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예산과 택배 기사의 고난: 시스템의 부조리
북한이 위험해질수록 남북 관계는 더욱 안보가 강화됩니다. 북한이 벽지까지 갔을 때, 택배 기사가 골짜기 주소를 찾아 들어가면 내비게이션은 안내하지만, 눈은 치워져 있지 않습니다. 경기도는 예산이 없다는 이유로 국가에 불만을 표하며 도로 제설 작업을 하지 않습니다. 이는 자신들에게 표가 되는 지역만 관리하고, 산간 지역은 방치하는 행태입니다. 국가가 각 도에 할당하는 예산을 삭감하면서 이러한 현상이 발생합니다.
택배 기사는 국가 예산 문제로 인한 지자체와의 갈등 속에서 피해를 봅니다. 물량은 밀리고 사고는 발생하며, 목표 달성 실패로 인해 직업을 잃기도 합니다. 우체국과의 계약에서 배달을 제대로 못 하면, “탱크를 동원해서라도 눈을 치우고 배달해야 한다”는 말을 듣지만, 할 말이 없습니다. 특히 연말연시에는 배달 물량이 폭주하여, 기사들은 눈길에서 사고 위험을 무릅쓰고 목숨을 걸고 일하지만 결국 직장을 잃게 됩니다. 눈을 아름답게만 보는 사람도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직업과 목숨을 앗아가는 고통의 원인이 됩니다. 우리는 남을 이해하고 진리를 내세울 때 항상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고 차원을 바라봐야 합니다.
휴식의 재정의: 모든 존재의 ‘일’
휴식을 바라볼 때 두 가지 관점이 있습니다. 눈의 진리는 택배 직원에게는 직장을 잃고 계약이 해지되는 고통스러운 현실입니다. 일을 하는 사람은 다음 일을 위해 재충전하지만, 이 세상에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가정주부도 일하고, 집에 노는 사람도 일하며, 실업자도 일합니다. 논다고 하지만 그들에게도 일과가 있으며, 운동을 가거나 여러 가지 일들이 있습니다. 집에서 전화받는 것도 일이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애를 보고 밥을 하는 등 가정주부의 일은 너무 많아 남자들은 고개를 숙여야 합니다. 가정주부에게 집에서 논다고 말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실업자도 마음속으로 소외감을 느끼며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따라서 ‘일’이라는 말 대신 다른 표현을 사용해야 합니다. 직장인의 휴식은 무엇일까요? 직장인에게 휴식은 모처럼 찾아온 재충전의 시간입니다. 그러나 직장도 일이고 휴식도 일입니다. 여자가 직장을 다니다가 쉬는 날이 되면 집에 일이 산더미 같습니다. 여성에게 휴식은 곧 일입니다. 남자들은 빈둥빈둥 놀 수 있지만, 여자들에게는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일입니다. 집에 노는 사람들의 밥을 해 먹이고 청소하는 것도 일입니다. 여자에게 휴식이 있느냐고 묻는 것은 정신 나간 사람의 질문입니다.
차원의 진리: 직업별 휴식의 본질
사업하는 사람에게 휴식은 무엇일까요? 그들은 쉬는 날 골프를 치거나 테니스를 치러 가고 등산을 하는 등 운동을 합니다. 그렇다면 운동선수에게 휴식은 무엇일까요? 사업하는 사람에게 운동이 휴식이듯, 운동선수에게는 운동 외의 활동이 휴식이 될 수 있습니다. 운동선수들은 휴식 시간에 영양 관리를 하거나 잠을 잡니다. 트레이너나 골프장 관계자, 운동선수들은 운동만 하지 않을 뿐, 그들에게 휴식은 또 다른 일입니다. 돈이 많아 놀러 가거나 여행을 가는 것이 아니라, 집에 가면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친구들과 전화하고 약속을 잡는 등 온갖 일에 시달립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집에 가서 쉬는 것이지만, 운동선수들도 잠은 자지만 잠만 자는 것은 아닙니다. 운동선수에게 휴식은 결국 ‘운동’이라는 이름만 바꾼 ‘일’입니다. 가정주부와 마찬가지로 운동선수에게 휴식은 일이라는 공식이 성립합니다.
