까 그 관절이 이렇게 늘어나. 이게 지구에 오면은 한참 걸리는 거야.
뭐. 그지. 이해 가죠?
그래서 우리 오늘 이 사람 체험한 거 시지이 불가의 위지. 자, 거기서 이 사람 오늘 위지 행을 본 거죠.
위지 행을 봤다. 저거는 가짜가 아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인간 세계는 과학이 없어.
그러니까 매슬로우의 5단계 인간의 욕구가 있죠. 그 욕구가 1단계가 제일 인간의 낮은 단계가 뭐였어? 생존 욕구.
생존. 생존이라고 안 해요. 그 사람은 생존 욕구라고 안 해요. 생리적 욕구.
생리적인 인간의 욕구를 이 매슬로우는 그렇게 이야기했죠. 그러니까 생리 욕구 1단계죠. 그러면 2단계 뭐예요? 안전의.
안전의 욕구. 그다음에 3단계는 애정의 욕구. 애정을 애성이라고 쓰네.
애정의 욕구죠. 4단계는 존경의 욕구. 5단계는 이렇게 이제 이야기하죠.
그래서 뭐 이 욕구를 또 분해해 가지고 이 사람도 7단계, 8단계까지 이걸 늘어나게 있어. 그렇지만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이런 거는 인간이 누구나 이렇게 욕구가 상승해. 처음에 노래, 생리적 욕구를 채우고 나면 안전, 그다음에 애정, 그다음에 가정을 가지고 존경받고 싶어 하고. 이 여기 존경받고 싶어 하는 거 이 마음도 두 가지, 세 가지로 나눠요.
그다음에 자, 욕구가 이제 실현하려고 그래. 내가 누구냐? 이거 이거. 사양 하치고 내가 어디로 가느냐? 죽어서 나는 도대체 어디서 왔느냐? 이 사양 하철 해도 되겠죠? 나는 어디로 도대체 왔느냐? 그리고 나는 어디로 가느냐? 이런 게 자, 욕구 위에 있는 거야. 그래서 이게 정신의 욕구, 뭐 이런 게 있다 그랬죠? 정신의 욕구가 뭐 있고 영혼의 욕구가 있죠.
어음, 영혼의 욕구가 있고 그다음에 여기에 영성의 욕구가 있다 그랬죠. 이게 이제 제가 이야기하는 단계야. 8단계, 8단계인데 이 영성의 욕구가 여러분들이 아까 저 사람이 한 그런 이런 이런 거 지식이 불가의 위지, 자 하는 거 이런 것을 경험하는 것은 인간이 할 수가 없어. 근데 나한테 축복을 받은 사람은 그냥 죽는 사람을 심장이 멀쩡한 사람, 일어나라.
어, 이러면 되는 거 아니야? 잡아야지. 이제 잡고 일어나라. 들어 넣어라. 죽어라, 살아라.
이렇게 할 수가 있죠.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대단한 거야. 그런데 내가 가짜요? 아니요.
어찌 축복받은 사람들에게 아무것도 안 나타나고 말로만 축복을 준다. 그게 종교들이 하는 거예요. 아, 맞나, 안 맞나? 맞아.
아니, 지금 뭐 교회나 저에 가서 축복받은 사람이 심장병, 일어나라. 일어나나? 아니야. 일어나는 거야. 그거 해 주는 사람은 내밖에 없어요.
응, 저 사람, 저 사람 시지, 이 위지가 돼버렸죠. 시지, 저 사람이 그런. 행위를 한 거는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일어난 거야, 네 맞죠. 그러니까 초능력의 세계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 사람은, 이 메리는 메슬레 자담 단계 초 이념의 세계, 초자를 이야기하는 거야. 그 사람은 이 자위에 초자가 있다는 거야, 초자. 그게 이거야. 말 그대로 그 위에 자위의 초자가 있다는 거예요.
일종에 무아지경, 무아가 있다는 거예요. 네 그 이게 무에서 일어나는 거야. 이게 영성은 네, 초자.
그럼 인간은 올라가는 게 이게 무까지. 메슬레 말하다 초자가 있다고 하자. 인간이 초자. 메슬레 7단계로, 8단계로 초자를 이야기해요.
메슬레. 그런데 초자가 뭐요? 이 자가 발전된 거거든. 근데 그것이 정신과 영혼과 영성이라 그래. 알아듣겠나? 뭐 초자라면 여러분들이 알아듣나? 초능력과 비슷하지.
그래서 초자를 하는 안 쓰는 거야. 여러분 알려 주는 거야. 이게 이런 보, 이게 자아가 생기면 정신이 도대체 뭐냐? 제 정신을 차리고.
정신, 그 다음 영혼이 과연 있냐? 어. 그다음에 영성 섭리가 있냐? 여기까지는 진리의 세계야. 여기는 섭리의 세계란 말이야. 이게 이게 어머.
인간의 심장이 요렇게 생겨서 심장 판막 알죠? 심장 판막이 요렇게 생겼단 말이야. 그러면 심장 판막이 요렇게 생겨야지, 요렇게 생겼어요. 맞아요. 어.
판막이 요렇게 생겼단 말이야. 근데 이거 탁 붙으면 공간이 있을까 없을까? 없죠. 요거는 약간 벌린 거야. 착.
이 손을 보면 돼. 세 개의 판막이 착, 착, 착 이렇게 열어 주는 거야. 탁 닫힐 때는 세 개가 이렇게 돼. 자, 심장 판막 영상 한번 올려봐.
사진. 심장 판막. 내가 이렇게 그랬죠. 벤츠 마크가 심장 판막이네.
아시겠죠? 벤츠. 그래서 그 심장, 인간이 심장이 뛴다는 거야. 벤츠를 보면 심장. 판막이 뛴다는 거야. 벤츠 마크가 심장 판막을 그려 놓은 거야.
심장이 이 차가 내 심장이다, 이 소리야. 대단하잖아. 판막 모양이 이게 벤츠 마크 아니야? 심장 판막이 그렇게 중요한 거야.
하루에 10억 번을 뛰는데, 이게 100년이면 몇 번이야? 뛰는데 이 판막 넓이가 하게 얇아. 근데 그게 살점으로 돼 있어. 우리 손등 뭘 많이 만지면 굳은살이 배겨. 근데 그게 이렇게 뛰니까, 요거는 심장 판막, 이거 보이죠? 벤츠 마크네.
똑같죠? 벤츠 마크 이게 판막에 꼭 벤츠 마크하고 똑같죠? 그 요 얇은 막이 피를 열어줘. 요건 오른 방실 판막이고, 이는 폐동맥 판이야.
이게 판이 이렇게 생겼죠? 세 개가 붙었다 오므렸다 이걸 하는데, 이게 너무 많이 하니까 나중에는 굳어 가지고 굳은살이 배겨. 굳은살이 배겨 판막이 두꺼워져. 두꺼워져 가지고 노화가 돼 가지고 우리 손톱만큼 두꺼워져 버려. 판막이.
그래 닫으면 피가 옆으로 다 새 버려. 힘이 없어. 열어주면은 그 열 때는 괜찮은데, 닫으면 나중에는 이게 닫았는지 열었는지 모를 정도가 되면은 사람이 죽는 거야. 판막이 점점 두꺼워지면 작동되나 안 되나? 너무 두꺼워지니 이걸 맨날 이 시설을 하니까 이게 100년만 이렇게 하면은 이게 굳어져 가지고 이게 열었는지 닫았는지 잘 모를 정도가 이게 되는 거야.
이게 이게 얇은 우리 피부보다도 더 얇은, 음, 굉장히 얇은 막인데 저놈이 하루에 10억 번씩, 11억 번씩 뛰고 저거 백 년을 뛰어 제껴. 이게 고장이 안 나. 그러다 점점 굵어져. 이 판막이 힘이 드니까 굵어지다 점점 굵어지다 퉁퉁 부어.
그래서 나중에는 뛰지도 않고요. 요렇게 작동만 이렇게 하면 그게 죽는 거야. 그럼 이제 의사들이 이걸 잘라내고 인공 판막을 갖다 넣어 인공 판막을 여다 집어넣다 말이야. 자, 판막 움직이는 거 없나? 판막이 팍팍 움직이는 거 영상이 보이죠? 이제 벤츠 마크 네, 이게 대동맥 판막이고, 이거는 폐로 가는 판막 이거는 외방실 판막, 요거는 별로 중요하지가 않아요.
이 판막이 벤츠 마크하고 똑같잖아. 그래서 나가 벤츠 마크 보면 심장 생각이나. 심장이 뛴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벌써 기발한 차를 만드는 사람은 정신력이 벌써 특이하다.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세계가 아니야. 이런 마크가 심장 판막 모양을 그대로 동그랗게 해가지고 이거 벤츠 마크야. 여러분들이 뭘 많이 한다 그래도 나한테 들어오면은 그거 그 말도 꺼내지 마. 나 보고 뭐 가짜다 그런 말 하면 안 돼.
God-man은 모든 걸 쳐다보고 있단 말이야. 이거 만든 자잖아, 내가. 근데 두 개를 해놨으면 이게 절단 나. 세 개기 때문에 100년을 가는 거야, 이게.
세 개라서. 그러니까 힘이 분산되면서 강해. 이게 왜냐면 딱 닫았을 때 이쪽에서 피가 압력이 들어와 팍 열 때 피가 팍 나가고 빨리 닫아 줘야 돼. 그럼 이쪽에서 또 이쪽으로 때려.
그럼 판막이 뒤로 밀려. 이 힘을 어마하게 받아. 피를 팍 뿜어 팍 닫아 줘야 돼. 고 팍 이걸 반복하는데 이 판막이 받는 충격이 어마무시해.
요게 대동맥이, 폐동맥, 폐로 가는 피. 요거는 대동맥. 그래서 금속 인공 판막 보이죠? 요렇게.
거, 거 봐. 자, 이거 금속 인공 판막이네. 심장 판막 노화가 원인. 저 보호를 볼 수 있나? 자세히 볼 수 있나? 그럼 이거 심장 판막이 뛰는 거는 저작권이 보호되나? 볼 수 있나? 어.
핸드폰에서도 볼 수 있나? 음.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 심장을 이렇게 보면은 우리가 만들었다는 걸 알아야 돼. 이게. 우연히 만들어지나? 아니야.
택도 없는 말씀. 이 심장이 두께요. 심장 두께 보이죠? 요것도 판막처럼 늙어 가면 두꺼워져. 음, 두꺼워져.
그래서 이게 피를 팍 옮겨지는 힘이 약해지는 거. 점점 판막 마찬가지야. 점점 두꺼워져. 심장 판막 비대증.
이게 심장 비대증이 생기면 이게 점점 두꺼워져. 나중에 피가 저기 얼마 못 들어가서 심장이 요렇게 뛰어야 되는데, 요렇게 뛰고 있어. 심장이. 그러면 맥박이 약해.
