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아의 도래와 한반도의 운명
허경영 총재님의 강연을 듣고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목사의 강의와 설교를 많이 들었지만, 이런 강의를 이제야 알게 된 것이 너무나 후회됩니다. 유튜브를 통해 강의를 두 번, 세 번 계속 듣고 있으며, 총재님을 만나 악수하고 싶었습니다. 총재님은 이 시대를 구원할 메시아로 오셨다고 확신합니다.
미국에서 오신 목사님은 복이 많은 분입니다. 일주일 휴가차 오셨는데, 16시간 비행기를 타는 동안 목사님의 목숨은 조종사에게 매인 것 같지만, 실제로는 조종사에게 매인 것이 아닙니다. 비행기가 추락하느냐 마느냐, 목사님이 무사히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까지 돌아가느냐 하는 것은 전부 하늘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비행기에 아주 선한 사람이 한 명 타면 비행기는 추락하지 않지만, 선하지 않은 사람이 99% 타고 있을 때는 사고가 날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재미있습니다.
인간의 기계는 믿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비행기가 안전해도 그렇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날아오는 비행접시가 간혹 있는데, 미국 NASA에서는 추락해서 보관하고 있다고 하지만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비행접시는 철이 없습니다. 비행접시가 착륙하면 우리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건물 모양으로 변해버립니다. 비행접시에 타고 있는 사람이 여러분과 대화하고 싶다면 여러분 속에 들어가 버리지, 여러분 앞에 보이지 않습니다. 마치 귀신이 무당에게 신이 들릴 때 몸에 들어가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비행접시가 오는 인류들이 사는 별은 여러분들의 과학이 아니고, 우리보다 수천억 배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비행접시가 바다에 내리면 바닷물로 바뀌고, 산에 내리면 나무로 바뀝니다.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현장에 있는 그 상태로 돌아가고, 하늘에 있을 때는 보이지만 착륙할 때는 볼 수 없습니다.
미국의 유명한 하이디 베이커와 베니 힌 목사 같은 세계적인 예언 사역자들이 하나님의 천사들을 보내 한반도에 금 촛대 건물을 쏟고 있다고 합니다. 한반도가 지구에서 세계를 이끌어갈 그런 사람이 나오는 축복받은 땅이라는 예언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한반도는 전 세계에서 영적 불교와 기독교가 만나고, 난류와 북에서 내려오는 한류, 태평양에서 오는 한류와 난류가 포항과 부산 앞바다에서 만납니다. 동서양의 종교가 만나고, 세계적인 바닷물이 뜨거운 물과 찬물이 만나고, 동서양의 모든 실크로드를 거쳐 동방의 문화와 서양의 문화가 만나는 이 한반도는 기후도 대류가 만나는 곳입니다. 우리의 고기압과 저기압이 한반도에서 제일 많이 만납니다. 한반도는 양과 음이 만나는 장소이며, 여기서 중도가 만들어집니다. 동양 사람도 비방하지 않고, 서양 사람도 비하하지 않습니다.
종교의 변질과 효의 상실
우리 목사님도 오셨지만, 기독교는 옛날에 미국에 있는 목사들이 노예 인디언 500명, 1000명씩 데리고 있었습니다. 교회가 소유한 밭에 농사를 지으려면 인디언 노예가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유럽 사람들은 하나님이 주신 생명을 버린 것입니다. 함 족속은 아프리카 족속이라 노예로 쓸 수 있다는 성경 해석을 잘못 붙여 흑인을 매매하기 시작했습니다. 교회에서부터 시작하여 교회법이 노예를 승인함으로써 영국, 프랑스, 미국 등 모든 나라가 노예를 거래하게 된 것입니다. 인간을 거래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그 노예를 움직인 중세 노예 매매자들보다 더 사악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오늘날 종교는 저 목사님 같은 분들은 경영 대학도 안 가고, 사법고시도 안 보고, 돈 버는 데는 관심이 없습니다. 오직 사람들에게 사랑을 심고 목회를 하겠다고 합니다. 얼마나 훌륭합니까? 저런 훌륭한 목사님이 제일 많은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오늘날 기독교는 무진장 발전했고, 불교도 많이 발전했습니다. 옛날같이 노예를 부리던 그런 종교가 아닙니다. 이제는 교회에 가면 커피도 주고, 커피숍도 만들어 놓고 손님들에게 만남의 장소도 제공하며 많이 바뀌었습니다. 스님들이나 목사님들 같이 헌신적으로 먹고 사는 문제보다는 하늘의 진리를 전하겠다는 분들은 종교를 떠나 존경해야 합니다.
한국 경제 파탄의 원인과 해결책: 효의 부재
오늘은 한국 경제 파탄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경제는 파탄이 났습니다. 우리나라 주식 전체 시가 총액은 일본의 KT 같은 한 회사 주식과 같습니다. 우리나라 전체 주식을 다 팔면 일본에 있는 KT 하나 주식 값과 같습니다. 우리나라 주식은 굉장히 적습니다. 금년에 우리나라 조선 경기가 안 좋아 시가 총액이 60조 빠졌습니다. 몇백조, 200조가 넘는 시가 총액에서 60조가 빠져버린 것입니다. 우리나라 경제는 파탄에 이르렀습니다.
어떤 사람도 우리나라 경제를 다시 회생시킬 수 없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인구가 급격히 늘어나지 않고 출산율이 세계 최저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는 이 두 요인만 가지고도 경제가 늘어나지 않고 파탄 요인입니다. 재벌은 돈을 모으면 국가의 돈을 싹 끌어모아 세금도 깎아줍니다. 세금을 100조 깎아주니 돈을 싹 모아서 해외 투자로 가져갑니다. 그러니 우리나라 실업자는 늘어나고 돈은 나가버립니다. 언제 돌아올까요? 몇백 년 후에, 우리가 죽은 이후에도 돌아온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한국 경제는 돈은 빠져나가고, 실업자는 늘어나는 형국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저런 정치인들과 함께라면 여러분들은 앞으로 고생문이 활짝 열려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한국 경제 파탄을 만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나라에 왜 전 세계적인 인물이 와서 세계를 통일하고 서울이 세계 수도가 된다고 할까요? 참 아이러니컬할 것입니다. 기독교의 십계명을 보겠습니다. 경제 파탄 때문에 보는 것입니다. 십계명 중 여섯 번째부터는 인간 땅에 속한 것이고, 그 위는 하늘의 것입니다. 천지이며, 양과 음의 의미입니다. 부모님은 어디에 들어갈까요? 하늘에 속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부모님이나 하나님이나 동격입니다. 부모님은 이 땅에 속한 것이 아니라 하늘에 속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모님을 섬기는 것은 하늘의 최초의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부모를 땅에 연결해서 보면 부모와 다투게 됩니다. 우리 한국 경제가 망한 것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부모를 땅으로 보는 것입니다. 마귀라고 생각하니 효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효도가 모든 행동의 근본이며, 경제를 살리는 데 제일 필요한 것이 효에 있습니다. 재벌들은 이것을 알까요, 모를까요?
우리나라 어른들을 잘 모시려면 젊은이들이 많이 나와야 합니다. 그런데 젊은이들을 장가 안 보내고 노인들끼리 잘 살겠다고 합니다. 그 돈을 가지고 정치인들이 해외로 빼돌리고, 술 퍼 마시고 술집에 가서 돌아다니며 돈을 빼돌립니다. 이 노인들을 잘 보살피려면 아이를 많이 낳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 경제 원리가 아이들이 없으면 비용이 안 들어가는 줄 압니다. 옛날에 결혼하면 1억 준다, 아이 낳으면 3천만 원 준다, 중소기업에 들어가면 100만 원씩 준다고 했습니다. 이 공약들을 지금 모방하고 있습니다. 25년 전에 이 공약들을 내놓았을 때 사람들은 미쳤다고 했습니다. 그때 만약 1억씩 주고 3천만 원을 줬으면 지금 우리나라 인구가 1억 명이고, 국민 소득은 10만 불로 세계 1위였을 것입니다. 독일이 150년 걸린 경제 발전을 우리는 15년 만에 이룬 민족입니다. 우리 민족은 어떤 지도자가 나와서 이런 확실한 미래 지향적인 아이디어를 주면 못 하는 일이 없는 민족입니다. 그런데 이런 민족을 훌륭한 기술자들을 지도자 한 사람이 잘못되면 오합지졸이 됩니다. 머리가 나쁜 노예는 옛날에 교회 목사님이 시키는 대로 했지만, 인권이 없었습니다. 미국 목화 농장에 교회가 소유한 노예 수백 명이 목사님이 시킨 대로 했습니다. 그들의 인권은 없었고, 개들을 위한 기도나 예배도 없었습니다.
