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3. The Privilege of High-Level White Heaven Residents: Beyond Earthly Desires and the Illusion of the Corporeal Body
백궁에서의 삶과 지구에서의 삶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백궁 레벨이 높은 사람이 누릴 수 있는 권한에 대해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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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고통이 없고 모든 좋은 기억이 되살아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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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man: 백궁에서 사람들의 부탁을 들어주고, 과거의 인연들을 만나게 해주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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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패: 백궁에서 과거의 인연들을 만나고 구제받기 위해 필요한 일종의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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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 지구에서의 인간의 몸을 지칭하는 표현으로, 늙고 병들어 죽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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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과 지구의 삶의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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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 지구: 고통을 잊기 위해 해마가 기억을 지우는 역할을 함.
- 백궁: 고통이 없으므로 모든 기억이 되살아나며, 수천억 년간의 기억까지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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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 지구: 늙고 병들어 죽는 ‘송장’과 같은 몸.
- 백궁: 죽지도 늙지도 않으며 병들지 않는 아름다운 몸을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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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부탁:
- 지구: 주로 몸(송장)의 건강이나 재물 등 현세적인 것을 바람.
- 백궁: 과거의 인연(어머니, 자녀 등)을 만나고 구제해달라고 God-man에게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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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레벨이 높은 자의 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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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레벨이 높은 사람은 God-man에게 직접 부탁하여 과거의 인연들을 구제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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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God-man을 직접 만난 사람은 백궁에서도 특별한 대우를 받으며, God-man을 만날 기회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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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과 대통령의 차이:
- 국회의원: 재산 백지 신탁 의무가 있으며, 종교 활동 등 개인적인 활동에 제약이 많음.
- 대통령: 재산 백지 신탁 의무가 없으며,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업무를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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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의 향기: 하늘궁의 꽃 향기는 백궁의 향기와 유사하며, 스트레스를 없애고 불면증 해소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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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man의 이름: God-man의 이름을 대면 우유가 썩지 않듯이, 송장(인간의 몸)에도 God-man의 이름이 붙어 있으면 좋아짐.
백궁에서 레벨이 높은 백궁인만이 할 수 있는 일은? 지구에서의 모든 기억이 되살아나지만 고통은 없고, 수천 년 전 인연들을 만나 그들을 구원해달라고 God-man에게 부탁할 수 있습니다.
- 국회의원직과 대통령직의 차이점 및 God-man의 정치 활동
신인은 국회의원직이 아닌 대통령직을 통해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신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1.1. 국회의원직의 제약과 God-man의 역할
국회의원직의 제약
국회의원은 돈 버는 일을 할 수 없으며, 모든 주식을 백지 신탁해야 한다.
국회의원이 되면 연설 한 번에도 징계를 받을 수 있으며, 하늘궁 업무를 수행하기 어렵다.
국회의원은 권력 단체의 일을 하기 때문에 종교 단체를 봐줄 수 없어 백지 신탁이 필수적이다.
God-man의 국회의원 출마 이유
신인은 하늘궁과 자신을 알리기 위해 국회의원 선거에 나갔다.
국회의원직에 당선되지 않은 것이 오히려 다행.
이번 국회의원 출마는 다음 대선 출마를 위한 연습이었다.
국회의원 월급과 God-man의 무의 급식
국회의원 1년 월급은 God-man의 한 달 무의 급식 비용에도 미치지 못한다.
국회의원이 되면 무의 급식을 할 수 없게 되며, 그 자리는 직업이 없거나 퇴직금으로 생활하기 어려운 사람들이 나가야 할 자리.
1.2. 대통령직의 자유로움과 God-man의 계획
대통령직의 자유로움
대통령은 국회의원과 달리 백지 신탁을 할 필요가 없으며, 어디서든 일을 볼 수 있다.
신인은 대통령이 되면 하늘궁을 대통령궁으로 만들 수 있다.
대통령이 되면 국가 살림을 바꾸고 국민 배당을 줄 수 있어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
God-man의 향후 정치 계획
신인은 재단과 하늘을 이끌고 세계 통일까지 가야 하므로 일반 국회의원 자리를 거칠 수 없다.
다음에는 국회의원이 아닌 대통령으로 출마할 것이라고 밝힌다.
국회의원직은 하늘궁에 올 수 없게 하는 등 God-man의 활동에 제약이 많다.
- 백궁에서의 삶과 지구에서의 삶의 차이점
백궁에서는 모든 기억이 되살아나지만 고통은 없으며, 지구에서의 삶은 고통을 잊기 위해 기억이 지워지고 육체적인 문제 해결에 집중된다.
2.1. 백궁에서의 만남과 기억
백궁에서의 God-man과의 만남
하늘궁에 오는 것은 백궁에서 God-man을 만나는 것을 연습하는 것과 같다.
백궁에서는 God-man을 만나는 것이 지상에서 만나는 것과 비슷하지만, 질서와 분위기는 다르다.
백궁에 온 사람들은 God-man을 직접 만났기 때문에 특별한 대우를 받는다.
백궁의 아름다움과 향기
백궁에서는 모든 얼굴이 개성 있고 아름다우며, 아름다운 향기가 난다.
백궁의 향기는 모든 스트레스를 없애고 불면증을 해소해 준다.
현재 하늘궁의 꽃 향기는 백궁의 향기와 비슷하다.
백궁에서의 기억과 인연
백궁에서는 수천 년 전의 어머니나 조상들을 만날 수 있으며, 그들의 어려움을 God-man에게 부탁할 수 있다.
신인은 백궁에서 부탁받은 사람들을 레벨에 따라 구원해 준다.
2.2. 지구와 백궁에서의 기억의 차이
지구에서의 기억 소멸 이유
지구에서는 고통을 잊게 하기 위해 모든 기억을 없애버린다.
해마가 기억을 지우는 역할을 하며, 이는 고통스러운 과거를 잊게 하는 선물이다.
기억을 다 하는 사람은 불면증이나 우울증에 시달릴 수 있다.
백궁에서의 기억 회복
백궁에서는 고통이 없기 때문에 모든 기억이 되살아난다.
여섯 살 때의 일, 날씨 등 모든 세부 기억이 생생하게 돌아온다.
수많은 어머니와 인연들이 생생하게 기억나고 만날 수 있어 행복을 느낀다.
백궁에서의 구원 요청
백궁에서는 수천 년 전의 어머니, 아버지, 유산된 아이들 등 과거의 인연들을 구원해달라고 God-man에게 부탁할 수 있다.
신인은 그 사람의 레벨에 따라 구원을 해주고, 천국으로 돌아오게 한다.
2.3. 지구에서의 몸과 백궁에서의 몸
지구에서의 몸은 시체
신인은 현재 지구에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몸을 시체.
중풍에 걸리면 몸이 시체임을 깨닫게 되며, 영혼이 떠나면 몸은 시체가 된다.
사람들은 시체를 끌고 다니며, 송장을 위해 살고 있다.
지구에서의 소원과 백궁에서의 소원
지구에서는 사람들이 주로 몸을 고쳐달라는 등 시체와 관련된 소원을 빈다.
백궁에서는 과거의 인연들, 즉 유산된 아이들이나 죽은 자녀들을 구원해달라는 소원을 빈다.
백궁에서의 소원은 빛을 구하는 것이지만, 지구에서의 소원은 시체를 구하는 것이다.
백궁에서의 몸의 특징
천국에 있는 몸은 시체가 아니며, 병이 들지 않고 죽지도 늙지도 않는다.
영혼이 들어있는 시체 더미에서 해방되는 곳이 천국이다.
송장의 부패와 God-man의 이름
송장은 영혼이 떠나면 썩기 시작하며, 썩는 물은 닿으면 냄새가 3년간 사라지지 않을 정도로 독하다.
우유가 God-man의 이름을 대면 썩지 않듯이, 송장에도 God-man의 이름이 붙어 있으면 좋아진다.
백궁에서 레벨이 높은 백궁인만이 할 수 있는 일은? 지구에서의 모든 기억을 되살려 고통 없이 행복을 느끼고, 과거 인연들을 구제하는 것입니다. 이는 지구에서 고통을 잊기 위해 기억이 지워지는 것과 대조되며, 진정한 행복은 백궁에서만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백궁 레벨이 높은 자는 백궁에서 00도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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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출마 경험과 그 의미
국회의원 출마는 하늘궁을 알리기 위한 목적이었다
국회의원직은 많은 제약이 따르며, 특히 재산 백지 신탁 의무 등으로 인해 하늘궁 활동과 병행하기 어렵다
대통령직은 이러한 제약이 적어 하늘궁 활동과 병행하기 용이하다
국회의원 월급으로는 하늘궁의 무료 급식 비용을 감당할 수 없다
국회의원직은 직업이 없거나 퇴직 후 여유 있는 사람들이 맡는 자리로, 미련을 가질 필요가 없다
국회의원 출마는 대통령이 되기 위한 연습 과정이었다
이번 출마는 하늘궁과 자신을 알리기 위한 것이었으며, 다음에는 대통령에 도전할 것이다
대통령이 되면 하늘궁을 대통령궁으로 활용할 수 있어, 용산이나 청와대에 갈 필요가 없다 -
백궁과 지구에서의 삶의 차이
백궁은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백궁의 하늘궁은 아름다운 향기가 가득하며, 모든 스트레스를 없애준다
지구의 하늘궁도 백궁의 하늘궁처럼 향기가 나며, 불면증을 없애준다
백궁에서는 수천억 년간의 모든 기억이 되살아나 행복을 느낀다
지구에서는 고통을 잊기 위해 기억을 지우도록 설계되어 있다
특히 해마가 기억을 지우는 역할을 한다
지구에서의 기억은 고통과 연결되어 있어, 기억이 많으면 불면증이나 우울증을 겪을 수 있다
백궁에서는 고통 없이 좋은 기억만 되살아나며, 과거의 인연들을 다시 만날 수 있다
백궁에서는 과거 인연들을 구제할 수 있다
백궁에서는 2천 년 전, 400년 전, 700년 전 등 과거의 어머니를 만날 수 있다
백궁 명패를 믿지 못하고 어려운 곳에 있는 조상들을 God-man에게 부탁하여 구제할 수 있다
지구에서는 최근의 부모님만 명패를 할 수 있지만, 백궁에서는 수천 년 전의 인연들까지 구제할 수 있다
백궁에서 God-man에게 부탁하면, 레벨에 따라 지옥에 있는 인연들을 천국으로 돌아오게 할 수 있다 -
지구에서의 몸은 ‘시체’에 불과하다
지구에서 사람들이 구하는 것은 대부분 ‘시체’를 위한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몸을 시체로 인식하지 못하고, 시체를 끌고 다니는 것과 같다
중풍 등 질병에 걸리면 몸이 시체와 같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몸은 언제든 영혼을 내쫓고 시체가 될 수 있다
사람들은 몸의 아픔을 고쳐달라거나, 집을 팔아달라는 등 시체와 관련된 소원을 빈다
심지어 자녀도 시체이며, 그 시체를 행복하게 해달라고 구한다
송장, 사체, 변사체, 유해, 시신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이 몸은 결국 썩어 없어질 존재이다
백궁에서는 시체와 같은 몸이 아닌, 죽지도 늙지도 않는 아름다운 몸을 얻는다
천국에서는 시체에서 해방되어 병들지 않는 몸을 갖게 된다
백궁에서는 과거 유산시킨 아이들이나 수천 년 전의 인연들을 기억하고 구제해달라고 부탁할 수 있다
이러한 부탁은 지구에서 시체를 위한 소원을 비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즐거움이다
God-man의 이름은 송장도 좋게 만든다
God-man의 이름을 대면 우유가 썩지 않는 것처럼, 송장에도 God-man의 이름이 붙으면 좋아진다 -
하늘궁 방문의 중요성
하늘궁에서 God-man을 만나는 것은 백궁에서 God-man을 만나는 것과 유사하다
지상에서 God-man을 만나는 경험은 백궁에서 God-man을 만날 때 두려움 없이 자연스럽게 대할 수 있게 해준다
직접 God-man을 만난 사람들은 백궁에서 특별한 대우를 받는다
하늘궁은 곧 하늘이며, 이 세상의 하늘궁과 백궁의 하늘궁은 큰 차이가 없다
하늘궁에서는 God-man에게 직접 부탁할 수 있다
백궁에서는 과거의 인연들을 구제해달라고 부탁하지만, 지구에서는 주로 현실적인 문제(집, 건강 등)를 부탁한다
God-man에게 부탁하면 개인적인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다
1. The Distinct Roles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and the President
while he holds a position of global leadership, engaging in the National Assembly as a member is not ideal. The role of a National Assembly member requires constant attendance at the assembly, often from early morning until late at night. Furthermore, they are prohibited from engaging in profit-generating activities, necessitating the blind trust of all their stocks and assets. This restriction prevents them from performing their celestial duties. The President, however, faces no such limitations; they can conduct their work from any location, including Haneulgung, without legal restrictions like blind trusts. This fundamental difference highlights why a National Assembly position is unsuitable for someone with a broader mission.
