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에너지와 인간의 양자 진동
날씨가 더운데도 많은 분이 와주셨습니다. 이 강의를 들을 만한 사람들이 유튜브로는 많이 듣지만, 직접 찾아오기는 참 어렵습니다. 사람과 한 번 만나 인연이 되기가 어려운 일입니다. 꾸준히 듣는 사람들이 늘어나면 사무실도 더 넓혀야 할 것입니다. 사람이 많이 오면 옆방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여러분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이 공간에 양자가 진동합니다. 사람 눈에 보이는 것은 4%밖에 되지 않습니다. 밤에 잠들기 전 ‘허경영’을 외치면 공간의 공기 양자가 모두 허경영으로 바뀝니다. 이는 우주 에너지로 작용하여 어머니의 태 안처럼 편안한 상태가 됩니다. 피부가 좋아지고 감기도 걸리지 않는 등 모든 것이 좋아집니다. 허공에 대고 ‘허경영’을 외치고 자면 완전히 다른 세상이 펼쳐지지만, 눈에 보이지 않으니 믿기 어려울 것입니다. 반대로 밤새 욕을 하면 그 욕의 파동이 공기를 지배하여 허파에서 공기를 밀어냅니다. 마치 고약한 것이 들어오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외치면 밤새 들어오는 양자가 몸과 하나가 되어 아침에 개운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과연 그럴까 의심하지만, 강의 전에 ‘허경영’을 외치면 이 공간의 양자가 모두 바뀌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엄청난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물을 떠다 놓고 ‘허경영’을 외친 후 세수하면 여자 피부가 처녀 때처럼 계속 바뀝니다. 늙은 사람들은 세수할 때 저를 부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세숫물을 향해 ‘허경영’을 외치고 세수하면 피부가 점점 바뀝니다. 물을 마실 때도 ‘허경영’을 외치십시오. 온 우주는 ‘허경영’이라는 이름 외에는 특허권을 준 것이 없습니다. 제 얼굴 사진 외에는 지상에 특허권을 가진 것이 없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촬영되고 있습니다. ‘허경영’ 사진 외에 다른 사진으로 오링 테스트를 하지만, 앞으로는 과학적인 기계로 테스트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지금은 의사들이 손으로 오링 테스트를 합니다. ‘허경영’ 사진 외에는 우주 에너지가 나오지 않습니다. 강의할 때 제 사진을 하나 붙여 놓아야 합니다. 사진 하나만 있어도 이 공간이 우주 에너지로 가득 찹니다. 화면에 제 사진이 비치는 것도 좋습니다.
마귀의 소리와 스트레스 에너지
70억 인구 전체가 내는 말, 즉 여러분의 이름이나 여러분이 하는 말은 ‘마귀 마(魔)’ 자를 씁니다. ‘귀신 귀(鬼)’ 자와 아래에 ‘손 수(手)’ 자가 있는 것과 같습니다. 창세기에서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 나무와 생명나무를 따먹으라고 유혹한 것이 바로 귀신입니다. 이것이 ‘마귀 마’ 자의 의미입니다. 마귀가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따먹으라고 유혹한 것입니다. 이 ‘마음(魔音)’은 인류가 타락의 극점에 도달했음을 의미합니다.
인류는 이제 자식이 부모를 못 알아보는 핵가족 시대에 이르렀고, 들리는 소리는 온통 마귀의 소리뿐입니다. TV 뉴스에서 롯데 그룹이 옥신각신하는 것처럼, 무엇이든 합의가 되지 않습니다. “우리 신씨 가문의 명예를 위해 합의하자”, “이것만큼은 외부로 나가지 않게 하자”, “가족회의를 하자”와 같은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일도 있습니다. 그러나 “가문이고 뭐고 필요 없다. 내가 주도해야 한다”는 식의 마귀의 소리가 70억 인류의 목소리입니다. 이것은 스트레스 에너지입니다. 엄마가 자식에게 질문해도 자식 입에서 나오는 소리가 엄마에게는 스트레스이고, 엄마가 자식에게 해주는 말도 스트레스입니다. 모든 사람의 말이 스트레스로 들리는 것이 마귀 소리입니다. 이 시대는 진정한 마귀의 소리, 즉 우리의 ‘마음(魔音)’을 뜻합니다. 마음이 밖으로 나올 때는 반드시 이 ‘마음(魔音)’으로 나옵니다. 마음은 소리로 나왔다가 행동으로 나옵니다. 결국 마음이 행동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이 마음이 ‘마음(魔音)’이 되어버리니 행동은 마귀 행동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행복은 기대할 것도 없습니다.
천부경과 우주 숫자의 비밀
격암유록에 따르면 마음은 소리로 나오고, 그 다음 행동으로 나옵니다. 마음이 결국 행동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마음이 마귀의 마음이 되니 행동 또한 마귀의 행동이 됩니다. 다음 주에는 양 고문님이 행사에 가시니 김 고문님이 기록을 맡아야 합니다. 대충만 적어주면 됩니다. 양 고문님이 없으면 큰일입니다. 받아 적은 강의집이 이제 일곱 권째 나왔습니다. 유튜브를 보는 것이 아니라, 일곱 권째 나온 책을 가져와 보십시오. 트렁크에 ‘칠’이라고 해놓은 봉투가 있습니다.
이 마음을 ‘일심’이라고 하는데, ‘일시무시일’에서 나온다고 했습니다. 시작도 끝도 없는 것입니다. 원래 마음을 격암유록의 남사고는 ‘삼봉산화 반월선’이라고 했습니다. 세 봉우리의 산 아래 반달 모양의 선이 있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세 개의 산을 의미합니다. 남사고가 사람의 마음을 알아야 한다고 말한 것입니다. 이것은 마음을 글자로 표현한 것입니다.
