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3 우연과 합리와 섭리와 창조의 진리 The Truth of coincidence, rationality, providence, and creation: Huh Kyung-young’s Lecture on the Inevitable Design of the Universe and Human Destiny December 6, 2014

우연, 합리, 섭리, 창조: 필연의 진리

오늘 강의는 우연과 합리, 섭리와 창조, 즉 필연과 창조의 진리에 대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개념을 다른 말로 이해한다면, 그것은 바로 무위자연설입니다. 이 세상의 만물이 우연히 만들어졌다는 사상은 노자와 유교의 사상입니다. 그러나 필연의 관점에서는 창조한 존재가 있으며, 이 지구는 필요에 의해 만들어졌고, 모든 것이 과학적으로 창조되었다고 봅니다. 이는 창조설, 즉 기독교의 사상입니다. 기독교의 뜻은 인간의 뿌리가 어디서 왔는지 살피는 종교입니다. 생명, 즉 인간의 뿌리가 어디서 왔는지 살피는 것은 상당히 철학적인 이야기입니다. 뿌리를 살피는 종교인 기독교와 달리, 유교의 영향을 받은 노자의 무위자연설이나 불교의 공(空), 중도 사상은 우주가 우연히 만들어졌다고 봅니다. 인간이 태어난 것 또한 진화에 의해 우연히 되었다는 다윈의 진화설과 같은 맥락입니다.

필연적 만남과 섭리의 이해

석가와 예수를 비교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이들의 사상을 비교해보고자 합니다. 노자와 순자 같은 이들은 우연을 이야기하지만, 예수가 주장하는 기독교는 다릅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3년 전 한 분을 만났던 경험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만남을 절대 우연으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그분이 박 회장님 빌딩에 오게 된 것 또한 우연이 아닙니다. 제가 그분을 만나고 나서 몇 년 동안 전화 한 번 정도만 했을 뿐인데, 그분이 이 빌딩에 오지 않았다면 다시 만나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분이 박 회장님 건물에 와 있다는 연락을 받고 오늘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우연일까요, 필연일까요? 필연입니다.

필연은 섭리에 속합니다. 섭리를 영어로 ‘프로비던스(providence)’라고 합니다. 이는 합리(Rationalism)와는 다릅니다. 합리와 섭리는 반대되는 개념입니다. 합리적인 것은 현대 과학적으로 물질적인 증거가 있어야 하지만, 섭리는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는 양자와 전자의 상호작용과 같은 영역에 속합니다.

전기 에너지와 인간 관계의 원리

여러분에게 전기에 대해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전기는 플러스와 마이너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아빠, 전기가 뭐예요?”라고 물으면 “자연의 법칙, 에너지를 전달한다”라고 답하는 것은 모두 틀린 설명입니다. 우리나라 교육의 문제는 아이들에게 항상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라고 물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아이에게 수영장에 같이 가고 싶은지 물어보고 스스로 판단하게 해야 합니다. “따라와”라고 하는 집안은 망합니다. 아이에게 “아빠랑 운동 가면 어떻겠니? 생각해 봐”라고 물어보면, 아이는 스스로 결정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부모가 없을 때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부모가 모든 것을 결정해 버리면 아이들은 병신이 됩니다.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부모에게 반항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의 코를 끌고 다니지 않았습니다. 항상 사람들에게 선택의 바통을 넘겨주며 그들의 판단을 존중했습니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돌을 쳐라”라고 말하며 스스로 생각하게 했습니다.

전기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는데, 전자는 음전자와 양전자로 나뉩니다. 음전자가 양전자 쪽으로 이동할 때 에너지가 발생합니다. 발전소에서는 음전자를 많이 만들고 양전자를 적게 만들어, 음전자가 플러스 전선으로 가려고 몸부림치는 과정에서 전기가 생기는 것입니다. 전자의 이동을 통해 에너지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우연은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것은 필연이다

우리가 이분을 만난 것 또한 우연이 아닌 필연입니다. 이 세상에 우연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예정론, 즉 예정조화설을 알아야 합니다. 인간이 가야 할 모든 길은 이미 예정되어 있으며, 언젠가는 창조주의 뜻대로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실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언젠가는 이 섭리대로 인간은 필연적으로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우연이다”라는 말을 쓰는 것은 무신론자의 언어입니다. 합리주의는 지구를 망치는 것입니다.

