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십훈의 본질: 소식다정(小食多靜)과 위장의 비밀
자살자가 늘어나는 이유는 현 정치인들이나 우리나라 어른들이 건강식품에 대한 진정한 가르침을 주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흔히 ‘소식다정(小食多靜)’이라 하여 밥을 적게 먹고 명상을 많이 하라고 하지만, 밥을 적게 먹는 구체적인 방법을 국민들은 알지 못합니다. 국가가 제시하는 내용이 국민들에게 명확하게 전달되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밥을 적게 먹는다는 것은 적당히 먹으라는 의미인데, 무엇이 과식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배부르지 않게 먹는 것이 소식의 본질이 아닙니다. 이러한 언어의 깊은 진리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사람의 위장은 두 개입니다. 의사들도 위장이 하나라고 하지만, 이는 잘못된 교육입니다. 폐와 콩팥이 두 개인 것처럼, 중요한 장기는 두 개씩 만들어져 있습니다. 폐와 콩팥은 많은 일을 처리해야 하므로 비상용으로 두 개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위장은 하나가 아니라 사실은 두 개입니다.
인체 구조를 보면 입, 목구멍, 위장, 십이지장, 소장, 대장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위장이 하나 있다고 생각하고 밥을 먹으면 얼굴이 어두워집니다. 저는 밥을 먹을 때 위장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입이 바로 위장입니다. 입은 자기 마음대로 소화를 시킬 수 있는 수동 위장입니다. 위암에 걸려 위를 잘라냈다고 생각하고 식사해야 합니다. 위장이 있다고 믿고 음식을 삼키면, 위는 자동 위장이 되어 김치나 깍두기를 제대로 소화시키지 못하고 장에 부담을 줍니다.
입으로 음식을 완전히 물처럼 만들어 위장이 필요 없을 정도로 씹어 넘겨야 위장이 편안해집니다. 속이 편한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위장에 꿀꺽꿀꺽 삼키면 위장병에 걸립니다. 아무리 위가 움직여도 깍두기나 김치는 소화되지 않습니다. 결국 위장과 장들이 지쳐 얼굴이 안 좋아지는 것입니다. 입이 위장의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목구멍이 십이지장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씹어서 목구멍으로 넘기면 바로 소장으로 들어간다는 생각으로 밥을 먹어야 합니다. 실제 소화기관은 입입니다. 아무리 딱딱한 것도 씹어서 가루로 만들고, 마음대로 소화시키고 싶은 만큼 씹어 넘기면 피부 색깔이 환해집니다.
사람들은 적당히 씹어 위장이 소화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마치 부모가 다 해줄 것이라 믿고 노력하지 않는 아이와 같습니다. 그런 아이는 결국 망합니다. 마찬가지로, 입이 수동 위장이고 속의 위장은 자동 위장입니다. 자동 위장은 놀라거나 긴장하면 소화가 안 됩니다. 하늘이 이빨을 준 것은 스스로 씹어 위장을 마음대로 조절하라는 의미입니다. 성질 급하게 허겁지겁 먹는 습관은 단명을 부릅니다. 소식의 비밀은 바로 입에 있습니다. 입이라는 위장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속에 들어가는 위장은 내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속의 위장은 믿을 수 없다고 생각하고 꼭꼭 씹어 삼키면 얼굴에 광채가 나고 수명이 길어집니다. 속이 편해야 오래 사는 것입니다.
인체 구조와 식습관의 지혜: 소육다채(小肉多菜)와 소당다과(小糖多果)
성질을 많이 내지 말고 적게 내며 많이 웃어야 합니다. 욕심을 적게 내고 많이 베풀어야 합니다. 이는 어려운 일이지만, 먹는 것은 쉽습니다. 말을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해야 합니다.
다음은 ‘소육다채(小肉多菜)’입니다. 고기를 적게 먹고 야채를 많이 먹어야 합니다. 인간의 이빨 구조를 보면 송곳니가 어금니보다 적습니다. 이는 채식을 많이 하라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육식 동물이 아닙니다. 호랑이는 어금니가 없고 송곳니만 있어 고기를 뜯어먹지만, 소는 송곳니가 하나도 없고 풀을 뜯는 앞니와 어금니만 있습니다. 소가 고기를 먹으면 광우병에 걸리는 것처럼, 인간도 고기를 많이 먹으면 안 됩니다. 인간의 송곳니는 양쪽에 두 개뿐이므로 고기는 조금만 먹어야 합니다. 원시 생활에서 어쩔 수 없이 고기를 먹어야 할 때를 대비한 것입니다. 어금니가 많다는 것은 야채를 많이 먹으라는 뜻입니다.
