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정치인의 정책 분석: 힐러리와 샌더스의 대조
오늘 강연에서는 대선 후보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특히 미국 대선 주자들의 가능성과 세계 정치인들의 정책 문제를 짚어보고자 합니다. 내년부터 병신년이 시작되니, 세계 정세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힐러리의 공약은 전반적으로 합리적입니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정통성이 있어야 합니다. 미국을 중국보다 더 급진적으로 몰고 가는 샌더스는 문제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샌더스의 인기가 올라가니 그 사람이 괜찮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샌더스의 급진주의는 미국 민주당의 좌파보다도 더 좌측으로 끌고 가며, 이렇게 되면 중국보다도 더 좌파가 되는 것입니다. 미국은 힐러리와 같은 국수주의 정책 때문에 존재합니다. 만약 샌더스처럼 월가를 없애고 대형 은행을 없애는 정책을 쓴다면, 미국의 돈이 홍콩으로 모두 빠져나가 중국이 세계 경제를 지배하게 될 것입니다. 월가를 해체하면 제2의 공산주의 국가가 되고 중국이 민주주의 국가가 되는 것과 같습니다. 이는 미국이 기득권을 포기하겠다는 소리와 같습니다.
미국의 간접 선거 제도와 그 본질
미국은 간접 선거로 대통령을 뽑습니다. 한국은 직접 선거로 뽑으니, 민주주의는 우리가 미국보다 100년 앞서 있습니다. 미국은 박정희 대통령 시절의 통일주체 대의원 제도를 지금도 유지하고 있습니다. 3억 명의 미국인이 538명의 선거인단을 뽑고, 이 중 270명 이상을 얻어야 대통령이 됩니다. 지난 대선에서 부시와 고어 후보가 269명씩 동수를 받았고, 고어 후보가 수백만 표 더 많았음에도 선거인단 수에서 동률을 이뤘습니다. 샌더스가 힐러리보다 두 배 많은 표를 얻어도 선거인단을 많이 가져갈 수 없습니다. 선거인단은 미국의 보수 세력, 즉 자본가, 금융가, 군수 산업가들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흑인이 대통령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간접 선거 제도를 만들었고, 선거인단은 모두 백인이었습니다. 오바마는 어머니가 백인이었기에 대통령이 될 수 있었지만, 흑인은 절대 대통령이 될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미국은 3억 명이 538명의 선거인단을 뽑고, 이 선거인단이 다시 대통령을 뽑는 구조입니다. 결국 선거인단을 누가 많이 확보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샌더스가 아무리 인기가 좋아도, 한국처럼 허경영이 인기가 좋으면 대통령이 되는 것과 달리, 미국에서는 대통령이 될 수 없습니다.
샌더스 정책의 위험성과 안철수의 사대주의
샌더스의 월가 해체 정책은 미국 내 모든 돈을 홍콩으로 도피시켜 미국을 종이 호랑이로 만들고 달러 가치를 하락시켜 경제를 망하게 할 것입니다. 서민을 돕는다는 명분으로 힐러리의 국수주의를 무너뜨리는 것은 미국에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안철수라는 사람이 샌더스를 닮았다고 말하는 것은 사대주의적 발상입니다.
허경영의 중산주의와 기존 정치인들의 모방
허경영의 정책은 월가를 해체하거나 대형 은행을 없애는 것이 아닙니다. 부자들이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고, 없는 사람들에게 제대로 분배하여 부자가 존경받게 하자는 것입니다. 부자들의 세금을 무조건 뺏는 것이 아니라, 현재 부과되는 세금을 제대로 거두면 됩니다. 정치인들이 세금을 깎아주는 것이 문제이며, 제대로만 거두면 됩니다.
