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궁, 운명을 바꾸는 축복의 공간
120억 광년의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대박으로 가는 연습을 하며 대박을 탐험하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 신인처럼 많은 비난, 비방, 모함을 받으면서도 흔들리지 않고 이 세상에서 두 번 다시 볼 수 없는 무한대의 천사를 거느린 분은 없을 것입니다. 허경영 신인을 알아보고 하늘궁에 방문하거나 유튜브를 보며 응원하는 여러분은 참으로 큰 축복을 받으신 분들입니다. 오늘도 세상을 통일하여 천연치산하군으로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두산에 오신 신인 허경영 원장님께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합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께서도 뜨거운 박수로 환영해주십시오.
국민 공약의 가치와 시대의 변화
제 공약의 가치를 이제야 여러분이 알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이전에는 몰랐던 것입니다. 이제 공약은 정책 논쟁의 대상이 아니라, 제가 실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수단입니다. 대통령이 되기 위해 선거 운동을 하는 시대는 가고, 국민들 앞에 자신의 모든 것을 내놓아 합격하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국민들이 “저 사람은 필요하구나, 저 사람 아니면 안 되겠어”라고 할 때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저는 선거 운동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언젠가 국민들이 저를 찾아와 대통령이 되어달라고 사정사정할 때가 올 것입니다. 경쟁자들과 다투지 않고, 오직 저 자신과 제 공약으로 승부할 것입니다. 허경영 총재는 모든 공약을 국민의 입장에서 만들었습니다. 여야의 공약은 국회의원이나 정치인들 입장에서 만들어진 것이 대부분입니다. 국회의원 무보수 명예직을 국회의원들이 만들 리 없습니다. 그런 공약을 내세우면 동료들이 지지하지 않아 국회에서 매장될 것입니다. 누구도 할 수 없는 공약을 허경영은 국민의 입장에서 내놓았기에, 국회의원들이 저를 저항하고 언론에서도 저항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언젠가 송곳이 호주머니를 뚫고 나오듯, 제 공약의 진가가 드러날 것입니다. 국민의 입장에서 공약을 만든 단 한 사람, 허경영입니다.
인간 행복의 기준: 지구와 백궁
이 세상은 인간의 행복 기준이 잘못되었습니다. 인간의 행복(happiness)은 욕망(desire) 분지 물질(capital)이 아닙니다. 욕망은 디자인(design)에서 파생된 것으로, 미래를 디자인하고 그것을 발휘하려는 자의 마음입니다. 물질은 현금이나 자본을 의미합니다. 이 욕망을 지구에서의 희망으로 바꾸어서는 안 됩니다. 지구에 희망을 많이 두면 안 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가르쳐주는 행복의 기준은 ‘지구 분지 백궁’입니다. 가시광선으로 볼 수 있는 이 사회는 카피(copy)에 불과합니다. 우리는 이 카피 세상에서 울고 웃습니다. 인간의 몸은 서로 사랑한다 하지만, 썩을 때는 옆 사람이 밥을 못 먹을 정도로 최악의 쓰레기통입니다. 식물이나 동물이 썩어도 우리는 옆에서 밥을 먹을 수 있는데 말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이 몸에 집착하고 매달립니다. 이 몸은 조금만 관리를 못 해도 옆에 있을 수 없을 정도로 추악합니다. 피와 뼈, 물로 이루어진 주머니에 불과한데, 우리는 거기에 집착합니다. 이 몸은 깨달음을 얻기 위해 주어진 것인데, 몸 자체에 모든 것을 걸어버립니다.
