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6 x100 Understanding the Hierarchy of Existence from Mountains to Humanity and Beyond

신인의 격: 비우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항상 그 자리에 유효하게 존재하며 우주를 존속하게 하는 격.
무극: 비우고 채움이 없는 상태로, 오는 것도 가는 것도 없습니다.
상근기: 눈빛으로 알아차리는 사람, 희생하는 삶을 사는 사람.
원소의 격 : 수소와 산소의 결합, 폭발하는 수소와 산소가 결합하여 물(H2O)이 되는 것은 극과 극이 만나 생명을 유지하는 신비로운 현상.

2024.02.16. x100 Understanding the Hierarchy of Existence from Mountains to Humanity and Beyond

격이란 도대체 무엇입니까
Huh Kyung young’s Insights on “Gyeok”: Understanding the Hierarchy of Existence from Mountains to Humanity and Beyond

설명하는 ‘격(格)’의 의미와 종류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돕는 내용을 다룹니다. 격의 개념을 자연의 질서, 인간의 서열, 그리고 사후 세계의 단계 등 다양한 관점에서 설명하며, 최종적으로는 개인의 삶과 우주 만물에 적용되는 격의 원리를 파악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그의 독특한 철학과 개념을 바탕으로 하므로, 다음 사항을 염두에 두면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열린 마음: 기존의 상식이나 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관점에서 ‘격’을 받아들일 준비
한국 지리 및 역사에 대한 기본 지식: 백두산, 낭림산맥, 태백산맥 등 한국의 주요 산맥과 고려, 조선 시대의 수도에 대한 언급이 있으므로, 관련 지식이 있다면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불교 및 기독교 교리에 대한 이해: 불교의 ‘근기’ 개념과 기독교의 ‘C’로 시작하는 핵심 단어들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1. 격의 본질 이해

격은 자연의 질서: 산의 높낮이와 산맥의 연결처럼 자연에도 격이 존재하며, 이는 곧 질서를 의미합니다.
한국 지형을 통한 격 설명:
백두산: 가장 높은 격의 산으로, 낭림산맥과 연결됩니다.
낭림산맥: 산맥 중 가장 높은 격을 가집니다.
남한의 산맥: 태백산맥, 소백산맥, 차령산맥, 노령산맥 등 4개의 산맥으로 구성됩니다.
북한의 산맥: 낭림산맥, 마천령산맥, 함경산맥, 강남산맥, 적유령산맥, 묘향산맥, 언진산맥, 메락산맥, 마식령산맥, 광주산맥 등 10개의 산맥으로 구성됩니다.
한반도 지형과 인체 비유: 한반도 지형은 사람의 모습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며, 백두산은 머리, 산맥은 갈비뼈, 소백산맥과 노령산맥은 다리에 비유됩니다.
한반도 지문론: 남한에만 지문이 있어 세계 통일을 이끌 자가 오는 곳이며, 이곳에 온 이유.

  1. 인간의 격 이해

인간의 격: 인간에게도 격이 있으며, 이는 서열과 유사합니다.
격의 종류:
품격: 인격과 함께 사용되는 개념.
자격: 운전수 자격, 변리사 자격 등 직업과 관련된 격.
성자와 가난한 자의 격:
성자: 탐욕을 비우려고 평생 노력하는 사람으로, 비움에서 격이 나옵니다.
가난한 자: 탐욕을 채우려고 평생 노력하는 사람으로, 채움에서 격이 나옵니다.
공부와 격: 공부를 많이 한 사람도 공부를 비운 사람에게는 격이 낮아집니다.
격이 낮은 인간 다루기: 격이 낮은 사람을 잘못 다루면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꾸짖음도 신중해야 합니다.
인간의 격 10단계:
속인: 가장 낮은 격.
범인: 평범한 사람.
소인: 소인배를 의미합니다.
대인: 대인배를 의미합니다.
현인: 지혜로운 사람.
철인: 철학적인 사람.
도인: 도를 닦는 사람.
성인: 성스러운 사람.
진인: 진리에 도달한 사람.
God-man: 가장 높은 격으로, 허경영 총재를 의미합니다.
불교의 격 3단계 (근기):
하근기: 인연이 안 좋은 사람, 동물이 사람으로 태어난 경우. 보여줘야 이해합니다.
중근기: 말을 하면 알아듣는 사람.
상근기: 눈빛으로 알아차리는 사람, 희생하는 삶을 사는 사람.
격은 전생의 결과: 격은 전생에 어떤 행동을 했는지에 따라 결정됩니다.

  1. God-man의 격 이해

God-man의 격: 비우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항상 그 자리에 유효하게 존재하며 우주를 존속하게 하는 격.
무극: 비우고 채움이 없는 상태로, 오는 것도 가는 것도 없습니다.

  1. 사후 세계의 격 이해

사후 세계의 격 6단계:
지옥: 가장 낮은 격.
아귀: 아귀도에 해당합니다.
축생: 동물로 태어나는 단계.
인간: 인간으로 태어나는 단계.
수라: 아수라에 해당합니다.
천사: 가장 높은 격.
하근기: 지옥, 아귀, 축생은 하근기에 해당합니다.
높은 경지: 성공, 영발, 성문, 영각, 보살, 부처는 높은 경지로 올라갑니다.

  1. 미인의 격 이해

여성의 미인 4가지 격:
청순미 (투명성): 가장 중요한 격.
지성미 (칼라): 학벌이나 지식 수준을 의미합니다.
개성미: 독특한 매력을 의미합니다.
세련미 (커팅): 다듬어진 아름다움을 의미합니다.
다이아몬드 4C와 미인의 격: 다이아몬드의 4C(캐럿, 컬러, 커팅, 투명도)는 미인의 격과 유사합니다.

  1. 기독교의 격 이해

기독교의 6가지 C:
Christ (그리스도): 예수님을 의미합니다.
Cross (십자가): 기독교의 상징.
Christian (기독교인): 기독교 신자를 의미합니다.
Church (교회): 예배 장소를 의미합니다.
Crime (죄악): 죄를 의미합니다.
Charity (자선): 자비와 나눔을 의미합니다. (강연에서 직접 언급되지는 않았으나, 6가지 C 중 하나로 유추 가능)
기독교인의 10가지 격: 다이아몬드의 4C와 기독교의 6가지 C를 합쳐 10가지 격을 이룹니다.

  1. 원소의 격 이해

원소의 질서: 모든 원소는 질서 정연하며 서열이 있습니다.
수소와 산소의 결합: 폭발하는 수소와 산소가 결합하여 물(H2O)이 되는 것은 극과 극이 만나 생명을 유지하는 신비로운 현상.
안전 장치: 산소 하나만 결합하면 폭발하지 않도록 안전 장치가 되어 있습니다.

개념 이해의 어려움: ‘격’이라는 추상적인 개념을 다양한 관점에서 설명하므로, 한 번에 모든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 각 섹션을 반복해서 시청하거나,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메모하며 정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기존 관념과의 충돌: 그의 독특한 사상과 기존의 상식이나 종교적 관념이 충돌할 수 있습니다.
→ 비판적인 시각보다는 열린 마음으로 강연자의 말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격(格): 자연의 질서, 인간의 서열, 사후 세계의 단계, 미인의 아름다움, 원소의 질서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는 추상적인 품위나 등급을 의미합니다.
근기(根機): 불교에서 중생의 깨달음을 받아들일 수 있는 능력이나 소질을 의미하며, 하근기, 중근기, 상근기로 나뉩니다.
무극(無極): 비우고 채움이 없는 상태로, 오는 것도 가는 것도 없는 신의 영역을 의미합니다.
다이아몬드 4C: 다이아몬드의 가치를 평가하는 4가지 기준 (Carat, Color, Cut, Clarity)으로, 강연에서는 미인의 격에 비유됩니다.

허경영이 말하는 ‘격’이란 무엇인가?

격은 전생에 타고나는 것으로, 인간의 격은 속인부터 God-man까지 10단계로 나뉘며, 불교에서는 하근기, 중근기, 상근기 3단계로 분류합니다.

  1. 격의 의미와 종류
    격은 일반적으로 예절이나 신분의 척도를 나타내며, 추상적인 품위를 표현하기도 한다.

1.1. 격의 일반적인 의미와 산맥 비유
격의 추상적 의미
격은 ‘격이 있다’, ‘격이 떨어진다’, ‘격을 높이다’ 등으로 표현되며, 예절이나 신분의 척도를 나타낸다.
인격, 품격, 자격 등 추상적인 품위를 표현하기도 한다.
산맥을 통한 격의 설명
산의 격: 백두산이 가장 높고, 금강산, 계룡산, 오대산, 까막산, 용문산, 고령산, 삼각산, 도봉산, 북악산 순으로 격이 낮아진다.
북악산은 백두산의 10대 손에 해당하며, 청와대가 위치한 곳이다.
산맥의 격: 낭림산맥이 가장 격이 높으며, 태백산맥, 소백산맥, 차령산맥, 노령산맥 등으로 이어진다.
북한에는 낭림산맥, 마천령산맥, 함경산맥 등 10개의 산맥이 존재한다.
남한에는 태백산맥, 소백산맥, 차령산맥, 노령산맥 4개의 산맥이 존재한다.
한반도 지형과 인체 비유: 한반도 지형은 사람의 모습을 닮아 있으며, 백두산은 머리, 산맥들은 갈비뼈와 다리에 비유된다.
특히 남한은 세계 통일을 이끌 자들이 오는 곳으로, 지문처럼 중요한 위치를 가진다.
고려와 조선의 수도 비교: 고려의 수도 개성은 백두산, 금강산, 묘향산 3개의 산맥 조상으로 족보가 짧다.
반면 조선의 수도 한양은 백두산부터 북악산까지 10개의 산맥을 거쳐 내려온다.

  1. 인간의 격과 불교의 격
    인간의 격은 10단계로 나뉘며, 불교에서는 이를 하근기, 중근기, 상근기 3단계로 분류한다.

2.1. 인간의 격 10단계
격의 종류: 인간의 격은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God-man의 10단계로 나뉜다.
속인은 가장 낮은 격으로, 탐욕을 채우기 위해 평생 고생하는 사람이다.
성인은 탐욕을 비우기 위해 평생 고생하는 사람이다.
신인은 비우는 것을 넘어 우주가 그대로 존속하게 하는 존재로, 격의 단계를 벗어난 존재이다.
신인은 눈치를 보지 않으며, 비우고 채우는 개념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격의 차이: 격이 낮은 사람은 높은 사람의 말을 이해하기 어렵다.
격이 낮은 사람에게는 불법을 이야기하지 말라는 석가모니의 가르침도 있다.
격은 전생에 타고나는 것
전생에 어떤 행동을 했는지에 따라 현생의 격이 결정된다.

2.2. 불교의 격 분류와 사후 세계의 격
불교의 격 3단계
하근기: 보여줘야 이해하는 사람들로, 인연이 안 좋은 사람들, 동물이 사람으로 태어난 경우에 해당한다.
중근기: 말로 설명하면 이해하는 사람들이다.
상근기: 눈빛만으로도 알아차리는 사람들로, 희생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예: 슈바이처, 선교사, 목사, 스님)이 이에 속한다.
사후 세계의 격 6단계
하근기: 지옥, 아귀, 축생
상근기: 인간, 수라, 천사
죽음 이후에도 격이 존재하며, 살아서도 격이 존재한다.

  1. 미인의 격과 기독교의 격
    미인의 격은 4가지 요소로 구성되며, 기독교의 격은 6가지 C로 표현된다.

3.1. 미인의 격 4가지
미인의 격: 여자가 미인이 되려면 4가지 격을 갖춰야 한다.
청순미 (투명성): 가장 중요한 격이다.
지성미: 학벌이나 공부를 통해 얻어지는 지적인 아름다움이다.
개성미: 자신만의 독특한 매력이다.
세련미: 다듬어지고 우아한 아름다움이다.
다이아몬드 4C 비유: 미인의 4가지 격은 다이아몬드의 4C(캐럿, 컬러, 커팅, 클래리티)에 비유된다.
클래리티(Clarity): 투명도, 청순미에 해당한다.
컬러(Color): 지성미에 해당한다.
커팅(Cutting): 세련미에 해당한다.
캐럿(Carat): 무게, 지성미에 해당한다.

3.2. 기독교의 격 6가지 C
기독교의 6가지 C: 기독교는 6가지 C로 격을 표현한다.
크라이스트(Christ): 예수
크로스(Cross): 십자가
크리스천(Christian): 기독교인
처치(Church): 교회
크라임(Crime): 죄악
캐나다(Canada): (영상에서 언급되었으나, 문맥상 다른 C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임)
기독교인의 격: 기독교인은 청순미, 지성미, 개성미를 갖춰야 하며, 이는 다이아몬드의 4C와 합쳐져 10가지 C가 된다.
옛날 신부들은 청순하게 지냈으며, 이는 기독교인의 격을 보여주는 예시이다.

  1. 원소의 질서와 생명 유지 장치
    원소는 질서 정연하며, 인간의 생각과 반대로 극과 극이 만나 생명을 유지한다.

4.1. 원소의 질서와 반대되는 현상
원소의 질서: 모든 원소는 질서 정연하며 서열이 존재한다.
인간의 생각과 반대되는 원소의 결합: 수소와 산소는 모두 폭발하는 물질이지만, 이 둘이 결합하여 물(H2O)을 이룬다.
이는 불과 불이 만나 물을 만든 것과 같다.
만약 물이 폭발한다면 모든 생명체가 위험해질 것이다.

4.2. 생명 유지 장치로서의 물
물의 신비: 폭발할 수 있는 에너지가 물이 되어 출렁이며 생명체를 먹여 살린다.
인간의 몸 또한 산소와 수소에 의지하여 생명을 유지한다.
극과 극의 결합: 물은 극과 극, 즉 불과 불을 붙여 놓은 생명 유지 장치이다.
이는 인간이 할 수 없는 신비로운 현상이다.

격’이란 무엇이며, 격이 높은 사람이 가지는 공통점은? 격은 자연의 질서이자 서열이며, 인간의 격은 전생에 타고난 것으로, 탐욕을 비우고 희생하는 삶을 사는 상근기가 가장 높은 격을 가집니다.

  1. ‘격’의 본질과 의미
    ‘격’은 자연의 질서와 서열을 나타내며, 인간의 품위나 신분을 추상적으로 표현하는 개념이다.

1.1. 자연 속 ‘격’의 서열
자연에서 ‘격’은 산맥의 서열과 같이 질서와 위계를 의미한다.

산맥의 격: 우리나라 산맥은 백두산에서 시작하여 남쪽으로 이어지는 서열을 가진다.
최고 격: 낭림산맥이 가장 높은 격을 가진다.
연결된 산맥: 낭림산맥은 태백산맥과 연결되고, 태백산맥은 소백산맥, 노령산맥, 차령산맥과 연결된다.
금강산: 낭림산맥과 태백산맥이 만나는 지점에 금강산이 솟아 있으며, 이는 두 번째 격의 산으로 볼 수 있다.
주요 산들의 격:
백두산 (최고)
금강산 (두 번째)
계룡산 (세 번째)
오대산 (네 번째)
용문산 (다섯 번째)
까막산 (여섯 번째)
고령산 (일곱 번째)
삼각산, 도봉산 (여덟 번째)
백운대 (아홉 번째)
북악산 (열 번째)
북악산에 청와대가 위치한 것은 백두산의 10대 손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고려와 조선의 수도가 위치한 산의 격 차이:
고려의 수도(송악산): 백두산, 금강산, 묘향산의 세 산맥을 거쳐 송악산으로 이어진다.
족보가 짧아 격이 더 높다고 볼 수 있다.
조선의 수도(북악산): 백두산에서부터 열 번째 산인 북악산에 위치한다.
백두산, 금강산, 설악산, 오대산, 용문산, 까막산, 고령산, 도봉산, 삼각산, 북악산 순으로 이어진다.
한반도 산맥의 격:
북한의 산맥: 낭림산맥, 마천령산맥, 함경산맥, 강남산맥, 적유령산맥, 묘향산맥, 언진산맥, 메락산맥, 마식령산맥, 광주산맥 등 10개의 산맥이 존재한다.
이는 한반도의 갈비뼈와 같은 역할을 한다.
남한의 산맥: 태백산맥, 소백산맥, 차령산맥, 노령산맥 등 4개의 산맥이 존재한다.
한반도 지형과 인체 비유: 한반도 지도는 사람의 모습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며, 백두산은 머리, 산맥은 갈비뼈, 소백산맥과 노령산맥은 다리처럼 뻗어 있다.
한반도 지문의 격:
남한의 지문: 남한 지도에만 지문이 있어, 세계를 통일할 자가 이곳에 오게 되어 있다.
북한의 지문: 북한 지도에는 지문이 없다.
God-man의 격: God-man의 격은 가장 높으며, 엄지손가락의 격과 같다.
손가락을 펼칠 때 엄지부터 펴는 것처럼, 한반도(코리아)가 가장 먼저 나서는 격이다.

