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00 Huh Kyung young’s Message to Earthlings: The Revolution of Heaven’s Will for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in a Materialistic World – December 30, 2020

인류 공영의 천명: 신인의 천도혁명

인류 공영의 사명은 인간에게 주어지는 것이며, 이는 인류 공영의 첫 번째 천명입니다. 이를 천도(天道)라고도 부릅니다. 지금 제가 실제로 행하고 있는 것은 바로 천도혁명입니다. 천도는 다른 말로 심판의 혁명이며, 공존 공영의 천명이자 천도혁명, 천도 심판, 천도 천명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릴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사명입니다. 이 사명은 인간이 하늘로부터 받은 것이며, 신이 지켜보며 사명을 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 제가 정맥을 주는 것이지, 받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에게는 사명이 있지만, 신에게는 사명이 없습니다. 제가 천명을 내리는 것이며, 천도혁명은 하늘의 뜻을 이루는 혁명입니다. 그것이 바로 공존 공영의 천도입니다. 인류가 다 함께 존재하고, 환경도 살고, 식물도 살며, 모두가 함께 영화를 누리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지구의 한계와 백궁의 완성

지구에서는 0.5%가 부족합니다. 이것이 어디에서 채워지느냐 하면, 백궁에 가서는 100%가 완성됩니다. 여기서는 항상 부족합니다. 아무리 잘해도 수명에는 한계가 있고, 언젠가는 부족해집니다. 인공위성도 0.5%의 오차만 있어도 가다가 사라집니다. 0.5%는 적은 오차라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어마어마한 오차를 가지고 있습니다. 0.0001%의 오차만 있어도 인공위성이 추락하는데, 백궁을 향해 가는데 0.5%의 오차를 가지고 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합니다.

공존의 천명과 인간의 사명

공존은 인간이 하늘로부터 받은 천명입니다. 이것은 사람이 하는 것이며, 사람이 주는 사명입니다.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가지고 있지만, 이것은 중흥의 혁명입니다. 아무리 잘해봐야 중흥의 혁명일 뿐입니다. 백궁은 하나를 이루는 것이므로, 천도, 즉 하늘 길을 여는 혁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존을 하겠다고 마음먹으면 전쟁이 없고, 국방비가 들지 않으며, 세계는 환경 파괴 없이 아주 평화로울 것입니다.

물질 중심 교육의 실패와 정신 문명의 위기

여러분들이 실패한 것은 모든 계획을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그 계획을 이제 제가 다시 천명으로 바로잡으려 합니다. 여러분은 물질 개념을 가지고 이 물질 개념에 사로잡혀 물질을 근본으로 하는 교육을 받아왔습니다. 영혼을 근본으로 하는 교육은 받지 못했습니다. 즉, 영적 교육을 받지 않고 물질 위주의 서양 교육을 받은 것입니다. 이로 인해 인간의 가치는 오직 물질로만 평가되고, 물질 중심 개념으로 교육을 시켜버린 것입니다. 돈 없는 사람은 자격 없는 인간으로 취급하고, 정신이 올바른 사람을 무시하며 혼동 상태가 온 것입니다.

정신 문명의 부재와 물질 문명의 혼란

지금 정신 문명의 위기가 도래했습니다. 이 위기를 인간이 극복할 수 있을까요? 계속 듣다 보면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인간은 급속도로 물질주의 교육을 받아왔고, 정신주의 교육은 받지 않았습니다. 조용히 사는 사람들을 무시하고, 공장을 짓고 크게 만드는 것에만 몰두했습니다. 산속에서 조용히 사는 사람들은 문명을 발전시켜야 할 필요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죽은 동물 껍데기를 걸치고 조용히 살며 싸움도 없었습니다. 비행기가 왔다 갔다 해도 무엇을 하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여기는 물질 문명 사회입니다. 과거에는 정신 문명으로 살았지만, 지금은 혼동 상태입니다. 정신 문명으로만 살았다면 지금처럼 과학이 이 지경까지 발전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지금처럼 혼란스럽지 않고 조용히 지냈을 것입니다. 정신으로 살았다면 시대가 흘러가도 아름답게 살 수 있었을 텐데, 인간의 교육 자체가 물질 중심 교육으로 엄청나게 발전했습니다. 이것을 수정하여 정신적인 교육이나 영성적인 교육으로 들어가지 않는 한, 인간은 나중에는 무엇이 되었든 일단 지금 잘 살아보자는 식으로 될 것입니다. 지금은 고생하더라도 나중에 제자들이 자리를 잡으면 평생 편안할 것입니다. 그들은 정신을 더 소중히 생각하여 소를 잡아먹지 말고 풀어주자고 할 것입니다.

