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의 종말과 신정주의의 필연성
민주주의는 이제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미국과 같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대통령들이 정당 이기주의에 매몰되어 부정선거에 연루되고, 민주당과 공화당이 서로 대립하며 국회를 장악하려는 모습은 민주주의의 종말적 현상입니다. 국민 만능주의가 팽배하여 집단 이기주의가 만연하고, 이는 민주주의(데모크라시)가 신정주의와 반대되는 개념임을 보여줍니다. 인간이 원하는 정치는 민주주의지만, 신이 원하는 섭리 정치는 신정주의입니다.
호메이니의 신정주의와 이란의 단결
이란의 호메이니는 다섯 살 때 고아가 되었지만, 영적 지도자로 부상하여 정권을 장악하고 안정적으로 이란을 이끌었습니다. 이는 강력한 지도 체제인 신정주의의 힘을 보여줍니다. 국민들은 불만이 없었고, 이란은 툭 단결되어 망하지 않는 국가가 되었습니다. 미국과 맞서 핵을 만들겠다고 의심받으면서도 굳건히 버티는 이란의 모습은 신의 믿음으로 하나 된 신정주의의 무서운 단결력을 증명합니다.
허경영의 신정주의: 전 세계를 하나로 묶을 힘
제가 주장하는 신정주의는 전 세계인들이 저의 모든 축복, 지구와 천사 별의 능력을 알게 되면 완성됩니다. 그때는 각 나라 대통령의 말을 듣지 않고 저의 말을 따르게 될 것이며, 제가 전 세계를 통치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하늘의 섭리를 따르는 것이지, 인간들의 각 나라마다의 진리를 따르는 것이 아닙니다. 진리를 따르는 것은 민주주의이고, 섭리를 따르는 것은 신정주의입니다.
진리의 충돌 시대와 영적 지도자의 필요성
북한의 진리와 남한의 진리가 다르고, 중국의 진리와 미국의 진리가 다르듯이, 진리는 나라마다 충돌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와 불교, 법과 법, 실정법과 종교법 등 다양한 충돌이 벌어지는 이데올로기 부덕의 시대입니다. 이럴 때 강력한 영적 지도자가 부상하여 그 실체가 눈앞에 보이면, 호메이니의 신정주의처럼 데모크라시를 압도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보다 더 완벽한 신정주의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신이 직접 왔기 때문입니다.
신정주의의 강력함과 한국의 역할
호메이니가 신의 대리자로서 신정주의를 펼쳐 이란을 안정시켰듯이, 신정주의는 매우 강력합니다. 전 세계를 하나의 이념, 하나의 신정주의로 뭉치게 하는 것은 간단합니다. 저의 능력이 알려지고 축복, 천사의 능력 등이 전 세계에 퍼지면, 사람들은 저의 축복을 받기 위해 모여들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세계를 지배하는 파워가 생기고, 한국에서 신이 나타났다는 소문이 퍼질 것입니다.
한민족의 역사적 위상과 신정주의의 토대
우리 민족은 활을 쓰던 동이족이며, 중국과는 다른 초상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풍장을 통해 시신을 자연으로 돌려보내고 활을 들고 서 있는 모습은 우리 민족의 독특한 문화를 보여줍니다. 한문 또한 원래 원나라 글자이며, 원나라는 동이족이 세운 나라입니다. 우리가 만든 한문이 90%에 달하며, 논농사를 짓던 우리 민족은 칼을 가지고 있던 동이족으로서 원나라를 만들었습니다. 이처럼 한민족은 글자의 주인이며, 세계 문화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다종교 국가인 한반도는 마치 난류와 한류가 부딪히는 믹서기처럼 모든 것이 모이는 곳이며, 신정주의가 나와야 세계가 따라올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민주주의의 한계: 어리석은 다수와 철인 정치의 필요성
서양의 민주주의를 따라가다가는 모두 망할 것입니다. 민주주의는 다수가 어리석고 물질과 쾌락에 미쳐있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합니다. 술과 담배에 찌든 사람들이 투표를 통해 정치를 뽑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이제는 선지자 같은 신이 직접 와서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민주주의는 극도의 개인주의와 이기주의를 낳고, 비상식적인 사람들이 많아 철인 정치가 필요합니다. 대중은 청구 부도덕한 자들이며, 도덕적인 자는 소수에 불과합니다. 대중은 기분 따라 투표하고 감정싸움에 휘둘립니다.
민주주의는 절벽으로 향하는 바보들의 행진
민주주의는 바보들의 행진과 같습니다. 바보들이 모여 민주주의를 한다고 하지만, 결국 절벽을 향해 질주하는 것과 같습니다. 인구 절벽과 같은 문제들이 발생해도 대중은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함께 떨어져 죽을 것입니다. 초등학교가 문을 닫고 학생 수가 줄어드는 현실은 민주주의가 절벽으로 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컴플리트 신정주의’는 이러한 민주주의의 불완전성을 극복하고 완벽한 세상을 만들 것입니다.
이란 신정주의와 허경영의 완전한 신정주의
이란의 호메이니 신정주의는 대통령을 선출하지만, 그 대통령은 종교 지도자인 호메이니에게 종속되는 형태입니다. 이는 ‘데모크라시 아틱 신정주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야기하는 ‘컴플리트 신정주의’는 그 누구도 이야기한 적 없는 완전한 신정주의입니다. 제가 한국어와 한문이 안 되면 영어로라도 설명하여 알아듣게 할 것입니다. 이란의 데모크라시 아틱 신정주의를 넘어선 완전한 신정주의가 아시아에서 나올 때, 세계는 삽시간에 저에게 지배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