-
The Financial and Spiritual Implications of Public Office
Huh Kyung-young elaborates on the financial impracticality of a National Assembly position. The annual salary of a National Assembly member is less than the monthly cost of his charitable initiatives, such as providing free meals. Accepting such a salary would compromise his ability to continue these spiritual and philanthropic endeavors, as he would be questioned about the source of funding for his free meal services. Furthermore, once a National Assembly member, one cannot easily leave, and any income exceeding their official salary leads to immediate investigation. This contrasts sharply with the President’s role, which allows for greater flexibility in managing personal finances and public duties. -
The Strategic Purpose of Political Engagement
Huh Kyung-young clarifies that his past participation in the National Assembly elections was not for personal gain but to promote Haneulgung and himself. He views it as a necessary step to maintain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and to prepare for a future presidential bid. Becoming President would allow him to transform his residence into a presidential House, eliminating the need to relocate to traditional government buildings. This strategic approach aims to enable him to implement national changes, such as providing citizen dividends, which are not possible as a National Assembly member. -
The Blessings of Haneulgung and the White Heaven
the profound blessings of being present at Haneulgung. coming to Haneulgung elevates one’s spiritual level. He likens the experience to practicing meeting him in the White Heaven, where a magnificent House, far grander than any earthly structure, awaits. The White Heaven is described as a place filled with an exquisite, beautiful fragrance that instantly alleviates all stress and induces peaceful sleep. This heavenly aroma, though less potent on Earth, is also present at Haneulgung due to the abundance of flowers, creating a similar calming effect. Meeting him in Haneulgung now makes future encounters in the White Heaven feel natural and less daunting. -
The Restoration of Memory and the Absence of Suffering in the White Heaven
Huh Kyung-young reveals a profound difference between earthly life and existence in the White Heaven: the restoration of all memories. On Earth, memories, both good and painful, are often erased to alleviate suffering. This includes forgetting childhood experiences and even past lives. However, in the White Heaven, where there is no pain, all memories from billions of years, including those from past lives, are fully revived. This complete recall of one’s history, without the accompanying suffering, is presented as an immense gift, allowing for a deeper understanding of one’s journey and connections. -
The Nature of Earthly Desires Versus White Heaven Aspirations
Huh Kyung-young contrasts the nature of requests made on Earth with those in the White Heaven. On Earth, people primarily seek help for their physical bodies and material concerns, such as selling a house or curing an illness. He refers to the human body as a “corpse” or “cadaver,” emphasizing its transient and fragile nature. He explains that earthly desires are focused on maintaining this temporary “corpse.” In the White Heaven, however, with all memories restored, individuals will seek his help to rescue ancestors and even aborted children from past lives who are in difficult situations. These requests are spiritual, focused on the well-being of souls rather than physical bodies. -
The Illusion of the Physical Body and the Liberation in the White Heaven
the physical body is merely a “corpse” that we drag around throughout life. He illustrates this by describing the experience of paralysis, where one realizes the body’s true nature as a lifeless vessel. He explains that our souls reside within this “corpse,” which can fail at any moment. The White Heaven offers liberation from this physical body, providing an eternal, beautiful body that does not age, sicken, or die. He further emphasizes the repulsive nature of a decaying corpse, noting that its scent can linger for years. He contrasts this with the pleasant fragrance of Haneulgung, which resembles the White Heaven, and states that even a corpse can be positively affected by his name. -
The Power of Huh Kyung-young’s Name
Huh Kyung-young concludes by stating that just as his name prevents milk from spoiling, it can also positively influence a corpse. He implies that his spiritual power extends even to the physical remains, ensuring a better state until burial. -
The Distinct Roles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and the President
while he holds a position of global leadership, engaging in the National Assembly as a member is not ideal. The role of a National Assembly member requires constant attendance at the assembly, often from early morning until late at night. Furthermore, they are prohibited from engaging in profit-generating activities, necessitating the blind trust of all their stocks and assets. This restriction prevents them from performing their celestial duties. The President, however, faces no such limitations; they can conduct their work from any location, including Haneulgung, without legal restrictions like blind trusts. This fundamental difference highlights why a National Assembly position is unsuitable for someone with a broader mission. -
The Financial and Spiritual Implications of Public Office
Huh Kyung-young elaborates on the financial impracticality of a National Assembly position. The annual salary of a National Assembly member is less than the monthly cost of his charitable initiatives, such as providing free meals. Accepting such a salary would compromise his ability to continue these spiritual and philanthropic endeavors, as he would be questioned about the source of funding for his free meal services. Furthermore, once a National Assembly member, one cannot easily leave, and any income exceeding their official salary leads to immediate investigation. This contrasts sharply with the President’s role, which allows for greater flexibility in managing personal finances and public duties. -
The Strategic Purpose of Political Engagement
Huh Kyung-young clarifies that his past participation in the National Assembly elections was not for personal gain but to promote Haneulgung and himself. He views it as a necessary step to maintain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and to prepare for a future presidential bid. Becoming President would allow him to transform his residence into a presidential House, eliminating the need to relocate to traditional government buildings. This strategic approach aims to enable him to implement national changes, such as providing citizen dividends, which are not possible as a National Assembly member. -
The Blessings of Haneulgung and the White Heaven
the profound blessings of being present at Haneulgung. coming to Haneulgung elevates one’s spiritual level. He likens the experience to practicing meeting him in the White Heaven, where a magnificent House, far grander than any earthly structure, awaits. The White Heaven is described as a place filled with an exquisite, beautiful fragrance that instantly alleviates all stress and induces peaceful sleep. This heavenly aroma, though less potent on Earth, is also present at Haneulgung due to the abundance of flowers, creating a similar calming effect. Meeting him in Haneulgung now makes future encounters in the White Heaven feel natural and less daunting. -
The Restoration of Memory and the Absence of Suffering in the White Heaven
Huh Kyung-young reveals a profound difference between earthly life and existence in the White Heaven: the restoration of all memories. On Earth, memories, both good and painful, are often erased to alleviate suffering. This includes forgetting childhood experiences and even past lives. However, in the White Heaven, where there is no pain, all memories from billions of years, including those from past lives, are fully revived. This complete recall of one’s history, without the accompanying suffering, is presented as an immense gift, allowing for a deeper understanding of one’s journey and connections. -
The Nature of Earthly Desires Versus White Heaven Aspirations
Huh Kyung-young contrasts the nature of requests made on Earth with those in the White Heaven. On Earth, people primarily seek help for their physical bodies and material concerns, such as selling a house or curing an illness. He refers to the human body as a “corpse” or “cadaver,” emphasizing its transient and fragile nature. He explains that earthly desires are focused on maintaining this temporary “corpse.” In the White Heaven, however, with all memories restored, individuals will seek his help to rescue ancestors and even aborted children from past lives who are in difficult situations. These requests are spiritual, focused on the well-being of souls rather than physical bodies. -
The Illusion of the Physical Body and the Liberation in the White Heaven
the physical body is merely a “corpse” that we drag around throughout life. He illustrates this by describing the experience of paralysis, where one realizes the body’s true nature as a lifeless vessel. He explains that our souls reside within this “corpse,” which can fail at any moment. The White Heaven offers liberation from this physical body, providing an eternal, beautiful body that does not age, sicken, or die. He further emphasizes the repulsive nature of a decaying corpse, noting that its scent can linger for years. He contrasts this with the pleasant fragrance of Haneulgung, which resembles the White Heaven, and states that even a corpse can be positively affected by his name. -
The Power of Huh Kyung-young’s Name
Huh Kyung-young concludes by stating that just as his name prevents milk from spoiling, it can also positively influence a corpse. He implies that his spiritual power extends even to the physical remains, ensuring a better state until burial.
국회의원의 한계와 대통령의 자유로운 역할
국회의원은 뼈 빠지게 노력하여 당선되지만, 그 자리는 여러 제약이 따릅니다. 국회의원은 돈 버는 일을 할 수 없어 주식을 백지 신탁해야 하며, 특정 단체에 대한 지원 발언 시 징계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국회 의장직을 수행하려면 국회에 상주해야 하므로, 하늘궁과 같은 외부 활동은 불가능합니다. 이는 국회의원이 권력 단체의 일을 하기 때문에 종교 단체를 봐줄 수 없다는 법적 제약 때문입니다.
