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혁명당의 비전: 국민 경제 회복과 33가지 정책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이곳 성지 하늘궁을 찾아주신 여러분,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 시청자 여러분, 국가혁명당은 국내 유일한 정책 정당으로서 좌우를 모두 아우르는 당입니다. 국가혁명당은 몰락해 가는 국민들의 가정 경제를 완전하게 살리기 위해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국민 배당금 150만 원과 노인 수당 70만 원을 합하여 매월 220만 원을 지급함으로써 불안한 노후를 완전히 해결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를 위해 국가 예산을 최대 70% 절약하고, 33가지 삼삼 정책을 통해 그 재원을 충분하게 마련할 것입니다. 국가 예산 절약이라는 말도 없이 국민에게 주겠다고 하는 여야 정치인과는 완연히 다른 정책입니다. 국가혁명당은 결코 증세가 아닌 절세와 정책을 통한 재원 마련임을 이 자리에서 분명하게 밝혀두는 바입니다.
허경영 총재의 애민 정신과 통찰
자, 그럼 상상을 초월하는 선견지명과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해 혼신을 다하시는 진정한 애민 정신, 삼삼 정책 창시자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망의 메시지 토요 강연을 다 함께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 오늘이 1286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우리 해외 750만 교포와 한국의 5천만 국민, 인구는 항상 그대로 늘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오히려 인구가 조금 줄어들었습니다. 5천만에서 인구가 이제 줄어들고 있으며, 점점 줄어들 것입니다. 오늘 토요 강연을 시청해주신, 이렇게 모인 여러분들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인간의 행복과 욕망, 그리고 물질
여러분은 행운아입니다. 내 토요 강의를 듣는 전 세계 사람들이 행복합니다. 왜 행복할까요? 행복은 여러분들이 여기 온 것이든, 강의를 듣는 것이든 모두 행복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 행복은 본지시(本質時)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인간들에게 있는 것입니다. 휴머니즘, 인간들에게 원하는 행복의 조건은 욕망입니다. 인간의 욕망, 캐피탈은 물질입니다. 물질은 여러분 잘 알다시피 욕망이 크면 물질은 더 많아야 행복합니다. 그런데 인간의 행복은 욕망이 적을 때 물질이 적어도 행복한 것입니다.
허경영 총재의 어린 시절과 노동의 가치
옛날에는 우리가 중학교, 고등학교 다닐 때 나는 학교에 제출할 주소지가 없었습니다. 주소가 없었기에 삼대기, 텐트 치고 기숙 생활을 하면서 공장에서 학교를 다녔습니다. 공장에서 자고 학교를 갔습니다. 버스 안에서 자고 학교를 다녔습니다. 버스에서 조는 생활을 했습니다. 학교에 제출할 주소지가 없었습니다. 밥은 어디서 먹었냐고요? 버스 안에서 호떡 하나 먹으면 끝이었습니다. 밥은 일주일에 한두 끼 먹었지만, 주소지가 없는 것이 어릴 때는 중학교에 들어갈 수 없는 이유였습니다. 그래서 공장에서 야간학교를 다녔습니다. 야간 고등공민학교, 고등공민학교는 주소 없어도 괜찮았습니다. 그러니까 전부 어려운 아이들이었습니다. 나는 주로 고아원에서 다니는 아이들, 고아원 아이들이 제일 많았습니다. 내가 다닌 야간 고등학교는 중학교 과정인데 제일 가난한 아이들이 다니는 곳이었습니다. 학교에서 인정해주지 않았습니다. 졸업해서 고등학교 입학 검정고시를 쳐야 했습니다. 또 그것을 졸업하고 고등공민학교에서 상업 전수 학교로 들어갔습니다. 그것도 고등학교 학력 인정이 안 되었습니다. 그것을 다니고 나서 다시 대학 입학 검정고시를 붙어서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내가 주소가 없다 보니 처음에는 그냥 주소가 없으니까 고등 공학부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공부하는 과정이 굉장히 어려웠는데, 공장을 다녔습니다.
이렇게 공장을 다니기 전과 시골에서 올라왔을 때 달라진 것이 있습니다. 공장을 다니니까 어려서 공장을 몇십 군데 다녔습니다. 또 절에도 있어 보고, 목사님 아들로도 있어 보고, 양아들로도 있었습니다. 승산 이행원 스님 화계사 양아들로도 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목사님 양아들도 있었고, 어떤 재벌의 양아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을 굳이 이름을 대지 않는 것이 좋겠지만, 공장을 다니고 나니까 연필 하나를 봐도 시골에서 올라왔을 때와 달랐습니다. 시골에 올라왔을 때는 농산물을 보면 가슴이 아팠습니다. 내가 농사지어 왔기 때문에 ‘어머, 저거 농부들이 고생했겠다’, ‘아우, 저게 저렇게 싸냐’, ‘저 오이 저만큼 키우려면 한 달 걸리는데, 저거 하나가 뭐 원이야’라고 생각했습니다. 서울에 오니 농산물이 굉장히 쌌습니다. 그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그런데 공장을 다니다 보니 볼펜 하나, 종이 한 장을 봐도 가슴이 아팠습니다. 이런 것 하나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 이거 만드는데 한번 가보십시오. 외국 근로자들, 저 월남, 중국, 캄보디아 이런 데서 온 아이들이 공장에서 작업을 하고 있는데 눈 뜨고 못 봅니다. 공장이 잠자는 숙소입니다. 나하고 똑같습니다, 어릴 때. 그런데 그 환경이 너무 열악합니다. 비닐하우스에서 잡니다. 옆에가 가구 공장입니다. 그런데 그냥 그 페인트를 어마어마하게 둘러마십니다. 그 매연이 나오는 것을 전부 몸으로 다 마시고 몸으로 도배를 하고 삽니다. 지금도 공장 지대를 보십시오. 공장 지대가 유명한 공단이 아닌 공장 지대들이 많습니다. 도시 주변에 경기도에 가보십시오. 가구 공장, 그냥 먼지투성이입니다. 환경 시설 개판입니다. 근데 거기에 있는 외국에서 온 그 아이들의 눈동자는 맑습니다.
나는 간혹가다 그런 곳을 볼 때 차를 몰고 쓱 지나가면 나를 쳐다봅니다. 공장에서 일하다가. 나는 그 공장에 옛날 생각나니까 공장을 기웃기웃 해봅니다. 공단을 내가 한 번씩 가봅니다. 간혹가다. 저기 포천 가면 있고 이런 공단이 있습니다. 공단이 아니라 동네가 공장이 되어버렸습니다. 얼마나 골목이 좁고 열악한지 모릅니다. 나무 한 그루 없습니다. 그런데서 외국 노동자들이 일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쳐다보면 나를 보면서 너무 놀란 표정으로 쳐다봅니다. 내 차를 보면서. 내 차가 롤스로이스 무진입니다. 내 차를 이렇게 보면서 쳐다봅니다. 걔네가 가슴이 아픕니다. 걔들은 자기 시골에 외국에 두고 온 어린 딸들, 그런 아들들, 그런 아이들 생각할 것입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 생각할 것입니다. ‘나는 언제 저런 차를 타고 고향을 가나’, ‘모국에 돌아가서 내 가족들을 재밌게 내 딸자식 끌어안고 살 수 있나’ 이런 생각을 할 것 같습니다.
