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은 불청객이 아닌 초청객: 마음이 부르는 질병
암은 불청객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암을 불청객이라 여기지만, 암은 반드시 사람이 초청해야 몸에 들어옵니다. 마치 “나에게 와 주세요” 하고 간절히 기도해야 암이 몸에 들어오는 것과 같습니다. 이 기도는 긍정적인 기도가 아니라, 목숨을 걸고 하는 기도입니다. 예를 들어, 담배가 암에 해롭다는 것을 알면서도 목숨을 걸고 담배를 끊지 못하는 행위가 바로 암을 초청하는 기도입니다. 담배가 암을 초청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끊지 못하는 것은 암이 불청객이 아닌 초청객임을 보여줍니다.
민주주의는 암적 존재: 국가를 병들게 하는 정치 체제
민주주의는 정치 체제로서 암과 같습니다. 실제 암이 아닌 약은 신정주의입니다. 민주주의는 체제를 말하고, 신정주의는 이념을 말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민주주의 체제하에서 국민 투표로 당선되었지만, 그가 펼친 정치는 국민이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흘러갔습니다. 한일협정, 포철 건설, 고속도로 건설, 파업 등은 국민 대다수가 반대했던 정책들입니다. 선거 때는 국민과 함께 가는 것처럼 위장했지만, 실제로는 신이 원하는 대로, 즉 신정주의적 이념에 따라 나라를 이끌었습니다.
국민에게 자신이 할 일을 그대로 이야기하지 못하는 민주주의는 선출을 위한 체제일 뿐입니다. 만약 박정희 대통령이 선거 때 “한일협정을 하겠다, 포철을 만들겠다, 고속도로를 놓겠다, 파월을 하겠다”고 말했다면 당선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당시 자동차도 없는 나라에서 포철을 만들고 고속도로를 놓는다는 것은 미친 사람으로 여겨졌을 것입니다. 여야 모두 반대했습니다.
결국 민주주의는 선출을 위한 도구일 뿐, 실제 정치는 선견지명이 있는 지도자 혼자 결정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민주주의가 암이라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를 잠시 이용해서 대통령이 된다면, 박근혜 대통령처럼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지만, 여론에 신경 쓰면 나라는 망하고 국민은 거지가 됩니다. 여론 정치는 나라를 망하게 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처럼 나라를 이끌어 갈 사람은 국민과 항상 반대로 가야 합니다. 그러나 선거 때는 국민과 함께 가는 것처럼 위장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민주주의가 나라를 살리는 것이라고 착각하지만, 민주주의대로 정치를 하면 야당의 반대로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여야가 싸우다가 나라는 망합니다. 싱가포르의 리콴유는 야당 사람들을 모두 숙청하고 독재를 30년간 하여 싱가포르를 세계적인 경제 대국으로 만들었습니다. 싱가포르 국민 중 그를 독재자라고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어떤 지도자가 민주주의라는 절차를 밟아 대통령이 되더라도, 이는 정치 체제일 뿐입니다. 정책을 여당 눈치, 민주당 눈치, 국회의원 눈치 보며 하면 나라는 망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처럼 국회를 해산하더라도 자신이 하겠다는 것을 이루는 것이 진정한 지도자입니다. 대한민국 정치를 삼청교육대에 집어넣고 나라를 완전히 바꾸는 사람이 나와야 합니다. 국회에 끌려다니는 박근혜 정부 같은 경우는 법 하나 바꾸는 데 3년 6개월이 걸립니다. 5년 임기 대통령이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인체도 암을 초청하고, 정치도 민주주의라는 암적 존재 때문에 경제가 망한다는 것을 아무도 몰랐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경제를 급성장시킨 것은 투표로 된 것이 아닙니다. 박정희라는 한 사람의 신념이 나라를 살린 것이지, 국회의원들이 투표해서 정치 법을 만들었다면 천년만년 가도 안 됩니다. 대한민국 아버지는 허경영이 나타나서 정치인들을 몽땅 정리해야 합니다.