반면, 대통령은 국회의원과 달리 백지 신탁 의무가 없으며, 용산이나 청와대, 심지어 하늘궁에서도 업무를 볼 수 있습니다. 대통령은 국가 살림을 바꾸고 국민 배당을 줄 수 있는 권한을 가지므로, 그 역할의 자유로움과 중요성은 국회의원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국회의원 자리는 직업이 없거나 퇴직 후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이 선택하는 자리이며, 미련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지상에서의 정치 활동: 국가혁명당의 역할
저는 국회의원으로서 1년 월급이 한 달 무의 급식 비용에도 미치지 못하는 현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만약 제가 국회에 들어가면 무의 급식을 할 수 없게 되며, 그 자금 출처에 대한 징계를 받을 것입니다. 따라서 국회 선거에 나가는 목적은 당선이 아니라 국가혁명당을 알리는 데 있습니다. 당을 유지하고 다음 대선에서 기회를 엿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통령이 되면 하늘궁을 대통령궁으로 만들 수 있으며, 용산에 갈 필요 없이 이곳에서 국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는 대통령의 권한과 자유로운 활동 범위 덕분입니다. 이번 국회 출마는 하늘과 저를 알리기 위한 것이었으며, 다음에는 대통령에 도전할 것입니다. 국회의원은 여의도에 상주해야 하므로, 하늘궁 활동과 병행하기 어렵습니다.
백궁에서의 삶: 기억의 회복과 영혼의 해방
여러분은 지금 하늘궁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큰 복을 받고 있습니다. 백궁에 가면 천국에 있는 God-man을 만나게 될 것이며, 이는 지상에서 God-man을 만나는 것과 같은 경험입니다. 백궁의 하늘궁은 아름다운 향기로 가득하며, 그 향기만으로도 모든 스트레스가 사라집니다. 이곳에서는 2천 년 전, 4백 년 전, 7백 년 전의 어머니를 만나는 등 과거의 인연들과 대화할 수 있습니다.
지구에서는 고통을 잊게 하기 위해 기억을 지워버리지만, 백궁에서는 고통이 없으므로 모든 기억이 되살아납니다. 여섯 살 때의 일, 날씨, 모든 세세한 기억까지 생생하게 돌아옵니다. 이는 인간의 해마가 고통스러운 기억을 지우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백궁에서는 고통 없이 좋은 기억만 돌아오므로, 수많은 어머니와 인연들을 다시 만나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상의 몸은 ‘시체’: 영혼의 진정한 행복
지상에서 여러분이 저에게 구하는 것은 대부분 ‘시체’를 위한 것입니다. 집을 팔아달라거나, 아픈 몸을 고쳐달라는 등의 요청은 결국 죽을 몸, 즉 시체를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가지고 있는 몸은 실제로는 시체이며, 언제 영혼이 떠날지 모르는 존재입니다. 중풍에 걸려보면 이 몸이 시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혈관 하나만 잘못되어도 몸 전체가 시체가 될 수 있습니다.
천국에 가면 이러한 시체에서 해방됩니다. 천국에서의 몸은 병들지 않고 늙지도 않으며, 죽지도 않는 아름다운 몸입니다. 이곳에서는 수천 년 전의 아들딸, 유산시킨 아이들까지 모두 기억하고 만날 수 있습니다. 이들은 여러분의 부탁을 통해 천국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지상에서의 행복은 송장을 행복하게 해달라는 것이지만, 백궁에서의 행복은 영혼의 진정한 해방과 과거 인연들과의 재회에서 오는 것입니다.
송장의 본질과 영원한 몸
우리가 이 세상에서 구하는 모든 것은 결국 송장을 위한 것입니다. 좋은 집, 좋은 옷, 맛있는 음식 모두 송장을 관리하는 일에 불과합니다. 송장은 영혼이 떠나는 순간 썩기 시작하며, 그 썩는 물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독합니다. 우유가 세상에서 가장 먼저 썩는 음식이지만, 제 이름을 대면 썩지 않는 것처럼, 송장에도 제 이름이 붙어 있으면 좋아집니다.
천국에서는 이러한 송장을 주지 않고, 여러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아름다운 몸을 줍니다. 죽지도 늙지도 않는 영원한 몸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의 행복은 송장을 행복하게 해달라는 것이지만, 백궁에서의 행복은 완전히 다릅니다. 이 세상에서 여러분이 구하는 것은 결국 송장을 위한 것이며, 우리는 이 송장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 오늘의God-man님 】백궁 레벨이 높은 자는 백궁에서 00도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20240413 (28분 0초)
아이고 반갑습니다. 명당 하늘궁에 온 걸 축하합니다. 아주 뼈빠지게 노력했는데 국회의원에 당선 된 걸 축하합니다. 여러분들이 선거운동을 열심히 해가지고 좋은 결과가 나왔죠? 나는 세계 황제의 자리에 있는 사람인데 국회의원에 가서 여야의 젊은 정치인들한테 줄 서는 건 별로 안 좋죠? 뭐 오라 그러고 가야 되고 새벽에 가서 밤 1시 2시에 끝나고 막 그래 국회가. 그러면 거기 가면 여기를 앉을 수가 없대. 왜 그런가 했더니 돈 버는 일을 하면 안 된대. 국회의원은. 그래가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도 다 어디다 백지신탁을 해야 된다는 거야. 그러니까 하늘궁에 일을 할 수가 없어. 대통령은 괜찮은데 국회의원은 그게 문제야.
01:13
그러니까 국회의원은 백지신탁이라는 게 뭐냐 하면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도 남한테 다 주고 없는 상태에서 취임을 해야 되는 거야. 그래가지고 내가 만약에 여기서 연설을 한번 했다. 하늘궁에 와서 뭐 축복을 줬다 이러면 그냥 징계를 먹는 거야.
징계를 먹어가지고 징계에서 쫓겨나는 거야. 국회의원. 그러니까 내가 나간 것은 여러분들이 하늘궁을 알리고 또 나를 알려야 되겠죠? 열심히 하는 데 의의가 있는 거지. 나는 애당초부터 그걸 받으면 큰일 난다는 걸 알아요. 그래서 무슨 백지에 뭐 이렇게 뭐 이런 거 국회의장을 시켜도 할 수가 없어. 거기 가서 앉아 있어야 돼. 계속 국회의장 자리에 있어야지 그 업무를 수행하려면 하늘궁 한번 올 수가 없어.
02:06
국회의원 돼도 마찬가지. 그리 그거 그거 할 수가 있나? 허가 백궁해서 나가서 그냥 당만 국가혁명당만 유지가 돼. 안 나가면 당이 없어져요. 그 당을 유지하고 다음에 대선 때는 내가 기회를 봐야 돼. 대통령 되고 나서 하늘궁 여기 오든 여기를 대통령궁으로 만들든 용산 안 가도 되잖아? 대통령에 대해서는 아무 데서 일을 봐도 되는데 국회의원은 국회로 가야지. 대통령은 용산으로 가든 청와대에 있든 하늘궁에 와서 대통령을 하든 아무 관계가 없대. 법적으로도 백지신탁 이런 거 안 해도 돼. 근데 국회는 그게 안 돼. 왜? 국회에서는 이권 단체 일을 하기 때문에 국회의원이.
03:02
그 어느 종교단체를 봐준다거나 이러면 안 되니까 아무래도 백지신탁을 해야 되는 거야. 근데 영업 행위는 할 수 있나? 영업 행위를 하면 걸리는 거야. 국회의원이. 그러니까 잘 안 된 게 정말 다행이지. 붙을까 봐서 아슬아슬했네. 그래서 안 붙어도 우리는 성공한 거야. 열심히 했다는 거. 그리고 우리 옛날 대통령 선거 연습을 또 한번 했죠? 그럼 이제 진짜 내가 다음에 대통령 나올 때는 연습을 할 줄 알아야 되잖아? 그래서 연습한 거예요. 그 자리는 대통령이나 국회의원들의 1년 월급이 내 한 달 무료급식하는 돈이 안 돼. 내가 한 달 무료급식으로 내놓는 돈이 안 된다 이 말이야. 근데 내가 국회로 들어가면 무료급식을 못해. 뭘로 당신 무료급식했냐 이럴 거 아니야? 그 국회의원 월급 가지고 무료급식이 되나? 1년 국회의원 월급을 받아야 한 달 무료급식이 가능한 거야. 그 되겠어요? 그러면 그냥 바로 징계야.
04:18
당신 무슨 돈으로 무료급식했냐? 그럴 거 아니야? 그럼 우리는 국회의원 선거에 나가서 국가혁명당을 알려놓으면 되는 거야. 거기 내가 붙어가지고 이상하게 징계 먹고 이런 것보다 낫잖아? 안 그러면 우리 밑에 있는 사람들을 국회의원 시켜야 되는데 그 사람들도 의사야. 그잖아? 국회의원보다 훨씬 수입이 높아요. 그 골치 아픈 일이 있죠? 그러니까 국회의원은 정말 직장이 없거나. 공직자 하고 나서 퇴직금 가지고 생활하기 어렵거나 이런 좀 시간이 있는 사람들이 나와야 되는 자리야. 거기에 미련을 가지면 됩니까?
05:07
나는 한 달에 세금을 내고 하려면 엄청난 활동을 해야 되잖아? 그 돈이 엄청나게 많이 움직여. 양주시에서 랭킹이죠? 세금 내는 거 랭킹. 이번에 이거 해야 되는데 국회에 가서 한 달에 돈 몇백만 원 월급은 몇백만 원이거든. 그거 받아 밤 1시 2시에도 회의하고 있어요. 한 번 국회 안에 들어갔잖아? 못 나와. 그리고 모든 재산은 신탁해야 돼. 그리고 1년에 수입이 국회의원 월급 이상이 늘어나면 그 문제가 생기는 거. 그러나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이나 이런 사람들은 자기 개인 통장에 돈이 늘어나는 게 월급 이상의 돈이 들어오면 이거는 바로 조사가 들어가. 그런 게 있죠?
06:00
그 뭘로 무료급식 하노? God-man은 재단도 있고 하늘궁도 있고 이걸 끌고 나가서 세계 통일까지 가야 되잖아? 그러려면 일반 국회의원이라는 자리를 거칠 수가 없어. 그 점을 여러분 이해해야 됩니다. 다음에는 내가 국회의원 나가는 일은 없을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는 하늘궁을 나를 알리기 위해서 나간 거야. 다음에는 대통령을 나가지 국회의원은 안 나가. 왜 그러냐? 국회의원은 여의도에서 살아야 되고 대통령이 되면 저 본관을 대통령궁으로 하면 되죠? 빌려주면 되죠? 그리고 임기 동안 빌려주고 거기서 근무하고. 그리고 거기서 여러분 만나고. 되죠?
06:52
그래서 여기는 하늘궁은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될 게 있어. 내가 하늘궁에 오니까 여러분 레벨 5무 주죠? 레벨 5무 올라가라. 하늘궁은 알아두셔야 될 게 대통령이 되면 여기를 저 위에 경비부대도 있죠? 아주 대통령 직무하기에 좋은 자리야. 할 수 있는 자리지만 국회의원은 여의도로 가야 돼. 그러니까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그거는 도전을 해도 관계가 없어요. 국가 살림도 바꿀 수 있고 국민배당금도 줄 수가 있고 그러죠? 그러니까 되는데 국회의원은 여의도로 가야 된다는 게 큰 문제야. 거기 살아야 돼. 그 아침에 아무 출근하면 여기 못 가. 맞겠죠? 그러니까 국회에 들어간다는 건 무료급식도 못하고. 노래 소리가 아주 좋은 게 많이 나오는.
