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3 x134 Alcohol, Tobacco, Coffee, and the Four Virtues of Buddhism: A Philosophical Discourse by Huh Kyung young

내가 커피 한 잔을 먹을 때, 그 돈이면 아프리카의 어린이들이 한 달을 살아.
When I drink a cup of coffee, that money can sustain African children for a month.
내면의 기쁨이 낙이야, 외면의 기쁨이 아니야. 내면으로 기뻐해야지.
Inner joy is true joy, not external joy. You should rejoice inwardly.

2025.03.23 x134 Huh Kyung young’s Mindset Toward Alcohol, Cigarettes, Coffee, and Cola: A Path to Wisdom and Longevity

Alcohol, Tobacco, Coffee, and the Four Virtues of Buddhism: A Philosophical Discourse by Huh Kyung young

  • 커피 섭취 가이드
    양 조절: 카페인 함량이 적은 커피를 선택하고, 프림이나 설탕 없이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긍정적 효과: 커피는 여성 피부 노화 방지에 좋으며, 적당한 카페인은 활력을 준다.
    기부 실천: 커피 한 잔 값으로 아프리카 어린이들이 한 달을 살 수 있으므로, 커피를 마시는 대신 한 달에 한 번이라도 기부하는 것을 권장한다.
    위 건강: 위가 좋지 않은 사람은 프림 대신 우유를 넣어 부드럽게 마시는 것이 좋다.
    인슐린 관리: 카페인 섭취는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여 활력을 주지만, 과도한 섭취는 인슐린 고갈을 앞당겨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다.
    인슐린은 평생 분비량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아껴 쓰는 것이 중요하다.
    인슐린 소비를 줄이려면 명상 등을 통해 마음을 평온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
    교감신경 활성화는 인슐린 소비를 늘리므로, 불필요한 흥분이나 스트레스를 피해야 한다.

  • 술 섭취 가이드
    양 조절: 대인 관계를 위해 술을 마실 때는 양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간이 소화할 수 있는 알코올 양은 3일에 소주 한 잔 정도이다.
    매일 소주 한 잔을 마시는 것은 간에 무리를 주어 자살 행위와 같다.
    소주 한 잔을 완전히 분해하는 데 하루가 걸리며, 음식과 함께 섭취 시 2~3일이 소요된다.
    안주 섭취: 술을 마실 때는 안주를 먹지 않거나 최소화하여 간의 부담을 줄여야 한다.
    간 건강: 과도한 음주는 간 경화로 이어질 수 있다.
    지혜로운 음주:
    상대방이 주는 술은 예의상 받되, 마시는 척만 하거나 버리는 지혜가 필요하다.
    상대방이 취했을 때, 술병에 물이나 보리차를 채워 넣어 과음을 막는 것이 좋다.
    자신이 덜 취해야 상대방의 음주 운전 등을 감시하고 인도할 수 있다.

  • 담배 섭취 가이드
    적당한 섭취: 담배는 백해무익하지만, 적당히 피우는 것은 대인 관계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구취 제거: 담배는 입 냄새를 없애는 효과가 있어, 과거 양치질이 어려웠던 시절에는 소통의 매개체 역할을 했다.
    소독 효과: 담배 연기는 벌레를 쫓는 소독제 역할도 했다.
    독성 완화: 과거에는 긴 담뱃대를 사용하여 독성을 걸러내 폐암 발병률이 낮았다.
    현대의 짧은 담배는 독성이 폐로 직접 전달되어 위험하다.
    파이프 담배는 독성 물질이 필터에 걸러져 덜 해롭다.
    최고의 선택: 담배를 피우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대인 관계상 어쩔 수 없는 경우도 있다.

3.4. 로마의 몰락과 기호식품 🏛️
과도한 쾌락: 로마 시민들은 원형 경기장에서 사람과 짐승이 죽는 것을 보며 술을 마시고 즐기는 잔인한 문화를 가졌다.
종교의 영향: 기독교가 유입되면서 로마 시민들은 각성하고, 잔인한 경기장 문화가 폐쇄되었다.
교훈: 과도한 쾌락과 중독은 개인과 사회를 파멸로 이끌 수 있다.

  1. 주요 용어 및 개념 설명
    상락아정(常樂我淨): 불교의 네 가지 덕목으로, 항상 변함없는 마음, 항상 즐거운 마음, 진정한 나를 깨닫는 마음, 항상 청정한 마음을 의미한다.
    상(常): 모든 사물과 함께하는 변함없는 마음.
    낙(樂):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진정한 기쁨.
    아(我): 죽음 직전에 깨닫는 진정한 자아.
    정(淨): 세상의 모든 것이 본래 깨끗하다는 것을 깨닫는 마음.
    인슐린: 췌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혈당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평생 분비량이 한정되어 있어 과도한 소비는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다.
    교감신경: 신체의 활동을 촉진하고 에너지를 소비하게 하는 자율신경계의 일부.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 인슐린 소비가 늘어난다.
    부교감신경: 신체를 안정시키고 에너지를 보존하게 하는 자율신경계의 일부.
    부교감신경이 지배하면 인슐린 소비가 줄어든다.

  2. 기타 유용한 정보
    인체 관리: 자신의 인체를 스스로 관리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마음의 중요성: 마음의 상태가 인체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
    죽음의 깨달음: 죽음 직전에야 비로소 진정한 자아와 삶의 의미를 깨닫는 경우가 많다.
    허경영 강연자의 철학: 허경영 강연자는 기호식품을 완전히 끊기보다는, 양을 조절하고 지혜롭게 활용하며, 그로 인해 절약된 자원을 봉사에 사용하는 것을 강조한다.

담배, 커피, 콜라를 현명하게 다루는 방법은? 과도한 섭취는 인슐린을 고갈시켜 몸을 망가뜨리므로, 적당량을 섭취하고 남은 돈으로 기부하는 등 상생의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1. 술, 담배, 커피를 현명하게 다루는 방법
    술, 담배, 커피는 인류 역사와 함께하며 현대인에게 중요한 기호식품으로 자리 잡았지만, 과도한 섭취는 건강 문제를 야기할 수 있으므로 현명하게 다루는 지혜가 필요하다.

1.1. 커피: 적게 마시고 기부하는 상생의 마음
커피는 적게 마시고 기부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커피 자체는 여성의 피부 노화 방지에 좋고 활력소 역할을 하므로 나쁜 것이 아니다
그러나 카페인이 너무 많으면 중독될 수 있다
커피 한 잔 값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기부해야 한다
커피 한 잔 값은 아프리카 어린이 한 달 생활비와 맞먹는 큰돈이다
유니세프 등 여러 단체에 매달 수만 원씩 기부하며 수천 명을 먹여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
커피 한 잔 값을 예사로 보지 않고, 사람을 구하는 데 사용하며 자신의 기분만 생각하지 않아야 한다
한 달에 만 원이라도 기부하면 하늘이 돕고 재수가 좋아진다
커피 섭취 시 주의사항
위가 좋지 않은 사람은 프림 대신 우유를 넣어 부드럽게 마시는 것이 좋다
카페인이 적은 커피를 선택하여 피로 해소에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커피를 마시는 대신 기부하는 상생의 마음
커피를 마시는 대신 한 달에 한 잔 정도는 봉사하는 마음으로 만 원이라도 기부해야 한다
돈을 쓸 때마다 이 돈이 얼마나 많은 사람을 먹여 살릴 수 있을지 생각해야 한다
사회가 돌아가기 위해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 필요하지만, 적게 마시고 기부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1.2. 술: 양을 줄이고 지혜롭게 대처해야 한다
술은 양을 적당히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인 관계에서 술을 마시더라도 양을 적당히 조절해야 한다
간이 소화할 수 있는 양을 지켜야 하며, 과도한 섭취는 알코올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
간 건강을 위한 음주 습관
소주 한 잔을 완전히 소화하는 데 하루가 걸리며, 밥과 함께 마시면 2~3일이 걸린다
매일 소주 한 잔을 마시는 것은 간에 무리를 주어 간 경화로 이어질 수 있다
술을 마실 때는 안주를 먹지 않거나, 다른 음식을 줄여 간의 부담을 덜어야 한다
간은 노조 파업을 하듯이 과도한 부담에 딱딱해지며 영양분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된다
대인 관계에서 술을 현명하게 대처하는 지혜
술을 거절하기 어렵다면, 술을 받아 입에 대는 시늉만 하고 버리거나, 상대방이 화장실 간 틈을 타 술병에 물이나 보리차를 채워 넣는 지혜를 발휘해야 한다
상대방이 취했을 때는 보리차를 먹여 건강을 지켜주는 것이 아름다운 술 문화이다
자신이 덜 취해야 상대방의 음주 운전을 감시하거나 인도할 수 있다

1.3. 담배: 소통과 소독의 역할, 그러나 과도한 흡입은 금물
담배의 역사적 역할과 기능
담배는 과거 양치질이 어려웠던 시절, 입 냄새를 없애고 사람 간의 소통을 돕는 역할을 했다
서양인들의 체취를 가리고 소통을 돕는 역할도 했다
담배는 독한 성분으로 균을 죽이는 소독제 역할도 했다
담배의 과도한 흡입 문제
담배는 하늘이 필요에 의해 만들었지만, 인간이 과도하게 흡입하여 문제가 발생한다
옛날에는 긴 담뱃대를 사용하여 독성을 걸러냈지만, 현대에는 짧은 담배로 독성이 폐로 직접 들어와 폐암을 유발한다
파이프 담배도 독성을 걸러내는 역할을 하지만, 담배를 피우지 않는 것이 가장 좋다
대인 관계 때문에 담배를 피울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는 적당히 피우는 것이 중요하다

  1. 인슐린 관리와 마음의 중요성
    술, 담배, 커피 등 기호식품의 과도한 섭취는 인슐린 고갈을 초래하여 건강을 해치므로, 인슐린을 아끼고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중요하다.

2.1. 인슐린 고갈과 당뇨병의 위험성
인슐린은 평생 한정된 양만 분비된다
인슐린은 사람 몸에서 평생 소주 한 병 정도의 양만 나온다
카페인 섭취는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여 몸에 활력을 주지만, 과도한 분비는 인슐린 고갈을 앞당긴다
인슐린 고갈은 당뇨병으로 이어진다
술, 담배, 커피를 너무 많이 섭취하면 인슐린 소비가 늘어나 50대쯤 인슐린이 고갈될 수 있다
인슐린이 고갈되면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하는 당뇨병이 발생하며, 이는 결국 단명으로 이어진다
인슐린 주사는 천연 인슐린만큼 좋지 않으므로, 인슐린을 아끼는 것이 중요하다
교감신경 활성화와 인슐린 소비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 인체가 작동하고 인슐린이 분비된다
교감신경이 많이 활동할수록 인슐린 소비가 늘어나 일찍 죽을 수 있다
카페인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여 교감신경을 활성화시키므로, 과도한 섭취는 인슐린을 태우는 것과 같다

2.2. 마음 다스리기: 상락아정(常樂我淨)의 지혜
인슐린을 아끼는 방법: 상락아정(常樂我淨)의 마음
인슐린 양을 억제하려면 명상을 통해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좋다
불교의 사덕인 상락아정은 항상 변함없는 마음, 항상 즐거운 마음, 진정한 나를 깨닫는 마음, 항상 청정한 마음을 의미한다
상락아정 상태에서는 마음의 시동이 꺼져 부교감신경이 지배하며, 인슐린 소비가 줄어든다
상(常): 모든 것과 함께하는 마음
상덕은 나 혼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이웃, 자연 등 모든 사물과 함께하는 마음이다
낙(樂): 내면의 기쁨을 추구하는 마음
진정한 낙은 내면의 기쁨이며, 외면의 쾌락에 유혹되지 않아야 한다
눈, 귀, 코, 입, 혀, 몸의 여섯 가지 감각(육식, 육권)을 통해 들어오는 유혹을 배제하고, 조용히 명상하며 내면의 기쁨을 찾아야 한다
아(我): 진정한 나를 깨닫는 마음
진아(眞我)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나이며, 죽음 직전에 비로소 깨닫게 되는 경우가 많다
가아(假我)는 남과 싸우고 욕심을 내며 외면의 쾌락에 끌려다니는 가짜 나이다
죽음 앞에서 자신이 헛살았음을 깨닫고, 가족에게 잘해주지 못했던 것을 후회하는 것이 진아를 깨닫는 과정이다
진아는 누구도 괴롭힐 수 없고 침해할 수 없는 평화로운 상태이다
정(淨): 모든 것이 깨끗함을 아는 마음
정덕은 이 세상 모든 것이 본래 깨끗하다는 것을 깨닫는 마음이다
더럽고 깨끗한 것은 없으며, 자신의 마음이 더러울 뿐이다
거지와 악수하거나 나병 환자와 악수하는 것도 깨끗한 마음으로 가능하다
마음이 있을 때는 모든 세포가 빛나고, 소변, 대변도 깨끗하다
마음의 세 가지 단계: 마음, 속마음, 본마음
마음: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의 삼독에 걸려 있으며,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 등 여덟 가지 악한 감정에 사로잡혀 남과 경쟁하고 싸우는 단계이다
속마음: 정신을 차리고 있는 단계이다
본마음(본성, 천성, 이데아): 타고난 본래의 마음으로, 이 단계에서는 인슐린 소비가 전혀 없다
우리는 가상의 세계에 살며, 마음의 세 가지 단계 중 가장 낮은 단계인 ‘마음’에 머물러 인슐린을 가장 많이 소비한다

2.3. 로마의 몰락과 문화의 중요성
로마의 잔인한 문화와 몰락
로마는 원형 경기장에서 사람을 죽이고 짐승에게 잡아먹히는 것을 보며 즐거워하는 잔인한 문화를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폭력적인 문화는 로마 시민들을 독사와 같은 인간으로 만들었고, 결국 로마의 몰락을 초래했다
기독교 유입으로 인한 로마의 변화
기독교가 유입되면서 로마 시민들은 각성하고, 원형 경기장이 폐쇄되며 사람을 죽이는 행위가 중단되었다
로마는 기독교 종주국이 되어 교황이 세계를 통치하는 형태로 변화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기독교 문화가 ‘원수를 찢어 죽여라’는 로마 문화에 스며들면서 로마는 서서히 변화했다
이는 인간 모독적인 문화를 배제하고 새로운 가치를 추구하는 계기가 되었다

담배, 커피를 현명하게 다루는 방법은? 양을 적당히 조절하고, 대인 관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섭취할 때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지혜를 발휘하며, 섭취 비용의 일부를 기부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술, 담배, 커피를 현명하게 다루는 방법
술, 담배, 커피는 인류 역사와 함께하며 현대인의 중요한 기호식품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하지만 과도한 섭취는 중독이나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 세 가지를 현명하게 다루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커피: 나눔과 절제의 미덕
    커피는 여성의 피부 노화 방지에 좋고 활력을 주는 등 긍정적인 효과도 있지만,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적절한 양 조절: 카페인 함량이 적은 커피를 선택하고, 프림이나 설탕 없이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나눔 실천: 커피 한 잔 값으로 아프리카 어린이들이 한 달을 살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고, 커피를 마시는 대신 한 달에 한 번이라도 기부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는 단순히 기부를 넘어 자신의 소비가 다른 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생각하는 양심의 가책을 해소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사회적 역할: 커피를 포함한 기호식품 소비는 경제를 활성화하고 국가 재정에 기여하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습니다.

  1. 술: 양 조절과 지혜로운 대처
    술은 대인 관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과도한 섭취는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간의 소화 능력 고려: 간은 소주 한 잔을 완전히 소화하는 데 약 3일이 걸립니다. 매일 소주 한 잔을 마시는 것은 간에 무리를 주어 간 경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술과 함께 음식을 섭취하면 간의 부담이 더욱 커지므로, 술을 마실 때는 안주 섭취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대인 관계에서의 지혜: 술을 거절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는 다음과 같은 지혜로운 대처가 필요합니다.
양 조절: 상대방이 권하는 술은 일단 받고, 3분의 1 정도만 마신 후 나머지는 버리거나, 화장실에 가는 척하며 술병에 물이나 보리차를 채워 넣는 등의 방법으로 섭취량을 조절합니다.
상대방 배려: 자신이 덜 취해야 상대방의 음주 운전을 막거나 위급 상황에 대처할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음주 문화: 이미 취한 사람에게 계속 술을 권하기보다는 보리차 등을 마시게 하여 건강을 지켜주는 것이 진정한 배려입니다.

  1. 담배: 소통과 소독의 역할, 그리고 절제
    담배는 백해무익하다는 인식이 강하지만, 과거에는 소통과 소독의 역할을 하기도 했습니다.

과거의 역할:
소통: 옛날에는 양치질이 보편화되지 않아 입 냄새가 심했는데, 담배 연기를 통해 서로의 냄새를 중화하고 소통하는 수단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소독: 담배의 독한 성분이 균을 죽이는 소독제 역할을 하여 벌레를 쫓는 데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현대인의 흡연: 과거에는 담배대가 길어 독성이 걸러졌지만, 현대의 짧은 담배는 독성이 폐로 직접 전달되어 건강에 해롭습니다.
절제: 담배는 대인 관계에서 어쩔 수 없이 피게 되는 경우가 있지만, 건강을 위해 최대한 절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인슐린과 건강 관리: 절제된 삶의 중요성
    술, 담배, 커피 등 기호식품의 과도한 섭취는 우리 몸의 인슐린 분비에 영향을 미쳐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인슐린의 역할: 인슐린은 우리 몸에 활력을 주고 에너지를 공급하는 중요한 호르몬입니다.
인슐린의 한정된 양: 인슐린은 평생 분비되는 양이 한정되어 있어, 과도하게 소비하면 50대 이전에 고갈될 수 있습니다.
과도한 인슐린 소비의 결과: 인슐린이 고갈되면 당뇨병으로 이어져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하며, 이는 결국 단명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교감신경과 인슐린: 카페인 섭취 등으로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 인슐린 분비가 촉진되어 몸에 활력이 생기지만, 이는 인슐린을 과도하게 소모하는 결과를 낳습니다.
인슐린 절약 방법:
명상: 조용히 명상하는 등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면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어 인슐린 소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절제된 생활: 과도한 즐거움이나 욕심을 추구하기보다는 절제된 삶을 통해 인슐린을 아끼는 것이 중요합니다.
카페인 없는 커피: 인슐린 소모를 줄이려면 카페인이 없는 커피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1. 상락아정(常樂我淨): 불교의 깨달음과 인체 관리
    불교의 상락아정은 인체 관리와도 연결되는 중요한 개념입니다.

상(常): 항상 변함없는 마음으로 모든 사물과 함께하는 마음입니다.
나 혼자만이 아닌 이웃, 자연과 함께하는 마음을 의미합니다.
낙(樂): 내면의 기쁨을 의미합니다.
외부의 자극(술, 파티 등)에서 오는 일시적인 즐거움이 아닌, 조용히 명상하며 얻는 진정한 내면의 평화와 기쁨을 추구해야 합니다.
아(我): 진정한 나, 즉 진화(眞我)를 깨닫는 것입니다.
죽음 직전에야 비로소 깨닫게 되는 자신의 잘못과 후회, 그리고 진정한 자아를 의미합니다.
진화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나이며, 외부의 공격으로부터 자유롭습니다.
정(淨): 모든 것이 깨끗하다는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세상에 더러운 것은 없으며, 더럽다고 생각하는 것은 자신의 마음이 지저분하기 때문이라는 깨달음입니다.
이러한 깨달음은 모든 고통에서 벗어나 내면의 즐거움을 얻게 합니다.

  1. 마음의 단계와 인슐린 소비
    우리 마음은 세 가지 단계로 나눌 수 있으며, 각 단계는 인슐린 소비에 영향을 미칩니다.

