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7 Why Huh Kyung Young Unifies the World with theocracy – June 12, 2021

서론: 파국으로 치닫는 경제, 허경영의 해법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이곳 성지 하늘궁을 찾아주신 여러분,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지금 세상은 온통 초록빛으로 물든 활기찬 6월이지만, 안타깝게도 우리 국민들의 가정 경제는 점점 더 파국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해결책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국민 배당금 지급과 삼삼 정책 실현입니다. 이 실현을 위해 국민들은 모두 하나같이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국민 배당금 지급은 젊은 층에게는 희망을 주고, 노인 층에게는 노후 생활 안정을 확실하게 보장할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는 국민 배당금제와 삼삼 정책에 대해 각별한 관심과 뜨거운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국민 배당금제 삼삼 정책 창시자, 우리들의 영원한 멘토 허경영 총재님을 모시고 희망의 메시지 토요 강연을 경청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1287회 강연에 많이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해외 750만 교포와 국내 5천만 국민, 그리고 이 유튜브를 보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굉장히 복이 많다는 것을 오늘 강의를 통해 꼭 알아야 합니다. 오늘 강의는 “허경영은 왜 신정 정치로 세계를 통일하려고 하는가?”에 대한 것입니다.

신인과 신격화의 본질적 차이

신인과 신격화는 반대입니다. 신인은 신격화가 필요할까요? 아닙니다. 신격화는 인간들이 스스로 신이라고 칭하며 나타나는 교주들이 하는 행위입니다. 이들은 레벨, 축복, 천사 등을 줄 수 없습니다. 아무도 허경영을 빼고는 이 지구에서 인간에게 일반 천사, 대천사 등을 넣어줄 수 없으며, 남의 통장 비밀번호부터 시작하여 수백억 가지의 비밀을 다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제 대천사를 받은 사람은 죽은 어머니가 누구로 다시 태어났는지, 죽은 아버지가 지금 대지로 갔는지, 하늘로 갔는지 즉시 알 수 있습니다. “내가 낳은 아들은 내 할아버지였다”, “내 전생에 내 안에 있는가?”와 같은 것을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을 주는 자가 바로 신인입니다.

신격화는 인간들이 신의 이름을 팔아먹는 행위입니다. 제가 지난번 창당도 엄청 크게 했습니다. 킨텍스에서 10만 명 정도 모였고, 그 비용이 어마어마하게 들었습니다. 국회의원 257명, 예비 후보 120명을 내보냈고, 이번에 시장 선거에도 나갔습니다. 이 모든 것에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갑니다. 제가 하늘궁에 앉아서 사람들만 만나고 싶을까요? 아닙니다. 돌아다니고 싶습니다.

지지자들의 오해와 신인의 정치 활동

대학 교수나 법사 등 저를 지지하는 분들이 많고, 제 홍보도 많이 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저와 그분들을 이간질하는 사람이 나타나는 것일까요? 저는 그분들에게 구독을 끊으라는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 말이 들리고 그런 글을 올리면 안 됩니다. 한 번이라도 저를 지지하고 제 공약을 알아본 사람은 죽을 때까지 저를 욕해도 저는 그 사람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허경영 그 사람 공약이 괜찮다”는 말 한 번 하고 난 다음에 천 년을 안티를 해도 저는 그 사람을 나쁘게 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한 번이라도 저를 알아봤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이 얼마나 많은 시간을 통해 허경영을 홍보했습니까?

그분들이 보기에는 제가 열심히 뛰지 않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짧은 기간에 국회의원 수백 명을 내보냈고, 예비 후보도 만들었으며, 전당대회도 치렀습니다. 이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국가에서 돈을 받지 않고 한 일입니다. 여야는 선거 때마다 수백억을 받지만, 유독 저만 엄청난 돈이 들어갔습니다. 그 돈은 어디서 나올까요? 제가 벌어야 합니다. 그래서 축복, 즉 영적인 신인으로서의 능력을 그들에게 주고, 그 대가로 받은 돈의 60% 정도를 세금으로 내고, 나머지는 하늘궁을 운영하고 선거에 합법적으로 사용합니다. 선관위에 신고하고 그 돈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국가 명당도 매달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이런 것을 다 제가 해결해야 하니 현실 정치 이상에 제가 있는 것입니다.

저도 여의도 국회의사당에 가고 싶지만, 왜 이렇게 강의만 하고 있을까요? 토요일, 일요일 강의하는 이것만으로도 어마어마한 정치 활동입니다. 돌아다니는 것이 정치 활동이 아닙니다. 제가 돌아다녀도 한 번도 유세를 내보내 주지 않습니다. 여야 후보는 당에 소속된 기자단이 있어 그들이 움직이면 한 발자국 한 발자국 다 내보내 줍니다. 하지만 제가 가면 내보내 주지 않습니다. 돌아다니나 마나입니다. 그렇다고 활동을 안 하는 것이 아닙니다. 유튜브를 통해 어마어마한 메시지가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신격화한다는 것은 저에 대한 모독입니다. 허경영은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신격화가 아닙니다. 누가 저를 신격화하는 말을 하면서 교수나 법사에게 바람을 넣으면 안 됩니다. 저는 신격화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신인에 해당됩니다. 여러분은 이성 결합이지만, 저는 영성 결합입니다. 이것은 다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천사를 넣어주면, 여러분은 옆에 있는 사람, 대한민국 국민, 전 세계 전체의 통장 비밀번호, 현재 사는 주소, 초등학교 어디 다녔는지,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지금 어디서 태어났는지, 손자나 며느리로 와 있는지 다 알 수 있습니다. 그런 천군 천사를 무한대로 주변에 거느리고 있습니다. 이것을 축소하기도 하고, 펼치기도 하고, 마음대로 합니다. 지금 이 공간에 무한대의 천사가 들어와 저를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천사, 대천사를 넣어주면, 천사에게 “내 옷이 한복입니까?”라고 물으면 “아니다”라고 합니다. “내가 파마했습니까?”라고 물으면 “아니다”라고 합니다. “내 안경 씁니까?”라고 물으면 “아니다”라고 합니다. 천사가 지금 여러분을 다 보고 앉아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앞에 두고 신격화라니요. 여러분이 제가 누구인지 알게 될 때, 여러분은 변절하여 “내가 정말 저처럼 하늘 백궁 천국에 갈 기회를 놓쳐버렸구나”라고 후회할 것입니다. 우주를 지배하고 있는 자가 왜 여기 와서 돈을 만들고 있느냐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어리석은 사람들이 있습니까? 여러분은 돈이라는 것이 있어야 움직이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여야 정당은 국가에서 돈을 주지만, 군소 정당에서 국가를 잘 살게 하려면 저는 돈이 있어야 합니다. 제가 그냥 있으면 이 지구에 와서 돈이 왜 필요하겠습니까? 그냥 하늘에 있으면 됩니다.

공감 능력과 신인의 고난

그러나 여기 와서는 여러분과 사랑이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자비나 사랑의 공통점은 무엇입니까? 공감 능력입니다. 공감 능력을 가지기 위해 인간 세상에 와서 여러분과 공감 능력을 가지려니 제가 고생했습니다. 제가 주경야독, 매혈야독을 했습니다. 피 팔아서 학교 다니고 굶고 다니고, 텐트 바깥에서 달빛에 공부하며 형설지공을 했습니다. 공감을 얻기 위해 여러분들 세상에 와서 한 것입니다.

