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1 양자,광자운동과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과의 관계The Relationship Between Quantum and Photon Motion and Huh Kyung-young’s Name and Photo – April 9, 2016

양자, 광자 운동과 허경영의 이름, 사진의 관계

흙판이 좁아 길게 쓸 수 없지만, 양자, 광자 운동과 허경영의 이름, 사진과의 관계에 대한 강의는 세계적으로 앞으로 남을 강의입니다. 인간들은 모르는 강의이기에, 제가 강의하면 역사의 그대로 남을 것입니다. 옛날 예수나 석가가 이런 강의를 했다면 영상이 있어야 하는데 없지 않습니까? 제가 처음으로 인간들에게 이런 강의를 하는 것입니다. 강의 장소가 어떻든 간에, 앞으로 이런 장소도 오늘을 마지막으로 하고 다른 곳에서 강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이곳은 자꾸 좁아지는 것 같아 옮겨가며 강의하는 것도 하나의 추억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헝그리 정신이 있어야 합니다. 너무 좋은 환경이나 박해가 없는 곳에 있으면 사람들이 타락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를 40년간 헤매고 다닌 것처럼, 나중에 남는 자는 몇 명 남지 않고 다 사라집니다. 지금 우리 눈에 보이는 기업들과 이 사회가 바로 광야입니다. 물질 문명이 인간의 정신을 황폐하게 만들고, 청소년들은 취업이 안 되며, 부모님들은 조기 정년 퇴직을 하고 경제적으로 엄청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많은 사람이 저에게 전화했는데, 뉴욕에서 한 여성이 전화했습니다. 그 여성과 택배하는 사람, 이 두 사람은 다른 사람들과 내용이 달라서 제가 한번 적어 와 봤습니다. 뉴욕에서 오신 분은 이 영상을 보고 있을 것입니다.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제 유튜브를 본다고 합니다. 뉴욕뿐만 아니라 호주 등에서도 전화가 많이 오는데, 그분들이 제 영상을 보고 있으니 이 강의도 틀림없이 보실 것입니다.

그레이스 김이라는 60세 여성인데, 남편이 미국 사람이라고 합니다. 매일 허경영을 부르는데, 남편은 ‘허경영’ 발음이 잘 안 되어 ‘허영 허영’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남편이 그것을 많이 부를수록 부인이 좋아하니, 집에 오면 ‘허영 허영’하고 다닌다고 해서 부인이 재미있어합니다. 그런데 이분은 대장이나 소화기 계통이 너무 안 좋았는데, 허경영을 부른 후부터 싹 없어지고 다 좋아졌다고 합니다. 남편과 달리기를 하면 한 번도 남편을 앞선 적이 없었는데, 허경영을 부르면서 달리니 남편이 도저히 못 따라온다고 합니다. 남편이 사격을 하는 사람인데, 자신은 한 번도 남편처럼 과녁을 맞춘 적이 없었지만, 허경영을 부르고 사격하면 적중률이 남편보다 훨씬 앞선다고 합니다. 그 이유를 모르겠다고 합니다. 허경영을 부르고 사격하면 남편만큼 쏘고, 말을 타는 것도 너무 잘 탄다고 합니다. 옛날에는 안 됐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기가 가지고 있던 모든 위장, 대장, 변비가 싹 다 없어졌다고 합니다. 그때부터 남편도 따라서 부르기 시작했고, 가족들이 모두 부르는데 한국의 19명 전체가 올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호주, 미국, 캐나다 등에서 이런 전화를 수천 통 받았습니다. 주로 병이 나은 사람들입니다. 어떤 여자는 뉴욕에서 아들 둘을 미국 대학에 보내기 위해 남편과 이혼하고 혼자 가서 안마 시술소에서 일했다고 합니다. 그 여자는 전화하면 한두 시간씩 이야기를 합니다. 외롭다고 눈물을 흘리며 통곡합니다. 아들 둘을 공부시키려니 돈이 없어 안마 시술소에서 좋지 않은 고생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까지 아이들 공부를 시키는데, 경찰이 들이닥쳐 재판을 받고 있어 안마 시술소에서도 일을 못 한다고 합니다. 생계도 안 되고, 아이들 학비도 못 만들고, 경찰에게 걸리는 바람에 엄청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 학비가 없는 것은 문제가 아니고, 말을 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이런 고생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아랫배가 돌덩이같이 굳어오더랍니다. 남자들이 술을 먹이고 섹스를 한 것 같은데, 어떻게 된 것인지 배가 돌덩이같이 변해간다고 합니다. 아랫배가. 이것이 원인이 무엇인지 병원에 가봐도 미국은 초음파 검사를 잘 안 해준다고 합니다. 한번 받으려니 비싸고 절차가 복잡해서 도저히 안 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그냥 가면 초음파를 금방 받을 수 있는데, 미국은 주사도 잘 안 놔주고 병원에 가면 세 시간 네 시간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 미국은 의료비가 엄청 비쌉니다. 의료비가 비싸니 몸은 점점 망가져 가고, 돈은 없고, 다시 안마 시술소 가서 일도 할 수 없고, 아이들은 대학을 시킬 수도 없고, 한국에 오려 해도 비행기 표가 없다고 합니다. 저는 그런 말을 들으면서 너무 가슴 아픕니다. 제가 이 세상에 온 이유가 그런 사람들을 다 구해 주러 온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아직 제가 누군지 잘 모릅니다.

양자, 광자, 그리고 허경영의 이름이 만드는 기적

양자와 광자는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을까요? 양자는 세포 핵 안에 있습니다. 양자, 중성자가 세포 핵 안에 두 개 있습니다. 흙은 양자가 여덟 개, 중성자가 여덟 개, 그리고 바깥을 도는 것이 전자입니다. 이것이 지구로 말하면 태양이고, 전자는 지구 행성입니다. 수금지화목토천해명, 이 여덟 개가 도는 것입니다. 지구와 세포가 똑같습니다.

이러한 세포는 부도체가 됩니다. 반도체는 네 개가 있습니다. 반도체는 전기가 통하고, 부도체는 전기가 안 통합니다. 우리 인체는 양자가 두 개, 중성자 두 개, 양전자 두 개가 돌고 있습니다. 우주의 태양계와 똑같이 돕니다. 그래서 우리 몸이 이렇게 구성되고, 이런 물질이 구성됩니다. 지구는 무엇으로 되어 있습니까? 지구는 광자로 되어 있습니다. 지구 자체의 양광은 태양입니다.

이러한 모든 물질, 텔레비전이든 무엇이든 움직이지 않는 물체는 없습니다. 이 안에 다 움직입니다. 그 속에 있는 물질들이 허경영을 알아보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갓 태어난 아이도 허경영 하면 아이가 달라집니다. 그 아이가 머릿속에 무엇을 가져왔을까요? 제 사진과 제 이름을 입력해 가지고 온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시죠? 여러분들이 허경영 할 때 왜 백회가 열리겠습니까? 그 어린아이가 무엇을 알겠습니까? 아무것도 모르는데 허경영 하면 그 백회가 탁 열립니다.

우리 한의대 교수님이 계십니다. 교수님의 몸에 있는 모든 세포는 양자와 중성자, 전자의 집합체입니다. 어른은 약 100조 개, 어린아이는 약 60조 개의 세포가 몸의 힘을 좌우합니다. 지금 교수님의 백회는 열려 있습니까, 닫혀 있습니까? 닫혀 있습니다. 모든 인간은 닫혀 있는 것입니다. 인류가 처음에 하늘에서 만들어질 때, 인류가 사악해져 하늘의 신에게 도전할까 봐 백회를 열어줄 수 없게 되어 있었습니다. 지금도 여러분이 신에게 도전하고, 저를 사기꾼이라고 도전하지만, 미안하지만 그런 말을 한 사람은 그 후손까지 대대로 저주를 받습니다.

이분이 백회가 닫혀 있으면 인간입니다. 만약 이것을 열어 놓았더라면 인간들이 하나님을 잡으러 다녔을 것입니다. 제가 한번 힘을 줘 보겠습니다. 교수님 본인의 이름을 한번 불러 보세요. “이광안.” 백회가 열려 있으면 힘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불러 보세요. “허경영.” 이것은 여러분이 떼 봐야 아무도 못 뗍니다. 안 떨어집니다. 허경영을 하지 말고 교수님 이름을 마음속으로 한번 넣어 보세요. 떨어져 버립니다. 허경영을 마음속에 한번 넣어 보세요. 이것은 절대 떨어질 수가 없습니다.