08:00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기 앉아 있는 게 얼마나 복이 있냐면은 천국 백궁천국에 백궁천국에 God-man궁이 있겠죠? 그 God-man궁에 여러분 God-man궁에 들어오면 백궁천국에 그 이 하늘궁 같은 궁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 궁은 이런 궁이 아니야. 들어오면은 내를 만나는 거를 지금 연습하고 있는 거야. 지금 백궁에 와서 내 하고 이렇게 알현하는 걸 여러분이 지금 하고 있다고 보면 돼. 좋아 안 좋아요? 좋죠? 이렇게 자주 만나다 보니까 나중에 하늘궁에 가서 진짜 하늘궁 알죠? 백궁에 있는 진짜 하늘궁에서 나를 딱 보면은. 야 내가 지상에서 하늘궁에서 God-man을 만난 거나 여기 백궁에 와서 God-man을 만난 거나 야 이거 줄 서서 만난 거는 똑같네. 그게 같은 거라고 여러분이 봐야 돼. 근데 사람으로 있을 때 만나는 거고 확실히 다르긴 다르구나. 그럴 거야. 여기하고 질서가 좀 달라요.
09:15
그런데 거기는 얼굴이 다 개성이 있고 다 기가 막혀. 근데 여기는 서로 옷이 거지 같은 것도 있고 좋은 것도 있고 여기는 단풍 같은 얼룩덜룩하지만 거기는 안 그래요. 너무 아름다운 옷들이고 이 앉아 있는데 백궁에 있는 하늘궁은 여러분이 와서 나를 만나기 위해서 대기하는데 어마어마한 우리가 싫어하는 그런 향이 아니야. 아름다운 향이 나오겠죠? 기가 막혀. 그 향만 해도 모든 스트레스가 다 없어져 버려. 무슨 목단향도 아니고 막 마음이 그냥 날아다니는 거야 이거. 그 안에 들어오면은. 근데 여기도 그런 게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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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만 보면 그런 게 느껴지지? 여기는 그 향이 좀 적다는 그게 험이야. 왜? 꽃은 있는데 꽃 향기가 약간 있어. 근데 이 향이 기가 막혀. 백궁의 향은.
여기 향은 좀 지금 여러분 향이 좀 느껴지지? 이 향이 쌉싸름하니 저 무슨 난초에서 나오는 향 같아. 향이 좀 있지? 굉장히 향이 좋아. 내가 이 하늘궁 좋은 거는 꼭 백궁에 있는 하늘궁처럼 향이 나와. 그거 왜 그런가 하면 꽃을 많이 갖다 놔. 그래서 내가 밤에는 꽃 향기 속에서 자요. 거짓말 아니야. 지금 향이 좀 있지? 밤에 문을 닫아놨거든. 그러면 이 향이 그냥 내한테 다 와. 그럴 거 아니에요?
10;57
그럼 여기가 백궁에 있는 거나 여기 있는 거나 진배가 없어 그냥. 향이 좋죠? 근데 향이 나는 또 안 나는듯 하면서 백궁은 향이 기가 막혀. 불면증이 어디 있어? 그거 한 번 맡고 나면 그냥 잠이 제대로 와. 여러분 하늘궁 안에서 한번 자봐. 불면증 없어. 이 향이 그냥 은은해가지고 눈 감으면 가버려. 좋아 안 좋아요? 근데 하늘궁에는 백궁 하늘궁에서 내 만나는 거와 비슷하다는 걸 알아놔야 돼. 근데 하늘궁은 에너지 주고 이런 게 이제 없지.
11:40
만나서 2천 년 전에 어머니를 만났다. 400년 전에 어머니를 오늘 만났다. 내일 모레는 700년 전에 어머니를 만날 예정이다. 이런 거 대화하는 거야. 근데 내가 백궁명패를 미처 못하고 올라왔는데 내 고조부를 만났는데 너무 어려운 곳에 지구에 있습니다. 그거 좀 명패는 안 했지만 우리 신께서 좀 도와주세요. 뭐 이런 순수한 대화야. 그런 거는 여러분이 할 수가 없어. 백궁에서도. 그럴 때는 나한테 부탁을 하면 내가 또 들어주는 거야. 그럼 그 사람 명패 안했어도 올라오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오늘 여러분이 나를 만나 부탁이 있다고 백궁에서.
12:31
아이고 우리 옛날에 내가 2천년 전에 내 어머니가 지금 저기 있더라. 좋죠? 여러분들 좋은 게 백궁에 가면은 수천억 년간 있었던 기억을 가지고 있게 돼. 지구에서는 여러분 기억을 없애버려. 왜 그러냐? 엄마하고 젖 먹은 이야기도 잊어버리게 되고, 엄마가 내가 4살 때 아침 4살 때 생일날 아침에 엄마가 무슨 밥을 끌어주고 뭘 줬다 선물을 뭘 줬다 이런 걸 여러분 잊어버리게 해버려. 다 잊게 만들어 놨어. 왜 그러냐? 고통을 좀 잊게 하느라고. 좋은 것도 잊어버려.
13:11
근데 백궁에 가면 그게 없죠? 고통이 없기 때문에 모든 기억을 다 되살아나게 해버려요. 웃기죠? 근데 내가 지구에 있을 때 6살 때 1월 2일날 아침 몇 시에 무슨 일을 했고 그날 저녁에 무슨 일이 있었고 날씨가 어땠고 모든 기억이 다 살아나버려. 신기하죠? 우리가 여러분들이 인간들이 있을 때 모든 기억이 다시 리바이블 되는 거야. 백궁 가면은. 그런데 지구에서는 왜 그걸 없애버리냐? 고통스러우니까. 여러분이 고통을 느껴. 옛날이 생각나면. 무슨 말인지 하도 끔찍한 일이 많았어. 그래서 여러분은 고통을 지워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6살 때 월요일날 아침에 1월 5일날 월요일 아침에 뭐 했나? 하나도 기억을 못한 거예요. 여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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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는 왜냐하면 여러분 해마가 그걸 담당하는데 그 해마가 코 두뒤에 있어요. 고 헤마에서 여러분 기억을 다 지워버리는 역할을 하는 거야. 시험 공부한 거는 한동안 안 없어져. 그런데 그것도 시간이 지나면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여러분이 어떤 여자는 남편 만났는데 30년 전에 몇 월 며칠 날 무슨 선물을 주고 뭘 또 무슨 바람을 피우고 기억을 다 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럼 그 사람 불면증이 생겨. 불면증 우울증. 그래서 그 기억을 우리는 지우게 해놨거든. 근데 그게 안 지워지는 사람이 공부를 잘하는 사람이 아니야. 기억이 웬만하면 다 없어져.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고통 속에서 고통을 많이 겪기 때문에 그 상처가 없어지라고 지우게 하는 거야. 그러니까 공부도 지워져 버려. 공부도 그 바람에. 이제
14:59
그 천국 가면 뭐가 달라지냐? 그 기억이 다 돌아와. 돌아오는데 고통은 하나도 안 돌아와. 기억만 돌아오는 거야. 그러니까 옛날에 어머니를 다 생각해 안 해? 수많은 어머니가 생생하게 생각이 나. 그 사람들을 다 만나게 돼. 그러면 새로운 좋은 어릴 때 지구에서 있을 때의 좋은 기억은 날짜별로 하나도 잊어버리는 게 없어. 그 원인은 여러분 최면을 걸면은 여러분이 몇 년 몇 월 며칠날 열몇 살 때 그때로 돌아가라 그러면 들어가서 그때를 기억하잖아? 똑같아요. 그래서 나중에 백궁 가면은 여러분들이 내 언제 엄마를 좀 구해주세요. 그 사람 백궁명패 안했습니다. 여러분이 몇백 명 명패할 수 있나? 못하잖아?
15:53
여러분 당장 최근에 만난 엄마 아버지만 주지. 전생 저 전생 수천 년 전에 어머니 아버지 명패 했나? 안 했잖아? 근데 백궁 가면은 그 사람들을 여러분이 구해주려고 그래. 지옥에 막 돌아다니고 지옥에 있거든. 그러면 누구한테 부탁해야 되나? God-man한테 와서 하고 내 2천년 전 우리 어머니 좀 구해 주세요. 1500년 전 그럼 내가 그 사람의 레벨이 있겠죠? 레벨에 따라서 숫자를 정해져 있어. 구해주는 거야. 그러면 천국에서 돌아오게 되지. 백궁에 태어나겠죠? 그러면 늘상 만날 수가 있죠. 그러니까 옛날 기억이 수천 년 인간으로 있었던 기억이 다 돋아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행복을 느끼는 거야. 그게 엄청난 선물이야. 근데 이 세상에서는 기억을 지워주는 게 선물이야.
16:51
왜 기억이 자꾸 더러워. 남편이 말이야 저 여자를 만나 바람을 피운 것 같아. 뭐 의심하는 거 이런 기록이 머리에 남아 있으면 여러분 죽어요. 그래서 우리는 이 세상에서는 여러분 기억을 많이 없애버리게 해놨어. 그거는 여러분이 이해를 해야 돼. 그러나 백궁 가면은 이 고통스러운 건 없어지고 좋은 기억만 다 살아나게 해가지고. 그 옛날에 어머니 이런 사람 만나느라고 바빠. 재미있겠어 없겠어?
17:25
그때 내 보좌 앞에 와서 나를 알현하게 돼 여러분이. 내하고 1 대 1로 해결이 되는 거야. 명패 안 하고 축복 안 받았잖아? 그런데도 내한테 부탁하면 내가 그 사람은 백궁으로 와라 이러면 되는 거야. 좋죠? 다른 거 다 여러분 뜻대로 되는데 그거는 내한테 결제를 받아야. 그러면 여러분이 백궁에 있는 하늘궁에 와서 이렇게 앉았을 때 내한테 부탁하러 온 사람이 쫙 진열이 있어요. 좋아 안 좋아? 부탁할 거 아니야? 그럼 내가 그동안에 어떻게 지냈냐? 뭐 했냐? 어느 궁에 있었냐? 다 물어보고 살아나라.해주겠지? 그러니까 굉장히 여기 여러분 내 만나는 게 하늘궁에 가서 백궁 있는 하늘궁에서 날 만나는 거와 비슷하다는 걸 알아야 돼. 좋아 안 좋아? 좋죠? 자주 와서 나를 보는 게 대단히 좋은 거야.
