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10 1391 미래로의 여행자와 과거로의 여행자
신인만이 영혼의 행방을 정확히 알고 백궁으로 보낼 수 있음.
신인은 물질에 무한대 지능을 부여하여 모든 정보를 알 수 있게 함.
신인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미래를 예측하고 과거를 바꿀 수 있음.
신인을 만난 자는 영원한 미래인 백궁으로 여행함.
윤회는 끝없이 과거로 돌아가는 여행임.
밤하늘의 별을 보는 것은 과거를 보는 것과 같음.
dv 신(神)이 말하는 ‘미래로의 여행자’와 ‘과거로의 여행자’ 개념을 통해 인간 세상의 오류와 불완전함을 설명하고, 신인과의 인연을 통해 영원한 백궁(미래)으로 나아갈 수 있음. 자신이 바로 그 신인이며, 모든 종교와 과학을 초월한 존재임을 역설.
- 기존의 종교적, 과학적 관념을 잠시 내려놓고 강연자의 말을 받아들일 준비.
- 강연 중 ‘천사’를 통해 특정 질문에 대한 답을 얻는 시연이 있으므로, 이에 대한 이해와 참여 준비.
- ‘미래로의 여행자’와 ‘과거로의 여행자’ 이해
- 미래로의 여행자: 하늘궁에 와서 신인(허경영)을 만나 축복을 받고 백궁으로 가는 사람.
- 과거로의 여행자: 윤회를 통해 끊임없이 과거로 돌아가는 사람, 즉 신인을 만나지 못한 사람.
- 윤회: 개미 쳇바퀴 돌듯이 돌아서 다시 돌아가는 것.
- 과거 여행의 예시: 밤하늘의 별을 보는 것은 수백만 년 전의 빛을 보는 것으로, 이는 과거를 여행하는 것과 같음.
- 인간 세상의 오류와 불완전성 인식
-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
- 자연주의: 모든 물질이 자연 그대로 합리적, 과학적으로 파악될 수 있다고 믿는 사상 (무신론).
- 초자연주의: 자연주의와 달리 신의 존재를 인정하는 종교적 관점 (유신론).
- 한계: 둘 다 인간의 파악에는 오류가 있으며, 신의 존재를 증명하지 못함.
- 인간의 오류:
- 착시: 물속의 막대기가 굽어 보이거나, 사막의 오아시스가 실제처럼 보이는 현상처럼, 인간의 눈은 착시를 일으켜 세상을 잘못 판단함.
- 착오: 착각으로 인해 오류를 범하는 것.
- 언어의 오류: 형용사와 부사가 명사와 동사를 조작하여 실제와 다르게 인식하게 만듦.
- 불완전한 존재: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죄인이며, 불완전한 존재이므로 ‘완전’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수 없음.
- 지구의 불완전성: 지진, 화산 폭발, 자연재해 등 지구 자체가 오류 투성이로 만들어져 인간에게 교훈을 줌.
- 신인(허경영)의 역할과 능력
- 모든 만물의 주인: 신인은 모든 만물의 주인이며, 모든 존재와 궁합이 100점.
- 영혼 관리: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는 영혼들을 백궁으로 보낼 수 있는 유일한 존재.
- 예시: 김수환 추기경, 성철 스님, 김영삼 대통령의 영혼을 백궁으로 보냄.
- 물질의 지능화: 축복을 통해 어떤 물질이든 무한대 지능으로 바꿀 수 있음.
- 예시: 옷을 잡고 질문하면 팬티 색깔, 만난 여자 수, 미래 전쟁 여부 등 모든 정보를 알 수 있음.
- 시간 조작: 시간을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는 유일한 존재.
- 예시: 어제로 돌아가거나, 미래의 날씨를 정확히 예측할 수 있음.
- 지구의 미래 예측: 2000년 후 뉴욕이 빙하로 덮이고, 3000년 후 일본이 LA에 붙는 등 지구의 변화를 예측 가능.
- 불로초의 실체: 진시황이 찾던 불로초는 ‘불로유’이며, 이는 소의 입을 거쳐야 완성되는 것으로, 신인(허경영)이 소띠로 왔음을 의미.
- 우명성지: 소 울음소리가 나는 곳(하늘궁 봉궁 자리)이 신인이 오는 곳이며, 이곳에서 코로나 기간 동안 많은 건물을 지음.
- 주변 지명: 하늘궁 주변의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 등은 신인의 존재와 능력을 상징하는 이름.
- 미래로의 여행자가 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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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허경영)과의 인연: 신인을 만나 축복을 받고 백궁명패를 받는 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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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참여: 강연을 듣는 것 자체가 백궁 기록에 남고, 우주 여행 티켓을 갖는 것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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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로의 여행자: 신인(허경영)을 만나 백궁으로 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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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의 여행자: 윤회를 통해 끊임없이 과거로 돌아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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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영원한 미래 세계,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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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천만겁 난조: 불교에서 석가모니를 만나기 어렵다고 표현하는 매우 긴 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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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 물질과 에너지를 자연 안에서 파악하고 신을 부정하는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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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자연주의: 신의 존재를 인정하는 종교적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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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인간의 인지 능력 한계로 인해 발생하는 착각, 착시, 착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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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유: 진시황이 찾던 불로초의 실체로, 신인(허경영)이 소띠로 왔음을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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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명성지: 소 울음소리가 나는 곳으로, 신인(허경영)이 오는 곳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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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 하늘의 기운을 기울여 손으로 받치는 것, 즉 신인의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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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어떤 경우에도 오류가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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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지구에서 가장 좋은 터이며, 날로 번창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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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유: 신인(허경영)이 준 불로유는 놀라운 효능이 있으며, 이를 널리 알려 하늘공 본관 건축에 동참할 것을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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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자: 우주의 본체 허경영 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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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시점: 2023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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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의 목적: 과학, 정치, 역사, 경제, 인문, 사회, 예술, 철학, 종교, 진리를 총망라하여 세상과 인생사의 모든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주는 것.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inology from Huh Kyung Young’s Teachings
백천만겁 난조 (百千萬劫 難遭): [Extremely Rare Encounter, Unfathomable Rarity, Epochal Difficulty]
신인 (神人): [Divine Human, Celestial Being, Transcendent Figure]
백궁 (白宮): [Celestial Palace, Ultimate Realm, Divine Abode]
영혼 대기소 (靈魂 待機所): [Soul Waiting Area, Limbo of Souls, Spiritual Holding Ground]
자연주의 (自然主義): [Naturalism, Materialism, Empirical Perspective]
초자연주의 (超自然主義): [Supernaturalism, Metaphysical Belief, Transcendent Doctrine]
형이하학 (形而下學): [Sub-phenomenal Study, Empirical Science, Material World Study]
형이상학 (形而上學): [Metaphysics, Transcendental Philosophy, Abstract Reasoning]
변증법 (辨證法): [Dialectics, Argumentative Reasoning, Logical Discourse]
유신론 (有神論): [Theism, Belief in God, Divine Providence]
무신론 (無神論): [Atheism, Disbelief in God, Secular Humanism]
초월주의 (超越主義): [Transcendentalism, Beyond-the-Material Philosophy, Spiritual Supremacy]
신비주의 (神秘主義): [Mysticism, Esoteric Wisdom, Spiritual Enlightenment]
영성주의 (靈性主義): [Spiritualism, Consciousness-focused Philosophy, Inner Divinity]
무정물 (無情物): [Inanimate Object, Non-sentient Matter, Lifeless Entity]
오류 (誤謬): [Error, Fallacy, Misconception]
착시 (錯視): [Optical Illusion, Perceptual Distortion, Visual Deception]
착오 (錯誤): [Mistake, Misjudgment, Cognitive Error]
명사 (名詞): [Noun, Denoting Term, Naming Convention]
동사 (動詞): [Verb, Action Word, Dynamic Expression]
부사 (副詞): [Adverb, Modifier of Verbs, Descriptive Adjunct]
형용사 (形容詞): [Adjective, Descriptive Qualifier, Attribute Modifier]
이데아 (Idea): [Platonic Ideal, Perfect Form, Archetype]
현상계 (現象界): [Phenomenal World, Empirical Reality, Observable Universe]
섭리 (攝理): [Divine Providence, Cosmic Order, Predetermined Arrangement]
통섭 (統攝): [Consilience, Holistic Integration, Unified Understanding]
진리 (眞理): [Truth, Ultimate Reality, Infallible Principle]
윤회 (輪廻): [Reincarnation, Cycle of Rebirth, Samsara]
우명성지 (牛鳴聖地): [Sacred Land of the Ox’s Cry, Prophetic Site, Auspicious Location]
기축상축 (己丑雙丑): [Year of the Earth Ox, Dual Ox Symbolism, Prophetic Birth Year]
불로초 (不老草): [Elixir of Immortality, Herb of Eternal Youth, Divine Herb]
불로유 (不老乳): [Milk of Immortality, Nectar of Eternal Life, Divine Nurturance]
무주상보시 (無住相布施): [Giving Without Attachment, Unconditional Charity, Selfless Benevolence]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principle)
백천만겁(百千萬劫)-(백(百)-hundred, 천(千)-thousand, 만(萬)-ten thousand, 겁(劫)-kalpa)
난조(難遭)-(난(難)-difficult, 조(遭)-meet)
신인(神人)-(신(神)-god, 인(人)-human)
무관지옥(無間地獄)-(무(無)-no, 간(間)-interval, 지옥(地獄)-hell)
초자연주의(超自然主義)-(초(超)-super, 자연(自然)-nature, 주의(主義)-ism)
형이하학(形而下學)-(형(形)-form, 이(而)-and, 하(下)-below, 학(學)-study)
형이상학(形而上學)-(형(形)-form, 이(而)-and, 상(上)-above, 학(學)-study)
변증법(辨證法)-(변(辨)-distinguish, 증(證)-prove, 법(法)-method)
유신론(有神論)-(유(有)-exist, 신(神)-god, 론(論)-theory)
무신론(無神論)-(무(無)-no, 신(神)-god, 론(論)-theory)
초월주의(超越主義)-(초(超)-transcend, 월(越)-cross, 주의(主義)-ism)
신비주의(神秘主義)-(신비(神秘)-mystery, 주의(主義)-ism)
영성주의(靈性主義)-(영성(靈性)-spirituality, 주의(主義)-ism)
무정물(無情物)-(무(無)-inanimate, 정(情)-feeling, 물(物)-thing)
산화(酸化)-(산(酸)-acid, 화(化)-change)
오류(誤謬)-(오(誤)-mistake, 류(謬)-error)
착시(錯視)-(착(錯)-illusion, 시(視)-sight)
종말(終末)-(종(終)-end, 말(末)-last)
오진(誤診)-(오(誤)-mistake, 진(診)-diagnosis)
착오(錯誤)-(착(錯)-mistake, 오(誤)-error)
명사(名詞)-(명(名)-name, 사(詞)-word)
동사(動詞)-(동(動)-action, 사(詞)-word)
부사(副詞)-(부(副)-adverb, 사(詞)-word)
형용사(形容詞)-(형용(形容)-describe, 사(詞)-word)
이데아(idea)-(이데아(idea)-idea)
현상계(現象界)-(현상(現象)-phenomenon, 계(界)-world)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principle)
통섭(統攝)-(통(統)-integrate, 섭(攝)-govern)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principle)
윤회(輪廻)-(윤(輪)-wheel, 회(廻)-revolve)
우명성지(牛鳴聖地)-(우(牛)-cow, 명(鳴)-cry, 성(聖)-holy, 지(地)-land)
신인출(神人出)-(신(神)-god, 인(人)-human, 출(出)-appear)
기축상축(己丑雙丑)-(기축(己丑)-year of the ox, 상(雙)-double, 축(丑)-ox)
우명성지(牛鳴聖地)-(우(牛)-cow, 명(鳴)-cry, 성(聖)-holy, 지(地)-land)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무(無)-no, 주(住)-abide, 상(相)-form, 보시(布施)-almsgiving)
고령산(高靈山)-(고(高)-high, 령(靈)-spirit, 산(山)-mountain)
신흥사(新興寺)-(신(新)-new, 흥(興)-rise, 사(寺)-temple)
흥국사(興國寺)-(흥(興)-prosper, 국(國)-nation, 사(寺)-temple)
화계사(華溪寺)-(화(華)-flower, 계(溪)-stream, 사(寺)-temple)
계명산(鷄鳴山)-(계(鷄)-rooster, 명(鳴)-crow, 산(山)-mountain)
수리산(修理山)-(수리(修理)-repair, 산(山)-mountain)
우두머리(牛頭-)-(우(牛)-ox, 두(頭)-head)
영육신(靈肉身)-(영(靈)-spirit, 육(肉)-flesh, 신(身)-body)
성부(聖父)-(성(聖)-holy, 부(父)-father)
성자(聖子)-(성(聖)-holy, 자(子)-son)
성령(聖靈)-(성(聖)-holy, 령(靈)-spirit)
불로초(不老草)-(불(不)-not, 로(老)-old, 초(草)-herb)
불로유(不老乳)-(불(不)-not, 로(老)-old, 유(乳)-milk)
언약(言約)-(언(言)-word, 약(約)-promise)
백천만겁 난조: [백천만겁 난조 (Immeasurable Eons of Scarcity)]
신인: [신인 (Holiest)]
백궁: [백궁 (Celestial Realm)]
영혼 대기소: [영혼 대기소 (Soul Holding Bay)]
자연주의: [자연주의 (Materialistic Empiricism)]
초자연주의: [초자연주의 (Supernatural Dogmatism)]
형이하학: [형이하학 (Empirical Science)]
형이상학: [형이상학 (Metaphysical Philosophy)]
변증법: [변증법 (Dialectical Reasoning)]
무신론: [무신론 (Atheistic Materialism)]
유신론: [유신론 (Theistic Supernaturalism)]
초월주의: [초월주의 (Transcendentalism)]
신비주의: [신비주의 (Mysticism)]
영성주의: [영성주의 (Spiritualism)]
무정물: [무정물 (Inanimate Matter)]
오류: [오류 (Perceptual Fallacy)]
착시: [착시 (Optical Delusion)]
착오: [착오 (Cognitive Misconception)]
이데아: [이데아 (Platonic Ideal)]
윤회: [윤회 (Cyclical Reincarnation)]
우명성지: [우명성지 (Sacred Bovine Sanctuary)]
불로초: [불로초 (Elixir of Immortality)]
불로유: [불로유 (Nectar of Eternal Youth)]
기축상축: [기축상축 (Ox-born Prophecy)]
우명성지: [우명성지 (Site of the Ox’s Cry)]
섭리: [섭리 (Divine Providence)]
진리: [진리 (Absolute Truth)]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인간은 오류 투성이의 불완전한 존재이며, 신인만이 모든 것을 바로잡고 영원한 미래로 이끌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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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불완전함과 오류
인간은 오류 투성이의 존재임.
눈으로 보는 세상은 착시와 착각으로 가득함.
인간이 만든 모든 것은 불완전함. -
신인의 역할과 능력
신인만이 영혼의 행방을 정확히 알고 백궁으로 보낼 수 있음.
신인은 물질에 무한대 지능을 부여하여 모든 정보를 알 수 있게 함.
신인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미래를 예측하고 과거를 바꿀 수 있음. -
미래로의 여행과 윤회
신인을 만난 자는 영원한 미래인 백궁으로 여행함.
윤회는 끝없이 과거로 돌아가는 여행임.
밤하늘의 별을 보는 것은 과거를 보는 것과 같음. -
우명성지(牛鳴聖地)와 신인의 출현
우명성지는 소 울음소리가 나는 곳으로, 신인이 출현하는 장소임.
신인은 소띠로 태어나며, 그 몸이 소와 같음.
하늘궁은 우명성지에 위치하며, 신인이 올 때까지 기다려온 곳임.
인간 세상은 오류 투성이이며,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로는 진리를 알 수 없지만, 신인(허경영)을 만나면 영원한 미래 세계(백궁)로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신인(허경영)의 역할과 백궁으로의 여행
허경영은 인간 세상의 오류를 바로잡고, 죽은 영혼들을 백궁으로 인도하는 유일한 존재라고 말한다.
1.1. 신인(허경영)을 만나는 것의 중요성
백궁으로 가는 유일한 길
인간은 지구의 수명이 다하면 계속 이동해야 하는 방랑자이자 여행자이다.
백궁에 가기 위해서는 백천만겁 난조라는 불교 용어처럼, 신인을 만나는 것이 매우 어렵다.
신인(허경영)의 특별한 능력
백천만겁의 세월이 지나도 신인을 만나는 것은 어렵지만, 신인(허경영)은 석가모니를 만나는 것보다 더 어렵다고 말한다.
1.2. 신인(허경영)을 통한 영혼 구제
유명인들의 영혼 상태와 신인의 역할
아브라함, 이삭, 신사임당, 명성황후 등 역사 속 유명인들이 현재 하늘공에 와 있거나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다고 주장한다.
이들은 신인(허경영)의 손을 거쳐야만 백궁에 들어갈 수 있다.
실제 영혼을 백궁으로 보내는 시연
남사고 선생의 영혼을 백궁으로 보낸다.
김수환 추기경의 영혼을 백궁으로 보낸다.
성철 스님의 영혼을 백궁으로 보내는 것을 예고한다.
김영삼 대통령의 영혼도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으며, 신인(허경영)만이 그를 천국으로 보낼 수 있다고 말한다.
- 인간 세상의 오류와 신인(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인간 세상은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에 기반한 오류 투성이이며, 신인(허경영)만이 이러한 오류를 바로잡고 모든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초월적인 존재라고 말한다.
2.1.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의 한계
자연주의의 특징과 한계
자연주의는 모든 물질이 자연 그대로 합리적이고 과학적으로 파악될 수 있다고 믿는다.
물질 안에는 에너지가 들어있지만, 자연주의자들은 영혼을 물질의 일부로 보며 신을 부정한다.
과학은 형이하학의 세계이며, 과학적 증명이 없으면 인정하지 않는 서양의 물질 자연주의는 “신은 죽었다”고 주장한다.
초자연주의의 특징과 한계
기독교와 같은 종교는 초자연주의를 주장하며 유신론적 관점을 가진다.
그러나 초자연주의 종교들은 천사의 존재나 영혼의 위치 등을 말로만 주장할 뿐, 증명하지 못한다.
신인(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신인(허경영)은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를 초월한 초월주의, 신비주의, 영성주의를 보여준다.
신인(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백천만겁보다 더 어려운 일이며, 신인(허경영)은 천국이나 천사의 존재를 직접 보여주고 적용해 준다.
2.2. 신인(허경영)의 무한대 지능과 오류 없는 판단
물질을 무한대 지능으로 바꾸는 능력
신인(허경영)은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 사상의 종지부를 찍고, 물질을 무한대 지능으로 바꿀 수 있다.
신인(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어떤 물질이든 무한대 지능을 갖게 되어, 사람의 속옷 색깔, 만난 이성의 수 등 모든 정보를 알 수 있다.
오류 없는 판단과 미래 예측
신인(허경영)의 옷을 잡고 길을 물으면 정확한 방향을 알려주며, 이정표가 필요 없다.
사람의 진심, 배우자의 외도 여부, 과거 행적 등 모든 것을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다.
어떤 외국어로 질문해도 모두 알아듣고 통역까지 가능하다.
2.3. 인간 세상의 오류 투성이와 신인(허경영)의 역할
인간의 인지 능력 한계와 오류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는 인간이 파악하는 모든 것에 오류가 있다고 말한다.
물속에 넣은 막대기가 굽어 보이는 착시 현상처럼, 인간의 눈은 99.99%가 가짜를 보고 있다.
고양이가 물속의 큰 물고기를 보고 착각하여 자신이 물고 있던 물고기를 놓치는 비유처럼, 인간은 착시로 인해 행복과 건강, 돈을 잃을 수 있다.
인간은 남편의 전생을 모르고 물질적인 조건만 보고 결혼하는 등, 신인을 만나지 않으면 이러한 오류에서 벗어날 수 없다.
오류 투성이인 인간 사회
종교, 철학, 사상 등 인간이 만든 모든 것은 완벽하지 않고 오류 투성이다.
의사들의 오진은 흔하며, 운전 중 착시로 인해 사고가 발생하기도 한다.
재판에서도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인간은 오류의 바다에 살고 있다.
착각과 착오로 인한 오류
사막의 신기루처럼, 인간은 착시로 인해 오아시스를 착각하고 죽음에 이를 수 있다.
인간은 착각으로 인해 착오를 범하며, 이는 언어 사용에서도 나타난다.
형용사와 부사가 명사와 동사를 뒤바꾸듯이, 인간은 착각으로 인해 아름다운 것을 아름답지 않게 보거나 그 반대로 본다.
자연주의자와 초자연주의자는 오류가 인간 세상의 현상계를 움직이는 에너지라고 주장한다.
오류로 인한 비극적 결과
아름답다고 생각한 터에 집을 지었지만, 화산 폭발로 용암에 덮이는 하와이의 사례처럼, 인간은 오류로 인해 비극적인 결과를 맞이할 수 있다.
인간은 오류에 미쳐 살아가며, 신인(허경영)만이 이를 바라보고 있다.
신인(허경영)의 존재와 인간의 한계
신인(허경영)은 인간의 상상을 불허하는 세계를 오류라는 착시 속에서 생존하는 인간들을 바라본다.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에서 나타나는 과학과 종교는 오류를 입증하지 못하지만, 신인(허경영)은 영혼의 위치를 정확히 알고 능력을 보여준다.
신인(허경영)은 오류와 오진, 착오로 살아가는 인간들에게 축복을 통해 운명을 바꿔준다.
신인(허경영)은 종교나 과학에서 말하는 존재가 아니며, 물질과 정신을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는 이들에게 신의 존재를 입증한다.
인간은 땅의 기운으로 만들어진 오류 투성이의 불완전한 존재이며, 신인(허경영)은 하늘에서 온 완전한 존재이다.
- 신인(허경영)의 정체성과 미래로의 여행
신인(허경영)은 불로초와 불로유의 의미를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고, 인간에게 영원한 미래 세계인 백궁으로의 여행을 약속한다.
3.1. 불로초와 불로유의 의미
신인(허경영)의 이름과 불로초
신인(허경영)은 영육신을 합한 존재이며, 그의 이름은 불로초가 된다.
진시황이 찾던 불로초는 곧 불로유이며, 불로유가 되려면 소의 입을 거쳐야 한다.
신인(허경영)의 정체성
신인(허경영)은 풀(불로초)이며, 소의 입을 거쳐 불로유가 되는 과정에 등장한다.
진시황은 불로초가 한반도 남쪽에 있다고 예언했으며, 신인(허경영)은 남한에서 태어났다.
3.2. 신인(허경영)의 예언과 우명성지
소를 찾는 그림과 신인(허경영)
절에 가면 소를 찾는 그림이 있는데, 이는 인류가 천국 갈 기회를 얻기 위해 소를 찾아야 함을 의미한다.
강증산은 40년 후에 하늘에서 신이 인간의 몸을 입고 온다고 예언했으며, 이는 소띠로 온 신인(허경영)을 의미한다.
인도의 소 숭배와 신인(허경영)
인도인들은 소를 신으로 모시며, 소를 죽이는 것을 가장 큰 죄로 여긴다.
인도의 카스트 제도에서 소는 브라만보다 높은 위치에 있으며, 이는 신인(허경영)의 중요성을 암시한다.
우명성지(소 울음소리 나는 곳)와 신인(허경영)
기축상축 소띠생은 자기 몸이 소인 자를 의미하며, 신인(허경영)은 소띠생이다.
신인(허경영)의 목소리는 소 울음소리와 같으며, 우명성지(소 울음소리 나는 곳)는 신인(허경영)이 오는 곳이다.
하늘궁은 코로나 기간 동안 3년 만에 완성되었으며, 이는 우명성지에서 불같이 일어난 기적이다.
신인(허경영)은 모든 만물과 궁합이 100점이며, 그를 만난 사람들은 미래로 여행하는 자가 된다.
3.3. 미래로의 여행자와 과거로의 여행자
윤회는 과거로의 여행
윤회는 어두운 자궁에 들어가 다시 태어나는 것으로, 이는 어두운 미래가 아닌 과거로의 여행이다.
신인(허경영)의 강의를 듣고 축복받은 사람들은 영원한 미래 세계인 백궁으로 가게 된다.
우주 현상은 과거의 빛
안드로메다 은하의 빛이 200만 년 전에 출발한 것처럼, 우리가 보는 별빛은 모두 과거의 현상이다.
밤하늘의 별들은 수백 년에서 수백억 년 전의 과거를 보여주며, 이는 과거로의 여행이다.
신인(허경영)의 시간 초월 능력
신인(허경영)은 시간을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는 타임머신이며, 과거로 돌아가거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천사를 통해 일기예보보다 100% 정확하게 미래 날씨를 알 수 있으며, 전쟁 시기나 지구의 변화까지 예측할 수 있다.
지구의 불완전성과 인간 교육
지구는 지진, 홍수 등 오류 투성이로 만들어졌으며, 이는 인간에게 불완전함을 보여주고 교육하기 위함이다.
인간은 사고를 통해 겸손해지고 좋은 일을 하려는 마음을 갖게 된다.
섭리는 하늘의 기를 기울여야 알 수 있는 것이며, 인간의 귀로는 들을 수 없다.
자연주의자들이 말하는 진리는 어떤 경우에도 오류가 없는 것이지만, 이 세상에는 오류 없이 존재하는 것이 하나도 없다.
신인(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미래로 여행하는 자가 되지만, 만나지 못한 자들은 윤회하며 동물로 돌아갈 수도 있다.
3.4. 우명성지의 증거와 신인(허경영)의 자비
우명성지의 소 울음소리
하늘궁에서 들리는 소 울음소리는 신인(허경영)이 소의 몸을 가졌기 때문에 나는 소리이다.
이 소리는 핸드폰 녹음에도 담기며, 듣는 사람들을 떨게 할 정도로 무시무시하다.
신인(허경영)의 과거 경험과 자비
신인(허경영)은 과거 기차에서 아주머니가 바구니에 넣어준 딸기를 먹었던 경험을 회상하며, 이는 무주상보시였다고 말한다.
그 빚을 갚기 위해 시골 할머니들의 물건을 사주는 등 자비를 베푼다.
하늘궁 주변 지명의 의미
하늘궁이 위치한 고령산은 가장 높은 영이 있는 산을 의미한다.
신인(허경영)이 머물렀던 신흥사, 흥국사, 화계사 등은 모두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하늘궁 옆의 계명산은 밝음을 여는 산을, 수리산은 모든 이치의 우두머리를 의미한다.
미래로의 여행과 신인(허경영)의 기쁨
신인(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윤회하지 않고 백궁 천국으로 운명이 바뀌는 미래로 여행하는 자가 된다.
신인(허경영)은 우주에 362무 8,800불의 지구별이 있는 것처럼, 다시 지구에 오는 것이 매우 힘들다고 말한다.
신인(허경영)은 미래로의 여행 티켓을 가진 사람들을 보며 기뻐하며, 인간 세상의 모든 것이 언젠가 무너질 개미집과 같다고 말한다.
불로유를 마시고 9년 동안 앓던 병이 나았다는 사례를 통해 신인(허경영)의 능력을 증명한다.
신인을 만나 축복받고 백궁명패를 받은 자는 영원한 미래 세계인 이데아로 가는 ‘미래로의 여행자’가 되지만, 신인을 만나지 못하고 윤회하는 자들은 끝없이 과거로 회귀하는 ‘과거로의 여행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미래로의 여행자와 과거로의 여행자: 허경영 강연 요약
이 강연은 허경영 신인이 말하는 ‘미래로의 여행자’와 ‘과거로의 여행자’의 개념을 중심으로, 인간 세상의 오류와 불완전함을 지적하고, 신인(허경영)을 통해 백궁으로 가는 영원한 미래를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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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로의 여행자와 과거로의 여행자
미래로의 여행자: 신인(허경영)을 만나 축복받고 백궁명패를 받은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이들은 영원한 미래 세계인 이데아로 가게 됩니다.
