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은 공포가 아닌 최고의 희망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공포는 죽음이 아닙니다. 죽음은 늙은 몸을 어린아이로 49일 만에 바꿔주는 최고의 희망입니다. 깨끗하고 착하게 산 사람은 죽으면 재벌 아들로 태어납니다. 죽음은 결코 공포가 아닙니다.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완벽한 길은 죽음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이 죽으러 가는 것을 미리 알고 기도했을 때, 피부에서 땀이 아닌 피가 나왔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께 이 잔을 거두어 달라고, 죽지 않게 해달라고 피땀을 흘리며 기도했습니다. 심지어 돌아가실 때는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순교자들은 수백 명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께 갑니다”라고 외쳤습니다. 한국 민족은 지조와 의리가 있는 훌륭한 민족이기에, 후진국에서 전 세계 랭킹 10위권 안에 들 수 있었습니다.
무지(無知)가 가장 큰 공포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무지입니다. 예수님께서 “저들이 제가 뭔지를 모르나이다”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무지 때문에 사람들이 공포를 느낍니다. 석가모니도 탐욕, 성냄, 어리석음이 가장 큰 공포라고 했습니다. 알면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지식을 많이 공부한 도인은 호랑이가 나타나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사명대사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중들은 윤회를 믿기 때문에 죽음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다시 어린아이로 태어날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공포는 어리석음입니다. 제 강의를 들으면 질병에 대한 공포, 죽음에 대한 공포, 사고에 대한 공포, 사업 실패에 대한 공포가 사라집니다. 모든 것이 술술 풀려나갈 것입니다.
기독교와 불교에서 인간의 가장 큰 죄는 공포, 즉 사망 공포라고 말합니다. 사망 공포를 느끼는 자는 좋은 곳에 갈 수 없습니다. 공포는 무식, 무지에서 옵니다. 알지 못해서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공포 다음으로 큰 죄는 불신입니다. 하늘을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늘을 믿으면 죽는 것이 하나도 무섭지 않습니다. 죽어도 다시 태어나기 때문입니다. 영혼이 없는 물질은 순환하지만, 죽는 일은 없습니다.
철학, 종교, 진리의 본질
인간이 저지르는 가장 질 나쁜 범죄는 공포입니다. 공포의 원인은 무지입니다. 모든 것을 깨달은 사명대사는 행주대첩에서 일본군 5천 명을 물리치는 큰 공을 세웠습니다. 사명대사 같은 의병들이 서울을 지켜냈습니다.
한강 주변의 지명들을 보면, 김포, 영등포, 마포는 모두 ‘포구 포(浦)’자를 씁니다. 이는 큰 배가 드나드는 포구를 의미합니다. 반면 노량진은 ‘나루 진(津)’자를 씁니다. 이곳까지가 바다이고, 그 위로는 강입니다. 노량진에는 수산물 집수장이 있습니다. 이곳까지 바닷물이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무식한 사람들은 이곳의 물을 떠서 서울 시민에게 주려 할 것입니다. 이는 시민을 죽이는 행위입니다. 무엇을 알아야 공포가 없어집니다. 무식한 사람들은 문제가 많습니다.
하늘이 있다는 것을 모르면 공포가 생깁니다. 어두운 밤길을 걸을 때 멧돼지 세 마리가 나타나도, 무지하지 않으면 공포를 느끼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죽음을 앞두고 피땀을 흘리며 이 잔을 거두어 달라고 기도한 것은 공포를 느꼈기 때문입니다. 나중에는 “저들이 무슨 죄를 지었는지 모르니 저들을 용서해 달라”고 했지만, 마지막에는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라고 했습니다.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 라이언 일병 한 명을 구하기 위해 여덟 명의 장교가 희생했습니다. 그 장교의 희생은 예수님의 희생과 같습니다. 우리를 구하기 위해 희생한 예수님을 보고 인간들이 깨달아야 합니다. 무식하면 안 됩니다. 열심히 배우고 공부해야 합니다. 공포를 없애는 것이 불교, 기독교, 철학의 본질입니다.
