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메시아적 역할
허경영은 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그의 이름을 부르면 몸이 좋아지고 병이 낫는 현상이 나타나는가? 물론 그를 부정하는 사람에게는 효과가 없을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효과를 본다. 이러한 현상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메시아, 도인, 선각자가 가장 많은 나라다. 계룡산에도 도인이 많다. 그러나 선각자, 깨달은 자, 선지자, 선구자 이 세 가지를 겸비한 사람은 아직 없으며, 스스로 메시아라고 칭하는 이들은 아무런 증거 없이 교회를 일으켜 유명해진 이단 종교 창시자들이다. 이들의 특징은 종교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허경영은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다. 그는 정치인도, 종교인도 아니며, 어떤 곳에도 소속되지 않은 자만이 진정한 메시아다. 만약 어떤 종파에서 메시아가 나왔다면 그것은 가짜다. 나라를 구할 사람은 어디에도 소속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허경영은 그러한 메시아임에도 불구하고 왜 대통령에 당선되지 못하고 공자처럼 세상을 떠돌며 주유천하(周遊天下)하고 있는가? 주유천하는 세상을 떠도는 사람을 의미한다. 공자도 여러 나라를 다니며 왕들에게 나라를 바꿔주겠다고 했지만 모두 퇴짜를 맞았다. 요셉처럼 왕이 직접 정치를 맡아달라고 부탁해야 하는데, 공자에게는 아무도 정치를 맡기지 않았다. 스승으로 예우는 했지만, 정권을 맡길 수는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공자는 정권을 한 번도 잡지 못하고 죽었는데, 이를 우리는 주유천하라고 한다.
사람들이 나이가 들면 늙어서 주유천하하겠다고 여행을 다닐 수도 있다. 지금도 주유천하만 하고 있을 수도 있다. 그런데 왜 당을 만들고 이 고생을 하는가? 이것은 사후를 생각해서 하는 일이다. 사후를 위해서는 여러분의 성적표가 하늘에 올라간다. 지금 주유천하하는 사람은 아프리카에서 태어난다. 이 지구에서 주유천하하는 사람들이 가장 어리석은 사람들이다. 우리는 주유천하하러 온 사람이 아니다.
그렇다면 허경영은 주유천하하러 온 사람인가? 왜 대통령이 되지 못하고 있는가? 지금부터 20년 전의 일이다. 영동고속도로를 운전수와 함께 강원도로 갔다가 돌아오는 길이었다. 도로에서 남자 한 명을 열 명이 둘러싸고 구타하여 귀에서 피가 나는 광경을 목격했다.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도 눈이 빨라 멀리서 싸우는 것을 보았다. 그들은 모두 몸에 문신이 있었고, 체격은 나보다 두 배 정도 컸다. 키는 나보다 조금 컸지만 체격이 좋았다. 열 명이 한 명을 두드려 패고 있었다. 맞는 젊은이는 속도위반을 했는지, 자신의 차 앞을 막았다는 이유로 구타당하고 있었다. 나중에 그에게 이야기를 들었다. 그는 맞아서 쓰러져 있었고, 발로 밟히며 피를 흘리고 있었다.
나는 차를 세우라고 했고, 운전수는 약 500m 떨어진 곳에 차를 세웠다. 고속도로 중앙선이었고, 500m를 나는 뛰어갔다. 운전수는 차에 있었고, 고속도로에는 나 혼자였다. 열 명 중 가장 덩치 큰 놈의 뺨을 양쪽으로 올려붙였다. 얼마나 긴박한 상황이었겠는가? 한 놈이 뛰어오더니 삐쩍 마른 양복 입은 사람이 와서 때리니, 그때는 사람들이 내 얼굴을 몰랐다. 20년 전, 내가 대통령에 출마하기 전이라 아무도 나를 몰랐을 때였다. 나를 보더니 미친놈이 오나 싶었을 것이다. 나는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담대하게 가서 따귀를 좌우로 내리쳤다. 덩치가 큰 놈이라 정신이 없었을 것이다. 내 손맛은 보통 매운 것이 아니었다. 일반적인 손으로 세게 쳐도 기가 죽을 텐데, 순식간에 아이들이 어처구니없어 했다.
그러면서 호령을 하는데, 그것은 여러분이 모르는 방언이었다. 그 말에는 한 놈도 대들 수 없었다. 그러나 그것은 이런 곳에서 할 수는 없다. 유사시에 내 입에서 내가 하는 말이 아닌 말이 나오면 그 사람이 가버린다. 그렇게 아홉 놈을 무릎 꿇렸다. 내가 거기까지 가는 속도도 일반 속도가 아니었다. 일반 사람들은 걸어서 뛰어갈 텐데, 그것은 축지법이었다. 순식간에 그곳에 도착했다. 그렇게 그들을 굴복시키고, 차 안에서 울고 있던 여자를 차에 태워 보냈다. 여자의 차가 있었으니 병원에 가라고 보내고, 이놈들에게는 다시는 그렇게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고 풀어주었다.
허경영의 초월적 권능: 법과 질서를 넘어선 심판자
원칙대로라면 이 사건은 재판을 해야 한다. 판사가 이 광경을 보았다면 재판할 수 있었을까? 없다. 경찰이 와서 검사가 기소권을 행사해야 한다. 검사가 기소를 하지 않으면 판사가 “네가 왜 사람을 때려? 징역 몇 년!”이라고 할 수 없다. 판사가 와도 소용없고, 검사가 와도 소용없다. 형사, 즉 경찰이 와서 절차를 밟아 판사는 맨 나중에 재판해야 한다.
허경영은 누구 위에 있는가? 판사 위에 있다. 원래 판사 위에는 대통령이 있다. 대통령이 사면 복권을 하면 모든 법적 효력이 없어진다. 판사 위에는 대통령이 있고, 대통령 위에는 허경영이 있다. 내가 가서 이 사건을 해결했으니, 경찰이나 검사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었다. 나는 경찰보다 더 신속하게 해결해 버렸다. 즉결처분하고 풀어주었으며, 두 대 때린 것이 마지막이었다. 순식간에 기선을 제압했다. 서투른 사람이 가서 때리면 맞아 죽는다. 적당히 때린 것이 아니라 있는 힘을 다해 때렸고, 두목 격인 놈을 금방 알아보고 내리치니 다른 아이들은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입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왔는데, 그것이 헷갈리게 만들었다. 그렇게 경찰부터 대통령까지 모든 절차를 생략해 버린 것이다. 경찰의 역할을 허경영이 다 해버리고 문제 해결은 끝났다.
경찰이 실제 개입되면 복잡해진다. 폭력행위처벌법 위반이다. 지난번에 법 분야에 종사하는 고문님께 형사소송법 이야기를 했었다. 육법전서(헌법, 민법, 상법, 형법, 형사소송법, 민사소송법) 중 형법을 이야기한다는 것이 형사소송법을 이야기하는 실수를 했다. 말을 하다 보니 그랬다. 형법은 이만큼인데 형사소송법은 이만큼 두껍다. 형사소송법이 양이 많다. 형사소송법을 열심히 공부하던 사람들은 형사소송법을 형법이라고 할 때 혼동하는 경우가 있다. 지난번 강의에서 형법 297조부터 306조까지, 307조는 명예훼손, 강간, 살인은 형법 250조, 강간 살인은 형법 301조 2항이라고 이야기했는데, 이것을 잘못 알고 형사소송법이라고 한문으로 쓴 기억이 있다. 그것은 고쳐야 한다. 형법과 형사소송법은 완전히 다르다. 민법과 민사소송법도 완전히 다르다. 내가 실수를 한 것이다. 검사의 기소권 이야기를 하려다가 검사가 하는 것은 형사소송법이므로 형사소송법을 주로 이야기하게 된 것이다. 그래서 좀 천천히 하는 것이 좋겠다.
이런 식으로 해결한 폭력 사건이 수천 건이다. 경찰들이 표창을 줘야 할 일이다. 여러분은 모를 것이다. 아무리 힘센 사람이 멱살을 잡아도 순식간에 놓게 해 버린다. 대학에 가서 공연할 때 3만 명이 운동장에 집결해 있었다. 내가 무대에 올라가자 3만 명이 완전히 미쳐서 달려들었다. 만약 일반 사람 같으면 깔려 죽었을 것이다. 박 총장도 깔려 죽었을 것이다. 내가 가는데 내 위로 사람이 6층으로 올라탔다. 한 번 만져보겠다고. 머리 위로 여섯 층이 드러누웠는데, 학생들이 나를 들고 있었다. 나는 그 터널 속으로 지나가야 했다. 차가 10m 후방에 있었는데, 가는 데 한 시간이 걸렸다. 10m를 가는데 아이들이 포개져 있었고, 내가 가는 길마다 포개져 있었으니 사방에 아이들이 꽉 차서 위로 올라탄 것이다. 아이들 위에 포개져 있으니 무거웠다. 수백 명이 들고 있었지만, 그 밑을 통과해 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것이 무너지면 압사당해 죽는 것이다. 간혹 아이들 다리 사이로 기어들어와 나를 붙드는 사람이 있었다. 나는 기어들어가는데, 나를 붙들면 앞이 안 보인다. 안 보이면 그 아이는 나를 붙들고 끌어안고 놓지 않는다.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해줄 때 그런 현상이 나타난다. 딱 끌어안고 놓으려 하지 않는다. 그럼 그 아이를 어떻게 떼어내는지 아는가? 방언으로 떼어낸다. 순식간에 도망간다. 그것이 쉬운 일인가? 여러분은 거기서 압사당할 것이다.
나는 경호원이 사실 필요 없다. 어떤 경우에 어떤 사람이 위해를 가해도 경호에는 큰 문제가 없다. 그러나 형식적으로는 경호를 해야 한다. 일반 사람에게 방언을 하고 그러면 되겠는가? 그래서 그런 것을 한다는 것이다. 실제 위험에 처한 일이 너무 많다. 옛날에는 우리나라에 넝마주이가 많았다. 고등학교 때 야간학교에 가려고 넝마주이 동네를 지나가는데, 외진 곳이었다. 산꼭대기에 있었으니 지나가는데, 안에서 넝마주이 하나가 다른 아이를 두들겨 패고 있었다. 한 아이가 코피를 흘리며 맞고 있었다. 넝마주이들이 있는 곳은 울타리가 되어 있어서 안에 들어가면 밖이 잘 안 보였다. 내가 뛰어들어가서 넝마주이에게 왜 때리느냐고 물으니, 자기를 삥땅을 쳤다는 것이다. 그 아이가 두목이었다. 넝마를 한 것을 그 아이가 뺏는 모양이었다. 그래서 혼자 들어가서 넝마꾼 여러 명이 있는 곳에서 단숨에 해결했는데, 그때도 고등학교 때도 이상한 말이 나왔다. 나는 그런 방어 수단이 있다. 그때 나는 무슨 종교를 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종교나 방언, 영적 능력은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허경영은 왜 태어날 때부터 그런 능력을 가지고 왔는가? 전세일 박사는 병원 원장이지만, 내가 그분 몸을 보니 병이 많았다. 몇 가지 고쳐주었다. 이 회장도 보았고, 전세일 박사도 인정했다. 그것을 고쳐주었지만, 하나만 고쳐주고 90%는 고쳐주지 않았다. 병원 원장의 몸이 시한폭탄이었다. 여러분도 살아있지만 시한폭탄을 많이 가지고 있다. 갑자기 뇌졸중으로 가거나, 조미미처럼 갑자기 죽는다. 간암이 있던 사람이 아니었는데, 간암이 있는 줄 몰랐다가 갑자기 간암 말기 판정을 받으니 일주일 만에 죽었다. 간암은 침묵의 장기라 가만히 있다가 나타난다. 이와 같이 최헌도 식도암으로 죽었다. 그 사람은 투병했지만, 조미미는 갑자기 죽었다. 우리의 생명은 내일이 보장된 사람이 하나도 없다. 어머니와 딸이 마주 앉아 있는 그 시간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엄청나게 소중한 것이다. 잠깐 앉아 있지만, 여러분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모든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소중한가. 이 시간 이후에 또 만날 가능성이 있을지 모른다. 박 회장님과 나도 그렇다. 여러분은 다 보장받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 만남이 소중한 것이다. 모든 인간의 만남은 살아있는 물체가 마네킹이 아니고 움직이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과 대화가 된다는 것만으로도 기적이다. 미국에 가서 말이 안 통하는 사람들만 있으면 한국 사람이 있으면 반갑다. 말이 통한다는 것만으로도 관상이 어떻게 생겼든, 남자든 여자든 아무 상관없다. 한국에서 왔고 한국말을 잘한다는 것만으로도 보통 사이가 아니다. 그런 것이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이 많으니 소중한 것을 모르는 것과 같다. 우리는 잠시 살아있는 것이다. 순식간이다.
