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강연의 영원한 기록: 시대를 초월한 메시지
오늘 유튜브 강연은 전국과 전 세계에서 시청하고 있으므로 반드시 진행해야 합니다. 잠시라도 쉬면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이 강의는 수백 년, 수천 년, 수억 년 동안 영상물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역대 성경이나 불경 등 모든 경전에 등장인물이 영상으로 남아 있는 경우는 없습니다. 우리나라의 옛 도인들, 예를 들어 강증산 선생이나 대순진리의 스승들, 금강산의 도인들이 말한 것이 영상물로 남아 있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분들의 얼굴이 직접 나온 영상도 없습니다. 석가모니가 직접 나와 이야기하는 것도 없습니다.
석가모니도 제자가 잠자는 침대 밑에 여자의 시체를 묻어놓아 강간하고 죽였다는 누명을 씌워 엄청난 고생을 했습니다. 석가모니가 죽인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죽여 침대 밑에 갖다 놓은 것입니다. 이처럼 저에 대한 모함도 MBC PD수첩 등에서 얼마든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직접 본 사람이나 대통령 후보로 나간 사람은 사기나 전과가 있으면 출마할 수 없습니다. 국회의원은 사기 전과가 100번 있어도 출마할 수 있지만, 대통령은 사기 전과가 한 번이라도 있거나 돈 문제로 고소를 당하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엄격히 자격을 심사하여 출마 자격이 없습니다. 경찰청, 검찰, 대법원 판례에서 벌금 기록이 있으면 대통령 출마 자격이 없습니다.
단, 선거법 위반으로 벌을 받은 적은 있습니다. 이는 누명을 씌워 선거법을 어겼다고 한 것인데, 기자에게 돈 100만 원을 줬다고 했으나 나중에 돈을 주지 않았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그런 경우는 자격 정지가 끝나면 관계없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여자 문제나 돈 문제가 있었던 사람은 대통령에 영원히 출마할 수 없도록 법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저에게 이상한 루머가 있거나 후원금을 모금했다는 이야기는 지난 대선 때 저는 돈 10원도 만진 적이 없습니다. 회계 담당은 다른 사람이 했습니다. 저는 한 번도 돈을 만진 적이 없습니다. 대통령 선거 기간에 수백억 원이 들어와도 저는 돈이 들어오는지 나가는지 간섭할 수 없게 구조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선관위에 나오는 모든 기록에 돈을 낸 사람들은 중앙선관위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신고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방송에 내보내면 안 되는 것을 불법적으로 내보낸 것입니다. 그것은 합법적으로 헌금을 낸 사람들입니다. 저에게 누명을 씌운 것입니다. 저는 그 사람들에게 돈을 내라고 한 적도 받은 적도 없습니다.
10년 전 선거법은 후원금을 낼 수도 있고, 후원금을 내고 공천받는 데도 영향을 끼칠 수 있었지만, 지금은 선거법이 바뀌었습니다. 그 옛날 것을 지금 내보내면 안 됩니다. 누군가 저를 음해하다가 물러났고, 그 이야기는 이제 다 내려갔습니다. 영상물에서도 다 없어졌고, 이제 다시 올라오지 않습니다. 그것을 올린 사람이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자기는 모르고 올렸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유튜브에 들어가면 PD수첩 관련 영상이 싹 다 없어졌습니다. 왜냐하면 허경영이 잘못한 것이 없다는 댓글이 99.9%였기 때문에 그 사람이 괜히 욕먹을 일이 없으니 그만둔 것입니다.
짝퉁 대선 후보들의 위험성과 국가의 미래
허경영의 33가지 혁명 공약과 모방만 하는 짝퉁 대선 후보들이 이번 추석에 많이 나왔습니다. 이 짝퉁 대선 후보들은 나라를 망하게 할 사람들입니다. 제 것을 모방하지만, 그것이 제대로 모방될 리 없습니다. 이 짝퉁 대선 후보들 때문에 앞으로 5년뿐 아니라 20년, 30년 후에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필리핀, 미국, 일본, 중국에 가서 식사리를 해야 할 것입니다. 저는 이미 25년 전에 국회의원은 무보수 명예직 100명으로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회의원 특권은 333개나 됩니다. 일일이 나열하면 엄청나게 많습니다. 인터넷에 들어가면 있습니다. 비행기, KTX를 공짜로 타고, 가족들도 모두 공짜이며, 병원비도 공짜입니다. 연봉은 1억 3천만 원이고, 후원금도 받을 수 있으며, 월급 외에도 특권이 엄청납니다. 그래서 총리를 지낸 사람도 국회의원이 되려고 목숨을 겁니다. 청와대 장관들도 국회의원이 되려고 장관직을 그만둡니다.
우리나라는 국회의원이라는 ‘국’자를 떼고 백성 ‘민’자를 써서 민의원으로 바꿔야 합니다. 미국도 의원이라고 부르며 의회라고 합니다. 국회라고 부르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이 ‘국’자는 그 사람들이 붙인 것입니다. 연금은 한 달만 국회의원을 해도 죽을 때까지 120만 원입니다. 그러니 사람들이 자기들의 법을 자기들이 만들면서 자기들에게 좋은 것은 다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천 가지 정도 될 것입니다. 특권은 계속 늘어나지만, 국민들의 특권은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국회의원 특권이 올라갈수록 국민들의 삶은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있는 한 대한민국은 망할 것입니다.
이번 추석에 가장 호황을 누린 곳은 항공기였습니다. 해외여행 가는 사람이 100만 명이 넘었습니다. 비행기 예약을 해 제주도부터 시작해 중국, 외국, 전 세계로 나갔습니다. 100만 명은 조상들과 관련이 없다는 것입니다. 제사라는 것이 꼭 조상이 제사밥을 얻어먹는 것이 아니라, 가족이 추석날 둘러앉아 서로 알아야 하는데, 6촌, 8촌과 결혼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사가 있으면 그런 일이 없습니다. 제사가 있으면 6촌이 다 모여 제사를 지내는데, 천도 제사를 지내지 않으면 누가 척인지 모릅니다. 그러다가 척과 결혼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관이라 어른들이 기절하는 것입니다. 제사를 지내지 않으니 가족들이 모이지 않습니다. 옛날에는 이웃 동네에서 집안들이 다 모여 누가 은혜 조카고, 누가 촌이고, 누가 6촌 생일이고, 누가 당숙인지 다 설명해 주니 알 수 있었습니다. 매년 추석이나 설에 얼굴을 알고, 기제사, 명절 제사를 다 지내니 제사 지낼 때마다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전부 비행기 타고 제주도나 해외로 나갑니다. 추석 열흘 전에 예약이 만료됩니다.
우리나라 국민의 여행 수지는 적자입니다. 여행 수지가 3조 원 적자입니다. 여행 오는 사람은 없고 여행 가는 사람이 돈을 다 써버리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경제는 추석을 보면 잘 사는 사람은 계속 잘 살고, 못 사는 사람은 계속 못 삽니다. 잘 사는 사람이 5%이고, 못 사는 사람이 95%입니다. 못 사는 사람들은 맨날 임대료가 올라가 중소기업을 하거나 가게를 하거나 공장을 하는 사람들은 망합니다. 잘 사는 사람들은 돈을 쓸 데가 없으니 많이 씁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여행이라는 망국병에 걸렸습니다. 조상 제사는 조상이 밥을 먹는다는 것보다 조상들을 생각하며 만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번 추석에 짝퉁 대선 후보들이 또 난리 났고, 각 방송들이 이 짝퉁 대선 후보들을 띄워주고 있습니다. 진짜 대통령 될 사람은 숨어 있습니다. 5천만 명이 걸어오는데 갑자기 어린애가 튀어나오면 놀라지만, 짝퉁 대선 후보가 이만큼 줄을 서서 인사하고 있으면 놀라지 않습니다. 쟤들이 또 대통령 나오려고 줄을 섰구나 생각할 뿐입니다. 꼬라지를 보니 한 놈은 고양이 상이고, 한 놈은 염소 상이고, 한 놈은 원숭이 상입니다. 한 사람도 카리스마가 없습니다. 짝퉁은 카리스마가 없는 것입니다. 짝퉁인지는 금방 알아봅니다. 진품을 만든 사람은 딱 보면 짝퉁을 알아봅니다. 허경영이 볼 때는 짝퉁을 금방 알아봅니다.
청와대 풍수와 천신 하강 단자 혈의 주인
청와대 풍수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천신이 하강하여 앉아 있다고 했습니다. 단자 혈이 단자 형입니다. 청와대가 있는 산 이름은 부각산입니다. 백운대가 광주 산맥에서 내려와 금강산, 오대산, 용문산을 거쳐 백운대까지 오는 과정에 군대가 종점인 부각산이 종점입니다. 산맥은 경상도에서 출발해 촬영 산맥이 올라와 딱 끝납니다. 여기가 진천, 음성을 지나 관악산입니다. 둘 다 관악산 도시자연공원입니다. 여기는 끝머리가 청와대입니다. 그 사이로 여기서 올라온 남한강과 여기서 내려온 북한강이 마주쳐 지나갑니다. 이것이 700리, 800리, 900리 한강이 이렇게 오는 것입니다. 여기가 양입니다. 이렇게 오는데 이 광주 산맥은 양택입니다. 이것은 양이고, 이것은 음입니다. 음과 양, 여자와 남자가 딱 서울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여기가 서울입니다. 우리나라와 같은 풍수는 세계에서 없습니다. 그래서 이 서울에서 세계를 통일할 자가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그 자가 청와대라는 천신 하강 단자에 딱 앉을 때 우리나라는 전 세계가 깔보지 못하고 국운이 승천하며 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제가 맞춰서 와 있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제 집을 들어가고 있습니까? 못 들어가고 있습니다. 들어갈 때가 오고 있습니까? 오고 있습니다. 오고 있는 자가 지금 천신 하강 단자에 엉뚱한 사람들이 들어가 있는 동안은 우리나라는 미국과 중국에 눌려 엉망진창이고, 북한 하나도 마음대로 못 합니다. 제가 하늘에서 온 신인입니다. 그러면 이 신인이 들어갈 집이 어디입니까? 여기입니다. 천신 하강 단자 혈에 딱 들어갈 주인은 한 번도 들어간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대한민국에는 비행기가 뜹니까, 안 뜹니까? 못 뜹니다. 맨날 하늘만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국민은 답답합니다. 국민은 강도 가고 싶고, 하늘도 가고 싶고, 전 세계로 날아다니고 싶은데, 대한민국 비행기는 항상 하늘에만 왔다 갔다 하고 있으니 국민들이 전부 화병이 납니다.
