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척해인과 횡설수설의 진리
오늘 절기가 백로가 지났으니 이제 조금 낫습니다. 금척 해인과 횡설수설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지금 정치인이나 사무총장, 미국 대통령, 각 나라 대통령들이 하는 말은 전부 횡설수설에 속합니다. 난민 아이가 바닷가에 죽은 채 발견되자 난민을 서로 받겠다고 난리지만, 그전에는 엄청난 난민이 죽어가도 아무도 쳐다보지 않았습니다. 전 세계가 가진 양심은 전부 횡설수설입니다. 양주 마시고 밤에는 파티하고 술 마시고 아침에 나와서 국가가 어떻고, 세계가 어떻고, 인류가 어떻고 하는 말들은 전부 횡설수설입니다. 그 사람들은 하늘의 자를 가지고 해인을 받은 자들이 아닙니다. 허경영의 말을 들었거나, 영에게 눈빛으로 본 사람이 아닙니다. 이 사람들은 아직까지 저를 보지 않습니다. 유대인들이 예수가 와서 뭐라고 할 때 그의 말에 한 번도 귀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볼 때는 예수가 횡설수설한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하는 말은 성경도 아니고, 성경이 아닌 것도 아니고, 도대체 무엇인지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가 볼 때는 유대인들이 몇천 년 동안 하나님을 믿고 철저히 성경을 외우는 사람들이 횡설수설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성 정치인이 볼 때는 허경영이 횡설수설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여러분들은 저에게 와서 직접 이익을 들어보고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아주 기적입니다.
정견과 편견: 올바른 시각의 중요성
이것을 여러분들이 알아듣는 말로 바꾸면 무엇이 되겠습니까? 이것이 바로 정견, 즉 바르게 보는 것입니다. 횡설수설은 편견입니다. 한쪽에서만 보는 것입니다. 한쪽 기둥이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제가 허경영인데,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입니다. 불교에서 말하면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입니다. 십자가 위에 제가 있는 이유는 편견을 하지 않으려 하기 때문입니다. 12시 정각은 11시부터 1시까지의 시간인 오시(午時)입니다. 오시는 모든 나무들에게 편견 없이 해를 줍니다. 똑같이 해를 주고 기회를 줍니다. 아침에는 편견이 됩니다. 자축인묘 진사오미 신유술해 할 때 자시와 오시를 빼고는 전부 편견의 시간입니다. 저쪽 나무는 해를 보는데 이쪽 나무는 해를 못 보는 것입니다. 하루 종일 정오에는 한쪽에서 비치다가 낮 12시 정각에는 위에서 내리비치니 누구든지 빛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정오(正午)라고 합니다. 오시 이외에는 정(正)자가 붙을 수 없습니다. 허씨가 올 때는 인류를 구하는 자가 올 때는 정견을 가져오는 자입니다. 이 정오만이 올바른 태양 빛입니다. 이것만이 그림자를 만들지 않습니다. 머리 위에서 비치면 그림자가 없습니다. 그러나 모든 해는 그림자를 만듭니다. 나머지 해는 전부 편견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시의 햇볕은 자시입니다. 오자가 붙는 자는 허경영 할 때입니다. 이것 외에는 정자가 붙을 수 없습니다.
예정된 운명과 핵수저
여러분들은 제가 올 때 그 이름에서부터 제가 한 살 때 우리 어머니 아버지에게 이름을 이렇게 지으라, 성을 이렇게 정하라고 하고 온 사람이 아닙니다. 핵수저, 핵수학이 있습니다. 핵은 1, 2, 3, 4, 5, 6, 7, 8, 9입니다. 하도에는 낙서에 10, 9, 8, 7, 6, 5, 4, 3, 2, 1이라고 했습니다. 하도와 낙서를 지나면 무슨 시대가 옵니까? 정시대, 정역 시대가 옵니다. 그러면 이제 바로 서는 것입니다. 지금은 전부 거꾸로 살았습니다. 여러분들의 사주팔자가 전부 거꾸로 된 것입니다. 거꾸로 살던 시대이니 맨날 남을 깎아내리고, 남을 미워할 때입니다.
미움이 만드는 병: 석회와 건강
남을 미워할 때 인간은 나이가 들면 세 가지를 체크해야 합니다. 첫째, 당을 체크해야 합니다. 둘째, 혈압을 체크해야 합니다. 셋째, 석회를 체크해야 합니다. 피 속에서 석회가 만들어집니다. 칼슘이 관절에 들어가면 관절염이 생기고, 발가락 마디가 굵어집니다. 콩팥에 들어가면 돌멩이가 되고, 간에 들어가면 담낭, 담석이 됩니다. 피 속에 돌아다니면 뇌중풍에 걸려 혈관 속에 석회가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이것은 남을 미워할 때 심장이 만들어내는 제품입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남을 미워할 때 만들어집니다. 이것을 신이 가만두겠습니까? 하늘에서 남을 미워하는 만큼 석회를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주로 남자에게 많이 얻어맞는 여자가 나중에 관절염이 오는 이유도 미워하니까 석회를 많이 만들기 때문입니다. 혈액 중 석회 농도가 얼마 이상이면 위험한 것입니다. 남자는 겪게 만들고, 여자가 많이 만듭니다. 주로 억눌린 사람이 많이 만듭니다. 시어머니를 계속 미워하니까 몸에서 석회가 나오는 것입니다. 심장에서 석회를 많이 만듭니다. 그리고 잠을 8시간 이상 자는 사람은 석회가 두 배로 만들어집니다. 잠을 8시간이나 9시간 자는 사람은 석회가 많이 만들어져서 사람이 일찍 죽게 만듭니다. 하늘에서 그렇게 만듭니다. 하늘은 사람에게도 병을 주고, 남을 미워해도 병을 주고, 모든 것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5시간, 6시간 자는 사람은 석회가 두 배로 만들어집니다. 하루 종일 졸리면서 석회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사람은 잠을 7시간을 자야 합니다. 정확하게 7시간을 자면 석회가 잘 안 만들어집니다. 남을 미워하다가 밤잠을 설쳤다면 석회가 만들어집니다. 당도 위험하고 혈압도 위험하지만, 실제 위험한 것은 석회입니다. 이것은 매일 심장에서 만들어내는데, 정상 수치만 만들어야 콩팥에서 걸러지고 콩팥에 돌이 안 생깁니다. 그러나 남을 미워하고 마음을 먹는 사람은 이것이 많이 만들어져서 혈관이 경화되어 딱딱해집니다. 어지러울 정도로 석회로 가득 차 버리면 나중에 중풍에 걸리고 뇌혈관이 터집니다. 이 세 가지 중에 석회는 특히 미워하는 사람, 시어머니를 둔 여자들에게 많습니다. 굉장히 주의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몸은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니고 죄를 지으면 벌 받게 다 만들어져 있습니다.
정견과 횡설수설의 차이
이것을 물어서 답을 하는 사람은 정의입니다. 그러나 일반 사람들에게 99.9% 물으면 모른다고 이야기합니다. 석회가 무엇인지 모릅니다. 제가 의사가 아니니까 모를 것 같아도 전부 다 알고 있습니다.
11의 섭리와 메시아의 도래
이것은 전부 10일이 됩니다. 이 10일이 바로 에이(A)입니다. 앞으로 정력 대결이 있습니다. 메시아, 11에 대한 자료를 읽어보십시오. 그 지문에 이것이 있습니다. 항상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그것은 제가 쓴 책이 아닙니다. 원효 결사를 비롯한 그런 책들은 제가 쓴 책이 아닙니다. 제가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쓴 책입니다. 천계, 하늘 신의 뜻에 의하여 11이라는 수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11이라는 수는 도우 본체로 하늘 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지고 오는 지상의 성취의 초 핵순위 11수입니다. 수리에 맞추어 핵으로 된 성실을 택하여 옵니다. 이에 관해서는 천천히 다시 언급하겠습니다. 방금 말한 것은 제가 쓴 책이 아니지만, 에일은 성실로 온다고 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이 지금도 저를 비웃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기가 어떻게 하늘에서 왔냐는 것입니다.
