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1 돌(사실)과 다이아몬드(인식)의 진리 The Truth of Rock (Fact) and Diamond (perception):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November 21, 2015

서문: 허경영 강연의 독자적 가치와 확장성

우리가 지난주에 첫 강연을 시작했는데, 유튜브를 통해 시청하는 분들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심지어 부산에서 오산까지 유튜브를 보고 찾아오신 분도 계십니다. 제 강의는 대학이나 교회, 절, 혹은 정치인들에게서 들을 수 있는 일반적인 강의가 아닙니다. 백과사전식이며 10차원 정도의 깊이를 다루기 때문에 유심히, 그리고 꾸준히 들어야 오해 없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한국 정치의 현실과 면세점 법안 개정의 폐해

현재 한국 정치인들의 면면을 보면 우리나라의 미래가 어둡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과거 이승만, 김영삼 같은 인물이 있을 때는 6.25 사변 이후에도 나라가 복을 받아 남한 정부가 수립될 수 있었습니다. 헌법은 국민이 원하면 수시로 바꿀 수 있는 것이지만, 법률 개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은 심각합니다.

예를 들어, 면세점 사업 기간이 10년에서 5년으로 줄어든 사례를 보십시오. 국회의원 한 사람이 소위원회에서 1분 만에 이의를 제기하여 법이 바뀌었습니다. 면세점 하나를 차리려면 30년의 노하우가 필요한데, 5년으로 줄이면 시설 투자와 고용된 직원들이 모두 피해를 봅니다. 이는 엄청난 인적, 지적, 국가 경제적 손실입니다. 권력자들이 이러한 법 개정을 통해 이권을 챙기려 한다는 의혹을 지울 수 없습니다. 공무원들이 허가를 내주면 될 일을 굳이 기간을 정해 물갈이를 하려는 것은, 결국 국민에게 손해를 끼치는 행위입니다. 이러한 법률을 만들어내는 국회의원들이 저를 이상하게 보지만, 허경영 태풍이 불면 이 모든 부조리는 하루아침에 사라질 것입니다.

정치인들은 면세점 사업에 주식 투자를 하여 돈을 벌기도 합니다. 저는 이러한 엄청난 부조리를 모두 알고 있으며,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가 예산 400조 중 200조를 뜯어먹는 도둑들을 뿌리 뽑을 것입니다.

국회의원 수 감축과 예산 낭비 문제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보좌관 수는 각 의원이 후원금으로 알아서 고용하도록 할 것입니다. 현재 미국은 인구 3억에 상원의원이 100명인데, 우리나라는 인구 5천만에 국회의원이 300명입니다. 인구 비례로 따지면 한국은 86명이면 충분합니다. 텍사스 주보다 훨씬 작은 땅덩어리에 국회의원이 300명이라는 것은 상식 밖의 일입니다.

국회의원 한 사람당 평균 3천억 원의 예산을 자기 지역구에 가져다주는데, 300명을 곱하면 조 단위의 돈이 됩니다. 이 돈은 건설업자들에게 흘러 들어가며, 결국 국가 예산이 낭비되는 주범이 됩니다. 저는 앞으로 이러한 예산 낭비를 없애고 지방세를 국세로 전환할 것입니다. 지방의 도로 건설이나 문화센터 건립 등은 중앙의 국가 개발 시민 위원회에서 예산과 개발 순서를 정하도록 할 것입니다. 현재는 세금을 빨리 쓰지 않으면 좌천되는 분위기 때문에 연말에 예산을 다 써버리는 악습이 만연합니다. 저는 이러한 도둑들 때문에 고통받는 국민들을 위해 이 나라를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지정학적 운명과 지도자 관상론

정치인들의 관상을 보면 나라의 미래를 알 수 있습니다. 김무성 의원은 이무기상으로, 나라를 어둡게 만들 상입니다. 옛날 김종필과 같은 상입니다. 충청도 사람들은 아직 권력을 잡은 적이 없습니다. 충청도는 지리적으로 한반도의 중심이지만, 영웅들이 마음먹고 서울로 가는 통과 지역일 뿐입니다. 진주나 전라도에서 과거 시험을 보러 서울로 가는 사람들은 목숨을 걸고 공부하여 권세를 잡았지만, 서울 근교 사람들은 가까워서 목숨을 걸지 않습니다.

한반도는 세계의 ‘코’와 같습니다. 코리아라는 이름도 여기서 유래했습니다. 코는 전 세계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신랑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피(곡창지대)를 공급하는 유럽이나 아메리카와 달리, 한국은 기(공기, 에너지)를 넣어주는 곳입니다. 밥은 한 달을 굶어도 살지만, 공기는 3분만 없어도 죽습니다. 즉, 한반도는 세계의 목숨을 쥐고 있는 곳입니다.