인도의 사례와 물질 문명의 위험

인도가 정신 위주로 살다가 물질 문명을 받아들이면서 지금 팽창하고 있습니다. 인도 경제가 불이 붙은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비행기에 불이 붙은 것과 같습니다. 물질 문명에 불이 붙어 재앙이 닥쳐오고 있습니다. 교통사고로 사람이 죽거나 중상을 입는 것은 모두 자동차 때문입니다. 물질 문명 때문입니다. 왜 그렇게 급하게 가려고 합니까? 걸어서 부산까지 갈 수도 있는데, 우리는 무엇이 급해서 미국으로 가고 난리를 피웁니까? 갈 필요가 없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오지 않습니다. 배를 타고 한 번 가봤는데, 배도 오염을 어마어마하게 시킵니다. 우리는 이 물질 문명을 만들어냄으로써 인류의 재앙을 초래했고, 그것이 극에 달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온 것입니다. 더 이상 가면 남극이 아주 이상하게 변할 것입니다. 남극에서 모내기를 하게 생겼습니다. 우리가 지구 종말이 올 때는 순간적으로 옵니다. 아무리 튼튼한 댐이라도 구멍 하나가 뚫리면 위험합니다. 중국의 싼샤 댐도 구멍 하나가 뚫리면 터져 나올지 모릅니다. 지금 이런 물질 문명의 위기에 다다랐습니다. 그래서 제가 온 것입니다.

종교 다원주의 시대의 사랑과 자비

이러한 부분은 어린아이들처럼 재미있게 접근해야 합니다. 지나치게 원론적이고 원리주의적으로 가면 위험합니다. 지금은 종교 다원주의 시대이며, 제가 종교 다원주의 국가인 세계에 나타났습니다. 종교가 다원주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어느 한 종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종교가 다 다른 종교보다 더 뜨겁게 존재합니다. 종교 다원주의 국가에서 자기 종교를 내세울 때는 다른 종교의 근간을 건드리지 않는 선에서 나와야 합니다. 다른 종교를 이슬람처럼 다 죽여라 하거나, 다른 종교는 전부 전후 쌍식단이라고 말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종교 경쟁을 할 때 표현은 사랑 이상을 넘어서면 안 됩니다. 경쟁의 룰은 사람을 더 많이 끌어들이고 다른 종교를 따라오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서로 사랑의 전쟁입니다. 불교는 자비라는 무기로 사람들을 흡수하고, 기독교는 사랑으로 사람들을 이끌어야 합니다. 이것을 화제로 흡수하거나 폭력으로 상대 종교를 흡수하려고 들면 안 됩니다. 종교 다원주의 국가들은 모든 종교가 자기 종교를 활성화할 자유를 얻었습니다. 그 자유의 최종 표현은 사랑과 자비입니다. 원자탄을 들고 와서 자기 종교를 만들고 가면 되겠습니까?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이렇게 어리석은 인간들이 물질 문명 교육을 받으니, 표현 방법에서 사랑이 아닌 폭력을 택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의 끝장 시대가 왔다는 증거입니다. 우리는 종교가 좋든 나쁘든 사람을 강제로 모으는 것을 지양해야 합니다.

신인의 역할과 포옹의 중요성

종교 다원주의 국가에서는 다른 종교를 대할 때 사랑, 이해, 포용의 방법을 써야 합니다. 신인이 우습게 왔으니 사랑으로만 대하는 것입니다. 힘으로 누구를 이기려 하거나 다른 종교를 짓밟으려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항상 사람들끼리 포옹해야 합니다. 그때 이 세상을 다 풀어주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포옹이 중요해집니다. 이론은 필요 없습니다. 그 이론을 제가 강의하면서 설명할 것입니다.

정치의 한계와 새로운 리더십의 필요성

국민들이 정치에 물든 사람은 여당이 되면 좀 할까, 야당이 되면 나를 배신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시대는 혼란이 만들어냈습니다. 이제는 이상한 현상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저들은 이제 안 된다는 것을 우리가 보았습니다. 그들은 당명을 바꾸겠다고 하지만, 여야는 안 됩니다. 다 안 되었던 것입니다. 제 공약은 그래도 여야를 초월합니다. 이제 또 과거의 시절이 돌아올 것입니다. 왜 반복하고 앉아 있습니까? 제가 이렇게 이야기하면 나타납니다. 여야만 아니라면 대통령이 좋다고 말합니다. 국민의 마음은 어디까지 가버렸습니까? 여야의 틀에서 나온 인간은 우리를 잘 살게 해줄 수 없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이제는 새로운 사람, 정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그런 새로운 사람이면 무조건 찍을 것입니다. 제가 상속세 폐지를 이야기했더니, 30년 전부터 줄기차게 주장했습니다. 그때는 저를 미친놈이라고 했습니다. 지금 보십시오. 상속세 폐지를 왜 주장했습니까? 그때 노조 폐지도 30년 전부터 이야기했습니다. 노조 폐지, 상속세 폐지, 이 두 가지가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재벌이 일도 도와주고 노조는 없애는 그런 사람을 원합니다. 제 공약을 보면 장충동에 와 있습니다. 사람들이 저 사람은 절대 바보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바보라면 상속세 폐지를 이야기하겠습니까? 우리 생각으로는 말도 안 되는 주장이었지만, 이건희 삼성에 대해서도 이야기한 것이 딱딱 맞아떨어집니다. 국민들은 새로운 사람, 새로운 리더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