내가 30년 전, 20년 전 일을 생각하면 바로 어제 같다. 박 회장님을 만난 지 3년 되었는데 어제 같다. 우리 뇌는 무엇을 인정하는가? 시간의 차이는 없다. 우리는 이 시간이 지금 있는 것 같지만, 뇌는 모든 것을 압축해 버린다. 시간과 관계없다. 그것을 압축해 있기 때문에 시간은 없다. 오히려 박 회장님이 아들을 바라보는 것보다, 지금 아들을 보는 것보다 어릴 때 아들을 키울 때 잘 걷지 못하고 넘어질 때가 더 기억이 생생하다. 오히려 그 기억이 대학교 다닐 때보다 생생한 것이다. 과거와 현재가 별로 없다는 말이다. 중요한 것은 머리가 무엇을 중요하다고 여기는가이다. 우리 머리의 해마, 대뇌와 소뇌 사이에 있는 해마가 중요한 기억을 선별하는데, 이 해마가 좋은 기억으로 선별해 버리면 그것은 영원히 지속된다. 그것을 우리는 여기서 농축해서 하늘나라로 가는 것이다. 뇌에서 농축한 이 해마가 모든 기능을 가지고 우리가 죽을 때, 이것을 위해서는 하늘에서 무엇을 하는가? 이것은 영원히 가져가는 고유번호다. 주민등록번호처럼. 하늘에 있는 주민등록번호를 기독교에서는 생명책이라고 이야기한다. 그것이 이것이다. 이것을 가지고 가는데, 이것은 인간끼리 교환이 안 된다. 자기 것은 자기가 가지고 가야 한다. 하늘에서 이것을 스캔하고 있다. 지금 스캔을 다 하고 있다. 여러분 마음을 다 스캔해서 호르몬을 준다. 내가 영동고속도로에서 이 사람을 도운 것도 내 뇌에 스캔되어 있을 것이다. 나는 수많은 스캔이 있다.
심판자 허경영: 인간의 죄와 후손에게 미치는 영향
나는 다른 사람보다 용돈이 많이 필요하다. 다른 사람들은 용돈이 별로 필요 없지 않은가? 나는 하루에 두 끼를 먹는데, 하루에 한 번은 식당에 간다. 꼭 아이들이 많은 식당만 간다. 어른이 많은 식당은 잘 가지 않는다. 동네에 아이들이 주로 많이 오는 식당이 있다. 거기에 가면 동네 가족들이 많이 온다. 나는 대통령이 될 사람이다. 그러니 사람을 사귀어도 나와 관계있는 곳을 간다. 음식 맛만 좋다고 가는 곳은 없다. 요리집은 가지 않는다. 그곳은 가족이 오지 않고, 뭔가 썸씽이 있는 사람끼리 만날 때 오는 장소이기 때문이다. 요리집은 좋지 않다.
식당에 가면 꼭 꼬마들이 온다. 꼬마들에게 꼭 만 원을 준다. 꼭 만 원을 줘야 한다. 어떤 때는 꼬마가 세 명 있으면 3만 원이 들어간다. 내 호주머니에는 술을 마시는 데 쓰는 돈은 없다. 그것을 줌으로써 그 부모가 굉장히 특이하게 반응한다. 내가 줄 때 “얘 돈 받으면 안 된대”라고 하면, 나는 “아니다. 이건 얘 복이다. 얘 복이니까 얘가 다음에 노트 사는 데 쓰고, 내가 줬다고 하세요. 얘가 크면 예금해 놓으세요”라고 말한다. 그러면 부모들은 절대 반대하지 않고 받는다. “이 어린애의 복을 거절하지 마세요.” 부모들은 고맙게 생각한다. 어린애를 예쁘다고 하지 않고 본체만체하며 정치인 자기 선전만 하고 다니면 진정성이 없는 사람이다. 그래서 그 어린애들을 내가 원래 좋아하니까 노래를 만든 것이다. ‘콜미’도 만들어 부르고 대학 축제도 간다. 내 나이가 많은데도 왜 대학생들이 좋아할까? 초중고 학생들이 좋아할까? 이미 그런 세계를 실제 행동으로 옮겨온 사람이다. 평생 그랬다. 어릴 때부터 그랬다. 그래서 나는 꼭 용돈이 많이 들어간다. 그 돈을 사람들은 아깝다고 할지 모르지만, 그 부모들은 다음에 나를 식당에서 보면 굉장히 잘해준다. 전부 자리에서 일어난다. 나를 보면 한 번이라도 돈을 받았던 부모들은 잘해준다. 처음 보는 부모들은 안 일어나는 사람들도 있다. 알면 “아이고 허경영 총재님” 이러지만 그것과는 다르다. 내가 아이들을 좋아한다는 소문이 많이 난다.
이처럼 우리의 모든 행동은 스캔된다. 이것이 내 호르몬 기능을 바꾼다고 했다. 나는 판사가 아니고, 만약 하늘에서 온 심판관이라면, 심판자로 왔다면, 심판자는 메시아가 아닌가? 이런 메시아로 왔다면, 판사는 지금 당장 죄지은 것만 재판하지만, 심판자는 무엇을 재판하는가? 여러분이 지금 죄를 지어서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고기만 먹는다. 그런데 아프리카에서는 밥을 굶고 있고, 북한에서는 밥을 굶고 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고기만 계속 먹는다. 그러면 그 사람은 하늘에서 무엇을 주는가? 박 회장님, 무엇을 주는가? 고지혈증을 준다. 고지혈증을 주면 피가 진해지고 지방이 많아진다. 간이 지방화되어 간 지방이 온다. 그러면 이 사람의 간 질병이 간경화나 나중에 진행되면서, 이 사람의 간 질병이 고기만 먹은 죄로 후손에게까지 대대로 내려간다. 한 대 걸러 가면서 나타나고, 계속 후손에게 직격탄을 날린다. 고지혈증이다. 내가 술을 좋아하면 알코올 중독이 dna를 살짝 바꿔서 그 후손에게 대대로 주정뱅이가 나타난다. 집안에 대대로. 모든 것은 이런 식으로 유전된다. 이 심판자는 판사가 자기 잘못한 것만 인간을 재판하는 것과 달리, 후손까지 전멸시키고 모든 것을 요만큼도 용서하지 않고 처벌하는 자리에 와 있다.
이 자가 아무데나 나타나는가? 지금 영동고속도로에서 박근혜와 안철수가 싸우고 있는 것이다. 검사가 기소해서 판사가 재판한 이후에 허경영이 나타나야 한다. 지금 국민은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구경 한창 하고 있는데 내가 말려버리면 그 사람들이 기분 좋겠는가? 지금은 어떻게든 여야 대선 후보가 싸우는 것을 국민은 구경하고 있다. 지금은 내가 나타날 때가 아니다. 아직은 우리 국민이 좀 더 실망해야 한다. 이제 어린애 강간이 아니라, 묻지 마 살인에서부터 시작해서 근로자들의 폭동이 일어나고, 직장인들의 비정규직들이 폭동이 일어나고, 난리굿이 나고 대한민국이 도처에 불이 날아다닐 때 누가 필요하겠는가? 이 자가 나타나는 것이다. 지금은 판검사가 해결한다. 아무리 판사라도 잡아와야 재판할 것 아닌가? 아직은 잡혀온 놈이 없다. 그래서 시기가 아직 이르다. 조금 더 있어야 한다.
창조의 질서와 허경영의 강림
창조주가 제일 처음에 낮과 밤을 만들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허경영은 이 낮과 밤과 무슨 관련이 있는가? 그 다음에 무엇을 만들었는가? 빛, 그리고 궁창을 만들었다고 한다. 그 다음에 무엇을 만들었는가? 여러분에게 말하지만, 빛과 어둠은 이때 만든 것이 아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적으라고 해서 적었지만, 이것을 아는 사람이 없다. 잘 보라.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을 여러분이 정정해 줘야 한다.
최초에 빛과 어둠을 만들었다. 이 말 아닌가? 빛과 어둠을 만들고 그 다음 무엇을 만들었는가? 물과 궁창을 만들었다. 빛과 어둠을 만들고 물과 궁창을 만들고, 우리는 한글을 잘 안 쓰니, 빛과 어둠을 만들고 물과 궁창을 만들고 무엇을 만들었는가? 식물과 자연을 만들었다. 이 식물과 자연을 만들고 그 다음에 무엇을 만들었는가? 낮과 밤을 만들었다. 성경을 예로 들어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려는 것이다. 그 다음에 무엇을 만들었는가? 새와 물고기를 만들었다. 낮과 밤, 새와 물고기. 마지막으로 무엇을 만들었는가? 짐승과 사람을 만들었다. 이렇게 만들었다. 이것은 내가 온 이유가 있어서 설명하는 것이니 잘 알아두라.
짐승과 사람을 맨 마지막에 만들었다. 이 사람이 맨 마지막에 나타나지 않는가? 중간에 나타나는 놈들은 짐승이다. 지금 대선 후보들이 짐승이라는 말이다. 지금 이 시대에 나타나는 자들은 짐승들이다. 진짜 사람은 맨 마지막에 온다. 그것이 지금 반복되고 있다.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한다. 잘 보라. 이 빛은 어디인가? 이것은 무엇인가? 빛이 여기 있고 낮이 왜 여기 있는가? 아는 사람? 빛이 왜 여기 있고 낮이 여기 있는가? 어둠이 있는데 왜 밤이 여기 있는가? 성경에 달통한 분이니 이것을 이야기해 달라. 왜 웃기만 하는가? 여자의 이빨은 최고의 무기다. 이빨 보고 대드는, 성질내는 남편이 있는가? 없다. 그런데 이 아래 이빨을 써야 하는데, 눈을 써서 소리를 지르고 여기서 소리가 나오면 아주 전멸이다. 빛은 여기고 낮은 여기인데 왜 모르는가? 아는 사람? 우리끼리니 부담 없이 이야기해 보라. 모르는가? 양 고문님, 교회 장로님, 빨리 이야기해 달라.
빛은 여기 있고 낮은 여기. 잘 들으라. 빛은 ‘화이트 헤븐(White Heaven)’을 말한다. 처음에 만든다. 하나님이 있는 하늘을 먼저 만든다. 지구를 만들려면 하나님이 먼저 있을 곳을 만들어야 할 것 아닌가? 하나님이 태초에 빛을 만들었다. 화이트 헤븐. 이것이 지구라면, 잘 보라. 이것이 지구다. 지구를 둘러싼 이것이 무엇인가? 이것을 무엇이라고 하는가? 이 하늘, 이 스페이스. 중력이 980다인(dyn)이다. 중력이 980이면 나뭇잎이 꺾이지 않는다. 꺾이지 않는데 사람은 날아가지 못하게 해 놓은 것이다. 사람은 공중부양이 안 되게 해 놓은 것이다. 딱 누르고 있는 것이다. 저 빌딩에서 뛰어내려 보라. 내려오는 속도가 얼마나 센가? 그것이 내려오지만 나뭇잎사귀가 꺾이지 않을 정도의 이 중력을 980다인이라고 한다. 나뭇잎사귀는 가벼우니 안 꺾인다. 인간이 옆으로 서 있으면 꺾여 버린다. 떨어지는 것이다. 인간은 이렇게 절벽을 걸어서 내려올 수 없다. 팍 꺾어버린다. 980다인이라는 것은 나뭇잎사귀에게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인간에게는 엄청난 압력이다.
이렇게 우리는 하늘로 가지 못한다. 눌려 있다. 980다인에 눌려진 이 공간, 이 지구 대기권을 시공우주라고 한다. 시간과 공간이 여기 존재한다는 말이다. 그러면 이 밖에 은하계가 있다. 12억 개의 은하계. 이것을 무슨 은하계라고 하는가? 박 총장, 이것을 무슨 은하계라고 하는가? 우리 눈에 보이는 은하계, 견우와 직녀가 있는 은하계를 우리 은하계라고 한다. 과학자들이 붙여 놓았다. 우리 은하계의 별은 12억 개다. 우리 은하계가 12억 개가 다시 있는 것을 무엇이라고 하는가? 우리 은하계가 12억 개가 되니 별이 몇 개인가? 12억 곱하기 12억이다. 어마어마하지 않은가? 그렇게 많은 별이 있는 것을 우리 은하단이라고 한다. 은하단이다. 은하계가 아니라 은하단이다. 이 은하단이 다시 12억 개가 있어야 한다. 은하단이. 그럼 이 별 숫자가 얼마인가? 다시 12억을 곱해야 한다. 이것이 우리 은하운이다. 허블 망원경으로 보면 하얀 구름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뿌옇게 보이는데, 그 허연 구름이 있는 그 바깥의 공간은 무한대다. 우주 전체가 하얀 별이 있는 것이 아니라, 별이 어느 지점에 모여 있다. 우리 은하운이 어느 지점에 모여 있다는 말이다. 그 외에는 스페이스다. 내가 왜 이것을 이야기해 주느냐 하면, 여기서 이 거리가 12억 광년이다. 빛의 속도로 12억 광년을 가야 은하계가 끝난다. 그럼 여기가 화이트 헤븐이다. 이 우리 은하계를 벗어난 우리 은하운을 벗어난 세계, 이것이 화이트 헤븐이다. 여기에 무엇이 있는가? 신이 있는 곳이다. 여기를 만든 것을 빛이라고 한다. 빛을 만들었다고 하는 것이다.
