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세계: 욕망의 모래성, 고해의 바다
이 세계는 불교에서 ‘사바세계’라 부릅니다. 사바세계는 여자 위에 모래성을 쌓는 것과 같습니다. 여자에게 잘 보이기 위해 돈을 벌고 명예를 좇는 모든 행위가 결국 모래성을 쌓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심지어 파도 파(波)자를 써서 여자 위에 파도가 치는 세상이라고도 합니다. 여자가 들어가는 글자는 대부분 부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투기(投機)나 질투(嫉妬)처럼 말입니다. 이처럼 여자가 들어가는 세상은 나쁜 세상으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옛날 문자를 만든 사람들은 이 세상을 여자 위에 모래성을 쌓는 곳으로 보았습니다. 여러분이 공부할 생각은 하지 않고 돈만 좇으며, 나이가 들어서야 겨우 포기하는 부부 문제가 평생을 따라다니는 곳이 바로 이 사바세계입니다. 불교에서는 이를 ‘찬(爨)’이라 하여 지옥 같은 세상으로 표현합니다. 사바세계의 반대는 ‘피안(彼岸)’이며, 이는 극락세계와 같은 의미입니다. 우리는 이 사바세계를 넘어 극락세계, 즉 피안으로 가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복과 덕: 하늘에 닿는 길
우리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대포가 떨어져도 좋은 쪽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제가 베트남 전쟁에 참전했을 때, 도착한 날 옆 막사에 폭탄이 떨어져 여덟 명이 죽는 참혹한 경험을 했습니다. 포탄의 방향에 따라 생사가 갈리는 것이 바로 이 사바세계의 현실입니다.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지옥과 낙원이 갈리는 곳, 그것이 바로 사바세계입니다.
지옥의 반대는 낙원이고, 사바세계의 반대는 극락입니다. 우리가 사는 곳은 탁한 세상, 즉 오탁악세(五濁惡世)이며, 그 반대가 천국입니다. 우리는 초심과 발심을 통해 이 탁한 세상을 벗어나야 합니다.
복(福)은 삼세(전생, 현생, 내생) 동안 행한 선행에 대한 인과응보로 받는 것입니다. 반면 덕(德)은 자신이 베푸는 행위입니다. 현재 우리가 사는 곳은 더러운 땅, 예토(穢土)이며, 하늘은 정토(淨土)입니다. 예토에서 정토로 가려면 복을 지어야 합니다. 복은 삼세 동안 지은 모든 선행에 대한 응보이며, 덕은 그 복을 남에게 베푸는 것입니다.
복을 많이 지어 편안하게 살면 그 복을 낭비하는 것이 됩니다. 그러나 빌 게이츠처럼 자신에게 온 복을 남을 위해 베풀면 그것이 바로 덕이 됩니다. 덕을 짓는 자는 복을 구하지 않습니다. 복과 덕은 구분되며, 덕이 복보다 상위 개념입니다. 악은 선을 이기지 못하고, 선은 복을 이기지 못하며, 복은 덕을 이기지 못합니다. 그리고 덕은 하늘을 이기지 못합니다.
악은 선을 못 이기고, 선은 복을 못 이기며, 복은 덕을 못 이깁니다. 덕이 되어야 비로소 하늘에 상달됩니다. 복은 대부분 지혜가 되지만, 잘못 누리면 죄로 변할 확률이 높습니다. 복을 받기만 하면 죄가 될 수 있습니다. 복과 죄는 삼촌 관계입니다. 덕은 자신에게 온 복을 이웃과 나누는 행위, 즉 공덕(功德)입니다. 공덕보다 한 단계 높은 것이 음덕(陰德)입니다. 우리는 최소한 공덕은 지어야 합니다.
초심과 발심: 진리를 향한 결심
초심(初心)은 복을 추구하는 욕심에 가깝습니다. 사람들은 처음에는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복을 받으려 합니다. 그러나 빌 게이츠처럼 재벌이 되면 발심(發心)을 하게 됩니다. 발심은 선행을 통해 덕을 짓는 것입니다. 초심은 탐욕이지만, 발심은 진리를 깨닫겠다는 결심입니다. 불교와 기독교 모두 초심을 중요시하지만, 발심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발심은 다른 말로 결심입니다. 좋은 일을 하겠다는 결심입니다.
인간의 정(情)은 이치(理)를 못 이기고, 이치는 법(法)을 못 이기며, 법은 권력(權力)을 못 이기고, 권력은 하늘을 못 이깁니다. 이승만 대통령의 부정선거처럼 권력이 법을 지배하는 듯 보여도 결국 하늘은 이승만을 내쫓았습니다. 하늘은 속일 수 없습니다.