고기를 많이 먹으면 기름기가 많아 피 순환이 안 됩니다. 콩팥을 통해 피가 순환되는데, 고기를 많이 먹으면 살은 찌지만 늙어서 피 순환이 안 되어 얼굴이 검어집니다. 스님들은 늙을수록 얼굴이 좋아지는데, 이는 피가 맑기 때문입니다. 스님들은 단백질 섭취를 위해 두부를 많이 먹습니다. 우리 인체 구조는 고기를 적게 먹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소당다과(小糖多果)’입니다. 당근은 적게 먹고 과일을 많이 먹어야 합니다. 과일에도 당분이 있지만, 과일을 많이 먹으면 피부가 좋아지고 장이 좋아져 순환이 잘 됩니다. 과일은 부드러운 섬유질이 많아 장에 좋습니다. 하지만 단 것만 먹으면 몸을 망칩니다. 코카콜라 같은 설탕 음료는 없어져야 합니다. 콜라를 마시는 미국인의 50% 이상이 뚱뚱합니다. 콜라나 사이다를 마시면 안 됩니다.
물은 인체에 흡수되는 데 50분, 음식은 2시간이 걸립니다. 하지만 독약은 1분 안에 흡수됩니다. 설탕도 마찬가지로 1분 안에 흡수됩니다. 갑자기 설탕을 먹으면 바로 몸에 들어가 다른 음식물의 당분 흡수를 방해합니다. 현미가 좋은 이유는 쌀밥처럼 설탕과 같아 금방 흡수되는 것이 아니라, 장에 들어가 몇 시간 만에 혈당이 서서히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흰쌀밥은 과자를 먹는 것과 같아 혈당이 급격히 올라갑니다. 당뇨병 환자는 보리밥이나 율무를 먹어야 합니다. 설탕이나 초콜릿은 당이 떨어져 위험할 때 먹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아이들이 이것을 먹으면 밥맛이 없어지고 기름진 음식을 좋아하게 되어 식성부터 망가집니다.
영성 혁명과 DNA의 변화: 생명수의 시대
제가 대통령이 되면 어린아이들의 건강 교육부터 완전히 재교육하여 국민 건강 의료보험이 흑자가 나도록 할 것입니다. 의료보험 비용이 10분의 1로 줄어들면 경제가 살아납니다.
물은 영성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물도 다른 모든 것과 마찬가지로 영성으로 바뀌어야 하며, 물이 곧 생명입니다. 물의 생명이 인류의 모든 것을 좌우합니다. 이것을 우리는 생명수라고 부릅니다. 요한복음 3장 5절에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갈 자가 없다”고 나와 있습니다. 이는 예수 이후에 오는 보혜사가 물과 성령을 가져온다는 의미입니다. 물의 영성 시대, 디지털 시대, 디자인 시대, 그리고 dna 영성 시대가 도래합니다.
dna도 나중에는 영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무엇으로 바꾸느냐? 바로 물로 바꿉니다. 물을 마시면 dna가 바뀝니다. 의사가 dna를 바꿔주는 것이 아니라, 제가 여러분의 dna를 바꿔줄 것입니다. 제가 만든 물을 실으러 전 세계 대형 선박들이 부산항과 인천항으로 돈을 싣고 올 것입니다. 제가 눈빛으로 만든 생수를 전 세계가 공급받아 전 인류가 변화하는 시대가 우리나라에 올 것입니다. 예언서에도 부산과 인천항에 돈을 산더미같이 싣고 배가 와서 물을 실어간다고 나와 있습니다. 제가 영성 혁명을 할 때 이 dna 혁명도 물에 들어가 있습니다. 제 물만 사서 가져가면 dna 혁명이 일어나 웬만한 병은 다 고쳐지고 몸의 아픈 곳이 없어지며 모든 것이 달라질 것입니다.
