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를 통한 소통과 미래 비전
어머니와 아들이 유튜브를 보고 강연에 오셨습니다. 유튜브를 통해 많은 분이 찾아오시니, 다음에는 더 넓은 장소에서 강연을 진행해야겠습니다. 사실 더 많은 분이 오실 수 있는데, 장소가 좁아 오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연히 유튜브를 보게 된 분들이 많고, 요즘은 방송국에서도 유튜브를 보고 연락이 오는 것 같습니다. 방송국에서 자꾸 출연 요청이 들어옵니다.
그런데 유튜브에 이 실장 광고가 떴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제 영상을 보려면 광고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광고료를 받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조회수가 많아지면 나중에 광고 수익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광고비를 얼마나 받는지, 아니면 그냥 나가는지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조회수에 따라 돈이 들어오는 방식입니다. 인기가 많아지면 광고가 들어온다고 합니다. 지금도 제 유튜브 영상을 보면 광고가 나오는데, 앞으로 조회수가 많아지면 한 달에 1억도 들어올 수 있다고 합니다. 현금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가 대선도 치러야 하니, 좀 더 빠르게 일을 진행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절대성과 상대성의 진리: 금척과 쇠자
오늘은 절대성과 상대성의 진리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지난주에 이것을 ‘정금 금척’이라고 했습니다. 쇠는 자기 몸에서 녹이 나서 자신을 죽이지만, 정금은 녹이 없으니 영원불변합니다. 사람들은 쇠자로 사물을 봅니다. 그러니 언젠가 썩어 없어질 것으로 보는 것입니다. 세상은 항상 잘못되어 갑니다.
이것은 절대적인 금으로 된 자, 즉 금척입니다. 메시아나 하늘에서 오는 진인이 이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금척을 가지고 오는 자의 말을 들으면 나중에 살길이 생깁니다.
황수관 박사와 지미 카터의 수명 분석
예를 들어, 황수관 박사와 지미 카터의 수명을 분석해 봅시다. 황수관 박사는 건강 박사이자 의사이며, 면역력을 높이는 데 최고 전문가입니다. 그러나 지미 카터는 의사가 아닙니다. 정치인은 사람들 중에 수명이 가장 짧습니다. 정치인은 너무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미 카터는 지금 92세입니다. 황수관 박사는 67세에 사망했습니다.
황수관 박사가 국민을 건강하게 하겠다고 떠드는 것 자체가 말과 행동이 같지 않습니다. 정치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국민에게 행복을 주겠다고 해놓고 자신은 다른 행동을 합니다. 월급은 국가에서 받으면서 말입니다. 이것은 하나의 예시일 뿐입니다. 한 사람만 보더라도 이들은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미 카터는 정치인임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를 비행기로 다니며 엄청난 시간을 보냈습니다. 비행기를 타면 시차가 생겨 몸이 엄청나게 나빠지는데도, 이 사람은 지금 92세이며 앞으로 적어도 110세 이상은 살 수 있습니다. 황수관 박사는 지미 카터보다 47년을 일찍 죽은 것입니다. 47년을 더 살지 못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잘 모르지만, 70세가 넘어서 100세까지 사는 것은 젊은 사람들이 300년 산 것과 같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인생을 보는 것과 젊은 사람들이 인생을 보는 것은 다릅니다. 젊은 사람들은 인생이 듬성듬성 지나가 무엇을 했는지도 모르게 지나갑니다. 언제 결혼하고 언제 아이를 낳았는지도 모르게 지나갑니다. 젊은 사람은 질풍노도와 같습니다. 그러나 나이 든 사람은 손자를 보고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이 보입니다. 세상의 묘미를 다 깨달으면서 사는 것입니다. 늙어서는 늙어서 행복해야 합니다. 늙어서 적당히 죽고 싶다면 그 사람은 실패한 것입니다. 60세 이후에 너무 빨리 죽는 사람들은 인생을 느끼지 못하고 죽는 것입니다. 60세까지는 어떻게 살았는지도 모릅니다. 어떻게 아이들을 대학 졸업시키고, 다섯 명의 자식을 어떻게 교육시켰는지, 무슨 도둑질을 해서 아이들을 키웠는지 정신없이 지나갑니다.
절대성과 상대성: 하늘의 심판과 수능 시험
하늘에서는 사람을 심판할 때 절대성으로 심판할까요, 상대성으로 심판할까요? 상대성이 맞습니다. 상대성은 비교하는 것입니다. 지금 수능 시험은 상대성 평가입니다. 그런데 하나는 절대성으로 바뀌었습니다. 바로 영어입니다. 영어는 상대성으로 해서는 안 되겠다고 판단하여 절대성으로 바꿨습니다. 이제 영어는 1등급과 2등급이 필요 없습니다. 무조건 90점까지는 1등급입니다. 옛날에는 그중에서 최고 잘하는 사람이 1등급이었지만, 이제는 남과 비교하지 않고 점수를 무조건 90점 이상 받으면 1등급입니다. 몇 점까지는 2등급인지, 뒤에서 몇 명까지인지 옛날에는 정했습니다. 상을 제일 많이 받는 사람이 100점짜리가 가장 많으면 100점짜리가 1등급이고 나머지는 2등급이었습니다. 옛날에는 상대적으로 평가했지만, 지금은 영어 시험도 절대성으로 바뀌었습니다. 학생들은 좋아합니다.
이 절대성은 하늘의 법칙입니다. 여기에는 음양이 있고 태극이 있습니다. 여기는 지구이며 중력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에는 중력이 없습니다. 음양이 없으니 무극입니다.
황수관 박사의 죽음과 면역력의 진실
황수관 박사는 면역력을 가르치는 의사이자 국민 건강 전도사였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67세에 사망한 원인은 면역력 부족이었습니다. 패혈증으로 사망했습니다. 패혈증은 피가 백혈구에 지는 것을 말합니다. 피가 패배하는 것입니다. 세균에게 패배하는 것입니다. 세균이 피부를 통해 우연히 면도하다가 조금 베인 상처로 침투하여 혈관과 림프구를 통해 온몸에 퍼진 것입니다. 면역이 부족하니 환자가 된 것입니다.
‘정’이라는 것은 병이 아닙니다. ‘정’은 증상에 불과합니다. 병도 아닙니다. 패혈증이니, 무슨 증이니, 감기 증세가 온다는 증으로 죽는 사람은 얼마나 면역이 없는 것입니까? 병으로 죽었다면 이해하지만, 패혈증은 병도 아닙니다. 이것은 순전히 자기 자신이 부족해서 죽는 것을 패혈증이라고 합니다. 자기 자신의 면역이 부족해서 세균을 이기지 못한 것입니다.
우리 정치인들이나 의사들은 너무 바빠서 자기 몸을 혹사합니다. 황수관 박사는 왜 면역력이 떨어졌을까요? 그 사람은 웃으면 면역력이 올라간다고 늘 강의하면서 웃었습니다. 그런데 왜 면역력이 떨어졌을까요? 여러분은 왜 궁금해하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저에게 물어봐야 할 텐데 말입니다. 어떤 사람은 가십이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말을 많이 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자기 건강을 믿는 자기 과신 때문이라고 합니다. 박여장님은 실제 마음이 아닌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가식을 했다고 합니다. 즉, 진정성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마음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또 다른 사람은 과로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과로나 가식, 운동 부족은 실제 해당하지 않습니다. 왜 돌아가셨을까요? 여러분은 이 절대성에 대해 하늘에서 온 자가 말하는 것과 교수들이 말하는 것이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사람은 유명한 교수였습니다. 제가 황수관 씨가 패혈증으로 사망한 것을 보고 옛날부터 왜 죽었는지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강의할 때 한 번도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절대성과 상대성을 이야기하려고 하니 이것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자기 몸이 자기를 죽인 것입니다.
수면 부족과 석회 침착: 건강의 비밀
제가 지난번에 강의할 때, 사람이 하루 7시간 잠을 자면 심장이 석회를 만들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7시간보다 적게 자면서 지방에 강의하러 출장을 자주 다니면 잠을 많이 자지 못합니다. 그리고 잘 때는 또 어지간히 많이 자 버립니다. 시간이 맞지 않으면 가서 기다려야 하니 방에서 나오지 않고 실컷 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럴 때 이 사람 몸은 어떻게 될까요? 7시간 미만을 잘 때나 8시간 이상 잘 때 사람 몸에서 심장이 석회를 만들어냅니다. 이 석회는 혈관에 쌓여 혈관을 경화시키고 딱딱하게 만듭니다. 모세혈관부터 석회가 쌓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에게 면역력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사람이 급격히 심장이 석회를 만드는 것을 자신이 알았는지 몰랐는지는 모르지만, 항상 건강하다고 했습니다. 이런 비밀을 일반 사람들은 잘 모릅니다. 혈관에 석회가 쌓이면 패혈증이 올 수밖에 없습니다. 병에 걸리면 약해집니다. 혈관이 다 맥을 못 쓰는 것입니다. 움직여 줘야 하는데 혈관이 뻣뻣해져서 석회가 쌓인 것입니다. 잠 안 자고 욕심 많은 사람은 밤에 잠 안 자고 골똘히 생각합니다. 이렇게 해볼까, 저렇게 해볼까 하다가 석회가 쌓이는 것입니다. 심장이 잠을 못 자는 만큼 또 석회가 쌓이고, 늦잠 자면 또 석회가 쌓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면역이 약해져 있으니 자꾸 여기저기 아픈 것입니다.
고질병의 진실과 마음의 중요성
병 중에 제일 무서운 병은 고질병입니다. 고질병은 유전병을 말합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주는 유전병은 고치기 어렵습니다. 아버지가 당뇨병인데 내가 당뇨가 생겼다면 고치기 어렵습니다. 아버지가 심장병, 뇌졸중으로 사망했다면 자식이 뇌졸중이 될 확률이 있습니다. 이것은 의학적으로 고치기 어렵습니다.
고병과 질병과 육체의 병이 있습니다. 고병은 정신병이 되고, 정신병은 육체의 병이 됩니다. 이것을 고질병이라고 합니다. 이 세 가지 병을 고질병이라고 합니다. 하나만 보고 고질병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이것이 제일 무서운 병입니다. 고병이 질병으로 끝나고, 그 다음 제일 약한 것이 증세입니다. 패혈증, 체증 등입니다. 우리가 체해서 죽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체증이 있으면 소화제를 먹으면 됩니다.