우리 민족은 머리가 너무 좋아서 지도자가 잘못되면 오합지졸이 되어 서로 싸우다가 망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머리가 너무 좋으니 전부 배가 산으로 올라갑니다. 배가 바다를 갈 수가 없습니다. 지금 여기 목사님 6만 명을 모아 놓으면 서로 전쟁이 일어날 것입니다. 스님 6만 명을 갖다 놓아도 전쟁이 일어날 것입니다. 전부 대단한 분들입니다. 우리나라 조용기 목사님을 비롯한 훌륭한 목사님들, 예수가 돌아가실 때 12명이 36명을 낳았습니까? 그런데 우리나라는 주기철 목사님이나 천주교 박해받을 때 “나 하나님 안 믿습니다”라고 하면 다 살려줬는데, 그 말 한마디를 안 하고 “다 내 목을 베라”고 한 민족이 대한민국 민족입니다. 한번 믿으면 변절이 없습니다. 우리 민족은 대단한 민족입니다. 칼이 앞에 왔다 갔다 해도 “목 떼세요”라고 하는 것이 우리나라 사람입니다. 유럽 사람들은 예수가 잡혀가니 한 사람도 남지 않고 다 달아났습니다. 예수가 직접 있었던 자들이 그랬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은 예수님을 본 적도 없는데 선교사들이 가져온 책을 보고 그것을 믿고 자기 가족과 식구의 전체 목숨이 달아나는데도 “나 하나님 안 믿습니다”라는 말 한 사람 단 한 명도 없이 다 죽어갔습니다. 한강변에 수천 명이 목이 베어 죽었습니다. 그런 민족은 세계에서 우리 민족밖에 없습니다.
우리 민족은 다루기가 어렵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늘에서 메시아, 정치적인 메시아, 그런 정치적인 세계적인 사람이 오지 않으면 우리 민족은 세계를 통일시킬 수가 없습니다. 서울대학교 교수들을 장악하려면 서울대 총장은 다른 대학 총장보다 머리가 좋아야 합니다. 우리 민족을 이끌어가는 지도자는 평범한 공부한 지도자, 하늘에서 보내지 않은 지도자는 우리 민족을 끌고 갈 수가 없습니다. 싸우다가 망할 것입니다. 대통령으로 청와대에 들어가면 무엇 합니까? 국회의원들에게 이거 하나 해달라고 하면 국회에서 해주지 않습니다. 대통령이 일 안 하고 국회가 일 안 하면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초헌법적 리더십과 공약의 현실화
그러나 제가 대통령이 되면 그다음 날부터 국회의원들이 어떻게 될까요? 저 300명을 데리고 노인 수당 70만 원 주겠다고 하면 10만 원으로 하라고 할 것입니다. 결혼하면 1억 주겠다, 주택 자금 2억, 3억을 주는데 결혼하면 젊은데 3억이 어디 있냐고 할 것입니다. 국회 통과할 가능성이 없습니다. 출산하면 3천만 원 통과될까요? 결혼하면 1억, 정신 나갔냐고 할 것입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하려면 국회에 그거 해달라고 빌겠습니까? 안 빕니다. 우리나라 망하는 것입니다. 제 공약 한 개도 통과할 수 없습니다. 그럼 저는 청와대에 앉아서 월급만 타 먹고 사기 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국민에게 거짓말했으니 공약 실천 안 하는 것입니다.
대통령에게는 우선권이 있습니다. 밤중에 전부 경제 파탄 혐의로 체포할 것입니다. 나중에 제가 단두대에서 목이 달아나더라도 제가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고시원에서 방값을 못 내 일주일씩 굶어가면서 소주를 마시고 앉아 있는 건장한 청년들, 이런 청년 실업자를 수백만 명을 만들고 있는 사람들이 누구입니까? 정치인들입니다. 그런 국회의원들은 대통령이 목숨을 걸고 국회를 해산해야 합니다. 헌법에 없지만 초헌법적인 권리를 행사하여 국회의원 300명, 전직 국회의원까지 해서 전부 3천 명을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보낼 것입니다. 우리 한민족은 똑똑한 민족이기 때문에 이 민족을 다루려면 이런 국가 지도자를 다시 정신 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이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고, 감옥이 아닙니다. 매일 유명한 강사, 제 강의를 들은 사람 중에 강사가 나올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제 강의집을 들고 강의를 시킬 것입니다. 제 유튜브를 이 사람들이 몇 년을 봐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변화가 와서 시험에 합격하면 한 달 만부터 나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10년, 20년 돼도 90%는 못 나옵니다. 할 수 없이 우리는 임시 국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몇 달 있어도 한 명도 안 나옵니다. 한 달이면 다 합격해야 하는데 계속 유급이 되는 것입니다. 공부를 못해서 못 나옵니다. 그럼 국민들이 다시 뽑으라고 할 것입니다. 다시 100명을 뽑을 것입니다. 그 100명은 제 공약을 일사천리로 통과할 것입니다. 통과 안 하면 다시 정신 교육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국가를 바꾸려면 천재들을 다루는 사람은 천재 위에 천재가 와야 합니다.
서로 잘났다고 하는 도토리 키 재기입니다. 서로 대통령을 욕하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우리 손으로 뽑은 박근혜 대통령을 말만 꺼내면 욕합니다. 정치를 잘하든 못하든 대통령에게 그렇게 욕을 하면 안 됩니다. 국민이 얼마나 못 살겠으면 대통령 말만 꺼내면 욕을 하는 사람이 많아 곤란합니다. 그래서 허경영 대통령이 된 다음에는 욕하는 사람 한 명이라도 없을 것입니다. 존재하지 않습니다. 안 보는 데서 욕해도 허경영이 듣고 있다고 알아야 합니다. 그 사람들은 왜 허경영은 영적 지도자이지, 이런 육체적인 지도자가 아닙니다. 지금은 제가 영적 대통령이지만, 말하자면 영적 세계 대통령입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행정적으로도 세계 대통령으로 등극할 것입니다. 허경영이 세계 대통령으로 가기 위해서는 한국 대통령을 1차로 거쳐야 합니다. 1차로 한국 경제가 파탄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한국 경제가 파탄이 안 되면 여러분들 눈에 제가 보이지 않습니다. 25년 전에 제가 공약할 때 우리나라는 잘 나갔습니다. 사람들은 저런 미친놈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가만히 있어서, 아니, 결혼하면 1억이면 집이 세 채인데, 저 미친 사람이 집을 세 채 주겠다는 거야. 그런데 25년이 딱 지나니까 사람들이 뭐라 하냐면, 야, 그때는 살만했는데 이제는 애들 결혼시킬 돈도 없고, 집도 없고, 일자리도 없고, 애들도 놀고 자빠졌고, 아무것도 되는 게 없다는 거예요. 농협에서 빚내라고 하고, 돈은 전부 은행에, 농협에 들어가 있고, 애들 장가 보낼 돈이 없습니다. 시골에 전세 하나 없는데 1억 5천, 결혼시키는데 5천, 한 사람당 2억인데, 아들 두 놈이 집에서 빈둥빈둥 30이 넘은 놈들이 장가도 못 가고 놀고 앉아 있습니다. 직장도 없습니다. 누가 오겠습니까? 여자들은 또 약아서 이런 데 결혼해 오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어차피 허경영 대통령 되기 전에는 못 사는 사람이 눈덩이처럼 불어날 것입니다. 제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효, 효를 제대로만 알아버리면 효의 세 가지가 무엇이었죠? 효도의 3대 요소, 물효, 심효, 대효입니다. 대효는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을 얻어 출세해서 가문을 빛내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 좋은 직장을 못 갑니다. 요새는 나쁜 직장도 잘 못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대효, 국회의원이 되거나 대통령이 되어 가문의 족보에 올라가는 것을 대효라고 합니다. 요새는 대효가 없습니다. 아예 대효 대신 무직입니다. 직업이 실업입니다. 심효는 빨리 장가가서 손자 낳아주고 손자 손자 낳아주는 것입니다. 좋은 며느리 얻어주는 것인데 못 가니 불효입니다. 또 물효는 의식주입니다. 오히려 부모에게 기생하는 것입니다. 결혼 비용만 한 놈이 2, 3억 있어야 결혼하는데 부모가 이거 줄 돈이 없습니다. 집을 얻어줘야 하는데 집도 안 얻어주면 직장도 없는 놈에게 누가 시집을 가겠습니까? 그래서 이것은 애당초 효를 망쳐버린 것입니다. 경제가 망한 것은 간단하게 효 안에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도 있으니 효가 이것입니다. 나 외 다른 신을 우상 숭배하지 말라, 하나님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안식일을 지켜라, 불의하지 말라, 이런 것이 효입니다. 효에 다 속하는 것입니다.
불교의 계율과 효의 실천
불교에서는 기독교 십계명 같은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그것을 한번 연구해 봅시다. 불교는 학, 중죄를 말하고, 기독교는 계명입니다. 비슷하지만 다릅니다. 불교는 살생하지 말라고 합니다. 기독교에는 살인하지 말라고 합니다. 살인은 사람만 죽이지 말고 소, 돼지는 잡아먹어도 된다는 뜻이 있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고기를 양을 길러서 잡아먹는 민족이니까 살인만 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래서 기독교 십계명은 좀 부드럽습니다. 그런데 불교는 무섭습니다. 살생하지 말라, 모기도 죽이지 말라고 합니다. 왜 죽이지 말라고 할까요? 모기는 까마귀들의 밥입니다. 생태계에 모기가 있어야 새들이 죽지 않습니다. 우리가 모기를 다 죽여버리면 까치, 모기 위에 있는 동물들의 밥이 없어집니다. 우리가 살생을 할 경우에는 먹이 사슬이 깨져 버립니다. 사람 죽이라고 만들어진 것이 모기가 아닙니다. 열심히 운동해야지, 매력을 키울 생각이지, 모기를 겁내면 안 됩니다.