여성들 맥박이 좀 약하죠? 그러면 이 심장 판막이 두꺼워졌다는 소리야. 그리고 또 심장이 요거보다 두 배로 커져. 잘못돼 가지고.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살아서 나를 보고 있는 것도 기적이야, 기적.
쉬워요. 벤츠 마크 오늘 봤죠? 예. 이 심장 판막을 보면 내가 벤츠 마크나 잘 그렸네. 심장 판막을 보면요, 막 하나, 둘, 세 개가 받는 힘이 어마무시해요.
그래서 인간이 얼마나 세밀하게 만들어 놨냐, 상상을 초월해. 상상을 초월해. 어마어마하게 무섭다는 거. 음.
자, 시간이 많이 됐는데, 뭐 재밌는 이야기를 천천히 내가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44년간 불우 봉사, 무료 급식한 게 사실일까? 우리 봉사 영상 한번 띄워 봐. 무료 급식 영상 한번 보자. 자, 이것도 홍보를 해야 돼.
그렇죠? 이제는 내가 여태까지는 홍보를 안 했어. 그런 거를. 근데 너무 자꾸 거짓말해서 하니까 보여 줘야 이게 진짜지. 음.
자, 한번 보입시다. 44년이라는 기간은 길죠? 길죠? 굉장히 긴 시간이에요.
저거 돈으로 모아놨으면 나는 버렸죠. 추석날 우연히 허경영 무료 급식 현장을 보고 페이스북에 올라온 한 서울 시민의 글.
리앤 디믹. 우리 사회에 허경영 이분을 폭로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묵묵하게 남을 돕는 자 있으면 내가 그들을. 으리라.
9월 10일, 바로 추석 날이었지. 아내와 함께 종묘를 관람하고 나오는 길에 길을 나서는데, 할아버지 분들의 줄이 길게 늘어서 있기에 아, 누군가 무료 급식을 하는가 보다고 할아버지들을 몹시 안타깝다는 눈빛으로 바라보았죠. 추석 날인데 말이죠. 누군가의 아버지이고 할아버지일 텐데, 가족으로부터 외면당한 그 많은 분들을 보는 게 먼저 가슴이 아팠습니다.
자원봉사자들에게 가보고 깜짝 놀랐어요. 허경영 두 분의 배너가 붙어 있네. 추석인데 많이 충분하게 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이걸 보자 울컥했습니다.
지난 대선에 나오셨던 이분이 뭐가 아쉬워서 무료 급식을 하는가. 내가 생각이 짧았구나. 추석 날 나라님도 못하는 짓을 먹고 즐기기 바쁜 이날, 노인들을 위하여 정성껏 마련한 송편과 전이 있는 도시락을 마련하여 드리는 손길을 한참이나 보면서 그 자원봉사자들에게 괜히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마음속으로 허경영 하늘궁 총재인, 그분이 존경스러웠다.
우리가 잘못했다. 나는 분과 하등의 관계도 없고 엮기도 없지만, 추석 날 누군가에게 갈 곳 없는 노인들에게 끼니를 챙겨주네. 서서 잡지 마시라고 길옆 한켠에 테이블까지 놔주고 초라하게 잡지 않도록 배려까지 해주는 모습을 보면서 아내가 감동을 합니다. 세상에 대통령도 못하는 일을 허경영 저분이 하네.
번났다. 저분이 진정 백성의 대통령이니 나는 보았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이 믿지 않을까 싶어 증거 사진과 동영상까지 찍었습니다. 감동의 물결.
선입견을 갖지 말 것을. 내 편견으로 저분의 속뜻을 헤아리지 못했다는 걸 내심 후회했습니다. 이분이 정녕 백성을 섬기는 대통령이나 따뜻한 마음씨에 정말로 눈물겨워 한참을 그곳에 머물렀습니다. 도대체 언론은, 기자들은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이런 미담에 기사 한 줄 없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은 그래도 묵묵히, 그려려니 해요. 내가 ‘고맙습니다’를 연호하면서 인사를 했지요. 허경영 선생님의 이런 선행을 폭로합니다. 아마도 수없이 해왔던 것의 일면을 보겠지만, 하나를 보면 열 가지를 짐작합니다.
배고픔의 설움을 헤아려 한 끼의 밥을 베풀어 주시니 목이 맵니다. 고맙고 감사한 마음에 고개를 숙입니다. 그래서 허경영 두 분을 널리 널리 폭로합니다. 아주 그냥 서민의 사랑의 마음으로 혼쭐을 내주세요.
사진을 전부 할 수 있다면 좋았을 것을, 그냥 간직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페이스북에 누군가 공유한 글입니다.
우리가 이게 1년 주달 하죠. 그러니까 이게 월 1억 들어가는데, 웬만한 재벌들은 할 수가 없어. 그 우리는 그래도 여러분들이 십시일반 내는 돈을 하죠.
네. 그렇게 요새 중소기업이나 대기업들도 연간 결산을 하면은 소득이 적자가 나는 기업이 많아. 그런데 월 1억씩, 연간 12억을 무료 급식 하는데 될 만한 기업이 있을까? 없어. 하지도 않지만, 우리나라 역사에 아직 기업이 그런 거 하는 데는 없죠.
네. 그러면 또 주식을 많이 가지고 있는 기업주는 하고 있을까? 아니. 저런 걸 할 수가 없어요. 왜 저게 꾸준히 돈이 들어간다 이 말이야.
뭐 저거 기분 삼아 잠깐 하다가 말 건가? 아니요. 아니죠. 지금 요번에 내가 한 1년 됐죠.
그럼 1년 동안 지금 하고 있죠. 그럼 금년에도 또 하죠. 까지는 야, 갈 때까지. 그러면 점점 저렇게 되는 사람은 늘어나.
그래서 1가구가 한 가구가 약 천만 가구가 됐어요. 우리 가구 수가 2,500만 가구에서. 40% 독신 가구야, 그 독신 가구가 급증해 늘어나죠. 그러니까 혼자 밥에 먹기 귀찮죠, 어려우니까 나와서 그냥 도시락을 가져가서 먹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 양반들이 설날, 추석날, 저리 우리 설에도 했죠. 우리 저게 뭐 매일 하는 거지만, 저 나오는 사람들이 만약에 우리가 안 줘 버리면 그냥 굶는 사람도 많아. 뭐 어쩌다 한 끼 얻어먹고 그냥 적당히 때우고 그러겠죠. 그러면 난방비를 줄이든 뭐 어떻게 해서라도 뭐 밥은 굶지 않겠지만, 너무 어려움을 겪는 노인들이 많은데, 저 사람들이 어쩌다가 저렇게 혼자 된 거야.
저 사람들이 사회에 다 한때는 젊어서는 가족하고 오순도순 살던 사람들이야. 근데 지금 아버지 대접받고 있나? 자식들이 아버지라고 모시나? 안 모셔. 그냥 자식들과 연락 끊어져서 혼자 사는 노인들이 되게 많아요. 그다음에 또 그 자식들도 또 혼자 살아.
아버지, 어머니 찾아갈 형편이 못 돼. 그러니까 우리가 전부 그런 가정이 우리나라가 멀쩡한 거 같아도 2,500만 가정 중에서 천만 가구가 독신. 나머지 가구 뭐 1,500만 가구는 그렇게 건전한 줄 알아요? 이거는요, 전쟁이 나면은 콩가루 집안이야. 전쟁터에 가서 싸우겠다는 사람보다 도망가겠지.
되겠습니까? 그래서 월남이 외국에서 온 노동자들이 전쟁터 가서 싸워 주나? 안 싸워 줘요. 그래서 우리나라가 상당히 지금 인구 문제가 위험하다. 그래서 나는 거기에 일부분을 담당하고 있죠.
그래서 서울 시내에 온 노인들은 밥 도시락에도 가지고 가. 도시락. 한 500명씩이. 그게 적습니까? 그 사람들 그거라도 가지고 집에 가서 밥을 안 굶게 해 주는 것은 여러분들이 그게 얼마나 큰 일인지 몰라서 그래요.
그래서 어. 44년간 불우 봉사와 무료 급식을 수시로 해왔지, 대선 때는 못했지, 법적으로 못하게 되어 있어. 그 대선 끝나고 하고 했어.
내가 저렇게 해오는 사람을 뭐 새빨간 거짓말 이렇게 말하면 되나? 안 됩니다.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있는 사람이 없어. God-man한테 감히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있는 자가 없다 이 말이야. 내 과거에 그 22살 때부터 한 거 봤죠? 네, 그거 일일이 그 사람들 이름 다 장소 적고 뭘 해줬다, 오늘 뭘 다 기록 다 기록을 다 해서 그리고 내가 복지 시설에 고하를 위해서 들어간 돈, 복지 시설에 해가지고 도와준 거 다 상상을 못하는 금액이야.
무슨지 알죠? 물론 대통령 나가서 없앤 돈도 어마어마한 숫자야. 세 번 나가는 게 적은 일이요. 시장 나갔지, 당을 세 번 만들었어. 또 거기서 국회의원 선거 나갔지, 시장 나갔지, 대통령 나갔지, 시의원 나갔지, 구의원 나갔지.
얼마나 정치에 내가 많이 뛰어다녔어요? 그렇죠. 그거는 왜 했냐? 내가 다 해봐서 그걸 경험을 해놔야 돼. 그래야 내가 나중에 세계를 통치할 수 있을 거 아니야.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들이 지금 이거 구하지 말자는 거야. 명불허실 자 모한다 편제를 원치 말아. 편제, 편재 관도 원치 말아. 갑자기 해가지고 돈이니까 부동산 값이 내려가고 있죠? 지금 그거 다 거품이야.
그래서 이 세상에 여러분이 추구한 거는 다 사라지고 여러분이 하늘 온 것만 남아 가지고 백궁(白宮) 가는 거야. 좋죠? 음. 그래서 오늘 저기 우리 젊은 친구가 간증해 줬죠? 그걸 뭐라고 했어요? 해야지 시지이 불가의 위지, 시지이 불가의 위지.
내가 1년 후에 물어볼 거야. 현실 불가능한 걸 오늘 저분한테 들었죠? 저 사람이 착하니까 천사가 저 사람을 살려 준 거야.
저 사람은 그 당시에 굉장히 필요해 있었던 거야. 그러면서 뭔가 신체적인 이상이 있어서 몸이 안 좋았던 거야. 근데 그걸 딱 스톱시키고 옮겨 줬어요. 살려 줬죠.
네. 사고를 막아 준 거야. 저 사람이 운전하고 어떻게 다리를 들어갔으면, 만약에 잘못됐으면 강으로 바다로 떨어질 수도 있죠, 차가.