| 분류 | 휴식의 본질 |
|---|---|
| 직장인 | 일 |
| 사업가 | 운동 |
| 운동선수 | 일 (잠) |
| 가정주부 | 일 |
남편이 아파트 경비원이고 아내가 맞벌이 직장인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퇴근 후 집에 돌아온 남편이 눈 오는 날 눈을 치우느라 일을 더 많이 했다면, 아내는 잠자는 시간에도 남편의 다리를 주물러 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간호원이자 간병인입니다. 여자는 평생 남편과 가족을 돌보는 일을 합니다. 여행을 가도 남편의 식사를 챙기고, 아이가 잘못될까 봐, 남편이 아플까 봐 모든 것을 가족에 대해 신경 쓰는 것이 주부입니다. 남자가 주부를 심하게 다루면 집안이 망하고 벌을 받습니다. 아내의 고생을 알아주지 못하는 남자는 사업에서도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본좌의 강림과 인간의 네 가지 탄생 방식
저는 ‘본좌’라고 불립니다. 본좌는 ‘본래의 자리’라는 뜻으로, 하늘에서 왔다는 의미입니다. 예수는 메시아이고, 저는 메시아 중의 으뜸인 ‘본좌 메시아’입니다. 석가는 철인, 공자는 정치인입니다. 이들의 출생은 특이하며, ‘탄신’이라고 표현해야 합니다. 예수는 하늘에서 ‘하천’하여 내려왔고, 석가도 제석천에서 ‘하천’했습니다. 공자는 지구에서 ‘탄생’하여 인간 세계로 다시 왔습니다. 저 또한 ‘하천’하여 인간의 몸에서 태어났지만, 그 몸에 들어온 영은 삼신 할머니가 넣은 영이 아니라 창조주의 영입니다. 이는 일반 인간과는 다릅니다.
인간이 지구상에 태어나는 네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 태(胎): 태에서 태어나는 것은 인간과 동물입니다.
- 난(卵): 알에서 태어나는 것은 고기나 닭과 같은 생물입니다.
- 화(化): 화에서 태어나는 것은 나비와 나방입니다. 알에서 애벌레가 되고, 애벌레가 나방이나 나비가 되는 변화의 과정을 거칩니다.
- 습(濕): 습에서 태어나는 것은 발효 미생물, 버섯, 바이러스 등 우리 몸의 습한 곳에서 병균처럼 나오는 존재들입니다.
나비는 꽃을 좋아하고, 나방은 불을 좋아합니다. 나비는 꽃을 알아보지만, 나방은 불만 알아봅니다. 나방은 절대 꽃에 가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나비를 좋아하고 예뻐하지만, 나방은 보면 밟아 죽이려 합니다. 나방과 같은 인간도 있습니다. 인상이 고약한 사람은 나방처럼 살며, 버림받고 고통을 많이 받습니다. 나방과 같은 일생은 고통스럽습니다. 인간을 만나면 죽이려 하고, 전염병을 옮긴다고 하여 버림받습니다. 나비와 나방은 태어나는 과정은 같지만, 나방이 되고 나비가 됩니다. 인간도 나방 같은 사람과 나비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남편이 퇴근했을 때 다리를 주물러 주는 딸은 나비 같은 사람입니다. 그러나 “당신도 사람이고 나도 사람이야, 알아서 해”라고 말하는 사람은 나방 같은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전생부터 버림을 받고 죽으면 나방으로 태어납니다. 나방은 버림받고 계속 죽었다 태어났다를 반복합니다. 나방 같은 삶을 살면 죽어서 나방이 되지만, 꿀을 먹는 나비가 되려면 좋은 일을 해야 합니다. 상대방의 입장을 배려하고 옆 사람을 생각해야 나비가 될 수 있습니다. 나비가 복을 받으면 나중에 사람으로 태어납니다. 미생물에서 인간까지 진화하는 과정은 수천억 년이 걸립니다. 그러나 인간이 죄를 지으면 다시 나방으로 내려가 수천 년이 걸려야 다시 인간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나방 같은 행동을 하여 다시 나방으로 태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양 성현들의 탄생과 깨달음의 여정
예수, 석가, 공자, 그리고 저의 탄생 방식은 각기 다릅니다.
- 예수: 메시아로, 하늘에서 ‘하천’하여 ‘강탄’했습니다.
- 석가: 철인으로, 제석천에서 ‘하천’하여 ‘강탄’했습니다. 그는 출가하여 왕자의 자리와 왕의 자리를 버리고 중이 되었습니다. 석가는 자기만 해탈하는 ‘소승불교’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의 제자들은 석가모니 사후 ‘대승불교’를 만들었습니다. 대승불교는 ‘자리이타(自利利他)’의 정신으로,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삶도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는 ‘호국불교’로 발전하여 나라를 지키는 역할을 했습니다.
