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의 역설: 자식이 부모를 낳는다
부부는 부모보다 아래이며, 자식이 없으면 부모가 될 수 없습니다. 부모는 자식보다 나중에 태어납니다. 자식이 여자 배에서 나와야 비로소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낳지만, 먼저 자식이 부모를 낳는 것입니다. 자식이 부모의 이름을 붙여주는 것이며, 애가 모두 죽어버리면 부모가 아닙니다. 세상은 우리가 바라보는 것과 반대로 돌아갑니다. 부부가 아무리 백년을 해로해도 자식이 없으면 부모로 태어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부모는 자식을 목숨 걸고 지키는 것입니다. 그 자식이 죽어버리면 부모가 아니므로, 부모라는 계급이 없어집니다. 자식이 한 명이라도 있어야 부모라는 영광의 면류관이 붙는 것입니다. 자식이 먼저 나오고, 그 자식이 부모를 만들어주면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소리의 우주 창조 원리
소리가 사람보다 우선합니다. 사람이 소리를 지르는 것 같지만, 소리가 사람을 창조합니다. 여러분은 세상을 전부 반대로 보고 있습니다. 자식이 상전이 되는 것입니다. 자식이 부모를 만들어 주었기 때문입니다. 전생에 복을 짓지 않아 그 집안에 자식으로 오지 않았다면, 그 집은 부모가 없는 것입니다. 자식이 그 집에 와 주었으니 얼마나 큰 손님입니까? 자식이 상전입니다. 자식이 세월호처럼 가서 죽어버리면 부모라는 이름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외아들이나 외동딸이 있는 사람은 부모 자격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소리는 우리 머리카락의 어머니, 피부의 어머니, 뼈의 어머니, 피의 어머니입니다. 피의 어머니는 마음입니다. 육신이 먼저 있어서 몸이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소리가 있어서 사람이 소리를 내는 것 같지만, 소리가 먼저입니다. 애초에 우주에는 소리, 즉 진동과 파장이 있었습니다. 이 파장이 먼저 있고, 그다음 빛이 있고, 영혼이 있고, 정신이 있고, 마음이 있고, 이렇게 와서 머리카락까지 이르는 것입니다. 머리카락은 마지막 지점에 있습니다. 머리카락에도 DNA가 들어 있습니다. 머리카락의 DNA를 뽑아 수백만 명의 사람을 만들 수 있습니다. 사람 숫자를 만들어 내려면 1해 8,400명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머리카락에도 DNA가 있고, 피부에도 DNA가 있으며, 모든 몸이 DNA 덩어리입니다.
DNA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양반 DNA, 노동자 DNA 등 다를 수 있습니다. 시골 사람과 서울 사람의 DNA도 다릅니다. 두 개의 DNA가 합쳐져 새로운 DNA가 나옵니다. 이것이 아들입니다. 여자에게서 23개의 DNA가 나오고, 남자에게서 23개의 DNA가 정자 속에 들어 있습니다. 이 DNA가 합쳐지면 46개가 되어야 합니다. 두 개의 DNA가 서로 양보하여 절반을 없애고 하나의 생명을 만들어야 합니다.
혈액형은 하늘에서 정해집니다. 남자와 여자를 정하는 것도 하늘에서 정합니다. 이 모든 것이 소리로 일어나는 일입니다. 두 분이 자는데 천둥 번개가 쳤다면, 애가 이상스러운 애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 소리에 의해 이미 하늘에서 정해진 것입니다. 그래서 나쁜 소리를 들어도 안 되고, 남에게 욕을 들어도 안 되며, 여자가 싸워도 안 되는 것입니다. 결혼한 여자가 맨날 싸우면 이상한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어머니 뱃속에 있는 어린애의 세포 두 개가 만나 DNA 92개가 들어 있습니다. 이 세포 두 개가 만나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두 사람이 싸우면 안 됩니다.
부인 혈액이 애한테 가는 것이 아닙니다. 세포 하나하나가 피를 만들어내고, 스스로 분열하면서 심장도 만들고 피도 만듭니다. 엄마 피를 공급받는 것이 아닙니다. 임신한 여자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자기와 다른 핏줄을 가진 사람을 몸에서 만드는 것입니다. 부모와 자식은 피로 연결되는 것이 아니라 DNA로 연결됩니다. 부모의 DNA를 찾아보면 엄마 아빠가 정확하게 나옵니다. 혈액형은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사람이 태어나는 과정에 창조주가 모두 관여했으며, 인간의 몸으로 와 있는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어떤 의사가 이야기해도 여러분은 잘 못 알아듣습니다. 내 말을 들으면 우리가 그냥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기는 자궁 안에서 엄마 혈관이 자궁 안으로 들어가지만, 엄마 피는 들어가지 못합니다. 아기가 혈액을 만들어 몸에서 나오는 불순물은 자궁 막을 통해 엄마 혈관으로 뽑아냅니다. 엄마는 애의 불순물을 걸러주는 역할만 합니다. 영양분은 엄마의 행 막을 통해 공급받지만, 혈액 자체는 돌아가야 합니다. 이것을 신이 만든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유전의 비밀을 신이 수억, 수백억 년 전에 이미 만들어 놓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신이 사람의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10시간을 기다려도 허경영을 잠깐 보는 것이 기적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될 때는 세상이 무진장 어두워질 것입니다. 내가 옛날에 큰 변란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내가 소리의 비밀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통일은 대박이다”라고 했을 때, 내가 제일 먼저 강의할 때 우리나라에 큰 변란이 온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언어를 대통령이 쓰면 나라는 망합니다. 그 소리를 듣는 순간, 우리나라에 큰 난리가 났다고 생각했습니다.
삼성 그룹에서 마하 경영을 한다고 했을 때, 내가 조교에게 들었습니다. “아이고, 이건 심장마비로 쓰러진다”가 나의 첫마디였습니다. 소리를 듣는 순간,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죽게 생겼다고 강의했습니다. 삼성이 마하 경영을 계속하면 안 됩니다. 이병철 회장이 쓰러지는 것을 듣는 순간, 조교에게 “큰일 났다. 삼성의 이병철 회장이 심장마비로 쓰러진다”고 말했습니다. 죽는다는 소리는 하지 않았습니다. 통일은 대박이라는 소리에 비밀이 있습니다.
소리, 운명, 그리고 한민족의 사명
여러분은 소리를 예사로 생각합니다. 소리는 우주를 창조하는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세계를 통일하는 이유는 입성운 때문입니다. 한민족이 세계를 통일하는 것이 입성운입니다. 입성음이라는 것은 소리 문자를 의미합니다. 이것이 있는 민족은 우리나라뿐입니다. 우리는 “어에 콩깍지 깡 콩깍지가 콩깍지가”를 우리만 할 수 있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1부터 10까지 다섯 개만 할 수 있습니다. 1은 못 합니다. 일본 사람이나 중국 사람은 “이열”이라고 두 단어로 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로 해야 할 것을 외국 사람들은 두 단어로 해야 합니다. 전 세계 사람 중에 1, 6, 7, 8, 10 다섯 가지는 한국 사람 외에는 아무도 못 합니다. 이것이 입성이 되는 민족이 메시아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 민족이 세계를 통일할 것이므로 머리가 제일 좋습니다.
자다가 일어나면 이빨끼리 탁탁 쳐야 합니다. 우리는 입음이라고 하는데, ᆺ바닥이 천장을 자꾸 때립니다. 이것이 ᆺ바닥을 눌러주는 것이므로 우리나라 사람이 제일 발달한 세계 최고 민족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이빨 위에 이가 나서 천장이 미개하지만, 우리나라 민족은 이것이 제일 좋습니다. 그래서 이 민족이 세계에서 천손 민족입니다. 우리 민족은 요새 키 크고 잘생긴 애들이 많습니다. 우리 민족이 서양 애들보다 훨씬 잘생겼습니다. 옛날에는 못 먹고 비틀어져서 이랬지만, 요새 젊은 애들은 잘생겼습니다. 미국 애들보다 우리 애들이 훨씬 건강하고 잘생겼습니다. 백인들은 영 골이 없습니다. 우리 민족이 세계를 좌우하는데, 그것은 우리가 소리의 비밀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민족에게 힘 있는 사람이 나오고, 하늘에서도 그 민족에게 내가 내려와 세계를 통일할 것입니다. 통일하는 것도 아주 간단하게 해낼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 때가 아닙니다. 지금은 혼란 시기입니다.
