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4 운명과 진리 The destiny and truth of Humanity: Unveiling the Spiritual Path Beyond materialism with Huh Kyung Young October 5, 2013

유물론과 유신론: 21세기 문명의 전환점

사람들이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이곳에 온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지난번에 유심론과 유물론, 유신론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현재 유물론과 유신론의 밑바닥에는 유물론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지금 이 유물론에 빠져 있습니다. 지난번에는 유심론과 유물론의 차이를 설명했습니다.

교회나 절에 가서 물질을 많이 내야 축복받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21세기는 유물론에 깊이 빠져 있습니다. 이제 유물론에서 유신론, 유심론으로 빠져나오는 중입니다. 이것이 바로 선진국이 되는 길입니다. 선진국은 산업을 먼저 일으켜 물질을 모으고, 그 후에 정신 교육을 받습니다. 처음에는 돈이 없어 교육을 받지 못했기에, 산업을 발전시켜 물질을 축적한 후 공부를 시작한 것입니다.

주자의 팔조목 중 첫 번째는 ‘격물(格物)’입니다. 물질이 먼저이고, 그 다음에 유심론인 ‘치지(致知)’가 옵니다. 그리고 ‘유신론’을 행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성의(誠意)’ 즉 뜻이 나오고, 그 다음에는 ‘정심(正心)’ 즉 바른 마음이 나옵니다. 물질 없이는 바른 마음이 나올 수 없습니다. 가진 것이 없는데 아무리 마음을 바로잡으려 해도 불안감을 없앨 수 없습니다. 사람은 주자의 팔조목처럼 여러 가지를 갖춰야 하는데, 항상 물질이 첫 번째이고 지식이 두 번째입니다.

우리는 처음에 돈이 없어 공부를 못 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에는 흙바닥에 글을 썼습니다. 시골 학교에는 교사가 부족했습니다. 산업을 발전시켜 돈을 벌고, 인간들이 고급 지식을 배우기 시작하자 미국의 재벌들은 인도로 향합니다. 물질을 정복하고 나니 이제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명상을 하러 가는 것입니다. 부자일수록 명상하러 많이 갑니다. 라스베이거스에 가는 사람들은 촌사람들이나 관광객들이고, 실제 미국의 부자들은 라스베이거스에 가지 않습니다. 그들은 인도, 방글라데시, 티베트 같은 곳의 산속에 들어가 석가모니처럼 명상하며 깨달음의 단계를 밟아갑니다.

대장부의 여덟 단계: 수신제가치국평천하의 진정한 의미

인간들은 지식을 배운 후에 뜻을 세우고, 그 다음에는 도를 깨닫고 정신을 수양합니다. 다섯 번째는 ‘수신(修身)’입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의 순서입니다. 세상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격물치지(格物致知)’, ‘성의정심(誠意正心)’은 자기 몸을 닦는 것입니다. 수신은 자기 몸을 닦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다스리고 따르게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도지사가 제가(齊家)이고, 대통령이 치국(治國)이며, 평천하(平天下)는 세상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한 사나이가 태어나서 이 여덟 단계를 거쳐야 대장부가 되는데, 대부분 1단계에서 끝납니다. 이론만 이야기하다 죽고, 돈만 벌다가 죽습니다. 돈만 벌다가 고혈압이나 당뇨병에 걸려 죽음을 맞이합니다. 인생이 끝나고 나면 그 자식들은 재산 상속 싸움으로 집안이 풍비박산 납니다. 유물론에 빠져 자식들에게 정신 교육을 시키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자식들은 돈다발을 가지고 싸우다가 부모가 벌어놓은 것을 탕진하고 집안을 망치며 대대로 원수가 됩니다. 부모는 자식들에게 이러한 가르침을 주지 않아 집안이 망하는 것을 예사로 생각합니다.

지난주에 유심론과 유신론의 차이를 이야기했지만, 실제 우리는 유물론에 처해 있습니다. 석가모니는 “범소유상 개시 허망(凡所有相 皆是虛妄)”이라고 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소유하는 물질, 우리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결국 허망하다는 뜻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이라고 하지만, 우리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돈이든, 사람의 인상이든, 물질이든 결국 사라집니다. 결국 모든 것을 손에서 놓게 되고, 보이지 않게 되며, 나중에는 눈을 감게 됩니다. 그 순간이 금방 찾아옵니다. 초등학교 때를 생각하면 엊그제 같지만, 죽음은 갑자기 찾아옵니다. 죽을 때 “이것이 끝인가 보다”라는 생각이 들 때, 허경영이 떠올라야 합니다. 눈을 감으면 내가 나타날 것입니다.

모든 것이 허망한데,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면 ‘견(見)’은 무엇일까요? 본다는 것은 물질을 의미합니다. 물질은 모두 허망하다고 했습니다. 모두 없어지는 것을 잠시 보고 있을 뿐입니다. 실제로는 수천억의 공간이 존재합니다. 핸드폰이나 텔레파시가 나오는 것처럼, 이 공간에는 전화선이 없습니다. 이 무한한 공간은 3차원에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비롯한 모든 귀신들이 왕래하는 공간입니다. 우리는 그 일부를 차지하고 있지만, 그들은 우리 몸을 마음대로 통과하기에 우리가 서 있어도 보이지 않고 걸리지도 않습니다. 엑스레이처럼 몸속을 마음대로 통과합니다. 신기하게도 세계가 다릅니다.

깨달음의 중요성: 백견불여일각(百見不如一覺)

눈에 보이는 모든 인간의 모습이나 물질은 허망합니다. 백 번 보는 것은 무엇이 되겠습니까? 백 번 보는 것보다 한 번 체험하여 깨닫는 것만 못합니다. 다이아몬드를 백 번 본다고 해도 그것이 유리인지 다이아몬드인지 알 수 없습니다. 전문가의 감정 없이는 돈을 줄 수 없습니다. 아무리 똑똑해도 마찬가지입니다. 눈으로 보는 한계는 우리를 속입니다. 아무리 좋게 봤던 사람도 나중에 원수가 되어 이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이아몬드 감정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것과 같습니다. 모든 사람은 그렇게 어리석습니다. 그러나 깨닫고 나면 속지 않습니다. 사람을 보는 눈이 달라지고, 다이아몬드를 감정하는 방법이 달라집니다. 인간 감정사가 되어야 합니다. 면접관들이 감정사도 아니면서 면접을 봅니다. 여러분은 내 강의를 듣고 깨달아야 합니다. 체험을 통해서 깨달아야 합니다. 많이 깨달은 사람을 당해낼 수 없습니다.

