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의 본질적 차이와 결혼의 현실
남성은 진정성이 부족하여 비현실적이고 감각적인 판단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성을 볼 때 추상적인 아름다움에 이끌리며, 이는 감각적인 판단으로 이어집니다. 반면 여성은 “저 남자는 사법고시에 붙겠다”, “교사가 되겠다”, “나를 굶기지 않겠다”와 같이 현실적인 판단을 하여 상대를 선택합니다. 이러한 차이 때문에 여성이 남성에게 끌려 결혼하면 이혼 확률이 90%에 달할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하루 결혼 800쌍 중 이혼이 450쌍에 이르는 현실은 이러한 남녀의 본질적 차이에서 비롯됩니다.
남자가 여자의 관심을 쫓아다니면 다음 타자를 찾는 수집가 기질이 발현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남자가 자신의 일에 몰두하고 여성이 그를 쫓아다니는 경우, 이혼할 확률이 적습니다. 서양의 평균 이혼율이 70%에 육박하지만, 한국은 여성의 현실적인 판단 덕분에 이혼율이 그나마 낮은 편입니다. 남성은 추상적이고 비현실적인 반면, 여성은 현실적이며 육감이라는 감각 기관이 하나 더 있어 상대를 꿰뚫어 봅니다. 여자는 남자의 산세, 넥타이 등을 보고 그가 어떤 사람인지, 가난한 집 아들인지 등을 현실적으로 판단하여 결혼합니다.
가정을 지키는 길은 자신을 좋다고 매달리는 여자와 결혼하는 것입니다. TV에 나오는 성공한 부부들을 보면 대부분 여자가 먼저 데이트를 제안한 경우가 많습니다. 남자가 먼저 쫓아다닌 결혼은 대부분 실패로 끝납니다. 남자는 헛다리를 잘 짚기 때문입니다. 멋있는 남자는 여자에게 집착하지 않으며, 여자가 그를 붙잡으려 합니다. 남자가 “나는 지금 바쁘다”며 도망가는데도 여자가 죽기 살기로 달라붙는다면, 그 남자는 괜찮은 여자를 만나는 것입니다. 반대로 공무원 시험도 안 보고 여자만 만나러 다니며 여자가 커피값을 내는 남자는 비실비실한 사람입니다. 돈이 없으면 돈 벌 일을 먼저 해야지, 연애를 먼저 하는 것은 잘못된 순서입니다.
결혼의 본질과 혼백의 결합
결혼은 단순히 남녀의 결합이 아니라, 양가 가문의 혼백이 만나는 정신적인 결합입니다. 옛날에는 결혼식 때 생닭 두 마리를 놓고 촛불을 켜 조상이 오기를 빌었습니다. 닭이 조상을 대신하여 결혼식을 지켜보는 것으로 여겼습니다. 이는 결혼이 육체의 결합이 아닌 가문과 가문의 혼백, 즉 정신의 결합임을 의미합니다.
현재의 ‘혼인(婚姻)’이라는 한자는 귀신 ‘혼(魂)’ 자를 쓰는데, 이는 귀신들의 만남을 뜻합니다. 결혼할 때는 상대 집안의 조상 영가들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여자를 때리면 그 집안의 귀신 전체가 들고일어나 남자의 하는 일이 안 풀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남자를 키울 때는 여자가 달라붙는 남자로 키워야 합니다. 그런 남자는 여자가 열 명 정도 달라붙으니 그중에서 골라 잡아야 합니다. 자신이 열 명의 여자를 쫓아다니며 골라 잡는 것은 잘못된 방식입니다.
남북통일과 인구 문제에 대한 비판적 시각
남한은 부자 신랑감이고 북한은 가난한 신부감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남한의 연소득이 3만 불인데 북한은 천 불에 불과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남한이 먼저 통일을 주장하는 것은 후손들을 망치는 일입니다. 통일은 북한이 먼저 제안해야 합니다. 핵무기를 없애고 투표로 결정하자고 북한이 먼저 나서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통일부와 여성부를 가장 먼저 없앨 것입니다. 통일부는 외교부 안에 통일국으로, 여성부는 복지부 안에 여성국으로 충분합니다.