세월호 사건도 통일은 대박이라고 했을 때 내가 사람이 많이 죽는다고 말한 것이 들어맞았습니다. 삼성 마하 경영도 난리가 난다고 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안대희를 총리로 지명할 때, 조교수님이 나에게 전화해서 안대희가 총리 후보로 되었다고 알려주었습니다. 나는 “아이고, 박근혜 이제 망신살 쳤네”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이 맞았습니다. 어떻게 그 소리만 듣고 알 수 있을까요? 소리만 듣고 모든 것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대이라는 사람을 파악할 때 이미 그 사람에 대한 모든 것을 내가 소리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냥 무조건 그 소리만 들으면 답이 나옵니다. 주역으로 분석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이 발음이 들리는 순간, 내 머릿속에서 답이 나옵니다. 조교가 듣는 순간 0.1초 만에 이야기합니다. 다른 정보가 아무것도 없었을 때 처음 들었을 때도 그랬습니다. 안대희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대충은 알지만, 왜 안 되는지는 하늘에서 보는 것입니다. 나는 듣는 즉시 답이 나옵니다. 안대희라는 한자는 맞다고 합니다. 이름은 전문가가 가진 것입니다. 대법관까지 올라갔으면 대통령만 못 했을 뿐이지, 출세할 수 있는 것은 다 한 것입니다. 미국 같으면 대법관은 대통령이 아닙니다. 대법관은 죽을 때까지 합니다. 대법관이 죽으면 다음 대법관이 옵니다. 대통령이 대법관을 바꿀 수 없습니다.
미국 부시와 고어가 붙었을 때, 우리나라 국방장관 일곱 명이 나에게 전화했습니다. 골프장에서 장관이 나에게 전화했습니다. 윤성민 장관이 나에게 핸드폰으로 전화했습니다. 그 사람이 내 책을 천 번 이상 돌려 읽었습니다. 내 책에 나와 있습니다. 내 책을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돌려 읽었는데, 그중에 윤성민 장관 혼자서 천 권 이상을 돌리고 마지막에 300만 원을 가지고 나에게 왔습니다. 천 권을 돌렸는데 더 이상 돌릴 데가 없다는 것입니다. 마누라에게 용돈 탄 것을 책을 맨날 사서 돌렸는데, 이달에는 용돈을 총재님께 드려야겠다는 것입니다. 천 권 돌린 기념으로 내가 밥을 얻어먹고 돈을 300만 원 주었습니다. 옛날 일이지만, 윤 장관이 전화가 왔습니다. 부시와 고어가 여론조사에서는 고어가 앞서는데 누가 대통령이 되느냐고 물었습니다. 나는 부시는 표범상이고 고어는 소상, 양상이라고 말했습니다. 염소는 소와 돼지를 죽일 때 비명을 지르지만, 양은 조용히 죽습니다. 양은 죽을 때도 순하게 죽습니다. 미국 사람들이 목장에서 양을 찔러 잡아먹는 것처럼, 양은 순하게 죽습니다. 고어가 양상인데, 표범이 나타나면 양은 아무 소리 안 하고 조용히 죽습니다.
부시가 조금 불리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을 때, 전직 현직 국방장관 일곱 명이 골프를 치다가 전화했습니다. 자기들끼리 골프 치다가 쉬는 시간에 미국 대통령이 이번에 부시가 되느냐 마느냐를 한 시간 동안 토론해도 답이 안 나오고, 또 하나는 김정일을 북한에 들어가려고 했어요. 4월에 북침한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미국이 북침을 하겠느냐 안 하겠느냐는 질문에, 부시는 표범상이라 조용하게 진다고 말했습니다. 표는 고어가 많았지만, 미국은 민주주의를 하는 나라가 아닙니다. 미국은 박정희 대통령이 하던 통일주체국민회의 같은 간접 민주주의를 하는 나라입니다. 우리는 직접 민주주의를 하는 나라이고, 미국은 아직까지도 간접 민주주의를 합니다. 흑인이 많기 때문에 진짜 민주주의를 하면 흑인에게 나라를 뺏길 수도 있고, 유색인에게 뺏길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은 간선제를 합니다. 양반들이 잡겠다는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통일주체 대의원을 전국에서 뽑았는데, 그것이 선거인단입니다. 그 사람들이 투표해서 대통령이 뽑히는 것입니다. 미국이 그렇습니다. 미국 선거인단이 500명인데, 둘 다 비슷하게 표를 받으면 누가 대통령이 되는지 모릅니다. 대법원에 있는 대법관이 투표해서 대통령을 뽑는 것입니다. 그때 부시 아버지가 대통령 할 때 대법관이 한 명 죽었습니다. 그 사람을 부시가 추천할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이 한 명 더 많았기 때문에 고어가 졌습니다. 표는 고어가 많이 나왔고, 대의원 수는 동점이었습니다. 대의원 수가 같기 때문에 투표를 통해 미 연방 대법원에서 대통령이 결정된 것은 처음 있는 일입니다. 나에게 그걸 물어보는데, 나는 “말도 마세요. 그냥 부시가 붙습니다. 표범상인데 염소가 어떻게 이깁니까?”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이 적중했습니다.
미국이 김정일을 쳐들어갈 것 같냐는 질문에, 나는 “절대 안 쳐들어갑니다. 왜 그러냐? 김정일이 없으면 미국의 무기가 팔립니까? 김정일이 핵무기를 만든다고 하니까 중동이나 이런 데서 미국 무기를 많이 사갑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미국 무기 장사는 김정일이 선전부장입니다. 옛날에 북한이 없었다면 전 세계적으로 미국 무기가 안 팔렸을 것입니다. 북한이 이상한 무기를 중동으로 수출한다고 하니까 그것을 방어하려고 미국 무기를 많이 사가는 것입니다. 북한은 영원한 미국의 무기 선전부입니다. 후세인이 없어지고 다 없어지니까 누가 무기 선전해 줄 데가 북한밖에 더 있습니까? 그래서 북한을 쳐들어가면 미국이 손실이 엄청나므로 안 들어간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같이 부시나 고어의 인상, 관상을 보면 인상이 보입니다. 인상이 모여서 관상이 되는 것입니다. 관상 위에 뭐가 있습니까? 상상, 상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인상 속에는 심상도 있고 다 들어 있습니다. 관상이나 인상 위에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내 강의를 벌써 몇 년씩, 10년 이상 들은 사람도 있는데 그걸 모릅니다. 미스코리아를 뽑아놓고 나면 진짜 잘생겼습니다. 1, 2, 3등을 뽑아내려면 뭘 시켜봅니까? 말, 소리를 가지고 따집니다. 최고인지 아닌지는 인상 위에 소리가 있습니다. 관상과 인상 위에 제일 높은 곳에 있는 것이 소리입니다. 그 사람을 직접 못 만나도 전화 통화해보면 미쳐서 결혼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옛날에 전화 교환하고 결혼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소리에 한번 반해 놓으면 그 사람 얼굴이 아무리 못생겨도 미소로 보입니다. 이미자의 소리에 반해버리니까 이미자가 얼마나 이뻐 보입니까? 이미자가 돼지 꽥꽥 소리를 내면 이상할 것입니다. 아무리 인상이 좋아도 목소리가 이상하면 정이 안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상 위에는, 관상 위에는 최종적으로 그 사람을 마무리해 주는 것이 소리입니다. 그 여자의 목소리를 딱 들어보고 “진”, “선”, “미” 이렇게 결정됩니다. 왜 얼굴 보고 결정 안 하고 소리 보고 결정합니까? 심사 아나운서가 말을 시킵니다. 아나운서가 “미스코리아 진 되면 뭐 할 거예요?”라고 물으면, “나는 미스코리아 진 되면 그 비용 가지고 결혼을 빨리 할 거예요. 우리나라 젊은 애들이 서로 얼굴 이쁘다고 결혼도 안 하고 돌아다니다 보면 우리나라가 망하잖아요. 미인들이 자식을 많이 낳아야 하니까 일찍 결혼해서 애를 열 명 낳을 거예요”라고 말하면 미스 진이 됩니다. 정신 상태가 되었다, 애국자다, 이런 점수가 들어갑니다. 말을 잘해야 하는 것입니다.