철학의 3대 요소는 ‘공원정(空圓正)’입니다. 항상 비우고, 원만하고, 바르게 사는 것입니다. 종교의 3대 요소는 ‘계정혜(戒定慧)’입니다. 계율을 지키고, 선정에 들고, 지혜를 베푸는 것입니다. 철학이 추구하는 것은 지혜이고, 종교가 추구하는 것은 진리입니다. 정의는 나라마다, 종교마다 다릅니다. 북한의 정의는 남한이 적이고, 남한의 정의는 북한이 적입니다. 이슬람의 정의는 기독교가 적입니다. 그러나 하늘의 진리는 기독교, 이슬람, 불교 모두에게 똑같습니다. 진리는 하늘의 법이고, 정의는 인간이 만든 법입니다. 정의는 헌법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교통 위반은 불의이지만, 진리는 국가의 법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자비심과 성공의 비결
불교에서 말하는 자비는 ‘자(慈)’와 ‘비(悲)’입니다. 자는 아버지의 마음, 비는 어머니의 마음입니다. 자비심은 아버지와 어머니의 마음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면접을 볼 때 면접관을 아버지와 어머니처럼 대하면 합격합니다. 모든 사람을 자비심으로 대하는 자는 성공합니다. 남을 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교통사고를 냅니다. 운전수를 내 어머니, 아버지, 여동생, 딸처럼 생각해야 합니다. 아버지는 베푸는 마음이고, 어머니는 항상 슬픈 마음입니다.
예수님은 자비 대신 사랑을 가지라고 했습니다. 사랑을 가질 때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이 공포, 사망, 불신입니다. 예수님은 흉악한 범죄보다 공포가 인간에게 가장 먼저 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면접 보러 갈 때 공포를 느끼면 안 됩니다. 면접관을 어머니처럼 대하고, 좋은 텔레파시를 보내야 합니다. 화장으로 미인처럼 꾸민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속으로 자비심을 보내야 합니다.
살인죄보다 공포가 더 큽니다. 살인자가 칼로 죽이는 것보다 죽음에 대한 공포가 더 무서운 것입니다. 죽는 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 다음으로 무서운 것은 음행, 주술, 허위입니다. 이 여덟 가지가 사망의 원인입니다. 면접 시험에 붙으려면 자비심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나는 붙고 안 붙는 것은 하늘에 맡기고, 정당한 결과를 받는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불만을 가지거나 내 것을 가장해서는 안 됩니다. 평범하게 어머니 대하듯이 대하면 복을 받습니다.
젊은이들이 고생을 많이 합니다. 면접 보러 갈 때 어머니가 점을 보러 가거나, 내가 이기기 위해 남을 죽이겠다는 마음을 가지면 나쁜 점수가 나옵니다. 면접장에 온 다른 지원자들을 불쌍히 여겨야 합니다. 그들의 부모가 얼마나 기대하고 있을지 생각해야 합니다. 내가 붙으면 저들이 망하고, 저들이 붙으면 나는 괜찮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면 다른 기회가 옵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남을 죽이려 하는 사람은 성공하지 못합니다.
면접관을 두려워하지 말고 어머니처럼 대해야 합니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웃으면서 모른다고 말해야 합니다. 그러면 시험관의 텔레파시가 일치하여 쉬운 것을 물어보고 합격시켜 줄 것입니다. 시험에 붙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남은 전부 떨어뜨려 달라고 기도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 기도는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은 후손들이 잘 안 됩니다. 점쟁이를 찾아가는 것보다 불쌍한 사람에게 밥 한 끼 사주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우상에 너무 기대서는 안 됩니다.
핵분열과 인체 에너지의 비밀
물리학에서 우라늄 235가 분열되려면 중성자를 넣어줘야 합니다. 중성자를 넣으면 우라늄이 분열하여 새끼 우라늄을 만들어냅니다. 중성자를 빼면 핵분열이 멈춥니다. 핵발전소를 끌 때는 중성자를 빼버립니다. 우라늄과 중성자는 사이가 나빠서 중성자가 들어오면 우라늄이 열을 받습니다.
