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4 소리와 진동의 진리 The Truth of Sound and Vibration: How the Soul Communicates and Why Humanity Has Lost Its Way – May 3, 2014

영혼의 노래와 시: 속박 없는 자유의 정신

영혼의 노래, 영혼의 시는 그만의 한영이가 일본이 우리나라를 침략했을 때 미국에 가서 시를 읊었습니다. 그 시를 읊을 때 “님의 침묵”이라고 하자, 갑자기 무대에 교포 천여 명이 보고 있는데, 한용운 선생이 단상에 올라 “님은 가셨습니다”라고 외쳤습니다. 그 목소리가 너무나 울분에 차 있어 사람들이 울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이미 대한민국이 일본에게 빼앗겼다는 의미였습니다. “님은 가셨습니다”라는 말에 사람들이 놀라 전부 울었습니다. 왜 울었을까요? 그 한마디에 한국 생각이 났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아, 나의 사랑하는 님은 가셨습니다”라고 하자, 사람들이 통곡했습니다. 이처럼 시는 첫마디만 나가도 사람을 울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노래는 아무리 슬프게 불러도 사람을 울리지 못합니다. 시에는 영혼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노래에는 왜 영혼이 들어 있지 않을까요? 노래는 가사에 붙들려 있기 때문입니다. 가수에 붙들려 있으니 가수가 마음대로 부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시는 장소에 따라 시를 읊는 사람이 마음대로 영혼을 집어넣을 수 있습니다. 노래는 영혼을 넣기가 어렵습니다.

남자가 영웅이 되고 싶어도 가족에게 매여 있으면 영웅이 될 수 없습니다. 가족을 먹여 살려야 하는데 만주로 가면 안 됩니다. 효자는 독립운동을 할 수 없습니다. 효자는 절대 애국자가 될 수 없습니다. 이와 같습니다. 가족에게 매이는 것이 정신이고 마음입니다. 효도를 해야 하니까요. 그러나 영혼은 다릅니다. 옛날에 독립운동을 했다면 만주 벌판, 중국 간 사람 중에 독립운동을 안 한 사람이 없습니다. 미국 간 사람 중에 박사 학위를 안 딴 사람이 없습니다. 딱 보면 그렇습니다. 그래서 마음과 정신과 영혼은 다릅니다. 정신은 노래를 부르고, 마음은 시를 씁니다. 이렇게 차이가 있습니다. 시와 노래는 가족에게 붙들려 있습니다. 가사, 곡조에 말입니다. 그러나 시는 순간적으로 만들어내서 읊을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여기 앉아서 새로이 시 한 수를 읊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기도보다 노래보다 더 강합니다. 이것이 영혼입니다.

영혼의 근원: 빛과 진동의 우주 원리

영혼의 어머니는 무엇일까요? 영혼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요? 하늘에서 옵니다. 남자와 여자가 만나 육신을 만들어 놓으면 하늘에서 혼, 영혼을 넣어줍니다. 여자는 화(火)를, 남자는 구(口)를 먹여 살릴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열십자 입이 열 개입니다. 여자는 바다를 이렇게 씁니다. 원래 여자의 글자는 이렇게 와서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와서 이렇게 돌아가는 것, 이것은 하늘의 기운, 이것은 땅의 기운입니다. 그 사이에 자궁이 있습니다. 태극의 원리입니다. 태극이 이렇게 돌아갑니다. 이것이 자(子)입니다. 자는 또 어떻게 돌아갈까요? 구(九)가 돌아갑니다. 이 두 개를 겹치면 이렇게 됩니다. 이것이 자이고, 반대편에 있는 것이 부(父)입니다. 육자, 구자 맞습니까? 이것이 육과 구, 이것이 가운데입니다. 음양의 사이에 자궁이 있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 이 공간에서 인간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천부경에 보면 “일시 무시 일(一始無始一)”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글자는 원래 이런 뜻입니다. 이 시(始)자가 이 자(子)입니다. 이것은 원방각(圓方角)을 말합니다. 이것은 원(圓)입니다. 동그라미입니다. 이것은 각(角)입니다. 이것은 삼각형입니다. 일(一)이라는 것은 우주의 원리입니다. 원방각, 원각이 숫자입니다. 원방각, 원각이 천부경에서 나옵니다. 이 십자가, 이 원은 여자의 자궁 형태에서 생명이 나옵니다. 이것은 땅입니다. 이 형태가 원방각, 이것은 사람입니다. 이 자체가 원각입니다. 이 원방각을 풀이하면 천부경이 나옵니다. 천부경은 원이 있고 사각이 있고, 그다음 삼각이 있습니다. 이것이 눈입니다. 이것이 단군의 코이고, 이것이 입입니다. 이것이 단군의 귀입니다. 이 원방각이 인류의 형태입니다. 여자는 남녀의 영혼을 넣어줍니다. 이 십자가, 이 원방각 안에 성한 오칠(成環五七)이 있습니다. 성한 오칠은 운삼사 성환(運三四成環)입니다. 곱이 5, 7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면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렇게 면이 다섯 개 있습니다. 그다음에 각이 있습니다. 면이 다섯 개가 아니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원방각 하나, 둘, 셋, 이것이 섞였습니다. 내가 지금 하나를 빼먹었습니다. 3, 4, 6, 6, 6, 이것이 7, 일곱 개 맞습니다. 그래서 일곱 개 면이 일곱 개, 그다음에 모퉁이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개입니다. 그래서 각이 다섯 개입니다. 운삼사는 삼각형, 사각형입니다. 승환은 고리, 원음, 이 사이에서 5와 7이 만나게 됩니다. 이것이 우주의 원리입니다. 우주의 원리가 이렇습니다.