소리의 힘: 운명을 바꾸는 진동
“나는 이거 있으면 미국에 가서 공부해 박사 학위 따고 시집도 안 가고 돌아다니면서 미국 시민이 될 거야”라고 말하면 누가 뽑아주겠습니까? “나는 세계적인 커리어 우먼이 될 거야”라고 말하면 미스코리아 “선”이 되는 것입니다. 진과 선은 그 언어의 소리에 따라 달라집니다. 말 한마디가 무엇을 갚습니까? 얼굴 잘생겨서 빚 갚은 사람 있습니까? 말 한마디가 천 냥 빚을 갚지, 이 얼굴 가지고는 빚을 못 갚습니다. 허구한 날 멀쩡하고 잘생긴 사람이 빚도 안 갚고 고소장을 채집합니다. 하지만 말을 잘하면 아무리 못생겼어도 그 사람을 인정하고 용서해 줍니다. 고소도 안 합니다. 이런 인상과 관상은 소리를 못 따라갑니다. 소리가 어디 있습니까? 이 우주의 계급 중에 제일 위에 있는 것이 소리입니다. 소리가 빛의 얼굴입니다. 영원히 심상입니다. 그 심상과 빛, 그 얼굴 위에 얼굴은 모든 빛의 집합체입니다. 모든 광선이 얼굴에 다 나옵니다. 간, 위장 상태, 대장 상태, 심장 상태가 얼굴에 비쳐 나옵니다. 저 사람이 대장암에 걸렸다면 얼굴이 시큼하고, 간에 걸렸다면 빛처럼 얼굴에 나옵니다. 모든 빛이 종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것들은 마음과 정신과 영혼은 심상이고, 빛은 모든 건강 상태를 에너지로서 보여줍니다. 그 빛 위에 소리가 있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확 낫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소리가 그 사람이 출세도 할 수 있고, 건강도 찾을 수 있고, 하는 사업도 다 잘되게 합니다. 소리가 없을 때는 내 사진을 봐야 합니다. 빛을 봐야 하는 것입니다. 내 사진은 요만한 것만 봐도 거기서 에너지가 옵니다. 얼굴은 에너지의 집합체입니다. 빛의 집합체가 얼굴입니다. 그래서 얼굴은 소리 아래에 있습니다. 얼굴보다 한 단계 밑이 소리입니다. 그다음 밑에는 마음이 이뻐야 하고, 정신이 영원히 이뻐야 합니다. 영혼은 전생이 정신이고, 이것이 이뻐야 하는 것입니다. 소리부터 지릅니다. 소리를 쫙 지르면 “내가 왔다!” 이 소리입니다. “너는 이제 아버지가, 부모님이 됐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널 부모로 내가 인정한다!” 이 소리입니다. 내가 소리를 안 들으면 “너는 부모 자격이 없어!” 이 소리입니다. 소리가 나야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애가 아무 소리도 안 하고 태어난 애가 가만히 있으면 죽은 것입니다. 그러면 부모 자격이 없습니다. 소리가 그것을 인정합니다. 부모를 낳는 것은 자식이고, 자식을 낳는 것은 부모입니다. 서로 낳아주었는데 누가 먼저 낳느냐? 자식이 먼저 부모를 낳는다는 것이 실제입니다. 내 강의를 안 듣는 사람들은 억울한 것입니다.
자식이 그 집으로 태어나서 올 때는, 박근혜 대통령이 안대희를 뽑을 때 이력서를 보듯이, 자식이 그 집안으로 올 때는 그 부모의 이력서를 면밀히 봅니다. 모든 것을 보고 거기에 맞는 사람을 보냅니다. 정부 같이 불량품을 보내 망치는 일은 없습니다. 정확하게 그 두 사람이 지은 복에 맞는 자식을 보냅니다. 그 사람이 나쁜 짓을 하고 안 좋은 일을 많이 했다면 이상한 자식을 보내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감수해야 합니다. 어떤 자식이 와서 속을 썩여도 감수해야 하는 것입니다. “왜 저런 자식이 왔냐”고 하면 안 됩니다. “네가 공부 못해도 좋다. 네가 못생겨도 좋다. 아버지가 열심히 해서 너하고 같이 재밌게 살자. 네가 못나도 좋다. 네가 출세 못해도 좋다”고 말하며 아버지는 양보해야 합니다. 자기가 지은 업장에서 애가 왔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맞춤입니다. 똑똑한 아버지에게 저 같은 놈이 와서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식에게 불만을 토하면 안 됩니다. 자기가 못났으니까 그런 사람이 보이는 것입니다.
10단계 머리털이 움직이려면 무엇이 움직입니까? 공동묘지에서 이상한 귀신 소리가 나면 머리털이 움직입니다. 움직일 때 소리가 먼저 들립니다. 그러면 이것이 빛이 되어 뇌를 때리고 영혼으로 들어갑니다. 들어가면 빛이 되어 진동이 되어 들어갈 것입니다. 들어가면 영과 정신과 마음에 두려움이 생깁니다. 안에서 분석하여 “이것은 귀신 소리야”라고 분석할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피를 확 바꿔버립니다. 피와 뼈와 살과 피부와 머리카락까지 순식간에 움직입니다. 남에게 소리로 욕을 했다면, 남편이 부인에게 욕을 했다면, 부인 머리털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부인 간이 썩습니다. 피와 뼈와 살과 피부가 거칠어지고 다 나빠집니다. 그 사람을 죽이는 것은 소리로 간단합니다. 우리나라 남자들이 옛날에 소리로 마누라를 많이 죽였습니다. 옛날에 여자가 남편을 죽인 경우는 별로 없었으니, 소리로 괄괄 집어던지고, 여자들이 병이 들어 화병이 되어 많이 죽었습니다. 그것이 우리 후손들에게 DNA로 들어가 유전자가 됩니다. 그것이 많이 들어가 있으니 요새 그 업장을 남자들이 받고 있는 것입니다. 돌아오니까 공짜는 없습니다. 요새는 아버지들이 애만 있으면 애를 안고 부엌일도 해주고, 그것을 보상해 줘야 합니다. 옛날 아버지는 딸이 아무리 이뻐도 이쁜 소리를 안 했습니다. 요새 아버지는 집에 오면 애만 보면 환장을 하고 뽀뽀해 줍니다. 그 전생의 업장 때문에 바뀐 것입니다.
인간 존재의 목적: 행복과 감동
인간은 어디서 왔습니까? 땅에서 왔습니다. 땅은 어디서 왔습니까? 하늘에서 왔습니다. 온 자리가 다르니 에너지가 완전히 다릅니다. 내가 마이크에서 말을 하는 것과 여러분이 말하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내 음성을 듣는 것과 다른 사람 음성을 듣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왜 그럴까요? 여러분은 이름을 들먹이면 힘이 내려가지만, 나는 이름을 들먹이거나 얼굴을 보면 힘이 올라갑니다. 이것이 반대입니다. 위에서 온 자와 아래에서 온 자는 지구가 생긴 이래 처음 있는 일입니다. 지구가 제일 위험할 때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잘 모르지만, 지구가 지금 최고 위험할 때입니다. 모든 사람이 추구하는 행복이 무엇입니까? 석가와 예수가 같은 점이 무엇입니까? 남자는 여자가 아닙니다. 사상적으로, 종교적으로 같은 점이 무엇입니까? 세상 사람들은 자식이 부모를 만든다고 하면 안 믿으려고 합니다. 하지만 내 말 듣기에 일리가 있습니다. 예수와 석가를 반대로 보는 것입니다. 같은 것입니다.