우리 몸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가 욕을 하면 중성자가 들어와 세포가 분열하고 얼굴이 붉어집니다. 화가 나면 머리끝까지 열이 올라와 핵분열이 일어납니다. 몸에서 에너지가 올라와 뇌혈관이 터질 수도 있습니다. 정상적인 우라늄은 중성자만 보고 스트레스를 받아 분열합니다. 핵발전소 자체는 열이 없습니다. 화력발전소는 불을 때 탄소와 산소가 결합하여 이산화탄소가 되면서 에너지가 나오지만, 핵발전소는 핵분열로 에너지를 얻습니다.
아인슈타인의 공식 E=mc²은 물질이 줄어든 만큼 에너지가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동차 기름이 줄어드는 만큼 에너지가 나와 자동차가 움직이는 것과 같습니다. 핵분열 발전소는 물로 핵분열을 통제합니다. 중성자가 너무 빨리 움직여 우라늄과 만나지 못할 때 물을 넣어 중성자의 속도를 늦춰 분열을 유도합니다. 물이 없으면 핵분열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인간의 몸도 핵발전소와 같습니다. 기분이 좋아도 에너지가 나오고, 화가 나도 에너지가 나옵니다. 대통령 당선된 사람들은 피부 색깔이 다릅니다. 기분이 좋으면 좋은 에너지가 나오고, 화가 나면 안 좋은 에너지가 나와 사람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핵발전소가 통제 불능 상태가 되면 폭발합니다. 이때는 임계봉을 빼고 플루오린이나 붕산 같은 물질을 넣어 분열을 멈춥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붕산 작용이 안 되어 폭발한 것입니다. 인간의 몸도 핵발전소처럼 분열을 일으킵니다.
건강 손익계산서와 마음의 중요성
남을 부모처럼 보지 않고 적으로 보면 그 사람 집안은 망합니다. 직장에서 성공하고 싶으면 모든 직장 상사를 어머니 아버지처럼 보고, 그들의 일을 내 일처럼 생각해야 합니다. 젊어서 일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즐겁게 일해야 합니다. 그러면 몸이 건강해지고 복이 찾아옵니다. 불평불만을 가지고 인터넷이나 몰래 들여다보며 일하면 저녁에 와서 술 마시며 직장 상사를 욕하고 지옥 같은 삶을 살게 됩니다. 50대에 이상한 병으로 죽을 수도 있습니다.
직장은 나의 어머니입니다. 70대에 직장에서 쫓겨나면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재산도 없어 자식들 장가 보낼 돈도 없는 사람이 많습니다. 젊어서 일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천사처럼 섬겨야 합니다. 열심히 일하면 몸이 건강해집니다. 오래 서서 일하는 사람은 골다공증이 생기지 않습니다. 의자에 앉아 핸드폰만 보고 있으면 골다공증이 옵니다.
말로 인해 남과 상처를 주고받는 사람은 젊은 나이에 노인 몸이 됩니다. 직장 상사를 욕하고 시비를 걸면 하늘에서 복을 주지 않습니다. 갈수록 더 안 좋은 직장이 오고 결국 망합니다. 면접도 중요하지만, 직장에 들어가서는 말을 공손히 잘 해야 합니다. 여자가 시집갈 때 말씨가 중요합니다. 마음씨와 맵시가 없으면 말씨라도 좋아야 합니다.
핵분열은 어려운 개념이지만, 우리 몸과 관련이 깊습니다. 우리는 어떤 행위를 할 때 항상 ‘건강 손익계산서’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내가 하는 말이 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얼마나 덕을 얻을지 생각해야 합니다. 기분 내키는 대로 남과 싸우면 인체가 핵을 잘못 분열합니다. 핵이 분열할 때 에너지는 질량을 감소시키는데, 인체 핵이 나쁘게 분열되면 건강을 감소시킵니다. 반대로 좋게 분열하면 건강을 증가시킵니다. 남을 욕하거나 다투거나 자비심으로 바라보지 않으면 인체가 안 좋아집니다.