1.2. 인간의 ‘격’과 그 종류
인간의 ‘격’은 타고나는 것이며, 탐욕을 비우고 희생하는 삶을 사는 사람이 가장 높은 격을 가진다.

‘격’의 다양한 표현:
인격: 사람의 품격이나 인품을 의미한다.
품격: 물건이나 사람의 품위를 의미한다.
자격: 특정 직업이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하며, 자격증은 그 격을 인정하는 것이다.
성자와 속인의 격 차이:
성자의 격: 탐욕을 비우기 위해 평생 노력하는 사람이다.
예시: 간디는 롤스로이스를 타지 않고 비우는 삶을 살았기에 성자로 불린다.
속인의 격: 탐욕을 채우기 위해 평생 고생하는 사람이다.
God-man의 격: God-man은 간디처럼 비우는 것에 얽매이지 않으며, 눈치를 보지 않는 격을 가진다.
비움과 얻음의 격:
비우는 자의 격: 가진 것을 많이 비운 사람이 높은 격을 가진다.
공부를 비운 자: 공부를 많이 한 사람도 공부를 비워버린 사람에게는 진다.
‘공부를 비웠다’는 것은 모든 것을 놓아버리고 ‘공(空)’을 실현한 상태를 의미한다.
이는 ‘공즉시색(空卽是色)’의 단계에 이른 것으로, 일반인은 따라갈 수 없는 경지이다.
행복한 인간과 성자의 차이: 행복한 인간은 돈을 벌기 위해 뛰어다니지만, 성자는 버리기 위해 뛰어다닌다.
God-man의 격: God-man은 썩는 것을 썩지 않게 하는 자이므로, 격의 단계를 벗어난 존재이다.
격이 낮은 사람을 다루는 법:
사례: 한 학생이 싸움 후 “제가 시비를 걸었다”고 말했음에도, 선생이 그 학생에게 “너만 손해다”라고 꾸짖자 학생이 자살한 사건이 있었다.
교훈: 격이 낮은 사람을 잘못 다스리면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사람들에게는 꾸짖음조차 조심해야 한다.
석가모니의 가르침: “격이 안 되는 자들에게는 불법을 이야기하지 마라”고 했다.
“네 것이 내 것이고 내 것이 네 것이다”와 같은 가르침은 격이 낮은 사람들에게는 도둑질을 정당화하는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
인간의 격 10단계:
가장 낮은 격: 속인
점차 높아지는 격: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God-man
격의 차이: 격이 낮은 사람은 높은 격의 사람의 말을 이해하기 어렵다.
불교에서 인간의 격 3단계:
하근기: 지극히 인연이 안 좋은 사람들, 동물이 사람으로 태어난 경우로, 보여줘야만 알아듣는다.
중근기: 말로 설명하면 알아듣는 사람들이다.
상근기: 눈빛이나 눈치만으로도 알아듣는 가장 높은 격의 사람들이다.
예시: 염화미소처럼 꽃을 하나 드는 것만으로도 의미를 알아차린다.
격은 전생에 타고나는 것:
전생의 행동: 전생에 어떤 행동을 했는지에 따라 현생의 격이 결정된다.
상근기의 특징: 태어날 때부터 희생하는 삶을 살며, 탐욕을 비우고 남을 돕는 일에 헌신한다.
예시: 아프리카 의료 봉사자, 목사, 중, 슈바이처와 같은 사람들이다.
이들은 부귀영화를 꿈꾸지 않고 평생 선교사나 성직자로 살아간다.

1.3. 신의 ‘격’과 무극의 경지
God-man의 격은 비우는 것을 넘어 우주 자체를 존속하게 하는 무극의 경지이다.

God-man의 격: God-man의 격은 남들의 눈치를 보지 않으며, 비우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항상 유효적절하게 그 자리에 존재하여 우주가 존속하게 하는 것이다.
비움과 채움의 초월: 신의 입장에서는 비우는 공간 자체가 없으며, 비우면 다른 것이 채워지기 때문에 전체적으로는 비우고 채움이 존재하지 않는다.
개인의 입장에서는 비우는 행위가 있지만, 신의 입장에서는 비우면 채워지는 순환일 뿐이다.
무극의 경지: 신의 격은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는 ‘무극’의 상태이다.
성자들은 비우는 것을 통해 내보내는 것이 많다고 생각하지만, 신의 경지에서는 이러한 개념 자체가 초월된다.

  1. 사후 세계의 ‘격’과 여성의 ‘격’
    죽음 이후에도 격이 존재하며, 여성의 아름다움에도 격이 있다.

2.1. 사후 세계의 격 6단계
죽음 이후의 세계에서도 격은 6가지로 나뉜다.

하근기: 지옥, 아귀, 축생의 단계이다.
높은 경지: 인간, 수라, 천사의 단계이다.
더 높은 경지: 성문, 영각, 보살, 부처의 단계로 올라간다.
이는 죽음 이후에도 격이 존재하며, 살아있을 때도 격이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2.2. 여성의 미인 격 4가지
여성이 미인이 되려면 4가지 격을 갖춰야 한다.

청순미: 투명하고 순수한 아름다움이 첫째이다.
영어로는 ‘rarity’ 또는 ‘transparency’에 해당한다.
지성미: 지적인 아름다움으로, 학벌이나 공부를 통해 갖춰진다.
다이아몬드의 ‘컬러(Color)’에 비유할 수 있다.
개성미: 자신만의 독특한 아름다움이다.
다이아몬드의 ‘커팅(Cutting)’에 비유할 수 있다.
세련미: 다듬어지고 우아한 아름다움이다.
다이아몬드의 ‘캐럿(Carat)’ 즉 무게에 비유할 수 있으며, 이는 사람의 무게감과 연결된다.
다이아몬드의 4가지 C는 캐럿(Carat), 컬러(Color), 커팅(Cutting), 투명도(Clarity)이다.

2.3. 기독교의 ‘격’ 6가지 C
기독교에서는 6가지 ‘C’로 시작하는 단어들을 통해 격을 설명.

기독교의 6가지 C:
크라이스트(Christ):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한다.
크로스(Cross): 십자가를 의미한다.
크리스천(Christian): 기독교인을 의미한다.
처치(Church): 교회를 의미한다.
크라임(Crime): 죄악을 의미한다.
캐나다(Canada): (설명 부족)
기독교인의 격: 다이아몬드의 4가지 C와 기독교의 6가지 C를 합쳐 총 10가지 C가 기독교인이 갖춰야 할 격을 나타낸다.
청순미, 지성미, 개성미 등을 포함하여 기독교인은 이 10가지 격을 중요하게 여긴다.
옛날 신부들이 청순하게 지냈던 청교도 정신과도 연결된다.

  1. 원소의 질서와 신비
    자연의 원소에도 질서와 서열이 있으며, 인간의 상식을 뛰어넘는 신비로운 조합이 존재한다.

3.1. 원소의 질서와 반대되는 현상
원소의 세계는 인간의 생각과 반대되는 현상을 보여준다.

수소와 산소의 폭발성: 수소와 산소는 모두 폭발하는 물질이다.
산소는 용접에 사용될 정도로 폭발성이 강하다.
수소는 더욱 강력한 폭발성을 가진다.
물(H2O)의 신비: 폭발하는 두 물질(수소 2개, 산소 1개)이 결합하여 물이 되면 폭발하지 않고 생명을 유지하는 물질이 된다.
이는 불과 불이 만나 물을 만든 것과 같다.
만약 물이 폭발한다면 모든 생명체가 위험에 처할 것이다.
생명 유지 장치: 물은 엄청난 폭발 에너지를 품고 있지만, 안전 장치(산소 하나만 결합)를 통해 생명 유지 장치로 기능한다.
바다 속에는 많은 생명체가 살아가며, 인간의 몸 또한 산소와 수소에 의지한다.
이는 극과 극, 즉 불과 불을 붙여 놓은 것과 같은 인간이 할 수 없는 신비로운 세계이다.
원자 번호의 중요성: 이러한 원소의 질서와 신비를 이해하는 데 원자 번호가 중요하다.

  1. 허경영 총재의 100회 인터뷰 소감
    허경영 총재는 100회 인터뷰를 축하하며 시청자들에게 건강과 부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100회 인터뷰 축하: 허경영 총재는 ‘하팅’ 콘텐츠 100회 인터뷰를 축하한다.
시청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시청자들이 에너지를 받고 건강해지며, 격을 다지고 부자가 되기를 기원한다.

This is an interview with Huh Kyung-young on the “Hurting” channel’s 100th episode special. Huh Kyung-young explains his unique concept of “Gyeok” (status/rank), which he applies to everything from mountains and human beings to the afterlife and even the elements of the universe. everything has a hierarchy and order, and understanding this “Gyeok” is key to comprehending the world.

The Concept of “Gyeok”

Everything Has a “Gyeok”
Huh Kyung-young introduces “Gyeok” not just as a human concept but as a fundamental order of nature. He illustrates this by ranking mountains in Korea, showing how even geographical features have a hierarchy. This perspective is fascinating because it expands the idea of status beyond social constructs to the very fabric of the universe.

음, 격이라는 거는, 예, 우리가, 음, 자연의 하나의 뭐 어떤 질서지키기, 산으로서는 우리나라 최고 격이, 아, 그렇죠
Um, “Gyeok” is, well, it’s a kind of order of nature. For mountains, the highest “Gyeok” in Korea is, right.

그 우리나라 지도를 가지고 그걸 설명할 수 있어야 돼. 기억이 다 다르지.
You should be able to explain it with a map of Korea. the “Gyeok” is all different.

The “Gyeok” of Humans: 10 Stages of Enlightenment
Huh Kyung-young outlines a 10-stage hierarchy of human “Gyeok,” from the lowest “commoner” to the highest “divine being.” This detailed classification is impressive, offering a clear path for spiritual and personal development. It suggests that one’s “Gyeok” is not fixed but can be cultivated.

내가 그래서 인간의 격은 열 가지 있다 그랬지, 예. 제일 밑에가 무슨 격이야? 속인, 아, 네.
So I said there are ten levels of human “Gyeok,” right? What’s the lowest “Gyeok”? The commoner, yes.

속인, 범인, 소인, 대인, 네.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응, 진인, God-man이 열 가지가, 네, 인간의 격이.
Commoner, ordinary person, petty person, great person, yes. Um, wise person, philosopher, Taoist, saint, um, true person, divine person—these are the ten, yes, human “Gyeok.”

The “Gyeok” of Saints vs. Ordinary People
Huh Kyung-young draws a sharp contrast between the “Gyeok” of saints and ordinary people. Saints achieve high “Gyeok” by emptying themselves of desires, while ordinary people struggle to fill their desires. This highlights a profound spiritual principle: true wealth lies in detachment, not accumulation.

그 성자는, 예, 격이 탐욕을 피우려고 평생 고생하는 사람이야. 그 성자의 격이, 예, 근데 속이는 탐욕을 채운다고 평생 고생하는 사람, 아, 그래, 격이 달라, 예, 아니 그냥 성자들은 어떻게 하면 자기를 피우느냐, 아, 기따라 성자가 되는 거야.
So a saint, yes, their “Gyeok” is someone who struggles their whole life to avoid greed. that’s the “Gyeok” of a saint, yes. But a commoner is someone who struggles their whole life to satisfy greed. right, the “Gyeok” is different, yes. Saints become saints by figuring out how to empty themselves.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이 공부를 비어버린 사람한테 가면 지는 거야, 공부를 안 한 사람한테 가면 이기지만, 네. 공부를 비워버린 사람, 그래, 안 그래, 네.
Someone who has studied a lot loses to someone who has emptied themselves of their studies, even if they win against someone who hasn’t studied. Someone who has emptied themselves of their studies.

The “Gyeok” of the Divine Being
his own “Gyeok” as the Creator transcends even the act of emptying. For him, there is no concept of “emptying” because the universe is always in a state of perfect balance and circulation. This perspective offers a glimpse into a higher consciousness where dualities cease to exist.

그 God-man의 격은 는 자들보다 더 높은 게 나는 비우는 게 문제가 아니라 항상 그것이 유작, 유효 작적 하게 항상 그 자리에 이힐 말해, 아이, 우주가 그대로 존속하게 하는 거야.
The “Gyeok” of the Creator is higher than those who empty themselves because for me, emptying is not the issue; it’s about always keeping things effective and in their place. it’s about making the universe persist as it is.

전체 입장에서는 비우고 차고가 없어, 네. 그래서 무극이 되는 거야. 뭐가? 예,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어, 네.
From the perspective of the whole, there’s no emptying or filling. that’s why it becomes infinity (Mu-geuk). what? Yes, there’s no coming and no going, yes.

The Order of the Universe

The Paradox of Water: Fire Meeting Fire
Huh Kyung-young presents a fascinating analogy of water as “fire meeting fire,” referring to hydrogen and oxygen, both explosive elements, combining to form water. This illustrates the paradoxical nature of creation and the hidden order within seemingly simple things. It’s a powerful metaphor for how opposing forces can create stability.

수소, 바다, 이 산소는 폭발하는 거야, 예. 수소도 폭발하지? 예, 맞습니다. 두 개 다 폭발이야, 예, 폭발하는 거예. 근데 그 폭발하는 물질을 두 개를 보태 놨어, 예. 그게 물이야.
Hydrogen, the sea, and oxygen are explosive, yes. Hydrogen is also explosive. Yes, Both are explosive, yes, they explode. But these two explosive substances are combined, yes. That’s water.

불과 불이 만나서 물을 만든 거야, 예. 그것도 여러분이 할 수가 있나? 못합니다.
Fire and fire met to create water, yes. Can you do that? No.

The Universe’s Life Support System
Huh Kyung-young concludes by emphasizing that the universe is a “life support system” where extremes are brought together. This idea suggests a grand design where seemingly contradictory elements are intentionally combined to maintain existence, a concept that challenges conventional understanding.

알았지? 그래서 극과 극을 갖다 붙여 놓은 거야, 네. 극과 극을, 예. 불과 불을 갖다가 붙여 놓은 거야, 네. 그게이 생명 유지 장치야, 예.
Understood? extremes are put together, yes. Extremes, yes. Fire and fire are put together, yes. Um, that’s this life support system, yes.

The Concept of Gyeok and Cosmic Order

Lecture Information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Gyeok, Cosmic Order, Human Hierarchy, Spiritual Stages, Natural Law

Content

The Intrinsic Nature of Gyeok and Natural Order
The term “Gyeok” (격) is commonly used in expressions such as “having Gyeok,” “losing Gyeok,” or “elevating Gyeok,” often signifying a measure of etiquette or social status. It can also abstractly represent dignity, as in personality, character, or even in 사주 (Saju, Korean traditional fortune-telling) as standards or purity. The fundamental inquiry into Gyeok seeks to understand its inherent meaning, whether it exists within the immeasurable divine realm, and how to comprehend both human and divine Gyeok.

Gyeok, at its core, represents a natural order or a system of hierarchy. For instance, in the context of mountains, the highest Gyeok in Korea is Baekdusan. The Nangrim Mountain Range, which extends from Baekdusan, possesses the highest Gyeok among mountain ranges. This range connects to the Taebaek Mountain Range in the south, which in turn links to the Sobaek, Noryeong, and Charyeong Mountain Ranges. The Geumgangsan mountain, situated where the Nangrim and Taebaek ranges meet, holds the second-highest Gyeok, followed by Gyeryongsan as the third, Odaesan as the fourth, Kamaksan and Yongmunsan as the fifth, and Goryeongsan as the seventh. The eighth and ninth Gyeok are associated with Samgaksan and Dobongsan, with Samgaksan (Baegundae) being the ninth, and Bugaksan, where the Blue House is located, being the tenth. This illustrates a clear lineage, with Bugaksan being the “tenth descendant” of Baekdusan.

In contrast, the ancient capital of Goryeo in North Korea does not follow this ten-stage lineage. Its ancestral mountains are Baekdusan, Geumgangsan, and Myohyangsan, a significantly shorter lineage of three mountains. This demonstrates that each mountain and mountain range possesses its own distinct Gyeok. The Korean peninsula’s geographical structure, with its mountain ranges, mirrors the human body, with Baekdusan as the head and the mountain ranges as ribs and legs. This intricate structure, particularly the “fingerprint” of the Korean peninsula, signifies its unique destiny to unify the world.