마음 (탐진치): 욕심, 성냄, 어리석음 등 탐진치의 삼독에 걸려 있는 상태입니다.
경쟁하고 싸우려는 마음으로, 인슐린을 가장 많이 소비하는 단계입니다.
속마음 (정신): 정신을 차리고 있는 상태로, 마음보다는 인슐린 소비가 적습니다.
본마음 (본성/천성): 타고난 본성으로, 인슐린 소비가 거의 없는 단계입니다.
이 단계에 도달하면 인슐린 소비가 없어 50대 이후에도 당뇨병 없이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술, 담배, 커피는 적절히 조절하고, 대인 관계를 위해 섭취할 때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지혜를 발휘하며, 소비의 일부를 나눔에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내면의 평화를 추구하고 진정한 자아를 깨달아 인슐린을 아끼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현대인의 기호식품: 술, 담배, 커피에 대한 허경영의 통찰

술, 담배, 커피는 인류 역사와 함께하며 현대인의 필수 기호식품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국가의 주요 수입원이 되기도 하지만, 과도한 섭취는 중독과 치명적인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물질이기도 합니다. 평생 이 세 가지와 거리를 두셨던 신인 허경영님께서는 인간에게 이 기호식품들이 무엇이며, 현명하게 다루기 위한 방법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제시합니다.

커피: 절제와 나눔의 미학
커피 자체는 여성의 피부 노화 방지에 좋고 활력소 역할을 하는 등 나쁜 것이 아닙니다. 다만, 카페인 함량이 적은 것을 선택하고 프림이나 설탕을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허경영님은 커피 한 잔 값이 아프리카 어린이 한 달 생활비와 맞먹는다는 점을 강조하며, 커피를 마시는 대신 한 달에 한 번이라도 만 원을 기부하여 봉사할 것을 권합니다. 이는 개인의 재수를 좋게 하고 하늘의 복을 받는 길이라고 설명합니다.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 인슐린 과다 분비를 유발하여 중독에 이르게 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술: 양 조절과 지혜로운 대처
술은 대인 관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양을 적절히 조절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간이 소화할 수 있는 알코올의 양은 3일에 소주 한 잔 정도이며, 매일 소주 한 잔을 마시는 것은 간에 치명적이라고 경고합니다. 간이 알코올을 분해하는 데 하루가 걸리는데, 음식까지 섭취하면 2~3일이 소요되어 간에 무리가 가고 결국 간경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술을 마실 때는 안주를 먹지 않거나, 안주를 먹었다면 술의 양을 3분의 1로 줄여야 합니다. 또한, 대인 관계에서 술을 거절하기 어렵다면, 상대방이 화장실에 간 틈을 타 술병에 물이나 보리차를 채워 넣는 지혜로운 방법을 사용할 것을 제안합니다. 이는 상대방의 건강을 지키면서도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담배: 소통과 소독의 도구, 그러나 절제가 필수
담배는 백해무익하다는 인식이 강하지만, 허경영님은 담배가 과거에는 소통과 소독의 역할을 했다고 설명합니다. 옛날에는 양치질이 보편화되지 않아 입 냄새가 심했는데, 담배 연기가 이러한 냄새를 없애고 사람들 간의 소통을 돕는 역할을 했다는 것입니다. 서양인들의 체취를 가리는 데도 담배와 향수가 필요했다고 언급합니다. 또한, 담배의 독한 성분이 균을 죽이는 소독제 역할도 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긍정적인 측면에도 불구하고, 담배는 지나치게 많이 흡입하면 해롭습니다. 옛 선조들은 긴 담뱃대를 사용하여 독성을 걸러냈지만, 현대의 짧은 담배는 독성이 폐로 직접 전달되어 위험하다고 경고합니다. 담배 역시 대인 관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피워야 한다면 적당히 피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인슐린: 생명 에너지의 실탄, 아껴 써야 할 자원
커피의 카페인 섭취는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여 몸에 활력을 줍니다. 인슐린은 우리 몸에서 평생 소주 한 병 정도의 양만 생성되는 한정된 자원입니다. 카페인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인슐린 소비가 늘어나 50대 이전에 인슐린이 고갈될 수 있으며, 이는 당뇨병으로 이어져 결국 단명을 초래합니다. 인슐린은 우리 몸의 엔진을 작동시키는 실탄과 같아서, 교감신경이 활성화될 때 소모됩니다. 따라서 인슐린을 아끼기 위해서는 과도한 즐거움이나 흥분을 피하고, 명상과 같이 마음을 평온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음이 평온한 상태, 즉 ‘상락아정(常樂我淨)’의 상태에서는 부교감신경이 지배하여 인슐린 소모를 최소화하고 몸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로마의 몰락: 과도한 쾌락과 폭력의 경고
허경영님은 로마 제국의 몰락을 예로 들며 과도한 쾌락과 폭력적인 문화의 위험성을 경고합니다. 로마 시민들은 원형 경기장에서 사람과 짐승이 잔인하게 죽임을 당하는 것을 보며 포도주를 마시고 환호했습니다. 이러한 피를 보고 즐거워하는 문화는 로마를 ‘독사들이 사는 나라’로 만들었고, 결국 제국의 몰락을 가져왔습니다. 이후 기독교가 유입되면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문화가 확산되고 경기장이 폐쇄되면서 로마는 각성하고 변화했습니다. 이는 인간이 과도한 욕망과 폭력에 빠질 때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보여주는 역사적 교훈입니다.

상락아정(常樂我淨): 진정한 자아를 찾는 길
허경영님은 불교의 ‘상락아정’을 통해 진정한 자아를 깨닫는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상(常): 항상 변함없는 마음으로 이웃, 자연과 함께하는 덕을 의미합니다.
락(樂): 내면의 기쁨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외부의 자극적인 쾌락이 아닌, 조용히 명상하며 얻는 평온함이 진정한 즐거움입니다.
아(我): 진정한 나, 즉 ‘진아(眞我)’를 깨닫는 것입니다. 죽음 직전에야 비로소 자신의 잘못과 헛된 욕심을 깨닫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참된 자아를 발견하는 과정입니다.
정(淨): 모든 세상이 본래 깨끗하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더럽고 깨끗함의 구별은 마음에서 비롯되며, 마음이 청정하면 모든 것이 깨끗하게 보입니다.

이러한 상락아정의 상태는 인슐린 소모를 억제하고 몸의 건강을 지키는 데도 중요합니다. 마음이 평온하면 교감신경의 과도한 활성화를 막아 인슐린을 아낄 수 있으며, 이는 곧 건강하고 장수하는 삶으로 이어집니다.

마음의 세 가지 단계: 탐진치, 정신, 본성
인간의 마음은 세 가지 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마음 (탐진치): 욕심, 성냄, 어리석음(탐진치)의 삼독에 걸려 있으며,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와 같은 부정적인 감정과 행위에 지배됩니다. 이는 끊임없이 남과 경쟁하고 싸우려는 ‘가짜 나’의 상태입니다.
속마음 (정신): 정신을 차리고 있는 상태로, 마음의 부정적인 측면을 제어하려는 의지가 있는 단계입니다.
본마음 (본성/천성/이데아): 타고난 본래의 순수한 마음으로, ‘진아’와 연결된 상태입니다. 이 단계에서는 인슐린 소비가 전혀 없습니다.

우리는 주로 ‘마음’의 단계에서 살아가며 인슐린을 과도하게 소비하고 몸을 망가뜨립니다. ‘본성’의 단계에 가까워질수록 인슐린 소비가 줄어들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마음을 다스리고 본성을 깨닫는 것이 인체를 관리하고 건강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방법입니다

기호식품: → [Preference Food / Consumable of Choice]

인슐린: → [Insulin]
당뇨병: → [Diabetes Mellitus]
단명: → [Premature Death / Short Lifespan]
상락아정 (常樂我淨): → [Eternal Bliss, True Self, Purity (Buddhist Four Virtues)]
상 (常): → [Constancy / Eternity]
낙 (樂): → [Bliss / Inner Joy]
아 (我): → [True Self / Atman]
정 (淨): → [Purity / Serenity]
진아 (眞我): → [True Self / Authentic Self]
가아 (假我): → [False Self / Ego]
탐진치 (貪瞋癡): → [Greed, Hatred, Ignorance (Three Poisons of Buddhism)]
삼독 (三毒): → [Three Poisons]
본성 (本性): → [Innate Nature / True Nature]
이데아 (Idea): → [Platonic Ideal / Archetype]
가상 (假想): → [Illusion / Virtual Reality]
교감신경 (交感神經): → [Sympathetic Nervous System]
부교감신경 (副交感神經): → [Parasympathetic Nervous System]
해탈 (解脫): → [Liberation / Enlightenment]
열반 (涅槃): → [Nirvana / Extinction of Suffering]
인체 관리사 (人體 管理士): → [Human Body Manager / Health Regulator]

This YouTube video features an interview with Heo Kyung-young, who shares his unique perspectives on alcohol, cigarettes, and coffee. He emphasizes that while these substances aren’t inherently bad, their consumption should be mindful and moderate, always considering their impact on health and society. He also delves into the philosophical implications of human desires and the importance of inner peace.

The Philosophy of Consumption: Alcohol, Coffee, and Cigarettes

Coffee: A Catalyst for Giving
Heo Kyung-young views coffee not just as a beverage, but as a symbol of potential generosity. He challenges the common perception of coffee as a mere personal pleasure, urging people to consider the broader impact of their spending. This perspective is truly unique, transforming a simple daily habit into an opportunity for profound social contribution.
내가 커피 한 잔을 먹을 때, 그 돈이면 아프리카의 어린이들이 한 달을 살아.
When I drink a cup of coffee, that money can sustain African children for a month.

커피 자체가 나쁜 건 아닌데, 그 자체를 껴서 커피 한 잔 값을 예사로 보면 안 돼. 그거를 사람을 구하는데 쓰지, 내 기분 좋아하라고 뭐 먹는 거 있을 수 있지.
Coffee itself isn’t bad, but you shouldn’t take the cost of a cup of coffee lightly. Use that money to save people, rather than just for your own pleasure.

커피를 먹되, 한 잔에 한 잔 정도는 아프리카다 줘라, 이거요. 먹지 마라, 이게 아니야.
Drink coffee, but give the equivalent of one cup to Africa. It’s not about not drinking it at all.

Alcohol: The Art of Moderation and Deception
Heo Kyung-young offers a pragmatic and almost mischievous approach to alcohol consumption in social settings. He acknowledges the social pressure to drink but provides clever strategies to maintain moderation and even “trick” others into drinking less, all while preserving social harmony. This insight is particularly valuable for those navigating complex social dynamics.
대행 관계 하면서 술을 먹잖아? 꼭 거기는 양이 중요해.
When you drink alcohol in social situations, the amount is crucial.

술 한 잔을 완전히 소화하려면 하루 걸려. 하루 걸리는데 밥을 먹으니까, 우리 간이 또 밥도 소화해야 되잖아. 그러면 소주 한 잔과 밥이 섞이면 3일 가.
It takes a day to fully digest one shot of soju. But if you eat a meal, your liver also has to digest the food. So, one shot of soju mixed with a meal takes three days to process.

술만 먹으면 안주를 안 먹어야 되는 거야. 응, 그러면 분해, 이렇게 적어지잖아. 술 먹고 안주 먹으면 그냥 몸은 가는 거예.
If you drink alcohol, you shouldn’t eat snacks. Then the decomposition process is reduced. If you drink and eat snacks, your body is just going to waste.

상대방이 화장실 가는 틈을 타서 술을 챈지. 소주면은 물을 부어야 되고, 양주면은 보리차를 가져오라서 부어야 되고.
While the other person is in the restroom, switch their drink. If it’s soju, pour in water; if it’s whiskey, bring barley tea and pour it in.

Cigarettes: A Historical Perspective on Social Interaction
Heo Kyung-young presents a contrarian view on cigarettes, suggesting their historical role in social interaction and even hygiene, especially in times before modern dental care. This challenges the conventional “백해무익” (hundred harms, no benefits) narrative, offering a fascinating glimpse into how human needs shaped the use of substances.
담배는 만약에 우리가 담배를 완전히 없애버리면, 나이 든 사람들이 굉장히 입 냄새가 나요.
If we were to completely eliminate cigarettes, older people would have very bad breath.

담배를 피면은, 서로, 그게 향이 담배 향이 있어 가지고, 소통이 돼 버려.
When you smoke, the scent of tobacco creates a connection, facilitating communication.

담배가 또 하나의 소독제. 그렇지, 그 시절에는 담배가 독하니까 균들이 다 죽어 버려.
Cigarettes were also a disinfectant. Indeed, in those days, tobacco was strong enough to kill germs.

The Body’s Economy: Insulin and Life Force

Insulin: The Finite Fuel of Life
Heo Kyung-young introduces a powerful metaphor: insulin as a finite “bottle” of life force. This concept highlights the critical importance of managing our energy and avoiding excessive stimulation, which depletes this precious resource. It’s a compelling argument for a more mindful and less “driven” existence.
인슐린은 사람 몸에서 평생 한 병 정도 나온다, 소주 한 병.
The human body produces about one bottle of insulin in a lifetime, like a bottle of soju.

카페인을 많이 먹으면 인슐린이 많이 나가, 그러면 인간이 몸이 활성화돼, 힘이 없던 사람이 그냥 힘이 확 생겨. 그게 카페인이거든.
If you consume a lot of caffeine, a lot of insulin is released, which activates the human body, giving sudden energy to someone who was tired. That’s caffeine.

인슐린을 아끼는 게 최고야. 그러려면은 너무 기쁨을 많이 절정에 이런 걸 약을 먹어서 기면 안 돼.
Conserving insulin is best. To do that, you shouldn’t seek excessive joy or use drugs to achieve it.

교감신경이 계속 활동하고 있는 거야. 교감할 때 신경이 작동하는 게 사람을 넓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교감을 많이 할수록 그 사람이 일찍 죽는 거지.
The sympathetic nervous system is constantly active. The activation of nerves during sympathetic activity ages a person. So, the more sympathetic activity, the earlier a person dies.

The Path to Inner Peace: Sangnak Ajeong (常樂我淨)
Heo Kyung-young introduces the Buddhist concept of Sangnak Ajeong (常樂我淨)—constancy, joy, self, and purity—as a blueprint for a life that conserves insulin and fosters true inner peace. This philosophical framework offers a profound alternative to external pleasures, emphasizing self-awareness and a harmonious relationship with the world.
상낙 아정이 항상 변함이 없는 마음, 항상 즐거워하는 마음, 항상 내 진화를 깨닫는 마음, 항상 청정한 마음이거나, 으로 진아는 게 상정이야.
Sangnak Ajeong is a mind that is always unchanging, always joyful, always realizing my true self, and always pure. That is constancy.

내면의 기쁨이 낙이야, 외면의 기쁨이 아니야. 내면으로 기뻐해야지.
Inner joy is true joy, not external joy. You should rejoice inwardly.

진여는 여여하다는 게 무슨 말이냐면 영원히 변하지 않는 나야.
What “true self is unchanging” means is that it is the eternal, unchanging me.

모든 이 세상을 깨끗한 것이지 드러온 게 아니야.
This entire world is pure; nothing is inherently dirty.

Alcohol, Tobacco, Coffee, and the Four Virtues of Buddhism: A Philosophical Discourse by Huh Kyung young

Lecture Information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Alcohol, Tobacco, Coffee, Insulin, Four Virtues of Buddhism

Content

The Philosophical Stance on Stimulants and Human Relationships
The interviewer initiates a discussion on alcohol, tobacco, and coffee, noting their long history and pervasive presence in human society, often humorously referred to as the “three essential nutrients” of modern individuals, alongside carbohydrates, proteins, and fats . These substances are acknowledged for their significant economic impact and as substantial revenue sources for nations, yet their excessive consumption poses risks of addiction and severe health issues, classifying them as hazardous materials . Huh Kyung young, who has abstained from these substances throughout his life, recognizes the profound difficulty humans face in avoiding them, especially in social contexts . The core inquiry revolves around the intrinsic nature of these substances for humanity and how to judiciously manage their consumption, given their integral role in human interaction .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complete abstinence from such recreational foods is practically impossible, as they often facilitate human relationships . He emphasizes that the critical factor is not the quantity consumed, but rather the quality .

Coffee: Moderation, Philanthropy, and Health
Regarding coffee, Huh Kyung young advises consuming varieties with lower caffeine content, acknowledging that a certain level of caffeine is necessary for vitality and combating fatigue . He suggests avoiding cream and sugar, noting that coffee itself is not inherently detrimental; in fact, it can benefit women’s skin and prevent aging . His personal abstinence stems from a profound ethical consideration: the cost of one cup of coffee could sustain an African child for an entire month . He illustrates this with the example of a child earning a mere 10 won daily by collecting trash, enough to buy a sweet potato for their mother . Huh Kyung young reveals his consistent financial contributions to numerous international organizations, including UNICEF and refugee agencies, which collectively support thousands of people daily . He stresses that the seemingly trivial cost of a cup of coffee should not be underestimated, as it could be redirected to humanitarian aid . He proposes that if one consumes coffee, they should consider donating a small amount, perhaps 10,000 won monthly, to charity . Such acts of generosity, he believes, are observed by a higher power and lead to personal prosperity and good fortune . He cautions against self-indulgence without considering the less fortunate, drawing a parallel to historical periods of hardship . While coffee is not inherently harmful, individuals with stomach issues should consume it with milk rather than cream, transforming it into a nutritional supplement and a source of vitality . However, excessive caffeine intake can lead to addiction, a state he believes most global citizens experience . Therefore, while some caffeine is necessary, he reiterates the importance of offsetting coffee consumption with charitable acts .

Alcohol: Responsible Consumption and Social Wisdom
The discourse then shifts to alcohol, where Huh Kyung young again stresses the importance of moderation, particularly in social interactions . Exceeding appropriate limits can lead to alcohol addiction . He explains that the liver can process approximately one shot of soju every three days . Consuming one shot daily, however, is a “suicidal act” for the liver, as it takes a full day to process, and when combined with food, the detoxification process extends to three days . Continuous accumulation of alcohol toxins can lead to liver hardening (cirrhosis), a state where the liver, metaphorically, “goes on strike” due to the overwhelming burden of processing both food and alcohol . He advises that if one consumes alcohol, they should reduce food intake to ease the liver’s burden .

In social settings where refusing a drink might be difficult, Huh Kyung young offers practical advice: accept the drink, but only consume a third if food has been eaten, discarding the rest later . He emphasizes maintaining decorum rather than outright refusal, suggesting one can simply touch the drink to their lips or smell it to fulfill social expectations . Furthermore, he advocates for responsible drinking, especially when with superiors, to ensure their safety and prevent incidents like drunk driving . He shares a clever strategy for managing excessive drinking: discreetly replacing alcoholic beverages with water or barley tea when others are away, such as using the restroom . This “wisdom” allows for pleasant conversation while safeguarding individuals from the dangers of overconsumption, even suggesting that establishments selling diluted alcohol are, in a way, looking out for their patrons’ well-being . He concludes that the goal is to cultivate a beautiful drinking culture, not to prohibit alcohol entirely .

Tobacco: Historical Context, Social Function, and Health Considerations
Huh Kyung young addresses tobacco, acknowledging its reputation as “백해무익” (hundred harms, no benefits) . However, he presents a unique historical and social perspective. He posits that tobacco was “created by heaven” to address issues like bad breath in older individuals, especially in times when oral hygiene practices were rudimentary . The scent of tobacco, he suggests, facilitated communication and masked unpleasant odors, making social interaction more agreeable . He specifically mentions that Westerners, due to their body hair, often have a distinct odor, making tobacco and perfume essential for social encounters .

He also notes that traditional long pipes used by ancestors filtered out much of the tobacco’s toxicity, allowing only purified smoke to reach the lungs, thus reducing the incidence of lung cancer . In contrast, modern short cigarettes deliver toxins directly . While acknowledging that not smoking is ideal, he understands that social interactions sometimes necessitate it . Furthermore, he suggests tobacco served as a disinfectant in earlier times, killing germs and deterring insects . He concludes that while these substances were created for a purpose, their misuse through excessive consumption transforms them into “drugs” .

The Downfall of Rome: A Cautionary Tale of Excess and Cruelty
Huh Kyung young draws a stark parallel between the misuse of substances and the decline of the Roman Empire, which he describes as a nation of “vipers” . He recounts how Roman citizens would gather in amphitheaters to watch brutal spectacles of human and animal slaughter while consuming wine, reveling in the bloodshed . This culture of violence and pleasure-seeking, he argues, led to Rome’s downfall . He characterizes the Roman people as “robbers” who invaded other nations and plundered their spoils . The transformation of Rome, he explains, began with the advent of Christianity, which introduced concepts like “love your enemy,” leading to the closure of the gladiatorial arenas and a shift away from their violent culture . This spiritual awakening culminated in the establishment of Vatican City and the rise of the Roman Papacy, transforming Rome into a leading Christian nation . This historical narrative serves as a powerful illustration of how societies can be corrupted by excessive indulgence and cruelty, and how spiritual awakening can lead to profound change .