이 안에 있는 700만 개의 소리 인식 세포도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알아봅니다. 몸이 반응합니다. 예수님, 부처님, 석가모니를 아무리 불러봐야 인식 세포에 인식이 되어 있을까요? 안 되어 있습니다. 볼펜을 그려 보세요. 볼펜도 죽은 에너지, 지상의 것입니다. 힘이 없습니다. 몸이 덜덜 떨리고 툭 떨어집니다. 그런데 백회에 손을 한번 얹고 허경영을 해 보세요. “허경영.” 백회를 막아 버렸으니 힘이 없겠습니까? 손을 내려 보세요. 허경영 해 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백회가 열리면 와이파이와 같습니다. 와이파이는 인터넷과 무엇이 다릅니까? 인터넷인데, 무슨 인터넷입니까? 와이파이가 깔린 곳에서는 컴퓨터나 핸드폰이 되지 않습니까? 와이파이가 기계로 들어옵니다. 여기가 지금 우주의 하나님의 와이파이가 접속되는 곳입니다. 접속되어야 하는데 들어옵니까, 안 들어옵니까? 안 들어옵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부를 때는 하나님의 개인 와이파이가 인간의 몸과 탁 붙어 버리는 것입니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제 이름을 안 부르는 사람이 가장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허경영을 딱 부르면 즉시 와이파이가 연결되어 버립니다. 연결되었으니 이제 이대로 있으면 하루 종일 와이파이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루 종일 돌아다녀도 병원에 가도 전염병에 안 걸리고, 식당에 가서 밥을 먹어도 주방에서 세균을 집어넣어도 관계없고, 다 몸을 지켜줍니다. 폐병 환자나 폐암 말기 환자에게 가도 전염병에 안 걸리고, 메르스가 있는 곳에 가도 괜찮습니다. 그런데 거기 가서 “수고하십니다” 한번 말해 보세요. 메르스 환자들이 있는 병원에 가서 의사를 봤다고 해 봅시다. “수고하십니다” 해 보세요. 그러면 면역은 없어져 버리고, 와이파이가 다 깨져 버립니다. 우주 와이파이가 스톱되어 버립니다. 그러면 즉시 그 말이 떨어지자마자 허경영을 머릿속에 넣어야 합니다. 말을 하지 말고, 병원에서 허경영 하고 다니면 미친 사람이니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외우면 와이파이가 다시 연결됩니다. 그러면 신이 여기를 지켜주는 것입니다. 와이파이가.

귀로 들어가는 인식 세포도 700만 개이고, 눈으로 들어가는 시각 세포도 700만 개가 내 속에 있습니다. 시상하부와 함께. 그들이 이것이 누구인지를 알아보는 것입니다. 이것을 딱 갖다 대면 무엇 같습니까? 마이크입니다. 시각 세포가 이것을 인식한 것입니다. 이것이 레몬이라고 인식되면 시각 세포가 인식되는데, 몸의 현상은 무엇으로 바뀝니까? 호르몬이 나옵니다. 침 호르몬이 나옵니다. 신맛을 보니까 자기도 모르게 느껴지면서 침 호르몬이 나옵니다. 레몬을 보는 즉시 침맛이 나오는데, 텔레비전 화면에 레몬이 딱 나와도 침이 나올까요, 안 나올까요? 나옵니다. 그러면 이 시각 세포는 진짜와 가짜를 구분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진짜와 가짜를 구분할 수 없습니다. 진짜 레몬을 봐도 침이 나오는데, 가짜 레몬을 봐도 시각 세포는 속습니다. 우리가 영화를 보면 저건 가짜이고 만든 것이라고 알지만, 엄마와 딸이 이별하는 장면을 보면 눈물을 흘립니다. 인식 세포나 시각 세포는 가짜와 진짜를 구분하지 못합니다. 우리 이성은 구분하지만, 가짜 소설을 보면 눈물이 나는 것입니다. 아무리 가짜라고 이야기해도 가짜와 진짜는 필요 없습니다. 다 인식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성은 또 그것을 통제합니다. “야, 그런데 그거는 영화야.” 텔레비전에 어떤 사람이 귤을 팍팍 씹어 먹는 것을 보면 침이 막 나오고 몸에 전기가 저릿저릿 옵니다. “저렇게 신 것을 어떻게 먹냐?”고 합니다.

시각 세포 700만 개가 제 사진을 딱 들이대면 알아봅니다. 갓 태어난 아기도 입력이 되어 있습니다. 왜 입력이 되어 있을까요? 하늘에서 왔기 때문에 여러분을 만들 때 입력시켜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의 정자와 난자 안에 입력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딱 보면 알아보는 것입니다. 교수님의 눈이 한 번도 저를 본 적이 없을 때도 제 사진을 보면 힘이 옵니다. 다른 사람 사진을 보면 힘이 빠집니다. 그 인식 세포에 누가 그것을 입력시켜 놓았을까요? 하늘에서. 제 본체는 화신입니다. 본체가 지상에 올 때는 여자의 뱃속을 통해 남자 여자의 섹스로 오는 것이 아니고, 그냥 뱃속으로 들어가서 제가 온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섹스로 온 사람이기에 이름을 대면 다 떨어집니다.

로마 교황의 이름은 프란체스코입니다. 프란체스코가 굉장히 성스러워 보이지만, 남녀가 섹스로 태어난 사람입니다. 제가 하늘에서 허공에서 여자 배로 그냥 팍 들어간 사람이 아닙니다. 한번 해 보세요. “프란체스코.” 아무 힘이 없습니다. 인식 세포에 인식이 되어 있을까요, 안 되어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듣는 즉시 세포는 또 바뀌어 버립니다. 허경영을 마음속에 넣어 보세요. 뗄 수가 없습니다. 제가 이렇게 하니 사람들이 쇼하는 것 아니냐고 하지만, 실제 보면 그렇게 되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포항에서 오신 분도 해 보셨을 것입니다.

제가 이것을 왜 지금 이야기하냐면, 저를 혐오하거나 허경영이 어떤 사람이라고 모함하는 자들이 간혹 있습니다. 그 때문에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지금 여기에 살아 있는 시간은 짧습니다. 머지않아 저를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제 앞에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낮에는 여기 있지만 밤에는 하늘에 올라가는데, 제 앞에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자가 제가 인간인 줄 알고 대적하는 것입니다. 저를 사람으로 보는 것입니다. 제가 그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굉장히 위험한 일입니다. 아무리 이 땅에서 아는 사람이 많고 돈이 많아도 눈을 감을 때는 그 사람들은 아무 필요 없습니다. 즉시 허경영 앞에 오게 되는 것입니다.

제가 왜 와서 이런 말을 하고 강의를 하냐? 이제 여러분들이 어느 시기가 지나서 인간들이 백회를 열어주지 않으면 이 환경에서 과학이 더 이상 발전될 수 없고, 저를 불러서 제 말을 듣는 자만 도와서 이 지구를 바꾸려고 와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 이름을 부르는 자만 이제 모아 가지고 그들만 지구에 남게 하고, 나머지는 대전염병이 앞으로 와서 쓸어 버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기 위해 와 있는데, 그것이 우리 예언서에 다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것을 예사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남사고의 격암유록이나 노스트라다무스 등 전 세계의 예언서에 미륵, 메시아, 정도령 등이 나왔지만, 그것은 다 가짜들이 판을 친 것입니다. 그러나 제 것이 이렇게 불러봤을 때 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양자 진동과 광자 진동: 마음이 물질을 창조하다

우리 교수님, 마지막으로 시상 신경, 우리 감각, 눈으로 보는 이 신경 700만 개가 정상 작동하는지 고장 났는지 다시 한번 봅시다. 우리가 해 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흑백이고 이것은 컬러입니다. 컬러나 흑백이나 효과는 똑같습니다. 제 사진은 수만 장을 복사해 줘도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것을 강남 차의과대학 원장 전세일 박사가 논문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 사실입니다.

지금 대통령 후보들 사진인데, 제 위에 이명박 씨가 있습니다. 전 이명박 대통령은 여러분 잘 알지만 중고등학교 때 굶어 몇 번 쓰러지고 너무너무 가난한 사람이 대통령까지 되었습니다. 이런 정신이 필요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을 사람들이 좋다 안 좋다 했지만, 제가 볼 때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들이야말로 개천에서 용 난 것입니다. 포항이라는 곳이 기가 좀 센 곳입니다. 그래서 포항에서 오셨죠. 이상득 씨가 부정부패에 연루되었다고 하지만, 제가 볼 때는 연루된 사람이 아닙니다. 저는 압니다. 사람들이 어떻게 그렇게 만들었는지, 그것은 모함입니다. 실제는 부정부패 할 사람이 아닙니다. 그 형제들은 칼 같은 사람들이고, 이분은 대학을 갈 수 있어서 간 것도 아닙니다. 정말 이 두 사람을 키운 어머니 때문에 일어난 일들입니다. 불굴의 가난을 딛고 이 자식들을 키운 어머니의 모성이 일으킨 기적입니다. 한 사람은 국회의원을 여러 번 하고 재벌 회장이 되고, 또 아들도 재벌 회장이 되고, 막내는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이런 분도 에너지가 있는지 한번 봅시다. 인간으로서는 이 정도 존경받기도 어렵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사진을 한번 보세요. 이분이 과연 하늘에서 왔을까요? 눈을 저것을 봐야 합니다. 힘 주세요.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제가 새끼손가락으로 한번 떼 보겠습니다. 눈 감고. 하나, 둘, 셋.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냥 떨어집니다. 그런데 허경영 사진을 한번 봅시다. 제 인식이 된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지구상 모든 인간에게 똑같이 인식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교수님과 제가 처음에 해 보지 않습니까? 다른 사람들도 많이 했습니다. 자, 그럼 허경영 사진을 보세요.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이 지구상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힘이 엄청나게 옵니다. 어떻게 이런 흑백 사진에서 강력한 힘이 오냐는 것입니다.

양자, 광자 운동. 양자는 양자와 중성자, 전자를 통틀어 양자라고 합니다. 이 양자가 빛으로 바뀝니다. 빛으로. 본인이 아들이 대학에 붙게 해달라고 기도를 열심히 하면, 그 세포에 그것이 다 입력됩니다. 그러면 그 양자가 진동하기 시작합니다. 양자 진동입니다. 양자가 진동하면서 미국의 아들이 대학 시험에 붙어야 하는데, 여기서 아빠가 기도를 열심히 하고 있으면 그 아들한테 전달이 될까요, 안 될까요? 교수님이 미국에 있는 아들이 시험에 붙으라고 기도를 하면, 이분의 몸에 있는 양자 전체가 진동합니다. 진동하면 그것이 무엇으로 바뀝니까? 광자로 바뀝니다. 광자로 바뀌면 이것은 전파와 같아서 거리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아들이 아프면 미국 아들의 양자 진동이 엄마나 아버지한테 전달됩니다. 어느 날 갑자기 외국에 가 있는 아들이 눈에 보이면 아들이 아픈 것입니다. 사고가 난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양자는 진동해서 전달해 줍니다. 그것이 양자 진동입니다.