The Hierarchical Structure of Human and Spiritual Gyeok
Just as mountains and geographical features possess Gyeok, so too do humans. In Buddhism, human Gyeok is categorized into three levels: lower, middle, and upper capacities (하근기, 중근기, 상근기). However, a more comprehensive understanding of human Gyeok involves ten distinct stages:
Commoner (속인): The lowest Gyeok, characterized by a lifelong struggle to accumulate possessions and satisfy desires.
Ordinary Person (범인): An average individual.
Petty Person (소인): One with narrow-mindedness.
Great Person (대인): An individual of broad character.
Wise Person (현인): One who possesses wisdom.
Philosopher (철인): A person dedicated to profound thought.
Taoist Sage (도인): One who has attained spiritual insight.
Saint (성인): Individuals who strive to empty themselves of desires and attachments, like Gandhi, who achieved sainthood by renouncing material possessions.
True Person (진인): One who embodies truth.
God-man: The highest Gyeok, transcending the need to empty oneself, as their existence inherently sustains the cosmos.

The divine Gyeok of Huh Kyung young, for instance, is not concerned with the act of emptying, as the universe itself is sustained by his presence. From a divine perspective, the concept of “emptying” is merely a transition, as any void is immediately filled. This leads to the state of “Mugeuk” (무극), where there is no coming or going.

The Gyeok of the Afterlife and Feminine Beauty
The concept of Gyeok extends beyond earthly life into the afterlife, where six stages are recognized: Hell, Hungry Ghosts, Animals, Humans, Asuras, and Angels. The lower stages (Hell, Hungry Ghosts, Animals) correspond to the lower capacities (하근기). Conversely, higher spiritual attainments such as Arhatship, Pratyekabuddhahood, Bodhisattvahood, and Buddhahood represent elevated Gyeok. This signifies that Gyeok exists both in life and after death.

Feminine beauty also possesses its own Gyeok, characterized by four essential qualities:
Purity/Innocence (청순미): Represented by transparency, akin to the clarity of a diamond.
Intellectual Beauty (지성미): Symbolized by the color of a diamond, indicating depth and knowledge.
Individuality/Uniqueness (개성미): Reflected in the unique cut or form of a diamond.
Sophistication/Refinement (세련미): The overall elegance and polish.

These four qualities, often referred to as the “Four Cs” in diamond grading (Carat, Color, Cut, Clarity), parallel the attributes of an ideal woman.

The Paradoxical Nature of Elements and Divine Design
The natural world, including its elements, also exhibits a structured order and hierarchy. A profound paradox is observed in the formation of water: hydrogen and oxygen, both highly explosive elements, combine to form water, which is essential for life. This seemingly impossible union of “fire and fire” to create water is a testament to a divine design, an “energy maintenance system” that humans cannot replicate. The presence of an additional oxygen atom in H2O acts as a safety mechanism, preventing constant explosions. This immense, potentially explosive energy is contained within the oceans, sustaining countless life forms. This phenomenon underscores the mysterious and intricate balance of the cosmos, where extremes are brought together to maintain life.

Concluding Remarks
On the occasion of the 100th episode of “Huh Ting,” Huh Kyung young extends blessings to the viewers, wishing them an infusion of cosmic energy, good health, elevated Gyeok, and prosperity.

안녕하십니까, 신희 님. 안녕하십니까. 이번이 저희 하팅 콘텐츠로 신희 님과 인터뷰를 시작한 지 100회가 됐습니다. 그동안 인터뷰를 통해 섭리의 말씀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앞으로도 the God-man 말씀을 세계인들이 많이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인터뷰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격에 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격이라는 말은 일반적으로는 “격이 있다”, “격이 떨어진다” 또는 “격을 높이다” 등으로 표현하며 예절이나 신분의 척도를 나타내기도 하고, 인격이나 구격 또는 사주에서는 규격이나 청격 등으로 추상적 품위를 표현하기도 합니다. 질문은 “격은 본디 무엇인지, 격의 의미가 궁금하고, 신의 영역은 측정이 불가능한데 격이라는 것도 있는지, 있다면 인격과 신격을 어떻게 이해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음, 격이라는 거는, 예, 우리가, 음, 자연의 하나의 뭐 어떤 질서지키기, 산으로서는 우리나라 최고 격이, 아. 산으로서는 격이 최고야.

네. 근데 백두산이 있으면은 그 바로 밑에 낭림산맥. 백두산이 있으면 밑에가 낭림산맥이 쭉 내려오네.

그 낭림산맥에 연결된 거는 태백산맥이 아. 북쪽에서는 낭림산맥이 쭉 내려와서, 예, 남쪽에 내려와서는 태백산맥이 낭림산맥을 연결해 버리네.

그럼 태백산맥은 소백산맥하고 연결이 돼. 노령산맥하고 연결 돼. 차령산맥하고 연결 돼.

네. 그러면 메인 격은 낭림산맥이 제일 높지. 네, 그렇지. 산으로는 백두산이 제일 높아, 네, 그렇잖아.

산맥으로 낭림산맥이 격이 제일 높아, 네, 그렇잖아, 네. 맞아, 이런 식이야. 그 낭림산맥과 태백산맥이 만나는데 금강산이 있어, 예. 금강산이 우뚝 솟아 있다고, 네.

그 금강산 저쪽은 낭림산맥이고, 이쪽은 태백산맥이야, 네, 그렇지, 네. 그러 이제 그게 금강산이 두 번째 산이야, 기억으로는, 네, 그렇잖아. 세 번째 계룡산이야, 네, 그렇잖아, 네. 네 번째 계은 오대산이야, 아, 예.

다섯 번째 계획은 까막산, 용문산이네. 그다음에 여섯 번째 계은 까막산이야, 네. 일곱 번째 계이 고령산이야, 아. 여덟 번째 계이 삼각산, 도봉산이, 예.

아홉 번째 계이 삼각산이네, 백운대네. 열 번째 계이 북악산이, 아, 청와대가 그래서 있는 거야. 그래서 낭림산맥에서 백두산에서부터 열 번째 산, 그게 북악산이야, 아. 10대 손이지, 백두산의 10대 손이네, 청와대, 아, 그렇잖아, . 근데 이제 그게 북한에 있는 고려의 수도는, 예, 그렇게 10대 손이 아니야, 아.

바로 백두산에서 금강산으로 내려와, 그럼 이재선이, 아, 그럼 금강산에서 바로 어디로, 대백, 송악산, 아, 예. 금강산에서 바로 송악산이 되는 거예, 아, 예, 300원을 마식령 산맥이, 아, 예.

그러니까 맨 산맥으로 제일 맞지는 낭림산맥이네. 그다음에 북한에서 낭림산맥이 제일 위에는 이제 마천령 산맥, 네. 그다음에 함경산맥, 예. 그다음에 낭림산맥이 있어, 네.

근데 그거는 백두산에서. 내려오는 게 아니야. 저쪽에서 러시아 쪽 속에서 내려오는 거지.

그 백두산 내려온 건 낭림 산맥이, 예. 그다음에 강남 산맥, 예. 적유령 산맥, 네. 묘향 산맥, 네.

저 묘, 저저저 묘향 산맥, 네. 예. 음에 언진 산맥, 예. 메락 산맥, 네.

마식령 산맥, 네. 그다음에 서울이 있는 마신기 산맥, 다음에 우리 삼각산, 이게 내, 이 3, 내 강조 3. 알겠지? 그러니까 저저 그는 뭐야, 강적 묘원 멸마 강, 이렇게 되는 거야. 강, 강남 산맥, 예.

적유령 산맥, 예. 매양 산맥, 예. 언진 산맥, 그렇지. 메락 산맥, 마식령 산맥, 강주 산맥, 이렇게 일곱 개가 갈래, 아, 갈가 쫙 연결돼 있는 거야.

무슨지 그게 그렇게 쭉 내려서 마지막 광주 산맥이 서울이야. 서울이, 예, 있잖아, 맞습니다. 그다음에 일곱 번째 산, 여섯 번째 산맥이 마신적 산맥이거든.

마식 산맥 끝은 머리는 뭐예요? 광주 산맥의 끝은 청와대다. 마신의 삼의 끄기는 개성이, 아, 송악산이, 예. 그래 갖고 송악산이 개성 시가 있는 거야.

아, 고려의 수도야. 그거는 산맥 조상이 백두산, 금강산, 묘향산 세 개야, 딱. 올래는 족보가 그렇게 짧아.

아, 그 조선은 열 개가 내려오자. 네, 예. 백두산, 예. 건강산, 예.

설악산, 예. 오대산, 예. 그렇지, 예. 그 용문산, 예.

용문, 용문산, 네. 그다음에 까막산, 네. 고령산, 네.

그렇잖아, 네. 그다음에 내려가는 게 도봉산, 삼각산, 북악산, 열 개가 딱 지을 쉬고 있다 말이야. 여기는 열 개인데 거기는 산이 세 개야.

어, 그 산마다 격이 있어. 격이 산마다. 다르고 산맥도 격이 예, 다 있다. 그 우리나라 지도를 가지고 그걸 설명할 수 있어야 돼.

아, 기억이 다 다르지. 네, 그 남쪽에는 태백산맥, 소백산맥, 저, 태백산맥, 소백산맥, 차령산맥, 노령산맥, 예, 이게 있단 말이야. 네, 남적 산맥은 다야. 네, 다 해 봐야 몇 개 되나.

네 개야. 그렇지. 네, 근데 북정은 300만 해도 11개. 11개.

왜냐면 강남, 강남원, 멸마 강, 예, 강남 묘, 강남 묘은 멸마 강, 일곱 개지. 네, 강이 뭐예요? 강남 3면. 예. 그다음에 남은 아, 강정현, 정유삼, 예, 양 산매, 그렇지.

예, 언진 산매, 네, 벼락 산매, 네, 맛있는 산매, 강주 산매, 일곱 개지. 그 일곱 개에가 낭림산맥, 마천장 산맥, 함경 산맥 합치니까 열 개야. 북한의 산맥이 열 개가 딱 돼 있어. 그 남아는 산맥이 네 개밖에 없어.

그렇지. 그래서 북한은 갈비뼈 쪽이야. 갈비뼈가 많아. 남아는 하나, 둘, 셋, 네, 네 개가 딱 있나.

예, 아, 그렇잖아. 요거는 여기 내리다 이잖아. 이게, 이게 이제 강적 묘운 멸망한 강남 산애, 최규원 산맥, 묘양 산맥, 이렇게 원진 산맥, 묘락 산맥, 마식령산맥, 강주 산맥, 일곱 개가 착 있는 거야. 네, 알겠지? 그 우리 우리나라 갈비 뼈를 보면은 우리나라는 사람의 모습을 그대로 가지고 있어.

위에 갈비뼈, 예, 백두산은 머리야. 그래, 그래, 다 구조가 돼 있는 거야. 이제 이해가지? 우리 인체와 똑같아. 그게 우리나라네.

생각해 봐. 소백산맥, 노령 산맥이 사람 다리처럼 이렇게 쪼개져 있잖아. 네, 이렇게 걸어가듯이. 네, 그래.

안 그래, 맞습니다. 그렇게 돼 있다니, 우요. 사람이 서 있는 행복이야. 그러네요.

예, 뼈대가 그런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 그 우리나라의 격이 지문이라고 그랬지? 예. 그까이 시문이 요거, 요거는 아시아야. 이게 한반도야.

네. 근데 이거 휴전선이네. 남한의 지문이, 예, 맞습니다. 남한만 지문이 있어.

네. 이 남한이 세계 통일하는 자들이 오게 돼 있는 거야. 여기에 내가 그래서 여기 온 거야. 아이, 지문을 찍어야 되는 거 아니야? 맞습니다.

이거, 이거는 북한이야. 북한에 지문이 있나? 없습니다. 없는 거야.

아, 이게 이제, 이게 아시아 모습이야. 이렇게 하면 이게 우리 한반도, 북한이 러시아, 예, 여기 중국, 예, 가운데가 인도, 파키스탄 여기 있지. 아시아 모습 그렇잖아. 한 번 더, 여기에 지문이 있는 거 요만 쓸 수가 있어.

예. 이 찍어야 누군지 알잖아. 네, 맞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자리지.

여기 God-man용, 아음. 그래서 우리 선도 격이 있단 말이야. 이 격이 제일 높아. 아이, 격이 제일 높다고, 이렇게.

예. 이거 엄제 척이, 이 격이 제일 높은 거야. 요 격이 제일 낮아요.

응, 그렇지? 네, 맞습니다. 그 격이라는 걸 다르게 보면 서열도 들어가네, 마치 서열로. 음. 그래서 우리가 뭐 쉴 때도 이걸 먼저 해, 1, 2, 3, 4.

예, 이름부터 하지 않는다니까, 이렇게. 꼭 이렇게, 이렇게.

어, 이런 딱 먼저 하는 거, 한반도가 코리아가 이다 말. 알겠지? 예, 음. 산도 큰 산이 있고, 새끼 산이 있고, 내려가야 되지.

네. 뭐, 백두산 뭐, 이렇게 백수산, 설악, 금강산, 설악산, 백두산, 백금, 백금이 되는 거, 우리는 백금, 예, 백금, 설, 백금, 서로 오대산, 네, 그렇지, 오대산, 용문산, 네, 그다음에 까막산, 고령산이 앉아 있는 거, 예, 아, 알겠지, 예, 산도 격이 있다. 음, 그래서 인간도, 격이 있어. 그래서, 성자들은 불교에서는 성자들은 격을 세 가지로 나눠, 그냥, 그러니까, 음, 불교에서는 격을 이제 세 가지로 인간을 보지.

그러나, 가 쓰는 게 많잖아. 음, 인격도 있지만 품격도 있잖아. 있습니다.

음, 또 거기다 자격도 있어. 격이라는 게, 예, 그 자가 붙으면 앞에 뭐 운전수 자격 있다든지, 뭐 그냥 모든 직업이 격에 들어가. 그렇잖아, 응, 맞습니다. 조정사 자격, 예, 그렇잖아, 변리사 자격, 예, 맞습니다.

다 그게 격이 아, 자격증이, 예, 그 격을 인정한다는, 아, 음, 음, 그러니까 이제 성자는, 예, 격이 탐욕을 피우려고 평생 고생하는 사람이야. 그 성자의 격이, 예, 근데 속이는 탐욕을 채운다고 평생 고생하는 사람, 아, 그래, 격이 달라, 예, 아니 그냥 성자들은 어떻게 하면 자기를 피우느냐, 아, 기따라 성자가 되는 거야. 자기 마음속에 있는 욕심, 뭐 자기 가지 있는 것까지 다 비워야 성자가 되는 거야. 간디가, 그러잖아, 성자 소리를 들어, 예, 근데 뭐 간디가 뭐 그냥 롤스로이스 타고 다니고 뭐 이러면 간디가 안 되는 거야, 예, 그래, 그래, 응, 그럼 그 사람은 비우는 데서 격이 있는 거야.

아, God-man이 뭐 간디처럼 해가 되겠나, 아, 아니지, God-man은. 놀 소리를 타든 뭘 하든 격이 있는 거야, 예, 맞습니다. God-man의 격은 눈치 보는 격이 아니야, 아, 그렇잖아, 예, 맞습니다. 근데 빈 자들, 가난한 자들은 격이 왜 났냐, 채우려고 하다가, 아, 평생 뭐를 벌어들이고 몸부림치는 거예요, 그게 가난한 자들의 격이, 아, 응, 네.

그러면 있는 사람들의 격은 비우려고, 예, 그 뭘 많이 비웠다, 그러면 그 사람 알 하죠, 어. 근데 뭐 공부를 많이 했다, 그건 격이 아니야, 아, 공부를 비운 자한테 가면 져,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이 공부를 비어버린 사람한테 가면 지는 거야, 공부를 안 한 사람한테 가면 이기지만, 네. 공부를 비워버린 사람, 그래, 안 그래, 네.

공부를 비웠다는 건 어떻게, 그니까 모든 걸 놓아버리는 사람, 아, 공을 실현한 사람, 네, 그지, 네, 공, 공을 실현해 버려, 아, 마음을 비운 사람한테 치는 거야, 예. 높은 차원에 공부를, 공부를 해버리면 다 비, 거, 아, 예, 비우는 게 얻는 거야, 아, 그 이제 공적 시색이 되니까, . 그 거기에 단계에 간 사람은 따라갈 수가 없어, 보통 사람, 아, 음. 그러니까 행복한 인간들은 돈 버느라고 뛰어다니네, 성자들은 버리라고 뛰어다니다, 네, 그, 그 정도는 돼야 큰인물, 나는 그런 자의 격이 아니니까, 나는 썩는 걸 썩지 않게 하는 자니까, 격이 격의 단계를 벗어나야 있는 거, 아, 나는, 예.