통일을 서두르는 것은 미친 짓입니다. 2026년에 북한 통일, 2030년에 세계 통일을 내다봤습니다. 25년 전부터 대통령 공약으로 통일 시기를 2025년으로 잡았는데, 당시에는 10년이면 통일된다는 주장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GDP 20대 1의 격차로는 2, 3년 안에 통일될 수 없으며, 최소 20년은 걸릴 것이라는 학문적 뒷받침도 있습니다.
인구 1억은 되어야 한 나라의 경제가 정상적으로 돌아갑니다. 현재 5천만 인구로는 경제가 성공할 수 없습니다. 일본은 2억, 미국은 3억, 중국은 15억 인구로 경제 대국을 이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젊은 인구가 줄어드는 인구 절벽 현상으로 10년 후에는 인구가 2천만 명으로 줄어들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1억 원을 줘도 늦었습니다.
결혼 장려 정책과 사회 문제 진단
20년 전에는 결혼하면 1억 원을 주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당시에는 집 두 채 값에 해당하는 큰돈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1억 원으로는 아이들 밥값도 안 됩니다. 이제는 무보증, 무이자 전세 자금 2억 원을 결혼하는 사람에게 무조건 지원해야 합니다. 이 자금은 국가가 회수할 수 없으며, 개인이 마음대로 쓸 수 없고 오직 집을 살 때만 사용해야 합니다. 이혼 시에는 둘 중 한 사람이 책임지고 집에 살아야 하므로 이혼율을 낮추는 효과도 있습니다. 이러한 무상 결혼 공약은 차기 대통령의 핵심 공약이 될 것입니다.
남북 통일이 되면 남한의 졸부들이 평양에 가서 북한 처녀들을 돈으로 매수하여 한 달 안에 모두 사라지게 할 것입니다.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북한 여자를 만날 확률은 제로가 되고, 북한 여성들은 중년 남자들의 세컨드가 될 것입니다. 이는 우리나라의 도덕성을 파괴하고 에이즈와 같은 질병을 확산시킬 것입니다. 북한 처녀들은 순수하고 건강하여 한국 남자들과 결혼하면 세계를 이끌어갈 훌륭한 자녀를 낳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통일이 되면 이러한 기회가 사라질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미인들은 대부분 유흥업소로 빠져나가 못생긴 여자들만 남자와 결혼합니다. 이로 인해 태어나는 아이들은 쓸모없는 아이들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 인구 3,500만 명 중 외국인이 150만 명이며, 이들은 대부분 결혼을 위해 한국에 옵니다. 이는 우리나라가 잡종이 되어 2세들이 버려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20년 전 1억 원 결혼 공약은 당시 집 두 채 값이었지만, 지금은 1억 원으로도 부족합니다. 이제는 무보증, 무이자 전세 자금 2억 원을 지원해야 합니다.
지각과 자각의 진리: 삶의 태도와 깨달음
남자는 진정성이 없어 이혼율이 높습니다. 이는 당연한 결과입니다. ‘나(我)’라는 한자는 손에 창을 들고 있는 남자를 의미하며, 옛날에는 남자가 돈을 벌어오고 사냥을 해왔습니다. 여자는 투표권도 이름도 없었으며, 남성에게 예속된 존재였습니다. 이러한 문화에서 남자가 만들어졌습니다.
‘지각(知覺)’은 무지(無知)와 같으며, 세상을 무지한 눈으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가 예쁘면 부모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만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자각(自覺)’은 스스로 깨닫는 것입니다. 자신이 장남으로서 부모님을 봉양해야 하고, 늙은 부모님을 돌볼 수 있는 여자를 만나야 한다고 스스로 깨닫는 것입니다. 아무리 가르쳐도 말 안 듣는 사람은 지식을 배운 자이며, 교과서에서 자유가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런 사람은 구제가 어렵습니다.
기독교에서 유대인들은 스스로 가장 똑똑하다고 여기며 다른 민족을 개나 돼지처럼 봅니다. 지옥은 실체가 있는 곳이 아니라, 자식이 부모 말을 못 알아듣고, 며느리가 시어머니 말을 못 알아듣고, 남편이 아내 말을 못 알아듣는 가정이 바로 지옥입니다.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자유를 주장하며 부모의 간섭을 거부하는 사람은 불행에 처할 수 있습니다.
