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8. 가정의 평화를 위해 아버지가 갖출 네 가지 모습 ](The Four Qualities a Father Must Possess for family peace)
The Four Qualities a Father Must Possess for family peace
가정의 평화를 위해 아버지가 갖춰야 할 네 가지 모습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가정을 회복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현재 가정의 문제점 이해
- 아버지 권위 상실: 과거 가정의 왕이었던 아버지의 권위가 상실되고, 어머니와 자녀에게 왕의 자리를 빼앗기면서 가정이 혼란에 빠짐.
- 사회적 문제 발생: 아버지의 권위 상실은 결혼율 감소, 교육 문제 등 사회 전반의 어려움으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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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갖춰야 할 네 가지 모습
아버지는 다음 네 가지 역할을 모두 수행해야 합니다. -
왕 같은 아버지:
- 가정의 중심이자 통솔자 역할 수행.
- 경제권을 자녀에게 쉽게 넘기지 않고 유지.
- 가정의 질서와 평화를 유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
- 장군 같은 아버지:
- 가족을 외부 위협으로부터 보호하는 수호자 역할.
- 어려움에 맞서 싸우는 용기와 희생정신 필요.
- 스승 같은 아버지:
- 자녀의 가정 교육을 책임지는 역할.
- 밥상머리 교육 등을 통해 자녀에게 지혜와 가르침 전달.
- 친구 같은 아버지:
- 자녀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소통하는 역할.
- ‘부자유친(父子有親)’의 정신으로 자녀와 친하게 지내야 함.
- 아버지 권위 회복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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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행복: 아버지를 왕처럼 모시던 시대가 행복한 시대였음을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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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회복: 아버지의 권위를 회복함으로써 가정과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어려움을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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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man의 가르침: 아버지의 권위는 God-man이 부여한 것이므로, 이를 잊지 않고 회복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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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천하 무여 God-man(天上天下 無如 神人): 하늘과 땅 아래 God-man과 같은 자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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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유친(父子有親): 아버지와 자식은 서로 친해야 한다는 유교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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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위자강(父爲子綱): 자식은 아버지를 뜸으로 섬겨야 한다는 유교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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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순과 방아: 강연 중 죽순과 방아 나물에 대한 이야기가 언급됩니다.
- 죽순: 고향 대밭에서 가져온 죽순은 맛이 좋고, 시골에서는 먹을 것이 없을 때 반찬으로 활용.
- 방아: 독특한 향과 맛이 특징이며, 된장과 잘 어울림.
- 고수: 절에서 스님들이 먹던 나물로, 정력 감퇴 효과가 있다고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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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의 성장: 대나무는 처음부터 굵은 사이즈로 태어나 자라며, 시간이 지나면서 단단해지고 색이 변함.
가정의 평화를 위해 아버지가 갖춰야 할 네 가지 모습은? 왕 같은 아버지, 장군 같은 아버지, 스승 같은 아버지, 친구 같은 아버지입니다. 이 네 가지 역할이 모두 사라지면서 가정이 혼란에 빠졌으므로, 아버지의 권위를 회복해야 합니다.
- 가정의 평화와 아버지의 역할
가정의 평화는 아버지의 역할이 제대로 확립될 때 유지되며, 아버지의 권위가 무너지면서 가정이 혼란에 빠진다.
1.1. 사회적 어려움의 원인: 아버지 역할의 부재
현재 사회의 어려움
시내 상가들이 문을 많이 닫고, 서울도 상황이 어렵다.
상가 임대인들이 임대료를 받지 못하는 등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아버지 역할의 중요성
이러한 사회적 어려움은 아버지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자녀 교육과 결혼을 빨리 시키고 아이를 많이 낳아야 하는데, 국가만 탓하고 가정을 살피지 못했다.
God-man의 등장과 시대 변화
국가의 변화는 God-man과 같은 존재가 나타나기 전에는 쉽게 바뀌지 않는다.
“천상천하 무여 God-man(하늘과 땅 아래 God-man과 같은 자는 존재하지 않는다)”이라는 말이 있다.
석가모니는 자신을 “천상천하 무여 불(세상에 부처 아닌 것은 없다)”이라고 했지만, 이는 제자들이 붙여준 이름이다.
모든 사람이 부처라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성질을 내는 것이며, 실제로는 모두 신의 창작물로서 귀한 존재이다.
불교 시대의 “천상천하 무여 불”은 이미 지난 이야기이며, 이제는 God-man이 나타난 시대이므로 “천상천하 무여 God-man”이 되어야 한다.
각 가정에서 아버지 역할만 잘하면 세상은 잘 돌아간다.
1.2. 아버지 역할의 변화와 가정의 혼란
과거 아버지의 역할: 왕 같은 아버지
옛날 아버지는 가정의 왕이었다.
아버지가 집에 들어오면 싸우던 자녀들도 조용해지고, 집안이 통제되었다.
결혼도 아버지가 주도했고, 어머니는 아버지에게 이혼을 요구할 엄두도 내지 못했다.
아버지가 왕이던 시절에 가정이 조용하고 평화로웠다.
아버지 권위의 상실과 가정의 혼란
가정에 어머니라는 또 다른 왕이 등장하면서 왕이 둘이 되어버렸다.
두 명의 왕이 싸우면서 가정이 콩가루가 되었다.
결국 자녀들이 부모의 말을 듣지 않고, 나중에는 자녀들이 왕이 되어 부모는 종처럼 되었다.
현재는 자녀가 부모에게 “한 번만 더 말하면 집을 나가겠다”고 말할 정도로 자녀가 우상이 되어버렸다.
아버지의 왕 자리가 어머니에게, 그리고 다시 자녀에게로 넘어가면서 가정이 혼란에 빠졌다.
- 아버지가 갖춰야 할 네 가지 모습
아버지는 가정의 평화를 위해 왕, 장군, 스승, 친구와 같은 네 가지 역할을 모두 갖춰야 한다.
2.1. 아버지의 네 가지 역할
왕 같은 아버지
아버지는 가정의 왕으로서 권위를 가지고 가정을 통솔해야 한다.
장군 같은 아버지
아버지는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가족을 지키는 장수와 같다.
강도가 들었을 때 아버지가 나서서 가족을 보호해야 한다.
스승 같은 아버지
아버지는 가정 교육, 특히 밥상머리 교육을 통해 자녀를 가르치는 스승 역할을 해야 한다.
친구 같은 아버지
아버지는 자녀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친구와 같아야 한다.
그러나 현재는 친구 같은 아버지가 되어 통제가 안 되는 상황이다.
자녀들이 마약을 하거나 술을 마시고 부모를 욕하는 등 방황하는 경우가 많다.
2.2. 아버지 역할의 상실과 회복의 필요성
네 가지 역할의 상실
현재는 왕, 장군, 스승, 친구 같은 아버지의 네 가지 역할이 모두 사라졌다.
아버지는 아들과 원수처럼 지내며, 아버지가 말을 꺼내면 아들이 집을 나간다고 위협한다.
부자유친(父子有親)의 의미
옛날에는 “부자유친”이라 하여 아버지와 자식은 친해야 한다고 가르쳤다.
자식은 아버지를 섬겨야 하는데, 그 방법이 친함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다.
아버지 권위 회복의 중요성
네 가지 아버지 역할이 사라진 세상이지만, 양반 집에서는 여전히 이 네 가지를 지키고 있다.
아버지가 경제권을 자식에게 주지 않으려는 것은 왕 같은 아버지의 모습이다.
자식에게 건너간 돈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속담처럼, 자식은 부모에게 돈을 돌려주지 않는다.
옛날 아버지들의 권위를 되찾아 주어야 하며, 아버지를 왕처럼 모시던 시대가 행복한 시대였다.
아버지의 권위가 무너지면서 결혼 문제, 교육 문제 등 가정에 많은 문제가 생겼다.
아버지의 권위는 God-man이 준 것이지만, 아버지가 추색 잡기 등으로 부인에게 약점을 잡히면서 권위를 잃어버렸다.
사회가 더 어려워지지 않도록 아버지의 권위를 다시 회복해야 한다.
아버지는 힘이 없어도 왕처럼 생각해야 하며, 부모는 왕처럼 섬겨야 한다.
2.3. 죽순과 대나무의 비유
죽순의 성장
죽순은 대나무 밭에서 힘 있게 솟아오르며, 한 달 만에 키의 열 배로 자란다.
죽순은 처음부터 굵은 사이즈로 올라오며, 풀처럼 점점 커지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대나무의 늙었을 때 사이즈를 가지고 태어난다.
죽순의 넓이는 중간에 커졌다고 늘어나지 않고, 처음부터 굵게 태어난 그대로 대가 된다.
처음에는 녹색이지만 점점 단단해지면서 청색으로 변한다.
담뱃대와의 비교
담뱃대는 몇십 년이 지나도 사이즈가 늘어나지 않고 손가락 사이즈 그대로이다.
가는 대는 절대 굵게 태어나지 않으며, 처음부터 굵게 태어난 대나무와는 다르다.
