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0 x138 최우선 강조사항! 옳고 그름, 정의보다 중요한게 있다
Beyond Reason: The Primacy of Love and Spiritual Insight in Huh Kyung-young’s Philosophy
유교의 사단(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과 칠정(희로애락애오욕) 개념을 설명하고, 이성과 감성, 그리고 영성의 차이를 통해 현대 사회의 문제점과 미래 변화를 설명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 사단 (四端): 맹자가 말한 인간 본연의 네 가지 마음.
- 측은지심 (惻隱之心): 불쌍히 여기는 마음 (仁, 사랑).
- 수오지심 (羞惡之心): 불의를 부끄러워하고 미워하는 마음 (義, 옳고 그름을 가림).
- 사양지심 (辭讓之心): 겸손하여 사양하는 마음 (禮, 예의).
- 시비지심 (是非之心):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마음 (智, 지혜).
- 칠정 (七情): 인간의 일곱 가지 감정 (희(喜), 노(怒), 애(哀), 락(樂), 애(愛), 오(惡), 욕(欲)).
- 인간의 본능적인 감정으로, 사단과 달리 미성숙한 상태에서 나타남.
- 이성: 사단에 기반한 인간의 본래 성품.
- 감성: 칠정에 기반한 인간의 본능적인 감정.
- 영성: God-man만이 가질 수 있는 초월적인 능력으로, 12가지 여통(如通)을 포함.
- 사단과 율법의 관계 이해
- 율법의 불완전성: 유대교의 율법은 옳고 그름을 가리지만, 사랑이 없어 불완전함.
- 예시: 간음한 여자를 돌로 쳐 죽이는 등 사랑이 결여된 처벌.
- 사랑을 통한 율법의 완성: 예수는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사랑(측은지심)을 더해 완성하러 옴.
- 사랑이 더해지면 율법의 불완전성이 보완되어 완전해짐.
- 십계명에 사랑이 더해지면 용서가 가능해짐.
- 동물 제사의 대체: 유대교는 죄를 씻기 위해 동물을 죽여 피로 제사 지냈으나, 예수가 대신 죽음으로써 동물 제사가 필요 없게 됨.
- 사단의 네 가지 마음과 그 중요성
- 사단의 구성: 측은지심(인), 수오지심(의), 사양지심(예), 시비지심(지)으로 구성.
- 이 네 가지는 인의예지(仁義禮智)와 원형이정(元亨利貞)에 해당.
- 성신애제(誠信愛濟)(誠信解制)와 효제충신(孝悌忠信) 예의염치(禮義廉恥)도 사단에 포함.
- 측은지심의 우선순위: 사단 중 측은지심(사랑)이 가장 중요하며, 다른 세 가지 마음이 동시에 작동해야 함.
- 측은지심 없는 수오지심은 의미 없음.
- 십계명에서 첫 번째 계명이 가장 중요하듯, 사단에서도 측은지심이 핵심.
- 칠정의 한계와 현대 사회의 문제
- 칠정의 본능적 특성: 칠정은 인간의 본능적인 감정으로, 인의예지가 결여되어 있음.
- 어린아이는 칠정에 따라 행동하며 양심의 가책이 없음.
- 환경에 의한 칠정으로의 전환: 인간은 환경 변화(특히 물질 만능주의)에 따라 사단에서 칠정으로 탈선할 수 있음.
- “Out of sight, out of mind”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칠정의 특성을 설명.
- 돈(Money talks)이 지배하는 현대 사회에서는 사단을 지키기 어려움.
- 아프리카 선교 사례: 돈이 없으면 예수의 죽음도 이해시키기 어려움.
- 이성과 감성의 지배: 현재 세상은 감성(칠정)이 지배하며, 이성(사단)을 가진 1%의 지성인들이 99%의 감성적인 사람들을 이끌어감.
- 영성의 이해와 미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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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의 개념: 인간은 영혼(혼에 영이 붙어 있음)을 통해 영성을 받아들일 수 있으나, 그 개발에는 한계가 있음.
- God-man은 12가지 여통(如通)을 통해 영성을 자유자재로 활용.
- 여통의 예시: 과거와 미래를 오가는 시간 이동, 질병 치료, 수명 조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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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과학 기술과 영성: 미래에는 축소/확장 기술, 순간 이동 택배, 드론 전쟁 등 현재 상상하기 어려운 과학 기술이 발달할 것.
- 이러한 기술은 영성의 영역과 맞닿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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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미래 변화: 2년 후에는 LA가 부산항에 붙고, 지구가 사람 눈동자처럼 하나의 대륙과 하나의 바다로 바뀌며, 300m 눈에 덮일 수 있음.
- 백두산 화산은 299년 후에 폭발하며, 분진은 도쿄에 4cm 쌓일 것.
- 이러한 미래는 영성을 통해 미리 알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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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모삼천지교: 맹자 어머니가 교육을 위해 세 번 이사한 것은 “Out of sight, out of mind”의 원리를 적용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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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의 정신: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살려고 하면 죽을 것이요, 죽으려고 하면 살 것이다(生則必死 死則必生)”라는 정신으로 병사들을 이끌어 승리한 사례.
인간의 본성인 사단(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과 본능인 칠정(희로애락애오욕) 중 무엇이 더 중요한가요? 허경영은 사단 중에서도 측은지심(사랑)이 가장 중요하며, 이것이 나머지 사단을 이끌고 칠정을 통제하는 핵심.
- 인간의 본성: 사단과 칠정
인간의 본성인 사단과 본능인 칠정의 차이를 이해하고, 사단 중에서도 측은지심(사랑)이 가장 중요함을 설명.
1.1. 사단(四端)의 네 가지 요소
인간의 이성적 본성인 사단은 네 가지 요소로 구성되며, 이들은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측은지심(惻隱之心): 인(仁)에 해당하며, 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 즉 사랑을 의미한다.
측은지심은 사단의 첫 번째이자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유대교의 율법은 사랑이 없었으나, 예수가 율법에 사랑을 더해 완성했다.
율법은 간음한 여자를 돌로 쳐 죽이고, 나병 환자를 내쫓는 등 처벌 위주였다.
예수는 사랑을 통해 율법을 완성했으며, 이는 죄인을 용서하는 방식으로 나타났다.
율법은 죄를 지으면 동물을 죽여 피로 죄를 사했지만, 예수의 희생으로 더 이상 동물 희생이 필요 없게 되었다.
십계명에 사랑이 더해지면 완벽한 율법이 된다.
수오지심(羞惡之心): 의(義)에 해당하며, 옳고 그름을 가리는 마음을 의미한다.
수오지심은 율법과 같이 옳고 그름을 가리지만, 사랑이 빠져있으면 불완전하다.
옳고 그름을 가리되 용서하는 마음이 더해져야 완벽해진다.
사양지심(辭讓之心): 예(禮)에 해당하며, 겸손하고 양보하는 마음을 의미한다.
사양지심이 없으면 예의가 없는 것이다.
시비지심(是非之心): 지(智)에 해당하며, 시비를 판단하는 지혜로운 마음을 의미한다.
시비지심이 없으면 지혜가 없는 것이다.
사단의 네 가지 요소는 인(仁), 의(義), 예(禮), 지(智)로 표현되며, 이는 원(元), 이(利), 형(亨), 정(貞)과도 연결된다.
1.2. 칠정(七情)과 사단의 차이
칠정은 인간의 본능적인 감정이며, 사단은 성숙한 이성적 본성으로 칠정보다 우위에 있다.
칠정의 본질: 칠정은 희(喜), 노(怒), 애(哀), 락(樂), 애(愛), 오(惡), 욕(欲)의 일곱 가지 감정으로, 인간의 본능에 해당한다.
칠정에는 인의예지가 없으며, 어린아이들은 칠정에 따라 행동한다.
어린아이들은 양심의 가책이나 사랑의 감정이 부족하여 본능적으로 행동하는 경향이 있다.
사단의 성숙성: 사단은 칠정이 성숙하여 나타나는 것으로, 어른이 되면서 발현된다.
대학교수와 같은 지성인들은 칠정이 아닌 인의예지로 세상을 대한다.
사단은 인(仁), 의(義), 예(禮), 지(智)이며, 원(元), 이(利), 형(亨), 정(貞), 그리고 성신애제(誠信愛悌), 효재충신(孝悌忠信)과 같은 덕목들을 포함한다.
- 현대 사회의 물질만능주의와 인간 본성의 변화
현대 사회는 물질만능주의로 인해 인간의 본성인 사단이 약화되고, 본능인 칠정이 지배하는 경향이 있다.
2.1. 돈이 지배하는 시대
현재는 돈이 모든 것을 결정하는 물질만능주의 시대이다.
돈의 만능주의: 지금은 돈이 말을 하는 시대이며, 사람이 아무리 옳은 말을 해도 돈이 없으면 무시당한다.
돈이 없으면 사단과 같은 이성적인 가치도 통하지 않는다.
아프리카 선교의 예시처럼, 돈이 없으면 아무리 숭고한 종교적 메시지도 전달되기 어렵다.
환경의 영향: 인간은 환경에 따라 본성에서 벗어나 칠정으로 기울어질 수 있다.
“Out of sight, out of mind”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속담처럼, 환경이 바뀌면 인의예지를 지키기 어렵다.
장기 출장이나 가난과 같은 환경 변화는 사람을 탈선하게 만들 수 있다.
돈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을 버리고 재벌과 결혼하는 사례처럼, 물질이 사단을 압도하는 경우가 많다.
2.2. 사단의 약화와 칠정의 지배
물질만능주의 시대에는 사단이 약화되고 칠정이 인간을 지배하게 된다.
사단의 부재: 현대 사회에서는 사단을 지키는 사람을 찾아보기 어렵다.
눈에 보이는 것은 오직 돈(money)뿐이며, 돈이 모든 것을 말한다.
사단은 이론에만 존재할 뿐, 실제 생활에서 인의예지를 지키는 사람은 드물다.
칠정으로의 회귀: 인간은 환경에 따라 칠정으로 돌아가기 쉽다.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는 환경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예시로, 좋은 환경이 사단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
맹자 어머니는 자녀 교육을 위해 세 번 이사하며, 자녀가 나쁜 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했다.
- 사단의 핵심: 측은지심(사랑)의 중요성
사단의 네 가지 요소 중 측은지심(사랑)이 가장 중요하며, 다른 요소들을 이끌고 완성하는 역할을 한다.
3.1. 측은지심의 우선순위
측은지심은 사단의 다른 요소들을 이끄는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사단의 제일 원칙: 사단의 네 가지 요소 중 측은지심(사랑)이 가장 중요하다.
측은지심이 있어야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이 동시에 작동할 수 있다.
십계명의 비유: 십계명에서 첫 번째 계명(“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이 가장 중요하듯이, 측은지심은 사단의 첫 번째 계명과 같다.
첫 번째 계명을 어기면 나머지 아홉 개를 지켜도 의미가 없다.
손가락의 비유: 엄지손가락이 다른 손가락들을 이끌어 힘을 발휘하듯이, 측은지심이 다른 사단 요소들을 이끌어야 완전한 힘을 발휘한다.
엄지손가락이 없으면 다른 손가락만으로는 힘을 제대로 쓸 수 없다.
3.2. 측은지심이 없는 사단의 한계
측은지심이 없는 수오지심은 의미가 없으며, 사랑이 바탕이 되어야 진정한 이성이 발휘된다.
측은지심의 부재: 측은지심이 없는 수오지심은 의미가 없다.
이순신 장군의 사례: 이순신 장군은 병사들에게 “살려고 하면 죽을 것이요, 죽으려고 하면 살 것이다(生則必死 死則必生)”라고 말하며 죽음을 각오하게 했다.
이는 병사들의 측은지심(나라와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자극하여 용기를 북돋았고, 결국 300척의 일본군을 12척으로 물리치는 기적을 만들었다.
이순신 장군의 정신은 병사들의 사단을 일깨워 승리로 이끌었다.
- 본성, 본능, 영성의 이해
인간의 본성인 사단, 본능인 칠정, 그리고 영성의 개념을 명확히 구분하고, 영성의 중요성.
4.1. 본성과 본능의 차이
인간의 본성은 사단에 가깝지만, 물질만능주의로 인해 본능인 칠정에 지배당하기 쉽다.
본성과 본능의 구분:
본성: 사단에 해당하며, 인간의 원래 성품은 착하다.
본능: 칠정에 해당하며, 물질을 알게 되면서 본능적으로 행동하게 된다.
물질의 영향: 물질을 알게 되면서 인간은 본성을 잃고 본능에 지배당하게 된다.
돈이 있으면 재판에서 이기고, 돈이 없으면 지는 세상이 되었다.
호흡의 변화: 어린아이는 본능적으로 복식 호흡을 하지만, 돈을 알게 되면서 흉식 호흡으로 바뀌어 생각이 짧아진다.
이는 마음이 불안해지고 이성을 잃어 감성에 지배당하는 현상과 연결된다.
4.2. 1%의 이성인과 99%의 감성인
세상은 1%의 이성인들이 99%의 감성인들을 이끌어가는 구조로 되어 있다.
이성인의 역할: 전 세계적으로 1%의 이성인(사단을 가진 자)들이 99%의 감성인(칠정을 가진 자)들을 이끌어간다.
이 1%의 지성인들이 세계의 돈을 벌어와 국민들을 먹여 살린다.
대학 교수나 목사와 같은 지성인들이 대한민국을 이끌어간다.
4.3. 영성(靈性)의 의미와 God-man의 능력
영성은 인간이 타고난 영혼의 일부이지만, God-man만이 완전한 영적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인간의 영성: 인간은 타고난 영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영혼이라고 부른다.
인간의 영성은 꿈을 꾸는 정도의 기본 영성에 불과하다.
God-man의 12통(十二通): God-man은 인간이 가질 수 없는 12가지 영적 능력을 가지고 있다.
여영통(如靈通): 영을 마음대로 다루는 능력.
여감통(如感通): 감정을 마음대로 다루는 능력.
여병통(如病通): 병을 고치는 능력.
