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의 언어적 우월성과 메시아의 도래
다른 민족들은 거의 동물적인 언어 구사력을 가지고 있지만, 우리 한민족은 아기 때부터 말이 또박또박하게 떨어진다. 중국의 시진핑 주석이 말하는 것을 보면 초등학생 같고, 말에 맥이 없다. 반면 우리나라 어린아이가 말을 해도 또박또박하고 예쁘다. 외국 사람들은 입천장을 활용한 성음(聲音)을 할 수 없기 때문에, 1부터 9까지의 숫자 중 2, 3, 4, 5까지만 제대로 발음할 수 있다. 우리는 ‘ㄱ’이나 ‘ㄴ’ 받침으로 끝나는 발음을 잘하며, ‘구’는 받침이 없어 가능하지만 ‘북’과 같은 발음은 하지 못한다. 이는 혀의 구조가 다르기 때문이다. 신이 우리 한민족을 가장 잘 만들었기에 이러한 은혜를 주었고, 우리 민족은 말을 할 때 기(氣)가 들어간다. 이 입성(入聲)을 해야 우주 에너지가 들어오는 것이다. 성음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민족은 결국 입성을 하는 민족에게 지배를 받게 될 것이며, 이것이 우리 한민족의 우월성이다. 21세기 메시아는 반드시 입성을 하는 민족, 즉 한국에서 온다. 우리 민족은 언어 구사력이 매우 뛰어나다. 서양 사람들은 ‘살살, 실실, 솔솔, 술술, 출출’과 같은 연음이 붙어 뜻이 달라지는 말을 하지 못하지만, 우리는 기가 막히게 표현한다. 일본 사람들에게 ‘알코올’을 발음하게 시켜보면 ‘아르코르’처럼 발음하는데, 이는 ‘아’와 ‘코’ 밑에 받침이 없기 때문이다. 그들은 이 미묘한 차이를 절대 알지 못한다. 우리 민족의 위대성은 세계 최고이며, 이 한민족 속에서 세계를 이끌어갈 메시아가 나온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와 이 일을 하고 있다. 왜 우리 민족에게서 메시아가 나오는지, 왜 한국에서 왔는지에 대한 이유가 100가지가 넘는다. 왜 허씨 성으로 오는지, 왜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을 가지고 오는지, 왜 나의 이름 ‘경(庚)’자가 무한대 팔자(八字)로 되어 있는지, ‘영(永)’자가 편안할 영(永)자를 써서 14억으로 되어 있는지, 왜 화폐가 33인 모든 것이 한반도에 입성이 나오는 나라에서만 나올 수 있는지, 이 모든 것이 일치한다. 마방진에 나오는 숫자와도 일치하며, 나는 하나님이다.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이 하나님이 아니겠는가.
창조 속 진화: 유전자와 내생의 비밀
다윈이 진화론을 주장했지만, 창조 속에 진화가 있다. 우리 몸에 세포가 100조 개 있다면, 염색체는 4,600조 개가 있고, 염색체 속 dna는 1해 8,400개가 있다. 이 dna 하나마다 유전자가 50만 개 있으니, 유전자 숫자는 9,200양(陽)에 이른다. 이 어마어마한 숫자를 헤아리는 데만 500억 년이 걸린다. 세포 하나당 염색체가 46개 있으니 100만 개의 세포에는 4,600만 개의 염색체가 있다. dna는 4,600만 개에 하나당 4만 개의 유전자가 있으니, 총 1해 8,400경 개의 유전자가 있는 것이다. 내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메시아는 입성을 하는 나라에서 오는데, 입성을 하면 dna는 바뀌지 않지만 유전자는 바뀐다는 것을 설명하기 위함이다. 머리카락을 뽑아 dna를 빼내어 여자 자궁에 넣으면 똑같은 사람이 복제된다. 