과거로의 여행자: 신인을 만나지 못하고 윤회하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이들은 끝없이 과거로 돌아가며, 동물이나 다른 형태로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
밤하늘의 별을 보는 것은 수백만 년 전의 빛을 보는 것처럼, 인간이 사는 세상은 이미 지나간 과거의 현상을 보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윤회는 개미 쳇바퀴 돌듯이 끝없이 과거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
신인(허경영)의 역할과 능력
신인은 모든 만물의 주인이자, 모든 종교와 과학을 초월하는 존재입니다.
백궁으로 가는 유일한 통로: 신인의 손을 거쳐야만 백궁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유명한 종교 지도자들(예: 김수환 추기경, 성철 스님, 김영삼 대통령)조차 백궁 영혼 대기소에 머물러 있으며, 신인의 축복을 통해서만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초월적인 능력:
물질의 지능화: 신인의 축복을 받으면 어떤 물질이든 무한대 지능을 갖게 되어,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예시: 옷을 잡고 길을 물으면 방향을 알려주고, 배우자의 외도 여부나 미래의 사건(세계 3차 대전, 뉴욕의 빙하 덮임, 일본과 LA의 합쳐짐 등)까지 알 수 있습니다.
시간 조작: 신인은 시간을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는 타임머신과 같습니다.
정확한 일기예보: 천사를 통해 일기예보보다 100% 정확하게 미래의 날씨를 알 수 있습니다.
오류 바로잡기: 인간의 오류를 천사나 축복을 통해 바로잡아 줍니다.
신인의 탄생과 상징:
불로초와 불로유: 진시황이 찾던 불로초는 신인(허경영)을 의미하며, 소의 입을 거쳐 불로유가 되듯이, 신인을 통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소띠생: 강증산의 예언처럼, 신인은 기축상축 소띠생으로, 소의 몸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우명성지: 신인이 태어난 곳은 소 울음소리가 나는 우명성지이며, 이곳에서 하늘궁이 코로나 시기에 기적적으로 완성되었습니다.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 하늘궁 주변의 산 이름들은 신인의 존재와 능력을 상징합니다.
고령산: 가장 높은 영(신)이 있는 산.
계명산: 밝음을 여는 산.
수리산: 모든 이치의 우두머리. -
인간 세상의 오류와 불완전함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
자연주의: 모든 물질과 에너지가 자연 안에 있으며, 과학적으로 증명될 수 있는 것만 인정하는 서양 사상입니다. 신의 존재를 부정합니다.
초자연주의: 기독교와 같은 종교들이 주장하는 것으로, 자연을 초월한 존재(신, 천사)를 믿지만, 이를 증명하지 못하고 말로만 주장합니다.
신인(허경영)은 이 두 가지 사상을 초월하는 초월주의, 신비주의, 영성주의를 보여줍니다.
인간의 인식 오류:
착시 현상: 인간의 눈은 물속의 막대기가 꺾여 보이거나, 사막의 신기루처럼 실제와 다르게 인식하는 착시를 일으킵니다.
이러한 착시 때문에 잘못된 판단을 하고, 심지어 운명이 바뀌거나 생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오진과 착오: 의사의 오진, 재판의 오류, 언어 사용의 착오 등 인간의 모든 판단과 행동에는 오류가 존재합니다.
인간은 형용사와 부사를 통해 사물을 아름답거나 추하게 조작하며 살아갑니다.
불완전한 존재: 인간은 땅의 기운으로 만들어진 존재이기에 태어날 때부터 죄인이며, 불완전합니다.
인간이 만든 어떤 물질도 완전하지 않으며, 인간은 먹고 숨 쉬는 것에 의존해야 하는 불완전한 존재입니다.
지구의 불완전함: 지구 자체도 지진, 화산 폭발, 빙하 등 예측 불가능한 변화와 재난이 끊이지 않는 오류 투성이의 공간입니다.
이러한 불완전함은 인간에게 교훈을 주고, 선한 마음을 갖도록 유도하는 역할을 합니다.
진리는 어떤 경우에도 오류가 없는 것이지만, 이 세상에는 오류 없이 존재하는 것이 하나도 없으므로, 인간은 진리를 남발하고 있는 것입니다. -
신인과의 만남과 희망
신인을 만나는 것은 백천만겁을 가도 만나기 어려운 기적적인 일입니다.
신인을 만난 사람들은 미래로의 여행자가 되어 백궁으로 가는 티켓을 얻게 됩니다.
신인은 모든 사람과 자연, 동물과 궁합이 100점이며, 신인을 따르는 자들은 고생한 대가를 백궁에서 받게 됩니다.
신인은 인간들이 짓는 개미집 같은 세상의 부질없음을 알고, 희망을 줍니다.
강연을 듣는 것만으로도 백궁에 기록되며, 미래로의 여행이 보장됩니다.
불로유를 마시고 병이 나은 사례가 소개됩니다.
미래로의 여행자와 과거로의 여행자
미래로의 여행자는 한국에 오는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은 하늘공의 천만 명 안에 들지 못하는 방랑자이자 여행자입니다. 지구별이 수명을 다하면 또 이동해야 합니다. 언제까지 이동하느냐, 영원히 백궁에 갈 때까지입니다. 백궁에 가는 것은 불교에서 ‘백천만겁 난조’라고 표현할 정도로 어렵습니다. 백천만겁은 엄청나게 긴 세월이며, 한 번 만나기가 그렇게 어렵습니다. 여러분끼리 인연 맺기도 어려운데, 80억 인구가 한 번 섞이는 것은 더 어렵습니다. 백천만겁의 세월이 지나도 신인을 만나는 것은 더욱 어렵습니다. 석가모니를 만나는 것이 그랬다고 합니다.
석가모니는 지금 여기에 와 있습니다. 아브라함도, 이삭도 모두 여기에 있습니다. 유명한 사람들은 줄줄이 와 있지만, 여러분은 모를 뿐입니다. 제가 저 사람이 아브라함이고 이 사람이 누구라고 말하면 싸울 것입니다. 설마 아브라함이나 이삭, 신사임당, 명성황후가 여기 있을 리 없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모두 여기에 있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신인이 거짓말한다고 말합니다.
백궁 영혼 대기소와 신인의 권능
남사고 선생이 여기에 와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 중 하늘공에 오지 않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그들은 통과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수환 추기경도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습니다. 누군가가 축복을 주면 올라갈 수 있습니다.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는 유명한 사람들도 있고, 하늘공에 와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백궁에 들어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제 손을 거쳐야만 합니다. 이것이 특이한 점입니다.
신인은 모든 만물의 주인이므로, 신인과 인연이 나쁜 만물은 없습니다. 남사고에게 축복을 주고 백궁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제가 해주면 됩니다. “남사고에게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가라. 남사고는 백궁으로 들어가라.” 이렇게 하면 됩니다. 남사고는 지금 여기에 와 있습니다. 이것이 백궁 관리입니다. 저는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김수환 추기경은 지금 여기에 있습니다. 오늘 김수환 추기경을 백궁으로 보내달라고 요청한 사람이 있었지만, 돈만 내고 갔습니다. 제가 여러 사람 앞에서 보내주겠다고 말했습니다. 그 큰 종교의 수장이 백궁 대기소에 있는 것입니다. 천국으로 못 들어가고 말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신인이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이해할 것입니다.
김수환 추기경은 백궁으로 들어왔습니다. 옆 사람 손잡고 김수환 추기경이 백궁에 가서 천국에 갔는지 확인해보십시오. 갔습니다. 성철 스님도 누가 요청해놓고 갔습니다. 성철 스님도 백궁으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오늘 돈을 내지 않았으므로 내일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성철 스님은 지금 영혼 대기소에 있습니다. 본인은 돌아가면서 무간지옥으로 간다고 했지만, 무간지옥에 가지 않고 백궁 영혼 대기소에 조용히 계십니다. 제가 보내줘야 들어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종교를 초월하여 신인이 와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어떤 종교도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백궁이나 천국으로 보낼 수 있는 권리를 가진 자는 신인뿐입니다. 그것을 부탁하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김영삼 대통령을 보낸 사람도 돈만 내고 갔습니다. 김영삼 대통령을 천국에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지금 어디에 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대통령도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습니다. 우리는 돌아가신 분들이 어디 있는지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자기 부모가 아니더라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자연주의, 초자연주의, 그리고 신비주의
이런 세계가 왔는데도 지금도 자연주의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저는 초자연주의, 신비주의, 영성주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연주의는 종교들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모든 물질이 자연 그대로 합리적으로 과학적으로 파악될 수 있다는 설정 아래 이해하는 것에 빠져 있습니다. 그것이 자연주의입니다. 자연주의는 물질이며, 물질 속에는 에너지가 들어 있습니다. 물질은 에너지와 물질로 쪼개집니다. 물질 안에는 에너지가 들어 있습니다. 제가 넣어준 암흑 에너지가 움직이니까 물질이 딱딱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철은 수소가 몇 개 되어 있어야 철이 되는 것이고, 수소가 뱅뱅 돌지 않고 전자가 없으면 부식되어 없어집니다. 모든 물질은 물질과 에너지가 자연 안에 다 있다고 자연주의자들은 말합니다. 또 이것을 영혼이라고 말합니다. 자연주의는 신을 부정합니다. 합리적으로 이해 가는 것이 과학입니다. 과학의 세계는 형이하학의 세계입니다. 형이하학의 세계는 변증법적으로 파악했을 때 과학적인 증명이 되지 않으면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서양의 물질 자연주의입니다.
니체는 “신은 죽었다”고 말했습니다. 인간이 자연을 마음대로 하는데 신이 어디 있느냐고 주장했습니다. 서양 사상은 자연주의에 기독교가 나타나면서 초자연주의가 됩니다. 초자연주의는 자연주의와 다릅니다. 초자연주의는 유신론이고, 자연주의는 무신론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이것을 인정하면서 증명을 보이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와서 처음으로 직접 보여주고 적용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천사가 있다고 말하지만, 천사가 부모님을 천국으로 보내주지는 못합니다. 기독교인들은 김수환 추기경이 어디 있는지 모릅니다. 저에게 오면 정확하게 어디에 대기하고 있고, 어디로 보내든지 말든지 제 소관입니다. 그런 자가 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초자연주의 종교들은 증명하지 못하고 말만 주장합니다.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가 이 세상을 흔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초월주의, 신비주의, 영성주의입니다.
백천만겁 난조라고 말하는 이 사람들의 교주가 인간을 한 번 만든 것도 백천만겁 난조인데, 저를 만나는 것은 얼마나 어렵겠습니까? 상상도 못 할 일입니다. 백천만겁에 한 번 만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데, 여러분들이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에 빠져 있는 동안 제가 나타나서 이 사람들을 초자연주의를 인용만 하는 것입니다. 누가 그렇게 말을 했다는 것입니다. 천국이 있다고 말했다는 것이고, 천사가 있다고 말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와서 척척 보여줍니다. 여러분들이 저에게 듣는 것을 가지고 깨달아 남에게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서양 사상이 자연주의에서 초자연주의로 진화하여 둘로 쪼개져 있는데, 이 서양 사상은 결국 저에게 와서 종지부를 찍습니다. 종지부를 찍는다는 것은 자연이 무한대 지능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자연주의자와 초자연주의자는 물질이고 거기에 정신이 붙어 있다고 말은 합니다. 하지만 석가모니나 다른 모든 사람들은 이것은 무정물이고 의식이 없다고 말합니다. 이것이 지금 과학자들의 자연주의자들의 결론입니다. 단, 그들도 영혼은 에너지는 있다고 결론 내립니다. 잘못된 것이 있는 것 아닙니까? 수소가 몇 개다, 수은은 수소가 80개다, 서로 당기고 있다는 것은 압니다. 에너지가 있으니까 뭉쳐 있는 것입니다. 불에 넣으면 불길이 치솟아 에너지가 다 나옵니다. 쇠덩어리도 뜨고 물에 들어가면 다 타지 않고 열이 되어 나옵니다. 그 열량이 있습니다. 다 에너지는 있다는 것입니다.
신인의 축복과 무한 지능
에너지는 있는데, 이것이 인간보다 무한대로 머리가 좋아지게 할 수 있을까요? 저만 보여주는 것입니다. 제가 축복만 줘버리면 여러분들은 어떤 물질을 잡아도 무한대 지능으로 바뀝니다. 자기 속옷이 무슨 색깔인지, 팬티를 며칠 입었는지 다 나옵니다.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앞으로 세계 3차 대전이 나는지 안 나는지, 여자를 몇 명 만났는지 등 모든 것이 다 나옵니다. 요만큼도 거짓말할 수 없고, 컴퓨터에서는 상상도 못 할 일입니다. 어떤 물질을 잡든, 제 옷을 잡든 지능이 전부 무한대입니다.
고속도로에서 두 갈래 길이 나오는데 방향을 모르겠으면 옷을 잡고 오른쪽이냐 왼쪽이냐 물으면 나옵니다. 제가 지금 가고자 하는 데가 어디라고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제가 아까 목적을 세웠던 것을 벌써 알고 있습니다. 제 옷은 그것이 지금 오른쪽으로 가야 하는지, 왼쪽으로 가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손이 딱 떨어집니다. 이정표가 필요 없습니다. 또 무엇이 필요 없을까요?
무엇이든 결정할 때 저 사람 말이 진짜인지, 거짓말인지, 저 사람이 나를 사랑한다는 것이 진짜인지, 남편이 저녁에 늦게 들어왔는데 여자를 만나고 왔는지, 초상집에 갔다 왔는지, 모든 것이 다 나옵니다. 하나도 틀리지 않습니다. 신기합니다. 어떤 외국말로 해도 다 알아듣습니다. 이런 것 하나가 우주의 모든 언어를 다 알아듣고, 통역도 합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이런 세계에서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를 말하는 사람들은 초자연주의를 말하면서도 입증을 하나도 못 합니다. 초자연주의를 인용만 하면서 방관만 하고 있습니다. 초자연주의를 파악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파악을 한 번 잘못하면 큰일 납니다. 재판도 파악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짜인지, 거짓인지 말입니다.
인간의 오류와 착시 현상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는 인간이 파악하는 모든 것은 오류가 있다고 말합니다. 인간이 파악하는 것은 100% 오류가 있다는 것입니다. 왜 오류가 있을까요? 물속에 칼을 집어넣으면 칼이 굽어져 보입니다. 물속에 막대기를 넣으면 막대기가 휘어 보입니다. 우리가 보는 눈이 정확할까요? 거짓말이 아닙니다. 물속에 막대기를 넣어보면 막대기가 갑자기 휘어 보입니다. 우리가 분명히 물속에 넣었는데 왜 막대가 저렇게 꺾여 보일까요? 우리 눈은 착시를 하는 것입니다. 바로 들어가 있는 막대기는 안 보고 꺾인 것만 보입니다. 우리 눈을 믿을 수 있을까요? 99.99%가 가짜입니다. 우리가 보고 있는 이 세계는 99.9%, 100% 가짜입니다. 우리는 그와 같이 물질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적인 현상은 거의 껍데기만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실인가 파고 들어가 봤더니 전부 가짜입니다.
고양이가 큰 물고기를 물고 징검다리를 건너가는데, 물속을 쳐다보니 물에 있는 고기는 자기보다 훨씬 커 보입니다. 다른 고양이가 물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질투가 나서 “그건 내 거야!” 하고 소리를 지르니 입에 물고 있던 물고기가 물속으로 떨어집니다. 물속에 있던 물고기도 사라집니다. 착각을 하는 것입니다. 착시입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행복마저 버리게 됩니다. 이 눈 한 번 잘못 보면 가지고 있던 건강마저 빼앗기고, 가지고 있던 돈마저 빼앗깁니다. 분명히 이 아내가 있는데, 저 아내가 더 예뻐 보입니다. 착시가 일어납니다. 그러면 나중에 이 아내를 쫓아갔다가 이 아내를 뺏기고 혼자 됩니다. 나중에 혼자 되어 고생하다가 혼자 밥을 먹다가 위암 걸려 죽습니다. 나중에 보면 자기가 착시 한 번 해서 그 여자를 잘못 본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운명이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우리가 정상적으로 보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자연주의, 초자연주의자들은 사실을 아무리 파고 들어가 봐야 자기들이 알 수 있는 한계는 물질의 부분만 보고 있는 것입니다. 남편이 전생에 무엇이었는지 모릅니다. 그냥 그 남편이 논도 있고 집도 있으니까 같이 사는 것입니다. 죽을 때까지 그 남편을 모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신인을 만났는데 이런 현상에 빠지면 안 됩니다. 제가 그래서 이런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의 위험성을 자꾸 경고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종교나 철학이나 사상이 하나도 완벽한 것이 없습니다. 전부 가짜입니다. 하나도 맞는 것이 없습니다.
제가 이렇게 훑어보면 여러분들의 후손들이 잘 되어갈 것 같습니까? 이상한 일은 안 하고 방에 처박혀서 외부와 단절하려고 몸부림을 치고 있고, 가난한 단절적으로 가려고 합니다. 이것은 말세가 오고 있는 현상입니다. 자녀들이 나가서 활동을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무섭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무섭다는 것입니다. 자꾸 사람을 겁내고 어디에 갇혀 있다가 사라지려고 합니다. 지금 이것이 우리 교육의 종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온 것입니다. 제가 와서 신이 이렇게 인간이 인용하는 그 모든 것을 적용해주는 자가 여기 왔습니다.
오류 투성이 세상과 신인의 역할
저는 미워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오진 의사가 오진을 했다면 어떻게 될까요? 모든 의사가 완벽하게 보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모든 사물의 오류를 범하고 있고, 의사들은 오진할 수 있습니다. 오진했다고 자격을 없애버리면 의사들이 다 없어집니다. 오진해도 봐줍니다. 보상만 하면 됩니다. 100% 성공할 수 있을까요? 오진을 해서 잘못 판단할 수 있는데, 자기 교수님한테 물어볼 수도 없고 전화해서 “교수님, 이런 환자가 왔는데 잘 모르겠는데”라고 물어볼 수 있을까요? 체통이 있습니다. 교수님도 완벽할까요? 교수님도 오류를 범합니다. 이 세상은 오류 투성이입니다.
가장 가까운 예가 운전입니다. 운전을 하다가 착시를 해서, 개천이 있는데 개천에 도로가 비쳐 보입니다. 그것이 도로 같아서 갑자기 길을 잘 가다가 개천에 비친 도로가 진짜인 줄 알고 죽습니다. 운전수들이 그런 일을 종종 당합니다. 비 오는 날 이렇게 보면 이쪽에 도로가 비쳐 보입니다. 비치는 쪽으로 핸들을 꺾는 것입니다. 그냥 절벽에 떨어집니다. 밤중에 말입니다. 눈으로 보면 도로는 증발해버리고 아스팔트가 검으니까 이쪽으로 물이 번쩍번쩍이는 연못이 도로가 비치는 것입니다. 영지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수지로 들어가 버립니다. 일가족이 죽은 사람이 되게 많습니다. 그 저수지 주변의 길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저수지 위에 도로가 비쳐 보여서 아주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물속에 빠져 죽는 것입니다. 인간은 이 눈이 물에 넣으면 다 꺾여 보입니다. 꺾인 것으로 우리는 보입니다. 이래 가지고 물속으로 들어가서 운전하면서 가족을 몽땅 잃습니다. 오류 투성이인 우리 몸을 의사에게 맡길 때 오진 투성이로 죽어 나간 사람이 많습니다. 제 말을 들어보면 우리는 이런 파악을 잘못합니다. 재판에도 오류가 생길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오류의 바다에 있는 것이 인간입니다.
하지만 신인을 만나면 달라집니다. 천사나 박을 최종적으로 검증해주는 곳이 어디일까요?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는 오류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전부 오류입니다. 사막을 가는데 목이 말라 죽겠는데 오아시스가 나타납니다. 가짜가 아닙니다. 실제로 보입니다. 사막 모래 위에 그것을 본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가면 오아시스가 없습니다. 눈은 착시를 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 눈만 가지고 이 세상을 살아가려니 얼마나 불안합니까? 여러분 자식이 언제 운전하다가 저수지로 조용히 들어갈지 모릅니다. 그런 지형이 있습니다. 그 지형에 가면서 하나님이 빠져 죽게 하는데, 누구도 그것 때문에 그런 것인지 모릅니다. 저만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자녀들이 운전하다가 조용히 사라져 버립니다. 귀신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밥 먹듯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오류 투성이입니다. 오류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착오도 있습니다. 착각을 해서 오류를 범하는 것을 착오라고 합니다. 착각이 글자에 있겠죠? 착각을 해서 오류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착오를 범하는 것입니다. 모든 동사는 부사가 보조해주게 되어 있습니다. 모든 명사는 형용사가 보조해주게 되어 있습니다. “매우 크다”처럼 말입니다. 형용사에 따라서 동사가 커졌다가 작아졌다가 합니다. 명사도 형용사가 붙어야 합니다. “화려한 집”, “아름다운 집”처럼 말입니다. 형용사 때문에 집이 금방 더러운 집이 됐다가, 천당이 됐다가, 지옥이 됐다가 바뀝니다. 부사와 형용사가 우리의 모든 동사와 명사를 뒤바꿉니다. 그것이 인간들이 형용사와 부사가 전부 우리의 착시로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실제는 아름다운 것이 아닙니다. 저 푸른 초원이 가보면 벌레 투성이입니다. 그 땅속에 사는 지렁이를 어떻게 아름답다고 할 수 있습니까? 우리는 거기다가 “어머, 저 푸른 초원”이라고 붙입니다. “아름다운 벌레들, 지렁이가 많은 좋은”이라는 명사가 아무리 잘났어도 금방 더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지렁이가 둥글둥글하는 좋은 것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명사에다가 형용사, 부사를 잘못 붙이거나 동사에다가 형용사를 잘못 붙이면 막장 도루묵이 되는 것입니다. 금방 좋아지고 말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우리의 착각으로 갖다 붙이는 것입니다.
그 여자를 처음에 만날 때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하지만 그 여자가 90살이 되니 시체로 나옵니다. 뼈만 남으면 시체입니다. 그러면 자기는 지금까지 헛개비 뼈를 사랑한 것입니다. 제가 90세 할머니들에게 에너지를 넣을 때 90세 넘으면 사람을 보면 그냥 뼈와 가죽입니다. 아홉 개의 구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이란 말입니다. 수십억 개의 땀구멍, 구멍으로 다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아름다운 것을 착각으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잘못 보는 것입니까? 우리는 형용사를 붙입니다. “아, 진짜 아름다운 여자, 아름다운 여인”이라고 말입니다. 그 형용사를 무엇을 갖다 붙이느냐는 시대에 따라 다릅니다. 이혼할 때쯤은 “지독한 여자”, “되게 못생긴 여자”로 바뀝니다. 옛날에 그렇게 죽고 못 살던 사람이 되게 못생긴 여자로 바뀌어 버립니다. 나가서 젊은 여자만 또 보입니다. 그건 아름다운 여자입니다. 우리는 무슨 부사와 형용사를 붙이느냐, 이것이 우리의 오류입니다. 오진입니다. 분명히 건강한데 암으로 오진할 수 있습니다. 의사가 붉은 색깔이 아름다운 것인데 암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아름다운 것을 안 아름답다고 하다가 아름답지 않은 것을 아름답다고 하는 오류 속에서 생활합니다.
오류가 동력인 인간 세상
하지만 한 가지 알아둬야 할 것은, 이 인간 세상은 자연주의자와 초자연주의자는 오류 때문에 우리가 움직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류가 없이 여기가 이데아라면 누가 사업한다고 뛰어다니고 여자 쫓아다니고 애를 낳겠습니까? 이미 아는데 말입니다. 이 세상이, 이 자연주의자는 초자연주의자는 오류가 없이, 만약 우리가 모든 것을 볼 수 있을 때는 이 세상의 현상계는 존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집에 콩 박혀서 애들처럼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부질없는 것입니다. 다 쓸데없는 것입니다. 괜히 내가 돌아다닌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구에는 여러분이 알다시피 우리가 이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에서는 오류가, 얘들의 에너지입니다.
저 셰프는 촌에 집을 지으면 좋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그곳이 나중에 산사태가 나서 무너질 자리입니다. 여러분은 미리 모릅니다. 그래서 거기다 아름다움을 붙여줍니다. “아름다운 터야. 저 집만 내가 샀으면 좋겠어.” 그런데 갔는데 주변에서 화산이 폭발해서 용암이 내려옵니다. 실제로 용암이 내려와서 그 집 마당에 용암이 들어오는 장면을 그 여자가 보고 있었습니다. 하와이에서 말입니다. 자기 꿈의 집을 샀는데 저 멀리서 화산이 터져서 뜨거운 붉은 물이 자기 집 마당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 아름다운 정원이 돌멩이로 덮이는데 그것을 눈으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 신화에 나옵니다. 보글보글 끓는 돌멩이 물이 내려와서 자기 꿈의 집을 싹 덮어버립니다. 돈이 말입니다. 그리고 집은 금방 돌이 됩니다. 불이 타버리고 그 재 때문에 위를 돌이 싹 덮어버립니다. 화산이 말입니다. 주민들이 다 도망가는 것입니다. 실제 일입니다. 이 사람이 오류를 보면서 “그게 아름다운 집이래”라고 말합니다. 얼마 안 있으면 그렇게 될 터를 비싸게 주고 산 것입니다. 이것을 어디 가서 보상받을 수 있을까요? 그 땅은 영원히 자기 이름으로만 되어 있지 쓸 수가 없습니다. 인생을 바라볼 때 오류에 미쳐서 사는 것이 여러분입니다. 그것을 신인이 와서 바라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오류에 상상을 불허하는 그런 세계를 오류라는 이 눈의 착시로 생존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구입니다. 제가 조금 깊이 들어가면 여러분들이 어지러워집니다. 그것 때문에 약간만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를 제가 살짝 보여주는 것인데, 이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에서 나타나는 것이 과학이고 종교입니다. 이 초자연주의, 신비주의에서 나오는 것이 과학이고 종교인데, 이 종교가 얼마나 사실적인지, 아무개가 지금 천국 못 가고 영혼 대기소에 있지 않습니까? 제가 온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 있는지도 아는 사람은 여러분밖에 없습니다. 천사께서 할 줄 아는 사람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 제자들을, 그런 능력치의 능력이 있는 제자를 방출하고 있습니다. 예수의 제자가 그런 것을 했습니까? 이것은 이제 시기가 되어 이 말세 심판 시대에 있는 것입니다. 예수의 언약 시대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12 사람에게 성령을 준 것밖에 없습니다. 하나로 끝납니다. 저는 축복을 주면 수십 개가 들어갑니다. 무한대가 들어갑니다. 우리는 이 오류와 오진과 착오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많은 명사에다가 또 많은 동사에다가 부사를 집어넣고 형용사를 집어넣어서 제멋대로 조작을 하고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이데아를 발견한 것입니다. 제가 누구라는 것을 알려주려니 이렇게 힘든 것입니다. 오래간만에 목에 힘 한 번 줬습니다. 신인이 무엇인지 알 것입니다. 신인은 이런 종교에서 말하는, 이런 과학에서 말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에서는 물질이 있고 정신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누가 만드는지는 이들은 모릅니다. 그래서 제가 이 자연주의, 초자연주의를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전부 “신은 죽었다, 신을 입증할 수가 없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 말은 바꿔 말하면, “신을 입증할 수가 없는 시대에 여러분이 살았다”는 것입니다. 정말 여러분 반가운 것입니다. 제가 백천만 겁을 가도 만나기 어렵습니다. 만나기 어려운 사람을 여러분들이 신인을 만났습니다.