예수가 성경 전체에서 주로 하는 말은 “길거리에 있는 저 거지에게 해준 것이 나에게 해준 것이다. 저 창녀에게 해준 것이 나에게 해준 것이다. 저 창녀가 바로 나이고, 저기 있는 거지가 바로 나이다. 나를 보고 싶으면 저 거지를 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모든 인간이 잘났든 못났든 예수와 하나님과 동격이라는 소리입니다. 저 사람에게 해준 것이 나에게 해준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은 예수를 유신론이라고 합니다. 유신론은 신이 있다는 소리입니다. 석가모니는 무신론이라고 하는데, 기독교에서 그것이 잘못입니다. 말로 이런 죄를 자꾸 지으면 나중에 이단이 자꾸 나옵니다. 예수는 모든 인간의 평등을 주장합니다. 예수가 유대인들을 싫어한 이유는 유대인들은 전부 자기가 잘났고, 다른 민족은 사람도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불평등을 주장하는 분이 아닙니다. 예수는 친구 이야기에서, 길에 가다가 이방인이 강도를 만나 쓰러져 있는데 구해줍니다. 다른 사람들은 그 사람을 안 구해줍니다. 랍비나 여러 지도자들은 절대 안 구해줍니다. 왜냐하면 일요일이기 때문에 일요일 날 저것을 구하면 안 된다는 율법에 매여 있기 때문입니다. 그때 예수가 말했습니다. “사람이 율법을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고, 율법이 사람을 위해서 있어야 한다.” 즉, 사람을 먼저 살리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오늘이 주일이라도 사람을 살리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곧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무엇입니까? “부처님, 신이 있습니까?”라고 물으면 “신을 논하지 말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곧 너 자신이 부처이고, 네가 신의 경지까지 갈 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신이 너 하나를 만들려고 엄마 아버지 뱃속에 너를 보내 얼마나 신비한 작업을 했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인간, 그 사람 하나가 태어나기 위해서 어마어마한 비밀이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이렇게 태어나서 앉아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적 중에 기적입니다. 이것이 실제로 지수화풍, 물, 불, 바람, 흙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움직이고 생각하고 나를 쳐다보고 이해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다가 때가 되면 또 가버립니다. 몸은 싹 버려버립니다. 석가모니는 사람이 전부 부처라고 말합니다. 옆에 부처님, 하나님을 옆에다 두고 뭘 너는 하늘에 있는 무슨 신이 있냐, 부처를 찾고 그러냐, 인간 자체가 부처라는 것입니다. 두 사람의 말이 같습니다.
석가모니는 눈에 보이는 것이 처처불상이고, 사사불공입니다. 처처불상은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 부처라는 것입니다. 사사불공은 내가 하는 모든 행동은 불공 드리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이 물건을 만드는 데 근로자들이 기계 소리를 듣고 플라스틱 냄새를 많이 맡았을 것입니다. 그 사람은 폐암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이것을 만들어 끼고 여자들이 공장에서 얼마나 고생했겠습니까? 이것 하나를 쳐다보면 부처님들의 땀이 배어 있고, 천사들의 땀이 배어 있습니다. 예수와 말하는 예수와 같은 자들이 이것을 작업했습니다. 이 물건을 쳐다보면 부처님을 쳐다보는 것과 같습니다. 기독교에서는 이것을 다원주의가 되니까 안 된다고 합니다. 모든 사람을 그렇게 봐버리면 신에 대한 믿음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다원주의를 싫어합니다. “이것 하나를 보고 인간의 고통을 생각하냐”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어머니가 쓰던 헝겊 하나를 보면 어머니가 붓에서 몇십 년을 해가지고 냉장고도 없는데서 우리 아홉 명을 중독도 안 걸리고 잘 키워 놓은 것이 기적 같은 일입니다. 그 붓의 행기를 보면 밤새 울어야 합니다. 사람이 그 생각을 못 합니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아껴줄 수 있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종이 한 장 보고도 “이것은 물, 불, 바람을 키고 이것을 만드는데 하나님이 적극적으로 펄프 나무를 키웠으니까, 태양과 비바람이 있었으니까 이것이 가능해, 종이가 만들어졌듯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또 공장에서 펄프를 펴게 만드는 사람, 색깔을 하얗게 하는 사람 많았을 것입니다. 여기에 수백만 명이 동원된 것입니다. 이것 하나 만드는데 기름 유전에서 기름을 만들었으니, 유전을 파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었습니까? 우리는 물건 하나를 바라볼 때 하나님을 생각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신을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이 모두 신의 숨결이 묻어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은 어마어마하게 중요한 존재입니다. 병이 들었든 돈이 있든 없든, 출세했든 안 했든, 그것보다 높은 사람은 없습니다. 아주 사람들은 기가 막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석가와 예수의 말은 동일합니다. 제자들이 복이라는 것을 가지고 말을 만들어 다르게 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그런 뜻이 아닙니다. 아까 자식이 부모를 만들어 주었지, 부모가 자기들 힘으로만 부모가 될 수 없습니다. 자식이 나와줘야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내 책에 자타가 있습니다. 앞으로 메시아가 오는데 훌륭한 정치인은 자식이 자기 아버지를 가르쳐야 한다는 소리입니다. 자타, 그럼 자식이 누구입니까? 대통령입니다. 부는 누구입니까? 백성입니다. 백성이 대통령을 생산했습니다. 그렇지만 국민 말만 듣고 따라가다가는 술집만 허가해 달라, 뭐든지 규제 풀어달라, 다 해 줘버리면 나라가 망합니다. 그래서 대통령은 때때로 자식이 아버지를 때려야 합니다. 채찍질해야 합니다. 그것이 정치입니다. 내 이 책에 옛날에 썼습니다. 자타 이런 말을 쓰는 사람은 세계에서 나밖에 없습니다. 즉 메시아는 여러분들을 때리러, 이것을 가르치러 온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기가 낮은 것은 아닌데, 하늘에 있는 창조주 메시아는 인간의 몸으로 이 지구에 와서 이제 작업을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천사들만 보인 것이지만, 나중에는 전 세계인이 나를 만나러 와서 우리나라가 비행장을 100개를 만들어도 안 될 것입니다. 나는 외국을 가지 않습니다. 오는 사람은 만납니다. 우리는 관광 수입만 해도 어마어마한 나라가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세계 통일 수도가 될 것이므로 공항은 많이 생길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세계 통일 수도가 될 때 내가 가만히 앉아서 세계적으로 오는 재벌과 대통령과 이런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만나서 세상을 내가 이렇게 이렇게 합시다 하면 이렇게 되고, 내가 세계 통일합시다 하면 통일이 될 것입니다. 내가 이 말을 하는 것은 석가와 예수 이야기를 하는 것은 다른 이유가 있어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만족하는 것을 우리가 행복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실제로는 불행을 가져옵니다. 소유를 통해 만족하는 행복이 21세기 전 인류가 추구하는 행복인데, 이것은 반드시 지구 대재앙을 가져옵니다. 빙하를 녹이든 좌우지간 대재앙을 가져와 우리는 결국 불행을 맛보게 되고, 후손들이 전멸할 것입니다. 이것이 절에 달아 북극 빙하가 다 녹을 때 허경영이 온 것입니다. 이제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이것을 맡겨 놓으니까 이 지구 하나 만드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닌데, 이 애들이 지구에 와 있는 사람들 전부 만들고 이 앞으로 이 좋은 땅을 이 지구 같은 땅을 엉망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을 고치러 오는데, 이 소유만 만족을 가지고 이것을 행복이라고 합니다. 행복은 무슨 뜻입니까? 속에서 나오는 기쁨입니다. 인간은 행복하기 위해서 사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살아남기 위해서 행복이 필요합니다. 인간은 행복하기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기 위해서 행복이라는 요소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행복을 여러분도 반대로 생각해야 합니다. 벌이 꿀 때문에 사는 것이 아닙니다. 벌은 꿀이 행복 같지만, 우리는 그 꿀, 우리가 달콤한 꿀이 행복으로 착각합니다. 벌은 꿀 때문에 사는 것이 아니라 여왕벌 때문에 꿀을 가져가는 것뿐입니다. 여왕벌이 집안에서 일을 시키니까 꿀을 가져갈 뿐이지, 그것은 자기하고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벌은 꿀 때문에 사는 것이 아닙니다. 벌은 실제로는 무엇을 하기 위해서 사는 것입니까? 여왕벌은 그 지역에 있는 모든 꽃나무들에게 수정을 시키는 것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벌들이 실제로는 꿀이라고 속아 뛰어다니지만, 그 많은 지역 섹터에 풀이나 나무나 과일나무의 열매를 이쪽 꽃가루를 가져다가 수정을 시키러 다니는 것입니다. 여왕은 하늘로부터 메시지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여왕벌이 왜 벌집을, 여왕벌이 벌을 없애버리면 되지, 무엇 때문에 벌을 낳아 벌들에게 그 일을 시키냐 하면, 그 꿀 때문에 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그 소유하는 그 꿀의 달콤함에 속아 있습니다. 인간이 있으면 큰 차원, 하늘이 인간에게 왜 인간을 살게 해 놓았냐, 소유하라고 한 것이 아닙니다. 이 소유는 우리가 하나하나 이 땅에 그대로 다 있습니다. 꿀벌을 왜 만드냐, 인간을 왜 만드느냐, 여왕벌이 그 꿀벌들을 타오라고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 아파트 지어라, 재산 많이 가지라, 통장 가지라, 그것 때문에 여러분을 만든 것이 아닙니다. 많은 곳에 가서 수정을 시키면 자연히 생존됩니다. 여왕은 창조주에게 메시지를 받아서 새끼를 쳐서 자연계 일정한 섹터를 책임집니다. 무엇을 책임집니까? 수정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렇게 맡겨 놓았더니 무엇을 하고 다닙니까? 파괴하러 다닙니다. 우리를 꿀이라도 달콤한 밥을 먹게끔 해주면 되는데, 그것을 지나치게 꿀을 많이 가져오겠다고 가서 꽃을 꺾어버리고, 꽃 대가리를 꺾어 집으로 가져오는 것입니다. 벌이 되고서 안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가서 조금만 찍어 찍어 와야 합니다.