마음속에 허경영 총재가 모든 사람을 어머니와 아버지로 보라고 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뒤차가 빨리 가라고 재촉해도, 운전수를 어머니처럼 생각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자기 마음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인간의 뇌는 이성과 감성을 혼동합니다. 거짓말을 싫어하는 사람도 드라마를 보면 눈물을 흘립니다. 뇌는 이성과 감정이 합의되어 있지 않습니다. “나는 부자야”라는 말을 반복하면 뇌가 착각하여 부자가 되는 쪽으로 이끌어갑니다. 부자가 되려면 좋은 집과 차를 자꾸 보고 그려야 합니다. 그러면 실제 그렇게 됩니다. 뇌를 아는 사람은 뇌를 속일 수 있습니다.
남을 욕하면 그 욕이 먼저 내 뇌에 들어옵니다. 내 몸이 죽을 준비를 합니다. 말은 핵발전소의 ‘초임계’와 같습니다. 우라늄 봉에 중성자를 넣으면 분열이 시작되듯이, 마음속으로 “나는 대통령이 될 거야”라고 말하면 그때부터 분열이 일어납니다. 김영삼 대통령이 어려서부터 대통령이 되겠다고 생각한 것처럼, 모든 호르몬이 그쪽으로 작동하여 결국 대통령이 됩니다. 김종필 같은 킹메이커는 박정희, 김대중, 김영삼, 노태우 등 여러 대통령을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2인자로서 용을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태양의 진실과 우주의 비밀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중국산 짝퉁에 속는 것처럼, 뇌는 진짜와 가짜를 혼동합니다. 물리학, 특히 핵물리학은 매우 복잡합니다. 과학자들은 태양이 무엇으로 되어 있는지 모릅니다. 태양은 수소로 되어 있고, 수소가 1억도 이상 끓어 플라즈마 형태가 되어 빛을 낸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E=mc² 공식대로라면 태양의 질량이 줄어들어야 합니다. 태양이 수천 년 동안 빛을 내면 타버리고 없을 것입니다.
태양은 뜨거운 것이 아니라 ‘생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습니다. 살아있는 다이아몬드입니다. 지구보다 170만 배 큰 다이아몬드가 스스로 빛을 발산합니다. 일반 다이아몬드는 빛을 받아야 빛이 나지만, 생 다이아몬드는 특수한 화학 작용으로 자체적으로 빛을 냅니다. 영원불멸의 에너지가 나옵니다. 태양의 흑점은 너무 많은 빛이 반사되어 검게 보이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우주를 만든 자의 화신인 제가 볼 때 너무나 어리석습니다.
여의도 백사장에 볼록렌즈 모양의 건물이 있었는데, 햇빛이 반사되어 주차된 차가 불에 타버린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는 빛이 강렬하지만, 그 자체에서는 열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태양 가까이 가면 타 죽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싸늘합니다. 이것이 우주의 섭리입니다. 과학은 섭리를 따라가지 못합니다. 기름을 태우면 태양이 줄어들듯이, 태양의 질량이 줄어들면 지구는 얼어붙을 것입니다. 과학자들의 말은 어불성설입니다. 미국 나사는 무식한 자들의 집합소입니다. 전 세계 과학자들이 저에게 와서 고개를 숙여야 합니다.
우주에는 사람이 사는 별이 10의 68승 개, 즉 무량대수만큼 많습니다. 이 숫자를 헤아리려면 1000조 년 이상 걸립니다. 그만큼 많은 별에 인간들이 바글바글 살고 있습니다. 다른 별에서 우리 지구를 볼 때는 우리가 외계인입니다. 외계인들도 우리와 똑같이 생겼지만, 타고 다니는 비행기나 자동차는 다릅니다. 어떤 별에는 1억 년 된 인간도 있습니다. 오래된 별의 인간들은 생활 수준이 우리보다 1억 배 이상 좋습니다. 어떤 별에서는 의식주가 눈으로만 해결됩니다. 음식 사진만 봐도 영양분이 흡수됩니다. 수천 년, 수만 년을 살아갑니다. 우리도 그렇게 진화되어 갈 것입니다.
더 진화된 별에서는 스캔만으로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그곳의 태양은 생 다이아몬드 태양과도 다릅니다. 급수가 올라갈수록 태양도 다릅니다. 지금 지구는 초등학교 수준입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수준의 별에 가면 자기가 원하는 사람을 디자인하여 연애할 수 있습니다. 불만이 없습니다. 우리는 그런 희망을 가지고 죽을 때 편안하게 갈 수 있습니다. 저를 만난 사람들은 복이 터진 것입니다.