그런데 감히 허경영에게 욕을 한다거나 대적한다면 양자 진동이 어떨까요? 제가 옛날에 한번 일본에 갈 때 어떤 사람 하나 없앴죠? 어떤 식으로 되는지 아실 것입니다. 여러분 다 보셨죠? 양자 진동은 여러분의 진동도 국경을 초월해서 왔다 갔다 합니다. 그래서 절대 양자를 함부로 진동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남을 원망하면 온몸에 서릿발이 선다는 것이 양자 진동은 마음이 좁은 사람들이 더 많이 합니다. 마음이 넓은 사람은 진동을 안 시키고 그냥 놔두지만, 마음이 협소한 사람은 계속 어떤 하나를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나한테 뭐라고 그랬어?” 이래 가지고 그것을 계속 생각하니 진동이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남의 여자를 괴롭히고 술집에 가서 여자 끌어안고 바람피우는 사람이 나중에 다 부도나고 망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양자 진동을 조심해야 하는데, 왜 허경영의 사진은 갓 태어나는 아이까지도 이 사진이 내 안에 기록되어 있을까요? 자기를 만들어 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애초의 세포를 만든 자입니다. 그 자가 지금 와 있는 것입니다. 이 강의장에 지금 의자가 부족하지만, 이 강의장에 들어설 구멍이 없어야 하는 것입니다. 저는 지금 여러분과 이렇게 강의를 하지만, 마음속에는 이미 나중에는 수만 명이 강의 들으러 와서 이 건물이 앞에 차가 못 다닐 정도가 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건물은 아닙니다. 다른 곳에서 할 것입니다. 제가 강의장을 한다고 하면 그 건물 앞에 교통 경찰서가 통제해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 그런 때가 올 것입니다.

제 이름이 가져오는 이 양자 진동, 광자 진동. 광자가 진동하면 그다음 무엇이 되죠? 광자가 진동하면 양자가 광자로 가서 광자가 다시 진동하면 무엇이 됩니까? 광자가 마지막으로 진동하면 물질이 됩니다. 물질은 우리가 있는 모든 물질은 광자 진동에서 온 것입니다. 제가 저기 예쁜 여자를 만나서 여러분이 예쁜 여자를 만나서 그 양자가 광자 형태로 진동을 하면, 너무 좋아하면 부부 간의 이런 관계를 가지면 호르몬이 나옵니다. 물질이 나오는 것입니다. 제가 저 사람을 보고 너무 기쁘면 눈물이 납니다. 호르몬이 나옵니다. 남을 끝까지 미워하면 무엇이 나옵니까? 입에서 독이 나옵니다. 침에서 독이 나옵니다.

우리의 마음은 양자를 진동하고, 양자는 광자를 진동하고, 광자는 물질을 만들어 세상에 내보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쁜 마음을 먹은 자는 자연히 나쁜 독한 놈의 아들을 낳게 되는 것입니다. 독한 물질이 그 부부 사이에서 나옵니다. 양자 진동을 제대로 해야 합니다. 양자를 진동하는 것은 무엇이 진동합니까? 마음입니다. 마음이 내 세포를 진동합니다. 제가 집에 있는데 갑자기 도둑놈이 딱 들어서 여자가 도둑과 눈이 딱 마주치면, 내 몸에 있는 모든 양자 세포가 소름 끼칩니다. 갑자기 피부에 소름이 돋으면서 기절합니다. 그것은 양자가 마음이 갑자기 양자를 싹 바꿔 버린 것입니다. 몸이 굳어버리는 것입니다. 양자가 마음이 양자를 탁 진동시키니, 양자가 광자를 탁 때리니, 광자가 탁 물질을 만드는데, 그것이 무슨 물질이냐? 스트레스 호르몬, 도파민, 코르티솔 같은 호르몬이 순식간에 만들어져 피가 스톱하고 기절해 버리는 것입니다. 스트레스 호르몬이 갑자기 물질이 많아집니다.

마음이 양자를 때리고, 양자가 광자를 때리고, 광자가 다시 물질을 만드는 시간이 0.001초, 순간입니다. 아들이 교통사고로 죽었다는 소리를 듣는 순간에 엄마는 몇 단계 마음이 양자, 광자를 거쳐 물질, 피가 갑자기 굳어 버립니다. 코르티솔이나 노르아드레날린 같은 호르몬이 갑자기 왕창 나오는데, 그것이 0.01초 만에 팍 나와서 피가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그래서 몸에 죽은 피가 왜 여자들 몸에 어혈이 많이 돌아다니냐면, 전부 마음이 양자를 때려 양자 진동에서 광자가 움직이고, 광자가 다시 물질인 피를 죽여 버리는 것입니다. 남편이 때리지도 않았는데 마음속으로 남편이 마음속으로 욕을 해도 갑자기 피가 죽습니다. 우리가 남을 미워하면 그 사람을 죽이는 것과 같다는 말입니다.

양자 진동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제가 이런 말을 하면 예사로 듣습니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양자와 광자를 움직이면서 물질을 만들어 내주는데, 어떤 물질을 만드느냐? 코르티솔이나 노르아드레날린, 글루코코르티코이드 같은 나쁜 것이 아니고, 세로토닌이나 강력한 면역 체계를 만들어 준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힘이 우선 100배가 세지고, 면역이 1000배가 세지고, 수명이 100배가 늘어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적당히 믿으면 와이파이, 하늘과 연결되는 와이파이, 우주 와이파이. 이것은 지구 와이파이, 인터넷 와이파이입니다. 전선이 없어도 하늘과 통합니다. 어디로 통합니까? 백회로. 아무리 교수님이 저를 불러도 백회를 손으로 막아 버리면 안 통합니다. 우리는 이 양자 와이파이가 인터넷에서는 전선으로 연결된 것을 인터넷이라고 하고, 전선으로 연결되지 않고 허공에서 그냥 연결된 것을 와이파이라고 합니다. 인간도 어머니와 태줄로 연결된 것은 인터넷입니다. 그것은 혈연 관계라고 합니다. 태줄로 연결되었으니 그것은 인터넷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나 와이파이, 갑자기 성령으로 거듭납니다. 제가 저 사람을 보고 눈을 한번 탁 보면, 저 사람이 무엇이 됩니까? 태줄로 연결되지 않았는데도 제 이름을 부르면 그 사람의 에너지가 태줄, 하늘에서 백회로 바로 연결됩니다. 이것이 창조주의 와이파이입니다.

오늘날 종교 단체들은 와이파이가 연결이 안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기도하고 아무리 해봐야 갑자기 교회 버스나 절 버스가 굴러가 다 죽는 사고가 있습니다. 와이파이가 하나만 연결되었으면 그중에 한 명만 하나님과 와이파이가 연결되어 있다면 버스가 구를까요? 절대 안 구릅니다. 와이파이가 연결된 자들이 없습니다. 그 자는 지금 와 있고, 명동에 오늘 이 시간에 여기서 있는 자입니다. 창조주의 와이파이가 연결되어 있으니 뉴욕에 있는 그레이스 김이 저에게 전화 와서 이 그레이스 김이 이것을 볼 것입니다. 자기가 요새 바뀐 것이 수십 가지라고 합니다. 그래서 얼마나 몸에 힘이 좋아지고 건강해졌는지 말도 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은혜를 어떻게 갚느냐? 총재님을 가족을 몽땅 데려와서 한번 실물을 보겠다고 합니다. 지난번 미국에서도 왔고, 전 세계에서 호주에서도 왔습니다. 전 세계에서 옵니다. 하늘의 와이파이를 가지고 와 있는 이 허경영이 이렇게 강의하는 것은 기적입니다. 여러분들은 굉장히 복을 받은 것입니다. 이것을 예사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오늘 아침에 또 한 사람 기억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택배 기사입니다. 택배하는 사람인데, 저에게 전화해서 총재님 강의를 택배하는 동안 하루에 보통 네 시간을 듣는데, 자기가 가지고 있는 모든 스트레스가 싹 없어져 버린다고 합니다. 왜 없어지느냐고 했더니, 택배 기사를 하면서 아직까지 장가를 못 갔다고 합니다. 나이가 장가갈 때 훨씬 지났는데 돈 때문에 못 간다고 합니다. 돈을 벌어봐야 생활비 하고 나면 돈이 안 남아 여자와 살 돈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와 같은 젊은이들이 어떻게 장가를 가서 아이를 낳고 살겠냐는 것입니다. 결혼식 비용도 없지만, 택배로는 자기 월세도 못 낸다고 합니다. 우리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허 총재 강의를 들으니 그냥 막 희망 없으면 자기는 못 산다고 합니다. 지금 허경영 총재님이 있기 때문에 자기는 희망을 갖고 앞으로 기다리겠다고 합니다. 대통령 될 때까지.