경물(格物)은 눈으로 보고 물질을 쌓는 것이고, 치지(致知)는 지혜를 쌓아 뜻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실행할 마음의 준비를 하여 이웃과 고을, 나라를 위해 봉사합니다. 국가의 장관이 되고, 국가를 직접 통치하며, 세계를 통치하는 것이 대장부의 여덟 단계 목표입니다. 대장부가 갖춰야 할 여덟 가지 안목입니다. 중요한 것은 유물론이 첫 번째이고, 유심론이 두 번째라는 것입니다. 나중에 천하를 정하면 그것이 유신(維新)입니다. 유신은 하나님의 뜻에 따르는 것입니다.

금강경에 “일체 유상 개시 허망(一切有相 皆是虛妄)”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허망하다는 것을 깨닫는다면, 그가 곧 부처입니다. 깨달을 ‘각(覺)’자가 중요합니다. 여러분은 물질을 보는 세계에 살고 있습니다. 이 물질을 보는 세계에서 깨닫는 세계로 가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영적인 것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백 번 눈으로 봐도 한 번 결혼 생활을 해봐야 그 사람이 빵점짜리인지 백점짜리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깨닫는 것입니다. “난 죽어서 우리 남편은 다시 안 만나. 난 지금 살았어도 살기 싫어.” 이런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백 번 보는 것보다 한 번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간의 삶이나 모든 물질은 다 허망해진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면, 물질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면 곧 부처를 보는 것입니다. 금강경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우리는 인상도 좋아야 하고, 그 인상을 가지고 남을 위해 올바르게 행동해야 합니다. 사회에는 ‘백견이 불여일행(百見不如一行)’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사람의 행실을 본 다음에 깨닫는 것입니다. ‘행이 불여일각(行不如一覺)’입니다. 그 사람의 행동을 보면 벌써 깨닫게 됩니다. 지난번에 가르친 내용을 복습하는 것입니다. 유심론과 유신론을 배웠지만, 현재 인간들은 대부분 유물론에 빠져 있습니다. 그러나 물질 없이는 되는 것이 없기에, 현재 물질을 준비했습니다. 먹고 살만하면 공부를 해야 하는데, 계속 물질에만 매달리면 인간의 발전은 없습니다. 자식들 상속 싸움만 시키다가 끝나는 것입니다. 어떤 부자는 재산을 대학에 기부하기도 합니다. 부모가 합의하여 대학에 기부하고 양로원으로 들어갑니다. 자식들이 은근히 재산을 노리는 것을 막기 위함입니다. 자식에게 먹고 살 것은 주지만, 더 많은 돈을 주는 것은 위험합니다. 돈 때문에 망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모 재벌도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운명과 진리: 선행이 가져오는 축복

오늘은 ‘운명과 진리’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지난번 ‘교훈과 진리’에서 질문하겠습니다. “선한 일을 하는 자는 마치 싹이 트는 것과 같아서 당장은 그 자람이 보이지 않아도 날마다 자라나고, 악한 일을 하는 자는 칼을 돌에 가는 것과 같아서 당장은 그 손상이 보이지 않아도 날마다 닳아 없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얼마 전 강원도 춘천에서 경찰 순경이 로또 복권에 당첨되어 450억 원을 받았습니다. 그는 외국으로 떠났습니다. 어떤 아주머니는 30살에 과부가 되어 아이들을 키우고 시부모님과 남편의 산소를 멋지게 이장했습니다. 아직 자기 집은 없고 전세에 살고 있었는데, 꿈에 시아버지가 나타나 문서 봉투 두 개를 주며 “이것은 네가 가지고, 이것은 자식들 줘라. 좋은 일에 써라”라고 말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복권을 사라는 꿈인가 싶어 로또를 샀고, 200억 원에 당첨되었습니다. 100억 원은 좋은 일에 쓰고, 100억 원은 가족을 위해 썼습니다. 조상이 꿈에 나타나 무엇을 주면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꿈에는 자각몽, 예지몽, 몽유몽 세 가지가 있습니다. 자각몽은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뇌가 스스로 정화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뇌는 1초에 12번씩 움직이며 스스로를 정화합니다. 심장은 1초에 1.2번 뛰지만, 뇌는 그 10배를 움직여야 합니다. 뇌가 1초에 12번을 움직이지 않으면 썩어버립니다. 의사들은 뇌파가 왜 그렇게 뛰는지, 그 에너지가 어디서 오는지 모릅니다. 신이 뇌를 주물러 주는 것입니다. 100년 동안 살아있는 동안 계속 주물러 줍니다. 한 번이라도 멈추면 뇌사 상태가 되어 즉각 죽습니다. 자각몽은 뇌가 스트레스를 다 풀지 못했을 때, 신이 뇌를 씻어내는 운동입니다.

예지몽은 착한 일을 한 사람에게 돈 봉투를 주는 것처럼, 신이 좋은 일을 한 사람에게 미래를 알려주는 꿈입니다. 신이 없다면 이런 꿈을 꿀 수 없습니다. 시아버지가 꿈에 나타나 “너 수고했다. 묘도 만들어 놓고 자식들도 잘 키웠으니 이것을 받아라”라고 말하는 것처럼, 선한 자에게는 예지몽이 옵니다. 악한 자에게는 악몽만 옵니다. 선한 일을 한 사람은 당장은 복이 눈에 보이지 않아도 그 공덕이 쌓여 나중에는 죽은 조상도 보답을 해줍니다. 그 아주머니는 그 후로 집안이 매우 좋아졌습니다. 자식들에게 집을 사주고 소원을 풀어주었습니다.