지금 제 강의를 듣는 분들 중에도 표정이 어두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표정을 밝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석회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모든 호르몬이 달라집니다. 얼굴을 밝게 해야 합니다. 황수관 박사는 훌륭한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입지전적인 인물입니다. 저도 이 사람이 어려운 환경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의사가 되고 이렇게 한 것을 좋게 봤습니다. 좋게 봤는데 얼굴을 딱 보니 단명상이었습니다. 장수할 상이 아니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보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황수관 박사를 보면서 단명상임을 알았습니다. 왜냐하면 자기 스스로 단명하게끔 환경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갑자기 제주도에서 강의해달라고 하면 1시간 때문에 비행기로 가야 하고, 거기서 하룻밤 자야 하고, 식당 밥을 먹어야 합니다. 아내가 해주는 밥을 못 먹고 맨날 조미료 섞인 식당 밥을 먹고 다니면서 왔다 갔다 합니다. 바쁘면 돈 몇 푼 생겨봐야 무엇입니까? 황수관 박사가 유명해져 봐야 건강만 망치는 것입니다. 여기저기 가서 남들에게 웃음을 주지만, 자기 몸은 골병이 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웃는 것도 선한 사람이 웃어야 합니다.
죽음보다 더한 고통: 물질에 대한 고통
석가모니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인간이 죽는 고통보다 더한 고통이 있다고 말입니다. 그것이 무슨 고통이냐고 제자에게 질문했습니다. 제자가 무엇이라고 답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돈에 대한 고통, 물질에 대한 고통이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제일 큰 고통입니다.
6남매를 데리고 여자가 단칸방에 세를 들어갔습니다. 남편은 죽었고 돈도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그 엄마의 6남매가 배고프다고 난리입니다. 월세도 못 내고 아이들은 배고파하는데, 시장 바닥에는 먹을 것이 산더미같이 쌓여 있습니다. 어디 가서 일을 좀 해보려 해도 아이들을 먹일 돈이 되지 않습니다. 차비하고 나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자기 먹을 것도 안 됩니다. 그러면 그 여자가 느끼는 고통은 죽는 고통보다 더 무섭다는 것입니다. 그 자식들을 쳐다보면 삐쩍 말라가는 아이들을 쳐다보면 그 엄마는 죽는 고통보다 그 물질에 대한 고통이 100배가 더 크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예사로 듣지만, 실제 그런 환경에 처하면 그냥 죽는 것이 차라리 나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어려운 여성들이 우리나라에 무진장 많습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그런 사람들을 다 구해 줄 것입니다. 은밀히 비밀을 보장해 줄 것입니다. 신분증 가지고 와서 상담하는 것 없습니다. 비밀을 보장해 줄 것입니다. 자기 체면이 그렇다면 인적 사항 필요 없습니다. 관공서 공무원은 정직한 사람들이어야 합니다. 돈을 지불해 줘야 하고 조치를 해 줘야 하니 말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기록으로 남기지 않습니다. 자존심이 있으니 말입니다. 그런 여성들이 많이 있습니다. 자기 최소한의 가족을 먹여 살릴 만한 것이 노동을 해서도 부족하면 해결해 줘야 합니다. 그것을 제가 해결할 것입니다. 잘하는 일입니다.
사람을 웃을 수 있게 해주는 환경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이것을 해놓지 않고 그냥 사람들을 모아놓고 웃으라고 하는 것은 팔자 좋은 사람들만 모여서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안 웃어도 괜찮습니다. 진짜 웃음이 필요한 사람은 웃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생활고에 엄청 시달리는 사람들입니다. 하루 종일 서서 슈퍼에서 일하는 아주머니는 다리가 퉁퉁 붓습니다. 한 번도 의자에 앉을 수가 없습니다. 앉으면 다음 달에 해고입니다. 계속 손님은 옵니다. 다리가 퉁퉁 붓고 약값도 안 됩니다. 그것을 해야 합니다. 자식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니까 말입니다. 그러니까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그런 어머니가 세계에서 제일 많습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어려운 환경을 극복한 어머니들이 우리나라 지금 할머니들입니다. 진짜 할머니들입니다. 부엌에 가면 수도 틀면 따뜻한 물이 나옵니까?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그냥 우물에 가서 겨울에 바가지로 다 들어 올려서 밥을 다 하고 빨래하고, 언제나 물을 들어 올려야 합니다. 그러니까 허리가 나빠집니다. 그리고 부엌이 싱크대가 어디 있습니까? 절반 정도밖에 안 됩니다. 부엌이 낮으니 허리가 다 늙으면 꼬부라집니다. 할머니들이 밭매고 논맬 때, 빨래할 때 허리를 굽혀야 하니 허리가 아예 꼬부랑해집니다. 허리 펼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 할머니들을 웃게 해주는 것, 어려운 사람들을 웃게 해주는 것, 그것을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팔자 좋은 사람들 모아놓고 열심히 이분은 몸 망쳐 가면서 다니면서 웃어 준 것입니다. 사실은 웃어주면서 거기 있는 사람들은 안 웃어도 되는 사람들입니다. 그 시간에 편의점 가서 1시간이라도 돈 벌겠다고 있는 여자들은 그것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쓸데없는 사람들한테 웃음을 주느라고 고생한 것입니다. 그냥 본인만 죽게 된 것입니다. 참 어려운 문제가 있습니다.
지미 카터의 숨겨진 공헌과 농업 뉴딜
지미 카터는 몸은 굉장히 힘들었지만, 이 사람 때문에 우리나라 3차 대전이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미루나무 도끼만행사건이 있었을 때 북한과 전쟁이 나려고 하는데 지미 카터가 북한에 들어간 것입니다. 들어가서 한반도 전쟁이 안 나게 한 것입니다. 이 지미 카터 덕분에 우리 지금 6.25 사변이 다시 일어나지 않은 것입니다. 미국에 그런 대통령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지미 카터의 고마움을 모릅니다. 이 사람은 실제 황수관 박사 같이 사람들 웃기러 다니지 않지만, 우리 국민을 웃게 해준 것입니다. 절대 비극을 막아준 사람입니다. 지미 카터는 수염만 안 깎으면 도인같이 생겼습니다. 수염을 길러보면 머리 하얗고 나타나면 도인같이 선하게 생겼습니다. 미국 대통령이지만 농부의 아들입니다. 땅콩 농장에서 자랐기 때문입니다.
제가 우리나라 아이들을 걱정하는 것은, 우리나라가 앞으로 건강해지려면 제가 농업 뉴딜을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농업 뉴딜을 해서 뉴딜 단지를 전국에 1,000개 이상 만들 것입니다. 지금의 폐교된 초등학교들이 있습니다. 이 초등학교는 우리나라 경제를 이끌어가는 모든 인물들이 다니는 학교였습니다. 시골에 가면 초등학교는 명당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 마을에서 제일 좋은 자리에 자리 잡고 있고, 해가 많이 비치고 제일 경치가 좋습니다. 흙이 좋습니다. 햇빛이 많이 비치고 나무가 쫙 둘러 진을 치고 있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그 학교에서 맨발로 고무신 벗어 놓고 뛰어다니던 아이들이 우리 경제를 일으킨 어른들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그냥 도시 학교 이런 데서 큰 아이들은 앞으로 희망이 없습니다. 이런 흙밭에 지금 초등학교는 전부 폐교를 시켜놓고, 도시 빌딩 사이에 있는 학교에 콩나물 시루 같이 키워서, 그게 나라가 앞으로 될 것 같습니까? 희망 없습니다. 그냥 논바닥에 가서 시골 학교 20리 30리 걸어 다니면서 초등학교 명당 자리 가서 뛰어다니고 흙밭에서 뒹굴고, 그런 아이들이 지금 싹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 되면 농업 뉴딜 정책을 해서, 적어도 우리나라의 시골로 가고 싶은 사람은 1,000개 단지에 500만 명 이상이 수용됩니다. 500만 명 이상이 고용됩니다. 이 사람들이 농사를 짓게 해주고 월급을 줍니다. 월급을 받는 사람이 엄청 늘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실업자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언제든지 부부가 들어가면 한 달에 200만 원, 한 사람당 100만 원씩 받습니다. 부부가 1년 있으면 돈이 2천만 원입니다. 3년만 있으면 둘이서 1억을 만들어서 나옵니다. 뉴딜단지에는 부부가 잠자는 방도 있고, 독신들이 있는 곳도 있습니다. 이 농업 뉴딜 단지를 해서, 아이들 데리고 가서 아이들과 살려면 시골 초등학교가 만원이 됩니다. 그래서 여기서 아이들이 맨발로 커야 합니다. 흙밭에서 그러면 이렇게 할 필요 없습니다. 이렇게 안 해도 우리 국민이 건강해집니다. 그리고 그런 데서 뛰어놀면서 큰 아이들이라야 산도 바라보고, 들도 바라보고, 농사도 보고, 개구리도 보고 이렇게 커야 이 아이들이 우리나라를 세계 10위권에 끌어올리는 아이들입니다. 이것은 농사를 지어봤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도시의 아파트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이 저게 쌀나무다, 뭐다 하면 아이들이 기가 막힙니다. 나중에 제가 왜 거짓말을 하지 않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제 입에서 나오는 말은 거짓말이 없습니다.
십악중죄: 말로 짓는 죄의 심각성
사람이 짓는 죄 중에 몸으로 짓는 죄, 말로 짓는 죄, 마음으로 짓는 죄, 이 세 가지가 죄를 짓는 창고입니다. 몸으로 짓는 죄와 말로 짓는 죄와 마음으로 짓는 죄 중 어느 것이 죄가 제일 많을까요? 말로 짓는 죄가 제일 많습니다. 말로 짓는 죄 중에 무슨 말이 제일 나쁜 말이 많을까요? 망어입니다. 망어는 쓸데없는 말입니다. 지금 잘 들으세요. 이 강의가 웃음 강의가 여기에 들어갑니다. 망어입니다. 우리 국민이 죄를 안 짓게, 우리 국민이 웃을 수 있는 환경을 강의해야 합니다. 웃을 수 있는 환경을 강의해야 하는데, 집은 망해서 다 죽어가는데 웃길 것을 자꾸 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웃음이 나오겠습니까? 그럴 때 웃으면 몸에서 독이 나옵니다. 가짜로 웃는 것이니까 말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죽여 놓고 웃는다고 해서 면역이 높아질까요? 망나니가 칼 갈고 칼 가지고 죄수 목을 자를 때 하하하 웃는다고 엔돌핀이 나오겠습니까? 착각하지 마세요. 절대 독이 나옵니다.