민주주의의 한계와 연구 개발(R&D)의 중요성
민주주의도 이제 바뀌어야 합니다. 대통령이 아무리 바뀌어도 자살자는 계속 늘어납니다. 전 세계 정치인들은 수백 년 동안 기아 문제 하나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민주주의는 껍데기만 민주주의일 뿐 잘못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제가 영성적으로 바꿀 것입니다.
박 회장님과 관련된 중요한 개념은 ‘디벨로퍼’입니다. 부동산 개발자를 의미하기도 하지만, 이는 ‘리서치 앤드 디벨롭먼트(R&D)’, 즉 연구 개발을 뜻합니다. R&D 투자가 없으면 그 나라는 망합니다. 우리나라 경제는 지금 내리막길을 걷고 있으며 희망이 보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R&D 투자를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기업체의 R&D 투자는 0%입니다. 중국은 기업 이익금의 50%를 R&D에 투자하여 삼성전자를 따라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배당금을 가져가지 않고 R&D에 투자하니 일자리가 늘어나고 실업자가 없어집니다.
하지만 우리는 기업 이익금의 50%를 사주들이 배당금으로 가져갑니다. 연구 개발비는 거의 없습니다. 기존 시설 교체 정도를 투자라고 하지만, 이는 증가율에서 제로입니다. 따라서 우리나라 경제는 발전하지 못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R&D 투자를 의무화하여 연구 개발을 많이 하도록 할 것입니다. 우리 경제는 건강하지 않습니다.
제가 ‘입이 위장이다’라고 가르쳐 드렸을 때, 여러분은 연구 개발을 하지 않았습니다. 위장은 없다고 생각해야 소화 불량에 걸리지 않고 몸이 달라집니다. 늙어서 아픈 것은 모두 음식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위장이 속에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입으로 마음껏 씹어 죽을 만들어 내려보내면 몸과 정신이 맑아지고 모든 병이 없어집니다. 씹지도 않고 말하면서 음식을 집어넣는 것은 안 됩니다. 우리나라 기업이 R&D를 하지 않아 망하는 것과 같습니다. 연구 개발에 투자해야 우리 경제가 살아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가에서 연구 개발비를 투자하지 않는 회사는 불이익을 받을 것입니다.
혁신과 혁명, 그리고 장발장의 시대
혁신과 혁명은 다릅니다. 혁신은 기존의 것을 새롭게 바꾸는 것이지만, 혁명은 처음부터 모든 것을 없애고 새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하는 것은 혁신입니다. 혁신으로는 나라가 살아나지 않습니다. 혁명하는 자가 나와야 합니다. 혁명은 하늘에서 명령하는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처럼 하늘에서 떨어진 사람이 아니면 국민들에게 그런 사람이 올 수 없다고 봅니다. 나폴레옹이 왕을 죽이고 황제가 된 것처럼, 혁명은 하늘의 명령을 받아 모든 것을 뒤엎는 것입니다. 국민들은 박정희 대통령의 쿠데타를 하늘이 하는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쿠데타와 혁명은 비슷하지만 다릅니다. 쿠데타는 합법성을 띠지 못했지만, 나폴레옹은 왕의 목을 치고 젊은 노동자들을 모아 왕을 내쫓았습니다. 국민들은 배고픔에 시달리다 잘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나폴레옹 때문에 교도소에 19년 동안 갇혔던 사람이 바로 장발장입니다. 빵 한 조각 훔쳐 교도소에 갔다가 나와서 또 억울한 일로 다시 들어갔습니다. 총 19년 동안 갇혔습니다. 이는 정치를 잘못했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대통령이 바뀌어도 계속 장발장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무전유죄로 재판을 받습니다. 청년 실업자들이 사기, 도둑질, 슈퍼털이 등 범죄를 저지르며 돌아다닙니다. 직업이 없으니 계속 장발장이 만들어지고 교도소를 들락거립니다. 세상에 도둑놈들뿐입니다. 법관들은 전과자만 만들어낼 뿐 해결책을 세우지 못합니다. 혁신으로는 안 됩니다. 혁명하는 자가 나와야 장발장이 없어집니다.