그러니까, 에, 학생이 싸워서, 네, 그래, 선생이 너 왜 싸워 하니까, 뭐 서로 죄가 뭐 그래가 싸웠대, 예, 서로 핑계 되는 거야, 네. 근데 그중에. 선생이 한 학생한테 막 꾸짖을 좀 했어, 예. 그랬더니 걔는 먼저 “제가 시비를 걸은 거예” 네.

근데 선생은 얘를 끼니까 얘한테 뭐라고 했어, 예. “너 왜 저런 애하고 싸우냐, 예. 너만 손해다.” 이제 이런 식으로, 예. 오나가 옥상 가서 뛰어내려서 죽어버렸어, 바로.

그래가지고 선생이 경찰에 불려가고 난리 났었어, 실화야. 기가 막히지. 그러니까 그 부모가 그 선생을 뭐라 그러겠어, 고소하고 난리라지. 선생 별 말도 안 했어, 예.

응, 예. 격이 낮은 인간들을 잘못 다스리면 큰일나, 아, 그래, 그래, 예, 맞습니다. 그, 그 애한테는 꾸짖음도 제대로 하면 안 되는 거야, 예. 그러 선생이 십자가 매고 하는 거야, 아, 그렇지, 예, 맞습니다.

그러니까 석가모니도 그러잖아, “교기 안 되는 자들에게는 불법을 이야기하지 마라.” 예, 그렇지, 예. “네 것이 내 것이고 내 것이 네 것이다.” 이렇게 불교가 그러잖아, 그러면 도둑놈 돼, 그런 사람들. 가르쳐 줘, 맞습니다.

아, 그래, 그래, “니 거 내 거 없다.” 이러면 이거 골 잡은 거야, 맞습니다. 음. 그래서 그니까 기억이라는 건 끝이 없어요, 아, 알았지, 예.

내가 그래서 인간의 격은 열 가지 있다 그랬지, 예. 제일 밑에가 무슨 격이야? 속인, 이 속인이 인간의 격 중에 제일 낮은 격이 아, 인간의 격도 네, 차별이 많아. 제일 격이 낮은 게 속인이네, 그렇지, 예.

이게 격이, 예, 범인, 예, 응, 예, 소인, 예, 대인, 네, 그렇지, 네. 이 격이 점점 올라가는 거야, 예. 속기는 아주, 그렇지, 예, 낮, 예, 범인, 예. 평범한 사람, 예.

그다음에 소인배, 대인배, 그다음에 뭐예요? 인, 응, 현인, 현인이, 예, 현, 철인, 도인이, 예. 그다음에 뭐, 성인, 성인이지. 그다음 진인이, God-man이, 예, 그렇지. 네, 이 기억이, 나도 간을 입었으니까, 예, 그렇지.

그럼 여기, 여기서 여기까지 가려면 10단계. 그렇지, 네. 그러면 이 사람이, 이 사람이, 이 사람 말을 이해하기 쉽지 않지.

그렇지. 이 사람이, 이 사람이, 이 사람 이야기를 좀 알아듣기 쉬워. 조금, 얘들 통해, 예, 알아들을 수 있지. 그렇지.

이 밑에는 하근기, 그래. 격을 불기 위해서는, 네, 세 가지로 나눠. 네, 하근기, 네, 이거는 중근기, 예, 중근, 네, 중근기, 예, 요거는 상근기, 네, 상근, 네. 왜냐하면 이 사람들은 말을 알아들어.

예, 중근기, 네, 예, 중근기하고 상근기고 하근기, 예.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보여 줘야 돼, 보여 줘야 돼, 예. 이 사람들은 말만 하면 알아, 예, 알아듣지. 이 사람들은 눈치로, 눈빛으로 알아봐.

그래, 그거 격이 다르다. 싸이만 이렇게 하면 염화 미소, 꽃을 하나 딱 들면 벌써 눈치채네. 그래, 그래, 어. 그러면 이건 영한 미소에 속하는 거야.

여기는 뭐예요? 중근기는 말로 해, 설명해야 돼. 그럼 알아들어. 얘들은 보여 줘야 알아들어. 말로 해서 못 알아.

그 인간의 격은 단계다. 10단계, 굉장히 중요한 거지, 네. 음, 이 중근기, 하근기야, 네. 이게 지극히 인연이 안 좋은 사람들, 동물이 사을 온 사람들.

아, 그 이해가지, 네. 그럼 좀 격에 대해서 이제 뭐 더 자세히 이야기 안 해도 알겠지. 그래서 격은. 전생에 타고 온 거예.

아, 자기가 전생에 뭘로 있었느냐네. 자기가 어떤 행동을 했느냐네. 거기에 대한 결과가 겨울로 와. 중근기 하강기를 태어났다면 천민이네.

중근기 태어나면 태어날 때부터 막 공부를 열심히 하는 애들이야. 상관기는 더 대단한 사람들이야. 피로 다니 사람들. 그래서 남주로 다니고.

아, 그렇잖아. 그 뭐 수입도 없는데 뭐 저 아프리카 같은 데 가서 의료 봉사하고 뭐 이런 사람들 있잖아. 그게 상근기이야. 돈도 없는데 돈을 벌 생각도 안 하고 그냥 뭐, 뭐 목사가 된다거나 무슨 중이 된다거나, 소, 저 슈바이처가 된다거나 이런 사람 있잖아.

그 사람들은 상경기를 봐야지. 그렇잖아. 그 사람들은 희생하는 일만 하는 거야요. 뭐 자기 사업을 키운다, 뭐 자기가 부기 영화를 꿈꾼다, 이런 거 없어.

평생 그냥 선교사로, 예, 목사로, 중어, 그냥 배낭 하나 매고 꽃이야. 예, 그렇지네, 맞습니다. 음, 그거는 상근기, 목사나 전도사나 뭐 이런 사람들, 성년은 다 상근기 속해네. 근데 일반 인간들은 저 자기 자식, 예, 네, 맞습니다.

먹고 사는 거. 아까 시인님이 God-man의 격은 남들 눈치를 안 보는 거다, 그렇게 얘기를 해주셨잖아요. 그 God-man의 격은 는 자들보다 더 높은 게 나는 비우는 게 문제가 아니라 항상 그것이 유작, 유효 작적 하게 항상 그 자리에 이힐 말해, 아이, 우주가 그대로 존속하게 하는 거야.

비우 공간 자체가, 예, 없어. 비요, 요쪽에. 비우면 요쪽에 차게 돼 있어, 네. 이제 여기가 집을 비웠다네.

아, 우리나라 대통령이 볼 때는 뭐 비워졌다, 또 어딘가 이사가서 자겠지. 비화 많아요. 신의 입장에서 보면, 예, 그건 개인적인 입장에서 보면 비우는 건데, 네, 신의 입장에서 보면 비우면이 자게 돼 있어.

아, 전체 입장에서는 비우고 차고가 없어, 네. 그래서 무극이 되는 거야.

아, 뭐가? 예,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어, 네. 그 성자들은 비우니까 내보내는 게 있는 거 아니냐, 네. 그렇잖아. 들어오는 거보다 나가는 게 많다, 뭐 이런 거 있지, 네.

그래서 격을, 이렇게 인간의 격은 속인, 범인, 소인, 대인, 네.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응, 진인, God-man이 열 가지가, 네, 인간의 격이. 불교에서 격은 세 가지로 나눠, 네. 즉, 아까 맨 밑에가 뭐라 그랬어? 인입니다.

인입니다. 기입니다. 하근기. 기, 예, 중근기, 예, 상근기, 세계 뿐이야.

아, 불교는 인간의 격을, 예, 그렇게 봐. 그런데 사후 세계는 여섯 가지로 봐, 알지? 예, 사후 세계의 격은 여섯 가지로 나눠져, 네. 알고 있습니다. 지옥, 아귀, 축생, 아, 그렇지, 인간, 수라, 네, 천사.

아, 그러니까 이 죽음의 단계에 가면 격이 달라, 네. 지옥이나 악이나 축생, 그렇지, 하근기야, 네. 그렇지? 예, 맞습니다. 성공, 영발, 성문, 영각, 보살, 부처는 높은 경지로 올라가, 네.

그러니까, 그러니까 죽음의 이후에도 격이 존재하고 살아서도 격이 존재, 네. 그럼 어디 가서든지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어야 돼. 여러분은, 네. 알겠습니다.

음, 뭐, 인격 하니까 그냥 인격 말로만 인격이 아니야. 이런 걸 갖추고 있어야 돼.

음, 음, 그리고 여자가 미인이 되려면 격이, 네, 개가 있어야 되지. 무슨 격이 있어야 돼? 여자가 미인이 되려면, 가지 있는 게 제일 좋은 기억이 뭐예요? 투명성, 청순, 청순미, 예, 아미, 예, 청순미 있어야 되잖아. 그지? 예.

어, 투명성이 청순이, 예. 또 지성입니다. 지성미, 개성미, 세련미, 그 네 가지가 여성의 격이, 네, 미도 있어야 되고, 개성미 있어야 되고, 지성미 있어야 돼. 학벌, 공부도 좀 해야 돼.

네. 그다음 맨 위에가 뭐예요? 세, 응, 청순미, 청순미, 그 세련미는 저 밑에 있고, 예, 알겠지? 그러니까 청순한 아름다움을 첫째로 보는 거지.

그 다몬 와 같다 그랬지? 네, 맞습니다. 그래서 여자의 아름다움도 격이 있는 거야. 그렇게. 음, 그러니까 래리티가 영어로 아주 청순하다.

예. 그러니까 투명하다. 투명성이, 투명성, 예.

그다음에 그거는 청순미가, 네, 그다음에 지성미가 있어. 지성미를 뭐야? 다이아몬드에서 칼라지? 예, 칼라. 지성미, 네, 음, 개성미, 개성미 돼 있어.

어, 그다음에 다이아몬드가 특수하게 생겼겠지? 개성미. 그다음에 제레미, 네, 뭐, 이런 게 다이아몬드는 네 가지가 영어 전부가 씨야. C, 크레티, 그다음 뭐요? 크레르는, 예, 투명도, 예.

그다음에 컬러, 예, 컬러, 커팅, 쉐라미, 커팅, 예, 그지? 커팅, 컬러, 또 하나 해 봐. 데, 여러분들은 자꾸. 암기라는 걸 좀 배워라.

다이아몬드 네 가지, C, C, C, C, 예. 봐. 크리티, 예, 컬러, 커팅, 예, 그렇지. 또 C가 붙어서, 예, 캐나다에, 캐럿이, 캐럿, 예, 무게, 예, 무게 알겠지? 무게가 지성이야.

아, 사람이 무게가 있어 보여야 되잖아. 그래서 캐럿이, 예, 그러니까 전부 C가 붙는 거야. 캐럿, 컬러, 커팅, 예, 그렇지. 라티네, 네 가지가 다이아몬드의 성격인, 그게 미인을 뽑을 때 똑같아.

네 가지 지성미가, 예, 들어간다. 네, 기독교에 여섯 가지, 일곱 가지 C는 뭐예요? 거기도 C가 네 가지가 붙는데, 기독교는 거기다 여섯 가지 C가 붙어. 크리스, 크리스트, 수 아니냐? 예, 맞습니다. 크로스, 십자가, 예, 크리스천, 기독교인, 처치, 그것도 C야, 교회.

그래, 맞어. 그러니까 저저, 크라임, 죄악, 예, 라, 응, 여섯 개가 기독교의 C야, C, C, C, C, C, C, 네, 그래, 그래, 맞습니다. 그도 다이아몬드 C 네 개를 합치면 열 개가 돼. 그게 기독교인이 갖추는 청순미 있어야 되고, 지성미도 있어야, 개성미도 있어야 돼.

그럼 기독교의 열 가지야. 그게 C가 열 개야. 이런 암기를 해놔야 돼.

어, 기독교는 그 열 가지를 굉장히 따져. 그래서 옛날에는 신부들이 굉장히 청순하게 지냈잖아, 청교도. 그러면 그게 리티도키스티스과 기독교인이, 포야. 그게 전부 C로 시작해서 C로 끝나.

이런 건 나는 고등학교 때 외운 건데, 누구 그런 거 아니면 잘 모릅니다. 그러니까 내가 암기하는 것이 어마어마한 거야. 그까, 이렇게 모든 원소도 질서 정연한 거예, 서열이 있어예.

근데 이제 원소에서 여러분들이 배워야 될 거는 인간들이 생각하는 거하고 반대야, 예. 수소, 바다, 이 산소는 폭발하는 거야, 예. 수소도 폭발하지? 예, 맞습니다. 두 개 다 폭발이야, 예, 폭발하는 거예.

근데 그 폭발하는 물질을 두 개를 보태 놨어, 예. 그게 물이야. 그게 바다야? 예, 그러면 우리가 몸속에 물을 마시면 이게 폭발하면 죽는 거야, 이거네? 그래, 맞습니다, 예.

안 맞나? 안 맞나? 맞습니다. 그러니까 산소도 폭발하는 거고, 예. 산소 용접하지? 예, 넥에 불리시, 맞습니다. 수소 말도 못 해, 예.

두 개 다 화약이네. 화약을 바닥에다가 퍼부어 놨어, 그래, 그래, 맞습니다. 불과 불이 만난 거야, 예. 불과 불이 만나서 물을 만든 거야, 예.

그것도 여러분이 할 수가 있나? 못합니다. 그냥 그래, 여러분들은 그거 바아, 물을 예산을 보지 마, 그거 불하고 불이 붙어 있는 거야, 예. 불하고 불, 산소, 수소, 이 어마어마한 폭발이 있잖아, 맞습니다. 근데요, 산소, 수소 두 개다가 산소 하나만 결합하면, 예, 폭발이 안 돼, 아, 예, 맞습니다.

안전 장치를 해 놨어, H2O 되는 거, 물이 돼 버려. 근데 만약에 물이 안 되고 있어 봐, 예. 누가 받아 지나가다 불 맞고 돼 버리면 다 터집니다, 예, 맞습니다. 맞습니다.

엄청난 그 에너지, 폭발할 수 에너지가 물이 돼 가지고 출렁거리고 있어요. 엄청난 그냥 바다의 신비야, 예. 음, 그 속에 많은. 생명체도 먹고 살아, 네.

그거 없으면 못 살아, 맞습니다. 인간의 몸도 또 그걸 산소, 수소를 의지해야 돼, 예. 그런 신비를 너네들이 한번 풀어 봐, 예.

오케이,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극과 극을 갖다 붙여 놓은 거야, 네. 극과 극을, 예. 불과 불을 갖다가 붙여 놓은 거야, 네.

응, 그게이 생명 유지 장치야, 예. 어마어마한 에너지와 에너지를 붙여 놓은 거야, 예, 음, 네. 산적하고 도둑놈하고 갖다 붙여 놓은 거지, 네. 인간들은 할 수 없는 그런 세계예요.

그래서 원자 번호가 중요한 거야. 그런 것도 알아놔야 되는데, 그 원체 외우기가 어려워, 맞습니다. 마지막에 뭐, 션, 그게 마지막이야. 님, 그 오늘 그 회라서 그 시청자 분들한테 인사, 예, 한번만 해주시면, 저, 이게 뭐지? 팅입니다.