지금 내가 이야기하는 것을 잘못 알아들으면 큰일 납니다.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인간은 행복 때문에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살아남기 위해서 꿀을 약간 주었을 뿐입니다. 행복이라는 것을 우리가 느끼는 그 행복이라는 것,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는 물질, 또 정신, 이것을 주었을 뿐인데, 그것은 정신을 주었는데 물질로 착각하면 안 됩니다. 벌은 꿀이 목적이 아닙니다. 무엇이 목적입니까? 수정이 목적입니다. 벌 자체의 행복을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닙니다. 벌이 인간 자체의 행복을 위해서 우리가 존재하는 것마냥 착각을 합니다. 절대 그러면 안 됩니다. 하늘이 우리를 보낸 사명을 완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지구에 보낸 사명입니다. 우리는 아름다운 나라를 만들어서 누구하고도 싸우지 않고, 누구 집에도 불이 안 나고, 누구도 교통사고 안 나는 그런 안전한 세상을 만들어 놓고 맨날 밤마다 잔디밭에 모여서 우리가 신을 찬양하고, 아름답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쌀이 없으면 갖다주고, 아픈 사람 쉬어라 그러고, 일할 수 있는 사람은 일하고, 지나치게 쫓기면서 살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 나라를 내가 최종적으로 건설해주러, 그 아이디어를 제공해주러 지구에 와 있는 것입니다.
만약 내가 인간이라면 박근혜 대통령이 “통일은 대박”이라고 했을 때, “야 우리나라에 사람 많이 죽는다, 큰일났다”고 말하고, 마하 경영 삼성 이야기할 때, “야 큰일났다, 이건희 심장마비로 쓰러진다”고 말하는 것이 일반 사람이 할 수 있는 말입니까? 못 합니다. 이건희가 쓰러지니까 이건희 마크는 삼성 마크는 이제 적색으로 바꿔야 한다고 누가 말할 수 있습니까? 인간들은 못 합니다. 또 안대희를 총리라고 들었을 때, “아이고, 이제 박근혜 진짜 망신살 쳤네” 그 소리를 0.1초 만에 조교에게 내가 했습니다. “아, 이거 청와대 망신이, 이거 보통 문제가 생기는 게 아니네” 이것은 인간의 두뇌로는 알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무당 할아버지도 안 됩니다. 딱 듣는 순간에 앞으로 날 일이 소리만 딱 들으면 딱 아는 것입니다.
감동은 무엇입니까? 벌이 꿀을 가지고 올 때 꿀에 감동하면 안 됩니다. 무엇에 감동해야 합니까? 우리가 모든 자연계에 수정을 시키러 다닌다는 그 책임감에 감동해야 합니다. 배가 침몰할 때 뛰어들어서 사람 하나 구하면 그것이 감동입니다. 구하다 자기가 죽으면 많은 사람을 감동시킵니다. 도망가면 감동이 아니라 욕을 태배기 얻어먹는 것입니다. 인간의 입에서 욕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나가면 그 선장이 좋아질까요? 안 좋아지는 것입니다. 감동을 주는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20살짜리 그 여자가 아르바이트 하느라고 엄마 아버지 도와주겠다고 가서 열심히 일하다가 거기서 젊은 애들 구하려다 죽었습니다. 그 사람이 감동을 주었습니까? 그 입에서 입으로 그 말이 전해지면 감동이 전해집니다. 인간은 이 감동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자기의 쾌락을 위해서 존재하는 사람은 나중에 불행이 결과로 옵니다. 하지만 감동을 위해서 죽은 사람, 또 죽지 않아도 감동을 위해서 뛴 사람, “얘들아 빨리 나가, 내 구명조끼 입어” 이러고 뛰어다닌 그 사람은 자기 부모 생각 안 했겠습니까? “내 부모님이 가슴 아파, 내가 죽어서 가슴 아파하는 것보다 저 학생들을 부모들은 너무 숫자가 많아, 저부터 살려야 돼” 그 뛰어다닌 것입니다. 숫자가 자기 부모는 하나고, 저 학생들의 부모는 한두 명이 아닙니다. 쟤들 죽으면 큰일 납니다. 이 여자는 감동을 주었습니다. 우리 입에서 입으로 “아, 걔 착하다, 누구 착하다” 이런 말을 합니다. 그것이 소리입니다. 그 소리가 그 영혼을 엄청나게 좋은 것으로 인도해야 합니다. 비록 죽었지만 그 학생은 나중에 너무너무 좋은 세상에 태어날 것입니다. 그 소녀를 위해서 우리가 박수, 감동은 하나도 없습니다. 자기가 자기 속으로 “야, 나는 참 오늘 감동적인 일을 했다. 정말 내가 오늘 내 친구가 옛날에 내가 우리 마누라한테 욕을 얻어먹어가면서 돈을 빌려줬더니 걔가 성공해 가지고 다시 돈을 가져왔는데 내 안 받고 돌려줬다” 얼마나 감동적입니까? 자기가 자기 자신을 보고 “너 참 대단하다” 이렇게 자기가 자기를 감동해야 합니다. 그런데 친구에게 내가 돈이 있다고 소리나 했다면 그 사람이 돈을 뺏고 나서 속으로 “내가 참 유치하다” 이러면 그 인간은 허락되어 가는 것입니다. 악순환입니다. 자기가 감동할 수 있는 일이 매일 일어나야 합니다. “아, 내가 다리가 무진장 아픈데 지하철 탔는데, 그 임산부가 있는데 내가 자리를 양보했다.” 오늘 내가 그런 일을 한 다섯 가지, 내가 오늘 한 일에 자기가 감동해야 하는 것입니다. “야, 내가 만약에 허경영이라면, 내가 만약에 허, 야, 허 너 대단하다. 그래도 너는 오늘 네가 인간으로서 좋은 일 했다. 역시 사람이다” 이렇게 자기를 칭찬해야 합니다. 그러면 자기 속에 있는 자기가 굉장히 고마워합니다. 그럴 때 말로 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김수현, 야, 김수현 너 대단하다” 이렇게 말로 해야 합니다. 그러면 김수현이 머릿속에 들어가서 그 소리가 들어갑니다. 그러면 머릿속에 있는 김수현이 하는 것입니다. 소리와 마음은 다릅니다. 그래서 감동을 스스로 해서 자기를 자꾸 자기를 격려해 줘야 합니다. 유치한 일 하면 안 됩니다.