그 다음 두 번째, 어둠을 만들었다. 어둠은 무엇인가? 양 장로님, 어둠이 무엇인가? 어떤 교회 목사나 어떤 성경을 해석하는 사람도 나처럼 이야기하는 사람은 없거니와, 이것을 모르고 넘어간다. 중요한 이야기를 해 주는 것이다. 어둠은 무엇인가? 다크 스페이스(dark space)다. 이 우주가 어둡다는 말이다. 다크 스페이스. 이것을 무슨 우주라고 하는가? 진공 우주라고 한다. 진공. 여기는 가면 사람이 붕붕 뜨지 않는가? 이 진공 우주는 이 달걀 노른자 같은 곳을 벗어나면, 지구 대기권 끝만 벗어나면 그냥 날아다닌다. 누구나 그렇다. 여기가 12억 광년이다. 그럼 여기서부터 이 화이트 헤븐은 무한대다. 무한대, 가도 가도 끝이 없다. 그런데 창조주가 있는 곳은, 지구보다 태양이 몇 배 큰가? 3백만 배 태양이 크다. 태양이 지구보다 3백만 배 크다. 창조주가 있는 별, 백궁이라는 곳이 있다. 내가 온 곳이다. 그 백궁이라는 별은 이 태양보다 몇 배 큰가? 태양보다 몇 배 큰가? 백궁은 400만 배 크다. 얼마나 큰지 알겠는가?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 데 1년이 걸린다. 시속 10만 7,160km로 달린다. 이렇게 달리는 데 1년 걸린다. 달이 지구를 한 바퀴 도는 데 얼마 걸리는가? 28일이다. 이것이 시계의 가장 작은 초 단위, 초침이다. 이것은 분침이다. 시침은 우리는 태양을 1년에 한 바퀴 돌려야 하는데, 이 태양은 또 무엇을 돌려야 하는가? 여기 있는 북극성을 돌린다. 은하계를. 이것을 태양이 한 바퀴 도는 데 몇 년 걸리는가? 2억 5천만 년 걸린다. 이 태양의 1년은 2억 5천만 년이다. 태양이 2억 5천만 년간 돈다는 말이다. 이 태양이 다시, 이 북극성이 다시 우리 은하단을 돌아야 한다. 이것은 375억 년을 돈다. 이것을 점점 올라가면 이 백궁을 도는 그 기간이 나온다. 내가 대충 이야기해 주는 것이지만, 이것이 과학적인 것이다. 일반 과학자들은 잘 모른다. 여기가 헷갈려서.
이것이 이렇게 돌아가는데, 우리가 달나라에 인공위성을 쏠 때 만유인력 법칙은 인공위성을 쏘면 달나라까지는 간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법칙은 달나라에 가는데 정확도가 1.5m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여기서 달나라까지 쏴도. 그래서 이것은 우리가 gps를 쓴다고 했다. gps에 오차가 없다. 만유인력 법칙은 왜 이렇게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져 버렸는가 하면, 이 만유인력 법칙은 달이 지구를 돌 때 달의 월력이라는 것이 있다. 월력이 있고 지구가 이것을 돌 때 돌아가는 속도가 있다. 지구가 또 태양을 도는 속도가 있고, 태양이 북극성을 도는 속도가 있어서 이 속도를 다 측정해서 거기에 저항을 뽑아내야 한다. 전부. 그렇게 쏴야 그 위치가 정확하게 나온다. 그것이 gps다. 여러분의 자동차 gps가 이 돌아가는 전체 속도를 계산해서 되어 있는 것이다. 내가 지금 불광동에 있는데 부산 영도다리를 가는데, 영도다리를 입력하면 내가 이동하면서 이 지구가 자전, 공전, 또 은하가 공전하는 이 전체 속도를 계산해서 그 위치가 나와야 1.5m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그냥 거기만 찾아가 버리면 영도다리를 가는데 해운대가 나와 버린다. 그것이 만유인력 법칙이고, 이것이 상대성이다. 그런데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내가 보면 유치원생이다. 나는 이렇게 계산하지 않는다. 더 정밀하게 계산해야 한다.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것이다. 여러분이 나중에 이것까지는 갈 수 있으나, 비행접시를 타고 우주를 여행하고, 시간을 초과해야 하고, 시간을 정지시키는 것은 얘들이 만들 수 없다. 그래서 나밖에 할 사람이 지구에 없다는 말이다. 내가 여러분에게 새로운 시대를 열어주러 와 있는 것이다. 일반 도인이나 메시아, 종교계 지도자들은 이런 것을 모른다. 전혀 과학적인 이런 밀접한 관계를 모르면서 자기가 최고라고 한다. 성경을 좀 더 읽었다, 불경을 좀 더 읽었다, 이것뿐이다. 그 사람이 나처럼 눈빛으로 병을 고치거나 육법전서를 달달 외우거나 하는 사람이 아니다. 종교밖에 모른다.
어둠은 무엇인가? 양 고문님, 이것이 무엇인가? 다크 스페이스다. 다크 스페이스는 하나님이 은하계를 만들었다는 소리다. 은하계를. 백궁을 만들고 은하계를 만든다. 백궁, 하늘이 있는 하늘을 만들고 그 다음에 은하계를 만든다. 그 다음에 물은 무엇인가? 물은 지구를 말한다. 지구. 시공 우주를 만든 것이다. 여러분은 물이라고 하니 그것이 물인 줄 안다. 지구의 대부분이 물이다. 여러분 인체가 전부 물이다. 광물질은 얼마 없다. 그래서 그냥 물이라고 한다. 물, 이것은 지구를 만든 것이다. 그 다음에 궁창은 무엇인가? 우리 지구에서 허공, 중력을 만들었다는 소리다. 중력을. 그래서 중력 우주, 시공 우주를 만들었다. 이것은 지구이고, 이것은 시공 우주다. 세상에 성경을 가르치는 사람들이 이런 것을 가르쳐주는 사람이 우리나라에 없다. 내가 오늘 처음으로 여러분에게 하늘의 비밀을 이야기해 주는 것이다. 대충 이해가 갈 것이다.
그러고 나서 인간들에게 필요한 식물을 만드는 것이다. 이것을 먼저 다 하고, 하늘과 땅을 다 만들어 놓고 그 다음에 잡동사니를 만드는 것이다. 지금 시기는 어느 정도 되었는가? 이 사람이 나타날 시기다. 지금 무엇이 나타나고 있는가? 짐승이 나타나는 시기다. 짐승을 만들어 놓고 있는 시기다. 그런데 사람이 나타나라고 하면 내가 짐승인가? 아니지 않은가? 나는 여러분과 다르다. 그래서 나는 나중에 나타나야 한다. 맨 나중에 지구를 다시 바꾸러 왔으니, 새롭게 창조하러 왔으니 내가 맨 마지막에 나타나야 한다. 우리 도덕 선생은 도덕을 어기고 있다.
화이트 헤븐, 다크 스페이스, 이것은 우리 지구의 블루 스카이다. 이것은 다크 스페이스이고, 이것은 블루 스카이, 파란 하늘이다. 블루 스카이에서 이 화이트 헤븐까지 가는 이 거리는 엄청난 거리다. 이 블루 스카이, 이 궁창은 블루 스카이다. 궁창. 궁창이 무슨 뜻인가? 궁창이 원래 무슨 뜻인지 아는가? 궁창이라는 것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궁창은 무슨 뜻인가? 창고 창 자. 이것이 무슨 뜻인가? 원래 궁창이 창고인가? 무엇인가? 국어사전에 무슨 뜻으로 되어 있는가? 궁창이? 기독교 목사들이 이런 것을 잘 안 가르쳐 준다. 궁창이라는 말은 하늘을 한문으로 궁창이라고 한다. 하늘. 사전에 있으니 찾아보라. 궁창을 찾아보면 맑고 푸른 하늘로 나온다. 궁창이 푸른 하늘이다. 그래서 내가 블루 스카이라고 하니, “아이고 궁창이 블루 스카이냐” 이러겠지. 푸른 하늘로 나온다. 이 궁창이 푸른 하늘이다. 푸른 하늘이 맨 마지막에 만든 것이다. 제일 큰 하늘. 그 다음에 두 번째 하늘. 그 다음에 지구와 푸른 하늘을 같이 만들어야 하니 같은 순서로 만든 것이다.
여러분이 이것을 이해해야 물리, 과학, 종교, 창조를 이해한다. 하나님이 인간을 만들 때 동맥을 왜 만들고 정맥을 왜 만들었는가? 동맥만 만들면 어떻게 되는가? 가기만 하고 오지 않는다. 돈을 벌어야 쓸 것 아닌가? 박 회장님처럼. 돈이 와야 보낸다는 말이다. 수입이 있어야 지출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 몸에 신이 잡아당기는 힘과 내보내는 힘을 해 놓은 것이다. 지구가 이렇게 있으면, 지구 크기에, 지구가 직경 12,756km밖에 안 되는데, 여기에 있는 중앙에 있는 마그마, 맨틀이라고 한다. 지구의 핵. 지구의 핵 크기가 얼마만한지 아는 사람? 이 지구의 핵 크기가 달 크기하고 똑같다. 달 크기만 한 것이다. 지구 껍데기가 용암 급으로 있으면 이 안이 전부 물렁물렁한 바다가 있다. 태평양 바다 같은 바다가 지구 속에 있는데, 그것이 불로 된 바다다. 용암이다. 지글지글 끓는다. 그래서 지구 내부 온도가 4,000도다. 태양의 외부 온도와 일치한다. 그럼 이 지구는 신이 만들었을까, 저절로 되었을까? 돌멩이가 모여서 되었다는 것은 전부 거짓말이다. 계획적으로 만들었다.
여기서 이 맨틀이 하는 작용이 첫째 N극과 S극을 잡아준다. 여기서 무엇을 만들어주는가? 대기에 나오는 것, 우리의 건강에 영향을 주는 것, 무엇인가? 도덕 선생, 산소? 아니, 여기서 나오는 것 있지 않은가? 지구의 자장을 만들어 준다. 자력을. 자장을. 그것이 없으면 식물도 안 되고 아무것도 안 된다. 무슨 말인지 알겠는가? 그것이 몇 가우스까지 있다. 그 가우스가 있지 않은가? 땅에서 나오는 지구 평균 가우스는 몇 가우스인가? 박 회장님, 고개가 좌우로 흔드는 것만 숙달하는 것을 보라. 지구 핵이 3,467km다. 그 핵 길이가 달 크기하고 똑같다. 달 크기하고 똑같지 않은가? 인터넷에 찾으면 나온다. 달 크기하고 같다는 말이다. 그렇게 큰 용암이 지구 내부에 있다 보니, 땅을 내려갈수록 몇 도씩 올라가는가? 땅을 100m씩 내려갈 때마다 1도씩 올라간다. 점점. 4,000m 내려가면 몇 도인가? 4천도에 나온다. 지구가 그 정도 들어가면 맨틀이 나타난다. 불바다다. 불로 된 바다인데, 불덩어리로 된 물바다다.
그 액체는 신이 만들어 놓았는데, 이 지구 안에 있는 이 맨틀이 지금 어떤 작용을 하는가 하면, 천 년밖에 못 간다. 그래서 내가 온 것이다. 이것이 천 년밖에, 이 핵이다. 핵. 이 핵이, 오늘은 내가 또 허경영이 누구냐 이것을 알리려다 보니, 이 핵이 말이다. 핵이 지구의 그것을 핵이라고 한다. 지구의 핵. 이 지구의 핵이 영어로 ‘뉴클리어(nuclear)’다. 지구의 핵. 이 지구의 핵이 이렇게 지구 가운데 있다. 이것이 핵이다. 이 핵이 자장을 조절해주고 지구의 자력을 조절해주니, 모든 새들이 날개, 이 머리에, 새 뇌가 얼마만한가 하면, 날아다니는 기러기 뇌 크기가 요만하다. 기러기 뇌 크기가 이 안에 지구의 자장을 점검해서 방향을 정한다. 이 맨틀이 지구 자장을 잃어버리면 모든 조류가 이동이 정지되어 버린다. 이동할 수가 없다. 자기 방향을 모르는 것이다. 이 새들은 러시아에 있는 새가 우리나라로 오거나 월남으로 내려갈 때 무엇을 보고 가는가? 지구 자장을 머리에 입력해서 자장이 위치를 알려준다. gps처럼.
생명의 신비: 동물과 인간의 DNA, 그리고 텔로미어
새가 “우포늪에 가자, 우리 코리아의 우포늪에 가자”라고 하면, 러시아에서 기후가 더 추워지기 전에 새끼를 키워서 출발한다. 가족들이 일시에 수백 명이 하늘로 뜬다. 몸이 아픈 애가 한 명만 있어도 오지 못한다. 전체 합의를 해서 뜨면 거기서 제일 경험 있는 자가 앞에 선다. 그런데 하늘에는 보이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오리 눈으로, 청둥오리 눈으로 무엇을 보겠는가? 아무것도 없다. 비행기 안에 들어가도 구름이 끼어서 안 보이는데, gps가 있는가? 무엇이 있는가? 그런데 뇌에 gps가 정확하게 우포늪에 도착한다.
우리는 비행기 타고 우포늪을 찾아보라 하면, 제주도 가다가 “저기쯤에 우포늪이 있대”라고 해도 찾을 수 없다. 망원경으로 아무리 봐도 찾을 수 없다. 그런데 그 오리는, 청둥오리는 뇌에 주파수를 가지고 그 우포늪을 찾아낸다. 코리아만 오는 것이 아니고, 코리아에서 우포늪, 지난번에 내가 갔던 곳, 지난번에 우리 어머니가 갔던 곳을 그 자식이 정확하게 찾아온다. 연어가 속초의 무슨 계곡에서 새끼를 낳아 나갔다가 태평양을 가서 하와이에서 한참 놀다가 새끼 낳을 때가 되니 여기까지 직행해 오는 것이다. 자기 어머니 고향은 하나도 틀리지 않고 찾아온다. 머릿속에 그 고기의 뇌를 뜯으면 요만하다. 이 속에 얼마나 복잡한 gps가 있는지 아는가? 신이 없다는 소리 하는 사람은 천벌 받는다.
