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2 산업화와 민주화의 진리 The Truth of industrialization and democratization: Huh Kyung Young’s Saturday Lecture November 28, 2015

이름과 운명의 상관관계: 이순신 장군의 비극적 운명

오늘은 산업화와 민주화의 진리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이순신과 이회창, 이순신은 왜 죽었을까요? 일본 때문이 아닙니다. 우리 민족이 죽였습니다. 이순신과 이회창, 누가 죽였습니까? 온 국민이 거의 100%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되지 못했습니다. 과테말라의 지미 모랄레스 같은 사람이 노무현과 싸웠습니다. 노무현의 이름 획수는 37획, 이회창은 28획, 이순신은 26획입니다. 이 획수는 대통령이 되는 획수입니다.

허경영은 33획인데, 남자가 33획이 되면 정상입니다. 세계적인 대통령이 되려면, 세계 통일을 하려면 33획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나 여자가 33획을 가지면 결혼할 수 없습니다. 팔자가 세다는 것이죠. 그 대신 대통령이 될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들이 딸에게 33획을 쓰면 안 됩니다. 33획은 용이 승천하는 계기인데, 여자가 용이 되어버리면 남편은 없어지는 것과 같습니다.

28획은 처자식 때문에 망하는 수입니다. 주역책에 보면 처자식 때문에 망하는 숫자라고 나옵니다. 하늘이 두 쪽 나도 남편이 대통령이 된다거나, 착한 아들이 병역 문제로 걸리는 등, 어쨌든 대통령이 되지 못하는 숫자입니다.

이순신은 왜 죽었을까요? 제 강의를 유튜브에서 보는 사람들이 이름, 관상, 사주 등에 관심을 많이 가집니다. 이런 이야기도 해야 사람들이 흥미를 가지고 진리로 들어옵니다. 사람들은 재미로 보지, 진리로 들어가 버리면 재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순신 장군의 이름 ‘순(舜)’은 순임금 순자입니다. 당시 임금이었던 선조는 이순신이 인기도 좋고 스스로 임금이 되려 한다고 오해했습니다. 조선 시대에 임금이 된다는 글자를 이름에 넣었으니 선조는 계속 이순신을 미워했습니다. 게다가 이름 획수가 객사하는 획수였습니다. 이러한 숫자의 비밀은 중국에서든 우리가 연구했든 존재합니다. 저는 바코드를 만든 사람이자 여러분의 세포 번호를 만든 사람이므로 숫자의 비밀을 알고 있습니다.

빨주노초파남보 색깔처럼, 빨간색이 가장 무겁고 중앙으로 갈수록 가벼워지듯이 색깔마다 무게가 다릅니다. 숫자에도 이 색깔의 비밀이 있습니다. 백색광을 비추면 우리 눈에는 흰 빛이지만 프리즘을 통과하면 일곱 가지 무지개색으로 나옵니다. 이처럼 색깔에 비밀이 있듯이 숫자에도 암시가 있습니다. 따라서 반드시 망하는 사람은 이름의 숫자가 안 좋은 것이 결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관상은 잘생겼고 사주도 좋지만 부인을 잘못 만났거나, 부인을 잘 만났는데 남편 이름이 나쁜 경우도 있습니다.

자식들 이름을 함부로 지으면 안 됩니다. 패티김의 본명은 김혜자인데, 김혜자라는 이름으로는 유명한 가수가 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패티김이라는 이름이 더 어울렸고, 나중에 유럽 사람과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이미자라는 이름을 지었다면 망했을 것입니다. 이미자라는 이름을 패티김으로 바꾸면 망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 얼굴에 맞는 이름을 지어주고, 그 사람 얼굴에 맞는 숫자를 넣어줘야 합니다.

이순신은 아버지가 이름을 잘못 지어 영모로 죽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를 영웅이라고 부르지만, 죽은 사람은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부모를 죽을 때까지 모시지 못하고 전쟁터에서 죽는 것은 굉장히 불효자식입니다. 이순신이 아버지의 이름 획수 실수와 ‘순’자를 넣은 것 때문에 임금에게 오해를 받았습니다. 따라서 여러분의 이름도 나쁜 것이 있다면 고쳐야 합니다.

김봉남은 앙드레김입니다. 앙드레김은 우리나라 사람 같지 않고 유럽 사람처럼 생겼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으로 보면 이상하게 보이지만, 유럽 사람으로 보면 정상으로 보입니다. 김봉남이라는 이름으로는 성공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앙드레김이라는 이름으로 살다가 죽었습니다. 그는 흰색을 택했는데, 흰색은 죽을 때까지 한 번도 말썽이 없는 색입니다. 그러나 백색은 자식이 없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천사의 색깔이기 때문입니다. 밭이 백색이면 싹이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앙드레김은 자식을 낳을 수 없는 운명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흰색은 손이 없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주역은 이렇게 오차가 없습니다.

정치인의 운명과 이름 획수: 노무현 대통령의 사례

노무현은 37획으로 대통령밖에 될 수 없는 숫자입니다. 엄청나게 강한 숫자입니다. 24획이나 23획은 사업하는 사람들의 획수이지만, 37획은 사업가가 아닌 정치로서 성공할 수 있는 숫자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노무현은 모랄레스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이회창은 민주당의 김영삼 대통령이 3당 합당을 하자 배신자라고 비난하며 김대중에게 갔습니다. 노무현은 김대중 밑에서 대통령 후보로 나왔는데, 당시 지지율은 천정배 한 사람뿐이었습니다. 정동영은 세 사람, 이인재는 새천년민주당 국회의원 100명, 한화갑은 15명, 유종근은 7명, 정대철은 5명, 김근태는 2명, 노무현은 1명이었습니다. 민주당에서 꼴찌였습니다. 야당에서 노무현을 대통령 후보로 미는 사람은 단 한 명이었습니다. 이인재를 미는 사람은 100명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인재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 한 명을 지지하는 노무현은 모랄레스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누가 봐도 이인재를 이길 확률이 없었고, 고졸 출신이었습니다. 이인재는 판사 출신이었습니다. 그런데 김대중이 이인재를 믿었습니다. 이인재 위에는 이회창이 있었습니다. 이회창은 대법관 출신으로 모든 감투를 다 가지고 있었고, 노무현과 경력을 비교하면 하늘과 땅 차이였습니다. 이길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선거는 이름과 숫자에 크게 좌우됩니다.

저는 위에서 온 사람이므로 제가 되고 싶을 때 됩니다. 제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저는 걸어 다니는 동양인이라고 보면 됩니다. 제가 정한 곳에 들어가고 싶으면 내일이라도 들어갈 수 있고 모레라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저는 함부로 들어갈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런 사람들은 이름이나 숫자의 제약을 받습니다.

저는 노무현을 만났고, 노무현과 가까웠습니다. 노무현은 자신을 지지하는 사람이 천정배 한 명뿐인데 어떻게 이길 수 있냐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미국 가기 전에 노무현을 한미연합사령관 위컴에게 데려갔습니다. 위컴은 노무현을 보고 “당신은 다음 한국의 대통령이야”라고 말했습니다. 위컴이 노무현을 지지하는 사람이 한 명뿐인데도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당시 위컴은 주한미 8군 사령관이었습니다.

노무현은 자신이 대통령이 될 생각이 없었는데도 위컴이 “You are next president”라고 말하자 놀랐습니다. 노무현은 미 8군을 나와 대통령이 되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미국에서 자신을 그렇게 보고 있는데, 대통령이 되라는 소리를 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김대중에게 가지 않고 김영삼에게 가지 않고 빠져나와 김대중에게 간 것을 미국이 좋게 본 것이 아니냐고 생각했습니다. 미국은 정보력이 그만큼 빠릅니다. 미국은 노무현을 보고 “저 사람 물건이다. 앞으로 한국의 대통령이다”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사람들은 노무현을 미친놈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노무현이 대통령이 되려고 마음먹었을 때 현실은 어려웠습니다. 제가 아이디어를 내주자 노무현은 이인재를 이겼습니다. 이인재를 이기고 대통령 후보가 되자 한화갑은 노무현이 이회창을 이길 확률이 없으니 정몽준과 연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몽준을 끌어들여 경선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경선파와 경선 반대파로 나뉘었고, 한화갑과 노무현은 원수지간이 되었습니다. 한화갑은 무조건 경선을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몽준과 여론조사를 하자 노무현이 15% 뒤처졌고, 정몽준이 15% 앞섰습니다. 노무현은 정몽준과 붙으면 대통령 후보 자리를 정몽준에게 내주게 생겼습니다. 노무현은 저에게 경선을 무조건 안 하고 고집을 부려 정몽준과의 경선을 피하려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한화갑은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사수파와 통합파가 민주당에서 싸웠습니다.

한화갑이 양보를 안 하자 제가 말했습니다. 노무현은 물소상이고, 이회창은 사자상입니다. 이회창의 목소리는 사자 목소리 같고 얼굴도 사자상입니다. 고양이 상이나 여우 상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지만 사자상입니다. 사자상도 좋지만 이름이 이렇게 나쁘면 올 수 없는 운이 있습니다. 불길한 수를 앞세우고 있었습니다.

노무현의 물소상이 사자상인 이회창에게도 이겼습니다. 정몽준은 쥐상입니다. 제가 정몽준에게 붙으면 이긴다고 말했습니다. 물소가 뒷걸음치다가 자기 새끼를 밟아버리듯이, 쥐상인 정몽준은 물소상인 노무현에게 이길 수 없다고 했습니다. 용기를 주자 노무현은 정몽준을 이겼습니다. 정몽준은 노무현의 선거운동을 따라다녔습니다. 명동에서 유세하다가 정동영 때문에 정몽준과 사이가 나빠졌습니다. 물소상이 사자를 잡아먹듯이, 노무현은 이회창에게도 이겼습니다.

시대의 변화와 정치의 미래: 산업화와 민주화의 딜레마

이렇게 한 시대의 영웅을 만들었지만, 지금 보면 삼김 시대의 민주화 시대는 끝났습니다. 김영삼 묘에 구슬이 나왔다는 등의 이야기는 신경 쓰지 마십시오. 직원이 몇 년 전에 자리를 정하면 몰래 뭘 갖다 묻습니다. 좋은 자리를 알아냈다고 지관이 뜨는 것입니다. 돌을 깎아 묻어 놓거나 봉황 포란에 돌을 갖다 묻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것에 현혹되면 안 됩니다. 풍수의 최고 대가는 하늘에서 온 허경영입니다.

