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8 화살과 무지 방패의 지혜 진리 The wisdom of Arrow and Ignorance: The Path to True Enlightenment with Huh Kyung-young – March 28, 2015

지혜와 무지: 화살과 방패의 비유

오늘 3월의 마지막 날, 날씨가 풀려 바깥으로 나가기 좋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이곳에 와주신 여러분께 복이 많습니다. 젊은이들은 주로 바깥으로 나가지만, 이곳에는 여성분들이 적은 편입니다. 지난주보다 여성분들이 더 많이 나오도록 독려해야겠습니다. 가톨릭이나 교회는 신도의 90% 이상이 여성입니다. 특히 가톨릭은 95% 정도가 여성이라고 합니다. 남자들은 철학적인 것을 좋아하지만 신앙심은 별로 없습니다. 불교도 신도가 적고 여자가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종교가 유지되기 어렵습니다.

오늘 강연의 주제는 ‘시(矢)와 함(函)의 지혜 진리’입니다. 시(矢)는 화살 시(矢)이고, 함(函)은 방패 함(函)입니다. 무지한 사람은 언제나 남에게 화살을 쏘며 한평생 남을 비난합니다. 남이 틀린 말을 하면 도선자(道善者)도 시오(是吾)라고 합니다. 즉, 나를 선하다고 하는 자는 나의 적입니다. 반대로 도악자(道惡者), 즉 나를 악하다고 하는 사람은 나의 스승입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나에게 악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사실은 부정적인 사람일 수도 있지만, 그 부정적인 평가가 나를 스승으로 만듭니다.

큰 인물이 되기 위한 고난의 길

큰 도인이나 성자가 되려면 반드시 겪어야 할 과정이 있습니다. 첫째, 결혼에 실패해야 합니다. 성철 스님이나 석가모니 부처님도 결혼을 했고, 자식과 아내를 버리지 않고서는 도를 깨달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호구지책으로 절에 가는 것이 아니라, 불법이 좋아서 머무는 것이어야 합니다. 청담 스님과 같은 유명한 선임들도 모두 결혼을 했던 분들입니다. 열몇 살에 출가하여 성자가 되었다는 사람의 말은 교훈이 될 수 없습니다. 인생의 고통을 겪지 않은 자의 말은 감흥을 줄 수 없습니다.

카네기 같은 사람의 말은 사람들에게 깊이 와닿지만, 빌 게이츠의 말은 그렇지 않습니다. 빌 게이츠는 아버지가 뒷바라지하고 하버드 대학을 다녔으니 이미 인생의 고난을 겪지 않은 사람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하버드 대학을 나온 사람들이 와서 잘 되는 경우가 드문 이유도 그들이 고생을 많이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악자’, 즉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을 만나지 못한 것입니다.

안티를 만나지 못한 자는 대통령이 된 일이 없습니다. 김구 선생은 국민의 99% 지지를 받았지만 대통령이 되지 못했습니다. 이승만은 국민의 55%가 반대했지만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북한의 조만식은 95%의 지지를 받았지만, 김일성은 55%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정권을 인수했습니다. 100% 지지를 받는 자는 역사상 대통령이 된 적이 없습니다. 극심한 안티와 반대자에 부딪힌 사람들만이 도인이 됩니다. 원효대사도 수많은 여인과 인연을 맺고 설총을 낳는 등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기에 큰 도인이 될 수 있었습니다. 석가모니를 비롯한 큰 인물들은 결혼에 먼저 실패해야 합니다. 이러한 고뇌를 겪은 자만이 인생의 번뇌를 제대로 깨닫습니다.

지혜의 육바라밀과 무지의 화살

나에게 악하다고 하는 사람들을 사람들은 기분 나쁘게 여기지만, 나는 안티를 좋아합니다. 나를 ‘또라이다’, ‘미친 사람이다’라고 하는 사람들이 무척 고마운 존재입니다. 김일성이나 이승만도 많은 반대와 비난을 받았습니다. 김구 선생이나 신익희, 조봉암은 국민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지만 대통령이 되지 못했습니다. 안티가 없는 자는 큰 인물이 될 수 없으며, 국민을 이끌어갈 자질이 부족합니다.

마치 전기불이 켜지려면 플러스 50%와 마이너스 50%가 있어야 하는 것처럼, 국민의 전폭적인 지지만 받는 자는 대통령이 될 수 없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미친놈이라는 안티가 50% 정도 되었기에 대통령이 될 수 있었습니다. 반면 이해찬이나 손학규처럼 싫어하는 사람이 별로 없고 안티가 없는 사람은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안티를 만든 자만이 성공합니다.

