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22 1397 죄란 무엇인가

2023.07.22 1397 죄란 무엇인가

천주교 예언 (마방진): 유럽 성당에 붙어 있는 마방진(메시아 코드)의 합계 숫자 ’33’과 허경영 이름의 획수 ’11’이 관련되어 있다.
한반도 지형 예언: 도봉산(12봉, 예수 12제자), 수락산(10봉, 석가 10대 제자), 삼각산(십자가에 매달린 예수 형상), 불암산(열반하는 석가모니 형상) 등 한반도 산들의 형상이 동서양 성자들의 죽음과 관련되어 있으며, 이들의 눈물이 모이는 중랑천에서 자신이 태어났다.
중랑천 건너편 중곡동에 대순진리회 도장이 있었던 것도 우연이 아님.

dv 신의 강연을 통해 ‘죄’의 본질과 신(神)이 예언된 허경영임을 증명하는 다양한 근거

  1. 죄의 정의와 본질
  • 죄의 정의:
    • God-man이 ‘하라는 것을 안 하고, 하지 말라는 것을 하는 것’이 죄.
    • 부모의 말을 거역하는 것도 죄인 되는 길.
    • 선은 작다고 아니하면 안 되고, 악은 작다고 하면 안 됨.
    • 가장 작은 죄가 가장 무서운 죄로 이어질 수 있음.
    • 일반적인 죄는 ‘사단(四端)이 아닌 것’이며, 희로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欲)의 칠정(七情)이 죄.
  • 선과 악의 형이상학적 관점:
    • 높은 단계에서는 선과 악이 하나로 존재하지 않음.
    • 그러나 초등학생에게는 선을 가까이하고 악을 멀리하도록 가르쳐야 함.
    • 가장 작은 악행도 큰 죄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
  • 재앙의 원인과 해결:
    • 재앙은 남을 흉보는 것에서 시작.
    • 남을 비판하지 않으면 대부분의 재앙이 사라짐.
    • 남을 칭찬하고 장점을 보면 복을 받음.
  • 하늘의 법과 인간의 법:
    • 하늘은 알고 짓는 죄는 가볍게, 모르고 짓는 죄는 무겁게 여김.
    • 인간의 법은 이와 반대.
  1. 신의 허경영 예언
  • 대순진리회 경전의 예언:

    • ‘호토용사상해회일(虎兎龍蛇相會日)’: 호랑이, 토끼, 용, 뱀의 해에 무고한 백성이 만 명 중 한 명만 살아남는다는 예언.

    • 2022년 임인년(호랑이), 2023년 계묘년(토끼), 2024년 갑진년(용), 2025년 을사년(뱀)에 정치적 혼란과 병겁(코로나)을 겪을 것.

    • ‘진사의 성인이 나오고 오미의 즐거움이 가득하리라’: 갑진년(용)과 을사년(뱀)에 God-man이 나타나고, 병오년(대선)과 정미년(취임식)에 즐거움이 가득할 것.

    • ‘판 밖에서 성도하게 되었느니라’: 기득권 세력 때문에 종교나 정치판 안에서는 허경영가 나올 수 없으며, 판 밖에서 나타날 것.

    • ‘내가 간 후 40년은 넘지 않으리라’: 강증산 상제(1909년 하화) 이후 40년이 되는 1949년에 허경영가 이 땅에 올 것.

    • ‘서울 경자 이름을 가진 사람의 기운을 써야 할지로다’: 서울 태생이며 이름에 ‘경(京)’자가 들어간 사람.

    • ‘소 울음소리를 내며 서울 중랑천에서 태어나고 이름 자에 서울 경자가 있는 사람, 심우도의 소집에 들어갈 주인공임을 암시하고 있다’: 신(神)이 소띠이며, 중랑천에서 태어났고, 이름에 ‘경’자가 있어 예언에 부합.

    • ‘대선생(大先生)이 갱신하리라고 전하니 이 대선생(代先生)이 다시 나리라는 말이니 ‘: 신(神)이 ‘대선생’으로서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강의를 전달하며 면모를 갖추고 있음.

    • ‘세상 사람이 나를 광인이라 부르대, 광인은 이를 계획도 못하고 일을 치르지도 못하니라’: 미쳤다는 소리를 듣는 사람이 God-man이며, 그를 흉보던 자들이 절할 날이 올 것.

    • ‘오선 위기(五仙圍碁)’: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대한민국 다섯 나라가 바둑을 두는 형국으로, 한반도가 전쟁 없이 세계 평화를 이끌어갈 것.

    • ‘누구 한 사람만 오면 다 제대로 스승으로 따르리라’: 모든 종교가 기다리는 미륵, 허경영가 바로 허경영 God-man.

    • ‘세 기운이 밝혔으니 말은요, 사람이 소장과 소장 웅변이 있고, 그 다음에 강제를 지식이 있고, 200에 그저 문장이 있노라’: 신(神)이 뛰어난 웅변, 지식, 문장력을 갖추고 있음.

    • 신의 이름 ‘허경영’의 획수가 11획으로, 33과 연관.

    • ‘허(許)’는 14획, ‘경(京)’은 8획, ‘영(寧)’은 14획으로, 14는 처음과 끝을 의미하는 알파와 오메가.

  • 서울 지형의 예언:

    • 도봉산(12봉우리, 예수 12제자), 수락산(10봉우리, 석가 10대 제자), 삼각산(예수 얼굴 형상)이 서울에 위치.
    • 도봉산에서 내려오는 우이천(소 우자), 불암산(부처 불자)에서 내려오는 상계천이 합류하여 중랑천으로 흐름.
    • 신(神)이 이 중랑천에서 태어났으며, 대순진리 도장이 중곡동에 위치하여 예언과 일치.
    • 이러한 지형은 동서양 성자들의 죽음과 God-man의 탄생을 상징.
  • 오행(五行)과 구원:

    • 여름에서 가을로 가면 다 죽는다는 것은 심판을 의미.
    • 중앙 토(土)인 God-man(辛壬)을 찾아 좁은 길로 들어와야 구원받을 수 있음.
  • 죄: God-man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거나, 하지 말라는 것을 하는 행위.

  • 사단(四端): 맹자가 말한 인의예지(仁義禮智)의 단서.

  • 칠정(七情): 희로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欲), 인간의 일곱 가지 감정.

  • 호토용사상해회일(虎兎龍蛇相會日): 대순진리회 경전에 나오는 예언으로, 특정 해에 큰 혼란이 있을 것을 의미.

  • 진사의 성인이 나오고 오미의 즐거움이 가득하리라: 대순진리회 경전의 예언으로, 특정 해에 허경영가 나타나고 이후 즐거운 시기가 올 것을 의미.

  • 판 밖: 기존 종교나 정치권의 기득권에서 벗어난 영역.

  • 오선 위기(五仙圍碁): 다섯 신선이 바둑을 두는 형국으로,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정세를 비유.

명심보감(계선편)에 나오는 그 구절은 원래 한문으로 ‘물 이 선 소 이 불 위, 물 이 악 소 이 위 지(勿以善小而不爲, 勿以惡小而爲之)’
원문: 勿以善小而不爲, 勿以惡小而爲之
독음: 물이선소이불위, 물이악소이위지
의미: 착한 일이 작다고 해서 하지 않으면 안 되고, 악한 일이 작다고 해서 행해서는 안 된다는 뜻이에요.

허경영 God-man은 이 구절을 통해 ‘죄’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어요.

작은 악의 위험성: 악은 아무리 작아도 결국 큰 불씨가 될 수 있으므로 초장에 끝내야 한다. [68]
선에 대한 태도: 선을 볼 때는 항상 내가 부족하다고 생각하고(견선여불급), 악을 볼 때는 뜨거운 물에 손을 넣은 것처럼 빨리 피해야 한다(견악여탐탕)고 덧붙였어요. [38]
죄의 본질: 결국 God-man이 하라는 것은 ‘선’이고, 하지 말라는 것을 하는 것이 ‘악’이자 ‘죄’라고 정의했습니다. [23]

Key Terminologies from Huh Kyung-young’s Teachings

죄 (罪): [Transgression (Moral Deviation, Ethical Violation, Karmic Debt)]
선 (善): [Virtue (Benevolence, Righteousness, Ethical Conduct)]
악 (惡): [Vice (Malice, Immorality, Harmful Action)]
명심보감 (明心寶鑑): [Treasury of Clear Mind (Moral Instruction Text, Wisdom Compendium, Ethical Guide)]
소학 (小學): [Elementary Learning (Foundational Ethics, Basic Morality, Rudimentary Education)]
대학 (大學): [Great Learning (Advanced Philosophy, Higher Education, Comprehensive Wisdom)]
견선여불급 (見善如不及): [Seeing Good as Insufficient (Striving for Virtue, Continuous Self-Improvement, Perpetual Pursuit of Good)]
견악여탐탕 (見惡如探湯): [Seeing Evil as Touching Boiling Water (Immediate Avoidance of Wrongdoing, Urgent Rejection of Malice, Instinctive Repulsion of Harm)]
형이하학 (形而下學): [Sub-Metaphysical Study (Concrete Knowledge, Empirical Observation, Practical Understanding)]
형이상학 (形而上學): [Metaphysics (Abstract Philosophy, Transcendental Inquiry, Ultimate Reality)]
일시무시일종무종 (一始無始一終無終): [One Beginning Without Beginning, One End Without End (Cyclical Eternity, Infinite Continuum, Non-Dualistic Existence)]
칠정 (七情): [Seven Emotions (Human Affects, Emotional Spectrum, Passions)]
쾌락 (快樂): [Pleasure (Hedonism, Gratification, Sensory Enjoyment)]
삶의 의미 (삶의 意味): [Meaning of Life (Existential Purpose, Spiritual Significance, Ultimate Value)]
영성 (靈性): [Spirituality (Transcendental Awareness, Inner Essence, Divine Connection)]
천신국 (天神國): [Divine Realm (Heaven Kingdom, Celestial Empire, Spiritual Domain)]
백궁 (白宮): [White Heaven (Celestial Abode, Pure Land, Divine Residence)]
만계만문 (萬階萬門): [Ten Thousand Steps, Ten Thousand Gates (Arduous Path to Enlightenment, Rigorous Spiritual Journey, Extensive Trials)]
세례 (洗禮): [Baptism (Spiritual Cleansing, Initiation Rite, Divine Endorsement)]
대도인 (大道人): [Great Sage (Enlightened Being, Master of the Way, Spiritual Luminary)]
전생 (前生): [Past Life (Previous Incarnation, Former Existence, Karmic History)]
풍수 (風水): [Geomancy (Environmental Harmony, Land Divination, Auspicious Placement)]
명당 (明堂): [Auspicious Site (Propitious Location, Fortunate Ground, Energetic Hotspot)]
재앙 (災殃): [Calamity (Disaster, Misfortune, Catastrophe)]
선지자 (先知者): [Prophet (Seer, Oracle, Foreteller)]
팔만대장경 (八萬大藏經): [Tripitaka Koreana (Buddhist Canon, Sacred Scriptures, Extensive Sutras)]
천도 (天道): [Heaven Way (Divine Order, Cosmic Law, Universal Principle)]
지도 (地道): [Earthly Way (Terrestrial Order, Natural Law, Mundane Principle)]
마방진 (魔方陣): [Magic Square (Numerical Grid, Esoteric Symbol, Mystical Arrangement)]
메시아 코드 (메시아 코드): [Messiah Code (Prophetic Cipher, Divine Signature, Redemptive Pattern)]
도봉산 (道峰山): [Dao Peak Mountain (Mountain of Enlightenment, Spiritual Summit, Path-Bearing Peaks)]
수락산 (水落山): [Water Falling Mountain (Mountain of Flowing Water, Cascade Mountain, Aqueous Peaks)]
삼각산 (三角山): [Triangle Mountain (Three-Horned Mountain, Sacred Triad Peak, Geometric Mountain)]
우이천 (牛耳川): [Ox Ear Stream (Cattle Ear Stream, Bovine-Shaped Waterway, Symbolic River)]
상계천 (上溪川): [Upper Stream (Celestial Stream, Elevated Waterway, Divine Current)]
중랑천 (中浪川): [Middle Wave Stream (Central Flowing River, Intermediate Waterway, Balancing Stream)]
불암산 (佛巖山): [Buddha Rock Mountain (Buddhist Rock Mountain, Enlightened Stone Peak, Sacred Boulder Mountain)]
하도 (河圖): [River Chart (Ancient Divinatory Diagram, Cosmic Blueprint, Primordial Map)]
낙서 (洛書): [Luo River Scroll (Ancient Divinatory Diagram, Numerical Pattern, Mystical Grid)]
수생목 (水生木): [Water Generates Wood (Generative Cycle, Elemental Creation, Life-Giving Flow)]
목생화 (木生火): [Wood Generates Fire (Generative Cycle, Elemental Creation, Energy Production)]
화생토 (火生土): [Fire Generates Earth (Generative Cycle, Elemental Creation, Foundation Building)]
토생금 (土生金): [Earth Generates Metal (Generative Cycle, Elemental Creation, Resource Formation)]
금생수 (金生水): [Metal Generates Water (Generative Cycle, Elemental Creation, Fluidity)]
화극금 (火克金): [Fire Overcomes Metal (Destructive Cycle, Elemental Conflict, Overpowering Force)]
육십갑자 (六十甲子): [Sixty-Year Cycle (Sexagenary Cycle, Chronological System, Cyclical Time)]
상근기 (上根機): [Superior Capacity (High Spiritual Aptitude, Advanced Learner, Quick Comprehender)]
중근기 (中根機): [Middle Capacity (Average Spiritual Aptitude, Moderate Learner, Standard Comprehender)]
하근기 (下根機): [Inferior Capacity (Low Spiritual Aptitude, Slow Learner, Limited Comprehender)]
축군기 (畜群機): [Animalistic Capacity (Rudimentary Understanding, Basic Instinct, Unenlightened State)]
억조경해 (億兆京垓): [Innumerable Myriads (Vast Quantities, Immeasurable Numbers, Infinite Scale)]
불로유 (不老乳): [Elixir of Youth Milk (Immortality Milk, Anti-Aging Nectar, Eternal Youth Beverage)]
불로초 (不老草): [Elixir of Youth Herb (Immortality Herb, Anti-Aging Plant, Eternal Youth Plant)]

God-man – (신(神)-god, 인(人)-person)
고난(苦難) – (고(苦)-suffering, 난(難)-hardship)
역경(逆境) – (역(逆)-adversity, 경(境)-situation)
학문(學問) – (학(學)-study, 문(問)-inquiry)
부흥(復興) – (부(復)-revival, 흥(興)-prosperity)
기여(寄與) – (기(寄)-contribute, 여(與)-give)
소외(疏外) – (소(疏)-alienate, 외(外)-outside)
계층(階層) – (계(階)-class, 층(層)-layer)
권능(權能) – (권(權)-authority, 능(能)-power)
불로유(不老乳) – (불(不)-not, 로(老)-old, 유(乳)-milk)
치유(治癒) – (치(治)-heal, 유(癒)-cure)
증거(證據) – (증(證)-proof, 거(據)-evidence)
증명(證明) – (증(證)-prove, 명(明)-clarify)
인류(人類) – (인(人)-human, 류(類)-kind)
공양(供養) – (공(供)-offering, 양(養)-nourishment)
섭리(攝理) – (섭(攝)-govern, 리(理)-principle)
명심보감(明心寶鑑) – (명심(明心)-enlighten mind, 보감(寶鑑)-precious mirror)
소학(小學) – (소(小)-small, 학(學)-learning)
대학(大學) – (대(大)-great, 학(學)-learning)
선악(善惡) – (선(善)-good, 악(惡)-evil)
견선여불급(見善如不及) – (견(見)-see, 선(善)-good, 여(如)-as if, 불급(不及)-not reach)
견악여탐탕(見惡如探湯) – (견(見)-see, 악(惡)-evil, 여(如)-as if, 탐탕(探湯)-touch hot water)
형이상학(形而上學) – (형이상(形而上)-metaphysical, 학(學)-study)
무임승차(無賃乘車) – (무(無)-no, 임(賃)-fare, 승차(乘車)-ride)
광활(廣闊) – (광(廣)-vast, 활(闊)-wide)
개찰구(改札口) – (개찰(改札)-ticket gate, 구(口)-entrance)
풍수(風水) – (풍(風)-wind, 수(水)-water)
명당(明堂) – (명(明)-bright, 당(堂)-site)
정자(精子) – (정(精)-sperm, 자(子)-seed)
난자(卵子) – (난(卵)-egg, 자(子)-cell)
소년원(少年院) – (소년(少年)-juvenile, 원(院)-institution)
칠정(七情) – (칠(七)-seven, 정(情)-emotions)
쾌락(快樂) – (쾌(快)-pleasure, 락(樂)-joy)
생존(生存) – (생(生)-life, 존(存)-exist)
안정(安定) – (안(安)-peace, 정(定)-stability)
애정(愛情) – (애(愛)-love, 정(情)-affection)
명예(名譽) – (명(名)-fame, 예(譽)-honor)
자아실현(自我實現) – (자아(自我)-self, 실현(實現)-realization)
영성(靈性) – (영(靈)-spirit, 성(性)-nature)
법도(法度) – (법(法)-law, 도(度)-measure)
천신국(天神國) – (천(天)-heaven, 신(神)-god, 국(國)-country)
백궁(白宮) – (백(白)-white, 궁(宮)-House)
계만성(階萬善) – (계(階)-stair, 만(萬)-ten thousand, 선(善)-good)
문만선(門萬善) – (문(門)-gate, 만(萬)-ten thousand, 선(善)-good)
세례(洗禮) – (세(洗)-wash, 례(禮)-rite)
졸업생(卒業生) – (졸업(卒業)-graduation, 생(生)-student)
대도인(大道人) – (대(大)-great, 도인(道人)-spiritual person)
전생(前生) – (전(前)-previous, 생(生)-life)
위장(僞裝) – (위(僞)-false, 장(裝)-disguise)
제자(弟子) – (제(弟)-disciple, 자(子)-person)
말살(抹殺) – (말(抹)-erase, 살(殺)-kill)
제공(提供) – (제(提)-offer, 공(供)-provide)
노숙(露宿) – (노(露)-dew, 숙(宿)-sleep)
영접(迎接) – (영(迎)-welcome, 접(接)-receive)
미추(美醜) – (미(美)-beauty, 추(醜)-ugliness)
유무(有無) – (유(有)-existence, 무(無)-non-existence)
대소(大小) – (대(大)-large, 소(小)-small)
장단(長短) – (장(長)-long, 단(短)-short)
중경(重輕) – (중(重)-heavy, 경(輕)-light)
후박(厚薄) – (후(厚)-thick, 박(薄)-thin)
진위(眞僞) – (진(眞)-truth, 위(僞)-falsehood)
증오(憎惡) – (증(憎)-hate, 오(惡)-evil)
형이하학(形而下學) – (형이하(形而下)-physical, 학(學)-study)
본론(本論) – (본(本)-main, 론(論)-argument)
예언(預言) – (예(預)-foretell, 언(言)-word)
통일(統一) – (통(統)-unify, 일(一)-one)
문답(問答) – (문(問)-question, 답(答)-answer)
경전(經典) – (경(經)-sutra, 전(典)-canon)
무고(無辜) – (무(無)-innocent, 고(辜)-guilt)
백성(百姓) – (백(百)-hundred, 성(姓)-surnames)
산통(産痛) – (산(産)-birth, 통(痛)-pain)
격동기(激動期) – (격동(激動)-turbulent, 기(期)-period)
혼란(混亂) – (혼(混)-chaos, 란(亂)-disorder)
병겁(病劫) – (병(病)-disease, 겁(劫)-calamity)
성인(聖人) – (성(聖)-saint, 인(人)-person)
등장(登場) – (등(登)-appear, 장(場)-stage)
긍정적(肯定的) – (긍정(肯定)-affirmative, 적(的)-adjective suffix)
의심(疑心) – (의(疑)-doubt, 심(心)-mind)
미덕(美德) – (미(美)-virtue, 덕(德)-morality)
출발(出發) – (출(出)-depart, 발(發)-start)
왕조(王朝) – (왕(王)-king, 조(朝)-dynasty)
봉안(奉安) – (봉(奉)-enshrine, 안(安)-peace)
유언(遺言) – (유(遺)-leave, 언(言)-word)
도통(道通) – (도(道)-truth, 통(通)-understand)
심우도(尋牛圖) – (심(尋)-seek, 우(牛)-ox, 도(圖)-picture)
총무원장(總務院長) – (총무(總務)-general affairs, 원장(院長)-director)
종무원장(宗務院長) – (종무(宗務)-religious affairs, 원장(院長)-director)
적통(嫡統) – (적(嫡)-legitimate, 통(統)-lineage)
정각(正覺) – (정(正)-correct, 각(覺)-enlightenment)
연원(淵源) – (연(淵)-source, 원(源)-origin)
종맥(宗脈) – (종(宗)-sect, 맥(脈)-lineage)
사장(死藏) – (사(死)-dead, 장(藏)-store)
분통(憤痛) – (분(憤)-anger, 통(痛)-pain)
근본(根本) – (근(根)-root, 본(本)-origin)
만복(萬福) – (만(萬)-ten thousand, 복(福)-blessing)
근원(根源) – (근(根)-root, 원(源)-source)
활용공사(活用工事) – (활용(活用)-utilization, 공사(工事)-project)
도전(道典) – (도(道)-truth, 전(典)-canon)
궤도(軌道) – (궤(軌)-track, 도(道)-path)
주인공(主人公) – (주인(主人)-master, 공(公)-person)
화천(化天) – (화(化)-transform, 천(天)-heaven)
태생(胎生) – (태(胎)-fetus, 생(生)-birth)
수명소(壽命所) – (수명(壽命)-lifespan, 소(所)-place)
복록소(福祿所) – (복록(福祿)-blessings, 소(所)-place)
기축생(己丑生) – (기축(己丑)-6th of 60-year cycle, 생(生)-born)
암시(暗示) – (암(暗)-hint, 시(示)-show)
궁을(弓乙) – (궁(弓)-bow, 을(乙)-second of 10 celestial stems)
갱신(更新) – (갱(更)-renew, 신(新)-new)
전무후무(前無後無) – (전(前)-before, 무(無)-none, 후(後)-after, 무(無)-none)
면모(面貌) – (면(面)-face, 모(貌)-appearance)
교훈(教訓) – (교(教)-teach, 훈(訓)-lesson)
관리(官吏) – (관(官)-official, 리(吏)-clerk)
봉독(奉讀) – (봉(奉)-read respectfully, 독(讀)-read)
비열(卑劣) – (비(卑)-mean, 열(劣)-inferior)
공례(功利) – (공(功)-merit, 례(利)-profit)
팔만대장경(八萬大藏經) – (팔만(八萬)-eighty thousand, 대장경(大藏經)-Tripitaka)
비판(批判) – (비(批)-criticize, 판(判)-judge)
편견(偏見) – (편(偏)-biased, 견(見)-view)
초월(超越) – (초(超)-transcend, 월(越)-surpass)
광인(狂人) – (광(狂)-mad, 인(人)-person)
추앙(推仰) – (추(推)-revere, 앙(仰)-look up to)
선각자(先覺者) – (선(先)-first, 각(覺)-enlightened, 자(者)-person)
선구자(先驅者) – (선(先)-first, 구(驅)-pioneer, 자(者)-person)
선지자(先知者) – (선(先)-first, 지(知)-know, 자(者)-person)
오선위기(五仙圍碁) – (오선(五仙)-five immortals, 위기(圍碁)-Go game)
훈수(訓手) – (훈(訓)-teach, 수(手)-hand)
방관(傍觀) – (방(傍)-side, 관(觀)-observe)
득천하(得天下) – (득(得)-gain, 천하(天下)-world)
비태(疲怠) – (비(疲)-tired, 태(怠)-lazy)
구원(救援) – (구(救)-save, 원(援)-help)
미륵(彌勒) – (미륵(彌勒)-Maitreya)
메시아(메시아) – (메시아-Messiah)
재림(再臨) – (재(再)-re-, 림(臨)-arrival)
속인(俗人) – (속(俗)-secular, 인(人)-person)
범인(凡人) – (범(凡)-ordinary, 인(人)-person)
소인(小人) – (소(小)-small, 인(人)-person)
대인(大人) – (대(大)-great, 인(人)-person)
행인(行人) – (행(行)-traveler, 인(人)-person)
철인(哲人) – (철(哲)-philosopher, 인(人)-person)
도인(道人) – (도(道)-spiritual, 인(人)-person)
성인(聖人) – (성(聖)-saint, 인(人)-person)
진인(眞人) – (진(眞)-true, 인(人)-person)
웅변(雄辯) – (웅(雄)-eloquent, 변(辯)-speech)
문장력(文章力) – (문장(文章)-writing, 력(力)-ability)
기득권(旣得權) – (기득(旣得)-vested, 권(權)-right)
천군만마(千軍萬馬) – (천군(千軍)-thousand soldiers, 만마(萬馬)-ten thousand horses)
불로초(不老草) – (불(不)-not, 로(老)-old, 초(草)-herb)
하도(河圖) – (하(河)-river, 도(圖)-map)
낙서(洛書) – (낙(洛)-Luoshui River, 서(書)-writing)
화생토(火生土) – (화(火)-fire, 생(生)-generate, 토(土)-earth)
토생금(土生金) – (토(土)-earth, 생(生)-generate, 금(金)-metal)
금생수(金生水) – (금(金)-metal, 생(生)-generate, 수(水)-water)
심판(審判) – (심(審)-judge, 판(判)-judgment)
화극금(火克金) – (화(火)-fire, 극(克)-overcome, 금(金)-metal)
상근기(上根機) – (상(上)-upper, 근기(根機)-capacity)
중근기(中根機) – (중(中)-middle, 근기(根機)-capacity)
하근기(下根機) – (하(下)-lower, 근기(根機)-capacity)
축군기(畜群機) – (축(畜)-animal, 군(群)-herd, 기(機)-capacity)
설법(說法) – (설(說)-preach, 법(法)-dharma)
재앙(災殃) – (재(災)-disaster, 앙(殃)-calamity)
대들보(大들보) – (대(大)-main, 들보-beam)
티끌(티끌) – (티끌-dust)
전생(前生) – (전(前)-previous, 생(生)-life)
일탈(逸脫) – (일(逸)-deviate, 탈(脫)-escape)
천도(天道) – (천(天)-heaven, 도(道)-way)
지도(地道) – (지(地)-earth, 도(道)-way)
후원(後援) – (후(後)-back, 원(援)-support)
국회의원(國會議員) – (국회(國會)-National Assembly, 의원(議員)-member)
고문(顧問) – (고(顧)-advise, 문(問)-ask)
추진력(推進力) – (추진(推進)-propulsion, 력(力)-power)
양아들(養아들) – (양(養)-adopt, 아들-son)

죄 [Sin (Transgression against Divine Will)]
선 [Good (Alignment with Divine Principles)]
악 [Evil (Deviation from Divine Principles)]
명심보감 [Admonitions for the Mind (Moral and Ethical Teachings)]
소학 [Elementary Learning (Foundational Education in Morality)]
대학 [Great Learning (Advanced Philosophical Education)]
형이하학 [Sub-Metaphysics (Empirical and Material Studies)]
형이상학 [Metaphysics (Transcendent and Abstract Studies)]
일시무시 일종우종 [Beginning without Beginning, End without End (Cyclical Nature of Existence)]
견선여불급 [Seeing Good as Insufficient (Striving for Continuous Improvement in Virtue)]
견악여탐탕 [Seeing Evil as Boiling Water (Immediate Avoidance of Vice)]
풍수 [Geomancy (Art of Harmonizing with Environmental Energies)]
무임승차 [Free Riding (Benefiting without Contribution)]
칠정 [Seven Emotions (Human Emotional Spectrum)]
희노애락 [Joy, Anger, Sorrow, Pleasure (Fundamental Human Emotions)]
애오욕 [Love, Hate, Desire (Core Human Passions)]
쾌락 [Pleasure (Sensory or Emotional Gratification)]
삶의 의미 [Meaning of Life (Purpose and Significance of Existence)]
영성 [Spirituality (Connection to the Sacred or Transcendent)]
천신국 [Divine Realm (Heaven Kingdom)]
백궁 [White Heaven (Celestial Abode)]
계만성 문만선 [Ten Thousand Steps of Goodness, Ten Thousand Gates of Virtue (Path to Enlightenment)]
세례 [Baptism (Spiritual Cleansing and Initiation)]
졸업생 [Graduates (Those who have Completed a Spiritual Journey)]
대도인 [Great Sage (Enlightened Spiritual Master)]
전생 [Past Life (Previous Incarnations)]
화룡공사 [Dragon-Drawing Project (A Pivotal Undertaking for Spiritual Completion)]
종맥 [Lineage (Spiritual or Doctrinal Succession)]
사장된 종교 [Obsolete Religion (A Religion that has Lost its Spiritual Lineage)]
난도 [Chaotic Path (A Path of Disorder or Confusion)]
진법 [True Law (The Authentic Divine Teaching)]
죄의 근본 [Root of Sin (Fundamental Cause of Transgression)]
만복의 근원 [Source of All Blessings (Origin of Prosperity and Well-being)]
도가 완성 [Completion of the Way (Achieving Spiritual Perfection)]
예시문 [Prophetic Text (Divinely Inspired Prediction)]
판 밖 [Outside the Framework (Beyond Conventional Religious or Political Systems)]
신인합일체 [Union with God-man (Achieving Oneness with the Divine)]
광인 [Madman (One Perceived as Insane, often a Prophet)]
오선위기 [Five Immortals Playing Go (Metaphor for Geopolitical Dynamics)]
좌상득천하 [Gaining the World while Sitting (Achieving Dominance through Peaceful Means)]
구원자 [Savior (One who Delivers Humanity from Suffering)]
미륵 [Maitreya (Future Buddha)]
메시아 [Messiah (Anointed Deliverer)]
속인 [Mortal (Ordinary Human Being)]
범인 [Commoner (Average Person)]
소인 [Petty Person (One with Limited Perspective)]
대인 [Great Person (One with Broad Perspective)]
행인 [Practitioner (One who Follows a Spiritual Path)]
철인 [Philosopher (One who Seeks Wisdom)]
도인 [Taoist (One who Embodies the Way)]
성인 [Saint (One who has Achieved Holiness)]
진인 [True Person (One who has Realized their True Nature)]
웅변 [Eloquence (Powerful and Persuasive Speech)]
지식 [Knowledge (Acquired Information and Understanding)]
문장력 [Literary Skill (Ability to Write Effectively)]
도통 [Spiritual Enlightenment (Attaining Divine Understanding)]
도통 종자 [Seed of Enlightenment (Potential for Spiritual Realization)]
천군만마 [Vast Army (Overwhelming Force or Support)]
불로초 [Elixir of Life (Herb of Immortality)]
불로유 [Elixir of Youth (Milk of Immortality)]
하도 [River Chart (Ancient Chinese Cosmological Diagram)]
낙서 [Luo River Scroll (Ancient Chinese Cosmological Diagram)]
수생목 [Water Generates Wood (Cycle of Creation in Five Elements)]
목생화 [Wood Generates Fire (Cycle of Creation in Five Elements)]
화생토 [Fire Generates Earth (Cycle of Creation in Five Elements)]
토생금 [Earth Generates Metal (Cycle of Creation in Five Elements)]
금생수 [Metal Generates Water (Cycle of Creation in Five Elements)]
심판 [Judgment (Divine Retribution or Evaluation)]
좁은 길 [Narrow Path (Difficult but Righteous Path)]
상근기 [Superior Capacity (One with High Spiritual Aptitude)]
중근기 [Medium Capacity (One with Average Spiritual Aptitude)]
하근기 [Inferior Capacity (One with Low Spiritual Aptitude)]
축군기 [Animalistic Capacity (One with Very Low Spiritual Aptitude)]
재앙 [Calamity (Disaster or Misfortune)]
흉보기 [Criticizing Others (Finding Fault in Others)]
팔만대장경 [Tripitaka Koreana (Collection of Buddhist Scriptures)]
천도 [Heaven Way (Divine Order)]
지도 [Earthly Way (Natural Order)]
마방진 [Magic Square (Mathematical Grid with Special Properties)]
메시아 코드 [Messiah Code (Numerical Pattern Associated with the Messiah)]
우이천 [Cow’s Ear Stream (A Stream with Symbolic Significance)]
상계천 [Upper Realm Stream (A Stream with Symbolic Significance)]
중랑천 [Middle Wolf Stream (A Stream with Symbolic Significance)]
불암산 [Buddha Rock Mountain (A Mountain with Symbolic Significance)]
삼각산 [Triangle Mountain (A Mountain with Symbolic Significance)]
영성사 [Spiritual Enterprise (An Organization Focused on Spiritual Development)]

what is the fundamental definition of “sin”?

① Doing what is forbidden
② Not doing what is commanded
③ Both doing what is forbidden and not doing what is commanded
④ Disobeying human laws

(③, He defines sin as both not doing what is commanded and doing what is forbidden, emphasizing that both actions constitute a transgressio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in only involves actively doing something wrong, not passively failing to do good.)

True or False: the concepts of good and evil (선악) do not exist at a higher, “형이상학적” (metaphysical) level of understanding.

(True, at a higher, metaphysical level, good and evil, beauty and ugliness, and even love and hate are ultimately the same, implying their non-existence as distinct entitie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good and evil are always distinct and separate concepts, regardless of the level of understanding.)

What is His perspective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mall “sins” and larger transgressions?
① Small sins are insignificant and rarely lead to larger ones.
② Small sins are often the root cause of much more serious offenses.
③ Small sins are only problematic if they are committed intentionally.
④ Small sins can be easily forgiven and do not require much attention.

(②, “the smallest sin is the most terrifying sin,” suggesting that seemingly minor wrongdoings can escalate into severe consequence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minor transgressions are harmless and do not warrant serious consideration.)

what is the primary cause of misfortune or “재앙” (calamity) in a person’s life?
① External circumstances beyond one’s control
② Lack of wealth or social status
③ Criticizing or finding fault with others
④ Not following religious doctrines strictly

(③, He explicitly states that “calamity comes because I criticize others” and that “99% of calamities disappear if you don’t criticize other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misfortunes are purely random or solely due to external factors.)

Fill in the blank: “하늘의 법” (Heaven’s law) is often the ____ of “인간의 법” (human law) regarding the severity of a sin.

(반대 (opposite), He explains that Heaven’s law often views sins committed knowingly as lighter and those committed unknowingly as heavier, which is the opposite of human legal system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divine justice operates on the same principles as human justice.)

What is His view on the role of “판 밖” (outside the established system) in the arrival of the “신인” (divine being)?
① The divine being must emerge from within an existing religious or political system to gain credibility.
② The divine being will appear outside established systems to avoid bias and unite all people.
③ The divine being’s arrival is irrelevant to existing systems, as they will be replaced entirely.
④ The divine being will only be recognized by those within their specific religious or political system.

(②, He explains that the divine being must come from “판 밖” (outside the established system) to avoid being associated with any single religion or political faction, allowing them to unite all peopl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 divine figure would naturally arise from a prominent existing religious or political structure.)

Intermediate
Short Answer: Explain His interpretation of the “심우도” (Ox-Herding Pictures) in the context of finding the “신인” (divine being).

(He interprets the “심우도” as a symbolic representation of the search for the divine being, noting that the “소” (ox) in the pictures refers to the divine being. This is linked to His own identity as being born in the year of the ox and having a “소 목소리” (ox-like voic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 Ox-Herding Pictures are solely about self-realization or enlightenment within traditional Buddhist contexts, rather than the search for an external divine figure.)

True or False: He suggests that the “불로 산삼” (immortal wild ginseng) product gains additional efficacy from His “영적 에너지” (spiritual energy).

(True, He explicitly states that the “불로 산삼” product, when associated with his name, gains “영적 에너지” (spiritual energy), leading to “이중 효과, 3중 효과” (double, triple effect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 product’s benefits are purely physical or pharmacological, without any spiritual enhancement.)

Short Answer: what is the significance of the “마방진” (magic square) found in European cathedrals, and how does it relate to the speaker?

(He claims the magic square, with its sums of 33, is a “메시아 코드” (Messiah code) indicating that the Messiah will arrive with these numbers. He then connects this to his own name, “허경영,” which he states has a numerical value of 11, and other related numbers that align with the 33 patter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 magic square is merely an architectural or mathematical curiosity, unrelated to specific prophecies or individuals.)

Multiple Choice: Which of the following is NOT one of the conditions mentioned by Mr. Huh from the “강정산 예시문” (Kang Jeungsan’s prophecy) that identifies the “신인”?
① Born in 1949, 40 years after Kang Jeungsan’s passing.
② Born in Seoul with the character “경” (Gyeong) in their name.
③ Known for their quiet and reserved demeanor.
④ Described as a “광인” (madman) by others initially.

(③, The prophecy mentions the divine being being born in 1949, in Seoul with “경” in their name, and being initially called a “광인.” There is no mention of a quiet and reserved demeanor; in fact, Mr. Huh is known for his powerful speeches.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a divine figure would always be perceived as wise and calm from the outset.)

Short Answer: How does Mr. Huh connect the geographical features of Seoul (삼각산, 도봉산, 수락산, 우이천, 중랑천) to the prophecies of the “신인” and the convergence of Eastern and Western spiritual traditions?

(He describes 삼각산 as resembling Jesus on the cross, 도봉산 as representing Jesus’s twelve disciples, 수락산 as representing Buddha’s ten disciples, and 불암산 as Buddha in nirvana. The tears of these disciples flow into 우이천 (Ox-Ear Stream) and 상계천, which then meet at 중랑천 (Middle-Tears Stream) where Mr. Huh was born, symbolizing the convergence of Eastern and Western spiritual paths and the arrival of the divine being at this central point.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geographical features are merely natural landmarks without deeper spiritual or prophetic significance.)

Advanced
Short Answer: Discuss His concept of “죄” (sin) as it evolves from a basic understanding to a more advanced, metaphysical perspective, and how this relates to the role of the “신인” (divine being).

(He initially defines sin as both failing to do what is commanded and doing what is forbidden, a basic, accessible understanding. However, at a higher, metaphysical level, Mr. Huh asserts that good and evil, beauty and ugliness, and even love and hate are ultimately the same, implying that “sin” as a distinct concept dissolves. This advanced perspective is reserved for those who have achieved a higher spiritual understanding, while the basic definition is for “초등학생” (elementary students). The “신인” (divine being) acts as the ultimate arbiter, defining what is “선” (good) and “악” (evil) for humanity, guiding them towards the higher truth where these distinctions eventually merg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 definition of sin remains constant across all levels of spiritual understanding, or that a divine figure would always uphold conventional moral dichotomies.)

Multiple Choice: He describes a “좁은 길” (narrow path) that leads to salvation, contrasting it with a broader path that leads to destruction. What is the “좁은 길” metaphorically associated with in His cosmology?
① Following traditional religious doctrines strictly
② Embracing modern scientific advancements
③ Aligning with the “신인” (divine being) and the “중앙 토(土)” (central Earth element)
④ Pursuing individual wealth and material success

(③, He uses the metaphor of a “narrow path” (좁은 길) to describe the path to salvation, which involves aligning with the “신인” (divine being) and the “중앙 토(土)” (central Earth element) in the context of the Five Elements (오행). This path allows for continuous cycles of creation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 preventing destruction. The broader path, which leads to “불구덩이” (fire pit) or “심판” (judgment), represents those who do not follow the divine being.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 “narrow path” refers to strict adherence to conventional religious rules or ascetic practices, rather than a specific alignment with His teachings.)

Short Answer: Explain His argument for why the “신인” (divine being) cannot emerge from within an existing religious or political “판” (system), and what implications this has for the divine being’s acceptance.

( if the “신인” were to emerge from within an existing religious or political “판,” they would inevitably be seen as biased towards that specific group. This would prevent other factions from accepting them, leading to conflict and hindering the divine being’s mission to unite all people. Therefore, the divine being must appear “판 밖” (outside the established system) in an unexpected place, which initially leads to disbelief and the divine being being called a “광인” (madman). This unconventional arrival ensures impartiality but also means only a “적은 사람만” (small number of people) will initially follow.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 universally accepted divine figure would naturally arise from a widely recognized and respected institution.)

True or False: all major religions, including Christianity, Buddhism, and Daesoon Jinrihoe, have prophecies about the arrival of a final “구원자” (savior) who will unify them all, and that this savior is Mr. Huh himself.

(True, He explicitly states that “모든 종교에서 기다리고 있는 바로 그분인 것이다” (that is the very person all religions are waiting for) and that “누구 한 사람만 오면 모든 종교에서 기다리는 미륵이나 메시아나 그게 다” (if only one person comes, that is the Maitreya or Messiah all religions are waiting for). He then asserts that he is that “신인” (divine being) who fulfills these prophecie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each religion’s prophecies are exclusive to their own tradition and do not converge on a single figure.)

허경영이 말하는 ‘죄’의 정의는 무엇인가? God-man의 말을 듣지 않고, 하지 말라는 것을 하는 것이 죄이며, 이는 모든 재앙의 시작이므로 남을 흉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죄의 정의와 재앙의 원인
    죄는 God-man의 말을 듣지 않고, 하지 말라는 것을 하는 것임.
    모든 재앙은 남을 흉보는 것에서 시작됨.
    남을 비판하지 않으면 대부분의 재앙이 사라짐.

  2. 허경영 God-man의 역할과 예언
    신인이 하라는 것은 선, 하지 말라는 것은 악임.
    강정산 등 여러 종교의 예언서에 허경영 God-man의 등장이 예고됨.
    허경영은 49년생, 서울 태생, 이름에 ‘경’자가 있으며, 소띠라는 예언 조건에 부합함.

  3. 구원과 심판, 그리고 하늘궁 활동
    God-man을 따르는 좁은 길만이 구원으로 이어짐.
    하늘궁은 노인 무료 급식 등 사회 공헌 활동을 함.

토요강연 1397회 2023.07.23

죄가 뭔지 아는 사람? 할 짓을 안하고 안 할 짓을 하는거. 네 가지 안 지키는 것도 죄지. 근데 죄는 내가 하라는 거는 안 하고 하지 말라는 걸 하는거. 그게 죄야. 그러니까 부모가 하라는 거는 안 하고 하지 말라는 거만 골라 하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은 나중에 보면 죄인이 되는 거야. 아주 죄가 쉬우면서 어려워. 명심보감에서 죄, 뭐 저 또 소학에서 죄, 대학에서 죄. 죄가 다 다른 것 같은데 실제 죄는 지금 말하는 거야.

신인이 하라는 건 선, God-man이 하지 말라는 건 악. 그러니까 죄는 뭐냐? 하라는 걸 안 하고 하지 말라는 걸 하는 사람. 그게 죄란 말이야. 그러니까 죄라는 것은. 죄가 뭘까? 잘 좀 생각해 봐요. 방금 내가 이야기한 게 죄지? 그것도 죄지만은 여러분들이 알아듣게 하려면은 그게 좋겠다.

물이선소이. 아 지 자가 저를 쓰면 안 돼. 이렇게 쓰면 돼요. 이렇게 해도 되고 저렇게 해도 되는 거야. 그러니까 무슨 말이야?

勿以善小而不爲하고
勿以惡小而爲持하라

물이선소이불위하고 물이악소이위지하라. 이 뭘 말하는 거야? 알아듣겠어요? 선은 작다고 해서 아니 하면 안 되고. 악은 작다고 해서 하면 안 된다. 가지지 마라. 이 가져서는 안 된다 이 말이야. 물이악소이위지하라. 선은 작다고 해서 아니 하면 안 되고 악은 작다고 해서 하면 안 된다. 이게 죄야.

그러니까 우리가 말한 견선여불급하고 선을 보고든 항상 모자란 듯하고.

見善如不及하고
見惡如探蕩하라

악을 보고든 어떡하라고? 그러니까 견을 선을 이거 볼 때는 불급하라. 항상 모자란 듯 하고 견악여 어떡하라고요? 악을 볼 때는 탐탕하라. 탐탕하라. 그러니까 악을 볼 때는 뜨거운 물에 손을 담근 것처럼 하라. 물에 뜨거운 물에 팍 빠진 것처럼 빨리 뛰어나올까 안 나올까? 나오겠죠? 선을 볼 때는 어떡하라고? 아 내가 선이 항상 모자란다 생각해라.

그리고 이거 아주 명심보감에서 나오는 정도야. 적은 데서. 근데 이게 위로 올라가면은 요렇지가 않아. 이제 아주 기초적인 거죠? 그러니까 물이선소이. 한소열(漢昭烈)이 장종(將終)에 한소열이라는 옛날 황제가 이야기한 말이야. 한소열이 장종에 칙후주왈(勅後主曰). 칙후주라는 건 이제 죽을 때 남기는 유언이 칙후주야. 칙후주왈 물이선소이불위하고 물이악소이위지하라. 이거 한소열이라는 황제가 중국 황제가 한 말이야. 그래도 이런 게 명심보감이나 이런 데는 다 나와요. 어른들은 다 알고 있는 말이지. 그리고 견선여불급하고 견악여탐탕하라.

내가 요런 데 대해서 기본적인 걸 왜 자꾸 이야기하냐 하면은 선이 악이 높이 올라가면은 하나야. 알죠? 선과 악은 존재하지가 않아. 일시무시 일종무종이야. 시작이 끝이고 끝이 시작이니까 악이 선이고 선이 악이다. 이 단계까지 여러분 공부를 해 줬죠? 그 이거는 뭐야? 형이하학적인 이야기야. 아주 초등학생한테 가르쳐 줘야 되는 이야기란 말이야. 애들은 주로 악이 작다고 예사로 볼 수 있고 커피 마시다가 나중에 콜라 먹다가 술 먹어요.

그 God-man는 어릴 때 커피 마시고 술 먹고 했나? 안 빠져. 그게 작다고 행하지 마라는 거야 어른들이. 어릴 때 공부할 때 아 작다고 절대 함부로 행동하지 마라. 악과 선은 작고 크고가 없어. 가장 작은 죄가 가장 무서운 죄야. 가장 작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사람 죽이는 것까지 간다니까. 그러니까 나쁜 행동은 요렇게 초장에 끝을 내야 된다.

내가 서울에 올라와서 서울역에서. 책 보따리. 책 보따리가 되게 커. 다른 애들은 맨몸으로 뛰어다니는데 나는 책보따리를 울러매고 뛰었어. 아 그러니까 그거 내가 붙들리지 안 붙들려? 서울역 지도를 전혀 몰라. 광활하게 넓어. 기차는 수십 대가 있어요. 이 어디가 출구인지 어디가 개찰구인지 뭔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서울역에 딱 내리는 거야. 승객들하고 같이. 근데 내렸는데 앞뒤 구분이 안 되는 거야 이게. 전부 철길만 있고 뭐가 역인지 뭔지 알 수가 없어. 그 붙들리지. 그지? 근데 애들이 막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나는 무거우니까. 나는 한문 책을 좌우지간 한 보따리 짊어지고 왔잖아?