사람이 웃을 환경에서부터 웃어야지, 웃을 환경도 아닌데 웃음을 억지로 강조하면 그것이 스트레스입니다. 거기서 웃으면서 일합니다. 저 사람들은 팔자도 좋은가 봐, 나는 억지로 웃는데 앉아 있는데 속으로 그러는 것입니다. 나는 지금 울고 싶은데 정말 자꾸 웃으라니까 웃는데, 여기 모인 사람들은 되게 팔자가 좋은가 봐, 배가 아프고 기분이 안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웃음이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그래서 뭔가 진짜 웃기는 것은 아예 코미디가 코미디입니다. “뷰티풀에서 티(T)자를 빼면 뭡니까?” 이렇게 물을 때 이런 것을 보고 그냥 웃는 것은 괜찮습니다. 뷰티풀에서 티를 빼면 뭐라고 했습니까? 티 없는 아름다움이라고 했습니다. 아름다우려면 티가 없어야 합니다. 뷰티풀에 티를 넣느냐 이 말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무엇입니까? 헬(hell)은 영어로 지옥입니다. 지옥에서 나를 내보내다오, 헬 아웃(out)입니다. 옛날에 땅에 빠진 사람이 갱도에 빠진 사람이 헬아웃, 헬아웃 하니까 그것이 헬로우(hello)가 되는 것입니다. 여보세요, 나 좀 살려주세요. 여기가 지옥이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줄여서 헬로우가 헬로입니다. 여보세요, 날 좀 살려주세요. 나를 여기서 구해달라는 것입니다. 지옥에서, 지옥이 구렁텅이 아니겠습니까? 구렁텅이에서 나를 나가게 해달라고 헬아웃, 헬아웃 이러니까 헬로, 헬로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헬로우 하는 것은 나를 구해 달라, 나를 한번 쳐다봐 달라 이 말입니다. 뒤에서 차가 고장 나서 지나가는 차 보고 좀 도와달라고 헬로우, 헬로우, 나를 구해 달라 해도 아무도 안 쳐다봅니다. 이와 같이 영어는 이렇게 숨은 뜻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가지고 웃기는 수는 있습니다. 이것으로 웃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아, 그런 게 있구나 합니다. 뷰티풀에서 이(e)자와 유(u)자를 빼면 무엇입니까? 제가 3년 전에 가르쳐 준 것입니다. 이유가 없으니까 이유 없는 아름다움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이해하게 하면 웃을 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그냥 순수하게 웃는 것입니다. 이유가 없으니까 뷰티풀은 틀림없는데 이유 없는 아름다움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영어 단어를 가지고 사람을 웃길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웃는 것이 무조건 좋다 뭐 이런 식으로 하는 것보다는 우리가 기본적으로 국민들이 웃게끔 해야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 보고 십악중죄에서 사람들에게 죄를 짓지 마라, 스트레스를 받지 마라 합니다. 황수관 박사는 스트레스를 모든 병의 원인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서양 의학자들이 하는 말입니다. 이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왜 잘못되었을까요?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이라는 말은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왜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입니까?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없앨 수 없습니다. 스트레스의 원인을 이야기해 줘야 하는 것입니다. 스트레스 받는데 스트레스 안 받는 것은 스트레스 결과입니다. 스트레스를 병의 원인이라고 하면 학생들이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야 안 받는지를 모릅니다. 외국 의사들은, 서양 의사들은 국민들에게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이니까 스트레스를 가지지 말라고 합니다. 그런데 인도에 가면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이라는 말을 할까요, 안 할까요? 안 합니다. 스트레스는 말을 들을 수가 없습니다. 그 나라에 가면 그냥 떼거리로 없어도 웃습니다. 평화롭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스트레스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모릅니다.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이다, 이따위 소리를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여기에 속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일찍 갑니다. 스트레스를 버리라는 말을 누누이 강조하는 것입니다. 웃으면서 웃으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분이 스트레스를 제일 많이 받았습니다. 제 말이 일리가 있습니까? 제가 이분을 인간적으로 존경하지만 현대 의사들의, 현대 의학을 제가 말하는 것입니다. 현대 의학이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하는데, 이것은 스트레스의 원인을 이야기해 줘야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이 아닙니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인체에 좋을까요, 안 좋을까요? 스트레스가 약간 있으면 컨디션이 좋아집니다. 그러면서 스트레스는 만병의 원인이라고 합니다.
스트레스의 근원: 교만과 겸손의 미덕
그러면 스트레스는 왜 생길까요? 스트레스는 교만 때문에 생깁니다. 교만할 만(慢) 자입니다. 내가 행사에 갔는데 왜 대통령의 자리를 총리 자리 옆에다가 놓아줍니까? 총리 자리 뒤에 배석합니까? 이것은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국회의원들이 자기 자리, 나는 어디 국회의원인데 내가 오늘 거기 가면 자리 어디야, 이런다니까요. 그 자리 배석을 가지고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행사 담당하는 사람이 심지어 중국에 박근혜 시진핑 행사 담당은 박근혜 자리와 북한 사람의 자리, 그 스트레스가 엄청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자리 배치를 시진핑 옆에다가 박근혜를 하고, 러시아 푸틴을 하면 그게 이제 우리 대통령 스트레스 적게 받겠지요. 그러나 북한에서는 그 구석지에 갖다 놓으니까 스트레스 받을까요, 안 받을까요? 그 자리에 따라서 원수가 됩니다. 국립묘지에 행사장 갔는데 누구는 저기 앉고 누구는 저 구석에 갖다 놓으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이와 같이 그것은 왜 스트레스가 올까요? 그 원인은 교만입니다. 우리가 쓸데없이 거기에 교만을 부리는 것입니다. 내가 남보다 높다는 것입니다. 내가 남보다 높으니까 교만심이 생길까요, 안 생길까요? 그것이 모든 스트레스의 원인입니다. 그래서 시어머니와 며느리도 스트레스라고 병에 걸리는 것이 아니고 교만 때문입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면 예수가 왜 마지막에 상징적으로 한 행동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12제자의 발을 씻어 주었습니다. 이것은 자기의 종들, 종의 발을 주인이 씻어 준 것보다 더한 일입니다. 하늘에서 온 자가 땅에 있는 자의 발을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었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무엇입니까? 이것은 스트레스가 만들어지는 것이고, 이것은 스트레스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오래 살려면 이것을 하고, 저쪽처럼 일찍 죽으려면 이것을 택해야 합니다. 이것은 일찍 죽는 지름길입니다. 이것은 스트레스가 원인이 아닙니다. 벌써 이렇게 교만한 자는 자연의 법칙에 의해서 하늘에서 제거시킵니다. 자꾸 제거시켜 버립니다. 그리고 예수 같이 순종하는 자, 12 제자의 발을 씻어준다는 것은 자기가 돌아가기 전에 내가 이런 행동을 보임으로써 너희도 그렇게 겸손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무엇을 상징합니까? 겸손, 아주 자기를 낮추는 것입니다. 겸손한 자는 스트레스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리고 오늘 제가 남의 집에 일당 받으러 20만 원 받기로 하고 일을 하러 갔는데 제가 실장이라는 사람이 “야, 삽 가지고 와서 이거 해, 이거 해.” 그러면 “아, 예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하고 겸손하게 하면, 겸손하게 하면 똑같은 일을 해도 그 사람이 실장이 그 사람을 눈여겨봅니다. 눈여겨보고 다음에 일이 없을 때도 그 사람을 부릅니다. 다 부르지 않습니다. 오늘 온 사람이 10명이면 일이 없을 때 10명을 다 부를까요? 안 부릅니다. 그중에 제일 열심히 하는, 겸손한 사람한테만 전화를 합니다. “당신은 오늘 일거리가 있다. 와라.” 그러면 그 사람은 일이 끊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면 스트레스 적게 받겠지요. 왜 이 사람은 겸손할까요? 나에게 일을 시켜 주는 것만도 고맙다고 생각합니다. 일이 힘들다 안 든다는 것은 없습니다. 그것은 삽을 들 때마다 자식 얼굴이 떠오르는 것입니다. 삽을 한 번 일을 할 때마다 자식이 떠오르니 힘이 들까요, 안 들까요? 안 듭니다. 아, 내가 부모님을 모시고 있으니까 열심히 일을 해야 해. 그러면 일이 즐거운 것입니다. 그런데 말짱 노는 대학생, 아파트 단지에서 학교 다니는 아이들 가서 “너 삽 좀 들고 일 좀 해라.” 그러면 선생한테 대들 수 있습니다. 눈을 부라리면서 “내가 누구 집 자식인데 이거 삽으로 이런 것을 하라고 시켜?” 그런 아이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러기 때문에 시골 학교, 그 흙밭에서 구르면서 큰 아이들은 그런 아이가 적습니다. 그러니깐 겸손한 자는 아무리 험악한 일을 시켜도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겸손한 자는 이것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이 사람 안 웃어도 오래 살까요, 안 살까요? 웃는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안 웃어도 이 사람은 오래 삽니다. 노동자도 그 사람을 알아봅니다. 수첩에 그 사람 이름만 적어 놓습니다. 그 사람은 말이 없이 일을 열심히 하거든. 그리고 일 처리가 깔끔하거든. 그러니까 말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일을 즐겁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은 자꾸 시계를 들여다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팔뚝에 시계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주인이 그만하라고 할 때까지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게으른 놈들은 시계만 보고 앉아 있습니다. 그러면서 반대, 불평불만입니다. 얘들은 밤에 일하는 데 새참도 안 줘, 불만이 쌓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은 똑같은 일을 하는데, 이것이 쌓일까요, 안 쌓일까요? 쌓이면서 교만이 발동된 것입니다. 우리 집에 왕년에 잘 나갔는데, 내가 이렇게 노동에서 썩었냐, 이러면서 괜히 안 보이는 사람들한테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겠지요.