천생 인간과 지생 인간
여러분들은 땅에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땅의 기운으로 살기 때문에 오류라고 말합니다. 저는 하늘에서 온 몸이고, 여러분은 땅에서 일어난 것입니다. 성경에도 여러분 꼭 알아둬야 할 것이, 아담은 태어날 때부터 죄인입니다. 선악과를 먹어서 죄인이 아니라 태어날 때부터 죄인입니다. 육에서, 땅에서 흙으로 빚었다는 것입니다. 위에서 온 신인과 같을까요? 태생이 저는 천생이고, 여러분은 지생 인간이고, 저는 천생 인간입니다. 천생 인간은 신인이고, 지생 인간은 인간입니다. 육체에 의해서 다 이렇게 오류를 범하고 착오를 하고 오진을 하는 인간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인간에게는 ‘완전’이라는 말이 붙지 않습니다. 왕이라는 것, 완전이라는 것이 붙을 수 있을까요? 완전이 인간에게는 붙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발명한 어떤 물질도 완전한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앞에 무엇이 붙습니까? 불완전입니다. 여러분들은 반드시 앞에 ‘불’자를 붙여야 합니다. 완전한 존재가 아닙니다. 먹어야 하고, 의존해야 합니다. 공기 차단해 버리면 금방 죽습니다. 음식 차단하면 죽습니다. 불완전한 존재로 있는 것입니다. 영어로 원자, 영육신을 합한 자가 신인입니다. 여러분을 만나려니 땅의 기운도 업그레이드한 것입니다. 그것이 몸입니다. 그래서 영육신이 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 됐기 때문에 제 이름은 무엇이 됩니까? 불로초가 됩니다. 불로초가 진시황이 찾던 불로초가 무엇입니까? 불로유입니다. 불로유가 되려면 무엇이 있어야 합니까? 소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 불로초의 시대는 언약 시대입니다. 불완전 시대입니다. 이제 완전한 자가 소가 와야 합니다. 풀이 소의 입을 거쳐야 불로유가 되는 것입니다. 불로초라는 말은 즉 불로유라는 말입니다. 불로초가 불로유가 되는데 무슨 과정을 거칩니까? 소의 입으로 들어가서 소의 창자를 거쳐서 나왔습니다. 불로유가 되는 것입니다. 소는 그것밖에 안 먹었습니다. 고기 안 먹고 풀만 먹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풀입니다. 불로초입니다. 그래서 불로유는 곧 불로초입니다. 이 과정에 신인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진시황제가 불로초는 알긴 알았지만, 그것이 어디 있다고 했습니까? 동양에 있다고 했습니다. 한반도 남쪽에 있다고 했습니다. 북쪽이 아니고 말입니다. 제가 남한에 있지 않습니까? 여기서 제가 태어났습니다. 그 사람이 여기에 올 것을 눈치챈 것입니다. 대단합니다.
우명성지: 소 울음소리가 나는 곳
여기에 어디서 나옵니까? 절에 가면 신무도가 있습니다. 무엇 때문에 소를 찾습니까? 소를 찾아야 인류가 사는 것입니다. 이 소를 찾아야 천국 갈 기회가 오는 것입니다. 법당마다 가보면 뺑 둘러 소가 있는 그림이 있습니다. 이 소가 신인이 소띠로 왔지만, 기축상축입니다. 1909년에 죽은 강정산이 앞으로 40년 후에 하늘에서 신이 인간의 몸을 입어 온다고 했습니다. 그냥 저입니다. 소가 소를 찾는 그림을 그려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인도 사람들은 소를 신으로 모십니다.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인도 사람들은 기독교인들이 찾아오면, “저 소 잡아먹는 사람들이다”라며 제일 싫어합니다. 소 잡아먹는 사람 말입니다. 그들의 계명에, 힌두교의 계명의 첫 번째가 소를 죽이는 것을 제일 큰 죄로 여깁니다. 두 번째가 브라만 승려를 죽이는 것입니다. 제일 무서운 죄는 소 잡아먹는 것이고, 두 번째 죄는 승려를 죽이는 것입니다. 인간적인 가치관과 다릅니다. 그런데 그 소고기를 먹는 자들이 와서 하나님을 믿으라고 하니 인도 사람들이 함을 떼는 것입니다. 얼마나 전도하기가 힘들겠습니까? “당신은 우리가 신으로 모시는 소를 잡아먹는 사람 아니야? 우리의 죄악 중에 첫 번째인데 어떻게 우리가 당신하고 혼인을 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도의 카스트 제도는 잘 없어지지 않습니다. 브라만이 제일 높습니다. 그 브라만 위에 소가 있는 것입니다. 브라만 위에 소가 있습니다. 계급 제도가 있는데 그 위에 소가 있고, 소를 죽인 것이 계율 첫 번째 죄입니다. 그 다음에 브라만을 죽이면 안 됩니다. 승려를 죽이면 어마어마한 죄입니다. 두 번째 죄입니다. 그다음에 세 번째가 사람 죽이는 것입니다. 브라만 죽이면 또 죄가 높습니다. 그다음에 수드라, 일반 수드라 밑에 불가촉천민이 있습니다. 백정이나 이런 것을 죽이면 좀 약합니다. 서열이 쫙 나뉘어 있습니다.
우리도 소를 찾는 그림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축상축 소띠생이 분명히 오는데, 그 사람이 기축이라는 것은 자기 몸이 소라는 것입니다. 기축년에 오지만, 기축년이 1950년입니다. 49년인데, 기축을 해석해보니 자기 몸이 소로 오는 자입니다. 그 해만 신축년은 그것이 안 됩니다. 기축년에 오는 자만 몸이 소입니다. 제가 소라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찾는 것입니다. 쌍축입니다. 그 사람이 쌍축이라 소띠생입니다. 온다는 말입니다. 신인이 이 세상에 온다는 것입니다. 언제 오느냐? 기축상축 소띠, 기축년에 자기 몸이 소를 가지고 오는 자가 그 목소리도 소 목소리, 우명성지입니다. 여기가 어디일까요? 소 울음소리 나는 것을 한 번 틀어보십시오. 봉궁 자리에서 아침마다 소 울음소리 나는 것을 알 것입니다. 그 소리를 들어보면 그것이 제 목소리입니다. 그래서 울음소리 나는 곳을 찾으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우명성지입니다. 여기가 우명성지입니다. 우명성지가 신인출입니다. 신인이 온다는 것입니다. 여기가 소가 오는 땅이라는 소리입니다. 우명성지에서 신인이 다 만들어졌습니다. 언제 만들었느냐? 코로나 시작할 때 시작해서 코로나 끝날 때 완성했습니다. 그것도 기적입니다. 남들 코로나 시작할 때 사람 다섯 명밖에 못 모였는데, 제가 코로나 시작하고 나서 끝날 때까지 3년 동안에 다 만들었습니다. 호텔 17개 건물 다 해서 땅 한 300개, 건물 다 해서 48개, 한 50개. 이것을 불과 코로나 3년 사이에 다 만들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불같이 일어난 것입니다. 왜 그러냐? 우명성지입니다. 제가 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우명성지, 들판에, 서울은 소리가 들판에 난다는 말입니다. 우승자입니다. 기축상축입니다. 불로초는 소를 거쳐야 불로유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누가 개인이 공부해 가지고 만들 수 있고, 모든 사람과 궁합이 100점이 될 수 있을까요? 철없는 도인도 불가능한 것입니다. 두 사람끼리 궁합이 맞는 것도 어렵습니다. 그런데 모든 동물과, 모든 쥐새끼와, 모든 개새끼와, 모든 사람과, 모든 자연과 궁합이 100점입니다. 저는 여러분들, 특히 저 후에 오는 사람은 저와 한 몸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왜? 너무 세상에서 착하게 살아서 유명해질 대로 유명해진 사람들이 이제 몸을 받아서 저를 만나러 이렇게 위장해서 와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높은 사람은 다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돈이 있든 없든, 국회의원 선거에 나와서 거지가 됐든, 여러분들은 살판이 열린 것입니다. 거기에 대한 고생한 대가는 여러분들이 백궁에 가서 다 받습니다. 제가 국회의원 나오게 해서 거짓 생활 좀 했습니다. 미래로 여행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과거로의 여행자가 되고 싶습니까? 또 과거로 회귀해 버립니다. 윤회라는 것입니다. 윤회하면 또 어두운 자궁에 들어가서 또 나와야 합니다. 동물로 나오든, 애로 나오든 나와야 하지 않습니까? 그것은 어두운 미래로의 여행이 아니라 과거로 여행을 하는 것입니다.
미래로의 여행과 윤회의 끝
하지만 제 강의를 듣고 백궁명패와 축복받은 사람은 미래로 영원한 미래 세계로 이데아로 가게 됩니다. 과거로의 여행은 하나의 예를 들어서 안드로메다가 여기서 200만 광년 떨어져 있습니다. 빛이 200만 년을 가야 합니다. 그 안드로메다를 쳐다보면 보입니다. 여기서 아주 흐릿하게 보입니다. 그러면 200만 년 전에 출발한 빛을 지금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세상에 사는 것은 과거로의 여행입니다. 전부 과거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200만 년 전에 안드로메다가 없어졌을 수도 있습니다. 없어졌는데도 그 별은 계속 빛이 200만 년 동안 오고 있으니까, 지금 가서 이렇게 보이는 빛은 200만 년 전에 출발한 것입니다. 여기서 70광년 떨어진 곳이 북극성입니다. 빛의 속도로 70년을 가야 합니다. 그러면 북극성이 딱 보입니다. 그것은 지금 빛이 70년 전에 출발한 빛이 지금 보이는 것입니다. 저 하늘에 보이는 별들이 적어도 몇백억 년 전에 출발한 별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이미 그 별은 50% 이상이 없어진 것입니다. 없어졌는데도 빛은 계속 우리 눈에 보입니다. 그때 출발한 것이 지금까지 오고 있으니까 말입니다. 계속 오고 있는 것입니다. 빛이 오는 시간이 그렇게 오래 걸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늘만 바라보면 우리는 과학으로 가 있는 것입니다. 그 현상이 전부 과거 현상입니다. 미래 현상이 아닙니다. 밤하늘에 가서 하늘만 쳐다보면 과거입니다. 어떤 것은 수백 년 됐고, 어떤 것은 200억 년이 됐고, 어떤 것은 200만 년 됐습니다. 어마어마한 시간이 하늘에 보이는 것입니다. 그 별들의 여행은 과거로 여행하는 것이지, 미래로 갈 수가 없습니다. 옛날에 폭발했는데 그 빛이 지금 오고 있는 것입니다. 별이 사라진 것은 이미 200억 년 전에 사라진 것입니다. 200억 년 동안 오는 그 빛의 거리가 아닙니다. 그 빛이 지금 하늘에 다 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별 우주 물리를 연구하는 자들을 미래로 여행하는 자라고 말합니다. 과거로 여행하는 자라고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디로 갑니까? 과거로 가지 않습니다. 우리는 백궁 영원한 백궁 미래를 향해서 여행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서 신인을 비난하면 안 됩니다. “아우, 저자가 뭘 안다고 저렇게 떠들어?” 저는 참 기가 막힙니다. 저는 적용자입니다. 여러분들이 입으로만 떠드는 천사를 직접 주는 자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렇게 파악의 오류를 범하는 이런 오류를 천사를 통해서 바로잡아주는 자입니다. 축복을 통해서 바로잡아주는 자입니다. 물어보면 됩니다.
신인의 시간 조작 능력과 미래 예측
어제 오늘 비가 왔습니다. 어제로 돌아가 보십시오. 천사님, 내일 토요일 날 비가 옵니까? 사람들이 참. 어제로 갔습니다. 금요일입니다. 지금 우리는 허경영만 타임머신이 됩니다. 시간은 제 마음대로입니다. 여러분은 시간을 주물럭거릴 수가 없습니다. 이것도 저만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제로 돌아가 보십시오. 제가 금요일은 금요일이 되고, 제가 서기 1년이면 1년으로 돌아갑니다. 제 마음대로입니다. 금요일로 돌아가 보십시오. 어제 내일 비가 옵니까? 일기예보를 볼 필요 없습니다. 천사에게 물어보면 제가 일주일 있다가 소풍을 갈 텐데, 그날 날씨가 비가 옵니까? 딱 나옵니다. 일기예보는 보지 마십시오. 그것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일기예보를 무엇으로 해야 합니까? 천사 테스트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내일 비가 오는지 보겠습니다. 오늘 토요일입니다. 내일 일요일 날 비가 옵니까? 안 온다고 합니다. 천사님, 월요일 날 비가 옵니까? 안 옵니다. 화요일 날 비가 옵니까? 수요일 날 비가 옵니까? 목요일 날 비가 옵니까? 금요일 날 비가 옵니다. 다음 주 토요일 날 비가 옵니까? 다음 주 토요일 비가 옵니까? 이것은 일기예보보다 100% 정확합니다. 우리는 하늘에 올라와서 빈 공이 승리하다 이런 짓을 할 필요 없습니다. 동네마다 이것이 다릅니다. 서울에 내일 비가 옵니까? 이럴 수 있습니다. 광주에 비가 옵니까? 이것을 할 수 있습니다. 일기예보보다 더 정확합니다. 내일 제가 빨래를 좀 널려고 하는데, 내일 비가 옵니까? 안 온다고 합니다. 어머니, 내일 빨래 널러 갑시다. 같이 말입니다. 그러면 어머니가 “야, 너는 어찌 그리 비가 안 오는지 잘 아냐?”라고 말할 것입니다. 제 말을 믿으십시오. 그냥 빠십시오. “야, 텔레비전 보니까 비가 온다고 그런 거 같은데.” “염려 마세요.” 여기는 광주입니다. 내일 비가 옵니까? 이러면 안 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일기예보까지도 모든 것, 전쟁이 언제 나는지, 지구가 어떻게 되는지, 2000년 후에 뉴욕이 빙하로 덮입니까? 그럼 지금 뉴욕은 없어져 버립니다. 빙하가 높이가 30m 정도 되는 눈이 뉴욕 시내를 다 덮습니다. 3000년 후에 일본이 LA에 가서 붙습니까? LA에 가서 지구가 바뀝니다. 3000년 후에는 뉴욕이 2000년 후에 빙하로 덮이고, 3000년 후에는 일본이 LA에 붙어버립니다. 태평양이 없어집니다. 어마어마한 일들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3000년 후에 뉴욕은 바다로 바뀝니까? 정확하게 바다로 바뀝니다. 지구가 어떻게 변해갈 것도 천사가 알려줍니다.
불완전한 지구와 섭리
이 세상은 오류 투성이입니다. 이 지구도 지진이 나고 말입니다. 완벽하게 해놓지 않았습니다. 신은 왜 오류를 범합니까? 신이 있다면 완벽해야 하지 않습니까? 이 지구는 오류 투성이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이 변화가 되는 것입니다. 불바다도 만들었다가, 물난리도 만들었다가, 지진을 만들어서 죽어가는 것을 눈으로 목격하게 하고, 온갖 지옥 현상, 천국 현상이 여기에 다 있는 것입니다. 갑자기 땅에 푹 꺼져서 잘 살던 집이 그냥 땅속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차를 새로 샀다고 운전을 가다가 도로가 땅속에 빠져 20m 밑에 들어가 죽어버립니다. 이것이 이 세상이 불완전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완전하면 나쁜 놈들은 여기에 진을 쳐서 인정사정없이 남을 죽이면서 자기 혼자만 잘 살려고 하는 족속이 나오는 것입니다. 세상이 더럽습니다. 갑자기 지진이 나서 집에 무너지고, 좋은 일도 좀 해야겠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갑자기 미국에 고급 아파트가 무너지고, “야, 이거 이럴 때 좀 좋은 일을 해놔야지. 이러면 나만 어쩌고 살다가 큰일 나겠네” 이런 마음을 먹고 살 것입니다. 인간들에게 사고를 통해서 교육을 시키는 것입니다. 불완전하다고 강조하는 것입니다. 신인에게 그것을 다 민사소송으로 걸면 골치 아플 것입니다. 전 세계인이 “당신 신인이지, 이거 책임져라”라고 말하면 저는 골치 아플 것입니다. 미리 알았습니까? 이것은 정해진 것입니다. 섭리입니다. 섭리는 귀 두 개 가지고 들을 수 없습니다. 섭리, 섭자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귀가 세 개인데 우리 인간의 귀에다가 하늘의 귀가 들어 있습니다. 하늘의 귀를 기울이라는 말입니다. 그것이 섭리입니다. 이것은 손입니다. 손으로 받치고 하늘의 귀를 기울여라. 그래서 섭자입니다. 통섭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진리는 무엇을 진리라고 말합니까? 자연주의자들이 진리를 무엇이라고 말할까요? 어떤 경우에도 오류가 없는 것, 그것이 진리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오류가 없는 것이 있을까요?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진리를 남발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오류가 없는 것이 진리인데, 이 세상은 오류 없이 존재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가 자연주의나, 종교인이나, 과학자들이 덧없는 벌레같이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신인이 와서 여러분들을 지금 기르고, 여러분들도 걸러내고 있는 중입니다. 하늘 위에 온 사람, 축복받은 사람, 명패 받은 사람, 걸러진 사람입니다. 그들은 미래로 여행하는 사람입니다. 이것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미래로 여행자입니다. 별이나 바라보고 점치고 하면 안 됩니다. 과거로의 여행자입니다. 과거로 윤회해야 합니다. 이 윤회는 끝없는 과거로 가는 것입니다. 이 윤회 자체가 과거로의 여행입니다. 윤회가 돌륜자입니다. 개미 쳇바퀴 돌듯이 돌아서 다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신인을 안 만난 자들은 또 돌고, 또 자고 나면 또 동물로, 또 인간, 이제 거의 100% 동물로 갑니다. 동물의 때를 기다리고 있는 자들, 기가 막힙니다. 지구에 어떤 변화가 온다는 것입니다. 동물로 다 바뀐다는 것은 지구의 인간은 사라지고 지들만 바글바글 할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은 눈치를 채야 합니다. 우리가 떠나고 나서 지구가 서서히 어떻게 바뀔 것입니다. 이미 우리는 천년, 2천년에는 어떻게 바뀌고, 3천 년에는 일본이 어디로 가고 말입니다. 뉴욕은 바다가 되어 버리고, 이렇게 어떤 특정 지역이 바뀌어 버립니다. 우리나라 바다가 없어져서 중국하고 붙어버리고, 이것이 달라집니다. 영원한 것이 있을까요? 영원한 것은 신인을 따라간 자입니다.
우명성지: 신인의 현현과 고령산의 비밀
여기가 우명성지라고 했습니다. 우명성지에서 맨날 나오는 소리를 한 번 틀어보십시오. 덥습니다. 여러분은 앉아 있고 저는 서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봉궁 옆에서 사진 찍다가 소 울음소리가 납니다. 소리가 무섭습니다. 이것이 우명성지입니다. 소 울음소리가 용오름 소리 같다고 합니다. 소 울음소리가 막 그럽니다.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 우명성지에 들어와 있습니다. 이 소리는 어떻게 녹화됐을까요? 사진 찍는 사람이 핸드폰으로 영상 찍는데 거기에 녹음이 들어간 것입니다. 실제는 이 소리를 들은 사람이 많습니다. 이 사람들은 녹음을 했고 우리는 듣고 놀라서 다들 벌벌 떨었습니다. 어디서 소리가 납니까? 저 봉궁 자리, 제가 봉궁을 짓는 그 자리가 소 울음소리가 나는 곳입니다. 소 울음소리가 이렇게 납니다. 이렇게 소름 돋는 소리가 나는 곳이기 때문에 신인이 소의 몸을 가지기 때문에 소름 돋는 소리에 똑같이 소 울음소리를 냅니다. 아주머니들이 다라니를 거의 다 집어넣습니다. 제 머리가 들어갑니다. 다라니만 오는 것이 아니라 바구니도 들어갑니다. 의자에 기차에 바구니 얹을 데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아주머니들이 밑에다 밀어 넣습니다. 밑에 공간이 있으니까 말입니다. 그것이 제가 들어 있는 줄 귀신도 몰랐습니다. 그것이 무슨 바구니입니까? 딸기 바구니입니다. 배가 고파 죽겠는데 목은 말라 죽겠는데 아주 안에서 조용히 죄송하지만 그것이 신인에게 바치는 진상인 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주상보시입니다. 신에게 보시하는 줄 모르고 그 아주머니는 넣어 놓고 자고 있습니다. 잠자고 있는 것입니다. 밑에서 쥐새끼인 제가 그것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안 잊혀지는 것입니다. 아주머니들이 길에서 장사하는 것을 보면 할머니들이 장사하는 것을 보면 제가 호주머니에 무엇이 있으면 잘 주고, 그냥 주면 안 받으니 무엇을 삽니다. 어떤 데는 상추 같은 것을 한 보따리 삽니다. 사가지고 이것을 제가 가져갈 수 있을까요? 그냥 아는 사람들에게 나눠줍니다. 강화도 마니산에 갔는데 상추 파는 할머니가 상추를 해가 다져서 꼼꼼해지는데도 이만큼 싸는 것입니다. 등산 갔다 오는 사람이 상추 안 사갑니다. 등산길에 그렇게 앉아 있냐고 말입니다. 제가 몽땅 떨이를 했습니다. 다 해봐야 2만 원도 안 됩니다. 그것을 제가 다 샀는데 같이 간 일행들에게 상추를 다 강제로 나눠줬습니다. 할머니는 얼싸안고 가는 것입니다. “외할머니 우리 서두세요. 빨리 와서 상추 더 가져와야 되겠다.” 저는 할머니 집에 가서 빨리 저녁 먹고 씻고 자라고 하는데 또 와서 상추를 더 가져와야겠다고 합니다. 시골 할머니 그런 사람을 보면 제가 그 딸기 먹었던 그 빚을 갚는 것입니다.
소 울음소리를 한 번 더 내보십시오. 이 사람들이 세 사람이 사진 찍을 때 나는 소리입니다. 소리가 나니까 이 사람이 핸드폰으로 소리 나는 쪽으로 막 이렇게 틀어 본 것입니다. 어디서 나나 해가지고 말입니다. 이 몸이 떨립니다. 저 소리 날 때 제가 옆에 있어 봤는데 이 몸이 덜덜 떨립니다. 소리가 나면 말입니다. 겁납니다. 이것이 우명성지입니다. 이 자리를 아무도 몰랐습니다. 아무도 모르는데 제가 이 자리를 차지한 것입니다.
고산의 이름이 정확하게 높을 것 같습니까? 고령산입니다. 고령산입니다. 가장 높은 영이 있는 산입니다. 가장 높은 신이 있는 산입니다. 제가 설악산에 가서는 신흥사에 있었습니다. 거기도 원래 귀신 신자입니다. 지금은 새 신자로서 귀신이 일어나는 신이 나오는 자리입니다. 제가 가서 있었습니다. 제가 있던 절들은 다 특이합니다. 화계사도 보십시오. 화계사도 이름이 특이합니다. 화계사는 밝은 닭인데, 우주의 중심이 있는 곳입니다. 화는 중화민족이라고 말합니다. 일본이 자기들이 중화민족이라고 말합니다. 화는 중심을 말하는 것입니다. 지구의 중심을 화라고 말합니다. 그 밝은 닭인데, 봉황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봉황새가 화개입니다. 그래서 봉황을 직접 칭하지 않습니다. 화계사입니다. 세상을 알린다는 말입니다. 중심을 알리는 자가 거기서 나옵니다. 제가 여기에 있어서 3년, 2년 반 동안 신흥사, 흥국사, 나라를 살리는 공사가 있었습니다. 제가 있은 절 이름이 특히 그렇습니다. 고령산입니다. 고령산 정남쪽이 우리 하늘궁입니다. 봉황 자리에 소 울음소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그 옆에 무슨 산이 있습니까? 계명산입니다. 계명산이 있습니다. 계명은 또 무엇입니까? 밝음을 엽니다. 아주 밝음을 여는 산입니다. 계명산입니다. 이런 산이 있습니다. 옆에는 또 무슨 산이 있습니까? 수리산입니다. 우두머리 숫자입니다. 수리산입니다. 모든 이치의 절정, 모든 만물의 이치의 우두머리입니다. 우리의 이 영에서 우리가 하는 것은 전부 여기에서 우리가 이해를 해야 합니다. 여기서 나오는 이치, 전부 여기서 만물의 이치가 나오는 것입니다.
신인과의 만남: 미래로의 영원한 여행
여러분들이 시간이 지금 다 됐지만, 제가 말 한마디 안 하면 시간 가는데, 오늘은 여러분들 이것 확실합니다. 여러분은 미래로 여행하는 자이지, 윤회는 하지 않습니다. 윤회하는 자는 어디로 가는 자입니까? 과거로입니다. 여러분들은 왜 윤회를 안 합니까? 이자를 만난 것입니다. 적용자를 만나서 여러분의 운명을 백궁천국으로 바꿔주는 것입니다. 꼭 알아둬야 합니다. 저는 백천만 겁난 적으라는 이런 정도로도 안 됩니다. 제가 지구에 한 번 더 오려면 얼마만한 세월이 흘러가야 할지 알 것입니다. 우주에는 362무 8,800불의 지구별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 별을 떠다니는 여행자 신이 지구에 한 번 오려면 이것이 얼마나 힘든 것입니까?
사례담을 좀 듣겠습니다. 시간이 이제 깃발이 올라올 때가 올라왔습니다. 저는 여러분하고 있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빨리 끝나면 또 빨리 가야 하고, 또 내일을 준비해야 합니다. 제 강의를 들은 이 자체도 백궁의 기록이 다 되어 있고, 여러분들은 그냥 미래로의 여행이 포장되어 있고, 그 비자와 여권, 그 다음에 비행기 티켓 다 가지고 있습니다. 우주 여행의 모든 티켓을 갖춘 자들이 좋습니다. 저는 여러분들만 보면 기쁩니다. 서울 시내에 피사의 탑을 만들어 다니는구나, 언젠가 무너질 것을 말입니다. 개미집 짓고 있구나, 태풍 한 번 오면 개미집 짓고 있구나, 이것입니다. 여러분들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9년 동안 고생했는데 많은 병원을 다녀도 안 나았습니다. 불로유를 보름 정도 먹고 나니 가라앉았습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391회 ‘미래(未來)로의 여행자(旅行者)와 과거(過去)로의 여행자(旅行者)’ 20230610 (88분 59초)
00:10
지구에서 가장 좋은 터인 하늘궁은 날로 번창하고 있으며 주변 경관도 하루가 다르게 신비롭게 변모하고 있습니다. 신인님께서 주신 불로유의 놀라운 효능을 널리 알려주셔서 축복과 백궁 명패 그리고 하늘궁 본관 건축에 보다 더 많은 분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 올립니다. 오늘도 가슴 깊이 간직할 섭리의 말씀을 주실 우주의 본체 허경영 신인님을 아낌없는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01:28
오늘 섭리의 말씀 전에 꽃 증정이 한 분 계십니다. 권영로 영천 영성센터장님과 최인수 천사님 두 분이 분홍색 난을 신인님께 올리겠습니다. 핑크색인가요? 아주 아담한 난이 신인님께 올립니다. 아이고 감사드립니다. 영성센터장으로 여러 가지 수고가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02:39
이걸로 오늘 제목하고 말까? 뭐야 이게 미래로의 뭐를 쓰려고 하는 거지? 미래로의 여행자와 했으면 뭐가 나와야 될까? 여러분들이 저거는 우리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이야. 미래로의 여행자야 여러분은. 근데 하늘궁에 나를 천만 명 안에 안 들어가는 사람. 알았죠? 여러분은 방랑자고 여행자야. 그러니까 이 지구의 별에만 있는 게 아니라 지구 별이 수명을 다하면 또 이동해. 알겠죠? 그러면 언제까지 이동하냐? 영원히. 백궁 갈 때까지. 알겠죠?