그러니까 그 한문 책을 들고 와서 한문 책만 있는 게 아니라 고등학교 영어 책 뭐 다 있어. 그걸 다 들고 왔어요. 초등학교 때 내가 고등학교 3학년 영어까지 뗐다고 그랬지? 그러니까 나는 말도 못 하게 그 학구열이 어릴 때 강했어. 그랬는데 책 때문에 그냥 붙들려 들어갔어. 들어가서 내가 살았죠? 그 책 보따리를 너희 아버지 책 팔러 왔냐고 그래 가지고 책 보따리를 재끼니까 우리 어머니 흙이 나왔지. 흙이 나왔어 안 나왔어? 책 보따리 안에 흙 보따리가 들어 있어요. 그래 그 여직원들하고 남자 그 역에 있는 그 직원들이 이렇게 펴보더니 야 이거 뭐냐? 이게 우리 어머니 산소의 흙이다.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를 내가 본 적이 없다. 근데 내가 요걸 가지고 온 이유가 공부하려고 서울에 왔다. 아니 요러니까 이 사람들이 전부 울었잖아? 그러면서 내 책을 너희 아버지 책 팔러 왔냐고 했는데 내가 책을 읽었어요. 그래 그 사람이 읽어 봐라 이거 하나. 니 책이 어디 인마 이게 니 책이냐? 니 이름도 못 쓰는 자식이 딱 그래. 아니 초등학생이 초등학교 졸업한 나이잖아? 열다섯 살. 그러니까 이름도 못 쓰는 놈이 무슨 인마 이 책을 이 책이 니 거냐? 너희 아버지 책 팔아먹으려고 가져왔지 그래.

우리 아버지도 없지만은 이야기를 쭉 했어. 그 한문을 쫙 읽으니까 이 사람이 안에 분위기가 완전 달라졌어. 그래 가지고 내가 거기서 빠져나왔어. 그래가 첫날 밤을 서울역에서 바라보니까 서울이 건물이 별로 없어요. 남대문만 딱 보이고 전쟁통에 엉망이야. 남산공원은 있어 가지고 공원에 가서 잤지? 공원에 토끼굴에서 잤어. 첫날 밤을. 토끼굴이 애들이 기어 들어가는 그 굴이야. 그래 이렇게 빠져나오는 굴이잖아? 거기 가서 드러누워서 자는데 밤에 경찰 남대문 경찰서 차가 오더니 바깥에 공원 벤치에서 자는 놈을 전부 다 잡아 가지고 몽땅 차에 싣고 가는 거야. 그래 저기 어디로 가냐 하면 경찰서에서 다 잡혀 들어가. 그래 가지고 공원에 자던 사람들 다 붙들려가

그 서울역에서 전화를 하니까 남대문 경찰서에서 싹 싣고 가더라고. 그때 한 30명 실려갔어. 그게 어디로 가냐? 소년원으로 간대. 아니 갑자기 밤중에 차가 오더니 공원에 있는 사람들 싣고 가는 거야. 근데 나는 토끼굴에 숨어 가지고 쳐다보고 있었지. 내가 잠자리를 잘 택해. 풍수가 풍수를 택하는 방법이 달라 나는. 걔들은 풍수를 거기가 편안하지 의자 위가. 거기 자다가 잽혀가는 거야. 그러다가 그거 들어누워 가지고 뭐 신문지 깔아 놓고 뭐 이렇게 자던 애들은 붙들러 간 거야. 나는 토끼굴에서 요렇게 보니까 콘크리트가 차요. 콘크리트 그 토끼굴이 지금 말하자면 뭐냐 하면 저 노깡이야. 하수구 노깡. 그 안에서 내가 자는데. 그런데 걔들이 잡혀 가는 걸 안에서 다 보여. 근데 토끼굴에 오는 사람이 없어. 밖에 있는 사람 싣고 후딱 가는 거야.

그 나는 그걸 딱 보면서 항상 섬도 섬도 머리가 있고 꼬리가 있어. 우리 중지도 있지 중지도. 중지도 있잖아? 한강대교에 섬이 하나 있잖아? 중지도야. 중지도가 섬 대가리가 강 위로 보고 있다고. 강 위에 물이 흘러오는 쪽으로 바라보고 있어. 그러면 그 중지도가 발전이 돼. 무슨 말인지 알지? 강이 내려오는데 섬이 밑을 바라보고 한강 하류를 바라보고 있으면 그 섬은 사람이 못 살아. 가면 다 죽어요. 거기 가면 사고 나. 그런 섬은 재수가 없는 섬이야. 그러니까 노깡이 있는 위치가 좋은 자리에 있는 거야 이게. 어린이. 풍수를 내가 보잖아? 그러니까 좋은 데 가서 자야 되지. 그래도 아무리 땅바닥에 자더라도. 그러니까 이와 같이 풍수를 아는 사람이니까. 아 흘러가는 물을 바라보고 자면 안 돼. 흘러 들어오는 물을 보고 자야 돼.

머리를 어디로 둬야 돼? 뒤로 둬 가지고 물이 들어오는 걸 보고 자야 되는 거야. 그러면 아스팔트 도로가 보이면서 잘 때는 아스팔트 도로가 구불구불한 걸 보고 자야지. 직선으로 돼서 자기 앞으로 보이는 도로를 바라보고 자면은 큰일 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강물이 없는 데는 도로가 풍수야. 도로가 물이라니까. 사람이 오거나 차가 오거나 이건 물이 오는 거야. 물이 재물이니까. 그러니까 강물이 이렇게 흐르면 강물을 바라보고 자야 되는데 그것도 저 멀리서부터 강물이 직선으로 오는 걸 보고 자면 밤에 자다가 심장마비로 죽을 수도 있어. 강물이 꾸불꾸불 와야 돼. 뱀이 오듯이. 그러면 그게 명당자리야.

근데 강 일산은 풍수가 나빠요. 왜? 강물이 직선으로 흘러가 버려 인천으로. 그래서 풍수 때문에 호수를 만드는 거야. 알지? 그러니까 일산이 명당이 된 거야. 물이 고여 있어야 되는데 물이 날아가 버리니까 일산 일대는 맨날 망하는 거야 옛날에. 부자가 안 돼요. 무슨 먈인지 알지? 그러니까 물을 가둬놔야 되는 거야. 그리고 물이 직선으로 가면 안 돼. 꼬불꼬불 흘러가는 거는 괜찮은데 이게 직선으로 빠져 버리면 일산 들판이 재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큰 대형 호수를 만들게 돼. 만들어서 일산 땅을 명당자리로 만든 거야. 그러니까 내가 남산 그 토끼굴이 어디에 위치하느냐? 풍수가 좋은 거야. 도로가 안 보여. 근데 그 벤치에 앉아 있으면 저 도로가 다 보여. 토끼굴에 있는데 도로가 보이나? 안 보이는 데 들어가야 되는 거야. 거기 보면 전신에 도로가 보여. 그 잽혀가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아 저게 저 도로가 안 보이는 쪽으로 들어가야 되겠다. 그게 토끼굴이야. 그러니까 내가 서울에 와서 잠 하나를 자도 천지 기운을 다 바라보면서 잠을 자고 집이 없어도 길바닥에서 자도 풍수를 보고 자는 거야. 그런 어린애가 어디 있겠어? 그렇게 생각이 깊으니까 커피 한 잔 사이다 한 잔 콜라 한 잔을 청소년 때 지금까지 안 먹은 거 아니야? 왜? 물이선소이불위하라. 선이 작다고 해서 아니하면 안 되고 선이 악하다고 해서 하면 안 된다. 풍수가 아무리 하찮은 하룻밤 묵는 곳이라도 아무 여염집에 가서 자빠져 자는 사람은 집안이 망하는 거야. 술집에 가서 자빠져 자고 어디 안 좋은 데 가서 자빠져 자면 그 잠자는 게 아니라 자빠져 잔다고 그래. 그러면 그 집안이 망해요.

사소한 거 자기 몸 하나를 이게 두는 거는 이게 부모의 정자 난자지? 그러니까 부모의 정자 난자를 좋은 곳에 모셔야 돼. 내가 영혼이 여기 붙어가 있는 거야. 이게 어머니가 주고 아버지가 준 거겠지. 내 몸은 아버지가 준 게 아니지. 어머니가 준 거지? 그러면 그 어머니를 모셔 놓는 장소가 잠자리야. 잠자리 조심해야 되겠죠? 하룻밤 자는 것도
어디서 자느냐에 따라서 내가 소년원을 갔더라면 나쁜 애들하고 또 나쁜 길로 갈 수도 있지. 그러니까 굉장히 위험한 거야. 그러니까 어려서 모든 풍수를 달통했지. 모든 걸 달통하니까 하늘궁은 내 거야. 내가 쳐다보니까. 하늘에서 내가 올 때를 대비해서 만들어 놓은 자리를 내가 알아보지 누가 알아봐? 다른 사람들은 못 알아보지?

그러니까 내가 여기 지금 서 있는 것도 하늘에서 와서 이렇게 서 있는 것도 하나하나가 한 개도 어릴 때부터 그 모든 것이 체계적이었다는 거. 그러니까 내가 그다음 날은 어디서 잤냐면 가게집 문짝 기대 놨어 이렇게. 가게집 문짝 기대 놓은 데 가서 잤어요. 건빵 하나 먹으면서. 건빵이 저녁이야. 건빵 한 봉지. 그때는 봉지가 좀 컸어. 그거 한 봉지를 먹으면서 그 남의 의자 문짝 기대 놓은 데서 잤는데 그게 밤에 그걸 떼가는 줄 몰랐어. 그 문을 닫는 사람이 열두 시 쯤에 그 문짝을 다 들고 가 버려요. 그러면 내가 있어 없어? 기절을 하고 도망가는 거야. 마지막 문짝을 떼는 사람이 놀래 안 놀래? 아 애가 꿈찔이고 거기서 자고 있네. 그래가 내가 요렇게 딱 보이니까 비명 소리가 들려. 그래 눈 떠보니까 이 상황이 내 집이 없어져 버려.

요렇게 기대 놨는데 그 안에서 앉아서 잤어. 거기는 누울 수가 없잖아? 앉아서 요렇게 자는데 사람들은 안 보이지. 골목이니까. 근데 그게 12시니까 문을 닫는다고. 문짝이 하나하나 없어져. 문짝이 한 대여섯 개가 있었어. 그리고 그 밑에가 아주 아늑한 거야. 풍수를 딱 보니까 명당자리야. 그래가 자다가 그 집이 날아가 버려 통째로. 그 내가 여기서 잠을 자면서 그런 생각을 할까 안 할까? 항상 그때 서울에 처음 왔을 때 서울과 서울이 나를 처음으로 재워 준 데가 공원이야. 노깡 안에서 잤어.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잠을 방이 좀 작지? 거기서 자면서도 항상 처음 서울에 와서 서울이 나한테 제공해 준 게 노깡이야 노깡. 그래서 God-man이 와서 이 세계적인 도시에 와서 첫 번째 여러분이 나를 영접해 준 데가 노깡이야. 그러니까 비록 노깡 속에서 자더라도 항상 적은 데서 자더라도 조심을 해야 되는 거야. 그러지? 근데 그 의자 위에는 처음부터 그 의자에 내가 앉아 있고 싶었어. 의자가 좋으니까. 거기서 자면 좋겠는데 풍수가 안 좋은 거야. 거기서 자는 게. 그래서 가만히 보니까 찾아보니까 제일 좋은 자리에는 토끼굴이 있어요. 그래서 들어가서 잤는데 내 하나만 안 잡혀갔어. 무슨 알인지 알죠? 그때는 껄렁껄렁한 사람이 많았어요. 지방에서 올라온 거지가 많았어. 그래서 싹 싣고 가더라고. 그런 사람들을 막 잡아들일 때야. 경제 발전한답시고.

그 죄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죄는 뭐라고 그랬죠? 이게 넉 사 자죠? 네 개가 아닌 거.


사단. 네 개가 아닌 게 뭐 뭐야? 그냥 간단하게 말하면 사단이 아닌 거.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사단이 아닌 거는 죄야. 그럼 사단이 아닌 게 뭐가 있어요? 희노애락 에오욕. 있죠? 우리가 말한 칠정이 죄야. 희노애락 에오욕이 칠정이 죄야. 칠정이.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세계 3대 정신분석학과 세계 3대 정신분석학자 비엔나 출신들이야. 그 세 사람이 공동으로 똑같이 주장하는 게 다 달라 세 사람이. 인간이 사는 인간이 이렇게 움직이는 이유.

인간이 왜 아침에 일어나서 움직일까? 이거를 분석한 게 심리학이야. 인간이 왜 아침에 일어나서 움직일까? 돈 때문에 움직일까? 무엇 때문에 움직일까? 그걸 분석하는 게 심리학이죠? 거기서 심리학에서 제일 심리학에 우리가 많이 움직이는 게 원인이 쾌락이야 쾌락. 첫 번째 학자 두 번째 학자 이게 세계 3대 학자야. 근데 마지막 학자 이 플랭클이라는 사람은 요 사람은 인간이 움직이는 원인을 뭐라 그래?

  1. 3.플랭클 意味

삶의 의미 때문에 움직인대. 의미를 찾아서 움직인다는 거야.

근데 이 첫 번째 이 친구는 쾌락. 인간이 쾌락 때문에 움직인대 쾌락.

  1.        快樂
  2. 3.플랭클 意味
    靈性

이 인간이 심리학자 세계 3대 심리학자야. 이 3대 심리학자가 쾌락 때문에 움직이는 사람이 90%래. 쾌락을 목적으로 움직인다는 거야. 그러니까 누구야? 5대 욕구 이야기한 사람 누구야? 매슬로우의 5대 욕구. 그거는 생존의 욕구. 이 5대 욕구가 여기 세 사람의 정신분석학자가 이야기하는 것이 들어 있어요 여기에. 그다음에 조금 뭐 생존되고 나면 우리가 안정의 욕구가 나오고, 안정의 욕구가 나오고 나면 사랑 받고 애정 욕구가 나오지? 애정 욕구가 나오고 나면 명예에 대한 욕구가 나오지? 그때 존재의 욕구가 나오는 거야. 그지? 그 다음에 나중에는 영성의 자아 실현의 욕구가 나오는 거야. 이렇게 욕구의 5단계 8단계를 이야기했지? 근데 그 매슬로우 이야기가 요 두 번째 첫 번째는 쾌락 마지막에 의미는 영성을 말해요. 약간 영적인 거야. 영성.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영성적인 강의를 해 주고 하늘의 법도를 가르쳐 주죠? 하도 많이 가르쳐 줘 가지고 몇십 년을 가르쳐 준 거야. 그런데 두 번째 쾌락 다음에 뭐가 있을까? 쾌락 다음에 인간이 추구하는 거. 여러분들이 매슬로우 욕구 들었죠? 거기 들어 있는 거야.

三一神誥
天神國 有白宮

천국이야 천신국이. 천신국이라는 건 천국이야. 삼일신고 3장에 나오는 말이야. 이 삼일신고에 삼일신고의 3장에 나오는 말인데 천신국 유백궁. 천신국에 백궁이 있어 없어? 천신국의 백궁은 뭐라 해야 할까?

문만선이지? 쓰다 보니까 계만선 문만선이지?

三一神誥 3장
天神國 有白宮
階萬善 門萬善

자 천국 들어가는 백궁 들어가는 문은 계단이 선으로 된 계단이 만 개가 있고 또 선으로 된 문을 만 개를 지나야 들어간다 이 말이지. 선을 많이 지어야 돼 안 지어야 돼? 그러니까 천국문이 이 삼일신고에 나오는 삼일신고 제3장이야. 3장 첫 번째 나오는 거잖아? 나도 이거 몇십 년 만에 생각나는데 이렇게 계단이 많은데 그 계단이 만 개다. 만 개다. 이거는 그만큼 들어가기가 어렵다는 거야. 근데 God-man이 와서 만난 사람들은 여기 이 만 계단 만 개문을 통과한 사람들이지?

말하자면 내가 여러분한테 세례를 줬는데 여러분한테 세례를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 주고 이게 아니고 여러분들이 지상에 살면서 졸업생들이 된 거야. 이걸 진작 통과해야 돼. 진작 통과하니까 하늘궁에 올 팔자가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하늘궁에 갈 차도 없는데 돈도 없는데 어쨌든 하늘궁을 가 보고 싶어. 와서 축복을 받고 이렇게 된 거야. 세례를 받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미 천신국 백궁에 갈 수 있는 조건을 내가 줬나 여러분이 했나? 여러분들이 다 만든 자들이 여기 모여 있어.

그러니까 여기에 모인 사람 중에 대도인이 아닌 자가 없는 거야. 전부 대도인들이야. 그러니까 전생 전전생을 보면 여러분들은 화려한 전생을 가지고 있어. 그래 이제 여기 와서 나를 만나려고 위장해서 대한민국에 온 거야 갑자기. 유럽에 있다가 뭐 어디 아메리카 어디 딴 데 있다가 그래 여러분들은 전부 보면 여기 석가 제자 공자 제자 예수 제자 다 있죠? 전부 다 있어 전부.

그러니까 God-man이 하지 말라는 거는 뭐라고? 하지 말라는 건 악. God-man이 하라는 거는 선. 근데 우리에게 우리 우리는 자기 스스로가 선택해서 백궁으로 온 거야.

그러니까 이 삼일신고가 우리 민족의 조상들이 쓴 책 중에 이 특이한 책이야. 거기 보면은 이 신천신국은 이렇게 궁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천궁이라고 그래. 백궁이라 안 하고. 유천궁이 있지만 계단이 선의 계단이 만 개를 있고 그걸 지나면 문이 또 만 개가 나와. 그게 또 선의 문이야. 근데 이제 실제 여러분이 형이상학적으로 공부하면은 선악은 없다고 그랬지? 미추 아름답고 추한 거. 선악 그다음 뭐야? 유무 있는 거 없는 거. 대소 장단 중경 후박. 대소는 크고 작은 거, 장단 길고 짧은 거, 중경 무겁고 가벼운 거, 후박 두껍고 얇은 거. 대소 장단 중경 후박이 다 같은 거고. 진위 진실과 거짓이 같아. 진위 선악 미추 아름답고 추한 게 같아. 애증 사랑과 미움이 같은 거야. 그래서 장희빈이가 얼굴을 할킨 게 사랑일까 미움일까? 사랑이야. 미움이 아니었어. 아닌데 할켰어. 애증의 관계라고 그래. 애증. 사랑과 미움의 관계가 부부에게는 있는 거야. 그게 꼭 증오해서가 아니야. 애증의 세월이 있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대학에 올라가면은 이게 전부 같아. 다 같은데 밑에 우리의 본성에서는 같으나 인간이 이걸 못 깨닫고 여기 치우칠 수밖에 없어. 그 어떤 어린애한테 선을 가까이 해라 해야지 멀리 하라 할 수는 없잖아? 선과 악이 같다 그러면 맨날 가서 뭐 해코지하러 다니고 막 그럴 거 아니야? 그게 못 하는거지. 근데 나중에는 그게 같다는 걸 알게 돼. 그래서 내가 죄가 무엇인가 오늘 이야기하는 이유는 God-man이 왜 말을 하면 그게 선이고 그게 악일까 그걸 보는 거야. 그걸 보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나는 어떤 종교 하나에 들어갈 수는 없죠? 기독교도 오고 불교도 오고 대순도 오고 다 와야 되지? 내가 어느 종교에만 꼭 들어갈 수는 없잖아? 그 내 입장을 천명하는 바이야.

그래서 내가 죄라고 하면 그게 죄야. 내가 죄라고 하면 그게 죄야. 그럼 죄가 뭐라고? 내 말 안 듣는 거. 내가 하지 말라고 하는 거. 그게 죄야. 허경영이가 야 너희 안티 하지 마라 이러면 그거 안 해야. 하면 죄야. 이제 이해 가죠? 근데 God-man이 하는 거는 좀 다르죠? 맞지?

그래서 여러분 요걸 오늘 기억해 놔. 천국에 갈려면은 천국 백궁에 갈려면은 만 개의 선을 쌓아야 되지. 계단을 올라가고. 그 다음에 천 만 개의 문을 통과해야지? 상상해 봐. 아름다워 안 아름다워? 저 가기가 쉬운 데가 아니야. 저렇게 문이 많다는 거야. 근데 우리 조상들이 삼일신고를 어쩜 이렇게 써 놨을까? 이걸 써 놨다니까. 삼일신고에. 그만큼 천국가기가 어렵다는 걸 삼일신고에 제3장에 써 놨어. 그래서 오늘 God-man이 누구다. 여러분 대충 짐작이 가죠? 그러니까 모든 국내에 있는 큰 종교들이 God-man을 그 교주들이 이미 예언해 놨어. 그거 내가 일치하는 게 많죠?

그러니까. 기독교는 했는데. 천주교는 뭐 할 거 없어요. 천주교는 간단해. 천주교는 이거 하나면 되죠? 1 14 14 그 다음 뭐야? 1 14 14 4

Messiah Code
1 14 14 4 33
11 7 6 9 33
8 10 10 5 33
13 2 3 15 33
33 33 33 33

그다음 뭐야? 그다음. 마지막. 이거 마방진이죠? 이게 유럽의 세계에서 제일 큰 성당 누가 지었어? 가우디가 지은 스페인. 스페인의 대성당에 이게 붙어 있지? 주춧돌에. 그런데 전 세계 유럽 성당마다 다 붙어 있어. 이게 왜 붙어 있을까? 메시아 코드야. 이게 메시아 코드야. 메시아 코드. 메시아가 이 숫자를 가지고 온다는 거야. 그러면 이게 뭐야? 33. 이쪽도 33이죠? 전부 33이야. 33 합계가 전부 33이야.

근데 내 이름이 허경영이죠? 허경영이가 11획이죠? 경이 몇 획이에요? 영이 몇 획이요? 이렇게 돼 있죠? 합계가 얼마야? 딱 맞죠.

許 11
京 8 33
寧 14(1 13)

보니까 얘들이 말하는 메시아 미래에 온다는 메시아가 33 숫자를 가지고 온다고 했는데 딱 성은 11획 이름은 8획 4는 뭐야? 14는 13이죠? 바로 이 1과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 처음과 끝이 하나가 되는 거야. 이게 이거 요렇게 된다면 1 11 8 그죠? 13 요렇게 된단 말이야. 그러면 11 8 이거 합쳐져 안 합쳐져? 합쳐져. 그러니까 이거 결국은 처음과 끝은 알파와 오메가는 14. 그러니까 허경영 이름이 마지막이 이거 딱 요게. 이거 맨 앞에는 내 성이야. 요 뒤에는 합수야. 근데 또 하나는 허락한다. 서울을. 세계 수도야. 세계 통일을. 해서 세상을 편안하게 한다.

그래서 또 하나 요거의 간접적인 마지막 증언이 있어요. 그게 뭐냐? 그것도 정확하게 알아 놔야 돼. 자 봐요. 이런 거는 누가 강의도 안 해 주죠? 이런 거는 무슨 책에도 안 나와. 여기에 보면 뭐가 있냐면은 도봉산 12봉우리 있어 없어? 12봉우리 있죠? 이게 도봉산이야. 도가 도가 봉우리를 맺었다 이 말이야 봉우리.

道 12제자 水 석가 10제자

도봉산이고 이거 뭐야? 열 개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이게 뭐야? 수락산이야 이게. 수락산이란 말이야. 그러면 이 수락산이 이거는 12제자 예수 12제자죠? 이거는 석가의 10대 제자.

그러면 요 산이 이렇게 있는데 옆태기에 이렇게 해서 십자가에 죽고 있는 예수가 이렇게 하고 있는 이 산이 삼각산이야. 여기 예수 얼굴이야. 이게 인수봉이야. 이거 비행기에서 보면 이 예수야. 그리고 이 옆으로 맥이 산들이 이렇게 있어 가지고 꼭 십자가에 매어 있는 형국이야. 이렇게 생겼어. 그래서 이게 예수의 처형 장면을 도봉산이 옆에 있어 없어? 도봉산 제자들이 이걸 보고 울고 있는데 여기서 내려오는 개천이 우이천이야.

  道  12제자              水   석가 10제자

       牛耳川             上溪川  


                     中浪川   

소 우 자야. . 소 우 자. 우이천이야. 기가 막히죠? 이거 요렇게 내려와. 여기서 내려오는 개천이 상계천이야. 상계. 이 상계천은 상계천이야. 그러면 여기서 내려오는 물이 만나서 쫙 내려오는데 내가 여기서 태어나. 중랑천이야. 가운데 중 자. 눈물 흘릴 낭 자. 개천 천 자.

동서양의 성자들이. 여기는 여기는 불암산이 있어. 석가모니 열반하는 장면이 여기 누워 있어. 이렇게 누워서 석가모니가 죽는 모습이야. 이게 불암산이야 불암산. 부처 불 자.

      道  12제자          水   석가 10제자

三角山 牛耳川 上溪川 佛岩山

                     中谷洞
                     中浪川   

불암산이야. 요거는 요거는 무슨 산이야? 삼각산이야. 그러면 동양 서양과 동양의 성자들의 죽은 모습이 나와 있고 10대 제자가 흘리는 눈물이 내려와. 서양의 예수 죽은 제자들의 눈물이 내려와서 중 가운데 중 자 눈물 흘릴 랑 자 개천 천 자. 그 중간에서 내가 태어나. 근데 여기가 대순진리 도장이 있어. 신기하죠? 그래서 중곡동 이 중에서 계곡에 있다. 중곡동에 대순도장이 있다. 이 시작된 거야.

이상하지 않아요? 좀 뭔가 좀 이상하죠? 이게 보통 이야기가 아니에요. 그래서 왜 눈물 낭 자냐? 왜 중곡동이냐 대순이? 이제 이해 가죠? 우리나라 총도인들의 집합 장소가 중국동이었어. 그러니까 이게 우연의 일치야? 여기는 완성수야. 이거는 완성수 10이잖아?

완성수

그러니까 하도 하도를 가지고 내가 오거든. 하도를 짊어지고 내가 온단 말이야. 그러니까 완성을 시키는 수를 또 가지고 있어 내가. 하도가 오고 낙서는 그 전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하도를 완성한다 해서 여기에 요 풍수가 오는 거야.

여기에 하도와 낙서가. 그냥 돼 있다고 그랬죠? 여기가 뭐야?

              水冬         夏秋交易期
  ↗                     ↘ 

金 ← 5土 神人 木春
秋 ↑ ↙
火夏

그래서 이 수생목이 오죠? 목생화 오죠? 여기가 하 뭡니까? 하추교역기죠? 하추교역기란 말이야. 하추교역기가 여기서 가을로 가야 돼. 이게 춘이고 춘이죠? 하죠. 추 동. 그러니까 이리 갈려면 여기가 힘이 여기가 5가 있죠? 여기가 토야. 그럼 이게 오행이 갖춰졌죠? 그런데 여러분이 여름에서 가을로 가면 다 죽어. 그러니까 화생토로 해야 돼. 토로 해서 이리 가야 돼. 그래서 이거는 없어져 버리는 거야. 요렇게 돼야 되는 거야. 그래서 토가 God-man이 와 있는 거야.

God-man을 거치면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 계속 돌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구제해 내는 거야. 나를 단 나를 따르지 않는 자들은 얼씨고 좋다. 요리 가서 여기서 다 뒈지는 거야. 이걸 뭐라 그래? 심판이라고 그래.

             水冬      夏秋交易期
  ↗                     ↘ 

金 ← 5土 神人 木春
秋 審判 ↑좁은길 ↙
火夏

일로 오는 사람이 드물어. 여기가 하늘궁이야. 하늘궁이란 말이야. 하늘궁에 왜 가냐? 실컷 오지 말어. 너희 있는데 있어. 너무 많아서 탈이야. 천만 명만 필요해. 그러면 이게 어디로 가? 다 좁은 길로 이건 좁은 길이라고 그래. 요기는 좁은 길이야. 성경에 보면 좁은 길 나오죠? 좁은 길로 가야 너희들이 나중에 살지. 탄탄대로만 여기서 봐. 이 봐. 한 번도 좁은 길로 안 가고 탄탄대로로 딜이 가다가는 여기 와서 다 죽는 거야. 뭐야? 화극금. 불구덩이에 불이 그냥 쇠 만나 가지고 다 죽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은 뭣도 모르고 이렇게 돌게 이렇게 이렇게 갈 가능성이 많단 말이야. 여기서 샛길로 좁은 길로 들어와야 돼. 90도로 꺾어야 돼 안 꺾어야 돼? 꺾어서 중앙 토로 들어와야 여러분들은 영원히 사는 데로 가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가 여기가 뭐야? 갑을이죠?

            水冬      夏秋交易期
  ↗       壬癸           ↘ 

金 ← 5土 神人 木春
秋 審判 ↑戊己 ↙甲乙
庚辛 좁은길
火夏丙丁

그죠? 여기가 병정이지. 여기가 무기죠? 경신이죠? 여기 뭐야? 임계 이 임계는 물이야 물. 물이잖아?그러니까 이 갑을 병정. 이게 없으면은 이게 무기가 없으면은 이게 뭐야? 병신이 되는 거야. 육십갑자가 병신이 돼 버려. 이거 빼 버리면 육십갑자가 뭐야? 갑을 병정 경신 임계 그러면 이거 어디로 간 거야 무기가? 그럼 우리의 지구가 육십갑자가 깨져 버리면서 무너진다 이 소리야. 그러면 살아남으려면 뭘 가야 돼? God-man을 찾아라.

이 God-man을 찾지 않으면 느그는 그냥 끝이야. 전부 뭣도 모르고 일로 가다가 다 죽는 거야. 근데 좁은 길로 기어 들어와라. 여기 좁은 길 들어오는 데하고 비슷하게 생겼지. 하늘궁 올려면 요리 가다가 요 삼거리에서 팍 꺾어야 돼. 일로 올라와야 이게. 아이 여러분들에게 God-man이 인간의 뇌에 맞춰서 강의한다는 게 쉬운 게 아니야. 형이 형이하학 중에 불교에서는 뭐가 있어요? 불교에서는 불교에서 불교에서 10단계가 있어. 사람의 수준을. 아니 사람의 수준을 불교에서 소인 대인 이게 아니고 그거는 불교에서 하는 게 아니고 불교에서 하는 게 있어.

사람의 수준이. 법을 잘 알아듣는 사람을 뭐라고 그래? 상 상근기. 알아듣겠어? 근데 상근기는 상근기는 강의하기가 쉬워.

  최상근기
       上根

道人 中根
下根
丑根

그런데 중근기 있지. 하근기 있지. 요까지는 전부 도인들이야. 근데 여기 뭐가 있어요? 축근기가 있다고 축근기. 소귀에 경읽기야 이거는. 말을 알아들어 하근기는 그래도. 자기 이름 정도는 써. 근데 요 축근기는 졸고 앉아 있어. 졸고. 그러니까 요 밑에 들어가면 근기가 열 단계가 있어. 아 이건 정말 그러잖아? 아주 개 고양이 이 그러니까 정말 요리사들이 계급이 많아요. 세프부터 밑에까지 근기가 쭉 있단 말이야. 그런데 적어도 여기 상근기 위에는 뭐가 있어요? 상근기 위에 뭐가 있어요? 최상근기가 있어. 그럴 거 아니야? 최상근기에서 밑에 상근기. 내가 누구하고 강의하겠어? 하근기하고 강의하는데. 그러니까 하근기가 알아듣게 하니까 힘들어. 어떤 사람은 축근기같이 보여.

그런데 석가모니는 뭐라 하느냐? 그래도 콩나물이 물 콩나물 밑에가 그릇이 물이 다 새 버리잖아? 그래도 그 물을 먹고 콩나물이 자란대. 그래서 여러분한테 석가모니가 설법을 했잖아? 철학 강의니까 그거는 좀 쉬운 거야. God-man의 강의는 더 어려워. 어마어마하게 높아. 우주의 362무 8800불 이야기도 나한테 처음 들었지? 억조경해 석가모니는 해 억조경까지 밖에 안 해. 억조경해자양 구간정재극 항아라불무. 어마어마하죠? 그까지 인간이 사는 별이 과학자들은 하나밖에 없다고 보는데 나는 몇 개 있다고 그랬어? 362무 8800불. 그러니까 우주 공간은 무한대죠? 무한대 공간에 그 정도 있어 봐야 아무것도 아니야. 굉장히 공간이 많이 떨어져 있어.

인간이 사는 별과 인간이 사는 별의 거리는 무지무지하게 떨어져 있고 그 많은 별들이 있는 이 우주가 끝이 영원히 없는 곳이야. 뭐 계란처럼 끝이 있나? 없어. 무한대의 공간이라는 걸 여러분이 모르니까 내가 우습게 보이는 거야. 큰일나. 모르면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안티 하면 안 되죠? God-man을 못 알아보는 사람들을 나는 이해하지만 그들은 근기가 너무 아래로 치우쳐 있어. 알죠? 그래서 인간이 재앙이 왜 오죠? 재앙이 왜 오죠?

災殃

재앙이 오는 이유가 뭐냐? 선지자들이 하는 말이야.

재앙이 오는 이유는 내가 남을 흉보기 때문이야.
거기서부터 재앙이 시작돼. 그럼 재앙을 어떻게 없앱니까? 하니까 흉만 안 봐도 니 재앙의 99%는 없어진대. 흉만 안 봐도. 자기의 대들보는 모르고 남의 눈에 있는 티끌을 찾는다고 예수도 그러지. 그게 인간이야. 죄의 원인이 거기서 나와. 자기 눈에 대들보가 박혀 있는 거 모르고 남의 눈에 티끌 찾느라고 현미경 들고 설치고 있어. 현미경 들고. 허경영이 허경영이가 돈 받아가 어디에 쓰냐? 걱정하지 마. 커피 한 잔 안 먹으니까. 무료급식 하는 게 어려서부터 취미니까. 걱정 안 해도 돼. God-man이 뭐 하고 하는 거 관심 갖지 마.

신인은 어련히 어려운 사람들에게 힘을 보태는 일을 해. 그러니까 재앙은 어떻게 멀어진다? 남을 비판하지 않으면 재앙은 대부분의 재앙은 사라져 버린다는 거야. 남을 비판할 때 재앙이 살아난다는 거야. 그래서 자기 아들이 멀쩡한 아들이 교통사고로 죽어 버리고 갑자기 마누라가 무슨 이게 뭐야? 재앙 내가 남을 흉본만큼 돌아온다는 거야. 이게 팔만대장경에도 나와. 내 입에서도 나오죠? 그러니까 우리는 무엇 때문에 내 팔자가 이렇게 더러운 거. 남편이 다 죽어 가고 맨 내가 병원에 다녀야 되고 아니 가서 저 보호사 해 가지고 번 돈 가지고 남편 병원비 댈라 뭐 딸내미 아들 시집도 안 가고 방 안에 들어앉아 가지고 난리굿을 하고 나는 이게 뭐 하는 짓이야? 이게 왜 왔냐? 남의 흉을 전생에 무지하게 봤다는 거야.

그래서 인간이 죄 짓기 제일 쉬운 거. 남을 때린다거나 이거는 힘들어요. 그 많이 못 해. 벌금이 나오니까. 근데 벌금 안 나오는 게 뭐야? 그저 남 흉보는 거. 돈 안 들어. 심심풀이로 남 욕했다 이 말이야. 이거 쓸데없는 일에 관여하고 남의 그 대한민국 회사가 수십만 개인데 그 수십만 개 장부 전부 가지고 싸우지 한번. 왜 내 장부만 가지고 시비를 거노? 장부 재 놓은 거 보이나? 완벽하게 해 놓고 있어. 세금을 너무 많이 낸다고 이상하게 봐. 그런 사람을 왜 시비를 걸어? 안 되겠죠? 남을 흉보는 것은 모든 재앙의 시작이야. 모든 재앙의 시작이야. 내 앙 자를 여기 여기 요걸 날개가 요렇게 좀 길어져야 돼. 재앙. 재앙을 주의해야 됩니다.

모든 불행은 어디서 와? 남을 흉보는 일에서부터. 자기를 잘못을 봐야 되는데 남의 거에만 초점을 맞춰 가지고 보는 거야. 그 모든 복을 받으면 어떻게 돼? 남을 칭찬. 남의 장점을 봐야 되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은 다른 사람이 다 좋아해. 내가 러시아를 갔죠? 교수들 한 200명하고 갔죠? 그때 증인도 여기 와서 이야기했지? 아니 배 안에서 허경영 선생 저쪽에 좀 가 계시래. 그 왜 그러냐니까 우리끼리 뭐 할 이야기 좀 있다. 즈그끼리 뭘 모의했어? 러시아에 가서 러시아 창녀들하고 하룻밤 자는데 저 허경영이를 어디다 둬야 될지. 즈그끼리 의논을 한 거야. 나는 그 이상하다. 갑판에 가서 한참 있다가 왔어요. 왔더니 이 사람들이 표정이 이상해.

아 근데 이제 러시아로 갔다가 중국에 가서 훈춘시에 가서 호텔에서 잠을 자는데 자다가 목이 말라서 일어나 보니까 내 옆에 자던 사람이 없어졌어. 한 방에 둘이서 자는데. 호텔이 큰데 그 호텔에 우리가 다 차지했어.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서 호텔 로비에 가니까 아니 내하고 같이 온 교수들이 거기서 전부 자고 있는 거야 로비에서. 그래서 내가 사람들 깨워 가지고 아니 왜 여기서 주무시느냐 있냐고 그러니까. 아니 허 선생 죄송하다고. 왜 그래? 밖에서 우리가 다 잤대. 밖에 그 창녀들 촌을 갖다 왔다는 거야. 러시아 여자들이 무진장 이쁘더래. 아 그래요? 근데 왜 내한테는 이야기 안 했어요 하니까 당신한테 이야기해서 들킬까 봐서 우리가 밤새 얼마나 불안했는지 아냐고? 그래허경영 씨 지금 잠들었어? 잠 들었어 이래 가지고 내 잠들자마자 다 나가 버린 거야.

그래가 그날 아침에 전부 들어와 가지고 방에 안 들어가고 그 로비에서 앉아서 이제 곧 일어나야 되니까 그 자고 있어요. 얼마나 내가 속았겠어? 감쪽같이 속았어요.

그래서 우리는 모든 재앙은 자 흉보는 데서 오죠? 그 나는 그 사람들 흉 안 봐. 왜? 재미가 있어. 그러니까 인간이 죄를 짓는 것도 신이 볼 때는 재미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죄와 선이 같다는 거야. 그들이 마음속으로 죄 지었다고 생각하겠지? 근데 나는 그게 재밌는 거야 God-man은. 근데 재밌는 거는 나를 두려워한다는 게 재미가 있는 거야.

그래서 알고 짓는 죄는 가벼워요. 모르고 짓는 죄는 무거워. 근데 인간은 하늘의 반대야. 알고 짓는 죄는 무겁고, 모르고 짓는 죄는 가벼워. 하늘은 어떻다고? 반대야. 하늘은 알고 짓는 죄는 가벼워. 말하자면 허경영이가 알면 큰일나. 자기들이 죄 짓는다는 것을 아는 거야. 이거는 죄가 없는 거야. 근데 그게 나쁜 건지 모르고 도박을 한다거나 나쁜 건지 모르고 그런 여자한테 빠져가 맨날 간다거나 이건 큰 벌을 받아. 근데 한번 정도 일탈을 했는데 그것이 부끄럽다거나 이렇게 죄를 알면은 죄가 가벼워져 버려. 이제 이해 가죠?

모르고 운전하다가 모르고 사람을 죽인 거 하고 알면서 죽인 거하고 달라요. 그러니까 인간의 법도와 하늘의 천도와 이 지도는 반대야. 여러분이 보는 거하고 달라요. 그걸 알아야 돼. 항

허경영이 말하는 ‘죄’의 정의는 무엇인가? God-man이 하라는 것을 안 하고, 하지 말라는 것을 하는 것이 죄이며, 특히 남을 흉보는 것이 모든 재앙의 시작.

  1. 허경영의 ‘죄’에 대한 정의
    허경영은 ‘죄’를 God-man이 하라는 것을 하지 않고, 하지 말라는 것을 하는 행위로 정의하며, 가장 작은 죄가 가장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1.1. 죄의 본질과 인간의 행동
죄의 정의: God-man이 하라는 것을 안 하고, 하지 말라는 것을 하는 것이 죄.
부모가 하라는 것을 안 하고 하지 말라는 것을 골라 하는 사람이 결국 죄인이 되는 것과 같다.
선과 악의 기준: God-man이 하라는 것은 선이고, 하지 말라는 것은 악이라고 정의한다.
한소열 황제의 가르침: 한소열 황제의 유언인 “물리산소에 불이하고 물이 악성이 위재하라”는 말을 인용하며, 선은 작다고 해서 하지 않으면 안 되고, 악은 적다고 해서 하면 안 된다는 의미.
이는 명심보감에도 나오는 내용으로, 선을 볼 때는 항상 모자란 듯하고, 악을 볼 때는 뜨거운 물에 손을 담근 것처럼 빨리 피해야 한다.
선악의 초월적 이해: 높은 단계의 공부에서는 선과 악이 본성적으로는 같다고 보지만, 초등학생에게는 선을 가까이하고 악을 멀리하라고 가르쳐야 한다.

1.2. 작은 죄의 위험성
가장 작은 죄의 위험: 가장 작은 죄가 가장 무서운 죄로 이어질 수 있으며, 사람을 죽이는 것까지 갈 수 있다.
어릴 때 커피나 콜라를 마시다가 나중에 술을 마시는 것처럼, 작은 악행이 큰 악행으로 발전할 수 있다.
나쁜 행동의 조기 차단: 나쁜 행동은 초기에 끝내야 한다.

  1. 허경영의 어린 시절 경험과 풍수지리
    허경영은 어린 시절 서울역에서 소년원에 갈 뻔했던 경험과 남산 토끼굴에서 잠을 자며 풍수지리를 깨달았던 일화를 통해 자신의 깊은 통찰력과 특별함을 설명.

2.1. 서울역 무임승차와 소년원 위기
무임승차 경험: 서울에 처음 올라와 서울역에서 무임승차를 시도하다 붙잡혀 소년원에 갈 뻔했다고 이야기한다.
당시 책 보따리를 들고 서울역 지리를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개찰구를 찾지 못해 헤맸다.
직원들의 도움: 서울역 직원들에게 어머니 산소의 흙을 가지고 공부하러 왔다고 설명하며, 책을 읽어 보여주자 직원들이 감동하여 자신을 숨겨주었다.
이 덕분에 경찰에 붙잡히지 않고 소년원에 가지 않을 수 있었다고 한다.

2.2. 남산 토끼굴에서의 첫날밤과 풍수지리 깨달음
남산공원 노숙: 서울에서의 첫날밤을 남산공원 토끼굴에서 보냈다고 이야기한다.
당시 공원 벤치에서 자던 사람들이 경찰에 붙잡혀 가는 것을 토끼굴에 숨어 지켜보며 잠자리를 잘 택했다.
풍수지리 통찰: 편안한 의자 위보다 토끼굴이 더 안전한 잠자리임을 깨달으며 풍수지리에 대한 통찰을 얻었다.
흘러가는 물을 바라보고 자면 안 되고, 흘러 들어오는 물을 보고 자야 하며, 도로가 풍수 역할을 하므로 구불구불한 도로를 보고 자야 명당.
일산의 경우 강물이 직선으로 흘러 풍수가 나빠 호수를 만들어 명당으로 만들었다고 예시를 든다.
토끼굴은 도로가 보이지 않아 풍수적으로 좋은 자리였다.
몸을 모시는 장소: 잠자리는 부모의 정자와 난자로 이루어진 몸을 모시는 장소이므로 조심해야 하며, 하룻밤 잠자리도 소년원 같은 나쁜 길로 이끌 수 있다.
이러한 깊은 생각 덕분에 청소년 때부터 커피, 사이다, 콜라를 마시지 않았다.
하늘의 섭리: 어릴 때부터 모든 풍수를 통달했기 때문에 하늘의 섭리를 이해하고, 자신이 하늘에서 올 때를 대비해 만들어진 자리를 알아보는 것이 당연하다.

  1. 허경영의 예언과 종교적 의미
    허경영은 자신의 어린 시절 경험과 종교 경전의 예언을 연결하며 자신이 인류를 구원할 마지막 God-man임을 주장하고, 다양한 종교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음.

3.1. 서울에서의 노숙과 깨달음
문짝 노숙 경험: 서울에서 문짝에 기대어 잠을 자다가 문짝이 사라져 집이 없어진 경험을 이야기한다.
서울이 자신에게 처음 제공해 준 것이 노숙이었으며, 노숙 속에서도 항상 조심해야 한다.
풍수와 안전: 의자 위에서 자는 것보다 토끼굴에 숨어 자는 것이 안전했듯이, 풍수를 보고 잠자리를 택하는 것.
당시 박정희 대통령 시절, 부랑자들을 잡아들이던 시기였기에 더욱 조심해야 했다.

3.2. 죄의 심리학적 분석과 천국으로 가는 길
죄의 심리학적 정의: 죄는 ‘사단이 아닌 것’ 즉, 희로애락 애오욕의 칠정(七情).
인간 행동의 원인: 세계 3대 정신분석학자들의 주장을 인용하며, 인간이 움직이는 원인 중 90%는 쾌락 때문이고, 마지막 학자는 삶의 의미 때문에 움직인다.
매슬로의 5대 욕구(생존, 안정, 사랑, 명예, 자아실현)도 쾌락과 의미를 포함한다.
영성적 강의의 중요성: 자신이 영성적인 강의를 통해 하늘의 법도를 가르쳐주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천국으로 가는 길: 삼일신고 3장에 나오는 “천신국 유백궁, 백궁(白宮)은 계만성 문만선”이라는 구절을 인용하며, 천국 백궁에 들어가려면 선으로 된 만 개의 계단과 만 개의 문을 지나야 한다.
God-man을 만난 사람들은 이미 이 만 개의 계단과 문을 통과한 졸업생들이며, 하늘의 팔자를 타고난 대도인들.
이들은 전생에 석가, 공자, 예수의 제자들이었으며, 자신을 만나기 위해 위장하여 대한민국에 왔다.