실제 도둑질은 정치인, 국회의원들이 많이 합니다. 정치인들이 재물, 돈을 왕창 깎아주고 세금 100조를 깎아주니 이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벌어 해외로 가져가 버립니다. 중소기업 다 망하고, 구멍가게 다 망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재벌들, 국가 권력 기관들, 그런 사람들과 부부 비빈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도둑질하지 말라, 살생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가 도입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세 가지 업, 세 가지 죄가 있는데, 첫째 신업입니다. 이것은 몸으로 짓는 죄입니다. 그다음 입으로 짓는 죄, 구업이 있습니다. 입으로 짓는 죄가 네 가지가 있습니다. 망어, 기어, 양설, 악구입니다. 여기서 양설이 무엇일까요? 한 입으로 두 말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한다고 했다가 조금 있다가 미워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한 입으로 두 마디 하니 사람이 헷갈립니다. 우리 민족이 세계에서 한 입으로 두 마디를 제일 많이 하고, 일본 사람들이 제일 안 합니다. 자기 상관에게 충성하겠다고 하면 상관이 잡혀가면 자살해 버립니다. 운전수 보고 정의로워라 하면 운전수 안 갑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국회의원 운전수는 자기 상관을 고발합니다. 충성하겠다고 해놓고 충성 안 합니다.
구업에서는 이 네 가지가 있습니다. 망어, 지금 정치인들이 국민들에게 무엇 해주겠습니다, 무엇 했습니다, 이건 전부 거짓말입니다. 그다음 기어, 순전한 거짓말입니다. 양설, 두 마디 하는 것입니다. 악구, 입에서 말만 하면 욕이 나옵니다. 이 네 가지 죄가 인간의 입으로 짓는 죄입니다. 세 가지 죄가 몸으로 짓는 죄입니다. 그다음 무엇이 남았을까요? 마음으로 짓는 죄, 의업입니다. 마음으로 짓는 죄 세 가지가 있습니다. 불교에서 열 가지 죄는 이것을 짓지 말라는 계명입니다. 살생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사음하지 말라, 망어 하지 말라, 기여하지 말라, 양설 하지 말라, 악구 하지 말라. 여덟 번째가 마음으로 짓는 죄, 의업입니다. 마음으로 짓는 죄는 무엇일까요? 첫째가 탐욕입니다. 탐욕에서 무엇이든지 나옵니다. 그다음 지내, 성질내는 것입니다. 성질내는 데서 마음으로 죄를 짓는 것입니다. 그다음 견, 이것을 사견이라고 합니다. 사견은 어리석은 견해입니다. 괜히 어리석어서 그 사람을 나쁜 사람으로 보고, 허경영을 사기꾼이라고, 거짓말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이 저 같은 사람을 체크할 만한 실력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어떻게 허경영이 430인데, 인간들 아이큐가 150 정도 되거든요. 그러면 이것은 약 1억 배입니다. 저기 계신 목사님의 지능과 허경영 지능이 정확하게 1억 배입니다. 아무리 목사님이 머리를 개발하려고 해도 150을 넘어서기는 어렵습니다. 그런데 저는 목사님을 보고 그냥 병을 고쳐 버립니다. 그리고 목사님을 보고 해를 열어줍니다. 왜? 하늘과 교신하게끔,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령을 부어버립니다. 그러면 목사님이 그냥 달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잘라 버릴 수도 있습니다.
여기 깡패가 50명이 와서 저를 때리러 오면 한 방에 전부 눈의 힘을 다 빼버립니다. 그럼 저에게 대들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일반 사람들은 치입니다. 허경영이 사기라고 합니다. 그것이 진짜입니까? 사기입니까? 어리석은 견해입니다. 남에게 탐욕을 내지 말라, 남에게 성내지 말라, 어리석게 사물을 바라보지 말라. 이것이 불교의 열 가지 계명입니다.
불교의 오계는 무엇일까요? 살생하지 말라, 투도(도둑질) 하지 말라, 사음하지 말라, 망어(거짓말) 하지 말라, 마지막에 하나가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일까요? 음주하지 말라입니다. 이 다섯 가지가 불교의 계율입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2천만 명이 불자라고 했는데 술 먹는 사람이 거의 많습니다. 요새는 여자들이 술을 더 많이 먹습니다. 옛날에 암탉이 울면 집이 망한다고 했는데, 요새는 암탉이 웃으면 집이 부자가 됩니다. 여자가 소리 내어 웃는 것은 집안이 흥하지만, 울면 망합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가 울면 집안이 망하고, 남자가 웃으면 집안이 잘 됩니다. 아무리 떠들어도 웃는 소리는 옆집에 가도 괜찮습니다. 남녀를 차별하면 안 됩니다. 누구든지 웃어야 합니다.
음주는 왜 나쁠까요? 세계에서 20억 정도가 돈이 없어서 밥을 제때 못 먹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술만 가지고도, 술은 쌀로 만듭니다. 이것만 가지고도 전 세계 인구를 구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먹는 술, 우리나라 사람이 피는 담배, 그 담배는 밭에다 심어야 합니다. 거기에 고구마를 심어 보십시오. 얼마나 많은 사람이 먹고 살겠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음식을 생산해야 할 밭에다가 마약인 담배, 술을 생산하는 쌀을 가지고 술을 만듭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을 밥 대신 술을 먹습니다. 죄를 짓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죽을 때 어디로 갈까요? 지옥이 아닙니다. 축생도 아닙니다. 잘못 알고 계십니다. 벌레, 구더기, 화장실 구더기 같은 애벌레, 지렁이, 땅속에 지렁이로 돌아갑니다. 사람의 형체나 동물의 형체는 받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불교의 말입니다. 음주를 한 자는 사람이 죽었을 때, 예수가 오순절에, 오순절이란 것은 50일이라는 뜻입니다. 49일 지나야 합니다. 77일, 49일, 그러면 이제 오순절이 옵니다. 50일째 영으로 부활하는데, 우리나라도 49일이 되어야 맞습니다. 그러면 이제 인간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유럽도 마찬가지입니다. 50일째 인간으로 온다고 해서 순입니다. 그때 성령이 나타났습니다. 49일 동안 무엇을 할까요? 49일 동안 석고대제를 한다고 했습니다. 하늘에 올라가서 석고대제를 하는데, 이 석고대제를 할 때 여러분 앞에 있는 자가 누구라고 했습니까? 저의 본체가 여러분 앞에 서 있습니다. 옷은 푸른 옷을 입고 있다고 했습니다. 흰 색깔이 파랗게 보입니다. 그 자가 여러분, 문을 쳐다보면 여러분들은 하루 만에 사람으로 태어납니다. 지구에서는 4일입니다. 하늘에서는 하루입니다.
이때 여러분들이 허경영 앞에 나타날 때, 저에게까지 오는 그 코스에 제일 먼저 술 파는 여자가 있습니다. 벌거벗고 팬티도 안 입고 여자가 술을 먹고 가라고 자꾸 붙들고 잡아당깁니다. 이 사람이 대낮에 저 여자가 왜 술을 파나? 죽으면 제일 먼저 그 여자를 만납니다. 아무도 안 보는 곳입니다. 여자가 술을 들고 한잔 먹고 가라고 합니다. 그것을 마시면 구더기가 됩니다. 술을 자꾸 먹는 사람은 술을 찾을 수 있습니다. 목도 마른데, 여기 어디 저승길인 것 같은데, 자식 놈도 없고 아무도 없고, 왜 이렇게 출출해? 그러고 가는데 여자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 술 한잔 먹고 가라고 합니다. 목사님이 죽었으면 돌아가시면 저 때 아닐 때 술을 먹으면 안 됩니다. 철저하게 믿음을 가진 자는 대낮에 술을 먹으면 안 되지, 저 여자가 미쳤나? 하고 지나가 버립니다. 그러면 하나 통과하는 것입니다. 구더기로는 안 태어나는 것입니다. 구더기로는. 그 시험이 수백 개의 코스를 지나가서 저 앞에까지 와야 합니다. 거기까지 왔을 때 점수가 몇 개 매겨져 있습니다. 컴퓨터에 강판에 저 사람이 몇 군데 가서 무엇을 먹었다, 무엇을 먹었다 딱 나옵니다. 제가 딱 보면 너는 저쪽으로 가, 하고 보내 버리는 것입니다.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상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영상. 거기서 오면서 여자 옆에 가는 그 모습이 영상 처리가 다 되어 있습니다. 얼마나 무섭습니까? 지금 우리가 만드는 몰래 카메라는 카메라가 아닙니다. 술을 우리가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중죄와 인간의 조건
시간이 없으니 이 말을 하는 이유는, 불교의 십 중죄는 일반 죄가 아닙니다. 일반 죄는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네 가지가 아닌 것이 일반 죄라고 했습니다. 첫째가 사랑이 아닌 것, 네 가지 기쁨 아닌 것, 또 사람이 아닌 것, 사단이 아닌 것, 그다음 덕이 아닌 것. 이 네 가지가 아니면 죄인데, 이 죄 중에서 이것을 안 지키면 중죄가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무엇일까요?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 부부에 대한 애정, 자식에 대한 교육, 신효 애교를 가지면 사람입니다. 그러면 결혼 안 하는 사람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될 수 없습니다. 결혼하는 사람을 인간이라고 합니다. 결혼을 해서 자식을 낳아본 사람은 차이가 있습니다. 국민들이 죽어가도 아이를 낳아본 사람은 통곡을 합니다. 아이를 안 낳아본 사람들은 법률적으로 검토하라고 지지합니다. 저 사람이 죽는구나, 이럽니다. 그러나 자식을 본 사람은 수백 명이 죽었다고 하면 통곡을 해야 합니다. 제가 장관 같으면 머리 삭발하고 무릎 꿇고 하늘에 석고대죄할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장관도, 어떤 관료도 그런 사람을 못 봤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자식을 낳았다는 사람들이 그러고 앉아 있습니다. 사람이 되는 것은 부모들이 아이고, 이 인간아, 제발 사람 좀 돼라,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되기가 어렵습니다. 사단 지심, 수호 지심, 사양 지심, 시비 지심, 남을 불쌍히 보라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말은 사랑입니다. 사랑은 무엇일까요? 무슨 사랑이 제일 첫째가 무엇일까요? 얼굴로 남에게 기쁨을 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안시라고 합니다. 얼굴로 남에게 기쁨을 주고, 그다음 말로 기쁨을 주고, 그다음 물질로 기쁨을 주고, 그다음 몸으로 봉사하면서 기쁨을 주라고 했습니다. 네 가지가 기독교에서 말하는 사랑입니다. 남에게 전도를 할 때는 얼굴이 활짝 펴야 합니다. 얼굴이 펴지 않으면 전도하면 안 됩니다.