우리나라에서 대통령이 나와도 자살자가 계속 늘어나는 이유는, 못 배우고 돈 없는 사람들을 계속 교도소에 들락거리게 만드는 기술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박근혜 정부는 법치를 주장합니다. 법치 위에 정치가 있고, 그 위에 천치(天治)가 있습니다. 천치는 하늘이 다스리는 혁명입니다. 정치는 혁신이고, 법치는 인치(人治)입니다. 법치가 발달하면 나라가 혼란해집니다. 너무 법으로만 따지니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법 만능 시대입니다. 법치로만 국민을 다스리려 하면 장발장만 양산됩니다. 새로운 정부는 법치보다는 하늘이 다스리는 천치, 즉 차원 높은 정치를 해야 합니다. 약자나 가진 자나 모든 사람이 통할 수 있는 정치를 해야 하는데, 우리는 다시 낮은 단계인 법치로 돌아가 있습니다. 법치로는 사면이 필요 없습니다. 하지만 천치, 즉 혁명으로 다스릴 때는 대사면을 해줍니다. 원래 대통령들이 잘못해서 죄인이 된 것이므로, 장발장처럼 국가가 혼란할 때 죄인들이 나옵니다.
영화 ‘레미제라블’은 ‘오 마이 갓’, ‘오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오 하나님, 이런 처참한 광경을 어찌하면 좋습니까?”라는 의미입니다. 이 장발장 같은 정치가 바로 법치입니다. 천치가 되려면 훌륭한 사람이 나와 세상 모든 사람의 죄를 사해주고, 원리원칙대로 국민을 다스려야 합니다. 지금 정부가 모방하는 혁신보다는 우리 국민은 혁명을 원합니다. 아직 혁명의 시기가 안 되었지만, 제가 나와서 혁명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때까지 국민들은 기다려야 합니다. ‘레미제라블’을 볼 때 저를 생각해야 합니다. 한 인간에게 누명을 씌워 교묘하게 잡아넣는 정치를 끝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의 자식들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자살률을 없앨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단일 민족의 대가족인데도 자살률이 세계 1위입니다. 이는 창피한 일입니다. 혁신으로는 자살률을 바꿀 수 없습니다. 제가 나섰을 때 자살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게 할 것입니다. 1년에 1만 5천 명이 자살하고 계속 증가합니다. 대통령이 바뀔 때마다 자살률이 증가하는 것은 장발장을 계속 만들어내고 특권층만 배불렸다는 증거입니다.
자살자뿐만 아니라, 1년에 5천 명 정도의 처녀들이 행방불명됩니다. 버스 정류장에서 사라지고 몇 년이 지나도 연락이 없다가 시체로 발견되기도 합니다. 영원히 연락이 안 오는 아이들은 납치되어 팔려갑니다. 봉고차에 두 명이 납치조로 움직입니다. 한 명이 버스 정류장에서 예쁜 처녀에게 남편 행세를 하며 멱살을 잡고 차에 태워 끌고 갑니다. 남미나 다른 곳으로 끌려가 이빨을 부러뜨리고 코뼈를 분질러 성형 수술비와 이빨 해 넣는 돈을 바가지 씌워 빚쟁이로 만듭니다. 장발장처럼 평생 빚 때문에 끌려다닙니다. 섬에 팔려가 술집에서 일하게 되고, 조폭과 연결된 연락선 때문에 탈출도 불가능합니다. 경찰은 이런 정보를 다 가지고 있지만 이용만 할 뿐 소탕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자식도 못 지키는 것입니다. 1년에 5천 명의 여자가 납치되어 행방불명됩니다. 가난한 집 아이들은 남자 애인과 동거하는 줄로만 압니다. 핸드폰도 안 되는 아이들이 외국 섬에 팔려 중국이나 동남아시아로 수출됩니다. 그 부모들은 자식이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장발장, 납치, 여자 자살, 강간 같은 문제를 혁신으로 해결하려 하면 맨날 재탕입니다. 실업자는 늘고, 여자는 납치되고, 룸살롱의 여자들은 계속 늘어납니다. 여러분은 점잖게 돌아다니지만, 저는 코미디를 하고 있지만 가슴에 혁명을 품고 온 사람입니다. 언론을 통해 제가 알려지면 나라가 뒤집어질 것입니다. 근본적인 분위기를 바꿔야 하는데, 우리는 그저 대통령이 바뀌면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라며 떡이나 먹고 앉아 있습니다. 혁명을 해도 될까 말까 한 상황입니다.
