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 Huh Kyung young’s Prophecy: The Era of God-Politics and the Future of Korea as the World’s Capital – June 13, 2021

1. 백궁의 기운과 운명 변화: 하늘궁의 역할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인 하늘궁은 방문자의 운명 변화를 촉진하고 백궁을 경험하게 하는 곳입니다.

2. 중도적 리더십의 필요성: 허경영의 등장

중국과 미국이 대립하는 시국에 여야가 분열하여 싸우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좌파도 우파도 아닌 중도적인 대통령이 나와야 하며, 허경영만이 이 나라를 구할 수 있습니다. 우주를 지배하는 신인 허경영 본좌가 202회 하늘궁 행사를 개최합니다.

3. 비대면 시대의 정치: 정책 중심의 승부

1년 12달 하루도 쉬지 않고 활동하며, 토요일과 일요일 강연은 최고의 정치 활동입니다. 과거 아날로그 시대에는 직접 사람들을 만나야 했지만, 비대면 시대에는 정책으로 승부해야 합니다. 이름 있는 당이나 국회의원 경력으로 사람을 뽑으면 나라가 망합니다.

4. 이준석의 허경영 공약 옹호와 국민의 시선

국민의힘 당대표 이준석은 36세의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장 선거 당시 허경영 후보의 공약을 세 번이나 옹호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동산 공약을 계속 살피고 보완 중인데, 허경영 후보의 공약을 이길 수가 없다”고 언급하며 재산세와 보유세 완전 폐지 공약은 따라갈 수 없음을 인정했습니다. 이 게시물은 99.7%의 높은 찬성률을 얻었습니다. 이준석은 또한 “젊은 세대를 매수하려면 1인당 1억 정도 준다고 하면 고민해 볼 것”이라며 허경영의 18세부터 1억 지급 공약을 언급했습니다. 그는 “10년 전부터 그런 주장을 해온 분이 더 믿음직스러울 테니 7번 후보를 뽑겠지”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준석은 허경영에게 사람이 몰리는 이유를 국민의 시선에서 공약을 만들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반면 여야 정당은 표를 얻고 예산을 확보하는 데 집중하여 포퓰리즘 공약을 만든다고 비판했습니다. 허경영은 예산을 70% 줄여 국민에게 돌려주므로 인플레이션이 없지만, 여야는 추경을 통해 예산을 늘려 인플레이션을 유발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준석은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들이 너무 많은 것”이라는 허경영의 발언을 인용하며, 허경영을 국민의 시선에서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공적인 인물로 보았습니다.

5. 허경영 신드롬과 기성 정치권의 위기

KBS는 문재인 대통령 당선 발표 당일 저녁 9시에 이철희 의원과 이준석을 초청하여 허경영을 평가하는 한 시간짜리 프로그램을 방영했습니다. 이준석은 작년 총선 당시 노원역에서 허경영에게 젊은 사람들이 몰려 관심을 독차지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허경영 신드롬이 현 정치인들에게 신경 쓰이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안철수 대표와 함께 유세하던 5천 명의 인파가 허경영에게로 모두 이동하여 유세가 중단되었던 일화를 소개했습니다. 이준석은 젊은이들의 아이콘임에도 불구하고 허경영에게 사람들이 몰리는 현상을 중요한 포인트로 보았습니다. 허경영은 대한민국에 허경영 공화국이 오고 있으며, 이준석의 당대표 당선은 국민의 민심이 기성 정치인들에게서 멀어져 순수하고 때 묻지 않은 사람을 찾고 있다는 증거라고 해석했습니다. 국민들은 매너리즘과 나르시시즘에 빠진 기성 정치인들이 나라 경제를 망쳤다고 보고 있으며, 허경영의 공약 흉내만 내는 포퓰리즘에 지쳐 새로운 인물을 찾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시장 선거에서 젊은이들의 동요를 이끌어냈다고 보며, 이준석의 당대표 당선은 허경영에게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라는 국민의 메시지와 같다고 주장했습니다.

6. 역성혁명의 시대와 허경영의 태풍

현재는 도저히 대통령이 될 수 없는 인물이 국민의 반란으로 대통령이 되는 ‘역성혁명의 시대’입니다. 프랑스와 남미 등 여러 나라에서 엉뚱한 인물들이 대통령이 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이러한 역성혁명의 태풍이 더욱 거세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국민들은 이제 돈 100만 원을 주는 사람을 찍으면 1억을 빼앗긴다는 것을 깨달았고, 돈을 주지 않는 사람을 찍으면 돈을 보존해 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배지 없는 이준석이 당대표가 된 것은 국민이 무엇이 플러스이고 마이너스인지 깨닫기 시작했다는 증거입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는 믿음이 국민들에게 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7. 예정론과 운명론: 신과 인간의 길

허경영은 자신은 ‘예정론’을 가지고 있으며, 요한계시록 마지막에 나오는 혼인 잔치와 심판 권한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인간은 ‘운명론’에 지배를 받으며 윤회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축복과 명패는 죄를 용서하고 은혜로 이끄는 심판의 예정된 과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모세의 형 아론이 이스라엘의 제사장이 되도록 예정된 것은 하늘이 그의 행위를 유심히 지켜보고 복을 기름 부어 준 것이며, 이는 운명론적 시각에 해당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복을 많이 지어 백궁으로 가는 급행열차를 타러 온 것이며, 이는 자업자득의 결과라고 강조했습니다. 예정된 길을 가는 자에게는 염려할 이유가 없으며, 허경영은 모든 것이 계획되어 있고 그림으로 그려져 있다고 말했습니다.

