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와 양자 운동의 진리: 아인슈타인의 한계와 허경영의 통찰
인간의 지적 능력, 즉 IQ는 아인슈타인의 220이 최고치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조차 양자 진동을 발견하지 못하고 전자 진동, 즉 에너지 법칙인 E=MC²의 절반만을 이해했습니다. 그는 물질 세계의 반쪽만을 발견했으며, 양자 세계를 알았더라면 통일장을 만들 수 있었을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양자는 소립자를 의미하며, 이는 미립자와 유사합니다. 소립자에는 양성자, 중성자, 전자, 중간자 등 모든 것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들을 통칭하여 양자라고도 합니다. 이 양자는 우주 공간의 가장 작은 원자이며, 우주 전체가 양자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 양자 공간에는 전 세계의 모든 정보가 담겨 있으며, 어떤 기계를 가져다 놓으면 모든 정보가 움직일 수 있습니다.
양자 운동은 전자 운동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자는 양자의 주변을 맴돌며, 전자의 수에 따라 원자 번호가 결정됩니다. 예를 들어, 전자가 하나인 것은 수소, 79개는 금, 80개는 수은입니다. 전자의 수 하나가 더해지거나 줄어드는 것에 따라 물질의 성질이 완전히 달라지며, 금이 수은이 되거나 독극물이 될 수도 있습니다. 탄소는 수소 6개와 전자 6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질소는 탄소에 수소 하나가 더해진 것입니다. 공기 중의 약 80%가 질소이며, 산소는 수소와 전자가 8개씩 있을 때 형성됩니다. 산소는 동물과 인간의 생명을 유지하고, 질소는 식물이 먹는 것입니다. 식물은 탄소를 먹고 산소를 내뿜으며, 동물은 산소를 먹고 탄소를 내뿜으므로 식물과 동물이 공존해야 합니다.
양자 진동과 인간의 마음: 무한한 영향력
우리의 몸은 정자 세포 하나와 난자 세포 하나가 결합하여 10개월 만에 9200양이라는 엄청난 수의 세포로 불어납니다. 여기서 ‘양(穰)’은 10의 28제곱을 의미하며, 이는 지구를 가루로 만들어 세는 것과 맞먹는 숫자입니다. 이 작은 정자 세포 안에는 머리카락 색깔, 눈동자 모양, 키, 다리 형태, 내장 기관, 심지어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과 같은 유전병 정보까지 모든 것이 입력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인간의 세포는 무한대로 퍼져나가는 세포 덩어리이며, 단 한 사람의 세포가 수십억 명의 후손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양자 진동은 전자 진동과 달리 우주 전체에 영향을 미 미칩니다. 전자는 세포 안에서만 진동하지만, 양자 진동은 우주 전체에 전달됩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미워하거나 사랑하는 마음은 양자 진동을 통해 상대방에게 전달되며, 이는 텔레파시와 같은 현상으로 나타납니다. 우리의 말과 행동은 우주 공간에 영원히 기록되며, 이는 ‘업장(業障)’이라는 창고에 쌓입니다. 업은 행위를, 장은 창고를 의미하며, 우리가 한 모든 행동은 우주의 기록 장치에 녹화되어 저장됩니다.
고통과 행복의 역설: 이고득락의 진정한 의미
석가모니의 유언인 ‘이고득락(離苦得樂)’은 고통을 떠나 행복을 얻는다는 의미로 흔히 해석되지만, 진정한 의미는 고통 속에서 낙을 얻는 것입니다. 고통이 없는 왕궁을 떠나 고통을 찾아 나선 석가모니처럼, 인간은 고통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고통을 피하려 하면 더 큰 고통이 찾아오며, 고통을 낙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고통이 저절로 사라집니다.
재산이 많아도 재산을 지키고 늘리고 사용하는 고통이 따르며, 이는 마약과 같은 쾌락을 추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마약은 여자, 술, 약품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며, 결국 더 큰 고통을 불러옵니다. 따라서 우리는 고통을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끌어안아야 합니다. 남편 없는 고통, 자식 없는 고통 등 모든 고통을 고맙게 생각할 때 진주처럼 빛나는 눈동자를 가질 수 있습니다.
육육육의 비밀: 인간의 인상과 업장
기독교에서 말하는 ‘육육육’은 얼굴에 새겨진 바코드와 같습니다. 이는 눈, 귀, 입, 코, 마음, 땀구멍을 의미하는 ‘육착(六鑿)’과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를 의미하는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이 만나 양자 진동을 일으키는 것을 말합니다. 여기에 ‘업장’이 더해져 사람의 인상이 결정되고, 같은 사주를 가진 쌍둥이라도 업장이 다르면 다른 삶을 살게 됩니다.
인간은 천상, 인간, 아수라, 축생, 아귀, 지옥의 ‘육취(六趣)’를 거쳐왔으며, 현재 인간으로서 하늘 문턱까지 와 있습니다. 양자 진동을 잘못하면 면접에서 탈락하듯이, 우리는 이 단계에서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합니다. ‘사람’은 신앙심, 효도, 부부애, 자식 교육의 네 가지를 갖춘 존재이며, 이 네 가지가 없는 사람은 ‘아수라’에 가깝습니다. 자식을 낳아본 사람은 남의 고통에 깊이 공감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피상적인 애정만을 느낍니다.
관계의 중요성: 가정과 사회의 양자 진동
가정에서 여성의 영향력은 99%에 달합니다. 남자는 돛단배, 여자는 바다에 비유될 수 있으며, 여자의 마음이 흔들리면 가정이 위태로워집니다. 남편의 당뇨병이나 심장병도 아내의 책임일 수 있으며, 며느리가 잘 들어와야 집안이 번성하고 후손이 무량대수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여성 교육이 중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는 남을 함부로 험담하거나 욕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의 말과 행동은 양자 진동을 통해 우주 전체에 퍼져나가며, 이는 결국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사람을 대할 때는 언제나 포용하고 이쁘게 봐줘야 합니다. 경솔한 말 한마디가 상대방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심지어 사고를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불길한 말을 피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합니다.
진정한 보석: 고통을 감싸 안는 지혜
보석 중 진주가 가장 중요한 이유는 생명체가 고통을 감싸 안아 만들어낸 것이기 때문입니다. 조개가 몸에 들어온 불순물을 배제하지 않고 감싸 안아 진주를 만들듯이, 인간도 고통을 피하지 않고 끌어안을 때 진정한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다이아몬드는 돌멩이가 보석이 된 것이지만, 진주는 생명체의 고통이 보석이 된 것입니다.
석가모니의 팔풍(八風)과 팔난(八難)은 얻음과 잃음, 유와 무, 찬성과 비난, 행복과 불행, 진실과 허위, 선과 악, 아름다움과 추함, 사랑과 증오가 모두 같다는 것을 가르칩니다. 선은 악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고, 사랑은 증오가 없으면 존재할 수 없습니다. 고통을 떠나서는 낙이 없으며, 고통 속에서 낙을 얻는 것이 진정한 지혜입니다. 고통을 피하려 도망가면 더 큰 고통이 찾아오므로, 우리는 고통을 즐겁게 받아들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