이러한 코의 모양을 보려면 지도자들의 관상을 봐야 합니다. 김무성 의원은 이무기상, 문재인 의원은 문제를 일으키는 상, 안철수 의원은 소금에 절인 소, 즉 염소상입니다. 염소는 자존심이 강하지만, 자긍심이 강한 것이 더 중요합니다. 자존심은 남을 적으로 보게 만들지만, 자긍심은 남을 긍휼히 여기게 합니다. 불교의 불이법(不二法)처럼 선악, 진위, 미추, 유무가 둘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눈에 보이는 것은 사라질 것이고, 보이지 않는 마음속 세계만이 죽을 때 가져갈 점수가 됩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인물이 없습니다. 반기문 총장은 외무장관이자 UN 행정 사무를 보는 사람일 뿐, UN 대표가 아닙니다. UN 대표는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의 대통령들입니다. 사무총장은 이 다섯 나라의 의견을 조율하는 심부름꾼에 불과하며, 어떤 결정권도 없습니다. 북한 김정은도 지시받는 사람이 있지만, UN 사무총장은 UN 사무국 안에도 지시를 받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는 골프장의 사무국장과 같아서 회원들이 실권을 쥐고 있습니다.

반기문 총장은 청렴하고 정치적 행위를 싫어하는 충청도 사람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충청도 사람들은 길이 아니면 가지 않고, 권력을 잡으려 하지 않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충청도 표를 얻기 위해 서울대를 청주로 옮겨 100만 명 규모의 ‘서울 메가버시티’를 만들 것입니다. 전 아시아 부자들의 자제들이 하버드 대학과 연계된 이 대학에 오면, 우리나라는 교육 국가가 되어 전 세계를 정신적으로 통일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기문 총장이 대통령이 되면 경제는 망할 것입니다. 그는 경제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는 25년 전에 저출산 문제와 결혼 기피 현상을 예언하고 결혼하면 아기 3천만 원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청년 실업 수당도 제가 먼저 주장한 공약입니다. 성남 시장도 저를 가장 존경하며 제 말이 100% 옳다고 했습니다.

현재 문재인, 안철수, 박원순 세 사람은 ‘문안박’이라 불리며, 이들이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 경제는 파탄 날 것입니다. 정권이 바뀌면 수많은 도둑들이 들어와 국가 공기업을 망가뜨리고 국가 부채를 늘립니다. 김대중 정부 이후 서민 가계 부채가 거의 없었는데, 문민 정권이 들어서면서 국가 경제가 망했습니다. 노태우 대통령이 미국식 간선제를 도입하지 않고 직선제를 유지한 것이 가장 큰 실수였습니다.

김무성 의원은 이무기상, 반기문 총장은 개구리상입니다. 개구리는 전 세계를 향해 싸우지 말라고 울부짖는 외교관과 같습니다. 용이 아닌 이무기는 용이 되기 어렵습니다.

지역별 인물상과 풍수지리적 해석

함경도 사람은 ‘이전투구(泥田鬪狗)’처럼 진흙탕에서 개싸움하는 성격입니다. 반면 충청도 사람은 ‘청풍명월(淸風明月)’처럼 자연의 법칙에 어긋나면 권력을 잡으려 하지 않는 양반 기질이 있습니다. 풍류를 즐기고 자연의 흐름을 따르며, 공장 만드는 것도 싫어합니다. 느긋한 성격 때문에 발전이 더딥니다. 경상도 사람은 ‘태산교학(泰山驕學)’처럼 산악지대에서 험악하고 정벌하는 기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충청도에는 권력 직전까지 갔다가 실패한 인물들이 많습니다. 김종필, 이인제, 이해찬 등이 대표적입니다. 이해찬은 아들 병역 문제 때문이 아니라, 김종필을 끌어안지 못해 노무현에게 30만 표 차이로 떨어졌습니다. 대통령은 굽힐 줄 알아야 하는데, 그는 그러지 못했습니다. 이완구 또한 99.9%까지 갔다가 실패했습니다.

충청도는 풍수지리적으로 산맥이 북향을 하여 서울을 향해 올라오기 때문에, 권력을 잡기 어렵습니다. 함경산맥, 낭림산맥, 태백산맥, 소백산맥 등은 남쪽으로 뻗어 내려오지만, 차령산맥은 서울을 향해 올라와 관악산에서 끝납니다. 산맥이 많은 지역에서 이승만, 김구, 김일성 같은 인물들이 나왔습니다. 경상도 또한 지리산 등 산맥이 많습니다. 하지만 충청도는 산맥이 서쪽으로 뻗지 못하고 꺾여 돌아오기 때문에 기상이 꺾이는 형국입니다.