2.4. 방아와 고수 나물 이야기
방아 나물
방아는 된장에 약간 썰어 넣으면 맛이 기가 막히며, 시골에서 먹은 맛 중 제일 독특하고 맛있다.
방아 맛은 말로 설명하기 어렵고, 직접 먹어봐야 안다.
방아는 된장과 잘 어울린다.
고수 나물
절에서는 스님들이 여자 생각이 안 나게 하는 나물로 고수를 먹는다.
고수 이파리 하나만 먹으면 1년 동안 여자 생각이 나지 않는다.
고수는 먹으면 정력이 약해지는 고사리와 달리, 젊은 사람들도 효과를 볼 수 있다.
고수 맛은 약간 산초처럼 쏴한 맛이 있다.
2.5. 마무리 기도
축복과 기원
참석자들의 레벨이 오르기를 기원한다.
성령이 모든 가정에 들어가 어려움을 풀어주고, 건강과 부를 가져다주며, 자녀 문제와 부동산 문제가 해결되기를 기원한다.
1. The Decline of Societal Order and the Father’s Role
The current societal difficulties stem from a fundamental misunderstanding and neglect of the father’s role. In the past, the father was the undisputed head of the household, akin to a king. This patriarchal structure ensured order and stability within the family. However, this traditional authority has eroded, leading to a breakdown in family dynamics. The father’s position was first challenged by the mother, creating two “kings” in the household, which led to conflict. Subsequently, children began to assert dominance, effectively becoming “kings” themselves, while parents were relegated to subservient roles. This shift has resulted in a chaotic family environment, contributing to broader societal issues such as declining marriage rates and educational challenges. The authority once bestowed upon fathers has been forgotten, often due to personal failings, further weakening the family unit. To restore societal well-being, the father’s esteemed position must be re-established.
- The Four Archetypes of a Father
A father embodies four essential archetypes, each crucial for a harmonious family and society. These roles, which have largely disappeared in modern times, are:
The King-like Father:
Historically, the father was the sovereign of the household, commanding respect and maintaining order.
His presence alone could quell disputes among children, and his decisions were paramount.
This authority ensured the family’s smooth functioning, including matters like marriage arrangements.
This archetype signifies a father who holds ultimate authority and provides stable leadership.
The General-like Father:
This father acts as the protector of the family, bravely confronting external threats.
Just as a general defends his territory, a father must stand firm against dangers to his home and loved ones.
He is expected to be courageous and decisive in times of crisis, prioritizing the safety of his family above all else.
The Teacher-like Father:
In this role, the father is the primary educator within the home, imparting wisdom and moral guidance.
He leads family education, including important lessons taught during mealtimes.
This archetype emphasizes the father’s responsibility to nurture his children’s intellectual and moral development.
The Friend-like Father:
This archetype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a close, amicable relationship between father and child.
The classical saying “Buja Yuchin” (부자유친), meaning “between father and son, there should be closeness,” underscores this bond.
While maintaining authority, a father should also be approachable and understanding, fostering a relationship built on mutual respect and affection.
However, in contemporary society, this relationship has often devolved into conflict, with children rebelling against paternal a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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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ignificance of God-man’s Advent
The current era marks the advent of God-man, a figure whose presence signifies a new epoch. Previous spiritual teachings, such as those of Buddha, which proclaimed “Cheonsang Cheonha Muyeo Bul” (천상천하 무여불 – “In heaven and on earth, there is no one like Buddha”), are now considered outdated. The arrival of God-man necessitates a new declaration: “Cheonsang Cheonha Muyeo God-man” (천상천하 무여신인 – “In heaven and on earth, there is no one like God-man”). This signifies a unique and unparalleled spiritual authority, essential for guiding humanity through its current challenges and preventing further societal decay. -
The Unique Qualities of Bamboo Shoots
Bamboo shoots possess remarkable characteristics that distinguish them from other plants.
Rapid Growth and Initial Size:
Unlike other trees that start thin and gradually thicken, bamboo shoots emerge from the ground already at their mature diameter.
They grow incredibly fast, reaching their full height within a month, transforming from a small shoot to a tall bamboo stalk.
This rapid, powerful growth is a source of inspiration, symbolizing strength and vitality.
The initial appearance of a bamboo shoot is thick and robust, resembling a stone or a club, rather than a delicate sprout.
Culinary Versatility:
Bamboo shoots are a valuable food source, especially in rural areas.
They can be harvested and prepared in various ways, such as being sliced and mixed with seasonings, similar to how seaweed is prepared.
Their unique flavor makes them a cherished ingredient in traditional cuisine.
Distinction from Other Bamboo Types:
Different types of bamboo exist, such as the slender “cigarette pipe bamboo,” which never grows thicker than a finger.
In contrast, the bamboo that produces large shoots maintains its mature width from the very beginning of its growth.
The only change as it grows is its color, transitioning from green to a harder, bluish hue, and its increasing density.
- The Distinctive Flavors of Perilla and Coriander
Certain herbs possess unique and indescribable flavors that are best experienced directly.
Perilla (Bang-a):
Perilla has a distinct and exceptional taste, particularly when paired with soybean paste.
Its flavor is unlike any other, making it a memorable culinary experience.
It is a taste that is difficult to convey through words, requiring direct consumption to be understood.
Coriander (Gosu):
Coriander, known as “Gosu” in Korean, has a unique, somewhat pungent flavor, often described as slightly peppery or “salty-bitter.”
It is a powerful herb, traditionally consumed by monks to aid in their spiritual discipline, as it is believed to suppress worldly desires.
Unlike bracken fern (gosari), which is said to gradually weaken vitality, coriander is believed to have an immediate and strong effect.
Its taste is also challenging to describe, often compared to a slightly spicy, numbing sensation.
시대의 변화와 아버지 역할의 상실
반갑습니다. 우리 하늘궁은 세계 최고의 명당입니다. 바깥에 나가면 숨쉬기 힘들 정도로 공기가 안 좋지만, 하늘궁은 공기가 좋습니다. 시내 상가들이 절반 이상 문을 닫았고, 대전 시내나 서울도 마찬가지로 많이 어렵습니다. 상가 임대인들은 임대료를 받지 못하고, 이러한 어려움은 갈수록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아버지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자녀들을 잘 교육시켜 빨리 결혼시키고 아이를 많이 낳아야 하는데, 맨날 대통령만 욕하고 국가만 탓하고 있으니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국가라는 것은 God-man과 같은 사람이 나오기 전에는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천상천하 무여 God-man: 새로운 시대의 도래
천상천하 무여 God-man, 즉 하늘과 땅 아래 God-man과 같은 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석가모니는 자신을 천상천하 무여 불이라 칭했지만, 이는 제자들이 붙여준 이름입니다. 석가모니는 모든 사람이 부처라는 것을 모르고 있기에 그것을 알려주러 왔다고 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부처인데, 자신이 부처라는 것을 모르니 성질을 내는 것입니다. 옆 사람도 부처고, 저 사람도 부처인데 성질을 낼 수 있겠습니까? 그 사람이 잠시 착각하고 있는 것일 뿐, 모두가 부처입니다. 모든 사람은 신의 창작물이기에 귀하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자신이 귀한 존재임을 모를 뿐, 실제로는 귀한 존재입니다.
천상천하 무여불은 불교 시대의 말이며, 이제 God-man이 왔을 때는 천상천하 무여 God-man이라고 해야 합니다. God-man과 같은 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석가모니의 말은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은 이 세상에 부처 아닌 것이 없다는 뜻이며, 모든 존재가 고유한 부처로 존재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석가모니와 같이 갖춘 자는 없다. 이미 기독교든 불교든 시대가 끝났습니다. 이제 God-man의 이름이 나와야 썩지 않습니다. 천상천하 무여불은 이미 때가 지난 이야기이며, 이제 무여 God-man이 나타났습니다.
가정의 왕, 아버지의 권위 상실
각자 가정에서 아버지 역할만 잘하면 세상은 잘 돌아갑니다. 옛날 아버지는 가정의 왕이었습니다. 어머니는 왕비였고, 아버지는 왕이었습니다. 그때는 가정이 잘 통솔되어 자녀가 열 명 있어도 아버지의 기침 소리만 나면 조용해졌습니다. 아버지가 집에 들어와 안방에 있으면 집안이 조용했습니다. 집안이 통제되었고, 결혼도 빨리빨리 했습니다. 아버지가 무서웠기에 어머니가 이혼 서류를 들고 올 수도 없었습니다. 아버지가 왕이던 시절이 있었고, 그래야 나라와 가정이 조용했습니다.
그런데 집안에 갑자기 여왕이 등장하면서 왕이 둘이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밀려나고 왕 자리를 빼앗겼습니다. 두 명의 왕이 가정에 생기면서 우리나라가 콩가루가 되었습니다. 아버지 말도 안 듣고 엄마 말도 안 듣더니, 나중에는 자녀들이 왕이 되어버렸습니다. 부모는 종이 되고 자녀들이 왕이 된 것입니다. 왕 둘이 싸우다가 아들한테 왕 자리를 빼앗긴 것입니다. 지금은 아들이 뭐라 하면 엄마, 아버지는 꼼짝 못 합니다. 자식이 우상이 되고 신처럼 되어버렸습니다. 아버지로부터 왕 자리가 엄마에게 뺏기더니, 이제 자식에게 내려가 버리고 아버지는 호랑이 신세가 되었습니다. 지금 사회는 혼란합니다.