인간의 한계와 신의 영역
어머니가 여덟 살짜리 아이의 손을 잡고 건널목을 건너다 아이가 손을 놓는 찰나에 차에 치여 다리가 잘리는 비극을 목격합니다. 아이는 피 덩어리로 변하고 다리가 날아갑니다. 이를 목격한 어머니의 충격은 어마어마합니다. 아이가 40살이 되어도 시집 못 가고 엄마가 보살피는데, 엄마는 항상 같이 죽자는 말을 합니다. 하지만 아이는 “엄마는 죽고 나는 안 죽을 거야. 다리도 없이 불구자로 사는 게 뭐 좋으냐”며 엄마의 자살을 막습니다. 어머니는 그때 왜 손을 놓았을까 하는 딜레마에 빠져 평생을 후회합니다. 여러분의 손을 잡고 있었는데, 비참한 결과가 온다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이 지구에 희망을 두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이런 비참한 상황을 겪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는 뭔가 잘못된 가르침을 들은 자들입니다. 제가 천사, 축복, 대천사를 주었는데도 저를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는 평생 물만 마시고 밥만 먹으며 청소년기를 보냈습니다. 제 이름만 들어도 눈물 흘리는 사람이 전국에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제 책을 읽고 우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런데도 저를 마약쟁이나 자살하려는 사람으로 모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의 손을 놓지 않았는데, 느슨한 틈에 빠져나가는 것을 제가 24시간 안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의 자유의지는 존중하지만, 어린아이가 엄마 품에 있을 때는 엄마의 통제를 받아야 합니다. 갑자기 뛰쳐나와 다리가 잘리는 것을 엄마 눈앞에서 보여줬으니 그 충격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미래 한국 대통령의 자격: 영성적 지도자
나를 아직도 의심하는 사람이 있다면 정신 차리십시오. 앞으로 미래 한국의 대통령은 세계 통일을 해야 하므로 정치인의 능력만으로는 안 됩니다. 종교적이고 영성적이며 영적인 능력을 가진 자가 되어야 합니다. 정치만 이야기하고 하늘 이야기, 백궁 이야기를 왜 하냐고 묻는 사람들은 제가 대통령이 안 되어도 좋으니 제발 그런 말을 하지 마십시오. 다른 나라에도 정치만 좋아하는 사람이 있지만, 정치에 영적인 것을 가지고 있는 자는 없습니다. 이 한반도에만 정치적 메시아와 영적 메시아가 결합된 자가 나타납니다. 그 자가 나타날 때 세상에 빛이 빛나는 것입니다. 다른 나라의 정치적 영웅이나 천재로는 세계 통일이 안 됩니다. 영성적 정치 지도자가 나와야 합니다. 하늘에서 온 정치 지도자가 필요한 것이지, 인간 세상의 정치 대학 나온 사람, 정책과 대학 나온 사람, 정치만 하는 정치인들로는 기아를 해결하고 세계 통일을 할 수 없습니다. 헛된 이야기입니다. 오직 신이 나타나지 않고는 이 세상 정치를 바로잡을 수 없습니다. 태백산에서 흙탕물이 내려오는데, 한강에서 맑은 물로 바꿀 수 있습니까? 태백산의 근원 물을 바꿀 수 있는 자는 영적 지도자입니다. 원래 물을 바꿀 수 있는 자가 오지 않고서는 이 세계 정치에 희망은 없습니다.
허경영의 12가지 영통 능력
제가 허경영에게 궁금한 점은 다른 차원의 세계에 넘나든다고 들었는데, 일반인은 어떻게 해야 영적으로 축지법을 쓸 수 있는지 궁금하다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저는 12가지 영통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은 단 한 가지도 할 수 없습니다. 이 12가지에서 수백 가지가 파생됩니다. 제가 과거로 돌아가라, 현재로 와라, 어제로 가라, 4년 전으로 가라 하면 몸이 바뀌는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이 알 수 없는 세계입니다. 컴퓨터가 아닙니다. 제가 과거, 미래, 어제, 4년 전, 5년 전으로 마음대로 채널을 바꾸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인간의 세계에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제가 웃으면서 하니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어마어마한 능력입니다. 영통 능력 중 하나인 ‘요족통’은 여러분의 수명을 마음대로 늘려주고 줄여줄 수 있습니다.
축지법의 실체와 위험성
축지법은 요족통에 해당합니다. 제가 광주 목포에서 서울로 올라오다 차가 막혔을 때, 방송국 출연 시간이 다 되었는데 전주에서부터 차가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 차가 순식간에 서울 외곽에 도착했습니다. 10초 만에 서울에 온 것입니다. 전주에서 제 차에 탄 4명 모두 현기증을 느꼈고, 최사랑 씨도 증언했습니다. 제가 백궁과 채널이 연결되어 있어 ‘영천에 도착하라’고 지시한 것입니다. 하지만 이는 제 몸뿐만 아니라 타고 있는 사람들의 몸에도 나쁜 영향을 미칩니다. 콩팥이 나빠지는 등 몸에 변화가 일어납니다. 마치 큰 범퍼카에 들어갔다가 나온 것과 비슷합니다. 심지어 타고 있는 사람이 죽을 수도 있고 회복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일은 여러분께 증명해 보일 수 없지만 실제로 일어난 일입니다. 이것이 요족통입니다. 영적인 이야기라 과학적으로 납득이 안 갈 것입니다. 제가 박효숙 씨를 과거로, 어린아이 뱃속으로, 전생으로 보내는 것은 저만 가능합니다. 여러분은 할 수 없습니다. 과학이 아니라고 해도 할 말이 없습니다.