우주 왕복 티켓: 삶과 죽음의 순환
여러분들의 티켓은 왕복 티켓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마요요입니다. 손의 티켓은 올 때의 티켓이고, 이것은 갈 때의 티켓입니다. 이것은 자기가 살아갈 과정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이것이 자기 티켓입니다. 하늘나라 갈 때 이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다시 거는 것입니다. 이것은 미래입니다. 이것은 과거 티켓입니다. 여자는 이것이 과거 티켓입니다. 여자는 갈 때는 이 티켓을 가지고 갑니다. 하늘에 가서 이것을 제시해야 합니다. 이것이 없으면 이것이 있으니까 왔습니다. 남자는 지난 전생은 왼손을 봅니다. 미래는 오른손을 봅니다. 여자는 오른손을 과거로 봅니다. 그리고 여자의 미래는 왼손을 봅니다. 하나는 오는 티켓이고, 하나는 하늘나라 갈 때 가지고 가는 티켓입니다. 왼손 금과 오른손 금이 다릅니다. 자기가 이 세상에 와서 다 하고 나면 여기에 기록이 됩니다. 이 기록된 것을 가지고 이 티켓이 있어야 가는 것입니다. 가서 이것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가진 우주 왕복 티켓입니다. 여러분들은 한 번 오면 끝난다고 아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바로 이 사람들입니다. 반드시 왕복 티켓을 두 손에 쥐고 있는 것입니다. 갈 때는 반드시 가는 티켓이 있어야 가는 것입니다. 손이 잘렸다고 해서 없는 것이 아닙니다. 다 있습니다. 그것이 위에 가서 통행할 수 있는 티켓인데, 여러분들은 이것을 착각합니다. 이것은 편도 티켓입니다. 한쪽만 지구에 오기만 하면 끝나는 줄 알지만, 왔다가 또 가야 합니다. 그리고 또 가면 또 와야 합니다. 자동차 피스톤이 한 번만 움직입니까, 계속 움직입니까? 계속 움직입니다. 사람도 그렇습니다. 계속 왕복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주 왕복선이 한 번만 갔다 옵니까? 계속 갑니다. 우리 인간들도 지구의 이 왕복을 반복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티켓을 가지고 있는데, 한 번 오면 끝난다고 생각하여 어떤 사람이 자식은 마약을 먹었다는 둥 합니다. 우리 국민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부자가 마약 먹고 돌아다니고 여자들과 마약 파티를 하는 것입니다. 저는 술 담배도 못 먹게 합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을 두고 있다는 것은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것이 누구 잘못입니까? 어른들 잘못입니다. 아이들 잘못이 아닙니다. 부모들의 잘못입니다. 그들은 왕복 티켓이 없는 줄 압니다. 언젠가 불려가야 하는데 여기가 지상의 낙원인 줄 압니다. 자식을 못 이긴다고 합니다. 자식을 이기려고 하면 안 됩니다. 자식을 가르쳐야 합니다. 누가 자식을 이길 수 있습니까? 자식은 가르쳐야 합니다. 자식을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여러분을 이길 수 있습니까? 그냥 가르치는 것입니다. 제가 무엇을 가르쳐주러 왔지, 여러분을 이기러 온 것이 아닙니다. 절대 힘으로 이기는 것은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남에게 져주고 양보해야 하는 것입니다.
금척해인과 영성 시대
이 허씨가 와서 성씨, 하늘의 말씀을 십자가에 있는 사람의 말씀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 성씨를 보면 그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야 합니다. 성씨 자체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경자는 8이고 영자는 14입니다. 마방진에 33이 있습니다. 이렇게 예정되어 있는 자가 보는 것이 정견이 금입니다. 제가 올 때 무엇을 가져왔습니까? 금과 해인을 가져왔습니다. 해인을 가져오는데 무슨 시대가 옵니까? 해인 시대가 옵니다. 이 해인을 가진 해인이 무엇입니까? 제가 여러분을 쳐다봐 주면 몸에 무엇이 들어갑니까? 힘이 세집니다. 그것이야말로 성령입니다. 목사나 누가 성령을 줘 보십시오. 증거가 있습니까? 당장 없습니다. 오직 저만이 줄 때 증거가 나타납니다. 모든 사람이 바뀌어 버립니다. 세포가 바뀌어 버립니다. 이 해인은 해인을 가지고 오는 자는 지구에 딱 한 번밖에 오지 않습니다. 왕복을 하지 않습니다. 한 번 오면 끝입니다. 다시는 여기에 오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별들이 말도 못하게 많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여러분처럼 인구들이 있습니다. 저는 여기 있는 몇 시에 있는 분들만 보고 강의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기록이 남아 있으면 전 세계 인류가 나중에 이것을 보느라고 난리 날 것입니다. 밤새도록 잠도 자지 않고 볼 것입니다. 이것을 번역하여 미국과 전 세계가 앞으로 이것을 보면 제가 왔다 갔다는 증거가 있습니다. 그러나 석가모니의 증거가 보입니까? 예수의 증거가 있습니까? 지금 없지 않습니까? 허경영이 왔다 갔다는 증거는 영상으로 유튜브로 전 세계에 지금 나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제 지지자만이 아니라, 저를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 횡설수설하는 사람들 때문에 이 정견을 강의하는 것입니다. 이 기록은 성경이나 대장경, 코란과 다른 이유가 어떤 종교에 편향되지 않고 하늘 진리를 그대로 전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허경영 총재님이 목사가 되면 세계에서 제일 큰 교회가 되겠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제가 어릴 때 저 아이는 나중에 목사가 되면 세상에 뭐 전부 다 그렇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제 그런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제 사람들이 자기 수입이 작아져서 수입의 얼마를 교회에다 갖다 내고 절에다 갖다 내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특히 계산이 밝은 어린아이들은 돈을 갖다 낼까요, 안 낼까요? 안 냅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집을 팔아서 교회에 다 내고 절에 다 냈습니다. 지금 아이들이 그렇게 할까요, 안 할까요? 부모 것을 뺏으려고 몸부림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갖다 내겠습니까? 점점 그 시대가 왔기 때문에 제가 와서 마지막으로 여러분에게 진리를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나마 그것이 유지가 됩니다.
지혜의 여섯 가지 종류와 형성 과정
여러분들은 지혜인입니다. 지혜가 어떻게 만들어집니까? 이 횡설수설을 하지 않으려면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이 지혜는 어떻게 만듭니까? 제일 처음에 무엇이 시작되어야 합니까? 천의 지혜가 있고 본 지혜가 있습니다. 그것은 지혜의 종류입니다. 지혜 종류가 여섯 개 있습니다. 제일 밑에 하기 지혜가 있습니다. 그래야 고의 지혜가 있습니다. 천의 지혜가 아닙니다. 여기는 창조 지혜입니다. 이렇게 해서 여섯 개입니다. 여기가 천의 지혜입니다. 정주영 회장이 초등학교밖에 안 나왔어도 그 큰 배를 가지고 아산만을 막아 물을 막을 때 하버드 대학 토목과 나온 사람이 그것을 못 막아 정주영 회장이 몇 번 찾아와서 걱정을 했습니다. 그때 정주영 회장이 배를 가지고 와서 물살을 먼저 막으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그 사람이 학교 다녀서 배운 것입니까? 아닙니다. 어디서 배운 것입니까? 하늘에서 태어날 때부터 전생에 가지고 온 것입니다. 그 사람이 전생에 무엇을 한 사람입니까? 전 토목공사 한 사람입니다. 하버드 대학 토목과 나온 사람이든지 무슨 수가 있겠습니까? 전생에 건설업자입니다. 정주영 회장은 전생에 토목업자였습니다. 하늘에서 타고날 때 가져온 것입니다. 어린아이가 노래할 때부터 노래를 잘하면 전생에 가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물을 보는 지혜: 경험의 중요성
여러분들의 지혜를 한번 봅시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맞춰보십시오. 모과입니까? 다른 사람은 사과 같다고 합니다. 전부 다 한쪽만 보니까 그렇습니다. 이것을 다 봐야 합니다. 이제 무엇이 됩니까? 큰 대추 같이 생겼습니다. 사람의 지혜라는 것은 이렇게 사물을 보고 알아맞히는 데도 횡설수설입니다. 인간은 이렇게 경험이 없으면 모릅니다. 전생에 이것을 한번 봤어야 아는 것입니다. 고문만 맞고 다 틀립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물어보려고 가져왔습니다. 제가 아침에 산에 아침마다 올라가는데, 거기에 모과가 떨어져 있었습니다. 제가 가지고 왔습니다. 분명히 여러분들이 저것을 잘 모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김 고문님은 보자마자 모과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늙은 사람은 모과를 많이 본 것입니다. 많이 봤으니까 이렇게 입력이 되어 있으면 정주영 회장은 전생에 하버드대 토목과 나온 사람과 같습니다.