그래서 제가 이 이야기를 해주는 것은, 우리 의사들이 스트레스를 이야기하지 마라 이 말입니다. 겸손을 이야기하라 이 말입니다. 겸손하면 만병이 다 고쳐집니다. 아무리 힘든 일을 해도 힘든 일을 했는지 안 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다가 이제 밥 때가 됐습니다. 밥이 딱 옵니다. 이런 사람들은, 야, 숟가락 나부터 줘, 내가 나이가 한 살은 더 많잖아, 이러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 또 스트레스를 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스트레스를 이 멀쩡한 착한 사람한테 또 전합니다. 오늘 신참인데 밥부터 먼저 먹어야 되겠어, 뭐 이러면서 계란 후라이 일로 가져와 다 먹어버리는 것입니다. 죽어라고 일하고 반찬도 못 얻어먹고 눈치만 보고 있는데, 그러면 많이 먹은 놈은 나중에 혈관이 터져서 죽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사람 것을 계속 뺏어 먹으니까 말입니다. 일할 때마다 계란 하나 먹으면 될 것을, 밑에 똘마니가 새로 들어왔다 해서 그것까지 고기 다 먹어버립니다. 그러면 혈관이 어떻게 될까요? 하늘이 가만히 있는 것 같아도요, 교만한 사람은 그냥 죽여주는 것입니다. 겸손한 자는 굶는 것이 차라리 낫습니다. 피가 더 깨끗해지니까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스트레스가 원인이 아닙니다. 그러면 스트레스 없애려면 종을 열 명 데리고 다닌다고 스트레스가 없을까요? 종이 스트레스를 자꾸 또 만듭니다. 그러기 때문에 아예 남의 종 같은 마음을 가지면 그냥 스트레스가 없습니다. 뭐든지 남 시키는 거 열심히 하고, 길거리 휴지가 떨어졌으면 남 안 볼 때 주워 가지고 갔다가 버리고, 이런 심정을 가진 사람은 겸손한 자입니다. 예수가 돌아가기 전에 본을 보인 것입니다. 내가 너희 발을 씻어주마. 너희 죽기 전에 스트레스 받아서 죽겠다 소리 절대 하지 마라. 내가 너희 발을 씻었는데도 스트레스 없다는데, 너희는 뭐 해서 스트레스가 있느냐? 그러니까 교만하지 말라는 상징을 남긴 것입니다, 예수가.
이것은 무슨 수 자입니까? 머리 수, 首자입니다. 우두머리 수. 예언의 우두머리. 한문으로 쓰면 이렇게 쓰는 것입니다. 예언의 우두머리. 그래서 여러분들은 스트레스라는 단어를 앞으로 쓰지 말아야 합니다. 스트레스가 얼마나 인체에 좋냐 하면, 강릉에서 갈치가 성질이 급합니다. 잡은 갈치가 서울까지 오면 다 죽는데, 안 죽고 가져오려면 어떻게 할까요? 거기다가 스트레스를 주는 자기 천적을 넣으면 됩니다. 천적을 넣어 놓으면 한 마리도 안 죽고 다 살아 있습니다. 그런데 천적이 없을 때는 다 죽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부자들일수록 일찍 죽었는데, 옛날에 왜 그러냐면 천적이 없는 것입니다. 괴롭혀서 주인이 자꾸 괴롭히니까 스트레스를 주니까, 이것을 달성해야 한다, 주인님한테 이것을 하면 주인한테 가져와서 오늘 일 잘 했다, 이런 보람을 느끼는데 이 주인은 누가 그런 것을 해주나 안 해주니까 맨날 무리하니까 기생 집에 왔다 갔다 하다가 당뇨병 걸려 가지고 고혈압 걸려 가지고 죽는 것입니다. 자연의 법칙이 교만해 가지고 벌써 주색잡기를 하면 오래 못 삽니다. 그래서 아마도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지미 카터라는 사람은 상당히 양심적인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건강에 대한 상식이 필요할까요, 안 할까요? 필요 없습니다.
도풍과 법풍: 착한 사람에게 따르는 명당
도풍은 진정한 풍수, 풍수의 우두머리입니다. 도풍 밑에 무엇이 있을까요? 법풍입니다. 법풍은 좌청룡 우백호 현무 주작이 있습니다. 이것보다 한 단계 올라가면 도풍입니다. 도풍은 주작이니 현무니 청룡 백호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허경영이 가서 앉아 있으면 거기가 명당입니다. 제가 가서 앉아 있으면 거기가 명당인데 그것이 도풍입니다. 법풍은 좌청룡 우백호를 따집니다. 그러니까 바로 이런 사람은 가서 앉아 있으면 거기가 명당 자리입니다. 이런 사람은 나쁜 풍수에 가려고 해도 갈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착한 사람은 풍수를 안 봐도 저절로 하늘에서 좋은 곳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꼭 나쁜 짓 많이 한 사람이 이런 사람이 풍수를 따져 가지고 좋은 곳에 가려고 날짜도 다시 잡아야 되고 굉장히 겁을 내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스트레스입니다. 이런 스트레스는 바람직한 것이 아닙니다.
일반적인 스트레스, 이 사람이 겸손한 마음으로 주인이 시키는 일을 할 때, 일을 열심히 할 때, 이 주인이 좋아할까요, 안 할까요? 나 이만큼 했으면 주인이 만족해할까요, 안 할까요? 이런 스트레스는 몸에 좋습니다. 주인이 나중에 “잘했다, 참 일을 잘하는구나” 이런 말을 한마디 해주면 이 사람 피로가 싹 없어져 버립니다. 어느 순간에 이런 사람은 스트레스가 몸에 좋은 스트레스입니다. 내가 책임을 꼭 다 해야 되겠다, 내가 혹시 담배나 피고 어영부영하다가 주인 눈에 나면 다음에는 일거리도 안 줄 텐데, 내가 모범적으로 해야 되겠다, 이러면서 일거리 주는 자체도 고맙고, 또 저 사람도 이 일을 맡은 그 준 사람이 있을 텐데, 그 사람한테 저 사람이 칭찬을 듣게 내가 해 줘야지, 내가 엉망진창으로 해 놓아 가지고 저 사람이 다음에 일도 못 맡기게 남의 신세까지 망치면 되겠나, 이런 마음으로 일을 준 사람을 고맙게 생각하고 열심히 하면 될까요, 안 될까요? 이래서 우리는 스트레스입니다.
패혈증의 원인과 임파액의 역할
패혈증은 피가 혈액이나 임파구의 임파액 속으로 세균이 들어간 것입니다. 들어가면 임파액은 우리 몸을 돌까요, 안 돌까요? 우리 몸을 도는 것이 몇 가지 있습니다. 피가 우리 몸을 돌고, 그다음 물이 돕니다. 물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임파구입니다. 임파액입니다. 사람 팔을 칼로 팍 자르면 제일 먼저 피가 안 나옵니다. 무엇이 나올까요? 물이 나옵니다. 맑은 물이 흐릅니다. 그다음에 피가 나옵니다. 순서대로 나옵니다. 그러면 그 맑은 물이 임파액인데 온몸을 돕니다. 우리 자동차를 보면 라디에이터에 물이 들어가서 엔진을 돌립니다. 인체도 자동차랑 똑같습니다. 그 물이 들어가서 우리 몸 전체를 돕니다. 그것이 임파액입니다. 피는 혈액이고. 이 물이 하는 역할과 이것이 있는데, 이 물은 언제 나오냐 하면 임파액은 세균을 많이 죽입니다. 피는 주로 하는 일이 영양소를 나르는 것입니다. 하는 일이 다릅니다.
그러면 세균을 죽이는 데 어떻게 죽일까요? 여기 딱지가 앉았다, 그러면 나중에 맑은 물이 질질 나옵니다, 진물이라고. 진물이 나오면 이미 면역이 강한 것입니다. 그러니 상처가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당뇨병 환자는 진물이 나올까요, 안 나올까요? 안 나옵니다. 썩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진물이 나오면 그것은 젊은 사람입니다. 건강한 사람입니다. 늙어서도 물이 나와야 합니다. 처음에 아물기 전에 피가 안 나오지 않습니까? 그 다음 딱지 앉기 전에 진물 나올까요, 안 나올까요? 그 물이 소독해 줍니다. 그리고 우리는 진물이라고 합니다. 어른들이 진물 나온다고 하지 않습니까? 자꾸 그 물기가 나옵니다. 그럼 그것이 임파액입니다. 이것이 세균을 죽이러 나오는 것입니다. 피는 혈관만 공급해주면 할 일 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균이 여기로 들어가 버리면 온몸을 헤집고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냥 몸이 급속히 면역이 없을 경우에는 다 당하는 것입니다. 말은 제가 중요한데, 이 망어, 남에게 말로 상처를 주면 그것이 자기한테 돌아옵니다. 석가모니 말대로 이것이 있으니까 저것이 있는 것입니다. 저것이 있으니까 이것이 있는 것입니다. 텔레비전이 그냥 와 있는 것이 아닙니다. 텔레비전은 사무실에 있으니까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뭐든지 원인이 있습니다. 이 사진, 이 사진은 여러분들이 옛날에 하늘나라에서 복을 엄청 지었으니까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여기 제 사진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 사진을 텔레비전이 가린 것은 좀 이상합니다. 사진을 조금 높여야 합니다. 다음에는 사진을 조금 높이라고 해야겠습니다. 그러면 제 이마만 봐 가지고는 곤란합니다. 여러분들이 에너지가 확 퍼져나가야 하는데 말입니다.
십악중죄: 입으로 짓는 네 가지 죄
그래서 여러분들은 망어, 이것이 제일 나쁩니다. 기어, 그다음 뭐가 나쁩니까?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양설, 이 십악 중에 입으로 짓는 죄만 네 가지가 있다고 했습니다. 이 마지막이 악구입니다. 악구. 자, 이 네 가지인데, 이 네 가지 죄를 사람들은 밥 먹듯이 짓습니다. 이것은 양설, 남에게 욕하는 것입니다. 악구는 남을 저주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남을 사기 치는 것입니다. 망어는 말도 안 되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망령된 말입니다. 계집 녀 자가 들어가면 어딘지 한문 들어가면 안 좋은 것입니다. 여자가 투기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계집 녀 변에 돌석이 들어 있으면 투기입니다. 투기, 질투하면, 질투하면 항상 뭐든지 계집 녀가 들어가면 그것이 안 좋은 글자입니다. 우리 유교권에서는 여자가 끼면 뭐든지, 여자가 더군다나 세 개 끼면 무슨 죄입니까? 간음할 때 간 자입니다. 이 여자가 끼면 이렇다는데, 여기서 제일 나쁜 말이 여자가 낀 망어입니다. 망어로 해 가지고 결혼한 사람 엄청 많습니다. 망어에 속아 가지고 평생 동안 그 사람 신세 망치고 자기 신세 망치고, 망어. 일종의 응.