영혼의 어머니는 빛입니다. 어머니가 태몽 꿈을 꿨는데, 빛으로 어머니의 팔을 때린 것입니다. 어머니는 그 꿈을 기억하는데, 빛으로 왔습니다. 그 사람의 팔을 건드린 것입니다. 그것이 진동입니다. 이 빛은 진동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자세히 보면 빛이 반드시 곧게 가지 않습니다. 뱅뱅 돌아가는 에너지입니다. 빛이 에너지입니다. 우리가 빛을 가지고 가스레인지, 전자레인지에서 빛으로 합니다. 그 빛이 에너지입니다. 이 빛에서 영혼이 오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는 사람에게 팔이 황 하고 때리면서 “넌 이런 애를 알아?”라고 하면 태몽이 딱 들어옵니다. “아, 이게 어떤 혼이 왔다”라고 말입니다. 빛의 어머니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이것 다섯 개, 저것 다섯 개, 이것이 단계입니다. 10단계, 인체가 여기에 반응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소리와 진동은 이미 인간들이 대화해서 이것만 가지고 먹고 삽니다. 이것을 포기했습니다.

하늘의 경고와 인간의 자유 의지: 세월호와 홀로코스트의 교훈

애를 태우러 가다가 수학여행 가는데 아침에 엄마가 꿈을 꾸다가 늦잠을 자버린 것입니다. 애 밥을 못 해준 것입니다. 애도 또 똑같은 엄마와 비슷한 꿈을 꿔서 늦게 일어난 것입니다. 그러다가 배를 타러 늦게 가서 다른 배를 타고 제주도로 갔는데, 먼저 간 사람들은 다 죽었습니다. 그 애는 살았습니다. 실제 그런 애가 있었습니다. 꿈꾸다가 말입니다. 그 꿈에 조상이 나타났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조상이 나타나서 조상하고 이야기하다가 아침밥을 못 해버린 것입니다. 일어나 보니 애들이 수학여행 가는 시간, 인천항에 가서 배를 태워 보낸 것입니다. 그런데 그 애는 살았습니다. 그 조상이 무엇 하러 왔을까요? 부활로 온 것입니다. 하늘은 이미 살릴 애는 다 살려버린 것입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기회를 주지 않았습니다. 비행기를 타러 갈 때도 그렇습니다. 살릴 사람은 어떤 일을 했든 다 살립니다.

엄마가 답답하니까 배 안 옥상까지 올라갔습니다. 삼촌이 엄마와 오랜만에 집을 사놓고 멋있는 집을 자기 아들 학교 가게 사놓고, 오래간만에 기분이 좋으니까 제주도 여행을 가는데, 막내아들이 선상 위로 올라가 버린 것입니다. 답답하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삼촌은 애를 찾으러 갔습니다. 엄마는 방송에서 애 찾으러 가려고 하니까 가만히 있었습니다. 삼촌이 갔으니까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래서 죽었습니다. 그런데 그 애와 그 애만 살았습니다. 소리 때문에 애가 살았습니다. 그 말하자면 그 애는 죽을 애가 아니었습니다. 우리는 인간이 소리와 진동을 동물들은 다 압니다. 자기 새끼는 저 배가 오늘 침몰할 것 같으면 다 내려버립니다. 원래 하나님은 인간에게 이것을 다 주었습니다. 모든 위기 대응을 할 수 있는 오만 기술을 다 주었는데, 다 놔둬버리고 여자와 돈에만 빠져 있는 것입니다. 자기의 안전망을 지키는 것을 포기해버린 것입니다. 영혼의 소리도 못 듣고 정신도 빨려 나가버렸습니다. 그때부터 껍데기부터 바꾸는 사람들은 알아봅니다. 내면을 바꿔야 할 사람은 소리 없이 해야 합니다. 혁명은 소리 없이 하는 것입니다. 껍데기부터 바꾸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양심이 있어야 하늘에서 지켜줍니다. 이미 지킬 수 있는 능력을 다 주었는데, 이것을 다 포기했습니다. 자기 새끼만도 못합니다. 쥐새끼는 자기가 죽고 살 것을 다 압니다. 쥐새끼만도 못합니다. 인간들이 배가 언제쯤 침몰한다, 이번에 왜 침몰한다, 다 아는 신호가 옵니다. 우리는 배에서 비행기 추락으로 죽거나 배를 타고 죽을 때는 이미 한 달 전부터 꿈을 꾸거나 어떤 현상이 옵니다. 옛날 할머니들은 다 압니다. “야, 너 이번에 너 어디 가지 마라, 너는 이번에 물가 가지 마라” 하는 애들은 다 압니다. “네가 조심해야 한다”라고 말입니다. 요새 사람들은 하늘에서 보내주는 소리를 못 듣습니다. 진동, 꿈 이런 것을 말입니다.