부자들은 우리나라의 가수나 영화배우가 0.1%에 불과한데, 약 10명 정도는 전체 10만 명의 가수가 버는 돈보다 더 많이 법니다. 우리나라 엔터테인먼트 회사가 수천 개인데, 그중에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다섯 개 내지 열 개 회사가 전체 엔터테인먼트 회사가 버는 돈보다 더 많이 법니다. 뭐든지 독점이고, 센 놈들, 가진 자들만 도와주는 국회의원들이라고 합니다. 가진 자들, 1%를 위해서 국회의원들이 뛰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놈들을 허경영 총재님이 대통령이 되면 몽땅 잡아 가지고 정신 교육대에 보내고 다시 선거를 하고, 이제는 99%를 위해서 제가 한다고 했습니다. 이 1%는 좀 시기한다고 했습니다. 이 사람들을 해코지하는 것이 아니라, 이 사람들의 감해 주는 세금이나 여러 가지를 여러분과 공유하게 해 가지고 1%보다는 99%를 돕는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지금 상태에서 이 정치인들을 뽑아봐야 희망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장가갈 길은 묘연하다는 것입니다. 누가 자기에게 집을 얻어주고, 누가 자기에게 결혼하면 3억을 주냐는 것입니다. 1억 주고 2억은 주택 비용 무이자입니다. 영구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그러면 3억 주는 것입니다. 총재님이 3억 준다는 그것이 자기에게는 희망이라고 합니다. 허경영 씨가 대통령이 되어 3억을 주면 장가갈 수 있다고 합니다. 월세 안 나간다는 것입니다. 월세 나가는 것 가지고 아내와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허경영 총재님은 어떻게 그것을 알고 그것을 항상 노래를 부르고 계신지 자기들은 너무너무 고맙다고 합니다. 그것을 25년 전에 허경영 총재님이 떠들었을 때 자기들은 그때 미친놈 아닌가 했는데, 요새는 절실하다고 합니다. 그 사람 말입니다. 다른 데 좀 적게 쓰고 자기들에게 청년들 결혼을 시켜야 인구가 줄어들지 않는다는 것을 25년 전에 떠든 사람은 허경영 총재밖에 없다고 합니다.

지금 장가 못 가고, 아기 안 낳고, 인구는 줄어들고, 노인만 있습니다. 작년에 우리나라 의료비가 얼마입니까? 150조입니다. 국가 예산이 380조인데, 이 의료비가 앞으로 10년 있으면 국가 예산만큼 됩니다. 제가 빨리 대통령이 되어 텔레비전에 나와서 “자, 아픈 사람 국민 전체 내보세요” 해 가지고 탁탁 고쳐 줘야 병원비가 적게 들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제발 허경영 총재님, 우리 경제를 좀 살려 달라고 이 택배 기사가 눈물 섞인 목소리로 세상에 전화를 끊으려고 안 합니다. 저는 그냥 전파를 하루에 전화 몇천 통을 받으니 머리가 전파를 받아 가지고 굉장합니다. 여러분들은 핸드폰 그렇게 많이 받으면 기절해 버립니다. 저는 제가 아니까 그것을 받지, 하루에 옛날에는 몇천 통을 매일 받았는데 요새는 좀 바쁘니 조금 덜 받을 때도 있지만 어쨌든 받아야 하니, 여러분은 그냥 뇌종양 걸려서 죽습니다. 저는 제 사진이 있으면 핸드폰에 붙어 있으면 전파가 안 나옵니다. 여러분들이 그 해로운 것 다 없어집니다. 저는 그런 피해를 안 보지만, 여러분들은 제 이름 안 부르고 전화 오래 받으면 가는 것입니다.

제발 이 국회의원들 좀 두드려 잡아 달라, 제발 이 정치인들 좀 싹 바꿔 달라는 것이 자기의 소원이라고 합니다. 허 총재 강의를 딱 들으면 그냥 속에 맺힌 것이 확 뚫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하루에 네 시간 차 안에서 유튜브로 본다고 합니다. 너무 고맙다고 합니다. 아마 이 사람이 지금 이것을 볼 것입니다. 저는 이런 청년들을 허경영 총재님이 옛날부터 구하겠다고 몸부림쳤는데, 정말 대단하신 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반드시 대통령으로 만들 것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하고 저에게 또 전화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3시 반 이후에 저에게 전화를 하기로 했습니다.

허경영의 양자 진동과 광자 진동은 일반인과 다릅니다. 저는 미국에 있는 사람을 여기서 죽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제가 세계 통일할 때 제 말을 안 듣는 대통령은 그 밑에 참모까지 한꺼번에 한날한시에 다 없애 버릴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시범이 되어 다른 나라들이 벌벌 떨지 않겠습니까? IS를 제대로 두겠습니까? 어느 날 제가 전 세계에 공포합니다. 한국 대통령으로서 IS에게 경고한다. 몇 월 며칠까지 저에게 오지 않으면 먼저 너희를 없애 버릴 것이라고.

예언으로 정해진 대통령과 양자 진동의 힘

옛날 숙종 임금, 경기도 우리 서울 불광동 뒤에 선릉이라는 능이 하나 있습니다. 선릉을 누가 풍수 봤는지 아십니까? 갈처사라는 사람이 선릉을 풍수 봤는데, 그 갈처사는 양자 진동을 아는 사람입니다. 갈처사라는 사람이 자기 집 앞에 임금이 몇 시에 오는 것까지 아는 사람입니다. 대단한 사람입니다. 갈처사가 선릉을 만든 사람인데, 숙종이 하루는 이렇게 거지의 옷을 입고 미행을 하는 것입니다. 양반 옷은 입었지만 누가 보면 그냥 가난한 선비처럼 보이고, 옆에 아무도 따라오는 사람은 숨어서 오겠지요. 임금 혼자 이렇게 가는데, 어떤 젊은 청년이 어머니 시신을 개울가에 묻으려고 땅을 파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야, 너는 왜 개울가에 묻냐? 너 어머니를. 웬 일이냐?”고 물으니, “여기에 갈처사라는 사람은 우리 동네 산 꼭대기에 사는데, 거기에 묻으라고 했습니다.” “아, 그래? 사람이 왜 산 꼭대기에 사냐?”고 물으니, “모르겠어요. 그 영감은 산 꼭대기에 살아요. 동네에 살지 않아요.”

그래서 숙종이 “잠깐 너 그럼 거기 있어라. 너 말이야, 거기다 어머니 묘 쓰지 마라. 내가 묘자리 하나 잡아 줄게.” 이래 가지고 편지를 즉시 하나 써서 이것을 가지고 수원부에 쫓아가라고 합니다. 수원부에 쫓아가니 갑자기 수원부 사또가 쌀 300섬을 주는 것입니다. 쌀 300가마를 내리고 명당을 즉시 잡아 그 부모의 묘를 거기다 써 주는 것입니다. 물가에 쓰지 말라고. 그래서 묘를 써 줍니다. 이 아들이 임금이 여기 있으니 쫓아갔습니다. “아니, 이게 틀림없이 임금이다.” 가서 “상감마마, 너무 황송합니다”하고 땅에 엎드려 절을 하니, “아이, 내가 왜 상감마마냐?”고 합니다. “아, 쌀을 300석을 주더라. 그리고 묘자리를 주는데, 그리로 모시고 가면 된다고 합니다.” 이제 그 관에서 묘자리까지 주더랍니다. “아, 그러냐?”고 합니다. “그러면 그런데 나는 하나는 물어보자. 묘를 여기 쓰라는 사람이 누구냐?” “갈처사라는 사람인데요. 어디 살아?” “저기 산 꼭대기에 삽니다.” “그럼 거기 한번 내가 가 봐야 되겠다.” 그래야 이제 젊은이는 갔습니다.

물어보니 갈처사가 임금을 딱 보더니 “아니, 선비는 뭐 때문에 이런 누추한 데까지 왔어?”라고 합니다. “아, 당신 저기다가 묘를 쓰라 그랬냐?”고 물으니, “아, 그거 그 자리 내가 쓰라 그랬다. 거기는 묘가 땅속에 들어가기도 전에 쌀이 300섬 생기고 명당 기운이 생기는 자리 그런 곳이다.” 그러니까 이제 이 사람이 임금이 놀라 가지고 자기가 써 준 것이 300섬이 맞지 않습니까? 명당자리를 해 주라고 했지 않습니까? 아, 이것을 자기가 안 알려줘도 혼히 알고 있는 것입니다. “아, 이거 보세요. 쌀 300섬하고 명당자리 어떻게 아셨습니까?”라고 물으니, “이거 보세요. 그 자리는 묘를 쓰기 전에 쓰려고 흉내만 내면 그때 그런 기운이 발복하는 자리입니다. 그 자리가 거기는 묘가 들어갈 필요가 없는 명당입니다. 명당에 음택이라고 해서 물가에도 음택이 있고, 산 꼭대기에도 양택이 있습니다.” “그럼 당신 집을 왜 이런 데 지어 놨어? 저 밑에 동네에 세를 빌었는데.” “아, 이거 보세요. 물가에도 명당이 있듯이 산 꼭대기에도 명당이 있습니다. 이 꼭대기는 바람도 불고 아주 좋지가 않지만, 임금이 와서 내 집을 찾아오는 자리입니다.”