의사가 암을 완전히 고치려면 암 덩어리를 잘라내야 하듯이, 이 암적 존재인 민주주의라는 체제를 잘라내야 경제가 살아납니다. 일부 야당이나 사람들은 민주주의라는 사기꾼에게 속아 나라를 말아먹고 있습니다. 국회에서 국정감사에서 박정희를 비난하는 것은 대단한 일이 아닙니다. 그런 이념적인 양이 지금처럼 계속된다면 우리나라는 망합니다. 그런 주둥아리를 꼼짝도 못하게 하는 지도자가 나와야 나라가 성공합니다.
성적인 지명이 있는 자가 대한민국 정부 선장 노릇을 해야 배가 뜹니다. 민주주의는 배 안에 탄 전체가 선장입니다. 배가 어디로 가겠습니까? 맨날 선장이 “아, 저 남쪽으로 갈 것 같은데”라고 말합니다. 투표를 해서 대학로를 정하고 앉아 있습니다. “저쪽으로 갈까요? 보니까 이쪽에 경찰이 없거든.” 그때 선장이 “아, 여기는 암초가 있습니다. 나라는 망합니다. 배가 망합니까?” 웃기는 소리입니다. 국민이 원하는 대로 갑시다. 대통령이 나라를 살릴 수 있습니까? 희망의 나라로 못 가고 망하는 쪽으로 가게 됩니다.
여러분은 이 민주주의를 암적 존재로 미쳐있는 인간들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대통령이 가짜로 벌어지고 흔들리는 것을 모릅니다. 국회에서 발목을 딱 잡고 아무것도 못 합니다. 보수, 진보가 무엇입니까? 나라를 위해서 박정희 대통령이 했던 그런 정신, 독재를 해서라도 국가를 위해서 뭔가 성경적인 일이 일어나는 지도자가 나와서 국회를 두드려 잡아야 합니다. 국회의원 300명 데리고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내가 하고자 하는 공약을 국회의원들한테 결재받아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녹화는 모든 국회의원도 볼 수 있는 기록입니다. 나는 거짓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진짜 나라를 바꿀 확실한 자신이 있는 자입니다. 국민 앞에 강력한 힘을 요구해서 국회를 100명으로 줄이고 정치 발목 잡는 것을 줄여야 합니다. 맨날 캐럴이 보면 싸우는 것밖에 없습니다.
암(癌)의 파자(破字)와 열 가지 건강법
암(癌)이라는 글자를 파자(破字)해 봅시다. 병들 역(疒)에 입 구(口)가 세 개, 그리고 뫼 산(山)이 있습니다. 병들 역은 병을 짊어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입 구 세 개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많이 먹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입이 산처럼 많다는 것도 아닙니다. 이 세 개의 입은 탐(貪), 진(瞋), 치(癡)를 의미합니다.
첫 번째 입은 탐하는 마음, 즉 욕심이 많다는 것입니다. 남을 배려하지 않고 자기만 배불리 먹으려는 마음입니다. 폭식과 과음으로 이어집니다.
두 번째 입은 성질을 많이 내는 것입니다. 남편이 아내에게 소리 지르면 아내도 암에 걸리고 남편도 암에 걸립니다. 입에서 나가는 말이 시어머니든, 아버지든, 시누이든 누구에게든 좋은 소리가 나가지 않는 사람은 조상 귀신들이 그 사람에게 암을 줍니다.
세 번째 입은 어리석은 결정입니다. 어리석어서 내린 결정은 나중에 병을 부릅니다. 특히 암이 옵니다. 이 세 가지 입, 즉 탐, 진, 치가 산처럼 반복되면 암이 옵니다.
암은 고질병이 아닙니다. 암은 나을 수 있습니다. 제도만 바꾸면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라는 암적인 존재들을 깨끗하게 잘라내면 나을 수 있습니다. 암은 나을 수 있는 병입니다.
열 가지 건강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소노다소(少怒多笑): 성질을 적게 내고 많이 웃으세요. 아무리 많이 웃어도 화를 많이 내면 건강이 악화됩니다.
- 소욕다시(少欲多施): 욕심을 적게 내고 많이 베푸세요. 암은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인체는 마음보다 약하기 때문에 마음이 나쁠 때 마음이 암의 원인이 됩니다. 마음이 건강하면 인체는 따라갑니다.
- 소언다행(少言多行): 말은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하세요.