경찰 순경은 450억 원을 받았으니 한 달에 이자만 10억 원이 나와 망할 이유가 없습니다. 선한 일을 하는 자는 당장은 그 자람이 보이지 않아도 날마다 자라나고, 악한 일을 하는 자는 칼을 돌에 가는 것과 같아서 당장은 그 손상이 보이지 않아도 날마다 닳아 없어집니다. 결국 잘 나가다가도 망하게 됩니다. 동양그룹 회장도 마찬가지입니다. 경영이 망하기 직전에 노인들이 노후 자금으로 모아둔 채권을 팔아 그들을 거덜 냈습니다. 선한 일을 하는 자는 유물론에 머물지 않고 유신론을 미리 깨달아 선한 행동을 하면 반드시 대가가 옵니다.

운명은 나쁜 짓을 하던 사람이 로또 복권을 산다고 해서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오히려 재앙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운명을 개척하는 자, 착한 사람은 꾸준히 잘했기에 그것이 쌓여 복으로 돌아옵니다. 운명은 어느 정도 개척이 가능합니다. 신이 인간의 수명에 직접 관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신은 인간의 수명을 업보대로 정해 놓았습니다. 그러나 과학이 발달하면서 통제가 되지 않아 죽어야 할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인간이 운명을 재량할 수 있는 폭이 넓어졌습니다. 의학이 발달하면서 인간의 재량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신이 생사를 절대적으로 장악했지만, 이제는 인간들이 스스로 고치고 장기를 바꿔 끼우니 신이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운명을 개척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난 것입니다.

관동대지진과 제국호텔: 원칙을 지킨 자의 승리

1923년 9월 1일, 일본 도쿄에서 관동대지진이 발생하여 14만 명이 사망했습니다. 당시 빌딩 하나도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그 빌딩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죽었습니다. 일본 관동 지역에서 일어난 대지진이었습니다. 일본이 이런 지진을 겪고도 일어선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사실 일본인들은 사무라이가 많아 죄를 많이 지었기에 지진이 많이 납니다. 하늘은 웬만한 죄는 용서하지 않고 그대로 진행됩니다. 일본은 아직도 제정신을 못 차리고 있으며, 곧 또 지진이 날 것입니다. 일본은 하늘의 신을 믿지 않고 귀신만 믿습니다. 유일신을 믿지 않습니다. 그래서 계속 지진이 나고 무너지는 현상이 반복됩니다.

관동대지진 때 13만 명이 죽었지만, 빌딩 하나는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그 빌딩은 기초 공사를 2년 동안 하여 동네 사람들이 미쳤다고 손가락질했습니다. 건물을 요새처럼 짓는다고 욕을 했지만, 지진이 나자 그 건물 하나만 남고 모든 건물이 무너졌습니다. 건물 안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죽었습니다. 사람들은 그 건축가를 찾아가 집을 지어달라고 했습니다. 원칙대로 집을 짓고 자신을 만들어간 사람은 흔들릴 때 나타납니다. 하늘에서 그 사람을 죽일 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흔들릴 때 좋은 결과가 온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지만, 실제 존재합니다. 로또 당첨 사례를 보았듯이 예지몽이 있습니다.

꿈의 세 가지 종류: 자각몽, 예지몽, 몽유몽

꿈에는 자각몽, 예지몽, 그리고 몽유몽이 있습니다. 몽유몽은 꿈을 꾸면서 실제 일어나 행동하는 것입니다. 꿈과 현실을 똑같이 착각하는 것입니다. 몽유병 환자도 꿈에 들어갑니다. 이 세 가지 꿈이 있습니다. 꿈을 자주 꾸는 사람은 정신병자라고도 하지만, 보통 사람도 자다가 화장실에 갔다 오는 것을 기억 못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운명은 지진이 일어나도 무너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성실하게 원리원칙대로 지은 집은 무너지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손가락질하고 건축비를 많이 들인다고 비난했지만, 그 호텔(제국 호텔)은 무너지지 않았고, 그 건축가는 건축가로서 성공했습니다. 일본은 그 후로 무너지지 않는 건물을 지은 사람에게 건축을 맡겼습니다. 우리는 운명을 어느 정도 바꿀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아파트는 진도 7까지 견디지만, 진도 8, 9가 되면 다 무너집니다. 앞으로 우리나라는 아시아 태평양판에 걸려 있는 일본 열도와 달리 아시아판에 있습니다. 지구는 퍼즐처럼 조각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지구가 생명체이기 때문입니다. 지구는 살아 있습니다. 마그마가 있고, 우리 뇌처럼 판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뇌와 지구, 우주 모두 판으로 되어 있습니다. 일본은 태평양판에 붙어 있고, 우리나라는 아시아판에 있습니다. 중국도 지진이 많이 납니다. 중국과 일본은 지진이 나면 없어질 수 있습니다.