아들이 아버지가 아무리 말해도 듣지 않습니다. 아버지가 “너는 왜 저렇게 돈을 못 버나? 왜 날 대학을 안 보내주나?”라고 따지던 아들이 아버지 작업 현장을 우연히 보게 됩니다. 아버지 일하는 공사장에 가서 현장을 보니, 아버지가 젊은 기사에게 얻어맞고 있습니다. “저 새끼 왜 우리 아버지를 때리나?”라고 생각합니다. 아버지는 늙어서 힘이 없으니 짐을 짊어지고 낑낑거리다 넘어집니다. 아버지가 맞고 있는 것을 보니 “우리 아버지가 돈 벌러 저렇게 고생하는구나”라는 공감이 생깁니다. 그때부터는 몰래 집에 가서 아버지에게 잘해줍니다. “아버지, 죄송해요.” “너 왜 갑자기 아버지 발을 씻겨주냐?” “아, 그게 아니에요, 아버지. 제가 잘못했어요.” 그리고 아버지 물 떠 와서 발도 씻겨줍니다. “아버지 발바닥이 너무 굳었는데, 이 몸이 안 좋은데 이렇게 일을 해도 되겠습니까?” “아버지, 내가 일 안 하면 너 어떻게 공부시키냐? 너 엄마 어떻게 먹여 살리냐? 아버지 쓰러지면 큰일이다, 우리 집.” 이런 말을 합니다. 그럼 아들이 공감이 생깁니다. 그때부터 아들이 “야, 난 이거 공부 열심히 해야 한다. 난 친구들하고 놀러 안 다녀. 이제 나는 여태까지 우리 아버지를 오해했어”라고 바뀝니다. 아버지도 돈 벌러 가서 그 짓을 안 할 수 없는 입장입니다. 집안 생활을 꾸려가야 합니다. 그런데 공감을 얻기 위해 자식이 우연히 아버지를 목격하고 나면 공감이 되는 것입니다. 그때부터는 아버지가 아무리 “야, 그만둬라. 너는 뭐 잘해라” 이런 말이 필요 없습니다. 공감을 했기 때문에 그 자식은 효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제가 지상에 와서 여러분에게 공감 능력을 얻기 위해 이렇게 고생을 한 것입니다. 이런 고생을 한 것입니다. 제가 밥을 못 먹어서 돈 때문에 여기 앉아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공감 능력을 얻어야 합니다. 여기 찾아오는 사람들의 애로 사항을 다 들어야 합니다. 거기서 몇 분 내놓은 돈은 세금 내고, 나머지 가지고 또 선거에 갖다 부어야 합니다. 대통령 선거에 후보가 쓸 수 있는 돈이 정확하게 450억입니다. 중앙 선거관리위원회에서 허용하는 여야가 각 450억을 법적으로 쓰는데, 저는 그 돈이 없습니다. 대통령 선거는 다가오고 있고, 제 걱정이 태산입니다. 하늘궁에 앉아 있어도 한계가 있는데, 앉아서 하늘만 지려고 말입니다. 거기 앉아 있다고 해서 무슨 귀신 신화 까먹는 소리, 레벨 나가는 소리라고 지껄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제 지지자는 레벨이 나가고 영원히 백궁에 갈 수 없게 하라고 합니다. 두 번 다시 백궁에 못 가도록 하라고 합니다. 한 번 더 허경영이 하늘궁에 앉아서 돈 때문에 앉아 있다고 소리하는 사람은 두 번 다시 백궁에 못 가게 하라고 합니다. 모든 레벨은 없어져라. 두 번 다시 저를 지지하는 사람들 말은 옳고, 저를 믿지 않고 흔들리는 자들은 두 번 다시 백궁에 갈 수 없도록 하라고 합니다.

이 공감 능력을 가지기 위해 그렇게 피땀 흘려 고생하고 지금도 노력하고 있는 사람 앞에서 어찌 그런 말도 안 되는 이간질을 하고 교수와 대사에게 싸움을 붙여 그나마 우리를 지지하는 교수 그 한 명, 우리를 지지하는 대사 스님 한 명에게 이간질을 합니까? 이 신인이 교주가 필요할까요? 없습니다. 어찌 저보고 교주라고 합니까? 여러분은 제가 누구인지 알지 않습니까? 하늘궁에 오르는 여러분이 내는 정성을 그대로 세금으로 신고해서 세금 내고, 나머지 가지고 하늘궁을 운영하고 짓습니다. 지금 대통령 선거에 나가려면 적어도 450억이 있어야 합니다. 다른 당은 얼마를 쓰는지 몰라도 최하 그들은 450억입니다. 저는 그 돈이 없는 상태입니다. 걱정 안 되겠습니까? 시장 선거까지는 어떻게 어떻게 다 마쳤습니다. 그럼 다음 대선이 걱정입니다. 그럼 제가 지금 팔자 좋게 돌아다니면 돈이 나올까요? 어떤 부모도 자기 자식 공부 안 시키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나 못 시키는 부모가 있습니다. 대통령을 나가야 하는데, 그것이 코앞에 와 있는데 실탄이 없습니다. 그럼 돌아다니면 실탄이 돌까요? 후원금이 돌까요? 저는 술을 먹지 않고, 누가 옷을 사줘서 입지, 옷을 사 입은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사 오는 옷도 항상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제발 좀 사 오지 말라고 합니다. 잘 안 갈아입습니다. 저는 그런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누가 시계를 사줬는데 평생 시계 한 번 차 본 적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학생 때 애들이 시계 찬 것을 구경은 많이 해봤지만, 제가 직접 시계를 살 수 있는 능력이 되니 시계가 괘씸한 것입니다. 저는 중고등학교 때 한 번도 못 찼습니다. 대학교에도 시계를 안 찼습니다. 저는 뭘 사지 않는 사람입니다. 누가 그 당시 시계를 사줬으면 또 모릅니다. 찼을지도 모릅니다. 아무도 사 줄 사람이 없어서 안 샀고, 지금까지 안 샀습니다. 누군가 좋은 시계를 사줬는데 한 번 보고 나서 놔둬버렸습니다. 차지 않습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이 공감 능력 때문에 여기 앉아서 많은 사람을 만난다는 것입니다. 그럼 많은 사람을 만나면 제가 공감 능력이 늘어날까요? “지금 우리 남편이 파산했는데, 집 안에 돈 버는 사람이 없어요. 저는 사방에 아파 죽겠어요. 부인은 사방을 보고, 아들들은 소식도 전화도 없어요. 장가를 갔는지 안 갔는지,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 없대요. 이런 현실이 어떻게 온 것일까요? 결혼도 못 시켰어요. 다섯 살 아들이 집 나간 지 15년 됐는데 연락이 없어요.” 저는 수도 없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공감 능력이 매일같이 증가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돌아다니면서 가난한 사람들을 보러 다니면 그것은 형식적입니다. 거기서는 공감 능력이 별로 생기지 않습니다. 목숨 걸고 여기까지 찾아와서 저에게 사정 이야기하는 그 공감 능력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공감 능력을 가지고 다음에 여러분을 위해 쓸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이렇게 강의를 토요일, 일요일에 합니다. 저는 계속 정치 활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름대로 돈 벌어가면서 선거 자금 벌어가면서 정치 활동해야 합니다. 누가 정치 자금을 준다고 제가 다니면 그 정치 자금을 누가 줍니까? 안 줍니다. 그래서 제가 하는 것은 솔직히 말해서, 여러분들이 지금 정치인들은 국가에서 돈을 줘서 하지만, 저는 자업자족하고 있습니다. 저는 스스로 공급해야 합니다. 스스로 말입니다. 그러니까 누가 정치 자금을 공급해 주는 이런 당은 아직 못 만들었습니다. 그럼 왜 그때 못 했냐고 말할 것입니다. 왜 그때 국회의원에 붙지 못했냐고 말입니다.