지혜를 얻는 순서: 계율, 안정, 지혜
네 번째 무슨 지혜가 있습니까? 김 고문님이 제 강의한 것을 다 잊어버렸습니다. 학교에서 배우고, 그다음에 체험에서 배우고, 그다음 창조, 자기 스스로 만들어냅니다. 지혜가 생기려면 처음에 그 사람이 계를 지켜야 합니다. 종교를 믿든 안 믿든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하지 말라는 것은 안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계입니다. 하늘에서도 “이것을 하면 내가 하늘에 벌 받는다”고 하면 안 해야 합니다. 이것을 지키면 마음이 안정이 됩니다. 지혜는 어디서 옵니까? 이 횡설수설하는 사람들은 이것이 잘 안 되어 있습니다. 이 계를 제대로 지키면 난민을 쫓아내거나 죽이거나 할 수가 없습니다. 난민 말고 또 무엇이 있습니까? 기아가 있습니다. 이 기아, 굶어 죽는 사람이 있는데 우리나라 사람이 마시는 술만 안 먹어도 이들을 다 구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인이 마시는 술을 마시지 않으면 이들을 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도 술을 먹지 말고 그 돈으로 기아를 다 해결하자고 하는 교회든 절이든 없습니다. 국민 운동을 해야 합니다. 그런 지도자들이 종교에서도 나오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하는 곳이 있어도 범국가적으로 그 운동을 펼쳐야 합니다. 정치인들이 꼼짝없이 따라가게끔 해야 합니다. 술을 안 먹는 돈을 모아 가지고 우리가 기아를 해결하자고 전 세계 인류가 이렇게 나가야 하는데, 이것을 못 하고 난민을 서로 안 하려고 합니다.
부정부패 해결책: 뇌물 쌍벌제 폐지
기아와 난민을 없애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술을 안 마셔야 합니다. 박 회장님, 자기 있는 재산을 다 내놔야 합니다. 그것도 아닌데, 결국은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안 해도 제일 먼저 기아와 난민을 없애려면, 지금 방금 여러분이 이야기한 것이 횡설수설입니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의 부정부패를 다 없애려면, 박 회장이 무엇을 해야 합니까? 우리나라 부정부패를 단 한 건도 제가 대통령이 되면 없앨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정신이 바로 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들 생활을… 그것도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언제나 횡설수설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제가 국회의원 300명을 앉혀놓고 그 법을 만들면 횡설수설로 끝납니다. 그것을 만들어 봐야 여태까지 부정부패는 계속 있었습니다. 맨날 뇌물이 뇌물로 쉬어서 뇌물로 걸립니다. 세월호가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되는 것은 제가 대통령이 되면 그날부로 없어집니다. 어떻게 하면 없어지는지 박 회장님도 알고 있고, 제가 강의를 다 했습니다. 좋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의 머릿속에서 이것이 싹 없어져 버립니다. 제가 뇌물 쌍벌제를 없애야 한다고 했습니다. 뇌물을 준 사람은 무조건 신고만 하면 10년이 됐든, 20년이 됐든 뇌물 준 금액을 국가가 준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제가 옛날에 어떤 사람에게 뇌물을 10억을 줬다면 그 사람이 10억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처벌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두 놈을 다 처벌하니까 죽게 가기로 뇌물 줬다는 소리를 안 하고, 받은 놈도 안 합니다. 뇌물이 기약 없이 늘어난 것입니다. 세월호가 하늘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금으로 무엇을 만들어 버리면 횡설수설로 만든 것은 천년 가봐야 뇌물로 없애지 못합니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야, 내 이거 줄 테니까 좀 봐주라”고 하면 아버지를 어떻게 믿습니까? 나중에 떡 받으려고 아버지가 신고하면 아버지는 받고 나는 재가 되는데 부자지간이 좋다고 받겠습니까? 못 받습니다. 어떻게 그 사람을 믿겠습니까? 그 사람이 졸망거지가 되어 나중에 “아이고, 내가 옛날에 뇌물 준 것이나 받아서 살아야 되겠다”고 신고해 버리면 공무원 열 명이 줄줄이 들어가고, 자기는 뇌물 준 돈 몇십억이 들어옵니다. 건설회사 사장 같으면 몇백억이 들어옵니다. 재산 다 압류되고. 뇌물을 준 사람은 절대 을하면 안 됩니다. 일리가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쌍벌제입니다. 쌍벌제는 나라를 망해 먹는 것입니다. 미친 사람들이 이것을 국회의원들이 만들어 놓고 앉아 있습니다. 뇌물을 숨겨주는 것입니다. 쌍벌제가 아니라 단벌제로 해야 합니다. 우리 국회의원들은 반대로 합니다. 이것이 횡설수설입니다. 돈만 있으면 법관도 움직이고 변호사, 판사 다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횡설수설 세계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오바마가 한마디 해도, 유엔 사무총장이 한마디 해도 어느 말 하나가 기준점이 되어 있는 허경영님에게 오면 그것이 전부 횡설수설입니다. 미국에도 이 죄가 있습니다. 쌍벌제가 있습니다. 전 세계가 다 이렇습니다. 전 세계가 오염에 뒤덮여 버렸습니다.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이야기가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입니다. 어마어마한 이야기를 여러분에게 하는데, 여러분들은 거기에 대해서 감동이 없으면 안 됩니다.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하도와 낙서 시대를 넘어선 허경영의 도래
제가 이 하도와 낙서 시대를 지나서 나타난 사람입니다. 제가 여러분을 위해서 인간의 몸으로 지구에 왔습니다. 와서 제가 이제 어딘가 머무를 것입니다. 제가 있는 곳을 여러분이 이제 나중에 가보게 될 것입니다. 가서 제가 보면, 제가 정한 것이 아니고 하늘이 정해 놓은 자리입니다. 물론 제가 하늘의 화신으로 와 있지만, 그 자리는 하늘의 본체가 화신인 자에게 어떤 자리를 제공해서 제가 거기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가서 보게 될 것입니다. 제가 나중에 어디 있는가. 물론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로 올 것이고, 황제가 되면 황궁에 오겠지요. 그러나 거기 가기 전에 제가 있을 곳이 있습니다. 거기에 들어가야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가 위에서 예비해 줍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대통령 되기 전에 동교동에 있다가, 동교동에서 계속 대통령에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어디로 이사 갔습니까? 일산으로. 일산 가서 무슨 집에 살았습니까? 한옥집에 살았습니다. 한옥집에 가니까 김대중 대통령이 붙어 버린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가회동에 가지고 한옥에 들어가서 붙어 버렸습니다. 이런 식으로 대통령이 부득이 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은 어떤 인연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것은 인간들이고, 이 사람들은 인간들이고 저하고는 다릅니다. 저는 그 사람들 집은 문제가 아닙니다. 풍수적으로 완벽한 곳에 있어야 합니다. 그런 자리를 여러분이 만들어 줘야 합니다. 손바닥을 두드릴 때도 건강에 좋지만, 밝은 얼굴로 하고 박수를 쳐야 합니다. 굳어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밝은 얼굴로.
상을 포기하고 베푸는 삶
여러분들은 왕복으로 다시 돌아갈 것입니다. 다시 돌아갈 때 이 세상에서 이것을 다 받아 버리면 되겠습니까? 상을 다 받아 버리면 되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이것을 받기를 원한다면 여러분들은 나중에 가는 곳에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오는 상은 남에게 줘 버려야 합니다. 남에게 줘야 제가 갈 때 받을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모르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다 받아 가지고 이것을 섞여 버리면 쓸데가 없는 것입니다.
석가와 예수, 그리고 허경영의 차이
석가는 다시 온다고 했습니다. 오지 않았는데. 예수는 다시 온다고 했습니다. 석가도 다시 옵니다. 석가는 도솔천에 올라갔지만, 도솔천에서 내려왔다가 도솔천을 갔습니다. 석가는 미륵이 다시 온다고 했습니다. 석가가 다시 오는 것은, 석가도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세계에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지구에, 사마천,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화락천, 타화자재천 이렇게 여섯 개의 하늘나라가 있습니다. 물론 이 이상의 무한대 하늘나라가 있지만, 이것은 인간이 가장 많이 가는 곳입니다. 많이 가는 곳입니다. 여기도 욕심이 있는 세계, 욕계입니다. 제가 온 무세계가 아닙니다. 제가 온 곳은 무세계입니다. 석가가 온 곳은 어디입니까? 색, 욕계입니다. 여기도 출시하려고 하는 자가 있고, 천사가 있고 그렇습니다. 이 사람들은 여기는 하늘나라입니다. 여기도 욕망이 꿈틀거립니다. 만약에 여기서, 우리가 있는 사천, 우리가 지금 있는 곳은 사천인데, 사천에서 우리는 남선부주, 남부에 있다는 것이 지구를 남부라고 합니다. 불교 이야기입니다. 불교 이야기인데, 그러면 여기서 사천에서 도리천 가는 것도 어렵지만, 우리는 현재 있는 곳은 사천입니다. 사왕천, 사천에 있으니까 지구인들도 사천에 속합니다. 이 사천에 속한 우주인이 어마어마하게 많은 것입니다. 제가 그때 숫자 이야기해 드렸습니다. 이 사천에 있는 숫자,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화락천, 타화자재천은 어떤 곳입니까? 다른 사람의 행복이 내 행복이 되고, 내 불행이 다른 사람의 불행이 되는 곳입니다. 타화자재천은 다른 사람의 기쁨이, 화평이, 내 기쁨이 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행복이 내 행복이 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고통스러우면 제가 고통스러워지는 것입니다. 여기는 마음대로 행복을, 제가 행복해지려면 일단 다른 사람이 행복해져야 합니다. 그것이 이제 여기를 졸업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에서 다시 무색계가 있습니다. 저는 무색계에서 여러분에게 왔습니다. 지구에서 이 은하에서 온 것이 아닙니다. 백궁에, 이 화이트 헤븐, 굉장한 먼 거리에서 저는 왔고, 이분들 인간이 있는 이 여섯 가지의 이 세계에서 왔습니다. 석가모니는 이 사람들은 언제든지 왔다 갔다 왕복을 합니다. 다 왕복 티켓이 있습니다. 단수 티켓을 가지고 온 사람은 허경영밖에 없습니다. 석가모니가 있는 곳의 하루는 지구의 몇 년입니까? 800년입니다. 우리 지구의 800년이 석가모니가 있는 곳의 하루입니다. 그 사람들은 몇 년을 삽니까? 지금 그 기록으로 962세가 제일 많이 살았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삼천갑자가 있습니다. 지구에 800년이 거기 하루인데, 그렇게 살면서 16년을 삽니다. 엄청나게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여기 지구에서 몇십 년 행복하겠다고 남을 괴롭혀 놓으면, 가서 종노릇을 죽으라고 16년을 해야 합니다. 지구의 800년을 하루씩 계산해서 16년을 나무 밑에 가서 가난하게 한번 살아 보십시오. 얼마나 비참합니까?