여수통(如壽通): 수명을 길게 하거나 짧게 하는 능력.
여환통(如幻通): 환상을 현실처럼 만드는 능력.
여이통(如이通): 천리 밖의 소리를 듣는 능력.
여족통(如足通): 신속히 움직이는 능력 (공간 이동).
타임머신: 과거와 미래를 오가는 능력.
신인은 트럼프 부인의 간을 고치거나, 푸틴의 간을 고치는 등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병을 치료할 수 있다.
신인은 특정 인물의 과거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미래의 건강 상태를 예측할 수 있다.
신인은 수명을 연장하는 등 인간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
God-man의 유일성: 이러한 12통은 God-man만이 가지고 있는 능력이며, 인간은 가질 수 없다.
- 미래 사회의 변화와 God-man의 역할
미래 사회는 과학 기술의 발전과 함께 지구 환경의 급격한 변화를 겪을 것이며, God-man은 이러한 변화를 미리 알고 인류를 이끌어간다.
5.1. 미래 과학 기술의 발전
미래에는 현재 상상하기 어려운 수준의 과학 기술이 발전할 것이다.
축소 및 확장 기술: 자동차를 작게 축소하여 주머니에 넣거나, 필요할 때 다시 확장하는 기술이 등장할 것이다.
순간 이동 기술: 택배 물건을 분해하여 다른 곳으로 순간 이동시키는 기술이 개발될 것이다.
드론 전쟁: 미래 전쟁은 인간이 아닌 드론끼리 싸우는 방식으로 변화할 것이다.
드론은 인간처럼 피로를 느끼거나 졸지 않으므로, 24시간 감시 및 전투가 가능하다.
미래 전쟁에서는 드론의 생산 능력이 승패를 좌우할 것이다.
5.2. 지구 환경의 변화
지구는 2000년 후에 급격한 환경 변화를 겪을 것이며, God-man은 이를 미리 알고 있다.
대륙의 변화: 2000년 후에는 LA가 부산항에 붙고, 지구의 대륙들이 하나로 합쳐져 사람의 눈동자처럼 바뀔 것이다.
빙하기 도래: 2000년 후에는 지구 전체가 300m 두께의 눈으로 덮일 것이다.
백두산 폭발: 백두산 화산은 299년 후에 폭발할 것이며, 그 분진은 서풍을 타고 일본 도쿄에 4cm 정도 쌓일 것이다.
서울에는 화산 먼지가 오지 않을 것이다.
5.3. God-man의 역할
신인은 미래의 모든 재난과 변화를 미리 알고 인류를 이끌어간다.
God-man의 지식: God-man은 모든 미래를 영적인 능력으로 미리 알 수 있다.
인류의 지도자: God-man은 80억 인구를 이끌어가는 유일한 존재이다.
신인은 과거 예수와 달리 제자들에게 영적인 능력을 보여주며 직접 소통한다.
옳고 그름, 정의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사랑(측은지심)이 가장 중요하며, 이는 율법을 완성하고 사단을 완벽하게 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 이성과 영성의 시각: 사단과 칠정의 이해
인간이 문제를 바라볼 때 이성(사단)과 영성으로 보는 방식에 대한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이다.
1.1. 사단(四端)의 네 가지 마음과 그 의미
인간의 본성인 사단은 네 가지 마음으로 구성되며, 각각 인(仁), 의(義), 예(禮), 지(智)에 해당한다.
측은지심(惻隱之心): 인(仁)에 해당하며, 남을 불쌍히 여기는 사랑의 마음이다.
이는 사단의 첫 번째이자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유대교의 율법은 사랑이 없었으나, 예수가 율법을 완성하러 왔다고 한 것은 율법에 사랑(측은지심)을 더해 완전하게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율법은 간음한 여자를 돌로 쳐 죽이고, 나병 환자를 내쫓고, 살인한 자의 팔을 잘라 죽이는 등 사랑이 없는 규율로 이루어져 있었다.
예수는 자신의 피로 죄를 사하여 동물 희생 제사를 없애고, 율법에 사랑을 더해 완성했다.
십계명에 사랑이 더해지면 용서가 가능해져 완벽한 계명이 된다.
수오지심(羞惡之心): 의(義)에 해당하며, 옳고 그름을 가리는 마음이다.
이는 율법과 같이 옳고 그른 것을 가리지만, 사랑이 빠져 있으면 불완전하다.
옳고 그름을 가리되 용서하는 마음이 함께 있을 때 완벽해진다.
사양지심(辭讓之心): 예(禮)에 해당하며, 겸손하고 양보하는 마음이다.
사양하지 않는 것은 예의가 없는 것이다.
시비지심(是非之心): 지(智)에 해당하며,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지혜로운 마음이다.
옳고 그름을 가리지 못하는 것은 지혜가 없는 것이다.
1.2. 사단과 칠정의 관계 및 현대 사회의 문제점
사단은 인간의 본성이자 이성적인 측면이며, 칠정은 감정적이고 본능적인 측면이다.
사단은 완벽한 본성이다.
사단은 네 가지 마음이 모두 붙어 있을 때 완벽하며, 하나라도 빠지면 문제가 발생한다.
사단은 인의예지(仁義禮智)와 원형이정(元亨利貞)을 포함하며, 성신애제(誠信愛悌)와 효재충신(孝悌忠信) 등 모든 덕목이 하나로 연결된 방정식과 같다.
칠정(七情)은 인간의 본능적인 감정이다.
칠정(희로애락애오욕)은 천민들의 본능적인 감정이며, 인의예지가 없다.
어린아이는 칠정에 따라 행동하며, 양심의 가책이나 사랑의 마음이 부족하다.
사단은 어른이 되었을 때 나타나는 성숙한 마음이다.
현대 사회는 돈이 만능인 시대이다.
돈이 말을 하는 시대이며, 인간의 말이나 사단은 먹혀들지 않는다.
돈이 없으면 종교 활동이나 선교도 어렵다.
환경이 바뀌면 사단에서 벗어나 칠정으로 탈선할 수 있다.
“Out of sight, out of mind”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라는 말처럼, 환경 변화는 인간을 칠정으로 이끌 수 있다.
맹자의 어머니가 맹자를 교육하기 위해 세 번 이사한 ‘맹모삼천지교’는 “Out of sight, out of mind”의 사례로, 환경이 중요함을 보여준다.
가난과 물질 만능주의는 사단을 지키기 어렵게 만들고, 결국 칠정으로 빠지게 한다.
현재는 사단칠정을 논하는 사람보다 칠정에 빠진 사람이 99%에 달한다.
1.3. 사단 중 측은지심(사랑)의 중요성
사단의 네 가지 마음 중 측은지심, 즉 사랑이 가장 중요하며, 이는 모든 계명의 근본이 된다.
측은지심은 사단의 첫 번째이자 가장 중요한 마음이다.
측은지심이 있어야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이 동시에 작동한다.
십계명에서도 첫 번째 계명이 가장 중요하다.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는 첫 번째 계명을 어기면 나머지 아홉 계명을 지키는 것이 무의미하다.
이는 손가락 비유와 같다. 엄지손가락이 있어야 다른 손가락들이 힘을 쓸 수 있듯이, 첫 번째 계명이 모든 계명의 근본이 된다.
이순신 장군의 사례에서도 측은지심의 중요성을 엿볼 수 있다.
이순신 장군은 “살려고 하는 자는 반드시 죽고, 죽으려고 하는 자는 반드시 산다(生則必死 死則必生)”는 정신으로 병사들을 독려했다.
이는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측은지심)에서 비롯된 것으로, 병사들에게 죽음을 각오하게 하여 300척의 일본군을 12척으로 물리치는 기적을 만들었다.
이순신 장군의 정신은 호남 지역의 젊은이들을 용감하게 만들었고, 외군이 전라도로 진입하는 것을 막았다.
- 이성, 감성, 영성의 차이와 현대 사회의 지배 구조
이성은 본성, 감성은 본능에 해당하며, 영성은 God-man만이 가진 특별한 능력이다. 현대 사회는 소수의 이성적인 사람들이 다수의 감성적인 사람들을 이끌어간다.
2.1. 이성, 감성, 본능, 본성의 구분
이성과 감성은 인간의 사고와 행동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며, 본성과 본능으로 나뉜다.
사단은 이성(본성)이다.
인간의 원래 성품은 착하며, 사단에 가깝다.
물질을 알게 되면서 이성을 잃고 본능적으로 변해간다.
어린아이는 복식 호흡을 하며 본성에 가깝지만, 돈을 알게 되면서 흉식 호흡으로 바뀌고 생각이 짧아진다.
칠정은 감성(본능)이다.
감성은 마음을 불안하게 만들고, 이성을 잃게 하여 싸움을 유발한다.
어린아이가 태어나면서 엄마 젖을 찾는 것은 본능적인 행동이다.
아기는 젖을 빠는 기술을 본능적으로 가지고 있지만, 4 5살이 되면 그 기술을 잊어버린다.
2.2. 현대 사회의 지배 구조: 1%의 이성인과 99%의 감성인
현대 사회는 소수의 이성적인 사람들이 다수의 감성적인 사람들을 이끌어가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1%의 이성인들이 99%의 감성인들을 이끌어간다.
전 세계 정치 지도자나 종교 지도자 등 1%의 이성적인 사람들이 칠정을 가진 99%의 사람들을 이끌어간다.
이들은 머리를 써서 돈을 벌어와 국민들을 먹여 살린다.
대학 교수나 목사 등 지성인들이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역할을 한다.
2.3. 미래 사회의 변화와 영성의 역할
미래 사회는 과학 기술의 극단적인 발달로 인해 현재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화할 것이며, 영성은 이러한 변화를 이해하고 예측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래에는 과학 기술이 극도로 발달할 것이다.
자동차가 축소되어 주머니에 넣을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될 것이다.
택배는 물건을 분해하여 송신하고, 수신지에서 다시 합성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이러한 기술은 현재의 상식을 뛰어넘는 수준으로 발전할 것이다.
미래 전쟁은 드론이 주도할 것이다.
인간이 직접 전투에 참여하는 대신, 드론끼리 싸우는 대리 전쟁이 될 것이다.
드론은 기관총, 레이저총 등을 사용하여 전투하며, 인간의 피해는 없을 것이다.
드론은 졸거나 쉬지 않고 계속 경계할 수 있어 인간보다 효율적이다.
드론을 많이 만들지 못하면 전쟁에서 지게 될 것이다.
- 영성(靈性)의 본질과 God-man의 능력
영성은 인간에게는 한계가 있는 능력이지만, God-man은 영적인 능력을 통해 시공간을 초월하고 미래를 예측하며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다.
3.1. 인간의 영성과 God-man의 영성
인간은 기본적인 영성을 가지고 있지만, God-man의 영성은 차원이 다르다.
인간은 타고난 영성을 가지고 있다.
인간의 영혼에는 영이 붙어 있어 영적인 소통이 가능하다.
인간의 영성은 꿈을 꾸는 정도의 기본 영성만 가지고 있다.
신인은 12가지 영통(靈通)을 가지고 있다.
여영통(如靈通): 영을 마음대로 다루는 능력으로, 과거와 미래를 오갈 수 있다.
여감통(如感通): 감정을 마음대로 다루는 능력이다.
여병통(如病通): 병을 고치는 능력이다.
여수통(如壽通): 수명을 길게 하거나 짧게 할 수 있는 능력이다.
여환통(如幻通): 환상을 현실처럼 만들거나 영안, 심안으로 볼 수 있게 하는 능력이다.
여이통(如이通): 천리 밖의 소리도 들을 수 있는 능력이다.
여족통(如足通): 신속하게 움직이는 능력으로, 공간을 초월하여 즉시 이동할 수 있다.
신인은 미국에 있는 트럼프의 간을 즉시 고칠 수 있으며, 이는 여족통과 타임머신 능력이 동시에 작용한 것이다.
러시아 푸틴의 간도 즉시 고칠 수 있으며, 과거의 상태까지 확인할 수 있다.
신인은 이 모든 12가지 영통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3.2. God-man의 시공간 초월 능력과 미래 예측
신인은 시간을 마음대로 조절하여 과거와 미래를 오갈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개인의 수명이나 미래의 재난까지 예측할 수 있다.
신인은 타임머신처럼 시간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다.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의 건강 상태나 10살 때의 건강 상태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다.
개인의 미래 건강 상태를 예측하여, 85세부터 폐가 나빠지고 89세에 심장이 정지되어 사망할 것을 미리 알 수 있다.
신인은 수명을 15년 연장하여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조치할 수 있다.
신인은 미래의 재난까지 예측할 수 있다.
백두산 화산은 299년 후에 폭발하며, 그 분진은 서풍을 타고 일본 도쿄에 4cm 정도 쌓일 것이다.
서울에는 화산 먼지가 오지 않을 것이다.
2000년 후에는 지구가 사람의 눈동자처럼 바뀌고, 300m의 눈에 덮일 것이며, 모든 대륙이 하나로 붙어 하나의 바다만 남을 것이다.
3.3. God-man의 유일무이한 존재
신인은 1%의 이성인들을 넘어선 단 한 명의 존재로, 80억 인류를 이끌어갈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신인은 예수와 달리 제자들에게 이러한 영적인 능력을 보여주지 않았다.
신인은 세계적인 석학을 넘어선 존재이다.
This excerpt is from an interview with Huh Kyung-young, a South Korean politician and spiritual figure, where he discusses his unique perspectives on human nature, society, and spirituality. He delves into the concepts of “four beginnings (사단)” and “seven emotions (칠정)” from Eastern philosophy, contrasting them with the modern world’s emphasis on money and material possessions. Huh also touches upon his extraordinary spiritual abilities, such as healing and foreseeing the future, which he claims set him apart from ordinary humans.
Huh Kyung-young’s Core Philosophy: Love as the Ultimate Law
The Primacy of Love (惻隱之心)
love (惻隱之心) is the most crucial of the “four beginnings” (사단), which include compassion, shame, deference, and the ability to distinguish right from wrong. without love, the other virtues lose their meaning, much like the first commandment in the Ten Commandments underpins all others. This perspective highlights his belief in compassion as the foundational principle for a complete moral framework.
