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07 1369 초종교 하늘궁과 일반 종교의 차이

2023.01.07 1369 초종교 하늘궁과 일반 종교의 차이

신인은 직접적인 증거를 제시한다.
신인은 예언한 모든 것이 영상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QR 코드로 확인할 수 있는 증거를 보여준다.
신인은 성추행 등 어떠한 범죄 혐의도 무혐의로 판명되었으며, 이는 증거를 보여주러 온 것이지 범죄를 저지르러 온 것이 아님을 증명한다.
신인은 모든 종교를 초월한다.
신인은 성경과 불경 등 모든 경전을 이야기하며, 어떤 종교도 부정하지 않는다.
종교들이 학교를 세우고 많은 사람을 교육하는 등 좋은 일을 많이 했기 때문에 그 공로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

dv 초종교: 신(허경영)이 인간을 찾아오는 종교. 증거를 직접 보여주며, 믿음이라는 안경 없이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일반 종교: 인간이 신을 찾아 헤매는 종교. 경전의 ‘말’을 통해 신을 찾으며, ‘믿음’이라는 안경을 써야만 보이는 것이 특징.
정견(正見): 눈으로 직접 보고 확인하는 것.
청천(聽天): 신의 말을 직접 듣는 것.
언견(言見): 경전의 글을 통해 보는 것.
은혜수지(恩惠受持): 남의 말을 듣고 받아들이는 것.
카이로스(Kairos): 신의 시간. 빠르거나 느림이 존재하지 않는 영원한 시간.
크로노스(Chronos): 인간의 시간. 윤회하는 인간의 삶 속에서 흐르는 시간.
무재칠시(無財七施): 재물 없이 베푸는 일곱 가지 보시.
안시(眼施): 눈으로 남을 기쁘게 하는 것.
안식(顔施): 얼굴 표정으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
신시(身施): 몸으로 남에게 좋은 일을 하는 것 (예: 물건 들어주기).
언시(言施): 말로 남에게 좋은 일을 하는 것.
심시(心施): 마음으로 남에게 좋은 일을 하는 것.
좌시(座施): 자리를 양보하여 남에게 좋은 일을 하는 것.
방시(房施): 오갈 데 없는 사람에게 잠자리를 제공하는 것.
희시(喜施): 남의 잘됨을 기뻐하는 것.
유재삼시(有財三施): 재물이 필요한 세 가지 보시.
재보시(財施): 물질로 베푸는 것.
무예시(無畏施): 남의 빚을 갚아주거나 고통을 덜어주는 것.
법보시(法施): 진리를 가르치는 강의 (장소 등 비용 발생).

  1. 초종교와 일반 종교의 차이 이해하기

일반 종교의 특징:
인간이 신을 찾아 헤매는 것.
경전의 ‘말’을 통해 신을 찾음.
‘믿음’이라는 안경을 써야만 신의 존재를 인지 가능.
수천 년간 종교가 확산되지 못하고 실패한 이유.
경전의 내용이 370번 이상 고쳐졌으며, 누가 썼는지도 불분명.
예배, 기도 등 보이지 않는 신에게 의지하는 행위.
초종교의 특징:
신(허경영)이 인간을 찾아오는 것.
증거를 직접 보여줌 (정견).
신(허경영)의 말을 직접 들을 수 있음 (청천).
‘믿음’이라는 안경이 필요 없음.
백궁으로 직접 갈 수 있도록 안내.
모든 종교를 초월하며, 어떤 종교도 부정하지 않음.
종교의 좋은 공로(학교 설립, 무료 교육 등)는 인정.

  1. 제시하는 ‘증거’ 확인하기

불로유:
이름이 붙은 우유는 상하지 않고, 소화 불량 개선 효과.
전국 영성 센터에서 수천 병의 불로유를 보관 중.
낭농업계와 연간 100만 톤 우유 소비 계약 추진.
초능력:
축복받은 사람이 물건을 잡으면 무한대 지능으로 변환.
물건이 모든 언어를 이해하고, 마음속 생각까지 교신 가능.
축복받은 사람은 심장마비 환자를 살릴 수 있는 권능.
만지지 않고도 모든 물질의 상태를 변화시킬 수 있음.
예언:
과거 예언들이 영상으로 기록되어 있음.
무료 급식:
매일 400 500명에게 고급 도시락, 핫팩, 내복 등 제공.
월 1억 원의 비용이 강의 수입으로 충당.
질병 치유 사례:
25년간 앓던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이 축복과 에너지로 완치된 사례.

  1. 선행의 중요성 이해하기

군자와 소인의 차이:
군자: 자신의 잘못을 살피고, 선을 행하면서도 항상 부족함을 느끼는 사람.
소인: 남의 잘못만 찾아다니며, 악을 보면 기뻐하는 사람.
선행의 자세:
선은 아무리 행해도 항상 모자란다고 생각해야 함.
남의 잘됨을 진심으로 기뻐해야 함 (희시).
악을 볼 때는 뜨거운 물에 빠진 것처럼 빨리 피해야 함.
종교의 역할:
종교는 많은 학교를 만들고 무료 교육을 제공하는 등 좋은 일을 많이 했음.
하지만 어려운 사람들을 모두 돕지 못하는 한계가 있음.

오류: ‘가짜’ 또는 ‘사기’로 판단.
→
제시하는 ‘증거’를 직접 보고 듣고 확인해야 함.
안티 세력에 현혹되지 말고, 스스로 판단해야 함.
30년간 대통령 선거에 세 번 출마했으나, 단 한 번도 범죄 사실(사기, 성추행, 폭행 등)이 없었음.

그림:
백궁 여인들을 그린 그림들은 일반 화가들이 그릴 수 없는 섬세함과 아름다움을 지님.
하늘궁 본관 1층 벽면을 장식할 예정.
하늘이와 새끼들:
하늘궁에서 키우는 개 ‘하늘이’가 새끼 세 마리를 낳음.
새끼들의 이름은 고령, 계명, 수리 (주변 산 이름에서 따옴).

Key Terminologies and Their Philosophical Translations

초종교 (超宗敎): Transcendent Religion, Meta-Religion, Supra-Religion
송구영신 (送舊迎新): Bidding Farewell to the Old and Welcoming the New, Renewal, Transition
영성 (靈性): Spirituality, Divine Nature, Inner Essence
윤회 (輪廻): Reincarnation, Cycle of Rebirth, Samsara
크로노스 시간 (Chronos 時間): Chronological Time, Linear Time, Sequential Time
카이로스 시간 (Kairos 時間): Auspicious Time, Propitious Moment, Divine Timing
정견 (正見): Right View, Correct Understanding, Clear Perception
청천 (聽天): Listening to Heaven, Divine Audition, Heaven Guidance
언견 (言見): Verbal Testimony, Spoken Account, Oral Tradition
은혜수지 (恩惠受持): Gracious Acceptance, Receiving Blessings, Divine Favor
무죄칠시 (無財七施): Seven Kinds of Gifting Without Material Wealth, Non-Material Generosity, Spiritual Giving
유재삼시 (有財三施): Three Kinds of Gifting With Material Wealth, Material Generosity, Philanthropic Giving
재보시 (財布施): Giving of Wealth, Material Charity, Financial Donation
무예시 (無畏施): Giving of Fearlessness, Dispelling Fear, Providing Security
법보시 (法布施): Giving of Dharma, Teaching the Truth, Spiritual Instruction
희시 (喜施): Giving of Joy, Spreading Happiness, Benevolent Disposition
안시 (眼施): Giving with the Eyes, Benevolent Gaze, Compassionate Look
화안열색시 (和顔悅色施): Giving with a Gentle and Joyful Countenance, Pleasant Demeanor, Welcoming Expression
신시 (身施): Giving with the Body, Physical Service, Bodily Offering
구시 (口施): Giving with Words, Kind Speech, Verbal Encouragement
심시 (心施): Giving with the Heart, Compassionate Mind, Sincere Intention
좌시 (座施): Giving of One’s Seat, Yielding Place, Offering Space
방시 (房施): Giving of Shelter, Providing Accommodation, Offering Refuge
군자 (君子): Noble Person, Exemplary Individual, Superior Man
소인 (小人): Petty Person, Inferior Individual, Small-Minded Person
선민사상 (選民思想): Chosen People Ideology, Elect Nation Concept, Divine Selection
예정론 (豫定論): Predestination, Divine Preordination, Foreordained Destiny
무계명 (無戒命): Absence of Commandments, Freedom from Precepts, Unbound Morality
초지능 (超知能): Superintelligence, Hyper-Intelligence, Transcendent Intellect

초종교(超宗敎)-(초(超)-super, 종교(宗敎)-religion)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송구영신(送舊迎新)-(송(送)-send off, 구(舊)-old, 영(迎)-welcome, 신(新)-new)
윤회(輪廻)-(윤(輪)-wheel, 회(廻)-return)
경전(經典)-(경(經)-sutra, 전(典)-canon)
오병이어(五餠二魚)-(오(五)-five, 병(餠)-loaves, 이(二)-two, 어(魚)-fish)
계시(啓示)-(계(啓)-open, 시(示)-show)
비구(比丘)-(비구(比丘)-monk)
대처(帶妻)-(대(帶)-with, 처(妻)-wife)
총독부(總督府)-(총(總)-general, 독(督)-governor, 부(府)-office)
갈등(葛藤)-(갈(葛)-kudzu, 등(藤)-wisteria)
정견(正見)-(정(正)-right, 견(見)-view)
청천(聽天)-(청(聽)-listen, 천(天)-heaven)
언견(言見)-(언(言)-word, 견(見)-view)
은혜(恩惠)-(은(恩)-grace, 혜(惠)-favor)
수지(受持)-(수(受)-receive, 지(持)-hold)
군자(君子)-(군(君)-lord, 자(子)-master)
소인(小人)-(소(小)-small, 인(人)-person)
견선여불겁(見善如不及)-(견(見)-see, 선(善)-good, 여(如)-as if, 불(不)-not, 급(及)-reach)
견악여탐탕(見惡如探湯)-(견(見)-see, 악(惡)-evil, 여(如)-as if, 탐(探)-dip, 탕(湯)-hot water)
무재칠시(無財七施)-(무(無)-no, 재(財)-wealth, 칠(七)-seven, 시(施)-giving)
유재삼시(有財三施)-(유(有)-have, 재(財)-wealth, 삼(三)-three, 시(施)-giving)
재보시(財寶施)-(재(財)-wealth, 보(寶)-treasure, 시(施)-giving)
무예시(無畏施)-(무(無)-no, 예(畏)-fear, 시(施)-giving)
법보시(法寶施)-(법(法)-dharma, 보(寶)-treasure, 시(施)-giving)
안시(眼施)-(안(眼)-eye, 시(施)-giving)
안색시(顔色施)-(안색(顔色)-facial expression, 시(施)-giving)
신시(身施)-(신(身)-body, 시(施)-giving)
언시(言施)-(언(言)-word, 시(施)-giving)
심시(心施)-(심(心)-heart, 시(施)-giving)
좌시(座施)-(좌(座)-seat, 시(施)-giving)
방시(房施)-(방(房)-room, 시(施)-giving)
희시(喜施)-(희(喜)-joy, 시(施)-giving)
선민사상(選民思想)-(선민(選民)-chosen people, 사상(思想)-ideology)
예정론(豫定論)-(예정(豫定)-predestination, 론(論)-theory)
권능(權能)-(권(權)-power, 능(能)-ability)
광체(光體)-(광(光)-light, 체(體)-body)
광체(光體)(强體)-(강(强)-strong, 체(體)-body)
광체(光體)(鋼體)-(강(鋼)-steel, 체(體)-body)
계명(戒名)-(계(戒)-precept, 명(名)-name)
무계명(無戒名)-(무(無)-no, 계명(戒名)-precept)
초음속(超音速)-(초(超)-super, 음(音)-sound, 속(速)-speed)
인공지능(人工知能)-(인공(人工)-artificial, 지능(知能)-intelligence)
휴머니즘(Humanism)-(휴머니즘(Humanism)-humanism)
붕어빵(붕어빵)-(붕어(붕어)-carp, 빵(빵)-bread)
무고죄(誣告罪)-(무고(誣告)-false accusation, 죄(罪)-crime)
낭농업(酪農業)-(낭(酪)-dairy, 농(農)-agriculture, 업(業)-industry)
협약(協約)-(협(協)-cooperation, 약(約)-agreement)
공비(共匪)-(공(共)-communist, 비(匪)-bandit)
태(胎)-(태(胎)-placenta)

초종교 [Super-Religion (Transcendental Spirituality)]
송구영신 [Farewell to the Old, Welcome to the New (Temporal Transition)]
영혼 대기소 [Soul Waiting Chamber (Liminal Spiritual Realm)]
크로노스(Chronos) 시기 [Chronos Time (Linear, Human-Perceived Time)]
카이로스(Kairos) 시간 [Kairos Time (Divine, Opportunistic Time)]
윤회 [Reincarnation (Cyclical Existence)]
믿음이라는 안경 [Glasses of Faith (Epistemological Lens of Belief)]
증거 [Evidence (Empirical Verification)]
정견 청천 [Right View, Clear Hearing (Verifiable Perception and Audition)]
언견 은혜 수지 [Verbal Perception, Grasping Grace (Reliance on Spoken/Written Word and Received Blessing)]
견선여 불겁 [Seeing Goodness, Yet Feeling Insufficient (Humility in Virtue)]
견악여 탐탕 [Seeing Evil, Like Touching Boiling Water (Urgency in Avoiding Vice)]
무죄 칠시 [Seven Forms of Gifting Without Material Possessions (Non-Material Benevolence)]
유죄 삼시 [Three Forms of Gifting With Material Possessions (Material Benevolence)]
재보시 [Material Giving (Philanthropic Donation)]
무예시 [Fearless Giving (Alleviation of Fear/Debt)]
법보시 [Dharma Giving (Spiritual Instruction/Teaching)]
선민 사상 [Chosen People Ideology (Divine Election)]
예정론 [Predestination (Divine Pre-ordainment)]
무계명 [No Commandments (Spiritual Freedom Beyond Rules)]
초고속 비행기 [Supersonic Aircraft (Advanced Technological Transcendence)]
초음속 비행기 [Supersonic Aircraft (Advanced Technological Transcendence)]
인공지능 [Artificial Intelligence (Synthetic Cognition)]
초지능 [Superintelligence (Transhuman Cognition)]

초종교와 일반 종교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인가? 일반 종교는 인간이 신을 찾아 믿음으로 나아가지만, 초종교는 God-man이 직접 증거를 보여주어 확인 가능하다는 점에서 근본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1. 초종교와 일반 종교의 근본적인 차이
    초종교는 God-man이 직접 증거를 보여주어 확인할 수 있지만, 일반 종교는 인간이 신을 찾아 믿음으로 나아가는 점에서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1.1. 종교와 초종교의 정의 및 차이점
종교는 인간이 신을 찾는 행위이다.
종교는 갓 태어난 강아지가 어미 젖을 찾는 것처럼, 인간이 자신을 낳아준 존재를 찾아 헤매는 것과 같다.
인간은 어려움이 있을 때 신에게 매달리지만, God-man이 오기 전에는 그 간절함이 하늘에 닿지 않는다.
초종교는 God-man이 인간을 찾는 행위이다.
초종교는 어미 개가 젖을 주며 새끼를 찾는 것과 같다.
신인은 인간이 구하는 것을 들어주지만, 인간은 God-man이 구하는 것을 들어줄 수 없다.
신인이 주는 축복이나 대천사, 광채(光彩) 등은 무한한 우주에서 가져온 것이며, 지구에서 온 것이 아니다.
종교는 ‘믿음’이라는 안경이 필요하다.
일반 종교는 경전의 ‘말’을 통해 신을 찾으며, 예수가 오병이어를 보여주거나 QR 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증거가 없다.
따라서 믿음이라는 안경을 써야만 경전의 내용이 진실로 보이며, 이 안경이 없으면 모든 것이 거짓이 된다.
초종교는 ‘증거’를 직접 보여준다.
초종교는 어떠한 안경도 필요 없이 God-man이 직접 증거를 보여준다.

1.2. 종교의 한계와 초종교의 필요성
종교는 믿음에 의존하기 때문에 확산에 한계가 있다.
기독교는 수천 년 동안 80억 인구 중 5억 6천만 명만이 믿고 있으며, 일본의 경우 기독교 신자가 0.8%에 불과하다.
일본인들은 확인되지 않는 것을 믿지 않는 영리한 민족이며, 불교를 믿는 것도 문화재라는 눈앞의 전통적인 증거가 있기 때문이다.
종교는 갈등을 유발하고 개인의 발전을 저해할 수 있다.
종교들은 서로 자신이 최고라고 주장하며 싸우고, 어려울 때만 신을 찾다가 문제가 해결되면 멀리한다.
종교 교육은 아이들이 자신의 개성을 개발하지 못하게 하고, 종교 지도자들조차 자녀의 학업과 종교 활동 사이에서 갈등하게 만든다.
이는 일제 식민지 교육의 잔재로, 민족 간, 종교 간, 지역 간 싸움을 부추기는 구조적인 갈등을 조장한다.
종교는 확인할 수 없는 것을 믿는 고통스러운 과정이다.
종교는 말을 풀고, 해석하고, 실천하고, 지키는 네 가지 과정으로 이루어지지만, 확인할 길이 없다.
믿음이라는 안경을 끼고 예수가 있었고, 석가모니가 있었고, 천국이 있다고 믿는 과정은 어렵고 고통스럽다.
근거 없고 확인할 수 없는 것을 평생 공부하고 따르는 것은 방황과 고통의 연속이다.

1.3. God-man의 증거와 초종교의 특징
신인은 직접적인 증거를 제시한다.
신인은 예언한 모든 것이 영상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QR 코드로 확인할 수 있는 증거를 보여준다.
신인은 성추행 등 어떠한 범죄 혐의도 무혐의로 판명되었으며, 이는 증거를 보여주러 온 것이지 범죄를 저지르러 온 것이 아님을 증명한다.
신인은 모든 종교를 초월한다.
신인은 성경과 불경 등 모든 경전을 이야기하며, 어떤 종교도 부정하지 않는다.
종교들이 학교를 세우고 많은 사람을 교육하는 등 좋은 일을 많이 했기 때문에 그 공로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
신인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백궁으로 가게 해준다.
신인은 눈으로 직접 보여주고, 직접 말을 해서 듣게 해주며, 천국(백궁)에 갈 수 있도록 해준다.
이는 과거 석가모니나 예수의 음성이 남아있지 않아 들을 수 없는 것과 다르다.
신인은 정견(正見)과 청천(聽天)을 통해 진실을 보고 듣게 해준다.
신인은 백궁 여인 그림을 통해 백궁의 모습을 보여준다.
신인은 2014년에 그린 백궁 여인 그림들을 공개하며, 이는 일반 화가들이 그릴 수 없는 섬세하고 아름다운 작품이다.
이 그림들은 하늘궁 본관 벽면을 장식할 예정이며, 이는 God-man이 직접 디자인하고 건축하는 모든 것에 능통함을 보여준다.
신인은 불로유를 통해 증거를 제시한다.
신인은 불로유 사진을 보여주며, 이는 우유에 ‘허경영’ 이름을 붙이면 썩지 않고 불로유가 되는 현상을 증명한다.
전국 각지의 영성 센터와 개인들이 불로유를 보관하고 있으며, 이는 우유 소비를 증대시켜 낙농업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신인은 공자의 말을 인용하며 군자와 소인의 차이를 설명한다.
군자(君子)는 선을 행하면서도 항상 부족함을 느끼고 자신을 돌아보며, 악을 볼 때는 뜨거운 물에 손을 담근 것처럼 빨리 피한다.
소인(小人)은 남의 잘못만 찾아다니며, 악을 볼 때 오히려 기뻐한다.
신인은 30년간 세 번의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면서도 어떠한 범죄 기록도 없었으며, 이는 소인배들의 비방이 거짓임을 증명한다.
초종교는 계명이 필요 없는 무계명(無戒命)의 시대이다.
축복받은 사람은 모든 계명이 필요 없으며, 마음속으로 나쁜 생각을 하면 에너지가 빠져나간다.
이는 과거 십계명과 같은 계명이 필요했던 시대와 다르다.
초종교는 미래 시대의 ‘초(超)’ 개념과 연결된다.
초음속 비행기처럼 미래 시대에는 ‘초’가 붙는 개념이 중요하며, 종교도 ‘초종교’가 되어야 한다.
인공지능 인간도 ‘초지능’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인간의 지능만으로는 사고를 낼 수 있다.
신인은 인공지능의 한계를 지적한다.
인공지능 로봇은 인간이 입력한 것만 답할 수 있으며, God-man이 주는 초능력이나 축복은 없다.
인공지능 자동차는 탑승자 위주로 입력되어 있어, 위급 상황에서 어린아이를 치는 선택을 할 수 있다.
이는 인간의 휴머니즘을 반영하지 못하는 인공지능의 한계이며, God-man의 능력과는 비교할 수 없다.
신인은 하늘궁에서 키우는 개 ‘하늘이’의 출산을 보여준다.
하늘이는 God-man의 생일날 새끼 세 마리를 낳았으며, 어미 개가 새끼들을 핥아 깨우는 모습이 신기하다.
하늘이는 세상에서 가장 예쁜 개이며, 새끼들의 이름은 고령, 계명, 수리산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
신인은 무료 급식 봉사를 통해 선행을 실천한다.
신인은 매일 400 500명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며, 한 달에 1억 원의 비용이 소요된다.
이는 국가가 하지 못하는 일을 민간인이 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돕기 위한 것이다.
무료 급식은 고급 도시락과 핫팩, 내복 등 다양한 물품을 제공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감사와 따뜻함을 전한다.
God-man의 축복은 건강 회복의 증거로 나타난다.
한 인터뷰 대상자는 2년 전 축복을 받고 25년간 앓던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이 모두 정상으로 돌아왔다.
그는 God-man의 유튜브를 2년간 하루 20시간 이상 시청했으며, God-man에 대한 안티를 전혀 하지 않았다.
신인은 무재칠시(無財七施)와 유재삼시(有財三施)를 설명한다.
무재칠시는 재물 없이 할 수 있는 일곱 가지 보시로, 눈(안시), 얼굴(안식), 몸(신시), 말(언시), 마음(심시), 자리 양보(좌시), 오갈 데 없는 사람을 재워주는 것(방시), 남의 잘되는 것을 기뻐하는 것(희시)이 있다.
유재삼시는 재물이 필요한 세 가지 보시로, 재보시(물질 보시), 무예시(남의 빚을 갚아주거나 고통을 덜어주는 것), 법보시(무료 강연 등)가 있다.
신인은 무료 급식과 강연을 통해 이러한 보시를 실천하고 있다.
신인은 축복받은 사람의 권능을 보여준다.
축복받은 사람이 물건을 잡으면 그 물건은 무한대 지능을 가지게 되어, 어떤 언어로 말하거나 마음속으로 생각해도 알아듣는다.
축복받은 사람은 심장마비로 쓰러진 사람을 만져서 살릴 수 있으며, 이는 예수 수준의 능력이다.
신인은 직접 만지지 않아도 모든 물질을 변화시키고, 지구인 80억 명에게 생기를 넣어줄 수 있다.
그러나 축복을 빼면 이러한 능력은 사라진다.
백궁은 모든 움직임을 지켜보고 있다.
백궁은 여러분의 모든 움직임을 낱낱이 지켜보고 있으며, 마음속 생각까지도 알고 있다.
따라서 남을 미워하거나 나쁜 생각을 하면 에너지가 빠져나가며, 초종교는 확인만 하면 되므로 계명이 필요 없다.

초종교와 일반 종교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인가? 일반 종교는 인간이 신을 찾는 믿음에 기반하지만, 초종교는 신이 인간을 찾아와 증거를 직접 보여주고 확인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1. 초종교와 일반 종교의 차이
    일반 종교는 인간이 신을 찾아 헤매는 것임.
    경전과 말에 의존하며, ‘믿음’이라는 안경이 필요함.
    신의 존재나 천국을 확인할 수 없음.
    초종교는 신이 직접 인간을 찾아와 증거를 보여주는 것임.
    눈으로 보고, 직접 듣고, 확인할 수 있는 ‘증거’가 핵심임.

  2. God-man의 능력과 증거
    신인은 예언, 초능력, 치유 등 다양한 증거를 직접 보여줌.
    축복받은 사람은 God-man의 능력을 통해 물질의 지능을 무한대로 바꾸고, 치유 등의 권능을 행사할 수 있음.
    불로유는 God-man의 이름을 통해 효능이 발현되며, 유통기한 없이 보존됨.

  3. 올바른 삶의 태도와 사회 기여
    군자는 항상 자신의 부족함을 살피고 선을 행하며, 악을 멀리함.
    무료 급식 등 사회적 약자를 돕는 활동은 선행의 중요한 부분임.
    무재칠시 (재물 없이 베푸는 일곱 가지 보시)를 통해 이웃에게 기쁨을 줘야 함.

  4. 시대 변화와 초종교의 필요성
    과거의 종교는 시대에 맞지 않으며, 이제는 초종교의 시대임.
    초종교는 믿음이 아닌 확인 가능한 증거를 통해 사람들을 이끌어감.
    인공지능 시대에는 초지능이 필요하듯, 종교도 초종교로 발전해야 함.

초종교 하늘궁과 일반 종교의 차이: 허경영 강연을 통해 본 새로운 시대의 종교관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종교를 접하고, 각자의 믿음 속에서 삶의 의미를 찾으려 노력합니다. 하지만 과연 우리가 믿는 종교는 진정으로 우리를 이끌어주는 길일까요? 2023년 1월 7일, 허경영 강연에서는 ‘초종교 하늘궁과 일반 종교의 차이’라는 주제로 기존 종교의 한계와 새로운 시대의 종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이 강연은 단순한 종교적 담론을 넘어,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고 삶을 살아가는 방식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종교는 인간이 신을 찾는 것, 초종교는 신이 인간을 찾는 것
허경영 강연의 핵심은 일반 종교와 초종교의 근본적인 차이를 명확히 구분하는 데 있습니다. 일반 종교는 인간이 신을 찾아 헤매는 과정. 마치 갓 태어난 강아지들이 어미의 젖을 찾아 헤매는 것처럼, 인간들이 자신을 낳아준 존재, 즉 신을 찾아 헤매는 것이 종교라는 것이죠. 이러한 종교는 경전이라는 ‘말’에 의존하며, 그 말을 믿기 위해서는 ‘믿음이라는 안경’을 써야만 비로소 신의 존재를 인지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경전의 내용이 수백 번 수정되고, 그 진위 여부를 확인할 길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믿음이라는 안경을 통해 그것을 진실로 받아들인다는 것입니다.

반면, 초종교는 신이 직접 인간을 찾아 나서는 것. 이는 마치 어미 개가 젖을 물고 새끼들을 찾아 나서는 것과 같다고 비유합니다. 초종교는 ‘증거’를 통해 자신을 드러내며, 어떠한 믿음의 안경도 필요 없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실재를 제시합니다. 허경영 강연에서는 자신이 직접 보여주는 초능력, 예언의 성취, 그리고 불로유와 같은 물질적인 증거들을 통해 초종교의 실체를 증명하려 합니다. 이는 기존 종교가 제시하는 추상적인 믿음과는 확연히 다른 접근 방식입니다.

믿음의 안경을 벗고 증거를 직시하라
허경영 강연은 기존 종교가 가진 ‘믿음의 안경’의 한계를 지적합니다. 수천 년 동안 수많은 종교가 존재했지만, 그 어떤 종교도 전 세계 인구를 아우르지 못했으며, 심지어 일본과 같은 영리한 민족은 확인되지 않는 것을 믿지 않는 경향이 강하다. 이는 믿음이라는 안경 없이는 진실을 볼 수 없다는 종교의 본질적인 한계를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하지만 초종교는 다릅니다. 허경영 강연은 자신이 직접 보여주는 ‘정견(正見)’과 ‘청천(聽天)’을 통해 증거를 제시합니다. 눈으로 직접 보고, 귀로 직접 듣는 것을 통해 신의 존재와 능력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불로유가 상하지 않고 오히려 효능을 발휘하는 현상, 축복을 받은 사람이 물질에 에너지를 부여하여 변화시키는 능력 등을 직접 시연하며, 이는 단순한 믿음이 아닌 ‘확인 가능한’ 증거. 이러한 증거들은 기존 종교가 제시하는 추상적인 개념과는 달리, 현실 세계에서 직접 경험하고 확인할 수 있는 것이기에 더욱 설득력을 가집니다.

초종교 시대, 갈등을 넘어 화합으로
허경영 강연은 기존 종교들이 서로 최고라고 싸우는 모습을 한심하게 바라본다고 말합니다. 부모에게 젖을 달라고 떼쓰는 아이들처럼, 인간들이 신에게 매달리지만, 정작 신의 입장에서 보면 그들의 싸움은 무의미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종교가 사회에 기여한 긍정적인 측면(학교 설립, 무료 교육 등)을 인정하면서도, 여전히 해결하지 못하는 사회 문제들(가난, 불평등 등)이 많다고 지적합니다.

초종교는 이러한 갈등과 한계를 넘어, 모든 종교를 초월하여 인류를 하나로 묶는 역할을 지향합니다. 허경영 강연은 자신이 성경과 불경을 넘나들며 모든 종교의 좋은 점을 인정하고, 그들의 가르침 속에서도 배울 점이 있음. 이는 특정 종교의 우월성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종교의 본질적인 가치를 존중하며, 더 나아가 인류 전체의 행복과 평화를 추구하는 초월적인 종교관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실천하는 사랑, 무죄 칠시와 유죄 삼시
허경영 강연은 종교가 단순히 믿음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실제적인 사랑과 봉사로 이어져야 함. 불교의 ‘무죄 칠시’와 ‘유죄 삼시’를 예로 들며, 재물이 없어도 행할 수 있는 일곱 가지 보시(눈으로 기쁨 주기, 얼굴로 기쁨 주기, 손으로 돕기, 말로 위로하기, 마음으로 선행하기, 자리 양보하기, 오갈 데 없는 사람 재워주기)와 재물이 필요한 세 가지 보시(물질 보시, 두려움을 없애주는 보시, 법 보시).

특히, 허경영 강연은 자신이 직접 실천하는 무료 급식 봉사를 통해 이러한 가르침을 몸소 보여줍니다. 매일 수백 명의 사람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추운 날씨에는 핫팩과 내복까지 나누어주는 모습은 단순한 자선 활동을 넘어, 진정한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 초종교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는 종교가 추상적인 교리나 믿음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현실 세계의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제공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미래 시대의 종교, 초종교의 도래
허경영 강연은 이제 ‘초종교’의 시대가 도래했음을 선언합니다. 초음속 비행기, 초지능 인공지능처럼 ‘초’라는 접두사가 붙는 시대가 열렸듯이, 종교 또한 기존의 한계를 넘어선 ‘초종교’로 진화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과거의 종교가 필요 없다는 의미가 아니라,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새로운 형태의 종교가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초종교는 복잡한 철학이나 해석 없이, 증거를 통해 직접 보고 들으며 백궁으로 갈 수 있는 단순하고 명확한 길을 제시합니다. 이는 기존 종교가 가진 계명이나 교리에 얽매이지 않고, 오직 God-man의 가르침을 통해 영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음. 허경영 강연은 자신이 바로 이러한 초종교의 시대를 이끌어갈 God-man임을 자처하며, 인류에게 새로운 희망과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강연은 기존 종교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과 함께, 새로운 시대의 종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며 많은 이들에게 깊은 생각할 거리를 던져줍니다. 과연 우리는 ‘믿음의 안경’을 벗고 ‘증거’를 직시할 준비가 되어 있을까요? 그리고 초종교가 제시하는 새로운 길은 인류에게 진정한 평화와 행복을 가져다줄 수 있을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은 각자의 마음속에 있을 것입니다.

초종교와 일반 종교의 근본적 차이

이지현 거제 영성 센터장님께서 the God-man께 난 화분을 증정했습니다. 영성 센터 운영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여러분,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아주 아름다운 난 화분입니다. 고맙습니다. 반갑습니다. 하늘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제목은 하늘입니다. 초종교는 이 지구에서 처음 나타난 것입니다. 하늘궁을 아실 것입니다. 전 세계 종교는 약 5천 개가 됩니다. 이는 신이 5천 분이 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하늘궁에 몇 년 되신 분들은 제 강의를 듣는 사람들이 초종교와 종교의 차이를 모르면 안 됩니다.

초종교와 종교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종교는 인간이 신을 찾는 것이고, 초종교는 신이 인간을 찾는 것입니다. 이는 정반대의 개념입니다. 종교는 갓 태어난 강아지들이 어미 젖을 찾는 것과 같습니다. 인간들이 자신을 낳아준 존재를 찾아 헤매는 것을 종교라고 합니다. 반면 초종교는 어미가 새끼에게 젖을 물리고 새끼를 찾는 것과 같습니다.

하늘은 항상 밑에 사람이 구하는 것을 들어줍니다. 그러나 하늘이 구하는 것은 인간이 들어줄 수 없습니다. 인간이 구하는 것은 아이들이 젖을 찾는 것처럼 어미 개가 젖을 주지만, 어미 개가 배고파서 아무리 소리 질러도 새끼들이 어미에게 먹이를 줄 수 없습니다. 새끼들은 젖 달라고 부르짖지만, 어미는 그 새끼들이 만들어주는 젖을 먹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God-man이 와서 여러분의 것을 욕심내지 않습니다.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새끼는 어미에게 무엇을 달라고 때를 쓰면 어미는 젖을 줍니다. 그런데 어미는 그 젖을 우주에서 가져와야지, 여러분의 것을 쥐어짜서 젖을 여러분에게 주지 않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주는 축복이나 대천사, 광채(光彩) 같은 것이 여러분 지구에서 가져온 것이 아닙니다. 착각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저 무한대 우주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그런데 이 5천 개의 종교는 무엇입니까? 어미에게, 아버지에게 뭘 먹여 달라고 떼쓰는 것입니다. 죽겠다고, 나 지금 부어나서 죽겠다, 이사 가야 하는데 집이 없다, 이런 어려움이 있을 때 매달리는 것입니다. 자기 아버지 어머니는 죽어버렸으니 그것은 가짜 아버지 어머니이고, 진짜 신에게 하소연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하소연의 간절함에 따라서 하늘에서 들어줄까요? 들어주지 않습니다. 오직 God-man이 왔을 때 God-man이 주는 것을 받아먹어야 합니다. 새끼들이 젖을 먹는 시기가 있습니다. 그때 어미 젖을 먹어야 하는데 그때 안 먹은 것입니다.

여러분의 목숨은 영원히 삽니다. 지구 수명이 다하면 또 별을 만들면 그때까지 영혼 대기소에 있다가 그 80억이 또다시 지구에 태어나는 것입니다. 순서대로 말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영혼은 수명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영혼 이전부터 만들어져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어떤 시기를 정하면 그것은 크로노스 시기입니다. 그러면 신은 카이로스, 카이로스 시간입니다. 신의 시간은 시간이 빨리 가고 느리게 가고 이런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역사라는 것은 이런 크로노스 시간은 인간이 자꾸 윤회하는 그 시간입니다. 여러분의 영혼은 카이로스 시간입니다. 영혼에 그 중간에 윤회하는 것이 크로노스적인 시간입니다. 오늘 하루가 가버리네, 오늘 강의 날이네, 이것이 인간 세계에서 이 시간이 카이로스 시간에 물려 있습니다. 영혼의 시간에 여러분들은 목숨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지금 백궁에 가는 것이 유리합니다. 안 가고 계속 윤회하는 것이 유익합니까? 여기서 여러분들이 지금 무한대 동안 계속 인간 세계를 돌면서 제정신 못 차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가짜 어미만 찾고 있는 것입니다. 어미만 찾고 있습니다.
믿음의 안경이 필요 없는 ‘증거’의 시대
그런데 죄송하게도 여러분이 찾는 그 어미는 무슨 문제가 있냐면 말로 찾아야 합니다. God-man이 이것은 일반 종교입니다. 일반 종교는 말로 찾아야 합니다. 경전밖에 없습니다. QR 코드 같은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예수가 직접 오병이어를 보여줍니까? 전부 말을 만들어 놓은 것인데 그것을 여러분들은 믿음이라는 안경을 써야 합니다. 이 안경을 안 쓰면 이것은 전부 거짓이 되는 것입니다. 어차피 없는 것인데 믿음이라는 안경을 딱 써야만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초종교는 무슨 안경을 써야 합니까? 초종교는 일체 안경이 필요 없습니다. 증거를 보여줍니다. 증거를 말입니다. 얘네들은 말과 증거가 얼마나 차이가 납니까? 증거를 보여주는데 이것은 말로 나갑니다. 그러니까 그 말을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첫째, 그 믿음이라는 안경이 없이는 예수가 있었다, 신이 있다, 천국이 있다, 전부 의문부호뿐입니다. 그러니까 무엇을 해야 합니까? 안경을 깨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이 첫 번째, 믿을 때만 그것이 작동이 되는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이러니까 수천 년 동안 인간들이 80억 인구 중에 기독교 믿는 사람이 5억 6천만 명입니다. 퍼지질 않습니다. 불교, 기독교 다 실패했습니다. 일본이 불기독교 믿는 사람이 0.8%입니다. 200년 동안 말입니다. 네덜란드 사람이 들어간 지 200년 동안 불기독교 믿는 사람이 0.8%입니다. 98%가 불교, 99.2%가 불교입니다. 이상합니다. 우리는 그래도 기독교가 7%, 8%대 올라가는데 세상에 일본은 그렇습니다. 왜 그러냐? 영리한 민족입니다. 확인 안 되는 것은 안 믿습니다. 그럼 불교는 확인이 되었냐? 안 되었습니다. 단 문화재가 있습니다. 눈앞에 문화재가 있습니다. 불탑이 있고 막 이런 것이 있으니까 그것은 전통적으로 내려오니까 전통을 중요시하는 민족입니다. 그래서 그냥 믿는 것입니다. 그것도 없으면 안 믿습니다. 자기 자신을 믿습니다. 그것이 일본 사람들입니다.
식민지 교육과 역사 왜곡이 만든 갈등
일본 사람의 그 마지막 총독 노부야 그 양반이 일본으로 가면서 뭐라고 했습니까? 한국은 100년 동안 우리가 가고 나서 100년 동안 저들이 싸우다가 두 동강이 나고 콩가루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맨날 여야는 부자지간도 싸우고 부부도 싸우고 좌우지간 여야 싸우고 한국은 콩가루를 만드는 문화 교육을 자기들이 36년간 가르쳐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식민지 교육입니다. 우리의 아버지들은 식민지 교육을 받은 자들입니다. 식민지 교육을 어떻게 시켰냐? 싸움 붙이는 교육입니다. 불교를 살짝 자기들 불교 사람들을 집어넣어 가지고 결혼한 스님들이 불교를 장악하게 해놓고 결혼 안 한 스님들, 원래 우리나라 불교하고 싸움을 붙여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대처승과 비구승이 전쟁을 하게끔 그렇게 만듭니다. 독립군과 독립군 아닌 사람들이 싸우게 만듭니다. 호남과 경상도가 싸우게 만듭니다. 이런 것이 전부 그 사람들의 작품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그러니까 싸움만 하다가 끝장나는 민족이 조선족이다, 조선민족입니다. 식민지 교육의 역사도 자꾸 싸움 붙이는 역사입니다. 중국이 한나라가 신의주, 개성, 서울 북쪽 요까지 지배를 했다, 우리나라를 바늘이 들어온 것처럼, 소가 발 넘고 있는 것처럼 요렇게 지배했다, 밑에는 일본이 요렇게 또 지배했다, 임나일본부가 지배했다, 여러 땅덩어리가 없어져 버립니다. 오늘 중국이 신의주부터 평양 있는 데로 해 가지고 개성까지 지배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쪽 남쪽은 가야, 신라 쪽 그쪽을 일본 임나일본부가 지배했다고 합니다. 그럼 우리나라 모양이 이상해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이간질을 해 가지고 우리 민족끼리 호남하고 경상도 싸우게 하고 북쪽하고 남쪽이 싸우게 하고 아주 이상한 식민지 정책을 썼습니다. 거기에 말려들었습니다. 그것이 우리 정신 교육이 그렇게, 지금 역사 선생들도 고대사 선생과 현대에서 일본식 역사 교육받은 사람과 싸움이 붙어 있습니다. 한민족은 1만 년 역사도, 일본 교육받은 우리 현대 지금 역사 가르치는 젊은 선생들은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냐, 고대사는 전부 거짓말이다, 요렇게 나옵니다. 그래서 고대사 지금 인정 안 하는 역사학자가 90%입니다. 90% 말입니다. 우리의 역사를 쫙, 그 교육을 그렇게 합니다. 기가 막히게 싸움을 붙이는 것을 연구한 데가 조선 총독부입니다. 꼭 한쪽은 살려놓고 한쪽은 압박을 하고 요렇게 합니다. 요렇게 해 가지고 대한민국 국민들을 헷갈리게 만들어서 36년간 지배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싸우면 안 됩니다.

종교도 보십시오. 이 종교가 이 종교끼리 서로 자기가 최고라고 싸웁니다. 제가 하늘에서 쳐다볼 때 얼마나 우습습니까? 부모한테 젖 달라고 애로사항 있으면 쫓아가고 형편 좋아지면 안 갑니다. 교회, 절에 어려울 때는 참 뭐 절대자요, 신이시요, 하나님이요 막 이러다가 뭐가 딱 풀어지면 술 먹으러 다니는 게 바쁘고 어디 데이트하러 다니는 게 바쁩니다. 또 교육 제도를 미묘하게 만들어 가지고 애들이 자기 개성을 개발하지 못하게 일본식으로 다 교육을 만듭니다. 그러니까 목사 아들, 스님 아들도 야, 너 왜 절에 가서 몇 시간씩, 교회 가서 몇 시간씩 하루 종일 교회 가서 시간을 보내? 그 시간에 다른 애들은 학원 가서 공부하는데 그러면 내 새끼는 뭐가 되냐 나중에 이런다니까. 그럴 수 있죠. 야, 너 교회 가서 하루 종일 봉사해. 그게 그 애로서는 어마어마하게 뒤처지는 것 아닙니까? 자기가 볼 때는 좋은 자리 나한테 다 주는 것이죠. 그러니까 아무리 종교 지도자라도 자기 자식 하나 있는 그거 공부 못하게 토요일 일요일 교회 가서 봉사, 이게 잘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막 이상한 것을 애들한테 강조해 가지고 막 야, 너 왜 공부하러 갔어? 네가 이렇게 하면 그 애가 그 종교 지도자들도 거기에 방황하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너 왜 주일날 공부해? 그리고 책 찢어버리는 목사가 드뭅니다. 그럴 수 있잖아요. 우리 민족은 그런 식으로 갈등의 갈등이 증폭되게끔 구조적으로 일본이 교육을 시켜 놓았습니다. 그러니까 싹 그래 가지고 일본을 따르는 친일파는 잘 살게 해가 그걸 보여줍니다. 안 따르는 놈은 가서 맞아 가지고 막 감옥이나 돌아다니는 것을 보여주니까 요렇게 갈까, 요렇게 망설이게 해 놓는 것입니다. 일본 말만 들으면 잘 사네, 때려 죽이지 않네, 일본 사람 예스 예, 오케이, 이러면 그냥 그 사람들이 그냥 막 도와줍니다. 잘 삽니다. 큰 공장도 맡깁니다. 그리고 그놈들 밑에 가서 기술도 배웁니다. 근데 말 안 듣는 놈은 절대 내버려둡니다. 엄청난 갈등을 우리에게 주면서 그런 특수한 역사 교육을 시킨 결과가 오늘날 여러분입니다. 제가 내려다보았습니다. 제가 와서 쳐다보니까 한심하고 기가 막힙니다.
백궁의 세계를 담은 예술 작품과 증거
그래서 무엇을 합니까? 여러분들은 이 말을 푸느라고 정신 못 차립니다. 푸느라고, 해석하느라고 말입니다. 그리고 그걸 또 몸소 실천한답니다. 그리고 그걸 또 지킨답니다. 이 네 가지의 메인 것이 종교입니다. 종교는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그러면 이 은혜 수지를 무엇으로 하냐? 믿음으로 합니다. 믿음이라는 안경을 끼고 오모 예수가 있었네, 오모 석가모니가 있었네, 이렇게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들어가지 않으면 못 보니까 믿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무슨 여자가 남편 없이 애를 낳다, 이걸 믿는 과정이 어려운 것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으로서는 여자가 남편 없이 마리아가 애를 낳다, 이걸 믿겠습니까? 그러니까 처음에 말로 듣고 그걸 풀어야 합니다. 풀어서 이해하도록 풀어야 하고, 그다음에 그걸 받아들여야 될 때까지가 힘든 것입니다. 그러면 이걸 자기 것이 되도록 한다는 것이 쉬운 것입니까? 이 은혜 수지를 위해서 얼마나 종교하는 사람들이 방황했겠습니까? 이것은 근거 없고 확인할 수 없고 영원히 천국이니 확인도 안 되는 것 한 개도 없습니다. 그런데 목숨 걸고 그걸 공부를, 신학을 공부하고 그 길로 가는 사람들의 고통이 어떻겠습니까? 그것이 종교입니다. 이제 제 말이 이해가 갑니까? 이 은혜 수지에 빠져 가지고 평생을 다 보내는 것이 세계 종교입니다. 그것을 제가 이렇게 바라보면서 야, 은혜 수지 참 어지간히도 많이 하는구나, 한들 뭐 하노, 여기가 틀려 버리면 이거 뭐 해석 하나마나 하지, 여러분, 기가 막히는 일입니다.

제가 와서 모처럼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God-man이 가짜다? 저는 증거밖에 없습니다. 지금 이것은 QR 코드로 다 기록됩니다. 제가 지구에 와서 움직인 것은 전부 영상이 있습니다. 제가 예언한 것 다 영상이 있습니다. 저는 은혜 수지가 필요 없습니다. 저는 첫 스타트가 증거로 나갑니다. 증거로 말입니다. 불러유면 불러유, 광채(光彩)면 광채(光彩), 대천사면 대천사, 다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돈 냈습니까? 아닙니다. 그 돈 제가 쓰려고 받았습니까? 아닙니다. 저는 지금 한 평짜리 방에 있습니다. 나가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뭐 성인이 뭐니 덧붙이는 것 전부 증거 없는 가짜입니다. 증거가 있다면 제 음해 세력들이 지어내는 것, 그것이 저 법원에서 받아들였습니까? 전번에 저보고 어떤 사람들이 뭐 성추행하는 것마다 무혐의입니다. 여러분 각서 씁니까? 씁니다. 각서도 쓴 데다가 다 자발적으로 한 것입니다. 성추행입니까? 저는 증거 보여주러 온 사람이지 성추행하러 왔습니까? 제가 성추행을 하려면 세계에서 제일 카사노바입니다. 제가 말주변이 없습니까? God-man이 연애 못 하겠습니까? 그래도 지금까지 이렇게 혼자 있지 않습니까? 거짓이 아닙니다. 꼭 제 때 묻은 속옷을 보여줘야 되겠습니까? 옛날에 제 혁대 보셨죠? 여기 있는 사람들이 그 혁대를 못 차서 벗어났지만 저 보관하고 있습니다. 50년 된 혁대입니다. 제가 얼마나 지저분한데 말입니다. 연애하는 사람은 제일 먼저 옷이 다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여러 사람 앞에서 뭐 성추행입니까? 여러분들 뭐 이렇게 해주고 에너지 넣어주고 그것이지, 제 가슴에 있는 불을 넣어주는 과정, 그런 것입니다. 있을 수 있다고 여러분이 도장 찍는 것입니다. 만질 수 있다고 말입니다. 근데 어떻게 그걸 한번 엮어 넣어 볼까? 그런 마음을 먹는 그 자체가 그 결과가 중대합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2절부터 13절인가 한번 읽어 보십시오. 11절부터 13절, 22장 11절부터 14절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그러죠. 안티한 사람들은 뭘 갚아줘야 합니까? 갚아줄 것이 심판자이기 때문에 왔다는 말입니다. 요한계시록은 무엇이냐? 미래에 놀자가 하는 일을 말합니다. 미래를 말하는 것, 아직 안 이루어진 것, 예수가 하지 않은 것, 예수 이후에 일어날 일을 예언하는 것이 계시라고 하는 것입니다. 계시, 요한계시록은 미래를 예언하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그자가 온다 그러죠. 그자가 와서 여러분 한 대로 계산해 준다 그러죠. 마지막 계산자가 심판자입니다. 요한계시록 3장 20절에서 21절을 읽어 보십시오. 제가 성경 이야기도 하고 불경 이야기도 합니다. 성경 이야기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이나 여러분의 경전이 믿음을 해야 하는 그런 안경을 끼고 봐야 하는 경전이지만 그중에 쓸 만한 말들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모든 종교를 초월하기 때문에 초종교입니다. 그 어떤 종교도 부정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한 일이 너무 좋은 일을 많이 했기 때문에 종교를 하면서 얼마나 많은 학교를 만들고 많은 사람을 무료로 교육을 시켰는데 말입니다. 그런 종교의 공로를 우리가 무시하면 안 됩니다. 아무리 악한 것이 있다 하더라도 좋은 일을 많이 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종교를 무조건 비방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이론적으로 지금 따져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초종교를 알려고 종교를 배우고 있는 것입니다.

읽어 보십시오. 계시록 3장 20절, 21절입니다. 요한계시록 3장 20절부터 21절 말씀입니다. 볼지어다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여러분들이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내 보좌에 함께 그러죠. 여러분들을 백궁으로 데려가러 온 것이고 그 내용이 저기 들어 있습니다. 들어보십시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제 말을 들은 자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다른 종교와 다른 점입니다. 초종교의 다른 점은 잘 보십시오. 보여줍니다. 눈으로 보여줍니다. 눈으로 보여주는 종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God-man이 왔습니다. 여러분, 우주를 움직이는 자가 여기 왔습니다. 제 얼굴입니다. 제가 올라가면 얼굴이 또 변하겠죠. 제가 백궁 여인들 그려놓은 것 보셨죠? 하늘 본관 지으면 제가 여자들 그림을 갖다 건다고 했죠? 그러면 제가 거기다 걸게 되면 벽면이 전부 무엇으로 됩니까? 천사들로, 백궁 여인들, 약간 좀 다릅니다. 멋있죠? 좀 다르죠? 이런 것으로 한 100장을 벽면을, 본관 벽면이 여자로 탁 그리고 안에는 백궁 그림이 옆에 다 있습니다. 좋습니까? 그다음에 이것은 언제 그렸냐? 2014년에 그렸습니다. 이것도 백영이 강호입니다. 아름답죠? 그렇게 좋아할 것 없습니다. 의상이 여러분 의상하고 같습니까? 여러분들이 이런 옷을 입어본 적 있습니까? 이것은 저 이란의 희압하고 다르죠? 그러니까 이렇게 무엇을 표현을 해도 아름답게 표현이, 여기 옷을 입은 저 우리 저 이강이 뭐 저거 그림으로 그리면 옷도 아닙니다. 그냥 빨간색 칠하면 됩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그리기가 어렵습니다. 이것은 그냥 몇 가지 안 되는 색깔 가지고 요런 느낌을 만들어내는 것이 쉽습니다. 이런 것이 저 그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저 1층 안에 벽에 아름답습니다. 이런 그림들을 한 100장이 보내 가지고 아름답죠? 일반 화가들이 그린 그림입니까? 불가능합니다. 머리카락 하나만 틀리면 그림 버려야 합니다. 요렇게 요렇게 머리 그릴 때 이 머리카락 하나만 틀리면 버리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이렇게 그릴 때 야, 그것도 옷이라고 입고 있습니다. 백궁 여인들이 예쁘죠? 이런 옷은 잘 그렸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왜 옷이라고 입고 있냐고, 그거는 옷이 아닙니다. 이것은 사인펜으로 그린 것입니다. 이것도 이것도 이것도 벽면에 크게 해 가지고 들어갑니다. 이것은 한 색깔씩 가지고 그린 것입니다. 이것도 멋있습니다. 색깔 한 개씩 가지고 이것도 크게 하면 멋있습니다. 이것도 까만색 하나 가지고, 검정색 하나 사인펜 하나 가지고 그린 것 아닙니까? 인간들이 표현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 가지 색이 아니지 않습니까? 한 색깔만 가지고 한 것입니다. 머리카락을 그릴 때 요 선이 오다가 한 번만 멈추면 끝나는 것입니다. 이거 한 번만 빗나가 버리면 버립니다. 이것은 지울 수가 없습니다. 밑그림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요 머리카락을 그릴 때 한 번만 빗나가 버리면 버려야 합니다. 정신 통일 해야겠죠? 이것은 파란 색깔 하나 가지고 그린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림을 그리는데 한 색깔 가지고 표현한 것들입니다. 이것도 갖다 걸어 놓으면 멋있겠죠? 왜냐하면 한 색깔만 가지고 낸 것들, 아까 전 것은 여러 색을 낸 것, 그런 것이 섞여 가지고 백궁 안에 10층에 쫙 좋습니다. 예쁘죠? 이것은 두 가지 색이 들어갔습니다. 예쁩니다. 이것은 머리 땋은 것 보이죠? 이것이 쉬워 보입니까? 여러분들은 흉내도 못 냅니다. 여러분들이 그 얼굴이라고 내세웁니다. 이것은 청색 하나 가지고 물론 까만 것도 들어갔지만 주로 한 색깔로 하는 것입니다. 까만 것이 있다 해서 두 가지 색이다, 빨간 것이 있다, 이것은 아니고 하여튼 한 색깔을 가지고 내는 것입니다. 사인펜 하나 가지고 말입니다. 이런 그림이 제일 어렵습니다. 머리카락이 많기 때문에 이것은 머리카락 이렇게 걷다가 이거 요렇게 요렇게 하다가 하나만 잘못 그으면 끝입니다. 지울 수가 없습니다. 요 머리카락을 잘 보십시오. 이것이 이리 오다가 길게 내려오죠. 이거 하나 잘못 그으면 어떻게 됩니까? 그래도 이걸 너무 느리게 그으면 진해져 버립니다. 쉬운 것이 아닙니다. 이거 한번 요리 와서 요까지 돌아와야 하거든. 이것이 깁니다. 근데 전체가 고리 가야 하지 않습니까? 잘 보십시오. 머리카락 보이죠? 보십시오. 이 머리카락 보이죠? 이것이 어렵습니다. 큰 그림 줘 보십시오. 큰 그림 네 개입니다. 이것은 색깔을 넣은 것은 또 다르죠. 색깔을 넣어서 그린 것은 그런 대로 또 매력이 있지 않습니까? 매력이 있습니다. 색깔을 넣은 것은 색깔 넣은 대로 매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색을 넣은 것도 있고 안 넣은 것도 있고 섞습니다. 색 넣은 것 절반, 안 넣은 것 절반, 본관 벽면이 그렇게 됩니다. 이렇게 색을 넣은 것, 화려한 것도 이상의 색깔이 여러분과 참 다르지 않습니까? 아주 이렇게 그릴 수 있는 것은 인간들은 모나리자 그림, 그거 눈썹도 없는 그림을 그립니다. 예쁘죠? 이런 것을 백궁 우리 1층 하늘 본관 1층을 장식하겠다고 합니다. 좋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막으려고 하는 세력들이 있다는 말입니다. 되겠습니까? 절대로 절대로 안 됩니다. 어떻게든 하늘궁을 못 하게 하려고 하는 세력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안티들입니다. 안티들은 하늘 본관을 나중에 구경하고 나면 후회할 것입니다. 아시겠죠? God-man이 말만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디자인, 건물 짓는 것, 하늘 안에 돌아와 평화롭습니다. 잔디, 인테리어, 건축, 토목 모든 것을 따라올 자가 지구에 없습니다. 초종교는 믿음으로 가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증거로 가는 것입니다. 증거로 말입니다. 증거, God-man이 직접 God-man도 눈으로 볼 수가 있고 God-man이는 모든 초능력 12통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여기 경전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말 푸느라고 평생 바친 것이 종교입니다. 그 사람들이 해 놓았다는 말 누가 썼는지도 모릅니다. 로마 교황청에서 370% 이상을 고쳤습니다. 기록이 나옵니다. 그 사본을 원본을 370번을 고쳤습니다. 그것을 갖다가 여러분이 푸느라고 정신없고 받아들이느라고 정신없고 그것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여러분은 이 은혜 수지하느라고 제정신이 아닙니다. 그것이 종교입니다. 직접 이렇게 나타난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안 보이는 시대, 영상이 없는 시대, 해인 시대 아닐 때 왜 나타납니까? 없었고 전부 거짓말입니다. 심지어 우리 조상만 해도 단군이 위에서 내려왔니 어쩌니 하면서 나오죠. 그것을 얼마나 우리가 믿고 있는 것입니까? 그것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 역사를 단군이라는 역사를 얼마나 우습습니까? 그와 같이 본 적도 없고 단군에 사진 한 장이 없습니다. 저는 영상이 있습니다. 신이 와 가지고 야, 천사들아 나가라, 뭐 이거 맘대로 여기서 하면 전 세계가 바뀝니다.
에너지의 실체: 불로유와 영성 연구
지금 우리 불로유 사진을 보십시오. 우리 불로유를 보여줍니까? 보여줍니다. 제가 와서 직접 듣게 해줍니까? 해줍니다. 들을 청자, 직접 제가 말을 해서 듣는 것이지 글을 듣는 것이 아닙니다. 말해 놓은 것을 듣는 것하고 직접 듣는 것하고 같습니까? 이것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만약에 지금 여기에 석가모니의 음성이 여기 남아 있고 예수의 음성이 남아 있다면 그것은 문제가 다릅니다. 남아 있습니까? 없습니다. 들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글은 듣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듣는 것입니다. 증거 있지 않습니까? 눈으로 보게 해주고, 듣게 해주고, 하늘 가는 것 보여주고, 천국 가게 해줍니다. 무엇이 있습니까? 저는 정견 청천을 해주는 사람입니다. 이런 것 믿음이라는 안경을 써야 보이는 것 아닙니다. 그것은 어린애가 늑대 나타났다고 거짓말하는 것이나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모릅니다. 동네 사람들이 한두 번 믿어주지, 그 믿어주는 것을 믿음이라고 합니다. 어머, 늑대가 나타났어, 처음에는 믿습니다. 이제 2천 년이 지나니까 어머, 그게 살살 안 믿어지네, 야 옛날에는 그게 믿었는데 야 요새는 QR 코드가 없네, 그거 보니까 이것은 뭐 옛날에 우리 조상이 단군이 하늘에서 왔던 것이네, 이것을 잘 들으십시오. 제발 God-man을 하는 자들은 마음을 바꾸십시오. 제가 그들에게 부탁합니다. 하늘까지 왔다가 왜 변절이 됩니까? 다 용서해 줍니다. 그 음해하는 세력을 따라 나서지 마십시오. 그 음해하는 세력을 따라 나섰다가 영원히 불구덩이에 들어갑니다. 그것이 머지않아 이미 심판이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이미 이런 말을 할 때는 벌써 이것을 비교해 줄 때는 무엇이 있는 것 아닙니까? 잘 보십시오. 이것을 여러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정견 청천, 이것이 제 증거입니다. 모든 종교는 언견 은혜 수지, 이것은 글 쓴 것을 보는 것입니다. 목사들 말 듣고 남의 말을 듣는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은 제 말을 직접 듣는 것입니다. 같습니까?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공자, 공자를 우리가 볼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럼 공자의 말하면 이것입니다. 이것입니까? 아닙니다. 공자가 있을 때는 이것입니다. 공자가 없을 때는 우리는 말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공자가 한 말, 공자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힘들 것입니다. 견악을 볼 때는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이제 공자 말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청입니까, 은입니까? 언 은에 들어갑니다. 언입니다. 공자는 선을 볼 때는 항상 부족함을 느껴야 하고, 제가 무력 없이 했다, 천국으로 다 하면 좋은데 서울만 하니까 좀 부족하다, 요런 마음을 먹어야지, 어머 나는 무료 급식하고 있어, 대단해, 이러면 안 됩니다. 아무리 한 달에 1억씩 제가 무료 급식을 해도 항상 선은 부족합니다. 500명이 왔는데 600명이 왔는데 100명을 못 줍니다. 항상 못 미칩니다. 저 사람들이 좀 좋은 의자에 앉아서 먹었으면 좋겠는데 저 추운데 저거 가지고 가야 하니까 참 그런 장소가 없는 것이 참 안타깝다, 이렇게 언제나 선을 행할 때는 모자람을 느껴야 합니다. 손님이 집에 왔을 때는 아무리 잘해 줘도 가고 나면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남의 집에 와서 실컷 얻어먹고 갔나, 이러면 주인이 안 됩니다. 어머 우리가 혹시 미흡한 점이 없었나, 손님한테 불평을 한 적이 없나, 혹시 이래야 합니다. 항상 사람을 대할 때는 제가 부족한 것이 없이 한 것이 없는가, 서운하게 한 것이 없는가, 이것이 선한 사람입니다. 공자가 뭐라고 합니까? 선을 볼 때는 제가 항상 모자람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그 선에 못 미친다, 미칠 급자입니다. 못 미친다, 불급입니다. 제가 그 선을 과연 제대로 했나, 이것을 돌아보라는 것입니다. 근데 우리는 남에게 왜 남의 집에 와서 폐를 끼치냐고, 왜 하늘에 가만 있지 지구에 와 가지고 사기를 치고 다니냐고, 이러면 안 됩니다. 제가 손님으로 왔죠. 그럼 여러분이 반겨줘야 합니다. 저거 야, 저거 십자가 달아, 이것이 안 됩니다. 안 된다는 말입니다. 그 몇 천 년 전에는 가능했지, 지금은 제가 왔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없다고 요한계시록에도 나와 있지 않습니까? 모든 경전에 다 제가 나와 있습니다. 천봉경에도 나와 있고 불경에도 나와 있고 미륵불 온다 그러죠. 그럼 온다는 자가 지금 왔습니다. 여러분이 알아봅니까? 누가 여러분한테 이런 말을 알아듣게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를 이야기해 준 적 있습니까? 없습니다. 저는 앞으로 무궁무진한 것을 여러분한테 들려줄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할 것 아닙니까? 이 늑하느라고 바쁜 것, 이것이 얼마나 불확실한 것입니까? 이것이 확실한 것입니까? 아닙니다. 불확실한 것을 믿음이란 안경이 아니면 믿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조작된 안경입니까? 이 불확실한 안경을 우리가 깨야 합니다. 이제 확실한 것, 증거 보고 믿으십시오. 충분합니다. 안 믿어도 되고 이제 증거만 보면 됩니다. 보고 듣고 백궁 가면 됩니다. 하늘 가는 것입니다. 그냥 증거 보고 눈으로 보십시오. 증거를 그것을 듣고 백궁 가면 되는 것입니다. 이 네 글자 정견, 이것을 보십시오. 정견 청천, 여기 견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공자 이 말과 똑같습니다. 공자 와 있습니까? 공자가 이 말을 했는지도 모릅니다. 책에 있으니까 그냥 믿는 것입니다. 그러면 공자가 했다는 믿음의 안경을 끼지 않으면 무슨 견선여 불급이 무엇입니까? 견악여 탐이 무엇입니까? 악을 볼 때는 뜨거운 물에 손을 담근 것처럼 생각하라고 합니다. 뜨거운 물에 손을 담그면 얼마나 뜨겁습니까? 악을 볼 때는 뜨거운 펄펄 끓는 물에 몸이 빠진 것처럼 생각하라고 합니다. 펄펄 끓는 물에 들어가면 빨리 나와야 하지 않습니까?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악을 볼 때는 이렇게 몸부림을 치라는 것입니다. 빨리 나가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펄펄 끓을 탕자입니다. 이것은 잠기다, 들어갔다는 소리이고 잠겼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악을 볼 때는 펄펄 끓는 물에 제가 떡 들어갔다, 아이고 이 끓는다, 팍 뛰쳐나가, 그 악을 볼 때는 그렇게 빨리 도피하라는 것입니다. 술을 보면 빨리 도피해야 합니다. 담배 빨리 도피해야 합니다. 커피, 술, 담배, 커피도 사람이 적당히 먹으면 인간관계가 좋아지죠. 그래서 그것을 먹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너무 마누라가 싫어할 정도로 먹으면 안 됩니다. 먹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어느 정도 먹고 우리 생활에서 커피나 술이나 담배가 인간관계 활력소가 됩니다. God-man에게는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필요 없는데 제 증거가 많죠. 전쟁 고아가 술 담배하고 지금까지 머릿속에 많은 것을 암기하고 있습니다. 그것만 해도 모범생입니다. 그것만 해도 사기꾼 아닙니다. 사기 증거가 아직까지 한 번도 없습니다. 여자들 간음한, 성추행한 증거 한 번도 아직 없습니다. 그런 사람을 자꾸 덮어씌우면 안 됩니다. 사기 증거가 있는 사람 보고 사기를 하면 이해가 갑니다. 사기 한 번만 있고 간음한, 성추행한 것 한 번만 딱 있으면 대통령 출마 못 합니다. 절대 서류를 받아주지 않습니다. 대통령 출마할 때 무엇을 가져가야 하냐면 경찰청에서 한 번도 범죄 사실이 없었다는 확인서, 그거 없으면 서류를 중앙선에서 받아줍니까? 안 받습니다. 국회의원은 전과가 만 번 있어도 받아줍니다. 국회의원은 다르죠. 국회의원도 그랬으면 좋겠죠. 그럼 우리나라 국회의원 나갈 사람 없습니다. 그래서 국회는 채입니다. 국회는 전과가 아무리 많아도 들어가는데 선거를 받아주는데 대통령 후보는 사기 친 전과 한 번, 여자한테 성추행한 전과 한 번 있으면 안 받아주고, 남 폭행한 것 한 번만 있으면 대통령 못 나갑니다. 근데 세 번 나갔습니다. 그것도 30년간, 30년간 세 번을 나간 사람이 30년간 근신했겠습니까, 안 했겠습니까? 30년간 제가 단 한 번이라도 사기로 들어갔다든지 전과가 있으면 대통령 나갈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근데 그 사람 보고 사기라고 하면 어떻습니까? 그 사람 보고 사기꾼이라고 하면 어떡합니까? 그렇게 사기꾼이 없습니까? 이 세상에 하늘에서 온 God-man이 사기꾼입니까? 이제 이해가 갑니까? 저는 이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증거, 눈에 보여줍니다. 직접 입으로 듣게 해줍니다. 백궁을 직접 간 것 여러분 확인해 줍니까?