하늘이 왜 안 구해줬을까요? 왜 세월호에 젊은 애들이, 학생들이, 어린 학생들을 하늘이 안 구해줬을까요? 왜 구해줬을까요? 산 제물이 되고 그것이 기화가 되어 우리나라에 변화가 옵니다. 큰 징크스라고 내가 말했습니다. 징조라고 말입니다. 그것이 우리나라에 나타난 하나의 전조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이 전조도 되고 징조도 됩니다. 이런 징조가 되는 것은 결과적으로 징조가 되게 되어 있지만, 왜 이런 징조나 전조를 보여주고 그것을 구해주지 않을까요? 인간이 300명이 죽는데도 하늘이 까딱 안 하는데, 여러분들이 기도하고 빌고 무엇 하나 들어줄까요? 절대 들어주는 일 없습니다. 허령 이름을 부르기 전에는 절대 들어주는 일 없습니다. 여러분들 뭔가 착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살면서 하늘은 여러분이 히틀러가 600만 명을 죽이는데 막 기도를 합니다. 살려달라고 최후의 발악을 하는 것입니다. 어떤 아기가, 여자애가 엄마에게 “하나님은 왜 우리를 안 보실까?”라고 말합니다. 유대인 애들이 머리가 좋습니다. “엄마, 하나님은 이 광경을 안 보고 있는 거야, 왜 우리를 가스실로 데리고 가는 거야?” 가스실 문 앞에 딱 가니까 애가 엄마에게 “엄마, 우리가 여기 들어가는데도 하나님 모르시는 거예요?”라고 묻습니다. 엄마가 무엇이라고 말했을까요? “아는데, 내가 죽어야 되니까 들어간단다”라고 말입니다. 하나님이 외면을 하신 것입니다. 명쾌한 답을 가지고 있었어야 하는 어른들은 어떤 애가 질문을 하더라도 대답을 해 주듯이 간단한 답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여러분들은 그것을 안 가지고 있습니다. 질문을 해 보면 정신이 빠져 있는 것입니다. 정신, 영혼, 이런 것이 문제입니다. 엄마가 “하나님은 지금 우리와 같이 가스실로 가고 있단다. 하나님이 우리를 안내하고 있다. 하나님 우리와 떨어져 있는 게 아니야, 걱정하지 마”라고 말해야 합니다. 하나님도 저런 독재자 같은 자들에게는 미리 여러분들에게 이것을 피하게 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무엇을 합니까? 이방인 국가 놈들은 무조건 인간도 아니라고, 개들이 유대인만이어야 한다면서 조상들이 무엇을 했습니까? 게르만족이 죄를 지은 것입니다. 하늘은 누가 뿌리고, 누가 거두고, 누가 배를 망치고, 누가 조작을 하고, 누가 집을 뒤집어엎고, 그것을 내가 구해주면 나는 맨날 배만 구해주다 다 먹습니다. 너희가 꾸미고, 너희가 하는 일은 너희가 당해봐야 압니다. 절대 지지는 신이 존재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누가 부정하고, 누가 뒤로 뇌물 먹고, 누가 봐주고, 누가 한 번 맞춰 보십시오. 그것이 사정입니다. 만약에 그 사람이 그 배가 안 뒤집히고 잘 됐다면, 그 놈들이 얼마나 호재를 하고 돌아다니겠습니까? 나쁜 짓을 하겠습니까? 부정은 계속됩니다.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됩니다. 신은 인간들이 하는 일을 어떠한 천재지변에도 관여하지 않습니다. 누가 왜 천재지변을 미리 못 막느냐고 말합니다. 누가 왜 황사를 막지 못하느냐고 말입니다. 밥 먹고 도시락 싸가고 전부 황사 오게 만들어 놓고 황사가 온다고 말합니다. 무엇이든지 인간이 만듭니다. 신이 왜 개입합니까? 신이 자유 의지를 준 이상은 신이 개입할 수 없습니다. 인간 세상은 전 70억이 기도를 해도 하늘은 “너희가 바로 서기 전에는 내가 그것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라고 말합니다. 누가 하는 것이 진리입니다. 누가 고치는 것이 진리입니다. 누구는 진리를 다 외면하고, 피, 뼈, 살, 피부, 머리카락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 이것을 다 포기한 자들입니다. 하늘의 소리를 듣지 않습니다. 하늘에 빛이 있습니까? 어둠만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영혼이 있습니까? 영혼 다 팔아먹었습니다. 정신줄 다 놓아버렸습니다. 어디에 놓았습니까? 여자와 돈에 말입니다. 잘생긴 여자에게 놓았습니다. 이런 마음, 이것을 다 버린 것입니다. 사람들은 이것으로만 삽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방언 능력을 몽땅 이관해 주었습니다. 얼마든지 피해갈 수 있습니다. 내일 벌써 서울에 간 아들이 오면 옛날 할머니들은 “아, 아들이 지금 며칠 있으면 집에 오겠구나”라고 합니다. 아들이 아프면 엄마가 벌써 알아서 전화해서 “야 너 무슨 일 있지?”라고 하면 “엄마, 내가 몸이 안 좋아”라고 말합니다. 옛날에는 이것이 다 교신이 되었습니다. “야, 너는 이번에 정을 달해, 너 물놀이 가지 마라, 스키 타러 가지 마라” 다 압니다. 옛날 할머니들은 그랬는데 지금 사람들은 눈에 무엇이 보입니까? 돈만 보입니다. 아무것도 정신세계로 들어갈 생각이 없는 자들은 돈에 빠져 있습니다.