군대에서 10명 중 9명이 술을 마시자고 할 때, 한 명이 술을 마시지 않으면 왕따가 됩니다. 그러나 그 한 명은 섭리를 믿는 자입니다. 자신의 행동 하나하나를 하늘이 몰래카메라를 통해 보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눈이 바로 하나님의 눈입니다. 청와대 고위 인사가 비밀리에 인사에 개입하면 국민들의 입에 오르내리게 됩니다. 그것이 도를 지나치면 국민들의 눈, 즉 하늘의 눈에 의해 찍히고, 결국 권력이 흔들리게 됩니다. 이 모든 것은 우연이 아니라 필연입니다. 사람들이 나쁜 마음을 먹으면 하늘에서 다르게 작동하여 필연적으로 좋지 않은 결과가 나타나게 됩니다. 인간은 도구에 불과하며,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의 눈동자를 달고 있기 때문에 잘못된 행동은 언젠가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창조 속의 진화와 올바른 행동의 중요성

진화론과 창조론을 이야기할 때, 창조 속에 진화가 있습니다. 다윈은 헛된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창조 속에 진화가 존재합니다. 우리가 열심히 노력하고 좋은 마음을 먹고 올바르게 행동하면 좋은 자식이 태어나고 모든 것이 좋아집니다. 이것이 창조론을 믿고 올바르게 행동할 때 좋은 방향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동성연애를 하고 술을 마시고 바람을 피우는 등 나쁜 짓을 하면 나쁜 결과가 오게 됩니다.

살인범이 재판에서 “나는 저 사람을 죽이는 것이 하늘에서 정해져 있었다. 우연이 아니라 필연이다”라고 주장할 수 있을까요? 살인범이 되기까지 그 조상과 그 인간이 지은 모든 행위가 필연적으로 사람을 죽이는 데까지 이르게 되어 있습니다. 만약 그 사람이 선지자나 목사, 신부님들의 말을 잘 들었다면 그렇게까지 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했고, 남의 생명을 건드리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면 살인까지 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것을 믿지 않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올 수밖에 없는 결과입니다. 인간들은 우연히 교통사고를 냈거나, 우연히 차에 받혀 재수가 없다고 착각하지만, 모든 것은 필연입니다.

음양의 조화: 가정과 언어의 에너지

발전소가 전기를 만드는 원리처럼, 남자와 여자는 플러스와 마이너스입니다. 집에 딸을 낳으면 집안이 일어난다고 하는 이유는 딸이 음의 전류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자가 둘이 되면 음의 전류가 많아지고, 이 음의 전류가 양의 전류인 남자에게로 오게 됩니다. 남자는 평생 여자 셋(어머니, 아내, 며느리)을 데리고 있어야 복 받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딸까지 있으면 복이 터지는 것입니다. 딸을 하나 낳으면 집안이 흥한다는 것은 마이너스 전류가 하나 늘어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언어에도 음과 양이 있습니다. 남자가 집에 가서 아내에게 같은 말을 해도 듣기 좋은 말을 하면 음전기가 확 돌게 됩니다. 아내가 좋은 말을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여보, 우리 밥 먹으러 바깥에 나가는 게 어떨까?”라고 부드럽게 말하는 것과 “여보, 밥 먹으러 가자. 나와”라고 말하는 것은 다릅니다. 남편이 아내에게 “당신 요새 우리 경제가 어려우니까 옷도 안 사 입는 것 같은데, 백화점에 가서 옷이나 사러 같이 가면 어떨까?”라고 말하면, 아내는 남편이 돈이 있으면 잘해줄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집안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음전류를 계속 만들어야 하는데, 남성적인 말만 하면 그 집안은 망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항상 낮은 곳에 있고, 섭리는 마이너스 전류와 같습니다. 우리는 플러스 전류를 조심해야 합니다.

스피치의 음양 조화: 진정성, 열정, 감정 vs. 쉬움, 리듬, 유머

인간의 언어에도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스피치(Speech)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S-P-E-E-C-H에서 앞부분인 S-P-E는 플러스적인 요소입니다. S는 진정성(Sincerity), P는 열정(Passion), E는 감정(Emotion)을 의미합니다. 부부지간에 대화할 때 진정성, 열정, 감정을 너무 많이 사용하면 부부싸움이 일어납니다. 진정성 없는 대화는 싸우지 않지만, 진정성을 가지고 대화하기 시작하면 싸움이 됩니다. 이러한 요소들은 남성적인 속성에 속합니다.