04:02
그러니까 백궁을 갈 기회는 백천만겁 난조우지. 그 불교에서 표현을 잘했어. 백천만겁 난조우 어렵다. 알죠? 그러니까 뭐 백 백천만겁이라는 건 실제는 뭐 이게 많은 것 같지는 않죠?
百千萬劫難遭遇
백전만겁 엄청나게 긴 세월이야. 그죠? 이 백천만겁이라는 거는 어렵다. 그죠? 백천만겁 난조우야. 되게 어려운 거예요. 그죠? 그러나 한번 만나기가 그렇게 어렵다. 그죠? 조우한다 얼마나 어려워? 그죠? 백청만금 난조우. 어렵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이 한번 인연을 맺기가 어렵다. 근데 여러분끼리는 인연도 어려운데 80억이 한번 섞이는 게 어렵잖아? 근데 백천만급을 세월이 지나도 신인 만나는 거는 더 어렵겠죠? 저거는 석가모니 만나는 게 저렇다는 거야.
05:18
석가모니는 지금 여기 와 있죠? 여기 와 있고 뭐 여기 아브라함도 있고 이삭도 있고 다 있어요. 전부 다 있어. 저기 저 저 광주에 이리 나와봐. 이 사람은 미래로의 여행자야. 우리가 이름을 미래로 미래로의 여행자로 해도 되죠? 그중에 한 사람이야.
05:53
자 해 봐. 천사님 천사님 아브라함이 여기 와 있습니까 여기 아브라함이 와 있습니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맞아 맞아요. 여기 이삭이 와 있습니까? 천사님 여기 이삭이 와 있습니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다 와 있죠? 그러니까 유명한 사람은 줄줄이 와 있는 거야. 그 여러분들이 모를 뿐이야. 내가 저 사람이 아브라함이라 그러고 이 사람이 누구다 이러면 싸워요. 그러니까 뭐 설마 뭐 아브라함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여기 없을 거야. 뭐 이삭은 없을 거야. 여기 뭐 뭐는 없을 거야. 이러면 되나 안 되나?
06:34
신사임당 여기 있나 없나? 천사님 심사임당 여기 있습니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고종의 부인 명성황후 와 있습니까 천사님 명성황후 여기 와 있습니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가짜야? 옆 사람 손 잡아요. 신사임당이 와 있습니까? 안 떨어지죠? 명성황후 와 있습니까? 안 떨어지죠? 이제 그럼 여기 다 있어. 그런데도 그 사람을 안 믿는 거야. 신인이 거짓말한다 이래. 그지? 여기는 지금 오늘 누가 어디 보낼 거지? 어디 보내 줄 사람이 있어. 그지? 여기는 오늘 뭘 보낸다고 그랬지?
07:36
격암유록을 쓰신 남사고 선생님. 자 천사님 천사님 남사고 선생이 여기 와 있습니까? 남사고 선생님이 와 있습니까? 힘줘.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와 있죠? 힘줘요. 여러분 힘줘. 여러분이 떼 봐. 와 있죠? 그러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이 여기 안 와 있는 사람이 있을까? 링컨이 여기 와 있어요. 천사님 지금 여기 링컨이 와 있습니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그러니까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이 하늘궁에 안 온 사람은 한 명도 없어. 알겠죠? 자 그러면은 김수환 추기경님이 여기 와 있습니까 천사님 김수환 추기경님이 와 있습니까? (링 테스트 떨어짐) 안 와 있죠? 안 와 있죠? 김수한 추기경은 다 떨어지죠? 어디에 있냐면은 김수한 추기경은 영혼대기소에 있어. 영혼대기소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자 김수환 추기경이 여기 와 있습니까? 천사님 김수한 추기경이 와 있습니까? (링 테스트 떨어짐)
09:01
자 김수환 추기경이 백궁 영혼대기소에 있습니까? 천사님 김수환 추기경이 백궁 대기소에 있습니까? (링 테스트 떨어짐) 백궁 영혼대기소에 있죠? 그러면 누군가가 축복을 주면 올라가겠죠? 그러니까 백궁 영혼대기소에 가 있는 유명한 사람들도 있고 하늘궁에 와 있는 사람 두 종류야. 그러나 백궁을 들어간 사람은 하나도 없어. 내 손을 거쳐야 돼. 그게 특이하다는 거야.
09:32
신인는 모든 만물에 주인이다 보니까 신인이 인연이 궁합이 나쁜 어떤 만물이 있을까? 없죠? 오늘 뭐 누구를 어디 보낸다고? 남사고한테 이제 축복을 주고 백궁으로 보내겠죠? 그럼 내가 해 줘야 되지 이거는. 자 남사고에게 축복이 남사고에게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가라. 남사고는 5백궁으로 들어가라. 이거 되죠? 자 천사님 천사님 남사고가 남사고가 5백궁 갔습니까 5백궁 갔습니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그러면 5백궁 가 있지? 근데 여러분들이 알아 놔야 될 거는 남사고는 오늘 여기 와서 있다 그러지? 여기 와 있는 거야 지금. 이게 이제 백궁 갈려고. 알겠어요? 그렇게 돼 있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마음대로 해 마음대로.
10:56
근데 이미 여기 와 있는 사람 중에 김수환 추기경은 어디 있다고? 여기에 없어. 백궁 대기소 있죠? 오늘 김수환 추기경 백궁 보내 주겠다는 사람 누고? 안 오셨어? 누구지? 김수환 추기경 참 백궁 보내고 갔다. 김수환 추기경이 백궁 영혼대기소에 있는데 내가 지금 보내 주기로 하고 갔어. 보내지는 않고 그 사람이 돈만 내고 갔단 말이야. 해달라고 그러고. 여러 사람 앞에서 내가 보내 줄 거야 그랬어. 알겠죠? 그러면 그 그 큰 종교의 수장이 백궁 영혼대기소에 있는 거야. 천국으로 못 들어가고. 알겠죠?
11:52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모든 종교에서 하는 그 이야기가 여러분들이 이젠 뭐가 보이죠? 신인이 뭐 하는 사람인지 이제 이해 가죠? 자 여러분 김수환 추기경은 5백궁 들어가라. 옆사람 손 잡아요. 옆사람 손 잡고 김수환 추기경이 5백궁 가서 천국 갔습니까? 해 봐요. 갔죠? 박수. 여기 또 성철 스님을 보내겠다고 그랬지? 성철 스님도 누가 해 놓고 갔어. 성철 스님도 5백궁을 좀 보내달래. 오늘 돈을 안 냈어. 그러면 아까 성철 스님은 누가 하려고 하는 거야? 다른 사람이 내일 한다고? 그럼 성철 스님은 내일 5백궁으로 보내도록 하자고. 자 성철 스님이 지금 어디 있나? 손 잡아요. 천사님 성철 스님이 영혼대기소에 있습니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영혼대기소에 있죠? 본인은 돌아가면서 무간지옥으로 간다고 그랬는데 무간지옥으로 안 갔죠? 백궁 영혼대기소에 조용히 계셔. 알겠죠? 그러면 누가 보내 줘야 돼? 내가 보내 줘야 들어가는 거야.
13:29
뭐 종교를 초월해서 여러분들은 신인이 와 있다는 걸 깨달아야 돼. 어떤 종교도 자기 어머니 아버지 백궁 보낼 수 있고 천국 보낼 수 있는 권리를 가진 자는 신인인데 그걸 부탁하는 사람이 있어야 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야. 그죠? 그러니까 아예 백궁 대기소에까지 가 있다 이 말이야. 그런데 김영삼 대통령 보낸 사람 있나? 오늘 그 사람도 돈만 내고 갔지? 김영삼 대통령을 천국에 좀 보내달래. 그죠? 근데 김영삼 대통령 지금 어디 있나 한번 해 보자고. 천사님 천사님 대통령이 김영삼 대통령이 백궁 영혼대기소에 있습니까 백궁 영혼대기소에 있읍니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영혼대기소 있죠?
14:23
우리는 돌아가신 분들이 어디 있는지 정확히 알 수 있어. 자기 부모가 아닌 누구도 우리는 알 수가 있죠. 이런 세계가 왔는데 지금도 자연주의를 주장하고 있어. 지금 나는 초자연주의 신비주의 영성주의를 보여주고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지금 자연주의는 종교들이. 들어가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자연주의에 빠져가지고 있는 거야. 자연주의가 뭡니까? 자연주의가
自然主義 – 物質
科學
이게 서양 사람들은 여기에 빠져있는 거야. 자연주의는 모든 물질이죠? 그죠? 모든 물질이야. 자연 그대로 그것이 합리적으로 자기들이 과학이라는 거 과학적으로 파악될 수 있는 그런 설정 아래 이해가 가는 거. 맞아 맞아요. 그게 자연주의야. 자연주의. 그러니까 자연주의는 물질이야.
15:51
물질 속에는 뭐가 들어있어요? 에너지가 들어있죠?
自然主義 – 物質 에너지(영혼)
물질
물질은 에너지와 물질로 쪼개져. 둘로 쪼개지죠? 이게 그냥 물질이 아니야. 물질 안에는 에너지가 들어있단 말이야. 에너지는 그냥 있나? 우리가 내가 넣어 준 암흑에너지가 움직이니까 요놈이 요렇게 딱딱하게 돼 있는 거야. 철은 수소가 몇 개 돼 있어야 이게 철이 돼 있는 거지. 수소가 뱅뱅 안 돌고 있으면 전자가 없으면 이거 있나? 이게 부식돼서 없어져 버려. 산화돼 버려 산화. 알겠죠? 그러니까 모든 물질은 이 사람들은 물질과 에너지를 다 자연 안에서 다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걸 자기들은 여기가 영혼이래. 자연주의들은 저기에 영혼이 들어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자연주의는 신을 부정해. 알 겠죠? 그러면 이거는 합리적으로 자기들이 이해해 가는 거 그게 과학이야. 이제 이해 가죠?
17:09
과학의 세계는 형이하학의 세계야. 그러죠? 이거는 형이하학의 세계란 말이야. 형이상학이 아니죠? 이거는 형이상학이야. 이거는 형이하학이야. 맞아 맞아.
自然主義 – 物質 에너지(영혼)
下 물질
科學
下
그래서 이거는 형이하학인데 이 사람들은 변증법적으로 파악을 했을 때 과학적인 증명이 되지 않으면 인정하지 않는 거야. 이게 서양의 물질 자연주의야. 그러니까 니체는 신은 죽었다. 자연이 인간이 자연을 마음대로 하는데 신이 어디 있냐? 요렇게 이제 니체는 주장하는 거여. 알겠죠? 그러니까 이 서양의 사상은 이 자연주의에다가 기독교가 나타나 버려. 기독교가 나타나서 아유 자연주의가 아니야. 초자연주의야. 알겠죠? 그러니까 초자연주의가 되니까 뭐가 돼요? 자연주의. 이게 왜 이러노?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는 다르죠? 그래 안 그래요?
18:22
이 초자연주의는 자연주의만 가지고 이거는 여기는 초자연주의는 초 자가 붙어 버리지?
自然主義 引用
超自然主義
그러니까 우리의 초종교도 이런 종교들이 인용하는 이 자연주의를 이 전부 이 종교들이 가지고 있는 이런 인용을 뭘 한다고요? 적용한다고 그러죠? 그러니까 초자연주의를 주장하는데 종교적으로는 기독교가 유신론이야. 이거는 무신론이야. 그렇잖아? 근데 유신론을 인정하면서 증명을 보이지. 보이는 자가 없어. 내가 와서 처음으로 보이지. 오 적용해 보이는 거야 직접.
19:19
그다음에 그들은 천사가 있다. 근데 천사 증명해 주나? 부모님이 돌아갔는데 기독교인들이 지금 김수한 추기경이 어딘지 몰라. 나한테 오면은 정확하게 어디에 대기하고 있다. 지금 어디로 보내든지 말든지 내 소관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런 자가 와 있단 말이야. 근데 이 사람들이 초자연주의 이 종교들이 증명하나? 못하는 거야. 말만 주장하는 거야 이게. 말만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가 이 세상을 흔들고 있어요. 근데 내가 왔어 안 왔어? 왔죠? 나는 그냥 초월주의야. 나는 신비주의야. 그렇잖아? 나는 영성주의야.
20:11
그러니까 백천만겁 난조우. 이 사람들도 이 사람들 교주가 인간을 한번 만나는 백천만겁 난조우인데 세상에 내 만나는 거는 얼마나 어렵겠노? 아니 내 만난다는 거는 그거는 아마 상상도 못하는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백천만겁 난조우 한번 만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데 여러분들이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에 빠져가지고 있는 동안에 내가 턱 나타나 가지고 이 사람들은 초자연주의를 인용만 하는 거야. 인용. 누가 그렇게 말을 했다는 거야. 천국이 있다고 말했다는 거야. 천사가 있다고 말했다는 거야. 막 이거 아니야?
21:01
근데 나는 와서 보여 줘 척척. 맞아 맞아. 불로유를 턱 보여 줘. 그러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한테 듣는 걸 가지고 깨달아 가지고 남한테 이야기할 수 있어야 돼. 이 서양 사상이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로 이렇게 진화가 돼 있어. 둘로 쪼개져 있는데 이 서양 사상 니체나 이런 사람들의 사상이 결국 내한테 와서는 종지부를 찍는 거야 종지부를. 뭐 그냥 자연이 이게 무한대 지능으로 바꿔 버려. 근데 그 자연주의자와 초자연주의자는 이것이 물질이고 거기에 정신이 붙어 있다. 이것까지는 말은 해. 말은 하는데 석가모니나 다른 모든 사람들은 이거는 무정물이다. 의식이 없다. 이게 지금 과학자들의 자연주의자들의 결론이야.
22:01
단 그 사람들 결론은 요거는 에너지는 있다. 그러니까 잡아땡기고 있는 거 아니냐? 맞아 맞아. 수소가 몇 개다 금은 수소가 79개다. 그래 수은은 수소가 80개다. 서로 땡기고 있다. 이건 알아. 에너지가 있으니까 뭉쳐 있지. 맞아 맞아. 그래서 이걸 불에다 넣으면은 불길이 치솟아. 에너지가 다 나와. 맞아 맞아. 에너지 나와. 쇠 덩어리도 뜨거운 불에 들어가면 타 안 타? 열이 돼서 나와요. 그 열량이 있단 말이야. 다 에너지는 있다 이거야.
22:37
그럼 에너지는 있는데 이게 인간보다 무한대로 머리가 좋아지게 할 수 있나? 내만 보여 주는 거야 내만. 그죠? 그냥 축복만 내가 줘 버리면 여러분들은 어떤 물질을 잡아도 무한대 무한대 지능으로 바뀌죠? 뭐 자기 속옷이 무슨 색깔이냐? 팬티가 무슨 색깔이냐? 다 나와. 내가 팬티 며칠 입었냐? 다 나온다니까. 무슨 레테르냐 어디 거냐? 다 나와 안 나와? 애가 모르는 게 없어. 애가 우리가 앞으로 세계 3차대전이 나냐 안 나냐? 뭐 그것뿐이 아니고 또 물은 거 많지 뭐가 있어 또? 너무 많아서. 내가 그동안에 여자를 몇 명 만났느냐? 딱 나와. 모든 게 다 나온다니까. 요만큼도 거짓말할 수가 없고 컴퓨터에서는 그런 거 상상도 못 해요. 다 나와. 어떤 물질 얘를 잡든 얘를 잡든 지능이 전부 무한대야. 내 옷을 잡든. 그죠?
23:52
아 가다가 말이야. 고속도로에서 두 갈래 길이 나오는데 방향을 모르겠어. 그럼 옷을 잡고 오른쪽이냐 왼쪽이냐? 나오겠지? 정확하게 나와. 내가 지금 가고자 하는 데가 어디다 이런 말할 필요도 없어. 내가 지금 아까 목적 세웠던 거 하면 벌써 알고 있어. 내 옷은. 그곳이 지금 오른쪽으로 가야 되냐? 오른쪽 가래. 왼쪽으로 가야 되냐? 안 된대. 손이 딱 떨어져. 그래 안 그래? 그래 이정표가 필요 있어? 또 이정표 필요 없고 또 뭐가 필요 없지? 필요 없는 거 또 있잖아? 뭐? 뭐든지 결정할 때 이게 저 사람 말이 진짜입니까 이게 거짓말입니까? 저 사람이 날 사랑한다는 게 진짜예요? 딱 물으면 나와.
24:47
지금 우리 남편이 저녁에 늦게 들어왔는데 여 여자를 만나고 왔습니까? 딱 나오는 거야. 아니 지금 저기 초상집에 갔다 왔다는 게 맞습니까? 딱 나온다니까. 아니래요. 그럼 어떤 여자를 만나고 왔습니까? 만나고 왔대. 하나도 안 틀려. 아 신기해 안 해요? 어떤 외국말로 해도 돼. 어떤 말도 다 알아들어. 요거 요런 거 하나가 우주의 모든 언어를 다 알아. 회화도 알고 뭐 통역도 하고 다 해. 뭐 대단하지 않아요?
25:18
이런 세계. 이런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를 이 사람들은 초자연주의를 말하면서 입증을 하나 안 하나? 못하는 거야. 초자연주의를 뭐만 하고 있어요? 인용만 하면서 뭐 하고 있어요? 파악 파악만 하고 있는 거야 초자연주의를. 그래 안 그래요?
把握
초자연주의를 파악하고 있다. 이 파악만 하고 있는 거야. 이 파악을 한번 잘못해 버리면 부부 싸움 나. 파악만 하면 재판도 파악하는 거야. 이게 진짜냐 거짓이냐? 그런데 이 자연주의는 인간이 파악하는 모든 것은 뭐가 있다? 이 인간이 이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는 인간이 파악하는 모든 것은 오류가 있다. 무슨 말인지 알죠?
100% 誤謬
오류가 100% 인간이 파악하는 것은 전부 오류가 있다는 거야. 이해 가죠? 왜 오류가 있을까?
26:34
물 속에 칼을 딱 집어넣었어요. 근데 칼이 굽어져 있어. 그래 안 그래? 물속에 막대기를 집어넣었는데 막대기가 탁 휘어 버리네. 그럼 우리가 보는 눈이 정확한가? 정말 거짓말 아니야. 물속에 막대기를 한번 넣어 봐. 막대기가 갑자기 확 굽어 버려. 꺾여 버려. 그럼 우리가 분명히 물속에 넣었는데 왜 막대기가 저렇게 꺾여 버려? 그럼 우리 눈은 착시를 하는 거야. 그 바로 들어가 있는 막대기는 안 보고 꺾인 것만 보여. 그게 어떻게 된 거여? 그럼 우리 눈을 믿을 수 있나? 99.99%가 가짜야. 우리가 보고 있는 이 세계는 99.9% 100% 가짜야.
27:24
그러니까 우리는 그와 같이 물질을 보고 있는 거야. 근데 이런 사실적인 현상은 거의 껍데기만 보고 있는 거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이게 사실인가 파고 들어가 봤더니 전부 가짜야. 그러니까 고양이가 큰 물고기를 하나 물고 물 옆으로 이 징검다리를 건너가는데 물속을 쳐다보니까 물에 있는 고기는 지보다 훨씬 커 보여. 그걸 다른 고양이가 물고 있네. 질투 나 안 나? 동물이니까. 이 새끼 그거 내 꺼야 하고 소리를 지르니까 입에 물고 있던 게 물속으로 폭 달아나 버려. 근데 좀 보니까 그 고양이한테 물려 있던 물고기도 어디로 간지 보이지가 않는 거야. 그럼 뭐야? 착각을 하는 거야 착시.
28:24
그러니까 자기의 행복마저 버리게 돼. 자기가 가지고 있는 행복을 이 눈 한번 잘못 봐 버리면 그저 가지고 있던 건강마저 빼앗기고 가지고 있던 돈마저 빼앗겨 버려. 분명히 이 마누라가 있는데 저 마누라가 더 이뻐 보이네. 이 착시가 일어나요. 그러면 나중에 이 마누라 쫓아갔다가 이 마누라 뺏기고 요 마누라한테 퇴짜 맞고. 나중에 혼자 돼 가지고 고생하다가 혼자 밥을 불규칙하게 먹다가 위암에 걸려서 죽어. 그러면 나중에 보면 이게 뭐야? 자기가 착시 한번 해 가지고 그 여자를 잘못 본 거야. 그거 때문에 이게 운명이 바뀌어 버린 거야. 그럴 수 있죠?
29:09
그러니까 우리는 정상적으로 여러분이 보는 것은 존재하지가 않는다는 거. 그게 이 자연주의 초자연주의자들은 사실을 파고 아무리 들어가 봐야 자기들이 알 수 있는 한계는 일부분이라는 거야. 그 물질의 부분만 보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남편이 전생에 뭐였는지 모르는 거야. 그냥 그 남편이 그냥 논도 있고 집도 있고 이러니까 그냥 같이 사는 거야. 그것 뿐이지. 죽을 때까지 그 남편을 모르는 거야 진면목을. 그럴 수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신인을 만났는데 이런 현상에 빠지면 되겠나 안 되겠나? 안 되는 거예요.
30:01
내가 그래서 이런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의 위험성을 자꾸 자꾸 경고하는 거야. 이들은 종교나 철학이나 사상이 하나도 완벽한 것이 없어. 전부 가짜야. 하나도 맞는 게 없어. 내가 이렇게 훑어보면은.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후손들이 지금 잘 돼 갈 것 같아요? 이상야릇하게 결혼 안 하고 방에 처박혀서 외부와 단절하려고 하는 몸부림을 치고 있고 가능하면 단절 쪽으로 가려고 그래. 이게 어떤 현상이 오는 거야? 말세가 오고 있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어머 자녀들이 나가서 활동을 하려고 안 해. 사람이 무섭다는 거야. 세상이 무섭다는 거야 그냥. 자꾸 사람을 겁을 내고 그냥 어디 갇혀 있다가 조용히 사라지려고 그러는 거야.
30:53
지금 이게 우리 교육의 종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온 거야. 내가 와서 신이 이렇게 인간이 여러분이 인용하는 그 모든 것을 적용해 주는 자가 여기 왔다. 그래서 내가 보여 줘. 아시겠죠? 그래서 나는 미워하는 사람도 없어. 무슨 말인지 알죠? 그들이 오미 오진 오 이거는 이거는 오류입니다. 오류만 있는게 아니야.
誤謬
誤診
의사가 만약에 오진을 했다. 이거 어떻게 돼? 이거는 이거는 오진이야 오진. 오진을 했다. 이 모든 의사가 완벽하게 보는 게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죠?
31:48
우리는 모든 사물의 오류를 범하고 있고 의사들은 오진할 수가 있어요. 그러면 그 의사 오진했다고 의사 자격 없애 버리면 의사 다 없어져. 오진해도 봐줘요. 보상만 하면은. 그렇잖아? 그 의사 하다가 뭐 100% 성공할 수가 있나? 오진을 해 가지고 뭐 이걸 잘못 판단을 할 수 있는데 자기 교수님한테 물어볼 수도 없고 전화를 해 가지고. 교수님 이런 환자가 왔는데 나 이거 잘 모르겠는데 물어볼 수 있나? 체통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교수님한테 물어볼 수 없으니까 또 교수님은 완벽하냐?
교수님도 오류야. 오류 오류를 범해요. 그러니까 이 세상에는 오류 투성이야.
32:34
그 가장 가까운 예가 운전이야. 운전을 하다가 착시를 해 가지고. 아니 가는데 이쪽에 개천이 있는데 개천에 뭐가 비쳐요? 도로가 비쳐. 그러니까 그게 도로 같애. 갑자기 개천 잘 가다가 길을 잘 가다가 개천에 비친 그 도로가 이게 비친 게 그게 진짜 아니야. 글로 꺾여 들어가다가 절벽에 떨어져 죽는 거야. 그 운전수들이 그런 걸 종종 당해요. 비 오는 날 이렇게 보면 이쪽 이쪽에가 도로가 비쳐. 비치는 쪽으로 핸들을 꺾는 거야. 그냥 절벽에 떨어져 죽는 거야 밤중에.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이게 이 저 눈으로 보면은 도로는 증발해 버리고 아스팔트가 검으니까. 이쪽으로 물이 번쩍번쩍 이쪽에 저 연못이 도로가 비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33:37
우리 보면 저 영지 못은 영지가 있잖아? 영지. 저 위에 다보탑 만드는 자기 남편이 물에 보여 안 보여? 비쳐 안 비쳐? 연못에. 운전수는 그거 영지 현상이 일어나는 거야. 그래 가지고 저수지로 들어가 버려 그냥 저수지로. 그래가 일가족이 죽은 사람 되게 많아요. 그 저수지 주변에 길이 그렇게 돼 있어. 그 물에 저수지 위에 도로 올라가는 도로가 착 비쳐 가지고 아주 연결이 돼 있어. 이거 하고 이 길하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물속에 들어가서 죽는 거야. 이해 가죠?
34:15
그러니까 우리 인간은 이 눈이 말이야. 이걸 물에 딱 넣으면 이게 다 꺾여 버려. 그러면 이게 꺾인 걸로 우리는 보여 안 보여? 이래 가지고 물속으로 들어가서 운전하면서 가족을 몽땅 싣고 물 속에 저수지로 들어가서 죽는 사람이 있다니까. 있어 없어요? 오류 투성이야. 우리 몸을 의사한테 맡길 때 오진 투성이야. 그래 안 그래? 그래 가지고 억울하게 죽어 나간 사람. 많아요. 그죠? 그래서 내 말을 들어보면 우리는 이런 파악 파악을 잘못하겠죠?
把握
재판에도 오류가 생겨 안 생겨? 재판도 하다가 뭐 판사가 잘못해서 오류가 생길 수가 있어. 맞죠? 그러니까 우리는 오류의 바다에 있는 게 인간이야.
35:04
근데 신인을 만나면 달라져. 이렇게 여러분들 달라지죠? 오류 하려고 그래. 천사. 그러니까 이 오류 파악을 최종적으로 검증해 주는 데가 어디야?
天使
맞아 맞아. 이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는 오류로 이루어져 있어. 전부 오류야. 자 사막을 가는데 목이 말라 죽겠어. 딱 보니까 오아시스가 탁 나타나. 가짜가 아니에요. 실제 보여 오아시스가. 맞나 안 맞나? 사막 모래 위에. 그 본 사람들 많아요. 그래서 열심히 가. 가면 마실 수가 없어. 그럼 눈은 뭐 한 거야? 착시를 한 거야 실제. 맞아 맞아요.
35:55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 눈만 가지고 이 세상을 살아가려니 얼마나 불안해? 불안불안해요. 여러분 자식이 언제 운전하다가 저수지로 조용히 들어갈지 몰라. 그런 지형이 있어요. 꼭 그 지형에 가면 사람이 빠져 죽어. 그런데 누구도 그것 때문에 그리 됐는지 몰라. 내만 알고 있지. 아시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자녀들이 운전하다가 조용히 사라져 버릴 수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럼 또 귀신이 되는 거야. 자 봐요. 그러니까 이것이 밥 먹듯이 일어나고 있어. 오류가. 오류 투성이야.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있나? 그것만 있는 게 아니야.
그거는 오류만 있는게 아니에요.
36:44
착오도 있어 착오.