천부경에서는 ‘지일이 인일삼’이라고 나오는데, ‘일적십거 무계화삼’에서 이 마음을 살펴보겠습니다. ‘마(摩)’ 자는 누구를 뜻합니까? 마하마야는 석가모니를 낳은 어머니입니다. 줄여서 마야 부인이라고 합니다. 이 ‘마(摩)’ 자는 ‘닦을 마’, ‘갈 마’ 자로, 마음의 때 묻은 것을 거울 닦듯이 깨끗하게 닦는다는 의미입니다. 이 마야라는 이름이 마리아로 바뀌어 이집트를 거쳐 이스라엘로 넘어갑니다. 마야가 마리아가 되고 관세음보살이 마리아가 되는 것입니다. 마야 부인이 석가를 낳고 마리아 부인이 예수를 낳았기 때문입니다. 성당에 종과 염주가 있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옛날 유럽의 모든 성당은 ‘사원’ 또는 ‘절’이라고 불렀습니다. 영어로는 ‘템플(Temple)’입니다. 노트르담 사원도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이지만, 그들은 ‘템플’이라고 부릅니다. 사원에는 중들이 있었고, 그 중이 바로 신부입니다. 신부들은 장가를 가지 않습니다. 석가모니도 돌아가시기 전까지 머리를 깎은 적이 없습니다. 원래 불교는 머리를 깎지 않습니다. 석가모니 불상을 보면 꼬불꼬불한 머리와 튀어나온 정수리가 있는데, 이는 머리를 묶은 자리입니다. 석가모니의 머리는 장발이었고, 신부들이 이를 흉내 낸 것입니다.
모든 종교는 천부경에서 나왔습니다. 천부경은 종교의 ‘허브(Hub)’, 즉 ‘코어(Core)’, ‘핵(核)’입니다. 만 년 전에 나온 천부경에서 불교가 나왔습니다. 황하 문명이 인도로 내려가 인더스 문명이 되고, 이것이 이집트로 가서 이집트 문명이 됩니다. 이 두 문명이 합쳐져 오리엔트 문명이 되고, 오리엔트 문명의 영향을 받은 것이 유대교입니다. 전 세계 종교가 천부경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천부경은 만 년 전, 불교는 2500년 전, 기독교는 2000년 전으로, 연대 자체가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우리 한민족의 천부경이 종교의 허브이며, 우리나라에 있던 종교가 유럽으로 가서 기독교가 되고, 인도로 가서 불교가 되어 다시 돌아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연어처럼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시기가 바로 말세입니다. 이때는 말과 글과 경전이 통하지 않는 ‘언어도단’ 시대입니다. 21세기를 앞두고 있는 시대입니다. 모든 성경, 미륵하생경, 전 세계 경전과 예언가들이 21세기 직전에 메시아가 온다고 예언했습니다. 이때가 인류의 말도 안 통하고 경전도 안 통하고 진리도 안 통하는 끊어진 시대, 즉 ‘해인 시대’, ‘인터넷 시대’입니다. 예언가들이 모두 예언했습니다. 이 해인 시대는 마음과 행동이 불통하는 시대입니다. 말과 행동이 통하지 않으니 심판이 따릅니다. 여러분의 말과 행동이 통하지 않으니 위에서 가만히 있지 않고, 사람이 와서 ‘결자해지’를 해주러 오는 것입니다. ‘심행불통’해야 합니다.
이것은 강의집이 아니라 제가 쓴 책입니다. 강의한 내용을 양 고문님이 편집하여 여덟 권의 책이 앞으로 나올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책을 보고 세밀하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허경영의 세계통일’이라는 제목으로, 제가 세계통일을 어떤 식으로 하는지 담고 있습니다. 인쇄 직전 단계로, 편집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우리 종교의 모든 것은 만 년 전에 나온 천부경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천부경에는 1과 10이 나옵니다. 아라비아 숫자도 이때 인도로 갔고, 인도 사람들이 숫자에 밝은 것은 인더스 문명에서 숫자를 가져왔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에 우리가 10을 발견했습니다. 1부터 9까지는 인간의 수입니다. 조그만 잡음이 나와도 인간의 목소리이므로 양자가 사라집니다. 마귀가 있으면 천사는 즉시 사라집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잘 모릅니다. 1부터 9까지는 인간의 수입니다. 1을 다시 가져와 동그라미를 치는 10은 우리가 만 년 전에 발견한 것입니다.
‘일적십거’는 물리학에서 ‘362십거’라고 합니다. 한문으로 ‘십거(十鉅)’라고 쓰는데, 이는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이 무엇인지 잘 모를 것입니다. ‘8800무’는 동그라미가 68개 붙는 숫자입니다. 이 숫자가 얼마나 많은지 아시겠습니까? 362십거는 ‘무량대수’의 약자로, 물리학에서 10의 68제곱을 의미합니다. 이는 없는 숫자가 아닙니다. 무량대수 위에 ‘십거’가 있습니다. ‘일적십거’는 숫자가 대단히 많다는 뜻입니다.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십거, 백거, 천거, 그리고 다시 1, 2, 3, 4로 나아가 숫자가 무한대로 퍼져나갑니다. 이 숫자는 우주에 있는 모든 별의 숫자입니다. 제가 쓴 이 숫자, 362십거 8800무가 사람이 살지 않는 별까지 합친 우주의 모든 별의 숫자입니다. 그래서 ‘십거’가 나오는 것입니다.
‘일적십거’는 하나가 이 우주의 362십거를 모두 만들었다는 뜻입니다. 사람들은 ‘십거’가 무량대수 밑에 있는 불가사의한 숫자라고 생각합니다. 불가사의는 네 번째 단위입니다. 일,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 십억, 백억, 천억, 조, 십조, 백조, 천조, 경, 십경, 백경, 천경, 해, 십해, 백해, 천해, 자, 십자, 백자, 천자, 양, 십양, 백양, 천양, 구, 십구, 백구, 천구, 간, 십간, 백간, 천간, 정, 십정, 백정, 천정, 제, 십제, 백제, 천제, 극, 십극, 백극, 천극, 항아수, 십항아수, 백항아수, 천항아수, 아수라, 십아수라, 백아수라, 천아수라, 나유타, 십나유타, 백나유타, 천나유타, 불가사의, 십불가사의, 백불가사의, 천불가사의, 무량대수 순으로 올라갑니다.
항아사는 모래알만큼 많다는 뜻입니다. 석가모니는 항상 지구를 가루로 내면 항아사 모래만큼의 숫자가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 숫자가 지구를 가루로 냈을 때의 먼지 개수와 같다는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하늘의 진리를 한마디 남에게 전하는 것이 항아사 모래만큼 많은 보석을 남에게 주는 것보다 더 복이 있다고 했습니다. 제 말을 듣고 자식에게 진리를 전하면 복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입니다. 항아사 모래만큼 많은 칠보를 남에게 주는 것보다 진리 한마디를 짧게 전하는 것이 더 큰 복입니다. 제가 여기서 강의하고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인들이 보게 하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돈으로 계산할 수 없는 엄청난 일입니다.