돈은 뺑뺑이 돌려서 국민 소득은 3만 불이나 해놓으니, 5% 상류층이 3만 불을 10만 불 가져가 버리고 밑에 국민들은 3천 불 가지고 살라고 합니다. GDP가 높으면 무엇합니까? 국민들은 3천 불 정도로 사는데 상류층들이 나머지를 싹 다 가져가 버리는 것입니다. 27,000 불을 다 가져가 버리는 것입니다. 이런 나라에서 아직까지 천신이 청와대에 들어가지 못했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이 짝퉁들이 또 저기에 들어가면 어떻게 됩니까? 망합니다. 망합니다. 지진이 일어나고 서울 경기도 일대에 큰 지진이 일어나면 사람이 약 100만 명이 죽습니다. 그리고 70% 주택이 내진 설계가 안 되어 있어 다 무너집니다. 그러면 비상 계획이 되겠습니까? 전염병이 돌고 할 것입니다. 꼭 그렇게 해서 제가 청와대에 들어가야 되겠습니까? 그렇게 안 되고 싶으면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합니다. 신인이 천신 하강 단자 혈의 주인입니다. 들어가면 다시는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못 나옵니다. 못 나옵니다.
여기서 나오는 방법이 있습니다. 영종도 왕상 꼭대기에 전 세계 황제국을 지어 전 세계 황제가 되어 거기서 다스리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청와대에서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밤낮으로 여기를 왔다 갔다 해야 합니다. 이것도 천신 하강 단자 혈이니 양쪽을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청와대는 이름을 무엇으로 바꿉니까? 한민족에 ‘얼’이 붙어 있습니다. 한얼궁입니다. 이런 한얼궁이라는 이름을 놔두고 청와대, 푸른 블루하우스라고 부릅니다. 미국 사람들은 화이트하우스, 우리는 블루하우스입니다. 우리는 종놈들이라고 이름을 지어 놓은 것입니다. 우리는 블루하우스에 삽니다. 가난한 집에 산다는 말입니다. 자기들은 화이트하우스에, 자기들은 화이트칼라, 한국 사람은 블루칼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블루칼라 쓰면 안 됩니다. 중국 사람이 한국 사람이 만약 푸른 기와를 쓰지 않고 빨간 기와를 쓰면 가만두지 않았습니다. 한국 사람은 검정 기와와 파란 기와만 써야 합니다. 중국의 자금성은 붉을 자 자를 씁니다. 자기들은 붉은 기와를 얹을 수 있지만, 황제만 붉은 기와를 쓰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지금 청와대가 파란 기와를 해놓았습니다. 이것이 무슨 망신입니까? 이 파란 색깔은 싹 없애야 합니다. 청와대에서 말입니다.
우리야말로 ‘리라’입니다. 우리나라가 무엇이 있는 나라라고 했습니까? 제가 황제가 있는, 아니죠. 우리나라가 하늘나라에 있는 제가 온 대궁을 우리는 한문에서 자미원, 자미궁이라고 합니다. 자미궁이 우리나라에 있는 것이지 중국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중국의 북경은 풍수적으로 더럽습니다. 그냥 평지입니다. 그리고 좌청룡 우백호가 없습니다. 그리고 남주작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앞에 호주가 남주작이고, 필리핀이 줄줄이 있습니다. 좌청룡이 미국이 있고, 우백호가 중국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일본이 내 청룡으로 싸고 있고, 중국 강동성 쪽이 내 백호로 싸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좌우 백호가 완벽한 나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한반도에서 청와대에 들어가는 자, 괴상한 자, 누가 보면 미친 사람, 정신병자 같은 사람이 나타납니다.
비범한 인재와 시대의 변화
여러분 잘 아시죠? 포켓몬을 만든 사람이 누구입니까? 일본 사람입니다. 포켓몬을 만든 사람이 정신 장애자였다고 합니다. 정신 장애자가 맨날 인터넷만, 핸드폰만 하다가 그것을 개발한 것입니다. 미국의 유명한 구글 같은 곳에서는 어떤 사람을 씁니까? 괴상한 사람만 뽑습니다. 서울대, 경기고 나온 사람 절대 안 뽑습니다. 하버드대 나온 사람 안 뽑습니다. 이상한 사람, 에디슨처럼 계란 품고 자는 사람, 그러니까 특별한 사람, 약간 정신병자 같은 사람을 뽑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개발한 것이 전부 매킨토시, 컴퓨터 등 그런 비슷한 사람들이 개발한 것입니다. 일본 사람 사토시, 이 사람이 이번에 개발한 것이 포켓몬입니다. 이 사람이 재벌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정신 분열자입니다. 그러니까 뭐 하나는 소리가 맨날 학교 꼴찌, 공부하면 그냥 꼴찌, 이상한 짓만 하는 것입니다. 집에서 컴퓨터만 하고 있다고 이것을 이상하게 취급하면 안 됩니다. 정상적인 애한테서 부자가 안 나오는 것입니다. 전부 파격적인 사람들입니다. 필리핀 대통령도 이상한 사람이 되었고, 미국에 이상한 사람 트럼프가 나타났습니다. 과테말라 대통령도 코미디가 되었습니다. 파격적인 사람이 성공하는 시대가 도래한 것입니다.
지금 부모 말 잘 듣고 그냥 KS, 지금 우리나라로 따지면 중앙일보 회장 홍석현은 경기고 서울대입니다. 이 형제가 전부 경기고 서울대입니다. 남매인데 그중에 한 사람이 홍라희입니다. 이분들 집안은 전부 경기고 서울대입니다. 물론 홍라희도 경기여고 서울대 나왔습니다. 이렇게 머리가 좋은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서울대를 나왔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세계적인 발명가가 나올까요, 안 나올까요? 안 나옵니다. KS, 그런 사람 안 나옵니다. 그런데 삼성은 그런 사람만 뽑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앞으로 대기업들은 꼴찌 점수 받은 사람, 좀 약간 이상한 사람, 미친 사람, 맨날 입사 시험에 30번 이상 떨어진 사람, 그런 사람을 뽑아야 합니다. 그래서 그 기업이나 그 국가가 그런 사람들에서 천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홍석현 이분은 지금 중앙일보 회장인데 아주 이분 집안이 대단합니다. 홍석현 씨 아버지가 홍진기입니다. 이분이 검찰총장과 법무부 장관을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분이 통혁당 사건에 연루되어 사형을 받았습니다. 사형에 준하는 형을 받고 자기 주변 사람이 전부 사형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양아버지를 모시던 이병철 회장이 갑자기 홍진기 씨를 면회 간 것입니다. 이병철 회장이 사람을 보는 눈이 있었습니다. 특이합니다. 원숭이 상이니까 원숭이가 머리가 좋지 않습니까? 이병철 회장이 원숭이 상입니다. 그러니까 원숭이 머리가 비상합니다. 그래서 이 홍진기 씨를 잘 본 것입니다. 가서 딱 만나고 오더니 박정희 대통령한테 가서 “홍진기 씨를 풀어주시고 대한민국을 살릴 임무를 그렇게 함부로 처치하면 됩니까? 나 삼성 그룹에서 저 사람 없으면 삼성 그룹 앞으로 가능성 없습니다. 내가 돈 벌어서 국가에 애국할 테니까 좀 도와주시오.”라고 했습니다. 대통령이 풀어주었습니다. 그 사람 한 사람만 풀어준 것입니다. 그게 홍진기입니다. 이분이 삼성 반도체를 적극적으로 지지했습니다. 이건희 사부님에게 반도체 해라, 반도체 해라 자꾸 이래서 이제 반도체가 크게 된 것입니다.
추석 때 아무리 피곤하더라도 힘이 있어야 합니다. 이 홍진기 씨라는 인물 하나를 박 대통령이, 이병철 회장이 좋게 봐서 중앙일보 회장으로 앉히고 그 딸 홍라희를 며느리로 삼았습니다. 사람 보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날 삼성이 있는 것입니다. 그때 홍진기 씨를 안 내려왔다 그러면 오늘의 이건희 씨는 없는 것입니다. 사람 하나가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천신 하강 단자 혈에 엉뚱한 사람이 자고 와서 앉아 있으면 망하는 것입니다. 검찰총장하고 법무부 장관 하다가 갑자기 정치 사건에 연루되어 사형을 받는 사람을 특수한 사람 아닙니까? 그런 특수한 사람을 이병철 회장은 컨택하는 것입니다. 아, 저 사람은 재판 갔으니까 안 돼, 포기해 버리면 그런 사람을 못 데려오는 것입니다. 너무 좋은 사람만 찾으려고 하면 안 됩니다. 괴상한 사람 속에 세상을 구하는 자가 오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보는 감정, 평가할 만한 감정사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을 보는 국민들의 직감이 발달될 때 제가 여기 들어가는 것입니다. 제가 청와대에 들어가면 블루하우스는 레드 하우스로 바뀌어 하늘궁으로 바뀝니다. 진정한 자금성이 어디에 있다고요? 청와대 자리에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가 무엇 하는 곳이라고요? 우리나라의 하늘에 자원이다, 이 말입니다. 자미원입니다. 자기들의 자금성이 자원이라는 것입니다. 중국 사람들은 그렇게 말합니다. 우리는 자미원을 중국에 뺏겼습니다. 여기는 푸른 집이랍니다. 이렇게 얼 빠진 민족이 어디 있습니까? 도대체가 조상 제사로 다 망가졌습니다. 종교가 무슨 상황에서 기독교를 믿든 불교를 믿든 조상 제사라는 것은 앞에 조상들을 묵념하며 생각하면 되지, 꼭 그것이 무슨 제사를 지내야 합니까? 그냥 밥상 차리는 것을 떠나 살아있는 아버지처럼 대화하고 이렇게 묵념하고 생각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부모를 생각해야 합니다. 아니, 우리는 기독교가 제사 안 지냅니다. 우리는 해외여행이나 이런 이기적인 민족이 어디 있습니까? 정신들 차려야 합니다. 제가 모든 종교는 조상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예를 갖춰야 한다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그 조상이 만든 제도가 우리에게 피해를 주는 제도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미풍양속입니다.