우리 팅 해를 축하합니다. 우리 팅 보는 사람 에너지 들어가라, 건강해지고,

허경영 강연 기록 보존 프로젝트

  1. 격(格)의 본질과 자연의 질서
    격(格)은 자연의 질서와 위계를 나타내는 개념이다. 일반적으로 “격이 있다”, “격이 떨어진다”, “격을 높이다”와 같이 사용되며, 예절이나 신분, 인격(人格), 규격(規格), 청격(淸格) 등 추상적인 품위를 표현하는 데 쓰인다. 격(格)은 본질적으로 자연의 질서를 지키는 하나의 체계이다. 예를 들어, 산(山)의 격(格)을 살펴보면, 백두산(白頭山)은 한반도에서 가장 높은 격(格)을 지닌 산(山)이다. 백두산(白頭山) 아래로는 낭림산맥(狼林山脈)이 이어지고, 이 낭림산맥(狼林山脈)은 남쪽으로 태백산맥(太白山脈)과 연결된다. 태백산맥(太白山脈)은 다시 소백산맥(小白山脈), 노령산맥(蘆嶺山脈), 차령산맥(車嶺山脈)과 이어진다. 이처럼 산(山)과 산맥(山脈)은 각기 다른 격(格)을 지니며, 그 격(格)은 높고 낮음의 서열을 형성한다. 낭림산맥(狼林山脈)은 산맥(山脈) 중 가장 높은 격(格)을 지니며, 백두산(白頭山)에서 뻗어 내려온 산맥(山脈)들은 각각의 격(格)에 따라 금강산(金剛山), 계룡산(鷄龍山), 오대산(五臺山) 등으로 이어진다. 이러한 자연의 질서는 마치 인간의 족보(族譜)와 같이 체계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조선(朝鮮)의 수도인 한양(漢陽)을 둘러싼 산(山)들은 백두산(白頭山)의 10대손(代孫)에 해당하며, 고려(高麗)의 수도인 개성(開城)의 송악산(松嶽山)은 백두산(白頭山)의 3대손(代孫)에 해당한다. 이처럼 산(山)과 산맥(山脈)에도 격(格)이 존재하며, 이는 자연의 위계질서(位階秩序)를 명확히 보여준다.

  2. 한반도의 지문(指紋)과 인체(人體) 구조의 유사성
    한반도(韓半島)의 지형은 인체(人體)의 구조와 유사하다. 백두산(白頭山)은 머리에 해당하고, 북한(北韓) 지역의 산맥(山脈)들은 갈비뼈처럼 촘촘하게 연결되어 있다. 낭림산맥(狼林山脈), 마천령산맥(摩天嶺山脈), 함경산맥(咸鏡山脈) 등 북한(北韓)에는 10개가 넘는 산맥(山脈)이 존재한다. 반면 남한(南韓)에는 태백산맥(太白山脈), 소백산맥(小白山脈), 차령산맥(車嶺山脈), 노령산맥(蘆嶺山脈) 등 4개의 산맥(山脈)만이 존재하여 갈비뼈의 수가 적다. 소백산맥(小白山脈)과 노령산맥(蘆嶺山脈)은 마치 사람의 다리처럼 뻗어 있어, 한반도(韓半島) 전체가 서 있는 사람의 형상과 흡사하다. 특히 남한(南韓) 지역은 마치 지문(指紋)과 같은 형상을 띠고 있으며, 이는 세계 통일(世界統一)을 이룰 자들이 오게 될 자리임을 암시한다. 북한(北韓)에는 이러한 지문(指紋)이 존재하지 않는다. 아시아(Asia) 전체를 놓고 보았을 때, 한반도(韓半島)는 지문(指紋)처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한반도(韓半島)가 지닌 특별한 격(格)을 의미한다.

  3. 인간의 격(格)과 영적(靈的) 진화의 단계
    인간(人間)에게도 격(格)이 존재하며, 이는 영적(靈的) 진화(進化)의 단계를 나타낸다. 불교(佛敎)에서는 인간(人間)의 격(格)을 세 가지로 나누는데, 하근기(下根機), 중근기(中根機), 상근기(上根機)가 그것이다. 하근기(下根機)는 동물(動物)과 같은 삶을 살았던 이들이며, 중근기(中根機)는 태어날 때부터 학업에 열중하는 이들이다. 상근기(上根機)는 희생(犧牲)과 봉사(奉仕)의 삶을 사는 이들로, 슈바이처(Schweitzer)와 같이 자신의 부귀영화(富貴榮華)를 추구하지 않고 타인(他人)을 위해 헌신하는 이들이 이에 해당한다. 이들은 돈(Money)을 벌 생각도 없이 아프리카(Africa)와 같은 곳에서 의료 봉사(醫療奉仕)를 하거나, 목사(牧師)나 승려(僧侶)가 되어 평생을 선교(宣敎)와 수행(修行)에 바친다. 이들은 비움으로써 격(格)을 높이는 자들이다. 반면, 속인(俗人)들은 탐욕(貪慾)을 채우기 위해 평생을 고생하며, 이는 낮은 격(格)에 해당한다. 성자(聖者)들은 탐욕(貪慾)을 비우기 위해 노력하며, 간디(Gandhi)와 같이 모든 것을 비워야 성자(聖者)의 칭호를 얻을 수 있다. 공부(工夫)를 많이 한 사람도 공부(工夫)를 비운 사람에게는 미치지 못한다. 모든 것을 놓아버리고 공(空)을 실현(實現)한 사람은 높은 차원(次元)의 격(格)에 도달한 것이다.

  4. God-man의 격(格)과 무극(無極)의 경지
    God-man의 격(格)은 인간(人間)의 격(格)과는 차원이 다르다. God-man은 남(他)의 눈치(눈치)를 보지 않으며, 비움의 단계를 넘어선 존재이다. 인간(人間)은 무언가를 비우면 다른 무언가로 채워지지만, God-man의 입장에서는 비움과 채움의 개념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우주(宇宙)는 항상 그 자리에 유효(有效)하게 존속(存續)하며, God-man은 우주(宇宙)가 그대로 존속(存續)하게 하는 존재이다. 이는 무극(無極)의 경지(境地)로,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성자(聖者)들은 비우는 것을 통해 내보내는 것이 많다고 생각하지만, God-man에게는 비우고 채우는 개념 자체가 무의미하다. 인간(人間)의 격(格)은 속인(俗人), 범인(凡人), 소인(小人), 대인(大人), 현인(賢人), 철인(哲人), 도인(道人), 성인(聖人), 진인(眞人), God-man의 10단계로 나눌 수 있다. 불교(佛敎)에서는 하근기(下根機), 중근기(中根機), 상근기(上根機)의 3단계로 나누지만, 사후세계(死後世界)의 격(格)은 지옥(地獄), 아귀(餓鬼), 축생(畜生), 인간(人間), 수라(修羅), 천사(天使)의 6단계로 나뉜다. 죽음 이후에도 격(格)이 존재하며, 살아서도 격(格)이 존재한다.

  5. 여성의 미(美)와 다이아몬드(Diamond)의 격(格)
    여성(女性)의 미(美)에도 격(格)이 존재하며, 이는 다이아몬드(Diamond)의 네 가지 C와 유사하다. 여성(女性)이 미인(美人)이 되기 위해서는 청순미(淸純美), 지성미(知性美), 개성미(個性美), 세련미(洗練美)의 네 가지 격(格)을 갖추어야 한다. 청순미(淸純美)는 투명성(透明性)과 순수함(純粹함)을 의미하며, 다이아몬드(Diamond)의 투명도(Clarity)에 해당한다. 지성미(知性美)는 학식(學識)과 지혜(智慧)를 의미하며, 다이아몬드(Diamond)의 색상(Color)에 해당한다. 개성미(個性美)는 독특한 매력(魅力)을 의미하며, 다이아몬드(Diamond)의 커팅(Cutting)에 해당한다. 마지막으로 세련미(洗練美)는 우아함(優雅함)과 품격(品格)을 의미하며, 다이아몬드(Diamond)의 캐럿(Carat), 즉 무게(Weight)에 해당한다. 이 네 가지 요소는 여성(女性)의 아름다움을 평가하는 기준이 되며, 다이아몬드(Diamond)의 가치(價値)를 결정하는 요소와 동일하다. 기독교(基督敎)에서도 여섯 가지 C가 존재하는데, 그리스도(Christ), 십자가(Cross), 기독교인(Christian), 교회(Church), 죄악(Crime), 그리고 또 다른 C가 있다. 이처럼 모든 존재는 질서정연(秩序整然)한 서열(序列)과 격(格)을 지니고 있다.

  6. 원소(元素)의 신비(神秘)와 생명(生命) 유지(維持) 장치(裝置)
    원소(元素)의 세계는 인간(人間)의 상식(常識)을 뛰어넘는 신비(神秘)를 담고 있다. 수소(水素)와 산소(酸素)는 각각 폭발성(爆發性)을 지닌 물질(物質)이지만, 이 두 원소(元素)가 결합하여 물(水)을 이룬다. 이는 불(火)과 불(火)이 만나 물(水)을 만들어내는 것과 같다. 만약 물(水)이 폭발성(爆發性)을 유지한다면, 지구(地球)상의 모든 생명체(生命體)는 존재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산소(酸素) 원자(原子) 하나가 수소(水素) 원자(原子) 두 개와 결합하여 H2O를 이루면서 폭발성(爆發性)이 사라지고 안정적(安定的)인 물(水)이 된다. 이는 자연(自然)이 만들어낸 경이로운 안전장치(安全裝置)이다. 바다(海)는 엄청난 에너지(Energy)를 품고 있지만, 그 에너지(Energy)가 폭발(爆發)하지 않고 생명체(生命體)를 유지(維持)하는 근원(根源)이 된다. 인간(人間)의 몸(Body) 또한 물(水)을 통해 산소(酸素)와 수소(水素)를 의지하며 생명(生命)을 유지(維持)한다. 이처럼 극(極)과 극(極)의 물질(物質)이 결합하여 생명(生命)을 유지(維持)하는 장치(裝置)를 만들어내는 것은 인간(人間)의 능력(能力)으로는 불가능한 신비(神秘)로운 현상(現象)이다. 원자번호(原子番號)와 같은 원소(元素)의 질서(秩序)는 이러한 자연(自然)의 오묘한 이치(理致)를 담고 있다.

The Hierarchical Order of Existence: Understanding ‘Gyeok’ in Huh Kyung-young’s Philosophy

Vocabulary
격 (格): [위계 (Hierarchy)], [서열 (Ranking)], [품격 (Dignity)], [수준 (Level)], [자격 (Qualification)]
섭리 (攝理): [신의 섭리 (Divine Providence)], [우주의 질서 (Cosmic Order)], [자연의 법칙 (Natural Law)]
인격 (人格): [인간의 품격 (Human Character)], [개인의 도덕성 (Individual Morality)], [인간적 위계 (Human Hierarchy)]
신격 (神格): [신성한 품격 (Divine Status)], [신적 위계 (Divine Hierarchy)], [절대적 존재 (Absolute Being)]
속인 (俗人): [세속적인 사람 (Mundane Person)], [평범한 사람 (Commoner)], [물질주의자 (Materialist)]
범인 (凡人): [평범한 사람 (Ordinary Person)], [일반인 (Average Individual)], [보통 사람 (Common Person)]
소인 (小人): [소인배 (Petty-minded Person)], [하찮은 사람 (Insignificant Person)], [이기적인 사람 (Selfish Individual)]
대인 (大人): [대인배 (Noble-minded Person)], [위대한 인물 (Great Person)], [관대한 사람 (Magnanimous Individual)]
현인 (賢人): [현명한 사람 (Wise Person)], [지혜로운 사람 (Sage)], [선각자 (Enlightened One)]
철인 (哲人): [철학자 (Philosopher)], [현자 (Thinker)], [지식인 (Intellectual)]
도인 (道人): [도를 닦는 사람 (Spiritual Practitioner)], [수행자 (Ascetic)], [진리를 추구하는 자 (Seeker of Truth)]
성인 (聖人): [성스러운 사람 (Saint)], [완성된 인격 (Perfected Being)], [도덕적 모범 (Moral Exemplar)]
진인 (眞人): [참된 사람 (True Person)], [진실된 존재 (Authentic Being)], [궁극적 실현자 (Ultimate Realizer)]
신인 (神人): [신적인 존재 (Divine Human)], [초월적 존재 (Transcendent Being)], [신과 같은 존재 (God-like Being)]
하근기 (下根機): [낮은 근기 (Lower Capacity)], [이해력이 부족한 사람 (Person of Limited Understanding)], [초보자 (Beginner)]
중근기 (中根機): [중간 근기 (Middle Capacity)], [보통의 이해력을 가진 사람 (Person of Average Understanding)], [중급자 (Intermediate)]
상근기 (上根機): [높은 근기 (Higher Capacity)], [이해력이 뛰어난 사람 (Person of Superior Understanding)], [숙련자 (Advanced Practitioner)]
염화미소 (拈華微笑): [말로 다 할 수 없는 깨달음 (Wordless Enlightenment)], [심오한 이해 (Profound Understanding)], [침묵의 가르침 (Silent Teaching)]
사후세계 (死後世界): [내세 (Afterlife)], [영적 세계 (Spiritual Realm)], [죽음 이후의 존재 (Post-mortem Existence)]
지옥 (地獄): [고통의 세계 (Realm of Suffering)], [영원한 형벌 (Eternal Punishment)], [하위 차원 (Lower Dimension)]
아귀 (餓鬼): [굶주린 귀신 (Hungry Ghost)], [탐욕의 존재 (Being of Greed)], [결핍의 상태 (State of Deprivation)]
축생 (畜生): [짐승 (Animal Realm)], [본능적 존재 (Instinctual Being)], [하위 생명체 (Lower Life Form)]
수라 (修羅): [아수라 (Asura Realm)], [투쟁의 존재 (Being of Conflict)], [갈등의 세계 (World of Strife)]
천사 (天使): [천상의 존재 (Celestial Being)], [영적 존재 (Spiritual Entity)], [신성한 사자 (Divine Messenger)]
청순미 (淸純美): [순수한 아름다움 (Pure Beauty)], [청초함 (Innocence)], [투명함 (Transparency)]
지성미 (知性美): [지적인 아름다움 (Intellectual Beauty)], [지혜로움 (Wisdom)], [학식 (Erudition)]
개성미 (個性美): [개성적인 아름다움 (Unique Beauty)], [독창성 (Originality)], [특별함 (Individuality)]
세련미 (洗練美): [세련된 아름다움 (Refined Beauty)], [우아함 (Elegance)], [정교함 (Sophistication)]
원소 (元素): [근원 물질 (Fundamental Element)], [기본 구성 요소 (Basic Constituent)], [본질적 요소 (Essential Component)]
극과 극 (極과 極): [양극단 (Opposite Extremes)], [대립하는 힘 (Contrasting Forces)], [상반된 본질 (Polar Opposites)]

Keyword Frequency

격 (Gyeok): 67
산맥 (mountain range): 21
산 (mountain): 19
예 (yes): 18
사람 (person): 14
신인 (divine being/new person): 11
북한 (North Korea): 7
남한 (South Korea): 6
다이아몬드 (diamond): 6
물 (water): 6

  1.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used to convey the core message is the comparison of the “gyeok” (status/level) of mountains and mountain ranges in Korea to the “gyeok” of humans, spiritual beings, and even abstract concepts like beauty, illustrating a hierarchical order inherent in all things.

  2. Lecture in Numbers
    100: The current interview is the 100th episode of the “Hurting” content with Shin-hee.
    10: The number of generations or levels of mountains from Baekdu Mountain to Bugaksan, representing the “gyeok” of Joseon.
    3: The number of mountain levels for the Goryeo capital (Songaksan), indicating a shorter lineage.
    11: The number of mountain ranges in North Korea.
    7: The number of mountain ranges in the “Gangnam, Jeokyuryeong, Myohyang, Eonjin, Maerak, Masiknyeong, Gwangju” sequence.
    4: The number of mountain ranges in South Korea (Taebaek, Sobaek, Charyeong, Noryeong).
    10: The number of stages in human “gyeok”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God-man).
    3: The number of categories for “gyeok” in Buddhism (하근기, 중근기, 상근기).
    6: The number of categories for “gyeok” in the afterlife (지옥, 아귀, 축생, 인간, 수라, 천사).
    4: The number of “gyeok” categories for female beauty (청순미, 지성미, 개성미, 세련미).
    4: The number of “C” characteristics for diamonds (Carat, Color, Cut, Clarity).
    6: The number of “C” characteristics in Christianity (Christ, Cross, Christian, Church, Crime, Confession).
    10: The total number of “C” characteristics when combining diamond and Christian “gyeok” (4 + 6).

  3. Signature Sentence
    “격이라는 거는, 예, 우리가, 음, 자연의 하나의 뭐 어떤 질서지키기, 산으로서는 우리나라 최고 격이, 아, 그렇죠”

  4.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is lecture explains “gyeok” as a fundamental, hierarchical order in nature, humans, and the spiritual realm.

“Gyeok” represents a natural order and hierarchy, exemplified by mountain ranges.
Human “gyeok” is categorized into ten stages, from “속인” (commoner) to “신인” (divine being).
Buddhist “gyeok” divides humans into three levels: 하근기 (low capacity), 중근기 (medium capacity), and 상근기 (high capacity).
The “gyeok” of the Creator transcends the need to “empty” or “fill,” maintaining universal existence.
“Gyeok” is determined by one’s actions and existence in past lives.
Even concepts like female beauty and elements like water have their own “gyeok” or inherent order.