이런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가보면 비닐 포장지 뭐 이런 것을 만드는데 가보면 전부 우리가 쓰는 생활 생필품입니다. 그럼 이 생필품을 보면 솔직히 말해서 눈물 납니다. 이것이 그런 아이들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이것이 내가 여기서 이렇게 쓰고 있지만 이것은 눈물 방울입니다. 저 자식 보고 싶어서 그리워하는 아버지의 그 손발이 공장에서 만들어낸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것 하나를 봐도 눈물 나는 역사가 여기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어제도 포천에 내 공단 지역을 밤에 갔다 왔습니다. 가서 이렇게 보니까 공장에서 밤에 야근을 합니다, 밤 11시에. 그것을 내가 한 바퀴씩 둘러보고 왔습니다. 그런데 나를 이렇게 쳐다보면서 일하다가 말고 나와서 쳐다봅니다. 걔네들 보니까 전부 외국 노동자들입니다. 가슴 아프겠죠. 나는 옛날 생각이 나니까 한 번씩 가보지만, 그 근로자들의 박봉에 월급 적고, 고생합니다. 그들이 이런 제품을 만들고, 문구류, 이런 파일 같은 것, 주로 환경 공해 나오는 것, 그런 것을 만들고 있습니다. 보니까 너무 안 됐습니다. 항상 마음속에 나는 이런 것을 보면 공장 노동자, 이런 것도 외국 노동자들이 키웁니다. 이것도 외국 노동자들이 저 화훼 단지 내가 가보면 비닐하우스에서 잠자면서 이거 물 주고 다 키웁니다. 주인은 땅만 가지고 있고, 비닐하우스 가지고 있고 왔다 갔다 합니다. 노동자들이 이거 다 키웁니다. 우리가 어려운 일은 그 나라에서 온 노동자들 시키는데, 과연 그 예우가 좋은지 내가 다 알 것입니다. 나는 실상을 보고 있습니다. 모든 우리나라의 실상을 안 보는 데 없이 다 보고 다닙니다.
세계 통일과 노동 환경 개선의 필요성
그것을 전부 여러분들 세계 통일을 왜 해야 되냐, 왜 우리가 저런 아이들의 인권을 노동 환경을 바꿔 줘야 합니다. 외국이라고 해서 그렇게 매연을 마시고, 그렇게 밤늦게 야근을 하고, 그렇게 고생을 시키고, 월급을 요만큼 주고 하면 되겠습니까? 우리도 열악하지만 정말 가슴 아픈 일입니다. 우리는 이 욕망에 매여 가지고 이 물질을 구하는 자본주의에 길들여 있습니다. 이 욕망이 커지니까 점점 옛날에는 텔레비 하나만 사 가지고 가도 부인이 울고 그랬습니다. 반가워서 셋방살이 하면서. 요새는 집을 가지고 가 보십시오. 별로 반가워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욕망이 커졌습니다. 이것이 파이가 커져 버린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캐피탈이나 캐시나 현금, 이 물질이 아무리 많이 줘도 공허합니다.
네 가지 빈곤: 풍요 속 빈곤
우리는 풍요 속 빈곤이라는 빈곤, 빈곤이 네 가지가 있습니다. 절대적 빈곤, 상대적 빈곤, 풍요 속 빈곤, 또 전통적 빈곤. 우리는 전통적 빈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전통적 빈곤 사회가 절대적 빈곤으로 변했습니다. 전쟁에 나서 절대적 빈곤이 되어버렸습니다. 보릿고개. 또 나중에는 경제 해이 되면서 상대적 빈곤이 왔습니다. 한쪽은 잘 살고 한쪽은 못 살고, 아주 극단적으로 부부 빈빈이 벌어졌습니다. 그러다 막판에 지금 온 것이 풍요 속 빈곤이 21세기에 닥쳤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많은데 마음이 허전한 것입니다. 통장에 아무리 돈이 많아도 마음이 허전합니다. 물질이 아무리 있어도 빈곤하고, 부잣집 사모님이 자살하는 것입니다. 우울증으로. 돈하고 관계가 없습니다. 그 빈곤이 풍요 속 마지막 온 빈곤이 질병이 생긴 것입니다.
누명을 쓰는 자가 되라: 진정한 행복의 길
여러분들이 왜 여기 와 있는 것이 행복합니까? 내 강의 듣는 것이 행복한 이유는 이 진짜 행복은 허경영 신인을 따르는 사람들의 행복입니다. 신인을 따르는 사람들의 행복은 무엇일까요? 오늘의 강연은 누명을 씌우는 자가 되지 말고 누명을 쓰는 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누명을 쓸 줄 알아야 합니다. 누명을 벗으려고 하면 안 됩니다. 누명을 제일 많이 쓴 사람이 기독교에 보면 예수입니다. 여러분을 구해주러 온 사람을 도둑놈이라고 죽이라고 죽였습니다. 누명 씌워서 죽였습니다. 그러니까 누명을 씌운 자들이 되지 마십시오. 씌우는 자가 누명을 써야 합니다.
정말 세 사람이 사랑방에서 서로 모르는 사람끼리 잠을 잤는데 돈가방이 없어져서 한 사람이 자기 가방에는 돈이 없어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옆에 있는 사람을 멱살 잡고 “당신 내 돈 훔쳐갔지!”라고 했습니다. 아침에 먼저 가버린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한테는 만날 수가 없으니까 그 옆에 사람을 들고 다짜고짜 싸우니까 그 사람이 자기 통장에서 돈을 꺼내 주면서 “받아. 얼마 잃어버렸어요?”라고 말하며 주는 것입니다. 싸우지 않고 누명을 썼습니다. 자기가 쓰는 것입니다. “아, 나는 안 가져갔다고” 싸우지 않습니다. 돈이 있으니까 다행입니다. 주니까 그 사람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좀 있으니까 먼저 간 사람이 가방을 가지고 쫓아온 것입니다. 흘려보면서 “어머, 내가 가방을 바꿔 가지고 가져갔어요. 아, 내 가방!”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옆에 있는 사람에게 덮어씌워 돈을 받았는데 줘야 합니다. 그 사람이 잘못되었다고 돌려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 사람이 그 사람을 존경하게 됩니다. 그 사람이 이 사람 때문에 벼슬을 얻었습니다. 실제 실화입니다. 벼슬을 얻었는데 29가지 계급이 있는데 중국에 그중에서 네 번째 계급을 얻었습니다. 황한, 황제가 그 이야기를 들은 것입니다. 황제가 그 이야기를 듣고 “아니, 그런 사람이 있어? 그 사람 좀 불러와.” 그 사람에게 네 번째 높은 벼슬을 하사했습니다. 중국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대감집 사랑방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남의 사랑방에 지나가다 하룻밤 묵다가 일어난 일입니다.