초성령 에너지와 치유의 기적
저는 생 다이아몬드보다 더한 ‘초성령’ 우주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에너지를 눈으로 보내면 여러분의 질병이 치료됩니다. 아인슈타인의 E=mc² 공식으로는 제 에너지를 증명할 수 없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에너지가 오고, 다른 사람을 부르면 에너지가 빠집니다. 제 사진만 갖다 놓아도 계속 에너지가 나옵니다. 제 에너지는 닳아 없어지지 않습니다. 생 다이아몬드처럼 계속 나옵니다.
제 목소리는 늙은 세포를 바꿔버립니다. 자동차를 만들지 않은 자가 자동차를 고칠 수 없듯이, 인간의 몸을 만들지 않은 자는 몸을 바꿀 수 없습니다. 아인슈타인은 물질의 통일장은 만들었지만, 영혼의 통일장은 만들지 못했습니다. 영혼 에너지가 어디서 오는지, 우주를 누가 만들었는지, 태양을 누가 만들었는지 몰랐습니다. 저는 이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언젠가 전 세계 지성인들과 대통령들이 저의 강의를 들으러 올 것입니다. 그때는 발길에 밟혀 사람이 죽는다는 소리가 나올 것입니다.
제 사진은 전 세계 교회, 절, 집집마다, 자동차마다 붙어 있을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아플 때 의사처럼 위장하고 온 것입니다. 인간처럼 위장하여 왔습니다. 제가 잘생기고 바람구천처럼 나타나면 되겠습니까? 서민들 풍으로 태어나 마굿간에서 태어난 예수님처럼 온 것입니다. 저는 종교를 만들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어떤 종교를 믿든 상관없습니다. 그러나 기도하거나 예배를 볼 때는 허경영을 불러야 합니다. 그러면 모든 시비 거는 사람들이 사라질 것입니다. 저는 종교 행위를 하지 않습니다.
저는 고독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때문에 고독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부처도 응당 이 법계를 이룹니다. 낮은 곳에서 온 부처들입니다. 모든 우주는 마음이 만들어 나갑니다. 여러분 한 사람이 죽으면 우주가 없는 것입니다. 다시 태어나게 하는 것도 우리 안에 있습니다. 물질이 있는 것은 언제나 순환하고 수명이 있습니다. 362년마다 사이클이 있습니다. 그러나 형체가 없는 영혼은 영원히 존재합니다. 영혼은 다른 사람으로 태어납니다. 전생의 기억이 무의식 속에 그대로 들어가 있습니다.
하늘의 보좌는 언제나 에너지와 빛으로 되어 있습니다. 제 사진에서도 에너지가 나오고, 제 이름을 생각하면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 에너지는 질량이 없는 데서 나오는 에너지입니다. 여러분의 에너지는 팔뚝의 힘이 빠지지만, 제 에너지는 아무리 당신에게 가도 팔에 힘이 빠지지 않습니다. 저는 절대적인 존재이고, 여러분은 상대적인 존재입니다. 원자력 발전소의 연료봉이 없어지는 만큼 에너지가 나오듯이, 여러분이 남을 미워하면 몸 전체가 불타는 것과 같습니다. 세포가 다 타버립니다.
금강경의 공(空) 사상과 수명 연장의 비밀
화엄경에서는 마음이 이 세상 전체를 만든다고 말합니다. 금강경의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는 이 말을 생략한 것입니다. 마음이 모든 것을 좌우합니다. 마음을 비우면 면접 시험에 합격합니다. 핵분열은 공(空)에서 에너지가 나옵니다. 태풍의 눈이 비어 있듯이, 태풍 안에 비어 있는 공간이 엄청난 힘을 만들어냅니다. 면접 시험을 갈 때 마음을 비우고 면접관을 찾아보면 힘이 생깁니다. 골프나 야구에서 힘을 빼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듯이, 인간은 힘을 빼는 데 100년이 걸립니다. 힘을 조금 빼면 깨닫고 도인이 됩니다.