이제 아까 말한 차이 무엇입니까? 종교는 무엇입니까? 인간이 신을 찾는 것입니다. 신을 찾는 것입니다. 찾는데 본 적이 없는 신을 찾는 것입니다. 증거가 없는 신을 찾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입니다. 그냥 어려우면 아버지 하기 편하거든. 그러면 아이고 신이시여, 저 좀 도와주세요, 이것은 누구나 할 수 있기 때문에 증거 없는 자한테 매달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일일이 여러분, 여러분 그것을 들어주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직접 제 앞에 와서 말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신이 인간을 찾는 것입니다. 반대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어디 가서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 대전 위원장이 그 말을 잘했습니다. 정확하게 했습니다. 대전 위원장 이름이 무엇입니까? 김순자입니다. 김순자, 저는 김순자 이름 처음 듣습니다. 김순자 씨는 제가 너무나 이름을 잘 알죠. 이마에 김순자 써 놓았지 않습니까? 김순자는 우리의 선착순 대천사를 한 사람입니다. 대천사 빨리 한 사람입니다. 다섯 번째, 우리 대천사 중에 다섯 번째 대천사입니다. 백궁 갈 사람은 다섯 번째 대천사입니다. 제가 모르는 척하고 일부러 그러는 것입니다. 김순자 대천사가 정확하게 이야기했죠? 그 대천사가 좀 낫습니다. 그래도 말입니다. 지금 오늘 제 강의는 여러분이 인간 세계에서는 처음 듣는 강의입니다. 제가 해주니까 이제 이해가 쉽죠? 허경영 God-man은 증거를 보여줍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중소기업이 상당히 어렵죠? 중소기업에서 다치면 보상이 나오지 않습니다. 자기가 보험을 들어야 합니다. 해외에서 저 우리 동남아시아는 우리보다 가난하죠. 한국이 꿈입니다. 한국에 가면 살 수 있다고 해서 부모 처자식을 놔두고 한국에 왔는데 기계 작동법을 모릅니다. 앞에 있는 자기 선배가 가르쳐줍니다. 가르쳐줬는데 그것을 그 설명서가 한글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잘 못 해 가지고 하루 작업한 지 얼마 안 돼서 팔이 날아가 버렸습니다. 팔이 날아갔는데 보상금이 없습니다. 중소기업이지 않습니까? 중소기업입니다. 그리고 말도 잘 안 통하고 뭐 그렇다고 누가 변호를 해줍니까? 변호해 봐야 그 사람, 그 중소기업 그 사람 재판에 가면 그 종업원은 전부 거지 됩니다. 또 딴 데로 가야 합니다. 그러니까 중소기업 그 사장을 잡아넣을 수도 없습니다. 걔만 병신 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밥을 굶고 앉아 있습니다. 우리가 사람들이 말입니다. 저쪽 동남아에 있는 그 부모는 한국에 가서 자기 아들이 그래도 공장에서 일한다고 대단한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근데 팔이 다시 돌아옵니까? 다리가 잘린 사람도 있습니다. 근데 한 공장에서 한 달에 두 사람이 팔이 잘립니다. 그 기계에 아무리 안전 장치를 설명해 줘도 이 사람들은 말을 잘 못 알아듣습니다. 이해가 갑니까? 여러분들이 얼마나 우리가 어려운 사람을 많이 보고 있는지 아십니까? 그런 사람이 아시아 가난한 나라에서 온 사람이 없으면 우리나라 중소기업 공장이 돌아가지 않습니다. 우리는 말입니다. 그 사람들의 목숨을 담보로 지금 밥을 먹고 있는 것입니다. 미안하지 않습니까? 선은 아무리 행해도 모자라는 것입니다. 선은 아무리 우리가 무력 없이 한 달에 1억씩 해도 이것은 10억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저는 그 사람들을 찾아내서 그 사람들에게 피해 보상금을 주고 싶습니다. 국가에서는 애리가 없습니다. 안 줍니다. 골방에 처박혀 가지고 고향에도 못 돌아가고 갈 곳도 없습니다. 이것이 무엇 하는 짓입니까? 저쪽에서는 엄마하고 아기들은 학교 다니는데 아빠가 보내주는 돈을 따박따박 받아야 집이 돌아갑니다. 근데 애가 소식이 없네, 편지 내용에 내 팔이 잘렸어, 이렇게 썩었어, 이런 말 못할 사연이 있는 사람들에게 돈이 필요한 것입니다. 제가 괴롭지 않겠습니까? 저는 여러분만 제 자식이 아닙니다. 저 방글라데시, 저 인도네시아 있는 저런 태국, 미얀마나 이런 데 있는 사람도 인간입니다. 그러니까 눈물이 납니까, 안 납니까? 저는 공장에서 무지하게 고생을 해 본 사람입니다. 근데 거기서 상처를 입으면 외면해 버립니다. 대기업에서 그러면 보상이 나옵니다. 그런 말 못할 고통을 안고 있는 우리의 이웃이 있습니다. 그것이 아무리 옆집 나라 사람들이지만 우리는 선이라는 것은 이 선은 항상 모자랄 뿐입니다.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오늘 종교들이 그것을 다 못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저 종교들이 이 종교들이 은혜 수지를 하지만 그래도 좋은 일 많이 하지 않습니까? 많이 했죠. 학교 세우고 많이 했죠. 종교들이 우리나라 발전에 많이 기여했는데 지금 못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우리가 이 악을 볼 때는 우리가 뜨거운 펄펄 끓는 물에 몸이 들어간 것처럼 빨리 뛰쳐 나오라고 했죠. 우리가 지금 착하게 살고 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제가 공자 말 예를 든다고 했지만 아주 쉬운 말입니다. 공자 말이 어려운 말이 많습니다. 그래도 아주 쉬운 말이지 않습니까? 여기에서 깨달아야 합니다. 허경영을 안티하는 사람들, 이것을 빨리 깨달아야 합니다. 뜨거운 물 속에 지금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영원히 뜨거운 물 속에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저한테 조금 불만을 만들어 가지고 그냥 그것을 확대해 가지고 여러 사람을 규합해서 저를 죽이려 하면 안 됩니다. 거기서 제가 무죄가 되면 전부 무엇으로 들어갑니까? 무고죄로 다 들어갑니다. 다 무고죄가 될 수 있습니다. 거기 함부로 뭐 아 그래 내 도와줄게 하면 저도 뭐 어째 이렇게 협조하다가는 그 사람들 전부 무고죄로 들어갑니다. 그런 안티한테 억울리면 안 됩니다. 절대 조심해야 합니다. 선한 자, 선한 것도 모자란다고 소리치는 허경영한테 사기꾼이야, 이런 말 하면 됩니까? 대통령을 우리나라에서 30년간 나간 사람이 그 사람이 사기꾼입니까? 사기 한 번만 딱 있으면 대통령 못 나갑니다. 도둑질 한 번만 했으면 대통령 못 나갑니다. 여자하고 조금 무슨 이런 것 하나만 있으면 대통령 못 나갑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그동안에 근신했겠습니까? 세상에 배가 고파서 하늘이 노랗게 됐을 때 고등학교 때도 야 저걸 좀 훔쳐 먹어 봤으면 이어도 대통령 나가야 되고 세계 통일해야 될 사람이 저 God-man이 저거 먹으면 되나? 도둑질하면 안 된다 이래 그냥 굶어 비틀어진 사람이 저입니다. 지금까지 술 한 잔 안 먹어보고 담배 한 번 안 피워보고 커피 한 잔 안 먹어보고 사이다 안 먹고 콜라 안 먹고 그렇게 살아온 사람이, 물만 마시고 온 사람이 저입니다. 이 사람을 사기꾼으로 몰았을 때 어떤 벌을 받는가? 여러분 지켜보면 됩니다. 몇 년 있으면 그 윤곽이 드러납니다. 제가 특정인을 이야기를 하지 않겠습니다. 여러분, 절대 그런 사람들과 힘을 합치면 안 됩니다. 무엇 때문에 그 사람이 그 사람이 신입니까? 그 사람한테 힘을 합치게 말입니다. God-man은 막강한 증거가 있지 않습니까? 있습니다. 소리가 작습니다. 막강한 증거가 있습니까? 야, 증거 한번 내놔 보십시오.

불로유 한번 사진 보십시오. 우리 전국의 불로유가 지금 한 1년에 우리가 한 100만 톤은 저 소들한테 짜는 우유는 우리가 다 소비하게 생겼습니다. 우유만 먹으면 배탈 나던 사람들, 소화 안 되는 사람들이 저거 먹으니까 소화도 잘되고 배탈도 안 납니다. 이것은 여기 하늘이 빠졌습니다. 다시 띄워 보십시오. 아까 해 보십시오. 불로유, 영성 센터 사진 첫 번째 것, 하늘궁 것 띄워 보십시오. 여기는 앞에 하늘궁 국제 센터해야 합니다. 국제 센터를 하지 말고 이 이름을 앞으로 바꾸십시오. 허경영 하늘궁 에너지 연구소, 허경영 하늘궁 영성 에너지 연구소로 해야 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그리고 왜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개만 남습니까? 옆으로 쫙 있는데 말입니다. 이것이 몇 개인데 이것이 폭이 이것이 전체입니까? 이것이 이제 이리 요쪽 또 있고 또 있고 그렇습니다. 그럼 이것은 제일 좋은 가구에다 넣은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실험하는 것이니까 좋죠. 우유가 지금 국제센터에 총 돌아가 한 5천 개 될 것입니다. 우유가 많이 돌아 있습니다. 이 우유를 전부 이렇게 제 허경영 이름 써 가지고 붙였죠. 그다음에 영성 센터별로 좀 보여 보십시오. 저기는 어디입니까? 부산 강다교 부산 영성 센터 것 다시 해 보십시오. 부산 강교형 센터 것입니다. 앞으로 우유 더 보충해야겠습니다. 또 있습니다. 이쪽에 있습니까? 여기 사방을 전부 우유로 도배를 하도록 말입니다. 우리 우유 많이 소비했죠? 그런데 매일 먹어 가지고 먹고 바르다 보니까 그냥 우유가 무지하게 소비가 되죠. 낙농업 업계가 살게 생겼습니다. 부산 허경영 하늘 영성 센터 총단 거기 되었고 이것도 부산 영성 센터입니다. 또 안 될 데 것, 이것은 어디입니까? 강원도, 이것은 앞으로 이렇게 뒤집어 하지 말고 좀 많이 크게 해야겠죠. 강원도 없고 고덕화 울산 센터장, 또 또 빨리빨리 대구 박경순, 이 옆으로도 우유가 있습니다. 이것은 누구 우유 많죠? 우리 우유 어마어마하게 소비합니다. 여기도 또 많습니다. 그러니까 우유가 몇 천 병입니다. 몇 천 병? 박스로도 이것이 많이 있네. 여기도 많이 재마게 쌓여 있네. 좌우지간 말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방막다리는 영 대구, 이것도 대구 방막달, 천 병입니다. 이것은 김해, 수석, 대구 수성 김서희, 아예 제 사진을 붙여 놓았습니다. 김서희도 많이 쌓아 놓았네. 우리 우유 되게 많죠? 여기 이렇게 우유 쌓여 있지 않습니까? 김봉철, 이것은 어디입니까? 대전, 대전 김봉철 영성 센터, 우리 영성 센터가 이렇게 많죠. 이렇게 전국적으로 우리는 증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유를 이렇게 많이 해 놓았으면 냉장고 아니면 썩어 버립니다. 근데 제 우유 옆에 다른 이름 쓴 우유가 있으면 그것도 불로유가 되어 버립니다. 다른 이름 써도 우유가 된다고, 불로유가 된다고, 그럼 우리 제 이름이 없으면 없어져 썩어 버립니다. 아시겠죠? 이것은 어디입니까? 울진, 여기는 울진, 그 저 울진에 옛날에 공비 나타났다고 하던데요. 거기 외진 데도 우리가 이렇게 있죠. 이것은 어디입니까? 영 대구 영천 전남 강주 이강이 저기 저기 이강이 이것밖에 못 하겠습니까? 어디 있습니까? 이것은 어디입니까? 이서현이 이천, 이것은 어디입니까? 장유, 장유, 이것은 장 육관이 김해, 김해, 김해 장유 육관이는 많이 나타났는데 이것은 전주, 전주 이인순, 왜 전주는 이것은 무엇입니까? 또 이인순 박스도 많이 갖다 놓았네. 이것은 전체, 이 전체는 이렇게 뭐 전체이 대단히 많이 갖다 놓았죠. 전체인은 우유 도매상을 하고 있습니까? 나중에는요, 여러분들이 불로유 도매상입니다. 아주, 불로유 필요한 사람 있으면 저 오래된 것 나중에 여러분이 많이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가치가 있습니다. 저것이 만약 5년 됐다, 1년 됐다 이러면 1년짜리는 비싸지겠죠. 나중에는 뭐 개인적으로 뭐 이렇게 주고받는 것, 그래 하는 것 누가 간섭할 수 있습니까? 제가 몇 년짜리가 필요하다 그러면 다 제공해 주고 말입니다. 엄청난 것입니다. 개인 불로유 사진, 개인 빨리빨리 찍으십시오. 시간 없습니다. 김명순 김장원, 김장원은 우리 저 의사 맞습니다. 남궁 진숙이, 이것은 서별이, 개인들도 많이 쌓아 놓았죠? 이것은 대구 음개화, 엄청 쌓아 놓은 것입니다. 대구 인난이, 이것은 우유가 많이 변했죠? 방금 조금 전 사진 좀 보십시오. 조금 전에 사진, 이 사람 오래되었습니까? 많이 분리되었습니다. 많이 분리되었죠? 여기는 다 분리되었죠? 보십시오. 분리되었죠? 이 집에 가면 좀 오래된 것 있나 보네. 많이 분리되었지 않습니까? 다른 데는 분리가 하나도 안 되었는데 여기는 많이 분리가 되었네. 이동입니다. 근데 따로 분리해 놓아서 그렇습니다. 분리 안 한 것은 그대로 있죠. 분리한 것은 빨리 변하죠. 그것은 공기와 접했기 때문에 공기와 접하면 분리가 빠릅니다. 그래도 부패가 안 됩니다. 좋습니다. 이것은 조경순 대전 홍서율, 홍서율 씨는 여기 왔는데 저기 있네. 서울 임강수, 명소윤이, 문나연이, 민수현이, 빨리빨리 띄우십시오. 박성훈 씨는 제사 지내듯이 해 놓았는데 저는 앞에서 우유 제사상 받고 안 됩니다. 우유로 제사 지내는 것 난생 처음 봤답니다. 누가 보면 제가 우유에 한참 걸린 사람인 줄 알겠습니다. 서울 정선우 대구 정 김의 정혜경인가? 아니 성영규 뭐 편의점을 찍어 놓은 것입니까? 개인들도 많이 해 놓았죠? 저것 스티커 붙이는 것도 한참 해야 합니다. 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저 전체인은 무지하게 붙이다 고생했을 것입니다. 이금이 이세민이, 여러분들이 이것을 보면 알지만 우유가 얼마나 소비되었겠습니까? 1년간 우리가 100만 톤의 우유를 소비한다고 그 우유 협회하고 제가 MOU를 체결할 것입니다. 그래서 여당 국회의원이 저하고 그 우유 회사하고 MOU를 체결하게 해주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연간 한 100만 톤 소비한다고 해 가지고 낙농 협회하고 체결합니다. 낙농 협회가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미 국회에 소문이 나 가지고 국회의원 네 번 한 사람이 나서 가지고 그 낙농 그 협회 국회의원으로서 제일 축산대를 나와 가지고 국회의원 네 번 한 사람이 낙농 축산 농가들의 거기 국회의원입니다. 그 사람이 그 사람이 저를 이제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여의도 당사에 여의도 당사에서 그 MOU 체결, 연간 100만 톤을 소비하겠다 막 이래 가지고 이렇게 되면 우리가 연간 100만 톤 소비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많이 퍼지면 어마어마하게 우유가 소비됩니다. 지금 이것을 설치한 사람들이 평소 우유 먹는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1년에 한 몇 잔도 안 먹던 사람들입니다. 이것이 부흥이 일어나면 우리나라 우유가 남아나질 않습니다. 낙농 농가들이 아주 빨고 다닙니다. 나중에는 소값이 올라갑니다. 젖소값이 말입니다. 지금 젖소 한 마리가 새끼가 3만 원이랍니다. 왜? 낙농이 안 되니까. 근데 나중에는 젖소 한 마리가 100만 원이 넘을 것입니다. 좋습니까? 아이고, 참.
군자와 소인의 차이: 자기 성찰의 중요성
이것도 공자 말인데 군자는 성인과 같은 사람입니다. 좀 사람다운 사람, 사람 중에 하이클래스라고 말하죠. 군자는 자기 자신에게 모든 것을 구합니다. 자기가 잘못한 것이 있나 그것만 항상 살핍니다. 소인은 무엇입니까? 사람한테서 잘못한 것을 찾느라고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자기에게서는 구하지 않습니다. 저는 항상 제가 술을 먹으면 안 되지, 담배를 먹으면 안 되지, 이렇게 어릴 때 항상 시간이 잠시도 시간이 공부를 해야지 허지부지하면 안 되지, 이런 것이 머릿속에 딱 아기 때부터 박혀 있습니다. 남을 원망하면 안 되지, 이것이 항상 박혀 있습니다. 그런데 소인들은 무엇입니까? 꼭 자기 선생님 약점, God-man의 God-man이 뭐 잘못한 것 없나? 요런 것만 찾아다니는 것이 소인들입니다. 안티들이 하는 행동이 좋습니까? 아닙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으면 바로 돌아와야 합니다. 그러면 자리는 그대로 있습니다. 아직 해외 인사도 아직 안 끝 안 하고 있죠. 제가 아직 공표 안 하고 있죠. 아직 공표는 안 했습니다. 지금이라도 돌아와야 합니다.

소인들은 남의 잘못이 없나 그것만 살핍니다. 마치 군대 생활 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군대 생활 먼저 들어왔다고 자기 잘못은 생각 안 하고 쫄병 늦게 들어왔나? 뭐 잘못한 것 없나? 그것만 조지고 두들겨 패고 침 뱉고 하려 하고 옛날에 그랬습니다. 그래 가지고 말도 못 하게 두들겨 맞았습니다. 옛날에 애들이 군인들이 많이 맞았습니다. 제가 보안대에 있을 때 그 부대에 가 보면 저한테 막 하소연을 합니다. 쫄병들이 자기 상관이 너무 때려 다리 병신 됐다고. 그럼 제가 그 사람 부릅니다. 제가 뭐라고 하지 않습니까? 하소연할 데가 없는 것입니다. 군대 먼저 들어온 것이 무엇이 대단하다고 그것을 가지고 늦게 들어온 남의 집에 귀한 자식을 그렇게 두들겨 패 병신을 만듭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 잘못 생각 안 하고 소인들은 남의 잘못만 찾아내느라고 바쁘다는 말입니다. 군자는 무엇을 합니까? 자기한테 잘못이 없나? 이것만 살핍니다. 자기가 선을 행하는 자는 자기가 선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군자는 견선여 불급입니다. 군자는 선을 행하면서도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항상 자기를 채찍질하는데 소인배들은 견선 견 악이요 희락이, 견악을 보면 좋아 가지고 날뛰어 안티하느라고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말이 이 말과 상통합니다. 석가나 공자나 예수가 하는 말이 틀린 말이 없지 않습니까? 그 말들에게도 우리가 배울 점이 있습니다. God-man한테서 물론 정견 청천하니까 복잡한 철학이나 이런 것 없어도 여러분들은 선하게 갑니다. 백궁에 올라가야 하니까 말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할 것은 이것입니다. God-man은 증거가 있는데 왜 가짜라고 하냐는 말입니다. 증거가 있는데 왜 가짜라고 합니까? 증거가 있지 않습니까? 근데 여러분이 가짜라고 합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은 그렇게 부정적으로 안 생겼는데 말입니다.

여러분 인간이 신을 찾는데는 신이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안 보이니까 여태까지 무엇을 했습니까? 말로, 그들이 했다는 말, 370번, 376번이나 고친 것, 그런 것 3천 년 전에 석가모니가 하지도 않은 말, 제자들이 붙여 놓은 것, 그것을 여러분들은 경전이라고 하고 그 말을 풀고 받아들이고 이 과정에 신이 필요합니다. 믿음이 필요하겠죠. 믿음이라는 안경을 써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슨 안경이 필요합니까? 우리는 확인이 가능한 것입니다. 우리는 그냥 확인이 되어 버리니까 안경이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엄청난 차이죠? 이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저에 대해서 함부로 이야기하는 사람 있으면 하늘 1369회, 이 이름도 특이하죠? 전부 1, 3, 6, 9 이렇게 나갑니다. 동그라미가 3, 6, 9, 재밌죠? 369로 나갑니다. 이 1369를 좀 보라고 하십시오. 그러면은 정말 이 은혜 수지로 믿는 이 종교의 허점이 이제는 시대에 안 맞습니다. 이제는 God-man이 미륵이 오고 메시아가 오고 그 시기에는 안 맞는다는 말입니다. 옛날에는 이것이 필요했죠. 제가 안 왔는데 저것밖에 더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인정합니다. 근데 지금은 초종교 시대입니다. 이제는 그것을 벗어나야 합니다. 정말 이명박 대통령이 붕어빵 장사, 구루마 밀고 다니고 그랬죠. 그런데 지금도 그것을 밀고 다니면 안 됩니다. 이제 벗어났지 않습니까? 대기업에 사장도 하고 회장도 하고 대통령도 했지 않습니까? 그럼 그 사람이 옛날에 구루마 미는 것 하면 되겠습니까? 아니, 벗어나야죠. 옛날에는 네가 밀고 다니고 저도 마찬가지고 말입니다. 그 시대가 아닙니다. 이제 이 종교의 시대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제는 초종교 시대입니다. 아무리 위대한 종교 지도자라도 허경영의 강연을 보고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누구 하나 나와 보십시오. 대전 나와 보십시오. 대전도 다 한번 나와 보십시오. 맨날 똑같은 사람만 나온다고 또 사서 나와 보십시오. 이 사람이 대천사죠. 이 대천사 배지입니다. 금석돈입니다. 요것을 달아놓으면 도망을 못 갑니다. 옛날 같으면 저 노예들 다는 것 같으네. 대천사 배지입니다. 이 사람이 길에 쓰러져서 숨을 못 쉬면 제일 먼저 누가 이것부터 뜯어가 버립니다. 금이니까 말입니다. 이것을 이빨로 딱 물어보면 이빨 자국이 딱 생깁니다. 그럼 이것이 순금이지 않습니까? 가져가면 이 사람은 버려 버립니다. 그러면 여기서 갑옷이 있는 것이 이것입니다. 이 몸은 쓸데가 없습니다. 갖다 가져가 봐야 호흡이 딱 멎고 난 다음부터는 썩어 나갑니다. 썩으니까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요것만 쏙 떼어 가는 것입니다. 이 덴츠 쓸모 있습니까? 아무 쓸모 없습니다. 이 옷은 저 옷도 누가 안 가져갑니다. 제일 급한 것은 요것 떼어 가지요. 이와 같이 이분이 여태까지 살면서 한 것 중에 최고 대단한 것이 이것뿐입니다. 인생에 살았던 것이 저를 만나기 위해서 살은 것입니다. 이분이 어디를 가든지 하늘에 오게끔 되어 있었습니다. 참 신기하죠? 유튜브를 안 볼 수도 있는데 보게끔 만들어 버립니다. 거기서 선택이 된 것입니다. 본인이 온 것이 아닙니다. 하늘이 여러분을 컨택한 것입니다. 다리 몽둥이 멀쩡한 사람 다리 몽둥이를 가지고 병원에 가서 침대에서 유튜브 보다가 저한테 옵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그 사람을 백궁을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 영혼을 말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가만히 생각해 보면 우연한 기회에 그 사람이 허경영 이거 미친놈 한번 만들어가 보자, 근데 이것이 미친놈이 아닙니다. 그것이 계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늘에 오게 됐는데 각자 오는 사인이 다릅니다. 그것이 선택받은 것입니다.

아직까지도 기독교가 두 가지로 싸우고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시아파, 씨앗 순위파는 이슬람이죠. 기독교가 지금도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자기는 특별히 선택됐다는 사상, 그것이 무엇입니까? 선민 사상이 아닙니다. 예정론, 예정론을 가지고 지금 다투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는 하늘에서 교회를 가도록 예정돼서 왔다, 이것과 자기는 노력으로 해서 자기가 스스로 왔다, 이 파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종교는 예정도 없고 파도 필요가 없습니다. 그곳에는 어떤 신의 존재가 임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저 옆으로 가 보십시오. 말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말 가지고 해석하기에 따라서 장로교 되고 감리교 되고 제칠 안식일교가 되고 몰몬교가 되고 천주교가 되고 여러분 말 가지고 해석하기에 따라서 종파가 몇 천 개가 생긴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도대체가 말 가지고 자기들끼리 논쟁합니다. 그런데 예정론이 예정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자기는 예정이 되어 와서 장로가 되고 예정이 돼서 하나님이 특별히 너는 예쁘다 해 가지고 기독교인이 됐다, 이 예정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천국이 미리 예정돼 있답니다. 얼마나 여러분들이 이제 제 강의를 들으면 저는 종교를 파를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초종교가 올 시대라는 말입니다. 증거를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증거를 직접 설명을 들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백궁으로 갑니다. 아주 단순합니다. 여기서 뭐 풀거나 해석하거나 뭐 받아들이거나 뭐 가지거나 이런 짓을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경전 들고 옵니까?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졸업생들입니다. 여러분들 예배 봅니까? 없습니다. 필요 없습니다. 제가 옆에 있는데 무엇을 봅니까? 아버지가 월남에 가고 없을 때는 엄마가 딸하고 아들 불러서 야 남매 이리 와라 지금 네가 아버지 위해서 기도하는 시간이다, 앉아라, 이것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아버지가 무사히 한국에 오게, 그 많은 군인들 중에 너 아버지만 살아오라는 보장이 없지 않습니까? 우리 아버지만, 그러니까 우리가 항상 기도를 하자, 보이지 않는 세계고 우리가 어떤 종교가 없더라도 기도하는 것이 나쁘겠냐? 그러니까 이리 와라, 그래서 아버지를 생각하면서 예배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 아버지 잘 돌아와 주세요, 우리 아버지 그 월남에 그 전쟁터에서 총알 맞지 말고 꼭 살아와 주세요, 이렇게 엄마가 하면 그것이 예배입니다. 근데 아버지가 집에 왔는데 그것을 하자 그러면 안 됩니다. 집에 왔습니다. 아버지가 무사히 살아 가지고 왔는데 그것을 하면 안 되는 시대입니다. 이제 왔으니까 기뻐해야 합니다. 기뻐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기뻐해야겠죠?
보시의 실천: 무재칠시와 유재삼시
불교에서 무재 칠시가 있지 않습니까? 재물이 없이 일곱 가지 보시하는 것, 지금 우리 무료 급식은 재물이 있어야 하죠. 그것은 세 가지 유재시입니다. 돈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무재, 재물 없이 일곱 가지 남을 위해서 보시하는 것, 몸이 할 수 있는 것이 다섯 개입니다. 몸이 할 수 있는 것이 다섯 개, 그 나머지가 그 이야기해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몸이 할 수 있는 것 다섯 가지 무엇입니까? 눈으로 남에게 눈을 깜빡인다든지 이렇게 인사 윙크한다든지 이럴 수 있죠. 눈으로 남을 기쁘게 해줍니다. 그다음 무엇이 있죠? 얼굴, 안식, 얼굴로 남한테 기쁨 줄 수 있지 않습니까? 얼굴 남한테 기쁨 줄 수 있죠. 이것이 안시라고 합니다. 안시. 그다음에 손가락으로 남을 손으로 남의 물건을 좀 들어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몸으로 남한테 좋은 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밥 하는데 도와드리고 어떤 할머니 무거운 것 들고 가면 할머니 제가 좀 들어줄게요, 그래 들고 가면 걔는 운동 신경이 발달됩니다. 좋습니다. 근육이 생기죠. 그 무거운 것 들어주니까 몸에 해로운 것이 아닙니다. 근육이 생깁니다. 복을 지으니까 말입니다. 그다음에 또 무엇을 할 수 있죠? 말로서 남한테 좋은 일, 그다음에 마음으로 이것은 몸 가지고 다섯 가지 좋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무엇이 있습니까? 자시, 자시는 무엇입니까? 자시, 자리 양보, 자리를 가지고도 남한테 좋은 일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앉았다가 일어나고 할머니 앉으세요, 그러지 않습니까? 할머니가 앉아 있다가 고등학생이 오니까 야 학생 힘들지 요새 시험 보느라고 학원 가고 다니느라고 다리 아프니까 여기 앉아, 할머니가 일어날 수도 있죠. 그것이 좌시입니다. 자기가 꼭 늙은 사람한테만 양보해주는 것이 아니라 늙은 사람도 살아 있을 때 복을 좀 지어야죠. 손발입니다. 여기 앉아라, 할머니는 다리 좀 운동도 좀 해야 되겠다. 그리고 기차 전체가 전차가 팍 멈추면 넘어가서 부딪혀 병원도 좀 도와줘야죠. 그럴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것 다 경제를 살리는 일입니다. 웃깁니다. 방시, 방시는 무엇입니까? 오갈 데 없는 사람을 재워주는 것입니다. 옛날에 어떤 사람이 저 밤에 어떤 중이 잠을 자고 있는데 누가 찾아왔습니다. 하룻밤만 재워달라고 어떤 여자가, 중이 자는데 여자가 와서 재워달라고 하니 방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나가 가지고 부엌에 가서 스님이 자고 앉아 스님 부엌에 가서 졸고 앉아 있고 방에 그 여자를 자라고 했습니다. 여자가 만삭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재우게 했다, 재웠죠. 재웠더니 자는데 애를 낳으니까 더 가서 애를 또 받아줍니다. 스님 뭐 애를 좀 받아달래 여자가. 그래서 애를 받았습니다. 받아주고 물을 좀 갖다 달래. 그 대화 물을 갖다 줬습니다. 스님이 갖다 줬다가 방에 들어가 보니까 대아가 금이 되어 있습니다. 금이, 금, 그 물 갖다 놓은 것이 금덩어리로 변하고 그 스님은 온데간데가 없습니다. 여자는 여자, 여자 중이 임신한 여자 중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불교에서는 이제 관세음보살이다 이거죠. 그래 가지고 그 스님 그 방 빌려준 그 사람이 방 빌려준 그 스님이 그 여자가 뭐라고 하냐면은 제가 목욕한 저 물에 들어가서 목욕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 말을 해 놓고 가버렸습니다. 그래서 이상하게도 그 금이 되어 있는 물에 들어가니까 부처가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방을 양보해주는 것이 어마어마한 복을 짓는다는 것입니다. 잠자리를 양보해주는 것, 남한테 자기 장소를 집 빌려주는 것, 그거 복 짓는데 남한테 월세 많이 받으면 안 됩니다. 지금 세상 어려운데 셋방 뭐 그저 가게세 많이 올리고 이러면 방세 이것은 반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남에게 무엇을 빌려줄 때 과하게 받으면 안 됩니다. 아시겠죠? 방시를 생각해야 합니다. 방시. 이것이 좌시도 남을 위해서 복 짓는 것이죠. 방시도 남을 위해서 복 짓는 것이죠. 방시도 마찬가지로 글씨가 쓰다 보니까 방시도 방 가지고 복 짓는 것입니다.

그다음 하나가 또 무엇입니까? 기쁜 희자죠. 희시, 제가 조금 전에 무슨 조크 했죠. 할머니가 일어나 가지고 젊은 사람 자리 양보, 야 나는 경제도 살려야 되겠다, 그러면서 부딪혀 가지고 병원비 올려 매상 올려주고 그래 전에 늙은 몸 가지고 좋은 일 할 건 그거밖에 없다, 그럴 수도 있다, 그러면 웃음이 나옵니까? 이런 것이 좋은 일입니다. 아시겠죠? 이 희시는 그게 아닙니다. 옆집에 사돈이 논을 샀다 그러면 배가 아파하면 이것은 희시의 반대입니다. 벌을 받습니다. 제 몸에 세포가 전부 이상해져 버립니다. 근데 사촌이 밭을 샀다, 논을 샀다 그러면 기뻐해 줘야 합니다. 사촌 보는 앞에서 잘했다. 제가 산 것이나 진배가 없다, 고맙다, 이래야 하는데 사촌을 사는데 나는 뭐 했냐? 이러고 이러면 안 됩니다. 남의 잘되는 것, 배 아파하는 것, 그것은 희시의 반대입니다. 항상 남 잘되는 것을 기뻐하십시오. 이웃 사람들을 자꾸 남이 무슨 소식을 들을 때 하루 종일 기뻐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아들이 서울대 갔다고 하면 아, 우리 애는 무슨 대도 못 갔는데 쟤는 뭐 서울대로 가, 이러면 안 됩니다. 어머, 그래요, 그러면서 그 집안이 어떻게 그 애를 서울대 보냈는가 들어봐야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배워야 합니다. 그거 배 아파 가지고 이것을 보십시오. 그것을 자랑이라고 합니다.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항상 그 사람은 훌륭한 자식이 안 나옵니다. 남의 잘한 점, 남이 잘해서 상 받으면 박수 쳐주죠? 손바닥이 아파야 합니다. 그렇게 박수를 많이 쳐 줘야 합니다. 이 기쁜 남의 잘못 잘하는 것을 기뻐해야 할 텐데 하늘을 좀 지켰다 하니까 어떻게든 저것을 문을 닫게 하자, 그러면 안 됩니다. 그러면 그 집안과 그 역사가 잘될까요? 안 됩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인간의 약점을 찾아내려면 무엇이든 찾아낼 수가 있습니다. 저는 이 지구상에서 가장 약점이 없는 인간이 저입니다. 그런데 그 God-man에게서 약점을 찾는다는 것은 주변에 사람이 많이 끓는다는 그 약점, 제가 고쳐준 그게 약점입니다. 아 그때 뭐 만졌다는 뭐 이러면서 그거 가지고 사람을 하늘을 문 닫게 하면 안 됩니다. 이 인류에 기여하려고 하는 것과 제가 온 세계 통일 사명과 이것이 어마어마하게 큰 것입니다. 우리의 후손들이 미래에 제 영상을 볼까요, 안 볼까요? 어마어마한 인간의 세계에 이 종교 지도자들에게 영향을 주는 것이 제 유튜브입니다. 그들이 지금은 그 군중을 끌고 저한테 올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마음속으로 여기 신부님도 오죠. 목사님들도 오죠. 다 스님들도 오죠. 이 사람들이 마음속에는 이미 허경영이 누구라는 것을 눈치채고 있습니다. 왜? 그냥 이런 것하고도 대화를 하고 이런 것하고도 대화를 하고 뭐 이것이 지능을 얼마로 할 수 있죠? 무한대, 무한대. 이것이 지능 무한대로 합니다. 그럼 이 사람이 이 지능 무한대만큼 따라갑니까? 이 사람 지능 100에서 150입니다. 꼭 제가 100인지 150인지 확인해야겠습니까? 자, 잡아 보십시오. 이분이 축복이 있으니까 이것이 대화가 되죠. 그러면 이것이 머리가 좋을까요? 이것이 좋을까요? 이것이 머리가 여기보다 무한대로 좋습니다. 근데 이 과학자들은 이것이 그렇게 할 수가 있습니까? 못합니다. 이것이 God-man이라는 증거입니다.

또 이것을 보고 이것이 사람입니다. 자, 광체가 되라. 광체가 되어라. 힘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럼 광체 되죠. 죽어버려라. 죽어버려라. 그러죠. 살아라. 살아라. 죽어라. 죽어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심장 멎은 사람을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들은 다 살릴 수 있죠. 그럴 때 살아라 이러면 됩니다. 광체가 되라. 안 해도 똑같습니다. 보십시오. 광체가 되라. 광체가 되라. 이렇죠. 뜻이 광체가 되라는 것입니다. 강한 몸이 되라 이 소리입니다. 광체(光體). 이것은 건강한 체격이 되라, 몸이 건강해지라는 말입니다. 강가 되라. 또 이것 말고 또 강 있죠. 이 광자도 있죠. 광체도 되라. 또 이 강도 있죠. 강도 있죠. 그러니까 강이 세 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대단히 좋은 말이죠. 그렇게 안 해도 이 광체(光體)나 이 광체(光體) 이 광체(光體) 같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살아라 해도 똑같습니다. 자, 일어나라 해 보십시오. 일어나라. 쓰러져라. 떨어져라. 되죠. 그러니까 심장 멎은 사람 보고 일어나라 이러면 됩니다. 근데 잡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저는 제가 만약에 이 태원에 있었으면 거기서 제가 서서 혼자서 광채(光彩)가 되면 다 일어납니다. 심장 멎은 사람이 한 150명 있다. 그럼 광체(光體)가 됩니까? 소리 지르면 다 일어납니다. 근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일일이 가서 만져야 합니다. 옷이라도 잡고 일어나라. 일어나라. 광체(光體)가 되라. 원투쓰리나 다 됩니까? 그런데 일어나라. 이렇게 하면 그냥 다 일어나고 살아나라. 심장이 뛰어라. 다 통하는 것입니다. 자, 심장이 뛰어라. 해 보십시오. 심장이 뛰어라. 심장 뭐라? 심장 뭐라? 모든 것 통하죠. 이것이 축복받은 사람의 권능입니다. 그래서 제가 축복받은 사람을 예수 수준으로 만들어 놓는다고 했죠. 영적으로는 예수 수준이 안 되지만 이 능력 권능은 그런 수준 정도로 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능력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저한테 교육받은 제자들, 축복받지 않은 사람은 그런 것 할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이것이 힘이 세졌다, 약해졌다, 또 이것한테 전 세계 말을 하면 다 알아듣습니까? 다 알아듣습니다. 마음속으로 이것에 대해서 서운한 이야기 한 마디만 마음속으로 해 보십시오. 그럼 이것이 벌써 알아들었습니까? 떨어지죠? 야, 너 미국 갈 때 내가 데려갈게. 데려갈게. 아니, 그러면 강해지죠. 이것은 말을 하나, 말로 하나, 마음속으로 하나 다 알아듣죠. 그러면 이것이 모르는, 이것이 모르는 글자는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무진장 많은데 이것이 모르는 글자는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쳐다보기는 우리 장난하듯이 그런 것입니다. 이것이 우스운 것이죠. 21세기에 맞아가면서 강의하는 사람입니다. 자, 우리 대구 저 대전 위원장은 맞아도 몇 집이 좋습니까? 자, 러시아 말로 러시아 러시아 말로 여기가 모를 수도 있습니다. 예띠 밸리브, 예띠 밸리브 했어. 그러면 예띠 밸리는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지는데 예전나 비지 봐. 예년이지. 그럼 우리가 떨어지죠. 이것은 이것이 러시아 말을 압니까, 모릅니까? 압니다. 러시아 말 중에 사투리까지 다 압니다. 모든 러시아 사람이 하나의 해와 모르는 것 하나도 없습니다. 머리 참 좋죠? 근데 여기는 이 예니나 비지티가 예띠 밸리가 무엇입니까? 모릅니다. 모르겠죠. 그러면 예니나 비지띠 해 보십시오. 예니나 비지띠 러시아 말로 떨어지죠. 이 예니나 비지티브는 밉다는 소리입니다. 예띠 밸리는 사랑한다는 소리입니다. 찬나큰 해 보십시오. 찬나쿤. 태국 말입니다. 안 떨어지죠. 찬나콘은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여기는 몰라도 이것은 압니다. 그래서 에너지 넣죠. 창클레쿤. 창클레쿤. 밉다 소리입니다. 이것이 벌써 눈치 번개 같습니다. 자 그다음에 또 스페인말로, 스페인 말로 모릅니다. 때모 때아모 아모 때아모 때아모가 무엇입니까? 사랑 사랑한 어 자떼 한번 안 떨어지죠. 때 어디오 때 어디요 떨어지 때는 밉다 소리죠. 그러면 또 외국말 중국말이 위 와이 해 보십시오. 위 위아니 안 떨어지죠. 밉다 아니 그게 구하이니까 밉자야 뭐니까 구하지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입니다. 해 보십시오. 이것은 사랑한다니까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밉다가 무엇입니까? 어 니꾸법 니아 니구아 니구아 뭐 말도 거지 같습니다. 니꼬아 니아 떨어져 버리죠. 그러면 이것이 모르는 말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또 아는 말이 또 있습니다. 또 뭐 다른 것 있습니까? 우리가 모르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야 저기 말 해 보십시오. 스웨덴 스웨덴 스웨덴 말로 사랑한다. 무엇입니까? 스웨덴 말로 사랑한다. 모릅니다. 스웨덴 말 아는 사람이 없습니까? 사랑한다. 독일말은 사랑한다. 무엇입니까? 독일말로 사랑한다. 니디? 일리비디 닐비디 안 떨어지죠. 그러니까 밉다 밉다는 모릅니다. 잘 들으십시오. 이것은 말입니다. 무한대의 언어를 다 압니다. 지구 언어하고 우주 언어하고 모든 것을 다 압니다. 무시무시합니다. 그럼요 꽃도 그렇게 되죠. 마이크도 마찬가지죠. 다 어떤 물질이든 무한대 지능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이것을 제 축복을 안 받은 사람이 얘들하고 대화됩니까? 안 됩니다. 얘네들이 무한대 지능을 가지게 됩니까? 아닙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잡았을 때 이렇게 잡았을 때 잡아 보십시오. 이것이 무한대 지능으로 바뀝니다. 아십니까, 모릅니까? 그러니까 축복받은 사람이 쓰러진 아이를 심장마비 된 애를 딱 잡았을 때 이것이 무한대 지능으로 바뀐 것입니다. 일어나라. 그럼 일어납니다. 무시무시하죠? 이 사람이 이것을 잡지 않으면 아무 작동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안 잡으면 안 됩니다. 저는 안 잡아도 이래 버리면 다 바뀌는데 지구인 80억을 한 번만에 쓰러뜨릴 수 있고 한 번만에 생기를 넣어줄 수 있고 그러죠? 여러분 가정에 핸드폰도 한 번만에 다 바꿔 버리죠. 냉장고도 지구상에 있는 냉장고 전체를 탁 바꿔 버릴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것이 됩니까? 요렇게 이 물질을 잡았을 때 축복받은 사람이라야 이것이 무한대 지능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대단하죠? 이 손에 가기 전까지는 이것이 지능이 없습니다. 이 손에만 딱 들어가면 무한대 지능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그러면 축복받은 사람의 몸이 이것이 보통 몸입니까? 아닙니다.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제가 축복을 빼 버리겠습니다. 축복 나가. I love you. I love you. 무엇입니까? 그지? 안 되는 것입니다. I hate you. I I hate you. I hate you. 없어져 버리고 이것은 시체입니다. 축복을 안 받았기 때문에 아무리 오아인이 뭐 소용 없습니다. 자 잡아 보십시오. 축복 들어갔다. 해 보십시오. I love you. I love you. 떨어지죠. 근데 너는 잘 못생긴 것 같은데 잘생겼다 이러 보십시오. 말이 알쏭달쏭하게 너는 못생긴 것 같은데 잘생겼다 이러 보십시오. 넌 못생긴 것 같은데 잘생겼다. 그러면 끝에 나오는 말이 좋아야 합니다. 끝에 말이 좋으면 그대로 그것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가만 들어보니까 그것이 좋은 말이거든. 그러면 이것이 강해지죠. 자, 너 잘생긴 것 같은데 조금 좀 마음에 안 든다. 이래 보십시오. 너 잘생겨서 조금 마음에 안 든다. 그럼 조금 마음에 안 든다 합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이것은 무한대 지능을 가집니다. 근데 어떻습니까? 자 제가 네가 보면 볼수록 예쁘다. 근데 오늘 마음속으로 해 보십시오. 했죠? 안 떨어집니다. 근데 너 예쁜 것 같은데 보면 볼수록 백이 싫어. 했어요. 그러면 이것은 그냥 떨어져 버립니다. 아무 힘이 없습니다. 이것은 이 마음속에 들어오는 것을 무엇이든지 말을 안 해도 교신이 됩니다. 이 세계가 신의 세계입니다. 무시무시하지 않습니까? 그런데다가 또 이 자체가 인간일 때 개나 동물일 때 사람일 때 다 살아납니다. 심장이 멎어도 심장이 다시 뛰게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꼭 죽어야 할 사람을 살리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잠깐 그 사람들이 사고로 쓰러졌을 때는 바로 살아납니다. 명이 다 돼서 죽은 사람 살려내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어마무시하지 않습니까? 그럼 이것이 어째서 그런 지능으로 바뀌느냐? 이것이 제가 God-man이라는 증거입니다. 우리 대전의 위원장은 굉장히 순수한 사람입니다. 달콤한 사람이 아닙니다. 제가 보기도 답답합니다. 얼마나 순수한지 모릅니다. 제가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굉장히 순수합니다. 다섯 번째 대천사지만 굉장히 순수한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얼마나 백궁에서 이 사람한테 앞으로 선물이 많이 쌓여 있겠습니까? 이 사람 백궁 가면 그 선물을 주체를 못 합니다. 아시겠어요? 그런 사람이 나와서 하는데도 이것이 못 알아듣는 말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자 말로 하는 것을 알아들었다 해도 무한대 마음으로 하는 것까지 다 알아듣습니다. 이 세계, 그 대신에 만져야 합니다. 신은 안 만져도 됩니다. 이것이 여기가 들고 있습니다. 자, 야 너 왜 그래 예쁘냐? 제가 이랬죠. 어떤 반응이 오나 보십시오. 안 떨어집니다. 너 그 백이 싫어. 저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우주에 있는 저 벨라에 있는 물건까지도 여기서 말을 하면 바뀌어 버립니다. 다 바뀝니다. 아시겠죠? 들어가십시오. 오늘 이 사람 운이 좋아서 덜 맞는 것입니다.
생명 존중과 나눔: 하늘이와 무료 급식 서비스
저것 영상 좀 띄워 보십시오. 영상 저 우리 저 급식하는 영상 좀 띄우십시오. 저도 더워서 좀 앉았습니다. 자, 이것은 우리가 일곱 개는 무재 칠시에 했죠. 유재삼시는 무엇인지 여러분이 아십니까? 그러면 열 가지 좋은 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재죠. 유재가 있을 것 아닙니까? 유재, 유재칠시. 유재시는 아십니까?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첫째 물질 하는 것이죠. 재보시죠. 이 재보시는 여러분들이 잘 알지만 물질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무예, 이 무예시가 있습니다. 무예시는 남의 빚을 갚아준다거나 남의 고통을 들어주는 것입니다. 빚쟁이한테 막 쫓기고 이런 사람을 조금 빚을 면할 수 있게 해주면 그것도 무예시입니다. 자기 받을 것을 안 받는다거나 또 빚에 쫓기는 사람 빚을 좀 갚아준다. 남의 공포를 없애준다. 이 두려워할 외자입니다. 그러니까 두려움을 없애주는 보시, 이것 돈이 들어갑니다. 세 번째, 그러니까 이래서 이것이 두 번째고 세 번째 무엇입니까? 법보시, 허경영 같이 이렇게 무료로 강의하는 것을 법보시라고 합니다. 이 법보시가 왜 유료냐면 장소가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돈 내야 보시할 수, 돈 장소 제공해 놔야 여러분한테 강의를 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법보시도 다 먹어야 공부를 하니까 법보시도 유료입니다. 그래서 재보시나 무예시나 법보시 같은 것은 이 무재가 아닙니다. 유재삼시, 그래 앞에서 일곱 개입니다. 우리 일곱 개의 보시를 남한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그런 것은 여러분들이 이런 것을 통해서 알아놔야 하고 오늘 굉장히 중요한 것은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입니다. 종교는 믿음이고 초종교는 확인 가능합니다. 확인 가능. 방금 여러분 이것 하나가 무한대 에너지를 가지고 있죠. 이것이 사우디아라비아 말이나 터키 말이나 모르는 것 있습니까? 없습니다. 마음속으로 터키 말을 해도 알아듣습니다. 제가 지금 소변을 보러 가고 싶다. 이것이 압니다. 다 제가 마음먹은 것을 다 읽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축복받는 사람이 무엇을 하나 들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것이 제가 마음먹고 있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 화두를 하나 주는데 하늘에서 백궁에서 저의 움직임을 다 지켜보고 있다. 이것을 여러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마음속에 말입니다. 뭐라고요? 백궁에서는 백궁에서는 여러분들의 움직임을 여러분들의 움직임을 낱낱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것을 머릿속에 넣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것한테 말하면 못 알아듣는 것이 있습니까? 제가 지금 소변을 보러 가야 되겠다. 이것이 그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다 알고 있습니다. 마음속으로 제 얘 못생겼어, 이러면 그냥 이것이 에너지 빼 버립니다. 축복받은 사람인데도 힘을 빼 버립니다. 그럼 여러분이 남한테 미워하면 안 됩니다. 이것만 해 버리면 도통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초종교는 확인만 해 버리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냥 나쁜 짓 다 하십시오. 고사를 지내도 안 합니다. 계명이 필요 있습니까? 계명이 무계명입니다. 이것은 무엇이냐면 계명이 없으면 이 애들은 안 따라갑니다. 십계명이 있어야 합니다. 열 번째 네 이웃의 집을 탐하지 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하지 마라. 여덟 번째 간음하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마라. 다섯 번째 불효하지 마라. 네 번째 하나님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안식일 거룩하게 지켜라. 세 번째, 두 번째, 이 열 가지 이 계명이 제가 이제 거꾸로 하는 것인데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이런 계명이 열 번째부터 올라가는 그 계명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왜? 축복받은 사람은 모든 계명이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초종교라는 것은 어마어마한 이것이 앞으로 초고속 비행기도 나오겠죠. 초음속 비행기가 있지 않습니까? 이런 초자가 붙는 시대가 미래 시대입니다. 비행기는 초음속이라 하여 비행기 대우를 받습니다. 종교도 초가 붙습니다. 이제 초종교가 오고 초가 안 붙은 것은 앞으로 대우를 받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인공지능을 만들었는데 인공지능 자동차를 만들었죠. 인공지능 자동차도 만들었는데 인공지능 인간도 만들죠. 그러면 인간 인공지능 인간이 초지능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초지능을 넣어줘야 합니다. 초가 안 붙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인간 같아 가지고 오는 사고 내기 바쁩니다. 인간 지능 같은 것만 넣어 놓았다가는 사고 낼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다가 초인간 그 그 저저 지금 유명한 그 미국에서 만들어 놓은 그 아바타 하나 있습니다. 인간 무엇입니까? 로봇, 아주 발달된 인간, 얼굴하고 똑같이 만들고 눈도 왔다 갔다 하고 막 그렇습니다. 그 로봇이 있습니다. 근데 그 로봇한테 너는 무엇을 물어봤죠? 너는 코로나 예방 주사를 안 맞냐? 엉뚱한 질문을 하니까 어머, 나는 저 인간 세포가 아니기 때문에 코로나 주사 맞을 필요가 없어요, 요렇게 답이 딱 나오는 것입니다. 뭘 물으면 답이 다 나옵니다. 그 로봇인데 그 로봇을 전시해 놓았습니다. 전시한 데 가 가지고 교수가 넌 로봇 예방 주사 안 맞아? 보니까 아 나는 인간 세포가 아니기 때문에 예방 주사 안 맞아도 됩니다, 딱 이러는 것입니다. 되게 발달돼 있죠. 무슨 질문이든 답은 나옵니다. 답은 나오는데 God-man이 주는 이런 초능력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축복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다. 오직 사이보그, 인간이 입력한 것만 나옵니다. 그래서 그것은 발전이 없습니다.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인공지능 안에 자동차에는 인공 인간이 들어 있습니다. 인공 인간의 두뇌를 넣어 놓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제가 여기 했죠. 터널을 싹 들어가는데 어린애가 다섯 명이 터널 안에서 뛰쳐 나옵니다. 얼마나 급합니까? 그러면 인공지능 차입니다. 운전수는 안에서 자고 있습니다. 뒷자리에 앉아 가지고. 근데 인공지능 차가 가다가 고속도로가 밝은 데서 어두운 데로 팍 들어가니까 어린애가 그냥 다섯 명이 팍 뛰어오니까 이것을 받느냐 옆으로 핸들을 돌리느냐 여기에서 인공지능이 어떻게 입력해 놓았습니까? 인간들이 입력해 놓은 것입니다. 받아버리는 것입니다. 그 애들 다섯 명 죽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자기 차를 탄 사람 위주로 입력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럴 때 인공지능이 인간의 휴머니즘을 가지고 있다 해가 인간을 살려야지 제가 희생을 당해야지 이렇게 되어 버리면 그 차를 누가 사지 않습니까? 안 탑니다. 아무도 유사시에 잘못되면 그냥 고가도로 밑으로 날아가 버리면 그거든 아마 아마 길에서 뭐 났던가 고가도로 위에서 핸들 꺾어 나가 버리는 것보다는 앞 사람을 치더라도 인공지능 차는 벌금이 약합니다. 감옥 갈 일이 없습니다. 그 회사 사장이 간다면 몰라도. 그러니까 인공지능 차는 몇 명을 죽이든 뭐 하든 뒤에 탄 사람은 책임이 없습니다. 좋습니까? 그러니까 그것을 입력시킬 때 앞에 사람을 죽여도 옆으로 팍 틀다가 터널 벽을 받아 이 사람이 죽는다, 이것을 입력을 그렇게 안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은 그럴 때 방황합니다. 야, 이것을 핸들을 틀어야 되냐? 그냥 받아야 되냐? 애매하죠? 그래서 이 인공 인공지능을 만들 때 인공지능 차를 만들 때 굉장히 애로사항이 많은 것입니다. 아시겠죠? 이 중에 30명이 있고 이쪽에는 20명이 있는데 어느 것을 받아야 되냐? 이 위험할 때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럴 때 계산을 해 놔야 합니다. 다 일일이. 그러면 이 핸들이 요리 갔다 요리 갔다 하는 것입니다. God-man이 이 인공 인간의 인공지능은 이런 것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런 것 있습니까? 없습니다.