‘개 팔자가 상팔자’의 진정한 의미
‘개 팔자가 상팔자’라는 속담은 적당히 아는 것보다 차라리 모르는 것이 낫다는 뜻입니다. 도둑을 보고 짖는 개는 한 마리인데, 백 마리 개는 보지도 않고 짖는 것과 같습니다. 보지도 않고 짖는 개들은 사람이고, 알고 짖는 자는 선지자입니다. 석가모니나 예수, 선지자들은 뭔가를 보고 짖습니다. 그들의 소리, 즉 경전만 보고 형상을 볼 수 없는 인간들은 그저 흉내만 낼 뿐입니다. 선지자는 항상 고통스럽지만, 제자들은 건성으로 따라갑니다. 이것이 ‘개 팔자’입니다. 성자는 실제 문제점을 볼 줄 알지만, 인간들은 문제점도 못 보면서 소리만 냅니다. 그래서 개 팔자가 편한 것입니다. 만해 한용운 선생의 ‘님의 침묵’은 세계 대신들이 놀라는 시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그러나 나는 님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이 시는 대한민국 백성들이 일본의 압제 속에서 침묵하고 있지만, 자신은 그들을 버리지 않고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표현한 것입니다. 만해 선생은 미국 카네기 홀에서 자신을 환영하지 말고, 대한민국 국민이 세계인에게 환영받는 민족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일제 감옥에 갔다 나온 자신 같은 사람을 환영하는 신세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의 첫마디 “님은 갔습니다”에 청중들은 눈물바다가 되었습니다. 노래보다 시가 더 무시무시한 힘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 것입니다.
사도행전의 예정론과 종파 싸움
사도행전 17장 31절 말씀은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셨다”고 합니다. 이는 예정론을 말합니다. 예수가 부활하여 다시 돌아오는 것은 예정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구원론과 예정론 등 여러 가지 시각이 있습니다. 예정론적인 시각은 예수가 한 움직임도 하늘에서 예정된 것이며, 그 목적은 구원에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구원론자들은 예정론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런 깊은 내용에 들어가면 종파 싸움이 일어납니다. 예정론은 구원을 위해 존재하며, 심판론, 종말론 등과 연계되어 있습니다. 기독교가 수천 개의 종파로 나뉜 것도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이것을 포괄적으로 보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적당히 알면 머리만 복잡하고 팔자만 사나워지니, 아예 모르거나 허경영이 왔다는 것을 믿고 복잡한 것을 버리는 것이 낫습니다.
지구의 재앙과 중국의 전략
최근 일본, 중국, 환태평양 지진대, 아프리카, 아이슬란드 등 세계 도처에서 강진, 화산 폭발, 홍수, 우박, 태풍 등 자연재해가 빈발하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이 자연 파괴와 에너지 사용 급증에 의한 환경 악화로 인류에 대한 자연의 경고인지 궁금하다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모택동, 등소평, 시진핑 등 중국 지도자들의 정치는 세계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시진핑은 강성 외교를 주장하며 미국과 대립 관계를 유지하지만, 자본주의 시장은 파괴하지 않습니다. 미국이 중국의 가장 큰 시장이기 때문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친환경 논자로서 중국의 탄소 배출을 문제 삼지만, 중국은 미국이 소비하는 생필품을 생산하느라 탄소 배출이 많을 수밖에 없다고 반박합니다. 시진핑은 ‘도광양회'(공산주의를 숨기고 자본주의를 기른다) 정책과 강성 외교, 중화 통일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만 통일을 시도할 경우 세계 3차 대전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한반도 휴전선과 대만 해협은 3차 대전의 기폭제가 될 수 있습니다. 중국은 중화 공정이라는 핑계로 아시아 전체를 중국화하려 합니다. 빈곤 탈출을 최종 목표로 삼고, 주변 국가를 인구로 덮어버리는 인구 공정을 시작했습니다.
중국 공산당의 피라미드 구조와 시진핑의 운명
중국 공산당은 8,888만 명의 당원, 3,000명의 인민 위원, 2,000명의 정협 위원, 25명의 중앙 위원, 7명의 상무 위원, 1명의 주석으로 이루어진 피라미드 구조입니다. 양회(인민 위원회와 정협 위원회가 함께 모이는 회의)는 우리의 국회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시진핑은 반부패 운동을 주도하여 정적들을 제거하고 자신의 권력을 강화했습니다. 그의 아버지가 부총리를 지냈음에도 누명을 쓰고 시골에서 농사지으며 지냈던 경험이 있습니다. 누명을 써도 언젠가 진실이 밝혀질 날이 온다는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제가 중국을 주물렀다 폈다 할 수 있는 신입니다. 그들의 전략을 모두 알고 있으며, 한 방에 제어하여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시진핑의 운명은 홍콩과 대만 문제에 달려 있습니다. 홍콩 선거를 중국식 민주화로 요리하고, 대만을 통일하려 할 것입니다. 만약 시진핑이 장기 집권에 어려움을 겪으면 대만을 침공할 수 있고, 이는 미국과의 3차 핵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런 핵전쟁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입니다. 중국의 인구 급성장과 팽창, 난민을 위장한 중국인의 한반도 유입, 문화 공정, 토지 공정, 인구 공정 등 3대 공정으로 한반도를 노리는 것을 제가 모두 막아낼 수 있습니다. 홍콩 선거 결과를 지켜보며, 미국, 중국, 홍콩, 대만의 싸움을 백궁에서 채택하여 우리에게 유리하고 세계 통일에 유리하게 전개하고 있습니다. 제가 중국을 냄비 들여다보듯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십시오.