지구는 약간 타원형으로 되어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완전한 원형으로 바뀔 것입니다. 빙하기에 남극과 북극에 눈이 많이 쌓여 무게 중심이 타원으로 눌린 것입니다. 지구가 나이가 들어갈수록 원형으로 바뀌면서 지구 축이 움직여 무게를 조절합니다. 지구 자체가 살아있는 생명체입니다. 나무도 생명체입니다. 나무에게 욕을 하면 죽어버리고, 칭찬하면 좋아합니다. 나무는 의식이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모든 것을 알아듣습니다. 지구와 나무는 똑같이 생명체이며 모든 것을 인식합니다. 심지어 물질에게 욕을 해도 분자들이 원수가 됩니다. 쓰레기를 버릴 때도 함부로 버리면 벌을 받습니다. 쓰레기들도 세포이며 우리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물을 마실 때도 소중히 다루면 좋아합니다. 그러나 컵을 집어 던지면 그 집에 재물운이 사라집니다. 어떤 물질이든 마찬가지입니다. 종이를 찢을 때도 기분 나쁘게 버리면 종이가 기분 나빠합니다. 모든 것을 생명체로 생각해야 합니다. 조상이 물려준 작은 물건 하나도 소중히 생각해야 합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물건을 버리는 자식은 불효자식입니다. 이런 물건들을 소중히 보관하고 가끔 들여다보는 아들이 성공한 아들입니다. 그런 아들은 유심론에 가까이 간 사람입니다. 그렇지 않은 자들은 유물론에 매여 있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은 대부분 유물론에 집결되어 있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꿈도 달라지고 모든 것이 달라집니다. 선과 악은 위에서 언제나 체크하여 그 사람의 모든 운명을 체크하고 있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이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사회의 계급 변화와 유물론의 함정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되려면 아직 멀었다고 했습니다. 유물론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입니다. 옛날에는 양반과 상놈이 있었습니다. 사농공상(士農工商)으로, 장사하는 사람을 상놈이라 하여 가장 천박하게 여겼습니다. 그 다음이 대장장이 같은 공업인, 농업인, 그리고 선비가 양반이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렇게 네 계급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계급이 없어지고 돈이 있는 사람이 최고가 되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상업을 일으키면서 상업이 최고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양반이 이사이고, 변호사, 세무사, 법무사 같은 ‘사(士)’ 자 직업이 있습니다. 검사, 판사 같은 ‘사’는 더 높은 계급입니다. 대사(大使)도 양반입니다. 대통령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국민의 수준이 낮아진 이유는 이러한 ‘사’ 자 시대가 도래했기 때문입니다. 이 ‘사’ 자들이 세상을 이끌어가는데, 이들이 모두 썩었습니다. 진리 쪽에 가 있지 않고 나라를 먹는 식입니다. 전부 물질에 빠져 유물론에 빠져 있습니다. 이 사람들에게 신은 없습니다. 돈을 더 주는 쪽에 유리하게 판결하고, 원칙이 없습니다. 원자력 발전소가 언제 폭발할지 모릅니다. 한수원에 뇌물을 먹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핵발전소 하나 터지면 우리나라는 끝납니다. 이런 관리들에게 나라를 맡겨 놓았는데, 그들은 자기들끼리 나눠 먹고 있습니다. 내가 나와서 이것을 일대 청소해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되려면 국민 전체가 이러한 문제들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교사들은 젊은이들을 완전히 바보로 만들고 있습니다. 일본 교과서처럼 애들을 이상하게 바꾸고 있습니다. 독도가 우리 땅이라고 가르치면서 이상하게 꾸미고 있습니다. 전교조 등 교사들의 교육에 문제점이 많습니다. 이 모든 것이 썩었습니다. 유물론에 빠진 사람들을 고쳐야 합니다.

인도의 카스트 제도와 행복 지수

인도는 네 단계의 계급이 있습니다. 브라만(승려), 크샤트리아(왕족), 바이샤(상인), 수드라(천민)입니다. 인도 인구의 99.9%가 천민입니다. 귀족들은 보통 10만 평의 저택에 살며, 수백 명의 하인을 거느립니다. 영국의 재벌들이 인도를 보고 놀란 이유입니다. 인도는 자본주의 사회이지만, 엄청난 부호들이 살고 있습니다. 크샤트리아가 부자들입니다.

앞으로 인도가 GDP 5만 불, 10만 불이 되어도 수드라 계급은 GDP가 올라가지 못합니다. 아무리 노동을 해도 천민들은 규제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도 GDP가 10만 불이 되어도 서민들의 생활은 지금과 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버스 운전수는 계속 버스 운전수를 하고, 생활비가 빠져도 저축은 안 될 것입니다. 사회 구조가 자본주의에서 노동의 것을 착취하는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인도에서는 가난할수록 다음에 수드라로 태어난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돈이 생기면 돈을 안 생기게 하려고 노력합니다. 현세에서 잘 살면 늙어서 다시 수드라로 태어난다고 생각합니다. 돈이 수백억 생기면 빨리 없애버리려고 합니다. 돈을 가지면 자기가 죽어서 자식들이 수드라로 태어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가난하게 고행을 하면 죽어서 브라만이나 크샤트리아로 환생한다고 믿습니다. 환생을 믿기 때문에 돈을 가지고 고생하며 가난하게 살려고 합니다. 그 덕분에 크샤트리아의 자녀들은 좋은 생활을 합니다. 그들은 죽어서도 또 좋은 계급으로 태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좋은 일을 합니다. 그래서 인도 사람들은 불만이 없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불만이 없습니다. 티베트 같은 주변 국가 사람들은 가난할수록 행복감이 높습니다. 고행을 해야 나중에 행복해진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부자를 부러워하면 죄를 짓는다고 생각합니다. 선한 일을 해서 복을 지으려고 합니다. 당장은 돈이 생겨서 좋지만 집안이 망하고 죽어서 좋은 곳에 못 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인도 사람들은 행복 지수가 세계에서 가장 높습니다. 가난할 때도 100% 만족합니다. 그들을 도와주려고 해도 필요 없다고 합니다. 고생하다 죽어야 좋은 곳으로 간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정신세계에 들어가면 물질을 초월하게 됩니다. 유물론이 우리가 보는 유물론과 다를 수 있습니다.