용기 있는 자는 지혜로운 자를 이길 수 없고, 지혜로운 자는 덕 있는 자를 이길 수 없습니다. 아무리 지혜가 뛰어나도 덕이 있는 사람을 이길 수 없습니다. 제갈공명 같은 지혜로운 자도 유비 같은 덕장을 이길 수 없었습니다. 제갈공명은 지혜자였지만 덕 있는 자는 아니었습니다. 덕의 위치는 항상 높습니다.
덕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전생의 업보, 즉 운(運)입니다. 아무리 덕이 있어도 전생에 덕을 쌓지 않았다면 운을 이길 수 없습니다. 운이 있는 자는 따로 있습니다. 운이 다하면 하늘도 돕지 않습니다.
진리의 순서: 거짓, 사실, 진실, 사랑
아무리 물질을 구해도 진리에 대해 묻는 것만 못하고, 묻는 것보다 듣는 것만 못합니다. 듣는 것보다 행하는 것만 못하고, 행하는 것보다 깨닫는 것만 못합니다. 깨달음 위에 지혜가 있고, 지혜 위에 덕이 있습니다.
거짓은 사실을 이기지 못하고, 사실은 진실을 이기지 못합니다. 그리고 진실은 사랑을 이기지 못합니다. 사랑이 곧 덕입니다. 이것이 자연의 순서입니다.
1930년대 미국에서 리지라는 여자가 살인 누명을 썼습니다. 판사와 배심원 모두 그녀가 거짓말을 한다고 믿었지만, 사실 그녀는 살인을 저지르지 않았습니다. 현장에 지문이 찍혀 있었지만, 그녀는 단지 죽어가는 사람을 도우려 했을 뿐입니다. 사형 선고를 앞둔 순간, 한 유명 인사가 법정에 나타나 리지가 자신과 함께 있었다고 증언했습니다. 이는 거짓말이었지만, 그 유명 인사의 권위로 인해 리지는 풀려났습니다. 이 경우, 사람을 살리기 위한 거짓말은 사실보다 위에 있는 진실이 됩니다. 진실은 사실을 지배하며, 그 진실에는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복을 내세우지 말고 숨기면서 덕을 베풀어야 합니다. 덕을 베풀면 다음 생에 복이 돌아와 다시 선행을 반복하게 됩니다. 그러나 복을 누리기만 하면 죄로 변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복이 죄로 변하는 길과 덕으로 변하는 길 사이에서 올바른 판단을 해야 합니다.
신의 섭리와 졸탁동시
이 세상은 순전히 여자 위에 세워지는 세계입니다. 서울대 교수가 여자에게 농담 한마디 잘못했다가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듯이, 여자는 세상을 무너뜨릴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나치게 여자에게 모래성을 쌓거나 파도를 일렁이게 하면 위험합니다. 여성들이 그만큼 큰 파워를 가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눈을 감고 소나무 씨앗을 상상해 봅시다. 손톱보다 작은 씨앗 속에 50미터까지 자랄 나무의 dna가 모두 담겨 있습니다. 뿌리는 땅으로, 줄기는 위로 자라도록 입력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씨앗 하나에도 우주의 질서가 들어 있으며, 이는 신이 존재한다는 증거입니다. 어떤 과학자도 씨앗 하나, 쌀 한 톨을 만들 수 없습니다. 우리 몸의 dna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나무는 인간이 내뿜는 탄산가스를 마시고 산소를 내뿜으며, 인간은 그 산소를 마십니다. 이처럼 자연은 서로 교대하며 살아가는 완벽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는 신이 만들어 놓은 것이지, 장난으로 만든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극장에 들어가려면 돈을 내야 하지만,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는 데는 돈을 내지 않습니다. 빌딩을 세운 회장 덕분에 우리는 공짜로 빌딩을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하늘이 만들어 놓은 아름다운 자연을 우리는 무료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들인지 보여줍니다. 나무는 가지가 위로, 뿌리는 아래로 자라며, 동물들의 모든 모습은 신의 디자인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불교에서는 ‘발 안욕따라 삼약삼보리 살심(發阿耨多羅三藐三菩提心)’을 줄여 ‘발심’이라 합니다. 이는 세상을 초월하여 모든 진리를 깨닫는다는 의미입니다. 이 발심을 한 사람을 ‘보살(菩薩)’이라 부릅니다. 보살은 초심이 아닌 발심을 한 사람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집사, 전도사, 권사 등으로 불립니다. 삼약삼보리는 우주의 진리를 의미하며, 진리를 따르겠다고 결심하는 것이 발심입니다.