동업 중생과 대형 사고의 징조: 숫자 ’11’의 비밀

우리 남한 사람이 볼 때는 전부 동업입니다. 동업 중생이라고 합니다. 한 가지 전부 동업입니다. 동업입니다. 지금 배 타고 가면서 죽은 애 300명은 동업으로 죽은 것입니다. 배 선장 한 사람의 일진이 무엇인지 이해가 됩니까? 이 사람이 영혼을 놓고 정신을 놓고 있을 때 이 사람이 500명을 죽일 수 있습니다. 있습니다. 우리는 비행기를 탈 때 조종사 한 사람이 어제저녁에 부인과 싸움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죽고 싶다고 합니다. “내 혼자 죽느니 같이 죽자”라고 말합니다. 지난번 비행기가 날아가서 못 찾았는데, 그 조종사가 그전에 부인과 부상을 많이 해서 인터넷에 보니까 자살하고 싶다고 자꾸 말했습니다. 그것을 나중에 발견했습니다. 이 사람이 그냥 비행기를 받아서 전송으로 다 부조종사는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이 사람은 잠깐 있었습니다. 그냥 팍 들어가 버리니까 말릴 시간이 없어서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이럴 때 이것을 동업 중생이라고 합니다.

하나 재미있는 것은 이 동업이 나올 때도 동업으로 죽게 되는데도 9.11 테러는 9월 11일 11시 11분 11초에 폭발했습니다. 우리 이리 열차 사고는 11년 11월, 그때는 11년입니다. 11월 11일 열차 사고도 11.1입니다. 모든 대형 사고는 11일이 많습니다. 여러 사고가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이냐면 꼭 음과 양이 두 개가 쪼개질 때, 이것이 숫자입니다. 11일 11시 10분에는 빵, 팔, 이리 열차 사고, 11월 11일 11시에 폭파된다고 합니다. 틀립니다. 모든 대형 사고를 보면 숫자가 제일 많이 들어 죽을 때 보면 그렇습니다. 이것이 육수(六數)입니다. 김우중 회장을 보십시오. 김우중 회장이 이렇게 있을 때, 대우 마크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잎사귀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쪼개진 것이 이 공간이 여섯 개입니다. 이 여섯 개의 공간이 있는 것은 이것입니다. 김우중 회장에게 “이것을 칼로 쪼개 버린다. 대우가 칼로 난도질당한다. 여섯 토막으로 쪼개진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김정의자 여사에게 이야기했습니다. 정의자 여사가 나와 이것 때문에 많이 이야기했습니다. 그때가 내가 한 살 좀 넘었을 때였습니다. 내 말을 안 들었습니다. 한마디로 안 들었습니다. 동 고속에 사업이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이 사업은 잘… 이 이야기 내가 끝까지 해줄 텐데, 동업은 비행기 조종사가 볼 때는 동업입니다. 조종사입니다. 개인의 사업이 사적인 업이지만, 타고 죽은 사람은 동업입니다. 언제나 동업만 따로 있는 것이 없습니다. 김일성의 사업으로 우리 국민 전체 300만 명이 죽었습니다. 사업입니다. 동업이 되는 것입니다. 돈과 사과는 항상 같이 가야 합니다. 히틀러 한 사람이 사람을 죽였습니다. 일본 천황이 2천만 명을 죽였습니다. 2차 대전 때 일본이 죽인 사람 숫자가 2천만 명인데, 일본이 2천만 명 중에 히틀러가 1억을 죽이나, 죽인 것은 많습니다. 이것은 무엇이냐면, 개인은 히틀러를 볼 때는 사업이고, 사람을 볼 때는 동업입니다.