물질을 경계하고 재벌의 세습 제도를 이해하라

물질을 항상 경계해야 합니다. 물질을 가지고 움직이는 자는 동양그룹 회장처럼 사회에 해를 끼칠 수 있습니다. 오리온 회장의 사위였던 현재현 회장은 동양그룹을 인수했지만, 아들과 사위의 차이가 있습니다. 아들은 아버지의 업적을 욕되게 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이건희 회장이 이병철 회장을 욕되게 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듯이, 재벌들은 기업이 부도나거나 나쁜 이미지를 얻지 않도록 노력합니다. 재벌은 민주화가 되면 망합니다. 세습 제도로 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서양 사람들도 이제 깨달아 재벌을 세습제로 운영합니다. 록펠러 가문이 재단을 유지하려면 계속 세습제로 가야 합니다. 록펠러 집안의 아들이 망하면 그 재벌은 망합니다. 재벌은 자식이 인수를 맡으면 아버지의 위업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칩니다. 큰 재벌은 아버지를 욕되게 하지 않으려고 신용을 지키고 부도를 내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보 정태수나 율산 신선호처럼 아버지가 일으킨 회사가 아닌 경우는 언제 무너질지 모릅니다. 재벌도 족보가 있는 재벌을 국민들이 신뢰합니다. LG그룹처럼 3대째 내려오는 재벌은 손자가 할아버지의 업적을 욕되게 하지 않습니다. 미국에서도 재벌의 세습 제도가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일한 박사는 유한양행의 모든 지분을 사회에 기부하고 자식에게는 한 푼도 주지 않았습니다. 유한양행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기업이었지만, 본인이 직접 경영하지 않고 전문 경영인에게 맡기고 지분을 국가 봉사단체에 기부했습니다. 그 결과 아들들은 각자 교수가 되어 물러났고, 유한양행은 불과 몇십 년 만에 세계 순위 1위에서 꼴찌로 추락했습니다. 당시 있지도 않던 동화약품이 유한양행의 몇백 배로 커졌습니다. 자식이 있었으면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자식이 유한양행을 맡았으면 아버지의 업적을 살리려고 노력했을 것입니다. 큰 회사일수록 혈육이 경영할 때 유리하고 국가적으로 유익합니다. 그러나 사회에 맡기면 공돈이라고 생각하여 아까워하지 않습니다. 자식은 그렇지 않습니다. 정상적으로 경영 수업을 받은 아들들은 회사를 망하게 하지 않습니다. 삼성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면 얼마 못 가서 문을 닫을 것입니다. 민주주의가 항상 최고는 아닙니다.

내세와 운명 개척: 인도인의 지혜

인도인들은 가난한 것을 행복으로 생각하고 내세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현재가 힘들다고 자살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내세는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힘들어도 고통스러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힘들수록 나에게 복이 쌓이는 것입니다. 억울하게 생각하면 복이 쌓이지 않습니다. 만족하고 양보하면 나중에 귀족으로 태어납니다. 인도인들의 삶의 방식은 매우 중요합니다.

나무에게 옷을 입히고 소를 잡지 않는 것은 그들이 소를 조상으로 여기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왕족들은 소고기를 먹습니다. 하늘이 사랑하는 사람은 좋은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은 밤에 잠을 자다가도 복을 받습니다. 복 짓는 행동을 한 사람은 잠을 자도 하늘에서 복을 내려줍니다. 자각몽이나 예지몽을 주어 “내일 비행기 타지 마라”고 알려주어 죽을 것을 살려주기도 합니다. “내일 복을 하나 사라”고 예지를 해주기도 합니다. 잠을 자는데도 복을 퍼부어 줍니다. 그런 사람이 복을 지어야 합니다.

허경영 강의를 듣고 나를 만나는 것은 5천조짜리 로또 복권에 당첨된 것과 같습니다. 죽을 때 눈을 감으면 “내가 5천조짜리 복권에 붙었구나. 세상 돈을 다 받았구나”라고 알게 될 것입니다. 내가 이야기할 때 빨리 박수를 쳐서 받아야 5조가 생기는 것입니다.

눈은 1초에 12번 깜빡여야 합니다. 깜빡이지 않으면 눈병이 생깁니다. 핸드폰을 자세히 보는 아이들이 눈병이 많이 생기는 이유도 눈을 깜빡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눈도 우리 몸처럼 깜빡여 줘야 합니다.

신은서판(神人書判)의 시대와 에덴 동산의 비밀

한 명만 찾아내도 대단한데, 여기 몇십 명을 찾아냈습니다. 이 사람들이면 충분합니다. 나중에 엄청난 숫자로 강의를 하게 될 것입니다. 신은서판(神人書判)은 몸이 젊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인상이어야 하고, 말을 잘하고 글을 잘 쓰며 판단력이 뛰어나야 합니다. 하늘에서 온 권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언어, 말과 글과 도가 끊어진 시대에 신은서판이 오는 것입니다. 말도 안 통하고, 글도 안 통하고, 부모가 아무리 이야기해도 도도 안 통하는 시대입니다. 진리도 안 통하는 시대입니다. 지금은 어른들이 남아 있지만, 곧 언어도단 시대가 올 것입니다. 그때 허경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때는 아이들이 글을 잘 못 쓸 것입니다. 내가 글을 쓰면 “저 사람이 글을 잘 쓰는구나”라고 할 것입니다. 지금은 글 잘 쓰는 노인이 아직 있지만, 조금 있으면 허경영이 쓰면 완전히 달라질 것입니다. 신은서판의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애들이 핸드폰만 들여다보고 있다가 내가 나타나면 “이것은 지금 자동차일 뿐입니다. 내 몸은 이 자동차에서 빠져나와 영혼으로 다시 가서 더 자유로운 세계로 갈 것입니다. 그러려면 이 고난은 달게 받아야 합니다. 불만이 되면 반복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못 벗어납니다. 거기서 나는 행복합니다. 이 고통을 달게 받습니다”라고 하면 다음에 없어집니다. 그러나 불평하면 계속 그 고통을 보게 됩니다. 유물론에서는 좋다고 구하고 보면 고통입니다. 반갑다고 만나고 보면 미워집니다. 이것이 부부 관계이고 연인 관계입니다. 생사의 윤회에서 해방될 때를 생각해서 대비해야 합니다.

약육강식의 시대에서 공존공영의 시대로

지금 시대는 약육강식(弱肉強食)의 시대입니다. 약한 놈이 큰 놈에게 잡아먹히는 동물의 생존법입니다. 우리는 이런 시대를 마감해야 합니다. 식물은 생존 경쟁을 하지만, 인간은 공존공영(共存共榮)해야 합니다. 서로 함께 똑같이 행복하게 살아야 합니다. 조금 차이는 있지만, 서로 돕고 살아야 합니다. 현재 약육강식의 시대는 유물론의 시대이며, 유신론과는 맞지 않습니다. 대기업도 삼성도 이러한 경영 방식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그래서 밑에 업체들에게 어음 대신 현금을 주고 있습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에서 해야 할 100가지 일 중 첫 번째는 세금 제도 개편입니다. 세금 인센티브 포인트 제도와 함께 어음 제도를 없앨 것입니다. 어음 제도는 다른 나라에는 없는 일본 식민지 시대부터 쓰던 제도입니다. 어음 제도가 없어져야 불상사가 줄어듭니다. 세금 포인트 제도를 시행하면 어음 제도는 자동으로 없어집니다.

