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04 1412 인간은 모두가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죽는다

2023.11.04 1412 인간은 모두가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죽는다

dv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1412회 토요 강연(2023.11.04)으로, 인간이 죽음 이후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살아가는 어리석음을 지적하고, the God-man을 통해 백궁(천국)으로 가는 길을 알게 됨. the God-man이 이 땅에 온 목적이 세계 통일과 전쟁 없는 평화로운 세상 구현임을 역설하며, 이를 위해 하늘궁이 준비하는 미래 계획(실버타운, 호수 관광지 개발 등)을 소개한다.

  • 부산 천사님 따님의 교통사고 간증:
    •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하이웨이 추락 사고 발생.
    • 딸의 얼굴과 몸에 상처 하나 없이 무사함을 확인하고 the God-man의 사랑과 권능에 감사.
    • the God-man의 은혜로 딸이 살았음을 가르치며, 앞으로 축복과 대천사를 받아 the God-man의 뜻을 이 땅에서 이룰 것을 다짐.
  1. 죽음의 지도와 종교의 졸업
  • 인간은 죽어서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목사, 신부, 스님 등 종교인도 자신의 조상이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
  •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죽음의 지도를 안다: the God-man을 만난 사람들은 자신이 어디로 가는지, 조상들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다.
  • 종교의 졸업: the God-man이 왔으므로 종교는 이미 졸업되었으며, 직접 God-man을 보는 것이 중요.
  • 영혼 대기소: 조상들이 영혼 대기소에서 숨 막히게 기다리고 있으며, the God-man을 통해 천국으로 갈 수 있다.
  • 하늘궁을 떠난 사람의 어리석음: 하늘궁에 왔다가 떠난 사람은 가장 불쌍하고 억울한 사람.
  1. the God-man의 사회 공헌과 청렴함
  • 무료 급식: 44년간 꾸준히 무료 급식을 진행했으며, 현재 월 1억 5천만 원 이상을 사용.
  • 세금 납부: 연간 70 80억 원의 세금을 납부하며, 국가와 국민을 위해 연간 100억 원 이상을 기부.
  • 사기 전과 없음: 대통령 선거 3회, 국회 선거 7회 출마에도 사기 전과가 단 한 번도 없으며, 돈 문제에 항상 조심.
  • 어린 시절의 고난: 전쟁 고아로 어린 시절 굶주림과 영양 부족을 겪었으며, 이 경험이 남에게 밥을 주는 원동력.
  1. 세계 통일과 무기 해체
  • 활용정점(活龍點睛): the God-man은 세계 통일이라는 용을 그렸고, 이제 눈동자를 찍어 완성해야 할 나이.
  • 전 세계 무기 해체: 어떤 정치인도 전 세계 무장을 해제할 능력이 없으며, the God-man만이 이를 이룰 수 있다.
    • 집집마다 기관총을 가지고 있는 것과 같이, 국가 간 무기 소지는 언제든 전쟁을 일으킬 수 있는 위험.
    • UN은 전쟁이 나면 봉사만 할 뿐, 무기를 없애는 데 동의하도록 명령을 내릴 자는 the God-man뿐.
  • 세계 대통령 소집: the God-man이 1, 2, 3을 완성하면 전 세계 대통령들이 소집될 것이며, 한국의 발전이 the God-man 때문임을 알게 될 것.
  • UN 재편: the God-man이 UN을 다시 만들어 무기 소지 금지를 결의하고, 군인은 해체, 경찰만 치안을 담당하게 할 것.
    • 모든 대포, 탱크는 용광로에 녹여 건설 현장에 사용.
  • 세계 평화: 230개 국가 중 5개 상임이사국을 제외한 모든 나라가 무기 소지 포기에 찬성할 것이며, 상임이사국을 압박하여 유엔군만 무기를 소지하게 할 것.
  • 전쟁의 어리석음: 영토 다툼은 어리석은 행위이며, 인구를 감당할 수 없어 결국 포기하게 될 것.
  • 인류의 사악함: 21세기 전쟁은 어린아이와 부녀자를 무차별적으로 죽이는 잔인무도한 행위이며, 이는 용서받을 수 없는 천벌 받을 일.
  • 한반도의 위험: 한반도는 핵무기로 인해 가장 위험한 국가이지만, the God-man이 있어 천만다행.
  1. 하늘궁의 미래 계획 (제2, 제3 하늘궁)
  • 기산 호수 개발:
    • 마장호수, 기산호수, 하늘호수, 백호수 등 호수 주변 지역을 확보.
    • 기산 호수에는 유리 전망대와 둘레길을 조성하여 관광객 유치.
    • 호수 주변의 아름다운 소나무 숲과 명당 자리를 활용하여 휴식처 제공.
    • 부르다 카페 옆에 위치한 하늘궁 땅은 호수를 감싸고 있어 최고의 명당.
  • 실버타운 조성:
    • 제2 하늘궁 영빈관(러시아 별장)과 몽블랑 호텔 주변에 실버타운 부지 확보.
    • 지방에서 온 사람들이 숙박하고 식사할 수 있는 시설 마련.
    • 노후를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요양 시설이 아닌, 호숫가 벤치에 앉아 교류할 수 있는 공간 제공.
  • 하늘궁 투어 코스: 제2, 제3 하늘궁을 오가며 마장호수, 기산호수, 백호수 등을 둘러볼 수 있는 버스 운행 예정.
  1. 인간의 얼굴과 주역
  • 지천태괘(地天泰卦): 사람의 얼굴은 눈 두 개, 콧구멍 두 개, 귓구멍 두 개로 ‘음’을 나타내지만, 내부 신경은 하나로 연결되어 ‘양’을 이룬다.
    • 입은 하나지만 식도와 숨구멍으로 나뉘어 ‘음’을 이룬다.
    • 팔다리도 겉은 하나지만 무릎과 팔꿈치에서 둘로 쪼개져 ‘음’을 이룬다.
    • 이는 주역에서 가장 좋은 괘인 지천태괘에 해당하며, 여자가 하늘에 있고 남자가 땅에 있어 집안이 편안함을 의미.
  • 천지비괘(天地否卦): 남자가 위에 있고 여자가 밑에 있어 남존여비를 말하면 집안이 안 좋아지는 가장 나쁜 괘.
  1. 우물 안 개구리에서 백궁 시민으로
  • 지구는 우물 안 개구리: 인간은 지구 안에서만 과학, 물리, 수학 등을 공부하며 우주에 대한 진정한 지식을 모른다.

    • 달의 위치와 크기가 조금만 달라져도 지구는 존재할 수 없다.
    • 은하계에 사람이 사는 별이 72개나 있지만, 과학자들은 지구 하나뿐인 줄 안다.
  • 변계소집성(變怪所集性): 인간은 쓸데없는 지식을 머릿속에 잔뜩 넣고 있는 우물 안 개구리.

  • God-man과의 공유: the God-man이 주는 축복, 천사, 성령은 the God-man과 공유하는 능력.

    • God-man과 공유하는 사람은 죽은 사람도 살릴 수 있다.
  • 민법상 지분과 God-man과의 공유:

    • 총유지분(總有持分): 교회, 절 재산과 같이 교인들은 투표권만 있고 재산 처분권은 없음. (예: 하늘궁 초종교 재단법인)
    • 합유 지분: 문중 재산과 같이 소유자들이 처분 권리를 가짐.
    • 소유 지분(개인 지분): 개인의 재산. (예: the God-man의 주식회사)
    • 공유 지분: 신과 같이 누리는 것.
    • 비공유: 신과 관계없이 인간이 가지는 것. (예: 자유의지)
  • 자유의지의 남용: 인간의 자유의지는 전쟁을 일으키는 주범이며, 말세를 만드는 원인.

  • 백궁 시민권: the God-man을 만난 사람들은 백궁 시민권을 가진 것이며, 이는 전쟁에서도 자유롭고 보호받을 수 있는 특권.

    • 아버지가 딸의 손을 잡고 가면 딸은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과 같다.
  • 하늘궁을 떠나는 행위: 하늘궁에 왔다가 떠나는 것은 가장 억울하고 어리석은 일이며, 나중에 후회하게 될 것.

  • 변호사법 위반: 교회 헌금 반환을 충동질하는 행위는 변호사법 위반으로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 강연 중 기술적 문제: 강연 중 화면이 꺼지거나 영상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 기술적 문제가 발생했으나, 이는 귀한 것이 쉽게 드러나지 않는다는 의미로 해석.

  • 활용정점(活龍點睛): 용을 그린 후 마지막으로 눈동자를 찍어 생명을 불어넣는다는 의미로, the God-man이 세계 통일을 완성하는 것을 비유.

  • 지천태괘(地天泰卦): 주역에서 가장 좋은 괘로, 여자가 하늘에 있고 남자가 땅에 있어 집안이 편안하고 태평함을 의미.

  • 천지비괘(天地否卦): 주역에서 가장 나쁜 괘로, 남자가 위에 있고 여자가 밑에 있어 남존여비를 말하면 집안이 불화하고 막힘을 의미.

  • 정저지와(井底之蛙): 우물 안 개구리라는 뜻으로, 좁은 세상에 갇혀 넓은 세상을 알지 못하는 인간의 어리석음을 비유.

  • 변계소집성(變怪所集性): 쓸데없는 지식이나 정보가 머릿속에 잔뜩 모여 있는 상태를 의미.

  • 총유지분(總有持分): 종교 단체와 같이 구성원들이 재산에 대한 처분권 없이 투표권만 가지는 형태의 재산 소유 방식.

  • 합유 지분: 문중 재산과 같이 구성원들이 재산 처분에 대한 권리를 가지는 형태의 재산 소유 방식.

  • 소유 지분(개인 지분): 개인이 온전히 소유하는 재산.

  • 자유의지: 신과 관계없이 인간이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는 의지.

권능(權能)-(權-authority, 能-ability)

홍보(弘報)-(弘-wide, 報-report)
지지자(支持者)-(支-support, 持-hold, 者-person)
노고(勞苦)-(勞-toil, 苦-hardship)
하늘궁(하늘宮)-(宮-House)
발전(發展)-(發-develop, 展-expand)
성지(聖地)-(聖-holy, 地-land)
God-man-(神-god, 人-person)
희망찬(希望-)-(希-hope, 望-desire)
전진(前進)-(前-forward, 進-advance)
동일(同一)-(同-same, 一-one)
말씀(말씀)-(言-word)
박수(拍手)-(拍-clap, 手-hand)
영성(靈性)-(靈-spirit, 性-nature)
센터장(센터長)-(長-head)
아들(아들)-(兒-child)
결혼식(結婚式)-(結-marry, 婚-marriage, 式-ceremony)
감사(感謝)-(感-feel, 謝-thank)
붉은색(붉은色)-(色-color)
난(蘭)-(蘭-orchid)
천사(天使)-(天-heaven, 使-messenger)
대천사(大天使)-(大-great, 天-heaven, 使-messenger)
부부(夫婦)-(夫-husband, 婦-wife)
기념(記念)-(記-record, 念-thought)
교통사고(交通事故)-(交-traffic, 通-pass, 事-matter, 故-accident)
손상(損傷)-(損-damage, 傷-wound)
무한(無限)-(無-no, 限-limit)
간증(懇證)-(懇-sincere, 證-proof)
하이웨이(하이웨이)-(高-high, 速-speed, 道-road)
전복(轉覆)-(轉-overturn, 覆-cover)
추락(墜落)-(墜-fall, 落-drop)
화상통화(畫像通話)-(畫-picture, 像-image, 通-communicate, 話-talk)
상처(傷處)-(傷-wound, 處-place)
권능(權能)-(權-authority, 能-ability)
은총(恩寵)-(恩-grace, 寵-favor)
크리스천(크리스천)-(基督-Christ, 徒-follower)
천지전능(天地全能)-(天-heaven, 地-earth, 全-all, 能-power)
전능자(全能者)-(全-all, 能-power, 者-person)
축복(祝福)-(祝-bless, 福-fortune)
명패(名牌)-(名-name, 牌-plate)
물심양면(物心兩面)-(物-material, 心-spiritual, 兩-both, 面-aspect)
물질적(物質的)-(物-material, 質-quality, 的-adjective suffix)
피해(被害)-(被-suffer, 害-harm)
은총(恩寵)-(恩-grace, 寵-favor)
축복(祝福)-(祝-bless, 福-fortune)
천만다행(千萬多幸)-(千-thousand, 萬-ten thousand, 多-many, 幸-luck)
척추(脊椎)-(脊-spine, 椎-vertebra)
영혼(靈魂)-(靈-spirit, 魂-soul)
기소(寄所)-(寄-lodge, 所-place)
내비게이션(내비게이션)-(路-road, 標-mark, 識-know)

what is the primary reason why most people are considered “unfortunate” or “pitiful” when they die?

① They die without achieving material wealth.
② They do not know where they are going after death.
③ They fail to leave a lasting legacy.
④ They experience physical suffering before death.

(②, He repeatedly emphasizes that most people die without knowing their destination after death, unlike those who have met the “divine being” and understand the “map of death.”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misfortune is primarily tied to material or worldly failures.)

meeting the “divine being” allows individuals to understand their own destination after death, as well as the whereabouts of their ancestors. (O/X)

(O, those who come to Haneulgung and meet the “divine being” know where they are going after death and where their ancestors ar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uch knowledge is universally accessible or purely spiritual without a specific encounter.)

What is His ultimate goal regarding global peace and the role of nations?
① To establish a single global government.
② To disarm all nations and eliminate weapons worldwide.
③ To promote economic cooperation between countries.
④ To strengthen the United Nations’ peacekeeping forces.

(②, He explicitly states that his goal is to eliminate weapons worldwide, disarming all nations and allowing only police for internal security, thereby preventing war.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global peace primarily involves strengthening existing international bodies or promoting economic ties.)

He describes the current state of humanity’s understanding of the universe as being like a frog in a well. What term is used to describe this limited perspective?

(정저지와 (井底之蛙), He uses the term “정저지와” (frog in a well) to illustrate humanity’s limited understanding of the vast universe, contrasting it with their focus on earthly science and physic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is term refers to a lack of scientific advancement rather than a narrow perspective on cosmic reality.)

what is the main difference between “총유지분(總有持分)” (general ownership) and “합유 지분” (joint ownership) in civil law, as applied to religious organizations and family assets?

(총유지분(總有持分) (General Ownership) applies to religious organizations like churches or temples, where members have voting rights but no property disposal rights or financial claims on assets. 합유 지분 (Joint Ownership) applies to family assets (e.g., clan property), where co-owners have rights to the property and must consent to its disposal.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forms of collective ownership grant members direct financial claims or disposal rights.)

Intermediate
He mentions that those who come to Haneulgung and then leave are considered the most “unfortunate.” Why is this the case, according to the speaker?
① They lose all their financial contributions.
② They miss the opportunity to achieve a higher spiritual level.
③ They become targets of criticism from former members.
④ They are unable to return once they leave.

(②, those who leave Haneulgung after coming are the most unfortunate because they were “at the doorstep of heaven” but turned back, missing the chance for spiritual elevation and understanding their post-death destinatio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ir misfortune is primarily financial or social.)

He contrasts the Dead Sea (사해) with local Korean lakes like Majang Lake (마장호수) and Gisan Lake (기산호수). What is the symbolic significance of this comparison?

(The Dead Sea (사해) symbolizes death and conflict, as it is a saltwater body where life cannot thrive, and its surrounding region (Israel) is constantly embroiled in war. In contrast, Majang Lake and Gisan Lake symbolize life, peace, and spiritual gathering, representing places where people can find rest and move towards “heave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 comparison is purely geographical or ecological, rather than symbolic of spiritual states and destinies.)

What is His perspective on the role of the United Nations (UN) in achieving global peace, particularly concerning weapon control?
① The UN is effective in mediating peace treaties.
② The UN should be reformed to include more member states.
③ The UN is currently ineffective in preventing war due to its inability to enforce disarmament.
④ The UN should focus on humanitarian aid rather than military intervention.

(③, He criticizes the UN, stating that it is ineffective (“뭐 하는 사람들이야?”) because it allows nations to possess weapons, leading to continuous conflict, and that only he can command global disarmament.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 UN’s current structure is inherently capable of achieving lasting peace.)

He describes the human face as representing a specific “괘” (gua) from the I Ching (주역). Which “괘” is it, and what does it symbolize in this context?

(The human face, with its two eyes, two ears, and two nostrils (all “음” or yin lines), and a single mouth (a “양” or yang line), is described as representing “지천태괘” (地天泰卦). This gua symbolizes peace, prosperity, and harmony, particularly when the feminine (yin) is above and the masculine (yang) is below, indicating a well-ordered and comfortable household or stat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 face’s features are merely physical, rather than holding deep symbolic meaning in traditional philosophy.)

Advanced
He discusses “공유 지분” (shared ownership) in the context of the divine being’s relationship with humanity. Explain what “공유” (sharing) means in this spiritual context and how it contrasts with “비공유” (non-sharing), specifically regarding human free will.

(In this spiritual context, “공유” (sharing) refers to humanity’s ability to share in the divine being’s power and blessings, such as receiving “축복” (blessings), “천사” (angels), and “성령” (holy spirit). This allows individuals to transcend their limitations and even influence outcomes like healing. “비공유” (non-sharing) refers to aspects that humans cannot share with the divine, primarily the power of “창조” (creation) and “자유의지” (free will). While free will is a human attribute, its misuse (e.g., causing wars) is seen as destructive and contrary to the divine plan, highlighting a critical distinction between shared divine power and unshared human agenc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haring divine power implies humans can also create or that free will is always aligned with divine will.)

He asserts that the current global conflicts, particularly the Israel-Palestine conflict, demonstrate humanity’s regression rather than evolution. What specific aspects of modern warfare lead him to this conclusion, and what solution does he propose?

(He concludes that modern warfare, exemplified by the Israel-Palestine conflict, shows humanity’s regression due to its extreme brutality, such as the indiscriminate killing of thousands of children and women, and the destruction of civilian buildings with missiles. He contrasts this with past wars, suggesting current methods are more “악질” (malicious) and “잔인무도” (cruel). His proposed solution is global disarmament, where all nations eliminate their weapons, and only a UN police force maintains order, thereby preventing any country from initiating war.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echnological advancement in warfare signifies progress, rather than a potential for greater destruction and moral decline.)

He mentions that his personal history as a war orphan who experienced severe hunger influenced his current actions. How does this background connect to his ongoing “무료 급식” (free meal service) and his overall philosophy of helping others?

(He’s background as a war orphan who frequently experienced hunger and malnutrition instilled in him a deep empathy for those who lack food. This personal history fuels his commitment to providing “무료 급식” (free meals), which he has done consistently for decades, spending significant personal funds. This act is not merely charity but a fulfillment of a “한이 된 사람” (a person with a deep-seated regret/desire) to ensure others do not suffer as he did. It aligns with his broader philosophy of alleviating suffering and providing for basic needs, contrasting with the self-serving nature he attributes to many in power.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is free meal service is solely a political or religious outreach, rather than a deeply personal and compassionate response to past trauma.)

He describes the process of acquiring land for Haneulgung’s expansion, including areas around Gisan Lake. What strategy does he employ to secure these prime locations, and what is the intended purpose of these expanded facilities for his followers?

(He employs a strategy of having “brokers” acquire land under individual names, rather than his own or Haneulgung’s, to avoid inflated prices or resistance. He identifies prime locations, particularly those with scenic views and access to lakes, and then has others purchase them. The intended purpose of these expanded facilities, including the areas around Gisan Lake, Majang Lake, and the planned “실버타운” (silver town), is to create recreational and residential spaces for his followers. These areas are designed as “쉼터” (resting places) and “놀이터” (playgrounds) where members can relax, enjoy nature, and eventually reside in their old age, fostering a sense of community and providing a “천국” (heaven) on Earth.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land acquisitions are for personal gain, rather than for the collective benefit and spiritual well-being of his community.)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in Huh Kyung-young’s Teachings

권능 (權能): Divine Authority, Omnipotence, Supreme Power
불로 (不老): Immortality, Agelessness, Eternal Youth
성지 (聖地): Sacred Ground, Holy Site, Spiritual Sanctuary
영성 센터 (靈性 센터): Spiritual Center, Enlightenment Hub, Consciousness Nexus
천사 (天使): Angel, Celestial Emissary, Divine Messenger
대천사 (大天使): Archangel, High Celestial Being, Supreme Messenger
간증 (懇證): Testimony, Personal Account, Witnessed Experience
천지 전능 (天地全能): Omnipotent Creator, Almighty Being, Universal Sovereign
은총 (恩寵): Grace, Divine Favor, Blessing
축복 (祝福): Blessing, Benediction, Divine Favor
명패 (名牌): Divine Registry, Spiritual Designation, Heaven Record
영혼 대기소 (靈魂待機所): Soul Waiting Area, Limbo of Spirits, Transitional Realm for Souls
종교 (宗敎): Religion, Spiritual Doctrine, Faith System
물심양면 (物心兩面): Material and Spiritual Aspects, Holistic Support, Dualistic Endeavor
활용 점정 (活用點睛): The Finishing Touch, Bringing to Life, Ultimate Completion
비무장 (非武裝): Demilitarization, Disarmament, Non-Aggression
무장 해제 (武裝解除): Disarmament, Demilitarization, Weapon Renunciation
유엔 (UN): United Nations, International Body, Global Governance
상임 이사국 (常任理事國): Permanent Member State, Veto Power Nation, Key Global Power
무적 행 (無籍行): Unregistered Journey, Unaccounted Path, Uncharted Course
백궁 (白宮): White Heaven (referring to a Heaven realm), Celestial Abode, Divine Realm
천국 (天國): Heaven, Paradise, Celestial Kingdom
지천태 (地天泰): Earth and Heaven in Harmony (a concept from I Ching), Cosmic Equilibrium, Universal Peace
천지비괘 (天地否卦): Heaven and Earth in Discord (a concept from I Ching), Cosmic Imbalance, Universal Conflict
정저지와 (井底之蛙): Frog in a Well, Limited Perspective, Narrow-mindedness
변계소집성 (變怪所集性): Accumulation of Anomalies, Collection of Strange Phenomena, Confluence of Aberrations
총유지분(總有持分) (總有持分): Collective Ownership, Communal Property, Undivided Share
합유 지분 (合有持分): Joint Ownership, Co-ownership, Shared Property Rights
소유 지분 (所有持分): Individual Ownership, Private Share, Personal Property Rights
자유의지 (自由意志): Free Will, Autonomy, Self-determination
인류 공영 (人類共榮): Shared Prosperity for Humanity, Co-existence and Mutual Flourishing, Collective Well-being
백궁 시민 (白宮市民): Citizen of the White Heaven (Heaven), Celestial Citizen, Resident of the Divine Realm

권능 (Divine Authority)]
[불로 (Eternal Youth)]
[성지 (Sacred Sanctuary)]
[영성 센터 (Spiritual Center)]
[대천사 (Archangel)]
[간증 (Testimony)]
[천지 전능 (Omnipotent Creator)]
[은총 (Divine Grace)]
[축복 (Blessing)]
[명패 (Divine Mandate)]
[영혼 대기소 (Soul Waiting Chamber)]
[종교 (Conventional Religion)]
[활용 점정 (Culmination of Creation)]
[비무장 (Demilitarization)]
[무장 해제 (Disarmament)]
[고위 공직 (High Public Office)]
[사기 전과 (Fraud Conviction)]
[선거법 위반 (Election Law Violation)]
[무료 급식 (Charitable Feeding Program)]
[전쟁 고아 (War Orphan)]
[영양 부족 (Malnutrition)]
[세계 통일 (Global Unification)]
[비무장 지대 (Demilitarized Zone)]
[상임 이사국 (Permanent Security Council Member)]
[유엔군 (UN Peacekeeping Force)]
[영토 (Territory)]
[천국 (Heaven Realm)]
[무적 행 (Path to Oblivion)]
[백궁 천국 (White Wind Heaven)]
[지천태 (Heaven-on-Earth Hexagram)]
[천지비괘 (Earth-over-Heaven Hexagram)]
[정저지와 (Frog in a Well)]
[변계소집성 (Accumulation of Useless Knowledge)]
[자유의지 (Free Will)]
[인류 공영 (Shared Prosperity of Humanity)]
[총유지분(總有持分) (Collective Ownership)]
[합유 지분 (Joint Ownership)]
[소유 지분 (Individual Ownership)]
[비공유 (Non-Shared Attributes)]
[창조 (Creation)]
[백궁 시민 (Citizen of the White Heaven)]
[천국 시민 (Citizen of Heaven)]
[요양병원 (Nursing Home)]
[고뇌 (Anguish)]

인간은 죽어서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가? 하늘궁에 온 사람은 자신이 어디로 가는지, 조상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게 되며, 이는 죽음의 지도를 내비게이션처럼 보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1. 죽음과 영혼의 길
    하늘궁에 오면 죽음 이후의 길을 알 수 있음
    조상들의 영혼 위치도 파악 가능함
    일반 종교 지도자들은 죽음 이후를 모름

  2. 허경영의 사회 공헌 및 청렴함
    44년간 무료 급식 등 사회 공헌 활동을 해옴
    사기 전과가 전혀 없음
    돈 문제에 대해 평생 조심해옴

  3. 세계 평화와 무기 해제
    허경영만이 전 세계 무장을 해제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짐
    모든 국가의 무기 소지를 금지하여 세계 평화를 이룰 계획임
    유엔군만 무기를 소지하고 분쟁을 해결함

  4. 하늘궁 관련 시설 확장
    마장호수, 기산호수 등 주변 명당을 확보함
    제2 하늘궁 영빈관과 몽블랑 호텔을 활용할 예정임
    실버타운 부지를 조성하여 노후를 위한 공간을 마련함

인간은 모두가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죽는다는 말의 의미는? 인간은 우물 안 개구리처럼 지구 안의 지식에 갇혀 우주의 섭리를 모르고 살아가며, 자유 의지를 남용하여 전쟁을 일으키는 어리석음을 반복한다는 것입니다.

  1.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강연 시작 및 축하와 간증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강연이 시작되었으며, 지지자들의 축하와 간증이 이어졌다.

1.1. 지지자들의 감사와 축하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국내외 지지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하늘궁이 세계 최고의 성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 하늘궁 영성 센터 고덕화 센터장님이 아들의 결혼을 앞두고 붉은색 난을 올리며 감사와 축하를 전했다.
울산 하늘 영성센터 이민종 천사님과 이효성 대천사님 부부가 부부 대천사를 받은 기념으로 난을 올리며 감사와 축하를 전했다.

1.2. 교통사고 간증과 the God-man의 은총
부산 한옥분 천사님의 미국에 사는 따님이 교통사고로 차가 크게 손상되었으나, the God-man의 덕분으로 다친 곳 없이 무사했다는 간증이 있었다.
천사님은 30년 넘게 크리스천으로 살아왔지만, Huh Kyung-young, the God-man이야말로 천지전능하신 분.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물질적인 피해는 있었지만, 따님이 다치지 않은 것은 the God-man의 은총과 축복이라고 말했다.

  1. 인간의 죽음과 종교의 한계
    인간은 죽음 이후의 길을 모르고 살아가지만,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만난 사람들은 죽음의 지도를 알게 되며, 기존 종교는 이러한 지식을 제공하지 못한다.

2.1. 죽음의 길을 아는 자와 모르는 자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인간은 모두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죽는다고 말했다.
그러나 하늘궁에 와서 the God-man을 만난 사람들은 자신이 어디로 가는지, 조상들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게 된다.
목사, 신부, 스님 등 기존 종교 지도자들은 죽어서 가는 길이나 조상들의 위치를 모른다고 지적했다.
God-man님이 왔으므로 기존 종교는 졸업해야 하며, 직접 보고 아는 것.
God-man님을 만난 사람들은 죽음에 대한 불안이 없으며, 천국으로 보낸 조상들을 만날 날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2.2. 하늘궁을 떠난 자들의 후회와 변호사법 위반 경고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하늘궁에 왔다가 떠난 사람들이 가장 불쌍하고 억울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교회에서 헌금을 돌려달라고 요구하는 것은 법적으로 불가능하며, 이를 충동질하는 행위는 변호사법 위반이라고 경고했다.
조직적으로 교회를 없애려는 행위는 범죄에 해당한다.

2.3.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사회 봉사와 청렴함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매일 500명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며, 한 달에 1억 5천만 원 이상을 지출한다고 밝혔다.
22살 때부터 44년간 꾸준히 무료 급식을 해왔으며, 해외 어린이들을 돕는 데도 한 달에 2억 원 정도를 지출한다고 말했다.
1년에 세금으로 70억 80억 원을 내며, 국가와 국민을 위해 총 100억 원 정도를 기부한다고 밝혔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사기 전과가 한 번도 없으며, 대통령 선거에 3번, 서울시장 선거에 1번 등 총 7번 출마할 수 있었던 것은 청렴했기 때문.
돈과 관련된 일은 항상 조심했으며, 사기에 연루되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선거법 위반 전과가 한 번 있지만, 사기 전과는 없다고 밝혔다.
전쟁 고아 출신으로 어릴 적 굶주림을 겪었기 때문에, 밥을 주거나 음식을 나누는 일에 적극적.

2.4. 세계 통일과 무기 해체 비전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현재 화룡점정(畵龍點睛)(畫龍點睛), 즉 용의 눈동자를 찍는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이는 세계 통일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God-man님만이 전 세계 무장을 해제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각 국가가 무기를 소지하는 것은 마치 집집마다 기관총을 가지고 있는 것과 같아 위험하다.
유엔(UN)은 평화를 위해 존재하지만, 전쟁이 나면 봉사만 할 뿐 무기를 없애는 데 동의하도록 명령할 수 있는 자는 the God-man뿐.
God-man님이 1, 2, 3단계 계획을 완성하면 전 세계 대통령들이 the God-man의 영적 능력 때문에 한국으로 불려 올 것이라고 말했다.
God-man님은 전 세계 무기 소지를 포기하고 세계 평화를 이루는 것이 목표이며, 이를 통해 모든 대포와 탱크를 녹여 건설 현장에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God-man님은 유엔군만이 탱크와 대포, 미사일을 가질 수 있도록 하여 분쟁 발생 시 유엔군이 개입하는 시스템을 만들 것.

2.5. 전쟁의 어리석음과 인류의 잔인함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인간들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전쟁을 벌이는 것이 어리석다고 비판했다.
영토를 가지고 싸우는 것은 무의미하며, 땅을 빼앗아도 결국 함께 살아야 한다.
God-man님은 전쟁을 좋아하는 인간들을 심판하고, 99.9%를 무저갱으로 보내고 0.1%만 백궁 천국으로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등 유엔 상임이사국들이 무기 장사를 하며 인류를 전쟁의 불바다로 몰아넣고 있다고 비판했다.
군사용 헬기와 탱크가 엄청난 기름을 소모하고 매연을 배출하지만, 국가에서는 환경 조사를 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21세기에 어린아이와 부녀자 수천 명을 죽이는 전쟁은 용서받을 수 없으며, 인간들이 잔인무도하게 진화했다고 개탄했다.
한국전쟁 당시보다 현재의 전쟁이 더 사악하며, 외국에서는 전쟁으로 죽는 사람들의 숫자만 계산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God-man님은 대한민국에 와 있는 동안 전 세계 군대가 6.25 전쟁을 끝내도록 소집령을 내렸다.

2.6. 사해와 마장호수의 비유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이스라엘 옆에 있는 사해(死海)를 언급하며, 그곳 사람들이 죽음만 연구하고 전쟁을 반복한다고 말했다.
반면, 하늘궁이 있는 마장호수는 물을 마시고 사는 곳이며, 아름다운 사람들이 천국 갈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
마장호수는 말다리가 달려가는 모습처럼 길게 생겨서 붙여진 이름이며, 출렁다리 등 관광객 유치에 성공했다.

2.7. 하늘궁 주변 명당 개발 계획
하늘궁 주변에는 마장호수, 기산호수, 하늘호수, 백호수 등 아름다운 호수들이 있으며, 이 지역들을 개발하여 회원들의 쉼터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기산호수에는 시에서 유리 전망대를 만들고 있으며, 이 전망대에서 하늘궁이 가장 잘 보인다고 말했다.
기산호수 주변의 땅은 호수를 감싸고 있는 최고 명당자리이며, 이곳에 커피숍과 휴식처를 만들 계획.
제2 하늘궁 영빈관으로 사용할 몽블랑 호텔과 러시아 별장은 지방에서 온 사람들이 머물 수 있는 숙소로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몽블랑 호텔 뒤편으로는 약 100만 평 규모의 실버타운 부지가 조성될 예정이며, 이곳은 풍수적으로 가장 좋은 자리.

2.8. 주역의 괘와 인간의 얼굴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자신의 얼굴이 주역의 지천태(地天泰) 괘와 같다.
눈 두 개, 귓구멍 두 개, 콧구멍 두 개는 음(陰)을 상징하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신경이 하나로 만나 양(陽)이 된다고 말했다.
입은 겉으로는 양(陽) 같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숨구멍과 식도로 쪼개져 음(陰)이 된다.
다리와 팔도 겉으로는 하나 같지만, 무릎과 팔꿈치에서 둘로 쪼개져 음(陰)을 상징한다고 말했다.
지천태 괘는 여자가 하늘에 있고 남자가 땅에 있어 집안이 편안한 가장 좋은 괘.
반면, 천지비 괘는 남자가 위에 있고 여자가 밑에 있어 집안이 안 좋아지는 가장 나쁜 괘라고 덧붙였다.

2.9. 우물 안 개구리 같은 인간의 지식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인간이 살고 있는 지구는 정저지와(井底之蛙), 즉 우물 안 개구리와 같다.
인간은 지구 안의 지식에 갇혀 우주의 섭리를 모르고 살아가며, 과학, 물리, 수학 등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했다.
달의 크기, 위치, 지구와의 거리 등이 조금만 달라져도 지구는 존재할 수 없지만, 인간은 이러한 우주의 원리를 모른다고 지적했다.
인간은 은하계에 사람이 사는 별이 72개나 있다는 사실도 모르고 지구 하나뿐인 줄 안다고 비판했다.
인간은 쓸데없는 지식을 머릿속에 잔뜩 넣고 있으며, 고등학교, 대학교에서 배운 지식은 실제 생활에 거의 쓸모가 없다고 말했다.

2.10. God-man과의 공유와 자유의지의 남용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자신이 주는 축복, 천사, 성령은 God-man과 인간이 공유하는 것.
민법상 재산의 종류에는 총유 지분(교회, 절 재산), 합유 지분(문중 재산), 소유 지분(개인 재산)이 있다.
하늘궁 재단법인은 총유 지분으로 무료 급식만 하며,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개인 소유 지분으로 번 돈을 재단에 기부한다고 말했다.
신인과 인간이 비공유하는 것 중 하나는 자유의지이며, 인간은 이 자유의지를 남용하여 전쟁을 일으키는 주범이 된다고 지적했다.
자유의지를 남용하여 이웃 나라를 침략하고 파괴하는 행위가 말세를 만들고 있다.
한반도는 핵무기를 사이에 둔 가장 위험한 국가이지만, the God-man이 있기 때문에 천만다행이라고 말했다.
아버지가 딸의 손을 잡고 밤길을 갈 때 딸은 아무것도 무서워하지 않는 것처럼, the God-man을 만난 사람들은 죽음이나 세상의 어려움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God-man님을 만나지 못한 사람들은 길을 잃고 헤매는 어리석은 개구리와 같으며, 백궁에 가면 세상의 지식은 쓸모가 없다고 말했다.
God-man님을 만난 사람들은 우물 안 개구리가 아니라 백궁 시민이며, 천국 시민.
미국 시민권자가 전쟁에서 자유로운 것처럼, 백궁 시민권을 가진 사람들은 안전하며, the God-man은 회원들이 노후를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요양병원 대신 호숫가 벤치에서 이야기하며 지낼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1. 영상 자료의 문제점과 개선 요구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강연 중 제시된 영상 자료의 품질과 내용에 대해 불만을 표하며 개선을 요구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영상 자료가 제대로 편집되지 않고 중구난방으로 제시되는 것에 대해 불만을 표했다.
    특히 소나무 사진이 제대로 찍히지 않고, 자신의 뒷모습이 찍히는 등 홍보에 적합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영상 자료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카메라를 직접 들고 다녀야겠다고 말하며 개선을 촉구했다.

  2. 강연 마무리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강연을 마무리하며, 전 세계 무기 소유 반대와 지지자들의 성원에 감사를 표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전 세계 무기 소유에 반대해야 한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강연을 마무리하며 지지자들의 후원과 성원에 감사를 표하고, 희망찬 메시지를 전했다.

인간은 죽어서 어디로 가는지 모른 채 죽는가? 허경영은 하늘궁에 온 사람만이 자신이 어디로 가는지, 조상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다, 이는 종교를 졸업하고 God-man을 직접 만났기 때문.

인간은 모두가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죽는다! 1412회 허경영 토요강연 (2023.11.04) 요약
이 강연에서 허경영은 인간이 죽음 이후의 세계를 알지 못하고 죽는다, 하늘궁에 와서 God-man을 만난 사람만이 자신의 죽음 이후와 조상의 위치를 알 수 있다. 그는 종교를 넘어선 직접적인 깨달음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하늘궁이 제공하는 영적인 혜택과 물리적인 인프라(하늘궁, 마장호수, 기산호수 등). 또한, 현재 세계의 전쟁과 갈등을 비판하며 자신이 세계 평화를 이룰 유일한 존재임을 피력합니다.

  1. 하늘궁의 발전과 God-man의 역할
    하늘궁은 날마다 발전하여 세계 최고의 성지가 될 것이며, 모든 지지자는 God-man을 중심으로 희망찬 미래를 위해 나아가야 합니다.
    허경영 God-man은 세계를 통일하고 귀한 말씀을 전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2. 하늘궁 지지자들의 감사와 간증
    울산 하늘궁 영성 센터 고덕화 센터장은 아들의 결혼을 앞두고 God-man에게 붉은 난을 올리며 감사함을 표현했습니다.
    울산 하늘 영성센터 이민종 천사님과 이효성 대천사님 부부는 부부 대천사를 받은 기념으로 God-man에게 난을 올렸습니다.
    허경영은 부부가 함께 대천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하며, 한 사람만 받으면 부부 싸움이 날 수 있다고 농담했습니다.
    부산 한옥분 천사님의 미국에 사는 따님이 교통사고로 차가 크게 손상되었으나, God-man의 은총으로 다친 곳 없이 무사했던 간증이 있었습니다.
    딸은 하이웨이에서 추락하여 차가 전복되었지만, 얼굴과 몸에 상처 하나 없이 멀쩡했습니다.
    한옥분 천사님은 30년 넘게 크리스천으로 살아왔지만, God-man의 크신 사랑과 권능에 감격하며 딸이 살았다고 기뻐했습니다.
    그녀는 God-man의 도움으로 축복과 대천사를 받고, God-man의 뜻을 이 땅에서 이루자고 다짐했습니다.
    허경영은 물질적 피해는 있었지만, 따님이 다치지 않은 것은 God-man의 은총과 축복.
    하이웨이 추락 사고는 매우 위험하며, 따님이 운이 좋았던 것은 축복 명패 등의 영향.