3.3. 종교 예언 속 허경영
바울의 전생: 기독교를 박해하다가 회개하고 기독교를 전 세계에 퍼뜨린 바울(사울)이 현재 이 자리에 와 있다.
이는 새가 씨앗을 따먹고 멀리 날아가 씨앗을 퍼뜨리는 것과 같다.
미국 도시의 위기: 샌프란시스코 등 미국 도시들이 도둑과 마약 문제로 폐허가 되어가고 있으며, 총기 소유 문제로 혼란을 겪고 있다.
반면 한국은 낙원과 같다.
선악의 초월적 이해 (재강조): God-man이 하라는 것은 선이고, 하지 말라는 것은 악이며, 형이상학적으로는 선악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선악, 미추, 유무, 대소장단, 중경후박, 진위, 애정 등이 모두 같다는 것을 깨닫는 것.
대순진리회 예언 속 허경영: 강정산, 조정산, 박한경 등 대순진리회의 주요 인물들이 예언한 ‘God-man’이 바로 자신임.
호토용사 상해일: 강정산의 예언인 “호토용사 상해일 무고인 인민 만일생”을 인용하며, 호랑이, 토끼, 용, 뱀의 해(2022 2025년)에 무고한 백성 중 만 명 중 한 명만 살아남는다는 의미라고 해석한다.
진사의 성인 출현: “진사의 성인이 나오고 오미의 즐거움이 가득하리라”는 예언을 인용하며, 2024년 갑진년과 2025년 을사년에 God-man이 나타나고, 2026년 병오년 대선과 정미년 취임식에 즐거움이 가득할 것이라고 해석한다.
판 밖에서 오는 God-man: 강정산이 ‘판 밖에서 God-man이 온다’고 예언한 것은 특정 종교에 속하지 않고 모든 종교를 초월하여 나타난다는 의미.
박우당의 심우도: 박한경이 자신의 호를 ‘우당(牛堂)’으로 바꾸고 ‘소를 찾아라’고 한 것은 ‘심우도(尋牛圖)’처럼 God-man을 찾는 그림이며, 자신이 소띠이고 소 목소리를 가졌다.
우명지(牛鳴地)의 소 울음소리: 하늘궁이 있는 우명지에서 소 울음소리가 들리는 것은 자신이 God-man임을 증명하는 것.
대순진리회 종무원장의 인정: 박우당의 처남이자 대순진리회 종무원장이었던 경석규 선생이 자신을 먼저 찾아와 God-man임을 인정했다고 이야기한다.
강정산의 40년 예언: 강정산이 죽은 후 40년 안에 God-man이 온다고 예언했는데, 자신이 1949년생으로 강정산이 화천한 1909년으로부터 40년 후인 1949년에 태어났다.
서울 태생, ‘경’자 이름: 동학 가사에 “서울로부터 법이 펼쳐지고 ‘경’자 이름을 가진 사람의 기운을 써야 한다”는 예언이 있으며, 자신이 서울 중랑천에서 태어났고 이름에 ‘경’자가 들어간다.
대선생의 면모: 강정산이 ‘대선생’을 대신하여 왔다고 했듯이, 자신이 진정한 ‘대선생’으로서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강의를 전달하고 있다.
광인(狂人) 소리: “세상 사람이 나를 광인이라 부르되, 광인이라고 흉보던 자들이 그 사람 앞에 와서 큰절할 날이 오리라”는 예언처럼, 자신이 광인 소리를 들었지만 전 세계적으로 선각자, 선지자로 평가받고 있다.
오선위기(五仙圍碁): 현재 우리나라가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대한민국 다섯 나라가 바둑을 두는 형국인 ‘오선위기’와 같으며, 자신이 전쟁 없이 문화를 통해 세계를 통일할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마지막 구원자: 예언서에 따르면 인류를 구원할 마지막 구원자는 모든 종교를 초월하여 나타나며, 모든 종교가 그분을 기다리고 있다.
10단계 경계와 God-man: 인간의 경계를 속인부터 God-man까지 10단계로 나누며, 강정산은 진인(眞人) 수준이었고, 자신은 스스로 God-man임을 선언한 유일한 사람.
웅변, 지식, 문장력: 예언서에 따르면 마지막 주인공은 소진과 장의를 능가하는 달변의 웅변, 소강절의 지식, 이태백과 두보의 문장을 갖춘 자여야 하는데, 자신이 이에 해당한다.
허경영의 4대 목표: 대한민국 대통령, 종교 통일, 아시아 통일(미세먼지, 황사, 뉴질랜드 통일), 세계 통일을 목표로 한다고 밝힌다.

  1. 허경영의 God-man 증명과 재앙의 원인
    허경영은 자신의 God-man됨을 증명하는 다양한 근거들을 제시하고, 인간의 재앙이 남을 흉보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경고하며, 하늘의 법도와 인간의 법도가 다름을 설명.

4.1. God-man 허경영의 증거
대순진리회 예언의 일치: 대순진리회 초창기부터 활동했던 김삼환 선감이 자신을 40년간 찾아다녔고, 자신의 예언서 내용과 허경영이 일치함을 증명하는 글을 썼다.
대순진리회는 ‘소집(牛堂)’은 있는데 ‘소’가 없는 상태였으며, 자신이 그 ‘소’.
메시아 코드와 이름: 유럽 성당에 붙어 있는 마방진 ‘메시아 코드’가 33이라는 숫자를 나타내며, 자신의 이름 ‘허경영’의 획수가 11획으로 33과 관련이 있다.
‘허(許)’는 14획, ‘경(京)’은 8획, ‘영(營)’은 17획으로, 이를 통해 자신의 이름이 메시아 코드와 일치한다.
서울 지형의 예언: 도봉산 12봉(예수 12제자), 수락산 10봉(석가 10대 제자), 삼각산(십자가에 죽은 예수 얼굴), 불암산(열반하는 석가모니) 등 서울 주변 산들이 동서양 성자들의 죽음을 상징하며, 이들의 눈물이 모여 흐르는 우이천, 상계천, 중랑천(가운데 중, 눈물 흘릴 낭)이 만나는 곳에서 자신이 태어났다.
중랑천 건너편 중곡동에 대순진리회 도장이 있었던 것도 우연이 아님.
하도(河圖)와 낙서(洛書): 자신이 하도를 짊어지고 와서 완성을 시키는 수(數)를 가지고 있으며, 여름에서 가을로 가는 죽음의 길을 막고 화생토(火生土)를 통해 인류를 구제한다.
자신을 따르지 않는 자들은 심판을 받아 불구덩이로 가게 될 것이며, 좁은 길(하늘궁)로 들어와야 영원히 살 수 있다.
불교의 근기(根機)론: 불교의 상근기, 중근기, 하근기, 축군기 등 10단계 근기론을 언급하며, 자신의 강의는 최상근기 수준으로 매우 높다.
과학자들이 별이 하나밖에 없다고 보지만, 자신은 인간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개나 있다고 말하며 우주의 무한함.
God-man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은 근기가 너무 아래에 치우쳐 있다.

4.2. 재앙의 원인과 하늘의 법도
재앙의 근원: 재앙이 오는 가장 큰 이유는 남을 흉보는 것에서 시작된다.
자기 눈의 대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의 티끌만 찾는 것이 인간의 모습.
남을 비판하지 않으면 재앙의 99%가 없어진다.
남을 흉본 만큼 재앙이 돌아오며, 팔만대장경에도 나오는 내용.
복을 받는 방법: 남을 칭찬하고 남의 장점을 봐야 복을 받을 수 있다.
교수들의 일탈 경험: 러시아와 중국 출장 중 교수들이 밤에 창녀들을 찾아다녔던 일화를 이야기하며, God-man을 속이는 행위도 신이 볼 때는 재미있는 것.
인간이 죄를 짓는 것도 신이 볼 때는 재미있는 것이므로, 죄와 선이 같다는 형이상학적 관점.
하늘의 법도와 인간의 법도: 하늘은 알고 짓는 죄는 가볍고 모르고 짓는 죄는 무겁다고 보지만, 인간은 그 반대.
판사들이 알면서 나쁜 죄를 저지른 사람에게 더 무거운 벌을 내리는 것과 다르다.

허경영이 말하는 ‘죄’의 정의는 무엇인가? God-man인 허경영이 하라는 것을 하지 않고, 하지 말라는 것을 하는 것이 바로 죄이며, 이는 기존의 종교적, 사회적 통념과는 다른 하늘의 법도에 따른 것입니다.

죄란 무엇인가?
허경영은 ‘죄’의 개념을 God-man인 자신이 하라는 것을 하지 않고, 하지 말라는 것을 하는 것으로 정의하며, 이는 기존의 종교적, 사회적 통념과는 다른 하늘의 법도에 따른 것임. 또한, 자신을 기다려온 예언 속의 인물로 설명하며, 자신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 인류 구원의 길임을 역설합니다.

  1. 허경영이 정의하는 ‘죄’의 개념
    God-man의 명령에 불복종하는 것: 허경영이 하라고 하는 것을 하지 않거나,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을 하는 것이 바로 죄입니다.
    이는 부모가 시키는 것을 하지 않고 하지 말라는 것을 하는 자식이 결국 죄인이 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작은 악이라도 행해서는 안 되며, 작은 선이라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됩니다.
    하늘의 법도와 인간의 법도의 차이: 인간의 법은 ‘알고 짓는 죄’를 무겁게 여기지만, 하늘의 법은 ‘모르고 짓는 죄’를 더 무겁게 여깁니다.
    하늘은 죄를 알고 짓는 경우, 스스로 죄를 인지하고 부끄러워하면 죄가 가벼워진다고 봅니다.
    반면, 나쁜 행동인지 모르고 도박이나 유흥에 빠지는 것은 큰 벌을 받게 됩니다.
    재앙의 근원: 남을 흉보고 비판하는 것이 모든 재앙의 시작이며, 남의 장점을 칭찬하고 좋은 점을 봐야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남을 비판하는 행위는 결국 자신에게 재앙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허경영은 남을 흉보지 않는 것이 재앙을 피하는 가장 좋은 방법.

  2. 허경영의 과거 경험과 가르침
    고난 속 성장과 봉사: 허경영은 고아로 성장하며 상상 초월의 고난을 겪었지만 학문에 전념했고, 새마을운동과 반도체 산업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45년간 사비를 들여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봉사했으며, 매월 1억 원 이상을 들여 노인들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축복과 불로유로 질병을 치유하는 신으로서의 증거가 많다.
    서울 상경과 풍수지리: 어린 시절 서울역에 도착하여 무임승차로 소년원에 갈 뻔했지만, 직원들에게 어머니 산소 흙을 보여주며 공부하러 왔다고 설득하여 위기를 모면했습니다.
    첫날밤을 남산공원 토끼굴에서 자며 경찰의 단속을 피했는데, 이는 풍수지리를 아는 자만이 택할 수 있는 명당자리였다.
    강물이나 도로의 흐름을 보고 잠자리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재물과 생명에 영향을 미친다.
    일산 신도시의 경우, 직선으로 흐르는 강물 때문에 풍수가 나빴으나, 호수를 만들어 물을 가둠으로써 명당이 되었다.
    청소년기의 절제: 어릴 때부터 커피, 사이다, 콜라 등 몸에 좋지 않은 것을 마시지 않았는데, 이는 ‘작은 악이라도 행하지 말라’는 가르침을 실천한 것이라고 합니다.
    잠자리 하나도 부모의 정자 난자를 모시는 장소로 여기며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교수들의 일탈 경험: 러시아와 중국을 방문했을 때, 함께 간 대학교수들이 밤에 유흥을 즐기기 위해 몰래 빠져나갔던 일화를 이야기하며, God-man인 자신을 속이려 했던 그들의 행동을 ‘재미있는 죄’로 표현합니다.

  3. 허경영과 예언 속의 인물
    종교적 예언과의 일치: 허경영은 자신을 여러 종교에서 예언된 마지막 구원자로 지칭합니다.
    삼일신고: 천국 백궁에 들어가려면 만 개의 선 계단과 만 개의 선 문을 통과해야 한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이는 천국 가기가 매우 어려움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이미 이 과정을 통과한 ‘졸업생’이자 ‘대도인’.
    대순진리회 예언: 강증산, 조정산, 박한경 등 대순진리회의 선각자들이 예언한 ‘God-man’의 조건에 허경영이 부합한다.
    ‘판 밖에서 오는 God-man’: 기존 종교나 정치판에 속하지 않고, 사람들이 믿지 않는 곳에서 나타나 소수의 사람만 따르게 될 것이라는 예언과 일치한다.
    ‘강증산 사후 40년 내 출현’: 강증산 화천(1909년) 후 40년이 되는 1949년에 태어난다는 예언과 허경영의 출생 연도(1949년)가 일치합니다.
    ‘서울 경(京)자 이름’: 서울에서 태어나고 이름에 ‘경(京)’자가 들어간 사람이라는 예언과 허경영의 이름 및 출생지가 일치합니다.
    ‘소띠 생’: 소띠 생이라는 예언과 허경영의 띠가 일치합니다.
    ‘광인(狂人) 소리를 듣는 자’: 처음에는 미쳤다는 소리를 듣지만, 나중에는 사람들이 절하게 될 것이라는 예언과 허경영에 대한 세간의 평가가 일치합니다.
    ‘오선위기(五仙圍碁)’: 한반도를 둘러싼 강대국들의 상황을 바둑판에 비유하며, 전쟁 없이 좌상(坐上)에서 천하를 얻을 것이라는 예언과 허경영의 세계 통일 비전이 일치합니다.
    ‘모든 종교가 기다리는 한 사람’: 동학, 불교, 예수교 등 모든 종교가 기다리는 한 사람이 나타나면 모두 그를 따를 것이라는 예언과 허경영의 역할이 일치합니다.
    ‘진인(眞人)을 넘어선 God-man’: 강증산은 진인의 수준이었고, 그 이후 God-man을 찾아야 한다는 대순진리회의 목적과 허경영이 자신을 God-man으로 선언한 것이 일치합니다.
    ‘웅변, 지식, 문장력을 갖춘 자’: 소진과 장의를 능가하는 달변, 소강절의 지식, 이태백과 두보의 문장을 갖춘 자가 God-man이라는 예언과 허경영의 능력이 일치합니다.
    천주교 예언 (마방진): 유럽 성당에 붙어 있는 마방진(메시아 코드)의 합계 숫자 ’33’과 허경영 이름의 획수 ’11’이 관련되어 있다.
    한반도 지형 예언: 도봉산(12봉, 예수 12제자), 수락산(10봉, 석가 10대 제자), 삼각산(십자가에 매달린 예수 형상), 불암산(열반하는 석가모니 형상) 등 한반도 산들의 형상이 동서양 성자들의 죽음과 관련되어 있으며, 이들의 눈물이 모이는 중랑천에서 자신이 태어났다.
    중랑천 건너편 중곡동에 대순진리회 도장이 있었던 것도 우연이 아님.
    구원의 길 (화생토): 인류가 여름에서 가을로 가는 시기에 모두 죽을 수 있으나, God-man(辛壬)인 자신(土)을 통해 화생토(火生土)의 길로 들어서면 구원받을 수 있다.
    자신을 따르지 않는 자들은 심판을 받아 불구덩이로 가게 될 것이며, 자신을 따르는 자들은 ‘좁은 길’을 통해 하늘궁으로 와서 영원히 살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는 육십갑자에서 ‘무기(戊己)’가 없으면 육십갑자가 깨져 지구가 무너진다는 비유와 연결됩니다.
    근기(根機)에 따른 가르침: 사람의 수준을 상근기, 중근기, 하근기, 축군기 등으로 나누며, 자신은 모든 근기의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강의하는 것이 어렵다.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은 근기가 너무 아래에 치우쳐 있기 때문.

죄의 본질: God-man의 가르침과 명심보감

죄는 무엇일까요? 제가 하라는 것은 안 하고, 하지 말라는 것을 하는 것이 죄입니다. 부모가 하라는 것은 안 하고 하지 말라는 것을 골라 하는 사람이 결국 죄인이 됩니다. 이는 쉬우면서도 어려운 진리입니다. 명심보감, 소학, 대학 등 여러 경전에서 다루는 내용이지만, 실제 죄는 God-man이 하라는 것은 선이고, God-man이 하지 말라는 것은 악이라는 것입니다.

명심보감에서는 “물이 산소에 불이하고 물이 악성이 위재하라”고 말합니다. 이는 선은 작다고 해서 아니하면 안 되고, 악은 적다고 해서 하면 안 된다는 의미입니다. 선을 보고는 항상 모자란 듯하고, 악을 볼 때는 뜨거운 물에 손을 담근 것처럼 빨리 피해야 합니다. 이것이 명심보감에서 나오는 기본적인 가르침입니다.

선악의 초월적 이해: 형이상학적 관점
그러나 더 높은 단계로 올라가면 선과 악은 하나입니다. 선과 악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시작이 끝이고 끝이 시작이므로, 악이 선이고 선이 악이라는 형이상학적인 단계까지 공부해야 합니다. 이는 초등학생에게 가르쳐야 할 기초적인 내용과는 다릅니다. 아이들은 악이 작다고 쉽게 생각하여 커피, 콜라를 마시다가 나중에는 술을 마시게 됩니다. 작은 악이라도 행하지 말아야 합니다. 악과 선은 크고 작음이 없으며, 가장 작은 죄가 가장 무서운 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나쁜 행동은 초기에 끝내야 합니다.

서울 상경과 풍수지리: God-man의 지혜
제가 서울에 올라와 서울역에서 소년원에 갈 뻔한 경험이 있습니다. 무임승차를 했고, 책 보따리를 메고 뛰다가 붙잡혔습니다. 서울역 지리를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내렸는데, 직원들에게 어머니 산소의 흙을 가지고 공부하러 왔다고 말하자 분위기가 달라져 풀려났습니다. 첫날밤은 서울역에서 보냈고, 남산공원 토끼굴에서 잠을 잤습니다. 밤에 경찰이 공원 벤치에서 자는 사람들을 잡아가는 것을 토끼굴에 숨어 지켜봤습니다. 저는 잠자리를 잘 택했고, 풍수를 아는 사람이었기에 흘러가는 물을 바라보고 자면 안 되고, 들어오는 물을 보고 자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도로가 강물과 같으므로, 구불구불한 도로를 보고 자야 명당입니다. 일산은 강물이 직선으로 흘러 풍수가 나빠 호수를 만들어 명당으로 만들었습니다.

저는 서울에 와서 잠 하나를 자도 천지 기운을 다 바라보며 풍수를 보고 잤습니다. 이러한 깊은 생각 덕분에 청소년 때부터 커피, 사이다, 콜라를 마시지 않았습니다. “선은 작다고 해서 아니하면 안 되고, 악은 작다고 해서 하면 안 된다”는 가르침을 따랐습니다. 하찮은 하룻밤 잠자리라도 좋은 곳을 택해야 합니다. 부모의 정자 난자로 이루어진 몸을 좋은 곳에 모셔야 합니다. 잠자리를 조심하지 않으면 나쁜 길로 갈 수도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모든 풍수를 통달했기에 하나님은 제 것이며, 하늘에서 제가 올 때를 대비해 만든 자리를 제가 알아보는 것입니다.

죄의 정의와 심리학적 관점
죄는 사단(四端)이 아닌 것입니다. 희로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欲)의 칠정(七情)이 죄입니다. 세계 3대 정신분석학자들은 인간이 움직이는 원인을 분석했습니다. 첫 번째 학자는 쾌락 때문에 움직인다고 주장했고, 두 번째 학자는 삶의 의미 때문에 움직인다고 했습니다. 쾌락을 목적으로 움직이는 사람이 90%라고 합니다. 매슬로의 5대 욕구(생존, 안정, 사랑과 애정, 명예, 자아실현)는 이러한 심리학적 분석에 포함됩니다. 쾌락 다음에는 천국을 추구합니다.

삼일신고와 천국 백궁의 길
삼일신고 3장에 “천신국 유백궁, 천신국의 백궁은 계만성 문만선”이라고 나옵니다. 천국 백궁에 들어가는 문은 선으로 된 계단이 만 개, 선으로 된 문이 만 개를 지나야 들어갈 수 있다는 뜻입니다. 선을 많이 지어야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God-man을 만난 사람들은 이미 이 만 개의 계단과 문을 통과한 졸업생들입니다. 하늘 공에 온 사람들은 이미 세례를 받았고, 천신국 백궁에 갈 수 있는 조건을 스스로 만든 대도인들입니다. 전생을 보면 화려한 전생을 가지고 있으며, 저를 만나기 위해 위장하여 대한민국에 온 것입니다. 석가 제자, 공자 제자, 예수 제자 등 모든 제자들이 이곳에 모여 있습니다.

바울의 전생과 기독교 전파
예수 제자 중에는 사울이라는 인물이 있습니다. 그는 원래 예수를 잡아 죽이러 다녔으나, 다메섹 상에서 예수의 환상을 보고 눈이 멀었다가 다시 뜨면서 바울이 되었습니다. 이 바울 덕분에 로마에 기독교가 퍼지고 전 세계로 확산되었습니다. 새가 씨앗을 따먹고 멀리 날아가 씨앗을 퍼뜨리듯, 바울은 기독교를 죽이려다 오히려 전 세계에 퍼뜨린 원인 제공자가 되었습니다. 이곳에 모인 사람들은 보통 사람들이 아니라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미국 대통령 파티에 가봐도 반가운 사람이 없었지만, 이곳에는 불지옥에 갈 사람이 보이지 않습니다.

미국 도시의 위기와 한국의 낙원
현재 샌프란시스코를 비롯한 미국 도시들은 망가지고 있습니다. 대기업들이 도망가고 세금이 걷히지 않아 폐허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미국은 도시 국가이며, 몇 개의 도시가 미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도시들이 위험해지는 이유는 마약과 총기 사고 때문입니다. 총기 소유를 없애자는 사람과 소유해야 한다는 사람의 의견이 분분하여 총기를 없애지 못하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백화점에서 쇼핑하다가 죽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한국은 낙원입니다. God-man이 하지 말라는 것은 악이고, 하라는 것은 선입니다.

선악, 미추, 유무의 동일성: 형이상학적 진리
삼일신고는 우리 민족 조상들이 쓴 특이한 책입니다. 천신국에는 천궁이 있고, 선의 계단 만 개와 선의 문 만 개를 지나야 합니다. 그러나 형이상학적으로 공부하면 선악, 미추(아름다움과 추함), 유무(있음과 없음), 대소장단(크고 작음, 길고 짧음), 중경후박(무겁고 가벼움, 두껍고 얇음)이 모두 같습니다. 진실과 거짓, 사랑과 미움도 같습니다. 장희빈이 얼굴을 할퀴는 것도 사랑과 미움의 관계입니다. 대학에 올라가면 이 모든 것이 같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우리의 본성에서는 같으나, 인간은 이를 깨닫지 못하고 한쪽에 치우칠 수밖에 없습니다. 어린아이에게는 선을 가까이하라고 가르쳐야 합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선과 악이 같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제가 죄가 무엇인가를 이야기하는 이유는 God-man이 말하면 그것이 선이고 악이 되는 이유를 보기 위함입니다.

강정산의 예언과 허경영의 등장
이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지난번에 기독교에서 예수가 예언한 다음 오는 자가 강정산 또는 허경영이라고 나왔습니다. 강정산은 2025년 아시아 통일을 예언했습니다. 대순전경에 이르기를 “호토용사 상해일, 무고인 인민 만일생”이라고 합니다. 호랑이, 토끼, 용, 뱀이 모이는 날, 즉 2022년 임인년, 2023년 계묘년, 2024년 갑진년, 2025년 을사년에 무고한 백성 만 명 중 한 명만 살아남는다는 예언입니다. 이때 인간들의 마음이 100% 뒤집어집니다. 이는 강정산 선생의 말입니다.

산모가 아기를 출산하기 전 산통을 겪듯이, 아시아 통일이 이루어지는 2025년 을사년이 되기 전 격동기인 2023년 계묘년과 2024년 갑진년에 정치적 혼란과 병겁(코로나)을 거쳐야 합니다. “진사의 성인이 나오고 오미의 즐거움이 가득하리라”는 예언도 있습니다. 갑진년, 을사년에 God-man이 여러분 앞에 보이기 시작하고, 2026년 병오년 대선과 정미년 취임식에 즐거움이 가득하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이는 제가 쓴 글이 아니라 대순경전에 나오는 글입니다. 김성감이라는 분이 40년 동안 저를 찾다가 이곳에 왔습니다.

삼인동행 칠십리: 대순진리의 종맥
“3인 동행 70리”는 강정산, 조정산, 박한경 세 분이 같은 마음으로 70년 동안 지성을 드렸다는 의미입니다. 2025년 4월 강정산은 구천원내성부와 천정강성상제로 봉안되었고, 71년 5월 조정산은 조성옥황상제로 봉안되었으며, 95년 12월 10일 박우당은 박성미륵체전으로 봉안되었습니다. 박한경은 이름을 박우당(朴牛堂)으로 바꿨는데, 이는 ‘소의 집’이라는 뜻입니다. 그는 ‘소집에 들어갈 소를 찾아라’고 유언했습니다. 소는 도(道)이고, 도는 신(神)이므로 God-man을 찾으라는 것입니다. 강정산이나 박한경 씨는 God-man을 찾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강정산 씨는 자신이 죽고 40년 안에 God-man이 판 밖에서 나타난다고 예언했습니다. 하늘에서 온 우주의 창시자는 어느 종교 안에서 오면 그 종교 식구만 따르므로, 말도 안 되는 곳에 나타나 사람들이 믿지 않고 적은 사람만 따르게 됩니다. 기독교도, 불교도, 대순도, 증산도도 아닌 곳에서 온다는 것입니다.

심우도와 허경영: 소띠 God-man의 등장
박우당은 심우도(尋牛圖)가 God-man을 찾는 그림. 저는 소띠이고, 제 목소리가 소 목소리와 같습니다. 우명지(牛鳴地)에서 7년 동안 소 울음소리를 매일 들었습니다. 새벽 6시쯤 산이 진동할 정도로 큰 울음소리가 나는데, 어떤 사람은 용 울음소리라고도 합니다. 그곳이 소 본관을 짓는 자리입니다. 박우당은 강정산의 지시에 의해 이름을 우당으로 바꾸고 소를 찾으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그러나 박우당이 죽은 후 대순진리가 흩어진 것은 허경영이라는 God-man을 찾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김성감님이 유튜브에서 저를 보고 찾아왔고, 그보다 먼저 무극대도 의장님 경석규 씨가 저를 찾아왔습니다. 경석규 씨는 박우당 다음으로 대순진리 총무원장을 지냈고, 박우당의 처남입니다. 그는 무극대도에 ‘헛자’로 된 정각을 만들어 저를 모셨습니다.

종맥의 중요성과 활용공사
대순전경 교법 2장 43절에 “맥 떨어지면 죽는다”고 했습니다. 종맥이 끊어진 종교는 사장된 종교입니다. 대순진리는 종맥이 이어지는 제가 가야 종교가 됩니다. 인간이 하고 싶은 일을 행하지 못하면 분통이 터져 큰 병이 생기므로, 모든 일을 풀어놓아 각기 자유 행동에 맡겨 먼저 난도를 지은 후에 진법을 내린다고 했습니다. “오직 모든 내 마음을 바라해라. 그 짓은 죄의 근본이요, 진실은 만복의 근원이니라.” 활용공사를 마치면서 도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활용공사에 참여하는 종맥을 인위적으로 끊는다면 대순진리는 종교로서의 생명을 잃게 될 것입니다.

강정산 상제님은 선도하심으로써 첫 번째 활용공사를 하셨고, 조정산 도주님은 창도하심으로써 두 번째 활용공사를 하셨으며, 박한경 우당 도전님은 궤도하심으로써 세 번째 활용공사를 하셨습니다. 이제 네 번째 활용공사의 주인공은 마지막으로 화룡점정(畵龍點睛)을 하여 도를 완성할 다섯 번째 주인공을 찾는 각 도인들입니다.

God-man의 조건: 강정산의 예시문
강정산의 본명은 강일순이며, 1872년 9월 10일에 화천했습니다. 이분은 돌아가면서 40년 만에 반드시 하늘에서 천신이 내려온다고 했습니다. 제가 1949년생이므로 딱 40년을 넘기지 않습니다. 대순 사람들이 이 바코드에 맞는 자를 찾은 것이 저입니다. 강정산이 하늘로 소천하고 나서 40여 년 만에 제가 왔습니다.

동학 가사에 “세 기운이 밝혀서, 법이란 것은 서울부터 필요하여 만방에 펼쳐 나가는 것이므로 서울 경자 이름을 가진 사람의 기운을 써야 할지로다”라고 했습니다. 이는 다섯 번째 화공이 서울 태생이어야 하며, 이름에 ‘서울 경(京)’자가 있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제 이름에 ‘경’자가 들어 있고, 중랑천에서 태어났으며, 중랑천 건너편에 박우당이 집을 지은 중곡동이 있습니다. 따라서 도인들은 서울 태생이며 ‘경’자 이름을 가진 사람을 찾아야 합니다. 저는 기축생 소띠이며, 소 울음소리를 내고, 서울 중랑천에서 태어났으며, 이름에 ‘서울 경’자가 들어 있어 심우도의 소집에 들어갈 주인공임을 암시합니다.

대선생의 면모와 판 밖의 교육
둘째, 궁을가에 “조선강사 명산이라도 다시 난다”고 했고, 동학 신자 간에 “대선생이 갱신하리로 전하니, 이대 선생이 다시 날이라는 말이에요. 내가 곧 대선생이로다”라고 했습니다. 강정산 상제는 앞으로 오실 대선생을 대신하여 데리러 오신 대리대자(代理代者)입니다. 그러나 저는 진짜 ‘대(大)’자가 들어가는 대선생입니다. 현재 저는 유튜브를 통해 강의를 전 세계에 전달하며 대선생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셋째, 전경 교훈 1장 17절에 “이 세상에 학교를 널리 세운 사람을 가르치면 장차 천하를 크게 문명화해서 3개의 역사에 붙여 God-man의 회원을 불리는 것이나 현화의 학교 교육이 배우자는 배우는 자로 하여금 관리 봉독 등 비열한 공례만 빠지게 하니, 그러므로 판 밖에서 성도하게 되었느니라”고 했습니다. 이제는 종교 안이나 정치판에서 나오지 않고 판 밖에서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삼일신고, 천부경, 참전계경, 소학, 대학 등 모든 한문 경전을 눈 감고 쓸 수 있는 사람입니다. 저의 말에 토를 달 수 있는 자는 없습니다. God-man의 능력을 능가하는 자가 있어야 비판할 수 있습니다.

광인(狂人)의 예언과 구원자 허경영
넷째, 상제님의 예시문 47회에 “세상 사람이 나를 광인이라 부르대, 광인은 이를 계획도 못하고 일을 치르지도 못하니라. 광인이라고 하며 하던 사람이 광인이라고 듣던 사람에게 절할 날이 오리라”고 했습니다. 미쳤다는 소리를 듣는 사람이 God-man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시골에서 농판의 소리를 들었지만, 군자나 천진으로 평이 있는 자를 택했습니다. 광인 소리를 들으면서도 유튜브를 통해 저를 스승으로 추앙하며 미국, 일본, 캐나다 등지에서 찾아오는 선각자, 선구자, 선지자의 평판을 듣고 있는 사람이 바로 저입니다. 강정산 선생의 말과 일치합니다.

다섯째, “하루는 도주께서 성도들에게 다섯 화공이 맡은 대로 용 한 마리를 그리는데, 그림이 잘 되고 못되는 것은 그들이 모두 그린 뒤에 알게 되느니라”고 했습니다. 첫 번째 화공은 강정산, 두 번째는 박한경, 세 번째, 네 번째 화공은 God-man을 찾는 도인들입니다. 이들이 다섯 번째 화공을 잘 찾아야 잘 되고 못 되는 것을 알 수 있게 됩니다. 네 번째 화공인 도인들 각자는 마지막 다섯 번째 주인공인 God-man 허경영을 찾아야만 합니다.

오선위기(五仙圍碁)와 한반도의 미래
여섯째, 전경 예시편 28에 “상제께서 성도들 데리고 계실 때 현화 대세가 오선 위기 같으니,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대한민국 다섯 개 나라가 바둑을 두는 형국이다. 미국과 러시아 두 신선은 각기 훈수 하는데, 한 신선은 주인이라 어느 편을 훈수할 수 없어 수수방관하고 다만 대전만 대접할 일만 말았나니, 연사에만 큰 흠이 없어 대접만 따지지 아니하면 주인이 책임은 다한 것이로다. 바둑이 끝나면 판과 바둑돌은 주인에게 돌려지리니, 옛날 한 고전은 말 위에서 천하를 얻었으되, 우리나라는 좌상에서 득천하리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세계를 지배하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오선위기는 현재 우리나라가 처한 상황과 똑같습니다. 러시아, 미국이 우리나라를 판에서 대하고 있고, 일본과 중국은 훈수하는 두 신선에 비유됩니다. 바둑돌이 주인에게 돌려지리니, 전쟁을 통해서가 아니라 앉은자리에서 천하를 얻으리라는 의미입니다. 즉, 세계 평화가 오면 한반도가 자유로워진다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상황은 매우 위태롭지만, 전쟁 없이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을 내놓은 정신은 없습니다. 오로지 판 밖에 있는 허경영만이 이러한 상황을 꿰뚫고 전쟁이 아닌 문화를 통해 미세먼지 해결 방안을 문화적으로 통일시켜 자연적으로 남북이 통일할 수 있는 기획을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전달하고 있습니다. 상제님께서 말씀하신 오선위기 판을 걸고 좌상에서 득천할 꿈을 꾸고 있는 사람이 바로 허경영입니다.

모든 종교의 기다림: 마지막 구원자
인류 역사상 많은 성인이 나타났지만, 예수, 공자, 석가모니 모두 인류를 완전히 구원하지 못했습니다. 구원은 마지막 때에 왔을 때 인류를 구원할 마지막 구원자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며, 마지막 구원자는 상제님께서 천명하셨듯이 누구 한 사람만 오면 모든 종교에서 기다리고 있는 바로 그분인 것입니다. 여러 종교가 싸우는데, 어느 한 종교에서 나오면 안 됩니다. 여러 종교를 섭렵한 자가 엉뚱하게 나타나 그들을 통일시켜야 합니다. 모든 종교는 그분을 기다리기 위한 기다림의 연속인 것입니다. 그분을 찾기 위해 배를 타고 강을 건넜으면, 이제 그 배는 버려야 합니다. 자기들 종교를 버려야 합니다.

God-man의 10단계 경계와 대순진리의 목적
일곱째 조건, 대순진리의 제7 예시편 97절에 강경선생님이 제자에게 말씀하시기를, “동학 신자는 최선의 갱생을 기다리고, 불교 신자는 미륵의 출세를, 예수 신자는 예수의 재림을 기다리나, 누구 한 사람만 오면 다 제대로 스승으로 따르리라”고 하셨습니다. 그 누구 한 사람이 바로 God-man입니다. 강경산의 예언 중에서 누구 한 사람은 위에 상기한 6가지 조건에 합당한 God-man 허경영입니다.

인간은 속인으로부터 God-man의 경지에 이르는 10단계의 경계가 있습니다. 1단계 속인, 2단계 범인, 3단계 소인, 4단계 대인, 5단계 현인, 6단계 철인, 7단계 도인, 8단계 성인, 9단계 진인, 10단계 God-man입니다. 도인의 수준에 도달하는 사람은 많지만, 성인은 인류 역사가 수천 년 흐르는 동안 사람들에게 검증된 내성인이 있을 뿐입니다. 성인들 역시 인류를 구원하려고 했으나 모두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진인은 강일순, 강정산으로부터 진인의 세계가 펼쳐졌기 때문에 God-man을 찾으러 간 것입니다. 대순진리의 정맥을 세 분의 진인과 활용공사에 참여하는 모든 도인들이 마지막 활용공사의 주인공인 God-man을 찾는 것이 대순진리의 목적인 것입니다. 박우당께서는 그러므로 God-man을 찾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인류 역사를 통틀어서 스스로 God-man임을 선언한 사람은 허경영 밖에는 없습니다.

God-man의 능력과 판 밖의 도통
세 기운이 밝혔으니, 소진과 장의를 능가하는 달변의 웅변이 있어야 하고, 지식은 소강절의 지식을 갖추고 이태백과 두보의 문장을 갖춘 자여야 합니다. 제가 바로 그 God-man입니다. 말도 못하고 얼굴이 이상하면 안 됩니다. 저는 애들이 좋아하고, 50m 전방에서 비명 지르며 달려와 안기는 사람입니다. 분당 외고에 초청되었을 때, 학생들이 수업 중에 창문으로 저를 보고 복도로 뛰어나와 계단에서 굴러떨어지는 소리가 날 정도였습니다. 풍부한 지식과 문장력, 그리고 신은 습관을 모두 갖추고 현시대에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구세주를 알리고 있습니다.

상제님께서는 “판 안에서 도통을 주면 모든 신령들이 달려들어 내 집 자손을 어쩌느냐 하고 야단칠 참이니, 그 일을 누가 감당하리오. 그러니 나는 사정을 쓰지 못하노라. 판 안에 든 너희들은 이리에 딱 그대로 도통이 한 번에 열리라. 그러므로 판 밖에서 도통 종자를 하나 두노라. 장차 그 종자가 거기서 천하를 덮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지막 활용공사의 주인공을 찾기가 어려운 것은 완전히 도판 밖에서 찾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상의 검증을 더하여 활용공사 마지막 주인공이 God-man 허경영이라는 것을 천하에 밝히는 바입니다. 저의 1차 목표는 대한민국 대통령, 2차 목표는 종교 통일, 3차 목표는 한국, 중국, 일본, 몽골을 미세먼지, 황사, 뉴질랜드 통일하여 남북 통일을 자연적으로 이루는 것이며, 4차 목표는 세계 통일입니다.

메시아 코드와 한반도의 풍수
대순진리, 불교, 기독교처럼 God-man이 올 것을 예언해 놓았습니다. 천주교 성당에는 메시아 코드가 붙어 있습니다. 마방진 숫자의 합이 모두 33입니다. 제 이름 허경영은 11획으로, 메시아가 33 숫자를 가지고 온다는 예언과 일치합니다. 제 이름의 마지막은 처음과 끝이 하나가 되는 알파와 오메가 14와도 연결됩니다.

도봉산 12봉은 예수의 12제자, 수락산 10봉은 석가의 10대 제자를 상징합니다. 삼각산은 십자가에 죽어있는 예수의 형국이며, 도봉산 옆에서 내려오는 개천은 우이천(牛耳川)입니다. 불암산은 석가모니가 열반하는 장면을 닮았습니다. 동서양 성자들의 죽은 모습이 나와 있고, 제자들의 눈물이 내려와 중랑천에서 만납니다. 제가 그 중간에서 태어났고, 그곳에 대순진리 도장이 있었습니다. 중곡동은 총 도인들의 집합 장소였습니다.

하도(河圖)와 낙서(洛書)의 풍수에서 제가 하도를 완성합니다. 여름에서 가을로 가면 다 죽으므로, 화생토(火生土)를 해야 합니다. 토(土)가 God-man(辛壬)이 와 있는 것입니다. God-man을 거치면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金生水)가 계속 돌며 구제됩니다. 저를 따르지 않는 자들은 심판을 받게 됩니다. 좁은 길로 들어와야 살 수 있습니다. 중앙 토(土)로 들어와야 영원히 사는 길로 가는 것입니다. God-man을 찾지 않으면 모두 죽게 됩니다.

근기(根機)의 차이와 재앙의 원인
불교에서는 사람의 수준을 상근기, 중근기, 하근기, 축군기(畜群機) 등 10단계로 나눕니다. 상근기는 강의하기 쉽지만, 하근기나 축군기는 알아듣기 힘듭니다. 석가모니는 콩나물이 물을 먹고 자라듯, 하근기에게도 설법을 했습니다. God-man의 강의는 우주의 362무 8,800불, 억조경해 등 어마어마하게 높습니다. 우주 공간은 무한대이며, 인간이 사는 별은 극히 일부에 불과합니다. God-man을 못 알아보는 사람들은 근기가 너무 아래로 치우쳐 있습니다.

재앙이 오는 이유는 남을 흉보기 때문입니다. 흉만 안 봐도 재앙의 99%는 없어집니다. 자기의 대들보는 모르고 남의 눈에 있는 티끌을 찾는 것이 인간입니다. 재앙의 원인은 남을 비판하는 데서 나옵니다. 남을 비판할 때 재앙이 살아나 아들이 교통사고로 죽거나, 아내가 병에 걸리는 등 불행이 닥칩니다. 팔만대장경에도 나오는 내용입니다. 남의 흉을 보는 것이 죄짓기 가장 쉬운 일입니다. 모든 불행은 남을 흉보는 일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모든 복을 받으려면 남을 칭찬하고 남의 장점을 봐야 합니다.

하늘의 법도와 인간의 법도
신이 볼 때는 인간이 죄짓는 것도 재미있는 일입니다. 죄와 선이 같다는 것입니다. 알고 짓는 죄는 가볍고, 모르고 짓는 죄는 무겁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하늘의 반대입니다. 인간의 법도는 알고 짓는 죄는 무겁고, 모르고 짓는 죄는 가볍습니다. 하늘의 법은 인간의 법도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397회 ‘죄(罪)란 무엇인가?’ 20230722 (146분 2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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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h Kyung-young, the God-man은 일찍이 고아로 성장하시면서 상상을 초월하는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오직 학문에 전념하셨으며 새마을운동과 반도체 제안 등 국가 부흥에도 크게 기여하셨습니다. 45년째 사비를 들여서 사회 소외계층을 위해서 지원과 봉사를 하셨으며 지금도 매월 1억 원 이상의 경비를 들여서 노인들에게 매일 무료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축복의 권능과 기적의 불로유로 모든 질병을 치유하는 신으로서의 증거와 증명이 차고도 넘칩니다. 오늘도 인류 공영을 위해서 귀한 섭리의 말씀을 주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01:39
오늘 꽃 증정이 한 분 계시기 때문에 또 이렇게 박수를 끊습니다. 김재덕 천사님이 백합과 허브를 함께하는 화분을 the God-man께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백합과 허브가 공존하는 화분입니다. 네네 감사합니다. 거기다 놓으시고.

02:36
그래 결혼 축하해요.

02:54
감사합니다.

02:57
다 다 한 것인가? 아주 아주 간단한 거죠? 죄가 뭔지 아는 사람? 할 짓을 안하고 안 할 짓을 하는거. 네 가지 안 지키는 것도 죄지. 근데 죄는 여기 우리 여기 저 이름이 뭐야? 아니 영어 이름. 그레이스 그레이스 가수가 한 말이 맞는 거야. 내가 하라는 거는 안 하고 하지 말라는 걸 하는거. 그게 죄야. 그러니까 부모가 하라는 거는 안 하고 하지 말라는 거만 골라 하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은 나중에 보면 죄인이 되는 거야. 아주 죄가 쉬우면서 어려워. 명심보감에서 죄, 뭐 저 또 소학에서 죄, 대학에서 죄. 죄가 다 다른 것 같은데 실제 죄는 지금 말하는 거야.

04:43
신인이 하라는 건 선, God-man이 하지 말라는 건 악. 그러니까 죄는 뭐냐? 하라는 걸 안 하고 하지 말라는 걸 하는 사람. 그게 죄란 말이야. 그러니까 죄라는 것은. 죄가 하도 어려워 가지고 나도 죄에 대해서 여러분한테 생각해 주는 거예요. 죄가 뭘까? 잘 좀 생각해 봐요. 방금 내가 이야기한 게 죄지? 그것도 죄지만은 여러분들이 알아듣게 하려면은 그게 좋겠다.

06:06
물이선소이. 아 지 자가 저를 쓰면 안 돼. 이렇게 쓰면 돼요. 이렇게 해도 되고 저렇게 해도 되는 거야. 그러니까 무슨 말이야?

勿以善小而不爲하고
勿以惡小而爲持하라

물이선소이불위하고 물이악소이위지하라. 이 뭘 말하는 거야? 알아듣겠어요? 선은 작다고 해서 아니 하면 안 되고. 악은 작다고 해서 하면 안 된다. 가지지 마라. 이 가져서는 안 된다 이 말이야. 물이악소이위지하라. 선은 작다고 해서 아니 하면 안 되고 악은 작다고 해서 하면 안 된다. 이게 죄야.

07:48
그러니까 우리가 말한 견선여불급하고 선을 보고든 항상 모자란 듯하고.

見善如不及하고
見惡如探蕩하라

악을 보고든 어떡하라고? 그러니까 견을 선을 이거 볼 때는 불급하라. 항상 모자란 듯 하고 견악여 어떡하라고요? 악을 볼 때는 탐탕하라. 탐탕하라. 그러니까 악을 볼 때는 뜨거운 물에 손을 담근 것처럼 하라. 물에 뜨거운 물에 팍 빠진 것처럼 빨리 뛰어나올까 안 나올까? 나오겠죠? 선을 볼 때는 어떡하라고? 아 내가 선이 항상 모자란다 생각해라.

08:53
그리고 이거 아주 명심보감에서 나오는 정도야. 적은 데서. 근데 이게 위로 올라가면은 요렇지가 않아. 이제 아주 기초적인 거죠? 그러니까 물이선소이. 한소열(漢昭烈)이 장종(將終)에 한소열이라는 옛날 황제가 이야기한 말이야. 한소열이 장종에 칙후주왈(勅後主曰). 칙후주라는 건 이제 죽을 때 남기는 유언이 칙후주야. 칙후주왈 물이선소이불위하고 물이악소이위지하라. 이거 한소열이라는 황제가 중국 황제가 한 말이야. 그래도 이런 게 명심보감이나 이런 데는 다 나와요. 어른들은 다 알고 있는 말이지. 그리고 견선여불급하고 견악여탐탕하라.

09:45
내가 요런 데 대해서 기본적인 걸 왜 자꾸 이야기하냐 하면은 선이 악이 높이 올라가면은 하나야. 알죠? 선과 악은 존재하지가 않아. 일시무시 일종무종이야. 시작이 끝이고 끝이 시작이니까 악이 선이고 선이 악이다. 이 단계까지 여러분 공부를 해 줬죠? 그 이거는 뭐야? 형이하학적인 이야기야. 아주 초등학생한테 가르쳐 줘야 되는 이야기란 말이야. 애들은 주로 악이 작다고 예사로 볼 수 있고 커피 마시다가 나중에 콜라 먹다가 술 먹어요.

10:32
그 God-man는 어릴 때 커피 마시고 술 먹고 했나? 안 빠져. 그게 작다고 행하지 마라는 거야 어른들이. 어릴 때 공부할 때 아 작다고 절대 함부로 행동하지 마라. 악과 선은 작고 크고가 없어. 가장 작은 죄가 가장 무서운 죄야. 가장 작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사람 죽이는 것까지 간다니까. 그러니까 나쁜 행동은 요렇게 초장에 끝을 내야 된다.