인물상과 국가 부채의 심각성
이병철 회장은 원숭이 상입니다. 원숭이 상입니다. 이건희는 왕금 이상입니다. 이건희는 왕금 이상이니까 청색이 맞습니다. 제가 옛날에 이건희가 쓰러지기 닷새 전에 이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고 강의했습니다. 삼성의 시대, 이건희의 시대는 끝났다고 했습니다. 청색을 적색으로 바꾸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누구 시대가 옵니까? 이재용 시대가 옵니다. 이재용은 청룡 상입니다. 원숭이가 금이를 낳고, 금이가 청룡을 낳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청룡 상입니다. 이재용이 청룡 상입니다. 전생에 그래도 복이 있는 것입니다. 박 대통령도 몇 번 그런 일이 있었고, 이재용 씨도 마찬가지입니다. 청룡 상입니다.
지금 우리 한국의 용들, 잠룡들이 많이 있습니다. 김대중은 까마귀 상입니다. 까마귀 상은 미래를 잘 본다고 했습니다. 김영삼은 봉황 상입니다. 적어도 원숭이나 까마귀나 금이나 청룡이나 봉황 이 정도 되어야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황룡 상입니다. 황룡이 들어가는 곳이 자금성입니다. 자미원에 황룡이 들어가야 붉은 용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세계를 제패하는 것입니다. 김영삼은 봉황 상입니다. 봉황은 감옥에 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까마귀는 맨날 초상집을 가야 합니다. 맨날 잡혀가는 것입니다. 징역 생활이 인생의 절반입니다. 김대중은 15대 대통령인데, 이름도 김대중이 15입니다. 한글로도 김대중이 15입니다. 영어로도 김대중이 15입니다. 이 사람은 뭐든지 했다면 15입니다. 15대 대통령으로 도장이 찍혀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대통령들이 예언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 예언서에 짝퉁들은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없습니다. 손학규는 청학 상입니다. 학자, 교수 해야 합니다. 이런 자들이 후보가 되면 대한민국 미래가 어떻게 될지 여러분 잘 아실 것입니다.
막강한 김대중과 김영삼이 할 때도 박정희 대통령이 정권을 잡았을 때 우리나라 국민의 외채는 GDP 대비 1.6%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국가 부채, 가계 부채가 GDP 대비 몇 %입니까? 80%입니다. 빚으로 사는 것입니다. 김영삼, 김대중 대통령 되기 전까지 해도 전부 700조 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1300조 원입니다. 매달 우리 국민은 빚만 내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몇백조 원을 은행에서 융자받아 먹고 사는 것입니다. 전부 다 이자를 내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빚으로 살았습니다. 부동산 값은 올라가 주니 융자를 많이 받을 수 있어 계속 더 받아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가계 부채가 1300조 원입니다. 이때는 가계 부채가 거의 없었습니다. 박정희 때는 왜 가계 부채가 없었습니까? 대통령이 화폐 혁명을 했습니다. 돈을 어느 정도 가진 사람은 돈을 동결시켜 버리고, 없는 사람들의 빚을 싹 정리해 준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국민들이 그 당시 부채가 거의 없었는데, 문민정부가 들어서고 나서부터 부채가 걱정되어 이제 우리나라가 부채 증가 비율이 세계 1위입니다. 작년과 금년 안에 가계 부채가 100조 원이 더 늘어났습니다. 은행에 100조 원이 져서 먹고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100조 원을 가지고 또 이자를 냅니다. 얼마나 우리가 고생합니까?
황교안, 안철수, 남경필은 염소 상입니다. 문재인은 소 상입니다. 반기문은 개구리 상입니다. 이 청개구리는 전 세계로 폴짝폴짝 뛰어다닙니다. 남경필은 고양이 상입니다. 신경질 형입니다. 고양이는 집에서 기르는 예쁜 고양이 상입니다. 이 사람은 수재입니다. 고양이가 집에서 대우를 잘 받지 않습니까? 귀엽고 귀여운 스타일인데 신경질이 있는 것입니다. 이런 상들은 대통령이 되는 사람들과는 상이 좀 다릅니다. 이번 추석에 이 짝퉁 대선 후보들을 텔레비전에 막 내보냅니다. 허경영을 내보낼까요? 안 내보냅니다. 왜 내보내지 않습니까? 무서우니까. 제가 나오면 여태까지 해온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가니 그 사람들이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삼성의 색깔과 주역의 중요성
삼성은 색깔을 무엇으로 바꿔야 합니까? 삼성 마크를 적색으로 바꿔야 합니다. 청색으로 하면 삼성에 피해가 온다고 제가 말했습니다. 지금 전 세계 항공기들이 삼성 핸드폰을 싣지 못하게 합니다. 그것만 해도 보통 망신이 아닙니다. 이것은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망신입니다. 경영진들이 엄청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제가 이 강의를 한 지 1년이 다 되었고, 2년이 되었는데, 삼성 이 회장이 쓰러질 것이라고 강의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도 청색을 적색으로 안 바꿉니다. 제가 대통령 되고 나서도 안 바꿀 것입니다. 우리 경영진들이 공부는 많이 했지만 주역을 배웠습니까, 안 배웠습니까? 안 배웠습니다. 주역 알기를 우습게 압니다. 색깔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오늘 추석 연휴인데도 이렇게 많이 나와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우리는 아주 재미있는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추석날 허경영 얼굴을 보는 것이 조상들 보는 것과 똑같습니다. 조상들 보는 것보다 더 하늘에서 온 사람 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아주 잘 오셨습니다.
역사를 바꾸는 특이한 인물들
스티브 잡스도 좀 특이한 사람입니다. 또 특이한 사람이 있습니다. 율곡 이이입니다. 율곡도 10만 양병을 주장하다가 쫓겨났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좀 특이합니다. 스티브 잡스도 특이한 사람이고, 이런 사람들이 선견지명이 아주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순신 장군은 무엇이 특이합니까? 이순신 장군도 일반 장군 같지 않습니다. 뭔가 특이한 사람들이 반드시 역사에 남는데, 장군이 집 안방에서 죽으면 이름이 남을까요, 안 남을까요? 안방에서 죽은 장군 이름 남은 사람 없습니다. 그래서 장군은 어디서 죽어야 합니까? 전쟁터에서 죽어야 이름이 남습니다. 유일하게 조선 시대 때 전쟁터에서 죽은 사람이 이순신입니다. 이순신은 이름이 남았습니다. 노량 해전에서 죽었습니다. 노량 해전에서 이순신이 죽을 때, 죽은 제문을 누가 써주었습니까? 선조 임금이 써주었습니다. 이순신을 그렇게 미워하던 선조 임금이 이순신 장군의 제문을 써주었습니다. 죽을 때 가서 “죽을 자리에서 죽었다. 그것은 하늘이 준 복이다.” 이렇게 제문을 썼습니다. 장군이 전쟁터에서 죽은 것은 임금이 피신을 해서 의주로 도망갔는데 장군이 살아 있으면 그것이 얼마나 큰 죄냐는 것입니다. 이것은 증거가 있는 것입니다. 이순신 장군은 특이한 사람입니다. 다른 장군하고 좀 다릅니다. 그래서 이순신이라는 이름이 지금까지 이렇게 남아 있는 것입니다. 장군이 제일 명예롭게 죽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전쟁터입니다. 장군이 전쟁터에서 말 타고 죽어야 합니다. 마혁과시입니다. 장군이 전쟁터에서 제일 영예롭게 죽는 것이 마혁과시입니다. 신립도 마찬가지입니다. 말이 가죽 부대에 쌓여서 오는 것입니다. 시체가 온 것입니다. 마혁과시가 옛날에 장군들의 죽음에서 가장 알아주는 죽음인데, 이순신 장군이 마지막 마혁과시를 한 사람입니다. 우리나라 조선의 장군 중에 유일하게 마지막 마혁과시를 한 사람입니다. 그 시신이 말가죽에 쌓여서 돌아왔다는 말입니다. 모든 장군들은 전쟁터에서 저렇게 마혁과시가 최고 장군의 영예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임금이 제문을 써준 것입니다. 제문을 쓸 때 “죽을 장소에서 죽었다. 그만큼 복이 어디에 있느냐” 이렇게 제문을 썼습니다. 선조 임금이 이제 죄를 묻히는 것입니다. 이순신 장군이 멋지게 죽었다는 말입니다. 마지막 마혁과시를 했습니다.
이순신 장군도 이렇게 죽은 사람인데, 이 사람들이 일반 사람과 다른 사람들입니다. 역사를 바꿔주고 세상을 이끌어가는 것입니다. 선조 임금에게 욕도 안 먹고, 그런 임금이 그런 장군이 아닙니다. 맨날 임금이 저를 죽여라 하니, 또 이순신을 살려준 사람이 유성룡입니다. 또 죽여라 하면 또 살려줍니다. 유성룡이 나중에 옷을 벗습니다. 이순신 때문에 유성룡이 엄청 당합니다. 그런데 이순신은 맨날 사고만 치는 것입니다. 원균하고 싸우고 사령관하고 싸우고 자꾸 사고만 치는데, 그래도 결국은 이순신이 해냈습니다. 세계 3대 해전에 승리했고, 거기서 장렬하게 죽어서 마혁과시, 말가죽에 쌓여서 시신이 돌아왔습니다. 이 이순신의 이름은 이래서 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공무원들이 이런 공무원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배가 침몰해 300명이 넘는 젊은 학생들이 죽어가는데 한 사람도 마혁과시하는 공무원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없습니다. 물속에 뛰어들어서 죽은 공무원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해병대 자랑하고 육군 자랑했는데 뛰어들어가서 밧줄 몸에 물고 가서 학생을 끌고 나온 군인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대한민국에 이순신 같은 장수 병력이 한 명도 없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징병제 때문입니다. 징병제 군대에 간 군인들이 날짜만 계산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월남 참전용사 한 달에 20만 원 주고 앉아 있습니다. 국회의원은 연봉 1억 3천만 원에 기타 등등 연간 가져가는 돈이 333가지 특혜가 있습니다. 그런데 전쟁 가서 전쟁하다가 다친 장병들한테 월 20만 원을 주는 이런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이런 나라는 썩은 나라입니다. 바꿔야 합니다. 이런 나라를 위해서 목숨을 바쳤습니다. 미국에 있는 군인들, 이순신 장군 안 하는 군인이 없습니다. 6.25 전쟁 때 한국에 온 미군 장군들 아들이 57명 죽었습니다. 이 사람들은 왜 그렇게 죽습니까? 미국을 위해서 대우를 잘해 주는 것입니다. 대우, 모병제입니다.