지혜와 무지: 선과 악의 근원
사람이 죄를 지을 때 어떤 느낌이 있는가? 성경은 불교하고 좀 다른 게 표현이 약간 세밀하게 합니다. 불교는 좀 고차원적으로 하고, 성경은 여성적으로 아주 밀하게 합니다. 시편 22편 18절부터 읽어보겠습니다.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 뽑나이다. 여호와여, 멀리하지 마옵소서. 나의 힘이시며 속히 나를 도우소서. 내 혼을 칼에서 건지시며 내 유일한 것을 개의 세력에서 구하소서. 나를 사자 입에서 구하소서. 주께서 내게 응락하고 들소 불려 구원하셨나이다. 내가 주의 이름을 형제에게 선포하고 대중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너희여, 그를 찬송할지어다. 야곱의 모든 자손이여, 그에게 영광을 돌릴지어다. 너희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여, 그를 경외할지어다. 그는 공고한 자의 공고를 멸시하거나 싫어하지 아니하시며, 그 얼굴을 저에게 숨기지 아니하시고 부르짖을 때에 들으셨도다.” 17절입니다. “내가 내 모든 뼈를 셀 수 있나이다. 저희가 나를 주목하여 보고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 뽑나이다. 여호와여, 멀리하지 마옵소서. 나의 힘이시며 속히 나를 도우소서.”
이것은 다윗의 고백인데, 유대인들의 언어 표현이 굉장히 발달되어 있습니다. 겉옷을 벗어서 나누는 이런 표현들이 엄청난 뜻이 들어 있습니다. 우리 일반 사람이 들어서는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를 정도의 말이 있습니다. 이것이 뜻이 깊은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언어 표현이 무진장 발달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무엇이 없습니까? 유대인들은 언어가 없습니다. 히브리어를 씁니다. 저 사람들은 자기들 나라 글이 없습니다. 그것이 저 사람들의 흠입니다. 저 사람들이 그렇게 문장력은 아주 뛰어나지만, 우리가 일본 사람 글로 쓴 것과 똑같습니다. 유대인들은 자기 나라 글이 없습니다. 자기들이 그렇게 천손 민족이라고 떠들면서 자기 나라 글을 하나 못 만든 민족입니다. 히브리 말입니다. 우리가 일본 식민지였는데 일본어로 성경을 쓰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얼마나 심합니까? 유대의 메시아가 나타나겠습니까? 안 나타납니다. 내가 그것을 지금 보여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한민족은 저렇게 작은 민족 같지만 아시아와 미국을 전부 가지고 있던 나라입니다. 미국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 이름이 아파치입니다. 그것이 아버지, 우리나라 말 아버지입니다. 아버지를 믿던 민족이 미국 전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양놈들이 가서 총으로 다 쏴 죽인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할아버지들, 우리 한민족의 조상입니다. 중국 전체가 우리 한민족의 땅입니다. 마한, 진한, 변한이 중국 전체였습니다. 그래서 마한, 진한, 변한할 때 한자가 우리 이 한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마한, 진한, 변한 한국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세계를 합쳐서 대자가 붙은 것입니다. 소한 세계를 합쳐서 대안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중국 영토 세 군데가 마한, 진한, 변한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다시 우리나라에 와서 다시 마한, 진한, 변한을 만듭니다. 한반도입니다. 중국 전체와 남아메리카, 북아메리카 전체가 그, 저저, 남아메리카 있는 민족들, 그 잉카족, 그 전부 그게 한 민족입니다. 뒤에 몽고 반점 있습니다. 전부 우리나라 땅입니다. 그게 아메리카 대륙입니다. 우리 민족이 세계에서 제일 대륙을 다 지배하고 있었습니다. 지배하고 있다가 다른 민족들에게 뺏긴 것입니다. 뺏겨서 여기 지금 고립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이 나가면 세계를 바꿀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한 민족의 땅에 온 것입니다.
오바마를 보면 좀 이상한 게 있습니다. 오바마가 원숭이 상인데, 오바마가 한민족을 보면 교육은 한국이 최고다, 이런 소리 많이 했습니다. 왜 그런지 압니까? 오바마가 얼마나 미국에, 우리 서울 대학은 미국에 있는 대학에 100번째 안 들어갑니다. 미국이 전 세계 좋은 대학이 다 모여 있습니다. 교육은 미국이 우리보다 100년이 앞서 있습니다. 그런데 오바마가 밥만 먹으면 텔레비전에 나와서 이야기하면 교육은 한국이라고, 한국을 본받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왜 그런지 압니까? 오바마에게 어떤 사람이 역사책을 가져다주었습니다. 그 책 이름이 “아시아의 이상주의”입니다. 이용봉 교수가 쓴 것입니다. 그것을 갖다주니까 오바마가 그것을 다 읽어본 것입니다. 딱 읽어보니까 한민족이 미국 땅 주인이고, 한민족이 아시아 땅 주인이고, 중국이 전부 한민족 땅이고, 전부 한민족의 제도를 가지고 죽을 것이라고, 일본도 한문도 우리 것이고, 한글도 우리 것이고, 다 우리 것인데, 그것을 가지고 중국이 치우천왕을 죽이고, 치우천왕을 아주 이상하게 해서 죽여버리고 중국 대륙을 전부 뺏은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까지 밀려왔습니다. 지금 밀려왔지만 오바마가 그것을 딱 보니까 “야, 한민족이 이게 세계의 최고 교육을 가졌던 민족이구나” 이 오바마가 그때부터 한국 사람에게 사족을 못 썼습니다. 그러기 전까지는 한국을 아주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다고 합니다. 이와 같이 한민족이 이렇게 위대한 민족입니다. 우리 민족이.
이제 이것을 우리가, 내가 여기 한민족에 올 때는 그런 어떤 그, 이 사람들이 이야기한 것도 있겠지만, 그런 아시아의 이상주의에서 이야기하는 그런 것이 실체가 긴지 아닌지는 메시아가 그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래서 한민족은 미국에 가보면 로키 산맥이 있습니다. 그 로키 산맥이 여러분, 이것이 로키 산 같지만, 이것이 엘리 시케입니다. 이것이 사실은 한국 사람들이 진한 이름입니다. 라키 산입니다. 라키가 즐겁다는 소리입니다. 이 라키가 럭키로 바뀐 것입니다. 미국 사람이 우리 한국어를 가지고 영어, 우리 한문 언어를 가지고 영어가 만들어졌습니다. 옛날에 중국이 유럽을 많이 쳤으니까, 라키가 로키입니다. 이와 같이 로키 산맥이 우리, 우리가 만든 것입니다. 명예를 영어로, 한문으로, 라성이라고 합니다. 미국에 있는 중요한 언어들이 한국 언어입니다. 히말라야도 우리나라 땅이었습니다. 히말라야는 무슨 뜻입니까? 마루입니다. 눈이 항상 덮이니까 마루입니다. 그 마루를 빨리 부르다 보니까 마루가 된 것입니다. 말하면 전부 우리가 지어 놓았던 이름들입니다. 이란에 가면 이모를 이모라고 하고, 고모를 고모라고 합니다. 거기도 우리가 지배했던 땅이 전부입니다. 그것이 이제 우리가 축소되어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시아파는 이란이 믿는 시아파인데, 시아파와 또 무슨 파가 있습니까? 순니파가 있습니다. 이란이라는 말이 아예 우리나라 말을 거의 80% 갖다 도용한 나라입니다. 시아파는 씨앗을 중요시합니다. 시아파는 누구든지 마오의 혈통이라야 지도자가 되는 종교입니다. 시아파 같은 이슬람 중에도, 마오의 혈통이 섞인 자가 지도자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시아파입니다. 시아파가 다른 말로 하면 시아파, 씨앗을 중요시한다는 것입니다. 그 피가, DNA 어디에 연결된 놈이냐, 이것을 중요시한다는 것입니다. 순니파는 무엇입니까? 순위, 순위는 골자 그대로 순위입니다. 서열을 중요시합니다. 이것은 종교와 관계없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은 각 이슬람 저것은 종자를, 저것은 순위를 준비합니다. 이스라엘이라는 말이 우리 말과 같습니다. 씨파 순, 그렇게 외우면 금방 올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배달 민족의 영역이 넓었습니다. 넓었는데 그것이 한문으로, 그 당시 쓰던 이름들이 한문으로, 근데 이것이 이제 실제 이것이 우리 민족이 히말라야도 마찬가지고 우리가 가지던 섹터가 넓었지만, 이제 믿습니다.