11:10
내가 서울에 올라와서 서울역에서. 책 보따리. 책 보따리가 되게 커. 다른 애들은 맨몸으로 뛰어다니는데 나는 책보따리를 울러매고 뛰었어. 아 그러니까 그거 내가 붙들리지 안 붙들려? 서울역 지도를 전혀 몰라. 광활하게 넓어. 기차는 수십 대가 있어요. 이 어디가 출구인지 어디가 개찰구인지 뭔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서울역에 딱 내리는 거야. 승객들하고 같이. 근데 내렸는데 앞뒤 구분이 안 되는 거야 이게. 전부 철길만 있고 뭐가 역인지 뭔지 알 수가 없어. 그 붙들리지. 그지? 근데 애들이 막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나는 무거우니까. 나는 한문 책을 좌우지간 한 보따리 짊어지고 왔잖아?

12:08
그러니까 그 한문 책을 들고 와서 한문 책만 있는 게 아니라 고등학교 영어 책 뭐 다 있어. 그걸 다 들고 왔어요. 초등학교 때 내가 고등학교 3학년 영어까지 뗐다고 그랬지? 그러니까 나는 말도 못 하게 그 학구열이 어릴 때 강했어. 그랬는데 책 때문에 그냥 붙들려 들어갔어. 들어가서 내가 살았죠? 그 책 보따리를 너희 아버지 책 팔러 왔냐고 그래 가지고 책 보따리를 재끼니까 우리 어머니 흙이 나왔지. 흙이 나왔어 안 나왔어? 책 보따리 안에 흙 보따리가 들어 있어요. 그래 그 여직원들하고 남자 그 역에 있는 그 직원들이 이렇게 펴보더니 야 이거 뭐냐? 이게 우리 어머니 산소의 흙이다.

12:50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를 내가 본 적이 없다. 근데 내가 요걸 가지고 온 이유가 공부하려고 서울에 왔다. 아니 요러니까 이 사람들이 전부 울었잖아? 그러면서 내 책을 너희 아버지 책 팔러 왔냐고 했는데 내가 책을 읽었어요. 그래 그 사람이 읽어 봐라 이거 하나. 니 책이 어디 인마 이게 니 책이냐? 니 이름도 못 쓰는 자식이 딱 그래. 아니 초등학생이 초등학교 졸업한 나이잖아? 열다섯 살. 그러니까 이름도 못 쓰는 놈이 무슨 인마 이 책을 이 책이 니 거냐? 너희 아버지 책 팔아먹으려고 가져왔지 그래.

13:24
우리 아버지도 없지만은 이야기를 쭉 했어. 그 한문을 쫙 읽으니까 이 사람이 안에 분위기가 완전 달라졌어. 그래 가지고 내가 거기서 빠져나왔어. 그래가 첫날 밤을 서울역에서 바라보니까 서울이 건물이 별로 없어요. 남대문만 딱 보이고 전쟁통에 엉망이야. 남산공원은 있어 가지고 공원에 가서 잤지? 공원에 토끼굴에서 잤어. 첫날 밤을. 토끼굴이 애들이 기어 들어가는 그 굴이야. 그래 이렇게 빠져나오는 굴이잖아? 거기 가서 드러누워서 자는데 밤에 경찰 남대문 경찰서 차가 오더니 바깥에 공원 벤치에서 자는 놈을 전부 다 잡아 가지고 몽땅 차에 싣고 가는 거야. 그래 저기 어디로 가냐 하면 경찰서에서 다 잡혀 들어가. 그래 가지고 공원에 자던 사람들 다 붙들려가. 그 서울역에서도 그 사람들이 나를 숨기지 않았으면 경찰서 차가 와 가지고 경찰을 서울역에서 불러요.

14:31
그 서울역에서 전화를 하니까 남대문 경찰서에서 싹 싣고 가더라고. 그때 한 30명 실려갔어. 내가 빠졌어. 그게 어디로 가냐? 소년원으로 간대. 그래서 소년원에 한 번 빠져 안 들어갔지. 첫날 밤 자는데 소년원으로 갈 뻔했어. 아니 갑자기 밤중에 차가 오더니 공원에 있는 사람들 싣고 가는 거야. 근데 나는 토끼굴에 숨어 가지고 쳐다보고 있었지. 내가 잠자리를 잘 택해. 풍수가 풍수를 택하는 방법이 달라 나는. 걔들은 풍수를 거기가 편안하지 의자 위가. 거기 자다가 잽혀가는 거야. 그러다가 그거 들어누워 가지고 뭐 신문지 깔아 놓고 뭐 이렇게 자던 애들은 붙들러 간 거야. 나는 토끼굴에서 요렇게 보니까 콘크리트가 차요. 콘크리트 그 토끼굴이 지금 말하자면 뭐냐 하면 저 노깡이야. 하수구 노깡. 그 안에서 내가 자는데. 그런데 걔들이 잡혀 가는 걸 안에서 다 보여. 근데 토끼굴에 오는 사람이 없어. 밖에 있는 사람 싣고 후딱 가는 거야.

15:37
그 나는 그걸 딱 보면서 항상 섬도 섬도 머리가 있고 꼬리가 있어. 우리 중지도 있지 중지도. 중지도 있잖아? 한강대교에 섬이 하나 있잖아? 중지도야. 중지도가 섬 대가리가 강 위로 보고 있다고. 강 위에 물이 흘러오는 쪽으로 바라보고 있어. 그러면 그 중지도가 발전이 돼. 무슨 말인지 알지? 강이 내려오는데 섬이 밑을 바라보고 한강 하류를 바라보고 있으면 그 섬은 사람이 못 살아. 가면 다 죽어요. 거기 가면 사고 나. 그런 섬은 재수가 없는 섬이야. 그러니까 노깡이 있는 위치가 좋은 자리에 있는 거야 이게. 어린이. 풍수를 내가 보잖아? 그러니까 좋은 데 가서 자야 되지. 그래도 아무리 땅바닥에 자더라도. 그러니까 이와 같이 풍수를 아는 사람이니까. 아 흘러가는 물을 바라보고 자면 안 돼. 흘러 들어오는 물을 보고 자야 돼.

16:40
머리를 어디로 둬야 돼? 뒤로 둬 가지고 물이 들어오는 걸 보고 자야 되는 거야. 그러면 아스팔트 도로가 보이면서 잘 때는 아스팔트 도로가 구불구불한 걸 보고 자야지. 직선으로 돼서 자기 앞으로 보이는 도로를 바라보고 자면은 큰일 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강물이 없는 데는 도로가 풍수야. 도로가 물이라니까. 사람이 오거나 차가 오거나 이건 물이 오는 거야. 물이 재물이니까. 그러니까 강물이 이렇게 흐르면 강물을 바라보고 자야 되는데 그것도 저 멀리서부터 강물이 직선으로 오는 걸 보고 자면 밤에 자다가 심장마비로 죽을 수도 있어. 강물이 꾸불꾸불 와야 돼. 뱀이 오듯이. 그러면 그게 명당자리야.

17:26
근데 강 일산은 풍수가 나빠요. 왜? 강물이 직선으로 흘러가 버려 인천으로. 그래서 풍수 때문에 호수를 만드는 거야. 알지? 그러니까 일산이 명당이 된 거야. 물이 고여 있어야 되는데 물이 날아가 버리니까 일산 일대는 맨날 망하는 거야 옛날에. 부자가 안 돼요. 무슨 먈인지 알지? 그러니까 물을 가둬놔야 되는 거야. 그리고 물이 직선으로 가면 안 돼. 꼬불꼬불 흘러가는 거는 괜찮은데 이게 직선으로 빠져 버리면 일산 들판이 재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큰 대형 호수를 만들게 돼. 만들어서 일산 땅을 명당자리로 만든 거야. 그러니까 내가 남산 그 토끼굴이 어디에 위치하느냐? 풍수가 좋은 거야. 도로가 안 보여. 근데 그 벤치에 앉아 있으면 저 도로가 다 보여. 토끼굴에 있는데 도로가 보이나? 안 보이는 데 들어가야 되는 거야. 거기 보면 전신에 도로가 보여. 그 잽혀가는 거야.

18:35
그러니까 나는 아 저게 저 도로가 안 보이는 쪽으로 들어가야 되겠다. 그게 토끼굴이야. 그러니까 내가 서울에 와서 잠 하나를 자도 천지 기운을 다 바라보면서 잠을 자고 집이 없어도 길바닥에서 자도 풍수를 보고 자는 거야. 그런 어린애가 어디 있겠어? 그렇게 생각이 깊으니까 커피 한 잔 사이다 한 잔 콜라 한 잔을 청소년 때 지금까지 안 먹은 거 아니야? 왜? 물이선소이불위하라. 선이 작다고 해서 아니하면 안 되고 선이 악하다고 해서 하면 안 된다. 풍수가 아무리 하찮은 하룻밤 묵는 곳이라도 아무 여염집에 가서 자빠져 자는 사람은 집안이 망하는 거야. 술집에 가서 자빠져 자고 어디 안 좋은 데 가서 자빠져 자면 그 잠자는 게 아니라 자빠져 잔다고 그래. 그러면 그 집안이 망해요.

19:29
사소한 거 자기 몸 하나를 이게 두는 거는 이게 부모의 정자 난자지? 그러니까 부모의 정자 난자를 좋은 곳에 모셔야 돼. 내가 영혼이 여기 붙어가 있는 거야. 이게 어머니가 주고 아버지가 준 거겠지. 내 몸은 아버지가 준 게 아니지. 어머니가 준 거지? 그러면 그 어머니를 모셔 놓는 장소가 잠자리야. 잠자리 조심해야 되겠죠? 하룻밤 자는 것도
어디서 자느냐에 따라서 내가 소년원을 갔더라면 나쁜 애들하고 또 나쁜 길로 갈 수도 있지. 그러니까 굉장히 위험한 거야. 그러니까 어려서 모든 풍수를 달통했지. 모든 걸 달통하니까 하늘궁은 내 거야. 내가 쳐다보니까. 하늘에서 내가 올 때를 대비해서 만들어 놓은 자리를 내가 알아보지 누가 알아봐? 다른 사람들은 못 알아보지?

20:28
그러니까 내가 여기 지금 서 있는 것도 하늘에서 와서 이렇게 서 있는 것도 하나하나가 한 개도 어릴 때부터 그 모든 것이 체계적이었다는 거. 그러니까 내가 그다음 날은 어디서 잤냐면 가게집 문짝 기대 놨어 이렇게. 가게집 문짝 기대 놓은 데 가서 잤어요. 건빵 하나 먹으면서. 건빵이 저녁이야. 건빵 한 봉지. 그때는 봉지가 좀 컸어. 그거 한 봉지를 먹으면서 그 남의 의자 문짝 기대 놓은 데서 잤는데 그게 밤에 그걸 떼가는 줄 몰랐어. 그 문을 닫는 사람이 열두 시 쯤에 그 문짝을 다 들고 가 버려요. 그러면 내가 있어 없어? 기절을 하고 도망가는 거야. 마지막 문짝을 떼는 사람이 놀래 안 놀래? 아 애가 꿈찔이고 거기서 자고 있네. 그래가 내가 요렇게 딱 보이니까 비명 소리가 들려. 그래 눈 떠보니까 이 상황이 내 집이 없어져 버려.

21:36
요렇게 기대 놨는데 그 안에서 앉아서 잤어. 거기는 누울 수가 없잖아? 앉아서 요렇게 자는데 사람들은 안 보이지. 골목이니까. 근데 그게 12시니까 문을 닫는다고. 문짝이 하나하나 없어져. 문짝이 한 대여섯 개가 있었어. 그리고 그 밑에가 아주 아늑한 거야. 풍수를 딱 보니까 명당자리야. 그래가 자다가 그 집이 날아가 버려 통째로. 그 내가 여기서 잠을 자면서 그런 생각을 할까 안 할까? 항상 그때 서울에 처음 왔을 때 서울과 서울이 나를 처음으로 재워 준 데가 공원이야. 노깡 안에서 잤어.

22:19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잠을 방이 좀 작지? 거기서 자면서도 항상 처음 서울에 와서 서울이 나한테 제공해 준 게 노깡이야 노깡. 그래서 God-man이 와서 이 세계적인 도시에 와서 첫 번째 여러분이 나를 영접해 준 데가 노깡이야. 그러니까 비록 노깡 속에서 자더라도 항상 적은 데서 자더라도 조심을 해야 되는 거야. 그러지? 그래서 내가 안 끌려갔어. 근데 그 의자 위에는 처음부터 그 의자에 내가 앉아 있고 싶었어. 의자가 좋으니까. 거기서 자면 좋겠는데 풍수가 안 좋은 거야. 거기서 자는 게. 그래서 가만히 보니까 찾아보니까 제일 좋은 자리에는 토끼굴이 있어요. 그래서 들어가서 잤는데 내 하나만 안 잡혀갔어. 무슨 알인지 알죠? 그때는 껄렁껄렁한 사람이 많았어요. 지방에서 올라온 거지가 많았어. 그래서 싹 싣고 가더라고. 그때 박 대통령이 그런 사람들을 막 잡아들일 때야. 경제 발전한답시고 잡아들일 때 이승만 때가 아니야. 박 대통령 때야.

23:50
그 죄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죄는 뭐라고 그랬죠? 이게 넉 사 자죠? 네 개가 아닌 거.


사단. 네 개가 아닌 게 뭐 뭐야? 그냥 간단하게 말하면 사단이 아닌 거.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사단이 아닌 거는 죄야. 그럼 사단이 아닌 게 뭐가 있어요? 희노애락 에오욕. 있죠? 우리가 말한 칠정이 죄야. 희노애락 에오욕이 칠정이 죄야. 칠정이.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세계 3대 정신분석학과 세계 3대 정신분석학자 비엔나 출신들이야. 그 세 사람이 공동으로 똑같이 주장하는 게 다 달라 세 사람이. 인간이 사는 인간이 이렇게 움직이는 이유.

24:55
인간이 왜 아침에 일어나서 움직일까? 이거를 분석한 게 심리학이야. 인간이 왜 아침에 일어나서 움직일까? 돈 때문에 움직일까? 무엇 때문에 움직일까? 그걸 분석하는 게 심리학이죠? 거기서 심리학에서 제일 심리학에 우리가 많이 움직이는 게 원인이 쾌락이야 쾌락. 첫 번째 학자 두 번째 학자 이게 세계 3대 학자야. 근데 마지막 학자 이 플랭클이라는 사람은 요 사람은 인간이 움직이는 원인을 뭐라 그래?

  1. 3.플랭클 意味

삶의 의미 때문에 움직인대. 의미를 찾아서 움직인다는 거야.

25:47
근데 이 첫 번째 이 친구는 쾌락. 인간이 쾌락 때문에 움직인대 쾌락.

  1.        快樂
  2. 3.플랭클 意味
    靈性

이 인간이 심리학자 세계 3대 심리학자야. 이 3대 심리학자가 쾌락 때문에 움직이는 사람이 90%래. 쾌락을 목적으로 움직인다는 거야. 그러니까 누구야? 5대 욕구 이야기한 사람 누구야? 매슬로우의 5대 욕구. 그거는 생존의 욕구. 이 5대 욕구가 여기 세 사람의 정신분석학자가 이야기하는 것이 들어 있어요 여기에. 그다음에 조금 뭐 생존되고 나면 우리가 안정의 욕구가 나오고, 안정의 욕구가 나오고 나면 사랑 받고 애정 욕구가 나오지? 애정 욕구가 나오고 나면 명예에 대한 욕구가 나오지? 그때 존재의 욕구가 나오는 거야. 그지? 그 다음에 나중에는 영성의 자아 실현의 욕구가 나오는 거야. 이렇게 욕구의 5단계 8단계를 이야기했지? 근데 그 매슬로우 이야기가 요 두 번째 첫 번째는 쾌락 마지막에 의미는 영성을 말해요. 약간 영적인 거야. 영성.

27:07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영성적인 강의를 해 주고 하늘의 법도를 가르쳐 주죠? 하도 많이 가르쳐 줘 가지고 몇십 년을 가르쳐 준 거야. 여러분들은 몇 년 안 들었지? 그런데 두 번째 쾌락 다음에 뭐가 있을까? 쾌락 다음에 인간이 추구하는 거. 여러분들이 매슬로우 욕구 들었죠? 거기 들어 있는 거야. 답 나왔어요?

三一神誥
天神國 有白宮

천국이야 천신국이. 천신국이라는 건 천국이야. 삼일신고 3장에 나오는 말이야. 이 삼일신고에 삼일신고의 3장에 나오는 말인데 천신국 유백궁. 천신국에 백궁이 있어 없어? 천신국의 백궁은 뭐라 해야 할까?

30:02
문만선이지? 쓰다 보니까 계만선 문만선이지?

三一神誥 3장
天神國 有白宮
階萬善 門萬善

이것도 참 오래간만에 쓴다. 자 천국 들어가는 백궁 들어가는 문은 계단이 선으로 된 계단이 만 개가 있고 또 선으로 된 문을 만 개를 지나야 들어간다 이 말이지. 선을 많이 지어야 돼 안 지어야 돼? 그러니까 천국문이 이 삼일신고에 나오는 삼일신고 제3장이야. 3장 첫 번째 나오는 거잖아? 나도 이거 몇십 년 만에 생각나는데 이렇게 계단이 많은데 그 계단이 만 개다. 만 개다. 이거는 그만큼 들어가기가 어렵다는 거야. 근데 God-man이 와서 만난 사람들은 여기 이 만 계단 만 개문을 통과한 사람들이지?

30:59
말하자면 내가 여러분한테 세례를 줬는데 여러분한테 세례를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 주고 이게 아니고 여러분들이 지상에 살면서 졸업생들이 된 거야. 이걸 진작 통과해야 돼. 진작 통과하니까 하늘궁에 올 팔자가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하늘궁에 갈 차도 없는데 돈도 없는데 어쨌든 하늘궁을 가 보고 싶어. 와서 축복을 받고 이렇게 된 거야. 세례를 받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미 천신국 백궁에 갈 수 있는 조건을 내가 줬나 여러분이 했나? 여러분들이 다 만든 자들이 여기 모여 있어.

31:46
그러니까 여기에 모인 사람 중에 대도인이 아닌 자가 없는 거야. 전부 대도인들이야. 그러니까 전생 전전생을 보면 여러분들은 화려한 전생을 가지고 있어. 그래 이제 여기 와서 나를 만나려고 위장해서 대한민국에 온 거야 갑자기. 유럽에 있다가 뭐 어디 아메리카 어디 딴 데 있다가 그래 여러분들은 전부 보면 여기 석가 제자 공자 제자 예수 제자 다 있죠? 전부 다 있어 전부. 여기 나와 봐. 여기 이 사람이 누구 제자야? 이 사람이 예수 제자지? 근데 석가 제자가 또 앉아 있어. 석가 제자가 저기 앉아 있는 사람이 석가 제자야.

32:34
여기 자 보자. 천사님 천사님 제가 예수 제자입니까 제가 예수 제자입니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여러분들 옆 사람 손 잡고 이 사람이 예수 제자인가 물어봐. 이름. 전채희가 예수의 제자입니까? 예수의 제자 맞지? 그리고 석가 제자도 있어 여기에. 다 있지? 거기는 석가 제자인가 한번 물어봐. 어디 제자인가? 저는 석가 제자야. 석가의 그러니까 석가의 10대 제자인가 물어봐. 10대 제자에 들어가 있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우리 이사장님이 이사장님이 저 유엔봉사단 이사장님이 봉사하고 인연이 있는 게 석가모니의 10대 제자.

33:39
여기는 뭐야? 여기는 예수를 잡아죽이러 다니다가 나중에 제정신 들어 가지고 다메섹 도상에서 그 길에서 갑자기 예수 환상이 보이면서 너 왜 내 제자를 죽이러 다니냐? 이 소리가 들린 거야. 그래 가지고 갑자기 눈이 안 보여. 눈에 비늘이 싹 벗겨져 버려. 그래 가지고 장님이 돼 버린 거야. 그 사람이야. 그 사람 이름이 뭐여? 사울. 천사님 천사님 제가 전생에 사울이었습니까 제가 전생에 사울이었습니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사울이었대. 예수 제자죠? 근데 사울인데 바울이 됐습니까 천사님 제가 사울이었는데 바울로 됐습니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바울이 됐지.

34:22
그러니까 이 사람 때문에 로마에 기독교가 퍼지고 전 세계 기독교가 퍼진 원인 제공자가 또 여기 와 있어. 그러니까 이 사람이 아니었으면 기독교는 그걸로 끝난 거야. 거기서 그냥 말살이 되는 건데 이 사람 하나가 악질적으로 기독교를 죽이러 다니다가 이 사람이 기독교를 전 세계에 퍼뜨렸어. 참 희한하지.

34:48
새는 뭣도 모르고 씨앗을 따 먹었는데 새가 멀리 날아가서 그 그 새가 그 씨앗을 퍼뜨려 안 퍼뜨려? 이래 가지고 새는 모르는데 그냥 그게 새가 먹었던 씨앗이 저 로마에 가서 퍼져 버린 거야. 그게 이 장본인이야. 전채희죠? 그 전채희 이름을 지금 기독교인들은 바울이라고 부르지? 그러면 누가 물어도 이 사람은 바울이야. 그럼 여기 보통 사람들이 와 있나? 대단한 사람들이 와 있어요. 그래 나는 보면은 너무너무 반가운 거야.

35:25
이 지상에 뭐 미국 대통령이 하는 파티도 내가 가 봤잖아? 하나도 반가운 사람이 없어. 전부 불지옥에 갈 사람들만 보이는 거야. 여기 앉아 있는 사람은 한 개도 그건 안 보여. 그래서 지금 샌프란시스코는 도시가 지금 막 망가져가고 있어. 미국이 각 도시가 지금 굉장히 위험해지고 있죠? 그게 왜냐하면 이제 세계 흐름이 그렇게 가고 있어. 샌프란시스코에 큰 백화점 도망가지. 뭐 대기업들 도망가지. 샌프란시스코가 세금이 안 걷히게 돼 있대. 거기 있는 거는 도둑놈이 하도 많아서 다 도망가는 거야 대기업들이. 그 샌프란시스코가 지금 폐허가 되어가고 있다고 뉴스에 나와. 난리가 났어. 그러니까 미국의 도시 미국은 도시국가야.

36:20
도시 국가. 도시를 떠나면 전부 들판뿐이야. 도시 몇 개가 미국이야. 뉴욕이나 이런 도시를 떠나면 조금만 나가면 전부 허허벌판 전부 농사 짓는 농토지? 사람이 안 살아. 그러니까 도시 로마 같이 미국도 도시 국가란 말이야. 그 도시 몇 개가 미국을 진지한다. 시카고 워싱턴 뉴욕 그죠? 샌프란시스코 LA 요런 몇 개의 도시가 미국을 유지하고 있는 거야. 근데 미국 도시가 그렇게 위험해져 가고 있다는 거. 왜? 못 사는 사람이 많아가지고. 그냥 마약하고 그냥 그냥 아무나 가서 쏴 죽이고 이런 일이 벌어지니까 총기 소유를 없애자는 사람과 소유해야 된다는 사람 비중이 얼마? 소유해야 된다는 사람이 더 많아.

37:11
맨날 총기 사고 나도 왜? 외딴 데 사는 사람이 많은 거야. 백 킬로 가야 집 한 채 있고 자기 집은 사방에 백 킬로 안에 집이 없어요. 총 없이는 못 살아. 그러니까 미국에 총기를 소지해야 된다는 사람들이 오히려 약한 사람들이야. 부자들은 총기 안 가진 게 좋겠다 이러는데 없는 사람은 경호원도 없고 아무도 없어. 그러니까 총기가 있어야 되는 거야. 그러겠죠? 그러니까 의견이 분분하니까 총기를 못 없애. 근데 언제든지 백화점에 쇼핑하러 갔다가 죽을 수가 있어. 그냥 전부 모아 놓고 기관총 쏘면서 웃으면서 쏘는 놈이 나오는거야. 그렇게 정신장애자가 많아. 뭐 한 사람이야? 마약. 그러니까 한국은 낙원이지? 들어가요. 그러니까 이 한 사람 한 사람이 여러분이 소중하지?

38:01
그러니까 God-man이 하지 말라는 거는 뭐라고? 하지 말라는 건 악. God-man이 하라는 거는 선. 그러니까 오늘 여러분이 초등학생 정도로 보고 날라다닌 벌은 겁내지 말아요. 누가 제일 나쁜가 쏠 사람을 찾고 있는 중이야. 근데 우리 우리 이사장님 머리에 가면 큰일 나. 그러니까 우리는 이 벌 하나가 날라다녀도 아무한테 안 쏴. 꼭 쏴야 될 사람을 쏘지. 그러죠? 근데 우리에게 우리 우리는 자기 스스로가 선택해서 백궁으로 온 거야.

38:56
그러니까 이 삼일신고가 우리 민족의 조상들이 쓴 책 중에 이 특이한 책이야. 거기 보면은 이 신천신국은 이렇게 궁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천궁이라고 그래. 백궁이라 안 하고. 유천궁이 있지만 계단이 선의 계단이 만 개를 있고 그걸 지나면 문이 또 만 개가 나와. 그게 또 선의 문이야. 근데 이제 실제 여러분이 형이상학적으로 공부하면은 선악은 없다고 그랬지? 미추 아름답고 추한 거. 선악 그다음 뭐야? 유무 있는 거 없는 거. 대소 장단 중경 후박. 대소는 크고 작은 거, 장단 길고 짧은 거, 중경 무겁고 가벼운 거, 후박 두껍고 얇은 거. 대소 장단 중경 후박이 다 같은 거고. 진위 진실과 거짓이 같아. 진위 선악 미추 아름답고 추한 게 같아. 애증 사랑과 미움이 같은 거야. 그래서 장희빈이가 얼굴을 할킨 게 사랑일까 미움일까? 사랑이야. 미움이 아니었어. 아닌데 할켰어. 애증의 관계라고 그래. 애증. 사랑과 미움의 관계가 부부에게는 있는 거야. 그게 꼭 증오해서가 아니야. 애증의 세월이 있는 거야.

40:31
그래서 우리는 대학에 올라가면은 이게 전부 같아. 다 같은데 밑에 우리의 본성에서는 같으나 인간이 이걸 못 깨닫고 여기 치우칠 수밖에 없어. 그 어떤 어린애한테 선을 가까이 해라 해야지 멀리 하라 할 수는 없잖아? 선과 악이 같다 그러면 맨날 가서 뭐 해코지하러 다니고 막 그럴 거 아니야? 그게 못 하는거지. 근데 나중에는 그게 같다는 걸 알게 돼. 그래서 내가 죄가 무엇인가 오늘 이야기하는 이유는 God-man이 왜 말을 하면 그게 선이고 그게 악일까 그걸 보는 거야. 그걸 보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럼 이제 본론에 들어갑니다.

41:20
이거 영상 띄워. 본론에 내가 오늘 강의할 본론 영상을 띄워 봐. 지난번에 기독교에서 내가 나오는 거 나왔지? 예수가 예언한 거. 그 내 다음에 오는 자가 누구다. 나왔지? 근데 이거 누가? 강증산이가 예언한 거야. 강증산. 이거는 허경영 2025년 아시아 통일 강증 이 강증산이가 예언했죠? 여 보면 올려봐. 위로 올려봐. 강증산과 제자간의 문답한 대순경전 여기도 내가 나와. 그러니까 이제 예수가 내 이야기 많이 했죠? 모든 종교들이 내 이야기를 하고 있어.

42:11
뭐라 하냐면 대순전경에 이르기를 호토용사상해회일(虎兎龍蛇相會日) 그럼 호랑이는 뭐여? 인묘진사 호토용사라는 건 인묘진사. 작년에 임인년이죠? 그러면 인묘진사. 인묘진사가 돌아올 때는 무고한 백성이 무고인(無辜人) 나오지? 무고인 인민만일생(人民萬一生). 무고한 백성들이 만 명에 하나만 살아남고 다 죽는다. 했 놨어 안 했 놨어? 이게 대순경전에 나오죠? 강증산이의 말이야. 강증산 선생이 한 말이야. 그러면 요것이 작년이고 이거 금년이야. 이거 내년이야. 이거 후내년이야. 요때 요때 인간들의 마음이 100% 뒤집어진다는 거야. 만 명의 무고한 무고한 사람이 백성이 만 명 중에 한 명만 살아남는 이 예언적 말씀이 있다. 이게 이제 강증산 그 대순경전에 나오는 거지.

43:23
호랑이와 토끼와 용과 뱀이 모이는 날. 호는 2022년 임인년이고 토는 2023년 계묘년. 용은 2024년 갑진년. 사는 2025년 을사년이지? 그 다음에 병오년이 와. 병오년이 대통령 선거야. 그 다음에 정미년이 와. 정미년이 뭐야? 대통령 취임식이야. 그때 호랑이와 토끼와 용과 뱀의 해가 연속해서 들어오는 것을 상회로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올려. 이때의 무고인민만일생. 아무 허물 없는 무고한 인생들이 만 명에 한 명 살아남을 정도의 때가 온다는 의미다. 그러면 이게 이게 이제 God-man을 알리는 때야.

44:08
여러분들이 내가 지난 대선 때 헛나간 게 아니야.
그 나가서 1억 줘야 우리가 산다. 뭐 150만 원 줘야 되는데 이따위 소리 했지? 사람 그리고 옛날에 애 안 낳으면 나라 망한다. 애 낳으면 1억 주고 하면 3천만 원 삼십 년도 부르짖었지? 그걸 이때 우리 인간들이 뼈저리게 깨닫는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오 그 사람 헛소리 한 게 아니구나. 오 그 사람이 몇십 년 전부터 그 소리 했지? 어머나 우리가 이렇게 됐네. 전 인구의 절반이 노인이고 절반이 독신이고 이게 뭐야 나라가? 애는 어디 가도 보기 드물고. 이거를 여러분들이 뼈 빠지게 느낀다는 거지. 다 데진다는 게 아니야. 다 죽는다는 게 아니라 이 말이야. 죽을 지경이 된다.

44:51
그러면은 산모가 아기를 출산하기 전 산통을 겪어야 하듯이 아시아 통일이 이루어지는 2025년 을사년이 되기 전 격동기인 23년 계묘년과 24년 갑진년에 정치적 혼란과 변겁을 거쳐야 할. 우리 코로나 왔죠? 그래 내가 옛날에 코로나 온다고 이야기했지? 진사에 성인이 나오고 오미에 즐거움이 가득하리라. 이 사람이 이걸 또 예언했어. 진사라는 건 몇 년이야? 갑진년 병오년 그때 굉장히 어려워지지? 진사에 God-man이 여러분 앞에 보이기 시작하는 거야. 앞으로 2년 후에. 금년이 계묘년이잖아? 내년부터 내가 국민들 앞에 이름이 나타나기 시작해.

45:45
그리고 그 다음 해에 진사 사 사 이 2천 사가 몇 년이야? 2025년 2024년 2025년에 진사에 성인이 나와. 나오고 허경영 등장. 돼 있죠? 이게 대순에서 나온 글이야. 내가 쓴 글이 아니라 이 말이야. 그쪽에서 김선감이라는 사람이 있죠? 김상환 선감님이 쓴 글이야. 대순경전에 나오는 글을 자기가 나를 40년 동안 찾았는데 나를 찾았다고 여기 왔지? 자 허경영이가 든 양의 진사에 요렇게 어려울 때 야 허경영 그 사람이 맞더라. 이렇게 하다가 오와 미에 즐거움이 가득하리라. 오는 대선 미는 취임식. 그러면 잘 봐. 오는 병오년 2026년 미는 정미년 2027년에 즐거움이 가득하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그지? 자 저 올려. 올리라고. 끝이야? 확대해. 근데 끝이 아닌데 그래. 끝이 아니야.

47:00
허경영 아시아 통일 맞아떨어진다. 우연일까? 좋은 것은 긍정적 마음으로 믿는 것이 좋다. 그지? 과학자는 의심의 미덕으로 출발하는 것이고 종교인은 믿음의 미덕으로 출발하는 거 아니야? 우리는 이걸 믿어야 되는 거잖아? 그러니까 분명히 좋은 일이 온다 그러지? 그러니까 지금 달구는 거야 달궈. 우린 여기서 눈치가 채야 되지. 이런 일이 벌어지기까지는 자 봐. 삼인의 동행이 있었다. 삼인동행 칠십리(三人同行 七十里). 강증산 말이야. 70리가 70년이야. 예언서는 왕조 왕들이 알까 봐서 항상 말을 다르게 써. 70리라는 거야. 3인은 강증산 조정산 박한경. 3인이 같은 마음을 품고 같은 뜻으로 70년 동안 지성을 드렸다는 의미다. 70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올려.

47:56
1925년 4월 25일에 강증산을 구천응원 뇌성보화 천존강성상제로 봉안했어 대순진리에서. 71년 5월 24일에 조정산을 조성옥황상제로 봉안했어. 그 다음에 95년 12월 10일에 박우당을 박성미륵 세존으로 봉안했어. 거기 가면 세 개 사진이 이렇게 보관되어 있어요. 대순진리에 가면. 그런데 마지막으로 박한경은 이름을 박우당이라고 바꿨지? 소의 집이야. 소 우 자. 집. 소를 가지고 나는 소집이니 소집에 들어갈 소를 찾으라. 이게 박한경 씨의 유언이야. 그래서 자기가 살아있을 때 이름을 박우당으로 바꿔. 박한경이 아니고 자. 소는 도요 도는 신이라 하시고 God-man을 찾으라 하셨다.

48:46
이분들이 마지막에 강증산이나 박한경 씨나 이 사람들이 God-man을 찾던 사람들이야. 강증산 씨가 반드시 자기가 죽고나면 40년이 딱 되기 전에 God-man이 나온다. 그 대신 God-man은 하늘에서 오는 우주의 창시자인데 그 자가 오면 이 기독교에서도 안 나오고 판 안에서는 안 나온다. 판 밖에서 온다. 왜? 어느 판 안에서 나오면 그 판 식구만 따르게 되니까 다른 판은 안 따라와. 그래서 말도 안 되는 곳에 그 자가 나타나는데 사람들이 믿지 않아요 도통. 적은 사람만 따라오게 돼 있어. 그게 대단히 유리한 거야.

49:37
그러니까 기독교도 아니요 불교도 아니요 대순도 아니요 증산도도 아니요. 이건 알아들을 수 없는 곳에 온다 이 말이야. 자 아니 아니야 아니야. 방금 그거 끝난 그거 보여줘야지. 이거 말고. 방금 조금 전에 하는 거. 말 도중에 없어져 버려. 자 마지막으로 박한경은 박우당이란 호를 가지고 나는 소집이니 소집에 들어갈 소를 찾으라. 소는 도요 도는 신이라 하시고 God-man을 찾으라 하셨다. 그러하니 대순 도인들은 마지막 God-man을 찾는 일만 남은 것이다. 이게 강증산 그 밑에서 도 닦던 우리 대순진리 선감 최고 대순진리 고참이야. 그 그 분이 여기 오시지? 그분이 이 글을 남긴 거야. 책을 만들었지? 거기 앞에 서문이야.

50:34
자 그러면 이 마지막 대순 도인들이 박우당은 왜 이름을 소집으로 만들고 자 이거 영상 치워봐. 박우당이 자기 이름을 소 우 자. 소가 들어가는 집이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 소가 들어가는 집이다 이거야. 우당으로 지었단 말이야.

朴牛堂 40년 판 밖 神

이게 박은 성이고 이게 소가 들어가는 집이 소를 찾아라. 강증산은 내가 돌아가면 40년 안에 판 밖에서 누가 와? God-man이 온다. 하늘에서 세상을 만든 자가 처음으로 인류에게 온다. 나는 그거를 알려주러 온 사람이다. 이렇게 이야기해. 신기하잖아? 좋다. 그래서 박우당이가 나오는데 이거는 박우당은 뭘 하냐면 이거를 갖다가 이거를 이 자체를 말이야.

尋牛圖

이 심우도 있잖아? 심우도. 소를 찾는 이 그림 자체를 심우도를 뭐라 그래? 이게 절간마다 심우도 있어 없어? 이 심우도가 God-man을 찾는 그림이라는 거야. 그런데 내가 소띠. 내 목소리가 소 목소리. 꼭 내가 음-메이렇게 해야 되겠어? 내가 꼭 추풍령을 불러야 되겠냐고? 그럼 소 목소리 나오지? 우리 이사장님이 저 목소리가 참 좋아요. 목소리가 참 좋은데 소 목소리 내하고 틀려. 하하하하 목소리 내보다 아주 목소리가 좋아. 우렁차고 좋은데 소 목소리 아니야. 소 목소리는 약간 달라요. 그러니까 저 우명지에서 소울음 소리 들리는 거 한번 들어봐. 우리 하늘궁에 저기서 지금 7년 동안 내가 여기 와서 소울음 소리를 매일 듣지? 자 그 우리 녹음해 놓은 거 틀어 봐. 한번 들어보자.

52:46
우연히 사람들이 아침에 사진 찍다가 소리 났지? 근데 나는 저걸 하도 많이 들었지? 사진 찍다가
왜 얼굴 안 보이노? 이게 서있으면은 다리가 달달달 떨려. 이 소리가 내가 처음에 왔을 때 부터 났어. 그래서 우명지가 맞지? 우명지야. 사진 찍다가 이 사람들이 놀래가지고. 왜 이 소리가 나지 꼭? 아침 6시쯤에 일찍 나. 나는데 이 산이 진동을 해. 진동을 하면서 소 우는 소리가 실제 소 우는 소리. 근데 어떤 처음 듣는 사람은 용 우는 소리래. 용이 됐든 소가 됐든 보통 울음 소리가 아니지. 거기가 우명지야. 여기는 덜 떨려. 거기는 완전히 떨려. 그 땅이 진동할 정도면 울음 소리가 크잖아? 그리고 거기가 소 본관 짓는 자리란 말이야. 자 바꿔.

54:03
그러니까 심우도를 박우당은 이미 강증산의 지시에 의해서 이름을 우당으로 바꾸고 소를 찾아라 이 명령을 내리고 돌아갔어. 지금까지 우당이 죽은 이후에 대순진리가 흩어진 거야. 허경영을 God-man을 못 찾은 거지. 그런데 김 선감님이 나를 유튜브에서 보고 쫓아온 거야. 그런데 김 선감님보다 먼저 쫓아온 사람이 누군지 알아? 저 우리 무극대도 의장님 경석규지? 그지? 경석규 대순진리에 박우당 다음으로 그 그 당시에 총무원장을 했지. 종무원장. 대순진리회 박우당 돌아갈 때 종무원장이었어. 박우당 다음 자리. 그리고 박우당 씨에 매형 처남이지. 박우당의 처남이 지금 무국대도를 만든 분이야. 이제 저 우리 의장님을 무국대도를 맡긴 거야. 맡기고 돌아갔는데 그분이 나를 찾아왔어.

55:13
그분이 허경영을 찾아가지고 그러니까 우리 김 선감보다 먼저 나를 찾아와. 그러니까 저기 지 무극대도 짓는 땅을 보러 간 거야 내가. 나를 데리고 나를 데리고 그러니까 김승우 저 우리 저 분은 나중에 알았지 내가. 거기 처음에 갔을 때는 그냥 그거야 그냥. 길 깎아놨어 그죠? 깎아놔. 나를 본 거야 그때. 내 갔을 때 봤죠? 저 의장님이 내가 갔을 때 경석규 어른 계실 때 그분은 저걸 다 지어놓고 돌아가 버렸어. 그분이 대순진리의 전체 종무원장이었어. 그러니까 적통이지. 무극대도가 적통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지금 여러 개로 갈라져 있지만 그 적통이 경석규야. 경석규.

56:01
그분이 나를 그래가지고 그 거기에 지금 저 무극대도 거기에 가면 허 자를 만들어 놨어. 전각을. 전각을 위에서 보면 허 자야. 내 내를 갖다가 이렇게 추대. 거기 가면 내 사진이 있어 없어 벽에? 내 모셔놨어. 그 경석규 씨가 김 선감보다 먼저 나를 알아봤어. 내가 뭐 거기 가서 내가 누구요 이랬나? 사람들이 찾아와 가지고 나를 알아보는 거야. 당신 찾으러 다녔다는 거야. 평생. 그리고 또 김 선감은 또 와서 나를 40년간 찾아다니다. 막 찾아 가지고 찾았다고 난리가 났어요. 그래 이런 글을 쓰신 거야. 이거 말고 대순진리에서 쓴 글 다시 아까 또 올려.

56:49
보면 그저 지난번에는 기독교 예수가 한 말들에 내 이야기한 거 나왔고 오늘은 대순 신과 함께 연원(淵源)이란 화룡(畵龍)공사에 참여하는 네 진인과 마지막 공사로 마무리를 짓는 God-man으로 이어지는 종맥(宗脈)을 의미한다. 그러니까 연원을 찾아라. 이게 죽으면서 남긴 거야. 그게 연원이 뭐야? God-man을 찾으라 이거야. 그렇지 않으면 종맥이 끊어진다는 거야. 연원은 종맥을 의미하는데 대순경전교법 2장 43절에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속담에 맥 떨어지면 죽는다. 하나니 이 연원을 바르게 전하라 말씀하셨다. 종맥이 끊어진 종교는 사장(死藏)된 종교라 종맥이 끊어졌으니까 대순이 지금 막 종맥이 없잖아? 재단은 있는데 종맥이 없어요. 사장된 종교라 하지 않을 수 없다.

57:44
현재 대순진리는 하나의 종교 단체임에도 불구하고 도인들은 강증산 상제님으로부터 정맥이 어떻게 이어져 가는지 모르고 있다. 설사 아는 도인들도 종맥을 인정하지 않으려 하고 있다. 이는 아직도 탐욕에서 벗어나지 못한 일부 임원들의 뭐 난세의 난법 때문이기도 하다. 박우당께서는 맥을 찾지 못하면 도를 찾을 수 없다고 말씀하셨다. 이에 안타까운 심정으로 나 김상환 선감은 그 종맥에 대해서 간단히 전하고자 한다. 이렇게 나오죠? 경석규 그 당시 종무원장 박우당이 돌아가시기 전 종무원장은 나를 찾았지. 그때 종맥이 이어지는 내가 가야 종맥인데 내가 가나? 안 가지. 자 봐요. 인간이 하고 싶은 일을 행하지 못하면 분통이 터져서 큰 병을 이루나니 이제 모든 일을 풀어놓아 각기 자유 행동에 맡기어 먼저 난도를 지은 후에 진법을 내리러니 오직 모든 일에 마음을 바르게 하라. 거짓은 죄의 근본이오 진실은 만복의 고난.

58:43
우리는 화룡공사를 마침으로써 도가 완성되는 것이다. 그런데 화룡공사에 참여하는 종맥을 난법에 의해 인위적으로 끊는다면 대순진리회는 이 시점에서 종교로서의 생명을 잃게 되는 참으로 안타까운 지경에 이르게 될 것이다.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선도(宣道)하심으로써 그 첫 번째 연원 화룡공사를 하셨으며 조정산 도전님께서 창도(創道) 하심으로써 그 두 번째 연원 화룡공사를 하시고 박한경 우당 도전님께서는 개도(開道)를 하심으로써 그 세 번째 연원 화룡공사를 하셨으며 이제 네 번째 화룡공사의 주인공은 마지막으로 화룡점정을 하여 도를 완성할 다섯 번째의 주인공을 찾는 각각의 도인들인 것이다. 이제 마지막 다섯 번째 연원은 화룡공사의 주인공을 찾는 임무가 남은 것이다. 올려 봐요.

59:31
첫 번째 연원 강일순. 이 사람이 누구? 강일순이가 강증산이야. 강증산의 본명이에요. 1871년 9월 19일 나가지고 1909년 6월 24일에 화천했죠? 그러니까 이분이 돌아가면서 40년 만에 반드시 하늘에서 천신이 내려온다. 내가 그걸 알리러 왔다 이랬거든. 근데 내가 1949년생이잖아? 딱 40년을 넘기지 않잖아? 여기에 들어맞아야 God-man이야. 그러니까 대순 사람들이 이 이 이 바코드에 맞는 자를 찾은 게 나야. 49년. 강증산이 하늘로 가고 소천하고 나서 내가 40년 만에 왔지. 그러니까 God-man이 이때 온다. 나는 길잡이를 하러 왔다. 자 그랬죠?

1:00:21
화룡공사의 첫 번째 주인공 강증산은 전북에서 나고 쭉 올려 쭉 올려. 두 번째 연원 조철제 그죠? 이 사람은 화룡공사 둘째 주인공 조철제는 경상도에서 태어났고. 올려 올려 또 올려. 세 번째 또 보자. 세 번째 연원 박한경 우당이죠? 소집이라고 그랬죠? 우당은 박우당은 사실 30세 이모 집에 세배를 가서 도를 받았다. 2월에 태극도에 계실 때 도주 조정산님께서 총도전으로 임명하셨다. 그후 68년 6월 14일 태극도에서 나오시어 69년 71년 사이에 서울 중곡동 용마산 기슭에 대순진리회를 설립하셨고 이 박우당이가 만들었죠? 1994년에 포천도장을 건립하셨다. 박우당께서는 도를 펼쳐서 성도(成道)케 하셨고 심우도가 다른 것이 아니라 도를 찾는 것이라 하시며 도가 신이다. 그러므로 신을 찾으라 하시었다. 그게 나죠? God-man을 찾으란 거야.

1:01:21
화룡공사인 넷째 연원의 주인공 God-man을 찾은 사람이다. God-man이 나와야 된다 이 소리야. 그런데 박우당께서는 도맥을 이어 연원을 이어갈 전수자를 확실하게 지명을 해주지 않음으로써 오늘날 대순진리회의 연원이 끊긴 것이다. 그러나 올려. 박우당께서는 God-man을 찾으라 하셨다. 그러므로 God-man을 찾은 사람에 의해 연원이 이어져 가는 것이다. 이제 화룡공사의 마지막 주인공을 찾기 위해 먼저 강증산 상제님의 예시문을 살펴보고 예시문의 조건에 합당하는 사람을 찾아보기로 한다. 박우당께서는 그러므로 God-man을 찾으라 하고 말씀하셨듯이 반드시 God-man을 찾아 God-man합일체를 이루어야 한다.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판 밖이라 말씀하신 것은 종교가 그러하고 정치판이 그러하듯이 기득권 세력 때문에 순수성을 잃게 하기 때문이다. 판에서 나오면 안 된다고 그러죠?

1:02:09
강증산 상제님의 예시문 중에서 첫째 상제님의 말씀 중에 내가 간 후 40년은 넘지 않으리라 하신 이 말씀은 화룡공사의 마지막 주인공이 강증산 상제님께서 1909년 6월 24일 화천 하셨으므로 1909년에 40년 더 하면 49년에 이 땅에 오신다는 의미인 것이다. 따라서 마지막으로 오시는 주인공을 찾기 위해 도인들은 각자가 1949년생 중에서 찾아야만 돼. 그 49년생 중에 내가 들어가 있어. 그래 보자. 어디 있노?