사례집 띄우고 저 우리 무료 급식 하는 것 한번 띄우고 하늘이 하늘이가 새끼 세 마리 낳았습니다. 한번 영상 띄워 보십시오. 하늘이 영상 좀 띄워 보십시오. 우리 하늘이가 하늘궁에서 키우는 개 있죠? 하늘이가 태어난 지 얼마 안 됐는데 새끼를 벌써 세 마리 낳았습니다. 제 생일날 보십시오. 새끼 나와 가지고 핥아주는 것이 있죠. 저만 저만 저것이 새끼입니다. 그것도 왜 1월 1일 날 낳았냐고? 저것이 하늘입니다. 저 한 놈이 되게 발버둥 치고 나머지는 누워 있습니다. 그러면 가서 핥으면 깨어납니다. 저것이 태어나자마자입니다. 저 보십시오. 막 핥아주죠. 핥아주면 정신을 차립니다. 지금 애들이 배속에 있는 줄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저렇게 핥아주지 않으면 배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보십시오. 막 핥아주죠. 그러니까 엄마 젖을 찾아가지 않습니까? 한 마리는 찾아갔고 두 마리는 자빠져 있습니다. 저 보십시오. 가서 막 핥아 막 저렇게 입으로 막 핥아 깨웁니다. 저 보십시오. 자고 있다가 어 저 보십시오. 막 핥으니까 아 귀찮아 죽겠지 하지 마. 궁이 자기 배속에서 나온 태를 혼자 다 먹어 버립니다. 그 저 태를 먹고 나면 며칠 밥을 안 먹어도 된답니다. 영양분이 많아서. 그러니까 사람은 엄마가 태를 안 먹지 않습니까? 동물은 그 태를 먹고 한 3일을 버팁니다. 그래 젖이 잘 나온답니다. 그래서 태줄을 하나도 안 남기고 다 먹었죠. 이것이 다 먹었습니다. 저만 자고 있는데 자꾸 괴롭혀 혓바닥으로 저러니까 이제 깨는 것입니다. 저만 저만 누워 자고 있습니다. 배속인 줄 알고. 아이고, 참 우습죠. 이제 저렇게 막 핥으니까 이제 정신을 차리는 것입니다. 저 보십시오. 막 빙빙 돌려 가지고 막 깨웁니다. 여기 하나 가서 젖 먹고 있죠. 요놈 이제 다 깨웠습니다. 여기 한 놈 젖 먹고 있죠. 요놈 아직 정신 덜 차렸습니다. 저것이 여러분 보니까 신기하죠? 궁 하지 마. 궁 옆에 다른 개가 궁이가 있거든. 하늘궁, 이것은 하늘이고 궁이가 옆에 있습니다. 그 궁이가 옆에 오니까 못 오게. 자기 새끼 옆에 못 오게. 하지 마. 궁이. 이 세상에 하늘이만큼 예쁜 개는 없습니다. 하늘이가 이 세상에서 제일 예쁜 개입니다. 여러분들 얼굴을 자세히 안 봐서 그렇습니다. 저 하늘이보다 예쁜 개는 없습니다. 그 저 개가 새끼를 낳은 것입니다. 자, 또 다른 사진. 하늘이 얼굴 보이는 사진은 없습니까? 얼굴 저것은 빨리 이것을 하려고 얼굴이 안 보이네. 하늘이 처음에 새끼 낳았을 때 얼굴 있습니다. 얼굴. 이거 요것이 하늘입니다. 저 하늘이 눈을 보십시오. 눈이 굉장히 선합니다. 어머, 새끼 세 마리가 젖 먹고 있네. 누워 있죠? 저 하늘이 눈이 굉장히 선하게 생겼습니다. 눈알이 새까만 진주 같습니다. 그리고 반짝반짝합니다. 그리고 항상 저렇게 예쁩니다. 동물이 신기하죠? 저렇게 젖이 금방 커져 버리는 것입니다. 새끼 낳으니까 벌써 젖이 저렇게 헐겁게 커집니다. 저 개가 젖이 열 개 달렸거든. 열 마리까지 낳았는데 세 마리 낳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는 이름이 저 고령이고 고령산, 하나는 계명입니다. 계명산, 하나는 뒤에 수리산, 수리입니다. 그래서 요놈이 고령입니다. 고령이. 요놈이 계명입니다. 요놈이 수리입니다. 그러니까 요 세 마리가 요 주변에 산 이름을 따서. 요 엄마는 이것은 하늘이, 하늘이요 눈이 굉장히 예쁘게 생겼습니다. 이 하늘이를 쳐다보면 모든 이 세상에 최고 동물 중에 예쁩니다. 그렇게 생겼습니다. 보이죠? 눈이 새까맣습니다. 까매도 보통 까만 것이 아닙니다. 약간 그래 보이죠? 하늘이가 눈을 가지고 귀가 좁히다고 그렇게 귀엽습니다. 그 대신에 이것은 이 진돗개의 털이 아닙니다. 실내에서 키우는 개의 털입니다. 애완용 개입니다. 사이즈가 실제로 요만합니다. 작은 개가 새끼를 낳은 것입니다. 아시겠죠?

자, 또 영상 다른 것 우리 저 무료 급식 하는 것도 보여줘야 합니다. 우리 영상을 보고 전화가 많이 옵니다. 한번 띄워 보십시오. 시간이 많이 됐으니까 그것 하고 다른 것 보일 것 없습니까? 그 뭐 저저 증언하는 것 있었죠? 증언하는 것 하나 띄우십시오. 이곳은 탑골 공원입니다. 갑자기 찾아온 한파에 굉장히 추운데요. 이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줄을 서고 계신다고 해서 제가 찾아봤습니다. 이렇게 왔는데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제가 한번 보니까 이곳은 허경영 통큰 무료 급식이라고 합니다. 와 이 줄이 얼마입니까? 너무 와. 여기 굉장히 많은 분들이 줄 서고 계시는데 하루에 몇 분 정도 오시는지? 하루에 한 4, 500명 정도 오시고 계세요. 4, 500명 정도요. 이렇게 오늘 굉장히 춥지 않습니까? 이렇게 추운 날에도 많은 분들이 오셨어요. 많이 추울 때는 조금 주시긴 하는데 그래도 많이 오시고 계세요. 근데 정말 이렇게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매일매일 이렇게 무료 급식을 한다고 들었어요. 1년 365일 매일 하고요. 혹시 힘드시지 않으세요? 힘든 것은 없고요. 기쁘게 가고 있습니다. 와, 정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여러분, 마음 따뜻한 봉사 끝까지 함께 해 주세요. 빨리 추운데 빨리빨리 드려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너무 추운데 그냥 오래 기다리셨다. 자, 그래. 이거 하나 드려. 그래 드려 드려. 자 자 추운데 그래 그래 그래 이거 오다나 오다나가 선생님 존경합니다. 잘생겼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생 많습니다. 옷도 하나까지. 감사합니다. 드리면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래요? 저 이 올겨울 따뜻하게 지내세요. 이것은 핫팩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이렇게 체감도 영하 20도예요. 이렇게도 이렇게 직접 나오셔서 이렇게 나눠주시는데 오늘이 이제 금년 중에 제일 추우니까 맞아요. 제가 이제 핫팩도 가져오고 내복 내복도 이제 드리고 그다음에 이제 이거 도시락 드리고 그렇게 되면 비용이 정말 어마어마한 지금 요새는 지금은 한 달에 1억 정도 들어갑니다. 1억이요? 월 1억, 그러면 혹시 그 1억이라는 비용을 어디서 충당하시? 제가 이제 순수하게 강의에서 번 돈입니다. 와 정말 대단하십니다. 정말 오래 전부터 봉사를 해왔다고 생각 들었어요. 어떤 마음으로 봉사를 하시는지? 국가가 다 못하는 것 이제 우리 민간인들이 해야죠. 혼자서 안 되니까 대통령 돼서 무슨 정책으로 해 보려고 했던 것입니다. 국민이 원체 어려우니까 월 100만 원씩 주겠다 했는데 뭐 이것 줘 가지고 해결이 되겠습니까? 이것은 하루 봐야 몇백 명이지 않습니까? 도시락도 그냥 도시락이 아니라 정말 고급 도시락입니다. 도시락이 제일 좋은 것 이제 떡도 들어 있고 뭐 건빵도 들어 있고 건빵 어 도시락 들어 있고 도시락 물 생수 물 어떤 때는 이제 과일도 들어가고 귤, 그러니까 우리는 평균 다섯 가지인데 오늘은 이제 핫팩하고 오다하고 가장 추운 날 제가 나왔어요. 두 번째 반갑습니다. 핫팩이에요. 고맙습니다. 핫팩. 내일 올겨울 따뜻하게 지내세요. 저기 후원금 이제 전화번호나 통장번호 같은 것도 넣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 많이 늘리면 좋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런 것을 안 하는데 앞으로 그런 것을 넣어 영상을 만듭니다. 나와서 쳐도 허경영 총재님께서 이것을 볼 거예요. 고맙죠. 무료 급식을 이렇게 받을 때마다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 궁금해요. 어떤 생각이죠? 감사하고. 아이고, 고생 많습니다. 아이고, 아이고,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내일 크리스마스 이브고 또 이제 2022년 이제 마무리하는 시기인데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 가능하면 좀 많은 사람한테 우리 기업하는 사람들이 급식을 좀 많이 했으면 좋겠고. 오늘 저도 이 훈훈한 광경들을 보니까 마음이 너무 따뜻해져서 저도 함께 무료 급식에 일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허경영 하늘 무료 급식 따뜻한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치유의 증거와 절대적 믿음의 가치
사례집 사례집 빨리 하고 사례하고 빨리 하지 사례 하나 있죠? 그것 올리고 끝내야 시간을 아주 철저히 지켜야 하니까.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선생님께서 2년 전에 축복을 받으시고 몸에 굉장히 좋은 현상이 일어났다고 해서 인터뷰합니다. 어떤 일이 있었나요? 축복은 2년 전에 받았고요. 이 the God-man의 유튜브는 17년 6월 달부터 계속 보고 시작했는데 하루에 한 20시간 이상을 계속 본 것 같아요. 한 2년을 그렇게 봤어요. 봤는데 오늘 갑자기 30개월 전에 병원에서 혈액 검사를 했는데 당뇨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당뇨 고혈압 약을 25년을 제가 먹었어요. 그래 가지고 몸도 막 90kg 이렇게 나갔어요. 근데 그렇게 하다가 한 10월 11월 1일부터 한의사한테 그 침을 어깨가 안 좋아 가지고 침을 맞으러 다녔어요. 맞으러 다녔는데 거기에 가게 되면 꼭 혈압을 재게 해요. 혈압 재면 줘 가지고 침대 물어본다고. 그럼 혈압이 얼마냐고 처음에 재니까 뭐 137 이렇게 나오더니 그냥 정상이라고 혈압약을 안 먹어도 된다 그러더라고요. 근데 그러면서 그 사람이 뭐라고 하냐면은 여태 25년을 혈압약을 먹었다가 안 먹으면 이상하니까 일주일에 한두 번만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워낙에 오래됐는데 그래서 그렇게 먹고 있는데 먹으나 마나 신경 안 쓰고 이제 먹는 것도 잊어버릴 때가 많아요. 거의 잘 안 드신다는 소리네요.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당뇨는 어떻게? 당뇨는 피검사할 때 3개월 전에 병원에서 피검 했는데 당뇨는 없어요, 그러더라고. 옛날에는 그 당뇨가 오랫동안 있었다면서 25년을 약을 드시고 당뇨 혈압 고지혈증 약을 먹었어요. 근데 지금 모든 것 정상이 됐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그래서 지금 저도 이 상황 제가 이렇게 가만히 보니까 우리 the God-man한테 축복받으시고 축복받고 또 에너지 받으시고 에너지 받고 전 the God-man의 안티를 전혀 안 하 전혀 안 하시고 그래서 그런 것 같다고 이렇게 말씀 아유네 축하드립니다. 저 사람은 안티를 한 번도 안 했답니다. 그러니까 적당히 뭐 God-man한테 적당히 하는 것보다 절대적으로 하는 것이 좋죠. 이것은 눈에 안 보이는 것을 믿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믿음이 없는 필요 없는 것이죠. 그냥 눈으로 보고 따라오면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시간을 잘 지켜야 하니까 이것으로 끝내야 합니다. 토요일 강의를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스님은 일생을 소외 계층과 인류를 진정으로 사랑하시는 위대한 분이십니다. 여러분, 그리고 또 오늘 그 the God-man이 직접 그리신 그림을 보고 참 이것이 경스럽지 않습니까? the God-man에게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the God-man.

