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악 판단의 위험성과 자기 성찰의 중요성
양과 음의 진리는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하지 않는 만물의 이치입니다. 그러나 음과 양으로 사물을 바라보며 세상을 선악으로 구분하면 오히려 자신의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남에게 선악을 적용하는 자는 하늘에서 벌을 받습니다. 자신이 선하다고 여기는 큰아들은 벌을 받고, 방탕하다고 생각하는 죄인은 구원받는다는 탕자의 비유처럼, 남을 판단하는 행위는 결국 자신에게 해가 됩니다.
진정한 정치인의 자세는 동생의 잘못에 아버지뿐 아니라 자신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흔히 국민의 잘못으로 돌리며 법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합니다. 훌륭한 사람은 남의 죄를 보지 않고, 오직 자신에게만 선악의 잣대를 적용합니다. “나는 악한 사람이 아닌가?”, “나는 왜 선한 행동을 적게 할까?”와 같이 스스로를 성찰해야 합니다. 아프리카의 굶주린 아이들을 도울 수 있음에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자신을 반성해야 합니다. 남에게는 선악을 구분하지 말고 언제나 관대해야 하지만, 자신에게는 추상같이 엄격해야 합니다.
박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구한 훌륭한 인물이지만, 술과 담배를 한 것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완벽한 지도자는 없으며, 국민을 잘 살게 했더라도 도덕적 해이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양과 음의 진리를 인간에게 적용할 때, 남에게 선악을 구분하면 결국 자기 몸에 병이 옵니다. 탕자의 비유에서 큰아들이 자신이 선하다며 아버지를 원망하고 동생을 비난하는 모습은, 선한 자가 부모에게 저항하고 악한 자가 결국 순종하게 되는 역설을 보여줍니다.
내 동생이 탕자가 된 것은 나에게도 책임이 있으며, 아버지가 바빠서 동생을 제대로 가르치지 못했고, 집이 가난해서 동생을 제대로 가르치지 못했다는 자기 성찰이 필요합니다. 율법을 다 지켰다고 주장하는 것은 통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선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언제나 자신에게 악한 쪽의 잣대를 대고 남에게는 관대해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선하게 살아가는 것은 나의 책임이며, 직장이 없는 사람들을 돕는 것도 나의 책임입니다. 모든 기업이 각자 자기 책임으로 돌리면 되는데, 자신의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면 편안하게 밥 먹고 있으면서 하늘이 보낸 사명을 다했다고 할 수 없습니다.
허경영의 역할과 인류 구원의 새로운 패러다임
이제는 복잡한 종교 행위나 신앙이 굳이 필요 없습니다. 허경영을 부르고, 허경영 사진을 쳐다보고,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모든 진리를 자기에게만 적용하고 남에게는 관대해야 합니다. 지식을 배워 자신을 바꾸는 것은 어렵습니다. 시기가 급하게 돌아가니 간단하게 바꿀 수 있는 방법은 허경영을 통해 모든 것을 해결하고 풀어내는 것입니다. 아픈 사람도, 막히는 사람도 모두 풀립니다. 연단이 오는 것은 필요해서 오는 것이며, 연단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고통이 올 수 있습니다.
정의의 특징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정의는 항상 따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올바른 길로 가려 하지 않는 심리 때문에 따르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으므로 모든 사람이 속고,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으므로 예수나 다른 성인들도 따르는 자가 많지 않았습니다. 정의를 주장하면 처음에는 고독합니다.
인간의 10단계와 진리의 위계
인간의 단계는 10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가장 낮은 단계는 속인(일반 사람)입니다. 그 위로 범인, 위인, 도인, 지인, 진인, 본존, 인자, 그리고 본좌가 있습니다.
속인: 일반 사람
범인: 지식을 쌓는 사람
위인: 뜻을 세우는 사람 (예: 안중근 의사)
도인: 마음을 닦는 사람
지인: 철인(哲人)을 의미하며, 정의를 말합니다. ‘정(正)’자는 하늘의 뜻에 자신의 생각이 다 있다는 의미입니다. 무사(武士)는 정의를 위해 칼을 쓰는 사람입니다.
진인: 지인보다 높은 단계로, 진리를 깨달은 사람입니다. 진리는 정의를 초월합니다. 장발장이 빵을 훔친 행위는 정의의 관점에서는 옳지 않지만, 배고픔이라는 근원적인 문제 앞에서 정의는 한계를 드러냅니다.