18:32
나중에 하늘궁에 와서 나를 볼 때도 자연스럽잖아? 신이 두렵지가 않고. 근데 여러분 도움으로 명패가 돼서 백궁에 온 사람은 내 만나러 올 기회가 별로 없어. 왜? 내가 직접 안 만났잖아? 근데 여러분들은 나를 만났기 때문에 안면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굉장히 대우를 받는 거야. 재밌겠죠? 그러니까 하늘궁이 곧 하늘궁이다. 이 지상의 하늘궁이 백궁의 하늘궁에서 나를 만나는 거와 별 차이가 없어. 이게 차이가 있다면 여러분들은 나한테 망할 것만 부탁을 해. 지금은 여기서는. 망할 것만 부탁한다니까. 근데 백궁에서는 전부 우리 고모, 우리 이모 내가 미처 명패 못해준 내가 내가 옛날에 유산시켰던 애들만도 몇천 명인데, 여러분들이 왜 수천 번 여자로 태어나면서 유산시킨 애들 있잖아? 그 애들을 여러분이 다 나한테 부탁해. 그때는 기억이 나니까. 그래 그래요.
19:45
어머 내가 뭐 2천년 전에 뗐네. 1900년에 뗐네. 애가 몇 명이야 뗀 게 도대체? 그 사람들을 여러분이 다 구해달라고 해. 그 이름도 다 기억나 여러분들. 그 애 좀 구해주세요. 내가 유산시킨 애 얼굴도 잘 모르네. 좀 구해주세요. 그러면 그거 내가 다 해주겠죠? 그게 어마어마한 즐거움이야. 여러분들은. 근데 지금은 여러분이 나한테 구하는 게 뭔지 알아? 어머 집 쪽팔리게 해주세요. 내 몸 아픈 거 좀 구해주세요. 전부 시체를 구해달라. 시체를 구해달라. 여러분이 지금 가지고 있는 몸은 실제는 시체입니다. 여러분 착각하고 있어요. 여러분 몸이 이렇게 있잖아? 여러분은 시체를 끌고 다니는 거야. 거짓말 아니에요? 시체를 끌고 돌아다니고 있어요. 이게 언제 내를 배척할지 몰라.
20:39
나가세요. 셋방살이 좀 그만하세요. 그러면 내 영혼을 내쫓아버리고 이 몸은 시체가 되는 거야. 그잖아요? 그러니까 시체를 새끼줄에 묶어가지고 여러분이 질질 끌고 다니는 게 이게 인생이야. 여러분 말이야. 중풍 한번 걸려봐요. 이 몸이 시체라는 걸 깨달아야 돼. 몸이 막 다리 하나가 집채만큼무거워. 팔이 막 무거워 늘어지고 막 이게 옆으로 틀어지고. 이 몸이 말이야 천근만근이 돼버려요. 그리고 이게 시체야 시체. 반신이 불수됐잖아? 꼬집어도 안 아파.
21:14
이 시체를 내가 여태까지 끌고 다닌 거야. 근데 완전 불속에서 눈만 깜빡일 때 이 몸이 뭔지 알아요? 시체야. 내 영혼만 있는 거야. 엄마가 뭐라고 그러면 눈썹만 이러고 앉아 있어. 이때가 되면 이게 시체구나. 깨닫게 되는 거야. 이 뇌 안에서 혈관 하나만 탁 잘못되면 이 몸 전체가 시체야. 그 순간까지 우리는 시체가 아닌 걸로 착각하고 돌아다니는데 이 시체 더미 속에 우리가 영혼이 들어있는 거야. 그럼 이것이 천국 가면 해방되잖아? 시체에서. 천국에 있는 몸은 시체가 아니야. 병이 안 들어 우선에.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여러분이 구하는 거는 맨 죽을 것만 구한다고 그랬잖아? 이게 뭐야? 뭐 내 몸은 좀 고쳐주세요. 맨날 시체 고쳐달라.
22:08
근데 백궁에 가서는 여러분이 하늘궁에 와서 나한테 부탁하는 거는 어머 내가 5천 년 전에 뗐네.
내가 뭐 200년 전에 뗐네 아들 딸. 그 이쁜 4살 때 죽은 걔 다 생각나요 그때는. 지금은 여러분 전생에 여러분이 뗀 애들 생각 하나도 안 나잖아?
천국 가봐요. 다 생각이 나. 그러면 걔들 다 여러분이 나한테 부탁하면 보내줘. . 그러면 좋은 일이 있겠어 없겠어? 거기는 빛을 구하는 거지만 여기서는 시체를 나한테 부탁하는 것들이 전부 여러분이 요구하는 게 전부 시체 일단 구해달라는 거. 이 몸이 이 몸이 시체라는 말 대신 다른 말이 있는지 뭐가 있는지 알아요? 시체 또 뭐여? 송장 송장을 구해달라는 거야. . 계속 송장을 위한 일만 이 지장에서 하고 있는 거야.
23:15
이거 잘 먹이고 잘 입히겠다고 송장 입히고 송장 먹이고 송장 좋은 집에 재우고 그러면 송장 관리하는 데만 미쳐 있어. . 얼마 안 가면 이게 송장인걸 깨닫게 돼. 어머 내 저 집이 송장이구나. 송장이 자네 집이구나. 어머 이게 전부 내가 왜 송장을 위해서 살았냐? 이렇게 된다니까. 백궁 가면은 송장에 관한 건 없어.
23:44
그래서 말을 하니까 여러분 예사로 듣지 말아요. 이 세상에서 여러분이 구하는 거는 송장을 구해달라는 거야 송장을. 집을 하나 지어봐야 저거 나중에 내하고 관계없어요. 내 죽을 때. 내 몸도 이게 그냥 완전 내가 송장 더미에 붙어서 지내는 거야. 빌 붙어가지고. 정말이에요. 이거 조금만 잘못 대우해 주면 그냥 중풍으로 그냥 송장이라는 걸 보여줘. 산송장이야 산송장. 그래서 이걸 빠져나가야 돼. 이걸 빠져나가야 되는데 빠져나가는 그걸 모르고 살고 있는 거야. 그래서 송장해서 오면 안 됩니다. 죽은 사람의 몸은 송장 시체 사체. 또 변사체가 되는 사람도 있어요 또.
24:39
아무도 모르게 죽어가지고 이거 누구 자식인지도 몰라. 변사체. 또 뭐라 그래? 아니 우리가 일반적으로 쓰는 말. 유해 유해는 저 고상하게 붙이는 거야. 시신 시체 유해 사체 송장 많아요. 이거를 위해서 여러분이 구하는 거야. 전부 다 송장을 위한 걸 나한테 도와달라는 거야. 그래 내가 그렇게 뭐 송장을 해주긴 해주지만 얼마 안 가서 이 송장을 벗어나야 된다는 거. 그래가 천국에 가면은 이런 송장을 주지 않고 여러분 마음대로 하는 그 아름다운 몸을 주고 죽지도 늙지도 송장이 안 되는 몸을 준다는 거야 영원히. 좋아 안 좋아요?
25:34
그래서 여러분이 구하는 행복은 백궁에서 구하는 행복과 완전히 좀 달라. 송장을 좀 행복하게 해달래. 내 말이. 자기 아들 그것도 송장이야. 그 송장을 전부 행복하게 해달라. 송장을 좀 잘 때 더 이뻐지게 해달라. 내가 속으로 웃어. 이 세상에서 우리가 구하는 건 이 꽃 향기는 꽃에서 나는 이 향기는 백궁 향기와 비슷해. 그러니까 그걸 아시라 이 말이에요. 이 송장은 이런 향기가 안 나와. 이 송장은 내 영혼이 떠나는 즉시 썩는데 상상을 초월해. 3일이면 다 썩어. 썩어서 물로 바뀌는데 그 물이 내 손에 닿았다. 3년간 냄새가 안 없어져. 송장에 썩는 물이 우리 시체에 닿았잖아? 송장 넣을 때 그 시체 물이 손가락에 닿았잖아? 3년간 밥 먹을 때마다 여기서 썩는 내. 송장이 그렇게 독해요.
26:53
그래서 송장을 만지다가 손에 딱 묻으면 3년간 밥맛이 떨어져. 밥 먹을 때마다 송장 썩는 내가 계속 나는데 이걸 계속 구토하는 거지. 이 송장 치우는 사람들이 있어. 묘를 썼는데 한 달도 안 돼서 몇 개월 안 돼서 묘를 옮기는 사람이 있다고. 왜? 풍수가 안 좋다고 그래. 그러면 묘를 파보면 뼈가 녹아가지고 살이 물이 돼 있어. 그게 손에 닿았다. 상상을 초월해. 그래서 우리가 송장이라는 것이 우리 몸이 얼마나 무서운 송장인지 사람들은 몰라요. 그런데 우유가 우유가 우유가 이 세상의 음식 중에 제일 먼저 썩는 게 우유야. 근데 내 이름을 대면 무역 안 썩죠? 여러분 송장도 마찬가지. 송장에도 내 이름이 붙어 있으면 송장이 그렇게 좋아지는 거야. 돌아갈 때까지. 송장 될 때까지.
20240413 백궁(白宮) 레벨이 높은 자(者)는 백궁(白宮)에서 00도 할 수 있는 권한(權限)이 있다
【오늘의 신인(神人)님】 20240413
[제(第) 회(回)] 20240413 토요일(土曜日) 28분(分) 0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아이고 반갑습니다.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 하늘궁(宮)에 온 걸 축하(祝賀)합니다. 아주 뼈빠지게 노력(努力)했는데 국회의원(國會議員)에 당선(當選) 된 걸 축하(祝賀)합니다. 여러분들이 선거운동(選擧運動)을 열심(熱心)히 해가지고 좋은 결과(結果)가 나왔죠? 나는 세계(世界) 황제(皇帝)의 자리에 있는 사람(四覽)인데 국회의원(國會議員)에 가서 여야(與野)의 젊은 정치인(政治人)들한테 줄 서는 건 별(別)로 안 좋죠? 뭐 오라 그러고 가야 되고 새벽에 가서 밤 1시(時) 2시(時)에 끝나고 막 그래 국회(國會)가. 그러면 거기 가면 여기를 앉을 수가 없대. 왜 그런가 했더니 돈 버는 일을 하면 안 된대. 국회의원(國會議員)은. 그래가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株式)도 다 어디다 백지신탁(白紙信託)을 해야 된다는 거야. 그러니까 하늘궁(宮)에 일을 할 수가 없어. 대통령(大統領)은 괜찮은데 국회의원(國會議員)은 그게 문제(問題)야.
01:13
그러니까 국회의원(國會議員)은 백지신탁(白紙信託)이라는 게 뭐냐 하면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株式)도 남한테 다 주고 없는 상태(狀態)에서 취임(就任)을 해야 되는 거야. 아! 그래가지고 내가 만약(萬若)에 여기서 연설(演說)을 한번(番) 했다. 하늘궁(宮)에 와서 뭐 축복(祝福)을 줬다 이러면 그냥 징계(懲戒)를 먹는 거야.
징계(懲戒)를 먹어가지고 징계(懲戒)에서 쫓겨나는 거야. 국회의원(國會議員). 그러니까 내가 나간 것은 여러분들이 하늘궁(宮)을 알리고 또 나를 알려야 되겠죠? 열심(熱心)히 하는 데 의의(意義)가 있는 거지. 나는 애당초(當初)부터 그걸 받으면 큰일 난다는 걸 알아요. 그래서 무슨 배지에 뭐 이렇게 뭐 이런 거 국회의장(國會議長)을 시켜도 할 수가 없어. 거기 가서 앉아 있어야 돼. 계속(繼續) 국회의장(國會議長) 자리에 있어야지 그 업무(業務)를 수행(遂行)하려면 하늘궁(宮) 한번(番) 올 수가 없어.