발심은 종자(種子)와 같습니다. 좋은 종자에는 거목이 될 가능성이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는 종자 전쟁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미 많은 나라가 종자를 독점하고 있으며, 우리는 종자를 수입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서양은 유전자 조작을 통해 농약에도 강한 종자를 만들어냈고, 우리는 그 종자를 쓸 수밖에 없습니다. 식량 전쟁이 붙을 때 종자 전쟁이 가장 먼저 올 것입니다. 종자가 무기가 되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세상을 녹색으로 바꾸고 싶어 하는 임금에게 신하가 녹색 안경을 주어 세상을 녹색으로 보게 한 것처럼, 발심은 우리가 써야 할 진리의 안경입니다. 우리는 이 안경을 쓸 줄 모르고, 내 고집대로 살아가려 합니다. 안경을 바꿔야 합니다.
졸탁동시(啐啄同時)는 병아리가 알 안에서 껍질을 쪼고, 어미 닭이 밖에서 껍질을 쪼아주어 병아리가 나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인간은 탐진치(貪瞋癡)에 갇혀 있습니다. 욕심, 성냄, 어리석음이 합쳐져 우주와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내 것’이라는 생각에 갇혀 있기 때문입니다. 이 탐진치라는 껍질을 깨야 합니다.
제가 하는 강의는 여러분에게 졸탁동시의 동기를 부여하는 것입니다. 인터넷과 유튜브를 통해 이 메시지가 전 세계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이 카메라가 바로 졸탁동시의 도구입니다. 전 국민이 이 껍질을 깨고 우주와 하나가 되는 공동체를 이루는 것이 덕입니다. 알 안에서 가만히 있는 것은 복을 추구하는 것이며, 복을 누리기만 하면 죄로 변합니다. 덕은 자신에게 온 복을 남에게 돌려주는 것입니다.
종교의 허상과 세계 통일의 비전
임산부가 담배를 피우는 것을 ‘애 태우는 마음’이라고 합니다. 뱃속의 아이를 태우는 것과 같다는 의미입니다.
기독교, 불교 등 모든 종교는 천국과 극락을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종교인들은 하늘에서 가장 싫어하는 존재입니다. 교회에서 목사가 가장 무서워하는 사람은 헌금 잘 내고 십일조 잘 내는 사람입니다. 그들은 목사를 꼬아보고, 하나님을 꼬아봅니다. 열심한 신앙인들이 예수를 죽였습니다. 율법가들이 예수를 죽인 것입니다.
종교는 세상을 전쟁터로 만듭니다. 앞으로 이슬람이 원자 무기를 가지게 되면 뉴욕으로 날아가 세계 대전이 일어날 것입니다. 우리는 망연하게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이것을 막기 위해 왔습니다. IS가 사람을 불에 태워 죽이는 화형식을 하는 것은 과거 천주교가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50만 명을 화형시킨 것과 유사합니다. 이러한 종교들은 결국 종교 전쟁을 일으킬 것입니다.
미국은 북한 핵 문제에 대해 강경 노선을 주장하지만, 이란, 파키스탄, 인도, 이스라엘의 핵은 묵인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 핵들이 이슬람권으로 이동하여 전 세계가 종교 핵전쟁에 휘말릴 것입니다. 남산에 핵폭탄 하나가 떨어지면 서울 인구 3천만 명이 사라지고, 팔당댐에 방사능 가루 한 봉지가 들어가면 한강물은 수백 년간 못 마시게 됩니다.
저는 종교를 권장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자체가 예수가 되고 부처가 되어야 합니다. ‘발 안욕따라 삼약삼보리 보살’의 마음이 고해를 건너는 데 필요합니다. 저는 종교를 떠난 사람이므로, 허경영을 부르면 이 고해를 지나갈 수 있습니다. 저는 헌금을 받거나 종교를 만드는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을 돕기 위해 실제 온 자입니다. 계란 속에서 나오지 않는 인간들이 99.9%입니다. 저는 인터넷과 텔레비전을 통해 전 세계를 바꿀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회고록에 김윤옥 여사가 허경영을 지지하겠다는 발언이 실려 있습니다. 이는 대통령 영부인도 허경영의 공약을 알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청와대에 있을 때 허경영의 인기와 여론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 내용이 실린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의 지지를 많이 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저는 부시 대통령에게 북한의 플루토늄 문제를 ‘되돌릴 수 없게(irreversibly)’, ‘검증 가능하게(verifiably)’, ‘폐기(dismantle)’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은 ‘완벽하게(completely)’, ‘영구적으로(permanently)’, ‘제거(eliminate)’를 주장하지만, 이는 북한이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북한이 받아들일 수 있는 방식으로 핵을 폐기해야 합니다.
