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7 가수 배호의 소리파동과 진시황제의 귀신파동의 진리 The Truth of Singer bae ho’s Sound Wave and Emperor qin shi huang’s Ghost Wave – October 24, 2015

기후 이변과 물 부족: 4대강 사업의 재평가

제천 지역의 가뭄은 충주댐과도 연결되어 있으며, 과거 충주댐을 거쳐 제천으로 온 경험이 있습니다. 충주댐 주변에는 별장 같은 주택들이 많아 상당히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기상이 좋지 않아 가을에 황사가 발생하고, 40년 만의 가뭄으로 보령댐과 당진 지역이 심각한 물 부족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공주보와 백제보가 있는 금강 유역은 4대강 사업으로 개발된 곳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4대강 사업 당시, 저는 4대강 사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당시 충남도지사였던 안희정 씨는 4대강 개발에 반대하며 예산을 복지 예산에 써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4대강 사업은 필요하며, 다른 정책들(예: 대전으로의 수도 이전)은 반대했지만 4대강은 잘하는 일이라고 인터뷰했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나라가 앞으로 기후 이변에 직면할 것이며, 특히 충청도 지역에 심각한 가뭄이 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때 충청도의 물은 4대강의 보를 통해 확보해야 한다고 보았습니다.

우리나라는 산세가 태백산맥과 소백산맥으로 이루어져 있어 비가 오면 물이 대부분 바다로 흘러가 버리고, 물이 저장되는 땅이 거의 없습니다. 농어촌은 물을 가두기만 할 뿐 흡수하지 못하며, 대도시는 개발로 인해 물이 땅속으로 스며들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는 물이 오면 10%가 4시간 안에 바다로 유실되는 심각한 물 부족 국가입니다.

자연 에너지 활용의 중요성: 독일 사례와 한국의 현실

독일은 하늘이 준 세 가지 자원, 즉 태양, 빗물, 바람을 100% 활용하여 부유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독일은 핵발전소를 줄이고 태양전지를 사용하며, 아파트와 단독주택은 빗물을 받아 사용해 수도 요금을 절약합니다. 또한 마을마다 풍향계를 설치하여 바람으로 전기를 생산함으로써 발전소가 필요 없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이처럼 독일은 자연 에너지를 활용하여 환경을 개선하고 세계적인 부국으로 성장했습니다.

그러나 한국은 하늘이 준 이 세 가지 자원을 모두 버리고 있습니다. 4대강 개발을 이야기하면 미친놈이라고 비난하는 분위기입니다. 우리나라는 경사도가 급해 비가 오면 강물이 번개같이 바다로 흘러가 버립니다. 독일은 영토가 유럽 대륙 가운데 있어 물이 잘 빠지지 않는 지형임에도 불구하고, 지붕에 떨어지는 빗물을 받아 정수하여 사용합니다.

한국은 이 세 가지 자연 에너지를 활용하지 않고 외국에서 석유를 수입하여 전기를 만들고, 원자력 발전소에서 전기를 생산하며, 비싼 수돗물을 사용합니다. 수돗물에는 외국에서 수입한 약품이 많이 들어갑니다. 우리는 연간 300억 불, 즉 40조 원이 넘는 기름을 수입하면서 태양열과 바람을 버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낭비는 우리나라를 가난하게 만들 수밖에 없습니다.

4대강 사업과 물 관리의 미래

저는 과거 4대강 사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비록 시기적으로 조금 빨랐을 수는 있지만, 4대강 개발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니라고 보았습니다. 4대강의 보는 물을 가두어 댐처럼 엄청난 양의 물을 저장하고 통제할 수 있습니다. 충청권이 40년 만의 가뭄으로 저수지가 바닥나 비상이 걸리자, 지방자치단체장들은 정부에 24km와 30km에 달하는 관로를 뚫어 보령댐과 예당저수지에 물을 공급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 4대강 사업에 반대했던 안희정 씨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관로 건설에는 막대한 예산이 소자원 공사에서 투입될 것입니다. 우리 정치인들은 한 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지만, 저는 4대강 사업이 불가피하다고 보았습니다. 기후 이변으로 인해 우리나라는 세계 물 부족 국가 중 8번째에 해당합니다. 백두산에서부터 이어지는 산맥들이 급경사를 이루고, 흙의 깊이가 얕아 물이 땅속으로 스며들지 못하고 산사태가 자주 발생합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단독주택이나 아파트를 지을 때 대규모 저수조를 설치하여 빗물을 받아 사용하도록 허가 조건을 강화해야 합니다. 현재는 이러한 규제 없이 허가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국가 공무원이나 대통령이 물, 태양 에너지, 바람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모두 버리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가난할 수밖에 없습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통찰: 대우, 쌍용 그리고 파동의 진리

저는 과거 대우그룹과 쌍용그룹의 미래를 예언한 바 있습니다. 1989년 12월 5일, 대우가 망하기 10년 전, 저는 김우중 회장에게 대우 마크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변경을 권유했습니다. 기존 대우 마크는 여섯 조각으로 나뉘어 있어 ‘난도질당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었고, 이는 기업이 정치인들에 의해 분열될 것을 암시했습니다. 저는 5대양 6대주를 상징하는 다섯 조각의 마크로 변경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또한 1995년 10월 5일, 쌍용그룹에 대해서도 대우처럼 망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쌍용그룹의 마크는 두 마리 용이 서로 대가리와 꼬리가 잘려 분리되는 형국이었고, 이는 기업이 양분될 것을 의미했습니다. 저는 쌍용 마크를 음과 양이 서로 휘감는 형태로 바꾸어 풍수적으로 기업을 살릴 수 있는 마크를 제시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제 조언을 따르지 않았고, 결국 제가 예언한 대로 기업이 쪼개지는 결과를 맞았습니다.

이처럼 저는 미래를 내다보고 있습니다. 독일이 하늘이 준 자원을 활용하는 반면, 우리는 과학이 없어서가 아니라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다’는 생각으로 자연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옛날 우리 조상들은 오뉴월의 뜨거운 햇볕을 아까워하며 고철을 말리는 데 사용했지만, 현대 도시 사람들은 해, 빗물, 바람의 고마움을 모릅니다.

기후 변화와 물 관리의 중요성

기후 이변으로 인해 비가 올 때는 강물이 범람하고, 비가 오지 않을 때는 가뭄이 들어 강원도 정선까지 물 부족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과거의 강물 관리 방식으로는 더 이상 기후 변화에 대응할 수 없습니다. 비가 필요 없을 때는 물이 넘쳐나고, 필요할 때는 오지 않는 역설적인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백마 공자와 해인: 허경영의 능력

성경과 우리나라 옛 선조들의 책에는 ‘백마 공자’가 하늘에서 ‘해인’을 가지고 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백마’는 허경영의 이름에 ‘말 마(馬)’자가 붙어 있는 것과 연결되며, 이는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이 ‘해인’은 사람의 세포, 동물의 세포, 물의 세포 등 모든 물질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쳐다보면 바위도 변하고, 진돗개나 깡패 10명이 공격해도 눈빛으로 제압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밤늦게 산에 올라가도 멧돼지가 저를 공격하지 못하는 것은 제가 보내는 파동을 알기 때문입니다.

가수 배호는 30세에 요절했고, 진시황제는 50세에 뇌졸중으로 사망했습니다. 진시황제는 진나라의 36대 왕이었으며, 일본이 우리나라를 36년간 지배한 것과 같은 숫자입니다. 이처럼 인간의 수명은 한계가 있지만, 저는 파동을 통해 모든 것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