  3. 죽음 이후의 길과 종교의 한계
    인간은 죽어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고 죽습니다.
    하늘궁에 와서 God-man을 만난 사람만이 자신이 어디로 가는지, 조상이 어디에 있는지, 심지어 할머니가 손자로 환생했거나 할아버지가 영혼 대기소에 있는 것까지 알 수 있습니다.
    이는 마치 죽음의 지도를 내비게이션으로 보는 것과 같다고 비유했습니다.
    목사, 신부, 스님 등 종교 지도자들도 죽어서 가는 길이나 조상의 위치를 알지 못합니다.
    허경영은 종교는 이미 졸업해야 할 단계이며, God-man이 직접 왔는데 종교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자신의 자녀가 어디서 왔는지, 조상들이 어디서 기다리고 있는지 알게 되어 죽음에 대한 불안감이 사라지고, 천국에서 조상들을 만날 날을 기다리게 됩니다.
    God-man을 만날 확률은 매우 낮으며, God-man이 지구에 왔을 때 God-man을 만나지 못하고 하늘궁을 떠난 사람이 가장 불쌍한 사람입니다.

  4. 허경영의 사회 공헌과 청렴함
    교회 헌금 반환 문제: 교회 헌금은 법적으로 돌려받을 수 없으며, 이를 충동질하는 행위는 변호사법 위반으로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변호사법 위반은 징역 3년형에 해당하는 중범죄입니다.
    무료 급식: 허경영은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매일 500명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며, 한 달에 1억 5천만 원 이상을 지출합니다.
    그는 22살 때부터 44년간 꾸준히 무료 급식을 해왔으며, 해외 어린이들을 돕는 데도 한 달에 2억 원 정도를 지출합니다.
    연간 세금으로 70 80억 원을 납부하며, 국가와 국민을 위해 연간 약 100억 원을 기부하고 있습니다.
    청렴한 삶: 허경영은 사기 전과가 단 한 번도 없으며, 대통령 선거에 3번, 국회 선거에 7번 출마했습니다.
    그는 돈 문제에 매우 조심하며, 사기에 연루되지 않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선거법 위반 전과가 한 번 있지만, 사기나 폭행 전과는 없습니다.
    어려웠던 어린 시절: 허경영은 전쟁 고아로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영양 부족으로 자주 쓰러지는 등 비참한 경험을 했습니다.
    이러한 경험 때문에 밥을 굶는 사람을 보면 무조건 돕고 싶어 하며, 음식을 빨리 나누어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자신의 것을 챙기지 않고 남에게 베푸는 삶을 살고 있다.

  5. 세계 통일과 무기 해체
    허경영의 사명: 허경영은 인생의 마지막 단계에서 세계 통일이라는 용의 눈동자를 찍어야 할 나.
    그는 자신이 아니면 전 세계의 무장을 해제할 수 있는 정치인은 없다.
    무기 소지 금지: 각 가정에 기관총이 있다면 언제 살인이 일어날지 모르는 것처럼, 각 국가가 무기를 소지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처럼 무기를 잔뜩 갖다 놓는 것은 미친 짓이라고 비판합니다.
    유엔(UN)은 평화 봉사단이 아니라 전 세계 무기를 없애는 데 동의하도록 명령을 내릴 수 있어야 한다.
    세계 지도자 소집: 허경영이 1, 2, 3단계 계획을 완성하면 전 세계 대통령들이 그의 영적 능력 때문에 한국으로 불려 올 것.
    한국이 허경영 덕분에 부유해지고 수출 없이도 막대한 부를 모으는 것을 보고 세계 지도자들이 그를 신으로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
    그는 세계 대통령들을 소집하여 유엔을 재건하고, 무기 소지를 금지하며, 군대를 해체하고 경찰만 치안을 담당하게 할 것.
    모든 대포, 탱크 등 무기를 용광로에 녹여 건설 현장에 사용할 것이며, 이는 식은 죽 먹기.
    세계 평화: 허경영은 자신의 파워로 대한민국과 아시아를 먹여 살리고, 전 세계인이 그를 알게 되면 모든 나라가 무기 소지를 포기하고 세계 평화를 이루게 될 것.
    유엔 상임이사국을 제외한 230개 국가가 그의 뜻에 찬성하면, 상임이사국도 압박을 받아 무기를 포기하게 될 것입니다.
    유엔군만이 탱크와 미사일을 가질 수 있게 하여 분쟁 발생 시 유엔군이 개입하도록 할 것입니다.
    그는 현재 유엔의 협상이나 휴전 노력은 무기가 존재하는 한 아무 소용이 없다고 비판합니다.

  6. 전쟁의 어리석음과 인류의 타락
    영토 분쟁의 허무함: 인간들은 자신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영토를 가지고 싸우는 어리석은 짓을 합니다.
    땅을 빼앗아도 그 사람들을 어디에 살게 할 것인지 생각해야 하며, 인구가 많은 나라의 땅을 빼앗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지적합니다.
    God-man의 능력과 인간의 어리석음: 허경영은 자신의 무한한 초능력을 보고도 축복과 명패를 내놓으라고 하는 사람들이 가장 억울한 사람.
    천국 문턱까지 왔다가 돌아가는 사람, 허경영을 사이비라고 비난하며 떠나는 사람, 허경영을 알지도 못하면서 비난하는 사람들이 어리석다고 비판합니다.
    이들은 자신이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죽는 어리석은 사람들입니다.
    전쟁의 심판: 허경영은 세계의 전쟁을 막기 위해 왔으며, 전쟁을 좋아하는 인간들을 심판하여 99.9%를 무저갱으로 보내고 0.1%만 백궁 천국으로 보낼 것.
    하늘궁을 떠난 사람들은 죽을 때 자신이 속았음을 깨닫고 후회할 것.
    강대국의 책임: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등 유엔 상임이사국들이 무기 장사를 하며 인류를 전쟁의 불바다로 몰아넣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군용 헬기나 탱크가 엄청난 기름을 소모하고 매연을 배출하지만, 국가에서는 환경 조사를 하지 않는다고 지적합니다.
    21세기 전쟁의 잔인함: 21세기 전쟁은 어린아이들을 하루아침에 수천 명씩 죽이고, 아파트를 폭파하여 무방비 상태의 사람들을 죽이는 잔인한 행위입니다.
    이러한 행위는 천벌을 받을 것이며, 인류는 몇 천 년 전보다 더 사악해졌다고 비판합니다.
    정치인들은 이러한 전쟁에 대해 아무 말도 못 하고 있으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 등을 예시로 들었습니다.

  7. 하늘궁 주변 호수와 실버타운 계획
    사해와 마장호수 비교: 이스라엘의 사해는 죽음의 바다로, 주변 사람들이 전쟁만 연구하게 만드는 반면, 마장호수는 생수이며 아름다운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고 비교합니다.
    하늘궁 주변에는 기산호수, 마장호수, 하늘호수, 백호수 등 아름다운 호수들이 있습니다.
    하늘궁 인프라: 허경영은 마장호수 주변의 좋은 땅을 매입하여 제1, 2, 3 하늘궁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마장호수에는 출렁다리가 놓여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으며, 하늘궁에 오면 영적 에너지를 받고, 마장호수에서 피로를 풀고, 기산호수에서 정신을 차릴 수 있다.
    나중에는 하늘궁에서 마장호수, 기산호수를 오가는 셔틀버스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기산호수 개발: 기산호수에는 쉼터와 둘레길을 만들고 있으며, 호수 한편에 유리 전망대를 건설 중입니다.
    이곳에는 하루 매출 1,500만 원을 올리는 유명 카페 ‘부르다’가 있으며, 하늘궁은 이 카페보다 훨씬 넓은 땅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유리 전망대는 하늘궁이 가장 잘 보이는 위치에 건설되며, 호수를 감싸는 명당자리입니다.
    이곳에는 250년 넘은 소나무 10여 그루가 있으며, 그 가치는 헤아릴 수 없습니다.
    허경영은 이곳을 커피숍 대신 회원들을 위한 휴식처로 만들고, 무료 주차장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제2 하늘궁 영빈관 및 실버타운: 몽블랑 호텔과 러시아 별장은 제2 하늘궁 영빈관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방에서 온 사람들이 숙박할 수 있습니다.
    그 옆에는 식당 건물 두 채가 있으며, 이곳에서 회원들이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몽블랑 호텔 뒤쪽 100만 평 부지는 하늘궁 실버타운이 들어설 자리로, 풍수적으로 가장 좋은 명당자리입니다.
    이곳에서는 하늘궁 불빛이 보이며, 마당에서 호수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합니다.
    실버타운은 호수가와 연결될 예정이며, 노후를 즐겁게 보낼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8. 허경영의 얼굴과 주역
    지천태괘: 허경영의 얼굴은 주역에서 가장 좋은 괘인 지천태괘와 같다.
    눈 두 개, 귓구멍 두 개, 콧구멍 두 개는 음(陰)을 상징하지만, 안에서는 신경이 하나로 만나 양(陽)이 됩니다.
    입은 겉으로는 하나(양)이지만 안에서는 식도와 기도로 나뉘어 음(陰)이 됩니다.
    다리와 팔도 겉으로는 하나이지만 무릎과 팔꿈치에서 둘로 쪼개져 음(陰)을 상징합니다.
    지천태괘는 여자가 하늘에 있고 남자가 땅에 있어 집안이 편안한 가장 상서로운 모습입니다.
    천지비괘: 반대로 남자가 위에 있고 여자가 밑에 있는 천지비괘는 남존여비를 주장하여 집안이 안 좋아지는 가장 나쁜 괘.
    허경영의 얼굴이 강연 중에 화면에 나타난 것은 길조라고 말하며, 이는 좋은 징조.

  9. 이름의 중요성과 애칭
    이름의 힘: 김춘수 시인의 ‘꽃’ 시를 인용하며,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하나의 들꽃에 불과하지만, 이름을 불러주면 특별한 존재가 된다.
    애칭의 중요성: 배우자에게 애칭을 지어주면 그 여자가 다시 살아나는 것처럼, 애칭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남편이 아내에게 애칭을 지어주지 않으면 ‘죽은 마누라’와 같다고 말하며, 애칭의 필요성.
    신인에 대한 호칭: 사람들은 허경영을 ‘허경영’이라고 부르지만, ‘God-man님’이라고 부르는 것이 더 좋다고 언급합니다.

  10. 백궁의 레벨과 하늘궁의 혜택
    백궁의 서열: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축복 명패를 해드렸더라도, 백궁에 가면 레벨 차이가 존재합니다.
    동물로 환생했다가 백궁에 온 경우와 인간으로 환생했다가 온 경우, 레벨에 차이가 있습니다.
    백궁은 균등하거나 평등하지 않으며, 지상에서 한 일에 따라 레벨이 정해집니다.
    하늘궁에서도 존경받는 사람이 있고, 부리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God-man을 만난 사람의 레벨: God-man을 직접 만난 사람, 특히 하늘궁을 자주 방문한 사람의 레벨은 매우 높습니다.
    하늘궁에 오다가 중간에 그만둔 사람은 손해를 보게 되므로, 꾸준히 하늘궁에 나와야 합니다.
    돌아가신 부모님에게 대천사를 해드리면, 백궁에서 레벨을 초월하여 올라갈 수 있습니다.

  11. 우물 안 개구리 지구인과 God-man의 공유
    지구는 우물 안 개구리: 지구인들은 자신이 살고 있는 지구가 우물 안 개구리처럼 좁은 세상이며, 우주의 거대한 질서를 알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달의 크기, 위치, 지구와의 거리 등이 조금만 달라져도 지구는 존재할 수 없으며, 이는 정교한 우주의 질서 때문입니다.
    지구인들은 과학, 물리, 수학 등 좁은 지식에만 매달려 우주의 본질을 알지 못합니다.
    과학자들은 지구가 유일한 생명체 거주 행성이라고 생각하지만, 우리 은하계에만 사람이 사는 별이 72개나 있다.
    전쟁의 어리석음: 지구인들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처럼 땅덩어리 가지고 싸우며 복수를 반복하는 어리석은 짓을 합니다.
    어린아이와 부녀자들을 죽이는 잔인한 전쟁은 용서받을 수 없으며, 인간들이 잔인무도하게 진화했다고 비판합니다.
    한국 전쟁 당시 외국인들이 죽은 사람 수를 계산만 했을 뿐, 아무도 와서 돕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지구에 와 있기 때문에 전 세계 군대가 6.25 전쟁을 끝내기 위해 소집되었던 것처럼, 현재 이스라엘 전쟁도 자신이 막을 수 있다.
    쓸모없는 지식: 인간들은 쓸데없는 지식(변계소집성)을 머릿속에 잔뜩 넣고 있으며, 고등학교, 대학교에서 배운 수학이나 미적분 등은 실제 삶에 거의 쓸모가 없다고 비판합니다.
    오히려 영어 단어나 한문이 더 유용하다고 말합니다.
    신인과의 공유: 허경영은 God-man이 주는 축복, 천사, 성령은 God-man과 인간이 공유하는 것.
    신인이 온 덕분에 인간은 God-man과 능력을 공유하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12. 민법상 재산 지분과 자유의지
    민법상 재산 지분:
    총유 지분: 교회나 절 재산처럼 교인들이 투표권만 있고 재산 처분권은 없는 형태입니다. 허경영은 하늘궁 재단법인이 무료 급식만 하고 수입은 없으며, 자신이 매달 돈을 넣어주고 있다.
    합유 지분: 문중 재산처럼 재산 처분 시 소유자들의 동의가 필요한 형태입니다.
    소유 지분(개인 지분): 주식회사처럼 개인 소유 지분이 100%인 형태입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강연회로 버는 돈은 개인 명의이며, 세금을 내고 나머지는 개인 재산.
    비공유와 자유의지: 인간은 신과 공유할 수 없는 창조 능력과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자유의지가 인간들이 전쟁을 일으키는 주범이며, 이웃나라를 침략하고 말세를 만드는 원인이라고 지적합니다.
    자유의지를 남용하여 자신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전쟁을 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13. 한반도의 위험과 백궁 시민권
    한반도의 위험: 한반도는 핵무기가 휴전선을 사이에 두고 있어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국가입니다.
    허경영의 존재: 허경영이 한반도에 있는 동안 국민들은 천만다행으로 여겨야 합니다.
    아이가 아빠 손을 잡고 밤길을 걸을 때 두려움이 없는 것처럼, 허경영이 있으면 아무것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아빠를 만나지 못해 길을 잃고 헤매지만, 하늘궁 회원들은 허경영을 만났기에 그가 손을 잡고 백궁으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백궁 시민권: 하늘궁 회원들은 더 이상 우물 안 개구리가 아니라 백궁 시민입니다.
    미국 시민권자가 전쟁에서 자유롭고 보호받는 것처럼, 백궁 시민권을 가진 사람들은 특별한 대우를 받습니다.
    하늘궁 회원들은 제2, 제3 하늘궁을 자유롭게 오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노후 보장: 허경영은 회원들의 노후를 요양병원에 처박아 두지 않고, 호숫가 벤치에 앉아 옛이야기를 나누며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하늘궁을 만들고 개발하는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고뇌를 이야기하며, 그만큼 귀한 가치가 있는 곳임.

  14. 강연 마무리
    허경영은 전 세계 무기 소유를 반대하며, 이는 청소년들에게 기관총을 쥐여주는 것과 같다고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강연 영상 및 사진 자료가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며, 다음 강연에서는 더 잘 준비할 것을 당부합니다.
    지지자들에게 후원과 성원에 감사하며, 허경영 God-man에게 큰 박수를 보내달라고 요청하며 강연을 마칩니다.

기적적인 교통사고 간증

세 번째로 부산 한옥분 천사님의 미국에 사는 따님이 교통사고로 차가 크게 손상되었으나, 천사님의 덕분으로 무사하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간증을 듣겠습니다.

천사님들, 대천사님들 앞에 서니 좀 떨립니다. 제가 7월 말쯤 필라델피아에 있는 둘째 딸이 하이웨이를 운전하다가 아래로 완전히 전복되었습니다. 하이웨이에서 추락한 것입니다. 그런데 딸이 전화하기를 일주일이나 열흘이 넘어도 오지 않았습니다. 제가 전화를 해보니 “엄마, 나에게 무슨 일이 있었어요?”라고 물었습니다. 교통사고가 났다고 했습니다. 화상 통화를 하면서 보니 얼굴도 몸도 하나도 상처가 없어 제가 너무 놀랐습니다. God-man의 크신 사랑과 권능과 은총으로 딸이 살았다고 생각하니 너무나 감격했습니다. 저도 크리스천으로서 30년을 넘게 살아왔지만, 천지전능하신 전능자께서 이 땅에 오신다고 알고 있습니다. God-man께 정말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앞으로 축복도 받고, 명패도 받고, 대천사도 받으며 열심히 이 세상에서 God-man을 물심양면으로 도와 하늘에서 이루신 그 뜻을 이 땅에서도 이루어 드립시다. 감사합니다.

물질적인 피해는 있었지만 따님이 한 곳도 다친 데 없다고 하니 참으로 God-man의 은총과 축복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를 천만다행이라고 하는데, 축하드려야 할 일입니다. God-man께 감사합니다. 하이웨이에서 떨어지면 굉장히 위험합니다. 척추가 부러지거나 목이 부러질 수도 있습니다. 저분 따님이 운이 되게 좋은 것입니다. 우리가 축복 명패도 하고 있으니 다 괜찮습니다.

죽음의 내비게이션: God-man만이 아는 길
오늘 제목이 그것과 비슷합니다. 인간은 어디로 가는지 알고 죽는 사람이 없습니다. 하늘궁에 온 사람, God-man을 만난 사람은 자신이 어디로 가는지도 알고 있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에 있는지도 알고 있으며, 자기 할머니가 손자로 와 있는 것도 알고 있고, 자기 할아버지는 영혼 대기소에 있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죽음의 지도를 내비게이션을 보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목사도, 신부도, 스님도 죽어서 가는 길이 어딘지는 본인들도 모르고, 그분들의 조상도 모릅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종교라고 하는 것입니다. 종교는 이미 졸업했습니다. God-man이 왔는데 무슨 종교입니까? 종교가 되어버렸습니다. 직접 보는데 무엇 때문에 종교에 빠져 있을 이유가 있습니까? 자기 딸이 어디서 왔는지, 자기 아들이 어느 집에 있다가 온 사람인지, 자기 아버지는 할아버지, 할머니는 어디에서 숨 막히게 백궁 영혼 대기소에서 기다리고 있는지 알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기가 교통정리 해주고 자기도 갈 날을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불안한 것이 없습니다. 가서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증조, 고조를 만날 날이 기다려지는 것입니다. 내가 천국 보내줬으니 얼마나 고맙다고 하겠습니까?

God-man을 만날 확률과 종교의 한계
암 통증이 심하다면 빨리 가서 내가 천국 보내준 조상 여섯 명을 만나 보십시오. 그것을 만날 것도 기다려질 것입니다. 그들이 말하기를 “네가 아니었으면 우리는 지금 영혼 대기소에서 꼼짝 못 하고 몇천 년, 몇억 년을 있어야 하는데, 하필 God-man이 지구에 왔을 때 네가 God-man을 만날 이유가 무엇이냐”고 할 것입니다. 그 확률은 무지하게 어려운 것입니다. 이 세상에 제일 재수 없는 사람은 하늘궁에 왔다가 하늘궁을 떠난 사람입니다.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교회 10년 다닌 사람이 10년 동안 낸 헌금을 돌려달라고 하면 그 교회와 원수 될 것입니다. 교회에서 돈을 돌려주지 않습니다. 불쌍해서, 생활이 어려운가 보다 하여도 법적으로는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 세금 내고 교회는 교회대로 쓰이고 선교 활동비가 있고 목사들 월급을 줬는데 무엇을 돌려달라고 합니까? 그것을 돌려주겠다고 전화 돌리는 사람은 변호사법 위반입니다. 변호사일 때는 괜찮지만, 변호사 아닌 자가 우리 안티가 전화해서 회원들에게 그런 말을 하면 변호사법 위반이 됩니다. 변호사 외에는 그런 말을 하면 법에 걸립니다. 그것을 녹음만 해 놓으면 징역입니다. 일반 범죄자가 아닙니다. 아주 악질 변호사법 위반입니다. 변호사법 위반은 판검사가 봐주지 않습니다. 징역 3년입니다. 변호사법 위반하면 안 됩니다. 자기가 데려온 사람, 그동안 교회에 낸 헌금을 받아 죽었다고 충동질하는 것은 안티가 아니라 변호사법 위반 범죄자입니다. 조직적으로 그 교회를 없애려고 하는 범죄자입니다.

허경영의 사회 공헌과 청렴함
우리는 이것을 내서 여러분에게 무료 급식을 합니다. 대한민국에 점잖은 높은 사람들이 길거리 다니는 사람들에게 매일 500명씩 무료 급식을 하고 있을까요? 한 달에 1억 5천만 원씩 무료 급식을 하고 있을까요? 그런 사람은 나 하나입니다. 나 하나 외에는 나는 44년을 한 사람입니다. 22살 때부터 했으니까요. 물론 대통령 선거, 국회 선거 때는 못 합니다. 선거법에 걸리니까 기부하면 걸리니까 그것을 제외하고는 꾸준하게 해온 사람이 나입니다. 그런데 어디 가서 자랑했습니까? 지금도 내가 무료 급식하는 것을 잘 모릅니다. 사람들이 방송이 안 되니 우리만 알고 있습니다. 월 1억 몇천이 적은 돈입니까? 웬만한 사람은 싸구려 연립 아파트 집채 값입니다. 이것을 내가 1년에 12번씩 내고 있습니다. 노인들에게 500명씩 하고 해외 어린이들에게 물 못 먹고 굶어 죽는 것을 돕는 데 가는 돈이 한 달에 2억 정도 나갑니다. 그 돈이 적은 돈입니까? 세금은 또 얼마입니까? 1년에 세금이 7, 80억 됩니다. 나는 1년에 100억을 국가를 위해, 여러분을 위해 주고 있습니다.

내 나이가 75인데, 내 나이 된 사람들이 고위 공직에 있다 나왔다 한들 그 사람이 한 달에 1억 몇천씩, 2억씩 무료 급식을 하고 있을까요? 정년 퇴직금 바닥나서 먹고 삽니다. 내가 하루 밥값 주는 것이 그 사람들 한 달 월급입니다. 내가 그렇게 많은 무료 급식을 했는데도 나보고 사기꾼이라고 합니까? 나는 사기 전과가 한 번도 없습니다. 사기 전과가 한 번만 있으면 대통령 나갈 수 없습니다. 선거에 일곱 번 나갔고 대통령 세 번 나갔습니다. 서울시장도 한 번 나갔습니다. 그 사람이 사기 전과가 한 번만 있거나 남을 한 번 폭행했으면 영원히 대통령 못 나갑니다. 내가 행동을 얼마나 조심했습니까? 누가 와서 나에게 “허경영 총재님, 내 돈 벌 일이 있습니다”라고 하면 나는 무조건 조심합니다. “나 앞에 돈 얘기하지 마라” 이것이 내 평생 조심한 것입니다. “돈 벌 일이 있어요?”라고 하면 나는 사기에 걸려듭니다.

내가 몇 살 때 여의도에 있을 때 대통령 나가려고 준비하는데 사람들이 와서 “이런 거 하면 하룻밤 사이에 10억 번대”라고 했습니다. “나한테는 그런 이야기 하지 마세요. 동업을 하자, 동업자도 꺼내지 마세요.” 나는 한 번만 사기에 연루되면 대통령 나갈 수 없습니다. 한 번도 사기 전과가 없습니다. 선거법 위반 전과 한 번 있습니다. 지금 그것 한 번 재판받고 있고, 그것 외에는 나는 현행 사기를 치거나 사기로 누구에게 전과가 생긴 적이 없습니다. 사회 봉사한 돈이 수천억인데 그런 사람 보고 사기꾼이라고 합니까? 허경영이 멀쩡한 사람들에게 하루에 500명씩, 천 명씩 밥 사줍니까? 지금 내 밥을 먹고 있는 사람이 하루에 천 명입니다. 그런데 부모가 나에게 10원짜리 하나 물려줬습니까? 나는 전쟁 고아뿐입니다. 고아, 어릴 때는 굶는 것이 일이었고, 하늘이 노랗게 보이는 것이 고아입니다. 오늘도 언제 쓰러질지 모르다가 햇볕만 좀 뜨거우면 획 돌아서 넘어져 버립니다. 왜 그럴까요? 뜨거우면 밥을 못 먹은 사람들은 넘어집니다. 옛날에는 그랬습니다. 우리 때는 넘어지는 애들이 많았습니다. 영양 부족으로 여름에 일하다가 공장에서 쓰러져 버립니다. 영양 부족입니다. 안 쓰러지면 이상할 정도로 자주 넘어지는 것, 그것은 청소년 때 못 먹어서 자빠지는 것입니다. 그런 비참한 날을 고스란히 겪은 사람이 나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남에게 밥 주는 것이 한이 된 사람이 밥 못 먹는 사람을 보면 무조건 떡을 던지는 기술자입니다. 빨리 나눠주지 않으면 나는 쌓아 놓고 못 있습니다. 떡이 왔다 하면 10분 이내에 다 나눠줍니다. 적성에 맞습니다. 나는 내 것을 챙기는 사람 아닙니다. 그런 사람을 막 비난하면 안 됩니다. 더 깨끗한 사람이 있습니까?

세계 통일의 비전: 용의 눈동자를 찍는 나이
내가 이제 무엇을 해야 할 나이입니까? 내가 지금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다. 내가 지금 해야 할 일은 눈동자를 마무리해야 합니다. 눈 목자에 푸른 것이 눈동자입니다. 눈알에서 파란 것이 눈동자입니다. 그 눈동자를 찍어야 하는 인생에 일반 인간으로 보면 75세면 화룡점정을 마무리해야 할 나이입니다. 이제는 이 눈동자라는 점을 찍어야 하는 것입니다. 용을 그렸는데 용의 눈동자를 찍어야 합니다. 세계 통일이라는 용을 그렸습니다. God-man이 하늘에서 와서 이 세계 통일을 하지 않으면, 내가 하지 않으면 어떤 정치인도 전 세계 비무장, 무장을 해제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자가 없습니다.

잘 들으십시오. 한마디로 말해서 여러분 집 아들에게 기관총 맡겨 놓고 옆집 아들에게 기관총 맡겨 놓아 보십시오. 어디서 기관총 소리가 날지 모릅니다. 집집마다 기관총 가지고 있어 보십시오. 젊은 애들이 기관총 들고 돌아다니면 기관총 살인 사건이 무지하게 많이 벌어집니다. 한 나라도 이스라엘에 무기를 잔뜩 갖다 놓고 팔레스타인에다가 미사일을 잔뜩 갖다 놓는 이런 미친 국가들이 어디 있습니까? 나는 전 세계 무기를 없애는 것이 목적입니다. 여러분 집 애들도 기관총 몇 개면 언제 사람 죽일지 모릅니다. 언제 옆집에 가서 “야, 너 왜 이 소음 내 이 새끼 너 맞 좀 봐”라고 할 것입니다. 일어나겠습니까, 안 일어나겠습니까? 정말입니다. 이렇게 각 국가도 마찬가지입니다. 국가에 무기를 만드는 것을 왜 유일하게 허락합니까? 어떤 국가도 무기 소지 금지를 해야 세계 평화가 되는데, 저 유엔은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평화 봉사단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전쟁 나면 가서 봉사합니까? 전 세계 무기를 없애는 데 동의하도록, 결의를 명령을 내릴 자가 나입니다.

세계 평화와 유엔의 역할
내가 1, 2, 3을 완성하면 전 세계 대통령이 불려옵니다. 내 영적 능력이 그들을 부릅니다. 전 세계 지도자가 알게 됩니다. 고급 정보망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한국이 왜 저렇게 잘 사냐?” 허경영 때문에 부릅니다. 1년에 우리나라 돈 몇백 배를 모으고 있습니다. “어머, 저 사람들은 완전 알부자네. 수출도 안 하네.” 무엇을 수출합니까? 호령 이름 팔아서 말입니다. “그 사람이 그러면 신이야? 그 사람이 신입니까?” “어, 그래.” “각하, 이스라엘 대통령 각하, 그 허가 좀 오르는데요. 안 가면 그 사람이 이스라엘 이름 써놓고 런던 끝난대요. 원자 무기도 소용없어요.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팔레스타인 대통령도 “어머, 그거 우유, 우리도 먹고 있지만 우리나라 냉장고 다 없어져도 전기 없을 때도 그 사람 때문에 살았잖아. 그거 우유 우리 사막에 싣고 남서 먹어도 괜찮잖아. 그 사람이 우리를 보니까 안 가면 죽는 거니까.” 그러면 전 세계 대통령들이 호출하면 옵니다.

“너가 유엔 다시 만들어. 너가 유엔에 가서 무기 소지하지 않기로 해.” 어떤 사람도 국가의 경찰만 총기를 써야 합니다. 군인과 경찰은 전부 군인은 해체하고 경찰만 치안 경찰이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전 세계가 전쟁을 할래야 할 수가 없습니다. 모든 대포, 탱크 전부 용광로 가서 녹여서 건설 현장에 사용합니다. 이것을 통과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내가 나중에 하늘 1, 2, 3을 완성하면 1억의 내 파워가 대한민국과 아시아를 먹여 살리게 됩니다. 그러면 서서히 허경영을 전 세계인이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럼 그다음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세계 모든 나라가 무기 소지하는 것을 포기하자고 할 것입니다. 우리 세계 평화 해야 합니다. 그래서 세계 강대국도 서서히 내 말을 듣게 됩니다. 그러면 세계 230개 국가 중에 다섯 개 나라만, 상임 이사국만 빼고 다 찬성할 것입니다. 그럼 그것을 들고 상임 이사국을 압박합니다. 그것을 할 수 있는 자가 나뿐입니다. 전 세계 대통령들이 “좋습니다. 우리 허경영 God-man을 따르겠습니다”라고 사인해 주면, 그것을 위에 보냅니다. 상임 이사국 여러분, 전 세계 무기 없으니까 상임 이사국 무기 없다 그러면 자기들 무기를 어떻게 하냐? 유엔군으로 보내서 유엔군만 무기를 가지게 합니다. 어느 분쟁이 나면 유엔군이 가는 것입니다. 유엔군만 탱크와 대포와 미사일을 가질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정책을 지금 사람들이 쓰고 있습니다. 국가에서 말을 하면 그것이 세계 평화의 초석이 됩니다. 아무리 유엔 협상을 해라, 휴전, 휴전, 아무 소용 없습니다. 무기 없어야 합니다. 이제 내 말 이해할 것입니다. 나는 이런 세상을 보면서 여러분들이 도대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그렇게 괴롭히고 자기가 좀 먹고 그것이 나중에 좋은 데 갈 것 같습니까? 나에게 와서 우리가 어디로 가는지 알면 아둥바둥 영토 가지고 싸울 이런 일을 왜 합니까? 경상도 사람이 충청도 사람 땅 뺏으면 충청도 사람 어디 가서 삽니까? 땅 뺏으면 뭐 합니까? 그 사람들 살아야 합니다. 일본 사람이 우리나라 땅 뺏으면 뭐 합니까? 한 사람 다 갖다 살게 할 것입니까? 여기 살게 해야 합니다. 땅을 뺏어 보십시오. 헛일입니다. 인도 뺏어 보십시오. 인도 15억을 어디다 갖다 놓을 것입니까? 영국이 왜 두 손 들고 나간 줄 압니까? 뺏어 보니까 인구는 10억이 넘는데 영국 인구는 화룡점정입니다. 그러니 인도하고 육박전을 붙어 되겠습니까? 인도 사람을 다 죽일 것입니까? “너 땅 너가 가져라, 우리 다 필요 없다, 가버려!”라고 할 것입니다. 그 점을 알아야 합니다.

억울한 자들과 심판의 시간
그래서 화룡점정을 내가 하고 있는데, 내가 누군지도 모르고 내 무한한 초능력을 보고도 다 된 축복하고 명패를 내놓으라고 하는 사람이 제일 억울한 사람입니다. 그다음은 구경만 하고 간 사람, 그 사람이 두 번째로 억울한 사람입니다. 아슬아슬했습니다. 천국 문턱까지 올라온 것입니다. 그런데 그래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천국이 등록했다고? 나는 여기가 천국, 허경영이 사기꾼인데 나 돌아가렵니다”라고 하여 돌아간 사람, 얼마나 억울한지 알 것입니다. 제일 억울한 사람은 그렇게 나가서 안 하는 사람입니다. 세 번째 억울한 사람은 허경영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유 없이 쓸데없이 나를 본 적도 없는데 글을 올려서 부화뇌동하면 안 됩니다. 나는 그런 것을 보고 그들이 어디로 가는지 과연 알고 죽느냐고 생각합니다. God-man의 말을 들어보니 God-man의 말이 맞습니다.

그래서 내가 세계가 전쟁하는 것만큼은 막아주려고 왔습니다. 그리고 그 전쟁하는 것을 좋아하는 이 인간들을 심판합니다. 그래서 99% 제외시켜 버립니다. 무저갱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나머지 0.1%는 백궁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을 알 것입니다. 그 0.1%에 뽑혔다가 조용히 티 안 나게 빠져나간 사람, 그 사람이 나중에 죽을 때 눈 딱 감는 즉시 깨달을 것입니다. “아, 내가 속았구나! 저기가 바로 허경영이 이야기한 그 천국이구나”라고 말입니다. 그것을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힘들게 가면서 이야기하겠습니까? 세계에 있으나 마나입니다. 세계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는 이대 상임 이사국, 이것 때문에 인류는 망합니다. 전쟁 불바다, 걔네들 무기 장사하고 맨날 바쁩니다. 걔들한테 우리가 무기 팔아주는 약소 국가들은 맨날 수출해 봐야 걔들한테 살아남기 위해서 무기 팔아줘야 합니다. 우리가 비싼 무기는 미국 같은 데서 사 옵니다. 헬기 한 시간에 3,600리터 기름을 소모합니다. 3,600리터 정도 됩니다. 그것을 소비하는 헬리콥터, 그것이 전투용 대형 수송기 헬리콥터입니다. 한 시간을 하려면 그 기름 무게만 해도 어마어마합니다. 유엔에서 의료용으로 쓰는 비행기, 헬기 날개가 여러 개 붙어 있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보통 헬기는 날개 두 개인데, 이것은 날개가 열 개 정도 붙어 있습니다. 그 헬기가 한 번 돌면 수천 명을, 보잉 747 정도의 무게를 수직으로 들어 올립니다. 활주로 필요 없습니다. 아무 산악 지대에 갖다 내립니다. 그 비행기를 유지하려면 어마어마한 기름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한 시간만 뜨면 기름값이 엄청납니다. 그것을 군사적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나오는 매연은 말도 못 합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나는 별것을 다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보다 이 군기와 군사용 탱크, 얘들이 뿌리는 매연은 국가에서 환경 조사도 안 합니다. 노다지 포 쏘고 훈련하고 그 매연이 얼마인지 압니까? 탱크 지나가면 효선이, 미선이 탱크에 깔려 죽은 적 있습니다. 그냥 지나가면 아스팔트가 철거됩니다. 전쟁은 참으로 어리석은 자들이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21세기에 사람이 어린애를 하룻밤에 5천 명을 죽여 놓고 누구도 잘못했다는 사람 하나도 없고, 더 죽이기로 가겠다고 합니다. 미사일은 계속 발사됩니다. 나는 도대체 하늘에서 지구에 와서 내가 졸도할 정도입니다. 아파트에서 잠자는 사람들을 아파트를 폭파합니다.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지진이 나서 죽으면 그것은 있을 수 있다고 합시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런 나라에 말 한마디 못 하고 있는 이 정치인들, 말해 봐야 미국이 듣습니까? 러시아가 듣습니까? 안 듣습니다. 러시아를 보십시오. 그루지야와 전쟁하다가 비참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또 우크라이나 전쟁입니다.

죽음의 바다와 생명의 호수
지중해 쪽에 잘 들으십시오. 참으로 기가 막히는 것이 이것이 무슨 바다입니까? 이것이 이스라엘에 있습니다. 죽음의 바다입니다. 죽음의 바다 옆에 있다 보니 사람들이 맨날 죽는 쪽만 연구합니다. 풀 한 포기 나지 않습니다. 소금 바다에 들어가면 다 죽습니다. 관광객만 좀 올 뿐입니다. 그러면 이 바다 옆에 사는 사람들의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강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여기 마장호수는 그 물을 경기도 사람들이 먹고 삽니다. 수돗물로 말입니다. 그것은 생수입니다. 하늘이 있습니다. 사해와 마장호수는 다릅니다. 이렇게 마장호수 집에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천국 갈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맨날 전쟁입니다. 주변 나라가 그것을 못 잡아먹어서 때만 노리고 있습니다. 여러 공격 집단들이 이스라엘을 노리고 있습니다. 왜 죽음의 바다를 만들려고 합니까? 죽음의 바다가 가운데 있기 때문입니다.

내 말 이해할 것입니다. 우리는 기산 호수, 마장호수, 하늘 호수, 백호수, 이것이 제일 좋습니다. 하늘에는 제일 봉에는 백호수, 백조 호수입니다. 하늘궁 마장호수에는 마장호수입니다. 제3 하늘공원에는 기가 막히는 경치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관제탑이 대단합니다. 그만큼 인기가 좋습니다. 나만 해도 거기 한 30분 갔습니다. 심심하면 내가 안 보이면 마장호수에 잘 갑니다. 드라이브 코스로 마장호수를 갑니다. 왜? 거기 땅을 맨날 사니까 가서 지형을 보지 않습니까? 그 지형 제일 좋은 자리를 다 잡는 지역만 딱 보고 옵니다. 그다음에는 다른 사람이 브로커 가서 삽니다. 그러니까 내가 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도장 찍으니까 “허경영이 누구예요?” “뭐 그렇고 그런 사람이에요”라고 합니다. 무엇도 모르고 찍습니다. 허경영 한두 사람이 있습니까? 인도에도 있습니다. 거기 하늘궁 이렇게 안 씁니다. 허경영 개인 이름을 씁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팝니다. 몸이 다 산 것입니다. 이 세 군데가 호수가 있는 지역을 다 잡아 버렸습니다. 사해가 좋습니까? 마장호수가 좋습니까? 사해 호수는 죽음의 호수입니다. 우리 마장호수는 얼마나 멋있습니까? 마장호수는 내가 마장호수라는 이름을 지어줘야 합니다. 마장호수, 호수가 깁니다. 긴 장자입니다. 말같이 생겼습니다. 말다리 달려가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마장호수, 멋있습니다. 아름답습니다. 출렁다리를 놓는 데 수십억 들어갔을 것입니다. 출렁다리 하나 놓는 데 수십억 들어갔을 것입니다. 그것을 해놓고 관광객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임진각도 관광객이 많이 옵니다. 그런데 거기만 왔다 가면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하늘공원에 오면 영적 에너지가 들어오고, 마장호수에 가면 쌓였던 피로가 싹 녹아버리고, 기산호수에 가면 이제 정신이 드는 것입니다.