착한 사람의 죽음과 환생의 비밀
착한 사람이 일찍 죽을까요? 보편적으로 착한 사람은 착한 배호같이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착한 사람이 아주 일찍 가는 케이스는 그 사람이 너무 착할 때입니다. 너무 착한 사람은 위에서 “저 사람이 이제 졸업을 빨리 시켜라. 쟤는 지금 유럽의 어느 스페인의 왕자로 태어나게 해야 되겠다. 그러면 내일모레 저 스페인 왕자로 보내라.” 이렇게 지시가 떨어지면 빨리 급살당합니다. 갑자기 죽습니다. 갑자기 죽어 가지고 그 사람이 스페인 왕자로 임신했기 때문에 49일 날 들어가야 하거든요. 그리고 49일에 맞춰서 이 사람이 죽어 줘야 합니다. 하늘에서는 그것이 맞아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모르지만 실제 시간이 그렇게 돌아갑니다. 제가 병원에 가 보면 암 환자들 중에 저보고 고쳐달라는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렇게 보면 간암이 걸린 여자인데 딱 보니까 저 사람은 모나코의 왕비로 가야 될 여자입니다. 이제 거기 공주로 태어날 것입니다. 그러면 그곳으로 가야 하는데 시간이 다 되어 가는데 안 죽겠다고 저보고 살려달라고 합니다. 그것은 안 고쳐줍니다. 이 사람은 저쪽에서 좋은 곳으로 가는 사람입니다. 나쁜 곳으로 가는 사람은 살려야 하지만 이 사람은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이제 잘 착하게 살았으니까 더 좋은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배호가 아파서 일찍 죽은 것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천재들입니다. 천재는 전부 명이 짧습니다. 이 천재들은 다른 사람이 100년 살 것을 이미 10살까지 다 살아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졸업식이 빨리 오는 것입니다. 빨리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죄가 있어서 아픈 사람이 있고, 저쪽에서 초청장 급히 데리고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주 좋은 곳에 보내기 위해서 가는 사람. 그러니까 이것이 사이클이 빨리 돌아갈수록 나쁜 것은 아닙니다.
마음과 몸으로 짓는 죄: 탐진치와 살생투도음행
기독교에서 보면 기어의 뜻이 무엇입니까? 기어 이것도 사기, 이것은 사람들이 다 속습니다. 네 가지 다 적었죠. 그래서 사람이 태어날 때 보면, 그다음에 이제 마음이 짓는 죄는 간단합니다. 탐, 탐욕에서 오는 죄입니다. 이것은 세 가지입니다. 제가 지금 이야기하려고 하는 것은 탐, 이것은 성질 내면서 오는 죄입니다. 진, 애, 탐, 진. 이것은 진애는 성질을 많이 내는 것입니다. 흙 토, 두 개. 이제 사견, 어리석을 치라고 보면 됩니다. 사견은 치, 이것이 치. 그러면 이것은 마음이 짓는 죄입니다. 마음이 짓는 죄. 그다음엔 몸이 짓는 죄, 그것도 마저 해주고 이것도 해주고 딴 데로 넘어가야겠습니다. 몸이 짓는 죄 세 가지가 무엇입니까? 몸이 짓는 죄 중에 제일 큰 것이 살생입니다. 살생, 투도. 세 가지가 제일 몸이 짓는 죄 중에 음행하는 것, 도둑질하는 것, 살생하는 것입니다. 왜 몸이 짓는 죄의 대표적인 것일까요? 이것을 십악중죄, 10가지 악이라고 합니다. 그럼 제가 십악중죄는 다 적어줬습니다. 아까 이제 다 적었죠. 지워도 되나요? 적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시간이 많지 않으니까 무엇을 골라서 빨리 해야 합니다.
인간 생명의 신비: 배란, 수정, 착상, 배아, 태아
이것이 무엇입니까? 배란기입니다. 배란기가 되면 이것이 자궁 아니겠습니까? 그럼 배란기가 되면 여기에 여자의 난자가 나올까요, 안 나올까요? 이것이 난관입니다. 난관에 나오는데 여자의 난자는 수명이 얼마입니까? 24시간입니다. 24시간 안에 남자의 정낭에서 나온 정자가 여기 만나지 못하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평생 얼마 많지가 않습니다. 35세 이후에는 여기 나와 봐야 임신되면 항상 위험합니다. 위험한데 우리는 모든 여성들이 적절한 임신 시기를 버려버렸습니다. 30세 넘어서 전부 결혼하지 않습니까? 산부인과가 돈을 벌게 되는 것입니다. 왜 전부 위험할까요? 전부 위험한 환자입니다. 30세 전에 임신을 하면 누구든 안전합니다. 그런데 30세 넘어서 아기를 배는 사람은 목숨 내놓고 아기를 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24시간 기다리는 난자를 수백 개를 없애 버린 것입니다. 15, 16살부터 나온 난자가 26, 30까지 15년 동안 나왔다가 헛일하고 없어진 것입니다. 정자가 안 들어오니까 맨날 기다리다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24시간이 다 되어 가는데, 남자의 정자는 수명이 얼마입니까? 72시간입니다. 그러면 이 정자가 들어와 가지고 자궁 안에서 이쪽으로 가지 않고 이쪽으로 헛다리 짚는 것도 되게 많습니다. 이쪽 난관으로 한 50% 도망가 모르고 이쪽으로 갈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제대로 발견한다면 여기서 운이 갈라지는 갈림길입니다. 이 자궁에서 이쪽 난관으로 뛰어간 놈들은 헛다리 짚고 이리로 오면 속도가 늦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제대로 여기서 복불복이 해주는 것입니다. 들어가서 와서 딱 만난 사람이 여러분들이 1등입니다. 3억에서 5억이 경쟁을 하고 달려가는 것은 실제입니다. 실제인데 저기 지나가는 노인 한 사람을 여러분이 예사로 보지만 5억 명을 제치고 인간이 된 사람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아무리 하잘것없는 사람도 5억 대 1의 관문을 통과한 사람들입니다. 그렇기에 사람이 사람을 엄청나게 존경해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이 사람이 이름 없는 거지라고 제가 욕을 해 버립니다. 그러면 이 거지에게도 조상이 귀신이 되어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대부분 있습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마다 죽어서 저승을 못 가고 돌아다니는 귀신이 집 안에 꼭 한두 명씩 있습니다. 보통 안 좋은 집안에는 열 명 이상 있습니다. 그럼 귀신이 그 사람 후손들 따라다닙니다. 그런데 제가 욕을 하지 않으면, 옆에 있는 귀신이 저를 봅니다. 저는 하늘에서 왔으니까 괜찮은데, 여러분이 욕을 해 보세요. 그럼 이 귀신이 말입니다, 여기 심장에 가서 간에 붙어버리면 간암입니다. 이 사람이 죽으면 나옵니다. 죽을 만큼 해 놓고, 나중에 죽을 때 되면 나와 버립니다. 딴 데로 와 버립니다. 복수를 합니다. 그러니깐 아무 조상이나 사람들한테 싸움을 하면, 싸움을 좋아하면 반드시 그 집안에 암 환자가 나오고 병이 걸리는 것입니다. 얼마나 독한 귀신이 있는지 어떻게 압니까, 그 집 안에. 그러니깐 남에게 좋은 말만 해주고, 좋은 일 해주고, 열심히 해주면 그 귀신이 도와준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초보은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결초보은이 무엇입니까? 풀을 묶어 가지고 귀신이 말입니다, 풀을 묶어 가지고 은혜를 갚아서 결초보은, 그렇죠? 그러니까 풀을 묶어서 은혜를 갚았습니다. 결초보은. 풀을 어떻게 묶었습니까? 어떤 장군이 좋은 일을 하니까 그 장군한테 그 집안 귀신들이 자기 집 안을 살려 주니까 그 귀신이 전쟁터에 나갔는데 그 귀신이 도와야겠다고 해 가지고 그 귀신들이 장군을 돕지 않습니까? 산에 장군이 전쟁터에 전쟁하는 그 자리 가가지고 풀을 다 묶어 놓았습니다. 적진에서 오는 말들이 발목에 걸려 가지고 다 자빠집니다. 그래 가지고 이쪽에 지게 되어 있는데 이 장수가 살아납니다. 그 귀신이 풀을 묶어 놓은 것입니다. 사람이 묶은 것이 아니라 이 말입니다. 얼마나 그 우리는 옛날에는 그렇게 남의 사람을 겁을 내는 이유는 그 사람 뒤에 그 조상들이 지켜보고 있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사람한테 욕을 하고 사람하고 싸울 수가 있습니까? 사람한테는 안 싸우는 것이 상책입니다.
그래서 배란기에 배란이 됐습니다. 그럼 무엇이 있을까요? 배란 다음에 그럼 정자가 들어왔죠. 그러면 5억 대 1로 통과한 자가 이 난자에 들어오는데, 24시간 다 되어 가지고 왔습니다. 그러면 그 아이가 뇌가 나쁠까요, 안 나쁠까요? 나쁩니다. 난자가 흐물흐물 힘이 없어서 죽으려고 할 때 정자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들어올 때 난자가 이렇게 생겼는데, 이 난자는 특징이 난자와 정자는 다 동그랗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정자는 꼬리가 있습니다. 난자는 꼬리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그런데 특징이 이것이 이것을 뚫고 들어가야 합니다. 사이즈가 정자가 작을까요, 안 작을까요? 정자 대가리가 작습니다. 이렇게 생겨서 그러면 여기를 박치기 해 가지고 뚫고 들어가거든요. 이 난관, 난자의 벽은 두껍습니다. 이렇게 들어갈 때 엄청난 무리를 할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 난자가 24시간이 다 되어 버리면 이 난자가 별로 좋은 난자가 못 됩니다. 계란이 다 되어 가는 썩어 가는 계란 가지고 병아리 만들면 이상한 병아리가 나올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남녀가 만날 때 난자가 몸에 있을 때, 이 정자가 난자가 나온 지가 한 10시간 안 됐을 때 들어가야 하는데, 난자가 나와서 다 죽어가는데 정자가 안 옵니다. 그런데 우연찮게 정자가 늦게 들어왔습니다. 그러면 만나면 이것이 무엇이 되냐면 장애인이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것도 엄청난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여러분들이 이렇게 정상적으로 태어난 것도 기적일까요, 아닐까요? 기적입니다. 이것도 5억 명을 제낀 것도 기적일까요, 아닐까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복덩어리입니다. 그냥 돈은 있고 없고 중요한 것이 아니라 엄청난 복을 받은 것입니다. 5억 명을 달리기해서 1등으로 여기 들어왔습니다.