김무성 의원은 대권 직전까지는 가겠지만, 국회의장이나 총리 등으로 날아갈 수 있습니다. 이무기는 용이 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재벌 관상과 기업의 미래

경제의 미래를 보려면 재벌들의 관상을 봐야 합니다. 정주영 회장은 물소상으로 돈 쓰는 것을 모르고 오직 일만 알았습니다. 반면 이병철 회장은 원숭이상으로 작은 사업에 능했습니다. 정주영 회장이 반도체를 하면 망하고, 이병철 회장이 자동차를 하면 망할 것이라고 제가 말했습니다.

정주영 회장의 아들 정몽구 회장은 백호상입니다. 눈밭에 있는 흰 범처럼 사냥꾼이 맞출 수 없는 존재입니다. 정몽구 회장의 아들 정의선 부회장은 공작상입니다. 공작은 가만히 있을 때는 별것 아니지만, 날개를 펴면 거창하게 날아오르며 시기를 노리는 특징이 있습니다.

삼성과 현대는 앞으로도 괜찮을 것입니다. 하지만 정의선 부회장은 자동차와 연관된 산업 외에 엉뚱한 사업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재용 부회장은 삼성 마크를 아버지의 청색에서 붉은색으로 바꿔야 합니다. 붉은색은 도전, 청색은 신뢰를 상징합니다.

국가 발전 단계와 국민 의식 수준

국가 발전 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 1만 불: 맨파워(노동력)
  • 2만 불: 스트래티지(기술)
  • 3만 불: 에티켓(예절)
  • 4만 불: 매너(배려)
  • 5만 불 ~ 10만 불: 신뢰

우리나라는 아직 3만 불 수준의 예절 교육이 부족합니다. 자기 형제나 부모를 보험 들어 죽이는 범죄가 수시로 일어나는 반면, 일본에서는 그런 범죄가 거의 없습니다. 일본인은 주인을 위해 자살할 정도로 예절이 철저합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 운전수들이 상관에게 불만을 품고 고발하는 사례를 보면, 우리는 아직 미개인에 속합니다. 자기 상관이 월급을 늦게 줬다고 고발하는 것은 예절이 없는 행위입니다.

이건희 회장은 ‘신뢰’를 모토로 삼성이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전 세계 기업들이 신뢰를 구축했기 때문에, 삼성은 신뢰에서 끝나지 않고 ‘도전’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이재용 부회장이 새로운 아이템을 만들거나 도전하지 않으면 삼성은 위험할 것입니다. 그래서 삼성 로고를 붉은색으로 바꿔야 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붉은색은 하늘에서 볼 때 가장 무거운 색깔입니다. 프리즘을 통과하면 빨간색이 가장 아래에 위치합니다. 빨간색은 인간에게 가장 가까운 색깔이며, 우리 피 색깔도 붉은색입니다. 반면 백색은 하나님의 색깔, 신의 색깔, 천사의 색깔입니다. 파란색은 지옥 색깔입니다. 인간들이 사는 욕망의 세계를 상징합니다.

우주의 구조와 태양의 진실

지구 대기권은 여러 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36,500km: 무중력, GPS 위성 (지구와 같은 속도로 하루 한 바퀴 회전)
  • 1,000km: 대기권 (떨어지는 별들을 막아냄)
  • 600km: 열권 (태양열을 막아줌)
  • 360km: 우주 정거장 (하루 16바퀴 회전)
  • 150km: 중간층
  • 전리층 (태양 전자파를 막아냄)
  • 30km: 성층권 (오존층 포함)
  • 12km: 대류권

이러한 층들 중 우주 정거장까지의 영역을 ‘블루 스카이’라고 부르며, 인간의 욕망이 가득한 세계를 상징합니다. 그 위는 ‘다크 스페이스’인 어두운 우주이며, 그 위는 ‘화이트 헤븐’인 하늘나라입니다. 저는 화이트 헤븐에서 왔습니다.

과학자들은 태양이 헬륨 가스로 되어 있고 1억 도의 온도를 가진다고 말하지만, 이는 유치원생 같은 생각입니다. 태양은 매년 10분씩 줄어들어야 하는데, 헬륨을 계속 공급하는 회사가 있을 리 만무합니다. 태양은 지구보다 300만 배나 큽니다.

