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의 부재: 대한민국 사회의 활력 상실
이 많은 네티즌들이 보기 때문에 중요한 것을 체계적으로 해야 합니다. 우리만 듣기 좋은 것을 할 수는 없습니다. 신명은 무엇일까요? 여러분들이 무슨 일을 하든지 신명이 있어야 합니다. 신명이 없는 사람은 자식의 성공도 어렵고 모든 일이 잘 풀리지 않습니다. 본인도 마찬가지입니다. 공부를 할 때도 신명이 있어야 하며, 눈에 총기가 있어야 합니다. 총명하다는 것은 사람이 아주 총명하다는 뜻입니다.
공부를 하든 사업을 하든, 지금 우리 국민들은 대통령이나 장관, 모든 공직자들이 힘이 빠져 있습니다. 무엇이 없어졌을까요? 신명이 없어진 것입니다. 이 사회를 보면 장사꾼들도 신명이 없어졌습니다. “이게 뭐 장사를 해서 집세나 주려고 하고 있는 거야”, “종업원들 월급만 주고 나는 맨날 은행에 빚만 지라고 장사하고 있는 거야”라며 사람들이 불만을 토로합니다. 신명이 이 사회에서 빠져나가 어디론가 달아나 버린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것을 눈치챘을 것입니다.
학교에 가면 아이들은 모두 자고 있거나 졸고 있습니다. 옛날처럼 공부해야겠다는 눈빛을 가진 아이들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형설지공(螢雪之功)처럼 반딧불을 잡아 불빛으로 공부하던 시절, 혹은 달빛 아래에서 공부하던 시절의 아이들은 없습니다. 요새 학생들은 모두 잠만 자고, 장사하는 사람들은 전부 입이 나와 있습니다. 부자지간에도 집안에는 신명이 없어 웃는 집이 없습니다. 이래서 무엇이 되겠습니까? 이혼은 계속 늘어나고, 젊은이들은 결혼하고 싶어도 못 합니다.
그래서 저에게 다들 결혼시켜 달라고 합니다. 2억 원을 줘서 결혼시켜야 합니다. 사람들이 직장에 가면 3년 다니면 빚이 3천만 원이고, 1년 다니면 빚이 천만 원입니다. 왜 그럴까요? 분명히 월급을 받는데도 그렇습니다. 여자가 대학을 나와 취직을 해도 화장품 값도 안 되고 옷값도 안 됩니다. 매일 새벽에 나와 저녁 늦게 들어오는데, 부모가 월급을 보태줘야 합니다. 그러니 연애를 해야 시집을 갈 텐데, 옷도 괜찮게 입어야 하고 화장도 해야 하다 보니 그 월급으로는 도저히 결혼 비용을 만들 수 없습니다. 이것은 남자아이들, 여자아이들의 기를 팍 죽이는 일입니다. 1년 직장 다니면 천만 원 손해, 2년 다니면 2천만 원, 3년 다니면 3천만 원 카드 빚을 지고 돌아다닙니다. 그러니 그게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이것은 우리나라 정치, 대통령과 정치인들이 젊은 사람들을 살려내는 신명 나는 정치를 못 해서 그런 것입니다. 저는 모든 가정주부에게 신명 나게 해 줄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 대통령은 아니지만, 다니면서 많은 사람들이 저를 보면 신명을 냅니다. 아이들도 저를 좋아하고 사진을 찍습니다. 기분은 좋지 않습니까? 저만 보면 고통을 잊어버리고 웃습니다. 저를 본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인터넷에서도 많이 봤을 것입니다. 심지어 몇천 명씩 몰려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신명이 나면 사람들을 많이 데려와야 합니다. 지금 보니 신명이 많이 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혼자만 듣지 말고 사람도 데리고 와서 듣게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복을 짓는 데는 사람을 데리고 온 사람이 복을 많이 짓는 것입니다.