아수라, 나유타는 불교 용어입니다. 전 세계 숫자의 기준이 전부 불교 용어로 되어 있습니다. 다른 종교에는 이런 숫자가 존재하지 않고 경전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많이 나와야 12명 정도입니다. 물리학자들이 이것을 보고 놀랍니다. 아인슈타인도 죽기 전에 불교를 공부했습니다. 그는 저를 만나지 못했으니 불교밖에 몰랐지만, 불교에서도 이 정도 우주의 비밀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이 숫자를 모두 계산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얼마나 차원이 높은 사람들입니까? 그러나 사람들은 잘 보지 못합니다. 이 숫자를 지금 와서 설파하는 스님은 없습니다. 불교의 위대함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까? 무량대수, 불가사의 모두 불교 용어입니다. 이 용어는 우리나라 천부경에서 나왔습니다. ‘십거’가 ‘일적십거’에 있습니다. 지구와 우주 전체 별의 숫자는 362십거 8800무입니다. 동그라미가 68개입니다.
나유타 다음에 불가사의가 나옵니다. 불가사의는 동그라미 위치를 제가 틀리게 적었지만, 일 불가사의, 십 불가사의, 백 불가사의, 천 불가사의, 무량대수가 딱 들어맞습니다. 동그라미 하나도 틀리지 않습니다. 이것을 안 보고 이 많은 숫자를 계산해야 달나라를 왔다 갔다 하는 우주선의 거리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이 숫자를 모르면 전자계산기가 집채만 해야 합니다. 10년 만에 어느 별에 도착할 인공위성의 거리 계산이 이 숫자가 없으면 불가능합니다. 몇 조 킬로미터로는 택도 없습니다. 어마어마한 것을 계산해내야 합니다. 여러분의 머리와 물리학자들의 머리는 조금 다릅니다. 그러나 그 물리학자들은 제가 볼 때는 피라미에 불과합니다.
362십거는 우리 은하, 은하단, 은하운에 비하면 피라미에 불과합니다. 우주 전체 별의 숫자에 비하면 말입니다. 우리 은하에는 12억 개의 별이 있습니다. 우리 은하단에는 12억 개의 은하가 다시 12억 개 있습니다. 우리 은하운에는 우리 은하단이 또 12억 개 있습니다. 계산하기 어려우면 그냥 10억 개, 10억 개, 10억 개라고 해도 됩니다. 이렇게 많은 은하 안에 인간이 사는 별이 몇 개 있다고 했습니까? 밤에 보이는 은하수 안에 인간이 사는 별이 몇 개 있다고 했습니까? 천부경을 모르면 이것을 계산해낼 수 없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모릅니다. 제 강의를 들으면 우리 은하운에 사람이 몇 명 사는지 상식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십거’는 ‘일거’, ‘십거’, ‘백거’를 의미합니다. 362십거는 ‘일적십거’ 하나가 우주에 있는 ‘십거’를 어떻게 계산하는지 보여줍니다. 1+1=2가 아니라, ‘일적’이 붙어 있으므로 곱할 ‘적(積)’ 자입니다. 1을 곱해서 ‘십거’가 될 때까지 해야 합니다. 숫자의 끝까지 간다는 소리입니다. 하나가 우주를 가득 채운다는 소리입니다. 엄청 많은 숫자입니다. ‘십거’를 구하는 공식은 1×1=1, 1×2=2, 2×3=6, 6×4=24, 24×5=120, 120×6=720입니다. 지구 안에 있는 별의 숫자는 음수인데, 오행의 끝에 6이 나오므로 720개의 별이 인간이 사는 별입니다. 666처럼 6에서 끝납니다. 6에서 지구가 사는 별은 끝납니다.
720에 7을 곱하면 5040, 5040에 8을 곱하면 40320, 40320에 9를 곱하면 362880이 나옵니다. 362십거 8800무가 나옵니다. 여기에 10을 곱하면 362만 8800이 나옵니다. 이 숫자가 ‘십거’를 뽑는 숫자입니다. 3628800개가 우주 전체에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입니다. 제 강의집에는 나옵니다. 여러분은 외우기 어려울 것입니다. 이 숫자는 왜 6에서 끝날까요? 인간의 숫자이기 때문입니다. 1년이 양력으로 365일, 음력으로 354일입니다. 합하면 720일입니다. 이 숫자는 더 이상 갈 수 없습니다. 태양계에서는 양력 365일과 음력 355일의 합수가 720입니다. 은하계에 인간이 사는 별은 720개가 있다는 것을 천부경이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천부경은 머리가 좋은 사람이 만든 것입니다. 제가 내다보는 것과 오차가 없습니다. 천부경은 대단한 경전입니다.
천부경은 물리적으로 풀어야 하는데, 이것을 제가 나타난다는 내용으로 풀어서 해석해주면 사람들이 엄청 어려워합니다. 이렇게 풀어가는 문제가 있습니다. 6은 인간들이 있는 별의 숫자, 즉 은하계 안에 720개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가시권에는 인간이 사는 별이 그렇게 많습니다. 사람들은 인간이 사는 별이 없는 줄 압니다. 여러분은 이 720개 별에서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이것이 ‘육도윤회’입니다. 여러분이 육도윤회를 하는 것입니다. 여기가 ‘욕계’입니다.