미국 인구의 1%가 99%의 재산을 가지고 있는데, 이 1%는 스스로 깨달은 자들입니다. 유대인들은 인디언에게 위스키 한 병을 주고 뉴욕 맨해튼 섬을 사들였습니다. 그들은 백 년 앞을 내다보고 그 섬에 은행을 세워 월가를 유대인들의 땅으로 만들었습니다. 산업 사회에서는 부동산이 돈을 벌어주지만, 정보 사회에서는 주식이 돈을 벌어줍니다. 머리 좋은 사람들은 넓은 땅을 잡아 부자가 되었습니다.
정보 사회가 되면 부동산 가격이 폭락할 것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주택은 100% 보급되어 집이 남아돕니다. 대기업들은 분양할 때 전철 가까운 좋은 입지를 신경 씁니다. 넓은 집은 팔리지 않고, 대부분의 자녀가 떠난 시골에는 노인들만 남아 50평, 40평짜리 집에 살 필요가 없습니다. 일본처럼 20평 정도의 작은 집이 관리비도 적게 들고 현 시대에 적합합니다.
‘마포 불백’은 ‘마누라도 포기한 불쌍한 백수’를 의미합니다. 마누라에게 포기당한 백수가 50평, 60평 집에 살 수 없으니 부부 싸움이 나고 이혼으로 이어집니다. 주택 관리비가 큰 부담이 되어 노인 수당으로도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처하태평(妻下太平)’은 마누라 아래에 있으면 집안이 태평하다는 뜻입니다. ‘대저화만사성(大妻和萬事成)’은 마누라 마음이 편안하면 집안이 반드시 성공한다는 의미입니다.
한문은 대부분 남자 위주로 만들어졌습니다. 여자가 둘 있으면 ‘노(怒)’ 자가 되어 사람이 성질을 낸다는 뜻이 됩니다. 여자가 들어가면 뭐든지 망친다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프랑스가 여자에게 투표권을 준 지 60년밖에 안 되었고, 우리나라는 1948년에 처음으로 여성에게 투표권을 주었습니다. 이는 세계적으로도 빠른 편이며, 한국은 여성 대우가 좋은 편입니다. 양반들은 여성에게 곳간 열쇠를 맡겼습니다.
음양의 이치에서 남자는 양(陽)으로 9, 여자는 음(陰)으로 6에 해당합니다. 남자는 바깥에 있으면서 위에 있고, 여자는 안에 있으면서 아래에 있습니다. 이것이 자연의 질서입니다. 스스로 배우는 사람은 정주영처럼 초등학교만 나와도 대기업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가르쳐서 배우는 사람은 발전이 없습니다.
질병의 근원과 자각의 중요성
동물들이 가져온 전염병은 인간에게 모두 들어왔습니다. 쥐는 페스트, 돼지는 콜레라, 소는 결핵, 조류는 사스, 원숭이는 에이즈, 개는 홍역을 옮겼습니다. 이러한 전염병은 인간의 에너지 파장, 즉 면역력이 약해서 걸리는 것입니다. 지각으로 배우는 사람들은 이러한 질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반면 자각이 된 사람은 앉아 있으면서도 운동을 하고 단전 호흡을 하며 몸을 건강하게 유지합니다.
하버드 대학생들은 강의를 들을 때 헬스클럽에 와 있다고 생각하며 몸을 움직입니다. 강의만 듣고 몸을 망치면 안 됩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라면만 먹고 핸드폰만 보며 살다가 병원 없으면 다 죽을 것입니다. 어른들이 젊은이들을 절벽으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핸드폰에서 나오는 청색 파장은 눈의 망막과 황반을 약하게 하여 시력을 잃게 만듭니다. 우리나라 의사나 대통령 중 젊은이들을 위해 신경 쓰는 사람은 없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될 때까지 우리나라는 전멸할 것입니다.
강의를 들을 때도 스스로 자각하여 운동을 해야 합니다. 가르쳐줘서 배우지 말고 스스로 깨달아야 합니다. 핸드폰에 청색 파장을 많이 쓰는 이유는 깨끗하게 보이려고 하는 것이지만, 이 파란색은 사람 눈을 만드는 색깔입니다. 우주 에너지는 무에서 미시 에너지로 시작하여 거시 에너지로 나아갑니다. 우리는 우주 물질의 4%인 가시광선만 보고 96%는 보지 못합니다. 이 공간에는 전 세계 사람들의 핸드폰 번호, TV 화면, 라디오 전파가 가득하지만 우리는 볼 수 없습니다. 인간을 만들 때 가시광선만 보게 한 것입니다.