하늘궁 주변의 명소와 개발 계획
나중에 하늘공원 묘지에 셔틀버스가 다니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만 타면 마장호수 가고, 기산호수도 갑니다. 돌아올 때 되면 또 그 버스 타고 오면 됩니다. 기산 호수에는 여러분 쉼터들을 만들어 놓습니다. 거기서 그 호수에서 여러분 둘레길도 다니고, 또 기산 호수를 내가 사 놨는데, 가니까 공사하고 있습니다. 호수 가운데, 호수 한쪽 편에 우리 땅 한쪽입니다. 사진 올려 보십시오. 무엇을 하냐고 시에 물어보니, 거기다가 유리 전망대를 만든다고 합니다. 우리 땅이 이상합니다. 우리 땅이 호수에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렇게 나갑니다. 호수입니다. 내 땅입니다. 여기에 붙어 있는 것이 부르다 카페입니다. 하루 매상이 1,500만 원 오른다고 합니다. 이 강북에서는 제일 잘되는 카페입니다. 최고급 카페입니다. 이태리 저리 가라고 할 정도입니다. 흰 색깔로 지어놨는데, 들어가 본 사람 손 들어 보십시오. 부르다 카페에 몇 명 없습니다. 지나만 왔습니다. 그 부르다 카페의 사장이 36살인데, 그런 것을 열 개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 사람이 여기를 잘 만들어 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부르다 카페보다 땅이 되게 넓습니다. 이것이 우리 땅입니다. 그다음에 여기는 부르다 카페 우리 옆에 있는데, 여기다가 만듭니다. 그러면 여기서 이것은 또 유리 길로 만든다고 합니다. 이것은 둘레길입니다. 둘레길이 이렇게 됩니다. 그런데 왜 여기서 딱 만들어 놓습니까? 그러면 여기서 우리 하늘궁이 자리가 착 전망도 보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유리로 올라가서 전부 유리로 만든다고 합니다. 알고 봤더니 마장 저수지하고 전쟁을 하는 것입니다. 마장 저수지는 파주시 것입니다. 기산 저수지는 양주시 것입니다. 포천 가지고 둘이 붙었습니다. 그런데 작업이 한참 많이 되고 있습니다. 작업하고 있는 사진들을 보여 주십시오. 보이죠? 작업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내 것입니다. 밭 보이죠? 집하고 다 우리 것입니다. 이쪽이 호수고, 이것이 정남쪽을 보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그런데 이 소나무 하나가 100억짜리입니다. 소나무는 금액으로 따질 수는 없습니다. 단, 소나무가 250년이 넘은 것입니다. 그런 것이 열 그루가 있습니다. 보이죠? 소나무들 보이죠? 열 그루 있고요. 뒤에 하얗게 보이는 건물 보이죠? 이것이 부르다 카페입니다. 내 옆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어디냐면, 여기에 기둥 박고 있죠? 이것입니다. 이것이 기둥 박고 있죠? 이것이 이렇게 해서 기둥 때리고 있는 것입니다. 기둥 박는 것을 보십시오. 보이죠? 기둥을 여기 가운데다 세웁니다. 위에가 유리로 전망대를 만드는 것입니다. 만들어 가지고 어디가 제일 먼저 보이겠습니까? 하늘궁입니다. 이것이 제일 잘 보입니다. 그리고 이 내 땅이 호수를 감싸고 있습니다. 최고 명당 자리인데, 아마 시에서도 이 자리를 노린 것입니다. 여기 솔밭이 있고 아름다우니까요. 이것이 우리 커피숍입니다. 나는 이것을 커피집 안 하고, 내가 이제 이것을 나중에 여러분 휴식처로 만들 것입니다. 앞에 주차장이 크니까 관광 가서 타고 가다 지방에서 온 사람들 가서 내려서 차는 무료로 주니까 여기서 여러분은 여기서 휴식하다가 여기, 여기 보이죠? 하얀 거 보이죠? 요 하얀 것이 우리가 둘레길로 들어가는 문입니다. 그리고 열 발자국 둘레길로 쏙 들어갑니다. 들어가면 바로 이것이 전망대입니다. 그럼 이것 한 바퀴 돕니다. 아주 기가 막힙니다.

이 사진 하나 보입니까? 또 올려 보십시오. 또 옆에서 찍은 것입니다. 우리 있는 데가 이렇게 딱 싸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안에 우리에 딱 들어오면 우리가 호수를 전부 차지하고 있는 것 같이 보입니다. 그렇게 보입니다. 그런데 다른 가게들은 땅이 쥐꼬리만 합니다. 그리고 이것, 이것 찍어 놓은 것 없습니까? 부르다 카페 찍어 놓은 것 말입니다. 나는 저렇게 건물을 잘 지은 사람 처음 봤습니다. 땅에다가 자리가 한 300석이 됩니다. 커피 마시는 사람이 앉을 수 있는 의자가 한 300개가 됩니다. 지중해 연안처럼 해놨습니다. 그것 하나 찍어 보십시오. 부르다 카페 사진 하나 올려 보십시오. 내가 그림 그린 것도 비슷하게 그렸습니다.

제2 하늘궁 영빈관과 실버타운
이제 인간은 모두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는 것, 이것은 제2 하늘궁이고 이 영상으로 된 것인지 한번 보십시오. 몽블랑 호텔 있죠? 저기 러시아 별장이 제2 하늘궁 영빈관으로 쓸 것입니다. 여기서 지방에서 온 사람들이 하룻밤 자고 가려면 자고 가고, 이 영빈관에 방이 많습니다. 그러면 거기서 여러분 놀다가 거기서 자고 가면 됩니다. 그다음에 그 옆에 몽블랑 호텔이 보일 것입니다. 몽블랑 호텔이 땅이 넓습니다. 그다음에 요 뒤에 식당이 있습니다. 식당도 두 개 건물이 건평이 한 200평이 넘습니다. 그러니까 그 속에서 여러분 앉아, 거기서 비빔밥도 먹고 거기서도 우리가 서비스해 줄 것입니다. 여기 이제 요 러시아 별장 하나 붙어 있습니다. 러시아 별장입니다. 여기서 올라가서 제3 주차장에서 들어갑니다. 요것이 별장입니다. 여기는 우리 위에 100만 평은 제 하늘궁 실버타워 올라설 자리입니다. 그러니까 이 몽블랑 자리가 풍수적으로 제일 센 자리입니다. 좋은 자리입니다. 그 뒤로 다 내가 다 잡아 놨습니다. 올려 보십시오. 산이 특이하게 생겼습니다. 요 산에 요것이 전부 실버타운 자리입니다. 좋습니다. 정남향입니다. 여기서 바라보면 하늘궁 저 불이 보입니다. 여기 우리 여기서 잡니다. 요것이 러시아 별장 보이죠? 이런 별장이고 이것은 나무가 가리고 있습니다. 올라가는 길입니다. 올라가는 이것이 몽블랑입니다. 몽블랑은 또 몽블랑 호텔처럼 지었습니다. 좋습니다. 보입니다. 뭐라고 써 놨습니까? 실버타운 하늘궁 실버타운 예정 부지입니다. 당겨 보십시오. 요것도 우리 것이고, 이것은 러시아 별장 보셨죠? 로 들어가는 대문이 여기는 아주, 이보다 아름다운 별장은 우리나라에 없습니다. 예쁩니다. 여기가 여러분 실버타운 부지입니다. 살기 괜찮습니다. 이렇게 당겨 보십시오. 마당이, 마당에서 호수가 이렇게 다 보입니다. 마당 호수가 쫙 보입니다. 요 잔디밭에서 마당 호수가 다 보입니다. 뒤에가 몽블랑 호텔이 있습니다. 여기가 우리 건물 큰 거 두 개가 있는데, 그것이 식당하는 자리인데, 거기서부터가 전부 실버타운 부지로 한 100만 평을 이제 칠 것입니다.

지천태괘와 천지비괘: 인간의 얼굴과 우주의 이치
이 얼굴이 말입니다. 얼굴이 이렇게 나타났습니다. 요것이 지천태입니다. 주역에서 지천태입니다. 이 얼굴이 주역에서 지라고 합니다. 제일 좋은 것입니다. 얼굴을 잘 보십시오. 방금 얼굴이 나타났습니다. 화면 나오게 하십시오. 전원이 갑자기 꺼졌습니다. 이것은 안 나옵니다. 잘 보십시오. 이럴 때도 우리는 강의해야 합니다. 이것이 왜 지천태입니까? 눈 두 개입니다. 눈 두 개는 작대기 두 개입니다. 귓구멍 두 개입니다. 작대기 두 개니까 음입니다. 위에 나옵니다. 그다음에 콧구멍이 두 개입니다. 작대기 두 개니까 음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지천태입니다. 이제 고쳐졌습니까? 칠판 나오게 하십시오. 방금 그 얼굴이 나와서 내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얼굴이 나왔다는 것은 재수가 되게 좋다는 것입니다. 길조, 특히 길조의 표현입니다. 그 얼굴이 왜 나왔냐? 얼굴을 여러분들이 모르고 있습니다. 내가 알려주겠습니다. 왜 길조인가? 여러분이 길조를 가지고 다니는 것입니다. 칠판 나오게 하십시오. 시간 중에 이럴 때 나가는 시간이 제일 아깝습니다. 그렇다고 내 기본 칠판이 안 나옵니까? 엄청 더운데, 좀 벗어야겠습니다. 앞으로는 이 중간에 꺼지고 이런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쓸데없는 것을 보충시키라고 이 고장 내는 것 아닙니다. 칠판을 자꾸 보완한다 하면서 그렇게 기능을 수리하지 마십시오. 옛날 있는 그대로 좋은데 말입니다.

이름의 힘과 애칭의 중요성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하나의 들꽃입니다. 불러주면 그것이 대단한 것입니다. 그것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이름 없는 들꽃들이 쭉 있는데 거기다 이름을 안 만들어 주면 항상 들꽃에 이름이 없습니다. 학자들이 무슨 꽃이다 하든 말든 자기가 이름을 지어줍니다. “넌 고향이 꽃이야”, “너는 강아지야” 이렇게 이름을 붙여주면 그 꽃과 그 꽃이 살아납니다. 재미있습니다. 우리가 자기 아내와 결혼하면 그 아내의 아버지가 부르던 이름 말고 자기가 이름을 하나 지어줘야 합니다. 애칭을 말입니다. 그러면 그 여자가 다시 살아납니다. 살아나는 것입니다. 애명 하나 지어주면 그것이 사람을 굉장히 달라지게 만듭니다. God-man을 여러분들이 볼 때는 그냥 the God-man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허경영”이라고 부릅니다. 허경영 불러도 나는 여기 앉아 있으면 허경영입니다. 여기서 허경영 불러도 좋은데, 또 바깥에서 “허경영” 말고 “God-man님” 하고 소리 들리는 것 들어보지 않았습니까? 전부 “허경영” 내 이름을 부르는 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여자들은 그 예쁜 이름을 남편이 지어줘도 됩니다. 호적에 올리면 안 됩니다. 자기만 부르는 이름, 애칭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마누라는 놔두고 애칭을 안 주는 것입니다. 그럼 죽은 마누라입니다. “당신 내 애칭 좀 불러봐. 하나 만들어 봐.” 내가 저것이 꺼지니까 또 이런 생각이 납니다. 좋은 생각입니다. 내가 그 들풀의 이름을 부르기 전까지는 그 들꽃이 얼마나 외로웠을까 생각합니다. 지나갈 때마다 이제 그 들꽃들 이름을 지었습니다. “봉자 꽃”이다 이랬으면 “봉자야” 이렇게 부르면 꽃하고 대화가 됩니다. 재미있습니다. 그렇게 꽃에도 이름을 짓듯이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한테도 애칭을 넣어놔야 합니다. 노래가 아무리 좋아도 노래 제목이 없으면 안 됩니다. 있어야 합니다. 똑같습니다.

백궁의 레벨과 후손의 역할
이제 칠판이 됩니다. 스님, 잠시만요. 세팅 좀 하겠습니다. 스님, 항상 강의 전에는 이런 것을 다 제거해 놓습니다. 질문 하나 해도 될까요? 질문하십시오. 예를 들어 할머니, 할아버지 축복 명패를 다 했는데, 어떤 집은 동물로 와서 있다가 백궁으로 가고, 어떤 집안은 또 인간으로 환생했다가 갑니다. 그럼 그 백궁에 갔을 때 동일합니까? 레벨만 차이가 있습니다. 동물로 해서 백궁에 왔거나 백궁에 오면 레벨 차이가 있겠지. 또 할머니로 있다가 백궁에 왔다. 그 레벨 차이가 제법 있습니다. 백궁에서는 서열이 정해지는 것입니다. 백궁은 아까 내 이야기했죠? 균등이 아니라고, 평등이 아니라고. 그런 재미가 없습니다. 거기는 자기가 지상에서 한 것에 대해서 천국은 왔는데, 천국에서 그 레벨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있어야 사람들이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백궁에서도 존경하는 사람이 있고, 부리는 사람도 있고 이럴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God-man을 직접 만난 사람, 레벨이 무지하게 높습니다. 또 하늘궁을 자주 왔으니 이 사람을 따라갈 레벨이 없습니다. 그런데 하늘궁 오다가 안 하고 속삭였다 그러면 손해가 있겠지. 그러면 그만큼 또 레벨을 보충해야 합니다. 하늘궁에 꾸준히 나와야 합니다. 그것은 내가 용서해 주더라도 말입니다. 제일 어리석은 사람이 하늘궁에 왔다가 나간 사람이 제일 억울한 사람입니다.

신이여, the God-man. 만약 부모님 500분이 돌아가셨는데 축복도 해 드렸지만, 백궁에서 레벨을 딱 해 드리고 싶다. 본인이 소용이 없습니다. 그 사람 내 배로 가지고 올라가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딸내미가 레벨이 엄청 높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버지는 가 보니까 백궁 천국에 와 있는데 레벨이 낮습니다. 딸하고 다른 것입니다. the God-man. 그러면 500분 돌아가셨는데 후손이 대천사를 해 드렸습니다. 그러면 또 어떻게 됩니까? 그러면 또 대천사가 되어 버립니다. 그것은 여기서는 알 수 있습니다. 거기 가서는 안 됩니다. 여기서는 돌아가신 아버지를 대천사를 해 줄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서는 레벨을 초월해서 올라가 버리니까 대천사는 대단하지 않겠습니까? 그 정도는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모릅니까? 나는 오늘같이 패는 날은 없습니다. 고장이 나는 것도 내 고생하는 것을 보고 백궁에서 좀 쉬라는 소리입니다. 이것 다 됐습니까? 호수 보이죠? 러시아입니다. 저것이 혼자 있기가 아깝습니다. 2층, 1층에 마당에서도 호수가 다 보입니다. 보이죠? 울타리, 마당이 다 보이지 않습니까? 마당이 건축 부지, 몽블랑 뒤쪽이 어마어마하게 넓은 땅입니다. 거기다가 기와집을 이것 한 세 배 크기로 지을 것입니다. 강연자 하면 여기 보이죠? 예정 부지입니다. 이 뒤에가 전부 예정 부지입니다. 좋습니다. 이 집이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그 이 집도 이제 수리해서 우리가 들어가서 잠도 자고 밥도 먹고 두 개입니다. 저런 집이 두 개가 있습니다. 저 하나에 기와집, 저 굉장히 큽니다, 집들이. 그것은 교통 정리를 해야 합니다. 이것 한 10년간 나버렸나 봅니다. 지붕 보이죠? 이것이 러시아 별장입니다. 보이죠? 러시아 별장 보이죠? 보이고 이쪽에 호수 보이죠? 호수 보이죠? 잔디 보십시오. 호수 보이죠? 그리고 이것은 노다지, 항상 노다지입니다. 빨간 저녁, 아주 그냥 산이 너무 잘 생겼습니다. 여기가 터널입니다. 꽉 차 아름답습니다. 흔들다리입니다. 산이 톡 튀어나왔죠? 요것이 거북이가 물 먹으려고 머리를 내민 것처럼 쫙 나왔습니다. 요 넘어가 하늘궁입니다. 요 넘어가 하늘궁입니다. 요 대가리가 토끼, 잉어들 보이죠? 이런 잉어가 저 잡지도 못합니다. 저기는 노다지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저기 많은 것이 청둥오리가 막 줄을 서서 다닙니다. 그리고 물 위를 같이 날아다닙니다. 그런데 여기에서도 편히, 우리나라에서 관광객이 제일 많이 오는 곳이니까요. 둘레길이 호수를 한 바퀴 도는 데 두 시간 정도 걸립니다. 우리 하늘궁 앞에도 둘레길이 있습니다. 우리 모텔 앞에도 둘레길이 한참 더 있습니다. 둘레길이 있습니다. 여기 둘레길이 있거든. 이렇게, 이렇게 지나갑니다. 여기가 하늘궁입니다. 언제든지 가면 그냥 들어가서 쉬게끔 사람들이 저기 가서 쉬고 잠자도 되고, 저기 가면 밥도 팔 테니까 밥도 먹고, 우리 회원들은 아주 좋을 것입니다. 여기가 어딘지 알 것입니다. 기산 호수입니다. 기산 호수 그게요. 기산 호수 있잖아, 여기 호수에서도 최고 명당자리가 여기입니다. 이 자리를 우리가 확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하늘궁, 제2 강연자, 여기는 제3 강연자입니다. 혼자 다 합니다. 이것은 우리 있는 자리에 보이죠? 여기 보이죠? 요 하얀 것이 부르다입니다. 파란 것 요까지 보이죠? 이것이 우리 하늘궁입니다. 여기, 여기 팔았죠? 파란 것 이것이 우리입니다. 여기다가 지금 전망대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안 찍습니다. 그 전에 찍은 것입니다. 여기다 전망대 만들고, 여기다가 백만 평, 여기 보이죠? 산. 여기다 저 실버타운, 실버타운이 여기가 이제 요래 와서 호수가로 오는 것입니다. 다 연결해 가지고. 여기 전부 실버타운입니다. 괜찮습니다.

소나무와 자연의 아름다움
그런데요, 다르게 또 비춰 보십시오. 소나무도 하나씩 비춰 줘야 합니다. 왜 멀리만 찍습니까? 우리 소나무는 왜 안 찍습니까? 우리 것을 앞에서 왜 안 보여줍니까? 이것이 우리인데. 왜 이 사진을, 이것 누가 이렇게 찍었습니까? 보이죠? 여기 요일 때인데. 왜 그 앞에 우리 전체를 안 보여줍니까? 안 갑니까? 이것이 우리 밭입니다. 나무 기둥을 보여 주십시오. 뿌리를. 사진을 누가 찍었습니까? 기사 넣어서. 우리 나무를 하나도 제대로 안 보여줬습니다. 왜 이렇게 찍었습니까? 아니, 이것 왜 누가 이렇게 찍었습니까? 왜 허공만 자꾸 찍습니까? 하늘공원 안 찍어주고. 누가 찍은 것 아닙니다. 그럼 거기서 찍은 것은 왜 하나도 안 왔습니까? 가지 있으면 찍으면 되지. 나중에 찍은 것 아닙니다. 이렇게 사진 찍는 사람들 보면 내 참, 저것 나중에 홍보를 어떻게 합니까? 이런 사진이 왜 돌아다닙니까? 자, 이제 보십시오. 요것이 우리 하늘궁 땅 끝입니다. 공사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저가 유리 동을 만들어서 타워를 해 가지고 그 위에 가서 사진 전망대에, 그러니까 관광객이 그리로 몰려오겠지. 그런데 우리 나가는 길 좀 보이죠? 요것이 우리 마지막 소나무입니다. 자, 이렇게 털어 보십시오. 우리 게이트가 여기쯤 있는데 왜 안 보입니까? 나가는 게이트가 왜 안 보입니까? 참, 이 사진을, 왜 이런 것을 왜 찍습니까? 이렇게 되는 것을. 게이트는 요즘 게이트가 있습니다. 나가는 것. 그런데 왜 그것을 안 찍어 놨습니까? 말이 안 나와서. 내 말이 안 나옵니다. 이런 것을 왜 찍냐고? 집을, 이것 왜 찍어 놨냐고? 저것을? 아니, 저기 저분이 찍은 것이 있다는데. 내가 카메라 메고 다녀야겠구만. 안 되겠습니다. 도대체 뭐 하는 사람들인지 내 모르겠습니다. 이것 왜 안 나옵니까? 죄송합니다. 정말 너무합니다. 내가 카메라를 메고 다녀야 정신들 차리겠습니다. 나가는 길, 나가는 길. 참 신기합니다. 잠깐, 잠깐. 조금 되니까. 거기 나가는 길 아닙니까? 이것이 들어가, 나가는 길 같은데. 보이죠? 이렇게 된 것. 요것이 우리가 둘레길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요 보이죠? 요것이 둘레길로 들어가는데. 여기, 여기 문이 열립니다. 이것은 하는 사람들이 놨습니다. 길로 나갈 때는 이리로 나갑니다. 그런데 이 소나무 하나하나를 뿌리를 찍어 놓지 않았습니다. 소나무, 이런 소나무가 나무가 가다가 90도로 이렇게 막 꺾입니다. 다 이렇게 꺾입니다. 나무가 막 꺾였습니다. 이렇게 나무가 가다가 막 전부 이렇습니다. 그 나무, 나무가 어마어마한 나무들입니다. 소나무가 많습니다. 그 여기를 우리가 다 정리할 것입니다. 멋지게. 우리는 어떻게 하냐면요, 높이로요, 이 정도 높이로 저 리입니다. 유리벽이 만들어집니다. 유리벽이, 유리벽이 그러니까 이 잔 위에가 전부 수평적으로 해서 유리가 되어 버립니다. 그리고 호수 쪽에는 이런 벽이 유리벽이 만들어집니다. 둘레길 나가는 데만 나가고 그 전망이 하나도 안 가려지면서 위에서 수천 명이 의자에 앉아서 볼 수 있도록 말하면 이것이 유리, 유리 미치지. 이것이 여기서 유리 마당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그럼 그 위에 사람들이 전부 소나무도 유리가 이렇게 유리가 가려주는 것입니다. 전부 유리로. 소나무는 비가 들어가야 되니까 요만큼 해서 유리가 이렇게 가리고 있는 것입니다. 바닥은 전부 유리입니다. 그러니까 쪽에 부르다, 부르다, 부르지 말단 거기는 부르다는 구경거리도 아닙니다. 여기는 그렇게 엄청난 그 위치가 좋습니다. 호수를 싸고 있다는 것. 그런데 사진이 이것뿐입니다. 계속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건물입니다. 그다음에 이것이 마당이고. 그런데 소나무를 멋지게 찍지 않았습니다. 최고 소나무들인데. 완전히 값없이 찍었습니다. 사진을 이렇게 찍습니까? 소나무가 이렇게 가다가 이렇게 꺾인 자리를 한 번씩 보여 줘야 하는데 전혀 소나무의 그 멋을 다 안 살렸습니다. 이런 것을 왜 보여주고 있습니까? 요 소나무 보이죠? 이렇게 가다 꺾었습니다. 이렇게 꺾여 나갔습니다. 사람이 꺾은 것 아닙니다. 소나무가 저로 올라가다 옆으로 확 꺾었습니다. 별별 나무가 저절로, 저절로 꺾여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것이 수도 없이 많은데 하나도 안 비춰 줍니다. 보십시오. 소나무가 올라가다가 거꾸로 내려왔습니다. 소나무가 가다가 이렇게 한 바퀴 돌아 내려왔습니다. 또 이것이 이렇게 꺾여서 여기서 가지가 이리 왔습니다. 소나무가 전부 가다가 막 이렇게 지그재그입니다. 그런 것을 안 찍어 줬습니다. 이것이 우리 이제 우리 우리 건물이고. 어쨌든 둘레길이 우리 마당 앞을 싹 지나간다는 것, 그럼 우리가 둘레길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것. 나이든 사람들은 그냥 호수 한 바퀴 돌면 여기는 한 시간이면 돕니다. 호숫가에 저리 돌아가면 커피숍들이 있습니다. 거기 들어가서 커피 먹고 돌아다니면 됩니다. 아주 놀이터 좋습니다. 아늑함이 좋습니다. 아주 아늑합니다. 사진 이것뿐입니까? 치우십시오. 안 되니까.

인간의 얼굴에 담긴 주역의 지혜
아까 사람 해골이 나왔습니다. 사람의 눈이 두 개입니다. 이것은 음입니다, 두 개니까 음입니다. 콧구멍이 두 개입니다. 주역에. 귀 두 개입니다. 그래서 이 밑에 입은 하나입니다. 그 밑에 가슴 하나고. 이 두 다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지천태입니다. 지천태로 좋은 괘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사람 얼굴입니다. 눈 두 개입니다. 귀 두 개, 콧구멍 두 개. 이것이 전부 음입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이 눈 두 개가 들어가면 신경이 하나입니다. 안에서는 양입니다. 눈 두 개 신경 가서 만납니다. 콧구멍 두 개 가서 안에 가서 만납니다. 또 양이 됩니다. 콧구멍 두 개, 귓구멍 두 개. 안에 가면 만나는 것입니다. 신경 만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안에는 또 이것이 겉에는 음인데 안에 가면 또 양입니다. 또 입이 양인 것 같죠? 안에 들어가면 음입니다. 숨구멍과 식도, 식도와 구도로 놓아집니다. 공기 들어가는 구멍과 식도가 앞에서 입에서 하나인데 안에 들면 둘로 딱 쪼개집니다. 그러니까 실제는 밖에는 양인데 안에 들어가면 음입니다. 다리도 보면 무릎이 둘로 쪼개져 있습니다. 팔도 둘로 쪼개져 있는 것입니다. 이것도 실제는 음입니다. 끝으로는 하나입니다. 내부에 들어가면 쪼개져 있는 것입니다. 음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것을 지천태괘라고 합니다. 천지비괘로. 외부로 보면 가장 상스러운 모습입니다. 이것이 여자가 하늘에 있고 남자가 땅에 있다. 그 집안이 편하다. 이것은 괘 중에 제일 좋습니다. 지천택괘 알 것입니다. 내 강의해 줬습니다. 이것은 천지비괘, 맨날 싸웁니다. 남자가 위에 있고 여자가 밑에 있으니까 남존여비 주장합니다. 그럼 집안이 안 좋아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일 좋은 것이고, 이것은 천지비괘, 제일 나쁜 것입니다. 이것은 천지가 아주 안 좋습니다. 이것이 천지비괘입니다. 이것은 지천택괘입니다. 그것이 사람 얼굴이 꼭 눈썹 두 개와 눈 두 개라는 말입니다. 그것은 두 개, 두 개, 두 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우물 안 개구리에서 백궁 시민으로
우리는 제목이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죽는다”로 써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그렇게 어리석으면 안 됩니다. 인간은 지금 현재 모두가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죽습니다. 내가 지구에 오고 나서 이제 이것이 비밀이 밝혀집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변계소집성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왜 이것을 말하냐면 지구는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이 지구는 정저지와, 원래 우물 안의 개구리입니다. 우물 안에 있는 개구리. 그것을 정저지발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지구입니다. 여러분은 지구 안에 있는데 여러분이 알고 있는 지식은 우물 안의 개구리입니다. 저 달이 조금만 사이즈가 더 컸으면 지구는 없습니다. 저 달이 사이즈가 조금만 작았으면 지구 없습니다. 저 달이 바닷물을 2m까지 높이 잡아당깁니다. 당겼다 놓고 이렇게 조수 간만의 차를 만들어 주지 않습니까? 저 달이 지구를 안 기면 지구가 제멋대로 돌아 큰일 나는 것입니다. 저 달의 위치, 달의 사이즈, 달까지 30만 km, 달에서 다시 우리 지구에서 태양까지 1억 5천만 km입니다. 1km가 조금만 틀려버리면 지구는 없어져 버립니다. 여러분은 그 회계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모르고 지구 안에서만 우물 안 개구리가 되어서, 지구 안에서만 과학, 물리 그것 아무것도 아닙니다. 거기만 수학만 공부하고 있고 물리 조금 공부하다 말아버린 것이 인간입니다. 자기들이 어떻게 우주에 우리가 어느 점에 와 있는지, 우리 은하계가 별이 사람이 사는 별이 72개가 있는데 어떤 과학자도 지구 하나뿐인 줄 압니다. 어마어마하게 바깥 세계에서 지구를 볼 때 이 지구는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완벽한 별인데 조금만 잘못하면 벼락을 맞습니다. 정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같이 땅덩어리 가지고 땅따먹기를 몇천 년 동안 복수를 해 제끼면 용서받을 길이 없습니다. 내가 그 어린애들, 부녀자들 몇천 명 막 죽이는 것을 보고 “야, 이건 용서할 수 없다. 이 인간들은 이건 손봐야 되겠다”고 별 생각을 다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들이 이렇게 진화되어 왔나? 이렇게 잔인무도하게 진화했나? 우리 6.25 때 탱크 가지고 따발총으로 맞아 죽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냥 미사일로 다 죽여버립니다. 그냥 빌딩을, 아파트를 폭파합니다. 애들 다 죽여버립니다. 그렇게 무방비 상태로 사람을 죽이면 천벌 받습니다. 나는 이런 것을 보면서 인류가 몇천 년 전에 전쟁하는 것보다 더 사악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한국에 전쟁 나서 다 죽어도 외국 사람들이 “어머, 하루에 2만 명 죽었네. 하루에 20만 명 죽었네” 이러고 있을 것입니다. 숫자만 계산하고 있습니다. 외국에서 아무도 와서 그때처럼 그때는 내가 와 있었으니까 나 때문에 몰려온 것입니다. 지금 말입니다, 이스라엘에 전쟁이 났는데 전 세계 30 몇 개국에서 비상을 걸었으니까 내가 여기 와 있는데, 코앞에서 전쟁을 합니까? 다 몰려와서 스톱 시킵니다. 그 개소리 있죠? 이것도 비상 소집할 때 소집령을 내린 것입니다. 내가 대한민국으로 전 세계 군대가 와서 6.25 전쟁 끝내라고 소집령 내렸습니다. 그래 가지고 끝난 것입니다. 유교 사회는 개입니다, 변개, 변란이 일어난 것 아닙니까? 나라에 그 변란이 일어나니까 소집을 내렸지. 그런데 이것은 소집성입니다, 소집령. 소집. 그런데 이것은 내가, 우리가 이런 쓸데없는 것을 머릿속에 잔뜩 넣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은 알고 있습니까? 저런 것은 모르면서 과학이 어떻고, 물리가 어떻고 아무 쓸모없는 것.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가서 공부한 것이 실제 나가서 쓰는 것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도 없습니다. 다 잊어버립니다. 차라리 그냥 영어 단어 배우고 한문 한 것은 써먹는데, 수학 배운 것, 방정식이나 미적분을 어디다 써먹습니까? 안 써먹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너무 쓸데없는 것을 머릿속에 소집을 해 가지고 잔뜩 넣고 있는 것, 이것이 변계소집성입니다. 그런데 우물 안 개구리라는 말입니다. 그 소집해 놓은 것도 맞습니다.

신인과의 공유와 자유의지의 남용
그런데 God-man이 무엇을 줍니까? 축복. 그것은 무엇입니까? 내가 God-man이 주는 축복, 천사, 성령을 줍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여러분하고 내가 공유, 여러분하고 공유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공유하는 것은 축복입니다. 죽는 사람 여러분이 가서 일어나라고 하면 내가 내 능력을 공유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God-man이 온 바람에 God-man과 공유하는 사람이 된 것입니다. 우리가 민법에서 이런 것 있다고 했습니다. 민법에서 총유 지분, 총유 지분이 있다고 했습니다. 합유 지분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다음 무엇이 있습니까? 공유 지분. 공유 지분은 아닙니다. 총유 지분이 있고, 합유 지분이 있고. 그다음 지분이 무슨 지분이 있습니까? 개인 지분이 있습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그냥 개인 지분을 다른 말로 소유 지분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민법에. 이렇게 이렇게 있는데, 이것은 무슨 재산이라고 했습니까? 교회 재산, 절 재산. 총유 지분입니다. 순복음 교회를 조용기 목사님 혼자 팔 수 있습니까? 못 팝니다. 왜? 교인들이 낸 헌금으로 된 종교 단체이기 때문에 조용기 목사님 혼자 못 팝니다. 모든 회계는 교인들이 관리합니다. 교회서 교단에서 관리합니다. 이것이 총유 지분입니다. 합유 지분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문중 재산. 문중 재산은 재산을 처분할 때 그 합유 지분에 소유자들이 권리가 있습니다. 그 사람의 동의를 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교회를 장에다 넣는다, 어디다 넣는다 할 때 이 사람들 투표권만 있습니다. 교인들은 투표만 있지, 재산 처분권이 없습니다. 교회를 판다고 해서 그 돈을 교인들한테 나눠주고 이런 것 없습니다. 절대 없습니다. 이런 금전적인 것이 관여가 안 되어 있습니다. 내가 총유 지분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하늘궁 초종교 하늘궁 재단법인. 그것은 종교 재단입니다. 그 재단은 무료 급식만 하고 있습니다. 수입은 없습니다. 허경영이가 매달 넣어주는 돈이 수입입니다. 여러분이 찍어주는 것은 얼마 안 됩니다. 그것을 내가 해서 무료 급식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내가 강연회로 버는 것은 법인으로 해서 내가 버는 것입니다. 세금 낼 것 내고 나머지는 내가 개인 명의입니다. 개인 주식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종교 재단인데도 세금을 내는 것입니다. 좋습니다. 그것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총유 지분인 재단도 가지고 있고 개인 소유 지분도 있습니다. 주식회사 있죠. 주식회사는 내 개인 소유 지분이 100%입니다. 내가 벌어가지고 여기다 주는 것입니다. 합유 지분은 문중 재산은 처분할 때 그 문중 회원은 전부 해당이 됩니다. 몇 분씩 논 줘야 합니다. 이런 식으로 여러분은 저것하고 좀 다릅니다. 이것은 공유라는 것은 신과 같이 누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공유가 있습니다. 비공유가 무엇이 있습니까? 창조했습니다. 창조가 있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창조할 수 없습니다. 이 비공유 중에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것이 신하고 관계없이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자유의지. 자유의지가 있다고 했습니다. 이 자유의지가 여러분들이 전쟁을 일으키는 주범입니다. 이 자유의지가 이것을 만들어 놨는데 여러분이 이것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자유의지를 가지고 이웃나라를 쳐들어가고, 이것이 말세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자유의지를 여러분들이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가는 이것이 여러분 자유의지입니다. 내가 어디로 가든 죽든, 왜 네가 말이 맞냐고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인류 공영 공유에 대해서 이 축복받은 사람들이 가지는 공유는 전혀 없습니다. 비공유. 이 비공유 자유의지가 인간들이 너무 남용을 해서 오늘날 전쟁이 이렇게 그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 제일 위험한 국가가 어디입니까? 한반도. 한반도입니다. 어마어마한 핵이 우리 옆에 휴전선을 사이에 두고 있습니다. 한반도가 지금 그렇게 위험합니다. 그런데 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와 여러분들이 공유하고 있습니다. 한반도에서 이 땅을 같이 공유하고 있습니다. 내가 있는 동안 여러분은 천만다행인 줄 알아야 합니다. 아기 여자애가 아빠하고 바닷가를 갈 때 깜깜한 밤길을 갈 때 무서울까요? 안 무서울 것입니다. 군대를 데려가야 여자애가 안 무서울까요? 아빠 하나만 있으면 그 여자애는 아무 겁이 없습니다. 아버지 손만 잡으면 무서운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 애는 정말 아버지가 무술 백단인 줄 압니다. 아버지가 하나만 있으면 되지. 아버지가 두 아버지 가야 마음이 편할까요? 안 그렇습니다. 딱 한 사람의 아버지만 있으면 그 딸은 하나도 안 무서워합니다. 아빠 호주머니 돈 좀 가지고 왔냐고 딸이 그럴까요? 아기가 아빠 손만 잡혀 가면 가다가 밥을 굶든, 이제 아버지가 주면 얻어먹는 것이고. 밥 걱정, 때거리 걱정 딸이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다. 그냥 아빠 손만 잡으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아빠가 가자 그러면 어디든지 가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아빠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못 만났습니다, 아빠를. 그런데 여러분들은 만났습니다. 내가 손을 잡고 백궁으로 가자 그러면 되는 것입니다. 아주 재미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길을 잃어버리고 헤매는 것입니다. 저 사람들이 끝으로는 정말 지혜로운 개구리가 되어서, 제가 되게 똑똑한 줄 압니다. 백궁에 가면 써먹습니까? 못 써먹습니다. 서울에서 슈퍼 가게 하던 아줌마가 시골 가서 농사 지을 때, 슈퍼 가게 하던 실력 써먹습니까? 못 써먹습니다. 농사 하던 아줌마한테는 그 쓸모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이 지혜로운 개구리가 되어서 벗어난 것입니다. 이제 내가 오늘 확실히 알려줍니다. 여러분들 우물 안 개구리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백궁 시민입니다. 백궁 시민을 다른 말로 천국 시민이라고 하면 여러분 중에 미국 시민권 가진 사람 있죠? 성경에도 바울이 로마 시민권 가지고 있죠? 미국 시민권 가진 사람은 전쟁에서 좀 자유롭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전쟁 나도 포로가 되면 즉시 석방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 석방해 달라고 누가 돈 줄까요? 돈 안 줍니다. 그런데 미군들은, 미국 사람은 여기서 미국 영주권 가진 사람이 체포돼 있다, 전쟁이나 억류됐다, 미국에서 무조건 협상해서 살려 끌고 가 살려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전쟁 당사자 국인데 그것이 협상이 될까요? 안 됩니다. 노다지 죽이든 포로로 가든 완전 값입니다. God-man을 만나서 여러분들의 몸값은 어디 사람이 되어 있습니까? 백궁 시민권이 그런데 여기 있으면서도 좀 좋아야 하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은 하늘궁 오는 날은 제2 하늘궁도 가고 제3 하늘궁도 가고 입맛대로 돌아다니면서 봉도 오고 석도 가고 재미있지 않습니까? 코스를 그렇게 하고 이제 우리가 재미있는 장소를 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노후를 백 살 때까지 재미있게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모르는 사람들도 무료 급식을 하는데 우리 회원들 어려운 사람들 나중에 우리가 들러야 하지 않습니까? 요양병원에 처박아 놓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적어도 호수가에 벤치에 앉아서 서로 회원들끼리 이야기하고 옛날에 허경영 괴롭히던 이야기 재미있지 않습니까? 옛날 이야기 해 가면서 하늘궁 처음에 만들 때 이야기, 제2 하늘궁 만들 때 이야기, 제3 하늘궁 영상이 잘 안 나와서 신경질내는 그 이야기 재미있지 않습니까? 왜 그것이 잘 안 나옵니까? 귀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귀한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한 번 보려면 힘든 것입니다. 여러분 앉아서 이렇게 보도 안 나오니까 답답하지 않습니까? 나는 막상 가서 땅 주인이라고 협상할 때는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엄청난 인내가 필요한 것입니다. 고뇌가 있는 것입니다. 올려 보십시오. 어설퍼도 올려 보십시오. 저것이 잘 안 나왔다. 그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니까 함부로 몸을 내놓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한 몇십 분 뻐기다가 나오는 것입니다. 보여줘야 합니다. 괜찮습니다. 됐다. 옛날에 이것은 전체 아닙니다. 좀 제대로 다 딱 편집해서 가지고 있으십시오. 중구난방으로. 소나무, 소나무나. 소리는 다 빼버렸습니다. 이것은 또 이렇게 찍었습니까? 소나무를 찍을 때 손가락이 이렇게 팍팍 꺾입니다. 무엇을 찍은 것입니까? 소나무 가지 하나 찍은 것입니까? 무엇을 찍었다는 것입니까? 이것은 시초 하기 전입니다. 시초 하는 장소입니다. 시초 하기 전입니다. 솔밭을 찍은 것인데. 저 가는 사람이 나입니다. 내가 왜 나옵니까? 내 뒤통수 왜 찍습니까? 왜 나를 자꾸 찍어 넣습니까? 나가는 데는 안 나옵니까? 여기는 시중할 텐데. 여기 보니까 공사하고 있는 것이 보이는데. 참. 사진 찍는 것도. 소나무를 왜 하나만 찍습니까? 소나무가 하도 많은데. 내가 카메라 들어야겠습니다. 안 되겠습니다. 이것이 도대체 무엇을 하자는 것입니까? 무엇을 찍었다고? 소나무 찍었는데 소나무 하나도 안 보입니다. 지우십시오. 빨리 끄십시오. 시간이 됐으니까. 무료 급식하는 것하고. 나는 저렇게 나무를 영상으로 위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 무기 소유는 안 됩니다. 청소년들한테 기관총 몇 개 준 것하고 똑같습니다. 어떤 나라 지도자도 무기 소유는 우리는 앞으로 반대해야 합니다. 오늘 그것 못 했습니다. 허성정, 허성정 것. 왜 안 했습니까? 시간이 6시 20분입니다. 그것을 이야기해 줘야 할 텐데, 시간이 충분했는데. 쟤들이 참 뭐 하고 있는 것입니까? 허성 증거를 좀 보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누구 뭐 하고 있어서 이것 안 나올 때 허성 증거 보내면 되지 않습니까? 전체가 안 돼서 됐습니다. 영상 나옵니다. 저것이 있습니다. 지금 그 급한 것이 아닙니다. 그 한쪽으로, 저쪽으로 가 있으십시오. 여러분들 후원에 감사드리고 항상 성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리고 우리에게 항상 희망찬 그런 메시지를 전해 주시고 우리에게 힘을 돋아 주시는 우리 위대한 허경영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God-man께 감사합니다. 이제 전체 에너지.