여기서 또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동업으로 죽을 사람도 오늘 비행기를 타러 가는데, 그 조종사가 미친놈입니다. 그런데 내가 그 비행기를 타다 죽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이 전판은 오는 것입니다. 피할 수 있습니다. 살 사람은 다 살고, 분명히 10시간 후에 갈 텐데, 이미 마음이 맑은 자들은 그것을 다 압니다. “이상하다, 내 비행기 안 타야 돼”라고 말입니다. 딱 피합니다. 공항 가는 데 가고 나서 예를 들어서, 못 가는데 꼭 제대로 타는 사람은 같이 죽게 됩니다. 그래서 동업입니다. 요새 인간들은 거의 다 의살(義殺)됩니다. 옛날 사람들은 이것을 피해갈 수 있었습니다. 동물은 이것을 다 피해갑니다. 짐승들이 배 한 척에서 새끼가 천 마리 이상이 내려버립니다. 한 마리만 내리는 것이 아니라 다 내려버립니다. 사람들은 동업으로 안 걸립니다. 그 애들은 물고기 밥이 될 이유가 없습니다. 이와 같이 동업도 왜 생깁니까? 어리석어서 생깁니다. 일차적으로는 업장을 짓지 말아야 하는데, 업장을 짓고 그다음에 이 사람들이 죽은 동업의 원인은 죄지은 것입니다. 누가 죄를 짓습니까? 이 사람들이 죄를 짓습니다. 비행기 탄 배 탄 사람들이 말입니다. 인류 전체의 업이 뇌물 먹고 인류 전체의 업을 지고 갔습니다. 뇌물 먹고, 배 조성서 봐준 놈, 배 정주하는 거 봐준 사람, 화물 드시는 사람, 모든 사람들의 부정부패 고리가 꽃을 피우고, 정부 행정 이 사람들이 태만한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의 업을, 우리 5천만 명의 업을 300명이 뒤집어쓴 것입니다. 5천만 명 중에 정신 차린 놈 한 사람만 있었으면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자가 허경영이 와 있는 것입니다. 이해가 됩니까? 5천만 명 중 한 명이라도, 앞으로 안전사고 철저히 챙겨야 합니다. 해수부, 나가서 갑자기 배 하나 가지고 몰래 가서 S 한 번 쳐보십시오. 해경이 몇 시에 오는가, 공대가 몇 시에 오는가 해서 보고, 그때 인사 조치를 다다다다다 해야 합니다. 연습 훈련에서도 해양경찰청장, 국장, 무전 받은 놈, 탁탁탁탁탁 해야 합니다. 이런 실전이 생겼을 때 어떻겠습니까? 어느 날 감사가 인천 아파트에 가서 배를 탁 올고 가는 것입니다. “야, 여기서 내 배 지금 침몰한다, 빨리 와라” 이렇게 딱 무전을 딱 때립니다. 그런데 놈들은 받았으니까, 가짜인지 모릅니다. 몇 명입니까? 200명 담배입니까? 가짜를 때립니다. 그럼 그런 일이 일어납니다. 그때 지적받은 놈 전부 미리 다 잘라버렸습니다. 그것을 수시로 해야 합니다. 이런 것을 안 했습니다. 대통령이 메뉴를 지시해 줘야 하는 것입니다. 멀쩡한 공무원들이 무엇을 압니까? 맨날 그냥 월급 날짜만 기다리고 앉아 있습니다. 사람만 노다지 죽습니다. 왜 강당이 무너져서 대학생이 죽습니까? 그것을 여러분이 이해합니까? 어제 철도 사고 난 것인데, 정신줄 놓은 것입니다. 정신줄 놓은 사람, 왜 기차가 가서 사람을 받아 가지고 서울대 보려대, 전 서울에 중요한 병원에 환자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문제 심각합니다. 이해가 됩니까? 대고 소류 가져오십시오. 언제 어디서 그것이 불거질지 모릅니다. 언제 어디서 뽀가지라, 뽀가 그런 것입니다. 종기가 생겨서 점이 되어 버립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집에 가면 귀신이 붙어버리는 빙의가 됩니다. 빙의, 무당이 되는 것입니다.