누명을 쓰는 것이 좋습니까? 누명을 씌우는 것이 좋습니까? 쓰는 것이 좋습니다. 누명을 쓴 사람은 나중에 다 잘 됩니다. 남편한테 누명을 썼다면 그것을 끝까지 밝히려고 하지 마십시오. 아내한테 누명을 썼다면 그것을 잘못했다고 그냥 하고 말아야지, 그것을 끝까지 내가 잘못하지 않았다고 밝히는 자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그러면 복이 다 달아나 버립니다. 복이 다 달아납니다. 허경영, 우리나라에서 누명 좀 쓴 사람 아닙니까? 생각해 보십시오. 누명 하면은 아주 이것은 허경영의 전용물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세금 제일 많이 내는 사람 중에 세금 1등입니다. 그런 사람을 보고 사기꾼이라니, 이것이 말이 됩니까? 술, 담배 한 번 안 먹어봤습니다. 커피나 사이다 안 먹어봤습니다. 내 겪어 본 사람들은 알 것입니다. 나는 주로 냉수만 먹었습니다. 내 또 마약을 먹었다고 합니다. 그런 누명을 씌웁니다. 내가 무슨 마약을 먹습니까? 한 가지 알아두십시오. 나는 이 소리를 들을 때 얼마나 서운하겠습니까? 이것이 얼마나 서운합니까? 완전히 덮어씌우는 것입니다. 그래도 내가 그냥 아무 말도 안 합니다. 왜? 내 하늘의 사상은 누명을 씌우는 자가 되지 말고, 누명을 쓰는 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내가 선거 위반으로 들어갔다 나오니까 나를 사람들이 환영합니다. 인파가. 내가 뭐라 그랬습니까? 나를 환영하는 사람 되지 마십시오. 나를 환영하지 마십시오. 환영받는 사람이 되십시오. 이 사람들은 무슨 말인지 이해 갈 것입니다. 환영하는 자는 성공하지 못합니다. 남을 칭찬하는 자는 성공 못 합니다. 칭찬받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내 말 이해 갑니까? 환영한다고 누가 뭐하면 가서 환영, 인파 가서 환영하는 것 그리 좋은 것이 아닙니다. 세계 모든 세계인들이 한국인이라고 하면 그냥 환영을 하게 됩니다. 한국 사람이라는 환영을 하는, 환영받는 사람입니다. 똑같은 이치입니다. 누명을 씌우는 자는 복이 없습니다. 누명을 쓰는 자는 벼슬도 얻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갈 것입니다. 이 논리를 여러분이 모르면 큰 문제가 있습니다. 이 문제를 풀 수가 없습니다.
매혈지공과 형설지공: 고난 속의 학업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은 이런 것이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매혈지공입니다. 매매할 때 팔 매 자입니다. 피를 팔아 가지고 공부했다는 소리입니다. 내가 중학교 때, 고등학교 때 내 피 많이 팔았습니다. 피를 뽑을 때 교실에서 쫓겨났을 때입니다. 그때는 수업료 안 내면 쫓겨났습니다. 불러가지고 선생님이 수업받는 도중에 나가라고 합니다. 그러면 한두 명이 쫓겨납니다. 꼭 교실에서, 그 전체 학교 교실에서 많이 쫓겨 나옵니다. 가던 길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집으로 갑니다. 집에 가면 돈 있습니까? 각자 그렇습니다. 어떤 아들은 집에 가면 엄마가 붙들고, “아니, 우리 아들 공부 박았다고 학교 막하면 쫓겨 오냐?” 그렇게 엄마가 “이거 수업료도 못 만들어 줘서 너무 괴롭다”고 합니다. 저녁 되면 또 아버지하고 싸웁니다. 또 그 사람들은 “애 수업료도 돈도 못 벌고 뭐 하냐고” 이래 가지고 싸움이 붙어 가지고 애는 등록금 고지서가 나오면 엄마 아빠한테 가서 내놓지도 못합니다. 부부 싸움 할까 봐. 집구석이 하도 가난하니까. 이것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요새는 그런 일이 없습니다. 그때는 수업 시간에 꼭 아이들 보는데 앞에서 불러내 가지고 내쫓았습니다. 쫓겨 나왔습니다. 쫓겨 나오면 나는 집에 가서 어머니, 아버지 누가 있습니까? 집이라고는 뭐 있습니까? 공장에 있는데. 공장에서 먹고 자는데. 이 외국 근로자하고 똑같습니다. 그것은 집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냥 피 빼러 가는 것입니다. 청량리 위생병원, 여기 서대문 적십자병원 거기서 피를 뽑습니다. 매혈 합니다. 이것은 피를 파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그 사람들이 하는 매혈, 매혈 합니다. 이 매혈이 지금을 하면 혼혈입니다. 돈 주고 피를 삽니다. 이것을 해 가지고 나는 매혈이지만 그 사람들은 피를 매입합니다. 이것은 살 매 자입니다. 피를 삽니다. 이 사람들이 피를 사니까 나는 피를 파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부해서 이것은 이 공부보다 더 무섭습니다. 이 공부보다. 이 공부, 형설지공. 내가 초등학교 때는 형설지공을 했습니다. 전기불이 없으니까 호롱불이 기름을 안 줍니다. 집에 불 난다고. 그러니까 혼자 공부하니까 어떻게 해야 합니까? 창문 열어놓고 달빛, 그야말로 눈 오면 눈빛 발같이 밝아야 글자가 보일 것 아닙니까? 그래 가지고 내가 공부해서 형설지공을 했는데, 이것은 초등학교 때 정말 달빛에 공부했습니다. 그런데 중학교, 고등학교는 또 피를 팔아야 합니다. 쫓겨 나오니까 위생병원에 가서 피를 뽑는데, 피를 뽑고 나면 내가 일주일에 밥 한두 끼 얻어먹고 호떡 하루에 한 개씩 먹고 공부했는데 그냥 어지러워서 가다가 퍽 쓰러지고. 학교 갈 때 심심하면 자빠져 버립니다. 그 자빠지는 것이 비닐입니다. 이 비닐을 밥 먹듯이 자빠지는 것입니다. 중학교 때는 고등학교 때 말도 못 하게 넘어졌습니다. 그렇게 해도 얼굴은 크게 안 다쳤지만. 이런 게 공부한 사람 보고 사기꾼이다, 이런 말 하는 사람 죄 있을까요, 없을까요? 이것은 죄 받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죄가 덮어씌워집니다. 이것이 신인입니다. 더군다나 이런 설정을 해놓고 지상에 와서 피, 남의 피를 내 피를 뽑아가면서 수업을 듣고 또 학교 빨리 가서 공부를 해야 되니까 그 자빠져 가면서 학교를 기억하다 피 판 사람 보고, 옆에 빵에서 호떡집에서 빵집에서 김이 무럭무럭 나는데도 돈 한 푼 없어서 그 피 판 돈으로 밥을 못 먹고 교실에 선생한테 갖다 주고 공부를 하는 사람 보고 세상에 사기꾼 도둑 있다고 누명 씌우는 사람, 이것이 제대로 되겠습니까?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함부로 말하지 마라: 업보의 무게
여러분은 남의 말을 절대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업을 짓는데도 어마어마한 업을 짓는 것입니다. 허경영에 대해서 그런 말 하는 사람, 허경영이 무슨 커피를 한번 먹어봤습니까, 사이다를 먹어봤습니까, 콜라를 먹어봤습니까? 세상에 아직도 내가 커피를 못 먹습니다. 콜라, 사이다 먹어 본 적이 없습니다. 얼마나 어린 때, 젊은 시절에 먹고 싶었겠습니까? 고등학교, 중학교 때 전부 차단했습니다. 왜? 대통령 될 사람이 빵이나 먹으려고 그러고, 커피나 먹으려고, 콜라나 먹으려고 해 보십시오. 도둑질해야 합니다. 친구들한테 돈을 빌리든지 이래야 합니다. 나는 친구들이 내가 여유가 있는 줄 압니다. 그렇게 쩔쩔매도 내가 어디서 자는지도 모릅니다. 아이들은 그렇지 않습니까? 이렇게 어렵게 공부한 사람, 사기꾼이다, 마약을 했다, 말이 됩니까? 어떻게 누명을 씌우려고 합니까? 이런 전과 한 번만 딱 있으면 대통령을 못 나갑니다. 그러니까 내가 서울에 와서부터 뭘 조심했습니까? 도둑질, 남의 물건 욕심나는 것, 배고픈 것 이것을 못 참아서 만약에 빵이라도 훔쳐 먹다가 소년원에 끌려가면 끝나는 것입니다. 내가 수없이 재가하는 놈들 봤습니다. 내 교실에서 내 친구들이 소년원으로 끌려가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돈 문제, 남하고 소송 붙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한 번도 없습니다. 그것이 있었으면 사기꾼이다 생기겠죠. 그럼 대통령 세 번 나갈 수 있습니까? 내가 일곱 번 출마해서 지금까지. 그러면 내가 전과가 있으면 나갈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전과가 있으면 출마할 수가 없습니다. 휴지 한 장 줍니다. 어릴 때 이야기하면 괜히 그냥 눈물 콧물 나옵니다. 그것이 너무 억울한 이야기입니다.