어, 그런 걸 누가 막아줘요? 천사가. 아까 내가 천사를 우리 저 윤리 원장님한테 물어보니까 윤리 위원장님 혈액형, 윤리 위원장님 뭐 넥타이 뭐 다 나와, 안 나와? 나와요. 또 윤리 위원장님 넥타이 뭐. 다 보고 있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샅샅이 지켜보고 있다는 걸 알면은 여러분들이 어머, 내가 쓸데없이 뭐 이런 물질에 내가 속아 가지고 울고 웃고 할 필요가 없구나. 아이, 어려움이 있어도 시기 불가의 위지가 위지 행위가 일어나 있구나. 하늘에서 우리 식구를 구해 내겠군.
갑자기 무슨 이변이 나와서 갑자기 내 어려움이 풀릴 수도 있겠구나. 희망을 가져야 되겠죠. 늦 선거 때 그렇게 했다잖아.
저 청년이 그걸 많이 했대요. 대단히 고맙죠. 어. 그러니까 이후 다음에 이제 불로란도 있다 그랬죠? 예.
불로 수도 있죠. 앞으로 불로가 들어가지 않은 것은 이제는 앞으로 생명의 위협을 가져갈 수 있어. 원자핵이 터지면 감자도 고구마도 마음대로 못 먹어. 근데 여러분들은 먹을 수 있죠.
네. 왜 그러냐? 불로율을 먹으니까 그 감자에 그냥 허경영 써 놓으면 되죠. 어. 그러면 그게 성분이 싹 바뀌어 버려.
그래서 내가 지금 전쟁 난민들한테도 돈이 많이 들어가요. 여러분은 몰라도 되지. 그 실제 하고 있어. 뭐, 그다음에 세계 빈민들, 그다음에 뭐 엄밀하게 들어가는 게 많죠.
그다음에 과부나 미망인들이나 심장병 어린이들 이런 데 들어가는 돈이 많겠죠. 이로 말하지 않는 무료 급식이 더 많아. 나는 내가 뭐, 어디 뭐 돈을 내가 가지고 있는 게 있나? 다 줘버려. 여러분의 하늘을 알면은 궁이 있다는 거 알면은 여기는 욕심낼 게 없어.
그렇죠? 허경영 하늘 가서 보는 것만으로 만족이야. 여러분들이 아무리 술집을 가봐. 술집을 간만큼 장인 장모가 쳐다보고 앉아 있어. 그짓말 아니에요.
아, 말도 못하는 병을 준다니까. 저주를 내려요. 그래서 술집을 가면은 또 위에서 보고 있어. 어떤 뭐, 근데 이제 정상적으로 손님하고 술 한잔 먹으러 가는 거는 괜찮지만, 이건 그냥 나쁜 행동을 하러 다니면 그걸 다 지켜보니 그렇잖아요.
어, 우선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보고 앉아 있어요. 그까 오늘 천망 해, 소이불루(疎而不漏) 지워버렸나? 지어 버렸네. 천해, 소이불루(疎而不漏) 가내 적어 줬죠? 하늘 건물은 성글고 성글 거 같지만, 소이불루(疎而不漏) 물 쇠 틈이 없다.
그러니까 우리 양심의 물도 우리가 물 쉘 틈이 없어야 됩니다. 그래서 어떡하면 내가 남을 위해서 뭘 남기고 가야 되겠다.
남을 위해서 남겨 놓으면 그 궁에서는 다 레벨이 올라가네. 다 지금 하늘 공에 온 횟수만큼 여러분의 옛날에 진 죄는 다 녹아 버렸어. 축복 받으면서 다.
그래서 허경영의 축복은 여러 가지 권능이 있죠. 허경영의 축복에 일곱 가지 권능을 아는 사람 손들어. 많네.
상당히 저기 우리 이상숙 성가대장 한번이 한번 이야기해 봐. 축복은 몇 가지 권능이 있어? 일곱 가지. 일곱 가지 뭐 뭐? 통, 소통, 대속, 대위, 치유, 형통, 탕감, 천국. 일곱 가지 권능이 있죠.
네. 축복이 우리 축복은 진짜죠. 이렇게 저런 축복을 받으면은 여러분의 권능이 생기죠.
네. 치유 권능이. 생기죠. 네, 소통, 권능.
나 이런 거 보고 이런 이런 걸 들고 무진흥을 무한대로 만들 수 있어 없어? 있어요. 소통이 된다니까. 그게 소통이야. 일어나라, 에너지 들어가라, 강광체(光體) 되라.
돼요, 안 돼요? 돼요. 이 일곱 가지 권능을 알아놔야 돼. 다시 이야기해요. 소통, 다 같이 같이.
대속, 대위, 치유, 형통, 감천구. 빠졌습니다. 즉, 대속이 빠졌어. 소통, 대속, 대위.
소통, 대속, 대위, 치유, 탄가, 천국. 쭉 나와요. 그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좀 암기도 해야 돼. 그다음에 우리 축복의 12가지 능력.
어, 12은 12가지고 축복. 12가지 있어요. 축복의 12가지 능력이 뭐요? 은혜, 기도. 그러니까 축복이 12가지의 권능을 가지고 있어.
아까 축복의 12가지 권능도 있지만 또 축복의 12가지가 있죠. 그게 뭐냐면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구, 은총, 사랑, 사, 사랑, 신앙, 신앙. 이 12가지를 끼고 있어. 축복은 축복 하나를 넣었을 때 12가지가 동등한 축복과 같이 동등하게 움직이는 거 그냥 축복을 넣었는데 거기에 다 들어가 있어.
네, 거기에 기도가 들어가 있는 거야. 네, 구원이 들어가 있는 거야. 거기 성령이 들어가 있는 거야. 그런데 일반 신앙을 하는 사람들이 기도, 축복, 성사, 생, 천국 이런 거를 하는 것은 이게 뭐냐? 기도가 기도가 아니야.
잘 들으세요. 일반 종교를 여태까지 하던 사람들에는 기도하라 그러면 기도가 즉 우상이 그들이 하는 기도는 우상을 부르짖고 있는 거야. 욕심이 욕심. 욕심.
아유, 아들이 뭐 시험에 붙고 뭐 어고 뭐 뭐 이게 우리는 축복 다 해버리면 기도할 필요 없어. 다 그 이루어져 버리는데 사람들은 습관적으로 기도를 하는 거야. 뭐 이번에 뭐가 어떻게 되고. 어떻게 되고 막 기도하죠.
그러면 이 기도가 습관이 돼 가지고, 습관이 될 때는 우리 하늘은 한 번 들은 말을 계속 반복하면 안 들어요. “저거는 재미로 하는구나. 쟤는 저게 저게 습관이 됐구나. 제 하나님 알기를 뭐 개똥 같이 알아.
쟤는 입만 벌리면 기도를 하고 앉아 있네.” 귀하게 생각 안 해요. 귀하게 생각하면 어떻게 되냐? 진짜 어려울 때 한 번 해야 돼. 무슨 말인지 알아요? 진짜 어려울 때 “하나님, the God-man, 나 기도 안 하려고 그랬는데 이번만큼은 좀 내가 일어나야 되겠습니다. 나 한 번만 내 기도할게요.
기도해도 됩니까?” 이래야 되는 거예요. 한 번 그 기도는 하늘에서 우리가 다 듣죠. 근데 습관적으로 “뭐 해주세요, 뭐 해주세요” 맨날 이걸 기도를 하면 “아, 쟤는 습관적으로 저게 우상이나 저게.” 그래서 대부분 인간들이 하는 거는 기도가 우상이야. 그걸 알아야 돼, 여러분들이.
모든 종교에서 부르짖는 그 자체가 우상이 될 수가 있어. 습관이 될 수 있다니까. 뭐 어려우면 아버지 찾는 거야. 어떤 애가 마마보이가 되는 거야.
뭐 어려우면 지가 해야 될 걸 엄마 그러면 다 해줘. 이 돼 되겠어요? 그럼 엄마가 우상이 돼 있는 거야. 절대 함부로 엄마 찾는 게 아니야. 자기 힘으로 하다 하다 안 돼도, 나 우리가 누구한테 어 기도하나 God-man은 아니에요.
그저 내가 겪는 거야. 그지? 자기가 겪어야 그걸 피하겠다고 기도를 한다 이거는 빠져나가려고 하는 우상주의야. 그래서 우리는 기도가 너무 흔한 이 세상은 기도를 이용하는 자밖에 없어. 그럼 진실로 그 기도 소리가 안 들리네.
나한테 전신에 기도하고 있으니 기도 난 발이야. 이걸 여러분 웃을 소리가 아니야. 여러분들은 기도 안 하는 사람들이라 정말 훌륭한 거야, 자기 몸으로 때워야 돼.
근데 그걸 기도로서 해결해 보겠다고 자꾸 하면 기도의 우상이 돼버려. 맞아, 그래, 노래하고 이제 끝내야 돼.
아니, the God-man이 44년 동안 봉사했습니다, 여러분. 일생을 통해서 지금까지 소외된 계층을 위해서 본인은 전부 놓아버리고, 그리고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봉사를 하신 분입니다. 우리 the God-man에게 존경과 사랑의 박수를 크게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God-man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자, 이제 노래를 좀..