이런 말에 숙종 임금이 “아이, 이 양반 이거 정말 기가 막힌 사람이다. 이거 보통 사람이 아니다.” “그럼 그 임금이 언제 온단 말이야?”라고 물으니, “잠깐 기다려 보라. 내가 이 집을 지을 때 우리 집에 임금이 오는 날짜를 계산해 놓은 것이 있다고.” 방에 가서 수류를 17대 그 해 놓은 수류를 가지더니 딱 보더니 그냥 임금 앞에 포복을 하는 것입니다. “나 오늘 오늘 이 시간에 온다는 것입니다. 그 당신이 임금이 맞습니다.” 그냥 “아이고 죄송하다고. 아까 이 선비 양반이 정신이 있나 그랬거든.” 임금을 향해서 호통을 쳤으니. “아, 당신이 뭘 한다고 개울가에 묘 쓰는데 그렇게 비를 걸어? 그 사람이 명당이야, 이 사람아.” 이렇게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임금을 호통을 쳤다는 말입니다. 민간인이. 그러니까 “아이고 잘못했습니다. 상관마마, 용서해 달라”고 땅바닥에 납작 엎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양반이 “일어나시라고. 당신이 자리가 그런 명당인 줄 몰랐다고. 나는 이 자리가 그런 명당인지도 몰랐다고. 나는 우리나라에서 풍수를 내가 제일 잘 본다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숙종이 풍수 우리나라 1인자였습니다. 풍수 1인자입니다. 그 사람이 왜 여행을 많이 했냐면 왕궁에 앉아 있는 것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맨날 돌아다니면서 풍수를 봅니다. 풍수에 미친 임금이 숙종입니다.

그래서 이 영감한테 “내 묘자리를 그럼 하나를 만들어 주시오. 천하 명당을 하나 찾아 주시오.” 그게 선릉입니다. 숙종 대왕이 거기 누워 있지 않습니까? 숙종이 선왕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갈처사가 잡은 자리가 거기입니다. 그러니까 돈을 300냥 줬습니다. 숙종이 고맙다고. 그러니까 300냥만 가지고 사라져 버렸습니다. 싹 돌려줍니다. 임금한테 “아, 이거 백성들의 고혈을 제가 왜 가져갑니까? 그러면 제 눈이 어두워져 버립니다. 그럼 저는 장님이 되는 것입니다. 명당이 안 보이는 것입니다. 저 밑에 고래등 같은 기와집 짓고 사는 놈들은 도둑놈 새끼들입니다. 저네들은 한 치 앞도 안 보여요. 돈 때문에. 돈 때문에 안 보이는 것입니다. 저한테 돈을 주면 어떡합니까? 돈을 받으면 저는 장님이 되어 버려요. 우선 돈 있으니까 술 먹어야지. 여자 만나러 돌아다녀야지. 그러면 저는 폐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밥만 안 굶으면 되니까 그래야 제 정신이 맑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돈 저한테 주지 마십시오.” 상감한테 돈을 줘 버렸습니다. 그래 가지고 노잣돈만 가지고 소리 없이 떠났습니다. 그 사람이 갈처사입니다. 갈처사. 재밌지 않습니까? 선릉입니다. 숙종이 선릉에 있습니다. 숙종이 선릉에 누워 있습니다. 이 사람이 잡아준 능이 선릉입니다. 모르는 사람들이 영릉이라고 하지만, 명릉이라고도 부릅니다. 거기에 숙종이 누워 있는 능이 명릉입니다. 명릉인데, 그 전체는 선릉이라고 우리가 선릉을 명릉이라고 합니다. 명릉이라고도 합니다. 근데 사람들은 명릉이라고 하면 잘 모릅니다. 저는 아까 영릉이라고 하는 줄 알았습니다. 영릉은 이고님과 제가 가봤죠. 김고문님과 우리 김기상 고문님과 저 세종대왕릉이 영릉입니다. 아, 그건 영릉. 영릉. 거기는 세종대왕릉은 풍수가 뭐라고 했습니까? 세종대왕릉은 어디에 있죠? 이천에 있습니다. 이천에 천신 하강. 천신이 하강해 가지고 앉아 있는 혈입니다. 하늘에 있는 신이 내려와 가지고 요렇게 앉아 있는 혈입니다. 그러니까 거기에는 천신이 내려와 있는 자리처럼 생겼습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 한 20명 고문님들 모시고 갔습니다. 가서 제가 풍수 설명했습니다. 거기 갔는데 초등학생들이 몇백 명의 관광버스를 타고 와 가지고 제 앞에서 떼굴떼굴 구르고 난리가 난 것입니다. 그냥 좋아 가지고 막 허경영 허경영 난리가 났습니다. 비가 오고 있었는데 이슬비가. 아이들이 옷이 다 흙에 막 도배가 된 것입니다. 저에게 끌어안기는데 난리가 나서 제 옷 다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 나이 잘 알지 않습니까? 아이들이 우리를 따라다녔습니다. 어른들이 다 봤죠. 세상에 어디서 왔는지 관광으로 온 아이들인데 초등학생들입니다. 저는 요새는 50살 60살까지 난리입니다. 길에 지나가면 요새는 50살 60살이 어린아이 같습니다. 달라붙습니다.

저는 대통령 선거할 필요가 없습니다. 조용히 있다가 대통령 후보 등록하면 청와대 들어간 날짜만 기다리면 됩니다. 꼭 알아놔야 할 것은 여러분이 꼭 명심해야 할 것은 국회의원은 이름이 국해입니다. 나라를 해코지하는 의원들입니다. 국가를 해치는 사람들입니다. 지금은 이 국회의원들은 당선이 꼭 당일 날 결정됩니다. 대통령은 또 대통령 선거 5년 전에 결정됩니다. 다음에 허경영은 대통령으로 선거 운동 해야 할까요, 안 해야 할까요? 할 필요가 없습니다. 선거 운동은 국회의원들이나 지자체들이 하는 것입니다. 대통령은 박근혜가 딱 붙으면 다음 대통령 이미 그때 정해집니다. 이명박이 딱 붙으면 다음 대통령 박근혜입니다. 예언서에 보면 잘 보세요. “백이화 삼대락”이라. 힘 백꽃이 3대 만에 떨어진다. 이승만이 맞습니다. 조선 시대 때 격암유록에 나오는 예언서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힘 백꽃이 3대 만에 떨어진다.” 그게 이승만이가 백꽃 입자입니다.

그러면 “박첨지 박실라는 장군이 3대 만에 홍두원이다.” 붉은 수건을 머리에 쓰고 죽는다고 되어 있습니다. 박 씨라는 장군, 첨지는 옛날에 장군입니다. 박 씨라는 장군이 3대 만에 머리에 수건을 쓰고 죽는다. 이 박정희 대통령이. 대통령은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대통령은 선거로 붙는 것이 아닙니다. 대통령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허경영이 다음에 선거해야 할까요, 안 해야 할까요? 안 합니다. 그냥 후보 등록하면 청와대입니다. 박수 안 합니까? 저는 대통령 선거가 필요 없는 사람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 후보 등록 안 할까 봐 겁내는 사람이 지금 약 2천만 명 됩니다. 저에게 오면 아이고 어른이고 “대통령 다음에 꼭 나와야 합니다. 안 나오면 저는 희망 없어요. 안 나오면 저는 죽습니다” 이런 사람밖에 없습니다. 심지어 초등학생들도 “대통령 꼭 나오실 거죠?” 이것이 먼저 인사입니다. 제 전화에.

그다음에 보세요. 박정희 다음에 “청이 푸른 옷을 입은 놈이 남쪽에서 오는데 독수리 상이고 닭띠야. 이재전 도와지라.” 이것이 누구입니까? 전두환입니다. 이 사람이 군인인데, 남쪽이고 독수리 상이고 닭띠고, “이재전 도와지라.” 말을 전자는 입이 20개입니다. 10개 10개. 그러니까 언론인입니다. 허문도라는 사람에 의해서 권력을 잡는다고 예언에 나와 있지 않습니까? 항상 역대 대통령은 한 번도 예언이 안 되어 있는 적이 없습니다. 그러면 무엇입니까? “덕이 남은봉 천원천불.” 덕의 옷을 입은 놈이 남쪽에서 오는데, 이것은 또 원숭이 상입니다. 친구 이동으로 권력을 잡아 천 사람의 혼을 달래고 천 번을 불사한다고 합니다. 노태우 대통령입니다. 노태우 대통령입니다. 이 사람이 원숭이 상입니다. 관상이. 전두환은 “청이 남조유” 이것은 독수리 상입니다. 독수리는 대머리입니다. 대머리에다 눈이 독수리 눈이고, 코가 독수리 코입니다. 전두환을 보세요. 그리고 목소리가 독수리 목소리입니다. 독수리는 가만히 숨어 있다가 갑자기 나타납니다. 독수리가 막 돌아다니지 않습니다. 가만히 있다가 먹이가 있으면 그냥 탁 솟아올라 딱 낚아채면 가지고 어디 가냐? 산 꼭대기로 올라갑니다. 그래 가지고 혼자 숨어서 먹습니다. 전두환이 수천억 챙겨 가지고 사라져 버리지 않습니까? 어디로 사라지냐? 백담사. 산속으로 딱 숨어 버립니다. 그리고 조용히 소화가 좀 될 만하니까 나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이 원숭이는 나무 친구의 도움으로 권력을 잡습니다. 번붕자입니다. 원숭이 상입니다. 친구의 도움으로 원숭이 상인 남쪽에서 온 사람이 군인인데, 이 덕의 옷을 입은 덕장. 왜 덕장이냐? 군복을 벗고 민주화를 하겠다고 직선제를 한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덕장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대통령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것은 누구입니까? “법이 남신.” 법의 옷을 입은 사람이 남쪽에서 오는데, 이 목은 무엇입니까? 교회 장로입니다. 십자가에다가 사람 인자가 플러스되어 여기 십자가에 목을 매고 있습니다. 교회 장로입니다. “남목 피신.” 가죽을 뒤집어쓰는데, 무엇을 가지고 원숭이의 가죽을 뒤집어씁니다. 원숭이 누구입니까? 노태우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은 김영삼이라는 말입니다. 원숭이한테 달라붙어 가지고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국회를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원숭이, 이 원숭이 법인 법. 그러니까 역대 대통령이 김대중, 15 삼김. 김대중 이러면 왜 김대중 하나, 하나, 둘, 김, 대, 중. 이것이 15획입니다. 한글로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15획입니다. 그러니까 15를 세 개 가진 놈입니다. 이것은 이 김대중은 어떻게 하든 15로 다 끝납니다. 그런데 대통령도 15대 대통령입니다. 확실합니다. 확실합니다. 그러니까 15를 이 영어는 그 옛날에는 모르니 없는 것이고, 15, 15대라는 소리입니다. 15를 세 개 가진 놈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김대중입니다. 노무현부터 박근혜까지 예언이 안 되어 있는 것이 없습니다.