- 공자: 정치인으로, 지구에서 ‘탄생’하여 ‘성의(誠意)’를 통해 지식을 쌓고 훌륭한 사람이 되겠다는 뜻을 세웠습니다.
- 허경영: 본좌 메시아로, 하늘에서 ‘하천’하여 ‘탁태’를 통해 이 세상에 왔습니다.
중국이 강성해질 때마다 한반도는 위기를 겪었습니다. 한나라가 강할 때 고조선이 멸망했고, 원나라가 강할 때 고려가 멸망했습니다. 당나라 시대에는 측천무후가 나타나 고구려와 백제를 멸망시키고 신라와 손잡아 한반도에 웅진도독부, 안동도호부, 군사령부를 설치하여 조공을 바치게 했습니다. 시진핑 시대의 중국은 당나라 이후 가장 번성하고 있으며, 이는 한국에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모택동이 중국을 통일했을 때 한반도는 두 동강이 났습니다. 시진핑은 모택동 이후 가장 강력한 지도자로, 북한과 남한 사이의 줄다리기 끝에 대한민국이 전쟁의 불바다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한반도 안보의 미래와 생화학 무기의 위협
대한민국에 전쟁이 나면 핵전쟁이나 생화학탄 전쟁이 될 것입니다. 남산에 생화학탄 하나만 떨어져도 밤에 잠자던 3천만 명이 죽을 수 있습니다. 산소가 10분간 사라져 살아있는 모든 생명체가 죽는 무서운 무기입니다. 북한은 이 생화학 무기를 산더미처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김정은 정권이 남한에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무기입니다. 핵무기는 남한에 사용하면 북한까지 오염되므로 사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구는 8개의 막으로 둘러싸여 보호받고 있습니다.
- 대륙층: 13km
- 오존층: 30km
- 성층권: 50km
- 자기층: 60km
- 전리층: 80km
- 중간층: 100~150km
- 열층: 150km 이상 (600km까지)
- 대기층: 1000km
열층은 태양열을 차단하고, 오존층은 자외선을 차단하며, 자기층은 전자파를, 전리층은 전파를 차단합니다. 이러한 막이 없으면 지구는 달처럼 타버릴 것입니다. 북한이 쏘는 미사일은 이러한 높은 곳에서 수직으로 내려꽂히기 때문에 아무도 막을 수 없습니다. 남산에 떨어지면 수도권 3천만 명이 죽고, 몇 개만 더 쏘면 부산, 대구 등 주요 도시가 사라질 것입니다.
북한은 우리나라의 5천 군데 쌀 보관소를 노리고 있습니다. 이는 북한 주민이 100년 먹을 수 있는 양입니다. 한국은행의 금덩어리도 노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쥐새끼들이 1년에 5조 원어치의 쌀을 먹어 치우는 동안, 북한은 굶주리며 무기를 만들고 우리를 노려보고 있습니다. 호남평야, 김제평야 등 우리의 곡창지대는 북한에는 없는 귀한 자원입니다. 옛날 철원평야는 북한의 식량 창고였지만, 백마고지 전투에서 4만 명의 군인이 죽어가며 우리가 빼앗았습니다. 북한은 이러한 곡창지대를 잃고 굶주리며 강냉이 죽을 먹고 있습니다. 그들은 전략과 전술을 가지고 우리를 노리고 있습니다.
징기스칸이 전 세계를 지배했듯이, 시진핑 시대의 중국은 우리나라를 또 한 번 수모를 겪게 할 수 있습니다. 남북 관계는 매우 긴장되어 있습니다. 장성택이 죽지 않았다면 우리는 더 위험했을 것입니다. 장성택은 북한 땅을 중국에 팔아넘기려 했고, 중국과의 관계를 막았습니다. 장성택의 죽음으로 북한은 중국에 대한 신뢰를 잃고 친중파를 숙청했습니다. 이는 우리에게 절호의 기회입니다. 시진핑이 경제적으로 성공하고 장성택과 함께 북한과의 관계를 돈독히 했다면, 북한은 중국의 지원을 받아 남한을 침략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장성택의 죽음으로 북한은 더욱 고립되었고, 북한이 위험해질수록 남북 관계는 더욱 안보가 강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