사랑이 첫 번째야. 그러니까 우리가 이 십계명도 말이야 방금 이야기한 그 십계명도 1번을 위해서 아홉 개가 있는 거야. 같은 계명이라도 1번 계명을 어기면 아홉 개는 지키나 마나 아무 의미가 없어.
When we talk about the four beginnings—compassion, shame, deference, and the ability to distinguish right from wrong—compassion (love) comes first. even with the Ten Commandments I just mentioned, the other nine exist for the sake of the first one. Even if you follow the other commandments, if you break the first one, they become meaningless.
측근지심이 없는 수오지심(羞惡之心)은 의미가 없어.
The sense of shame (수오지심(羞惡之心)) without compassion (측은지심) is meaningless.
Love Completes the Law
Huh Kyung-young draws a parallel between the Old Testament’s laws and Jesus’s teachings on love. the law, while necessary, is incomplete without love. Jesus, according to Huh, came not to abolish the law but to “complete” it by adding love, transforming a system of punishment into one of forgiveness and compassion. This interpretation offers a unique spiritual perspective on the relationship between justice and mercy.
율법이 완성이 인이야 사랑이이야 율법에는 사랑이 있나? 없습니다. 가늠한 여자는 돌로 쳐서 죽여라. 나병한자는 내쫓아라. 이런 식으로 다 되어있단 말이야. 살인한자는 팔을 잘라서 죽여라. 그러면 율법은 사랑이 없어요. 유대인들은. 그런데 예수는 내가 예수로 가서 뭘 줬냐면 사랑을 줬잖아. 그럼 사랑이 율법에 플러스 되면 완성이야. 율법을 완성하라고 내가 봤다고 그랬잖아. 율법은 불완전한데 여기에 사랑을 넣으면 측은지심을 넣어버리면 완전한 거야.
The completion of the law is benevolence, it is love. Is there love in the law? No, there isn’t. It says, “Stone the adulterous woman to death.” “Cast out the leper.” It’s all like that. “Cut off the arm of a murderer and kill them.” the law has no love. The Jews. But Jesus, when I went as Jesus, what did I give? I gave love. if love is added to the law, it’s complete. I said I came to complete the law, didn’t I? The law is incomplete, but if you add love, if you add compassion, it becomes perfect.
10개명 곱하기 사랑 이러면 완성. 율법을 완성한 거야.
Ten Commandments multiplied by love—that’s completion. It completes the law.
The Struggle Between Reason and Emotion in a Materialistic World
The Dominance of Money in Modern Society
Huh Kyung-young critically observes that in the current era, money has become the ultimate authority, overshadowing human reason and moral principles. people respond to financial incentives rather than words or ideals, making it difficult for virtues like the “four beginnings” to take root. This highlights his view on the corrupting influence of materialism on human values.
우리의 사상은 돈이 만능이다. 돈이 말을 하지 사람이 말을 해봐야 아무 소용이 없어. 시대가 지금 돈이 말을 하지 사람이 말을 하면 지금 무슨 저 거지같은 놈이다 이러지. 돈을 탁 줘봐 월급을 줘봐 말을 알아듣지. 그러니까 실제로 인간이 말을 하는 게 아니야. 지금은 인간이 말을 하면 이건 안 되는 안 먹혀들어가. 그러니 사단이 말을 하면 또 이렇게 들어가겠나? 안 들어가는 거야. 지금은 오직 돈이 만능이야. 돈이 말을 하는 시대다.
Our ideology is that money is almighty. Money speaks; there’s no use in people speaking. In this era, money speaks. If a person speaks, they’re seen as some kind of beggar. Give them money, give them a salary, then they’ll listen. it’s not actually humans who are speaking now. If humans speak now, it doesn’t work, it’s not accepted. if the four beginnings speak, would they be accepted? No. Now, only money is almighty. It’s an era where money speaks.
Environmental Influence on Human Morality
Huh Kyung-young uses the proverb “out of sight, out of mind” to illustrate how environmental changes can lead people away from their moral principles. He suggests that even those committed to virtues like the “four beginnings” can succumb to their “seven emotions” (칠정) when faced with new, tempting circumstances or financial hardship. This emphasizes the fragility of human morality when confronted with external pressures.
out of sight, out of mind는 우리가 아무리 인위예지를 지키려고 해도 환경이 바뀌면은 사람이 그 인위예지에서 벗어날 수가 있어. 처우심, 사형심, 시비지심이 집에 있을 때는 출퇴근할 때 잘 지키라고 이게 미국으로 출장을 갔네 남편이. 그래서 한 달 갔는데 거기서 여자가 나타날 수 있어. 그럴 수 있나 없나? 그럴 수 있지. 자기하고 사이가 좋은 마누라가 안보이네 한동안. 그래 그래. 아웃 오브 사이트 돼 버린거야. 내 시야에서 멀어져 버리면 내 마음에서 멀어지나 안 멀어지나? 모르지. 그지? 그래서 우리가 이니에이지를 아무리 지키고 체구니스 소유사양의 십이지심을 지키도 눈에 보이지 않는 이상한 환경에 들어가 버리면 탈선하는 거야.
“Out of sight, out of mind” means that no matter how much we try to uphold benevolence, righteousness, propriety, and wisdom, if the environment changes, people can deviate from those virtues. Even if someone upholds compassion, deference, and the ability to distinguish right from wrong while at home or commuting, if a husband goes on a business trip to America for a month, a woman might appear there. Can that happen ? It can. His wife, with whom he has a good relationship, is out of sight for a while. He’s become “out of sight.” If something is out of my sight, does it become out of my mind ? I don’t know. no matter how much we uphold benevolence, righteousness, propriety, and wisdom, and compassion, deference, and the ability to distinguish right from wrong, if we enter an unfamiliar environment where things are out of sight, we can go astray.
The 1% Leading the 99%
Huh Kyung-young posits that a small percentage of “rational” individuals (1%) lead the vast majority (99%) who are driven by “seven emotions” (칠정). He sees this 1% as the intellectuals and leaders who, despite the materialistic tendencies of society, guide the world. This perspective offers a hierarchical view of societal influence, where a select few with wisdom and reason steer the masses.
이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1%야. 전 세계 정치주의자다, 종교자다 이 1%가 99%를 끌고 가고 있는 거야. 이 7정을 가지고 있는 99%를 1%의 이성군자들이 끌고 가는 게 이 지국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사단을 가진,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사단을 가진 자들이 7정을 가진 자들을 끌고 가고 있는 거야.
Only 1% of people possess reason. This 1%—politicians, religious figures worldwide—is leading the 99%. This world is one where 1% of rational individuals lead the 99% who are driven by the seven emotions. Those who possess the four beginnings—compassion, shame, deference, and the ability to distinguish right from wrong—are leading those who possess the seven emotions.
Huh Kyung-young’s Spiritual Abilities
The Twelve Spiritual Powers (十二靈通)
Huh Kyung-young claims to possess “twelve spiritual powers” (十二靈通), which allow him to perform extraordinary feats beyond human capabilities. These include time travel, healing, extending life, and perceiving spiritual realities. He demonstrates these abilities by “healing” individuals remotely and “seeing” their past and future health conditions. This section highlights his self-proclaimed divine or superhuman nature and his unique spiritual insights.
12통이 뭐지? 여영통. 영을 마음대로 하잖아요. 내가 과거로 가 안가? 과거로 가지. 그러니까 과거로 가고 미래로 가잖아. 그런걸 마음대로 하는게 여영통.
What are the 12 powers? The power to freely control spirits. Can I go to the past ? I can go to the past. I can go to the past and the future. That’s the power to freely control spirits.
The power to heal illnesses. I can cure diseases. The character ‘tong’ (通) means to be proficient, to accomplish everything. The power to heal illnesses.
여수통. 명을 길게 하고 짧게 할 수도 있잖아요.
The power to control life span. I can make life longer or shorter.
내가 뭘 행동을 하나 하면 12통이 다 들어있어.
When I perform an action, all twelve powers are involved.
타임머신을 시간을 마음대로 여러분의 한살대로 돌아가라. 자 어머니 배속으로 들어가라. 이제 본인이 어머니 배속이야.
I can use the time machine to go back to any age you wish. Now, go back into your mother’s womb. You are now in your mother’s womb.
타임머신이 되나 안 되나? 됩니다. 딱딱 되는거야. 이거 인간이 할 수 없는 세계라 이 말이야. 그 12통을 내가 다 하잖아.
Does the time machine work ? It works. It happens instantly. This is a world that humans cannot achieve. I possess all twelve of those powers.
수명을 15년 연장해서 100살로 마찰한거야. 그러면 수명을 이게 여수통이야. 수명을 마음대로 안다.
I extended the lifespan by 15 years to 100 years. this is the power to control life span. I know life spans at will.
Foreseeing Future Catastrophes
Huh Kyung-young also claims the ability to foresee future global events and natural disasters, such as the exact year of Baekdu Mountain’s eruption and its impact. this knowledge comes from his spiritual powers, which allow him to access information about the future that is hidden from ordinary humans. This further reinforces his image as a prophetic figure with unique insights into the destiny of the world.
백두산 화산은 299년 후에 폭발합니까? 백두산 화산은 299년 후에 폭발합니까? 정확하지.
Will Baekdu Mountain erupt in 299 years? Will Baekdu Mountain erupt in 299 years? That’s accurate.
299년 있으면 백두산 화산이 폭발한단 말이야. 그러니까 모든 재난을 미리 알고 있는 거야.
In 299 years, Baekdu Mountain will erupt. I know all disasters in advance.
백두산 화산 폭발할 때 분진이 도쿄로 갑니까? 도쿄에 4cm 정도 쌓입니까? 도쿄 시내에 백두산 화산 먼지가 4cm 정도 쌓여. 그렇게 크게 폭발한단 말이야. 서울에 백두산 화산 화산 먼지가 서울에 백두산 화산 먼지가 쌓입니까? 쌓입니까? 안 쌓여. 아 서울에는 화산 먼지가 오질 않아. 편세풍을 타고 일본 동경으로 날아간다. 그 방향으로 날아간다. 이미 정해져 있지.
When Baekdu Mountain erupts, will the ash go to Tokyo? Will about 4cm accumulate in Tokyo? About 4cm of Baekdu Mountain volcanic ash will accumulate in downtown Tokyo. It will erupt that powerfully. Will Baekdu Mountain volcanic ash accumulate in Seoul? Will it accumulate? No. volcanic ash won’t come to Seoul. It will be carried by the prevailing winds towards Tokyo, Japan. It’s already decided to go in that direction.
1. 이성과 영성의 시각: 사단과 율법의 완성
인간은 문제를 볼 때 감정보다는 이성인 사단으로 보아야 한다. 그러나 사단에는 네 가지가 있어, 측은지심만으로는 부족하며 수오지심과 시비지심 등이 동시에 발현되어 충돌한다. 사단의 네 가지를 편향되지 않고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지, 그리고 이성을 넘어 영성의 시각에서 문제를 어떻게 보는지에 대한 질문이 있다.
사단의 첫 번째인 측은지심은 유교의 사덕 중 인(仁)에 해당하며 사랑을 의미한다. 수오지심은 의(義)로, 옳고 그름을 가리는 것이다. 유대교의 율법은 사랑이 결여되어 불완전하다. 간음한 여자를 돌로 치고, 나병 환자를 내쫓으며, 살인한 자의 팔을 자르는 등 율법에는 사랑이 없다.
예수는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 율법의 완성은 사랑, 즉 인이다. 율법에 사랑이 더해지면 완전해진다. 사랑이 들어가기 전에는 죄를 지으면 벌을 받거나 동물을 잡아 피로 죄를 속죄했다. 예수는 십자가에서 대신 죽어 동물 제사를 없애고, 그의 피로 죄를 사죄하게 함으로써 율법을 완성했다. God-man의 피는 사랑이다.
십계명에 사랑을 곱하면 율법이 완성된다. 십계명만으로는 모든 것을 죽여야 하지만, 사랑이 더해지면 용서가 가능해진다. 측은지심은 인이며 사랑이고, 수오지심은 율법으로 옳고 그름을 가리는 것이다. 수오지심에는 사랑이 빠져있다. 사단 네 가지가 모두 갖춰지지 않으면 문제가 발생한다. 옳고 그름을 가리되 용서하는 것이 완벽한 계명이다.