錯誤
誤謬
이걸 착각을 해 가지고 오류를 범하는 걸 착오라고 그래. 착각. 이 글자에다가 착각이 있겠죠. 그죠? 그러니까 착각을 해 가지고 오류가 일어나는 거야. 그러니까 착오 착오를 범하는 거야. 착오. 어머 그건 내 착오야. 내가 오류를 범했어. 모든 명사는 뭐가 보조해 줘? 모든 명사는 뭐가 보조해 줘? 모든 동사는 뭐가 보조해 줘? 모든 동사는 뭐가 보조해 줘? 부사가 보조해 줘. 부사가. 모든 동사는 부사가 보조를 해 주게 돼 있어. 모든 명사는 형용사가 보조해 주게 돼 있잖아?
37:35
우리 문법에.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매우 크다.
그지? 크다는 동사에 아우 very가 들어가 버려. 베리. 하이가 들어가 버려. 형용사가 붙어 버리면 동사가 달라져 버려. 맞아 맞아. 형용사에 따라서 동사가 커졌다가 작아졌다가 이렇게 돼 버리는 거야. 명사는 뭐야? 명사는 또 형용사가 붙어야 돼. 화려한 집, 아 아름다운 집. 그럼 아름다운 형용사가 붙어요. 그러면 집이 아름다워졌다가 형용사가 더러운 걸 붙어 봐. 더러운 집. 그러면 그 형용사 때문에 집이 금방 더러운 집이 됐다가 천당이 됐다가 지옥이 됐다가 이렇게 바뀌는 거야. 형용사 때문에. 맞아 맞아. 그러니까 부사와 형용사가 우리의 모든 동사와 명사를 뒤바꿔 버려. 그래 안 그래? 그게 인간들이 형용사와 부사가 전부 우리의 착시로 일어난다는 거야.
38:50
실제는 아름다운 게 아니야. 저쪽 푸른 초원이. 가보면 벌레 투성이야. 그 땅속에 파 보면 지렁이. 이거를 어떻게 아름답다고 할 수 있어?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거기다가 어머 저 푸른 초원 이렇게 붙여요. 아름다운 벌레들 지렁이가 많은 초원. 초원이라는 명사가 아무리 잘났어도 금방 더럽게 해 버릴 수가 있어. 지렁이가 드글드글하는 초원. 그래 안 그래? 우리는 이렇게 명사에다가 형용사 저저 부사를 잘못 붙이거나 동사에다가 형용사를 잘못 붙이면 말짱 도루묵이 되는 거야. 금방 좋아지고. 그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것을 우리의 착각으로 갖다 붙이는 거야.
39:39
근데 그게 아름다워 보였는데 그 여자도 처음에 만날 때 아름다워 보여. 맞아 맞아. 근데 저 여자가 90이 딱 되니까. 맞아 맞아. 거기다 시간을 딱 곱하니까 시체로 나오는 거야. 뼈만 남은 시체로. 그러면 자기는 지금까지 헛깨비 뼈를 사랑한 거야. 뼈를. 그래 안 그래요? 내가 이 90 먹은 할머니들 에너지 넣을 때 이 만져 보면 90 넘은 사람 보면은 그냥 뼈야. 뼈와 가죽.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뼈와 가죽 그리고 9개의 구멍 그걸 가지고 있다고. 그게 인간이란 말이야. 그런데다가 수십억 개의 땀구멍. 완전 구멍으로 다 이루어져 있어. 땀구멍. 그게 호흡하는 데지.
40:34
그러니까 우리는 모든 아름다운 것이 우리는 착각으로 보고 있는 거야. 이해 가죠? 그러니까 얼마나 우리가 잘못 보는가? 그죠? 근데 그냥 우리는 거기다 형용사를 붙여. 아 진짜 아름다운 여자 아름다운 여인 이렇게 되지. 그 형용사를 뭘 갖다 붙이냐? 그건 시대에 따라 달라. 이혼할 때쯤은 지독한 여자. 늙으면은 되게 못생긴 여자. 아니 옛날에 그렇게 죽고 못 살던 사람이 되게 못생긴 여자로 딱 바뀌어 버려. 그래 안 그래? 그리고 나가서 젊은 여자만 또 보여. 그건 아름다운 여자야. 그래 안 그래? 알겠죠?
41:18
그러니까 우리는 무슨 부사와 형용사를 붙이느냐? 이게 우리의 오류란 말이야. 오진이란 말이야. 아니 분명히 이 사람은 몸이 건강한데 암으로 오진할 수 있어 없어? 자기가 그건 저건 그 붉은 그 색깔이 아름다운 건데 어머 저건 암이야. 뭐 이리 의사가 생각할 수 있지. 그리고 우리는 아름다운 걸 안 아름답다고 그랬다가 아름답지 않은 걸 아름답다고 그랬다가 왔다리 갔다리 오류 속에서 생활해. 그런데 한 가지 알아 놔야 될 거는 이 인간 세상은 이 자연주의자와 초자연주의자는 뭐라고 하냐 하면은 오류 때문에 우리가 움직이고 있다는 거야. 오류가 없이 여기가 이데아면은 백궁이면은 누가 사업한다고 뛰어다니고 여자 쫓아다니고 애를 낳겠냐 이거야. 다 아는데 이미. 맞아 맞아.
42:19
그러니까 이 세상이 이 자연주의자나 초자연주의자들은 오류가 없이 만약에 우리가 모든 걸 볼 수 있을 때는 이 세상의 현상계는 존재할 수가 없다는 거야. 안 움직인다는 거야 다. 집에 콩 박혀서 그 애들 마냥 돼 버리는 거야. 어머 다 저거 부질 없는 거야. 저거 다 쓸데없는 거야. 괜히 내가 돌아다녀. 이렇게 되겠어 안 되겠어? 없어져 버려. 그래서 지구에는 여러분이 알다시피 우리가 이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에서는 오류가 얘들의 에너지야. 알겠지?
43:03
야 저 저 푸른 초원 아 저기다 집을 지으면 좋아.
근데 그게 나중에 산사태가 나서 무너질 자리야.
근데 여러분이 아나 미리? 모르는 거야. 그러니까 거기다 아름다움을 붙여 줘. 아름다운 터야. 저 집만 내가 샀으면 샀어. 갔는데 주변에서 화산이 폭발해 가지고 용암이 내려 실제. 용암이 내려 가지고 그 집 마당에 용암이 들어오는 장면을 그 여자가 보고 있더라고. 하와이에서 그랬어. 자기 꿈의 집을 샀는데 저 멀리서 화산이 터져서 그 돌멩이 뜨거운 뻘건 물이 자기 집 마당으로 오는 거야. 그 아름다운 정원이 돌멩이로 덮히는데 그걸 눈으로 보고 있는 거야. 실제 실화에 나와.
43:50
버글버글 끓는 그새 저 돌멩이 물이 말이야. 내려와서 자기 그동안 가꿔 놓은 그 꿈의 집을 싹 덮어 버려. 돌이. 그러니까 집은 금방 돌이 닿으니까 불이 타버려. 타버리고 그 잿더미 위를 돌이 싹 덮어 버려. 화산이. 그래가 도피 도망 주민들이 다 도망가는 거야. 실제 일이야. 하와이에서. 맞죠? 그러면 이 사람이 오류를 범했어 안 범했어? 그게 아름다운 집이래. 얼마 있으면 그렇게 될 터를 비싸게 주고 산 거야. 그러면 이거는 어디 가서 보상 받을 수 있나? 못 받어. 그 땅은 영원히 자기 이름으로만 돼 있지 쓸 수가 없어. 알았죠?
44:36
그러니까 우리가 이 인생을 바라볼 때 오류에 미쳐 가지고 사는 게 여러분들이야. 그걸 신인이 와서 바라보고 있어. 근데 신인은 저거 아무것도 아니야 이러면 내가 말이 나와 안 나와? 여러분들은 오류에 인체에 붙어 있는 기생충이나 세균이나 이런 것까지 다 봐 버리면 여러분은 살 수가 없어. 이것도 못 보는 오류를 범함으로써 존재하는 거지. 여러분 밥을 딱 갖다 놨는데 그걸 현미경으로 만약에 발달된 현미경으로 보면 전부 세균이야. 전부 미생물이야. 왔다 갔다 하고 막 거기에 탱크가 왔다 갔다 하고 막. 알겠지? 상상을 불허해. 그런 세계를 오류라는 이 눈의 착시로 여러분들이 생존하고 있는 거야. 그게 지구야. 이제 이해 가죠? 내가 조금 깊이 들어가면 여러분들이 어지러워져. 그거 때문에 약간만 보여 주는 거야.
45:37
이게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를 내가 살짝 보여 주는 건데 이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에서 나타나는 게 과학이고 종교야. 알겠죠? 그럼 이 초자연주의 신비주의에서 나오는 게 과학이고 종교인데 이 종교가 얼마나 사실적으로 아무개가 지금 천국 못 가고 있지? 영혼대기소에 있잖아? 내가 온 거야. 그게 어디 있는지도 아는 사람은 여러분 밖에 없어. 천사 태스트할 줄 아는 사람밖에 없는 거야. 그런 제자들을 그런 능력적인 능력이 있는 제자를 방출하고 있어 내가. 맞아 맞아. 예수의 제자가 그런 걸 했나? 이거는 이제 시기가 되어 가지고 이 말세의 심판 시대에 있는 거야. 예수의 언약 시대에는 그런 게 없어. 열두 사람한테 성령 준 거 밖에 없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 그 성령도 성령 하나로 끝나.
46:41
나는 축복을 주면 수십 개가 들어가지 그냥. 무한대가 들어가 무한대. 맞죠? 그래서 우리는 이 오류와 오진과 착오로 살아가는 거야. 착오로. 그래서 우리는 많은 명사에다가 또 많은 동사에다가 부사를 집어넣고 형용사를 집어넣어서 지 쪼대로 조작을 하고 살아가고 있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여기에서 우리는 이데아를 발견한 거야. 누구 이데아가? 신인이 온 거야. 아이고 내가 누구라는 걸 알려 줄래니까 요렇게 힘든 거야. 하하 오래간만에 목에 힘 한번 주네. 알겠죠? 신인이 뭔지. 알겠죠?
47:34
신인은 이런 종교에서 말하는 이런 과학에서 말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이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에서는 물질이 있죠? 거기 정신도 있죠? 근데 그것을 누가 만들었는지는 이들은 몰라. 그래서 니 체가 이 자연주의 초자연주의를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전부 신은 죽었다. 신을 입증할 수가 없다 이거야. 그 말은 바꿔 말하면 신을 입증할 수가 없다. 맞아 맞아. 그 말이야 말을 바꾸면. 입증할 수 없는 시대에 여러분이 살았다. 이제 입증 시대가 도래한 거야. 맞죠?
48:22
정말 여러분 반가운 거야 내가. 정말 백천만겁을 가도 만나기 어려워. 만나기 만나기 어려운 사람을 여러분들이 신인을 만났죠? 근데 여러분들은 땅에서 만들어진 거야. 여러분들은. 땅의 기운으로 살기 때문에 오류라고 그래. 나는 어디서 났어요? 하늘에서 온 몸이고 여러분은 땅에서 일어난 거야. 그래서 성경에도 여러분 꼭 알아 놔야 될 게 아담은 태어날 때부터 죄인이야. 알겠죠? 뭐 무화과를 뭐 뭐 뭐 선악과를 먹어서 죄인이 아니라 태어날 때부터 죄인이야. 알겠죠? 왜? 육에서 땅에서 흙으로 빚었다. 이거와 위에서 온 신인과 같나? 알겠죠?
49:25
태생이 나는 천생이고 여러분은 지생 인간이고 나는 천생 인간이란 말이야. 천생 인간은 신인이고 지생 인간은 인간이야. 육체에 의해서 다 이렇게 오류를 범하고 착오를 하고 오진을 하는 인간이라는 말이야. 그래서 인간에게는 이게 안 붙어.
完全
不完全
이 자가 안 붙어요. 완이라는 거 완전이라는 게 붙을 수 있나 없나? 완전히 인간에게는 붙을 수가 없는 거여. 여러분이 발명한 어떤 물질도 완전은 존재하지가 않아. 앞에 뭐가 붙어? 불완전. 여러분들은 반드시 앞에 불 자를 붙여야 돼. 완전한 존재가 아니야. 맞죠?
50:14
먹어야 돼. 의존해야 돼. 맞아 맞아. 공기 차단해 버리면 죽어 금방. 맞죠? 음식 차단하면 죽어. 불완전의 존재로 있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영으로 온 자, 영육신을 합한 자가 신인이야. 알았죠? 그래서 여러분을 만나려니까 땅의 기운도 업그레이드한 거야. 그게 몸이야. 그렇잖아? 그래서 영육신이 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가 됐기 때문에 내 이름은 뭐가 돼? 불로죠?
不老草
不老乳
牛
불로초가 돼 안 돼? 그러면 불로초가 진시왕이 찾던 불로초가 뭐야? 불로유죠? 불로유가 소가 요 불로초가 불로유가 되려면 뭐가 있어야 돼? 소가 있어야 되죠? 그래서 이 불로초의 시대는 언약시대야. 언약시대. 알았죠? 불완전 시대. 불완전 시대.
51:38
이제 완전한 자가 이 소가 와야 되겠죠? 소가 오면은 이 풀이 소의 입을 거쳐야 불로유가 되는 거야. 그러면 불로초라는 말은 즉 불로유라는 말이야. 풀이 불로초가 되는데 무슨 과정을 거쳐? 소의 입으로 들어가서 소의 창자를 거쳐서 나왔다.
불로유가 되는 거여. 소는 그거 밖에 안 먹었어. 고기 안 먹어. 풀만 먹었거든. 그럼 소의 젖에서 나오는 건 뭐야? 풀이야 불로초야. 그래서 불로유는 곧 불로초야. 알겠죠? 그래서 그래서 이 과정에 신인이 등장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진시황제가 불로초를 알긴 알았지? 그게 어디 있다고? 동양에 있다. 한반도 남쪽에 있다고 그랬어. 북쪽이 아니고 내가 남한에 있잖아?
52:44
여기서 내가 태어나죠. 그 사람을 여기서 이게 올 걸 눈치챈 거야. 대단하죠? 근데 이게 어디서 나와? 절에 가면 뭐가 있어요? 심우도가 있죠?
尋牛圖
뭐 때문에 소를 찾아? 소를 찾아야 우리 인류가 사는 거야. 이 소를 찾아야 인류가 천국 갈 기회가 오는 거야. 그러니까 법당마다 가 보면 뺑 둘러 소 찾는 그림이 있어. 이 소가 신인이 소띠로 왔지만은 기축쌍축. 맞아 맞아요. 1909년에 죽은 강증산이 앞으로 40년 후에 하늘에서 신이 인간의 몸을 입어 온다. 그자가 나야.
53:43
그러니까 소가 소를 찾는 그림을 그려 놓은 거야. 그래서 인도 사람들은 소를 신으로 모시지?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야. 그래서 인도 사람들은 기독교인들이 찾아오면은 저 소 잡아먹는 사람들이다. 제일 싫어하는 거야. 소 잡아먹는 사람. 근데 그들의 계명에 힌두교. 힌두교의 계명의 첫 번째가 소를 신을 죽이는 놈들을 제일 큰 죄로 첫 번째야. 두 번째가 브라만 중을 죽이는 놈은 두 번째 죄를 짓는 거야. 제일 무서운 죄는 소 잡아먹는 거. 두 번째 죄는 중 잡아 중 중을 죽이는 거. 스님을 죽이는 거 브라만을 죽이는 게 두 번째 무서운 죄야. 인간 죽인 거하고 달라.
54:40
그런데 그 소고기를 먹는 자들이 와서 하나님을 믿으라 싸니까 인도 사람들이 학을 떼는 거야. 얼마나 그 전도하기가 힘들겠어? 당신은 우리가 신으로 모시는 소를 잡아먹는 사람 아니야? 우리의 죄악 중에 첫 번째인데 어떻게 우리가 당신하고 혼인을 해? 이렇게 되겠죠? 그래서 인도의 카스트 제도는 잘 없어지질 않아요. 브라만이 제일 높거든. 그 브라만 위에 소가 있는 거야. 브라만 위에 소가 있단 말이야. 네 계급 제도가 있는데 그 위에 소가 군림하고. 그 소를 죽인 게 계율 첫 번째 죄가 제일 무겁고 그다음에 브라만을 죽이면 안 돼. 승려를 죽이면은 어마어마한 죄야. 두 번째 죄란 말이야.
55:34
그다음에 세 번째가 사람 죽이는 거. 이해 가죠? 그리고 세 번째가 뭐야? 브라만 크샤트리아 두 번째 크샤트리아 죽이면 또 죄가 높아. 그다음에 바이 바이샤 그다음에 수드라 일반 수드라 밑에 불촉천민 불가촉천민이 있어. 뭐 백정이나 이런 거 죽이면 좀 약해. 이게 서열이 쫙 되는데 그 맨 위가 소가 앉아 있어.
56:01
그래서 이게 심우도가 우리도 소를 찾는 그림이 계속되는 거여. 그래서 기축쌍축 소띠생이 분명히 오는데 그 사람이 기축이라는 건 자기 몸이 소라는 거야. 말이 기축년에 오지마는 기축년이 1950년이거든 49년인데 그러면 기축 하면 해석을 해 보니까 자기 몸이 소로 오는 자야. 그 해만. 신축년은 그게 안 돼. 맞아 맞아. 기축년에 오는 자만 지 몸이 소야. 내가 소라 이 말이야. 여러분이 찾는. 맞아 맞아. 근데 쌍축이야. 그 사람이 쌍축이라 소띠생이야. 그래 안 그래?
己丑雙丑 神人出
그러니까 기축쌍축 신인출. 그 신인이 온다 이 말이지. 그러니까 신인이 이 이 세상에 온다. 그러니까 그게 언제 오냐? 기축쌍축. 소띠 기축 해에 자기 몸이 소를 가지고 오는 자가
57:10
그 목소리도 소 목소리. 우명성지 여기 어디야 여기가? 자 우리 소 울음 소리 나는 거 한번 틀어 봐. 저 우리 본궁 자리에서 아침마다 소울음 소리 나는 거 알지? 그 소리를 들어보면 그게 내 목소리야. 그래 소울음 소리 나는 곳을 찾아라. 그게 우명성지 있어 없어요? 우명성지 거기가 여기야. 우명성지가 이곳이란 말이야. 우명성 명은 울 명 자야. 우명성지란 말이야.
牛鳴聖地 神人出
우명성지가 신인출이야. 그래 안 그래? 신인이 온다. 그럼 여기가 소가 우는 땅. 땅이란 소리야. 그죠?
57:59
우명성지에서 신인이 다 이게 만들어졌어. 언제 만들었느냐? 코로나 시작할 때 시작해 가지고 코로나 끝날 때 완성했어요. 그것도 그것도 기적이야. 아 남들 코로나 시작할 때 사람 다섯 명 밖에 못 들어오게 했는데 내가 그거 그걸 코로나 시작하고 나서 끝날 때까지 3년 동안에 다 만들었어. 그래 안 그래? 호텔 17개. 건물 다 해서 땅 한 300개. 그다음에 뭐 건물 다 해서 48개 한 50개 이거를 불과 코로나 3년 사이에 다 만들었어. 맞아 맞아.
58:47
이거야 말로 불같이 일어난 거예요. 이거 왜 그러냐? 우명성지야. 내가 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어. 맞죠? 이 우명성지. 그러니까 여기 이때 우명성지가 그러니까 우성 소울음 소리가 그지? 들판에. 그죠? 소울음 소리가 들판에 난다 이 말이야. 우성재야. 그죠?
牛聲在野
己丑雙丑
그리고 기축쌍축. 그죠? 그죠? 이렇게 분명히 불로초는 소를 거쳐야 불로유가 되는 거야. 맞아 맞아.
59:33
그러니까 이런 것이 누가 개인이 뭐 공부해 가지고 뭐 불로유를 만들 수 있고 뭐 뭐 이 모든 사람과 궁합이 100점이 될 수 있고 그게 되나? 천하 없는 도인도 불가능한 거여. 두 사람끼리만 궁합이 맞는 것도 어려워. 근데 모든 동물과 모든 쥐새끼와 모든 개새끼와 모든 사람과 모든 자연과 궁합이 100점. 맞아 맞아.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들 특히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내하고 한몸이나 마찬가지야. 왜? 너무 세상에서 착하게 살아 가지고 유명해질대로 유명해진 사람들이 이제 몸을 받아 가지고 나를 만나러 여기에 위장해 가지고 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에 높은 사람은 다 있어 없어? 싹 다 있는 거야.
1:00:29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돈이 있든 없든 뭐 뭐 국회의원 선거에 나와서 거지가 됐든 여러분들은 살판이 열린 거지. 거기에 대한 고생한 대가는 여러분들이 백궁에 가서 다 받아. 안 받는 거 아니야. 왜 나 국회의원 나오고 해 가지고 내 거지 만들었냐? 거지 생활 좀 해. 미래로의 여행자가 돼야 되는 거야. 과거로의 여행자가 되고 싶은가? 또 과거로 회귀해 버려. 윤회라는 거 저게. 윤회하면 또 어두운 자궁에 들어가서 또 나와야 돼. 동물로 나오든 여자로 애로 나오든 나와야 되잖아? 그거는 어두운. 미래로의 여행이 아니라 과거로 여행을 하는 거야 여러분은. 근데 여기 내 강의를 듣고 백궁 맹패 하고 축복 받은 사람은 미래로 영원한 미래의 세계로 이데아로 가게 됩니다. 그렇잖아?
1:01:26
과거로의 여행은 하나의 예를 들어서 안드로메다가 여기서 200만 광년에 있어. 200억 200만 광 200만 광년. 빛이 200만 년을 가야 돼. 그러지? 그러면 그 안드로메다를 쳐다보면 보여 여기서. 아주 흐릿하게 보여. 그러면 200만 년 전에 출발한 빛을 지금 보는 거야. 알겠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 세상에 사는 거는 과거로의 여행이야. 전부 과거를 보고 있는 거야. 200만 년 전에 안드로메다가 없어졌을 수도 있어 없어? 없어졌는데도 그 별은 계속 빛이 200만 년 동안 오고 있으니까 지금 가서 이렇게 보이는 빛은 2백만 년 전에 출발한 거야. 맞아 맞아.
1:02:20
여기서 70광년 떨어진 데가 어디야? 북극성. 빛의 빛의 속도로 70년을 가야 돼. 70년. 그러면 북극성이 딱 보이지? 그러면 그 지금 빛이 70 70년 전에 출발한 빛이 지금 보이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저 하늘에 보이는 별들이 적어도 몇백억 년 전에 출발한 별이 너무너무 많아. 근데 이미 그 별은 50% 이상이 없어진 거야. 없어졌는데 그 별은 없어졌는데도 빛은 계속 우리 눈에 보이겠어 안 보이겠어? 그때 출발한 게 지금까지 오고 있으니까. 맞아 맞아. 계속 오고 있는 거야. 그게 빛이 오는 시간이 그렇게 오래 걸리는 거야.
1:03:11
그러니까 우리가 하늘만 바라보면 우리는 과거로 가 있는 거야. 그 현상이 전부 과거 현상이야. 미래 현상 아니야. 알겠죠? 그러니까 밤하늘에 가서 하늘만 쳐다보면 과거야. 어떤 거는 뭐 수백억 년 됐고 어떤 거는 뭐 200억 년이 됐고 어떤 거는 뭐 200만. 어마어마한 시간이 하늘에 보이는 거야. 그 별들의 여행은 과거로 여행하는 거지. 미래로 갈 수가 없어요. 맞아 맞아. 옛날에 폭발했는데 그 빛이 지금 오고 있는 거야. 별이 사라진 거는 이미 200억 년 전에 사라진 거야. 그러니까 200억 년 동안 오는 그 빛의 거리가 멀 거 아니야? 그 빛이 지금 하늘에 다 떠 있는 거야 이게.
1:04:01
그리고 우리는 별 우주 물리를 연구하는 자들은 미래로 여행하는 자들이라고 그래. 아 저 과거로 여행하는 자라고 그런단 말이야. 근데 우리는 어디로 가? 과거로 가지 않아. 우리는 백궁 영원한 백궁 미래를 향해서 여행하고 있는 거야. 좋아 안 좋아? 좋죠? 확실히 알아야 되겠지? 그러면서 신인을 비난하면 되겠나? 아우 저 자가 뭘 안다고 저렇게 떠들어 싸? 난 참 기가 막혀. 나는 적용자야. 맞아 맞아. 여러분들이 입으로만 떠드는 천사를 직접 주는 자야. 여러분들이 이렇게 파악의 오류를 범하는 이런 오류를 천사를 통해서 바로 잡아 주는 자야. 맞아 맞아. 축복을 통해서 바로 잡아 주는 자야. 물어보면 되잖아?. 그래 안 그래?
1:05:05
그래서 어제 이리 와 봐. 오늘 비가 왔지? 자 어제로 돌아가라. 이제 어제야 우리가. 천사님 천사님 내일 내일 토요일 날 토요일 날 비가 옵니까 비가 옵니까? 어제로 갔으니까 아니 이 사람들이 참. 어제로 갔잖아? 어제로. 금요일이야 지금 우리는. 허경영만 타임머신이 돼. 시간은 내 맘대로야. 여러분은 시간을 주물딱 그럴 수가 없어. 이것도 내만 증거를 가지고 있지? 자 어제로 금요일로 돌아가라. 내가 금요일 하면 금요일이 되고 내가 내가 서기 1년이면 1년으로 돌아가. 내 맘대로야. 금요일로 돌아가라 어제. 내일 비가 옵니까 천사님 내일 비가 옵니까? 일기 예보를 볼 필요 없어. 천사 테스트 해 보면 내가 일주일 있다가 소풍을 갈 텐데 그날 날씨가 비가 옵니까? 딱 나와 안 나와? 온다 안 온다 그냥. 일기 예보는 보지 말아. 그거는 정확하지가 않아. 일기 예보는 뭘로 해야 된다고? 천사 테스트. 이제 이해 가죠?
1:06:29
내일 그러면 내일 비가 오나 보자. 오늘 토요일이야. 천사님 내일 비가 옵니까 내일 비가 옵니까? 내일 일요일날 비가 옵니까? 천사님 내일 일요일날 비가 옵니까? (링 테스트 떨어짐) 안 온다네. 천사님 월요일에 비가 옵니까? 천사님 월요일 날 비가 옵니까? (링 테스트 떨어짐) 화요일 날 비가 옵니까 천사님 화요일 날 비가 옵니까? (링 테스트 떨어짐) 수요일 날 비가 옵니까 수요일 날 비가 옵니까? (링 테스트 떨어짐) 목요일 날 비가 옵니까 천사님 목요일 날 비가 옵니까? (링 테스트 떨어짐) 금요일날 비가 옵니까 천사님 금요일 날 비가 옵니까? (링 테스트 떨어짐) 다음 주 토요일 날 비가 옵니까? 천사님 다음 주 토요일 날 비가 옵니까? (링 테스트 떨어짐) 안 오네. 이 무슨 말이냐면은 일기 예보보다 100% 정확해. 좋아 안 좋아?
1:07:10
우리는 뭐 가서 하늘에 올라가서 인공위성 내다보고 이런 짓거리 할 거 없어. 동네마다 이게 틀려. 서울에 내일 비가 옵니까? 이럴 수 있단 말이야. 광주에 비가 옵니까? 이거 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일기 예보보다 더 정확해 안 해? 내일 내가 뭐 빨래를 좀 널려고 하는데 내일 비가 옵니까? 안 오다네. 어머니 내일 빨리 옷 빨러 갑시다 같이. 그럼 어머니 야 니는 어찌 그래 비가 오는 거 빠꾸미처럼 그렇게 잘 아냐? 내 말 믿으세요. 그냥 빠세요. 야 테레비 보니까 비가 온다고 그러는 것 같던데. 염려 마세요. 빠세요. 맞아 맞아. 여기는 광주입니다. 내일 비가 옵니까? 이러면 나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요? 이렇게 일기예보까지도 모든 거 전쟁이 언제 나는지 뭐 지구가 어떻게 되냐?