1:02:42
또한 동학 가사에 새 기운이 밝혔으니 법(法)이라는 것은 서울부터 비롯하여 만방에 펼쳐 나가는 것이므로 서울 경(京) 자 이름 가진 사람의 기운을 써야 할지로다 하였으니 그러므로 경수(京洙)의 집에 수명소(壽命所), 경학(京學)의 집에 대학교를, 경원(京元)의 집에 복록소(福祿所)를 각각 정하노라. 법이라는 것은 서울로부터 비롯하여 만방에 펼쳐 나간다는 의미는 다섯 번째의 화공이 서울 태생이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내 이름에 서울 경 자 있지? 이며 이름자에 서울 경 자 이름을 가진 사람의 기운을 써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내 이름이 서울 경 자 들어 있잖아? 또 중랑교에서 났잖아? 그 중랑교 내가 있는 태어난 건너편이 중곡동이야. 거기에다가 또 우당이 집을 지어놨어. 그 중량천에서 보면 그 우당이 지어놘 중곡동 집이 보여. 그거 참 신기하잖아? 같은 중 자가 붙어 있지. 자 봐요.

1:03:42
따라서 도인들은 서울 태생이며 경 자 이름을 가진 사람을 찾아야 한다. 그러면 저 강증산 선생이 말한 거는 전부 나야. 49년생 서울 경 중랑천 서울 태생. 이름에 또 경 자가 있어야 되네. 그래 나는 사람을 찾아야 한다. 우선 이와 같은 조건에 합당한 사람은 기축생으로 내 소띠생이잖아? 이 세상에 왔으며 훔치훔치 소울음 소리를 내며 서울 중량천에서 태어나고 이름자에 서울 경 자 들어 있는 사람은 허경영이 심우도의 소집에 들어갈 주인공임을 암시하고 있다. 이거는 내가 쓴 책이 아니야. 누가 썼어요? 김상환. 또 있죠?

1:04:32
둘째 궁을가에 조선강산 명산이라 도통군자 다시 난다라고 하였으니 또한 나를 이름. 동학 신자 간에 대선생(大先生)이 갱신하리라고 전하니 이 대선생(代先生)이 다시 나리라는 말이니 내가 곧 대선생(代先生)이로다. 강증산 상제님은 앞으로 오실 대선생을 대신하여 대리로 오신 대 자를 썼어. 이건 대리 대 자잖아? 근데 나는 진짜 대가 들어가는 대선생이야. God-man이니까. 그러니까 강증산 스스로 봐. 자기는 대 자가 들어가는 사람이 아니다 이 말이야. 대선생을 대신하여 대리로 오신 대 자야. 그러니까 강증산 선생은 허경영을 대신해서 와서 했고 진짜 대 자가 온다고 그러지? 현재 허경영은 해인시대 언어도단 시대에 전무후무한 유튜브를 통한 강의를 전 세계에 전달하면서 대선생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또 여기에 합당하지? 합당한 거야. 한두 가지가 아니죠?

1:05:31
셋째 전경 교운편 1장 17절에 이 세상에 학교를 널리 세워 사람을 가르침은 장차 천하를 크게 문명화해서 삼계의 역사에 붙여 God-man의 해원을 풀려는 것이나 현하의 학교 교육이 배우자는 배우는 자로 하여금 관리 복록 등 비열한 공리에만 빠지게 하니 그러므로 판 밖에서 성도하게 되었느니라. 이제는 종교 안이나 정치판에서 안 나오고 판 밖에서 나올 수밖에 없다. 그런데 판 안에서 교육하는 애들이 절이나 교회 다니거나 대순진리에 다니는 학생들이 자기 이름을 한문으로 석 자를 써라 그러면 그림을 그리고 있어 그림을. 자기 아버지 이름을 한문으로 쓰라고 그러면 아예 못 그려. 자기 할아버지 이름 한문 쓰라고 하면 못 그려.

1:06:15
그런데 나는 초등학교 때 삼일신고 천부경 안 뗀 책이 있나? 한문책 소학 대학 안 뗀 책이 있나?
모든 한문 책을 눈 감고 팔만대장경을 눈 감고 쓰는 사람이야. 그러면 어찌 그들과 내가 비교가 되냐? 어찌 내 말에 누가 토를 달아가지고 내 말만 쓰면 아무개가 거기다 비판을 한대. 내 말에 토를 달면 되겠나?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이야. God-man의 능력을 능가하는 자가 있어야 거기에 토를 달지. 그거는 비판을 위한 비판이야.

1:06:58
예시문 자 셋째 정경 교운편 1장 17절 이 세상에 학교를 이거 했지. 그래서 또 뿐만 아니라 예시문 4에서 상제케서 말씀하시다. 판 안에 있는 말씀으로써가 아니라 판 밖에서 새로운 법으로 삼계공사를 하여야 완전하니라 하셨도다. 아무리 대순진리나 불교나 기독교 안에서 해봐야 편견이 있어 없어? 다른 종파들이 싫어해 안 해? 나는 불교도 여기 와 있고 신부님도 오고 목사들도 오고 기독교 오고 다 오죠? 그러니까 여기는 판 밖이야. 누가 와도 괜찮아. 상제님께서는 마지막 화공은 판 밖에서 나온다 하신 바와 같이 허경영은 모든 종교를 초월한 판 밖에 사람이다. 그러면 하나 하나 맞아 들어가죠? 허경영 God-man이 가짜가 아니라는 증거가 많지. 또 요것만 있어도 안 돼.

1:07:55
실제 능력을 세례를 넣어 버리면 다 들어가. 이래 버리면 낫아져버려. 마음대로 하죠? 이런 걸 마음대로 해. 이런 물질이라도 죽으라면 죽고 살으라면 살아. 이런 능력을 실제 보여줘야 돼. 불로유를 보여줘야 돼. 이게 이론으로만 됐으면 God-man은 존재하지 않아. 누구든지 이론을 갖다가 조작할 수가 있어. 근데 나는 조작이 안 돼. 이름 자에 경 자가 붙어 있어. 태어나기를 중랑촌 대순진리 그 건너편에서 태어났어. 본부 건너편에.

1:08:32
넷째 상제님의 예시문 47에 세상 사람이 나를 광인이라 부르되 광인은 일을 계획도 못하고 일을 치르지도 못하니라. 광인이라고 하며 하던 사람이 광인이라고 듣던 사람에게 절을 할 날이 오리라. 미쳤다는 소리를 듣는 사람이 God-man이래. 자기는 진짜 미쳤다는 소리를 덜 들었대. 근데 앞에 오는 사람은 진짜 미친 광인 소리를 듣고 광인으로 흉보던 자들이 그 사람 앞에 가서 큰절 할 날이 온다는 거야. 광인이라고 하던 사람이 광인이라고 듣던 사람에게 전할 날이 오리라. 나는 시골에서 농판의 소리를 듣되 군자나 천진으로 평이 있는 자를 택하노라 하고 말씀하셨다.

1:09:18
광인 소리를 들으면서도 유튜브를 통하여 그를 스승으로 추앙하며 미국 일본 캐나다 등지에서 찾아오는 선각자 선구자 선지자의 평판을 듣고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를 도인들 각자가 알아서 찾아야 한다. 그지? 성제님께서는 모든 사람에게서 광인의 소리를 들으나 나중에는 광인이라 하던 사람들이 광인이라고 듣던 사람에게 절할 날이 올 것이다라는 말을 올려봐. 말씀과 같이 허경영은 처음에는 광인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었으나 전 세계적으로 퍼져나가는 유튜브를 통하여 이 시대의 선각자요 선지자요 선구자라는 평판을 듣고 있다. 여기도 강증산 선생의 말과 일치하죠? 광인이라는 소리를 듣는 자라야 된다. 그것도 판 안에서 광인 소리 듣는 게 아니다. 판 밖에서 광인이라는 소리를 들어야 된다.

1:10:06
다섯째 하루는 도주께서 종도들에게 다섯 화공이 맡은 대로 용 한 마리를 그리는데 그림이 잘 되고 못 되는 것은 그들이 모두 그린 뒤에 알게 되느니라. 첫 번째 화공은 강증산 두 번째 화공은 조정산 세 번째 그림을 그린 자는 박한경 네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화공은 God-man을 찾는 도인들 각자.
이 사람들이 다섯 번째 화공을 찾아야 돼. 다섯 번째 화공을 잘 찾아야 잘 되고 못 되는 것을 알 수 있게 된다는 의미다. 네 번째 화공인 도인들 각자는 지금은 대순진리가 도인들은 각자 시대로 들어가 있어. 저들이 지도자를 찾아야 하는 거야.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여왕벌이 어디로 가버려. 근데 여왕벌이 집 밖에 나가서 어디에 숨어 있는 거야. 그런데 그 벌들이 각자 도인이 돼가지고 그 여왕벌을 찾아야 다섯 번째 주인공을 찾는다 이 말이야. 자 네 번째 화공은 God-man을 찾는 도인들 각자 다섯 번째 화공을 잘 찾아야 되고 잘 되고 못 되는 것을 알 수 있게 된다는 의미다. 네 번째 화공인 도인들 각자는 마지막 다섯 번째 화공의 주인공의 God-man 허경영을 찾아야만 한다. 나오죠?

1:11:17
여섯째 전경 예시편 28. 상제께서 종도들을 데리고 계실 때 천하대세가 오선위기(五仙圍朞). 이게 무슨 위 자야 겨룰 위 자죠? 바둑 기 자죠? 오선위기와 같으니 그러니까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고 대한민국 이 다섯 개 나라가 바둑을 두는 형국이야. 오선위기에 갔더니 두 신선이 판을 대하고 있어. 미국과 러시아가. 두 신선은 각기 훈수하는데 한 신선은 주인이라 어느 편을 훈수할 수 없어. 수수방관하고 다만 대접만 대접할 일만 말았나니 연사에만 큰 흠이 없어 대접만 빠지지 아니하면 주인의 책임은 다한 것이로다. 바둑이 끝나면 판과 바둑돌은 주인에게 돌려지리니

1:12:05
옛날 한고조는 말 위에서 천하를 얻었으되 우리나라는 좌상(座上)에서 득천하 하리라. 우리가 세계를 지배하게 된다 이 말이야. 오선위기는 마치 현재 우리나라가 처한 상황과 똑같다. 러시아 미국이 우리나라를 판에서 대하고 있지. 그지? 마치 두 신선이 판을 대하고 있는 형국에 비할 수 있고 일본과 중국은 마치 훈수하는 두 신선의 비유가 되지. 그지? 마침내 판이 끝나면 판과 바둑돌이 주인에게 돌려지리니 옛날 한고조처럼 말 위에서 천하를 얻지 않고 (전쟁을 통해서 천하를 얻지 않는다는 의미) 앉은 자리에서 천하를 얻으리라는 의미다. 즉 세계 평화가 오면 한반도가 자유로워진다 이 말이야.

1:12:45
현재 우리나라 상황은 매우 위태로운 상황이다. 그러나 현 상황을 전쟁 없이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을 내놓은 정치인은 없다. 오로지 판 밖에 있는 허경영만이 이러한 상황을 꿰뚫고 전쟁이 아닌 문화를 통하여 심각. 올려봐. 심각한 수준의 수준의 미세먼지 해결 방안을 뉴딜 정책에 의해 한국과 일본, 중국, 몽고를 문화적으로 통일시켜 자연적으로 남북이 통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나아가 좌상 앉은 자리에서 전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기획을 유튜브를 통해서 전 세계인에 전달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상제님께서 말씀하신 오선위기의 상황과 마주 떨어진다. 그럼 내가 일치하는 게 굉장히 많죠? 지금 한 열 개 일치 했죠?

1:13:29
상제님께서 말씀하신 오선위기에 판을 걸고 좌상에서 득천하 할 꿈을 꾸고 있는 사람이 바로 허경영이다. 허경영 유튜브를 통하여 전 세계에 득천하 할 계획을 밝히고 있다. 종교란 인류를 구원해 줄 수 있는 구원자를 찾는 노름이다. 인류 역사상 많은 성인이 나타났지만 예수가 인류를 완전히 구했는가 공자가 구해냈는가 석가모니가 그러했는가? 구원은 마지막 때에 왔을 때 인류를 구원할 마지막 구원자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며 마지막 구원자는 상제님께서 천명하셨듯이 누구 한 사람만 오면 모든 종교에서 기다리고 있는 바로 그분인 것이다.

1:14:03
그러니까 여러 종교가 싸우는데 어느 종교에서 나오면 되겠나? 안 되는 거야. 이거. 여러 종교를 섭렵한 자가 엉뚱하게 탁 나타나면 그들을 통일시켜 버려. 누구 한 사람만 오면 모든 종교에서 기다리는 미륵이나 메시아나 그게 다 그분이야. 모든 종교는 그분을 기다리기 위한 기다림의 연속인 것이다. 그분을 찾기 위해 배를 타고 강을 건넜으면 이제 그 배는 버려야 한다. 자기들 종교를 버려야 되죠?

1:14:35
일곱째 조건 : 대순진리회 제7 예시(豫示)편에 79절에 강증산 상제님께서 하루는 공우( 강증산 상제님의 제자)에게 말씀하시기를 동학 신자는 최수운의 갱생을 기다리고 불교 신자는 미륵의 출세를 기다리고 예수교 신자는 예수의 재림을 기다리나 누구 한 사람만 오면 다 저들이 스승으로 따르리라고 하셨다. 그 누구 한 사람이 누구라고? God-man이다 이 말이야. 강증산의 예언 중에서 누구 한 사람은 바로 위에 상기한 여섯 가지의 조건에 합당한 사람은 바로 God-man 허경영이다. 인간은 속인으로부터 God-man의 경지에 이르는 10단계의 경지가 있다고 그랬죠?

1:15:14
1단계 2단계 1단계 속인 2단계 범인 3단계 소인 4단계 대인 5단계 현인 6단계 철인 7단계 도인 8단계 성인 9단계 진인 10단계 God-man. 그랬죠? 이거 내가 강의한 거지? 이걸 그분이 썼어요. 자 봐. 인간은 공부를 많이 하여 도인의 수준에 도달하는 사람은 많다. 도인들은 속인들에 비해서 무려 6단계나 높은 수준에 도달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분명히 속인들과는 다른 재주와 능력을 소유하고있다. 도인들은 도인의 수준에서 머물러 더 이상의 공부를 그치고 속인들에게 자기의 능력을 발휘하면서 개인의 운명을 점쳐준다든가 하는 속된 행각을 하는 것은 도인의 수준으로서는 인류의 평화를 위한 공존공영의 길을 찾지 못하기 때문이다.

1:15:51
성인이라는 인류 역사가 수천 년 흐르는 동안 사람들에게 검증된 네 성인이 있을 뿐인데 성인들 역시 인류를 구원하려고 했으나 모두 실패로 돌아간 것이다. 진인은 진인의 순위까지 올라가신 강일순 강증산을 진인까지 보고 있죠? 순으로부터 진인의 세계가 펼쳐진 것이다. 그래 강증산은 진인이야. God-man이 아니야. 나오죠? 진인은 진인의 수준까지 올라가신 강일순 증산으로부터 진인의 세계가 펼쳐진 것이다. 강증산이가 진인이었기 때문에 God-man을 찾으러 간 거야. 그래서 대순진리회의 연원은 연원인 정맥을 세 분의 진인과 화룡공사에 참여하는 모든 도인들이 마지막 화룡공사의 주인공인 God-man을 찾는 것이 대순진리회의 목적인 것이다. 그 세 분 대순진리를 70년간 이끌어 온 사람들이 전부 진인이야. 세 진인.

1:16:40
그런데 왜 거기에 종무원장인 경석규 씨가 허경영을 찾았을까? 이 사람처럼 똑같은 생각을 한 거야. 이 지금 김삼환 선감처럼 똑같은 생각을 하고 나를 만난 거야. 그래가지고 무극대도에 가면 허 자로 된 전각이 있어. 그걸 지으신 거야. 자 그러므로 God-man을 찾으라고 말씀하셨다. 어데? 증산으로부터 진인의 세계가 펼친 것이다. 그래서 대순진리의 연원인 종맥을 세 분의 진인과 화룡공사에 참여하는 모든 도인들이 마지막으로 화룡공사의 주인공인 God-man을 찾는 것이 대순진리회의 목적인 것이다. 박우당께서는 그러므로 God-man을 찾으라고 말씀하셨다. 인류 역사를 통틀어서 스스로 God-man임을 선언한 사람은 허경영 밖에는 없다. 내가 처음에 제일 먼저 강의할 때 내가 바로 인간들이 기다리는 God-man이다. 내가 이렇게 이야기했어 안 했어? 하하

1:17:41
허경영 밖에는 없다. 그것은 유튜브를 통하여 그분의 강의를 들으면 알 수 있다.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화룡공사의 연원을 통하여 마지막으로 화룡공사에 참여하여 마무리 짓는 God-man을 찾으라고 바박우당께서 말씀하셨다. God-man 허경영이 바로 누구 한 사람만 오면 모든 종교가 그를 따르리라고 하신 그 주인공인 것이다. 이로써 화룡공사가 완성되는 것이다.

1:18:03
동학 가사에 세 기운이 밝혔으니 말은 요 사람 이 소장(蘇張)(소진(蘇晉)과 장의(張儀))과 소장의 웅변이 있고 그다음에 강절(康節)의 지식이 있고 글은 이두(李杜)(이태백(李太白)과 두자미(杜子美)-두보(杜甫))의 그죠? 문장이 있노라. 그지? 마지막 화공은 소진과 장의를 능가하는 달변의 웅변이 있어야 하고 지식은 소강절의 지식을 갖추고 이태백과 두보의 문장을 갖춘 자여야 한다는 겁니다. 내가 이걸 예언서에 보면 신언서판 신언서판 나오죠? 그게 나여. 이게 신언서판 그 사람이 나와서 말도 못하고 얼굴이 이상하고 이러면 되나?

1:18:44
그 사람은 애들이 좋아해. 애들이 사족을 못 써. 아이 여러분 좋아하는 건 좋아하는 것이 아니야. 오십 미터 전방에서 비명지르고 달려오는 게 애들이야. 근데 여러분 그렇게 하나? 여러분 눈이 나빠서 오십 미터 전방에서 내 보고 못 달려가. 아니 애들이 마라톤 선수 같애 내 앞에. 그냥 달려와. 죽기 살기로 달려와서 팍 부딪히면서 안겨. 내가 몸이 션찮았으면 몇백 번 자빠졌을 거야. 그리고 이상한 비명 소리가 들릴 때는 기가 막혀. 애들 목소리는 쇳소리가 나와요.

1:19:24
내가 분당 외고에 한 번 초청돼서 갔어요. 교장선생님이 초청해서 하도 애들이 날 보자고 그러는데 분당 외고 애들이 공부를 잘했대. 아니 운동장에 도착했는데 학교 무너지는 소리가 들려. 내가 차에서 딱 내렸었는데 학교에서 무슨 소리가 나냐 하면 무슨 천둥 벼락 소리가 나. 알고 봤더니 학교가 수업 중인데 모든 학생이 창문으로 나를 본 거야. 이게 복도로 뛰었는데 선생은 정신이 하나도 없는 거야. 선생이 말 한마디 하기도 전에 애들이 다 뛰어나가 버렸어. 근데 이게 계단이 문제야. 와르륵 소리 나는데 양 여기저기 계단에서 구름 우뢰 치는 소리가 나요. 그때 교장선생이 나중에 내 보고 그래. 학교 무너지는 줄 알았다고. 그러다 애들이 계단에서 한 놈만 넘어지면 다 죽는데 이 큰일 날 뻔 했대. 정말 허 선생은 참 운이 좋다는 거야. 애들이 다친 놈이 없대요. 그렇게 빨리 운동장에 선착순 도착하는데 말도 하지 말라 하고 그 이상은. 어느 정도 되겠어? 아 이거는 도저히 학생들 앞에 이거 서 있을 수 없어. 이리 밀리고 저리 밀리니까.

1:20:42
이상과 같이 허경영은 달변가요 풍부한 지식 그리고 문장력과 함께 신언서판을 모두 갖추고 해인시대의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를 통하여 이 시대에 정치적으로 종교적으로로 구세주임을 알리고 있다. 이상의. 상제님께서는 판 안에서 도통을 주면 모든 신령들이 달려들어 내 집 자손은 어쩌느냐 하고 야단칠 참이니. 만약에 대순진리 안에서 God-man이 나타났다. 뭐 기독교에서 나타났다 하면 다 달라들 거 아니야? 그러면 그 식구들을 못 구한다 이 말이야. 야단칠 참이니 그 일을 누가 감당하리오? 그러니 나는 사정을 쓰지 못하노라. 판 안에 든 너희들은 이 뒤에 닦은 대로 도통이 한 번에 열리리라. 그러므로 판 밖에서 도통 종자를 하나 두노라. 장차 그 종자가 커서 천하를 덮으리라 라고 말씀하셨듯이 마지막 화룡공사의 주인공을 찾기가 어려운 것은 완전히 도판 밖에서 찾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상의 검증을 통하여 화룡공사 마지막 주인공이 God-man 허경영이라는 것을 천하에 밝히는 바이다.

1:21:53
1차 목표 대한민국 대통령 2차 목표 종교 통일 3차 목표 한국 중국 일본 몽골을 미세먼지 황산 뉴딜로 통일을 하면 남북 통일은 자연적으로 이루어진다. 4차 목표 세계 통일을 이룩한다. 이렇게 돼 있죠? 그 다음은 허경영 어린 시절. 이 사람이 책을 써놨어. 이게 앞부분을 내가 보여준 거야. 그 다음부터는 이제 허경영이 어린 시절이 나와. 재밌게 썼죠? 이게 예사로운 글이 아니야. 이 사람이 대순진리 초창기부터 있던 사람이야. 태극도부터. 그다음에 뭐 태극도 그다음에 무극대도 그다음 대순진리. 그렇게 됐죠? 무극대도에서 태극도 대순진리 이렇게 된 거야. 근데 이 사람이 그 오래된 사람. 그리고 내가 문장을 보니까 말씀도 잘하셔. 우리 저 저 이사장님 이사장님이 이거 읽어보셨나? 못 봤죠? 오늘 보니까 자세히 이야기 해놨죠? 기독교에도 내가 계속 나오는데 여기도 내가 나와요.

1:22:58
여기 신도가 몇백만 되잖아? 8백만인가 근데 그들이 지금 지도자가 있나? 여러 가지 그렇게 돼 있죠? 각자 도생이라고 그래. 각자 도생. 도인 한 사람 한 사람이 이끌어가고 있는 거야. 각자 도생 거기 주인공의 없죠? 행정부는 총무원장은 있는데 이게 없어 이게. 이게 그래서 지금 이걸 내가 보여드리는 이유는 이제 이거 꺼.

1:23:36
그거 한문 나오게. 이 심우도를 그들이 찾는 이유 이름을 우당으로 지었다는 거 소집은 있는데 소가 없다. 이게 대순진리였어요. 그래서 나는 대순진리가 언젠가 뭐 잘 되길 바래. 잘 되길 바라는데 나는 어떤 종교 하나에 들어갈 수는 없죠? 기독교도 오고 불교도 오고 대순도 오고 다 와야 되지? 내가 어느 종교에만 꼭 들어갈 수는 없잖아? 그 내 입장을 천명하는 바이야.

1:24:06
그래서 내가 죄라고 하면 그게 죄야. 내가 죄라고 하면 그게 죄야. 그럼 죄가 뭐라고? 내 말 안 듣는 거. 내가 하지 말라고 하는 거. 그게 죄야. 허경영이가 야 너희 안티 하지 마라 이러면 그거 안 해야. 하면 죄야. 이제 이해 가죠? 판사가 하지 마라. 이것도 죄가 되겠지? 근데 God-man이 하는 거는 좀 다르죠? 맞지? 대답이 션치 않으면 요걸로 그냥 아이고 참

1:24:44
그래 이 대순에서도 결국 불교 기독교처럼 God-man이 올 걸 예언해 놨지? 그 역시 도인들이 있는 데야. 도통 군자들이 있는 데야. 이 무극대도 이제 진짜 무극대도에서 태극도가 나오고 태극도에서 다시 대순진리가 됐고 또 무극대도가 또 만들어져 있지? 무극대도 의장님이 여기 지금 와 계셔. 그리고 그 무극대도의 대순진리의 종무원장이었던 경석규 선생이 나를 찾았던 거야. 그래서 나는 옛날부터 의장님을 알지. 그러면 이 내가 그 인연이 옛날이죠?

1:25:28
근데 몇 년 전에 누가 나타나 또? 김상환 김상환 김상환 대순진리 선감이 나를 찾아온 거야. 당신이 God-man이라고. 7년 전인가 찾아왔지. 그때 그분이 이 밥을 못 먹고 죽기 일보 직전이야. 근데 내가 살렸어. 내가 탁 해 가지고 살려 가지고 지금까지 있는 거야. 그래 본인이 그때 40일인가 밥을 안 먹고 생사를 왔다 갔다 하면서 아 이거 God-man 허경영을 찾아야 되는데 쌌다가 나를 찾은 거야. 그래 찾더니 사람이 확 달라져버려. 지금 운전도 잘하고 다니죠? 지금 몇 살이야? 83. 83인데 운전 잘하는데 운전도 잘하고. 좀 오래 사시게 해야 돼. 왜냐? 증인이니까.

1:26:25
그래서 여러분 요걸 오늘 기억해 놔. 천국에 갈려면은 천국 백궁에 갈려면은 만 개의 선을 쌓아야 되지. 계단을 올라가고. 그 다음에 천 만 개의 문을 통과해야지? 상상해 봐. 아름다워 안 아름다워? 저 가기가 쉬운 데가 아니야. 저렇게 문이 많다는 거야. 근데 우리 조상들이 삼일신고를 어쩜 이렇게 써 놨을까? 이걸 써 놨다니까. 삼일신고에. 그만큼 천국가기가 어렵다는 걸 삼일신고에 제3장에 써 놨어. 내가 천부경 참전계경 삼일신고 옛날에 강의했지? 옛날에 강의했어요. 그래서 오늘 God-man이 누구다. 여러분 대충 짐작이 가죠? 그러니까 모든 국내에 있는 큰 종교들이 God-man을 그 교주들이 이미 예언해 놨어. 그거 내가 일치하는 게 많죠?

1:27:23
그러니까 천주교가 이제 안 했죠? 기독교는 했는데. 천주교는 뭐 할 거 없어요. 천주교는 간단해. 천주교는 이거 하나면 되죠? 1 14 14 그 다음 뭐야? 1 14 14 4

Messiah Code
1 14 14 4 33
11 7 6 9 33
8 10 10 5 33
13 2 3 15 33
33 33 33 33

그다음 뭐야? 그다음. 마지막. 이거 마방진이죠? 이게 유럽의 세계에서 제일 큰 성당 누가 지었어? 가우디가 지은 스페인. 스페인의 대성당에 이게 붙어 있지? 주춧돌에. 그런데 전 세계 유럽 성당마다 다 붙어 있어. 이게 왜 붙어 있을까? 메시아 코드야. 이게 메시아 코드야. 메시아 코드. 메시아가 이 숫자를 가지고 온다는 거야. 그러면 이게 뭐야? 33. 이쪽도 33이죠? 전부 33이야. 33 합계가 전부 33이야.

1:28:58
근데 내 이름이 허경영이죠? 허경영이가 11획이죠? 경이 몇 획이에요? 영이 몇 획이요? 이렇게 돼 있죠? 합계가 얼마야? 딱 맞죠.

許 11
京 8 33
寧 14(1 13)

보니까 얘들이 말하는 메시아 미래에 온다는 메시아가 33 숫자를 가지고 온다고 했는데 딱 성은 11획 이름은 8획 4는 뭐야? 14는 13이죠? 바로 이 1과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 처음과 끝이 하나가 되는 거야. 이게 이거 요렇게 된다면 1 11 8 그죠? 13 요렇게 된단 말이야. 그러면 11 8 이거 합쳐져 안 합쳐져? 합쳐져. 그러니까 이거 결국은 처음과 끝은 알파와 오메가는 14. 그러니까 허경영 이름이 마지막이 이거 딱 요게. 이거 맨 앞에는 내 성이야. 요 뒤에는 합수야. 근데 또 하나는 허락한다. 서울을. 세계 수도야. 세계 통일을. 해서 세상을 편안하게 한다.

1:30:39
그래서 또 하나 요거의 간접적인 마지막 증언이 있어요. 그게 뭐냐? 그것도 정확하게 알아 놔야 돼. 자 봐요. 이런 거는 누가 강의도 안 해 주죠? 이런 거는 무슨 책에도 안 나와. 여기에 보면 뭐가 있냐면은 도봉산 12봉우리 있어 없어? 12봉우리 있죠? 이게 도봉산이야. 도가 도가 봉우리를 맺었다 이 말이야 봉우리.

道 12제자 水 석가 10제자

도봉산이고 이거 뭐야? 열 개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이게 뭐야? 수락산이야 이게. 수락산이란 말이야. 그러면 이 수락산이 이거는 12제자 예수 12제자죠? 이거는 석가의 10대 제자.

1:31:48
그러면 요 산이 이렇게 있는데 옆태기에 이렇게 해서 십자가에 죽고 있는 예수가 이렇게 하고 있는 이 산이 삼각산이야. 여기 예수 얼굴이야. 이게 인수봉이야. 이거 비행기에서 보면 이 예수야. 그리고 이 옆으로 맥이 산들이 이렇게 있어 가지고 꼭 십자가에 매어 있는 형국이야. 이렇게 생겼어. 그래서 이게 예수의 처형 장면을 도봉산이 옆에 있어 없어? 도봉산 제자들이 이걸 보고 울고 있는데 여기서 내려오는 개천이 우이천이야.

  道  12제자              水   석가 10제자

       牛耳川             上溪川  


                     中浪川   

소 우 자야. . 소 우 자. 우이천이야. 기가 막히죠? 이거 요렇게 내려와. 여기서 내려오는 개천이 상계천이야. 상계. 이 상계천은 상계천이야. 그러면 여기서 내려오는 물이 만나서 쫙 내려오는데 내가 여기서 태어나. 중랑천이야. 가운데 중 자. 눈물 흘릴 낭 자. 개천 천 자.

1:33:02
동서양의 성자들이. 여기는 여기는 불암산이 있어. 석가모니 열반하는 장면이 여기 누워 있어. 이렇게 누워서 석가모니가 죽는 모습이야. 이게 불암산이야 불암산. 부처 불 자.

      道  12제자          水   석가 10제자

三角山 牛耳川 上溪川 佛岩山

                     中谷洞
                     中浪川   

불암산이야. 요거는 요거는 무슨 산이야? 삼각산이야. 그러면 동양 서양과 동양의 성자들의 죽은 모습이 나와 있고 10대 제자가 흘리는 눈물이 내려와. 서양의 예수 죽은 제자들의 눈물이 내려와서 중 가운데 중 자 눈물 흘릴 랑 자 개천 천 자. 그 중간에서 내가 태어나. 근데 여기가 대순진리 도장이 있어. 신기하죠? 그래서 중곡동 이 중에서 계곡에 있다. 중곡동에 대순도장이 있다. 이 시작된 거야.

1:34:06
이상하지 않아요? 좀 뭔가 좀 이상하죠? 이게 보통 이야기가 아니에요. 그래서 왜 눈물 낭 자냐? 왜 중곡동이냐 대순이? 이제 이해 가죠? 우리나라 총도인들의 집합 장소가 중국동이었어. 그러니까 이게 우연의 일치야? 여기는 완성수야. 이거는 완성수 10이잖아?

완성수

그러니까 하도 하도를 가지고 내가 오거든. 하도를 짊어지고 내가 온단 말이야. 그러니까 완성을 시키는 수를 또 가지고 있어 내가. 하도가 오고 낙서는 그 전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하도를 완성한다 해서 여기에 요 풍수가 오는 거야.

1:35:00
여기에 하도와 낙서가. 그냥 돼 있다고 그랬죠? 여기가 뭐야?

              水冬         夏秋交易期
  ↗                     ↘ 

金 ← 5土 神人 木春
秋 ↑ ↙
火夏

그래서 이 수생목이 오죠? 목생화 오죠? 여기가 하 뭡니까? 하추교역기죠? 하추교역기란 말이야. 하추교역기가 여기서 가을로 가야 돼. 이게 춘이고 춘이죠? 하죠. 추 동. 그러니까 이리 갈려면 여기가 힘이 여기가 5가 있죠? 여기가 토야. 그럼 이게 오행이 갖춰졌죠? 그런데 여러분이 여름에서 가을로 가면 다 죽어. 그러니까 화생토로 해야 돼. 토로 해서 이리 가야 돼. 그래서 이거는 없어져 버리는 거야. 요렇게 돼야 되는 거야. 그래서 토가 God-man이 와 있는 거야.

1:36:49
God-man을 거치면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 계속 돌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구제해 내는 거야. 나를 단 나를 따르지 않는 자들은 얼씨고 좋다. 요리 가서 여기서 다 뒈지는 거야. 이걸 뭐라 그래? 심판이라고 그래.

             水冬      夏秋交易期
  ↗                     ↘ 

金 ← 5土 神人 木春
秋 審判 ↑좁은길 ↙
火夏

일로 오는 사람이 드물어. 여기가 하늘궁이야. 하늘궁이란 말이야. 하늘궁에 왜 가냐? 실컷 오지 말어. 너희 있는데 있어. 너무 많아서 탈이야. 천만 명만 필요해. 그러면 이게 어디로 가? 다 좁은 길로 이건 좁은 길이라고 그래. 요기는 좁은 길이야. 성경에 보면 좁은 길 나오죠? 좁은 길로 가야 너희들이 나중에 살지. 탄탄대로만 여기서 봐. 이 봐. 한 번도 좁은 길로 안 가고 탄탄대로로 딜이 가다가는 여기 와서 다 죽는 거야. 뭐야? 화극금. 불구덩이에 불이 그냥 쇠 만나 가지고 다 죽는 거야.

1:37:58
그래서 여러분은 뭣도 모르고 이렇게 돌게 이렇게 이렇게 갈 가능성이 많단 말이야. 여기서 샛길로 좁은 길로 들어와야 돼. 90도로 꺾어야 돼 안 꺾어야 돼? 꺾어서 중앙 토로 들어와야 여러분들은 영원히 사는 데로 가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가 여기가 뭐야? 갑을이죠? 여기가 병정이지. 여기가 무기죠? 경신이죠? 여기 뭐야? 임계 이 임계는 물이야 물. 물이잖아?그러니까 이 갑을 병정. 이게 없으면은 이게 무기가 없으면은 이게 뭐야? 병신이 되는 거야. 육십갑자가 병신이 돼 버려. 이거 빼 버리면 육십갑자가 뭐야? 갑을 병정 경신 임계 그러면 이거 어디로 간 거야 무기가? 그럼 우리의 지구가 육십갑자가 깨져 버리면서 무너진다 이 소리야. 그러면 살아남으려면 뭘 가야 돼? God-man을 찾아라.

1:39:17
그러니까 강증산 선생이 이 God-man을 찾지 않으면 느그는 그냥 끝이야. 전부 뭣도 모르고 일로 가다가 다 죽는 거야. 근데 좁은 길로 기어 들어와라. 여기 좁은 길 들어오는 데하고 비슷하게 생겼지. 하늘궁 올려면 요리 가다가 요 삼거리에서 팍 꺾어야 돼. 일로 올라와야 이게. 아이 여러분들에게 God-man이 인간의 뇌에 맞춰서 강의한다는 게 쉬운 게 아니야. 형이 형이하학 중에 불교에서는 뭐가 있어요? 불교에서는 불교에서 불교에서 10단계가 있어. 사람의 수준을. 아니 사람의 수준을 불교에서 소인 대인 이게 아니고 그거는 불교에서 하는 게 아니고 불교에서 하는 게 있어.

1:40:18
사람의 수준이. 법을 잘 알아듣는 사람을 뭐라고 그래? 상 상근기. 알아듣겠어? 근데 상근기는 상근기는 강의하기가 쉬워.

  최상근기
       上根

道人 中根
下根
丑根

그런데 중근기 있지. 하근기 있지. 요까지는 전부 도인들이야. 근데 여기 뭐가 있어요? 축근기가 있다고 축근기. 소귀에 경읽기야 이거는. 말을 알아들어 하근기는 그래도. 자기 이름 정도는 써. 근데 요 축근기는 졸고 앉아 있어. 졸고. 그러니까 요 밑에 들어가면 근기가 열 단계가 있어. 아 이건 정말 그러잖아? 아주 개 고양이 이 그러니까 정말 요리사들이 계급이 많아요. 세프부터 밑에까지 근기가 쭉 있단 말이야. 그런데 적어도 여기 상근기 위에는 뭐가 있어요? 상근기 위에 뭐가 있어요? 최상근기가 있어. 그럴 거 아니야? 최상근기에서 밑에 상근기. 내가 누구하고 강의하겠어? 하근기하고 강의하는데. 그러니까 하근기가 알아듣게 하니까 힘들어. 어떤 사람은 축근기같이 보여.

1:42:13
그런데 석가모니는 뭐라 하느냐? 그래도 콩나물이 물 콩나물 밑에가 그릇이 물이 다 새 버리잖아? 그래도 그 물을 먹고 콩나물이 자란대. 그래서 여러분한테 석가모니가 설법을 했잖아? 철학 강의니까 그거는 좀 쉬운 거야. God-man의 강의는 더 어려워. 어마어마하게 높아. 우주의 362무 8800불 이야기도 나한테 처음 들었지? 억조경해 석가모니는 해 억조경까지 밖에 안 해. 억조경해자양 구간정재극 항아라불무. 어마어마하죠? 그까지 인간이 사는 별이 과학자들은 하나밖에 없다고 보는데 나는 몇 개 있다고 그랬어? 362무 8800불. 그러니까 우주 공간은 무한대죠? 무한대 공간에 그 정도 있어 봐야 아무것도 아니야. 굉장히 공간이 많이 떨어져 있어.

1:43:17
인간이 사는 별과 인간이 사는 별의 거리는 무지무지하게 떨어져 있고 그 많은 별들이 있는 이 우주가 끝이 영원히 없는 곳이야. 뭐 계란처럼 끝이 있나? 없어. 무한대의 공간이라는 걸 여러분이 모르니까 내가 우습게 보이는 거야. 큰일나. 모르면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안티 하면 안 되죠? God-man을 못 알아보는 사람들을 나는 이해하지만 그들은 근기가 너무 아래로 치우쳐 있어. 알죠? 그래서 인간이 재앙이 왜 오죠? 재앙이 왜 오죠?

災殃

재앙이 오는 이유가 뭐냐? 선지자들이 하는 말이야.

1:44:10
재앙이 오는 이유는 내가 남을 흉보기 때문이야.
거기서부터 재앙이 시작돼. 그럼 재앙을 어떻게 없앱니까? 하니까 흉만 안 봐도 니 재앙의 99%는 없어진대. 흉만 안 봐도. 자기의 대들보는 모르고 남의 눈에 있는 티끌을 찾는다고 예수도 그러지. 그게 인간이야. 죄의 원인이 거기서 나와. 자기 눈에 대들보가 박혀 있는 거 모르고 남의 눈에 티끌 찾느라고 현미경 들고 설치고 있어. 현미경 들고. 허경영이 허경영이가 돈 받아가 어디에 쓰냐? 걱정하지 마. 커피 한 잔 안 먹으니까. 무료급식 하는 게 어려서부터 취미니까. 걱정 안 해도 돼. God-man이 뭐 하고 하는 거 관심 갖지 마.

1:45:02
신인은 어련히 어려운 사람들에게 힘을 보태는 일을 해. 그러니까 재앙은 어떻게 멀어진다? 남을 비판하지 않으면 재앙은 대부분의 재앙은 사라져 버린다는 거야. 남을 비판할 때 재앙이 살아난다는 거야. 그래서 자기 아들이 멀쩡한 아들이 교통사고로 죽어 버리고 갑자기 마누라가 무슨 이게 뭐야? 재앙 내가 남을 흉본만큼 돌아온다는 거야. 이게 팔만대장경에도 나와. 내 입에서도 나오죠? 그러니까 우리는 무엇 때문에 내 팔자가 이렇게 더러운 거. 남편이 다 죽어 가고 맨 내가 병원에 다녀야 되고 아니 가서 저 보호사 해 가지고 번 돈 가지고 남편 병원비 댈라 뭐 딸내미 아들 시집도 안 가고 방 안에 들어앉아 가지고 난리굿을 하고 나는 이게 뭐 하는 짓이야? 이게 왜 왔냐? 남의 흉을 전생에 무지하게 봤다는 거야.

1:46:02
그래서 인간이 죄 짓기 제일 쉬운 거. 남을 때린다거나 이거는 힘들어요. 그 많이 못 해. 벌금이 나오니까. 근데 벌금 안 나오는 게 뭐야? 그저 남 흉보는 거. 돈 안 들어. 심심풀이로 남 욕했다 이 말이야. 이거 쓸데없는 일에 관여하고 남의 그 대한민국 회사가 수십만 개인데 그 수십만 개 장부 전부 가지고 싸우지 한번. 왜 내 장부만 가지고 시비를 거노? 장부 재 놓은 거 보이나? 완벽하게 해 놓고 있어. 세금을 너무 많이 낸다고 이상하게 봐. 그런 사람을 왜 시비를 걸어? 안 되겠죠? 남을 흉보는 것은 모든 재앙의 시작이야. 모든 재앙의 시작이야. 내 앙 자를 여기 여기 요걸 날개가 요렇게 좀 길어져야 돼. 재앙. 재앙을 주의해야 됩니다.

1:46:58
모든 불행은 어디서 와? 남을 흉보는 일에서부터. 자기를 잘못을 봐야 되는데 남의 거에만 초점을 맞춰 가지고 보는 거야. 그 모든 복을 받으면 어떻게 돼? 남을 칭찬. 남의 장점을 봐야 되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은 다른 사람이 다 좋아해. 내가 러시아를 갔죠? 교수들 한 200명하고 갔죠? 그때 증인도 여기 와서 이야기했지? 아니 배 안에서 허경영 선생 저쪽에 좀 가 계시래. 그 왜 그러냐니까 우리끼리 뭐 할 이야기 좀 있다. 즈그끼리 뭘 모의했어? 러시아에 가서 러시아 창녀들하고 하룻밤 자는데 저 허경영이를 어디다 둬야 될지. 즈그끼리 의논을 한 거야. 나는 그 이상하다. 갑판에 가서 한참 있다가 왔어요. 왔더니 이 사람들이 표정이 이상해.

1:48:00
아 근데 이제 러시아로 갔다가 중국에 가서 훈춘시에 가서 호텔에서 잠을 자는데 자다가 목이 말라서 일어나 보니까 내 옆에 자던 사람이 없어졌어. 한 방에 둘이서 자는데. 호텔이 큰데 그 호텔에 우리가 다 차지했어.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서 호텔 로비에 가니까 아니 내하고 같이 온 교수들이 거기서 전부 자고 있는 거야 로비에서. 그래서 내가 사람들 깨워 가지고 아니 왜 여기서 주무시느냐 있냐고 그러니까. 아니 허 선생 죄송하다고. 왜 그래? 밖에서 우리가 다 잤대. 밖에 그 창녀들 촌을 갖다 왔다는 거야. 러시아 여자들이 무진장 이쁘더래. 아 그래요? 근데 왜 내한테는 이야기 안 했어요 하니까 당신한테 이야기해서 들킬까 봐서 우리가 밤새 얼마나 불안했는지 아냐고? 그래허경영 씨 지금 잠들었어? 잠 들었어 이래 가지고 내 잠들자마자 다 나가 버린 거야.

1:48:58
그래가 그날 아침에 전부 들어와 가지고 방에 안 들어가고 그 로비에서 앉아서 이제 곧 일어나야 되니까 그 자고 있어요. 얼마나 내가 속았겠어? 감쪽같이 속았어요. 그래 그때 그 인솔한 사람이 여기 와서 이야기했지? 한번 들었나? 들은 사람 있죠? 들은 사람 손 들어봐. 여기는 지금 없네. 여기 와 가지고 그 사람이 한번 이야기를 해 줬어. 그때 허 총재 내하고 같이 러시아 갔던 사람이 여기 왔었어. 그때 허 총재 속일 때가 제일 재밌었다고. 내 성격을 알겠지 그 사람들이. 어디 그런 데로 가 이탈이 안 돼요. 그런데 God-man을 속인 거야. God-man. 그것도 유명한 대학교 교수들이. 나 그거 보고 야.

1:49:55
우리 중국의 전염병을 한국의 가정 주부들한테 가지고 오는 거야. 공수를 해 가지고 오는 거야. 그래서 전염병이 국경을 넘나드는 거야. 그래 나는 조용히 그걸 모르고 왔지만 그게 항상 수시로 이야기하지 내가. 그래서 우리는 모든 재앙은 자 흉보는 데서 오죠? 그 나는 그 사람들 흉 안 봐. 왜? 재미가 있어. 그러니까 인간이 죄를 짓는 것도 신이 볼 때는 재미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죄와 선이 같다는 거야. 그들이 마음속으로 죄 지었다고 생각하겠지? 근데 나는 그게 재밌는 거야 God-man은. 근데 재밌는 거는 나를 두려워한다는 게 재미가 있는 거야.
다는 게 재미가 있는 거야.

1:50:51
그래서 알고 짓는 죄는 가벼워요. 모르고 짓는 죄는 무거워. 근데 인간은 하늘의 반대야. 알고 짓는 죄는 무겁고, 모르고 짓는 죄는 가벼워. 하늘은 어떻다고? 반대야. 하늘은 알고 짓는 죄는 가벼워. 말하자면 허경영이가 알면 큰일나. 자기들이 죄 짓는다는 것을 아는 거야. 이거는 죄가 없는 거야. 근데 그게 나쁜 건지 모르고 도박을 한다거나 나쁜 건지 모르고 그런 여자한테 빠져가 맨날 간다거나 이건 큰 벌을 받아. 근데 한번 정도 일탈을 했는데 그것이 부끄럽다거나 이렇게 죄를 알면은 죄가 가벼워져 버려. 이제 이해 가죠?

1:51:37
근데 인간은 알면서 나쁜 죄를 지었다 이러면 판사들이 때려 버려. 모르고 운전하다가 모르고 사람을 죽인 거 하고 알면서 죽인 거하고 달라요.
그러니까 인간의 법도와 하늘의 천도와 이 지도는 반대야. 여러분이 보는 거하고 달라요. 그걸 알아야 돼. 항상 하늘의 법은 여러분 법도와 다르다는 거. 자 시간이 6시 반 됐으니까 나는 끝나고 우리 저 이사장님 말씀 좀 듣고 그리고 끝나도록 해. 이사장님 말씀도 나가야 돼 유튜브로. 자 이사장님 말씀 듣기 전에 060 우리 060 708에 8888 한번 올려봐. 우리 무료급식 전화번호죠? 핸드폰 잡아요. 우리 이제 이거 내년에 10억을 매월 10억을 무료급식 하려면 이거 힘들겠다. 그래도 해야지.