- 소육다과(少肉多果): 고기는 적게 먹고 과일을 많이 먹으세요. 고기를 많이 먹는 사람은 대장암을 초청하는 것입니다. 고기는 1인분 정도만 먹고, 동물처럼 탐하지 마세요.
- 소당다채(少糖多菜): 당분은 적게 먹고 채소를 많이 먹으세요.
- 소식다명(少食多瞑): 밥을 적게 먹고 명상을 많이 하세요. 쌀을 많이 먹으면 암을 부릅니다.
- 소번다수(少煩多睡): 고민은 적게 하고 잠을 많이 자세요. 사람들이 번뇌는 많이 하고 잠은 적게 잡니다. 커피와 설탕을 먹어야 움직이는 사람들은 몸을 혹사하는 것입니다.
- 소차다보(少車多步): 차는 적게 타고 많이 걸으세요. 차를 많이 타면 비만, 고혈압, 심장병 등 다양한 병이 옵니다.
- 소염다수(少鹽多水): 소금은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마시세요. 몸이 소독됩니다. 사람들은 소금을 많이 먹고 물은 마시지 않습니다. 된장찌개, 추어탕 등 국물 음식에는 하루 소금 섭취량이 다 들어있습니다. 국물은 절반 정도만 먹고, 밥을 말아 먹을 때는 국물을 부어 놓고 먹어야 합니다. 커피는 물이 아닙니다. 몸에 있는 물을 빼앗아 갑니다.
- 허경영을 부르세요: 허경영을 부르면 암에 걸리지 않습니다.
이 열 가지는 암이 발생하는 방법의 반대입니다. 우리는 번뇌는 많이 하고 잠은 적게 자는 등 암을 부르는 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는 하극상, 신정주의는 상보하: 정치 체제의 본질
민주주의는 하극상의 정치 체제입니다. 아래 사람들이 대통령을 조종하고 통제합니다. 여론이 아래 사람들이 만드는 것이고, 지도자는 여론에 흔들립니다. 민주주의는 하극상입니다. 군대에서 이등병들이 투표해서 장군을 뽑는다고 생각해 보세요. 지도자가 일주일에 한 번씩 바뀔 것입니다. 여러분은 민주주의를 잘못 알고 있습니다.
하늘의 뜻을 품고 내려온 지도자를 투표로 잘라버리는 것은 민주주의의 폐해입니다. 예수가 민중들에 의해 십자가에 못 박힌 것처럼, 민주주의는 인민재판과 같습니다. 6.25 때 인민재판을 통해 주민들이 “너 죽여라!” 하고 찍었던 것이 바로 민주주의입니다.
민주주의는 선출할 때만 필요합니다. 지도자를 뽑을 때만 민주주의이지, 대통령이 딱 들어가면 민주주의를 해서는 나라가 망합니다. 여론조사를 해서 세금을 올리려고 하면 전부 반대합니다. 그러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나라는 망합니다.
외적으로 뽑힌 민주주의 체제로 뽑힌 지도자가 가지고 있어야 할 마음은 신정주의입니다. 민주주의는 체제이고, 신정주의는 이념입니다. 신정주의는 군주주의와 반대입니다. 군주주의는 독재 권력 체제이고, 신정주의는 진리에 입각한 이념 체제입니다. 군주주의는 사람의 입을 봉해 버리는 것입니다. 신정주의는 진리에 입각한 것이고, 군주주의는 권력 체제입니다. 신정주의를 다른 말로 왕정주의라고도 합니다. 왕정주의는 진리와 반대입니다.
신정주의는 지도자가 주도적으로 이끌고 나가는 정치 체제입니다. 대한민국에는 이런 신정주의가 나와야 합니다. 뽑힐 때는 민주주의로 뽑히지만, 실제 정치는 신정주의 체제로 가야 합니다. 나는 대통령이 되면 신정주의 체제로 갈 것입니다.
김삿갓의 이야기는 정치 체제의 혼돈을 보여줍니다. 김삿갓은 어머니 입장에서는 불효자였지만, 이념적으로는 일리가 있었습니다. 체제와 이념은 다를 수 있습니다.