동작동 국립묘지는 풍수적으로 빵점입니다. 좋은 자리가 하나도 없습니다. 반포 사람들과 흑석동 사람들을 위한 공원을 만들어줘야 할 자리에 묘 자리를 쓴 것입니다. 수도 안에는 묘 자리가 있으면 안 됩니다. 우리는 미국이 아닙니다. 집 안에 묘 쓰는 사람이 있습니까? 도성 안에 묘를 쓰면 안 됩니다. 왕들 묘는 멀리 있습니다. 동구릉처럼 멀리 있습니다. 서울 시내에 왕들 묘는 딱 하나 있습니다. 왕이 아니고 왕비의 묘인 선릉과 정릉입니다. 선릉과 정릉도 당시에는 도성 밖이었습니다. 지금은 서울시지만, 당시에는 도성에서 한참 걸어 나가야 했습니다.

국군 묘지가 동작동에 있으면 우리나라는 맨날 전쟁 위험이 있습니다. 맨날 북한과 싸우게 됩니다. 국립묘지는 대전으로 통합해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립묘지를 대전으로 바꿀 것입니다. 압구정대에서 물이 꺾이는 곳이 국립묘지입니다. 김대중, 김영삼, 박정희 묘가 있습니다. 이 물을 직수라고 하는데, 직수가 들어오는 곳입니다. 사실 이곳은 물밭입니다. 이곳에 집을 짓거나 묘를 쓰면 우리나라가 계속 서해안에 전쟁 위험이 옵니다. 풍수지관들은 이것을 모릅니다.

이곳은 동작동과 흑석동을 잇는 큰 문화단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강남 사람들이 이런 좋은 공원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집 앞에 묘 자리가 있다는 것이 뭐가 좋습니까? 아이들 교육에도 좋지 않습니다. 국립묘지는 대전으로 옮겨야 합니다. 이곳은 우백호와 좌청룡이 있는데, 봉황포란형이 되려면 봉황알이 가운데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알이 날개 밑 양쪽에서 나옵니다. 혈 자리가 맞지 않습니다.

국립묘지는 사당동의 이름도 바꿔야 합니다. 사당은 옛날에 시체를 많이 두어 사당이라고 불렀습니다. 봉천동, 흑석동 이름도 다 바꿔야 합니다. 그 지역을 묘 자리로 묘사한 것입니다. 묘를 쓰기 전에 사당을 만들어 놓았던 것입니다. 서울 사람들이 가까우니까 옛날에는 교통편이 없으니 그런 곳에 갖다 놓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21세기입니다. 차가 있는데 왜 거기에 묘를 씁니까? 이 묘는 없어져야 합니다. 동작동 국립묘지는 묘 자리에서 빵점입니다. 거기에 들어간 사람 치고 집안에 분쟁이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전쟁으로 억울하게 죽은 군인들의 집안이 여기에 묻힘으로써 전부 집안이 고생하고 있습니다. 대전에 있는 명당 자리에 다 갖다 묻어야 합니다. 다 옮길 것입니다.

우리나라에는 민주화 세력과 산업화 세력이라는 묘한 딜레마가 있습니다. 이 세력과 이 세력은 지금 세천년당입니다. 이 사람들은 민주화 세력이고, 이 사람들은 산업화 세력입니다. 이 두 세력을 지지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지금 보면 이 민주화 세력은 삼김 씨, 특히 김영삼, 김대중 두 사람에 의해 민주화를 이루었습니다.

금융실명제와 직선제의 역설: 일본과의 비교

그러나 알아야 할 것은 일본이 지금까지 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하는 것을 안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금융실명제를 안 합니다. 금융실명제를 하는 나라는 IMF가 옵니다. 일본은 금융실명제를 하면 망합니다. 일본 사람들의 지하 자금은 세계 최고입니다. 그 돈을 실명으로 전환하면 해외로 다 빠져나가 버려 일본은 망하는 것입니다.

김영삼 대통령이 IMF를 오게 한 장본인은 금융실명제입니다. 그것을 해봐야 국가에 세금 얼마 안 들어옵니다. 약 5천억 원 정도인데, 아무 필요 없는 돈입니다. 귀찮게만 합니다. 주민등록증 꺼내라, 뭐 해라, 은행에 가면 도둑놈 취급을 합니다. 비실명으로 다 예금할 수 있어야 합니다. 부동산 실명제, 금융 실명제 때문에 우리나라가 망해버린 것입니다. 민주화 세력들은 이것을 대단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머리는 그 사람들의 약 1억 배입니다. 이렇게 보니까 나라를 절단해버리지 않습니까? 일본이 얼마나 머리가 좋은지 아십니까? 우리가 리어카를 못 만들 때 이 사람들은 비행기를 만들어서 미국을 쳐들어간 사람들입니다. 항공모함, 비행기, 제트기를 만든 사람들인데, 우리는 그때 낫이나 간신히 만들었습니다. 풀 베는 낫 말입니다. 그것도 박정희 대통령 덕분에 리어카 자전거도 만든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그렇게 머리가 놀고 있을 때 일본은 비행기를 만들어서 아시아를 전부 먹고 미국을 먹으러 가서 히틀러와 동맹을 맺어 세계를 완전히 잡으려 했습니다. 물론 그 일본 사람이 우리 한국 사람, 우리 한국 핏줄입니다. 우리가 일본과 연합했다는 것은 당시 일본이 우리 한국 사람을 중국 사람보다 대우한 이유가 한국 사람이 자기들 조상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중국 사람은 무시했어도 한국 사람은 무시하지 못했습니다. 한국 사람에 대해서는 그래도 좀 봐준 것입니다.

그런데 그 일본이 금융실명제를 안 하고, 지방자치를 아주 늦게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세계에서 민주주의 1등입니다. 일본과 미국 전부 다 민주주의 국가들은 간선제를 택합니다. 우리나라는 직선제입니다. 미국은 대통령 선거인단을 뽑는데, 선거인단은 전부 백인입니다. 선거인단을 뽑아 그 선거인단이 대통령을 뽑게 해놓았습니다. 흑인들이 대통령으로 올까 봐 옛날에 법을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영국은 여왕도 있고 일본은 왕도 있는 데다가 간선제입니다. 미국은 간선제입니다. 선거인단 530명이 미국 대통령을 뽑습니다. 미국은 간선제로서 민주주의의 약 50%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민주주의를 하면서 지방자치제, 금융실명제, 직선제를 시행하여 우리나라 경제가 망하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우리나라가 이런 민주화, 민주주의 정신을 가지고 있으면 가장 좋아하는 것이 노조라고 했습니다. 노조가 급성장함으로써 우리 경제는 중국으로 공장이 다 도망가 버렸습니다. 노조를 피해 도망간 것입니다. 또 안 되니까 베트남으로 도망갔고, 또 안 되니까 미국으로 도망갔습니다. 우리가 적절한 임금을 받고 노조가 국가 미래를 내다봤다면, 자기 아들들이 거지가 안 되고 실업자가 안 되게 하려면 적절한 임금을 받으면서 나가야 할 것입니다. 한도 끝없이 요구 조건이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국가 경제, 이 산업화 세력들은 민주화 세력의 발목이 잡힌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경제는 내리막길로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민주화 세력에 대한 재조명을 하고 있습니다.

산업화 시대의 어머니와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

제가 텔레비전을 보니 옛날 어머니들이 밥을 지을 때 보리쌀을 솥에 넣고 보리밥을 지으면서 쌀을 한 주먹 가져와 가운데에 넣었습니다. 그럼 그건 쌀밥이 됩니다. 그런데 그 쌀에서 보리밥 냄새가 납니다. 그리고 그것을 퍼서 아버지, 시아버지, 시어머니는 쌀밥을 안 줍니다. 시아버지에게만 그 쌀밥을 줍니다. 남편은 보리밥을 먹어야 합니다. 그 쌀밥 주변의 밥을 남편이 먹습니다. 그 다음에 부인은 완전히 보리밥을 먹습니다. 옛날 어머니들이 그랬습니다. 우리 어머니들이 그렇게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쌀밥을 여자가 먹는 일은 없었습니다. 제사 때는 먹겠지만, 여자들이 쌀밥을 먹을 수 없는 그런 가난한 사람들이었습니다. 보릿고개였습니다.

그런 여자들을 이 산업화 세력이 쌀밥을 먹게 만들어 준 것입니다. 예금 통장도 만들게 하고, 아이들 학교도 가게 해주고, 대학도 보내게 해준 것이 박정희 대통령의 덕분입니다. 물론 이승만 대통령이 경제 개혁한 것이 토지 개혁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5개년 계획을 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은 이승만 대통령의 토지 개혁 다음으로 지금 지지율이 44%입니다. 김영삼 대통령은 1%, 김대중 대통령 지지율은 현재 1%입니다. 나머지 대통령은 0.2% 정도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왜 지금까지도 이렇게 44% 지지를 받을까요? 우리가 쌀밥만 먹게 해준 것이 아니라 교육받게 해주고, 기술 배우게 해주고, 국방 혁명 해주고, 정신 혁명, 새마을운동 정신 혁명, 물질 혁명, 그 다음에 국방 혁명, 세 가지를 박정희 대통령이 했습니다. 법률적으로는 박정희 대통령을 쿠데타 세력이라고 하는데, 쿠데타는 민주주의 선거를 통하지 않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쿠데타라고 하는데, 그 시작은 쿠데타로 시작했지만, 이 사람이 돌아간 다음에 아무리 스위스 은행을 뒤지고 다 뒤져봐도 박정희 대통령 개인 예금 통장은 찾아본 적이 없습니다. 다른 대통령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박정희 대통령을 18년밖에 못 하게 한 것이 이 민주화 세력입니다. 이 리콴유만큼 36년만 했으면 여러분은 지금 9만 불, 우리나라 세계 최고 경제 대국이 되었을 것입니다. 엄청납니다. 박 대통령의 미래에 대한 생각은 보릿고개, 포항 제철 이런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한 단계, 한 단계 계획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유신 시대가 끝나고 여러분들이 계속 부마 사태니, 민주화 운동을 해제끼니까 대통령이 정치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발목을 잡은 것입니다.