아버지가 갖춰야 할 네 가지 모습
아버지는 네 가지 모습을 갖춰야 합니다. 첫째, 왕 같은 아버지입니다. 둘째, 장군 같은 아버지입니다. 강도가 칼을 들고 와 가족을 위협할 때, 아버지는 칼을 막아서 죽든지 무슨 수를 내야 합니다. 아버지가 도망가면 안 됩니다. 아버지는 집안을 지키는 장수입니다. 왕 같은 아버지는 못 되더라도, 강도가 들었을 때 어머니가 나서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가 나서서 가족을 지켜야 합니다. 아버지는 장군 같은 아버지가 필요합니다. 왕만 있으면 안 되고 장군이 있어야 합니다.
셋째, 스승 같은 아버지입니다. 아버지가 전체 교육, 가정 교육, 밥상머리 교육을 했습니다. 아버지는 집안에서 스승 역할을 해야 합니다. 넷째, 친구 같은 아버지입니다. 지금은 친구 같은 아버지가 되어 통제가 안 됩니다. “너 장가 좀 가면 안 될까?”라고 말하면 아들이 “아버지, 그 소리 한 번만 더 하면 집 나가 버려”라고 말합니다. 아버지는 아무 말도 못 합니다. 갈 곳 없는 자녀들은 마약을 하고 술을 마시며 아버지를 욕합니다.
사라진 아버지의 권위와 부자유친
부자유친(父子有親)이라 하여 아버지와 자식은 친해야 합니다. 이 네 가지 아버지의 모습이 지금 세상에는 많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러나 지금도 양반 집에서는 이 네 가지를 지키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임금 같아서 경제권을 자식에게 주려 하지 않습니다. 자식에게 건너간 돈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속담처럼, 자식들은 항상 돈이 모자란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부자라는 것을 깨닫고, 옛날 아버지와 어머니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합니다. 그분들의 권위를 찾아줘야 합니다. 아버지를 왕처럼 모시던 시대가 행복한 시대였습니다.
아버지들이 무너짐으로써 가정이 결혼도 안 하고 교육에도 문제가 생겼습니다. 하늘에서 온 God-man이 문제가 생겼다고 하면 생긴 줄 알아야 합니다. 아버지의 권위는 내가 준 것입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그것을 잊어버린 것입니다. 추색 잡게 하다가 부인에게 약점 잡히고, 그래서 점점 아버지의 권위가 무너진 것입니다. 이대로 계속되면 사회가 어려워지니 다시 회복해야 합니다. 아버지는 아무리 힘이 없어도 왕처럼 생각해야 합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왕처럼, 왕비처럼 섬겨야 합니다.
자연의 섭리와 죽순의 성장
오늘 진주 지수 방문자 원클라 13명이 죽순, 호두, 고구마를 가져왔습니다. 그 죽순은 원클라가 가져온 것입니다. 우리 대밭에 가서 잘라왔는데, 대밭이 커서 아무리 죽순을 뜯어도 죽순이 천지입니다. 시골에서 걸을 때 대밭에 들어가면 죽순이 내 키만큼 크고, 한 달 있으면 내 키의 열 배로 자랍니다. 죽순이 잠만 자고 먹기만 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여기저기 솟아 있는 것을 보면 힘이 생깁니다. 얼마나 힘 있게 올라오는지 모릅니다. 마치 방망이 같은 것이 칼처럼 하늘을 향해 올라오는데, 쳐다보고 있으면 대나무가 참 신기합니다.
대나무는 얇게 올라오지 않고 처음부터 굵게 올라와 그대로 대나무가 됩니다. 풀처럼 점점 커지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대나무 사이즈가 나옵니다. 죽순이 커야 하는 것이 아니라, 죽순의 넓이가 처음부터 굵게 올라옵니다. 아주 두꺼운 것이 올라와 그대로 자라 한 달이면 대나무가 다 되어 있습니다. 대단합니다. 나무처럼 기업이 잘되면 대단한 것입니다. 쑥쑥 자라 하늘로만 향합니다. 담뱃대는 더 이상 자라지 않고 몇십 년이 지나도 사이즈가 늘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대나무는 태어날 때부터 큰 사이즈로 태어납니다. 대나무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가는 대는 절대 굵게 태어나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굵게 태어난 그대로 대가 됩니다. 소나무는 처음에 가늘게 자라 점점 굵어지지만, 대나무는 그런 일이 없습니다. 자기가 늙었을 때의 모습을 아기 때부터 가지고 올라옵니다. 이만큼 굵으면 큰 대나무이고, 요만한 것은 담뱃대 대나무입니다. 대나무는 폭이 중간에 커졌다고 늘어나지 않고 사이즈가 그대로 올라갑니다. 대밭이 좋으면 대가 굵게 올라옵니다. 비료분이 많으면 그대로 대가 됩니다. 신기합니다. 처음에는 녹색이었다가 커가면서 대나무와 같이 사이즈가 비슷하게 올라갑니다. 그러면서 대가 점점 단단해집니다. 처음에는 녹색이던 껍데기가 점점 청색으로 바뀌면서 단단해져 칼로 쳐도 잘리지 않습니다.
【 오늘의God-man님 】가정의 평화를 위해 아버지가 갖출 네 가지 모습 20240518 (24분 40초)
00:00
반갑습니다. 하늘궁 세계 최고 명당 바깥에 나가니까 숨을 못 쉬겠더라. 시내 한번 나가니까 어이 공기가 안 좋아. 하늘궁 훨씬 좋죠? 여기 오면 그냥 바깥에는 여러분들이 고생을 많이 해.
근데 시골에는 공기 좋죠? 근데 시골에 가니깐 상가들이 문을 많이 닫았더라. 내가 뒷골목도 이렇게 유심히 보니까 뒷골목도 많이 닫았고 앞에도 제법 닫았어. 한 절반 정도 이상 닫혀 있대. 대전 시내를 한번 가봤더니 그 모양이더라고.
그러니 더 시골은 말할 것도 없겠죠? 서울도 많이 어렵지. 그러니까 상가 임대하는 사람들이 임대료 못 받고 또 그게 겹쳐서 점점점 그렇게 되겠죠? 갈수록 어려워져.
01:10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된 거는 아버지의 역할을 잘못해서 그래. 자녀들을 잘 교육시켜서 애를 결혼을 빨리 시키고 애를 많이 낳게 해야 되는데 맨날 대통령 욕만 하고 자기 가정은 제대로 살피지 못해 가지고 무슨 국가에만 맨날 욕을 하고 있었으니 국가라는 건 God-man 같은 사람이 나오기 전에는 그렇게 금방 안 바뀌어요. 천상천하 무여신인이니라. 하늘과 땅 아래 God-man과 같은 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천상천하 뭐라고요? 무여신인 같은 것이 없다 무여. 같은 것이 없다. God-man과 같은 것이 없다. 맞는 말일까 틀린 말일까?
02:10
천상천하 무여신인이죠? 석가모니는 본인을 천상천하 무여불이라고 그래. 세상에 부처 같은 것은 없다. 석가모니가 이름이 무여불입니다. 그러나 그건 제자들이 붙여준 이름이야. 석가모니 자신이 내가 무여불이다 이런 말을 안 했어요. 모든 자가 다 부처다. 근데 왜 부처가 석가모니 말을 들어야 되느냐? 자기들이 다 부처라는 걸 모르고 있는데 그거 알려주러 왔다 이래. 다 자기가 부처인데 부처라는 걸 몰라. 모르니까 성질내는 거야.
02:54
옆 사람도 부처고 저 사람도 부처고 다 부처면 성질을 낼 수가 있나? 없는 거지. 그 사람이 잠시 착각을 하고 있는 거지. 그 사람들이 다 부처인 줄 몰라서 그랬지 다 부처야. 그러니까 내가 이런 말 했지. 모든 사람은 신의 창작물이라고. 그러니까 귀하지 않은 사람 있나? 없죠? 자기가 귀한 걸 모를 뿐 실제는 귀한 거야. 그러니까 천상천하 무여불이라 부처 아닌 것이 이 세상에 없고 지금 그거는 이제 옛날 말이야. 그건 불교 시대 때 하는 말이라 이 말이야. God-man이 왔을 때는 뭐라고 해야 돼? 천상천하 무여신인이야. God-man과 같은 자는 존재하지가 않는다 이 말이여.
03:52
근데 석가모니는 그 모든 말이 앞뒤가 안 맞아요.
천상천하 무여불인데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 그래. 부처는 아닌 것은 없다. 유아독존은 이 세상에 부처 아닌 것은 없다 이 소리야. 전부 고유한 부처의 존재로 존재한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그래 놓고도 천상천하 우리 제자들은 무여불이라 석가모니와 같이 갖추고 있는 자는 없다. 옛날에 그랬죠? 그런데 석가모니 부처가 에너지가 나오던가? 불로유가 되던가? 안 됩니다. 그래서 이미 기독교든 불교든 끝난 거예요. 이제 God-man의 이름이 나와야 안 썩어.