허경영은 뭐라고 예언되어 있죠? 장소가 저것이니. 허경영은 “천억 권내권.” 하늘의 권력을 가진 허 씨가 와 가지고 권력을 잡는 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 자가 오는 것이 제가 다음 대통령이라는 말입니다. 대통령은 언제나 대통령 5년 전에 이미 결정되어 있습니다. 국회는 당일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급수가 다릅니다. 그래서 대통령은 하늘이 낸다는 것입니다.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든 이명박 대통령이든 욕을 한 사람은 사업이 잘 안 됩니다. 아무리 악한 로마의 황제라도 황제보고 욕한 놈은 다 망합니다. 왜 그러냐? 절대 박근혜 대통령 욕하면 재수 없습니다. 제가 왜 그러냐? 양자가 누가 강하냐? 박근혜 대통령이 일반인보다는 조금 앞섭니다. 대통령이 되었으니까. 허경영을 욕하면 가문이 대대로 망하듯이, 대통령을 욕을 하거나 막말을 하면 그것도 재수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것이 대통령은 미리미리 정해져 있는데, 그것도 모르고 까불거나 이러면 그냥 망하는 것입니다. 제가 그런 것을 다 압니다.

그래서 우리는 양자 진동 이것을 굉장히 조심해야 합니다. 양자는 어디서 움직인다고 했습니까? 마음에서. 그러니까 우리가 마음에서 “내가 부자가 될 거야. 부자가 될 거야.” 제 최사랑의 노래 “부자 되세요”를 제가 하나 만들어 줬는데, 최사랑이라는 가수한테 “부자 되세요”라는 노래를 해 줬는데, 이 노래를 자꾸 “부자 된다, 부자 된다” 그러면 양자 진동이 부자 쪽으로 갑니다. 그런데 “낙엽 따라가 버린 사람” “마지막 잎새”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몇 살에 죽어 버립니다. 노래가 전부 양자 진동을 죽음과 관련된 것을 진동하는 것입니다. 최진실이 마지막 출연한 영화가 무엇입니까? 최진실이 마지막에 나간 드라마가 무엇입니까? 제목. “이 세상의 마지막” 알죠? 그런 영화에 “이 세상의 마지막” 같은 것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꼭 마지막이 들어가면 그것이 끝입니다. 그러면 양자가 어떻게 진동합니까? 레몬을 보면 자기도 모르게 레몬이 나오는 텔레비전을 봐도 침이 나듯이, 제가 자꾸 슬픈 노래를 부르면 어떻게 됩니까? 그 사람을 슬픈 운명으로 좋아하나 보다 해 가지고 슬픈 운명 쪽으로 끌고 가 버립니다. 제가 자꾸 죽음, 죽음 이러면 그 사람이 자꾸 죽음 쪽으로 갑니다. 그래서 장사하는 사람이 “야, 너무 장사 안 돼서 죽겠다” 이 말을 자꾸 하면 자꾸 자꾸 장사가 안 됩니다. “죽겠다”는 말 하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저는 “부자 되세요, 부자 되세요.” 그냥 부자 되는 것입니다. 양자가 어떻게 진동합니까? 부자 되는 쪽으로 진동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양자 진동과 광자의 진동이 물질을 만든다고 합니다. 돈을 만들어 오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제가 이야기하는 이것은 우리가 레몬을 텔레비전이 혼동하듯이, 텔레비전에 나온 레몬을 실제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침이 나듯이, 우리가 말을 하면 “저는 이 사람이 저런 것을 좋아하는구나” 하고 넘어갑니다. 막 싸우고 막 남을 미워하고 이러면 “아, 이 사람은 이런 것을 좋아하나 보다” 이러면 제가 속습니다. 실제는 제가 그것을 좋아하지 않는데 “아, 죽겠다, 죽겠다.” “아, 이 사람이 죽기를 원하나 보다.” 저는 그 소리가 들어가면 그리로 가 버립니다. 그런데 그렇게 가면 어떻게 됩니까? 그냥 망하는 것입니다. 그냥 돈이 없어도 맹물 먹고 이빨 씻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미국에 워렌 버핏 있지 않습니까? 워렌 버핏. 이 사람은 무엇을 했습니까? 가난한 사람이었는데 자기가 반드시 세계 최고 재벌이 된다고 했습니다. 자기가 어릴 때부터 “내가 세계 최고 재벌이 되는 것은 안 바뀐다” 이렇게 양자 진동을 한 것입니다. 그 사람 부자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 사람이 돈이 없을 때도 “나는 세계 최고 부자가 돼. 나는 이런 것 가지고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있어? 없어? 나는 머지않아 세계 최고 부자가 될 텐데. 아, 내가 뭐 돈 없고 먹는 것이 이게 괴로워?” 아주 신경을 안 씁니다. 굉장히 마음이 너그러워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양자 진동이 어떻게 됩니까? 자기를 부자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영어로는 마인드 컨트롤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마음이 우리를 컨트롤해 간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지, 스스로 낙엽 따라가 버리는 사람은 낙엽 따라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또 이 배우는 그때 하루에 몇백 번을 불러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저기서 초청해 가지고 막 부르라고 하니 자주 부르다 보니까 우리는 1년에 몇 번 안 부르니 괜찮은데, 그 가수는 “마지막 잎새”를 수천 번을 부르는 것입니다. 수명이 과연 길까요? 그러니까 양자가 진동을 해 가지고 그냥 가 버리는 것입니다.

창조주의 와이파이와 젊은이들의 희망

허경영을 부를 때 여러분의 양자와 광자는 우주 와이파이가 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말하는 언어가 여러분한테 와이파이가 되어 진동하는 그것은 허경영을 부른 것과는 또 다릅니다. 허경영을 부를 때는 여러분의 생명, 행운, 여러분의 모든 것을 지배합니다. 제가 여기 와 있는 것도 왜 그러면 저 사람이 좋은 곳에 가서 안 하고 여기 와 있냐? 이것은 제가 이스라엘 민족이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40년 광야를 헤매듯이, 제가 이런 과정이 있어야 대통령이 되었을 때 사람들이 영광스럽게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제가 재벌들이 해 주는 강의실에 가서 강의하면 나중에 제가 서민들을 위한 그런 훌륭한 정신이 될까요? 안 됩니다. 쫓겨 다니면서 그냥 광야를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만약 소크라테스가 왕궁에서 강의를 했으면 그 사람 이름이 지금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공원에 가서 사람들 모아놓고 떠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소크라테스라는 이름이 있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지금 현재 왜 물질이 없냐? 이것은 아무리 모세 할아버지라도 광야를 지나가야 합니다. 아무리 자기가 예수라도 40일 동안 마귀 시험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도 광야를 지나가는 것입니다. 지나가서 우리가 어느 목적지에 닿았을 때 지난날을 돌아보면 이 사람들이 얼마나 기쁘겠습니까? 젊은이들은 허경영을 기다리면서 그 고통을 참아야 합니다.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자살해야 할까요, 안 해야 할까요? 안 해야 합니다. “나는 허경영이 만날 때까지 안 죽는다. 나는 끝까지 버텨 가지고 장가갈 거야. 3억 가지고.” 우리는 이런 최사랑의 “부자 되세요” 노래처럼 자꾸 좋은 노래를 불러야 합니다. “낙엽 따라가 버린 사람” 배호를 좋아하는 모임이 전국에 다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1년에 한두 번씩 만나서 그런 것을 부르는 것은 좋습니다. “돌아가는 삼각지.” 그러나 “돌아오는 삼각지”는 없습니다. “돌아가는 삼각지”입니다. 근데 그 배호 노래 부르는 사람들이 간혹 가다 부르니 괜찮은 것이지, 맨날 “돌아가는 삼각지” 하면 한번 돌아가 버립니다. 그럼 아버지가 빨리 돌아가게 하려면 아버지 앞에서 “돌아가는 삼각지”를 막 부르면 됩니다. 그러니까 그와 같이 돌아간다 이런 것은 좋은 것이 아닙니다. 그러다가 실제 턱이 돌아가 버릴 수가 있습니다. “돌아가는 삼각지” 너무 좋게 불러서면 그냥 턱이 돌아가는 수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부자 되세요” 이런 노래는 부르면 부를수록 좋습니다. 제가 작사를 했으니 돈도 벌어야 되겠고, 그 돈 있어서 대통령도 나가야 되겠고, 또 이 에너지를 양자 진동을 잘 시켜 줍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명심해야 할 것은 허경영 이름과 사진을 가지고 있고 이름을 부를 때 천하 만민 70억의 인류가 대적해서 싸워도 이긴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총을 들고 와 봐야 게임이 안 됩니다. 엄청난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를 보고 대통령으로 보는 자는 앞으로 복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 사람 대통령 나오기 나오는데 왜 안 붙어?” 이런 사람은 이런 것을 아는 사람입니까, 모르는 사람입니까? 모르는 사람입니다. 천억 권능을 알 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를 도와준 사람들이 여기 뭐 지난번에 제가 10명을 이야기했는데, 지금도 이와 같이 저를 도와준 분들이 여기 많이 있습니다.