고사성어의 재해석: ‘토사구팽’과 ‘얼굴’의 진실
“서당 개 3년에 풍월을 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자기만 들어도 되지만, 잘 모르는 사람이 와서 제 강의를 들으면 그것이 바로 서당 개 3년에 풍월을 읊는 것과 같습니다. 한문으로 서당 개 3년에 풍월을 읊는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당구풍월(堂狗風月)입니다. 그러니까 서당 3년에 풍월을 읊는다는 말입니다. 당이라는 우리말을 많이 사용하지 않습니까? 그냥 와서 강의를 들으면 나중에 다 알게 됩니다. 나중에 말문이 열립니다. 영어 학원에 가서 영어 공부를 처음에는 잘 못 해도, 어린아이들이 계속 듣고 다니면 말문이 열립니다. 어느 순간부터 영어를 기가 막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전에는 못 합니다. 서당 개는 그냥 서당만 다니면 됩니다. 개가 서당에 앉아 있다가 풍월을 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토사구팽(兎死狗烹)”이라는 고사성어가 있습니다. 여기서 ‘구(狗)’는 작은 개, 강아지를 말하는 것입니다. 애완용 개를 말합니다. 토끼를 잡는 개는 ‘견(犬)’이라고 해야 합니다. 어떻게 이 작은 개가 토끼를 잡겠습니까? 우리는 항상 틀린 것을 맞다고 하고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아는 지식은 전부 거꾸로 되어 있고 틀려 있습니다. 이것은 틀린 말을 옛날 사람들이 쓴 것입니다. ‘토사견팽’이라고 해야 합니다. ‘구’는 애완견이고, ‘견’은 토끼를 잡는 개입니다.
군대에서 가지고 있는 개를 군견(軍犬)이라고 합니다. 경찰견, 군견, 맹인을 데리고 다니는 개 모두 ‘견’자를 씁니다. 왜 우리는 여기에 ‘구’자를 쓰냐는 것입니다. 지시를 받아 누군가를 죽이려면 개가 가야지, 강아지가 가서 토끼를 잡을 수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말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어릴 때부터 어른들의 말이 앞뒤가 안 맞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고사성어 중에는 전부 잘못된 것이 많습니다.
사람의 얼굴을 한문으로 이렇게 씁니다. ‘얼굴’이라는 한문이 고사전에는 없습니다. 국어사전을 만든 사람이 천재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한문으로 없는 줄 아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루터기 자(株)’와 ‘굴 루(窟)’자입니다. 그루터기는 나이를 뜻하고, 굴은 그 사람의 DNA를 뜻합니다. 내 속에 그루터기가 들어 있고, 그것이 뇌라는 말입니다. 뇌라는 말을 다른 말로 한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제가 ‘얼굴’을 이렇게 쓰면 없는 글자인데 왜 저렇게 쓰냐고 합니다.
저는 ‘사랑’을 ‘넉 사(四)’자에 ‘기쁠 랑(朗)’자를 써서 ‘네 가지 즐거움’이라고 씁니다. 네 가지 즐거움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네 가지 기쁨은 무엇일까요? 얼굴로 남에게 기쁨을 주고, 말로 기쁨을 주고, 물질로 기쁨을 주고, 몸으로 봉사해서 기쁨을 주는 이 네 가지가 사랑이고 네 가지 기쁨입니다. 그런데 한자사전을 보면 ‘사랑’이라는 한문은 없습니다. ‘얼굴’도 한문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 ‘목숨 명(命)’자를 파자(破字)해보면, 사람은 사람이고, 입은 입인데, 한 입으로 두 말을 못 한다는 뜻입니다. 목숨이라는 것이 왜 한 입으로 두 말을 못 하냐는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바로 서 있는 날까지만 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마음이 딱한 사람은 1억짜리 전세에 사는 사람이 별로 없고, 9천만 원, 8천만 원, 7천만 원 이렇게 1억을 모으기 전에 술을 마셔버립니다. 젊은 대학생에게 1억을 주면 그다음 날 100만 원이 모자라 술을 마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바로 선 사람에게 1억을 주면 그다음 날 이자가 붙습니다. 1억을 지키는 것인데, 이것은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밥 숟가락이 맞습니까? 숟가락 맞습니다. 사람의 몸이 밥 숟가락과 콧구멍으로, 입으로 밥이 들어가야 합니다. 들어가지 않으면 목숨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죽지 않습니까? 그와 똑같습니다. 모든 글자가 이렇게 뜻이 있는데, ‘얼굴’도 그런 뜻입니다. 그러면 ‘입 구(口)’는 무슨 뜻입니까? 콧구멍을 말하고, 목구멍으로 들어가는 것을 말합니다. 공기와 음식이 들어가야 사는 것 아니겠습니까? 입에 공기가 들어가든지, 밥 숟가락이 들어가든지 둘 중에 하나가 들어가야 사람이 살지, 안 들어가는데 살 수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 ‘토사구팽’도 ‘토사견팽’으로 바꿔야 합니다. 경찰견, 군견, 개가 사람을 잡고 토끼를 잡지, 강아지가 토끼를 잡겠습니까? 이 글자를 바꿔야 합니다. 학자들이 이렇게 이야기한 사람은 아직까지 없습니다. 제가 지적해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신명이 날 리가 있겠습니까? 정치를 이렇게 한다니까요. 강아지들이 토끼 잡으러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국회는 강아지가 토끼, 호랑이를 잡으러 돌아다니는 것과 같습니다. 미국이 호랑이입니다. 그러면 그 강아지들이 호랑이를 잡을 수 있겠습니까? 못 잡습니다. 백날 기다려 보십시오. 우리나라 경제가 어떻게 되고, 정치가 어떻게 되는지. 맨날 강아지 새끼들이 토끼 잡으러 돌아다닙니다.