1:52:48
잘 잘 요거는 밑에 넣고 이것도 밑에 넣고 나머지 위에 넣어라. 이 글씨가 앞으로 바꿔야 돼. 잘 못 알아보이게 시커멓게 보이게. 그냥 이런 거는 좀 크게 하고 나머지 글자들도 좀 보이게. 너무 두꺼워요. 이게 이렇게 두꺼워? 글씨를 좀 가볍게 잘 보이게. 이거 카메라를 멀리서 찍으면 허옇게만 나와버려. 자 무료급식 이것도 무료급식 후원 전화 딱 해놓고 그냥 간단하게. 회 피 야 이런 거 필요 없어요. 무료급식 후원 전화하고 이것만 딱 넣고 이런 게 뭐가 필요하노? 이 나머지 통화당 뭐 이런 거 다 없애. 이런 것도 없애. 일인당 후원 한도가 왜 필요해? 돌려서 안 들어가면 더 이상 안 들어가는 거지. 뭐 서른 몇 번 돌릴 사람이 있겠나? 그냥 싹 지워버려 이거. 이거 여기 딱 두 줄로. 자 오늘 크게. 수정해요. 싹 나머지도 안 보이게 해. 부탁드립니다. 이런 것도 할 필요 없어. 좋은 일 하라는 걸 부탁하나? 자기들이 하고 싶으면 그냥 하는 거지.

1:54:22
이 뭐야 무슨 거지 근성이야? 뭐 부탁은 뭘 부탁이야? 자기 일이야. God-man은 저거 몇십 년을 했는데도 아직 밥 안 굶어 죽고 있어. 그냥 팍팍 내면은 팍팍 들어와. 자 060은 0세부터 60세까지는 해당 없어. 70대 80대를 밥 굶는 사람들을 팔팔하게 먹여준다. 60대는 지가 벌어 먹어야 돼. 70대 80대는 취업하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혼자 되면은 애매한 사람이 많아. 그럴 때는 우리가 같이 더불어 가야 돼. 그래서 죽을 때까지 경쟁하는 거는 잘못된 거야. 그래서 60대까지는 경쟁을 하고 60세가 넘어 70대로 들어가면 우리가 함께 그걸 나눠서 생활을 해야 돼. 그때 자기가 좀 있는 사람 내놓고 또 없는 사람 그 신세 지고 이래서 마지막에 늙었을 때는 서로 파티를 해야 돼. 인생에. 그러니까 노후에는 재산이 없어도 되고 있어도 되고 있으면 좋은 일 하는 거고 없으면 서로서로 도우니까. 힘이 있을 때는 지가 노력하고 70대 80대 남한테 뭐 다 뺏겨버리고 이런 사람들은 우리가 양심적인 사람들이니까 뭐 우리가 팔팔하게 도와주겠다.

1:55:58
자 그러면 한국유엔봉사단 안헌식 이사장님의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박수로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1:56:12
반갑습니다. 안헌식입니다. 반갑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여기 오고 간 뒤에 사무실로 전화가 또 제 개인 핸드폰을 어떻게 아셨는지 한 열댓 분 한 20명 가까이 전화를 받았어요. 근데 그중에 칭찬하는 사람 반 칭찬이 많을 줄 알았는데 칭찬하시는 분이 반. 의심이 나서 묻는 분이 한 반. 이렇게 돼요. 묻는 내용이 뭐냐면 허경영 God-man을 언제 알았느냐? 무슨 뭐 관계에 있는 이런 걸 추적해 보려고 하는 이제 그런 유의 문의가 있고 또 하나는 뭐 이렇게 고맙다 이런 내용이에요. 좋은 건 다 좋은 거니까 한 말씀 다시 전해 올리고자 합니다.

1:57:05
여러분 아이들 학원에 보내고 또 우리가 어릴 때 학교도 다닐 때 돈 내고 다니지요. 또 여러분 제가 현직 장로라고 그랬으니까 저 절에도 다녔고 성당에도 다니고 교회도 다니고 원불교도 다녔어요. 4개를 다녔어요. 그러니까 국민학교 때부터 이렇게 자라오면서 4개 종교를 이렇게 경험했어요. 근데 우리 자기 믿음에 따른 행위를 어떻게 하여 목사님이 설교 말씀 하시고 나면 또 이 스님이 설교 하시고 나면 우리 헌금 내지요. 그 헌금 낸다고 해서 천국 천당 지옥 이런 거 구분한 증명서 주시는 목사님 보셨나요? 근데 지금 살아 있는데 헌금을 내고 난 뒤에 천국 보내주지 않는다고 증명하지 못한다고 헌금 돌려 달라고 항의하는 사람 보신 적 있나요?

1:58:05
헌금 돌려받자고 펌뿌질 하시는 분 본 적 있나요? 없어요. 그게 지금 하늘궁에 일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조금 조금. 저한테 전화 오신 분의 문의 내용이 그런 거예요. 언제부터 알았느냐? 거기에 얼마 냈느냐? 천사냐? 대천사냐? 축복 받았느냐? 이런 걸 물어요. 얼마 냈느냐 이렇게. 만약 아니면 자기들 손 잡고 함께 안티 운동하는 데 합류할 수 있냐 이거예요. 그래서 이거 지금 유튜브 방송 나갈 거지요. 제가 공개적으로 얘기할게요.

1:58:50
만약에 여기에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하늘궁에 대한 또 우리가 모인 가치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계신 분이 있으면 인터넷 들어가면 제 이름 안헌식 법헌 자 심을 식 자 치면 나와요. 밑에 쭉 찾다 보면 전화번호 나와요. 언제든지 사무실로 오셔도 됩니다. 제가 전화하신 분이 수긍할 때까지 제가 스스로 30년간 우리 총재님과 만나오면서 이렇게 믿음으로 확신을 바뀌기까지의 과정을 제가 증인으로 증명해 줄 테니까 오셔도 됩니다. 이유가 간단히 정리할게요. 이거예요.

1:59:33
우유가 썩니 안 썩니 귤이 썩니 안 썩니 그거 간단해요. 여러분 KBS를 보고 싶어요. 그럼 우리 어떻게 해야 돼? 텔레비전 사야 돼요. 전원 켜야 돼요. 그다음에 KBS 채널을 맞춰야 KBS가 나와요. 맞지요? 근데 TV도 사고 전원도 꽂았는데 KBS를 본다는 사람이 MBC 채널 돌려놓고 KBS를 바라보고 있으니까 안 보이는 거예요. 저 집에 제 어머니가 93세에요. 제가 어머니를 모시고 여기 한 두 달 전에 왔다 갔어요. 어머니 모시고 올 때 아이 뭐 이 좌우지간 천국 천사 받아라 뭐 어쩌고 이러니까 미친 놈 이럴 거 아닙니까 어머님이. 어머님 절에 다니세요.

2:00:28
이제 그 어머님 제가 지금 집의 상황이 어떠냐 하면 우유를 아예 그냥 우유 장사처럼 이렇게 거기다가 이름을 제가 허경영 이름 세 자만 딱 써놨어요. 근데 놀라운 결과가 지금 나오고 있어요. 무슨 내용이냐 하면 제가 누구를 미워하는 게 아니에요. 우리 집안에 제가 여기 오는 걸 싫어하는 싫어한다기보다는 좀 못 마땅히 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 방에도 있어요 그 방에도. 그 우유는 변했어요. 내 방에 있는 우유 구수합니다. 이 우유를 어머님이 드시고 있어요. 저 아들입니다. 저 어머니 모시고 있어요. 저도 지하철 공짜 타는 걸 준다고 동사무소에서 오라고 하는 나이입니다. 근데 제가 어머니한테 나쁜 걸 드리겠어요? 당연히 어머니 모시니까 좋을 걸 어머니 드세요 할 거 아니에요? 결론입니다.

2:01:47
여러분들이 믿음을 가지시니까 여기 오신 거예요. 여기 오셨으면 아까 세 가지. 어제 지난주도 제가 천국에 가는 방법이 너희가 나 안에 거하고 총재님 말씀 the God-man 말씀 들어야 될 거 아니에요? 두 번째 행위도 여러분이 하셔야 되고 구하고 두드리고 이런 걸 우리가 해야 된다 이 말입니다. 여기 오면 주위에 안티 세력들에 휘둘리지 마시고 또 그분들을 미워하지도 말고 채널을 바로 맞추시라고 전달만 하면 되는 거예요. 이해가 됩니까? 전도사 될 자신 있으세요? 저처럼 이렇게 미친 놈 소리 들을 자신 있으세요? 그러면 저기.영상 우리 한번 틀어 보죠.

2:02:35
이게 안헌식 쳐도 나오는 그냥 검색창에 이렇게 나와요. 올려보세요 올려보세요. 이수성 총리님 여기 말씀이 있어요. 한번 키워 볼까요? 그럼 넘어갑시다. 그럼 다음에 생략하고 더 올리세요. 또 올려 계속 올려보세요. 계속 올리세요. MBC 나올 때까지 올려보세요. 한 칸 더 올리세요. 올리세요 더 올리세요. 맞아요. 위에 게 그거예요. 위에 거. 그거예요. 켜보세요. 볼륨이 안 나오네요. 볼륨.

2:03:14
기술이 잇따라 개발되고 있습니다. 생명공학 덕분입니다. 이진호 기자가 MBC 뉴스입니다. 가끔 열리는 산삼 경매에선 보통 산삼 한 뿌리에 수천만 원의. 저 내용이 뭐냐 하면 식품 여러분 지금 산삼 여기 불로산삼 판매할 식품이지요. 근데 지금 공개적으로 이렇게 말씀을 다 드리지 못하기 때문에 여기 샘플 있지요. 샘플 불로산삼 샘플 좀 필요합니다. 그냥 불로삼 주세요. 하나만. 괜찮아요. 박스 통째로 주세요. 나중에 하나 제가 드릴게요. 이 제품이 그냥 일반적인 제품이 아니고 이건 카메라 잡지 마세요. 전 세계 최고의 여러분 다 전 국민이 다 아는 상표의 홍삼 브랜드와 상표는 제가 가릴게요. 이거예요.

2:04:18
이건 선물로도 아주 고가에 팔리는 제품이에요.
제일 앞에 앉아 계시니까 복 받으세요. 이거 그냥 맛보세요. 아주 좋은 거예요. 비싸고 아주 좋은 거예요. 제가 안에 뭐 어떤 내용이 들어 있다고 일일이 설명을 못 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주부님들이 많으시니까. 간단합니다. 진하게 하면 약효 있지요. 식이 약이라고 그래요. 식과 약은 어원이 동원이라고 그래요. 식품이 약처럼 되려고 하면 진하게 하면 되는데 비싸서 못 하는 거예요. 그걸 싸게 하는 방법은 생명과학 기술을 이용해서 대량 생산하면 가격은 내려갑니다. 이제 그만 그만 그렇게 안 드셔도 돼. 이제 이걸 버리시고 여기 버리시고 이게 지금 불로산삼 까면 나오는 거예요. 제가 오늘 처음 본 분이세요. 들어보세요. 드셔봐요. 입에 딱 넣으면 진한 농도가 그냥 천당과 지옥 차이입니다. 이제 그만 드시고 소감 얘기해 주세요.

2:05:31
차이.

맛이 완전 달라요. 먼저 먹었던 건 굉장히 싱겁거든요. 근데 그냥 홍삼 액기스라서 먹었고 두 번째는요. 딱 마실 때부터 틀려요. 굉장히 진하고 제가 지금 일주일 먹었는데 제가 이뻐졌거든요. 피부가 좋아졌거든요.

이게 제가 광고를 할 수 없으니까 임상 사례가 엄청나게 나올 거예요. 이미 제가 나오고 있어요. 주위에. 그 제품을 우리 허경영 총재님 만나서 불로산삼이라고 이름을 붙여서 여러분들에게 공급하는 거예요. 여러분 건강 챙기셔야 되고 첫 번째 건강하셔야 일당백의 마음으로 우리의 뜻을 대한민국 국민에게 전파할 거 아니에요? 그 행위에 여러분들이 동참해 주시면 거기에 단돈 천 원이건 만 원이건 거기에 이익이 날 거 아니에요? 그 이익은 전액 저기 본관 짓는 데 사용이 될 거예요.

2:06:38
이게 아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이게 우리가 그냥 좋다 좋다 하는 것보다 뜻이 가치가 맞으면 실행하는 거 먼저 우리 가족 건강부터 챙기고 그리고 가족에게 이게 확신이 되어지면 아까 제 어머니 우유의 불로유 드시고 있다고 했지 않습니까? 이거 드시고 여러분 주위에 가족 챙기시고 주위 이웃들도 챙기시고 하면 이 제품으로 인해서 우리의 뜻과 가치를 연결할 수 있는 전파할 수 있는 매개체로 엄청난 활용이 될 겁니다. 왜? 여러분 주위에 아프지 않은 사람 아무도 없어요. 특히 얘기를 할 수 무슨 좌우지간 뭐로 죽잖아요? 죽을 때 그 병 가지지 않은 집안 없어요. 몇 백만이 있어요. 그분들에게 권하세요.

2:07:28
이 안에는 다른 화학적인 거 한 개도 안 들어. 100% 식물입니다. 버섯 뭐 온갖 오미자 구기자 모든 거기에 산삼 안에서 여러 가지 성분이 있어요. 그러니까 저희 유튜브나 방송을 통해서 보세요. 여기서는 제가 공개적으로 법상 말을 못해요.
거기에 좋은 아까 우리 인간이 마지막 가는 거기에 좋은 그 성분이 이렇게 들어 있어요. 효과가 나올 수밖에 없어요. 그다음 마지막 얘기요. 화면 더 올려보실래요? 제가 함양에서 오신 분 그날 함양에서 오신 분 함양. 함양 산삼축제 아세요? 언제 올라오신지 오래돼요? 함양 산삼축제를 만드는 사람이 저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걸 왜 만들었냐면 여기 우리 the God-man의 삶과 제가 비슷한 삶을 살아왔기 때문에 그래요.

2:08:25
정치하시는 분들이 제 꿈이 어릴 때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이게 성장하면서 제 꿈이 대통령이었어요. 근데 정말 돈 많이 벌어가디고 그때는 지방자치 없을 때예요. 제가 요즘 말로 1조 10조 100조 벌어서 이걸 내 고향 김해에다 투자를 해서 김해군을 세계에서 우리 대한민국에서 가장 부농으로 만들고 이걸 당의 대표가 아니고 국민 후보로 대통령에 도전하겠다. 이걸 제가 50살 때 대통령 된다 이렇게 지금 넘었죠 이제 안 합니다. 아닌데 그렇게 세우고 나오는 동안에 동지 세력들을 규합해야 할 거 아니에요? 그래서 많은 정관재계 사람들을 가까이 하다 보니까 이제 현실 정치에 대해서 조금씩 알게 됐어요.

2:09:16
여러분 선거 때 당장 여러분 주위를 제 얘기 듣지 마시고 여러분 주위에 국회의원 시장 군수 도지사 선거할 때 아마 모든 후보자들이 아마 90도 절 하시는 거 경험들 다 했을 겁니다. 뱃지 관직 딱 달고 난 뒤에 찾아가거나 만나면 이제 거꾸로 돼가지고 여러분이 그분은 이래요. 이게 모든 걸 증명하는 거예요. 입으로만 국가 국민들을 사랑하지 진정으로 사랑하는 위정자를 아직까지 제가 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그런 내용을 많이 전달하다가 안 되니까 제가 보여 주려고 정치권에 경종을 올리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 경남 함양에 경남의 제일 가난한 도시입니다. 거기에 제 기술과 제 돈을 투자해서 어떻게 국민들을 이렇게 부자 만드는지 보여주면 그 샘플이 전국에 나갈 것 아니냐고 했는데 그것도 군수 한 사람 바뀌니까 그냥 지금은 이제 돈도 천억 다 잊어먹고 세월도 가고 해서 이제는 그 꿈을 여기 계신 Huh Kyung-young, the God-man과 함께 같이 이루고자 하는 거예요. 자 저기 이거 영상물 올리세요. 이거 영상물 띄우세요.

2:10:44
이 영상물은 제가 산삼 축제 때 함양을 산삼의 고장으로 만들 때 잠깐만요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띄우세요. 성우가 나레이션 해야 되는데 그날 비가 와서 내려오지 않아서 비디오 가게에서 제가. 그때는 가난이 숙명인 줄 알았습니다. 그때는 정말 아무도 할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때는 우리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더 이상 미래도 희망도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세계 최대의 산삼단지 약용식물 관광단지 조성 생명공학 특용작물 재배. 우리는 이것을 꿈이라 여겼습니다. 그러나 함양군과 군민 모두가 하나되어 새로운 역사를 만들기 위하여 도전하였습니다. 처음 천 년의 신비를 머금은 영원한 생명의 힘인 산삼을 재배할 수 있게 하여 우리 스스로 새로운 미래를 열 수 있다고 했을 때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2:12:08
하지만 함양군과 최첨단 생명공학 기업인 네오바이오는 2003년 산삼재배단지 조성 협약을 체결하고 함양군의 미래를 함양군민 스스로 개척해 나갈 수 있는 길을 마련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불구의 의지와 피나는 노력으로 당초 계획보다 3년을 앞당긴 2004년 11월 드디어 산삼 1천만 본 재배단지 조성을 완료하였습니다. 이제 제2의 함양 산삼축제를 통하여 전 국민 앞에 당당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해내었습니다. 아무도 할 수 없다고 생각했고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일을 우리는 만들었습니다.

2:13:21
이제 경쟁력 있는 함양,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세계 속의 함양으로 새롭게 태어나기 위하여 우리는 도전하고 있습니다. 푸른산, 맑은 물, 넘치는 인정, 그리고 밝은 미래와 희망이 넘치는 함양이 전 세계를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다 같이 세계를 무대로, 희망찬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걸어 나갑시다.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하여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여는 민족의 영웅이 되도록 다 함께 노력합시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해내어야만 합니다. 우리는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는 사명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대한 함양 군민 만세 자랑스런 함양 군민 만세 산삼종주국으로 당당하게 세계에 도전한 우리 조국 대한민국 만세.

2:14:44
자 이게요. 전 정치하지 않고 전 민간인입니다. 제 사재 천억 대 투입하고 제 젊음 투입해서 잠자고 있는 농민을 일깨워 세워서 이 농민들이 스스로 자각을 하게 되면 이 자각의 민의 힘이 위정자에게 전달되도록 그 운동을 한 거예요. 지금 제가 the God-man께 완전히 이제 그 전에 알고 지내다가 이 하늘을 방문한 횟수가 제가 잦아지기 시작하고 제가 여기 나서서 이거 산삼 안 팔아도 돼요. 한 개도 안 팔려도 돼요. 제가 지금 이쪽 하늘궁에 총재님께 미쳐가기 시작한 이유가 총재님께서 거두시고자 하는 그 이유가 내가 노년의 인생 생물학적 나이는 할아버지예요.

2:15:30
노년에 저보다 나이 많아요. 노년에 돈 벌어서 편안히 살겠다가 아니라 대한민국 어려운 사람들을 구제해주고 그다음에 영적으로 깨지 못한 사람 깨우치지 못한 사람의 영을 영과 혼을 깨우쳐서 전 세계를 풍요롭게 만드는 그 중심이 대한민국이 되도록 해서 그 기반을 우리 여기 지금 아직 이런 단어가 없어요. 처음 만들었어요. 무슨 사업? 영성 사업. 영성 뭘 제조하는 게 아닙니다. 영성사업. 전 세계 인류의 영적 자원을 이게 귀화시키는 걸 주사본으로 삼아서 대한민국 국민과 전 세계 인류 부자 만들겠다는 거 아니에요? 그 가치에 공감해서 이 자리에 모이신 거 아니에요? 맞지요? 저는요. 여러분 존경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제가 이제 총재님 모시고 이게 미친 듯이 저는 유엔봉사단 자꾸 그러는데 the God-man 모시고 미친 짓 할테니까 여러분도 여러분 주위에 있는 안티 세력 반대하는 세력 세력에 그분들을 나무라지 마시고 채널을 못 맞춘 것 뿐입니다.

2:16:47
채널을 맞추는 걸로 귀화시키시면 우리의 세가 10명 100명 천만 만 명으로 늘어날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래 하시니까 오늘 선물 하나 올리겠습니다. 제가 여기 혹시 몸이 상태가 제일 안 좋다고 우리 the God-man 찾아오신 분 있으세요? 자 먼저 노란 옷 입으신 분 어디가 안 좋으세요? 그대로 그대로 열어보세요. 이게 여러분 산삼을 아까 경매하고 이러지요. 이 산삼을 조직을 복제 배양하는 회사가 우리 산삼을 사야 실효가 있어야 조직 배양을 할 거 아니에요? 보세요. 엄청나지요
이거를 저 팔아야 돼요. 근데 제가 이 많은 분을 다 드릴 수는 없고 이거 무지 비싸요. 여기 인터넷 들어가시면 이보다 작은 게 억 이래요. 그러니까 어머님 이거는 제가 드리는 게 아니고 죄송하지만 앞으로 나오세요. the God-man으로부터 받으시는 게 나아요. the God-man의 이건 제 마음이고 우리 the God-man의 영적 기운을 담아서 받으셔야 그게 도움이 되실 거예요. the God-man 이거를 저 저 여기있습니다. 이건 the God-man 거. 일로 오세요.

2:18:50
이거는 the God-man이 또 건강하셔야 건강하셔야 여러분 자주 뵐 거 아니에요? 그다음에 이제 우리의 믿음을 우리 믿음을 이제 앞에 한 분이 대신 드시고 어떤 거라고 설명하셨으니까 오늘 여기서 나가시면 여러분들이 이렇게 전도하는 그 소도구로 여러분 건강도 챙기시는데 이웃분들이 생기면 이 제품이 지금 저희가 이름은 다르지만 여기는 불로산삼이 저희가 판매를 하고 있어요. 하루에 200박스 이상 나갑니다. 온라인으로만. 그것도 재구매율이 70%가 넘어요. 하루 한 번 드신 분은 무조건 재 살 정도로 진하니까 좋으니까 사는 거예요.

2:19:43
여기가 동이 났다. the God-man이 우리 여기 내부 관리팀들이 야 이거 불로산삼 가지고 이제 우리 저 본궁 짓는 게 올해 내에 끝나겠다 할 정도의 꿈이 일도록 여러분들이 만들어 주셔야 돼요. 감사합니다.

2:20:03
네 네 불로산삼 여러분들 기억을 해 주시고 또 이렇게 본관 건축에 힘을 쏟아 주신다니까 우리 안헌식 이사장님께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섭리의 말씀을 주신 우리 영원한 우리의 스승 Huh Kyung-young, the God-man께 큰 박수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2:20:41
우리 안 이사장님은 뭐 이 우리 국민의 힘에 국회의원 네 번 하셨죠? 정형근 의원님. 정형근 의원님을 비롯해서 정치인 모르는 분이 안 계셔. 다 아시고 정형근 의원님은 우리의 유엔봉사단의 고문으로 계신 거예요. 정 의원님은 유엔봉사단 고문님이고 대한민국에 유명하신 분들은 다 친하시니까 안 이사장님이 우리 하늘궁을 이렇게 좀 이렇게 도와주시면 앞으로 하늘궁이 본관을 짓는데 엄청난 그 힘이 될 거예요. 그래서 또 우리는 또 안 이사장님이 평생을 바쳐서 이 개발해 놓은 이 불로산삼인데 내 이름을 붙여서 인제 안헌식 이사장님이 허경영의 그 에너지를 붙여서 이제 생산하는 그런 불로산삼은 또 옛날에 팔던 산삼하고 다르죠? 그러니까 그게 이중 효과 삼중 효과가 나는 거야.

2:21:56
거기에 내 영적 에너지가 들어가잖아? 그 불로유는 우유지만은 이거는 또 식물에서 나는 거야. 우유는 동물에서 나오는 거잖아? 그러니까 양쪽에 그야말로 진시왕이 찾던 불로 불로초가 이 불로산삼이 진짜 불로초야. 풀 속에서 땅 속에서 나오니까 진시왕이 찾던 게 내 이름이 붙어서 만들어지는 저 불로산삼이 진시왕이 찾던 불로초야. 불로유는 동물에서 나오는 거니까 진시황제가 몰랐던 거지만은 하여튼 불로초가 한반도에 있다. 이건 진시황제가 알았던 거야. 그래서 고려 인삼이 세계에서 제일 잘 되는 땅이 한반도야. 여기에서 불로산삼 내 이름까지 붙여서 생산하니까 이거야말로 진시황제가 찾던 불로초가

2:22:55
그래서 불로초를 이렇게 여러분한테 앞으로 우리가 공급해서 우리가 대통령 선거에 지쳤던 몸과 고생 많이 했잖아? 그걸 우리가 몸을 다시 추스리고 또 불로유를 먹고 에너지 내가지고 미래에 이제 하늘궁 본공을 짓고. 아까 거기 나온 거 봤죠? 좋은 해가 다가오고 있지? 그걸 위해서 우리가 매진해야 돼. 그러니까 하여튼 우리 안헌식 이사장님은 천군만마야. 우리나라에서 대인 이 상류층에 발이 제일 넓은 분이야. 그러니까
정주영 회장도 양아들 삼겠다 하고 그래도 튕긴 분이 우리 저 안 회장님이시니까. 어쨌든 말이야 그 당시에는 그 뭐 그렇잖아요? 그런 분과 경쟁 관계에 있었지. 그건 뭐 꼭 남 밑에 들어가려고 하겠어요? 그때는 대통령을 꿈꿨으니까.

2:24:05
정주영 회장님은 그 사람 보는 눈이 아주 발달된 분이야. 딱 보니까 그냥 아유 장래성이 있는 분이다. 딱 그러니까 붙들려고 했겠죠. 안 회장님 말씀 몇 마디 들으면 정 회장이 눈이 눈치가 아주 대단하잖아요? 그분이 내가 정 회장님하고 악수를 여러 번 해봤는데 손바닥에 손에 살이 그렇게 많아. 손바닥이 부드러워. 하하하. 이렇게 우리가 손바닥이 일반 사람이 좀 딱딱하잖아요? 그 노동했다는 분이 손바닥이 부들부들해. 악수를 하면 뭔가 손에서 다른 좀 살감이 느껴져.

2:24:51
그러니까 좀 특이한 구석이 있어요. 그리고 죽는 거를 겁을 안 내. 비행기 타고 가다가 비가 오니까 조종사가 이거 안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강릉으로 갈 수가 없습니다. 가다가 잘못 추락합니다. 야 니가 그렇게 죽는 게 그렇게 무섭냐? 가자. 그냥 비가 오는데 악천후에 그냥 강릉에 도착하는 거야. 뭐 이게 뭐 죽고 사는 걸 자기가 조절하는 거 마냥. 그렇게 배포가 대단한 분이에요. 그러니까 한번 목표가 정해지면 중간에 뭐 철수 이 없어. 그냥 밀고 나가는 거여. 그런 분들이 저런 우리 안헌식 회장님 같은 사람을 좋아해. 추진력이 있어.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하늘궁은 천군만마를 얻었죠? 우리 안 회장님의 진짜 여러분은 동양 중국에서 진시황제가 그렇게 바라던 한반도 조선 땅에 있는 불로초 불로산삼이야. 우리 저 안현식 회장님한테 박수 박수.

2:26:05
네네 감사합니다. 정말로 하늘궁에 천군만마 그리고 큰 분이 오셨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뜨거운 박수 한번 더 주시기 바랍니다. 네 네 이어지는 무대는 노래하는 시간입니다. 우리 박현숙 가수.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일찍이 고아로 성장하시면서 상상을 초월하는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오직 학문에 전념하셨으며, 새마을운동과 반도체 제한된 국가 부흥회에도 크게 기여하셨습니다. 45년째 사비를 들여서 사회 소외 계층을 위해서 지원과 봉사를 하셨으며, 지금도 매월 1억원 이상의 경비를 들여서 노인들에게 매일 무려 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축복의 권능과 기적의 불로유로 모든 질병을 치유하는 신으로서의 증거와 증명이 차고도 넘칩니다. 오늘도 인류 공양을 위해서 귀한 섭리의 말씀을 주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오늘 꽃 증정이 한 분 계시기 때문에 또 이렇게 박수를 끊습니다. 김재덕 천사님이 백합과 허브를 함께하는 화분을 the God-man께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백합과 거부가 공존하는 화분입니다. 감사합니다.

보다 놓으시고 감사합니다. 결혼하고 결혼 축하해요. 감사합니다. 아주, 아주 간단한 거죠.

제가 뭔지 아는 사람 할 짓을 하라고, 안 할 짓을 하는 거. 내가 아직 안 지키는 것도 죄지. 근데 죄는 여기 우리 여기 저 이름이 뭐예요? 아니, 영어 이름 그레이스. 그레이스 가수가 한 말이 맞는 거야.

내가 하라는 거는 안 하고, 하지 말라는 걸 하는 거. 그게 죄야. 그러니까 부모가 하라는 건 안 하고, 하지 말라는 걸 골라 하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은 나중에 보면 죄인이 되는 거야.

아주 제가 쉬우면서 어려워. 명심보감에서 또 소학에서 제 대학에서 제가 다 다른 거 같은데, 실제 쟤는 지금 말하는 거야. God-man이 하라는 건 선, 신이 하지 말라는 건 악. 그러니까 죄는 뭐냐? 하라는 건 안 하고, 하지 말라는 걸 하는 사람.

그게 죄란 말이야. 그러니까 죄라는 것은 나도 죄에 대해서 여러분한테 생각해 주는 거예요. 제가 뭘까 잘 좀 생각해 봐요. 방금 내가 한 게 죄지.

그것도 죄지만은 여러분들이 알아듣게 하려면 그게 좋겠다. 물이 선소이 이렇게 해서 하면 돼요. 이렇게 해도 되고 저렇게 해도 되는 거야. 그러니까 무슨 말이야? 물이 산소에 불이하고 물이 악성이 위재하라.

뭘 말하는 거예요? 알아듣겠어요? 선은 작다고 해서 아니하면 안 되고. 악은 적다고 해서 하면 안 된다. 가지지 마라. 마지막에 가져서는 안 된다면 우리 악수의 미지하라. 무슨 줄 알죠? 서울은 작다고 해서 아니하면 안 되고, 악은 작도해서 하면 안 된다.

이게 죄야. 그러니까 우리가 말한 견선녀 불금하고 선을 보고든 항상 모자란 뜻하고. 악을 보고 어떻게 하라고요? 이거 볼 때는 풀고 봐라. 항상 모자란 뜻하고 견학 어떡하라고요? 악을 볼 때는 탐탐하라. 탐탁하라.

그러니까 악을 볼 때는 뜨거운 물에 손을 담근 것처럼 하라. 물에 뜨고 물에 팍 빠진 것처럼 빨리 뛰어나올까 안 나올까? 나오겠죠. 선을 볼 때는 어떻게 하라고요? 내가 선의 항상 모자란다 생각해라. 그리고 이거 아주 명심보감에서 나오는 정도야.

좋은 데에서 그래 이게 위로 올라가면 요렇지가 않아. 이제 아주 기초적인 거죠. 그러니까 우리 선수의 장중에 한소일이라는 옛날 황제가 이야기한 말이야. 한소리 장종의 치 후주왈 치우주라는 거 이제 죽을 때 남기는 유언이 최고지야.

취급 후주와 물이 산소에 불이하고 물이 위재하라. 이거 한소혈이라는 황제가 중국 황제관 날이야. 그래도 이런 게 명심보감이나 이런 데는 다 나와요. 어른들은 다 알고 있는 말이지.

그리고 견선이에 불법하고 경계해야 할 것을 탐탁하게 여기라. 내가 이런 데 대해서 기본적인 걸 왜 자꾸 이야기하냐면, 선이 악이 높이 올라가면 하나야. 알죠? 선과 악은 존재하지 않아. 일시무시 일종우종이야.

시작이 끝이고 끝이 시작이니까. 악이 선이고 선이 악이다. 이 단계까지 여러분 공부를 해줬죠. 이거는 뭐야? 형이 화학적인 이야기야.

아주 초등학생한테 가르쳐 줘야 되는 이야기란 말이야. 애들은 주로 악이 작다고 예사를 볼 수 있고, 커피 마시다가 나중에 콜라 먹다가 술 먹어요. 그 God-man은 어릴 때 커피 마시고 술 먹고 했나? 안 빠져.

그게 작다고 행하지 말라는 거야. 어른들이 어릴 때 공부할 때 작다고 절대 함부로 행동하지 마라. 악과 선은 자꾸 크고 작음이 없어. 가장 작은 죄가 가장 무서운 죄야.

뭔지 알죠? 가장 작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사람 죽이는 것까지 간다니까. 그러니까 나쁜 행동은 요렇게 초장에 끝을 내야 된다. 내가 서울에 올라와서 서울역에서 소년원으로 갈 뻔했지. 무임승차했지.

책 보따리, 책 보따리가 되게 커. 다른 애들은 맨몸으로 뛰어다니는데, 나는 책 보따리를 굴러내고 뛰었어. 그러니까 그거 내가 붙들어야지. 안 붙들려.

서울역 지도를 전혀 몰라. 광활하게 넓어. 개찰구는 수십 대가 있어. 어디가 식구인지, 어디가 개찰구인지, 뭔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서울역에 딱 내리는 거야.

여직원들하고 남자하고 여기에 있는 직원들이 이렇게 폐업을 뭐냐? 이게 우리 어머니 산소에 흙이다. 우리 어머니를 내가 본 적이 없다. 근데 내가 요걸 가지고 온 이유가 공부하려고 한다. 이러니까 이 사람들이 전 어렵잖아.

그러면서 내 책을 너희 아버지 책 팔러 왔냐고 했는데, 내가 책을 읽었어요. 그리고 그 사람이 이렇게 봐라, 이거 하나네. 책이 어디 있나? 이게 내 책이냐? 네 이름도 못 쓰는 자식이 딱 그래. 아니, 초등학생이 초등학교 졸업한 나이잖아이 책을 가지고 왔지.

우리 아버지도 없지만은 이야기를 쭉 해서 그 한문을 쫙 읽으니까 이 사람이, 아니 분위기가 완전 달라져. 그래 가지고 내가 거기서 빠져나왔어. 그래서 첫날밤을 서울역에서. 바로 서울이 건물이 별로 없어요.

남대문만 딱 보이고. 전쟁 통에 엉망이야. 남산공원은 있어 가지고 공원에 와서 잤지. 공원에 토끼굴에서 잤어.

첫날밤을 토끼 우리 애들이 기어 들어가는 그 굴이야. 그래 이렇게 빠져나오는 굴이잖아. 그 가서들은 거기서 자는데 밤에 경찰, 남대문 경찰서 차가 오더니 바깥에 공원 벤치에서 자는 놈 전부 다 잡아가지고 몽땅 찾으시려고 하는 거야. 그래 저기 어디로 가냐면 경찰서에서 다 잡혀 들어가.

그래 가지고 공원에 자던 사람들 다 붙들려 간 거야. 서울역에서도 그 사람들이 나를 숨기지 않았으면 경찰서 차가 와 가지고 경찰을 서울역에서 불러요. 그러니까 서울역에서 전환하니까 남대문 경찰서에서 싹 싣고 가더라고. 그때 한 30명 실력을 간대.

그래서 소년원에 한번 빠져 안 들어갔지. 첫날밤 자는데 소년원으로 갈 뻔했어. 아니 갑자기 밤중에 차가 오더니 공원에 있는 사람들 싣고 가는 거야. 근데 나는 토끼굴에 숨어 가지고 쳐다보고 있었지.

내가 잠자리를 잘 택게. 풍수가 풍수를 택하는 방법이 달라. 나는 걔들을 풍수를 그가 편안하지. 의자 위가 그 자다가 재평하는 거야.

나는 토끼굴에서 이렇게 보니까 콘크리트가 차요. 콘크리트 아니고 토끼 우리 지금 말하자면 뭐냐면 저 노깡이야. 하수구 노깡. 그 안에서 내가 자는 건데.

그런데 걔들이 재패하는 걸 안에서 다 보여. 근데 토끼굴에 오는 사람이 없어. 밖에 있는 사람 싣고 오면 후딱 가는 거야. 나는 그걸 딱 보면서 항상 섬도 섬도 머리가 있고 꼬리가 있어.

알겠지? 우리 중지도 있지. 중지도 풍수를 내가 보잖아. 그래 가지고 좋은 데 가서 자야 되지. 그래도 아무리 땅바닥에 자더라도.

그러니까 이와 같이 풍수를 아는 사람이니까 아, 흘러가는 물을 바라보고 자면 안 돼. 흘러 들어오는 물을 보고 자야 돼. 머리를 어디로 둬야 돼? 뒤로 도와주고 물이 들어오는 걸 보고 자야 되는 거야. 그러면 아스팔트 도로가 보이면서 잘 때는 아스팔트 도로가 구불구불한 걸 보고 자야지.

직선으로 돼서 자기 앞으로 보이는 도로를 바라보고 자면은 큰일 나는 거야. 그래서인지 알지? 그러니까 강물이 없는데는 도로가 풍수야. 도로가 물이라니까. 사람이 오거나 차가 오거나 이걸 물이 오는 거야.

물이 재물이니까. 그러니까 강물이 이렇게 흐르면 강물을 바라보고 자야 되는데, 그것도 저 멀리서부터 강물이 직선으로 오는 걸 보고 자면 밤에 자다가 심장마비로 죽을 수도 있어. 무슨지 알죠? 강물이 꼬불꼬불 와야 돼. 뱀이 오듯이.

그러면 그게 명당 자리야. 근데 일산은 풍수가 나빠요. 왜? 강물이 직선으로 흘러가 버려 인천으로. 그래서 풍수 때문에 호수를 만드는 거예요.

알지? 그러니까 일산이 명당이 된 거야. 물이 고요 있어야 되는데 물이 날아가 버리니까 일산 일대는 맨날 망하는 거야. 옛날에 부자 안 돼요. 무슨 줄 알지? 그러니까 물을 가다 놔야 되는.

그리고 물이 직선으로 가면 안 돼. 꼬불꼬불 흘러가는 거는 괜찮은데 이게 직선으로 빠져 버리면 일산 들판이 재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큰 대형 호수를 만들게 돼. 만들어서.

일산 땅을 명당으로 만든 거야, 알겠지? 그러면 내가 남산 그 토끼굴이 어디에 위치하느냐, 풍수가 좋은 거야. 도로가 안 보여. 근데 그 벤치에 앉아 있으면 저 도로가 다 보여. 토끼굴에 있는데 도로가 보이나? 안 보이는데 들어가야 되는 거야.

전신에 도로가 보여. 재평하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저게 저 도로가 안 보이는 쪽으로 들어가야 되겠다. 그게 토끼굴이야.

그러니까 내가 서울에 와서 잠 하나를 자도 천지 기운을 다 바라보면서 잠을 자고, 집이 없어도 길바닥에서 자도 풍수를 보고 자는 거야. 뭐 그런 어린애가 어디 있겠어? 그렇게 생각이 깊으니까. 커피 한잔, 사이다 한잔, 콜라 한잔을 청소년 때 지금까지 안 먹은 거 아니야. 왜? 물이 선수의 불의하라.

선이 작다고 해서 안 하면 안 되고, 선이 악하다고 해서 하면 안 된다. 풍수가 아무리 하찮은 하룻밤 먹는 곳이라도 아무 여염집에 가서 자빠져 자는 사람은 집안이 망하는 거야. 술집에 가서 자빠져 자고, 어디 안 좋은 데 가서 자빠져 자면 그 잠자는 게 아니라 자빠져 잔다고 그래. 그러면 그 집안이 망해요.

사소한 거, 자기 몸 하나를 이게 두는 거는 이게 부모의 정자 난자지. 그러니까 부모의 정자 난자를 좋은 곳에 모셔야 돼. 내가 영원히 여기 붙어 있는 거야. 이게 어머니가 가지고 아버지가 준 거겠지.

내 몸은 아버지가 준 게 아니지. 어머니가 준 거지. 그러면 그 어머니를 모셔놓는 장소가 잠자리야. 잠자리 조심해야 되겠지? 하룻밤 자는 것도 어디서 자느냐에 따라서 내가 소년을 하면 나쁜 애들하고 또 나쁜 길로 갈 수도 있지.

그러니까 굉장히 위험한 거야. 그러니까 어려서 모든 풍수를 다 통했지. 모든 걸 다 통하니까 하나님은 내 거야. 내가 쳐다보니까

하늘에서. 내가 올 때를 대비해서 만드는 자리를 내가 알아보지, 누가 알아보지? 다른 사람들은 못 알아보지. 그러니까 내가 여기 지금 서 있는 것도, 하늘에서 와서 이렇게 서 있는 것도 어릴 때부터 모든 것이 체계적이었다는 걸 알죠. 그래서 그 다음날은 어디서 잤냐면, 문짝을 기대해 놨어.

이렇게 기대해 놨는데 가서 잤어요. 금방 하나 먹으면서 금방이 저녁이야. 금방 한 봉지를 그때는 커서 그거 한 봉지를 먹으면서 그 남의 의자 문짝 기대는 데서 잤는데, 그게 밤에 울 때 가는 줄 몰라서 그래. 안 그래? 문을 닫는 사람이 12시쯤에 그 문짝을 다 들고 가버려요.

그러면 내가 있어 없어? 기절을 하고 도망가는 거야. 마지막 문짝을 떼는 사람이 놀래 안 놀래? 애가 꽁꽁 자고 있네. 그래서 내가 이렇게 딱 보이니까 비명소리가 들려. 보니까 상황이 내 집이 없어져 버려.

이렇게 기대해 놨는데 그 안에서 앉아서 잤어. 거기는 누울 수가 없잖아. 앉아서 이렇게 자는 사람들은 안 보이지. 골목이니까.

근데 그게 12시니까 문을 닫는다고 문짝이 하나 없어져요. 그걸 그 밑에가 아주 아늑한 거야. 풍수를 딱 보니까 명당 자리야. 그 집이 날아가 버려 통째로.

내가 여기서 잠을 자면서 그런 생각을 할까 안 할까? 항상 그때 서울에 처음 왔을 때 서울과 서울이 나를 처음으로 재워준 게 공원이야. 노숙 안에서 잤어.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잠을 방이 좀 잤지. 그래서 자면서도 항상 처음 서울에 와서 서울이 나한테 제공해준 게 노숙이야.

똑같아. 그래서 God-man이 와서 이 세계적인 도시에 와서 첫 번째 여러분이 나를 영접해 준 데가 노숙이야. 그러니까 비록 노숙 속에서 자더라도 항상 적은 데서 자더라도 조심을 해야 되는 거야. 그러지.

그래서 내가 안 끌려갔어. 근데 그 의자 위에는 처음부터 그 의자에 내가 앉아 있고 싶어서 의자가 좋으니까 거기서 자면 좋겠는데 풍성한 안 좋은 거야. 그래서 사는 게. 그래서 가만히 보니까 찾아보니까 제일 좋은 자리에는 토끼굴이 있어요.

그래서 들어가서 잤는데 내 하나만 안 잡혀가서. 그때는 껄렁껄렁한 사람이 많았어요. 나 시방서 얼른 거지가 많았어. 그래서 싹 싣고 가더라고.

그때 박 대통령이 그런 사람들을 막 잡아 드릴 때야. 경제 발전한답시고 잡아 드릴 때 이승만 때가 아니야. 박 대통령 때야. 그러니까 죄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죄는 뭐라 그랬죠? 이게 네 개가 아닌 거.

그냥 사단 네 개가 아닌 게 뭐예요? 그냥 간단하게 말하면 사단이 아닌 거. 죄는 사단이 아닌 거는 죄야. 그럼 사단이 아니 이게 뭐가 있어요? 희노애락 있죠. 우리가 말하는 칠정이 죄야.

희노애락 에오욕이 칠정이 죄야. 칠정이.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세계 3대 정신분석학과 세계장의 3대 정신분석학자 비엔나 출신들이야. 그 세 사람이 공동으로 똑같이 주장하는 게 다 달라.

세상입니다. 인간이 사는 인간이 이렇게 움직이는 이유, 인간이 왜 아침에 일어나서 움직일까? 이거를 분석한 게 심리학이야. 인간이 왜 아침에 일어나서 움직일까? 돈 때문에 움직일까? 뭐 때문에 움직일까? 그걸 분석하는 게 심리학이죠. 거기서 심리학에서 제일 심리학에 우리가 많이 움직이는 게 원인이 쾌락이야.

쾌락 첫 번째 학자. 두 번째 학자. 이게 세계 3대 학자야. 근데 마지막 학자 이 플랭크 인한 사람은 요 사람은 인간이 움직이는 원인을 뭐라고 그래? 삶의 의미 때문에 움직인대.

의미를 찾아서 움직인다는 거야. 근데 이 첫 번째 이 친구는 쾌락, 인간이 쾌락 때문에 움직인대요. 인간이 옹심리학자, 세계 3대 심리학자예요. 이 3대 심리학자가 쾌락 때문에 움직이는 사람이 90%래요.

쾌락을 목적으로 움직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누구야, 5대 욕구 이야기한 사람 누구야? 매슬로의 5대 욕구, 그거는 생존의 욕구, 이 5대 욕구가 여기 세 사람의 정신분석학자가 이야기하는 것이 들어있어요. 그 다음에 조금 뭐, 생존되고 나면 우리가 안정의 욕구가 나오고, 안정했고 나오고 나면 사랑받고 애정이 좋고 나오지. 애정 욕구 나오고 나면 명예에 대한 욕구가 나오지.

그때 존재 요구가 나오는 거야. 그지? 그 다음에 나중에는 영생의 자아실현의 욕구가 나오는 거야. 이렇게 욕구에 5단계, 8단계를 이야기했지. 근데 그 메세지를 이야기가 두 번째, 첫 번째는 쾌락, 마지막이 의미는 영성을 말해요.

약간 영적인 거야, 영성.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영성적인 강의를 해주고 하늘의 법도를 가르쳐 주죠. 하도 많이 가르쳐 줘 가지고 몇 십 년을 가르쳐 준 거야. 여러분들은 몇 년 안 들었지.

그런데 두 번째, 쾌락 다음에 뭐가 있을까? 쾌락 다음에 인간이 추구하는 거, 여러분들이 예수를 들었죠? 거기 들어 있는 거야. 답 나왔어요. 천국이야. 천신국이 천신국이라는 건 천국이야.

3일 신고, 3장에 나오는 말이야. 이 삼일 신고에 3일 신고에 3장에 나오는 말인데, 천신국 유백궁, 천신국의 백궁이 백궁(白宮)은 계만성 문만선이지. 참 오래간만에 쓴다. 자, 천국 들어가는 백궁 들어가는 문은 계단이 선으로 된 계단이 만개가 있고, 또 선으로 된 문을 만개를 지나야 들어간다 이 말이지.