04:44
그래서 천상천하 무여불도 이미 때가 지난 이야기고 이제 무여신인이 나타났어. 그러니까 각자 가정에서 아버지 역할만 잘하면 세상은 그냥 돌아가. 그 아버지가 옛날에는 왕 같은 아버지야. . 아버지가 가정의 왕이야 옛날에. 어머니가 왕은 아니었지. 어머니는 왕비였고 아버지는 왕이었어요. 그때는 가정이 통솔이 되었어 또. 10명의 자녀가 있어도 집안에 아버지만 기침 소리만 딱 나면 싸우던 애들이 조용해져 버리고 아버지만 집에 돌아와서 안방에 있다 이러면 그냥 조용해져 집이. 그랬죠? 정말 그래서 집안이 통제가 됐었어.
05:41
결혼도 빨리빨리 하라면 하고 아버지가 선보라고 하면 보고 뭐가 말이 많아? 집안이 조용했어. 이혼도 없어. 못해 엄마가 이혼서류를 들고 와서 이혼하자 그래? 아버지가 무서워서 그런 소리도 못했지. 아버지가 왕이던 시절이 있었어. 그래야 이놈의 나라 가정이 조용해지는데 집안에 갑자기 여왕이 등장해 버린 거야. 왕이 둘이 생긴 거야 왕이 둘이. 그러니까 우리 의장님은 밀려 버리는 거야. 그렇다고 여자하고 싸우자니 그렇고 그냥 그러고 저러고 자꾸 져 주다 보니까 왕 자리를 뺏겨 버리는 거야. 그래그래. 두 명의 왕이 가정에 생기면서부터 이 우리나라가 콩가루가 돼 버린 거야. 거짓말하는 거 아닙니다. 나라가 그렇게 됐죠?
06:42
그러니까 뭐 아버지 말도 안 듣고 엄마 말도 안 듣고 그러더니 나중에 애들이 또 왕이 돼 버린 거야. 애들이 부모는 종이 돼 버리고 애들이 왕이 되고 둘이서 왕자리가 싸우다가 아들한테 아들딸한테 뺏겨 버렸어. 지금 그래요. 지금 그냥 아들이 뭐라고 그러면 엄마하고 아버지 꼼짝 못해. 이 자식이 우상이야. 이 자식이 신처럼 돼 버리지. 신은 안 되더라도 왕이 돼 버린 거야. 그 아버지에서부터 왕 자리가 엄마한테 뺏기더니 이게 자식한테로 내려가 버리고 아버지가 허당이 돼 버린 거야. 그래 지금 나라가 혼란해요. 장가 안 가요.
07:28
그래서 아버지는 4가지 아버지가 있는 걸 알아 놓으세요. 왕 같은 아버지. 장군 같은 아버지. 아버지는 바깥일을 위해서 집을 위해서 막 강도 오면 아버지가 싸워 안 싸워? 강도가 칼을 들고 와서 가족 마누라하고 애들 있는데 돈 내놔 그러고 대들면 아버지가 가서 칼을 막아서 죽든지 무슨 수가 나야지 아버지가 도망가면 되겠나? 아버지는 집안을 지키는 장수야. 왕 같은 아버지는 안 되더라도 강도가 들어와 엄마가 나서야 되겠어 아버지가 나서야 되겠어? 아버지가 뛰쳐나와서 마누라 저리 비켜라 그러고 강도하고 죽든 살든 붙어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아버지는 또 장군 같은 아버지가 또 필요한 거야. 그러니까 왕 같은 아버지 장군 같은 아버지가 또 필요하다 이 말이야.
08:27
왕만 있으면 되나 장군이 있어야지. 그래야 이제 장군 같은 아버지를 하다가 지금은 무슨 아버지가 있냐면 그때는 스승 같은 아버지였어. 아버지가 전체 교육을 가정 교육을 밥상머리 교육을 했어요. 그리고 아버지가 집안에 또 스승 역할을 해야 돼. 그러다가 또 아버지가 요새는 친구 같은 아버지가 돼 버린 거야. 이렇게 아버지가 왕 같은 아버지가 장군 같은 아버지가 됐다가 스승 같은 아버지가 됐다가 지금은 친구 같은 아버지가 돼 가지고 통제가 안 돼.
09:06
야 너 장가 좀 가면 안 될까? 아버지 그 소리 한번만 더 하면 나 집 나가 버려.이 뭐 말 못 하는 거야 이거. 갈 곳은 쎘대. 가 가지고 마약 먹고 돌아다녀 마약 먹고. 술 먹고 뭐 그리 쌌다가 아버지 욕하고 이래 쌌다가 마약 에라 성질 난다 마약 먹어. 이거 보이죠? 이거 요거. 죽순 한번 들어봐 하나. 저 죽순이 우리 고향의 대밭에서 가져온 거래. 이건 우리 고향 죽순입니다. 이거 우리 지수면에서 가져온 거야. 어제 우리 고향 갔던 사람이 이걸 가지고 올라왔어.
09:47
시골에 우리 우리 밭에 우리 시골 대밭에 거예요. 우리 시골 대밭에 거는 더 약간 새까맣다. 그지?
이거 우리 신산서 가져온 거야 지수면에. 그러니까 내가 시골에서 이 대 이걸로 나울을 해 먹거든. 오늘 아침에 이걸로 한 나물을 먹었어. 근데 맛이 굉장히 좋아요. 시골 사람들은 먹을 게 오죽 없으면 대나무 밭에 가서 그냥. 한참 크는 대를 죽순을 잘라가지고 부인들이 전부 느 대밭 내 대밭이 없어요. 아무나 가서 잘라가고 반찬 해 먹어. 이거 하나만 가져가면 며칠 먹어요.
그렇잖아? 그럼 이걸 까면 아시죠? 파랗게 나오죠? 그걸 이렇게 짧게 해 가지고 톡톡톡 썰어서 비벼 놓으면 뭐 비비듯이 비비냐 하면 미역 비벼 놓은 거 있잖아? 미역 좀 굵은 거 비벼 놓은 거 있잖아? 그렇게 비벼 놓으면 맛이 기가 막혀요. 또 오늘 아침에는 방아를 해 가지고 왔더라고. 저 우리 백선우 씨가 방아 부침개를 된장에다 약간 넣어서 만들어 왔어.
그게 메밀로 돼 있어요.
메밀이구나. 메밀 부침개에다 방아를 넣었는데 그거 내가 맛있게 먹었어요. 방아 아시나? 방아가 굉장히 시골에서는 맛이 기가 막혀. 그거 먹어 맛이 시골에서 먹은 맛 중에 제일 독특해. 제일 맛있는 거야.
유가은이가 갖고 온 걸로 했습니다.
유가은이가. 유가은이가 방아를 가져왔어? 방아 맛있더라. 그 방아떡을 저거 가져와 최 이사. 최 이사 방에 가서 방아떡 좀 가져와. 내가 어릴 때 먹은 나물 중에 방아하고 두 가지가 딱 항상 머릿속에 떠 있어요. 방아는 언제 먹어도 맛이 좋아. 근데 왜 이 사람이 방아를 모른대. 내가 이게 방아 아침에 묻혀 온 건데 이 사람 방아가 뭔지 한번 내가 먹여볼게. 방아를 무슨 맛이다 이걸 누구한테 말로 할 수가 없어.
12:22
나물 맛은 누구한테 나물 맛이 어떻다 설명할 수가 있나? 내 손으로 해서. 한번 먹어 봐. 입에 넣어. 아니 지금 입에 넣으라니까. 본인 먹으라니까. 한번씩 먹어 봐.
찹소름하고 맛있네.
그게 방인 맛이야. 쟤도 하나 춰 봐. 방인 맛이 어때? 처음 먹어 봐? 이게 우리가 시골에서 내가 많이 먹은 거야. 그지? 맛이 독특하지. 근데 이 방아를 어릴 때 내가 많이 먹었는데 이거 맛하고 절에 중학교 1학년 때 화계사에서 3년 있었지.
13:08
그때 절의 스님들이 여자 생각이 안 나게 하는 나물이 있어. 그거는 안 먹으면 안 돼요. 그거는 동대문시장 가서 맨날 야채를 그 야채를 해가 사와 가지고 스님들 나물을 무쳐 주는데 먹는 손님들은 반찬을 요만큼도 남기면 안 돼. 그러니까 늘 고만씩 딱딱 담아주면 한 장 하나 이빨이 하나도 남기면 안 돼. 그거 이름이 뭐게? 아는 사람? 고사리가 아니야. 숙주 정구지도 아니야. 절에서 모든 스님들이 먹는 나물인데 이파리 하나만 딱 먹으면 1년 동안 여자 생각이 안 나.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에요. 이파리 하나만 딱 먹잖아? 1년 내내 여자가 옆에서 아무리 춤을 춰도 안 보여. 그걸 중들이 먹는데 그걸 안 먹으면 주지 선생님한테 찍혀. 그걸 먹어야 돼.