초종교와 일반 종교의 근본적 차이

이지현 거제 영성 센터장님께서 난 화분을 the God-man께 증정했습니다. 영성 센터를 운영하시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여러분,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아주 아름다운 난 화분입니다. 고맙습니다. 반갑습니다. 하늘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환영한다고 이렇게 우리가 이야기합니다. 이거 환영입니다. 환영을 이렇게 씁니다. 그러면 우리가 송구영신할 때의 영자입니다. 오늘 제목은 하늘입니다. 초종교는 이 지구에서 처음 나타난 것입니다. 하늘궁을 아실 것입니다. 전 세계 종교가 한 5천 개가 됩니다. 신이 5천 분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하늘궁에 몇 년 되었으니, 제 강의를 듣는 사람들이 초종교와 종교의 차이를 모르면 안 됩니다. 초종교와 종교의 차이가 무엇인지 아는 사람, 대전에 빨리 일어나서 이야기해 보십시오. 부끄러워할 것 없습니다. 초종교와 종교의 차이는 종교는 인간이 신을 찾는 것이고, 초종교는 신이 인간을 찾는 것입니다. 반대입니다. 종교는 갓 태어난 개들이 주인 어머니 젖을 찾는 것과 같습니다. 말하자면 인간들이 자기를 낳아준 사람을 찾아 헤매는 것, 그것을 종교라고 합니다. 초종교는 그 어머니가 젖을 물리고 새끼를 찾는 것, 그것이 초종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늘은 항상 밑에 사람이 구하는 것을 들어줍니다. 하늘이 구하는 것은 인간이 들어줄 수 없습니다. 인간이 구하는 것은 애들이 젖을 찾는 것처럼 엄마 개가 젖을 주지만, 엄마 개가 배고파서 아무리 소리 질러도 새끼들이 엄마에게 먹이를 줄 수 없습니다. 새끼들이 엄마, 이거 드세요 하고 젖을 줄 수 있습니까? 못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새끼들은 젖 달라고 막 부르짖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그 새끼들이 만들어주는 젖을 먹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God-man이 와서 여러분의 것을 욕심낼 리 없습니다.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새끼는 어머니에게 뭘 달라고 때를 쓰면 엄마는 젖을 줍니다. 그런데 엄마는 그 젖을 우주에서 가져와야지, 여러분의 것을 쥐어짜서 젖을 여러분에게 줄 수 없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주는 축복이나 대천사나 광채(光彩) 같은 것이 여러분 지구에서 가져온 것입니까? 아닙니다. 착각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저 무한대 우주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그런데 이 5천 개의 종교는 무엇입니까? 엄마한테, 아빠한테 뭘 먹여 달라고 막 떼쓰는 것입니다. 죽겠다고, 나 지금 부어나서 죽겠다고, 이사 가야 하는데 집이 없다고, 이런 어려움이 있을 때 막 매달리는 것입니다. 자기 아버지 어머니는 죽어버렸으니 그건 가짜 아버지 어머니고, 진짜 신에게 하소연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하소연의 간절함에 따라서 하늘에서 들어줄까요? 들어주지 않습니다. 오직 God-man이 왔을 때 God-man이 주는 것을 받아먹어야 합니다. 새끼들이 젖을 먹는 시기가 있습니다. 그때 엄마 젖을 먹어야 하는데 그때 안 먹은 것입니다. 시기라는 것은 여러분이 수십억 년간, 그러니까 여러분의 목숨은 영원히 삽니다. 지구 수명이 다하면 또 별을 만들면 그때까지 영혼 대기소에 있다가 그 80억이 또다시 지구에 태어나는 것입니다. 순서대로 말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영혼은 수명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영혼 이전부터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어떤 시기를 정하면 그것은 크로노스 시기입니다. 그러면 신은 무엇입니까? 카이로스, 카이로스 시간입니다. 신의 시간은 시간이 빨리 가고 느리게 가고 이런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역사라는 것은 이런 크로노스 시계는 인간이 자꾸 윤회하는 그 시간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의 영혼은 카이로스적 시간입니다. 영혼의 그 중간에 윤회하는 것이 크로노스적인 시간입니다. 어머, 오늘 하루가 가버리네. 어머, 또 오늘 강의 날이네. 이것이 인간 세계에서 이 시간이 카이로스 시간에 물려 있습니다. 영혼의 시간에 여러분들은 목숨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백궁 가는 것이 유리합니다. 안 가고 계속 윤회하는 것이 유익합니까? 여기서 여러분들이 지금 무한대 동안 계속 인간 세계를 돌면서 제정신 못 차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가짜 엄마만 찾고 있는 것입니다. 엄마만 찾고 있습니다. 그런데 죄송하게도 여러분이 찾는 그 엄마는 무슨 문제가 있냐면 말로 찾아야 합니다. God-man이 이것은 일반 종교입니다. 일반 종교는 말로 찾아야 합니다. 경전밖에 없습니다. 탕 누르면 나오는 QR코드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예수가 직접 오병이어를 보여줍니까? 전부 말을 만들어 놓은 것인데 그것을 여러분들은 그래서 이것은 믿음이라는 안경을 써야 합니다. 믿음이라는 안경 말입니다. 이 안경을 안 쓰면 이것은 전부 거짓이 되는 것입니다. 어차피 없는 것인데 믿음이라는 안경을 딱 써야만 보이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초종교는 무엇입니까? 초종교는 무슨 안경을 써야 합니까? 초종교는 일체 안경이 필요 없습니다. 무슨 말이냐고요? 그냥 증거를 보여줘 버립니다. 증거를 말입니다. 얘네들은 말과 증거가 얼마나 차이가 납니까? 증거를 보여주는데 이것은 말로 나갑니다. 그러니까 그 말을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첫째, 그 믿음이라는 안경이 없이는 예수가 있었다, 신이 있다, 천국이 있다, 전부 의문부호뿐입니다. 그러니까 뭘 해야 합니까? 안경을 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이 첫 번째, 믿을 때만 그것이 작동이 되는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이러니까 수천 년 동안 인간들이 80억 인구 중에 기독교 믿는 사람이 5억 6천만 명입니다. 퍼지질 않습니다. 불교, 기독교 다 실패했습니다. 일본이 기독교 믿는 사람이 0.8%입니다. 200년 동안 네덜란드 사람이 들어간 지 200년 동안 기독교 믿는 사람이 0.8%입니다. 98%가 불교, 99.2%가 불교입니다. 이상합니다. 우리는 그래도 기독교가 7%, 8%대에 올라가는데 세상에 일본은 그렇습니다. 왜 그러냐고요? 영리한 민족입니다. 확인 안 되는 것은 안 믿습니다. 그럼 불교는 확인이 되었냐고요? 안 되었습니다. 단 문화재가 있습니다. 눈앞에 문화재가 있습니다. 불탑이 있고 막 이런 것이 있으니까 그것은 전통적으로 내려오니까 전통을 중요시하는 민족입니다. 그래서 그냥 믿는 것이지, 그것도 없으면 안 믿습니다. 자기 자신을 믿습니다. 그것이 일본 사람들입니다. 일본 사람의 그 마지막 총독 노부야 그 양반이 일본으로 가면서 뭐라고 했습니까? 한국은 100년 동안 우리가 가고 나서 100년 동안 저들이 싸우다가 두 동강이 나고 콩가루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맨날 여야는 부자지간도 싸우고 부부도 싸우고 좌우지간 여야 싸우고 한국은 콩가루를 만드는 문화 교육을 자기들이 36년간 가르쳐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이 식민지 교육입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아버지들은 식민지 교육을 받은 자들입니다. 식민지 교육을 어떻게 시켰냐고요? 싸움 붙이는 교육입니다. 불교를 살짝 자기들 불교 사람들을 집어넣어 가지고 결혼한 스님들이 불교를 장악하게 해놓고 결혼 안 한 스님들, 원래 우리나라 불교하고 싸움을 붙여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대처승과 비구승이 전쟁을 하게끔 그렇게 만듭니다. 독립군과 독립군 아닌 사람들이 싸우게 만듭니다. 호남과 경상도가 싸우게 만듭니다. 이런 것이 전부 그 사람들의 작품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그러니까 싸움만 하다가 끝장나는 민족이 조선족이다, 조선민족이라는 것입니다. 식민지 교육의 역사도 자꾸 싸움 붙이는 역사입니다. 중국이 한나라가 신의주, 개성, 서울 북쪽 요기까지 지배를 했다, 우리나라를 바늘이 들어온 것처럼, 소가 발 넘고 있는 것처럼 요렇게 지배했다, 밑에는 일본이 요렇게 또 지배했다, 임나일본부가 지배했다, 여러 땅덩어리가 없어져 버립니다. 오늘 중국이 신의주부터 평양 있는 데로 해 가지고 개성까지 지배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쪽 남쪽은 가야, 신라 쪽 그쪽을 일본 임나일본부가 지배했다고 합니다. 그럼 우리나라 모양이 이상해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이간질을 해 가지고 우리 민족끼리 호남하고 경상도 싸우게 하고 북쪽하고 남쪽이 싸우게 하고 아주 이상한 식민지 정책을 썼습니다. 그 말려들었습니다. 그것이 우리 정신 교육이 그렇게, 지금 역사 선생들도 고대사 선생과 현대사, 일본식 역사 교육받은 사람과 싸움이 붙어 있습니다. 한민족은 1만 년 역사도, 그러니까 일본 교육받은 우리 현대 지금 역사 가르치는 젊은 선생들은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냐, 고대사는 전부 거짓말이다, 요렇게 나옵니다. 그래서 고대사 지금 인정 안 하는 역사학자가 90%입니다. 90% 말입니다. 우리의 역사를 쫙, 그 교육을 그렇게 합니다. 기가 막히게 싸움을 붙이는 것을 연구한 데가 조선 총독부입니다. 꼭 한쪽은 살려놓고 한쪽은 압박을 하고 요렇게 합니다. 요렇게 해 가지고 대한민국 국민들을 헷갈리게 만들어서 36년간 지배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싸우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종교도 보십시오. 이 종교가 이 종교끼리 서로 자기가 최고라고 싸웁니다. 제가 하늘에서 쳐다볼 때 얼마나 우습습니까? 부모한테 젖 달라고 애로사항 있으면 쫓아갑니다. 형편 좋아지면 안 갑니다. 교회, 절에 말입니다. 어려울 때는 참 뭐 절대자요, 신이시요, 하나님이요 막 이러다가 뭐가 딱 풀어지면 술 먹으러 다니는 게 바쁩니다. 어디 데이트하러 다니는 게 바쁩니다. 또 교육 제도를 미묘하게 만들어 가지고 애들이 자기 개성을 개발하지 못하게 일본식으로 다 교육을 만듭니다. 그러니까 목사 아들, 스님 아들도 야, 너 왜 절에 가서 몇 시간씩, 교회 가서 몇 시간씩 하루 종일 교회 가서 시간을 보내? 그 시간에 다른 애들은 학원 가서 공부하는데 그러면 내 새끼는 뭐가 되냐 나중에 이런다니까요. 그럴 수 있습니다. 야, 너 교회 가서 하루 종일 봉사해. 그게 그 애로서는 어마어마하게 뒤처지는 것 아닙니까? 자기가 볼 때는 좋은 자리 나한테 다 주는 것이죠. 그러니까 아무리 종교 지도자라도 자기 자식 하나 있는 그거 공부 못하게 토요일, 일요일 교회 가서 봉사, 이게 잘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막 이상한 것을 애들한테 강조해 가지고 막 야, 너 왜 공부하러 갔어? 네가 이렇게 하면 그 애가 그 종교 지도자들도 거기에 방황하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너 왜 주일날 공부해? 그리고 책 찢어버리는 목사가 드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그런 식으로 갈등의 갈등이 증폭되게끔 구조적으로 일본이 교육을 시켜 놓았습니다. 그러니까 싹 그래 가지고 일본을 따르는 친일파는 잘 살게 해 그걸 보여줍니다. 안 따르는 놈은 가서 맞아 가지고 막 감옥이나 돌아다니게, 요걸 보여주니까 요렇게 갈까, 요렇게 망설이게 해 놓는 것입니다. 일본 말 들으면 잘 사네. 때려 죽이지 않네. 일본 사람 예스, 예, 오케이 이러면 그냥 그 사람들이 그냥 막 도와줍니다. 잘 삽니다. 큰 공장도 맡깁니다. 그리고 그놈들 밑에 가서 기술도 배웁니다. 근데 말 안 듣는 놈은 절대 내버려둡니다. 그러니까 엄청난 갈등을 우리에게 주면서 그런 특수한 역사 교육을 시킨 결과가 오늘날 여러분입니다. 제가 내려다봤습니다. 제가 와서 쳐다보니까 한심하고 기가 막힙니다. 그래서 무엇을 합니까? 여러분들은 이 말을 푸느라고 정신 못 차립니다. 푸느라고, 해석하느라고 말입니다. 그리고 그걸 또 몸소 실천한답니다. 그리고 그걸 또 지킨답니다. 이 네 가지가 종교의 핵심입니다. 확인할 길은 없습니다. 그러면 이 은혜 수지를 무엇으로 하냐고요? 믿음으로 합니다. 믿음이라는 안경을 끼고 오모, 예수가 있었네, 오모, 석가모니가 있었네, 이렇게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들어가지 않으면 못 보니까 믿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무슨 여자가 남편 없이 애를 낳았다는 것을 믿는 과정이 어려운 것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으로서는 여자가 남편 없이 마리아가 애를 낳았다는 것을 믿겠습니까? 그러니까 처음에 말로 듣고 그걸 풀어야 합니다. 풀어서 이해하도록 풀어야 하고, 그다음에 그걸 받아들여야 될 때까지가 힘든 것입니다. 그러면 이걸 자기 것이 되도록 한다는 것이 쉬운 것입니까? 이 은혜 수지를 위해서 얼마나 종교하는 사람들이 방황했겠습니까? 이것은 근거 없고 확인할 수 없고 영원히 천국인지 확인도 안 되는 것 한 개도 없습니다. 그런데 목숨 걸고 그걸 공부를, 신학을 공부하고 그 길로 가는 사람들의 고통이 어떻겠습니까? 그것이 종교입니다. 이제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이 은혜 수지에 빠져 가지고 평생을 다 바치는 것이 세계 종교입니다. 그것을 제가 이렇게 바라보면서 야, 은혜 수지 참 어지간히도 많이 하는구나, 한들 뭐 하겠습니까? 여기가 틀려 버리면 이거 뭐 해석 하나마나입니다. 여러분, 기가 막히는 일입니다. 제가 와서 모처럼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God-man이 가짜라고 합니다. 저는 증거밖에 없습니다. 지금 이것은 QR코드로 다 기록됩니다. 제가 지구에 와서 움직인 것은 전부 영상이 있습니다. 제가 예언한 것 다 영상 있습니다. 저는 은혜 수지가 필요 없습니다. 저는 첫 스타트가 증거로 나갑니다. 증거로 말입니다. 불러유면 불러유, 광채(光彩)면 광채(光彩), 대천사면 대천사, 다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돈 냈습니까? 아닙니다. 그 돈 제가 쓰려고 받았습니까? 아닙니다. 저는 지금 한 평짜리 방에 있습니다. 나가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뭐 성인이 뭐니 덧붙이는 것 전부 증거 없는 가짜입니다. 증거가 있다면 제 음해 세력들이 지어내는 것, 그것이 저 법원에서 받아들였습니까? 전번에 저보고 어떤 사람들이 뭐 성추행하는 것마다 무혐의입니다. 여러분 각서 씁니까, 안 씁니까? 씁니다. 각서도 쓴 데다가 다 자발적으로 한 것입니다. 성추행입니까? 아닙니다. 저는 증거 보여주러 온 사람이지 성추행하러 왔습니까? 제가 성추행을 하려면 세계에서 제일 카사노바입니다. 제가 말주변이 없습니까? God-man이 연애 못 하겠습니까? 그래도 지금까지 이렇게 혼자 있지 않습니까? 거짓이 아닙니다. 꼭 제 때 묻은 속옷을 보여줘야 되겠습니까? 옛날에 제 혁대 봤죠? 제 여기 있는 사람들이 그 혁대를 못 차서 벗어났지만 저 보관하고 있습니다. 50년 된 혁대입니다. 제가 얼마나 지저분한데 말입니다. 연애하는 사람은 제일 먼저 옷이 다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여러 사람 앞에서 뭐 성추행입니까? 여러분들 뭐 이렇게 해주고 에너지 넣어주고 그것입니다. 제 가슴에 있는 불을 넣어주는 과정, 그런 것입니다. 있을 수 있다고 여러분이 도장 찍는 것입니다. 만질 수 있다고 말입니다. 근데 어떻게 그걸 한번 엮어 넣어 볼까? 그런 마음을 먹는 그 자체가 그 결과가 중대합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2절부터 13절인가 한번 읽어 보십시오. 11절부터 13절, 22장 11절부터 14절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그러죠. 안티한 사람들은 뭘 갚아줘야 합니까? 갚아줄 것이 심판자이기 때문에 왔다는 말입니다. 요한계시록은 무엇이냐? 미래에 제가 하는 일을 말합니다. 미래를 말하는 것, 아직 안 이루어진 것, 예수가 하지 않은 것, 예수 이후에 일어날 일을 예언하는 것이 계시라고 하는 것입니다. 계시, 요한계시록은 미래를 예언하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그자가 온다고 하죠. 그자가 와서 여러분 한 대로 계산해 준다고 하죠. 마지막 계산자가 심판자입니다. 요한계시록 3장 20절에서 21절을 읽어 보십시오. 제가 성경 이야기도 하고 불경 이야기도 합니다. 성경 이야기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이나 여러분의 경전이 믿음을 해야 되는 그런 안경을 끼고 봐야 되는 경전이지만 그중에 쓸 만한 말들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모든 종교를 초월하기 때문에 초종교입니다. 그 어떤 종교도 부정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한 일이 너무 좋은 일을 많이 했기 때문에 종교를 하면서 얼마나 많은 학교를 만들고 많은 사람을 무료로 교육을 시켰습니까? 그런 종교의 공로를 우리가 무시하면 안 됩니다. 아무리 악한 것이 있다 하더라도 좋은 일을 많이 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종교를 무조건 비방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이론적으로 지금 따져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초종교를 알려고 종교를 배우고 있는 것입니다. 읽어 보십시오. 계시록 3장 20절, 21절 말씀입니다. 볼지어다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여러분들이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내 보좌에 함께 그러죠. 여러분들을 백궁으로 데려가러 온 것이고 그 내용이 저기 들어 있습니다. 들어보십시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제 말을 들은 자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다른 종교와 다른 점입니다. 초종교의 다른 점은 잘 보십시오. 보여줍니다. 눈으로 보여줍니다. 눈으로 보여주는 종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자, God-man이 왔습니다. 여러분, 우주를 움직이는 자가 여기 왔습니다. 제 얼굴입니다. 제가 올라가면 얼굴이 또 변하겠죠. 제가 백궁 여인들 그려놓은 것 봤죠? 하늘 본관 지으면 제가 여자들 그림을 갖다 건다고 했죠? 그러면 제가 거기다 걸게 평면이 전부 뭘로 됩니까? 천사들로, 백궁 여인들로 약간 좀 다릅니다. 멋있죠? 좀 다르죠? 이런 것으로 한 100장을 벽면을, 본관 벽면이 여자로 탁 그리고 안에는 백궁 그림이 옆에 다 있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다음에 이것 언제 그렸냐고요? 2014년에 그렸습니다. 자, 요것도 백영이 강호 봐. 아름답죠? 그렇게 좋아할 것 없습니다. 의상이 여러분 의상하고 같습니까? 여러분들이 이런 옷 입어본 적 있습니까? 이거 저 이란의 희압하고 다르죠? 그러니까 이렇게 뭐를 표현을 해도 아름답게 표현이, 여기 옷을 입은 저 우리 저 이강이 뭐 저거 그림으로 그리면 옷도 아닙니다. 그냥 빨간색 칠하면 됩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그리기가 어렵습니다. 이거 그냥 몇 가지 안 되는 색깔 가지고 요런 느낌을 만들어내는 것이 쉽습니까? 이런 것이 저 그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저 1층 안에 벽에 아름답습니다. 이런 그림들을 한 100장이 보내 가지고 아름답죠? 일반 화가들이 그린 그림입니까? 불가능합니다. 머리카락 하나만 틀리면 그림 버려야 합니다. 요렇게 요렇게 머리 그릴 때 이 머리카락 하나만 틀리면 버리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이렇게 그릴 때 야, 그것도 옷이라고 입고 있습니다. 백궁 여인들이 이쁘죠? 이런 옷은 잘 그렸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왜 옷이라고 입고 있냐고요? 그거는 옷이 아닙니다. 이것은 사인펜으로 그린 것입니다. 요것도 요것도 요것도 벽면에 크게 해 가지고 들어갑니다. 요거는 요거는 한 색깔씩 가지고 그린 것입니다. 이것도 멋있습니다. 색깔 한 개씩 가지고 이것도 크게 하면 멋있습니다. 이것도 까만색 하나 가지고, 검정색 하나, 사인펜 하나 가지고 그린 것 아닙니까? 인간들이 표현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 가지 색이 아니지 않습니까? 한 색깔만 가지고 이제 한 것, 요 머리카락을 그릴 때 요 선이 오다가 한 번만 멈추면 끝나는 것입니다. 이거 한 번만 빗나가 버리면 버립니다. 이것은 지울 수가 없습니다. 밑그림이 있습니까? 없죠? 요 머리카락을 그릴 때 한 번만 빗나가 버리면 버려야 합니다. 정신 통일 해야 되겠죠? 정신 통일 말입니다. 이것은 파란 색깔 하나 가지고 그린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러니까 그림을 그리는데 한 색깔 가지고 표현한 것들입니다. 이것도 갖다 걸어 놓으면 멋있겠죠? 왜냐하면 한 색깔만 가지고 낸 것들, 아까 전 것은 여러 색을 낸 것, 그런 것이 섞여 가지고 백궁 안에 열 층에 쫙 좋습니다. 이쁘죠? 요거는 두 가지 색이 들어갔습니다. 이쁩니다. 요거는 머리 땋은 것 보이죠? 이거 쉬워 보입니까? 여러분들은 흉내도 못 냅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그 얼굴이라고 내세웁니다. 요거는 청색 하나 가지고 물론 까만 것도 들어갔지만 주로 한 색깔로 하는 것입니다. 까만 것 있다 해서 두 가지 색이다, 빨간 것 있다, 이건 아니고 하여튼 한 색깔을 가지고 내는 것입니다. 사인펜 하나 가지고 말입니다. 이런 그림이 제일 어렵습니다. 머리카락이 많기 때문에 말입니다. 이것은 머리카락 이렇게 걷다가 이거 요렇게 요렇게 하다가 하나만 잘못 그으면 끝입니다. 지울 수가 없습니다. 요 머리카락을 잘 보십시오. 이게 이리 오다가 이 길게 내려오죠. 이거 하나 잘못 그으면 어떻게 됩니까? 그래도 이걸 너무 느리게 그으면 진해져 버립니다. 쉬운 것이 아닙니다. 이거 한번 요리 와서 요까지 돌아와야 하거든. 이게 깁니다. 근데 전체가 고리 가야 하지 않습니까? 잘 보십시오. 머리카락 보이죠? 보십시오. 이 머리카락, 머리카락 보이죠? 이게 어렵습니다. 큰 그림 줘 보십시오. 큰 그림 네 개입니다. 색깔을 넣은 것은 또 다르죠. 색깔을 넣어서 그린 것은 그런대로 또 매력이 있지 않습니까? 매력이 있죠. 색깔을 넣은 것은 색깔 넣은 대로 매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그림이 색을 넣은 것은 넣은 대로 매력이겠죠. 그래서 요거는 색을 넣은 것도 있고 안 넣은 것도 있고 섞습니다. 색 넣은 것 절반, 안 넣은 것 절반, 공간 벽면이 그렇게 됩니다. 이렇게 색을 넣은 것, 화려한 것도 이상의 색깔이 여러분과 참 다르지 않습니까? 아주 이렇게 그릴 수 있는 것은 인간들은 뭐 모나리자 그림, 그거 눈썹도 없는 그림을 보십시오. 이쁘죠? 그래, 이런 것을 백궁 우리 1층 하늘 본관 1층을 장식하겠다고 합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근데 이걸 막으려고 하는 세력들이 있다는 말입니다. 되겠습니까? 절대로 절대로 안 됩니다. 어떻게든 하늘궁을 못 하게 하려고 하는 세력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안티들입니다. 안티들은 하늘 본관을 나중에 구경하고 나면 후회할 것입니다. 아시겠죠? God-man이 뭐 이 말만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디자인, 건물 짓는 것, 하늘 안에 돌아와 평화롭습니다. 이 잔디, 인테리어, 건축, 토목 모든 것을 따라올 자가 지구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초종교는 믿음으로 가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증거로 가는 것입니다. 증거로 말입니다. 증거, God-man이 직접 God-man도 눈으로 볼 수가 있고 God-man이는 모든 초능력 12통 눈으로 볼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여기 경전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말 푸느라고 평생 바친 것이 종교입니다. 그 사람들이 해 놨다는 말 누가 썼는지도 모릅니다. 로마 교황청에서 370% 이상을 고쳤습니다. 기록이 나옵니다. 그거 사본을 원본을 370번을 고쳤습니다. 그걸 갖다가 여러분이 푸느라고 정신없고 받아들이느라고 정신없고 그걸 지키고 있습니다. 이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러니까 여러분은 이 은혜 수지하느라고 제정신이 아닙니다. 그것이 종교입니다. 직접 이렇게 나타난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안 보이는 시대, 영상이 없는 시대, 해인 시대 아닐 때 왜 나타납니까? 없고 전부 거짓말입니다. 심지어 우리 조상만 해도 단군이 뭐 위에서 내려왔니 어쩌니 하면서 나오죠. 그 얼마나 그거 우리가 믿고 있는 것입니까? 그걸 믿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 역사를 단군이라는 역사를 얼마나 우습습니까? 그와 같이 본 적도 없고 단군에 사진 한 장이 없습니다. 저는 영상이 있습니다. 신이 와 가지고 야, 천사들아 나가라, 뭐 이거 맘대로 여기서 하면은 전 세계가 바뀝니다. 지금 우리 불로유 사진을 보십시오. 우리 불로유를 보여줍니까, 안 보여줍니까? 보여줍니다. 제가 와서 직접 듣게 해 줍니까, 안 해 줍니까? 해 줍니다. 들을 청자, 직접 제가 말을 해서 듣는 것입니다. 글을 듣는 것이 아닙니다. 말해 놓은 것을 듣는 것하고 직접 듣는 것하고 같습니까? 이것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만약에 지금 여기에 석가모니의 음성이 여기 남아 있고 예수의 음성이 남아 있다면 그건 문제가 다릅니다. 남아 있습니까? 없습니다. 들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글은 듣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듣는 것입니다. 자, 증거 있지 않습니까? 눈으로 보게 해주지 않습니까? 듣게 해주지 않습니까? 하늘 가는 것 보여, 천국 가게 해주지 않습니까? 뭐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저는 정견 청천을 해 주는 사람입니다. 이런 것 믿음이라는 안경 써야 보이는 것 아닙니다. 그것은 어린애가 늑대 나타났다고 거짓말하는 것이나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모릅니다. 동네 사람들이 한두 번 믿어주지, 그 믿어주는 것을 믿음이라고 합니다. 어머, 늑대가 나타났어. 그 처음에는 믿습니다. 이제 2천 년이 지나니까 어머, 그게 살살 안 믿어지네. 야, 옛날에는 그게 믿었는데 야, 요새는 QR코드가 없네. 그거 보니까 이것은 뭐 옛날에 뭐 우리 조상이 뭐 단군이 뭐 하늘에서 왔던 것이네. 이거 잘 들으십시오. 제발 God-man을 하는 자들은 마음을 바꾸십시오. 제가 그들에게 부탁입니다. 하늘까지 왔다가 왜 변절이 됩니까? 다 용서해 줍니다. 그 음해하는 세력을 따라 나서지 마십시오. 그 음해하는 세력을 따라 나섰다가 영원히 불구덩이에 들어갑니다. 그것이 머지않아 이미 심판이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이미 이런 말을 할 때는 벌써 이걸 비교해 줄 때는 뭐가 있는 것 아닙니까? 잘 보십시오. 이거 여러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정견 청천, 이것이 제 증거입니다. 모든 종교는 언견 은혜 수지, 이것은 글 쓴 것을 보는 것입니다. 목사들 말 듣고 남의 말을 듣는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은 제 말을 직접 듣는 것입니다. 같습니까, 안 같습니까?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공자, 공자를 우리가 볼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럼 공자의 말하면 이것입니다. 이것입니까? 아닙니다. 공자가 있을 때는 이것입니다. 공자가 없을 때는 우리는 말이라고 합니다. 공자가 한 말, 공자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힘들 것입니다. 견악을 볼 때는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이제 공자 말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청입니까, 은입니까? 언 은에 들어갑니다. 언입니다. 공자, 선을 볼 때는 항상 부족함을 느껴야 하고 내가 뭐 무료 급식 없이 했다, 아, 천국으로 다 하면 좋은데 서울만 하니까 좀 부족하다, 요런 마음을 먹어야지, 어머, 나는 무료 급식 하고 있어, 대단해,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한 달에 1억씩 제가 무료 급식을 해도 항상 선은 부족합니다. 500명이 왔는데 600명이 왔는데 100명을 못 줍니다. 항상 못 미칩니다. 저 사람들이 좀 좋은 의자에 앉아서 먹었으면 좋겠는데 저 추운데 저거 가지고 가야 되니까 참 그런 장소가 없는 것이 참 안타깝다, 이렇게 언제나 선을 행할 때는 모자람을 느껴야 합니다. 손님이 집에 왔을 때는 아무리 잘해 줘도 가고 나면은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남의 집에 와서 실컷 얻어먹고 갔나, 이러면 주인이 됩니까? 어머, 우리가 혹시 미흡한 점이 없었나, 손님한테 불평을 한 적이 없나, 혹시 이래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항상 사람을 대할 때는 내가 부족한 것이 없이 한 게 없는 것, 서운하게 한 게 없나, 이것이 선한 사람입니다. 공자가 뭐라고 합니까? 선을 볼 때는 내가 항상 모자람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 선에 못 미친다, 미칠 급자, 못 미친다, 불급, 내가 그 선을 과연 제대로 했나, 이것을 돌아보라는 것입니다. 근데 우리는 남에게 왜 남의 집에 와서 폐를 끼치냐고 합니까? 왜 하늘에 가만 있지? 지구에 와 가지고 사기를 치고 다니냐고 이러면 됩니까? 제가 손님으로 왔죠. 그럼 여러분이 반겨줘야 합니까, 안 반겨줘야 합니까? 저거 야, 저거 십자가 달아, 이거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된다는 말입니다. 그 몇 천 년 전에는 가능했지, 지금은 제가 왔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없다고 요한계시록에도 나와 있지 않습니까? 모든 경전에 다 제가 나와 있습니다. 천봉경에도 나와 있고 불경에도 나와 있고 미륵불 온다고 하죠. 그럼 온다는 자가 지금 왔습니다. 여러분이 알아봅니까? 누가 여러분한테 이런 말을 알아듣게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를 이야기해 준 적 있습니까? 없습니다. 저는 앞으로 무궁무진한 것을 여러분한테 들려줄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할 것 아닙니까? 이 늑하느라고 바쁜 것, 이거 얼마나 불확실한 것입니까? 이것이 확실한 것입니까? 아닙니다. 불확실한 것을 믿음이란 안경이 아니면 믿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조작된 안경입니까? 이 불확실한 안경을 우리가 깨야 하겠습니까? 이제 확실한 것, 증거 보고 믿으십시오. 충분합니다. 안 믿어도 되고 이제 증거만 보면 됩니다. 보고 듣고 백궁 가면 됩니다. 하늘 가는 것입니다. 그냥 증거 보고 눈으로 보십시오. 증거를, 그걸 듣고 백궁 가면 되는 것입니다. 이 네 글자, 정견 청천, 이거 보십시오. 정견 청천, 여기 견 있습니까? 없습니다. 공자 이 말과 똑같습니다. 공자 와 있습니까? 공자가 이 말을 했는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책에 있으니까 그냥 믿는 것입니다. 그러면 공자가 했다는 믿음의 안경을 끼지 않으면 무슨 견선여 불급이 무엇입니까? 견악여 탐이 무엇이냐는 말입니다. 견유 악을 볼 때는 뜨거운 물에 손을 담근 것처럼 생각하라고 합니다. 뜨거운 물에 손을 담그면 얼마나 뜨겁습니까? 악을 볼 때는 뜨거운 펄펄 끓는 물에 몸이 빠진 것처럼 생각하라고 합니다. 펄펄 끓는 물에 들어가면 빨리 나와야 합니까, 안 나와야 합니까? 나와야 합니다.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악을 볼 때는 이렇게 몸부림을 치라는 것입니다. 빨리 나가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펄펄 끓을 탕자입니다. 이것은 잠기, 이것 들어갔다는 소리고 잠겼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악을 볼 때는 펄펄 끓는 물에 내가 떡 들어갔다, 아이고, 이 끓는다, 팍 뛰쳐나가, 그 악을 볼 때는 그렇게 빨리 도피하라는 것입니다. 술을 보면 빨리 도피해야 합니다. 담배 빨리 도피해야 합니다. 커피, 술, 담배, 커피도 사람이 적당히 먹으면 인간관계가 좋아집니다. 그래서 그걸 먹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너무 마누라가 싫어할 정도로 먹으면 안 됩니다. 먹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어느 정도 먹고 우리 생활에서 커피나 술이나 담배가 인간관계 활력소가 됩니다. God-man에게는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필요 없는데 제 증거가 많죠. 그 전쟁 고아가 술, 담배하고 지금까지 머릿속에 많은 것을 암기하고 있습니다. 그것만 해도 모범생입니다. 그것만 해도 사기꾼 아닙니다. 사기 증거가 아직까지 한 번도 없습니다. 여자들 간음한, 성추행한 증거 한 번도 아직 없습니다. 그런 사람을 자꾸 덮어씌우면 됩니까? 사기 증거가 있는 사람 보고 사기라고 하면 이해가 갑니다. 사기 한 번만 있고 간음한, 성추행한 것 한 번만 딱 있으면 대통령 출마 못 합니다. 절대 서류를 받아주지 않습니다. 대통령 출마할 때 무엇을 가져가야 하냐면 경찰청에서 한 번도 범죄 사실이 없었다는 확인서, 그거 없으면 서류를 중앙선에서 받아줍니까? 안 받습니다. 국회의원은 전과가 만 번 있어도 받아줍니다. 국회의원은 다르죠. 국회의원도 그랬으면 좋겠죠. 그럼 우리나라 국회의원 나갈 사람 없습니다. 그래서 국회는 채입니다. 국회는 전과가 아무리 많아도 들어가는데 선거를 받아주는데 대통령 후보는 사기 친 전과 한 번, 여자한테 성추행한 전과 한 번 있으면 안 받아주고, 남 폭행한 것 한 번만 있으면 대통령 못 나갑니다. 근데 세 번 나갔습니다. 그것도 30년간, 30년간 세 번을 나간 사람이 30년간 근신했겠습니까, 안 했겠습니까? 했습니다. 30년간 제가 단 한 번이라도 사기로 들어갔다든지 전과가 있으면 대통령 나갈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근데 그 사람 보고 사기라고 하면 어떻습니까? 그 사람 보고 사기꾼이라고 하면 어떻습니까? 그렇게 사기꾼이 없습니까? 이 세상에 하늘에서 온 God-man이 사기꾼이겠습니까? 이제 이해가 갑니까? 저는 이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증거, 눈에 보여줍니다. 직접 입으로 듣게 해 줍니다. 백궁을 직접 간 것 여러분 확인해 줍니까, 안 해 줍니까? 이제 아까 말한 차이 무엇입니까? 이것은 종교는 무엇입니까? 인간이 신을 찾는 것입니다. 신을 찾는 것입니다. 찾는데 본 적이 없는 신을 찾는 것입니다. 증거가 없는 신을 찾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입니다. 그냥 어려우면 아버지 하기 편하거든. 그러면 아이고, 신이시여, 내 좀 도와주소서, 이것은 누구나 할 수 있기 때문에 증거 없는 자한테 매달리는 것입니다. 그 일일이 여러분, 여러분 그거 들어주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직접 제 앞에 와서 말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신이 신이 인간을, 인간은 한문으로 쓸 필요가 없습니다. 신이 인간을 찾는 것입니다. 찾는 것이죠. 반대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어디 가서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 대전 위원장이 그 말을 잘했습니다. 정확하게 했습니다. 대전 위원장 이름이 무엇입니까? 김순자입니다. 김순자, 아, 저 김순자 이름 처음 듣습니다. 김순자 씨는 제가 너무나 이름을 잘 압니다. 이마에 김순자 써 놨지 않습니까? 김순자는 우리의 선착순 대천사를 한 사람입니다. 대천사 빨리 한 사람입니다. 다섯 번째, 우리 대천사 중에 다섯 번째 대천사입니다. 백궁 갈 사람은 다섯 번째 대천사입니다. 제가 모르는 척하고 일부러 그러는 것입니다. 김순자 대천사가 정확하게 이야기했죠? 그 대천사가 좀 낫습니다. 그래도 자, 이 지금 오늘 제 강의는 여러분이 인간 세계에서는 처음 듣는 강의입니다. 제가 해주니까 이제 이해가 쉽죠? 허경영 God-man은 증거를 보여줍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중소기업이 중소기업이 상당히 어렵죠? 중소기업에서 다치면 보상이 나오지 않습니다. 자기가 자기가 보험을 들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해외에서 저 우리 동남아시아는 우리보다 가난하죠. 그러니까 한국이 꿈입니다. 한국에 가면 살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모 처자식을 놔두고 한국에 왔는데 기계 작동법을 모릅니다. 그래서 앞에 있는 자기 선배가 가르쳐 줍니다. 가르쳐 줬는데 그걸 그 설명서가 한글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걸 잘 못 해 가지고 하루 작업한 지 얼마 안 돼서 팔이 날아가 버렸습니다. 팔이 날아갔는데 보상금이 없습니다. 중소기업이지 않습니까? 중소기업 말입니다. 그리고 말도 잘 안 통하고 뭐 그렇다고 누가 변호를 해 줍니까? 변호해 봐야 그 사람, 그 중소기업 그 사람 재판 가면 그 종업원은 전부 거지 됩니다. 또 딴 데로 가야 합니다. 그러니까 중소기업 그 사장을 잡아넣을 수도 없습니다. 걔만 병신 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밥을 굶고 앉아 있습니다. 우리가 사람들이요. 그 저쪽 동남아에 있는 그 부모는 한국에 가서 자기 아들이 그래도 공장에서 일한다고 대단한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팔이 다시 돌아옵니까? 다리가 잘린 사람도 있습니다. 근데 한 공장에서 한 달에 두 사람이 팔이 잘립니다. 그 기계에 아무리 안전 장치를 설명해 줘도 이 사람들은 말을 잘 못 알아듣습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얼마나 우리가 어려운 사람을 많이 보고 있는지 아십시오. 그런 사람이 아시아 가난한 나라에서 온 사람이 없으면 우리나라 중소기업 공장이 돌아가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는 말입니다. 그 사람들의 목숨을 담보로 지금 밥을 먹고 있는 것입니다. 미안하지 않습니까? 선은 아무리 행해도 모자라는 것입니다. 선은 아무리 우리가 무료 급식 한 달에 1억씩 해도 이것은 10억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저는 그 사람들을 찾아내서 그 사람들에게 피해 보상금을 주고 싶습니다. 국가에서는 애리가 없습니다. 안 줍니다. 골방에 처박혀 가지고 고향에도 못 돌아가고 갈비도 없습니다. 이것이 뭐 하는 짓입니까? 저쪽에서는 엄마하고 아기들은 학교 다니는데 아빠가 보내주는 돈을 따박따박 받아야 집이 돌아갑니다. 근데 애가 소식이 없네. 편지 내용에 내 팔이 잘렸어, 이렇게 썩었어, 이런 말 못할 사연이 있는 사람들에게 돈이 필요한 것입니다. 제가 괴롭지 않겠습니까? 저는 여러분만 우리 자식이 아닙니다. 저 방글라데시, 저 인도네시아 있는 저런 태국, 미얀마나 이런 데 있는 사람도 인간입니다. 그러니까 눈물이 납니까, 안 납니까? 저는 공장에서 무지하게 고생을 해 본 사람입니다. 근데 거기서 상처를 입으면 외면해 버립니다. 대기업에서 그러면 보상이 나옵니다. 그런 말 못할 고통을 안고 있는 우리의 이웃이 있습니다. 그것이 아무리 옆집 나라 사람들이지만 우리는 선이라는 것은 이 선은 항상 모자랄 뿐입니다.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오늘 종교들이 그걸 다 못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저 종교들이 이 종교들이 은혜 수지를 하지만 그래도 좋은 일 많이 합니까, 안 합니까? 많이 했죠. 학교 세우고 많이 했죠. 종교들이 우리나라 발전에 많이 기여했는데 지금 못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우리가 이 악을 볼 때는 우리가 뜨거운 펄펄 끓는 물에 몸이 들어간 것처럼 빨리 뛰쳐 나오라고 했죠. 우리가 지금 착하게 살고 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제가 공자 말 예를 든다고 했지만 아주 쉬운 말입니다. 공자 말이 어려운 말이 많습니다. 그래도 아주 쉬운 말이지 않습니까? 여기에서 깨달아야 합니다. 허경영을 안티하는 사람들, 이거 빨리 깨달아야 합니다. 뜨거운 물 속에 지금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영원히 뜨거운 물 속에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그 저한테 조금 불만을 만들어 가지고 그냥 그걸 확대해 가지고 여러 사람을 규합해서 저를 죽이려 하면 됩니까? 안 되겠죠. 거기서 제가 무죄가 되면 전부 무엇으로 들어갑니까? 무고죄로 다 들어갑니다. 다 무고죄가 될 수 있습니다. 거기 함부로 뭐 아, 그래, 내 도와줄게 하면 나도 뭐 뭐 어째 이렇게 협조하다가는 그 사람들 전부 무고죄로 들어갑니다. 그런 안티한테 억울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절대 조심해야 합니다. 선한 자, 선한 것도 모자란다고 소리 치는 허경영한테 사기꾼이야, 이런 말 하면 됩니까? 대통령을 우리나라에서 30년간 나간 사람이 그 사람이 사기꾼입니까? 사기 한 번만 딱 있으면 대통령 못 나갑니다. 도둑질 한 번만 했으면 대통령 못 나갑니다. 여자하고 조금 무슨 이런 것 하나만 있으면 대통령 못 나갑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그동안에 근신했겠습니까? 세상에 배가 고파서 하늘이 노랗게 됐을 때 고등학교 때도 야, 저걸 좀 훔쳐 먹어 봤으면 이어도 대통령 나가야 되고 세계 통일해야 될 사람이 저 God-man이 저거 먹으면 됩니까? 도둑질하면 안 된다 이래 그냥 굶어 비틀어진 사람이 저입니다. 그 지금까지 술 한 잔 안 먹어보고 담배 한 번 안 피워보고 커피 한 잔 안 먹어보고 사이다 안 먹고 저 콜라 안 먹고 그렇게 살아온 사람이, 물만 마시고 온 사람이 저입니다. 이 사람을 사기꾼으로 몰았을 때 어떤 벌을 받는가? 여러분 지켜보면 됩니다. 몇 년 있으면 그 윤곽이 드러납니다. 제가 특정인을 이야기를 하지 않겠습니다, 여러분. 절대 그런 사람들과 힘을 합치면 됩니까, 안 됩니까? 무엇 때문에 그 사람이 그 사람이 신입니까? 그 사람한테 힘을 합치게 말입니다. God-man은 막강한 증거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소리가 작습니다. 막강한 증거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야, 증거 한번 내놔. 불로유 한번 사진 보십시오. 우리 전국의 불로유가 지금 한 1년에 우리가 한 100만 톤은 저 소들한테 짜는 우유는 우리가 다 소비하게 생겼습니다. 우유만 먹으면 배탈 나던 사람들, 소화 안 되는 사람들이 저거 먹으니까 소화도 잘되고 배탈도 안 납니다. 이것은 여기 하늘이 빠졌습니다. 다시 띄워 보십시오. 아까 해 보십시오. 불로유, 영성 센터 사진 첫 번째 것, 하늘궁 것 띄워 보십시오. 여기는 앞에 하늘궁 국제 센터해야 합니다. 국제 센터를 하지 말고요, 이름을 앞으로 바꾸십시오. 허경영 하늘궁 에너지 연구소, 허경영 하늘궁 영성 에너지 연구소로 해야 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그리고 왜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개만 남았습니까? 옆으로 쫙 있는데 말입니다. 이것이 몇 개인데 이것이 폭이 이것이 전체입니까? 이것이 이제 이리 요쪽 또 있고 또 있고 그렇습니다. 그럼 이것은 제일 좋은 가구에다 넣은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실험하는 것이니까 좋죠. 우유가 지금 국제센터에 총 돌아가 한 5천 개 될 것입니다. 우유가 많이 돌아 있습니다. 이 우유를 전부 이렇게 제 허경영 이름 써 가지고 붙였죠. 그다음에 영성 센터별로 좀 보여 보십시오. 저기는 어디입니까? 부산 강다교 부산 영성 센터 것 다시 해 보십시오. 부산 강교형 센터 것입니다. 앞으로 우유 더 보충해야 하겠습니다. 또 있습니다. 또 있었습니까? 또 또 있습니다. 이쪽에 있습니까? 여기 사방을 전부 우유로 도배를 하도록 하십시오. 우리 우유 많이 소비했죠? 그런데 매일 먹어 가지고 먹고 바르다 보니까 그냥 우유가 무지하게 소비가 되죠. 낙농업계가 살게 생겼습니다. 부산 허경영 하늘 영성 센터 총단 거기 되었고 요것도 부산 영성 센터입니다. 또 안 될 데 것, 요거는 어디입니까? 강원도, 이거 이거 앞으로 이렇게 뒤집어 하지 말고 좀 많이 크게 해야 하겠습니다. 강원도 없고 고덕화 울산 센터장, 또 또 빨리빨리 대구 박경순, 이 옆으로도 우유가 있습니다. 이거 누구 우유 많죠? 우리 우유 어마어마하게 소비합니다. 여기도 또 많습니다. 그러니까 우유가 몇 천 병입니다. 몇 천 병? 박스로도 이것이 많이 있네. 여기도 많이 재마게 쌓여 있네. 좌우지간 말입니다. 요거는 무엇입니까? 방막다리는 영 대구, 요것도 대구, 방막달, 요 천 병, 요거는 김해, 아, 수석, 수석, 대구 수성 김서희, 아예 제 사진을 붙여 놨습니다. 김서희도 많이 쌓아 놨습니다. 우리 우유 되게 많죠? 여기 이렇게 우유 쌓여 있지 않습니까? 김봉철, 이것은 어디입니까? 대전, 대전 김봉철 영성 센터, 우리 영성 센터가 이렇게 많죠. 이렇게 전국적으로 우리는 증거를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까? 아니, 우유를 이렇게 많이 해 놨으면 냉장고 아니면 썩어 버립니다. 그런데 제 우유 옆에 다른 이름 쓴 우유가 있으면 그것도 불로유가 돼 버립니다. 그런데 뭐 다른 이름 써도 우유가 된다고, 불로유가 된다고, 그럼 우리 제 이름이 없으면 없어져 썩어 버립니다. 아시겠죠? 이것은 어디입니까? 울진, 여기는 울진, 그 저 울진에가 여기 옛날에 공비 나타났다고 하던데요. 거기 외진 데도 우리가 이렇게 있죠. 이것은 어디입니까? 영 대구 영천 전남 강주 이강이 저기 저기 이강이 이거 요거밖에 못 하겠습니까? 어디 있습니까? 요거는 어디입니까? 이서현이 이천, 요거는 어디입니까? 장유요, 장유, 요거는 장유관이 김해, 김해, 김해 장유 육관이는 많이 나타났는데 이거 저거 이것은 전주, 전주 이인순, 왜 전주는 요건 무엇입니까? 또 이인순 박스도 많이 갖다 놨네. 요거는 전체, 이 전체는 이렇게 뭐 전체이 대단히 많이 갖다 놨죠. 전체인은 우유 도매상을 하고 있습니까? 나중에는요, 여러분들이 불로유 도매상입니다. 아주, 불로유 필요한 사람 있으면 저 오래된 것 나중에 여러분이 많이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가치가 있습니다. 저게 만약 5년 됐다, 1년 됐다 이러면 1년짜리는 비싸지겠죠. 나중에는 뭐 개인적으로 뭐 이렇게 주고받는 것, 그래 하는 것 누가 간섭할 수 있습니까? 제가 몇 년짜리가 필요하다 그러면 다 제공해주고 말입니다. 엄청난 것입니다. 개인 불로유 사진, 개인 빨리빨리 찍으십시오. 시간 없습니다. 김명순, 김장원, 아니 김장원은 우리 저 의사 남궁 진숙이, 이것은 서별이, 개인들도 많이 쌓아 놨죠? 이것은 대구 음개화, 엄청 쌓아 놓은 것입니다. 대구 인난이, 이것은 우유가 많이 변했죠? 방금 조금 전 사진 좀 보십시오. 조금 전에 사진, 이 사람 오래됐습니까? 많이 분리됐다. 많이 분리됐죠? 여기는 다 분리됐죠? 보십시오. 분리됐죠? 이 집에 가면 좀 오래된 것 있나 보네. 많이 분리됐지 않습니까? 다른 데는 분리가 하나도 안 됐는데 여기는 많이 분리가 됐네. 이동이요. 근데 따로 분리해 놔서 그렇습니다. 분리 안 한 것은 그대로 있죠. 분리한 것은 빨리 변하죠. 그것은 공기와 접했기 때문에 공기와 접하면 분리가 빠릅니다. 그래도 부패가 안 됩니다. 좋아요. 자, 이것은 조경순 대전 홍서율, 홍서율 씨는 여기 왔는데, 저기 있네. 서울 임강수, 명소윤이, 문나연이, 민수현이, 빨리빨리 띄우십시오. 박성훈 씨는 제사 지내 같이 해 놨는데 저는 앞에서 우유 제사상 받고 안 됩니다. 우유로 제사 지내는 것 난생 처음 봤다고 합니다. 누가 보면 제가 우유에 한참 걸린 사람인 줄 알겠습니다. 서울 정선우, 대구 정 김의 정혜경인가? 아니 성영규, 뭐 편의점을 찍어 놓은 것입니까? 개인들도 많이 해 놨죠? 저거요, 스티커 붙이는 것도 한참 해야 합니다. 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저 전체인은 무지하게 붙이다 고생했을 것입니다. 뭐 이금이, 이세민이, 자 여러분들이 말입니다. 이거 보면 알지만 우유가 얼마나 소비됐겠습니까? 1년간 우리가 100만 톤의 우유를 소비한다고 그 우유 협회하고 제가 MOU를 체결할 것입니다. 그래서 모여 여당 국회의원이 저하고 그 우유 회사하고 MOU를 체결하게 해주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연간 한 100만 톤 소비한다고 그래 가지고 낙농 협회하고 체결합니다. 낙농 협회가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미 국회 소문이 나 가지고 국회의원 네 번 한 사람이 나서 가지고 그 낙농 그 협회 국회의원으로서 제일 축산대를 나와 가지고 국회의원 네 번 한 사람이 낙농 축산 농가들의 거기 국회의원입니다. 그 사람이 그 사람이 저를 이제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여의도 당사에, 여의도 당사에서 그 MOU 체결, 연간 100만 톤을 소비하겠다 막 이래 가지고 아, 이렇게 되면 우리가 연간 100만 톤 소비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많이 퍼지면 어마어마하게 우유가 소비됩니다. 지금 이거 설치한 사람들이 평소 우유 먹는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1년에 한 몇 잔도 안 먹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이것이 부흥이 일어나면요, 우리나라 우유가 남아나질 않습니다. 낙농 농가들이 아주 빨고 다닙니다. 나중에는 소값이 올라갑니다. 젖소값이 말입니다. 지금 젖소 한 마리가 새끼가 3만 원이라고 합니다. 왜? 낙농이 안 되니까 말입니다. 근데 나중에는 젖소 한 마리가 100만 원이 넘을 것입니다. 보니까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아이고, 참. 이것도 공자 말인데 군자는 성인과 같은 사람입니다. 좀 사람다운 사람, 사람 중에 하이클래스라고 말하죠. 군자는 자기 자신에게 모든 것을 구합니다. 자기가 잘못한 것이 있나 그것만 항상 살핍니다. 소인은 무엇입니까? 사람한테서 잘못한 것을 찾느라고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자기에게서는 구하지 않습니다. 저는 항상 제가 술을 먹으면 안 되지, 담배를 먹으면 안 되지, 이렇게 어릴 때 항상 시간이 잠시도 시간이 공부를 해야지 허지부지하면 안 되지, 이런 것이 머릿속에 딱 아기 때부터 박혀 있습니다. 남을 원망하면 안 되지, 이것이 항상 박혀 있습니다. 그런데 소인들은 무엇입니까? 꼭 자기 선생님 약점, God-man의 God-man이 뭐 잘못한 것 없나? 요런 것만 찾아다니는 것이 소인들입니다. 안티들이 하는 행동이 좋습니까? 아닙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으면 바로 돌아와야 합니다. 그러면 자리는 그대로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해외 인사도 아직 안 끝, 안 하고 있죠. 제가 아직 공표 안 하고 있죠. 아직 공표는 안 했습니다. 지금이라도 돌아와야 합니다. 소인들은 남의 잘못이 없나 그것만 살핍니다. 마치 군대 생활 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아니, 상 군대 생활 먼저 들어왔다고 자기 잘못은 생각 안 하고 쫄병 늦게 들어왔나? 뭐 잘못한 것 없나? 그것만 조지고 두들 패고 침 뱉고 하려 하고, 옛날에 그랬습니다. 그래 가지고 말도 못 하게 두들겨 맞았습니다. 옛날에 애들이 군인들이 많이 맞았습니다. 그 제가 보안대에 있을 때 그 부대에 가보면 저한테 막 하소연을 합니다. 쫄병들이 자기 상관이 너무 때려 다리 병신 됐다고 말입니다. 그럼 제가 그 사람 부릅니다. 제가 뭐라고 하지 않습니까? 하소연할 데가 없는 것입니다. 군대 먼저 들어온 것이 뭐 대단합니까? 그걸 가지고 늦게 들어온 남의 집에 귀한 자식을 그렇게 두들겨 패 병신을 만들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잘못 생각 안 하고 소인들은 남의 잘못만 찾아내느라고 바쁘다는 말입니다. 군자는 무엇을 합니까? 자기한테 잘못이 없나? 요거만 살핍니다. 자기가 선을 행하는 자는 자기가 선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군자는 견선여 불급입니다. 군자는 선을 행하면서도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항상 자기를 채찍질하는데 소인배들은 견선 견악이요 희락, 견악을 보면 좋아 가지고 날뛰어 안티하느라고 말입니다. 그러니까 요 말이 요 말과 상통하죠. 그러니까 우리가 석가나 공자나 예수가 하는 말이 뭐 틀린 말이 없지 않습니까? 그 말들에게도 우리가 배울 점이 있습니다. God-man한테서 물론 정견 청천하니까 복잡한 철학이나 이런 것 없어도 여러분들은 선하게 갑니다. 백궁에 올라가야 하니까 말입니다. 그러니까 오늘은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할 것은 이것입니다. God-man은 증거가 있는데 왜 가짜라고 하냐는 말입니다. 증거가 있는데 왜 가짜라고 합니까? 맞습니다. 증거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있죠. 근데 여러분이 가짜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됩니까? 안 됩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은 그렇게 부정적으로 안 생겼는데 말입니다. 여러분이 인간이 신을 찾는데는 신이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안 보이니까 여태까지 무엇을 했습니까? 말로, 그들이 했다는 말, 370번, 376번이나 고친 것, 그런 것 3천 년 전에 석가모니가 하지도 않은 말, 제자들이 붙여 놓은 것, 그것을 여러분들은 경전이라고 하고 그 말을 풀고 받아들이고요 과정에 신이 필요합니다. 믿음이 필요하겠죠. 믿음이라는 안경을 써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슨 안경이 필요합니까? 우리는 무슨 안경이 필요합니까? 우리는 확인이 가능한 것입니다. 우리는 그냥 확인이 돼 버리니까 안경이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는 것입니다. 엄청 차이죠? 이거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저에 대해서 함부로 이야기하는 사람 있으면 하늘 1369회, 이 이름도 특이하죠? 전부 1, 3, 6, 9 이렇게 나갑니다. 동그라미가 3, 6, 9, 재밌죠? 369로 나갑니다. 요 1369 좀 보라고 하십시오. 그러면은 정말 이 은혜 수지로 믿는 이 종교의 허점이 이제는 시대에 안 맞습니다. 이제는 God-man이 미륵이 오고 메시아가 오고 그 시기에는 안 맞는다는 말입니다. 옛날에는 이것이 필요했죠. 제가 안 왔는데 저것밖에 더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인정합니다. 근데 지금은 초종교 시대입니다. 이제는 그걸 벗어나야 합니다. 정말 이명박 대통령이 붕어빵 장사, 구루마 밀고 다니고 그랬죠. 그런데 지금도 그거 밀고 다니면 됩니까? 이제 벗어났지 않습니까? 대기업의 사장도 하고 회장도 하고 대통령도 했지 않습니까? 그럼 그 사람이 옛날에 구루마 미는 것 하면 되겠습니까? 아니, 벗어나야죠. 옛날에는 네가 밀고 다니고 저도 마찬가지고 말입니다. 그 시대가 아닙니다. 이제 이 종교의 시대가 아니라니까요. 이젠 초종교 시대입니다. 아무리 위대한 종교 지도자라도 허경영의 강연을 보고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이제. 누구 하나 나와 보십시오. 대전 나와 보십시오. 대전도 다 한번 나와 보십시오. 맨날 똑같은 사람만 나온다고 또 사서 나와 보십시오. 자, 우리가 이 사람이 대천사죠. 이 대천사 배지입니다. 금석돈입니다. 요걸 달아놓으면 도망을 못 갑니다. 옛날 같으면 저 노예들 다는 것 같으네. 대천사 배지입니다. 자, 그러면 이 사람이 길에 쓰러져서 숨을 못 쉬면 제일 먼저 누가 요거부터 뜯어가 버립니다. 금이니까 말입니다. 이것을 이빨로 딱 물어보면 이빨 자국이 딱 생깁니다. 그럼 이 순금이지 않습니까? 그럼 가져가면 이 사람은 버려 버립니다. 그러면 여기서 갑옷이 있는 것이 이것입니다. 이 몸은 쓸데가 없습니다. 갖다 가져가 봐야 호흡이 딱 멎고 난 다음부터는 썩어 나갑니다. 썩으니까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요것만 쏙 떼어 가는 것입니다. 요 덴추 쓸모 있습니까? 아무 쓸모 없습니다. 이 옷은 저 옷도 누가 안 가져갑니다. 그러니까 제일 급한 것은 요것 떼어 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이분이 여태까지 살면서 한 것 중에 최고 대단한 것이 요것뿐입니다. 인생에 살았던 것이 저를 만나기 위해서 살은 것입니다. 근데 이분이 어딜 가든지 하늘 오게끔 되어 있었습니다. 참 신기하죠? 그날 유튜브를 안 볼 수도 있는데 보게끔 만들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거기서 선택이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본인이 온 것이 아닙니다. 하늘이 여러분을 컨택한 것입니다. 다리 몽둥이 멀쩡한 사람 다리 몽둥이를 가지고 병원에 가서 침대에서 유튜브 보다가 저한테 옵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그 사람을 백궁을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 영혼을 말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가만히 생각해 보면 우연한 기회에 그 사람이 허경영 이거 미친놈 한번 만들어가 보자, 근데 이것이 미친놈이 아닙니다. 그것이 계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늘을 오게 됐는데 각자 오는 사인이 다릅니다. 그것이 선택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도 기독교가 두 가지로 싸우고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시파, 씨앗 순위파는 이슬람이죠. 기독교가 지금도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자기는 특별히 선택됐다는 사상, 그것이 무엇입니까? 선민 사상이 아닙니다. 예정론, 예정론을 가지고 지금 다투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는 하늘에서 교회를 가도록 예정돼서 왔다는 것과 자기는 노력으로 해서 자기가 스스로 왔다는 파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종교는 예정도 없고 파도 필요가 없습니다. 그곳에는 어떤 신의 존재가 임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저 옆으로 가 보십시오. 말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말 가지고 해석하기에 따라서 장로교 되고 감리교 되고 제칠 안식일교가 되고 몰몬교가 되고 천주교가 되고, 여러분 말 가지고 해석하기에 따라서 종파가 몇 천 개가 생긴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도대체가 말 가지고 자기들끼리 논쟁합니다. 그런데 예정론이 예정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자기는 예정이 되어 와서 장로가 되고 예정이 돼서 하나님이 특별히 너는 이쁘다 해 가지고 기독교인이 됐다고, 이 예정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뭐 천국이 미리 예정돼 있다고 합니다. 얼마나 여러분들이 이제 제 강의를 들으면 저는 종교를 파를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초종교가 올 시대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증거를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증거를 직접 설명을 들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백궁으로 갑니다. 아주 단순합니다. 여기서 뭐 풀거나 해석하거나 뭐 받아들이거나 뭐 가지거나 이런 짓을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뭐 경전 들고 옵니까? 아닙니다.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졸업생들입니다. 다르죠? 여러분들 예배 봅니까? 없습니다. 필요 없습니다. 제가 옆에 있는데 뭘 보기는? 아버지가 월남에 가고 없을 때는 엄마가 딸하고 아들 불러서 야, 남매 이리 와라, 지금 네가 아버지 위해서 기도하는 시간이다, 앉아라, 이것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아버지가 무사히 한국에 오게, 그 많은 군인들 중에 너 아버지만 살아오라는 보장이 없지 않습니까? 우리 아버지만, 그러니까 우리가 항상 기도를 하자, 뭐 보이지 않는 세계고 우리가 어떤 종교가 없더라도 기도하는 것이 나쁘겠냐? 그러니까 이리 와라, 그래서 아버지를 생각하면서 예배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 아버지 잘 돌아와 주세요, 우리 아버지 그 월남에 그 전쟁터에서 총알 맞지 말고 꼭 살아와 주세요, 이렇게 엄마가 하면 그것이 예배입니다. 근데 아버지가 집에 왔는데 그걸 하자 그러면 됩니까? 집에 왔습니다. 아버지가 무사히 살아 가지고 왔는데 그거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시대입니다. 이제 왔으니까 기뻐해야죠. 기뻐해야 하는 것입니다. 기뻐해야, 지금은 기뻐해야 되겠죠? 그러니까 기뻐하는 것도 우리가 불교에서 무재 칠시가 있지 않습니까? 재물이 없이 일곱 가지 보시하는 것, 지금 우리 무료 급식은 재물이 있어야 하죠. 그것은 세 가지 유재시입니다. 돈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무재, 재물 없이 일곱 가지 남을 위해서 보시하는 것, 몸이 할 수 있는 것이 다섯 개입니다. 몸이 할 수 있는 것이 다섯 개, 그 나머지가 코 중에 나머지 하나 중에가 그 이야기해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몸이 할 수 있는 것 다섯 가지 무엇입니까? 눈으로 남에게 눈을 깜빡인다든지, 이렇게 인사 윙크한다든지 이럴 수 있죠. 눈으로 남을 기쁘게 해 줍니다. 그다음 무엇이 있죠? 얼굴, 얼굴, 안식, 얼굴로 남한테 기쁨 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얼굴 남한테 기쁨 줄 수 있죠. 이것이 안시라고 합니다. 안시, 그다음에 손가락으로 남을 손으로 남의 물건을 좀 들어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그러니까 몸으로 남한테 좋은 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밥 하는데 도와드리고, 어떤 할머니 무거운 것 들고 가면 할머니, 제가 좀 들어줄게요, 그래 들고 가면 걔는 운동 신경이 발달됩니다. 좋습니다. 근육이 생기죠. 그 무거운 것 들어주니까 몸에 해로운 것이 아닙니다. 근육이 생깁니다. 복을 지으니까 말입니다. 그다음에 또 무엇을 할 수 있죠? 말로서 남한테 좋은 일, 그다음에 마음으로, 이것은 몸 가지고 다섯 가지 좋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무엇이 있습니까? 자시, 자시는 무엇입니까? 자시, 자리 양보, 자리를 가지고도 남한테 좋은 일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앉았다가 일어나고 할머니 앉으세요, 그러지 않습니까? 할머니가 앉아 있다가 고등학생이 오니까 야, 학생 힘들지, 요새 시험 보느라고 학원 가고 다니느라고 다리 아프니까 여기 앉아, 할머니가 일어나, 그럴 수도 있죠. 그것이 좌시입니다. 자기가 꼭 늙은 사람한테만 양보해 주는 것이 아니라 늙은 사람도 살아 있을 때 복을 좀 지어야죠. 손발이야, 여기 앉아라, 할머니는 다리 좀 운동도 좀 해야 되겠다. 그리고 기차 전체가 전차가 팍 멈추면 넘어가서 부딪혀 병원도 좀 도와줘야죠. 그럴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거 다 경제를 살리는 일입니다. 그러니까 우습죠. 방시, 방시는 무엇입니까? 오갈 데 없는 사람을 재워주는 것입니다. 옛날에 어떤 사람이 저 밤에 어떤 중이 잠을 자고 있는데 누가 찾아왔습니다. 하룻밤만 재워달라고 어떤 여자가, 아니 중이 자는데 여자가 와서 재워달라고 하니 방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나가 가지고 부엌에 가서 스님이 자고 앉아, 스님 부엌에 가서 졸고 앉아 있고 방에 그 여자를 자라고 했습니다. 여자가 만삭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재우게 했다, 재웠죠. 재웠더니 자는데 애를 낳으니까 더 가서 애를 또 받아줍니다. 스님, 애를 좀 받아달라고 여자가, 그래서 애를 받았습니다. 받아줘 가지고 물을 좀 갖다 달라고 합니다. 그 대야 물을 갖다 줬습니다. 스님이 갖다 줬다가 방에 들어가 보니까 대야가 물이 금이 되어 있습니다. 금이, 금, 그 물 갖다 놓은 것이 금덩어리로 변하고 그 스님은 온데간데가 없습니다. 여자는 여자, 여자 중이 임신한 여자 중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불교에서는 이제 관세음보살이다, 이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스님, 그 방 빌려준 그 사람이 방 빌려준 그 스님이 그 여자가 뭐라고 하냐면은 제가 목욕한 저 물에 들어가서 목욕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 말을 해 놓고 가버렸습니다. 그래서 이상하게도 그 금이 되어 있는 물에 들어가니까 부처가 돼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방을 양보해 주는 것이 어마어마한 복을 짓는다는 것입니다. 잠자리를 양보해 주는 것, 남한테 자기 장소를 집 빌려주는 것, 그거 복 짓는데 남한테 월세 많이 받으면 안 됩니다. 지금 세상 어려운데 셋방 뭐 그저 가게세 많이 올리고 이러면 방세 이거 반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남에게 뭘 빌려줄 때 과하게 받으면 안 됩니다. 아시겠죠? 방시를 생각해야 합니다. 방시, 이것이 좌시도 남을 위해서 복 짓는 것이죠. 방시도 남을 위해서 복 짓는 것이죠. 방시도 마찬가지로 뭐 글씨가 쓰다 보니까 방시도 방 가지고 복 짓는 것입니다. 자, 이와 보십시오. 그다음 하나가 또 무엇입니까? 기쁠 희자죠. 희시, 제가 조금 전에 무슨 조크 했죠. 할머니가 일어나 가지고 젊은 사람 자리 양보, 야, 나는 경제도 살려야 되겠다, 그러면서 부딪혀 가지고 병원비 올려 매상 올려주고 그래, 전에 늙은 몸 가지고 좋은 일 할 건 그거밖에 없다, 그럴 수도 있다, 그러면 웃음이 나옵니까? 나옵니다. 이런 것이 좋은 일입니다. 아시겠죠? 이 희시는 그게 아닙니다. 옆집에 사돈이 논을 샀다 그러면 배가 아파하면 이것은 희시의 반대입니다. 벌을 받습니다. 제 몸에 세포가 전부 이상해져 버립니다. 근데 사촌이 밭을 샀다, 논을 샀다 그러면 기뻐해 줘야 합니다. 사촌 보란 듯이 잘했다. 제가 산 것이나 진배가 없다, 고맙다, 이래야 하는데 사촌을 사는데 나는 뭐 했냐? 이러고 이러면 됩니까? 남의 잘되는 것, 배 아파하는 것, 그것은 희시의 반대입니다. 아시겠죠? 항상 남 잘되는 것을 기뻐하십시오. 그러니까 이웃 사람들을 자꾸 남이 무슨 소식을 들을 때 하루 종일 기뻐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아들이 뭐 서울대 갔어 그러면 아, 우리 애는 뭐 무슨 대도 못 갔는데 쟤는 뭐 서울대로 가, 이러면 안 됩니다. 어머, 그래요? 그러면서 그 집안이 어떻게 그 애를 서울대 보냈는가 들어봐야 합니다. 그래서 그걸 배워야 합니다. 그거 배 아파 가지고 이거 보십시오. 그걸 자랑이라고 해요,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항상 그 사람은 훌륭한 자식이 안 나옵니다. 아시겠죠? 남의 잘한 점, 남이 잘 내고 상 받으면 박수 쳐주죠? 손바닥이 아파야 합니다. 그렇게 박수를 많이 쳐 줘야 합니다. 그래서 이 기쁠, 남의 잘못 잘하는 것을 기뻐해야 할 텐데 하늘을 좀 지켰다 하니까 어떻게든 저걸 문을 닫게 하자, 그럼 됩니까? 안 됩니다. 그러면 그 집안과 그 역사가 잘될까요? 안 됩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인간의 약점을 찾아내려면 무엇이든 찾아낼 수가 있습니다. 저는 이 지구상에서 가장 약점이 없는 인간이 저입니다. 그런데 그 God-man에게서 약점을 찾는다는 것은 주변에 사람이 많이 끓는다는 것, 그거 약점, 제가 뭐 고쳐 준 그게 약점입니까? 그때 뭐 만졌다는 뭐 이러면서 그거 가지고 사람을 하늘을 문 닫게 하면 됩니까? 이 인류에 기여하려고 하는 것과 제가 온 세계 통일 사명과 이것이 어마어마하게 큰 것입니다. 우리의 후손들이 미래에 제 영상을 볼까요, 안 볼까요? 볼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인간의 세계에 이 종교 지도자들에게 영향을 주는 것이 제 유튜브입니다. 그들이 지금은 그 군중을 끌고 저한테 올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마음속으로 여기 신부님도 오죠. 목사님들도 오죠. 다 스님들도 오죠. 이 사람들이 마음속에는 이미 허경영이 누구라는 것을 눈치채고 있습니다. 왜? 왜? 그냥 이런 것하고도 대화를 하고 이런 것하고도 대화를 하고 뭐 이것이 지능을 얼마로 할 수 있죠? 무한대, 무한대, 이것 지능 무한대로 합니다. 그럼 이 사람이 이 지능 무한대만큼 따라갑니까? 이 사람 지능 100에서 150입니다. 꼭 제가 100인지 150인지 확인해야 되겠습니까? 자, 잡아 보십시오. 자, 이분이 축복이 있으니까 이것이 대화가 되죠. 그러면 이것이 머리가 좋을까요, 이것이 좋을까요? 이것이 머리가 여기보다 무한대로 좋습니다. 근데 이 과학자들은 이것이 그렇게 할 수가 있습니까? 못 합니다. 이것이 God-man이라는 증거입니다. 또 이것을 보고 이것이 사람입니다. 자, 광체가 되라. 광체가 되어라. 힘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럼 광체 되죠. 죽어버려라. 죽어버려라. 그러죠. 살아라. 살아라. 죽어라. 죽어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심장 멎은 사람을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들은 다 살릴 수 있죠. 그럴 때 살아라 이러면 됩니다. 광체가 되라. 안 해도 똑같습니다. 보십시오. 광체가 되라. 광체가 되라. 이렇죠. 뜻이 광체가 되라는 것입니다. 강한 몸이 되라 이 소리입니다. 광체(光體), 이것은 건강한 체격이 되라, 몸이 건강해지라는 말입니다. 강가 되라. 또 이것 말고 또 강 있죠. 이 광자도 있죠. 광체도 되라. 또 이 강도 있죠. 강도 있죠. 그러니까 강이 세 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대단히 좋은 말이죠. 그러니까 그렇게 안 해도 이 광체(光體)나 이 광체(光體), 이 광체(光體) 같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살아라 해도 똑같습니다. 자, 일어나라 해 보십시오. 일어나라. 쓰러져라. 떨어져라. 되죠. 그러니까 심장 멎은 사람 보고 일어나라 이러면 됩니다. 근데 잡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저는 제가 만약에 이 태원에 있었으면 거기서 제가 서서 혼자서 광가 되면 다 일어납니다. 심장 멎은 사람이 한 150명 있다, 그럼 강가 됩니까? 소리 지르면 다 일어납니다. 근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일일이 가서 만져야 합니다. 옷이라도 잡고 일어나라, 일어나라, 강가 돼라. 원투쓰리나 다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런데 일어나라, 이렇게 하면 그냥 다 일어나고 살아나라, 심장이 뛰어라, 다 통하는 것입니다. 자, 심장이 뛰어라 해 보십시오. 심장이 뛰어라. 심장 뭐라? 심장 뭐라? 모든 것 통하죠. 이것이 축복받은 사람의 권능입니다. 그래서 제가 축복받은 사람을 예수 수준으로 만들어 놓는다고 했죠. 영적으로는 예수 수준이 안 되지만 이 능력, 권능은 그런 수준 정도로 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능력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저한테 교육받은 제자들, 축복받지 않은 사람은 그런 것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안 됩니다. 이것이 힘이 쉬워졌다, 약해졌다, 또 이것한테 전 세계 말을 하면 다 알아듣습니까? 못 알아듣습니까? 다 알아듣습니다. 마음속으로 이것에 대해서 서운한 이야기 한 마디만 마음속으로 해 보십시오. 그럼 이것이 벌써 알아들었습니까? 떨어지죠? 야, 너 미국 갈 때 내가 데려갈게. 데려갈게. 아니, 그러면 강해지죠. 이것은 말을 하나, 말로 하나, 마음속으로 하나 다 알아듣죠. 그러면 이것이 모르는, 이것이 모르는 글자는 어마어마하게 물건이라고 생각하고 이것이 모르는 글자는 무진장 많습니다. 무진장 많은데 이것이 모르는 글자는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쳐다보기는 우리 장난하듯이 그런 것입니다. 이것이 우스운 것이죠. 21세기에 맞아가면서 강의하는 사람입니다. 자, 우리 대구 저 대전 위원장은 맞아도 몇 집이 좋습니까? 자, 러시아 말로 러시아, 러시아 말로 이것이 모를 수도 있습니다. 예띠 밸리브, 예티밸리브 했어. 그러면 예티벨은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지는데 예전나 비지 봐. 예년이지. 그럼 우리가 떨어지죠. 이것은 이것이 러시아 말을 압니까, 모릅니까? 압니다. 러시아 말 중에 사투리까지 다 압니다. 모든 러시아 사람이 하나의 해와 모르는 것 하나도 없습니다. 머리 참 좋죠? 근데 여기는 이 예니나 비지티가 예티별가 무엇입니까? 모릅니다. 모르겠죠. 그러면 예니나 비지띠 해 보십시오. 예니나 비지띠 러시아 말로 떨어지죠. 이 예니나 비지티브는 밉다는 소리입니다. 예티 밸리는 사랑한다는 소리입니다. 찬나큰 해 보십시오. 찬나쿤, 태국 말입니다. 안 떨어지죠. 찬나콘은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여기는 몰라도 이것은 압니다. 그래서 에너지 넣죠. 창클레쿤, 창클레쿤, 밉다 소리입니다. 이것 벌써 눈치 번개 같습니다. 자, 그다음에 또 스페인말로, 스페인 말로 모릅니다. 때모, 때아모, 아모, 때아모, 때아모가 무엇입니까? 사랑, 사랑한, 자, 때아모는 안 떨어지죠. 때 오디오, 때 오디오, 떨어지, 때는 밉다 소리죠. 그러면 또 외국말, 중국말이 위 와이 해 보십시오. 위 위아니 안 떨어지죠. 밉다, 아니 그게 구하이니까 밉자야, 뭐니까 구하지,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야. 해 보십시오. 이것은 사랑한다니까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밉다가 무엇입니까? 니꾸법, 니아, 니구아, 니구아, 뭐 말도 거지 같습니다. 니꼬아, 니아, 떨어져 버리죠. 그러면 이것이 모르는 말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또 아는 말이 또 있습니다. 또 뭐 다른 것 있습니까? 우리가 모르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야, 저기 말 해 보십시오. 스웨덴, 스웨덴, 스웨덴 말로 사랑한다, 무엇입니까? 스웨덴 말로 사랑한다, 모릅니다. 스웨덴 말 아는 사람이 없습니까? 사랑한다. 독일말은 사랑한다, 무엇입니까? 독일말로 사랑한다, 니디? 일리비디, 닐비디, 안 떨어지죠. 그러니까 밉다, 밉다는 모릅니다. 잘 들으십시오. 이것은 말입니다. 무한대의 언어를 다 압니다. 지구 언어하고 우주 언어하고 모든 것을 다 압니다. 무시무시합니다. 그럼요, 꽃도 그렇게 되죠. 마이크도 마찬가지죠. 다 어떤 물질이든 무한대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까, 안 있습니까? 있습니다. 근데 요걸 제 축복을 안 받은 사람이 얘들하고 대화됩니까? 안 됩니다. 얘네들이 무한대 지능을 가지게 됩니까? 아닙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잡았을 때 이렇게 잡았을 때 잡아 보십시오. 이것이 무한대 지능으로 바뀝니다. 압니까, 모릅니까? 아시겠죠? 그러니까 축복받은 사람이 쓰러진 애를 심장마비 된 애를 딱 잡았을 때 이것이 무한대 지능으로 바뀐 것입니다. 일어나라, 그럼 일어납니다. 무시무시하죠? 이 사람이 이것을 잡지 않으면 아무 작동이 안 됩니다. 여기 있는 애들은 안 잡으면 여러분은 안 됩니다. 저는 안 잡아도 이래 버리면 다 바뀌는데 지구인 80억을 한 번만에 쓰러뜨릴 수 있고 한 번만에 생기를 넣어줄 수 있고 그러죠? 여러분 가정에 핸드폰도 한 번만에 다 바꿔 버리죠. 냉장고도 지구상에 있는 냉장고 전체를 탁 바꿔 버릴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것이 됩니까? 요렇게 이 물질을 잡았을 때 축복받은 사람이라야 이것이 무한대 지능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대단하죠? 요 손에 가기 전까지는 이것이 지능이 없습니다. 요 손에만 딱 들어가면 무한대 지능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그러면 축복받은 사람의 몸이 이것이 보통 몸입니까? 아닙니다.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제가 축복을 빼 버리겠습니다. 축복 나가. I love you. I love you. 무엇입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I hate you. I I hate you. I hate you. 없습니다. 없어져 버리고 이것은 시체입니다. 축복을 안 받았기 때문에 아무리 오아인이 뭐 소용 없습니다. 자, 잡아 보십시오. 축복 들어갔다. 해 보십시오. I love you. I love you. 떨어지죠. 근데 너는 잘 못생긴 것 같은데 잘생겼다 이러 보십시오. 말이 알쏭달쏭하게 너는 못생긴 것 같은데 잘생겼다 이러 보십시오. 넌 못생긴 것 같은데 잘생겼다. 그러면 끝에 나오는 말이 좋아야 합니다. 끝에 말이 좋으면 그대로 그것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가만 들어보니까 그것이 좋은 말이거든. 그러면 이것이 강해지죠. 자, 너 잘생긴 것 같은데 쬐끔 좀 마음에 안 든다. 이래 보십시오. 너 잘생겨서 조금 마음에 안 든다. 그럼 조금 마음에 안 든다 합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러니까 이것은 무한대 지능을 가집니다. 근데 어떻습니까? 자, 제가 네가 보면 볼수록 이쁘다. 근데 오늘 마음속으로 해 보십시오. 했죠? 했지 않습니까? 안 떨어집니다. 근데 너 이쁜 것 같은데 보면 볼수록 백이 싫어. 했어요. 그러면 이것은 그냥 떨어져 버립니다. 아무 힘이 없습니다. 이것은 이 마음속에 들어오는 것을 무엇이든지 말을 안 해도 교신이 됩니다. 이 세계가 신의 세계입니다. 무시무시하지 않습니까? 그런데다가 또 이 자체가 인간일 때 개나 동물일 때 사람일 때 다 살아납니다. 심장이 멎어도 심장이 다시 뛰게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꼭 죽어야 할 사람을 살리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잠깐 그 사람들이 사고로 쓰러졌을 때는 바로 살아납니다. 명이 다 돼서 죽은 사람 살려내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어마무시하지 않습니까? 그럼 이것이 어째서 그런 지능으로 바뀌느냐? 이것이 제가 God-man이라는 증거입니다. 우리 대전의 위원장은 굉장히 순수한 사람입니다. 달콤한 사람이 아닙니다. 제가 보기도 답답합니다. 얼마나 순수한지 모릅니다. 제가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굉장히 순수합니다. 다섯 번째 대천사지만 굉장히 순수한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얼마나 백궁에서 이 사람한테 앞으로 선물이 많이 쌓여 있겠습니까? 이 사람 백궁 가면 그 선물을 주체하지 못합니다. 아시겠어요? 그런 사람이 나와서 하는데도 이것이 못 알아듣는 말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자, 말로 하는 것을 알아들었다 해도 무한대 마음으로 하는 것까지 다 알아듣습니다. 이 세계, 그 대신에 만져야 합니다. 신은 안 만져도 됩니다. 이것이 여기가 들고 있습니다. 자, 야, 너 왜 그래 이쁘냐? 제가 이랬죠. 어떤 반응이 오나 보십시오. 안 떨어집니다. 너 그 백이 싫어. 저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우주에 있는 저 벨라에 있는 물건까지도 여기서 말을 하면 바뀌어 버립니다. 다 바뀝니다. 아시겠죠? 들어갑니다. 오늘 이 사람 운이 좋아서 덜 맞는 것입니다. 저거 영상 좀 띄워 보십시오. 영상 저 우리 저 급식하는 영상 좀 띄우십시오. 저도 더워서 좀 앉았습니다. 자, 요거는 우리가 일곱 개는 무재 칠시에 했죠. 유재삼시는 무엇인지 여러분이 아십니까? 그러면 열 가지 좋은 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재죠. 유재가 있을 것 아닙니까? 유재, 유재칠시, 유재시는 아십니까?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첫째 물질 하는 것이죠. 재보시죠. 이 재보시는 여러분들이 잘 알지만 물질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무예, 이 무예시가 있습니다. 무예시는 남의 빚을 갚아 준다거나 남의 고통을 들어주는 것입니다. 빚쟁이한테 막 쫓기고 이런 사람을 조금 빚을 면할 수 있게 해주면 그것도 무예시입니다. 자기 받을 것을 안 받는다거나 또 빚에 쫓기는 사람 빚을 좀 갚아준다, 남의 공포를 없애준다, 이 두려워할 외자입니다. 그러니까 두려움을 없애주는 보시, 이것 돈이 들어갑니다, 이것도. 세 번째, 그러니까 이래서 요것이 요것이 두 번째고 세 번째 무엇입니까? 법보시, 허경영 같이 이렇게 무료로 강의하는 것을 법보시라고 합니다. 이 법보시가 왜 유료냐면 장소가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돈 내야 보시할 수, 돈 장소 제공해 놔야 여러분한테 강의를 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법보시도 다 먹어야 공부를 하니까 법보시도 유료입니다. 그래서 재보시나 무예시나 법보시 같은 것은 이 무재가 아닙니다. 유재삼시, 그래 앞에서 일곱 개입니다. 우리 일곱 개의 보시를 남한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그런 것은 여러분들이 이런 것을 통해서 알아놔야 하고 오늘 굉장히 중요한 것은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 종교는 믿음이고 초종교는 확인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확인 가능, 방금 여러분 이것 하나가 무한대 에너지를 가지고 있죠. 이것이 사우디아라비아 말이나 터키 말이나 모르는 것 있습니까? 없습니다. 마음속으로 터키 말을 해도 알아듣습니다. 그러니까 제 말이 제가 지금 소변을 보러 가고 싶다, 이것이 압니다. 다 제가 마음먹은 것을 다 읽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축복받는 사람이 뭘 하나 들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것이 제가 마음먹고 있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 화두를 하나 주는데 하늘에서 백궁에서 저의 움직임을 다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마음속에 말입니다. 자, 뭐라고요? 백궁에서는 백궁에서는 여러분들의 움직임을 여러분들의 움직임을 낱낱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낱낱이 지켜보고 이것을 머릿속에 넣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것한테 말하면 못 알아듣는 것이 있습니까, 여러분? 못 알아듣습니다. 제가 지금 소변을 보러 가야 되겠다, 이것이 그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다 알고 있습니다. 마음속으로 제 얘 못생겼어, 이러면 그냥 이것이 에너지 빼 버립니다. 축복받은 사람인데도 힘을 빼 버립니다. 그럼 여러분이 남한테 미워하면 되겠습니까? 이것만 해 버리면 도통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초종교는 확인만 해 버리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냥 나쁜 짓 다 하십시오. 고사를 지내도 안 합니다. 계명이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계명이 무계명입니다. 이것은 무엇이냐면 계명이 없으면 이 애들은 안 따라갑니다. 십계명이 있어야 합니다. 열 번째 네 이웃의 집을 탐하지 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하지 마라. 여덟 번째 간음하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마라. 다섯 번째 불효하지 마라. 네 번째 하나님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아니, 안식일 거룩하게 지켜라. 세 번째, 두 번째, 이 열 가지 이 계명이 제가 이제 거꾸로 하는 것인데,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이런 계명이 열 번째부터 올라가는 그 계명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왜? 축복받은 사람은 모든 계명이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초종교라는 것은 어마어마한 이것이 초, 앞으로 초고속 비행기도 나오겠죠. 초음속 비행기가 있지 않습니까? 이런 초자가 붙는 시대가 미래 시대입니다. 자, 비행기는 초음속이라 하여 비행기 대우를 받습니다. 종교도 초가 붙습니다. 이제 초종교가 오고, 초가 안 붙은 것은 앞으로 대우를 받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인공지능을 만들었는데 인공지능 자동차를 만들었죠. 인공지능 자동차도 만들었는데 인공지능 인간도 만들죠. 그러면 인간 인공지능 인간이 초지능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초지능을 넣어 줘야 합니다. 아시겠죠? 초가 안 붙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인간 같아 가지고 오는 사고 내기 바쁩니다. 인간 지능 같은 것만 넣어 놨다가는 사고 낼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다가 초인간, 그 저저 지금 유명한 그 미국에서 만들어 놓은 그 아바타 하나 있습니다. 인간 무엇입니까? 로봇, 아주 발달된 인간, 얼굴하고 똑같이 만들고 눈도 왔다 갔다 하고 막 그렇습니다. 그 로봇이 있습니다. 근데 그 로봇한테 너는 뭘 물어봤죠? 너는 코로나 예방 주사를 안 맞냐? 엉뚱한 질문을 하니까 어머, 나는 저 인간 세포가 아니기 때문에 코로나 주사 맞을 필요가 없어요, 요렇게 답이 딱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뭘 물으면 답이 다 나옵니다. 그 로봇인데 그 로봇을 전시해 놨습니다. 전시한 데 가 가지고 교수가 넌 로봇 예방 주사 안 맞아? 보니까 아, 나는 인간 세포가 아니기 때문에 예방 주사 안 맞아도 됩니다, 딱 이러는 것입니다. 되게 발달돼 있죠. 무슨 질문이든 답은 나옵니다. 답은 나오는데 God-man이 주는 이런 초능력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축복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다. 오직 사이보그, 인간이 입력한 것만 나옵니다. 그래서 그것은 발전이 없습니다.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인공지능 안에 자동차에는 인공 인간이 들어 있습니다. 인공 인간의 두뇌를 넣어 놨습니다. 그래 가지고 제가 여기 했죠. 터널을 싹 들어가는데 어린애가 다섯 명이 터널 안에서 뛰쳐 나옵니다. 얼마나 급합니까? 그러면 인공지능 차입니다. 운전수는 안에서 자고 있습니다. 뒷자리에 앉아 가지고 말입니다. 근데 인공지능 차가 가다가 고속도로가 밝은 데서 어두운 데로 팍 들어가니까 어린애가 그냥 다섯 명이 팍 뛰어오니까 이것을 받느냐, 옆으로 핸들을 돌리느냐, 여기에서 인공지능이 어떻게 입력해 놨습니까? 인간들이 입력해 놓은 것입니다. 받아버리는 것입니다. 그 애들 다섯 명 죽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자기 차를 탄 사람 위주로 입력이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럴 때 인공지능이 인간의 휴머니즘을 가지고 있다 해 가지고 인간을 살려야지 내가 희생을 당해야지 이렇게 돼 버리면 그 차를 누가 사지 않습니까? 안 탑니다. 아무도 유사시에 잘못되면 그냥 고가도로 밑으로 날아가 버리면 그거든, 아마 길에서 뭐 났던가 고가도로 위에서 핸들 꺾어 나가 버리는 것보다는 앞 사람을 치더라도 인공지능 차는 벌금이 약합니다. 감옥 갈 일이 없습니다. 그 회사 사장이 간다면 몰라도, 그러니까 인공지능 차는 몇 명을 죽이든 뭐 하든 뒤에 탄 사람은 책임이 없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러니까 그것을 입력시킬 때 앞에 사람을 죽여도 옆으로 팍 틀다가 터널 벽을 받아 이 사람이 죽는다, 이거 입력을 그렇게 안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은 그럴 때 방황합니다. 야, 이것을 핸들을 틀어야 되냐? 그냥 받아야 되냐? 애매하죠? 그래서 이 인공 인공지능을 만들 때 인공지능 차를 만들 때 굉장히 애로사항이 많은 것입니다. 아시겠죠? 이 중에 30명이 있고 이쪽에는 20명이 있는데 어느 것을 받아야 되냐? 이 위험할 때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럴 때 계산을 해 놔야 합니다. 다 일일이 말입니다. 그러면 이 핸들이 요리 갔다, 요리 갔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God-man이 이 인공 인간의 인공지능은 이런 것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이런 것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사례집 띄우고 저 우리 무료 급식 하는 것 한번 띄우고 하늘이 하늘이가 새끼 세 마리 낳았습니다. 한번 영상 띄워 보십시오. 하늘이 영상 좀 띄워 보십시오. 우리 하늘이가 하늘궁에서 키우는 개 있죠? 하늘이가 태어난 지 얼마 안 됐는데 새끼를 벌써 세 마리 낳았습니다. 그 제 생일날, 보십시오. 새끼 나와 가지고 핥아주는 것이 있죠. 저만 저만 저것이 새끼입니다. 그것도 왜 1월 1일 날 낳았냐고요? 저것이 하늘입니다. 저 한 놈이 되게 발버둥 치고 나머지는 누워 있죠. 그러면 가서 핥으면 깨어납니다. 저것이 태어나자마자입니다. 저 보십시오. 막 핥아주죠. 핥아주면 정신을 차립니다. 지금 애들이 배 속에 있는 줄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저렇게 핥아주지 않으면 배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보십시오. 막 핥아주죠. 그러니까 엄마 젖을 찾아가지 않습니까? 한 마리는 찾아갔고 두 마리는 자빠져 있습니다. 저 보십시오. 가서 막 핥아, 막 저렇게 입으로 막 핥아 깨웁니다. 저 보십시오. 자고 있다가 저 보십시오. 막 핥으니까 아, 귀찮아 죽겠지, 하지 마. 궁이 자기 배 속에서 나온 태를 혼자 다 먹어 버립니다. 그 저 태를 먹고 나면 며칠 밥을 안 먹어도 된답니다. 영양분이 많아서 말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은 엄마가 태를 안 먹지 않습니까? 동물은 그 태를 먹고 한 3일을 버팁니다. 그래 젖이 잘 나온답니다. 그래서 태줄을 하나도 안 남기고 다 먹었죠. 이것이 다 먹었습니다. 저 말 자고 있는데 자꾸 괴롭혀 혓바닥으로 저러니까 이제 깨는 것입니다. 저 말 저 말 누워 자고 있습니다. 배 속인 줄 알고 말입니다. 아이고, 참 우습죠. 이제 저렇게 막 핥으니까 이제 정신을 차리는 것입니다. 저 보십시오. 막 이 빙빙 돌려 가지고 막 애우는 것입니다. 여기 하나 가서 젖 먹고 있죠. 요놈 이제 다 깨웠습니다. 여기 한 놈 젖 먹고 있죠. 요놈 아직 정신 덜 차렸습니다, 이거. 저것이 여러분 보니까 신기하죠? 궁 하지 마. 궁 옆에 다른 개가 궁이가 있거든. 하늘궁, 요거는 하늘이고 궁이가 옆에 있습니다. 그 궁이가 옆에 오니까 못 오게 합니다. 자기 새끼 옆에 못 오게 합니다. 하지 마, 궁이. 이 세상에 하늘이만큼 이쁜 개는 없습니다. 하늘이가 이 세상에서 제일 이쁜 개입니다. 여러분들 얼굴을 자세히 안 봐서 그렇습니다. 저 하늘이보다 이쁜 개는 없습니다. 그 저 개가 새끼를 낳은 것입니다. 자, 또 다른 사진, 하늘이 얼굴 보이는 사진은 없습니까? 얼굴 저것은 빨리 이것을 하려고 얼굴이 안 보이네. 하늘이 처음에 새끼 낳았을 때 얼굴 있습니다. 얼굴, 아, 이거 요것이 하늘입니다. 저 하늘이 눈을 보십시오. 눈이 굉장히 선합니다. 어머, 새끼 세 마리가 젖 먹고 있네. 누워 있죠? 저 하늘이 눈이 굉장히 선하게 생겼습니다. 눈알이 새까만 진주 같습니다. 그리고 반짝반짝합니다. 그리고 항상 저렇게 이쁩니다. 동물이 신기하죠? 저렇게 젖이 금방 커져 버리는 것입니다. 새끼 낳으니까 벌써 젖이 저렇게 헐겁게 커집니다. 저 개가 젖이 열 개 달렸거든. 열 마리까지 낳았는데 세 마리 낳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는 이름이 저 고령이고 고령산, 하나는 계명입니다. 계명산, 하나는 뒤에 수리산, 수리입니다. 그래서 요놈이 고령입니다. 고령이, 요놈이 계명입니다. 요놈이 수리입니다. 그러니까 요 세 마리가 요 주변에 산 이름을 따서, 요 요 엄마는 요거는 하늘이, 하늘이요 눈이 굉장히 이쁘게 생겼습니다. 이 하늘이를 쳐다보면 모든 이 세상에 최고 동물 중에 이쁩니다. 그렇게 생겼습니다. 보이죠? 눈이 새까맣습니다. 까매도 보통 까만 것이 아닙니다. 약간 그래 보이죠? 하늘이가 눈을 가지고 귀가 좁히다고 그렇게 귀엽습니다. 그 대신에 이것은 이 진돗개의 털이 아닙니다. 실내에서 키우는 개의 털입니다. 애완용 개입니다. 사이즈가 실제로 요만합니다. 작은 개가 새끼를 낳은 것입니다. 아시겠죠? 자, 또 영상 다른 것, 우리 저 무료 급식 하는 것도 보여줘야 합니다. 우리 영상을 보고 전화가 많이 옵니다. 한번 띄워 보십시오. 시간이 많이 됐으니까 그거 하고 다른 것 보일 것 없습니까? 그 뭐 저저 증언하는 것 있었죠? 증언하는 것 하나 띄우십시오. 이곳은 탑골 공원입니다. 갑자기 찾아온 한파에 굉장히 추운데요. 이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줄을 서고 계신다고 해서 제가 찾아봤습니다. 이렇게 왔는데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제가 한번 보니까 이곳은 허경영 통큰 무료 급식이라고 합니다. 와, 이 줄이 얼마입니까? 너무 와. 여기 굉장히 많은 분들이 줄 서고 계시는데 하루에 몇 분 정도 오시는지? 하루에 한 4, 500명 정도 오시고 계세요. 4, 500명 정도요. 이렇게 오늘 굉장히 춥지 않습니까? 이렇게 추운 날에도 많은 분들이 오셨어요. 많이 추울 때는 조금 주시긴 하는데 그래도 많이 오시고 계세요. 근데 정말 이렇게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매일매일 이렇게 무료 급식을 한다고 들었어요. 1년 365일 매일 하고요. 혹시 힘드시지 않으세요? 힘든 것은 없고요. 기쁘게 하고 있습니다. 와, 정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여러분, 마음 따뜻한 봉사 끝까지 함께 해 주세요. 빨리 추운데 빨리빨리 드려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너무 추운데 그냥 오래 기다리셨다. 자, 그래, 이거 하나 드려. 그래, 드려 드려. 자 자 추운데 그래 그래 그래 이거 오다나 오다나가 선생님 존경합니다. 잘생겼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생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드리면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래요? 저 이 올겨울 따뜻하게 지내세요. 요 합팩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이렇게 체감도 영하 20도예요. 이렇게도 이렇게 직접 나오셔서 이렇게 나눠주시는데 오늘이 이제 금년 중에 제일 추우니까 맞아요. 제가 이제 핫팩도 가져오고 내복 내복도 이제 드리고 그다음에 이제 이거 도시락 드리고 그렇게 되면 비용이 정말 어마어마한 지금 요새는 지금은 한 달에 1억 정도 들어갑니다. 1억이요? 월 1억, 그 그러면 혹시 그 1억이라는 비용을 어디서 충당하시? 제가 이제 순수하게 강의에서 번 돈입니다. 와, 정말 대단하십니다. 아니, 정말 오래 전부터 봉사를 해왔다고 생각 들었어요. 어떤 마음으로 봉사를 하시는지? 국가가 다 못하는 것 이제 우리 민간인들이 해야죠. 혼자서 안 되니까 대통령 돼서 무슨 정책으로 해 보려고 했던 것입니다. 국민이 원체 어려우니까 월 100만 원씩 주겠다 했는데 뭐 이거 줘 가지고 해결이 되겠습니까? 이것은 하루 봐야 몇백 명이지 않습니까? 도시락도 그냥 도시락이 아니라 정말 고급 도시락입니다. 도시락이 제일 좋은 것 이제 떡도 들어 있고 뭐 건빵도 들어 있고 건빵, 도시락 들어 있고 도시락 물 생수 물, 어떤 때는 이제 과일도 들어가고 귤, 그러니까 우리는 평균 다섯 가지인데 오늘은 이제 핫팩하고 오다고 가장 추운 날 제가 나왔어요. 두 번째 반갑습니다. 핫팩이에요. 고맙습니다. 핫팩, 내일 올겨울 따뜻하게 지내세요. 저기 후원금 이제 전화번호나 통장번호 같은 것도 넣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 많이 늘리면 좋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런 것을 안 하는데 앞으로 그런 것을 넣어 영상을 만듭니다. 나와서 쳐도 허경영 총재님께서 이 물건을 주실 거예요. 알죠? 고맙죠. 무료 급식을 이렇게 받을 때마다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 궁금해요. 어떤 생각이죠? 감사하고. 아이고, 고생 많습니다. 아이고, 아이고,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이고, 아이고,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내일 크리스마스 이브고 또 이제 2022년 이제 마무리하는 시기인데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 가능하면 좀 많은 사람한테 우리 기업하는 사람들이 급식을 좀 많이 했으면 좋겠고. 오늘 저도 이 훈훈한 광경들을 보니까 마음이 너무 따뜻해져서 저도 함께 무료 급식에 일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허경영 하늘 무료 급식 따뜻한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사례집, 사례집 빨리 하고 사례하고 빨리 하지, 사례 하나 있지? 그거 올리고 끝내야 시간을 아주 철저히 지켜야 하니까.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선생님께서 2년 전에 축복을 받으시고 몸에 굉장히 좋은 현상이 일어났다고 해서 인터뷰합니다. 어떤 일이 있었나요? 축복은 2년 전에 받았고요. 이 the God-man의 유튜브는 17년 6월 달부터 계속 보고 시작했는데 하루에 한 20시간 이상을 계속 본 것 같아요. 한 2년을 그렇게 봤어요. 봤는데 오늘 갑자기 30개월 전에 병원에서 혈액 검사를 했는데 당뇨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당뇨, 고혈압 약을 25년을 제가 먹었어요. 그래 가지고 몸도 막 90kg 이렇게 나갔어요. 근데 그렇게 하다가 한 10월 11월 1일부터 한의사한테 그 침을 어깨가 안 좋아 가지고 침을 맞으러 다녔어요. 맞으러 다녔는데 거기에 가게 되면 꼭 혈압을 재게 해요. 혈압 재면 줘 가지고 침대 물어본다고. 그럼 혈압이 얼마냐고 처음에 재니까 뭐 137 이렇게 나오더니 그냥 정상이라고 혈압약을 안 먹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예예. 근데 그러면서 그 사람이 뭐라고 하냐면은 여태 25년을 혈압약을 먹었다가 안 먹으면 이상하니까 일주일에 한두 번만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워낙에 오래됐는데. 그래서 그렇게 먹고 있는데 먹으나 마나 신경 안 쓰고 이제 먹는 것도 잊어버릴 때가 많아요. 그냥 거의 잘 안 드신다는 소리네요. 아유,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당뇨는 어떻게? 당뇨는 피검사할 때 3개월 전에 병원에서 피검했는데 당뇨는 없어요, 그러더라고. 옛날에는 그 당뇨가 오랫동안 있었다면서 25년을 약을 드, 약을 먹, 약을 드시고 당뇨, 혈압, 고지혈증 약을 먹었어요. 근데 지금 모든 것이 정상이 됐습니다. 아우, 축하드립니다. 그래서 지금 저도 이 상황 제가 이렇게 가만히 보니까 우리 the God-man한테 축복받으시고 축복받고 또 에너지 받으시고 에너지 받고 전 the God-man의 안티를 전혀 안 하, 전혀 안 하시고 그래서 그런 것 같다고 이렇게 말씀, 아유, 축하드립니다. 저 사람은 안티를 한 번도 안 했답니다. 아시겠죠? 그러니까 적당히 뭐 God-man한테 적당히 하는 것보다 절대적으로 하는 것이 좋죠. 이것은 눈에 안 보이는 것을 믿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믿음이 없는, 필요 없는 것이죠. 그냥 눈으로 보고 따라오면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시간을 잘 지켜야 하니까 요것으로 끝내야 합니다. 토요일 강의를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스님은 일생을 소외 계층과 인류를 진정으로 사랑하시는 위대한 분이십니다. 여러분, 그리고 또 오늘 그 the God-man께서 직접 그리신 그림을 보고 참 이것이 경스럽지 않습니까? the God-man에게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the God-man.