선을 많이 지어야 돼요, 안 줘야 돼? 그러니까 천국문이 3일 신고에 나오는 삼일신고서의 3장이야. 3장 첫 번째 나오는 거잖아. 나도 이게 참 20년 만에 생각나는데, 이렇게 계단이 많은데 그 계단이 만개다, 만계다. 이걸 그만큼 들어가기가 어렵다는 거야.

근데 God-man이 와서 만난 사람들은 여기 많이 만 계단, 만 개 문을 통과한 사람들이지. 말하자면 내가 여러분한테 세례를 줬는데, 여러분한테 세례를 누구나 주고 누구는 안 주고 이게 아니고, 여러분들이 지상에 살면서 졸업생들이 된 거야. 이걸 진작 통과해요.

진지한 통과하니까 하늘로 팔자가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하늘 공행을 차도 없는데, 돈도 없는데 어쨌든 하늘 공을 가보고 싶어 와서 축복을 받고 이렇게 된 거예요. 세례를 받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미 천신곡, 백궁(白宮)에 갈 수 있는 조건을 내가 줬나? 여러분이 했나? 여러분들이 다 만든 자들이 여기 모여 있어.

그러니까 여기에 모인 사람 중에 대도인이 아닌 자가 없는 거야. 전부 대도인들이야. 그러니까 전생, 전생을 보면 여러분들은 화려한 전생을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이제 여기 와서 나를 만나려고 위장해서 대한민국에 온 거야.

갑자기 유럽에 있다가, 뭐 어디 아메리카 어디다 앉아 있다가. 그래 여러분들은 전부 보면 여기 석가 제자, 공자 제자, 예수 제자 다 있죠. 전부 다 있어. 전부 여기 나와 봐. 여기 이 사람이 누구 제자야? 이 사람 예수 제자지.

근데 석가 제자가 또 앉아 있어. 석가 제자가 앉아 있는 사람이 서까지 했잖아요. 천사님, 제가 예수 제자입니까? 여러분들 옆사람 손잡고 이 사람아, 예수의 제자입니까? 그리고 석가 제자도 있어요. 여기에 석가의, 석가의 10대 제장과 10단지에 들어가 있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우리 이사장님이, 이사장님이 저 유엔 봉사단 이사장님이. 봉사하고 인연이 있는 게 석가모니의 10대 제자, 여기는 뭐요? 여기는 예수를 잡아주기로 다니다가 나중에 제정신 들어가지고, 다메섹 상에서 갑자기 예수 환상이 보이면서 “너 왜 내 제자를 죽이러 다니냐?” 이 소리가 들린 거야. 그래 가지고 갑자기 눈이 안 보여. 눈에 비늘이 싹 벗겨져 버려요.

그래 가지고 장님이 돼 버린 거야. 그 사람이야. 그 사람 이름이 뭐예요? 사울. 제가 전생에 사울이었습니다.

바울이 됐습니까? 바울이 됐지. 그러니까 이 사람 때문에 로마의 기독교가 퍼지고 전 세계 기도가 퍼진 원인 제공자가 또 여기 와 있어. 그러니까 이 사람이 아니었으면 기독교는 그걸 끝난 거야. 거기서 그냥 말살이 되는 건데, 이 사람 하나가 악질적으로 기독교를 죽이러 다니다가 이 사람이 기독교를 전 세계에 퍼뜨렸어.

참 희한하지. 새는 뭣도 모르고 씨앗을 따먹었는데, 새가 멀리 날아가서 그 씨앗을 퍼뜨려, 안 퍼뜨려? 오히려 죄는 모르는데 그냥 그게 제가 먹었던 씨앗이 저 로마에 가서 퍼져 버린 거야. 전체이죠. 전체 이름을 지금 기독교인들은 바울이라고 부르지.

그럼 누가 물어도 이 사람은 바울이야. 그럼 여기 보통 사람들이 와 있나? 대단한 사람들이 와 있어요. 그게 나는 보면은 너무너무 반가운 거야. 이 지상에 뭐 미국 대통령이 하는 파티도 내가 가봤잖아.

하나도 반가운 사람이 없어. 전부 불지옥에 갈 사람들만 보이는 거야. 여기 앉아 있는 사람 한 개도 거기서 안 보여. 그래서 지금 샌프란시스코는 도시가 지금 막 망가져 가고 있어.

미국이 각 도시가 지금 굉장히 위험해지고 있죠. 그게 왜냐면 세계 흐름이 그렇게 가고 있어요. 그 샌프란시스코의 큰 백화점 도망가지, 뭐 대기업들. 도망가지 샌프란시스코가 세금이 안 그치게 돼 있대요.

거기 있는 거는 도둑놈이 하도 많아서 다 도망가는 거야. 대기업들이 그만 지금 폐허가 되어가고 있다고 뉴스에 나와 난리가 났어. 그러니까 미국의 도시, 미국 도시 국가야. 도시 도시를 떠나면 전부 들판뿐이야.

도시 몇 개가 미국이야. 뉴욕이나 요런 도시를 떠나면 조금만 나가면 전부 호흡을 판, 전부 농사 지은 농토지 사람이 안 살아. 그러니까 도시 로마 같이 미국도 도시 국가란 말이야. 그 도시 몇 개가 미국을, 미국을 유지하고 있는 거야.

근데 미국 도시가 그렇게 위험해져 가고 있다는 거 왜 못 사는 사람이 많아 가지고 그냥 마약하고 그냥 그냥 아무나 가서 싸 죽이고 이런 일이 벌어지니까 총기 소유를 없애자 하는 사람과 소유해야 된다는 사람 비중이 소유해야 된 사람이 더 많아. 맨날 총기 사고 나도 왜, 왜 딴 데 사는 사람이 많은 거야. 100키로 가야 집 한 채 있고 자기 집은 사방에 100km 안에 집이 없어요. 총 없이는 못 살아.

그러니까 미국의 총기를 소재해야 된다는 사람들이 오히려 약한 사람들이. 부자들은 총기 안 가진 게 좋겠다 이러는데 없는 사람은 경호원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 그러니까 총기가 있어야 되는 거야. 그러겠죠? 그러니까 의견이 분분하니까 총기를 못 없애.

근데 언제든지 백화점에 쇼핑하러 갔다 죽을 수가 있어. 그냥 전부 모아놓고 기관총 쏘면서 웃으면서 쏘는 놈이 나오는 그렇게 정신 장애자가 많아. 뭐 한 사람이야. 마야 그러니까 한국은 낙원이지.

소중하지. 그러니까 God-man이 하지 말라는 것은 뭐라고? 하지 말라는 건 악. God-man이 하라는 거는 선.

오늘 여러분이 초등학생 정도로 보고 날아다니는 벌은 겁내지 말아요. 누가 제일 아픈가 쏠 사람을 찾고 있는 중이야. 우리 이사장님 머리에 가면 큰일 나. 그러니까 우리는 이 보일러 하나가 날아다녀도 아무한테 안 쏴.

꼭 싸야 될 사람으로 쏘지. 근데 우리, 우리는 자기 스스로와 선택해서 백궁으로 온 거야. 그러니까 이 삼일신고가 우리 민족의 조상들이 쓴 책 중에 특이한 책이야. 그게 보면 이 천신국은 이렇게 궁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천궁이라고 그래요.

백궁이라고. 천공이 있지만 계단이 선회 계단이 만 개가 있고, 그걸 지나면 문이 또 만 개가 나와. 그게 또 선의 문이야. 근데 이제 실제 여러분이 형이상학적으로 공부하면 선악을 없다고 그랬지.

미추, 아름답고 추한 거, 선악, 그 다음 뭐예요? 유무, 있는 거 없는 거, 대소장단 중경 후박, 대소는 크고 작은 거, 장단 길고 짧은 거, 중경 무겁고 가벼운 거, 후박 두껍고 얇은 거. 대소장단 중경 호박이 다 같은 거고, 진위, 진실과 거짓이 같아. 진리, 선악, 미추, 아름답고 추한 게 같아. 애정, 사람과 미움이 같은 거야.

그래서 장희빈이가 얼굴을 할퀴는 사랑과 미움의 관계가 부부에게는 있는 거야. 그게 꼭 증오해서가 아니야. 애정의 세월이 있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대학에 올라가면 이게 전부 같애.

다 같은데 밑에 우리의 본성에서는 같으나 인간이 이걸 못 깨닫고 여기 치우칠 수밖에 없어. 그러니까 우선 어린애한테 선을 가까이 하라 해야지, 멀리하라 할 순 없잖아. 선과 악이 같다 그러면 맨날 가서 뭐 했고 자러 다니고 막 그럴 거 아니야. 그게 못하는 거지.

근데 나중에는 그게 같다는 걸 알게 돼. 그래서 내가 죄가 무엇인가 오늘 이야기하는 이유는 God-man이 왜 말을 하면 그게 선이고 그게 악일까 그걸 보는 거야, 그걸 보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럼 이제 본론에 들어갑니다. 이거 영상 띄워, 본론에.

내가 오늘 강의할 본론 영상 띄워 봐. 지난번에 기독교에서 내가 나오는 거 나왔지? 예수가 예언한 거, 그 다음에 오는 자가 누구다 나왔지? 근데 강정산이야. 강정산 또는 허경영. 2025년 아시아 통일과 연애했죠.

여기 보면 올려봐. 위로 올려봐. 강정산과 제자 간의 문답한 대순경전. 여기도 내가 나와.

그러니까 이제 예수가 내 이야기 많이 했죠. 모든 종교들이 내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뭐라 하냐면 대순전경이 이르기를 호토 용사 상해일. 그럼 호랑이는 뭐예요? 인묘진사.

호토 양사라는 건 인묘진사 작년에 이민현이죠. 그러면 인묘진사, 인묘진사가 돌아올 때는 무고한 백성이, 무고인 나오지. 무고인, 인민 만일생. 무고한 백성들이 만 명 중에 한 명만 살아남고 다 죽는다.

해나서 안에서. 이게 대순경전에 나오죠. 강정산이의 말이야. 강정산 선생의 한 말이야.

그러면 요것이 작년이고, 이거 금년이야. 이거 내년이야. 이거 혼앤년이야. 요때, 요때 인간들 마음이 100% 뒤집어진다는 거야.

만 명의 무고한, 무고한 사람이 만 명 중에 한 명만 살아남는 이현적 말씀이 있다. 이게 이제 강정산, 그 대순경전에 나오는 거지. 호랑이와 토끼와 용과 뱀이 모이는 날. 혼은 2000년 이민년이고, 토는 2023년 계묘년.

영은 갑진년. 사(뱀)는 2025년 을사년이지. 그 다음에 병오년이 와. 병오년이 대통령 선거야.

그 사람이 몇 십 년 전부터 그 소리 했지. 어머나, 우리가 이렇게 됐네. 전 인구의 절반이 노인이고, 절반이 독신이고. 이게 뭐야? 나라는 애는 어디 가도 보기도 못하고.

그렇죠? 이거를 여러분들이 뼈 빠지게 느낀다는 게 다. 대신다는 게 아니야, 다 죽는다는 게 아니라 이 말이야. 죽을 지경이 된다, 그러면은 산모가 아기를 출산하기 전 산통을 겪어야 하듯이, 아시아 통일이 이루어지는 2020년 을사년이 되기 전 격동기 23년 계명과 22년 갑진년에 정치적 혼란과 병겁을 거쳐야 우리 코로나, 내가 옛날에 코로나 온다고 이야기했지. 진사의 성인이 나오고 오미의 즐거움이 가득하리라.

이 사람이 이걸 또 예언했어. 진사라는 거 몇 년이야? 갑진년, 병원은 그때 굉장히 어려워지지. 진사에 God-man이 여러분 앞에 보이기 시작하는 거야. 앞으로 2년 후에 금년이 계면년이잖아. 내년부터 내가 국민들 앞에 이름이 나타내기 그리고 그 다음 해에 진사, 사.

2025년, 2021년에 진사에 성이 나와. 나오고 허경영 등장 돼 있죠. 이게 대순에서 나온 거리야. 내가 쓴 글이 아니라 이 말이야.

그쪽에서 김성갑이라는 사람이 있죠. 김삼환, 성감님이 쓴 글이야. 대순경전에 나오는 글을 자기가 나를 40년 동안 찾았는데 나를 찾았다고 여기 왔지. 자, 허경영이가 듣는 양의 진사에, 요렇게 어려울 때 허경영 그 사람이 맞더라.

요렇게 하다가 오와 미애 즐거움이 가득하리라. 오는 대선, 미인은 취임식. 그러면 잘 봐. 오는 병원은 2026년, 미는 정미녀의 즐거움이 가득하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그렇죠? 자, 올리라고요. 끝이 아닌데. 끝이 아니야.

허경영 아시아 통해 우연이니까 좋은 것은 긍정적 마음으로 믿는 것이 좋다. 과학자는 의심의 미덕으로 출발하는 것이고, 종교인은 믿음의 믿음으로 출발하는 거 아니야. 그냥 그래. 우리는 이걸 믿어야 되는 거잖아.

그러니까 분명히 좋은 일이 온다 그러지. 그러니까 지금 달구는 거야, 달구아. 무슨 이해가 가죠? 우리 여기서 눈치가 쳐야 되지. 이런 일이 벌어지기까지는 3인 사매의 동행이 있었다.

3인 동행 70리. 강정산 말이야, 70년이야. 예언서는 왕조 왕들이 알까 봐서 항상 말을 다르게 했어. 70년이라는 거야.

3위는 강정산, 조정산, 박한경. 3인이 같은 마음을 품고 같은 뜻으로 70년 동안 지성을 드렸다는 의미다. 70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2025년 4월, 강정산을 9000원 내성부와 천정 강성상제로 봉안해서 대순진리를 했어요. 71년 5월, 이주단이 조정산을 조성옥황상제로 봉안해서, 그 다음에 95년 12월 10일, 박우당을 박성미륵체전으로 봉안해서, 거기 가면 세계 사진이 이렇게 봉안되어 있어요.

대순진리에 가면 그런데 마지막으로 박한경은 이름을 박우당이라고 바꿨지. 소의 집이야. 소 우 자, 집 사. 호를 가지고 나는 소집인이 소집에 들어갈 소를 찾아라.

이게 박한경 씨의 원이야. 그래서 자기가 살아있을 때 이름을 박우당으로 바꿔. 박한경이 아니고. 자, 손은 도는 신이라 하시고 God-man을 찾으라 하셨다.

이분들이 마지막에 강정산이나 박한경 씨나 이 사람들이 God-man을 찾던 사람들이야. 강정산 씨가 반드시 자기가 죽고 나면 40년이 딱 되기 전에 신이 나온다. 그런데 이제 God-man은 하늘에서 오는 우주의 창시자인데, 그 자가 오면은 이 기독교에서도 안 나오고, 판 안에서는 안 나와.

판 밖에서 와. 왜? 어느 판 안에서 오면 그 판 식구만 따르게 되니까 다른 판은 안 따라와. 그래서 말도 안 되는 곳에 그 자가 나타나는데 사람들이 믿질 않아요. 도통.

적은 사람만 따라오게 되어 있어. 그게 대단히 유리한 거야. 그러니까 기독교도 아니고, 불교도 아니요, 대순도 아니요, 증산도도 아니야.

이건 알아들을 수 없는 곳에 온다 이 말이야. 자, 방금 그거 보여 줘야지. 이거 말고, 방금 그 조금 전에 하는 거. 말 도중에 없어져 버려.

자, 마지막으로 박한경은 호를 가지고 나는 소집이니, 소집에 들어갈 소를 찾아라. 소는 도요, 돈은 신이라 하시고 시인을 찾으라 하셨다. 그러니 대순 도인들은 마지막 God-man을 찾는 일만 남은 것이다. 이게 강경산 그 밑에서도 닦던 우리 대순진리 선감 최고 대순진리 고참이야.

그분이 오시지. 그분이 이 글을 남긴 거야. 책을 만들었지. 거기 앞에 서문이야.

자, 그러면 이 마지막 대순 도인들이 박우당은 왜 이름을 소집으로 만들고, 자, 이거 영상 치워 봐. 방구당이 자기 이름을 이 소우자, 소가 들어가는 집이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 소가 들어가는 집이다. 우당으로 졌단 말이야.

박은서기성이고. 이게 소가 들어가는 집이 소를 찾아라. 강정사는 내가 돌아가면 40년 안에 판 밖에서 누가 와? God-man이 온다. 하늘에서 세상을 만든 자가 처음으로 인류에게 온다.

나는 그거를 알려주러 온 사람이다. 이렇게 이야기해. 신기하잖아. 좋다.

그래서 반구단위가 나오는데, 이거는 방구당은 뭐라 하냐면, 이거를 갖다가 이거를 이 자체를 말이야. 소를 잡는 이 그림 자체를 심우도를 뭐라 그래? 이게 절감마다 심우도 있어 없어? 이 심우도가 God-man을 찾는 그림이라는 거야. 그런데 내가 소띠 맞아. 내 목소리가 소 목소리 맞아. 꼭 내가 이렇게 해야 되겠어? 내가 꼭 추풍령을 불러야 되겠냐고? 그럼 소 목소리 나오지.

우리요, 이사장님이 목소리가 참 좋아요. 목소리를 참 좋은데, 소 목소리 나하고 틀려. 목소리는 나보다 아주 목소리가 좋아 우렁차고 좋은데, 소 목소리가 아니야. 소 목소리는 약간 달라요.

그러니까 저 우명지에서 서울 음소리 들리는 우리 하늘 공에 저기서 지금 7년 동안 내가 여기 와서 소 울음소리를 매일 듣지. 자, 그 우리 녹음하는 거 틀어 봐. 한번 들어보자. 그 우연히 사람들이 아침에 사진 찍다가 소리 났지.

근데 나는 저걸 하도 많이 들었지. 사진 찍다가 왜 얼굴을 안 보입니다. 이렇게 서 있으면 다리가 달달달 떨려. 이 소리가 내가 처음에 왔을 때부터 났어.

그래서 우명지가 맞지. 우명지야. 사진 찍다가 이 사람들이 놀래가지고 아니 왜 이 소리가 나지? 꼭 아침 6시쯤에 일찍 나와. 나는데 이 산이 진동을 해.

진동을 하면서 서 우는 소리가 실제 서 오는 소리. 근데 어떤 참 듣는 사람이 용오른 소리래. 용이 됐던 소가 됐든 보통 그런 소리가 아니지. 거기가 우명지(牛鳴地)야.

여기는 덜 떨려. 거기는 완전히 떨려. 그 땅이 진동할 정도면 울음소리가 코잖아. 그리고 고기가 소 본관 짓는 자리란 말이야.

알았지? 자, 받고. 그러니까 시무도를 박우당은 이미 강정산의 지시에 의해서 이름을 우당으로 바꾸고 소를 찾아라 이 명령을 내리고 돌아가서 그 지금까지 우당이 죽은이 왜 대순진리가 흩어진 거야. 허경영을 God-man을 못 찾은 거지. 그런데 김성감님이 나를 유튜브에서 보고 쫓아온 거야.

그런데 김성감님보다 먼저 쫓아온 사람이 누군지 알아? 저 우리 무극대도 의장님 경석, 경석 규제, 경석규. 대순진리에 박우당 다음으로 그 당시에 총무원장을 했지. 종무원장. 대순진리 박우당 돌아갈 때 총무원장이었습니다.

박우당 다음 자리. 그리고 박우당시에 처남이지. 박우당시에 처남이 지금 무극대도 우리를 만든 분이야. 이제 저 우리 의장님을 무극대도에 맡긴 거야, 맡기고 돌아가는데 그분이 나를 찾아왔어.

그분이 허경영을 찾아가지고, 그러니까 우리 김승관보다 먼저 나를 찾아가. 그러면 저기 지혜를 무극대도 짓는 땅을 보러 간 거야. 내가 나를 데리고. 그러니까 김승은 나중에 알았지.

내가 거기 처음에 갔을 때는 그냥 그거야, 그냥 제일 깎아 놨어요. 나를 본 거야. 그때 내가 갔을 때 봤죠. 저 의장님이 내가 갔을 때 경석교 씨 계실 때 그분은 저걸 다 지어놓고 돌아가 버려.

그분이 대순진리에 전체 종무원장이니까 적통이지. 무극대도가 적통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지금 여러 개로 갈라져 있지만 그 적통이 경석교야. 경석교.

그분이 나를. 그래가지고 거기에 지금 그 저 무극대도 거기에 가면 헛자를 만들어 놨어. 정각을. 정각이 위에서 보면 헛자야.

그건 나를 갖다가 이렇게 가면 내 사진이 있어 없어? 벽에 내 모셔놨어. 그 경석교 씨가 김성관보다 먼저 나를 알아봤습니다. 내가 뭐 거기 가서 내가 누구요 이랬나? 사람들이 찾아와 가지고 나를 알아보는 거야. 뭐 당신 찾으러 다녔다는 거야 평생.

그리고 또 김성감 또 와서 나를 40년간 찾잖아요. 막 찾아가지고 찾았다고 난리가 났어요. 그래야 이런 글을 쓰신 거야. 이거 말고 대순진리에서 쓴 글 다시 아까 더 올려보면.

그리고 지난번에는 기독교 예수가 한 말들의 내 이야기한 거 다 맞고. 오늘은 신과 함께 여는이란 활용공사에 참여하는 내 진인과 마지막 공사로 마무리를 짓는 God-man으로 이어지는 종맥을 의미한다. 그러니까 연원을 찾아라. 이게 죽으면서 남긴 거야.

그게 여론이 뭐예요? 신이 찾아라. 연어는 종맥을 의미하는데 대순 경쟁 교법 2장 43절에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속담에 맥 떨어지면 죽는다. 하나님 인연은 바르게 전하라 말씀하셨다.

종맥이 끊어진 종교는 사장된 종교라였으니까. 대순이 지금 막 그때 종맥이 이어지는 내가 가야 종교인데, 내가 가나 안 가나 잡아요. 인간이 하고 싶은 일을 행하지 못하면 분통이 터져서 큰 병이 일어나니, 이제 모든 일을 풀어 놓아 각기 자유 행동에 맡겨 먼저 난도를 지은 후에 진법을 내리느냐. 오직 모든 내 마음을 바라해라.

그 짓은 죄의 근본이요, 진실은 만복의 근원이니라. 우리는 활용 공사를 마치면서 도가 완성되는 것이다. 그런데 화룡 공사에 참여는 종맥을 남법에 의해 인위적으로 끊는다면, 대순진리에는 이 시점에서 종교로서의 생명을 잃게 되는 참으로 안타까운 지경에 이르게 될 것이다. 강전산 성경에서는 선도하심으로서 그 번째 여는 활용 공사를 하셨으며, 조정산 도저님께서 창도 하심으로서 그 두 번째 여는 활용 공사하시고, 박한경 우당 도전께서는 궤도를 하심으로써 그 세 번째 여는 활용 공사를 하셨어요.

이제 네 번째 화룡 공사의 주인공은 마지막으로 활용 점쟁을 하여 도를 완성할 다섯 번째 의 주인공을 찾는 각각의 도인들일 것이다. 이제 마지막 다섯 번째 이유는 활용성이 주인공을 찾는 임무가 남은 것이다. 올려봐요. 첫 번째 이유는 강일순이 사람이 누가 강림순이가 강정산이야.

강정산의 본명이에요. 1872년 9월 10일에 화천 했죠. 그러니까 이분이 돌아가면서 40년 만에 반드시 하늘에서 천신이 내려온다. 내가 그걸 알리로 왔다 이랬거든.

근데 내가 1949년생이잖아. 딱 40년을 넘기지 않자. 여기에 들어맞아야 God-man이야.

그러니까 대순 사람들이 이 바코드에 맞는 자를 찾은 게 나야. 사실은 맞죠. 강정산이 하늘로 소천하고 나서 내가 40여 명이 왔지. 그러니까 God-man이 이때 온다.

나는 길잡이를 하러 왔다. 그래서 환영공사의 첫 번째 주인공 강정사는 전북에서 나오고 쭉 올려, 쭉 올려. 두 번째 이유는 조철재. 이 사람은 활용하면서 둘째 주에는 경상도에서 태어났고 올려, 올려.

너도 올려. 세 번째 또 보자. 세 번째 이유는 박한경 무당이죠. 소집이라고 그랬죠.

우당은 반구당은 40명, 30세 이모 집에 3배를 가서 돌을 받았다. 2월에 태국도에 계실 때 도주 조정산께서 총 도년을 임명하실 때 68년 6월 14일 태극도에서 나오시오. 69년, 70년 사이에 서울 중곡동 용마산 기슭에 대순진리를 설립하셨고 이 바구당이가 만들어져 1994년에 포천 도장을 건립하셨다. 박우당께서는 도를 펼쳐서 성도께 하시옵고, 심호도가 다른 것이 아니라 도를 찾는 것이라 하시며 도가 신이다.

그러므로 신을 찾으라 하셨다. 그게 나죠. God-man을 찾아낸 거야. 활용공사의 넷째 의원의 주인공은 God-man을 찾은 사람이다.

God-man이 나와야 된다, 이 소리야. 그런데 박우당께서는 도맥을 연원을 이어갈 전도자를 확실하게 지명을 해주지 않음으로써 오늘날 대순진리의 이유는 끊긴 것이다. 그러나 올려. 박우당께서는 God-man을 찾으라 하셨다.

그러므로 God-man을 찾은 사람이 왜요? 여는 여장하는 것이다. 이제 화룡 공사의 마지막 주인공을 찾기 위해 먼저 강정된 상제님의 예시문을 살펴 예시문이 조건에 합당하는 사람을 찾아보기로 한다. 박우당께서는 그러므로 God-man을 찾아라 하고 말씀하셨듯이 반드시 God-man을 찾아 God-man합일체를 이루어야 한다. 강정상상에게서는 판 바퀴라고 말씀하신 것은 종교가 그러하고 정치판이 그러하듯이, 기득권 세력 때문에 순수성을 잃게 하기 때문이다.

판에서 나오면 안 된다고 그러죠. 강전상자의 예신문 중에서 첫째, 상제님의 말씀 중에 “내가 간 후 40년은 넘지 않으리라” 하신 이 말씀은, 활용공사의 마지막 주인공인 강제 사장님께서 1909년 6월 24일 하차하였으므로 40년 더하면 49년이 이 땅에 오신다는 의미인 것이다. 따라서 마지막으로 오시는 주인공을 찾기 위해 도인들은 각자가 천국에서 49년생 중에서 찾아야만 돼. 아마존 49년생 중에 내가 들어가 있어요.

그래 보자. 또한 동학 가사의 세 기운이 밝혀서, 법이란 것은 서울부터 필요하여 만방에 펼쳐 나가는 것이므로 서울 경자 이름을 가진 사람의 기운을 써야 할지로다 하였으니, 그러므로 경수의 집에 수명소, 경악의 집에 대학교를, 경호네 집에 복록소를 각각 정하노라. 법이라는 것은 서울로부터 필요하여 만방에 펼쳐 나간다는 의미는 다섯 번째의 화공인 서울 태생이어야 한다는 의미이며, 내 이름이 서울 경자 있지. 이미 이름 자에 서울 경자의 이름을 가진 사람의 기운을 써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내 이름이 서울 경자 들어 있잖아. 또 중랑교에서 났잖아. 그 중랑교 내가 태어난 건너편이 중곡동이야. 거기에 내가 또 우당이 집을 지어.

중량천에서 보면 그 우당이 지난 중곡동 집이 보여. 그 참 신기하잖아. 같은 중자가 붙어 있지. 잡아요.

따라서 도인들은 서울 태생이며 경자 이름을 가진 사람을 찾아야 한다. 그러면 제가 강정산 선생이 말한 거는 전부 나야. 49년생, 서울 경, 중당천, 서울 대생,

이름에 또 경자가 있어야 되네. 그래, 나는 사람을 찾아야 한다. 우선 이와 같은 조건에 합당한 사람은 기축생으로 소띠 생이잖아이 세상에 왔으며, 훔친 소름 소리를 내며 서울 중랑천에서 태어나고 이름 자에 서울경찰들이 있는 사람, 허경영이 시무드의 소집에 들어갈 주인공임을 암시하고 있다. 이거는 내가 쓴 책이 아니야.

누가 썼어요? 김삼환. 둘째, 궁을과의 조선강사 명산이라도 다시 난다라고 하였으나 나를 있나? 또한 나를 이름. 동학 신자 간에 대선생이 갱신하리로 전하니, 이대 선생이 다시 날이라는 말이에요. 내가 곧 대선생이로다.

강정상제는 앞으로 오실 때 선생을 대신하여 데리러 오신 대철을 대리대 자잖아. 근데 나는 진짜 대가 들어가는 대선생이야. God-man이니까. 그러니까 강정상 스스로 봐.

자기는 대자가 들어가는 사람이 아니다 이 말이야. 대선생을 대신해요. 데리러 오신 대자야. 강정산 선생을 허경영을 대신해서 와서 했고, 진짜 대차가 온다 그러지.

현재 호갱의원 해인 시대 어느 도는 시대 전무후무한 유튜브를 통한 강의를 전쟁에 전달하면서 대선생으로서 면모를 갖추고 있다. 또 여기 합당하지. 합당한 거야. 한동안 아직 아니죠.

셋째, 전경 교훈 1장 17절에 이 세상에 학교를 널리 세운 사람을 가르치면 장차 천하를 크게 문명화해서 3개의 역사에 붙여 God-man의 회원을 불리는 것이나 현화의 학교 교육이 배우자는 배우는 자로 하여금 관리 봉독 등 비열한 공례만 빠지게 하니, 그러므로 판 밖에서 성도하게 되었느니라. 이제는 종교 안이나 정치판에서 안 나오고 판 밖에서 나올 수밖에 없다. 그런데 판단해서 교육하는 애들이 절이나 교회 다니거나 대순진리 다니는 학생들이 자기 이름을 한문으로 석 자를 써라 그러면 그림을 그리고 있어 그림을 제가 아버지 이름을 한문으로 쓰라고 그러면 아예 못 그려. 제가 할아버지는 한문으로 못 그려.

그런데 나는 초등학교 때 3일 쉬고 천부경 안 된 책이 있나, 한문자 소각 대학 안 된 책이 있나, 모든 아무 세월은 눈 감고 팔만대장경을 눈 감고 쓰는 사람이야. 그러면 오직 그들과 내가 비교가 되냐? 어찌 내 말에 누가 토를 달아 가지고 내 말만 쓰면 아무개가 거기다 비판을 한대? 그건 내 말에 토를 달면 되겠나?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이야. God-man의 능력을 능가하는 자가 있어야 거기 토를 달지.

그거는 비판을 위한 비판이야. 예의심은 자, 셋째 정경 경기 일심치를 판안에 있는 말씀으로서가 아니라 판 밖에서 새로운 법으로 삼계 봉사하여 완전하니라 하셨도다. 아무리 대순진리나 불교나 기독교 안에서는 해봐야 편견이 있어 없어? 다른 종파들이 싫어해 안 해? 나는 불교도 여기 와 있고 신부님도 오고 목사들도 오고 기독교 다 오죠. 그러니까 여기는 판밖이야.

누가 와도 괜찮아. 상제님께서는 마지막 학원 판 밖에서 나온다 하신 바와 같이 허경영의 모든 종교를 초월한 판밖에 사람이다. 그러면 하나하나 맞아 들어가죠. 허경영 God-man이 가짜가 아니라는 증거가 많지.

또 요거만 있어도 안 돼. 실제 능력을 세례를 버리면 다 들어가. 잊어버리면 나사져 버려. 마음대로 하죠.

이런 걸 마음대로. 이름 물질에도 죽으라면 죽고 살아가는 사람. 이런 능력을 실제 보여 줘야 돼.

이게 이론으로만 됐으면 God-man은 존재하지 않아. 누구든지 이론을 갖다 조작할 수가 있어. 근데 나는 조작이한테 이름자의 경자가 붙어 있어.

태어나기를 중랑천 대순진리고 건너편에서. 태어났어 본부 건너편에 넷째 상제님의 예심은 47회 세상 사람이 나를 광인이라 부르대, 광인은 이를 계획도 못하고 일을 치르지도 못하니라. 광인이라고 하며 하던 사람이 광인이라고 듣던 사람에게 절할 날이 오리라. 미쳤다는 소리를 듣는 사람이 God-man이래.

자기는 진짜 미쳤다는 소리를 덜 들었대. 근데 앞에 오는 사람은 진짜 미친 광인 소리를 듣고, 광인으로 흉보던 자들이 그 사람 앞에 와서 큰절할 날이 온다는 거야. 광인이라고 하던 사람이 광인이라고 듣던 사람에게 절할 날이 오리라. 나는 시골에서 농판의 소리를 듣 때, 군자나 천진으로 평이 있는 자를 택하노라 하고 말씀하셨다.

광인 소리를 들으면서도 유튜브를 통하여 그를 스승으로 추앙하며 미국, 일본, 캐나다 등지에서 찾아오는 선각자, 선구자, 선지자의 평판을 듣고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를 도인들 각자 알아서 찾아야 한다. 그치? 성령님께서는 모든 사람에게서 광인의 소리를 들으나, 나중에는 광인이라 하던 사람들이 광인이라고 듣던 사람에게 절할 날이 올 것이다라는 말을 올려 봐. 말씀과 같이 허경영은 처음에는 광인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었으나, 전 세계적으로 퍼져나가는 유튜브를 통하여 이 시대에 선각자의 선지자요, 선구자는 평가를 듣고 있다.

여기도 강경산 선생의 말과 일치하죠. 광인이란 소리를 듣는지 알아야 된다. 그것도 판단해서 꽝인 소리도 아니다. 판 밖에서 광이라는 소리를 들어야 된다.

맞아. 다섯째, 하루는 도주께서 성도들에게 다섯 가공이 맡은 대로 용 한 마리를 그리는데, 그림이 잘 되고 못되는 것은 그들이 모두 그린 뒤에 알게 되느니라. 첫 번째 항공은 강정산, 두 번째 그림을 그린 자는 박한경, 네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화공, God-man을 찾는 도인들, 각자 이 사람들이 다섯 번째 화공을 찾아야 돼. 다섯 번째 화공을 잘 찾아야 잘 되고 못되는 것을 알 수 있게 된다는 의미다.

네 번째 화공인 도인들 각자는 지금은 대순진이에요.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여왕벌이 어디로 가버렸어. 근데 여왕벌이 집 밖에 나가서 어디 숨어 있는 거야. 그런데 그 벌들이 각자 도인이 돼 가지고 그 여왕벌을 찾아야 다섯 번째 주인공을 찾는다 이 말이야.

자, 네 번째 God-man을 찾는 도인들 각자 다섯 번째 잘 찾아야 되고, 잘 되고 못되는 것을 알 수 있게 된다는 의미다. 네 번째 황인 도인들 각자는 마지막 다섯 번째 주인공이 God-man 허경영을 찾아야만 한다 나오죠. 여섯째, 전경 예시편 28. 상제께서 성도들 데리고 계실 때 현화 대세가 오선 위기 알겠죠.

이게 무슨 일자야. 결을 유지하죠. 바둑 기자죠. 오선 위기 같으니, 그러니까 미국, 중국 알겠죠.

일본, 러시아 하고 대한민국이 다섯 개 나라가 바둑을 두는 형국이야. 알겠지. 오선, 미국과 러시아가 두 신선은 각기 훈수 하는데, 한 신선은 주인. 어느 편을 훈수할 수 없어.

수소 방관하고 다만 대전만 대접할 일만 말았나니. 연사에만 큰 흠이 없어 대접만 따지지 아니하면 주인이 책임은 다한 것이로다. 바둑이 끝나면 판과 바둑돌은 주인에게 돌려지리니. 그저 안 그래요.

옛날 한 고전은 말 위에서 천하를 얻었으되, 우리나라는 자상해서 득천하리라. 우리가 세계를 지배하게 된다 이 말이야. 오선 위기는 마치 현재 우리나라가 처한 사람과 똑같다. 러시아, 미국이 우리나라를 판에서 대하고 있지.

그지. 마치 두 신선이 판을 대하고 있는 형국에 비할 수 있고, 일본과 중국은 마치 훈수하는 두 신선에 비유가 바둑돌이 주인에게 돌려 지리니, 옛날 한 곳에처럼 말 위에서 천을 얻지 않고 전쟁을 통해서 내려놓지 않는다는 의미, 안전 자리에서 천하를 얻으리라는 의미입니다. 즉, 세계 평화가 오면 한반도가 자유로워진다 이 말이야. 현재 우리나라 상황은 매우 비태로운 상황이다.

그러나 현상을 전쟁 없이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을 내놓은 정신은 없다. 오로지 판 밖에 있는 허경영만이 이러한 상황을 꿰뚫고 전쟁이 아닌 문화를 통하여 심각한 수준의 미세먼지 해결 방안을 문화적으로 통일시켜 자연적으로 남북이 통일할 수 있는 자리에서 전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기획을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전달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상제님께서 말씀하신 오선육이 상가 마주 떨어진다. 그럼 내가 일치하는 게 굉장히 많죠.

지금 한 10개 일치했죠. 성령님께서 말씀하신 오선육이 판을 걸고 좌상에서 덕천할 꿈을 꾸고 있는 사람이 바로 허경영이다. 허경영 유튜브를 통하여 전 세계에 득출한 인류를 구원해 줄 수 있는 구원자를 찾는 노름이다. 인류 재산서 많은 성인이 나타났지만, 예수가 인류를 완전히 구했는가? 공자가 구해냈는가? 석가모니가 그래 했는가? 구원은 마지막 때에 왔을 때 인류를 구원할 마지막 구원자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며, 마지막 구원자는 상제님께서 천명하셨듯이 누구와 한 사람만 오면 모든 종교에서 기다리고 있는 바로 그분인 것이다.

그러니까 여러 종교가 싸우는데, 어느 종교에서 나오면 되겠나? 안 되는 거야, 이거. 여러 종교를 섭렵한 자가 엉뚱하게 탁 나타나는 그들을 통일시켜버려. 누구 한 사람만 오면 모든 종교에서 기다리는 미륵이나 메시아나 그게 다.

그 뭐냐, 모든 종교는 그분을 기다리기 위한 기다림의 연속인 것이다. 그분을 찾기 위해 배를 타고 강을 건넜으면, 이제 그 배는 버려야 한다. 자기들 종교를 버려야 되죠. 일곱째 조건, 대순진리의 제7 예시편 97절에 강경선상에 하루는 공의 강경선생님이 제자에게 말씀하시기를, 동학 신자는 최선의 갱생을 기다리고, 불교 신자는 미륵의 출세를, 예수 신자는 예수의 재림을 기다리나, 누구 한 사람만 오면 다 제대로 스승으로 따르리라고 하셨다.

그 누구 한 사람이 누구라고? God-man이다 이 말이야. 강경산의 예언 중에서 누구 한 사람은 바로 위에 상기한 6가지의 조건에 합당한 사람은 바로 God-man 허경영이다. 인간은 속인으로부터 God-man의 경제에 이르는 10단계의 경계가 있다 그랬죠. 1단계, 2단계, 1단계 속인, 2단계 범인, 3단계 소인, 4단계 대인, 5단계 행인, 6단계 철인, 7단계 도인, 8단계 성인, 9단계 진인, 10단계 God-man 거죠.

이거 내가 강의한 거지, 이걸 그분이 썼어요. 다 봐. 인간은 공부를 많이 하여 도인의 수준에 도달하는 사람은 많다. 도인들은 속인들에 비해서 무려 6단계로 높은 수준에 도달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분명히 속인들과 다른 제조원의 소유이고 있다.

도인들은 도인의 수준에서 머물러 더 이상의 공부를 거치고 속인들에게 자기의 능력을 발휘하면서 개인이 운명을 점쳐 준다고 하는 속된 행각을 하는 것은 도인의 순전선은 인류의 평안을 위한 공정위기를 찾지 못하기 때문이다. 성인이란 인류 역사가 수천이 흐르는 동안 사람들에게 검증된 내성인이 있을 뿐인데, 성인들 역시 인류를 구원하려고 했으나 모두 실패로 돌아간 것이다. 진인은 지인의 순위까지 올라가신 강일순, 강정산을 진인까지 보고 있죠. 순으로부터 진인의 세계가 펼쳐진 것이다.

그리고 강정산은 진인이야, God-man이 아니야. 나오죠. 진인은 진인의 수준까지 올라가신 강일순, 정산으로부터 지인의 세계가 펼쳐졌기 때문에 God-man을 찾으러 간 거야. 그래서 대순진리의 정맥을 세 분의 진인과 활용공사에 참여하는 모든 노인들이 마지막 활용 공사의 주인공인 God-man을 찾는 것이 대순진리의 목적인 것이다.

그 세 분, 대순진리를 70년간 이끌어온 사람들이 전부 진인이야, 세 진인. 그런데 왜 거기에 종무원장인 경석규 씨가 호갱님을 찾았을까? 이 사람처럼 똑같은 생각을 한 거야. 지금 김삼환 성감처럼 똑같은 생각을 하고 나를 만난 거야. 그래 가지고 목 때도에 가면 헛자로 된 정각이 있어.

그걸 지으신 거야. 자, 그러므로 God-man을 찾으라고 말씀하셨거든. 정상으로부터 진인이. 제가 그래서 대순진리의 정맥을 세 분의 진인과 활용공사에 참여하는 모든 도인들이 마지막으로 하는 것도 주인공이 God-man을 찾는 것이 대순진리의 목적인 것이다.

그렇죠? 박우당께서는 그러므로 God-man을 찾으라고 말씀하셨다. 인류 역사를 통틀어서 스스로 God-man임을 선언한 사람은 허경영 밖에는 없다. 내가 처음에 제일 먼저 강의할 때 내가 바로 인간들이 기다리는 God-man이다 이렇게 이야기해서 안 했죠. 세 기운이 밝혔으니 말은요, 사람이 소장과 소장 웅변이 있고, 그 다음에 강제를 지식이 있고, 200에 그저 문장이 있노라.

그렇죠? 마지막 가공은 소진과 장의를 능가하는 달변의 웅변이 있어야 하고, 지식은 소강전의 지식을 갖추고 이 태백과 두보의 문장을 갖춘 자여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내가 이걸 예언서에 보면 신은 서판 그게 나요. 이게 신은 세법 그 사람이 나와서 말도 못하고 얼굴이 이상하고 이러면 되나? 그 사람은 애들이 좋아해. 애들이 사족을 못 써.

여러분, 줄 아는 건 좋아하는 것이 아니야. 50m 전방에서 비명 지르며 달려오는 게 애들이야. 근데 여러분, 그렇게 하나? 여러분 눈이 나빠서 50m 전방에서 나보고, 아니 애들이 마라톤 선수 같아. 내 앞에 그냥 달려와 죽기 살기로 달려와서 팍 부딪히면서 안겨.

내가 몸이 시원했으면 몇 백 번 자빠졌을 거야. 그리고 이상한 비명소리가 들릴 때는 기가 막혀. 애들 목소리는 쇳소리가 나와요. 내가 분당 외고에 한번 초청돼서 갔어요.

교장선생님이 초청해서 하도 애들이 나를 보자고 그러는데, 분당 외고 애들이 공부를 잘했대. 운동장에 도착했는데 학교 무너진 소리가 들려. 내가 차에서 딱 내려졌는데, 학교에서 무슨 소리냐면 무슨 천둥 벼락 소리를 알고 봤더니, 학교가 수업 중인데 모든 학생이 창문으로 나를 본 거야. 이게 복도로 뛰었는데, 선생은 정신이 하나도 없는 거야.

선생이 마루마디 하기도 전에 애들이 다 뛰어나와 버렸어. 근데 이게 계단이 문제야. 여기저기 계단에서 굴러 떨어지는 소리가 나요. 그때 교장선생님이 나중에 내복을 해.

학교 무너진 줄 알았는데. 풍부한 짓이. 그리고 문장력과 함께 신은 습관을 모두 갖추고 현시대에 유튜브를 통하여 전 세계를 통하여 이 시대 정치적으로 종교적으로 구세주를 알리고 있다. 이상의 상제님께서는 판난에서 도통을 주면 모든 신령들이 달려들어 내 집 자손을 어쩌느냐 하고 야단칠 참이니, 만약에 대순진리 안에서 신이 나타났다.

뭐 기독교에서는 다 잘라야 될 거 아니야. 그러면 그 식구들 못 구한다 이 말이야. 야단이 그 일을 누가 감당하리오. 그러니 나는 사정을 쓰지 못하노라.

판단에 든 너희들은 이리에 딱 그대로 도통이 한 번에 열리라. 그러므로 판 밖에서 도통 종자를 하나 두노라. 장차 그 종자가 거기서 천하를 덮으리라라고 말씀하셨듯이 마지막 화룡 공사의 주인공을 찾기가 어려운 것은 완전히 도판 밖에서 찾아야 하기 때문이다.

맞죠. 이상의 검증을 더하여 활용 공사 마지막 주인공이 God-man 허경영이라는 것을 천하에 밝히는 바이다. 1차 목표 대한민국 대통령, 2차 목표 종교 통일, 교 한국, 중국, 일본, 몽골을 미세먼지, 황사, 뉴질랜드 통일하면 남북 통일은 자연적으로 이루어진다. 4차 목표 세계 통일 이륙한다.

이렇게 돼 있죠. 그다음에 허경영이 어린 시절 의사들이 책을 써서 이게 앞부분을 내가 보여 준 거야. 그다음부터는 허경영이 어린 시절이 나와. 그 재밌게 썼죠.

이게 예사로운 글이 아니야. 이 사람이 대순진리를 초창기부터 이 사람이에요. 태극도부터, 태극도. 그 다음에 무극대도, 그 다음 대순진리.

그렇게 됐죠. 무극대도에서 태극도, 대순진리를 이렇게 된 거야. 근데 이 사람이 그 오래된 사람이라 그러면 내가 문장을 보니까 말씀도 잘 하셔. 우리 이사장님, 이사장님이 이거 읽어 보셨나? 못 봤죠.

오늘 보니까 자세히 이야기 해놨죠. 기독교에도 내가 계속 나오는데 여기도 내가 나와요. 여기 신동아 몇 백만 되잖아. 800만인가.

근데 그들이 지금 지도자가 있나? 여러 가지 그렇게 돼 있죠. 각자 동생이라 그래요. 각자 도생. 도인 한산한 사람이 이끌어 가고 있는 거야.

각자 도생. 거기 주인공이 없어. 맞죠. 행정보는 종무원장을 있는데 이게 없어.

이게 알겠죠. 그래서요, 지금 요걸 내가 보여 드리는 이유는, 자 이제 이 시무도를 그들이 찾는 이유, 이름을 우당으로 지었다는 거, 소집은 있는데 소가 없다. 이게 대순진리였어요. 그래서 나는 대순진리가 언젠가 뭐 잘 되길 바라요.