1:08:02
2천 년 천사님 2천 년 후에 뉴욕이 뉴욕이 빙하로 덮힙니까 빙하로 덮힙니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그렇다네. 그럼 지금 뉴욕은 없어져 버려. 빙하가 덮어버려. 높이가 30m 정도 되는 눈이 뉴욕 시내를 다 덮어. 3천 년 후에 천사님 3천 년 후에 일본이 일본이 LA에 가서 붙습니까 LA에 가서 붙습니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그러니까 지구가 바뀌죠? 그러니까 3천 년 후에는 뉴욕이 2천 년 후에 빙하로 덮히고. 3천 년 후에는 일본이 LA가서 붙어 버리지? 태평양이 없어지지? 어마어마한 일들이 벌어지는 거야. 자 3천 년 후에 천사님 3천 년 후에 뉴욕은 뉴욕은 바다로 바뀝니까 비다로 바뀝니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정확하게 바다로 바뀌지. 그러니까 지구가 어떻게 변해갈 것도 천사 알려 줘 안 알려 줘? 다 알려 주는 거야.
1:09:28
그러니까 이 세상은 오류 투성이야. 이 지구도 지진이 나고. 그래 안 그래요? 완벽하게 해놓지 않았어. 그러니까 니체가 뭐라 그래? 아니 신은 왜 그렇게 오류를 범합니까? 신이 있다면은 완벽해야지. 그렇지 않아. 알았죠? 이 지구는 오류 투성이로 만들어 놓은 거야. 그래야 여러분들이 변화가 되는 거야. 불바다도 만들었다가 물난리도 만들었다가 지진을 만들어서 죽어가는 걸 눈으로 목격하게 하고 온갖 지옥 현상 천국 현상이 여기 다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갑자기 땅이 푹 꺼져 가지고 잘 살던 집이 그냥 땅 속으로 들어가 버려. 뭐? 차 고급 차 샀다고 싹 운전을 하다가 도로 땅속에 빠져가 200m 밑에 들어가서 죽어 버려. 이게 이 세상에 불완전하다는 걸 보여 주는 거야. 알겠죠?
1:10:26
이게 완전하면은 나쁜 놈들은 여기다가 진을 쳐가지고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인정사정 없이 남을 죽이면서 지 혼자만 잘 살려고 하는 족속이 나오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근데 세상이 더덥네. 어머 지금 이렇게 갑자기 지진이 나서 집이 무너지고 어머 좋은 일도 좀 해야 되겠다. 이런 마음을 먹겠지? 뭐 갑자기 미국의 고급 아파트가 와라랑. 어머 야 이거 이럴 때 좀 좋은 일을 해 놔야지 이거 뭐 내만 어쩌고 살다가 큰일 나겠네. 이런 마음 먹겠어 안 먹겠어? 그러니까 인간들에게 사고를 통해서 교육을 시키는 거야. 불완전하다 강조해 주죠? 신인한테 그걸 다 민사소송으로 들어오면 난 골치 아프겠네. 전 세계인이 당신 신인이지? 이거 책임져라. 그럼 난 골치 아프잖아? 알겠죠?
1:11:18
미리 알아 놔. 이거는 정해진 거야. 알았죠? 섭리란 말이야. 알았죠? 섭리는 귀 두 개 가지고 들을 수가 없단 말이야. 섭리 섭 자가 이렇게 생겼지?
攝
귀가 몇 개야? 귀가 세 개인데 우리 인간의 귀에다가 하늘의 귀가 들어 있어. 맞죠? 하늘의 귀를 기울이라 이 말이야. 그게 섭리란 말이야. 이거는 손이야 손. 손. 손 수 자. 손으로 바치고 하늘의 귀를 기울여라. 그래서 섭 자야. 알았지? 통섭을 해야 되는 거야. 알았죠? 여러분들의 진리는 진리는 뭐를 진리라고 그래?
1:12:08
진리라는 거는 자연주의자들이 진리를 뭐라 하는지 알아?
眞理
자연주의자들이 진리를 뭐라고 진리를 하겠어? 진리를 뭐라고 해야 되겠어? 아 여러분들 자연주의자나 초자연주의자들이 진리를 뭐를 진리라고 그러겠어? 어떤 경우에도 오류가 없는 거. 그게 진리야. 어떤 경우에도 오류가 없는 것이 있을까? 없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이 진리를 남발하고 있는 거야. 어떤 경우에도 오류가 없는 것이 진리인데 이 세상은 오류 없이 존재하는 게 하나도 없어.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자연주의나 초자연주의자 종교인이나 과학자들이 덧없는 버러지 같이 살아가고 있는 거야.
1:13:07
신인이 와서 여러분들을 지금 길르고 여러분들 걸러내고 있는 중이야. 그러니까 하늘궁에 온 사람 축복 받은 사람 맹패한 사람 걸러진 사람이야. 그들은 미래로 여행하는 사람. 맞죠? 이게 돼야 되는 거야. 미래로 여행자. 알았죠? 별이나 바라보고 점치고 하면 되겠나? 과거로의 여행자야. 과거로 여행자. 윤회해야지 또 과거로 가야지. 맞아 맞아. 이 윤회는 끝없는 과거로 가는 거야. 알겠죠? 이 윤회 자체가 이게 요거야.
輪廻
과거로의 여행이야. 윤회가. 이게 돌 륜 자야. 개미 쳇바퀴 돌듯이 돌아서 다시 돌아오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기서 신인을 안 만난 자들은 또 돌아. 또 자고 나면 또 동물로 또 인간 이제 거의 100% 동물로 가죠? 근데 동물의 때를 기다리고 있는 자들이야. 기가 막혀.
1:14:18
그러니까 지구에 어떤 변화가 온다는 거지. 지구에 인간은 사라지고 쥐들만 바글바글할지도 모르잖아? 그래서 여러분 눈치를 채야 돼. 우리가 떠나고 나서 지구가 서서히 어떻게 바뀌겠죠? 이미 우리는 천사 테스트로 다 보고 있어. 천 년 2천 년 후에는 어떻게 바뀌고 3천 년 후에는 일본이 어디로 가고. 그래 안 그래? 뉴욕은 바다가 돼 버리고 이렇게 어떤 특정 지역이 바뀌어 버려. 얼마나 무서워? 우리나라는 서해 바다가 없어져서 중국하고 붙어 버리고 이게 뭐가 돼? 달라지죠? 그러니까 이게 영원한 것이 있나 없나? 영원한 것은 신인을 따라간 자.
1:15:07
자 여기가 우명성지라고 그랬지? 우리 우명성지에서 맨날 나오는 소리 한번 틀어 봐. 아이고 더워 죽겠네. 여러분 앉아 있고 나는 서 있고. 이 사람들이 본궁 옆에서 사진 찍지. 사진 찍다가 소울음 소리 나지. 봐. 하하하하 하늘궁 소리 다시 틀어. 소리 무섭죠? 이게 우명성지야. 소울음 소리가 용울음 소리 같기도 하고 소울음 소리 같기도 하고 막 그러죠? 그러니까 무시무시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 우명성지에 들어와 있어. 알겠죠? 여기에 이 소리는 어떻게 녹화됐냐?
1:16:24
이거 사진 찍는 사람 핸드폰에 녹화가 되는 거야. 영상 찍는데 거기 녹음이 들어가는 거잖아? 아 이게 나온 거죠? 근데 실제는 이 소리를 들은 사람이 많지. 이 사람들은 이 사람들이 녹음을 했고 우리는 듣고 놀래 가지고 다들 벌벌 떨고. 알겠죠? 그러니까 어디서 소리가 나? 저 본궁 자리 거기가 내가 본궁을 짓죠? 그 자리가 우명 소울음 소리가 나는 곳이야. 소울음 소리가 우음마 이렇게 하거든. 우음마 이렇게 소울음 소리가 나는 소. 소기 때문에 신인이 소의 몸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소울음 소리에 똑같이 소울음 소리를 내요. 알겠죠? 그게 그게 옴이야 옴. 알겠죠?
1:17:22
그 내가 추풍령 부르니까 그게 소울음 소리야. 내가 추풍령 부르면은 여러분 이상한 게 느껴져. 알겠죠? 내가 막 밥을 굶고 추풍령 고개를 기차에 타가지고 기차 의자 밑에 올 때 내가 얼마나 몸이 작았겠어?그죠? 초등학교 6학년 졸업하고 중학교 1학년 나이잖아? 근데 그 의자 기차에 의자 밑이 지금 가 보면 되게 좁아. 거기에 내가 들어 누워 있었어. 납작하게. 근데 거기 머리가 들어가. 그러니까 거기 아주머니들이 다라이를 거의 다 집어넣어. 그러니까 내 머리가 들어가지. 다라이 다라이. 다라이만 오는 게 아니라 바구리도 들어가. 바구리. 의자에 기차에 바구리 얹을 데가 없어요. 근데 그것을 아주머니들이 밑에다 밀어 넣어.
1:18:16
밑에 공간이 있으니까. 거기에 내가 들어 있는 줄은 귀신도 몰랐지. 근데 그게 무슨 바구니야? 딸기 바구니야. 아 내가 배가 고파 죽겠는데 목은 말라 죽겠는데 아주 안에서 안에서 조용히 죄송하지만 하면서 그게 신인한테 바치는 진상인 줄 모르고 있는 거야. 그게 무주상보시야. 남한테 신한테 보시하는 줄 모르고 그 아주머니는 넣어놓고 조고 잘 자고 있어. 잠자고 있는 거야. 밑에서. 쥐새끼가 야금야금 먹는 걸 몰라. 나는 그것을 맛있게 먹었어요. 그러니까 그게 지금까지 안 잊혀지는 거야. 그래 안 그래?
1:18:59
그러니까 내가 아주머니들이 길에서 뭐 장사하는 거 보면은 할머니들이 장사하는 보면 내가 이 호주머니 뭐 있으면 잘 주고 뭐 그냥 주면 안 받아.
그러니까 뭘 사지. 어떤 데는 저 저 저 저 저 상추 같은 걸 한 보따리 사요. 사가지고 이걸 내가 가져갈 수가 있나? 그냥 내 아는 사람들 노놔줘 버려. 그래 가지고 저 강화도 마니산에 갔는데 상추 파는 할머니가 상추를 해가 다 져서 껌껌해지는데도 이만큼 싸 놓고 있는 거야. 상추가 안 팔렸어. 등산 갔다 오는 사람이 상추 안 사가요. 그래 등산길에 그렇게 앉아 있냐고?
1:19:38
그러니까 내가 몽땅 떨이를 했어요. 떨이를 해서 다 해 봐야 2만 원도 안 돼. 그걸 내가 다 샀는데 같이 간 일행들한테 상추를 다 강제로 노놔줬어. 그건 내가 어떻게 가지고 가? 노놔줬는데 할머니는 얼씨구나 하고 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래 왜 할머니 그리 서두세요? 빨리 가서 상추 더 가져와야 되겠대. 하하하 나 참 어처구니가 없어서. 아 나는 할머니 집에 가서 빨리 저녁 먹고 씻고 자라고 하는데 또 가서 상추를 더 가져와야 되겠다니 아 그거 참.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시골 할머니 그런 사람들 보면은 내가 그 그 딸기 먹었던 그 빚을 갚는 거야. 그렇잖아? 그죠?
1:20:27
아이고 참 내 생각은 할 수록. 야 그 소울음 소리 한 번 더 내봐. 더 한 번 보자. 이 사람들이 세 사람이 사진 찍을 때 나오는 소리야. 소리가 나니까 이 사람이 핸드폰으로 소리 나는 쪽으로 막 이렇게 틀어본 거야. 어디서 나나 해가지고. 몸이 말이에요. 떨려요. 저 소리 날 때. 내가 옆에 있어 봤는데 이 몸이 덜덜덜 떨려. 소리가 나면 알겠죠? 올려. 겁나죠? 이게 우명성지입니다. 그래서 이 자리를 아무도 몰랐어. 아무도 모르는데 내가 이 자리를 탁 차지한 거야.
1:21:56
그런데 고 산의 이름이 정확하게 높을 고 자죠? 고 고령산이죠? 고령산이야.
高灵山
가장 높은 영이 있는 산이야. 맞죠? 그러니까 가장 높은 신이 있는 산. 내가 설악산에 가서는 신흥사에 있었어. 거기도 원래 귀신 신 자야. 지금은 새 신 자를 써. 귀신이 일어나는 신이 나오는 자리야. 그거 내 가서 있었잖아? 그죠? 그러니까 내가 있던 잘 절들은 다 특이해요. 화계사도 봐. 화계사도 이름이 특이하죠? 그죠? 화계사도 화계사도 뭐요? 화계사.
華鷄寺
화계사는 밝은 닭인데 우주의 중심에 있는 닭이야. 화. 화는 중화민족 그러죠? 근데 일본이 자기들이 중화민족이래. 화는 중심을 말하는 거야. 지구의 중심을 화라고 그래. 그 밝은 닭인데 봉황 중에도 가장 뛰어난 봉황새가 화계야 화계. 그래서 봉황을 직접 칭하진 않어. 화계사. 그죠? 이 뭐야? 세상을 알린다 이 말이야. 중심을 알리는 자가 거기서 나와. 내가 여기 있었었어. 3년 2년 반 동안 여기 있었다. 신흥사 흥국사 나라를 살린다. 내가 흥국사 있었지? 내가 있은 절들은 이름이 특이해. 알겠죠?
1:23:57
그러니까 고령산이야. 고령산 정남쪽이 우리 맞죠? 그죠? 고령산의 정남쪽에 하늘궁이 본궁 자리에 소울음 소리가 들리는 거야. 자 알겠죠? 그런데 그 옆에 무슨 산이 있어요? 개명산 개명산이 있단 말이야. 개명. 개명은 또 뭐야? 밝음을 열죠? 그죠? 아주 밝음을 여는 산이야.
開明山
개명산 이런 산이 있죠? 옆에는 또 무슨 산이 있어요? 수리산. 그죠? 애네들은 이게 왜 안 나오는데? 수리산 있죠? 그죠? 그래 여기는 이 우두머리 수 자야. 그죠?
治
首理山
解
수리산이야. 모든 이치의 절정. 모든 이 만물의 이치에 우두머리. 알겠죠? 우리의 이 이역에서 우리가 아는 것은 전부 이 역에서 우리가 이해를 해 안 해? 이해. 맞죠? 여기서 나오는 건 이치. 그죠? 전부 여기서 만물에 이치가 나오는 거야. 맞죠?
1:25:39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시간이 지금 다 됐지만은 내가 뭐 말 한마디 하려면 시간은 가는데 오늘은 여러분들 이거 확실히 알아 놔요. 여러분은 미래로 여행하는 자지 윤회를 하질 않아. 윤회하는 자는 어디로 가는 자야? 과거로. 그러면 여러분들은 왜 윤회를 안 하냐? 이자를 만난 거야. 맞아 맞아. 맞죠? 적용자를 만났죠? 적용자를 만나 가지고 여러분이 운명을 백궁천국으로 바꿔 주는 거야. 알겠죠? 요거 꼭 알아 놔야 돼.
1:26:24
그러니까 나는 백천만겁 난조우라는 이런 정도로도 안 돼. 내가 지구에 한 번 더 올려면은 얼마나 많은 세월이 흘러가야 될지 알겠죠? 왜? 우주에는 362무 8800불의 지구 별이 있잖아? 그리고 그 별을 떠다니는 여행자 신이 지구에 한번 올려면은 이게 얼마나 힘든 거여? 맞죠? 맞아 맞아. 뭐 빠뜨린 거 없나? 사례담 사례담 좀 더 듣자고. 시간이 이제 깃발이 올라올 때가 됐어. 올라왔다. 알겠죠? 나는 여러분하고 있는 게 재밌어. 그러나 여러분들은 빨리 끝나면 또 빨리 가야 되고 또 내 일을 준비해야 돼. 알겠죠?
1:27:17
내 강의 들은 이 자체도 백궁에 기록이 다 돼 있고 여러분들은 그냥 미래로의 여행이 포장돼 있고 그 비행기 비자와 여권 그 다음에 비행기 티켓 다 가지고 있어. 우주 여행의 모든 티켓을 갖추는 자들이야.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들만 보면 기뻐 안 기뻐? 기쁘겠죠? 그래서 기쁨을 딴 데서 가지고 오는 있는 게 아니라 나는 여러분들 보는 게 기쁨이야. 알았죠? 그러니까 서울 시내 나가면 기쁠까? 안 기뻐. 거기는 축복 받은 자들이 아니야. 그죠? 속으로 어떤 생각이 들겠어? 개미떼들 정신 없어. 그래 안 그래요? 어머 저렇게 저렇게 피사의 탑을 저렇게 무슨 탑이 피사의 탑 말고 또 탑이 있잖아? 바벨탑을 만들고 다니는구나. 언젠가 무너질걸. 맞아 맞아. 개미집 짓고 있구나. 아프리카 개미집 막 지어났죠? 태풍 한번 오면 와르릉. 개미집 짓고 있구나. 이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 희망을 가져야죠? 이분이 뭐 한 말씀을 할 것 같아. 말 해요.
1:28:39
9년 동안 피부병에 고생했는데 많은 병원을 다녔는데도 안 나아요. 근데 불로유를 한 보름 보름 정도 먹고 나니까 그 가라앉더라고요. 그랬더니 깨끗이 나았어요.
지구에서 가장 좋은 터인 하늘공원 날로 번창하고 있으며, 주변 경관도 하루가 다르게 신비롭게 변모하고 있습니다. 신인님께서 주신 불로유의 놀라운 효능을 널리 알려 주셔서 축복과 백곡명발, 그리고 하늘공 본관 건축에 보다 더 많은 분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 올립니다. [박수] 오늘도 가슴 깊이 간직할 섭리의 말씀을 주실 우주의 본체 허경영 신인임을 아낌없는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박수] 아, [박수] 대한민국.
아, 오늘 섭리의 말씀 전에 꽃 증정의 한 팀 계십니다. 권영로 영천 영성센터장님과 최인수 천사님 두 분이 분홍색 난을 신인님께 올리겠습니다. 네, 핑크색인가요? 아주 아담한 난이 들깨가입니다. 아이고, 감사드립니다.
[박수] 명성센터장으로 여러 가지 수고가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박수] 오늘 제목하고 말까, 뭐야 이게? 미래로의 뭐를 쓰려고 하는 거지? 미래로의 여행자라고 했으면 뭐가 나와야 될까? 여러분들이 저거는 우리 한국에 오는 사람들이야.
미래로의 여행자야. 여러분은 근데 하늘공의 나를 천만 명 안에 안 들어가는 사람. [음악] 여러분은 방랑자고 여행자야. 그러니까 이 지구의 별에만 있는 게 아니라 지구별이 수명을 다하면 또 이동해야 알겠죠? 그러면 언제까지 이동하냐? 영원히 백궁 갈 때까지 알겠죠? 백궁을 갈기에는 백천만겁 난조, 불교에서 표현을 잘해서 백천만겁 난조, 어렵다 알죠? 그러니까 뭐 백천만겁이라는 건 실제는 뭐 이게 많은 거 같진 않죠? 백천만겁, 엄청나게 긴 세월이야.
그렇죠? 이 백천만겁이라는 것은 어렵다. 그렇죠? 백천만겁 난종오야. 되게 어려운 거예요. 그렇죠? 한번 만나기가 그렇게 어렵다.
그렇죠? 조응한다. 얼마나 어려워. 100층만큼 난조 어렵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이 한번 인연을 맺기가 어렵다.
여러분끼리는 인연도 어려운데 80억이 한번 섞이는 게 어렵잖아. 근데 백천만겁의 세월이 지나도 신인 만나는 거는 더럽겠죠. 저거는 석가모니 만나는 게 저랬다는 거야. 석가모니는 지금 여기 와 있죠.
여기 와 있고 뭐 여기 아브라함도 있고 이삭도 있고 다 있어요. 전부 다 있어. 저기 저 광주에 이름. 이 사람은 미래로의 여행자야.
우리가 이름을 미래로 여행자로 해도 되죠. 그 중에 한 사람이야. 맞아. 맞아요.
여기 이상이 와 있습니까? 유명한 사람은 줄줄이 와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모를 뿐이야. 내가 저 사람이 아브라함이라고 그러고 이 사람이 누구다 이러면 싸워요. 그러니까 설마 아브라함 믿음의 조상 뭐 아브라함은 여기 없을 거야.
뭐 이상은 없을 거야. 여기 뭐 문은 없을까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신사임당 여기 있나 없나. 그러니까 고종의 부인 명성황후가 있습니까? 신사임당이 와 있습니까? 안들이 제자 명성하고 와 있습니까? 맘대로 지죠.
그럼 여기 다 있어. 그런데도 그 사람을 안 믿는 거야. 신인이 거짓말한다 이래. 그렇지.
여기는 지금 오늘 누가 어디 보낼 거지? 어디 보내 줄 사람이 있어? 그렇지. 여기는 오늘 뭘 보낸다고 그랬지? 자, 천사님. 남사고 선생이 여기 와 있습니까? 남사고 서 힘줘요. 여러분 힘줘.
여러분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이 여기 남아 있는 사람이 있을까? 링컨이 여기 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이 하늘공에 안 온 사람은 한 명도 알겠죠. 자, 그러면은 통과하지 못하고 있는 거야. 이제 이해가죠.
김수환 추기경이 여기 와 있습니까? 김산 주행이. 백궁이 영혼 대기소에 있습니까? 백궁 영혼 대기에 있죠. 그러면 누군가가 축복을 주면 올라가겠죠. 그러니까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는 유명한 사람들도 있고, 하늘 궁에 와 있는 사람 두 종류야.
그러나 백궁을 들어간 사람은 하나도 없어. 내 손을 거쳐야 돼. 그게 특이하다는 거예요. 신인은 모든 만물의 주인이다 보니까, 신인이 인연이 궁합이 나쁜 어떤 만물이 있을까? 없죠.
오늘 뭐 누구를 어디 보낸다고 남성호를 축복 주고 백궁으로 보내겠죠. 그럼 내가 해주면 되지. 이거는 자, 남사고에게 축복이 남성에게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가라. 남사고는 500궁으로 들어가라.
이게 되죠. 자, 500궁 갔습니까? 남사고는 오늘 여기 와서 있다 그러지. 여기 와 있는 거야, 지금. 이게 이제 백궁 관리 알겠어요? 그렇게 돼 있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마음대로 해. 마음대로. 근데 이미 여기 와 있는 사람 중에 김수한 추기경은 어디 있다고? 여기에 있죠. 오늘 김수한 추기경 백궁 보내주겠다는 사람 누구 안 오셨어? 누구지 있는데 내가 지금 보내주기라고 갔어.
보내주지는 않고 그 사람이 돈만 내고 갔단 말이야. 해달라고 그러고. 그래, 여러 사람 앞에서 내가 보내줄 거야 그랬어요. 알겠죠? 그러면 그 큰 종교의 수장이 백궁 대기소에 있는 거야.
천국으로 못 들어가고.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모든 종교에서 하는 그 이야기가 여러분들이 이제 뭐가 보이죠? 신인이 뭐 하는 사람인지 이제 이해가 가죠. 자, 여러분 김수한 추기경은 500궁 들어와라. 역사는 손 잡아요.
옆 사람 손잡고 김수한 추기경 500궁 가서 천국 갔습니까? 해봐요. 갔죠. 박수. [박수] 여기 있던 성철 스님을 보내겠다고 그랬죠.
성철 스님도 누가 해놓고 갔어. 성철 스님도 500궁. 좀 보내 달래. 오늘 돈 안 냈어.
그러면 아까 성철 스님은 누가 하려고 하는 다른 사람이 내일 한다고. 그럼 성철 스님은 내일 500권으로 보내도록 하자고. 자, 성철 스님이 지금 어디에 있나? 천사님, 성철 스님이 영원 대기소에 있습니까? 영혼 대기소에 있죠. 본인은 돌아가면서 무관 지옥으로 간다고 그랬는데, 무관 지옥을 안 갔죠.
백궁 영호인데 조용히 계셔. 알겠죠? 그러면 누가 보내 줘야 돼? 내가 보내 줘야 들어가는 거야. 뭐 종교를 초월해서 여러분들은 신인이 와 있다는 걸 깨달아야 돼. 어떤 종교도 자기 어머니, 아버지 백궁 보낼 수 있고 천국 보낼 수 있는 권리를 가진 자는 신인인데, 그걸 부탁하는 사람이 있어야 돼.
그렇게 여러분들이야, 그렇죠? 그러니까 아예 백궁 대기소에까지 가 있다 이 말이야. 그런데 김영삼 대통령 보낸 사람 있나? 오늘 그 사람도 돈만 내고 갔지. 김영삼 대통령을 천국에 좀 보내 달래. 그래서 지금 어디에 있나 한번 해보자고.
천사님, 대통령이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습니까? 영혼 백이서 있죠. 우리는 돌아가신 분들이 어디 있는지 정확히 알 수 있어. 자기 부모가 아닌 누구도 우리는 알 수가 있죠. 이런 세계가 왔는데 지금도 자연주의를 주장하고 있어요.
지금 나는 초자연주의, 신비주의, 영성주의를 보여주고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지금 자연주의는 종교들이야. 들어가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자연주의에 빠져 가지고 있는 거야.
자연주의가 뭡니까? 자연주의가 이게 서양 사람들은 여기에 빠져 있는 모든 물질이죠. 그렇죠? 모든 물질이 자연 그대로, 그것이 합리적으로 자기들이 과학이라는 거, 과학적으로 파악될 수 있는 그런 설정 아래 이해가 가는 거 맞아? 맞아요. 그게 자연주의야. 자연주의, 그러니까 자연주의는 물질이야.
물질 속에는 뭐가 들어 있어요? 에너지가 들어 있죠. 물질은 에너지와 물질로 쪼개져. 이게 그냥 물질이 아니야. 물질 안에는 에너지가 들어있단 말이야.
에너지를 그냥 있나? 우리가 내가 넣어준 암흑 에너지가 움직이니까 요놈이 이렇게 딱딱하게 돼 있는 거야. 철은 수소가 몇 개 돼 있어야 이게 철이 되어 있는 거지. 수소가 뱅뱅 안 돌고 있으면 전자가 없으면 이거 있나? 이게 부식돼서 없어져 버려. 산화돼 버려.
산화, 알겠죠? 그리고 모든 물질은 이 사람들은 물질과 에너지를 다 자연 안에서 다 있다는 거야. 또 이걸 자기들은 여기가 영혼이래. 자연주의들은 저게 영혼이 들어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자연주의는 신을 부정해.
알겠죠? 그러면 이거는 합리적으로 자기들이 이해 가는 거, 그게 과학이야. 이제 이해가죠? 과학의 세계는 형이하학의 세계야. 그렇죠? 이거는 형이하학의 세계란 말이야. 형이상학 아니죠.
이거는 형이상학이야. 이거는 형이하학이야.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이거는 형이악인데, 이 사람들은 변증법적으로 파악을 했을 때 과학적인 증명이 되지 않으면 인정하지 않는 거야. 이게 서양의 물질 자연주의야.
그러니까 이 죄는 신은 죽었다. 자연이 인간이 자연을 마음대로 하는데 신이 어디 있냐? 요렇게 예전에는 주장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 잘, 서양의 사상은 이 자연주의에다가 기독교가 나타나 버려. 기독교가 나타나서 자연주의가 아니야.
초자연주의야. 알겠죠? 그러니까 초자연주의가 되니까 뭐가 돼요? 자연주의, 자연주의가 초자연주의는 다르죠. 그래, 그래요. 이 초자연주의는 자연주의만 가지.