02:06
국회의원(國會議員) 돼도 마찬가지. 그리 그거 그거 할 수가 있나? 그래서 백궁(白宮)에서 나가서 그냥 당(黨)만 국가(國家)혁명당(革命黨)만 유지(維持)가 돼. 안 나가면 당(黨)이 없어져요. 그 당(黨)을 유지(維持)하고 다음에 대선(大選) 때는 내가 기회(機會)를 봐야 돼. 그죠? 대통령(大統領) 되고 나서 뭐 하늘궁(宮) 여기 오든 여기를 대통령(大統領)궁(宮)으로 만들든 용산(龍山) 안 가도 되잖아? 그죠? 대통령(大統領)에 대(對)해서는 아무 데서 일을 봐도 되는데 국회의원(國會議員)은 국회(國會)로 가야지. 대통령(大統領)은 뭐 용산(龍山)으로 가든 청와대(靑瓦臺)에 있든 하늘궁(宮)에 와서 대통령(大統領)을 하든 아무 관계(關係)가 없대. 법적(法的)으로도 뭐 백지신탁(白紙信託) 이런 거 안 해도 돼. 근데 국회(國會)는 그게 안 돼. 왜? 국회(國會)에서는 이권(利權) 단체(團體) 일을 하기 때문에 국회의원(國會議員)이.
03:02
그 어느 종교단체(宗敎團體)를 봐준다거나 이러면 안 되니까 아무래도 백지신탁(白紙信託)을 해야 되는 거야. 근데 영업(營業) 행위(行爲)는 할 수 있나? 영업(營業) 행위(行爲)를 하면 걸리는 거야. 국회의원(國會議員)이. 그러니까 잘 안 된 게 정(正)말 다행(多幸)이지. 붙을까 봐서 아슬아슬했네. 그래서 안 붙어도 우리는 성공(成功)한 거야. 열심(熱心)히 했다는 거. 그리고 우리 옛날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 연습(練習)을 또 한번(番) 했죠? 그럼 이제 진(眞)짜 내가 다음에 대통령(大統領) 나올 때는 연습(練習)을 할 줄 알아야 되잖아? 그래서 연습(練習)한 거예요. 그 자리는 대통령(大統領)이나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의 1년(年) 월급(月給)이 내 한 달 무료급식(無料給食)하는 돈이 안 돼. 내가 한 달 무료급식(無料給食)으로 내놓는 돈이 안 된다 이 말이야. 근데 내가 국회(國會)로 들어가면 무료급식(無料給食)을 못해. 뭘로 당신(當身) 무료급식(無料給食)했냐 이럴 거 아니야? 그 국회의원(國會議員) 월급(月給) 가지고 무료급식(無料給食)이 되나? 1년(年) 국회의원(國會議員) 월급(月給)을 받아야 한 달 무료급식(無料給食)이 가능(可能)한 거야. 그 되겠어요? 그러면 그냥 바로 징계(懲戒)야.
04:18
당신(當身) 무슨 돈으로 무료급식(無料給食)했냐? 그럴 거 아니야? 그러니까 우리는 국회의원(國會議員) 선거(選擧)에 나가서 국가(國家)혁명당(革命黨)을 알려놓으면 되는 거야. 거기 내가 붙어가지고 그 이상(異常)하게 징계(懲戒) 먹고 이런 것보다 낫잖아? 안 그러면 뭐 우리 밑에 있는 사람(四覽)들을 국회의원(國會議員) 시켜야 되는데 그 사람(四覽)들도 의사(醫師)야. 그잖아? 국회의원(國會議員)보다 훨씬 수입(收入)이 높아요. 그 골치 아픈 일이 있죠? 그러니까 국회의원(國會議員)은 정(正)말 직장(職場)이 없거나. 공직자(公職者) 하고 나서 퇴직금(退職金) 가지고 생활(生活)하기 어렵거나 뭐 이런 좀 시간(時間)이 있는 사람(四覽)들이 나와야 되는 자리야. 거기에 미련(未練)을 가지면 됩니까?
05:07
나는 한 달에 세금(稅金)을 내고 하려면 엄청난 활동(活動)을 해야 되잖아? 그 돈이 엄청나게 많이 움직여. 양주시(楊州市)에서 랭킹이죠? 세금(稅金) 내는 거 랭킹. 이번(番)에 이거 해야 되는데 국회(國會)에 가서 한 달에 돈 몇백만(百萬) 원 월급(月給)은 몇백만(百萬) 원이거든. 그거 받아 밤 1시(時) 2시(時)에도 회의(會議)하고 있어요. 한 번(番) 국회(國會) 안에 들어갔잖아? 못 나와. 그리고 모든 재산(財産)은 신탁(信託)해야 돼. 그리고 1년(年)에 수입(收入)이 국회의원(國會議員) 월급(月給) 이상(以上)이 늘어나면 그 문제(問題)가 생기는 거. 그죠? 그러나 대통령(大統領)이나 국회의원(國會議員)이나 이런 사람(四覽)들은 자기(自己) 개인(個人) 통장(通帳)에 돈이 늘어나는 게 월급(月給) 이상(以上)의 돈이 들어오면 이거는 바로 조사(調査)가 들어가. 그런 게 있죠?
06:00
그 뭘로 무료급식(無料給食) 하노? 그러니까 신인(神人)은 재단(財團)도 있고 하늘궁(宮)도 있고 이걸 끌고 나가서 세계(世界) 통일(統一)까지 가야 되잖아? 그러려면 일반(一般) 국회의원(國會議員)이라는 자리를 거칠 수가 없어. 그 점(點)을 여러분 이해(理解)해야 됩니다. 다음에는 내가 국회의원(國會議員) 나가는 일은 없을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번(番)에는 하늘궁(宮)을 나를 알리기 위(爲)해서 나간 거야. 다음에는 대통령(大統領)을 나가지 국회의원(國會議員)은 안 나가. 왜 그러냐? 국회의원(國會議員)은 여의도(汝矣島)에서 살아야 되고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저 본관(本館)을 대통령궁(大統領宮)으로 하면 되죠? 빌려주면 되죠? 그리고 임기(任期) 동안 빌려주고 거기서 근무(勤務)하고. 그리고 거기서 여러분 만나고. 되죠?
06:52
그래서 여기는 하늘궁(宮)은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될 게 있어. 내가 하늘궁(宮)에 오니까 여러분 레벨 5무(無) 주죠? 레벨 5무(無) 올라가라. 하늘궁(宮)은 알아두셔야 될 게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여기를 저 위에 경비(警備) 부대(部隊)도 있죠? 여기 아주 대통령(大統領) 직무(職務)하기에 좋은 자리야. 할 수 있는 자리지만 국회의원(國會議員)은 여의도(汝矣島)로 가야 돼. 그러니까 대통령(大統領)이 되기 위(爲)해서는 그거는 도전(挑戰)을 해도 관계(關係)가 없어요. 국가(國家) 살림도 바꿀 수 있고 국민(國民)배당금(配當金)도 줄 수가 있고 그러죠? 그러니까 되는데 국회의원(國會議員)은 여의도(汝矣島)로 가야 된다는 게 큰 문제(問題)야. 거기 살아야 돼. 그 아침에 한번(番) 출근(出勤)하면 여기 못 가. 맞겠죠? 그러니까 국회(國會)에 들어간다는 건 무료급식(無料給食)도 못하고. 노래 소리가 아주 좋은 게 많이 나오는데.
08:00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기 앉아 있는 게 얼마나 복(福)이 있냐면은 천국(天國) 백궁천국(白宮天國)에 백궁천국(白宮天國)에 신인궁(神人宮)이 있겠죠? 그 신인궁(神人宮)에 여러분 신인궁(神人宮)에 들어오면 백궁천국(白宮天國)에 그 이 하늘궁(宮) 같은 궁(宮)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 궁(宮)은 이런 궁(宮)이 아니야. 들어오면은 내를 만나는 거를 지금(只今) 연습(練習)하고 있는 거야. 지금(只今) 백궁(白宮)에 와서 내 하고 이렇게 알현(謁見)하는 걸 여러분이 지금(只今) 하고 있다고 보면 돼. 좋아 안 좋아요? 좋죠? 이렇게 자주 만나다 보니까 나중에 하늘궁(宮)에 가서 진(眞)짜 하늘궁(宮) 알죠? 백궁(白宮)에 있는 진(眞)짜 하늘궁(宮)에서 나를 딱 보면은. 야! 내가 지상(地上)에서 하늘궁(宮)에서 신인(神人)을 만난 거나 여기 백궁(白宮)에 와서 신인(神人)을 만난 거나 야! 이거 줄 서서 만난 거는 똑같네. 그게 같은 거라고 여러분이 봐야 돼. 근데 사람(四覽)으로 있을 때 만나는 거고 확실(確實)히 다르긴 다르구나. 그럴 거야. 여기하고 질서(秩序)가 좀 달라요.
09:15
그런데 거기는 얼굴(蘖窟)이 다 개성(個性)이 있고 다 기가 막혀. 근데 여기는 서로 옷이 뭐 거지 같은 것도 있고 좋은 것도 있고 여기는 단풍(丹楓) 같은 얼룩덜룩하지만 거기는 안 그래요. 너무 아름다운 옷들이고 이 앉아 있는데 백궁(白宮)에 있는 하늘궁(宮)은 여러분이 와서 나를 만나기 위(爲)해서 대기(待機)하는데 어마어마한 뭐 우리가 싫어하는 그런 향(香)이 아니야. 아름다운 향(香)이 나오겠죠? 기가 막혀. 그 향(香)만 해도 모든 스트레스가 다 없어져 버려. 무슨 목단(牧丹)향(香)도 아니고 싹 악 막 마음이 그냥 날아다니는 거야 이거. 그 안에 들어오면은. 근데 여기도 그런 게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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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만 보면 그런 게 느껴지지? 여기는 그 향(香)이 좀 적다는 그게 험이야. 왜? 꽃은 있는데 꽃 향기(香氣)가 약간(若干) 있어. 근데 이 향(香)이 기가 막혀. 백궁(白宮)의 향(香)은.
여기 향(香)은 좀 지금(只今) 여러분 향(香)이 좀 느껴지지? 이 향(香)이 쌉싸름하니 저 무슨 난초(蘭草)에서 나오는 향(香) 같애. 향(香)이 좀 있지? 굉장(宏壯)히 향(香)이 좋아. 내가 이 하늘궁(宮) 좋은 거는 꼭 백궁(白宮)에 있는 하늘궁(宮)처럼 향(香)이 나와. 그거 왜 그런가 하면 꽃을 많이 갖다 놔. 그래서 내가 밤에는 꽃 향기(香氣) 속에서 자요. 거짓말 아니야. 지금(只今) 향(香)이 좀 있지? 밤에 문(門)을 닫아놨거든. 그러면 이 향(香)이 그냥 내한테 다 와. 그럴 거 아니에요?