아까 여기서 여러분들이 꼭 알아야 할 것은 오늘 어떤 쾌락은 불행이고, 불행은 악입니다. 인류가 결국 종말로 가고 있습니다. 이것을 바꿔줘야 합니다. 희락은 무엇입니까? 희락은 행복입니다. 희락은 무엇으로 만들어집니까? 희락은 남에게 줄 때 오는 것입니다. 내가 남에게 줄 때, 친구에게 돈을 빌려줬는데 친구가 갚으러 와서, “야, 친구한테 야, 나는 지금 편이 괜찮으니까 네가 그냥 다 써라. 네가 갚으러 왔으니 그 돈은 네 거야, 가져가” 이렇게 하고 나면 희락이 오는 것입니다. 그 친구가 굉장히 감동을 먹습니다. 그 친구가 감동을 먹었지만, 이 친구는 자기가 그 돈을 안 받을 거라고 상상도 못 하고 가져왔는데, 그 친구는 자기보다 수가 높습니다. “야, 이 친구가 야, 그만 내가 너한테 받으려고 빌려준 거 아니야. 내가 너보다 좀 많으니까 준 건데 뭐하러 가져와. 네가 가져왔으니까 너는 가져갈 자격이 있어, 가져가, 네가. 어려울 때 못에 쓰고 나는 조금 너보다 여유가 있으니까 그렇게 하자, 야, 그게 인생 아니겠냐” 딱 이런다면 그 친구에게 감동을 주겠습니까? “옛날에 마누라 옷도 좀 사주고, 마누라 차도 한 대 사주고, 너도 좀 그렇게 해 봐” 딱 이렇게 하면은 “야, 아, 내가 말이야, 내 나라고 할 놈이 말이야, 나라고 원금을 그냥 주면서 자기 마누라한테 잘해줘라, 애들한테 좀 잘해 줘라” 이러면 그 친구가 얼마나 감동을 먹겠습니까? 그러면 이 친구는 돈이 좀 줄어들었지만 기쁨이 많아집니다. 그럼 저 친구는 이 친구에게, 이 친구가 나중에 돈을 빌려달라고 하면 안 줄까요? 그런 사람이 확보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희락은 남에게 줄 때 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선입니다. 선은 어디서 옵니까? 발생지가 아까 소리가 빛, 영혼, 정신, 마음, 피, 뼈, 살, 피부, 머리카락 이렇게 되었듯이 희락은 행복에서 옵니다. 그 행복은 선에서 오지, 선은 어디에서 오는 것입니까? 소리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선은 어디서 옵니까? 지혜에서 오는 것입니다. 지혜가 없으면 그게 악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강의 듣는 것도 선해지고 행복하려고, 희락을 얻으려고 듣는 것입니다. 그럼 나중에 희락을 얻고 여러분들은 영생하는 것입니다. 지금 지구에는, 우리가, 녹음이 되기 때문에 박수 치려면 손이 떨어지게 쳐야 합니다. 그래야 이 몸이 좋아집니다. 그러면 이제 이 녹음기에 수천 명 있는 줄 압니다. 너무 실망스럽게 박수 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체에 무진장 좋은 것입니다. 이것을 빨리 치면 이 몸에 모든, 앉아 있는데도 땀이 납니다. 혈이 확 돌고, 피가 확 돕니다. 희락은 행복과, 행복은 선이고, 선은 지혜입니다. 악은 무엇입니까? 무지입니다. 지혜가 없는 것입니다. 지혜가 없으면 그것이 악입니다. 저 사람 법 없이 사는데, 법 없이는 사는데, 저 사람이 선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맨날 가난하게 사는 것입니다. 무지, 무지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은 착한 사람이라고 하지만, 그것이 진짜 악한 사람입니다. 시골에 가 보면 법 없이 사는 노인들이 있습니다. 근데 그 사람들이 선한 사람이 아닙니다. 아주 악한 사람들입니다. 농약은 그 사람들이 더 많이 뿌립니다. 더 많이 버립니다. 그러면 이제 그것을 안 씻고 모르고 먹으면 농약 중독됩니다. 그 사람들은 밀가루를 비빌 때 농약이 밀가루인 줄 알고 비벼서 국수를 끓여 먹고 다 죽은 사람들 있습니다. 어떤 농약을 갖다가 무엇에다 섞어 가지고 모르고 먹는 할머니 있습니다. 그 사람만 죽는 것이 아니라 같이 먹은 사람이 다 같이 죽습니다. 그럼 그것이 악일까요, 선일까요? 악입니다. 그래서 무지는 바로 악이고, 그 사람 옆에 있는 사람이 다 불행해지고, 그 사람들은 맛있는 것을 먹으려다 죽었습니다. 쾌락을 추구한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사람이 지혜로워야 자기도 선하고 남도 선한 것입니다. 괜히 전철 운전수가 전철 기계에 잘 익숙하지 못하면, 무식하면 수천 명 죽입니다. 대구 지하철에서 190 몇 명이 죽었는데, 그것이 불에 타서 몇 명이 죽는다는 말이 됩니까? 그 사람이 불을 팍 질렀을 때 지혜로운 자가 한 명만 있으면 다 삽니다. 서로 자기는 불 안 끄겠다, 도망가는 데만 집중하고 아무도 불을 안 끈 것입니다. 달아나는 사이에 유독 가스가 나와서 도망가다 다 죽었습니다.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어떤 사람이 자기 양복 아깝다고 옷을 벗어서 그것을 덮은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한 사람이 “내 양복 100만 원짜리 양복이라도 빨리 벗어 가지고 확 덮어 버려야 돼”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옷을 입은 채 다 굴러버려야 합니다. 이런 지혜가 없는 자들입니다. 자기만 살겠다고 쾌락을 추구하다가 다른 사람 다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런 정치인들을 앞에다 세워 놓고 지금 있으니, 얼마나 아슬아슬합니까? 아슬아슬한 정도가 아닙니다. 내가 대통령 되면 여러분들이 이제 보게 될 것입니다. 저것이 정치 구조, 세계 통일입니다.