Insulin, Autonomic Nerves, and the Four Virtues of Buddhism (Sangnak Ajeong)
Huh Kyung young connects the consumption of stimulants to the body’s insulin production and the autonomic nervous system. He explains that the human body produces a finite amount of insulin, roughly equivalent to one bottle of soju over a lifetime . Excessive caffeine intake stimulates insulin release, leading to a surge of energy and vitality . However, this increased insulin consumption can deplete the body’s reserves by around age 50, leading to diabetes and the need for insulin injections, which are not as beneficial as naturally produced insulin .

He introduces the Buddhist concept of “Sangnak Ajeong” (常樂我淨), the Four Virtues of Buddhism, which represent a state of constant, unchanging joy, self-realization, and purity . This state is contrasted with the “three poisons” (탐진치 – greed, anger, ignorance) that afflict the ordinary mind .
Sang (常 – Constancy): Refers to an unchanging mind and body, a state of being connected with all things—neighbors, nature, and even pine trees . It signifies a mind that is not isolated but always in communion.
Nak (樂 – Joy): Represents inner joy, distinct from external pleasures derived from sensory experiences like parties, alcohol, or physical touch . True inner joy is found in quiet contemplation, such as washing one’s hands and feet, drinking cold water, and meditating .
A (我 – Self): Denotes the realization of one’s true self (진아 – jina), often occurring at the brink of death . This is a moment of profound introspection where one recognizes past mistakes and regrets, such as mistreating a spouse or neglecting family . The true self is eternal and unchanging, unlike the “false self” (가짜 아 – gajja a) that is driven by desires, conflict, and external achievements .
Jeong (淨 – Purity): Signifies the realization that the entire world is inherently pure, and impurity is merely a human misconception . This understanding allows one to interact with all beings, even those perceived as “unclean,” with a sense of inherent purity .

Huh Kyung young explains that the ordinary mind (마음 – maeum) is entangled in the “three poisons” (greed, anger, ignorance) and eight evils (fear, distrust, wickedness, murder, fornication, sorcery, idolatry, falsehood) . This mind is constantly competitive and destructive . The “inner mind” (속마음 – songmaeum) represents a state of mental clarity or “spirit” (정신 – jeongsin) . The “original mind” (본마음 – bonmaeum) or “true nature” (본성 – bonseong), also referred to as “천성” (cheonseong) or “idea” (이데아 – idea), is our inherent, untainted essence .

He links these mental states to insulin consumption: the ordinary mind, driven by desires and external stimuli, heavily consumes insulin, leading to early depletion and health issues like kidney failure or diabetes . This state corresponds to the constant activation of the sympathetic nervous system, akin to a car engine running continuously . Conversely, entering the state of Sangnak Ajeong, particularly the “Jeong” (purity) stage, is like turning off the car’s engine, allowing the parasympathetic nervous system to dominate . In this state, insulin is conserved, and the body remains healthy until old age . The true self (진아 – jina) in this state is invulnerable to external attacks, unlike the false self . He concludes that managing one’s mind to conserve insulin is paramount, advocating for meditation and calling upon Huh Kyung young’s name rather than seeking fleeting external pleasures .

Insulin as “Ammunition” and the Levels of the Soul
Huh Kyung young clarifies the metaphor of insulin as “ammunition.” He distinguishes between the “level” (레벨 – level) that one receives from him, which is necessary for the soul’s journey to Baekgung (Heaven), and insulin, which is essential for the immediate functioning of the physical body . Insulin is directly linked to the activation of the sympathetic nervous system, which drives bodily functions . When the sympathetic nervous system is active, insulin is released, leading to the body’s “engine” running and consuming insulin . Therefore, excessive activation of this system, such as through overconsumption of stimulants, leads to the body’s deterioration . He advises consuming decaffeinated coffee when there is no significant activity planned, as coffee itself is beneficial, but excessive caffeine leads to a surge in insulin . He emphasizes that individuals are not “body managers” and must learn to manage their own bodies to avoid reliance on medication . He reiterates that while consuming caffeine is a personal choice, moderation is key, as the body cannot produce additional insulin, and artificial insulin injections are inferior to natural insulin .

1. The Paradox of Modern Indulgences: Alcohol, Nicotine, and Caffeine

Alcohol, nicotine, and caffeine have been deeply ingrained in human history, evolving into essential elements of modern life, often humorously referred to as the three primary nutrients alongside carbohydrates, proteins, and fats. While these substances significantly contribute to the economy and national revenue, their excessive consumption can lead to addiction and severe health issues, classifying them as potentially hazardous. Huh Kyung-young, who has abstained from these substances throughout his life, acknowledges the difficulty people face in avoiding them.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understanding their role in human existence and offers guidance on how to manage them wisely.

  1. The Philosophy of Coffee: Moderation and Philanthropy
    Coffee, in itself, is not inherently harmful. For instance, consuming coffee with less caffeine or opting for black coffee without cream or sugar can be beneficial for skin health, preventing aging. However, the true essence of coffee consumption lies not in its inherent properties but in the mindset of the consumer. Huh Kyung-young highlights that the cost of a single cup of coffee could sustain an African child for an entire month. He advocates for a practice of donating the equivalent of one coffee’s cost each month to charitable organizations. This act of giving, he believes, brings good fortune and prosperity, as such benevolent actions are observed and rewarded by a higher power. While coffee can be a source of vitality, excessive caffeine can lead to addiction and deplete the body’s limited insulin supply. Therefore, moderation and mindful consumption, coupled with charitable acts, transform a simple indulgence into a virtuous practice.

  2. The Prudent Approach to Alcohol: Quantity and Responsibility
    When it comes to alcohol, especially in social settings, the key lies in moderation. Consuming alcohol in excess of what the liver can process leads to alcohol dependence and severe health problems. The liver requires approximately one day to fully metabolize a single shot of soju. However, when food is consumed alongside alcohol, this detoxification process can extend to three days. Therefore, daily consumption, even of a small amount, is detrimental, as it overburdens the liver, leading to conditions like liver cirrhosis where the liver hardens and ceases to function properly.

To mitigate the harm, Huh Kyung-young suggests a strategic approach:
Prioritize the liver’s capacity: If consuming alcohol, reduce food intake to ease the liver’s burden.
Mindful social drinking: When offered alcohol in social situations, accept it gracefully but consume only a small fraction, discreetly disposing of the rest.
Protecting others: If a companion is heavily intoxicated, discreetly dilute their alcoholic beverages with water or non-alcoholic alternatives like barley tea. This act of wisdom not only prevents further harm but also fosters a more responsible drinking culture.

  1. The Historical and Social Utility of Tobacco: Beyond Harm
    While often labeled as entirely harmful, tobacco, in Huh Kyung-young’s perspective, has historically served certain social and practical functions. In ancient times, before the advent of modern oral hygiene, tobacco smoke acted as a disinfectant, masking bad breath and eliminating germs. It also facilitated social interaction, as the exchange of tobacco smoke created a shared experience that transcended unpleasant odors. Furthermore, the strong scent of tobacco deterred insects and pests from homes.

However, the method of consumption has drastically changed. Ancient people used long pipes, allowing the initial toxic compounds to dissipate before the smoke reached the lungs, thus reducing the risk of lung diseases. Modern cigarettes, being short, deliver the full impact of toxins directly to the lungs. Therefore, while complete abstinence is ideal, if one must engage in social smoking, it should be done sparingly and with an understanding of its historical context rather than its modern, harmful implications.

  1. The Perils of Excess: Lessons from the Fall of Rome
    The dangers of excessive indulgence extend beyond personal health to the very fabric of society, as exemplified by the fall of the Roman Empire. Roman citizens, consumed by a culture of violence and hedonism, found pleasure in gladiatorial contests where humans and animals were brutally killed for entertainment. This constant exposure to death and suffering, fueled by excessive wine consumption, fostered a brutal and insensitive populace. Such a society, devoid of compassion and empathy, was inherently unstable and ultimately destined for collapse. The eventual rise of Christianity, with its message of love and forgiveness, gradually transformed Roman society, leading to the closure of gladiatorial arenas and a shift towards more humane values. This historical narrative serves as a powerful reminder that unchecked indulgence and a lack of moral compass can lead to the downfall of even the most powerful civilizations.

  2. The Finite Nature of Insulin and the Activation of the Sympathetic Nervous System
    The human body is endowed with a finite supply of insulin, roughly equivalent to one bottle of soju for an entire lifetime. Caffeine consumption, while providing a temporary surge of energy and alertness, triggers the release of insulin. This activation of the sympathetic nervous system, akin to starting a car engine, consumes the precious insulin supply. Frequent and excessive activation of this system, often through stimulants like caffeine, can lead to premature depletion of insulin, resulting in conditions like diabetes, typically around the age of 50.

When the sympathetic nervous system is constantly engaged, the body is in a state of heightened activity, burning through its resources. Conversely, when the parasympathetic nervous system dominates, such as during meditation or states of inner peace, the body’s “engine” is turned off, conserving insulin. Therefore, managing one’s emotional and mental state is crucial for preserving insulin and maintaining long-term health.

  1. The Buddhist Path to Inner Peace: Sangnakajeong
    Buddhism offers a profound philosophy for managing one’s inner state and preserving vital life forces, encapsulated in the concept of “Sangnakajeong.” This principle, which forms the core of the Tripitaka Koreana, comprises four virtues:
    Sang (常): The unchanging mind, a state of constant awareness and connection with all beings and nature. It signifies a mind that is not isolated but interconnected.
    Nak (樂): Inner joy, a profound happiness derived from within, rather than from external pleasures like parties or material possessions. It is found in quiet contemplation and self-reflection.
    A (我): True self-realization, the awakening to one’s authentic self, often experienced at the brink of death. It involves recognizing past mistakes and understanding the true purpose of existence, transcending the false self driven by desires and conflicts.
    Jeong (淨): Purity, the realization that all things in the world are inherently pure. This perspective transcends superficial notions of cleanliness and dirtiness, recognizing the fundamental purity of existence.

Embracing Sangnakajeong allows individuals to transcend suffering and achieve a state of inner peace, where the body’s resources, like insulin, are conserved. This state of true self, or “Jinha,” is impervious to external attacks and conflicts, unlike the “false self” that constantly engages in competition and struggle. By cultivating these virtues, one can live a life of profound tranquility and health, preserving the body’s natural functions until the very end.

네, 안녕하십니까, 신희 님. 오늘은 술, 담배, 커피에 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술, 담배, 커피는 인류 역사로 굉장히 오래되었고, 요즘에는 우스갯소리로 현대인의 필수 3대 영양소라고 하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아닌 알코올, 니코틴, 카페인이 말이 나올 정도로 술, 담배, 커피는 인간들에게 밥을 먹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기호식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제에 큰 영향을 주고 국가적으로도 큰 수원이 되기도 하지만, 과하면 중독이나 치명적인 건강 문제로 이어지기 때문에 위험 물질로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신의 님께서는 평생 술, 담배, 커피와는 거리를 두셨지만, 인간들은 이 세 가지를 멀리 하는데 큰 어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질문은 술, 담배, 커피는 인간에게 있어서 무엇인지가 궁금하고, 이 세 가지를 빼고 인간관계를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데, 이 세 가지를 현명하게 다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이제 기호식품이 술, 담배, 커피가 이제 기호식품이, 아, 예, 그러니까 그 기호식품을 완전히 끊는 거는 불가능하지. 음, 그러니까 사람들은, 어, 기호식품을 또 먹어야 인간 관계가 이루어지잖아.

예, 근데 이제 문제는 양이 아니고 질이야. 아, 커피도 카페인이 적은 거. 아, 예, 그렇잖아. 예, 카페인이 좀 적은 걸 해서 어느 정도 카페인은 있어야 사람이 이제 활발해지니까, 피로 때문에 먹어야 돼.

예, 예, 그러니까 카페인이 적은 거 먹으면 되고. 예, 그리고 프림이나 설탕을 뭐 안 탄다든지, 뭐 그렇게 해서 먹으면 커피가 여성들의 피부에 좋고, 피부 노화 방지가 되니까 커피 자체가 나쁜 건 아니야, 내가 안 먹을 뿐이지. 왜? 내가 커피 한 잔을 먹을 때, 예, 그 돈이면 아프리카의 어린이들이 한 달을 살아. 아, 한 달을.

예, 그러니까 하루에 10분을 벌려고 들, 이 쓰레기를 주워. 그럼 그 10원밖에 안 돼. 아, 그러면 고구마 하나 사가지고 가는 거야. 예, 그거 갈아 가지고 엄마 먹고 살라.

아, 그렇잖아. 근데 내 커피 한 잔이면 걔 한 달 산다니까. 아, 그래. 나한테 오늘도 유니세프 하고 또 뭐 무슨 재단에서 나한테 연락이 왔지.

음, 왜? 최 이사님, 어, 사 나와서 놔도 놔. 브, 어, 그러니까 그 카드가 만기가 됐다고 다시 또 자동 송금 되는 게 많잖아. 내가 무리가 없이만 하는 게 아니라 해외에가 뭐 유니세 보고 뭐고 수만 원데 돈을 준다고 매달. 예, 그, 그 돈이 상당이 돼.

내가 안 밝히지. 그러나 그, 그 내가 주는 그 돈이 말이야, 네, 수천 명을 매게 살려. 어, 하루에. 여기서는 하루에 천 명 미만이, 아아, 예.

거기는 하에 수천 명을 먹여 살려. 아, 수가 좀 되니까. 예, 기 여러 단체 몇십 개 단체다 주거든. 예, 그렇잖아.

그러면 커피 자체가 나쁜 건 아닌데, 그 자체를 껴서 커피 한 잔 값을 예사로 보면 안 돼. 아, 음, 네. 그거를 사람을 구하는데 쓰지, 내 기분 좋아하라고 뭐 먹는 거 있을 수 있지. 네.

그래서, 어, 커피는 먹대, 네, 자에서 껴가지고 한 달에 만 원이라도, 아, 그래, 그래. 예, 맞습니다. 매일. 먹더라도 한 끼 정도는 껴서 줄라 거야, 그러면 자기 사업 잘돼, 자기 일 잘돼, 재수 좋아.

그거 하늘에서 가만히 있겠나, 다 보고 있지. 그래, 그래, 그까 내 기분만 생각하고 막 둘러 마시고 배고픈 사람 생각 안 하고 이러면, 야, 우리 보리고개 때도 있었잖아, 그지? 그래서 그런 걸 우리가 주의하라는 거지, 커피 자체가 인간에게 해로운 건 아니야. 아, 응, 예. 단, 위가 나쁜 사람은 프림을 좀 썩지 말고, 어, 커피에 우유를 좀 넣는다든지 부드럽게 해서 먹으면 영양 제지, 커피는 활력 소고네.

근데 카페인이 너무 많으면은, 네, 중독이 되지. 아, 내가 생각해 지구인이 거의 다 커피에 중독은 된 거 같아. 예. 그까 카이 너무 없는 걸 먹을 수는 없어, 네, 약간 있어야 되지, 네.

그러나 커피를 먹는 대신에 한 달에 한 잔 정도는 봉사하라이, 아, 저, 예. 바꾸면 어린이들, 그래 안 그래, 예, 맞, 응. 그래서 만 원이라도 기부하라 이거, 아, 음. 그런 단체가 많아, 예, 예, 음.

아까 전화온 단체가 저, 음, 음, 유 남민 기구에, 아, 유 남민 기구에 카드 갱신해 줘야 돼, 예. 어, 그 매달 남민 기구에 돈이 나가거든, 그것이, 이 카드가 농협에서, 예, 이제, 이 카드 만기가 됐대, 네. 어, 그럼 이제 최 이사가 바꿔 줘야지, 그러면 걔들이 계속 돈 찾아가는 거야. 우리는 돈을 매달 보낸게 아니고 카드번호 알려 줘 놓고 빼 가는 거지, 네.

어, 그렇게 돼 있어. 유니세프는 지난번 바꿔줬고, 뭐 단체가 한 30군데 넘어, 그 돈을 보내는 거야, 예. 내가 그러니까 항상 우리는 뭘 하나 쓸 때, 내가 뭘 하나 쓸 때 그 사람들을 생각해야 돼, 좀. 예.

응. 커피를 먹되, 한 잔에 한 잔 정도는 아프리카다 줘라, 이거요. 그래, 그래. 먹지 마라, 이게 아니야.

예. 술도 마찬가지야. 네. 대행 관계 하면서 술을 먹잖아? 꼭 거기는 양이 중요해.

아, 양을 적당히 먹어야 돼. 예. 그래, 안 그래? 교재상, 세 양이 초과되면 알코올 중독 증세 올 수 있잖아. 예.

알았지? 간이 소화할 수 있는 양. 예. 그거는 3일에 소주 한 잔 정도는 소화할 수가 있어. 예.

3일에 소주 한 잔 정도를 소화할 수 있는데, 매일 소주 한 잔 먹으면 자살 행위 있는 거야. 아, 소주 한 잔씩을 먹으면 100% 자살이 아, 간에 와. 예. 매일 한 잔 식은, 네, 위험한 거지.

예. 며칠에 한 잔. 왜냐면 소주 한 잔을 완전히 소화하려면 하루 걸려. 하루 걸리는데 밥을 먹으니까, 네, 우리 간이 또 밥도 소화해야 되잖아.

그러면 소주 한 잔과 밥이 섞이면 3일 가. 아, 3일 내 소주 한 잔 독이 알코올이 분해돼서 나가는 거야. 예.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오늘 밥 먹고 소주 한 잔 먹으면 자살이요.

왜냐? 소주 한 잔을 분해하는 간이 하루가 걸리는데 밥이 들어가 버리면 2, 3일 걸리는 거예. 그래서 이게 무서운 거야. 아. 그럼 자꾸자꾸 쌓이면 간이 뻘 개지는, 어떻게 돼? 나중에 굳어버려, 경화하고.

간이 말하자면 노사 데모를 하는 거야. 예. 아, 못 하겠다, 이거. 왜? 밥도 들어오고 술도 들어오니까.

예. 술 한 잔 분해하는데 24시간이 걸리는데, 네, 음식이 오니까 음식도 분해해야 되잖아. 간이 뻗어 버리는 거야. 그걸 간 경화라고 그래, 간이 딱딱해져 가지고 안 받아들여, 영양분을.

그럼 어떻게 되는, 그렇지. 그러니까 간이 노조 파업을 하는 거예요. 저 술 좋아하시는 거 같은데? 어, 술 끊었어. 끊었어, 잘했어.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지? 술을 뭐 끊는다, 담배를 끊는다, 이런 것보다도, 예, 양을 최대한 줄이면 아무 이상이 없어. 아, 예. 대인 관계인데 뭐, 아버지가 너 한 잔 먹어라, 이러면 그 먹을 수가 있어, 예, 그지. 그럼 다른 음식을 스톱해야 돼.

아, 알겠지? 안주는 안주대로 먹고 술을 먹으면 몸 다 버려 버려. 안주를 분해하려면 간이 얼마나 힘들겠어? 근데 또 술까지, 도네. 술만 먹으면 안주를 안 먹어야 되는 거야, 네. 응, 그러면 분해, 이렇게 적어지잖아.

술 먹고 안주 먹으면 그냥 몸은 가는 거예. 그 집에 가서 밥을 먹네? 그러면 간이 요만한데, 예, 이게 들어와, 간 크기보다 더 많은 게 들어와. 그럼 이거 분해할 수 있나? 못합니다. 못하지? 아, 그럼 간이 딱딱해져, 예, 파업을 해야 되니까, 간도, 네, 살아야 되니까 안 받아들이려고 딱딱해지는 거야.

간이 말랑말랑한 거거든. 그, 이게 딱딱해진 이유는 술 때문이야. 아, 그럼 간 경하고 보면 간, 아, 그렇죠, 네, 맞습니다, 네. 그러고 술, 커피, 뭐 다 좋아요, 네.

근데 문제는 양이야. 아, 알았지? 뭐 대인 관계 하는데 누가 오래만에 술 한잔 주는데 거절할 수 있나? 그러면 내가 밥을 먹었다, 그럴 때는 3분지 한 잔만 마시고 나머지 놔둬야 돼. 그러다 나중에 버려 버려. 어, 그지, 위산이 줄 때는 자꾸.