저는 여당도 아니고 야당도 아닙니다. 하늘에서 온 사람이 객관적으로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박정희라는 영웅을 우리가 통으로 싸서 없앤 것은 굉장한 손실입니다. 오늘날 현재 이 민주화 세력들이 마치 민주화가 만병통치인 줄 아는데, 민주화가 우리 전 5천만 명을 실업자로 만드는 장본인입니다.

철인 정치와 민주주의의 한계: 소크라테스와 리콴유

소크라테스는 철인주의를 주장했습니다. 왜 철인 정치를 주장했을까요? 5천만 명이 전부 초등학교도 못 나왔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 5천만 명이 투표해서 뽑는 자가 도둑놈일 수 있습니다. 글자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무조건 가서 찍는 것입니다. 그것보다는 미국처럼 선거인단 530명이 미국의 대통령을 결정하는 것이 낫습니다. 미국의 대통령을 뽑는 사람들은 미국의 최고 지성인들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국민들이 직접 뽑아버립니다. 직접 뽑으면 철인이 나올 수 없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나 리콴유 싱가포르 총리는 싱가포르가 30몇 년을 통치하자 싱가포르 경제가 세계적인 경제로 성장했습니다. 미국 대통령도 싱가포르 그 사람이 침 한 번 뱉었다고 미국 사람이 곤장을 6대 때렸습니다. 미국 대통령이 때리지 말아 달라고 했지만, 리콴유는 때렸습니다. 그래도 리콴유가 죽으니까 미국 대통령, 전 세계 대통령이 다 쫓아갔습니다. “저 사람 독재자야, 잘 죽었어”라고 말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박 대통령이 꾸준하게 살아있었으면 그렇게 되었을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감정을 가지고 이 사람들은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싸운 것이지, 국가를 부자로 만들려고 싸웠다고 보지 않습니다. 자기가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국민은 거지가 되든 말든 민주주의 세력들을 부추기고 다 해서 권력을 잡은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우리에게 온 것이 무엇입니까? 대량 실업, 경제 성장 둔화, 지금 무역이 17% 하락, 전 세계에서 우리는 고립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저출산 세계 1위, 노인 증가 세계 1위, 모텔 세계 1위, 에이즈 발병률 세계 1위입니다. 처녀 10명 중 5명은 에이즈 의심을 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심각한 일입니까? 그리고 가서 조사 안 받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은 절대 가서 자기가 에이즈가 없는지 조사 안 받습니다. 이상한 여자 한 사람이 수백 명과 관계를 맺다 보니 이것이 퍼져나가 앞으로 우리 아이들을 다 죽이는 것입니다.

저는 빨리 대통령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큰일 났습니다. 앞으로는 결혼할 때 반드시 에이즈 증명서를 보건소에서 받아와야 합니다. 그것을 지참하지 않으면 결혼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제가 이런 말을 하니까 예사로 듣지만,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는 문란한 관계를 할 수 없습니다. 그 증명서가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없으면 문제가 생깁니다. 그런 병이 있는 사람은 보건소에 가서 검사받아 에이즈가 있으면 빨리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그러면 이상이 없습니다. 그것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잠복 기간이 10년입니다. 10년 있다가 몸이 다 죽을 때가 되면 나타납니다. 누가 만들었습니까? 하늘에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종교의 구원론과 심판의 진실

지금 현재 우리가 심판이라고 말하는 것은 이것이 심판입니다. 하늘의 심판은 0.1초 단위로 온다고 했습니다. 0.1초 단위로 옵니다. 오늘 어떤 여자를 만나서 같이 잠을 잤는데 에이즈에 걸리면 그것이 심판입니다. 심판이 몇백 년 후에 갑자기 심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자동으로 자유의지에서 심판이 되도록 해놓았습니다.

특수 종교들은 자기 종교만 구원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것이 지금 이슬람입니다. 개신교도 그런 말을 합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남의 종교는 구원이 없다고 말합니다. 이슬람은 알라만 구원이 있다고 하고, 기독교 믿는 사람은 구원이 없다고 합니다. 또 기독교는 기독교만 구원이 있고 알라는 구원이 없다고 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전쟁을 하게 됩니다. 제가 왔으면 됐지, 절대로 자기 것만 구원이 있고 저 사람 것은 구원이 없다고 말하면 안 됩니다. “너도 구원이 있고 우리도 구원이 있으니 다 같이 잘 나가자” 이렇게 나가면 종교들이 사이가 좋습니다. 종교가 사회에 나쁜 것이 무엇입니까? 종교 믿어서 나쁠 것도 없는데, 자기들만 구원이 있다고 하는 것이 나쁩니다. 불교는 구원이 없다고 하고, 이슬람은 불교와 기독교를 다 죽여야 한다고 합니다.

기독교에는 여덟 가지 낙이 있습니다. 불교도 여덟 가지 낙이 있습니다. 기독교의 팔락을 보면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입니다. 불교는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입니다. 기독교는 이슬람과 비슷합니다. 구원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슬람도 이 구원이 자기들만 있다고 하고, 기독교도 자기들만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이 명심해야 합니다. 구원은 인간이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날 때 모두가 다 구원되어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여러분은 이 땅에 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다 구원되어 있습니다.

기독교인들도 불교인들도 저 사람이 우연히 하나님의 은혜로 교회를 오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그럼 하나님이 왜 다른 사람은 교회에 안 오게 할까요? 왜 그 사람만 은혜를 줍니까? 그것은 말이 안 됩니다. 모든 사람에게 다 교회로 가게 은혜를 줘야 합니다. 누구나 은혜를 주고 누구나 안 주고 이렇게 합니까? 전부 거짓말입니다. 은혜는 모든 인간에게 똑같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교회 가서 자기만 은혜를 받았다, 자기만 구원을 받았다고 말하는 것은 안 됩니다.

기독교는 기도하는 것도 기도를 들어주는 사람이 있어야 하니 수동적입니다. 구원도 누군가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는 것이니 수동적입니다. 축복도 누가 주는 사람이 있어야 하니 수동적입니다. 성령도 하나님이 줍니다. 수동적입니다. 은사도 누군가 하나님이 은사를 줄 것입니다. 치유의 은사, 직분의 은사 등 수백 가지 은사가 있으니 그것을 준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주는 자가 있습니다. 부활도 하나님이 주는 것입니다. 영생도 주는 것입니다. 천국 가는 것도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부 수동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타력 신앙이라고 합니다. 남의 힘을 빌리는 것, 신의 힘을 빌리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불교를 보십시오. 불교의 여덟 가지 낙은 내가 스스로 깨닫는 것입니다. 스스로 열반하고, 스스로 해탈해야 합니다. 누가 내 해탈을 대신해줍니까? 해탈을 부처님이 줍니까? 안 줍니다. 스스로 해탈해야 합니다. 스스로 남에게 보리를 베풀고, 반야를 실천하고, 삼매에 들어가고, 스스로 무아가 되고, 스스로 성불하는 것입니다. 불교는 전부 자력 신앙입니다. 기독교는 타력 신앙입니다. 이것도 틀린 말이고 저것도 틀린 말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기독교의 말도 말이 안 되고, 불교의 말도 말이 안 됩니다. 이것이 하도와 낙서입니다. 주역이 거꾸로 뒤바뀌는 정력 시대에는 이것도 답이 아니고 저것도 답이 아닙니다. 이것과 이것의 중간이 진리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정말 하자면 자기가 정각을 깨달아 깨달음으로써 그 사람의 기도가 바뀝니다. “나는 술을 먹으면 안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자기가 깨달아야 기도가 바뀝니다. 자기가 깨달아야 자기 몸을 구원하고, 자기 가족을 구원하고, 자기 영혼이 깨끗해집니다. 이것과 이것의 중간이 진리입니다. 얼마나 웃깁니까? 모든 이런 것에 사람들이 현혹되어 전쟁 직전에 가 있는 것입니다. 새로운 종교만 나타나면 이단이라고 합니다. 조용기 목사가 크니까 이제 이단이 아니라고 합니다. 이슬람이 기독교를 향해서, 아프리카 사람들이 올라와서 흔한 이슬람들이 유럽을 강타하면서 기독교 믿는 놈들은 알라가 없다고 합니다. 구원이 없다고 합니다.

제가 이것을 왜 이야기해주냐면, 마치 이 세력이 이 세력을 아니라고 하고, 이 세력이 이 세력을 아니라고 합니다. 제가 민주화 세력과 박근혜 대통령의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의 모든 것을 이렇게 바라보면, 이제 이 사람들과 이 사람들은 싹 다 없어져야 합니다. 산업화 세력을 옹호할 필요도 없고, 민주화 세력을 옹호할 시대도 이제 끝났습니다. 그럼 누구 시대입니까? 허경영 시대입니다. 산업화 세력과 민주화 세력의 중간이 바로 허경영입니다. 이것도 중요하고 저것도 중요하지만, 적당한 민주주의, 적당한 산업화가 필요합니다.

허경영의 중산주의 경제론과 미래 비전

우리 경제를 살리고 싶으면 노동자 대우도 잘해주고, 실업자 남자들도 다 없애주고, 청년들 취직은 국가가 책임져야 합니다. 청년들이 직장을 구하다가 못 들어가고 10번 이상 면접 시험에서 떨어진 사람은 제가 공무원으로 채용할 것입니다. 10번 이상 면접을 보고 떨어진 기록이 있는 사람은 공무원으로 특정해서 채용하게 해줄 것입니다. 확실히 떨어진 기록이 있어야 합니다. 여기서도 안 받아주고, 저기서도 안 받아주고, 농사도 지을 수 없고, 공장에 갈 수도 없는 그런 어려운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은 제가 구제할 것입니다.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닙니다. 저는 중간에서 여러분들을 다 살려줄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면접을 보다가 열댓 번 떨어지면 인생의 낙오자가 되어 자포자기하게 됩니다. 결혼도 못 합니다. 직장에 열 번 이상 떨어졌다면 국가에 신고하십시오. 열 번 면접 보고 떨어진 기록을 올리면 월급이 나옵니다. 예비 공무원으로 일단 등록이 됩니다. 국가가 생활비를 줄 것입니다. 국가가 취직을 못 시킬 때는 국가가 다 활용해서 쓰는 것입니다. 돈을 주고 말입니다. 앞으로는 실력이 없고 무능해서 결혼 못 하는 사람은 제가 다 구제할 것입니다. 100% 다 구제합니다. 장애인들 구제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예우가 달라질 것입니다.