더워, 오늘도 the God-man의 놀라운 권능과 불로의 홍보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는 국내외 지지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하늘궁은 날이 갈수록 눈부신 발전으로 세계 최고의 성지가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 the God-man을 중심으로 해서 희망찬 내일을 위해 힘차게 전진합시다. 오늘도 세계를 동일하, 우리에게 깊은 여러 가지 귀한 말씀을 주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영 영, 오늘도 꽃을 세 분이도세요. 꽃이 있네. 제일 먼저 울산 하늘궁 영성 센터 고덕화 센터장님이 아들 결혼식을 앞두고 the God-man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붉은색 난을 올립니다. 낮 낮, 아드님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이 감사합니다. 네네,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아들 못난 사람들 야 돼.

두 번째로 이어서 울산 하늘 영성센터 이민종 천사님과 이효성 대천사님 부부께서 부부 대천사를 받은 기념으로 the God-man께 감사의 난을 올립니다. 아이 감사합니다. 대천사 부부 함께 받은 것 천사죠. 부부 사면 안 하겠네.

생 한 사람 하면 맨날 싸워. 축축합니다. 아이고 축하합니다.

감사 대단히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 속에서 행복하기를 기원에 맞지 않습니다. 이거 빠졌다. 세 번째 부산 한옥분 천사님의 미국에 사는 따님이 교통사고로 차가 크게 손상되었음을 과 천사님의 덕분으로 무한한 마음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잠깐 간증을 사고 간증을 듣겠습니다. 천사님들, 대천사님들 앞에 모이니까 좀 떨립니다. 괜찮아. 제가요, 7월 말 쯤인가 8월 저쯤 됐을 때 필라에서는 저 우리 둘째 딸 있거든요.

하이웨이를 제가 운전에 가다가 밑으로 이렇게 완전 뭐라 그러나 떨어졌어요. 어. 전복됐어요. 하이웨이에서 추락했어요.

. 그랬는데요, 애가 전화하기를 했는데 일주일인가, 열흘인가 넘어도 안 왔어요. 제가 전화를 해봤거든요. “엄마, 나에게 무슨 일이 있었어요?” “무슨 일?” 그러니까 교통사고가 났대요.

근데 화상 통화를 하면서 보니까 너무나 얼굴도 그렇고, 몸도 그렇고 하나도 상처도 없어 가지고 제가 놀랐거든요. 너무너무 놀랐어요. 그래서 이 the God-man의 그 크신 사랑과 권능과 은총으로 아이고, 우리 딸이 살았다 싶어서 너무나 제가 격려를 했어요. 저도 크리스천으로서 30년을 넘게 살아오지만, 정말로 천지 전능하신 전능자, 전능자 주신 분이 이제 이 땅에 오신다고 저는 알고 있거든요.

정말로 저 the God-man 정말로 제게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앞으로 축복도 받고, 대국 명태 받고, 대 천사도 받고 열심히 이 세상에서 the God-man 물심양면으로 도와서 저 하늘에서 이루신 그 뜻을 이 땅에서도 우리가 이루어 드립시다. 감사합니다. 아이고, 감사합니다.

이 물질적인 피해는 있었지만은 따님이 하나도 한 곳으로 다친 데 없다고 하니까 참 대단히 다 God-man 님의 은총과 축복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걸 천만 다행이라 하는데 이걸 축하드려야 되는지, 정말로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차가, 하이웨이에서 떨어졌나 봐요. 하이웨이에서 떨어졌어. 아이고, 그러니까 차가 떨어지면 굉장히 위험해요. 척추가 부러지든, 목이 부러지든 막 그럴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그 저, 저분 따님이 운이 되게 좋은 거야. 우리가 이제 축복 명패도 하고 그러니까 다. 우리는 오늘 제목이 또 그거 비슷하네. 인간은 한글도 잘 쓰죠?

어디로 가는지 알고 죽는 사람 있나? 없어요. 하늘궁 온 사람, God-man을 만난 사람은.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도 알고 있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에 있는지도 알고 있고, 자기의 할머니가 손자로 와 있는 것도 알고 있고, 또 자기 할아버지는 영혼 기소에 있는 것도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죽음의 지도를 내비게이션을 보고 앉아 있다니까요.

근데 목사도, 신부도, 스님도 죽어서 가는 길이 어딘지는 본인들은 아나 모르나? 몰라요. 그분들의 조상도 아나 모르나? 몰라요. 조상이 어딘지 아나 모르나? 그걸 여러분들이 종교라고 하는 거야. 종교는 뭐예요? 이제 종교를 졸업했다 이 소리야.

종교는 이미 종교를 졸업해 버렸어. God-man이 왔는데 뭔 종교야? 종교가 돼버렸지. 하, 직접 보는데 뭘 그걸 종교에 빠져서 그래 있을 이유가 뭐야? 그러니까 자기 딸이 저기 어디서 왔는지, 자기 아들이 어느 집에 있다가 온 사람인지, 자기 아버지는 할아버지 버지는 어디에서 기다리고 있는지 아주 숨 막히게 백 영혼 대기소에서 숨 막히게 기다리고 있어요? 있어요. 그런 사람들이 있다는 걸 알아봐.

자기가 그냥 교통정리 해주고 자기도 갈 날 기다리고 있겠죠. 그럼 불안한 게 없어. 가서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증조, 고조 내가 천국 보내 줬으니까 만날 날이 기다려지는 거야. 아이고, 암이 막 통증이 심하네.

아, 빨리 가서 그냥 내가 천국 보내준 조상들 여섯 명을 만나 봐. 그거 만날 것도 기다리시죠? 얼마나 고맙다 그러겠어? 가면은 네가 아니었으면 우리는 지금 영혼 대기소에서 꼼짝 못하고 몇 천 년, 몇 억 년을 있어야 되는데.

하필은 God-man이 지구에 왔을 때 네가 God-man을 만날 이유가 뭐냐 이 말이야. 그 확률은 무지하기 어려운 거야. 이 세상에 제일 재수 없는 사람은 하늘 왔다가 하늘 왔다가 아, 내 하늘공 낸 그 사람이 제일 불쌍한 사람이야. 나중에 알게 돼.

아, 교회 한 10년 다닌 사람이 10년 동안 헌금 내놓으라고 그러면 그 교회하고 원수 될까, 안 될까? 교회에서 돈 안 줘요. 불쌍해서, 생활이 어려운가 보다 이래서. 있어도 절대로 법적으로 못 받아 가게 되어 있어. 세금 내고 교회는 교회대로 쓰이가 있고 선교 활동비가 있고 목사들 월급을 줬는데 뭘 돌려달라고 그래.

그렇잖아. 그거 돌려주겠다고 전화 돌리는 사람은 변호사법 위반이야. 변호사일 때는 괜찮아. 변호사 아닌 자가 우리 안티가 전화를 해 가지고 회원들한테 그런 말 하면 뭐가 돼? 변호사법 위반.

변호사 외에는 그런 말을 하면 법에 걸려. 그거 녹음만 해 놓으면 역이야, 징역. 일반 범죄자가 아니에요. 아주 악질 변호사법 위반이야.

변호사법 위반은 판검사가 봐줄까? 자기도 나중에 변호사 될 텐데, 뭐 저런 놈이 변호사법 위반 지 해먹고 앉아 있으면 봐줘요. 변호사법 위반은 무서워요. 역 3년. 변호사법 위반하면 안 돼요.

아니, 자기가 데려온 사람, 그동안 교회 내 헌금을 받아 죽었다고 충동질 해. 그러 그 안티가 아니라 그거는 변호사법 위반 범죄자야. 조직적으로 그 교회를 없애려고 한다거나 하는 범죄자지.

아, 우리는 이거 내 가지고 여러분 무료 급식 해야 안 해? 해. 대한민국에 점잖은 높은 사람들 길거리 다니는 사람들 내일 500씩 무료 급식을 하고 있을까? 한 달에 뭐 1억 5천만 원씩 무료 급식을 하고 있을까? 그런 사람은 내 하나야. 내 하나. 내 하나 외에는 나는 44년 4년을 한 사람이야.

22살 때부터 했으니까. 물론 대통령 선거, 국회 선거 때는 못 하지. 선거법에 걸리니까 뭐 기부하면 걸리니까 그거 제외하고는. 꾸준하게 해온 사람이 나야.

근데 어디 가서 자랑했나? 아니, 지금도 내가 무리 없이 하는 거 잘 몰라. 사람들이 방송이 안 되죠. 우리만 알고 있어. 네. 근데 그게 월 1억 몇천이 적은 거 같아요? 아니, 웬만한 사람은 저런 싸구려 연립 아파트 집채 값이에요.

이거 내가 1년에 12씩 있는 거요. 그러면 노인들이 지금 내가 그거, 그거 500명 하고 해외, 내가 주는 돈이 많아요. 해외 어린이들 물 못 먹고 뭐 굶어 죽고 이런 해야 되는데 가는 돈 하나가 한 달에 2억 정도가 나가.

그럼 그 돈이 적은가? 그러면 세금은 또 얼마야? 1년에 세금이 한 7, 80억 돼요. 나는 갖다 내는 게. 그 나는 1년에 한 100억을 국가를 위해서, 여러분 위해서 주잖아. 아니, 뭘 정확히.

내 나이가 75인데 내 나이 된 사람들이 뭐 고위 공직이 있다 나왔다 한들 그 사람이 한 달에 1억 몇천씩, 한 2억씩 무료 급식을 하고 있을까? 정년 퇴직금 바닥 안 먹고 살아요. 그짓만 하는 거 아닙니다. 내가 하루 밥값 주는 거, 밥값 나가는 거 그거 그 사람들 한 달 월급이야. 내가 그렇게 많은 무료 급식을 했는데도 내보고 사기꾼? 나는 사기 전과가 한 번도 없어요.

사기 전과가 한 번만 있으면 대통령 나갈 수 있나? 없나? 못 못 나가. 선거에 일곱 번 나갔고 대통령 세 번 나갔죠. 서울시장도 한번 나갔죠. 그, 그 사람이 사기 전과가 한 번만 있거 남을 한번 폭행을 한번 했으면 영원히 대통령 못 나가.

그럼 내가 행동을 얼마나 조심했다. 누가 와서 나한테 저 허경영 총재님, 내 돈 벌 일이 있습니다. 그럼 나는 무조건 조심하는 거야. 나 앞에 돈 얘기하지 마라.

이게 내 평생 조심한 거야. 그 아, 그래 돈 벌 일이 있어요? 이러면 나는 사기가 걸려들어. 걸려 들어간 거예요. 저 마 몇 살 때 여의도 있을 때 대통령.

나가려고 준비하는데 사람들이 와서 “아, 요런 거 이거 하면 하룻밤 사이에 10억 번데?” 나한테는 그런 이야기 하지 마세요. 뭐 동업을 하자, 동업자도 꺼내지 마세요. 나는 한 번만 사기에 연루되면 대통이 나갈 수 있나 없나? 나가요. 한 번도 사기 전과가 없어.

네, 선거법 위반 전과 한 번 있어. 지금 그거 한 번 딱 지금 재판받고 있고, 네, 그거 외에는 나는 현행 사기를 치거나 사기로 누구에게 전과가 생긴 적이 있어? 없어. 없습니다. 없어요.

그러고 사회 봉사한 돈이 수천억인데 그런 사람 보고 사기꾼이라고? 그럼 저 허경영이 멀쩡한 사람들이 친구 하루에 500명씩, 천 명씩 밥 사주나? 지금 내 밥을 먹고 있는 사람이 하루에 천 명이야. 근데 부모가 나한테 10원짜리 하나 물려줬나? 아니요. 저 나는 전쟁 고아뿐이야. 고아, 살까지는 어릴 때는 굶는 게 일이었고, 아, 하늘이 노랗게 보이는 게 과야.

그 오늘도 또 언제 쓰러지려다가 햇볕만 좀 뜨거우면 획 돌아서 넘어져 버려. 그 왜 그럴까? 뜨거우면 밥을 못 먹은 사람들은 넘어져. 옛날 그랬어요. 우리는 우리 때는 넘어지는 애들이 많아서 영양 부족으로. 여름에 일하다가 쓰러져 버려, 공장에서.

그 왜 그러냐? 영양 부족이야. 그러니까 뭐 안 쓰러지면 이상할 정도로 자주 넘어지는 거, 그거 뭐야? 그거 청소년 때 못 먹어 가지고 이렇게 자빠지는 거 봤어요? 그런 비참한 날을 고스란히 겪은 사람이 나야. 그러니까 내가 남한테 밥 주는 게 이게 한이 된 사람이 밥 못 먹는 사람을 보면 무조건, 여, 떡 들르면 내가 떡 던지는 게 기술자야. 빨리 나눠주지 않으면 나는 싸 놓고 못 있어.

저 떡이 왔다 그러면 10분 이내 다 나눠줘요. 적성에 풀려, 그 나는 내가 뭐 내 걸 챙긴다 그런 사람 아니야. 근데 그 사람을 갖다가 막 후하면 되나? 안 됩니다.

뭐 더 깨끗한 사람이 있나? 없. 아니, 내가 이제는 뭘 해야 돼요? 뭐 해야 돼요? 내가 지금 뭘 해야 되는 나이야? 지금. 아니, 내가 지금 해야 될 일이 여러분들이 뭔지 알죠? 내가 지금 해야 될 일이 뭐요? 이게 눈동자 전자야.

정의 눈동자 정자야. 눈동자를 마무리해야 돼. 이게 눈 목자요.

눈 목자에 거기에 푸른 것이 눈동자야. 눈알에서 파란 게 눈동자라. 그 눈동자를 찍어야 되는 인생에 일반 인간으로 보면 75면 활용 정을 마무리해야 될 나이잖아. 이제는 이 눈동자라는 점을 찍어야 되는 거야.

이 용을 그렸는데 용의 눈동자를 찍어야지. 세계 통일 허가. 세계 통일이라는 용을 그렸어. God-man이 하늘에서 와 가지고 이 세계 통일 안 하면 내가 안 하면 어떤 정치인도 전 세계 비무장, 무장을 해제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자가 없어.

잘 들어요. 한마디로 말해서 여러분 집 아들한테 기관총 맡겨 놓고 옆집 아들한테 기관총 맡겨 놔 봐요. 어디서 기관총 소리가 날지 몰라. 맞아,

집집마다 기관총 가지고 있어 보세요. 그 젊은 애들이 기관총 돌아다녀 봐요. 기관총 살인 사건이 무지하게 많이 벌어. 한 나라도 이스라엘에 무기를 잔뜩 갖다 놓고 팔레스틴에다가 무기를 잔뜩 갖다 미사일을.

이런 미친놈의 국가들이 어디 있니? 나는 전 세계 무기를 없애는 게 목적이 아니. 한 우리 집에 여러분 집에 애들도 기관총 몇 개면 언제 사람 죽일지 몰라. 언제 옆집에 가서 “야, 너가 왜 이 소음 나와 이 새끼 너 맞 좀 봐.” 륵. 일어나겠어, 안 일어나겠어? 정말이에요.

이렇게 각 국가도 마찬가지야. 국가에 무기를 만드는 걸 왜 유일하게 허락 허가하는 어떤 국가도 무기 소지 금지를 해야. 세계 평화가 되는데, 저 유해는 뭐 하는 사람들이야? 저거 뭐, 평화 봉사단 뭐 하는 사람들이야? 전쟁 나면 가서 봉사하나? 전 세계 무기를 없애는데 동의하도록, 결의를 명령을 내릴 자가 나야. 내가 1, 2, 3을 완성하면 전 세계 대통령이 불려와.

불러와요. 내 영적 능력을 불러요. 때문에 전 세계 지도자가 알게 돼. 고급 정보망을 가지고 있을 거들.

예, 한국이 왜 저렇게 잘 사냐? 거 허경영 때문에 불러요. 턱 가지고 1년에 그냥 우리나라 보는 몇 백배로 그냥 모으고 있습니다. 어머, 저 사람들은 완전 알부자네. 수출도 안 하네.

뭘 수출해? 호령 이름 팔아 가지고 뭐. 그래, 그 사람이 그러면 신이야? 그 사람이 신입니까? 그래. 어머, 각하, 이스라엘 대통령 각하. 그 허가 좀 오르는데요.

안 가면 그 사람이 이스라엘 이름 써놓고 런던 끝난대요. 원자 무기도 소형이 없어.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팔레스타인 대통령도 어머, 그거 우유.

그 플로, 우리도 먹고 있지만 우리나라 냉장고 다 없어져도 전기 없을 때도 그 사람 때문에 살았잖아. 그거 우유 우리 사막에 실고 남서 먹어도 괜찮잖아. 그 사람이 우리 나를 보라. 그럼 안 가면 이거 죽는 거니까.

그러면은 전 세계 대통령들이 호출하면 와? 안 와? 와요. 너가 UN 다시 만들어. 너가 UN에 가서 무기 소지하지 않기로.

어떤 사람도 국가의 경찰만 총기를 써야지. 군인과 경찰은 전부 군인은 해체. 경찰만 치안 경찰 있는 거야. 이렇게 돼 가지고 전 세계가 전쟁을 할래 할 수가 없네.

맞아. 모든 대포, 탱크 전부 용광로 가서 녹여 가지고 건설 현장에. 알겠어요? 이거 통과하는 거 식은 죽 먹기. 내가요, 나중에 하늘 1, 2, 3 완성하면 1억을 내 파워가 대한민국과 아시아를 먹여 살리게 돼. 그러면 서서히 허경영을 전 세계인이 알게 되네, 그러겠죠?

그럼 그다음 무슨 일이 일어날까? 세계 모든 나라가 무기 소지하는 거는 포기하자. 우리 세계 평화 해야 돼. 그래 가지고 세계 강대국도 서서히 내 말을 듣게 돼.

그러면 세계 230개 국가 중에 다섯 개 나라만, 상임 이사국만 빼고 다 찬성하겠니? 그럼 그걸 들고 상임 이사국을 압박을 해. 그거 할 수 있는 자가 내 뿐이야. 전 세계 대통령들이 “좋습니다.

우리 허경영 God-man임을 따르겠습니다.” 이렇게 사인해 주면, 그럼 그래 가지고 위에 보내. 상임 이사국 여러분, 전 세계 무기 없으니까 상임 이사 무기 없다 그러면 자기들 무기를 어떻게 하냐? 행군으로 보내서 행군만 무기를 가지게. 그 어느 분쟁이 나면 유엔군이 가는 거야. 행군만 탱크와 대포와 미사일을 가질 수 있어.

좋아, 안 좋아? 좋아요. 그 유엔군이 아무 나라 쳐 들어가나? 아니, 안 들어가지. 내가, 내가 만든 정책을 지금 사람들이 쓰고 있죠. 국가에서 말을 하면 그게 세계 평화의 추돌이 이거요.

아무리 유엔 뭐 협상을 해라, 뭐 휴전, 휴전, 아무 소용 없어요. 무기 없어야 돼. 이제 내 말 이해하죠?

나는 이런 세상을 보면서 여러분들이 도대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전쟁을 하고 앉아 있어. 그 사람들이 그 사람들 그렇게 괴롭히고 지가 좀 먹고 그게 나중에 좋은 데 갈 거 같아? 나한테 와서 우리가 어디로 가는지 알면 아둥바둥 영토 가지고 싸울 이런 일을 왜 해? 아니, 경상도 사람이 저저 충청도 사람 땅 뺏으면 충청도 사람 어디 가서 살아? 맞아. 땅 뺏으면 뭐해? 그 사람들 살아야지. 일본 사람이 우리나라 땅 뺏으면 뭐해? 한 사람 다 갔다 살게 할 거야? 여기 살게 해야지. 땅을 뺏어 봐요.

헛일이야. 인도 뺏어 봐. 인도 15억을. 어디다 갖다 놓을 거야? 영국이 왜 두 손 들고 나간 줄 알아요? 아니, 뺏어 보니까 인구는 10억이 넘는데 영국, 영국 인구는요, 활용 점정이야.

그러니 인도하고 육박전을 붙어 가 되겠어? 그 인도 사람을 다 죽일 거야? 너 땅 너가 가자, 우리 다 필요 없다, 가버려! 맞아. 그 점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활용 점을 내가 하고 있는데, 내가 누군지도 모르고 내 무한한 초능력을 보고도 다 된 축복하고 명한 거 내놓으세요. 그래, 그 사람이 제일 억울한 사람이야. 그다음에 다가 시히 구경 막고 간 사람, 그 사람 아주 두 번째로 억울한 사람이야.

아슬아슬했죠? 천국에 문턱까지 올라온 거야. 근데 그래서 돌아가는 거야. 근데 천국이 등록했다고? 난 여기가 천국, 허경영이 사이 꾸는데 나 돌아가렵니다. 그래, 그거 빼가 돌아간 사람. 그 얼마나 억울한지 제일 억울한 사람은 그렇게 나가 가지고 안 하는 사람이 제일 억울해.

맞습니다. 세 번째 억울한 사람은 허경영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유 없이 서잘 때 없이 나를 본 적도 없는데 뭐 글을 올려 가지고 부안 내동 하면 됩니까? 아니다, 안 되겠죠.

나는 그런 걸 보고 그들이 어디로 가는지 과연 알고 죽느냐? 그렇죠. God-man 말 들어 보니까 God-man 말이 맞아.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안 맞다고? 맞아요.

그래서 내가 세계가 전쟁하는 것만큼은 막아 주려고 내가 왔죠. 그래고 그 전쟁하는 걸 좋아하는 이 인간들을 심판하지.

그래서 99% 제외시켜 버리죠. 무적 행으로 들어가겠죠.

나머지 0.1% 999.9% 다 알겠죠. 그 0.1% 백궁 천국으로 들어가는 거 그 0.1% 뽑혔다 조용히 티한 속아 가지고 빠져나간 사람, 그 사람이 나중에 죽을 때. 눈 딱 감는 즉시 깨달아, 아, 내가 속았구나! 아, 저기가 바로 허행가 이야기한 그 천국이구나. 그걸 알게 된다는 거예요.

내가 뭐 이렇게 힘들게 가면서 이야기하겠어요? 세계에 있으나 마나요. 세계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는 이대 사임 이사국, 이것 때문에 인류는 망해요. 전쟁 불받이, 걔네들 무기 장사하고 맨날 바쁘네. 걔들한테 우리가 무기 팔아주는 약속 국가들은 맨날 뭐 수출해 봐야 걔들한테 살아남기 위해서 무기 팔아줘야 돼.

우리가 비싼 무기는 미국 같은 데서 사 오죠. 헬기, 헬기 한 시간에 3,600m 기름을 소모해요. 3,600 도통, 도통 정도 돼요. 도통이 이만은 도통 정도를 소비하는 헬리콥터, 그게 전투용 대형 수송기 헬리콥터예요.

그 한 시간을 하려면 그 기름 무게만 해도 오마무시해요. 봤죠? 유엔 다 스톱, 유엔에서 의료용으로서는 비행기 봤죠? 헬기 날개가 여러 개 붙어 있는 거 봤죠? 보통 헬기는 날개 두 개인데, 이거는 날개가 한 열 개 붙어 있죠. 그 비행, 그 헬기를 한번 돌면 수천 명을, 아, 보잉 747 정도의 무게를 수직으로 들어올려 버려요. 활주로 필요 없어.

아무 산악 지대 갖다 내려. 그 비행기를 유지하려면 어마어마한 기름이 들어가는 거야. 한 시간만 뜨면은 기름값이 몇이야. 그거를 군사적으로 뭐 하는 사람들이야.

그래서 나오는 매연 말도 못해. 생각해 보세요. 나는 별걸 다 보고 있겠죠. 여러분보다 이 군기와 군사용 탱크, 얘들이 뿌리는 매연 이거는 국가에서 환경 조사도 안 해.

아, 안 해요. 노다지 포고 막 그냥 훈련하고 그 매연이 얼마인지 알아요? 땡가지나 가면 효선이, 미선이 땡 갈려 죽은 적 있죠? 뭐 그냥 가면 아스팔트가 철 나 버려. 전쟁은 참으로 어리석은. 자들이 하는 거야.

근데 21세기에 사람이 어린애를 하루 저녁에 몇 5천 명을 죽여 놓고 누구도 잘못했다는 사람 하나도 없고, 더 죽이기로 가겠다. 더 죽이기로. 그리고 미사일은 계속 뭐하네. 난 도대체 하늘의 지구에 와 가지고 내가 졸도를 할 정도야.

아니, 아파트 잠자는 사람들을 아파트를 폭사. 그럼 뭐 하는 거야? 뭐 지진이 나서 죽으면 그건 있을 수 있다 하자. 이게 뭡니까? 이런 나라에 말 한마디 못 하고 있는 이 정치인들.

말해 봐야 뭐 미국이 듣나? 러시아가 듣나? 안 듣죠. 러시아 보세요. 그루지야 하고 전쟁하다가 비참하게 됐어.

다시 또 뭐 우크라이나 전쟁. 이건 뭐 지중의 쪽에 잘 들으세요. 참으로 기가 막히는 게 이게 무슨 바다야? 이게 어디에 있어요? 이스라엘에 있어. 죽음 바다죠.

네. 죽음 바다 옆에 있다 보니까 사람들이 맨날 죽는 쪽만 연구를 해. 풀 한 포기 나나. 소금 바다에 들어가면 다 죽어.

다 관광객만 좀 올 뿐이지. 그러면 이 바다 옆에 사는 사람들이 마음이 어떻게 했어? 강해야 안 해? 근데 여기 마장호수는 그 물을 김기도 사람들이 먹고 살아. 수도물로. 그건 생수.

그 하늘이 있어. 여기 사해와 마장호수 다르죠. 이렇게 마장호수 집에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천국 갈 사람들이 모여 있어.

라가 있어. 가 있는 이스라엘은 맨날 전쟁이야. 주변 나라가 그걸 못 잡아 먹어서 때만 누리고 있다니까. 여러 하서 있는 게 아니야.

해지라 뭐 여러 공격 집단들이 이스라엘을 노리고 있어. 노려. 왜 죽음의 바다를 만들려고? 죽음의 바다가 가운데 있기 때문에. 우리는 기산 호수, 마장호수, 하늘 호수, 백호수.

이거 제일 봉. 하늘에는 제일 봉에는 백호수. 백조 호수야. 저제 하늘 공 마에는 마장호수.

좋아 안 좋아? 제3 하늘공원에는 기가 막히는 경치가 있어요. 우리나라에 관제 많이 대단하죠? 네, 그만큼 인기가 좋아요. 나만 해도 거기 한 30분 갔어요. 네, 심심하면 내가 안 보이면 마장호수 잘 가요.

어, 드라이브 코스로 마장호수를 가. 왜? 거기 땅을 맨날 사니까 가서 지형을 보잖아. 그 지형 제일 좋은 자리를 다 잡는 지역만 딱 보고 와요. 그다음에는 다른 사람이 브로커 가서 사.

그러니까 내가 사는 게 아니야. 그 사람들이 도장 찍으니까 이 허경영이 누구예요? 뭐 그렇고 그런 사람이에요. 뭐도 모르고 찍어. 허경영 한두 사람이 있어요? 이나 동맹 인도 있지.

거기 하늘공 이렇게 안 쓰거든. 허경영 개인 이름을 쓴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팔아. 그래, 몸이 다 사 거야.

여기, 여기, 이 세 군데가 호수가 있는 지역을 다 잡아 버렸어. 사회가 좋아? 마장호수가 좋아? 사회 호수는 이게 뭐야? 죽음의 호수지. 우리 마장호수는 얼마나 멋있어? 그렇죠? 마장호수는 내가 마장호수는 이 이름을 지어 줘야 되거든.

마장호수, 호수가 길어. 긴 장자요. 말같이 생겼어. 말다리 달려가는 모습이야.

그래서 마장호수, 멋있어요. 네, 아름답다니. 그리 출렁다리를 그 아마 수십억 들어갔을 거야. 출렁다리 하나 놓는데 수십억 들어갔을 거야.

그거 해놓고 뭐 관광객 유치 성공. 임진각도 관광객이 많이 와. 근데 거기만 왔다 가면 마음이 포근해져. 다 하늘공원에 오면은 그냥 영적 에너지가 들어오고, 마장호수 하면 쌓였던 피로가 싹 녹아버리고, 기사호수 하면 이제 정신이 드는 거야.

그 나중에 하늘공원 묘다가요. 서들 버스가 다니는 게 있어. 그거만 타면 마장호수 가고, 기사호수도 가고. 돌아올 때 되면 또 그 버스 타고 와.

오면 되는 거야. 좋아. 안 좋아, 좋아. 그러기장, 기장, 기산 호수에는 여러분, 쉼터들을 만들어 놔.

거기서 그 호수에서 여러분 둘레길도 다니고. 또 기산 호수를 내가 사 놨는데, 가니까 공사하고 있어. 호수 가운데, 호수 한쪽 편에 우리 땅 한쪽 거이야. 그 사진 올려봐.

뭐 하냐고 시에 물어보니까, 아 거기다가 유리 전망대를 만든대. 이게 이게 우리 땅이 이상하다. 우리 땅이 이게 호수에는 우리 땅이 이렇게 생겼어요. 이게 이 이렇게 나가거든 우리 땅이.

그럼 이게 호수야? 예, 호수인데요. 내 내 땅입니다. 그 여기에요 붙어 있는 게 뭐냐면은, 이거 부르다, 부르다 카페야.

하루 매상이 1,500만 원 오른대. 이 강북에서는 제일 잘되는 카페야. 최고급 카페. 근데 이태리 저리 가래.

이태리 바닷가 저리 가래. 흰 색깔로 지어놨는데, 들어가 본 사람 손 들어봐. 부르다 카페 몇 명 없네. 지나만 왔어.

어, 그 부르다 카페의 사장이 36살인데, 그런 걸 한 열 개를 가지고 있대. 근데 이 사람이 이 여기를 잘 만들어 놨어. 근데 우리는 부르다 카페보다 땅이 되게 넓어요. 이게 우리 땅이야.

어, 그다음에 여기는 부르다 카페 우리 옆에 있는데, 여기다가 만들어. 그러면 여기서 요거는 또 유리 길로 만든대. 요거는 둘레 길이야. 둘레길이 이렇게 되잖아요.

근데 왜 여기서 딱 만들어 놔? 그러면 여기서 우리 하늘궁이 자리가 착 전망도 보여. 그래서 여기에 유리로 올라가서 전부 유리로 만든대. 그 알고 봤더니 마장 저수지 하고 전쟁을 하는 거야. 마장 저수지는 파주 시 거야.

기산 저수지는 양주 시 거야. 포천 가지고 둘이가 붙었어요. 붙었어. 근데 작업이 한참 많이 되고 있어.

그 사진 한번 올려봐. 작업하고 있는 사진들 한번 보여줘. 이 보이죠? 작업하고 있죠? 이게 이게 내 거야. 밭 보이죠? 하고 집하고.

다 우리 거야. 이쪽이 호수고, 이게 정남쪽을 보고 있어. 좋죠? 그런데 이 소나무 하나가 100억짜리야. 소나무가 말도 금액으로 따질 수는 없어요. 단, 소나무가 250년이 넘은 거야.

그런 게 열거가 있어요. 보이죠? 여기 소나무들 보이죠? 열거 있고요. 뒤에 하얗게 보이는 거 보이죠? 건물. 이거 부르다, 부르다.

그거 내 옆이. 근데 이게 어디냐면, 여기에 기둥 박고 있죠? 요놈이야. 이거 기둥 박고 있죠? 요놈이 요렇게 해가 기둥 때리고 있는 거야. 기둥, 뭐 뭐 있죠? 뭐 기둥, 어디 기둥 박는 거 좀 보자.

보이죠? 기둥을 여기 가운데다 세워요. 위에가 유리로 전망대를 만드는 거야. 만들어 가지고 어디가 제일 먼저 보이겠어요? 하늘 공. 이게 이게 제일 잘 보여.

그리고 이 내 땅이 호수를 감싸고 있어요. 감싸요. 딱 이렇게 감싸. 최고 명당 자리인데, 아마 시에서도요 자리를 노린 거야.

여기 솔밭이 있고 아름다우니까. 이게 우리 커피숍이야. 나는 이거 커피집 안 하고, 내가 이제 이거 이제 나중에 뭘 해버리면 여러분 휴식처로요. 앞에 주차장이 크니까 관광 가서 타고 가다 지방에서 온 사람들 가서 내려 가지고 가서 차는 무료로 주니까 여기서 여러분은 여기서 휴식하다가 여기, 요기요 보이죠? 하얀 거 보이죠? 예.

요 하얀 게 우리가 둘레길로 들어가는 문이야. 그러고 열마 둘레길로 쏙 들어가. 들어가면 바로 이게 전망대네.

그럼 이거 한 바퀴 돌아.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아주 기가 막혀요. 어이 음.

이거는 야, 이 사진 하나 보이냐? 또 올려봐. 또 옆에서 찍은 거야. 음. 우리 있는데 여기 쏙 들어가 있죠? 우리 있는데가 요렇게 딱 싸고 있는 거야.

그래서 안에 우리에 딱 들어오면 우리가 호수를 전부 차지하고 있는 거 같이 보여. 그렇게 보여요. 근데 다른 가게들은 땅이 쥐꼬리만 해요. 그리고 이거, 이거 찍어놓은 거 없나? 불러다 찍어놓은 거.

나는 저렇게 건물을 잘 지은 사람 처음 봤어. 땅에다가 얼마나 자리가 한 300석이 돼요. 커피 마시는 사람이 앉을 수 있는 의자가 한 300개가 돼요. 지중해 연처럼 해놨어요.

그거 하나 찍었나 봐. 불러다, 불러다 사진 하나 올려봐. 내가 그림 그린 것도 비슷하게 그렸죠? 이제 인간은 모두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는 거.

이거는 저, 제2 하늘이고 이 영상으로 된 건지 한번 봐요. 몽골 호텔 있죠? 저기 러시아 별장이 제2 하늘궁 영빈관으로 쓸 거거든요. 여기서 지방에서 온 사람들이 하룻밤 자고 가려면 자고 가고.

이 영빈관에 방이 많아요. 그러면 그, 거기서 뭐가 여러분 놀다가 거기서 자고 가면 되잖아요. 그다음에 그 옆에 몽블랑 호텔이 보일 거예요. 보이죠? 몽블랑 호텔이 땅이 넓어요.

그다음에 요 뒤에 식당이 있어요. 이게 왜 올라가나 내려. 여기가 식당이 있어요. 식당도 두 개 건물이 건평이 한 200평이 넘어요.

그러니까 그 속에서 여러분 앉아, 뭐 거기서 뭐 비빔밥도 먹고 막 거기서, 거기서도 우리가 서비스해 줄 거니까. 여기 이제 요 러시아 별장 하나 붙어 있어요. 러시아 별장. 여기서 리 올라가서요.

제3 주차장에서 들어가요. 이거 별장이 여기. 여기는 우리 이 위에 100만 평은 뭐예요? 제하, 제 하늘궁 실버타워 올라설 자리야. 그러니까 이 몽블랑 자리가 풍수적으로 제일 센 자리입니다.

좋은 자리. 그 뒤로 다 내가 다 잡아 놨어. 올려봐요.

산이 특이하게 생겼죠? 요 산에 이거 전부 실버타운 자리야. 좋죠? 정남향이. 여기서 바라보면 하늘궁 저 불이 보여. 여 우리 여기서 자.

요게 러시아 별장 보이죠? 이런 별장이고 이거. 나무가 이게 가리고 있어. 자세히, 이 장 올라가는 길이야.

여기 이제 이 올라가는 이게 몽골 온여. 몽골은 또 몽블랑 호텔처럼 지었더라. 좋아요. 보여요.

네, 뭐라 써 놨어요? 실타. 하늘공. 실타 예정. 부제 해.

놨지. 좋아요. 이 당겨봐. 요것도 우리 거고, 요거는 러시아 별장 보셨죠? 로 들어가는 대문이 여기는 아주, 이보다 아름다운 별장은 우리나라에 없어.

이쁘죠? 여기가 여러분, 실버타운 부자야. 살기 괜찮죠?

음, 이렇게 당겨. 마당이, 마당에서 호수가 이렇게 다 보여. 마당 호수가 쫙. 요요, 여기 완전.

요 잔디밭에서 마당 호수가 다 보여요. 뒤에가 몽블랑 호텔이 있어요. 여기가 우리 건물 큰 거 두 개가 있는데, 게 식당하는 자리인데, 거기서부터가 전부 실버타운 부지로 한 100백만 평을 이제 칠 거야.

내가 뭐 만졌나? 이걸로. 이게 이 얼굴이 말이죠. 잘, 얼굴이 이렇게 나타났죠. 이거 지천태.

주역에서 지천태. 이 얼굴이 주역에서 지라 그죠. 제일에서 좋은가. 야, 그러니까 얼굴을 잘 봐요.

방금 얼굴이 나타났지. 화면 나오게 해라. 중입. 전이 갑자기 꺼졌어.

그럼 이거 분, 이거 안 나오네. 안 나. 잘 봐요. 이럴 때도 우리는 강의 해야 되니까.

이게 왜 지천 태야? 눈 두 개죠? 눈 두 개는 작대기 두 개잖아. 음, 이, 아, 아.

네. 귓구멍 두 개죠? 작대기 두 개니까 음이네.

