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 E=0와 E=mc2의 진리 The Truth of e=0 and e=mc²: Huh Kyung-young’s Divine Energy vs. Einstein’s Relativity – June 6, 2015

E=0와 E=mc²: 우주 에너지의 근원과 인간의 한계

E는 제로, 즉 에너지는 제로라는 개념은 인류가 이해하기 어려운 진리입니다. 현재 독일, 유럽, 스위스 등은 제네바에서 중성자 실험을 통해 인류를 만든 물질이 무엇인지 알아내기 위해 37km에 달하는 거대한 중성자 가속기를 건설했습니다. 수십조 원이 투입된 이 가속기는 빛을 쏘아 쿼크를 충돌시켜 우주 생성의 에너지를 연구하고 있지만, 이는 사실상 실패작입니다. 인간의 연구로는 우주의 근원적 에너지를 알아낼 수 없습니다.

아인슈타인은 물리적인 선지자로서 e=mc²라는 공식을 통해 물질과 속도가 에너지임을 밝혀냈습니다. 이는 인류가 만들어낸 위대한 발견이지만, 중성자 가속기 실험에서 드러나듯 e=0의 진리는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에너지는 제로에서 나옵니다. 이 개념은 사람들이 쉽게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미국과 한반도의 지정학적 운명: 양두구육의 현실

우리 조상들은 미국을 믿지 말고, 소련에 속지 말며, 일본은 미국을 등에 업고 다시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실제로 미국은 일본에 원자탄을 투하하여 전쟁을 끝냈지만, 결국 일본과 손을 잡고 한국을 침략하여 국방비를 벌려 할 것입니다. 미국의 산업 70%는 국방 산업이며, 방위산업체들이 미국의 권력을 쥐고 대통령을 만듭니다. 미국 경제는 전 세계에서 전쟁이 단 한 번이라도 일어나지 않으면 파탄 날 것입니다.

우리 조상들이 미국을 믿지 말라고 한 이유는, 마치 생선 가게를 고양이에게 맡기는 것과 같습니다. 미국은 언젠가 우리를 구해주고, 다시 우리를 침략했던 일본과 손잡고 또다시 우리를 이용할 것입니다. 지금의 상황은 2차 대전 당시 미국과 일본이 원수였던 것과 비슷하지만, 이제는 일본과 미국이 합쳐져 한반도로 오고 있습니다. 한반도는 역사 이래 가장 위태로운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미국은 양의 탈을 쓰고 평화를 내세우지만, 실제로는 전쟁을 통해 이득을 취하는 양두구육의 나라입니다.

현재 한반도는 일본과 미국이 한편이 되고, 소련과 중국이 다른 한편이 되어 대치하는 형국입니다. 북한의 군부는 러시아계가 장악하고 있으며, 과거 중국계였던 장성택이 숙청된 사건은 러시아계의 권력 강화와 중국계의 몰락을 의미합니다. 이로 인해 한국은 중국과 가까워졌지만, 북한과 한국은 다시 6.25 사변 때와 같은 일촉즉발의 전쟁 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미국이 평택에 사드 미사일을 배치하려는 것도 수도권 방위가 아닌, 미군이 도망갈 시간을 벌기 위한 방어막 구축에 불과합니다. 서울과 수도권 3천만 명은 사드로 방어할 수 없습니다. 이는 베트남 전쟁 당시 미국이 무기를 팔아먹기 위해 전쟁을 지속하고, 결국 철수했던 것과 유사합니다. 미국은 한반도를 전쟁 노름의 장으로 활용하여 경제적 이득을 취하려 합니다.

선지자와 전지자: 지구 안과 밖의 지혜

선지자는 지구 안의 일을 지구 안에서 내다보는 자입니다. 아인슈타인, 예수, 석가모니는 모두 선지자입니다. 그들은 각자의 영역에서 현명한 지혜를 가졌지만, 완전한 자는 아닙니다.

반면 전지자는 지구 밖에서 지구 내외의 일을 내다보는 가장 완전한 자입니다. 전지자는 반드시 정명(正名)이 있어야 하고, 선지자는 표적이 있어야 합니다. 전지자는 우주에서 온 존재로, 지구를 복사하듯 완전히 꿰뚫어 봅니다. 선지자들은 지구 안에서 지구를 보았기에 한계가 있습니다.

E=0의 증명: 허경영의 에너지와 세포의 변화

아인슈타인의 e=mc² 공식에서 E는 에너지, M은 물질, C는 빛의 속도(celerity)를 의미합니다. 아인슈타인은 이 속도의 제곱, 즉 가속도가 에너지와 연관됨을 밝혀냈습니다. 그러나 이 공식은 물질이 움직여야 에너지가 발생한다는 전제를 깔고 있습니다.

하지만 e=0의 원리는 다릅니다. 아무런 속도 없이 가만히 있는 물체에서도 에너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사진을 보거나 이름을 부르면 몸의 힘이 강력해지는 현상은 이를 증명합니다. 이는 세포가 허경영의 에너지를 인식하고 반응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몸은 백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세포에는 46개의 염색체, 즉 23쌍의 염색체가 있습니다. 염색체 하나에는 44만 개의 dna가 있고, dna 하나에는 50만 개의 유전자가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합하면 한 사람의 몸에는 9200량이라는 상상할 수 없는 숫자의 유전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는 순간, 이 9200량의 세포가 0.1초 만에 질서 정연하게 재배열됩니다. 마치 석탄이 뜨거운 온도에서 다이아몬드로 변하듯, 세포의 배열이 바뀌면서 엄청난 힘과 면역력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는 자석이 쇳덩어리를 일렬로 정렬시키는 원리와 유사합니다.