지혜를 얻는 세 가지 단계
사람이 지혜로워지려면, 이 금의 정견을 가지려면, 이 편견에서 벗어나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지혜를 얻어야 합니다. 그러면 지혜는 어떻게 생깁니까? 처음에 계를 지킵니다. 계를 지키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마음이 편안해지면 지혜가 보입니다. 이것이 지혜가 생기는 순서입니다. 불교에서는 사막이라고 합니다. 지혜가 생기려면 계를 지켜야 하고, 그러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그다음에 지혜가 생깁니다. 밤새도록 여자와 슬퍼하면 정의가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러면 지혜가 있겠습니까? 좋은 생각이 사라져 버리고 자기 집안이 잘될 생각은 싹 없어지고 망하는 쪽만 생각하는 것입니다. “야, 오늘 내가 어젯밤 술을 마셔서 머리가 아프니까 시원한 바닷가 가서 낚시하러 와야 되겠다”고 합니다. 그러다 낚시배를 탔는데, 그것이 죽음입니다. 자기 식구들 전부 거지로 만들어 버립니다. 아주 간단한 것입니다. 계를 지키십시오. 저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제가 무위도식이나 하면서 바람이나 피우면서 이렇게 재밌게 살라고 놔준 것이 아닌데, 우리 어머니 아버지 산소도 제대로 만들어 놓고 우리 집안 사람들 공부도 시켜주고 가난한 사람도 도와주고 제가 이렇게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칭찬을 받게끔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우리 어머니 아버지의 공도 사람들이 세워줄 것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살면 자연히 정신이 맑아집니다. 그러면 좋은 생각이 떠오르고 지혜가 떠오릅니다. 그러면 횡설수설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정견. 그래서 이 정견을 여러분들이 해야 하는데, 제가 요새 이렇게 보니까 말이 안 나옵니다. 말이 입에서 말이 안 나옵니다. 그래서 이것은 제가 됩니다.
어머니의 흙과 계율의 의미
이것이 무엇입니까? 제가 하늘에서 온 자가 왜 이것을 가지고 있겠습니까? 이것이 흙입니다. 흙. 이것이 우리 어머니 산소에서 제가 시골에 14살 때 서울로 떠나는데, 제가 아무리 하늘에서 왔지만 우리 어머니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지 않습니까? 그 어머니를 놔두고 서울로 오려니 괴롭지 않습니까? 그때는 제가 아기 마음입니다. 하늘에서 왔어도 아기 때는 아기 마음을 줍니다. 아기 마음이 있어야 순수성이 있지 않습니까? 그때 제가 어른들 보고 꼬마가 제가 하늘에서 왔다고 하면 되겠습니까? 그때는 아기 같아야 합니다. 제가 여섯 살 때, 제가 남의 집에서 컸으니까, 우리 주인이 송아지를 한 마리 사 왔습니다. 이 송아지를 제가 먹여서, 송아지가 제가 14살 때, 13살 때, 12살 때 새끼를 낳고 좀 크니까, 송아지가 다시 좀 크니까 14살 때 이 송아지를 우리 주인 아저씨가 정육점에 팔라고 했습니다. 저는 여섯 살 때 이렇게 있었지만, 저는 세 살 때, 두 살 때부터 독방에서 살았습니다. 왜냐하면 부모가 없으니까. 어머니, 아버지 없으니까. 남은 아이가 크니까 방을 줘서 거기서 두 살짜리가 계속 자야 했습니다. 옆에 같이 자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불을 낼까 봐 호롱불을 켜주지 않았습니다. 호롱 자체가 없었습니다. 방에. 제가 방에 딱 들어가면 감옥입니다. 깜깜합니다. 제가 여섯 살이 딱 되니까 송아지를 한 마리 사 왔습니다. 이때 여섯 살까지는 독방에서 깜깜하게 살았습니다. 송아지도 병에 들었습니다. 병든 송아지를 한 마리 딱 사 왔는데, 여섯 살 때부터 밥을 먹다가 이 송아지를 제가 먹여야 했습니다. 이 송아지 여물을 끓여주니 여섯 살짜리라고 옛날에 여물을 잘 끓였습니다. 주니 송아지가 안 먹고 맨날 자기 엄마 생각하고 울고 난리였습니다. 송아지가 바싹 말랐습니다. 제 밥을 절반 정도 보리밥을 절반 정도 해서 맨날 여물 비벼주면 다 먹어버렸습니다. 제가 맨날 밥을 못 먹었습니다. 제가 그 밥을 더 주지 않으니까. 항상 제 밥을 절반을 송아지에게 줬습니다. 송아지가 잘 큰 것입니다. 제가 여섯 살 때부터 송아지랑 같이 잤습니다. 송아지 마구간에 가서. 왜냐하면 제 방보다 송아지가 더 따뜻했습니다. 털이 따뜻하니까. 그것을 목을 끌어안고 자는 것입니다. 이제 같이. 심심하지 않지 않습니까? 송아지 얼굴 만지면서 자는 것입니다. 자니까 소가 그렇게 순했습니다. 여러분은 잘 모를 것입니다. 마구간을 깨끗이 합니다. 제가 그리고 집을 깔아놓고 송아지하고 자는데, 방에서 혼자 잘 때보다 훨씬 덜 심심했습니다. 이 소와 정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네 살 때 죽였습니다. 팔아서. 소를 제가 팔려 가면 도살장에 팔려 갔으니까 죽을 것을 알고 정육점 주인 마당에 몰래 가서 숨었습니다. 소를 살려주려고 딱 숨어서 망을 보고 있는데, 우리 동네 아저씨 세 명이 오더니 도끼를 들고 오더니 제 소를 목을 몰고 오더니 기둥에 목을 칭칭 감았습니다. 목만 다리는 놔두고 목만 기둥에 칭칭 감는 것입니다. 못 움직이게 해 놓았습니다. 목을. 그래놓고 도끼를 가져오더니 뿔과 뿔 사이를 때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섯 번 때리니까 우리 소가 팍 쓰러지면서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제가 숨어서 어른들이 없으면 풀어주고 산에다 풀어버리고 서울로 도망가려고 망을 보고 있는데 제 앞에서 소가 딱 죽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피를 엄청나게 흘리고 죽습니다. 제가 14살 때 받은 충격이 엄청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예사로 생각하지만. 그래서 제가 그 집에 당장 가서 책을 다 싸서 시골을 돌아볼 겨를도 없었습니다. 우리 산소에 갔습니다. 우리 어머니 산소에 가서 저는 서울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시골에 이제 더 이상 안 있을 것입니다. 저를 서울로 보내려고 그런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하늘에서 다. 그래서 제가 이제 우리 어머니 흙을 담았습니다. 이것은 병을 제가 사서 서울에서는 보자기에 담으면 흙입니다. 왜 쌌냐 하면 계를 지키려고 언제나 서울에서 어떤 아이들은 도둑질하러 가자, 뭐 막 저질러 먹자, 배가 고프니까. 그래도 저는 그런 짓을 못 했습니다. 왜냐하면 집에 가면 꼭 우리 어머니가 사이다 병에 담아 가지고 놔두셨으니. 병에 큰 병에 이렇게 담았습니다. 소주 큰 병에 담아 놨으니까, 정병에 담아 놨습니다. 이것을 한 평생 동안 머리맡에 두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계입니다. 저를 안 키워줬지만 돌아가신 어머니가 한이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있습니다. 갓난아기 놔두고 죽는데, 그것도 저와 우리 어머니 둘이만 남은 집에 있게 되었는데, 우리 어머니가 저만 살려놓고 우리 어머니는 일주일 동안 밥을 굶고 갔습니다. 우리 아버지가 제 뱃속에 있을 때 돌아가셨으니 아버지 옆으로 가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소작인 집입니다. 우리 논을 가져간 집인데, 이 집에서 둘이 밥을 먹을 수가 없고, 이 소작인 집에서 우리 어머니가 일을 할 수도 없습니다. 자존심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 어머니는 “애만 좀 키워주라. 나는 신랑한테로 간다. 그러니 밥상을 가져오지 마라”고 딱 명령을 내렸습니다. 밥상을 가져와도 안 잡수셨습니다. 한 일주일 되더니 우리 어머니가 갔습니다. 우리 어머니를 마지막 본 것이 돌아가시기 전에 나와서 저를 한번 보셨습니다. 한나절 동안 쳐다보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들어가셨습니다. 그 끈을. 짧게 나온 것 같습니다. 여기를 못 가게 해 놓았습니다. 계를 지킨다는 것은 부모와의 약속, 하늘과의 약속을 스스로 지키는 것입니다. 이 부모라는 것은, 아버지는 또 그런대로 그렇다 하더라도 어머니는 사람들에게 인상이 강합니다. 미군에게 잡힌 사람이 한 20명이 잡혀서 인민군 15살짜리 아이가 기관총으로 다 죽이는 것입니다. 죽이는데 그 중에 한 사람이 딱 나와서 자기는 꼭 살려달라고 했습니다. 왜 그러냐니까 우리 어머니는 벙어리라. 제가 없으면 우리 어머니가 죽는다. 그러니 우리 어머니를 봐서 저를 좀 살려달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이 어머니 생각이 날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 어머니는 태어날 때부터 제가 아기 때부터 우리 어머니가 벙어리였습니다. 저를 좀 살려주세요. 제가 우리 어머니를 수발을 해야 하는데 말도 못하는 우리 어머니가 제가 죽고 나면 어떻게 되겠냐고 하니까 당신은 가라고 살려주었습니다.