인간의 몸 하나에 dna가 1경 개 있다고 볼 수 있다. 김수라 고모님 한 분의 몸에 1해 8,400경 개의 김영수가 들어있는 것이다. 즉, 김영수 고모님은 한 사람이 아니라 1해 8,400경 명의 김영수 고모님이 눈과 귀와 코를 공동 관리하고 있는 것이다. 이 세포들이 하나의 우주이며, 물이 부족하면 목마르다고 지시하여 입이 물을 넣어준다. 김영수 고모님 몸에는 1억 8,400만 명의 김영수가 있다. 손톱이든 어디든 뽑아 자궁에 넣으면 똑같은 김영수 고모님이 나온다. 머리카락에도, 피부에도, 온갖 것에 유전자와 dna가 다 있다. 이것은 입성을 하든 안 하든 바뀌지 않는다. 그러나 김영수 고모님이 자꾸 입성을 하면 유전자가 바뀐다. 타고난 dna는 한 살 때나 지금이나 바뀌지 않지만, 살아오면서 술을 계속 마셨다면 유전자가 바뀌어 술 유전자가 만들어진다. 그래서 다음에 아이를 낳으면 알코올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다. dna는 바뀌지 않으니 전생이며, 유전자는 내생이다. 유전자를 잘 관리하면 다음 생이 달라진다. 이것이 내생의 dna가 된다. 이번 생의 dna는 현생에서 끝나버린다. 전생의 유전자가 현생의 dna가 되고, 현생의 유전자가 다음 생의 dna가 되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지금 좋은 강의를 듣고 말을 바르게 하고 지혜로워지면 유전자가 바뀌어 다음 생에는 교수로 태어나거나 천상에 태어나거나, 내 이름을 부르면 다른 세상에서 태어나 이런 복잡한 곳에 오지 않는다. 아침저녁으로 소대변 보는 이런 땅덩이에 오지 않고 얼마든지 좋은 곳에서 태어난다. 나는 여러분들 때문에 여기 와 있는 것이다. 잠시 내려온 것이다. 자식을 미국에 유학 보냈더니 밥도 안 먹고 놀고 알코올 중독이 되어 술만 퍼마시고 있으니 부모가 비행기 타고 가는 것과 같다. 내가 왜 우주에서 왔겠는가? 여러분들에게 올바르게 가르쳐주러 온 것이다. 한심하고 기가 막혀 눈 뜨고 볼 수가 없었다. 이제 와서 책을 엄청나게 썼고, 그것을 여러분에게 주고 간다. 세계를 통일하고 전 세계 정치 제도를 다 바꿔놓고 가는 것이다.
세포의 국회: 마음과 유전자의 진화
우리 몸의 세포들은 물을 집어넣어라, 밥을 집어넣어라 지시를 내린다. 이것은 합의가 되어 있는데, 그 합의가 바로 국회다. 이 국회는 마음이다. 세포들이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다. 목이 마르면 물을 집어넣으라고 마음에게 연결이 온다. 그 마음이 바로 1해 8,400경 개의 자기 자신의 국회다. 배고프면 세포들이 영양분을 넣으라고 난리이고, 마음에게 빨리 밥을 구하고 물을 집어넣으라고 지시하여 우리가 먹게 된다. 우리의 전생 dna는 전생의 유전자였고, 지금의 유전자는 다음 생애의 dna가 된다. 우리가 가지고 온 dna는 바뀌지 않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유전자 9,200양은 수시로 바뀐다. 그래서 허경영을 생각하면 유전자가 좋아지는 것이다. 내 이름을 부르면 세포가 힘을 얻는다. dna에 파워가 있는 것이 아니라 유전자에 파워가 있다. 다윈은 이 유전자가 진화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조물주가 먹으면 유전자가 점점 좋아지지만, 계속 술만 마시면 알코올 유전자가 만들어져 다음 생에는 알코올 중독자로 태어난다. 