Key Terminology from Huh Kyung-young’s Teachings
신인 (神人): God-man, Divine Being, Celestial Figure
불로 (不老): Agelessness, Immortality, Eternal Youth
불로유 (不老乳): Elixir of Agelessness (Milk), Immortalizing Nectar, Longevity Milk
불로수 (不老水): Elixir of Agelessness (Water), Immortalizing Water, Longevity Water
전술핵 (戰術核): Tactical Nuclear Weapon, Limited-Yield Nuclear Device, Battlefield Nuclear Armament
편재 (偏財): Unearned Wealth, Speculative Gain, Fortuitous Riches
정재 (正財): Earned Wealth, Legitimate Income, Regular Earnings
편관 (偏官): Unstable Position, Precarious Authority, Unmerited Office
정관 (正官): Stable Position, Legitimate Authority, Merited Office
식신 (食神): Benevolent Influence (in 사주), Nurturing Star, Provider Aspect
상관 (傷官): Challenging Influence (in 사주), Disruptive Star, Adversarial Aspect
천망 (天網): Divine Net, Cosmic Surveillance, Omniscient Oversight
소위불루 (疏而不漏): The Net of Heaven is Wide, but Lets Nothing Through; Inescapable Justice, Divine Accountability
감성 (感性): Emotionality, Affective Faculty, Sentience
이성 (理性): Rationality, Logical Faculty, Reason
절제 (節制): Self-control, Temperance, Moderation
폭군 (暴君): Tyrant, Despot, Autocrat
기축통화 (基軸通貨): Reserve Currency, Benchmark Currency, Dominant Currency
시지이불가의위지자 (始知其不可爲之者): One Who Pursues the Impossible, Seeker of the Unattainable, Visionary of the Unfeasible
시지이불가의위지행 (始知其不可爲之行): An Act of Pursuing the Impossible, Manifestation of the Unattainable, Realization of the Unfeasible
축지법 (縮地法): Geodesic Compression, Spatial Translocation, Instantaneous Travel
생리적 욕구 (生理的欲求): Physiological Needs, Basic Biological Urges, Primal Requirements
안전의 욕구 (安全의欲求): Safety Needs, Security Requirements, Protection Imperatives
애정의 욕구 (愛情의欲求): Love and Belonging Needs, Affectional Desires, Social Connection
존경의 욕구 (尊敬의欲求): Esteem Needs, Recognition Desires, Respect Requirements
자아실현의 욕구 (自我實現의欲求): Self-Actualization Needs, Fulfillment of Potential, Personal Growth
정신의 욕구 (精神의欲求): Spiritual Needs, Mental Clarity, Inner Harmony
영혼의 욕구 (靈魂의欲求): Soul Needs, Existential Fulfillment, Transcendent Longing
영성의 욕구 (靈性의欲求): Spiritual Transcendence, Divine Connection, Cosmic Awareness
초자 (超自): Super-ego (in psychology), Transcendent Self, Higher Consciousness
무아지경 (無我之境): State of Selflessness, Ecstatic Trance, Ego Dissolution
심장판막 (心臟瓣膜): Heart Valve, Cardiac Valve, Valvular Mechanism
대동맥판막 (大動脈瓣膜): Aortic Valve, Main Artery Valve, Systemic Outflow Valve
폐동맥판막 (肺動脈瓣膜): Pulmonary Valve, Lung Artery Valve, Pulmonary Outflow Valve
우방실판막 (右房室瓣膜): Right Atrioventricular Valve, Tricuspid Valve, Right Heart Valve
심장비대증 (心臟肥大症): Cardiomegaly, Enlarged Heart, Cardiac Hypertrophy
소통 (疏通): Communication, Connection, Intercourse (spiritual)
대속 (代贖): Atonement, Vicarious Sacrifice, Redemption
대위 (代位): Substitution, Proxy, Representation
치유 (治癒): Healing, Curing, Restoration
형통 (亨通): Prosperity, Success, Flourishing
탕감 (蕩減): Absolution, Forgiveness, Remission
천국 (天國): Heaven, Paradise, Celestial Realm
은혜 (恩惠): Grace, Favor, Benevolence
기도 (祈禱): Prayer, Supplication, Invocation
구원 (救援): Salvation, Deliverance, Rescue
성령 (聖靈): Holy Spirit, Divine Spirit, Sacred Essence
은사 (恩賜): Spiritual Gift, Charisma, Divine Endowment
부활 (復活): Resurrection, Rebirth, Revival
영생 (永生): Eternal Life, Immortality, Everlasting Existence
은총 (恩寵): Divine Blessing, Favor, Grace
사랑 (사랑): Love, Affection, Compassion
신앙 (信仰): Faith, Belief, Conviction
불로(不老) – (불(不)-not, 로(老)-aging)
전술핵(戰術核) – (전술(戰術)-tactical, 핵(核)-nuclear)
제어(制御) – (제(制)-control, 어(御)-manage)
구조적(構造的) – (구조(構造)-structure, 적(的)–al)
식량(食糧) – (식(食)-food, 량(糧)-provisions)
기후(氣候) – (기(氣)-climate, 후(候)-season)
인구(人口) – (인(人)-human, 구(口)-mouth/population)
통제(統制) – (통(統)-govern, 제(制)-control)
맹해(盲解) – (맹(盲)-blind, 해(解)-understanding)
치매(癡呆) – (치(癡)-dementia, 매(呆)-stupid)
소대변(小大便) – (소(小)-small, 대(大)-large, 변(便)-excrement)
낙원(樂園) – (낙(樂)-paradise, 원(園)-garden)
허망(虛妄) – (허(虛)-empty, 망(妄)-false)
탈출구(脫出口) – (탈출(脫出)-escape, 구(口)-opening)
육신(肉身) – (육(肉)-flesh, 신(身)-body)
간호(看護) – (간(看)-watch, 호(護)-protect)
치유(治癒) – (치(治)-cure, 유(癒)-heal)
암흑에너지(暗黑energy) – (암흑(暗黑)-dark, energy-energy)
암흑물질(暗黑物質) – (암흑(暗黑)-dark, 물질(物質)-matter)
무한대(無限大) – (무(無)-no, 한(限)-limit, 대(大)-great)
임상(臨床) – (임(臨)-clinical, 상(床)-bed)
God-man – (신(神)-god, 인(人)-human)
백궁(白宮) – (백(白)-white, 공(空)-sky/void)
철학자(哲學者) – (철학(哲學)-philosophy, 자(者)-person)
천국(天國) – (천(天)-heaven, 국(國)-kingdom)
지옥(地獄) – (지(地)-earth, 옥(獄)-hell)
시편(詩篇) – (시(詩)-poem, 편(篇)-chapter)
범죄(犯罪) – (범(犯)-commit, 죄(罪)-crime)
악인(惡人) – (악(惡)-evil, 인(人)-person)
잠잠(潛潛) – (잠(潛)-silent, 잠(潛)-silent)
근심(近心) – (근(近)-near, 심(心)-heart/worry)
잠언(箴言) – (잠(箴)-proverb, 언(言)-word)
슬픔(슬픔) – (슬픔-sadness)
즐거움(즐거움) – (즐거움-joy)
근심(近心) – (근(近)-near, 심(心)-heart/worry)
만족(滿足) – (만(滿)-full, 족(足)-satisfaction)
어리석은(어리석은) – (어리석은-foolish)
슬기로운(슬기로운) – (슬기로운-wise)
지혜로운(智慧로운) – (지혜(智慧)-wisdom, 로운-wise)
두려워(두려워) – (두려워-fear)
방자(放恣) – (방(放)-indulge, 자(恣)-reckless)
베드로전서(베드로前書) – (베드로-Peter, 전(前)-first, 서(書)-epistle)
이방인(異邦人) – (이(異)-different, 방(邦)-country, 인(人)-person)
행실(行實) – (행(行)-conduct, 실(實)-reality)
악행(惡行) – (악(惡)-evil, 행(行)-deed)
비방(誹謗) – (비(誹)-slander, 방(謗)-defame)
선행(善行) – (선(善)-good, 행(行)-deed)
권고(勸告) – (권(勸)-advise, 고(告)-inform)
영광(榮光) – (영(榮)-glory, 광(光)-light)
제도(制度) – (제(制)-system, 도(度)-degree)
복종(服從) – (복(服)-obey, 종(從)-follow)
징벌(懲罰) – (징(懲)-punish, 벌(罰)-punishment)
포장(褒獎) – (포(褒)-praise, 장(獎)-reward)
히브리서(히브리書) – (히브리-Hebrew, 서(書)-epistle)
심판(審判) – (심(審)-judge, 판(判)-judgment)
그리스도(그리스도) – (그리스도-Christ)
담당(擔當) – (담(擔)-bear, 당(當)-undertake)
구원(救援) – (구(救)-save, 원(援)-aid)
상관(相關) – (상(相)-mutual, 관(關)-relation)
예레미야서(예레미야書) – (예레미야-Jeremiah, 서(書)-book)
폐역(悖逆) – (폐(悖)-rebellious, 역(逆)-rebellion)
책할(責할) – (책(責)-reprimand, 할-do)
경외(敬畏) – (경(敬)-revere, 외(畏)-fear)
고통(苦痛) – (고(苦)-suffering, 통(痛)-pain)
만군(萬軍) – (만(萬)-ten thousand, 군(軍)-army)
여호와(여호와) – (여호와-Jehovah)
편재(偏財) – (편(偏)-unconventional, 재(財)-wealth)
정재(正財) – (정(正)-conventional, 재(財)-wealth)
편관(偏官) – (편(偏)-unconventional, 관(官)-official)
정관(正官) – (정(正)-conventional, 관(官)-official)
편인(偏印) – (편(偏)-unconventional, 인(印)-seal)
식신(食神) – (식(食)-eating, 신(神)-god)
상관(傷官) – (상(傷)-harm, 관(官)-official)
사주(四柱) – (사(四)-four, 주(柱)-pillars)
선인(先人) – (선(先)-former, 인(人)-person)
재물(財物) – (재(財)-wealth, 물(物)-thing)
부동산(不動産) – (부(不)-not, 동(動)-moving, 산(産)-property)
투기(投機) – (투(投)-speculate, 기(機)-opportunity)
야심(野心) – (야(野)-wild, 심(心)-heart/ambition)
신세(身世) – (신(身)-body, 세(世)-life)
망친다(亡친다) – (망(亡)-ruin, 친다-do)
편행(偏行) – (편(偏)-biased, 행(行)-action)
수많은(數많은) – (수(數)-many, 많은-many)
기업(企業) – (기(企)-plan, 업(業)-business)
인수(引受) – (인(引)-take, 수(受)-receive)
조상(祖上) – (조(祖)-ancestor, 상(上)-above)
꾸준히(꾸준히) – (꾸준히-steadily)
사고(事故) – (사(事)-event, 고(故)-old/accident)
공모(共謀) – (공(共)-together, 모(謀)-scheme)
연료(燃料) – (연(燃)-burn, 료(料)-material)
복잡(複雜) – (복(複)-complex, 잡(雜)-mixed)
산골짜기(山골짜기) – (산(山)-mountain, 골짜기-valley)
멧돼지(멧돼지) – (멧돼지-wild boar)
자연인(自然人) – (자연(自然)-nature, 인(人)-person)
속상(傷心) – (속(傷)-hurt, 상(心)-heart)
화근(禍根) – (화(禍)-disaster, 근(根)-root)