우리가 복을 짓는 데는 네 가지로 복을 지을 수 있는데, 첫째가 얼굴입니다. 항상 밝은 얼굴을 하면 복을 짓는 것입니다. 두 번째 말을 상냥해야 하는데, 요새 젊은이들이 말하는 투가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그다음 물질, 그다음 몸입니다. 저기 저, 저분 일어나 보십시오. 아들 데리고. 저분이 말하는 것이 좀 특이합니다. 어떻게 오게 되었는지 한 말씀 해 주십시오. 오산에서 왔는데, 아들을 너무너무 사랑하는데, 너무나 저와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자존심도 그렇고, 정신적으로도 그렇고, 말도 그렇고, 화가 너무 많다 보니 이것도 제가 나 싶어 가지고 정말 많이 많이 많이 우울했었는데 갑자기 유튜브로 총재님을 보고 정말 이분이 우리 아들의 미래에 대해 생각하시고 사랑을 줄 수 있는 분이구나 싶어 가지고 요즘 SNS에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거나 편견을 가지고 가식적인 것이 너무 많은데, 그 모습을 아들에게 직접 얼굴 보고 판단하기 전에 한 번만 가자고 사정사정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반갑습니다. 이분이 얼굴로 복도 많이 짓고 또 말하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들어보니 재미있습니다. 아들은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아들을 걱정하는 것을 싹 내려놓으십시오. 아들이 이제 오늘부터 달라질 것입니다. 몇 살입니까? 18살입니다. 이 아들은 지금 나이는 잘 모를 때입니다. 어머니의 기준으로 보면 안 되고, 아들의 기준에 눈을 맞춰야 합니다. 쟤는 놀고 싶을 거야, 쟤는 공부하기 싫을 거야, 이런 식으로 기준을 아들에게 맞춰서 같이 이 아들이 되어줘야 합니다. 어머니가 되면 곤란합니다. 아들이 되어줘야 합니다. 어머니가 아들의 여자 친구가 되어줘야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내려놓으십시오. 어머니는 저 아들이 붙여진 호칭입니다. 여기가 만약 저 아들을 못 낳았으면 어머니가 될 수 있었을까요? 없었습니다. 저 아들이 붙여준 이름이 어머니입니다. 저 아들이 안 태어났으면 어머니가 있었을까요?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아들이 엄마를 부를 때 자기가 붙여준 것이니 여기서는 어머니가 아닙니다. 여기서는 아들의 친구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야, 너 무엇이 그리 하고 싶냐? 무엇을 먹고 싶냐? 너 놀고 싶냐? 그러면 아들의 입장에서 언제나 같이 움직여 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저 학생과 방향을 친구가 먼저 되어야 저 친구와 저 친구의 코스를 바꿔줄 수 있습니다. 같이 가는 것입니다.
지금 이렇게 아들이 어머니에게 주는 사랑은 무슨 사랑일까요? 조건 없는 무조건 사랑입니다. 무조건적인 사랑입니다. 아들이 어머니에게 주는 사랑은 무슨 사랑일까요? 조건부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아들에게 주는 사랑은 무조건 사랑입니다. 어떤 대가가 필요 없습니다. 그런데 아들은 어머니에게 사랑을 주는 사랑이 조건부 사랑입니다. 여기까지 왔다는 것이 너무 귀합니다. 귀하지만 사랑이 다르다는 것은 알 것입니다. 어머니가 아들을 생각해 주는 것은 무조건 사랑이고, 아들이 엄마를 사랑하는 것은 조건부 사랑입니다. 엄마가 괴롭히면 집을 나가 버리기도 하고, 달아나 버리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이 차이가 엄청난 것입니다. 어머니가 생각하는 것에 항상 좀 우선권을 둘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는 사랑이 같은 사랑이라도 높은 사랑입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학생을 사랑하는 것은 조건부 사랑입니다. 능력이 없으면 상속도 안 해주고 싫어합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학생이 망하면 망할수록 비참해지고 비참해질수록 더 애정을 갖고 대합니다. 아버지는 절대 가능성이 없는 아이는 밟아버립니다. 거기에 투자 안 합니다. 어머니는 아버지라고 착각하면 안 됩니다. 부모님으로 묶으면 안 됩니다. 어머니는 부모님에서 빼십시오. 어머니는 어디까지나 어머니입니다. 무조건적인 사랑. 그 어머니에 대해서는 불만이 요만큼도 있으면 안 됩니다. 우리 어머니는 대가를 바라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저것은 순전히 나를 위해서 하는 말일 것입니다. 그런데 남들이 학생에게 이야기하는 것은 전부 조건부입니다. 학생이 사하면 면접에서 잘라버립니다. 그냥. 그런데 어머니가 면접에서 자를까요? 안 자릅니다. 무조건 뽑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면접 시험 보러 갈 때는 앞에 있는 여자 간부, 나이 한 50대 여자가 면접을 딱 본다. 그러면 어머니처럼 봐야 합니다. 즉시, 저분 우리 어머니 같을 거야, 하면서 학생은 어머니처럼 그분을 딱 대하면 불안할까요? 안 불안할까요? 안 불안합니다. 그러면 그 아주머니가 학생을 이상하게 끌리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양자 이동입니다. 뇌파가 그런 마음을 먹으면 저 사람이 달라져 버립니다. 다음에 시험관이 딱 있다. 그러면 그 시험관은 무엇을 봐야 할까요? 남자는 아버지 같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사람은 무엇으로 봐야 할까요? 어떻게 봐야 그 사람에게 잘 보일까요? 그 사람도 어머니 얼굴을 뒤집어씌워 버리십시오, 얼굴에다가. 저 사람도 우리 어머니 같은 사람이야, 그렇게 딱 대주면 그 사람이 어머, 저 젊은이는 착해 보이네, 이래 버립니다. 마음이 그렇습니다. 그 사람을 택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아버지 같은 사람이야, 저 아주 조공 부 뭐 이런 식으로 보면 불안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어머니가 대단한 존재입니다. 이 세상에서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는 사람은 하나님과 어머니밖에 없습니다. 잘하십시오. 파이팅.
허경영 공약의 재조명과 예언된 운명
JTBC 손석희 씨가 과테말라 대통령 나온 것 보셨습니까? 농담이 아닙니다. 어제 통일 기사 제목이기도 합니다. JTBC에 과테말라 코미디언이 대통령이 됐다고, 농담이 아니라고 강조했듯이 기사는 물론 농담이 아니었습니다. 정치 경험 없음, 행정 잘 모름, 코미디언으로 인기를 끌었던 모랄레스가 압도적인 지지로 대통령에 당선된 것입니다. 상대는 전 대통령의 부인이자 중량급의 여성 정치인이었습니다. 그러나 과테말라 국민들은 최소한 국민을 울리지는 않겠다, 이런 공약을 내세운 정치 신인을 대통령으로 선택했습니다. 한 시민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우리는 똑같은 얼굴에 지쳤다.” 허경영 후보를 기억하실 것입니다. 박근혜 후보와 그의 말로 기염을 토했습니다. 제가 이때 500만 표 정도 나왔습니다. 득표율 9.6756%로 0.4% 수도 없이 던 것입니다. 이런 해석이 나왔습니다. “허경영에게 환호를 보낼 때, 그들은 기성 정치권에 야유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제가 길거리를 못 지나다닐 정도로 사람들이 좋아합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 당선자와 웃지 못할 해프닝으로 끝난 인물을 비교한다는 것, 벽이 안 맞는 일일 수도 있습니다. 코미디언 출신이라고 해서 그를 희화화하려는 목적은 더더욱 아닙니다.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과테말라에서, 또 우리에게도 유권자들의 마음은 크게 다르지 않았을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이 부분입니다. 과테말라에서나 우리나라에서나 유권자 마음은 같다는 것입니다. 한 명이 나오면 뒤집어진다는 말입니다.