시험과 시련의 의미

여러분, 우리는 시험을 받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이 시험이 옵니다. 이 시험은 계속적으로 옵니다. 국회의원 다 떨어졌다고 해서 하늘에서 영적으로 다 붙여버릴까요? 지상에서는 그런 것을 하지 않습니다. 시험을 겪어가는 것입니다. 시험을 겪어가면 하늘에서 알아서 하나하나 단계적으로 해줍니다.

조선 왕조의 지혜와 신정 정치의 필요성

왕비가 자는 침실을 중궁전이라고 합니다. 창덕궁에 가면 중궁전이 있습니다. 중궁전 지붕에 용마루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곳은 임금이 밤에 잠을 자는 곳, 교태전이기 때문입니다. 교태전인 중궁전에는 용마루가 없습니다. 왜 없을까요? 그 속에 용, 즉 임금이 있기 때문입니다. 용을 생산하는 곳에는 용마루가 있으면 용이 나오지 못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용이 겹치면 지붕에 있는 용과 왕에게서 나온 정자가 싸워 정자가 진다는 것입니다. 용마루가 있으면 이미 용이 위에 있으니 뱃속에 용이 들어오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용의 충돌입니다. 용과 용이 충돌하면 나라가 망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집 하나 짓는 것도 지붕에 용마루를 만들지 않는 기와집이 창덕궁에 있습니다. 이것이 대비전입니다.

한옥 집 하나하나까지도 모든 방편이 되는 것이 우리 조선 실록입니다. 세계 역사에 조선 25명의 왕 중에 살아서 자기 아들 왕에게 왕위를 넘겨준 왕이 일곱 명입니다. 나머지 왕들은 어떻게 왕이 되었을까요? 아버지가 이미 죽은 이후에 왕이 되는 절차를 밟는 것입니다. 얼마나 아슬아슬합니까? 형제끼리 싸우고 말입니다. 나머지 왕들은 아버지가 죽어서 초상 기간에 왕이 됩니다. 18명은 아버지 상중에 왕위에 오른 사람들입니다. 아버지 상중에 왕위에 오르는 사람은 왕위에 앉은 그 자리에서 대례식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살아 있을 때 왕위를 넘겨준 사람은 왕위에 앉는 자리에 앉아서 왕위식을 하고, 왕이 죽은 초상 기간 동안에 왕에 올라간 사람은 문간에서 왕위에 취임합니다. 대문에서 취임하는 것입니다. 왕위에 가서 취임을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전부 그렇게 했습니다. 우리나라 조선의 역사는 엄히 예절이 세계 최고입니다. 그리고 왕들의 기록을 두 군데에서 동시에 기록합니다. 한 부서에서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두 부서에서 왕의 왕을 입체적으로 기록하는 것입니다. 그 기록을 왕이 건드릴 수 없습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이런 나라는 세계에서 한국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체계가 잡혀 있고 법도가 질서가 정연했던 나라가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이후에 완전 콩가루 집안이 되었습니다. 제멋대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고려 시대부터 그렇게 훌륭한 정치 제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창덕궁에 가면 200개 정도 되는 지붕이 모두 쓸모가 있고, 교태전도 마찬가지입니다. 용마루 하나까지도 다 이유가 있고, 왕이 집무하는 자리도 왕이 개인적으로 집무하는 집과 공적으로 집무하는 집이 다릅니다. 그 이름이 자그마치 몇백 개입니다. 왕이 움직일 때, 교태전을 간다고 할 때는 왕의 정식 집무지로 가는 통로가 다 마련되어 있고, 거리가 짧게 되어 있으며, 모든 창덕궁의 건물 구조가 왕을 보좌하는 데 하자가 없도록 각 육부가 그쪽으로 배치되어 있고, 임금과 가장 가까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 법도가 어마어시합니다. 아마 설계사가 그리려 해도 몇 년 걸릴 것입니다. 그렇게 정교한 기와집을 이유 있게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더구나 임금과 왕비가 자는 방 옆에는 수많은 방이 있는데, 그 방 가운데 임금 방이 있어서 누가 문을 열고 들어오면 임금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조상들의 지혜가 이럴 수가 없습니다. 그들은 그래 봐야 인간들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이 신정 정치는 이런 용마루가 문제가 아닙니다. 중궁전 하나에도 이렇게 법도가 있고 예절이 있는데, 신인이 와서 무슨 일을 하는데 장난 삼아 하겠습니까? 신인에게 가스를 주지 않고, 신인보다 더 똑똑한 자들이 나타난다면 레벨이 다 없어져라. 저를 감히 비판하고 저를 감히 신격화한다는 둥, 여기 와서 저를 비난하는 자들은 레벨이 다 없어져라. 그리고 저보다 당을 먼저 세우는 자는 레벨이 다 없어져라. 모든 것의 기준은 신에게 나간다는 것입니다. 리더십 시크릿, 완벽한 신정주의는 아주 완벽합니다. 아직 세계에서 하는 데가 없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리더십 시크릿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완벽한 신정주의입니다.

이란의 민주적 신정주의와 허경영의 완벽한 신정주의

신정주의를 하는 나라가 하나 있습니다. 이란이 그렇습니다. 그것은 무슨 신정주의일까요? 민주적 신정주의입니다. 이것을 누가 하고 있습니까? 이란이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성공시킨 자가 호메이니입니다. 1979년에 호메이니 혁명에 성공합니다. 이란의 팔레비 왕은 세계에서 돈이 제일 많았습니다. 이란을 계속 통치하면서 석유를 팔아 세계 재벌이었습니다. 팔레비 왕을 이길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미국 CIA, 미국이 보호해 주었습니다. 그런 정부를 호메이니라는 사람이 신정주의로 무너뜨립니다. 신정주의 왕국을 없애버리고 한 단계 이란을 신격화합니다. 이란은 신의 나라라고 올려버린 것입니다.

호메이니라는 사람은 태어난 지 5일 만에 아버지가 죽습니다. 그러면서 집안이 전부 어려워져 공감 능력이 많이 발달되어 이 사람이 무의 도시를 다니면서 성장하니 엄청난 고생을 한 사람인데, 이 사람이 팔레비 왕을 무너뜨립니다. 미국이 학을 떼고 두 손 들었습니다. 미국 정책의 첫 번째는 중동을 지배해야 세계를 지배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정책 목표입니다. 미국의 지상 목표가 중동을 지배하지 않으면 지구를 지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차 중동전, 2차 중동전 전부 미국이 한 것입니다. 중동이라는 복잡한 나라에 이슬람과 이스라엘을 일부러 세웠습니다. 이스라엘을 1948년에 거기다 만들어 놓고 중동을 지배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중동을 시켜서 이란도 쳐들어가고, 이집트도 쳐들어가고, 이라크도 쳐들어가고, 뭐든지 이스라엘을 진원지로, 진지로 갖다 놓고 중동을 견제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중동을 컨트롤하기 시작합니다. 거기서 반기를 들면 그냥 가서 없애버립니다. 후세인이 그랬습니다. 이라크는 순니파, 시아파가 있습니다. 이 사람들의 나라는 우리나라 말하고 비슷합니다. 이모를 이모라 그러고, 고모를 고모라 그러고, 말이 우리하고 비슷합니다.