받아, 받아 가지고 밑으로 부어, 알겠지? 그 사람한테 “아, 나 못 먹습니다.” 뭐, 목에 힘을 주고 이러면 안 돼. “너는 술을 먹으니까 넌 미개인이 뭐 이러면 되나?” 주시는 대로 받아, 받아서 입에 대고, 입에 대면 다 먹은 거야. 냄새만 맡아봐, 딱 맡은 다음에 “아, 부-” 그러면 먹은 거야, 알았지? 예의가 뭐 없게 말이야, “아, 난 술 안 먹습니다.” 이러면 그, 그놈 다음에 해고야, 잘라버려. 응, 내가 덜 먹어야 상사가 취하면 나중에 업고 가든지 무슨 일을 할 거 아니야? “아, 예.” 둘이 취해 버리면 엉망 되는 거야.

“예, 예.” 그렇지, 내가 덜 먹어야 우리 상사가 음주 운전을 하지 않나 감시를 해야 되잖아? “예.” 지가 지금 음주 운전을 해요, 아, 되겠나? 안, 둘이 취하니까. “예.” 그렇잖아, 뭔가 인도할 사람이 있어야 되는 거야. 그때는 술을 같이 먹을 때는 상대방이 어떻게 잘못되 이걸 감시해야 되고 술을 적당히 통제해야 돼요. 그리고 소변보러 갖다 오라고, 소변 참으면 안 좋다, 그래 놓고서는 술병에 물을 잔뜩 부어 놨는 거야, 모르는 사이에 소주 병에다가.

그럼 갔다 와서도 실컷 먹어요, 또 맹물 먹는, 그게 지혜란 말이야. 화장실을 간다고 나가잖아? 그러면 양주 병에 물을 잔뜩 붓든지 콜라를 붓든지, “이게 양주지, 콜라지 알 수가 있나?” 한번 술을 먹은 사람은 그다음 술맛을 몰라요. 어, 절대로 몰라. 그런데 양주를 가져오라고 계속 갖다 주면 그 사람이 어떻게 돼? 응, 예, 그러니까 술집에서도 가짜 술을 파는 게 그 사람 생각해서 파는 거야, 무슨.

처음에 양주 줬다, 나중에는 물병을 양주 병하고 똑같은데 넣어서 갖다 줘도, 그 무슨 물이야? 그게, 그게 뭔지 알아? 보리 차야. 보리차를 계속 마시니까 뭐 괜찮은 거잖아. 예, 그 뭐 양주 열 먹다 열만 줄 아나, 한 백만 양 주고 나머지 보리 차야. 그래서 할 수 있잖아, 사람 살리고 돈 벌고.

술, 술값은 똑같이 계산하지. 그럴 수도 있지. 그러니까 가능하면은 오줌도 갈 때 빨리 양주병을 비워야 돼. 그 보리차 가져오라서 부어 놔요.

그래, 그 사람 살리는 거예요. 아, 그 지혜롭게 기분 좋게 대화하고, 그렇잖아. 예, 이미 취한 사람한테 왜 양주를 자꾸 먹게 하냐, 이 말이야. 아, 보리차를 먹여야지.

네, 그렇잖아. 그래서 술문화를 아름답게 하면 돼. 내가 만 먹지 마라, 이러면 내, 내보고 욕하겠지. 커피도 어마어마한 그 인체 그 영양분이 있잖아.

예, 커피 자체가 영양분이 있으니까 뭐 지원들이 스트레스 받으면 그 좀 먹으면 카페인도 있고, 또 영양소도 있고, 또 피부에 좋아요. 예, 응, 알겠지? 네, 알겠습니다. 아까 뭐 이야기 길게 할게 없네. 예, 그, 그러니까 제가 와닿던 거, 님께서 아까 말씀하신 적게 먹으면서 그 사람을 인도하기 위해서 먹는다고 하시게, 커피도 그 적게 먹고 기부를 한다고 하게, 그 람들 인도, 커피를 먹는데 그걸 줄이는게 아니라 한 잔 정도, 아, 한 달에 그 많느냐.

예, 그 우리가 기부를 하면은 굉장히 복을 받아, 뭐 복 받으려고 하는 건 아니지만, 네, 그것이 아무것도 아닌 거야, 커피 한 잔은. 근데 그 사람들은. 생사가 왔다 갔다 하는 돈이야. 아, 아, 그 꼬마가 말이야, 하루 종일 해 봐야 돈 천 원이야.

근데 우리는 만 원을 커피를 먹었다, 이럴 때는, 예, 양심의 가책이 있는 거지. 네, 음, 그런 거라도 해소해야 돼. 예, 안 그런가? 맞습니다. 그러니까, 음, 내가 어려서부터 봉사를 55년에 했잖아.

예, 그러니까 뭐든지 돈을 쓸 때는, 아, 내가 요거 봉사하는데 쓰면 이게 얼마나 많은 사람이 밥을 먹냐, 이 생각을 해야 되는 거야. 그렇잖아? 내가 뭐 돈 써, 안 써요? 예, 생긴 벌 안 써요. 예, 그러면 나 같은 사람이 있으면 저 소비가 될까, 안 됩니다. 못 살지.

그러니까 뭐 커피도 먹고 술도 먹는 사람들이 필요한 거야. 그건 내가 뭘 할 수가 없어. 사회가 돌아가야 되니까. 네, 장사가 돼야, 음, 장사 안 되면 다 문 닫아요.

예, 그렇잖아? 네, 그러니까 내가 잘하는 게 아니지. 그러나 나 같은 사람은 신인이니까 많지 않으니까 괜찮아. 네, 어, 근데 여러분들은 뭐, 되고 사람 만나야 되니까, 네, 적게 먹어라, 이래. 알겠지? 네, 어,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네, 알겠습니다. 오케이. 음, 지금 그리고 그 담배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좀 백해무익이란 말도, 그럼 담배도 백해무익이잖아? 근데 담배는 만약에 우리가 담배를 완전히 없애버리면, 예, 어, 나이 든 사람들이 굉장히 입 냄새가 나요. 아, 입이, 예, 나이 든 사람들 옆에 갈 수, 가면 그런 게 있어, 냄새 많이 난다고.

예, 근데 양치를 하는데도 냄새가 많아. 아, 그래서 이 담배가 우리가 만들어 놓은 거야. 아. 담배를 피면은, 예, 서로, 예, 그게 향이 담배 향이 있어 가지고, 아, 소통이 돼 버려.

아, 응, 집안에서도, 예, 예, 담배 향으로 소통이 돼 버리는 거야. 아, 그래서 옛날에는 우리가 양치질도 안 했잖아. 예, 옛날에 재인 관계 하려면 담배를 주어받는 거야. 주어 받으면 저 사람이 내 담배 연기를 맡아 버렸지.

나도 맡았지. 그러니까 모든 잠 냄새는 다 없어요. 알겠지? 그 시절에 원시 시대 때 담배가 없었으면 문제가 있는 거야. 아, 그때 우리가 치솔 만들 수 있나? 없잖아.

어, 양치하는 사람은 없어요. 기껏해야 소금 묻혀 가지고 손에, 예, 해봤지. 시원했어? 예. 소금 물에 적셔 가지고 손, 물에 적셔 소금 딱 찍어 가지고 이빨 손바닥으로 이걸로 치, 이게 친소리 있어.

기억나지? 예. 이렇게, 이렇게 이걸로 다 양치했다니까, 소금으로. 어, 그런데도 담배가 없으면은, 예, 그런 문제가 있었어. 아, 그래서 담배도 적당히, 음, 남하고 교제할 때 잠깐 피는 거는 괜찮아.

예. 왜, 서로에, 예, 예, 서양 사람들은 옆에 가면 노린내가 나요. 아, 노린내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백인들은 담배가 없으면, 담배와 향수가 없으면 안 돼.

아, 사람을 만날 수가 없, 예, 사람을 만나면 고유의 그 서양 사람들은 몸에 털이 많잖아. 그러니까 노린내 나. 그 백인들 옆에 그런 냄새. 그래서 담배로 가하고 있는 거야.

아, 그 담배 왜 만들지 알지? 예, 예. 어, 알겠지? 그러니까 원시 시대 때는 담배가 아니면 교제가, 응, 예, 음, 그래서 담배라는 걸 만들었는데 그걸 여러분들이 지나치게 많이. 흡입하는 거예, 아, 어, 그 옛날 우리 할아버지들은 담배의 독성을 알아, 그러니까 담배 대가 길어, 어, 담배 대가 기니까네, 꽃이는 다 빠져, 어, 다 빠지고 냄새만 맞는 거야. 담배 피잖아, 그러면 담배 대가 길어 가지고 저기 담배 대 끝에 담배를 태워, 예.

그러니까 1차 독은 다 나가, 아, 그 끝에서, 예, 예, 빠져 나가고 폐로 들어오는 거는 순수한 그 연소된 것만 들어와, 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폐암이 별로 안 걸렸어. 아, 지금은 요만한 데다가 입에다 대니까네, 고신이 어디로 가, 로다로 그러게, 예. 그 담배를 미국 사람들이 파이프에다 피잖아, 네, 짧지, 파이프가, 그래도 여기서 타니까네, 아, 응, 좀 덜한 거야, 어. 그리고 그 파이프 엔디 구진이 엄청 끼어, 그럼 걔들이 닦아내, 알았지? 담배를 안 피는 게 최고야, 예.

근데 대인 관계 하는 사람이 또 안 필 수가 없잖아, 그 내가 이야기 우리는 먹지만, 네, 그런 인간들이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거지, 네, 알겠죠? 예. 담배가 또 하나의 소독제, 아, 소독제, 예, 그렇지, 그 시절에는 담배가 독하니까 균들이 다 죽어 버려, 어, 그렇잖아, 예. 어, 그러니까 방에 담배 냄새가 나면 벌레 지들이 안 들어와, 아, 좋잖아, 예. 뭐, 그래서 담배가 필요했던 거야, 아, 아, 다 하늘에서 다 필요 위해서 만들었는데 인간들이 과학 양을 과학에 쓰면은 마약이야, 아, 알았지? 예.

그러니까 미국은 어, 마약도 일부 허용하자, 아, 예, 예, 이, 굉장히 위험한 거, 아, 로마가에 독사들이 살던 나라야, 예, 로마 시민이 전부 독사, 독사, 왜. 그러냐, 그러니까 로마가 망한 거예. 왜냐면 경기장을 원형 경기장 만들어 놓고 몇만 명이 로마 시민이 들어가, 예. 들어가서 포도주를 정부에서 들고 앉아, 아, 포도주 마시면서 경기를 보는데 사람을 찢어 가지고 죽이잖아.

서로 격투하고 도끼 가지고 서로 싸우고 그걸 좋다고 보고 관중들이 막 열광에가 난리야. 뭐든지 죽이는 경기야, 그래 안 그래? 또, 짐승 잡아가지고 그 많은 사람 본호 앞에서 찢어서 죽여. 또, 사자를 갖다 놓고 거다가 집어넣어서 사자가 잡아먹는 관경을 난다 치고 보면서 술을 먹으면서 박수 치고 환호하고, 그 로마 시민들이야. 로마 안 망하였나? 망할 수 망하는 거지.

맨날 사람 죽이는 걸 보고 즐거워하고 술 마시고, 그 경기장이 뭐 하는 데야? 축구하는 데가 아니야. 어, 죄인들을 찢어 죽이는 거, 그거 보는 데잖아. 아, 도살장 같은, 도살장 같지. 그냥 도살하는 것도 아니야.

뭐, 총을 쏜다는 이런 게 아니고 찢어 죽이고 사자가 뜯어먹고 그걸 보고 피를 보면서 흥분하고 막 포도주를 먹고 막 난리 구선하는 데가, 그 황제도 앉아 있어요. 이런 천벌 받을 놈들이 결국 망하는 거야. 아, 로마가 그래서 망했잖아, 예. 아, 그래 안 그래? 맞습니다, 예.

어, 그러니까 그런 문화는 문제가 있는 거지, 예. 그 원형 경기장 문화야. 걔들은 아, 그러면서 스트레스를 풀어요. 아, 그리고 다른 나라 쳐들어가, 예.

그리고 또 기서 전리품 뺏어와, 이 뭐야, 완전 강도도 이만저만 강도 아니잖아, 예. 맞습니다. 그랬다니까, 그. 독사들이 사람 잡아먹는 독사들이, 로마 국민이 그렇잖아.

예, 맞습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들어갔다. 예. 갑자기 오, 로마 국민들이 경기장이 폐쇄된 아, 사람 죽에 있는 거 해.

예, 예, 예. 로마 황제가 콘스, 코트가 콘스탄티노플가 썩 중지해 버리고, 검지 아, 그리고 죽이지 마라. 아니, 이렇게 이제 바뀐 게 로마야경, 그이 로마에 생긴 거야. 아, 파티가 아니, 예.

그, 그래. 그 로마 시민이 대각성을 한 거지. 아, 자기들이 독사, 자기 선조들이 독사 짓을 해가지고, 그 했다. 그래, 로마가 각성해 가지고 거기에 바티칸 시티를, 예, 왕국을 만들어 준 거 아니야.

예. 거기 로마 교황이 앉아서, 아, 그걸 이제 세계를 통치했던 거야. 예, 그렇게 됐지. 어, 그 사람들이 오히려 기독교 종주국이 돼 버렸어, 로마가.

예. 교황이 좀 고서 나오잖아. 네, 맞습니다. 어, 그런 형태가 된 거야.

음. 그러니까 술에 대해서, 예, 뭐 이런 나쁜 것에 대해서, 그 나쁜 짓은 있는 것 다 했어, 그 사람들이. 경기장에 앉아서 술 마시고, 예, 고기 뜯고, 네. 저기서는 기독교인들은 죽어 가고, 사자한테, 예, 물리고 막, 그래, 안 그래.

그 로마 경기하는 거 우리 봤잖아. 로마 사람들은 피를 보고 즐거워하는 이런 문화를 가지고 있어. 시간 나면 모욕하고, 예, 그렇잖아. 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독사와 같은 인간들이네, 로마 체를 이끌어 갔는데, 그것이 종교가 들어감으로써 박혀 버린 거, 서서히. 예, 음. 그러니까, 어, 그런 것을 이제 배제하는 거지, 이제 원수를 사랑하라, 이런 문화가. 들어가잖아, 네, 바뀌잖아.

아, 그렇지. 원수는 무조건 찢어서 죽여라, 이런 문화에서. 아, 그래서 밑에 원형 경기장 밑에 가면 사자 우리들이 있어요. 예, 실제 그 사자가 인간 앞에 잡혀 먹히는 걸 로마 시민들은 항상 보고 즐거워하는.

아, 그 되겠나? 안 됩니다. 인간 모독이야. 예, 음, 알겠지? 네, 알겠습니다. 그럼 뭐 질문했는데 아까, 예, 술, 담배, 커피에 대해서.

어, 술, 담배, 커피. 그래, 로마 이야기가 왜 나왔나? 단기에서 술 마시면서 죽이는 거 본다, 그 술 마시면 그런 거를, 술 마시면 그게 문제가 생기는 거 많이 마시면. 아, 그 적당히 교제하는 건 괜찮아. 예, 그리고 상대방이 화장실 가는 틈을 타서 술을 챈지.

예, 소주면은 물을 부어야 되고, 네, 양주면은 보리차를 가져오라서 부어야 되고, 네, 양주 집에는 보리차 있어. 예, 수대, 네, 응, 네. 지나치게 취한 사람을 고치느라, 아, 술 달라고 막 소리 질러. 그 할 수 있나? 돈을 안 받아도 빈 병 가져가, 양주 보서 줘요.

그 양주인 줄 알아 먹으면, 양주래, 취했으니까. 이미 그 사람한테 양주 질 이유가 있나? 아닙니다. 어, 질문이 그게 다가, 재밌지? 내 이야기가 좀 엉뚱하게 나가도 재밌어. 그리고 전에 신님께 그 인슐린 고도 그런 이제 중독하고도 이제 연관지어서 많이 말씀해 주셨는데요.

음, 그 인슐린이 한정돼 있다고, 인슐린은 사람 몸에서 평생 한 병 정도 나온다, 소주 한 병. 아, 그게 나오는데 카페인을 많이 먹으면 인슐린이 많이 나가, 그러면 인간이 몸이 활성화돼, 예, 힘이. 없던 사람이 그냥 힘이 확 생겨, 예. 그게 카페인이거든, 예.

그러면 왜 힘이 생겼냐? 인슐린이 나가니까. 아, 그 카페인이 적게 있으면 인슐린이 적게 나가, 음. 그래, 안 그래? 그럼 인간 몸에서 인슐린이 있어야 생기가 돌거든요. 나오는 양이 지극히 적어, 네.

그 정도 나와야 평생 쓸 거 아니야, 예, 맞습니다. 그런데요, 인슐린을 많이 먹거나 담배를, 커피를 많이 먹, 너무 많이 먹거나 이러면 인슐린 소비가 늘어나, 아. 늘어나면 한 50쯤 되면 인슐린이 마감을 해 버려, 아, 안 나와, 예. 그럼 뭐 해야 돼? 인슐린 주사, 아, 맞잖아, 예, 맞습니다.

그게 당뇨병이 되는 거야, 예. 당뇨병이 인슐린이 좋아지면 당뇨병이 생기잖아, 예, 맞습니다. 응, 그래서 인슐린 주사 맞게 되고 당뇨병이 생기고, 아, 결국은 죽는 거야, 아, 단명이 이제, 예. 이해 가죠, 예.

어, 그러니까 인슐린을 끼는 게 최고야. 그러려면은 너무 기쁨을 많이 절정에 이런 걸 약을 먹어서 기면 안 돼, 음, 예, 알겠습니다. 자기 몸을 지키기 위해서 인슐린 량을 억제하려면 조용히 명상을 하고 허경영 부르고 있는 게 낫지, 네. 그거 괜히 즐기겠다고 하면은, 네.

상낙, 아정, 이랬잖아, 네. 상낙, 아정, 예.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이 상낙 아정을 안 하고 이건 낙이야, 즐거울 낙자, 그지? 요거는 나자, 네. 요거는 깨끗할 정자, 예.

이렇게 돼 있잖아, 그지, 네. 요거는 항상 상자, 요거 봐, 그지, 상낙 아정, 응. 상낙 아정이, 예. 그러면은 이 상덕, 득, 아덕, 정덕, 그러니까 교에서는 인의 예지가 네 가지 사덕이잖아.

예, 불교에서는요, 네 가지가 사이야, 상가. 불교의 사이란 말이야. 예, 사덕 알겠지? 그러면 이 상나가정이 항상 변함이 없는 마음, 네, 항상 즐거워하는 마음, 예, 항상 내 진화를 깨닫는 마음, 네, 항상 청정한 마음이거나, 으흠, 으로 지하는 게 상정이야. 팔만대장경이 이것 때문에 있는 거야.

근데 항상 상덕, 낙덕정, 예, 요것도 인덕, 의덕, 예덕, 지덕, 이거는 유교의 사덕, 이거는 불교의 덕이야, 알지? 그러면은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는 몸이나 마음의 상태가 존재해야 돼. 예, 모든 것은, 에, 늘에, 뭘, 모든 사물과 함께하는 마음이야, 아, 상은. 예, 이게 항상 상 자잖아. 네, 그러니까 내 혼자만 있으면 안 되고 이웃이나 자연이나 소나무나 다 같이 있는 마음이야, 그 덕이야.

네, 상덕, 내 혼자만 있는 게 아니야. 예, 언제나 같이 한다는 뜻이, 낙은, 낙이라 자체는, 에, 내면의 기쁨이 낙이야, 외면의 기쁨이 아니야. 예, 내면으로 기뻐해야지, 어, 친구들은 막 파티 가서 술 먹고 막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데 조용히 집에 와서 발 씻고 가만히 앉아서 명상을 하고 있으면 그게 진정한 내면은 악이 돼버려. 그 외면의 악은 어디로 가야 돼? 술집을 서 막 이쁜 게 눈에 보 되고 막이 되는 거야.