그 이후에 한번 틀어 보십시오. 불신입니다. 뿌리 깊은 불신. 정치인들에 대해서. 오늘도 역사 교과서를 둘러싸고 싸우는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바라는 법은 국회에서 되는 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 것들이 사이로 묻혀버린 문제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너무 흐리니까 글자가 잘 안 보이는군요. 야당은 내부에서 공천 다툼으로 속앓이 중입니다. 믿음직스러워 보이지 않는 것은 마찬가지라는 이야기입니다. 지금이 무엇이냐면요, 여야는 지금도 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이미 과테말라처럼, 그런 국민들은 지지를 열광적으로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나오면 우리 국민도 과테말라 국민과 다르지 않습니다. 혁명을 부추기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세상의 혁명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금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번에 어제 중앙일보에서 가장 우리나라에서 신뢰받는, 인기 1위 국민 여론 조사를 했더니 1위 방송이 JTBC, 가장 공정하다는 방송은 JTBC가 1등으로 뽑혔습니다. 그리고 가장 공정한 앵커는 손석희입니다. JTBC가 우리나라 방송 신뢰도 1위가 된 것입니다. 2년 연속 1위. 그러면 여기에서 허경영을 계속 띄우는데, 저는 저분들이 신뢰가 가장 우수한 손석희 씨가, 신뢰가 가장 우수한 JTBC에서, 다른 정치인이 없는데 왜 허경영을 이야기하겠습니까? 지금 제가 한 공약. 그다음 오늘 또 JTBC에서 또 어제 제 자동차 관련해서 또 뉴스를 내보냈습니다. 한번 보십시오. 제 자동차도 마지막 키워드를 보겠습니다. 세 가지 비하인드 키워드가 있는데, 여의도를 흔드는 박지은 충격파, 신방 용어 이제 앞으로 없어진다, 그다음 허경영 황당 공약 재조명. 이것이 제목입니다. 제가 앞차와 약간 접촉을 했는데, 제가 달려가는데 우리 롤스로이스가 좀 무거웠습니다. 그런데 거리를 많이 두고 가는데, 다른 차들이 거리만 있으면 들어옵니다. 다시 차간 거리가 짧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차를 멀리 떼고 가면 다른 차가 들어와 버립니다. 그러니까 제가 차간 거리를 안 지킨 것은 아닙니다. 멀리 떼고 가는데 다른 차가 휙, 순간적으로 들어옵니다. 공간이 있으니까, 그때마다 끼어들기를 밟아야 하는 것 아닙니까? 우리 차는 무거운 차입니다. 무거운 차니까 우리 차가 6.5톤이고 국산 차들은 1톤 미만인데, 이 무거운 차는 차간 거리를 많이 둬야 하는데 갑자기 거리만 있으면 끼어드니. 그리고 외제차만 있으면 그 좋은 차만 보이면 들어오는 차가 또 있습니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갑자기 불법 차들이 들어오니 저는 좀 떼고 가면 좋은데, 그런데 차간 거리를 안 지킨 것도 아닌데 그들이 들어옴으로써 자꾸 좁아지는 것입니다. 자꾸 끼어듭니다. 요만한 공간만 있으면 끼어들어 버리니 차들이 가다 서다 합니다. 그러다가 백중 추돌이 일어납니다. 왜 공간 두고 가면 끼어드니까 붙어가는 것입니다. 전부 다 고속도로에서 그런 잘못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살짝 닿았습니다. 살짝 닿았는데 그 뉴스를 내보내는데 허경영 황당 공약이 재조명되어 검색 1위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교통사고에서 제가 쳤다고 한 지 지금 얼마나 됐냐면 3주 2주가 넘었습니다. 제가 강의를 두 번째입니다, 지금 접촉하고 나서. 제가 지금 다리를 들어도 멀쩡하게 들고 있습니다. 이렇게 멀쩡하게 들고 있는데 만약에 다쳤으면 이럴 수 있을까요? 못 합니다. 멀쩡한 것입니다. 아무리 그런데 제가 무슨 사고가 나서 못 다친 것이 아닙니다. 왜 그리 보도를 그렇게 할까요? 허경영 씨 차가 살짝 접촉했다고 합니다. 가다가 달려가는데 제 옆 차선들은 막 달립니다. 제 차만 팍 서는 것입니다. 제 앞에만. 알고 봤더니 제 앞줄 정체가 된 것입니다. 정체가 되니 제 앞에 가던 차들이 딱 서 버린 것이고, 다른 차선은 다 강변으로 가고 있는데 제 앞차가 팍 서니 저는 그 속도가 조금 늦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 바람에 홍보비가 한 10억 정도, 홍보의 이익을 봤습니다. 허경영 접촉 사고인데 황당 공약 재조명 난리가 났습니다. 인터넷 검색 수치가 1위입니다. 그것이 1위가 계속 됐습니다. 대선 이후에 계속 인기는 올라가고 있습니다. 여야 대선 후보보다 한 1천 배 인기가 높은데, 이것은 왜 그러냐? 수시로 제 공약이 거론됩니다. 이번에 총선 이후에 허경영 씨가 왜 조용하냐? 다들 그럽니다. 조용하기는 좀 한번 기다려 보십시오. 무슨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그러더니 접촉을 해 버린 것입니다. 그랬더니 국회의원 선거 끝나고 나서 갑자기 허경영 쪽으로 뉴스가 다 돌변해 버린 것입니다. 잘했죠? 그러나 접촉을 안 하고 싶어서 했을까요? 하늘에서 해줬을까요? 하늘에서 10억을 벌려 준 것 아닙니까? 하여튼 광고 홍보가 엄청 돼 버렸습니다. 그리고 또 저를 걱정하는 사람이 왜 그리 많습니까? 총재님, 괜찮습니까? 사고가 났다고 합니다. 사고가 아니고 접촉입니다. 정말 해도 너무합니다. 그냥 제가 요만큼만 무슨 일이 있으면 전 미국, 전 세계가 다 압니다. 미국에서 전화가 오고, 호주에서도 전화가 옵니다. 총재님 사고 났다면서요. 다리는 괜찮습니까? 다리가 어때? 다리가 멀쩡합니다. 제가 다리가 이상 있으면 이렇게 들고 있을까요? 딱 들고 있습니다. 아무 이상 없습니다. 그래서 이 황당 공약이 사고 때문에 조명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한번 틀어 보십시오. 황당 공약 재조명되고 있다는 얘긴데요. 온라인상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했습니다. 허경영 공약이 그렇게 되어 버린 자신 외에 사고가 나면서 예전에 그 기행들이 알려지고, 그런데 황당 공약을 재조명한다는 것은 그것이 황당하지 않았다는 얘기가 되는 것인가요? 방금 손석희 씨가 한 말 들었죠? 황당 공약이 재조명된다는 것은 황당하지 않았다는 것이죠. 딱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이 손석희 씨의 구절들이 제 말을 올바르게 지적해 줍니다. 황당 공약이 재조명되고 있다는 것은 황당하지 않았다는 것이죠. 다 이렇게 묻지 않습니까, 기자에게. 이분이 굉장히 그런 것을 편들어 주는 것입니다. 아주 날카로운 분입니다. 이분만큼 날카로운 앵커를 본 적이 없습니다. 이분은 애국자입니다. 저를 어느 정도 알아보고 있습니다. 또 그다음 틀어 보십시오. 과거에 이제 나름 대선 주자 있지 않습니까? 공 다 정권 때. 한번 좀 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먼저 2007년 대선 TV 대선 광고 잠깐 보고 가시죠. 한 활 제를 으 신니 자신지 이 노래가 었는데요. 이 노래가 이렇게 반복되지 않고 계속 됩니다. 결혼하면 1억, 뭐, 이게 다 나오는데, 이 사람들은 1분만 자른 것입니다. 60세 이상은 한 달에 제가 대통령되면 70만 원씩 준다고 했습니다. 그럼 부부가 얼마입니까? 140만 원. 그러니까 생활이 되는 것입니다, 노인들이. 이것은 제가 대통령이 되면 100% 지키는데, 이 사람들은 지금 이것을 65세로 해서 얼마입니까? 20만 원. 그것도 저는 모든 노인에게 준다고 했는데, 이것은 가난한 노인에게 주지 않습니까? 그것이 좀 안 맞습니다. 사실은 부자 노인들이 더 돈이 귀합니다. 자식들만 다 가져가 버리고 노인은 없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20만 원씩 주는 것, 이것은 누구 때문에 주게 되었습니까? 지금 우리나라에 있는 노인들이 누구에게 고맙다고 해야 할까요? 제가 이것을 주장 안 했으면 25년 전에 이것을 주었을까요?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만든 것입니다.