  1.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Buddhism: “교기 안 되는 자들에게는 불법을 이야기하지 마라.” (Do not speak the Dharma to those who lack the capacity.)
    Buddhism: “네 것이 내 것이고 내 것이 네 것이다.” (Yours is mine, and mine is yours.)
    Christianity: References to “Christ,” “Cross,” “Christian,” “Church,” “Crime,” and “Confession” as six “C”s.

  2.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within a contemporary spiritual or philosophical discourse, drawing on traditional Korean geographical understanding (e.g., Baekdu-daegan mountain ranges) and integrating concepts from Buddhism and Christianity. It reflects a modern attempt to explain abstract spiritual hierarchies and human qualities using tangible, relatable examples from nature and everyday life. The mention of “Hurting 100th Episode Special” suggests a long-running series focused on spiritual or philosophical teachings.

  3.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Huh Kyung-young: He of the lecture, referred to as “Mr. Huh Kyung-young” in the title and “Shin-hee” (신희 님) or God-man throughout the transcript.
    Gandhi: Referenced as an example of a “saint” (성자) who achieved high “gyeok” by emptying himself of desires.
    Shweitzer: Referenced as an example of a “상근기” (high capacity) person who dedicates their life to helping others without seeking personal gain.
    Sakyamuni (석가모니): Referenced for his teaching about not speaking the Dharma to those who lack the capacity.

  4. Core Concept Definitions
    Gyeok (격): Generally refers to a standard of etiquette or status, or an abstract quality like personality, specification, or purity in 사주 (four pillars of destiny). It can be expressed as “having gyeok,” “losing gyeok,” or “raising gyeok.” In the lecture, it is expanded to mean a natural order, hierarchy, or level of existence for mountains, humans, and even abstract concepts.
    속인 (Sokin): The lowest “gyeok” among humans, characterized by a lifelong pursuit of material gain and filling desires.
    성자 (Seongja): A “saint” whose “gyeok” is defined by a lifelong effort to empty themselves of desires.
    신인 (God-man): A “divine being” whose “gyeok” transcends the need to empty or fill, maintaining the continuous existence of the universe.
    하근기 (Hageungi): The lowest capacity level in Buddhist “gyeok,” referring to people who need to be shown things to understand, often associated with those who have lived as animals in previous lives.
    중근기 (Junggeungi): The medium capacity level in Buddhist “gyeok,” referring to people who can understand through verbal explanation.
    상근기 (Sanggeungi): The highest capacity level in Buddhist “gyeok,” referring to people who understand through intuition or subtle cues, often dedicating their lives to sacrifice and service.
    지문 (Jimun – Fingerprint): Metaphorically used to describe the unique geographical features of South Korea, implying its destined role in global unification.

  5.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 What is “gyeok” fundamentally, what does it mean, does it exist in the divine realm where measurement is impossible, and if so, how are human “gyeok” and divine “gyeok” understood?

Speaker’s Main Answer(s):
“Gyeok” is fundamentally a natural order or hierarchy, evident in the ranking of mountains and mountain ranges.
“Gyeok” exists in the divine realm, but the Creator’s “gyeok” transcends the human concept of emptying or filling, as it maintains the continuous existence of the universe.
Human “gyeok” is categorized into ten stages, from “속인” (commoner) to “신인” (divine being), and is determined by one’s actions and existence in past lives.
Buddhist “gyeok” divides humans into three levels (하근기, 중근기, 상근기) based on their capacity for understanding and spiritual development.
“Gyeok” also applies to the afterlife, with six stages from hell to angels, and even to concepts like female beauty and the fundamental elements of the universe.

  1.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by reiterating that “gyeok” is an endless concept, encompassing various hierarchies in human life, the afterlife, and even the fundamental elements of the universe. The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that everything in existence, from mountains to human qualities and even the composition of water, operates within a structured, hierarchical order or “gyeok.” Understanding this inherent order is crucial for comprehending the universe and one’s place within it. He also implies that the Creator operates on a level that transcends these hierarchies, maintaining the very fabric of existence.

  2. Cross-Referencing
    Other works/lectures by the same speaker: The lecture is part of the “Hurting” content, which has reached its 100th episode, suggesting a consistent body of work by Huh Kyung-young on spiritual or philosophical topics.
    Related theories, books, or research: The discussion of “gyeok” in Buddhism (하근기, 중근기, 상근기) and the afterlife (지옥, 아귀, 축생, 인간, 수라, 천사) aligns with traditional Buddhist cosmology and teachings on spiritual development. The reference to “사주” (four pillars of destiny) also connects to traditional East Asian fortune-telling and philosophical systems. The discussion of “C” characteristics for diamonds (Carat, Color, Cut, Clarity) and Christianity (Christ, Cross, Christian, Church, Crime, Confession) shows an attempt to create mnemonic devices or structured frameworks for understanding diverse concepts, a common pedagogical approach.
    Historical parallels or precedents: The comparison of Korean geography to the human body (Baekdu Mountain as the head, mountain ranges as ribs, Sobaek and Noryeong as legs) is a traditional geomantic (풍수지리) interpret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3.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English and other major language vers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Use a high-quality neural machine translation (NMT)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for a first pass, focusing on raw text conversion.
    Human Post-Editing (Korean-English Bilingual Expert): A native Korean speaker with fluent English and expertise in philosophical/spiritual discourse should review the NMT output. This expert will correct grammatical errors, refine vocabulary, and ensure accurate translation of nuanced terms like “gyeok,” “신인,” “하근기,” etc., which often lack direct equivalents. They will also verify the context of specific cultural references (e.g., mountain names, geomancy).
    Subject Matter Expert Review (English Native Speaker): An English native speaker with a background in philosophy, religion, or spiritual studies should review the post-edited text for clarity, natural flow, and consistency in terminology. This step ensures the translated content resonates with the target audience while maintaining the original meaning.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comprehensive glossary of key terms (e.g., “gyeok,” “신인,” “속인,” “하근기,” “상근기”) with their precise definitions and preferred English equivalents, to be used for all future translations.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ritical sections, translate the English back into Korean by an independent translator to check for any loss or distortion of meaning.
    Localization for Other Languages: Once a high-quality English version is established, use it as a base for translation into other major languages, following a similar process of machine translation, human post-editing by native speakers, and subject matter expert review.

  4.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Definition of “Gyeok” in the Divine Realm: While the lecture states that “gyeok” exists in the divine realm and that the Creator’s “gyeok” transcends human concepts, it doesn’t provide a clear, measurable definition or examples of how “gyeok” manifests or is understood within the divine context itself, beyond His own status.
    Mechanism of “Gyeok” Inheritance: “gyeok” is “타고 온 거” (something one is born with) from a previous life based on actions. However, it doesn’t elaborate on the specific mechanisms or karmic principles by which past actions translate into a particular “gyeok” in the current life.
    Practical Application for “Lower Gyeok” Individuals: The lecture mentions that “격이 낮은 인간들을 잘못 다스리면 큰일나” (it’s dangerous to mishandle people with low “gyeok”) and that “교기 안 되는 자들에게는 불법을 이야기하지 마라” (don’t teach Dharma to those without capacity). However, it doesn’t offer practical strategies or guidance on how to effectively interact with or guide individuals of “lower gyeok” in a constructive manner, beyond simply avoiding certain teachings.
    Reconciliation of Different “Gyeok” Systems: The lecture presents multiple “gyeok” systems (10 human stages, 3 Buddhist stages, 6 afterlife stages, 4 beauty stages, etc.). While it lists them, it doesn’t fully explain how these different systems interrelate or if there’s an overarching framework that unifies them.
    Evidence for Geographical “Gyeok”: The assertion that South Korea has a “fingerprint” (지문) and is destined to unify the world, or that North Korea’s mountain ranges are “ribs,” is presented as fact without supporting evidence or a clear logical connection to the concept of “gyeok.”

  5.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South Korea’s Role in World Unification: “이 남한이 세계 통일하는 자들이 오게 돼 있는 거야” (This South Korea is where those who unify the world are destined to come).
    Speaker’s Role: “아, 여기에 내가 그래서 여기 온 거야” (Ah, that’s why I came here). This implies Mr. Huh sees himself as one of the “unifiers” or a key figure in this destiny.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young presents “gyeok” as a pervasive, hierarchical order governing everything from geographical features to human spiritual development and even the fundamental composition of matter. The core takeaway is that understanding this inherent “gyeok” is crucial for navigating existence, recognizing that different entities and individuals operate on distinct levels of capacity and purpose. For professionals, this framework suggests that effective leadership and communication require discerning the “gyeok” of individuals or situations, adapting approaches accordingly, and recognizing that true mastery (like that of a “divine being”) transcends conventional notions of accumulation or renunciation, instead focusing on maintaining universal balance. The lecture also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recognizing one’s own “gyeok” and its implications for personal and societal roles, emphasizing a structured, almost cosmic, understanding of order.

격(格)-(status, class, level)

인격(人格)-(personality, character)
규격(規格)-(standard, specification)
청격(淸格)-(pure status)
God-man-(divine being, celestial being)
성자(聖者)-(saint, sage)
탐욕(貪慾)-(greed, avarice)
속인(俗人)-(layperson, commoner)
품격(品格)-(dignity, class)
자격(資格)-(qualification, license)
범인(凡人)-(ordinary person)
소인(小人)-(small-minded person)
대인(大人)-(great person, magnanimous person)
현인(賢人)-(wise person, sage)
철인(哲人)-(philosopher, wise person)
도인(道人)-(ascetic, spiritual master)
성인(聖人)-(saint, holy person)
진인(眞人)-(true person, enlightened person)
God-man-(divine person, god-man)
하근기(下根機)-(low capacity, dull-witted)
중근기(中根機)-(medium capacity)
상근기(上根機)-(high capacity, sharp-witted)
지옥(地獄)-(hell, inferno)
아귀(餓鬼)-(hungry ghost)
축생(畜生)-(beast, animal)
수라(修羅)-(asura, fighting demon)
천사(天使)-(angel)
청순미(淸純美)-(innocent beauty, pure beauty)
지성미(知性美)-(intellectual beauty)
개성미(個性美)-(individual beauty, unique beauty)
세련미(洗練美)-(refined beauty, sophisticated beauty)

The Intrinsic Order of “Gyeok” (Status or Standard)

“Gyeok” refers to a natural order or a standard of quality. For instance, in the context of mountains, Baekdusan holds the highest “gyeok” in Korea. Below Baekdusan, the Nangrim Mountain Range extends, connecting to the Taebaek Mountain Range in the south. The Taebaek Range then links with the Sobaek, Charyeong, and Noryeong Mountain Ranges. Among these, the Nangrim Mountain Range possesses the highest “gyeok” as a mountain range. Geographically, the Nangrim and Taebaek ranges converge at Geumgangsan, which is considered the second-highest mountain in terms of “gyeok,” followed by Gyeryongsan as the third, Odaesan as the fourth, Kamaksan and Yongmunsan as the fifth, Kamaksan as the sixth, Goryeongsan as the seventh, Samgaksan and Dobongsan as the eighth, Samgaksan (Baegundae) as the ninth, and Bugaksan as the tenth. Bugaksan, being the tenth descendant of Baekdusan, is where the Blue House is located.

In contrast, the capital of Goryeo in North Korea is not a tenth descendant. It descends directly from Baekdusan to Geumgangsan, making it a second-generation lineage. From Geumgangsan, it proceeds directly to Songaksan. The main mountain range is Nangrim, followed by the Machonryeong, Hamgyeong, and Nangrim ranges in North Korea. However, these do not originate from Baekdusan but from the Russian side. The ranges descending from Baekdusan include Nangrim, Gangnam, Jeokyuryeong, Myohyang, Eonjin, Merak, Masikryeong, and Gwangju Mountain Ranges. The Gwangju Mountain Range culminates in Seoul. The Masikryeong Mountain Range ends at Gaeseong, where Songaksan is located, which was the capital of Goryeo. Its lineage is short, tracing back only to Baekdusan, Geumgangsan, and Myohyangsan. In contrast, the Joseon dynasty’s lineage extends through ten mountains: Baekdusan, Geumgangsan, Seoraksan, Odaesan, Yongmunsan, Kamaksan, Goryeongsan, Dobongsan, Samgaksan, and Bugaksan. Each mountain and mountain range possesses its own distinct “gyeok.”

The Korean peninsula’s geography resembles the human body. Baekdusan represents the head, and the mountain ranges form the ribs. North Korea has eleven mountain ranges, including Gangnam, Jeokyuryeong, Myohyang, Eonjin, Merak, Masikryeong, Gwangju, Nangrim, Machonryeong, and Hamgyeong. South Korea, however, has only four: Taebaek, Sobaek, Charyeong, and Noryeong. The Sobaek and Noryeong mountain ranges resemble human legs. The Korean peninsula’s unique geographical “fingerprint” is found only in the South, signifying that those who will unify the world will emerge from this region.

  1. The Hierarchical Nature of Human “Gyeok”
    Human beings also possess “gyeok,” which can be understood as a hierarchy or rank. For instance, when performing rituals, a specific order is followed, much like the hierarchy of mountains. Just as there are large mountains and smaller ones, humans also have varying levels of “gyeok.”

In Buddhism, human “gyeok” is categorized into three levels. However, “gyeok” encompasses more than just personal character; it includes dignity and qualifications. For example, having a driver’s license or a pilot’s license signifies a certain “gyeok” or qualification.

Sages, in their pursuit of “gyeok,” strive to empty themselves of greed and worldly desires. They dedicate their lives to self-purification. For example, Gandhi achieved the status of a sage by renouncing material possessions. A sage’s “gyeok” is defined by their ability to empty themselves. In contrast, those who are poor often struggle to accumulate wealth, which defines their “gyeok.” Those who are wealthy, however, may strive to empty themselves of their possessions. Knowledge alone does not determine “gyeok”; true “gyeok” is found in those who have transcended knowledge and achieved a state of emptiness or enlightenment. This state of “emptiness” is a higher level of understanding where one lets go of everything.

Ordinary people are preoccupied with earning money, while sages are dedicated to letting go. A person’s “gyeok” can be so low that even a gentle reprimand can lead to tragic consequences. This is why spiritual teachings advise against sharing profound truths with those who are not ready to receive them.

Human “gyeok” is divided into ten stages: commoner, ordinary person, petty person, great person, wise person, philosopher, enlightened person, saint, true person, and divine person. The commoner represents the lowest “gyeok.” These stages are like a ladder, where understanding between different levels can be challenging.

Buddhism further categorizes human “gyeok” into three levels: lower capacity, middle capacity, and higher capacity. Those with lower capacity require visual demonstrations to understand, while those with middle capacity can comprehend through verbal explanations. Those with higher capacity can grasp concepts through subtle cues, like a glance or a gesture.

A person’s “gyeok” is determined by their past lives and actions. Those born with lower or middle capacity may have been commoners in previous lives. Those with middle capacity are often diligent in their studies, while those with higher capacity are exceptional individuals who dedicate themselves to selfless service, such as medical missions in Africa or becoming religious figures like pastors or monks. They prioritize sacrifice over personal gain or worldly ambitions.

The “gyeok” of the Creator transcends the act of emptying oneself. For the Creator, there is no concept of emptying or filling, as the universe is in a constant state of existence. There is no coming or going. While sages may empty themselves, the Creator maintains the continuous existence of the cosmos.

The ten stages of human “gyeok” are commoner, ordinary person, petty person, great person, wise person, philosopher, enlightened person, saint, true person, and divine person. Buddhism categorizes human “gyeok” into three: lower capacity, middle capacity, and higher capacity.

  1. “Gyeok” in the Afterlife and Feminine Beauty
    The afterlife also has six levels of “gyeok”: hell, hungry ghost, animal, human, asura, and angel. The lower levels, such as hell, hungry ghost, and animal, correspond to lower capacity. Higher levels, like arhat, pratyekabuddha, bodhisattva, and buddha, represent elevated states. Thus, “gyeok” exists both in life and after death.

For a woman to be considered beautiful, she must possess four qualities of “gyeok”: purity, intelligence, individuality, and sophistication. Purity is paramount, followed by intelligence, individuality, and sophistication. These qualities are akin to the four C’s of a diamond: clarity, color, cut, and carat (weight). Clarity represents purity, color represents intelligence, cut represents individuality, and carat represents gravitas or substance.