지금 우리나라 정권 회사들은 어음을 팔고 작업하고 있습니다. 큰 고기가 작은 고기를 잡아먹는 약육강식의 시대입니다. 서울대 나온 사람이 지방대 나온 사람을 잡아먹는 것과 같습니다. 약한 사람은 큰 사람의 밥이 됩니다. 그러나 공존공영의 시대는 유신론의 시대입니다. 신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이것이 불가능합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을 신이 보고 있으며, 효녀로, 현모양처로 좋은 일을 많이 하면 조상이 복을 가져다주는 것처럼 예지몽을 통해 복을 받습니다. 200억 로또 복권에 당첨된 아주머니는 시아버지, 시어머니 묘를 잘 모셔 놓은 것 외에 특별히 한 것이 없습니다. 돌아가신 부모에게 극진히 하는 것도 예지몽을 가져올 수 있는데, 살아있는 사람에게 잘해주면 얼마나 더 큰 복이 오겠습니까?

남사고는 자기 부모 묘를 아홉 번 옮겼다고 합니다. 옛날 양반들은 좋은 자리로 묘를 옮겼습니다. 세종대왕도 세 번 묘를 옮겨 좋은 자리를 찾았습니다. 세종대왕릉은 ‘천신하강혈(天神下降穴)’입니다. 하늘에 있는 신이 내려와 앉아 있는 형상입니다. 풍수적으로 천신이 날개를 달고 내려오는 국입니다. 세종대왕이 그 자리에 들어가자 대한민국 중심부에 하강하여 앉아 있는 것처럼 되었습니다. 풍수가 그런 영향을 미칩니다. 용과 관계된 혈이 아닙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대구에서 네 번 나왔다고 했는데, 그것은 고모산의 정기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고모산은 비슬산으로, 비파와 거문고를 켜고 있는 형상입니다. 갓바위를 향해 있습니다. 경북에서는 이 비슬산 때문에 왕이 네 명이 나옵니다. 전두환, 노태우, 박정희, 박근혜입니다.

신뢰와 믿음: 영적인 사건들

믿을 수 있는 것을 믿는 것은 ‘신뢰’입니다. 저 사람의 신용이 있고 약속을 지켰으니 믿는 것입니다. 그러나 믿을 수 없는 것을 믿는 것은 ‘믿음’입니다. 처녀의 뱃속에서 아이가 태어나는 것을 과학적으로 믿을 수 없습니다. 내가 눈빛으로 씨를 잉태하게 하는 것을 과학적으로 믿을 수 없습니다. 미친 짓이고 거짓말입니다. 그러나 신은 믿을 수 없는 행동만 합니다. 유신론은 여러분이 믿을 수 없는 것입니다. 유물론에 빠져 있는 사람들은 허경영이나 예수를 미친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눈을 감고 보면 “내가 이것을 깨달았더라면 좀 더 좋은 곳으로 갔을 텐데”라고 후회할 것입니다.

믿음은 도저히 믿을 수 없는 것입니다. 허경영 사진만 보면 힘이 오고, 허경영을 보면 몸이 달라지고,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행운이 오고, 운명이 달라지고, 지혜가 생기고, 죽을 때 허경영을 부르면 모든 것이 깨끗하게 없어져 좋은 곳으로 갑니다. 허경영은 여러분이 믿을 수 없는 존재입니다. 화신(化身)이 인간으로 와 있는 것입니다. 화신은 기독교의 메시아이고, 불교의 미륵입니다.

한반도의 에덴 동산과 허경영의 탄생

백두산은 사람의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백두대간은 갈비뼈와 같습니다. 서울은 갈비뼈에서 태어난 곳입니다. 내 이름에 서울 ‘경(京)’자가 있습니다. 이곳이 에덴 동산입니다. 내가 강의할 때 에덴 동산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만든 에덴이 동방에서 실현되는 것입니다. 유럽이나 중동의 에덴은 천지 창조 때의 에덴이고, 실제 에덴은 여기입니다.

백두대간을 따라 내려오는 강은 청천강으로, 성경에서는 비손강이라고 합니다. 동쪽으로 가는 강은 두만강으로, 성경에서는 대결강이라고 합니다. 서쪽으로 가는 강은 압록강으로, 성경에서는 기혼강이라고 합니다. 북쪽으로 가는 강은 송화강으로, 성경에서는 유브라데강이라고 합니다. 송화강은 중국의 길림성, 요령성 등 조선족 자치주로 흘러갑니다. 백두산에서 내려가는 강물이 십자가 모양으로 흐릅니다. 마식령과 광주 산맥은 비손강이고, 옆으로 가는 것은 대결강, 서쪽으로 가는 것은 기혼강입니다. 에덴과 닮았습니다. 이 에덴에서 갈비뼈를 취한 곳이 서울이고, 거기서 내가 태어났습니다. 창세기와 21세기를 혼동하지 마십시오. 창세기 2장 10절에 강이 에덴에서 나와 동산을 적시고 헤겔과 유브라데, 비손과 기원으로 흘러간다고 했습니다. 유브라데는 아수르 지방으로 흘러갑니다. 창세기에 나오는 모든 과정이 여기에 있습니다. 내가 강의한 내용을 듣고 우리나라가 에덴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생겨났습니다. 내가 동방에서 나온 메시아이고, 이곳이 새 세계를 만드는 에덴의 발원지입니다.