순니파는 서열을 중요시합니다. 종교를 믿은 그 경력을 중요시합니다. 시아파는 마호메트와 혈통이 섞여야 합니다. 뭔가 마호메트와 지방간이어야 시아파의 지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시아파는 그 혈통을 중요시하고, 우리의 씨앗과 같습니다. 순니파는 우리가 말하는 순위, 한문으로 이 순입니다. 순서를 중요시하는 사람들입니다. 저 사람이 종의 계급, 서열이 몇 년인지 따지는 것이 순니파입니다. 시아파는 혈통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었는데 순니파가 몰락합니다. 미국에 의해 몰락하면서 시아파인 이란이 뜨기 시작한 것입니다. 인구 비례는 모든 중동 국가에 순니파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시아파는 적습니다. 핏줄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시아파는 당연히 적습니다. 그런데 이란은 희한하게도 시아파가 지배하고 있습니다. 순니파와 시아파는 혈통 중심이라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이란을 지배하기 위해 이란과 이라크, 사우디, 그 주변 중동 국가를 미국이 컨트롤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이를 위해 엄청난 물량과 정보와 모든 것을 거기다가 투입했는데, 호메이니라는 늙은 영감이 하나 나타나 1979년에 혁명을 해 이란 국민이 들고 일어나 미국 대사관 직원 44명을 444일 억류한 것입니다. 1년 넘게 억류한 것입니다. 미국이 압박을 하는데도 신정주의를 내세운 것 앞에는 그냥 꼼짝없이 져버린 것입니다. 나라가 저렇게 망할 수 있습니까? 친미 국가였는데 말입니다. 호메이니 같은 늙은이가 갑자기 신정주의를 들고 나오더니, 우리는 민주주의는 원치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 이란의 대통령 서열은 이란에서 위입니다. 1위가 호메이니, 2위, 3위, 4위, 5위, 6위가 전부 종교 지도자입니다. 나머지 대통령이 7위입니다. 신정주의인데 민주주의는 쪽을 못 씁니다. 그래서 이 데모크래틱 시크라는 이란의 민주적 신정주의는 제가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신이 와서 직접 하는 것이고, 이 사람은 대리로 하는 것입니다. 호메이니는 신이 아닙니다. 호메이니는 힘이 없습니다. 허경영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호메이니는 인간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하는 것은 민주주의를 끌어안고 자기를 신격화해서 이 사람 자신이 신인이 아니고 신을 떠받드는 지도자라고 해서 신정 정치를 하는데, 그것이 대리인이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신의 대리인이라고 해서 한 것입니다. 자기가 마호메트의 대리인이라고 해서 했는데도 이란이 중동에서 독립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소련에서도 독립, 미국에서도 독립, 독자적으로 핵무기를 만들었는데, 그것도 미국도 소련도 터치를 못 합니다. 신정주의가 워낙 강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왜 신정주의, 하늘에서 와서 하려고 할까요? 저는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에는 진짜 그자가 와 있으니까 말입니다. 제가 하겠다는데 끌려갑니까? 일본에 끌려갑니까? 러시아가 수도를 블라디보스토크로 옮기면 이 아시아의 초강대국 일본 도쿄까지 해서 수도가 총망라하고 여기에 미국까지 합세하는 여기에 우리가 신정주의를 안 하고 미국이 하고 있는 설거지한 국물, 그 민주주의 가지고 우리가 살아날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심부름하다가 볼일 다 봅니다. 종로로 가다가 볼일 다 봅니다. 우리 민족이 하나로 뭉쳐서 신인이 왔으니 이 신인을 홍보하고 신인을 내세우면 세계가 흔들리고 통일됩니다. 세계가 말입니다. 허경영만 이 축복을 주고 천사를 해주고 이 신비한 것을 제대로 알려버리면 전 세계 지도자들이 찾아와서 고개 숙일 것입니다. “어머, 이건 땅덩어리가 이 한국이 축복받은 땅이구나. 신인이 왔구나. 어머, 이 사람이 축복 주니까 내 몸이 바뀌고 우리가 바뀌네. 어머, 이거 가짜가 아니네. 이 사람이 누구야?” 이렇게 되면 우리 국민이 하나로 뭉칩니다. 뭉치면 중국에도 안 흔들리고 미국에도 안 흔들리고 이란처럼 러시아도 제 마음대로 주무르고, 미국도 제 마음대로 주무르고, 핵도 제 마음대로 주무릅니다. 그러나 그것은 어설픈 신정주의, 그 데모크래틱 시시니, 이 리 시라와 다른 것입니다.