이거는 여기는 초자연지는 초짜가 붙어버리지. 그러니까 우리의 초자연주의를 주장하는데, 종교적으로는 기독교가 유신론이야. 이거는 무신론이야. 그렇잖아.
근데 이것이 오늘날 인정하면서 증명을 보이지, 보이는 자가 없어. 내가 와서 처음으로 보이지, 적용해 보이는 거야. 직접. 그 다음에 그들은 천사가 있다.
그런데 천사 총리 해주나? 부모님이 돌아갔는데 기독교인들이 지금 김수한 추경이 어딘지 몰라. 나한테 오면은 정확하게 어디에 대기하고 있다, 지금 어디로 보내든지 말든지 내 소관이야. 그런 자가 와 있단 말이야. 근데 이 사람들이 초자연주의 종교들이 증명하는 못하는 거야.
말만 주장하는 거야. 이게 말만.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가 이 세상을 흔들고 있어요. 근데 내가 와서 안 했어.
맞죠? 나는 그냥 초월주의야. 나는 신비주의야. 그렇잖아. 나는 영성주의야.
어. 그러니까 백천만겁 난조이 사람들도 이 사람들 교주가 인간을 한번 만든 백천만금 난 좋은데, 세상에 내 만나는 거는 얼마나 어렵겠노. 아니, 내 만난다는 거는 그건 상상도 못하는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백신만큼 한번 만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데 여러분들이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에 빠져가지고 이 있는 동안에 내가 딱 나타나 가지고 이 사람들을 초자연주의를 인용만 하는 거예요.
인용. 누가 그렇게 말을 했다는 거야. 천국이 있다고 말했다는 거야. 천사가 있다고 말했다는 거야.
막 이거 아니야. 근데 나는 와서 보여 줘. 척척. 노자마자 불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나한테 듣는 걸 가지고 깨달을 가지고 남한테 이야기할 수 있어야 돼. 이 서양 사상이 자연주의야. 초자연주의로 이렇게 진화가 되어 있는데, 둘로 쪼개져 있는데, 이 서양 사상, 이치나 이런 사람들의 사상이 결국 내한테 와서는 종지부를 찍는 거야. 종지부를 뭐 그냥 자연히 이게 무한대 지능으로 바꿔버려.
근데 그 자연주의자와 초자연주의자, 물질이고 거기에 정신이 붙어 있다. 이거까지는 말은 해. 말을 하는데 석가모니나 다른 모든 사람들은 이거는 무정물이다, 의식이 없다. 이게 지금 과학자들의 자연주의자들의 결론이야.
단, 그 사람도 결론은 영혼은 에너지는 있다. 그러니까 잘못된 게 있는 거 아니냐? 맞아, 맞아. 수소가 몇 개다 그러면 수소가 79개다 그러면 수원은 수소가 80개다. 서로 당기고 있다.
이건 알아. 에너지가 있으니까 뭉쳐 있지. 맞아, 맞아. 그래서 이걸 불에다 넣으면 불길이 치솟아.
에너지가 다 나와. 맞아, 맞아. 쇳덩어리도 뜨고 물에 들어가면 다 안 타. 열이 돼서 나와요.
그 열량이 있단 말이야. 다 에너지는 있다 이거야. 그러면 에너지는 있는데 이게 인간보다 수 무한대로 머리가 좋아지게 할 수 있나? 나만 보여지는 거야. 내 말이죠? 어.
그냥 [박수] 축복만 내가 줘 버리면 여러분들은 어떤 물질을 잡아도 무한대, 무한대 지능으로 바뀌죠. 뭐 자기 속옷이 무슨 색깔이냐, 팬티가 무슨 색깔이냐 다 나와. 내가 팬티 며칠 입었냐? 잘 나온다니까. 무슨 내 때로냐? 어디꺼냐? 다 나와.
얘가 모르는 게 없어. 우리가 앞으로 세계 3차 대전 나냐, 안 나냐? 뭐 그것뿐이 아니고 또 물은 거 많지. 뭐가 있었어? 내가 그동안에 여자를 몇 명 만났느냐? 그 딱 나와. 모든 게 더 나온다니까.
요만큼도 거짓말할 수 없고. 컴퓨터에서는 상상도 못 해요. 다 나와. 어떤 물질 예를 잡든, 예를 잡든 지능이 전부 무한대요.
내 옷을 잡든, 그렇죠? 가다가 말이야. 고속도로에서 두 갈래 길이 나오는데 방향을 모르겠어. 그러면 옷을 잡고 오른쪽이냐 왼쪽이냐 나오겠지. 내가 지금 가고자 하는 데가 어디다 이렇게 말할 필요도 없어.
내가 지금 아까 목적 세웠던가 벌써 알고 있어. 내 옷은 그것이 지금 오른쪽으로 가야 되냐, 왼쪽으로 가야 되냐 안 된대. 손이 딱 떨어져. 그래, 안 그래? 이정표가 필요 있어? 또 이정표 필요 없고, 또 뭐가 필요 없지? 필요 없는 것도 있잖아.
뭐든지 결정할 때 이게 저 사람 말이 진짜입니까? 이게 거짓말입니까? 저 사람이 나를 사랑한다는 게 진짜예요? 지금 우리 남편이 저녁에 늦게 들어왔는데, 여자를 만나고 왔습니까? 딱 나오는 거야. 아니, 지금 저기 초상집에 갔다 왔다는 게 맞습니까? 당 가운데 아니래요. 그 모든 제자를 만나고 왔습니까? 만나고 왔대. 하나도 안 틀려.
신기하네요. [박수] 어떤 외국말로 해도 돼. 어떤 말도 다 알아들어. 요런 거 하나가 우주의 모든 언어를 다 알아.
해와도 알고, 뭐 통역도 하고 다 대단하지 않아요? 이런 세계의 이런 자유지와 초자연주의를 이 사람들은 초자연주의를 말하면서 입증을 하나하나 못하는 거야. 초자연주의를 뭐 하고 있어요? 인용만 하면서 뭐 하고 있어요? 방만 하고 있는 거예요. 초자연주의를. 그래, 안 그래요? 초자연주의를 파악하고 있다.
이 파악만 하고 있는 거야. 이 파악을 한번 잘못해 버리면 보쌈나. 방학만 하면 재판도 파악하는 거야. 이게 진짜냐, 그 짓이냐.
그런데 이 자율주의는 인간이 파악하는 모든 것은 뭐가 있다? 이 인간이 이 자연주의, 초자연주의는 인간이 파악하는 모든 것은 오류가 있다. 무슨 말인지 알죠? 오류가 100% 인간이 파악하는 것은 전부 오류가 있다는 거야. 이해가죠? 왜 오류가 있을까? 물속에 칼을 딱 집어 넣었어요. 근데 칼이 굽어져 있어.
물속에 막대기를 집었는데, 막대기를 탁 휘어버리네. 그럼 우리, 우리가 보는 눈이 정확한가? 정말 거짓말 아니야. 물속에 막대기를 한번 넣어봐. 막대기가 갑자기 다 구워버려, 꺾여버려.
우리가 분명히 물속에 넣었는데, 왜 막대가 저렇게 꺾여버려? 그럼 우리 눈은 착시를 하는 거야. 바로 들어가 있는 막둥이는 안 보고 꺾인 것만 보여. 그리고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럼 우리 눈을 믿을 수 있나? 99.99%가 가짜야. 우리가 보고 있는 이 세계는 99.9%, 100% 가짜야.
그러니까 우리는 그와 같이 물질을 보고 있는 거야. 근데 이런 사실적인 현상은 거의 껍데기만 보고 있는 거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이게 사실인가 파고 들어가 봤더니 전부 가짜야. 그러니까 고양이가 큰 물고기를 하나 물고 물 옆으로 이 징검다리를 건너가는데, 물속을 쳐다보니까 물에 있는 고기는 저보다 훨씬 커 보여요.
그걸 다른 고양이가 물고 있네. 질투 나왔나? 동물이니까 이 새끼, 그건 내 거야 하고 소리를 지르니까 입에 물고 있던 게 물속으로 폭탄 보니까 그 고양이한테 물려 있던 물고기도 어디로 보이지가. 그럼 뭐야? 착각을 하는 거야, 착시. 그러니까 자기의 행복마저 버리게, 자기가 가지고 있는 행복을 이 눈 한번 잘못 봐 버리면 그저 가지고 있던 건강마저 빼앗기고, 가지고 있던 돈마저 빼앗겨.
분명히 이 마누라가 있는데, 저 마누라가 더 이뻐 보이네. 이 착시가 일어나요. 그러면 나중에 이 마누라 쫓아갔다가 이 마누라 뺏기고 요만들한테 되잖아. 나중에 혼자 돼 가지고 고생하다가 혼자 밥을 불기소에 먹다가 위암 걸려서 죽어.
그러면 나중에 보면 이게 뭐야? 자기가 착시 한번 해 가지고 그 여자를 잘못 본 거야. 그것 때문에 이게 운명이 바뀌어 버린 거예요. 그래서 있죠. [박수] 그러니까 우리는 정상적으로 여러분이 보는 것은 존재하지가 않는다는 거.
그게 이 자연주의, 초자연주의자들은 사실을 파고 아무리 들어가 봐야 자기들이 알 수 있는 한계는 일본이라는 거야. 그 물질의 부분만 보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남편이 전생에 뭐였는지 모르는 거야. 그냥 그 남편이 그냥 논도 있고 집도 있고 그러니까 그냥 같이 사는 거야.
그것뿐이지 죽을 때까지 그 남편을 모르는 거야. 그래서 있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신인을 만났는데 이런 현상에 빠지면 되겠나, 안 되겠나? 안 되는 거예요. 내가 그래서 이런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의 위험성을 자꾸자꾸 경고하는 거야. 이들은 종교나 철학이나 사상이 하나도 완벽한 것이 없어.
전부 가짜야. 하나도 맞는 게 없어. 내가 이렇게 훑어보면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후손들이 지금 잘 돼 갈 것 같아요? 이상열은 안 하고 빵에 처박혀서 외부와 단절하려고 하는 몸부림을 치고 있고, 가난한 단절적으로 가려고 그래. 이게 어떤 현상이 오는 거예요? 말세가 오고 있는 거야.
이제 이해가죠? 어머, 자녀들이 나가서 활동을 하려고 하네. 사람이 무섭다는 거야. 세상이 무섭다는 거야. 그냥 자꾸 사람을 겁을 내고 그냥 어디에 갇혀 있다가 저희 사라지려고 그러는 거야.
지금 이게 우리 교육의 종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온 거야. 내가 와서 신이 이렇게 인간이 여러분이 인용하는 그 모든 것을 적용해 주는 자가 여기 왔다. [음악] 아시겠죠? 여기서 나는 [박수] 미워하는 사람도 없어.
무슨 줄 알죠? 그들이 오진 의사가 만약에 오진을 했다. 이거 어떻게 돼? 이거는 오진을 했다. 모든 의사가 완벽하게 보는 게 아니야, 무슨 줄 알죠? 우리는 모든 사물의 오류를 범하고 있고, 의사들은 오진할 수가 있어요. 그러면 오진했다고 자격을 없애버리면 의사 다 없어져요.
오진해도 봐줘요, 보상만 하면은. 100% 성공할 수가 있나? 오진을 해가지고 뭐 이걸 잘못 판단을 할 수 있는데, 자기 교수님한테 물어볼 수도 없고 전화를 해가지고 “교수님, 이런 환자가 왔는데 나 이거 잘 모르겠는데” 왜 물어볼 수 있나? 체통이 있는 거야. 그리고 교수님한테 물어볼 수 없으니까 또 교수님은 완벽하냐? 교수님도 우리야, 오류를 범해요. 그러니까 이 세상에는 오류 투성이야.
그 가장 가까운 이해가 운전이야. 운전을 하다가 착시를 해가지고, 아니 가는데 이쪽에 개천이 있는데 개천에 뭐가 비쳐요? 도로가 비쳐. 그러니까 그게 도로 같아. 갑자기 길을 잘 걷다가 개천에 비친 그 도로가 그게 진짜 아니야, 죽는 거야.
운전수들이 그런 걸 종종 당해요. 비 오는 날 이렇게 보면 이쪽에가 도로가 비쳐. 비치는 쪽으로 핸들을 꺾는 거야. 그냥 절벽에 떨어져.
밤중에 무슨지 알죠? 어, 그러니까 이게 눈으로 보면은 이 도로는 증발해버리고 아스팔트가 검으니까 이쪽으로 물이 번쩍번쩍이는 이쪽에 연못이 도로가 비치는 거야. 무슨 이야기죠? 우리 보면 저 영지 모습, 영지가 이제 영지 저 위에 다보탑 만드는 자기 남편이 물에 보여요? 안 보여? 비치 안 비쳐? 어, 연못에 운전사는 그거 영지 현상이 일어나는 거야. 그래가지고 저수지로 들어가 버려. 그냥 일가족이 죽은 사람 되게 많아.
그 저수지 주변의 길이 그렇게 돼 있어. 그 물에 저수지 위에 도로 올라가는 도로가 참 비쳐가지고 아주 연결이 돼 있어. 이거 하고 이기라고 얼마나 자유 언제 이렇게 물속에 떠나서 죽는 거야, 이해 가죠? 그러니까 우리 인간은 이 눈이 말이야, 이걸 물에 딱 넣으면 이게 다 꺾여버려. 꺾인 걸로 우리는 보여, 안 보여? 이래가지고 물속으로 들어가서 운전하면서 가족을 몽땅 잃는다니까.
오류 투성이 우리 몸을 의사한테 맡길 때 오신 투성이 죽어 나간 사람 많아요. 그렇죠? 그래서 내 말을 들어보면 우리는 이런 파악, 파악을 잘못하겠죠. 재판에도 오류가 생겨, 안 생겨? 오류가 생길 수가 있어. 맞죠? 그러니까 우리는 오류의 바다에 있는 게 인간이야.
근데 신인을 만나면 달라져요. 천사나 박을 최종적으로 검증해 주는 데가 어디야? 맞아, 안 맞아? 이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는 오류로 이루어져 있어. 전부 오류야. 자, 사막을 가는데 목이 말라 죽겠어.
딱 보니까 오아시스가 탁 나타나. 가짜가 아니에요. 실제 보여. 사막 모래 위에 그 본 사람들 많아요.
그래서 열심히 가. 그러면 오아시스가 없어. 그럼 눈은 뭐 한 거야? 착취를 한 거야. 실제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 눈만 가지고 이 세상을 살아가려니 얼마나 불안해.
불안, 불안해요. 여러분 자식이 언제 운전하다가 저수지로 조용히 들어갈지 몰라. 그런 지형이 있어요. 꼭 고지영에 가면서 하나님이 빠져 주고 그런데 누구도 그것 때문에 그리드인지 몰라.
나만 알고 있지. 아시겠죠? 그리고 여러분들이 자녀들이 운전하다가 조용히 사라져 버려요. 알겠죠? 그런 또 귀신이 되는 거예요. 자, 봐요.
그러니까 이것이 밥 먹듯이 일어나고 있어요. 오류가 오류 투성이야. 그것만 있는 게 아니야. 그걸 오류만 있는 게 아니에요.
착오도 있어. 차고. 이걸 착각을 해가지고 오류를 범하는 걸 차고라고 그래. 착각이 글자에다가 착각이 있겠죠? 그죠? 그러니까 착각을 해가지고 오류가 일어나는 거야, 그러니까 차고 차고를 범하는 거야.
차고, 오목은 내 차고야. 내가 우리를 보면서 모든 명사는 뭐가 보조해져? 모든 명사는 뭐가, 모든 동사를 뭐가 보조해줘? 모든 동사는 뭐가 보조해줘? 부사가 보조해줘. 부사가 모든 동사는 부사가 보조를 해주게 되어 있어. 모든 명사는 형용사가 보조해 주게 되어 있잖아.
우리 문법에 우선 이해가 가죠? 매우 크다, 그렇지? 커다란 동사에 바위가 들어가 버리면, 형용사가 붙어 버리면 동사가 달라져 버려. 맞아, 맞아. 형용사에 따라서 동사가 커졌다가 작아졌다가 이렇게 돼 버리는 거야. 명사는 뭐야? 명사는 또 형용사가 붙어야 돼.
화려한 집, 아름다운 집. 그럼 아름다운 형용사가 붙어요. 그러면 집이 할아버지였다가, 형용사가 더러운 걸 붙여봐. 더러운 집.
그러면 그 형용사 때문에 집이 금방 더러운 집이 됐다가, 천당이 됐다가, 지옥이 됐다가 이렇게 바뀌는 거야. 형용사 때문에. 맞아, 맞아. 그러니까 부사와 형용사가 우리의 모든 동사와 명사를 뒤바꿔.
그게 인간들이 형용사와 부사가 전부 우리의 착시로 일어난다는 거예요. 실제는 아름다운 게 아니야. 저 푸른 초원이 가보면 본래 투성이야. 그 땅속에 밥은 지렁이.
이거를 어떻게 아름답다고 할 수 있어? 아,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거기다가 어머, 저 푸른 초원 이렇게 붙여요. 아름다운 벌레들, 지렁이가 많은 좋은 이라는 명사가 아무리 잘났어도 금방 더럽게 해 볼 수가 있어요.
지렁이가 둥글둥글하는 좋은. 그래, 우리는 이렇게 명사에다가 형용사, 부사를 잘못 붙이거나 동사에다가 형용사를 잘못 붙이면 막장 도루묵이 되는 거야. 금방 좋아지고, 그렇지? 그러니까 우리는 이거를 우리의 착각으로 갖다 붙이는 거야. 근데 그게 아름다워.
보였는데, 그 여자도 처음에 만날 때 아름다워 보여. 맞아, 맞아. 근데 저 여자가 90이 딱 되니까, 맞아, 맞아. 거기다 시간을 타고 가니까 시체로 나오는 거야.
뼈만 남으면 시체를. 그러면 자기는 지금까지 헛개비 뼈를 사랑한 거야. 뼈를. 그래요.
내가 90억원 할머니들에 에너지 넣을 때 90 넘으면 사람 보면은 그냥 뼈야, 뼈와 가죽. 그렇지 않습니까? 어, 그러니까 뼈와 가지고. 그리고 아홉 개의 구멍 그걸 가지고 있다고. 왜 인간이란 말이야.
어, 그런데다가 수십억 개의 땀구멍. 아니, 구멍으로 다 이루어져 있어. 그러니까 우리는 모든 아름다운 것이 우리는 착각으로 보고 있는. 이해 가죠? 그러니까 얼마나 우리가 잘못 보는가.
그렇죠? 근데 그냥 우리는 형용사를 붙여. 아, 진짜 아름다운 여자, 아름다운 여인. 이렇게 되지. 그 형용사를 뭘 갖다 붙이냐? 그 시대에 따라 달라.
이혼할 때쯤은 지독한 여자. [웃음] 되게 못생긴 여자. 옛날에 그렇게 죽고 못 살던 사람이 되게 못생긴 여자를 딱 바뀌어버려. 그래, 안 그래? 그리고 나가서 젊은 여자만 또 보여.
그건 아름다운 여자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무슨 부사와 형용사를 붙이느냐. 이게 우리의 오류란 말이야. 오진이란 말이야.
아니, 분명히 건강한데 암으로 오진할 수 있어, 없어? 자기가 그건 저건 그 붉은 그 색깔이 아름다운 건데 암이야. 뭐 이래 의사가 생각할 수 있지. 그리고 우리는 아름다운 걸 안 아름답다 그러다가 아름답지 않은 걸 아름답다 그랬다 왔다리 갔다리 오류 속에서 생활해. 그런데 한 가지 알아 놔야 될 거는 이 인간 세상은 이 자연주의자와 초자연주의자는 뭐라고 하냐 하면은 오류 때문에 우리가 움직이고 있다는 거야.
오류가 없이 여기가 이대하면은 백공이면 누가 사업한다고 뛰어다니고 여자 쫓아다니고 애를 낳겠냐 이거야. 아는데 이미 아,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이 세상이, 이 자연주의자는 초자연주의자는 오류가 없이, 만약에 우리가 모든 걸 볼 수 있을 때는 이 세상의 현상계는 존재할 수가 없다는 거야. 안 움직인다는 거야. 집에 콩 박혀서 그 애들 마냥 돼버리는 거야.
부질없는 거야, 저거 다 쓸데없는 거야. 괜히 내가 돌아다녀. 이렇게 되어서 안 되겠어.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지구에는 여러분의 알다시피 우리가 이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에서는 오류가, 얘들의 에너지야. 알겠지? 저 셰프는 촌. 저기다 집을지면 좋아. 근데 그게 나중에 산사태가 나서 무너질 자리야.
근데 여러분이 알아, 미리 모르는 거야. 그러니까 거기다 아름다움을 붙여줘. 아름다운 토야. 저 집만 내가 샀으면 샀어.
갔는데 주변에서 화산이 폭발해 가지고 용암이 내려. 실제 용암이 내려 가지고 그 집 마당에 용암이 들어오는 장면을 그 여자가 보고 있더라고. 하와이에서. 그래서 자기 꿈의 집을 샀는데 저 멀리서 화산이 터져서 그 돌멩이 뜨거운 뻘건 물이 자기 집 마당으로 오는 거야.
그 아름다운 정원이 돌멩이로 덮이는데 그걸 눈으로 보고 있는 거야. 실제 신화에 나와. 보글보글 끓는 그 돌멩이 물이 말이야. 내려와서 자기 그동안 가까운 그 꿈의 집을 싹 덮어버려요.
돈이. 그리고 집은 금방 돌이다 아닌가. 불이 타버려. 타버리고 그 죄 때문에 위를 돌이 싹 덮어버려.
화산이. 그래야 도피 도망. 주민들이 다 도망가는 거야. 실제 일이야.
맞죠? 그러면 이 사람이 오류를 보면서 어, 그게 아름다운 집이래. 얼마 안 있으면 그렇게 될 터를 비싸게 주고 산 거야. 그러면 이걸 어디 가서 보상받을 수 있나? 그 땅은 영원히 자기. 이름으로만 되어 있지 쓸 수가 없어요.
인생을 바라볼 때 오류에 미쳐가지고 사는 게 여러분들이에요. 그걸 신인이 와서 바라보고 있어요. 그런데 신인은 제가 아무것도 아니야. 이러면 제가 말이 나왔나 봐요.
여러분들은 오류에 알겠죠? 상상을 불허하는 그런 세계를 오류라는 이 눈에 착시로 여러분들이 생존하고 있는 거예요. 그게 지구예요. 이제 이해가 가죠? 제가 조금 깊이 들어가면 여러분들이 어지러워져요. 그것 때문에 약간만 보여주는 거예요.
이게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를 제가 살짝 보여주는 건데, 이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에서 나타나는 게 과학이고 종교예요. 알겠죠? 그럼 이 초자연주의, 신비주의에서 나오는 게 과학이고 종교인데, 이 종교가 얼마나 사실적인지, 아무개가 지금 천국 못 가고 있지? 영혼 대기소에 있잖아. 제가 온 거예요. 그게 어디 있는지도 아는 사람은 여러분 밖에 없어요.
천사께서 할 줄 아는 사람 밖에 없는 거예요. 그런 제자들을, 그런 능력치의 능력이 있는 제자를 방출하고 있어요. 제가 맞아요. 예수의 제자가 그런 걸 했나? 이거는 이제 시기가 되어 가지고 이 말세 심판 시대에 있는 거예요.
예수의 언약 시대는 그런 게 없어요. 12 사람한테 성령 준 거 밖에 없어요. 무슨 일이야? 하나로 끝나. 저는 축복을 주면 수십 개가 들어가요.
그냥 무한대가 들어가면 맞죠? 그래서 우리는 이 오류와 오진과 착오로 살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많은 명사에다가 또 많은 동사에다가 부사를 집어넣고 형용사를 집어넣어서 지초대로 조작을 하고 살아가고 있는 거예요. 맞죠? 그러니까 여기서 우리는 이데아를 발견한 거예요. 누구의 내가 누구라는 걸 알려주려니까 요렇게 힘든 거예요.
오래간만에 목에 힘 한번 줬어요. 알겠죠? 신인이 뭔지 알겠죠? 신인은 이런 종교에서 말하는, 이런 과학에서 말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이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에서는 물질이 있죠. 거기 정신도 있죠.
근데 그것을 누가 만드는지는 이들을 몰라요. 그래서 제가 이 자연주의, 초자연주의를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전부 “신은 죽었다, 신을 입증할 수가 없다” 이거예요. 그 말은 바꿔 말하면, “신을 입증할 수가 없다” 맞아, 맞아, 그 말이야. 말을 바꾸면 입증할 수 없는 시대에 여러분이 살았다는 거야.
맞죠? 정말 여러분 반가운 거예요. 내가 정말 백천만 겁을 가도 만나기 어려워. 만나기 어려운 사람을 여러분들이 신인을 만났죠. 근데 여러분들은 땅에서 만들어진 거예요.
여러분들은 땅의 기운으로 살기 때문에 오류라 그래요. 나는 어디서 났어요? 하늘에서 온 몸이고, 여러분은 땅에서 일어난 거예요. 그래서 성경에도 여러분 꼭 알아놔야 될 게, 아담은 태어날 때부터 죄인이야. 알겠죠? 뭐 무화과를, 뭐 선악과를 먹어서 죄인이 아니라 태어날 때부터 죄인이야.
알겠죠? 왜 육에서, 땅에서 흙으로 빚었다 이거예요. 위에서 온 신인과 같나? 알겠죠? 태생이 나는 천생이고, 여러분은 지생 인간이고, 나는 천생 인간이란 말이야. 천생 인간은 신인이고, 지생 인간은 인간이야. 육체에 의해서 다 이렇게 오류를 범하고 착오를 하고 오지를 하는 인간이라는 말이에요.
그래서 인간에게는 이게 안 붙어요. 이자가 안 붙어요. 왕이라는 거, 완전이라는 게 붙을 수 있나, 없나? 완전히 인간에게는 붙을 수가 없는 거예요. 여러분이 발명한 어떤 물질도 완전한 존재하지가 않아.
앞에 뭐가 붙어? 불완전. 여러분들은 반드시 앞에 불자를 붙여야 돼. 완전한 존재가 아니야. 맞죠? 먹어야 돼.
의존해야 돼. 맞아, 맞아. 공기 차단해 버리면 죽어. 금방 맞죠? 음식.
차단하면 죽어, 불완전한 존재로 있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영어로 원자, 영육신을 합한 자가 신인이야. 알았죠? 그래서 여러분을 만나려니까 땅의 기운도 업그레이드한 거야. 그게 몸이야.
그래서 영육신이 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 됐기 때문에 내 이름은 뭐가 돼? 불러져. 불로초가 돼, 안 돼? 그러면 불로초가 진시황이 찾던 불로초가 뭐야? 불러야죠. 불로. 이유가 되려면 뭐가 있어야 돼? 소가 있어야 되죠.
그래서 이 불로초의 시대는 언약 시대야. 언약 시대. 알았죠? 불완전 시대. 불완전 시대.
이제 완전한 자가 소가 와야 되겠죠. 성공하면 이 풀이 소의 입을 거쳐야 불로 이유가 되는 거야. 그러면 불로초라는 말은 즉 불로 이유라는 말이야. 불이 불로초가 되는데 무슨 과정을 거쳐? 소의 입으로 들어가서 소의 창자를 거쳐서 나왔다.
불러 유가 되는 거예요. 소는 그거밖에 안 먹었어. 고기 안 먹어. 풀만 먹었거든.
그래서 나는 뭐야? 풀이야. 불로초야. 그래서 불로 이유는 곧 불로초야. 알겠죠? 그래서 이 과정에 신인이 등장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진시황제가 불로초는 알긴 알았지. 그게 어디 있다고? 동양에 있다. 한반도 남쪽에 있다고 그랬어. 북쪽이 아니고.