위에 나오죠? 그다음에 콧구멍이 두 개죠? 작대기 두 개니까 의미죠? 그러면 이게 지천.

우리가 안 되네. 이제 되. 되겠지, 뭐. 이제 고쳐졌나? 흑판 나오게 해라.

방금 그 얼굴이 나와서 내가 알려 주는 거야. 얼굴이 나왔다는 건 재수가 되게 좋다는 거야. 길조. 특히 길조의 표현이야.

그 얼굴이 왜 나왔냐. 얼굴을 여러분들이 모르고 있어, 내가 알려줄게. 왜 길조인가? 네, 그 여러분이 길조를 가지고 다니는 거야. 야, 칠판 나오게 해라.

예, 시간 중에 요럴 때 나가는 시간이 제일 아까워. 네, 안 그래? 네, 그렇다고 뭐 내 기본 칠판이 안 나오나? 다 엄청 더운데, 좀 벗어야겠다. 앞으로는 이 중간에 꺼지고 이런 일이 없도록 해야 돼. 그 쓸데없는 걸 보충시키라고 이 고장내는 거 아니야.

칠판을 자꾸 보완한다 하면서 그렇게 기능을 수리하지 말아. 옛날 있는 그대로 좋은데 가지. V 아, 그냥 못 케이크으로 떨어졌네. 케이크으로 그 들어내 판넬, 판넬 내리면 보여.

예, 앞 앞에서요. 재밌 기, 재밌는 이야기를 해. 아닌데, 마이 잖, 마이크 있던 거 나 에서 해봐.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하나의 들꽃이다.

네, 그니까 이 불러주면 그게 대단한 거야. 그게 살아나는 거야. 근데 이름 없는 들꽃들이 쭉 있죠, 이렇게 있는데 거기다 이름을 안 만들어 주면 항상 들꽃에 이름이 없어. 그렇잖아.

그런데 뭐 학자들이 무슨 꽃이다 하든 말든 자기가 이름을 지어줘. 넌 고향이 꽃이야. 그지? 너는 강아지야. 이렇게 이름을 붙여 주면은 그 꽃과 그 꽃이 살아나.

아, 재밌죠? 네, 그러니까 우리가 자기 아내와 결혼하면 그 아내의 아버지가 부르던 이름 말고 자기가 이름을 하나 지어 줘야 돼. 애칭을. 그러면 그 여자가 다시 살아나. 살아나는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애, 애명 하나 지어 주면은 그게 그게 굉장히 사람을 달라지게 만들어. 네, 그러니까 God-man을 여러분들이 볼 때는 그냥 the God-man 그러지. 네, 그런데 여러분들은 뭐라 불러? 허경영 막 그러잖아. 네. 네, 그러니까 허경영 불러도 나는 여기 앉아 있으면 허경영.

여기서 막 허경영 불러서 그래도 좋은데, 또 바깥에서 “허행” 말고 “God-man님” 하고 소리 들리는 거 안 들어봤어? 전부 뭐 “허이 행이” 내 이름을 부르는 건 좋아요. 근데 여자들은 그 이쁜 이름을 남편이 지어줘도 돼. 호적에 올리면 안 돼. 자기만 부르는 이름이야, 애칭.

그래서 그걸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마누라는 놔두고 애칭을 안 주는 거야. 그럼 죽은 마누라야. 당신 내 애칭 좀 불러봐.

하나 만들어 봐. 내가 저게 꺼지니까 또 이런 생각이 나네요. 좋은 생각이죠?

내가 그 들풀의 이름을 부르기 전까지는 그 들꽃이 얼마나 외로웠을까. 그래. 근데 지나갈 때마다 이제 그들 고들 이름을 지었다. 그지? 여러분, “봉자 꽃”이다.

이랬으면 “봉자야” 이렇게 부르면 꽃하고 대화가 돼. 재밌지? 재밌잖아. 그렇게 꽃에도 이름을 짓듯이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한테도 애칭을 넣어놔야 돼.

예. 노래가 아무리 좋아도 노래 제목이 없으면 되나? 안 되죠. 있어야 되죠.

어, 똑같아. 이제 되나? 예, 됩니다. 스님, 잠시만요.

세팅 좀 하겠습니다. 스님, 항상 강의 전에는 이런 걸 다 제거해 놔요. 질문 하나 해도 될까요? 질문해. 예를 들어 할머니, 할아버지, 축복 명패를 다 했는데, 어떤 집은 동물로 와서 있다가 공으로 가고, 어떤 집안은 또 인간으로 유행했다가 가고.

그럼 그, 그 백 갔을 때 뭐, 우라지? 동일, 동일해요. 레벨만 차이가 있어요. 레벨. 동물로 해서 공 5, 500에 왔거나 공에 오면 레벨 차이가 있겠지.

네. 또 할머니로 있다가 공에 왔다. 그 레벨 차이가 제법이 있어. 그런데 백에서 서열이 정해지는 거야.

어, 백궁(百宮)은 아까 내 얘기했죠? 균등이 아니라고, 평등이 아니라고. 그런 재미가 없어. 그래서. 거기는 자기가 지상에서 한 거에 대해서 천국은 왔는데, 천국에서 그 레벨이라는 게 있어.

그게 있어야 사람, 어디나 사람들이 살아갈 수가 있다니까. 그래서 자기가 궁에서도 존경하는 사람이 있고, 부리는 사람도 있고 이럴 수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God-man을 직접 만난 사람, 레벨이 무지하게 높아요. 또 하늘 공을 자주 왔잖아이 사람을 따라갈 레벨이 없어.

근데 하늘 공 오다가 안 하고 속삭였다 그러면 손해가 있겠지. 그러면 그만큼 또 레벨을 보충해. 하늘 꾸준히 나와야 돼.

그건 내가 용서해 주더라도 그러니까 제일 어리석은 사람이 하늘 왔다가 나간 사람이 제일 억울한 사람이야. 내 그걸 쓸 수 있나?

신이요, the God-man. 그 저기 어 살았을 만약 부모님 500분 가셨는데 축복도 해 드렸지만, 어 500에서 레벨을 딱 해 들고 싶다. 본인이 소용이 없어. 그 사람 내 배로 가지고 올라가 사는 거야.

알겠지? 음. 근데 여기서 딸내미가 레벨이 엄청 높잖아. 근데 아버지는 가 보니까 백궁에 천국에 와 있는데 레벨이 낮아. 나지에 딸하고 다른 거야.

신. 그러면 500, 100분 가셨는데 어 어 후손이 어 대천사를 해 드렸어. 어 그러면 또 어떻게? 그러면 또 대천사가 돼 버리지. 그건 여기서는 알 수 있지.

거기 가서는 안 돼. 여기는 여기서는 돌아가신 아버지를 대천사를 해 줄 수가 있어. 그러면 거기서는 레벨을 초월해서 올라가 버리니까 대천사는 대단하지 않겠어? 그 정도는 알아야지. 그걸 모르나.

음. 나는 오늘같이 패는 날은 없네. 아이, 고장이 나는 것도 내 고생하는 걸 보고 공에서 좀 시화 소리야. 이거 다 됐나까요? 뭐 어 그거 영다 털어 또 호수 보이죠.

러시아지. 저게 혼자 있기가. 아까워 저 2층, 1층에 마당에서도 호수가 다 보여요. 보이죠? 이게 울타리, 이거 마당이 이거 다 보이잖아.

여봐. 마당이 건축 부지, 몽불랑 뒤쪽이 어마어마하게 넓은 땅이야. 거기다가 기와집을 이거 한 세 배로 크기죠. 저기 제 강연자 하면 제 강 여기 보이지? 정 부지.

이 뒤에가 전부 예정 부지. 좋죠? 이 집이 어마어마하게 커요. 그 이 집도 이제 수리해서 우리가 들어가서 뭐 잠도 자고 밥도 먹고 뭐 두 개야.

저런 집이 두 개가 있어. 저 하나에 기와집, 저 굉장히 커요, 집들이. 그건 제 교통 정리를 해야지. 이거 한 10년간 나버렸나 봐.

어여, 지붕 보이죠? 이게 러시아 별장이 여기 보이죠. 봐봐. 여, 러시아 별 보이죠? 보이고 이쪽에 호수 보이죠? 호수 보이죠? 호수 보이죠? 잔디 봐요.

호수 보이죠? 그리고 얘가 노다지, 항상 노다지. 빨간 저녁 오, 아주 그냥 산이 너무 잘 생겼어. 여기가 토날가네.

꽉 차 아름다워요. 흔들다리요. 산이 톡 튀어나왔죠? 이거 거북이가 물 먹으려고 머리를 내민 것처럼 쫙 나왔죠.

요 넘어가 하늘 궁이네요. 요 넘어가 하늘 궁이에요. 요 대가리가 토기, 잉어들 보이죠? 아니, 막 이런 잉어가 저 잡지도 못해. 저기는 노다지 돌아다녀.

그리고 저기 많은 게 청둥오리가 막 줄을 서서 다녀. 그리고 물 위를 같이 날리더라. 근데 여기에서도 편히, 우리나라에서 관광객이 제일 많이 오는 곳이니까요. 둘레길이 호수를 한 바퀴 도는데 두 시간 정도 걸려.

우리요, 하늘 앞에도 둘레길이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요, 모텔 앞에도 둘레길이 한참 더 있어. 둘레길이요. 이 둘레길이요.

여기 둘레길이 있거든. 요렇게, 요렇게 지나가. 여기가 하늘 궁이에요.

멘이 오랑주리 오이 만 해. 야, 언제든지 가면 그냥 들어가서 쉬게끔 사람들이 저기 가서 쉬고 잠자도 되고, 저기 가면 밥도 팔 테니까 밥도 먹고, 우리 회원들은 아주 좋을 거예요. 이게 어딘지 기산 호수예요. 기산 호수 그게요.

기산 호수 있잖아, 여기 호수에서도 최고 명당자리가 여기야. 이 자리를 우리가 확보하는. 그래서 여기는 하공, 제2 강연자, 여기는 제3 강연자. 아니, 혼자 다 해.

버리 요거는 우리 있는 자리에 보이죠? 네요. 여기 보이죠? 요 하얀 게 부르다요. 파란 거 요까지 보이죠? 이게 우리 하늘. 여기, 여기 팔았죠? 예.

파란 거 게. 이거 우리. 여기다가 지금 전망대 만들고 있는. 그거는 안 찍게.

그 전에 찍은 거네. 여기다 전망대 만들고, 여기다가 백만 평. 여기 보이죠? 산. 여기다 저 실버타운, 실버타운이 여기가 이제 요래 와서 호수가로 오는 거지.

다 연결해 가지고. 여기 전부 실버타운. 괜찮죠? 그런데요, 다르게 또 비쳐 봐.

네. 소나무도 하나씩 비쳐 줘야지. 왜 멀리만 찍어? 우리 소나무는 왜 안 찍어? 우리 거를 앞에서 왜 안 보여줘? 이게 리 있데. 왜 이 사진을, 이거 누가 이렇게 찍었어? 이 보이죠? 여기 요일 때인데.

왜 그 앞에 우리 전체를 안 보여주나? 그 안 가나? 이게 우리 밭이야. 아이고, 부. 아이고, 나무 기둥을 보여주죠. 뿌리를.

아이고. 아, 사진을 누가 찍었다. 기사 넣어서. 우리 나무를 하나도 제대로 안 보여줬어.

이 왜 이렇게 찍었나? 아니, 이거 왜 누가 이렇게 찍었어? 왜 허공만 자꾸 찍어? 아니, 하늘공원 안 찍어주고. 님이 은 그냥 이 어는 거예요. 은 직.

아이, 무슨 말이야. 이 누가 찍었어 이거. 누가 누가 찍은 거 아니야. 그럼 거기서 찍은 거는 왜 하나도 안 왔어? 가지 있으면 찍으면 되지.

나중에 찍은 거 아니야. 이렇게 사진 찍는. 사람들 보면 내 참, 저거 나중에 홍보를 어떻게 하니? 이런 사진이 왜 돌아다니니? 자, 자, 이제 봐요. 이거 우리 하늘공 땅 끝이에요.

네, 공사하고 있죠. 네, 요렇게 하고 있다니까. 저가 유리 동을 만들어서 타워를 해 가지고 그 위에 가서 사진 전망대에, 그러니까 관광객이 걸로 몰려오겠지. 근데 우리 나가는 길 좀 보이죠? 이거 우리 마지막 소나무야.

자, 이렇게 털어 봐. 우리 게이트가 여기쯤 있는데 왜 안 보이니? 나가는 게이트가 왜 안 보여? 그 참, 이 사진을, 왜 이런 걸 왜 찍어? 이렇게 되는 걸. 게이트는 요즘 게이트가 있어요. 나가는 거.

근데 왜 그걸 안 찍어 놨나? 말이 안 나와서. 내 말이 안 나와. 이런 걸 왜 찍냐고? 집을, 이거 왜 찍어 놨냐고? 저걸? 아니, 저기 저분이 찍은 게 있다는데. 내가 카메라 메고 다녀야 되겠구만.

안 되겠어. 도대체 뭐 하는 사람들인지 내 모르겠어. 야, 이거 왜 안 나오니? 님, 죄송합니다. 잠, 정말 너무한다.

내가 카메라를 메고 다녀야 정신들 차리겠어. 나가는 길, 나가는 길. 그거 참 신기한. 잠깐, 잠깐.

조금 되니까. 거기 나가는 길 아니에요? 이게 들어가, 나가는 길 같은데. 여 보이죠? 이렇게 된 거.

요게 우리가 둘레길로 들어가는 입구야. 요 보이죠? 이거 둘레길로 들어가는데. 여기, 여기 문이 열려요. 요거는 하는 사람들이 놨잖아.

길로 나갈 때는 일로 나가네. 근데 이 소나무 하나하나를 뿌리를 찍어 놓지 않았어. 소나무, 이런 소나무가 이게 나무가 가다가 90도로 이렇게 막 꺾여. 다 이렇게 꺾여요.

여 나무가 막 꺾였어. 이렇게 나무가 가다가 막 전부 이래. 그 나무, 나무가 어마어마한 나무들이. 소나무가 많아.

그 여기를 우리가 다 정리할 거야. 멋지게. 우리는 어떻게 하냐면요, 높이로요, 이 정도 높이로 저 리야. 그래, 유리벽이 만들어져.

유리벽이, 유리벽이 그러니까 이 잔 위에가 전부 수평적으로 해서 유리가 돼 버려. 그리고 호수 쪽에는 이런 벽이 유리벽이 만들어져. 둘레길 나가는데만 나가고 그 전망이 하나도 안 가려지면서 위에서 수 수천 명이 의자에 앉아서 볼 수 있도록 말하면 이게 유리, 유리 미치지. 이게 여기서 유리 마당이 나오는 거야.

이렇게. 그럼 그 위에 사람들이 전부 소나무도 유리가 이렇게 유리가 가려주는 거지. 전부 유리로. 소나무는 비가 들어가야 되니까 요만큼 해서 유리가 이렇게 가리고 있는 거지.

바닥은 전부 유리야. 그러니까 쪽에 부라, 부, 부르다가 뭐 부르다 부르지 말단 거기는 부르다는 구경거리도 아니야. 여기는 그렇게 엄청난 그 위치가 좋아요.

네. 음. 호수를 싸고 있다는 거. 근데 사진이 이것뿐이야.

속어 계속 있어요. 이게 우리 건물이에요. 그다음에 이게 마당이고.

근데 소나무를 멋지게 찍지 않았어. 최고 소나무들인데. 완전히 값없이 찍었어. 뭐 사진을 이렇게 찍니? 소나무가 이렇게 가다가 이렇게 꺾인 자리를 한번씩 보여 줘야 되는데 전혀 소나무의 그 무을 다 안 살렸어.

아, 이런 걸 왜 보여 주고 있니? 요 소나무 보이죠? 요렇게 가다 꺾었어. 이렇게 꺾여 나갔죠.

뭐 사람이 꺾은 게 아니야. 소나무가 저로 올라가다 옆으로 확 꺾었어. 뭐 베라벨 나무가 저절로, 저절로 꺾여 있는 거야. 근데 그런 게 수 수도 없이 많은데 하나도 안 비쳐 줘.

여 보세. 소나무가 올라가다가 거꾸로 내려왔죠. 여 소나무가 가다가 이렇게 한 바퀴 돌아이 내려왔죠. 또 이게 이렇게 꺾여서 여기서 가지가 이리 왔죠.

소나무가 전부 가다가 막 이렇게 지그재그야. 그런 걸 안 찍어 줬어. 이게 우리 이제 우리 우리 건물이고. 이야.

어쨌든 둘레길이 우리 마당 앞을 싹 지나간다는 거, 그럼 우리가 둘레길로 들어갈 수 있다는 거. 나이든 사람들은 그냥 호수 한 바퀴 돌면 여기는 한 시간이면 돌아.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호숫가에 저리 돌아가면 커피숍들이 있어. 그거 들어가서 커피 먹고 이 돌아다니면 돼. 아주 놀이터 좋죠? 네, 아늑함이 좋아요. 님, 아주 아늑해.

사진 이것뿐이야? 님, 제 치워. 네, 알겠습니다. 안 되니까.

아까 사람 해골에 나왔죠? 사람의 눈이 두 개잖아. 그러면 이거는 음이야, 두 개니까 음이잖아요.

네. 콧구멍이 두 개죠? 주역에 네. 공 개죠?

그래서 이 밑에 입은 하나야. 그 밑에 가슴 하나고. 이 두 다리가 있어요.

그래서 이것이 지천 택해요. 지천 책으로 좋은 개란 말이야. 이게 사람 얼, 사람이 얼굴이야.

아, 뭐 눈 두 개네. 두 개. 귀 두 개. 코구멍 두 개.

이게 전부 음이야. 근데 신기한 게 눈 두 개가 들어가면 신경이 하나야. 안에서는 양이야. 눈 두 개 신경 가서 맞나.

코 콧구멍 두 개 가서 안에 가서 맞나 안 맞나? 만나죠? 또 양이 되죠? 이거 콧구멍 두 개, 귓구멍 두 개.

안에 가면 만나는 거야. 신경 만나는 거야. 그러면 안에는 또 이게 겉에는 음인데 안에 가면 또 양이야. 또 입이 양이 거 같죠? 안에 들어가면 음이.

코구 저 숨구멍과 아, 식도. 식도와 구도로 놓아져. 공기 들어가는 구멍과 식도가 앞에서 입에서 하나인데 안에 들면 둘로 딱 쪼개져.

아, 그러니까 실제는 밖에는 양인데 안에 달면 음이 그렇겠죠? 그러니까 이게 다리도 보면 무릎이 둘로 쪼개져 있어.

네. 팔도 둘로 쪼개져 있는 거야. 이것도 실제는 음이야.

끝으로 하나야. 내부에 들어가면 쪼개져 있는 거. 어미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걸 지천 택.

개라 그래, 이거 천지 비괘로. 네. 그러니까 외부로 보면은 가장 상스러운 모습이야. 이게 여자가 하늘에 있고 남자가 땅에 있다. 그 집안이 편하다.

그렇죠? 그러니까 이거는 괘 중에 제일 좋다. 지천택괘 알죠? 네, 내 강의해 줬죠? 이거는 천지비괘. 맨날 싸운다.

남자가 위에 있고 여자가 밑에 있으니까 남전여비 주장해. 그럼 집안이 안 좋아지는 거야. 네. 이거는 제일 좋은 거고, 이거는 천지비괘. 제일 나쁜 거야.

어, 그래서 이거는 천지가 아주 안 좋다. 이게 천지비괘란 말이야. 이거는 지천택괘.

그게 사람 얼굴이 꼭 눈썹 두 개와 눈 두 개란 말이야. 그는 두 개, 두 개, 두 개, 이렇게 돼. 있어.

그러니까 우리가 이거 제목이 어디로 갔니로 써야 돼. 야 돼요. 아, 새로 써야 된다고.

제목이 뭐였어?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죽는다. 여러분들은 그렇게 어리석으면 안 되겠죠? 인간은 지금 현재 모두가 어디로 오는지 모르고 죽어.

내가 지구에 오고 나서 이제 이게 비밀이 밝혀져. 네. 그래서 쪽, 이게 뭐죠? 변계소집성 이죠? 에, 저거는 우리가 왜 이걸 말하냐면 지구는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이 지구는 정저지와 뭐지? 원래 우물 안의 개구리야. 우물 안에 있는 개구리. 그걸 정저지발아 그래.

이게 지구야. 지구. 여러분은 지구 안에 있는데 여러분이 알고 있는 지식이 이거는 우물 안의 개구리야.

저 달이 조금만 사이즈가 더 컸으면 지구는 없어. 저 달이 사이즈가 조금만 작았으면 지구 없어. 저 달이 바닷물을 2m까지 높이 잡아 당겨요. 당겼다 놓고 이래 조수 간만에 차를 만들어 주잖아.

저 달이 지구를 안 기면은 지구가 제멋대로 돌아. 큰일 나는 거야. 그니까 저 달의 위치, 달의 사이즈 달까지 30만 km, 달에서 다시 우리 지구에서 태양까지 1억 5천만 km요. 로미가 조그만 틀려버리면 지구는 없어져 버려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그 회계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모르고 지구 안에서만 우물 안 개구리가 돼서, 지구 안에서만 과학, 물리 그거 아무것도 아니야. 거기만 수학만 공부하고 있고 물리 조금 공부하다 말아버린 게 인간이야. 자기들이 뭐 어떻게 우주에 우리가 어느 점에 와 있는지, 뭐 이게 은하계가 우리 은하계가 별이 사람이 사는 별이 72개가 있는데 어떤 과학자도 지구 하나뿐인 줄 알아요. 그러니까 어마어마하게 바깥 세계에서 지구를 볼 때 이 지구는 한심하기 짝이 없어.

완벽한 별인데 조금만 잘못하면 벼락을 맞아. 정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같이 땅덩어리 가지고 땅따먹기를 몇 천 년 동안 복수를 해 제끼면 용서받을 길이 없어. 내가 그 어린애들, 부녀자들 몇 천 명 막 죽이는 거 보고 야, 이건 용서할 수 없다. 이 인간들은 이건 손봐야 되겠다.

내가 별 생각을 다 해요. 이건 인간들이 이렇게 진화돼 왔나? 이렇게 잔인무도하게 진화했나? 우리 6.25 때 탱크 가지고 따발총으로 맞아 죽는 거는 아무것도 아니야. 그냥 미사일로 다 죽여버려. 그냥 빌딩을, 아파트를 폭발해.

애들 다 죽여버려. 그렇게 무방비 상태로 사람을 죽이면 천벌 받아. 나는 이런 걸 보면서 인류가 몇 천 년 전에 전쟁하는 것보다 더 사악해졌어.

우리 한국에 전쟁 나서 다 죽어도 외국 사람들이 “어머, 하루에 2만 명 죽었네. 하루에 20만 명 죽었네.” 이러고 있을 거야, 아마. 숫자만 계산하고 있어. 외국에서 아무도 와서 때처럼 그때는 내가 와 있었으니까 나 때문에 몰려온 거죠.

지금 말해요, 이스라엘에 전쟁이 났는데 전 세계 30 몇 개국에서 비상을 걸었으니까 내가 여기 와 있는데, 코앞에서 전쟁을 해? 다 몰려와서 스톱 시켜. 그래, 그 개소리 있죠? 이것도 비상 소집할 때 소집령을 내린 거야. 내가 대한민국으로 전 세계 군대가 와서 6.25 전쟁 끝내라 소집령 내렸어, 안 내렸어? 그래 가지고 끝난 거야.

유교 사회는 개야, 변개, 변란이 일어난 거 아니야. 나라에 그 변란이 일어나니까 소집을 내렸지. 근데 이거는 소집 성이야, 소집령. 소집.

근데 이거는 내가, 우리가 이런 쓰잘데 없는 것을 머릿속에 잔뜩 넣고 있다는 소리야. 그러니까 요거는 알고 있나? 저런 거는 모르면서 뭐 과학이 어떻고, 물리가 어떻고 막 아무 쓸모없는 거.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가서 공부한 게 실제 나가서 쓰는 거 하나도 없어. 하나도 없어요.

다 잊어버려. 그냥 차라리 그냥 영어 단어 배우고 한문 한 거는 써먹는데, 그 뭘 여러분 수학 배운 거, 그 저저저 방정식이나 그 미적분을 어디다 써먹나? 안 써 먹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 너무 쓸데없는 것을 머릿속에 소집을 해 가지고 잔뜩 넣고 있는 거, 이게 변계 소집성. 그런데 우울한 개구라 말이야.

그 소집해 난 것도 맞죠. 근데 God-man이 뭐를 줘요? 축복. 그거는 뭐예요? 내가 God-man이 주는 축복, 천사, 성령 주죠. 그거는 뭐예요? 여러분하고 내가 공유, 여러분하고 공유하는 거라 그랬지.

네. 공유하는 거는 축복. 하니까 죽는 사람 여러분이 가서 일어나라.

그럼 내가 내 능력을 공유해야, 안 해? 공유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God-man이 온 바람에 God-man과 공유하는 사람이 된 거야. 우리가 민법에서 이런 거 있다 그랬죠? 민법에서 총유지분(總有持分), 총류. 지분이 있다 그래서 안 그래서 총유지분(總有持分), 합유 지분이 있다 그랬죠.

예, 합유 지분. 그다음 뭐가 있어요? 공유 지분. 공유 지분은 아니지.

종류 지분이 있고, 네, 합유 지분이 있고. 그다음 지분이 무슨 지분이 있어요? 개인 지분이 있어. 그래서 이걸 다른 말로 그냥 개인 지분을 다른 말로 뭐라 하냐면은 소유 지분, 소유 지분.

이렇게 세 가지가 있단 말이야, 민법에. 이렇게 이렇게 있는데, 요거는 무슨 재산이라 그랬지? 교회 재산, 절 재산. 총유지분(總有持分)이야.

순복음 교회를 조용기 목사님 혼자 팔 수 있나? 못 팔아요. 왜? 교인들이 낸 헌금으로 된 종교 단체이기 때문에 조용기 목사님 혼자 못 팔아. 그리고 모든 회계는 교인들이 관리해. 교회서 교단에서 관리한다 말이야.

그 이게 총유지분(總有持分). 합유 지분은 뭐라고? 문중 재산. 문중 재산은 재산을 처분할 때 그 합유 지분에 소유자들이 권리가 있어. 그 사람의 동의를 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야.

요거는 교회를 장에다 넣는다, 어디다 넣는다 할 때 이 사람들 투표권만 있어. 교인들은 투표만 있지, 재산 처분권이 없어. 교회를 판다고 해서 그 돈을 교인들한테 나눠주고 이런 거 없어. 절대 없어.

그 이런 금전적인 게 관여가 안 돼 있어. 총, 내가 총유지분(總有持分) 하나 가지고 있지. 뭐요? 하늘궁 초종교 하늘궁 재단법인. 그건 종교 재단이.

그 재단은 무료 급식만 하고 있어. 수입은 없어. 허경영이가 매달 넣어 주는 돈. 수입.

여러분이 찍어 주는 건 얼마 안 돼. 맞지? 그 그걸 내가 해가지고 무료 급식하고 있는 거야. 그럼 내가 강연회로 버는 거는 법인으로 해서 내가 버는 거야. 세금 낼 거 내고 나머지는 내가 개인 명의야.

그래, 개인 주식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종교 재단인데도 세금을 내는 거야. 좋아. 안 좋아, 좋아. 그거 하는 거죠.

그래서 이거는 총유지분(總有持分)인 해, 재단도 가지고 있고 개인 소유 지분도 있어. 주식회사 있죠. 주식회사는 내 개인 소유 지분이 100% 맞죠. 내가 벌어가지고 여기다 주는 거지.

하비 지분은 문중 재산은 처분할 때 그 문중 회원은 전부 해당이 됩니다. 몇 분씩 논 줘야 돼, 이런 식으로 여러분은 저, 저거하고 좀 다릅니다. 요거는, 요거는 공유라는 건 신과 같이 누리는 거야. 근데 여기에 공유가 있어.

비, 비 안일 비자아. 비공유가 뭐가 있어요? 창조했죠. 창조가 있다 그랬죠.

여러분 창조할 수 없잖아. 없죠.

이 비공유 중에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게 신하고 관계없이 가지 있는데 뭐가 있어? 자유의지. 자유 의지가 있다 그랬지. 이 자유의지가 여러분들이 전쟁을 일으키는 주범이 맞죠.

이 자유의지가 이게, 이 사람이 만들어 놨는데 여러분이 이걸 파괴하는 거야. 자유의지를 가지고 이웃나라를 쳐들어가고 뭐, 이거 이게 말세를 만드는 거야. 그래서 이 자유의지를 여러분들이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가는 이게 여러분 자유 의지야. 내가 어디로 가든 죽든, 왜 네가 말이 맞나, 여러분 할 말이 있어 없어? 없어.

없죠. 그러나 그 사람은 인류 공영 공유에 대해서 이 축복받은 사람들이 가지는 공유 전혀 없죠. 비공유.

이 비공유 자유의지가 인간들이 너무 남용을 해서 오늘날 전쟁이 이렇게 거치지 않아. 근데 그 중에서 제일 위험한 국가가 어디야? 한반도. 한반도.

어, 어마어마한 핵이 우리 옆에 휴전선을 사이두고 있어 없어? 있어요. 먹고. 한반도가 지금 그렇게 위험하죠.

그런데 내가 있다는 거. 그래서 나와 여러분들이 공유하고 있죠. 한반도에서 이 땅을 같이 공유하고.

있지, 내가 있는 동안 여러분은 천만 다인 줄 알아야 돼. 그래서 아기 여자애가 아빠하고 바닷가를 갈 때 깜깜한 밤길을 갈 때 무서울까, 안 무섭겠죠? 군대를 데려가야 여자애가 안 무서울까? 아빠 하나만 있으면 그 여자애는 아무 겁이 없어.

저 아버지 손만 잡으면 무서운 게 하나도 없어. 그 애는 정말 아버지가 무술 백단인 줄 알아. 그러니까 아버지가 하나만 있으면 되지. 아버지가 두 아버지 가야 마음이 편할까? 안 그래요.

딱 한 사람의 아버지만 있으면 그 딸은 하나도 안 무서워. 그러면 보고, 아빠 호주머니 돈 좀 가지고 왔어? 딸이 그럴까? 아기가 아빠 손만 잡혀 가면 가다가 밥을 굶던, 이제 아버지가 주면 얻어 먹는 거고. 밥 걱정, 때거리 걱정 딸이 해야 되나? 아니야, 안 해야 돼. 그냥 아빠 손만 잡으면 그걸 땡이야.

네. 아빠가 가자 그러면 어디든지 가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사람들은 아빠가 있나, 없나? 못 만났어, 아빠를. 근데 여러분들은 만났어, 안 만났어? 만났죠.

만났어. 내가 손을 잡고 공으로 가자 그러면 되는 거야. 아주 재밌죠? 그 이 사람들은 길을 잃어버리고 헤매는 거야. 저 사람들이 끝으로는 정말 지혜로운 개구리가 돼 가지고, 제가 되게 똑똑한 줄 알아.

백궁에 가면 써먹나? 써먹 못 써먹어요. 서울에서 슈퍼 가게 하던 아줌마가 시골 가서 농사 지을 때, 그거 슈퍼 가게 하던 실력 써먹나? 못 써먹어.

농사 하던 아줌마한테는 그 쓸모가 없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제 이 지혜로운 개구리가 돼서 벗어난 거야.

이제 내가 오늘 확실히 알려줍니다. 여러분들 우울한 개구리가 아니야.

여러분들은 백궁 시민이 그럼 백궁 시민을 다른 말로 마음을 천국 시민이 그러면 여러분이 요중에 미국 시민권 가진 사람 있지요? 성경에도 바울이 로마 시민권 가지고 있지요. 미국 시민권 가진 사람은 전쟁에서 좀 자유로워요.

아, 그럴 수 있지요. 전쟁 나도 포로가 되면 선적 석방해야 돼요. 그렇겠죠. 근데 우리나라 사람 석방해 달라고 누가 돈 줄까요? 돈 안 줘요.

근데 미군들은, 미국 사람은 여기서 미국 영주권 가진 사람이 체포돼 있다, 전쟁이나 억류됐다, 미국에서 무조건 협상해서 살려 끌고 가 살려내요. 근데 우리나라는 전쟁 당사자 국인데 그게 협상이 될까요? 안 돼요. 노다지 죽이든 포로로 가든 완전 값이야. 그러니까 God-man을 만나서 여러분들의 몸값은 어디 사람이 돼 있어? 백 시민권이 그런데 여기 있으면서도 좀 좋아야 되잖아.

그 여러분들은 하늘 오는 날은 제2 하늘공도 가고 제3 하늘공도 가고 입맛대로 돌아다니면서 봉도 오고 석도 가고 재밌잖아. 코스를 그렇게 하고 이제 우리가 재밌는 장소를 주는 거야. 그다음에 노후를 백 살 때까지 이거 재밌게 있어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우리가 모르는 사람들도 무리 급식을 하는데 우리 회원들 어려운 사람들 나중에 우리가 들러야 되잖아. 근데 요양병원에 처박아 놓지 않겠다는 거야. 적어도 호수가에 벤치에 앉아서 서로 회원들끼리 이야기하고 옛날에 허경영 괴롭히던 이야기 재밌잖아.

아, 저 뭐 뭐 옛날 이야기 해 가면서 하늘공 처음에 만들 때 이야기, 뭐 제2 하늘공 만들 때 이야기, 제3 하늘공 뭐 영상이 잘 안 나와 가지고 신경질내는 그 이야기 재밌잖아. 왜 그 잘 안 나와요? 귀한 거기 때문에. 귀한 거기 때문에 그렇게 한번 보려면 힘든 거야.

여러분 앉아서 이렇게 보도 안 나오니까 답답하지. 나는 막상 가서 땅 중이라고 협상할 때는 기분이 어떻겠어? 엄청난 인내가 필요한 거야. 고뇌가 있는 거예요.

맞겠죠? 올려봐. 어이, 올려봐. 어설퍼도 올려봐.

그래서 우리가 저게 잘 안 나왔다. 그만한 가치가 있는 거니까 함부로 몸을 내놓겠다. 그 한 몇 십분 뻐기다가 나오는 거야.

뭐, 여기 아, 보여줘야지. 이렇게. 괜찮아. 됐다.

옛날에 이거, 이거는 전체 아니야. 좀 제대로 다 딱 편집해서 가지고 있어라. 중구난방으로.

소나무, 소나무나. 소리는 다 빼버렸어요. 이거 뭐, 이렇게 또 찍었나. 이거 소나무를 찍을 때 손가락이 이렇게 팍팍 꺾여.

뭘 찍은 거야? 아니, 이게 소나무 가지 하나 찍은 거야? 아니, 뭘 찍었다는 거야? 야, 이거는 시초 하기 전이야. 시초 하는 장가 거든. 시초 하기 전이죠? 솔밭을 찍은 건데.

저 가는 사람이 내네. 내가 왜 나와? 그 왜 내 뒤통수 왜 찍어? 아고, 왜 나를 자꾸 찍어 넣니? 그거 왜 나를 찍어 넣어? 여, 나가 데는 안 나오나? 여기는 아, 시중 할 텐데. 여기 보니까 공사하고 있는 게 보이는데.

아, 참. 사진 찍는 것도 아니. 소나무를 왜 하나만 찍는 거야? 소나무가 하도 많은데.

내가 카메라 들어야지. 안 되겠다. 이게 도대체 뭐 하자는 거야? 이거 뭘 찍었다고? 소나무 찍었는데 소나무 하나도 안 보여. 이 지워라.

빨리 꺼라. 자, 시간이 됐으니까. 자, 자. 머리 금식하는 거 하고.

아니, 난 저렇게 나무를 영상 없를 위로 해야 된다. 전 세계 무기 소유는 안 되겠죠?

아, 여러분 청소년들한테 기간 청 몇 기 한 거하고 똑같죠? 어떤 나라 지도자도 무기 소유는 우리는 앞으로 반대해야 돼요. 오늘 그거 못 했네. 허성정, 허성정 거.

최상, 허성 거. 왜 안 했네? 시간이 6시. 그럼 내일 해라.

예. 6시 20분. 그걸. 이야기해 줘야 될 텐데, 시간이 충분했는데.

아, 쟤들이 참 뭐 하고 있는 거야? 아니, 호성 증거를 좀 보냈어야 되는 거 아니야? 아니, 누구 뭐 하고 있어서 이거 안 나올 때 호성 증거 보내면 되잖아. 안, 전체가 안 돼서 됐. 영상 가온다. 저가 있어.

지금 그 급한 게 아니야. 그 한쪽으로, 저쪽으로 가 있어. the God-man, 여러분들 후원에 감사드리고 항상 성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리고 우리에게 항상 희망찬 그런 메시지를 전해 주시고 우리에게 힘을 돋아 주시는 우리 위대한 Huh Kyung-young,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이제 전체 에너지.

The Ultimate Destiny: Where Do We Go After Life?

  1. Gratitude and the Ascendance of Haneulgung
    I extend my profound gratitude to all supporters,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who tirelessly dedicate themselves to promoting the astonishing divine power and the “Not old Milk” of God-man (神人) today. Haneulgung is destined to become the world’s foremost sacred site, achieving brilliant progress day by day. Let us all advance vigorously towards a hopeful future, centered around God-man.

  2. Testimonials of Divine Grace and Protection
    Today, three individuals have presented flowers. First, Go Deok-hwa, the director of Ulsan Haneulgung Spiritual Center, offers red orchids as an expression of gratitude to God-man on the occasion of her son’s wedding. I sincerely congratulate your son on his marriage. Next, Lee Min-jong, an angel from Ulsan Haneulgung Spiritual Center, and his wife, Archangel Lee Hyo-seong, present orchids to God-man to commemorate their reception of the Archangel title as a couple. I extend my congratulations. When a couple receives the Archangel title together, they are truly angels. They will not quarrel. If only one person receives it, they might constantly argue. I wish you eternal health and happiness.

Third, Archangel Han Ok-bun from Busan expresses boundless gratitude to God-man for the miraculous protection of her daughter, who resides in the United States. Her daughter was involved in a severe car accident, resulting in significant damage to the vehicle, yet she emerged completely unharmed. Let us hear a brief testimony about the accident.

The daughter recounted that in late July or early August, while driving on a highway in Philadelphia, her car plummeted and overturned. Despite the severity of the accident, when she spoke to her mother a week or ten days later, her face and body showed no injuries whatsoever. This was truly astonishing. She expressed immense gratitude, believing that her daughter’s survival was due to God-man’s immense love, divine power, and grace. She stated that as a Christian for over 30 years, she understands that the omnipotent and almighty one is now present on Earth. She thanked God-man for bestowing such grace upon her. She urged everyone to receive blessings, divine decrees, and Archangel titles, and to diligently support God-man in every way possible to realize the divine will on Earth as it is in Heaven.

Although there was material damage, the fact that her daughter sustained no injuries is indeed a testament to God-man’s grace and blessing. This is a truly fortunate outcome.

  1. The Enigma of Human Destiny and the Revelation of God-man
    The car fell from the highway, which is extremely perilous. Such falls can result in severe spinal or neck injuries. Therefore, her daughter was incredibly fortunate. We also perform blessings and bestow divine decrees. Our topic today is quite similar: Does anyone truly know where they are going when they die? No one does.