인간이 축복도 자기들만 받고, 성령도 자기들만 받고, 은사도 자기들만 받는다고 합니다. 이런 사람들을 보면 자기만 특별하다는 것입니다. 자기만 교회에 오게끔 은혜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럼 다른 사람들은 왜 하나님이 교회에 오게 은혜를 안 줬을까요? 왜 이슬람으로 가게 했을까요? 왜 불교로 가게 했을까요? 말이 안 됩니다. 그리고 심판이 어느 순간에 모아놨다가 심판을 한다고 하는데, 그것도 아닙니다. 심판은 매초 일어납니다. 제가 이 사람에게 욕을 하고 이 사람을 때리면 내일 경찰서로 가서 구속됩니다. 바로바로 심판이 일어납니다. 심판이 모아놨다가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모아놨다가 일어나는 것은 유전자입니다.

제가 지금 술을 계속 먹는다면 심판이 무엇으로 일어납니까? 유전자로 일어납니다. 제 병은 병대로 얻고, 제 후손은 후손대로 망조가 듭니다. 다 망조가 듭니다. 왜 제가 술을 많이 먹고 바람을 많이 피우면 제 몸도 나빠지고 제 후손도 나빠질까요? 제가 술집에서 괴롭힌 사람들이 전부 제 후손으로 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 해결할 때까지 말입니다. 제가 바람을 피우면서 괴롭힌 모든 사람들이 제 자식으로 와서 그 빚을 다 갚아야 끝납니다. 저뿐만 아니라 제 자식까지도 그 빚을 뒤집어쓰는 것입니다. 나쁜 짓을 하고 끝납니까? 당대에서 끝나면 될 텐데, 할아버지가 맨날 놀면서 쌀밥만 먹고 앉았으면 당뇨병이 후손에게 내려갑니다. 손자에게 8대까지 내려가 대를 끊어버립니다.

인간이 나온 것은 3억 6천만 년 전에 인간이 지구에 왔습니다. 그때 최초로 온 것이 호모 네피님입니다. 네피님으로 온 이후에 또 인간을 언제 만들었을까요? 200만 년 전에 만든 인간이 호모 에렉투스입니다. 성경에서는 인간이 6천 년 전에 만들어졌다고 하지만, 가인과 아벨이 가인이 동생을 죽이고 도망가서 여자 만나 결혼한 것은 네피님 후손들과 결혼한 것입니다. 인간은 몇억 년 전에 온 것입니다. 우리 지구를 만든 장본인이 그 일을 한 사람이 여기 와 있습니다.

그 이후에 에렉투스 다음에 사피엔스가 20만 년 전에 왔습니다. 네안데르탈인은 15만 년 전에 왔습니다. 네안데르탈인 다음에 만든 인간이 미토콘드리아 이브입니다. 이것이 10만 년 전입니다. 지금 현생 지구 인간의 90%입니다. 이 사람들은 다 없어졌습니다. 그 대신 네안데르탈인은 지금 유럽 백인들입니다. 왜 인간을 이렇게 여러 번 만들었을까요? 인간을 그 시기의 환경에 맞춰 만든 것입니다. 환경이 바뀌면 다시 고칩니다.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다섯 번째, 여섯 번째 만든 것이 6천 년 전에 만들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1만 년 전에 만든 것입니다. 이것이 몽골족입니다. 몽골족이 아담입니다. 이것이 아담족입니다. 우리나라 말로 하면 환인, 환웅입니다. 환인이 만든 환웅인데, 이것이 현생 인간입니다. 일본, 한국, 중국 일부, 몽골족, 유대인입니다. 이 사람들이 머리가 제일 좋습니다. 이때 만들 때는 척박한 환경을 이기게끔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때 인간들은 약했습니다. 그래서 이 인간들이 어떻게 맨 마지막에 만든 아담, 환웅을 맨 처음 만든 호모 에렉투스와 비교하겠습니까? 사람들은 아담이 제일 먼저 나왔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전부 아닙니다.

이렇게 되어 있듯이 인간도, 인간의 역사는 이렇게 3억 6천만 년 되었는데, 저 3억 6천만 년은 지구 역사가 만들어진 다음에 최초로 만들어진 인간을 우리가 만들 때 저렇게 만들어서 처음에는 원시 비슷하게 생활이 안 좋으니까 자연 환경이 척박하니까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지금은 이것은 제일 발달된 인간으로 개발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옛날에 나온 티코입니다. 옛날에 나온 차, 현대자동차입니다. 그럼 지금 나온 차가 더 좋지 않습니까? 이런 식으로 만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지금 삼성이 야구단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는 축구단을 하고 있습니다. 왜 삼성은 야구단을 할까요? 현대는 왜 축구단을 할까요? 삼성은 작은 것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세 가지 별이라고 제가 말했습니다. 삼성이 야구단을 하는 이유는, 야구는 영국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스포츠입니다. 비열하다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실수하면 다른 사람이 다 죽어버립니다. 야구공을 던질 때 상대방이 못 받게끔 꾀를 씁니다. 야구는 비열한 스포츠입니다. 올림픽에서 퇴장당했습니다. 그런데 삼성은 야구와 같은 운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놈이 공 한 번 잘못 던지면 다 나가 있던 사람들이 다 허당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삼성은 전자제품을 개발할 때 까딱 잘못하면 핸드폰이 없어진 다음에 다음 제품 뭘 만들지 못하면 삼성은 와르르 무너질 수 있습니다.

현대는 자동차만 줄기차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 한번 만들어 놓으면 전기차로 바꾸면 됩니다. 디자인만 바꾸면 되는 것입니다. 현대에는 고민이 없습니다. 자동차 똑같은 자동차 그냥 고쳐서 만들어 나가면 되는데, 이 삼성은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축구는 그만큼 팀워크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야구는 개인 플레이가 중요한 것입니다. 삼성은 사장 한 사람, 한 사람의 실력이 순발력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현대는 그런 것이 필요 없습니다. 노동자와 사장이 정신만 바짝 차리고 있으면 망할 염려 없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은 축구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삼성이 축구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삼성과 현대가 야구는 영국 사람이 싫어하고 축구는 영국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것입니다. 영국 사람들은 야구 같이 너무 자주 바뀌는 것을 싫어합니다. 롤스로이스는 한번 만들면 계속 그것을 만듭니다. 이와 같이 삼성과 현대가 자기 얼굴에 맞는 사업을 이렇게 하듯이, 시대에 따라서 이런 헌차가 좋은 차로 바뀌었습니다. 요새 차를 보면 아주 성능이 좋습니다. 시대에 맞게 인간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정치 개혁과 국민 배당제: 허경영의 새로운 정치 패러다임

이제 본론을 이야기하면, 제가 지금 이 민주화 세력들을 이 사람들과 비교할 때, 교도소 부정부패로 체포될 확률이 더 많습니다. 이 사람들이 일어난 것을 이 사람들이 난도질해버리고, 우리나라는 경기가 지금 악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제가 보면서, 야, 지금 국회의원들 다 옷 벗기고 국회의원 100명을 만드는데 전부 새 사람으로 해야 합니다. 보좌관 제도도 없어져야 합니다. 보좌관은 후원금 받아서 자기가 100명을 두든, 10명을 두든, 1명을 두든 자기 마음대로 두는 것입니다. 국가가 보좌관 월급을 줘야 합니까? 안 줘야 합니다. 그러면 국가 예산이 엄청 남습니다. 그래서 이 산업화 세력과 민주화 세력의 중간에 허경영이 나타난 것입니다.

JTBC 뉴스에서 손석희 씨가 “우린 똑같은 얼굴에 지쳤다”고 말했습니다. 허경영 후보를 다들 기억할 것입니다. 공중부양, 축지법, 최면술, 매번 기상천외한 모습을 보였던 그는 지난 17대 대선에서 기염을 토했습니다. 득표는 제가 투표에 불만을 품어서 정지시킨 것입니다. 저를 지지하는 것은 정치인들을 싫어한다는 소리입니다. 우리도 과테말라처럼 기성 정치인을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깊은 불신 말입니다. 오늘도 역사 교과서를 둘러싼 전쟁의 언어들이 자욱했습니다. 대통령 역시 시정연설을 통해 민생 현황을 강조했지만, 뒤이은 교과서 발언으로 전선을 선명하게 그었습니다. 그 자욱한 포성들 사이로 묻혀버린 문제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야당은 내부에선 공천 다툼으로 속앓이 중입니다. 믿음직스러워 보이지 않는 것은 마찬가지라는 이야기입니다.

해외 사례를 한 가지 더 들어보겠습니다. 1998년 미국 미네소타주 주지사로 당선된 사람은 제시 벤츄라, 유명한 프로레슬러 출신으로 별명부터가 ‘The Body’였습니다. 기존의 정치인에게 염증을 느낀 유권자들은 벤츄라를 주지사로 뽑으면서 그 이유를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가 아무 일도 하지 않을 것 같아서.” 유권자들 속 썩이는 일을 많이 할 바에야 차라리 아무 일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벤츄라는 임기 내내 언론들의 조명을 받았고 동시에 기성 정치권의 비아냥도 이어졌지만, 물러날 때는 그래도 일 잘한 주지사로 꼽혔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것 역시 농담이 아니었습니다.

JTBC가 저것을 한 이유는 앞으로 우리 한국 국민 정서가 기성 정치권이 싫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과테말라와 똑같습니다. 새로운 사람, 허경영 같은 코미디는 웃기지 않습니다. 제가 나타나면 사람들이 웃는데, 코미디 보고 웃는 사람 있습니까? 길에서 안 웃습니다. 제 마음은 얼굴이 빨개져서 조화가 날립니다. 저는 옷을 아무리 갈아입어도 계속 허옇습니다. 우리나라 여자는 거의 다 저를 찍었습니다. 그냥 찍는 것이 아니라 와서 끌어안고 방방 뛰니 허리 부러질 정도입니다. 옷에 파운데이션이 많이 묻습니다.