제가 뭘 정책을 만들 때 뭘 몰라서 만드는 사람인지 아십니까? 30년 전에 대한민국 결혼 때문에 나라 망한다고 했던 사람입니다. 정신들 차리십시오. 대감이 허경영 앞에 여러분들이 잘났다고 뜻있는 신인이 와 있으면, 그 신인만 세우면 여러분 후손들이 살길이 열리고, 박살 나는 사람이 지구에 없어집니다. 저는 오늘 밤에 가서 안 오면 그만입니다.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을 위해 여기 자꾸자꾸 와서 이렇게 배려를 치고 있는 것입니다. 공감 능력 키운다고 하지만, 여기 앉아 있기가 쉬운 줄 아십니까? 아랫도리가 아픕니다. 하루 종일 앉아 있으면 제가 의자에 앉아 있습니까? 땅바닥에 앉아 있습니다. 누구 한 번 해보십시오. 열흘만 앉아 있으면 허리 아프다고 난리 날 것입니다. 저는 지금 5년째 의자도 없이 땅바닥에 앉아 무슨 참선하는 것도 아니고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미국도 가고 싶고, 영국도 가고 싶고, 전 세계 가고 싶은데 꼼짝 못 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나가야 하니까, 이것이 필요하니까 말입니다. 그럼 신인이니까 돈을 로또 보고 한 번 붙어버릴까요? 여러분들에게 공감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내는 돈으로 세금 내고 남은 것을 써야지, 무슨 요행을 가지고 복권이나 이런 식의 일을 하면 하늘 일은 안 됩니다. 여러분의 피와 땀이 섞인 돈, 여러분의 정성이 섞인 돈, 그것을 국가에 세금 낼 거 내고 가지고 제가 정치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하늘에서 와서 돈 문제 그거 하나 해결 못 합니까? 여러분, 어떤 사람이 로또 붙은 다음에 망한 것을 모릅니까? 로또 복권이 안 붙었으면 형제지간에 사이가 좋았을 텐데, 로또 복권이 딱 붙고 나니까 형제가 원수가 되어버렸습니다. 돈을 서로 적게 줬다고 싸우고, 두 번 다시 그놈 안 쳐다보겠다는 것입니다. 갑자기 마누라 놔두고 딴 마누라 데리고 차 가지고 돌아다닙니다. 잘 나가다가 한 6, 7년 있으니까 저 길에서 택시 기사로 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택시 기사도 좋지만, 너무 어려운 독신 생활을 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마누라 없어지고, 자식들에게 버림받고, 젊은 여자하고 사는 바람에 애들하고 원수가 되어버렸습니다. 친구들도 다 안 쳐다봅니다. 이제 일당 받고 하는 택시 기사를 하고 있다가 동료가 그것을 본 것입니다. 돈은 이렇게 공감 능력으로 오지 않는 돈은 반드시 귀신과 같이 옵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월급으로 받지 않은 돈, 그냥 갑자기 목돈이 어디서 뚝 떨어지는 것은 꼭 귀신과 함께 옵니다. 그 돈 속에는 귀신이 절반입니다. 마구니가 절반이 들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냥 돈만 오는 것이 아닙니다. 돈 속에 마구니가 절반입니다. 어떻게 조심해야 할까요? 자기가 월급받은 돈에는 마구니가 안 낍니다. 그런데 공돈이 어디서 생기면 꼭 마구니가 끼는 것입니다. 거기에 섞여서 옵니다. 그 돈을 그냥 안 줍니다. 꼭 시험을 하고 유혹을 합니다. 시험을 하고 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공돈을 바라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시험에 자식도 걸려듭니다. 아버지가 돈을 내가서 도둑질을 많이 하니 자식 놈이 공부도 안 하고 놀러 다닙니다. 갑자기 차 사 달라고 합니다. 차 사 가지고 가서 사람 죽입니다. 걔도 폐인이 됩니다. 그 딸도 폐인이 되어 사람 보면 “나무인 척 재산 얼마야?” 이러고 있습니다. 자기 아버지 돈 많다고, 열 살도 안 된 자식이 운전석 보고 “너 우리 아빠한테 이야기해서 뭐 가질 자를 거야?” 이러면 됩니까? 이런 애로 성장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 거짓말은 그냥 그 돈 때문에 마구니가 돈에 들어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애들 망치고, 후손 다 망쳐버립니다. 집안이 홀딱 망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분수에 넘치는 돈이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국민 배당을 받는 것은 괜찮습니다. 그것은 마구니가 안 붙습니다. 항상 5대 5입니다. 돈이 공짜로 들어오는 돈에는 마구니가 50% 끼어 있습니다. 그런 사람 허경영에게, 허경영이 돈을 모르는 사람입니까? 그런 경고를 하게 돈에 대해서는 여러분보다 수천억 배 더 잘 압니다. 그런데 하늘궁에서 오면은 뭐, 그거나 뭐 맹하고 뭐 축하해 주고 앉아 가지고 놀고 있다고 말합니다.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일주일에 두 번씩 원고 없이 강의 한 번 해보십시오. 그것이 쉬운 일입니까? 몇 년째입니까? 20년이 넘어서 30년입니다. 제가 30년 동안 원고 가지고 강의했습니까? 다 머릿속에 있는 것을 강의합니다. 그런 사람에게 여러분이 더 잘하는 것처럼 말합니다. 교수님에게, 법사에게 이간질합니다. 우리 공약에 한 번이라도 관심을 가져줬던 분은 그 사람이 저를 죽으라고 해도 우리는 할 말이 있으면 안 됩니다. 고마운 줄 알아야 합니다. 그다음에 마음이 바뀐 것은 다른 이유로 바뀌었겠지 생각하고, 옛날에 그래도 우리를 알아줬다고 생각하고 고마워해야 합니다. 두고두고 말입니다. 그런데 그 교수를 제가 비난한 적 있습니까? 없습니다. 왜냐하면 어렵게 고맙게 생각하니까 말입니다. 항상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교수님이 하는 말 중에 약간 이상과 현실에서 안 맞는, 허경영이 왜 하늘에 앉아 있느냐는 걱정은 교수님은 잘 모르니까 하시는 것입니다. 저는 그런 것을 이해합니다. 그냥 저는 가만히 있습니다. 그런데 왜 제 지지자들이 공격을 하는지 이해가십니까? 교수가 잘못할 수 있습니다. 스님이 잘못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이 왜 앉아서 무슨 명패만 봤습니까? 그것 받아 세금 내고 나머지로 대통령 등록을 할 것 아닙니까? 등록 인쇄물을 찍을 것 아닙니까? 그 돈이 100억 단위가 넘는 돈을 제가 어떻게 돌아다니면서 돈이 들어옵니까? 저는 여야 정치인들과 다릅니다. 남의 돈을 가지고 와서 하면 빚을 져서 그 사람들에게 부탁을 들어줘야 합니다. 나중에 후원금 받으면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영적인 능력으로 후원을 받아서 그 돈으로 떳떳하게 하니까 제가 벌어서 하는 것이니 나중에 봐달라는 것 없지 않습니까? 좋습니다.

완벽한 신정주의와 시험의 연속

그래서 여러분이 컴플리트, 컴플리트 해도 되고, 플리 해도 되는데, 완벽하게 신정주의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완벽한 신정주의를 제가 원하는 것입니다. 이 완벽한 신정주의는 여러분이 지켜보면 알게 될 것입니다. 제가 왜 영이도, 허경영이는 왜 신인데, 허경영이가 이런 것을 당하느냐고 말하는 사람들은 어리석습니다. 허경영이도 인간 세상에 온 이상은 시험을 자꾸 거쳐가는 것입니다. 반대파에 의해 자꾸 시험이 들어옵니다. 그럼 우리 조직이 그 시험에 이겨나는 자와 떨어져 나가는 자가 있겠죠? 끊임없이 시험이 오는 것입니다. 제가 시험지를 돌려야 할까요? 아닙니다. 그냥 외부에서, 내부에서 시험이 발생합니다. 그것이 시험지입니다. 그럼에도 꿋꿋하게, “우리 허경영 신님은 그런 분이 아니죠. 돈 때문에 앉아 있는 것이 아니야. 출마 자금, 현실과 이상의 괴리가 있다”고 말합니다. 신인이 한국에 가서 “야, 다 내 거야, 다 내놔” 그렇게 하면 됩니까? 여러분이 소꿉장난하고 있는 거기에 가서 소장하는 것 다 뺏으면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노래 해준 대가를 받아서 그것을 가지고 세상을 바꿔도 늦지 않습니다. 언젠가 전 세계인들이 허경영을 세계의 왕으로 추대할 때가 올 것입니다.