국제 정세와 한반도의 운명: 토사구팽의 그림자
월남은 토사구팽 당했습니다. 미국이 월남을 이용해서 월맹을 죽여 버렸습니다. 우리 한국도 다음 토사구팽의 차례가 오고 있는 것입니다. 실컷 이용해 먹고 나중에 월맹을 시켜서 화해시켜 놓고 다시 베트남 전체를 미국이 중국과 원수를 만들어 놓고 자기들 나라로 만들었습니다. 우리나라를 보십시오. 한국은 남한과 북한이 이렇게 붙어 있습니다. 여기는 일본, 여기는 소련, 여기는 중국입니다. 여기에 우리나라가 딱, 북한이 대가리처럼 붙어 있습니다. 여기가 삼각 꼭짓점입니다. 여기에 중국 초소가 있는가 하면, 소련 초소가 있고, 북한 초소가 있습니다. 참 신기합니다. 이쪽은 일본이 지키고 있습니다. 이 삼각점을 노리는 자가 누구입니까? 미국입니다.
미국이 이 세터를 차지해야 합니다. 이것을 노리는데, 남한을 먹고 일본을 먹어봐야 이 꼭짓점을 못 먹으니까 아무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땅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여기에 가서 국경을 딱 맞대면 그냥 미국과 중국이 국경이 붙어 있고, 소련과 중국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지금 월남, 베트남, 옛날에 월맹과 중국이 지금 전쟁하고 있습니다. 국경이 붙어 있습니다. 누가 있습니까? 거기 미국 땅입니다. 이와 같은 일이 이스라엘은 이스라엘대로, 우리는 여기에서 문제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에서 왔습니다. 여기는 제가 해결하는 것이 어렵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은 여기가 더 위험합니다. 여기는 소련과 중국과 미국의 일본과의 싸움이지만, 저기는 이란이나 이런 것들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저에게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것은 금방 해결할 수 있는데, 유엔에서 못 하고 있습니다.
제가 왔지만 왜 왔느냐? 우리나라는 제가 말이라고 했습니다. 말이 발굽이 하나입니까, 두 개입니까? 손은 발굽이 둘입니다. 말은 발굽이 하나입니다. 제가 이 말을 왜 하냐면, 미국이나 중국이나 소련이나 중공은 동물입니다. 발굽이 두 개짜리들입니다. 전부 두 개짜리입니다. 그런데 한국만 세계에서 발굽이 하나짜리입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발굽이 하나짜리는 먹어라 했습니까, 먹지 말라 했습니까? 먹으면 죽는다고 했습니다. 먹지 말라고 했습니다. 발굽이 하나 달린 것은 먹지 마라. 또 날아다니는 것들은 무엇을 먹지 말라 했습니까? 물속에 있는 것은 비늘이 있고 없고, 없는 것은 먹지 말라 했습니다. 비늘이나 지느러미가 없는 고기는 먹지 마라. 그러니까 잉어나 붕어는 먹어도 되는 것입니다. 비늘이 있어야 하고, 지느러미가 있어야 합니다. 새는 어떤 것을 먹으라 했습니까? 그것이 아무리 얘들이 말한 구약이라도 과학적으로 근거가 있습니다. 제가 이제 그것을 이야기해 드리는 것입니다.