대우 그룹의 몰락 예언과 로고의 비밀

이것이 몇 년도입니까? 1989년입니다. 1989년 12월 5일입니다. 대우 그룹 개혁안 내가 만들었습니다. 허경영 말입니다. 대우에 가져갔습니다. 김우중 회장에게 “이것 바꿔라, 이것 있으면 대우는 폭상 망한다”라고 완전히 이렇게 써놨습니다. 폭상 망한다고 말입니다. 무엇이라고 말했습니까? 여기서 1977년 11월 12일 11월 11일 11시, 이리 열차 폭파 사고, 엄청나게 사람 많이 다쳤습니다. 1972년 11월 11일 11시 이리 열차 폭파 사고입니다. 그리고 1989년 11월 11일 11시가 무엇 한 날입니까?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날입니다. 이것이 무너진 날이 그다음 내가 적어 놨습니다. 이때는 미국에 테러가 일어나지 않았을 때입니다. 그래서 9.11 테러는 2001년입니다. 2001년 9월 11일 11시 11분입니다. 이것이 9.11입니다. 전부 이렇게 중요한 사건들이 이것과 연관 있습니다. 적어 놨습니다. 이때는 베를린 그런 이야기는 안 적었지만, 차와 이것만 적어 놨습니다. 독일 장벽 두 개를 예언해 놨습니다. 이처럼 이상한 일이 일어난 대우, 여섯 개가 대우입니다. 마크 잘 보십시오. 분을 봐야 합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공간, 이것이 하나님이 여섯 토막을 내버린 것입니다. 안에 잎사귀는 하나, 둘, 셋, 넷, 다섯입니다. 얘들은 음의 숫자가 진짜인 것이 양의 숫자가 진짜입니다. 그것을 여섯 개로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1, 1, 1, 1, 1 맞습니다. 계명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냥 그 회사 망하는 것입니다. 대우는 폭상 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위 로고의 결은 지구를 여섯 번 세로로 자른 모습으로, 세계를 향해 그 명성이 절정에 달할 때 갑자기 제삼의 세력에게 몰락하게 될 것을 암시하고 있다”라고 내가 그렇게 적어 놨습니다. 내가 아주 젊을 때였습니다. 세로로 자른 듯한 여섯 개의 흰 선은 기독교에서는 마귀의 숫자, 불교에서는 원점으로 돌아가는 육도 윤회, 육수로 신의 노여움을 부르는 숫자입니다. “당신 김우중, 당신은 끝장난다”라고 내가 김우중 회장에게 보냈습니다. 정의자 여사에게 확신했습니다. 1970년 11월 11일, 이리에서 열차가 폭파되어 폐허가 된 일이 있고, 또 1980년 11월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것도 6이라는 숫자가 일치되어 베를린 장벽이 붕괴된 것은 독일의 환란의 시작이었으며, 동시 냉전 종식이 무너지자 오히려 미국의 독주로 세계 곳곳에 미국에 저항하는 테러와 분쟁이 일어나게 되어 세계 평화의 균형이 깨지기 시작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때 미국에 9.11 테러가 날 것 같은 분쟁이 일어난다고 말했습니다. 9.11은 그때 아무도 몰랐습니다. 여기 보면 9.11 같은 것이 난다고 합니다. 날짜는 안 적었지만, 그것입니다. 반드시 미국에서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는 바람에 미국의 테러가 일어나게 된다고 말입니다. 나는 그다음에 내가 강하니까, 저 사람이 저것이 나중에 맞아떨어지나 내 공략이 맞다고, 나 그 마크는 이렇게 바꾸라고 말했습니다. 이해가 됩니까? 내가 그룹 심 로고의 모양, 이것이 대우 마크입니다. 하나, 둘, 셋, 네 개 공간, 잎사귀 하나, 둘, 세 개, 하나, 둘, 다섯 개 괜찮습니다. 이것은 이것을 바라보다가 이것을 한번 바라보십시오. 너무 들이 쪼개 놨습니다. 이것은 그냥 칼로 팍팍팍 쪼갠 느낌입니다. 대우가 굳이 마크를 쓰려면 대우 마크는 너무 복잡합니다. 이것을 보고 그리라고 하면 잘 못 그립니다. 몇 개인지 잘 모릅니다. 그러나 이 마크를 딱 보고 어린애들에게 대우 마크를 그리라고 하면, 잎사귀 세 개, 선명화, 잎은 두 개고, 꽃술은 세 개, 다섯 개 사람들은 이 열관에게 들어가면 잘 못 찾습니다. 못 그립니다. 그러나 이 정도는 기억 잘합니다. 이것은 한 개의 꽃에 세 개의 꽃술이 나와 있습니다. 모습이 하늘과 땅, 사람이라는 세계의 습이 그냥 지구 속에 원이 감싸 있는 모습입니다. 지구 속에 딱 하늘, 땅, 사람, 천부인, 삼태성의 원리입니다. 삼성의 천부인, 우리 민족의 경전, 세 가지가 무슨 경전 있습니까?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입니다. 세 개가 있습니다. 민족의 천부경은 900년 전에 나왔습니다. 삼일신고는 단군 때에 나왔습니다. 아사달 시절에 말입니다. 4300명이 말입니다. 그다음에 참전계경은 언제 나옵니까? 고조선 때 나옵니다. 이것이 우리 민족의 경전, 이것이 우리 세계 경제를 가지고 있듯이 부인입니다. 3부인 천지인, 그래서 이것이 아주 좋은 것입니다. 이것을 이어놓고, 형이상학으로 양 손바닥에 세 개 기둥을 받치고 있는 것, 이것이 손바닥이 손으로 이렇게 하늘과 땅, 사람을 받치고 있는 것입니다. 손으로 하늘과 땅, 사람을 가운데 있는 것이 하늘입니다. 땅과 사람을 받는 그런 모습이, 그런 모습으로 전 세계와 전 우주를 향해 뻗어나가는 세 기둥의 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로고를 사용하면 대우 그룹이 안정적으로 발전하여 세계적으로 뻗어나가게 될 것입니다. 이것을 이야기해 준 사람이 누구입니까? 나를 개똥같이 알았습니다. 개똥같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내 말을 아주 잘 들어놔야 합니다. 미래를 똑같이 내다보고 내가 이것을 해줬습니다. 이것이 내 옷에, 책 속에 깊이 있다가 이상할 때 나왔습니다.