벼슬자리(벼슬자리) – (벼슬-official post, 자리-position)
조상(祖上) – (조(祖)-ancestor, 상(上)-above)
시끄러워(시끄러워) – (시끄러워-noisy)
도지사(道知事) – (도(道)-province, 지(知)-know, 사(事)-affair)
작살(作殺) – (작(作)-make, 살(殺)-kill)
괴롭히는(괴롭히는) – (괴롭히는-tormenting)
선거(選擧) – (선(選)-elect, 거(擧)-raise)
실과(實果) – (실(實)-fruit, 과(果)-result)
허무(虛無) – (허(虛)-empty, 무(無)-nothing)
흉내(흉내) – (흉내-imitation)
형제자매(兄弟姉妹) – (형(兄)-elder brother, 제(弟)-younger brother, 자(姉)-elder sister, 매(妹)-younger sister)
원수(怨讐) – (원(怨)-grudge, 수(讐)-enemy)
고스란히(고스란히) – (고스란히-intact)
엉뚱한(엉뚱한) – (엉뚱한-absurd)
재산(財産) – (재(財)-wealth, 산(産)-property)
정신(精神) – (정(精)-spirit, 신(神)-mind)
국가(國家) – (국(國)-nation, 가(家)-family)
소유(所有) – (소(所)-possession, 유(有)-have)
엄격히(嚴格히) – (엄격(嚴格)-strict, 히-ly)
매년(每年) – (매(每)-every, 년(年)-year)
재산세(財産稅) – (재산(財産)-property, 세(稅)-tax)
지방세(地方稅) – (지방(地方)-local, 세(稅)-tax)
의정부(議政府) – (의(議)-deliberate, 정(政)-government, 부(府)-office)
양주시(楊州市) – (양주(楊州)-Yangju, 시(市)-city)
소득(所得) – (소(所)-gain, 득(得)-obtain)
세금(稅金) – (세(稅)-tax, 금(金)-money)
의료보험료(醫療保險料) – (의료(醫療)-medical, 보험(保險)-insurance, 료(料)-fee)
혜택(惠澤) – (혜(惠)-favor, 택(澤)-benefit)
아프리카(아프리카) – (아프리카-Africa)
어린이(어린이) – (어린이-child)
구호단체(救護團體) – (구호(救護)-relief, 단체(團體)-organization)
장학금(奬學金) – (장학(奬學)-scholarship, 금(金)-money)
노골적(露骨的) – (노골(露骨)-blatant, 적(的)–al)
해당(該當) – (해(該)-relevant, 당(當)-appropriate)
신과(神과) – (신(神)-god, 과-and)
상관(相關) – (상(相)-mutual, 관(關)-relation)
예외(例外) – (예(例)-example, 외(外)-outside)
고등학교(高等學校) – (고등(高等)-high, 학교(學校)-school)
성당(聖堂) – (성(聖)-holy, 당(堂)-hall)
천막(天幕) – (천(天)-sky, 막(幕)-tent)
야간학교(夜間學校) – (야간(夜間)-night, 학교(學校)-school)
구토(嘔吐) – (구(嘔)-vomit, 토(吐)-spit)
유진상가(裕進商街) – (유진(裕進)-Yujin, 상가(商街)-shopping arcade)
화장실(化粧室) – (화장(化粧)-toilet, 실(室)-room)
정신장애(精神障礙) – (정신(精神)-mental, 장애(障礙)-disorder)
등록금(登錄金) – (등록(登錄)-registration, 금(金)-money)
봉합(縫合) – (봉(縫)-suture, 합(合)-join)
보호시설(保護施設) – (보호(保護)-protection, 시설(施設)-facility)
파출소(派出所) – (파출(派出)-police box, 소(所)-place)
허다(許多) – (허(許)-many, 다(多)-many)
본질적(本質的) – (본질(本質)-essence, 적(的)–al)
외면(外面) – (외(外)-outside, 면(面)-face)
이회장(李會長) – (이(李)-Lee, 회장(會長)-chairman)
재벌(財閥) – (재(財)-wealth, 벌(閥)-clique)
봉사(奉仕) – (봉(奉)-serve, 사(仕)-work)
영상(映像) – (영(映)-reflect, 상(像)-image)
거짓말(거짓말) – (거짓말-lie)
지지자(支持者) – (지(支)-support, 지(持)-hold, 자(者)-person)
백궁(白宮) – (백(白)-white, 공(空)-sky/void)
정확(正確) – (정(正)-correct, 확(確)-certain)
도시락(도시락) – (도시락-lunchbox)
무료급식(無料給食) – (무료(無料)-free, 급식(給食)-meal service)
중앙일보(中央日報) – (중앙(中央)-central, 일보(日報)-daily newspaper)
기자(記者) – (기(記)-record, 자(者)-person)
추적(追跡) – (추(追)-pursue, 적(跡)-track)
인터뷰(인터뷰) – (인터뷰-interview)
명불허전(名不虛傳) – (명(名)-name, 불(不)-not, 허(虛)-empty, 전(傳)-transmit)
인간성(人間性) – (인간(人間)-human, 성(性)-nature)
회복(回復) – (회(回)-return, 복(復)-recover)
빈민(貧民) – (빈(貧)-poor, 민(民)-people)
정치지도자(政治指導者) – (정치(政治)-politics, 지도(指導)-guidance, 자(者)-person)
급식(給食) – (급(給)-supply, 식(食)-food)
부귀영화(富貴榮華) – (부귀(富貴)-wealth and honor, 영화(榮華)-glory)
교통정리(交通整理) – (교통(交通)-traffic, 정리(整理)-arrangement)
불이웃(불이웃) – (불이웃-needy neighbor)
파악(把握) – (파(把)-grasp, 악(握)-hold)
명단(名單) – (명(名)-name, 단(單)-list)
일기장(日記帳) – (일기(日記)-diary, 장(帳)-book)
장부(帳簿) – (장(帳)-account, 부(簿)-book)
동난(動亂) – (동(動)-move, 난(亂)-chaos)
감옥(監獄) – (감(監)-supervise, 옥(獄)-prison)
싹쓸어(싹쓸어) – (싹쓸어-sweep away)
소문(所聞) – (소(所)-what is, 문(聞)-heard)
청년(青年) – (청(青)-youth, 년(年)-year)
냉장고(冷藏庫) – (냉장(冷藏)-refrigeration, 고(庫)-storage)
전자레인지(電子range) – (전자(電子)-electronic, range-range)
따뜻한(따뜻한) – (따뜻한-warm)
대통령(大統領) – (대(大)-great, 통(統)-govern, 령(領)-lead)
법적(法的) – (법(法)-law, 적(的)–al)
기록(記錄) – (기(記)-record, 록(錄)-record)
복지시설(福祉施設) – (복지(福祉)-welfare, 시설(施設)-facility)
고아(孤兒) – (고(孤)-orphan, 아(兒)-child)
금액(金額) – (금(金)-money, 액(額)-amount)
국회의원(國會議員) – (국회(國會)-National Assembly, 의원(議員)-member)
통치(統治) – (통(統)-govern, 치(治)-rule)
명불허실(名不虛實) – (명(名)-name, 불(不)-not, 허(虛)-empty, 실(實)-reality)
거품(거품) – (거품-bubble)
천망(天網) – (천(天)-heaven, 망(網)-net)
레이다(레이다) – (레이다-radar)
소림사(少林寺) – (소림(少林)-Shaolin, 사(寺)-temple)
주지(住持) – (주(住)-reside, 지(持)-hold)
후보(候補) – (후(候)-candidate, 보(補)-supplement)
쥐꼬리(쥐꼬리) – (쥐-mouse, 꼬리-tail)
소통(疏通) – (소(疏)-clear, 통(通)-communicate)
혈액형(血液型) – (혈액(血液)-blood, 형(型)-type)
감성(感性) – (감(感)-emotion, 성(性)-nature)
이성(理性) – (이(理)-reason, 성(性)-nature)
절제(節制) – (절(節)-control, 제(制)-restrain)
폭군(暴君) – (폭(暴)-tyrant, 군(君)-ruler)
우승(優勝) – (우(優)-superior, 승(勝)-victory)
멸종(滅種) – (멸(滅)-extinction, 종(種)-species)
창조(創造) – (창(創)-create, 조(造)-make)
유전자(遺傳子) – (유전(遺傳)-heredity, 자(子)-factor)
말라리아(말라리아) – (말라리아-malaria)
전염병(傳染病) – (전염(傳染)-contagion, 병(病)-disease)
생존(生存) – (생(生)-live, 존(存)-exist)
섭리(攝理) – (섭(攝)-govern, 리(理)-principle)
비밀(秘密) – (비(秘)-secret, 밀(密)-close)
전멸(全滅) – (전(全)-entire, 멸(滅)-annihilation)
패스트(패스트) – (패스트-plague)
족속(族屬) – (족(族)-tribe, 속(屬)-belong)
아메바(아메바) – (아메바-amoeba)
윤리위원장(倫理委員長) – (윤리(倫理)-ethics, 위원장(委員長)-chairman)
성질(性質) – (성(性)-nature, 질(質)-quality)
외통수(외통수) – (외통수-checkmate)
정직(正直) – (정(正)-honest, 직(直)-straight)
도둑놈(도둑놈) – (도둑-thief, 놈-guy)
심보(心補) – (심(心)-heart, 보(補)-supplement)
조상묘(祖上墓) – (조상(祖上)-ancestor, 묘(墓)-tomb)
넥타이(넥타이) – (넥타이-necktie)
선거(選擧) – (선(選)-elect, 거(擧)-raise)
절대(絕對) – (절(絕)-absolute, 대(對)-opposite)
귀신(鬼神) – (귀(鬼)-ghost, 신(神)-spirit)
천신(天神) – (천(天)-heaven, 신(神)-god)
장인(丈人) – (장(丈)-father-in-law, 인(人)-person)
장모(丈母) – (장(丈)-mother-in-law, 모(母)-mother)
바람(바람) – (바람-wind/affair)
술집(술집) – (술-alcohol, 집-house)
저주(詛呪) – (저(詛)-curse, 주(呪)-curse)
악수(握手) – (악(握)-shake, 수(手)-hand)
재수(財數) – (재(財)-wealth, 수(數)-luck)
기운(氣運) – (기(氣)-energy, 운(運)-fortune)
전류(電流) – (전(電)-electric, 류(流)-current)
부도(不渡) – (부(不)-not, 도(渡)-pass)
국세청(國稅廳) – (국세(國稅)-national tax, 청(廳)-agency)
기업가(企業家) – (기업(企業)-enterprise, 가(家)-person)
서민(庶民) – (서(庶)-common, 민(民)-people)
영세민(零細民) – (영세(零細)-small, 민(民)-people)
생활비(生活費) – (생활(生活)-living, 비(費)-expense)
공무원(公務員) – (공무(公務)-public service, 원(員)-member)
군인(軍人) – (군(軍)-military, 인(人)-person)
기록표(記錄表) – (기록(記錄)-record, 표(表)-table)
양심(良心) – (양(良)-good, 심(心)-conscience)
쌀(쌀) – (쌀-rice)
확신(確信) – (확(確)-certain, 신(信)-belief)
냉장고(冷藏庫) – (냉장(冷藏)-refrigeration, 고(庫)-storage)
에너지(에너지) – (에너지-energy)
물질(物質) – (물(物)-matter, 질(質)-quality)
시간(時間) – (시(時)-time, 간(間)-interval)
공간(空間) – (공(空)-space, 간(間)-interval)
우유(牛乳) – (우(牛)-cow, 유(乳)-milk)
냄새(냄새) – (냄새-smell)
스티커(스티커) – (스티커-sticker)
방사선(放射線) – (방사(放射)-radiation, 선(線)-ray)
갑상선암(甲狀腺癌) – (갑상선(甲狀腺)-thyroid, 암(癌)-cancer)
무절제(無節制) – (무(無)-no, 절제(節制)-restraint)
인체(人體) – (인(人)-human, 체(體)-body)
민감(敏感) – (민(敏)-sensitive, 감(感)-feeling)
포도주(葡萄酒) – (포도(葡萄)-grape, 주(酒)-wine)
맥주(麥酒) – (맥(麥)-barley, 주(酒)-beer)
소주(燒酒) – (소(燒)-distilled, 주(酒)-liquor)
막걸리(막걸리) – (막걸리-makgeolli)
전쟁(戰爭) – (전(戰)-war, 쟁(爭)-fight)
대통령(大統領) – (대(大)-great, 통(統)-govern, 령(領)-lead)
공산권(共産圈) – (공산(共産)-communist, 권(圈)-sphere)
달러(달러) – (달러-dollar)
파산(破産) – (파(破)-break, 산(産)-property)
위기(危機) – (위(危)-danger, 기(機)-opportunity)
적자(赤字) – (적(赤)-red, 자(字)-character/deficit)
재정(財政) – (재(財)-finance, 정(政)-government)
부채(負債) – (부(負)-debt, 채(債)-debt)
환율(換率) – (환(換)-exchange, 율(率)-rate)
폭락(暴落) – (폭(暴)-sudden, 락(落)-fall)
기축통화(基軸通貨) – (기축(基軸)-key, 통화(通貨)-currency)
도산(倒産) – (도(倒)-collapse, 산(産)-property)