생명의 신비와 천부경의 지혜
정자 하나가 난자를 만나러 갈 때 3억 6천 2백 88만 개가 나갑니다. 평균적으로 이 숫자가 천부경에 정확하게 나옵니다. 5억 개라는 말은 사람들이 계산을 잘못한 것입니다. 이 숫자가 나가는 것입니다. 4억, 3억이라고도 하고, 힘이 없는 사람은 2억 개도 있습니다. 이 숫자 이하는 불임이 됩니다. 정자들이 난자 가까이 가서 들어갈 때 산도가 높아서 다 죽고, 수만 개가 난자 옆에 도착합니다. 난자 옆에 도착하는 것은 비슷하게 이루어집니다. 난자 옆에 몇 만 개가 둘러싸고, 하나만 골인하는 것이 아닙니다. 둘러싸고 있다가 구멍을 먼저 뚫는 놈이 들어가면 나머지 구멍은 막혀버립니다. 난자가 열리지 않습니다. 한 마리가 마지막까지 오는 것이 아니라, 몇 만 마리가 난자까지 도달합니다. 3억 6천 2백 8천 8백 마리가 다 죽는 것이 아니라, 이 중에서 몇 만 마리가 남아 난자까지 도달하는 것입니다. 난자를 둘러싼 정자들이 구멍을 뚫고 난자에 들어가야 살 수 있습니다. 구멍을 뚫는 사이에 가장 먼저 들어온 가장 강한 놈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도착한 것도 가장 강한 놈들이 달리기해서 도착했을 것입니다. 마지막 골인하려면 머리에 힘이 세야 합니다. 힘이 세서 난자벽을 뚫어내는데, 거의 다 실패하고 그중에 한 놈이 들어간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은 어마어마한 확률을 뚫고 살아남은 사람들입니다. 4억 명을 완전히 제치고 살아남아 들어간 것입니다. 난자는 철옹성 같은 성입니다. 여자 난자는 한 달에 한 번 한 개 나오는데, 이 한 개의 목숨을 걸고 들어가야 합니다. 누구든지 한 사람이 머리만 파고 들어가면 다음 정자들은 모두 죽어버립니다. 문이 닫히기 때문입니다. 난자가 뚫릴 때까지는 난자가 대기하고 있다가, 정자가 안으로 머리를 디밀면 난자가 움츠러듭니다.
쌍둥이는 두 놈이 동시에 뚫은 것입니다. 동시에 뚫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확률입니다. 인공수정에서는 많이 일어나는데, 이는 핀셋이 정자 숫자를 잘못 가리기 때문입니다. 난자의 껍데기는 세포처럼 되어 있고 안은 진공 상태입니다. 이 벽이 굉장히 두껍습니다. 몇 백만 마리, 아니 몇 만 마리가 도착합니다. 3만 6천 2백 8십 8개의 정자가 도착하는데, 이 몇 만 명의 군사가 난자 벽 하나를 못 뚫습니다. 그중에 힘이 가장 센 놈이 뚫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똑같이 뚫었다면 세 쌍둥이가 되는 것입니다. 세 쌍둥이를 낳은 사람은 돈을 많이 벌었습니다. 그 사람의 정자는 대단히 셌다는 뜻입니다. 세 놈이 동시에 난자를 뚫었으니 세 쌍둥이가 생긴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우주의 천부경의 신비에 산부인과 학자들이 와서 보면 기절할 것입니다. 우리 선조들은 몇천 년 전, 만 년 전에 이미 출산의 비밀을 모두 알고 있었습니다. 난자벽까지 오는 3만 6200개의 정자들은 모두 머리가 거꾸로 처박혀 있습니다. 동그란 난자 하나 안에 3만 몇 명이 머리를 디밀고 밀어 제끼는 무한 경쟁입니다. 산도를 올라올 때의 경쟁은 치열합니다. 모두 죽는데 살아 올라오는 것이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입니다.
이 정자에 아주 작은 이상이라도 있으면 불구자가 됩니다. 머리를 들이밀 때 여자의 난자를 박치기해서 뚫고 들어갈 때 충격을 너무 받으면 이상이 생깁니다. 목숨을 걸고 뚫었지만 상처를 많이 입으면 정자가 소아마비 아이를 낳거나 장애인이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무서운 일입니까? 남들도 들어가려고 목숨 걸고 뚫는 것입니다. 거기서 상처를 너무 많이 입으면 아이에게 이상이 생기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정상으로 다리가 움직이는 것이 기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여러분이 태어난 것을 생각한다면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이렇게 탄생한 것은 이 세상에 와서 본인이 전생에 지은 복을 덕으로 바꾸러 온 것입니다. 우리는 지구라는 환전소에 온 것입니다. 여기에서 다른 세상으로 갈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입니다. 3억 6천만 마리의 정자들은 기회를 얻지 못하고 모두 잃어버린 것입니다. 한 번 인간의 몸으로 온다는 것이 기적 중의 기적입니다. 그들은 수억만 년에 한 번 돌아올까 말까 합니다. 또 반복해야 할 것입니다. 지구에 온 것은 전생에 쌓은 복을 덕으로 바꿔 더 나은 세상에서 아버지 어머니를 만나겠다는 것입니다. 최초의 인간을 만들어준 그분 쪽으로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유랑자입니다. 여러분은 유랑자이고, 저는 유랑자가 아닙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그것을 가르쳐주러 왔고, 여러분은 마귀의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이름을 내거나 여러분의 사진을 보면 힘이 다 빠져버립니다.
원자번호 6번은 탄소입니다. 탄소의 대표적인 것이 석탄과 다이아몬드입니다. 다이아몬드는 석탄과 같은 탄소로 이루어져 있지만, 현미경으로 보면 석탄은 탄소가 제멋대로 흩어져 배열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세포입니다. 그러나 다이아몬드는 탄소의 방향이 정렬되어 있습니다. 공간이 없습니다. 다이아몬드보다 강한 것은 지구에 없습니다. 다이아몬드를 자르는 것도 다이아몬드입니다. 커팅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입니다. 커팅을 실수하면 다이아몬드를 버리게 됩니다.
다이아몬드의 네 가지 ‘C’는 여자를 보는 네 가지 기준과 같습니다.
- Clarity (투명성): 여자의 청순미와 같습니다. 피부가 좋고 마음이 청순해야 합니다.
- Carat (무게): 여자의 지성미와 같습니다. 진리 공부를 해야 합니다.
- Color (색상): 여자의 개성미와 같습니다. 옷을 입거나 핀을 꽂을 때도 개성을 살려야 합니다.
- Cutting (커팅): 여자의 세련미와 같습니다. ‘세련미’의 ‘세(洗)’ 자는 ‘씻을 세’ 자로, 얼굴이 반짝반짝하고 화장을 잘하여 세련된 모습을 의미합니다.
이 네 가지가 중요합니다. 석탄은 세포가 제멋대로 흩어져 있어 아무 힘이 없고 손으로 눌러도 깨집니다. 다이아몬드는 세상에서 가장 강합니다. 여러분이 허공에 대고 물에 ‘허경영’을 외치면 몸에 힘이 엄청 세집니다. 처음 오신 분이 계십니까? 연세가 78세인데 정정하십니다. 앞으로 턱을 뒤로 당기고 가슴을 내밀어 양반처럼 걸으십시오. 목을 유지하는 것이 양반들의 건강법입니다. 제가 이것을 가르쳐주는 이유는 턱이 너무 앞으로 굽어 있기 때문입니다.