이준석 씨 아시죠? 새누리당 비대위원장. 그 친구가 나와서 여야 공약을 보니까 아무도 대선을 치를 수가 없고, 허경영 공약을 가지고 대선을 치렀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그대로 모방했다고 합니다. 허경영 공약을 보니까 완전 맞춤이더랍니다. 그냥 자기가 개혁하고 싶은 그대로 다 있더랍니다. 그래서 제 공약을 써서 박근혜 대통령이 아슬아슬하게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물론 박근혜 대통령은, 예언서에 이 대통령은 힘 대고 치고 3대 만에 떨어진다고 나와 있습니다. 백기와 3대 라이입니다. 박정희는 박첨지, 박첨지 3대 홍등원이다, 불건 수건을 썩을 죽는다, 이렇게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전두환은 청이 남조 푸 옷을 입은 놈이 남쪽에서 오는데, 복수 이상이다, 다비다 이재전전 도아지 이렇게 있는데, 박근혜 대통령도 여기에 나옵니다. 나오기는 나오고, 김, 그다음 덕이 남원 이게 누구입니까? 노태우. 더우 선사님. 남쪽에서 오는데 이게 원숭이 이상이고, 친구의 동으로 권력을 잡는데 천 사람의 혼을 달라고 천 번의 불사를 한다, 이렇게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 사람이 광주사태 해결한다는 소리입니다. 광주사태 옛날에 우리 조상들은 미리 내다보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다음 누가 있습니까? 김영삼. 법인 입은 사람. 국회 출신입니다. 최초로 국회 출신이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법위를 입은 사람이 남쪽에서 오는데 교회 장로다, 목은 십자가고, 상 교회 장고 피피 가죽을 뒤집는데 원숭이 가죽을 뒤집다 이 상입니다. 노태우 원숭이 이상입니다. 그러니까 정당하고 합당하는 대통령이 하나 나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것이 김영삼입니다. 그다음 김대중이가 15 김이 김대중이가 15대 대통령 맞죠? 그런데 이름이 김대중이가 15억이 그렇습니다. 그다음 이제 15이고, 그다음 이제 김대중 한문으로 15 얘기입니다. 영어도 한글로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15이고, 대통령은 15대 대통령이 사람은 전부 15로 끝나서 15로 시작해서 끝납니다. 왜 15? 3김, 김대중이, 김대교, 장이 누구입니까? 노무가 소인 덕입니다. 소인 덕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소인 덕은 무엇일까요? 아무것도 아닌 인간이 권력을 얻어 버립니다. 그냥 앉아 가지고. 이것이 노무입니다. 고등학교 나온 사람이 대학 나온, 대검사대 뭐, 국무총리에, 대법원장에, 당 총재에 안 해본 게 없는 사람을, 그것도 서울대에 뭐, 모든 걸 다 가진 사람을 한 방에 날려 버리는 것입니다. 이 소인이란 자가 소인입니다. 그다음 다음에, 그다음 다음에 이 사람은 누구입니까? 이 사람 누구? 이것이 누구입니까? 수서 형제가 누구입니까? 이 사람들은 속 형제라는 것입니다. 형제가 저력을 잡는데, 이것이 이명박입니다. 이명박이 이명박이가 지상입니다. 이명박의 형님도 지상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4대강을 한다거나 모든 물하고 연관이 있습니다. 청계천, 4대강 물을 움직이고 태어난 것도 포항입니다. 물 속에 있는 지들을 형제가 나타나 가지고 권력을 잡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명박입니다. 제가 또 이명박에게 맞아 죽는 것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괜찮을까요? 이것이 박근혜입니다. 18대 대통령인데 성씨가 18이 10입니다. 박씨. 그 사람이 또 18대 대통령입니다. 아이러니하게 그 사람이 여자입니다. 기화가 있는 동산이 어디입니까? 청와대. 거기 있던 여자입니다. 이것이 기화 봤자입니다. 기화가 있는 동산이 무엇입니까? 동산이 청와대 지도 이것이 공원이지 무엇입니까? 공원 할 때 원자 거리 있는 공원, 그것이 청와대입니다. 거기 출신의 여자가 권력을 잡습니다. 그다음 누구입니까? 허경영이가 나오는 것입니다. 천호 권내 하늘에서 직접 권력을 가지고 온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쫙, 대통령들은 선거할 필요가 있을까요? 선거 이이 수서 형제가 대통령이 되는 그 순간에 박근혜가 다음 대통령 딱 정해져 버립니다. 그다음 박근혜가 대통령이 될 때 이미 허경영이는 이미 대통령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박근혜 대통령이 65세 이상 20만원 주겠다고, 제 것을 따라 하니 대통령이 됩니다. 이것 때문에 대통령 됐다고 하면 안 되는 박근혜는 이미 대통령으로 예정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렇게 말합니다. 박근혜는 이정희 때문에 붙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허경영이는 롤스로이스 사고 때문에 10억을 벌었다. 말하자면 어떤 계기가 되는 것입니다. 어디서 주냐? 하늘에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노무현이가 정몽준이 집에 가서 이렇게 눈물 흘리는 그 모습은 하늘이 만들어 준 것입니다. 왜 노무현이가 소인 덕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예정되어 있는데 노무현이가 연기할 뿐입니다. 그것 때문에 붙는 것이 아니고 이미 대통령으로 내정되어 있습니다. 그다음 박근혜가 이정희 때문에 붙었다는 사람, 무엇 때문에 붙었다고 할까요? 면도칼 때문에 붙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이 그때 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죽게 되어 있습니다. 대통령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18여 년이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절대 안 죽습니다. 면도칼로 와도 그것이 오히려 박근혜가 대통령되는 지름길을 만들어 준 것은 사실입니다. 면도칼이. 그다음 문세광이. 문세광이가 육영수 여사를 돌아가게 함으로써 박근혜에 대해서 우리가 더 불쌍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그다음 김재규가 또 한 수로 더 한 것입니다. 말하자면 이런 사람 때문에 대통령이 됐다고 하면 곤란한 문제가 있습니다. 이것은 역사적으로 이렇게 정해져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일어나서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는 길로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허경영이 바로 접촉 사고가 나는 것은 어떤 뜻이 있느냐? 바로 이런 뜻이 숨어 있는 것입니다.
국회의원 선거에서 뽑아놓고 보니까 그놈이 그놈이고 여소야대 시끄럽고 말이 많고, 허경영 어디 갔냐고 합니다. 조용하다고 합니다. 안철수 이야기만 막 나옵니다. 텔레비에 갑자기 허경영이가 꽝 해가지고 크게 나오니 온 나라가 제 이야기가 도배가 되어 버렸습니다. 야, 허경영이 공약이 맞다. 왜? 사고 난 사람은 저 접촉했는데 허경영 공약 맞다고 텔레비 1순위로 네이버에 다 뜹니까? 말도 못하게 알려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10억, 100억 더 효과적입니다. 그 말도 안 되는 인간들을 국회에 여러 명 뽑아놓고 보니까 나라가 앞으로 걱정입니다. 국민들이 걱정이 태산 같은 것입니다. 허, 저 언제 대통령 나오냐 이러고 있는데 갑자기 나타나 보니까 브레이크를 밟습니다. 그런데 사고도 아닌 사고를 살짝 닿았는데 저를 무슨 드러누워 있는 사람처럼. 국민 여러분, 그런데 속지 마십시오. 언론은 지금 언론이 장사가 안 되니까 허경영을 이용해서 막 선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멀쩡하게 며칠 전부터 강의하고 있습니다.
대선 때 그 노래 한번 해 보십시오. 제가 아까 잠깐 JTV에 해 준 노래를 대선 때 KBS, MBC 광고를 했는데 돈 100억 들어갔습니다. 광고비가. 대선 때 한번 해 봅시다. 잘 찾으셨는데 여기 박기도 나오고 다 나옵니다. 우리 식구들 공부 유시하, 국제대 평이, 정책 하, 문제 해결되고 민 니 기 하, 살기 좋 잘 만들었죠. 라충 그게 아닌데. 인터넷에 일단 이것밖에 못 찾았습니다. 인터넷에 그것만 찾았습니다. 아까 또 저 60세 이상 주는 것도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상당히 깁니다. 그래서 광고를 텔레비에 띄우는데 15초, 30초 나가는데 1억 5천이. 이것을 대선 기간에 내 버렸는데 돈이 한 100억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대통령 선거는 무서운 것입니다. 15초 나가는데 1억 5천이. 그러니까 엄청난 것입니다. 그 대신 일반 상품 광고보다 한 세 배가 비쌉니다. 나오는가. 다시 보십시오. 온라인상에서 실시간 검색 상위권을 차지했던 허경영 씨, 국가 자신의 외제차 사고가 나면서 늦게, 예전에 그 기행들이 늦게 알려지고, 그런데 황당 공약을 잘 적용한다는 건 그것이 황당하지 않았다는 얘기가 되는 것인가요? 있을 것 같은데요. 과거에 이제 나름 재선 조차 있지 않습니까? 하면서 했던 공약들이 다시 정치권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자, 한 좀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먼저 2007년 대선 TV 대선 광고 잠깐 보고 가시죠. 자식 눈치 안 보고 너 걱정 없다 이 말입니다. 저게 그 TV 광고 있었는데요. 당신 좀 황당하다고 얘기했지만 저게 현실이 됐죠. 보시는 것처럼 저, 그 60대 이름바 노인 수당이 2013년에 기초 연금으로 현실화됐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지만 뭐 후퇴했다는 논란도 있었고요. 자, 또 다른 공약 있습니다. 국회의원을 300명에서 100명으로 팍 줄이겠다. 저게 25년 전 이야기. 안철수 의원이 지난번 대선 출마하면서 100명까지 줄여 버리니까 200명 남겨놓고 그 비슷한 공약을 했습니다. 또 어떤 얘기를 했었냐. 맞네요. 청년 중소 입사하면 상당히 그 금전 지원 해주겠다. 불과 얼마 전에요. 새누리당 총선 패배한 뒤에 앞으로 2년 동안 청년들에게 900만 원을 좀 만들어 주겠다는 공약을 했습니다. 소기업 입사하면 왜 목돈 만들어 준다는 정책도 어저께 나왔잖아요. 그것이 바로 이 공약입니다. 그리고 또 신혼부부 2억 지원하겠다는 얘기. 많은 신혼부부들이 설레 했었는데 몇 년 전에 2014년에 야당에서 신혼부부에게 임대주택을 지원하겠다는 식으로 현실화 논의가 나왔었습니다. 뭐 인물에 대한 논란 떠나서 황당해 보였던 공약이 아무튼 현실화 논의 됐다는 거 자체가 굉장히 좀 흥미롭고 아마 허경영 씨는 그렇게 얘기했을지 모르겠습니다. 왜 따라해라. 이분이 이분이 제 대변을 아주 잘 대변해주고 있습니다. 아니, 저보고 뭐 황당하다면서 왜 따라하냐는 말입니다. 황당하다고 하지 말든지, 따라 하지를 말든지.