예, 그렇잖아. 그러니까 항상 눈, 귀, 코, 입, 육식, 6권이네. 눈, 귀, 코, 입, 혓바닥, 마음, 몸이 여섯 가지가 나를, 내의 눈을 통해서, 귀를 통해서, 코를 통해서 들어온다 말이야, 유혹한다, 손짓 하잖아. 그 따라가면 이 낙이 아니야.

그 눈에 보이는 걸 다 배제하고, 예. 집에 들어가서 손발 씻고 앉아서 냉수 한잔 마시고 앉아 있으면 그게 내면의 낙이 일어나는 거야. 아, 무슨지 알지? 근데 외면의 낙은 촉감을 해야 되고, 여자를 만져야 되고, 막 어디 가서 그렇지, 어, 그런 게 막 생기는 거야. 그러면은 이 낙이 없어지는 거지, 그지? 그러면 외면의 나에도 우리가 유혹을 받지만 내면의 낙을 알아야 되는 거야.

음, 예, 그지? 냉수 먹고 물 마시고 집에 가 있는 게 속 편할 수가 있어. 네, 네, 그지? 네, 화 르르, 막, 이게 그, 전혀 락이네. 그래서 여여을 득을 알아야 되는 거야. 네, 음.

그다음에 아, 덕 지나가 있다 말, 진나, 참 진자, 그지? 이 진짜 뇌를 발견해야 되는데, 앞, 말기가 돼 가지고 마누라 앞에서 죽어갈 때, 네, 그 남자가 지, 아를, 아를 깨닫게 되는, 야, 진짜 나가 잘못했다, 이걸 깨닫는 거야. 이게 진화야. 죽을 때 내가 왜 잘 없이 마누라를 괴롭고 왜 싸웠을까, 그래, 안 그래? 왜 애들 복 앞에서 마누라 맥살 잡고 싸우고 내가 무 때문에 그랬을까, 이런 걸 깨닫는 게 진화야. 진짜 자기를 아는 거잖아.

참, 진짜 진화를 깨달아야 돼. 진화는 언제나 여여해. 진화는 여여하다는 게 무슨 말이냐면 영원히 변하지 않는 나야. 아, 진화는 여여하다.

진, 근데 가짜, 이 가짜, 예, 이게 가짜야. 네, 가짜 나는 맨날 뭘 가지려 그러고, 남하고 싸우고, 이일 성취하려고 그러고, 이거야말로 그 가짜가 돼 가지고 딱 죽을 때 마누라를 울어 샀지. 숨어 넘어가기 직전에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내가 헛살았네. 아이, 가짜 나의 밑에가 끌려 돌아다, 아, 맞지.

만 가짜 낙에 끌려다닌 거야. 예, 상이, 상이, 이게 아니야. 예, 이 나들이 아니었어.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러면 진화가 보여요.

그래서 이 아가 있는 거야. 아, 아득, 예, 아예 덕을 중요한 거야. 예, 그래서 아, 내가 남한테 좀 잘해 줄 걸, 내 마누라한테 좀 더 잘해 줄 걸, 내가 쓸데없는 것이 벌레가 돌아다니게 내 인생이구나. 예, 응, 네, 이렇게 죽은 이 순간에 내가 생각해보니까 이제 진짜 내가 잘못한 게 보인다, 그게 진화야.

예, 어, 죽음 직전에 그걸 깨닫는 사람이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럴 수 있겠지. 그러니까 우리는 안 아파 받고 병원에서 “당신 암 한 달밖에 못 삽니다.” 이래야 이게 진짜 내가 보이기 시작하는 거야. 진짜 내가, “야, 내가 왜 저저 저기에 집착했던가? 내가 이렇게 몸이나 제대로 관리하고 내 자식들 행복하게 지낼 걸, 맨날 애들 얼굴도 못 보고 그냥 나는 그냥 내 아에 빠져 가지고 돌아다니구, 이게 가짜 아에 내가 놀아났다. 이제 죽을 때 보니까 아무도 찾아오는 사람이 없네.” 그럴 수 있잖아.

예, 응, 내 입에 넣는 것만 생각했으니까 누가 오겠나, 그렇지? 그래서 이 진화를 깨달아라, 이지. 이걸 아덕이라 그래, 아덕. 예, 예, 근데 요거는 정덕, 깨끗한 거네, 정덕. 아, 모든 이 세상을 깨끗한 것이지 들어온 게 아니야.

아, 무슨지 알지? 예, 어, 그러니까 이 세상이 깨끗한 건데 내가 들어온 걸로 착각한 거야. 아, 허, 왜 더러워? 응, 엄마가 애한테 밥 먹일 때 숟가락으로 입에 넣어서 침을 묻혀서 좋지? 네, 그 왜 그게 들어 어, 인체, 인간의 인체에서 들어온 게 하나도 없어. 아, 소대변 일체 들어온 게 아니야. 들어온 게 아닌데, 이게 우리가, 응, 그걸 몰랐던 거지.

예, 그 전이 모든 눈에 보이는 게 깨끗하 걸 깨닫는 거야. 아니, 어제 엉뚱 가서 지집을 한 게 지구에 온 줄 알아? 다 지구에 있는 거야. 아, 그게 변한 것일 뿐이야. 그 알아야 돼.

아, 그러니까 뭐 거지가 옷을 거지 같이 입고 자기 옆에 와서 악수를 해도 하는 거예요. 아, 깨끗하니까 자기는. 예, 어, 이거 못 만져요, 뭐 이런 게 아니라, 유사 나병 환자 악수하고 앉지, 뭐. 이게 정을 깨달은 거 다 깨끗한 사람이야.

알겠지? 어, 내가 아까 강의할 때 그 방안은 지저분하다 그랬지? 예, 자기 자신의 마음이 지저분하다는 소리야. 응, 몸은 지지하는 게 아니야. 네. 그런데 마음이 떠나 버리면 이게 쓰레기야.

마음이 있을 때는 모든 세포가 광이나. 네. 소변, 대변도 먹어도 돼. 네.

내 대변도 먹었잖아. 네. 어릴 때. 그러니까 다 깨끗한데, 이걸 모르고 있으면, 네, 저거 지주나 더러워, 뭐 이런 식이 되는 거야.

아, 더럽고 깨끗한 게 없는 거야. 아, 맞아, 안 맞아? 예, 맞습니다. 어, 알겠지? 그래서 이 저 상낙 아정을 위해서 팔만대장경이 있는 거야. 아, 이걸 깨달아 버리면 모든 고통에서 이게 버, 나들이, 아, 어, 즐거움이 오는 거야.

이게 무슨 즐거움? 내면, 내면의 장, 예음, 그렇지. 예음. 그러니까 이 아는 나의 아에서 내 몸은 수지 품으로 돌아가 버려. 예, 물질로, 네, 돌아가 버리고 진정한 내 영혼만 남겠지.

네. 알겠지? 그. 아, 진화야, 진짜 아가 그때 나타나는 거야. 아, 어, 그러니까 불교가 이걸 살아 있는 동안에 해 보려고 하면 되나, 안 됩니다.

진정한 어려운 거지. 그래서 열반, 열반에 열반할 때 요게 나와. 죽을 때 우리 평범한 인간도 죽을 때 이걸 느끼는 사람이 있어. 예, 알겠지? 그 인간은 상낙 아정을 위해서 산다.

불교는. 네. 기독 유교는 인의 예지를 위해서 산다. 예, 그지? 네.

음, 지금 그러면은 그 진하라고 하면은 신께서 강연해 본 마음이라고 이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그러니까 진하는 뭐냐면, 진하가, 음, 여기서 보면은 이게 진화야. 예, 진화. 네, 그지? 네. 그러면은 실제 마음은 마음이고, 이거는 속마음이야.

속마음이, 이거는 속마음이, 요거는 뭐라 그러지? 성은 본, 본 마음이지. 이거는 본마음, 요거는 속마음, 요거는 마음이야. 네. 그럼 마음은 탐진치 걸려 있어.

탐진치라는 거는 성질내고, 어, 었고, 욕심내고, 그지? 네. 이 탐진치의 삼독이 그래. 세 가지 독에 걸려 있다. 이게 마음이야.

네. 그러니까 여기는 여덟 가지가, 여기는 기독교에서도 갈라디아서 5장, 네, 응, 22절, 요, 요, 요 19절 하고 가라서 5장 19절에 팔사 있어. 예. 공포, 그지? 네.

공포, 응, 불신, 뭐 이런 식으로 나 여덟 개 있어. 공포, 불신, 흉악, 그지? 살인, 음행, 주술, 우상, 그지? 네. 음, 우상, 허위. 예.

허위가 있단 말이야. 네. 음. 이게 여덟 가지가요, 마음이야.

아, 그러니까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의 나쁜 거 다 있어. 이게 금마이네. 음. 건만은 언제나 남하고 경쟁하고.

남을 죽이려 그러고 막 싸우는 거야, 이게 싸우는 마음, 그 속마음은 정신을 차린 거지. 네, 그래서 이거는 정신이야. 네, 정신을 차리고 있는 정신, 신차야, 귀신 신자, 그지? 이 정신이 된 마음이 속마음이야. 그다음에 요놈은 본 마음이잖아요, 하늘 천, 네, 천성이, 그지? 네, 타고난 거, 이거는 이 세상에서 자기가 고쳐 깨달아서 고친 거, 요거는 타고난 거.

아, 그래서 이 본성이라 그래. 예, 본성, 요걸 천성이라 하고, 본성, 네, 인간의 본성. 네, 그 본성을 뭐라 그래, 영어로 우리의 고향, 이디아야. 아, 네, 이디아, 디, 예, 이데아는 본성이란 말이야.

네, 알겠지? 근데 우리는 여기에 살아, 가상에. 아, 가상, 가짜 세계. 예, 그지? 이 가상의 세계에서 우리가 산다 말이야, 이 본래 우린데. 예, 그래서 이 본성을 심과 충과 성, 요 세 가지 중에 우리가 제일 많이 쓰는 게 요거요.

그래서 우리는 타락하는 거지. 예, 음, 그럼 뭐 이야기하다가 이거 이야기하, 저 술, 담배, 커피 얘기하다가, 그다음에 그 뭐 인슐린, 인슐린 이야기했지? 그러니까 요게 인슐린을 소비하는 거예. 아, 요기 상태만 들어가면 인슐린 소비가 없어. 여기 들어가면 아예 인슐린 소비가 없지.

네, 요게 인슐린을 다 소비하는 거야. 그럼 여기에 많이 빠질수록, 예, 50대 전에 인슐린이 없어져 버려. 그럼 투석 하러 다녀, 투석 하러 다닌다니까. 술, 술 좋아하다 보면 나중에 투석 가러 가는 거예요.

네, 아니면 간이 먼저 망가지면 죽는 거고. 네, 간으로 죽는 거고, 간이 안 망가지고. 있으면은 콩팥이 아, 스톱 해 버려. 그러면 인슐린이 안 나와.

예, 그래가지고 당뇨병으로 죽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를 심을 마음을 쓸 때는 자동차 시동이 걸려 있는 거야. 예, 그걸 영어로 우리 뭐라 그래? 그걸 자동차 시동이 걸려 있는 걸 인체에서 뭐라 그래? 교감신경. 교감신경이 계속 활동하고 있는 거야.

예. 아, 하고 대화하는 동안에 내가 부교감 신경일지, 교감일지, 교감일지. 예, 답을 해야 되고 뭐 생각해야 되니까 교감하고 있잖아. 이 교감할 때 신경이 작동하는 게 사람을 넓게 하는 거예요.

아. 어, 그러니까 교감을 많이 할수록 그 사람이 일찍 죽는 거지. 예. 그러면 인슐린이 들어가는 거야.

아, 교감을 많이 할 때 인슐린이 들어가. 아, 안 그러면 지속적으로 강의를 할 수가 없어요. 그렇지 않아? 예, 맞습니다. 예.

응. 네. 그러니까 어디 가서 연설하려고 하는 어떤 사람들은 커피를 한잔 먹어야 연설해. 아, 카페인이 들어가야 인슐린이 나오잖아.

그러면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는 거야. 아, 그래, 그래, 맞습니다. 예. 자다가 깼는데 잠이 잘 안 깼네.

눈 앞이 잘 안 보이네. 아이고, 잠이 졸려서 직장에 못 가겠네. 커피 딱 먹는 순간에 그냥 앞이 확 해져 버려. 카페인이 들어 갖고 인슐린이 나온 거야.

그러면 이제 실탄 장전한 거나 같아. 그럼 자동차 시동 그는 거야. 예. 그러면 인간의 엔진이 걸려 버린 거야.

아, 엔진이 걸리면 인슐린이 타기 시작하는 거야. 아, 맞나, 말. 예, 맞습니다. 예.

근데 성 단계, 예, 본성 단계로 탁. 들어가서 아까 말한 대로 마음을 평정을 가지고, 정 단계, 예, 아까 정 단계, 예, 이거이 정 단계로 있으면, 예, 그냥 마음이 어떻게 돼? 시동이 꺼져 버려. 예, 그러면 부교감신경이 지배해. 아, 교감신경이 지배 안 한다니까.

네. 아, 주인님은 가만 계세요. 나머지 우리가 관리할게요. 이러고 부교감신경이 지배한다.

저 한의사니까 잘 알겠지. 그럼 부교감신경이 지배하면 자동차 시동을 꺼놓은 거야. 예. 배터리만 있는 거지.

아, 배터리가 있어 가지고 기본적으로 시동 걸 때 걸리게 돼 있어. 네. 배터리까지 자버리는 건 아니야. 네.

그래야 그래. 예, 맞. 그 완전히 부자가 안 붙고 교감신경이 없어져 버리면 배터리도 나가야지. 네.

그래, 안 그래? 배터리는 있단 말이야. 키만 꽂으면 시동은 걸려. 그게 인간의 명상 상태. 어, 조용히.

예. 아까 말한 대로 그, 저, 내가 가르쳐 준 거. 응, 내가 아까 가르쳐 준 거. 예.

어, 네 가지 가르쳐 준 거. 상락아정 상태만 돼 있으면 시동이 꺼져 있어. 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몸이 인슐린도 늙으면 죽을 때까지 당뇨 지장이 없잖아. 네.

그래서 상락아정 상태가요 상태야. 아음, 진나라 말이야, 진나. 예. 진정한 나네.

이거는 누가 괴롭힐 수도 없고, 침해할 수도 없고, 물에 뜯을 수도 없어. 아, 맞아, 말이야. 근데 가짜 나는 노다지 공격을 받아. 예.

아, 가짜 나는, 가짜 나는가, 예. 이러면 가가 발달될수록 남과 싸우는 거지. 진하는, 예, 안 싸워. 이제 이해가지? 태가 나한테 시일 걸어도 내가 조용히 대처하자.

예, 뭐. 욕하고 싸우지 않아, 네. 아, 알겠지?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마음을, 이 힘을 조심해야 되는, 아, 음, 앞, 말기가 딱 되면은 “아이고, 내가 한 달 있다 죽는다, 내일 죽는다.” 이러면, 예, 사람이 해탈하는 거야.

아, 아, 내가 괜히 그렇게 살았네. 가족끼리 좀 웃고 말이야, 좀 이렇게 살 걸, 뭘 하겠다고 쓸데없이, 뭐, 무슨 디즈니랜드를 만든다고 내가 그 맺, 그 짓을 했을까? 디즈니랜드가 내 죽는 거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 응, 쓸데없는 욕심을 낸 거야. 음, 이제 알겠지? 예, 음. 그래서 조용히 생각하면서 이걸 중심하는 게 한공 사이야.

아, 알았지? 인간들을 이거 이제 교육시키는 거지. 네, 알겠지? 예, 네, 재밌지? 네. 아, 그 마지막으로 그 아까 저기 표현을, 저기, 저 단계에서 인슐린을 실탄이, 표현을 해 주셨는데, 님께서 또 실탄을 레벨로 표현을 해 주셨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님께서 주시는 레벨은, 레벨은 백궁 가는데 필요한 거고, 인슐린 같은, 이 인체가 작동하는데 필요한 거야.

인슐린은 레벨은 우리 영혼이 백군 가서 쓰는 거야. 예, 인슐린은 지금 당장 쓰는 거, 아, 그 백공 인슐린, 이렇게 기, 드, 백공의 인슐린이 예배는, 어, 그러니까 아까 말한 자율신경, 자율신경 아니고 교감신경을 작동하는 건 자율신경이 교감신경을 움직인다 말이야. 예, 타율 신경이 아니야. 예, 그러면 이 자율신경이 교감신경을 움직이면 인체가 작동하고 뭐가 나와? 교, 교감신경이 움직이려면 뭐가 나와야 돼? 인슐린이 나와야 된다.

아, 예. 예, 너무 많이 알겠지. 어, 그러니까 인슐린이 나와야 되니까 결국은 몸이 망가지는 거예요. 예.

음, 그러니까 어, 크게 오늘 할 일도 없는데 괜히 인슐린을 많이 먹으면 되나, 안 됩니다. 어, 그럴 때는 카페인이 없는 커피를 먹는 게 좋지. 아, 예, 그렇지. 어, 커피 자체는 몸에 좋으니까.

예. 응, 그러면 약간의 기분 좋은 인슐린을 조금 쓰고 싶으면 카페인이 약하게 있는 거. 예, 그걸 먹으면 좋지. 커피 하면 똑같아.

네, 다 똑같아. 예. 그래, 안 그래. 어, 그런데 몸만 더 업 안 되는 거지.

예. 그 몸이 확 업 돼 버리면 인슐린이 엄청 나가는 거예요. 아, 그렇겠지. 음, 그러니까 음, 전문가가 아니고는 이 인체 관리하는 게 여러분들 인체 관리사가 아니야.

야, 그래, 안 그래. 예, 맞습니다. 인체 관리사가 옆에 따라다녀야 되는데 그럴 순 없잖아. 그 자기가 알아야 돼.

네, 그렇지. 예. 어, 인체를 관리할 줄 알면은 굳이 내가 뭐 약을 먹고 내가 뭐 치료제를 먹는 사람이야, 아니다. 안 먹고 지.

가져왔지. 예. 응. [음악] 예.

음, 뭐 인터뷰가 하도 나름 많으니까. 아, 예, 오늘 너무 많은 걸 배웠습니다. 오늘은 이제 여러분들이 카페인 먹는 건 자유인데, 예, 예, 적당히 먹어야 된다. 예, 인슐린은 추가로 만들 수가 없으니까 나중에 주사를 맞아야 돼.

예, 근데 인슐린 주사는 인체에 그렇게 좋지가 않아. 아, 천연 내 몸에서 나오는 인슐린이 좋잖아. 네, 맞습니다. 그게 좋은 거야.

네, 아, 네, 알겠습니다. 그 인슐린 주사기가 쥐가 찔러. 예, 그러고도 그렇잖아, 당. 환자들이 그러지네, 맞습니다.

네, 아이고 재밌네, 재밌어. 나는 뭐 이렇게 아까 아침 강의에서도 또 이야기했잖아. 근데 또 오늘 또 강의가 그런 게 나오네. 아, 네, 음..

제1장: 기호식품과 인간의 삶

제1절: 술, 담배, 커피에 대한 허경영 선생의 관점
인류 역사에서 술, 담배, 커피는 오랜 기호식품으로 자리매김했다. 현대 사회에서는 알코올, 니코틴, 카페인이 필수 영양소처럼 여겨질 정도로 인간의 삶에 깊이 관여한다. 이러한 기호식품은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국가의 중요한 수입원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과도한 섭취는 중독이나 치명적인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위험 물질로도 분류된다. 허경영 선생은 평생 술, 담배, 커피를 멀리했지만, 인간이 이 세 가지를 멀리하기는 어렵다고 말한다. 이에 허경영 선생은 술, 담배, 커피가 인간에게 어떤 의미이며, 이를 현명하게 다루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제2절: 커피와 인슐린 관리

  1. 커피 섭취의 지혜
    커피는 완전히 끊기 어려운 기호식품이다. 인간관계 형성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현명한 섭취가 필요하다. 중요한 것은 양이 아니라 질이다. 카페인 함량이 적은 커피를 선택하고, 프림이나 설탕을 넣지 않는 것이 좋다. 커피 자체는 여성의 피부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되는 등 나쁜 것이 아니다.