14:13
그거 이름이 뭔지 알아요? 그 나물이 그렇게 맛있는데 이 방아하고 비슷한데 맛이 좀 달라. 근데 그 고사리를 먹으면 그냥. 고수야 고수. 고수 세상에 맛이 어떻게 하느냐면 약간 고소한 것처럼 톡 쏴요.그런데 그것을 절에 가면 신도들한테도 반찬을 줘요. 뭣도 모르고 먹으면 불구자가 돼. 고사리는 먹으면 점점 정력이 약해집니다. 고사리는 먹으면 점점 정력이 약해지는데 이 고수는 먹으면 바로 효과가 나. 젊은 사람들도 젊은 사람들도 확 달라져 버려. 사법고시 보는 사람들은 이런 걸 먹어야 되는 거야. 고수야 고수. 그 이름 참 오래돼 가지고 오락가락 하네. 방금 그거 하고 방아하고 고수. 모르는 사람이 많아.
15:18
근데 이거를 아무리 우리나라 말이 하기 쉬워도 고수 맛하고 방아 맛을 설명을 할 수가 없어. 먹어보기 전에는 모르겠지. 그거 전채희 씨 지금 뭐라고 설명할 수 있나?
씁스름할까?
아니야. 향을 뭐라고 설명해야 돼?
산초 같은 느낌이 나요.
아니에요. 고수는 산초가 더 맛이 나. 고수는 약간 산초 같은 맛이 있어요. 고수는 약간 산초같이 약간 쏴 그런 맛이 있는데. 방어는 그렇지 않아. 방아는 상당히 맛이 특이해요. 된장하고 잘 어울려. 아시죠?
16:02
자 아버지가 몇 가지가 있다고? 4가지. 왕 같은 아버지 장군 같은 아버지 스승 같은 아버지 친구 같은 아버지. 그래서 부자유친이라고 해서 아버지를 자식이 최고로 효도하는 것은 친구 같아야 된다. 그래서 부자유친이야. 친할 친. 4개의 아버지 중에 하나도 빠지면 안 돼. 친구 같은 아버지도 있어야 돼 4개가. 근데 이 4개가 지금 다 사라져 버렸어. 지금은 아버지가 아들하고 친구 같나? 원수 같아요. 아버지가 말만 꺼내면 아들이 아버지 한번만 더 말하면 나 집에 안 들어와 이래 버려. 그러니까 아버지하고 원수같이 돼 버린 거야. 그 옛날에 부자유진은 아버지와 자식은 친해야 된다.
16:57
그래서 삼강에서는 뭐라 그래? 부위부강 자식은 부위자강. 자식은 아버지를 으뜸으로 섬겨야 되는데 섬기는 방법이 오륜에 가서 뭐야? 친함이 되는 거야? 부자유친이야. 그래서 이 4가지 아버지가 지금 세상에는 많이 사라져 버렸어. 그래도 지금도 양반집에는 이 네 가지를 지키고 있다. 아버지가 임금 같아. 그래서 아버지가 경제권을 자식한테 안 주려고 그래. 왕 같은 아버지가. 그런 집도 있죠? 이게 다 줘 버리면 그때는 아버지가 종처럼 되는 거야. 우리 속담에 자식한테 건너간 돈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 항상 모자란다고 그러지. 아버지 아니 내 돈 벌었으면 다시 가져가세요. 이런 사람이 없어요.
17:59
우리가 불효자라는 걸 좀 깨닫고 우리가 옛날 아버지들이나 어머니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야 되겠죠? 그분들의 권위를 찾아줘야 돼. 아버지를 왕처럼 우리가 모시던 시대가 행복한 시대였어. 그래서 이 아버지들이 무너짐으로써 우리 가정이 결혼도 안 하고 교육도 문제가 생겼죠? 대답이 시원치 않아요. 문제가 생겼어 안 생겼어요? 하늘에서 본 God-man이 문제가 생겼다 그러면 생긴 줄 알아야 돼. 그 아버지의 권위는 누가 줬을까? 내가 준 거야. 내가 줬는데 아버지가 그걸 잊어버린 거야. 왜 잊어버렸지?
18:52
주색잡기 하다가. 부인한테 약점 잡히고. 그래서 점점 아버지의 권위가 무너진 거야. 이대로 계속되면 이 사회가 어려워지니까 다시 회복해야 되겠죠? 아버지는 아무리 아버지가 힘이 없어도 왕처럼 생각해야 돼요. 누구나 아버지가 되기 때문에 아버지 어머니는 왕처럼 왕비처럼 섬겨야 돼. 오늘 뭐 질문 있나? 없어? 그 몸을 상당히 살피는구만. 오늘 토요일이 빨리 해야 돼.
19:41
자 오늘 하늘궁에 온 사람들 레벨 5무 올라가라. 예물을 준 사람 레벨 올립니다. 진주 지수마을 방문자 원 클라라 외 13명. 죽순 호두과자 고구마 아까 그게 그 죽순이야. 원 클라라가 가져온 거야.신사 갔다 왔어. 그리고 우리 대밭에 가서 절단했구먼. 대밭이 하도 커 가지고 아무리 죽순 뜯어도 죽순 천지야. 근데 내가 시골에서 클 때 대밭에 들어가서 죽순이 내 키만큼 크거든. 그러다가 나중에는 한 한 달 있으면 내 키에 한 10배로 커 죽순이. 잠만 자고 나면. 그렇게 크는데 그 대밭에서 그게 올라오는 거 죽순이 막 여기저기 쭈쭈 서 있는 거 보면 힘이 생겨. 얼마나 힘있게 올라오는지 몰라 그냥. 뭐 그냥 무슨 방망이 같은 게 팍팍 칼이 올라오는 것처럼 하늘을 향해서 올라오는데 쳐다보고 있으면 이야 대나무 참 신기해.
20:49
이렇게 얇게 안 올라와요. 이렇게 두껍게 올라와 그대로 그냥 대나무가 돼 버려. 대나무가 이렇게 얇아 가지고 풀처럼 점점 커지는 게 아니에요. 처음부터 대나무 사이즈가 나와. 처음부터 대나무가 늙었을 때 사이즈가 나와요. 죽순이 커야 대나무가 큰 거 아니야? 죽순 넓이가 이래 그냥. 이렇게 올라오는데 새끼 때는 뭐 돌멩이가 올라오는 것 같아. 아주 뚜껑이 올라온단 말이야. 그게 그냥 그대로 올라가 버려. 그대로 한 달 있으면 그냥 대나무가 다 돼 있어. 대단하죠? 그러니까 대나무처럼 기업이 잘 되면 대단한 거야. 쑥쑥 자라 버려. 뭐 담뱃대는요 더 이상 안 자라요.
21:38
담뱃대는 절대로 커지지 않아요. 담뱃대는 몇십 년 가도 담뱃대는 사이즈가 이렇게 안 늘어나. 손가락 사이즈 그대로야. 근데 이 대나무는 큰 사이즈가 태어날 때부터 이래. 담뱃대는 태어날 때 이 새끼 손가락 요래. 대가 틀립니다. 대가 여러 종류가 있는데 가는 대는 절대 굵게 안 태어나. 처음부터 대나무는 굵게 태어난 그대로 대가 돼 버려. 근데 우리 이런 나무는 안 그렇잖아요? 저 소나무는 처음에 가느다랗게 이게 나와 가지고 점점 굵어지는데 대나무는 그런 일이 없어. 자기가 늙었을 때 모습을 아기 때 딱 가지고 올라와. 이만큼 굵으면 그건 큰 대 통대나무야. 이만한 게 올라오면 그건 담뱃대 대나무야. 다르죠?
22:28
그러니까 대나무는 폭이 중간에 컸다고 늘어나지 않는다. 사이즈가 그대로 올라와. 그 대밭이 되게 좋으면 대가 굵게 올라와. 영양분이 많으면 그럼 그대로 대가 돼 버려. 신기하죠? 그래 가지고 처음에는 그린색이야. 저 커 가지고 대나무하고 같이 사이즈가 비슷하게 올라가 버려. 그런데 뭐가 변하냐? 대가 점점 딴딴해지는 거예요. 처음에는 그린색이다가 껍데기가 점점 청색처럼 바뀌어요. 약간 색깔이 바뀌어. 그러면서 딴딴해져. 그때에 칼로 쳐도 안 잘라요.
23:10
전부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온 사람들 레벨 5무 올라가라. 아까 한 번 했는데 한 번 더 해도 5무예요. 여러분 God-man이 모르고 두 번 했을까? 그러니까 10무 올라갔구나 그래 얘기하지만 그거는 꿈이야. 신규 모셔온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 가입하신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비 증액하신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24:00
성령은 이 모든 가정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 문제가 다 해결돼라.
부동산 문제 말끔히 해결돼라.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 송사가 하루빨리 잘 해결돼라.
20240518 가정(家庭)의 평화(平和)를 위(爲)해 아버지가 갖출 네 가지 모습(模襲)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518
[제(第) 110회(回)] 20240518 토요일(土曜日) 24분(分) 40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반갑습니다. 하늘궁(宮)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 바깥에 나가니까 숨을 못 쉬겠더라. 시내(市內) 한번(番) 나가니까 어이 공기(空氣)가 안 좋아. 하늘궁(宮) 훨씬 좋죠? 여기 오면 그냥 바깥에는 여러분들이 고생(苦生)을 많이 해.