However, those who have come to Haneulgung and encountered God-man know their ultimate destination. They know where their parents reside, where their grandmothers have reincarnated as grandchildren, and where their grandfathers await in the spiritual waiting room. They possess a navigational map of death.

Do pastors, priests, or monks know where they are headed after death? They do not. Do their ancestors know? They do not. This is what you call religion. You have now graduated from religion. Religion has already been transcended. When God-man is present, what need is there for religion? It has become a religion in itself. When you witness it directly, why remain entangled in religion?

You can understand where your daughter came from, which home your son inhabited before his birth, and where your ancestors—father, grandfather, great-grandfather, great-great-grandfather—are breathlessly awaiting in the spiritual waiting room. Such beings exist. They are managing the spiritual traffic and awaiting their own day of transition. This eliminates all anxiety. You will anticipate the day you reunite with your parents and ancestors, whom you have sent to Heaven.

If you are experiencing severe pain from cancer, you will eagerly await the opportunity to meet the six ancestors you have sent to Heaven. They will be immensely grateful, saying, “If it weren’t for you, we would be stuck in the spiritual waiting room for thousands, even millions of years. What is the probability that you would meet God-man precisely when he descended to Earth?” That probability is infinitesimally small.

  1. The Folly of Abandoning the Divine Path
    The most unfortunate person in this world is one who comes to Haneulgung and then leaves. They will eventually realize their mistake. If someone attends church for ten years and then demands their tithes back, will they become enemies with the church? The church will not return the money. They might feel pity, thinking the person is struggling financially. However, legally, you cannot reclaim it. Taxes have been paid, the church has its expenses, missionary activities are funded, and pastors’ salaries are paid. Why would you demand it back?

Furthermore, anyone who calls others, promising to help them reclaim their donations, is violating the Attorney-at-Law Act. This is permissible only if they are a lawyer. A non-lawyer who makes such calls, particularly an anti-God-man individual, is committing a crime under the Attorney-at-Law Act. Recording such a conversation could lead to imprisonment. This is not an ordinary crime; it is a serious violation of the Attorney-at-Law Act, punishable by three years in prison. Prosecutors and judges will not overlook such an offense, especially since they themselves might become lawyers later.

  1. Philanthropy and Unblemished Conduct
    One should not incite people to demand back donations they made to a church. Such an individual is not merely an anti-God-man but a criminal violating the Attorney-at-Law Act, attempting to systematically dismantle the church.

We use these funds for free meal services. Does anyone else in South Korea, any dignified high-ranking individual, provide free meals to 500 people daily on the streets? Do they spend 150 million won per month on free meals? I am the only one. I have been doing this for 44 years, since I was 22. Of course, I cannot do it during presidential or parliamentary elections due to election laws that prohibit donations. Aside from those periods, I have consistently provided this service. Have I ever boasted about it? Even now, many people are unaware of my free meal service because it is not broadcast. Only we know about it.

Do you think 100 million won or more per month is a small amount? It is the cost of a cheap apartment building. I spend this amount 12 times a year. I provide for 500 elderly people, and a significant amount of money goes to children overseas who lack water or face starvation. Approximately 200 million won per month is disbursed for such causes. Is that a small sum? And what about taxes? My annual taxes amount to 7 to 8 billion won. I contribute about 10 billion won annually for the nation and its people.

I am 75 years old. Would anyone my age, even a former high-ranking public official, be providing 100 to 200 million won per month for free meals? They would be living off their retirement savings. I am not just doing that. The daily cost of the meals I provide is equivalent to their monthly salary. Despite providing so many free meals, some call me a swindler. I have never had a single fraud conviction. If I had even one fraud conviction, could I run for president? No, I could not. I have run in seven elections, three times for president, and once for mayor of Seoul. If I had even one fraud conviction or had committed one act of assault, I would be permanently barred from running for president. This demonstrates how carefully I have conducted myself.

If someone approaches me saying, “Huh Kyung-young, I have a money-making opportunity,” I immediately become cautious. I tell them, “Do not talk about money with me.” This has been my lifelong caution. If I were to say, ” you have a money-making opportunity?” I would fall into a trap of fraud. When I was in Yeouido, preparing to run for president at a young age, people would come and say, “If you do this, you can earn 1 billion won overnight.” I would tell them, “Do not talk to me about such things. Do not even suggest a partnership.” If I were ever involved in a fraud case, I would not be able to run for president. I have never had a fraud conviction. I have one conviction for violating election law, which is currently under trial. Aside from that, I have never committed fraud or had a criminal record for it.

  1. The Purpose of God-man’s Advent: Global Peace and Spiritual Guidance
    And yet, some call me a swindler, despite my having contributed hundreds of billions of won to society. Do ordinary people buy meals for 500 to 1,000 friends every day? Currently, 1,000 people eat my meals daily. Did my parents leave me even ten won? No, I was a war orphan. As a child, hunger was a daily reality. The sky would turn yellow from hunger. I would often collapse from the heat if I hadn’t eaten. Many children in my generation collapsed from malnutrition. People would collapse at factories in the summer due to lack of nutrition. I experienced such a miserable childhood firsthand. Therefore, my desire to feed others stems from this deep-seated experience. When I see people who cannot eat, I immediately want to give them food. I cannot keep food to myself; if bread arrives, it is distributed within ten minutes. It is my nature. I am not someone who hoards for myself. should such a person be slandered? No. Is there anyone purer than me? No.

What must I do now? What is my current task? You know what I must do. My current task is to complete the “dotting of the eye” (點睛). This character, “jeong” (睛), refers to the pupil of the eye. The character “mok” (目) means eye, and the blue part within it is the pupil. In a human life, at 75, one should be completing the final touches, like dotting the eye of a dragon. I have drawn the dragon of world unification. If God-man, who descended from Heaven, does not achieve world unification, no politician on Earth possesses the ability to disarm the entire world.

Listen carefully. Imagine giving automatic rifles to the sons in every house. You would never know where the gunfire might erupt. If every household possessed automatic rifles, and young people walked around with them, there would be countless automatic rifle murders. No country should be allowed to stockpile weapons, like Israel and Palestine, with missiles. What kind of insane countries are these? My goal is not to eliminate all weapons. Even a few automatic rifles in your home could lead to someone being killed at any moment. Someone might go to a neighbor’s house and say, “Hey, why are you making so much noise, you bastard? Take this!” Would such incidents occur? Yes, they would.

The same applies to nations. Why is it that only certain countries are uniquely permitted to manufacture weapons? World peace can only be achieved if all countries are prohibited from possessing weapons. What are the UN and its peacekeepers doing? Do they only provide aid after a war breaks out? I am the one who can command and resolve for the entire world to agree to eliminate weapons. When I complete the first, second, and third stages, all world presidents will be summoned. They will be called by my spiritual power. World leaders will become aware of this through their advanced intelligence networks. They will ask, “Why is Korea so prosperous?” It is because of Huh Kyung-young. Our nation will accumulate wealth hundreds of times over without even exporting anything. We will be truly wealthy.

They will ask, “Is that person the God-man?” Yes, he is. “Your Excellency, President of Israel, Huh Kyung-young is calling.” If you do not go, he will write “Israel” and erase it from existence. Even nuclear weapons will disappear. “It would be best for you to go.” The President of Palestine will also be called. ” that “Not old Milk”! We drink it too. We survived because of him even when our refrigerators were gone and there was no electricity.” ” that “Not old Milk” is fine even if we carry it in the desert and drink it.” “That person is calling us.” If they do not go, they will perish. will the presidents of the world come when summoned? Yes, they will.

I will tell them, “You will rebuild the UN. You will go to the UN and agree not to possess weapons.” Only the police should use firearms. The military should be disbanded, and only the police should maintain public order. In this way, the world will be unable to wage war. All cannons, tanks, and weapons will be melted down in blast furnaces and used for construction. Passing this resolution will be as easy as pie.

When I complete the first, second, and third stages of Haneulgung, my power will sustain South Korea and Asia with 100 million. Then, gradually, the entire world will come to know Huh Kyung-young. What will happen next? All countries will agree to abandon weapon possession. We must achieve world peace. Then, even the world’s superpowers will gradually heed my words. Will all 230 countries, except the five permanent members of the Security Council, agree? Then, we will use that consensus to pressure the permanent members. I am the only one who can do this.

World presidents will say, “Excellent. We will follow God-man Huh Kyung-young.” They will sign and send it up. “Permanent members of the Security Council, since there are no weapons in the world, what will you do with your weapons?” They will be sent to the UN forces, and only the UN forces will possess weapons. If a conflict arises, the UN forces will intervene. Only the UN forces will be allowed to possess tanks, cannons, and missiles. Is this good ? It is good. Will the UN forces invade any country? No, they will not.

The policies I have created are now being implemented. When the nation speaks, it becomes the cornerstone of world peace. UN negotiations or ceasefires are useless. Weapons must be eliminated. You understand my words now.

  1. The Futility of Conflict and the Path to True Wisdom
    As I observe this world, I see people waging war without knowing where they are going. Do those who torment others and seize their land believe they will go to a good place later? If they knew their destination, why would they fight over territory? If people from Gyeongsang Province seize land from people in Chungcheong Province, where will the Chungcheong people live? What is the point of seizing land? People must live. If Japan seizes Korean land, what is the point? Will they make all Koreans live there? No, they must live here. Seizing land is futile.

Consider India. If you seize India, where will you put its 1.5 billion people? Do you know why the British gave up and left? They realized that India had over a billion people, while Britain’s population was small. Could they engage in hand-to-hand combat with India? Would they kill all the Indians? No, they would say, “You take your land; we do not need it. We are leaving!” You must understand this point.

I am completing the “dotting of the eye,” yet people do not know who I am. Even after witnessing my infinite supernatural powers, they demand back their blessings and divine decrees. Those are the most wronged individuals. Next are those who came to observe and then left. They are the second most wronged. They were so close, at the threshold of Heaven. But they turned back. They registered for Heaven and then said, “This Haneulgung is a scam, I am leaving.” Those who left are truly wronged. The most wronged are those who leave and do not participate.

The third most wronged are those who, without truly knowing Huh Kyung-young, thoughtlessly spread rumors and criticize him without ever having met him. Is that acceptable? No, it is not. I observe such people and wonder if they truly know where they are going when they die. My words are true, are they not?

  1. The Divine Judgment and the Path to the White Heaven
    I came to prevent the world from engaging in war. I will judge these humans who love war. I will exclude 99% of them. They will enter the realm of endless wandering. The remaining 0.1% will enter the White Heaven (白宮) Heaven. Those who were chosen as part of the 0.1% but quietly slipped away, deceived by trivial matters, will realize their mistake the moment they close their eyes in death. They will realize, “Ah, I was deceived! That is the Heaven Huh Kyung-young spoke of.” They will come to understand this.

Why would I speak with such difficulty? The world is meaningless without this. The five permanent members of the UN Security Council—the United States, Britain, France, Russia, and China—are the reason humanity is doomed. They are constantly engaged in war, busy selling weapons. We, the nations that buy weapons from them, are forced to export goods to them to survive. We buy expensive weapons, like helicopters, from countries like the U.S. A helicopter consumes 3,600 liters of fuel per hour. That is an enormous amount of fuel. The weight of the fuel alone is immense.

Have you seen the multi-rotor helicopters used by the UN for medical purposes? Ordinary helicopters have two rotors, but these have about ten. Such a helicopter can lift thousands of people, or the weight of a Boeing 747, vertically. It does not need a runway; it can land anywhere in mountainous terrain. Maintaining such an aircraft requires an enormous amount of fuel. The fuel cost for just one hour of flight is astronomical. What are these people doing with such military equipment? The pollution they generate is indescribable.

  1. The Environmental Impact of Warfare and the Wisdom of Nature
    Consider this: I observe everything. The pollution emitted by military equipment and tanks is not even monitored by national environmental agencies. They constantly conduct drills, firing weapons. Do you know how much pollution that generates? Tanks passing by have crushed people. The asphalt itself is torn up. War is truly the act of foolish individuals.

In the 21st century, thousands of children are killed overnight, yet no one admits fault. Instead, they vow to kill more. Missiles continue to be launched. I am utterly appalled, to the point of fainting, having descended to Earth. They bomb apartments where people are sleeping, killing them. If people die in an earthquake, that is understandable. But what is this?

These politicians cannot utter a single word in such a situation. Does the U.S. listen? Does Russia listen? No, they do not. Look at Russia. It suffered terribly after fighting Georgia. Now, it is fighting Ukraine again. Listen carefully to what is happening in the Mediterranean region. It is truly astonishing. What kind of sea is this? It is in Israel. It is the Dead Sea. Because people live next to the Dead Sea, they constantly focus on death. No plants grow there. Everything dies if it enters the salt water. Only tourists visit.

How do you think the people living by this sea feel? Are they strong? But here, the water from Majang Lake is consumed by the people of Gyeonggi Province as tap water. It is spring water. There is a Heaven here. The Dead Sea and Majang Lake are different. In the vicinity of Majang Lake, beautiful people destined for Heaven gather. However, Israel, with its Dead Sea, is constantly at war. Neighboring countries are always looking for an opportunity to attack it. Various aggressive groups target Israel. They aim to create a sea of death because the Dead Sea is at its center.

You understand my point. We have Gisan Lake, Majang Lake, Haneul Lake, and Baekho Lake. The highest peak in Haneulgung has Baekho Lake, the Swan Lake. In the vicinity of Haneulgung, there is Majang Lake. Is it good ? The third Haneulgung has breathtaking scenery. Our country has many great observation decks. They are very popular. I myself have visited there for about 30 minutes. If I am not seen, I often go to Majang Lake. I drive to Majang Lake. Why? Because I am constantly buying land there, I observe the terrain. I only look at the best locations. Then, brokers buy the land for others. I am not the one buying it directly. People sign the deeds without knowing who Huh Kyung-young is. They think he is just an ordinary person. They do not know. There are many people named Huh Kyung-young. There are also people from India. They do not write “Haneulgung” on the deeds; they use Huh Kyung-young’s personal name. people sell it. All the land has been bought. These three areas, with their lakes, have all been acquired. Is the Dead Sea good? Or is Majang Lake good? The Dead Sea is a lake of death. Our Majang Lake is magnificent.

  1. The Symbolism of Lakes and the Vision for Haneulgung
    Majang Lake, I should name it. Majang Lake, the lake is long. The character “jang” (長) means long. It looks like a horse. It resembles a horse running. Majang Lake. It is wonderful. It is beautiful. The suspension bridge there must have cost tens of billions of won. Building one suspension bridge costs tens of billions of won. They built it and succeeded in attracting tourists. Imjingak also attracts many tourists. But visiting there brings a sense of peace.

When you come to Haneulgung, spiritual energy flows in. When you visit Majang Lake, all your accumulated fatigue melts away. When you visit Gisan Lake, your mind becomes clear. Later, there will be buses that circulate around Haneulgung. You can take them to Majang Lake and Gisan Lake, and then take the same bus back. Is that good ? It is good.

At Gisan Lake, we will create resting places for you. You can walk the trails around the lake. I bought Gisan Lake, and when I went there, construction was underway. Our land is on one side of the lake. The city told me they are building a glass observatory there. Our land is uniquely shaped, extending into the lake. This is our land. Attached to it is the “Buruda Cafe,” which reportedly earns 15 million won in sales daily. It is the best cafe in Gangbuk, a high-end cafe that surpasses those on the Italian coast.

Have any of you been inside the Buruda Cafe? Not many. You have only passed by. The owner of Buruda Cafe is 36 years old and owns about ten such cafes. He has built this one very well. But our land is much larger than the Buruda Cafe’s. This is our land. Next to the Buruda Cafe, they are building something. They are also creating a glass pathway here. This is a walking trail. Why are they building it precisely here? From here, you can see the Haneulgung site. They are building a glass structure that goes up, all made of glass.

I later realized that Majang Reservoir and Gisan Reservoir are in a competition. Majang Reservoir belongs to Paju City, and Gisan Reservoir belongs to Yangju City. They are competing over Pocheon. Construction is well underway. You can see the construction. This is mine. The fields and houses are all ours. This side is the lake, and it faces due south. It is excellent. This one pine tree is worth 10 billion won. The value of the pine trees cannot be measured in money. This particular pine tree is over 250 years old. There are ten such trees. You can see them. The white building in the background is the Buruda Cafe, next to us. This is where they are driving pillars. They are driving pillars in the center, and a glass observatory will be built on top. What will be most visible from there? Haneulgung. It will be perfectly visible. And my land embraces the lake. It is the best auspicious site, and the city also coveted this spot because of the pine forest and its beauty. This will be our coffee shop. I will not run it as a coffee shop; I will turn it into a resting place for you. Since there is a large parking lot in front, people from other regions can park for free, rest here, and then enter the walking trail through this white gate. Then, they can walk around the observatory. Is that good ? It is excellent.

  1. The Strategic Acquisition of Land and the Vision for Silver Town
    This is another photo taken from the side. Our area is nestled in, embracing the lake. when you enter our area, it appears as if we occupy the entire lake. Other shops have tiny plots of land. I have never seen anyone build a building so well. It has seating for about 300 people. It is designed like the Mediterranean coast. I drew a similar picture.

Now, humans all die without knowing where they are going. This is the second Haneulgung. Let’s see if this is a video. There is a Mont Blanc Hotel. That Russian villa will be used as the second Haneulgung guesthouse. People from other regions can stay overnight there. The guesthouse has many rooms. You can play there and then stay overnight. Next to it, you will see the Mont Blanc Hotel. The Mont Blanc Hotel has a large plot of land. Behind it, there is a restaurant. The restaurant has two buildings, each over 200 pyeong. you can sit there, eat bibimbap, and we will provide service there. This Russian villa is attached. You go up from here, entering from the third parking lot. This villa is here. The 1 million pyeong above this is the site for the Haneulgung Silver Town. the Mont Blanc site is the most powerful feng shui location. It is a good location. I have acquired all the land behind it.

Look at the unique shape of the mountain. This entire mountain is the site for the Silver Town. It is good, facing due south. From here, you can see the lights of Haneulgung. This is the Russian villa. The trees are obstructing the view. This is the road leading up. This is the Mont Blanc Hotel. It is good. What is written there? “Silver Town, Haneulgung, Planned Site.” It is good. Pull it closer. This is also ours. You saw the Russian villa. The gate leading into it is here. There is no more beautiful villa in Korea than this. It is pretty. This is the site for the Silver Town. It is a good place to live.

Pull it closer. From the yard, you can see the entire lake. The entire Majang Lake is visible from this lawn. Behind it is the Mont Blanc Hotel. We have two large buildings here, which will be used as restaurants. From there, we will develop 1 million pyeong for the Silver Town.

  1. The Philosophy of the I Ching and the Human Face
    Did I touch something? This face, it appeared. This is the “Zhi Tian Tai” (地天泰) hexagram from the I Ching. This face is called “Zhi” (地) in the I Ching. It is the best hexagram. look closely at the face. The face just appeared, and I am explaining it to you. The appearance of the face is a very good omen. It is a particularly auspicious sign. Why did the face appear? You do not know the meaning of the face, so I will explain it to you. Why is it an auspicious sign? You carry this auspicious sign with you.

Let’s get the blackboard up. It is a waste of time when it goes out like this. But my basic blackboard is not coming up. It is very hot, so I should take off my jacket. In the future, there should be no more power outages like this. Do not repair the functions by adding unnecessary things that cause breakdowns. The old version was good as it was.

  1. The Power of Naming and Affection
    Before I called its name, it was just a wild flower. When you call its name, it becomes significant. It comes alive. There are many nameless wild flowers, and if you do not give them names, they remain nameless. But whether scholars name them or not, you give them a name. “You are a hometown flower.” “You are a puppy.” When you give them names, those flowers come alive. It is interesting.

when you marry your wife, you should give her a name, an endearment, different from the name her father used. Then, she will come alive again. It is true. Giving a pet name makes a person very different. when you see God-man, you just call him “God-man-nim.” But you also call me “Huh Kyung-young.” It is fine to call me “Huh Kyung-young” when I am sitting here. But have you heard people outside calling me “God-man-nim” instead of “Huh Kyung-young”? It is good that everyone calls my name.

But husbands can give their wives beautiful names. It should not be registered officially; it is a name only the husband uses, an endearment. Wives should have such names, but husbands often do not give them. Then, the wife is like a dead wife. “Honey, call me by my pet name. Make one up.” When the screen went out, I had this thought. It is a good thought. How lonely must that wild flower have been before I called its name? But now, every time I pass by, I have given names to those wild flowers. If I named it “Bongja Flower,” and I call it “Bongja,” I can converse with the flower. It is interesting. Just as you name flowers, you should also give endearments to people you love. No matter how good a song is, it is incomplete without a title. It must have one.

  1. Levels in the Afterlife and the Wisdom of God-man’s Followers
    Now, is it working? Yes, it is. Please wait a moment. I will set it up. Always remove these things before the lecture. May I ask a question? For example, if grandmothers and grandfathers have all received blessings, some families have ancestors who came as animals and then went to the void, while others reincarnated as humans and then went to the void. When they go to the White Heaven, are their levels the same? No, there are differences in levels. If they came as animals and went to the void, there will be a difference in level. If they were grandmothers and then went to the void, there will be a considerable difference in level.

In the White Heaven, a hierarchy is established. The White Heaven is not about equality. That would be boring. There, your level is determined by what you did on Earth. Even in Heaven, there are levels. This is necessary for people to live together. even in the White Heaven, there are people you respect and people you command. Therefore, those who have directly met God-man have extremely high levels. Those who frequently visit Haneulgung have unparalleled levels. But if you came to Haneulgung and then left, you will incur a loss. Your level will be adjusted accordingly. You must consistently come to Haneulgung. Even if I forgive you, you must understand this. the most foolish person is one who came to Haneulgung and then left.

If your parents have passed away and you have blessed them, but you want to elevate their level in the White Heaven, it is not for your own benefit. You ascend with their level. If your daughter has a very high level, but her father, who is in the White Heaven Heaven, has a low level, they will be different. If a descendant performs the Archangel ritual for their deceased parents, what happens then? They become Archangels. You can do this here. You cannot do it there. Here, you can make your deceased father an Archangel. Then, he transcends his level and ascends. An Archangel is extraordinary. You should know that much.

  1. The Significance of the Human Face in the I Ching
    I have never had such a difficult day. Even the breakdowns are a sign from the void for me to rest. Is this all done? You can see the lake again. It is Russia. It is a waste to be there alone. From the second floor, from the first floor, from the yard, you can see the entire lake. You can see the fence, the yard. The yard is a vast piece of land behind Mont Blanc. We will build a traditional Korean house three times larger there. If I give a lecture there, you can see the planned site. The entire area behind it is the planned site. It is good. This house is enormous. We will renovate this house and use it for sleeping and eating. There are two such houses. One is a traditional Korean house, and they are very large. We need to manage the traffic there. It seems to have been left for about ten years. You can see the roof. This is the Russian villa. You can see the Russian villa, and you can see the lake. You can see the lake. Look at the lawn. You can see the lake. And it is always like this, always. The red evening sky, the mountain is so well-formed. This is the tunnel. It is full and beautiful. The suspension bridge. The mountain protrudes. It looks like a turtle extending its head to drink water. Beyond that is Haneulgung. Beyond that is Haneulgung. You can see the large carp. You cannot even catch them. They are always swimming around. And there are many mallards swimming in lines. They also fly over the water. This is the most visited tourist destination in Korea. The walking trail around the lake takes about two hours. We also have a walking trail in front of Haneulgung. there is a much longer walking trail in front of our motel. This walking trail is here. It passes like this. This is Haneulgung. It is like an orangery. You can go there anytime, rest, sleep, and they will sell food, so you can eat. It will be very good for our members. You know where this is. It is Gisan Lake. This is the best auspicious site in Gisan Lake. We have secured this location. this is the second lecture hall, and this is the third lecture hall. I am doing it all myself. You can see our location. You can see the white Buruda Cafe. You can see the blue area up to here. This is our Haneulgung. We sold this. This is ours. They are building an observatory here. This was taken before that. They are building an observatory here, and 1 million pyeong here. You can see the mountain. The Silver Town will be built here, extending to the lakeside. It will all be connected. This entire area will be the Silver Town. Is it good?

Now, let’s look at it differently. You should also show the pine trees one by one. Why only take distant shots? Why not photograph our pine trees? Why not show ours from the front? This is our location. Why did someone take this photo like this? You can see it here. Why not show our entire area from the front? Is it not going there? This is our field. the tree trunks are visible. The roots. someone took the photo. Gisan Lake. They did not show any of our trees properly. Why was it taken like this? Why did someone take this photo? Why only photograph the void? No, they did not photograph Haneulgung. They just took it. What are you talking about? Who took this? No one took it. Then why did none of the photos taken there come? If you have branches, you can take photos. This was not taken later. When I see people taking photos like this, I wonder how they will promote it later. Why are such photos circulating?

Now, look. This is the end of our Haneulgung land. Construction is underway. They are building a glass dome and a tower, and people will come there to the observatory to take photos. Tourists will flock there. You can see our exit road. This is our last pine tree. Turn it like this. Our gate is somewhere around here, but why is it not visible? Why is the exit gate not visible? This photo, why did they take something like this? there is a gate these days. The exit. But why was it not photographed? I am speechless. I am speechless. Why take photos like this? Why photograph the house? Why photograph that? No, someone said they took it. I will have to carry a camera myself. This will not do. I do not know what these people are doing. Why is this not coming up? I am sorry. This is too much. I will have to carry a camera myself to make them pay attention. The exit road, the exit road. That is truly strange. Wait, wait. It is working a little. Yes, yes. Is that not the exit road? This looks like the entrance and exit road. You can see it like this. This is the entrance to our walking trail. You can see it. This is where you enter the walking trail. The gate opens here. The people who made this put it there. When you go out to the trail, you go out this way. But they did not photograph the roots of each pine tree. These pine trees, they bend at 90 degrees. They all bend like this. The trees are all bent. The trees are enormous. There are many pine trees. We will organize this beautifully.

What we will do is create a glass wall of this height. A glass wall will be built. the entire top will be horizontal glass. And on the lake side, a glass wall will be built. Only the exit to the walking trail will be open, and the view will not be obstructed at all. Thousands of people will be able to sit on chairs and watch from above. This will be a glass floor. A glass yard will emerge from here. Then, people will be able to see the pine trees through the glass. Everything will be glass. Since the pine trees need rain, there will be a small opening, and the glass will cover them like this. The floor will be entirely glass. the Buruda Cafe will be nothing compared to this. This location is incredibly good. It embraces the lake. But this is all the photos there are. Yes, yes. Please remove it. Yes, I understand. It is not working.

Earlier, the human skull appeared. The human has two eyes. this is yin, because there are two. Two nostrils. In the I Ching. Two ears. The mouth below is one. The chest below is one. And there are two legs. this is the “Zhi Tian Tai” (地天泰) hexagram. It is a very good hexagram. This is the human face. Two eyes. Two ears. Two nostrils. These are all yin. But it is strange that two eyes lead to one nerve. Inside, it is yang. Do the two eye nerves meet? Do the two nostrils meet inside? They meet. it becomes yang again. These two nostrils, two ear holes, meet inside. The nerves meet. the outside is yin, but the inside is yang. The mouth seems like yang, but inside, it is yin. The windpipe and esophagus are separated. The air passage and esophagus are one at the mouth but split into two inside. the outside is yang, but the inside is yin. The legs also split at the knees. The arms also split. this is actually yin. The end is one. Inside, it is split. It is yin. we call this the “Zhi Tian Tai” hexagram. This is not the “Tian Di Pi” (天地否) hexagram.

externally, it is the most auspicious appearance. This means the woman is in Heaven, and the man is on Earth. That family is peaceful. this is the best among the hexagrams. You know the “Zhi Tian Tai” hexagram. I have lectured on it. This is the “Tian Di Pi” hexagram. They constantly fight. The man is above, and the woman is below, asserting male dominance. Then, the family becomes unhappy. This is the best, and this is the “Tian Di Pi” hexagram, the worst. this means Heaven and Earth are very bad. This is the “Tian Di Pi” hexagram. This is the “Zhi Tian Tai” hexagram. The human face has two eyebrows and two eyes. It is two, two, two. our title should be “Where Do We Go?” Yes, it should be rewritten. What was the title? “Humans Die Without Knowing Where They Are Going.” You should not be so foolish. Currently, all humans die without knowing where they are going. Now that I have come to Earth, this secret is revealed.

  1. The “Frog in the Well” and the Shared Divine Power
    This is “Byeon Gye So Jip Seong” (變計所集性). We say this because the Earth you live on is like a frog in a well. It is a frog in a well. This is Earth. You are inside the Earth, and the knowledge you possess is like that of a frog in a well. If the moon were slightly larger, Earth would not exist. If the moon were slightly smaller, Earth would not exist. The moon pulls the ocean water up by 2 meters, creating tides. If the moon did not embrace Earth, Earth would spin wildly, which would be disastrous. the moon’s position, its size, the 300,000 km distance to the moon, and the 150 million km distance from Earth to the sun—if these distances were slightly off, Earth would cease to exist.

You do not know how that system moves. You are just frogs in a well on Earth, studying only science and physics. That is nothing. You only study a little mathematics and physics. That is what humans do. They do not know where we are in the universe, or that our galaxy has 72 habitable planets, yet scientists believe Earth is the only one. from the perspective of the vast outer world, Earth is utterly pathetic. It is a perfect planet, but a slight mistake can lead to disaster.

Like Israel and Palestine, fighting over land for thousands of years, seeking revenge—there is no way to be forgiven. When I see thousands of children and women being killed, I think, “This cannot be forgiven. These humans must be dealt with.” I think all sorts of thoughts. Has humanity evolved this way? Has it evolved to be so cruel? The deaths from tanks and machine guns during the Korean War are nothing compared to this. They just kill everyone with missiles. They blow up apartment buildings, killing all the children. Killing people defenselessly like that will incur divine punishment.

I observe this and see that humanity has become more wicked than it was thousands of years ago. Even if everyone in Korea dies in a war, foreigners would probably just say, ” 20,000 died today. 200,000 died today.” They would just count the numbers. No foreigners would come to help, as they did during the Korean War. They came because I was there. Now, if war breaks out in Israel, 30-something countries worldwide are on high alert. I am here, and they are fighting a war right in front of me? Everyone should come and stop it. That “dog sound” (개소리) refers to the mobilization order issued during an emergency. I issued a mobilization order for armies from around the world to come to Korea and end the Korean War. That is how it ended. The Confucian society was in chaos, a rebellion. I issued a mobilization order.

But this “Byeon Gye So Jip Seong” means we are filling our minds with useless things. You do not know about such things, yet you talk about science and physics. It is all useless. What you study in high school and college is mostly useless in real life. You forget it all. Learning English words and Chinese characters is useful, but where do you use the mathematics you learned, or calculus? You do not use it. we are collecting too many useless things in our minds. This is “Byeon Gye So Jip Seong.” It is like a frog in a well. What does God-man give you? Blessings. What is that? I, God-man, give blessings, angels, and the Holy Spirit. That is what I share with you. when you go to a dying person and tell them to rise, I share my power with you. because God-man has come, you have become people who share with God-man.

  1. Legal Concepts of Ownership and the Peril of Free Will
    In civil law, there are concepts like “chong-ryu” (總有) ownership, “hap-yu” (合有) ownership, and “gong-yu” (共有) ownership. “Gong-yu” is not it. There is “chong-ryu” ownership, “hap-yu” ownership, and then what kind of ownership is there? Individual ownership. This individual ownership is also called “so-yu” (所有) ownership. There are these three types in civil law.

“Chong-ryu” ownership refers to church property or temple property. Can Pastor Cho Yong-gi sell the Full Gospel Church by himself? No, he cannot. Why? Because it is a religious organization funded by donations from its members, Pastor Cho Yong-gi cannot sell it alone. All accounting is managed by the members and the denomination. This is “chong-ryu” ownership.

“Hap-yu” ownership refers to clan property. When disposing of clan property, the owners of the “hap-yu” share have rights. Their consent is required. In “chong-ryu” ownership, members only have voting rights, not the right to dispose of property. If a church is sold, the money is not distributed among the members. Never. Financial involvement is not permitted. I possess one “chong-ryu” ownership: the Haneulgung Super-religious Foundation. That is a religious foundation. That foundation only provides free meals. It has no income. It is funded by the money Huh Kyung-young deposits every month. Your donations are not much. I use that to provide free meals. The money I earn from lectures is my personal income, earned through a corporation. I pay taxes, and the rest is my personal property. I have established a private stock company, and even though it is a religious foundation, it pays taxes. Is that good ? It is good.

I have both “chong-ryu” ownership (the foundation) and individual ownership (the stock company). My personal ownership in the stock company is 100%. I earn money and contribute it here. In “hap-yu” ownership, all clan members are entitled to a share when property is disposed of. They must be given a certain amount of land. You are different from this. “Gong-yu” means sharing with God-man. But there is also “bi-gong-yu” (非共有), non-sharing. What is “bi-gong-yu”? Creation. You cannot create. Among these non-shared aspects, what do you possess independently of God-man? Free will. This free will is the main cause of wars. This free will, which was created by God-man, is being destroyed by you. You use your free will to invade neighboring countries, creating chaos.

  1. The Korean Peninsula: A Cradle of Danger and Divine Protection
    this free will, which leads humans to go without knowing where they are going, is your free will. If I ask, “Wherever I go, whether I die, is your word correct?” you have no answer. However, such a person has no share in the common good of humanity, which is the blessing. This non-shared free will is being abused by humans, leading to incessant wars today. Among these, which is the most dangerous country? The Korean Peninsula. An enormous amount of nuclear weapons exists across the armistice line. The Korean Peninsula is currently very dangerous. But I am here. Therefore, you and I share this land. You should know that you are incredibly fortunate while I am here.

When a little girl walks along the beach with her father on a dark night, will she be scared? No. Does she need an army to feel safe? No, just her father is enough, and she will have no fear. She believes her father is a master of martial arts. just having her father is enough. Does she need two fathers to feel at ease? No. Just one father is enough, and the daughter will not be scared at all. She will not ask, “Dad, did you bring money?” A child holding her father’s hand will eat if her father gives her food. The daughter does not need to worry about food. Just holding her father’s hand is enough. If her father says, “Let’s go,” she will go anywhere.

these people do not have a father. They have not met their father. But you have met him. If I take your hand and say, “Let’s go to the White Heaven,” it will happen. It is very interesting. These people are lost and wandering. In the end, they think they are wise frogs, very clever. But will that be useful in the White Heaven? No, it will not. A woman who ran a supermarket in Seoul will not find her skills useful when she goes to the countryside to farm. It is useless to a farming woman. you have now become wise frogs and escaped that fate. I am telling you this clearly today. You are not frogs in a well. You are citizens of the White Heaven. You can also call yourselves citizens of Heaven. Some of you have U.S. citizenship. In the Bible, Paul had Roman citizenship. U.S. citizens have some freedom in war. If they are captured as prisoners of war, they must be released immediately. But who would pay to release Koreans? No one would. However, if a U.S. permanent resident is arrested or detained during a war, the U.S. will negotiate and rescue them unconditionally. But for a country that is a party to the war, like ours, would such negotiations be possible? No. They would be killed or taken prisoner without value.

  1. The Future of Haneulgung and the Comfort of Shared Experience
    by meeting God-man, your value has become that of a citizen of the White Heaven. But you should also enjoy your time here. On the days you come to Haneulgung, you can visit the second Haneulgung and the third Haneulgung, moving around as you please, visiting peaks and stones. It is fun. We are creating such enjoyable places for you. And you need to live a fun life until you are 100 years old. we provide free meals to those we do not know, but we must also care for our members who are struggling. We will not abandon you in nursing homes. You will sit on benches by the lake, talk with other members, and reminisce about the old days when Huh Kyung-young was tormented. It will be fun. You will talk about the early days of Haneulgung, the second Haneulgung, and the frustration when the video for the third Haneulgung did not come out well. It is interesting. Why did it not come out well? Because it is precious. It is difficult to see something precious. You are frustrated when you sit here and it does not appear. How do you think I feel when I am negotiating with landowners? It requires immense patience. There is great agony.

Please show it. Even if it is imperfect, show it. if it did not come out well, it means it has that much value, and I will not reveal it carelessly. It will appear after some delay. You must show it like this. It is okay. This is not the whole thing from before. Please edit it properly and keep it. Not haphazardly. The pine trees. The sound has been removed. Why was it taken like this again? When photographing pine trees, the branches bend sharply. What was photographed? Was it just one pine branch? What was photographed? This was before the groundbreaking ceremony. It was the site for the groundbreaking ceremony. It was before the groundbreaking. It was a photo of the pine forest. That person walking there is me. Why am I in it? Why photograph the back of my head? Why do you keep photographing me? Why am I not visible when I am leaving? This photo, why was it taken like this? there is a gate these days. The exit. But why was it not photographed? I am speechless. I am speechless. Why take photos like this? Why photograph the house? Why photograph that? No, someone said they took it. I will have to carry a camera myself. This will not do. I do not know what these people are doing. Why is this not coming up? I am sorry. This is too much. I will have to carry a camera myself to make them pay attention. The exit road, the exit road. That is truly strange. Wait, wait. It is working a little. Yes, yes. Is that not the exit road? This looks like the entrance and exit road. You can see it like this. This is the entrance to our walking trail. You can see it. This is where you enter the walking trail. The gate opens here. The people who made this put it there. When you go out to the trail, you go out this way. But they did not photograph the roots of each pine tree. These pine trees, they bend at 90 degrees. They all bend like this. The trees are all bent. The trees are enormous. There are many pine trees. We will organize this beautifully.

What we will do is create a glass wall of this height. A glass wall will be built. the entire top will be horizontal glass. And on the lake side, a glass wall will be built. Only the exit to the walking trail will be open, and the view will not be obstructed at all. Thousands of people will be able to sit on chairs and watch from above. This will be a glass floor. A glass yard will emerge from here. Then, people will be able to see the pine trees through the glass. Everything will be glass. Since the pine trees need rain, there will be a small opening, and the glass will cover them like this. The floor will be entirely glass. the Buruda Cafe will be nothing compared to this. This location is incredibly good. It embraces the lake. But this is all the photos there are. Yes, yes. Please remove it. Yes, I understand. It is not working.

Earlier, the human skull appeared. The human has two eyes. this is yin, because there are two. Two nostrils. In the I Ching. Two ears. The mouth below is one. The chest below is one. And there are two legs. this is the “Zhi Tian Tai” (地天泰) hexagram. It is a very good hexagram. This is the human face. Two eyes. Two ears. Two nostrils. These are all yin. But it is strange that two eyes lead to one nerve. Inside, it is yang. Do the two eye nerves meet? Do the two nostrils meet inside? They meet. it becomes yang again. These two nostrils, two ear holes, meet inside. The nerves meet. the outside is yin, but the inside is yang. The mouth seems like yang, but inside, it is yin. The windpipe and esophagus are separated. The air passage and esophagus are one at the mouth but split into two inside. the outside is yang, but the inside is yin. The legs also split at the knees. The arms also split. this is actually yin. The end is one. Inside, it is split. It is yin. we call this the “Zhi Tian Tai” hexagram. This is not the “Tian Di Pi” (天地否) hexagram.

externally, it is the most auspicious appearance. This means the woman is in Heaven, and the man is on Earth. That family is peaceful. this is the best among the hexagrams. You know the “Zhi Tian Tai” hexagram. I have lectured on it. This is the “Tian Di Pi” hexagram. They constantly fight. The man is above, and the woman is below, asserting male dominance. Then, the family becomes unhappy. This is the best, and this is the “Tian Di Pi” hexagram, the worst. this means Heaven and Earth are very bad. This is the “Tian Di Pi” hexagram. This is the “Zhi Tian Tai” hexagram. The human face has two eyebrows and two eyes. It is two, two, two. our title should be “Where Do We Go?” Yes, it should be rewritten. What was the title? “Humans Die Without Knowing Where They Are Going.” You should not be so foolish. Currently, all humans die without knowing where they are going. Now that I have come to Earth, this secret is revealed.