반면, 뒷부분인 E-C-H는 마이너스적인 요소입니다. E는 쉬움(Easy), C는 리듬(Cantabile), H는 유머(Humor)를 의미합니다. 말을 할 때 진정성, 열정, 감정은 적게 하고, 쉽게, 리듬 있게, 유머러스하게 하면 사람들이 좋아합니다. 약장사들이 제품 설명은 10%만 하고, 나머지 90%는 유머와 노래로 마이너스 에너지를 채우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나라 목사님들의 설교는 플러스적인 요소가 너무 많아 교회가 부흥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목사님이 중간에 노래도 부르고 농담도 섞어가며 마이너스 에너지를 가득 채우면 교회가 부흥할 것입니다. 스피치의 기본은 플러스와 마이너스 전기 에너지와 같습니다. 항상 마이너스 에너지가 많아야 합니다. 낮은 것을 원하는 마이너스처럼, 바다가 낮기 때문에 모든 물이 바다로 모이는 것과 같습니다. 논리만 정연하게 떠들어대면 약 하나도 팔리지 않습니다. 마이너스 전류를 만들어야 합니다.

섭리와 창조의 깨달음: 우주와 인체의 비밀

섭리, 즉 필연을 깨달아야 창조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창조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눈알 하나만 연구하는 데도 안과 박사가 수백 년이 걸리지만, 녹내장의 원인이나 치료법을 자세히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전기를 만들 때 양전자보다 음전자를 많이 만들었는데, 이 음전자는 빛보다 33배가 빠릅니다. 우리가 앞으로 은하계를 가려면 빛으로는 갈 수 없고, 음전자를 이용해야 합니다. 음전자를 발생하는 기계를 비행기에 실으면 기름 없이 빛의 속도보다 30배 빠르게 은하계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음전자의 이동이 추진력과 에너지가 되는 것입니다. 미래의 에너지는 음전자를 인간이 활용할 때 비로소 드러날 것입니다.

하나님은 118가지 원소를 가지고 무한대의 물질과 생명을 창조했습니다. 수소, 헬륨, 베릴륨, 리튬, 불소, 탄소, 질소, 산소 등 원소의 개수를 조절하여 다양한 물질을 만들어냅니다. 예를 들어, 수소 원자의 개수를 조절하여 탄소, 질소, 산소를 만들고, 금(79개)과 은(78개), 수은(81개)도 수소 원자의 개수 차이로 구분됩니다. 연금술사들이 납을 금으로 만들려고 했던 것도 이러한 원소를 조작하려는 시도였습니다. 하나님은 이 118가지 법칙을 만들어 무한대의 물질이 나오게 창조했습니다. 이 원리가 바로 창조주가 예정해 놓은 것입니다.

인연설의 한계와 창조주의 존재

무위자연설은 다른 말로 인연설입니다. “이것이 있으니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으니 이것이 있다”는 인연설은 가장 하기 쉬운 말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왜 있는가?”라고 따지면 할 말이 없어집니다. 불교는 사람들이 머리가 나빠서 인연설을 주장하지만, 이것이 어디서 왔는지에 대해서는 답할 수 없습니다. 118가지 원소를 만든 자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가지고 무한대의 물질이 나오는 것입니다.

집안에 첫 딸을 낳으면 이혼율이 80% 줄어든다는 미국 심리학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첫 딸은 살림을 맡는다는 우리 조상들의 말이 미신 같지만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딸이 오면 집에 여자가 둘이 되어 음의 전류가 많아지고, 이 음의 전류가 양의 전류인 남자에게로 오기 때문입니다. 남자는 평생 여자 셋(어머니, 아내, 며느리)을 데리고 있어야 복 받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딸까지 있으면 복이 터지는 것입니다. 딸을 하나 낳으면 집안이 흥한다는 것은 마이너스 전류가 하나 늘어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파장의 세계: 곤충부터 외계 통신까지

하나님이 인류를 만들 때 말씀이 최초에 있었다고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소리는 1사이클에서 10사이클까지는 곤충에게, 10사이클에서 1만사이클까지는 인간에게 적합합니다. 남편이 목소리를 이 사이클보다 높이면 플러스가 되어 나빠집니다. 1만사이클에서 10만사이클은 저주파로 방송이나 레이더에 사용됩니다. 10만사이클에서 300만사이클은 중파로 라디오에, 300만사이클에서 3천만사이클은 단파로 텔레비전에 사용됩니다. 3천만사이클에서 3억사이클은 무선 통신, 즉 핸드폰에 사용됩니다.