이것은 사람 ‘인(人)’자 모양입니다. 사람이 서 있고, 태백산이 머리이고, 갈비뼈입니다. 이것이 우리 것입니다. 전 세계로 십자가가 되어 있습니다. 사람 머리에 십자가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올 때가 마무리되는 것입니다. 옛날의 천지 창조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한 것이고, 이것은 하나님의 화신이 여기서 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도봉산 12제자가 바라보고 울고 있고, 불암산에 석가모니가 누워 있습니다. 12제자가 울고 있는 것이 수락산입니다. 여기서 내려오는 물과 만나서 내려오는 물이 중랑천입니다. 중랑천은 눈물을 흘리는 강입니다. 예수의 제자들이 흘리는 눈물과 석가모니 제자가 흘리는 눈물이 만나서 흐르는 곳에서 내가 태어났습니다. 이 사람들은 모두 내가 올 때를 준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광주 산맥이 바로 이 산들입니다. 삼위일체가 합쳐진 곳에서 여의주처럼 나오는 것입니다. 그 눈물 속에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조상들이 풍수를 보면서 성자들이 흘린 눈물이라고 이름을 지어준 것입니다. 대(臺)에 눈물(淚) 리(里) 자를 붙여서 ‘중랑천’이라고 한 것입니다. 하나도 틀리지 않습니다. 서울의 삼각산, 이 갈비뼈, 최고로 큰 갈비뼈까지 이야기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내가 강의했더니 도사들이 그것을 가지고 우리나라가 에덴이라고 떠들고 다니는 것입니다. 동서양의 중간에서 흘리는 눈물입니다. 서쪽은 예수, 동쪽은 석가입니다. 중랑천이 흘린 물, 그 개천가에서 내가 태어났습니다.

6.25 전쟁과 허경영의 영적인 개입

내가 1950년 1월 2일에 태어났는데, 내가 태어난 것을 환영하는 동방 박사들이 왔습니다. 전 세계 18개국에서 수백만 명이 우리나라로 몰려왔습니다. 그들은 나를 만나러 온 사람들입니다. 내가 여기서 태어나지 않았으면 그 사람들은 우리나라에 오지 않았을 것이고, 공산화되었을 것입니다. 내가 태어나자마자 전 세계에서 미친 사람들처럼 나를 쫓아왔습니다. 내가 태어나고 5일 만에 미국 군대가 왔습니다. 미국 25사단이 5일 만에 대전까지 도착했습니다. 미국 플로리다 주에 태풍이 와서 뉴올리언스 주가 엉망진창이 되었을 때 연방군이 동원되는 데 일주일이 걸렸습니다. 의회를 통과하고 대통령 사인을 받는 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러나 이역만리 떨어진 한반도에 전쟁이 났는데 미 2사단 병력이 5일 만에 투입되었습니다. 전 세계 유엔군이 다이아몬드처럼 쫓아왔습니다. 이 작은 나라에 180만 명의 군대가 들어왔습니다. 중공군 100만 명과 싸워 무승부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허경영이 그때 태어나지 않았으면 유엔군 한 명도 오지 않고 끝났을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갑자기 미친 사람처럼 미군을 빨리 보내라고 명령을 내렸습니다. 우리가 월남에 군인을 보내는 데 박 대통령이 3년이 걸렸습니다. 사우디에 군대를 보내는 데도 2년이 걸렸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가 이름도 모르는 나라였는데, 전쟁이 나자 4일 만에 미군이 대전까지 들어왔습니다. 북한군이 부산을 향해 내려가는데, 미 25사단이 내려오는 북한군과 마주쳤습니다. 25사단 병력 전원이 그 자리에서 다 죽었습니다. 육군 소장인 25사단장 딘 소장만 북한으로 납치되었습니다. 대전이 아니라 천안 밑에서 다 몰살했습니다. 북한군이 초토화되어 내려가니 밑에서 방어하는 힘이 약해졌고, 싸움이 지연되었습니다. 그래서 낙동강 전선에서 전투가 치열해졌고, 그나마 나라를 구했습니다.

그때 또 미군에서 별 다섯 개짜리 맥아더 장군이 인천으로 들어갔습니다. 이것도 막았습니다. 이것은 천무신조(天佑神助)입니다. 허경영이 태어나고 나서 하늘에서 전 세계 군대를 움직여 남한을 도와준 것입니다. 이것도 내 강의입니다. 유엔군이 온 것도 허경영 때문이고, 유엔 본부를 우리나라로 가져오자는 사람도 나뿐입니다. 내가 유엔군을 끌고 온 사람입니다. 나는 그때 한 살짜리 아기였습니다. 한 살짜리가 전 세계 대통령들을 움직인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유엔을 데려오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세계 수도 자리입니다. 내가 세계를 통일한다는 것입니다.

유엔군이 1945년에 만들어졌는데, 만들어지자마자 1950년에 6.25 사변에 참전했습니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순식간에 유엔이 만들어지고, 전 세계에서 군대가 제대로 갖춰진 나라도 얼마 없었는데, 그 군인들이 전 세계에서 다 왔습니다. 내가 만 1살 때 배 속에서 나와서 모든 것을 움직인 것입니다. 북한이 필요로 해서 지금 북한은 저렇게 있는 것입니다. 나중에 다 이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분단되어 있는 것입니다.

휴전선 공원화와 인체의 신비

휴전선을 공원으로 만드는 것은 임진강을 건너 판문점으로 가는 길에 있는 철책을 공원으로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지뢰를 다 철거해야 하는데, 그래도 들어가면 불안합니다. 유사시에는 위험합니다. 이것을 굳이 강의하면 남들은 못 알아들을 것입니다.