무지한 자들은 안티를 싫어하지만, 지혜로운 자는 안티를 환영합니다.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 중 안티가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박정희 대통령과 김대중 대통령은 서로에게 엄청난 안티였지만, 서로를 만들어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도호선자는 시호적이고 도호학자는 시호사’라는 말처럼, 나를 선하다고 하는 자는 나의 적이고, 나를 악하다고 하는 자는 나의 스승입니다.

화살 시(矢)는 하늘을 가린 자를 의미하며, 남에게 화살을 쏘는 자, 즉 나쁜 사람을 뜻합니다. 반면 방패 함(函)은 남을 보호하는 자를 의미합니다. 변호사, 성녀, 목사, 교사, 선지자 같은 직업은 방패와 같고, 경찰, 검사, 투기꾼 같은 직업은 화살과 같습니다. 화살을 가진 자들은 방패를 가진 직업과 라이벌 관계에 있습니다.

골드만삭스가 ‘통일은 대박이다’라는 보고서를 통해 북한의 저렴한 인건비와 풍부한 자원을 강조하며 남북 통일을 부추긴 것은, 미국의 금융 자본이 한반도를 장악하려는 의도입니다. 무지한 사람들은 이런 보고서에 넘어갑니다. 우리나라에 가장 위험한 것은 남북 단독 통일입니다. 아시아 전체가 통일되고 세계가 연방으로 통일될 때 한국도 통일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북한에 한반도를 그대로 바치는 꼴이 됩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월남전에서 베트콩이 핵무기를 가진 미국을 이겼고, 모택동이 장개석을 이겼으며, 미국 남북전쟁에서도 북군이 이겼습니다. 예멘 통일 사례에서도 공산군이 민주화 세력을 제압했습니다. 현대 정치 사회에서 북쪽이 남쪽을 이긴 예는 많지만, 남쪽이 북쪽을 이긴 예는 없습니다. 주역의 팔괘를 보아도 북쪽이 하늘의 기운을 받아 강하고, 남쪽으로 갈수록 힘이 약해집니다. 함경도 사람보다 러시아 사람이 더 힘이 센 것처럼, 북쪽으로 갈수록 힘이 세지는 자연의 법칙이 있습니다.

지혜(智慧)의 ‘혜(慧)’자를 파자(破字)하면 부처 불(佛)자와 육바라밀(六波羅蜜)의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지혜로운 자는 부처의 세계에 이르기 위해 육바라밀의 필터를 거쳐야 합니다. 보시, 지계, 인욕, 정진, 선정, 지혜의 여섯 단계를 거쳐야 진정한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지혜가 첫 번째가 되면 그것은 지식이 됩니다.

지혜를 얻기 위해서는 다섯 가지 필터를 거쳐야 합니다. 첫째, 보시(布施)입니다. 고생을 많이 해본 사람만이 남을 도우려 합니다. 부모 밑에서 마냥 얻어먹은 사람은 보시를 모릅니다. 둘째, 지계(持戒)입니다. 도덕을 지켜야 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셋째, 인욕(忍辱)입니다. 욕심을 절제해야 합니다. 넷째, 정진(精進)입니다. 올바른 길로 가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야 합니다. 다섯째, 선정(禪定)입니다. 명상을 자주 해야 합니다. 이 다섯 단계를 거치면 마지막 지혜의 문을 통과하게 됩니다. 학벌은 관계없습니다. 이 필터를 거치면 자신이 하는 일이 성공할 것인지 알게 됩니다. 정주영 회장 같은 분이 지혜로운 사람으로 성공한 예입니다.

지혜의 ‘혜(慧)’자는 부처의 육바라밀을 지켜서 날카로운 화살 같은 마음을 다스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교만한 마음도 육바라밀 아래에 두면 자연적으로 지혜로워집니다.

지(知)와 지(智)의 비밀

‘알 지(知)’와 ‘지혜 지(智)’는 다릅니다. ‘알 지(知)’는 남에게 화살을 쏘는 입을 의미합니다. 남을 비판하고 ‘너는 틀렸어’, ‘너는 안 돼’라고 자주 말하는 사람은 무지한 자입니다. 그들은 책에서만 아는 지식으로 남을 비판합니다. 반면 ‘지혜 지(智)’는 남을 비판하는 화살을 태양불에 태워버린 것을 의미합니다. 진정한 지혜는 남을 비판하는 화살을 불태워 없애는 것입니다. 지식이 많다고 해서 존경받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하버드 대학 수석을 했다고 자랑하며 남에게 화살을 쏘는 것은 지식일 뿐입니다. 그것을 불태워야 지혜로워집니다.