이 사람이 JTBC 사장입니다. 여야가 옛날에 국회에 나와달라고 사정사정했지만 안 갔습니다. JTBC 사장인데 이미지가 40, 50대에게 인기 1등입니다. 이분이 앵커로 나와서 며칠 전에 저것을 했습니다. 저 말은 한국에는 허경영이 있고 과테말라에는 지미 모랄레스가 있다는 소리입니다. 허경영을 주시해볼 필요가 있다는 것을 넌지시 방송에 내보낸 것입니다. 이것을 내보낸 것은 나중에 허경영이 급격히 부상해서 대통령이 될 때 이 사람들이 보험을 드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미리 예측했다는 것입니다. JTBC가 이인재를 내세웠습니까? 새누리당의 대통령 국무총리 했다가 쫓겨난 사람, 경상남도 도지사 김태호를 내세웠습니까? 오직 허경영 아닙니까? 우리나라 대통령 후보 나왔다 떨어진 사람이 저뿐입니까? 허경영이 모랄레스보다 더 아무도 해치 못할 리가 없다는 소리입니다. 우리나라는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은근히 웃기고 있는데, 그 웃기는 데는 숨은 비밀이 있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그 자가 공중부양, 축지법 하면서 은근히 웃기고 있는데, 그것이 진짜 코미디인데 그 코미디 속에는 비밀이 있다는 것입니다. 모랄레스보다 더한 코미디가 우리나라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진짜 다크호스라는 소리입니다.

KBS, MBC, SBS, MBN, TV조선, 채널A는 이 사람 때문에 망한 것입니다. 왜? 제가 나중에 대통령 될 때 이 사람만 저를 알아본 것입니다. 다른 방송국에서 왔다면 제가 문화부 장관을 해주겠습니까? JTBC에서 왔다면 다시 쳐다볼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이미 선견지명이 있는 것입니다. 다음 선거 판도에 허경영이라는 인간이 어떤 식으로 등장해서 우리나라를 확 뒤집을지, 민주화 세력과 산업화 세력을 다 잠재울 사람이 대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정부는 이 세력을 띄우면 이 세력이 싸우고, 이 세력을 띄우면 김영삼이 나타날 때는 이 세력이 또 싸웁니다. 계속 두 세력이 국회에서 대결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여야 정당은 없어집니다. 전부 무소속입니다. 정당이 무소속 100명이니 정당이 100개가 되는 것입니다. 엄평구 국회의원은 엄평구 국정당입니다. 엄평구 주민의 당입니다. 거기서 그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을 국회에 와서 싸우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정당이 두 개로만 쪼개져 있으니 맨날 싸우는 것입니다. 김해에서 올라온 국회의원이 있으면 그게 김해당입니다. 자기 김해 주민의 이익을 위해서 싸울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100명이 거기서 각축을 해서 거기서 제일 똑똑한 사람이 다음 대통령으로 나오면 되는 것입니다. 폐를 쪼개면 안 됩니다. 정당도 폐지해야 합니다. 우리 헌법을 바꿔야 합니다. 제가 나중에 바꿀 것입니다.

민주화 세력과 이 세력이 서로 배지를 달고서는 서로 싸우는 것을 지겨워서 못 보겠다고 합니다. 이 두 세력은 지겨워서 못 보겠다고 합니다. 이 사람이 고속도로로 오니까 자동차도 없는데 왜 도로로 오냐고 김영삼, 김대중이 고속도로 앞에 와서 드러누워 있습니다. 지금 고속도로가 없이 우리가 국도로 다니고 있다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것을 10년만 늦게 해서 박 대통령이 고속도로 놓는 비용이 1000배가 올라갑니다. 땅값이 올라가고, 시멘트값 올라가고, 땅값 올라가는데 그것을 무엇으로 고속도로를 놓겠습니까? 어마어마하게 여기서 부산까지 가는데 우리가 돈을 엄청 내야 합니다. 민간 돈을 해야 하니 말입니다. 그런데 박 대통령이 그때 밀어붙여 버린 것입니다. 그냥 땅값 살 때 말입니다. 그 시기를 박정희 대통령이 타이밍을 너무너무 잘 잡은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야, 자동차도 없는데 왜 도로를 만드냐? 리어카도 못 만드는 나라가 왜 포차를 만드냐? 야, 일본한테 가서 왜 돈을 가져오냐?”라고 말합니다. 이 사람들은 무엇을 주장합니까? 실리입니다. 이 사람들은 맨날 주장하는 것이 명분입니다. 명분이 우리 밥 먹여 줍니까? 이 사람들이 김일성과 주장하는 것이 비슷한 것입니다. 김일성이 명분만 주장하다가 일본에서 8억 불 받았습니까? 안 받았습니다. 못 받은 것이 아니라 안 받았습니다. “우리는 일본 놈 밑에 식민지 있었으니까 너희 보상하는 거 그거 들어봐서 안 받는다. 우리는 명분을 먹고 산다” 이것이 김일성 생각이었습니다. 북한 사람 몇백만 명이 굶어 죽었습니다. 그래도 그 명분을 다져야 하겠습니까? 박정희 대통령은 권력을 잡자마자 “야, 일본 우리한테 가서 괴롭힌 만큼 돈 받아와. 우리가 일본에 돈 받아오지 않으면 우리나라 경제 못 살려”라고 했습니다. 일본과 “야, 명분 버려. 실리를 가져와”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실리 외교를 해야 합니까? 명분 외교를 해야 합니까? 뻔합니다.

명분만 주장하는 것은 집안 자기 가문이 옛날에 부자였다는 것만 가지고 목에 힘주고 돌아다니는 사람과 같습니다. 그러다가 코닥이 망했습니다. 코닥이 무엇에게 졌습니까? 일본에서 코닥이 후지에게 졌습니다. 후지는 세계적인 필름 회사, 카메라 회사로 등장했고 코닥은 없어져 버렸습니다. 한 가지만 하다가 명분만 주장한 것입니다. 실리를 알아야 하는데 미래를 못 내다본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실리를 주장한 산업화 세력이, 명분을 주장한 이 세력들이 권력을 잡음으로써 이 실리가 망해져서 우리 경제가 2만 불을 간신히 내리막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스위스는 왜 9만 불입니까? 일본은 왜 5만 불입니까? 우리는 왜 일본의 절반도 안 됩니까? 우리 국민은 앞으로 굉장히 고생 좀 해봐야 합니다. 명분 좋아하다가 이 실리 외교를 너무 무시하는 것입니다.

지금도 일본에게 계속 거지 근성을 내세웁니다. 위안부 내놔라. 손자들 보는데 창피하지 않습니까? 아이들 보는데 할머니가 일본에 가서 위안부 했다는 것은 우리가 잊어버려야 하는 이야기입니다. 제발 그런 이야기는 창피한 이야기입니다. 8억 불 받아왔으면 실리 챙겼습니까? 챙겼습니다. 일본 돈을 다 가져와야 우리가 사과받습니까? 사과 한마디 했다고 해서 그것이 그렇게 대단합니까? 그 사람들은 안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자기들은 대한민국에게는 잘못한 것이 없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조선이라는 나라를 지배했습니다. 대한민국은 생긴 지가 얼마 됐습니까? 1948년에 만들어졌습니다. 일본이 대한민국을 지배한 것은 그 전입니다. 그런데 왜 자꾸 그러냐? 8억 불 조선에 줬지 않냐는 것입니다. 너희가 그 후손이라고 해서 해주기는 해줬지만, 법적으로 따지면 대한민국은 이승만 대통령이 만든 것입니다. 그때 조선의 왕조를 이어받는다는 것이 헌법 조항에 안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우리 헌법에 그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리 제헌 의원들이 부관참시를 당해도 시원찮습니다.

저는 제헌 의원들이 어떻게 미국의 사주를 받았는지 몰라도, 왜 조선 5천년 역사로 이어 내려온 조선의 역사 정통성을 우리 대한민국이 이어받는다는 말은 없고, 상해 임시정부의 독립투사들의 정신은 이어받는다고 되어 있습니까? 그것이 헌법에 들어가 있습니다. 상해 임시정부가 조선을 대표한 사람들입니까? 아닙니다. 그 사람들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였지, 대한제국 임시정부가 아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민족은 정통성을 1948년에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국회에서 우리의 고종 황제의 왕손은 어떻게 대우하고, 경복궁은 어떻게 하고, 중앙청은 경복궁의 부속 시설로 쓴다든지, 박물관으로 쓴다든지 해야 합니다. 왜 중앙청을 허뭅니까? 그 건물이 일본 것입니까? 우리 노동자들이 가서 만든 것입니다. 서울은 왜 안 허뭅니까? 한국은행은 왜 안 허뭅니까? 일본 건물이 한두 개입니까? 지금 브라질이나 다른 나라에 가면 전부 스페인 사람이 만든 건물입니다. 다 허물어야 합니까? 이 사람들이 무엇을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경복궁 안에 덕수궁 안에는 일본 사람 석조 건물이 있습니다. 우리 울타리 안에 일본식 건물을 하나 갖다 놓은 것이 무엇이 잘못입니까? 경복궁 안에 갖다 놓은 것이지, 일본식 건물 안에 우리가 갇혀있는 것이 아닙니다. 일본 건물이 우리나라 경복궁에 갇혀있는 것입니다. 그 좋은 건물에 우리 박물관이 들어가야지, 왜 용산에다가 박물관을 갖다 놓습니까? 아무도 안 갑니다. 광화문에 있어야 너도 나도 들어가는 것입니다. 경복궁도 볼 겸, 박물관도 들어가는 것입니다. 겸사겸사 말입니다. 관광객이 경복궁 갔다가 용산 갔다가 하면 그 관광버스가 얼마나 복잡한지 아십니까?