치매가 있는 분의 손은 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외치면 힘이 엄청나게 세집니다. 머리에 손을 대고 ‘허경영’을 외치면 치매가 고쳐집니다. 집에서 ‘허경영’을 부르고 세수할 때, 목욕할 때, 마시는 물에, 음식에 ‘허경영’을 부르면 인체에 엄청난 영향을 줍니다. 늙은 사람은 폐가 나빠질 수 있는데, 집안에서 ‘허경영’을 부르면 공기가 폐에 영향을 주어 건강하게 합니다.
제 사진과 다른 사람의 사진을 비교해 봅시다. 다른 사람의 사진을 보면 힘이 빠집니다. 그러나 제 사진을 보면 힘이 엄청나게 세집니다. 다른 70억 인구를 쳐다보면 힘이 다 떨어집니다. 눈이 바보 같아도 우주에서 정해 놓은 사람을 알아봅니다. 똑같은 사진인데 왜 사람에게서만 에너지가 나오고 에너지가 빠지는지 알아야 합니다. 인터넷에서 제 사진을 뽑아 테스트해 보십시오. 저는 헛소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우주를 만든 자의 화신이 와서 이런 숫자를 이야기하고 천부경을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방금 치매를 고쳐드렸습니다. 자주 들어오면 몇 번을 고쳐야 합니다. 세포가 고쳐졌어도 저를 부르지 않으면 다시 나빠질 수 있습니다. 나쁜 것을 먹으면 그렇습니다. 몸 구조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자주 오셔서 사진을 보십시오. 제 사진도 잉크고 다른 사진도 잉크인데 왜 에너지가 나오고 빠지는지 모를 것입니다. 소리만 마음이 있는 것이 아니라 얼굴도 마음이 있습니다. 얼굴도 마귀의 얼굴 모양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따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제가 바꿔주러 온 것입니다. 좀 더 업그레이드시키려고 말입니다.
천부경의 숫자와 우주의 원리
인간의 수는 9이고 하늘의 수는 10입니다. 그래서 10이 나온 것입니다. ‘일적십거’에서 19가 됩니다. 19는 하늘의 숫자와 인간의 숫자를 합친 것입니다.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이렇게 됩니다. 바둑판의 세로줄과 가로줄이 19개입니다. 하늘의 숫자와 땅의 숫자를 합쳐 놓은 것입니다. 바둑판의 원리가 천부경 안에 들어 있습니다. 바둑판은 우리가 세계에서 만든 것입니다. 우리가 여기를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1이 되면 칸이 달라집니다. 1이 벌어지는 것은 하늘의 숫자입니다. 점점 늘어납니다. 1, 2, 5, 그 다음은 더 늘어납니다. 이렇게 늘어나서 18까지 내려가면 사방이 바둑판이 됩니다.
이것은 양수이고 하늘을 향해 점점 늘어납니다. 이것은 정자입니다. 난자는 음입니다. 음속으로 쳐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늘로 치솟는 것이고, 이것은 땅으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점점 늘어납니다. 우리 몸의 세포가 이런 숫자가 인체에 임하는 숫자가 정자 하나가 이 많은 숫자로 늘어난다는 소리입니다. 폭발하는 것입니다. 핵분열입니다. 아인슈타인이 이것을 보고 핵분열은 저리 가라라고 했을 것입니다. 하나가 셋이 되고, 셋이 다섯 개가 되고, 다섯 개가 또 늘어납니다. 4단계만 가도 그렇습니다. 5단계 가면 착착 늘어납니다. 이것이 바둑판입니다. 음과 양입니다. 제가 나중에 그려서 양 고문님께 드리겠습니다.
강화도 첨성단이 19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19 곱하기 19는 361입니다. 이 숫자에 하늘 수 1을 더하면 362가 됩니다. 바둑판이 19로 되어 있는 것도 이유가 있습니다. 우주의 ‘십거’를 맞춰 놓은 것입니다. 우리 천부경의 ‘십거’를 맞춰 놓은 것입니다. 이 물리학은 풀어 나가면 복잡해서 여러분이 헷갈릴 것입니다. 그래도 그런 것이 있다는 것은 알아야 합니다. 우리 선조의 두뇌는 여러분이 학교에서 배운 수학 공부와는 다릅니다. 우리 선조들은 이 수학 개념이 무지무지하게 발달했던 것입니다. 어떻게 항아사, 아수라, 나유타, 불가사의, 무량대수, 십거까지 나오겠습니까? 십거까지 만들어낸 사람들입니다. 서양 사람들도 이런 숫자는 계산해 본 적이 없습니다. 요새 이것을 가져다 씁니다. 별나라 가느라고 가져다 쓰는 것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때 이런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어른들도 모르는 숫자입니다. 천부경을 하려면 이 숫자를 알아야 하고, 여자의 난자를 알려면 정자가 싸우는 과정을 전부 알려면 이 숫자를 알아야 합니다. 세포 하나가 몸에 들어간 난자 속에 들어갔는데, 안에서 불어나는 속도가 방금 이것입니다. 팍팍 불어납니다. 몸이 생기고 팔이 생깁니다. 여자 난자에 머리를 부딪치고 뚫고 들어갈 때 상처를 입은 놈은 그 안에 들어가서 분열이 잘못되어 머리가 나쁜 놈이 나오는 것입니다. 늦게 도착할수록 난자가 딱딱해집니다. 그 시간에 맞춰 도착해야 하니 죽기 살기로 가는 것입니다. 3만 6천 개가 다 들어가는데, 3만 6천 명이 최후의 경쟁자입니다.