  2. 커피 한 잔의 가치와 기부
    허경영 선생은 커피 한 잔 값이 아프리카 어린이 한 달 생활비와 같다고 말한다. 따라서 커피를 마실 때 그 돈으로 사람을 구하는 데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매달 커피 한 잔 값이라도 기부하면 복을 받고, 사업과 일이 잘 풀리며, 재수가 좋아진다고 설명한다. 이는 하늘이 모든 것을 보고 있기 때문이다.

  3. 인슐린 관리와 카페인
    인간의 몸에서 평생 나오는 인슐린의 양은 한정되어 있다.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면 인슐린 소비가 늘어나 몸이 활성화되지만, 50세 전후로 인슐린이 고갈될 수 있다. 이는 당뇨병으로 이어져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하는 상황을 초래한다. 인슐린 주사는 천연 인슐린만큼 좋지 않다. 따라서 인슐린을 아끼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과도한 즐거움을 추구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4.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
    마음을 쓸 때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며 인슐린이 소모된다. 카페인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여 교감신경을 활성화시킨다. 반면, 마음을 평정하고 명상하는 ‘상락아정(常樂我淨)’ 상태에서는 시동이 꺼진 자동차처럼 부교감신경이 지배하여 인슐린 소모가 줄어든다.

제3절: 술 섭취의 지혜

  1. 적정량 섭취의 중요성
    술은 대인 관계에서 필요하지만, 양을 적당히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간이 소화할 수 있는 알코올 양은 3일에 소주 한 잔 정도이다. 매일 소주 한 잔을 마시는 것은 자살 행위와 같다. 소주 한 잔을 완전히 분해하는 데 하루가 걸리지만, 식사와 함께 섭취하면 2~3일이 소요된다. 술과 안주를 함께 먹으면 간에 큰 부담을 주어 간 경화로 이어질 수 있다.

  2. 대인 관계에서의 지혜로운 음주
    대인 관계에서 술을 거절하기 어려울 때는 밥을 먹었다고 말하고 3분의 1잔만 마신 후 나머지는 버리는 것이 좋다. 상대방에게 예의를 갖추어 술을 받아 입에 대는 시늉만 하고 마신 것처럼 행동한다. 자신이 덜 취해야 상사를 보살피거나 음주 운전을 감시할 수 있다. 상대방이 화장실에 간 틈을 타 술병에 물이나 보리차를 부어 술을 희석하는 지혜도 필요하다. 이미 취한 사람에게는 보리차를 먹여야 한다.

제4절: 담배의 역할과 현명한 사용

  1. 담배의 역사적 역할
    담배는 백해무익하다는 인식이 있지만, 허경영 선생은 담배가 과거에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설명한다. 나이 든 사람들의 입 냄새를 가려주고, 담배 향으로 소통을 돕는 역할을 했다. 양치질이 보편화되지 않았던 시절, 담배는 구취를 없애고 교제를 원활하게 하는 수단이었다. 서양인들의 체취를 가리는 데도 사용되었다. 또한, 담배는 소독제 역할을 하여 벌레를 쫓는 데도 사용되었다. 하늘은 모든 것을 필요에 의해 만들었지만, 인간이 과하게 사용하면 마약이 된다.

  2. 담배의 독성과 현명한 흡연
    옛날 할아버지들은 담배의 독성을 알고 담뱃대를 길게 사용하여 독성을 걸러냈다. 담뱃대 끝에서 담배를 태워 1차 독은 빠져나가고 순수한 연소된 것만 폐로 들어오게 했다. 이로 인해 폐암 발병률이 낮았다. 현대에는 짧은 담배를 피우므로 독성이 폐로 직접 들어온다. 파이프 담배도 독성이 파이프에 끼어 걸러지므로 덜 해롭다. 담배를 피우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대인 관계에서는 어쩔 수 없이 피울 수 있다.

제2장: 로마의 몰락과 인간의 본성

제1절: 로마 원형 경기장의 잔혹한 문화
로마는 독사들이 살던 나라와 같았다. 로마 시민들은 원형 경기장에서 포도주를 마시며 사람과 짐승이 잔인하게 죽는 경기를 즐겼다. 죄인들이 찢겨 죽고 사자에게 잡아먹히는 광경을 보며 환호했다. 이러한 잔혹한 문화는 로마의 몰락을 초래했다.

제2절: 기독교 유입과 로마의 각성
기독교가 로마에 유입되면서 로마 시민들은 각성하기 시작했다. 로마 황제는 원형 경기장을 폐쇄하고 살인을 금지했다. 로마 시민들은 자신들의 선조가 독사와 같은 짓을 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러한 각성을 통해 로마는 바티칸 시티를 만들고 기독교의 종주국이 되었다. 이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기독교 문화가 로마 사회를 변화시킨 결과이다.

제3장: 상락아정(常樂我淨)과 진정한 나

제1절: 불교의 사덕(四德) – 상락아정
불교에서는 ‘상락아정’을 네 가지 덕(사덕)으로 본다.
상(常): 항상 변함이 없는 마음, 모든 사물과 함께하는 마음이다.
낙(樂): 내면의 기쁨이다. 외면의 즐거움(파티, 술, 유혹)을 배제하고, 조용히 명상하며 내면의 평화를 찾는 것이다.
아(我): 진정한 나, 즉 ‘진아(眞我)’를 깨닫는 마음이다. 죽음에 임박해서야 자신이 헛살았음을 깨닫고, 가족에게 잘하지 못했던 것을 후회하는 것이 진아를 아는 순간이다. 진아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나이며, 가짜 나는 끊임없이 욕심내고 남과 싸우려 한다.
정(淨): 항상 청정한 마음이다. 세상 모든 것이 본래 깨끗하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더럽고 깨끗함의 구분이 없으며, 마음이 깨끗하면 모든 것이 광이 난다.

제2절: 마음의 세 가지 단계
허경영 선생은 마음을 세 가지 단계로 설명한다.
마음: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의 삼독에 걸려 있는 상태이다.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와 같은 부정적인 감정과 행위가 나타난다. 이는 끊임없이 남과 경쟁하고 싸우려는 ‘겉마음’이다.
속마음: 정신을 차린 상태이다.
본마음(본성): 타고난 천성으로, ‘이데아’라고도 불린다. 이 본성 단계에 이르면 인슐린 소비가 없어진다.

제3절: 진아(眞我)의 깨달음
진아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나이다. 죽음 직전에 자신이 헛된 욕심에 사로잡혀 살았음을 깨닫는 순간 진아가 드러난다. 병원에서 시한부 선고를 받았을 때 비로소 진정한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진아는 누구도 괴롭히거나 침해할 수 없는 존재이다. 반면, 가짜 나는 끊임없이 외부의 공격을 받으며 남과 싸우려 한다. 진아를 깨달으면 모든 고통에서 벗어나 내면의 즐거움을 얻는다.

기호식품과 인간관계: 현명한 소비의 중요성

술, 담배, 커피는 인류 역사와 함께하며 현대인의 필수 기호식품으로 자리 잡았다. 이들은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국가의 중요한 수입원이 되기도 하지만, 과도한 섭취는 중독이나 치명적인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물질이다. 허경영은 평생 술, 담배, 커피를 멀리했지만, 인간은 이 세 가지를 멀리하기 어렵다. 따라서 술, 담배, 커피가 인간에게 어떤 의미인지 이해하고, 이들을 현명하게 다루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1. 커피: 양보다 질, 그리고 나눔의 미덕
    기호식품을 완전히 끊는 것은 불가능하다. 사람들은 기호식품을 통해 인간관계를 맺기 때문이다. 커피의 경우, 양보다는 질이 중요하다. 카페인 함량이 적은 커피를 선택하고, 프림이나 설탕을 넣지 않고 마시면 여성의 피부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 커피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다.

허경영은 커피 한 잔 값이 아프리카 어린이 한 달 생활비와 같다고 말한다. 그는 유니세프 등 여러 단체에 매달 수천 명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금액을 기부한다. 커피 한 잔 값을 예사로 보지 말고, 그 돈을 사람을 구하는 데 사용해야 한다. 커피를 마시더라도 한 달에 한 잔 정도는 기부하면 사업이 잘되고 재수가 좋아진다. 하늘은 모든 것을 보고 있다. 커피 자체가 해로운 것은 아니지만, 위가 좋지 않은 사람은 프림 대신 우유를 넣어 부드럽게 마시면 영양제이자 활력소가 된다. 카페인이 너무 많으면 중독될 수 있다. 지구인의 대부분이 커피에 중독된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카페인이 적은 커피를 마시고, 한 달에 한 잔 정도는 기부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이 현명하다.

  1. 술: 간 건강을 위한 적정량과 지혜로운 대처
    술 또한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양이 중요하다. 간이 소화할 수 있는 양은 3일에 소주 한 잔 정도이다. 매일 소주 한 잔을 마시는 것은 자살 행위와 같다. 소주 한 잔을 완전히 소화하는 데 하루가 걸리지만, 밥과 함께 마시면 2~3일이 걸린다. 술과 음식이 함께 들어가면 간은 과부하가 걸려 결국 굳어버리는 간경화가 발생한다.

술을 완전히 끊기 어렵다면 양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 대인관계에서 술을 거절하기 어렵다면, 밥을 먹었을 때는 3분의 1잔만 마시고 나머지는 버려야 한다. 안주와 술을 함께 먹으면 간에 더 큰 부담을 준다. 술을 마실 때는 안주를 먹지 않아야 간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술자리에서 상대방의 술을 거절하기 어렵다면, 술을 받아 입에 대고 냄새만 맡은 후 마신 것처럼 행동해야 한다. 상사가 취하면 내가 상사를 인도해야 하므로, 내가 덜 취해야 한다. 상대방이 화장실에 간 틈을 타 술병에 물이나 보리차를 부어 놓는 지혜로운 방법도 있다. 이미 취한 사람에게는 진짜 술 대신 보리차를 마시게 하여 건강을 지켜주어야 한다. 술 문화는 아름답게 만들어야 한다.

  1. 담배: 과거의 필요성과 현대의 과용
    담배는 백해무익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과거에는 필요에 의해 만들어졌다. 나이 든 사람들의 입 냄새를 없애고 소통의 매개체 역할을 했다. 옛날에는 양치질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담배 향으로 서로의 냄새를 가리고 교제했다. 담배는 소독제 역할도 하여 벌레들이 방에 들어오지 못하게 했다.

하늘은 모든 것을 필요에 의해 만들었지만, 인간이 과하게 사용하면 마약이 된다. 옛날 할아버지들은 담배의 독성을 알아 담뱃대를 길게 사용하여 독성을 걸러냈다. 지금은 짧은 담배를 피우기 때문에 독성이 폐로 직접 들어와 폐암을 유발한다. 파이프 담배도 독성을 걸러내는 장치가 있지만, 담배를 피우지 않는 것이 가장 좋다. 그러나 대인관계에서 담배를 피울 수밖에 없는 상황도 있다.

  1. 로마의 몰락과 문화의 중요성
    로마는 독사들이 살던 나라였다. 로마 시민들은 원형 경기장에서 포도주를 마시며 사람과 짐승이 죽는 경기를 즐겼다. 사람을 찢어 죽이고 사자가 잡아먹는 광경을 보며 환호했다. 이러한 잔인한 문화는 로마의 몰락을 가져왔다.

기독교가 로마에 들어오면서 문화가 바뀌기 시작했다. 로마 황제는 경기장을 폐쇄하고 살인을 금지했다. 로마 시민들은 대각성을 통해 자신들의 선조가 독사 같은 짓을 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로마는 기독교 종주국이 되어 바티칸 시티를 만들고 교황이 세계를 통치하게 되었다. 로마인들은 피를 보고 즐거워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었지만, 종교가 들어오면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문화로 바뀌었다. 원형 경기장 밑에는 사자 우리들이 있었고, 로마 시민들은 사자가 인간을 잡아먹는 것을 즐거워했다. 이는 인간 모독이었다.

  1. 인슐린과 건강: 절제된 삶의 중요성
    인슐린은 사람 몸에서 평생 소주 한 병 정도의 양만 나온다.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면 인슐린이 많이 분비되어 몸이 활성화되고 힘이 생긴다. 그러나 인슐린 소비가 늘어나면 50세쯤 되면 인슐린 분비가 멈춰 당뇨병이 발생하고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한다. 인슐린 주사는 인체에 좋지 않으며, 천연 인슐린이 가장 좋다.

인슐린을 아끼는 것이 중요하다. 약을 먹어 기쁨을 절정에 이르게 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조용히 명상하고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 인슐린 양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 즐거움을 추구하다 보면 인슐린 소비가 늘어나 몸이 망가진다.

마음을 쓸 때는 교감신경이 계속 활동하여 인슐린이 소모된다. 교감신경이 많이 활동할수록 일찍 죽는다. 커피를 마시면 카페인이 인슐린을 분비시켜 교감신경을 활성화하고 몸의 엔진을 걸리게 한다. 엔진이 걸리면 인슐린이 타기 시작한다.

반면, 본성 단계로 들어가 마음을 평정하면 시동이 꺼지고 부교감신경이 지배한다. 부교감신경이 지배하면 자동차 시동을 꺼놓은 것과 같아 인슐린 소모가 줄어든다. 명상 상태는 시동이 꺼진 상태와 같아 인슐린도 늙으면 죽을 때까지 당뇨에 지장이 없다. 진정한 나는 괴롭힘을 당하거나 침해받지 않지만, 가짜 나는 끊임없이 공격받는다. 가짜 나가 발달할수록 남과 싸우게 된다.

말기 암 환자가 되면 해탈하여 자신이 헛살았음을 깨닫는다. 가족과 웃고 지낼 걸 쓸데없는 욕심을 냈다고 후회한다. 조용히 생각하며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중요하다. 인슐린은 인체가 작동하는 데 필요하며, 허경영이 주는 레벨은 영혼이 백궁에 가는 데 필요하다. 교감신경이 작동하면 인슐린이 나와 몸이 망가진다. 따라서 할 일이 없을 때는 카페인이 없는 커피를 마시는 것이 좋다. 약간의 기분 좋은 인슐린을 쓰고 싶다면 카페인이 약하게 있는 커피를 마시면 된다. 인체 관리사가 옆에 따라다닐 수 없으므로 스스로 인체를 관리할 줄 알아야 한다.

허경영의 술, 담배, 커피, 콜라에 대한 사고방식

  1. 현대인의 기호식품과 현명한 소비
    술, 담배, 커피는 인류 역사와 함께하며 현대인의 필수 기호식품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과 더불어 알코올, 니코틴, 카페인이 3대 영양소로 언급될 정도로, 이들은 식사만큼이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합니다. 이러한 기호식품은 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국가의 중요한 세원이 되기도 하지만, 과도한 섭취는 중독이나 치명적인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위험 물질로 간주될 수도 있습니다. 허경영은 평생 술, 담배, 커피를 멀리했지만, 많은 사람은 이 세 가지를 끊는 데 큰 어려움을 겪습니다. 따라서 이 기호식품들이 인간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며, 인간관계에서 이들을 현명하게 다루는 방법에 대한 질문이 제기됩니다.

  2. 커피 소비와 기부의 지혜
    기호식품을 완전히 끊는 것은 불가능하며, 인간관계 형성에도 필요합니다. 중요한 것은 양이 아니라 질입니다. 예를 들어, 커피는 카페인 함량이 적은 것을 선택하여 적당량의 카페인으로 활력을 얻고 피로를 해소하는 것이 좋습니다. 프림이나 설탕을 넣지 않고 마시면 커피 자체가 여성의 피부 노화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되므로, 커피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허경영은 커피 한 잔 값이 아프리카 어린이 한 달 생활비와 맞먹는다고 말하며, 개인의 소비가 타인의 생존과 직결될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그는 유니세프(UNICEF)와 같은 여러 단체에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수천 명의 생명을 돕고 있다고 언급합니다. 따라서 커피를 마시더라도 한 달에 만 원이라도 기부하여 타인을 돕는다면, 자신의 사업과 일이 잘 풀리고 좋은 운이 따를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이는 하늘이 모든 것을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배고픈 사람들을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기분만을 위해 소비하는 것은 경계해야 합니다. 위가 좋지 않은 사람은 프림 대신 우유를 넣어 부드럽게 마시면 영양제이자 활력소가 될 수 있습니다. 커피 자체는 해롭지 않지만,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카페인 함량이 적은 커피를 마시거나, 커피 한 잔 값으로 기부하는 지혜로운 소비를 권장합니다. 이러한 봉사는 복을 가져다주며, 커피 한 잔의 가치가 누군가에게는 생사가 달린 돈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1. 술 섭취의 적정량과 간 건강
    술 또한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양을 적절히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간이 소화할 수 있는 알코올의 양은 제한적입니다. 소주 한 잔을 완전히 소화하는 데는 하루가 걸리지만, 식사와 함께 섭취할 경우 간이 음식과 술을 동시에 분해해야 하므로 3일이 소요됩니다. 따라서 매일 소주 한 잔을 마시는 것은 간에 치명적인 자살 행위와 같습니다. 간에 알코올이 계속 쌓이면 간이 붉어지고 결국 굳어버리는 간경화(肝硬化)가 발생합니다. 이는 간이 과부하로 인해 영양분 흡수를 거부하며 파업하는 것과 같습니다.

술을 마실 때는 다른 음식 섭취를 줄여 간의 부담을 덜어야 합니다. 안주와 술을 함께 섭취하면 간이 안주까지 분해해야 하므로 몸에 무리가 갑니다. 간의 크기보다 더 많은 양의 음식과 술이 들어오면 간은 이를 분해할 수 없어 딱딱해지며 파업하게 됩니다. 따라서 술을 완전히 끊기 어렵다면, 양을 최대한 줄여 간이 소화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섭취해야 합니다. 대인관계에서 술을 거절하기 어렵다면, 밥을 먹었을 때는 3분의 1잔만 마시고 나머지는 버리는 등 지혜롭게 대처해야 합니다.

  1. 술자리에서의 지혜로운 대처와 사회적 책임
    술자리에서 상대방의 권유를 거절하기 어렵다면, 예의를 지키면서 현명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술잔을 받아 입에 대고 냄새만 맡은 후 마신 것처럼 행동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상사가 취했을 때 자신이 덜 취해야 상사를 보살피거나 음주운전을 막는 등 필요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술자리에서 상대방이 화장실에 간 틈을 타 술병에 물이나 보리차를 채워 넣는 지혜로운 방법도 있습니다. 이미 취한 사람은 술맛을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므로, 가짜 술을 제공하여 상대방의 건강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이는 사람을 살리고 돈도 벌 수 있는 방법이며, 술 문화를 아름답게 만드는 데 기여합니다. 지나치게 취한 사람에게 계속 술을 주는 것은 옳지 않으며, 보리차를 먹여야 합니다.

  1. 담배의 역사적 역할과 현대적 의미
    담배는 흔히 백해무익(百害無益)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허경영은 담배가 과거에 특정 역할을 했다고 설명합니다. 나이 든 사람들의 입 냄새를 가리는 데 담배 향이 사용되었으며, 이는 양치질이 보편화되지 않았던 시절에 사람들 간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담배 연기가 입 냄새를 없애주어 원시 시대의 교제에 도움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몸에서 나는 특유의 노린내를 가리기 위해 담배와 향수를 사용했습니다. 따라서 담배는 과거에 사람들을 만나기 위한 필수품이었습니다. 담배는 또한 소독제 역할도 했습니다. 담배의 독한 연기가 균을 죽이고 벌레들이 방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이처럼 담배는 하늘이 필요에 의해 만들었지만, 인간이 과도하게 사용하면서 마약처럼 변질된 것입니다.

옛날 할아버지들은 담배의 독성을 알고 담뱃대를 길게 사용하여 독성 물질이 폐로 직접 들어오는 것을 막았습니다. 담뱃대 끝에서 1차 독성이 걸러지고 순수한 연소된 연기만 폐로 들어왔기 때문에 폐암 발병률이 낮았습니다. 반면 현대에는 짧은 담배를 직접 입에 대고 피우기 때문에 독성이 그대로 폐로 유입되어 위험합니다. 파이프 담배도 독성이 걸러지지만, 담배를 피우지 않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러나 대인관계에서 담배를 피울 수밖에 없는 상황도 있으므로, 적당히 피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허경영은 말합니다.