10;57
그럼 여기가 백궁(白宮)에 있는 거나 여기 있는 거나 진(眞)배가 없어 그냥. 향(香)이 좋죠? 근데 향(香)이 나는 또 안 나는듯 하면서 백궁(白宮)은 향(香)이 기가 막혀. 불면증(不眠症)이 어디 있어? 그거 한 번(番) 맡고 나면 그냥 잠이 저절로 와. 여러분 하늘궁(宮) 안에서 한번(番) 자봐. 불면증(不眠症) 없어. 이 향(香)이 그냥 은은(隱隱)해가지고 눈 감으면 가버려. 좋아 안 좋아요? 근데 하늘궁(宮)에는 백궁(白宮) 하늘궁(宮)에서 내 만나는 거와 비슷하다는 걸 알아놔야 돼. 근데 백궁(白宮) 하늘궁(宮)은 에너지 주고 이런 게 이제 없지.
11:40
만나서 뭐 2천(千) 년(年) 전(前)에 어머니를 만났다. 400년(年) 전(前)에 어머니를 오늘 만났다. 내일 모레는 700년(年) 전(前)에 어머니를 만날 예정(豫定)이다. 이런 거 대화(對話)하는 거야. 근데 내가 백궁(白宮) 명패(名牌)를 미처 못하고 올라왔는데 내 고조부(高祖父)를 만났는데 너무 어려운 곳에 지구(地球)에 있습디다. 그거 좀 명패(名牌)는 안 했지만 우리 신(神)께서 좀 도와주세요. 뭐 이런 순수(純粹)한 대화(對話)야. 그런 거는 여러분이 할 수가 없어. 백궁(白宮)에서도. 그럴 때는 나한테 부탁(付託)을 하면 내가 또 들어주는 거야. 그럼 그 사람(四覽) 명패(名牌) 안했어도 올라오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오늘 여러분이 나를 만나 부탁(付託)이 있다고 백궁(白宮)에서.
12:31
아이고 우리 옛날에 내가 2천년(千年) 전(前)에 내 어머니가 지금(只今) 저기 있더라. 좋죠? 여러분들 좋은 게 백궁(白宮)에 가면은 수천(數千)억(億) 년간(年間) 있었던 기억(記憶)을 가지고 있게 돼. 지구(地球)에서는 여러분 기억(記憶)을 없애버려. 왜 그러냐? 엄마하고 젖 먹은 이야기도 잊어버리게 되고, 엄마가 내가 4살 때 아침 4살 때 생일(生日)날 아침에 엄마가 무슨 밥을 끌어주고 뭘 줬다 선물(膳物)을 뭘 줬다 이런 걸 여러분 잊어버리게 해버려. 다 잊게 만들어 놨어. 왜 그러냐? 고통(苦痛)을 좀 잊게 하느라고. 좋은 것도 잊어버려.
13:11
근데 백궁(白宮)에 가면 그게 없죠? 고통(苦痛)이 없기 때문에 모든 기억(記憶)을 다 되살아나게 해버려요. 웃기죠? 아! 근데 내가 지구(地球)에 있을 때 6살 때 1월(月) 2일(日)날 아침 몇 시(時)에 무슨 일을 했고 그날 저녁에 무슨 일이 있었고 날씨가 어땠고 모든 기억(記憶)이 다 살아나버려. 신기(神氣)하죠? 어 여러분들이 인간(人間)으로 있을 때 모든 기억(記憶)이 다시 리바이블 되는 거야. 백궁(白宮) 가면은. 그런데 지구(地球)에서는 왜 그걸 없애버리냐? 고통(苦痛)스러우니까. 여러분이 고통(苦痛)을 느껴. 옛날이 생각나면. 무슨 말인지 하도 끔찍한 일이 많았어. 그래서 여러분은 고통(苦痛)을 지워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6살 때 월요일(月曜日)날 아침에 1월(月) 5일(日)날 월요일(月曜日) 아침에 뭐 했나? 하나도 기억(記憶)을 못한 거예요. 여러분
14:01
그거는 왜냐하면 여러분 해마가 그걸 담당(擔當)하는데 그 해마가 코 두뒤에 있어요. 고 해마에서 여러분 기억(記憶)을 다 지워버리는 역할(役割)을 하는 거야. 시험(試驗) 공부(工夫)한 거는 한동안 안 없어져. 그런데 그것도 시간(時間)이 지나면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여러분이 어떤 여자(女子)는 남편(男便) 만났는데 30년(年) 전(前)에 몇 월(月) 며칠 날 무슨 선물(膳物)을 주고 뭘 또 무슨 바람을 피우고 기억(記憶)을 다 하는 사람(四覽)이 있어요. 그럼 그 사람(四覽) 불면증(不眠症)이 생겨. 불면증(不眠症) 우울증(憂鬱症) 생겨. 그래서 그 기억(記憶)을 우리는 지우게 해놨거든. 그래 그게 안 지워지는 사람(四覽)이 공부(工夫)를 잘하는 사람(四覽)이 아니야. 기억(記憶)이 웬만하면 다 없어져 버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고통(苦痛) 속에서 고통(苦痛)을 많이 겪기 때문에 그 상처(傷處)가 없어지라고 지우게 해논 거야. 그러니까 공부(工夫)도 지워져 버려. 공부(工夫)도 그 바람에. 이제
14:59
그 천국(天國) 가면 뭐가 달라지냐? 그 기억(記憶)이 다 돌아와. 돌아오는데 고통(苦痛)은 하나도 안 돌아와. 기억(記憶)만 돌아오는 거야. 아! 그러니까 옛날에 어머니를 다 생각해 안 해? 수(數)많은 어머니가 생생(生生)하게 생각이 나. 그 사람(四覽)들을 다 만나게 돼. 재밌죠? 아! 그러면 새로운 좋은 어릴 때 지구(地球)에서 있을 때의 좋은 기억(記憶)은 날짜별(別)로 하나도 잊어버리는 게 없어. 그 원인(原因)은 여러분 최면(催眠)을 걸면은 여러분이 몇 년(年) 몇 월(月) 며칠날 열몇 살 때 그때로 돌아가라 그러면 들어가서 그때를 기억(記憶)하잖아? 똑같애요. 그래서 나중에 백궁(白宮) 가면은 여러분들이 내 언제 엄마를 좀 구(求)해주세요. 그 사람(四覽) 백궁(白宮) 명패(名牌) 안 했습니다. 여러분이 몇백명(百名) 뭐 명패(名牌)할 수 있나? 못하잖아?
15:53
여러분 당장(當場) 최근(最近)에 만난 엄마 아버지만 주지. 전생(前生) 저 전생(前生) 수천(數千) 년(年) 전(前)에 어머니 아버지 명패(名牌) 했나? 안 했잖아? 근데 백궁(白宮) 가면은 그 사람(四覽)들을 여러분이 구(求)해주려고 그래. 지옥(地獄)에 막 돌아다니고 지옥(地獄)에 있거든. 그러면 누구한테 부탁(付託)해야 되나? 신인(神人)한테 와서 하고 내 2천년(千年) 전(前) 우리 어머니 좀 구(求)해 주세요. 1500년(年) 전(前) 그럼 내가 그 사람(四覽)의 레벨이 있겠죠? 레벨에 따라서 숫자를 정(定)해져 있어. 구(求)해주는 거야. 그러면 천국(天國)에서 돌아오게 되지. 백궁(白宮)에 태어나겠죠? 아! 그러면 늘상 만날 수가 있죠. 그러니까 옛날 기억(記憶)이 수천(數千) 년(年) 인간(人間)으로 있었던 기억(記憶)이 다 돋아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행복(幸福)을 느끼는 거야. 그게 엄청난 선물(膳物)이야. 근데 이 세상(世上)에서는 기억(記憶)을 지워주는 게 선물(膳物)이야.
16:51
왜 기억(記憶)이 자꾸 더러워. 뭐 남편(男便)이 말이야 저 여자(女子)를 만나 바람을 피운 것 같애. 뭐 의심(疑心)하는 거 이런 기억(記憶)이 머리에 남아 있으면 여러분 죽어요. 그래서 우리는 이 세상(世上)에서는 여러분 기억(記憶)을 많이 없애버리게 해놨어. 그거는 여러분이 이해(理解)를 해야 돼. 그러나 백궁(白宮) 가면은 이 고통(苦痛)스러운 건 없어지고 좋은 기억(記憶)만 다 살아나게 해가지고. 그 옛날에 어머니 이런 사람(四覽) 만나느라고 바빠. 재미있겠어 없겠어?
17:25
그때 내 보좌(寶座) 앞에 와서 나를 알현(謁見)하게 돼 여러분이. 그건 내하고 1 대(對) 1로 해결(解決)이 되는 거야. 맞겠죠? 명패(名牌) 안 하고 축복(祝福) 안 받았잖아? 그런데도 내한테 부탁(付託)하면 내가 그 사람(四覽)을 백궁(白宮)으로 와라! 이러면 되는 거야. 좋죠? 다른 거 다 여러분 뜻대로 되는데 고거는 내한테 결재(決裁)를 받아야. 재밌죠? 그러면 여러분이 백궁(白宮)에 있는 하늘궁(宮)에 와서 이렇게 앉았을 때 내한테 부탁(付託)하러 온 사람(四覽)이 쫙 진열(陳烈)이 있어요. 좋아 안 좋아? 부탁(付託)할 거 아니야? 그럼 내가 그동안에 어떻게 지냈냐? 뭐 했냐? 어느 궁(宮)에 있었냐? 다 물어보고 살아나라. 해주겠지? 그러니까 굉장(宏壯)히 여기 여러분 내 만나는 게 하늘궁(宮)에 가서 백궁(白宮) 있는 하늘궁(宮)에서 날 만나는 거와 비슷하다는 걸 알아야 돼. 좋아 안 좋아? 좋죠? 자주 와서 나를 보는 게 대단히 좋은 거야.
18:32
나중에 하늘궁(宮)에 와서 나를 볼 때도 자연(自然)스럽잖아? 신(神)이 두렵지가 않고. 근데 여러분 도움으로 명패(名牌)가 돼서 백궁(白宮)에 온 사람(四覽)은 내 만나러 올 기회(機會)가 별(別)로 없어. 왜? 내가 직접(直接) 안 만났잖아? 근데 여러분들은 나를 만났기 때문에 안면(顔面)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굉장(宏壯)히 대우(待遇)를 받는 거야. 재밌겠죠? 그러니까 하늘궁(宮)이 곧 하늘궁(宮)이다. 이 지상(地上)의 하늘궁(宮)이 백궁(白宮)의 하늘궁(宮)에서 나를 만나는 거와 별(別) 차이(差異)가 없어. 이게 차이(差異)가 있다면 여러분들은 나한테 망(亡)할 것만 부탁(付託)을 해. 지금(只今)은 여기서는. 망(亡)할 것만 부탁(付託)한다니까. 근데 백궁(白宮)에서는 전부(全部) 우리 고모(姑母), 우리 뭐 이모(姨母) 내가 미처 명패(名牌) 못해준 내가 내가 옛날에 유산(流産)시켰던 애들만도 몇천(千) 명(名)인데, 여러분들이 왜 수천(數千) 번(番) 여자(女子)로 태어나면서 유산(流産)시킨 애들 있잖아? 그 애들을 여러분이 다 나한테 부탁(付託)해. 그때는 기억(記憶)이 나니까. 아!