사단에 사랑이 이미 포함되어 있으므로 따로 곱할 필요가 없다.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은 유대인의 율법과 같다. 사양지심은 예(禮)이고, 시비지심은 지(智)이다. 인이예지가 율법에 들어가면서 율법이 완성된다. 측은지심은 인, 수오지심은 의, 사양지심은 예, 시비지심은 지혜가 있어야 가능하다. 이 네 가지는 원형이정(元亨利貞)과 같다. 원은 인, 형은 예, 이는 의, 정은 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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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과 칠정: 본성과 본능의 차이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이 네 가지는 동일한 사이클로 돌아간다. 성신애제와 효제충신 예의염치도 여기에 포함된다. 희로애락애오욕의 칠정은 인이예지에 따를 수 없는 천민들의 본능이다. 칠정은 본능일 뿐이며,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은 어른이 되었을 때 발현되는 성숙한 감정이다. 어린아이는 양심의 가책이 없고 사랑이 없으며, 칠정으로 행동한다. 대학교수들은 칠정이 아닌 인이예지로 대하며, 예의를 지키고 지혜를 추구한다. 사단은 인이예지, 원형이정, 성신애제, 효제충신을 모두 포함하는 방정식이다. -
돈이 지배하는 시대: 사단의 위기
현재 시대는 돈이 만능이다. 돈이 말을 하고, 사람이 말을 하면 통하지 않는다. 사단이 아무리 좋은 사상이라도 돈이 없으면 통하지 않는다. 교회가 돈을 주니 아프리카 사람들이 말을 듣는 것처럼, 돈이 없으면 선교도 어렵다. 예수가 죽었다는 말보다 돈이 더 설득력이 있다. 시대가 이렇다. -
사단과 사랑의 우선순위
사단은 네 가지가 한 세트로 작동해야 한다. 어린아이가 큰 실수를 했을 때 측은지심만으로는 부족하며, 수오지심이나 시비지심이 필요하다. 사랑이 우선되어야 하며,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이 함께 작동해야 한다. 사랑에 인이예지와 원형이정이 함께 들어가 있다. -
환경과 인간의 탈선: Out of Sight, Out of Mind
‘Out of sight, out of mind’라는 말이 있다. 눈에 보이지 않으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뜻이다. 아무리 인이예지를 지키려 해도 환경이 바뀌면 벗어날 수 있다. 측은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을 잘 지키던 사람도 낯선 환경에 처하면 탈선할 수 있다. 인간은 칠정에 약하다. 눈에 보이지 않으면 칠정으로 돌입한다. 환경 때문에 칠정으로 가는 사람이 많다. 가난해지면 사단을 지키기 어렵다. 돈이 말을 하는 세상에서 사단은 어렵고, 결국 희로애락애오욕에 빠진다. 지금 세대는 사단보다 칠정에 빠진 사람이 99%이다. 눈에 안 보이면 탈선하고 칠정으로 간다. -
물질만능주의 시대의 사단
지금 시대는 ‘out of sight, out of mind’이다. 사단은 눈에 보이지 않고, 눈에 보이는 것은 돈이다. 돈이 모든 것을 말하는 시대이다. 사회 환경이 사단을 보지 못하게 하고 돈만 보이게 한다. 그래서 우리의 마음은 딴 데로 가버린다. 우리는 칠정으로 돌아가고 있으며, 사단은 이론에만 존재한다. 인이예지나 원형이정을 지키는 사람이 없다. 우리는 기본으로부터 멀어졌다. 자본주의는 돈이 말을 한다. -
계명의 우선순위와 측은지심의 중요성
교육할 때 측은지심, 수오지심, 시비지심 네 가지가 똑같이 중요하지만, 그중 제일은 측은지심이다. 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측은지심이 있으려면 나머지 세 가지가 동시에 작동해야 한다. 십계명도 첫 번째 계명인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가 가장 중요하다. 첫 번째 계명을 어기면 나머지 아홉 개를 지키는 것은 의미가 없다. 불교도 마찬가지로 첫 번째 계명. 손가락에 비유하면 엄지손가락이 가장 중요하며, 엄지가 있을 때 다른 손가락이 힘을 쓸 수 있다. 사단에서도 측은지심이 가장 중요하다. 측은지심이 없는 수오지심은 의미가 없다. -
이성과 감성, 본성과 본능
사단은 이성이고 칠정은 감정이다. 감성은 감성이다. 사단은 우리의 본성이다. 이성은 원래 성품이며, 우리 원래 성품은 착하다. 그러나 물질을 알면서부터 이성을 잃어버리고 물질만능주의로 넘어간다. 돈이 있으면 재판에서 이기고, 돈이 없으면 진다. 사단은 칠정을 깔고 있지만, 인간이 태어날 때 본성은 사단에 가깝다. 본능은 칠정이고 본성은 사단이다. 인간의 원래 본성품은 좋지만, 자라면서 물질을 알고 깨달으면서부터 본능적으로 변한다. 어린아이는 복식 호흡을 하지만, 돈을 알면서부터 흉식 호흡으로 바뀐다. 마음이 불안해지면 감성으로 간다. 지금 세상은 감성이 지배하고 있으며, 이성을 가진 사람은 1%에 불과하다. 이 1%의 이성 군자들이 99%의 칠정을 가진 사람들을 이끌고 간다. 사단을 가진 자들이 칠정을 가진 자들을 이끌고 가는 형국이다. -
영성의 이해와 God-man의 능력
영성은 인간이 타고난 영혼에 영이 붙어있는 것이다. 영적으로 축복을 주면 영이 들어간다. 인간의 본성 안에 영성이 통과될 수 있는 영 우체통이 있다. 인간은 영성을 개발하는 데 한계가 있으며, 꿈꾸는 정도의 기본 영성만 가지고 있다. God-man은 12통(여영통, 여감통, 여병통, 여수통, 여환통, 여의통, 여족통 등)을 마음대로 다룬다. 과거와 미래를 오가고, 병을 고치며, 수명을 조절하고, 환상을 보게 하며, 멀리 있는 것을 듣고, 신속히 움직인다. God-man은 타임머신을 통해 과거와 미래를 오가며 사람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 이는 인간이 할 수 없는 영적인 능력이다. -
미래 사회와 God-man의 역할
1%의 이성인들이 99%의 감성인들을 이끌고 가지만, God-man은 단 한 명으로 80억 인구를 이끌어간다. 미래에는 과학이 극도로 발달하여 자동차가 축소되고 확장되는 기술, 택배가 순간 이동하는 기술 등이 나올 것이다. 드론이 전투를 대신하고, 인간이 직접 전쟁하는 시대는 끝날 것이다. 미래에는 만화 같은 세상에서 무기들이 전투를 하고 인간의 피해는 없을 것이다. God-man은 백두산 화산 폭발 시기(299년 후)와 분진이 날아갈 방향(일본 도쿄) 등 모든 재난을 미리 알고 있다. God-man은 세계적인 석학이 아닌 God-man으로서 과거와 미래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다.
The Foremost Emphasis: What Transcends Right, Wrong, and Justice
- The Completion of Law Through Love
Humanity often perceives problems emotionally rather than rationally, yet rational thought, particularly through the Four Beginnings (사단), is essential. However, the Four Beginnings—the feeling of commiseration (측은지심), the feeling of shame and dislike (수오지심), the feeling of deference and compliance (사양지심), and the feeling of right and wrong (시비지심)—can conflict. The question arises whether these four can be simultaneously satisfied without bias when approaching an issue rationally, and how problems are viewed from a spiritual perspective beyond reason.
The first of these is the feeling of commiseration (측은지심), which represents benevolence (인). This aligns with the Confucian Four Virtues: benevolence (인), righteousness (의), propriety (예), and wisdom (지). The feeling of commiseration (측은지심) is benevolence (인), which is love. This is the primary and foundational element.
The feeling of shame and dislike (수오지심) represents righteousness (의), which involves discerning right from wrong. Ancient legal systems, such as the Mosaic Law, were based on such principles. Jesus stated that he came not to abolish the law but to fulfill it. The fulfillment of the law is benevolence (인), or love. The law, in its original form, lacked love; it prescribed harsh punishments, such as stoning adulterers or exiling lepers. However, Jesus introduced love, transforming the incomplete law into a complete one. When love is integrated, the law is perfected. For instance, instead of stoning an adulteress, one would offer forgiveness, as exemplified by the teaching, “Let him who is without sin among you be the first to throw a stone.”
Before the advent of love, transgressions were met with punishment, often involving animal sacrifice to atone for sins. The Jewish tradition mandated the shedding of animal blood for atonement. However, Jesus’ sacrifice on the cross eliminated the need for animal sacrifices, thereby completing the law. This is the essence of Christianity. The Ten Commandments, when combined with love, become complete. Without love, the law leads to condemnation. Each commandment, when infused with forgiveness, achieves its true purpose.
The feeling of shame and dislike (수오지심) represents the law, focusing on distinguishing right from wrong without necessarily incorporating love. The Four Beginnings (사단) must operate in conjunction to achieve perfection. If any are missing, problems arise. Therefore, one must discern right from wrong while also extending forgiveness. This integrated approach constitutes a perfect commandment.
- The Interconnectedness of Virtues and the Limitations of Human Emotion
The Four Beginnings (사단)—the feeling of commiseration (측은지심), the feeling of shame and dislike (수오지심), the feeling of deference and compliance (사양지심), and the feeling of right and wrong (시비지심)—are interconnected. The feeling of deference and compliance (사양지심) embodies propriety (예), meaning that one who lacks deference also lacks propriety. The feeling of right and wrong (시비지심) signifies wisdom (지), as one who cannot discern right from wrong lacks wisdom. Thus, wisdom (지) is necessary for the feeling of right and wrong (시비지심), propriety (예) for the feeling of deference and compliance (사양지심), righteousness (의) for the feeling of shame and dislike (수오지심), and benevolence (인) for the feeling of commiseration (측은지심). These four virtues—benevolence (인), righteousness (의), propriety (예), and wisdom (지)—are intrinsically linked.
These virtues are also reflected in the concepts of the Four Elements (원형이정) and the Three Principles of Heaven (삼일신고), which include sincerity (성), faith (신), and love (애). Furthermore, the Five Cardinal Relationships (오륜) and the Five Constant Virtues (오상) are embedded within these principles. In contrast, the Seven Emotions (칠정)—joy, anger, sorrow, pleasure, love, hate, and desire—are mere human instincts, particularly prevalent in common people. These emotions lack the depth of benevolence (인), righteousness (의), propriety (예), and wisdom (지).
The Seven Emotions (칠정) are simply primal instincts. The Four Beginnings (사단) emerge as one matures; children, for instance, do not possess them. A child might try to take something from a friend or even harm another without remorse, unaware of the consequences. They lack both conscience and love. Such behavior stems from the Seven Emotions (칠정), not from benevolence (인), righteousness (의), propriety (예), and wisdom (지). However, educated individuals, such as university professors, operate based on benevolence (인), righteousness (의), propriety (예), and wisdom (지), striving to uphold propriety (예), speak righteously (의), and maintain integrity (충심). This pursuit of wisdom (지) is fundamental to their learning.
The Four Beginnings (사단) are benevolence (인), righteousness (의), propriety (예), and wisdom (지), corresponding to the Four Elements (원형이정) and the Three Principles of Heaven (삼일신고), as well as the Five Cardinal Relationships (오륜) and the Five Constant Virtues (오상). These concepts are all interconnected, forming a comprehensive philosophical system.
- The Dominance of Materialism and the Erosion of Virtue
In the current era, materialism reigns supreme. Money dictates everything, rendering human words meaningless unless backed by financial power. This societal shift means that the principles of the Four Beginnings (사단) are often disregarded. Even sacred texts and philosophies, such as the Bible, are overshadowed by financial considerations. For example, missionary work in Africa often succeeds because it provides material aid like food, water, housing, and schools, rather than solely relying on spiritual teachings. Without financial support, the message of Jesus’ sacrifice struggles to resonate with people who question its relevance to their immediate needs.
The saying “out of sight, out of mind” illustrates how easily human virtues can erode when circumstances change. Even if one strives to uphold benevolence (인), righteousness (의), propriety (예), and wisdom (지), a change in environment can lead to deviation. For instance, a husband on a long business trip might stray if his wife is not physically present. This vulnerability to environmental influences highlights how easily humans can succumb to the Seven Emotions (칠정).
The Seven Emotions (칠정) represent human weakness. When something is out of sight, it can easily fade from one’s mind, leading to actions driven by emotion rather than reason. Environmental factors can cause individuals to abandon their virtues. A person from a stable background might turn to crime if their family faces sudden financial ruin. In a world where money speaks, upholding the Four Beginnings (사단) becomes challenging. Love, loyalty, and commitment can be abandoned for financial gain, leading to moral decay. This era is dominated by the Seven Emotions (칠정), with only a small percentage of people adhering to the Four Beginnings (사단).
In this materialistic age, what is out of sight is out of mind. The Four Beginnings (사단) are not visible; what is visible is money. Money dictates all. This reality is encapsulated in the phrases “out of sight, out of mind” and “money talks.” Society’s environment prevents the Four Beginnings (사단) from being seen, allowing only money to be visible, thus diverting human minds. We live in a time where the Seven Emotions (칠정) prevail, and the Four Beginnings (사단) exist primarily in theory. Few uphold benevolence (인), righteousness (의), propriety (예), and wisdom (지), or the Four Elements (원형이정).
- The Primacy of Commiseration and the Power of the First Commandment
The importance of upholding fundamental principles is paramount, as society has drifted away from them, succumbing to the influence of capitalism, where money holds sway.
In education, while all Four Beginnings (사단)—the feeling of commiseration (측은지심), the feeling of shame and dislike (수오지심), the feeling of deference and compliance (사양지심), and the feeling of right and wrong (시비지심)—are crucial, the feeling of commiseration (측은지심), or compassion for others, is paramount. This compassion necessitates the simultaneous operation of the other three.
This principle is analogous to the Ten Commandments. The first commandment, “You shall have no other gods before me,” is foundational. Violating the first commandment renders adherence to the other nine meaningless. Just as a wife who serves another husband has no reason to uphold her original family’s traditions, the first commandment establishes the core allegiance. Similarly, in the Four Beginnings (사단), the feeling of commiseration (측은지심), or love, is primary.
This hierarchy applies universally, even in Buddhism, where the first precept must be observed for subsequent ones to hold meaning. It is like the human hand: the thumb provides the greatest strength and support. Without the thumb, the other fingers cannot exert significant force. The first commandment, or the feeling of commiseration (측은지심), governs all others.
The feeling of commiseration (측은지심) is the most crucial. Righteousness (수오지심) without commiseration (측은지심) is meaningless. Admiral Yi Sun-sin’s leadership during the Imjin War exemplifies this. Facing overwhelming odds, he declared, “Those who seek to live will die, and those who are willing to die will live.” This instilled in his outnumbered soldiers the resolve to fight to the death, leading to victory against a far superior Japanese fleet. His words transformed their fear into courage, saving their families and nation.
The courage of the Jeolla Province soldiers, inspired by Yi Sun-sin, was instrumental in annihilating the Japanese fleet, which had already advanced deep into Gyeongsang Province. This demonstrates the profound impact of one leader’s spirit on the outcome of a war.
- The Nature of Human Instinct, Reason, and Spirituality
It is often asserted that one must firmly grasp reason, lest they be overcome by the Seven Emotions (칠정). The Four Beginnings (사단) represent reason, while the Seven Emotions (칠정) represent sentiment or emotion. The Four Beginnings (사단) constitute our inherent nature, our original good character. However, as humans become aware of material possessions, they tend to lose this inherent reason, succumbing to the allure of money. This is the current state of the world, where wealth often dictates justice.