레위기 11장 3절을 보면, 굽이 갈라지고 새김질하는 것은 먹되, 굽이 갈라지지 않은 것은 먹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약대(낙타)는 새김질하되 굽이 갈라지지 아니하였으므로 부정하고, 사반(오소리)도 새김질하되 굽이 갈라지지 아니하였으므로 부정하고, 토끼도 새김질하되 굽이 갈라지지 아니하였으므로 부정하고, 돼지는 굽이 갈라져 발이 되도 새김질을 못하므로 부정하다고 했습니다.
미국은 거북이 형상이고, 중국은 독수리 형상이며, 소련은 코끼리 형상입니다. 이 나라들의 동물은 다 이렇습니다. 우리 한반도는 이런 미국이나 중국이나 소련이 못 먹게 해 놓았습니다. 먹는 나라가 아닙니다. 그래서 일본이 우리나라를 먹었다가 망하고, 소련이 우리나라를 먹었다가 쫓겨가고, 중국이 먹었다가 또 쫓겨갑니다. 우리나라를 먹은 나라는 그 나라들이 큰 충격을 받습니다. 중국군 300만 명이 우리나라를 칠 때 내려와서 거의 다 죽었습니다. 엄청나게 죽은 것입니다. 우리나라에만 오면 다 죽습니다. 우리나라만 쳐들어오면 모든 나라가 나중에 오래 못 가고 다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 제가 온 이유는 우리나라는 먹을 수 없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는 이런 거북이나 독수리 같은 나라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한반도는 남이 넘볼 수 없는 땅입니다. 여기에 제가 오는 것입니다.
부사의(不思議) 진리: 기적과 영적 감각
미국에 탑이 있습니다. 이 탑 안에 사리가 들어 있습니다. 이 사리는 석가모니의 사리인데, 우리나라에 많이 와 있습니다. 어떻게 이동했을까요? 공간 이동을 해서 온 것입니다. 탑을 먼저 만들어 놓고, 스님이 기도를 열심히 하면 밤중에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면서 사리가 이 안에 들어옵니다. 그것을 부사의(不思議)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왜 인도에 있는 사리가 이동하냐는 것입니다. 저렇게 온 사리가 대부분입니다. 비행기 타고 오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그런 현상이 왜 일어나는지 모릅니다. 그것이 부사의라고 합니다. 기적입니다. 왜 그 기적이 실제 절에서 일어나냐는 것입니다. 물론 교회나 성당에서도 부사의가 일어납니다. 그런데 제일 부사의라고 대표적인 것이 사리입니다. 절에서 나쁜 짓을 하면 사리가 갑자기 없어집니다. 한동안 그런 일이 우리나라에 있었습니다. 사리가 정진을 해서 올 때는 오는데, 어떻게 오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그것을 부사의라고 합니다. 절에서 사리를 가지고 너무 돈을 많이 벌거나 나쁜 짓을 하면 사리가 없어집니다. 이것은 모든 스님이 알고 있는 사실이고, 불교 믿는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부사의라고 합니다. 기적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에게 제 눈으로 보면 병을 고치고, ‘허이’ 부르면 몸이 달라지고, 이름 부르면 힘이 생기고, 오장육부가 튼튼해진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부사의입니다. 하늘이 증명해 보이는 사람은 허경영 이름 외에는 없습니다. 프란치스코 로마 교황이 어디 방문을 했는데, 사람들이 “프란시스코, 프란시스코”라고 부르자, 교황이 “아, 라구나, 내가 예수님한테 큰 죄를 지었네. 저 사람들이 예수님, 예수님 하는데 왜 내 이름을 자꾸 부르나. 프란시스코, 내 이름 좀 부르지 마세요. 나는 그러면 하나님한테 큰 죄를 짓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프란시스코 보지 말고, 여러분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을 봐야지, 왜 나를 봅니까? 목사는 보지 마세요. 신부는 여러분하고 아무 관계없는 겁니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야, 그러니까 사람들이 그때 들은 예수님 제자, 제자라고 하지, 프란시스코를 보니까 “그럼 내보고 예수란 말이야”라고 생각하게 되어 곤란한 것입니다. 자기를 예수로 부르라고 하면 저도 곤란합니다. 듣고 보니 이것은 저보고 저를 지으라고 하는 것과 같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프란시스코라는 이름은 에너지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부사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부사의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이름은 지구상에 모든 이름은 부사의가 없습니다. 부사의가 있는 자가 와야 신명이 납니다. 