태양은 ‘생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습니다. 생 다이아몬드는 360면으로 잘려 있으며, 그 안에서 핵분열이 일어나 빛이 나옵니다. 이 빛이 바깥에서 열이 되는 것입니다. 여의도 시계탑이 햇빛을 모아 주차된 차에 불을 낸 것처럼, 태양 자체는 온도가 0도이지만 빛을 모아 열을 발생시킵니다. 물리학자들은 이러한 생 다이아몬드의 존재를 알지 못합니다.

다이아몬드는 탄소가 수천억 도의 열과 압력으로 짧은 시간에 눌릴 때 지구 중심에서 만들어집니다. 지구 폭발 시 위로 올라온 것이 다이아몬드입니다. 인간이 깎는 다이아몬드는 56면으로, 빛이 들어가면 갇혀서 나오지 못하고 안에서 뱅뱅 돕니다. 빛이 돌면서 일곱 가지 색깔로 분해되어 황홀한 빛을 냅니다. 다이아몬드는 ‘빛의 블랙홀’과 같습니다.

생 다이아몬드는 전자가 무지하게 빨리 돌기 때문에 강합니다. 반면 쇠는 전자가 느리게 돌기 때문에 물렁합니다. 전자의 속도를 빨리 하면 강철로 바뀝니다. 자석이 쇠를 잡아당기는 것도 자석의 전자 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입니다. 모든 물건 안에는 전자가 돌고 있습니다.

마음의 중요성과 영혼의 순환

석가모니의 화엄경에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모든 것이 마음에서 만들어진다는 뜻입니다. 이 빌딩도 사람의 마음이 만들어냈고, 인체 또한 설계도가 있습니다. 쇄골 아래 공간으로 동맥이 지나가 머리로 피를 공급합니다. 쇄골을 주무르면 얼굴색이 좋아지고 붓기가 가라앉습니다. 척추는 신경만 다니고 핏줄은 바깥으로 돌려놓아, 척추가 부러져도 사람이 살아있게 만들었습니다. 모든 부처와 법계는 마음에서 만들어집니다.

금강경에서는 “약이 새겨 나거나(若以色見我)”라고 말합니다. 만약 사람이 색깔이나 소리로 사람을 판단하면 진리를 모르는 자이며 깨달을 수 없다는 뜻입니다. 파란색은 욕망의 세계를 상징하며, 회전 속도가 느립니다. 초록색은 식물의 색깔이지만, 파란색은 지옥 색깔입니다. 죄를 많이 지으면 물고기 눈으로 태어나 다음 생에는 물고기로 갑니다. 물고기는 섹스를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업장이 두꺼운 사람들은 죽어서 섹스를 못 하게 됩니다.

육체는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번개불처럼 잠깐 있다가 없어지는 물질입니다. 하지만 정신과 영혼은 영원히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인간은 뇌의 99%를 사용하지 못하고 죽습니다. 물질만 쫓다 보니 영혼을 놓쳐버린 것입니다. 무의식이 우리 행동의 99%를 지배합니다. 갑자기 욕이 나오거나, 넘어질 때 손이 땅을 짚는 것은 무의식적인 행동입니다. 허경영 강의를 들으면 무의식으로 들어가 다음 생에 도인이 되고 깨달음을 얻어 좋은 곳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태양은 생 다이아몬드이며, 달은 태양의 빛을 받아 지구에 반사하며 조수 간만을 조절하여 바다가 썩지 않도록 합니다. 달이 없으면 지구의 바닷물이 다 쏟아져 버릴 것입니다.

사실과 인식의 괴리, 그리고 지혜의 중요성

돌은 사실이고, 다이아몬드는 인식입니다. 사실과 인식에는 괴리가 있습니다. 예수가 하늘에서 왔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유대인들은 그를 미친 사람으로 인식하여 죽였습니다. 저 또한 하늘에서 왔지만, 많은 사람들이 저를 미친 사람으로 봅니다. 사실은 진짜이지만, 사람들의 인식을 바꿔야 합니다.

성경에서는 “선악과를 따먹지 마라”고 했습니다. 인간의 선악 판단은 틀린 것이며, 너희의 인식은 진리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예수는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저 여자를 돌로 쳐라”고 말했습니다. 남을 착하다, 선하다 판단하는 것은 죄짓는 행위입니다. 판단하지 말고 긍휼히 여기고, 배려하고, 원수를 사랑하고, 자비를 베풀어야 합니다.

허경영을 제대로 알려면 지혜를 늘려 인식을 올바로 해야 합니다. 사실은 객관이지만, 인식은 주관입니다. 객관적으로 저는 메시아가 맞지만, 유대인들이 예수를 주관적으로 본 것처럼, 여러분도 저를 주관적으로 보고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저의 천 번의 강의 속에는 모든 비밀이 담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