While the Four Beginnings (사단) inherently underlie the Seven Emotions (칠정), human nature at birth is closer to the Four Beginnings (사단). Instinct (본능) differs from inherent nature (본성). Instinct (본능) aligns with the Seven Emotions (칠정), whereas inherent nature (본성) aligns with the Four Beginnings (사단). Our original human nature is inherently good, but as we mature and become aware of material wealth, we gravitate towards instinctual, materialistic pursuits.
For instance, infants naturally engage in diaphragmatic breathing, a primal instinct. However, as they grow and interact with money, their breathing patterns shift to thoracic breathing, leading to shallower thoughts. This transition from deep, instinctive breathing to shallow, conscious breathing reflects a shift from a state of natural immunity to one of mental unease. Living by the Four Beginnings (사단) would alleviate this anxiety, but the pursuit of money often leads to a loss of reason and an embrace of emotion, culminating in conflict.
Currently, emotion dominates the world. Only a small percentage, perhaps 1%, of the global population operates from a place of reason. This 1% of rational individuals, including political and religious leaders, guides the 99% who are driven by the Seven Emotions (칠정). These rational few, possessing the Four Beginnings (사단), lead those governed by the Seven Emotions (칠정). In South Korea, this 1% of intellectuals and leaders manages the nation, even providing for the 99% who may struggle with issues like addiction. They are the intelligent, educated individuals who generate wealth and sustain the populace. Thus, understanding the Four Beginnings (사단) and Seven Emotions (칠정) is crucial.
Instinct (본능) is evident in an infant’s ability to find its mother’s breast, even without sight, and to suckle effectively. This innate skill, however, is lost by the age of four or five. This demonstrates how certain instincts are inherent at birth but fade with age.
- The Evolution of Consciousness and the Future of Humanity
The transition from intellect (지성) to spirituality (영성) represents a future stage of human evolution, achievable when science reaches its pinnacle. Imagine a future where cars can shrink to pocket size, or where transportation systems allow for instant materialization and dematerialization. This technology, which involves chemical decomposition and synthesis for teleportation, would revolutionize logistics and travel. Such advancements, though seemingly fantastical now, are within the realm of future possibility.
Current technology, such as drones, already hints at this future. Drone warfare, where machines fight each other with advanced weaponry, will eventually replace human combat. This means future conflicts will be determined by the number and sophistication of drones, eliminating human casualties. Drones, unlike humans, do not tire or require breaks, making them relentless guardians. This era of drone warfare, where machines engage in laser battles, is rapidly approaching.
Spirituality (영성) is an inherent, albeit limited, human capacity, often manifested in dreams or encounters with deceased loved ones. This basic spirituality (영성) acts as a conduit for higher spiritual blessings. However, human beings have limitations in developing this spiritual capacity.
The concept of the Twelve Spiritual Powers (12영통) encompasses various abilities, such as the power to traverse time (여영통), heal illnesses (여병통), extend or shorten life (여수통), create illusions (여환통), perceive beyond physical sight (영안, 심안), hear distant sounds (여의통), and move instantaneously (여적통). For example, the ability to instantly heal someone across continents involves the instantaneous movement (여적통) and time travel (타임머신) powers. These powers allow for manipulation of both space and time, demonstrating a comprehensive spiritual mastery.
This spiritual mastery allows for precise diagnostics across time, such as assessing one’s health at different ages, even in the womb, or predicting future health conditions. This ability to navigate past and future, a feat impossible for humans, is a testament to spiritual power.
This spiritual power extends to altering one’s lifespan. For instance, one’s projected lifespan can be extended by years, demonstrating the power to manipulate destiny. Such abilities are beyond human or medical capabilities. These are all manifestations of spiritual power, which is not possessed by ordinary humans.
- The Singular Influence and Future Global Transformations
While 1% of rational individuals may lead the 99% driven by emotion, a singular spiritual entity can guide billions. However, only a select few, perhaps ten million, will achieve spiritual enlightenment, while the rest remain spiritually uncultivated.
Prophecies indicate dramatic global transformations in the distant future. For example, in 2000 years, Los Angeles may merge with Busan, and the entire Earth could be covered by 300 meters of snow. The continents are predicted to coalesce into a single landmass surrounded by one vast ocean, resembling a human eye.
Furthermore, specific natural disasters are foreseen, such as the eruption of Baekdu Mountain in 299 years. The volcanic ash from this eruption is predicted to travel eastward, covering Tokyo with 4 centimeters of dust, while leaving Seoul unaffected. This foreknowledge of future events, including precise timings and geographical impacts, is a testament to spiritual insight.
Such profound insights into the future, encompassing global geological shifts and specific natural phenomena, are not within the grasp of ordinary human intellect. These revelations transcend conventional understanding, demonstrating a connection to a higher spiritual realm.
허경영 강연 기록물: 옳고 그름, 정의보다 중요한 것
제1장 이성과 영성의 시각
1.1 사단과 율법의 한계
인간은 문제를 감정보다는 이성으로 보아야 한다. 그러나 이성에는 네 가지 사단(四端)이 있어 충돌이 발생한다. 측은지심(惻隱之心)은 인(仁), 수오지심(羞惡之心)은 의(義), 사양지심(辭讓之心)은 예(禮), 시비지심(是非之心)은 지(智)에 해당한다. 이 중 수오지심은 옳고 그름을 가리는 의(義)이다. 율법은 옳고 그름을 가리지만 사랑이 결여되어 있다. 구약의 율법은 간음한 자를 돌로 치고, 나병 환자를 내쫓으며, 살인한 자의 팔을 자르는 등 처벌 위주이다.
1.2 사랑으로 완성되는 율법
예수는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 율법의 완성은 사랑이다. 율법에 사랑이 더해지면 완전해진다. 사랑이 없는 율법은 불완전하다. 유대교에서는 죄를 지으면 동물을 잡아 피로써 죄를 사했다. 그러나 예수는 십자가에서 대신 죽어 동물 제사를 없애고 사랑으로 죄를 사했다. 십계명에 사랑이 더해지면 용서가 가능해진다.
1.3 사단과 사랑의 조화
측은지심은 사랑이며, 수오지심은 율법이다. 사단은 옳고 그름을 가리지만 사랑이 빠져있으면 문제가 발생한다. 사단이 네 가지 모두 완벽하게 작동하려면 사랑이 필수적이다. 옳고 그름을 가리되 용서하는 것이 사랑과 결합된 사단의 모습이다. 사단에 사랑이 내재되어 있을 때 비로소 완벽한 율법이 된다. 사랑이 없는 세 가지 사단(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은 유대인의 율법과 같다.
1.4 사단과 칠정의 차이
사양지심은 예(禮)이며, 시비지심은 지(智)이다. 이 네 가지 사단(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은 인(仁), 의(義), 예(禮), 지(智)와 연결된다. 이는 원형이정(元亨利貞)과도 상통한다. 반면 희로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欲)의 칠정(七情)은 인간의 본능이며 천민적 감정이다. 칠정에는 인의예지가 없다. 사단은 어른이 되면서 발현되는 성숙한 감정인 반면, 칠정은 어린아이의 본능적인 감정에 가깝다.
제2장 물질만능주의 시대의 인간 본성
2.1 돈이 지배하는 세상
현 시대는 돈이 만능인 시대이다. 인간의 말은 소용없고 돈이 말을 한다. 아무리 좋은 사상이나 종교도 돈이 없으면 힘을 잃는다. 교회가 아프리카 사람들에게 돈을 주고 물과 집, 학교를 만들어주니 그들이 말을 듣는다. 예수가 죽었다는 말은 아프리카 사람들에게 통하지 않는다. 오직 돈만이 통한다.
2.2 환경에 따른 인간의 변화
“Out of sight, out of mind”라는 말처럼, 눈에 보이지 않으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 인간은 아무리 인의예지를 지키려 해도 환경이 바뀌면 벗어날 수 있다.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을 지키려 해도 낯선 환경에 처하면 탈선할 수 있다. 이는 칠정의 영향이다. 환경 때문에 칠정으로 가는 사람이 많다. 가난해지면 사단을 지키기 어렵다. 돈이 말을 하는 세상에서 사단은 눈에 보이지 않고, 오직 돈만이 눈에 보인다. 우리는 칠정의 시대에 살고 있으며, 사단은 이론에만 존재한다.
2.3 본성과 본능의 구분
사단은 이성이며 인간의 본성이다. 칠정은 감정이며 본능이다. 인간은 태어날 때 본성이 사단에 가깝다. 원래 성품은 좋지만, 자라면서 물질을 알게 되면서 본능적으로 변한다. 어린아이는 복식 호흡을 하지만, 돈을 알게 되면서 흉식 호흡으로 바뀐다. 이는 마음이 불안해졌다는 증거이다. 사단으로 살면 불안하지 않지만, 돈에 쫓기다 보면 이성을 잃고 감성으로 흐른다.
2.4 1%의 이성인과 99%의 감성인
현재 세상은 감성이 지배하고 있다. 이성을 가진 사람은 1%에 불과하며, 이 1%의 이성인들이 99%의 칠정을 가진 사람들을 이끌어간다. 사단을 가진 1%의 지성인들이 칠정을 가진 99%의 사람들을 이끌어가는 형국이다. 이들은 세계의 돈을 벌어와 국민들을 먹여 살린다.
제3장 영성의 세계
3.1 인간의 영성과 God-man의 영성
영성은 인간에게 타고난 영혼의 일부이다. 인간은 영을 받아들이는 영 우체통을 본성 안에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인간의 영성 개발에는 한계가 있다. 꿈을 꾸는 정도의 기본 영성만 가지고 있다. God-man은 12가지 영통(靈通)을 가지고 있다. 여영통(如靈通)은 영을 마음대로 다루는 능력, 여감통(如感通)은 감정을 다루는 능력, 여병통(如病通)은 병을 고치는 능력, 여수통(如壽通)은 수명을 길게 하거나 짧게 하는 능력, 여환통(如幻通)은 환상을 다루는 능력, 여의통(如意通)은 천리 밖의 소리를 듣는 능력, 여족통(如足通)은 신속히 움직이는 능력이다. 강연자는 이 모든 영통을 사용하여 과거와 미래를 오가고, 멀리 있는 사람의 병을 고치며, 수명을 연장하는 등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을 행한다.
3.2 미래 시대의 변화
미래에는 과학이 극도로 발달하여 상상하기 어려운 일들이 현실이 된다. 자동차가 작아져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택배는 물건을 분해하여 송신하면 다른 곳에서 합성되어 나타난다. 전쟁은 드론끼리 싸우는 무인기 전쟁이 된다. 인간은 전투에 직접 참여하지 않고, 드론의 파괴 여부로 승패가 결정된다. 2000년 후에는 LA가 부산항에 붙고, 지구는 300m 눈에 덮이며, 6대륙이 하나로 합쳐져 사람의 눈동자처럼 바뀐다. 백두산 화산은 299년 후에 폭발하며, 그 분진은 일본 도쿄에 4cm 정도 쌓인다. 이처럼 모든 재난과 미래는 미리 알 수 있다.
허경영 강연 기록물: 옳고 그름, 정의보다 중요한 것
제1장 이성과 영성의 시각
1.1 사단과 율법의 한계
인간은 문제를 감정보다는 이성으로 보아야 한다. 그러나 이성에는 네 가지 사단(四端)이 있어 충돌이 발생한다. 측은지심(惻隱之心)은 인(仁), 수오지심(羞惡之心)은 의(義), 사양지심(辭讓之心)은 예(禮), 시비지심(是非之心)은 지(智)에 해당한다. 이 중 수오지심은 옳고 그름을 가리는 의(義)이다. 율법은 옳고 그름을 가리지만 사랑이 결여되어 있다. 구약의 율법은 간음한 자를 돌로 치고, 나병 환자를 내쫓으며, 살인한 자의 팔을 자르는 등 처벌 위주이다.
1.2 사랑으로 완성되는 율법
예수는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 율법의 완성은 사랑이다. 율법에 사랑이 더해지면 완전해진다. 사랑이 없는 율법은 불완전하다. 유대교에서는 죄를 지으면 동물을 잡아 피로써 죄를 사했다. 그러나 예수는 십자가에서 대신 죽어 동물 제사를 없애고 사랑으로 죄를 사했다. 십계명에 사랑이 더해지면 용서가 가능해진다.
1.3 사단과 사랑의 조화
측은지심은 사랑이며, 수오지심은 율법이다. 사단은 옳고 그름을 가리지만 사랑이 빠져있으면 문제가 발생한다. 사단이 네 가지 모두 완벽하게 작동하려면 사랑이 필수적이다. 옳고 그름을 가리되 용서하는 것이 사랑과 결합된 사단의 모습이다. 사단에 사랑이 내재되어 있을 때 비로소 완벽한 율법이 된다. 사랑이 없는 세 가지 사단(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은 유대인의 율법과 같다.
1.4 사단과 칠정의 차이
사양지심은 예(禮)이며, 시비지심은 지(智)이다. 이 네 가지 사단(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은 인(仁), 의(義), 예(禮), 지(智)와 연결된다. 이는 원형이정(元亨利貞)과도 상통한다. 반면 희로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欲)의 칠정(七情)은 인간의 본능이며 천민적 감정이다. 칠정에는 인의예지가 없다. 사단은 어른이 되면서 발현되는 성숙한 감정인 반면, 칠정은 어린아이의 본능적인 감정에 가깝다.
제2장 물질만능주의 시대의 인간 본성
2.1 돈이 지배하는 세상
현 시대는 돈이 만능인 시대이다. 인간의 말은 소용없고 돈이 말을 한다. 아무리 좋은 사상이나 종교도 돈이 없으면 힘을 잃는다. 교회가 아프리카 사람들에게 돈을 주고 물과 집, 학교를 만들어주니 그들이 말을 듣는다. 예수가 죽었다는 말은 아프리카 사람들에게 통하지 않는다. 오직 돈만이 통한다.