핵무기(核武器) – (핵(核)-nuclear, 무기(武器)-weapon)
초음속(超音速) – (초(超)-super, 음(音)-sound, 속(速)-speed)
정조준(正照準) – (정(正)-accurate, 조준(照準)-aim)
핵폭탄(核爆彈) – (핵(核)-nuclear, 폭탄(爆彈)-bomb)
목숨(목숨) – (목숨-life)
자살(自殺) – (자(自)-self, 살(殺)-kill)
유서(遺書) – (유(遺)-last, 서(書)-will)
제압(制壓) – (제(制)-control, 압(壓)-suppress)
방어(防禦) – (방(防)-defend, 어(禦)-resist)
무기고(武器庫) – (무기(武器)-weapon, 고(庫)-arsenal)
첨단(尖端) – (첨(尖)-sharp, 단(端)-end)
발산(發散) – (발(發)-emit, 산(散)-scatter)
성패(成敗) – (성(成)-success, 패(敗)-failure)
좌우(左右) – (좌(左)-left, 우(右)-right)
무시무시(無始無終) – (무시(無始)-no beginning, 무종(無終)-no end/terrifying)
연방(聯邦) – (연(聯)-union, 방(邦)-state)
군사물자(軍事物資) – (군사(軍事)-military, 물자(物資)-supplies)
원시시대(原始時代) – (원시(原始)-primitive, 시대(時代)-era)
환경(環境) – (환(環)-ring, 경(境)-boundary)
보고서(報告書) – (보고(報告)-report, 서(書)-document)
바람직(바람직) – (바람직-desirable)
은근히(慇懃히) – (은근(慇懃)-subtly, 히-ly)
핑계(핑계) – (핑계-excuse)
사막(沙漠) – (사(沙)-sand, 막(漠)-desert)
허벌판(허벌판) – (허벌판-vast plain)
내정(內政) – (내(內)-internal, 정(政)-affairs)
참여(參與) – (참(參)-participate, 여(與)-give)
위험(危險) – (위(危)-danger, 험(險)-risk)
시기적(時期的) – (시기(時期)-period, 적(的)–al)
전시(戰時) – (전(戰)-war, 시(時)-time)
물가(物價) – (물(物)-goods, 가(價)-price)
치솟았죠(치솟았죠) – (치솟았죠-soared)
전기(電氣) – (전(電)-electric, 기(氣)-energy)
간증(干證) – (간(干)-intervene, 증(證)-testimony)
지도(指導) – (지(指)-point, 도(導)-guide)
인도(引導) – (인(引)-lead, 도(導)-guide)
축복(祝福) – (축(祝)-bless, 복(福)-blessing)
형용(形容) – (형(形)-form, 용(容)-appearance)
신비(神秘) – (신(神)-mystery, 비(秘)-secret)
기적(奇蹟) – (기(奇)-miracle, 적(蹟)-trace)
체험(體驗) – (체(體)-body, 험(驗)-experience)
부족(不足) – (부(不)-not, 족(足)-enough)
알바(알바) – (알바-part-time job)
공유차량(共有車輛) – (공유(共有)-shared, 차량(車輛)-vehicle)
명절(名節) – (명(名)-name, 절(節)-holiday)
당일(當日) – (당(當)-that, 일(日)-day)
성묘(省墓) – (성(省)-visit, 묘(墓)-grave)
독속(讀速) – (독(讀)-read, 속(速)-speed)
인천대교(仁川大橋) – (인천(仁川)-Incheon, 대(大)-great, 교(橋)-bridge)
경사(傾斜) – (경(傾)-tilt, 사(斜)-slant)
경직(硬直) – (경(硬)-stiff, 직(直)-straight)
자율주행(自律走行) – (자율(自律)-autonomous, 주행(走行)-driving)
순간이동(瞬間移動) – (순간(瞬間)-moment, 이동(移動)-movement)
목적지(目的地) – (목적(目的)-purpose, 지(地)-place)
주소(住所) – (주(住)-reside, 소(所)-place)
층수(層數) – (층(層)-floor, 수(數)-number)
정확히(正確히) – (정확(正確)-accurate, 히-ly)
당황(唐惶) – (당(唐)-Tang, 황(惶)-fear/embarrassed)
어리벙벙(어리벙벙) – (어리벙벙-bewildered)
사고흔적(事故痕跡) – (사고(事故)-accident, 흔적(痕跡)-trace)
외관(外觀) – (외(外)-outer, 관(觀)-appearance)
반납(返納) – (반(返)-return, 납(納)-pay)
주차차단기(駐車遮斷機) – (주차(駐車)-parking, 차단(遮斷)-block, 기(機)-machine)
통과(通過) – (통(通)-pass, 과(過)-through)
경로(經路) – (경(經)-path, 로(路)-road)
도무지(도무지) – (도무지-not at all)
답변(答辯) – (답(答)-answer, 변(辯)-argue)
안심(安心) – (안(安)-peace, 심(心)-heart)
카드결제(카드決濟) – (카드-card, 결제(決濟)-payment)
기록(記錄) – (기(記)-record, 록(錄)-record)
계단(階段) – (계(階)-step, 단(段)-level)
방송국(放送局) – (방송(放送)-broadcast, 국(局)-station)
졸음(졸음) – (졸음-drowsiness)
일반인(一般人) – (일반(一般)-general, 인(人)-person)
교통사고(交通事故) – (교통(交通)-traffic, 사고(事故)-accident)
분당(盆唐) – (분당(盆唐)-Bundang)
지극히(至極히) – (지극(至極)-extremely, 히-ly)
신비함(神秘함) – (신비(神秘)-mystery, 함-ness)
간직(간직) – (간직-cherish)
생생했던(生生했던) – (생생(生生)-vivid, 했던-was)
귀하고(貴하고) – (귀(貴)-precious, 하고-and)
복된(福된) – (복(福)-blessed, 된-became)
경험(經驗) – (경(經)-experience, 험(驗)-test)
용기(勇氣) – (용(勇)-courage, 기(氣)-spirit)
예단(豫斷) – (예(豫)-predict, 단(斷)-judge)
위기(危機) – (위(危)-danger, 기(機)-opportunity)
구원(救援) – (구(救)-save, 원(援)-aid)
권능(權能) – (권(權)-power, 능(能)-ability)
널리(널리) – (널리-widely)
타인(他人) – (타(他)-other, 인(人)-person)
명예(名譽) – (명(名)-reputation, 예(譽)-honor)
생명(生命) – (생(生)-life, 명(命)-fate)
외할아버지(外할아버지) – (외(外)-outer, 할아버지-grandfather)
백골(白骨) – (백(白)-white, 골(骨)-bone)
명패(名牌) – (명(名)-name, 패(牌)-plate)
계획(計劃) – (계(計)-plan, 획(劃)-draw)
일반인(一般人) – (일반(一般)-general, 인(人)-person)
영혼(靈魂) – (영(靈)-spirit, 혼(魂)-soul)
맑아요(맑아요) – (맑아요-clear)
신체적(身體的) – (신체(身體)-body, 적(的)–al)
이상(異常) – (이(異)-unusual, 상(常)-normal)
의식(意識) – (의(意)-mind, 식(識)-consciousness)
우연(偶然) – (우(偶)-chance, 연(然)-so)
행운(幸運) – (행(幸)-luck, 운(運)-fortune)
표현(表現) – (표(表)-express, 현(現)-appear)
지혜(智慧) – (지(智)-wisdom, 혜(慧)-wisdom)
전지전능자(全知全能者) – (전지(全知)-omniscient, 전능(全能)-omnipotent, 자(者)-person)
현실(現實) – (현(現)-present, 실(實)-reality)
추구(追求) – (추(追)-pursue, 구(求)-seek)
공자(孔子) – (공자(孔子)-Confucius)
실현(實現) – (실(實)-realize, 현(現)-appear)
학문적(學問的) – (학문(學問)-academic, 적(的)–al)
지능(知能) – (지(知)-intelligence, 능(能)-ability)
행위(行爲) – (행(行)-action, 위(爲)-do)
기적(奇蹟) – (기(奇)-miracle, 적(蹟)-trace)
영적(靈的) – (영(靈)-spiritual, 적(的)–al)
우주(宇宙) – (우(宇)-universe, 주(宙)-universe)
비밀(秘密) – (비(秘)-secret, 밀(密)-close)
절도(竊盜) – (절(竊)-steal, 도(盜)-steal)
콩팥(콩팥) – (콩팥-kidney)
축지법(縮地法) – (축지(縮地)-teleportation, 법(法)-method)
혈액(血液) – (혈(血)-blood, 액(液)-liquid)
일정(一定) – (일(一)-one, 정(定)-fixed)
압박(壓迫) – (압(壓)-pressure, 박(迫)-force)
우주복(宇宙服) – (우주(宇宙)-space, 복(服)-suit)
중력(重力) – (중(重)-gravity, 력(力)-force)
심장(心臟) – (심(心)-heart, 장(臟)-organ)
호흡(呼吸) – (호(呼)-exhale, 흡(吸)-inhale)
인체(人體) – (인(人)-human, 체(體)-body)
변화(變化) – (변(變)-change, 화(化)-transform)
관절(關節) – (관(關)-joint, 절(節)-joint)
매슬로우(매슬로우) – (매슬로우-Maslow)
욕구(欲求) – (욕(欲)-desire, 구(求)-seek)
생존욕구(生存欲求) – (생존(生存)-survival, 욕구(欲求)-desire)
생리적(生理的) – (생리(生理)-physiological, 적(的)–al)
안전(安全) – (안(安)-safe, 전(全)-complete)
애정(愛情) – (애(愛)-love, 정(情)-emotion)
가정(家庭) – (가(家)-family, 정(庭)-garden)
존경(尊敬) – (존(尊)-respect, 경(敬)-revere)
실현(實現) – (실(實)-realize, 현(現)-appear)
정신(精神) – (정(精)-spirit, 신(神)-mind)
영혼(靈魂) – (영(靈)-spirit, 혼(魂)-soul)
영성(靈性) – (영(靈)-spirit, 성(性)-nature)
진리(眞理) – (진(眞)-truth, 리(理)-principle)
섭리(攝理) – (섭(攝)-govern, 리(理)-principle)
초능력(超能力) – (초(超)-super, 능력(能力)-power)
무아지경(無我之境) – (무아(無我)-selfless, 지(之)-of, 경(境)-state)
심장판막(心臟瓣膜) – (심장(心臟)-heart, 판막(瓣膜)-valve)
벤츠(벤츠) – (벤츠-Benz)
마크(마크) – (마크-mark)
대동맥(大動脈) – (대(大)-great, 동맥(動脈)-artery)
폐동맥(肺動脈) – (폐(肺)-lung, 동맥(動脈)-artery)
방실(房室) – (방(房)-chamber, 실(室)-room)
노화(老化) – (노(老)-aging, 화(化)-transform)
굳은살(굳은살) – (굳은살-callus)
두꺼워져(두꺼워져) – (두꺼워져-thicken)
작동(作動) – (작(作)-operate, 동(動)-move)
인공판막(人工瓣膜) – (인공(人工)-artificial, 판막(瓣膜)-valve)
저작권(著作權) – (저작(著作)-copyright, 권(權)-right)
세밀(細密) – (세(細)-fine, 밀(密)-dense)
상상(想像) – (상(想)-imagine, 상(像)-image)
초월(超越) – (초(超)-transcend, 월(越)-cross)
압력(壓力) – (압(壓)-pressure, 력(力)-force)
분산(分散) – (분(分)-divide, 산(散)-scatter)
충격(衝擊) – (충(衝)-impact, 격(擊)-strike)
심장비대증(心臟肥大症) – (심장(心臟)-heart, 비대(肥大)-hypertrophy, 증(症)-syndrome)
맥박(脈搏) – (맥(脈)-pulse, 박(搏)-beat)
기적(奇蹟) – (기(奇)-miracle, 적(蹟)-trace)
추석(秋夕) – (추(秋)-autumn, 석(夕)-evening)
우연히(偶然히) – (우연(偶然)-by chance, 히-ly)
현장(現場) – (현(現)-present, 장(場)-place)
페이스북(페이스북) – (페이스북-Facebook)
폭로(暴露) – (폭(暴)-expose, 로(露)-reveal)
묵묵하게(默默하게) – (묵묵(默默)-silently, 하게-ly)
안타깝다는(안타깝다는) – (안타깝다는-regrettable)
외면(外面) – (외(外)-outside, 면(面)-face)
자원봉사자(自願奉仕者) – (자원(自願)-volunteer, 봉사(奉仕)-service, 자(者)-person)
배너(배너) – (배너-banner)
충분(充分) – (충(充)-full, 분(分)-portion)
죄송(罪悚) – (죄(罪)-sin, 송(悚)-fear)
울컥(울컥) – (울컥-choke up)
대선(大選) – (대(大)-great, 선(選)-election)
아쉽다(아쉽다) – (아쉽다-regrettable)
생각(생각) – (생각-thought)
나라님(나라님) – (나라-country, 님-lord)
정성껏(精誠껏) – (정성(精誠)-sincerity, 껏-as much as possible)
마련( 마련) – (마련-preparation)
송편(松편) – (송(松)-pine, 편-rice cake)
손길(손길) – (손-hand, 길-way)
총재(總裁) – (총(總)-general, 재(裁)-president)
존경(尊敬) – (존(尊)-respect, 경(敬)-revere)
백성(百姓) – (백(百)-hundred, 성(姓)-surname/people)