무재칠시와 유재삼시: 베푸는 삶의 지혜
이것은 우리가 일곱 개는 무재 칠시에 했죠. 유재삼시는 무엇인지 여러분이 아십니까? 그러면 열 가지 좋은 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재죠. 유재가 있을 것 아닙니까? 유재, 유재칠시, 유재시는 아십니까?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첫째 물질 하는 것이죠. 재보시죠. 이 재보시는 여러분들이 잘 알지만 물질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무예, 이 무예시가 있습니다. 무예시는 남의 빚을 갚아 준다거나 남의 고통을 들어주는 것입니다. 빚쟁이한테 막 쫓기고 이런 사람을 조금 빚을 면할 수 있게 해주면 그것도 무예시입니다. 자기 받을 것을 안 받는다거나 또 빚에 쫓기는 사람 빚을 좀 갚아준다, 남의 공포를 없애준다, 이 두려워할 외자입니다. 그러니까 두려움을 없애주는 보시, 이것 돈이 들어갑니다, 이것도. 세 번째, 그러니까 이래서 요것이 요것이 두 번째고 세 번째 무엇입니까? 법보시, 허경영 같이 이렇게 무료로 강의하는 것을 법보시라고 합니다. 이 법보시가 왜 유료냐면 장소가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돈 내야 보시할 수, 돈 장소 제공해 놔야 여러분한테 강의를 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법보시도 다 먹어야 공부를 하니까 법보시도 유료입니다. 그래서 재보시나 무예시나 법보시 같은 것은 이 무재가 아닙니다. 유재삼시, 그래 앞에서 일곱 개입니다. 우리 일곱 개의 보시를 남한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그런 것은 여러분들이 이런 것을 통해서 알아놔야 하고 오늘 굉장히 중요한 것은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 종교는 믿음이고 초종교는 확인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확인 가능, 방금 여러분 이것 하나가 무한대 에너지를 가지고 있죠. 이것이 사우디아라비아 말이나 터키 말이나 모르는 것 있습니까? 없습니다. 마음속으로 터키 말을 해도 알아듣습니다. 그러니까 제 말이 제가 지금 소변을 보러 가고 싶다, 이것이 압니다. 다 제가 마음먹은 것을 다 읽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축복받는 사람이 뭘 하나 들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것이 제가 마음먹고 있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 화두를 하나 주는데 하늘에서 백궁에서 저의 움직임을 다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마음속에 말입니다. 자, 뭐라고요? 백궁에서는 백궁에서는 여러분들의 움직임을 여러분들의 움직임을 낱낱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낱낱이 지켜보고 이것을 머릿속에 넣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것한테 말하면 못 알아듣는 것이 있습니까, 여러분? 못 알아듣습니다. 제가 지금 소변을 보러 가야 되겠다, 이것이 그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다 알고 있습니다. 마음속으로 제 얘 못생겼어, 이러면 그냥 이것이 에너지 빼 버립니다. 축복받은 사람인데도 힘을 빼 버립니다. 그럼 여러분이 남한테 미워하면 되겠습니까? 이것만 해 버리면 도통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초종교는 확인만 해 버리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냥 나쁜 짓 다 하십시오. 고사를 지내도 안 합니다. 계명이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계명이 무계명입니다. 이것은 무엇이냐면 계명이 없으면 이 애들은 안 따라갑니다. 십계명이 있어야 합니다. 열 번째 네 이웃의 집을 탐하지 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하지 마라. 여덟 번째 간음하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마라. 다섯 번째 불효하지 마라. 네 번째 하나님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아니, 안식일 거룩하게 지켜라. 세 번째, 두 번째, 이 열 가지 이 계명이 제가 이제 거꾸로 하는 것인데,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이런 계명이 열 번째부터 올라가는 그 계명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왜? 축복받은 사람은 모든 계명이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초종교라는 것은 어마어마한 이것이 초, 앞으로 초고속 비행기도 나오겠죠. 초음속 비행기가 있지 않습니까? 이런 초자가 붙는 시대가 미래 시대입니다. 자, 비행기는 초음속이라 하여 비행기 대우를 받습니다. 종교도 초가 붙습니다. 이제 초종교가 오고, 초가 안 붙은 것은 앞으로 대우를 받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인공지능을 만들었는데 인공지능 자동차를 만들었죠. 인공지능 자동차도 만들었는데 인공지능 인간도 만들죠. 그러면 인간 인공지능 인간이 초지능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초지능을 넣어 줘야 합니다. 아시겠죠? 초가 안 붙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인간 같아 가지고 오는 사고 내기 바쁩니다. 인간 지능 같은 것만 넣어 놨다가는 사고 낼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다가 초인간, 그 저저 지금 유명한 그 미국에서 만들어 놓은 그 아바타 하나 있습니다. 인간 무엇입니까? 로봇, 아주 발달된 인간, 얼굴하고 똑같이 만들고 눈도 왔다 갔다 하고 막 그렇습니다. 그 로봇이 있습니다. 근데 그 로봇한테 너는 뭘 물어봤죠? 너는 코로나 예방 주사를 안 맞냐? 엉뚱한 질문을 하니까 어머, 나는 저 인간 세포가 아니기 때문에 코로나 주사 맞을 필요가 없어요, 요렇게 답이 딱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뭘 물으면 답이 다 나옵니다. 그 로봇인데 그 로봇을 전시해 놨습니다. 전시한 데 가 가지고 교수가 넌 로봇 예방 주사 안 맞아? 보니까 아, 나는 인간 세포가 아니기 때문에 예방 주사 안 맞아도 됩니다, 딱 이러는 것입니다. 되게 발달돼 있죠. 무슨 질문이든 답은 나옵니다. 답은 나오는데 God-man이 주는 이런 초능력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축복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다. 오직 사이보그, 인간이 입력한 것만 나옵니다. 그래서 그것은 발전이 없습니다.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인공지능 안에 자동차에는 인공 인간이 들어 있습니다. 인공 인간의 두뇌를 넣어 놨습니다. 그래 가지고 제가 여기 했죠. 터널을 싹 들어가는데 어린애가 다섯 명이 터널 안에서 뛰쳐 나옵니다. 얼마나 급합니까? 그러면 인공지능 차입니다. 운전수는 안에서 자고 있습니다. 뒷자리에 앉아 가지고 말입니다. 근데 인공지능 차가 가다가 고속도로가 밝은 데서 어두운 데로 팍 들어가니까 어린애가 그냥 다섯 명이 팍 뛰어오니까 이것을 받느냐, 옆으로 핸들을 돌리느냐, 여기에서 인공지능이 어떻게 입력해 놨습니까? 인간들이 입력해 놓은 것입니다. 받아버리는 것입니다. 그 애들 다섯 명 죽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자기 차를 탄 사람 위주로 입력이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럴 때 인공지능이 인간의 휴머니즘을 가지고 있다 해 가지고 인간을 살려야지 내가 희생을 당해야지 이렇게 돼 버리면 그 차를 누가 사지 않습니까? 안 탑니다. 아무도 유사시에 잘못되면 그냥 고가도로 밑으로 날아가 버리면 그거든, 아마 길에서 뭐 났던가 고가도로 위에서 핸들 꺾어 나가 버리는 것보다는 앞 사람을 치더라도 인공지능 차는 벌금이 약합니다. 감옥 갈 일이 없습니다. 그 회사 사장이 간다면 몰라도, 그러니까 인공지능 차는 몇 명을 죽이든 뭐 하든 뒤에 탄 사람은 책임이 없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러니까 그것을 입력시킬 때 앞에 사람을 죽여도 옆으로 팍 틀다가 터널 벽을 받아 이 사람이 죽는다, 이거 입력을 그렇게 안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은 그럴 때 방황합니다. 야, 이것을 핸들을 틀어야 되냐? 그냥 받아야 되냐? 애매하죠? 그래서 이 인공 인공지능을 만들 때 인공지능 차를 만들 때 굉장히 애로사항이 많은 것입니다. 아시겠죠? 이 중에 30명이 있고 이쪽에는 20명이 있는데 어느 것을 받아야 되냐? 이 위험할 때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럴 때 계산을 해 놔야 합니다. 다 일일이 말입니다. 그러면 이 핸들이 요리 갔다, 요리 갔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God-man이 이 인공 인간의 인공지능은 이런 것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이런 것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사례집 띄우고 저 우리 무료 급식 하는 것 한번 띄우고 하늘이 하늘이가 새끼 세 마리 낳았습니다. 한번 영상 띄워 보십시오. 하늘이 영상 좀 띄워 보십시오. 우리 하늘이가 하늘궁에서 키우는 개 있죠? 하늘이가 태어난 지 얼마 안 됐는데 새끼를 벌써 세 마리 낳았습니다. 그 제 생일날, 보십시오. 새끼 나와 가지고 핥아주는 것이 있죠. 저만 저만 저것이 새끼입니다. 그것도 왜 1월 1일 날 낳았냐고요? 저것이 하늘입니다. 저 한 놈이 되게 발버둥 치고 나머지는 누워 있죠. 그러면 가서 핥으면 깨어납니다. 저것이 태어나자마자입니다. 저 보십시오. 막 핥아주죠. 핥아주면 정신을 차립니다. 지금 애들이 배 속에 있는 줄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저렇게 핥아주지 않으면 배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보십시오. 막 핥아주죠. 그러니까 엄마 젖을 찾아가지 않습니까? 한 마리는 찾아갔고 두 마리는 자빠져 있습니다. 저 보십시오. 가서 막 핥아, 막 저렇게 입으로 막 핥아 깨웁니다. 저 보십시오. 자고 있다가 저 보십시오. 막 핥으니까 아, 귀찮아 죽겠지, 하지 마. 궁이 자기 배 속에서 나온 태를 혼자 다 먹어 버립니다. 그 저 태를 먹고 나면 며칠 밥을 안 먹어도 된답니다. 영양분이 많아서 말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은 엄마가 태를 안 먹지 않습니까? 동물은 그 태를 먹고 한 3일을 버팁니다. 그래 젖이 잘 나온답니다. 그래서 태줄을 하나도 안 남기고 다 먹었죠. 이것이 다 먹었습니다. 저 말 자고 있는데 자꾸 괴롭혀 혓바닥으로 저러니까 이제 깨는 것입니다. 저 말 저 말 누워 자고 있습니다. 배 속인 줄 알고 말입니다. 아이고, 참 우습죠. 이제 저렇게 막 핥으니까 이제 정신을 차리는 것입니다. 저 보십시오. 막 이 빙빙 돌려 가지고 막 애우는 것입니다. 여기 하나 가서 젖 먹고 있죠. 요놈 이제 다 깨웠습니다. 여기 한 놈 젖 먹고 있죠. 요놈 아직 정신 덜 차렸습니다, 이거. 저것이 여러분 보니까 신기하죠? 궁 하지 마. 궁 옆에 다른 개가 궁이가 있거든. 하늘궁, 요거는 하늘이고 궁이가 옆에 있습니다. 그 궁이가 옆에 오니까 못 오게 합니다. 자기 새끼 옆에 못 오게 합니다. 하지 마, 궁이. 이 세상에 하늘이만큼 이쁜 개는 없습니다. 하늘이가 이 세상에서 제일 이쁜 개입니다. 여러분들 얼굴을 자세히 안 봐서 그렇습니다. 저 하늘이보다 이쁜 개는 없습니다. 그 저 개가 새끼를 낳은 것입니다. 자, 또 다른 사진, 하늘이 얼굴 보이는 사진은 없습니까? 얼굴 저것은 빨리 이것을 하려고 얼굴이 안 보이네. 하늘이 처음에 새끼 낳았을 때 얼굴 있습니다. 얼굴, 아, 이거 요것이 하늘입니다. 저 하늘이 눈을 보십시오. 눈이 굉장히 선합니다. 어머, 새끼 세 마리가 젖 먹고 있네. 누워 있죠? 저 하늘이 눈이 굉장히 선하게 생겼습니다. 눈알이 새까만 진주 같습니다. 그리고 반짝반짝합니다. 그리고 항상 저렇게 이쁩니다. 동물이 신기하죠? 저렇게 젖이 금방 커져 버리는 것입니다. 새끼 낳으니까 벌써 젖이 저렇게 헐겁게 커집니다. 저 개가 젖이 열 개 달렸거든. 열 마리까지 낳았는데 세 마리 낳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는 이름이 저 고령이고 고령산, 하나는 계명입니다. 계명산, 하나는 뒤에 수리산, 수리입니다. 그래서 요놈이 고령입니다. 고령이, 요놈이 계명입니다. 요놈이 수리입니다. 그러니까 요 세 마리가 요 주변에 산 이름을 따서, 요 요 엄마는 요거는 하늘이, 하늘이요 눈이 굉장히 이쁘게 생겼습니다. 이 하늘이를 쳐다보면 모든 이 세상에 최고 동물 중에 이쁩니다. 그렇게 생겼습니다. 보이죠? 눈이 새까맣습니다. 까매도 보통 까만 것이 아닙니다. 약간 그래 보이죠? 하늘이가 눈을 가지고 귀가 좁히다고 그렇게 귀엽습니다. 그 대신에 이것은 이 진돗개의 털이 아닙니다. 실내에서 키우는 개의 털입니다. 애완용 개입니다. 사이즈가 실제로 요만합니다. 작은 개가 새끼를 낳은 것입니다. 아시겠죠? 자, 또 영상 다른 것, 우리 저 무료 급식 하는 것도 보여줘야 합니다. 우리 영상을 보고 전화가 많이 옵니다. 한번 띄워 보십시오. 시간이 많이 됐으니까 그거 하고 다른 것 보일 것 없습니까? 그 뭐 저저 증언하는 것 있었죠? 증언하는 것 하나 띄우십시오. 이곳은 탑골 공원입니다. 갑자기 찾아온 한파에 굉장히 추운데요. 이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줄을 서고 계신다고 해서 제가 찾아봤습니다. 이렇게 왔는데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제가 한번 보니까 이곳은 허경영 통큰 무료 급식이라고 합니다. 와, 이 줄이 얼마입니까? 너무 와. 여기 굉장히 많은 분들이 줄 서고 계시는데 하루에 몇 분 정도 오시는지? 하루에 한 4, 500명 정도 오시고 계세요. 4, 500명 정도요. 이렇게 오늘 굉장히 춥지 않습니까? 이렇게 추운 날에도 많은 분들이 오셨어요. 많이 추울 때는 조금 주시긴 하는데 그래도 많이 오시고 계세요. 근데 정말 이렇게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매일매일 이렇게 무료 급식을 한다고 들었어요. 1년 365일 매일 하고요. 혹시 힘드시지 않으세요? 힘든 것은 없고요. 기쁘게 하고 있습니다. 와, 정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여러분, 마음 따뜻한 봉사 끝까지 함께 해 주세요. 빨리 추운데 빨리빨리 드려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너무 추운데 그냥 오래 기다리셨다. 자, 그래, 이거 하나 드려. 그래, 드려 드려. 자 자 추운데 그래 그래 그래 이거 오다나 오다나가 선생님 존경합니다. 잘생겼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생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드리면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래요? 저 이 올겨울 따뜻하게 지내세요. 요 합팩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이렇게 체감도 영하 20도예요. 이렇게도 이렇게 직접 나오셔서 이렇게 나눠주시는데 오늘이 이제 금년 중에 제일 추우니까 맞아요. 제가 이제 핫팩도 가져오고 내복 내복도 이제 드리고 그다음에 이제 이거 도시락 드리고 그렇게 되면 비용이 정말 어마어마한 지금 요새는 지금은 한 달에 1억 정도 들어갑니다. 1억이요? 월 1억, 그 그러면 혹시 그 1억이라는 비용을 어디서 충당하시? 제가 이제 순수하게 강의에서 번 돈입니다. 와, 정말 대단하십니다. 아니, 정말 오래 전부터 봉사를 해왔다고 생각 들었어요. 어떤 마음으로 봉사를 하시는지? 국가가 다 못하는 것 이제 우리 민간인들이 해야죠. 혼자서 안 되니까 대통령 돼서 무슨 정책으로 해 보려고 했던 것입니다. 국민이 원체 어려우니까 월 100만 원씩 주겠다 했는데 뭐 이거 줘 가지고 해결이 되겠습니까? 이것은 하루 봐야 몇백 명이지 않습니까? 도시락도 그냥 도시락이 아니라 정말 고급 도시락입니다. 도시락이 제일 좋은 것 이제 떡도 들어 있고 뭐 건빵도 들어 있고 건빵, 도시락 들어 있고 도시락 물 생수 물, 어떤 때는 이제 과일도 들어가고 귤, 그러니까 우리는 평균 다섯 가지인데 오늘은 이제 핫팩하고 오다고 가장 추운 날 제가 나왔어요. 두 번째 반갑습니다. 핫팩이에요. 고맙습니다. 핫팩, 내일 올겨울 따뜻하게 지내세요. 저기 후원금 이제 전화번호나 통장번호 같은 것도 넣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 많이 늘리면 좋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런 것을 안 하는데 앞으로 그런 것을 넣어 영상을 만듭니다. 나와서 쳐도 허경영 총재님께서 이 물건을 주실 거예요. 알죠? 고맙죠. 무료 급식을 이렇게 받을 때마다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 궁금해요. 어떤 생각이죠? 감사하고. 아이고, 고생 많습니다. 아이고, 아이고,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이고, 아이고,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내일 크리스마스 이브고 또 이제 2022년 이제 마무리하는 시기인데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 가능하면 좀 많은 사람한테 우리 기업하는 사람들이 급식을 좀 많이 했으면 좋겠고. 오늘 저도 이 훈훈한 광경들을 보니까 마음이 너무 따뜻해져서 저도 함께 무료 급식에 일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허경영 하늘 무료 급식 따뜻한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사례집, 사례집 빨리 하고 사례하고 빨리 하지, 사례 하나 있지? 그거 올리고 끝내야 시간을 아주 철저히 지켜야 하니까.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선생님께서 2년 전에 축복을 받으시고 몸에 굉장히 좋은 현상이 일어났다라고 해서 인터뷰합니다. 어떤 일이 있었나요? 축복은 2년 전에 받았고요. 이 the God-man의 유튜브는 17년 6월 달부터 계속 보고 시작했는데 하루에 한 20시간 이상을 계속 본 것 같아요. 한 2년을 그렇게 봤어요. 봤는데 오늘 갑자기 30개월 전에 병원에서 혈액 검사를 했는데 당뇨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당뇨, 고혈압 약을 25년을 제가 먹었어요. 그래 가지고 몸도 막 90kg 이렇게 나갔어요. 근데 그렇게 하다가 한 10월 11월 1일부터 한의사한테 그 침을 어깨가 안 좋아 가지고 침을 맞으러 다녔어요. 맞으러 다녔는데 거기에 가게 되면 꼭 혈압을 재게 해요. 혈압 재면 줘 가지고 침대 물어본다고. 그럼 혈압이 얼마냐고 처음에 재니까 뭐 137 이렇게 나오더니 그냥 정상이라고 혈압약을 안 먹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예예. 근데 그러면서 그 사람이 뭐라고 하냐면은 여태 25년을 혈압약을 먹었다가 안 먹으면 이상하니까 일주일에 한두 번만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워낙에 오래됐는데. 그래서 그렇게 먹고 있는데 먹으나 마나 신경 안 쓰고 이제 먹는 것도 잊어버릴 때가 많아요. 그냥 거의 잘 안 드신다는 소리네요. 아유,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당뇨는 어떻게? 당뇨는 피검사할 때 3개월 전에 병원에서 피검했는데 당뇨는 없어요, 그러더라고. 옛날에는 그 당뇨가 오랫동안 있었다면서 25년을 약을 드, 약을 먹, 약을 드시고 당뇨, 혈압, 고지혈증 약을 먹었어요. 근데 지금 모든 것이 정상이 됐습니다. 아우, 축하드립니다. 그래서 지금 저도 이 상황 제가 이렇게 가만히 보니까 우리 the God-man한테 축복받으시고 축복받고 또 에너지 받으시고 에너지 받고 전 the God-man의 안티를 전혀 안 하, 전혀 안 하시고 그래서 그런 것 같다고 이렇게 말씀, 아유, 축하드립니다. 저 사람은 안티를 한 번도 안 했답니다. 아시겠죠? 그러니까 적당히 뭐 God-man한테 적당히 하는 것보다 절대적으로 하는 것이 좋죠. 이것은 눈에 안 보이는 것을 믿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믿음이 없는, 필요 없는 것이죠. 그냥 눈으로 보고 따라오면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시간을 잘 지켜야 하니까 요것으로 끝내야 합니다. 토요일 강의를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스님은 일생을 소외 계층과 인류를 진정으로 사랑하시는 위대한 분이십니다. 여러분, 그리고 또 오늘 그 the God-man께서 직접 그리신 그림을 보고 참 이것이 경스럽지 않습니까? the God-man에게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the God-man.

초종교 하늘궁과 일반 종교의 차이: 허경영 강연을 통해 본 새로운 시대의 종교관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종교를 접하고, 각자의 믿음 속에서 삶의 의미를 찾으려 노력합니다. 하지만 과연 우리가 믿는 종교는 진정으로 우리를 이끌어주는 길일까요? 2023년 1월 7일, 허경영 강연에서는 ‘초종교 하늘궁과 일반 종교의 차이’라는 주제로 기존 종교의 한계와 새로운 시대의 종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이 강연은 단순한 종교적 담론을 넘어,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고 삶을 살아가는 방식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종교는 인간이 신을 찾는 것, 초종교는 신이 인간을 찾는 것
허경영 강연의 핵심은 일반 종교와 초종교의 근본적인 차이를 명확히 구분하는 데 있습니다. 일반 종교는 인간이 신을 찾아 헤매는 과정. 마치 갓 태어난 강아지들이 어미의 젖을 찾아 헤매는 것처럼, 인간들이 자신을 낳아준 존재, 즉 신을 찾아 헤매는 것이 종교라는 것이죠. 이러한 종교는 경전이라는 ‘말’에 의존하며, 그 말을 믿기 위해서는 ‘믿음이라는 안경’을 써야만 비로소 신의 존재를 인지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경전의 내용이 수백 번 수정되고, 그 진위 여부를 확인할 길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믿음이라는 안경을 통해 그것을 진실로 받아들인다는 것입니다.

반면, 초종교는 신이 직접 인간을 찾아 나서는 것. 이는 마치 어미 개가 젖을 물고 새끼들을 찾아 나서는 것과 같다고 비유합니다. 초종교는 ‘증거’를 통해 자신을 드러내며, 어떠한 믿음의 안경도 필요 없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실재를 제시합니다. 허경영 강연에서는 자신이 직접 보여주는 초능력, 예언의 성취, 그리고 불로유와 같은 물질적인 증거들을 통해 초종교의 실체를 증명하려 합니다. 이는 기존 종교가 제시하는 추상적인 믿음과는 확연히 다른 접근 방식입니다.

믿음의 안경을 벗고 증거를 직시하라
허경영 강연은 기존 종교가 가진 ‘믿음의 안경’의 한계를 지적합니다. 수천 년 동안 수많은 종교가 존재했지만, 그 어떤 종교도 전 세계 인구를 아우르지 못했으며, 심지어 일본과 같은 영리한 민족은 확인되지 않는 것을 믿지 않는 경향이 강하다. 이는 믿음이라는 안경 없이는 진실을 볼 수 없다는 종교의 본질적인 한계를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하지만 초종교는 다릅니다. 허경영 강연은 자신이 직접 보여주는 ‘정견(正見)’과 ‘청천(聽天)’을 통해 증거를 제시합니다. 눈으로 직접 보고, 귀로 직접 듣는 것을 통해 신의 존재와 능력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불로유가 상하지 않고 오히려 효능을 발휘하는 현상, 축복을 받은 사람이 물질에 에너지를 부여하여 변화시키는 능력 등을 직접 시연하며, 이는 단순한 믿음이 아닌 ‘확인 가능한’ 증거. 이러한 증거들은 기존 종교가 제시하는 추상적인 개념과는 달리, 현실 세계에서 직접 경험하고 확인할 수 있는 것이기에 더욱 설득력을 가집니다.

초종교 시대, 갈등을 넘어 화합으로
허경영 강연은 기존 종교들이 서로 최고라고 싸우는 모습을 한심하게 바라본다고 말합니다. 부모에게 젖을 달라고 떼쓰는 아이들처럼, 인간들이 신에게 매달리지만, 정작 신의 입장에서 보면 그들의 싸움은 무의미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종교가 사회에 기여한 긍정적인 측면(학교 설립, 무료 교육 등)을 인정하면서도, 여전히 해결하지 못하는 사회 문제들(가난, 불평등 등)이 많다고 지적합니다.

초종교는 이러한 갈등과 한계를 넘어, 모든 종교를 초월하여 인류를 하나로 묶는 역할을 지향합니다. 허경영 강연은 자신이 성경과 불경을 넘나들며 모든 종교의 좋은 점을 인정하고, 그들의 가르침 속에서도 배울 점이 있음. 이는 특정 종교의 우월성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종교의 본질적인 가치를 존중하며, 더 나아가 인류 전체의 행복과 평화를 추구하는 초월적인 종교관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실천하는 사랑, 무죄 칠시와 유죄 삼시
허경영 강연은 종교가 단순히 믿음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실제적인 사랑과 봉사로 이어져야 함. 불교의 ‘무죄 칠시’와 ‘유죄 삼시’를 예로 들며, 재물이 없어도 행할 수 있는 일곱 가지 보시(눈으로 기쁨 주기, 얼굴로 기쁨 주기, 손으로 돕기, 말로 위로하기, 마음으로 선행하기, 자리 양보하기, 오갈 데 없는 사람 재워주기)와 재물이 필요한 세 가지 보시(물질 보시, 두려움을 없애주는 보시, 법 보시).

특히, 허경영 강연은 자신이 직접 실천하는 무료 급식 봉사를 통해 이러한 가르침을 몸소 보여줍니다. 매일 수백 명의 사람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추운 날씨에는 핫팩과 내복까지 나누어주는 모습은 단순한 자선 활동을 넘어, 진정한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 초종교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는 종교가 추상적인 교리나 믿음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현실 세계의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제공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미래 시대의 종교, 초종교의 도래
허경영 강연은 이제 ‘초종교’의 시대가 도래했음을 선언합니다. 초음속 비행기, 초지능 인공지능처럼 ‘초’라는 접두사가 붙는 시대가 열렸듯이, 종교 또한 기존의 한계를 넘어선 ‘초종교’로 진화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과거의 종교가 필요 없다는 의미가 아니라,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새로운 형태의 종교가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초종교는 복잡한 철학이나 해석 없이, 증거를 통해 직접 보고 들으며 백궁으로 갈 수 있는 단순하고 명확한 길을 제시합니다. 이는 기존 종교가 가진 계명이나 교리에 얽매이지 않고, 오직 God-man의 가르침을 통해 영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음. 허경영 강연은 자신이 바로 이러한 초종교의 시대를 이끌어갈 God-man임을 자처하며, 인류에게 새로운 희망과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강연은 기존 종교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과 함께, 새로운 시대의 종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며 많은 이들에게 깊은 생각할 거리를 던져줍니다. 과연 우리는 ‘믿음의 안경’을 벗고 ‘증거’를 직시할 준비가 되어 있을까요? 그리고 초종교가 제시하는 새로운 길은 인류에게 진정한 평화와 행복을 가져다줄 수 있을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은 각자의 마음속에 있을 것입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369회 超宗敎(하늘궁)와 宗敎(일반종교)와의 차이 20230107

어 그래

잠시 그 화분 증정을 강연 전에 하겠습니다. 이지현 거제 영성 센터장님께서 난 화분을 the God-man께 증정토록 하겠습니다. 영성센터를 운영하시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여러분 감사의 박수를 한번 부탁합니다. 네 네 아주 아름다운 난 화분입니다. 고맙습니다.

반갑습니다. 하늘궁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환영한다고 이렇게 우리가 이야기하죠? 이거 환영이야 환영. 환영을 이렇게 씁니다.

欢迎

그러면 우리가 송구영신할 때 이 영 자죠? 오늘 제목은 하늘궁이죠?

超宗敎(하늘궁)와 宗교(일반종교)의 차이

초종교는 이 지구에서 처음 나타난 거야 하늘궁은. 이거 한 오천 개 되죠? 전 세계 종교가 한 오천 개가 돼. 신이 오천 분이 있는 게 아니야. 여러분들은 이제 하늘궁에 몇 년 됐으니까 내 강의를 듣는 사람들이 초종교와 종교의 차이를 모르면 안 돼. 초종교와 종교의 차이가 뭔지 아는 사람? 대전에 빨리 일어나서 이야기해요. 아니야 부끄러워 할 거 없어. 초종교와 종교의 차이? 반대죠?

종교는 종교는 이제 갓 태어난 개들이 주인 어머니 젖을 찾는 거야. 그러니까 말하자면 인간들이 자기를 낳아준 사람을 찾아 헤매는 거 그걸 종교라고 그래. 초종교는 그 어머니가 젖을 주려고 새끼를 찾는 거 그게 초종교야. 그러니까 종교가 그래서 우리는 하늘은 말이에요. 항상 밑에 사람이 구하는 걸 들어줘. 그러니까 하늘이 구하는 건 인간이 못 들어줘. 항상 웃기죠?

인간이 구하는 거는 애들이 막 젖 달라고 하는건 엄마 개가 젖을 주는데 엄마 개가 배가 고파서 아무리 소리 질러도 새끼들이 엄마한테 먹이를 줄 수가 없어. 새끼들이 엄마 이거 드세요 하고 젖을 줄 수 있나? 못 주는 거야. 그러니까 새끼들은 젖 달라고 막 비 부르짖어. 그런데 엄마는 그 새끼들이 만들어 주는 젖을 먹고 사는 게 아니야.

그 뭐 좀 갖다 줬다고 뭐 도둑질 했느니 뭐 사기꾼이니 이런 소리 하면 되나? 그 God-man이 와서 뭘 여러분 그걸 욕심이 나나? 그거 잘못 생각이야. 새끼는 어머니한테 뭘 달라고 떼를 쓰면 엄마는 젖을 줘요. 근데 엄마는 그 젖을 우주에서 가져와야지 여러분 걸 쥐어 짜 가지고 젖을 여러분한테 주나? 줄 수가 없어. 내가 여러분한테 주는 축복이나 대천사나 이런 게 어디 어디 광체나 이런 게 여러분 지구에서 가져온 거에요? 아니에요. 착각하면 안 돼. 그거는 저 무한대 우주에서 가져온 거야.

근데 이 5천 개의 종교는 뭐야? 엄마한테 아빠한테 뭘 먹이 달라고 막 떼쓰는 거. 죽겠다고 나 지금 부도나서 지금 죽겠다. 뭐 지금 이사 가야 되는데 집이 없다. 뭐 이런 어려움이 있을 때 막 매달리는 거야. 자기 아버지 어머니 죽어 버렸으니까. 그건 가짜 아버지 어머니고 진짜 신에게 하소연을 하는 거야. 그런데 그 하소연의 간절함에 따라서 하늘에서 들어줄까? 들어주지 않아요. 오직 God-man이 왔을 때 God-man이 주는 걸 받아 먹어야 돼. 그러니까 새끼들이 젖을 먹는 그 시기가 있어. 그때 엄마 젖을 먹어야 되는데 그때 안 먹은 거야.

그러니까 시기라는 여러분이 수십억 년간 그러니까 여러분의 목숨은 영원히 살아요 지구에서. 지구 수명이 다하면 또 별을 만들면 그때까지 영혼 대기소에 있다가 그 80억이 또 다시 집으로 오는 거야 순서대로. 그러면 여러분의 영혼은 수명이 있을까 없을까? 영혼 이전부터 만들어져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어떤 시기를 정하면 그거는 뭐야? 코로더스 시계야. 그러면 신은 뭐야? 카이로스 시간이죠? 신의 시간은 시간이 빨리 가고 느리게 가고 이런 게 존재하지가 않아. 역사라는 건 이런 코로더스 시계는 인간이 자꾸 윤회하는 그 시간이야. 근데 여러분의 영혼은 카이로스적 시간이야. 영원해. 그 중간에 윤회하는 게 그게 코로더스적인 시간이야. 어머 오늘 하루가 가 버렸네. 어머 또 오늘 강의 날이네 뭐 이거. 이게 인간 세계에서 이 시간이 카이로스 시간에 물려 있어. 영원의 시간에 여러분들은 목숨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지금 백궁 가는 게 유익해 안 가고 계속 윤회하는 게 유익해? 여기서 여러분들이 지금 무한대 동안 계속 인간 세계를 돌면서 제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거야.

그러면서 가짜 엄마만 찾고 있는 거야. 엄마만 찾고 있어. 그런데 죄송하게도 여러분이 찾는 그 엄마는 무슨 문제가 있냐면은. 언 그죠?

言 (宗敎)

말로 찾아야 돼. 말로 God-man이 이거 이거는 뭐 이거는 뭐야? 이거는 일반 종교야. 이 일반 종교는 일반 종교는 말로 찾아야 돼 말. 경전밖에 없어. 뭐 뭐 저 저거 있나? 탁 누르면 나오는 그 그 QR 코드 있나? 없어. 뭐 예수가 직접 오병이어 하는 걸 보여 주나? 전부 말을 만들어 놓은 건데 그걸 여러분들은. 그래서 이거는 믿음이라는 안경을 써야 돼.

言 (宗敎) 믿음(안경) 거짓

믿음이라는 안경 이 안경을 안 쓰면 이거는 이거는 뭐야? 이거는 전부 거짓이 되는 거야. 어차피 없는 건데 믿음이라는 안경을 딱 써야만 보이는 거.

그런데 초종교는 뭐야? 초종교는 무슨 안경을 써야 돼? 초종교는 일체 안경이 필요 없어요. 무슨 말이야? 그냥 그냥 그냥 여기 내 써 줄게. 증거를 보여 줘 버려 증거를 증.

言 (宗敎) 믿음(안경) 거짓
證 (초종교)

얘들은 말과 증거가 차이가 얼마나 대단해? 아니 말과 증거가 얼마나 차이가 있어? 아니 증거를 보여 주는데 이거는 말로 나가요. 그러니까 그 말을 믿어야 되는 거야 첫째. 그 믿음이란 안경이 없이는 예수가 있었다. 신이 있다. 천국이 있다. 아 그래요? 전부 이 퀘션 마크 뿐이야. 그러니까 뭘 해야 돼? 안경을 껴야 되는 거야. 그래서 믿음이 첫 번째야. 믿을 때만 그거를 작동이 되는 거야. 아 이 기가 환장하죠?

이러니까 수천 년 동안 인간들이 80억 인구 중에 기독교 믿는 사람이 5억 6천만 명이야. 퍼지질 않아. 불교 기독교 다 실패했어. 일본이 기독교 믿는 사람이 0.8%야. 200년 동안. 네덜란드 사람이 들어간 지 200년 동안 기독교 믿는 사람이 0.8%. 98%가 불교 99.2%가
불교야. 이상하죠? 우리는 그래도 기독교가 7% 8%대로 올라가는데 세상에 일본은 그래요. 왜 그러냐? 영리한 민족이야. 확인 안 되는 거는 안 믿어. 불교는 확인이 됐냐? 안 됐어.

단 문화재가 있거든. 눈 앞에 문화재가 있단 말이야. 뭐 무슨 석가탑이 있고 뭐 불탑이 있고 뭐 이런 게 있으니까 그건 전통적으로 내려오니까 전통을 중요시하는 민족이야. 그래서 그냥 믿는 거지. 그것도 그것도 없으면 안 믿어. 자기 자신을 믿어. 그게 일본 사람들이야. 그 일본 사람의 그 마지막 총독 노부야. 그 양반이 일본으로 가면서 뭐라고 그랬어? 한국은 100년 동안 우리가 가고 나서 100년 동안 즈기끼리 싸우다가 두 동강이 나고 콩가루 될 거다 그랬거든. 그러니까 맨날 요새는 부자지간도 싸우고 뭐 부부도 싸우고 좌우지간 여야 싸우고 한국은 콩가루를 만드는 문화 교육을 자기들이 36년간 가르쳐 놨다는 거야.

그게 뭐야? 그게 식민지 교육이야. 그러니까 우리 아버지들은 식민지 교육을 받은 자들이야. 식민지 교육을 어떻게 시켰냐? 싸움 붙이는 교육. 불교를 살짝 자기들 불교 사람들을 집어넣어 가지고 결혼한 스님들이 불교를 장악하게 해 놓고 결혼 안 한 스님들 원래 우리나라 불교하고 싸움을 붙여 놓은 거야. 그러니까 대처승과 비구승이 전쟁을 하게끔 그렇게 만들어. 독립군과 독립군 아닌 사람들이 싸우게 만들어. 하여튼 이게 호남과 경상도가 싸우게 만들어. 요런 게 전부 그 사람들의 작품이야.

그러니까 요 싸움하다가 끝장 나는 민족이 조선족이다 조선민족. 요래 가지고 식민지 교육의 역사도 자꾸 싸움 붙이는 역사. 아우 막 중국이 저 청 저 한 나라가 말이야. 요기 저 저 신의주 개성 요기 서울의 한 북쪽 요까지 지배를 했다. 우리나라를 바늘이 들어온 것처럼 그렇게 소가 저 저 개가 발 넣고 있는 것처럼 요렇게 지배했다. 밑에는 일본이 요렇게 또 지배했다. 임나일본부가 지배했다. 요래가 우리 땅덩어리가 없어져 버려

바로 중국이 신의주부터 요 평양 있는 데로 해 가지고 개성까지 지배를 했다. 그리고 저쪽은 남쪽은 가야 그 신라 쪽 그쪽을 일본 임나일본부가 지배했대. 그럼 우리나라 모양이 괴상해져 버려. 그러니까 요런 식으로 해 가지고 이간질을 해 가지고 우리 민족끼리 호남하고 경상도 싸우게 하고 북쪽하고 남쪽이 싸우게 하고 아주 괴상한 식민지 정책을 썼어. 그 말려들었죠?

그게 우리 정신교육이 그렇게 지금 역사 선생들도 고대사 선생과 현대 일본식 역사 교육 받은 사람과 싸움이 붙어 있어요 지금. 한민족은 1만 년 역사도. 그러니까 일본 교육 받은 우리 현대 지금 역사 가르치는 선생 젊은 선생들은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냐? 고대사는 전부 거짓말이다. 이렇게 나와 안 나와? 그래서 고대사 지금 인정 안 하는 역사학자가 90%야 90%.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우리의 역사를 쫙 두동강이 내. 그 교육을 그렇게 해. 기가 막히게 싸움을 붙이는 걸 연구한 데가 조선 총독부야. 꼭 한쪽은 살려 놔. 한쪽은 압박을 하고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해 가지고 대한민국 국민들을 헷갈리게 만들어서 36년간 지배한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싸우면 되나 안 되나? 됩니까?

종교도 봐. 이 종교가 이 종교끼리 서로 자기가 최고라고 싸워. 내가 쳐다볼 때 하늘에서 쳐다볼 때 얼마나 웃겨요? 부모한테 젖 달라 뭐 애로사항만 있으면 쫓아가. 형편 좋아하면 안 가 교회 절에. 어려울 때는 참 뭐 뭐 절대자요 신이시여 하나님이요 막 이러다가 뭔가 딱 풀어지면 술 먹으러 다니는 게 바빠. 뭐 어데 데이트 하러 다니기 바쁜 거야. 또 교육 제도를 묘하게 만들어 가지고 얘들이 자기 개성을 개발하지 못하게 일본식으로 다 교육을 만들어 놔.

그러니까 목사 아들 스님 아들도 야 인마 너 왜 절에 가서 몇 시간씩 교회에 가서 몇 시간씩 하루 왠종일 교회 가서 시간을 보내? 그 시간에 다른 애들은 학원 가서 공부하는데 그러면 내 새끼는 뭐가 되냐 나중에? 이런다니까 뭐 그럴 수 있죠? 야 너 교회 가서 하루 종일 봉사해. 그게 걔로서는 어마어마하게 뒤쳐지는 거 아니야? 자기가 볼 때는.
좋은 자리 남한테 다 주는 거지. 그러니까 아무리 종교 지도라도 자기 자식 하나 있는 그거 공부 못 하게 토요일 일요일 교회 가서 봉사 이게 잘 안 되는 거야. 아

그러니까 그 막 이상한 것을 애들한테 강조해 가지고 막 야 인마 너 왜 공부하러 갔어? 너 이렇게 하면 그 애가 그 종교 지도자들도 거기에 방황하지 않는 사람이 없어. 너 인마 왜 주일날 공부해? 그리고 책 찢어 버리는 목사가 드물다 이 말이야. 아 그럴 수 있잖아?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그런 식으로 갈등의 갈등이 증폭되게끔 구조적으로 일본식 일본이 교육을 시켜 놨어.

그러니까 싹 그래 가지고 일본을 따르는 친일파는 잘살게 해 갖고 그걸 보여 줘. 안 따르는 놈은 가서 맞아 가지고 막 감옥이나 돌아다니고 이걸 보여 주니까 요렇게 갈까 요렇게 망설이게 해 놓는 거야. 일본 말만 들면 잘사네. 뭐 때려 죽이지 않네. 일본 사람 예스 예스 오케이 이러면 그냥 그 사람들이 그냥 막 도와줘. 잘살아. 큰 공장도 맡겨. 그리고 뭐 그놈들 밑에 가서 기술도 배워. 근데 말 안 듣는 놈은 절단 내버려. 그러니까 엄청난 갈등을 우리에게 주면서 그런 특수한 역사 교육을 시킨 결과가 오늘날 여러분이야. 그래 내가 내려왔죠? 내가 와서 쳐다보니까 한심해. 기가 막혀.

그래서 뭐를 한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말을 푸느라고 정신 못 차려 푸느라고. 해석하느라고. 그리고 그걸 또 몸소 실천한대요. 그리고 그걸 또 지킨대. 이거 네 가지에 메인 게 종교야 종교. 확인할 길은 없어.

言解受持 (宗敎) 믿음(안경) 거짓
證 (超宗敎)

그러면 이 언해수지를 뭘로 하냐? 믿음으로. 믿음이란 안경을 끼고 어머 예수가 있었네. 어머 석가모니가 있었네. 이렇게 들어가는 거야. 그렇게 들어가지 않으면 못 보니까. 아니 믿을 수가 없는 거지. 아유 무슨 여자가 뭐 남편 없이 애를 낳았다. 이걸 믿는 과정이 어려운 거야. 정상적인 사람으로서는 여자가 남편 없이 마리아가 애를 낳았다.
이걸 믿겠나? 그러니까 처음에 말로 듣고 그걸 풀어야 돼. 풀어서 이해하도록 풀어야 되고 그다음에 그걸 받아들여야 될 때까지가 힘든 거야. 그다음에 이걸 자기 것이 되도록 한다는 게 이게 쉬운 거야?

이 언해수지를 위해서 얼마나 종교 하는 사람들이 방황했겠어? 이거 근거 없고 확인할 수 없고 영원히 천국이 있는지 지옥이 있는지 확인도 안 해도 되는 거 한 개도 없어. 그런데 목숨 걸고 그걸 공부를 신학을 공부하고 그 길로 가는 사람들의 고통이 어떻겠어? 그게 종교야. 이제 내 말이 이해가 가요? 이 언해수지에 빠져 가지고 평생을 다 보는 게 세계 종교야. 그걸 내가 이렇게 바라보면서 야 언해수지 참 어지간히도 많이 하는구나. 한 들 뭐 하노? 여기가 틀려 버리면 이게 뭐 해석 하나마나지. 여러분 기가 막히는 일이야. 내가 와서 모처럼 보여 주는 거야.

그런데 그런데 God-man이 가짜다. 나는 증거밖에 없어. 하하 야 지금 이거 QR 코드로 다 기록돼요. 이 내가 지구에 와서 움직인 거는 전부 영상이 있어요. 내가 예언한 거 다 영상 있죠? 나는 언해수지가 필요 없다니까. 나는 첫 스타트가 증거로 나가요 증거로. 불로유면 불로유. 광체면 광체. 대천사면 대천사. 아 달라 안 달라? 다른데 여러분이 돈 냈나? 그 돈 내가 쓰려고 받나? 나는 저 한 평짜리 방에 있어요. 나가지도 않아.

그런데 뭐 성추행이니 뭐니 덮어씌우고 전부
증거 없는 가짜야. 증거가 있다면 내 음해 세력들이 지어내는 거. 그게 저 법원에서 받아들였나? 전번에 내 보고 뭐 어떤 사람들이 뭐 성추행 하는 것마다 무혐의야. 무혐의. 여러분 각서 써 안 써? 각서도 쓴 데다가 다 보는 데서 무슨 성추행이야?
아 나는 증거 보여 주러 온 사람이지 성추행 하러 왔나? 내가 성추행 할려면요 세계에서 제일 카사노바야 내가. 아 내가 말주변이 없나? God-man이 뭐 연애 못 하겠어?

그래도 지금까지 이렇게 혼자 있잖아? 거지 망탱이 같지. 꼭 내 때묻은 속옷을 보여 줘야 되겠어? 옛날에 내 혁대 봤죠? 아 내 여기 있는 사람들이 그 혁대를 못 차게 해서 벗어 놨지만 지금 보관하고 있어. 50년 된 혁대야. 그러니까 내가 얼마나 지저분한데? 근데 연애하는 사람은 제일 먼저 옷이 달라요. 그런데 그 사람이 여러 사람 앞에서 뭐 추행이야? 여러분들 이렇게 해 주고 에너지 넣어 주고 그거지. 내 가슴에 있는 불을 넣어 주는 과정. 그런 거야 있을 수 있다고 여러분이 도장 찍는 거야. 만질 수 있다. 근데 어떻게 그걸 한번 엮어 넣어 볼까? 그런 마음을 먹는 그 자체가 그 결과가 중대하다니까.

22:48
요한 계시록 22장 12절부터 13절인가? 한번 읽어봐. 11절부터 13절. 11절부터.

계시록 요한계시록 22장 11절부터 13절입니다.

잘 들으세요.

[11]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라고 그러죠? 안티 한 사람들은 뭘 갚아 줘야지? 갚아 줄 것이 심판자이기 때문에 왔다 이 말이야. 저 요한계시록은 뭐냐? 미래에 올 자가 하는 일을 말해. 미래를 말하는 거야. 아직 안 이루어진 거. 예수가 하지 않은 거. 예수 이후에 일어날 일을 예언하는 게 계시라고 하는 거야 계시. 요한계시록. 미래를 예언해 놓은 거야. 거기에 그 자가 온다고 그러죠? 그 자가 와서 여러분 한대로 계산해 준다고 그러죠? 마지막 계산자가 심판자야. 그

24:36
요한계시록 읽어 봐. 3장 20절에서 21절. 내가 성경 이야기도 하고 불경 이야기도 하죠?
성경 이야기만 하는 건 아니에요. 성경이나 여러분의 경전이 믿음을 해야 되는 그런 안경을 끼고 봐야 되는 경전이지만 그중에 쓸 만한 말들은 있어. 그래서 나는 모든 종교를 초월하기 때문에 초종교예요. 그런데 어떤 종교도 부정하지는 않아.
그들이 한 일이 너무 좋은 일을 많이 했기 때문에. 종교를 하면서 얼마나 많은 학교를 만들고 많은 사람을 무료로 교육을 시켰는데.

25:16
그런 종교의 공로를 우리가 무시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아무리 악한 게 있다 하더라도 좋은 일을 많이 했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종교를 무조건 비방하면 안 돼요. 우리는 이론적으로 지금 따져 주는 거야. 종교를 배우고 있는 거야 여러분이. 초종교를 알려고. 읽어 보세요.1절에서

20절

20절 21절 계시록에 하지 말고 요한계시록

요한계시록 요한계시록 3장 20절부터 21절 말씀입니다. [20]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21]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주기를

여러분들이 백궁을 가는 거야. 내 보좌에 함께 한다고 그러지? 여러분들 백궁으로 데리고 가러 온 거고 그 내용이 저기 들어 있어. 들어봐요.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그렇게 돼 있죠? 내 말을 들은 자는 이렇게 되는 거야.

26:59
나는 다른 종교와 다른 점이야. 초종교의 다른 점은. 잘 봐요.

言解受持 (宗敎) 믿음(안경) 거짓
證見聽天(超宗敎)

증거 보여 주죠? 눈으로 보여 줘. 보여 줘 안 보여 줘요? 눈으로 보여 주는 종교가 있나? 자 God-man이 왔어. 여러분들 우주를 움직이는 자가 여기 와 내 얼굴이야. 내가 올라가면 얼굴이 또 변하겠지. 내가 백궁 여인들 그러 놓은 거 봤죠? 줘 봐. 하늘궁 본관 지으면은 내가 여자들 거기다 갖다 건다고 그랬죠? 그러면 내가 이 거기다 걸 때 벽면이 전부 뭐로 돼? 천사들로. 백궁 여인들. 약간 좀 약간 좀 다르지? 멋있죠? 좀 다르죠? 이런 걸로 한 백 장을 벽면을 본관 벽면이 여자로 다 그리고 안에는 백궁 그림이 옆에 다 있어. 좋아 안 좋아요?

그 다음에. 이거 언제 그렸냐? 2014년에 그렸어. 자 요것도 백궁여인이 나온 거. 아름답죠? 그렇게 좋아할 거 없어. 의상이 여러분들 의상하고 같나? 여러분들이 이런 옷 입어 본 적 있나? 이거 저 이란의 히잡하고 다르죠? 그러니까 이렇게 뭐를 표현을 해도 아름답게 표현이 돼. 그렇지만 이거는 그리기가 어려워. 이거 그냥 몇 가지 안 되는 색깔을 가지고 요런 느낌을 만들어 내는 게 쉬워요? 이런 것이 큰 저 그림에 들어가는 거야. 저 1층 안에 벽에. 아름다워 안 아름다워?

응 아 이런 그림들을 한 100장이 보내 가지고. 아름답죠? 일반 일반 화가들이 그린 그림이야? 불가능해. 머리카락 하나만 틀리면 그림 버려야 돼. 요렇게 요렇게 머리 그릴 때 이 머리카락 하나만 틀리면 버리는 거여. 예를 들어서 이렇게 그릴 때. 야 그것도 옷이라고 입고 있어? 아 백궁 여인들은 이쁘죠? 그것도 옷이라고 이런 옷은 다르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 옷이라고 입고 있냐고? 그거는 그거는 도저히 옷이 아니야.

이거는 싸인펜으로 그린 거죠? 요것도 요것도 요것도 벽면에 크게 해 가지고 들어가요. 요거는 요거는 한 색깔씩 가지고 그린 거야. 이것도 멋있단 말이야. 색깔이 한 개씩 가지고 있어. 이것도 크게 해 놓으면 멋있어요. 이것도 크게 까만색 하나 가지고. 검정색 하나 싸인펜 하나 가지고 그린 거잖아? 인간들이 표현할 수 있어? 여러 가지 색이 아니잖아? 한 색깔만 가지고 이제 그린 거야. 요 머리카락을 그릴 때 요 선이 오다가 한 번만 멈추면 끝나는 거야. 이거 한 번만 빗나가 버리면 버려야 돼. 이건 지울 수가 없어. 밑그림이 있나? 없죠?

응 요 머리카락을 그릴 때 한 번만 빗나가 버리면 버려야 돼. 정신 통일해야 되겠죠? 정신 통일. 이거는 파란 색깔 하나 가지고 그린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그림을 그리는데 한 색깔을 가지고 표현한 것들이야. 이것도 그래 갖다 걸어 놓으면 멋있겠죠? 왜냐면 한 색깔만 가지고 낸 것들이야. 아까 저거는 여러 색을 낸 거. 그런 게 섞여 가지고 백궁 안에 1층에 쫙 펼쳐져. 이쁘죠? 응

요거는 두 가지 색이 들어갔어. 이뻐요? 요거는 머리 딴 거 보이죠? 이거 이거 그 쉬워 보여요? 여러분들은 흉내도 못 내. 그래 여러분들이 그 얼굴이라고 내세우고 있어? 요거는 청색 하나 가지고 물론 까만 것도 들어갔지만 주로 한 색깔로 하는 거야. 뭐 이 까만 거 있다 해서 두 가지 색이다. 뭐 빨간 거 있다. 이건 아니고 하여튼 하나의 색깔을 가지고 내는 거야. 싸인펜 하나 가지고.

이런 그림이 제일 어려워. 머리카락이 많기 때문에. 이거 머리카락 이렇게 이렇게 긋다가 이거 요렇게 요렇게 하다가 하나만 잘못 그으면 끝이야. 지울 수가 없어요. 요 머리카락을 잘 봐요. 이게 이리 오다가 이게 길게 내려오죠? 이거 하나 잘못 그으면 어떻게 돼? 그래 이걸 너무 느리게 그으면 진해져 버려. 아 쉬운 게 아니야. 이거 한번 요리 와서 요까지 돌아와야 되거든. 이게 길어요. 근데 전체가 그리 가야 되잖아? 잘 봐. 머리카락 보이죠? 이 머리카락 머리카락 보이죠? 이게 어려워요.

큰 그림 줘 봐라. 큰 그림 네 개. 이게 색깔을 넣는 거는 또 다르죠? 색깔을 넣어서 그린 거는 그런대로 또 매력이 있잖아? 매력이 있죠. 색깔을 넣은 거면 색깔을 넣은 대로 매력이 있어. 그래서 이거 그림 이 색을 넣은 거는 넣은 대로 매력이 있죠? 그래서 요거는 색을 넣은 것도 있고 안 넣은 것도 있고 섞었어. 색 넣은 거 절반 안 넣은 거 절반 본관 정면이 그렇게 돼.

이렇게 색으로 넣은 거 화려한 것도. 의상의 색깔이 여러분 거하고 좀 다르지. 아주 이렇게 그릴 수 있는 거는 인간들은 뭐 모나리자 그림 그거 눈썹도 없는 그림을 그려. 이쁘죠? 그래 이런 거를 백궁 우리 1층 하늘 본관 1층을 장식하겠다. 좋아 안 좋아요? 근데. 이걸 막으려고 하는 세력들이 있다 이 말이야. 되겠어요? 절대로 어떻게든 하늘궁을 못하게 하려고 하는 세력이 있단 말이야. 그게 안티들이야. 안티들은 하늘궁 본관을 나중에 구경하고 나면 후회할 거야. 아시겠죠? God-man이 뭐 이 말만 잘하는 게 아니여. 모든 디자인 건물 짓는 거 하늘궁 안에 들어와 평화로워. 잔디 인테리어 건축 토목 모든 것을 따라올 자가 지구에 없어.

그러니까 초종교는 믿음으로 가는 겁니까?

言解受持 (宗敎) 믿음(안경) 거짓
證見聽天(超宗敎) 증거 확인가능

증거로 가는 거예요. 증거로 증거. God-man이 직접 God-man도 눈으로 볼 수가 있고 God-man이 하는 모든 초능력 12통 눈으로 볼 수 있어 없어? 여기 견이 있나 없나? 말 푸느라고 평생 바친 게 종교야. 그 사람들이 해 놨다는 말 누가 썼는지도 몰라. 로마 교황청에서 370번 이상을 고쳤어. 기록이 나와. 그 사본을 원본을 370번을 고쳤어. 그걸 갖다가 여러분이 푸느라고 정신없고 받아들이느라고 정신 없고 그걸 지키고 있어요.

이 얼마나 기가 막힌지. 그러니까 여러분은 이 언해수지 하느라고 제 정신. 그게 종교야. 직접 이렇게 나타난 일이 있나? 없어. 안 보이는 시대 영상이 없는 시대 해인시대 아닐 때 왜 나타나? 없어. 그거 전부 거짓말이야. 심지어 우리 조상만 해도 단군이 뭐 위에서 내려왔니 어쩌니 하면서 나오죠? 그 얼마나 그거 우리가 믿고 있는 거야? 그걸 믿고 있는 거야. 우리가 그 역사를 단군이라는 역사를 얼마나 웃겨요? 그와 같이 본 적도 없고 단군의 사진 한 장이 없어.

나는 영상이 있어. God-man이 와 가지고 야 천사 들어가라 나가라 뭐 이거 마음대로 여기서 하면은 전 세계가 바뀌어. 야 지금 우리 불로유 사진 자 우리 불로유를 보여 줘 안 보여 줘? 내가 와서 직접 듣게 해 줘 안 해 줘? 들을 청 자. 직접 내가 말을 해서 듣는 거지 글을 듣는 게 아니야. 말해 놓은 걸 듣는 거 하고 직접 듣는 거하고 같아? 이거 하늘과 땅 차이야.

만약에 지금 여기에 석가모니의 음성이 여기 남아 있고 예수의 음성이 남아 있다면 그건 문제가 달라. 남아 있나? 들을 수가 없는 거야. 언은 듣는 게 아니야 이건 듣는 거야. 자 증거 있지. 눈으로 보게 해 주지. 듣게 해 주지. 하늘 가는 거 보여 천국 가게 해 주지. 그 뭐가 있노? 그러니까 나는 증견청천을 해 주는 사람이야. 뭐 이런 거 믿음이란 안경 써야 보이는 거? 그거는 어린애가 늑대 나타났다고 거짓말 하는 거나 별반 차이가 없어. 무슨 말인지 몰라? 동네 사람들이 한두 번 믿어 주지. 그 믿어 주는 걸 믿음이라고 그래? 어머 늑대가 나타났어. 그 처음에는 믿어.

이제 2천 년이 지나니까 어머 그게 살살 안 믿어지네. 야 옛날에는 그게 믿었는데 야 요새는 QR 코드가 없네 그거 보니까. 이거는 뭐 옛날에 뭐 우리 조상이 뭐 단군이 하늘에서 왔다. 이 소리 똑같은 거네 이거. 잘 들으세요. 제발 God-man을 음해하는 자들은 마음을 바꾸세요. 내가 그들을 부탁이야 하늘궁까지 왔다가 왜 변절이 되노? 다 용서해 줘. 그 음해하는 세력을 따라 나서지 말아요. 그 음해하는 세력을 따라 나섰다가 영원히 불구덩이에 들어가. 그게 머지 않았어. 이미 심판이 시작됐어. 내가 이미 요런 말을 할 때는 벌써 이걸 비교해 줄 때는 뭐가 있는 거 아니야? 잘 보세요. 이거 여러분 잊어버리면 안 돼. 증견청천 이게 내 증인 내 증거야.

모든 종교는 언견 언해수지. 이거는 이거는 글 써놘 걸 보는 거야. 목사들 말 듣고 남의 말을 듣는다는 소리야 이게. 이거는 내 말을 직접 듣는 거야. 같아 안 같아?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공자 공자를 우리가 볼 수가 없잖아? 그럼 공자의 말 하면 이거지 이건가? 아니야. 공자가 있을 때는 이거야. 공자가 없을 때는 우리는 말이라고 그래. 그러면 공자가 한 말. 공자 한 말을 예를 들어줄게.

공자가 이런 말을 했어. 자왈 여기서 여러분들이 힌트를 얻어야 돼.

子曰 見善如不及하고 見惡如探湯하라

여 견악을 볼 때는 이게 공자 말이야. 그러면 이게 청이야 언이야? 언에 들어가. 언이야. 공자왈 선을 볼 때는 항상 부족함을 느껴야 되고 내가 뭐 무료급식을 했다. 아 전국으로 다 하면 좋은데 서울만 하니까 좀 부족하다 요런 마음을 먹어야지. 어머 나는 무료급식 하고 있어 대단해.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아무리 한 달에 1억씩 내가 무료급식을 해도 항상 선은 부족하다. 500명이 왔는데 600이 왔는데 100명을 못 줘. 그러면 항상 못 미친다.

저 사람들이 좀 좋은 의자에 앉아서 먹게 해 줬으면 좋겠는데 저 추운데 저거 가지고 가야 되니까 참 그런 장소가 없는 게 참 안타깝다 이렇게 언제나 선을 행할 때는 모자람을 느껴야 돼. 손님이 집에 왔을 때는 아무리 잘해 줘도 가고 나면은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 돼. 아 뭐 남의 집에 와서 실컷 얻어먹고 갔네. 이러면 되나 주인이? 어머 우리가 혹시 미흡한 점이 없었나? 손님한테 불평을 한 적이 없나? 혹시 이래야 돼 안 해야 돼? 항상 사람을 대할 때는 내가 부족한 것이 없이 한 게 없는가? 서운하게 한 게 없나 이것이 선한 사람이야.

그러니까 공자가 뭐라 그래? 선을 볼 때는 내가 항상 모자람을 알아야 된다는 거야. 내가 그 선에 못 미친다 미칠 급 자야. 못 미친다 불급. 내가 그 선을 과연 제대로 했나 이거를 돌아보라는 거야. 근데 우리는 남부터 원망해. 왜 남의 집에 와서 폐를 끼치냐고? 왜 하늘은 가만히 있지 여기 지구에 와 가지고 사기를 치고 다니냐고 이러면 되나? 내가 손님으로 왔죠? 그럼 여러분이 반겨 줘야 돼 안 반겨 줘야 돼? 근데 저거 저거 십자가 달아 이거 되나? 안 된다 이 말이야. 그건 몇천 년 전에 가능했지. 지금은 내가 왔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없다고 요한계시록에도 나와 있지? 모든 경전에 다 내가 나와 있어. 천부경에도 나와 있고 불경에도 나와 있고 미륵불 온다고 그러죠?

그럼 온다는 자가 지금 왔어. 여러분이 알아보나? 누가 여러분한테 이런 말을 알아듣게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를 이야기해 준 적 있나? 그 나는 앞으로 무궁무진한 걸 여러분한테 들려줄 거야. 그럼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될 거 아니야? 요 넉 자(언해수지) 하느라고 바쁜 거 이거 얼마나 불확실한 거야? 이게 확실한 건가? 불확실한 걸 믿음이라는 안경이 아니면 믿을 수가 없다는 거야. 이 얼마나 조작된 안경이야? 이 불확실한 안경을 우리가 끼어야 되겠어?

이제 확실한 거 증거 보고 믿어. 충분해. 안 믿어도 되고 이제 증거만 보면 돼. 보고 듣고 백궁 가면 돼. 하늘 가는 거야. 그냥 증거 보고 눈으로 봐 증거를. 그걸 듣고 백궁 가면 되는 거야. 아 이 네 글자 증 여기 봐요 증 견 청 천. 여기(언해주지) 견 있나? 없어. 공자 이 말과 똑같아. 공자 와 있나? 공자가 이 말을 했는지도 몰라 우리는. 책에 있으니까 그냥 믿는 거야. 그러면 공자가 했다는 믿음의 안경을 끼지 않으면 무슨 견선여불급이 뭐야? 견악여탐탕이 뭐냐 이 말이야.

견악여 악을 볼 때는 뜨거운 물에 손을 담근 것처럼 생각해라. 아니 뜨거운 물에 손을 담그면 얼마나 뜨거워? 악을 볼 때는 뜨거운 펄펄 끓는 물에 몸이 빠진 것처럼 생각해라. 아니 펄펄 끓는 물에 들어가면 빨리 나와야 돼 안 나와야 돼? 나와야 되는 거야. 야 그러니까 악을 볼 때는 이렇게 몸부림을 치라는 거야. 빨리 나가라는 거야. 이게 펄펄 끓을 탕 자야. 이건 이거 들어갔다는 소리고 잠겼다 소리야. 이게 뭐야? 응

악을 볼 때는 펄펄 끓는 물에 내가 떡 들어왔다. 아이고 이거 끓는다 팍 뛰쳐나가. 그 악을 볼 때는 그렇게 빨리 도피하라는 거야. 어머 술을 보네. 빨리 도피해야 돼. 담배 빨리 도피해야 돼. 커피 내 참. 술 담배 커피도 사람이 적당히 먹으면 인간관계가 좋아지죠? 그래서 그걸 먹지 말라는 게 아니라 너무 마누라가 싫어할 정도로 먹으면 안 돼. 남편이 싫어할 정도로 먹으면 안 된다 이 말이야. 어느 정도 먹고 우리 생활에서 커피나 술이나 담배가 인간관계에 활력소가 돼.

God-man에게는 필요가 없어. 나는 필요 없는데 내 증거가 많죠? 그 전쟁 고아가 술 담배 안 하고 지금까지 머릿속에 많은 걸 암기하고 있어. 아 그것만 해도 모범생이야. 그것만 해도 사기꾼 아니야. 사기 전과가 아직까지 한 번도 없어. 여자들 간음한 그 무슨 추행한 전과 한 번도 아직 없어. 그런 사람을 자꾸 덮어씌우면 되나? 사기 전과가 있은 사람 보고 사기라 하면 이해가 가? 사기 한 번만 치고 간음한 거 추행한 거 한 번만 딱 있으면 대통령 출마 못해. 못해. 절대 서류를 받아주질 않아. 대통령 나갈 때 뭐 가져가야 되냐면 경찰청에서 한 번도 범죄 사실이 없었다 확인서 그거 없으면 서류를 중앙선관위에서 받아 주나? 안 받아 줘.

국회의원은 전과가 만 번 있어도 받아 줘. 국회의원 다르죠? 좀 국회의원도 그랬으면 좋겠어. 그러면 우리나라 국회의원 나갈 사람 없어요. 그래서 국회의원은 제외야. 어 국회의원은 전과가 아무리 많아도 들어가는데 선거를 받아주는데 대통령 후보는 사기 친 전과 한 번 여자한테 추행한 전과 한 번 있으면 안 받아 주고 남 폭행한 거 한 번만 있으면 대통령 못 나가.

근데 세 번 나갔어. 그것도 30년간 30년간 세 번을 나간 사람이 30년간 근신했겠나 안 했겠나?
30년간 내가 단 한 번이라도 사기로 들어갔다든지 전과가 있으면 대통령 나갈 수 있나? 근데 그 사람 보고 사기라고 그러면 어떻게 해? 그 사람 보고 사기꾼이라고 그러면 어떡하냐고? 그렇게 사기꾼이 없나 이 세상에? 하늘에서 온 God-man이 사기꾼이게. 이제 이해 가죠?