서울역에서의 경험과 어머니의 흙
저는 14살 때 서울에 와서 이 흙을 가지고 서울역에서 붙들렸습니다. 서울역에서 붙들렸는데 무임승차 아이가 한 30명 됩니다. 대합실에 전부 붙들려 앉아 있었습니다. 저는 소지품이 있었습니다. 다른 아이는 소지품이 거의 없었습니다. 제 소지품을 다른 아이들 소지품도 다 보았습니다. 제 소지품에서 휴지가 있었습니다. 제 소지품에서 책이 한문책이 한 50권 있었습니다. 직원들이 너가 아버지 책을 갖다가 팔아먹고 가져왔냐고 뭐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니다, 이건 제 책이다. 그러니까 그럼 한번 읽어보라고 했습니다. 한 장을 딱 펴는 것입니다. 제가 그 책 제목을 보면 벌써 알지 않습니까? 앞에서부터 쫙 외웠습니다. 그랬더니 그 사람이 너가 나이가 지금 몇 살이냐? 제가 14살인데. 아니, 14살짜리가 이런 한문책을 그렇게 안 보고 다 외우냐? 어, 이거 네 책이 맞네. 너가 아버지 것이 아니네. 우리 아버지는 죽고 없어요. 서울에서 죽었어요. 그래 그러면 이거 다른 것도 한번 읽어보라고 했습니다. 다른 것도 딱 읽었습니다. 좌상 풍 성인이 시하 조자 재하이지 수제가이지 치고가 예법이 개장 라니 자역 고상지 소개 자시 역상 금수지 행 기비고 물지 명당서 천자 유 자자 불 우영이 자구 다복이 하였으니 불량 원천 정인과의 원계 전를 폐 하복이 총자 치니 이렇게 쫙 나가니까 있었습니다. 천식 일남이 책 이름입니다. 그런 책은 지금 없지 않습니까? 천식 일남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마지막에 제가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형폐 화복이 청시 자신인지 소이니 흥하고 폐하고 화와 복이 다 자기 자신의 소치라는 것입니다. 제가 말을 빨리 했지만 그것이 다 한문입니다. 천식 일남을 쫙 읽으니까 이 사람이 놀라서 아 그러면 이거 전부 네 책이 맞네. 아 그렇습니다. 그랬더니 야, 얘는 진짜 파출소로 경찰서로 보내지 말자고 저를 싹 빼 돌렸습니다. 보따리가 있으니까 야 이거 뭐야 먼지가 하서 우리이 야 그래이 딱게 흙이 나오지 않습니까? 전부 다 와서 쳐다봤습니다. 아니, 이게 왜 가지고 와? 이게 왜 흙이냐 이거? 아, 우리 어머니. 제가 어릴 때 우리 아버지는 서울서 돌아가셨고, 우리 어머니는 제가 어릴 때 돌아가셨는데, 우리 어머니가 항상 제가 서울에 와서 흔들리지 않으려고 흙을 가지고 왔다고 했습니다. 딱 그러니까 그냥 공의 여자들이 다 우는 것입니다. 그냥 눈물바다가 되었습니다. 흙 보따리 다시 싸 가지고 그 여자들이 저에게 돈을 주는 것입니다. 돈을 딱 모아 가지고 저만 숨겨 버렸습니다. 나머지 한 30명은 경찰서 차가 와서 싹 싣고 가고. 저는 숨어 있다가 이제 나오라고 했습니다. 나와서 돈을 주는 것입니다. 여자 다섯 명이 저를 데리고 바깥으로 나와서 서울역에서 남대문 시장입니다. 저기로 가야 밥 같은 것을 사 먹을 때가 있습니다. 이 돈 가져가서 밥 사 먹으라고 했습니다. 제가 남대문을 쳐다보니까 남대문이 보였습니다. 서울 시내가 황량했습니다. 우리 아버지가 여기서 사형 받고 우리 어머니가 여기서 저를 낳고 우리 아버지와 입에 한 되었습니다. 이렇게 보니까 금방 눈물이 나왔습니다. 앞에 안 보였습니다. 서울을 첫발자국을 뗀 것입니다. 제 이름에 서울 경자가 있습니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제 우리 어머니 흙이 지금도 집에 가면 제 머리맡에 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계를 어깁니까? 사람이. 저는 하늘에서 와 있지만 지상에 저를 낳아준 어머니가 이미 예정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 어머니 이름 보십시오. 우리 어머니 이름이 조계식입니다. 이것이 나라 조자입니다. 우리 어머니 이름이 계수나무, 월계수나무 계자입니다. 심을 식자입니다. 우리 어머니 이름입니다. 나라에 월계수 나무를 심는다는 것입니다. 우리 아버지 이름은 허남권입니다. 남쪽 남자, 권세 권자입니다. 우리 어머니를 합치면 남쪽 나라에 월계수에서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한다는 것입니다. 허락한다. 우리 어머니 이름만 보면 나라에 계수나무를 심는다. 우리 아버지는 남쪽 나라의 권세를 허락받았다. 이 두 개를 합치면 제가 나옵니다. 남쪽 나라의 권세의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만 허락하지, 너 둘이는 길 안 된다. 심고 가는 것, 심고 가야 한다. 이것이 이미 정해진 운명입니다. 우리 어머니만 생각하면 가슴이 아픕니다. 이렇게 일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어릴 때 티끌만큼도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이것을 안 먹은 이유가 이것 때문입니다. 이것이 계명입니다. 우리 어머니 안에 관에 있는 뼈는 아니지만 밖에 있는 기지만 그것을 보면 생각이 나지 않습니까? 요새 사람들은 부모 알기를 우습게 하는데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이것을 딱 보면 죄를 지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산소가 생각나지 않습니까? 어머니가 생각나는 것입니다.