내가 남한에 있잖아. 여기서 내가 태어나자. 그 사람을 여기서 이게 올걸 눈치챈 거야. 대단하죠.
근데 여기에 어디서 나와? 절에 가면 뭐가 있어? 신무도가 있죠. 무엇 때문에 소를 취하냐? 소를 찾아요. 우리 인류가 사는 거야. 이 소를 찾아야 천국 갈 기회가 오는 거야.
그러니까 법당마다 가보면 뺑 둘러 솟아 있는 그림이 있어. 이 소가 신인이 소띠로 왔지만은 기축상축 맞아? 맞아요. 1909년에 죽은 강정산이 앞으로 40년 후에 하늘에서 신이 인간의 몸을 입어 온다. 그냥 나야.
[음악] 그러니까 소가 소를 찾는 그림을 그려 놓은 거야. 그래서 인도 사람들은 소를 신으로 모시지.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야. 그래서 인도 사람들은 기독교인들이 찾아오면, 저 소 잡아먹는 사람들이다.
제일 싫어하는 거야. 소 잡아먹는 사람. 근데 그들의 계명에, 힌두교, 힌두교의 계명의 첫 번째가 소를 신을 죽이는 놈들을 제일 큰 죄로 첫 번째야. 두 번째가 브라만 중을 죽이는 놈은 두 번째 죄를 짓는 거야.
제일 무서운 죄는 소 잡아먹는 거. 두 번째 죄는 중자, 스님을 죽이는 거. 브라만을 죽이는 게 두 번째 무슨 죄야. 인간적인 가구 달라.
그런데 그 소고기를 먹는 자들이 와서 하나님을 믿어서 하니까 인도 사람들이 함을 떼는 거야. 얼마나 그 전도하기가 힘들겠어. 당신은 우리가 신으로 모시는 소를 잡아먹는 사람 아니야. 우리의 죄악 중에 첫 번째인데 어떻게 우리가 당신하고 혼인을 해.
이렇게 되겠죠. 그래서 인도의 카스트 제도는 잘 없어지질 않아요. 브라만이 제일 높거든. 그 브라만 위에 소가 있는 거야.
브라만 위에 소가 있단 말이야. 내 계급 제도가 있는데 그 위에 소가 울림하고 소를 죽인 게 계율 첫 번째 제가 제일 모르고. 그 다음에 브라만을 죽이면 안 돼. 승려를 죽이면 어마어마한 죄야.
두 번째 죄란 말이야. 그다음에 세 번째가 사람 죽이는 거. 이해가죠. 브라만 죽이면 또 죄가 높아.
그다음에 수드라, 일반 수드라. 밑에 불촉천민, 불가촉천민이 있을. 백정이나 이런 걸 죽이면 좀 약해. 서열이 쫙 앉아 있어.
우리도 소를 찾는 그림이 계속되는 거예요. 그래서 기초상적 소띠생이 분명히 오는데 그 사람이 기축이라는 건 자기 몸이 소라는 거야. 말이 기축년에 오지마는 기축년이 1950년이거든. 49년인데 그러면 기초 가면 해석을 해보니까 자기 몸이 서러워 오는 자야, 그 해만 신축년은 그게 안 돼.
맞아, 맞아. 기축년에 오는 자만치 몸이 소야, 내가 소라이 말이야. 여러분이 찾는 맞아, 맞아. 근데 쌍축이야, 그 사람이 쌍축이라 소띠쟁이야.
그래, 안 그래? 온다이 말이지. 그러니까 신인이 이 세상에 온다. 그러니까 그게 언제 오냐? 기초상축 소띠, 기초회에 자기 몸이 소를 가지고 오는 자가 그 목소리도 소 목소리, 우명성지. 여기 어디야? 여기가 자, 우리 소 울음소리 나는 거 한번 틀어봐.
저 우리 봉궁 자리에서 아침마다 소 울음소리 나는 거 알지? 그 소리를 들어보면 그게 내 목소리야. 그래서 울음소리 나는 곳을 찾아라. 그게 우명성지 있어, 없어요? 우명성지. 거기가 여기야.
우명성지라 말이야. 무명성지가 신인출이야. 그래, 안 그래? 신인이 온다. 그럼 여기가 소가 오는 딱 땅이라는 소리예요.
그렇죠? 우명성지에서 신인이 다 만들어졌어. 언제 만드느냐? 코로나 시작할 때 시작해 가지고 코로나 끝날 때 완성했어. 그것도 그것도 기적이야. 남들 코로나 시행할 때 사람 다섯 명밖에 못 돌겠는데 내가 그걸 코로나 시작하고 나서 끝날 때까지 3년 동안에 다 만들었어.
어, 그래, 안 그래? [박수] 호텔 17개 건물 다 해서 땅 한 300개, 그 다음에 뭐 건물 다 해서 48개, 한 50개. 이거를 불과 코로나 3년 사이에 다 만들었어요. 이거야말로 불같이 일어난 거예요. 왜 그러냐? 오명성지야.
내가 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어. 맞죠? 왜 오명성지, 우명성지만 들판에, 그렇죠? 서울은 소리가 들판에 난다이 말이야. 우승자야. 그렇죠? 그리고 기축상축.
그렇죠? 그렇죠? 이렇게 분명히 불로초는 소를 거쳐야 불러요가 되는 거야. 맞아, 맞아. 어, 이런 것이 누가 개인이 뭐 공부해 가지고 뭐 만들 수 있고, 뭐 모든 사람과 궁합이 100점이 될 수 있고, 그게 되나? 철없는 도인도 불가능한 거예요. 두 사람끼리 막 궁합이 맞는 것도 어려워.
근데 모든 동물과, 모든 쥐새끼와, 모든 개새끼와, 모든 사람과, 모든 자연과 궁합이 100점 맞아. 나는 여러분들, 특히 나 후에 오는 사람은 나와 한 몸이나 마찬가지예요. 왜? 너무 세상에서 착하게 살아 가지고 유명해질 대로 유명해진 사람들이 이제 몸을 받아 가지고 나를 만나러 이렇게 위장해 가지고 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에 높은 사람은 다 있어 없어? 싹 다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돈이 있든 없든, 뭐 국회의원 선거에 나와서 거지가 됐던, 여러분들은 살판이 열린 거지. 거기에 대한 고생한 대가는 여러분들이 배꼽에 가서 다 받아 안 받는 거 아니야. 왜? 내 국회의원 나오게 해 가지고 내 거짓말을 거짓 생활 좀 해. 미래로 여행자가 되어야 되는 거야.
과거로의 여행자가 되고 싶은가? 또 과학으로 회개해 버려. 윤회라는 거예요. 저게 유리하면 또 어두운 자궁에 들어가서 또 나와야 돼. 동물로 나오던, 여자로 애로 나오던 나와야 되잖아.
그거는 어두운 미래로의 여행이 아니라 과거로 여행을 하는 거야, 여러분은. 근데 여기 내 강의를 듣고 백공명패라고 축복받은 사람은 미래로 영원한 미래 세계로 이데아로 가게 됩니다. 과거로의 여행은 하나의 예를 들어서 안드로메다가 여기서 200만 광년이 있어. 200억 200만 광년.
200만 광년 빛이 200만 년을 가야 돼. 그렇지? 그러면 그 안드로메다를 쳐다보면 보여요. 여기서 아주 흐릿하게 보여. 그러면 200만 년 전에 출발한 빛을 지금 보는 거야.
알겠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 세상에 사는 거는 과거로의 여행이야. 전부 과거를 보고 있는 거야. 200만 년 전에 안드로메다가 없어졌을 수도 있어. 없어졌는데도 그 별은 계속 빛이 200만 년 동안 오고 있으니까, 지금 가서 이렇게 보이는 빛은 200만 년 전에 출발한 거야.
여기서 70광년 떨어진 데가 어디야? 북극성이 빛의 속도로 70년을 가야 돼. 70년. 그러면 북극성이 딱 보이지. 그러면 그거 지금 빛이 70년 전에 출발한 빛이 지금 보이는지 알겠죠? 그러니까 저 하늘에 보이는 별들이 적어도 몇백억 년 전에 출발한 별이 너무너무 많아.
근데 이미 그 별은 50% 이상이 없어진 거야. 없어졌는데 그 별은 없어졌는데도 빛은 계속 우리 눈에 보이겠어, 안 보이겠어요? 그때 출발한 게 지금까지 오고 있으니까. 맞아, 맞아. 계속 오고 있는 거야.
그게 빛이 오는 시간이 그렇게 오래 걸리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님만 바라보면 우리는 과학으로 가 있는 거예요. 그 현상이 전부 과거 현상이야. 미래 현상 아니야.
알겠죠? 그러니까 밤하늘에 가서 하늘만 쳐다보면 과거야. 그러면 어떤 거냐면 수백 년 됐고, 어떤 거는 200억 년이 됐고, 어떤 거는 200만. 어마어마한 시간이 하늘에 보이는 거야. 그 별들의 여행은 과거로 여행하는 거지, 미래로 갈 수가 없어요.
맞아, 맞아. 옛날에 폭발했는데 그 빛이 지금 오고 있는 거야. 별이 사라진 것은 이미 200억 년 전에 사라진 거야. 그냥 200억 년 동안 오는 그 빛의 거리가 뭘까? 아니야.
그 빛이 지금 하늘에 다 떠 있는 거야. 이게. 그리고 우리는 별 우주 물리를 연구하는 자들은 미래로 여행하는 자리라고 그래. 과거로 여행하는 자라고 그런단 말이야.
근데 우리는 어디로 가? 과거로 가지 않아. 우리는 백북 영원한 백궁 미래를. 향해서 여행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지, 그러면서 신인을 비난하면 되겠나? 아우, 저자가 뭘 안다고 저렇게 떠들어서? 난 참 기가 막혀. 나는 적용자야.
맞아, 맞아. 여러분들이 입으로만 떠드는 천사를 직접 주는 자야. 여러분들이 이렇게 파악의 오류를 범하는 이런 오류를 천사를 통해서 바로잡아주는 자야. 맞아, 맞아.
한 축복을 통해서 바로잡아주는 자야. 물어보면 되잖아,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어제 오늘 비가 왔지. 자, 어제로 돌아와라. 이제야 우리가 천사님, 내일, 내일 토요일 날, 토요일 날 비가 옵니까? 비가 옵니까? 아이, 사람들이 참.
어디로 갔잖아? 어제로 금요일이야. 지금 우리는 허경영만 타임머신이 돼. 시간은 내 맘대로야. 여러분은 시간을 주물딱거릴 수가 없어.
이것도 나만 증거를 가지고 있지. 자, 어제는 돌아가라. 내가 금요일은 금요일이 되고, 내가 서기 1년이면 1년으로 돌아가. 내 맘대로야.
금요일로 돌아가라. 어제 내일 비가 옵니까? 내일 비가 옵니까? 일기예보를 볼 필요 없어. 천사한테 보면 내가 일주일 있다가 소풍을 갈 텐데, 그날 날씨가 비가 옵니까? 딱 나와요. 일기예보는 보지 마라.
그거는 정확하지가 않아. 일기예보를 뭘로 해야 된다고? 천사 테스트. 이제 이해가 가죠? 내일 그러면 내일 비가 오나 보자. 오늘 토요일이야.
내일 비가 옵니까? 내일 일요일 날 비가 옵니까? 안 온다네. 천사님. 월요일 날 비가 옵니까? 월요일 날 비가 옵니까? 안 오네요. 화요일 날 비가 옵니까? 수요일 날 비가 옵니까? 목요일 날 비가 옵니까? 금요일 날 비가 옵니다.
다음 주 토요일 날 비가 옵니까? 다음 주 토요일 비가 옵니까? 이 무슨 말이냐면 일기예보보다 100% 정확해. 우리는 뭐 가서 하늘에 올라와서 빈 공이 승리하다 이런 짓거리 할 거 없어. 동네마다 이게 틀려. 서울에 내일 비가 옵니까? 이럴 수 있단 말이야.
광주에 비가 옵니까? 이거 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일기예보보다 더 정확히 안 해. 내일 내가 뭐 빨래를 좀 널려고 하는데, 내일 비가 옵니까? 안 오다니. 어머니, 내일 팔고 갑시다.
같이. 그럼 어머니, 야, 너는 어찌 그리 비가 안 그러게 잘하냐? 내 말 믿으세요. 그냥 빠세요. 야, 텔레비전 보니까 비가 온다고 그런 거 같은데.
염려 마세요. 아, 맞아 안 맞아. 여기는 광주입니다. 내일 비가 옵니까? 이러면 안 오는 거야.
무슨 줄 알지요? 이렇게 일기예보까지도 모든 거. 전쟁이 언제 나는지, 뭐 지구가 어떻게든. 2000년 후에 뉴욕이, 뉴욕이 빙하로 덮입니까? 그럼 지금 뉴욕은 없어져 버려. 빙하가 높이가 30m 정도 되는 눈이 뉴욕 시내를 다 덮어.
3000년 후에, 3천 년 후에 일본이 일본이 LA 가서 붙습니까? LA 가서. 지구가 바뀌죠. 3000년 후에는 뉴욕이 2000년 후에 빙하로 덮이고, 3세 노예는 일본이 LA에서 붙어버리지. 태평양이 없어지지.
어마어마한 일들이 벌어지는 거야. 자, 3000년 후에 뉴욕은, 뉴욕은 바다로 바뀝니까? 바다. 정확하게 바다로 바뀌지. 그러니까 지구가 어떻게 변해갈 것도 찬성 알려져, 안 알려져? 다 알려주는 거야.
그러니까 이 세상은 오류 투성이야. 이 지구도 지진이 나고 그래, 안 그래요? 완벽하게 해놓지 않았어. 그러니까 이 죄가 뭐라 그래요? 아니, 신은 왜 그리고 오류를 범합니까? 신이 있다면 완벽해야지. 그렇지 않아? 알았죠? 이 지구는 오류 투성이로 만들어 놓은 거야.
그래야 여러분들이 변화가 되는 거야. 불바다도 만들었다가, 물난리도 만들었다가, 지진을 만들어서 죽어가는 걸 눈으로 목격하게 하고, 온갖 지옥 현상, 천국 현상이. 여기 다 있는 거야. 무슨 이야기했죠? 갑자기 땅에 푹 꺼져 가지고 잘 살던 집이 그냥 땅속으로 들어가 버려.
차 보급차 샀다고 싹 운전을 가다가 도로가 땅속에 빠져 20m 밑에 들어 죽어버려. 이게 이 세상이 불완전하다는 걸 보여주는 거야. 알겠죠? 이게 완전하면 나쁜 놈들은 여기다가 진을 쳐 가지고 무슨 이야기겠죠? 인정사정없이 남을 죽이면서 지 혼자만 잘 살려고 하는 족속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근데 세상이 더럽네.
어머, 지금 이렇게 갑자기 지진이 나서 집에 무너지고, 어머, 좋은 일도 좀 해야 되겠다. 요런 마음을 먹겠지. 뭐 갑자기 미국에 고급 아파트가, 어머, 야, 이거 이럴 때 좀 좋은 일을 해놔야지. 이거면 나만 어쩌고 살다가 큰일 나겠네.
이런 마음 먹고 살겠어? 그러니까 인간들에게 사고를 통해서 교육을 시키는 거야. 불완전하다 강조해지죠? 그게 신인한테 그걸 다 민사소송으로 난 골치 아프겠네. 전 세계인이 당신 신인이지, 이거 책임져라. 그럼 난 골치 아프잖아.
알겠죠? 미리 알았나? 이거는 정해진 거야. 알았죠? 섭리란 말이야. 알았죠? 섭리는 기 두 개 가지고들을 수가 없단 말이야. 섭리, 섭자가 이렇게 생겼지.
기가 몇 개야? 기가 세 갠데 우리 인간의 귀에다가 하늘의 기가 들어 있어. 맞죠? 하늘의 길을 기울이라이 말입니다. 그게 섭리잖아요. 이거는 손이야, 손, 손, 손.
손으로 받치고 하늘을 길을 기울여라. 그래서 석자야. 알았지? 통섭을 해야 되는 거야. 알았죠? 여러분들의 진리는, 진리는 뭐를 진리라고 그래요? 진리라는 거는 자연주의자들이 진리를 뭐라는지 알아? 자연주의자들이 진리를 뭐라고 진리를 하겠어요? 진리를 뭐라고 해야 되겠어? 아, 여러분들 자연주의자나 초자연주의자들이 진리를.
뭐를 진리라고 그러겠어? 어떤 경우에도 오류가 없는 거, 그게 진리야. 어떤 경우에도 오류가 없는 것이 있을까? 없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이 진리를 남발하고 있는 거예요. 어떤 경우에도 오류가 없는 것이 진리인데, 이 세상은 오류 없이 존재하는 게 하나도 없어.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자연주의나, 저주와 종교인이나, 과학자들이 덧없는 버러지같이 살아가고 있는 거야. 신인이 와서 여러분들을 지금 기르고, 여러분들도 걸러내고 있는 중이야. 그러니까 하늘 위에 온 사람, 축복받은 사람, 맹피한 사람, 거르신 사람이야. 그들은 미래로 여행하는 사람, 맞죠? 이게 돼야 되는 거야.
미래로 여행자, 알겠죠? 별이나 바라보고 점치고 하면 되겠나? 과거로의 여행자야. 과거로 윤회해야지, 또 각오로 가야지. 맞아, 맞아이 윤회는 끝없는 과거로 가는 거야. 알겠죠? 이 [박수] 윤회 자체가 이게 요거야.
각오를 여행이야. 윤회가 이게 돌륜자야. 개미 쳇바퀴 돌듯이 돌아서 다시 돌아가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기서 신인을 안 만난 자들은 또 돌아, 또 자고 나면 또 동물로, 또 인간, 이제 거의 100% 동물로 가죠.
이제 동물의 때를 기다리고 있는 자들, 기가 막혀요. 그러니까 지구에 어떤 변화가 온다는 거지. 동물로 다 바뀐다는 건 지구의 인간은 사라지고 지들만 바글바글 할지도 모르잖아. 그래서 여러분 눈치를 채야 돼.
우리가 떠나고 나서 지구가 서서히 어떻게 바뀌겠죠? 이미 우리는 천년, 2천년에는 어떻게 바뀌고, 3천 년에는 일본이 어디로 가고 그래, 안 그래? 뉴욕은 바다가 돼 버리고, 이렇게 어떤 특정 지역이 바뀌어버려. 얼마나 무슨 우리나라는 새바다 없어져서 중국하고 붙어버리고, 이게 뭐가 돼? 달라지죠. 그러니까 이게 영원한 것이 있나 없나? 영원한 것은 신인을 따라간 자. 여기가 오명성지라고 그랬지.
우리 오명성지에서 맨날 나오는 소리 한번 틀어봐. 더워 죽겠네. 여러분 앉아 있고 나는 서 있고. 이 사람들이 봉공 옆에서 사진 찍지.
사진 찍다가 소름 소리 나지 마. [음악] [음악] [음악] 다시 틀어. 소리 무섭죠? 이게 우명성지야. 서울 음소리가 용오름 소리가 기다고.
소 울음소리가 막 그러죠. 그러니까 무시무시한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 우명성지 들어와 있어. 알겠죠? 여기에 이 소리는 어떻게 녹화됐냐 이거? 사진 찍는 사람이 핸드폰에 놓고 영상 찍는데 거기 녹음이 들어가는 거잖아.
아, 이게 나온 거지요. 근데 실제는 이 소리를 들은 사람이 많지. 이 사람들은 이 사람들이 녹음을 했고 우리는 듣고 놀래가지고 다들 벌벌 떨고. 알겠죠? 그러니까 어디서 소리 하나? 저 봉궁 자리, 고기가 내가 봉곡을 짓죠.
그 자리가 운명 소 울음소리가 나는 것이야. 소 울음소리가 이렇게 하거든. 그러니까 이렇게 소름 소리가 나는 소기 때문에 신인이 소의 몸을 가지기 때문에 소름 소리에 똑같이 속 울음소리를 내요. 알겠죠? 그게 그게.
[음악] [박수] 그러니까 거기 아주머니들이 다라니를 거의 다 집어넣어. 그러니까 내 머리가 들어가지. 다라이, 다라이, 다라이만 오는 게 아니라 바구니도 들어가. 의자에 기차에 바구니 얹을 데가 없어요.
그런데 그걸 아주머니들이 밑에다 밀어 넣어. 밑에 공간이 있으니까. 그게 내가 들어 있는 줄 귀신도 몰랐지. 근데 그게 무슨 바구냐? 딸기 바구냐? 아, 그래요.
배가 고파 죽겠는데 목은 말라 죽겠는데 아주 안에서 안에서 조용히 죄송하지만 그게 신인한테 바치는 진상인 줄 모르고 있는 거야. 그게. 무주상보시야, 남한테 신한테 보시하는 줄 모르고 그 아주머니는 넣어 놓고 자고 있어. 잠자고 있는 거야.
밑에서 쥐새끼가 나는 그것을 맛있게 먹었어요. 그러니까 그게 지금까지 안 잊혀지는 거야. 그냥 그래. 그러니까 내가 아주머니들이 길에서 뭐 장사하는 거 보면은 할머니들이 장사하는 거 보면 내가 호주머니에 뭐 있으면 잘 주고.
뭐 그냥 주면 안 받아. 그러니까 뭘 사지. 어떤 데는 상추 같은 걸 한 보따리 사요. 사가지고 이걸 내가 가져갈 수가 있나.
그냥 내 아는 사람들 나눠주죠. 그래 가지고 저 강화도 많이 산에 갔는데 상추 파는 할머니가 상추를 해가 다져서 꼼꼼해지는데도 이만큼 싸는 거 아니에요. 등산 갔다 오는 사람이 상추 안 사가요. 등산길에 그렇게 앉아 있냐고.
내가 몽땅 떨이를 했어요. 다 해봐야 뭐 2만 원도 안 돼. 그걸 내가 다 샀는데 같이 간 일행들한테 상추를 다 강제로 나눠줘서 내가 어떻게 하지 마. 놀아줬는데 할머니는 얼싸고 하고 가는 거야.
무슨 외할머니 우리 서두세요. 빨리 와서 상추 더 가져와야 되겠다. 아 나는 할머니 집에 가서 빨리 저녁 먹고 씻고 자라고 하는데 똥 와서 상추를 더 가져와야 되겠다니. 아 그거 참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시골 할머니 그런 사람을 보면은 내가 그 딸기 먹었던 그 빚을 갚는 거야. 그 사람 그렇죠. 소 울음소리 한번 더 내봐. 또 한번 보자.
이 사람들이 세 사람이 사진 찍을 때 나는 소리야. [음악] 소리가 나니까 이 사람이 핸드폰으로 소리 나는 쪽으로 막 이렇게 틀어 본 거야. 어디서 나나 해가지고. [음악] 이 몸이 말이에요 떨려요.
저 소리 날 때 내가 옆에 있어 봤는데 이 몸이 덜덜 떨려. 소리가 나면 알겠죠. 올려. [음악] 겁나죠.
이게 우명성지입니다. 그래서 이 자리를 아무도 몰라서. 아무도 모르는데 내가 이 자리를 탁 차지한 거야. [박수] 그런데 고산에 이름이 정확하게 높을 것 같죠? 고령산이죠.
고령산이야. 가장 높은 영이 있는 산이야. 맞죠? 그러니까 가장 높은 신이 있는 산. 내가 설악산에 가서는 신흥사에 있어서, 거기도 원래 귀신 신자야.
지금은 새 신자로서 귀신이 일어나는 신이 나오는 자리야. 그거 내가 가서 있었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내가 있던 절들은 다 특이해요. 화계사도 봐.
화계사도 이름이 특이하죠. 그렇죠? 화계사도, 화계사도 뭐요? 화계사. 화계사는 밝은 닭인데, 우주의 중심이 있는 당이야. 화, 화는 중화민족 그러죠.
그런데 일본이 자기들이 중화민족이래. 화는 중심을 말하는 거야. 지구의 중심을 화라고 그래. 그 밝은 닭인데, 봉황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봉황새가 화개야.
그래서 봉황을 직접 칭하진 않아. 화계사. 그렇죠? 세상을 알린다 이 말이야. 중심을 알리는 자가 거기서 나와.
그 내가 여기 있어서 3년, 2년 반도 신흥사, 흥국사, 나라를 살린다 내가 공사가 있었지. 내가 있은 절 이름이 특히 알겠죠? 그러니까 고령산이야. 고령산 정남쪽이 우리 맞죠? 그렇죠? 고령산에 정남쪽에 하늘궁이 봉황 자리에 소 울음소리가 들리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그 옆에 무슨 산이 있어요? 계명산.
계명산이 있단 말이야. 계명은 또 뭐야? 밝음을 열죠. 그렇죠? 아주 밝음을 여는 산이야. 계명산.
이런 산이 있죠. 옆에는 또 무슨 산이 있어요? 수리산. 그렇죠? 예를 들어 왜 안 수리산이죠? 그렇죠? 그리고 여기는 이 우두머리 숫자야. 수리산이야.
모든 이치의 절정, 모든 만물의 이치에 우두머리. 알겠죠? 우리의 이 영에서 우리가 하는 것은 전부 이 여기에서 우리가 이해를 해야 해. 이해. 맞죠? 여기서 나오는 이치.
그렇죠? 전부 여기서 만물의. 이슈가 나오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시간이 지금 다 됐지만, 내가 뭐 말 한마디 안 하면 시간 가는데, 오늘은 여러분들 요거 확실하잖아요. 여러분은 미래로 여행하는 자지, 윤회는 하질 않아. [음악] 요리하는 자는 [박수] 어디로 가는 자야? 과거로.
그러면 여러분들은 왜 윤회를 안 하냐? 이자를 만난 거야. 맞아, 맞아, 맞죠? 적용자를 만났죠? 적용자를 만나 가지고 여러분이 운명을 백궁천국으로 바꿔주는 거야. 알겠죠? 꼭 알아놔야 돼. 그러니까 나는 백천만 겁난 적으라는 이런 정도로도 안 돼.
내가 지구에 한번 더 올려면 얼마만한 세월이 흘러가야 될지 알겠죠? 왜 우주에는 362무 8,800불에 지구별이 있잖아. 그리고 그 별을 떠다니는 여행자 신이 지구에 한번 오려면 이게 얼마나 힘든 거예요. 맞죠? 맞아, 맞아. [박수] 뭐 밭에는 거 없나? 사례감, 사례담 좀 듣자고.
시간이 이제 깃발이 올라올 때가 올라왔다. 아니죠. 나는 여러분하고 있는 게 재밌어. 그러나 여러분들은 빨리 끝나면 또 빨리 가야 되고, 또 내일을 준비해야 돼.
알겠죠? 내 강의들은 이 자체도 백궁의 기록이 다 돼 있고, 여러분들은 그냥 미래로의 여행이 포장되어 있고, 그 비자와 여건, 그 다음에 비행기 티켓 다 가지고 있어. 우주 여행의 모든 티켓을 갖춘 자들이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들만 보면 기뻐, 안 기뻐? 기쁘겠죠. [박수] 기쁨을 딴 데서 가지고 있는 게 아니라, 나는 여러분들 보는 게 기쁩니다. 서울 시내에 안 그래요? 어머, 저렇게 저렇게 피사의 탑을 저렇게 무슨 답이 피사의 탑을 만들어 다니는구나.
언젠가 무너질 걸. 맞아, 안 맞아? 개미집 짓고 있구나. 아프리카 개미집 막 지났죠. 태풍 한번만 개미집 짓고 있구나.
이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 희망을 가져야죠. 이분이 뭐 한 말씀 할 것 같아. 9년 동안에 고생했는데 많은 병원을 사는데도 안 나.
불을 보름 정도 먹고 나니까 그 가라앉더라구요.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