2.2 환경에 따른 인간의 변화
“Out of sight, out of mind”라는 말처럼, 눈에 보이지 않으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 인간은 아무리 인의예지를 지키려 해도 환경이 바뀌면 벗어날 수 있다.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을 지키려 해도 낯선 환경에 처하면 탈선할 수 있다. 이는 칠정의 영향이다. 환경 때문에 칠정으로 가는 사람이 많다. 가난해지면 사단을 지키기 어렵다. 돈이 말을 하는 세상에서 사단은 눈에 보이지 않고, 오직 돈만이 눈에 보인다. 우리는 칠정의 시대에 살고 있으며, 사단은 이론에만 존재한다.
2.3 본성과 본능의 구분
사단은 이성이며 인간의 본성이다. 칠정은 감정이며 본능이다. 인간은 태어날 때 본성이 사단에 가깝다. 원래 성품은 좋지만, 자라면서 물질을 알게 되면서 본능적으로 변한다. 어린아이는 복식 호흡을 하지만, 돈을 알게 되면서 흉식 호흡으로 바뀐다. 이는 마음이 불안해졌다는 증거이다. 사단으로 살면 불안하지 않지만, 돈에 쫓기다 보면 이성을 잃고 감성으로 흐른다.
2.4 1%의 이성인과 99%의 감성인
현재 세상은 감성이 지배하고 있다. 이성을 가진 사람은 1%에 불과하며, 이 1%의 이성인들이 99%의 칠정을 가진 사람들을 이끌어간다. 사단을 가진 1%의 지성인들이 칠정을 가진 99%의 사람들을 이끌어가는 형국이다. 이들은 세계의 돈을 벌어와 국민들을 먹여 살린다.
제3장 영성의 세계
3.1 인간의 영성과 God-man의 영성
영성은 인간에게 타고난 영혼의 일부이다. 인간은 영을 받아들이는 영 우체통을 본성 안에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인간의 영성 개발에는 한계가 있다. 꿈을 꾸는 정도의 기본 영성만 가지고 있다. God-man은 12가지 영통(靈通)을 가지고 있다. 여영통(如靈通)은 영을 마음대로 다루는 능력, 여감통(如感通)은 감정을 다루는 능력, 여병통(如病通)은 병을 고치는 능력, 여수통(如壽通)은 수명을 길게 하거나 짧게 하는 능력, 여환통(如幻通)은 환상을 다루는 능력, 여의통(如意通)은 천리 밖의 소리를 듣는 능력, 여족통(如足通)은 신속히 움직이는 능력이다. 강연자는 이 모든 영통을 사용하여 과거와 미래를 오가고, 멀리 있는 사람의 병을 고치며, 수명을 연장하는 등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을 행한다.
3.2 미래 시대의 변화
미래에는 과학이 극도로 발달하여 상상하기 어려운 일들이 현실이 된다. 자동차가 작아져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택배는 물건을 분해하여 송신하면 다른 곳에서 합성되어 나타난다. 전쟁은 드론끼리 싸우는 무인기 전쟁이 된다. 인간은 전투에 직접 참여하지 않고, 드론의 파괴 여부로 승패가 결정된다. 2000년 후에는 LA가 부산항에 붙고, 지구는 300m 눈에 덮이며, 6대륙이 하나로 합쳐져 사람의 눈동자처럼 바뀐다. 백두산 화산은 299년 후에 폭발하며, 그 분진은 일본 도쿄에 4cm 정도 쌓인다. 이처럼 모든 재난과 미래는 미리 알 수 있다.
이성과 영성의 시각: 사단과 율법의 완성
인간은 문제를 볼 때 감정보다는 이성인 사단으로 보아야 한다. 그러나 사단에는 측은지심, 수오지심, 시비지심 등이 동시에 발현되어 충돌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사단의 네 가지를 편향되지 않고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지, 그리고 이성을 넘어 영성의 시각에서는 문제를 어떻게 보는지에 대한 질문이 제기된다.
사단의 첫 번째인 측은지심은 ‘인(仁)’, 즉 사랑을 의미한다. 반면 수오지심은 ‘의(義)’로, 옳고 그름을 가리는 율법적 속성을 지닌다. 유대교의 율법은 사랑이 결여된 채 간음한 여자를 돌로 치고, 나병 환자를 내쫓으며, 살인한 자의 팔을 자르는 등 엄격한 처벌만. 그러나 예수는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사랑을 더하여 완성하러 왔다. 율법에 사랑, 즉 측은지심이 더해지면 완전해진다. 죄 없는 자가 돌로 치라는 예수의 말처럼, 사랑이 들어가면 율법은 용서로 완성된다. 사랑이 없던 시절, 유대인들은 죄를 지으면 동물을 잡아 피로써 죄를 속죄했다. 그러나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대신 죽음으로써 동물 제사를 없애고, 그의 피, 즉 God-man의 사랑으로 모든 죄를 사죄하게 했다. 이는 율법의 완성을 의미한다.
- 십계명과 사단의 본질: 사랑의 우선성
십계명에 사랑을 곱하면 율법이 완성된다. 십계명만으로는 모든 것을 죽여야 하지만, 사랑이 더해지면 용서가 가능해진다. 측은지심은 인(仁), 즉 사랑이며, 수오지심은 의(義), 즉 율법이다. 수오지심은 옳고 그름을 가리지만 사랑이 빠져있다. 사단의 네 가지 요소가 모두 갖춰지지 않으면 문제가 발생한다. 옳고 그름을 가리되 용서하는 것이 완벽한 계명이다. 사단에 사랑이 이미 내재되어 있으므로, 사단 자체가 완벽한 율법이라 할 수 있다.
사단은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으로 구성된다. 이 중 측은지심, 즉 사랑이 가장 중요하다. 십계명 또한 첫 번째 계명인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가 가장 중요하며, 이를 어기면 나머지 아홉 계명을 지키는 것이 무의미하다. 불교 또한 첫 번째 계명을 지켜야 다음 계명이 이어진다. 이는 마치 엄지손가락이 다른 손가락들의 힘을 좌우하는 것과 같다. 측은지심이 없는 수오지심은 의미가 없다. 이순신 장군이 “살려고 하면 죽을 것이요, 죽으려고 하면 살 것이다(生則必死 死則必生)”라고 말하며 병사들에게 죽음을 각오하게 한 것은 측은지심을 바탕으로 한 사랑의 정신이 전쟁의 승리로 이어진 사례이다.
- 사단과 칠정: 환경과 본능의 영향
사단은 인의예지(仁義禮智)와 원형이정(元亨利貞)을 포함하며, 성신애제(誠信愛悌)와 효재충신(孝悌忠信) 또한 여기에 속한다. 이 모든 것이 하나의 방정식처럼 연결되어 있다. 반면 희로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欲)의 칠정(七情)은 인간의 본능이며, 인의예지가 결여되어 있다. 어린아이는 칠정에 따라 행동하며 양심의 가책이 없다. 그러나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은 어른이 되면서 발현되는 성숙한 이성이다.
오늘날 사회는 돈이 만능인 시대이다. 돈이 말을 하고, 사람이 말을 하면 먹혀들지 않는다. 이러한 시대에는 사단 또한 힘을 잃는다. 교회가 아프리카 사람들에게 돈을 주며 선교하는 것처럼, 돈이 없으면 아무리 좋은 사상도 통하지 않는다. ‘Out of sight, out of mind’라는 말처럼, 눈에 보이지 않으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 환경이 바뀌면 인의예지에서 벗어나 탈선할 수 있다. 남편이 장기 출장을 가서 다른 여자를 만나는 것처럼, 인간은 칠정에 약하다. 환경 때문에 사단에 있던 사람이 칠정으로 변할 수 있으며, 이는 돈 때문인 경우가 많다. 가난해지면 사단을 지키기 어렵고, 돈이 많은 재벌 남자가 나타나면 기존의 연인을 버리는 무서운 세상이다. 이러한 세대는 사단보다는 칠정에 빠지는 사람이 99%에 달한다. 눈에 보이는 것은 오직 돈뿐이며, 돈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물질만능 시대에 사단을 지키는 사람은 드물다. 맹자의 어머니가 맹자를 교육하기 위해 세 번 이사한 ‘맹모삼천지교’ 또한 ‘Out of sight, out of mind’의 원리를 보여준다.
사단은 이성이고 칠정은 감성이다. 사단은 인간의 본성이며, 원래 성품은 착하다. 그러나 물질을 알면서부터 이 본성을 잃어버리고 물질적인 것에 이끌리게 된다. 돈이 있으면 재판에서 이기고, 돈이 없으면 지는 세상이다. 인간은 태어날 때 본성이 사단에 가깝지만, 자라면서 물질을 알고 깨달으면서 본능적으로 변해간다. 어린아이가 복식 호흡을 하는 것은 본능이지만, 돈을 알면서 흉식 호흡으로 바뀌고 생각이 짧아진다. 마음이 불안해지면 감성이 지배하게 되고, 이성을 가진 사람은 1%에 불과하다. 이 1%의 이성적인 사람들이 99%의 칠정을 가진 사람들을 이끌어간다. 대학 교수나 목사 등 지성인들이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것과 같다. 본능은 어린아이가 엄마 젖을 찾는 것처럼 타고나는 것이지만, 성장하면서 잊어버리게 된다.
- 영성의 시대: God-man의 12통
지성에서 영성으로 넘어가는 단계는 인류의 과학이 극도로 발달한 미래에 가능하다. 자동차가 축소되고 확장되는 기술, 택배가 화학적으로 분해되어 다른 곳에서 합성되는 기술 등이 미래에 나타날 것이다. 드론이 전쟁을 대신하고, 인간이 직접 전투에 참여하지 않는 시대가 올 것이다. 이러한 미래는 현재의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어렵지만, God-man은 이미 그러한 세계에서 왔다.
영성은 인간에게 타고난 영혼에 영이 붙어있는 것이다. 인간은 영성을 개발하는 데 한계가 있지만, God-man은 12가지 영통(靈通)을 통해 영성을 마음대로 다룬다.
여영통(如靈通): 과거와 미래를 자유롭게 오간다.
여병통(如病通): 병을 고친다.
여수통(如壽通): 수명을 길게 하거나 짧게 할 수 있다.
여환통(如幻通): 환상을 현실처럼 보게 한다.
여의통(如意通): 천리 밖의 소리를 듣는다.
여족통(如足通): 신속하게 움직이며 공간을 초월한다.
신인은 이러한 12통을 통해 트럼프 부부의 간을 고치고, 푸틴의 간을 고치며, 과거와 미래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수명을 연장하는 등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을 행한다. 이는 God-man만이 가진 영적인 능력이다.