근데 시골에는 공기(空氣) 좋죠? 근데 시골에 가니깐 상가(商家)들이 문(門)을 많이 닫았더라. 그죠? 내가 뒷골목도 요렇게 유심(有心)히 보니까 뒷골목도 많이 닫았고 앞에도 제법 닫았어. 한 절반(折半) 정도(程度) 이상(以上) 닫혀 있대. 대전(大田) 시내(市內)를 한번(番) 가봤더니 그 모양(模樣)이더라고.
그러니 더 시골은 말할 것도 없겠죠? 서울도 많이 어렵지. 그러니까 상가(商家) 임대(賃貸)하는 사람(四覽)들이 임대료(賃貸料) 못 받고 또 그게 겹쳐서 점점점(漸漸漸) 그렇게 되겠죠? 갈수록 어려워져.
01:10
그래서 우리가 요렇게 된 거는 아버지의 역할(役割)을 잘못해서 그래. 자녀(子女)들을 잘 교육(敎育)시켜서 애를 결혼(結婚)을 빨리 시키고 애를 많이 낳게 해야 되는데 맨날 대통령(大統領) 욕(辱)만 하고 자기(自己) 가정(家庭)은 제대로 살피지 못해 가지고 무슨 국가(國家)에만 맨날 욕(辱)을 하고 있었으니 국가(國家)라는 건 신인(神人) 같은 사람(四覽)이 나오기 전(前)에는 그렇게 금방(今方) 안 바뀌어요. 천상천하(天上天下) 무여신인(無如神人)이니라. 하늘과 땅 아래 신인(神人)과 같은 자(者)는 존재(存在)하지 않습니다. 천상천하(天上天下) 뭐라고요? 무여신인(無如神人) 같은 것이 없다 무여(無如). 같은 것이 없다. 신인(神人)과 같은 것이 없다. 맞는 말일까 틀린 말일까?
02:10
천상천하(天上天下) 무여신인(神人)이죠? 석가모니(釋迦牟尼)는 본인(本人)을 천상천하(天上天下) 무여불(無如佛)이라고 그래. 세상(世上)에 부처 같은 것은 없다.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이름이 무여불(無如佛)입니다. 그러나 그건 제자(弟子)들이 붙여준 이름이야. 석가모니(釋迦牟尼) 자신(自身)이 내가 무여불(無如佛)이다 이런 말을 안 했어요. 모든 자(者)가 다 부처다. 근데 왜 부처가 석가모니(釋迦牟尼) 말을 들어야 되느냐? 자기(自己)들이 다 부처라는 걸 모르고 있는데 그거 알려주러 왔다 이래. 다 자기(自己)가 부처인데 부처라는 걸 몰라. 모르니까 성질(性質)내는 거야.
02:54
옆 사람(四覽)도 부처고 저 사람(四覽)도 부처고 다 부처면 성질(性質)을 낼 수가 있나? 없는 거지. 그 사람(四覽)이 잠시 착각(錯覺)을 하고 있는 거지. 그 사람(四覽)들이 다 부처인 줄 몰라서 그랬지 다 부처야. 그러니까 내가 이런 말 했지. 모든 사람(四覽)은 신(神)의 창작물(創作物)이라고. 그러니까 귀(貴)하지 않은 사람(四覽) 있나? 없죠? 자기(自己)가 귀(貴)한 걸 모를 뿐 실제(實際)는 귀(貴)한 거야. 그러니까 천상천하(天上天下) 무여불(無如佛)이라 부처 아닌 것이 이 세상(世上)에 없고 지금(只今) 그거는 이제 옛날 말이야. 그건 불교(佛敎) 시대(時代) 때 하는 말이라 이 말이야. 신인(神人)이 왔을 때는 뭐라고 해야 돼? 천상천하(天上天下) 무여(無如 신인(神人)이야. 신인(神人)과 같은 자(者)는 존재(存在)하지가 않는다 이 말이야.
03:52
근데 석가모니(釋迦牟尼)는 그 모든 말이 앞뒤가 안 맞아요.
천상천하(天上天下) 무여불(無如佛)인데 천상천하(天上天下) 유아독존(唯我獨尊)이라 그래. 부처는 아닌 것은 없다. 유아독존(唯我獨尊)은 이 세상(世上)에 부처 아닌 것은 없다 이 소리야. 전부(全部) 고유(固有)한 부처의 존재(存在)로 존재(存在)한다. 천상천하(天上天下) 유아독존(唯我獨尊). 그래 놓고도 천상천하(天上天下) 우리 제자(弟子)들은 무여불(無如佛)이라 석가모니(釋迦牟尼)와 같이 갖추고 있는 자(者)는 없다. 옛날에 그랬죠? 그런데 석가모니(釋迦牟尼) 부처가 에너지가 나오던가? 불로유(不老乳)가 되던가? 안 됩니다. 그래서 이미 기독교(基督敎)든 불교(佛敎)든 끝난 거예요. 이제 신인(神人)의 이름이 나와야 안 썩어.
04:44
그래서 천상천하(天上天下) 무여불(無如佛)도 이미 때가 지난 이야기고 이제 무여(無如)신인(神人)이 나타났어. 그러니까 각자(各自) 가정(家庭)에서 아버지 역할(役割)만 잘하면 세상(世上)은 그냥 돌아가. 그 아버지가 옛날에는 왕(王) 같은 아버지야. 아버지가 가정(家庭)의 왕(王)이야 옛날에. 어머니가 왕(王)은 아니었지. 어머니는 왕비(王妃)였고 아버지는 왕(王)이었어요. 그때는 가정(家庭)이 다 통솔(統率)이 되었어 또. 10명(名)의 자녀(子女)가 있어도 집안에 아버지만 기침 소리만 딱 나면 싸우던 애들이 조용해져 버리고 아버지만 집에 돌아와서 안방(房)에 있다 이러면 그냥 조용해져 집이. 그랬죠? 정(正)말 그래서 집안이 통제(統制)가 됐었어.
05:41
결혼(結婚)도 빨리빨리 하라면 하고 아버지가 선보라고 하면 보고 뭐 말이 많아? 그렇죠? 집안이 조용했어. 이혼(離婚)도 없어. 뭐 어데 엄마가 이혼(離婚)서류(書類)를 들고 와서 이혼(離婚)하자 그래? 아버지가 무서워서 그런 소리도 못했지. 아버지가 왕(王)이던 시절(時節)이 있었어. 그래야 이놈의 나라 가정(家庭)이 조용해지는데 집안에 갑자기 여왕(女王)이 등장(登場)해 버린 거야. 왕(王)이 둘이 생긴 거야 왕(王)이 둘이. 그러니까 우리 의장(議長)님은 밀려 버리는 거야. 아! 그렇다고 여자(女子)하고 싸우자니 그렇고 그냥 그러고 저러고 자꾸 져 주다 보니까 왕(王) 자리를 뺏겨 버리는 거야. 아! 두 명(名)의 왕(王)이 가정(家庭)에 생기면서부터 이 우리나라가 콩가루가 돼 버린 거야. 거짓말하는 거 아닙니다. 나라가 그렇게 됐죠?
06:42
그러니까 뭐 아버지 말도 안 듣고 엄마 말도 안 듣고 그러더니 나중에 애들이 또 왕(王)이 돼 버린 거야. 애들이 부모(父母)는 종이 돼 버리고 애들이 왕(王)이 되고 둘이서 왕(王)자리가 싸우다가 아들한테 아들딸한테 뺏겨 버렸어. 지금(只今) 그래요. 아! 지금(只今) 그냥 아들이 뭐라고 그러면 엄마하고 아버지 꼼짝 못해. 이 자식(子息)이 우상(偶像)이야. 이 자식(子息)이 신(神)처럼 돼 버리지. 신(神)은 안 되더라도 왕(王)이 돼 버린 거야. 그 아버지에서부터 왕(王) 자리가 엄마한테 뺏기더니 이게 자식(子息)한테로 내려가 버리고 아버지가 허당이 돼 버린 거야. 그래 지금(只今) 나라가 혼란(混亂)해요. 장가(丈家) 안 가요.
07:28
그래서 아버지는 4가지 아버지가 있는 걸 알아 놓으세요. 왕(王) 같은 아버지. 장군(將軍) 같은 아버지. 아버지는 바깥일을 위(爲)해서 집을 위(爲)해서 막 강도(强盜) 오면 아버지가 싸워 안 싸워? 아! 강도(强盜)가 칼을 들고 와서 가족(家族) 마누라하고 애들 있는데 돈 내놔 그러고 대들면 아버지가 가서 칼을 막아서 죽든지 무슨 수가 나야지 아버지가 도망(逃亡)가면 되겠나? 아! 아버지는 집안을 지키는 장수(將帥)야. 왕(王) 같은 아버지는 안 되더라도 강도(强盜)가 들어와 엄마가 나서야 되겠어 아버지가 나서야 되겠어? 아버지가 뛰쳐나와서 마누라 저리 비켜라 그러고 강도(强盜)하고 죽든 살든 붙어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아버지는 또 장군(將軍) 같은 아버지가 또 필요(必要)한 거야. 그러니까 왕(王) 같은 아버지 장군(將軍) 같은 아버지가 또 필요(必要)하다 이 말이야.