요만한 생선 한 마리도 그냥 죽이면 안 된다. “야, 너와 나와 한 몸이 되자. 내가 너를 먹음으로써 내 몸이 건강해져서 네가 해야 할 일을 내가 하마. 하나가 되어야 하는데, 맛 되게 좋네”라고 하며 막 잡아먹으면 그것은 생선에게 예의가 아니다. 하물며 생선에게도 그래야 하는데, 짐승은 말할 것도 있겠는가? 소를 잡으려고 할 때 소가 운다. 도살장으로 갈 때 자기 새끼를 한 번 쳐다본다.
내가 14살 때 소를 먹였다. 7살부터 14살까지 먹였으니 7년 좀 더 된다. 우리 소가 처음에는 요만하고 삐쩍 말라서 다 죽어가는 것을 싸게 사왔다. 나는 남의 집에 있었으니 주인이 사온 것이다. 삐쩍 말라서 자꾸 죽으려고 하고 밥을 안 먹었다. 그래서 내 밥을 맨날 절반 정도 남겨서 먹였다. 소가 밥을 좋아했다. 밥을 자꾸 먹으니 자기 엄마가 없어서 맨날 울었다. 밥을 먹이니 나만 가면 당연히 밥 줄 거라고 기다렸다. 내가 밥을 자꾸 주니 살이 찌고 소가 커졌다. 그래서 걔 이름을 내가 밀림이라고 지었다. 숲속에 맨날 데리고 다녔기 때문이다.
밀림이가 산에서 풀을 먹일 때 다른 소 50마리와 같이 먹였다. 소 먹이러 갈 때 수십 명이 같이 간다. 대부분 한 마리씩 데리고 가는데, 우리는 나무하고 한참 해 놓고 저녁때는 소를 데리고 내려와야 했다. 소가 전부 산등성이에 올라가 있었다. 그런데 내가 우리 소, “밀림아!” 하면 순식간에 내려왔다. 다른 아이들은 소 잡으러 가느라 한 시간 이상 걸렸다. 왜냐하면 소를 평소에 따뜻하게 안 해주니 소하고 대화가 없었다. 나는 소하고 대화가 되었다. 짐승도 대화가 된다. 사람이 가면 온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내가 “밀림아!” 하면 내려오니 아이들이 그것을 부러워했다. 그런데 얘들은 내가 하는 것을 가르쳐줘도 안 했다. 나는 산에서 내려오면 먼저 왔다. 걔들이 소 잡고 내려오려면 한 시간 걸렸다. 나는 소나무를 꺾어서 솔잎으로 소 등어리를 다 긁어주었다. 소가 얼마나 시원해했는지 모른다. 우리 소는 금빛이 찬란했다. 다른 소들은 소똥이 전신에 묻어 있었다. 한 번도 안 닦아주니 부모들도 게으르다는 소리다. 나는 소가 세무 잠바 같았다. 소 등어리가, 소 몸이 세무처럼 깨끗했다. 맨날 빗어주니 사마귀 같은 것이 붙어 있으면 다 떼어주고 깨끗했다. 소가 얼마나 깨끗했는지 모른다. 맨날 소를 끌어안고 싶을 정도로 깨끗했다.
그 소를 나중에 주인이 새끼를 먹이는데, 소가 풀을 안 먹고 나를 막 쳐다보며 울었다. 새끼 낳을 때가 된 것이다. 소를 먹이러 갔다가 집에 가는 도중에 길에서 새끼를 낳아버렸다. 길에서 아이들이 막 가고 있는데, 우리 소가 중간에서 새끼를 낳으니 갑자기 꼬리 밑으로 보따리가 탁 떨어졌다. 보니 송아지였다. 소가 그 껍데기를 다 핥아 먹었다. 소가 탯줄을 혓바닥으로 다 핥아 뜯어냈다. 송아지가 나오려면 엄마가 뜯어줘야 나온다. 새끼가 그 자리에서 죽기 살기로 일어섰다. 일어서서 따라왔다. 갈 때는 그냥 갔는데 올 때는 새끼를 데려왔다.
그 새끼가 조금 크니 주인이 어미 소를 도살장에 팔았다. 내가 맨날 같이 밭에 가서 일할 때, 주인이 나를 막 두들겨 패면 소가 나를 쳐다보며 울었다. “도와달라”는 소리였다. 나는 주인에게 뭐라고 할 수 없었다. 소가 언제나 일하면서도 나를 힐끔힐끔 쳐다보며 두들겨 맞아가면서 일을 했다. 그렇게 실컷 시켰는데, 나중에 새끼를 낳아주고 나니 늙었으니 용도 폐기하는 것이었다. 죽이러 가는데 소가 며칠 전부터 계속 눈물을 흘렸다. 나는 파는 줄도 몰랐다. 나 몰래 파느라고 동네 정육점과 약속해서 소를 끌고 나가는데, 이 소가 나가지 않았다. 대문 밖으로. 아주머니가 부작대기라고 하는 나무 불 때는 숯검댕이를 소한테 발라야 소가 비싸게 팔리고 재수가 좋다고 했다. 숯검댕이를 가져와서 소를 막 때리니 소가 뒷걸음쳤다. 그러면서 막 울고 새끼도 울고 난리가 아니었다.
대문 밖으로 끌려나가는데, 내가 그날 서울로 도망왔다. 시골에서 서울로. 내가 충격을 받았다. 인간들에 대해 굉장한 회의를 느꼈다. 그날 소를 잡아가는데를 몰래 따라갔다. 가서 그 소를 풀어주고 산에 도망가게 하려고 했다. 내가 안 그래도 시골에서 중학교를 안 보내주니 서울로 가야겠다고 마음먹었는데, 딱 가서 숨어있는데 도끼를 든 사람 둘이 왔다. 소를 고삐로 기둥에 묶더니 고개를 못 움직이게 해놓고, 거기다가 도끼로 뿔 사이를 내리쳤다. 뿔 사이를 도끼로 세 번인가 내리치니 소가 팍 쓰러졌다. 소는 목이 묶여있고 움직이지 못하니 죽는 의식을 다 생각하는 것이다. 내가 어릴 때 그것을 딱 보고 고기를 못 먹었다. 지금도 고기를 안 먹지만, 요새는 조금 먹는다. 그때는 소고기를 못 먹었다. 시골에서 소고기만 먹으면 토하려고 했다. 돼지고기 먹으면 도망가야 했다. 생선 먹으면 도망가야 했다. 닭고기만 먹으면 도망가야 했다. 나는 어릴 때 고기를 못 먹었다. 그런데 왜 인간들이 저렇게 고기를 먹나 속으로 굉장히 고민했다.
그 소가 딱 죽고 나니 시골이 보고 싶지 않았다. 완전히 시골 어른들이 살인범으로 보였다. 기독교는 십계명에서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거짓말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불효하지 말라, 안식일을 지키라, 우상을 섬기지 말라, 하나님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이외의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고 되어 있는데, 여섯 번째가 살인하지 말라이다. 그런데 불교는 오계에서 살생하지 말라가 있다. 살생은 짐승도 죽이지 말라는 소리다. 이것은 살생이다. 살아있는 것은 죽이지 말라. 살인은 사람 죽이지 말라. 약간 급수가 다르다. 불교는 벌레도 죽이지 말라, 무엇도 죽이지 말라, 생명을 소중히 하라고 한다.
밀림이가 죽고 나서 서울로 와서 항상 소만 보면 소 생각이 났다. 학교 갔다 와서 집에 가면 나는 고아니까 나를 반겨주는 사람은 소밖에 없었다. 소한테 가서 등을 기대고 누워있고 소 목을 끌어안고 있으면 겨울에 따뜻했다. 내 방이 좀 추워서 새벽에 추우면 나와서 소를 끌어안고 누워 잤다. 그러면 뜨끈뜨끈했다. 소도 나를 되게 좋아했다. 그렇게 서로 정이 들었다. 혼자 있는 소년이 한 살 때부터 독방에서 자랐는데, 송아지하고 여섯 살부터 정이 들어 여섯 살 때까지 왔으니 송아지하고 함께 죽고 살다가 서울로 와 버린 것이다. 동물도 그렇게 아름답다.
이 핵이, 기러기나 물고기나 연어 같은 것들이 정말로 이 작은 뇌 속에 모든 정보가 다 들어 있다. 이것이 창조된 것 아닌가? 그것을 먹을 때 “야, 맛있다”라고 하며 막 지지고 볶아서 닭볶음탕을 해 먹으면, 박 회장님 말대로 닭볶음탕, 내가 닭볶음탕 집에 가자고 하면 내가 안 가려고 하지 않는가? 그렇다. 내가 안 가려고 한다. 그러나 먹어도 괜찮다. 닭볶음탕을 먹을 때 “아, 고맙다. 미안하다. 너와 내가 하나가 되는 시간이다. 그러니 이해해라”라고 하며 먹어야 한다. 그런 생각이 그렇다는 것이다. “맛있다”라고 하는 사람 여기 많이 보이지 않는가? 여기는 그런 사람 없네.
한반도: 지구의 핵이자 우주의 핵
내가 부시 대통령을 만났을 때, 미국에 갔을 때 북한의 핵 문제를 어떻게 하는 것이 좋겠냐고 미국 대통령 고문관이 물었다. 그때 나온 말이 ‘뉴클리어(nuclear)’다. 뉴클리어는 핵이다. ‘뉴클리어 워(nuclear war)’ 하면 핵전쟁이다. 이 핵이 지구의 중심이다. 지구의 중심도 핵이다. 그렇다면 나는 왜 한반도에 왔을까? 지구 중심의 핵은 맨틀인데, 우주의 지구 자체의 핵은 한반도다. 한반도가 우리 지구의 외부 핵이라는 말이다. 지구 외부의 핵에 내가 와 있다. 지구 외부의 핵은 코리아다. 이것이 우리 지구의 핵이다. 이 지구의 핵인 코리아에 내가 와서 지구 여기에서 세상을 다 바꿔야 한다. 그래서 핵에 와 있는데, 지금 핵전쟁을 앞두고 있다. 앞으로 지구가 이 핵전쟁이 일어나는 것을 막아보겠다.
원래 이 핵이라는 것은 우리 몸속에도 있다. 박 회장님, 무슨 핵이 있는가? 우리 몸속에 있는 핵은 무엇인가? 간뇌, 골수 같은 것은 몸속에 있는 핵이 아니다. 몸속에 있는 핵은 dna라고 한다. dna는 무엇의 약자인가? 박 총장, dna는 영어로 세 글자가 아니다. dna라고 할 때 점을 찍으면 안 된다. USA 할 때는 U.S.A. 이것은 United States of America니까 자체에서 점을 찍어줘야 한다. 그런데 이 dna는 점을 찍으면 안 된다. 왜 안 되는가? 한 단어이기 때문이다. 한 단어. 디옥시리보 핵산(Deoxyribonucleic Acid)이다. 이 핵이 나온다. 핵산. 이 핵이 나온다. 뉴클레익 애시드(Nucleic Acid)다. 원래 뉴클리어(nuclear)가 핵인데, 여기서는 뉴클레익(nucleic)이 나온다. 핵산. 산이 무엇인가? 애시드(acid)다. 이것이 dna다. dna는 세 단어가 아니고 한 단어다. 되게 길다. 디옥시리보 핵산. 이것이 핵산이다.
이것이 우리 인체에 몇 개 있는가? 인체에 세포가 100조 개다. 세포 한 개당 dna가 몇 개, 염색체가 몇 개 있는가? 염색체가 46개다. 항상 가르쳐줘도 46개인데, 몇 쌍인가? 부부 쌍으로 되어 있으니 23쌍이다. 이것이 쌍으로 되어 있다. 염색체가 세포 한 개당. 이 세포를 자세히 보라. 세포를 보면 이렇게 생겼다. 여러분이 나중에 과학자들이 나한테 와서 배워야 한다. 세포에는 인간의 수명을 관장하는 곳이 있다. 무엇인가? 끝부분이다. 이 세포의 끝부분에 꼬리가 있다. 꼬리가 텔로미어다. 텔로미어가 6번 분열하면 끝이다. 6번 분열하면 인간이 죽는다. 세포가 항상 6번 분열할 때마다 죽어서 나오고 새로운 세포를 만드는 것이다.