This is “Byeon Gye So Jip Seong” (變計所集性). We say this because the Earth you live on is like a frog in a well. It is a frog in a well. This is Earth. You are inside the Earth, and the knowledge you possess is like that of a frog in a well. If the moon were slightly larger, Earth would not exist. If the moon were slightly smaller, Earth would not exist. The moon pulls the ocean water up by 2 meters, creating tides. If the moon did not embrace Earth, Earth would spin wildly, which would be disastrous. the moon’s position, its size, the 300,000 km distance to the moon, and the 150 million km distance from Earth to the sun—if these distances were slightly off, Earth would cease to exist.

You do not know how that system moves. You are just frogs in a well on Earth, studying only science and physics. That is nothing. You only study a little mathematics and physics. That is what humans do. They do not know where we are in the universe, or that our galaxy has 72 habitable planets, yet scientists believe Earth is the only one. from the perspective of the vast outer world, Earth is utterly pathetic. It is a perfect planet, but a slight mistake can lead to disaster.

Like Israel and Palestine, fighting over land for thousands of years, seeking revenge—there is no way to be forgiven. When I see thousands of children and women being killed, I think, “This cannot be forgiven. These humans must be dealt with.” I think all sorts of thoughts. Has humanity evolved this way? Has it evolved to be so cruel? The deaths from tanks and machine guns during the Korean War are nothing compared to this. They just kill everyone with missiles. They blow up apartment buildings, killing all the children. Killing people defenselessly like that will incur divine punishment.

I observe this and see that humanity has become more wicked than it was thousands of years ago. Even if everyone in Korea dies in a war, foreigners would probably just say, ” 20,000 died today. 200,000 died today.” They would just count the numbers. No foreigners would come to help, as they did during the Korean War. They came because I was there. Now, if war breaks out in Israel, 30-something countries worldwide are on high alert. I am here, and they are fighting a war right in front of me? Everyone should come and stop it. That “dog sound” (개소리) refers to the mobilization order issued during an emergency. I issued a mobilization order for armies from around the world to come to Korea and end the Korean War. That is how it ended. The Confucian society was in chaos, a rebellion. I issued a mobilization order.

But this “Byeon Gye So Jip Seong” means we are filling our minds with useless things. You do not know about such things, yet you talk about science and physics. It is all useless. What you study in high school and college is mostly useless in real life. You forget it all. Learning English words and Chinese characters is useful, but where do you use the mathematics you learned, or calculus? You do not use it. we are collecting too many useless things in our minds. This is “Byeon Gye So Jip Seong.” It is like a frog in a well. What does God-man give you? Blessings. What is that? I, God-man, give blessings, angels, and the Holy Spirit. That is what I share with you. when you go to a dying person and tell them to rise, I share my power with you. because God-man has come, you have become people who share with God-man.

In civil law, there are concepts like “chong-ryu” (總有) ownership, “hap-yu” (合有) ownership, and “gong-yu” (共有) ownership. “Gong-yu” is not it. There is “chong-ryu” ownership, “hap-yu” ownership, and then what kind of ownership is there? Individual ownership. This individual ownership is also called “so-yu” (所有) ownership. There are these three types in civil law.

“Chong-ryu” ownership refers to church property or temple property. Can Pastor Cho Yong-gi sell the Full Gospel Church by himself? No, he cannot. Why? Because it is a religious organization funded by donations from its members, Pastor Cho Yong-gi cannot sell it alone. All accounting is managed by the members and the denomination. This is “chong-ryu” ownership.

“Hap-yu” ownership refers to clan property. When disposing of clan property, the owners of the “hap-yu” share have rights. Their consent is required. In “chong-ryu” ownership, members only have voting rights, not the right to dispose of property. If a church is sold, the money is not distributed among the members. Never. Financial involvement is not permitted. I possess one “chong-ryu” ownership: the Haneulgung Super-religious Foundation. That is a religious foundation. That foundation only provides free meals. It has no income. It is funded by the money Huh Kyung-young deposits every month. Your donations are not much. I use that to provide free meals. The money I earn from lectures is my personal income, earned through a corporation. I pay taxes, and the rest is my personal property. I have established a private stock company, and even though it is a religious foundation, it pays taxes. Is that good ? It is good.

허경영 토요강연 1412회 ‘인간은 모두가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죽는다!’ 20231104

오늘도 the God-man의 놀라운 권능과 불로유 홍보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는 국내외 지지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하늘궁은 날이 갈수록 눈부신 발전으로 세계 최고의 성지가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 the God-man을 중심으로 해서 희망찬 내일을 위해 힘차게 전진합시다. 오늘도 세계를 통일하셔서 우리에게 깊은 여러 가지 귀한 말씀을 주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오늘도 꽃을 세 분이

아무리 불러도 소용없어요. 꽃이.

제일 먼저 울산 하늘궁 영성센터 고덕화 센터장님이 아들 결혼식을 앞두고 the God-man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붉은색 난을 올립니다. 아드님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유 감사합니다. 네네 감사합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아들 못 낳은 사람들 생각해야 돼.

두 번째로 이어서 울산 하늘궁 영성센터 심인종 대천사님과 이효성 대천사님 부부께서 부부 대천사를 받은 기념으로 the God-man께 감사의 난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대천사 부부 함께 받은

두 사람이 대천사죠? 부부 싸움은 안 하게 생겼어. 한 사람만 하면 맨날 싸워. 그래

축하합니다. 아이고 축하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 속에서 행복하기를 기원해 마지 않습니다. 세 번째 부산 한옥분 천사님의 미국에 사는 따님이 교통사고로 차가 크게 손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다친 곳이 없음에 모두가 the God-man의 은총과 천사님의 덕분으로 무한한 마음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잠깐 간증을 사고 간증을 듣겠습니다.

천사님들 대천사님들 앞에 모이니까 좀 떨립니다. 제가요 7월 말쯤인가 8월 초쯤 됐을 때 필라델피아에 사는 저 우리 둘째 딸이 있거든요. 하이웨이로 지가 이제 혼자서 운전해 가다가 밑으로 이렇게 완전 뭐라 그러나? 떨어졌어요. 전복됐어요

하이웨이에서 추락했어.

예 예 그랬는데요. 애가 전화하기로 했는데 일주일인가 열흘인가 넘어도 안 와서 제가 전화를 해봤거든요. 엄마 나에게 무슨 일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무슨 일 그러니까 교통사고가 났대요. 근데 화상통화를 하면서도 너무나 얼굴도 그렇고 몸도 그렇고 하나도 다친 데도 그렇고 긁힌데도 없고 상처도 없어 가지고 제가 놀랐거든요. 너무너무 놀랐어요. 아 그래서 이 the God-man이 그 크신 사랑과 권능과 은총으로 아이고 우리 딸이 살았다 싶어서 너무나 제가 간증을 했어요. 저도 크리스찬으로서 30년을 넘게 살아오지만은 정말로 전지전능하신 전능자 전능자고 창조주고 그러신 분이 이제 이 땅에 오신다고 저는 알고 있거든요. 정말로 전능자시죠 전능자. 정말로 제 딸을 감사합니다. 우리가 앞으로 축복도 받고 백궁 명패 받고 대천사도 받고 열심히 이 세상에서 the God-man을 심리양면으로 도와서 저 하늘에서 이루신 그 뜻을 이 땅에서도 우리가 이루어 드립시다. 감사합니다.

아이고 감사합니다. 이 물질적인 피해는 있었지만 따님이 하나도 한 곳에 다치신 적이 없다고 하니까 참 대단히 다 the God-man의 은총과 축복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걸 천만 다행이라고 하는데 이걸 축하드려야 될는지 정말로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차가 차가 이렇게 몇 미터에서 떨어졌노? 하이웨이에서 떨어졌다고. 그러니까 차가 떨어지면 굉장히 위험해요. 척추가 부러지든지 목이 부러지든지 막 그럴 수가 있어. 그러니까 이제 저분 따님이 운이 되게 좋은 거야. 우리가 이제 축복 명패도 하고 그러니까 다 우리는 오늘 제목이 또 그거 비슷하네.

인간은 한글도 잘 쓰죠?

인간은 모두가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죽는다!

어디로 가는지 알고 죽는 사람 있나? 하늘궁 온 사람 God-man을 만난 사람은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도 알고 있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에 있는지도 알고 있고 자기의 할머니가 손자로 와 있는 것도 알고 있고 또 자기 할아버지는 백궁 영혼대기소에 있는 것도 알고 있어. 그러니까 죽음의 지도를 내비게이션을 보고 앉아 있다니까. 근데 목사도 신부도 스님도 죽어서 가는 길이 어딘지는 본인들은 아나 모르나? 그분들의 조상도 아나 모르나? 조상이 어딘지 아나 모르나? 그걸 여러분들이 종교라고 하는 거야.

초종교는 뭐예요? 이제 종교를 졸업했다 이 소리야. 초종교는 이미 종교를 졸업을 해. God-man이 왔는데 뭘 종교야? 초종교가 돼버렸지. 하늘궁에 오면 직접 보는데 그럼 뭘 그걸 초종 종교에 빠져갖고 그래 있을 이유가 뭐야? 그러니까 자기 딸이 저게 어디서 왔는지 자기 아들이 어느 집에 있다가 온 사람인지 자기 아버지는 할아버지 증조 고조 할아버지는 어디에서 기다리고 있는지 아주 숨 막히게 백궁 영혼대기소에서 숨막히게 기다리고 있는 있어 없어요? 그런 사람들이 있다는 걸 알아봐. 자기가 그냥 교통 정리해주고 자기도 갈 날 기다리고 있겠죠? 그럼 불안한 게 없어.

가서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증조 고조 내가 천국 보내줬으니까 만날 날이 기다려지는 거야. 아이고 암이 막 통증이 심하네. 아이고 빨리 가서 그냥 내가 천국 보내준 조상들 6명을 만나봐. 그거 만날 것도 기다려지죠? 얼마나 고맙다고 그러겠어? 가면은. 니가 아니었으면 우리는 지금 영혼대기소에서 꼼짝 못하고 몇 천 년 몇 억 년을 있어야 되는데 하필이면 God-man이 지구에 갔을 때 니가 God-man을 만날 이유가 뭐냐 이 말이야. 그 확률은 무지하게 어려운 거야. 이 세상에 제일 재수 없는 사람은 하늘궁 왔다가 하늘궁 왔다가 아 내 하늘공 낸 거 다 내놓으세요. 그 사람이 제일 억울한 사람이야. 나중에 알게 돼. 교회 한 10년 다닌 사람이 10년 동안 내놓은 헌금 내놓으시오. 그러면 그 교회하고 원수 될까 안 될까? 교회에서 돈 안 줘요. 불쌍해서 그거 뭐 생활이 어려운가 보다 이래서 줄 수는 있어도 절대로 법적으로 못 받아가게 돼 있어.

아니 세금 내고 교회는 교회대로 씀씀이가 있고 선교활동비가 있고 목사들 월급을 줬는데 뭘 돌려달라 그래? 그렇잖아? 그거 돌려주겠다고 전화 돌리는 사람은 변호사법 위반이야. 변호사일 때는 괜찮아. 변호사 아닌 자가 우리 안티가 전화를 해가지고 회원들한테 그런 말을 하면 뭐가 돼? 변호사법 위반. 변호사 외에는 그런 말을 하면 법에 걸려. 그거 녹음만 해놓으면 징역이야 징역. 일반 범죄자가 아니에요. 아주 악질 변호사법 위반이야. 변호사법 위반은 판 검사가 봐줄까? 자기도 나중에 변호사 될 텐데 뭐 저런 놈이 변호사를 위반 지가 해먹고 앉아 있으면 봐줘요? 변호사법 위반은 무서워요. 징역 3년 변호사법 위반하면 안 돼요. 아니 자기가 뭔데 옆 사람 그동안 교회에 낸 헌금을 받아주겠다고 충동질을 해? 그러면 그건 안티가 아니라 그거는 변호사법 위반 범죄자야.

조직적으로 그 교회를 없애려고 한다거나 조직 하늘궁 없애려고 하는 범죄자지. 우리는 이거 내가지고 여러분 무료급식해 안 해? 대한민국에 점잖은 높은 사람들 길거리 다니는 사람들 내 같이 매일 5백 명씩 무료급식을 하고 있을까? 한 달에 1억 5천만 원씩 무료급식을 하고 있을까? 그런 사람은 내 하나야. 내 하나. 내 하나 외에는 나는 44년을 한 사람이야. 22살 때부터 했으니까. 물론 대통령 선거 국회의원 선거 때는 못하지. 선거법에 걸리니까. 뭐 기부하면 걸리니까. 그거 제외하고는 꾸준하게 해온 사람이 나야. 근데 그거 어디 가서 자랑했나? 지금도 내가 무료급식 하는 거 잘 몰라 사람들이. 방송에 안 내죠? 우리만 알고 있어. 근데 그게 월 1억 몇 천이 적은 것 같아요? 웬만한 사람은 저런 싸구리 연립아파트 집 한 채 값이에요. 이거 내가 1년에 12채씩 노놔주고 있는 거야.

그러면 노인들이 지금 내가 그거 그거 500명 하고 해외에 내가 주는 돈이 많아요. 해외 어린이들 물 못 먹고 뭐 굶어 죽고 이런 애들한테 가는 돈 하면 내가 한 달에 2억 정도가 나가. 그럼 그 돈이 적은가? 그러고 세금은 또 얼마야? 1년에 세금이 한 7 80억 돼. 내는 게 갖다 내는 게. 그럼 나는 1년에 한 100억을 국가를 위해서 여러분들 위해서 주잖아? 아니 멀쩡한 내 나이가 70 다섯인데 내 나이 된 사람들이 뭐 고위공직에 있다 나왔다 한들 그 사람이 한 달에 1억 몇천씩 한 2억씩 무료급식을 하고 있을까? 정년퇴직금 받아가 먹고 살아요. 거짓말 하는거 아닙니다. 내가 하루 밥값 주는 거 밥값 나가는 거 그거 그 사람들 한 달 월급이야.

내가 그렇게 많은 무료급식을 했는데도 내보고 사기꾼 나는 사기 전과가 한 번도 없어요. 사기 전과가 한 번만 있으면 대통령 나갈 수 있나 없나? 못 나가. 선거에 7번 나갔고 대통령 세 번 나간 사람.
서울시장도 한 번 나갔죠? 그럼 그 사람이 사기 전과가 한 번만 있거나 남을 한 번 폭행을 한 번 했으면 영원히 대통령 못 나가. 그럼 내가 행동을 얼마나 조심했을까? 누가 와서 나한테 허경영 총재님 내 돈 벌 일이 있습니다. 그러면 나는 무조건 조심하는 거야. 내 앞에 돈 이야기하지 마라. 이게 내 평생 조심한 거야. 그래 돈 벌 일이 있어요 이러면 나는 사기에 걸리는 거야. 걸려 들어간 거예요.

저 44살 때 여의도에 있을 때 대통령 나가려고 준비하고 있으면 사람들이 와서 이런 거 요거만 하면 하룻밤 사이에 10억을 번대. 나한테는 그런 이야기하지 마세요. 동업을 하재. 동 자도 꺼내지 마세요. 나는 한 번만 사기에 연루되면 대통령 나갈 수 있나 없나? 한 번도 사기 전과가 없어. 선거법 어긴 전과 한 번 있어. 지금 그거 한 번. 딱 지금 재판 받고 있고. 그거 외에는 나는 현행 사기를 치거나 사기로써 누구에게 전과가 생긴 적이 있어 없어? 없어요. 그러고 사회 봉사한 돈이 수천 억이야. 그런 사람 보고 사기꾼이라고? 그럼 저 허우대 멀쩡한 사람들이 친구 하루에 500명씩 천 명씩 밥 사주나? 지금 내 밥을 먹고 있는 사람이 하루에 천 명이야.

근데 부모가 나한테 십 원짜리 하나 물려줬나? 그저 나는 전쟁 고아일 뿐이야. 그저 30살까지는 어릴 때는 굶는 게 일과고. 하늘이 노랗게 보이는 게 일과야. 오늘도 또 언제 쓰러지려나? 가다가 햇빛만 뜨거우면 휙 돌아서 넘어져버려. 왜 그럴까? 뜨거우면은 밥을 못 먹은 사람들은 넘어져. 옛날에 그랬어요 우리는. 우리 때는 넘어지는 애들이 많았어. 영양 부족으로. 여름에 일하다가 쓰러져버리고 공장에서. 그 왜 그러냐? 영양 부족이야. 그러니까 안 쓰러지면 이상할 정도로 자주 넘어지는 그거 뭐야 그거 청소년 때 못 먹어가지고 이렇게 자빠져. 그런 거 봤어요? 그런 비련을 노다지 겪은 사람이 나야. 그러니까 내가 남한테 밥 주는 게 이게 한이 된 사람이야.

밥 못 먹는 사람만 보면 무조건 여기 떡 들어오면 내가 떡 던지는데 기술자야. 빨리 노놔주지 않으면 나는 싸놓고 못 있어. 저 떡이 왔다. 그러면 10분 이내에 다 노놔줘요. 적성이 풀려. 그러니까 나는 내가 뭐 내 걸 챙긴다 그런 사람 아니야. 근데 그 사람을 갖다가 막 후벼파면 되나? 뭐 더 깨끗한 사람이 있나? 아니 내가 이제는 뭘 해야 돼요? 뭐 해야 돼요? 내가 지금 뭘 해야 되는 나이야 지금? 아니 내가 지금 해야 될 일이 여러분들이 뭔지 알죠? 내가 지금 해야 될 일이 뭐야?

畵龍點睛

이게 눈동자 정 자야. 정에 눈동자 정 자야. 눈동자를 마무리해야 돼. 이거 눈 목 자죠? 눈 목 자에 거기에 푸른 것이 눈동자야. 눈 아래서 파란 게 눈동자라고. 그 눈동자를 찍어야 되는 인생의 일반 인간으로 보면 75이면 화룡점정을 마무리해야 될 나이잖아? 이제는 이 눈동자라는 점을 찍어야 되는 거야. 이 용을 그렸는데 용의 눈동자를 찍어야지. 세계통일 허경영이가 세계통일이라는 용을 그렸어. God-man이 하늘에서 와가지고 이 세계통일을 안 하면 내가 안 하면 어떤 정치인도 전 세계 비무장 무장을 해제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자가 없어. 잘 들어요.

한마디로 말해서 여러분 집 아들한테 기관총 맡겨놓고 옆집 아들한테 기관총 맡겨놔봐요. 어디서 기관총 소리가 날지 몰라요. 집집마다 기관총 가지고 있어. 보세요. 그 젊은 애들이 기관청 들고 돌아다녀봐요. 기관총 살인 사건이 무지하게 많이 벌어집니다. 한 나라도요. 이스라엘에다가 무기를 잔뜩 갖다 놓고 팔레스타인에다가 무기를 잔뜩 갖다 놔 미사일을. 이런 미친 놈의 국가들이 어디 있노? 나는 전 세계 무기를 없애는 게 목적이야. 아니 멀쩡한 우리 집에 여러분 집에 애들도 기관총 맡겨놓으면 언제 사람 죽일지 몰라.
언제 옆집에 가서 야 너희 왜 이래 소음 나와? 이 새끼 너 맛 좀 봐라. 드르륵. 일어나겠어 안 일어나겠어? 정말이에요.

이렇게 각 국가도 마찬가지야. 국가에다가 무기를 만드는 걸 왜 유엔이 허락 허가하노? 어떤 국가도 무기 소지 금지를 해야 세계 평화가 되는데 저 유엔은 뭐 하는 사람들이야 저거? 뭐 유엔 평화봉사단 뭐 하는 사람들이야? 전쟁 나면 거기 가서 봉사하나? 전 세계의 무기를 없애는 데 동의하도록 유엔 결의를 명령을 내릴 자가 나야. 내가 1 2 3 하늘궁을 완성하면 전 세계 대통령이 불려와.
불려와요. 내 영적 능력을 불로유 때문에 전 세계 지도자가 알게 돼. 고급 정보망을 가지고 있거든.

한국이 왜 저리 잘 사냐? 그거 허경영 때문에 불로유 특허권을 가지고 1년에 그냥 우리나라가 버는 몇백 배로 그냥 모으고 있습니다. 어머 저 사람들은 완전 알부자네. 수출도 안 하네. 뭘 수출해? 그 사람 허경영 이름 팔아가지고 뭐. 어 그래? 그 사람이 그러면 신이야? 그 사람이 신입니다. 어 그래? 어머 각하 이스라엘 대통령 보고 각하 그 허경영이가 좀 오라는데요. 안 가면 그 사람이 이스라엘 이름 써놓고 이런대. 끝난대요. 원자력 무기도 소용이 없어.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팔레스타인 대통령도 어머 그 우유 불로유 우리도 먹고 있지만 우리나라 냉장고 다 없어져도 전기 없을 때도 그 사람 때문에 살았잖아? 그거 우유 우리 사막에 싣고 다니면서 먹어도 괜찮잖아?
그 사람이 우릴 나를 보재. 어머 그럼 가야지. 안 가면 이거 죽는 거니까. 그러면은 전 세계 대통령들이 호출하면 와 안 와?

느그 유엔 다시 만들어. 너희 유엔에 가서 무기 소지하지 않기로. 어떠한 사람도 국가의 경찰만 총기를 소유하지. 군인과 경찰은 전부 군인은 해체. 경찰만 치안 경찰만 있는 거야. 이렇게 돼가지고 전 세계가 전쟁을 할래야 할 수가 없네.
모든 대포 탱크 전부 용광로 가서 녹여가지고 건설현장에서 알겠어요? 이거 통과하는 거 식은죽 먹기야. 내가요. 나중에 하늘궁 1 2 3 하늘궁 완성하잖아? 이 1억 평을 내 파워가 대한민국과 아시아를 먹여 살리게 돼. 그러면 서서히 허경영을 전 세계인이 알게 돼. 그러겠죠? 그럼 그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

세계 모든 나라가 무기 소지하는 거는 포기하자.
우리 세계 평화해야 돼. 그래가지고 세계 강대국도 서서히 내 말을 듣게 돼. 그러면 세계 230개 국가 중에 5개 나라만 유엔 상임이사국만 빼고 다 찬성하겠지. 그럼 그걸 들고 유엔 상임이사국을 압박을 해. 그거 할 수 있는 자가 내 뿐이야. 전 세계 대통령들이 좋습니다. 우리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따르겠습니다. 이렇게 싸인해줘. 그럼 그걸 가지고 유엔에 보내. 유엔 상임이사국 여러분 전 세계에 무기 없으니까 상임이사국도 무기 없앱시다. 그러면 자기들 무기를 어떻게 하냐? 유엔군으로 보내서 유엔군만 무기를 가지게. 그 어느 분쟁이 나면 유엔군이 가는 거야. 유엔군만 탱크와 대포와 미사일을 가질 수 있어. 좋아 안 좋아? 그럼 유엔군이 아무 나라 쳐들어가나? 아니 안 들어가.

내가 내가 만든 정책을 지금 사람들이 쓰고 있죠? 국가에서. 내가 뭘 말을 하면 그게 세계 평화의 주춧돌이야. 이거요. 아무리 유엔 뭐 해서 협상을 해라 뭐 휴전. 휴전 아무 소용없어요. 무기 없어야 돼. 이제 나는 이런 세상을 보면서 여러분들이 도대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전쟁을 하고 앉아 있어. 그 사람들이 그 사람들을 그렇게 괴롭히고 즈그가 땅 좀 따먹으면 그게 나중에 좋은 데 갈 것 같아? 아휴 내한테 와서 우리가 어디로 가는지만 알면 아둥바둥 영토 가지고 싸울 이런 헛일을 왜 하노? 아니 경상도 사람이 저 저 충청도 사람 땅 뺏으면 충청도 사람 어디 가서 사노? 땅 뺏으면 뭐해? 그 사람들이 살아야지.

일본 사람이 우리나라 땅 뺏으면 뭘 해? 한국 사람 어디다 갖다 살게 할 거야? 여기 살게 해야지. 땅을 뺏아봐야 헛일이야. 인도 뺏어봐. 인도 15억을 어디다 갖다 놓을 거야? 영국이 왜 두 손 들고 나간 줄 알아요? 아니 빼앗아 보니까 인구는 10억이 넘는데 영국 인구는 요 화룡점정이야. 그러니 인도하고 육박전으로 붙어가 되겠어? 그 인도 사람을 다 죽일 거야. 너 땅 너가 가져라. 우리 다 필요 없다. 가버려. 그 점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화룡점정을 내가 하고 있는데 내가 누군지도 모르고 내 무한한 초능력을 보고도 다 된 축복하고 명패한 거 내놓으세요. 그래 그 사람이 제일 억울한 사람이야. 그다음에 하늘궁 왔다가 저기 구경만 하고 간 사람. 그 사람 아주 두 번째로 억울한 사람이야. 아슬아슬했죠? 천국의 문턱까지 올라온 거야. 근데 거기서 돌아가는 거야.

근데 천국에 등록했다고 난 여기가 천국 허경영이 사기꾼이라는데 나 돌아갈랍니다. 그래 그거 빼가 돌아간 사람. 얼마나 억울한지 제일 억울한 사람은 그렇게 나가가지고 안티하는 사람이 제일 억울해. 세 번째 억울한 사람은 허경영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유 없이 쓰잘데없이 나를 한번 본 적도 없는데 뭐 글을 올려가지고 부화뇌동 하면 됩니까? 안 되겠죠? 나는 그런 걸 보고 그들이 어디로 가는지 과연 알고 죽느냐? the God-man 말 들어보니까 God-man 말이 안 맞아요? 안 맞다고?

그래서 내가 세계가 전쟁하는 것만큼은 막아주려고 내가 왔죠? 그리고 그 전쟁하는 걸 좋아하는 이 인간들을 심판하죠? 그래서 99%는 제외시켜버리죠? 무저갱으로 들어가겠죠? 나머지 0.1%. 99.9%는 다. 그 0.1%가 백궁천국으로 들어가는 거야. 그 0.1%에 뽑혔다가 조용히 안티한테 속아가지고 빠져나간 사람. 그 사람이 나중에 죽을 때 눈 딱 감는 즉시 깨달아. 아 내가 속았구나. 저기가 바로 허경영가 이야기한 그 천국이구나. 그걸 알게 된다는 거야. 내가 뭐 이렇게 힘들어가면서 이야기하겠어?

세계 유엔 있으나 마나야. 세계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라는 이 5대 상임이사국 이것 때문에 인류는 망해. 전쟁 불바다야. 걔네들 무기 장사해주느라고 맨날 바빠. 걔들한테 우리가 무기 팔아주는 약소국가들은 맨날 뭐 수출해봐야 걔들한테서 살아나기 위해서 무기 팔아줘야 돼. 우리가 비싼 무기는 미국 같은 데서 사오죠? 참으로 큰 비 헬기 헬기. 1시간에 3600리터의 기름을 소모해. 3600톤은 도람통으로 100도람통 정도 돼. 도람통. 이만한 도람통으로 100도람통 정도를 소비하는 헬리콥터. 그게 전투용 대형 수송기 헬리콥터야. 그 1시간을 달리면 그 기름 무게만 해도 어마무시해.

봤죠? 유엔 다스토프. 유엔에서 의료용으로 쓰는 비행기 봤죠? 헬기 날개가 여러 개 붙어 있는 거 봤죠? 보통 헬기는 날개 2개인데 이거는 날개가 한 10개 붙어 있죠? 그게 그 비행기야. 그 헬기를 한 번 돌면은 수천 명을 그러니까 보잉 747 정도의 무게를 수직으로 들어올려버려. 활주로 필요 없어. 아무 산악지대나 갖다 내려놔. 그 비행기를 유지하려면 어마어마한 기름이 들어. 한시간만 뜨면은 기름값이 몇 억이야. 그거를 군사용으로 가지고 있어 다들. 이 뭐 하는 사람들이야? 거기서 나오는 매연 말도 못해. 생각해 보세요. 나는 별걸 다 보고 있겠죠? 여러분보다. 이 군용기와 군사용 탱크 얘들이 뿌리는 매연 이거는 국가에서 환경 조사도 안 해. 안 해요.

노다지 포 쏘고 막 그냥 훈련하고 그 매연이 얼만지 알아요? 땡크 한번 지나가 봐. 효선이 미선이 땡크 깔려 죽은 적 있죠? 뭐 그냥 하면 아스팔트가 절단이 나버려. 전쟁은 참으로 어리석은 자들이 하는거야. 근데 21세기에 사람이 어린애를 하루 저녁에 5천 명을 죽여놓고 누구도 잘못했다는 사람 하나도 없고 더 죽이러 가겠대. 더 죽이러. 그리고 미사일은 계속 쏴. 이게 뭐 하는 데인지 내가 여기에 난 도대체 하늘이 지구에 와가지고 내가. 졸도를 할 정도야. 아니 아파트 잠자는 사람들을 아파트를 폭삭. 그 뭐 하는 거야? 뭐 지진이 나서 죽으면 그건 있을 수 있다 하자. 이게 뭡니까?

이런 나라에 말 한마디 못하고 있는 이 정치인들. 말해봐야 뭐 미국이 듣나? 러시아가 듣나? 안 듣죠? 러시아 보세요. 그루지아하고 전쟁하다가 비참하게 됐어. 다시 또 우크라이나하고 전쟁. 이건 뭐 지중해 쪽에. 잘 들으세요. 참으로 기가 막히는 게. 이게 무슨 바다야 이게?

死海

이게 어디에 있어요? 이스라엘에 있어. 죽은 바다죠? 죽은 바다 옆에 있다 보니까 사람들이 맨날 죽는 쪽만 연구를 해. 풀 한 포기 나나? 소금 바다야. 들어가면 다 죽어. 다 관광객만 좀 올 뿐이지. 그러면 이 바다 옆에 사는 사람들의 마음이 어떻겠어? 강팍해 안 해?

근데 이 마장호수는 그 물을 경기도 사람들이 먹고 살아. 수돗물로. 그건 생수야. 그건 하늘궁에 있어. 여기 사해와 마장호수 다르죠? 이렇게 마장호수 주변에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천국 갈 사람들이 모여 있어. 같은 나라에 바다가 있어도 이 사해가 있는 이스라엘은 맨날 전쟁이야. 주변 나라가 그걸 못 잡아먹어 가지고 때만 노리고 있다니까. 여러 지역. 하마스만 있는 게 아니야. 헤즈볼라 뭐 여러 공격 집단들이 이스라엘을 노리고 있어. 왜? 죽음의 바다를 만들려고. 죽음의 바다가 가운데 있기 때문에. 내 말 이해가죠?

우리는 기산호수 마장호수 하늘궁호수 백궁호수. 이건 제1본궁 하늘궁에는 제1본궁에는 백궁호수. 백궁호수 백조호수야. 저 제2하늘궁 마장에는 마장호수. 좋아 안 좋아? 제3하늘궁에는 기산호수. 기가 막힌 경치. 우리나라의 작년에 관광객이 제 1등으로 많이 온 게 마장호수. 대단하죠? 그만큼 인기 좋아. 내만 해도 거기를 한 30번 갔어요. 심심하면 내가 안 보이면 마장호수를 잘 가요. 드라이브 코스로 마장호수를 갔어. 왜? 거기 땅을 맨날 사니까. 가서 지형을 보잖아? 지형 제일 좋은 자리를 다 잡아. 그 나는 망을 봐서 지형만 딱 보고 와요. 그 다음에는 다른 사람이 브로커가 가서 사. 그러니까 내가 사는 게 아니야.

그 사람들이 도장 찍을 때 이 허경영이 누구예요? 뭐 그렇고 그런 사람이에요. 뭣도 모르고 찍어. 허경영 한두 사람이 있어요? 그랬거든. 동명이인도 있지. 거기에 하늘궁 이렇게 안 쓰거든. 허경영 개인 이름을 쓴다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팔지. 그래가 뭐 미리 다 사놓은 거야. 여기 여기와 이 세 군데가 호수가 있는 지역을 다 잡아버렸어. 사해가 좋아 마장호수가 좋아? 사해호수는 이게 뭐야? 죽음의 호수죠?

死海호수
馬長

우리 마장호수는 얼마나 멋있어? 마장호수는 내가 마장호수는 이 이름을 지어줘야 되겠다. 마장호수. 호수가 길어. 긴 장 자야. 말같이 생겼어. 말 달려가는 모습이. 그래서 마장호수야. 멋있어요. 아름답다니까.

그래 출렁다리를 그 아마 수십억 들어갔을 거야.
출렁다리 하나 놓는데 수십억 들어갔어. 그거 해놔가지고 막 관광객 유치 성공. 임진각보다 관광객이 많이 와. 근데 거기만 왔다 가면 마음이 푸근해져 다. 하늘궁 오면은 그냥 영적 에너지가 들어오고 마장호수 가면 쌓여있던 피로가 싹 녹아버리고 기산호수하면 이제 제정신이 드는 거야. 나중에 하늘궁 오다가 이 셔틀버스가 다니는 게 있어. 그거만 타면 마장도 가고 기산도 가고 돌아올 때 되면 또 그 버스 올 때 타고 오면 되는 거야. 좋아 안 좋아? 그러면 기장 기장 기산호수에는 여러분 쉼터를 만들어놔. 거기서. 그 호숫가에서 여러분 둘레길도 다니고 또 기산호수를 내가 사놨는데 가니까 공사하고 있어. 호수 가운데.

호수 한쪽 편에 우리 땅 한쪽 끄트머리야. 그 사진 올려봐. 뭐 하냐고 시에 물어보니까. 아 거기다가 유리전망대를 만든대. 아 이게 이게 이 우리 땅이 이게 뭐 이상하다. 우리 땅이 이게 호수면은 우리 땅이 이렇게 생겼어요. 이게 이게 이렇게 나가거든 우리 땅이 그럼 이게 호수야. 호수인데 이게 내 땅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붙어 있는 게 뭐냐 하면은 이거 부르다 부르다카페야.

                        부르다카페

하루 매장이 1500만원 오른대. 이 강북에서는 제일 잘 되는 카페야. 최고급 카페. 근데 이태리 저리 가래 이태리 바닷가 저리 가래. 흰 색깔로 지어놨는데 들어가본 사람 손 들어봐. 부르다카페. 몇 명 없네. 지난번에 왔어.

그 부르다카페의 사장이 36살인데 그런 걸 한 열 개를 가지고 있대. 근데 이 사람이 여기를 잘 만들어 놨어. 근데 우리는 부르다카페보다 땅이 되게 넓어요. 이게 우리 땅이야. 그다음에 여기는 브르다카페가 우리 옆에 있는데 여기다가 유리전망대를 만들어. 그러면 여기서 이거는 또 유리길로 만든대. 요거는 둘레길이야.

                        유리전망대
                        부르다카페

둘레길이 이렇게 되잖아요? 근데 왜 여기다 딱 만들어놔? 그러면 여기서 우리 하늘궁 이 자리가 착 전망이 보여. 그래서 여기에 유리로 올라가서 전부 유리로 만든대. 알고 봤더니 마장저수지하고 전쟁을 하는 거야. 마장저수지는 파주시 거야. 기산저수지는 양주시 거야. 호수를 가지고 둘이가 붙었어요 붙었어. 근데 작업이 한참 많이 되고 있어.

그 사진 한번 올려봐. 작업하고 있는 사진 내가 한번 보여줄게. 이거 보이죠? 작업하고 있죠? 이게 이게 내 거야. 요 요 솔밭 보이죠? 요 솔밭하고 요 집하고 이쪽이 다 우리 거야. 이쪽이 호수고 이게 정남쪽을 보고 있어. 좋죠? 그런데 이 솔 하나가 100억이야. 소나무가 말도 금액으로도 따질 수는 없어요. 단 소나무가 250년이 넘은 거야. 그런 게 10그루가 있어요. 보이죠? 요 소나무들 보이죠? 10그루고 이 뒤에 하얗게 보이는 거 보이지? 건물 이거 부르다야. 부르다.
그러니까 내 옆이죠? 근데 이게 어디에 있었냐면 여기에 기둥 박고 있죠? 요 기둥이야 요게. 요 기둥 박고 있죠? 요놈이 이렇게 해가 옆 기둥 때리고 있는 거야. 기둥 옆 뭐 뭐 있죠? 기둥 기둥 박는 거 좀 보자. 보이죠? 기둥을 여기 가운데다 세워.

그래가 요 위에가 유리로 전망대를 만드는 거야. 만들어 가지고 어디가 제일 먼저 보이겠어요? 하늘궁. 이게 이게 제일 잘 보여. 그리고 이 내 땅이 호수를 감싸고 있어. 딱 이렇게 감싸. 최고 명당자리인데 아마 시에서도 이 자리를 노린 거야. 여기 솔밭이 있고 아름다우니까. 이게 우리 커피숍이야. 그러니까 나는 이거 커피숍 안 하고 내가 이제 이거 이제 나중에 뭘 해보려면 여러분 휴식터로. 요 앞에 주차장이 크니까 관광버스 타고 글로 가다가 지방에서 온 사람도 여기 가서 내려가지고 가서 차는 무료로 주니까 여기서 여러분은 여기서 휴식하다가. 여기 여기 보이죠? 하얀 거 보이죠? 이 하얀 게 우리가 둘레길로 들어가는 문이야. 욜로 이거 열면 둘레길로 쏙 들어가. 들어가 바로 이게 전망대야. 그러니까 한 바퀴 돌아. 좋아 안 좋아요? 아주 기가 막혀요.

이거는 이거 이 사진 하나뿐이냐? 또 올려봐. 요거는 또 옆에서 찍은 거야. 물이 있는데 이게 쏙 들어가 있죠? 물이 있는 데가 이렇게 딱 싸고 있는 거야. 그래서 안에 우리 땅에 딱 들어가면 우리가 호수를 전부 차지하고 있는 것 같이 보여. 그렇게 보여요. 근데 다른 가게들은 땅이 쥐꼬리만해. 그리고 이거 찍어놓은 거 없나? 부르다 찍어놘 거. 나는 저렇게 건물을 잘 지은 사람 처음 봤어. 그 경사진 땅에다가 얼마나 자리가 한 300석이 돼. 커피 마시는 사람이 앉을 수 있는 의자가 한 300개가 돼. 지중해 연안처럼 해놨어요. 그거 하나 찍었나? 부르다 부르다 사진 하나 올려봐. 내가 그림 그린 것도 비슷하게 그렸죠?