산부인과에서는 몇 시간, 세 시간 동안 대기한다고 합니다. 난자가 대기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뚫기가 어렵습니다. 정자가 머리가 비상하여 빨리 가야 빨리 뚫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입력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우연히 인간이 만들어졌다는 소리를 하는 사람은 벼락을 맞을 것입니다. 이미 난자의 두께까지도 계산해 놓은 것입니다. 인간을 만들 때 여자의 난자의 두께까지도 정자의 두뇌가 이것을 뚫을 수 있는 에너지가 어느 정도 파워가 있는지, 꼬리를 흔들면서 때리는 힘이 얼마를 줘야 통과하는지 다 계산해 놓은 것입니다. 꼬리 반동으로 이것을 치는데, 뚫고 들어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빨도 없고 입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동그란 머리입니다. 그것이 이것을 치고 들어가려니 뇌진탕에 걸리는 것입니다. 나중에 아이가 태어나면 이상한 멍청한 놈이 나오는 것은 전체 정자 속도가 느렸다는 뜻입니다. 3억 몇 개의 정자가 전날 술을 먹었거나 해서 속도가 늦었던 것입니다. 난자에 도착했는데 난자가 안 뚫리니 계속 머리를 쳐박아 아이가 멍청한 놈이 나오는 것입니다. 주정뱅이 같은 놈이 나오는 것입니다. 평소에 몸이 건강한 사람은 신속히 가서 쉬울 때 팍 들어가니 머리가 천재로 나옵니다. 별것을 다 가르쳐주는 것 같지만 기본 원리입니다.
여자가 평생에 난자를 몇 개 가져옵니까? 난자를 50억 개 가져오는 것이 아닙니다. 조 교수님, 여자가 평생에 난자가 몇 개 정도 나옵니까? 1년에 12개 나옵니다. 굉장히 적게 나옵니다. 그것을 남자가 태어날 뻔, 못 태어날 뻔한 것입니다. 워낙 적으니까 말입니다. 매번 나와서 대기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난자가 여자 뱃속에서 200만 개가 나오는 그런 일은 없습니다. 여자는 난자가 하나가 딱 나옵니다. 수정될 때는 200만 개라고 하지만, 그것은 실제 난자라고 볼 수 없습니다. 사라지는 것이니까요. 쓸 난자는 하나입니다. 난자가 생산되는 과정에 하나를 만들어서 여자 난자 하나가 딱 나오는 것입니다. 그 하나를 캐치하려고 의사들이 여자를 반 병신으로 만듭니다. 여자 500개를 만들려면 여자 500명을 만나야 합니다. 북한 여성들을 다 버린다고 해서 말이 많았습니다. 큰일 날 일입니다. 200만 개라면 여자 하나만 있으면 난자 확보가 충분하다는 것은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물어보니 다들 그렇게 모릅니다. 박 회장님은 근사치 같습니다. 평생 나오는 것이 그렇게 적습니다. 실제 결혼해서 아이 낳을 때쯤 되면 난자가 나오는 개수는 얼마 안 됩니다. 시집가기 전에 다 나가버리고, 아이 낳은 다음에는 그 다음 난자는 필요 없습니다. 실제 아기 낳으려고 하는 배란기에 오는 난자는 얼마 없습니다. 요새 결혼을 늦게 하는 여자들은 굉장히 문제가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준다고 했습니다. 당시 집 두 채 값입니다. 앞으로는 1억에 2억을 보태서 3억을 줄 것입니다. 집 얻을 돈, 보증금 무이자로 줄 것입니다. 비정규직이든 정규직이든 임금 격차는 앞으로 없앨 것입니다. 비정규직을 정규직화하는 것은 필요 없고, 임금만 같이 해주는 것입니다. 국가가 보조해주고, 기업은 정규직을 뽑아 놓으면 골치가 아프니 비정규직이나 정규직의 유연성이 없으면 안 되므로 그대로 두지만, 앞으로 비정규직이나 정규직은 정규직에서는 시간을 줄여줘야 합니다. 비정규직이 이 사람들 시간에 늘어나게 해줘야 합니다. 정규직도 더 많이 뽑아야 합니다. 근무시간을 줄이면 비정규직 정규직이 늘어나고, 비정규직도 시간을 줄이면 늘어납니다. 그 대신 임금을 적당히 주면 월급 가지고 생활이 되면 아이를 낳는 것입니다. 월급을 많이 줘봐야 집 때문에 이자가 나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국가가 결혼할 때 3억을 주면 누구나 결혼할 것입니다.
독일처럼 교육을 다 공짜로 하면 결혼할 수 있습니다. 교육은 공짜로 하지만, 독일처럼 해서는 우리나라가 위험합니다. 우리나라는 이미 인구가 위험한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그래서 긴급 처방을 해야 합니다. 아이를 많이 낳게 하려면 사교육비가 안 들어가야 합니다. 제 교육 제도는 사교육비가 제로입니다. 중고등학교는 자기가 잘하는 한 과목만 시험 치고, 수능시험은 없어집니다. 사교육이 없습니다. 유대인들처럼 됩니다. 모든 것이 맞춰져 있습니다. 하나도 빠진 것이 없습니다. 인간들이 할 때는 빠지고, 하나를 하면 하나가 망합니다. 그러나 제가 할 때는 하나를 꽂히면 모든 것이 고쳐지게 되어 있습니다. 정규직 비정규직 가지고 고민하는 사람들을 보면 정신병자들입니다. 그럴 필요가 없고, 비정규직도 많이 늘려주면 고마운 것입니다. 대기업이 정규직을 늘려주면 더 고맙고, 여기에 대한 임금은 얼마든지 대기업이든 국가가 만든 세금으로 비정규직을 좀 더 잘 살게 해주고, 임금 격차는 없게 해주고, 4대 보험도 해줄 수 있습니다. 사교육비가 하나도 안 들어갈 경우에는 아이들을 낳으면 누리과정에서 도움도 나옵니다. 전혀 힘이 들지 않습니다. 아이를 낳으면 여러 가지 혜택이 있습니다. 아이 낳을 때마다 3천만 원씩 줍니다. 국가가 좋아지는 것입니다.
한 줄 가지고 하루가 걸리는 것입니다. 인간의 수가 9이고 하늘의 수가 10입니다. 그래서 10이 나온 것입니다. ‘일적십거’할 때는 ‘무계화삼’입니다. 하나의 세포가 이렇게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인체가 됩니다. 인체 세포 수는 100조, 염색체는 4600조입니다. 세포 하나에 염색체가 46개 있습니다. DNA는 염색체 하나에 4만 개입니다. 곱하면 1해 8400조입니다. DNA 하나에 유전자가 50만 개입니다. 곱하면 9200양입니다. 9200양은 동그라미가 경, 해, 자, 양 순으로 올라갑니다. 한 사람의 세포가 9200양의 조각으로 쪼개집니다. 9200양은 유전자입니다. 유전자 안에도 정보가 들어 있습니다. 그것으로 쪼개면 숫자가 늘어납니다. 한 사람 몸 안에 이렇게 많은 362십거 8800무량수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몸이 우주라는 뜻입니다.