신이 밝아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의 이름을 부르거나 물컵을 부르면 다 신명이 어두워져 버립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프란치스코를 부를 것이 아니라 허경영을 불러야 신명이 생기는데, 지금 전 세계에서 한 2억 명이 허경영, 허경영 하면 신명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자기 모르게 좋아 가지고 난리입니다. 신명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대통령으로 나타나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낙원이 되는 것입니다. 신이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신을 주러 왔는데, 사람들은 좀 이상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이제 그것을 알게 됩니다. 처음에 신명을 지어 온 사람은 이상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용이 하늘로 올라갈 때 무엇이 끼입니까? 구름, 안개, 천둥, 벼락, 어둠 이런 것이 나타납니다. 지금 정치인들이 하는 짓이 이것만 만드는 것입니다. 신명을 없애서 아주 암흑을 만들고 있습니다. 요새는 지나가면 “당신이 대통령 한번 해야 되는데, 당신이 한번 우리나라 한번 살려라”라고 어른들도 말합니다. 갈수록 이 사람이 여러분 앞에 나타나려면 대통령이 되기 직전까지 갈수록 우리나라는 어두워집니다. 용이 나타나면 두들겨 잡고, 죽이라고 합니다. 저것들이 다 골병이 들어 정신 못 차릴 때 제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오늘 육식은 무엇이고, 부사의는 몇 식입니까? 7식, 70식, 80식, 99식입니다. 이것은 잠재의식이지만, 세계에서 무의식 세계는 여러분들의 전생 이야기입니다. 이것을 이제 시간 때문에 마무리하는데, 이것은 말라야식이고, 이것은 아뢰야식입니다. 말라야식과 아뢰야식이 7식, 8식입니다. 식은 무의식입니다. 이것은 신의식입니다. 허경영이 여러분들을 고치고 에너지를 주는 것은 이 무의식이 아닙니다. 그 위에 8식 위에 9식부터 있는 이 무한대 의식을 신의식이라고 합니다. 그 신의식에서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부르면 모든 변화가 일어납니다. 인체도 변화되고 다 바뀝니다.
제가 며칠 전에 하남시 영어 학원에 가서 강의를 했습니다. 노래를 불러 주러 갔습니다. 학생들이 자꾸 제가 왔으면 좋겠다고 해서 갔습니다. 그날 걔들이 노래자랑을 했습니다. 영어 학원에 미국 사람들이 앉아 있고, 학부모도 다 있었습니다.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쫙 앉아 있었습니다. 땅바닥에 의자도 없이 다 앉아 있었습니다. 제가 거기서 무용하고 춤추고 노래 부르고, 걔들한테 영어도 좀 가르쳐 주고, 미국 사람하고 이야기하고 그랬는데, 그 사람들이 얼마나 좋아했는지 말도 못 합니다. 부랴부랴 사진을 찍었습니다. 물론 학원이니 영어 학원이지만, 전국 학원에서 소문이 나 있었습니다. 너무 애들이 허경영을 보고 갔더니, 어린애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 애들의 천진난만한 의식 세계, 그리고 미국 사람들이나 학부모가 자기 애하고 확인하고 사진을 일단 먼저 찍습니다. 초등학생 엄마나 대학생 엄마나 일단 허경영하고 사진을 먼저 찍은 다음에 자기는 나중에 찍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미 신의식이 많이 전파되어 있습니다. 말 안 해도 뻔합니다. 아주 그냥 그 사람들 얼굴을 보면 소주 열두 병 마신 사람들처럼 기분이 좋습니다. 그것이 신명이 난 것입니다. 가난한 학원이라 돈 받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애들이 너무 호기심에 왔으면 좋겠다고 해서 제가 좋다고 하고 가까우니까 가서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집 방문 같은 것은 못 가니까요. 가서 해줬는데 얼마나 반응이 좋은지 모릅니다.
운명과 숙명, 그리고 진정한 사랑의 의미
여러분들의 잠재 무의식은 여러분들의 전생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꼭 이것을 주의해야 합니다. 이것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렇게 만들어져 있고 육식이 만들어져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운명이고, 숙명이고, 전생 이야기입니다. 주의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저는 성명이나 운명이나 전생을 초월해 있는 자이지만, 여러분들은 여기서 주의해야 합니다.