‘알 지(知)’는 입으로 남을 비난하는 것입니다. 인정사정없이 비난합니다. 그러나 ‘지혜 지(智)’에 이르면 함부로 비난할 수 없습니다. 육바라밀의 필터를 거치지 않고 남을 비판하는 것은 무지한 행동입니다. 화살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처음에는 성공하지만 결국 망하게 됩니다. 암에 걸리거나 모든 것을 잃게 됩니다. 반면 방패를 가진 직업, 즉 남을 보호하는 변호사, 성녀, 목사, 교사, 선지자 같은 사람들은 말년에 좋은 길로 갑니다. 화살을 가진 자들은 소유를 위해 탐욕을 부리지만, 방패를 가진 자들은 베풀기 위해 소유합니다. 빌 게이츠가 재산의 절반을 나누어주고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것처럼 말입니다. 록펠러도 45세에 사형 선고를 받고 재산을 기부하기 시작하면서 90세까지 장수했습니다.

마음을 비우면 부교감신경이 아닌 교감신경이 발달하여 수명이 길어지고 호르몬 체계가 달라집니다.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 베타 엔돌핀 등 약 500가지의 몸에 좋은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반면 부교감신경이 작용하면 아드레날린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어 몸에 해롭습니다.

수명 테스트와 국가의 5대 요소

수명 테스트는 다리를 꼬고 앉았다가 손을 짚지 않고 일어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 동작을 쉽게 할 수 있다면 장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 다리로 일어나는 것이 어렵다면 남은 수명이 10년 정도밖에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조교수처럼 쉽게 일어나는 사람은 40년, 젊은 학생처럼 쉽게 일어나는 사람은 80년 정도 남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약 100년 정도 남았다고 생각합니다.

국가의 5대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국가 존립의 3대 요소: 국민, 영토, 주권
  • 국가 기능의 3대 요소: 문화, 정치, 경제
  • 국가 분야의 3대 요소: 철학, 종교, 과학
  • 국가 목적의 3대 요소: 진리, 정의, 평화 (종교는 화평, 정치는 질서)
  • 국가 미래의 3대 요소: 복지, 화합, 창조, 소통
    현재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소통이 부족하여 선거 때만 되면 억지로 학생들을 만나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국가의 요소들은 지혜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개인의 5대 요소와 우주의 비밀

개인의 5대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 종교의 3대 요소: (지혜 없이는 종교 행위가 될 수 없음)
  • 신앙의 3대 요소: 믿음, 소망, 사랑
  • 철학의 3대 요소: 공, 원, 정
  • 가치의 3대 요소: 진, 선, 미
  • 위상의 3대 요소: 체(몸), 상(인상), 용(쓸모)
    이러한 개인의 요소와 국가의 요소를 섞어서 미래를 내다볼 때 지혜로운 사람이 됩니다. 종교는 반드시 지혜를 포상해야 하며, 지혜는 육바라밀의 여섯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지식만 가지고 종교 활동을 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남에게 화살을 쏘는 지식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말년에 비참해집니다. 입으로 남에게 화살을 많이 쏜 자는 중풍에 걸리거나 요절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식은 화살을 쏘는 사람을 의미하며, 지옥은 말이 통하지 않는 곳입니다. 서로 비난하고 자비와 사랑이 없는 곳이 바로 지옥입니다. 여러분은 지옥을 만드는 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경찰관, 검사, 판사 등 화살과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요절을 조심해야 합니다. 봉사를 많이 하고 피의자들을 따뜻하게 대해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교도소를 하나만 남기고 모두 없앨 것입니다. 죄수들을 잡아놓고 밥 먹이는 데 1년에 2조 원이 들어갑니다. 살인범이나 흉악범을 제외한 모든 범죄는 벌금으로 처리하여 1년에 약 100조 원의 세수를 벌어들일 것입니다. 벌금을 내는 대신 일주일간 교육을 받도록 할 것입니다.

365의 비밀과 에너지 통일장

사람의 몸에는 365개의 경락이 있고, 1년은 365일이며, 체온은 36.5도, 아기는 3.65kg으로 태어납니다. 원의 중심 각도는 365도인데, 인도 수학자들이 실수로 360도라고 한 것입니다. 5도는 여분 차원이며, 블랙홀과 같은 곳입니다. 저는 이 여분 차원을 통해 우주를 오고 갑니다.