정부종합청사는 서울에 있는데 충청도에다가 청사를 만들어 놓고 지방으로 막 이전해서 공무원들이 아침저녁으로 출근 전쟁을 하고 정부 집안을 기르기 바로 만들어 놓은 것이 무엇입니까? 앞으로 싹 바꿀 것입니다. 전체 서울 수도권으로 다 옮길 것입니다. 지방으로 내려간 것들은 지방의 세수 전부 지방세는 없앨 것입니다. 국세로 바꿀 것이니 지방에 정부가 가 있든 말든 지방 수입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왜 지방세를 만듭니까? 지방세는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일본이 지방자치를 안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세계에서 지방자치를 랭킹으로 했습니다. 일본은 지금도 금융실명제를 왜 못하냐, 일본 경제 무너질까 봐서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한 치 앞을 모르는 자들이 금융실명제를 갑자기 해서 우리 경제에 IMF가 온 것입니다. 지하 자금을 전부 숨겨버렸으니 은행에 안 가져가고 자존심 상하니 부자들이 돈이 전부 휴지로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우리는 엄청난 예비 돈이 있었는데, 그 돈이 다 사장되어 버린 것입니다. 돈 들고 나가면 교토로 가야 합니다. 들고 나갈 수 있습니까? 모든 돈이 쓰레기장으로 가버린 것입니다.

군사 쿠데타, 노태우 돈 뺏으라고 그 돈 다 해봐야 얼마 된다고 우리나라 경제에 몇 천조를 손해를 날려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런 실리 외교도, 실리 외교와 명분 외교의 중간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중간 말입니다. 우리가 일본에 지금 자꾸 위안부 문제를 들고 나오니까, 일본의 제일교포들이 전부 적자 가게를 운영하면서 거지가 되게 생겼습니다. 거지 말입니다. 일본에서 살아가는 우리 교포들이 낯짝 들고 돌아다닐 수 없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저 조선 지자 자식들은 거지 근성이 있어 가지고 맨날 주면 줄수록 달라는 거야”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이 지금 노조들이 주장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달라고 합니까? 그런 근성을 버리고 국가를 위해서 해야 합니다. 일본 사람들 노조들은 이렇게 안 합니다. 절대 이렇게 안 합니다.

정경버스에 각목 가지고 때린 사람, 복면하고 와서 때린 사람들이 정경들 나이의 아버지뻘입니다. 아버지들이 각목을 가져가서 쇠 파이프로 때리니 아들들이 다 맞은 것입니다. 걔들은 군대 간 것 아닙니까? 주위에서 경찰은 다 숨어 있습니다. 지시한 사람은 정경들이 무슨 죄가 있습니까? 그런데 도시락을 이 차 안에다가 다 갖다 놓아서 점심 먹을 것을 이렇게 이렇게 해놓았습니다. 이 안에서 도시락을 먹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도시락 차를 그냥 휙 끌고 가버리고 그 안에 있는 도시락을 가지고 머리를 집어던지고 난리가 난 것입니다. 들어가서 말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점심 먹지 못하고 저녁 먹지 못합니다. 밤 10시까지 지키고 싸웁니다. 그 아이들이 무슨 죄가 있습니까? 그 아이들 머리를 내리치고 어깨 뼈를 부러뜨리고 다리를 부러뜨리고 때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이 여러분의 자식 아닙니까? 노조하는 사람들이 나이 50, 60 된 아버지들이 자기 자식을 그렇게 두들겨 패면 그것이 정부를 때리는 것입니까? 자기 손자 밥 먹은 사람입니다. 그 쓰러진 사람이 농부입니다. 그 농부가 파이프 가지고 때릴 때 그 맞는 사람이 자기 손자입니다. 대한민국 사람은 의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절대 그런 데모 안 합니다. 왜? 자기 주인이 재판 가면 운전석 보고 “너 진실돼”라고 합니다. 경찰에서 오라고 하면 자살해 버립니다. 왜? 우리 주인 앞에 내가 가서 말 안 할 수도 없고 거짓말 할 수도 없고 말하면 우리 주인이 감옥 가니까 내가 죽어버리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수천 명입니다. 우리나라는 국회의원 운영소마다 국회의원 패치되는 기술자들입니다. 자기 주인을 고발해서 자기 이익을 보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노동자들이나 우리가 데모할 때 왜 죄 없는 전경을 두들겨야 하냐는 것입니다. 정신들 차려야 합니다. 이 전경 안에 있는 도시락이 이리 굴러가고 저리 굴러가고 엎어져 버리니 이것이 돌아다니면서 총알로 날아다니는 것을 집어던집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이 민주화 세력이 산업화 세력을 원수로 보는 한 우리나라 발전은 없습니다. 누가 공장 차리고 일하겠습니까? 또 노동자 몇 명 모이면 또 주인 저 사장처럼 죽여라, 그래서 사장을 도로 통에다 넣어놓고 불을 지르려고 하고 협박을 하고 그런 정신으로 우리나라 기업을 살리는 것은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런 세력들, 이런 세력들 전부 대한민국은 21세기는 이제 과거는 덮어버릴 것입니다. 동작동 국립묘지 대전으로 옮겨버릴 것입니다. 명당 자리가 어디 있습니까? 명당이 무엇입니까? 이런 정신, 민주화 못해서 민주화 때문에 망한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인도네시아 리콴유가 있는 나라가 그 아들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 아버지가 하고 그 아들이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법 하나 만들어달라고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에 갖다 놓으면 박근혜 임기 동안에는 안 바꿔줍니다. 우리나라는 5천 건, 만 건이 법이 밀려있어도 한두 건 통과하는 것은 보통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경제가 발전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또 왜 여권 가진 사람들이 들어가는 백화점, 면세점 말입니다. 여권 백화점을 그 기업들이 하고 있는 것은 영원히 할 수 있도록 허가를 해줘야지, 왜 10년씩, 5년씩 기간을 정해놓고 그 사람들을 실업자로 만들어버립니까? 그 시설은 어디다 써놓은 것입니까? 이것 때문에 해놓은 것 같습니다. 이런 공무원들이 있는 한 우리는 안 됩니다. 잠실 롯데는 어떻게 됩니까? 그것을 연장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관료를 만날 것입니까? 무엇이 왔다 갔다 합니까? 이것 때문에 공무원 관료 사회가 국가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것입니다. 거기에 많은 사람이 덤핑으로 만원짜리 물건을 2천원에 팝니다. 지금 80% 세일입니다. 면세점을 없애야 하니 말입니다. 그 많은 물건을, 100억짜리를 20억에 파는 꼴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어떻게 됩니까? 다 도산합니다. 그래서 한국 경제는 이 세력들이, 이 세력들 싸움에 국민만 거지가 되는 것입니다.

종교관의 충돌과 진정한 구원의 의미

저는 쉽게 이야기합니다. 이것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는 여섯 개의 씨로 나옵니다. 기독교를 잘 보십시오. 제 강의는 정신을 바짝 차리고 들어야 합니다. 저는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지만 실제는 방향은 한 군데입니다. 기독교 6C는 무엇입니까? Church(공동체), Christ(구세주), Confession(죄), Creation(창조), Heaven(천국), Christian(그리스도인)입니다. 기독교를 남에게 이야기할 때는 이 여섯 가지 씨가 빠지면 안 됩니다. 이것이 하나만 없어도 기독교가 아닙니다. 아까 기독교 팔락 제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라고 했습니다. 그 여덟 가지와 이 기독교를, 그 여덟 가지를 기독교가 무엇입니까? 그러면 그것을 이야기해야 합니다. 기독교의 머리는 사랑입니다. 기독교의 척추는 팔복입니다. 마태복음 5장 1절에서부터 13절, 산상수훈입니다. 기독교의 다리는 십계명입니다.

유대교를 한번 봅시다. 유대교의 머리는 율법입니다. 이 율법이 십계명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이것이 다리인데, 유대교에서는 이것이 머리입니다. 예수가 율법으로 간음한 여자를 죽이려고 하니 유대인들이 예수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사랑, 너희는 그 율법이 소리 나는 꽹과리에 불과하다. 사랑으로 그 여자를 먼저 봐라. 그럼 저 여자가 네 보기엔 간음한 여자로 보이느냐? 그 여자는 여자에게서 사랑이 없는 율법은 소리 나는 꽹과리니까.” 예수는 먼저 사랑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 다음 팔복으로 보고, 그 다음에 십계명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유대교는 율법을 앞세우는 것입니다. 예수가 안식일 날 사람을 고치니 제자들이 율법을 어겼다고 했습니다. 그 길에 사람이 쓰러져 있으면 그것은 사랑이 먼저입니다.

이렇게 이슬람의 기독교관, 이슬람의 종교관과 기독교의 종교관은 충돌합니다. 그래서 세계 3차 대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가 온 것입니다. 얼마나 어처구니없는 사람들인지 모릅니다. 예수가 말한 이것은 사랑으로서 사람들을 봐야 하는데, 기독교인들은 사랑을 보는 것이 아니고 “너는 구원을 못 받았다”는 것입니다. 차별로 보는 것입니다. 남들을 볼 때 차별로 보지, 사랑으로 안 봅니다. “너희들은 구원을 못 받았다. 너희들은 주일을 안 지킨다” 이런 식으로 봅니다. 그러면 이슬람과 싸웁니까? 싸워야 하는 것입니다. 다른 종교와 싸웁니까? 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들만 가진 것이 구원이랍니다. 다른 종교는 구원이 없답니다. 이러니까 이것을 머리로 내세우고 기독교 예수는 이렇게 말을 했는데, 지금 오늘날 기독교는 이것을 내세우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는 율법, 유대인과 똑같습니다.

그것이 헌법대입니까? 세법대입니까? 헌법대입니다. 세법대는 허경영이 사랑을 가지고 와 있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 가지 비유를 해줬습니다. 이런 식의 이 예수가 말한 것은 실제 맞는 말입니다. 이것이 맞는 말이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불교가 좋고 기독교가 좋고 사도 그 내용보다도 그 내용은 이것입니다. 실사자변입니다. 이것이 성경이나 불경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경제할 때 무엇을 씁니까? 실사서를 씁니다. 경제할 때 이것을 씁니다. 실처럼 머리가 복잡하게 얽혀있는 것이 경입니다. 이 복잡한 경전, 성경이나 불경이나 이 경전은 이 밑에 있는 것입니다. 그 위에 무엇이 있어야 합니까? 사랑입니다. “아, 너희 종교도 옳다”라고 해야 합니다.