  1. 로마 제국의 몰락과 문화적 각성
    로마 제국은 독사(毒蛇)와 같은 시민들이 살던 나라였습니다. 로마 시민들은 원형 경기장에서 포도주를 마시며 사람을 찢어 죽이거나, 짐승을 잡아먹는 잔인한 경기를 즐겼습니다. 이러한 피를 보고 즐거워하는 문화는 로마의 몰락을 초래했습니다. 그들은 다른 나라를 침략하여 전리품을 빼앗는 강도와 같은 행위를 일삼았습니다.

그러나 기독교가 로마에 들어오면서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Constantinus)는 원형 경기장을 폐쇄하고 살인을 금지했습니다. 로마 시민들은 대각성(大覺醒)을 통해 자신들의 선조들이 독사와 같은 짓을 했음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각성으로 로마는 바티칸 시티(Vatican City)를 세우고 기독교의 종주국이 되어 세계를 통치하게 되었습니다.

로마인들은 경기장에서 술을 마시고 고기를 뜯으며 기독교인들이 사자에게 물려 죽는 것을 즐겼습니다. 피를 보고 즐거워하는 독사와 같은 문화는 종교가 들어오면서 점차 변화했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기독교 문화가 로마에 스며들면서 잔인한 문화는 배제되기 시작했습니다. 원형 경기장 밑에 사자 우리들이 있었고, 로마 시민들은 인간이 사자에게 잡아먹히는 것을 보고 즐거워했습니다. 이는 인간 모독적인 행위였으며, 이러한 문화는 결국 로마의 몰락을 가져왔습니다.

  1. 인슐린 소비와 건강 관리
    인슐린(Insulin)은 사람의 몸에서 평생 소주 한 병 정도의 양만 나옵니다.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어 몸이 활성화되고 힘이 생깁니다. 그러나 카페인 섭취가 늘어나면 인슐린 소비도 증가하여, 50세쯤 되면 인슐린 분비가 멈출 수 있습니다. 이는 당뇨병(Diabetes)으로 이어져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며, 결국 단명(短命)의 원인이 됩니다. 따라서 인슐린을 아껴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나친 쾌락을 추구하는 약물 섭취는 인슐린 소비를 촉진하므로 피해야 합니다. 조용히 명상(Meditation)을 하거나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 인슐린 양을 억제하고 몸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마음(心)을 과도하게 사용하면 인슐린 소비가 늘어납니다. 마음이 탐진치(貪瞋癡)에 빠지거나, 공포(恐怖), 불신(不信), 흉악(凶惡), 살인(殺人), 음행(淫行), 주술(呪術), 우상(偶像), 허위(虛僞)와 같은 부정적인 상태에 있을 때 인슐린 소비가 많아집니다.

이러한 상태는 교감신경(Sympathetic Nervous System)을 계속 활성화시켜 몸을 늙게 만듭니다. 연설이나 강의를 할 때 커피를 마시는 것은 카페인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여 교감신경을 활성화시키기 때문입니다. 이는 마치 자동차 시동을 걸어 엔진이 작동하는 것과 같으며, 인슐린이 소모되기 시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1. 상락아정(常樂我淨)의 경지와 인슐린 관리
    불교(Buddhism)에서는 상락아정(常樂我淨)이라는 네 가지 덕(德)을 강조합니다. 이는 항상 변함없는 마음(常), 항상 즐거워하는 마음(樂), 진정한 나(我)를 깨닫는 마음, 그리고 항상 청정한 마음(淨)을 의미합니다. 팔만대장경(八萬大藏經)은 이 상락아정을 깨닫기 위해 존재합니다.

상(常)은 모든 사물과 함께하는 변함없는 마음으로, 이웃과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덕을 의미합니다. 낙(樂)은 내면의 기쁨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외부의 쾌락에 유혹되지 않고, 조용히 명상하며 내면의 평화를 찾는 것이 진정한 즐거움입니다. 아(我)는 진정한 나, 즉 진아(眞我)를 깨닫는 것입니다. 죽음 직전에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후회하고 잘못을 깨닫는 것이 진아를 아는 순간입니다. 진아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나이며, 가짜 나(假我)는 끊임없이 욕심내고 남과 싸우며 고통받습니다. 정(淨)은 이 세상 모든 것이 본래 깨끗하다는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더럽고 깨끗한 것은 마음이 만들어내는 착각일 뿐입니다.

상락아정의 상태에 이르면 마음의 시동이 꺼지고 부교감신경(Parasympathetic Nervous System)이 지배하게 됩니다. 이는 자동차 시동을 꺼놓은 상태와 같아 인슐린 소비가 줄어들고 몸이 편안해집니다. 명상 상태와 같이 조용하고 평온한 마음은 인슐린을 아끼고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진아의 상태에서는 누구도 괴롭히거나 침해할 수 없으며, 남과 싸우지 않습니다. 죽음 직전에 해탈(解脫)하는 순간, 진정한 나를 깨닫게 됩니다.

  1. 마음의 세 가지 단계: 마음, 속마음, 본마음
    인간의 마음은 세 가지 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는 탐진치(貪瞋癡)에 걸려 있는 일반적인 마음(心)입니다. 이 마음은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와 같은 부정적인 요소들로 가득 차 있으며, 끊임없이 남과 경쟁하고 싸우려 합니다.

둘째는 정신(精神)을 차린 속마음입니다. 이는 일반적인 마음보다 정화된 상태를 의미합니다. 셋째는 타고난 본마음, 즉 본성(本性) 또는 천성(天性)입니다. 이는 플라톤(Plato)의 이데아(Idea)와 같은 개념으로, 인간의 본래 고향과 같은 순수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우리는 이 가상(假想)의 세계에서 살아가며, 본래의 자신을 잊고 타락하기 쉽습니다.

이러한 마음의 단계는 인슐린 소비와도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인 마음 상태에 빠져 있을수록 인슐린 소비가 많아져 50대 이전에 인슐린이 고갈될 수 있습니다. 이는 투석(Dialysis)을 받거나 간(肝)이 망가져 죽음에 이르게 할 수 있습니다. 반면, 본성 단계에 가까워질수록 인슐린 소비가 줄어들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1. 인슐린과 레벨: 육체와 영혼의 에너지
    허경영은 인슐린을 육체가 작동하는 데 필요한 실탄(實彈)에 비유합니다. 반면, 그가 말하는 레벨(Level)은 영혼이 백궁(白宮)으로 가는 데 필요한 에너지입니다. 인슐린은 자율신경(Autonomic Nervous System) 중 교감신경(Sympathetic Nervous System)이 작동할 때 분비됩니다.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 인체가 작동하고 에너지가 소모되면서 인슐린이 분비됩니다. 이는 결국 몸을 망가뜨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특별히 할 일이 없을 때는 인슐린을 과도하게 소비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카페인이 없는 커피를 마시거나, 카페인 함량이 낮은 커피를 선택하여 기분 좋은 정도의 인슐린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몸이 과도하게 활성화되면 인슐린이 엄청나게 소모되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인체를 전문가처럼 관리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스스로 인체 관리법을 알아야 합니다. 인체를 잘 관리할 줄 안다면 굳이 약을 먹거나 치료제를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인슐린은 추가로 만들 수 없으므로, 과도한 소비를 줄여 나중에 인슐린 주사를 맞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천연적으로 몸에서 나오는 인슐린이 가장 좋기 때문입니다.

Lecture Data Report

Keyword Frequency
인슐린 (insulin): 24
마음 (mind/heart): 15
커피 (coffee): 14
술 (alcohol): 13
담배 (cigarettes): 10
간 (liver): 9
로마 (Rome): 9
사람 (people/person): 9
인간 (human/humanity): 8
단계 (stage/level): 8

Today’s Central Metaphor
The human body’s insulin consumption is likened to a car engine starting and running, where excessive activation (like consuming caffeine or alcohol) depletes the limited “fuel” (insulin) faster, leading to eventual breakdown.

Lecture in Numbers
3 days: The time it takes for the liver to fully digest one shot of soju when mixed with food.
1 day: The time it takes for the liver to fully digest one shot of soju without food.
10 won: The amount of money an African child earns in a day by picking up trash.
1 month: The duration an African child can live on the cost of one cup of coffee.
1000 people: The number of people Huh Kyung-young’s daily donations feed in Korea.
Several thousand people: The number of people Huh Kyung-young’s daily donations feed overseas.
30+ organizations: The number of organizations Huh Kyung-young donates to monthly.
50 years old: The approximate age at which insulin production may cease due to excessive consumption.
4 virtues (사덕): The number of virtues in Confucianism (benevolence, righteousness, propriety, wisdom) and Buddhism (permanence, joy, self, purity).
6 senses (육식, 6권): The six senses (eyes, ears, nose, mouth, tongue, mind/body) that can lead to external temptations.
8 evils (팔사): The eight evils mentioned in Galatians 5:19 (fear, distrust, wickedness, murder, immorality, sorcery, idolatry, falsehood).
1 bottle of soju: The total amount of insulin a person’s body produces in a lifetime.

Signature Sentence
“아, 더럽고 깨끗한 게 없는 거야.” (Ah, there is no such thing as dirty or clean.)

Concise Summary & Highlights
Moderation in consuming alcohol, cigarettes, and coffee is crucial for health and human relations, as excessive use depletes the body’s finite insulin and leads to suffering.

Coffee itself is not bad; it can be good for skin and vitality, but excessive caffeine leads to addiction and insulin depletion.
The cost of one cup of coffee can sustain an African child for a month, highlighting the importance of charitable giving.
Alcohol consumption should be strictly moderated, as even one shot of soju daily can be self-destructive due to the liver’s slow detoxification process.
In social settings, one should pretend to drink alcohol or dilute it to maintain relationships without harming one’s body.
Cigarettes, though generally harmful, historically served as a disinfectant and a means of social interaction, especially when oral hygiene was poor.
The body’s lifetime insulin supply is limited, and excessive stimulation (like from caffeine) depletes it, leading to diabetes and premature death.
Achieving a state of “Sangnakajeong” (permanence, joy, self, purity) through inner peace and meditation conserves insulin by deactivating the sympathetic nervous system.
True self-realization often occurs at the brink of death, revealing the futility of worldly desires and the importance of genuine relationships.
The world is inherently clean; the perception of dirtiness comes from the mind, and true enlightenment means seeing purity in all things.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Galatians 5:19: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 (Fear, distrust, wickedness, murder, immorality, sorcery, idolatry, falsehood).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places the consumption of alcohol, cigarettes, and coffee within a broad historical context, noting their long presence in human history and their current status as “three essential nutrients” for modern people. It references ancient times when oral hygiene was poor, necessitating substances like tobacco for social interaction and disinfection. A significant portion of the lecture delves into the Roman Empire, portraying it as a society of “vipers” that reveled in brutal gladiatorial games, human sacrifice, and excessive drinking, which ultimately led to its downfall. The subsequent rise of Christianity is presented as a transformative force that led to the closure of these arenas and a “great awakening” among Roman citizens, shifting their culture from violence to love and compassion.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Roman Empire: Described as a society of “vipers” that enjoyed brutal spectacles in amphitheaters, leading to its downfall.
Gladiatorial Games: Events where people and animals were brutally killed for entertainment, observed by Roman citizens while drinking wine.
Christianity’s Introduction to Rome: Led to a “great awakening” among Roman citizens, the closure of gladiatorial arenas, and a shift towards compassion.
Constantine: Roman emperor who is implied to have stopped the brutal games and killings.
Vatican City: Established in Rome after its “awakening,” becoming the center of the Christian world.
UNICEF: An organization to which Huh Kyung-young donates, mentioned in the context of helping African children.
UN Refugee Agency: Another organization to which Huh Kyung-young donates.

Core Concept Definitions
기호식품 (Kihosikpum – Preference Foods): Items like alcohol, cigarettes, and coffee that are consumed for pleasure or habit, often becoming as important as staple foods.
인슐린 (Insulin): A finite substance produced by the human body (equivalent to one bottle of soju in a lifetime) that is consumed when the sympathetic nervous system is activated, leading to energy but also depletion and potential diabetes if overused.
상락아정 (Sangnakajeong – Permanence, Joy, Self, Purity): Four virtues in Buddhism representing an unchanging mind, inner joy, self-realization, and a pure mind. This state conserves insulin by deactivating the sympathetic nervous system.
상덕 (Sangdeok – Virtue of Permanence): A mind that is always unchanging and connected with all things, not just oneself.
낙덕 (Nakdeok – Virtue of Joy): Inner joy derived from quiet contemplation and self-reflection, distinct from external pleasures.
아덕 (Adeok – Virtue of Self): Realizing one’s true self (진아) and past mistakes, often at the moment of death, contrasting with the false self (가짜 아) driven by worldly desires.
정덕 (Jeongdeok – Virtue of Purity): Realizing that everything in the world is inherently clean and pure, and the perception of dirtiness comes from one’s own mind.
마음 (Ma-eum – Mind): The mind is susceptible to “three poisons” (탐진치 – greed, anger, ignorance) and “eight evils” (팔사 – fear, distrust, wickedness, murder, immorality, sorcery, idolatry, falsehood), leading to competition and conflict.
속마음 (Sokma-eum – Inner Mind/Spirit): A state of being mentally alert and aware, representing a more refined state than the ordinary mind.
본마음/본성/천성 (Bonma-eum/Bonseong/Cheonseong – True Nature/Original Mind): The innate, original, and pure nature of a human being, akin to Plato’s “Idea.” This state is free from the consumption of insulin.
교감신경 (Gyogam-singyeong – Sympathetic Nervous System): The part of the autonomic nervous system that activates the body’s “fight or flight” response, consuming insulin and accelerating aging.
부교감신경 (Bugyogam-singyeong – Parasympathetic Nervous System): The part of the autonomic nervous system that promotes rest and digestion, conserving insulin and promoting longevity. It dominates when the mind is in a calm, meditative state.

Central Questions & Answers
Question: What is the true nature of alcohol, cigarettes, and coffee for humans, and how can one wisely manage their consumption in social contexts?
Answer: These are preference foods that are not inherently bad but become dangerous when consumed in excess, leading to addiction, health problems (like liver damage and diabetes due to insulin depletion), and moral issues. Wisdom lies in moderation, understanding their true impact, and prioritizing inner peace and charitable giving over external pleasures. In social situations, one should tactfully avoid excessive consumption without offending others, even resorting to diluting drinks.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by reiterating that while consuming caffeine, alcohol, and cigarettes is a personal choice, it must be done in moderation. The critical implication is that the body’s insulin supply is finite and irreplaceable by artificial means without negative consequences. Therefore, managing one’s lifestyle to conserve natural insulin is paramount for health and longevity. Philosophically, this extends to managing one’s mind to achieve inner peace (Sangnakajeong), which naturally reduces the body’s “engine” activity (sympathetic nervous system), thereby conserving vital energy and promoting a more fulfilling life free from the suffering caused by excessive external desires.

Cross-Referencing
Huh Kyung-young’s teachings on insulin: The speaker references previous discussions about insulin, stating that the body produces a limited amount (like one bottle of soju) in a lifetime, and excessive caffeine consumption depletes it, leading to diabetes.
Huh Kyung-young’s teachings on “Sangnakajeong”: The speaker refers to this Buddhist concept as a state of inner peace that conserves insulin and is the ultimate goal of spiritual practice.
Confucianism and Buddhism: The lecture contrasts the “four virtues” (인의예지 – benevolence, righteousness, propriety, wisdom) of Confucianism with the “four virtues” (상락아정 – permanence, joy, self, purity) of Buddhism.
Plato’s “Idea”: The speaker equates the human “true nature” (본성) with Plato’s concept of “Idea.”
Biblical reference (Galatians 5:19): The speaker cites this verse to list “eight evils” associated with the ordinary mind.
Huh Kyung-young’s “levels”: The speaker distinguishes between “levels” (레벨) for going to Baekgung (heaven) and insulin, which is for the body’s immediate functioning.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high-quality translat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Use a robust machine translation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to generate a first pass of the Korean transcript into English and other target languages.
Domain-Specific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glossary of key terms, especially philosophical and spiritual concepts (e.g., “Sangnakajeong,” “true self,” “false self,” “sympathetic/parasympathetic nervous system,” “insulin depletion,” “Baekgung”), ensuring consistent and accurate translation. For “Huh Kyung-young,” ensure consistent romanization.
Human Post-Editing (HPE) by Bilingual Experts: Engage professional human translators who are native speakers of the target languages and proficient in Korean. They should have experience with philosophical or spiritual content. Their task is to:
Correct grammatical errors, awkward phrasing, and mistranslations from the machine output.
Ensure cultural nuances and idiomatic expressions are accurately conveyed.
Verify the consistency of key terms using the developed glossary.
Pay special attention to the speaker’s unique style and tone, which often includes colloquialisms and direct address.
Contextual Review: A second human reviewer (preferably with some understanding of Huh Kyung-young’s broader teachings) should review the HPE output against the original Korean transcript to ensure that the meaning and intent of the speaker are fully preserved, especially for complex analogies and philosophical explanations.
Quality Assurance (QA): A final QA check for accuracy, fluency, and adherence to formatting guidelines (e.g., citation rules, markdown) in the target language. This step should also include a check for any remaining instances of “emphasizes” or incorrect spelling of “Huh Kyung-young.”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 health data: While the lecture mentions health problems like liver cirrhosis and diabetes, it lacks specific medical statistics or scientific studies to support the claims about insulin depletion rates or the exact physiological effects of alcohol and caffeine.
Practical alternatives for social drinking: Beyond diluting alcohol or pretending to drink, more concrete strategies for navigating social pressure to drink excessively could be beneficial.
Detailed historical evidence for Roman downfall: The description of Rome’s decline is presented as a direct consequence of its violent culture, but a more nuanced historical explanation, including other contributing factors, is not provided.
Ethical implications of diluting drinks: While presented as a “wise” strategy, the ethical implications of deceiving others in social settings are not explored.
Modern context of tobacco: The lecture primarily focuses on the historical “benefits” of tobacco (disinfectant, social lubricant) but does not fully address its modern context as a major public health hazard, beyond a brief mention of its “poisonous nature.”
Specific meditation techniques: The lecture advocates for meditation to conserve insulin but does not provide specific techniques or practices for achieving the “Sangnakajeong” state.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The lecture focuses more on philosophical and health principles rather than explicit future predictions or prophetic statements.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young offers a compelling, if unconventional, perspective on managing modern vices like alcohol, cigarettes, and coffee. The core takeaway is that human vitality, particularly the finite supply of insulin, is rapidly depleted by excessive external stimulation and indulgence. Professionals seeking longevity and inner peace should prioritize moderation, mindful consumption, and cultivate a state of “Sangnakajeong” (permanence, joy, self, purity) through introspection. This philosophical approach, likened to turning off a car engine to conserve fuel, suggests that true well-being stems from controlling one’s mind and desires, rather than succumbing to external pressures or fleeting pleasures. The lecture implicitly challenges conventional notions of success and happiness, advocating for a lifestyle that conserves vital energy and fosters genuine self-awareness, ultimately leading to a more fulfilling existence.

Huh Kyung-young’s Perspective on Vices and Virtues

  1. The Prudent Approach to Coffee Consumption
    Completely abstaining from certain indulgences, such as coffee, may be impractical for many individuals, especially given their role in social interactions. The key lies not in total cessation, but in moderation and mindful consumption. For instance, when it comes to coffee, opting for varieties with lower caffeine content is advisable. While some caffeine is beneficial for vitality and combating fatigue, excessive intake can lead to addiction. Furthermore, avoiding cream and sugar can enhance coffee’s positive effects, such as promoting healthy skin and preventing aging.

The act of consuming coffee, however, carries a deeper ethical dimension. The cost of a single cup of coffee could sustain an African child for an entire month. This stark contrast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conscious spending. While enjoying coffee, one should consider donating a small portion of its cost, perhaps the equivalent of one cup per month, to charitable causes. Such acts of generosity are believed to bring good fortune and success in one’s endeavors. It is a reminder to consider those less fortunate, rather than solely indulging in personal pleasure.

Coffee itself is not inherently harmful; it provides nutrients and acts as a stimulant. However, individuals with sensitive stomachs should avoid cream and instead add milk to make it gentler, transforming it into a nourishing and invigorating beverage. The issue arises when consumption becomes excessive, leading to caffeine addiction.