허경영의 혁명 공약: 모병제와 교육 개혁
앞으로 우리나라도 제가 모병제를 해야 한다고 25년 전에 이야기했는데, 지금 짝퉁 대선 후보들이 모병제를 가지고 떠들고 있는데, 그것이 허경영이 최초로 이야기한 것이라고 이야기합니까, 안 합니까? 안 합니다. 여러분들이 댓글을 달아야 합니다. 왜 허경영이 한 것을 남경필이 했다고 자꾸 그럽니까? 앞으로 이것을 검토해 특허청에 해서 제 정책 33가지 검토할 것입니다. 제 33가지 혁명 공약에 해당하는 이것을 모방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제일 먼저 모방한 사람이 박근혜 대통령입니다. 노인 수당 20만 원씩 주기로 했죠? 그런데 저는 70만 원인데 20만 원 주는데 그것도 몇 %밖에 해당이 안 됩니다. 그런 수당은 정말 많아야 합니다. 모방하는 이 짝퉁 대선 후보들은 절대 이 모병제, 그 사람들이 하는 모병제는 문제가 있는 것이, 그냥 군대 사병을 뽑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자주포 하나에 몇 명이 달라붙습니까? 여섯 명이 달라붙습니다. 일반 병사들이 하기 어렵습니다. 군대 생활을 때우기만 하면 된다는 사람들은 150mm 자주포 같은 것을 쏠 때 기술이 부족합니다. 2년 가지고 안 됩니다. 하사관들이 다 때려 씁니다. 앞으로 군대도 전 군인들은 나이가 20살이 넘으면 징집해서 논밭에서 살면서 한 달간 남자나 여자나 훈련을 받고, 이 한 달간 총 쏘는 것, 수류탄 던지는 것, 배 타는 것을 배운 다음에 제대를 시킵니다. 전 국민은 몸이 약하든 어쨌든 훈련소에 가서 한 달간 훈련받아야 합니다. 한 달 만에 전부 제대합니다. 그다음은 모병으로 사병을 뽑아 씁니다. 그러면 실업자가 없어질 것입니다. 그래야 전쟁이 나면 예비군을 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여당, 야당에서 이야기하는 모병제는 이렇게 훈련을 안 받습니다. 그냥 군대 안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쟁이 나면 그 예비군들을 쓸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면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짝퉁은 항상 위험합니다. 저는 모병제를 해도 완벽하게 합니다. 남자나 여자나 가서 한 달간 훈련받은 다음에 전쟁이 나면 예비군으로 뽑히면 일할 수 있어야 하고, 통솔할 수 있어야 하고, 수류탄을 던질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 하는데 그렇게 안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순신과 같은, 율곡과 같은 이런 특수한 사람들이 역사를 이끌어가는 것이지, KS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은 거의 100% KS입니다. 검사, 판사 출신들이 많습니다. 법 쪽에 있는 사람들이 그것을 다 장악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가장 부패한 것이 법조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 법조에 완전히 혁명이 일어납니다. 교도소에 갑니까, 안 갑니까? 안 갑니다. 살인, 강간 등 큰 범죄자들만 감옥에 가고 교도소가 99.9% 없어집니다. 그리고 전부 벌금으로 합니다. 재벌들 그냥 잡아넣지 않습니다. 벌금으로 다 정리해 버립니다. 국가 예산이 100조 원이 더 생깁니다. 그것을 어디에 줍니까? 국민 배당금으로 줍니다. 벌금 받아 가지고 도둑질한 만큼 뺏어서 여러분에게 주는 것입니다. 재벌 회장을 감옥에 갖다 놓고 몇 년씩 안 하면 나라에 손해를 먹이는 것이고, 우리도 손해입니다. 재벌 회장은 감옥에 가 있거나 서울대병원에 누워 있습니다. 피는 개살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재벌 회장이든, 중소기업이든, 많은 사람이든 잡아넣지 않습니다. 무조건 벌금으로 끝냅니다. 돈 많으면 재질이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돈을 가지고 여러분에게 배당을 해주면 예산이 없다는 소리가 왜 나옵니까? 왜 부자를 감옥에 가둡니까? 우리 국민은 실리를 취하겠다는 것입니다. 실리를 취한다는 말입니다.
허경영의 33가지 혁명 공약 (13가지)
이것이 제 33가지 혁명 공약입니다. 오늘 33가지 혁명 공약 중 13가지를 논의해 드렸습니다.
- 정치 혁명
-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입니다. 이것은 25년 전 이야기인데, 지금 다 따라 합니다. 안철수가 제일 먼저 따라 했습니다. 짝퉁 대선 후보들이 따라 했습니다.
- 국회의원은 무보수 명예직입니다.
- 국회의원 100명의 무보수 명예직을 지금 안 함으로써 이 사람들이 333가지의 특혜를 누리고 있습니다.
- 우리나라가 미국보다 98배 작습니다. 미국은 국회의원 수가 100명입니다. 미국이 헌법을 결정하는 상원 의원이 100명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300명입니다. 우리나라 크기보다 100배가 큰 나라, 미국의 주 하나만 해도 우리나라 10배가 되는 주가 있는데, 그런 나라가 국회의원이 100명인데, 우리는 돈이 썩어 자빠져서 300명에 보좌관 3천 명에게 그 돈을 주고 있습니다. 그 돈을 국민에게 줘야 할 돈입니다.
- 세금은 많이 거치는데 국민 손에 들어오는 것은 없습니다. 도로를 만들어 놓았다 하면, “야, 국가에서 세금 만들어서 도로를 많이 만들었구나”라고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합니다. 전부 민간 기업이 만들어 놓은 도로입니다. 거기서 맨날 세금에서 도로 사용료를 줘야 합니다. 우리 국민이 낸 세금 가지고 맨날 민간인이 만들어 놓은 도로 세금 주고, 국민들이 보기는 “야, 도로 잘 만들어 놨네. 세금 거다가 내놨 줄 알아.” 세금 거다가 도로 사용료 주고 앉아 있습니다. 도로 주인은 재벌들입니다. 그러면서 재벌 세금 깎아 줍니다. 1년 연간 50조, 100조 원을 깎아 줍니다. 세금이 어디로 달아나 버립니까? 깎아주고, 재벌들한테 도로 사용료 주고 합니다. 제가 대한민국 살림살이를 보니까 50% 국민 손에 돌려줄 수 있습니다. 100% 제가 그렇게 안 하면 그날부터 대통령을 그만두겠습니다. 이것은 단적인 예입니다.
- 미국의 주지사 부인이 식당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또 모 주지사는 자기 월급의 절반을 국가에다가 내버립니다. 월급을 자기가 줄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애국심이 우리보다 천 배, 만 배 투철합니다.
- 정당 혁명
- 정당 제도 폐지입니다. 정당은 공산주의에서 쓰는 ‘당’자입니다. 무리 당자는 중국이나 북한이나 공산주의에서 쓰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당 밑에 주석이 있습니다. 당 위에 아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당이 최고 높고 당이 다른 말로 하면 신입니다. 공산주의에서 당이 신입니다. 당에서 주석이나 서기가 그 밑에 있습니다. 북경 시장은 북경 당 위원장보다 낮습니다. 당이 우선입니다.
- 그런데 우리나라가 공산주의가 민주주의는 당이 누가 당입니까?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당입니다. 국민과 국가가 직접 거래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데, 중간에 중개 도매상이 있습니다. 이것이 국회의원입니다. 국민이 무소속으로 국회의원을 뽑으면 되는데, 정당이 공천을 하다 보니까 이 투표는 국민이 했는데 실제 그 사람들을 좌지우지하는 것은 누가 합니까? 정당이 해버리는 것입니다. 정당 제도가 있는 한 공산주의처럼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뽑아 놓았는데 그 지역 주민들은 아무 권한이 없습니다. 당이 하자는 대로 합니다. 주민들은 들어와서는 당에서 하자니까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래 버립니다. 전부 무소속이 100% 되어야 합니다. 21세기는 중간 도매상이 필요 없습니다.
- 마치 여러분이 지금까지는 종교가 있었습니다. 여기 신이 있습니다. 신과 인간이 종교 단체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갔습니다. 이 시대가 앞으로 종교가 없어지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무종교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지금 무종교 시대, 인간이 바로 신과 허경영을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 유튜브를 통해서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영상이 수천 년간 남아 있게 됩니다. 그 사람이 무엇 하러 와 있는 사람이고, 여러분하고 에너지가 반대되는 것은 맞습니다. 이제 인간의 모습으로 와서 유튜브가 있는 시대에 오는 것입니다. 와서 떠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여러분의 대리인들이 지금 꼭 필요합니까? 앞으로 지금 젊은 애들은 대리인을 통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무종교 시대가 오고 있는 것입니다. 유럽에는 종교 단체들이 거의 없어지고, 미국도 지금 종교 단체 건물이 교회나 나이트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절, 중도 안 들어오고 신도도 줄어듭니다. 절들이 지금 템플 스테이 해서 살아남으려고 몸부림칩니다. 대한민국도 머지않아 중들이 없어지고, 절을 지키겠다는 남자도 없어집니다. 이런 시대가 오고, 중을 월급 주고 뽑아야 합니다. 앞으로 그런 시대가 옵니다. 이런 시대가 오면 무종교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인간이 바로 신과 인터넷으로 교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유튜브 보면 됩니다. 허경영 보면 됩니다. 인간의 몸으로 와 있습니다. 무엇이 걱정입니까? 세상에 이런 시대에 당을 지금까지 끼고 이 당이 사람들이 당이 있다 보니까 패거리 정치가 되는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은 전부 무소속이라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민 투표해서 국회의원 50명은 국민이 뽑고, 50명은 왕이, 황제가 추천합니다. 이렇게 해서 강력한 황제 체제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죽습니다. 애 낳으면 3천만 원, 결혼 수당을 3억인데, 3억을 준다고 하면 국민들이 이 국회의원 300명이 찬성할까요, 안 할까요? 천년이 걸려도 통과가 안 되니 강력하게 해야 합니다.
- 결혼 혁명
- 결혼하면 1억 원을 주고, 주택 자금 2억 원은 무이자, 무담보로 줍니다. 저출산을 막기 위함입니다. 결혼하면 3억 원이 들어오는데, 2억 원은 집을 구할 때만 가져갈 수 있습니다. 집을 구할 때 국가에서 주는 것입니다. 2억 원은 자동적으로 주긴 주는데 집을 구할 때 1억 원은 그냥 주는 것입니다. 이 2억 원도 상환 기간은 없습니다. 10년이고 20년이고 자기가 있는 동안까지 쓰면 됩니다.