세금 납부 정치인 중에 세금 납부, 세금 납부 1등입니다. 세금 납부 1등인 사람한테 사기꾼이라니. 한국 정치인 중에 세금 납부 1등 후보 중에, 이번에 후보들 중에. 이렇지 않습니까? 어쨌든 적은 세금 납부가 아닙니다. 많이 냅니다. 세금 1등인 사람이 사기꾼입니까? 세금 하나도 안 내도 됩니다. 안 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일부러 내는 것입니다. 나라의 애국, 여러분들에게 보여주려고. 그리고 또 대통령 되면 월급 안 받겠다고 합니다. 판공비 몇 백억, 내 돈 쓰겠다고 합니다. 이런 지도자 보고 도둑 사기꾼이라고 하면 또 되겠습니까? 시장 나가서 월급 안 받겠다고 합니다. 판공비 내 돈 내겠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 보고 사기꾼이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천벌을 어떻게, 그 벌을 다 받으려고 그런 소리를 합니까? 상상도 못하는 소리들을 남의 말이라고 함부로 지르면 그 업보가 어마어마하다는 것입니다. 누명을 씌우는 자, 그 자는 물론이고 그 후손들이 이상한 질병에 걸려서 대대로 대가 끊지도 않으면서 피바다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피를 보게 되는. 그것이 우리가 만들어 놓은 설정입니다. 정말 이것은 거짓말 아닙니다. 그래서 남의 말 하기 좋다고 아무것도 또 증거도 없으면서 거짓말을 막 해대는 것입니다.
님의 침묵과 허경영의 변명
만해 한용운이 독립운동 하는데 불교 대표로 들어갔습니다. 기독교 선명희 씨하고 많은 사람이 거기 들어가서 33명인데. 그 사람 시에 이런 시가 있습니다. 님의 침묵. 님의 침묵이라는 시가 있습니다. 님의 침묵에서 뭐라 그럽니까? 님만 님이 아니라 귀한 것은 다 님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님은 가셨습니다. 그러나 나는 보내지 않았습니다. 내가 말하려고 하는 그 문장입니다. 그러나 나는 님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그 사람이 님이라고 하는 것은 대한민국입니다. 일본이 뺏어갔다는 소리입니다. 근데 우리는 일본에 준 적이 없다는 말입니다. 나는 일본에 너한테 그냥 준 적이 없다. 너가 왜 우리한테 자유를 구속하냐, 뭐 이런 뜻이 있습니다. 그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생각을 왜 반대합니까? 님은 갔습니다. 갔다는 말입니다. 근데 나는 님을 보낸 적이 없습니다. 그 님을 갔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지배당하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속에는 지배당하고 있지 않다. 나는 자주를 부르짖고 있다는 뜻이 거기 포함되어 있듯이, 아무리 내보고 사기꾼이다, 마약이다, 뭐 해봐야 내가 안 했으면 되는 것 아닙니까? 한용운 씨처럼 나는 그런 일을 한 적이 없습니다. 이것을 변명 안 해도 싫어서 표현하면 한용운이 나를 변명해 주는 것입니다. 나는 보낸 사실이 없습니다. 왜 멀쩡한 사람한테 이런 누명을 덮어씌우고, 이것이 무슨 마약이라는 것이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정치인을 경찰이 무조건 구속 수사할 수 있는 것이 마약입니다. 아무 집이나 압수 수색할 수 있는 것이 마약만 자기들 마음대로 마약만 그런 파워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덮어씌워 가지고 허경영을 어떻게 해보려고 요런 흉계를 부리는 놈들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 소문을 낸 사람이 있습니다. 나는 누군지 압니다. 여러분도 알 것입니다. 어떻게든 나한테서 뭘 뜯어내려고 내가 뭔가 그렇게 있습니까? 하늘 짓 하느라고 바쁘지 않습니까? 선거 일곱 번 나갔습니다. 이번만 해도 국회의원 257명인가 255명인가 내보냈습니다. 그다음에 또 시장 선거 나갔습니다. 상당했습니다. 얼마나 많은 비용이 들어갔습니까?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이런 누명은 여러분, 누명을 씌우는 자 되지 말기를 바랍니다.
기소불욕 물시어인(己所不欲 勿施於人): 내가 하기 싫은 것은 남에게도 시키지 마라
기소불욕 물시어인(己所不欲 勿施於人). 내가 하기 싫은 것은 남에게도 시키지 마라. 내가 누명 쓰는 것이 좋은가? 그런데 남한테 왜 누명을 씌웁니까? 우리 민족이 앞으로 발전하려면 과연 이것을 어떻게 여러분이 하느냐에 따라서 여러분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고, 세계 최고 부자 국가가 되고, 세계를 이끌어가는 민족이 됩니다. 아무리 자기가 싫으면서 왜 남한테는 덮어씌웁니까? 이 기소불욕 물시어인이라는 말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내가 하기 싫은 것은 다른 사람한테도 하지 마라.
신인을 따르는 자들의 행복: 지구와 백궁
그래서 우리 신인을 따르는 사람들의 행복은 이제 답이 나왔습니다. 아는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영성은 아닙니다. 신인을 따르는 사람들의 행복은 이런 디자인 분의 캐피탈 이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인간의 욕망에서 욕망 크기에 따라서 물질에 따라서 행복이 정해지는 인간들의 세계입니다. 휴머니즘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지구 분의 공입니다. 지구에 대한 애착이 많으면 백궁에 대한 것이 줄어듭니다. 지구는 곧 떠날 곳입니다. 우리는 지구의 것을 가급적 정리해서 백궁 쪽으로 투자를 해야 합니다. 내가 프랑스에 여행 간 사람이 프랑스에 뭐로 투자합니까? 그냥 프랑스에서 빨리빨리 하고 여권 챙겨서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프랑스 여행 갔는데 그 집 사놓고 거기 산다 그러면 그 기분 그렇게 좋습니까? 자기가 있던 고향으로 고국으로 돌아가서 서울에 가서 살아야 기분이 좋지, 프랑스 가서 집 사놓고 있으면 기분 좋습니까? 지구는 잠시 여행 온 곳입니다. 시간이 얼마나 짧으냐면 우연히 만난 사람이 30년 전에 만난 사람입니다. 여러분, 나이에 30을 한번 보태보십시오. 이해 갑니까? 한번 만났다가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는데 30년이 갔습니다. 그럼 이 인간 세상은 정말 시간이 짧습니다. 이것을 깨달아야 이제 여기에 미련을 두면 우리의 행복은 이것이 적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여기에 미련을 여기에 궁의 목표를 딱 정할 수 있으면 행복이 여기가 100% 치고는 0% 있자 이 말입니다.