아인슈타인의 통일장 이론과 석가모니의 반야심경
아인슈타인은 통일장 이론을 만들려다 죽었습니다. 그는 E=MC²이라는 거시적인 에너지를 연구하여 노벨상을 받았지만, 이는 지각의 영역입니다. 주전자의 물이 끓어 뚜껑이 들썩이는 것을 보고 기차를 만든 것처럼, 눈에 보이는 물질의 스펙트럼을 발견한 것입니다. 하지만 아인슈타인은 물질을 에너지로 분해하는 데 성공했지만, 이를 마음과 연결하는 통일장을 완성하지 못했습니다.
석가모니의 반야심경에는 ‘색불이공 공불이색(色不異空 空不異色)’이라는 구절이 나옵니다. 이는 물질이 마음과 다르지 않고, 마음이 물질과 다르지 않다는 뜻입니다. 아인슈타인은 불교에 깊이 들어가 죽을 때 불교를 믿는다고 했습니다. 그는 색이 공이 되는 비밀, 즉 에너지가 어떤 에너지를 만나면 통일장이 되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물질이 마음이 되고, 마음이 곧 물질이 된다는 이 원리를 증명하지 못한 것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우주의 에너지이며, 허경영의 사진 또한 엄청난 우주 에너지입니다. 허경영의 눈빛으로 병을 고치고 육체를 바꾸는 것은 물질이 마음의 작용으로 변화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는 지각이 아닌 지혜, 즉 반야의 영역입니다. 과학자들은 가장 작은 입자인 쿼크를 쪼개어 물질 세계를 움직이는 에너지를 찾으려 하지만 발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종소리는 세게 칠수록 진동이 길게 뻗어나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약해집니다. 이는 아인슈타인의 물질 에너지와 같습니다. 하지만 허경영을 마음속에만 넣어두면 에너지 파동은 갈수록 강해집니다. 성덕여왕의 에밀레종은 어린아이를 넣어 종소리에 영적인 에너지를 부여하려 했지만, 이는 아인슈타인의 통일장 이론과는 다릅니다. 종소리는 종을 잘 만들어야 좋은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24절기와 인생의 지혜
24절기는 자연의 이치이자 인생의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경칩에는 개구리가 깨어나고, 씨를 뿌려야 합니다. 망종에는 보리나 밀과 같은 까끌까끌한 씨앗을 뿌리는 시기입니다. 보리는 이미 겨울에 뿌려져 땅속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인생에도 씨를 뿌려야 할 시기가 있는데, 이때 씨를 뿌리지 않고 가을에 곡식을 거두지 못한다고 불평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늘 농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주영 회장은 겨울에 육군 사령관에게 푸른 잔디를 보여주기 위해 보리를 뽑아 심어 공사를 수주했습니다. 이는 보리가 겨울에 자란다는 것을 아는 기발한 지혜였습니다. 인생은 항상 씨를 뿌리고 절기를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자기가 전생에 여자에게 복을 짓지 않고 동물을 학대한 자는 좋은 아내를 만날 수 없습니다. 이는 자연의 이치입니다. 선하게 살면 다음 세상에 좋은 아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식은 많을수록 교만해지지만, 자각은 많을수록 겸손해집니다. 자신이 농사를 제대로 지었는지, 농사도 짓지 않으면서 거두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야 자각하는 자입니다. 1%의 지성인들은 스스로 깨달은 자들입니다. 부모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부모님께 상의하고 겸손하게 행동해야 합니다. 씨를 뿌릴 때 어른들과 상의하여 잘 뿌려야 나중에 거둘 것이 있습니다.
모든 곡식은 찬 이슬이 내리는 할로(寒露)에 거둬야 합니다. 서리가 내리는 상강(霜降)이 되면 배추 잎이 시들어 김장을 망치게 됩니다. 이러한 절기에 맞춰 인생을 살아가야 합니다. 석가모니도 물질이 마음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았지만 증명하지 못했습니다. 21세기 허경영이 동방에서 나타나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이름이나 사진도 병을 고치거나 인체를 강하게 하는 힘이 없지만, 오직 허경영의 이름 안에 그 힘이 있습니다. 자식이 잘되려면 허경영을 불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