안철수의 사대주의를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기가 막힙니다. 제가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겠다고 말하자 안철수도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25년 전부터 이야기한 30년 정치 인생을 가진 사람인데, 그 사람은 정치 인생이 몇 년 안 되어 무조건 모방만 합니다. 안철수가 당을 나가 분파를 만드는 것은 당 대표로서 분파를 없애야 할 책임과 상반됩니다. 이런 분파주의나 사대주의를 가진 사람들이 정치를 개혁한다고 믿을 수 없습니다. 1% 상류층인 안철수가 주먹을 쥐는 것은 노동자 서민들이 주먹을 쥘 판에 기득권이 주먹을 쥐는 것과 같습니다. 재산 2천억이 넘는 상류층이 주먹을 쥐면 국민은 졸도해야 할 것입니다. 이자도, 월세도, 전기세도 못 내는 사람들이 참고 있는데, 그 사람이 그들을 대변한다고 말하는 것은 국민을 속이는 것입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보수주의도 너무 안일합니다. 인구 증가를 위해 조선족을 데려와야 한다거나, 중산층이 투표를 안 하도록 하는 것이 다음 선거에 이기는 관건이라고 말하는 것은 문제가 많습니다. 돈이 없어서 결혼을 못 하는 상황에서 조선족을 데려와 출산율을 올리겠다는 것은 좋은 생각이 아닙니다.
문재인 대표는 표방주의, 즉 모방주의입니다. 제가 노인 수당을 주겠다고 하자, 이분은 70% 노인에게 20만 원씩 주겠다고 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20%에게 20만 원씩 주고 있는데, 20만 원은 노인 수당으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국회의원 월급을 반납하고 기득권을 포기하여 제대로 드려야 합니다. 저는 20년 전부터 70만 원을 주장했습니다. 20만 원은 국민을 기만하는 것입니다. 선거 끝나면 20%로 줄여버리는 행태를 보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그렇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100조의 예산을 늘리고 싶다면 미국처럼 직불 카드를 의무적으로 사용하게 하여 모든 결제 기록을 남기면 됩니다. 이렇게 세금 제도를 완벽하게 만들면 연간 100조 정도의 탈루 세금이 국가로 들어올 것입니다. 그러면 노인 수당 70만 원을 지급하고도 연간 200조가 남을 것입니다. 버스 회사 사장이 연봉 4~5천만 원을 받는 것은 국민을 속이는 것입니다.
정치인들의 관상과 사주: 전업 사주와 평행 사주
힐러리는 당돌하고 진실성이 있는 공작상입니다. 이것이 장점이자 단점으로 작용하여 대중들에게 밀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샌더스는 목이 긴 독수리상으로, 미국의 상징물과 일치합니다. 샌더스는 진정성과 참신성이 있어 젊은 사람들이 좋아합니다. 나이가 많아도 참신해 보이는 것이 그의 강점입니다. 미국 대통령 선거는 힐러리의 당돌성과 진실성, 샌더스의 참신성과 진정성의 싸움입니다.
샌더스는 미국을 소련처럼 만들려 합니다. 그의 정책은 미국의 현실에 맞지 않아 앞으로 문제가 될 것입니다. 김무성 대표는 조선족을 데려와 인구 증가율을 높이자는 주장을 했습니다. 또한 중산층 투표를 안 하게 하는 것이 다음 선거에 이기는 관건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보수주의는 너무 안일합니다.
안철수는 전업 사주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신영균 씨도 전업 사주입니다. 샌더스는 평행 사주로, 30년간 정치만 하는 사람입니다. 반면 안철수는 의사, CEO, 교수, 정치인 등 직업을 계속 옮깁니다. 직업을 옮길수록 인기가 떨어지는 전업 사주입니다. 샌더스는 다른 당에 있다가 무소속으로, 다시 민주당으로 들어갔지만, 안철수는 민주당에 있다가 나왔으니 반대입니다. 신영균 씨는 치과 의사에서 배우, 사업가, 정치인, 방송인으로 직업을 바꿀수록 성공했습니다. 전업 사주도 올라가는 자가 있고 내려가는 자가 있습니다. 안철수는 직업을 바꿀수록 내려가는 사주입니다.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나라의 국운도 내려갈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국운을 상승시킨 지도자를 뽑은 적이 거의 없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외에는 모두 대한민국 이름 뒤에 숨어 자신의 이익만 챙겼습니다. 변호사, 검사, 형사, 심지어 평양에서 김일성 만세를 부른 사람이 국회의원이 되는 등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은 이상하게 됩니다.