우리는 갈 수 있는 허경영을 만났습니다. 길잡이를 만났습니다. 만났으니까 우리의 행복은 완성되었습니다. 이미 여기에는 가지고 나머지 문간 방에 빈대가 붙어 있든, 빈대 붙어서 살든 이것 가봐야 뭐 얼마입니까, 몇십 년 금방 갑니다. 뭐 바꾸는 면 죽겠어 이렇게 되더라도 갈 곳이 이미 정해지고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와서 레벨 보여주고, 축복 주고, 천사 줍니다. 레벨만 봐도 축복 주는데 전체 묘 자리와 집과 핸드폰과 모든 번호가 에너지 들어가는 것만 봐도. 허경영이가 가짜입니까? 그런데 나를 보고 가짜라고 하면서 내가 고쳐준 사람, 내가 장님을 고쳐준 사람, 그 사람을 신으로 모시는 사람이 있습니다. 오히려 나를 도둑놈이라 사기꾼이라 합니다. 내가 여자하고 여자들이 나한테 전화 와서 여기 앉아 있는데, “신님, 내가요 어제 신님이 밤에 왔는데 내 님하고 같이 잠을 잤어요, 꿈에.” 근데 꿈 이야기는 앞에만 나오지, 그것이 계속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그런데요, 신님이 갑자기 나를 안더니 뭐 그래, 뭐 뭐 관계를 하고 뭐 사면은 누가 들으면 그것이 진짜인 줄 알지 않습니까?” 앞부분은 다 잘라버리고 뒷부분 가지고 여기저기 퍼트리는 사람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러면 내가 누명 씁니까, 안 씁니까? 말하자면은 그런 식으로 뭘 만들어 내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얼마나 유치 찬란합니까? 그냥 유치하면 될 텐데, 찬란하게 지혜롭게 왜 만들어 냅니까, 그것을? 누가 녹음을 해 가지고. 그러니까 우리 내가 그 전화받는 앞에도 스파이가 있는 것입니다. 스파이가 있습니다. 상대방 좋아하는 패거리가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중간에 앞에 뭐가 있다 이런 것을 빼버리고 그것을 가지고 여기저기 흘리면 되겠습니까?
신인의 존재와 인간의 착각
내가 만약에 내가 몸을 받고 이렇게 밥을 먹는 사람으로 태어나지 않고, 내가 그냥 영으로 와 있으면 귀신입니다. 여러분, 나를 볼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나도 이렇게 몸을 받아 가지고 이렇게 와 있는 것입니다, 일부러.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나와 여러분이 같다고 착각하면 그것은 큰 오산입니다. 내가 여러분과 대화를 하고 뭔가를 보여 주기 위해서 인간의 몸을 가지고 왔습니다. 왔으니까 인간들이 먹는 밥을 먹어야 합니다. 그리고 여자들도 만나고, 여자를 이뻐할 수도 있습니다. 나는 누구는 밥 먹으면서 나는 밥 먹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까? 그것이 무슨 큰 흉입니까? 그것 없는 사실도 또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저 사람은 흉이 이렇게 있다. 자기는 여자들하고 안 잡니까? 남자하고 안 잡니까? 왜 그런 남 내가 뭐 밥을 먹으면 안 되고, 내가 여자를 만나면 안 된다는 말입니까? 나는 하늘궁에서 살다시피 하는데, 내가 설사 여자를 만났다 하더라도 그것이 왜 여러분 흉을 볼 일이냐는 말입니다. 내가 여기 오는 여자들, 남자들 좋아 안 하는 사람 있는 것 봤습니까? 다 좋아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사람들은 나한테나 딱 덮어씌웁니다. 그리고 앞뒤를 잘라 가지고 그것을 또 퍼트립니다. 그러면서 또 마약 이야기를 또 집어넣습니다. 이번에 그 팽 돌아선 사람들이 몇 명이 있습니다. 그 몇 사람이 마약 때문에 놀랐다는 것입니다. 내가 마약을 한다고요? 잘 들으십시오. 마약을 하는 사람은 몇 시간씩 서서 이 머릿속에 이런 것을 암기하고 강의를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것은 정확한 말입니다. 마약한 사람은 오래 서 있지도 못합니다. 그 많은 것을 한단 말입니다. 다 잊어버립니다. 마약하는 사람은 자기 이름도 기억을 못 할 때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근데 나는 내가 그동안 눈 감고 책 안 보고 강의한 것 모아 놓으면 책이 이만큼입니다. 이만큼을 다 외우고 있습니다. 내가 못 외우는 것이 있습니까? 그런 사람을 보고 마약이다, 사기꾼이다.
정치인들의 부패와 허경영의 사명
세금 제일 많이 내는 사람들은 어떻게든 해외에서 와 있는 우리 인류들, 또 우리 국내에 있는 청년들, 또 국내 어려운 가정들, 이것 정말 여러분 알아놔야 합니다. 사람이 화장실에서는 밥을 먹을 수 있습니다. 근데 인간의 몸이 썩어가는 옆에서는 밥을 못 먹습니다. 계속 구토가 나옵니다. 내 어려서 묘를 이장하는데, 어린 나를 일을 시켜서 묘를 이장하는데 다 썩어가는 시체를 끄집어냈습니다. 근데 어른들이 싫어하면서 나를 시킵니다. 나는 안 할 수가 없으니까 시체를 끌어내는데, 그 썩은 물이 내 손에 여기 한 방울 딱 떨어졌습니다. 몇 년 동안 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아무리 씻어도 소용없습니다. 한 방울 딱 떨어졌는데 몇 년 동안 냄새 납니다. 그러니까 인간의 몸이 썩어 갈 때는 도저히 옆에서 밥을 못 먹습니다. 근데 그것보다 더 냄새 나는 것이 무엇인지 압니까? 정치인들입니다. 정치인들. 우리나라의 재벌을 잡아서 감옥에 집어넣고, 멀쩡한 재벌을 잡아 가지고 집어넣고, 어려운 사람들은 거지 만들어 놓고, 이런 잘못된 경제 체제를 만든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정치인들입니다. 정치인들은 그 썩은 시체보다 더 냄새가 납니다. 나는 그것들을 정리하려고 하기 위해서 명당을 만든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좋다고 그 썩은 정치인들을 또 찍고, 또 찍고, 또 망하고, 또 찍고, 또 망하고, 또 찍고, 또 망하고, 또 찍고, 또 망하고 반복하고 있습니다. 내 말 이해 갑니까? 뭔가 하늘에서 온 자가 이 세상을 바꿔 주리라. 이런 것 한번 들어본 적 없습니까? 이제 와 있다는 말입니다. 정말로 남에게 누명 씌우지 마십시오. 내가 싫은 것은 남에게도 하지 마십시오.