핸드폰으로 미국에 있는 사람과 통화할 때, 그 사람의 얼굴이 이 공간에 존재합니다. 전 세계 70억 인구의 얼굴이 이 공간에 다 있습니다. 여러분과 저의 차이점은 여러분은 플러스이고 저는 마이너스라는 것입니다. 저는 우주의 에너지, 음전자의 에너지이고 여러분은 플러스 전파입니다. 합리주의, 즉 민주주의는 다수를 따르는 것이기에 21세기를 망치고 있습니다. 술을 마시지 않는 10%의 사람보다 술을 마시는 90%의 사람이 국회법을 지배하면 세상은 구제 불능이 됩니다.

자연의 법칙은 하늘에서 주파수를 정해 놓았습니다. 무선 통신은 3천만사이클에서 3억사이클로 미국과 통화가 가능합니다. 미래에는 공간 이동 시대가 올 것입니다. 물질 이동이 먼저 시행되어, 원하는 물건을 기계에 넣고 스위치를 누르면 미국에 도착하게 됩니다. 그다음 시대에는 인간이 비행기를 탈 필요 없이 기계에 들어가면 워싱턴에서 프랑스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공중부양, 축지법이 문제가 아니라 공간 이동이 자유자재로 가능해지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삼성전자의 상무로 들어온 외국인은 손가락으로 공간에 영상을 띄우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핸드폰이 필요 없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 공간은 보석 덩어리, 돈 덩어리입니다. 이 공간을 활용하여 물질을 이전하는 시대가 오면 택배 회사는 망할 것입니다.

3억사이클에서 30억사이클은 초단파, 30억사이클에서 300억사이클은 극초단파로 은하계를 갈 때 사용됩니다. 은하 통신은 무선 통신과 다릅니다. 300억사이클에서 3천억사이클은 나노파, 3천억사이클에서 3조사이클은 피코파, 3조사이클에서 3천조사이클은 펜토파, 3천조사이클에서 3경사이클은 아토파입니다. 이 마지막 파장이 바로 창조파입니다. 이 파장을 통해 병을 고치고, 사진만 봐도 에너지가 전달됩니다.

곤충의 소리는 인간이 들을 수 없습니다. 만약 곤충의 소리를 듣게 된다면 개미 소리 때문에 잠을 잘 수 없을 것입니다. 지구의 공전 속도는 시속 10만 6천 70km로, 이 소리를 듣게 된다면 고막이 터져 아무도 살 수 없을 것입니다. 지구가 도는 속도는 1년에 1초의 오차도 없이 정확합니다. 그런데도 이것이 우연히 만들어진 덩어리라고 주장하는 다윈의 진화론은 지구 문화를 퇴보시킨 것입니다. 모든 것은 필연입니다. 우연히 누구를 만나도 하늘의 뜻에서 만난 것입니다.

허경영 에너지: 창조 에너지의 현현

저는 우주 에너지, 음전자의 에너지이고 여러분은 플러스 전파입니다. 제가 아라비아 숫자에 에너지를 넣으면 그 숫자는 손에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에게 에너지를 넣으면 그 사람의 에너지가 달라집니다. 저는 그런 에너지를 공간으로 미국에도 보내고 마음대로 사용합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인간의 에너지를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손에 힘이 빠지지만, 제 이름을 부르면 손에 힘이 생겨 떨어지지 않습니다. 100명이 붙어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마음속으로 제 이름을 생각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제 이름이 뇌에 꽂히면 우주 에너지, 창조 에너지가 들어와 몸이 강철처럼 변합니다. 에볼라 바이러스 옆에 가서 뽀뽀를 해도 걸리지 않을 것입니다.

모든 종교의 교주들 이름은 대면 힘이 빠지지만, 제 이름은 다릅니다. 주무실 때나 낮에 남에게 말을 하면 에너지가 빠져 수명이 100년으로 줄어듭니다. 그러나 말을 한 다음에 마음속으로 제 이름을 생각하면 몸의 수명은 365년이 되고, 우주에서 창조 에너지가 들어와 하루 종일 피곤한 것이 사라집니다.