‘삼합’, ‘대삼합’은 천지인입니다. 1+2+3=6입니다. 아까 6번까지 곱하는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그것이 ‘삼합’입니다. 6이 나오면 지구 은하계에 720개의 인간이 사는 별이 있다는 것이 나옵니다. 720개입니다. 6에서 다시 1, 2, 3이 보태지면 7, 8, 9가 됩니다. 이렇게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것입니다. ‘육생칠팔구’, 그 다음에 ‘운삼사 성환오칠’입니다. 이것은 제가 나타난다는 내용으로도 해결해주지만, 천부경의 원래 뜻과 여러분이 생각하는 뜻을 여러 가지로 이야기해주는 것입니다. ‘운삼사 성환오칠’은 무엇입니까? 예수가 34살에 가고 나면 제가 성환 고리를 완성한다는 뜻입니다. 고리 ‘환(環)’ 자입니다. 완성하는 자가 57세에 왔습니다. 제가 온 지 10년이 채 안 된 것입니다. 제가 활동하는 시기라는 뜻입니다.
‘운삼사 성환오칠’은 단군의 환인의 직인입니다. ‘천부인’이라고 합니다. 하늘의 사인입니다. 동그라미, 삼각, 사각이 있습니다. 사각을 먼저 하고 삼각을 해야 합니다. 이것이 천부인입니다. 물리학이 삼각과 원과 사각이 합쳐진 것입니다. 모든 물리학이 이렇습니다. ‘운삼사 성환오칠’은 동그라미와 3과 4를 의미합니다. 삼각형, 사각형, 동그라미라는 뜻입니다. 이것을 만들면 57이 나옵니다. 모퉁이가 5개, 면이 7개입니다. 그래서 ‘운삼사 성환오칠’이라는 물리학이 나오는 것입니다. 천부인을 가만히 보면 단군입니다. 단군의 코입니다. 단군의 사인입니다. 그래서 천부인이라고 합니다. ‘운삼사 성환오칠’은 천부인과 일치합니다. 얼굴이 도장이라는 뜻입니다. 대종교, 단군교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천부경, 이 마크를 씁니다. 천부인을 씁니다.
천부경 강의는 앞으로 더 필요한 대로 해주고, 우리 민족이 바둑판도 동양에서 만들었고 유럽은 바둑판을 만든 적이 없습니다. 우리가 모든 우주의 문명을 이끌어갑니다. 서양에 있는 모든 성당도 사원이었습니다. ‘템플’이었다는 것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이런 것들이 우리나라에 다시 와서 교회라는 이름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절이 천부경이 가서 절이 되고 다시 기독교로, 불교로 돌아온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것을 다 해외에 줘버리고 어떻게 되었습니까? ‘환부역조’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를 바꾼 것입니다. 환인 단군을 바꿔버리고 자기 아버지도 바꿔버립니다. 아버지 제사도 필요 없고, 다른 조상을 열심히 섬기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말세입니다. 말세는 다른 것이 아니라 ‘환부역조’ 시대를 말세라고 합니다. 미국에 가서 하버드 대학생에게 한국 사람 보고 조상이 누구냐고 물으면 아브라함, 아담이라고 이야기하고, 종교가 뭐냐고 물으면 단군은 하나도 모릅니다. 환인도 모릅니다. 석가모니와 예수밖에 모릅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자기 할아버지가 어디서 왔고 뭘 했는지 다 바꿔버린 것입니다. 이것이 사실은 우리 것입니다. 우리 것을 해석하지 못하고 가르쳐주지 않으니 양 고문님이 쓰기 힘들 것입니다. 장기판 원리도 우리에게서 나온 것입니다.
무상(無想), 무상(無相), 무상(無常)의 진리
오늘 꼭 알아야 할 것은 ‘무상(無想)’, ‘무상(無相)’, ‘무상(無常)’입니다.
- 무상(無想): 생각이 없다는 뜻입니다.
- 무상(無相): 형체가 없다는 뜻입니다.
- 무상(無常): 시간이 없다는 뜻입니다. 늘이라는 의미의 ‘항상 상(常)’ 자입니다.
이것이 천부경의 전체적인 내용입니다. 여기서 불교가 나오고 기독교가 나옵니다. 예수는 모든 것을 비우고 남에게 주라고 했습니다. 인간이 망하는 것은 두 가지 욕망 때문입니다. 이 두 가지 욕망만 하늘이 허락합니다. 물질을 탐하되 남과 나눌 때, 그것은 탐욕이 아닙니다. 물질을 구하되 피해자가 없어야 합니다. 이것은 하늘이 용납하는 인간의 욕망입니다.