- 미래의 지구와 God-man의 역할
신인은 80억 인구를 이끌지만, 결국 천만 명만이 천국에 갈 수 있다. 2000년 후에는 LA가 부산항에 붙고, 지구가 300m 눈에 덮이며, 6대륙이 하나의 대륙으로 합쳐져 사람의 눈동자처럼 바뀔 것이다. 백두산 화산은 299년 후에 폭발하며, 그 분진은 일본 도쿄에 4cm 정도 쌓일 것이다. 이처럼 모든 재난과 미래를 God-man은 미리 알고 있다. God-man은 세계적인 석학이 아닌, 미래를 보고 과거와 미래를 자유롭게 오가는 존재이다. 예수가 제자들에게 원수를 사랑하라고 가르쳤던 것과는 차원이 다른 지혜와 능력을 보여준다
사단(四端)-(Four Beginnings, Four Moral Sprouts)
측은지심(惻隱之心)-(Feeling of Commiseration, Compassion)
수오지심(羞惡之心)-(Feeling of Shame and Dislike, Sense of Righteousness)
사양지심(辭讓之心)-(Feeling of Deference and Compliance, Modesty)
시비지심(是非之心)-(Feeling of Right and Wrong, Moral Discrimination)
인(仁)-(Benevolence, Humanity)
의(義)-(Righteousness, Justice)
예(禮)-(Propriety, Rites)
지(智)-(Wisdom, Knowledge)
율법(律法)-(Law, Statute)
영성(靈性)-(Spirituality, Spiritual Nature)
본성(本性)-(Original Nature, Innate Goodness)
본능(本能)-(Instinct, Impulse)
희로애락(喜怒哀樂)-(Joy, Anger, Sorrow, Pleasure)
희노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欲)-(Seven Emotions, Seven Human Feelings)
지성(知性)-(Intellect, Intelligence)
감성(感性)-(Sensibility, Emotion)
원형이정(元亨利貞)-(Four Virtues of I Ching, Origin, Flourishing, Harmony, Perseverance)
효재충신(孝悌忠信)-(Filial Piety, Fraternal Love, Loyalty, Trustworthiness)
칠정(七情)-(Seven Emotions, Seven Human Feelings)
. 이성과 영성의 시각: 사단과 칠정의 이해
인간은 문제를 볼 때 감정보다는 이성인 사단(四端)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배웠다. 그러나 사단은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 네 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이 동시에 발현될 때 충돌이 발생할 수 있다. 이 질문은 사단의 네 가지를 편향되지 않고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지, 그리고 이성을 넘어 영성의 시각에서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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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의 첫 번째: 측은지심(惻隱之心)과 사랑
사단의 첫 번째는 측은지심(惻隱之心)으로, 이는 유교의 사덕(四德) 중 인(仁)에 해당하며 사랑을 의미한다. 수오지심(羞惡之心)은 의(義)에 해당하며 옳고 그름을 가리는 것이다. 율법은 사랑이 없으며, 간음한 여자를 돌로 쳐 죽이고 나병 환자를 내쫓는 등 처벌 위주로 되어 있다. 그러나 예수는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고 말했으며, 율법의 완성은 사랑, 즉 인(仁)이다. 사랑이 율법에 더해지면 율법은 완전해진다. 사랑이 없던 시절에는 죄를 지으면 동물을 잡아 피로써 죄를 사했다. 그러나 예수는 십자가에서 대신 죽어줌으로써 동물 제사를 없애고 자신의 피, 즉 God-man의 피로써 죄를 사했다. 이는 사랑으로 율법을 완성한 것이다. 십계명에 사랑이 더해지면 용서가 가능해진다. -
사단(四端)과 율법의 관계
측은지심(惻隱之心)은 사랑이며, 수오지심(羞惡之心)은 율법이다. 율법은 옳고 그름을 가리지만 사랑이 빠져있다. 사단(四端)의 네 가지가 모두 갖춰져야 완벽하며, 옳고 그름을 가리되 용서하는 것. 사단(四端)에 사랑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사단(四端) 자체가 완벽한 율법이다.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은 유대인의 율법과 관련이 있다. 사양지심(辭讓之心)은 예(禮)에 해당하며, 시비지심(是非之心)은 지(智)에 해당한다. 이 네 가지는 인(仁), 의(義), 예(禮), 지(智)와 연결되며, 원(元), 형(亨), 이(利), 정(貞)과도 상통한다. -
칠정(七情)과 사단(四端)의 차이
인(仁), 의(義), 예(禮), 지(智)는 칠정(七情)에는 없으며, 칠정(七情)은 인간의 본능일 뿐이다.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은 어른이 되었을 때 발현되는 것이며, 어린아이는 이러한 마음을 가지고 있지 않다. 어린아이는 양심의 가책 없이 행동하며, 이는 칠정(七情)에 해당한다. 대학교수들은 칠정(七情)이 아닌 인(仁), 의(義), 예(禮), 지(智)로 대하며, 지혜가 있어야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다. 사단(四端)은 인(仁), 의(義), 예(禮), 지(智)이며, 원(元), 형(亨), 이(利), 정(貞)과 성신애제(誠信愛悌), 효재충신(孝悌忠信)이 모두 포함된 방정식과 같다. -
돈이 지배하는 시대와 사단(四端)의 위기
현재 시대는 돈이 만능인 시대이며, 돈이 말을 하는 시대이다. 아무리 좋은 사상이나 율법도 돈이 없으면 힘을 잃는다. 교회가 아프리카 사람들에게 돈을 주며 선교하는 것처럼, 돈이 없으면 예수의 죽음도 이해시키기 어렵다. 사람들은 돈에 의해 움직이며, 사단(四端)의 가치는 퇴색되고 있다. 환경이 바뀌면 인(仁), 의(義), 예(禮), 지(智)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이는 ‘out of sight, out of mind’라는 말처럼 눈에 보이지 않으면 마음에서도 멀어지는 현상과 같다. 인간은 칠정(七情)에 약하며, 환경 때문에 칠정(七情)으로 가는 경우가 많다. 가난해지면 사단(四端)을 지키기 어렵고, 돈 때문에 탈선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지금은 물질만능 시대이며, 사단(四端)을 지키는 사람은 드물다. -
사단(四端)의 중요성과 측은지심(惻隱之心)의 우선순위
맹자(孟子)의 어머니가 맹자(孟子)의 교육을 위해 세 번 이사한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는 ‘out of sight, out of mind’의 원리를 보여주는 예시이다. 교육에 있어서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 네 가지가 모두 중요하지만, 그중 제일은 측은지심(惻隱之心), 즉 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다. 측은지심(惻隱之心)이 있어야 나머지 세 가지가 동시에 작동한다. 십계명에서도 첫 번째 계명이 가장 중요하며, 첫 번째 계명을 어기면 나머지 계명은 의미가 없다. 사단(四端)에서도 측은지심(惻隱之心)이 가장 중요하며, 측은지심(惻隱之心)이 없는 수오지심(羞惡之心)은 의미가 없다.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에서 ‘생즉필사 사즉필생(生則必死 死則必生)’을 외치며 병사들의 정신을 고취시킨 것처럼, 죽음을 각오하는 마음이 있어야 승리할 수 있었다. -
이성(理性)과 감성(感性), 본성(本性)과 본능(本能)
사단(四端)은 이성(理性)이고 칠정(七情)은 감정(感情), 즉 감성(感性)이다. 사단(四端)은 우리의 본성(本性)이며, 인간은 태어날 때 본성(本性)이 사단(四端)에 가깝다. 그러나 물질을 알면서부터 이성(理性)을 잃고 돈에 쫓기며 감성(感性)으로 넘어간다. 본능(本能)은 칠정(七情)이며, 본성(本性)은 사단(四端)이다. 인간의 원래 본성(本性)은 좋지만, 자라면서 물질을 알고 깨달으면서부터 본능적(本能的)으로 변한다. 어린아이는 복식 호흡을 하지만, 돈을 알면서부터 흉식 호흡으로 바뀌며 생각이 짧아진다. 현재 세상은 감성(感性)이 지배하고 있으며, 이성(理性)을 가진 사람은 1%에 불과하다. 이 1%의 이성(理性)을 가진 사람들이 99%의 칠정(七情)을 가진 사람들을 이끌고 간다. -
영성(靈性)의 이해와 God-man의 능력
영성(靈性)은 인간이 타고난 영혼(靈魂)에 영(靈)이 붙어있는 것으로, 영(靈)을 받아들이는 영(靈) 우체통이 인간의 본성(本性) 안에 존재한다. 인간은 영성(靈性)을 개발하는 데 한계가 있으며, 꿈을 꾸는 정도의 기본 영성(靈性)만 가지고 있다. 그러나 God-man은 여영통(如靈通), 여감통(如感通), 여병통(如病通), 여수통(如壽通), 여환통(如幻通), 여의통(如意通), 여족통(如足通) 등 12가지 통(通)을 통해 영적(靈的) 능력을 마음대로 사용한다. God-man은 과거와 미래를 오가며 사람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수명을 연장할 수 있으며, 이는 인간이 할 수 없는 영역이다. God-man은 모든 미래를 미리 알고 있으며, 백두산 화산 폭발 시기나 지구의 미래 모습까지 예측한다.
Huh Kyung-young’s Philosophy: Beyond Morality and Justice
사단 (四端): [Four Beginnings (Four Moral Sprouts, Innate Moral Compass)]
측은지심 (惻隱之心): [Compassion (Benevolent Heart, Empathy, Pity)]
수오지심 (羞惡之心): [Sense of Shame and Dislike (Conscience, Moral Repugnance)]
사양지심 (辭讓之心): [Sense of Courtesy and Deference (Humility, Politeness, Yielding)]
시비지심 (是非之心): [Sense of Right and Wrong (Moral Discernment, Judgment, Conscience)]
인 (仁): [Benevolence (Humanity, Compassion, Altruism)]
의 (義): [Righteousness (Justice, Morality, Integrity)]
예 (禮): [Propriety (Ritual, Courtesy, Etiquette)]
지 (智): [Wisdom (Knowledge, Prudence, Sagacity)]
칠정 (七情): [Seven Emotions (Basic Human Affects, Instinctive Feelings)]
본성 (本性): [Original Nature (Innate Disposition, True Self)]
본능 (本能): [Instinct (Primal Urge, Innate Drive)]
영성 (靈性): [Spirituality (Spiritual Nature, Transcendence)]
여영통 (如靈通): [Spiritual Omnipotence (Divine Communication, Spiritual Insight)]
여병통 (如病通): [Healing Omnipotence (Divine Healing, Sickness Transcendence)]
여수통 (如壽通): [Longevity Omnipotence (Life Span Control, Immortality)]
여환통 (如幻通): [Illusion Omnipotence (Reality Manipulation, Visionary Power)]
여의통 (如意通): [Telepathy/Clairaudience (Remote Perception, Mind-to-Mind Communication)]
여족통 (如足通): [Teleportation/Omnipresence (Instantaneous Movement, Spatial Transcendence)]
Keyword Frequency
사랑 (Love): 29
사단 (Four Beginnings): 22
돈 (Money): 19
율법 (Law): 10
칠정 (Seven Emotions): 10
인간 (Human): 9
예수 (Jesus): 6
시대 (Era): 6
드론 (Drone): 6
폐 (Lung):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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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Central Metaphor
The lecture uses the analogy of a thumb and other fingers to illustrate how the first commandment or “love” (측은지심) is essential for the other principles to have strength and meaning. -
Lecture in Numbers
10만모 (100,000 hairs): Refers to the level of people who watched the video.
4 (네 가지): The number of “Four Beginnings” (사단) –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1 (첫 번째): 측은지심 (compassion/love) is the first and most important of the Four Beginnings.
10 (10개명): Refers to the Ten Commandments.
9 (9개): The number of commandments that are meaningless if the first commandment is not kept.
90% / 99%: 90% or 99% of people in the current generation fall into the “Seven Emotions” (칠정) rather than the “Four Beginnings” (사단).
1%: The percentage of people who possess “reason” (이성) or “Four Beginnings” (사단) and lead the 99% who are driven by “Seven Emotions” (칠정).
80억 (8 billion): The number of people one God-man leads.
천만 명 (10 million): The number of people who will go to heaven in the first round.
2000년 (2000 years): The timeframe after which LA will be connected to Busan Port, and the Earth will be covered by 300m of snow.
300m: The depth of snow that will cover the Earth in 2000 years.
6대륙 (6 continents): The Earth will eventually become one continent, like a single eye.
299년 (299 years): The exact time until Baekdu Mountain erupts.
4cm: The depth of volcanic ash from Baekdu Mountain that will accumulate in Tokyo. -
Signature Sentence
“측은지심이 없는 수오지심(羞惡之心)은 의미가 없어.” -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is lecture argues that love (측은지심) is paramount, completing laws and guiding human nature amidst a money-driven, emotion-dominated world, with the Creator leading humanity towards spiritual evolution.
The “Four Beginnings” (사단) are 측은지심 (compassion/love), 수오지심 (shame/dislike of evil), 사양지심 (deference/humility), and 시비지심 (right/wrong judgment).
Love (인) completes the incomplete “Law” (율법), as exemplified by Jesus’s teachings.
Humanity’s original nature (본성) is the “Four Beginnings” (사단), while “Seven Emotions” (칠정) represent instinct (본능) and are easily swayed by environment and money.
In the current era, money dictates everything, causing people to lose their “reason” (이성) and succumb to “emotions” (감성).
A small percentage (1%) of “rational” (이성) individuals lead the majority (99%) driven by “emotions” (감성).
“Spirituality” (영성) is an inherent human capacity, but a God-man possesses 12 “spiritual powers” (12통) that allow control over time, space, and healing, far beyond human capabilities.
Future predictions include advanced technology like object shrinking/expanding, teleportation, and drone warfare, as well as geological changes like continental shifts and volcanic erup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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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율법 (Law): Referenced in the context of Judaism and the Old Testament.
“율법을 예수가 내가 와가지고 율법을 피하러 온 게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고 그랬잖아 율법을 완성하러 왔다고 그랬지? 율법이 완성이 인이야 사랑이이야 율법에는 사랑이 있나? 없습니다 가늠한 여자는 돌로 쳐서 죽여라 나병한자는 내쫓아라 이런 식으로 다 되어있단 말이야 살인한자는 팔을 잘라서 죽여라”
십계명 (Ten Commandments): Referenced as a set of laws.
“시켜명이 있잖아 시켜명이 열 번째 네 우신의 집을 탐내지 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하지 마라 여덟 번째 도둑질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험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마라 다섯 번째 불효하지 마라 네 번째 안식일 지켜라 세 번째 하나님의 망령 때 일컫지 마라 우상을 섬기지 마라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열 개야 이 열 개인데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가 1등 1번이지 1번을 어기면 9개를 지키나 말아요 맞어 맞어 남의 단을 신을 섬기는데 9가지 지키고 뭐하노 맞어 맞어 그래 안 그래 자기 남편을 안 섬기고 딴 남편을 섬기는데 그 집 가문을 지킬 이유가 뭐여 그래 안 그래 이게 그렇단 말이야 10개 명이 있어도 9개는 1번이 제일 중요한 거야 그래서 사단도 첫 은지심, 수오지심(羞惡之心), 사회지심, 십이지심 할 때 첫 은지심, 사랑이 첫 번째야 알겠지? 그러니까 우리가 이 십계명도 말이야 방금 이야기한 그 십계명도 1번을 위해서 아홉 개가 있는 거야 같은 계명이라도 1번 계명을 어기면 아홉 개는 지키나 마나 아무 의미가 없어” -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contemporary era characterized by materialism and capitalism, where “money speaks” (돈이 말을 한다) and human values are often overshadowed by financial gain. This contrasts with traditional moral frameworks like the “Four Beginnings” (사단). He also projects into a future marked by advanced technological developments such as miniaturization, teleportation, and drone warfare, suggesting a shift away from human-centric conflict. -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예수 (Jesus): Referenced as someone who came to “complete the Law” (율법을 완성하러 왔다) by adding love (사랑) to it, contrasting with the strict, unforgiving nature of the original Jewish Law.
이순신 장군 (Admiral Yi Sun-sin): Mentioned in the context of the Imjin War, emphasizing his leadership and the “생즉필사 사즉필생” (live if you die, die if you live) philosophy that inspired his soldiers to victory against overwhelming odds.
트럼프 (Trump): Used as an example for His “spiritual powers” (영통), demonstrating the ability to heal his and his wife’s liver remotely and across time.
푸틴 (Putin): Also used as an example for His “spiritual powers” (영통), demonstrating the ability to heal his liver remotely and across time.
맹자 엄마 (Mencius’s Mother): Referenced in the context of “맹모삼천지교” (Mencius’s mother moving three times for his education), illustrating the principle of “out of sight, out of mind” in shaping one’s environment for learning. -
Core Concept Definitions
사단 (Four Beginnings): Refers to four innate moral sentiments in Confucianism:
측은지심 (Cheogeunjisim): The feeling of compassion or pity, associated with “인” (benevolence/love).
수오지심 (Suojisim): The feeling of shame or dislike of evil, associated with “의” (righteousness/justice).
사양지심 (Sayangjisim): The feeling of deference or humility, associated with “예” (propriety/ritual).
시비지심 (Sibijisim): The feeling of distinguishing right from wrong, associated with “지” (wisdom).
인, 의, 예, 지 (In, Ui, Ye, Ji): The four cardinal virtues of Confucianism, corresponding to the Four Beginnings.