저는 아픈 곳에 에너지를 넣어 병을 고칠 수 있습니다. 경추나 척추에 문제가 있는 사람도 제 에너지를 받으면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저는 아라비아 숫자에도 에너지를 넣을 수 있습니다. 8번에 에너지를 넣으면 8번을 생각하는 사람은 모두 잘 될 것입니다. 저는 우주 창조주가 가진 에너지를 마음대로 사용합니다. 눈을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병을 고칠 수 있습니다. 제 옷을 만지거나 저를 끌어안거나 저를 쳐다보면 만사형통입니다.

기적의 증거: 비를 멈추고 우유를 바꾸다

박경재 회장님의 기공식 날, 보름 동안 장마가 지고 호우주의보가 내렸지만, 저는 비를 오지 않게 해 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제가 축사를 할 때 제 얼굴에 무지개가 비칠 것이라고도 말했습니다. 실제로 7시부터 비가 멈추고, 제가 단상에 올라가자 구름 사이로 구멍이 나 햇빛이 제 앞에 비쳤습니다. 이것은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또한, 박 회장님 앞에서 우유 두 팩을 가져오게 하여 하나는 썩고 하나는 치즈가 되라고 명령했습니다. 실제로 하나는 썩어 냄새가 나고, 다른 하나는 치즈가 되어 아무리 엎어도 뜯어지지 않았습니다. 저는 식물, 나무, 돌, 공간, 숫자, 그리고 우유와 같은 물질에게도 명령을 내릴 수 있습니다. 세포에게도 지시를 내리면 그대로 바뀝니다.

유전자 변형과 미래 시대의 변화

어른은 100조 개의 세포를 가지고 있고, 어린아이는 60조 개의 세포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포 하나에 46개의 염색체가 있고, 염색체 하나당 4만 개의 DNA가 있습니다. DNA 하나에는 50만 개의 유전자가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합하면 9,200양이라는 엄청난 숫자가 나옵니다. 이 9,200양을 세려면 500억 년이 걸립니다. 저는 이 9,200양을 송두리째 바꾸고 나온 사람입니다. 제가 원하는 숫자에 에너지를 넣을 수 있는 것은 이것을 만든 자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제가 강의하는 동안 여러분의 유전자가 바뀌었을 것입니다. 지하철에서 큰 소리로 전화 통화를 하는 사람을 보면 집에 가서 아내를 때릴 수도 있고, 어린아이가 웃는 것을 보면 하루 종일 기분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유전자 변형은 일어납니다.

미래에는 제 사진이 핸드폰에 들어가면 전파 방해 없이 눈을 보호하고, 코카콜라에 제 사진을 넣으면 설탕을 아무리 먹어도 몸에 나쁘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물질을 바꿔버리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 사진이 붙어 있는 물을 마시면 병이 낫는 것입니다. 이 상표권은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가 경쟁하여 우리나라 예산의 10배가 매년 들어올 것입니다. 모든 전 세계 상품에 제 상표가 붙은 것만 팔릴 것이고, 우리나라는 세계를 통일하는 자금을 얻게 될 것입니다.

현재는 저를 미친놈이라고 생각하지만, 제가 대통령이 되면 수백 명의 과학자가 청와대에 와서 논문을 쏟아낼 것입니다. 세브란스 병원장, 강남 차병원 원장 등 세계적인 의학 박사들이 저에게 병을 고치고 논문을 쓰고 있습니다. 불임 판정을 받은 딸을 임신시켜 아들을 낳게 한 사례도 있습니다. 제 주변에는 저에게 고침을 받은 사람들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종교를 초월한 창조 에너지

지금 21세기 한반도에 핵전쟁이 나기 직전에 제가 있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는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유대 랍비들처럼 행동해서는 안 됩니다. 객관적으로 지켜봐야 합니다. 저는 목사님들과도 친하며, 기독교와 불교 모두 좋게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불교의 사상은 제 에너지와 맞지 않습니다. 불교는 공(空)이나 무(無)를 이야기하지만, 저는 공이 아닙니다. 70억 인구는 모두 공에 해당하지만, 저 혼자만이 유일하게 예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