19:45
어머 내가 뭐 2천년(千年) 전(前)에 뗀애. 1900년(年)에 뗀애. 애가 몇 명(名)이야 뗀 게 도대체(都大體). 그 사람(四覽)들을 여러분이 다 구(求)해달라고 해. 그 이름도 다 기억(記憶)나 여러분들. 그 애 좀 구(求)해주세요. 내가 유산(流産)시킨 애 얼굴(蘖窟)도 잘 모르는 애. 좀 구(求)해주세요. 그러면 그거 내가 다 해주겠죠? 그게 어마어마한 즐거움이야. 여러분들은. 근데 지금(只今)은 여러분이 나한테 구(求)하는 게 뭔지 알아? 어머 집 좀 팔리게 해주세요. 아! 내 몸 아픈 거 좀 구(求)해주세요. 전부(全部) 시체(屍體)를 구(求)해달라. 시체(屍體)를 구(求)해달라. 여러분이 지금(只今) 가지고 있는 몸은 실제(實際)는 시체(屍體)입니다. 여러분 착각(錯覺)하고 있어요. 여러분 몸이 이렇게 있잖아? 여러분은 시체(屍體)를 끌고 다니는 거야. 거짓말 아니에요? 시체(屍體)를 끌고 돌아다니고 있어요. 이게 언제 내를 배척(排斥)할지 몰라.
20:39
나가세요. 셋방(貰房)살이 좀 그만하세요. 그러면 내 영혼(靈魂)을 내쫓아버리고 이 몸은 시체(屍體)가 되는 거야. 그잖아요? 그러니까 시체(屍體)를 새끼줄에 묶어가지고 여러분이 질질 끌고 다니는 게 이게 인생(人生)이야. 아! 여러분 말이야. 중풍(中風) 한번(番) 걸려봐요. 이 몸이 시체(屍體)라는 걸 깨달아야 돼. 몸이 막 다리 하나가 집채만큼 무거워. 팔이 막 무거워 늘어지고 막 이게 옆으로 틀어지고. 이 몸이 말이야 천근(千斤)만근(萬斤)이 돼버려요. 그리고 이게 시체(屍體)야 시체(屍體). 반신(半身)이 불수(不隨) 됐잖아? 꼬집어도 안 아파.
21:14
이 시체(屍體)를 내가 여태까지 끌고 다닌 거야. 근데 완전(完全) 불속에서 눈만 깜빡일 때 이 몸이 뭔지 알아요? 시체(屍體)야. 내 영혼(靈魂)만 있는 거야. 엄마가 뭐라고 그러면 눈썹만 요러고 앉아 있어. 이때가 되면 아! 이게 시체(屍體)구나. 깨닫게 되는 거야. 요 뇌(腦) 안에서 혈관(血管) 하나만 탁 잘못되면 이 몸 전체(全體)가 시체(屍體)야. 그 순간(瞬間)까지 우리는 시체(屍體)가 아닌 걸로 착각(錯覺)하고 돌아다니는데 아! 이 시체(屍體) 더미 속에 우리가 영혼(靈魂)이 들어있는 거야. 그럼 요것이 천국(天國) 가면 해방(解放)되잖아? 시체(屍體)에서. 천국(天國)에 있는 몸은 시체(屍體)가 아니야. 병(病)이 안 들어 우선(于先)에. 그러니까 이 세상(世上)에서 여러분이 구(求)하는 거는 맨 죽을 것만 구(求)한다고 그랬잖아? 이게 뭐야? 뭐 내 몸은 좀 고쳐주세요. 맨날 시체(屍體) 고쳐달래.
22:08
근데 백궁(白宮)에 가서는 여러분이 하늘궁(宮)에 와서 나한테 부탁(付託)하는 거는 어머 내가 5천(千) 년(年) 전(前)에 뗀애.
내가 뭐 200년(年) 전(前)에 뗀애 아들 딸. 그 이쁜 4살 때 죽은 걔 다 생각나요 그때는. 지금(只今)은 여러분 전생(前生)에 여러분이 뗀 애들 생각 하나도 안 나잖아?
천국(天國) 가봐요. 다 생각이 나. 그러면 걔들 다 여러분이 나한테 부탁(付託)하면 보내줘. 그러면 좋은 일이 있겠어 없겠어? 그죠? 거기는 빛을 구(求)하는 거지만 여기서는 시체(屍體)를 나한테 부탁(付託)하는 것들이 전부(全部) 여러분이 요구(要求)하는 게 전부(全部) 시체(屍體) 일단(一旦) 구(求)해달라는 거. 이 몸이 이 몸이 시체(屍體)라는 말 대신(代身) 다른 말이 있는지 뭐가 있는지 알아요? 시체(屍體) 또 뭐여? 송장, 송장을 구(求)해달라는 거야. 계속(繼續) 송장을 위(爲)한 일만 이 지상(地上)에서 하고 있는 거야.
23:15
이거 잘 먹이고 잘 입히겠다고 송장 입히고 송장 먹이고 송장 좋은 집에 재우고 그러면 송장 관리(管理)하는 데만 미쳐 있어. 얼마 안 가면 이게 송장인걸 깨닫게 돼. 어머 내 저 집이 송장이구나. 송장이 사는 집이구나. 어머 이게 전부(全部) 내가 왜 송장을 위(爲)해서 살았냐? 요렇게 된다니까. 그럼 백궁(白宮) 가면은 송장에 관(關)한 건 없어.
23:44
그래가 내가 그렇게 말을 하니까 여러분 예사(例事)로 듣지 말아요. 이 세상(世上)에서 여러분이 구(求)하는 거는 송장을 구(求)해달라는 거야 송장을. 뭐 집을 하나 지어봐야 저거 나중에 내하고 관계(關係)없어요. 내 죽을 때. 내 몸도 이게 그냥 완전(完全) 내가 송장 더미에 붙어서 지내는 거야. 빌 붙어가지고. 정(正)말이에요. 이거 조금만 잘못 대우(待遇)해 주면 그냥 중풍(中風)으로 그냥 송장이라는 걸 보여줘. 산송장이야 산송장. 그래서 이걸 빠져나가야 돼. 이걸 빠져나가야 되는데 빠져나가는 그걸 모르고 살고 있는 거야. 그래서 송장에 속으면 안 됩니다. 죽은 사람(四覽)의 몸은 송장, 시체(屍體), 사체(死體). 아! 또 변사체(變死體)가 되는 사람(四覽)도 있어요 또.
24:39
아무도 모르게 죽어가지고 이거 누구 자식(子息)인지도 몰라. 변사체(變死體). 또 뭐라 그래요? 아니 우리가 일반적(一般的)으로 쓰는 말. 유해(遺骸) 유해(遺骸)는 고상(高尙)하게 붙이는 거야. 시신(屍身), 시체(侍體), 유해(遺骸), 사체(死體), 송장 많아요. 이거를 위(爲)해서 여러분이 구(求)하는 거야. 전부(全部) 다 송장을 위한 걸 나한테 도와달라는 거야. 그래 내가 그렇게 뭐 송장을 해주긴 해주지만 얼마 안 가서 이 송장을 벗어나야 된다는 거. 그래가 천국(天國)에 가면은 이런 송장을 주질 않고 여러분 마음대로 하는 그 아름다운 몸을 주고 죽지도 늙지도 송장이 안 되는 몸을 준다는 거야 영원(永遠)히. 좋아 안 좋아요?
25:34
그래서 여러분이 구(求)하는 행복(幸福)은 백궁(白宮)에서 구(求)하는 행복(幸福)과 완전(完全)히 좀 달라. 송장을 좀 행복(幸福)하게 해달래. 아! 내 말이. 자기(自己) 아들 그것도 송장이야. 그 송장을 전부(全部) 행복(幸福)하게 해달라. 송장을 좀 잘 되게 뭐 더 이뻐지게 해달라. 그 내가 속으로 웃었거서 안 웃었거서. 이 세상(世上)에서 우리가 구(求)하는 건 이 꽃 향기(香氣)는 꽃에서 나는 이 향기(香氣)는 백궁(白宮) 향기(香氣)와 비슷해. 그러니까 그걸 아시라 이 말이에요. 이 송장은 이런 향기(香氣)가 안 나와. 이 송장은 내 영혼(靈魂)이 떠나는 즉시(卽時) 썩는데 상상(想像)을 초월(超越)해. 3일(日)이면 다 썩어. 썩어서 물로 바뀌는데 그 물이 내 손에 닿았다. 3년간(年間) 냄새가 안 없어져. 송장에 썩는 물이 우리 시체(侍體)에 닿았잖아? 송장 넣을 때 그 시체(侍體) 물이 손가락에 닿았잖아? 3년간(年間) 밥 먹을 때마다 여기서 썩는 내. 송장이 그렇게 독(毒)해요.
26:53
그래서 송장을 만지다가 손에 딱 묻으면 3년간(年間) 밥맛이 떨어져. 밥 먹을 때마다 송장 썩는 내가 계속(繼續) 나는데 이걸 계속(繼續) 구토(嘔吐)하는 거지. 이 송장 치우는 사람(四覽)들이 있어. 묘(墓)를 썼는데 한 달도 안 돼서 몇 개월(個月) 안 돼서 묘(墓)를 옮기는 사람(四覽)이 있다고. 왜? 풍수(風水)가 안 좋다고 그래. 그러면 묘(墓)를 파보면 뼈가 녹아가지고 살이 물이 돼 있어. 그게 손에 닿았다. 상상(想像)을 초월(超越)해. 그래서 우리가 송장이라는 것이 우리 몸이 얼마나 무서운 송장인지 사람(四覽)들은 몰라요. 그런데 우유(牛乳)가 우유(牛乳)가 우유(牛乳)가 이 세상(世上)의 음식(飮食) 중(中)에 제일(第一) 먼저 썩는 게 우유(牛乳)야. 그렇죠? 근데 내 이름을 대면 우유(牛乳)가 안 썩죠? 여러분 송장도 마찬가지. 송장에도 내 이름이 붙어 있으면 송장이 그렇게 좋아지는 거야. 돌아갈 때까지. 송장 될 때까지. 그렇죠?
[출처] 【오늘의 the God-man】 백궁(白宮) 레벨이 높은 자(者)는 백궁(白宮)에서 00도 할 수 있는 권한(權限)이 있다【오늘의 신인(神人)님】 20240413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