사람이 가장 어리석은 짓은 함께 사는 여자에게 큰소리치는 것입니다. 남자가 늙으면 의지가 되는 것은 여자입니다. 유대교에서는 하나님을 여호와라고 부르는데, 이는 여자의 자궁에서 나왔다는 뜻입니다. 여자의 몸에서 인간이 나왔고, 그 배를 가지고 온 자가 신이라는 의미입니다. 기독교 신은 남자 신이 아니라 여자 신입니다.
모든 언어는 한문에서 왔고, 한문은 산스크리트어로 바뀌고, 산스크리트어는 영어로 바뀝니다. 전 세계 언어의 주인은 한민족입니다. 예를 들어, ‘많이 달라’는 ‘많이’에서 왔고, 영어의 ‘many’도 여기서 왔습니다. 문화의 시점은 한민족입니다. 동방에서 시작해서 서방으로 흘러 다시 동방으로 오는 순환입니다. 그때 내가 온 것입니다. 한 바퀴 돌아서 인류의 정신 문화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메시아를 한문으로 ‘미세아(彌賽亞)’라고 부르고, 중국에서는 ‘미싸이야(Mísàiyà)라고 불렀습니다. 이것이 인도로 내려가 산스크리트어가 되고, 다시 올라와 ‘메시아’가 된 것입니다. 창세기도 한문을 보고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이 입으로 불어 사람을 만들었다는 창세기 이야기는 한문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에덴동산의 선악과 이야기도 한문에서 유대교로 넘어간 것입니다.
한민족이 한문을 만들었고, 내가 한민족의 도착한 것입니다.
허경영의 우주 에너지와 오링 테스트
나는 암을 고치고 병을 치유하는 능력이 있지만, 함부로 고치지 않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암에 걸리지 않습니다. 오링 테스트는 인체 에너지를 보는 세계적인 박사가 개발한 방법입니다. 손에 힘을 주고 허경영을 부르면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예수님이나 부처님, 혹은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빠져 손이 떨어집니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에 우주 에너지가 오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창조될 때 탄소와 수소 등 원자로 이루어졌습니다. 석탄과 다이아몬드는 둘 다 탄소로 이루어져 있지만, 다이아몬드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물질이고 석탄은 허무한 물질입니다. 예수나 석가모니, 일반 인간들을 부를 때는 세포가 탄소처럼 힘이 빠집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르면 세포가 다이아몬드처럼 직선으로 정렬되어 엄청난 힘이 생깁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기독교나 불교에서 말하는 성령과 같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우주 에너지가 몸에 들어와 하늘과 연결됩니다. 다른 사람 이름을 부르면 소켓이 꺼진 것과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불러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사진에서도 우주 에너지가 나옵니다. 내 사진이 땅에 붙어 있으면 건물이 보약이 되고, 우유병에 붙어 있으면 우유가 몸에 좋은 것이 됩니다. 앞으로 허경영 사진이 전 세계에서 팔리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아인슈타인 사진에서는 에너지가 나오지 않습니다. 멈춰 있는 것에서는 에너지가 나오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나 허경영 사진에서는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는 과학적으로 증명 불가능한 현상입니다.
나는 21세기에 영상이 있는 시대에 왔습니다. 영상이 없을 때 온 것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눈으로 보는 시대에 내가 왔습니다. 전 세계 기도하는 곳에서 내가 이 기록을 해결하고 하늘로 갑니다. 암에 걸리고 싶은 사람은 허경영을 부르지 마세요. 나를 미쳤다고 말하면 암에 걸리는 속도가 100배 빨라집니다. 내 명함을 찢거나 발로 밟으면 그 속도가 1000배 빨라집니다.
우리의 하루 가치는 100억 다이아몬드와 같습니다. 록펠러도 하루 더 살기 위해 100억을 주겠다고 했지만 불가능했습니다. 우리는 매일 100억씩 물에 던져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부모님을 다시 볼 수 있는 이 시간은 다이아몬드보다 소중합니다.