8. 천사의 지혜와 국가 운영

허경영은 자신이 주는 천사를 통해 국제 외교, 남북 문제, 경제 등 모든 국가적 사안을 결정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천사는 인간의 알고리즘이나 빅데이터에 없는 미래 정보를 알려주기 때문에, 천사의 조언을 통해 외교 노선을 정확히 설정하고 국방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예를 들어, 천사에게 한국이 중국과 가까워져야 하는지, 미국과 공고해야 하는지, 남북 전쟁이 일어날지, 대만 해협에서 3차 대전이 일어날지 등을 물어보면 답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천사는 시진핑 주석이 대만 해협을 공격할 수 있지만 전쟁으로 비화되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또한 일본과의 관계에서도 천사의 조언을 통해 독도 문제나 영토 문제로 다투기보다 가까이 지내는 것이 좋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 안에서 천사 테스트를 통해 국가의 미래를 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9. 허경영의 공약과 국민 청원의 한계

정인태 교수가 주도하는 국회의원 무보수 명예직, 국민 공천, 증세 국민 청원 등은 허경영의 공약을 가져다 쓰는 것이지만, 현 정치인들이 실현할 수 없는 것이므로 무의미하다고 평가했습니다. 국회의원 300명을 100명으로 줄이고 국가 예산을 70% 줄여야 국민 배당금을 실시할 수 있는데, 현 국회의원들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국민 청원은 허경영을 홍보하는 효과는 있지만, 실제적인 변화를 가져오기 어렵다고 보았습니다. 무소속 후보는 특별한 아젠다가 없으므로 ‘국가혁명당’처럼 명확한 목표 의식을 가진 당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10. 다수결 주의의 함정과 신정주의

다수결 주의는 49대 51과 같은 근소한 차이로 국민 절반을 불만족하게 만들 수 있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허경영은 신이 대통령이 되면 다수결 주의는 사라지고 천사의 결정만이 존재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인류는 90%가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자들의 의견을 미래 세계에 투영하는 것은 인류가 망하는 길이라고 보았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월남 파병이 잘한 일인지에 대한 논쟁도 천사에게 물어보면 시비가 없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신정주의는 정반합이 필요 없는 세계를 만들어 나라가 하루아침에 발전하고 세계 통일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11. 허경영의 외모와 신인의 본질

허경영은 자신이 세계에서 제일 잘생겼다고 주장하며, 이는 신인이기 때문에 가장 잘생긴 얼굴을 내보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키도 서양인과 한국인의 평균 키를 섞어 적당하게 만들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어린 시절 밥을 얻어먹고 다닐 때도 사람들이 자신을 아기 같다고 느꼈으며, 이는 신인이지만 겸손한 모습으로 세상의 법칙을 깨달았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나그네에게 물 한 그릇을 주는 행위가 소중한 것은 그 속에서 신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12. 인간의 레벨과 백궁의 레벨

허경영은 자신이 오기 전에는 인간에게 레벨이 없었으며, 레벨은 백궁, 천국에 갈 사람에게만 존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지구에서 윤회하는 사람들은 인과응보에 따라 금생에 태어난 환경이나 재물 등으로 전생의 복을 알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반면 백궁의 레벨은 직접 존재하며, 처음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보통 150레벨에서 시작하여 무한대로 올라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2022년부터는 레벨이 1부터 다시 시작하며, 백궁에 올라가면 육체와 의상이 빛으로 표현되어 그 사람의 계급을 나타낸다고 말했습니다. 백궁 사람들은 각자 디자인한 별의 인간들을 통해 레벨이 올라가며, 그들의 의상과 미모가 달라진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이 떠난 후에는 인간에게 레벨이 존재하지 않고 인과응보만이 남는다고 덧붙였습니다.

13. 백궁의 문화와 예술: 텔레파시와 황홀경

백궁을 제외한 모든 별에는 다양한 음악과 문화, 예술이 존재하지만, 백궁은 차원이 다릅니다. 백궁에서는 텔레파시로 의사소통하며, 수십억 가지 언어가 교재되어 대화가 가능합니다. 악기는 눈에 보이는 형태가 없으며, 원하는 음악을 마음속으로 입력하면 들을 수 있습니다. 허공 자체가 음악을 습득하고, 마음의 농도로 영상이 보여집니다. 텔레파시로 모든 것을 조작하며 불편함이 전혀 없습니다. 백궁의 음악은 지구 음악과 완전히 다르며, 어마어마한 편안함을 줍니다. 기독교나 불교를 믿지 않는 사람도 염불 소리나 목탁 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처럼, 백궁의 음악은 자연계를 배경으로 할렐루야 같은 고성 음악이 울려 퍼지며 감동과 에너지를 줍니다. 수많은 천사들이 부르는 노래 소리는 아름답고, 인간이 낼 수 없는 음계까지 표현됩니다. 1초 만에 감동의 세계로 들어가 음악과 자연이 동시에 펼쳐지는 황홀경을 경험합니다. 백궁의 음악은 질서가 없지만, 듣는 사람을 완전히 압도합니다. 영화는 앉아서 보는 것이 아니라 영화 속으로 직접 들어가 역할을 수행하며 관람합니다. 실제 그 영상 속에 들어가 사람들과 대화하고, 지하 동굴을 탐사하거나 영화 주인공의 뒤를 따라가는 등 리얼리즘이 극대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