08:27
왕(王)만 있으면 되나 장군(將軍)이 있어야지. 그래야 이제 장군(將軍) 같은 아버지를 하다가 지금(只今)은 무슨 아버지가 있냐면 그때는 스승 같은 아버지였어. 아버지가 전체(全體) 교육(敎育)을 가정(家庭) 교육(敎育)을 밥상(床)머리 교육(敎育)을 했어요. 그죠? 그리고 아버지가 집안에 또 스승 역할(役割)을 해야 돼. 그러다가 또 아버지가 요새는 친구(親舊) 같은 아버지가 돼 버린 거야. 아! 이렇게 아버지가 왕(王) 같은 아버지가 장군(將軍) 같은 아버지가 됐다가 스승 같은 아버지가 됐다가 지금(只今)은 친구(親舊) 같은 아버지가 돼 가지고 통제(統制)가 안 돼.
09:06
야! 너 장가(丈家) 좀 가면 안 될까? 아버지 그 소리 한번(番)만 더 하면 나 집 나가 버려.아! 이 뭐 말 못 하는 거야 이거. 갈 곳은 쎘대. 가 가지고 마약(痲藥) 먹고 돌아다녀 마약(痲藥) 먹고. 술 먹고 뭐 그리 쌌다가 아버지 욕(辱)하고 이래 쌌다가 마약(痲藥) 에라 성질(性質) 난다 마약(痲藥) 먹어. 요거 보이죠? 요거 요거 요거. 죽순(竹筍) 한번(番) 들어봐 하나. 저 죽순(竹筍)이 우리 고향(故鄕)의 대밭에서 가져온 거래. 이건 우리 고향(故鄕) 죽순(竹筍)입니다. 요게 우리 지수면(智水面)에서 가져온 거야. 어제 우리 고향(故鄕) 갔던 사람(四覽)이 이걸 가지고 올라왔어.
09:47
시골에 우리 우리 밭에 우리 시골 대밭에 거예요. 우리 시골 대밭에 거는 더 약간(若干) 새까맣다. 그지?
이거 우리 신사(神社)서 가져온 거야 지수면(智水面)에. 그러니까 내가 시골에서 이 대 이걸로 나물을 해 먹거든. 오늘 아침에 이걸로 한 나물을 먹었어. 근데 맛이 굉장(宏壯)히 좋아요. 시골 사람(四覽)들은 먹을 게 오죽 없으면 대나무 밭에 가서 그냥. 한참 크는 대를 죽순(竹筍)을 잘라가지고 부인(婦人)들이 전부(全部) 느 대밭 내 대밭이 없어요. 아무나 가서 잘라가고 반찬 해 먹어. 이거 하나만 가져가면 며칠 먹어요.
그렇잖아? 그럼 요걸 까면 아시죠? 파랗게 나오죠? 요걸 이렇게 짧게 해 가지고 톡톡톡 썰어서 비벼 놓으면 뭐 비비듯이 비비냐 하면 미역 비벼 놓은 거 있잖아? 미역 좀 굵은 거 비벼 놓은 거 있잖아? 그렇게 비벼 놓으면 맛이 기가 막혀요. 또 오늘 아침에는 방아를 해 가지고 왔더라고. 저 우리 백선우 씨(氏)가 방아 부침개를 된장(醬)에다 약간(若干) 넣어서 만들어 왔어.
[ 백선우 대천사(大天使) : 그게 메밀로 돼 있어요. ]
메밀이구나. 메밀 부침개에다 방아를 넣었는데 그거 내가 맛있게 먹었어요. 방아 아시나? 방아가 굉장(宏壯)히 시골에서는 맛이 기가 막혀. 그거 먹어 맛이 시골에서 먹은 맛 중(中)에 제일(第一) 독특(獨特)해. 제일(第一) 맛있는 거야.
[ 백선우 대천사(大天使) : 유가은이가 갖고 온 걸로 했습니다. ]
유가은이가. 유가은이가 방아를 가져왔어? 방아 맛있더라. 그 방아떡을 저거 가져와 최 이사(理事). 최 이사(理事) 방(房)에 가서 방아떡 좀 가져와. 내가 어릴 때 먹은 나물 중에 방아하고 두 가지가 딱 항상(恒常) 머릿속에 떠 있어요. 방아는 언제 먹어도 맛이 좋아. 근데 왜 이 사람(四覽)이 방아를 모른대. 내가 이게 방아 아침에 묻혀 온 건데 이 사람(四覽) 방아가 뭔지 한번(番) 내가 먹여볼게. 방아를 무슨 맛이다 이걸 누구한테 말로 할 수가 없어.
12:22
나물 맛은 누구한테 나물 맛이 어떻다 설명(說明)할 수가 있나? 내 손으로 해서. 한번(番) 먹어 봐. 입에 넣어. 아니 지금(只今) 입에 넣으라니까. 본인(本人) 먹으라니까. 한번(番)씩 먹어 봐.
[ 전채희 대천사(大天使) : 찹소름하고 맛있네요. 신인(神人)님 ]
그게 방아 맛이야. 쟤도 하나 춰 봐. 방아 맛이 어때?
[ 전채희 대천사(大天使) : 처음 먹어봐요. ]
처음 먹어 봐? 이게 우리가 시골에서 내가 많이 먹은 거야. 그지? 맛이 독특(獨特)하지. 근데 이 방아를 어릴 때 내가 많이 먹었는데 요거 맛하고 절에 중학교(中學校) 1학년(學年) 때 화계사(華溪寺)에서 3년(年) 내 있었지.
13:08
그때 절의 스님들이 여자(女子) 생각이 안 나게 하는 나물이 있어. 그거는 안 먹으면 안 돼요. 그거는 동대문(東大門)시장(市場) 가서 맨날 야채(野菜)를 그 야채(野菜)를 해가 사와 가지고 스님들 나물을 무쳐 주는데 먹는 스님들은 반찬(飯饌)을 요만큼도 남기면 안 돼. 그러면 늘 고만씩 딱딱 담아주면 한 장(張) 하나 이파리 하나도 남기면 안 돼. 그거 이름이 뭐게? 아는 사람(四覽)? 고사리가 아니야. 숙주 정구지도 아니야. 절에서 모든 스님들이 먹는 나물인데 이파리 하나만 딱 먹으면 1년(年) 동안 여자(女子) 생각이 안 나.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에요. 이파리 하나만 딱 먹잖아? 1년(年) 내내 여자(女子)가 옆에서 아무리 춤을 춰도 안 보여. 그걸 중들이 먹는데 그걸 안 먹으면 주지(住持) 선생(先生)님한테 찍혀. 그걸 먹어야 돼.
14:13
아! 그게 이름이 뭔지 알아요? 그 나물이 그렇게 맛있는데 요 방아하고 비슷한데 맛이 좀 달라. 근데 그 고사리를 먹으면 그냥. 고수야 고수. 고수 세상(世上)에 맛이 어떻게 하느냐면 약간(若干) 고소한 것처럼 톡 쏴요. 그런데 그것을 절에 가면 신도(信徒)들한테도 반찬(飯饌)을 줘요. 뭣도 모르고 먹으면 불구자(不具者)가 돼. 고사리는 먹으면 점점(漸漸) 정력(精力)이 약(弱)해집니다. 고사리는 먹으면 점점(漸漸) 정력(精力)이 약(弱)해지는데 이 고수는 먹으면 바로 효과가 나. 젊은 사람(四覽)들도 젊은 사람(四覽)들도 확 달라져 버려. 사법고시(司法考試) 보는 사람(四覽)들은 이런 걸 먹어야 되는 거야. 고수야 고수. 그 이름 참 오래돼 가지고 오락가락 하네. 방금(方今) 그거 하고 방아하고 고수. 모르는 사람(四覽)이 많아.
15:18
근데 이거를 아무리 우리나라 말이 하기 쉬워도 고수 맛하고 방아 맛을 설명(說明)을 할 수가 없어. 아! 먹어보기 전(前)에는 모르겠지. 그거 전채희 씨 지금(只今) 뭐라고 설명(說明)할 수 있나?
[ 전채희 대천사(大天使) : 씁스름할까? 뭐 ]
아니야. 향(香)을 뭐라고 설명(說明)해야 돼?
[ 전채희 대천사(大天使) : 산초(山椒) 같은 느낌이 나요. 아니에요. ]
고수는 산초(山椒)가 더 맛이 나. 고수는 약간(若干) 산초(山椒) 같은 맛이 있어요. 고수는 약간(若干) 산초(山椒)같이 약간(若干) 쏴 그런 맛이 있는데. 방어는 그렇지 않아. 방아는 상당(相當)히 맛이 특이(特異)해요. 된장(醬)하고 잘 어울려. 아시죠?