중국은 R&D에 50%를 투자하여 삼성전자 같은 회사를 10개나 키우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우리 기술을 다 빼갈 것입니다. 우리는 나중에 깡통을 찰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기업들은 해외에 공장을 짓고 도망갈 궁리만 합니다. 북한의 포격 위협 때문에 국내에 R&D 투자를 하지 않고 월남이나 필리핀, 중국으로 공장을 옮깁니다. 연평도 같은 일이 또 터지면 우리는 거지가 될 것이라는 심리가 만연합니다. 이런 정치를 해놓고 앉아 있으니 국민들은 가만히 있습니다. 북한에서 포탄이 날아와도 광화문에서 북한을 성토하는 데모 한 번 없습니다. 광화문이 불바다가 되어도 쳐다보고만 있을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은 이미 구제불능입니다. 그래서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인간 성장의 단계와 성자(聖者)의 길
갓난아이가 젖을 떼면 아이가 되고, 아이가 과자를 떼면 청년이 됩니다. 청년이 입을 이기면 인간이 됩니다. 부모님께 인사하고 입에서 나오는 말을 통제할 줄 알게 되면 인간입니다. 인간이 귀를 이기면 남의 말을 듣고 화를 내지 않게 됩니다. 인간이 눈을 이기면 남의 처녀를 볼 때 그 부모의 노고를 생각하고 귀하게 여깁니다. 남의 것을 귀하게 여기고 남의 자식도 사랑스럽게 여기는 사람이 눈을 이긴 사람입니다.
사람이 귀를 이기면 성자(聖者)가 됩니다. 성인이 되는 이유는 귀를 이겨야 하기 때문입니다. 성인은 남의 입과 귀를 임금보다도 높게 보는 사람입니다. 남이 배고픈 것을 보면 가슴 아파하고, 남에게 듣기 싫은 소리 하지 않고 좋은 말을 하는 사람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옵니다. 남의 귀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 성인입니다. 이렇게 입과 눈과 귀를 이겨야 성인의 단계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지구인들은 아직 젖을 먹고 있습니다. 젖을 떼지 못했습니다. 젖 먹는 사람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면 미친놈 취급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시절에 맞춰 강의를 통해 사람들을 성장시키고 있습니다. 언론을 통해 강의를 많이 하여 젖 먹는 국민들을 성자의 위치까지 끌어올려야 합니다. 귀로만 인간을 변화시킬 수 있고 믿음을 줄 수 있습니다. 인간들의 귀에 제 소리가 들려야 변화가 와서 젖 떼고, 과자 떼고, 입 떼고, 눈 떼고, 귀를 떼는 것입니다.
이러한 강의가 우리끼리만 들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이미 선한 사람들이고 법 없이도 살 수 있는 성자의 경지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힘을 모아 전 국민이 성자의 길을 걷도록 강의가 필요합니다. 언론과 방송을 통해 젖 먹는 국민들을 여기까지 끌어와야 합니다. 강의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dna 혁명이 되면 주사 한 방으로 80세 노인이 20세로 바뀔 것입니다. 그 시대가 머지않았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도 그 주사를 맞을 수 있습니다. 국가에 특별한 공로가 있는 사람은 공짜로 맞을 수 있습니다. 무형문화재 판소리 가수처럼 80세가 된 사람에게 주사를 놓아주면 후배를 계속 키울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이 죽어버리면 판소리는 발전하지 못하고 질이 떨어집니다. 한국화나 청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옛날 사람보다 노력을 덜 하니 질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주사를 맞아 몇백 살까지 젊은 사람으로 살면서 가르치면 음악이나 예술의 질이 높아질 것입니다. 이러한 혁명은 모두 영성 혁명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식사 시간과 오장육부의 조화: 건강한 삶의 지혜
아침을 ‘진지’라고 부르는 이유는 ‘진수성찬’ 때문이 아닙니다. 오전 7시부터 9시 사이는 진시(辰時)로, 비장이 활발하게 활동하는 소화기 시간입니다. 이때는 반드시 밥을 먹어야 합니다. 아침을 거르면 안 됩니다. 아침은 진수성찬처럼 꽉 차게 먹어야 합니다. 위장 넓이의 3분의 3을 먹어야 합니다. 점심은 3분의 2, 저녁은 3분의 1을 먹어야 합니다. 아침, 점심, 저녁 식사량을 합치면 아침 식사량과 같아야 우리 몸이 정상적으로 순환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침을 3분의 1, 점심을 3분의 2, 저녁을 3분의 3으로 거꾸로 먹습니다. 이렇게 먹으면 폭삭 늙고 병이 줄줄이 따라옵니다. 저녁에는 속을 많이 비워야 하는데, 잔뜩 먹고 드러누우면 위장이 독소를 만들어냅니다. 아침에 머리가 띵하고 인간이 타락하는 이유입니다. 아침에는 신경 쓰고 활동을 많이 하므로 든든하게 먹어야 합니다. 택배 기사처럼 활동량이 많은 사람도 저녁에 많이 먹으면 망합니다. 인간들은 건강식품 강의를 해줘도 반대로 살아갑니다. 아침은 거의 공복으로 나가고, 점심은 적당히, 저녁은 안주와 고기까지 더 먹습니다. 점심과 저녁을 합친 양이 아침 식사량과 일치해야 합니다. 그러면 위장이 잠잘 때 가벼워져 밤에 활동을 별로 하지 않고, 아침에 몸이 개운하며 독이 생기지 않아 맑은 정신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먹으면 머릿속에 들어간 것이 다 없어지고 몸에서 독이 올라와 머리가 띵해집니다.