인공 태양의 불가능성과 지구의 열원
인공 태양은 불가능합니다. 태양 중심 온도는 1,500만 도가 아니라 0도입니다. 과학자들이 말하는 태양의 플라즈마, 헬륨, 수소 순환 이론은 틀렸습니다. 태양은 중심이 빛을 반사하는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으며, 그 다이아몬드에서 나오는 빛은 강렬하지만 태양 자체는 차갑습니다. 볼록 렌즈가 빛을 받으면 뜨거워지듯, 태양에서 오는 빛이 지구 대기권에 들어올 때 공기와의 마찰로 인해 열이 발생합니다. 지구 대기권은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중간권, 열권, 외기권 등 8단계 보호막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지구 대기권에 들어오는 인공위성이나 별똥별이 타버리는 것은 이 보호막과의 마찰열 때문입니다. 대류권은 영하 45도, 더 올라가면 영하 60도, 80도, 90도까지 내려갑니다. 태양에서 열이 있다면 올라갈수록 추워질 리 없습니다. 지구 속은 6,000도에서 1억 도까지 뜨겁지만, 지구 표면은 북극이 영하 45도인 것처럼 차갑습니다. 지구의 열은 태양열이 아니라 지구 자체의 마찰열입니다. 과학자들이 인공 태양을 만들겠다는 것은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태양 자체가 0도인데, 0도짜리를 인공적으로 만들어서 발전소를 만들 수는 없습니다. 다만 플라즈마 발전소나 핵융합 발전소는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바닷물의 수소를 뽑아내는 것은 폭발력이 엄청나 보관도 어렵습니다. 우리의 미래 에너지는 제가 가지고 있으니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빛의 생성 원리와 인간의 한계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빛이 있으라” 하니 빛이 생겼다고 합니다. 빛의 생성 원리는 무엇인지 궁금하다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성경에서 ‘구하라'(Ask), ‘찾아라'(Seek), ‘두드려라'(Knock)는 눈과 입과 손으로 전심전력을 다해 구할 때 이루어진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과학자들이 눈으로 구하고 입으로 찾고 손으로 두드려서 과연 빛의 생성 원리를 찾을 수 있을까요? 영원히 찾을 수 없습니다. 그것을 알려주는 것은 신의 영역입니다. 인간에게는 한계가 정해져 있습니다.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보지 말라고 한 것처럼, 인간이 알 수 없는 영역이 있습니다. 제가 효숙 씨를 과거로 보내는 원리를 여러분이 배워서 할 수 있습니까? 불가능합니다. 에너지의 원리를 찾아내겠다는 것은 백궁을 쳐들어가겠다는 것과 같습니다. 그 비밀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제가 태양의 에너지를 보내면 1억 5천만 킬로미터를 0초에 움직입니다. 지구 전체에 에너지를 보내도 0초, 백두까지 이동하는 것도 0초입니다. 여러분의 고에너지 법칙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자연의 섭리와 인간의 역할
나무가 비를 맞고 바람을 맞아 벌레를 쫓아내고 깨끗해지는 것은 나무가 목욕하고 샤워하는 날입니다. 나무는 기뻐합니다. 태풍이 불면 나무가 쓰러지기도 하지만, 나무를 강하게 하고 진드기를 쫓아냅니다. 바다의 물고기가 산소를 호흡할 수 있도록 바닷물을 섞어주는 등 태풍이 하는 일이 많습니다. 우리는 태풍을 맞이하지만, 이런 비밀을 인간이 만들 수는 없습니다.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은 ‘구하라, 찾아라, 두드려라’ 뿐입니다. 열리는 원인은 모릅니다. 원인을 알려고 하지 마십시오. 제가 이야기하면 백궁 물리학이 나와야 하는데, 여러분은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행복의 기준인 ‘지구 분지 욕망’도 복잡한데, 백궁인들의 행복은 상상을 불허합니다. 질문의 가치는 없지만, 참고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