- 출산 혁명
- 3천만 원씩 줍니다. 여성은 전업주부 수당 100만 원을 받습니다. 전업주부 수당은 100만 원입니다. 아기를 낳을 때, 아기가 제일 처음에 임신되기 전이 난자이고, 난자가 되면 태아가 됩니다. 이 태아가 돼서 나온 다음에 구강기가 있습니다. 젖을 빱니다. 그다음에 항문기가 있습니다. 자기가 소변을 가려야 합니다. 다음에 유아기가 있고, 그다음에 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이런 식으로 성장해 가는데, 엄마가 유아기까지 책임을 집니다. 이때 엄마들이 전부 직업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성격은 언제 만들어집니까? 구강기, 항문기 때 다 만들어집니다. 그런데 이 애들이 네 살, 다섯 살 때 남에게 맡겨져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애들이 엄마하고 교류가 잘 안 되는 것입니다. 이때 엄마하고 교류가 잘 되어야 합니다. 배란기, 수정, 배아, 태아, 구강, 항문, 유아, 소년, 청년, 이렇게 장년까지 성장해 가는 과정에서 10단계 성장하는 과정에서 제일 중요한 인간의 성격이 형성되는 것이 항문기입니다.
- 애가 엄마가 없으면 유치원에서 애가 화장실 가면, 그 화장실을 닦아준 아줌마가 막 그것도 못 닦냐고 소리를 지르고 애를 억박지르면 애가 어떻게 됩니까? 수전노가 되어 버립니다. 수전노가 커서 돈만 보면 죽어도 돈 버는 데만 눈이 벌게져서 이렇게 바뀌어 버립니다. 애 화장실 같은 애를 때린다거나 꾸짖으면 애가 수전노가 되어 버립니다. 그 애를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애가 완전히 다른 애가 되어 버립니다. 이 시기가 엄마가 있는 애와 없는 애들의 차이가 있습니다. 허경영은 별도입니다. 저는 엄마를 본 적도 없고 아버지를 본 적도 없습니다. 저는 위에서 왔으니까 여러분하고 완전히 다릅니다. 초등학교 열 살 미만의 모든 우주의 진리를 다 가지고 왔기 때문에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머릿속에서 뽑아내면 되지만, 여러분들은 이것을 거쳐야 합니다.
- 이때 그냥 할머니, 외할머니한테 맡겨 놓고 여기저기 맡겨 버리니까 애들이 참을성이 없습니다. 애들이 참을성이 없는 것입니다. 부부가 만났다면 싸우는 것입니다. 우리 애들의 교육을 유대인들은 이때 잘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빵점입니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나가서 여자가 취직해 직장 다니면서 벌어오는 돈보다 화장품 값이 더 나갑니다. 기름값하고 차값하고 점심값 빼면 월급이 없습니다. 알고 보니 잠만 자고 바쁘게 쫓아다니는 그것을 하러 돌아다닌 것입니다. 소득이 없습니다. 애 봐준 사람 돈 줘 버리면 남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전업주부 수당 줘야 합니다. 집에서 아기 보는 사람은 전업주부 수당을 주는 것입니다. 아기도 없는데 집에 있는 사람은 전업주부 수당이 나가지 않습니다.
- 제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의 교육 제도를 완전히 바꿉니다. 역대 문교부 장관은 살아있는 한 전부 구속하고 철저히 처벌합니다. 왜냐하면 애들 교육을 다 망쳐 버렸기 때문입니다. 역대 교육감, 문교부 장관 한 명도 안 남겨놓고 다 잡아넣습니다. 애들을 전부 방황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때 부모의 사랑이 필요하고 관심이 필요합니다. 애들 보면 참말로 불쌍합니다.
- 여자는 특히 무엇입니까? 여자가 귀신입니다. 당신, 당신은 집에 있는 귀신입니다. 집에 있는 신이 당신입니다. 왜 그러냐? 여자가 애를 낳는 것입니다. 우리가 인간을 만들 때 위에서는 굉장한 과정을 거쳐서 여러분을 만든 것입니다. 여러분 만들 때 여자는 내분비계가 남자보다 두 배가 복잡합니다. 여자는, 남자는 밥만 먹고 간단합니다, 몸 구조가. 그런데 여자는 아기를 가지니까 메커니즘이 복잡합니다. 여자는 운동을 안 해도 남자보다 10년 이상 오래 삽니다. 내부를 잘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여자는 롤스로이스여야 합니다. 그런데 남자들의 몸은 트럭입니다. 일하는 데만 쓰는데 일 많이 한 사람은 빨리 죽는 것입니다. 노동 많이 한 사람은 빨리 죽지 않습니까? 남자의 몸은 트럭인데 여자의 몸은 롤스로이스여야 합니다. 신이 우리가 여자를 만들 때 철저하게 복잡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자는 여성이 가지고 굉장히 이쁘게 보이게끔 되어 있고 또 아기를 낳게 되어 있는데 그 구조가 남자들은 이해하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여자는 여자 플러스 어머니가 붙어 있습니다. 남자는 그냥 남자입니다, 하나뿐입니다. 여자는 여자면서 자기 어머니입니다.
- 여러분들이 남편하고 싸우는 사람들, 제가 하나 힘 줄게요. 남자는 남녀평등이 아닙니다. 부부가 평등하지 않습니다. 남편과 아내는 절대 평등하지 않고 아내는 어머니 역할이 플러스되어 있습니다. 남편은 아들 역할이 플러스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기는 어머니고 여기는 아들입니다. 남자와 평등한 관계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여자들은 남자를 같은 나이로 보는 것입니다. 그것은 큰 실수입니다. 남편은 또 하나의 자식입니다. 남편하고 싸우면 안 됩니다. 어머니가 아들하고 싸울 필요가 무엇입니까? 뭘 잘못하면 가르쳐 주면 됩니다. 아들은 어머니하고 왜 싸웁니까? 어머니한테 뭐든지 물어서 하면 됩니다. 아내한테 뭐든지 물어서 자기 어머니가 늙었으니까 다시 젊은 어머니가 하나 온 것입니다, 그 마누라입니다. 여자하고 싸우면 안 됩니다. 그 어머니하고 싸우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여자하고 싸우는 사람은 신하고 싸우는 사람과 같습니다. 그러면 이깁니까, 못 이깁니까? 이혼하면 자기 재산이 2분의 1이 달아납니다. 물질적으로도 손실이지만 엄청난 손실이 됩니다. 대부분 자식들도 여자가 다 가져가 버리는 것입니다. 여자는 항상 어머니가 플러스되어 있고, 남자는 아들이 플러스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아버지가 플러스되었다고 하면 큰일 납니다. 이런 것은 없습니다. 아무리 잘난 임금도 왕비한테 놀아납니다. 장희빈 같은 것을 보면 왕비가 왕을 많이 움직입니다. 고종 황제는 며느리 때문에 큰 고생을 했습니다. 민비가 시아버지부터 남편을 다 쥐락펴락했습니다. 그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자는 어머니이기 때문입니다. 고종 할아버지는 못 이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한테는 져주는 것이 원칙입니다. 당신은 설거지하고 집에 있다고 해서 그 사람이 당신이 아닙니다. 남편이 설거지하는 사람은 아들입니다. 아들 마누라 집에 있을 때 당신입니다. 이 정책을 강의하는데 너무 딱딱하고 재미가 없으니까 제가 또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 노령 연금 혁명
- 월 70만 원씩 줍니다. 부부 140만 원입니다. 이것은 노후 불안을 일단 해결합니다. 기타 연금이 나오겠죠. 월남 갔다 온 사람은 5억 원을 주고 매월 300만 원을 죽을 때까지 줍니다. 월남, 6.25 참전 용사 중 살아남은 사람만 해당됩니다.
- 65세 이상 70만 원을 주는데, 140만 원이 도움이 되는데 70만 원을 주니까 혼자 사는 노인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70만 원씩 주게 되면, 구청에 가면 노인들이 여자를 붙들고 난리가 납니다. 할머니, 어디 하나만 붙들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두 사람이 있으면 140만 원이면 생활이 되는데 70만 원만 가지고 사는 사람은 좀 어렵지 않습니까? 할머니, 할아버지가 짝꿍을 한 사람만 구청 가서 끌고 오면 140만 원이 들어옵니다. 그러면 이 여자 대우가, 여자하고 홀아비 대우가 엄청 좋아집니다. 서로 붙었다면 140만 원, 140만 원이 나오는 것입니다. 꼭 두 사람이 결혼식을 안 하더라도 140만 원이 모이니까 고심할 필요 없습니다. 둘이 같이 살면 140만 원까지 생활이 됩니다. 그런데 70만 원 가지고는 어렵다는 말입니다. 노인들을 자식들이 부양을 안 하고 짝꿍을 만나서 부양하게 된다는 말입니다. 자식들이 좋아합니다. 돈 생기고, 할머니 생기고, 할아버지 생깁니다. 자식들이 볼 때 이 허경영이 만든 공약은 기가 막히다는 것입니다. 짝꿍을 만들어 주려고 합니다. 저는 황혼 이혼을 내다보고 공약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짝꿍을 만들어 주려고. 그러면 이제 마누라를 둘만 데리고 있으면 얼마입니까? 남편 하나가 여자 둘만 데리고 있으면 얼마입니까? 데리고 사는 사람도 있겠죠. 어쨌든 모여 살면 좋습니다.
- 부채 혁명
- 1300조 원 가계 부채가 있는데, 한 달에 여러분이 내는 이자가 연 40조 원입니다. 이 40조 원을 국가가 부담해 줍니다. 이자에 대한 이자가 나가지 않습니다. 집을 잡혔든 뭘 했든 간에 그 이자는 여러분 배당금 줄 돈에서 구제해 주는 것입니다. 더 추가로 얻는 사람은 해당이 안 됩니다. 제가 대통령 됐을 때 부채 있는 사람은 해당이 됩니다. 다 구제됩니다. 이 40조 원이 매년 은행으로 이자로 들어가는데, 이것을 국가가 대신 내주면 이 사람들이 이 40조 원을 어디에 씁니까? 시장에다 쓸 것입니다. 시장에 쓰면 시중에 유통이 됩니다. 경제가 살아납니다. 경제가 사는데 돈이 은행으로 이자 내다 보니까 생활비가 없습니다. 그런 것 없어집니다.