물질의 근원과 양자 진동의 영향

원자 번호 26이 철입니다. 원자 번호 27이 코발트, 원자 번호 28이 니켈, 원자 번호 29가 구리, 원자 번호 30이 아연입니다. 이 철과 코발트나 니켈이나 구리나 아연은 수소 원자 한 개씩만 모자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수소 원자 26개, 이것은 27개, 이것은 28개, 이것은 29개, 30개. 이렇게 아까 말한 양자 안에 이 양자가 양자의 단위로 묶여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만 더 있으면 완전한 아연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몇 개가 더 있으면 구리가 되어 버립니다. 이렇게 우주의 물질은 이 98개라는, 118개, 98개라는 원자를 가지고 이 우리는 우주를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이 보는 이 지구와 저 빌딩이나 모든 것은 빌딩은 여러분들이 만들었고, 저 산이나 이것은 우리가 만들었습니다.

이 우주를 만들 때 이 간단한 원자 118가지를 가지고 우주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우주가 굉장히 궁금하죠. 우리는 이것을 마음대로 블랙홀을 가지고 파괴해 버리고, 화이트홀을 가지고 다시 만드는 그런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인간은 그런 기술이 있습니까?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우리가 만든 것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이 자연입니다. 그런데 이 자연이 전부 양자, 광자, 진동에서 여러분과 같이 호흡을 합니다. 여기 나무를 보고 “야 이 새끼야, 야 새끼야” 자꾸 이러면 그 나무 말라 죽습니다. 이 양자 진동은 인간의 뇌에만 기억 장치가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만한 몽둥이 하나도 자꾸 욕을 하면 이것이 몽둥이가 이상해져 버립니다. 그런데 살아 있는 자연, 나무 이런 것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대화를 해야 합니다. 산에 가도 “누구 잘 있었니?” 이렇게. “야, 누구가 있어서 고맙다.” 이 세상에 제일 귀한 것은 백화점에 있는 보석이 아닙니다. 너희들입니다. 너 나무, 풀, 너희 이름 없는 저 산새, 저 들꽃 하나, 풀꽃 하나. 이것이 사람들이 그것이 다이아몬드인 줄 모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양자 진동을 자꾸 해 줘야 합니다. 산에 가서 “어이 나무들아 고맙다. 너희가 이렇게 탄소 동화 작용을 해 가지고 탄소는 너희가 먹어 버리고 산소를 내뿜어 주니까 우리가 사는 거야.” 그런데 누구도 인간처럼 산소를 먹어 버리고 탄소를 내뿜으면 우리는 어떻게 됩니까? 그런데 너희가 우리를 위해서 탄소를 먹어 주고 우리가 자동차에서 만든 배기가스를 너희가 먹고 거기서 너는 산소를 우리한테 주니까.

이 우주의 공기 중에 산소가 몇 분의 1이죠? 산소. 제가 이제 산소라는 이야기를 여러분들이 했으니까. 산소가 몇 분의 1이에요? 20% 정도. 21%. 산소가 몇 %예요? 공기 중에 18%. 한번 이야기하다 보니까 공기 중에 5분의 1입니다. 이 공기 중에 5분의 1이 산소인데 누가 만듭니까? 나무가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아마존 숲에서 주로 많이 만듭니다. 그러면 이 공기 중에 5분의 1을 산소로 가득 차 있는 것입니다. 나머지 무엇입니까? 질소입니다. 질소는 공기 중에 얼마예요? 5분의 4입니다. 그러면 이 두 개가 이 우리의 공기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공기의 재벌입니다. 그런데 이산화탄소나 일산화탄소 이런 것은 조금밖에 안 됩니다. 그것이 많으면 우리는 죽죠. 탄소가 많으면 큰일 나지. 그 탄소는 허공에 떠다니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 질소와 산소가 이렇게 산소가 있는데, 수소는 무엇으로 존재하느냐? 생명체 자체 안에 다 들어 있는 것입니다. 원자 안에 수소가 다 들어 있습니다. 금은 몇 개예요? 금은 원자 번호가 몇 수가 몇 개 있어야 금이 됩니까? 78개. 78개 있으면 금이 되죠. 그러면 수소 78개가 금입니다. 77개는 무엇입니까? 백금입니다. 77개는. 76개는 오스뮴. 71개 이리듐. 78이 백금이고, 78이 백금이고, 79가 금이고. 제가 말을 하다 보니까 79가 금이죠. 원자 번호가 79개 있으면 수소가 79개만 있으면 금이 되어 버립니다. 그러면 수소라는 것은 얼마나 작아요? 수소는 우리 눈에도 보이지 않지만, 그 물방울 수소 폭탄 만드는 그 수소 하나가 더 있느냐 안 있느냐에 따라서 80이 무엇입니까? 수은. 만약에 수소가 80개 있으면 수은입니다. 이것 먹으면 죽습니다. 온도계 만들 때 쓰는 것입니다. 그러면 원자가 80개 있으면 수은이 되는데, 79개가 되면 금이 됩니다. 그럼 여기서 수소 하나만 빼 버리면 금이 되는 것입니다. 수은에서. 그 수은은 액체이지 않습니까? 역사상 수은을 제일 많이 사용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진시황제입니다. 어떻게 해서 많이 썼죠? 목욕한 사람이 아닙니다. 수은으로 목욕하면 그 자리에서 죽습니다. 죽어 버립니다. 자기의 무덤에 사람이 못 오게 수은으로 바다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수은을 만들어 가지고 강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 병마용갱도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말과 인간 병사를 갱도 무덤 안에 쫙 만들어 놓고, 거기에 접근을 못 하게 수은으로 사방에 강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밟으면 다 죽는 것입니다. 금 만드는 사람들도 씁니다. 금을 만드는 사람들도 쓰죠. 그러니까 수은에서 수소 하나만 빼내면 금으로 바뀝니다. 연금술사들이 수은이나 납을 가지고, 납은 원자 번호가 몇 번입니까? 82번. 82번이지 않습니까? 원자 번호 82번 납을 가지고 원자 세 개를 뽑아 가지고 금을 만드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연금술사들이 있다니까. 이와 같이 수소를 이용해 수소를 가지고 간단하게 수소를 가지고 이 우리는 이 수소를 가지고 우주를 만든 것입니다. 수소의 숫자를 가지고 우주를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 머리에 납득이 안 가지요. 그러니까 제가 우리 지구에 있는 과학자들을 보면 개미같이 보입니다. 개미. 그 사람들은 제가 이렇게 금방 면역이 떨어진 사람을 팍 올려주고, 병을 그 자리에서 탁 고치고 이런 것 없습니다. 그런 것 할 수 있는 사람이 지구상에 없습니다. 저밖에 없습니다. 맞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것을 만든 두뇌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수소는 원 수소가 한 개일 때는 수소입니다. 두 개 있으면 헬륨입니다. 세 개 있으면 리튬. 네 개 있으면 베릴륨. 다섯 개 있으면 불소입니다. 여섯 개 있으면 무엇입니까? 탄소. 이것이 탄소 C입니다. 그다음에 이것이 바로 이 질소입니다. 이것은 N입니다. 이것이 질소라는 말입니다. 질소. 이것이 지구 우주의 이 우리 공간의 대기권 안에 5분의 4입니다. 질소가 질소는 여러분 몸에 제일 많습니다. 무엇이죠? 여러분 몸에 질소 화물이 여러분 몸에 있는 것이 무엇이죠? 단백질입니다. 단백질. 여러분 몸에 있는 단백질은 질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바깥에서 그 수소수 같은 것 이런 것 많이 먹지 않습니까? 일본 사람들. 괜찮은 것인가요? 그것은 괜찮습니다. 순환. 이 몸은 모든 것이 순환해야 병이 옵니다. 순환이 안 되면 병이 오지 않습니까? 그 수소를 먹으면 순환이 잘 됩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부르면 순환이 잘 됩니까, 안 됩니까? 그냥 우주 와이파이가 머리를 뚫고 돌아 가지고 그냥 허경영 부른 그 사이는 우주와 언제나 이 홈통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와이파이가. 그러니까 아드님이 허경영 허경영 부르다 보니까 그 집안이 그냥 병이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 미국에 있는 뉴욕에 있는 그 사람 난리가 아닙니다.