나는 이 무기를 가지고 있어. 증 증거 눈을 보여 줘. 직접 내 입으로 듣게 해 줘. 백궁을 직접 간 건데 여러분 확인해 줘 안 해 줘? 인제 아까 말한 차이 뭐죠 이거는? 종교는 뭐죠? 인간이 신을 찾는 거. 찾는데 본 적이 없는 신을 찾는 거야. 증거가 없는 신을 찾는 거야. 이게 종교입니다.

종교 : 인간이 神을 찾는 것
초종교 : 神이 인간을 찾는 것

그냥 어려우면 아버지 하기 편거든. 그러니까 아이고 신이시어 내 좀 도와주세요. 이거는 누구나 할 수 있기 때문에 증거 없는 자한테 매달리는 거야. 그 일일이 여러분 여러분 거 들어주는 게 아니야. 내가 들어야 되는 거야. 직접 내 앞에 와서. 이거는 뭐야? 신이 인간을 인간은 한문으로 쓸 필요가 없어. 신이 인간을 찾는 거 찾는 것이야. 반대. 이걸 여러분들이 어디 가서 이야기할 수 있어야 돼.

그래서 내가 우리 대전 위원장이 그 말을 잘했어. 정확하게 했다. 대전 위원장 이름이 뭐야? 김순자. 나 김순자 이름 처음 듣네. 김순자 씨는 내가 너무나 이름을 잘 알지. 이마에 김순자 써놨잖아? 김순자는 우리의 선착순 대천사를 한 사람이야. 대천사 빨리 한 사람이야. 아주 응
다섯 번째 우리 대천사 중에 다섯 번째 대천사야. 5백궁 갈 사람은 5번째 대천사야. 그러니까 내가 모르는 척하고 일부러 그러는 거야. 김순자 대천사가 정확하게 이야기했죠? 네 어 대천사가 좀 낫다 그래도. 어 자 이 지금 오늘 내 강의는 여러분이 인간 세계에서는 처음 듣는 강의야. 내가 해 주니까 이제 이해가 쉽죠? 허경영 God-man은 증거를 보여 준다.

그래서 우리가 이 지금 중소기업이 중소기업이 상당히 어렵죠? 중소기업에서 다치면 보상이 나오지 않아. 지가 보험을 들어야지. 그러니까 해외에서 저 우리 동남아시아는 우리보다 가난하죠? 그러니까 한국이 꿈이야. 한국에만 가면 살 수 있다. 그래가 부모 처 자식을 거기다 놔두고 한국에 왔는데 기계 작동법을 몰라. 그래 앞에 있는 자기 선배가 가르쳐 줘. 가르쳐 줬는데 그걸 그 설명서가 한글로 돼 있잖아? 그걸 잘 못해 가지고 하루 작업한 지 얼마 안 돼서 팔이 날라가 버렸어. 팔이 날라갔는데 보상금이 없어. 중소기업이잖아? 중소기업 그리고 말도 잘 안 통하고. 뭐 그렇다고 누가 변호를 해 줘 변호해 봐야 되나?

그 사람 그 중소기업 그 사람 잡혀가면은 그 종업원 전부 거지 돼. 또 딴 데로 가야 돼. 그러니까 중소기업 그 사장을 잡아넣을 수도 없어. 걔만 병신된 거야. 그래 가지고 밥을 굶고 앉아 있어. 그 우리가 우리가 사람들이야? 그 저쪽 동남아에 있는 그 부모는 한국에 가서 자기 아들이 그래도 공장에서 일한다 그 대단한 자부심을 갖고 있어. 근데 팔이 다시 돌아오나? 다리가 잘린 사람도 있어요. 근데 한 공장에서 한 달에 두 사람이 팔이 잘려. 그 기계에 아무리 안전 장치를 설명해 줘도 이 사람들은 말을 잘 못 알아들어. 이해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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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얼마나 우리가 어려운 사람을 많이 보고 있는지 알아? 그런 사람이 아시아 가난한 나라에서 온 사람이 없으면 우리나라 중소기업 공장이 돌아가지를 않아.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는 말이야. 그 사람들의 목숨을 담보로 지금 밥을 먹고 있는 거야. 미안하지 않아요? 선은 아무리 행해도 모자라는 거야 선은. 아무리 우리가 무료급식을 한 달에 1억씩 해도 이거는 10억도 할 수 있어야 돼. 나는 그 사람들을 찾아내서 그 사람들에게 피해 보상금을 주고 싶어. 아 국가에서는 에누리가 없어요. 에누리 없어. 안 줘요. 그래 골방에 처박혀 가지고 고향에도 못 돌아가고 고향에 갈 차비도 없어. 그 이게 뭐하는 짓이야? 저쪽에서는 엄마하고 애기들은 학교 다니는데 아빠가 보내 주는 돈을 따박따박 받아야 집이 돌아가.

근데 애가 소식이 없네. 편지 내용에 내 팔이 잘렸어 이렇게 쓰겠어? 이런 말 못할 사연이 있는 사람들에게 돈이 필요한 거야. 내가 내가 괴롭겠어 안 괴롭겠어? 나는 여러분만 우리 자식이 아니야. 저 방글라다시 저 인도네시아에 있는 저런 태국 미얀마나 이런 데 있는 사람도 인간이죠? 그러니까 눈물이 나 안 나? 나는 공장에서 무지하게 고생을 해 본 사람이야. 근데 거기서 상처를 입으면 외면해 버려. 대기업에서 그러면 보상이 나와. 그런 말 못할 고통을 안고 있는 우리의 이웃이 있다.

그것이 아무리 옆집 나라 사람들이지만 우리는 선이라는 건 이 선은 항상 모자랄 뿐이야. 해야 돼 안 해야 돼요? 그럼 오늘 종교들이 그걸 다 못 하고 있단 말이야. 저 종교들이 이 종교들이 언해수지를 하지만 그래도 좋은 일 많이 해 안 해? 많이 했죠? 학교 세우고 많이 했죠? 종교들이 우리나라 발전에 많이 기여했는데 지금 마저 못하는 부분이 많아.

그러니까 우리가 이 악을 볼 때는 우리가 뜨거운 펄펄 굴에 몸이 들어간 것처럼 빨리 뛰쳐나오라고 그랬죠? 우리가 지금 착하게 살고 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야. 이 뭐 내가 공자 말 예를 든다고 했지만은 아주 쉬운 말이야. 공자 말이 어려운 말이 많아요. 그래도 아주 쉬운 말이잖아? 여기에서 깨달아야 돼.

허경영을 안티하는 사람들 이거 이거 빨리 깨달아야 돼. 뜨거운 물 속에 지금 들어가 있는 거야. 영원히 뜨거운 물속에 들어갈 수가 있어. 그거 나한테 조금 불만을 만들어 가지고 그냥 그걸 확대해가지고 여러 사람을 규합해서 나를 죽이려고 하면 되나? 안 되겠죠? 거기서 내가 무죄가 되면 전부 뭘로 들어가? 무고죄로 다 들어가. 다 무고죄가 될 수 있어. 거기 함부로 뭐 그래 내 도와줄게 하면 나도 뭐 어째 이렇게 협작하다가는 그 사람들 전부 무고죄로 들어가.

그런 안티한테 어울리면 되나 안 되나? 절대 조심해야 돼요. 선한 자 선한 것도 모자란다고 소리치는 허경영한테 사기꾼이야? 이런 말 함부로 하면 됩니까? 대통령을 우리나라에서 30년간 나간 사람이 그 사람이 사기꾼이야? 사기 한 번만 딱 있으면은 대통령 못 나가요. 도둑질 한 번만 했으면 대통령 못 나가. 여자하고 조금 무슨 이런 거 하나만 있으면 대통령 못 나가. 그러니까 얼마나 그동안에 근신했겠어? 세상에 배가 고파서 하늘이 노랗게 됐을 때 고등학교 때도 야 저거를 좀 훔쳐 먹어봤으면 이리 싶어도 대통령 나가야 되고 세계 통일해야 될 사람이야. 저 God-man 저거 먹으면 되나? 도둑질 하면 안 된다. 이래가 그냥 굶어 비틀어진 사람이 내야. 아

그냥 지금까지 술 한 잔 안 먹어 보고 담배 한 번 안 피워보고 커피 한 잔 안 먹어 보고 사이다 안 먹고 저 콜라 안 먹고 그렇게 살아온 사람이 물만 온 사람이 나야. 이 사람을 사기꾼으로 몰았을 때 어떤 벌을 받는가 여러분 지켜보면 돼. 몇 년 있으면 그 윤곽이 촥 드러나. 내가 특정인을 이야기는 하지 않겠어요. 여러분 절대 그런 사람들과 힘을 합치면 되나 안 되나? 무엇 때문에 그 사람이 그 사람이 신이야 그 사람한테 힘을 합치게? God-man은 막강한 증거가 있나 없나? 있어요 없어요? 소리가 작네. 막강한 증거가 있어요 없어요?

야 증거 한번 내놔 봐. 불로유 한번 사진. 우리 전국에 불로유가 지금 한 일 년에 일 년에 우리가 한 백만 톤은 저 소들한테 짜는 우유는 우리가 다 소비하게 생겼어. 아니 우유만 먹으면 배탈 나는 사람들 소화 안 되는 사람들이 저거 먹으니까 소화도 잘 되고 배탈도 안 난대. 이거는 여기 하늘궁이 빠졌어. 다시 띄어봐. 아까 해 봐. 불로유 영성센터 사진 첫 번째 하늘궁 거 띄어 봐. 여기는 앞에 하늘궁 국제센터 해야 돼. 국제센터로 하지 말고 이 이름을 앞으로 바꿔. 허경영 하늘궁 에너지 연구소.

허경영 하늘궁 영성 에너지 연구소로 해야지 이게 뭐야? 그리고 왜 이게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개만 나왔어? 이 옆으로 쫙 있는데. 이거 왜 이게 이게 몇 갠데 이게? 폭이 이게 전체야? 이게 이제 이쪽도 있고 또 있고 그래요. 그럼 이거는 제일 좋은 가구에다 넣은 거야. 우리는 이게 이제 우리는 이걸 실험하는 거니까 좋죠? 우유가 지금 국제센터에 총 들어온 우유가 한 5천 병 될 거야. 우유가 많이 들어와 있어요. 이 우유를 전부 이렇게 라벨에 허경영 이름 써 가지고 붙였죠? 그다음에 영성 센터별로 좀 보여 봐.

저는 어디야? 부산 강다교 부산 영성센터 거 다시 해 봐. 부산 강다교 영성센터 거 돼 있네. 여기가 부산 강다교 영성센터 거야? 앞으로 우유 더 보충해야 되겠다. 어 이쪽에 있나? 어 사방을 전부 우유로 도배를 하도록. 우리 우유 많이 소비했죠? 그런데 매일 먹어 가지고 먹고 바르다 보니까 아 그냥 우유가 무지하게 소비가 되죠? 낙농업계가 살게 생겼어. 부산 허경영 하늘궁 영성 센터 총단 거기 됐고 요것도 부산 영성센터네.

또 딴 데 거 이거는 어디야? 강원도 이거 앞으로 이렇게 지지분해 하지 말고 좀 많이 크게 해야 되겠지? 강원도 거. 고덕화 울산센터장. 또 딴 데 빨리 빨리. 대구 박경순 이 옆으로도 우유가 있어요. 이거 누구? 우유 많죠? 우리 우유 어마어마하게 소비했다. 여기도 또 많네 그러니까 우유가 몇천 병이야 몇 천 병. 야 박스로도 이게 많이 있네. 여기도 많이. 어마어마하게 재여 있네 좌우지간.
응 이거는 뭐야? 박막달이라는 대구 여기도 대구 박막달. 천 병.

응 이거는 김해 수성 수성 대구 수성 김서희. 아예 내 사진을 붙여놨네. 김서희도 많이 갖다 재놨네. 우리 우유 되게 많죠? 여기 이게 이렇게 우유들 있잖아? 김봉철 이건 어디야? 대전 대전 김봉철 영성센터 우리 영성센터가 이렇게 많죠? 이렇게 전국적으로 우리는 증거를 보여주고 있지. 아니 우유를 이렇게 많이 재놨으면 냉장고 아니면 썩어버려. 근데 내 우유 옆에 다른 이름 쓴 우유가 있으면 그것도 불로유(不老乳)가 돼버려. 그런데 뭐 다른 이름 써도 우유가 된다고 불로유가 된다고? 내 이름이 없으면 없어져 썩어 버려.

이건 어디야? 울진 여기는 울진 울진 저 저 여기 옛날에 공비 나타난 데야. 어 거기 외진 데도 우리가 이렇게 있죠? 여기는 어디야? 대구 영천 전남 광주 이강희 저기 저 이강희 이거 이거밖에 못하겠어? 어디 있어? 여기는 어디야? 이서연이 이천 여기는 어디야? 장유 이거는 유가은이. 김해 김해 김해 장유 유가은이는 많이 갖다 놨는데 이것저것. 응

이거는 전주 이인순 왜 전주는 이거 뭐야? 또. 이인순 박스도 많이 갖다 놨네. 요거는 전채희. 전채희는 이렇게 뭐 전채희 대단히 많이 갖다 놨지?
응 전채희는 우유 도매상을 하고 있나? 나중에는요 여러분들이 불로유 도매상이야 아주. 어 불로유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저 오래된 거 나중에 여러분이 많이 가지고 있잖아?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값어치가 있어. 저게 만약 5년 됐다 1년 됐다 이러면 1년짜리는 비싸지겠죠?

어 나중에는 뭐 개인적으로 뭐 이렇게 주고받는 거 거래하는거 누가 간섭할 수 있노? 내가 몇 년짜리가 필요하다 그러면 다 제공해주고 엄청난 거야. 개인 불로유 사진 개인 빨리 빨리 띄어요. 시간 없어. 김장훈 아니 김장훈은 우리 저 의사. 남궁진숙이. 이거는 서별이. 개인들도 많이 사다 놨죠? 이거는 대구 엄계화. 엄청 사다놘 거야. 대구 이난희 이거 우유가 많이 변했죠? 방금 조금 전 사진 좀 봐. 조금 전에 사진. 이 사람 오래됐나 많이 분리됐다 그죠? 많이 분리됐지? 여기는 다 분리됐죠? 분리됐죠?
이 집에 가면 좀 오래된 거 있나 보네. 많이 분리됐잖아? 다른 데는 분리가 하나도 안 됐는데 여기는 많이 분리가 됐네. 응

근데 따로 분리해놔서 그래. 분리 안 한 거는 그대로 있죠? 분리한 거는 빨리 변하죠? 또 아 그거는 공기와 접했기 때문에 공기와 접하면 분리가 빨라. 그래도 부패가 안 돼. 좋아요. 자 이거는 조경순 대전 홍서율 홍서율 씨는 여기 왔는데 저기 있네. 서울 임광수 명소윤이 문나연이 민수현이 빨리 빨리 띄워요. 박성은 씨는 제사 지내는 같이 해놨네. 나는 앞에서 우유 제사상 받고. 나 우유로 제사 지내는 거 난생 처음 봤네. 누가 보면 내가 우유에 환장 걸린 사람인 줄 알겠네.

서울 정선우 대구 정혜경 김해 정혜경인가 아니 성영규 이거는 뭐 편의점을 찍어놓은 거야 뭐야?
개인들도 많이 해놨죠? 저거요. 스티커 붙이는 것도 한참 해야 돼. 적은 일이 아니야. 저 전채희는 무진장 붙이느라 고생했을 거 아니야? 이금희 이재민이.

자 여러분들이 말이야. 이거 보면 알지만 우유가 얼마나 소비됐겠어? 어마해. 1년간 우리가 백만 톤의 우유를 소비한다고 그 우유 협회하고 내가 MOU를 체결할 거야. 어 그래서 모 모 여당 국회의원이 나하고 그 우유 회사하고 MOU를 체결하게 해주기로 했어. 그래서 어 우리가 연간 한 백만 톤 소비한다. 그래 가지고 낙농협회하고 MOU를 체결해. 그래 가지고 낙농협회가 큰 기대를 하고 있어.

이미 이미 국회에 소문이 나 가지고 국회의원 네 번 한 사람이 나서 가지고 그 낙농 그 협회 국회의원으로서 제일 축산대를 건국대 축산대를 나와가지고 국회의원 네 번 한 사람이 낙농 축산 농가들의 거기 국회의원이야 그 사람이. 그 사람이 나를 이제 만나기로 했어. 그래 가지고 여의도 당사에 여의도 당사에서 MOU 체결 연간 100만 톤을 소비하겠다. 마 이래 가지고 아 이렇게 되면 우리가 연간 백만 톤 소비하지. 이게 많이 퍼지면은 어마어마하게 우유가 소비돼요. 아 지금 이거 설치한 사람들이 평소 우유 먹는 사람들이 아니었어.

1년에 한 몇 잔도 안 먹던 사람들이야 이게 붐이 일어나면요 우리나라 우유가 남아나질 않아. 응
낙농 농가들이 아주 휘파람 불고 다녀. 나중에는 소 값이 올라가. 젓소 값이. 지금 젓소 한 마리가 새끼가 3만 원이래. 왜 낙농이 안 되니까. 근데 나중에 젓소 한 마리가 백만 원이 넘을 거야. 보니까 좋아요 안 좋아요? 아이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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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공자 말인데 군자는 성인과 같은 사람이야.

子曰 君子求諸己하고 小人求諸人한다

좀 사람다운 사람. 사람 중에 하이 크라스를 말하죠. 군자는 자기 자신에게 모든 것을 구해. 자기가 잘못한 게 있나 그것만 항상 살펴. 소인은 뭐야? 사람한테서 잘못한 걸 찾느라고 돌아다니는
거야. 자기에게서는 구하지 않아. 나는 항상 내가 술을 먹으면 안 되지. 담배를 먹으면 안 되지. 이렇게 어릴 때 항상 시간이 잠시도 시간이 공부를 해야지. 흐지부지하면 안 되지. 이런 게 머릿속에 탁 아기 때부터 박혀 있어. 남을 원망하면 안 되지. 이게 항상 박혀 있어.

그런데 소인들은 뭐야? 꼭 자기 선생님 약점 God-man의 God-man이 뭐 잘못한 거 없나? 요런 거만 찾아다니는 게 소인들이야. 안티들이 하는 행동이 좋은가? 지금이라도 뉘우치면은 바로 돌아와야 돼. 그러면 자리는 그대로 있어. 그래서 아직 해외 인사도 아직 안 안 하고 있죠? 내가 아직 공표 안 하고 있죠? 아직 공표는 안 했어. 지금이라도 돌아와야지 소인들은 남의 잘못이 없나 그것만 살펴.

마치 군대 생활을 하는 거고 똑같아. 아니 군대 생활 먼저 들어왔다고 지 잘못은 생각 안 하고 졸병 늦게 들어온 거 뭐 잘못한 거 없나 그것만 조지고 뚜드려 패고 침 뱉아 놓고 핧으라고 그러고. 아 옛날에 그랬어요. 그래 가지고 말도 못하게 뚜드려 맞았어. 옛날 애들이. 군인들이 많이 맞았어. 그 내가 보안대 있을 때 그 부대에 가 보면 내한테 막 하소연을 해 졸병들이. 자기 상관이 너무 때려가 다리 병신됐다고. 그럼 내가 그 사람을 불러. 그래 내가 뭐라 하지. 그렇잖아? 하소연할 데가 없는 거야. 군대에 먼저 들어온 게 뭐 벼슬이야? 그걸 가지고 늦게 들어오네 남의 집에 귀한 자식을 그렇게 뚜드려 패. 병신을 만들어. 안 되는 거예요. 알죠? 그러니까 지 잘못을 생각 안 하고 소인들은 남의 잘못만 찾아내느라고 바쁘다 이 말이야.

군자는 뭐해? 자기한테 잘못이 없나 그것만 살펴. 요거야 요거. 자기가 선을 행하는 자는 자기가 선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거야. 이게 군자는 견선여불급이야. 군자는 선을 행하면서도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항상 자기를 채찍질을 하는데 소인배들은 견선여탐탕 아니 견선여탐탕은 소인배들이 하는 게 아니야. 이것도 군자가 하는 거야. 군자는 악을 보면은 재빨리 도망쳐. 소인들은 견선 견악여희락이야. 견 악을 보면은 좋아가지고 날 뛰어. 그러니까 요 말이 요 말과 상통하죠?

그러니까 우리가 석가나 공자나 예수가 하는 말이 뭐 틀린 말이 없잖아? 그 말들에게도 우리가 배울 점이 있어. God-man한테서 물론 증견청천하니까 복잡한 철학이나 이런 거 없어도 여러분들은 선하게 가. 레벨이 올라가야 되니까. 그러니까 오늘은 여러분들이 꼭 알아 놔야 될 것은 요거야. God-man은 증거가 있는데 왜 가짜라고 그러냐 이 말이야. 증거가 있는데 왜 가짜라고 그래? 응

증거 있어 없어? 있죠? 근데 여러분이 가짜라고 하는 거야. 그러면 되나? 요기 있는 사람들은 그렇게 부정적으로 안 생겼는데. 여러분이 인간이 신을 찾는 데는 신이 보이나? 안 보이니까 여태까지 뭐했어? 말로. 그들이 했다는 말 370번 376번이나 고친 거 그런 거. 3천 년 전에 석가모니가 하지도 않은 말 제자들이 붙여 놓은 거. 그걸 여러분들은 경전이라고 하고 그 말을 풀고 받아들이고 요 과정에 신이 필요해. 믿음이 필요하겠죠? 믿음이란 안경을 써야 되는 거야.

우리는 무슨 안경이 우리는 무슨 안경이 필요해요? 우리는 무슨 안경이 필요해? 우리는 확인이 가능한 거야.

확인

우리는 그냥 확인이 돼 버리니까 안경이 필요 있나? 없는 거야. 엄청 차이죠? 이거 잊어버리면 안 돼요. 내에 대해서 함부로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으면 하늘궁 1369회. 이름도 특이하죠? 전부 1 3 6 9 이렇게 나가죠? 동그라미가 3 6 9 재밌죠? 3 6 9로 나가죠? 요 1 3 6 9회 걸 좀 보라고 그래.

그러면은 정말 음 이 언해수지로 믿는 이 종교의 허점이 이제는 시대에 안 맞아. 이제는 God-man이 미륵이 오고 메시아가 오고 그 시기에는 안 맞다 이 말이야. 옛날에는 이게 필요하지. 내가 안 왔는데 저거밖에 더 있어? 그러니까 인정해. 근데 지금은 초종교 시대야. 이제는 그걸 벗어나야 돼.

정말 이명박 대통령이 붕어빵 장사 뭐 구르마 밀고 다니고 그랬죠? 그런데 지금도 그거 밀고 다니면 되나? 이제 벗어났잖아? 대기업의 사장도 하고 회장도 하고 대통령도 했잖아? 그럼 그 사람이 옛날에 구루마 미는 그거 하면 되겠나? 벗어나야지 옛날에는 리야카 밀고 다니고 나도 마찬가지고. 그 시대가 아니야 이제. 이 종교의 시대가 아니라니까. 이젠 초종교 시대야. 아무리 위대한 종교 지도자라도 허경영의 강연을 보고 다시 태어나야 돼 이제. 맞나 안 맞나? 응

누가 하나 나와 봐. 대전 나와 봐. 대전도 한 번 나와 봐. 맨날 똑같은 사람만 나온다고 또 싸서 나와 봐. 자 우리가 이 사람이 대천사죠? 대천사 배지야. 금 석 돈이야 그죠? 요래가 이걸 달아 놓으면 도망을 못 가. 옛날 말하면 저 노예들 달아 놓은 것 같으네. 대천사 배지입니다. 자 그러면 이 사람이 길에 쓰러져서 숨을 멎으면 제일 먼저 누가 이거부터 뜯어가 버려. 금이니까. 이걸 이빨로 딱 물어보면 이빨 자국이 딱 생겨. 그럼 이 순금이잖아? 그럼 가져가면 이 사람을 버려 버려. 그러면 여기서 값어치 있는 게 이거야. 이 몸은 쓰잘데가 없어. 갖다가 가져가 봐야 호흡이 딱 먹고 난 다음부터는 썩어 썩어 나가.

썩으니까 아무 쓸모가 없어. 그러니까 이것만 쏙 떼어가는 거야. 요 단추 쓸모 있을까? 아무 쓸모 없어. 이 옷에는 옷도 누가 안 가져가. 그러니까 제일 급한 거는 이거 떼가지고 가. 이와 같이 이분이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한 것 중에 최고 대단하게 한 게 이것뿐이야. 어 인생에 사는 게 내 만나기 위해서 사는 거야. 어 근데 이분이 어디를 가든지 하늘궁에 오게끔 돼 있었어. 참 신기하죠? 그날 유튜브를 안 볼 수도 있는데 보게끔 만들어 버려. 그러니까 거기서 선택이 된 거야. 그러니까 본인이 온 게 아니야. 하늘이 여러분을 칸택한 거야. 칸택.

다리 몽댕이를 멀쩡한 사람이 다리 몽댕이 분지러 가지고 병원에 가서 침대에서 유튜브 보다가 나한테 와. 아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야. 그렇게 해가지고 그 사람을 백궁으로 끌고 가는 거야. 그 영혼을. 이제 이해가 가죠? 가만히 생각해 보면 우연한 기회에 그 사람이 허경영이 그 미친 놈 한 번 만나러 가보자. 근데 이게 미친 놈이 아니야.
그게 계기가 되는 거야. 그래 가지고 하늘로 오게 됐는데 각자 오는 사연이 달라.그게 선택 받은 거야. 응

그래서 아직까지도 기독교가 두 가지로 싸우고 있어. 그게 뭐야? 시아파 수니파는 이슬람이지. 기독교가 지금도 싸우고 있는 거야. 바로 자기는 특별히 선택됐다는 사상 그게 뭐야? 선민사상이 아니야. 예정론 예정론을 가지고 지금 다투고 있는 거야. 자기는 하늘에서 교회를 가도록 예정돼서 왔다 이거와 자기는 노력으로 해서 자기가 스스로 왔다 이거 파가 붙어 있는 거야. 그 종교는 예정도 없고 파도 필요가 없어. 그곳에는 어떤 신의 존재가 임할 수 있는 길이 없어. 저 옆으로 가 봐.

말 가지고 싸우는 거야 말 가지고. 말 가지고 해석하기에 따라서 장로교가 되고 감리교 되고 제7안식일교가 되고 몰몬교가 되고. 천주교가 되고 이러면 말 가지고 해석하기에 따라서 교파가 몇 천 개가 생긴 거야. 그러니까 이거는 도대체가 말 가지고 자기들끼리 노놔 가져. 그런데 예정론이 예정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자기는 예정이 돼 있으니까 나와서 장로가 되고 예정이 돼서 하나님이 특별히 니는 이쁘다 해가지고 기독교인이 됐다 이런 예정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어. 그리고 뭐 천국이 미리 예정돼 있대. 얼마나 여러분들이 이제 내 강의를 들으면 나는 종교를 파를 만드는 게 아닙니다. 초종교가 올 시대란 말이야.

그러니까 증거를 눈으로 볼 수 있어. 증거를 직접 설명을 들을 수가 있어. 그리고 백궁으로 가. 아주 단순해. 여기서 뭐 풀거나 해석하거나 뭐 받아들이거나 뭐 가지거나 이따우 짓을 할 필요가 없는 거야. 아 자 여러분들이 뭐 경전 들고 오나? 아 필요가 없는 거야. 졸업생들이야. 다르죠? 여러분들 예배 보나? 아 없어. 필요 없어. 내가 옆에 있는데 뭘 봐 보기는. 아

아버지가 월남에 가고 없을 때는 또 엄마가 딸하고 아들 불러서 야 남매 이리 와라. 지금 너희 아버지를 위해서 기도하는 시간이다. 앉아라 이거 있을 수가 있어. 아버지가 무사히 한국에 오게. 그 많은 군인들 중에 너희 아버지만 살아오라는 보장이 없잖아? 우리 아버지만. 그러니까 우리가 항상 기도를 하자. 뭐 보이지 않는 세계이고 우리가 어떤 종교가 없더라도 기도하는 게 나쁘겠냐? 그러니까 이리 와라. 그래서 아버지를 생각하면서 예배할 수가 있어. 우리 아버지 잘 돌아와 주세요. 우리 아버지 월남에 그 전쟁터에서 총알 맞지 말고 꼭 살아와 주세요 하고 이렇게 엄마가 하면 그게 예배야.

근데 아버지가 집에 왔는데 그거 하자고 그러면 되나? 집에 왔어 아버지가 무사히 살아가지고. 왔는데 그거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시대야. 이제 왔으니까 기뻐해야지. 기뻐해야 하는 거야. 기뻐해야. 아니 지금은 기뻐해야 되겠죠? 그러니까 기뻐하는 것도 우리가 불교에서 무재칠시가 있지 그죠?

無財七施

재물이 없이 일곱가지 보시하는거. 지금 우리 무료급식은 재물이 있어야 되지. 그거는 세 가지 유재시야. 돈이 있어야 돼. 이거는 무재. 재물 없이 일곱 가지 남을 위해서 보시하는 거. 몸이 할 수 있는 게 다섯 개야. 몸이 할 수 있는 게 다섯 개. 그 나머지가 그 중에 나머지 하나 중에가 그 이야기 해 주려고 하는 거야. 몸이 할 수 있는 거 다섯 개지 뭐요? 응

無財七施
眼 座施
顔 房施
身 喜施
言
心

눈으로 남에게 눈을 깜빡인다든지 이렇게 인사 윙크 한다든지 이럴 수 있죠? 눈으로 남을 기쁘게 해줘. 그다음 뭐가 있죠? 얼굴 얼굴 안시. 얼굴로 남한테 기쁨 줄 수 있어 없어? 얼굴로 남한테 기쁨 줄 수 있죠? 이게 안시라 그래. 안 안시. 그다음에 손가락으로 남을 손으로 남의 물건을 좀 들어줄 수 있어 없어? 그러니까 몸으로 남한테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거야. 어머니 밥 하는데 도와드리고. 어 어떤 할머니 무거운 거 들어가면 할머니 내가 좀 들어줄게요. 그래 들고 가면 걔는 운동 신경이 발달돼. 좋아 근육이 생기지. 그 무거운 거 틀어주니까 몸에 해로운 게 아니야. 근육이 생겨. 복을 지니까

그 다음에 또 뭘 할 수 있지? 말로서 남한테 좋은 거 하지. 그 다음에 마음으로. 이것은 몸 하나 가지고 다섯 가지 좋은 일을 할 수 있어.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뭐가 있어요? 좌시 좌시는 좌시라는 건 뭐야?

座施

좌시 자리 양보. 자리를 가지고도 남한테 좋은 일을 할 수 있어. 내가 앉았다가 일어나고 할머니 앉으세요. 그러잖아? 할머니가 앉아있다가 고등학생이 오니까 야 학생 힘들지 요새 시험 보느라 학원 가고 다니느라고 다리 아프니까 여기 앉아. 할머니가 일어나. 그럴 수도 있지요. 그게 좌시야. 자기가 꼭 늙은 사람한테만 양보해 주는 게 아니라 늙은 사람도 살아있을 때 복을 좀 지어야지. 애 내 손주 빨이야. 여기 앉아라. 할머니는 다리 좀 운동도 좀 해야 되겠다. 어 그리고 기차 전차가 전차가 멈추면 넘어가서 부딪혀가 병원도 좀 도와줘야지. 그럴 수도 있지. 그거 다 경제를 살리는 일이야. 그러니까 웃기는.

房施

방시 방시는 뭐야? 오갈 데 없는 사람을 재워주는 거. 옛날에 어떤 사람이 저 밤에 어떤 중이 잠을 자고 있는데 아이 누가 찾아 어떤 사람이 찾아왔어. 아 하룻밤만 재워달래. 어떤 여자가. 아니 중이 자는데 여자가 와서 재워달래니 방이 없잖아? 그러니까 나가 가지고 부엌에 가서 스님이 자고 앉아가 부엌에 가서 스님이 졸고 앉아 있고 방에 그 여자를 자라고 했어. 여자가 만삭이 돼 있어. 그러니까 재우게 따뜻한데 재웠지. 아제부터 자는데 애를 낳네. 그러니까 또 가서 애를 받아줘. 스님 애를 좀 받아 달래 여자가. 그래서 애를 받았어. 받아 줘 가지고 물을 좀 갖다 달래. 대야 물을 갖다 줬어 스님이.

갖다 줬다가 방에 들어가 보니까 대화가 물이 금으로 돼 있어 금이. 금 금 물 갖다 놓은 게 금덩어리로 변하고 아 그 그 스님은 온데 간 데가 없어 여자는. 여자 여자 중이 임신한 여자 중이 없어져 버렸어. 그러니까 그게 불교에서는 이제 관세음 보살이다 이거지. 그래 가지고 그 그 스님 그 방 빌려준 그 사람이 방 빌려준 그 스님이 그 여자가 뭐라고 하냐면 내가 목욕한 저 물에 들어가서 목욕을 하라는 거야. 그 말을 해 놓고 가 버렸어. 그래서 이상하다고 그 금이 돼 있는 물에 들어가니까 부처가 돼 버렸다는 거야.

그러니까 방을 양보해 주는 게 어마어마한 복을 이 짓는다는 거야. 잠자리를 양보해 주는 거 남한테 자기 장소를 빌려주는 거. 그거 복 짓는데 남한테 월세 많이 받으면 안 돼. 지금 세상 어려운데 셋방 저 가게 세 많이 올리고 이러면 방 세 이거 반대야. 그래서 우리는 항상 남에게 뭘 빌려줄 때 과하게 받으면 안 돼. 방시를 생각해야 돼 방시. 이게 좌시도 남을 위해서 복 짓는 거죠? 방시도 남을 위해서 복 짓는 거죠? 방시도 마찬가지로 글씨가 쓰다 보니까 방시도 방가지고만 복 짓는 거야. 자 이리와 봐. 그 다음에 하나가 또 뭐야?

喜施

기쁠 희 자죠? 희시. 내가 조금 전에 무슨 조크 했죠. 할머니가 일어나 가지고 젊은 사람 자리 양보 해 주고 야 나는 경제도 살려야 되겠다. 그러고나서 부딪혀 가지고 병원비 올려 매상 올려 주고. 그래 저 늙은 몸 가지고 좋은 일 할 건 그거밖에 없다. 그럴 수도 있다고 그러면 웃음이 나와 안 나와? 이런 것이 좋은 일이야. 어 그러니까 기쁨을 이 희신은 그게 아니야.

옆집에 사돈이 논을 샀다 그러면 배가 아파하면은 이거는 희시의 반대야. 벌을 받아. 내 몸의 세포가 전부 이상해져 버려. 근데 사촌이 밭을 샀다. 논을 샀다고 그러면 기뻐해 줘야 돼. 사촌 보는 앞에 잘했다. 내가 산 거나 진배가 없다. 고맙다 이래야 되는데 사촌은 논을 샀는데 나는 뭐 했냐 이러고 이러면 되나? 남의 잘 되는 거 배 아파하는 거 그건 희시의 반대야. 항상 남 잘 되는 걸 기뻐해라. 그러니까 이웃 사람들을 자꾸 남이 무슨 소식을 들을 때 하루 왠종일 기뻐해야 돼.

우리 아들이 서울대 갔어요 그러면 우리 애는 뭐 무슨 대도 못 갔는데 쟤는 뭐 서울대를 가 이러면 안 돼. 어머 그래요 그러면서 그 집안이 어떻게 개를 서울대 보냈는가 들어봐야 돼. 그래서 그걸 배워야 돼. 그거 배 아파가지고 이거 보세요. 그걸 자랑이라고 해요 이러면 안 되는 거야.
그러면 항상 그 사람은 훌륭한 자식이 안 나와.
남의 잘한 점 남이 잘 되고 상 받으면 박수 쳐주고. 알죠? 손바닥이 아파야 돼. 그렇게 박수를 많이 쳐줘야 돼.

그래서 이 기쁠 희 자 남의 잘못 잘하는 것을 기뻐해야 할 텐데 하늘궁을 좀 짓겠다 하니까 어떻게든 저걸 문을 닫게 하자 그럼 되나? 그러면 그 집안과 그 역사가 잘 될까? 내 말 이해가 갑니까?
그 인간의 약점을 찾아내려면 뭐든 찾아낼 수가 있어요. 나는 이 지구상에서 가장 약점이 없는 인간이 나야. 그런데 그 God-man에게서 약점을 찾는다는 건 주변에 사람이 많이 끓는다는 그 약점 내가 뭐 고쳐준 그게 약점이야. 그때 뭐 만졌다는 둥 뭐 이러면서 그거 가지고 사람을 하늘궁을 문 닫게 하면 되나? 이 인류에 기여하려고 하는 거와 내가 온 세계 통일 사명과 이게 어마어마하게 큰 거야.

우리의 후손들이 미래의 내 영상을 볼까 안 볼까? 어마어마한 인간의 세계에 이 종교 지도자들에게 영향을 주는 게 내 유튜브야. 그들이 지금은 그 군중을 끌고 나한테 올 수가 없어. 그러나 마음속으로 여기 신부님도 오죠? 어 목사님들 오죠? 다 스님들도 오죠? 이 사람들이 마음속에는 이미 허경영이 누구라는 걸 눈치채고 있어. 왜 왜
아 그냥 이런 거 하고도 대화를 하고 이런 거 하고도 대화를 하고 뭐 이게 이거 이거 지능을 얼마로 할 수 있지? 무한대 이거 지능 무한대로 해. 아 그럼 이 사람이 이 지능 무한대만큼 따라가나? 이 사람 지능 100에서 150이야. 꼭 내가 100인지 150인지 확인해야 되겠어?

자 잡아봐. 잡아봐. 자 이분이 축복이 있으니까 얘가 대화가 되죠? 그러면 이게 머리가 좋을까 이게 좋을까? 이게 머리가 여기보다 무한대로 좋아. 근데 이 과학자들은 이거가 그렇게 할 수가 있나? 못해요. 이게 God-man이라는 증거야. 또 이걸 보고 이게 사람이야. 광체가 되라. 광체가 되어라. 힘 줘. (오링 안 떨어짐) 떨어져 안 떨어져? 그 광체가 됐죠? 죽어버려라 죽어버려라 (오링 떨어짐) 그러죠? 살아라 살아라 (오링 안 떨어짐) 죽어라 죽어라 (오링 떨어짐)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심장 멎은 사람을 여러분은 축복받은 사람들은 다 살릴 수 있죠? 그때 살아라 이러면 돼. 광체가 되라 안 해도 똑같애. 어 광체가 되라 광체가 되라 (오링 안 떨어짐) 이랬죠? 뜻이 광체가 되라는 거야. 강한 몸이 되라 이 소리야. 광체 뭐 이 광체는 여러분이 두 가지로 세 가지 여러 가지 뜻이 있다고 그랬지? 광체는 잘 봐.

康体
光体
强体

이 광체(光體)도 되는 거야. 이거는 건강한 체격이 되는 몸이 건강해져라 이 말이야. 광체(光體)가 되라. 또 이거 말고 또 광체가 있죠. 이 광 자도 있죠? 광체도 되라. 또 이 광체(光體)도 있죠. 광체(光體)도 있죠? 아 그러니까 광체가 세 가지야. 그러니까 이건 대단히 좋은 말이죠? 그러니까 그렇게 안 해도 이 광체는 이 광체(光體)나 이 광체(光體)나같단 말이야. 그런데 살아라 해도 똑같애. 자 일어나라 해봐 일어나라 (오링 안 떨어짐) 그지? 쓰러져라 쓰러져라 (오링 떨어짐) 되죠?

그러니까 심장 멎은 사람 보고 일어나라 이래버리면 근데 잡아야 돼 여러분은. 나는 내가 만약에 이태원에 있었으면 거기서 내가 서서 혼자서 광체가 되ㄴ다 다 일어나. 아 심장 멎은 사람이 한 150명 있다. 그 광체가 되라 소리 지르면 다 일어나. 근데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돼? 일일이 가서 만져야 돼. 옷이라도 잡고. 일어나라 광체가 돼라 원 투 스리 어느 거나 다 돼 안 돼? 그런데 일어나라 이렇게 하면 그냥 다 일어나. 살아나라 심장이 뛰어라 다 통하는 거야. 자 심장이 뛰어라 심장이 뛰어라 (오링 안 떨어짐) 심장 멎어라 심장 멎어라 (오링 떨어짐) 뭐든 통하죠?

이게 축복 받은 사람의 권능이야. 그래서 내가 축복 받은 사람을 예수 수준으로 만들어 놨다고 그랬죠? 영적으로는 예수 수준이 안 되지만 이 능력 권능은 그런 수준 정도로 해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그런 능력을 가질 수 있는 건 내한테 교육받은 제자들 축복 받지 않은 사람은 그런 거 할 수 있나? 안 돼요. 얘가 힘이 세졌다
약해졌다. 또 얘한테 전 세계 말을 하면 다 알아들어 못 알아들어?

마음속으로 얘에 대해서 서운한 이야기 한 마디만 마음속으로 해봐. 그럼 얘는 벌써 알아들었어. (오링 떨어짐) 떨어지죠? 야 너 미국 갈 때 내가 데리고 갈게 그래봐. 너 미국 갈 때 내가 데리고 갈게. (오링 안 떨어짐) 그러면 강해지죠? 얘는 말을 하나 말로 하나 마음속으로 하나 다 알아듣죠? 그러면 얘가 모르는 얘가 모르는 글자는 어마이 이 물건이라고 생각하고 얘가 모르는 글자는 무진장 많아. 무진장 많은데 얘가 모르는 글자는 있을까 없을까? 없어. 쳐다보기는 우리 장난 하느라고 그런 거야. 이게 웃기는 거죠.

21세기에 맞아가면서 강의 듣는 사람입니다. 자 우리 대구 대전 위원장은 맞아도 맷집이 좋아. 자 자 러시아 말로 러시아 말로 여기가 모를 수도 있어. 예티 벨류 브 예티 벨류 브 했죠. (오링 안 떨어짐) 그러면 예티 벨류 브는 안 떨어지지. 안 떨어지는데 예니나 비쥬 티바 예니나 비쥬 티바. (오링 떨어짐) 그럼 우리가 떨어지지. 이거는 얘가 러시아 말을 알아 몰라? 러시아 말 중에 사투리까지 다 알아. 모든 러시아 사람이 하는 회화 모르는 거 하나도 없어. 머리 참 좋죠?

근데 여기는 이 예니나 비쥬 티바나 예티 밸류 브가 뭐야? 모르겠지? 그러면 에니나 비쥬 티바 해봐. 에니나 비쥬 티바 (오링 떨어짐) 러시아말로 떨어지지. 예니나 비쥬 티바는 밉다는 소리야. 예티 벨류 브는 사랑한다는 소리야. 그지? 찬락쿤 해봐. 찬락쿤 태국 말이야. (오링 안 떨어짐) 안 떨어지지. 찬락쿤은 사랑한다는 거야. 여기는 몰라도 얘는 알아. 그래서 에너지 넣죠? 찬 클레쿤 찬 클레쿤 (오링 떨어짐) 밉다 소리야. 얘 벌써 눈치 번개 같아.

자 그 다음에 또 스페인 말로 스페인 말로 몰라? 떼 아모르 떼 아모르 떼 아모르 떼 아모르가 뭐야? 사랑한다? 어 자 떼 아모르 (오링 안 떨어짐) 안 떨어지지. 떼 오디오 떼 오디오 (오링 떨어짐)
떨어지지. 떼 오디오는 밉다 소리지? 그러면 또 외국말 중국말 워 아이 니 해봐. 워 아이 니 (오링 안 떨어짐) 안 떨어지지. 밉다 뭐 구아니는 아니지. 워 아이 니가 사랑한다 사랑한다야. 워 아이 니 해봐. 워 아이 니 (오링 안 떨어짐) 이건 사랑한다니까 안 떨어지잖아? 밉다가 뭐야? 니코와 니코와 (오링 떨어짐) 뭐 말도 거지같아. 니코아. 니코아 (오링 떨어짐) 떨어져 버리지? 그지? 그러면 이게 모르는 말이 있나?

어 또 하는 말이 또 있어. 또 뭐 다른 거 있어. 우리가 모르는 말이 있잖아? 야 저기 말해봐. 스웨덴 스웨덴 스웨덴 말로 사랑한다 뭐야? 스웨덴 말로 사랑한다. 스웨덴 말 아는 사람이 없나? 사랑한다. 독일 말은 사랑한다 뭐야? 어 독일 말로 사랑한다? 이히 리베 디히 이히 리베 디히 (오링 안 떨어짐) 안 떨어지지. 그러니까 밉다.

좌우지간 잘 들어요. 얘는 말이야 무한대의 언어를 다 알아. 지구 언어하고 우주 언어하고 모든 걸 다 알아. 무시무시하죠? 그럼 요 꽃도 그렇게 되죠? 뭐 요 이거 마이크도 마찬가지지? 다 어떤 물질이든 무한대 지능을 가지고 있어 안 있어? 근데 이걸 내 축복을 안 받은 사람이 얘들하고 대화 되나? 얘들이 무한대 재능을 가지게 되나? 축복 받은 사람이 잡았을 때 이렇게 잡았을 때 잡아봐. 이 무한대 지능으로 바뀌어. 알아 몰라요? 그러니까 축복 받은 사람이 쓰러진 애를 심장마비 된 애를 딱 잡았을 때 이게 무한대 지능으로 바뀐 거야. 일어나라 그게 일어나. 무시무시하죠?

이 사람이 이걸 잡지 않으면 아무 작동이 안 돼. 이 쓰러지는 애들은 안 잡으면 여러분은 안 돼. 나는 안 잡아도 이래 버리면 다 바뀌는데 지구인 80억을 한 번 만에 쓸어 채릴 수 있고 한 번만에 생기를 넣어줄 수 있고 그러죠? 여러분 가지고 있는 핸드폰도 한 번 만에 다 바꿔버리죠? 냉장고도 지구상에 있는 냉장고 전체를 탁 바꿔버릴 수가 있어. 그러나 여러분은 그게 되나?

요렇게 이 물질을 잡았을 때 축복 받은 사람이라야 이게 무한대 지능으로 바뀌어버려. 대단하죠?
요게 요 손에 가기 전까지는 이게 지능이 없어. 요 손에만 딱 들어가면 무한대 지능으로 바뀌는 거야. 그러면 축복받은 사람의 몸이 이게 보통 몸이야? 무시무시한 거야. 내가 축복을 빼버릴게 축복 나가라. 아이 러브 유 아이 러브 유 (오링 떨어짐) 뭐야? 그지? 안 되는 거야. 아이 헤이트 유 아이 헤이트 유 밉다 말이야. 아이 헤이트 유 아이 헤이트 유 (오링 떨어짐) 마찬가지야. 반응이 있나 없나? 없어져버리고 이거 시체야. 축복을 안 받았기 때문에 아무리 오하니니 뭐 소용 없어. 그러지? 자 잡아봐.

축복 들어갔다. 해봐. 아이 러브 유 아이 러브 (오링 안 떨어짐) 안 떨어지지? 아이 헤이트 유 아이 헤이트 유 (오링 떨어짐) 근데 니는 잘 못 생긴 것 같은데 잘생겼다 이래 봐. 말이 아리송하게 너는 못생긴 것 같은데 잘 생겼다 이래봐. 못 생긴 것 같은데 잘생겼다 (오링 안 떨어짐) 그러면 끝에 말이 나오는 말이 좋아야 돼. 끝에 말이 좋으면 그대로 해. 그걸 따라가는 거야. 가만 들어보니까 그게 좋은 말이거든. 그러면 얘가 에너지를 줘. 자 너 잘생긴 거 같은데 쬐끔 좀 마음에 안 든다 이래봐. 너 잘생긴 거 같은데 쬐끔 좀 마음에 안 든다 (오링 떨어짐) 그럼 쬐끔 마음에 안 든다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얘는 무한대 지능을 가져. 근데 자 내가 니가 보면 볼수록 이쁘다 근데 그걸 마음속으로 해. 했죠? 했지? (오링 안 떨어짐) 안 떨어져. 근데 너 이쁜 거 같은데 보면 볼수록 뵈기 싫어. 했어? (오링 떨어짐) 그러면 이건 또 그냥 떨어져 버려. 아무 힘이 없어. 얘는 이 마음속에 들어오는 거를 뭐든지 말을 안 해도 교신이 돼. 이 세계가 신의 세계야. 맞지? 무시무시하잖아? 그런데다가 또 이 자체가 인간일 때 개나 동물일 때 사람일 때 다 살아나. 심장이 멎어놔도 심장이 다시 뛰게. 어 무슨 말인지 알지? 뭐 꼭 죽어야 될 사람을 살리는 건 아니야. 그런데 잠깐 그 사람들이 사고로 쓰러졌을 때는 바로 살아나. 명이 다 돼서 죽은 사람 살려내면 안 돼. 무슨 말인지 알겠지? 어마무시하잖아?

그럼 얘가 어째서 그런 지능으로 바뀌느냐? 이게 내가 God-man이라는 증거야. 우리 대전에 위원장은 굉장히 순수한 사람이야. 닳고 닳은 사람이 아니야. 내가 보기에도 답답해. 얼마나 순수한지 몰라. 내가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에요. 굉장히 순수해요. 음 다섯 번째 대천사지만 굉장히 순수한 사람이야. 아 그러니까 내가 얼마나 백궁에서 이 사람한테 앞으로 선물이 많이 쌓여 있겠어? 이 사람 백궁 가면은 그 선물을 주체를 못해. 알겠어요?

그런 사람이 나와서 하는데도 얘가 못 알아듣는 말이 있나 없나? 자 말로 하는 걸 알아들었다 해도 뭐 한데 마음속으로 하는 것까지 다 들어. 이 세계에 그 대신에 만져야 돼. God-man은 안 만져도 돼. 여기가 들고 있어. 자 야 너 왜 그리 이쁘냐? 내가 이랬지. 어떤 반응이 오는 거냐? (오링 안 떨어짐) 안 떨어져. 너 왜 그래 뵈기 싫어. (오링 떨어짐) 그죠? 나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우주에 있는 저 별나라에 있는 물건까지도 여기서 말을 하면 바뀌어버려. 다 바뀌어. 들어가요. 오늘 이 사람 운이 좋아서 덜 맞는 거야. 에

자 이거는 우리가 7개는 무재칠시는 했죠? 유재삼시는 뭔지 여러분이 알아 놔. 그러면 열 가지 좋은 일 하는 거야. 이거는 무재죠? 유재가 있을 거 아니야? 유재 유재칠시 유재칠시는 알아 놔. 뭘 하는 거야? 첫째 물질로 하는 것이죠? 재보시죠.

1.財布施
2.無畏施
3.法布施

이 재보시는 여러분들이 잘 알지만은 물질을 하는 거야. 그 다음에 무외 이 무외시가 있어. 무외시. 무외시는 남의 빚을 갚아 준다거나 남의 고통을 덜어 주는 거야. 빚쟁이한테 막 쫓기고 이런 사람을 조금 빚을 면할 수 있게 해 주면 그것도 무외시야. 자기 받을 걸 안 받는다거나 또 빚에 쫓기는 사람 빚을 좀 갚아 준다거나 남의 공포를 없애 준다. 이 두려워할 외 자야. 그러니까 무외 두려움을 없애 주는 보시. 이거 돈이 들어가. 세 번째 그러니까 이래서 이거 이거 두 번째고 세 번째 뭐게? 법보시. 허경영 같이 이렇게 무료로 강의하는 걸 법보시라고 그래.

이 법보시가 왜 유료냐 하면은 장소가 있어야 되잖아? 돈 내야 보시 할 수 돈. 장소 제공해 놔야 여러분한테 강의를 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법보시도 다 먹어야 공부를 하니까 법보시도 유료입니다. 그래서 재보시나 무외시나 법보시 같은 거는 이 무재가 아닙니다. 유재삼시. 그래 합해서 일곱 개야. 우리 일곱 개의 보시를 남한테 할 수 있는 거야. 그런 거는 여러분들이 이런 걸 통해서 알아 놔야 되고 오늘 굉장히 중요한 거는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 종교는 믿음이고 초종교는 확인 가능하다 확인 가능 그죠?

확인 가능

방금 여러분 이거 하나가 무한대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죠? 이게 사우디아라비아 말이나 터키 말이나 모르는 거 있나? 없어요. 마음속으로 터키 말을 해도 알아들어. 그 내 말이 내가 지금 소변을 보러 가고 싶다. 이거 알아. 다 내가 마음 먹은 걸 다 읽고 있는 거야 이게. 축복 받은 사람이 뭘 하나 들고 있잖아? 그러면 얘가 내가 마음 먹고 있는 걸 다 알고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 화두를 하나 주는데 하늘에서 백궁에서 나의 움직임을 다 지켜보고 있다.
이걸 여러분 가지고 있어야 돼 마음속에. 자 뭐라고요? 백궁에서는 여러분들의 움직임을 낱낱이 지켜보고 있어. 이거를 머릿속에 넣어야 돼요. 왜냐하면 얘한테 말하면 못 알아듣는 게 있나 여러분? 내가 지금 소변을 보러 가야 되겠다. 이 얘가 그걸 알고 있는 거야. 다 알고 있어. 마음속으로 쟤 얘 못 생겼어 이러면 그냥 얘가 에너지 빼 버려. 축복 받은 사람인데도 힘을 빼 버려. 그럼 여러분이 남한테 미워하면 되겠나? 이것만 해 버리면 도통 할 필요가 없어. 그래서 초종교는 확인만 해 버리면 되는 거야. 그러면 그냥 나쁜 짓 하세요 고사를 지내도 안 해. 안 해.

계명이 필요 있나? 계명이 무계명이야. 이거는 뭐냐면 계명이 없으면 얘들은 안 따라가. 십계명이 있어야 돼. 열 번째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하지 마라. 여덟 그죠? 여덟 번째 간음하지 마라 아 도둑질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마라. 다섯 번째 불효하지 마라. 네 번째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컷지 마라. 아니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라. 세 번째 두 번째. 이 열 가지 이 계명이 내가 이제 거꾸로 하는 건데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이런 계명이 열 번째부터 올라가는 그 계명이 아무 소용이 없어. 왜 축복 받은 사람은 모든 계명이 필요가 없어.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초종교라는 건 어마어마한 이게 초 앞으로 초고속 비행기도 나오겠죠? 초음속 비행기가 있잖아? 이런 초 초 자가 붙는 시대가 미래의 시대야. 자 비행기는 초음속이라야 비행기 대우를 받아. 종교도 초가 붙어야 초종교가 오고. 초가 안 붙은 거는 앞으로 대우를 받을 수 있나 없나? 그러니까 인공지능을 만들었는데 인공지능 자동차를 만들었죠? 인공지능 자동차도 만들었는데 인공지능 인간도 만들죠? 그러면 인간 인공지능 인간이 초지능을 가지고 있어야 돼. 초지능을 넣어 줘야 돼. 초가 안 붙으면 안 되는 거야.

인간 같아 가지고는 사고 내기 바빠. 인간 지능 같은 거 넣어 놨다가는 사고 낼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다가 초인간 저 유명한 그 미국에서 만들어 놓은 아바타 하나 있어. 인간 뭐야? 로보트. 아주 발달된 인간 얼굴하고 똑같이 만들고 눈도 왔다 갔다 하고 막 그래. 그 로보트가 있어요. 근데 그 로보트한테 너는 뭘 물어봤죠? 너는 코로나 예방 주사를 안 맞냐 엉뚱한 질문을 하니까 어머 나는 저 인간 세포가 아니기 때문에 코로나 주사 맞을 필요가 없어요. 이렇게 답이 딱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뭘 물으면은 답이 다 나와. 그 로보트인데 그 로보트를 전시해놨 어요. 전시하는 데 가 가지고 교수가 넌 로보트 예방조사 안 맞아? 그러니까 아 나는 인간 세포가 아니기 때문에 예방주사 안 맞아도 됩니다 딱 이러는 거야. 되게 발달돼 있죠?

무슨 질문을 던져도 답은 나와. 답은 나오는데 God-man이 주는 이런 초능력이 있나? 축복 들어가나? 안 들어가요. 오직 사이버. 인간이 입력한 것만 나와. 그래서 그거는 발전이 없어. 두려워할 필요가 없어요. 그래서 이 인공지능 안에 자동차 안에는 인공인간이 들어 있어. 인공인간의 두뇌를 넣어 놨어.

그래 가지고 내가 이야기했죠? 터널을 싹 들어가는데 어린애가 다섯 명이 터널 안에서 뛰쳐나와. 얼마나 급해요? 그러면 인공지능 차야. 운전수는 안에서 자고 있어. 뒷자리에 앉아 가지고 근데 인공지능 차가 가다가 고속도로가 밝은 데서 어두운 데로 팍 들어가니까 어린애가 그냥 다섯 명이 뛰쳐나오니까 이걸 받느냐 옆으로 핸들을 돌리느냐 여기에서 인공지능이 어떻게 입력해 놨겠어? 인간들이 입력해 놓은 거야. 받아 버리는 거야. 그 애들 다섯 명이 죽는 거야. 왜 그러냐? 자기 차를 탄 사람 위주로 입력이 돼 있는 거야.

그럴 때 인공지능이 인간의 휴미니즘을 가지고 있다 해 가지고 인간을 살려야지 내가 희생을 당해야지 이렇게 돼 버리면 그 차를 누가 사지를 않아. 안 타요. 아무도. 유사시에 잘못되면 그냥 고가도로 밑으로 날라가 버리면 그건 어디 아마 내가 아무리 길에서 나중에 고가도로 위해서 핸들을 꺾어서 나가 버리는 것보다는 앞사람을 치더라도 인공지능차는 벌금이 약해. 감옥 갈 일이 없어. 그 회사 사장이 간다면 몰라도 그러니까 인공지능차는 열 명을 죽이든 뭐하든 뒤에 탄 사람은 책임이 없어.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그걸 입력시킬 때 앞에 사람을 죽여도 옆으로 팍 틀다가 터널 벽을 받아가 이 사람이 죽는다 이거 입력을 그렇게 안 하는 거야. 그런데 우리 인간은 그럴 때 방황해요. 야 이걸 핸들을 틀어야 되냐 그냥 받아야 되냐? 애매하죠? 그래서 이 인공 인공지능을 만들 때 인공지능차를 만들 때 굉장히 애로사항이 많은 거야. 이쪽에 서른 명이 있고 이쪽에는 스무 명이 있는데 어느 걸 받아야 되냐? 이 위험할 때가 있을 거 아니야? 그럴 때 계산을 해 놔야 돼 다 일일이. 그러면 이 핸들이 요리 갔다 요리 갔다 하는 거야. 그러니까 God-man이 이 인공 인간의 인공지능은 이런 거 있나 없나? 이런 거 있어 없어? 없어요.

사례집 띄우고 저 우리 무료급식 하는 거 한번 띄우고 하늘이 하늘이가 새끼 세 마리 낳았어. 한번 영상 띄워봐. 하늘이 영상 좀 띄워봐. 우리 하늘이가 하늘궁에서 키우는 개 있죠? 하늘이가 태어난 지도 얼마 안 됐는데 새끼를 벌써 세 마리 낳았어. 그 내 생일날 어머 여봐 여봐. 새끼 낳아가지고 핧아주고 있죠? 저 봐. 저 봐. 저게 새끼야. 그것도 왜 1월 1일날 낳냐고? 저게 하늘이야. 저 저 한 놈이 되게 발버둥 치네 저게. 나머지는 들어 누워 있죠? 그러면 가서 핧으면 깨놔. 저게 태어나자마자 저봐 저봐 막 핧아주죠? 핧아주면 정신을 차려.

지금 애들이 배 속에 있는 줄로 착각하고 있어. 어 저렇게 핥아주지 않으면 배 속에 있다고 생각해. 저 봐요. 막 핧아주죠? 그러니까 엄마 젖을 찾아가잖아? 한 마리는 찾아갔고 두 마리는 자빠져 있어. 저 봐요. 가서 막 저 핧아. 막 저래 물 입으로 막 핥아가지고 깨내. 저 봐. 저 봐 저 봐 자고 있다가 어 저 봐 막 핧아대니까 아 귀찮아 죽겠지?