이제 인간은 모두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는 거.
이거는 저 제2하늘궁이고. 이거 영상으로 된 거니까 한번 봐요. 몽블랑호텔이 있죠? 여기 러시아 별장 제2하늘궁 영빈관으로 쓸 거거든. 여기서 지방에서 온 사람들이 하룻밤 자고 갈려면 자고 가고 영빈관에 방이 많아요. 그러면 거기서 여러분 놀다가 거기서 자고 가면 되잖아? 그다음에 그 옆에 몽블랑호텔이 우리 거야. 보이죠? 몽블랑호텔이 땅이 넓어요. 그다음에 이 뒤에 식당이 있어요. 이게 왜 올라가? 내려. 여기가 식당이 있어요. 식당도 2개 건물이 건평이 한 200평이 넘어.

그러니까 그 속에서 여러분 앉아서 거기서 뭐 비빔밥도 먹고 막 거기서 거기서도 우리가 서비스 해줄 거니까. 여기에 그게 이제 러시아별장하고 붙어 있어. 러시아별장 여기서 요리 올라가서 요 제3주차장에서 들어가요. 이게 별장이야. 여기 여기는 우리 위에 100만 평은 뭐야? 제하늘궁 뭐야? 실버타운 올라설 자리야. 그러니까 이 몽블랑 자리가 풍수적으로 제일 센 자리입니다. 좋은 자리. 그 뒤로 다 내가 다 잡아놨어. 그다음 올려봐. 요 산이 특이하게 생겼죠? 요 산이 여기가 전부 실버타운 자리야. 좋죠? 정남향이야. 여기서 바라보면 하늘궁 저 불이 보여. 우리 여기서. 여기 러시아별장 보이죠? 여기 별장이고 이거 나무가 이게 가리고 있어서 자세히. 이 별장 올라가는 길이야. 이게 이제 올라가는. 이게 몽블랑 몽블랑. 여기는 또 몽블랑호텔처럼 지었더라고.

이거 보이죠? 이거 뭐라고 써놨어요? 하늘궁 실버타운 예정부지 해놨지. 요 여기 당겨봐. 이것도 우리 거고 이거는 러시아별장. 멋있죠? 이거는 들어간 대문이고 여기는 아주 이보다 아름다운 별장은 우리나라에 없어. 이쁘죠? 여기가 러시아. 여기가 여러분 실버타운 부지야. 자리 괜찮죠? 이렇게 당겨. 마당이 마당에서 호수가 이렇게 다 보여. 마장호수가 여기 여기 앉아서 요 잔디밭에서 마장호수가 다 보여. 요 뒤에가 몽블랑호텔이 있어. 여기가 우리 건물 큰 거 두 개가 있는데 그게 식당하던 자리인데 거기서부터가 전부 실버타운 부지로 한 100만 평을 지을 거야.

내가 뭐 만졌나 이걸로? 이게 뭐야? 이게 이 얼굴이 말이죠? 잘 봐. 얼굴이 이렇게 나타났죠? 이거 지천태야. 주역에서 지천태. 이 얼굴이 주역에서 지천태괘라 그러죠? 그래서 제일 괘에서 좋은 괘가 얼굴이야. 그러니까 얼굴을 잘 봐요. 방금 얼굴이 나타났지. 화면 나오게 해라. 전원이 갑자기 꺼졌어? 그럼 이거 안 나오네. 안 나와. 잘 봐요. 이럴 때도 우리는 강의해야 되니까 이게 왜 지천태냐? 눈 두 개죠? 눈 두 개는 작대기 두 개잖아? 음이잖아? 귓구멍 두 개죠? 작대기 두 개니까 음이죠? 위에 나오죠? 그다음에 콧구멍이 두 개죠? 작대기 두 개니까 음이죠? 그러면 이게 지천 우리가 안 되네. 이제 되겠지. 이제 고쳐졌나? 흑판 나오게 해라. 방금 그 얼굴이 나와서 내가 알려주는 거야.

얼굴이 나왔다는 건 재수가 되게 좋다는 거야. 길조야. 특히 길조의 표현이야. 그 얼굴이 왜 나왔냐? 얼굴을 여러분들이 모르고 있어. 내가 알려줄게. 이 얼굴이 나오면 왜 길조인가? 여러분이 길조를 가지고 다니는 거야. 야 흑판 나오게 해라. 시간 중에 이럴 때 나가는 시간이 제일 아까워. 안 그래? 그렇다고 내. 기본 칠판이 안 나오나? 엄청 더운데 좀 벗어야겠다. 앞으로는 이 중간 꺼지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야 돼. 그 쓰잘 데 없는 걸 보충시키느라고 이렇게 고장내는 거 아니야? 흑판을 자꾸 보완한다고 하면서 그렇게 기능을 수리하지 마라. 옛날 있는 그대로 좋은데.

그 들어내 판넬. 판넬 내리면 보여. 마이크 어쨌노? 마이크 어쨌노?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하나의 들꽃이었다. 그러니까 들꽃도 이름을 만들어 불러주면 그게 대단한 거야. 그게 살아나는 거야. 근데 이름 없는 들꽃들이 쭉 있죠? 이렇게 있는데 거기다 이름을 안 만들어주면 항상 들꽃에 이름이 없어. 그렇잖아? 그런데 뭐 학자들이 무슨 꽃이다 하든 말든 자기가 이름을 지어줘. 넌 고양이 꽃이야. 그지? 너는 강아지 꽃이야. 뭐 이렇게 이름을 붙여주면 그 꽃과 그 꽃이 살아나. 그러니까 우리가 자기 아내와 결혼하면은 그 아내의 아버지가 부르던 이름 말고 자기가 이름 하나 지어줘야 돼. 애칭을. 그러면 그 여자가 다시 살아나. 살아나는 거야. 그러니까 애명을 하나 지어주면 그게 그게 굉장히 사람을 달라지게 만들어.

그러니까 God-man을 여러분들이 볼 때는 그냥 the God-man 그러지. 근데 여러분들은 뭐라고 불러? 허경영 막 그러잖아? 그러죠? 그러니까 허경영이 불러도 나는 여기 앉아 있으면 허경영이 여기저기서 막 허경영 불러싸. 그래도 좋은데 또 바깥에서 허경영 말고 the God-man하고 소리 들리는 거 안 들어봤어. 전부 뭐 허경영 허경영 내 이름을 부르는 건 좋아요. 근데 여자들은 그 이쁜 이름을 남편이 지어줘도 돼. 호적에 올리면 안 돼. 자기만 부르는 이름이야. 애칭 그래서 그걸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마누라는 놔두고 애칭을 안 주는 거야. 그러면 그건 죽은 마누라야. 당신 내 애칭 좀 불러봐. 하나 만들어봐.

내가 저게 꺼지니까 또 이런 생각이 나네. 좋은 생각이죠? 내가 그 들풀의 이름을 부르기 전까지는 그 들꽃이 얼마나 외로웠을까? 근데 지나갈 때마다 이제 그것들 꽃을 이름을 지었다. 그지? 여러분 봉자꽃이다 이랬으면 봉자야 이렇게 부르면 꽃하고 대화가 돼. 재밌지? 재밌잖아? 그러니까 꽃에도 이름을 짓듯이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한테도 애칭을 넣어놔야 돼. 노래가 아무리 좋아도 노래 제목이 없으면 되나? 있어야 되죠? 똑같아. 이제 되나? 항상 강의 전에는 이런 걸 다 체크해놔.

질문 하나 해도 될까요?

질문해.

예를 들어 할머니 할아버지 축복 명패를 다 했는데 어떤 집에요 동물로 와서 있다가 백궁을 가고 어떤 집안은 또 인간으로 윤회했다가

가고. 그럼.

백궁 갔을 때 대우라든지.

동일해 동일해. 레벨만 차이가 있어요. 동물로 해서 백궁 5백궁에 왔거나 1백궁에 오면 레벨 차이가 있겠지. 또 할머니로 있다가 백궁에 왔다. 그 레벨 차이가 제법 있어. 그건 이제 백궁에서 서열이 정해지는 거야. 백궁은 아까 내가 얘기했죠? 균등이 아니라고 평등이 아니라고. 그럼 재미가 없어. 그래서 거기는 자기가 지상에서 한 거에 대해서 천국은 왔는데 천국에서 그 레벨이라는 게 있어. 그게 있어야 사람 어디나 사람들이 살아갈 수가 있다니까. 그래서 자기가 백궁에서도 존경하는 사람이 있고 부리는 사람도 있고 이럴 수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God-man을 직접 만나는 사람 레벨이 무지하게 높아요. 또 하늘궁을 자주 왔잖아? 이 사람을 따라갈 레벨이 없어.

근데 하늘궁 오다가 안티하고 속삭였다 그러면 손해가 있겠지. 그러면 그만큼 또 레벨을 보충해야 돼. 하늘궁을 꾸준히 나와야 돼. 그건 내가 용서해 주더라도. 그러니까 제일 어리석은 사람이 하늘궁 왔다가 나간 사람이 제일 억울한 사람이야. 내가 글 쓸 수 있나?

그 저기 살았을 때 만약에 부모님 5백궁 가셨는데
축복도 해드렸지만 5백궁에서 레벨을 쌓게 해드리고 싶다.

그거는 본인이 소용이 없어. 그 사람 레벨로 가지고 올라가 사는 거야. 근데 여기서 딸내미가 레벨이 엄청 높잖아? 근데 아버지는 가보니까 백궁에 천국에 와 있는데 레벨이 낮아. 낮으면 딸하고 다른 거야.

백궁에 가셨는데 후손이 대천사를 해드렸어요. 그러면 또 어떻게 돼요?

그러면 또 대천사가 돼버리지. 그건 여기서는 알 수 있지. 거기 가서는 안 돼. 여기서는 돌아가신 아버지를 대천사를 해줄 수가 있어. 그나마 거기서는 레벨을 초월해서 올라가 버리니까 대천사는. 대단하지 않겠어? 아 그 정도는 알아야지. 그걸 모르나? 나는 오늘같이 편한 날은 없네. 이 고장이 나는 것도 내 고생하는 걸 보고 백궁에서 좀 쉬란 소리야 이거. 다 됐나? 뭐? 그거 영상 다 틀어. 호수 보이죠? 러시아별장. 저기 혼자 있기가 아까워. 저 2층 1층에 마당에서도 호수가 다 보여. 보이죠? 이게 울타리야. 이 마당이죠? 이거 다 보이죠? 여봐 이거 마당이잖아? 몽블랑 뒤쪽이 어마어마하게 넓은 땅이야. 거기다가 기왓집을 이거 한 3배로 크게 지어. 촥 저기서 제2강연장 하늘궁 제2강연장. 여기 보이지? 예정부지. 이 뒤에가 전부 예정부지. 좋죠?

이 집이 어마어마하게 커요. 이 집도 이제 수리해서 우리가 들어가서 뭐 잠도 자고 밥도 먹고 뭐 뭐 2개야. 저런 집이 2개가 있어. 저 하나의 집에 기왓집. 저 굉장히 커요 집들이. 그러니까 이제 교통 정리를 해야지. 이거 한 10년간 내버려 뒀나 봐. 여 지붕 보이죠? 이게 러시아별장이야. 여기 보이죠? 봐. 러시아별장 보이죠? 보이고 이쪽에 호수 보이죠? 호수 보이죠? 호수 보이죠? 잔디밭.호수 보이죠? 그리고 여기가 노을이야. 항상 노을이 져. 빨간 저녁 노을. 오랑주리. 아주 그냥 산이 너무 잘생겼어. 여기가 토요일날 사람이 새카매. 꽉 차. 아름다워요.

흔들다리. 요 산이 톡 튀어나왔죠? 이거 거북이가 물 먹으려고 머리를 내민 것처럼 쫙 나왔죠? 요 너머가 하늘궁이야. 이 너머가 하늘궁이야. 이 대가리가 통이 잉어들 보이죠? 아니 막 이런 잉어가 저 잡지도 못해 저기. 노다지 돌아다녀. 그리고 저기 많은 게 청둥오리가 막 줄을 서서 다녀. 그리고 물 위를 같이 날르더라고 팍. 근데 여기에서도 하늘궁이. 우리나라에서 관광객이 제일 많이 오는 곳이니까 이 둘레길이 호수를 한 바퀴 도는데 두 시간 정도 걸려. 우리 하늘궁 앞에도 둘레길이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모텔 앞에도 둘레길이 한참 더 있어. 둘레길이 요 둘레길이 여기 여기 둘레길이 있거든. 요렇게 이렇게 지나가. 여기가 하늘궁이에요.

이게 오랑주리 오랑주리. 이걸 마냥 오픈해 놓을 거야. 언제든지 가면 그냥 들어가서 쉬게끔 사람들이 저기 가서 쉬고 잠자도 되고 저기 가면 밥도 팔 테니까 밥도 먹고 우리 회원들은 아주 좋을 거야. 이게 어딘지 기산호수야 기산호수. 산에 여기 기산호수 있잖아? 여기 호수에서도 최고 명당자리가 여기야. 이 자리를 우리가 확보하는 거야. 그래서 여기는 하늘궁 제2강연장 여기는 제3강연장. 아니 혼자 다 해버리네. 이거는 우리 있는 자리 보이죠? 여기 여기 보이죠? 요 하얀 게 부르다. 요 파란 거 요까지 보이죠? 이게 우리 하늘궁. 여기 여기 파랗죠?

파란 거 이거 우리. 여기다가 지금 전망대 만들고 있는 거. 그건 안 찍혀. 그전에 찍은 거야. 여기다 전망대 만들고 여기다가 100만 평 여기 보이죠? 산. 여기다가 저 실버 타운. 그래 실버타운이 여기가 이제 이래 와서 호숫가로 오는 거지. 다 연결해가지고 여기 전부 실버타운. 괜찮죠? 그런데 이 다르게 또 비춰봐. 소나무도 하나씩 비춰줘야지. 멀리만 찍었어? 우리 소나무는 왜 안 찍었네. 아 우리 거를 앞에서 왜 안 찍었노? 이 소나무 보이죠? 이게 우리 있는 덴데 왜 이 사진을 이거 누가 이렇게 찍었어? 요 보이죠? 여기. 요 일대인데 왜 그 앞에 우리 전체를 안 보여주노? 그거 안 가나? 이게 우리 솔밭이야.

아니 이 사진을 누가 찍었노? 기산호수 우리 나무를 하나도 제대로 안 보여줬어. 이거 왜 이렇게 찍었노? 아니 이거 왜 누가 이렇게 찍었어? 왜 허공만 자꾸 찍어? 아니 하늘궁은 안 찍어주고. 아니 그거 무슨 말이에요? 이거 누가 찍었어? 이거 누가 찍은 거야? 아니 그럼 거기서 찍은 거는 왜 하나도 안 왔어? 가지고 있으면 띄워오면 되지. 나중에 찍은 거. 아니 나 이렇게 사진 찍는 사람들 보면 내 참. 저래가 나중에 하늘궁 홍보를 어떻게 하노? 이런 사진이 왜 돌아다녀? 자 자 이제 봐요. 이게 우리 하늘궁 땅 끝이야. 이 공사하고 있죠? 이렇게 하고 있다니까. 저 유리돔을 만들어서 타워를 해가지고 그 위에 가서 사진전망대에. 그러니까 관광객이 글로 몰려오겠지? 근데 우리 나가는 틀 좀 보여줘. 여기가 우리 마지막 소나무야. 이렇게 틀어 봐.

우리 게이트가 여기쯤 있는데 왜 안 보이노? 나가는 게이트가 왜 안 보여? 그 참 이거 사진을 이거 왜 이런 걸 왜 찍노? 게이트는 요쯤 게이트가 있어요 나가는 거. 근데 왜 그걸 안 찍어 놨노? 말이 안 나와서 내 말이 안 나와. 아 이런 걸 왜 찍냐고? 빅 집을. 이거 왜 찍어놨냐고 저걸? 아휴 저기 저분이 찍은 게 있다는데. 내가 카메라 메고 다녀야 되겠구먼. 안 되겠어. 도대체 뭐 하는 사람들인지 내가 모르겠어. 야 이거 왜 안 나오노?

정말 너무한다. 내가 카메라를 메고 다녀야 정신들 차리겠어? 나가는 길 나가는 길. 그거 참 신기한. 아 잠깐 잠깐 조금 전에 거. 이게 들어 나가는 길 같은데. 보이죠 이렇게 된 거. 이게 우리가 둘레길로 들어가는 입구야. 요 요 보이죠? 이거 둘레길로 들어가는 데야. 여기 여기 여기 문이 열려요. 그럼 이거는 이 둘레길 하는 사람들이 해놨잖아? 그래서 우리가 둘레길로 나갈 때는 일로 나가. 근데 이 소나무 하나하나를 뿌리를 찍어 놓지 않았어. 소나무 이런 소나무가 이게 나무가 가다가 90도로 이렇게 막 꺾여. 다 이렇게 꺾여요. 나무가 막 꺾였죠? 이렇게. 나무가 가다가 막 전부 이래. 그 나무와 나무가 어마어마한 나무들이야. 소나무가 많아. 그러니까 여기를 우리가 다 정리할 거야. 멋지게. 우리는 어떻게 하냐면 요 높이로 이 정도 높이로 저기서부터 유리야.

그리고 유리벽이 만들어져. 유리벽이. 그러니까 이 단 위에가 전부 그 수평적으로 해서 유리가 돼버려. 그리고 호수 쪽에는 이런 벽이 유리벽이 만들어져. 둘레길 나가는 데만 나가고. 그러니까 전망이 하나도 안 가려지면서 위에서 수천 명이 의자 앉아서 볼 수 있도록. 말하자면 이게 유리 유리 밑이지 이게. 여기서 유리 마당이 나오는 거야. 이렇게. 그럼 그 위에 사람들이 전부 소나무도 유리가 이렇게 유리가 가려지는 거지. 전부 유리로 소나무는 비가 들어가야 되니까 이만큼 해서 유리가 이렇게 가리고 있는 거지. 바닥은 전부 유리야. 그러니까 이쪽에 부르다가. 부르던지 말던지 거기는 부르다는 구경거리도 아니야. 여기는 그렇게 엄청난 그 위치가 좋아요. 호수를 싸고 있다는 거. 근데 사진이 이것뿐이야?

이게 우리 건물이에요. 그다음에 이게 마당이고 근데 소나무를 멋지게 찍지 않았어. 최고 소나무들인데 완전히 값어치 없이 찍었어. 이 사진을 이렇게 찍노? 소나무가 이렇게 가다가 이렇게 꺾인 자리를 한 번씩 보여줘야 되는데 전혀 소나무의 그 멋을 다 안 살렸어. 아니 이런 걸 왜 보여주고 있노? 요 소나무 보이죠? 이렇게 가다가 꺾었죠? 이렇게 꺾여나갔죠? 뭐 사람이 꺾은 게 아니야. 소나무가 뒤로 올라가다가 옆으로 확 꺾었죠? 뭐 벼라별 나무가 저절로 꺾여 있는 거야. 근데 그런 게 수도 없이 많은데 하나도 안 비춰줘. 이제 소나무가 올라가다가 거꾸로 내려왔죠? 이 소나무가 가다가 이렇게 한 바퀴 돌아 이리 내려왔죠? 또 이게 이렇게 꺾여서 여기서 가지가 이리 왔죠? 소나무가 전부 가다가 막 이렇게 지그재그야. 그런 걸 안 찍어줬어.

이게 우리 이제 우리 건물이고. 이야 어쨌든 둘레길이 우리 마당 앞을 싹 지나간다는 거. 그리고 우리가 둘레길로 들어갈 수 있다는 거. 나이 든 사람들은 그냥 호수 한 바퀴 돌면 여기는 1시간이면 돌아. 좋아 안 좋아? 그럼 호수가에 저리 돌아가면 커피숍들이 있어. 거기 들어가서 커피 먹고 이렇게 돌아다녀. 오면 돼. 아주 놀이터 좋죠? 아주 아늑해. 사진 이것뿐이야? 인제 치워. 안 되겠다.

그러니까 아까 사람 해골이 나왔죠? 사람의 눈이 두 개잖아? 그러면 이거는 음이야. 두 개니까 음이잖아? 귓구멍이 두 개죠? 콧구멍이 두개죠? 주역에 곤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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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밑에 입은 하나야. 그 밑에 가슴 하나하고 이 두 다리가 있어요. 그래서 이것이 지천태괘야. 지천 최고로 좋은 괘란 말이야. 이게 사람 얼굴 사람의 얼굴이야. 봐. 눈 두 개 그죠? 귀 두 개 콧구멍 두 개 이게 전부 음이야. 근데 신기한 게 눈 두 개가 들어가면 신경이 하나야. 안에서는 양이야. 눈 두 개 신경에 가서 만나. 콧구멍 두 개 가서 안에 가서 만나 안 만나? 만나죠? 또 양이 되죠? 이거 콧구멍 두 귓구멍 두 개 안에 가면 신경이 만나는 거야. 그러면 안에는 또 이게 겉에는 음인데 안에 가면 또 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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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입이 양인 것 같죠? 안에 들어가면 음이야. 코 숨구멍과 식도와 후도로 노놔지죠? 공기 들어가는 구멍과 식도가 앞에서는 입에서 하나인데 안에 들어가면 둘로 딱 쪼개져. 그러니까 실제는 밖에는 양인데 안에 들어가면 음이야. 그렇겠죠? 그러니까 이게 다리도 보면 무릎이 둘로 쪼개져 있어. 팔도 둘로 쪼개져 있는 거야. 이것도 실제로 음이야. 겉으로 하나야. 내부에 들어가면 쪼개져 있는 거 아니야? 음이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걸 지천태괘라고 그래. 이걸 천지비괘라고 그래. 그러니까 외부로 보면은 가장 상스러운 모습이야 이게. 여자가 하늘에 있고 남자가 땅에 있다. 집안이 편하다. 그러니까 이거는 괘 중에 제일 좋다. 지천태괘 알죠? 내가 강의해줬죠?

☷ ☰ 天
☰ ☷ 地

이거는 천지비괘 맨날 싸운다. 남자가 위에 있고 여자가 밑에 있으니까 남존여비를 주장해. 그럼 집안이 안 좋아지는 거야. 이거는 제일 좋은 거고 이거는 천지비괘. 제일 나쁜 거야. 그래서 이거는 천지가 아주 안 좋다. 이게 천지비괘란 말이야. 이거는 지천태괘. 이게 사람 얼굴이 꼭 눈썹 두 개가 눈 두 개라 말이야. 그거는 두 개 두 개 두 개 이렇게 돼있어.

그러니까 우리가 이거 제목이 어디로 갔노? 아니 새로 써야 된다고? 제목이 뭐였어?

인간은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죽는다!

여러분들은 그렇게 어리석으면 안 되겠죠? 인간은 지금 현재 모두가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죽어. 내가 지구에 오고 나서 인제 이게 비밀이 밝혀져. 그래서 이게 뭐죠?

變怪召集性
= 井底之蛙 (지구)

변괴소집성이죠? 저거는 우리가 왜 이걸 말하냐면은 지구는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이 지구는 정저지와는 정저지와가 뭐지 원래? 우물 안 개구리야. 정저. 우물 안에 있는 개구리. 그걸 정저지와라 그래. 이게 지구야 지구. 여러분은 지구 안에 있는데 여러분이 알고 있는 지식이나 모두 이거는 우물 안 개구리야.

저 달이 조금만 사이즈가 더 컸으면 지구는 없어.
저 달이 사이즈가 조금만 작았으면 지구가 없어.
저 달이 바닷물을 2m까지 높이 잡아당겨요. 당겼다 놓고 이래. 조수 간만의 차를 만들어 주잖아?
저 달이 태양 지구를 안 당기면 지구가 제멋대로 돌아. 큰일 나는 거야. 그러니까 저 달의 위치 달의 사이즈 달까지 30만 킬로. 달에서 다시 우리 지구에서 태양까지 1억 5천만 킬로. 요 킬로미터가 조금만 틀려버리면 지구는 없어져버려. 그러니까 여러분은 그 외계가 어떻게 움직인지 모르고 지구 안에서만 우물 안 개구리가 돼. 지구 안에서만 과학 물리 그 아무것도 아니야. 거기만 수학만 공부하고 있고 물리 조금 공부하다 말아버린 게 인간이야.

자기들이 뭐 어떻게 우주에서 우리가 어느 지점에 와 있는지 뭐 이게 은하계가 우리 은하계가 별이 사람이 사는 별이 720개가 있는데 어떤 과학자도 지구 하나뿐인 줄 알아. 그러죠? 그러니까 어마어마하게 바깥 세계에서 지구를 볼 때 이 지구는 한심하기 그지 없어. 완벽한 별인데 조금만 잘못하면 벼락을 맞아. 정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같이 땅덩어리 가지고 땅 따먹기를 몇천 년 동안 복수를 해 재끼면 용서받을 길이 없어. 내가 그 어린애들 유부녀 여자들 몇천 명 막 죽이는 거 보고 야 이건 용서할 수 없다 이 인간들은. 이건 손 봐야 되겠다. 내가 별 생각을 다 해요.

이건 인간들이 이렇게 진화돼 왔나? 이렇게 잔인무도하게 진화했나? 우리 6 25 사변 때 땡크 가지고 따발총으로 맞아 죽는 거는 아무것도 아니야.
그냥 미사일로 다 죽여버려 그냥 빌딩을. 아파트를 폭파해가 애들을 다 죽여버려. 그렇게 무방비 상태로 사람을 죽이면 천벌 받아. 나는 이런 걸 보면서 인류가 몇천 년 전에 전쟁 하는 것보다 더 사악해졌어. 우리 한국에 전쟁 나서 다 죽어도 외국 사람들이 어머 하루에 2만 명 죽었네. 하루에 20만 명 죽었네 이러고 있을 거야 아마. 숫자만 계산하고 있어 외국에서. 아무도 와서 6 25 때처럼. 그때는 내가 와 있었으니까 내 때문에 몰려온 거야.

지금 말이에요. 이스라엘에 전쟁이 났는데 전 세계 삼십몇 개국에서 가나? 나는 비상을 걸었으니까 내가 여기 와 있는데 어디서 코 앞에서 전쟁을 해? 다 몰려와서 스톱시켜. 그게 소집령을 내린 거야 소집령.

召集令

변괴소집 있죠? 이것도 비상 소집할 때 소집령을 내린 거야. 내가 대한민국으로 전 세계 군대가 와서 6.25 사변 전쟁 끝내라. 소집령 내렸어 안 내렸어? 그래가지고 끝난 거야. 6 25 사변에는 변괴야 변괴. 변괴가 일어난 거 아니야 나라에? 그 변괴가 일어나니까 소집령을 내렸지. 근데 이거는 소집성이야. 소집성. 변괴소집성.

근데 이거는 내가 우리가 이런 쓰잘데 없는 거를 머릿속에 잔뜩 넣고 있다는 소리야. 그러니까 이거는 알고 있나? 저런 거는 모르면서 뭐 과학이 어떻고 물리가 어떻고 막 아무 쓰잘데없는 거.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가서 공부한 게 실제 나가서 쓰는 거 하나도 없어요. 다 잊어버려 그냥. 차라리 그냥 영어 단어 외우고 한문 한 거는 써먹는데 그 뭘 여러분 수학 배운 거 그 저 방정식이나 그 미적분을 어디다 써먹노? 안 써먹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 너무 쓰잘데없는 것을 머릿속에 소집을 해가지고 잔뜩 넣고 있는 거 이게 변괴소집성이야. 그런데 우울 안 개구리란 말이야. 그 소집해놓은 것도.

근데 God-man이 뭐를 줘요? God-man이 주는 게 뭐여? 그거는 뭐여? 내가 God-man이 주는 축복 천사 성령 주죠? 그거는 뭐여? 여러분하고 내가 여러분하고 공유하는 거라고 그랬지?

共有 = 축복

공유하는 거는 축복 그죠? 하니까 죽는 사람 여러분이 가서 일어나라. 그럼 내가 내 능력을 공유해 안 해? 공유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God-man이 온 바람에 God-man과 공유하는 사람이 된 거야. 우리가 민법에서 이런 거 있다고 그랬죠? 민법에서 총유지분.

1.總有持分
2.合有持分
3.所有持分

총유지분이 있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 총유지분 합유지분이 있다고 그랬죠? 합의지분. 그다음 뭐가 있어요? 공유지분은 아니지. 총유지분이 있고 합유지분이 있고 그다음 지분이 무슨 지분이 있어? 개인지분이 있어. 그래서 이걸 다른 말로 그냥 개인지분을 다른 말로 소유지분 이렇게 세 가지가 있단 말이야.
민법에.

이렇게 이렇게 있는데 이거는 무슨 재산이라고 그랬지? 교회재산 절재산 총유지분이야. 순복음 교회를 조용기 목사님 혼자 팔 수 있나? 못 팔아요. 왜? 교인들이 낸 헌금으로 된 종교단체이기 때문에 조용기 목사님 혼자 못 팔아. 그리고 모든 회계는 교인들이 관리해. 교회에서 교단에서 관리한단 말이야. 이게 총유지분이라고. 합의지분은 뭐라고? 문중재산. 문중재산은 재산을 처분할 때 그 합의지분의 소유자들이 권리가 있어. 그 사람의 동의를 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야. 이거는 교회를 장로교에다 넣는다 어디다 넣는다 할 때 이 사람들은 투표권만 있어. 교인들은. 투표권만 있지 재산 처분권이 없어.

교회를 판다고 해서 그 돈을 교인들한테 노놔주고 이런 거 없어. 절대 없어. 그러니까 이런 금전적인 게 관여가 안 돼 있어. 총유지분. 내가 총유지분을 하나 가지고 있지. 뭐야? 하늘궁 초종교 하늘궁 재단법인. 그건 종교재단이야. 그 재단은 무료급식만 하고 있어. 수입은 없어. 허경영이가 매달 넣어주는 돈 수입. 여러분이 찍어주는 건 얼마 안 돼. 그걸 내가 해가지고 무료급식하고 있는 거야. 그럼 내가 강연회가 버는 거는 법인으로 해서 내가 버는 거야. 세금 낼 거 내고 나머지는 내가 개인 명의야. 그래서 개인 주식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종교재단인데도 세금을 내는 거야. 좋아 안 좋아? 그거 하는 거죠?

그래서 이거는 총유지분인 재단도 가지고 있고 개인 소유지분도 있어. 주식회사 있죠? 주식회사는 내 개인 소유지분이 100%야. 그럼 내가 벌어가지고 여기다 주는 거지. 합의지분은 문중 재산은 처분할 때 그 문중 회원은 전부 해당이 됩니다. 몇 푼씩 노놔줘야 돼. 이런 것이므로 여러분은 저 저거하고 좀 다릅니다 이거는. 이거는 공유라는 건 신과 같이 누리는 거야. 근데 여기에 비공유가 있어. 비 아닐 비 자죠? 비공유가 뭐가 있어요? 했죠? 창조가 있다고 그랬죠? 여러분 창조할 수 없잖아? 없죠?

非共有 = 創造
自由意志

이 비공유 중에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게 신하고 관계없이 가지고 있는 게 뭐가 있어? 자유의지가 있다고 그랬지? 이 자유의지가 여러분들이 전쟁을 일으키는 주범이야. 이 자유의지가 이게 이 사람이 만들어 놨는데 여러분이 이걸 파괴하는 거야. 자유의지를 가지고 이웃 나라를 쳐들어가고. 이거 이게 말세를 만드는 거야. 그래서 이 자유의지를 여러분들이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가는 이게 여러분 자유의지야. 내가 어디로 가든 죽든 왜 니가 말이 맞나? 이러면 할 말이 있어 없어? 없죠? 그러나 그 사람은 인류 공영 공유에 대해서 이 축복받은 사람들이 가지는 공유 전혀 없죠? 비공유 이 비공유의 자유의지가 인간들이 너무 남용을 해서 오늘날 전쟁이 이렇게 그치질 않아?

근데 그중에서 제일 위험한 국가가 어디야? 한반도. 어마어마한 핵이 우리 옆에 휴전선을 사이에 두고 있어 없어? 한반도가 지금 그렇게 위험하죠? 그런데 내가 있다는 거. 그래서 나와 여러분들이 공유하고 있죠? 한반도에서 이 땅을 같이 공유하고 있지? 내가 있는 동안 여러분은 천만 다행인 줄 알아야 돼. 그래서 애기 여자애가 아빠하고 바닷가를 갈 때 깜깜한 밤길을 갈 때 무서울까? 안 무섭겠죠? 군대를 데려와야 여자 애가 안 무서울까? 아빠 하나만 있으면 그 여자 꼬마애는 아무 겁이 없어. 자기 아버지 손만 잡으면 무서운 게 하나도 없어. 그 애는 저 아버지가 무술 100단인 줄 알아.

그러니까 아버지가 하나만 있으면 됐지. 아버지가 두 아버지가 가야 마음이 편할까? 안 그래요. 딱 한 사람의 아버지만 있으면 그 딸은 하나도 안 무서워. 그러면서 아버지 보고 아빠 호주머니 돈 좀 가지고 왔어? 딸이 그럴까 애기가? 아빠 손만 잡혀가면 가다가 밥을 굶든지 아버지가 주면 얻어먹는 거고 밥 걱정 떼거리 걱정 딸이 해야 되나? 안 해야 돼. 그냥 아빠 손만 잡으면 그걸로 땡이야. 아빠가 가자 그러면 어디든지 가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사람들은 아빠가 있나 없나? 못 만났어 아빠를. 근데 여러분들은 만났어 안 만났어? 만났죠? 만나서 내가 손을 잡고 백궁으로 가자. 가면 되는 거야. 아주 재밌죠?

그러나 이 사람들은 길을 잃어버리고 헤매는 거야. 저 사람들이 겉으로는 정저지와. 우울 안 개구리가 돼가지고 쟤가 되게 똑똑한 줄 알아. 근데 저거 백궁에 가면 써먹나? 못 써먹어요.
서울에서 슈퍼 가게 하던 아줌마가 시골 가서 농사지으면 그거 슈퍼 가게 하던 실력 써먹나? 뭐 써먹어. 농사하던 아줌마는 한테는 그 쓸모가 없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제 이 정저지와가 에서 벗어난 거야. 이제 내가 오늘 확실히 알려줍니다. 여러분들은 우울 안 개구리가 아니야.여러분들은 백궁시민이야. 그럼 백궁시민을 다른 말로 말하면 천국시민이야. 그러면 여러분이 요 중에 미국 시민권 가진 사람 있지. 성경에도 바울이 로마 시민권 가지고 있지. 이 미국 시민권 가진 사람은 전쟁에서 좀 자유로워. 그럴 수 있지? 전쟁 나도 포로가 되면 선착순 석방해야 돼. 그렇겠죠?

근데 우리나라 사람 석방해 달라고 누가 돈 줄까?
돈 줄까? 돈 안 줘요. 근데 미군들은 미국 사람은 여기서 미국 영주권 가진 사람이 체포돼 있다. 전쟁에 나가 억류됐다. 미국에서 무조건 협상해서 살려 끌고 가. 살려내. 근데 우리나라는 전쟁 당사자국인데 그게 협상이 될까? 노다지 죽이든 포로로 가든 완전 개값이야. 그러니까 God-man을 만나서 여러분들의 몸값은 어디 사람이 돼 있어? 백궁 시민권이죠? 그런데 여기 있으면서도 좀 좋아야 되잖아? 여러분들은 하늘궁 오는 날은 제2하늘궁도 가고 제3하늘궁도 가고 입맛대로 돌아다니면서 본궁도 오고 백궁석도 가고 재밌잖아?

코스를 그렇게 하라고 이제 우리가 재미있는 장소를 만들어주는 거야. 그다음에 노후를 백궁 갈 때까지 이거 재밌게 있어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우리가 모르는 사람들도 무료급식을 하는데 우리 회원들 어려운 사람들 나중에 우리가 거들러야 되잖아? 근데 요양병원에 처박아 놓지 않겠다는 거야. 적어도 호숫가에 벤치에라도 앉아서 서로 회원들끼리 이야기하고 옛날에 허경영 괴롭히던 이야기 재밌잖아? 서로 뭐 뭐 옛날 이야기 해가면서 하늘궁 처음에 만들 때 이야기 제2하늘궁 만들 때 이야기 제3하늘궁 영상이 잘 안 나와가지고 신경질 내는 그 이야기 재밌잖아? 왜 그 잘 안 나와요? 귀한 거기 때문에. 귀한 거기 때문에 그렇게 한번 보려면 힘든 거야. .

여러분 앉아서 이렇게 보는데도 안 나오니까 답답하지. 나는 막상 가서 땅 주인하고 협상할 때는 기분이 어떻겠어? 엄청난 인내가 필요한 거야. 고뇌가 있는 거야. 맞겠죠? 어 어 어 올려봐. 올려봐. 어설퍼도 올려봐. 그래서 우리가 저게 잘 안 나왔다. 그만한 가치가 있는 거니까 함부로 몸을 내놓겠나? 그러니까 한 몇십 번 뻐기다가 나오는 거야. 뭐 여기? 보여줘야지 이렇게. 괜찮아.
됐다. 아니

좀 제대로 다 딱 편집해서 가지고 있어라. 중구난방으로.

아니 이걸 뭘 이렇게 또 찍었나 이거? 소나무를 찍을 때 소나무가 이렇게 팍팍 꺾여. 아니 이거 뭘 찍은 거야? 아니 이게 소나무 가지 하나 찍은 거야? 아니 뭘 찍었다는 거야? 이거는 시추하기 전이야. 시추하는 장소가 요 장소거든. 시추하기 전이죠? 솔밭을 찍은 건데 저 가는 사람이 내네. 내가 왜 나와? 그럼 왜 내 뒤통수를 왜 찍어? 아이고 왜 나를 자꾸 찍어넣노? 아 그거 왜 나를 찍어넣어? 여 나가는 데는 안 나왔나 여기는? 아 시추할텐데. 여기 보니까 공사하고 있는 게 보이는데. 아 참 사진 찍는 것도. 아니 소나무를 왜 하나만 찍노? 소나무가 하도 많은데. 내가 카메라 들어야지 안 되겠다. 이게 도대체 뭐 하자는 거야? 이거 뭘 찍었다고? 소나무를 찍었는데 소나무가 하나도 안 보여. 이 지워라. 빨리 꺼라. 자 시간이 됐으니까.

무료급식하는 거 하고. 아니 난 저렇게 나무를.

영상 무료급식.

전 세계의 무기 소유는 안 되겠죠? 여러분 청소년들한테 기관총 맡기는 거하고 똑같죠? 어떤 나라 지도자도 무기 소유는 우리는 앞으로 반대해야 돼. 오늘 그거 못 했네. 허성정 거. 최이사 허성정 거 왜 안 했나?

그럼 내일 해라. 내일 해. 그걸 이야기해 줘야 될 텐데. 시간을 충분했는데. 아니 쟤들이 참 뭐 하고 있는 거야? 아니 허성정이 거를 좀 보냈어야 되는 거 아니야? 아니 너희 뭐 하고 있었어? 이거 안 나올 때 허성정 거 보내면 되잖아?

전체가 안 돼서.

됐다. 영상 나온다. 저기 가 있어. 지금 그게 급한 게 아니야?

저쪽으로 가 있으라니까.

여러분들 후원에 감사드리고 항상 성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항상 희망찬 그런 메시지를 전해주시고 우리에게 힘을 돋아주시는 우리 위대한 Huh Kyung-young,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이제 전체 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