Christianity also has its own set of “C”s, six in total: Christ, Cross, Christian, Church, Crime, and Charity. When combined with the four C’s of a diamond, these form ten C’s that represent the qualities a Christian should embody, emphasizing purity, intelligence, and individuality.

  1. The Paradoxical Nature of Elements
    The natural world also exhibits a hierarchical order. However, the elements often behave in ways contrary to human expectations. For example, hydrogen and oxygen are both explosive elements. Yet, when two hydrogen atoms combine with one oxygen atom, they form water, a substance that extinguishes fire. This transformation of two explosive elements into a life-sustaining liquid is a profound mystery of the universe. Water, despite being composed of potentially destructive elements, sustains life and covers vast oceans. This demonstrates how extreme opposites can be brought together to maintain life.

The atomic number is crucial in understanding these elemental properties, though memorizing them can be challenging.

  1. A Message of Blessing
    Congratulations on the 100th episode of “Hurting”! May all viewers receive cosmic energy, become healthy, strengthen their “gyeok,” and achieve prosperity.

제1장 격(格)의 본질과 이해

제1절 격의 일반적 의미와 질문
격은 일반적으로 ‘격이 있다’, ‘격이 떨어진다’, ‘격을 높이다’ 등으로 표현된다. 이는 예절이나 신분의 척도를 나타내며, 인격, 품격, 규격, 청격 등 추상적 품위를 의미하기도 한다. 본 강연은 격의 본질적 의미와 신의 영역에서의 격, 그리고 인격과 신격의 이해에 대한 질문에 답한다.

제2절 자연 질서 속의 격
격은 자연의 질서이다. 산을 예로 들면, 백두산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격을 지닌 산이다.

제3절 한반도 산맥의 격과 서열
한반도의 산맥은 명확한 격과 서열을 지닌다.

  1. 주요 산맥의 연결과 격
    백두산 아래 낭림산맥이 뻗어 내린다. 낭림산맥은 태백산맥과 연결되고, 태백산맥은 소백산맥, 노령산맥, 차령산맥과 이어진다. 이 중 낭림산맥이 가장 높은 격을 지닌다.

  2. 산의 서열과 격
    낭림산맥과 태백산맥이 만나는 지점에 금강산이 우뚝 솟아 있다. 금강산은 두 번째 격의 산이며, 계룡산이 세 번째, 오대산이 네 번째, 까막산과 용문산이 다섯 번째, 까막산이 여섯 번째, 고령산이 일곱 번째, 삼각산과 도봉산이 여덟 번째, 백운대가 아홉 번째, 북악산이 열 번째 격의 산이다. 청와대가 북악산에 위치한 것은 백두산의 10대 손에 해당한다.

  3. 고려와 조선의 수도 입지 격차
    고려의 수도 개성은 백두산, 금강산, 송악산으로 이어지는 짧은 족보를 지닌다. 반면 조선의 수도 한양은 백두산에서 북악산까지 열 개의 산을 거쳐 내려오는 긴 족보를 지닌다. 이는 각 수도가 지닌 산맥의 격 차이를 보여준다.

  4. 남한과 북한 산맥의 격 차이
    북한에는 마천령산맥, 함경산맥, 낭림산맥을 포함하여 강남산맥, 적유령산맥, 묘향산맥, 언진산맥, 메락산맥, 마식령산맥, 광주산맥 등 총 11개의 산맥이 존재한다. 반면 남한에는 태백산맥, 소백산맥, 차령산맥, 노령산맥 4개의 산맥만 존재한다. 북한은 갈비뼈가 많은 형상이며, 남한은 갈비뼈가 적다.

  5. 한반도의 지문과 세계 통일의 격
    한반도는 사람의 모습을 그대로 지닌다. 백두산은 머리이며, 소백산맥과 노령산맥은 다리처럼 뻗어 있다. 특히 남한은 아시아의 지문과 같으며, 세계를 통일할 자들이 오는 곳이다. 북한에는 지문이 없다.

제4절 인간의 격과 그 분류

  1. 인간 격의 다양한 표현
    인간에게도 격이 존재한다. 인격, 품격 외에 자격이라는 표현도 사용된다. 운전 자격, 조정사 자격, 변리사 자격 등 모든 직업은 격에 포함된다.

  2. 성자와 속인의 격 차이
    성자는 탐욕을 비우기 위해 평생 노력하는 사람이다. 간디와 같이 모든 욕심을 비워야 성자가 된다. 반면 속인은 탐욕을 채우기 위해 평생 고생하는 사람이다. 공부를 많이 한 사람도 공부를 비운 사람에게는 미치지 못한다. 모든 것을 놓아버리고 공(空)을 실현한 사람이 더 높은 격을 지닌다.

  3. 격이 낮은 인간을 다루는 지혜
    격이 낮은 인간을 잘못 다루면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석가모니는 “격이 안 되는 자들에게는 불법을 이야기하지 마라”고 했다. “네 것이 내 것이고 내 것이 네 것이다”라는 가르침은 격이 낮은 자들에게는 도둑질로 이어질 수 있다.

  4. 인간 격의 10단계
    인간의 격은 끝이 없으며 10단계로 나뉜다.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신인

  5. 불교의 인간 격 분류 (하근기, 중근기, 상근기)
    불교에서는 인간의 격을 세 가지로 나눈다.
    하근기: 보여주어야 이해하는 사람들. 전생에 동물로 살다 온 인연이 안 좋은 사람들이다.
    중근기: 말로 설명하면 알아듣는 사람들. 태어날 때부터 공부를 열심히 하는 유형이다.
    상근기: 눈빛이나 눈치로 알아차리는 사람들. 돈을 벌 생각 없이 의료 봉사나 선교 활동 등 희생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이다.

  6. 격은 전생의 결과
    격은 전생에 어떤 행동을 했는지에 대한 결과로 타고나는 것이다.

제5절 God-man의 격
God-man의 격은 남들의 눈치를 보지 않는다. 비우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항상 모든 것이 유효적절하게 그 자리에 존재하도록 한다. 우주가 그대로 존속하게 하는 것이다. 신의 입장에서는 비우고 채움의 개념이 없으며, 무극(無極)의 상태이다.

제6절 사후 세계의 격
사후 세계에도 격이 존재하며 여섯 가지로 나뉜다.
지옥
아귀
축생
인간
수라
천사

지옥, 아귀, 축생은 하근기에 해당하며, 성문, 영각, 보살, 부처는 더 높은 경지로 올라간다. 죽음 이후에도 격은 존재한다.

제7절 여성의 미와 격
여성의 미에도 격이 존재하며 네 가지로 구성된다.
청순미 (Clarity): 투명하고 순수한 아름다움.
지성미 (Carat): 학식과 지혜를 갖춘 아름다움. 다이아몬드의 캐럿(무게)처럼 사람의 무게감을 의미한다.
개성미 (Color): 자신만의 독특한 매력을 지닌 아름다움. 다이아몬드의 컬러와 같다.
세련미 (Cutting): 다듬어지고 정제된 아름다움. 다이아몬드의 커팅과 같다.

이 네 가지는 다이아몬드의 네 가지 C(Clarity, Carat, Color, Cutting)와 동일하다.

제8절 기독교의 격과 C의 의미
기독교에는 여섯 가지 C가 존재한다.
Christ (그리스도)
Cross (십자가)
Christian (기독교인)
Church (교회)
Crime (죄악)
Charity (자선)

여성의 미를 구성하는 네 가지 C와 기독교의 여섯 가지 C를 합치면 총 열 가지 C가 된다. 기독교인은 이 열 가지를 중요하게 여긴다.

제9절 원소의 질서와 신비
모든 원소는 질서 정연한 서열을 지닌다. 인간의 생각과 반대되는 자연의 신비가 존재한다. 예를 들어, 폭발성이 강한 수소와 산소가 결합하여 물(H2O)이 된다. 이는 불과 불이 만나 생명을 유지하는 장치가 된 것이다. 인간은 할 수 없는 이러한 현상은 어마어마한 에너지와 에너지가 결합된 생명 유지 장치이다. 원자 번호는 이러한 질서를 이해하는 데 중요하다.

제10절 시청자에게 전하는 메시지
허경영 선생은 시청자들에게 하팅 100회를 축하하며, 시청하는 모든 이들에게 에너지가 들어가 건강해지고, 격이 높아지며, 부자가 되기를 기원한다

The Essence of “Gyeok”

  1. The Intrinsic Order of Nature and the Hierarchy of Mountains
    Huh Kyung-young elucidates that “Gyeok” (격) fundamentally represents the inherent order and hierarchy within nature. He illustrates this concept using the Korean mountain ranges. Baekdusan (백두산) holds the highest “Gyeok” among mountains. The Nangrimsanmaek (낭림산맥) possesses the highest “Gyeok” among mountain ranges, extending southward from Baekdusan. This Nangrimsanmaek connects to the Taebaeksanmaek (태백산맥) in the south, which further links to the Sobaeksanmaek (소백산맥), Charyeongsanmaek (차령산맥), and Noryeongsanmaek (노령산맥).

He details a specific hierarchy of mountains descending from Baekdusan: Geumgangsan (금강산) as the second, Gyeryongsan (계룡산) as the third, Odaesan (오대산) as the fourth, Yongmunsan (용문산) as the fifth, Kkamaksan (까막산) as the sixth, Goryeongsan (고령산) as the seventh, Dobongsan (도봉산) and Samgaksan (삼각산) as the eighth, Samgaksan (Baegundae) as the ninth, and Bugaksan (북악산) as the tenth. Bugaksan, being the tenth in this lineage, is where Cheongwadae (청와대) is situated.

In contrast, the capital of Goryeo (고려), located in North Korea, follows a shorter lineage: Baekdusan, Geumgangsan, and Songaksan (송악산). This indicates a distinct “Gyeok” or hierarchical structure for different regions. The mountain ranges in North Korea are more numerous, totaling eleven, including the Nangrimsanmaek, Machonryeongsanmaek (마천령산맥), Hamgyeongsanmaek (함경산맥), Gangnamsanmaek (강남산맥), Jeokuryeongsanmaek (적유령산맥), Myohyangsanmaek (묘향산맥), Eonjinsanmaek (언진산맥), Meraksanmaek (메락산맥), Masikryeongsanmaek (마식령산맥), and Gwangjusanmaek (광주산맥). The Gwangjusanmaek culminates in Seoul, while the Masikryeongsanmaek ends in Gaeseong (개성), where Songaksan is located. This intricate network of mountain ranges is likened to the rib cage of the Korean Peninsula, with Baekdusan representing the head, illustrating a complete anatomical structure.

  1. The “Gyeok” of the Korean Peninsula as a Divine Blueprint
    the Korean Peninsula itself possesses a unique “Gyeok,” which he metaphorically describes as a “fingerprint” (지문). This “fingerprint” is exclusively found in South Korea, signifying its destined role in global unification. his presence in South Korea is directly linked to this divine blueprint. The absence of such a “fingerprint” in North Korea further emphasizes South Korea’s unique destiny. The entire Asian continent is depicted as a hand, with the Korean Peninsula as a finger bearing this crucial “fingerprint.”

  2. The Hierarchical “Gyeok” of Human Beings
    Huh Kyung-young extends the concept of “Gyeok” to human beings, establishing a clear hierarchy. He categorizes human “Gyeok” into ten distinct levels, starting from the lowest: Seokin (속인, common person), Beomin (범인, ordinary person), Soin (소인, petty person), Daein (대인, great person), Hyeonin (현인, wise person), Cheorin (철인, philosopher), Doin (도인, spiritual master), Seongin (성인, saint), True Man (진인, true person), and finally, God-man (신인, divine person). He explains that understanding between these levels becomes progressively difficult as the “Gyeok” difference increases.

Buddhism, according to Huh Kyung-young, simplifies human “Gyeok” into three categories: Hageungi (하근기, lower capacity), Jungeungi (중근기, middle capacity), and Sangeungi (상근기, higher capacity). Hageungi individuals require visual demonstration to comprehend, Jungeungi individuals understand through verbal explanation, and Sangeungi individuals grasp concepts intuitively, even through subtle cues like a glance. He attributes one’s “Gyeok” to actions and experiences in past lives, suggesting that those born into Hageungi or Jungeungi may have been “cheonmin” (천민, commoners) or animals in previous existences. Sangeungi individuals are characterized by their self-sacrificing nature, often engaging in humanitarian work without seeking personal gain, such as missionaries or those dedicated to serving others.

  1. The “Gyeok” of the Divine and the Afterlife
    Huh Kyung-young differentiates the “Gyeok” of the God-man (divine person) from that of a Seongin (saint). While saints strive to empty themselves of desires, the God-man transcends the concept of emptying or filling. For the God-man, there is no distinction between emptiness and fullness, as the universe is in a constant state of equilibrium. This state is described as “Mugeuk” (무극), where nothing truly comes or goes.

The concept of “Gyeok” also extends to the afterlife. Buddhism categorizes the afterlife into six realms: Hell (지옥), Hungry Ghost (아귀), Animal (축생), Human (인간), Asura (수라), and Angel (천사). The lower realms (Hell, Hungry Ghost, Animal) correspond to Hageungi, while higher spiritual stages like Seongmun (성문), Yeonggak (영각), Bosal (보살), and Buddha (부처) represent elevated “Gyeok.” This indicates that “Gyeok” persists both in life and after death.

  1. The “Gyeok” of Feminine Beauty and Christian Principles
    Huh Kyung-young applies the concept of “Gyeok” to feminine beauty, identifying four essential qualities: Cheongsunmi (청순미, purity/innocence), Jiseongmi (지성미, intelligence), Gaeseongmi (개성미, individuality), and Seryeonmi (세련미, sophistication). He likens these to the “Four Cs” of diamonds: Clarity (투명성), Color (색상), Cut (커팅), and Carat (캐럿, weight). Cheongsunmi is paramount, followed by Jiseongmi, Gaeseongmi, and Seryeonmi.

He further connects this to Christian principles, stating that Christianity also has six “Cs”: Christ (그리스도), Cross (십자가), Christian (기독교인), Church (교회), Crime (죄악), and Charity (자선). When combined with the four “Cs” of feminine beauty, these form ten “Cs” that represent the comprehensive “Gyeok” expected of a Christian.

  1. The Paradoxical “Gyeok” of Natural Elements
    Huh Kyung-young delves into the “Gyeok” of natural elements, highlighting a paradox in the formation of water. He explains that hydrogen (수소) and oxygen (산소), both highly explosive elements, combine to form water (물), which is essential for life and extinguishes fire. This transformation of two explosive substances into a life-sustaining, fire-quenching liquid is presented as a profound mystery of nature, beyond human capability. this seemingly simple substance, water, is a complex “life-sustaining device” formed by the union of extreme energies.

격(格)의 본질과 위계

  1. 격(格)의 개념과 자연의 질서
    격(格)은 일반적으로 ‘격이 있다’, ‘격이 떨어진다’, ‘격을 높이다’ 등의 표현으로 사용되며, 예절이나 신분의 척도를 나타내기도 한다. 또한 인격, 품격, 규격, 청격 등 추상적인 품위를 표현하는 데에도 활용된다. 격은 본디 자연의 질서를 의미하며, 산을 예로 들면 백두산이 가장 높은 격을 지닌다.

  2. 한반도 산맥의 격(格) 위계
    한반도의 산맥은 격의 위계를 명확히 보여준다. 백두산 아래로는 낭림산맥이 이어지고, 낭림산맥은 태백산맥과 연결된다. 태백산맥은 다시 소백산맥, 노령산맥, 차령산맥과 이어진다. 이 중 낭림산맥이 가장 높은 격을 지닌다.

2.1. 주요 산의 격(格) 서열
낭림산맥과 태백산맥이 만나는 지점에는 금강산이 우뚝 솟아 있으며, 금강산은 백두산 다음으로 높은 격을 지닌다. 이어서 계룡산, 오대산, 까막산, 용문산, 고령산, 삼각산, 도봉산, 북악산 순으로 격이 이어진다. 북악산은 백두산의 10대 손에 해당하며, 청와대가 위치한 곳이다.

2.2. 고려와 조선의 수도 입지 격(格) 비교
고려의 수도인 송악산(개성)은 백두산, 금강산, 묘향산의 세 산맥을 조상으로 두어 족보가 짧다. 반면 조선의 수도인 북악산(서울)은 백두산, 금강산, 설악산, 오대산, 용문산, 까막산, 고령산, 도봉산, 삼각산, 북악산 등 열 개의 산맥을 거쳐 내려온다. 이는 각 산마다, 그리고 산맥마다 격이 다름을 보여준다.