허경영의 음악과 우주적 통찰
제가 노래를 일곱 개를 만들었습니다. 콜미 라이나우, 불, 저 붉은 천사, 또 북행 열차. 일곱 개를 만들어 전부 1등했습니다. 1등하다 보니 제가 어떤 사람에게 작사를 하나 해 가지고 노래를 줬습니다. 그 가수를 제 비서실장이 소개했습니다. 정원박음 실장이 저에게 데려왔습니다. 그래서 노래 하나 만들어 달라고 합니다. 그분이 미국에서 왔습니다. 와서 제가 노래를 하나 만들어 줬습니다. 즉시, 그것이 “부자되세요” 앞으로 우리 경제가 파탄이, 경제가 파탄이, 부자가 될 수 있는 노래입니다. 에너지를 팍 어한 것입니다. 이 노래를 들으면 개인이든 기업이든 잘 돼서 부자 됩니다. 노래를 했습니다. 우리 목사님도 미국에서 오고, 저 가수도 미국에서 왔습니다. 저 가수는 LA에서 왔다고 합니다. LA 목사님이 캘리포니아로 그랬죠. 캘리포니아 LA, 캘리포니아 주에 LA 있지 않습니까? 거기가 지진대입니다. 캘리포니아도 지진대고, 일본도 지진대고.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는 것은 이런 이정희 적극적인 일을 했고, 면도칼 했고, 문세원 했지만 실제는 이렇게 18여요원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허경영이가 이번에 이런 접촉 일이 일어나는 것은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뜻이 숨어져 있습니다. 그런 것은 허경영 씨가 왜 차간 거리를 안 지켰을까 이렇게 생각하면 곤란합니다. 차간 거리를 지키기만 하면 무엇이 들어옵니다. 그리고 외제차에 박는 것은 그 사람들이 겁을 안 냅니다. 보상을 많이 받으니까. 그런데 외제차 뒤에는 안 서려 합니다. 그냥 앞으로 끼어 들어오는 것입니다. 마음 놓고 그냥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워낙 손을 안 대고 운전하는 사람이라 노래는 하니 부닥치지 않지만, 만약에 다른 사람이 그런 경우가 되면 크게 부딪힙니다. 저는 항상 끼어 돌아도 그 사람들은 롤스로이스 박으면 땡 잡는 걸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은 제가 돈도 없는데.
한국 경제가 파탄이 되지 않으면 안 될 수밖에 없는 지경에 와 있습니다. 그것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이 사람들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때 우리나라 외채, 이명박 대통령 말기에 우리나라 외채 아십니까? 3천 배, 3천억 불입니다. 이 정치인들이 외채만 늘려놓은 것입니다. 외채만 일단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외채만 이렇게 늘려놨냐? 국내 부채도 엄청나게 늘렸습니다. 우리나라가 망할 정도로 부채가 현재 늘어나 있는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외채를 상당히 적게 쓴 것입니다. 경제 운영을 잘했다고 보면 됩니다. 우리나라 경제가 파탄이 오는 것은 시대적으로 영웅이 등장하는 것과 함수 관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좀 어렵더라도 이제 기다려야 합니다. 얼마 남았습니까? 얼마 안 남았습니다. 갑자기 여러분들이 어디로 오게 될까요? 청와대로. 청와대에서 시위가 이제 한 30분 안 남았는데 여러분들이 청와대로 와서 식사를 할 것입니다. 질문이 있습니까? 말씀하십시오. 제가 지난번 많이 놀려보고 있는데요. 25년 전에 만든 출산 공약이 요즘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본좌님께서는 우주를 0.1초 다녀오신다고 하셨는데요. 대한민국 출산 문제를 보신 것은 다녀오신 것처럼 보신 것인지, 아니면 그 선견통으로 보신 것인지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이 함수 관계는 어떻게 하냐면, 저분 말씀대로 허경영은 미래를 내다봅니다. 중앙일간지에 무엇이 나왔냐면, 갑자기 올해 금년에 삼성 그룹이 무엇을 한다고요? 마하 경영한다고 나왔죠. 마하 경영을 한다고 나오고 나서 제가 딱 그날 우리 직원에게 이 강의할 때, 이건희 회장이 삼성 그룹이 마하 경영을 주장하면 이건희 회장은 일주일 안에 중풍으로 쓰러지든지 심장마비로 쓰러질 거다, 그랬죠. 그렇게 했는데 맞아들었습니다. 100% 맞았습니다. 이것은 무엇으로 예언할까요? 여통. 이것이 천자가 아니고 여통입니다. 여러분이 석가모니를 무엇이라고 합니까? 여래라고 합니다. 여래를 왜라고 할까요? 왜 이 여자를 붙일까요? 제가 하는 것도 여래통입니다. 여래하는 것은 인간 세계에서 오지 않았다는 소리입니다. 인간 세계에서 와서 여기 무엇입니까? 출생이 붙어야 합니다. 출가가 되어야 합니다. 인간 세계에서 오지 않고 하늘에서 다른 세계에서 왔다는 사람을 여래라고 합니다. 그러나 석가모니는 실제니까 석가모니 이름 부르면 에너지가 있습니다. 오늘 처음 온 분, 처음 오셨습니까? 나오십시오. 여기 처음 오신 분, 젊은 분 한 사람 있습니까? 처음 오신 분? 저 안경 쓴 이분, 이리로 서십시오.