여기서 만나면 무엇이라고 할까요? 이것을 수정이라고 합니다. 수정기는 며칠이냐 하면 14일입니다. 여기 만나면 견우와 직녀가 여기서 만난 것입니다. 난관에서, 난관에서 견우와 직녀가 만났는데 수정이 배란이 되어 수정이 되면 14일간 난관 안에서 기다려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알아놔야 할 것은 이것은 세포일까요, 무엇일까요? 이것이 세포면 분열이 일어나 버리니까 큰일 납니다. 난자가 갑자기 수만 개가 되어버렸습니다. 이것은 무슨 세포일까요? 반쪽 세포, 이것도 반세포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창조주가 신이 여러분들을 우연히 만드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여러분한테 그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저는 하늘에서 와 있어서 모든 비밀을 압니다. 제가 무슨 산부인과 한번 공부한 사람이 아니지 않습니까? 여러분 만드는 비밀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반쪽 세포인데, 반 세포인데 반 세포 분열이 일어날까요, 안 일어날까요? 반쪽, 반쪽, 이것은 마이너스, 이것은 플러스입니다. 이 두 개만 만나면 세포가 되는 것입니다. 만나는 즉시 분열이 일어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난자 속에만 딱 들어가면 갑자기 마이너스, 플러스가 만났으니까 온 세포가 되어버립니다. 세포는 만난 즉시 분열이 일어납니다. 그러면서 그냥 커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14일을 신랑, 신부 집에서 머무릅니다. 14일 만에 어디로 갈까요? 15일 때 이리로 자궁으로 들어와서 착상을 합니다. 아무 데나 자궁벽에 들어가서 그것이 수정 다음에 무엇이 있을까요? 수정 다음에 바로 무엇이 될까요? 착상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착상기라고 합니다. 꼭 알아놓으세요. 그러면 착상, 이것을 우리가 다른 말로 무엇이라고 할까요? 임신이라고 합니다. 제가 여러분들이 겸손해지라고 강의해 주는 것입니다.
그다음 무엇이 있냐면, 이것이 무엇이냐면 배아기입니다. 그러면 이 배아기에는 무슨 증세가 있냐 하면, 이렇게 임신이 되면 이 반세포가 온 세포가 됐으니까 분열이 일어날 것 아니겠습니까? 분열기, 분열이 일어나면 유대교에 7 곱하기 7은 몇입니까? 49입니다. 유대교에 나옵니다. 기독교에 이것으로 오순절이라고 합니다. 오순절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이 오순절이 7 곱하기 7, 49일 다음 날입니다. 50일이 되는 날입니다. 49일이 되면 배란이 된 지가, 이것이 임신이 되면 임신이 되어서 자궁에 가서 착상한 이후부터 배란이 일어납니다. 그 대신 이 난관에 있는 14일 동안 있는 이름을 무엇이라고 할까요? 이 수정이 되어서 수정이 된 상태에서 14일 동안 여기 머문다고 하지 않습니까? 이 머무는 동안에 여기 있는 데가 줄기, 맞을까요, 안 맞을까요? 줄기. 줄기 동안에는 이것을 줄기세포라고 합니다. 이 있는 동안 14일 동안만 줄기세포 상태에 있습니다. 그러면 그 줄기세포 상태 있는 것이 한 개일까요, 세포 하나일까요? 하나가 분열이 일어나고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여기서 지금 세포 하나가 막 분열이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자궁에 가기 전에도 분열이 일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만들어진 것이 줄기세포입니다. 그 14일 동안만 그것이 생성이 됩니다. 그것은 그 세포 하나만 가지고 오면 사람 하나입니다. 거기서 가지고 오기만 하면 줄기세포, 만능 줄기세포. 이 여기 있는 상태, 14일 동안에 있는 이것이 줄기세포기 때문에 많이 되는데, 이것이 자궁에 가서 붙어 버리면 배란 세포입니다. 그럼 배란 세포는 절대 다른 생명을 못 만듭니다. 제 지금 피부 떼 가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줄기세포라는 사용 기간은 여기가 14일입니다. 지나면 배란이 되어버리면 이미 그 세포는 장기를 만들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한 사람 몸으로 바뀌어 버려 가지고 그 세포는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그 배란, 이것이 배란 다음에 무엇이 있을까요? 배란 다음에 이것이 이제 태아, 태아기입니다. 네 가지, 다섯 가지로 인간이 만들어지는데 이 인간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여러분들은 5억 대 1로 통과해 가지고 사람이 되어 가지고 여기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얼마나 복을 많이 받았습니까? 그래서 오늘날 여성들은 배란기를 너무 많이 낭비해 버립니다. 한 20년 낭비해 버린 것입니다. 30살 이후에 나타나는 난자는 다 질이 안 좋습니다. 거기다가 임신을 하니까 자꾸 유산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이들, 남의 아이들이 신경질적이고 그냥 괴상망측한 놈들이 나오는 것입니다. 젊을 때 임신해서 나와야 정상적인데, 여자가 직장 다니고 밥도 제대로 못 먹고 햄버거나 먹고 그 돈 100만 원 벌겠다고 아침저녁 기다리면 부모가 쳐다보면 가슴 아프지 않습니까? 그런데 자기 몸 버리고 30 몇 살까지 시집 못 가고 그것을 딸자식 찾아보면 부모 속이 다 썩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 제도가 여러분 잘 됐다고 생각합니까? 저는 대통령이 되면 여자가 25세 이전에 임신하면 특별 포상금을 줍니다. 출산하면 3,000만 원인데 25세 이전에 결혼하면 몇천만 원을 보너스로 준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 안 하나 나중에 가서 보세요. 그러면 사람들은 25세 전에 5천만 원 더 받아 보너스를 준다고 합니다. 그렇겠습니까, 안 그렇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이 건강해지면서 아이들을 25세 이전에 낳으려고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결혼하면 1억에다가 집, 주택 자금 무이자로 2억을 평생 쓸 수가 있습니다. 3억을 주지 않습니까? 그런데다가 아이 낳으면 3천만 원 주죠. 25세 전에 낳으면 5천만 원 주죠. 얼마나 좋습니까? 그러니까 누구든지 빨리 결혼해서 정상적인 절차를 밟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오순절이란 것은 77, 49일 만에 성령이 나타났다는 소리입니다. 예수가 죽은 지 49일 만에 사람들이 오순절 다락방에서 성령이 나타났습니다.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와 같이 인간들도 77, 49일이 되면 영혼이 들어온다는 말입니다. 이것도 똑같습니다. 오순절이 되는 것입니다. 영원히 배 속으로 딱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배란기입니다. 배아기. 이때 영혼이 들어옵니다. 인간의 몸이 땅콩 크기입니다. 머리와 몸체로 구분돼서 땅콩 같이 생겼습니다. 크기도 땅콩만 합니다. 땅콩까지 않은 것. 그때 무엇이 들어올까요? 영혼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죽을 때까지 안 나가는 것입니다. 제가 무엇을 이야기해주려고 하냐면 이것입니다. 그래서 이 영혼도 좋은 것이 오느냐, 나쁜 것이 오느냐 하는 것은 그 사람이 무슨 행동을 하고 전생에 살았느냐, 거기에 따라서 조상이 어떤 조상이냐, 여기에 따라서 당뇨병, 무슨 유전병 실컷 있는 영혼이 오는 것입니다. 올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 부모가 부지런하고 아까 말한 겸손하게 남이 삽 한번 뜰 때 자기는 세 번씩 퍼고, 그렇게 희생정신으로 어떻게 남을 좀 이롭게 해줄 수 없을까 이런 것만 연구한 사람은 좋은 영혼이 올까요, 안 올까요? 좋은 영혼이 딱 착상해 배아기에 들어온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때 조심해야 합니다. 그러면 태아가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부터는 인간으로서 자라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과정에, 이 과정에 인간이 유산될 확률이 엄청 많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무사히 이렇게 나와 가지고 5억 명을 제치고 나와 가지고 이렇게 또 건강하게 컸는데 전부 불만투성이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배란과 수정과 착상과 배아와 태아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며느리들한테 오순절 이 영혼이 들어오는 것, 49일 만에 오는 것. 그리고 우리가 죽을 때 왜 49제를 하냐면 49일 만에 누군가로 태어나 버립니다. 49일이 지나면 제사가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49일은 유대 나라나 우리나라나 똑같을까요, 안 같을까요? 똑같습니다. 정확하게 이때 배아기, 그러니까 한 치의 오차도 없습니다, 이 우주 자연의 법칙은. 그래서 일주일이 일곱 번 되고 나서 갑자기 성령이 나타난 것입니다. 그와 같이 지금 이 성령은 제가 주는 것이지만, 이 영혼은 자기가 자기가 가져오는 영혼이 맞춤 영혼입니다. 제가 얼마나 좋은 일 많이 하고 남의 사람들에게 기쁘게 해 줬냐에 따라서 그 기쁨의 영혼이 와야 하는데 저주의 영혼이 그 집 안에 들어오면 집안은 망하는 것입니다. 그렇죠? 그런데 여기 온 사람들은 다 좋은 사람입니다. 다 인상도 좋고 아주 좋은 분들이 와 있습니다. 그래서 아주 복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좋은 일이 갑자기 일어납니다. 그래서 제가 산부인과 의사는 아니지만 제가 제일 알아듣기 쉽게 강의를 합니다. 아무리 여러분들이 산부인과 전문의가 강의를 해 줘도, 저 같이 알아듣기 쉽게 해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가 왜 남에게 불만을 가지면 안 되는가. 세상에 난관에 들어올 때, 24시간쯤 돼서 정자가 들어올 수가 있습니다. 이상한 아이가 태어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 난자는 24시간이 되면 질겨져 버립니다. 늙어 가지고. 그러면 이놈이 들어갈 때 애로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머리를 많이 부딪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정자의 뇌가 나빠져 버립니다. 그래 가지고 멍청한 아이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 난관을 뚫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런 동그란 것이 동그란 막을 뚫어야 하니까. 이 안으로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들어가야 분열이 일어납니다. 그래야 줄기세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의 인간으로 나왔다, 그러면 이것은 이뻐 죽는 것입니다. 그냥 얼마나 이쁩니까? 그냥 어린애 하나만 보고 이쁩니다. 그렇죠? 그것이 어떻게 태어난 생명입니까? 그래도 잘났든 못났든 5억 명의 정자를 제친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여자 난자가 평생에 얼마 안 나오거든요. 이 난자를 한 번 붙들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못 만났으면 그냥 없어져 버리지 않습니까? 아주 그냥 행운아들이죠, 여러분. 불행합니까? 행복하죠. 절대 막연히 웃어라, 그것은 곤란한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속에서 웃음이 나오도록 샘솟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절대성과 상대성: 효도와 겸손의 가치