16:02
자! 아버지가 몇 가지가 있다고? 4가지. 왕(王) 같은 아버지. 장군(將軍) 같은 아버지. 스승 같은 아버지 친구(親舊) 같은 아버지. 그래서 부자유친(父子有親)이라고 해서 아버지를 자식(子息)이 최고(最高)로 효도(孝道)하는 것은 친구(親舊) 같아야 된다. 그래서 부자유친(父子有親)이야. 친할 친(親). 4개(個)의 아버지 중(中)에 하나도 빠지면 안 돼. 친구(親舊) 같은 아버지도 있어야 돼. 4개(個)가. 근데 요 4개(個)가 지금(只今) 다 사라져 버렸어. 지금(只今)은 아버지가 아들하고 친구(親舊) 같나? 원수(怨讐) 같아요. 아버지가 말만 꺼내면 아들이 아버지 한번(番)만 더 말하면 나 집에 안 들어와 이래 버려. 그러니까 아버지하고 원수(怨讐)같이 돼 버린 거야. 그래 옛날에 부자유친(父子有親)은 아버지와 자식(子息)은 친(親)해야 된다.
16:57
그래서 삼강(三綱)에서는 뭐라 그래? 부위부강(夫爲婦綱) 자식(子息)은 부위자강(父爲子綱). 자식(子息)은 아버지를 으뜸으로 섬겨야 되는데 섬기는 방법(方法)이 오륜(五倫)에 가서 뭐야? 친(親)함은 되는 거야? 부자유친(父子有親)이야. 그래서 이 4가지 아버지가 지금(只今) 세상(世上)에는 많이 사라져 버렸어. 그래도 지금(只今)도 양반(兩班)집에는 이 네 가지를 지키고 있다. 아버지가 임금 같애. 그래서 아버지가 경제권(經濟權)을 자식(子息)한테 안 주려고 그래. 왕(王) 같은 아버지가. 그런 집도 있죠? 이게 다 줘 버리면 그때는 아버지가 종처럼 되는 거야. 우리 속담(俗談)에 자식(子息)한테 건너간 돈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 항상(恒常) 모자란다고 그러지. 아버지 아! 내 돈 벌었으면 다시 가져가세요. 이런 사람(四覽)이 없어요.
17:59
우리가 불효자(不孝子)라는 걸 좀 깨닫고 우리가 옛날 아버지들이나 어머니에 대(對)해서 다시 한 번(番) 생각해야 되겠죠? 그분들의 권위(權威)를 찾아줘야 돼. 아버지를 왕(王)처럼 우리가 모시던 시대(時代)가 행복(幸福)한 시대(時代)였어. 그래서 이 아버지들이 무너짐으로써 우리 가정(家庭)이 결혼(結婚)도 안 하고 교육(敎育)도 문제(問題)가 생겼죠? 대답(對答)이 시원치 않아요. 문제(問題)가 생겼어 안 생겼어요? 하늘에서 본 신인(神人)이 문제(問題)가 생겼다 그러면 생긴 줄 알아야 돼. 그 아버지의 권위(權威)는 누가 줬을까? 내가 준 거야. 내가 줬는데 아버지가 그걸 잊어버린 거야. 왜 잊어버렸지?
18:52
주색(酒色)잡기 하다가. 부인(婦人)한테 약점(弱點) 잡히고. 그죠? 그래서 점점(漸漸) 아버지의 권위(權威)가 무너진 거야. 이대로 계속(繼續)되면 이 사회(社會)가 어려워지니까 다시 회복(回復)해야 되겠죠? 아버지는 아무리 아버지가 힘이 없어도 왕(王)처럼 생각해야 돼요. 누구나 아버지가 되기 때문에 아버지 어머니는 왕(王)처럼 왕비(王妃)처럼 섬겨야 돼. 오늘 뭐 질문(質問) 있나? 없어? 그 몸을 상당(相當)히 살피는구만. 오늘 토요일(土曜日)이 빨리 해야 돼.
19:41
자! 오늘 하늘궁(宮)에 온 사람(四覽)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예물(禮物)을 준 사람(四覽) 레벨 올립니다. 진주(晉州) 지수(智水)마을 방문자(訪問者) 원 클라라 외(外) 13명(名). 죽순(竹筍) 호두과자(菓子) 고구마 아까 그게 그 죽순(竹筍)이야. 원 클라라가 가져온 거야. 신사(神社) 갔다 왔어. 그리고 우리 대밭에 가서 절단(絶斷)냈구먼. 대밭이 하도 커 가지고 아무리 죽순(竹筍) 뜯어도 죽순(竹筍) 천지(天地)야. 근데 내가 시골에서 클 때 대밭에 들어가서 죽순(竹筍)이 내 키만큼 크거든. 그러다가 나중에는 한 한 달 있으면 내 키에 한 10배(倍)로 커 죽순(竹筍)이. 잠만 자고 나면. 그렇게 크는데 그 대밭에서 그게 올라오는 거 죽순(竹筍)이 막 여기저기 쭈삐 쭈삐 서 있는 거 보면 힘이 생겨. 얼마나 힘있게 올라오는지 몰라 그냥. 뭐 그냥 무슨 방망이 같은 게 팍팍 칼이 올라오는 것처럼 하늘을 향(向)해서 올라오는데 쳐다보고 있으면 이야! 대나무 참 신기(神奇)해.
20:49
요렇게 얇게 안 올라와요. 이렇게 두껍게 올라와 그대로 그냥 대나무가 돼 버려. 대나무가 요렇게 얇아 가지고 풀처럼 점점(漸漸) 커지는 게 아니에요. 처음부터 대나무 사이즈가 나와. 처음부터 대나무가 늙었을 때 사이즈가 나와요. 죽순(竹筍)이 커야 대나무가 큰 거 아니야? 죽순(竹筍) 넓이가 이래 그냥. 이렇게 올라오는데 새끼 때는 뭐 돌멩이가 올라오는 것 같아. 아주 뚜껑이 올라온단 말이야. 그게 그냥 그대로 올라가 버려. 그대로 한 달 있으면 그냥 대나무가 다 돼 있어. 대단하죠? 그러니까 대나무처럼 기업(企業)이 잘 되면 대단한 거야. 쑥쑥 자라 버려. 뭐 담뱃대는요 더 이상(以上) 안 자라요.
21:38
담뱃대는 절대(絶對)로 커지지 않아요. 담뱃대는 몇십(十) 년(年) 가도 담뱃대는 사이즈가 이렇게 안 늘어나. 손가락 사이즈 그대로야. 근데 이 대나무는 큰 사이즈가 태어날 때부터 이래. 담뱃대는 태어날 때 이 새끼 손가락 요래. 대가 틀립니다. 대가 여러 종류(種類)가 있는데 가는 대는 절대(絶對) 굵게 안 태어나. 처음부터 대나무는 굵게 태어난 고대로 대가 돼 버려. 근데 우리 이런 나무는 안 그렇잖아요? 저 소나무는 처음에 가느다랗게 이게 나와 가지고 점점(漸漸) 굵어지는데 대나무는 그런 일이 없어. 자기(自己)가 늙었을 때 모습(模襲)을 애기 때 딱 가지고 올라와. 이만큼 굵으면 그건 큰 대 통(桶)대나무야. 요만한 게 올라오면 그건 담뱃대 대나무야. 다르죠?
22:28
그러니까 대나무는 폭(幅)이 중간(中間)에 컸다고 늘어나지 않는다. 사이즈가 그대로 올라와. 그 대밭이 되게 좋으면 대가 굵게 올라와. 영양분(營養分)이 많으면 그럼 그대로 대가 돼 버려. 신기(神奇)하죠? 그래 가지고 처음에는 그린색(色)이야. 저 커 가지고 대나무하고 같이 사이즈가 비슷하게 올라가 버려. 그런데 뭐가 변(變)하냐? 대가 점점(漸漸) 딴딴해지는 거예요. 처음에는 그린색(色)이다가 껍데기가 점점(漸漸) 청색(靑色)처럼 바뀌어요. 약간(若干) 색(色)깔이 바뀌어. 그러면서 딴딴해져. 그때에는 칼로 쳐도 안 잘라요.
23:10
전부(全部)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온 사람(四覽)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아까 한 번(番) 했는데 한 번(番) 더 해도 5무(無)예요. 여러분 신인(神人)이 모르고 두 번(番) 했을까? 그러니까 10무(無) 올라갔구나 그래 얘기하지만 그거는 꿈이야. 신규(新規) 모셔온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하신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비(正會員費) 증액(增額)하신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24:00
성령(聖靈)은 이 모든 가정(家庭)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家庭)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天使) 모든 사람(四覽)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健康)해지고 부자(富者)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子女) 문제(問題)가 다 해결(解決)돼라!
부동산(不動産) 문제(問題) 말끔히 해결(解決)돼라!
송사(訟事)에 연루된 사람(四覽)들 송사(訟事)가 하루빨리 잘 해결(解決)돼라!
[출처] 【 오늘의 the God-man 】 가정(家庭)의 평화(平和)를 위(爲)해 아버지가 갖출 네 가지 모습(模襲)【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518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