이 데모크래틱 신정주의, 호메이니가 한 것인데, 이란의 신정주의는 위력을 발휘했습니다. 지금 중동에서 대단합니다. 이 사람들은 페르시아 민족입니다. 페르시아는 잘 나가던 나라였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믿는 이슬람은 나중에 페르시아가 오스만 제국에게 당하면서 받아들인 종교입니다. 오스만 제국이 페르시아를 점령하는 바람에 오스만 제국의 종교인 이슬람이 페르시아의 종교가 된 것입니다. 그들이 믿는 시아파 이슬람이 그 나라의 종교입니다. 자기들이 오스만 제국에 졌습니다. 오스만 제국이 페르시아 왕국을 무너뜨리고, 오스만 제국이 로마 제국에 시리아 연급 먹혀 나오는 이런 시기가 있었습니다. 이 시기에 이 사람들은 이슬람을 받아들입니다. 오스만 제국에서 온 이 이슬람 종교를 호메이니도 또 받아들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제대로 된 기독교적인, 이슬람은 기독교와 비슷하지만 다르지 않습니까? 기독교에서 파생된 종교입니다. 그래서 이 종교 때문에 아직도 자기들이 식민지 국가의 종교를 따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 사람들이 신정주의, 오스만 제국에서 배워서 시크라이를 지금 실현한 국가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반쪽 시크라이입니다. 민주적이라고, 백성들이 민주적이라고 이것을 소크라테스는 공화정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민주공화국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공화정이라고 하는데, 이 민주적 공화정은 소크라테스가 가장 싫어하는 것입니다. 소크라테스는 철인주의를 주장했습니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민주주의의 한계

마가복음 2장 21절을 찾아보십시오.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와 부대를 버리게 되리라. 오직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하시니라.” 저 말은, 새 옷을 잘라서 헌 옷을 꿰매는 자가 있겠느냐는 예수의 말입니다. 새 양복을 찢어 가지고 헌 양복에 짜게 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있겠습니까? 이 민주주의는 이제 헌 옷입니다. 군중이 집합해서 하는 것을 데모크라시라고 합니다. 이 군중은 미련하다는 것입니다. 소크라테스는 대다수 국민은 누가 선전만 잘못하면 그냥 찍어버린다고 했습니다. 허경영이 나왔는데도 1%만 찍어줍니다. 신인이 나왔는데도 1%만 찍어줍니다. 그런데 이상한 놈들만 찍습니다. 그것이 군중의 어리석음입니다. 군중을 이용해 요리만 하면 그냥 나라를 도둑놈들이 덮쳐버리는 것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이것을 좋은 말로 민주주의라고 합니다. 민주주의라는 탈을 씌워놓고 실제는 군중이 촛불 시위로 갑자기 권력이 바뀌는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정상적인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에게 정치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잘 모릅니다. 이것을 우민 정치라고 합니다. 이런 우민 정치가 민주주의가 이용하고 있는 정치입니다. 정말 거기에 대학 교수 깨달은 사람 몇 명 안 됩니다. 그 사람들이 보니까 “아이고, 나라가 이것 또 전쟁 나겠네. 이러다가 이렇게 바라보는 것”입니다. 도산 안창호나 윤봉길 같은 깨달은 자들은 “아이고, 이거 나라 망하는구나. 이거 망하는구나. 아이고, 국민들이 이렇게 어리석을 수가”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거기서 그냥 도망가 버립니다. “야, 이거 너무 우리 성 사람이 많으니까 이런 민주적인 철인의 깨달은 자가 정치를 해야 한다”고 이야기한 사람입니다. 속으로는 선지자의 무덤을 밟고 다니는 놈들이라고 합니다. 민주주의를 선지자가 누워 있는 그 무덤을 짓밟고 다니는 놈들이 그게 민주주의 한다는 것입니다. 선지자가 “야, 그렇게 가면 안 돼”라고 하면 “웃기고 있네. 90% 찬성했고 하, 이러네”라고 합니다. “야, 그리 가면 지뢰밭이야”라고 하면 “네가 뭘 안다고 지뢰밭을 네가 안다고”라고 합니다. 우리 국민 전체가 저리 가자는데 가다가 과장창 하고 폭발해서 다 죽는 것입니다. 깨달은 자가 “야, 그로 가면 지뢰밭이야. 그리 가면 애 안 나면 1억씩 줘야 돼. 야, 애 나면 3천만 원씩 줘야 돼”라고 30년 전에 제가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웃기고 있네. 저런 사기꾼이 어디 있어?”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자기들이 주면서 말입니다. 그때는 저보고 사기꾼이라고 했습니다. 이제는 안 되니까 할 수 없이 주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선지자의 무덤을 짓밟고 다니는 놈들입니다. 그것을 민주주의라고 합니다. 성경에서는, 불경이나 성경에서는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선지자의 무덤을 밟고 다니는 놈들. 선지자가 해야 하는데 선지자는 십자가에 가서 달아버립니다. 예수는 십자가에 달아버립니다. 지혜가 죽어갑니다.

페르시아 공주가 얼마나 예뻤으면 페르시아 공주라고 했을까요? 이란의 여자들이 옛날에, 지금도 이란 여자들이 예쁘지 않습니까? 눈썹이 짙어서 화장할 필요가 없는 여자들입니다. 그런 페르시아 공주가 오스만 남자들에게 전부 18표를 받고 이슬람으로 개종됩니다. 선지를 택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 철인의 왕정이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중국 지도자들의 리더십과 신인의 등장