다윈은 인간이 진화한다고 했지만, 하나님이 인간을 잘못 만들지 않았다. 인간은 다윈이 말하는 것처럼 종의 기원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다윈이 얼마나 실수를 했는지 벌을 보면 알 수 있다. 일벌은 죽으라고 일만 한다. 하루에 자기 몸무게의 절반 정도 되는 꿀을 꿀주머니에 가지고 와서 열 번 나르면 그날 일은 끝난다. 꿀벌 중에는 일벌, 수벌, 여왕벌이 있다. 다윈의 말대로 우연히 만들어졌다면 이런 조직 체계가 만들어질 수 없다. 일벌은 죽으라고 일만 하고 한 번도 섹스를 할 수 없다. 일벌은 장가를 못 간다. 수벌은 맨날 섹스만 하고, 여왕벌은 하루에 천 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수벌과 여왕벌은 새끼 낳는 일만 하고, 일벌은 절대 결혼할 수 없다. 전부 죽으라고 일만 하게 되어 있다. 이것은 신이 계획적으로 만든 것이다. 일벌이 결혼할 수 있다면 여왕벌을 모시지 않을 것이다. 일벌은 여왕벌을 보기만 할 뿐 아무 관계도 맺지 못한다. 신이 일벌을 이렇게 만들어 놓아야 일벌이 수정을 시킨다. 꿀은 꿀주머니에 집어넣지만, 발바닥에는 6,000개 정도의 꽃가루를 묻혀 다른 꽃에 앉아 수정을 시킨다. 신이 수정을 시키는 것을 만들었다. 수정해 주면 꿀이 있어야 벌이 왔다 갔다 할 것이므로 꽃에는 꿀이 나온다. 꿀 먹는 재미로 꽃가루를 여기저기 묻히는 것이다. 원래 인간이 해야 할 일이다. 벌이 없으면 벌통을 갖다 놓아야 사과꽃이 수정된다. 요즘은 벌이 없어 일일이 꽃가루를 묻혀야 하는 폐단이 생겼다. 신이 벌을 이렇게 일하게 만들었는데, 농약을 치니 벌들이 다 죽어버린다. 인간은 나중에 어떻게 되겠는가? 신이 자연을 만들었고, 수정시키는 계산까지 다 해놓았다. 왜 벌들을 평범하게 해 주지 않고 이렇게 차별하는가? 일벌이 수억만 번 태어나야 수벌이 되고, 수벌이 수억만 번 윤회해야 여왕벌이 된다. 이것이 전생 업장이다. 유전자를 바꿔야 인간도 점점 여왕까지 가는 것처럼 좋은 세상으로 갈 수 있다.
지혜와 열반: 깨달음의 쌍수
나를 믿으면 어떤 결과가 오는가? 절대 꿈에도 나쁜 말을 하지 마라. 항상 이것이 지혜로운지, 잘못된 지혜라면 죄가 될 수 있으니 선(善)이 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선은 곧 지혜다. 내가 보는 세상의 정세는 물에 비친 그림자와 같다. 언제 남북 전쟁이 일어날지, 언제 핵 발사 버튼이 폭발할지, 언제 비행기가 추락할지, 언제 지진이 나서 학교 건물이 무너져 청소년들이 하루 만에 100만 명 이상 죽을지 뻔히 보인다. 이런 무서운 일들을 미래에 다 보고 있다. 그래서 내가 이제 구해 주려고 와 있는 것이다. 불교에서는 아무리 명상을 하고 깨달음에 도달해도 지혜 없이는 깨달을 수 없다고 한다. 그래서 지혜와 깨달음은 두 손바닥과 같다고 말한다. 손 하나만으로는 아무리 열반을 얻어도 지혜가 없으면 절반밖에 안 되는 것이다. 정(定)은 열반을 말하는데, 정해(定慧)는 열반과 지혜가 항상 같이 가는 쌍수(雙手)다. 열반이 없으면 지혜가 없고, 지혜가 없으면 열반이 없다. 지혜와 열반은 누가 먼저라고 할 수 없다. 열반은 완전히 해탈하는 것을 말한다. 인간이 궁극적으로 지혜의 열반, 즉 모든 것을 깨닫는 경지에 가려면 지혜 없이는 갈 수 없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공부를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