그래서 석가모니가 죽을 때 제자들이 “부처님, 저 이슬람하고 지금 또 힌두교하고 다른 종교들이 우리 석가모니 부처님 돌아가면 우리를 다 죽이려고 달라들 텐데, 이거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라고 했습니다. 부처님이 돌아가 버리면 우리는 큰일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부처님이 “너희가 아무리 네 옷이 비단 옷이라도 남의 다 떨어진 누더기 옷이 아니라고 이야기하면 너희는 불교인이 아니다”라고 했습니다. 종교가 거지 같고 산신을 믿고 칠성별을 믿는 민족이 있을지라도 그들을 인정해줘라. 그래야 불교가 아시아에 와서 백화점이 되었습니다. 산신각, 칠성각, 우리가 믿던 것입니다. 그것이 산신, 칠성입니다. 그것을 석가모니가 받아들였습니다. 모든 종교를 법당에다가 다 집어넣은 것이 불교입니다. 그것은 무엇이냐, 네게 좋으면 네가 비단옷을 입을 자격이 있으려면 누더기 옷을 입은 사람은 그것도 옷이라고 해야지, 네 것만 비단옷이고 저건 옷이 아니라고 하면 너희는 불교를 믿을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자기들만 구원이 있다고 하고, 자기들만 이 사랑이 없이 맨 이것만 내세우는 것입니다. 경만 내세우는 것입니다. 이 경은 성경이든 불경이든 이 경은 경제가 바로 그런 것입니다. 경제가 이렇게 복잡한 것을 구해내는 것입니다. 구제할 제자입니다. 복잡한 것입니다. 이 경제는.

자본주의 경제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정책

IQ 100 단위들, 여러분들은 대한민국의 경제는 여러분의 경제는 5% 경제입니다. 현재 미국이 추진하고 있는 5% 경제입니다. 95%는 거지가 되고 실업자가 되는 것입니다. 5%가 늘어나는 재산을 95% 미국 국민이 따라가 봐야 그 5%가 늘어나는 재산이 미국 재산의 90%입니다. 95% 국민은 그 한 10% 가지고 싸우고 아등바등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도 매년 잠만 자고 그놈들 복리로 늘어납니다. 그래서 나중에 가보면 국민 전체는 거지가 되어 있고 5% 상류층만 돈을 쥐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 전체는 노예가 되어가는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자본주의 경제를 바꿔주러 와 있는 것입니다.

지금 재벌 5% 우리나라 재벌들이 무엇을 잡아먹냐면 중산층을 다 잡아먹었습니다. 중산층의 주머니를 다 뺏어갑니다. 기가 막히게 아파트를 멋지게 지어놓고 막 팔아가지고 또 뺏어가고, 또 재건축하면서 또 뺏어갑니다. 자꾸 뺏어가다 보니 부자들의 재산은 1년에 수조 원씩 늘어납니다. 그런데 중산층은 자꾸 자꾸 부채가 늘어납니다. 가계 부채가 1,200조, 점점 불어나고 공기업 부채가 10배로 불어났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자꾸 자꾸 이러다 보니 돈은 어디로 가냐, 딱 봤더니 5% 상류층이 복리 계산해서 다 자기 주머니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권력 자본 그 5%의 세금을 감면해줍니다. 1년에 100조씩 말입니다. 그러면서 서민들은 은행 이자를 열심히 갖다 냅니다. 그럼 어떻게 됩니까? 점점 중산층의 돈은 은행을 통해서 재벌로 다 들어가 버립니다. 이것이 지속되다 보면 나중에 어떻게 됩니까? 제가 중산주의 경제론 책이 이번에 나오는데, 허경영의 중산주의 경제론입니다. 대한민국 국민 90%를 중산층으로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90%가 서민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 5%에게 재산 분배하는 것을 최대한 뽑아가지고 중산층을 만들어주겠다는 것입니다. 괜찮지 않습니까? 이 사람들이 할 수 있습니까? 불가능합니다.

민주주의를 얻었다고요? 김영삼, 김대중 대통령의 민주화에 편승해서 따라온 사람들이 좌파입니다. 거기서 나온 아이들이 대부분 무엇을 했습니까? 친북 좌파가 발생한 것입니다. 민주화가 너무 잘 되다 보니 친북 좌파가 득세하게 된 것입니다. 권력을 같이 잡고, 북한 가서 만납니다. 그러면서 서해호도 “야, 이거 뭐 너희 뭐 이렇게 됐잖아”라고 합니다. 이 문제가 무엇이냐, 중산층을 다 갈아먹은 것입니다. 이 중산층에게 가야 할 돈을 다른 나라에다 퍼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민주화 세력이 만들어낸 작품은 좌파 세력, 득세, 노조, 세계 최후로 강성 노조입니다. 이러고 만들어냈습니다. 민주주의가 우리 밥 먹여줍니까 지금? 절대 영국이 간선제에다가 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이 간선제에다가 왕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이 간선제입니다. 우리나라는 무엇입니까? 직선제, 지방자치제, 금융실명제입니다.

세상에 미국 사람은 돈 없으면 병원에 못 갑니다. 우리는 몽땅 다 병원에 가면 그냥 공짜로 드러눕습니다. 의료보험을 하고 그 일은 이렇게 뭐든지 의료보험은 미국에 우리 한국 의료보험 보면 기절합니다. 이렇게 의료보험이 잘 되어 있는 나라가 있냐고 합니다. 감기만 걸리면 병원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되겠습니까? 우리나라 망하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우리나라는 너무 지나친 것입니다. 제가 나타나면 제가 나타났을 때는 이것과 이것의 중간으로 해서 우리나라 중산층을 95% 거주해서 부자로 바꿔줄 것입니다. 그 가능성이 제일 중요한 것이 이것입니다. 꼭 알아야 합니다.

국민 배당제, 배당이라는 것은 우리가 배당한다는 것입니다. 이 국민 배당제를 실시하면, 국민 한 사람이 국가에 맡긴 돈이 얼마입니까? 13억입니다. 우리나라 전체 돈은 얼마입니까? 7경 5천만 명으로 나누면 한 사람당 13억입니다. 세 식구가 있으면 국가에 40억을 넣어놓습니다. 다섯 식구면 65억을 국가에 맡겨놓은 것입니다. 그러면 1년에 제가 얼마씩을 국민들 통장에 넣어주냐, 국가 예산 400조를 받고, 국가 예산 400조. 그 다음에 저는 교도소를 없앨 것입니다. 교도소 강력범 들어가는 것, 살인범들 들어가는 것 하나만 빼고 다 없어질 것입니다. 없어지면서 지금 재벌들 체포하면 벌금 2천억, 너는 5천억, 벌금으로 다 해결해버릴 것입니다. 모두 벌금하고 바로 풀어줄 것입니다. 죄 짓는 놈은 재산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가서 몸으로 때우면 되는 줄 알지만, 죄 짓는 사람은 무조건 재산을 다 뺏깁니다. 그러면 1년에 여기서 한 100조가 나옵니다. 그러면 500조입니다.

재벌이 교통 위반하면 한 2천만 원 나옵니다. 없는 사람이 교통 위반하면 5천 원입니다. 지금은 5만 원입니다. 그것은 중산층이 내는 금액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저 사람이 월급쟁이다, 저 사람이 지금 자동차 가지고 장사하는 사람이다, 그러면 그 재산 상태에 컴퓨터 탁 찍으면 나옵니다. 그러면 저 사람은 벌금 3천 원, 교통 위반도 5천 원입니다. 용달차 가지고 하루 종일 배달하는 사람은 벌금을 법적으로 5천원 이상 못 매깁니다. 교통 위반에 말입니다. 10번 하면 5만 원입니다. 근데 지금은 5만 원씩 내야 합니다. 10번 하면 50만 원입니다. 한 달에 얼마 번다고 택배하는 사람들이 한 달에 얼마 번다고 딱지 끊으면 그 사람 망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이렇게 잔인무도합니다. 없는 사람 떡고물이라도 뺏기는 나라입니까? 없는 사람은 위반을 할 때 하더라도 벌금을 줄여줘야 합니다. 그 사람이 재산이 없는 사람이 운전하고 가다가 위반했다면 5만 원짜리 딱지가 5천 원입니다. 한 달에 기껏 나가봐야 몇 개 안 나갑니다.

이런 식으로 바뀌기 때문에 이 500조를 가지고 국민 배당을 하는데, 65억 맡긴 사람은 1년에 6500만 원입니다. 40억 맡긴 사람은 세 식구는 4천만 원입니다. 못 먹고 살겠습니까? 그런데 국민 배당을 하는데, 여기 500조를 가지고 배당하다가 이것이 모자라면 이것이 줄어드는 것입니다. 배당 주식회사 대한민국이니까 주주들한테 주는 배당이 좀 바뀔 수 있습니다. 걱정할 것은 없습니다. 모자라면 적게 들어가도 통장에 다 꽂히는 것 자체가 기분이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 통장에 지금 꽂아줍니까? 안 꽂아줍니다. 그 돈 누가 먹는지 아십니까? 전투기 산다, 뭐 한다, 외국에다가 30조 전부 건설 공사 현장으로 가져가서 저것끼리 썩썩썩썩 합니다. 광주에다가 5조 원짜리 문화센터를 짓습니다. 5조 원이 들어간답니다. 거기서 1년에 800억씩을 국가가 지원해 줘야 하는데 제정신이 있습니까? 그것을 여야가 국회에서 통과했답니다. 제가 대통령 되면 그것을 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광주 사람 그래도 저를 다 찍을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배당금 받아야지, 그것 쳐다보고 있으면 배가 부르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국민 배당제를 대립이라고 해서 제가 떠들었습니다. 대통령 될까요? “어, 저 사람이 우리 주주, 대한민국 주주에게 배당금을 줘서 중산층을 만들려고 하는구나”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이 월급 플러스 배당금 플러스 65세 넘으면 무엇이 들어옵니까? 노인 수당 70만 원씩 받으면 70만 원, 140만 원입니다. 이것이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중산층 되겠습니까? 중산층 되는 것입니다. 월급을 좀 적게 받아도 이것 들어오고, 140만 원씩 노인 수당 들어옵니다. 그러면 늙어서 100살까지 살든 말든 돈이 꾸준하게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국가 살리면 좀 타이트하게 살아야 합니다. 오늘은 제가 이것을 이야기하는 이유는 우리가 너무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청년들이고 기업인들이 다 죽겠다고 저에게 말합니다. 그런데 사실은 엄청난 희망이 있습니다.