태어나자마자 소아마비가 된 아이가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기독교에서는 소아마비 환자를 보면 뭐라고 합니까? 하나님이 특별히 쓰려고 보낸 것이라고 합니다. 너의 재능을, 너의 그 장애를 하나님에게 영광을 바치기 위해서 네가 장애가 된 것이라고 합니다. 불교에서는 뭐라고 합니까? 전생 때문에 장애가 되었다고 합니다. 불교를 믿는 나라에서는 소아마비 환자나 이런 아이들의 복지 제도가 엉망진창입니다. 그런데 기독교나 천주교나 유대교를 믿는 나라에서는 장애인들에 대한 대우가 어떻습니까? 서양에서는 하나님이 너의 장애를 통해서 영광을 보시려고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러니까 국가에서 장애인을 일반 사람보다 더 대우합니다. 100% 취직을 시켜줍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너를 통해서 영광을 보려고 하는 것인데, 우리가 장애인을 대우를 잘못해주면 우리는 하나님한테 벼락을 맞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교육을 시킬 때 아이들한테 그렇게 가르칩니다. 어릴 때부터 “저 장애인이 있으면 쟤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태어난 애야”라고 가르치니까 장애인 아이가 큰소리당당 치고 다닙니다. 그 아이들이 장애인에게 주먹을 휘두르지 않습니다. 걔를 환자로 보지 않습니다. 모든 것을 제공하고, 졸업하면 직장은 100% 보장됩니다. 장애인은 경쟁이 없는데 일반인은 경쟁해서 실업자가 되는 것입니다. 장애인이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라고 교육을 시키니까 아이들이 기가 죽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불교를 믿는 나라는 전생의 죄가 많아서 그렇다고 해서 흉을 봅니다. 아이들을 이렇게 교육시킵니다. 사실은 이것이 맞는 것입니다. 사실은 장애인을 많이 만들려면 영광을 보려면 다 만들어 버리지 않겠습니까? 맞지만 교육은 그 반대로 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전생 관계가 있지만 불교에서도 절대 장애인을 보고 “이제 너 전생 업 때문에 그래”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곤란한 것입니다. 그래서 불교에서도 장애인을 그렇게 안 합니다, 이제는. 그러나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런 심보가 들어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말로 마음으로 죄를 엄청 짓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은 장애인을 보면 “저런 죄가 저 이혼한 사람은 저런 죄가 많아서 이혼해”라고 하면 안 됩니다. 그렇게 마음을 먹으면 안 됩니다. 제 말 이해 가죠? 어떤 사람을 보더라도 불쌍하게 생각하고, 저 사람이 있어서 저 장애인 가난한 사람이 있어서 내가 환전할 수 있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도와줄 수 있고 내가 복을 지을 수 있고, 저 사람이 있음으로써 우리가 좋은 일도 하고 우리 아이가 좋은 교육을 받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너는 그런 사람을 위해서 봉사해. 네가 학교 갈 때 걔 가방도 좀 들어 줘라” 이런 식으로 좋은 일 할 수 있게끔 하니까 걔를 통해서 우리가 영광을 받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리지만, 신의 입장에서 바라볼 때는 이런 것이 뭐 그리 중요하겠습니까?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여러분들은 아까 말했듯이 사랑은 몸으로, 물질로, 말로, 얼굴빛으로 남을 기쁘게 해 주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절대로 이런 것에 매이면 안 됩니다. 교육적으로 아이들한테 절대로 “저 집은 뭐 지혜가 많아서 아이가 저리 됐다” 이런 소리 하지 말고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또 그것이 업을 짓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이것은 진리지만 오히려 이것을 초월해서 이런 말을 하는 기독교적인 방법이 더 아이들한테 좋고, 어차피 장애인이 태어난 것이니까 우리가 그 장애인들을 우선 돌봐야 합니다. 오늘 그래서 여러분들이 진리를 알긴 바로 알 때 완전히 알아야지, 선무당이 사람 잡는 것입니다. 적당히 뭐 업장 때문에 그렇다 이런 소리를 하고 다니면 안 됩니다. 또 기독교 믿는 사람은 하나님 안 믿으면 전부 지옥 간다 이런 소리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서로서로가 약자를, 안 믿는 자를 보호해 주고, 장애인을 보호해 주고 이렇게 해야 서로 좋은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 이름을 부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