서대문 형무소와 무학산 텐트
서울역을 나와서 우리 아버지 산소가 우리 아버지가 사형 받은 곳이 서대문 형무소입니다. 무학산이 있습니다. 꼭대기에 텐트를 딱 쳤습니다. 제가 여기에 텐트를 쳤습니다. 군용 텐트. 여기서 우리 어머니 병을 우리 어머니 흙을 가지고 우리 아버지 여기 산소가 우리 아버지 돌아가신 서대문 형무소가 보였습니다. 거기다가 제가 놔놓고 살다가 여기가 요새는 군부대가 있습니다. 안테나 세워놨습니다. 여기가 연세대학교고 여기가 이화여대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저기서 살다가 여기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여기서 우리 아버지를 바라볼 수 있도록 제가 우리 어머니 흙을 여기에 다 놨습니다. 여기서 살았습니다. 학교 갔다 오면 텐트 안에 이것을 누가 가져가지 않았나 제일 먼저 보았습니다. 누가 흙을 가져가겠습니까? 안 가져가지요. 그래도 어릴 때는 굉장한 의지가 됩니다. 어떤 경우도 어머니를 쳐다보면서 잘하니까 나쁜 짓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효성이 지극합니다. 요새는 자기 부모가 살아 있는 것을 참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는 한 번도 본 적이 없지 않습니까? 사람은 스스로 계를 지켜야 합니다. 교회 믿는 사람은 십계명을 지켜야 하고, 불교는 계를 지켜야 하고, 유교는 이 계를 지켜 가지고 그래야 마음이 정립이 되고 마음이 정립이 될 때 지혜가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제가 강의했는데 그다음 모르면 김 고문님은 잘 모를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해가 정이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정이 왔다 갔다 합니다. 하루에 사람 마음이 몇 번 바뀝니까? 12번이 아니고 하루에 5만 번 바뀝니다. 하루에 딱 바뀌는데 5만 번을 바뀌는데 이 정이 되면은 마음이 자 보십시오. 내일 자기 어머니 아버지하고 같이 미국에 여행 간다 캐나다로 딱 그러면 하루 종일 그 여행 가는 것만 머리에 박혀 있지, 다른 것이 바뀌겠습니까, 안 바뀌겠습니까? 안 바뀝니다. 안 박힙니다. 근데 그것이 없을 때는 5만 번을 바뀝니다. 사람이 딱, 어머니가 몇십 년 제 마음에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 우리 어머니는 이렇게 돌아가셨다. 우리 아버지는 이렇게 돌아가셨다. 나는 효자가 돼야 한다. 그럼 머릿속이 딱 생각, 무엇입니까? 하나입니다. 일편단심 딱 마음 하나. 그것을 가지고 이 세상을 살아갈 때 힘이 있는 것입니다. 요랬다 저랬다, 요랬다 저랬다 이러면 그 사람은 성공을 못 합니다. 항상 이것, 이것 정, 일편단심. 저는 허경영 총재가 살아 계실 때 지구를 떠나기 전에 진리를 배워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그 마음 하나가 머릿속에 딱 들어오면 잡념이 싹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공부가 되고.
사라진 산소와 어머니의 이름
제 흙을 많은 사람들이 봤을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 흙을. 우리 어머니 흙을 사람들이 봤으니까 제가 맨날 시골에 가서 산소를 볼 수가 없지 않습니까? 이 흙을 보면서 성장해서 제가 조금 성장할 무렵에 우리 동네 고속도로 나면서 우리 이 산소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산소가. 고속도로 나면서 우리 어머니 산소가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없어집니다. 제가 이것을 안 가지고 왔으면 어떻게 될 뻔했습니까? 흙이라도 있지 않습니까? 우리 아버지 산소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이 기라도 남아 있는 것입니다. 산소를 없앨 때는 신고를 하라고 하는데 아무도 신고 안 하면 그냥 없애버립니다. 제가 그래도 서원에서 시에다 돌을 매 가지고 우리 어머니 산소 하나 만들어 놔서 이름을 써 가지고 넣어 가지고. 항상 같이 있습니다. 제가 우리 어머니입니다. 또 가서 하늘에 가서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저는 어린 시절의 추억이 있습니다. 저도 아무리 하늘에서 왔지만 인간은 어릴 때는 어린아이의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있어야 성장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여자를 보면 또 예쁩니다. 아무리 인간의 몸을 가졌으니까 여자를 보면 예쁜 생각이 듭니다. 먹을 수 없지 않습니까? 우리 어머니는 저를 낳다가 기절해 버렸고 의식을 잃었습니다. 여러분은 안 믿겠지만 누군가가 나타났습니다. 제 태를 자르고 저를 울분이 배 위에다 눕혔을 것입니다. 그때 그것은 사람은 아닙니다. 저는 그것이 기억이 납니다. 우리 어머니는 그때부터 의식을 잃었는데. 나중에 우리 어머니가 깨어났습니다. 깨어나서 저를 진주까지 데리고 놓고 돌아가셨습니다. 진주로 가는 동안에도 젖이 안 나왔습니다. 피난민들 젖을 그때부터 먹은 것입니다. 저는 피난민 젖을 엄청 많이 먹었습니다. 젖만 먹인 사람마다 병이 났고 몸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서로 젖을 먹여주는 것입니다. 저는 시골에서 제 젖을 서로 먹이려고 아줌마들이 그랬습니다. 젖 인심이 좋았습니다. 난리통에 죽은 아이들이 많아서 어머니들이 젖이 불어 가지고 그 젖을 먹일 아이가 없어서 그랬습니다. 아이들이 하도 많이 죽어서 그랬습니다. 제가 소를 먹이는데 산에 가면 아이들 묻은 것은 돌로 만듭니다. 흙 안 만듭니다. 애장이라고 하는데 그 돌 무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우리 고향에 가면 아이들이 형제를 많이 낳아서 절반 이상이 죽어 버리니까 산에 가면 전부 아이들 무덤이 그렇게 많았습니다. 우리가 소로 벌고 하다가 아이들 무덤이 무너지면 그 밑에 그것이 보입니다. 그럼 다시 돌로 덮어줍니다. 어릴 때 그렇게 컸습니다. 여우가 그것을 좋아합니다. 여우는 날것보다 썩은 것을 좋아합니다. 특성입니다. 저는 어머니를 생각하면 모든 사람은 약해집니다. 그래서 여자가 항상 소중한 것입니다. 여자를 갈시한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 없습니다. 사업이 망하고 싶으면 여자를 갈시하면 됩니다. 사업이 잘되고 싶으면 여자에게 잘해주면 됩니다. 계가 나왔으니까 제가 이야기하는데, 이것도 계지만, 예수가 이야기한 팔복도, 구성령도 여러분들이 지켜야 할 계입니다. 예수가 이야기한 팔복은 마태복음 5장 1절에서부터 13절까지입니다. 구성은 무엇입니까? 팔복하고 구성하고 또 있지 않습니까? 예수가 이야기한 것. 여기를 기도하니까 이 문제가 있습니다. 왔다 갔다 합니다. 전부 횡설수설입니다. 횡설수설 못 하도록 제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국가 발전의 5단계: 노동력, 기술, 에티켓, 매너, 신뢰