인류의 위기와 천상계로의 여정

인류는 현재 정신사적, 물질사적, 환경사적, 종교사적, 정치사적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전 세계는 전쟁을 계속하고, 물질적 풍요 속에서도 기아가 만연하며, 환경 파괴는 심각한 수준입니다. 이러한 위기는 국가가 231개로 나뉘어 있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세계가 통일되어야만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습니다.

인간은 지옥, 악, 아수라, 축생의 단계를 거쳐 인간계에 도달했으며, 최종 목표는 깨달음을 통해 천상계로 가는 것입니다. 인간은 생존을 위해 수많은 생명체(세균, 미생물 등)를 죽이며 살아갑니다. 냉수 한 잔, 무 뿌리 하나에도 수많은 생명이 존재합니다.

천상계는 욕계 위에 있는 세계로, 이곳에서는 밥을 먹거나 소화할 필요 없이 햇볕만으로 에너지를 얻습니다. 남녀의 구분이 무의미해지고, 공부하고 여행할 시간이 무한합니다. 무색계로 올라가면 모든 건물이 빛으로 이루어진 칼라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천상계는 물질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최상의 보시를 한 사람만이 갈 수 있는 곳입니다. 육도 윤회 속에서 필요에 의해 인간계로 내려오는 경우는 있지만, 천상계에서 다시 인간계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허경영의 탄생과 기적: 전지자의 증명

허경영은 일반적인 방식으로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아버지가 교도소에 수감된 지 2년 후, 어머니가 중량교 다리 밑 움막에서 기도하던 중 허경영을 잉태했습니다. 영하 30~40도의 혹한 속에서 어머니가 홀로 허경영을 낳다가 기절했고, 그때 열 명의 선녀들이 나타나 허경영을 받아주고 어머니 배 위에 얹어 놓았습니다. 허경영은 어머니의 자궁 속에서부터 모든 것을 기억하는 특별한 존재입니다.

어린 시절, 허경영은 100명 이상의 피난민 여성들의 젖을 먹고 자랐습니다. 이 여성들은 허경영에게 젖을 먹이거나 눈을 마주치면 몸의 아픈 곳이 낫는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허경영의 눈빛과 이름은 사람들의 병을 고치고, 심지어 불임 여성에게 아이를 잉태하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e=0의 에너지를 가진 전지자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종교의 교주나 위인들의 이름을 불러도 아무런 에너지가 발생하지 않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세포가 반응하여 강력한 에너지가 생성됩니다. 이는 단순한 마술이 아닌, 초과학적인 현상입니다.

아인슈타인의 한계와 허경영의 통일장 이론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e=mc²를 통해 세계 에너지를 설명했지만, 정신의 에너지, 영의 에너지는 개발하지 못했습니다. 그의 특수 상대성 이론은 GPS와 같이 빛의 일정한 속도(constant celerity)를 기반으로 하지만, 지구와 인공위성의 움직임으로 인한 오차를 보정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달 탐사 로켓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이 아닌 뉴턴의 만유인력 법칙, 즉 중력 법칙으로 날아갑니다. 이는 인공위성의 속도가 느리고, 지구와 달이 모두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아인슈타인은 에너지 통일장을 만들지 못하고 죽었지만, 전지자인 허경영은 e=0의 원리를 통해 에너지 통일장을 완성했습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기계로 측정될 수 있으며, 이는 앞으로 전 세계 과학자들에게 증명될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 전지자의 힘으로 세계를 통일하고, 국가 예산 없이 전 세계에서 모인 기금으로 인류를 구원할 것입니다.

인간의 존엄성과 세포의 비밀

인간의 몸은 백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진 존엄한 존재입니다. 매일 수많은 세포가 몸에서 떨어져 나가고 새로운 세포가 생성되며, 2년 정도가 지나면 뼈까지 포함한 모든 세포가 완전히 새로워집니다. 이처럼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포 하나하나에는 엄청난 양의 유전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는 순간, 이 모든 세포가 동시에 반응하여 다이아몬드처럼 질서 정연하게 재배열됩니다. 이는 세포가 허경영의 에너지를 인식하고 단결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인간의 몸에 강력한 힘과 면역력을 부여하며, 질병을 치유하는 기적을 일으킵니다.

진정한 메시아: 해인시대의 도래

우리 조상들은 해인시대에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즉 하나님의 말씀을 가져오는 자가 올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불교에서는 이를 미륵(Maitreya)이라고 부르며, 이는 메시아와 같은 의미입니다. 이 메시아는 인터넷이 가장 발달한 한반도에 나타나, 마이크, 앰프, 유튜브, SNS, 핸드폰, TV 등 모든 문명의 이기가 완성된 시대에 활동할 것입니다.

2500년 전 석가모니나 2000년 전 예수와 같은 선지자들은 글자도 없고 문명이 발달하지 않은 시대에 활동했기에, 그들의 가르침은 후대에 의해 과대포장되고 3000번 이상 수정되었습니다. 그러나 해인시대에 오는 메시아는 모든 것이 갖춰진 시대에 직접 진리를 전할 것입니다.

허경영은 바로 이 해인시대에 온 전지자이며 메시아입니다. 그의 눈빛과 이름은 모든 세포를 변화시키고, 질병을 치유하며, 인류를 위기에서 구원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강연은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인류의 미래와 우주의 진리를 담은 현대적 경전이자 국가적 기록물로 영구 보존되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