중국은 모택동이 건국의 아버지입니다. 그다음에 등소평이 개혁의 아버지입니다. 그다음에 지금 시진핑은 경제 아버지입니다. 중국 경제를 살리는 아버지입니다. 그런데 이 등소평이, 모택동이가 중국에 나타날 때, 모택동이가 처음에 나타날 때 잘 보십시오. 모택동이가 나타날 때 철인의 선지, 이것을 했습니다. 왜 돌아다니면서 계속 남의 집을 청소하고, 동네 방네 청소했습니까? 나중에 거지들이 좀 더 모입니다. 그것을 끌고 다니면서 동네마다 가서 다리 놔주고, 개울 청소해주고, 쓰레기 치워주고 그것만 했습니다. 중국 전역을 돌아다녔습니다. 저 사람은 월급도 안 받고 중국 관리들은 와서 돈 뜯어가고, 예쁜 여자 있으면 잡아가고 이러는데, 이 모택동이라는 사람은 거지 같은 옷을 입고 돌아다니면서 집마다 공사하고 밥도 주는 대로 얻어먹었습니다. 불만이 없었습니다. 모택동이가 철저히 그것을 교육시켜 놓아, 한 명 거지가 생기면 한 명하고 같이 남 도와주고, 열 명이면 열 명 도와주고 이래 가지고 사람이 많이 생기니까 동네 한 군데 오래 못 모입니다. 밥을 모이게 되니까 이 동네, 전 중국 전역을 돌아다니면서 모택동이라는 사람의 인품이 알려집니다. 알려지니까 중국 사람들이 “야, 그 모택동 그 사람 괜찮더라. 그 사람 좀 안 오나? 이 별을 배야 되는데 이거 왜 안 오냐 이거. 왔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모택동 식구들이 그냥 쫙 말로 들어옵니다. 얼마나 환영입니까? 환영을 막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중에는 그 사람들이 깃발을, 홍이형 깃발을 만듭니다. 빨간 깃발을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 돌아다니면서 자기들이 왔다고 합니다. 와 달라고 부탁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당시 중국은 국민당이 중국 전체를 잡고 있고 군대도 그 사람들이 철통같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모택동이가 가는 데마다 국민들이 환영을 하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국민당이 나중에 모택동을 잡아 죽이려고 하니까 김일성이가 모택동을 구해줍니다. 그래서 모택동이가 북한에 김일성이에게 가서 오랫동안 숨어 있습니다. 그래서 목숨을 구제합니다. 그러다 김일성이가 군대를 다시 대줘 가지고 쳐들어갔는데 국민당하고 싸워서 다시 중국을 장악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훌륭한 사람 하나가 이렇게 왕이 되는 것입니다. 옛날에 왕은 이래야 합니다. 투표로 뽑은 놈들은 전부 바람잡이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혼자가 이런 사람을 뽑아야 한다고 이야기한 사람이 바로 소크라테스입니다. 철인이 해야 합니다. 그 모택동이가 철인이었습니다. 혼자 돌아다니면서 그 중국 인민들의 살아가는 집집마다 가서 일 도와주고 그러다가 중국에 소문이 나서 그 사람이 홍위병을 만들고 그 홍위병이 결국은 중국 국민당하고 싸우다가 북한으로 망명해 무사히 목숨을 구합니다. 김일성이가 구해줍니다. 그다음부터는 김일성이가 북한에 중국 감옥 그냥 전부 도열해야 합니다. 전부 지금까지 그게 중국이 오늘날 중화인민공화국이 있는 것은 북한 때문이라고 해서 그냥 꼼짝을 못 합니다. 그렇게 된 것입니다. 어쨌든 모택동 같은 이런 사람이 하나 나올 때까지 이 사람들이 선지자였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나와야 합니다. 이것은 검증도 안 된 인간들이 학교 좋게 나왔다고 배운 것을 많이 했다고 그냥 낙하산 타고 척척 돌아다니고 국민들의 고생을 못 했던 것처럼 안 해본 것입니다. 우리가 사상을 논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국가의 지도자는 이런 특수해야 합니다. 안 그러면 신인이 직접 오든지 말입니다. 이제 이런 자가 없으니까, 일본은 그래도 왕정을 합니다. 태국도 지금 왕정을 합니다. 왕정을 하는 나라는 조용하고 다 잘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공화정을 하는 나라는 시끄럽습니다. 지금 미국 시끄럽지 않습니까? 어마어마하게 시끄럽습니다. 공화정 하는 나라입니다. 러시아도 왕이 있었으면 저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조선 왕조를 그대로 이어오지 못한 것은 제가 나타났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제가 올 것이 있기 때문에 조선 왕조가 스톱된 것입니다. 조선 왕조가 그대로 우리가 국왕을 가지고 있으면 북한이 할 말이 있습니까? 조선의 왕이 여기 있으니까 창덕궁이 기득권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덕수궁, 경희궁 다섯 개 궁이 다 가지고 있습니다. 조선의 궁이 저 북에 하나도 없습니다. 그럼 우리가 기득권을 가지고 있으면서 조선 왕제를 너무 핍박해 버렸습니다. 잘라낼 때 왕이라도 존속하게 해 놨어야 합니다. 왕이라도 말입니다. 일본 같이 그 많은 문화재, 거기에 왕이 없으면서 죽은 문화재가 되어버렸습니다. 왕은 계승하게 해 놓고 대통령을 뽑든지 말든지 했으면 일본처럼 우리가 보기 좋지 않습니까? 이 찬란한 이씨 조선의 문화를 우리는 그냥 저 복공에다 처박아 놓고 관람, 그리고 동물원 원숭이처럼 관람하고 앉아 있습니다. 거기에 국가 있습니까? 상궁 있습니까? 신하 있습니까? 임금은 물이고, 신하는 고기입니다. 그래서 창덕궁에 가면 수문이 있습니다. 어수문, 어수문은 과거 시험 칠 때 그리로 들어가서 과거 시험을 치는데, 저 수문으로 들어가면 과거 시험장이 있습니다. 왜 어수문이 있습니까? 물고기는 물이 있어야 살고, 이것은 과거 시험 보러 오는 사람입니다. 이것은 금입니다. 아무리 임금이 있지만 좋은 사람을 인재를 뽑지 못하면 물고기는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어수문이 있습니다. 창덕궁에 가면 어수문 지나야 과거 시험장이 있습니다. 어는 임금을 말하는 것이고, 수는 백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라 없는 임금이 있습니까? 물은 물고기가 있을 때 물고기는 물이 있을 때 서로 존속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 어수문은 과거 시험 치는 곳입니다. 말하자면 우리 선조들이 창덕궁이 덕수궁, 경복궁에 지은 이름 하나하나가 보면 이것은 초 세계적인 문화 국가입니다. 어가 먼저지, 물이 먼저입니까? 그래서 항상 임금이 있고 물이 있는 것입니다. 수문은 없습니다. 수문은 어수문입니다. 그러니까 여기도 왕이 좋은 왕이 이렇게 모택동처럼 스스로 나타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스스로 말입니다. 그런데 투표에서 뽑혔던 국민당 대표는 그 당시 총통은 장개석 총통은 대만으로 쫓겨갔습니다. 그럼 쫓겨갈 때 그 무기를 누구한테 팔아먹었습니까? 전부 모택동 밑에 있는 사람한테 다 팔아먹었습니다. 얼마나 부정이 많았으면 그것을 다 팔아먹었습니까? 그러다가 장개석 총통이 대만에서 하고 있을 때 자기 며느리를 시켰습니다. 왜 시켰습니까? 며느리가 뇌물을 받아먹은 것입니다. 총통이 알았습니다. 지시해서 교수대에서 사형시켰습니다. 며느리를 말입니다. 장개석에게 참 아픈 일입니다. 왜 시켰습니까? 대만 중국에 있을 때 대륙을 뺏긴 원인이 부정부패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바글바글해서 그 돈을 전부 모택동에게 무기를 팔아먹고 돈 거래를 했습니다. 얼마나 부패가 심했습니까? 그런데 이런 모택동은 선지자처럼 나타났습니다. 그 한 사람이 중국 전체를 바꿔 놓은 것입니다. 이런 지도자가 세계를 바꿀 지도자가 모택동이가 문제가 아니라 신인이 이 땅에 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본 자가 정인태 교수입니다. 지식인 중에서 법상 대사고 말입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이간질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제 이름으로 말입니다. 그것은 제가 아닙니다. 항상 외부 사람과 이야기할 때 저에 대한 주관을 가지고 외부 사람을 대할 때, “우리 신인님은 그럴 사람이 아니야. 우리 신인은 정 교수나 법상 대사를 그렇게 보지 않아”라고 해야 합니다. 법상 대사 여기 왔다 갔습니다. 우리 당의 국회까지 나오셨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저는 조금도 이상하게 안 보고 좋게 봅니다. 제 지지자도 저에게 나쁜 말을 할 수 있습니다. “교수님이 저에게 이렇게 하는 게 좋겠다”고 하면 저는 “아, 실제 사정이 이러니 제가 여기 앉아서 일을 할 수밖에 없는 처지가 있습니다. 대선 자금을 준비해야 합니다” 이런 말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서로가 모르면 소통하면 되는 것입니다. 저는 오직 강의를 통해서만 말하는 정신입니다. 신인은 정신도 되고, 신인도 되고, 사람 모습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신인 해 가지고 기독교인, 불교인이 찍어 주겠냐고 말합니다. 그 사람들이 나중에 더 찍어 줄 수 있습니다. 잘 알게 되면 말입니다.