이것이 무엇입니까? 테크놀로지. 그러면 리지가 무엇입니까? 지식입니다. 지식. 이것이 붙으면 무엇이 됩니까? 지식을 다. 지식을 배. 이것이 무엇입니까? 기술입니다. 기술. 이것은 무엇입니까? 맨파워. 노동력입니다. 노동. 이것이 무엇입니까? 에티켓. 에티켓. 이것은 무엇입니까? 매너. 매너. 사람이 매너도 좋아야 하고 에티켓도 좋아야 하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제가 이것을 왜 쓰는지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횡설수설을 전 세계 지구인들이 다 합니다. 이 금식이 와서 여러분들을 가르쳐 줄 때는 자세히 드러나야 합니다. 자꾸자꾸 잊어버리지 말라고. 매너. 다음에 무엇이 필요할까요? 신뢰. 신뢰. 맞습니다. 신뢰. 이것은 노동력. 이것은 기술. 이것은 에티켓. 이것은 매너. 이것은 신뢰. 맞습니다. 여러분들이 가지고 아는 이 지혜를 제대로 세우면 앞으로 우리 민족이 지난주에 제가 박정희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의 경제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우리나라가 발전이 되려면 이 횡설수설하는 사람들을 내몰아야 합니다. 제가 들어가서 제대로 해야 합니다. 우리가 노동력만 있을 때는 1만 불까지 가능합니다. 2만 불이 되려면 무엇이 있어야 합니까? 기술이 있어야 합니다. 3만 불이 아직 안 됐습니다. 3만 불이 되려면 무엇이 있어야 합니까? 에티켓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남의 신발을 밟힌 사람이 오히려 “I’m sorry, 미안합니다” 이래야 하는 것입니다. “당신 내 신발 왜 밟아? 눈 똑바로 뜨고 다녀요” 이러면 2만 불 이상 올라갈 수가 없습니다. 남에게 피해를 봐도 죄송하다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우리가 이겨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계를 지키는 자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자입니다. 이것을 밟았다면 “이 새끼, 저 새끼” 하는 것은 도저히 발전할 수 없는 민족입니다. 4만 불 가려면 매너가 좋아야 합니다. 차를 한 잔 우리 국민 전체가 차를 한잔 먹어도 예의를 다하고 무엇을 하나 먹어도 매너가 좋아야 합니다. 벌써 4만 불 이상 되는 나라 사람들, 일본 사람들 가보면 음식도 조금만 먹고 안 남깁니다. 음식 매너가 만점입니다. 절대 쓰레기가 자기 일본 바다를 오염시키거나 땅에 우리 난지도 같이 쌓아 제끼는 그런 것을 일본 사람들이 원치 않습니다. 우리는 세계에서 음식 쓰레기 제일 많이 나오는 민족입니다. 1등입니다. 그것이 매너입니다. 그런 정신 상태를 가지고 내 자식들이 나중에 살아갈 난지도, 내 자식들이 살아갈 땅을 그냥 먹고 버리고, 먹고 버리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4만 불 되면 쓰레기가 지금의 열 배가 됩니다. 얼마나 쓰레기를 많이 버리겠습니까? 밤에 갖다 버리고, 밤에 갖다 버리고 또 밤마다 쓰레기를 태워 가지고 냄새가 나서 시골에서 잠을 못 잡니다. 이런 민족을 부자로 만들어 줬다가 쓰레기 동산이 되어 버립니다, 대한민국이. 하늘이 그 사람들의 피를 올려주려면 저 사람들의 도덕 수준을 봐가지고 올려주는 것입니다. 그냥 무식한 놈들 올려주면 그냥 맨날 필리핀 가서 여자 사냥이나 다니고, 무엇을 하는 사람들입니까 도대체. 국내에서는 술집에서 쓰레기를 산 안주를 이만큼 먹지도 않고 발로 차버리고 그런 놈들이 있습니다. 도대체가 마약을 먹으면서 여자하고 마약을 먹고 재벌 아들이 텔레비전에 나왔지 않습니까? 제가 정말로 수술하는 놈의 자들입니다, 다. 대한민국 사람들 매너 좀 바꿔야 합니다. 매너. 쓰레기 버리는 매너. 차를 먹고 있는데 담배꽁초를 차 밖에 집어 던져 가지고 그것이 뒤에 오는 어린아이 눈에 들어가 장님이 되지 않았습니까? 뒷차에 날아 들어가 가지고. 담배만 피면 재를 밖에다 떨어뜨립니다. 차 세워놓고 좀 제발 피우십시오. 왜 차 안에서 손을 내밀고 담배를 떨고 있습니까? 그럼 뒤에 오는 사람한테 재가 유리창으로 들어옵니다. 어린아이는 바깥을 잘 내다보고 있습니다. 어린아이들이 꼭 그렇습니다. 어른은 밖을 안 내다보는데 어른은 꼭 밖에 창문을 내다보는데 담배 재가 팍 날아들어와 장님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담배불이 눈에 들어온 것입니다. 그런 매너를 가지고 4만 불 해주면 대한민국은 쓰레기 동산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그다음에 5만 불은 무엇이 있어야 합니까? 신뢰가 있어야 합니다. 신뢰가 있어야 합니다. 사람이 서로 믿을 수 있어야 그게 5만 불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전 세계 보석이 어디에 있습니까? 보석 창고는 전 세계 보석 창고는 어느 나라에 있습니까? 스위스만 있는 것입니다. 스위스에 전 세계 다이아몬드 창고는 스위스만 있습니다. 왜 그러냐, 자기 나라의 미국 사람도 다이아몬드 공장을 자기 나라에 못 둡니다. 갱단들이 많아서. 갱단이 없습니다. 그놈이 없습니다. 스위스 국민들은 지금 국민 소득이 몇 불입니까? 9만 불입니다. 세계 1위입니다. 왜 그러냐, 이 나라는 신뢰가 있는 것입니다. 신뢰가. 다른 나라가 믿어주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언제 전쟁 날지 모르는 나라입니다. 저기다가 야, 다이아몬드 창고 갖다 놓으라 그러면 야, 뭐 나중에 누구한테 뺏길 일이 있어? 이런다고 합니다. 한국은 아직까지 통일이 안 되어 있으니까 신뢰가 좀 약합니다. 우리가 지금 어디입니까? 2만 불까지 왔습니다. 5만 불 가려면 우리 국민의 에티켓, 어떻게 자기 애인을 1년에 200명을 죽이냐, 젊은이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애인이 배신을 했든 무엇을 했든 좋은 사람 만나서 가겠다면 더 좋은 사람 있으면 가라고 해야 합니다. 언제나 오픈해 놔야 합니다. 나보다 더 좋은 사람이 있고 나보다 더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이면 저는 언제든지 당신을 사랑하니까 딴 남자한테 가라고 해야 합니다. 남자는 그런 포부가 있어야 하고 그런 마인드가 있어야 하고 여자를 굴복시키려는 자기의 능력으로 굴복을 시켜야 합니다. 능력도 없는 사람이 남의 여자, 그 여자가 행복하게 살고 싶어서 자기하고 안 맞다는데 그것을 들고 여자를 죽이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런 에티켓 가지고 대한민국이 3만 불 가겠습니까? 제가 정말 눈 뜨고 못 보겠습니다. 하루에 자기 애인을 죽이는 사람이 두 명씩입니다. 하루에 두 명씩의 여자가 젊은 여자가 자기 애인에게 맞아 죽습니다. 죽지 않고 골병 든 여자는 얼마나 많겠습니까? 갈비뼈 부러지고 두들겨 맞아 가지고 지금 살인 위협을 받고 있는 여자가 100만 명은 넘습니다. 그런 여자는 그냥 허경영님처럼 그냥 혼자 있으십시오. 무엇하러 그 여자를 협박해 가지고 말이야, 그 사람하고 무엇 그렇게 하겠다고. 떳떳하게 더 좋은 사람이 있으면 가게끔 두고, 또 자기하고 맞는 사람하고 살아야 합니다. 제가 남의 여자 뺏으려면 하루에 몇 명씩은 뺏을 수 있습니다. 저는 우리 어머니가 그런 짓 하면 용서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하늘에서 왔다 해도 이것을 봐주겠습니까? 안 봐줍니다. 절대 그런 것은 용서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매너, 믿음, 트러스트, 신뢰, 이 단계를 벗어나면 9만 불, 10만 불 다 올라갑니다. 이 다섯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제가 지금 영어로 쓰니까 여러분들 뭐 장난으로 제가 쓰는 것이 아닙니다. 이 맨파워라는 것은 노력입니다. 우리는 1만 불 시대 때는 노동력이 있었으니까 가발도 만들고 우리가 먹고 살았습니다. 힘만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2만 불 갈 때는 우리가 기술이 있어야 합니다. 테크놀로지. 테크놀로지가 있어야 합니다. 그다음에 에티켓, 그다음에 매너, 그다음에 신뢰. 이런 것이 우리에게는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이 명심해 놔야 합니다.