- 배당 혁명
- 국민 배당제입니다. 아까 이런 것 절약해 주는 것입니다. 또 무슨 배당이 있습니까? 개인 소득 보장, 국민 개인 소득 보장제입니다. 이것이 통장에 들어옵니다. 이것은 기업들이나 재벌들이 내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국가, 정부가 내주는 것입니다. 세금 절약해서 양쪽에서 돈이 들어옵니다. 그러면 나라에 애국심이 생깁니다. 아, 대한민국은 기업들이 돈을 벌어서 우리 통장에 넣어줍니다. 지나가다가 좋은 차가 지나가면 사람들이 “어, 저 사람이 기업하는 사람이고 세금 많이 내는 사람이고” 그냥 존경심이 생깁니다. “먼저 가세요, 먼저 가세요” 이렇게 합니다. 어떤 사람도 기업인을 욕하게 되지 않습니다. 물건, 야, 이 외국 것 파는 것보다 우리 것을 팔아야 국민 개인 소득 보장이 많아집니다. “아, 이거, 이거 외국 것 사는 것보다 우리 것 써야 되겠어. 우리 기업이 잘 돼야 이거 흑자가 나야 이거 내 소득이 많이 들어오는데”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은근히 국민을 애국자로 만들어 버립니다. 국민 개인 소득 보장제는 국민들을 애국자로 만들고 내수 시장을 발달시킵니다. 해외여행을 간다는데 100만 명이 가는데 이 돈이 얼마입니까? 몇 조 원이 나가지 않습니까? 야, 이거 우리 국민 배당금에 배당금이 적어져. 그러면 안 가는 사람 있겠죠. 이와 같이 그때는 한 번 더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런 것이 없으니까 “에라, 놀러 가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 소득 혁명
- 국민 개인 소득 보장이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배당 혁명과 소득 혁명은 같은 것입니다. 그래도 구해 놓아야 합니다. 소득에 대해서는 이렇게 개인 소득 보장에 자기 개인 소득이 일부 줄어드는 것입니다, 부자들은. 부법 인익을 잡아야 합니다.
- 세금 혁명
- 대포차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대포차 가지고 1년에 납치되는 여자는 잘생긴 여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못생긴 여자는 납치가 안 됩니다. 잘생긴 여자가 1년에 5천 명 정도 납치됩니다. 이 5천 명이 지방 술집으로 팔려갑니다. 어떻게 하냐? 납치해서 가만히 버스 정류장에 예쁜 여자가 서 있는데 차가 하나 딱 서더니 차에서 어떤 남자가 내려서 “야, 이년아, 너 뭐 하고 있어? 남편 놔두고.” 이럽니다. 따귀를 확 때립니다. 그 여자가 말을 못 합니다. 옆에 사람 보고 “이거 우리 남편이 아니다.” 이렇게 말할 시간 줍니까, 안 줍니까? 안 줍니다. 그냥 멱살 잡고 끌고 들어갑니다. 옆에서 남자들이 “여보세요, 왜 그래요?” 그러면 “이거 보세요, 남의 사생활을 왜 끼어들어?” 딱 이러고 차에 싣고 갑니다. 그러고 가서 마약 주사를 딱 놓으면 뇌가 망가져 버립니다. 마약을 보통 사람이 한 번 맞는 것의 100배 정도 놓아 버립니다. 그러면 뇌가 싹 기억을 다 잃어버립니다. 그것이 다시 돌아옵니까? 죽을 때까지 안 돌아옵니다. 기억은 없어지면서 식물인간이 됩니다. 그때부터 끌고 다니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너 신분증이 뭐냐?” “몰라요.” “너 이름이 뭐냐?” “몰라요.” 뭐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다음부터 매매가 됩니다. 얼마든지 매매하는 것입니다. 1년에 한 5천 명입니다.
- 대포차 때문에 이 차가 번호판이 가짜 번호입니다. 대포차는 세금을 안 낸 차인데 무슨 세금을 안 냈습니까? 주행세입니다. 주행세 안 낸 차입니다. 세상에 이런 제도를 만들어 놓아 얼마나 많은 여자들이 납치되어 술집으로 지방으로 팔려 다닙니까? 그 여자가 탈출하고 싶은 마음도 안 생깁니다. 의식이 좀 돌아온 여자는 메모지에 써서 “나 좀 어디 좀 납치” 이런 말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간혹가다 돌아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남의 일이라 생각하지만 엄청난 사람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 저는 주행세를 없애 버립니다. 주행세 없애 버리고, 또 무슨 세금이 없어집니까? 15가지 자동차에 관련된 세금, 특소세, 보유세 등 여섯 가지입니다. 이 세금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없어지고 한 가지로 통일하는데, 기름 넣을 때, 기름 넣을 때 이 자동차에 들어가는 세금 전체를 넣어 버립니다. 그러면 기름값이 조금 올라갑니다. 1원 올라갑니다. 대포차가 생길까요, 안 생길까요? 안 생깁니다. 집집마다 세금 고지서 발행하는데, 우체부가 맨날 고지서를 집집마다 보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오토바이가 맨날 세금 낼 때 되면 구청에서 그것을 보냅니다. 그 인건비가 얼마인지 압니까? 그런 것 없어집니다. 그냥 기름 넣을 때 세금 왔나 봅니다. 그러면 차가 돌아다니면 다 세금 낸 것입니다. 1년에 한 번씩, 두 번씩 내는 보유세 필요 없습니다. 주행세 기름에 들어 있습니다. 기름에 들어 있는 주행세 낼 때 보유세를 같이 내 버립니다. 특소세, 무슨 세이 해서 15가지를 싹 내 버리면 자동입니다.
- 고속도로 통행세, 민간 민자도로 통행세, 이런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고속도로를 통과할 때, 민자도로 갈 때 컴퓨터가 차 번호만 딱딱딱 찍는 것입니다. 그러면 길 없는 때, 그 사람들은 차가 몇 대 지나갔다면 확인하면 됩니다. 기계가. 100만 대가 지나갔다 그러면 100만 대 지나가는 요금을 기름값에서 모인 세금에서 주면 됩니다. 여러분들이 그 앞에 차선을 놓고 이런 짓을 하는 것은 미개인들이 하는 것입니다. 하루 고속도로를 톨게이트 10개 지나는 사람은 그 시간이 얼마입니까? 그냥 기름 주유소 기름 넣을 때 딱 내면은 그 세금입니다. 전체 1년에 고속도로 통행료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만큼이 기름에 넣을 때 더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것 받아 가지고 나누어 주면 되는 것입니다, 국가에서. 우리는 기름만 넣으면 세금 안 내고 고지서 필요 없습니다. 잔돈 꺼내라, 뭐 꺼내라, 만 원입니다, 300원 더 꺼내라.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부산에 가니까 터널 하나 지나니까 돈 냅니다. 터널 하나 지날 때마다 해운대 가는데. 그것이 뭐가 그렇게 불편합니까? 돈이 없을 때도 있고, 카드가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때에 따라서 그냥 기름만 넣었으면 세금 안 나옵니다. 끝입니다.
- 국민들한테 쓸데없는 고지서가 나옵니다. 허경영 대통령 되면 국민들한테 고지서가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전기세, 집에 전화세, 가서 요금 전부 5만 원까지는 국가가 무료입니다. 시시하게 적게 쓴 사람 고지서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혼자 사는 할머니, 할아버지들 고지서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국가가 전체 다 부담하는 것입니다. 5만 원이 넘을 때 고지서가 나갑니다. 가능하면 여러분, 고지서가 한 장도 안 나갑니다, 집에. 얼마나 좋습니까? 그렇게 되면 잘 보세요. 자동차를 주말만 쓴다. 그러면 세금이 지금 세금보다 10분의 1밖에 안 나갑니다. 그런데 지금은 자동차를 집에 1년 내내 세워놔도 자동차 보유세를 꼬박꼬박 내야 합니다. 주말만 안 내지, 보유하고 있으니까 세금이 또박또박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1년 내내 세워 놓는 사람은 세금이 나갑니까, 안 나갑니까? 안 나갑니다. 많이 타는 사람은 세금 많이 내고, 적게 타는 사람은 적게 내게 됩니다. 이런 짝퉁 대선 후보들이 이런 말을 할까요, 안 할까요? 어림도 없습니다. 제 것 흉내만 내는 것입니다. 국민들의 불편은 알 바 없습니다. 자기들 배를 늘리는 데만 미쳐 있는 것입니다. 이것 한 가지만 보면 그 바람에 대포차가 생겨서 세금 안 내는 차를 가지고 사기 치고 돌아다닙니다. 또 주인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경찰이 추적이 됩니까, 안 됩니까? 불가능한 것입니다. 대포차가 1년에 수만 대가 나옵니다. 이런 나라가 나라입니까? 솔직히 말해서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제 입에서 그냥 많이 참습니다.
- 신불 혁명 (신용불량자 혁명)
- 신용불량자들에 대해서 무담보 대출해 줍니다. 신용불량자들이 다시 사업을 시작할 수 있게 해서 거기서 나중에 대출금을 받아야 합니다. 지금 신용불량자를 대하는 태도는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혁명으로 바꿔 줍니다. 지금까지 신용불량자는 제로가 되는 것입니다. 전부 그 기록이 전체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다시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 교육 혁명
- 중고등학교는 한 과목만 시험 보고 수능 시험 없어집니다. 아인슈타인이나 좀 괴상한 사람, 개파 사람이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인슈타인, 계란 품고 있던 에디슨 같은 사람, 그런 사람이 우리나라에서 대학을 갈 수 있을까요? 못 갑니다. 서울대, 과학기술대 갈 수 있을까요? 못 갑니다. 좀 괴상한 사람, 개한 사람, 맨 무슨 연구만 아는 사람, 다른 과목은 전부 빵점입니다. 그런데도 잘하는 계파한테 갈 수 있습니다. 자기 잘하는 과목 한 과목만 시험 치니까 자기가 과학 좋아하면 과학 외에 다른 시험은 없습니다. 다른 시험은 수업 시간에 공부만 하면 됩니다. 미술 시험 안 받아도 됩니다. 자기 잘하는 과목만 시험 주고 수능 시험이 없어져 버립니다. 교육 낙원이 됩니다. 과외가 필요합니까? 없습니다. 야자가 필요합니까? 없습니다. 아무 필요 없습니다. 학교 아무 그런 교육 문제가 없습니다. 교육 혁명 해야 애들이 자유로워집니다. 자살자가 이것 때문에 세계에서 1위입니다. 멀쩡한 애들이 막 죽는 것입니다.