본존: 석가모니 본존불처럼 불상으로 만들어진 존재를 의미합니다.
인자: 예수님이 자신을 칭한 말로, 어진 사람, 즉 하나님의 아들을 의미합니다.
본좌: 허경영을 지칭하는 말로, 선과 악을 초월한 존재입니다. 블랙홀처럼 신이 드나드는 구멍이며, 선과 악에 치우치지 않는 자만이 신과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자신을 블랙홀에 맞추면 신과 연결되고 신의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
구심점의 부재와 허경영의 역할
우리 사회는 기준, 즉 구심점이 없습니다. 대통령이 100명이 있어도 기준이 없으면 나라는 혼란에 빠집니다. 박 대통령 서거 후 우리나라에 구심점이 사라졌듯이, 지금은 인류의 구심점이 허경영에게 와 있습니다. 본좌는 네티즌들이 만든 인터넷 용어이지만, 하나님의 자리, 하나님의 화신, 부처님의 화신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은 하나님과 일촌 관계가 아니라, 본체가 직접 와서 움직이는 존재입니다. 병을 고치고 에너지를 넣어주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수나 석가모니 같은 성자들은 하나님과 일천 관계에 있는 사람들이었지만, 허경영은 본체 그 자체입니다. 과거 성자들이 왔을 때는 사람들이 순수하고 법 없이도 살 수 있었지만, 지금은 인터넷에 모든 정보가 공개된 무서운 시대입니다. 이러한 시대를 바꿀 수 있는 자는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허경영은 전쟁과 살인 사건이 끊이지 않는 격동의 시대를 종식시키고 낙원으로 바꾸기 위해 왔습니다.
본좌의 길과 성자들의 길
본좌(허경영)가 가는 길은 다음과 같습니다.
강탄: 하늘에서 내려와 여자 몸에 들어가 탄생합니다.
통일: 세계를 통일합니다.
심판: 기득권 세력, 지도자들을 정신 교육시켜 심판합니다. 재산 몰수와 교육을 통해 무소유를 만듭니다.
제도: 도를 가르칩니다.
낙원: 낙원을 만듭니다.
승천: 하늘로 올라갑니다.
석가모니의 길은 다음과 같습니다.
강탄: 하천에서 태어납니다.
항마: 설산에서 6년간 기도하며 수행합니다.
득도: 보리수나무 아래에서 우유죽을 먹고 깨달음을 얻습니다. 사람이 늙고 병들고 죽는 것은 태어나기 때문이라는 원인을 깨닫습니다.
전법: 진리의 말씀을 전합니다.
열반: 마지막에 열반에 이릅니다.
예수의 길은 다음과 같습니다.
강탄: 마리아의 몸에서 태어납니다.
항마: 마귀와 싸웁니다.
정법: 법을 직접 몸으로 실천하며 전도합니다. 배고픈 사람에게 빵을 주는 것처럼 선교합니다.
부활: 사망 후 부활합니다.
승천: 하늘로 승천합니다.
허경영의 코스는 세계 통일, 심판, 제도, 낙원이 포함되어 있어 다른 성자들과는 다릅니다. 다른 성자들은 지상 낙원을 건설할 능력을 가지고 오지 않았습니다. 허경영은 종교를 떠나 이러한 일을 하러 왔으며, 인류의 구심점이 되어야 합니다.