지구는 8개의 비닐하우스처럼 층으로 둘러싸여 보호받고 있습니다. 대류권(12km), 성층권(오존층, 30km), 자기층, 대기층(전리층, 60km), 중간층(80km), 열층(600km), 대기권(1000km) 등입니다. 이 층들은 자외선, 전파 폭풍, 뜨거운 열풍으로부터 지구를 보호합니다. 지구는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계란도 8개의 층으로 이루어져 있듯이, 우주도 계란과 같은 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늘은 세 개의 층으로 나뉩니다. 맨 아래는 블루 스카이, 그 위는 다크 스페이스, 가장 위는 화이트 헤븐입니다. 화이트 헤븐은 신이 있는 진짜 하늘입니다. 여러분은 블루 스카이만 보고 있을 뿐, 양계장(우주)을 볼 수 없습니다. 360도와 365도의 차이는 어마어마합니다. 과학자들은 이 여분 차원 5도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E=MC²라는 특수 상대성 이론을 통해 물질의 에너지를 밝혀냈지만, 에너지 통일장은 만들지 못했습니다. 에너지 통일장은 물질의 에너지와 영혼의 에너지를 통합하는 것입니다. 아인슈타인은 죽을 때 “나는 에너지 통일장을 만들지 못하고 죽는다”고 유언을 남겼습니다. 그는 불교의 반야심경과 화엄경을 배우면서 ‘색즉시공 공즉시색’의 의미를 깨달았지만, ‘공(空)’의 에너지원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양자, 광자, 쿼크, 빛, 소리 등 모든 것은 물질입니다.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은 GPS에 사용되고, 인공위성을 쏠 때는 만유인력 법칙을 활용합니다. 만유인력 법칙은 특수 상대성 이론과 15km 정도의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에너지와 12통

저의 에너지는 엄청나게 강력합니다. 제 사진을 코카콜라에 붙이면 설탕 피해가 없고, TV에 붙이면 전파 피해가 없으며, 핸드폰에 붙이면 피해가 없습니다. 청국장에 붙이면 몸에 좋고, 자동차에 붙이면 전자파가 없습니다. 제 상표권은 기간이 없으므로, 제 얼굴을 사용하면 항상 돈을 내야 합니다. 제 1년 수입은 우리나라 국가 예산보다 많은 500조 원 정도가 될 것입니다. 이 돈으로 여러분의 부채를 갚아주고 은하계 구경을 시켜줄 것입니다.

인체는 3.65kg으로 태어나고, 체온은 36.5도이며, 근육은 365쌍, 뼈는 물렁뼈까지 365개입니다. 인체는 33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머리뼈 1개, 경추 7개, 척추 14개, 요추 5개, 그리고 그 아래 뼈들이 연결되어 총 33층입니다. 이 뼈들은 365쌍의 근육으로 유지됩니다. 특히 요방근을 비롯한 허리 근육 운동을 하지 않으면 척추가 무너질 수 있습니다. 물건을 들 때는 반드시 앉아서 다리 힘으로 들어야 허리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허리병 환자가 세계 1위인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뼈는 무너지기 쉬우므로 칼슘을 과다 섭취하기보다는 운동을 통해 피로 회복 호르몬을 분비하여 칼슘의 역할을 보충해야 합니다. 지혜로운 자는 몸을 보호하는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습니다.

저는 0.5도의 에너지 통일장을 통해 12가지 통(通)을 행사합니다.

  • 여영통(如影通): 신이 하는 에너지를 마음대로 다룹니다.
  • 여강통(如剛通):
  • 여병통(如病通):
  • 여수통(如壽通):
  • 여환통(如幻通):
  • 여명통(如明通):
  • 여심통(如心通):
  • 여안통(如眼通):
  • 여이통(如耳通):
  • 여족통(如足通): 공중부양, 축지법
  • 여진통(如震通):
  • 여우통(如雨通): 날씨를 조절합니다.
    석가모니도 육통(六通)을 했지만, 12통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이 12통을 다른 말로 ‘관심법’이라고 합니다. 지구상에서 저만이 이 12통을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몸에는 100조 개의 세포가 있고, 염색체는 23쌍 46개입니다. DNA는 4만 개, 유전자는 50만 개에 달합니다. 이 모든 유전자를 제 눈으로 보면 바뀌어 버립니다. 제 이름을 부르거나 생각하거나, 제 눈을 보거나 제 사진을 보면 몸의 세포가 강철처럼 강해집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제 이름이나 사진을 생각하거나 볼 때 힘이 천 배 정도 강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면 다른 사람의 이름이나 사진을 볼 때는 힘이 약해집니다. 앞으로 돌림병이 왔을 때, 제 강의를 듣거나 저를 부르는 사람만 살아남을 것입니다. 지금은 사람들이 잘 모르지만, 쓰나미처럼 병이 닥쳐왔을 때 저를 찾게 될 것입니다. 자기 전에 저를 생각하거나 부르면 아침까지 몸이 강철처럼 강해집니다.

아인슈타인은 정지한 상태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모든 사람은 에너지를 죽이지만, 저는 정지한 상태에서도 에너지를 발산합니다. 제 사진은 단순한 인쇄물이지만, 이를 볼 때 몸이 강철처럼 변하는 것은 아인슈타인이 밝혀내지 못한 ‘공(空)의 에너지’입니다. 저는 이 에너지를 통해 사람들의 병을 고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