이 돈을 모아서 먼저 외채를 다 갚아버릴 것입니다. 외국에 이자가 안 나갑니다. 어마어마하게 지금 이자가 안 나갑니다. 그 다음에 여러분들의 가계 부채를 다 정리할 수 있습니다. 신용 불량자는 은행의 이율이, 신용 불량자 이율이나 연체 이율이나 이율은 다 똑같습니다. 은행에 좀 연체됐다고 이율이 확 불어나면 그 사람은 더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율은 똑같은데 늦게 내는 사람은 다음 융자 받을 때 좀 제재가 있습니다. 자기 다음 융자 받는 신용에만 제재가 있지, 이율은 일정합니다. 어떤 사람은 5% 쓰는데, 어떤 사람은 30% 내면 됩니까? 없는 사람이 그 사람은 금융 부담이 큰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5%가 재벌이 되는 것입니다. 5%가 부자 만들어주는 데 기여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미 그 모든 것을 다 꿰뚫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한 매개, 지방세를 다 없애고 국세로 만들 것입니다. 지방세를 빨리 닦아서야 국가에게 돈을 벌게 됩니다. 지방들이 말입니다. 어떤 지방 사람들은 “야, 그거 뭐 혜택에서 빨리빨리 닦아서 써야 국가에다 또 야, 몇십조 내, 몇십억 내놔라, 몇천억 내놔라”라고 합니다. 지방자치단체들이 예산을 흥청망청 쓰고 국가에서 돈 안 준다고 난리입니다. 그래서 통합적으로 국민 배당제 실시하고, 노인들 70만 원 줍니다. 결혼하면 얼마 줍니까? 3억입니다. 결혼하면 1억에다가 주택 자금 2억 줍니다. 무이자 영구적으로 쓰게 줍니다. 그러면 3억을 써줍니다. 아이 낳으면 3천만 원 줍니다.

젊은이들이 우리나라 이 5%들은 이 5% 말고 그 다음에 한 15%가 자식들한테 상속을 주는 사람들입니다. 보통 상속을 50억에서 100억을 받습니다. 요새 아이들이 말입니다. 그런데 부모가 상속을 안 주는 사람이 80%입니다. 그러면 그 80% 아이들은 결혼할 때 돈이 있습니까? 그런데 어떤 아이는 자기 아버지가 100억을 받았습니다. 상가하고 뭐 이거 저거 받았습니다. 그런데 우리 아버지는 아무것도 없네. 그러면 이제 얘는 국가에 상속받은 것이 없으니 그때부터 직장 다니면서 은행 이자 내야 하고, 월세 내야 하고, 이러면서 계속 빚을 져가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중산층으로 들어갑니까? 못 들어갑니다. 직장도 맨날 비정규직으로 쫓겨다닙니다. 그러다가 그냥 신세 망쳐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젊은이를 만들어내지 않으려면 배당제를 실시해야 합니다.

15% 정도는 빌딩을 아버지한테 한 개씩 받습니다. 그러니까 그것 가지고 형제가 싸우고 난리 나면 한 2, 30억씩 가져가겠죠. 그런데 부모가 재산을 줄 것이 없는 젊은이들은 어떻게 됩니까? 빈털터리입니다. 그럴 때 국가가 상속을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3억입니다. 결혼할 때 3억을 준다는 것입니다. 1억 주고 주택 자금 2억 주면 부모한테 상속받은 것과 비슷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국가가 상속을 부모에게 못 받는 사람에게 다른 부잣집 아들과 좀 비슷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상속을 제가 해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제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우리나라 경제는 이 명분 내세우는 민주화 세력들, 이 실리만 내세우는 세력들, 한나라당이나 이 양쪽 당에 우리 국민의 기대는 기대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손석희 씨가 내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저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지금은 저렇게 멍청하게 공중부양 축지법 사고 저를 샀지만, 저 사람 속에는 무엇이 있느냐? 국민의 정서를 깨뜨리고 있고, 언젠가 저 사람은 국민들이 대통령으로 추대해 버려. 그냥 선거 안 해버려. 상대 후보가 물러나 버려. 그냥 허경영 씨로 하자고” 이렇게 말입니다. 그러면 저는 그때 어떻게 합니까? “1년만 난 더 있다 들어가겠다”고 말합니다. 왜? 들어가면 그 감옥입니다. 저는 1년 동안만 천천히 들어갈 것입니다. 그럼 국민들이 안 들어간다고 난리입니다. 그러면 이제 밀려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거짓말이 아닙니다. 이 사람들이 왜 유독 허경영이만 딱 집어가지고 그 이야기를 하냐, 허경영이 나타나면 그 많은 전경들이나 군인들이 배꼽을 잡고 얼굴빛이 죽은 남군을 만난 것 같이 바뀝니다. 그런데 기성 정치인이 나타나면 “저 새끼”라고 합니다. 전부 다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고려대학교 강의에 노래를 부르러 들어가니 다른 대학에 축제하러 들어가면 정치인들이 들어오면 계란을 머리에 던집니다. 일체 못 들어갑니다, 국회의원들. 그런데 허경영은 들어가면 몇만 명이 전부 제 경호원입니다. 그리고 들어가서 한 번도 죽지 않고 살아나왔습니다. 제 아이를 보려고 제 위에 뛰어 올라오는 것입니다. 제 머리 위로 막 뛰어 올라옵니다. 아이들이 키가 크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 위로 한 열 겹이 올라온 것입니다. 열 겹이. 저는 이제 땅을 기어서 가는 것입니다. 차 있는 데까지 말입니다. 차가 한 십 몇 미터 밖에 있습니다. 무대에서 말입니다. 제가 무대에서 내려오니 그 몇만 명이 덮치니 그 터널이 있습니다. 아이들 다리 밑으로 기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억합니다. 제가 어디 있는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제가 빨리 기어버리니 빨리 자기들 다리 밑에 기니 아이들은 제가 어디 있는지 모릅니다. 제가 있던 그 자리 위에 아이들이 뛰어 올라와서 드러눕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러니까 거기가 사람이 산더미처럼 되어버립니다. 맨 밑에 아이들이 힘을 줘서 그것을 바치고 있는 것입니다. 젊은 아이들이 저를 지켜주는 아이들 말입니다. 그럼 저는 걔들 다리 사이로 빠져서 차 있는 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제가 이제 방향을 봐놨으니 눈 감고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이들 다리 사이로 빠져나가는데 아무도 제가 거기로 가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차 문 열고 쏙 들어갔습니다. 이러고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만약에 제가 거기 있는 것을 알면 압사돼서 죽는 것입니다. 압사되는 것입니다. 물론 저는 압사는 안 됩니다. 저는 특수한 사람이니까. 그러나 일반 사람 같으면 그 자리에서 압사됩니다. 대학생들이 그렇습니다. 물불 안 가리고 뛰어 올라가면 그냥. 그런데 한 다섯 겹으로 쌓였는데 그 위에 올라와서 들어오는 것입니다. 또 점프도 잘합니다. 아이들이 키가 크니까 확 점프해서 위에 펑펑 얹힙니다. 그런데 그게 소리가 들립니다. 위에가 얹히는 것이. 아이들이 그것을 바치고 있는 것입니다. 부산 부산대학에서 제가 죽을 뻔했습니다. 방송에도 그 장면이 나왔습니다.

통일의 3대 원칙: 통합, 화합, 융합

이 사람들이 지금 내세운 것이 통합, 화합입니다. 화합을 내세웠는데 무엇을 안 내세웠습니까? 융합을 안 내세웠습니다. 이 세 가지가 통일의 3대 원칙입니다. 통일의 3대 원칙은 통합과 화합과 융합입니다. 그런데 김영삼 대통령이 돌아가면서 통합과 화합을 이야기하고 융합을 이야기 안 하는 것입니다. 융합의 3대 원칙은 무엇입니까? 발효도 있고, 혼합과 용해와 발효입니다. 이것이 융합의 3대 요소인데 이것을 김영삼 대통령이 이야기할 때 뺐습니다. 통합과 화합만 이야기했는데 융합이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융합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 통합 자체는 연합입니다. 연합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연합, 결합, 집합. 우리가 연합하고 결합하고 집합하는 것이 통합의 3대 요소입니다. 통일의 3대 요소는 이것이고, 통합의 3대 요소는 연합, 결합, 집합입니다. 화합의 3대 요소는 무엇입니까? 양보, 소통, 그리고 마지막으로 중요한 것은 바게입니다.

김영삼 대통령이 이야기한 것이 통합과 화합은 명분입니다. 융합은 무엇입니까? 실리입니다. 그 이상은 명분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통합, 화합하면 먹을 것이 없으면 통합, 화합이 되겠습니까? 가정이 화목하게 앉아 있으면 그것이 해결이 됩니까? 물질이 없으면 말입니다. 먹을 것이 있으면 화합도 됩니다. 돈 한 푼 안 벌어놨는데 남편이 속도 안 썩이고 아주 착하면 의안이 됩니까? 남편이 속 좀 썩여도 돈을 많이 벌어와야 합니다. 그것이 융합입니다. 융합. 이제 이것은 경제를 살려야 합니다. 이 융합, 혼합이나 용해나 발효. 이런 발효, 우리가 지금 미생물 사업, 용해, 우리가 새로운 물질을 발견해 내야 합니다. 그 다음에 혼합, 이래서 우리가 이런 새로운 신소재 산업을 융합으로서 금융이든 뭐든 우리는 융합으로 해서 일으켜야 합니다. 그래야 먹을 것이 있을 때 명분이 있는 것입니다. 돌아가시면서도 명분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진리를 이야기 안 합니다. 통합과 화합만 이야기하지, 융합을 이야기 안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이 됩니까? 북한하고 통일하는데 꼭 돈이 들어갑니다. 아시아 통일하는데 돈이 들어갑니다. 통합과 화합에는 융합이 있어야 통일되는 것입니다. 시멘트하고 모래가 아무리 있어도 거기에 물이 안 들어가면 통일이 안 됩니다. 시멘트하고 모래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돌아가면서 말입니다. 그런 정치 지도자들 시대를 이제 마감해야 합니다. 거기에 미련을 두지 마십시오. 허경영을 주시해야 합니다. 우리가 살고 싶으면 말입니다. 허경영을 많이 부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