풍수지리와 운명: 힐튼 호텔과 김우중 회장 일가의 비극

남산 힐튼 호텔이 남산에 있습니다. 남산 이름이 무슨 산입니까? 남산 원래 이름은 목멱산입니다. 이 목멱산에서 전기가 내려가는 데가 여기입니다. 남산공원인데 기가 모여서 내리꽂아 서울역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자리에서 이 남산 꼭대기를 바로 하극상으로, 산이 있으면 산을 등지고, 이것이 산이면 이렇게 집이 있어야 하는데,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남산의 기가 목멱산 기가 내리꽂는 데서 딱 막고 있습니다. 그게 기 출입 정의자 여사 방 32층에 있습니다. 힐튼 호텔의 정문이 남산 목멱산 정상을 노려보는 형국으로 호텔 정문이 하극상의 자연 불일치를 범하고 있으므로 이 호텔이 32층에 있는 정의자 회장실을 출입구와 함께 이 상태를 계속 사용할 시 호텔의 파산, 혈육 단절, 자식이 죽는다고 말했습니다. 소생이 호텔 망하고 자식 죽고, 혈육 단절 등의 파국이 예상되므로 정문을 양옆으로 바꿔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정문을 뒤쪽으로 말입니다. 여기서 차가 여기 돌아가 이렇게 뺑 돌아서 여기 이제 콘크리트를 만들면 됩니다. 차가 호텔을 뱅뱅 도는 것입니다. 편장차는 멋있습니다. 뒤쪽으로 문이 들게 해야 합니다. 그런데 공사비가 들어간다고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쪽이 부패 식당이라고 말입니다. 그리고 대우 빌딩과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대우 빌딩은 이쪽으로 문이고, 정의자 여사 집은 이쪽으로 문입니다. 이것은 마누라 명의이고, 이것은 김우중 회장 것입니다. 서로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이 부부가 끝장납니다. 자리도 무조건 이사해야 합니다. 이 자리는 망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수리 함께 이 상태로 계속 사용하면 호텔의 파산, 혈육 단절 등의 파국이 예상되므로 정문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1989년 12월 5일입니다. 대우는 10년 뒤에 문 닫았습니다. 이 여자가 아들이 죽는다고 말했습니다. 자기가 여기 있으면 아들이 죽는다고 말했습니다. 둘 다 그랬더니 나와 한 두세 시간 이야기했습니다. 정의자 여사가 나는 남과 안 싸운다고, 원리로만 이야기했습니다. 하루는 나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를 받았더니 “총재님, 우리 애가 죽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총재님이 옛날에 그 밖으로 갈 때 안 바꿨더니, 그때가 벌써 몇 년 지났습니다. 그것이 왜 그러냐고 말했습니다. 왜 내 말대로 안 했다고 우리 아들이 죽었냐고 말입니다. 이러면서 나에게 막 따졌습니다. 여자가 반 미쳤습니다. 남편은 지금 서울대병원에 입원해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우중 회장이 서울대병원에 갔다고, 수면제를 바닥에… 조심히 돌아왔다고 하고, 자기는 지금 집에서 죽으려고 약을 먹었는데, 경비가 와서 약을 해가지고 깨워놨다고 말했습니다. 아무래도 총재가 옛날에 이것을 자기와 싸우는 생각이 나서, 전 안 그렇습니다. 이제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왜 그 집을 지면 우리 아들이 죽냐고 말입니다. 내가 설명을 전화에 다 해가지고 한 시간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런 법을 누가 만드냐고 말했습니다. 하늘이 만들었습니다. 그럼 당신은 어떻게 아냐고 말했습니다. 그때 나를 맥살 잡고 나를 끝까지 설득해야 할 것 아니냐고 말했습니다. 당신이 안 하겠다는데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합니까? 어쩔 수 없습니다. 자기가 나에게 전화를 하는데,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자기가 갑자기 사무실에 앉아 있는데 아들이 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갑자기 그 비서에게 “야, 나 미국에 아들이 보고 싶으니 가야 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비서가 “알겠습니다, 바로 공항으로 가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여자가 갑자기 애가 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 애를 죽이려는 것입니다. 32층에 앉아서 문을 보고 있다가 갑자기 아들 두 놈이 보고 싶어서 “아이고 내가 죽기 전에 저놈들 몇 번 보구나”라고 말했습니다. 가자고 말했습니다. 공항으로 가서 비행기를 탔습니다. 공항에 가서 몇 시간 뒤에 가라고 하니까 애들이 무엇을 합니까? 다이어를 보니까 큰 애가 전화를 받더니 “어 엄마야 엄마, 한국에 있어?”라고 말했습니다. “아니야 내 공항이야”라고 말했습니다. “그럼 어 그래요, 그러면 빨리 나갈게”라고 말했습니다. 김우중 회장 아들 두 놈이 이제 만나서 엄마 만나러 와서 기분이 좋아 가지고 막 달렸습니다. 대형 터널에 와서 꽝 하고 받으니까 차가 날아가서 몇 십 바퀴 굴러버렸습니다. 동생은 즉사하고, 한 놈은 중태 불명, 둘 다 시체입니다. 정의자 여사는 공항에서 막 기다립니다. 애들이 미국에 엄마가 왔다는데 안 오는 것입니다. 차가 올 시간이 열 배가 지났습니다. 총가 대우 직원이 쫓아와서 “정의자 회장님 어디 계시냐고” 물었습니다. 그 사람이 원리가 없지 않습니까? 왜 그러냐고 물었습니다. “애들하고 당신 무엇입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아, 저 애들이 아버지가 갑자기 전화 와서 아버지만 갔다고” 말했습니다. “그 아버지가 지금 어디 있는데, 아버지를 저 캐나다 쪽으로 가겠다고, 그 애들이 끝까지 갔단 말이야”라고 말했습니다. “캐나다로 갔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거짓말이 상판 거짓말입니다. 애들이 오다가 그 전화를 받고, 그래서 갔다는 것입니다. 정의자 여사를 쇼크를 안 받게 절대 고서 쓰러져 버리니, 정의자 여사는 그것을 믿고, 그 사람이 가자 대로 차를 타고 갔다고 말했습니다. 캐나다 국경선까지 가니까 김우중 회장이 호텔에 딱 있었습니다. 애들은 어디냐고 물으니까 “김우중 회장 애들은 여보 병원에 있어”라고 말했습니다. 처음부터 안 알려주는 것입니다. 정의자 여사에게 말입니다. 애들이 왜 병원에 갔냐고 물었습니다. “네들이 내 만나러 오다가 교통사고 난 거야”라고 말했습니다. 차근차근 이야기했습니다. “지금 병원에 있다는 당신이 가봐야 한다”라고 데리고 간 것입니다. 직접 목격하면 다행이지 않습니까? 병원에 가니까 시체입니다. 그때부터 정신이 나갔습니다. 세상은 사람들이 한치 앞을 모르는 상태에서, 자기가 제일 똑똑하다고 말합니다. 정의자 여사도 자기가 제일 똑똑하다고 말합니다. 김우중 회장도 자기가 제일 똑똑하다고 말합니다. “왜 당신이 이런 것을 바꾸라고 하냐, 그렇게 할 일 없니? 당신 아까워서 아까워”라고 말했습니다. 대우 실업자가 몇 명입니까? 우리를 살리는 것 아니냐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러는 것입니다. “당신들이 무엇을 준비해서 내가 이것을 고쳐주려고 하는 거야”라고 말했습니다. 내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그 사람이 빙의가 된 것처럼, 귀신에게 씌인 것처럼 가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엄마가 가는 바람에 애 둘이가 하나는 불구가 되고, 평생 불구가 되고, 하나는 죽었습니다. 또 나에게 애는 어디에 묘를 쓰냐고 물었습니다. 신랑이 정동교회 다니니까 교회장 해 가지고, 울산에 경주에 있는 자기 정원 앞에 마당에다 묘를 써 놨다고 말했습니다. 빨리 화장해서 재로 날려버리면 큰일 납니다. 또 빙의가 일어납니다. 이제 그러면 진짜 배운 망덕입니다. 내 말을 끝까지 안 듣고, 그때도 자기는 아들을 아들 옆에서 떠나서는 못 산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그 별장 마당에다 맨날 가서 그것을 보고 계셨다고 말했습니다. 그분이 지금 이것을 볼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진짜니까 말입니다. 지금 내가 그것을 어떻게 압니까? 별장 마당에 갔다고 하는데 말입니다. 식물에도 안 납니다. 나와 그분하고 주고받은 말입니다. 거기를 아들을 갖다 놨는데, 너무 아들이 자기는 안 죽었다고 생각하고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들이 빙의가 된 것입니다. 이것을 빙의라고 합니다. 서빙 사기가 무엇입니까? 서빙 사기가 무엇입니까? 쥐새끼가 빙의가 되어서 사비 이것이 이러면서 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을 다 적어 놨습니다. 이것은 엄청 많이 설명해 놨습니다. 말을 안 들을 것 같아서 설명이 깁니다. 설명이 상당히 많습니다.