우리가 다 적었습니까?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이, 제일 고마운 것도 사람이고, 제일 조심해야 될 것도 사람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돈으로 남에게 좋은 일하는 것보다 이 절대성이나 상대성 원리를 깨닫는 것, 이 세상은 사실은 육체는, 육체는 절대성입니까, 상대성입니까? 상대적입니다. 육체는, 육체는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전부 상대성입니다. 저 별이나 태양이나 여기 교회나 저런 건물이 몇천 년 후에 찾아보면 없습니다. 저 위에 태양도 몇천 년 후에 보면 또 바뀝니다. 그러니까 다 옷을 벗습니다. 그냥 눈에 보이는 것은 상대성입니다. 내가 있을 때만 존재하고, 내가 없으면 없습니다. 그러니까 중도도, 중도가 상대성 맞죠? 중립도 상대성이고 다 상대성입니다. 중용도 상대성입니다. 왜 상대성일까요? 중심도 상대성입니다. 중앙도 상대성이라고 했습니다. 중간도 상대성입니다. 이것은 1차원, 2차원, 3차원인데, 3차원 이것, 이것은 4차원인데 이 4차원들도 상대성 맞을까요, 안 맞을까요? 왜 중도가 상대성일까요? 사람이 만들어도 절대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람이 만들어도 금척. 제가 나와서 하는 것은 지금 상대성도 있고 절대성도 있습니다. 사람이 만들어도, 자, 보세요. 이것은 사람이 만들어도 눈에 안 보이는 것은 절대성입니다. 자, 무엇이 있을까요? 눈에 안 보이는데 절대성입니다. 자, 무엇이 있을까요? 아버지와 어머니, 할머니, 할아버지, 조상은 절대성입니다. 몇억 년 간다 해서 자기 아버지 보고 아들아 그러겠습니까?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그것은 바뀔까요, 안 바뀔까요? 효도는요, 몇천 년을 가도 절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잊지 마라 이 말입니다. 어떻게 몇천 년이 간다 그래서 어머니 보고 딸아, 그럴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어머니 보고 어머니라 부르지, 절대성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래서 효도가 무섭다는 것입니다. 효도가 안 바뀝니다. 그런데 다른 집에서는 바뀝니다. 북한에서는 동무라고 합니다. 자기 아버지 보고. 여기서는 아버지라고 합니다. 아버지 동무지. 동무라도 앞에 아버지는 붙입니다. 아버지 동무, 어머니 동무 이렇게 부르지만, 여기는 그냥 친구 지간에 부르지만, 거기는 동무라고 합니다. 이와 같이 호칭은 바뀌지만, 부모라는 것은 절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서 절대성은 영원히 바뀌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여러분들이 추구해야 합니다. 그래서 효도가 무엇입니까? 백행의 근본입니다. 효도, 겸손 이런 것은 절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병을 물리치고, 재앙을 물리치고, 부적을 물리치고, 종교를 초월하고, 모든 겸손하기만 하면 신앙을 안 가지든, 종교를 안 믿든, 모든 것이 통과입니다. 겸손하면 그저 남을 앞에 가서 “저게 어떻게 태어난 자식이야” 이렇게 하고 항상 사람들을 존경하고 이러면은 그런 집안은 아무리 강가에 그냥 풍수가 나쁜 곳에 갖다 놓아도 그냥 하늘에서 복을 계속 지켜주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절대성은 효, 이런 것은 수천 수억 년 가도 제비 새끼가 자기 새끼를 제비 집에서 내쫓을 때, 이놈이 다 컸는데 어미가 나가라니까 여기를 물고 안 나갑니다. 여기 떨어지면 죽는 줄 압니다. 여기가 처마입니다, 집 처마. 그런데 여기서 떨어지면 죽는 줄 아는 것입니다. 대개 높으니까. 그런데 사실은 자기가 초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자기가 가지고 있는 줄 알까요, 모를까요?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똑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천사의 기질을 가지고 있을까요, 안 가지고 있을까요? 얼마든지 남을 위해서 좋은 일 할 수 있는 기질도 가지고 있고, 그러면 또 돈이 무진장 들어옵니다. 그런 마음을 먹으면. 그러니 여러분들은 전선줄과 같습니다. 전기를 가지고 와서 얼마든지 이쪽에서 쓰면 전기는 얼마든지 옵니다. 그런데 내가 이것을 쓰면 거지가 되는 줄 압니다. 그와 같이 여기만 뛰어내리면 자기가 날 줄 아는 것을 아는데, 자기 엄마는 맨날 날아다니고 하는데 나는 무서워 죽겠다. 그러니까 엄마가 나중에는 밥을 안 줍니다. 왜 안 줄까요? 뛰어내리라고 밥을 안 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놈을 살살 밀어 가지고 절벽 끄트머리 제비집을 밀고 나와 아기를. 그러면 제비 새끼가 난간에 와서 발을 꽉 물고 끄트머리를 잡고 안 놓습니다. 그러면 어미가 제 발을 쪼아서 내쫓아 버립니다, 들이 밀어 버립니다. 그럼 제비가 떨어집니다. 떨어지면 날개를 자기도 모르게 흔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 바퀴 돌아서 집에 다시 옵니다. 그런데 이 제비가 그때 무엇을 깨닫냐면, 야 나도 우리 엄마처럼 날 수 있구나, 내가 왜 그것을 몰랐지?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그다음부터는 여기 있으라 해도 안 있습니다. 엄마 잘 있어, 나는 딴 데로 갈 거야, 그러면서 날아가 버립니다. 그러면 다시는 돌아올까요, 안 돌아올까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면 제비 어머니는 아이고, 우리 내 자식이 이제 좋은 세상으로 갔구나, 그러고 만족합니다. 그러니깐 우리 인간들은 여기 여기에 매달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놓고 겸손해지면 어떻게 될까요? 모든 세상이 자기가 날아다닐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한 번도 안 날아 봤으니깐, 뭐 좋은 일을 한 번 해봤어야지.
하늘의 심판: 절대적 평가와 사랑의 가치
하늘은 죄를 평가할 때 절대성으로 평가할까요, 상대성으로 평가할까요? 70억 중에 네가 죄를 15번째로 많이 지었다, 이렇게 평가를 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상대성 평가입니다. 70억 중에 네가 첫 번째로 죄를 많이 지었다, 이렇게 평가할까요, 안 할까요? 안 합니다. 하늘은 죄를 평가할 때도 무엇을 할까요? 절대성으로, 상대적으로 안 합니다. 절대성으로. 너는 모든 70억 인간이 진 죄를 하늘이 이렇게 보니까 거의 다 50점입니다. 그래서 죄를 가지고 인간을 평가하는 데는 애로 사항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애로 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늘은 절대성으로 인간을 평가하기 때문에 70억 인구 중에 죄를 진 사람이 네가 랭킹 몇 번이다, 이런 것 매길까요, 안 매길까요? 안 매기고 모든 인간들이 죄를 평균적으로 50점 정도 지으면, 너는 그 중에서 착한 일을 한 것이 무엇이 있느냐, 이래서 하늘이 평가하는 것은 죄에서 점수를 많이 줄까요, 사랑해서 많이 줄까요? 여기서 점수를 많이 줍니다. 그래서 인간들은 죄는 누구나 이빠이씩 짓고 옵니다. 이빠이씩 짓고 오니까 그 사람들의 죄를 볼까요, 안 볼까요? 죄는 안 보고 이 사람이 뭘 한 것이 있느냐, 뭘 환전한 것이 있느냐, 뭘 하늘을 위해서 이웃을 위해서 좋은 일을 한 것이 있느냐, 그것만 엄청나게 두드러집니다. 그래서 이것을 까발려, 까진 것입니다. 이해 갑니까? 그러니까 이 사랑이나 자비는 이 점수를 만회할 수 있는 기회죠.
그런데 하늘은 이렇게 인간을 모아서 심판할까요, 매일 심판할까요? 바로 매일 이 점수를 심판합니다, 매일 1초 단위로, 1초 단위로, 초 단위로. 그러니깐 죽어서 심판을 할까요, 안 할까요? 죽어서 심판은 안 하는데 살아서 심판하는데, 살아서 매일같이 심판이 되어 유전자에 그것이 쌓입니다. 거기에 배심원들이 저승사자가 여러분들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계속 심판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을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있으면 여러분이 박근혜 대통령을 확 칭찬하면 그 사람 점수가 올라갑니다. 그런데 막 욕을 하면 점수가 내려갑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에게 좋은 일을 한 사람은 그때그때마다 이 공간에 무엇이 있을까요? 공간이 무엇으로 되어 있을까요? 이 공간이 무엇으로 되어 있습니까? 파동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주파수 알죠? 주파수, 진동 이것으로 되어 가지고 여러분들이 하는 모든 것이 기록됩니다. 지금 몇 시냐? 이제 6시구나. 그래서 지금 현재 이 파동에 의해서. 그래서 기독교나 불교가, 기독교나 불교가 인간이 죽었을 때 심판한다 이 말은 틀린 것입니다. 벌써 제가 오늘 음식을 욕심을 내 가지고 많이 먹으면, 남의 것을 많이 뺐으면 오늘 배탈 납니다. 그리고 내일 교통사고 납니다. 제가 나쁜 짓을 아주 했을 때는 아주 심하게 했을 때는 내일 교통사고 납니다. 그리고 내일 손상 당하고 의식불명이 되고 죽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그 사람을, 그 사람이 죽어서는 갈 곳으로 49일 만에 직행할까요, 안 할까요? 직행해 버립니다. 49일 딱 되면 이 사람은 직행해서 가버립니다. 이 세상 가서 심판을 받는 절차는 이 세상에서 끝났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매일매일 좋게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모아 가지고 제가 죄를 씻겠다, 이런 소리 하면 안 됩니다. 매일매일 제가 죄를 씻어야 합니다. 이것 누가 썼나? 이것 누가 잘 썼네. 진짜 잘 써놨습니다.