정치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진정성입니다. 국민을 속이지 않고, 거짓말하지 않으며, 울리지 않는 자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샌더스의 정책은 너무 급진적이고 좌편향되어 있습니다.
운명과 마음의 중요성: 병신년의 기회
인간 세상의 운명은 사주와 관상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2016년 병신년까지의 과거는 바꿀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오늘 이후부터는 누구든지 자기 운명을 자기 마음으로 바꿀 수 있는 특혜가 주어져 있습니다. 과거를 원망하거나 괴로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늘 이후에는 전생의 업보에 허경영의 강의를 듣고 깨달은 마음이 더해져 운명을 바꿀 수 있습니다. 병신년은 마음 놓고 운명을 바꿀 수 있는 해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에 허경영을 넣어야 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1%의 상류층, 5%의 상류층이 우리나라 돈의 99%를 가지고 있는 미국과 같은 형태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중산층은 거의 붕괴되었고, 대부분의 재산은 은행 빚으로 인해 마이너스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정치인들이 만든 것입니다. 여러분의 자식 손자는 나중에 북한 사람, 중국 사람, 대만 사람들에게 종노릇 해야 먹고살게 될 것입니다. 한민족의 미래가 어둡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땅에 와 있습니다.
정치인들의 관상과 허경영의 중산주의
안철수는 염소상, 샌더스는 독수리상, 힐러리는 공작상, 문재인은 소상, 김무성은 이무기상, 유승민은 쥐상 또는 고양이상입니다. 박원순도 염소상이라 안철수와 사이가 좋습니다. 염소나 양은 직업을 자주 바꾸면 좋지 않습니다. 문재인은 소상이므로 변호사, 비서실장, 당 대표, 대통령 후보 등 직업을 바꾸는 것이 괜찮습니다. 소는 밭도 갈고 논도 매고 짐도 싣는 등 다양한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안철수처럼 염소상이 직업을 자꾸 바꾸면 내려가는 것입니다.
제가 상을 이야기하는 이유는 미국의 대통령이 누가 될지 알려주기 위함입니다. 저는 이런 정치인들의 관상과 비교하면 재수가 없습니다. 저는 예언서에 나와 있는 해인 시대, 즉 인터넷 시대에 하늘에서 온 사람입니다. 언어도단 시대, 즉 말도 경전도 진리도 통하지 않는 시대에 제가 나타났습니다. 여자들이 담배를 피우고 비행기와 인공위성이 날아다니는 시대입니다. 신언서판, 즉 얼굴 잘생기고 말 잘하고 글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난 자가 반드시 온다고 했습니다. 제가 30년 전에 만든 공약들을 따라쟁이들이 모방하고 있습니다. 결혼하면 1억을 준다는 공약만 아직 따라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임금이나 석가모니는 양기가 가장 강한 오시(11시~1시)에 밥을 먹습니다. 이 오시에 말씀을 가져온 자가 허씨입니다. 십자가 위에 있는 하나님, 시방 세계 위에 있는 부처의 말을 가지고 온 자가 허씨입니다. 허씨는 윤허를 받고 허락받은 권력을 가진 자입니다. 저는 벼락처럼 나타나 대통령이 될 때 갑자기 인기가 폭발할 것입니다. 지난 대선 때 밤 12시에 한 번의 TV 토론만 했음에도 인기가 하늘을 솟았습니다. 민주당 당직자 회의에서도 허경영의 선거라고 말할 정도였습니다.