  1. The Art of Moderate Alcohol Consumption
    Alcohol consumption, particularly in social settings, also demands moderation. The crucial factor is the quantity consumed. Exceeding a reasonable amount can lead to alcohol dependence and severe health issues. The liver can process approximately one shot of soju every three days. Consuming one shot daily, however, is detrimental, as the liver requires a full day to break down one shot of soju. When food is also consumed, the detoxification process extends to three days. Therefore, consuming alcohol daily, especially with meals, places an immense burden on the liver, leading to a buildup of toxins.

Continuous strain on the liver can result in hardening, a condition known as liver cirrhosis, where the liver becomes unable to absorb nutrients. This is akin to the liver “going on strike.” Therefore, while complete abstinence may not always be feasible in social contexts, it is imperative to minimize intake. If one must drink, it is advisable to reduce food intake to ease the liver’s burden. Consuming both alcohol and food simultaneously overworks the liver, leading to severe damage.

When offered alcohol in social situations, it is important to accept it gracefully rather than outright refusing. One can discreetly take a small sip and then discard the rest, or even substitute it with water or non-alcoholic beverages when the host is not looking. This demonstrates respect while protecting one’s health. The goal is to maintain sobriety to ensure the safety and well-being of others, such as preventing drunk driving. This mindful approach transforms alcohol consumption into a more refined and responsible social practice.

  1. The Historical and Social Role of Tobacco
    While often deemed entirely harmful, tobacco has historically served certain social and practical functions. In ancient times, before the advent of modern oral hygiene, tobacco helped mask bad breath, particularly among the elderly. The aroma of tobacco facilitated social interaction, acting as a form of communication. It also served as a disinfectant, with its strong scent deterring insects and pests from homes.

Our ancestors understood tobacco’s toxicity. They used long pipes, allowing the primary toxins to dissipate before the smoke reached the lungs, thus reducing the risk of lung ailments. Modern cigarettes, with their short filters, deliver toxins directly to the lungs. While it is best to avoid smoking, social customs sometimes necessitate it. In such cases, moderation is key. Tobacco, like other substances, was created for a purpose, but its misuse through excessive consumption transforms it into a harmful agent.

  1. The Peril of Excessive Indulgence: Lessons from Ancient Rome
    The fall of the Roman Empire serves as a cautionary tale against excessive indulgence and a culture of violence. Roman citizens, described as “vipers,” would gather in coliseums to watch brutal spectacles of gladiators fighting to the death, animals being torn apart, and Christians being fed to lions. They consumed wine and cheered, finding pleasure in bloodshed. This culture of violence and excessive revelry ultimately led to Rome’s demise.

Such a society, where citizens reveled in the suffering of others, was inherently flawed. The Roman coliseums were not venues for sport but slaughterhouses where human lives were brutally ended for entertainment. This dehumanizing culture, fueled by alcohol and a thirst for violence, was a moral abomination. The eventual transformation of Rome, influenced by the introduction of Christianity, led to the closure of these arenas and a shift towards more compassionate values, demonstrating a societal awakening from its “viper-like” past.

  1. The Depletion of Insulin and the Importance of Inner Peace
    The human body produces a finite amount of insulin throughout a lifetime, comparable to a single bottle of soju. Excessive consumption of caffeine, alcohol, or tobacco accelerates the depletion of this vital hormone. Caffeine, for instance, stimulates insulin release, providing a surge of energy. However, this constant demand on insulin can lead to its premature exhaustion, often by the age of 50, resulting in diabetes and the need for insulin injections. These artificial injections are not as beneficial as the body’s naturally produced insulin.

To preserve insulin and maintain health, it is crucial to avoid excessive stimulation and seek inner peace. This involves cultivating a state of “Sangnakajeong,” a Buddhist concept encompassing four virtues: constant, joyful, true self, and pure.

Constant (Sang): This refers to an unchanging state of mind and body, a sense of interconnectedness with all beings and nature. It is about recognizing that one is not alone but part of a larger whole.
Joyful (Nak): This signifies inner joy, a profound contentment derived from within, rather than from external pleasures. It involves detaching from sensory temptations and finding peace in quiet contemplation.
True Self (A): This is the realization of one’s authentic self, often achieved in moments of profound reflection, such as facing mortality. It involves acknowledging past mistakes and understanding one’s true purpose, which is eternal and unchanging, unlike the false self driven by desires and conflicts.
Pure (Jeong): This is the understanding that the world is inherently pure, and any perceived impurity stems from one’s own mind. It involves seeing all things as clean and interconnected, transcending judgments of dirtiness or cleanliness.

Achieving Sangnakajeong allows the body’s “engine” to switch off, shifting from the sympathetic nervous system, which consumes insulin, to the parasympathetic nervous system, which conserves it. This state of calm and introspection, akin to meditation, preserves insulin and promotes longevity.

The mind operates on different levels: the superficial mind, driven by desires and conflicts; the inner mind, which is more aware; and the true self, or “Bonseong,” which is our inherent, pure nature. Excessive engagement with the superficial mind, characterized by fear, distrust, and aggression, depletes insulin rapidly. By cultivating the true self through practices like meditation and self-reflection, one can conserve insulin and avoid the pitfalls of a life driven by external gratification. This journey towards inner peace is essential for both physical and spiritual well-being.

Huh Kyung Young’s Philosophical Lexicon: A Strategic Translation for the Western Intelligentsia

Vocabulary
기호식품 (嗜好食品): [선호 식품 (Preferred Food Items)], Recreational Consumables, Lifestyle Staples, Indulgent Provisions
인슐린 (Insulin): [생체 에너지 조절 호르몬 (Bio-energetic Regulatory Hormone)], Metabolic Regulator, Glucose Management Factor, Endogenous Energy Modulator
상락아정 (常樂我淨): [영원한 즐거움, 진정한 자아, 청정한 마음 (Eternal Bliss, True Self, Pure Mind)], Perennial Joy and Purity of Self, Unchanging Serenity and Authentic Being, Nirvana’s Four Attributes
진아 (眞我): [참된 자아 (True Self)], Authentic Self, Intrinsic Being, Unconditioned Consciousness
가아 (假我): [거짓 자아 (False Self)], Egoic Self, Illusory Identity, Conditioned Persona
탐진치 (貪瞋癡): [탐욕, 분노, 어리석음 (Greed, Anger, Ignorance)], Three Poisons, Mental Defilements, Root Kleshas
교감신경 (交感神經): [활동 촉진 신경계 (Sympathetic Nervous System)], Activation System, Stress Response System, Fight-or-Flight Mechanism
부교감신경 (副交感神經): [휴식 및 소화 신경계 (Parasympathetic Nervous System)], Rest-and-Digest System, Calming System, Recuperative Regulator
해탈 (解脫): [속박으로부터의 해방 (Liberation from Bondage)], Spiritual Emancipation, Enlightenment, Release from Samsara
열반 (涅槃): [번뇌의 소멸 (Cessation of Suffering)], Ultimate Liberation, Extinction of Craving, Perfect Peace

기호식품(嗜好食品)-(favorite food, luxury grocery, delicacy)
치명적(致命的)-(fatal, deadly, lethal)
현명(賢明)-(wise, sensible, sagacious)
노화방지(老化防止)-(anti-aging, prevention of aging)
예사(例事)-(common, ordinary, usual)
봉사(奉仕)-(service, volunteer work, devotion)
대인관계(對人關係)-(interpersonal relationship, social relationship)
초과(超過)-(excess, beyond, inordinate)
자살행위(自殺行爲)-(suicide, self-destruction, self-murder)
간경화(肝硬化)-(liver cirrhosis, cirrhosis of the liver)
영양분(營養分)-(nutrient, nourishment, nutriment)
미개인(未開人)-(savage, barbarian, uncivilized person)
백해무익(百害無益)-(utterly harmful, entirely useless, doing no good)
독성(毒性)-(toxicity, virulence, poisonousness)
전리품(戰利品)-(spoils of war, booty, prize)
대각성(大覺醒)-(great awakening, enlightenment, spiritual revival)
종주국(宗主國)-(suzerain, suzerain state, paramount power)
인슐린(인슐린)-(insulin)
당뇨병(糖尿病)-(diabetes, diabetes mellitus)
단명(短命)-(short life, premature death, brevity of life)

허경영의 음주, 흡연, 커피, 콜라에 대한 사고방식

  1. 기호식품에 대한 허경영의 관점
    허경영은 술, 담배, 커피가 인류 역사에서 매우 오래되었으며, 현대인에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만큼이나 중요한 기호식품으로 분류된다고 말한다. 이러한 기호식품은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국가의 중요한 수입원이 되기도 하지만,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중독이나 치명적인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물질로 간주될 수 있다. 허경영은 평생 술, 담배, 커피를 멀리했지만, 사람들은 이 세 가지를 멀리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는 이러한 기호식품을 완전히 끊는 것은 불가능하며, 인간관계 형성에도 필요하다고 언급한다.

  2. 커피에 대한 허경영의 지혜로운 접근법
    허경영은 커피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그는 카페인 함량이 적은 커피를 마시고, 프림이나 설탕을 넣지 않으면 여성의 피부에 좋고 피부 노화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그는 자신이 커피를 마시지 않는 이유를 밝히는데, 커피 한 잔 값이 아프리카 어린이 한 달 생활비와 맞먹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는 유니세프와 같은 여러 단체에 매달 수만 원을 기부하며 수천 명의 생명을 살리고 있다고 언급한다. 허경영은 커피를 마시더라도 한 달에 만 원이라도 기부하여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다면, 자신의 사업과 일이 잘 풀리고 좋은 운이 따를 것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위가 좋지 않은 사람은 프림 대신 우유를 넣어 부드럽게 마시면 커피가 영양제이자 활력소가 될 수 있다고 덧붙인다. 그러나 카페인이 너무 많으면 중독될 수 있으며, 지구인 대부분이 커피에 중독된 것 같다고 지적한다.

커피 섭취와 인슐린의 관계에 대해 허경영은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면 인슐린 분비가 늘어나 몸이 활성화되고 힘이 생긴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인슐린은 평생 소주 한 병 정도의 양만 나오기 때문에,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 인슐린 소비를 늘려 50세쯤 되면 인슐린이 고갈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이는 결국 당뇨병으로 이어져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하는 상황이 되며, 이는 단명을 초래할 수 있다고 말한다. 따라서 인슐린을 아끼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명상을 하거나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 낫다고 조언한다. 그는 교감신경이 활성화될 때 인슐린이 분비되는데, 이는 몸의 엔진이 걸리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따라서 할 일이 없을 때는 카페인이 없는 커피를 마시는 것이 좋고, 약간의 기분 전환을 원할 때는 카페인이 적은 커피를 마시는 것이 현명하다고 말한다.

  1. 술에 대한 허경영의 지혜로운 접근법
    허경영은 술을 마실 때 양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간이 소화할 수 있는 양은 3일에 소주 한 잔 정도이며, 매일 소주 한 잔을 마시는 것은 자살 행위와 같다고 경고한다. 소주 한 잔을 완전히 소화하는 데 하루가 걸리지만, 밥과 함께 마시면 2~3일이 걸리기 때문에 간에 무리가 간다고 설명한다. 간에 알코올이 계속 쌓이면 간이 굳어 간경화가 발생하고, 이는 간이 영양분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되는 ‘노조 파업’과 같다고 비유한다.

허경영은 대인 관계에서 술을 거절하기 어려울 때는 지혜롭게 대처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밥을 먹었을 때는 술을 3분의 1잔만 마시고 나머지는 버리거나, 상대방이 화장실에 간 틈을 타서 술병에 물이나 보리차를 부어 넣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는 이미 취한 사람에게는 진짜 술 대신 보리차를 먹여야 한다고 말하며, 이것이 사람을 살리는 지혜로운 방법이라고 강조한다. 또한, 술을 마실 때는 안주를 먹지 않아야 간에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덧붙인다.

  1. 담배에 대한 허경영의 지혜로운 접근법
    허경영은 담배가 ‘백해무익’하다는 인식이 있지만, 특정 상황에서는 필요했다고 설명한다. 그는 나이 든 사람들의 입 냄새를 없애고 소통을 돕기 위해 담배가 만들어졌다고 말한다. 옛날에는 양치질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담배 연기가 입 냄새를 없애는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 또한, 서양 사람들의 몸에서 나는 노린내를 가리기 위해 담배와 향수가 필요했다고 언급한다.

허경영은 담배가 소독제 역할도 했다고 말한다. 담배 연기가 독하기 때문에 균들을 죽이고, 방에 담배 냄새가 나면 벌레들이 들어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는 하늘이 모든 것을 필요에 의해 만들었지만, 인간들이 과도하게 사용하면 마약이 된다고 경고한다. 옛날 할아버지들은 담배의 독성을 알았기 때문에 긴 담뱃대를 사용하여 독성을 걸러내고 냄새만 맡았으며, 이로 인해 폐암에 잘 걸리지 않았다고 설명한다. 반면, 현대에는 짧은 담배를 피우기 때문에 독성이 폐로 직접 들어와 폐암 발병률이 높아졌다고 지적한다. 그는 담배를 피우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대인 관계에서는 어쩔 수 없이 피워야 하는 상황도 있다고 말한다.

  1. 로마 제국의 몰락과 기호식품의 연관성
    허경영은 로마 제국의 몰락을 예로 들며 과도한 쾌락과 잔인한 문화가 국가를 망하게 한다고 설명한다. 로마 시민들은 원형 경기장에서 포도주를 마시며 사람과 짐승이 잔인하게 죽는 경기를 즐겼으며, 이는 ‘독사’와 같은 문화였다고 비판한다. 그는 이러한 잔인한 문화가 로마를 망하게 했으며, 기독교가 들어오면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문화가 확산되어 로마 시민들이 각성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는 술을 많이 마시면 로마 시민들처럼 잔인한 문화를 즐기게 될 수 있다고 경고하며, 적당한 교제는 괜찮지만 과도한 음주는 문제가 된다고 강조한다.

  2. 불교의 상락아정(常樂我淨)과 인슐린 관리
    허경영은 불교의 ‘상락아정(常樂我淨)’ 사상을 통해 인슐린을 관리하는 지혜를 설명한다.
    상(常): 항상 변함없는 마음, 모든 사물과 함께하는 마음.
    낙(樂): 내면의 기쁨. 외부의 쾌락(술, 파티 등)이 아닌, 조용히 명상하며 얻는 내면의 평화와 즐거움.
    아(我): 진정한 나(眞我)를 깨닫는 마음. 죽음 직전에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잘못을 깨닫는 것. 진정한 나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나이며, 가짜 나는 욕심과 경쟁에 사로잡혀 남과 싸우는 나이다.
    정(淨): 항상 청정한 마음. 세상의 모든 것이 깨끗하다는 것을 깨닫는 것.

허경영은 이러한 상락아정의 상태에 이르면 마음의 시동이 꺼지고 부교감신경이 지배하게 되어 인슐린 소비가 없어진다고 설명한다. 이는 몸의 엔진이 꺼진 상태와 같으며, 인슐린을 아껴 죽을 때까지 당뇨 걱정 없이 살 수 있게 한다. 그는 상락아정의 상태가 진정한 나(眞我)의 상태이며, 이때는 누구도 괴롭히거나 침해할 수 없다고 말한다. 반면, 가짜 나에 빠져 살면 인슐린 소비가 늘어나 50대 전에 인슐린이 고갈될 수 있으며, 이는 투석이나 간 손상으로 이어져 결국 죽음에 이르게 한다고 경고한다.

  1. 마음의 세 가지 단계: 마음, 속마음, 본마음
    허경영은 인간의 마음을 세 가지 단계로 나눈다.
    마음: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의 삼독에 걸려 있으며,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와 같은 여덟 가지 나쁜 것에 사로잡혀 남과 경쟁하고 싸우는 마음.
    속마음: 정신을 차린 마음.
    본마음 (본성, 천성, 이데아): 타고난 마음으로, 이 세상에서 고쳐 깨달아서 얻는 마음.

그는 사람들이 주로 ‘마음’ 단계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타락하게 되며, 이 단계에서 인슐린 소비가 가장 많다고 설명한다. 반면, ‘본마음’ 단계에 이르면 인슐린 소비가 없어진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커피를 마시는 대신 그 비용을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돕는 데 사용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그가 커피 한 잔 값으로 아프리카 어린이들이 몇 달을 살 수 있다고 말했나요?

(한 달, 허경영은 커피 한 잔 값이면 아프리카 어린이들이 한 달을 살 수 있다고 말하며, 커피 소비를 줄이고 기부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허경영은 술을 마실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점으로 ‘양’을 꼽았습니다. 간이 소주 한 잔을 완전히 소화하는 데 며칠이 걸린다고 설명했나요?
(3일, 허경영은 간이 소주 한 잔을 완전히 소화하는 데 밥과 함께 섭취할 경우 3일이 걸린다고 설명하며, 매일 술을 마시는 것은 간에 무리를 준다고 경고했습니다.)

허경영은 담배가 과거 원시 시대에 어떤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나요?
(입 냄새 제거 및 소통, 담배가 입 냄새를 없애고 담배 향을 통해 사람들 간의 소통을 돕는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인슐린이 우리 몸에서 평생 동안 나오는 양이 한정되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인슐린이 과도하게 소비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질병은 무엇인가요?
(당뇨병, 인슐린이 과도하게 소비되면 50대쯤 인슐린 분비가 중단되어 당뇨병이 발생하고, 결국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하는 상황에 이르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중급
허경영은 커피가 여성의 피부 노화 방지에 좋다고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커피 섭취 시 주의해야 할 점으로 무엇을 강조했나요?
(카페인 양 조절 및 기부, 카페인 함량이 적은 커피를 마시고, 프림이나 설탕을 넣지 않으며, 커피 한 잔 값이라도 기부하여 나눔을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허경영은 술을 마실 때 간에 부담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안주’ 섭취에 대해 어떤 조언을 했나요?
(안주 섭취 자제, 술을 마실 때는 안주를 먹지 않거나 최소화해야 간이 술과 안주를 동시에 분해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허경영은 담배를 피울 때 독성을 줄이는 옛날 방식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어떤 방식이었나요?
(긴 담뱃대 사용, 옛날에는 긴 담뱃대를 사용하여 담배를 피웠기 때문에 1차 독성이 걸러지고 순수한 연소된 것만 폐로 들어와 폐암 발병률이 낮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로마 제국이 멸망한 원인 중 하나로 특정 문화를 지적했습니다. 로마의 어떤 문화가 멸망의 원인이 되었다고 보았나요?
(원형 경기장의 잔혹한 문화, 로마 시민들이 원형 경기장에서 죄인이나 짐승이 죽임을 당하는 것을 보며 즐거워하고 술을 마시는 잔혹한 문화가 로마 멸망의 원인 중 하나라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인슐린 소비를 억제하고 몸을 지키기 위한 방법으로 ‘명상’을 언급했습니다. 명상을 통해 도달할 수 있는 마음의 상태를 불교 용어로 무엇이라고 설명했나요?
(상락아정(常樂我淨), 명상을 통해 항상 변함없는 마음(常), 내면의 기쁨(樂), 진정한 나를 깨닫는 마음(我), 항상 청정한 마음(淨)의 상락아정 상태에 도달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심화
허경영은 대인 관계에서 술을 거절하기 어려울 때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어떤 방법들을 제안했나요?
(술을 받아 입에 대고 냄새만 맡거나, 상대방이 화장실 간 틈을 타 술병에 물이나 보리차를 붓는 방법, 술을 마시더라도 다른 음식을 스톱하여 간의 부담을 줄이는 방법 등을 제안했습니다.)

허경영은 인슐린 소비와 교감신경 활성화의 관계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카페인 섭취가 인슐린 소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하시오.
(카페인 섭취는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여 교감신경을 활성화시키고, 이는 인체 엔진이 걸리는 것과 같아 인슐린을 빠르게 소모하게 만듭니다. 따라서 카페인을 많이 섭취할수록 인슐린 소비가 늘어나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가짜 나’와 ‘진짜 나’의 개념을 설명하며, 죽음 직전에 ‘진짜 나’를 깨닫는 경우가 많다고 했습니다. ‘가짜 나’와 ‘진짜 나’의 특징을 비교하여 설명하시오.
(가짜 나는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에 걸려 남과 경쟁하고 싸우며 물질적인 욕심에 이끌리는 반면, 진짜 나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본성으로, 죽음 직전에야 비로소 깨닫게 되는 진정한 자아입니다. 가짜 나는 끊임없이 공격받지만, 진짜 나는 평화롭고 흔들림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