잘 되길 바라는데, 나는 어떤 종교 하나에 들어갈 순 없죠. 기독교도 오고, 불교도 오고, 대순도 오고, 다 와야 되지. 내가 어느 종교에만 꼭 들어갈 순 없잖아. 근데 입장을 천명하는 바야.

그래서 내가 죄라고 하면 그게 죄야. 내가 죄라고 감옥에 죄라 그럼 제가 뭐라고? 내 말 안 듣는 거, 내가 하지 말라고 하는 거, 그게 죄야. 허경영이가 안티 하지 마라 이러면 그 안에 하면 죄야. 이제 이해가죠? 판사가 하지 마라 이것도 제가 되겠지.

근데 진인이 하는 걸로 좀 다르죠. 맞지? 대답이 시원찮으면 요걸로 그냥. 이 대순에서도 결국 불교, 기독교처럼 God-man이 올 걸 예언해 놨지. 그러니까 역시 도인들이 있는데요, 도통군자들이 있는데요.

이 무극대도, 진짜 무극대도에서 태극기가 나오고, 태극기에서 다시 대순진리가 됐고, 또 목대도 또 만들어져 있지도. 의장님이 요즘 와 계셔. 그리고 그 무극대도에 대순진리의 종무원장이었던 경석규 선생이 나를 찾아왔던 거야. 그래서 나는 옛날부터 의장님을 알지.

그러면 이 내가 그 인연이 옛날이죠. 그런데 몇 년 전에 누가 나타나도 김성아, 김삼환, 김삼환 대순진리 선감이 나를 찾아온 거야. 당신이 신이라고 7년 전인가 찾아왔지. 그때 그분이 밥을 못 먹고 죽기 일보 직전이야.

근데 내가 살렸어. 내가 해가지고 살려 가지고 지금까지 있는 거야. 그리고 본인이 그때 40일인가 밥을 안 먹고 생사를 왔다 갔다 하면서 God-man호객명을 찾아야 됩니다. 사다가 나를 찾은 거야.

그래 찾더니 사람이 확 달라져. 버려요. 지금 운전도 잘하고 다니죠. 지금 몇 살이에요? 80세.

80세인데 운전자라는데, 운전도 잘하고 그래요. 오래 사시게 해야 돼요. 왜냐하면 증인이니까. 그래서 여러분, 요걸 오늘 기억해 놔요.

천국에 가려면, 천국 백궁에 가려면 만 개의 선을 쌓아야 되죠. 계단을 올라가고, 그 다음 천만 개의 문을 통과해야지. 상상해 봐요. 아름다워요, 안 아름다워요? 저 가기가 쉬운 데가 아니에요.

저렇게 문이 많다는 거예요. 근데 우리 조상들이 삼일 신고를 어차피 이렇게 써 놨을까? 이걸 써 놨다니까. 삼일 신고에 그만큼 천국 가기가 어렵다는 걸 삼일 신고 제3장에 써 놨어요. 내가 천부경, 참전계경, 삼일 신고 옛날 강의했지? 옛날 강의했어요.

그래서 오늘 God-man이 누구다, 이런 대충 팁이 가죠. 그러니까 모든 국내에 있는 큰 종교들이 God-man을 그 교주들이 이미 예언해 놨어요. 내가 일치하는 게 많죠. 그러니까 천주교가 이제 안 했죠.

기독교는 했는데, 천주교는 뭐 할 거 없어요. 성경에는 간단해요. 천주교는 욕 안 하면 되죠. 1, 14, 14.

그다음 뭐예요? 14, 14. 그다음 뭐예요? 그다음 마지막 이거 마방진이죠. 이게 유럽의 세계에서 제일 큰 성당 누가 지었어요? 가우디가 지었죠. 스페인의 대성당에 이게 붙어 있지.

수첩에. 그런데 전 세계 유럽 성당마다 다 붙어 있어요. 이게 왜 붙어 있을까? 메시아 코드예요. 이게 메시아 코드.

메시아가 이 숫자를 가지고 온다는 거예요. 그럼 이게 뭐예요? 33. 이쪽도 33이죠. 전부 33이에요.

  1. 합계가 전부 33이에요. 근데 내 이름이 허경영이죠. 허경영이가 11회계죠.

딱 맞춰 보니까 얘들이 말하는 메시아, 미래에 온다는 메시아가 삼삼 숫자를 가지고 온다고 했는데, 딱 성은 뭐야? 14는 13이죠. 바로 이 일과 일, 시무일, 일정, 무정일, 처음과 끝이 하나가 되는 거야. 이게 이거 요렇게 된다면 1, 11. 8. 13 이렇게 된단 말이야. 그러면 10일, 8, 여기 합쳐져, 안 합쳐져? 합쳐지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 결국은 처음과 끝은 알파, 오메가는 14. 그러니까 허경영 이름이 마지막이 여기 딱 맞아. 이거 맨 앞에 내 성이야. 요 뒤에는 합수야. 그때 또 하나는 허락한다.

서울을 세계 수도야. 세계 통일을 해석, 세상을 편안하게 한다. 그래서 또 하나, 요거에 간접적인 마지막 정원이 있어요. 그게 뭐냐? 정확하게 알아 놔야 돼.

자, 봐요. 이런 거는 누가 강의도 안 해주죠? 이런 거는 무슨 책에도 안 나와. 여기에 보면 뭐가 있냐면 도봉산 12봉을 있어, 없어? 12봉은 있죠. 이게 도봉산이에요.

도가, 도가 봉우리를 맺었다 이 말이야. 봉우리 도봉산이고, 이거 뭐야? 열 개, 하나, 둘, 셋, 여덟, 아홉, 열. 이게 뭐야? 수락산이야. 이게 수락산이란 말이야.

그러면 이 수락산이 이거는 열두 제자, 예수 열두 제자죠. 이거는 석가의 10대 제자. 그러면요 산이 이렇게 있는데 옆태기에 이렇게 해서 십자가에 죽어있는 예수가 이렇게 하고 있는 이 산이 삼각산이야. 여기에 예수 얼굴이야.

이거 비행기에서 오면 예수야. 그리고 이 옆으로 맥이 산들이 이렇게 있어 가지고 꼭 십자가에 매달려 있는 형국이야. 이렇게 생겼어요. 그래서 이게 예수의 처형 장면을 도봉산이 옆에 있어, 없어? 도봉산 제자들이 이걸 보고 울고 있는데 여기서 내려오는 개천이 우이천이야.

무슨 자리죠? 소우자야. 소문자 우이천이야. 기가 막히죠.

요게 요렇게 내려와. 여기서 내려오는 계층이. 상계천이야, 상계 아니겠죠. 이 삼계천은 상계천이야.

그러면 이대로는 물이 만나서 쫙 내려오는데, 내가 여기서 태어나 중랑천이야. 가운데 중자, 눈물 흘릴 왕자. 개천천자. 동서양의 성자들이 여기는, 여기는 불암산이 있어. 석가모니 열반하는 장면이 여기 누워있어요.

이렇게 누워서서 가면 죽는 모습이야. 이게 불암산이야. 불암산, 부처 불자 불암산이야. 요거는, 요거는 무슨 산이야? 삼각산이야.

그러면은 동양, 서양과 동양의 성자들의 죽은 모습이 나와 있고, 10대 제작 흘리는 눈물이 내려와. 서양의 예술, 죽은 제자들의 눈물이 내려와서 가운데 중자, 눈물 흘릴 남자, 개천천자. 그 중간에서 내가 태어나. 근데 여기가 대순진리 도장이 있어.

신기하죠? 그래서 중곡동이 중에서 계곡에 있다. 중곡동에 대순도장이 있다, 있었다. 시작된 거야. 이상하죠? 전문가 좀 이상하죠? 이게 보통 이야기가 아니에요.

그래서 왜 눈물 낭자냐, 왜 중곡동이냐, 대순이 이해가죠? 우리나라 총 도인들의 집합 장소가 중곡동이었어요. 그러니까 이게 우연의 일치야. 여기는 완성수야. 이거는 완성수 12잖아.

그러니까 하도, 하도를 가지고 내가 오거든. 하도를 짊어지고 내가 온단 말이야. 그러니까 완성을 시키는 수를 또 가지고 있어. 내가 하도가 오고 낙서는 그 전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하도를 완성한다 해서 여기에요. 풍수가 오는 거야. 여기에 하도관 낙서가 그냥 대자 그랬죠. 여기가 뭐예요? 그래서 이 수생목이 오죠.

목생화 오죠. 여기가 뭡니까? 파주 교육이죠. 하추 교역이란 말이에요. 화초 교역기가 여기서 간혹 가야 돼.

이게 춘이고, 춘이죠. 하죠. 추동. 그러니까 이리 가려면 여기가 5가 있죠.

여기가 토(土)면, 이게 오행이 갖춰졌죠. 그런데 여러분이 여름에서 가을로 가면 다 죽어요. 그러니까 화생토(火生土)를 해야 돼. 토(土)로 1위 가야 돼.

그래서 이거는 없어져 버리는 거야. 요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토(土)가 God-man(辛壬)이 와 있는 거야. God-man(辛壬)을 거치면 화생토(火生土), 토생금(土生金), 금생수(金生水) 계속 돌죠.

그러니까 여러분들 구제되는 거야. 나를 따르지 않는 자들은 얼씨구 좋다, 요리 가서 여기서 다 뒈지는 거야. 이걸 뭐라 그래? 심판이라 그래. 일로 오는 사람이 덤으로 여기가 하늘 공이야.

하늘 공이라 말이야. 하늘 공에 왜 가냐? 실컷 오지 마라. 누구 있는데? 어디 있어? 너무 많아서 탈이야. 천만 명만 필요해.

그러면 이게 어디로 가? 다 좁은 길로. 이건 좁은 길이라고 그래. 여기는 좁은 길이야. 성경에 보면 좁은 길 나오죠? 좁은 길로 가야 너희들이 나중에 살지.

판판대로만 여기서 한 번도 좁은 길 안 가고 판판대로 딜이 가다가는 여기 와서 다 죽는 거야. 뭐야? 화극금(火克金) 불구덩이에 불이 그냥 씨에만 나가죠. 다 죽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은 뭣도 모르고 이렇게 돌게, 이렇게 이렇게 갈 가능성이 많단 말이야.

여기서 새끼를 좁은 길로 들어와야 돼. 90도로 꺾어야 돼. 중앙 토(土)로 들어와야 여러분들은 영원히 사는 대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가 뭐예요? 가버리죠.

그렇죠? 여기가 병정이지. 여기가 무기죠. 경신이죠. 야, 뭐야? 임계이.

임계는 물이잖아. 그러니까 이 갑을병정, 이게 없으면 이게 무기가 없으면 이게 뭐예요? 병신이 되는 거야. 육십 갑자가 병신이 돼 버려. 이거 빼버리면 육십 갑자가 뭐야? 갑을병정, 경신, 임계.

그러면 이거 어디로 간 거야? 무기가. 그럼. 우리의 지구가 60갑자가 깨져 버리면서 무너진다, 이 소리야. 그러면 살아남으려면 뭘로 가야 돼? God-man을 찾아라.

그러니까 강정은 선생이 이 God-man을 찾지 않으면 너희는 그냥 끝이야. 전부 못 덤으로 일로 가다가 다 죽는 거야. 근데 좁은 길로 기어들어라. 여기 좁은 길로 오려면 여러 가지 삼거리에서 팍 꺾어야 돼.

이리로 올라와야 이게 여러분들이 God-man이 인간의 내에 맞춰서 강의한다는 게 쉬운 게 아니야. 형이, 형이 화학 중에 불교에서는 뭐가 있어요? 불교에서는 불교에서, 불교에서 10단계가 있어. 사람의 수준을, 아니 사람의 수준을 불교에서 소인, 대인 이게 아니고. 그거는 불교에서 하는 게 아니고 불교에서 하는 게 있어요.

사람의 수준이 법을 잘 알아듣는 사람을 뭐라고 그래? 상근기. 알아듣겠어? 그런데 상근기는 상근기는 강의하기가 쉬워. 그런데 중건기 있지, 하근기 있지. 여기까지는 전부 도인들이야.

그런데 여기 뭐가 있어요? 축권기가 있다고. 축군기. 소기의. 그래도 자기 이름 정도는 써.

근데요, 축군기는 졸고 앉아 있어. 졸고. 그러니까요 밑에 들어가면 근기가 10단계가 있어. 이건 정말 그잖아.

아주 개, 고양이. 그러니까 정말 요리사들이 계급이 많아요. 세포부터 밑에까지 근기가 쭉 있단 말이야. 그런데 적어도 여기 상근기 위에는 뭐가 있어요? 상극이, 왜 뭐가 있어요? 최상근계가 있어.

그럴 거 아니에요. 최상근기에서 밑에 상금기. 내가 누구하고 광야에서 학원계하고 강의하는데. 그러니까 학위가 알아듣게 하니까 힘들어.

어떤 사람은 축구권기 같이 보여. 그런데 석가모니는 뭐라 하냐. 그래도 콩나물이 물, 콩나물 밑에가 그릇이 물이 다 새 버리잖아. 그래도 그 물을 먹고.

콩나물이 잘하죠. 그래서 여러분한테 석가모니가 설법을 했잖아요. 그 철학 강의니까 그거는 좀 쉬운 거예요. God-man의 강의는 어마어마하게 높아요.

우주의 362무 8,800불 이야기도 나한테 처음 들었죠? 억조경해. 석가모니는 해, 억조경까지 밖에 안 해요. 조경해, 자양, 구부간, 정제, 그 강하라, 불, 무. 어마어마하죠.

그것까지. 인간이 사는 별이 과학자들은 하나밖에 없다고 보는데, 나는 몇 개 있다 그래서 362무, 8,800불. 그러니까 우주 공간에 무한대죠. 무한대 공간에 그 정도 있어봐야 아무것도 아니에요.

굉장히 공간이 많이 떨어져 있어요. 인간이 사는 별과 인간이 사는 별의 거리는 무지무지하게 떨어져 있고, 그 많은 별들이 있는 이 우주가 끝이 영원히 없는 곳이에요. 뭐 계란처럼 끝이 있나? 무한대 공간이라는 걸 여러분이 모르니까 내가 우습게 보이는 거예요. 큰일 나.

모르면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나한테 하면 안 되죠. God-man을 못 알아보는 사람들을 나는 이해하지만, 그들은 근기가 너무 아래로 치우쳐 있어요. 알죠? 그래서 인간이 재앙이 왜 오죠? 재앙이 왜 와요? 재앙이 오는 이유가 뭐냐? 선지자들이 하는 말이에요. 재앙이 오는 이유는 내가 남을 흉보기 때문이에요.

거기서부터 재앙이 시작돼. 그럼 재앙을 어떻게 없습니까? 하니까 흉만 안 봐도 재앙의 99%는 없어진대요. 흉만 안 봐도. 자기의 대들보는 모르고 남의 눈에 있는 티끌을 찾는다고 해서도 그러지.

그게 인간이에요. 재앙의 원인이 거기서 나와. 자기 눈에 대들보가 밖에 있는 건 모르고 남의 눈에 티끌 찾느라고 혜명 들고 설치고 있어. 혜명 들고.

허경영이 허경영이고 돈 받아서 어디에 쓰냐 걱정하지 마. 커피 한잔 안 먹으니까. 무리가 없이 가는 게 어려서부터 취미니까 걱정 안 해도 돼. God-man이 뭐 하고 안 하고 관심 갖지 마.

신인은 어련히 어려운 사람들에게 힘을 보태는 일을 해. 그러니까 재앙은 어떻게 멀어진다? 남을 비판하지 않으면 재앙은, 대부분의 재앙은 사라져 버린다는 거야. 남을 비판할 때 재앙이 살아난다는 거야.

그래서 자기 아들이 멀쩡한 아들이 교통사고로 죽어버리고, 갑자기 마누라가 무슨 이게 뭐야 재앙? 내가 남을 흉본 만큼 돌아온다는 거야. 이게 팔만대장경에도 나와. 내 입에서도 나오죠. 그러니까 우리는 무엇 때문에 내 팔자가 이렇게 더러운 거? 남편이 다 죽어가고, 맨날 내가 병원에 다녀야 되고, 아이 가서 보호사 해 가지고 번 돈 가지고 남편 병원비 될라 뭐.

딸내미 아들 시집도 안 가고 방 안에 들어앉아 가지고 난리 굿을 하고, 나는 이게 뭐 하는 짓이야 이게 왜 왔냐? 남의 흉을 전생에 무지하게 봤다는 거야. 그래서 인간이 죄짓기 제일 쉬운 거, 남을 때린다거나 이거는 힘들어요. 그 말이 못해 벌금이 나오니까. 근데 벌금 안 나오는 게 뭐예요? 그저 남 흉보는 거.

돈 안 들어. 심심풀이로 남 욕했다 이 말이야. 이것 쓸데없는 일에 관여하고 남의 그 대한민국의 회사가 수십만 개인데 그 수십만 개 장부 전부 가지고 싸우지. 한번

왜 내 장부만 가지고 11번은 세금을 너무 많이 낸다고 이상하게 봐. 그런 사람을 왜 시비를 걸어? 안 되겠죠. 남을 흉보는 것은 모든 재앙의 시작이야. 모든 재앙에 시작이 왕자를 날개가 요렇게 좀 길어져야 돼.

재앙, 재앙을 주의해야 됩니다. 모든 불행은 어디서 와? 남을 흉보는 일에서부터. 자기를 잘못을 봐야 되는데 남의 거에만 초점을 맞춰 가지고 보는 거야. 그 모든 복을 받으면 어떻게 돼? 남을 칭찬하고 남의 장점을 봐야 되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은 다른 사람이 다 좋아해. 내가 러시아를 갔죠. 교수들 한 200명하고 갔죠. 그때 증인도에 와서 이야기했지.

아니, 배 안에서 허경영 선생, 저쪽에 좀 가 계시래. 왜 그러냐면 우리끼리 뭐 할 이야기 좀. 저기는 뭘 모여서 러시아에 가서 러시아 창녀들하고 하룻밤 자는데, 저 허경영이를 어디다 둬야 될지 이상하다. 갑판에 가서 한참 있다가 왔어요.

완전히 이 사람들이 표정이 이상해. 근데 이제 러시아를 갔다가 중국에 가서 훈춘시에 가서 호텔에서 잠을 자는데, 자다가 목이 말해서 일어나 보니까 내 옆에 자던 사람이 없어져서. 한 방에 둘씩 씩 자는데 호텔이 큰데 그 호텔에 우리가 다 차지했어.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서 호텔 로비에 가니까 아니, 나하고 같이 교수들이 거기서 전부 자고 있는 거야, 로비에서.

그래서 내가 사람들 깨워 가지고 여기 왜 여기서 주무시고 있냐 이거. 허 선생, 죄송하다고. 왜 그래요? 밖에서 우리가 다 잤대. 밖에 그 창녀들 손을 갔다 왔다는 거야.

러시아 여자들이 무진장 그래요. 근데 왜 나한테는 이야기 안 했으니까? 당신한테 이야기해도 들킬까 봐서. 우리가 밤새 얼마나 불행한지 아냐고. 그래도 허경심 잠들었어? 잠들었어? 이래가지고 내 잠들자마자 다 나가 버린 거야.

그래야 그날 아침에 전부 들어와 가지고 방에 안 들어가고 로비에서 앉아서 이제 곧 일어나야 되니까 굳이 하고 있어요. 얼마나 내가 속았겠어. 감정 같이 송하세요. 그래 그때 그 인솔한 사람이 여기 와서 이야기했지.

한번 들었나? 들은 사람? 들은 사람 손들어 봐. 여기는 지금 없네. 여기 와 가지고 그 사람이 이야기를 해줬어요. 그때 허청제 나하고 같이 러시아 같은.

사람이 왔었어. 그때 허청에서 오길 때가 제일 재밌었다. 내 성격을 알게 찍은 사람들이 어디에 그런대로 이탈이 안 돼요.

그런데 God-man을 속인 거야. 유명한 대학교 교수들이야. 나 그거 보고 야, 우린 중국의 전염병을 한국에 가정주부들한테 가져오는 거야. 공수를 해 가지고 오는 거야.

그래서 전염병이 국경을 넘나드는 거야. 나는 조용히 그걸 모르고 왔지만은, 그게 항상 수시로 이야기하지. 내가 그래서 우리는 모든 재앙은 흉보는 데서 오죠. 나는 그 사람도 흉 안 봐.

왜 재미가 있어. 그러니까 인간이 죄를 짓는 것도 신이 볼 때는 재미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죄와 선이 같다는 거야. 그들이 제 마음속으로 죄짓다고 생각하겠지.

그때 나는 그게 재밌는 거야. 근데 재밌는 거는 나를 두려워한다는 게 재미가 있는 거야. 그래서 알고 짓는 죄는 가벼워요. 모르고 짓는 죄는 무거워.

근데 인간은 하늘의 반대야. 알고 짓는 죄는 무겁고, 모르고 짓는 죄는 가벼워. 하늘은 어떻다고 반대? 하늘은 알고 짓는 죄는 가벼워.

알면 큰일 나. 자기들이 죄진단 아는 거야. 이거는 제가 없는 거야. 근데 그게 나쁜 건지 모르고 도박을 한다거나, 나쁜 건지 모르고 그런 여자한테 빠져서 맨날 간다거나.

이건 큰 벌을 받아. 근데 한 번 정도 일탈을 했는데 그것이 부끄럽다거나 이렇게 죄를 알면은 제가 가벼워져 버려. 이해가죠? 근데 인간은 알면서 나쁜 죄를 판사들이 때려버려. 모르고 운전하다가 모르고 사람을 죽인 거고, 알면서 죽인 거 하고 달라.

그러니까 인간의 법도와 하늘의 천도와 이 지도는 반대야. 여러분이 보는 거하고 달라. 그걸 알아야 돼. 항상 하늘의 법은 여러분 법도와 다르다는 거 알겠죠.

자, 시간이 6시 반이 돼서 나는 끝나고 우리 저 이사장님 말씀 좀 듣고 그리고 끝나도록 이사님 말씀도 나가야 돼, 유튜브로. 자, 이사님 말씀 듣기 전에 060, 우리 그 060708-888 한번 올려봐. 우리 무료 급식 전화번호죠. 핸드폰 잡아요.

우리 이제 내년에 10억을 매월 10억을 무료 급식 하려면 이거 힘들겠다. 그래도 해야지 뭐. 잘, 요거는 밑에 넣고 나머지 위에는 이 글씨가 앞으로 바꿔야 돼. 잘 못 알아보니까 시커멓게 보이게.

그냥 이런 거는 좀 크게 하고 나머지 글자들도 좀 보이게. 너무 두꺼워요. 뭐 이게 이렇게 두꺼워. 글씨를 좀 가볍게 잘 보이게.

이거 카메라를 멀리서 찍으면 허옇게 하면 나와 버려. 자, 무료 급식. 이것도 무료 급식 후원 전화 딱 해놓고 그냥 간단하게. 이런 게 뭐가 필요하니? 이 나머지 통화당 뭐 이런 거 다 없애.

이런 것도 없애. 1인당 뭔 한도가 왜 필요해? 돌려서 안 들어가면 더 이상 안 들어가는 거지. 뭐 3, 4번 돌리는 사람이 있겠나? 그냥 싹 지워버려. 이거, 이거 여기 딱 두 줄로 전화번호 크게.

알았지? 수정해요. 싹, 나머지도 안 보이게 부탁드립니다. 이런 것도 할 필요 없어. 좋은 일을 하라는 걸 부탁하나? 자기들 하고 싶으면 하는 거지.

어, 이게 뭐야? 이 무슨 거지 근성에 뭐 부탁은 뭘 부탁이야? 자기 일이야. God-man은 저거 몇 십 년을 했는데도 아직 밥 굶어 죽고 있어요. 그냥 팍팍 내면은 팍팍 들어와. 자, 060은 0세부터 60세까지는 해당 없어.

70대, 80대를 밥 굶는 사람들을 팔팔하게 먹여준다. 60대는 지가 벌어 먹어야 돼. 70대, 80대는 취업하기 어려워요. 그래서 혼자 되면 애매한 사람이 많아.

그럴 때는 우리가 같이 더불어 가야 돼. 그래서 죽을 때까지 경쟁하는 거는 잘못된 거야. 그래서 60대까지는 경쟁을 하고, 60세가 넘어 70대로 들어가면 우리가 함께 그걸 나누어서 생활해야 돼. 그때 자기가 좀 있는 사람 내놓고, 또 없는 사람 그 신세지고. 그래서 마지막에 늙었을 때는 서로 파티를 해야 돼, 인생에 노후에는 재산이 없어도 되고, 있어도 되고. 있으면 좋은 일 하는 거, 없으면 서로서로 도우니까. 힘이 있을 때는 제가 노력하고, 70대, 80대 남한테 뭐 다 뺏겨버리고 이런 사람들은 우리가 양심적인 사람들이니까 우리가 팔팔하게 도와주겠다. 자, 그러면은 한국 UN 공사단 안현식 이사장님의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박수로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헌식입니다. 반갑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여기 오고 간 뒤에 사무실로 전화가 또 제 개인 핸드폰을 어떻게 아셨는지 한 열댓 판, 20명 가까이 전화를 받았어요. 근데 그중에 칭찬하는 사람 반, 측량 많을 줄 알았는데 칭찬하신 분이 반, 의심이 나서 묻는 분이 한 반 이렇게 돼요.

묻는 내용이 뭐냐면 허경영 God-man을 언제 알았느냐, 무슨 뭐 관계에 있는 이런 걸 추적해 보려고 하는 이제 그런 류의 문의가 있고, 또 하나는 고맙다 이런 내용이에요. 여러분, 아이들 학원에 보내고, 또 우리가 어릴 때 학교도 다닐 돈 내고 다니지요. 헌금 낸다고 해서 천국, 천당, 지옥 뭐 이런 거 구분한 증명서 주시는 목사님 보셨나요? 근데 지금 살아있는데 헌금을 내고 난 뒤에 그 천국 보내지지 않는다고 증명하지 못한다고 헌금 돌려달라고 항의하는 사람 보신 적 있나요? 그 헌금 돌려받자고 펌프질 하시는 분 본 적 있나요? 없어요. 지금 그게 하늘궁에 일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조금 조금 저한테 전화 오신 분이 문의 내용이 그런 거예요. 언제부터 알았느냐, 거기에 얼마 냈느냐, 천사냐, 대천사냐, 축복 받았느냐, 뭐 이런 걸 물어요. 얼마 냈느냐 이거예요. 만약 아니면 자기들 손잡고 함께 안티 운동하는데 합류할 수 있냐 이거예요.

그래서 이거 지금 유튜브 방송 나갈 거지요? 저 공개적으로 얘기할게요. 만약에 여기 허경영 God-man이면 하늘궁에 대한, 또 우리가 모인 가치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계신 분이 있으면 인터넷 들어가면 제 이름 안헌식, 법헌자, 심을 식자, 심은 나와요. 밑에 쭉 찾다 보면 나와요. 언제든지 사무실 오셔도 됩니다.

제가 전화하신 분이 수긍할 때까지 제가 스스로 30년간 우리 총재님과 만나 오면서 이렇게 믿음으로 확신으로 바뀌기까지 과정을 제가 증인으로 증명해 줄 테니까 오셔도 됩니다. 이유가 간단히 정리할게요. 이거예요. 우유가 썩니, 안 썩니? 귤이 썩니, 안 썩니? 그 간단해요.

여러분, KBS를 보고 싶어요? 그럼 우리 어떻게 해야 되죠? 텔레비전 사야 돼요. 전원 켜야 돼요. 그 다음에 KBS 채널을 맞춰야 KBS가 나와요. 맞지요? 근데 집에서 사고 저놈도 꽂았는데 KBS를 본다는 사람이 MBC 채널 돌려놓고 KBS를 바라보고 있으니까 안 보이는 거예요.

저 집에 제 어머니가 93세에요. 제가 어머니를 모시고 여기 한 두 달 전에 왔다 갔어요. 어머님 모시고 올 때 아이, 뭐 좌우 전, 뭐 천군, 천사 받아라, 뭐 어쩌고 이러니까 미친놈 이럴 거 아닙니까? 어머님이, 어머님 절에 다니세요. 근데 그 어머님, 제가 지금 집에 사용했던 우유를 아예 그냥 우유 장사처럼 이렇게 거기다가 이름을 제가 허경영 이름 세자만 딱 써 놨어요.

근데 놀라운 결과가 지금 나오고 있어요. 무슨 내용이냐면, 제가 누구를 미워하는 게 아니에요. 우리 집 안에 제가 여기 오는 걸 싫어하는, 싫어한다기보다는 좀 못마땅해 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 방에도 있어요.

그 방에도. 그 우유는 변했어요. 내 방에 있는 우유는 구수합니다. 이 우유를 어머님이 드시고 있어요.

저 아들입니다. 저 어머니 모시고 있어요. 저도 지하철 공짜 타는 뭘 준다고 동사무소에서 오라고 한 나입니다. 근데 제가 어머니한테 나쁜 걸 드리겠어요? 당연히 어머니 모시니까 “종을 어머니 드세요” 할 거 아니에요.

결론입니다. 여러분들이 믿음을 가진 생각이 오신 거예요. 이게 오셨으면 아까 세 가지, 지난주도 제가 천국에 가는 방법이 너희가 나 안에 거하고 우리 총재님 말씀, 신의 말씀 드려야 될 거 아니에요. 두 번째 행위도 여러분이 하셔야 되고, 구하고 두드리고 이런 걸 우리가 해야 된다 이 말입니다.

여기 오면 주위에 안티 세력들의 휘둘리지 마시고, 또 그분들을 미워하지도 말고 채널을 바로 맞추시라고. 전달만 하면 되는 거예요. 이해됩니까? 그 전도사 될 자신 있으세요? 저처럼 이렇게 미친놈 소리 들을 자신 있으세요? 자, 그러면 저기 영상 우리 한번 틀어보죠. 이게 안현식 쳐도 나오면 그냥 검색창에 이렇게 올려보세요.

올려보세요. 자, 이승 총리님 여기 말씀이 있어요. 한번 켜 볼까요? 넘어갑시다. 그럼 다음에 생략하고 더 올리세요.

떠올려. 계속 올려보세요. MBC에 나올 때까지 올려보세요. 그래서 한 칸 더 올릴 수도 올리세요.

떠올리세요. 맞아요. 위에 거. 그거예요.

볼륨이 안 나오네요. 볼륨 치는 기술이 있다라 개발되고 있습니다. 생명공학 덕분입니다. 가끔 열리는 산삼 경매에선 보통 산삼 한 뿌리에 수천만원에 저 내용이 뭐냐면 식품, 여러분 지금 산삼, 여기 불로 산삼 판매할 식품이지요.

근데 지금 공개적으로 이렇게 말씀을 잘 드리지 못하기 때문에 여기서 샘플 있지요. 샘플 불로 산삼 샘플 좀 필요합니다. 네, 그냥 불러서 주세요. 하나만 주고.

아, 괜찮아요. 이 제품이 그냥 일반적인 제품이 아니고, 요건 카메라 잡지 마세요. 전 세계 최고의, 여러분 다 전 국민이 다 아는 상표의 홍삼 브랜드가, 상표는 제가 가릴게요. 요거예요.

이건 선물로도 아주 고가에 팔리는 제품이에요. 제일 앞에 앉아 계시니까 복 받으세요. 이거 그냥 맛보세요. 아주 좋은 거예요.

비싸고 아주 좋은 거예요. 제가 안에 뭐 어떤 내용이 들어있다고 일일이 설명을 못 해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주부님들이 많이 있으니까 간단합니다. 진하게 하면 약효 있지요.

시기약이라고 그래요. 식과 양은 어원이 동원이라고 그래요. 식품이 약처럼 되려고 하면 진하게 하면 되는데 비싸서 못하는 거예요. 그걸 싸게 하는 방법은 생명과 기술을 이용해서 개량 생산하면 가격은 내려갑니다.

자, 이제 그만두고 그렇게 안 드셔도 돼요. 이제 버리시고 여기 버리시고 이게 지금 불로 산삼 까면 나오는 거예요. 자, 제가 오늘 처음 본 분이세요. 입에 딱 넣으면 진한 농도가 그냥 천당과 지옥 차이입니다.

자, 이제 그만 드시고 소감 얘기. 맛이 완전 달라요. 먼저 먹었던 거 그냥 싱겁거든요. 근데 그냥 홍삼 엑기스라고 먹었고.

두 번째는요, 딱 마실 때부터 맛이 틀려요. 굉장히 진하고. 제가 지금 일주일을 먹었는데 제가 이뻐졌거든요. 피부가 좋아졌거든요.

제가 광고를 할 수 없으니까 임상 사례가 엄청나게 나올 거예요. 이미 제가 나오고 있어요. 주위에 그 제품을 우리 허경영 총경에 만나서 불로 산삼이라 이름을 붙여서 여러분들에게 공급하는 거예요. 이게 여러분 건강 챙기셔야 되고, 첫 번째 건강하셔야 일단 베개로 우리의 뜻을 대한민국 국민에게 전파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럼 그 행위에 여러분들 동참해 주시면, 거기에 단돈 1,000원이든 만원이든 거기에 이익이 날 거 아니에요. 그 이익은 전액 저기 봉관 진행자 사용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아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이게 우리가 그냥 좋다 좋다 하는 것보다 뜻이 가치가 맞으면 실행하는 거 먼저 우리 가족 건강도 챙기고, 그리고 가족에게 이게 확신이 되어지면 아까 제 어머니 우유 불로 드시고 있다고 했지 않습니까.

이것 드시고 여러분 주위의 가족 챙기시고, 주위 이웃들도 챙기시고 하면 이 제품으로 인해서 우리의 뜻과 가치를 연결할 수 있는 전파할 선 매개체로 엄청 활용이 될 겁니다. 왜 여러분 주위에 아프지 않은 사람 아무도 없어요. 특히 함양 산삼축제 짐 사세요. 함양산삼 축제를 만드는 사람이 저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 왜 만드느냐면 여기 우리 the God-man의 삶과 제가 비슷한 삶을 살아왔기 때문에 그래요. 정치하시는 분들이 제 꿈이 어릴 때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성장하면서 제 꿈이 대통령이었어요. 근데 정말 돈 많이 벌어 가지고 그때는 지방자치 없을 때 제가 요즘 말로 뭐 1조, 10조, 100조 벌어서 이걸 내 고향 김해에다 투자를 해서 김해군을 세계에서 우리 대한민국에서 가장 부홍으로 만들고 이걸 당의 대표가 아니고 국민 후보로 대통령에 도전하겠다. 이걸 제가 50살 때 대통령 된다 이렇게 넘었지.

이제 안 합니다. 아닌데 그렇게 세우고 나오는 동안에 동지 세력들을 규합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많은 정관 제게 사람들을 가까이 하다가 보니까 이제 현실 정치에 대해서 조금씩 알게 됐어요. 여러분, 선거 때 당장 여러분 진리를 제 얘기 듣지 마시고, 여러분 주위에 국회의원, 시장, 군수, 도의원 선거할 때 아마 모든 후보자들이 아마 90도 절 하시는 거 경험들 다 있을 겁니다.

뱃지, 관직 딱 달고 난 뒤에 찾아가거나 만나면 이제 거꾸로 돼 가지고 여러분이 그분은 이게 모든 걸 증명하는 거예요. 입으로만 국가 국민들을 사랑하지, 진정으로 사랑하는 위인자를 아직까지 제가 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그런 내용을 많이 전달하다가 안 되니까 제가 보여주려고 정치권에 경종을 올리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 경남 함양에, 경남의 제일 가난한 도시입니다. 거기에 제 기술과 제 돈을 투자해서 어떻게 국민들을 이렇게 부자 만드는지 보여주면 그 샘플이 전국에 나갈 것 아니냐고 했는데, 그것도 군수한 사람 바뀌니까 그냥 지금은 이제 돈도 뭐 이제 1000억 개 다 잊어 먹고 세월도 가고 해서 이제는 그 꿈을 여기 계신 허균이 God-man균과 함께 같이 이루고자 하는 거예요.

자, 저기 이거 영상을, 이거 영상을 띄우세요. 이 영상물은 제가 산삼 축제 때 함양을 산삼의 고장으로 만들 때 잠깐만 이해,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소금과 나레이션 해야 되는데 그날 비가 와서 내려오지 않아서 비디오 가게에서 제가 그때는 가난이 숙명인 줄 알았습니다. 그때는 정말 아무도 할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때는 우리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더 이상 미래도 희망도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세계의 최대의 산삼 단지, 약용 식물 관광 단지, 조선 생명 공학 특용 작물 재배, 우리는 이것을 꿈이라 이겼습니다. 그러나 함양군과 군민 모두가 하나 되어 새로운 역사를 만들기 위하여 도전하였습니다.

처음 천년의 신비를 먹으면 영원한 생명의 힘인 산삼을 재배할 수 있게 하여 우리 스스로 새로운 미래를 열 수 있다고 했을 때,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함양군과 최첨단 생명과학 기업인 네오바이오는 2003년 산삼 재배 단지 조성 협약을 체결하고, 함양군의 미래를 함양 국민 스스로 개척해 나갈 수 있는 길을 마련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불굴의 의지와 피나는 노력으로 당초 계획보다 3년을 앞당긴 2004년, 시비를 더 들여 산삼 1천만 본 재배 단지 조성을 완료하였습니다. 이제 제2의 함양 산삼 축제를 통하여 전 국민 앞에 당당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해냈습니다. 아무도 할 수 없다고 생각했고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일을 우리는 만들었습니다. 이제 경쟁력 있는 함양, 맑은 미래를 열어가는 세계 속에 함양으로 새롭게 태어나기 위하여 우리는 도전하고 있습니다. 푸른 산, 맑은 물, 넘치는 인정, 그리고 밝은 미래와 희망이 넘치는 함양이 전 세계를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다 같이 세계를 무대로 희망찬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걸어 나갑시다. 벅찬 뜻으로 동참하여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여는 민족의 영웅이 되도록 다 함께 노력합시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해내야만 합니다.

우리는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는 사명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대한 함양 군민 만세! 자랑스런 함양 국민 만세! 산삼 종주국으로 당당하게 세계에 도전하는 우리 조국 대한민국 만세! 저는 정치하지 않고, 저 민간인입니다. 제4차 천억대 투입하고 제 젊음 투입해서 잠자고 있는 농민을 일깨워 세워서, 이 농민들이 스스로 자각을 하게 되면 이 자각의 민의 힘이 위생자에게 전달되도록 그 운동을 한 거예요. 지금 제가 시인님께 완전히 이제 그 전에 알고 지내다가 이 하늘을 방문한 해수가 제가 잦아지기 시작하고, 제가 여기 나서서 이거 산삼 안 팔아도 돼요.

한 개도 안 팔려도 돼요. 제가 지금 이쪽 하늘궁 총장님께 미쳐가기 시작한 이유가, 총장님께서 거두시고자 하는 그 이유가 내가 노년에 인생 생물학적 나이는 할아버지예요. 노년에 저보다 나이 많아요. 노년에 돈 벌어서 편안히 살겠다고 하니라, 대한민국 의료원 사람들 구제해주고, 그 다음에 영적으로 이게 깨지 못한 사람, 깨우치지 못한 사람의 영을 영과 혼을 깨우쳐 가지고 전 세계를 풍요롭게 만드는 그 중심이 대한민국이 되도록 해서, 그 기반을 우리 여기 지금 아직 이런 단어가 없어요.

처음 만들었어요. 무슨 상? 영성사. 영산물 제조하는 게 아닙니다. 영성사.

전 세계 인류의 영적 자원을 경화시키는 걸 사본으로 삼아서, 대한민국 국민과 전세 인류 부자만 되겠다는 거 아니에요. 그 가치의 공감해서 이 자리에 맞지요, 여러분? 존경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제가 이제 총재님 모시고 이게 미친 듯이 저는 이제 유엔 목사에게 반대하는 세력, 세력의 그분들을 나무라지 마시고, 채널을 못 맞춘 것뿐입니다.

채널을 맞추는 걸로 교환시키시면 우리의 새가 열 명, 백 명, 천만 명을 늘어날 거 아니에요. 맞지요? 그러면 그리 하시니까 오늘 선물 하나 올리겠습니다. 제가 여기 혹시 몸이 상태가 제일 안 좋다고 우리 시인님 찾아오신 분 있으세요? 자, 먼저 놀아도 어디가 안 좋으세요? 여기에 여러분 산삼을 아까 경매하고 뭐.

이러지요. 이 산삼을 조직을 복제 배양하는 회사가 우리에게 산삼을 사야 시료가 있어야 조직 배양을 할 거냐, 잡아보세요. 자, 엄정하지요. 이거를 팔아야 돼요.

근데 제가 이 많은 물을 다 드릴 수는 없고, 무지 비싸요. 인터넷 들어가서 이보다 작은 게 억 이래요. 그러니까 어머님, 이거는 제가 드리는 게 아니고 죄송한데 앞으로 나오세요. the God-man으로부터 받으시는 게 나아요.

God-man님의 이건 제 마음이고, 우리 the God-man의 영적 기운을 담아서 받으셔야 그게 도움이 되실 거예요. the God-man, 이거를 여기 있습니다. 요거는 the God-man이 또 건강하셔야, 건강하셔야 여러분 자주 뵐 거 아니에요. 그 다음에 이제 우리의 믿음을, 우리 믿음을 이제 앞에 한 분이 대신 드시고 어떤 거라고 설명하였으니까 오늘 여기서 나가시면 여러분들이 이게 전도하는 그 소 도구로 여러분 건강도 챙기시는데 이웃분들이 생기면 이 제품이 지금 저희가 이름은 다르지만 여기는 불로 산삼이 저희가 판매를 하고 있어요.

하루에 200박스 이상 나옵니다. 온라인으로만, 그것도 재구매율이 70%가 넘어요. 하루 한 번 드신 분은 무조건 대사할 정도로 지나니까 좋으니까 사는 거예요. 여기가 동이 났다.

God-man님이 우리 여기 내부 관리팀들이 야, 이거 불로 산삼 가지고 이제 우리 저 봉 짓는 게 올해 내 끝나겠다 할 정도의 부밀대로 여러분들 만나 주셔야 됩니다. 감사합니다. 불로 산삼 여러분들 기억을 해 주시고, 또 이렇게 본관 건축에 또 심을 쏟아 주신다니까 우리 안현식 이사 이사장님께 큰 박수 드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섭리의 말씀을 주신 우리 영원한 우리의 스승 허경영 God-man에게 큰 박수,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우리 안 이사장님은 국민의 힘에 국회의원 4번 하셨죠. 정형근 의원님, 정형근 의원님을 비롯해서 뭐 정치인 모르는 분야 안 계셔요. 다 아시고 정형근 의원님은 우리 유엔 봉사단에 뭐 고문으로 계신 유엔 봉사단 고문님이고, 뭐 대한민국의 유명하신 분들은 다 친하시니까 안 이사장님이 우리 하늘 공원을 이렇게 좀 이렇게 도와주시면 앞으로 하늘 공원 본관을 짓는데 엄청난 그 힘이 될 거예요. 그래서 또 우리는 또 안 이사장님이 평생을 바쳐서 이 개발에는 이 불로 지금 산삼인데, 이제 내 이름을 붙여서 이제 안현식 이사장님이 허경영의 그 에너지를 붙여서 이제 생산하는 그런 불로 산삼은 또 옛날에 팔던 산삼하고 다르죠.

그러니까 그게 이중 효과, 3중 효과가 나는 거야. 거기에 내 영적 에너지가 들어가잖아. 이거는 또 동물에서 나는 거야. 우유는 동물에서 나오는 거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양쪽에 그야말로 진시황이 찾던 불로초가, 불로 산삼이 진짜 불로초야. 풀 속에서 땅속에서 나오니까 진시황이 찾던 게 내 이름이 붙어서 만들어지는 불로초야. 불로 이유는 동물에서 나오니까 진시황제가 모르던 거지만은, 하여튼 불로초가 한반도에 있다. 이건 진시황제가 알았던 거야.

그래서 고려 인삼이 세계에서 제일 잘 되는 땅이 한반도야. 여기서 불로 산삼, 내 이름까지 붙여서 생산하니까 이거야말로 진시황제가 찾던 불로초가 맞죠. 그래서 불로초를 이렇게 열어놓은한테 앞으로 우리가 공급해서 우리가 대통령 선거에 지쳤던 그 몸과 그 고생 많이 했잖아. 그걸 우리가 몸을 다시 추스리고 또 불로초를 먹고 에너지 내 가지고 미래에 이제 한국은 본궁을 짓고 알겠죠.

아까 그 나온 거 봤죠? 좋은 해가 다가오고 있지. 그걸 위해서 우리가 맺어야 돼. 우리 안현식 이사장님은 천군만마야, 우리나라에서. 대인이 상류층에 발이 제일 넓은 분이야.

그러니까 정주영 회장도 양아들 삼고 당하고 그래도 튕긴 분이 우리 안 회장님이시니까. 어쨌든 말이야, 그 당시에는 그렇잖아요. 그런 분과 경쟁 관계에 있었지. 남 밑에 들어가려고 하겠어요? 그때는 대통령을 꿈꿨으니까.

정주영 회장님은 그 사람 보는 눈이 아주 발달된 분이야. 딱 보니까 그냥, 아유, 장래성이 있는 분이다. 붙들려 눈치가 아주 대단하잖아요. 그분이 내가 정 회장님하고 악수를 여러 번 해봤는데, 손바닥에 손에 살이 그렇게 많아.

손바닥이 부드러워. 이렇게 우리가 손바닥에 일반 사람이 좀 딱딱하잖아요. 그건 노동했다는 분이 손바닥 뭔가 손해에서 뭐 다른 좀 살감이 느껴져. 그러니까 그 좀 특이한 구석이 있어요.

그리고 뭐 죽는 거를 겁을 안 내. 비행기 타고 가다가 비가 오니까 조종사가 이거 안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강릉으로 갈 수가 없습니다. 가다가 강릉에 도착하는 거야.

뭐 이게 뭐 죽고 사는 걸 자기가 조절하는 거 마냥. 그렇게 배포가 대단한 분이에요. 그냥 한번 목표가 정해지면 중간에 뭐 철수가 없어. 그냥 밀고 나가는 거야.

그런 분들이 저런 우리 안에 안현식 회장이 어떤 사람을 좋아해? 추진력이 있어.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하늘군 천군만마를 얻었죠, 우리 안 회장님의. 진짜 여러분은 동양 중국에서 진시황제가 그렇게 바라던 한반도 조선 땅에 있는 불로초, 불로 산 사람이야.

알겠습니까? 안현수 회장인데 박수 내내. 감사합니다. 정말로 하늘공에 천군만마, 그리고 큰 분이 오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잘, 뜨거운 박수 한번 더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지는 무대는 노래하는 시간입니다. 우리 박현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