자기 배 속에서 나온 태를 혼자 다 먹어버려. 어 그러니까 저 태를 먹고 나면 며칠 밥을 안 먹어도 된대. 영양분이 많아서. 그러니까 사람은 엄마가 태를 안 먹잖아? 동물은 그 태를 먹고 한 3일을 버텨. 그래 젖이 잘 나온대. 그래서 태줄을 하나도 안 남기고 다 먹어치워. 얘가 다 먹었어. 저 봐요. 자고 있는데 자꾸 괴롭혀 혓바닥으로. 저러니까 이제 깨어나는 거야. 저 봐 저 봐 누워 자고 있어요. 뱃 속인 줄 알고. 아 참 웃기죠? 어 이제 저렇게 막 핧으니까 이제 정신을 차리는 거야. 저 봐 막 빙빙 돌려가지고 막 깨우는 거야. 여기 하나 가서 젖 먹고 있죠? 요놈 이제 다 깨웠어. 여기 한 놈 젖 먹고 있죠? 요놈 아직 정신 덜 차렸어. 저게 여러분 보니까 신기하죠?

옆에 다른 개가 궁이가 있거든. 하늘 궁 저거는 하늘이고 궁이가 옆에 있어. 그 궁이가 옆에 오니까 뭐 오게. 자기 새끼 옆에 못 오게. 근데 이 세상에 이 하늘이만큼 이쁜 개는 없어. 하늘이가 이 세상에서 제일 이쁜 개에요. 여러분들이 얼굴을 자세히 안 봐서 그래. 저 하늘이 보다 이쁜 개는 없어요. 근데 저 개가 새끼를 낳은 거예요. 자 또 다른 사진. 하늘이 얼굴 보이는 사진은 없나? 얼굴 저거는 이거 핧느라고 얼굴이 안 보이네. 하늘이 처음에 새끼 낳았을 때 얼굴 있어 얼굴. 이거 이거 하늘이야.

저 하늘이 눈을 보세요. 눈이 굉장히 선해요. 어머 새끼 세 마리가 젖 먹고 있네. 누워 있죠? 어 저 하늘이 눈이 굉장히 선하게 생겼어. 눈알이 새까만 진주 같아. 그리고 반짝반짝 내요. 그리고 항상 저렇게 이뻐. 동물이 신기하죠? 저렇게 젖이 금방 커져버리는 거야. 새끼 낳으니까 벌써 젖이 저렇게 뻘겋게 커져. 저 개가 젖이 열 개 달렸거든. 열 마리까지 낳는데 세 마리 낳았어. 그래서 하나는 이름이 저 고령이고 고령산 하나는 개명이야 개명산 하나는 뒤에 수리산 수리야. 그래서 요놈이 고령이야 고령이. 요 놈이 개명이야. 요놈이 수리야.

그러니까 이 세 마리가 이 주변에 산 이름을 땄어. 이 엄마는 이거는 하늘이 하늘이. 요 눈이 굉장히 이쁘게 생겼어. 이 하늘이를 쳐다보면 모든 이 세상에 최고로 동물 중에 이뻐. 그렇게 생겼어. 보이죠 눈이. 새까매요. 까매도 보통 까만 게 아니야. 약간 그래 보이죠? 하늘이가 까만 눈을 가지고 키가 쪼삣하고 그렇게 귀여워요. 그 대신얘는 진돗개의 털이 아닙니다. 실내에서 키우는 개의 털이야. 애완용 개예요. 사이즈가 실제로 이만해. 작아. 작은 개가 새끼를 낳은 거야.

자 또 영상 다른 거. 우리 저 무료급식 하는 것도 보여 줘야 돼. 우리 영상을 보고 전화가 많이 와요. 한번 띄워봐. 시간이 많이 됐으니까 그거 말고 다른 거 보일 거 없나? 그거 뭐 저 증언하는 거 있었다며. 증언하는 거 하나 띄워.

이곳은 탑골 공원입니다. 어 갑자기 찾아온 한파에 굉장히 추운데요. 이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줄을 서고 계신다고 해서 제가 찾아봤습니다. 이렇게 왔는데 벌써부터 크리스 분위기가 물씬 나요. 제가 한번 보니까 이곳은 허경영 통큰 무료급식이라고 합니다. 이게 줄이 얼마예요? 너무 긴데요. 여기 굉장히 많은 분들이 줄 서고 계시는데 하루에 몇 분 정도 오시는지?

하루에 한 사 오백 명 정도 오시고 계세요.

사 오백 명 정도요? 이렇게 오늘 굉장히 춥잖아요? 이렇게 추운 날에도 많은 분들이 오셨어요.

많이 추울 때는 조금 주시긴 하는데 그래도 많이 오시고 계세요.

근데 정말 이렇게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매일매일 이렇게 무료급식을 한다고 들었어요.

지금 매일 하고요.

혹시 힘드시진 않으세요?

힘든 건 없고요. 기쁘게 하고 있습니다.

와 정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여러분. 마음 따뜻한 봉사 끝까지 함께 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너무 추운데 그냥 오래 기다리셨다. 자 그래 그래. 이거 하나 드려. 그래 그래. 이거 하나 옷 하나.

선생님 존경합니다.

고생 많습니다. 옷도 하나 가져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래요. 어 내의 올겨울 따뜻하게 지내세요. 이거는 핫팩입니다.

아 감사합니다.

네 오늘 이렇게 체감 온도 20도 영하 20도예요.
이렇게 추운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직접 나오셔서 이렇게 나눠주시는데

오늘이 이제 금년 중에 제일 추우니까 내가 이제 핫팩도 가져오고 내복도 이제 드리고 그다음에 이제 이거 도시락 드리고

그렇게 되면 비용이 정말 어마어마한.

지금은 한 달에 1억 정도 들어가요.

1억이요?

월 1억.

그러면 혹시 그 1억이라는 비용을 어디서 충당을 하시는지?

내가 이제 순수하게 강의해서 번 돈이지.

정말 대단하십니다. 아니 정말 오래전부터 봉사를 해왔다고 다 들었어요. 혹시 어떤 마음으로 봉사를 하시는지?

어 뭐 국가가 다 못하는거 이제 우리 민간인들이 해야지. 하하하하 혼자서 안 되니까 대통령 돼서 무슨 정책으로 해보려고 했던 거야. 어 국민이 원체 어려우니까 월 150만 원씩 주겠다 했는데 뭐 이거 줘 가지고 해결이 되겠어? 이거 하루 줘봐야 몇백 명이잖아?

도시락도 그냥 도시락이 아니라 정말 고급 도시락입니다.

도시락이 제일 좋은 거예요 이제. 떡도 들어 있고 뭐 건빵도 들어 있고 도시락 들어 있고 도시락 물 생수 물 어떤 때는 이제 과일도 들어가고 귤 그러니까 우리는 평균 다섯 가지. 근데 오늘은 이제 핫팩하고 옷하고 가장 추운 날 내가 나왔어.

올겨울 따뜻하게 지내세요. 이거 핫팩입니다.

후원금 이제 전화번호나 통장번호 같은 것도 넣는 게 좋아. 왜냐면 많이 늘리면 좋잖아? 우리는 그런 걸 안 하는데 앞으로는 그런 걸 넣어가 영상을 만들어. 그지?

지 무료 급식을 이렇게 받을 때마다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 궁금해요.

고마운 생각이죠. 감사하고 그렇죠.

아이고 고생 많습니다.

아이고 아이고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내일 크리스마스 이브고 또 이제 2022년 이제 마무리하는 시기인데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

가능하면 좀 많은 사람한테 우리 기업하는 사람들이 급식을 좀 많이 했으면 좋겠네요.

네 오늘 저도 이 훈훈한 감동들을 보니까 마음이 너무 따뜻해져서 저도 함께 무료급식에 일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허경영 하늘궁 무료급식 따뜻한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사례집 사례집 빨리 하고 사례 하고 빨리 사례 하나 있지. 그거 올리고 끝내야. 시간을 아주 철저히 지켜야 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저기 선생님께서 2년 전에 축복을 받으시고 몸에 굉장히 좋은 현상이 일어났다고 그래서 인터뷰 합니다. 어떤 일이 있었나요?

축복은 2년 전에 받았고요. the God-man의 유튜브는 17년 6월달부터 계속 보기 시작했는데 네 하루에 한 20시간 이상을 계속 본 것 같아요. 한 2년을 그렇게 봤어요. 봤는데 어느날 갑자기 3개월 전에 병원에서 혈액 검사를 했는데 당뇨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당뇨약 고혈압 고지혈증을 25년을 제가 먹었어요. 그래 가지고 몸도 막 90kg 이렇게 나갔어요. 예예 근데 그렇게 하다가 한 10월 11월 1일부터 네 한의사한테 어깨가 안 좋아가지고 침을 어깨 안 좋아가지고 침을 맞으러 다녔어요. 맞으러 다녔는데 네 거기에 가게 되면 꼭 혈압을 재게해요. 혈압 재는데 침 맞는데 물어본다고요. 그러면 혈압이 얼마냐고 처음에 이건 뭐 137 이렇게 나오더니 그냥 정상이라고 혈압약을 안 먹어도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예예예 근데 그러면서 그 사람이 뭐라고 하냐면은 네 여태 25년을 혈압약을 먹었다가 네 안 먹으면 이상하니까 일주일에 한두 번은 먹으라고 그러더라고요.

워낙에 오래된

그래서 그렇게 먹고 있는데 먹어라 말하면 신경도 안 쓰고 먹는 것도 잊어버릴 때가 많아요.

그래가 거의 잘 안 안 드신다는 소리네요.

그렇죠.

아유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당뇨는 어떻게

당뇨는 피 검사 할 때 3개월 전에 병원에서 피 검사를 했는데 당뇨는 없어요 그러더라고.

옛날에는 그 당뇨가 오랫동안 있었다면서요.

25년을 먹고 약을

약을 드시고

당뇨 혈압 고지혈증 약을 먹었어요. 그런데 지금 모든 게 정상이 됐습니다.

아유 축하드립니다.

그래서 지금 나도 이상하다 내가 이렇게 되었는데 가만히 보니까 우리 the God-man한테

축복 받으시고

축복 받고 에너지 받고

또 에너지 받으시고

에너지 받고 the God-man의 안티를 전혀

전혀 안 하시고

그래서 그런 것 같다고

예 예 아유 네 축하드립니다.

저 사람은 안티를 한 번도 안 했대. 그러니까 적당히 뭐 God-man한테 적당히 하는 것보다 절대적으로 하는 게 좋죠? 이건 눈에 안 보이는 걸 믿으라는 게 아니야. 나는 믿음이 없는 필요 없는 거죠? 그냥 눈으로 보고 따라오면 되는 거야. 시간을 잘 지켜야 되니까 이걸로 끝내야 되지. 토요강의 끝내도록.

God-man님은 일생을 소외계층과 인류를 진정으로 사랑하시는 위대한 분이십니다. 여러분 그리고 또 오늘 the God-man이 직접 그리신 그림을 보고 참 이게 경탄스럽지 않습니까? the God-man에게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the God-man.

아 잠시 그 화분 증정을 강연에 하겠습니다.에 이지현 거제 영성 센터장님께서 난 화분을 the God-man께 증정토록 하겠습니다. 영성 센터를 운영하시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여러분 감사의 박수를 한번 부탁합니다.

네. 아주 아름다운 난 화분입니다. 고맙습니다. 반갑습니다.

하늘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환영한다고 이렇게 우리가 이야기하죠. 이거 환영이야.

환영 그죠? 환영을 이렇게 씁니다. 그러면 우리가 송구 영신할 때게 영자죠. 음.

오늘 제목은 하늘이죠. 초종교는이 지구에서 처음 나타난 거야. 하늘 공을

요게 한 5천개 되죠? 전 세계 종교가 한 5천개가 돼. 어. 신이 5천분이 있는게 아니야.

여러분들은 이제 하늘 후에 몇 년 됐으니까 내 강의를 듣는 사람들이 초종교와 종교의 차이를 모르면 안 돼. 어. 초종교와 종교의 차이가 뭔지 아는 사람 대전에 빨리 일어나서 이야기해요. 음.

아니. 부끄러워할 거 없어. 음.

초종교(超宗敎)와 종교의 차이. 정교는 인간이 신 거고요. 어. 어.

초종교(超宗敎)는 신이 일단을 찾으 반대죠. 어. 종교는 종교는 어 이제 같태한 개들이 주인 어머니 젖을 찾는 거야.

어 그러니까 말하자면 인간들이 자기를 낳아준 사람을 찾아 헤매는 거 그걸 종교라 그래. 초종교는 그 어머니가 젖을 지르고 새끼를 찾는 거 그게 초종교 그니까 종교가 어 그래서 우리는 하늘은 말이에요. 항상 밑에 사람이 구하는 걸 들어 줘.

그러니까 하늘이 구하는 건 인간이 못 들어줘. 항상 웃기죠. 인간이 구하는 거는 애들이 막 젖고 하는 건 엄마 개가 젖을 주는데 엄마 개가 배가 오빠서 아무리 소리 지르도 새끼들이 엄마한테 먹이를 줄 수가 없어. 새끼들이 엄마 이거 드세요 하고 젖을 줄 수 있나? 못 주는 거야.

그러니까 새끼들은 첫 달라고 막 비 부러짖어. 그런데 엄마는 그 새끼들이 만들어 주는 젖을 먹고 사는게 아니야. 무슨 알죠? 그 뭐 좀 갖아 줬다고 뭐 도둑질 했느니 뭐 사기꾼이니 이런 소리 하면 되나? 안 돼요.

그 신 God-man이 와서 뭘 여러분 걸 욕심이 나나? 아니요. 어 그거 잘못 생각이야. 새끼는 어머니한테 뭘 달라고 때를 쓰면은 엄마는 젖을 줘요.

근데 엄마는 그 젖을 우주에서 가져와야지 여러분 그걸 치어 짜 가지고 젖을 여러분한테 주나 줄 수가 없어. 내가 여러분한테 주는 축복이나 대천사나 이런게 어디 어디 광체나 이런게 여러분 지구에서 가져온 거예요. 아니요. 아니에요.

착각하면 안 돼. 그거는 처음 무한대 우주에서 가져온 거야. 어 근데이 5천개의 종교는 뭐예요? 엄마한테 아빠한테 뭘 먹여 달라고 막 떼서는 거.

음. 죽겠다고. 나 지금 부어나서 지금 죽겠다. 뭐 지금 이사가야 되는데 집이 없다.

뭐 이런 어려움이 있을 때 막 매달리는 거야. 음. 자기 아버지 어머니 죽어 버렸으니까 그건 가짜 아버지 어머니고 진짜 신에게 하소연 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 하소연의 간절함에 따라서 하늘에서 들어 줄까? 들어 주지 않아요. 오직 God-man이 왔을 때 God-man이 주는 걸 받아먹어야 돼. 그러니까 어 새끼들이 젖을 먹는 그 시기가 있어. 어 그때 엄마 젖을 먹어야 되는데 그때 안 먹은 거야.

그러니까 시기라는 여러분이 수십억년간 그러니까 여러분의 목숨은 영원히 살아요. 지구에서 지구 수명이다면 또 별을 만들면 그때까지 영혼 대기소에 있다가 그 80억이 또다시 지구는 거야. 순서대로. 그러면 여러분의 영혼은 수명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영혼 이전부터 만들어져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어떤 시기를 정하면 그거는 뭐예요? 크로노스(Chronos) 시기야.

그러면 신은 뭐예요? 카이로스(Kairos). 카이로스(Kairos) 시간이죠. 신의 시간은 시간이 빨리 가고 늘리게 가고 이런게 존재하지가 않아. 어 역사라는 건 이런 크로스 시계는 인간이 자꾸 윤회하는 그 시간이야.

근데 여러분의 영혼은 카이로스즉 시간이에. 영혼에 그 중간에 윤회하는게 그게 크로스적인 시간이야. 어머, 오늘 하루가 가버네. 어머, 또 오늘 강의 날이네.

뭐 이거 이게 인간 세계에서이 시간이 카이로스 시간에 물려 있어. 영혼의 시간에 여러분들은 목숨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지금 배군 가는게 유리해. 안 가고 계속 윤회하는게 유익해.

어. 여기서 여러분들이 지금 무한대 동안 계속 인간 세계를 돌면서 재정신 못 채리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가짜 엄마만 찾고 있는 거예요. 어.

엄마만 찾고 있어. 그런데 죄송하게도 여러분이 찾는 그 엄마는 무슨 문제가 있냐면은은 그죠. 말로 찾아야 돼. 말로.

신인이 이건 이거는 뭐 이거는 뭐예요? 이거는 일반 종교야.이 이 일반 종교는 일반 종교는 말로 찾아야 돼. 말 경전밖에 없어. 뭐 뭐 저저 저거 있나? 탕 누르면 나오는 거.

그 QR코드 있나? 없어. 뭐 예수가 직접 뭐 오병 이하는 걸 보여주나? 전부 말을 만들어 놓은 건데 그걸 여러분들은 그래서 이거는 믿음이라는 안경을 써야 돼. 믿음이라는 안경. 이 안경을 안 쓰면 이거는 이거는 뭐예요? 이거는 전부 거짓이 되는 거예요.

어차피 없는 건데 믿음이라는 안경을 딱 써야만 보이는 거. 그렇습니다.

그런데 초종교는 뭐예요? 초종교는 뭐 무슨 안 안경을 써야 돼? 초종교는 일체 안경이 필요 없어요. 무뭐 무슨 말이에? 그냥 그냥 그냥 여기 내 써 줄게. 증거를 보여 줘 버려. 증거를.

정 얘네들은 말과 증거가 차이가 얼마나 대산해? 아니 말과 증거가 얼마나 차이가 있어? 아, 증거를 보여주는데 이거는 말로 나가요. 그러니까 그 말을 믿어야 되는 거야. 첫째, 그 믿음이라는 안경이 없이는 예수가 있었다.

아, 그래요? 신이 있다. 천국이 있다. 그래요? 전부이 캐시마크뿐이야. 그러니까 뭘 해야 돼? 안경을 깨야 되는 거야.

그래서 믿음이 첫 번째 믿을 때만 그거를 작동이 되는 거야.이 기가 환장하죠. 이러니까 수천년 동안 인간들이 80억 인구 중에 기독교 믿는 사람이 5억 6천만 명이야.

퍼지질 않아. 무슨 열죠? 불교, 기독교 다 실패했어. 일본이 불기독교 믿는 사람이 0.8%야. 200년 동안.

네덜란드 사람이 들어간지 200년 동안 불기독교 믿는 사람이 0.8% 8% 98%가 불교. 90 99. 2%가 불교야. 이상하죠?

우리는 그래도 기독교가 7% 8%대 올라가는데 세상에 일본은 그래요. 왜 그러냐? 영리한 민족이야. 확인 안 되는 거는 안 믿 안 믿어. 그럼 불교는 확인이 됐냐? 안 됐어.

단 문화제가 있거든. 눈앞에 문화제가 있단 말이야. 불 뭐 무슨 차가 탑이 있고 뭐 불탑이 있고 막 이런게 있으니까 그건 전통적으로 내려오니까 전통을 중요시 하는 민족이야. 그래서 그냥 믿는 거지.

그것도 그것도 없으면 안 믿어. 자기 자신을 믿어. 그게 일본 사람들이야. 그 일본 사람의 그 마지막 총동 노부야 그양반이 일본으로 가면서 뭐라 그랬어요? 한국은 100년 동안 우리가 가고 나서 100년 동안 저길이 싸우다가 두통이하고 콩가루 될거다 그랬거든.

그러니까 맨날 여사는 부자지관도 싸우고 뭐 부부도 싸우고 자우증간 여야 싸우고 한국은 콩가루를 만드는 문화 교육을 자기들이 36년간 가르쳐 놨다는 거야. 그게 뭐야? 그게 식민지 교육이야. 그러니까 우리의 아버지들은 식민지 교육을 받은 자들이야.

식민지 교육을 어떻게 시켰냐? 싸움 붙이는 교육. 불교를 살짝 자기들 불교 사람들을 집어넣어 가지고 결혼한 스님들이 불교를 장악하게 해놓고 결혼 안 한 스님들 원래 우리나라 불교하고 싸움을 붙여 놓은 거야. 그러니까 대체성과 비구성이 전쟁을 하게끔 그렇게 만들어. 어 독립군과 독립군 아닌 사람들이 싸우게 만들어.

아 이게 혼남과 경상도가 싸우게 만들어. 요런게 전부 그 사람들의 작품이야. 내 말 이해가죠? 그러니까요 싸움마다가 끝장나는 민족이 조선족이다. 조선민족.

여러 식민지 교육의 역사도 자꾸 싸움 붙이는 역사. 아우 뭐 중국이 저저청 한나라가 말이야. 요기 저저 신의주 개성 요기 서울에 한 북쪽 요까지 지배를 했다. 우리나라를 바늘이 들어온 것처럼 리 뭐 소가 저저 개가 발 넘고 있는 것처럼 요렇게 지배했다.

밑에는 일본이 요렇게 또 지배했다. 임나 일본보가 지배했다. 여러 땅덩어리가 없어져 버려. 오늘 중국이 신의주부터요 평양 있는 데로 해 가지고 개선까지 지배를 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저쪽은 남쪽은 가야 그 신라 쪽 그쪽을 일본 임나 일본보가 지배했대. 그럼 우리나라 모양이 계상해져 버려. 아 그러니까 요런 식으로 해 가지고 이간지를 해 가지고 우리 민족끼리 호남하고 경상도 싸우게 하고 북쪽하고 남쪽이 싸우게 하고 아주 개상한 식미지정책을 썼어. 그 말려들었죠?

그게 우리 정신 교육이 그렇게 그 지금 역사 선생들도 고대사 선생과 현대에서 일본씩 역사 교육받은 사람과 싸움이 붙어 있어요. 지금 맞아. 한민족은 1만년 역사도 그니까 일본 교육받은 우리 현대 지금 역사 가르키는 선생 젊은 선생들은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냐? 고대사는 전부 거짓말이다. 요렇게 나와? 안 나와?

그래서 고대사 지금 인정 안 하는 역사학자가 90%야. 90%. 무슨 이해가죠? 그러니까 우리의 역사를 쫙 두 그 교육을 그렇게 해. 기가 막히게 싸움을 붙이는 거 연구한 데가 조선 총독부야.

음. 꼭 한쪽은 살려놔. 한쪽은 압박을 하고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해가지고 대한민국 국민들을 헷갈리게 만들어서 36년간 지배한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싸우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나 됩니까? 안 돼요. 종교도 봐.이 종교가이 종교끼이 서로 자기가 최고라고 싸워. 내가 쳐다볼 때 하늘에서 쳐다볼 때 얼마나 웃겨요.

부모한테 첫 달라 뭐 애로상 있으면 쫓아가. 행편 좋아하지면 안 가. 교회 절에 어려울 때는 참 뭐 뭐 절대자요 신이시요 하나님이요 막 이러다가 뭐가 딱 풀어지면은 술 먹으러 다니는게 바빠 뭐 어디 데이터로 다니는게 바쁜 거야 그래 안 그래 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또 교육 제도를 미묘하게 만들어 가지고 애들이 자기 계성을 개발하지 못하게 일본 시기로 다 교육을 만들어 그러니까 목사 아들 스님 아들도 야마 너 왜 절에 가서 몇 시간씩 교회 가서 몇 시간씩 하루 인정일 교회 가서 시간을 보내 그 시간에 다른 애들은 학원 가서 공부하는데 그러면 내 새끼는 뭐가 되냐 나중에 이런다니까 뭐 그럴 수 있죠 야 너 교회 가서 하루 종일 봉사해 그게 개로서는 어마어마하게 뒤쳐지는 거 아니야 자기가 볼 때는 네 좋은 자리 나한테 다 주는 거지 그렇죠 그러니까 아무리 종교 지도라도 자기 자식 하나 있는 그거 공부 못하게 토요일 일요일 교회 가서 봉사 이게 잘 안 되는 거예요.

아 그러니까 그 막 이상한 것을 애들한테 강조해 가지고 막 야마 너 왜 공공부하러 갔어? 네가 이렇게 하면 그 애가 그 종교 지도자들도 거기에 방황하지 않는 사람이 없어. 무슨 알죠? 네 너말 왜 주일날 공부해? 그리고 책 찢어버리는 목사가 더문다이 말이야. 아 그럴 수 있잖아.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그런 식으로 갈등의 갈등이 정폭되게끔 구조적으로 일본시 일본이 교육을 시켜 놨어. 어 그러니까 싹 그래 가지고 일본을 따르는 친판은 잘 살게 해가 그걸 보여 줘.

안 따르놈면 가서 맞아 가지고 막 감옥이나 돌아다니 요걸 보여 주니까 요렇게 갈 갈까? 요렇게 망설리 해 놓는 거예요. 아 일본 말마들면 잘 사네. 뭐 때려 죽이지 않네. 일본 사람 예스 예.

오케이. 뭐 이러면 그냥 어 그 사람들이 그냥 막 도와줘. 잘 살아. 큰 공장도 맡겨.

그리고 뭐 그놈들 밑에 가서 기술도 배워. 근데 말 안 듣는 놈은 절대 내버려. 그러니까 엄청난 갈등을 우리에게 주면서 그런 특수한 역사 교육을 시킨 결과가 오늘날 여러분이에요.

그 내가 내려봤죠. 어 내가 와서 쳐다보니까 한심해 기가 막혀.음 그래서 뭐를 한다? 그래서 여러분들은이 말을 푸느라고 정신 못 차려.

푸느라고 해석하느라고. 그리고 그걸 또 몸서 실천한대요. 어 그리고 그걸 또 지킨대. 이거네 가지의 메인게 종교야.

종교. 확인할 길은 없어. 그러면이 은혜 수지를 뭘로 하냐? 믿음으로. 믿음이라 안경을 끼고 오모 예수가 있었네.

오모 석하머니가 있었네. 이렇게 들어가는 거야. 그렇게 들어가지 않으면 못 보니까.

아, 믿을 수가 없는 거지. 무슨 여자가 뭐 남편 없이 애를 낳다. 이걸 믿는 과정이 어려운 거야. 정상적인 사람으로서는 여자가 남편 없이 마리아가 애를 낳다.

이걸 믿겠나? 그러니까 처음에 말로 듣고 그걸 풀어야 돼. 풀어서 이해하도록 풀어야 되고 그다음에 그걸 받아들여야 될 때까지가 힘든 거야. 그러면 이걸 자기 것이 되도록 한다는게 이게 쉬운 거예요.이 은혜 수지를 위해서 얼마나 종교하는 사람들이 방황했겠어. 이거 근거 없고 확인할 수 없고 영원히 천국인이 확인도 안 되는 거 한 개도 없어.

그런데 목숨 걸고 그걸 공부를 신학을 공부하고 그 길로 가는 사람들의 고통이 어떻겠어? 그게 종교야. 이제 내 말이 이해가요? 이 이 은혜 수지에 빠져 가지고 평생을 다 보는게 세계 종교야. 그걸 내가 이렇게 바라보면서 야 은혜 수지 참 어지간지도 많이 하는구나.

한들 뭐 하노?여 여기가 틀려 버리면 이거 뭐 해석 하나만 하지. 여러분 기가 막히는 일이야. 내가 와서 모처럼 보여 주는 거야. 근데 그런데 God-man이 가짜다.

나는 증거밖에 없어. 야, 지금 이거 QR코드로 다 기록돼요.이 내가 지구에 와서 움직인 거는 전부 영상이 있어요. 내가 예언한 거 다 영상 있죠. 나는 은혜 수지가 필요 없다니까.

어. 나는 첫 스타트가 증거로 나가요. 증거로. 불러유면 불러유.

광뭐 광 맞아 대천사 대천사 어 달라 안 달라 달라요 다른데 여러분이 돈 냈나 아니야 그 돈 내가 쓰려고 봤나 아니야 나는 지금 한 병자리 방에 있어요 나가지도 않아 그런데 뭐 성인이 뭐니 덧붙시는 거 전부 증거 없는 가짜야 증거가 있다면 내 음의 세력들이 지어내는 거 그게 저 법원에서 받아들였나 전번에 내보고 뭐 어떤 사람들이 뭐 성추 하는 것마다 무혐이야. 무혐이 여러분 각서 써? 안 써? 써. 각서도 쓴데다가 다 보론데어.

뭐 성행이야? 맞아요. 어 그래. 안 그래요? 나는 증거 보여주러 온 사람이지. 성추행하러 왔나? 내가 성취행을 하려면요.

세계에서 제일 카사노아요. 내가 아 내가 말추변이 없나? God-man이 뭐 연애 못 하겠어? 그래도 지금까지 이렇게 혼자 있잖아. 거짓이 같지.

꼭 내 때묻은 속옷을 보여 줘야 되겠어. 옛날에 내 혁대 봤죠? 아, 내 여기 있는 사람들이 그 혁대를 못 차서 벗어났지만 저 보관하고 있어.

50년 된 핵대야. 안 그래? 그러니까 내가 얼마나 지저분한데.

근데 연애하는 사람은 제일 먼저 옷이 달라요. 안 그래? 근데 그 사람이 여러 사람 앞에서 뭐 주행이야. 여러분들 뭐 이렇게 해주고 에너지 넣어 주고 그거지.

내 가슴에 있는 불을 넣어 주는 과정. 그런 거야. 있을 수 있다고 여러분이 도장 찍는 거야. 만질 수 있다.

음. 근데 어떻게 그걸 한번 엮어넣어 볼까? 그런 마음을 먹는 그 자체가 그 결과가 중대하다니까. 요한 계시록 22장 12절부터 13절인가 한번 읽어 봐.에 에 11절부터 13절 22절 11절부터 14 계시록 요한계시록 22장 장 11절부터 3절입니다.

잘드세요. 부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부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그러죠.

안티한 사람들은 뭘 갚아 줘야지? 갚아 줄 것이 심판자기 때문에 왔다이 말이야. 저 요한 계시록은 뭐냐? 미래에 놀자가 하는 일을 말해. 미래를 말하는 거 아직 안 아직 안 이루어진 거 예수가 하지 않은 거 예수 이후에 일어날 일을 예언내는게 계시라고 하는 거야. 계시 요한 계시로 미래를 예언해라는 거야.

거기에 그자가 온다 그러죠. 그자가 와서 여러분 한 대로 해 계산해 준다 그러죠. 어 마지막 계산자가 심판자예요. 그랬네.

어 요한계시록 읽어 봐.

3장 20절에서 21절. 내가 성경 이야기도 하고 불경 이야기도 하죠. 성경 이야기만 하는 건 아니에요.

성경이나 여러분의 경전이 믿음을 해야 되는 그런 안경을 끼고 봐야 되는 경전이지만 그중에 쓸 만한 말들은 있어. 그래서 나는 모든 종교를 초월하기 때문에 초종교예요. 어 그 어떤 종교도 부정하진 않아. 그들이 한 일이 너무 좋은 일을 많이 했기 때문에 종교를 하면서 얼마나 많은 학교를 만들고 많은 사람을 무료로 교육을 시켰는데 그 그런 종교의 공로를 우리가 무시하면 되나? 안돼.

안 되는 거야. 아무리 악한게 있다 하더라도 좋은 일을 많이 했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종교를 무조건 비방하면 안 돼요.

우리는 이론적으로 지금 따져 주는 거야. 종교를 배우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초종교를 알려고.

읽어 보세요. 계시록 3장. 음.

1절에서 20절. 20절. 21절.

계시록이 하지 말고 요한계시록 요한계시록 요한계시록 3장 20절부터 21절 말씀입니다. 볼지어다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이기는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여러분들이 백궁으로 가는 거야. 그렇습니다. 내 보좌에 함께 그러지.

여러분들 백궁으로 데려가러 온 거고 그 내용이 저기 들어 있어. 들어봐요.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그렇게 돼 있죠. 내 말을들은 자는 이렇게 되는 거야.

나는 다른 종교와 다른 점이야. 초종교의 다른 점은 잘 봐요. 보여주죠.

눈으로 보여줘. 보여줘? 안 보여져요? 보여져요.

눈으로 보여주는 종교가 있나? 없어요. 자, God-man이 왔어. 여러분 우주를 움직이는 자가 여기 와. 내 얼굴이야.

네. 내가 올라가면 얼굴이 또 변하겠지. 내가 White Heaven 여인들 그려놓 거 봤죠?

줘봐. 하늘 본관지면은 내가 여자들거다 갖다 건다 그랬죠? 그러면 내가이 거기다 걸게 평면이 전부 뭘로 돼? 천사들로 백궁 여인들 약간 좀 약간 좀 다르지 멋있죠? 예. 좀 다르죠?

이런 걸로 한 100장을 벽면을 본관 벽면이 여자로 탁 그리고 안에는 백군 그림이 옆에 다 있어.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어. 그다음에 이거 언제 그렸냐? 2014년에 거려.

와. 2010. 자, 요것도 백영이 강호봐. 아름답죠? 그렇게 좋아할 거 없어요.

의상이 여러분 의상하고 갔나? 아 여러분들이 이런 오디버 본 적 있나? 이거 저 이란의 희압하고 다르죠? 네 그죠? 어 그러니까 이렇게 뭐를 표현을 해도 아름답게 표현이 여기 옷자를 입은 저 우리 저이 누구야? 이강이 뭐 저거 그림으로 그리면 옷도 아니야. 그냥 빨간색 칠하면 돼. 가만 가고.

그렇지만 이거는 그리기가 어려워. 이거 그냥 몇 가지 안 되는 색깔 가지고 요런 느낌을 만들어내는게 쉬워요. 이런 것이 저 그림에 들어가는 거야.

저 1층 안에 벽에 아름다워. 이런 그림들을 한 100장이 보내 가지고 그죠? 아름답죠? 일반 일반 화가들이 그린 그림이야.

아니요. 불가능해. 머리카락 하나만 틀리면 그림 버려야 돼.

네. 요렇게 요렇게 머리 걸릴 때이 머리카락 하나만 틀리면 버리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이렇게 그릴 때 야 그것도 옷이라고 입고 있어. 아 백 여인들이 이쁘죠?

그것도 옷이라고. 이런 옷은 잘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왜 옷이라고 입고 있냐고 그거 그거는도 옷이 아니야.

이거는 사인팬으로 그린 거죠. 요것도 요것도 요것도 벽면에 크게 해가지고 들어가요.

요거는 요거는 한 색깔씩 가지고 그린 거야. 이것도 멋있단 말이야. 색깔 한 개씩 가지고 이것도 크게 하라면 멋있어요.

어 이것도 이것도 까만색 하나 가지고 그죠? 검정색 하나 사인팬 하나 가지고 그린 거잖아. 인간들이 표현할 수 있어? 없어요. 여러 가지 색이 아니잖아.

네. 한 색깔만 가지고 이제 한 것요 머리카락을 그릴 때요 선이 오다가 한 번만 멈추면 끝나는 거야. 맞아요.

요게 한 번만 빛나가 버리면 버려요. 맞아요. 이건 치울 수가 없어.

밑 그림이 있나? 없죠? 요 머리카락을 그릴 때 한 번만 빛나가 버리면 버려야 돼. 그 정신 통일 해야 되겠죠? 정신 통일. 이거는 파란 색깔 하나 가지고 그린 거야.

이제 이해가죠? 그러니까 그림을 그리는데 한 색깔 가지고 네. 표현한 것들이야. 이것도 갖다 걸어 놓으면 멋있겠죠? 왜냐면 한 색깔만 가지고 낸 것들 아까 전거는 여러 색을 낸 거.

네. 그런게 섞여 가지고 백궁 안에 열청에 쫙 좋아. 이쁘죠?

요거는 두 가지 색이 들어갔어. 이뻐요.

요거는 머리 딴 거 보이죠? 예. 이거 이거 그 쉬워 보여요? 아니요. 여러분들은 흉내도 못 그래 여러분들이 그 얼굴이라고 내셔 있어요. 요거는 청색 하나 가지고 물론 까만 것도 들어갔지만 주로 한 색깔로 하는 거야.

뭐여 까만 거 있다 해서 두 가지 색이다. 뭐 빨간 거 있다. 이건 아니고 하여튼 하나 색깔을 가지고내는 거야. 사인팬 하나 가지고 이런 그림이 제일 어려워.

머리카락이 많기 때문에. 이건 머리카락 이렇게 걷다가 이거 요렇게 요렇게 하다가 한나마 잘못 끄면 끝이야. 지울 수가 없어요.요 머리카락을 잘 봐요. 이게 이리 오다가이 길게 내려오죠.

이거 하나 잘못 그으면 어떻게 돼요? 그래도 이걸 너무 느리게 그으면 진해져 버려. 맞아요. 아 쉬운게 아니야. 이거 한번 요리 와서 요까지 돌아와야 되거든.

이게 길어요. 근데 전체가 고리 가야 되잖아. 잘 봐.

머리카락 보이죠? 보세요.이 머리카락 머리카락 보이죠? 이게 어려워요. 큰 그림 줘 봐라. 큰 그림네 개야 이러죠. 이게 색깔을 넣은 거는 또 다르죠.

네. 색깔을 넣어서 그린 거는 그런 데로 또 매력이 있잖아. 매력이 있죠.

색깔을 넣은 거는 색깔 넣은 대로 매력이 있어요. 그래서 이거 그림이 색을 넣은 거는 넣은 대로 매력이겠죠. 어.

그래서 요거는 색을 넣은 것도 있고 안 넣은 것도 있고 섞어. 색 넣은 거 절반 안 넣은 거 절반. 공간 병면이 그렇게 돼요. 이렇게 새그르는 거 화려한 것도 이상의 색깔이 여러분과 참 다르지.

아주 이렇게 그릴 수 있는 거는 인간들은 뭐 모나르자 그림 그거 눈썹도 없는 그림을 보 이쁘죠? 그래 이런 거를 백궁 우리 1층 하늘 본관 1층을 장식하겠다. 좋아 안 좋아요?좋아.

근데 이걸 막으려고 하는 세력들이 있다이 말이야. 되겠어요? 절대로 절대로 안 돼요. 어떻게든 하늘공을 못 하게 하려고 하는 세력이 있단 말이야. 그게 안티들이야.

안티들은 하늘 본간을 나중에 구경하고 나면 후회할 거예요. 음. 아시겠죠?

신인이 뭐이 말만 잘하는게 아니야. 모든 디자인 건물 짓는 거 하늘 안에 돌아와 평화로 와.

안 그래?이 잔디 인테리어 건축 토목 모든 것을 따라올 자가 지구에 없어. 그러니까 초종교는 믿음으로 가는 겁니까? 아니요. 증거로 가는 거예요. 증거로.

증거 God-man이 직접 God-man도 눈으로 볼 수가 있고 God-man이는 모든 초능력 12통 눈으로 볼 수 있어? 없어? 있어요. 여기 견이 있나 없나? 없어요. 말 푸느라고 평생 바친게 종교. 그 사람들이 해 놨다는 말 누가 썼는지도 몰라.

로마 교황청에서 370% 이상을 고쳐서 아멘 기록이 나와 그거 사본을 원본을 370번을 고쳤어 그걸 갖다가 여러분이 푸느라고 정신없고 받아들이느라고 정신없고 그걸 지키고 있어요.이 얼마나 기가 막힌지. 그러니까 여러분은이 은혜 수지하느라고 제정신 그게 종교야. 직접 이렇게 나타난 일이 있나? 없어요.

없어. 안 보이는 시대, 영상이 없는 시대, 해인 시대 아닐 때 왜 나타나? 없어고 전부 거짓말이야. 심지어 우리 조상만해도 단군이 뭐 위에서 내려왔니 어쩌니 하면서 나오죠. 그 얼마나 그거 우리가 믿고 있는 거야.

네. 그걸 믿고 있는 거예요. 우리가 그 역사를 단군이라는 역사를 얼마나 웃겨요.

그와 같이 본 적도 없고 단군에 사진 한장이 없어. 나는 영상이 있어. 신이 와 가지고 야 천사들아 나가라.

뭐 이거 맘대로 여기서 하면은 전 세계가 바뀌 야 지금 우리 불로유 사진 자 잡봐. 우리 불로유를 보여줘 안 보여줘? 보여줘요. 내가 와서 직접 듣게 해 줘? 안 해 줘? 해줘요.들을 청자 직접 내가 말을 해서 듣는 거지. 그를 듣는게 아니야.

네. 말해 놓은 걸 듣는 거하고 직접 듣는 거하고 같아. 이거 하늘과 땅 차이야. 만약에 지금 여기에 석가모니의 음성이 여기 남아 있고 예수의 음성이 남아 있다면 그건 문제가 달라.

남아 있나? 없어요.들을 수가 없는 거야. 언는 듣는게 아니야. 이건 듣는 거야.

자, 증거 있지. 눈으로 보게 해주지. 듣게 해주지. 하늘 가는 거 보여 천국 가게 해주지.

그 뭐가 있니? 그러니까 나는 정견 청천을 해 주는 사람이야. 뭐 이런 거 믿음이라는 안경성이야 보이는 거 아니에요.

그거는 어린애가 늑대 나타났다고 거짓말 하는거나 별반 차이가 없어. 안 맞아요? 무슨 말인지 몰라. 동네 사람들이 한두 번 믿어 주지.

그 믿어주는 걸 믿음이라 그래. 어머 늑대가 나타났어. 그 처음에는 믿어. 이제 2,년이 지나니까 어머 그게 살살 안 믿어지네.

야 옛날에는 그게 믿었는데 야 요새는 QR코도가 없네. 그거 보니까 이거는 뭐 어 옛날에 뭐 우리 조상이 뭐 단군이 뭐 하늘에서 왔던 거네. 이거 잘 들으세요. 제발 God-man을 하는 자들은 마음을 바꾸세요.

내가 그들을 부탁이야. 하늘까지 왔다가 왜 변절이 되니? 다 용서해 줘. 그 음하는 세력을 따라 나서지 말아요. 그하는 세력을 따라 나섰다가 영원히 불구덩에 들어가.

그게 뭐지 않아서 이미 심판이 시작됐어. 내가 이미 요런 말을 할 때는 벌써 이걸 비교해 줄 때는 뭐가 있는 거 아니야? 잘 보세요. 이거 여러분 잊어버리면 안 돼.

정견 청천 이게 내 정인 내 증거야. 어 모든 종교는 언견 은혜 수지. 이거는 이거는 글선한 걸 보는 거야. 목사들 말 듣고 남의 말을 듣는다는 소리야.

이게 이거는 내 말을 직접 듣는 거야. 같아. 안 같아? 같아. 어.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공자. 공자를 우리가 볼 수가 없잖아. 그럼 공자의 말하면 이거지. 이건가? 아니야.

아니야. 공자가 있을 때는 이거야. 공자가 없을 때는 우리는 말이라 그래. 그러면 공자가 한 말.

음. 공자 한 말을 예를 들어 줄게. 공자가 이런 말을 했어.

뭐 자발 여기서 여러분들이 힘들어요 견악을 볼 때는에 예. 어 이제 공자 말이야. 그러면 이게 청이야 은이야. 언 은에 들어가.

언니야. 공자. 선을 볼 때는 항상 부족함을 느껴야 되고 내가 뭐 무력 없이 했다. 아 천국으로 다 하면 좋은데 서울만 하니까 좀 부족하다.

요런 마음을 먹어야지. 어머 나는 무료 급식(無料 給食) 하고 있어. 대단해.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아무리 한 달에 1억씩 내가 무료 급식(無料 給食)을 해도 항상 선은 부족하다. 500명이 왔는데 600이 왔는데 100명을 못 줘. 그 항상 못 미친다. 저 사람들이 좀 좋은 의자에 앉아서 먹줬으면 좋겠는데 저 추운데 저거 가지고 가야 되니까 참 그런 장소가 없는게 참 안타깝다.

이렇게 언제나 선을 행할 때는 모자함을 느껴야 돼. 손님이 집에 왔을 때는 아무리 잘해 줘도 가고 나면은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 돼. 아뭐 남의 집에 와서 실컷 얻어 먹고 갔나? 이러면 되나 주인이? 어머 우리가 혹시 미협한 점이 없었나? 손님한테 불평을 한 적이 없나? 혹시 이래야 되나 안 해야 되나? 항상 사람을 대할 때는 내가 부족한 것이 없이 한게 없는 거 서하게 한게 없나? 이것이 선한 사람이야.

그러니까 공자가 뭐라 그래? 선을 볼 때는 내가 항상 모자람을 알아야 된다는 거야. 내가 그 선에 못 미친다. 미칠 겁자야.

못 미친다. 불겁. 내가 그 선을 과연 제대로 했나? 이거를 돌아보라는 거야. 근데 우리는 남해.

왜 남의 집에 와서 패를 끼치냐고? 아 왜 하늘에 가만 있지?여 지구에 와 가지고 사기를 치고 다니냐고? 이러면 되나? 맞아. 내가 손님으로 왔죠.

네. 그럼 여러분이 반겨 줘야 돼? 안 방겨 줘야돼. 저거 야, 저거 십자가 달아. 이거 되나? 안 돼요.

안 된다이 말이야. 그 몇 천 년 전에 가능했지. 지금은 내가 왔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없다고 요한계시록에도 나와 있지.

모든 경전에 다 내가 나와 있어. 천봉경에도 나와 있고 불경에도 나와 있고 미륵불 온다 그러죠. 그럼 온다는 자가 지금 왔어. 여러분이 알아보나? 누가 여러분한테 이런 말을 알아듣게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를 이야기해 준 적 있나? 없습니다.

그 나는 앞으로 무궁무진한 걸 여러분한테 들려 줄 거야. 그럼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될 거 아니야.요 늑하느라고 바쁜 거 이거 얼마나 불확실한 거야. 이게 확실한 건가? 아니야. 불확실한 걸 믿음이란 안경이 아니면 믿을 수가 없다는 거예요.이 얼마나 조작된 안경이야.

네.이 이 불확실한 안경을 우리가 깨야 되겠어? 어 이제 확실한 거 증거 보고 믿어. 충분해. 안 믿어도 되고 이제 정거만 보면 돼. 보고 듣고 배군 가면 돼.

하늘 가는 거야. 그냥 증거 보고 눈으로 봐. 증거를 그걸 듣고 배고 가면 되는 거야. 아이네 글자 정견.

이거 봐요. 정견 청천. 여기 견 있나? 없어요. 없어.

공자이 말과 똑같아. 공자 와 있나? 공자가이 말을 했는지도 몰라 우리는. 맞아요.

안 맞아? 책에 있으니까 그냥 믿는 거야. 그러면 공자가 했다는 믿음의 안경을 끼지 않으면 무슨 견선여 불겁이 뭐여? 어? 견왕여 탐이 뭐냐이 말이야. 견유 악을 볼 때는 뜨거운 물에 손을 담근 것처럼 생각해라. 아머니 뜨거운 물에 손을 담그가면 얼마나 뜨거워.

악을 볼 때는 뜨거운 펄펄 끓는물에 몸이 빠진 것처럼 생각해라. 펄펄 끓는물에 들어면 빨리 나와야 돼, 안 나와야 돼? 나와야 돼. 나와야 되는 거예. 이야.

그러니까 악을 볼 때는 이렇게 몸부림을 치라는 거야. 빨리 나가라는 거야. 이게 펄펄 끓을 탕자야. 이건 잠기 이거 들어갔다는 소리고 잠겼던 소리.

이게 뭐야? 악을 볼 때는 펄펄 끓는 물에 내가 떡 돌았다. 아이고이 끓는다. 팍 뛰쳐나가. 그 악을 볼 때는 그렇게 빨리 도피하라는 거야.

어머 술을 보내 빨리 덮혀야돼. 담배 빨리 돕돼. 커피 뭐 내 참 술 담배 커피도 사람이 적당히 먹으면 인간관계가 좋아지죠. 그래서 그걸 먹지 말라는게 아니라 너무 마누라가 싫어할 정도로 먹으면 안 돼.

먹으면 안된이 말이야. 어느 정도 먹고 우리 생활에서 커피나 술이나 담배가 인간관계 활력소가 돼. 뭐 God-man에게는 필요가 없어.

나는 필요 없는데 내 증거가 많죠. 그 전쟁 고아가 술 담배하고 지금까지 머릿속에 많은 걸 암기하고 있어.

아 맞아. 그거 매도 모범생이야. 그것만 해도 사기꾼 아니야. 아니 사기 증가가 아직까지 한 번도 없어.

네. 여자들 간음한 그 무슨 초행한 정가 한 번도 아직 없어. 그런 사람을 자꾸 덮어 씌우면 되나? 사기 정가가 있은 사람 보고 사기를 하면 이해가 가. 사기 한 번만 있고 간음한 오행한 거 한 번만 딱 있으면 대통령 출마 못 해.

못해. 절대 서류를 받아주지 않아. 대통령 당할 때 뭐 가져가야 되냐면 경찰청에서 한 번도 범죄 사실이 없었다. 확인서 그거 없으면 서류를 중앙선에서 받아주나? 안 받아요.

안 받아 줘. 국회의원은 정가가 만 번 있어도 받아줘. 국회원 다르죠.

좀 국회원도 그랬으면 좋겠죠. 어 그럼 우리나라 국회원 나갈 사람 없어요. 무슨 이해가죠? 그래서 국회는 채예요. 어 국회는 정가가 아무리 말아도 들어가는데 선거를 받아 주는데 대통령 후보는 사기친 증가 한 번 여자한테 초행한 증가 한 번 있으면 안 받아 주고 남 폭행한 거 한 번만 있으면 대통령 못 나가.

근데 세 번 나갔어. 그것도 30년간 30년간 세분을 나간 사람이 30년간 근신했겠나 안 했겠나 했 30년간 내가 단 한 번이라도 사기로 들어갔다든지 정가가 있으면 대통령 나갈 수 있나? 없어. 근데 그 사람 보고 사기라 그러면 어떻해? 그 그 사람 보고 사기꾼이라 그러면 어떡하냐고.

그렇게 사기꾼이 없나?이 세상에 하늘에서 온 God-man이 사기꾼이게 이제 이해가죠? 예. 나는이 무기를 가지고 있어. 정 증거 눈에 보여 줘.

직접 입으로 듣게 해 줘. 백원을 직접 간 건 여러분 확인해 줘, 안 해줘? 이제 아까 말한 차이 뭐죠? 이거는 종교는 뭐죠? 인간이 신을 찾는 거. 신을 찾는 거.

네. 찾는데 본 적이 없는 신을 찾는 거야.

증거가 없는 신을 찾는 거야. 이게 종교입니다. 그냥 어려움면 아버지 하기 편거든.

네. 그러면 아이고 신이시오. 내 좀 도와주세. 이거는 누구나 할 수 있기 때문에 증거 없는 자한테 매달리는 거예요.

그 일일이 여러분 여러분 그거 들어 주는게 아니야. 내가 들어야 되는 거야. 직접 내 앞에 와서. 이거는 뭐예요? 신이 신이 인간을 인간은 한문으로 쓸 필요가 없어.

신이 인간을 찾는 거. 찾는 거. 찾는 거죠.

반대. 반대. 이걸 여러분들이 어디 가서 이야기할 수 있어야 돼.

그래서 내가 우리 대전위원장이 그 말을 잘했어. 정확하게 했다.

대전위원장 이름이 뭐예요? 김순자. 김순자. 나 김순자 이름 처음 듣네. 김순자씨는 내가 너무나 이름을 잘 알지.

이마에 김순자 써 놨잖아요. 어. 김순자는 우리의 선착순 대천사를 한 사람이에요. 대천사 빨리 한 사람이야.

그렇죠. 어. 어. 어.

다섯 번째. 우리 대천사 중에 다섯 번째 대천사예요. 500군 갈 사람은 5 번째 대천사예요.

그 내가 모르는 척하고 일부러 그러는 거야. 어. 김순자 대천사가 정확하게 이야기했죠? 어.

그 대천사가 좀 낫다. 그래도 자,이 지금 오늘 내 강의는 아, 여러분이 인간 세계에서는 처음 듣는 강의야. 내가 해 주니까 이제 이해가 쉽죠?

예. 허경령 God-man은 증거를 보여 준다. 그래서 우리가 음.이 지금 중소기업이 중소기업이 상당히 어렵죠?

중소기업에서 다치면은 보상이 나오지 않아.지가 지가 보험을 들어야지. 그러니까 해외에서 저 우리 동남아시아는 우리보다 가난하죠. 그러니까 한국이 꿈이야.

한국에 막 가면 살 수 있다. 그래가 부모 처자식을 걷어놔두고 한국에 왔는데 기계 작동법을 몰라. 그래 앞에 있는이 자기 선배가 가르쳐 줘. 가르쳐 줬는데 그걸 그 설명서가 한 거로 돼 있잖아.

그걸 잘 못 해 가지고 하루 작업한지 얼마 안 돼서 팔이 날아가 버렸. 팔이 날아갔는데 보상금이 없어. 중소기업이잖아. 중소기업.

그리고 말도 잘 안 당하고 뭐 그렇다고 누가 변호를 해주 변호해 봐야 되나? 그 사람 그 중소기업 그 사람 재패가면은 그 종업은 전부 거지돼. 또 딴 데로 가야 돼. 그러니까 중소기업 그 사장을 잡아넣을 수도 없어. 걔만 병신된 거야.

그래 가지고 밥을 굶고 앉아 있어. 그 우리가 우리가 사람들이요. 그 저쪽 동남아에 있는 그 부모는 한국에 가서 자기 아들이 그래도 공장에서 일한다.

그 대단한 자부심을 갖고 있어요. 안 그래요? 근데 팔이 다시 돌아오나? 다리가 잘린 사람도 있어요. 근데 한 공장에서 한 달에 두 사람이 팔이 잘려.

그 기계에 아무리 안전 장치를 설명해 줘도이 사람들은 말을 잘 못 알아. 이해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얼마나 우리가 어려운 사람을 많이 보고 있는지 알아. 그런 사람이 아시아 가난한 나라에서 온 사람이 없으면 우리나라 중소기가 공장이 돌아가지 않아.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는 말이야 그 사람들의 목숨을 담보로 지금 밥을 먹고 있는 거예요. 미안하지 않아요? 선은 아무리 행해도 모자라는 거야.

선은 아무리 우리가 무력 없이 한 달에 1억씩 해도 이거는 10억도 할 수 있어야 돼. 나는 그 사람들을 찾아내서 그 사람들에게 피해 보상금을 주고 싶어. 안 그래? 국가에서는 애리가 없어요.

애들이 없어. 안 줘요. 골방에 처박혀 가지고 고향에도 못 돌아가고 갈비도 없어.

그 이게 뭐 하는 짓이야? 저쪽에서는 엄마하고 아기들은 학교 다니는데 아빠가 보내주는 돈을 따박따박 받아야 집이 돌아가. 근데 애가 소식이 없네. 편지 내용에 내 팔이 잘렸어. 이렇게 썩었어.

이런 말 못할 사연이 있는 사람들에게 돈이 필요한 거야. 내가 내가 괴롭고서 안 괴롭고어. 나는 여러분만 우리 자식이 아니야. 저 방글로다시 저 인도네시아 있는 저런 태국 리안 미안마나 이런데 있는 사람도 인간이죠.

예. 안 그래? 그러니까 눈물이 나 안 나? 나는 공장에서 무지하게 고생을 해 본 사람이야. 근데 거기서 상처를 입으면 외면해 버려.

대기업에서 그러면 보상이 나와. 안 맞아? 그런 말 못할 고통을 안고 있는 우리의 이웃이 있다. 그것이 아무리 옆집 나라 사람들이지만 우리는 선이라는 건이 선은 항상 모자할 뿐이야.

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그럼 오늘 종교들이 그걸 다 못 하고 있단 말이야. 저 종교들이이 종교들이 은혜 수지를 하지만 그래도 좋은 일 많이 해. 안 해? 많이 했죠.

학교 세우고 많이 했죠. 종교들이 우리나라 발전에 많이 기여했는데 지금 맞아 못하는 부분이 많아. 그러니까 우리가이 악을 볼 때는 우리가 뜨거운 펄펄벌펄 걸 우리에 몸이 들어간 것처럼 빨리 뛰쳐 나오라 그랬죠. 우리가 지금 착하게 살고 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야.

이 이 뭐 내가 공자말 예를 든다고 했지만은 아주 쉬운 말이야. 공자 말이 어려운 말이 많아요. 그래도 아주 쉬운 말이잖아. 여기에서 깨달아야 돼.

음. 허경령을 안티하는 사람들 이거 이거 빨리 깨달아야 돼. 뜨거운 물 속에 지금 들어가 있는 거야. 그렇습니다.

영원히 뜨거운 물 속에 들어갈 수가 있어. 그 나한테 조금 불만을 만들어 가지고 그냥 그걸 확대해 가지고 여러 사람을 규합해서 나를 죽이려 하면 되나? 안 되겠죠.

거기서 내가 무죄가 되면 전부 뭘로 들어가? 무고죄로 다 들어가. 다 무고죄가 될 수 있어. 거기 함부로 뭐 아 그래 내 도와줄게 하면 나도 뭐 뭐 어째 이렇게 협자하다가는 그 사람들 전부 모고죄로 들어가. 그런 안티한테 억울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나? 절대 조심해야 돼요.

네. 선한 자 선한 것도 모자한다고 소리 치는 허경한테 사꾼이야. 이런 말 한 하면 됩니까? 아 대통령을 우리나라에서 30년간 나간 사람이 그 사람이 사기꾼이야. 사기 한 번만 딱 있으면은 대통령 못 나가요.

도둑질 한 번만 했으면 대통령 못 나. 여자하고 조금 무슨 이런 거 하나만 있으면 대통령 못 나가. 그러니까 얼마나 그동안에 근신했겠어.

세상에 배가 고파서 하늘이 노랗게 됐을 때 고등학교 때도 야 저걸 좀 훔쳐 먹어 봤으면 이어도 대통령 나가야 되고 세계 통일해야 될 사람이 저 God-man이 저거 먹으면 되나? 도둑신하면 안 된다 이래 그냥 굶어 비틀어진 사람이 내야 그 지금까지 술 한 잔 안 먹어보고 담배 한번 안 피보고 커피 한 잔 안 먹어보고 사이다 안 먹고 저 콜라 안 먹고 그렇게 살아 온 사람이 물만 마시고 온 사람이 나요. 이 사람을 사기꾼으로 몰아을 때 어떤 벌을 받는가? 여러분 지켜보면 돼요.

몇 년 있으면 그 윤곽이 착어나. 어. 내가 특정인을 이야기를 하지 않겠어요, 여러분? 절대 그런 사람들과 힘을 합치면 되나 안 되나? 무엇 때문에 그 사람이 그 사람이 신이야. 그 사람한테 힘을 합치게 그래.

안 그래? God-man은 막강한 증거가 있나 없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소리가 작네. 막강한 증거가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야, 증거 한번 내놔. 불러유 한번 사진.

우리 전국의 불러유가 지금 한 1년에 1년에 우리가 한 100만 톤은 저 소들한테 짜는 우는 우리가 다 소비하게 생겼어요. 아니 우유만 먹으면 배탈 나던 사람들 소화 안 되는 사람들이 저거 먹으니까 소화도 잘되고 배탈도 안 나. 이거는 여기 하늘이 빠졌어.

다시 뛰어 봐. 아 아까 해 봐. 불로요. 영성 센터 사진 첫 번째 거 하늘군 거 띄어 봐.

여기는 앞에 하늘군 국제 센터해야 돼. 국제 센터를 하지 말고요 이름을 앞으로 바꿔.

허경영 하늘공 에너지 연구소. 안 맞아. 허경영 하늘공 영성 에너지 연구소로 해야지.

이게 뭐야? 그리고 왜 이게이 하나 둘 서이 너희 다섯 여섯 개만 남어이 옆으로 쫙 있는데 네 이거 왜 이게 이게 몇 개인데 이게 어 폭이 이게 전체야 어 이게 이제 이리 요쪽 또 있고 또 있고 그래요. 그럼 이거는여 제일 좋은 가구에다 넣은 거예요. 예 우리는 이게 이제 우리는 이걸 실험하는 거니까 좋죠.

아, 우유가 지금 국제센터에 총 돌아가 한 5,00 될 거야. 우유가 많이 돌아 있어요.이 우유를 전부 이렇게 나 허경령 이름 써 가지고 붙였죠.

그죠? 그다음에 영성 센터별로 좀 보여 봐. 저는 어디야? 부산 강다교 부산 영성 센터거 다시 해 봐.

부산 강교 영성 센터 어디 있니? 이거 부산 강교형 센터고야. 앞으로 우유 더 보충해야 되겠다. 또 있어요. 어 또 있었어요.

또 또 있어요. 어 이쪽에 있나? 어 여기 사방을 전부 우유로 도배를 하도록. 우리 우유 많이 소비했죠? 그런데 매일 먹어 가지고 먹고 발르다 보니까 아 그냥 우유가 무지하게 소비가 되죠.