여자는 반드시 한 달에 한 번씩 하혈하니 수명이 굉장히 길다. 남자보다. 남자들은 한 살 때 피를 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다 보니, 남자들도 한 달에 한 번씩 적십자 병원 같은 데 가서 피를 뽑으면 여자처럼 오래 산다. 남자들은 어릴 때부터 피를 계속 가지고 있으니, 중학교 때 맞은 피, 군대 가서 몽둥이 맞은 피, 쓸데없는 피가 몸속에 다 들어 있다. 그것을 거르긴 거르는데, 텔로미어가 상처를 많이 받는다. 죽은 피가 몸속에 돌아다닌다. 어혈이 돌아다닌다. 여자들은 한 달에 한 번씩 나쁜 피를 아래로 다 빼버린다. 어혈을 싹 빼버린다. 여자들은 언제나 몸이 깨끗하다. 장수하게끔 되어 있다. 남자들은 얼굴이 다 시커멓다. 왜 그런가? 썩은 피를 전부 조상 대대로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헌혈 한 번 하라고 하면 죽어도 안 한다고 하고, 피를 빼면 죽는 줄 안다. 남의 피가 없어 죽는 사람도 있다. 피를 뽑아줘야 오래 사는데. 남자는 피를 자동차 엔진에 계속 보충만 해 보라. 나중에 그 엔진이 망가져 버린다. 엔진 오일을 한 번씩 싹 빼버려야 하는 것이다. 그러고 다시 넣어줘야 한다. 이것을 안 하는 것이, 헌혈 안 하는 것도 큰 문제다. 헌혈해주는 것은 좋다.
이 텔로미어를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어떻게 되는가 하면, 텔로미어의 이 분열이 정지되어 버린다. 허경영을 부르면 텔로미어가 고정된다는 소리다. 부르는 동안에, 오늘 저녁에 잘 때 허경영을 불렀다면 아침까지 나이를 먹지 않는다. 낮에 다른 사람 이름을 불러버리면 다시 나이를 먹기 시작한다. 다른 사람 이름, 빨리 또 허경영을 부르면 나이 스톱이다. 이것을 정지시켜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내가 다음에 이것을 논문으로 발표하게 된다. 누구든지 오래 살고 싶은 사람은 허경영을 계속 머리에 집어넣고 있으면 수명이 무한정 가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을 모르고 사람들은 “허경영은 누구인가?”라고 한다. 이것이 왜 지워졌는가? 박 회장이 몰래 나와서 지운 것 같다. 허경영을 다 아는 사람이니 이것을 지워버렸나 보다. 이 텔로미어가 고정된다는 것을 과학자들은 텔로미어를 고정시키는 방법을 모른다. 누구나 늙어서 죽게 된다. 인체 세포가 6번 분열하면 죽으니, 그것이 정확하게 80년 정도 걸린다. 80년. 인체 세포가, 텔로미어가, 뇌의 세포가 항상 안 바뀌는 뇌의 세포가 6번 분열하면 인간은 죽어버린다. 허경영을 부를 경우에 이 뇌의 세포가 언제나 분열을 중지하고 대기하고 있다는 소리다. 그러면 여러분이 갑자기 힘이 세지고 갑자기 달라지는 것이다. 순식간에. 이것을 과학적으로 이제 논문이 나올 것이다. 박사에게 부탁해 놓았다. 이것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병 고치는 것이 먼저 나온다. “왜 허경영을 부르면 병이 고쳐지고, 왜 허경영을 부르면 달라지느냐?” 여기에 대해서 이제 논문이 나올 것이다.
염색체가 46개다. 염색체 한 개당 무엇이 있는가? dna가 몇 개? 염색체 한 개당 dna가 4만 개다. dna가 나온다. 이것이 4만 개 있다. 염색체 한 개당. dna 한 개당, 이것은 이제 박 회장님께 물어봐야 한다. 박 회장님 아실 것이다. 이제 배웠지 않은가? dna 한 개당 유전자가 몇 개? 박 회장님, 몇 개라고? 50만 개. 안 물어봐도 아신다. 유전자 50만 개다. dna 한 개가 50만 개면 전체 합계가 얼마라고 하는가? 박 회장님, 9,200조 해라고 했다. dna는 몇 개라고 했는가? 전체 dna는 1조 8,400경이다. 염색체는 전부 몇 개인가? 세포 1개당 염색체가 46개 있으니 인체에 4,600조 개다. 9,200조 해라는 숫자가 우리 몸속에 있다는 말이다. 우리 몸이 우주다. 엄청난 숫자가 인체에 있다. 사람이 하나를 딱 보면 이것이 9,200조 개가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숨구멍을 딱 막아버리면 그때부터 몸이 배꼽에서부터 썩어서 갈비뼈 부분이 구멍이 빵 난다. 이틀 만에 여기가 없어져 버린다. 싹 없어져서 갈비뼈만 남는다. 팔다리는 금방 안 썩는다. 배가 제일 먼저 없어져 버린다. 썩어서. 싹 없애면서 배에는 많은 균이 있다. 그 미생물들이 배를 순식간에 먹어버린다. 공기가 없어지니 배가 제일 먼저 발효가 되어버린다. 배가 발효되어 배가 싹 날아가 버리고, 척추하고 다리하고 팔만 남는다. 머리하고 싹 남는다. 일주일 만에 묘를 파보면, 묘를 이장하기 위해 파보면 멀쩡한 사람을 눕혀놨는데, 내장 부분만 싹 없어지고 다른 것은 썩지도 않았다. 멀쩡하게 그대로 있다. 내장은 순식간에 달아난다. 길에 사체를 보면, 죽은 사람 며칠 있다가 가보면 내장에 한두 말 정도 구더기가 먹고 있다. 싹 없어진다. 그 구더기는 제일 깨끗한 것이다. 인체의 청소부들이 나타나는 것이다. 신은 인간을 만들 때 내장 속에 청소부도 대기시켜 놓았다. 신속하게 먹어치우게. 걔들은 산소가 없어도 안에서 산다.
지금 보라. 우리 안에 있는 모든 내장에 있는, 여러분은 특히 균이 많다. 몸에 있는 균이 우리 세포 숫자만큼 된다. 몸에 있는 균이. 그 많은 사람을. 박 회장님이 찬물을 한 잔 마시면, 박 회장님이 밥을 한 끼 먹으면, 박 회장님이 먹은 것이 아니다. 얼굴만 박 회장님의 입으로 들어갔지, 실제 먹은 사람들은 9,200조라는 이런 세균들이 먹은 것이다. 9,200조 해나 되는 세포를 먹인 것 아닌가? 실제 박 회장님은 입만 제공해 준 것이다. 여러분이 밥을 먹는 것은 여러분이 먹은 것이 아니다. 우주가 먹은 것이다. 여러분은 우주 바코드를 가지고 있고, 절대로 불생불멸이다. 절대 죽지 않고 영원히 살면서 자기의 성적표를 들고 돌아다니는 것이다. 지난번에 좋은 일 한 사람은 유명한 연예인이 되고, 결과적으로 유명한 스타가 되어 많은 사람이 존경하고 난리굿이다. 그 존경을 받으면서 활발히 살고, 천사처럼. 그렇게 살고, 나쁜 짓 한 놈은 나왔는데 이상한 사람이 되어 고생을 한다. 그럼 그 성적표를 좋게 해야 한다. 차가 지저분하면 닦아야 한다.
이 뉴클리어, 이 dna는 아까 이야기한 대로, 송 도사, 무엇이라고 했는가? 몸속의 핵이다. 몸 밖의 핵은 누구인가? 한반도다. 한반도가 몸 밖의 핵이다. 한반도의 몸 밖의 핵에 무엇이 와 있는가? 우주의 핵이 와 있는 것이다. 여기 딱 접목했다. 여기서부터 심판의 때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아까 말한 대로 마지막에 짐승, 짐승과 사람, 이 사람을 만들 때 이 마지막에 오는 자, 이 자가 이제 일을 하러 온 것이다. 히죽히죽 웃고 있지만 웃을 일이 아니다. 물 좀 달라. 성경이나 불경은 내가 종종 인용하는데, 요한계시록 21장 6절에 무엇이 나오는가? 요한계시록 21장 6절, “나는 알파요 오메가라. 처음과 나중이라” 이렇게 되어 있다. 성경에 그렇게 되어 있다.
천부경과 종교의 본질: 시작과 끝이 없는 신의 섭리
이것이 무슨 말인가 하면, 시대적으로 천부경에 보면 이렇게 나온다. 천부경에 “일시무시일 석삼극무진본” 이렇게 나와 있다. 여기 보면 마지막 끝이 천부경이 몇 자인가? 81자다. 왜 81자인가? 천부경이 왜 81자일까? 9981이다. 왜 99가 될까? 우리가 “저 사람이 꽤 구구하다”라고 하지 않는가? 구구를 많이 쓴다. 구구하다, 지루하다. 이 9981은 우리 천부경이 81자로 되어 있는데, 여기에서 9와 9는 숫자의 끝이 이렇게 곱해져 81이 된다. 여기에 관해서는 설명이 좀 길다.
이 원인이 있는데, 이 81자의 끝 부분에 무엇이 되어 있는가? 여덟 번째 끝 부분이 “일종무종일” 이렇게 되어 있다. 일종무종일이다. “일시무시일”이다. 내가 석 자를 여기 같이 붙여놓으니 잘 안 보이는 것 같다. 여기 하나, 여기도 하나다. 우리 종교가 전부 끝에 ‘일’ 자가 붙는다. 종교가 ‘일’ 자가 붙는 것은 예를 들어 “청진반일”이다. 청진반일 사상이 유대교다. 그러면 이 ‘일’ 자가 붙는다. “동체귀일”이다. 동체귀일이다. 이것은 이슬람, 회교, 천도교 이런 식으로 나온다. “포원수일”이다. 이렇게 ‘일’ 자가 전부 붙는다. 세계 종교는 전체가 그렇다. “만법귀일”이다. 불교는 만법귀일이다. 만 가지 법이 하나로 돌아간다. 왜 이렇게 ‘일’ 자가 붙는가? “만수본일”이다. 이것도 도교다. “집중관일”이다. 이것은 유교다. “묵상친일”이다. 묵상친일은 기독교다. “천신유일”이다. 유대교다. “천주모일”이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마리아가 하나다. 이것은 천주교다. 이렇게 전 세계 종교가 전부 ‘일’ 자로 돌아와 전부 하나가 된다.
우리나라에 이것은 만 년 전에, 종교는 전부 만들어진 것이 몇천 년밖에 안 된다. 종교들의 역사가 전부 5천 년 정도다. 그런데 이것은 종교 역사가 만 년 되었다. 이것이 대한민국 단군이 만들어낸 경전이다. 차원이 대장경이나 전 세계 경전을 다 공부했는데, 차원이 제일 높다. 해석도 보통 어려운 것이 아니다. 우리나라에 이것을 해석하는 유일한 사람이 나다. 다른 사람들이 해석해 놓은 것은 전부 틀리다. 들어보라. 시작이, 이것을 성경은 창세기에 나타나는 천지창조, 아까 여섯 가지 문제 있는 것을 내가 해석하니 이해가 가지 않는가? 성경을 봐서는 천지창조를 이해할 수 없다. 아무도 그 이해를 못 한다. 비유인데도 목사들이 해설을 안 해주니, 목사들도 그것을 모르니. 요한계시록 21장 6절도 보라. “알파요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이것도 문제가 있는 말이다. 성경을 번역한 자들이 무지한 자들이 번역한 것이다. 원래 경전을 번역할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번역한 것이다.
여기 나오지 않는가? 이것을 보면 무엇이라고 해놔야 하는가? 여기 보라. “일시무시일”. 시작이 없는 처음이요, 시작이 없는 처음이요. 이것이 무슨 말인가? 처음은 처음인데 시작이 없는 처음이다. 나는 시작이 없는 처음이요, 끝이 없는 마지막이라고 하지 않는가? 마지막이다. 내가, 허경영이 온 것은 두 번 다시 오는 일도 없거니와, 이 지구가 끝나는 것 때문에 와 있는 것이다. 지구가 끝나면, 이 말을 대입해 보라. “처음과 나중”이니 “시작이 없는 처음”이라고 해야 하는가? “끝이 없는 나중”이라고 해야 하는가? 이것은 잘못 만들어 놓은 것이다. 번역이 잘못되어 있다. “처음과 나중”은 누구나 있다. 박 회장님이 처음에 태어나서 지금까지 성장했지 않은가? 그럼 처음과 나중이 있다. 누구나 있는 것이다. 신은 이런 것을 가지고 있지 않다. 신은 시작이 없는 시작이고, 끝이 없는 마지막이다. 계속된다는 소리다. 인간도 이 틀을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천부경에서 이야기하는 것이다. 마지막 같지만, 이것이 마지막이 없는 마지막이다. 없을 무 자, 시작이 없다. 시작이 없는 처음이다. 한 번도 시작이 없는 처음이다. 한 번도 끝난 적 없는 끝이다. 이것이 창세기 것이 우리 천부경의 제일 처음에 나온다. 천부경의 차원이 높다. 해석을 해 보면.