진정(眞正) – (진(眞)-true, 정(正)-correct)
증거(證據) – (증(證)-evidence, 거(據)-basis)
동영상(動映像) – (동(動)-moving, 영상(映像)-image)
감동(感動) – (감(感)-emotion, 동(動)-move)
물결(물결) – (물결-wave)
선입견(先入見) – (선입(先入)-preconceived, 견(見)-notion)
편견(偏見) – (편(偏)-biased, 견(見)-view)
속뜻(속뜻) – (속-inner, 뜻-meaning)
헤아리지(헤아리지) – (헤아리지-cannot fathom)
내심(內心) – (내(內)-inner, 심(心)-heart)
후회(後悔) – (후(後)-after, 회(悔)-regret)
언론(言論) – (언(言)-speech, 론(論)-discussion)
기자(記者) – (기(記)-record, 자(者)-person)
미담(美談) – (미(美)-beautiful, 담(談)-story)
기사(記事) – (기(記)-record, 사(事)-matter)
묵묵히(默默히) – (묵묵(默默)-silently, 히-ly)
연호(連呼) – (연(連)-continuous, 호(呼)-call)
선행(善行) – (선(善)-good, 행(行)-deed)
일면(一面) – (일(一)-one, 면(面)-aspect)
짐작(斟酌) – (짐(斟)-consider, 작(酌)-measure)
설움(설움) – (설움-sorrow)
헤아려(헤아려) – (헤아려-consider)
베풀어(베풀어) – (베풀어-bestow)
목이(목이) – (목-throat, 이-is)
고개(고개) – (고개-head)
숙입니다(숙입니다) – (숙입니다-bows)
서민(庶民) – (서(庶)-common, 민(民)-people)
사랑(사랑) – (사랑-love)
혼쭐(혼쭐) – (혼(魂)-soul, 쭐-scold)
증거사진(證據寫眞) – (증거(證據)-evidence, 사진(寫眞)-photo)
동영상(動映像) – (동(動)-moving, 영상(映像)-image)
공유(共有) – (공(共)-share, 유(有)-have)
주달(週達) – (주(週)-week, 달(達)-reach)
재벌(財閥) – (재(財)-wealth, 벌(閥)-clique)
십시일반(十匙一飯) – (십시(十匙)-ten spoons, 일반(一飯)-one meal)
연간(年間) – (연(年)-year, 간(間)-interval)
결산(決算) – (결(決)-settle, 산(算)-account)
소득(所得) – (소(所)-gain, 득(得)-obtain)
적자(赤字) – (적(赤)-red, 자(字)-character/deficit)
기업(企業) – (기(企)-plan, 업(業)-business)
역사(歷史) – (역(歷)-history, 사(史)-history)
주식(株式) – (주(株)-stock, 식(式)-form)
기업주(企業主) – (기업(企業)-enterprise, 주(主)-owner)
꾸준히(꾸준히) – (꾸준히-steadily)
기분(氣分) – (기(氣)-feeling, 분(分)-part)
가구(家口) – (가(家)-family, 구(口)-mouth/household)
독신(獨身) – (독(獨)-single, 신(身)-body)
급증(急增) – (급(急)-rapid, 증(增)-increase)
귀찮죠(귀찮죠) – (귀찮죠-annoying)
설날(설날) – (설날-Lunar New Year)
굶는(굶는) – (굶는-starving)
난방비(暖房費) – (난방(暖房)-heating, 비(費)-expense)
형편(形便) – (형(形)-shape, 편(便)-convenience)
건전(健全) – (건(健)-healthy, 전(全)-complete)
콩가루(콩가루) – (콩-bean, 가루-powder)
집안(집안) – (집-house, 안-inside)
월남(越南) – (월남(越南)-Vietnam)
노동자(勞動者) – (노동(勞動)-labor, 자(者)-person)
인구문제(人口問題) – (인구(人口)-population, 문제(問題)-problem)
일부분(一部分) – (일(一)-one, 부분(部分)-part)
담당(擔當) – (담(擔)-bear, 당(當)-undertake)
소외(疎外) – (소(疎)-alienate, 외(外)-outside)
계층(階層) – (계(階)-level, 층(層)-layer)
일일이(一一이) – (일일(一一)-one by one, 이-ly)
기록(記錄) – (기(記)-record, 록(錄)-record)
복지시설(福祉施設) – (복지(福祉)-welfare, 시설(施設)-facility)
고아(孤兒) – (고(孤)-orphan, 아(兒)-child)
금액(金額) – (금(金)-money, 액(額)-amount)
대통령(大統領) – (대(大)-great, 통(統)-govern, 령(領)-lead)
국회의원(國會議員) – (국회(國會)-National Assembly, 의원(議員)-member)
시의원(市議員) – (시(市)-city, 의원(議員)-member)
구의원(區議員) – (구(區)-district, 의원(議員)-member)
정치(政治) – (정(政)-politics, 치(治)-govern)
경험(經驗) – (경(經)-experience, 험(驗)-test)
통치(統治) – (통(統)-govern, 치(治)-rule)
명불허실(名不虛實) – (명(名)-name, 불(不)-not, 허(虛)-empty, 실(實)-reality)
편제(偏財) – (편(偏)-unconventional, 재(財)-wealth)
부동산(不動産) – (부(不)-not, 동(動)-moving, 산(産)-property)
거품(거품) – (거품-bubble)
하늘(하늘) – (하늘-heaven)
백궁(白宮) – (백(白)-white, 공(空)-sky/void)
간증(干證) – (간(干)-intervene, 증(證)-testimony)
현실(現實) – (현(現)-present, 실(實)-reality)
착하니까(착하니까) – (착하니까-because kind)
천사(天使) – (천(天)-heaven, 사(使)-messenger)
신체적(身體的) – (신체(身體)-body, 적(的)–al)
이상(異常) – (이(異)-unusual, 상(常)-normal)
사고(事故) – (사(事)-event, 고(故)-old/accident)
다리(다리) – (다리-bridge/leg)
바다(바다) – (바다-sea)
혈액형(血液型) – (혈액(血液)-blood, 형(型)-type)
넥타이(넥타이) – (넥타이-necktie)
쓸데없이(쓸데없이) – (쓸데없이-uselessly)
물질(物質) – (물(物)-matter, 질(質)-quality)
이변(異變) – (이(異)-unusual, 변(變)-change)
희망(希望) – (희(希)-hope, 망(望)-expect)
난민(難民) – (난(難)-refugee, 민(民)-people)
빈민(貧民) – (빈(貧)-poor, 민(民)-people)
과부(寡婦) – (과(寡)-widow, 부(婦)-woman)
미망인(未亡人) – (미(未)-not yet, 망(亡)-dead, 인(人)-person)
심장병(心臟病) – (심장(心臟)-heart, 병(病)-disease)
무료급식(無料給食) – (무료(無料)-free, 급식(給食)-meal service)
양심(良心) – (양(良)-good, 심(心)-conscience)
레벨(레벨) – (레벨-level)
권능(權能) – (권(權)-power, 능(能)-ability)
소통(疏通) – (소(疏)-clear, 통(通)-communicate)
대속(代贖) – (대(代)-substitute, 속(贖)-redeem)
대위(代位) – (대(代)-substitute, 위(位)-position)
치유(治癒) – (치(治)-cure, 유(癒)-heal)
형통(亨通) – (형(亨)-prosper, 통(通)-smooth)
탕감(蕩減) – (탕(蕩)-wash away, 감(減)-reduce)
천국(天國) – (천(天)-heaven, 국(國)-kingdom)
암기(暗記) – (암(暗)-memorize, 기(記)-record)
은혜(恩惠) – (은(恩)-grace, 혜(惠)-favor)
기도(祈禱) – (기(祈)-pray, 도(禱)-pray)
구원(救援) – (구(救)-save, 원(援)-aid)
축복(祝福) – (축(祝)-bless, 복(福)-blessing)
성령(聖靈) – (성(聖)-holy, 령(靈)-spirit)
은사(恩賜) – (은(恩)-grace, 사(賜)-gift)
부활(復活) – (부(復)-resurrection, 활(活)-live)
영생(永生) – (영(永)-eternal, 생(生)-life)
천구(天球) – (천(天)-celestial, 구(球)-sphere)
은총(恩寵) – (은(恩)-grace, 총(寵)-favor)
사랑(사랑) – (사랑-love)
신앙(信仰) – (신(信)-faith, 앙(仰)-look up to)
동등(同等) – (동(同)-same, 등(等)-level)
우상(偶像) – (우(偶)-idol, 상(像)-image)
욕심(慾心) – (욕(慾)-desire, 심(心)-heart)
습관적(習慣的) – (습관(習慣)-habit, 적(的)–al)
반복(反復) – (반(反)-repeat, 복(復)-return)
진실(眞實) – (진(眞)-true, 실(實)-reality)
소외(疎外) – (소(疎)-alienate, 외(外)-outside)
계층(階層) – (계(階)-level, 층(層)-layer)
본인(本人) – (본(本)-self, 인(人)-person)
존경(尊敬) – (존(尊)-respect, 경(敬)-revere)
신인: God-man
불로유: Elixir of Immortality
불로수: Water of Immortality
전술핵: Tactical Nuclear Weapons
편재: Ill-gotten Wealth
편관: Unjust Authority/Position
정재: Legitimate Wealth
정관: Legitimate Authority/Position
식신: Benevolent Influence (in 사주)
상관: Adversarial Influence (in 사주)
천망: Divine Oversight
소위불루: Inescapable Divine Net
축지법: Teleportation/Spatial Transference
시지이불가의위지자: One Who Pursues the Impossible
시지이불가의위지행: Act of the Impossible
생리적 욕구: Physiological Needs
안전의 욕구: Safety Needs
애정의 욕구: Love and Belonging Needs
존경의 욕구: Esteem Needs
자아실현 욕구: Self-Actualization Needs
정신의 욕구: Spiritual Needs
영혼의 욕구: Soul’s Aspirations
영성의 욕구: Transcendental Needs
초자: Transcendent Self
무아지경: State of Egolessness/Trance
무아: Egolessness
소통: Divine Communication/Resonance
대속: Atonement
대위: Vicarious Authority
치유: Divine Healing
형통: Prosperity/Success
탕감: Absolution/Debt Forgiveness
천국: Heaven Realm/Paradise
은혜: Grace
구원: Salvation
성령: Holy Spirit
은사: Spiritual Gifts
부활: Resurrection
영생: Eternal Life
은총: Divine Favor
신앙: Faith
. Keyword Frequency Is God-man Huh Kyung-young’s 44 Years of Volunteer Work and Free Meals True?
천사 (Angel): 49
불로 (Elixir): 20
판막 (Valve): 19
심장 (Heart): 17
돈 (Money): 16
전쟁 (War): 15
혈액형 (Blood type): 12
기적 (Miracle): 10
세상 (World): 10
욕구 (Desire):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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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Central Metaphor
The most important metaphor used is “천망(天網) 해, 소이불루(疎而不漏)(疏而不漏)” (Heaven’s net is vast, with coarse meshes, yet nothing slips through), which illustrates that divine observation is omnipresent and meticulous, leaving no action unrecorded or unjudged. -
Lecture in Numbers
44 years: The duration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engaged in free volunteer work and meal services.
18 years: The period mentioned in a newspaper article about Huh Kyung-young’s humanitarian work when he was 40 years old, indicating his service started at 22.
15,000 people: The number of underprivileged individuals Huh Kyung-young reportedly helped, as documented in his diary and observed by a journalist.