국가 발전의 단계: 노동력, 기술, 예의, 배려, 신뢰
그래서 제가 우리나라 사람이 일본 사람을 미워하고 있지만, 우리나라 사람이 서울역을 가 보면 벽돌로 지은 건물 맞죠? 그런데 콘크리트로 지은 건물보다 튼튼합니다. 그런데 누가 지었죠? 일본 사람들이.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이 일제 강점기 때 벽돌로 지어놨으면 우리 건물이 남아 있을까요? 벌써 부실 공사해서 무너졌습니다. 이 사람들은 원칙을 지킬까요, 안 지킬까요? 무섭습니다. 우리가 낫밖에 못 만들 때 그 사람들은 비행기 만들었습니다. 미국을 쳐들어가서. 그러니까 그런 민족은 특징이 그 사람들이 제가 이야기했지, 지난번에. 이것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테크놀로지. 이것은 몇 불까지 가능하다고 했습니까? 2만 불. 그럼 우리는 2만 불 시대까지 와 있습니다. 테크놀로지는 무엇입니까? 다른 말로 하면 기술이죠. 우리는 2만 불 시대 와 있는데 맨날 일본 사람만 원망하고, 맨날 외국만 원망하는 기질이 있습니다. 지금도 일본 놈 뭐 어쩌고 막 이러면서 막 그냥 일본만 원망하고. 우리 자신을 반성해야 합니다. 우리 자신을. 그래야 이제 올라갈 텐데, 맨날 남을 원망하는 것입니다. 남을. 북한하고 일본을 왜 그렇게 미워하냐고. 북한이야 지금 우리의 적으로 되어 있지만 그래도 우리 동족 아니겠습니까? 거기에 있는 정치 지도자들하고는 감정이 있지만.
그래서 우리는 2만 불이 되어있는 지금의 테크놀로지, 기술로서는 2만 불 갔습니다. 그 전에는 우리가 1만 불을 무엇을 했다고 했습니까? 맨 파워. 이것은 1만 불. 이것은 무엇입니까? 노동력입니다. 이것은 1만 불이 가능했습니다. 이것은 가발 공장을 하든 뭘 하든 우리는 노동으로 1만 불까지 올린 민족입니다. 1만 불. 그러면 우리가 앞으로 3만 불 가려면 무엇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까? 에티켓이 있어야 할까요, 안 있어야 할까요? 에티켓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예의입니다. 예의라고 제가 그랬죠. 그냥 이것 한글로 적어야겠습니다. 그냥 예의, 여기 에티켓이 3만 불로, 3만 불입니다, 3만 불. 이 에티켓이 예의입니다, 영어로. 이 에티켓이 예의입니다. 그러면 3만 불까지 가려면 에티켓이 있어야 합니다. 4만 불까지 가려면 무엇이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까? 매너. 이것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매너, 배려. 한글로는 배려. 우리가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는데, 우리 민족은 일본 놈 죽일 놈, 뭐 북한은 어떻고. 우리 민족은 우리 민족이 반성하는 일이 없습니다. 우리가 좀 더 잘 알려면 이제 다른 민족하고 그렇게 싸우면 안 됩니다. 일본 사람들이 건물 하나를 짓거나 이런 것을 우리한테 와서 가르쳐 준 것이 이 정도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건물 짓는 것도 그 사람들한테 우리가 배운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학교다, 이 엉망으로 짓습니다. 제대로 짓지 못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60년, 70년 전에 건축 기술이 지금 우리는 못 따라갑니다. 엉망입니다. 지금도.
그 다음에 5만 불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5만 불은 신뢰라고 했죠. 신뢰. 신뢰는 전 세계 창고가 어디에 있다고 했습니까? 스위스. 왜 스위스에 있을까요? 신뢰가 있어서. 미국에 만약에 금을 쌓아 놓은 창고가 있으면요, 갱단이 다 가져가 버립니다. 영국에 있으면 다 가져가 버립니다. 그런데 스위스는 철저하게 신뢰가 됩니다. 한 번도 금 창고가 털린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미국, 영국, 다른 프랑스는 독일은 다 털렸습니다. 그 사람들이 아예 금 창고를 스위스에 갖다 놓은 것입니다. 은행 돈도 돈 많은 것은 거기다 다 갖다 놓았습니다. 그런데 로마 교황을 지금까지 2차 대전 이후부터 지금까지 누가 지킬까요? 경호를 누가 할까요? 왜 스위스가 할까요? 스위스 사람만 믿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나라 사람은 속닥속닥 해가지고 로마 교황을 암살할 수가 있습니다. 그쪽 종교 세력이 교황을 죽여 버립니다, 이렇게 돈 줄 테니까. 그런데 스위스 사람은 매수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로마 교황은 지금까지 한 번도 로마 사람이 한 적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로마 사람이 만약에 한다면, 로마 대통령이 이태리 대통령을 없애 버릴 수도 있지 않습니까?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로마 사람이 로마의 교황을 스위스 사람들 용병을 가지고 지금까지 몇 백 년간 경호를 하고 있습니다. 신뢰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9만 불입니다, 지금. 9만 불, 5만 불 이후부터는 이것만 있으면 됩니다. 마냥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대한민국을 10만 불까지 올려서 세계 통일 하려고 하는 사람이니까 여러분들한테 신뢰를 따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좀 믿을 수 있도록 남을 비방하지 말고 배려하고 예의 지키고 이렇게 노동력이나 기술을 가지고 이것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이제는 이것은 중국입니다. 모방할까요, 안 할까요? 다 모방하는데. 중국이 할 수 없는 것이 예의나 배려나 신뢰입니다.
무극대도 시대: 절대성의 중요성
자, 6시니까 오늘 강의는 절대성과 상대성입니다. 절대성은 허경영은 금척이니까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지 않는 절대성의 에너지를 제 사진에서는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명함이나 제 얼굴이든 신문에 나온 제 얼굴이든 텔레비전에 나오는 제 얼굴이든 거기에는 우주의 무한한 에너지, 창조 에너지가 있고 부르면 달라지고 앞으로 책도 나오고 물도 나오고 제 물이 전 세계로 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제 얼굴이 들어간 식품 회사. 이렇게 나와서 전 세계 경제가 허경영의 얼굴에서 좌우되는 시대가 앞으로 올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절대성, 절대성, 이 우주의 절대성을 가지고 와 있는 자는 지금 허경영 한 사람으로, 다른 것에는 절대성의 에너지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금 있는 태양 에너지는 절대성일까요, 상대성일까요? 상대성입니다. 이 태양 에너지는 제 에너지하고 다릅니다. 저는 미국에 있는 사람을 탁 핸드폰으로 보고 고치기도 하고, 여기서 에너지를 주는데 여러분들은 이 태양 에너지는 미국에 있는 사람한테 안 갑니다. 지구가 가려 버리니까. 지구가 이렇게 가리고 있으니까 여기 한국에서 미국으로 에너지가 갈까요? 태양열이 안 가지. 여기가 낮이면 여기는 밤입니다. 그런데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여기서도 제 이름 부르면 우주 에너지가 오고, 여기서 부르면 나옵니다. 이것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령인데, 인체를 건강하게 하고 행운을 주고 몸을 건강하게 해주고, 모든 것이 그 자리에서 증명이 되는데, 다른 종교인들이 이것을 증명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아무리 불러봐야 에너지가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제가 다음에는 제 에너지에 대해서도 강의하겠지만, 이 절대성을, 절대성을 굉장히 중요시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불교의 중도나, 기독교의 중립 사상이나, 유교의 중용 사상이나, 도교의 중화 사상이나, 이렇게 중 자가 붙은 것은 항상 이것이 주변이 존재할까요, 안 할까요? 주변이 있으니까 가운데가 있는 것입니다. 중 자가 붙은 것은 21세기에는 필요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21세기는 무극대도 시대입니다, 절대성의 시대로. 상대성의 여기에 매이지 마라, 이 말입니다. 저 사람은 부자고 나는 가난뱅이야, 이것은 상대성입니다. 그것을 버려야 합니다.
국민 배당제와 국가 부채 해결
개인 한 사람이 재산을 국가가 얼마 가지고 있을까요? 국가의 우리나라 사람 한 사람이 국가의 13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가가 가지고 있는 재산이 전체 얼마입니까? 우리나라 국가 전체 재산, 대한민국 정부 전체 재산이 얼마입니까? 왜 아무도 모릅니까? 그것이 자기 재산입니다. 7경입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 5천만을 나눠 보세요. 5천만을 나누면 13억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돈이 없는 것 같아도 개인이 13억을 국가가 가지고 있습니다. 5천만 명이 주주니까. 그러면 13억 있는데, 13억을 가진 사람이 왜 가난한 것입니까? 그래서 저는 13억에 대한 이자를 앞으로 지급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국민 배당이라고 합니다. 국민 배당제, 국민 배당을 실시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13억이라고 하지 말고 간단하게 10억에 대한 이자를 주는 것입니다. 은행 이자 정도의 돈을 매년 여러분들의 통장에다가 넣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민 배당제가 되면 여러분들이 사생활에 여유 돈이 들어옵니다. 그러면 이것을 또 여러분들이 씁니다. 쓰면 경기가 살아날까요, 안 살아날까요? 그런데 지금은 이 돈을 국가가 무기 구입이라 뭐다 여기저기로 돈이 빠져나가 가지고 이것이 어디로 지하로 들어가 버립니다. 그래서 5만 원짜리만 은행에 나오면 어떤 검은 사람들이 달라붙어 어디로 다 사라져 버립니다. 빚만 늘어납니다. 모든 공기업이 세상에 몇 년 사이에 170조나 나옵니다. 공기업부터 시작해서 부채가 빚으로 삽니다. 빚 잔치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 되면 제 것을 모방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여기저기서. 그런데 제가 대통령 되면 우리나라 부채는 몇 년 사이에 싹 없어져 버립니다. 다 갚아버립니다. 그래서 지금 국민 부채도 많지만, 대기업들도 금년 한 몇 년 동안에 부채가 170조나 늘었습니다. 빚이. 대기업들이 30대 대기업이 170조의 부채가 증가했습니다. 그러면 가만히 보면 그 사람들이 투자를 하기도 했겠지만, 이 속에는 적자가 많은 것입니다. 자, 그럼 다음 주에는 허경영의 에너지에 대해서 좀 더 상세하게 이제 강의를 하겠습니다. 오늘은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6시 정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