쌍용 자동차 마크와 사업 위치의 예언

쌍용 자동차 마크를 만들 때, SS 두 개가 붙어야 한다고 내가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것이 본질입니다. SS를 보면 색깔만 구별해야 합니다. 이런 라인이 중간에 있으면 안 됩니다. 이것은 이놈하고 이놈이 싸우는 것입니다. 두 다른 재벌이 와서 자기 재벌을 잡아먹는 것, 이놈이 이것을 넘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입니까? 이놈이 이놈을 잡아먹습니다. 충직하게, 이런 현상을 쓰면 안 됩니다. 이것은 여기에 붙어서 색깔만 빨갛고 파랗고 그래야 합니다. 이런 식입니다. 그래서 쌍용 마크는 이렇게 바꿔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쌍용 마크가 이렇게, 쌍용 사업 위치를 바꿔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쌍용 사업 위치는 현재 있는 데서는 망한다고 말했습니다. 그것을 다 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내 말 들었습니까? 안 들었습니까? 안 들었지 않습니까? 그냥 쌍용은 망했습니다. 세 번째 언덕의 경영을 하라고 말했습니다. 자동차 타다가 쌍용 자동차 타다가 사고 난 사람들은, 그 사람들이 애들 장권 다 주고, 다 보험 회사와 관계없이 회사에서 도와야 합니다. 그러면 현대차보다 쌍용차 많이 살까요? 그다음에 쌍용차가 무엇입니까? 이런 식으로 해서 쌍용에 대해서 이야기를 쭉 한 것이 1995년입니다. 1995년이 쌍용입니다. 나중에도 말입니다. 하늘은 무슨 일을 할 때는 소리를 냅니다. 소리를 내서 집, 우주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