박송 나올 때 그 음성을 누가 대신했는지 압니까? 고은정이 했습니다. 고은정 얼굴 보면 별로 안 늙었습니다. 고은정 씨도 괜찮은 사람입니다. 고은정 씨가 그 목소리를 하니까, 고 씨를 찾고, 고 목소리 괜찮았습니다.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그런데, 나를 보다가 목소리가 벗어나면 좀 이상합니다. 같은 값이면 목소리 좋은 것은 괜찮은 것입니다. 못생긴 얼굴도 업그레이드 시켜줍니다. 음성이 좋으면 좋습니다. 내가 질문하겠습니다. 이것은 무슨 행복입니까? 이것도 행복이라고 합니다. 현대인들이 쾌락을, 모든 사람이 이것을 행복으로 봅니다. 아까 자식이 부모를 먼저 낳았듯이, 이 사람들은 거꾸로 생각합니다. 이것이 불행이 아니라 행복으로 봅니다. 이것을 수동적인 행복이라고 합니다. 수동적 행복, 이것이 능동적 행복입니다. 희락이 능동적인 행복입니다. 수동은 받는 것입니다. 수동적 인간이 되면 안 됩니다. 행복도 수동적인 행복을 벗어나야 합니다. 사람이 죄를 안 지려면, 제일 먼저 공부를 하기 전에, 이 죄를 안 지려고 지혜를 얻으려면, 공부를 많이 못 했는데 사람이 지혜를 벗어나지 않으려면 첫 번째 무엇을 해야 합니까? 허경영 같이 모든 사물을 모릅니다. 그럼 모르는데 죄를 안 짓고 싶다, 안 지을 수 있는 지혜를 얻어야 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죄를 안 지을까요? 배워, 안 배워도 되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만 딱 알면 됩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은 모든 사람을 석가와 예수처럼, 지나가는 사람 전체를 석가와 예수 같이 보라는 것입니다. 처처불상이 눈에 보이는 것을 전부 부처요, 하나님이고 예수입니다. 남이 아프다 그러면 고쳐주려고 달라들어야 하고, 남이 아파서 그러면 내가 의사가 아니라도 “아이고 내가 좀 주물러 줄게요, 내가 좀 고쳐 줄게요”라고 말해야 합니다. 뱀 고치는 사람이 나쁜 사람 아닙니다. 그런 것 해주고, 남 안마 해주고, 남을 좀 고쳐줄 수도 있고 얼마든지 모든 사람을 부처 같이 예수님 같이 하나님 같이 바라봐야 합니다. 그러면 죄를 지을 가능성이 더 줄어들 것입니다. 공부 안 해도 근본적인 마음이 그렇습니다. 마누라를 부처님 보고 저 남편을 부처님 같이 보면 누가 그 사람에게 시비를 걸겠습니까? 못 겁니다. 여러분이 공부는 다 못 해도, 일일이 이것을 다 못 외워도 무엇을 마음을 바꿔야 하냐 하면은 부처님들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의견이 안 맞다고 서로 충돌하고 이러면 안 됩니다. 특히 이렇게 보면 충돌 잘 할 만한 사람은 김, 어제 우리 김공 님이 저저저 장관 같은 사람하고 충돌해야 합니다. 박근혜하고 충돌해야 합니다. 여자들하고 충분하면 안 됩니다. 나쁜 뜻은 아닙니다. 좋은 뜻입니다. 좋은 일입니다. 모든 사람이 그러니까, 그러니까 부처님한테 지키는 것입니다. 하느님한테 지키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별들입니다. 수많은 우주의 별들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공간, 스페이스입니다. 우주의 스페이스입니다. 이 우주는 별과 공간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 기독교나 불교에서는 이 공간과 별이, 별은 빅뱅에 의해서 계속 만들어지고 없어지고 합니다. 수천억 년, 수 무한대 기간 동안 별이 우리가 헤아릴 수 없는 만큼 만들어졌다 없어졌다 반복합니다. 그 만들어진 방법이 빛의 에너지가 응축되다 폭파하고, 폭파하고 해서 별을 우리 하늘에서는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그것을 알 수가 없습니다. 나는 그것을 다 원리를 압니다. 그러면 이 별을 계속 만들고 공간은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그것이 기독교에서 한계에 부딪혀 있는 것입니다. 우주는 하나님이 무한대 이전부터, 창조 이전부터, 영원 이전부터 있는 것이기 때문에 만들고 안 만들고가 신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시간이 공간이 끝이 있다고 봅니까? 터지다 판으로 막았습니까? 불가능합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우주 공간은 절대 끝이 없습니다. 그리고 별도 무한대로 끝이 없습니다. 그러면 그 어마어마한 세계를 여러분들이 만들 수 있습니까? 성경 창세기에 나오는 것은 지구 만든 것 이야기입니다. 지구는 그렇게 만들었지만 하늘에서 벽, 우주는 그런 식으로 만든 것이 아닙니다. 영원 이전부터 무한대 이전부터 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 신이 하나님이 영원 이전부터 존재하는 분이고 우주도 영원 이전부터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역에 따라서 은하에는 만들었다가 소멸시켰다가 해양계 왔던 것을 만들기도 하고 없애기도 합니다. 수명이 오래되면 파괴합니다. 지금 지구를 없애려면 앞으로 여러분, 여러분 생전에 우주에서 큰 별이 하나 날아와, 그 별똥별이 제주도 만한 것입니다. 그것이 와서 지구에, 지구가 없어집니다. 없어지는데 0.1초, 여러분은 0.1초의 지구가 없어지는 것을 눈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내가 그렇게 할 수도 있습니다. 허경영이 지구의 운명을 쥐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그 별똥별을 당기고 안 당기고는 내 마음입니다. 그것이 보면 지구를 가루로 만들어버립니다. 지구가 어떻게 되냐 하면 먼지로 바뀝니다. 지구 뼈 속까지 다 먼지로 바뀌고 물은 전기로 날아가 버리고 전부 우주는 흔들림이 없습니다. 그 큰 별이 하나 날아오면 땅에 부딪히는 그것은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그것이 올 때 지구는 어떻게 되어버립니까? 순식간에 먼지로 바뀝니다. 이 우주에 공간은 시작도 있고 끝이 있습니까? 시작도 없고 끝도 없습니다. 시간은 시작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시간 끝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시간도 무한대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천부경에서 일시무시일이라고 합니다. 시작도 끝도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일종, 끝도 없는 것입니다. 일종, 무종일입니다. 끝도 없고 시작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이런 무한대 시간을, 시간을 누가 만듭니까? 공간을 누가 만듭니까? 우주를 누가 만듭니까? 이것은 하나님이 애초부터 계신 분이고 애초부터 우주는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소그룹 단위로 별을 없애다가 별이 지금 아프리카 저 인도 앞바다에 가면은, 인도 앞바다에 가면은 미국에 있는 매한 빌딩보다 더 큰 빌딩들이 바닷속에 있습니다. 그것이 언제 쪼개진 것입니까? 그것이 옛날에 지구를 한번 비할 때 지구가 한번 요동을 쳐서 바다가 지금 히말라야 꼭대기가 옛날에 바닷속 맞습니다. 거기 조개가 있습니다. 중국에 가면 삼대기 소금산 있습니다. 그 소금산이 왜 생겼습니까? 바다에 바닷물이 확 올라가서 거기서 말리니까 소금산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지구가 녹아 가지고 그냥 불 되니까 지구 바다가 위로 휙 올라가 버리고, 빌딩들이 다 들어가고, 뒤집어 버립니다. 소금이 한 꼭대기에 있어 소금을 캡니다. 이와 같이 지구는 시작도 끝도 없이 만들었다가 부었다가 이것을 하나님이 일정 주기를 가면 없앱니다. 그것은 내가 여러분에게 이야기해 봐도 여러분들 못 알아들으니까, 그 사이클이 있습니다. 그 사이클이 있으니까, 그래서 우리는 공간도 시작도 없고, 시간도 시작도 끝도 없는 상상 갈 수 없는 이 우주가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용이가 딱 부르거나 마음속에 허를 넣으면 생명이 달라져 버리고, 암세포가 수도 다 달아납니다. 이것을 알려주면 이 릴레이처럼 저놈이 지구가 둥글다, 저놈 죽여라, 이래가지고 무슨 짓을 하니까, 내가 대통령 될 때까지는 그냥 강의만 하는 것입니다. 이래 있지만 나중에는 전 세계 과학자가 와서 그것을 증명해야 합니다. “야, 이놈으로 사람을 바꾸다니, 저 능력이 어디서 오르냐” 이것을 해내야 합니다. 마음속으로 넣기만 해도 다른 사람이 이름 부를 때는 힘이 빠지고, 나를 생각만 하면 몸이 강해집니다. 몇 년이, 여러분들은 남을 생각하고 나면 다시 허경영으로 바꿔야 하는데, 그것을 안 하고 그냥 어, 바가 목에 이러고 그냥 그냥 있어 버리면 하루 종일 몸이 엉망이 되어버립니다. 김영수 고모님 불렀으면 다시 허, 이래야 하는데, 김 고모님 하고 그냥 이래 미쳐가래 있으면 바로 왼쪽 몸이 망, 진장이 되어버립니다. 즉각 김영석 고문님, 이런 나와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