생각과 형체와 시간이 모두 ‘무상(無常)’입니다. 천부경에서는 생각도 부질없는 것이고, 형체도 그렇습니다. 난자를 뚫은 정자 하나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모두 공기로 되어 있습니다. 수소로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형체는 사실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잠시 머무는 것입니다. 우주의 시간은 무한대입니다. 시간이 있는 나라는 지구밖에 없습니다. 석가모니는 끝까지 시간이 없다고, ‘무상(無常)’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내가 70몇 살이다’, ’60몇 살이다’, ’50몇 살이다’라는 개념을 가지고 있으면 늙어가는 것입니다. ‘무상(無常)’입니다. 시간은 원래 없습니다. 우주에는 없습니다. 인간들이 이 시간을 만들어 놓고 시간의 노예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시간에 약속을 지키고 하는 것은 좋지만, 마음속으로 나이를 잊어버려야 합니다. ‘무상(無常)’한 것입니다. 시간은 없는 것을 가짜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죽는 것은 옷을 갈아입으러 가는 것입니다. 다음에는 더 예쁜 피부로, 더 예쁜 모습으로 태어나려고 공부하는 것입니다. 더 좋은 환경에 태어나고 싶어서 하는 것입니다. 시간이라는 것은 아무 쓸데없는 것입니다. 지금 올바르게 살고 착하게 살면 다음 생에는 더 좋은 피부로, 더 좋은 예쁜 집에서, 더 좋은 엄마 아빠 있는 곳에서, 더 아름다운 음악 소리가 나는 곳에서 태어납니다. 그러나 지금 욕심을 내고 여기에 얽매이면 죽었을 때 눈 떠보니 에이즈 걸린 집안에 태어나 구정물이나 떠오라고 할 것입니다. 아프리카에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미국의 재벌이 잘 놀다가 눈 딱 감으니 아프리카에서 굶는 집안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700 은하계 안에 있는 720개 인간이 사는 별 중에 지구를 벗어나기가 제일 어렵습니다. 여기에 아는 사람이 너무 많아 인연을 너무 많이 벌려놓은 것입니다. 아들도 있고 딸도 있고 사돈도 있으니 지구를 벗어날 확률이 없습니다. 좋은 곳에 태어나야 할 것입니다. 일단 1단계로 그렇게 올라가야 합니다. 제가 이런 것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 형체도 나중에 벗을 것입니다. 새로운 형체가 항상 대기하고 있습니다. 다음 생에는 저를 만난 대가로 너무너무 예쁜 모습으로 태어날 것입니다. 얼마나 고마운 일입니까? 제가 천부경을 너무 어렵게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반합(正反合)의 원리와 인간 완성
이 말을 다른 말로 바꾸면 ‘정반합(正反合)’입니다. 항상 올바른 것이 있으면 반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을 다른 논법으로 치면 헤겔의 변증법입니다. ‘정반합’이 천부경에서 나옵니다. 이것은 삼단논법입니다. 항상 올바른 것은 반대자 때문에 증명되는 것입니다. 저를 악하다고 하는 사람은 저의 반대자입니다. 저를 보고 악하다는 자는 저의 적입니다. 자기를 보고 악하다는 자가 있으면 이것과 합쳐져 인간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놈을 죽어도 못 보겠다고 하면 나중에 합의가 되지 않습니다. 좋은 환경만 가져가서 합의된다고 해서 죽어서 몸을 버리고 좋은 몸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항상 나의 반대자를 만났을 때 나의 복이 지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침에 나올 때 ‘오늘은 어떤 내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을까? 오늘 한 가지라도 좋은 일을 해야 할 텐데’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인간이라면 그래야 합니다. 저는 관계없지만 여러분은 그래야 합니다. 오다가 누가 내 구두를 밟았다면 이것은 기회입니다. “괜찮습니다. 염려하지 마세요”라고 하면 복 하나 지은 것입니다. 인사고과 표가 확 올라가는 것입니다. 누가 나를 괴롭히는 사람이 없나, 누가 욕이라도 실컷 해주는 사람이 없나 생각하고, 그것을 참으면 올라가는 것입니다. 점점 업그레이드됩니다.
남에게 시비를 걸고 싸울 놈을 찾아다니면 다음에 죽었을 때 분명히 땅속에 굼벵이로 태어날 것입니다. 얼마나 무섭습니까? 남이 나에게 욕한다고 해서 서운한 생각을 하면 안 됩니다. 이것을 통과해야 합이 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이것을 무임승차하려 합니다. 저를 전부 환영해주길 바랍니다. 저는 우리 국민이 저에게 욕해도 좋습니다. 인간 세계에서는 그것을 통과해야 합니다. 그래야 사람이 완성됩니다. 엄마 아버지가 있을 때 고생 안 해본 사람은 엄마 아버지가 죽어버리면 갑자기 집안이 몰락합니다. 그러나 엄마 아버지가 있을 때 환란을 겪어본 사람은 엄마 아버지가 돌아가도 성공합니다. 하늘나라에 가려면, 좋은 곳으로 가려면 반드시 이 고지를, 반대자를 통과해야 합니다.
미국 대통령 워싱턴이 유명한 것이 아닙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이 자기를 못생겼다고 구박한 법무부 장관, 상대 당의 참모를 자기 장관으로 데려왔습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을 보고 “얼굴이 저게 얼굴이야? 돼지새끼 얼굴이지”라고 욕을 있는 대로 다 했습니다. 대선 때 말입니다. 그러나 대통령이 되고 나더니 자기 정적을 법무부 장관으로 데려온 것입니다. “혹시 내가 잘못한 게 있으면 당신 옛날에 나를 비판하듯이 그렇게 좀 후려 까달라”고 말입니다. 법무부 장관에 앉혀 놓은 것입니다. 법무부 장관은 죽을 때 에이브러햄 링컨을 너무너무 존경한다고 유언을 하고 죽었습니다. 자기가 너무 잘못했다는 것입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이 그렇게 훌륭한 인물인지 몰랐다고 합니다. 그 사람이 있음으로 에이브러햄 링컨이 뜬 것입니다. 그 법무부 장관을 쓴 덕분입니다. 법무부 장관은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에이브러햄 링컨만 잘 기억해 두십시오. 꼭 필요하다면 법무부 장관 윌슨이라고 적어두십시오. 에이브러햄 링컨이 윌슨을 너무너무 좋아했습니다. 왜 좋아했냐 하면, 사람만 제대로 된 것 같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원래 못생겼는데 확실히 자기를 안다는 것입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을 보고 사람들이 웃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사람에게 감정이 없는 것입니다. “당신이 정말 나에게 그렇게 이야기해줌으로써 내가 화장품도 한 번 더 바르고 면도도 한 번 더 하고 나는 당신을 서운하게 생각 안 한다. 있는 그대로 이야기하고 뭐 하나도 나쁘게 한 게 없다. 비판하는 방법도 아주 날카롭고 당신이 우리 법무부 장관을 해야 한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데려와 기분 좋게 쓴 것입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이 유명한 이유입니다. 항상 이 ‘바를 정(正)’ 자는 반대자를 통과하지 않으면 갈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이것이 호화판 인생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냥 망해버립니다. 엄마 아버지에게 기대했던 사람은 엄마 아버지가 돌아가면 집안 형편이 기울어 끝납니다. 어떤 사람도 그 자식에게 이것을 써주지 않습니다. 부잣집 아들이 돈 떨어지면 절대 남 밑에 가서 못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통과하는 법을 엄마 아버지가 가르쳐야 합니다. 그것이 천부경의 핵심입니다. 오늘 시간이 없으니 이렇게 하고 다음에 또 하도록 합시다. 우리 젊은이들이 들으라고 제가 잘 이야기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