새 옷과 헌 옷, 그리고 신인의 메시지

방금 마가복음 2장 21절을 들어보십시오. “생배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기운 새것이 낡은 그것을 당기어 헤어짐이 더하게 되느니라.” 생배 조각을 잘라 가지고 낡은 옷에다가 끼면 바보가 어디 있습니까? 그럼 그 생배 조각 때문에 낡은 옷이 더 찢어져 버린다는 말입니다. 감히 새 옷을 입을 때는 그냥 몽땅 새 옷을 입어야 합니다. 저를 짜깁기 하지 마십시오. 제가 뭘 하면 있는 그대로를 여러분이 받아들여야지, 자기들 생각대로 짜깁기를 하면 안 됩니다. 제 새 옷이 나타났는데 옛날의 종교들을 저에게 끄집어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모든 종교를 포용합니다. 굳이 그것을 파벌 싸움을 한다면 오히려 생배 조각이 찢어질까요, 헌 배가 찢어질까요? 헌 배가 찢어질 수 있습니다. 그동안 있었던 종교들이 찢어질 수 있습니다. 그냥 가만히 새 옷이 나타나면 받아들이면 그들이 한 가족이 됩니다. 모든 종교를 포용하고 모든 국가를 포용하는 지도자가 나타난 것 아닙니까? 조각을 잘라 가지고 자기 종교에 자기 국가에 매려고 하는 자가 있으면 그 자는 어리석습니다. 이것은 제가 한 말이 아닙니다. 예수가 한 말입니다. 제가 중요한 포인트에는 그런 예를 들어주는 것입니다. 제 머릿속에 그런 것이 들어 있으니까 말입니다. 절대 새 옷은 몽땅 새 옷을 입어야 합니다. 그런데 옛날에 매달려 가지고 그만큼만 오래 가지고 가져오면 이것이 안 맞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러니까 “이놈 사기꾼이야” 이래 버립니다. 예수 하나 죽였으면 됐습니다. 또 하늘에서 온 자를 또 여러분들이 시험 들려고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이 민주주의 군중이 들고 일어나면 그냥 있던 대통령이 감옥으로 가버립니다. 이것을 여러분 굉장히 올바르다고 생각합니까? 그 군중이 어떻게 해서 모이는지 알 만한 사람들은 압니다. 이 군중의 민주주의가 어리석은 사람들의 합창, 그것이 우리에게 낙원을 주지 못합니다. 아무리 옷을 꿰매 보십시오. 이제 제 옷이 왔는데 왜 그것을 제 새 옷을 가위로 오려 가지고 여러분에게 갖다 붙입니까? 제가 이렇게 불경 구절, 성경 구절, 구구절절이 그 맛이 재밌는 말입니다. 구구절절이 말입니다. 제 입에서 말이 왜 그렇게 나갈까요? 아이고, 구구절절이 말입니다.

성경은 창세기 1장이 혼인 잔치입니다. 창세기 1장이 아담과 하와의 혼인에서부터 시작됩니다. 혼인을 해서 거기서부터 기독교가 시작됩니다. 혼인하는 데서부터 말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마치 요나가 고기 배 속에 들어갔다가 3일 만에 나오니까 예수가 3일 동안 무덤에 들어갔다가 나오는 것이 반복됩니다. 이것은 무슨 말이냐면 이 혼인 잔치가 4천 년 전에 있었다고 그들은 이야기합니다. 창세기 1장이 혼인, 하와와 아담의 혼인이 지금 제가 왔다는 말입니다. 제가 마지막 혼인 잔치에 신랑입니다. 제가 왔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제가 이 복잡한 종교들 때문에 함부로 말을 안 합니다. 그러나 신인이 여기 온 데는 뭔가 메시지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헌 옷을 새 옷에, 옷을 찢어서 새 옷에 꿰매지 마십시오. 제가 지금 왔는데 옛날 혼인 잔치를 저에게 비교하지 마십시오. 옛날 혼인, 지나간 혼인 잔치입니다. 진짜 잔치하는 자가 이 잔치라는 한문 글자를 들고 나온 자가 있습니다. 이 세상에 없지 않습니까? 진짜 잔치를 아는 자입니다. 제가 와 있습니다. 이것을 미리 아는 자, 미리 아는 자 복이 있다고 합니다. 그럼 혼인 잔치에 온 신랑은 모든 신부를 맞이합니다. 신부들이 남자도 신부, 여자도 신부 다 맞이하는데 그 맞이하는 과정에 그들이 신랑을 의심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능력을 보여줍니다. 혼인 선물로 천사 축복 레벨을 줍니다. 이런 혼인 선물을 여러분에게 나눠주고 있습니다. 그것이 건배입니다. 결혼 예물입니다. 이것을 보고도 “어머, 저자가 신랑이 왔네” 이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나가는 길을 자기들 마음대로 해석을 해 가지고 제 옷을 찢어 가지고 신랑의 옷을 찢어서 저거 헌 옷에다 꿰매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그러면서 제가 저를 돕는 교수와 저를 돕는 법상 대사를 막 비난하고 비판하고, 저거 잘났다고 합니다. 이것은 저를 돕는 것이 아니라 제 지지자들이 제 욕을 먹이는 것입니다. 오늘 제 강의를 듣고 나서 제 강의의 중심을 두고 교수의 강의, 교수의 유튜브도 보고 법상 대사의 말도 들어야지, 그쪽에다가 중심을 두고 제 말을 들으면 제 말이 맞지 않습니다. 새 옷을 찢어서 헌 옷을 꿰매는 격이 된다고 제가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이런 어리석은 사람들이 어디 있습니까? 신인의 말에 기준을 두고 그분들을 생각해야 합니다. 신인이 그분에게 “야, 그분들 구독해서 나와라” 이런 말을 한 적이 없는데 만약에 여러분들이 그런 말을 막 올리면 그것은 저를 욕 보이는 것입니다. 항상 제가 무슨 말을 하는 것을 들어야 합니다. 저는 아직도 한 번도 그분들하고 통화한 적이 없습니다. 한 번도 제가 정교수와 대화한 적이 없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냥 통합니다. 말 안 해도 그냥 통합니다. 굳이 말이 필요가 없습니다. 선생 말한 대로 하고 싶은데 선거 자금, 현실이 있지 않습니까? 있으면서 강의를 열심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정치 활동입니다. 저만큼 정치 활동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여야도 보고 있고 전 세계인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제 뜻은 100% 전달이 되고 있습니다. 제가 정말 컴플리트 시아 크러시를 하려고 와 있는 사람이고 완벽한 세마포를 가지고 왔는데 어떻게 여러분들이 그것을 모릅니까? 저를 이간질하거나 제 지지자들과 다투지 마십시오. 제가 오늘 상당히 아주 순하게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저 방에 앉아서 머리를 쓰면 큰일이 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인간들을 끊임없이 바로잡아 주겠다는 생각으로 꽉 차 있습니다. 그런데 “야, 안 되겠다. 이번 총선에서 나한테 1%밖에 안 줘? 정신들 못 차렸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야 합니다. 지구 궤도가 수정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가만히 참고 있는 것입니다. 엄청나게 저를 모함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들을 한 번도 공격하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그 사람이 하루 저를 직장하고 평생 욕을 해도 우리는 할 말이 없습니다. 그 욕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절대 이간질 시키면 안 됩니다.

물 좀 마시고. 반갑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공감을 주신 우리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앉아서 경청해 주신 여러분, 정말로 감사합니다. 여러분, 오늘 하루도 좋은 일만이 있기를 간절히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