2.3. 남한과 북한 산맥의 격(格) 차이
북한에는 낭림산맥, 마천령산맥, 함경산맥을 포함하여 강남산맥, 적유령산맥, 묘향산맥, 언진산맥, 메락산맥, 마식령산맥, 광주산맥 등 총 11개의 산맥이 존재한다. 반면 남한에는 태백산맥, 소백산맥, 차령산맥, 노령산맥의 4개 산맥만이 존재한다. 이는 북한이 갈비뼈처럼 산맥이 많고, 남한은 상대적으로 적음을 나타낸다. 한반도의 지형은 인체의 모습과 유사하며, 백두산은 머리, 산맥은 갈비뼈, 소백산맥과 노령산맥은 다리에 비유할 수 있다.

  1. 한반도 지문과 세계 통일의 격(格)
    한반도는 아시아의 지문과 같으며, 특히 남한에만 지문이 존재한다. 이는 남한이 세계를 통일할 자들이 오게 될 자리임을 상징한다.

  2. 인간의 격(格)과 그 위계
    인간에게도 격이 존재하며, 이는 서열과 유사하다. 산에 큰 산과 작은 산이 있듯이, 인간 또한 격의 차이가 있다.

4.1. 격(格)의 다양한 형태
인간의 격은 인격, 품격, 자격 등으로 다양하게 나타난다. 운전 자격, 조정사 자격, 변리사 자격 등 모든 직업은 특정 격에 해당한다.

4.2. 성자와 속인의 격(格) 차이
성자들은 탐욕을 비우기 위해 평생 노력하는 반면, 속인들은 탐욕을 채우기 위해 고생한다. 간디와 같은 성자는 모든 욕심을 비움으로써 격을 얻는다. God-man의 격은 비우는 것을 넘어선 경지로, 눈치를 보지 않으며 존재 자체로 격이 있다. 가난한 자들의 격은 무언가를 채우려 몸부림치는 데서 비롯되며, 부유한 자들의 격은 비우려는 노력에서 나타난다. 공부를 많이 한 사람도 공부를 비운 사람에게는 미치지 못한다. 이는 모든 것을 놓아버리고 공(空)을 실현한 사람의 격이 더 높음을 의미한다.

4.3. 격(格)의 10단계 위계
인간의 격은 10단계로 나뉜다. 가장 낮은 격은 속인이며, 그 위로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God-man의 순서로 격이 높아진다. 낮은 격의 사람은 높은 격의 사람의 말을 이해하기 어렵다.

4.4. 불교적 관점의 격(格) 분류
불교에서는 인간의 격을 하근기, 중근기, 상근기의 세 가지로 분류한다. 하근기는 보여주어야 이해하고, 중근기는 말로 설명하면 이해하며, 상근기는 눈빛만으로도 알아차린다. 이는 전생의 행동과 결과에 따라 타고나는 것이다. 상근기는 돈벌이에 관심 없이 의료 봉사나 선교 활동 등 희생적인 삶을 사는 이들을 의미한다.

4.5. God-man의 격(格)
God-man의 격은 비우는 것을 넘어선다. 비움은 또 다른 채움을 의미하므로, God-man의 입장에서는 비우고 채움의 구분이 없다. 이는 무극(無極)의 경지로, 오는 것도 가는 것도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1. 사후 세계의 격(格)
    사후 세계에도 격이 존재하며, 이는 여섯 가지로 나뉜다. 지옥, 아귀, 축생은 하근기에 해당하며, 인간, 수라, 천사는 높은 경지로 올라간다. 또한 성문, 영각, 보살, 부처는 더욱 높은 경지를 의미한다.

  2. 여성의 미(美)와 격(格)
    여성의 미에도 격이 존재하며, 네 가지 요소로 구성된다. 첫째는 청순미(투명성), 둘째는 지성미(학벌), 셋째는 개성미, 넷째는 세련미이다. 다이아몬드의 네 가지 C(캐럿, 컬러, 커팅, 클래리티)와 유사하게, 여성의 아름다움 또한 이러한 격을 통해 평가된다.

  3. 기독교의 격(格)과 C의 의미
    기독교에서는 여섯 가지 C(크리스트, 크로스, 크리스천, 처치, 크라임, 캐나다)가 중요하게 여겨진다. 여기에 다이아몬드의 네 가지 C를 합치면 총 열 가지 C가 되며, 이는 기독교인이 갖추어야 할 청순미, 지성미, 개성미 등을 의미한다.

  4. 원소의 질서와 생명 유지의 격(格)
    모든 원소는 질서 정연한 서열을 지닌다. 수소와 산소는 각각 폭발성을 지닌 물질이지만, 이 둘이 결합하여 물(H2O)을 이룸으로써 폭발하지 않고 생명을 유지하는 신비로운 현상을 만들어낸다. 이는 극과 극이 만나 생명을 유지하는 장치이며, 인간이 할 수 없는 신의 영역이다.

1. 격의 본질과 의미

격은 자연의 질서이며, 산으로 비유하면 백두산이 가장 높은 격을 지닌다. 산맥으로는 낭림산맥이 가장 높은 격을 지닌다. 낭림산맥은 백두산에서 시작하여 태백산맥, 소백산맥, 노령산맥, 차령산맥으로 이어진다. 금강산은 낭림산맥과 태백산맥이 만나는 지점에 우뚝 솟아 있으며, 백두산 다음으로 높은 격을 지닌다. 계룡산이 세 번째, 오대산이 네 번째, 까막산과 용문산이 다섯 번째, 까막산이 여섯 번째, 고령산이 일곱 번째, 삼각산과 도봉산이 여덟 번째, 삼각산 백운대가 아홉 번째, 북악산이 열 번째 격을 지닌다. 북악산에 청와대가 위치한 것은 백두산의 10대 손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고려의 수도였던 개성의 송악산은 백두산, 금강산, 묘향산 세 산맥의 조상으로 족보가 짧다. 반면 조선의 수도인 서울은 백두산, 금강산, 설악산, 오대산, 용문산, 까막산, 고령산, 도봉산, 삼각산, 북악산까지 열 개의 산이 이어진다. 이처럼 산마다 격이 다르며, 산맥에도 격이 존재한다.

우리나라 지도는 사람의 모습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 백두산은 머리이며, 북한 지역은 갈비뼈가 많은 갈비뼈 쪽이다. 남한의 산맥은 태백산맥, 소백산맥, 차령산맥, 노령산맥 네 개에 불과하지만 , 북한의 산맥은 낭림산맥, 마천령산맥, 함경산맥, 강남산맥, 적유령산맥, 묘향산맥, 언진산맥, 메락산맥, 마식령산맥, 광주산맥 등 열 개가 넘는다. 소백산맥과 노령산맥은 사람의 다리처럼 쪼개져 걸어가는 형상이다.

우리나라의 격은 지문과 같다. 한반도 전체가 아시아의 지문이며, 휴전선 아래 남한에만 지문이 있다. 이 남한은 세계를 통일하는 자들이 오게 될 자리이다.

  1. 인간의 격과 그 단계
    인간에게도 격이 존재한다. 불교에서는 성자를 세 가지 격으로 나눈다. 인격, 품격, 자격 등 다양한 격이 있다. 자격은 운전수 자격, 조정사 자격, 변리사 자격 등 모든 직업에 해당하며, 그 격을 인정하는 것이다.

성자의 격은 탐욕을 비우려고 평생 고생하는 사람이다. 간디처럼 모든 욕심을 비워야 성자가 된다. 반면 속인은 탐욕을 채우려고 평생 고생하는 사람이다. God-man의 격은 간디처럼 비우는 격이 아니며, 눈치를 보지 않는 격이다. God-man은 썩는 것을 썩지 않게 하는 자이므로 격의 단계를 벗어난다.

가난한 자들의 격은 채우려고 몸부림치는 것이고 , 부유한 자들의 격은 비우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공부를 많이 한 사람도 공부를 비운 사람에게는 진다. 공부를 비웠다는 것은 모든 것을 놓아버리고 공을 실현한 사람을 의미한다. 비우는 것이 얻는 것이며, 공적시색의 단계에 이른 사람은 보통 사람이 따라갈 수 없다.

격이 낮은 인간들을 잘못 다스리면 큰일이 발생한다. 석가모니도 격이 안 되는 자들에게는 불법을 이야기하지 말라고 했다.

인간의 격은 열 가지 단계로 나뉜다. 가장 낮은 격은 속인이며, 그 위로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God-man 순으로 격이 높아진다. 이 열 가지 단계는 하근기, 중근기, 상근기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하근기는 보여줘야 알아듣고 , 중근기는 말로 설명하면 알아듣고 , 상근기는 눈빛으로 알아본다.

격은 전생에 타고나는 것이다. 전생에 어떤 행동을 했느냐에 따라 그 결과가 격으로 나타난다. 하근기나 중근기로 태어났다면 천민에 해당한다. 중근기는 태어날 때부터 공부를 열심히 하는 아이들이며 , 상근기는 희생하는 일만 하는 대단한 사람들이다. 목사, 전도사, 성년 등은 상근기에 속한다.

God-man의 격은 비우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항상 유효적절하게 그 자리에 존재하며 우주가 존속하게 하는 것이다. 신의 입장에서는 비우고 차는 것이 없으며, 무극의 상태이다.

  1. 사후 세계의 격과 여성의 미적 격
    사후 세계에도 격이 존재하며, 여섯 가지로 나뉜다. 지옥, 아귀, 축생은 하근기에 해당하며 , 인간, 수라, 천사는 높은 경지로 올라간다. 죽음 이후에도 격이 존재하고, 살아서도 격이 존재한다.

여성이 미인이 되려면 네 가지 격이 필요하다. 첫째는 청순미(투명성) , 둘째는 지성미 , 셋째는 개성미 , 넷째는 세련미이다. 다이아몬드의 네 가지 C(캐럿, 컬러, 커팅, 클래리티)와 유사하다. 캐럿은 무게로 지성미를 나타낸다.

기독교에는 여섯 가지 C(크리스트, 크로스, 크리스천, 처치, 크라임, 캐나다)가 있으며 , 다이아몬드의 네 가지 C를 합치면 열 가지 C가 된다. 이는 기독교인이 갖춰야 할 청순미, 지성미, 개성미 등을 의미한다.

  1. 원소의 질서와 생명 유지 장치
    모든 원소에도 질서 정연한 서열이 존재한다. 인간의 생각과 반대로 수소와 산소는 모두 폭발하는 물질이다. 그러나 이 두 폭발 물질이 결합하여 물을 형성한다. 산소 하나만 결합하면 폭발하지 않고 물이 되어 안전 장치 역할을 한다.

바다는 엄청난 폭발 에너지를 가진 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속에서 많은 생명체가 살아간다. 인간의 몸 또한 산소와 수소에 의지한다. 극과 극인 불과 불을 결합하여 생명 유지 장치를 만든 것이 바로 물이다. 이는 인간이 할 수 없는 신비로운 세계이다. 원자 번호는 이러한 질서를 이해하는 데 중요하다.

격’의 의미를 설명하기 위해 산맥의 높낮이를 예시로 들 때, 우리나라에서 가장 격이 높은 산맥으로 언급된 것은 무엇인가요?

① 태백산맥
② 소백산맥
③ 낭림산맥
④ 차령산맥

(정답: ③ 낭림산맥, 해설: ‘격’의 의미를 설명하며 백두산과 연결된 낭림산맥이 산맥 중 가장 격이 높다고 언급되었습니다.)

인간의 ‘격’을 10단계로 나눌 때, 가장 낮은 격에 해당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정답: 속인, 해설: 인간의 격은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God-man의 10단계로 나뉘며, 속인이 가장 낮은 격입니다.)

불교에서 인간의 격을 세 가지로 나눌 때, 가장 낮은 단계는 무엇이며, 이들은 어떤 특징을 가진다고 설명되었나요?

(정답: 하근기, 이들은 말을 알아듣지 못해 직접 보여줘야 이해합니다. 해설: 불교에서는 인간의 격을 하근기, 중근기, 상근기로 나누며, 하근기는 보여줘야만 이해하는 특징을 가집니다.)

여성의 아름다움을 나타내는 ‘격’ 네 가지 중, 가장 첫째로 꼽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정답: 청순미, 해설: 여성의 아름다움의 격으로 청순미, 지성미, 개성미, 세련미가 언급되었으며, 이 중 청순미가 첫째로 꼽힙니다.)

‘격’의 의미를 다르게 보았을 때, ‘서열’과도 연결될 수 있다고 언급되었습니다. 다음 중 ‘격’과 ‘서열’의 관계를 가장 잘 나타내는 예시는 무엇인가요?
① 다이아몬드의 4가지 C (캐럿, 컬러, 커팅, 투명도)
② 산맥의 높낮이에 따른 분류 (백두산, 금강산, 계룡산 등)
③ 기독교의 6가지 C (그리스도, 십자가, 기독교인, 교회, 죄악 등)
④ 물이 수소와 산소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신비

(정답: ② 산맥의 높낮이에 따른 분류 (백두산, 금강산, 계룡산 등), 해설: ‘격’은 서열과도 연결될 수 있으며, 산의 높낮이를 예로 들어 백두산, 금강산, 계룡산 순으로 격이 나뉜다.)

성자와 가난한 자의 ‘격’을 비교할 때, 성자는 무엇을 통해 격을 높인다고 설명되었나요?

(정답: 비움, 해설: 성자는 탐욕을 비우고 자신을 비우는 데서 격이 높아진다고 설명되었으며, 간디를 예로 들었습니다.)

물(H2O)이 수소(H)와 산소(O)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것에 대해, 이것이 ‘극과 극을 갖다 붙여 놓은 것’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답: 수소와 산소 모두 폭발하는 물질이기 때문입니다. 해설: 수소와 산소는 각각 폭발하는 물질이지만, 이 둘이 결합하여 물이 되면 폭발하지 않고 생명을 유지하는 신비로운 현상을 설명했습니다.)

인간의 격 10단계와 불교의 격 3단계(하근기, 중근기, 상근기)를 비교하여 설명하시오.

(정답: 인간의 격 10단계는 속인부터 God-man까지 세분화된 반면, 불교의 격 3단계는 이해 수준에 따라 하근기, 중근기, 상근기로 나뉩니다. 해설: 인간의 격은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God-man으로 10단계로 구분되며, 불교에서는 하근기, 중근기, 상근기로 3단계로 구분합니다.)

‘격’이 낮은 인간들을 다룰 때 주의해야 할 점으로 언급된 것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답: 꾸짖음도 제대로 하면 안 되며, 잘못 다스리면 큰일 날 수 있습니다. 해설: 격이 낮은 인간들은 꾸짖음에도 크게 반응하여 예상치 못한 비극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조심스럽게 다뤄야 한다.)

God-man의 ‘격’이 성자의 ‘격’보다 더 높은 차원에 있다고 설명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답: God-man의 격은 비우는 것을 넘어 우주가 그대로 존속하게 하는 것이며, 비움과 채움의 개념을 초월하기 때문입니다. 해설: 성자는 비우는 데서 격이 있지만, God-man은 비우는 것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우주를 존속하게 하며, 비움과 채움의 개념이 없는 무극의 경지에 있다.)

사후 세계에도 ‘격’이 존재한다고 설명되었는데, 사후 세계의 격은 몇 가지로 나뉘며, 그 예시를 드시오.

(정답: 사후 세계의 격은 여섯 가지로 나뉘며, 지옥, 아귀, 축생, 인간, 수라, 천사가 그 예시입니다. 해설: 사후 세계의 격은 지옥, 아귀, 축생, 인간, 수라, 천사의 여섯 가지로 나뉜다고 언급되었습니다.)

다이아몬드의 네 가지 C(캐럿, 컬러, 커팅, 투명도)와 기독교의 여섯 가지 C(그리스도, 십자가, 기독교인, 교회, 죄악 등)를 합쳐 총 열 가지 C가 기독교인이 갖춰야 할 ‘격’이라고 설명한 의미는 무엇인가요?

(정답: 기독교인이 갖춰야 할 격은 청순미, 지성미, 개성미, 세련미와 같은 다이아몬드의 특성뿐만 아니라, 그리스도, 십자가, 기독교인, 교회, 죄악 등 기독교적 가치까지 포함하는 총체적인 덕목을 의미합니다. 해설: 다이아몬드의 네 가지 C와 기독교의 여섯 가지 C를 합쳐 열 가지 C가 기독교인이 갖춰야 할 격이라고 설명하며, 이는 청순미, 지성미, 개성미, 세련미와 같은 미적, 지적 요소와 함께 기독교적 신념과 가치를 모두 포함하는 총체적인 ‘격’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