이런 해석을 내가 왜 하는가? 여기 보라. 전부 하나로 돌아가지 않는가? 이 하나가 무엇인가? 하나가 무슨 뜻인가? 요한계시록 21장 6절처럼, 하나가 이 우주를 만든 분은 하나고, 모든 것이 세포 하나에 시작되는 것이다. 그 하나는 원래 시작은 결국 같다는 소리다. 여러분의 그 시작은 원래 같은데, 하나님은 똑같이 여러분에게 이 바코드를 주었다. 이것이 얼마나 소중한가? 바코드를 주었는데, 여러분은 무엇을 받았는가? 하나님한테 받아야 할 것을 99.9% 받았다. 다 받은 것이다. 똑같이 나눠주었다. 애초에. 그런데 여러분이 그것을 관리를 잘못하면 무엇이 되는가? 관리를 잘못하면 무엇이 되는가? 여러분에게 관리 잘하라고 자유를 주지 않았는가? 주어서 똑같이 주었다. 99.9% 축복을 주고, 기독교에서 말하는 축복을 주지 않았는가? 또 무엇을 주었는가? 성령을 주지 않았는가? 이 모든 것을 다 주었다는 말이다. 그 다음에 무엇이 있는가? 은사를 주었다. 은사도 다 주었다. 그 다음에 무엇을 주었는가? 부활을 주었다. 부활. 여러분은 다시 거듭나지 않는가? 박 회장님이 돌아갔다, 우리 이 회장님이 돌아갔다고 하면 다시 태어나지 않는가? 순환한다는 말이다. 순환하는데, 그 바코드의 점수를 가지고 간다. 박 회장님 얼굴은 지금, 박 회장님이 우리가 지구에 몇 년 순환해서 나오는가 하면, 100, 몇 년이라고 했는가? 지구에 우리가 머물러 있는 기간을 내가 이야기하지 않았는가? 알려주지 않았는가? 하나도 기억 못 하는가? 122억 6천 8백만 년이다. 122억 6천 8백만 년이라는 기간 동안 여러분이 지구에 있어야 한다. 그 기간 동안에 지구 수명이 지금 얼마 되는가? 지구의 이 122억 6천 8백만 년까지 지구 수명이 끝나면 여러분은 가는 것이다. 지구 수명이 지금 얼마인가? 천 년이다. 지금 122억 5천 8백만 년이 된 것이다. 내가 지구 수명을 알려주는 것이다.
왜 이 122억 6천 8백만 년 동안 우리가 살았는데, 이 인간들이 이제 가야 할 때가 되지 않았는가? 다. 조금 있으면 지구가 없어질 텐데, 한 번도 사람답게 살아보지 못하고 맨날 전쟁이고, 맨날 갈등 속에서 여러분이 낙원을 건설하지 못하고 가는 것이다. 지구가. 이제 졸업반을 위해서 내가 온 것이다. 여러분은 졸업생들이다. 여기서 낙오자가 된 사람은 무엇이 되는가? 귀신이 되는 것이다. 에너지가 약해서 떨어져서 귀신으로 허공에 존재하고, 나머지 알곡들은 올라간다는 말이다. 그것이 올라가서 올라가는데, 그것을 위해서 내가 여기 와 있는데, 이 지구가 60억 년마다 한 번씩 뒤집혔다. 히말라야에 올라가면 소금이 나온다. 거기 조개껍질이 히말라야 꼭대기에 있지 않은가? 그것이 옛날에 태평양 바다였다. 물고기가 막 나오고 화석이 나온다. 소금 광산이 히말라야 중턱에 있다. 그것이 옛날에 다 바다였다. 태평양 바다가 한 번 요동쳐서 60억 년마다 한 번 소독을 했다. 그때 인종을 조금만 남겨놓은 것이다. 그 종자들이 또다시 새끼를 퍼뜨려서 지구가 두 번 리바이벌하면 끝이다. 우리가 옷을 두 번만 갈아입으면 지구는 끝이다. 이제 이 우주에는 여러분만 올라가면 해결이 다 된다. 122억 5천 8백만 년에 천 년을 남겨놓고 허경영이 온 것이다. 이제는 끝난 것이다. 이때 여러분이 바른길로 안 가고 계속 이 상태에서 뭔가 딴 것을 추구하다 보면 나중에 귀신으로 다 간다. 아깝지 않은가? 지금 여러분 70억은 무엇인가? 박 회장님, 122억 6천 4백만 년 동안 이 종자가 윤회해서 그나마 추수해 놓은 숫자 아닌가? 이제 방앗간에 가서 쭉정이만 골라내면 되는 숫자다.
여러분은 원시인 때 태어났을 때는 몸이 이렇지 않았다. 원시인 때는 몸이 약간 원숭이와 비슷하게 진화가 덜 되었다. 손이 지금보다 크고 다 진화가 안 되었다. 이 회장님 이리 나와 보라. 이 회장님이 진화를 얼마나 했는지 보여주겠다. 나는 하늘에서 온 사람의 손이다. 이것은 인간의 손이다. 보이지 않는가? 손을 오므려 이렇게 펴 보라. 뒤로 바짝 젖혀 보라. 최대로. 손이 나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보면, 나는 우주에서 온 손이다. 이 손은 노동하는 자들의 손, 인간의 손이다. 원시인 때부터 걸어오면서 이분이 122억 년간 윤회한 것이다. 순환한 결과다. 이제 얼마 안 남았다. 지구 순환. 몇 번 더 태어나면 열 번만 더 태어나면 이제 끝장이다. 하늘로 가야 한다. 그런데 귀신이 되느냐, 하늘 가느냐? 앞으로 열 번만 태어나면 천 년 아닌가? 그때 결정이 되어야 하는데, 손이 이렇다는 것은 무엇인가? 진화가 어느 것이 진화된 것 같은가? 보이는가? 내 손은 법당의 부처님 손 같지 않은가? 내가 그것을 보여주지 않는가? 이것은 인간들이 일을 하면서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을 우악스럽게 잡아야 하는 손이다.
나는 무엇을 잡은 손인가? 고운가, 안 고운가? 고우면서 여자 손 같지 않은가? 여자 손도 아니면서 또 남자 손이다. 헷갈리는 것이다. 이것이 시작이면서 끝이다. 여자면서 남자 손이고, 남자 손인가 하면 또 여자 손이다. 손 크기가 1.5배나 작지 않은가? 키가 내가 여기보다 작은가? 같지 않은가? 팔 길이는 여기보다 10cm가 길다. 여기 한 번 대어 보라. 내가 여기를 한 번 밀어 보겠다. 팔 길이가 이렇게 밀려간다. 팔 길이는 긴데 이것은 작다. 이것은 이 사람의 손은 우리 인간들이 지금까지 진화해온 평균 손이다. 그런데 이것은 진화 과정을 거치지 않은 손이다. 뼈마디가 전부 조직되어 있고 공간이 없다. 손이 요만큼만 넘어지면 부러진다. 여기에 마디가 없다. 뒤로 젖혀봐야 여기는 맨 지름하다. 곧다. 그런데 이것은 좀 젖히면 이것도 약간 굴곡이 있다. 튀어나오지 않는가? 여기 약간 좀 튀어나오지 않는가? 그 다음에 이것이 뒤로 젖혀진다. 그런데 이것은 젖혀지면 부러진다. 뒷마디는 절대 없다. 이 손에 뒷마디로 들어가는 것은 없다. 그럼 이 손이 무슨 손인가? 인간의 손이 아니다. 그래서 이것은 인간의 손을 내가 보여주는 것이다. 인간은 마디가 굵으면서 위로 올라가면서 좁아진다. 나는 위에도 통통하고 아래도 통통하다. 또 하나 다른 것은 이 손은 손가락이 이리 가다가 이리 오다가 막 이렇게 서로 만나고 이렇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이 손은 지문이 전부 빠졌다가 붙었다가 난리다. 그런데 이 손은 지문이 전부 똑같이 붙어 있다. 동그라미다. 전부 동그라미. 열 개가 다. 우리 세계에서 이 지문은 내 하나뿐이라고 한다. 이런 지문은 지문들이 빠졌다가 들어갔다가 이렇게 다르다. 손이 이렇게 다르다. 이것은 인간들이 일했기 때문이다. 노동했기 때문이다. 원시 때는 이 손이 이만큼 더 컸다는 소리다. 122억 년 동안 오면서 이렇게 진화가 되었다. 들어가서 앉으라. 손이 달라 보이지 않는가? 손이 좀 다르지 않은가? 손이 이렇게 고운 것은 이유가 있다. 허경영은 누구인가 이것을 내가 오늘 이야기하면서 일부만 지금 이야기해 주는 것이다.
122억, 이제 천 년 남았다. 이 천 년 동안에 여러분이 열 번 정도 태어난다. 그럼 여기서는 졸업이다. 더는 지구는 여러분에게 이런 좋은 장소를 제공해 주지 않고 이 지구가 없어진다. 없어지는데 지금 그 현상이 나타나는데, 태양이 서서히 식어 나간다. 지구 안에 있는 달만한 크기의 맨틀이 점점 에너지가 빠져나가서, 나중에는 집을 지을 때 기초를 할 때 이 중심이 안 잡히는 것이다. 또 하나는 기러기들이 길을 잃어버린다. 맨틀 에너지가 끝나버리니 맨틀이 자기장을 안 내보낸다. 지금 지구 자기장이 이동하고 있다. 줄어들고 있다. 지구 자기장이 싹 빠져나가고 있다. 아래 안 보인다. 변화가 오지 않는가? 지구 자기장이 남극이 북극으로 바뀌고 북극이 남극으로 바뀐다. 바뀌어 버린다. 바뀌니 이 기러기들이 철새들이 방향을 못 잡는 것이다. 나침반을 딱 보면 남쪽이 북쪽으로 되어 버린다. 조금 있으면 그렇게 된다는 말이다.
이렇게 지구가 에너지를 마무리해 갈 때는 혼돈 상태에서 생태계가 무너지고 어려워지기 시작한다. 천 년 있으면 그것이 나타난다. 제대로 이제 완전히 없어져 버린다. 자기장이 제로가 된다. 지금은 몇 가우스인가? 지금은 평균 자기장이 0.9다. 0.9 정도가 우리를 지금 살게 해주고 있는 것이다. 아파트 10층에 살면 이것이 0.7 정도 된다. 어느 정도 자기장을 받아야 우리 몸이 좋다. 자기장을 너무 안 받으면 문제가 있다는 소리다.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천부경에도 내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운삼사” 이것도 나온다. 천부경에도 “운삼사성환 성환오칠” 이렇게 나온다. 이것이 허경영이다. 예수가 34살에 돌아가고 나면 동방에서 내가 그때 대통령 나올 때 57세 때부터 내 인기가 떴다. 이 57세 된 사람이 나와서 ‘환(環)’, 이것이 무슨 환 자인가? 천부경에는 돌아올 환 자가 없다. 돌아올 환 자는 이 글자가 아니다. 임금 왕 변이 아니다. 이것은 고리 환 자다. 고리 환 자. 고리. 이것은 무엇인가 하면, 고리다. 34살에 예수가 돌아가고 나면 이룬다. 이것이 이룰 성 자다. 이룰 성 자. 이것을 이루어내는 자가 고리를 이룬다. 성환. 57세 된 자가 마무리하러 와서 이 고리를 이룬다. 이렇게 천부경에 나와 있다. 고리 환 자다. 돌아갈 환 자는 이것이 아니다.
제자들에게 “너희들은 나를 누구라고 보느냐?” 이렇게 질문을 했다. 왜 했을까? 송 도사, 자신에 대해 모르고 있어서 제자들에게 물었을까? 제자들이 예수를 몰랐을까? 맨날 같이 있는데 왜 물어봤을까? 그것을 내가 물어보는 것이다. 제자들이 예수가 하늘에서 왔다고 자꾸 자기 입으로 이야기했는데, 굳이 제자들도 몇 명 안 되고 우리는 많은 편이다. 나는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있다. 12명도 아니다. 박 회장님. 많은데 내가 여러분에게 누구냐고 이렇게 이야기했다. 이렇다면 내가 누구냐고 하면 여러분은 답을 마음대로 못 한다. 여러분은 자신이 있어야 한다. 허경영은 여러분에게 축복 주고, 성령을 주고, 은사를 주고, 부활을 주고, 영생을 하고, 천국 가고 이런 것을 여러분이 후천적으로 받는다고 종교들이 가르치지 않는가? 그것을 여러분이 이제는 알아야 한다. 이것은 태어날 때부터 어떻다고? 가지고 왔다. 하늘에서 99.9% 주지 않았는가? 안 준 것은 무엇이 있는가? 안 준 것, 자유 안에서 이것을 다 주었다. 이 자유를 주지 않았는가? 이 자유를 주었으면 모든 것을 이 자유의지를 주었다. 자유의지를 주었으니 이 자유의지 안에서 이 사람들이 99.9%의 이것을 다 받았다. 다 받았다. 하나님한테 무엇 하나라도 달라고 기도하는 사람은 귀신으로 갈까, 안 갈까? 귀신으로 가는 것이다.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한다. 하늘은 여러분에게 공기를 주지 않았는가? 물을 주지 않았는가? 숨 쉴 수 있지 않은가?
엄마가 저 딸을 낳아주었는데, 저 딸이 시집가서 계속 엄마한테 반찬 뺏어가고, 옷 뺏어가고, 자꾸 돈 뺏어가면 저 딸이 효자일까 아닐까? 효자가 안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을 딸로 낳아준 것만 해도 99.9% 다 준 것이다. 이것을 다 주었는데 어떻게 찾아먹는가? 자기가 열심히 해야 찾아먹는 것이다. 자기 책임이다. 이미 다 주었는데, 가만히 앉아서 홍시가 입에 안 떨어진다고 시비를 걸면 어쩌자는 것인가? 여러분은 소리 내서 기도하거나, 무엇을 간구하거나, 달라고 하거나 하는 것은 전부 헛일이다. “아, 내가 하나님한테 받은 것이 너무 많은데, 내가 이것을 활용을 잘 못하고 있으니, 이 내 게으름을 진짜 죄송합니다. 내가 앞으로 하나님이 준 그 능력을 최대한 활용해서 내가 깨달아서 하나님 빚을 갚을게요.” 하나님은 빚을 언제 갚을까 그것만 쳐다보고 있다. 여러분이 언제 빚 갚을 것인가 그것만 보고 채권자가 되어 쳐다보고 있는데, 여러분은 더 달라고 난리굿이다. 여기저기서 막 기도를 한다. 공부 안 한 아들이 시험에 붙는 것을 엄마가 기도한다고 붙는가? 안 붙는다. 그런 기도를 우리가 하는 한은 이 사회가 전쟁을 계속하게 된다.