22 years old: Huh Kyung-young’s age when he began his extensive volunteer work.
40 years old: Huh Kyung-young’s age when a newspaper article highlighted his 18 years of humanitarian work.
3rd World War: A recurring prediction of a global conflict, with current events like rising oil prices and economic instability cited as precursors.
80, 90, 100 billion: Projected global population figures, which Huh Kyung-young suggests are too high and contribute to food shortages and climate issues.
20 years ago: When Huh Kyung-young claims he first advised people to consume “Not old Milk”.
3,500 billion dollars: The approximate deficit of the US economy, indicating its precarious financial state.
10:1 or 1:2: The suggested ratio for global population reduction, implying a drastic decrease in human numbers.
100 million won (monthly): The amount spent on free meal services, totaling 1.2 billion won annually.
2,500만 households: Total number of households in Korea.
10 million households: Number of single-person households in Korea, representing 40% of the total.
500 people: The approximate number of elderly individuals who receive free meal boxes in Seoul.
7 powers: The number of powers associated with Huh Kyung-young’s blessing (communication, atonement, authority, healing, prosperity, absolution, Heaven).
12 abilities: The number of abilities associated with Huh Kyung-young’s blessing (grace, prayer, salvation, blessing, Holy Spirit, charisma, resurrection, eternal life, Heaven, grace, love, faith).
5 stages: Maslow’s Hierarchy of Needs, which Huh Kyung-young expands upon.
8 stages: Huh Kyung-young’s expanded version of Maslow’s Hierarchy of Needs, including spiritual and soul desires.
10억 times (1 billion times): The approximate number of times the heart valve beats per day.
100 years: The lifespan over which the heart valve continuously functions.
1 year and 6 months: The duration Huh Kyung-young spent in prison.
240,000 won: The amount Huh Kyung-young donated to a children’s cancer foundation before entering prison.
50 million won (annually): The amount Huh Kyung-young pays for medical insurance, despite never using the benefits.
4 million won (monthly): The amount Huh Kyung-young pays in income tax.
13억 (1.3 billion won): The amount Huh Kyung-young pays in local taxes. -
Signature Sentence
“하늘 건물은 성글고 성글 거 같지만, 소이불루(疎而不漏) 물 쇠 틈이 없다.” -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h Kyung-young asserts his divine authority through claims of extensive charity, miraculous powers, and warnings of impending global crises.
Huh Kyung-young claims 44 years of continuous volunteer work and free meal services, supported by old newspaper articles and personal accounts.
his lecture topics are chosen by “angels” and that he possesses unique abilities, such as creating “Not old Milk” and Elixir Eggs.
He warns of an impending World War III, emphasizing the dangers of tactical nuclear weapons and global economic instability.
Huh Kyung-young describes his “Elixir” products (milk, eggs, water, surgery) as a defense against nuclear radiation and a means to prolong life and health.
He explains that his “blessings” grant miraculous powers, including healing and protection, as evidenced by a follower’s “teleportation” experience.
He criticizes conventional religious practices, stating that most prayers are “idolatry” and that his blessings negate the need for such prayers.
Huh Kyung-young connects the Mercedes-Benz logo to the human heart valve, suggesting a divine design in b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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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Psalms 39:1: “I said, ‘I will watch my ways and keep my tongue from sin; I will put a muzzle on my mouth while in the presence of the wicked.'”
Proverbs 14:13: “Even in laughter the heart may ache, and joy may end in grief.”
1 Peter 2:12: “Live such good lives among the pagans that, though they accuse you of doing wrong, they may see your good deeds and glorify God on the day he visits us.”
Hebrews 9:27: “Just as people are destined to die once, and after that to face judgment.”
Jeremiah 2:19: “Your wickedness will punish you; your backsliding will rebuke you. Consider then and realize how evil and bitter it is for you to forsake the Lord your God and to have no awe of me,’ declares the Lord, the Lord Almighty.” -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period of global instability, characterized by:
Geopolitical Tensions: The ongoing conflict in Ukraine, involving Russia, the US, and European nations, is framed as a precursor to World War III.
Economic Crisis: Rising oil prices, global economic disarray, and the US national debt crisis are highlighted as signs of an impending collapse.
Environmental Concerns: Overpopulation (projected 80-100 billion people) and climate change are mentioned as leading to food shortages and potential population control measures.
Technological Advancement: The mention of tactical nuclear weapons and autonomous driving (in the context of a miraculous event) reflects contemporary technological realities.
Social Disintegration: The rise of single-person households and the breakdown of traditional family structures are presented as societal problems. -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Vladimir Putin: The President of Russia, depicted as a key player in the escalating global conflict and a potential instigator of World War III.
Adolf Hitler: Referenced in the context of historical animosity between Germany and Russia during World War II.
Saddam Hussein: Mentioned in relation to the Iraq War, where the US invaded under the pretext of WMDs, which were later found to be non-existent.
Confucius: Referenced as a historical figure who pursued “impossible” goals, drawing a parallel to Huh Kyung-young’s own actions.
Abraham Maslow: The psychologist known for Maslow’s Hierarchy of Needs, which Huh Kyung-young discusses and expands upon.
Kim Dong-gyu: A follower who provides a testimony of a miraculous “teleportation” experience while driving, attributed to Huh Kyung-young’s blessing.
Na Seong-il: A follower who was present during Huh Kyung-young’s claimed “teleportation” from Jeonju to Seoul.
Lee Hoe-jang: A wealthy individual who provided financial support to Huh Kyung-young for his volunteer activities.
Chung-Ang Ilbo: A newspaper that published an article about Huh Kyung-young’s volunteer work when he was 40 years old.
UNICEF: An organization to which Huh Kyung-young claims to donate regularly.
Korean Childhood Cancer Foundation: A foundation to which Huh Kyung-young donated before and after his imprisonment. -
Core Concept Definitions
God-man: A being capable of performing acts impossible for humans, possessing omniscience and omnipotence, as exemplified by Huh Kyung-young’s claimed abilities and a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