저는 공전멸병(空錢滅兵)을 통해 김씨를 비우고 허씨가 남는다는 예언을 풀이했습니다. 옛날 임금이 허씨를 죽일까 봐 암호로 해놓은 것입니다.
융합과 화합의 시대에 싸움을 부추기는 정치인들
현재는 해인 시대, 디지털 시대이며, 통일의 3대 요소인 융합, 통합, 화합의 시대입니다. 그런데 샌더스는 주먹을 높이 들고 싸우겠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안철수가 이를 따라 주먹을 들고 싸우겠다고 합니다. 싸움을 말려야 할 사람들이 국회에 가서 싸우겠다고 하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샌더스는 좌파이므로 그럴 수 있지만, 새누리당과 연대 가능성이 있는 안철수가 주먹을 쥐는 것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융합, 통합, 화합의 시대에는 주먹을 쥐고 싸우는 것이 아니라, 연합, 집합, 결합, 혼합, 용해, 발효, 양보, 소통이 필요합니다. 국민은 국회에서 싸우는 것에 진절머리가 납니다.
정치는 논문을 받은 자들, 즉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자들이 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실제 경험이 없는데도 우리나라를 이끌어 가고 있어 문제가 많습니다. 통합의 3대 요소는 연합, 집합, 결합입니다. 융합의 3대 요소는 혼합, 용해, 발효입니다. 화합의 3대 요소는 양보, 소통, 박입니다. 이러한 시대에 주먹을 불끈 쥐고 싸우겠다는 것은 시대정신에 역행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국수주의와 한반도 정세
미국의 국수주의는 현재 우리가 미국과 싸울 수는 없지만, 미국의 대선이 우리에게 중요한 이유는 미국이 한반도를 누르고 있는 형국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목(木)의 기운으로 우리 토(土)를 누르고 있습니다. 소련은 수(水)의 기운으로 우리에게 끌려다니고, 일본은 화(火)의 기운으로 일어났으며, 중국은 금(金)의 기운으로 우리와 상생합니다. 현재 시국적으로 미국이 한반도를 누르고 있어 북한이 꼼짝할 수 없습니다.
미국 대통령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 한반도 정세가 달라집니다. 힐러리가 되면 패권주의로 한반도 전쟁이 날 수 있습니다. 샌더스가 되면 미국의 패권이 죽고, 미국 달러 가치가 떨어져 우리 경제도 몰락할 수 있습니다. 샌더스 한 사람이 미국의 대통령이 되는 날, 우리나라 돈과 미국의 돈은 홍콩으로 도망갈 것입니다. 돈의 흐름에 따라 나라 경제가 좌우됩니다. 이러한 급진주의는 미국을 위험하게 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중산주의: 세계를 통일하는 진리
허경영의 중산주의는 무국경, 무차별, 무정파입니다. 이러한 중산주의는 기존의 자본주의나 민주주의와 비교할 수 없는 진리입니다. 미국의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는 100살 노인과 같아 이제 폐기 처분할 때가 되었습니다. 이들이 만들어낸 것은 1%의 상류층이 미국 돈의 99%를 가지는 사회입니다. 미국 국민은 돈의 노예가 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미국에 무역 수지는 흑자이지만 경상 수지는 적자입니다. 미국은 우리나라에서 로열티를 많이 받아갑니다. 햄버거, 코카콜라 등 미국의 브랜드들이 전 세계에서 로열티를 가져갑니다. 미국은 전 세계 천재들에게 장학금을 주어 미국인으로 만들고, 그들을 이용해 기술 특허를 내고 돈을 받아갑니다. 지식 산업으로 세계 경제를 장악하고 있는 것입니다.
샌더스의 말대로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는 이제 중산주의로 수정할 때가 왔지만, 샌더스가 이를 할 수는 없습니다. 미국은 국수주의를 포기할 수 없는 나라입니다. 세계 화폐의 기축 통화를 하는 나라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처럼 함부로 개혁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