자유의지의 남용과 죄의 본질
우리는 만족하는 이 자유를 가지고 있다. 자유를 버리는 것을 마귀 사탄이라고 한다. 자유를 방해하는 것, 방종이다. 방종. 방종. 이 방종을 우리가 하면, 이 방종 자체가 자유를 남용한다는 소리다. 하나님이 준 자유를 남용해서, 하나님이 준 자유대로만 해야 하는데, 그 자유를 주니 마음대로 해 버린다.
내가 전철을 탔는데 할머니가 올라왔다. 내가 앉을 자유가 있는가? 있다. 그러나 할머니가 왔으니 일어나야 하는 것 아닌가? 일어나야 한다. 그런데 “나도 돈 냈는데, 나도 사람인데” 하고 앉아 있으면 무엇인가? 방종이다. 내 호르몬이 바뀐다. 그 순간에 내 얼굴빛이 어두워지면서 눈을 밑으로 깔고, 그 할머니와 눈을 마주치는 것이 두려워진다. 이것이 무슨 말인가 하면, 무슨 호르몬이 나오는가? 그때 나오는 호르몬이 노르아드레날린 같은 것이 나온다. 그러면 그 사람 얼굴이 시커멓게 된다. 신이 요만큼만 방종해도 신은 호르몬으로 그 사람 영혼의 점수를 매긴다. 컴퓨터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는데, 여러분은 그것을 모르고 “아이고 뭐 그런 할망구 앞에 서 있네. 빨리빨리 안 죽고 속을 썩여” 이런 마음으로 그 할머니를 쳐다보는 순간에 노르아드레날린, 아세틸콜린, 아드레날린, 코티졸, 코르티코스테론, 스트레스 호르몬 등 10가지 호르몬이 주르륵 다 나온다. 이것이 나오면 인체가 망가져 버린다.
내가 방종을 할 때 누가 지켜보는 사람이 있겠냐고 생각하며 죄를 짓는다. 내가 어떤 여자에게 나쁜 말을 했다. 누가 보겠냐고 생각한다. 아무도 안 보는 데. 그러나 옛날에는 녹음기가 없었다고 보지 않는가? 옛날에는 어른들 양심이 녹음기였다. 다 양심이 살아 있었다. 그런데 요새 사람은 남이 안 보면 아무도 안 보는 줄 안다. 녹음기가 있을 때나 녹음되는 줄 안다. 하늘에서 녹음 다 하고 있다. 전부 다 하고 있다. 요만큼도 빠져나갈 구멍이 없는데, 여러분이 허경영 강의가 지루하다고 생각하면 아드레날린이 나오지 않는가? 아드레날린이 지금 나오면 얼굴이 나빠진다.
이 방종을, 우리가 하나님한테 못 받은 것은 0.1%다. 0.1% 속에 무엇이 있는가? 성공과 실패가 있는 것이다. 99.9%는 다 성공한 것이다. 만약 여러분이 어머니 뱃속에서 나오다가 죽었으면 이것을 못 받는다. 나왔기 때문에 여러분은 성공한 것이다. 오늘 먹을 것이 없어도, 아프리카에서 굶어 죽어가는 사람도 이것을 받았다. 더 달라고 할 것이 없는 것이다. 나머지는 우리의 자유가 이 방종만 하지 않는다면 굶어 죽을 사람 없다. 내 아들은 소고기 먹이고, 저 아들은 굶어 죽고, 이것을 우리가 계속 바라보고 있으면 내 호르몬이 어떻게 바뀌는가? 내 아들 고지혈증 걸린다. 그것이 나중에 후손에게 유전된다. 저주가 내려온다. 우선 1차적인 저주가 내려온다. 영적인 점수 깎인다. 이래저래 손해 보는 것을 장부로 적으면 태산이다. 그 하나만 해도.
그래서 내가 내 아들은 고기를 먹일망정 적당히 먹이는 것이다. “야, 너 밥도 못 먹는 사람이 있으니 양심상 고기는 우리 영양실조 안 걸릴 정도만 먹자. 축산 농가도 먹고 살아야 하니 우리가 적당히 먹어주자. 먹을 때는 고기에게 고맙다고 하자.” 이런 것을 잊어버리지 않고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그 아이가 와 있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자유의지라고 한다. 내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이 자유의지. 이것을 신이 준 우리의 자유의지. 이것을 우리가 남용하다가 이 신세가 되어버린 것이다.
우리는 여기서 탈출해야 한다. 여러분이 태어난 것은 지금 약 150만 번 정도 태어났다. 150만 번 태어난 얼굴이 이것이다. 현재 우리 모습이다. 그런데 여러분이 하늘나라 가서 하늘에 있는 사람 얼굴을 봤으면 다 졸도해서 못 일어난다. 하도 잘생기고 예뻐서. 지금 여러분의 얼굴은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하듯이, 여러분의 그동안 150만 번 태어나면서 일어난 행실은 얼굴에 다 있다. 그것이 여러분의 얼굴이다. 얼굴을 다 보면 “저 사람은 지금 못 나가서 괴로워하는 사람이구나”, “저 사람은 더 좀 더 듣고 싶구나”, “저 사람은 지금 바쁘긴 한데 더 듣고 싶긴 한데 시간이 없구나” 내가 다 보고 안다.
그것이 왜 얼굴에 기록되어 나오는가? “저 사람은 소변 보러 가고 싶구나.” 가고 싶은 사람은 갔다 오라. 괜찮다. 그것이 얼굴에 기록된다. 얼굴이 붉으락푸르락해서 화장실 가고 싶은 사람일 수도 있다. 이처럼 표정은 모든 지난 과거를 얼굴에 그래픽 해 놓았다. 시골에 있는 할머니에게 아름다운 패션을 갖다 보여주니 “옷이 뭐 이래?”라고 한다. 자기가 좋아하는 색깔은 부자들이 입는 색깔이 아니다. 좋아하는 수준에 있는 색깔이 아니다. 오히려 우리가 볼 때는 촌스러운 색깔을 택한다. 그런데 그분이 만약 며느리가 권해서 부자들이 입는 옷을 다 택해서 입었다면 더 추해 보인다. 오히려 모시 적삼을 입는 것이 도사같이 어울리는데, 거기다가 여자가 입는 고운 색깔 옷을 입혀 놓아 보라. 그 할머니에게 안 어울릴 것이다. 그것은 자기의 뇌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자기 관상에 맞는 것을 택하게 해 놓은 것이다. 택하게 해 놓은 것이다. 이것이 자기의 점수다. 그 얼굴이 자기 점수다. 얼굴이 귀티나면 그 귀티 나는 옷에 어울린다. 그것이 자기 성적표가 이미 정해져 있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의 성적표를 무엇 하러 왔는가? 바꿔주러 왔다. 이것을 여러분이 이제 들었으니, 남에게 전하지 않으면 또 무엇이 되는가? 방종이 되는 것이다. 남에게 전하지 않으면 방종이 되는 것이다. 여러분이 그것도 죄가 된다. 그것도 죄가 된다.
죄는 무엇이라고 했는가? 내가 대전에 가서 죄에 관해서 이야기했는데, 자유의지를 마음대로 하는 것이 죄고, 이것이 마귀다. 이것이 마귀만 되는 것이 아니라 한쪽으로는 죄가 된다. 내가 할머니에게 자유의지를 가지고 방종을 해서 자리를 양보 안 했다. 그럼 이것이 방종으로 끝날까? 안 끝난다. 하늘에서 무엇을 주겠는가? 호르몬을 변화시켜 준다. 그 집안의 자식들 유전자를 다 바꿔 버린다. 모든 지금까지 쌓아온 공덕이 하루아침에 다 없어진다. 내가 할머니에게 자리를 양보 안 했다, 내가 어떤 사람에게 말을 심하게 했다, 이 말 한마디에 내가 150억, 122억 6,400만 년 동안 인간으로 태어나면서 지은 복이 달아날 수 있다. 어떤 여자에게 막 욕을 한다든지 한마디에 까진다.
사랑의 네 가지 실천과 기도의 오해
내가 이야기했다. 사랑은 첫째, 이 얼굴로 남에게 베풀어라. 얼굴로 보시하라는 말이다. 얼굴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이 맞다. 얼굴 안 자, 베풀 시 자, 얼굴로 베풀어라. 두 번째는 무엇인가? 사랑은 말로 좀 베풀어라. 상냥한 말, 친절한 말로 베풀어야 한다. 그럴 때 “할머니, 이리 앉으세요”라고 하면, “아이고, 이 사람아, 젊은 사람이 직장 다니면서 피곤할 텐데 앉아. 나는 집에서 많이 놀아. 다리 근육 운동 좀 해야 해. 근육 운동 하시려고 일부러 안 앉으시는 거예요?” “아, 그래도 할머니 앉으시죠?” 이렇게 두 번 정도는 권해봐야 한다. “아냐, 나도, 이 사람아, 나이 많은 사람 아냐. 나이 좀 적게 봐줘”라고 하며 할머니가 서서 가려고 하면 그때는 어쩔 수 없는 것이다. 그때는 내가 앉아 가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할머니에게 말해야 기분 좋게 앉지, “할머니 앉으세요” 이러면 앉고 싶지 않은 것이다. 이처럼 말로, 행동은 얼굴로도 기쁜 모습으로 양보를 해야지, 얼굴은 인상 실컷 쓰면서 “할머니 앉으세요” 이러면 괴롭다. 앉는 사람이 불편하다. 아무 거리낌 없이 기쁜 말로 얼굴도 밝게 해야 한다.
그 다음 세 번째는 무엇인가? 물질로 남에게 보시하는 것이다. 물질로 남에게 기쁘게 하라. 네 번째는 무엇인가? 몸으로 남에게 기쁘게 하라. 자리 양보하는 것도 몸으로 기쁘게 하는 것이고, 교회 가서 봉사해주고, 절에 가서 봉사해주고, 보육원에 가서 봉사해 주는 것도 기쁘게 해 주는 것이다. 종교를 나쁘게 보지 말라. 모든 종교는 다 좋은 일을 하려고 하는 것이다. 그 종교에 가서 봉사하는 것도 나쁜 것은 아니다. 그런데 종교를 바로 믿어야 한다. 종교를 바로 믿으면 이것도 사랑인데, 죄는 간단하게 말해서 이 사랑이 아닌 것이다. 이것이 아닌 것은 죄다. 얼굴로 남에게 인상 쓰고 지하철 타고 가면, 이 얼굴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돈 안 들어가고 복 짓는 것이다. 오늘 우리 애가 시험을 보는데, 내가 불안한 마음을 갖지 않고 마음을 편안하게 “내 아들이 한 만큼 받을 것이다. 절대 불공평하게 다른 애 공부 잘하니까 떨어지고, 내 공부 안 한 애가 요행으로 좋은 점수 나오게 하지 마세요” 이렇게 하늘에 부탁하고, 태연한 마음으로 전차를 타면서 남에게 자리 양보하고, 남을 기쁘게 하면 좋은 점수가 오겠는가? 온다. 반대로 “어떻게 하면 다른 놈은 떨어뜨리고, 공부 열심히 한 놈은 떨어뜨리고, 적당히 공부한 우리 아들 붙게 해 달라” 이렇게 마음을 먹고 지하철을 타면, 그 사람이 본 저 사람이 어디 불안해 본 사람 앞에 죄를 짓지 않는가? 그날 지은 죄가 몽땅 모여서 아들에게 가지 않는가? 아들에게 갈 것이다. 그 때문에 아들에게 그 죄가 안 가려면, 그날 다니면서 얼굴만 들고 다니면 복 짓는 것이다. 온종일 그냥 사람들한테 기쁘게 그렇게 해야 한다. 불안한 일이 있을 때는 태연한 모습을 보여야 한다. 그래서 얼굴로.
죄는 사랑이 아닐 비 자다. 아닌 것. 사랑이 이 네 가지가 아니면 죄다. 안시(眼施), 언시(言施), 물시(物施), 신시(身施)다. 사단 아닌 것, 사람 아닌 것, 사덕 아닌 것, 인의예지(仁義禮智)도 이것과 같다. 사람(신효애교, 神孝愛敎)도 이것이고, 사단도, 사단은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이다. 남을 불쌍히 보고, 다 그것이다. 다 이것이다. 기독교에서 또 불교에서 이것을 제대로 안 가르쳐줘서 사람들이 사랑은 무조건 원수를 사랑해 주는 것, 용서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사랑이 아니다. 그것은 성자들이 하는 것이다. 여러분은 흉내 낼 수 없다. 자기 어머니를 죽인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가? 일반 사람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니, 너무 사랑이 거창해서 아예 사랑을 머릿속에서 지우려고 한다. 역효과가 나타난 것이다. 사랑은 사소한 것이다. 그냥 남에게 기쁘게 해주고, 즐겁게 베풀고 복 짓는 것이 사랑이다, 이래야 하는데, 사랑은 원수를 용서해 주고, 오른뺨 때리면 왼뺨 대주는 것이라고 하면 전부 우울증 걸려서 죽는다. 남편에게 맨날 두들겨 맞는 사람도 있는데, 맨날 오른뺨 대고 왼뺨 대주고 그러다가 나중에 정신병원만 돈 벌어준다. 사랑은 그런 것이 아니다. 그렇게 추상적으로 너무 종교가 거창하게 나가면 일반 사람들은 헷갈린다.