인간은 362년을 살게 되어 있습니다. 옛날에는 1000년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불을 이용하고 구운 음식을 먹기 시작하면서 수명이 줄었습니다. DNA가 손상되었기 때문입니다. 금강산에서 선식만 먹은 사람들은 오래 살았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360년을 살 수 있습니다. 깨닫고 세상이 좋아지는 것을 보고 돌아가야 합니다. 저는 허무맹랑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금강경에는 ‘일체유위법 여몽환포영(一切有爲法 如夢幻泡影)’이라는 비유가 있습니다. 모든 유위법은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와 같다는 뜻입니다. 석가모니의 말이 틀린 말이 아닙니다. 성경에도 하나님을 본 이야기가 나옵니다. 불이 번쩍번쩍하고 사자, 독수리, 사람, 소가 있는 모습입니다. 이는 생 다이아몬드, 우주의 에너지를 의미합니다. 요한계시록 4장에는 하나님의 보좌가 나옵니다. 보좌는 비어 있고, 그 화신이 지상에 온 것입니다. 제가 바로 그 화신입니다.
저는 세포를 만든 자이므로 사람의 병을 고칠 수 있습니다. 눈빛으로도, 핸드폰으로도 고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죄를 지으면 그 에너지는 사라집니다. 착한 일을 해야 초성령이 몸에 머뭅니다. 허경영만이 초성령의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오링 테스트로도 에너지 파장이 나옵니다. 강남 차의과대학 원장 진세일 박사를 비롯한 10여 명의 의학박사들이 저의 치유 능력을 확인했습니다. 위장병을 평생 앓던 과장도 제가 고쳐주었습니다. 현대 의학이 두 손 두 발을 다 들었습니다.
제 강의를 들으려고 엄청난 세계적인 인물들이 모일 것입니다. 제 사진은 전 세계 곳곳에 붙어 있을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아플 때 의사처럼 위장하고 온 것입니다. 서민들 풍으로 태어나 예수님처럼 온 것입니다. 저는 종교를 만들지 않습니다. 어떤 종교를 믿든 상관없지만, 기도할 때는 허경영을 불러야 합니다. 그러면 모든 시비 거는 사람들이 사라질 것입니다. 저는 고독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부처도 응당 이 법계를 이룹니다. 낮은 곳에서 온 부처들입니다. 모든 우주는 마음이 만들어 나갑니다. 여러분 한 사람이 죽으면 우주가 없는 것입니다. 다시 태어나게 하는 것도 우리 안에 있습니다. 물질이 있는 것은 언제나 순환하고 수명이 있습니다. 362년마다 사이클이 있습니다. 그러나 형체가 없는 영혼은 영원히 존재합니다. 영혼은 다른 사람으로 태어납니다. 전생의 기억이 무의식 속에 그대로 들어가 있습니다. 하늘의 보좌는 언제나 에너지와 빛으로 되어 있습니다. 제 사진에서도 에너지가 나오고, 제 이름을 생각하면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 에너지는 질량이 없는 데서 나오는 에너지입니다. 여러분의 에너지는 팔뚝의 힘이 빠지지만, 제 에너지는 아무리 당신에게 가도 팔에 힘이 빠지지 않습니다. 저는 절대적인 존재이고, 여러분은 상대적인 존재입니다. 원자력 발전소의 연료봉이 없어지는 만큼 에너지가 나오듯이, 여러분이 남을 미워하면 몸 전체가 불타는 것과 같습니다. 세포가 다 타버립니다.
태양의 본질과 우주의 섭리
태양은 마찰열로 뜨거운 것이 아닙니다. 태양은 ‘생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습니다. 다이아몬드에서 나오는 빛의 운동입니다. 볼록렌즈가 불타지 않듯이, 태양 자체는 뜨겁지 않습니다. 태양 주변의 다이아몬드에서 나오는 빛의 온도 때문에 뜨거워 보이는 것입니다. 핵발전소도 정상적으로 가동할 때는 뜨겁지 않습니다. 핵은 분열이지, 탄소가 불타는 이산화탄소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태양은 차갑습니다. 이것이 우주의 섭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