낭농업 어깨가 살게 생겼어. 부산 허경영 하는 영성 센터 총단 거기 됐고 요것도 부산 영성 센터네. 또 안 될데 거 요거는 어디요? 강원도 이거 이거 앞으로 이렇게 지집어 하지 말고 좀 많이 어 크게 해야 되겠지 강원도 없고 고덕화 울산 센터장 또 또데 빨리빨리 토로 대구 박경순 어이 옆으로도 우유가 있어 이거 누구 우유 많죠 네 우리 우유 어마어마하게 섭이 아, 여기도 또 많네.

그러니까 우유가 몇 천병이야. 몇 천병? 박스로도 이게 많이 있네. 여기도 많이 재마게 재여 있네. 자우가.

요거는 뭐예요? 방막다리는 영 대구. 요것도 대국. 방막달.요 천병.

네. 요거는 김해. 수석. 수석.

수석. 대구 수성 김서희. 음. 아예 내 사진을 붙여 놨어.

김서희도 마이가 재놨네. 우리 우유 되게 많죠? 여기 이게 이렇게 우유 재 있잖아. 김봉철 이건 어디야? 대전.

대전 김봉철 영성 센터. 우리 영성 센터가 이렇게 많죠. 이렇게 전국적으로 우리는 증거를 보여주고 있지.

아니, 우유를 이렇게 많이 해 놨으면 냉장고 아니면 썩어 버려. 근데 내 우유 옆에 다른 이름 쓴 우유가 있으면 그것도 불로유가 돼 버려. 그런데 뭐 다른 이름 써도 우유가 된다고. 불로회가 된다고.

그럼 우리 내 이름이 없으면 없어져 썩어 버려. 이건 어디야? 울진. 여기는 울진.

그 저 울진애가 여기 옛날에 공비 나타났다던데요. 어. 거기 외진데도 우리가 이렇게 있죠. 이거는 어디? 영 대구 영천 전남 강주 이강이 저기 저기 이강이 이거 요거밖에 못 하겠어 어디 있어? 요거는 어디야? 이서현이 이천 요거는 어디야? 장유요 장유 어 요거는 장 육관이 김해 김해 네 김해 장유 육관이는 많이 나타났는데 이거 저거 어 이거는 전주 전주 이인순 왜 전주는 요건 뭐예요 또 이인순 박스도 많이 갖다 놨네 요거는 전체이 전체는 이렇게 뭐 전체이 대단히 많이 갖다 놨지.

어. 전체인은 우유 우유 도매상을 하고 있나? 나중에는요. 여러분들이 불로유 도매상이야. 아주.

어. 불로유 필요한 사람 있으면 저 오래된 거 나중에 여러분이 많이 가지고 있잖아.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가치가 있어. 어.

저게 만약 5년 됐다. 1년 됐다 이러면 1년짜리는 비싸지겠죠. 어 나중에는 뭐 개인적으로 뭐 이렇게 주어받는 거 그래하는 거 누가 간섭할 수 있 안 그래? 아 내가 몇 년짜리가 필요하다 그러면 다 제공해 주고 그래.

안 그래? 엄청난 거야. 개인 불로여 사진 개인 빨리빨리 찍어요. 시간 없어. 김명순 김장원 아니 김장원은 우리 저 의사 맞아요.

어 남궁 진숙이 이거는 서별이 개인들도 많이 사아났죠? 네 이거는 대구 음개화 엄청 사난 거야 대구 인난이 이건 우유가 많이 변했죠? 방금 조금 전 사진 좀 봐. 조금 전에 사진.이 사람 오래됐나? 많이 분리됐다. 많이 분리됐지? 여요, 여기는 다 분리됐죠? 봐.

분리됐죠? 어,이 집에 가면 종 오래된 거 있나 보네. 많이 분리됐잖아. 다른 데는 분리가 하나도 안 됐는데 여기는 많이 분리가 됐네. 어.

이동이요. 근데 따로 분리해 놔서 그래. 분리 안 한 거는 그대로 있죠. 분리한 거는 빨리 변하죠.

어, 또 아, 그거는 공기와 접했기 때문에 공기와 접하면 분리가 빨라. 그래도 부패가 안 돼. 좋아요. 자, 이거는 조경순 대전 홍서율.

어, 홍서율 씨는 여기 왔는데. 저기 있네. 서울 임강수.

음. 명소윤이 어 문나연이 민수현이 빨리빨리 뛰워요. 박성훈 씨는 제사지내 같이 해놨는데 나는 앞에서 우유 제사상 받고 안 되 우유로 제사 지내는 거 난생 처음 봤대 누가 보면 내가 우유에 한참 걸린 사람인줄 알겠어 서울 정선우 대구 정 김의 정혜경인가? 아니 성영규 뭐 편의점을 찍어 난 거야 뭐. 개인들도 많이 해 놨죠?

어, 저거요. 스티커 붙이는 것도 한참 해야 돼.이 저은 일이 아니야. 저 전체인은 무지냥 붙이다 고상했을 거야. 뭐 이금이 이세민이 자 여러분들이 말이야 이거 보면 알지만 우유가 얼마나 소비됐겠어 네 어 1년간 우리가 100만 톤의 우유를 소비한다고 그 우유 협회하고 내가 모유를 체결할 거예요 어 그래서 모 모여 여당 국회원이 나하고 그 우유 회사하고 M를 를 체결하게 해 주기로 했어.

그래서 어 우리가 연간 한 100만 톤 소비한다. 그래 가지고 낭농 협회하고 체결해요. 어 그래 가지고 낭농 협회가 큰 기대를 하고 있어. 어 이미 이미 국회 소문이 나 가지고 국회의원 네번 한 사람이 나서 가지고 그 낭농 그 협회 국회의원으로서 제일 축산대를 넣와 가지고 국회원 네번 한 사람이 낭농 축산농가들의 거기 국회의원이야 그 사람이 그 사람이 나를 이제 만나기로 했어.

그래 가지고 여의도 당사에 여의도 당사해서 그 M 체결 연간 100만 톤을 소비하겠다 막 이래 가지고 아 이렇게 되면 우리가 연관 100만 톤수 소비하지 네 이게 많이 퍼지면은 어마어마하게 우유가 소비돼요. 아이 지금 이거 설치한 사람들이 평소 우유 먹는 사람들이 아니었어. 네 1년에 한 몇 잔도 안 먹던 사람들이야. 이게 부흥이 일어나면요.

우리나라 우유가 남아나질 않아. 어 낭농 농가들이 아주 빨고 다녀. 나중에는 소값이 올라가. 저소값이.

지금 저소 한 마리가 새끼가 3만 원이래. 왜? 낭농이 안 되니까. 근데 나중에 저수 한 마리가 100만 원이 넘을 거야. 무슨 보니까 좋아요, 안 좋아요? 좋아요.

음. 아이고, 참. 이것도 공자 말인데 군자는 성인과 같은 사람이야.

좀 사람다운 사람. 사람 중에 하이크라 말하죠. 군자는 자기 자신에게 모든 것을 구해. 자기가 잘못한게 있나 그것만 항상 살펴.

소위는 뭐예요? 사람한테서 잘못한 걸 찾느라고 돌아다니는 거야. 자기에게서는 구하지 않아. 나는 항상 내가 술을 먹으면 안 되지. 담배를 먹으면 안 되지.

이렇게 어릴 때 항상 시간이 잠시도 시간이 공부를 해야지 허지부지하면 안 되지. 이런게 머릿속에 탁 아기 때부터 박혀 있어. 안 그래? 남을 원망하면 안 되지.

이게 항상 바뀌어 있어. 그런데 소인들은 뭐예요? 꼭 자기 선생님 약점 God-man의 God-man이 뭐 잘못한 거 없나? 요런 것만 찾아다니는게 소인들이야. 안티들이 하는 행동이 좋은가? 아니요. 지금이라도 네치면은 바로 돌아와야 돼.

그러면 자리는 그대로 있어. 그래서 아직 해외 인사도 아직 안 끝 안 하고 있죠.

내가 아직 공표 안 하고 있죠. 아직 공표는 안 했어. 지금이라도 돌아와야지.

소인들은 남의 잘못이 없나 그거만 살펴. 안 그래? 마치 군대 생활 하는 거 똑같아.

아니 상 군대 생활 먼저 들어왔다고지 잘못은 생각 안 하고 쫄뱅 늦게 들었나? 뭐 잘못한 거 없나? 그것만 조지고 두들 패고 침뱉고 할라 그러고 아 옛날에 그랬어요. 그래 가지고 말도 못 하게 두 맞았어. 옛날에 애들이 군인들이 많이 맞았어. 그 내가 보안돼 있을 때 그 부대에가 보면 나한테 막 하소연을 해.

쫄병들이 자기 상관이 너무 때려가 다리 병신됐다고. 어 그럼 내가 그 사람 불러. 어 그래 내 뭐라 하지 그렇잖아 그죠 하소연 할 데가 없는 거야음 군대 먼저 들어온게 뭐 배설이야 그걸 가지고 늦게 돌아오네 남의 집에 귀한 자식을 그렇게 두질패 병신을 만들어 안 되는 거예요. 알죠? 그러니깐지 잘못 생각 안 하고 소인들은 남의 잘못만 찾아내느라고 바쁘다이 말이야.

말겠죠? 군자는 뭐해? 자기한테 잘못이 없나? 요거만 살펴 요거야. 요거. 자기가 선을 행하는 자는 자기가 선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거야.

이게 군자는 견선여 불겁이야. 군자는 선을 행하면서도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항상 자기를 채찍질 하는데 소인배들은 견선이여 탐탁.

아니 견선이여 탐탁은 소인배들이 하는게 아니야. 이것도 군자가 하는 거야. 군자는 악을 보면은 제빨리 도망 소인들은 견선 견 악이요 희락이 견악을 보면은 좋아 가지고 날뛰어 안 태하느라고 그러니까요 말이요 말과 상통하죠.

네. 그러니까 우리가 석가나 공자나 예수가 하는 말이 뭐 틀린 말이 없잖아. 그 말들에게도 우리가 배울 점이 있어.

신인한테서 물론 정견 청천하니까 복잡한 철학이나 이런 거 없어도 여러분들은 선하게 가. 내비 올라가야 되니까.

맞죠. 그러니까 오늘은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될 것은 요거야. God-man은 증거가 있는데 왜 가짜라 그러냐?이 말이야.

증거가 있는데 왜 가짜 하라 그래? 맞아요. 증거 있어? 없어? 있어. 있죠.

근데 여러분이 가자는 거야. 그러면 되나? 안 된다. 욕이 있는 사람들은 그렇게 부정적으로 안 생겼는데.

여러분이 인간이 신을 찾는데는 신이 보이나? 안 보여. 안 보이니까 여태까지 뭐 했어? 말로. 그들이 했다는 말. 370번.

376번이나 고친 거. 그런 거 3,년 전에 석가모니가 하지도 않은 말. 제자들이 붙여 놓은 거.

안 그래? 어. 그걸 여러분들은 경제이라고 하고 그 말을 풀고 받아들이고요 과정에 신이 필요해. 믿음이 필요하겠죠.

믿음이라는 안경을 써야 되는 거예요. 우리는 무슨 안경이 필요해요? 우리는 무슨 안경이 필요해? 우리는 확인이 가능한 거예요.

맞아. 우리는 그냥 확인이 돼 버리니까 안경이 필요 있나? 없어요. 없는 거야. 엄청 차이죠?

요거 잊어버리면 안 돼요. 내에 대해서 함부로 이야기하는 사람 있으면 하늘 1369회.이 이름도 특이하죠? 전부 1 3 69 이렇게 나가죠.

네. 동그라미가 3 6 9 재밌죠? 예. 369로 나가죠.요 1 369 좀 보라 그래.

네. 그러면은 정말음이 은혜 수지로 믿는이 종교의 허점이 이제는 시대에 안 맞아. 이제는 God-man이 미륵이 오고 메시아가 오고 그 시기에는 안 맞다이 말이야.

옛날에는 이게 필요하지. 내가 안 왔는데 저거밖에 더 있어.

그러니까 인정해. 근데 지금은 초종교 시대야.

이제는 그걸 벗어나야 돼. 어.

정말 이명박 대통령이 붕어방 장사 뭐 구름마 밀고 다니고 그랬죠. 그런데 지금도 그거 밀고 다니면 되나? 이제 벗어났잖아.

대기업에 사장도 하고 회장도 하고 대통령도 했잖아. 그럼 그 사람이 옛날에 구름마 미는 거 하면 되겠나? 아니 벗어나야지. 옛날에는 네가 밀고 다니고 나도 마찬가지고 그래. 안 그래요? 그 시대가 아니야.

이제이 종교의 시대가 아니라니까. 이젠 초종교 시대야. 아무리 위대한 종교지들아도 허경령의 강연을 보고 다시 태어나야 돼 이제.

맞나 맞나? 어. 누구 하나 나와 봐. 대전 나와 봐.

대전도 다 한번 나와 봐. 맨날 똑같은 사람만 나온다고 또 사서 나와봐. 자, 우리가이 사람이 대천사죠.이 대천사 배지야.

금석돈이야. 어.요 요걸 달아놓으면 도망을 못 가.도 옛날 만으면 저 노예들다는 거 같으네. 대천사 배집니다.

네. 자, 그러면이 사람이 길에 쓰러져서 숨을 모으면 제일 먼저 누가 요거부터 뜯어가 버려. 검이니까.

이걸 이빨로 딱 물어보면 이빨 저기 딱 생겨. 그럼이 순금이잖아. 그럼 가져가면이 사람은 버려 버려. 그러면 여기서 갑옷이 있는게 이거야.이 몸은 쓰잘 데가 없어.

갖다 가져가 봐야 호흡이 딱 먹고 난 다음부터는 썩어 썩어 나가. 썩으니까 아무 쓸모가 없어. 맞아요.

그죠? 그러니까 요것만 쏙 떼어 가는 거야.요 덴추 쓸모 있을까? 아무 쓸모 없어. 어.이 이 옷에는 저 옷도 누가 안 가지가 그러니까 제일 급한 거는 요것 때 가지.

이와 같이 이분이 여태까지 살하면서 한 거 중에 최고 대단해 한게 요것뿐이야. 어. 인생에 살란게 내 만나기 위해서 살은 거야.

어. 근데 이분이 어딜 가든지 하늘 오게끔 돼 있었어.

참 신기하죠? 그날 유튜브를 안 볼 수도 있는데 보게끔 만들어 버려. 어. 그러니까 거기서 선택이 된 거야.

그러니까 본인이 온게 아니야. 하늘이 여러분을 칸택한 거야. 택. 다리 몽대를 멀쩡한 사람 다리 몽대를 가지고 병원에 가서 침대해서 유튜브 보다가 나한테 와.

아, 거짓말 하는게 아니야. 그렇게 해가지고 그 사람을 백궁을 끌고 가는 거. 그 영혼을 이제 이해가죠? 가만히 생각해 보면 우연한 기회에 그 사람이 허경이 이거 미친 놈 한번 만들어가 보자. 근데 이게 미친 놈이 아니야.

그게 계기가 되는 거야. 그래 가지고 하늘을 오게 됐는데 각자 오는 사인이 달라.

그게 선택받은 거예요. 그래서 아직까지도 기독교가 두 가지로 싸우고 있어.

그게 뭐예요? 시파. 씨앗 순위파는 이슬람이지. 기독교가 지금도 싸우고 있는 거예요. 바로 자기는 특별히 선택됐다는 사상.

그게 뭐예요? 선민 사상이 아니야. 예정론 예정론 예정론을 가지고 지금 다투고 있는 거야. 자기는 하늘에서 교회를 가도록 예정돼서 왔다. 이거와 자기는 노력으로 해서 자기가 스스로 왔다.이 파가 붙어 있는 거야.

어 무슨 알죠? 그 종교는 예정도 없고 파도 필요가 없어. 아 어 그곳에는 어떤 신의 존재가 임할 수 있는 길이 없어. 저 옆으로가 봐. 말 가지고 싸우는 거야.

말 가지고. 말 가지고 해석하기 따라서 장로교 되고 감교 되고 제칠 안식일교가 되고 몰몽교가 되고 맞아마 천주교가 되고 여러분 말 가지고 해석하기에 따라서 조파가 몇 천 개가 생긴 거예요. 아, 그러니까 이거는 도대체가 말지 자기들끼리 논아가죠.

그런데 예정론이 예정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자기는 예정이 되와서 장로가 되고 예정이 돼서 하나님이 특별히 너는 이쁘다 해 가지고 기독교인이 됐다.이 예정문을 추장하는 사람들이 있어. 그리고 뭐 천국이 미리 예정돼 있대. 얼마나 여러분들이 이제 내 강의를 들으면 나는 종교를 팔을 만드는게 아닙니다.

초종교가 올 시대란 말이야. 그러니까 증거를 눈으로 볼 수 있어. 증거를 직접 설명을들을 수가 있어. 그리고 백궁으로 가.

아주 단순해. 여기서 뭐 풀거나 해석하거나 뭐 받아들이거나 뭐 가지거나 이우 짓을 할 필요가 없는 거야. 아 자 여러분들이 뭐 경전 들고 오나? 아니요.

아 필요가 없는 거예요. 졸업생들이야. 아 다르죠? 네 아 여러분들 예배 보나? 아 없어. 필요 없어.

내가 옆에 있는데 뭘 봐 보기는? 어 아 아버지가 원람에 가고 없을 때는 엄마가 딸하고 아들 불러서 야 남매 이리 와라 지금 네가 아버지 위해서 기도하는 시간이다. 앉아라. 이거 있을 수가 있어.

아버지가 무사히 한국에 오게 그 많은 군인들 중에 너 아버지만 살아오라는 보장이 없잖아. 우리 아버지만 그러니까 우리가 항상 기도를 하자. 뭐 보이지 않는 세계고 우리가 어떤 종교가 없더라도 기도하는게 나쁘겠냐? 그러니까이 와라. 그래서 아버지를 생각하면서 예배할 수가 있어.

 우리 아버지 잘 돌아와 주세요. 우리 아버지 그 원람에 그 전쟁터에서 총알 맞지 말고 꼭 살아와 주세요. 이렇게 엄마가 하면 그게 예배야.

근데 아버지가 집에 왔는데 그걸 하자 그러면 되나? 집에 왔어. 아버지가 무사히 살아 가지고 왔는데 그거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시대야. 이제 왔으니까 기뻐해야지. 기뻐해야 되는 거예요.

기뻐해야 아, 지금은 기뻐해야 되겠죠? 그러니까 기뻐하는 것도 우리가 불교에서 무제 7시가 있지. 재물이 없이 일곱 가지 보시하는 거.

지금 우리 무료은 재물이 있어야 되지. 그거는 세 가지 유제시야. 돈이 있어야 돼. 이거는 무죄.

재물 없이 일곱 가지 남말를 위해서 보시하는 거. 몸이 할 수 있는게 다섯 개야. 몸이 할 수 있는게 다섯 개. 그 나머지가 코 중에 나머지 하나 중에가 그 이야기해 주려고 하는 거야.

몸이 알 수 있는 거 다섯 가지 뭐예요? 어. 눈으로. 남에게 눈을 깜빡인다든지 아 이렇게 인사 윙크한다든지 이럴 수 있죠. 눈으로 남을 기쁘게 해 줘.

네. 그다음 뭐가 있죠? 어. 얼굴.

얼굴. 안식. 얼굴로 남한테 기쁨 줄 수 있어? 없어? 있어요. 얼굴 남한테 기쁨 줄 수 있죠.

이게 안시라 그래. 안. 안시. 그다음에 손가락으로 남을 손으로 남의 물건을 좀 들어 줄 수 있어? 없어? 있어요.

그러니까 몸으로 남한테 좋은 일 할 수 있는 거야. 어머니 밥하는데 도와드리고 어떤 할머니 무거운 거 들어가면 할머니 내가 좀 들어 줄게요. 그래 들고 가면 걔는 운동 신경이 발달돼.

좋아. 근육이 생기지. 그 무거 들어 주니까 몸에 해온게 아니야. 근육이 생겨.

복을 지니까. 안 그래? 그다음에 또 뭘 할 수 있지? 말로서. 남한테 좋은지 그다음에 마음으로 이것은 몸아 가지고 다섯 가지 좋은 일을 할 수 있어.

그죠?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뭐 뭐가 있어요? 자시. 자시는 자시라는 건 뭐예요? 자시 자리 양보. 자리를 가지고도 남한테 좋은 일 할 수 있어. 내가 앉았다가 일어나고 할머니 앉으세요.

그러잖아. 할머니가 앉아 있다가 고등학생에 오니까 야 학생 힘들지 요새 시험 보느라고 학원 가고 다니느라고 다리 아프니까 여기 앉아 할머니가 일어나 그럴 수도 있죠 어 그게 좌시야 아 자기가 꼭 늙은 사람한테만 양보해 주는게 아니라 늙은 사람도 살아 있을 때 복을 좀 지어야지 예 손발이야 여기 앉아라 할머니는 다리 좀 운동도 좀 해야 되겠다. 그리고 기차 전체가 전차가 팍 멈치면 넘어가서 부다체가 병원도 좀 도와줘야지.

아 그럴 수도 있지. 그거 다 경제를 살리는 일이야. 그러니까 웃기라.

방시. 방시는 뭐야? 오갈 때 없는 사람을 채워 주는 거. 그 옛날에 어떤 사람이 저 밤에 어떤 중이 잠을 자고 있는데 아이 누가 찾아이 찾아왔어.

아이 하룻밤만 제워 달려 어떤 여자가 아니 중이 자는데 여자가 와서 지하우 다니 방이 없잖아. 그러니까 나가 가지고 부엌에 가서 스님이 자고 앉아가 스님 부엌에 가서 졸고 앉아 있고 방에 그 여자를 자라고 했어. 여자가 만삭이 돼 있어. 어 그러니까 채우게 했다 채웠지.

아 채웠더니 자는데 애를 낳니까 더 가서 애를 또 받아 줘. 스님 뭐 애를 좀 받아 달래 여자가. 그래서 애를 받았어. 받아 줘 가지고 물을 좀 갖다 달래.

그 대화 물을 갖아 줬어. 스님이 갖다 줬다가 방에 들어가 보니까 대아가 물이 금 돼 있어. 금이 금 금 그 물 갖다 난게 검덩어리를 변하고 아 그 스님은 온데 간데가 없어. 여자는 여자 여자 중이 임신한 여자 중이 없어져 버렸어.

그러니까 그게 불교에서는 이제 관세 보살이다 이거지. 그래 가지고 그 스님 그 방 빌려 준 그 사람이 방빌려 준 그 스님이 그 여자가 뭐라고 하냐면은 내가 모욕한 저 물에 들어가서 모욕을 하라는 거예요. 그 말을 해 놓고가 버렸어. 그래서 이상하도 그 검이 돼 있는 물에 들어가니까 부처가 돼 버렸다는 거야.

아. 그러니까 방을 양보해 주는게 어마어마한 복을 짓는다는 거야. 잠자리를 양보해 주는 거. 남한테 자기 장소를 집 빌려 주는 거.

그거 복짓는데 남한테 월세 많이 받으면 안 돼. 지금 세상 어려운데 새방 뭐 그저 가게새 많이 올리고 이러면 방세 이거 반대야. 맞죠. 어 그래서 우리는 항상 남에게 뭘 빌려 줄 때 과하게 받으면 안 돼.

방시를 생각해야 돼. 방시. 이게 좌시도 남을 위해서 복짓는 거죠.

네. 방시도 남을 위해서 복짓는 거죠. 방시도 마찬가지로 뭐 글씨가 쓰다 보니까 방시도 방 가지고 복신는 거예요.

어. 음. 자, 이와봐. 그다음 하나가 또 뭐예요? 기쁜 짜죠.

네. 희시 내가 조금 전에 무슨 조커 했죠. 할머니가 일어나가지고 젊은 사람 자리 양고 야 나는 경제도 살려야 되겠다.

그러서 부딪쳐 가지고 어 병원비 올려 매상 올려주고 그래 전에 늙은 몸 가지고 좋은 일 할 건 그거밖에 없다. 그럴 수도 있다. 그러면 웃음이 나와 안 나와? 나와. 어 이런 것이 좋은 일이야.

어 그니까 기쁨을이 희시는 그게 아니에요. 옆집에 사돈이 논을 샀다 그러면 배가 아파하면은 이거는 희시의 반대야. 벌을 받아.

내 몸에 세포가 전부 이상해져 버려. 근데 사촌이 밭을 샀다, 논을 샀다 그러면 기뻐해 줘야 돼. 사촌 보른 앞에 잘했다.

내가 산거나 진배가 없다. 고맙다. 이래야 되는데 4천을 사는데 나는 뭐 했냐? 이러고 이러면 되나? 남의 잘되는 거, 배합하는 거 그건 희시의 반대야.

항상 남자 되는 걸 기뻐해라. 그러니까 이웃 사람들을 자꾸 남이 무슨 소식을들을 때 하루 인정일 기뻐해야 되는 거야. 어. 우리 아들이 뭐 서울대 가서 그러면 아, 우리 애는 뭐 무슨 대도 못 갔는데 쟤는 뭐 서울대로가 이러면 안 돼.

어머, 그래요. 그러면서 그 집안이 어떻게 개를 서울대 보냈는가 들어봐야 돼. 그래서 그걸 배워야 돼.

네. 그거 배 아파 가지고 이거 보세요. 그걸 자랑이라고 해요. 이러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항상 그 사람은 훌륭한 자식이 안 나와. 남의 잘한 점, 남이 잘 내고 상받으면 박수 쳐주죠? 손바닥이 아파야 돼. 그렇게 박수를 많이 쳐 줘야돼.

그래서이 기쁠 나무의 잘못 잘하는 것을 기뻐해야 될 텐데 하늘을 좀 지켰다 하니까 어떻게든 저걸 문을 닫게 하자. 그럼 되나? 안 됩니다. 그러면 그 집안과 그 역사가 잘될까? 안 돼요. 내 말 이해가 갑니까?

그 인간의 약점을 찾아내려면 뭐든 찾아낼 수가 있어요. 나는이 지구상에서 가장 약점이 없는 인간이 나야. 어 그런데 그 God-man에게서 약점을 찾는다는 건 주변에 사람이 많이 끓는다는 그거 약점. 내가 뭐 고쳐 준 그게 약점이야.

아 그때 뭐 만졌다는 뭐 이러면서 그거 가지고 사람을 하늘을 문닫게 하면 되나?이 인류에 기여하려고 하는 거와 내가 온 세계 통일 사명과 이게 어마어마하게 큰 거야.이 우리의 후손들이 미래에 내 영상을 볼까 안 볼까? 볼까요? 어마어마한 인간의 세계에이 종교 지도자들에게 영향을 주는게 내 유튜버야. 음. 그들이 지금은 그 군중을 끌고 나한테 올 수가 없어. 그러나 마음속으로 여기 신부님도 오죠.

네. 목사님들 오죠. 다 스님들도 오죠.이 사람들이 마음속에는 이미 허경령이 누구라는 걸 눈치 채고 있어요. 왜? 왜? 그냥 이런 거하고도 대화를 하고 이런 거하고도 대화를 하고 뭐 이게 이거 이거 지능을 얼마로 할 수 있지? 무한 무한대 무한대.

이거 지흥 모한대로 해. 어 그럼이 사람이이 지능 뭐한데만큼 따라가나?이 사람 지능 100에서 150이야.

꼭 내가 100인지 150인지 확인해야 되겠어. 자, 잡아 봐.

잡아 봐. 자, 이분이 축복이 있으니까 얘가 대화가 되죠. 그러면 이게 머리가 좋을까? 이게 좋을까? 이게 머리가 여기보다 무한대로 좋아.

근데이 과학자들은 이거가 그렇게 할 수가 있나? 못해요. 못해요. 이게 God-man이란 정거야.

또 이걸 보고 이게 사람이야. 자, 광체가 되라. 광체가 되어라. 심어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요. 그럼 광체되죠.

죽어버려라. 죽어버려라. 그러죠.

예. 살아라. 살아라. 죽어라.

죽어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이 심장 머은 사람을 여번 축복받은 사람들은 다 살릴 수 있죠. 그럴때 살아라 이러면 돼.

광체가 되라. 안 해도 똑같아. 봐.

광체가 되라. 광체가 되라. 이렇죠.

뜻이 광체가 되라는 거야. 강한 몸이 되라이 소리야. 광체(光體).

네. 뭐이이 광체는 여러분이 두 가지로 세 가지 여러 가지 뜻이 있다 그랬지. 광체(光體)는 잘 봐.이 강도 되는 거야.

이거는 건강한 체격이 되라. 몸이 건강해잖아이 말이야. 강가 되라.

그죠? 또 이거 말고 또 강 있죠.이 광자도 있죠. 광체도 되라.

또이 강도 있죠. 강도 있죠.

아, 그러니까 강가 세 가지야. 그러니까 이건 대단히 좋은 말이죠. 그러니까 그렇게 안 해도이 강치나이 광체(光體)이 광체(光體) 같단 말이야.

그런데 살아라 해도 똑같아. 자, 일어나라 해봐. 일어나라. 그지? 쓰러져라.

떨어져라. 되죠. 그러니까 심장 보진 사람 보고 일어나라 이러분입니다. 근데 잡아야 돼.

여러분은 나는 내가 만약에이 태원에 있었으면 거기서 내가 서서 혼자서 광가 되면 다 일어나. 아 심장 보은 사람이 한 150명 있다. 그럼 강가 되나? 소리 질못다 이런 거. 근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야 돼? 일일이 가서 만져야 돼.

네. 옷이라도 잡고 일어나라. 일어나라. 강가 돼라.

네. 원투쓰나 다 돼? 안 돼? 그런데 일어나라. 이렇게 하면 그냥 다 일어나고 살아나라. 심장이 뛰어라.

다 통하는 거야. 자, 심장이 뛰어라. 해봐. 심장이 뛰어라.

심장 뭐라? 심장 뭐라? 모든 통하죠. 이게 축복받은 사람의 권능이야. 그래서 내가 축복받은 사람을 예수 수준으로 만들어 난다 그랬죠.

영적으로는 예수준이 안 되지만이 능력 권능은 그런 수준 정도로 해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그런 능력을 가질 수 있는 건 내한테 교육받은 제자들 축복받지 않은 사람은 그런 거 할 수 있나? 없습니다. 안 돼요.

얘가 힘이 쉬어졌다. 약해졌다. 또 얘한테 전 세계 말을 하면 다 알아들어? 못 알아. 다 알아들어요.

마음속으로 얘에 대해서 서운한 이야기 한 마디만 마음속으로 해 봐. 그럼 얘가 벌써 알아들었어? 떨어지죠? 야, 너 미국 갈 때 내가 데려갈게.

데려갈게. 아니, 그러면 강해지죠. 얘는 말을 하나, 말로 하나, 마음속으로 하나 다 알아듣죠.

그러면 얘가 모르는 얘가 모르는 글자는 어마이 물건이라 생각하고 얘가 모르는 글자는 무진장 많아. 무진장 많은데 얘가 모르는 글자는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없어. 쳐다보기는 우리 장난하으로 그런 거야.

이게 웃기는 거죠. 21세기에 맞아가면서 강의 던사. 자, 우리 대구 저 대전 위원장은 맞아도 몇 집이 좋아? 자, 자, 러시아 말로 러시아 러시아 말로 여기가 모를 수도 있어.

예띠 밸리브 예티밸리브 했어. 그러면 예티벨은 안 떨어지지. 안 떨어지는데 예전나 비지 봐. 예년이지.

그럼 우리가 떨어지지. 이거는 얘가 러시아 말을 알아? 몰라. 알아요.

러시아 말 중에 사투리까지 다 알아. 모든 러시아 사람이 하나의 해와 모르는 거 하나도 없어. 머리 참 좋죠?

근데 여기는이 예니나 비지티가 얘티별가 뭐예요? 몰라. 모르겠지. 그러면 예니나 비지띠 해봐. 예니나 비지띠 러시아 말로 떨어지지.이 예니나 비지티브는 밀 밉다는 소리야.

예티 밸리는 사랑한다는 소리야 그지? 찬나큰 해 봐. 찬나쿤. 태국 말이야.

안 떨어지지. 찬나콘은 사랑한다는 거야. 여기는 몰라도 얘는 알아.

그래서 에너지 넣죠. 창클레쿤. 창클레쿤.

밉다 소리야. 얘 벌써 눈치 번개 같아. 자 그다음에 또 스페인말로. 스페인 말로 몰라.

때모 때아모 아모 때아모 때아모가 뭐예요? 사랑 사랑한 어 자떼 한번 안 떨어지지 때 어디오 때 어디요 떨어지 때는 밉다 소리지 네 그러면 또 외국말 중국말이 위 와이 해 봐 위 위아니 안 떨어지지 밉다 아니 그게 구하이니까 밉자야 뭐니까 구하지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야.

해 봐. 이건 사랑한다니까 안 떨어지잖아. 밉다가 뭐예요? 어 니꾸법 니아 니구아 니구아 뭐 말도 거지 같아. 니꼬아 니아 떨어져 버리지.

네 그지? 그러면 이게 모르는 말이 있나? 없어요. 어 또 아는 말이 또 있어 또 뭐 다른 거 있어? 우리가 모르는 말이 있잖아. 야 저기 말 해 봐. 스웨덴 스웨덴 스웨덴 말로 사랑한다.

뭐예요? 서된 말로 사랑한다. 몰라요. 서된 말 아는 사람이 없나? 사랑한다. 독일말은 사랑한다.

뭐? 어? 독일말로 사랑한다. 니디? 일리비디 닐비디 안 떨어지지. 그러니까 밉다 밉다는 몰라요. 4시간 잘 들어요.

얘는 말이야. 무한대의 언어를 다 하라.

지구 언어하고 우주 언어하고 모든 걸 다 알아. 무시무시해. 그럼요 꽃도 그렇게 되죠.

네. 뭐요 요요 마이크도 마찬가지지. 다 어떤 물질이든 무한대 지능을 가지고 있어.

안 있어? 있어. 있어요. 근데 요걸 내 축복을 안 받은 사람이 얘들하고 대화되나? 안 돼요. 얘네들이 무한대 진능을 가지게 되나? 아니에요.

축복받은 사람이 잡았을 때 이렇게 잡았을 때 잡아 봐.이 무한대 진흙으로 바뀌어. 알아 몰라요. 그러니까 축복받은 사람이 쓰러진 아를 심장마비 된 애를 딱 잡았을 때 이게 무한대 지능으로 바뀐 거야. 일어나라.

그럼 일어나. 무시무시하죠?이 사람이 이걸 잡지 않으면 아무 작동이 안 돼. 여리는 애들은 안 잡으면 여러분은 안 돼. 나는 안 잡아도 이래 버리면 다 바뀌는데 지구인 80억을 한 번만에 쓰러채를 수 있고 한 번만에 생기를 넣어 줄 수 있고 그러죠?

어 여러분 가정에 핸드폰도 한 번만에 다 바꿔 버리죠. 냉장고도 지구상에 있는 냉장고 전체를 탁 바꿔 버릴 수가 있어. 그러나 여러분은 그게 되나? 요렇게이 물질을 잡았을 때 축복받은 사람이라야 이게 무한대 진능으로 바뀌어 버려.

대단하죠? 요 손에 가기 전까지는 이게 지능이 없어.요 손에만 딱 들어가면 무한대 진흥으로 바뀌는 거야. 그러면 축복받은 사람의 몸이 이게 보통 몸이야? 아니요. 무시무시한 거야.

내가 축복을 빼 버릴게. 축복 나가. I love브유. I love브유.

뭐요? 그지? 예. 안 되는 거야. I hate you. I I hate you.

I hate you. 있나 없나? 없어. 없어져 버리고 이거 시체야.

축복을 안 받았기 때문에 아무리 오아인이 뭐 소형 없어. 그렇지. 자 잡아 봐. 축복 들어갔다.

해 봐. I love you. I love you. 떨어지지.

근데 너는 잘 못생긴 거 같은데 잘생겼다 이러봐. 말이 알송하게 너는 못생긴 거 같은데 잘생겼다 이러봐. 넌 못생긴 거 같은데 잘생겼다. 그러면 끄트에 나오는 말이 좋아야 돼.

끝에 말이 좋으면 그대로 그걸 따라가는 거야. 가만 들어보니까 그게 좋은 말이거든. 그러면 얘가지죠.

자, 너 잘생긴 거 같은데 째끔 좀 마음에 안 든다. 이래 봐. 너 잘생겨서 조끔 마음에 안 든다. 그럼 조끔 마음에 안 든다해.

이제 이해가죠? 그러니까 얘는 무한대 지능을 가. 근데 어떻 자 내가 네가 보면 볼수록 이쁘다. 근데 오늘 마음속을 해.

했죠? 했지? 안 떨어져. 근데 너 이쁜 거 같은데 봄에 볼수록 백이 싫어. 했어요.

그러면 이건 그냥 떨어져 버려. 아무 힘이 없어. 얘는이 마음속에 들어오는 거를 뭐든지 말을 안 해도 교신이 돼.이 세계가 신의 세계예요. 맞지? 무시무시하잖아.

그런데다가 또이 자체가 인간일 때 개나 동물일 때 사람일 때 다 살아나. 심장이 뭐잖아도 심장이 다시 뛰게.

무슨 알지? 뭐 꼭 죽어야 될 사람을 살리는 건 아니야. 그런데 잠깐 그 사람들이 사고로 쓰러졌을 때는 바로 살아나.

맹이 다 돼서 죽은 사람 살려내면 안 돼. 무슨 알겠지? 어마무시하잖아.

그럼 얘가 어째서 그런 진흥으로 바뀌느냐? 이게 내가 God-man이란 증거예요. 우리 대전의 위원장은 굉장히 순수한 사람이에요. 달코는 사람이 아니에요. 내가 보기도 답답해.

맞아, 안 맞아. 얼마나 순수한지 몰라. 어. 내가 거짓말 하는게 아니에요.

굉장히 순수해요. 음. 다섯 번째 대천사지만 굉장히 순수한 사람이야. 그러니까 내가 얼마나 백궁해서이 사람한테 앞으로 선물이 많이 쌓여 있겠어.이 사람 백궁 가면은 그 선물을 주체를 못 해.

어 알겠어요? 그런 사람이 나와서 하는데도 얘가 못 알아듣는 말이 있나 없나? 없어요. 자 말로 하는 걸 알아들었다 해도 뭐 한대 마음으로 하는 것까지 다 알아들어.이 세계 그 대신에 만져야 돼. 신는 안 만져도 돼.

얘가 여기가 들고 있어. 자. 야 너 왜 그래 이쁘냐? 내가 이랬지.

어떤 반응이 오나 보자. 안 떨어져. 너 그 배기 싫어. 나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우주에 있는 저 벨라에 있는 물건까지도 여기서 말을 하면 바뀌어 버려.

다 바뀌어. 들어가요.

오늘이 사람 운이 좋아서 덜 맞는 거야. 저거 영상 좀 띄워 봐라. 영상 저 우리 저 급식하는 영상 좀 띄워. 나도 더워서 좀 앉았다.

자, 요거는 우리가 일곱 개는 무죄 7신에 했죠. 유죄삼신은 뭔지 여러분이 알아나? 그러면 열 가지 좋은 일 하는 거야. 이거는 무죄죠.

유죄가 있을 거 아니야. 유죄. 유제칠시. 음.

유죄시는 알아나? 뭘 하는 거예요? 첫째 물질 하는 것이죠. 재보시죠.이 재보시는 여러분들이 잘 알지만은 물질 하는 거야.

그다음에 무예이 무예시가 있어. 무예시. 무예시는 남의 빛을 갚아 준다거나 남의 고통을 들어 주는 거야. 빚쟁이한테 막 쫓기고 이런 사람을 조금 빚을 면할 수 있게 해 주면 그것도 무예시이야.

자기 받을 걸 안 받는다거나 또 빚에 쫓기는 사람 빚을 좀 갚아 준다. 남의 공포를 없애 준다.이 두려워할 외자야. 그러니까 무려움을 없애 주는 보시 이거 돈이 들어가 이것도 그죠? 세 번째. 그러니까 이래서 이거 이거 두 번째고 세 번째 뭐게? 법포시 허경령 같이 이렇게 무료로 강의하는 걸 법보시라 그래.

알겠죠?이 법보시가 왜 유료냐면은 장소가 있어야 되잖아. 돈 내야 보신할 수 돈 장소 제공해 놔야 여러분한테 강의를 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법보시도 다 먹어야 공부를 하니까 법보시도 유럽니다.

그래서 재보시나 무예시나 법보시 같은 거는 어 이 무죄가 아닙니다. 유죄삼시 그래 앞에서 일곱 개야. 우리 일곱 개의 보시를 남한테 할 수 있는 거야.

그런 거는 여러분들이 이런 걸 통해서 알아놔야 되고 오늘 굉장히 중요한 거는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 종교는 믿음이고 초종교는 확인 가능하다. 확인 가능.

어, 방금 여러분 이거 하나가 무한대 에너지를 가지고 있죠. 이게 사우디아라비아 말이나 터키 말이나 모르는 거 있나? 없어요. 없어요. 마음속으로 터키 말을 해도 알아들어.

그까 내 말이 내가 지금 소비를 보러 가고 싶다. 얘가 알아. 다 내가 만 먹은 걸 다 읽고 있는 거야. 이게 축복받는 사람이 뭘 하나 들고 있잖아.

그럼 얘가 내가 만 먹고 있는 걸 다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 화도를 하나 주는데 하늘에서 백궁에서 나의 움직임을 다 지켜보고 있다. 이걸 여러분 가지고 있어야 돼. 마음속에.

자, 뭐라고요? 백궁에서는 백궁(白宮)에서는 여러분들의 움직임을 여러분들의 움직임을 낱낱이 지켜보고 있어. 낱낱이 지켜보고 이거를 머릿속에 넣어야 돼요. 왜냐면 얘한테 말하면 못 알아듣는게 있나 여러분? 못 알아요. 내가 지금 소변을 보러 가야 되겠다.

얘가 그걸 알고 있는 거예. 다 알고 있어요. 마음속으로 제 얘 못 생겼어. 이러면 그냥 얘가 에너지 빼 버려.

축복받은 사람인데도 힘을 빼 버려. 맞아. 그럼 여러분이 남한테 미워하면 되겠나? 이거만 해 버리면 도통할 필요가 없어.

그래서 초종교는 확인만 해 버리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냥 나쁜 짓다 하세요. 고사를 지내도 안 해. 안 해.

계명이 필요 있나? 없 계명이 무계명이야. 이거는 뭐냐면 계명이 없으면이 애들은 안 따라가.

십계명이 있어야 돼. 열 번째 내웃시 집을 탐아. 아홉 번째 거짓말하지 말라. 여덟

그죠? 어. 여덟 번째 간음하지 마라. 도둑차지 마라. 일곱 번째 가음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마라. 다섯 번째 불려하지 마라.네 번째 하나님 망력되겠지만 아니 안식일 거룩게 지켜라. 세 번째 두 번째 응이 열 가지이 계명이 내가 이제 거꾸로 하는 건데 예.

나왜 다르느시게 이렇게 하지 마라. 이런 계명이 열 번째부터 올라가는 그 계명이 아무 소용이 없어. 왜? 축복받은 사람은 모든 계명이 필요가 없어.

네. 어.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초종교라는 건 어마어마한 이게 초 앞으로 초고속 비행기도 나오겠죠.

초음속 비행기가 있잖아. 이런 초자가 붙는 시대가 미래 시대야. 어. 자, 비행기는 초음석이라 하여 비행기 대우를 받아.

종교도 초가 붙어요. 이제 초종교가 오고. 어. 초가 안 붙은 거는 앞으로 대우를 받을 수 있나 없나? 없다.

그러니까 인공지능을 만들었는데 인공지능 자동차를 만들었죠. 인공지능 자동차도 만들었는데 인공지능 인간도 만들죠. 그러면 인간 인공지능 인간이 초지능을 가지고 있어야 돼요.

초지능을 넣어 줘야 돼. 초가 안 붙으면 안 되는 거야. 인간 같아 가지고 오는 사고 내기 바빠. 인간 진흥 같은 거만 넣어 놨다가는 사고 낼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다가 초인간 그 그 저저 지금 유명한 그 미국에서 만들어 난 그 아바타 하나 있어. 인간 뭐야? 로버터 아주 발달된 인간 뭐 얼굴하고 똑같이 만들고 눈도 왔다 갔다 하고 막 그래. 그 로버터가 있어요. 근데 그 로보트한테 너는 뭘 물어봤죠? 너는 코로나 예방 주사를 안 맞냐? 엉뚱한 질문을 하니까 어머, 나는 저 인간 세포가 아니기 때문에 코로나 주사 맞을 필요가 없어요.

요렇게 답이 딱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뭘 물으면은 답이 다 나와. 그 로버트인데 그 로보트를 전시해 놨어요. 전시한데가 가지고 교수가 넌 로보트 예방 조사 안 맞아.

보니까 아 나는 인간 세포가 아니기 때문에 이방선 안 맞아도 됩니다. 딱 이러는 거야. 되게 발달돼 있죠. 무슨 질문지 답은 나와.

답은 나오는데 God-man이 주는 이런 초능력이 있나? 없어요. 축복 들어가나? 아니 안 들어가요. 오직 사이보. 인간이 입력한 것만 나와.

맞아요. 그래서 그거는 발전이 없어. 두려워할 필요가 없어요.

그래서이 인공지능 안에 자동차에는 인공 인간이 들어 있어. 인공 인간의 두뇌를 넣어 놨어. 그래 가지고 내가 여기했죠. 터널을 싹 들어가는데 어린애가 다섯 명이 터널 안에서 뛰쳐 나와.

얼마나 급해요. 그러면 인공지능 차야. 운전수 안에서 자고 있어. 뒷자리 앉아 가지고.

근데 인공지능 차가 가다가 고속도로가 밝은 데서 얻은 대로 팍 들어가니까 어린애가 그냥 세 다섯 명이 팍 뛰어오니까 이걸 받느냐 옆으로 핸들을 돌리느냐 여기에서 인공지능이 어떻게 입력해 놨어? 인간들이 입력해 난 거야. 받아버리는 거야. 그 애들 다섯 명 죽는 거예요. 왜 그러냐? 자기 차를 탄 사람 위주로 입력이 돼 있는 거야.

어 그럴 때 인공지능이 인간의 휴메니즘을 가지고 있다 해가 인간을 살려야지 내가 희생을 당해야지 이렇게 돼버리면 그 차를 누가 사지 않아? 안 타요. 아무도 유사시에 잘못되면 그냥 고가도로 밑으로 날아가 버리면 그거든 아마 아마 길에서 뭐 났던가 고가들로 위에서 핸들 꺾어 나가 버리는 거보다는 앞 사람을 치더라도 인공지능치하는 벌금이 약해. 아 감옥갈 일이 없어.

그 회사 사장이 간다면 몰라도 그러니까 인공지능차는 명을 죽이든 뭐 하든 뒤에 탄 사람은 책임이 없어.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그걸 입력시킬 때 앞에 사람을 죽여도 옆으로 팍 털다가 터널 벽을 받아가이 사람이 죽는다. 이거 입력을 그렇게 안 하는 거야.

그죠? 그런데 우리 인간은 그럴 때 방황해요. 야, 이걸 핸들을 틀어야 되냐? 그냥 받아야 되냐? 애매하죠? 그래서이 인공 인공지능을 만들 때 인공지능 차를 만들 때 굉장히 애로상이 많은 거야.

어,이 중에 30명이 있고 이쪽에는 20명이 있는데 어느 걸 받아야 되냐?이 위험할 때가 있을 거 아니야. 그럴 때 계산을 해 놔야 돼. 다 일일이. 그러면이 핸들이 요리 갔다.

요리 갔다 하는 거야. 어. 신 재밌죠?

네. 그러니까 God-man이이 인공 인간의 인공지능은 이런 거 있나 없나? 없어요. 무 이런 거 있어 없어? 없어요. 없어요.

사례집 띄우고 저 우리 무료 급식(無料 給食) 하는 거 한번 띄우고 하늘이 하늘이가 새끼 세 마리 나왔어. 어 한번 영상 띄어 봐. 하늘이 영상 좀 띄어 봐. 우리 하늘이가 하늘 공에서 키우는 개 있죠? 하느가 태어난지도 얼마 안 됐는데 새끼를 벌써 세 마리 났어.

그 내 생일날 어 여봐 새끼 나와 가지고 할타 주시가 있죠. 저만 저만 저게 새끼야. 그도 왜 1을 이일 날 났냐고? 저게 하늘이야.

저저 한 놈이 되게 발부덩 친해지고. 나머지는 누누어 있죠. 그러면 가서 할트면 깨놔. 저게 태어나자 맞아요.

저봐 저봐. 막 핥타 주죠. 핥타주면 정신을 채려. 지금 애들이 배속에 있는 줄로 착각하고 있어.

어 저렇게 핥다 주지 않으면 배속에 있다고 생각해. 저 봐요. 막 핥다 주죠. 그러니까 엄마 젖을 찾아가잖아.

한 마리는 찾아갔고 두 마리는 자빠져 있어. 저봐요. 가서 막 핥다 막 저래 물 입으로 막 핥다 깨네. 저봐.

저봐 저봐. 자고 있다가 어 저봐 막 할테니까 아 귀찮아 죽겠지 하지 마. 궁이 자기 배속에서 나온 태를 혼자 다 먹어 버려. 어 그 저 태를 먹고 나면 며칠 밥을 안 먹어도 된대.

영양분이 많았어. 그러니까 사람은 엄마가 태를 안 먹잖아. 동물은 그 태를 먹고 한 3일을 버텨요. 그래 젖이 잘 나온대.

그래서 태줄을 하나도 안 남기고 다 먹었죠. 얘가 다 먹었어. 저말 자고 있는데 자꾸 괴롭 혓바닥으로 저러니까 이제 깨는 거야. 저만 저만 누워 자고 있어요.

배속인 줄 알고. 아이고. 참 웃기죠. 어.

이제 저렇게 막 할테니까 이제 정신을 차리는 거야. 저봐. 막이 빙빙 돌려 가지고 막 얘우는 거야. 여기 하나 가서 접 먹고 있죠.

요놈 이제 다 깨웠어. 여기 한 놈 접 먹고 있죠. 요놈 아직 정신 덜 채렸어, 이거. 저게 여러분 보니까 신기하죠? 궁 하지 마.

궁 옆에 다른 개가 궁이가 있거든. 하늘 궁 요거는 하늘이고 궁이가 옆에 있어. 그 궁이가 옆에 오니까 못 오게. 어.

자기 새끼 옆에 못 오게. 하지 마. 궁이. 그근이 세상에요 하늘이만큼 이쁜 개는 없어.

하늘이가이 세상에서 제일 이쁜 개예요. 여러분들 얼굴을 자세히 안 봐서 그래. 저 하늘리보다 이쁜 개는 없어요. 그 저 개가 새끼를 난 거야.

자, 또다른 사진. 하늘이 얼굴 보이는 사진은 없나? 얼굴 저거는 빠 이거 할라고 얼굴이 안 보이네. 하늘이 처음에 새끼 났을 때 얼굴 있어. 얼굴.

아, 이거 이거 하늘이야. 저 하늘이 눈을 보세요. 눈이 굉장히 선해요. 어머, 새끼 제 마리가 접 먹고 있네.

누워 있죠? 저 하늘이 눈이 굉장히 선하게 생겼어. 눈알이 새콤한 진주 같아. 그리고 반짝반짝해요. 그리고 항상 저렇게 이뻐.

어. 어. 동물이 신기하죠? 저렇게 젖이 금방 커져 버리는 거야.

새끼 나니까 벌써 젖이 저렇게 헐겁게 커져. 저 개가 젖이 열 개 달렸거든. 열 마리까지 놨는데 세 마리 났어. 그래서 하나는 이름이 저 고령이고 고령산 하나는 계명이야.

계명산 하나는 뒤에 수리산 술이야. 그래서 요놈이 고령이야. 고령이. 요놈이 계명이야.

요놈이 술이야. 어. 그러니까요 세 마리가요 주변에 산 이름을 따서.요 요 엄마는 요거는 하늘이 하늘이요 눈이 굉장히 이쁘게 생겼어.이 하늘이를 쳐다보면 모든이 세상에 최고 동물 중에 이뻐. 어 그렇게 생겼어.

보이죠? 눈이 새큼해요. 까매도 보통 까한게 아니야. 약간 그래 보이죠? 어 하늘이가 눈을 가지고 귀가 좁히다고 그렇게 귀여워요.

그 대신에 얘는이 친독개의 털이 아닙니다. 실내에서 키우는 개의 털이야. 애완용 개예요. 사이즈가 실제로 요만해 작아.

작은 개가 새끼를 난 거예요. 자, 또 영상 다른 거 우리 저 무료 하는 것도 보여 줘야 돼. 우리 영상을 보고 전화가 많이 와요. 한번 띄어 봐.

시간이 많이 됐으니까 그거 하고 다른 거 보일 거 없나? 그 뭐 저저 정언하는 거 있었때? 어 정언하는 거 하나 뛰어. 영 총진님 아닌가요? 아이고요. 아이고 아이고 이곳은 탁걸 공원입니다. 어 갑자기 찾아온 한파에 굉장히 추운데요.이 이 쉬운 날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줄을 타고 계신다고 해서 제가 찾아봤습니다.

이렇게 왔는데 벌써부터 크리스 분위기가 물씬 신나요? 제가 한번 보니까 이곳은 허영 통큰 무료 급식이라고 합니다. 와이 줄이 얼마예요? 너무 와.

여기 굉장히 많은 분들이 주사고 계시는데 아, 하루에 몇 분 정도 오시는지? 하루에 한 4, 500명 정도 오시고 계세요. 4, 500명 정도요. 이렇게 오늘 굉장히 춥잖아요. 이렇게 추운 날에도 많은 분들이 오셨어요.

많이 추울 때는 조금 주시긴 하는데 그래도 많이 오시고 계세요. 근데 정말 이렇게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매일매일 이렇게 무료을 한다고 들었어요. 1년 3 지금 매일 하고요. 혹시 힘드시 않으세요? 힘든 건 없고요.

어디쁘게 가고 있습니다. 와, 정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여러분, 마음 따뜻한 봉사 끝까지 함께 해 주세요. 빨리 추운데 빨리빨리 드려야 안녕하세요.

너무 추운데 그냥 오래 기다리셨다. 자, 그래. 이거 하나 드려. 그래 드려 드려.

자 자 추운데 그래 그래 그래 이거 오다나 오다나가 선생님 존경합니다. 예 잘생겼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생 많습니다.

예. 옷도 하나까지. 감사합니다.

드리면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려 그래요? 어 저이 올겨울 짜다이 지내세요.요 합병입니다. 아 감사합니다.네 오늘 이렇게 체감도 20도 영화 20도예요.

이렇게도 이렇게 직접 나오셔서 이렇게 나눠 주시는데 오늘이 이제 금년 중에 제일 추우니까 맞아요. 내가 이제 핫팩도 가져오고 내복 내복도 이제 드리고 어 그다음에 이제 이거 도시락 드리고 그렇게 되면 비용이 정말 어마어마한 지금 요새는 지금은 한 달에 1억 정도 들어가죠. 1억이요? 어 월 1억 그 그러면 혹시 그 1억이라는 비용을 어디서 충성을 하시? 내 내가 이제 순수하게 강의에서 번돈이지. 와 정말 대단하십니다.

아니 정말 오래 전부터 봉사를 해왔다고 생각 들었어요. 어떤 마음으로 봉사를 하시는지. 어 뭐 국가가 다 못하는 거 이제 우리 민간인들이 해야지. 혼자서 안 되니까 대통령돼서 무슨 정책으로 해 보려고 했던 거야.

아. 어. 국민이 원체 어려우니까 월만 원씩 주겠다 했는데 뭐 이거 줘 가지고 해결이 되겠어. 이건 하루 봐야 몇백 명이잖아.

아 도시락도 그냥 도시락이 아니라 정말 고급 도시락입니다. 도시락이 제일 좋은 거 이제 떡도 들어 있고 뭐 건빵도 들어 있고 건빵 어 도시락 들어 있고 도시락 물 생수 물 뭐 어떤 때는 이제 과일도 들어가고 귤 그러니까 우리는 평균 다섯 가지데 오늘은 이제 합폐가고 오다고 아 가장 추운 날 내가 나왔어요 두 번째 반갑습니다예 예 핫팩이에요.

고맙습니다. 핫팩. 내일 올아다이 지내세요.

저기 구원금 이제 전화번호나 통장번호 같은 것도 넣는게 좋아. 왜냐? 많이 늘리면 좋잖아. 우리는 그런 걸 안 하는데 앞으로 그런 걸 넣어가 영상을 만들어. 나와서 쳐도 허경 총님께서이 물 거예요.

알지요. 고맙지. 무료급식을 이렇게 받을 때마다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 궁금해요. 어떤 생각이죠? 감사하고.

아. 아이고, 고생 많습니다. 아이고, 아이고,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이고, 아이고.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내일 크리스마스 위브고 또 이제 2022년 이제 마무리하는 시기인데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 어 가능하면 좀 많은 사람한테 우리 기업하는 사람들이 급식을 좀 많이 했으면 좋겠고. 오늘 저도이 훈훈한 강경들을 보니까 마음이 너무 따뜻해져서 저도 함께 무료 급식에 일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허경영 하늘 무료급식 따뜻한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사례집 사례집 빨리 하고 사례하고 빨리 하지 사례 하나 있지? 어 그거 올리고 끝내야 시간을 아주 철저히 지켜야 되니까. 어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네 저기 선생님께서 2년 전에 축복을 받으시고 몸에 굉장히 좋은 현상이 일어났다.

그래서 인터뷰합니다. 어떤 일이 있었나요? 축복은 2년 전에 받았고요.이이 신년의 유튜브는 17년 6월 달부터 계속 보고 시작했는데 네. 하루에 한 20시간 이상을 계속 본 거 같아요.

한 2년을 그렇게 봤어요. 봤는데 오늘 갑자기 30개월 전에 병원에서 혈액 검사를 했는데 당뇨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당뇨 고혈라 보지 25년을 제가 먹었어요. 아 그래가지고 몸도 막 90km 이렇게 나갔어요.

예. 근데 그렇게 하다가 한 10월 11월 1일부터 한사한테 그 침을 어깨가 안 좋아 가지고 침을 맞으러 다녔어. 맞지 다녔는데 거기에 가게 되면 꼭 혈압을 재개해요.

혈압 재면 줘 가지고 침대 물어본다고 그럼 혈압이 얼마냐고 처져니까 뭐 137 이렇게 나오더니 그냥 정상이라고 혈압약을 안 먹어도 된다 그러더라고요. 예예. 근데 그러면서 그 사람이 뭐라고 하냐면은 여태 25년을 혈압력을 먹었다가 안 먹으면 이상하니까 일주일에 한두 번만 먹으라 오더라고요. 아 워낙에 오래됐는데 그래서 그렇게 먹고 있는데 먹으나 많나 신연 안 쓰 이제 먹는 것도 잊어버릴 때가 많아요.

그냥 거의 잘 안 드신다는 소리네요. 아유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당뇨는 어떻게? 당뇨은 피검사할 때 3개월 전에 병원에서 피금 했는데 네. 당뇨는 없어요.

그러더라고. 어 옛날에는 그 당뇨가 오랫동안 있었다면서 25년을 먹 약을 드 약을 먹 약을 드시고 당뇨 혈압 고지약을 먹었어요. 근데 지금 모든 정상이 됐습니다. 아우 축하드립니다.

그래서 지금 나도이 상황 내가 이렇게 가만히 보니까 우리 신 the God-man한테 축복받으시고 축복받고 또 에너지 받으시고 에너지 받고 전 the God-man의 난티를 전혀 안 하 전혀 안 하시고 그래서 그런 것 같다고 이렇게 말씀 아유네 축하드립니다. 저 사람은 안티를 한 번도 안 했대. 그러니까 적당히 뭐 God-man한테 적당히 하는 거보다 절대적으로 하는게 좋죠.

이건 눈에 안 보이는 걸 믿으라는게 아니야. 나는 믿음이 없는 필요 없는 거죠. 그냥 눈으로 보고 따라오면 되는 거야.

시간을 잘 지켜야 되니까. 요걸로 끝내야 되지. 토요이 끝내도록.

아, 스님은 일생을 소액 계층과 인류를 진정으로 사랑하시는 위대한 분이십니다. 여러분, 그리고 또 오늘 그 the God-man이 직접 그리신 그림을 보고 참 이게 경스럽지 않습니까? the God-man에게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신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