오장육부의 원리를 알아야 합니다. 오장(간장, 신장, 비장, 폐장, 심장)은 항상 꽉 차 있어야 합니다. 상수도처럼 꽉 차 있어야 건강합니다. 오장이 허하면 미친 사람이 되거나 죽습니다. 하지만 육부(위장, 소장, 대장, 방광, 담낭, 삼초)는 비어 있을수록 좋습니다. 밤에 잠자는 동안 대장, 소장, 위장이 비워져 있어야 합니다. 자기 전에 꽉 채워 자면 밤새 독소가 나와 혈관을 노화시키고 목이 뻣뻣해지며 머리가 띵해집니다. 혈관 벽을 손상시키는 독소가 저녁 식사를 많이 할 때 생기는 것입니다. 이것을 매일 반복하면 혈관이 좁아지고 얼굴이 검어지며 만 가지 병이 옵니다. 가정주부가 남편이 오지 않아 남편 밥까지 먹어치우는 것을 반복하면 큰일 납니다.
국가가 바뀌어야 하는 방식은 우리 인체와 같습니다. 현재 우리 몸은 이렇게 돌아가는데, 여러분은 반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정치도 마찬가지입니다. 고등학생, 중학생, 초등학생의 등교 시간을 9시로 2시간 연장해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들이 아침을 실컷 먹고 학교에 갈 수 있습니다. 일찍 학교에 가면 밥 먹을 시간도 없어 저녁을 많이 먹게 되고, 결국 아이들을 망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젊은이들이 불구자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교육자들은 최소한의 양심도 없습니다. 제가 바꾸려는 것은 기본에서부터, 인체에서부터, 건강에서부터 완전히 정치까지 다 바꾸는 것입니다. 학교 가는 시간, 직장인들의 출근 시간을 2시간 연장해야 합니다. 조금 늦게 가더라도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 출근해야 합니다. 빈속에 커피만 마시면 저녁에 많이 먹게 되어 결국 병신이 됩니다. 의료보험 적자가 나중에 나라를 망하게 할 것입니다. 노인은 늘어나는데 누가 감당할 것입니까? 저는 그런 것부터 줄여나가 국민을 건강하게 할 것입니다. 출근 시간을 늦추고 퇴근 시간을 조금 늦춰 길바닥에서 많이 먹지 않게 해야 합니다.
‘파란만장(波瀾萬丈)’은 천신만고(千辛萬苦)와 같습니다. 천 가지 매운맛과 만 가지 고통을 겪는다는 의미입니다. 파란은 파도를 말하며, 만 길이나 되는 파도를 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천신만고를 겪고 성공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99%는 망합니다. 이 파란만장이 바로 현 우리의 정치사입니다. 산 넘어 산이고 끝이 없습니다. 이것을 끝내는 시대를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 여러분은 어머니 젖을 먹고 있는 시대이므로, 제가 강의를 통해 눈과 귀와 입을 다 떼는 사람으로 만들어 성자의 위치에 올리면 나중에 여러분이 신이 될 것입니다. 우리 인간들이 거의 신에 가깝도록 바뀌어야 세상이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