대한민국 산업 발전의 역사와 미래 영성 산업
우리가 제일 처음에 우리나라 산업이 무슨 기생, 기생 산업, 분 산업인데 생산 기생 산업이었습니다. 기생 산업 이것은 무엇입니까? 미국의 원조입니다. 미국의 원조가 우리의 첫 번째 최초 산업 이야기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300 산업입니다. 밀가루, 설탕, 솜. 이것을 미국이 집중적으로 줘서 우리가 얼어 죽지 않은 것입니다. 솜. 사변 때 이 사람들에게 이불을 많이 줬다고 합니다. 우리가 그 당시 솜을 많이 준비한 것이 아닙니다. 이 밀가루하고 설탕하고 솜을 가지고 우리가 옷을 만들고 그랬습니다. 이 세 가지, 세 가지 흰 것 3산업. 그다음에 우리가, 그다음에 이승만 대통령이 마지막 다음에 한 것이 무엇입니까? 분 산업. 분 산업이 무엇입니까? 밀가루, 시멘트. 시멘트, 밀가루, 밀가루, 설탕, 설탕. 이것은 원조고. 원조. 이것은 우리가 만든 것입니다, 최초로. 시멘트 제비표, 문경 시멘트. 밀가루는 독립 산업. 설탕은 제일제당. 최초로 우리가 법인을 만들어서 나온 물건들이 이것입니다. 3분, 65, 66년도, 63년도. 그다음에 네 번째 무슨 사업입니까? 네 번째 산업. 박 회장이 중공업. 박 회장이 네 번째 산업이 무엇입니까? 경공업에서 경공업으로 넘어갔습니까? 경공업. 우리가 무엇을 만들었습니까? 아까 만들었습니다. 자전거. 이제 만들기 시작한 것입니다. 일본은 우리가 미국의 원조 받기 몇십 년 전, 1936년, 30년도 이미 비행기를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그때 솜 미싱밖에 못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1960년대 와야 리어카를 만듭니다. 60년대 말에. 60년대 와 가지고 리어카, 자전거를 만드는데 그 사람들은 1930년대 비행기를 만들었습니다. 일본은. 세계를 쳐들어갑니다. 미국을 쳐들어갑니다. 일본 사람들이 특징이 에티켓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매너가 좋습니다. 세계 최고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우리나라 와서 살았지만 식민지를 했지만 인사하는 것은 “하이 하이”, “소데스까?” 딱, 그것 아주 딱딱 부러집니다. 예절이 남자 앞에서 여자가 무릎 탁 꿇고 하고, 말도 못 합니다. 동방 예의 지국은 이미 동방 폐륜 지국이 되어 버리고, 일본이 지금 동방 예의 지국으로 세계에서 등록되어 있습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 사람들은 여행 가는 사람에게 우리나라 사람이 무엇이라고 합니까? “야, 일본 사람들 무진장 친절하다”고 합니다. 택시 기사에게 길 좀 알려 달라니까 돈 안 받고 한 시간을 쫓아다니면서 길을 알려주고 갑니다. 돈을 주니까 절대 받으면 안 된답니다. 길을 알려줬지, 내가 무슨 손님에게 성격으로 돈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길을 안 내준 것이라는 것입니다. 무서운 것입니다, 무서운 사람들입니다. 이 에티켓과 매너가 그 사람들 지금 4만 불입니다. 벌써 우리의 에티켓, 매너는 길바닥에다 담배꽁초 버리는 매너입니다. 우리는 에티켓이 그런 것을 뜯어 고쳐야 합니다. 지금 젊은이들이 유튜브 보는 사람들, 맞습니다. 그다음 다섯 번째, 중공업. 중공업. 배도 만들고 그렇게 됩니다. 여섯 번째 무엇입니까? 중화학 공업. 일곱 번째 무엇입니까? 일곱 번째가 인터넷 사업인데, 첨단 산업, 첨단 산업. 첨단 산업까지 우리가 왔었습니다. 그다음에 여덟 번째 무엇입니까? 문화 사업, 지식 사업, 지식 정보 산업입니다. 앞으로 올 산업은 영성 산업입니다. 영성 산업은 무엇이냐면 갑자기 컴퓨터 보고 “야, 켜져라!” 그러면 컴퓨터가 켜집니다. 자동차를 보고 “야, 네가 알아서 운전해!” 그러면 자동차가 가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영적으로 통하는 시대가 옵니다. 그때는 제가 떠나지 않습니다. 제가 만들어 놓은 물을 가지러 옵니다. 전 세계에서 제 물을 직접 한국에 있는 허경영이 만들어 놓은 물을 먹어야 무엇을 받습니까? 해인 직접 영을 받는다 하여 제 물이 나중에 홍보가 되어 전 세계가 물을 구하러 난리 날 것입니다. 지금 북한하고 연결돼서 저 중국, 유럽으로 가는 철도가 제 물 실어 나르는 철도 예약으로 막힙니다. 그런 시대가 옵니다. 영적인 것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은 안 팔립니다. 설탕물, 코카콜라 안 팔립니다. 이제는. 그것을 먹었다면 피부가 좋아지고, 먹었다면 몸에 병도 없고, 먹었다면 천국으로 가는 물이 허경영의 입에서 나오는 허가 만들어 놓은 물입니다. 실제 그것이 과학적으로 논문이 수천 개가 나옵니다. 앞으로 지금 논문 누가 만들고 있지 않습니까? 그 논문이 나오기 시작할 때부터 이것이 부흥이 일어나기 시작하면 그것을 잡을 수가 없습니다. 어느 순간에 마윈이 중국에 재벌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물이 세계 경제를 뒤흔들 것입니다. 영성 산업 시대가 옵니다. 이것이 인류의 마지막 산업입니다. 인류는 이렇게 진보해 가고 우리나라만 이렇게 되어 가는 것이 아니라 외국도 이런 절차를 밟아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 시대를 가려면 무엇이 발달되어야 합니까? 에티켓, 에티켓, 에티켓, 매너, 신뢰가 가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지식 정보는 이런 것 없어도 에티켓이 없어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영성 사업을 하는 민족이 에티켓이 없어 가지고서야 길거리 담배꽁초 버려 가지고서야 그것이 무슨 영성 사업이 되겠습니까? 외국 사람들이 한국에 가니까 한국 사람들은 영적이야. 이런 소문이 나야 합니다. 한국 사람들은 술도 잘 안 먹고 담배도 잘 안 피웁니다. 근데 지금 한국 사람 술 먹는 것 세계 1위, 이혼 세계 1위, 애 안 낳는 것 세계 1위. 나쁜 것은 56가지가 세계 1위입니다. 부모 갖다 버리는 것도 세계 1위입니다. 동방예의지국이 세계에서 제일 도덕이 떨어진 나라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한다고 서운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지금 우리 민족이 횡설수설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청와대에서는 국민 국가 경제를 어쩌고저쩌고 하는데, 국민들은 길거리 담배꽁초 버리고 앉아 있습니다. 그런 정신으로 국민을 가르쳐 가지고 무엇이 되겠다는 것입니까, 지금? 저는 말이 안 나옵니다. 어떻게 국가 지도자의 자식이 마약을 하고 돌아다니냐는 것입니다. 제가 말이 안 나와서 누구 특별히 지목을 안 합니다마는, 이래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저보고 정치 사람 이상한 사람이라고 그렇게 이야기하니. 이 영성 시대가 왔을 때 세계 최고 재벌이 누가 되겠습니까? 뻔합니다. 대한민국입니다. 저는 제 돈이 필요 없습니다. 대한민국이 최고 재벌이 된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이 영성 산업을 가지고 세계를 통일해 버립니다. 전 세계가 한국 사람이 만들어 놓은 돌멩이만 봐도 이건 한국 것이다. 그러면 이것은 서로 살려고 합니다. 한국 민족을 다시 보는 시대가 옵니다. 여러분들이 그 시작을 해야 합니다. 준비를 해야 합니다. 국가 경제가 지금까지는 제가 눈 뜨고 못 보겠고, 정치 지도자들 한마디 한마디 하는 것이 도대체 머리에 무엇이 박혔는지 알 수가 없고, 도저히 상상을 못 하겠습니다. 제가 20년 전에 2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주겠다, 아이 낳으면 3천만 원 주겠다, 65세 이상은 70만 원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부부 140만 원 나옵니다. 지금 부부들이 140만 원 받아, 물 사람들이 지금까지 받아먹으면 몇 억은 받아먹을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주장하니까 지난번에 한나라당이 선거 운동할 때 허경영 공약까지 갔다고 한나라당 비대위원장이 말했습니다. 그때 이것을 가져가서 자기들이 협의가 20만 원으로 낮췄습니다. 노인들 20만 원 좋습니까? 전국에 있는 노인들은 허경영 때문에 20만 원 받는 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이것을 20년, 25년 전에 이야기한 것입니다. 북한도 제 것을 모방했지만 주장했던 것입니다. 지난번에 공약에 봤습니다. 제가 무엇이든지 만들어 놓으면 다 앞뒤에서 다 모방을 합니다. 전부 모방하는데 제대로 줘야 합니다. 20만 원을 왜 줍니까? 주려면 70만 원씩 줘서 140만 원이 나와야 자기 부인이 일찍 죽을까 걱정하는 것입니다. 같이 있어 줘야 140만 원이 나오는데 한 사람이 가버리면 70만 원입니다. 두 사람이 같이 오래 살자고 서로 기게 되는 것입니다. 자식들은 부모를 서로 모시려고 왜 140만 원 받으려고 합니다. 부모만 모시고 있으면 쌀이 한 달에 14만 원이 들어옵니다. 지금은 서로 20만 원 넣으면 어머니 아버지 딴 데 가보세요, 이래 버리지 않습니까?
금척해인과 허경영의 정견
이제 끝내고 밥을 먹으러 갈 시간인데 오늘은 제가 금척해인에 대해서 자세히 이야기를 못 하겠습니다. 시간 없어서. 그러나 우리 정치인들이나 종교인들이 횡설수설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런 시대의 사람들은 허경영을 횡설수설한다고 하지만, 저는 머릿속에 체계적으로 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횡설수설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제 성도 횡설수설하는 성이 아닙니다. 이미 이런 성을 가지고 있는 해인을 가진 자, 사람을 쳐다보면 바뀌어버리는 사람이 세계 역사에 없습니다. 제 사진만 보면, 이 사진이 저처럼 사진하고 같습니까? 여기는 무한대 에너지가 나옵니다, 우주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런 에너지는 안 나옵니다. 모든 사람들은 안 나옵니다. 허경영 해인이 여기서 쏟아져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이지만, 해보면 금방 나옵니다. 오늘은 제가 우리 어머니 흙을 가져와서, 우리 어머니 이야기만 하면 저는 항상 눈물이 나니까. 제가 텐트 속에서 우리 어머니 흙을 쳐다보면서 얼마나 많이 울었는지. 어릴 때. 나쁜 행동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항상 우리 어머니 흙을 보면서 고통을. 밥을 3일을 굶어도 도둑질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