여래는 무엇이냐면, 여감, 여병, 여수통, 여안통, 여통, 여적, 여우, 여진, 여심. 여명. 그러면 몇 개 됩니까? 12개 맞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이것을 통이라고 합니다. 이 통인데 석가모니는 몇 통을 했냐면 6통. 6통을 했습니다. 통이 무엇일까요? 신족통, 교계, 타심통. 여기 다 있는 것입니다. 신족통, 교통, 타심통. 또 무엇을 했습니까? 명통, 천안통. 이런 것을 했습니다. 여섯 개를 했는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천이통. 이 여섯 개를 석가모니가 했기 때문에 이것은 인간 세계에서 온 사람입니다. 허경영은 두통을 합니다. 그러니까 뒤를 멈추게 할 수도 있고, 오게 할 수도 있고, 별로 마음대로 왕래할 수가 있고, 사람의 마음을 바꿀 수가 있고, 사람의 명을 지었다 놨다 할 수 있고, 영통 미래를 훤히 내다보고, 영적으로 하늘에 가서 제 본체와 만나고 오기도 하고, 여러분의 영을 바꿔 버리기도 하고 마음대로 합니다. 이 분의 영을 여기다 넣고, 여기 영을 일로 빼 버리고, 나중에 이 분을 복제해 가지고 한 사람 똑같은 사람 만들어 가지고, 이 분의 늙은 몸에서 영을 뽑아가 이쪽에다 넣어 버리기도 하고, 영을 이전시켰다 이것을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빨리 끝냅시다. 저 질문한 것 중에 이렇게 방금 제가 병을 고치듯이, 그것은 과학적으로 설명이 될까요? 설명이 안 됩니다. 아까 질문한 것이 무엇이었죠? 구체적으로 25년 전 제가 한 공약,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준다는 그 공약이 기억나면 3천만 원 준다는 공약이, 이 공약 때문에 제가 이 공약을 왜 했냐? 이 공약이 제 인기를 이렇게 계속 올려줍니다. 대통령 선거 때마다 여기 떨어진 사람들은 이름이 없어져 버립니다. 다른 사람은 이렇게 내려갑니다. 인기가. 그런데 허경영은 인기가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교통사고 나서 다시 또 올라간 것입니다. 말하자면은 자꾸자꾸 저를 환기시켜 줍니다. 그럼 텔레비에 제 공약이 또 나오고, 또 나오고, 계속 국민들에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제는. 계속 올려줍니다. 그것은 하늘 본체가 제 본체가 저를 컨트롤해 다 해줍니다. 오늘 접촉 사고 있는 것도 이미 다 그게 스토리에 들어 있습니다. 요즘에 시들하면 똥 먹 하나 딱 터져 가지고 또 올라가는 것입니다, 인기가. 그래 가지고 인기가 여야, 여야 대선 후보보다 배입니다, 천 배, 천 배 이기입니다. 그런데 재밌는 것은 저를 보면 다 웃습니다. 그런데 다른 다른 정치인을 보면 인상, 인기 자체도 다릅니다. 자꾸 웃다 보면 그 사람 찍게 됩니다. 다음에 대선 때는 부모들이 자기 자식이 제 지지자라는 것을 압니다. 그러면 이 부모들이 어떤 현상에 오냐 하면은 투표소에 가서 호령하고 다른 사람이 딱 있을 때, 이것은 유엔 사무총장 나온 사람이야, 이놈은 뭐 무슨 당이냐? 요거는 뭐 안 아무개야, 그러다가도 이렇게 허경영이 보면 자기 아들 목소리 들립니다. 아버지, 허경영이 붙어야 내 장가갑니다. 아버지가 억 주실 거예요. 그 아 내가 3억이 어디 있냐, 이놈아! 그러면 아버지, 허경영 찍으세요. 좋은 말 할 때. 이러면 아들이 가서 투표를 이렇게 할 때, 가만히 있어 봐라. 우리 아들 장가 보내야 되는데. 딸하고 아들 계산해 보니까 이게 6억입니다. 3억씩 6억을 누가 찍어 준다고 줍니까? 허경영 찍으면 100% 6억이 들어옵니다. 또 아이 하면 3천만 원씩 주죠. 그러면 두 놈이 아이를 네 명만 낳아도 얼마입니까? 3, 6, 18, 3, 4, 1억 2천이. 6억이 전부 다 해서 10억이 왔다 갔다 합니다. 허경영 찍으면 10억이 인컴이 되는데 저쪽, 저쪽 찍어주면은 열전 한 푼 없습니다. 그러니까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찍어 주면은. 그래서 허경영 쪽으로 투표해 달라고 안 해도 되니까 이런 것을 미리 다 알고 요런 공약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을 아는 사람이 그 당시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보고 제 보좌관이 대통령이 나갈 때 1억 주고 3천만 원 준다니까 그 당시 집 세 채 값인데 총재님, 요거 천만 원도 많은데요. 한 100만 원 하면 어떻겠습니까? 이럽니다. 야, 그런 공약은 아예 하지도 말라. 아예 그냥 1억이라고 해야 한다. 그때 이런 큰 돈입니다. 25년 전에. 근데 지금 그 말이 맞습니다. 제가 대통령 되는 시점까지 제가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요때 1억이 가치가 있습니다. 지금도 맞습니다. 지금은 얼마 줍니까? 1억 줍니까? 3억 주택 자금 2억 무이자 영구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그 대신 담보는 제공 설정은 되는 것입니다. 주택을 계약과 함께 동시에 2억이 나가고 1억은 그냥 결혼 때 그냥 바로 주고. 그러니까 집 문제는 걱정 없습니다. 계약만 놓으면 잔금은 국가가 줍니다. 이자 안 받습니다. 그럼 자식들 장가 보낼 때 집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부모들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도 장가 안 가는 사람이 있으면 그때는 제가 잡으러 갈 것입니다. 오늘 시간 때문에 시간 다 됐죠? 궁금한 것 또 있습니까? 여기, 여기, 여기. 같이 처 베스트 프렌드 나오십시오. 우리가 이제 시간이 없으니까 말 빨리 해야 합니다. 무엇입니까? 빨리 하십시오.
미래 대한민국: 세계 수도 서울과 하늘궁
지금 그 미래를 내다보신 것이 미래 대한민국과 지금의 대한민국은 동일한 대한민국이 아닙니다. 다른 것입니다. 미래 대한민국은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할 것이 이 양반들이 예언을 잘해놨습니다. 그 예언한 데서 미래 대한민국은 저 사람, 저 목사가 무엇이라고 하냐면 하늘에서 금촛대로 대한민국에 다 건물을 붓고 있더라. 근데 그것이 한국이라고 합니다. 미래 대한민국은 전 세계 수도가 됩니다. 전 세계 수도 자리. 서울입니다. 전 세계가 통일이 되고 세계 연방의 수도가 서울입니다. 세계 연방에 허경영은 황제가 되는데, 세계 연방 황제로 있다가 300 몇 살에 갑니다. 제가 362년 88일, 이것이 제가 있는 기간입니다. 세계 연방 황제가. 기아에 굶는 사람 있을까요? 핵 만드는 사람 있을까요? 세계 연방군이 가차 없이 처리해 버립니다. 세계 연방 복지부가 밥 굶는 사람 놔두겠습니까? 안 놔둡니다. 세계 연방 보건청이 담배 피는 사람, 마약하는 사람 살려 둘까요? 존재하지 않습니다. 세계가 낙원이 되는 것입니다. 낙원이. 여러분들이 의식주는 걱정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시간표대로 여행만 왔다 갔다 하면 됩니다. 나라에서 여행 시켜 주니까. 낙입니다, 낙원. 텔레비전에서 제가 고치는 시간이 정해집니다. 티비에서 제가 한 번씩 나와서 여러분에게 말을 할 때 저를 보면 됩니다. 그럼 병자, 다리 부러진 사람은 병원에 가야 합니다. 그 외 면역은 제가 올려주니까. 의료비가 앞으로 이대로 가면 20년 후는 우리나라 의료비가 예산과 맞먹습니다. 작년에 의료비가 150조, 국가 예산 380조. 이런 나라는 망합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 청와대가 아닙니다. 이름이 무엇이라고요? 하늘궁. 하늘이 어떻겠습니까? 한한 우리나라 맞죠? 을이 무슨 자입니까? 그루터기 을자입니다. 한을 궁, 집 궁 자죠. 그러면 한을 궁인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청와대가 무엇입니까? 잘 보십시오. 북한의 평양에 가면 을밀대 있습니다. 능라도 을밀대 있습니다. 을밀대가 요만합니다. 그것도 대자를 씁니다. 청와대가 그 을밀대 같은 이름 써서 되겠습니까? 청와대라는 대자는 지방에 가면 이 대(大)가 많습니다. 조그마한 기(氣) 왔지. 집 대(對) 자입니다. 이런 이름으로 푸른 기(氣) 왓집. 이것을 쓰면 될까요? 안 됩니다. 한민족에 을이 들어 있는 궁(宮). 하늘궁. 제가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 이름은 하늘궁이 됩니다. 이것이 그루터기 글자입니다. 그루터기가 무엇입니까? 나무의 나이테. 우리의 뇌란 말입니다. 뇌. 그러면 한민족의 뇌가 들어 있는 궁전. 그것이 하늘궁이지. 이것을 우리가 다른 말로 할 때는 하늘궁. 말을 바꾸면 하늘궁이지. 하늘에서 온자가 있는 궁이야. 이것을 한글 발음하면 한을 궁이지. 그것을 빨리 발음하면 하늘 궁. 바로 이것입니다. 한자 잘 보십시오. 십자가 있습니다. 태양 있습니다. 또 십자가 있습니다. 또 이것은 무엇입니까? 십자가 있습니다. 또 이것 입 있습니다. 또 이것 또 십자가. 십자가 몇 개입니까? 하나, 둘, 셋, 넷 개입니다. 이것이 한자인데 무슨 뜻이냐. 우리나라 이름이 원래는 조선입니다. 조(朝) 자 보십시오. 십자가 있죠? 달월자. 이것 해와 달. 해와 달인데 10월 10월 10일. 이것이 10월입니다. 이것이 10일. 10월 10일 날 우리나라가 건국된 것입니다. 10월 10일. 이것을 누가 뺏어갔습니까? 중국이 뺏어간 것입니다. 쌍십절. 이것을 중국이 자기들이 10월 10일 날 건국했다고 뺏어가 버린 것입니다. 원래 우리가 중국 땅에 있었으니까. 그때 우리가 쌍십절. 10월 10일 만들어진 나라입니다. 이것이. 이것도 보십시오. 10월. 이것이 월. 10월 10일 날 만들어진 나라라는 뜻입니다. 이것이. 그래서 우리나라 이름이 원래가 무엇입니까? 우리나라 원래 이름이 조일. 무슨 말이죠? 조일. 선양 지구. 그러니까 우리 이름이 조선입니다. 조선. 그러니까 아침 해가 아름답게 뜨는 나라다. 이 이름을 청나라에서 지어준 사람은 사약을 받았습니다. 그럼 중국은 저녁 해가 뜨는 나라냐? 이렇게 되어 신하가 간신히 임금에게 이야기해 가지고 그 이름을 지어준 신하가 사약을 받았습니다. 왜, 어떻게 조선의 해는 아침에 아름답게 뜨는데, 그럼 중국은 점심때 뜨냐? 이렇게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이 조선이라는 이름을 중국에서 했는데, 이 조선이라는 이름에 중국에서 신하들이 굉장히 기분 나빠했습니다. 중국은 그럼 해가 아침에 안 뜨고 저녁에 뜨냐? 이래 가지고 그 사람이 사약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이름이 굉장한 이름입니다. 왜 우리가 극동, 오리엔트, 그 아침 해가 중국보다 먼저 뜨는 것은 사실입니다. 근데 그 사실을 이야기한 것이 걸린 것입니다. 끝내겠습니다. 식사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