그러나 미국은 이란, 파키스탄, 인도, 이스라엘의 핵을 묵인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 핵들이 이슬람권으로 이동하여 전 세계가 종교 핵전쟁에 직면할 것입니다. 저는 이것을 막기 위해 왔습니다.
통일의 허상과 민생의 중요성
베트남은 6자 회담을 통해 평화적 통일을 주장했지만, 미군과 한국군이 철수한 지 한 달 만에 공산화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북한과 통일하면 망할 것입니다. 북한과의 통일은 늦을수록 좋습니다. 저는 세계 통일을 2030년, 아시아 통일을 2025년, 북한과의 통일을 2029년으로 보고 있습니다.
공산주의와 통일하는 것은 상상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독일 통일 당시 서독과 동독의 GDP는 3대 1이었지만, 우리나라는 남한과 북한이 30대 1, 심지어 40대 1입니다. 지금 통일하면 남북 모두 망할 것입니다. 해운 산업과 조선 산업이 몰락하고 300만 명의 실업자가 발생할 것입니다. 러시아나 유럽으로 가는 철도를 연결하면 국가 경제가 몰락합니다.
독일 통일 후에도 서독 사람들은 동독 사람들 때문에 세금을 더 낸다고 불평합니다. 우리는 40대 1의 경제 격차를 가지고 있는데, 민생은 생각하지 않고 통일이나 개헌을 주장하며 나라를 초토화시키려 합니다.
통일의 3대 요소는 통합, 융합, 화합입니다. 통합은 연합, 결합, 집합을 의미하며 영토를 합치는 것입니다. 융합은 혼합, 용해, 발효를 의미합니다. 화합은 양보, 소통, 박애를 의미합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 국민들은 부자지간, 이웃지간, 형제지간에도 양보, 소통, 박애가 되지 않습니다. 이런 국민을 데리고 어떻게 통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먼저 국민 교육부터 시켜야 합니다.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같은 위기 상황에서 30분 내에 현장에 도착하여 진두지휘해야 합니다. 그러나 소통이 안 되고 박애 정신이 없는 공직자들이 많습니다.
제일 먼저 통일부를 없애야 합니다. 독일 등 전 세계 분단국가에는 통일부가 없습니다. 여성부도 없애야 합니다. 여자가 무슨 장애인입니까? 여자나 남자나 똑같습니다. 복지부 안에 여성국이나 장애국을 두면 됩니다. 세금을 아껴야 합니다.
남북 통일은 서로 좋게 대화하고 이상 가족을 만나는 등 자연스럽게 진행되어야 합니다. 부자가 가난한 사람과 같이 살려고 하지 않듯이, 우리는 북한에 통일을 계속 주장해야 합니다. 북한이 우리에게 통일을 사정할 때, 그때 가서 조건을 확실하게 내걸고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과 함께 북한과의 통일을 추진해야 합니다. 단둘이 통일하는 것은 믿을 수 없습니다.
통일은 우리가 양보, 소통, 박애 정신을 확신하고, 북한이 수십 년 동안 통일을 사정할 때 고려해야 합니다. 우리 정부가 통일부를 가지고 있는 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민생부터 해결해야 합니다. 아이들 교육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과목만 시험 보고 수능 시험을 없애야 합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6년 동안 자신이 좋아하는 한 과목만 열심히 공부하여 그 총합계로 대학을 가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면 사교육도 사라지고, 아이들이 부모에게 반항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제가 생각하는 것과 반대로 가고 있으며, 망하는 길로 가고 있습니다.
종교는 모든 사람들에게 복을 팔아먹습니다. 덕을 파는 사람은 없습니다. 사람들은 복을 빌고 앉아 있습니다. 토요일, 일요일에 가족들과 오순도순 대화해야 할 시간에 종교는 자식과 부모를 분리시킵니다. 유럽에서 종교가 사라진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현명한 사람들은 종교에서 벗어나고 있습니다.
저는 북한이 언제 무슨 일을 벌일지 다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것을 막기 위해 왔습니다. 복을 추구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복과 덕의 차이를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자연 부화가 아닌 인공 부화 시대에는 졸탁동시의 의미가 퇴색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유정란은 어미 닭과 병아리가 시기를 맞춰야 합니다. 무정란은 기계로 부화시키지만, 유정란은 쪼아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