“오래 참으라.” 참을 것이 없도록 해야 한다. 남편은 마누라에게, 마누라도 남편에게 참을 것이 있도록 해주면 안 된다. 참다가 병 걸리지 않는가? 참다가 모든 병이 오는 것이다. 아내에게 억울한 일이 있어서 참아야 할 일이 있을 때는 해명을 해줘야 한다. 그런데 무조건 참으라고 하면 있을 수 없다. 사랑은 참는 일을 만들어주지 않는 것이 사랑이다. 왜 거꾸로 이야기하는가? 진정한 사랑하는 사람은 내가 저 여자를 놓치더라도, 저 여자가 오히려 나에게 와서 꾹꾹 참아가면서 가난한 것을 참아가면서 살아가는 것보다 차라리 돈 많은 집 아들 만나서 잘 되기를 바란다. 그것이 사랑이다. 그런데 “저 사랑이 있다면 당신 말이야, 사랑이 있다면 나 같은 가난뱅이 좀 만나서 꾹꾹 참으면서 평생 살면 되지, 왜 저 돈 많은 사람한테 자꾸 끌려가?” 이렇게 이야기하면 사랑이 있는 사람인가, 없는 사람인가? 자기 욕심이다. 사랑은 절대로 여자를 참게 하는 자는 사랑하는 자가 아니다. 이와 같이 “사랑은 오래 참아라” 이러면 엄청난 죄를 짓는 것이다. 정말 그대가 그런 인내를 해야 하고 참아야 하고 고통스럽다면 좋은 사람을 만나라. “나 만나면 진짜 고생한다” 말하자면 이런 양심을 가지면 좋은 여자가 온다. 하늘에서 보내준다. 그런데 이런 나쁜 마음을 먹으면 그것이 마귀다. 그 마음이 바로 마귀다. 마귀가 별도로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마귀를 만들어 놓은 것은 아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이 준 자유의지, 이 99.9%를 우리가 받아서 포켓에 넣어 있는데, 그것을 안 받은 줄 알고 맨날 기도로 “무엇을 하게 해달라, 무엇을 하게 해달라, 대통령 되게 해달라, 재벌 되게 해달라” 이것이 무슨 말인가? 기도하면 할수록 그 집안이 망한다. 오늘날 기독교나 불교가 무슨 신앙을 하는가? 이것이 무슨 ‘기(祈)’ 자인가? 기도할 때 이 기도가 무슨 뜻인가? 기도가 한문으로 바랄 기 자다. 하늘에는 여러분이 바라는 것은 하나님께 감사하다는 것만 보내면 되고, 애통한 것, 불쌍한 사람 못 도와줘서 내가 나 혼자 밥 먹고 사는 것 같아서 괴롭습니다, 하나님, 이런 말씀을 전하는 것은 있을 수 있지만, 기도는 존재할 수가 없는 것이다. 부모님이 병날까 노심초사만 해야지, 부모님께 기도를 해대면 되겠는가? 안 되는 것이다. 자꾸 부모에게 메일을 보낸다. “이번에 무엇 해주세요, 나중에 시험 붙게 해주세요.” 나중에는 어머니가 죽으니 죽은 어머니 묘에 가서도 부탁을 한다. “어머니, 이번에 내 아들이 시험을 치는데, 손자가 시험을 치는데, 어머니 좀 붙게 해주세요.” 이것이 무엇 하는 짓인가? 절대로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아이고 어머니, 정말 나에게 많이 해주셨는데, 나를 이 세상에 낳아준 것도 고마운데, 우리 어머니에게 해준 것도 없구나. 그런데 우리 어머니는 이렇게 가버리셨으니 어머니 참 보고 싶습니다” 이렇게 하고 와야 한다. 어머니 산소까지 가서 기도하는 것이다. 그런 전과자가 여기 있다. 내가 가보니 그런 사람들이 있다.
기도는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인가? 기도를 다른 말로 바꾸면 이것을 죄라고 한다. 기도 자체가 죄라는 말이다. 기도는 무엇인가? 신이 우리 인류를 사랑 안 하는 것처럼 우리는 자꾸 무엇을 부탁한다. 신은 인류에게 필요한 것을 다 주었다. 기도를 다른 말로 바꾸면 기복(祈福)이라고 한다. 복을 비는 것이다. 하나님 잘 되라고 비는 것이 아니다. 내 복을 비느라고 교회가고 절에 가는 기복신앙이다. 이것이 바로 기도 신앙이다. 어떤 교회는 막 소리 내서 기도한다. 하나님이 36계 놔 버린다. 시끄러워서. 어머니 아버지하고 한 집에 사는데 맨날 소리 내서 “엄마 무엇이죠?” 이러면 그 엄마가 “쟤가 완전히 미쳤구나!” 이러지 않겠는가? “내가 다 줘버렸는데 무엇이 있냐? 내가 늙어서 병원 갈 돈도 없이 다 줬는데, 네가 또 달라고 소리소리 지르면 나는 생지옥이다.” 이것이다. 하나님이 안 나타나는 것이다. 지금 여러분 앞에. 그런데 재수 없이 내가 나타난 것이다. 와서. 나타났다 하면 맨 기도를 해대니 되겠는가? 못 나타나는 것이다. 대리인을 보내서 죽으라고 내가 고생을 하게 하는 것이다. 와 있는데, 진짜인 줄 알면 누가 제일 먼저 오는가? 내가 하나님이라고, 하늘에서 온 메시아라고 하면 누가 제일 먼저 오는가? 깡패가 제일 먼저 온다. 도둑놈들이 제일 먼저 달라붙는다. 왜? 매수를 해야 할 것 아닌가? 점수를 따야 할 것 아닌가? 없는 사람 옆에 오지도 못하게 진을 쳐서 다 만들어 버린다. 오늘날 대통령 후보들 주변에 사람 둘러쌌지 않는가? 못 만난다. 대통령도 안 됐는데도. 그것이 하나님처럼 대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어 버리면 그 나라 망하지 않는가? 망한다.
나는 모든 사람과 아이들과 대화를 하고, 하루에 만 통을 하는데, 그 사람들은 대화 안 한다. 측근이 둘러친다. 청와대에 가면 이명박 대통령보다 100배 못 한다. 지금 대통령 후보들은 엄청나게 위험한 자들이 있다. 여러분 조심해야 한다. 왜냐? 소통 부재다. 이것을 다른 말로 불통이라고 한다. 불통. 지금도 불통인데 나중에는 얼마나 불통이겠는가? 불통 위에 무엇이 있는가? 불불통이 있다. 그 위에 대불통이 있는 것이다. 대불통. 지금 불통이 나중에는 대불통이 되는 것이다. 그런 불통이 청와대에 들어앉았다면 어떤 일이 일어나겠는가? 그런데 국민은 “허경영 빨리 내보내라, 허경영 사면하라” 들고 일어나지 않는다. 아직. 때가 아직 아니다. 어서 오라. 내가 오늘 사랑을 이야기했고, 사랑 안 하는 것이 바로 죄다, 이것을 이야기했다. 죄가 무엇인지 이제 알겠는가? 죄를 내가 쭉 나열하면 죄가 33가지다. 33가지 죄를 써보면 이 흙판 하나가 가득하다. 여러분 다 쓰지도 못한다. 한 번 써본 적이 있지 않은가? 죄 33가지인데 한 번도 없지 않은가? 한 번 썼지 않은가? 흙판이 가득하다. 쓸 필요 없고. 이제 다 했으니 질문을 하나 하고 마귀는 여러분이 모르고 하니, 다음 주에.
최부잣집 쌀독 이야기: 베풂의 지혜와 복 짓는 삶
전라도에 어떤 부자가 6.25 사변 나기 전에 여순반란사건이 있었을 때 망하지 않은 집안이 하나 있었다. 그 사람이 무엇 때문에 망하지 않았을까? 이 회장, 최부잣집이 왜 망하지 않았을까? 어떻게 베풀었을까? 반란군이 지리산에서 내려와 동네 부자를 싹 다 죽였는데, 그 사람만 진짜 부자였다. 그 사람 집은 아무도 건드리지 않았다. 베푸는데 어떻게 베풀었을까? 여러분이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한마디로 결론 내 주는 것이다. 그러면 귀신도 못 건드리고, 마귀도 못 건드리고, 아무도 못 건드린다.
박 회장님, 땅을 비싸게 팔지 않고, 동네 사람들에게. 흉년일 때 소작을 줬을 때 쌀을 받지 않았다. 우리 아버지가 그랬다. 우리 아버지는 논을 그냥 줬다. 수십만 마지기를 그냥 나눠줬다. 서대문 형무소에서 사형을 받았다. 논 나눠줘서. 그것은 우리 아버지다. 내가 태어날 때 사형이었다. 우리 어머니는 그 쇼크로 돌아가셨다. 나는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이유가 있다. 하늘에서 왔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하늘에서는 나를 엄청나게 힘든 곳에 집어넣어서 일을 하게끔 해야 하니 고생을 시킨 것이다. 부모를 먼저 싹 데려가 버렸다. 그 부잣집은 무엇을 해서 그렇게 되었는가? 6.25가 났는데 괴뢰군이 내려왔다. 괴뢰군이 내려왔는데도 동네 사람들이 “저 집은 건드리면 안 된다”고 하며 그 집을 지켜주었다. 그 집 하인이 공비대 대장으로 내려가서 “그 집은 손대지 말라”고 해서 그 집이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그 하인이 왜 그랬을까?
이제 적어두라. 시간이 없으니 길게 못 한다. 짤막하게 이야기해 주겠다.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그 하인이 하인이 아니고, 그 집 주인이 쌀독을, 큰 독이 있지 않은가? 독에다가 구멍을 뚫어 놓았다. 탁 열면 쌀이 나온다. 이것을 자기 집 한쪽 구석, 담장 밖에다가 해 놓았다. 며느리가 여기 쌀이 떨어진 것을 시아버지가 보면 난리가 난다. 누구든지 쌀이 없는 사람은 이것을 뽑아 가는 것이다. 밤중에 뽑아 간다. 아무도 안 볼 때. 자존심 상하게 대문 앞에 안 두고 저 한쪽 뒤쪽에 두었다. 누가 쌀을 가져갔는지 아무도 모른다. 언제나 쌀이 떨어져 있으면 안 되는 것이다. 시아버지가 지나가다가 항상 그것을 확인하기 때문에 며느리는 쌀이 없는 것을 항상 확인하고 쌀을 가져다가 부어놔야 했다. 그 집에 쌀을 엄청 많이 방아 찧어다가 채워 놓은 것이다. 그것을 몇 대를 했다. 몇 대를. 동네 사람 굶는 사람이 없었다. 그렇다고 노다지 빼 오지 않았다. 진짜 어려울 때만 빼 오는 것이다. 동네 사람도 양심이 있으니. 동네 사람들이 먹을 것 걱정하는 사람은 없었다. 농사 잘못돼서 흉년이 들었다면 그것이라도 있으니 그것이 명줄이었다. 와서 가져온다. 옛날 사람은 양심이 있었다. 도가 지나치게 안 가져갔다. 다른 사람도 생각했다. 자기가 먹을 만큼만 빼 왔다. 항상 거기에 있으니 자기 집에 갖다 채울 필요가 없었다.
이 사람 쌀독이 그 전라도 일대에 소문이 나지 않았겠는가? 그것을 안 먹은 사람이 별로 없었다. 가난한 사람이 다 먹었다. 걔들이 반란군 괴수들이었다. 전부. 쌀 갖다 먹은 놈들이 전부 반란군 앞잡이였다. 북한에서 내려오니 전부 완장 차고 김일성의 앞잡이 노릇을 하지 않았는가? 걔들이 머슴들이니 앞잡이를 했을 것이다. “저 집은 건드리지 말라”고 했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 아버지는 그 쌀 다 해봐야 얼마 되겠는가? 쌀이 썩어서 버리는데 좀이 나서. 잘못 저장하면 쌀이 썩어 나간다. 그런데 그것을 자꾸 나눠주니 그 소문이 얼마나, 살아있을 때도 임금 대우를 받고, 골목 나가면 사람들이 전부 90도 절을 했다. 절하라고 안 하는데 모든 사람이 진심으로 절을 하는 것이다. “아이고 어르신 나오셨습니다.” 이런 세월을 꾸준하게, 누구는 좀 도와주고 갑자기 하는 것이 아니다. 꾸준하게 남을 도와야 한다. 그 쌀독이 무엇인가? 내 얼굴이다. 내 얼굴만 가지고 다니면서 복을 지을 수 있다. 돈이 없으니 우선 그렇다. 그렇게 복을 지으려면 제일 큰 복은 허경영을 알려서 사람을 데리고 오고, 빨리빨리 하는 것, 박 회장님이 하고자 하는 일을 빨리빨리 도와주는 것, 이것이 복 짓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