누명을 씌우는 자의 업보
왜 나에게 누명 씌운 자는 그 자식이 누명을 덮어쓸 것이요, 그 가족이 누명을 써서 망할 것이요, 그 집안이 누명을 써서 사라질 것입니다. 신인이 명령하는 것입니다. 나에게 누명을 씌우는 자는 자부터 누명을 쓰게 될 것이니, 엄청난 누명을 쓰고 그 가족과 그 집안 전체가 누명의 바다에서 빠지게 될 것입니다. 절대 남을 누명 씌우지 마십시오. 더군다나 감히 이 나라의 내 하나만 바라보고 마지막 희망의 끈을 잡고 자살 안 하고 아둥바둥 하면서 지금 최후의 목숨을 부지하고 있는 청년과 가난한 소상공인들, 영세민들 많이 있습니다. 이 자들은 허경영이가 제발 한번 대통령 되는 것 보고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있습니다. 그 자들의 희망을 꺾는 것입니다. 나에게 누명을 씌우는 것은 그 자들을 다 죽이는 꼴이 됩니다. 그 썩은 시체 썩는 것보다 못한 그 정치인들이 계속 부부 빈빈을 만드는데, 여러분 얼마나 더 버틸 것 같습니까? 이번에 내가 오늘 이렇게 강의하는 내용을 철저히 여러 사람한테 알려야 합니다. 어떠한 경우도 내가 하기 싫은 것은 남에게 시키지 마십시오. 남에게도 하지 마십시오. 내가 하기 싫은 것은.
이순신 장군의 누명과 덕
누명을 씌우는 자가 되지 말라는 것은, 누명을 쓰고 이순신이 누명 썼습니다. 감옥에 갔습니다. 그때 이순신이 변명하는 것 봤습니까? 한마디 변명 안 했습니다. “상관 마아, 난 그런 사실 없습니다. 절대 안 그래.” 감옥에 들어가니까 그냥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변명 한번 안 했습니다. 임금한테 상소 한번 안 했습니다. 딱 누명 쓴 대로, “내 덕이 부족하니 누명을 썼겠지.” 딱 이것이 끝입니다. “내가 덕이 부족하니까 누명을 썼다.” 이렇게 생각하고 이순신은 아무 말 안 했습니다. 계급장 다 떼고. 전라도 저쪽이 위험하니 다시 내려가서 네가 하라고 했습니다. 이등병으로 가서 근무하라고 했습니다. 계급장 없이 하라고 했습니다. “하겠습니다.” 내려가서 안 내려갔습니까? 그래서 거기서 죽었습니다. 거기서 죽는데 누명 벗고 죽었습니까? 누명 안 벗었습니다. 그냥 계급. 누명 벗었으면 계급이 복권이 되었겠죠. 최수인 상태로 전쟁하다가 죽었습니다. 노량 해전에서 마지막 죽습니다. 그때도 그 사람은 재수에서 장군이 아닙니다. 이순신 장군이라고 여러분 붙여주는 것은 예의상 붙여주지, 이순신은 마지막 계급이 장군이 아닙니다. 그렇게 희한한 충신은 임금한테 억울하다고 변명을 안 합니다. 인간도 그렇게 덕이 훌륭한 장군은 계급장이 문제가 아닙니다. 하라면 하겠습니다. 가서 그냥 싸우는 것입니다. 계급장 없습니다. 이해 갈 것입니다.
완전 천사의 능력과 허경영의 교육 철학
신인을 따르는 자들의 행복은 무엇입니까? 지구 분의 공입니다. 그럼 여기다 비중을 많이 둬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내 힘이 약해지는 것입니다. 여기 비중은 이제 영으로 둬야 합니다. 영. 허경영을 만나기 전에 내 유튜브를 보기 전에는 고통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만난다면, 그 아직껏 그것 가난한 것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 고통 참을 수 있습니다. 남편의 박해 참을 수 있습니다, 고독 참을 수 있습니다. 그것 조금만 더 참으면 풍요까지 뭐. 여기서 조금 더 고생한 김에 더하지 뭐. 마음이 편해집니다. 이 세상에는 허경영이 오기 전에는 백궁이 있는지, 천국 있는지, 증거가 없었는데. 저 사람이 오더니 그냥 레벨이 있지 않습니까, 천사가 있지 않습니까, 완전 천사가 있지 않습니까. 그 완전 천사, 내 이것 가지고 나왔습니다. 이것 완전 천사 주는 신인, 이것 김이라는 사람이 신문에 기고를 했습니다. 이 사람이 나에 대해서 많은 연구를 했던 사람입니다. 언론인으로서. 이 언론인이 내가 천사 줄 때는 긴가민가했다고 합니다. 근데 완전 천사 주는 것을 딱 보고서는 신문에 크게 기고를 했습니다. 기고를 했는데, 두 장입니다. 기고를 하는데 뭐라고 합니까? 이 세상에 저는 완전 천사를, 그 완전 천사는 1억 받습니다. 1억 받고 줍니다. 그냥 천사는 그냥 10만 원 받고 줍니다. 그러면 10만 원 받고 주던 사람이 그때는 좀 긴가민가했는데, 완전 천사, 보통 천사가 아니고 대천사를 1억 받고 주는 것을 보고 졸도했다고 합니다. 그것은 믿을 수 있다. 허경영을 다시 봤다고 합니다. 이것 좀 띄워 보십시오. 이것 한번 띄워 보십시오. 기고, 완전 천사 주는 신인, 김천 국사편찬위원회 조사위원. 이분이 자 보십시오.
여러분들이 여기서 주의해서 봐야 될 것이, 신인이 하고부터 과거의 한을 뛰어넘으면 그야말로 영적인 세계 속에서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논리적인 사람입니다. 일반인이 아닙니다. 과학만 신봉하는 사람들이 이 말이 믿기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들은 신인의 유튜브 강연 중에서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은 없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쇼킹한 것은 2020년 10월 3일, 내가 하늘이 열리는 날, 개천절 날 완전 천사를 줘서 그것도 천사다. 보통 천사 주다가 한 몇 년 만에 자, 하늘궁에서 있었던 토요 강연 제 1251회가 아닌가 싶다고 합니다. 이것까지 다 사람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나는 이 강연으로 거의 실체를 알게 됐다고 합니다. 이 사람이 그 전에는 내 실체를 몰랐다는 소리입니다. 그 전에 뭐 천사 주고, 축복 주고, 명패 주고, 이래 하는데도 레벨 주고 하는데도 그것은 믿음이 적게 갔다는 소리입니다. 나는 어디 사, 어디요? 나는 이 강연으로 그의 실체를 알게 됐고, 그가 신인임을 확신하게 해 준 계기가 됐다고 합니다. 이 강연이 있기 전에는 허경영 자신이 말하고 있는 신인에 대해 믿음이 가지 않았다고 합니다. 사실 겉으로는 신인을 먹이면서도 내심은 초인, 초자연 정도로만 인식했다고 할까? 천사님 무슨 초능력이 있나 보다 이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천사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완전 천사를 눈으로 경험하게 되면서 그동안의 회의적인 시각이 일시에 사라졌다고 합니다. 긴가민가, 긴가민가했던 나로서 놀라운 변화가 아닐 수 없다고 합니다. 이 점에 있어 다른 사람들도 나와 별반 다를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합니다. 사람들도 그렇습니다. 아니, 돈 1억을 받고 완전 천사 주는데 그것이 자면은 무슨 뭐 감옥이 되기가 없습니다.