남쪽으로 가는 강은 비손강, 북쪽으로 가는 강은 기혼강입니다. 심장은 1초에 1.2번 흔들어 줘야 하고, 눈은 1분에 12번 깜빡여야 합니다. 눈을 진동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1년에 12번 간에 태풍을 넣어 줘야 합니다. 그것이 감기입니다. 이것을 넣어주지 않으면 인간이 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옛날에는 ‘골골 80년’이라고 했습니다. 감기가 자주 걸리면 정상적인 사람입니다. 감기가 오지 않으면 뇌졸중으로 죽습니다. 항상 뚱뚱하고 건강한 사람이 갑자기 뇌졸중으로 죽는 경우가 많습니다. 골골하는 사람은 절대 죽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1년에 12번씩 지구도 태풍이 와서 바닷물을 뒤집어 줘야 썩지 않는 것처럼, 인체나 뇌, 심장, 눈에도 진동을 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몸에 감기가 걸리지 않으면 안 되기에, 모든 사람에게 1년에 한 번씩 몸에 열을 넣어주고 몸살을 앓게 합니다. 감기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감기가 들어오면 몸의 모든 면역 세포들이 훈련을 받으러 갑니다. 몸 전체가 비상 상태가 되어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자주 할수록 훈련이 잘 되어 면역력이 강해집니다. 옛날에 천연두를 앓은 사람은 병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천연두라는 대형 훈련을 했기 때문에 몸이 강철이 된 것입니다. 감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감기를 100번 걸린 사람과 10번 걸린 사람의 몸은 100번 걸린 사람이 훨씬 좋습니다. 면역 체계가 훈련이 잘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감기 안 걸리는 사람이 암에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린아이는 감기가 자주 걸려야 삽니다. 면역력이 없어서 감기가 걸리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어린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감기를 걸리게 하는 것입니다. 어린아이의 세포가 계속 훈련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훈련을 못 하게 약을 줍니다. 감기약에 들어있는 주성분인 항히스타민제를 주면 콩팥이 죽고 간이 나빠지고 뇌가 나빠집니다. 의사들이 모든 아이들에게 감기약을 주니, 우리나라 아이들은 병원에 자주 갈수록 병신이 되는 것입니다. 나중에 아이들이 커서 콩팥이 나빠져 투석을 해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항히스타민제는 콧물을 안 나게 하고 땀 나게 하는 것인데, 이것을 아이들에게 자꾸 주니 하늘에서는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아이들을 구해주려고 감기를 넣어 주는데, 그것을 못 하게 열을 내려 버리는 것입니다. 해열제를 맞으면 열이 상승하여 인체가 훈련을 하고 있는데 열을 다 내려 버리니 아이가 제대로 강화되지 않습니다.

감기는 바이러스이고, 바이러스는 인간이 잡지 못하게, 건드리지 못하게 노터치 해 놓았습니다. 현대 과학으로도 감기 바이러스를 찾아내지 못합니다. 그것이 신의 전략입니다. 여러분의 몸을 건강하게 해주는 것인데, 자꾸 약을 먹어 버리면 안 됩니다. 감기 걸리면 절대 약을 먹으면 안 됩니다. 우유 한 잔 마시고 정상적으로 일을 해야 합니다. 병원에 가면 안 됩니다. 어린아이가 감기인데 너무 열이 많을 때는 약간 열 내리는 약을 조금 줄 수 있지만, 많이 먹이면 안 됩니다.

독감은 바이러스가 아닙니다. 독감은 세균입니다. 독감 예방 주사가 나온 것은 균이 잘 발견되었기 때문입니다. 독감은 감기가 아닙니다. 독감 균을 인플루엔자라고 하는데, 인플루엔자 균은 발견이 되었습니다. 그것을 잡아버린 것입니다. 약하게 만들어 주사를 놓으면 독감 예방이 됩니다. 그러나 바이러스는 안 됩니다.

6.25 전쟁의 영적인 승리

중국과 러시아는 6.25 전쟁 참전에 100% 반대했습니다. 러시아 유엔 대사는 비행기를 타기 전에 심한 배탈이 나 정신이 혼미해졌습니다. 다른 사람을 보내지 못하도록 출발 직전에 쓰러뜨린 것입니다. 갑자기 복통이 나 다른 사람이 대신 갈 수 없게 만든 것입니다. 중국 대사는 머릿속에 들어가 정신을 혼미하게 하여 기권하게 만들었습니다. 중국이 기권했기에 전 세계 군대가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만약 중국이 기권하지 않았다면 미군도 못 들어오고 아무 군대도 못 들어와 적화되었을 것입니다. 유엔 헌법에 불참은 기권으로 봅니다. 전화로 반대해도 안 되고 직접 와서 투표를 해야 합니다. 중국이 기권했기에 전 세계 18개 국가에서 150만 명의 군대가 한국으로 몰려왔습니다. 처음에는 16개국이었는데 두 개국이 더 들어왔습니다. 이것은 허경영의 탄생을 축하하러 전 세계에서 몰려오게 만든 것입니다. 이때가 아슬아슬했습니다. 러시아 대사를 쓰러뜨리고 중국 대사를 정신 혼미하게 하여 기권하게 만든 것입니다.

이 사건은 여러분의 세계에서는 믿을 수 없는 영적인 사건입니다. 한반도 전쟁을 막은 것도 영적인 사건이고, 이 모든 것이 영적인 사건입니다. 에덴 동방의 에덴에 포함된 이야기입니다. 역사학자들은 이것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전 세계 나라가 찬성하는 데만 해도 1년 정도 걸리는데, 국회를 통과해야 하는데, 그것을 단 하루 이틀 만에 결정 내리게 만든 장본인이 바로 나입니다. 이런 비밀을 아무도 모릅니다. 우리가 월남 파병하는 데도 몇 년이 걸렸는데, 어떻게 한두 시간 만에 결정을 할 수 있겠습니까? 당시 소련과 중국 같은 강대국이 반대하지 못하게 만든 것이 영적인 일입니다.

우리나라가 구사일생으로 살았는데, 그 공로자를 보고 미쳤다고 하는 사람들은 다 망할 것입니다. 예사 이야기가 아닙니다. 내가 중랑천에서 나온 사람인데, 나오자마자 축하객이 전 세계에서 150만 명이 몰려온 것입니다. 여기가 에덴이 맞습니다. 이것은 기적입니다. 다섯 개 나라가 연합해서 군대를 보낸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기미 초콜릿’과 ‘가나 초콜릿’의 차이처럼, 우리가 가난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가난할 때 얻어먹었으니 ‘가나 초콜릿’이라고 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