- 사법 혁명
- 사법 혁명은 우리나라에 필요합니다. 앞으로 판사를 얼마나 줄입니까? 90% 줄입니다. 그 머리 좋은 사람들을 어디에 돌립니까? 과학 기술 쪽으로. 옛날에는 과학 기술을 전공하는 사람이 41% 있었습니다. 지금은 과학 기술 전공하는 사람 몇 %입니까? 0.8%입니다. 옛날에는 박정희 때는 과학을 공부하겠다고 다 달라들었습니다. 지금은 전부 과학 하겠다는 사람 없습니다. 커피숍 하겠다고 합니다. 대학 졸업하고 서울대 나와서 남양주 강에다 커피숍 하겠다고 합니다. 내가 과학을 하니. 세상에 우리나라의 젊은이들이 과학을 하겠다는 사람이 41%에서 0.8%로 줄었으니 앞으로 나라 장래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과학을 너무 확대해야 합니다. 앞으로 과학을 하겠다는 학생들은 무조건 정부에서 지원해 줍니다. 이래서 과학, 사법 시험하는 그런 우수한 인재들을 과학으로 바꾸겠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전부 사법 고시 보겠다고 합니다. 이제 그 인력을 완전히 줄여버리는 것입니다. 이제는 범죄자 재판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관대합니다. 관대하게 하고 마약을 하거나 이것은 부패로의 천 배, 만 배로 갑니다. 더 무섭지만은 지금 두려워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사람을 죽이지 않습니다. 그 사람처럼 무조건 격리시킵니다. 어디로 데려갑니까? 몽골로 데려갑니다. 몽골로 데려가서 사막에 나무 심는 것입니다. 한국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절대 죽이지 않습니다. 할 일이 많습니다. 몽골에서 먼지가 날아와 황사가 그 많은 사람들을 몽골로 보내서 먹여주고 밥 주면서 사막에 나무 심는 것입니다. 몽골이라는 나라가 환영할까요, 안 할까요? 대환영합니다. 범죄자들이 왔다. 미안하지만 자기들한테 피해가 안 가게 다 해줍니다. 그러면서 나무를 심습니다. 사막의 나무, 모래 먼지 마시면서 10년, 20년 있어 보세요. 제정신 차리는 것입니다. 마약 사범들 말입니다. 강력하게 처벌하되 사람을 죽이지 않습니다. 그 방법이 괜찮습니까? 우리는 족쇄를 죽이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정신 차릴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거기서 모범적으로 일하는 재수는 반드시 다시 돌아오게 해줍니다. 안 그러면 죽을 때까지 거기 있어야 합니다.
- 뉴딜 혁명
- 지금 우리 제2의 새마을 운동 해야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 농토는 노인들뿐입니다. 이 노인들을 대체할 인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아들은 전부 서울에 다 있습니다. 앞으로 논농사 지을 사람 없습니다. 논농사 안 지으면 우리 지구를 버려버리고 우리나라 산소가 안 생깁니다. 우리는 논농사, 밭농사 지어야 합니다. 천 개 이상의 뉴딜 단지를 만들어서 300만 명 이상의 실업자를 고용하겠다는 것입니다. 월 100만 원에 숙식 제공, 18살부터 100살까지 누구나 올 수 있습니다. 재미있습니다. 부모님 양로원에 갖다 놓지 말고 여기에 갖다 놓으세요. 농사 지어가면서 힘이 없으면 농사 짓는 방법 알려주면 됩니다. 야, 모는 요렇게 심는 거야. 요건 요렇게 하는 거야. 젊은 애들과 노인이 섞여서 같이 누워 자고, 토요일마다 가수 와서 노래 불러주고, 또 유명한 사람들이 와서 강의해 주고, 일요일 날은 자기들 교회 예배 보게 해주고, 목탁 치게 불공 드리게 해주고 다 해줍니다. 40명까지가 같이 한 방에 자는 것입니다. 재미있습니다. 부부가 된 사람은 부부 침실이 따로 있지만 다른 사람들은 평생 거기 있어도 됩니다. 부부가 돌아 있으면 3년이면 부부가 5천만 원, 1억 원을 모으는 것입니다. 3년만 있으면 남자 5천만 원, 여자 5천만 원입니다. 한 달에 100만 원씩이 100% 저축이 되니까 먹고 자니까. 3, 4년 되면 부인도 5천만 원, 남편도 5천만 원입니다. 돈 쓸 데가 없습니다. 나중에는. 그리고 맨날 시간 되면 밤에 나와 논에 가서 일하고, 밭에 가서 일합니다. 시골에 논밭을 확대해서 단지를 만들어 놓습니다. 일하기도 되게 좋습니다. 기계로 합니다. 젊은 애들이 트랙터 밀고 다 하고, 노인들은 거기 기술만 제공하고 풀만 뽑고 하면 됩니다. 젊은이와 노인이 어울려 농사를 배우면서 우리나라가 제2의 새마을 운동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시간이 다 되어가니 이 33가지 혁명은 14번째부터는 다음 시간으로 한 번 더 넘어가야 하겠습니다. 유튜브에서 허경영 공약을 알고 싶다면, 허경영의 33가지 혁명 공약이 앞에 붙어 있으면 딱 들어오면 제 공약을 다 볼 수 있습니다. 좋습니다. 오늘 같은 날 일부러 공약을 한 것입니다. 왜 허경영이 무슨 공약을 했냐고 하니 여기만 딱 치면 허경영 공약 다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 설명 들을 수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13가지 설명을 했지만 간단명료하게 여러분이 알아들을 수 있게 했습니다. 제가 대통령 TV 토론할 때 이렇게 할 것입니다. 물론 여기서 빠진 것이 국회의원 300명은 일단 잡아넣겠다는 이야기 뺐습니다. 대통령 선거에 가서는 국회의원 300명은 일단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민 투표에 의해서 어떻게 한다고요? 정신 교육, 도자 정신 교육 들어간다는 것 그것은 제가 뺐습니다. 나중에 할 것입니다. 지금 그 이야기는 구체적으로 할 필요 없으니까.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서 300명을 잡아넣고 국회의원 100명을 줄이고 강력하게 제 공약을 착착착 이행하겠다 그러면 찍어줄 것입니다. 저 3명한테 박근혜 대통령처럼 아 좀 그 법 좀 만들어 주세요. 맨날 국회만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러면 국민이 빚만 늘어나고 가계 부채만 늘어납니다.
건강과 자세의 중요성
인물 중에 스티브 잡스도 좀 특이한 사람입니다. 율곡 이이도 10만 양병을 주장하다가 쫓겨났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좀 특이합니다. 스티브 잡스도 특이한 사람이고, 이런 사람들이 선견지명이 아주 좋았습니다. 이순신 장군도 일반 장군 같지 않습니다. 뭔가 특이한 사람들이 반드시 역사에 남는데, 장군이 집 안방에서 죽으면 이름이 남을까요, 안 남을까요? 안방에서 죽은 장군 이름 남은 사람 없습니다. 그래서 장군은 전쟁터에서 죽어야 이름이 남습니다. 유일하게 조선 시대 때 전쟁터에서 죽은 사람이 이순신입니다. 이순신은 이름이 남았습니다. 노량 해전에서 죽었습니다. 노량 해전에서 이순신이 죽을 때, 죽은 제문을 선조 임금이 써주었습니다. 이순신을 그렇게 미워하던 선조 임금이 이순신 장군의 제문을 써주었습니다. 죽을 때 가서 “죽을 자리에서 죽었다. 그것은 하늘이 준 복이다.” 이렇게 제문을 썼습니다. 장군이 전쟁터에서 죽은 것은 임금이 피신을 해서 의주로 도망갔는데 장군이 살아 있으면 그것이 얼마나 큰 죄냐는 것입니다. 이것은 증거가 있는 것입니다. 이순신 장군은 특이한 사람입니다. 다른 장군하고 좀 다릅니다. 그래서 이순신이라는 이름이 지금까지 이렇게 남아 있는 것입니다. 장군이 제일 명예롭게 죽는 방법이 전쟁터입니다. 장군이 전쟁터에서 말 타고 죽어야 합니다. 마혁과시입니다. 장군이 전쟁터에서 제일 영예롭게 죽는 것이 마혁과시입니다. 신립도 마찬가지입니다. 말이 가죽 부대에 쌓여서 오는 것입니다. 시체가 온 것입니다. 마혁과시가 옛날에 장군들의 죽음에서 가장 알아주는 죽음인데, 이순신 장군이 마지막 마혁과시를 한 사람입니다. 우리나라 조선의 장군 중에 유일하게 마지막 마혁과시를 한 사람입니다. 그 시신이 말가죽에 쌓여서 돌아왔다는 말입니다. 모든 장군들은 전쟁터에서 저렇게 마혁과시가 최고 장군의 영예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임금이 제문을 써준 것입니다. 제문을 쓸 때 “죽을 장소에서 죽었다. 그만큼 복이 어디에 있느냐” 이렇게 제문을 썼습니다. 선조 임금이 이제 죄를 묻히는 것입니다. 이순신 장군이 멋지게 죽었다는 말입니다. 마지막 마혁과시를 했습니다.