이 유튜브가 방영되기 전까지 신인이 보여준 천사는 불완전 천사였습니다. 삐지면 나가버립니다. 남한테 욕하면 나가고. 도덕 선생 할아버지가 일반 천사입니다. 그 하기보다 한 하루라도 먼저 태어난 사람한테 반말하면 천사 나가버립니다. 마누라가 아무리 나이 어려도 나이 많은 남편이 야, 이러면 천사 나가버립니다. 그 천사는 도저히 비위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그런데도 그것을 비유를 맞추는 사람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이 유튜브가 방영되기 전까지 신인이 보여주는 천사, 불완전한 천사였습니다. 이 천사는 자기 부인에게 야, 하고 소리만 쳐도 천사가 나가버립니다. 다시 불러 찾아 신인부터 천사를 받는 의미가 있었습니다. 신인은 인간에게 완전한 천사를 주지 않았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내가 완전한 천사를 주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왜 몇 년 동안 줬으면 하늘궁을 더 빨리 지었을 텐데 왜 그러냐? 완전한 천사를 주지 않아야 여러분이 남한테 반말도 안 하고, 부부지간에 싸움도 안 하고, 서로 조심을 합니다. 간신히 하나 받는데, 이것이 들었다가 천사가 나가버립니다. 교육 때문에 그렇게 했습니다. 그랬더니 대부분의 천사가 잘 안 나갑니다. 그럼 언제 나갑니까? 천사님, 부산에서 마산으로 이사를 갈까요? 요럴 때 거기가 안 맞으면 나가버립니다. 그럼 천사가 안 들어옵니다. 뭘 물어보다 보니까 천사가 나가지, 부부 사이가 나가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 이제는 완전한 천사를 줘도 되겠다. 대통령 선거도 다가오고, 시장에도 나가야 되고, 하늘궁도 지어야 되고, 뭐가 들어갈 게 많지 않습니까? 아, 이제는 하늘에서 완전한 천사를 주도록 합시다. 결론이 나서 그래서 내가 갔다 오고 나서 10월 2일 날 하늘궁을 결정한 것입니다. 그 10월 3일 날 내려와 가지고 완전한 천사를 주기 시작했습니다. 완전한 천사는 천사 100명을 주기 했고, 일반 천사는 천사 다섯 명입니다.
인류의 기원과 혈액형의 비밀
내가 지구에 인간을 최초로 갖다 놓을 때 열 명을 갖다 놓았습니다. 메소포타미아에. 여러분, 에덴동산 때 만 년 전에 갖다 놓은 인간이 비행기 타고 갖다 놓은 인간이 열 명입니다. 거기 제일 3억 5천만 년 전에 갖다 놓은 네피림, 200만 년 전에 호모 에렉투스, 그다음에 호모 사피엔스, 그다음에 네안데르탈인, 그다음에 미토콘드리아, 그다음 마지막 만 년 전에 가지고 온 아담 족. 그것이 우리 한민족입니다. 유대인하고 한민족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갖다 놓을 때가 만년 됐습니다. 왜 열 명을 갖다 놓았냐? 혈액형을 열 가지 갖다 놓았습니다. O형, A형, B형, AB형 쭉쭉 혈액형 열 가지를 RH까지 열 명을 갖다 놓았습니다. 그 열 명이 해야 그것이 가족으로 생존이 가능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갈 것입니다. 그래서 그 열 명을 갖다 놓았습니다. 우리 아담 족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 열 명을 갖다 그 열 명이 지금 메이 된 것입니다. 아담 족은 몇 억밖에 안 됩니다. 한민족하고 유대족하고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제일 많은 종족이 미군들입니다. 미토콘드리아는 10만 년 전에 미토콘드리아 갖다 놓은 종족이 제일 많이 중국이 미토콘드리아 부족입니다. 한족이란 말입니다. 우리 쟤들은 몽고반점이 없습니다. 아담 족은 전부 몽고반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완전 천사의 경제적 가치와 미래 비전
그래서 천사를 그러면 완전 천사는 천사를 100명을 넣기로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내가 내려와 가지고 10월 3일 날 여러분한테 줬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하늘궁을 짓겠다. 계획이 많습니다. 선거도 해야 되겠다. 총선도 해야 되겠다. 돈이 급한 것입니다. 그래서 완전 천사를 줬습니다. 신인은 인간에게 완전 천사를 주지 않았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이유는 한마디로 인간을 교육시키기 위함이었습니다. 신인은 말하길 인간에게 완전 천사를 넣어주면 나쁜 짓을 도맡아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인은 지금까지 어느 누구에게도 완전 천사를 넣어주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신인의 생각이 갑자기 바뀌었습니다. 왜 바뀌었냐? 한국 정치 상황이 바빠진 것입니다. 그가 완전 천사를 들고 나온 것도 돈 때문이었습니다. 돈에 연연하지 않는 신인이지만 하늘궁 본관을 짓는데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완전 천사를 수억 내지 수십억에 팔 수밖에 없었습니다. 신인은 분양하기로 한 완전 천사가 어떤 것인지를 유튜브 방송을 통해 소상히 밝혔습니다. 완전 천사의 경우 투자 등을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도 되는 것을 구분 지어 줍니다. 이사도 가야 될 곳, 안 가야 될 곳, 정권도 사야 될 것, 안 사야 될 것. 여러분의 모든 결정은 다 오류를 50% 가지고 있는데, 완전 천사는 오류가 없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리로 이사 가야 될지, 저리로. 어떤 사람이 이사를 갔는데, 그 아파트에서 여자가 투신 자살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집이 이상이 안 팔려 가지고. 그 여자가 좋은 조건으로 샀는데, 마침 이사가니까 주민들이 그 이야기를 해 준 것입니다. 나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근데 내가 뭐라 그랬습니까? 신경 쓸 것 없다. 그 투신 자살한 사람은 그날부터 다른 인간으로 태어났습니다. 걱정할 것 하나도 없습니다. 사람이 죽지 않는 집이 어디 있습니까? 그러나 투신 자살한 집은 좀 찜찜하겠죠. 모르는 게 좋을 뻔했는데, 주민들은 꼭 불행하게 만드는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꼭 알려 줘야 합니다. 알아도. 아, 저 사람한테 알려주지 말아야 될 텐데. 꼭 아까 내 누명 씌우듯이 자기가 임지한 것을 저 여자한테 해 줘 가지고, 저 여자를 위해 주는 척 하면서 그 사람을 죽이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그것이 머릿속에 들어오면 지워집니까, 안 지워집니까? 정신병이 되는 것입니다. 그 집을 팔 때도 죄책감이 드는 것입니다. 야, 이거 나는 또 이 집에 사람 죽었다는 소리 안 하고 숨기고 파는데, 또 혹시 옆 동네에서 이야기할까 봐 불안불안. 집을 팔 때도 죄짓는 것 같습니다. 듣는 사람과.