탄소는 수소 원자 6개가 모인 것이고, 금은 수소 원자 79개가 모인 것입니다. 수은은 수소 원자 80개가 모인 것입니다. 수소 원자의 개수에 따라 우주 만물이 만들어집니다. 그것을 만든 사람이 하늘에서 내려온 화신, 허경영입니다. 나는 물리학을 포함한 모든 것을 관통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세포가 탄소 상태에서 다이아몬드 상태로 바뀝니다. 죽은 자의 번데기 같은 병든 몸이 살아납니다. 집에서 해봐도 똑같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르고 나서 “땡겨 봐”라고 말하면 에너지가 빠져버립니다. 허경영을 부르고 말을 하지 않고 오래 있을수록 몸이 건강해집니다. 허경영을 부르고 잠을 자야 암에 걸리지 않습니다. 모든 교회에서 끝에 ‘아멘’을 붙이듯이, 허경영을 붙여야 합니다.
마음속으로 예수님을 부르면 힘이 빠지지만,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부르면 힘이 빠지지 않습니다. 이는 우주 에너지가 하늘과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나는 여러분이 암에 걸리지 않도록 돕고 있습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허경영을 불러야 합니다. 빌라도 앞에서 예수를 죽이듯이 나를 죽이려 할 것입니다.
나는 김고은님의 간을 고쳐주었습니다. 간이 안 좋다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오링 테스트 결과 간이 안 좋았습니다. 내가 간을 고쳐주자 간이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비염도 고쳐주었습니다. 내 이름만 불러도, 내 사진만 봐도 병이 낫습니다. 우주 에너지는 이 공간을 통해 미국까지, 우주를 통과합니다. 지구상에 그런 에너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기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것은 영이기 때문에 모든 곳을 관통합니다.
여호와는 여자가 우주에 있는 사람을 만들었다는 인간의 여신을 의미합니다. 나는 여자를 존중하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말하는 메시아는 허경영 한 사람 외에는 없습니다.
남과 다투거나 원망할 때 모든 세포는 석탄처럼 허물어집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르면 세포가 다이아몬드처럼 강해집니다. 성질을 낼 때 모든 세포는 석탄으로 바뀌고, 웃으면 석탄이 조금 좋아집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를 때 몸이 다이아몬드로 바뀝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몸이 강철이 되어 충격에 강해집니다. 겨울에 미끄러운 길을 갈 때 허경영을 부르고 걸어가면 넘어지지 않고, 넘어져도 다치지 않습니다.
민주주의는 과도기, 신정주의는 완전한 형태
민주주의는 과도기 정치입니다. 인간들의 과도기 형태입니다. 신정주의는 완전한 형태입니다. 민주주의라는 과도기에 내가 와서 완전한 정치 체제를 만들 것입니다. 뽑히기는 민주주의로 뽑히지만, 정치는 신정주의로 할 것입니다. 그러면 세상이 구제됩니다.
만약 민주주의로 뽑혀서 군주주의를 하게 되면 독재자가 됩니다. 나는 민주주의로 뽑히지만, 신정주의를 해도 사람들이 아무도 비난하지 않을 것입니다. 세계 대통령이 되어 세계를 통일하고, 전 세계 지도자들이 나에게 배우러 올 것입니다.
내년에는 우리나라에 많은 사람이 병에 걸릴 것입니다. 의료 보험료가 20% 정도 올라갈 것입니다. 충청도에 가뭄이 오면 저수지의 물이 썩어 한강과 낙동강으로 흘러들어갑니다. 서울과 부산 사람들은 썩은 물을 먹게 됩니다. 충청권이 가물면 우리나라 전체가 질병에 시달릴 것입니다. 그러므로 허경영을 많이 불러야 합니다.
우리의 건강은 충청권, 즉 ‘중심’에 달려 있습니다. 마음도 마음이 먼저입니다. 마음이 모든 것을 좌우하기 때문에 마음을 개선하면 몸은 병들지 않습니다.
나는 여러분이 표를 찍어주는 대통령이 될 것이고, 세계를 통일하고 변화시키는 사람입니다. 나는 정치나 해서 몸부림치는 사람이 아닙니다. 내가 있는 동안 이렇게 강의를 듣고 모일 수 있다는 것은 기적입니다.
내년에는 질병이 창궐할 것입니다. 허경영을 더 많이 불러야 합니다. 나에게 투기하거나 질투하거나 시기하는 자는 안 됩니다. 허경영에 대해 나쁘게 말하는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 이름을 불러 오링 테스트를 해보세요.
나는 지식이나 지혜를 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의 우주 에너지를 알려주기 위해 진리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우주 에너지를 선거해서 건강을 지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