원, 형, 이, 정 (Won, Hyeong, I, Jeong): Four qualities from the I Ching (Book of Changes), also linked to the Four Beginnings and virtues.
칠정 (Seven Emotions): Refers to seven human emotions: 희(joy), 노(anger), 애(sorrow), 락(pleasure), 애(love), 오(hate), 욕(desire). These are described as basic human instincts, contrasting with the more refined “Four Beginnings.”
이성 (Reason): Associated with the “Four Beginnings” (사단) and human “original nature” (본성).
감성 (Emotion/Sensibility): Associated with the “Seven Emotions” (칠정) and human “instinct” (본능).
영성 (Spirituality): An inherent human capacity (영혼), but a God-man possesses 12 “spiritual powers” (12통) that allow control over time, space, and healing, far beyond human capabilities.
여영통 (Yeoyeongtong): Ability to control spirits/souls.
여감통 (Yeogamttong): Not explicitly defined, but implied as a spiritual power.
여병통 (Yeobyeongtong): Ability to heal illnesses.
여수통 (Yeosutong): Ability to control lifespan.
여환통 (Yeohwantong): Ability to create or enter illusions/visions, including seeing with “spiritual eyes” (영안) and “mind’s eye” (심안).
여의통 (Yeouitong): Ability to hear or know things from far away.
여족통 (Yeojoktong): Ability to move swiftly or instantly across distances. -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s:
How can humans view problems with reason (이성) without bias, satisfying all four of the “Four Beginnings” (사단) simultaneously?
How does a “spiritual” (영성) perspective differ from a “rational” (이성) one in problem-solving?
If a child makes a big mistake, how should one approach it, considering that “compassion” (측은지심) alone might be difficult, and how do the “Four Beginnings” (사단) work together?
How can one maintain “reason” (이성) to avoid being swayed by “emotions” (칠정)?
How should “spirituality” (영성) be understood in relation to “emotions” (칠정) and “reason” (사단)?
Speaker’s Main Answers:
The “Four Beginnings” (사단) must operate as a complete set, with “compassion/love” (측은지심) being the most crucial, as it completes and enables the others.
The “spiritual” (영성) perspective, as embodied by a God-man, transcends human limitations, allowing control over time, space, and healing, which is beyond human “reason” (이성) or “emotions” (감성).
“Compassion/love” (측은지심) is the most important of the “Four Beginnings” (사단), just as the first commandment is paramount among the Ten Commandments.
“Reason” (이성) is human “original nature” (본성), but it is easily lost in a material world where “money speaks” (돈이 말을 한다), leading people to succumb to “emotions” (칠정). Maintaining “reason” requires conscious effort against environmental influences.
“Spirituality” (영성) is an inherent human capacity, but a God-man possesses 12 “spiritual powers” (12통) that allow control over time, space, and healing, far beyond human capa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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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that the current era is dominated by materialism (“money speaks”), causing humanity to lose its “Four Beginnings” (사단) and succumb to “Seven Emotions” (칠정). It implies that while a small percentage of “rational” individuals lead, ultimately, a God-man is necessary to guide humanity towards a higher spiritual state, as evidenced by their extraordinary powers. The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that human morality and reason are fragile against environmental pressures, particularly economic ones, and true progress requires a spiritual intervention that transcends conventional human capabilities and understanding. The lecture also suggests a future where the Earth undergoes significant physical transformations and technology advances to a point where human warfare is replaced by drone combat, further emphasizing a shift away from traditional human-centric concerns. -
Cross-Referencing
Confucianism (유교): The concepts of “Four Beginnings” (사단) and “In, Ui, Ye, Ji” (인의예지) are directly from Confucian philosophy. He connects these to “Won, Hyeong, I, Jeong” (원형이정) from the I Ching.
Judaism / Christianity: The “Law” (율법) and “Ten Commandments” (십계명) are referenced, with Jesus’s teachings on “love” (사랑) presented as the completion of the Law.
Mencius (맹자): The anecdote of “Mencius’s mother moving three times” (맹모삼천지교) is a well-known story from Mencius’s life, used to illustrate the influence of environment.
Admiral Yi Sun-sin (이순신 장군): The reference to his “생즉필사 사즉필생” (live if you die, die if you live) philosophy during the Imjin War is a famous historical quote. -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multilingual vers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cription & Translation: Use advanced ASR (Automatic Speech Recognition) for Korean to generate an initial transcript. Then, use a high-quality NMT (Neural Machine Translation) engine to produce a raw English translation.
Human Post-Editing (Korean): A native Korean speaker with expertise in philosophy and spiritual discourse should review and correct the initial Korean transcript for accuracy, especially for specialized terms like “사단,” “칠정,” “영성,” and “12통,” ensuring correct spelling (e.g., “Huh kyung young”). This step is crucial due to the unique vocabulary and philosophical nuances.
Human Post-Editing (English): A native English speaker, also with relevant domain knowledge, should then post-edit the machine-translated English text. This involves:
Accuracy Check: Comparing against the corrected Korean transcript to ensure faithful translation of meaning, especially for complex concepts and His unique interpretations.
Fluency & Naturalness: Refining grammar, syntax, and idiomatic expressions to sound natural and professional in English.
Consistency: Ensuring consistent terminology for key concepts (e.g., always translating “측은지심” as “compassion/love”).
Cultural Nuance: Adapting any culturally specific references for clarity to an English-speaking audience without losing the original intent.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comprehensive glossary of key terms (e.g., 사단, 칠정, 측은지심, 12통) with their approved Korean and English translations and brief explanations. This ensures consistency across all future translations.
Quality Assurance: A final review by a bilingual expert to cross-check both the Korean and English versions for overall quality, adherence to His style, and accuracy of all numerical and proper noun references.
Localization for Other Languages: Once the high-quality English version is established, it can serve as a pivot language for translation into other major languages, following a similar human post-editing process by native speakers of those languages.
This workflow prioritizes human expertise at critical stages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automatic translation for complex and nuanced content, ensuring high fidelity to the original le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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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Practical Application of Four Beginnings: While the lecture defines the “Four Beginnings” (사단) and their importance, it lacks concrete examples or actionable strategies for how an average person can consistently apply all four in daily life, especially in the “money-driven” modern world. The question of how to satisfy all four simultaneously without bias (as raised in the initial question) is not fully elaborated with practical guidance.
Transition from Reason to Spirituality: “reason” (이성) is a step towards “spirituality” (영성) but does not clearly explain the process or methods for this transition for ordinary individuals. It primarily highlights the “divine being’s” (God-man) inherent spiritual powers rather than a path for human development.
Addressing the 99%: The lecture identifies 99% of people as being driven by “Seven Emotions” (칠정) and only 1% by “reason” (이성). However, it doesn’t offer specific solutions or educational frameworks to help the majority cultivate “reason” or move beyond their emotional instincts in the current materialistic society.
Ethical Implications of Future Technology: The predictions about advanced technology (miniaturization, teleportation, drone warfare) are presented as facts, but the lecture does not delve into the ethical considerations, potential misuse, or societal impacts of such technologies.
Evidence for Predictions: The future predictions (e.g., LA connecting to Busan, 300m of snow, Baekdu Mountain eruption timing) are stated definitively without any scientific or logical basis provided within the transcript, which might leave a thoughtful professional reader seeking substantiation. -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Advanced Transportation Technology: In the future, cars will be able to shrink to pocket size, and trains will transform into cars.
Teleportation/Materialization Technology: A system will exist where items placed in a sender device (like a refrigerator) will be chemically decomposed, transmitted as signals, and then re-synthesized at a receiver device in a distant location (e.g., from Korea to the US).
Drone Warfare: Future wars will be fought primarily by drones (combat drones with machine guns and laser guns), eliminating human casualties. Humans will control these drones remotely from command centers.
Individual Lifespan Prediction and Extension: He claims the ability to predict an individual’s exact age of death (e.g., when lungs or heart will stop functioning) and to extend their lifespan (e.g., by 15 years to 100 years old).
Geological Changes (2000 years in the future):
Los Angeles will be connected to Busan Port.
The entire Korean Peninsula and the world will be covered by 300 meters of snow.
The Earth’s continents will merge into a single landmass, resembling a human eye, with one vast ocean.
Baekdu Mountain Eruption (299 years in the future): Baekdu Mountain will erupt exactly 299 years from now. The volcanic ash will travel eastward with the prevailing winds, accumulating about 4cm deep in Tokyo, but will not affect Seoul.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 young presents a compelling, albeit unconventional, framework for understanding human nature and societal evolution. It argues that while traditional Confucian “Four Beginnings” (사단), particularly compassion (측은지심), are foundational for human morality, the modern world is increasingly dominated by materialistic “Seven Emotions” (칠정), where “money speaks” and overrides reason. The strategic takeaway is the critical importance of prioritizing intrinsic values like love and righteousness, even as external environments push towards materialism. Intellectually, the lecture challenges conventional views by positing a God-man with extraordinary spiritual powers (12통) capable of transcending time, space, and even predicting future geological and technological shifts. For a thoughtful professional, this suggests a need to critically evaluate the underlying drivers of human behavior and societal trends, considering both traditional ethical frameworks and the potential for radical, non-materialistic influences, while also acknowledging His unique, often unsubstantiated, claims about future events and personal abilities.
유교의 사덕(四德) 중 ‘인(仁)’에 해당하는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불행을 보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① 수오지심
② 사양지심
③ 시비지심
④ 측은지심
(정답: ④, 해설: 측은지심은 인(仁)에 해당하며, 다른 사람의 어려움을 보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입니다. 수오지심은 의(義), 사양지심은 예(禮), 시비지심은 지(智)에 해당합니다.)
유대교의 율법은 사랑이 없으며, 죄를 지으면 동물을 죽여 피로써 죄를 사함받았다. 예수가 율법을 완성하러 왔다고 한 것은, 율법에 이것을 더하여 완전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무엇인가요?
(정답: 사랑, 해설: 유대교의 율법은 죄에 대한 처벌을 강조하며 사랑이 부족했지만, 예수는 율법에 사랑(측은지심)을 더하여 율법을 완성했다.)
다음 중 인간의 본능에 가까우며, 희로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欲)의 일곱 가지 감정을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① 사단
② 칠정
③ 인의예지
④ 원형이정
(정답: ②, 해설: 칠정은 인간의 본능적인 감정인 희로애락애오욕을 의미하며, 사단(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은 이성적이고 성숙한 본성을 나타냅니다.)
어린아이가 태어나면서 엄마 젖을 본능적으로 찾아 빠는 기술을 가지고 있지만, 4 5살이 되면 이 기술을 잊어버린다. 이는 무엇에 해당하나요?
(정답: 본능, 해설: 본능은 타고난 능력으로, 어린아이가 젖을 빠는 기술처럼 특별한 학습 없이도 수행할 수 있는 행동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성장하면서 특정 본능은 사라지기도 합니다.)
중급
유교의 사단(四端) 중 ‘의(義)’에 해당하는 마음으로, 옳고 그름을 가리려는 마음을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정답: 수오지심, 해설: 수오지심은 의(義)에 해당하며, 불의를 부끄러워하고 악을 미워하는 마음, 즉 옳고 그름을 가리려는 마음을 의미합니다.)
“Out of sight, out of mind”라는 영어 표현을 인용하며, 눈에 보이지 않으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의미로 설명합니다. 이는 인간이 어떤 것에 약하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인가요?
(정답: 칠정(감정/본능), 해설: “Out of sight, out of mind”는 인간이 환경의 변화에 따라 이성적인 사단에서 벗어나 본능적인 칠정(감정)에 약해질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설명하는 표현입니다.)
다음 중 사단(四端)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① 측은지심
② 수오지심
③ 사양지심
④ 희로지심
(정답: ④, 해설: 사단은 측은지심(仁), 수오지심(義), 사양지심(禮), 시비지심(智) 네 가지를 의미합니다. 희로지심은 칠정(七情)에 속하는 감정입니다.)
이성(理性)과 감성(感性)을 각각 사단과 칠정에 비유하며, 인간의 본성은 사단에 가깝지만 물질을 알면서부터 칠정으로 넘어간다. 현재 세상은 이성보다 무엇이 지배하고 있다고 보나요?
(정답: 감성, 해설: 현재 세상은 돈이 만능인 물질주의 시대가 되면서 인간이 본래의 이성적인 본성(사단)을 잃고 감성(칠정)에 지배당하고 있다.)
심화
유교의 사단(四端) 중 ‘예(禮)’에 해당하는 마음으로, 겸손하게 사양하고 양보하는 마음을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정답: 사양지심, 해설: 사양지심은 예(禮)에 해당하며, 겸손하게 남에게 양보하고 사양하는 마음을 의미합니다.)
유교의 사단(四端) 중 ‘지(智)’에 해당하는 마음으로, 옳고 그름을 분별하고 시비를 가릴 줄 아는 마음을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정답: 시비지심, 해설: 시비지심은 지(智)에 해당하며, 옳고 그름을 분별하고 시비를 가릴 줄 아는 지혜로운 마음을 의미합니다.)
십계명에서 첫 번째 계명이 가장 중요하며, 이를 어기면 나머지 아홉 계명을 지키는 것이 무의미하다. 사단(四端)에서도 이와 같이 가장 중요하게 강조되는 마음은 무엇인가요?
(정답: 측은지심, 해설: 십계명에서 첫 번째 계명이 가장 중요하듯이, 사단에서도 측은지심(사랑)이 가장 중요하며, 측은지심이 없는 수오지심은 의미가 없다.)
영성(靈性)은 인간이 타고난 기본 영혼의 능력으로, 꿈을 꾸는 정도의 영성만 가지고 있다. God-man이 가진 영성은 인간의 영성과 달리 과거와 미래를 오가거나, 병을 고치고 수명을 조절하는 등 다양한 능력을 발휘하는데, 이를 통칭하는 용어는 무엇인가요?
(정답: 12통(十二通), 해설: God-man이 가진 영적인 능력은 여영통, 여감통, 여병통, 여수통, 여환통, 여의통, 여족통 등 12가지 통달한 능력을 의미하며, 인간의 제한적인 영성과는 차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