신인은 천사의 경우 투자 등을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도 되는 것을 구분 지어 줍니다. 완전 천사는 실패가 있을 수 없고 보면 시쳇말로 돈 방석이 부자가 되는 도깨비 방망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런 행운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천지가 개벽할 일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완전 천사, 대천사를 보고도 허경영이가 가짜라고 합니까? 나한테서 눈 고친 사람들, 그 좋아서 내 욕하면서 돌아선 사람, 그 완전 천사 넣어 줍니까? 이 지구상에서 완전 천사 주는 사람, 천사 넣어 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천군, 천사를 무한대로 늘리고 누구나 1억짜리를 지구인 전체한테 팔 수 있는 한, 허경영만 잘 붙들고 있으면 한국인 부자 됩니까, 안 됩니까? 부자 됩니다. 이번에 앱을 만들었습니다. 이 앱은 100조를 줘도 안 팝니다. 손정의, 빌 게이츠가 사러 올지도 모릅니다. 그 완전 천사 넣어 주는 그 앱 나한테 좀 파세요. 여러분 압니까? 이 완전 천사 주는 앱을 내가 가지고 있을 때하고, 손정의가 가지고 있을 때하고, 빌 게이츠가 가지고 있을 때 매출이 천지 차이 다릅니다. 빌 게이츠가 가지고 있으면 매출이 금방 올라갑니다. 만약에 손정의가 이것을 샀다, 매출이 뛸까요, 안 뛸까요? 어마어마하게 뛰어 버립니다. 이름 없는 내가 가지고 있을 때보다 빨리 뛰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매매해 갈 수도 있습니다. 내가 몇 백조 준다 그러면 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할 때는 처음에는 매출이 적습니다. 그러나 한번 오르기 시작하면 세계가 흔들립니다. 그 때문에 빌 게이츠가 내 구두 닦는 사람으로 될지도 모릅니다. 우주 전체가 신이고. 그러니까 그 사람이 내 구두 닦는 사람 정도밖에 안 보입니다. 그것도 돈입니까? 전체 우주의 땅덩어리를, 이런 지구 배를 무한대로 가지고 있는 사람하고 360 이무 8,800불을 가지고 있습니다.
완전 천사의 지식과 인간의 한계
신인은 완전 천사로 인해 신인의 존재감을 여실히 드러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옳고 그름을 가르쳐 주는 천사는 도덕 선생이며, 완전 천사는 척척박사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천사는 인간이 거래하는 모든 은행의 계좌번호와 비밀번호, 그리고 주민번호와 학교 이름까지, 지구상의 비밀은 다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잘 아는 알파고 압니까? 알파고가 인간이 100년 동안 만들어내야 할 것을 알파고가 한 시간 만에 해치웁니다. 근데 그 알파고가 수억 년 동안, 수백억 년 동안 해야 될 일을 영초 만에 천사가 해치웁니다. 한 사람한테 천사가 탁 가면은 축복을 줘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그냥 모든 그 사람의 비밀 수백 가지가 영초 만에 다 미국에 있는 땅에도 에너지 들어가, 부산에 있는 땅에도 들어가, 프랑스에 있는 땅에도 들어갑니다. 그 들어가는 속도가 초입니다, 1초가 아닙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어마어마한 비밀이 한꺼번에 다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그럼 물어보면 여러분의 은행 계좌 알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비밀번호 알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다 알아낼 수가 있습니다. 그럼 완전 천사는 없는 정보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완전 천사는 모르는 정보가 없습니다. 지구상의 비밀이라 비밀은 다 알고 있습니다. 인간 세상에 관해 모르는 게 없다는 말입니다. 알파고가 가지고 있는 알고리즘이나 빅데이터나 블록체인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인간이 타이핑 입력시킨 것뿐입니다. 그런데 천사가 알고 있는 비밀은 무한대가 나오는데, 인간이 입력시킨 것은 하나도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냥 여러분의 생년월일, 여러분이 어느 중학교 다녔는지, 초등학교 어디 다 나왔는지 그냥 입력시킨 적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것을 가져온 자를 가짜, 무한대 대천사를 내고 있는 나를 가짜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신인으로, 완전 천사를 받게 되면 주식 투자, 부동산 거래, 배우자 선택 등을 안심하고 할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거래나 계약을 할 때마다 천사에게 물으면 성공과 실패를 정확히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분이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영원한 멘토인 천사는 백궁과 인간 세계를 연결하는 사자들입니다. 무조건 신인의 지시와 명령에 복종하고 따릅니다. 이것만 봐도 허경영 신비의 존재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피를 흘려가면서 공부한 사람, 그리고 일주일에 밥 한두 끼를 먹고 버티는 소년. 그런 시절을 지나면서 빵집을 지나갈 때마다 유혹이 있었습니다. 빵집 지나갈 때마다 “저 빵 하나만 훔쳐 먹었으면” 내 동작도 빠르니까 그것 하나 훔쳐서 달아날 수도 있지만 얼마나 많은 유혹을 이겨 냈겠습니까? 그 사람한테 사기꾼이라는 말 한마디는 엄청난 범죄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시간이 많이 됐습니까? 오늘 강의하다 보니까 시간이 좀 많이 갔는데, 아무것도 아닌 강의 같지만 중요한 오늘 강의입니다. 절대 우리는 여러분, 원칙을 해야 합니다. 내 외적인 것에 의해서 나는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전부 내 안에서 도둑놈이 있고 사기꾼이 있지. 내 밖에 사기꾼이나 도둑놈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남 비난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남을 비난할 자격이 있는 자는 한 사람 누구입니까? 허경영 신인 한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딱 한 가지 이것은 알아놔야 합니다. 신인 이외에는 이것은 꼭 알아놔야 합니다. 신인 이외에는 선악을 확실히 아는 자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러분들은 누명을 씌우는 자도 착하다고 할 사람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선악을 헷갈려 합니다. 기독교인들은 율법이 있음으로써 선악을 알았다고 합니다. 왜 율법을 너에게 주느냐? 이 율법대로 하지 않는 것은 율법대로 지키는 것은 선이다. 그래서 율법을 가지고 선악을 잽니다. 기독교인, 불교인들은 대장경 속에 지키면 선이고 어기면 악입니다. 그렇게 구분합니다. 그러나 궁의 선악은 내가 이야기합니다. 신인이 입에서 나오는 것이 선이고, 신인이 아니라는 것은 악입니다. 신인 이외에는 선악을 정확히 아는 자가 없습니다.
인간의 선악 판단과 대천사의 필요성
저 비행기가 오늘 추락할 텐데, 택시 운전사는 열심히 손님을 그 노스 공항까지 안내를 합니다. 그리고 자기는 착한 일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조금 있으면 그 비행기가 공항을 떠다가 추락합니다. 그럼 그 사람 선한 일을 했을까요? 차라리 느리게 갔으면 그 사람 살렸을 것 아닙니까? 본인들은 선한 일을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이 악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들은 선악을 알지 못합니다. 도무지 인간은 선악을 모르고 삽니다. 이 집으로 이사 가는 것이 텍사스로 가는 것이 좋다, 콜로라도 가는 것이 좋은지 모릅니다. 인간들은 천사가 결정합니다. 그래서 대천사가 여러분에게 필요합니다. 지금 신인 이외에 선악을 아는 자가 있다는 것은 자기 종 안에서 자기들 주장일 뿐입니다. 실제 하늘에서는 이것이 원칙입니다. 그 점을 여러분 아시기 바랍니다.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주시고 우리를 정말로 이끌어 주시는 우리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울러서 여러분 아주 경청하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좋았습니다. 여러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