이순신 장군도 이렇게 죽은 사람인데, 이 사람들이 일반 사람과 다른 사람들입니다. 역사를 바꿔주고 세상을 이끌어가는 것입니다. 선조 임금에게 욕도 안 먹고, 그런 임금이 그런 장군이 아닙니다. 맨날 임금이 저를 죽여라 하니, 또 이순신을 살려준 사람이 유성룡입니다. 또 죽여라 하면 또 살려줍니다. 유성룡이 나중에 옷을 벗습니다. 이순신 때문에 유성룡이 엄청 당합니다. 그런데 이순신은 맨날 사고만 치는 것입니다. 원균하고 싸우고 사령관하고 싸우고 자꾸 사고만 치는데, 그래도 결국은 이순신이 해냈습니다. 세계 3대 해전에 승리했고, 거기서 장렬하게 죽어서 마혁과시, 말가죽에 쌓여서 시신이 돌아왔습니다. 이 이순신의 이름은 이래서 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공무원들이 이런 공무원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배가 침몰해 300명이 넘는 젊은 학생들이 죽어가는데 한 사람도 마혁과시하는 공무원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없습니다. 물속에 뛰어들어서 죽은 공무원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해병대 자랑하고 육군 자랑했는데 뛰어들어가서 밧줄 몸에 물고 가서 학생을 끌고 나온 군인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대한민국에 이순신 같은 장수 병력이 한 명도 없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징병제 때문입니다. 징병제 군대에 간 군인들이 날짜만 계산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월남 참전용사 한 달에 20만 원 주고 앉아 있습니다. 국회의원은 연봉 1억 3천만 원에 기타 등등 연간 가져가는 돈이 333가지 특혜가 있습니다. 그런데 전쟁 가서 전쟁하다가 다친 장병들한테 월 20만 원을 주는 이런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이런 나라는 썩은 나라입니다. 바꿔야 합니다. 이런 나라를 위해서 목숨을 바쳤습니다. 미국에 있는 군인들, 이순신 장군 안 하는 군인이 없습니다. 6.25 전쟁 때 한국에 온 미군 장군들 아들이 57명 죽었습니다. 이 사람들은 왜 그렇게 죽습니까? 미국을 위해서 대우를 잘해 주는 것입니다. 대우, 모병제입니다.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인체 비밀
제가 이민 가기 전에 이 양반한테 표 한 번 마지막으로 주겠다고 했습니다. 힘을 줘보세요. 다른 사람들 70억은 어떤 교주가 됐든 부처든 예수든 모두 손이 떨어집니다. 힘이 없습니다. 지지직 떨어집니다. 힘을 세게 줘보세요. 세게 줍니다.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힘이 더 없습니다. 떨어져 버립니다. 캐나다에서 오셨으니까 저도 처음 보시는 분인데, 다른 사람은 70억을 다 해도 그렇고, 석가든 예수든 손은 다 떨어집니다. 이 사람 허경영 맞죠? 한 번 제 테스트 해보세요. 이것은 백 명이 붙어도 안 떨어집니다. 강력합니다.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것은 아인슈타인도 설명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이제 차원이고 이것은 3차원입니다. 3차원들은 좀 다릅니다. 이것은 사진으로만 되는 것이 아니고 한 번 보여 드릴게요. 마음속으로 예수든, 석가든 누구든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종교 지도자 아무나 생각하세요. 힘이 없습니다. 인간들 아무나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저만 빼고. 힘 주세요. 힘이 없습니다. 허경영 한 번 생각해 보세요. 마음속으로 다시 다른 사람 한 번 생각해 보세요. 떨어집니다. 이제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하세요. 떨어집니까? 마음속으로 하나, 입으로 부르나, 사진을 보나 허경영의 권능은 모든 인간의 뇌에 입력이 되어 있습니다. 부르면 다 알고, 사진을 보면 다 압니다. 미국 사람이든, 유럽 사람이든. 그래서 그 에너지가 실제 있습니다. 몸의 상처를 빨리 고쳐 드립니다. 해외 나가서 실제 캐나다에 있으니까 공기도 좋고 좋지 않습니까? 엄청 좋습니다. 이 눈으로는 좋은 것을 많이 봤는데 몸은 또 그것을 다 받아들이지 않으니까.
여기 한 번 봅시다. 힘 좀 보세요. 제일 처음에 여기 손에는 병이 없습니다. 안 떨어집니다. 떼 보세요. 세죠? 그런데 여기 한 번 대보세요. 떨어집니까? 확 떨어져 버립니다. 본인이 한 번 대보세요. 힘 없죠? 아무 힘이 없죠. 공기 좋은 데 있는데도 비위 대장이 안 좋은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그러면 손 이렇게 해보세요. 이것이 청진기입니다. 갑상선에 대보세요. 빵점입니다. 몸이 원래 안 떨어져야 합니다. 그다음에 기관지 한 번 해 봅시다. 담배 안 피웁니까? 담배 안 피웁니다. 이분이 담배 안 합니다. 담배 안 하니까 기관지가 좋아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공기 좋은 캐나다에 있지 않습니까? 보세요.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전혀 없죠. 기관지 코부터 갑상선, 기관지, 소장, 대장까지 이것이 빵점입니다. 몸이 전체적으로 빵점입니다. 그런데 이제 제가 고쳤습니다. 저를 쳐다보세요. 이제 고쳤습니다. 이것이 다 정상이 되었습니다. 코에 한 번 대보세요. 떼 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목에 대보세요. 떼 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기관지 대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대장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전부 정상으로 바뀝니다. 제가 이렇게 눈으로 보면 정상이 되니까 저는 일반 사람이 아닙니다. 여기까지 온 것에 보람이 있습니다. 기타 전체 제가 한 번 봐 드릴게요. 등. 제가 이제 보니까 저 척추에 손 한 번 대보세요. 손가락 끝은 머리. 힘 줘보세요. 보세요.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척추 빵점입니다. 어디 앉아서 합니까? 앉아서 책을 많이 봅니다. 책을 많이 보죠. 그러니까 척추 경추 대봐요. 목에 목에. 보세요. 이분 몸 보세요. 이분이 보기는 멀쩡해 보여도 속은 다 망가져 있습니다. 경추도 안 좋습니다. 이 턱이 항상 가슴보다 나오면 안 됩니다. 책을 본다고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육군사관학교 학생들이 밥 먹을 때 이렇게 하고 밥을 이렇게 합니다. 노인들은 이렇게 밥을 먹습니다. 그러면 경추 다 버립니다. 육사 생활은 절대 턱을 빼면 전투를 할 능력이 없는 사람입니다. 턱이 가슴보다 나오는 사람은 언제나 단명합니다. 그것이 점점점 나오면 할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젊은 군인은 이렇게 딱 섭니다. 턱을 당기는 것입니다. 가슴이 앞으로 나와야 합니다. 사나이가. 여자는 당연히 가슴이 앞으로 나와 있지, 유방이 있으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남자는 젖이 없더라도 턱을 집어넣어야 합니다. 딱 당기고 이렇게 딱 걸어야 합니다. 당당하게, 항상 당당히. 그런데 빵점입니다. 지금 턱 관리가 빵점입니다. 항상 젖가슴보다 턱이 나오면 그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밥을 먹을 때 뭐 일해 가지고 국수를 집어넣는 사람이 있습니다. 옷에 흘리더라도 이렇게 좀 부어가면서 이렇게 말입니다. 경추가 중요하니까 커피 먹다가 넥타이 좀 썼더라도 이렇게 의젓하게. 빨리 만났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시고. 위장, 대장 전체. 이 부분이 안 좋은데 본인은 좋은지 안 좋은지 잘 모를 수도 있는데 안 좋은 것입니다. 그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이것은 알면 나중에 나타나면 증상이 심한 것이고 지금은 상태가 안 좋은 것입니다. 위장은 우리 몸에 두 개가 있습니다. 어디 어디 있죠? 위장이 위장 있고. 제가 강의 나왔죠. 입이 위장이 해야 할 일을 90%까지 해 줘야 합니다. 제가 그것을 잘못해 줍니다. 와이프한테 맨날 합니다. 먹어서 여기 들어가면 위장은 모아 가지고 위액만 조금 섞어 주는 것입니다. 침을 먼저 섞어 줘야 위액이 잘 섞입니다. 위장이 하는 역할을 입이 다 해야 합니다. 거의 다. 위는 씹는 기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위는 없죠. 씹는 기능이 없습니다. 비닐처럼 이렇게 있는 것입니다. 비율이. 그런데 이것이 소화하는 기관인 줄 알고 집어넣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한국 남자들 군대에서 5분 식사가 그렇습니다. 그것이 우리나라 망하는 것입니다. 5분 식사. 그런 것 안 되는 것입니다. 애들이 맨날 제정신이 아닌 것입니다. 위장은 비닐 기능처럼 이것밖에 못 하는데 씹는 기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여기가 위장입니다. 제 강의 했죠? 위장 환자가 많이 없어졌을 것입니다. 저 때문에 집사람이 엄청 건강해졌는데, 저는 아직도 그것을 못 합니다. 가만히 있어 봅시다. 다 돌아보세요. 그 인체를 제가 보링 했으니까 저를 쳐다보세요. 됐습니다. 이제 경추에 한 번 대보세요. 경추. 자, 자, 한 번 떼 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척추 대보세요. 힘 좀 쓰세요. 척추 앞만 써도 안 떨어집니다. 절대 안 떨어집니다. 척추, 척추. 한 번 떼 보세요. 안 떨어집니다. 이 턱에서부터 여기까지가 머리뼈는 몇 개인지 압니까? 23개입니다. 23개. 뼈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뒤에가 여기 사람 인자입니다. 사람 인자가 이렇게 붙어 있습니다. 잘 보세요. 저를 쳐다보세요. 이 33개 뼈가 화를 내면 뼈가 늘어납니다. 뇌가 커지니까. 열을 받을 때는 이 세 개 뼈가 옆에 공간이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늘어났다가 줄었다 합니다. 마음을 편안히 할수록 얼굴이 작아집니다. 마음을 맨날 우려 불어나면 뇌가 점점 커집니다. 왜 뇌가 불어나게, 불어나게, 불어나지? 그것이 점점 늘어납니다. 뼈가 그렇습니다. 이렇게 붙어 있는 것입니다. 화를 내면 뇌가 이렇게 늘어납니다. 그러면 신경을 누르니까 아프죠, 머리가. 세 개 뼈. 그다음에 여기에서부터 허리까지 몇 개가 있죠, 뼈가? 뼈가 경추와 척추가 몇 개죠? 요추가 24개입니다. 스물넷. 제가 문과가 돼서 문과 쪽은 아주 확실한데, 이과 쪽은 좀 그렇습니다. 이 24개가 받치고 있는 것입니다. 23개가 무게가 5kg입니다. 우리 인간의 머리가 5kg. 2개의 뼈가 요만합니다. 요만한 공깃돌이. 이렇게 24개가 있고 그 위에 머리 5kg짜리가 다 얹혀져 있는 것입니다. 여자들 머리는 4.5kg입니다. 4.5kg 위에 있으니 이 목뼈나 척추가 상합니까, 안 상합니까? 상합니다. 그래서 여자들이 나이가 50이 넘으면 키가 점점 줄어서 70, 80 되면 키가 한 10cm 줄어듭니다. 왜냐하면 24개 공깃돌 중간에 근육들이 줄어드니까 이것이 줄어드는 것입니다. 척추 이상이 다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세 항상 바르게 하고 자주 매달리고, 집에 가서 문지방에 철봉대 만들어 놓고 맨날 허리를 쭉쭉 늘려야 합니다. 그러면 살까지도 허리가 안 줄어듭니다, 키가. 오늘만큼 캐나다에서 왔으니까 비밀을 많이 알려준 것입니다. 앞으로 좋아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