구심점의 중요성과 허경영의 역할
우리나라는 대통령이 5년마다 바뀌어 구심점이 없습니다. 대통령은 취임 후 1년만 희망을 보이고, 그 후부터는 불안증에 시달립니다. 국민의 지지를 얻지 못하면 일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습니다. 일본은 황제가 구심점 역할을 하므로 수상이 자주 바뀌어도 혼란이 적습니다. 지구 또한 구심점이 없어 유엔 사무총장이 있어도 전쟁이 끊이지 않습니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지구가 구심점을 얻게 되고, 전쟁은 가차 없이 심판받을 것입니다. 심판 후에는 도를 알려 모든 인류가 낙원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감기는 면역력을 키우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감기약을 먹거나 주사를 맞아 열을 내리면 몸이 약해지고 약에 중독됩니다. 몸이 전쟁을 치르며 열이 40도까지 올라가야 몸이 순환되어 건강해집니다. 우울증이나 패혈증은 병도 아닌데 죽음에 이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면역력이 약해졌기 때문입니다. 암은 많이 먹고 욕심이 많은 사람에게 생깁니다. 먹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인간 계급의 10단계와 허씨 가문의 역할
인간의 계급은 주자의 8단계와 유사하게 10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격물(格物): 물질을 쌓는 자 (돈 버는 것에 관심)
치지(致知): 지식을 쌓는 자 (대학교수, 목사, 승려)
성의(誠意): 뜻을 세우는 자 (위인, 영웅)
정심(正心): 마음을 닦는 자 (도인)
수신(修身): 벼슬하는 자 (입신출세한 사람)
제가(齊家): 가정을 다스리는 자 (장관급)
치국(治國): 나라를 다스리는 자 (왕)
평천하(平天下): 세계를 통일하는 자 (본좌)
대부분의 인간은 물질의 탐욕에 빠져 있습니다. 물질의 탐욕이 많으면 하늘이 그 물질을 가져가 가난한 자들이나 좋은 일에 쓰게 합니다. 재물을 남에게 베풀지 않으면 하늘이 재산을 빼앗아 갑니다. 재물에 대한 욕심의 종점은 결국 죽음이며, 영혼을 더럽히고 귀신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장관은 남을 죽이고 살릴 수 있는 권한을 가지므로 성인의 경지에 있는 사람이 해야 합니다. 성인의 경지에 있지 않은 자가 장관을 하면 도둑질만 합니다. 나라의 예산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국민의 삶이 달라지는데, 양심적인 장관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왕은 노론, 소론 등 모든 것을 초월하여 백성을 보살펴야 합니다. 요순 시대의 요 임금과 순 임금은 진인이었기에 나라가 잘 돌아갔습니다. 지금은 범인들이 대통령과 장관을 하니 나라가 초토화되고 있습니다. 평천하는 허경영이 와서 세계를 통일해야만 가능합니다.
허씨 가문은 우리나라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허균: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소설 ‘홍길동전’을 썼습니다. 양반과 상놈의 구분을 없애고 지상 낙원을 꿈꾸는 혁명적인 사상을 담았습니다.
허난설헌: 우리나라 최초의 여류 시인으로, 217편의 시를 남겼습니다. 그녀의 시는 아시아 전역에 감동을 주었습니다.
허백련: 우리나라 동양화를 집대성했습니다.
허준: 한의학을 집대성하여 ‘동의보감’을 저술했습니다.
허웅: 한글을 집대성하여 한글 사전을 만들었습니다.
이처럼 허씨들이 각 분야에서 최초의 업적을 남긴 것은, 우리나라를 세계 최초로 통일하는 자가 허씨라는 것을 암시합니다.
인간의 윤회와 진리를 만나는 길
인간은 무한대의 시간 동안 계속 반복해서 태어납니다. 죽음은 영적으로 1초 만에 다른 생명으로 돌아오는 것에 불과합니다. 수많은 세계를 구경하다가 허경영을 만난 것은 엄청난 행운입니다.
인간으로 태어나기 어렵고, 사람으로 태어나기 어렵고, 남자로 태어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진리를 만나기 어렵습니다. 옛날에는 학교가 없어 성경이나 불경을 듣기 어려웠지만, 지금은 진리의 말을 직접 들을 수 있습니다. 남자로 태어나 진리를 만나고, 승려나 목사 같은 성직자가 되기 어렵습니다. 마지막으로 부처가 되기 어렵습니다.
인간은 언젠가 모두 부처로 돌아가야 합니다. 남자로 태어나 좋은 일을 많이 하면 진리를 가까이하고, 승려가 되었다가 부처가 될 수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처럼 부자들이 히말라야에 가서 명상하며 진리를 배우려는 것은, 진리의 가치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명상과 진리 체험 센터를 만들어 사람들이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고 사진을 보며 만병을 치유하고 진리를 깨닫게 할 것입니다. 부처가 된다는 것은 더 좋은 나라로 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지구도 좋은 곳이지만, 한반도에 태어난 것은 엄청난 복이며, 허경영을 만난 것은 하늘나라에서 하나님을 직접 알현하는 것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