실제 여러분들은 잘 안 부릅니다. 외국 사람들은 죽기 살기로 부릅니다. 왜 그러냐? 우리가 불교나 기독교만 열심히 믿지 않습니까? 외국에서 온 것은 사람들이 믿는 버릇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할아버지들 하는 단군, 그 왜 부르냐고 합니다. 단군교는 안 믿습니다. 그러면서 외국에서 온 것은 외제품은 기독교든 불교든 열심히 믿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근성이 있기 때문에 그 외국에서 온 것을 많이 부릅니다. 그러나 실제는 이 우주는 질소. 그다음에 여덟 번째가 무엇입니까? 산소입니다. 산소. 이것은 O입니다. 산소는 지구의 5분의 1 대기권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이 모두 양자 진동, 광자 진동으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이 얘네들은 진동을 해야 합니다. 이것들이 물질 속에 들어가 있습니다. 볼펜 안에도 들어 있고, 모든 건물 빌딩 여기에도 들어 있습니다. 여기에도 이것은 무엇입니까? 스테인리스. 스테인리스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기에 니켈, 코발트, 구리 섞어서 이렇게 다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런 것들이 다 이 건물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주의 생성 물질은 우리가 불과 100개, 손가락 열 번 하면 그 수소 양을 가지고 다 만들어 놓았는데, 그중에 여러분들도 속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인간을 미워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러면 양자 진동이 더럽게 나빠져 버립니다. 그러면 그 자식이 이상한 놈이 오는 것입니다. 그 양자 진동에서 그것이 사필귀정이고 업보입니다. 인과응보. 그래서 우리는 사물, 저 자연한테 가서도 “야호”하고 좋게 해야지 “사랑한다” 이래야지, 그 산속에 가서 남의 멱살 잡고 싸우면 나무들이 저주를 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나무들이 우리 보고 “야, 이놈들 조용히 좀 해라” 이럽니다. “왜 조용한 산속에 우리 조용히 살고 싶어서 나무로 있는데 왜 그렇게 시끄럽냐?”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무가 인간의 좋은 소리를 알아듣습니다. 나무도 양자 진동을 하고, 책상도 양자 진동을 합니다. 그러니까 절대 나무도 미워해도 안 되고, 나무를 쓸 때는 “죄송합니다. 우리가 대들보를 잘라서 집을 만들어야 되니까 이 나무를 좀 베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먼저 물을 떠놓고 기도를 하고 나무를 베야 합니다. 그런데 그냥 도끼를 가져서 나무를 그냥 내리치면 그 집안은 망하는 것입니다. 겁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 나무의 모든 세포가 양자 진동을 해 가지고 그 집안에 저주로 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사람 무서운 줄 알아야 하고, 사람한테 나쁜 진동을 주면 안 됩니다. 절대 안 됩니다.

그다음에 11개 있으면 무엇입니까? 아홉 개는 플루오린. 열 개는 네온. 네온입니다. 네온 불 켜지죠? 네온. 이 안에 네온이 들어 있습니다. 이 안에 들어 있는 네온 빛을 발산하는 네온이 수소 열 개입니다. 그다음에 11개가 있으면 무엇입니까? 나트륨. 소금. 12번째 마그네슘. 13번째가 이것입니다. 알루미늄. 이것이 수소 13개가 양자 단위로 묶여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사물을 보면 “이 빌딩이 멋있구나” 그러지만, 저는 전부 양자로 보입니다. 그냥 원자로 보입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 눈에 보이는 이 세계는 세월이 지나고 나면 싹 없어져 버립니다. 여러분 몸도 싹 없어집니다. 무엇이 있냐? 결국 제 앞에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돌아가 가지고. 저 많은 교인들, 저 많은 불교인들, 모든 이슬람 사람들이 돌아가고 나면 제 앞에 오게 된다는 것을 절대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런 현상, 13번째 알루미늄, 14번째 규소입니다. 규소. 15번째가 우리 뼈 속에 있는 인. 인이 수소 15개가 뭉쳐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을 우리가 보고 나면은 “야, 사람도 조심해야 되겠고, 남 원망하지 말아야 되겠고, 그냥 하늘이 만들어 놓은 소중한 것.” 그 소중한 것일수록 가격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것이 공기입니다. 가격 있습니까, 없습니까? 우리가 만약 공기를 돈 내고 먹으라고 하면 공기 주인한테 우리는 이 재벌들이 공기를 장악하고 있으면 우리 큰일 납니다. 숨을 못 쉽니다. 그런데 제일 중요한 것은 돈을 받아 안 받습니다. 물은 또 돈을 받습니다. 그런데 하늘에서 쏘는 것은 안 받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것, 자연이나 바위나 흙이나 공기나 물. 이것을 여러분들은 우습게 압니다. 그래서 그것을 해코지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집에서도 가능하면 세제를 적게 쓰고, 빨래는 가능하면 한 옷은 한 1년씩 입어도 됩니다. 너무 자주 빨면 이 물이 오염되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가능하면은 적게 씻고 적게 빨고 자연을 아껴 줘야 이것이 이제 잘 되는 것입니다. 옷은 뭐 조금 때가 묻어도 괜찮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 별명이 짜깁기였습니다. 하도 옷이 많이 떨어져 있으니까. 왜냐하면 옷을 해 주는 사람이 없었지 않습니까? 제가 맨날 꿰매 입으니 전신이 옷이 상처투성이였습니다. 교복이. 그렇게 입고 다니니 사람들이 보고 짜깁기라고 합니다. 공부는 제일 잘하는데 교복이 제일 지저분합니다. 그것이 좋은 것이 여자들이 안 붙습니다. 교복을 매일 갈아입는 애가 있습니다. 엄마가 막 때려 가지고 빨아주는. 그 애는 여자가 잘 붙습니다. 남녀 공학이니까. 그런데 제 옆에는 여자들이 앉으려고 안 합니다. 옷이 막 완전 전부 꿰맨 자리입니다. 제 바느질 솜씨가 별로 안 좋으니 좋겠습니까? 짜깁기입니다. 그냥 전부 제 별명이 짜깁기였습니다. 그러다가 이병철 회장 아들로 가니 교복이 좋아집니다. 나중에 이제 좋아졌습니다. 처음에는 고등학교 3학년 때 이제 교복이 좋아졌습니다. 그때까지는 맨 짜깁기 해 가지고 다녔습니다.

그다음에 인 다음에 무엇입니까? 16번째가 무엇입니까? 황. 황. 17번째가 염소. 염소입니다. 우리 저 다니는 염소가 아니고 염소 있지 않습니까? 염소 얼굴에 뿌리면 안 됩니다. 염산하고 다른 것입니다. 18번째가 아르곤. 19번째가 칼륨. 칼륨. 칼륨은 K입니다. K. 그다음이 칼슘입니다. K. 이것은 K이고, C입니다. 이것은 20번째가 칼슘. 칼륨과 칼슘이 다릅니다. 칼륨은 어디에 많이 들어 있습니까? 과일. 과일이 거의 다 칼륨입니다. 우리가 과일을 만들 때 하늘에서 과일은 수소 19개로 만듭니다. 과일을 복제할 때 만들어낼 때 하늘에서 그러니까 수소 19개를 그 세포에다 집어넣어 버리니 원자로 만들어 주니 그것이 과일입니다. 그 과일은 먹을 때 좀 물에 담가놨다 먹어야 합니다. 칼륨이 좀 빠져야 합니다. 그것을 많이 먹으면 콩팥이 나빠집니다. 원인을 아니까. 그다음에 이것은 칼슘. 칼슘. 수소 20개가 칼슘입니다. 그러니까 이 수소가 100개를 뭐 이 흙판이 좁으니 다 적을 필요 없지만, 엄청 수소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공기는 산소와 질소가 다 차지하고, 수소는 무엇으로 존재한다고요? 물질로 존재합니다. 공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의 눈에 보이는 것으로 존재합니다. 강에 가면 있고 바다에 가면 있지, 허공에 돌아다니는 것은 얼마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져 있고, 이런 것 하나하나가 양자 진동을 하면서 변화가 옵니다. 그래서 철. 철에 있는 수소. 이 철은 자꾸 산소에 의해서 약해집니다. 분해가 됩니다. 녹이 나 가지고 점점 몸이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사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코발트나 니켈, 구리. 구리도 녹이 납니다. 그래서 얘들을 부식시키는 것은 이 산소들이 또 나중에 역사가 이런 것이 오래되면은 이런 물건을 우리가 만들어 놓았을지라도 오래되면 산소가 다 녹여 없애 버립니다. 산소와 수소가 다 녹여서 없애 버립니다. 그래서 이 물질이 다 또다시 이 우주가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허공으로 사라집니다.

성령의 본질과 허경영의 역할

제가 오늘 양자 진동을 말씀드렸습니다. 우리 고문님이 성경을, 성경부터 모든 예언서를 공부를 다 하셔 가지고 강의를 많이 하시고 그동안 저를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우리 유튜브에서 우리 고문님이 이제 궁금한 사람들 봤을 것입니다. 제가 이것을 오늘 가져온 것은 예수가 직접 한 말입니다. 마태복음은 요한복음도 예수가 직접 한 사복음서 성경에서 예수가 직접 했다는 말은 네 개 있습니다. 마태, 요한이 이 복음에서 마태와 요한복음 이야기입니다. 사복음서 중에서 마태복음 12장 31절 33절은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하늘에서 죄를 용서해 줍니다. 그리고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함을 절대 얻지 못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성령이 무엇이냐? 아까 제가 백회를 열어 줄 때 그 이름이 무엇입니까? 하나님. 허경영이죠.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훼방하는 자는 용서를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함을 얻지 못하겠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와이파이를 차단하는 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예수를 거역하면 인자, 자기 예수 자기 자신을 거역하면 사함을 얻을 수 있습니다. 봐 줍니다. 그런데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허경영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함을 얻지 못하리라. 왜 이런 말이 성경에까지 나옵니까?

성령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늘에서 내려오는 백회로 내려오는 와이파이입니다. 머리로 내려오는 것인데, 성경이나 불경이나 모든 전 세계 경전들은 그 성령을 얼핏이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그것을 제 것이 눈으로 보여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말로만 성령이 있다고 하지, 이렇게 직접 손으로 백회를 가려 버리면 하늘과 인간의 교류가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우리 포항에서 온 사람은 포항에 그 이렇게 튀어나온 데가 어디죠? 대보입니다. 해도지 면입니다. 대보면. 거기가 이렇게 좀 튀어나오니 포항 사람들이 여기 보면 요번 얼굴을 보면 여기가 백회가 많이 튀어나왔죠. 백회가 튀어나왔죠. 이런 분은 상이 좋은 상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백회가 많이 나온 사람일수록 신앙심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자가 여기가 이렇게 튀어나오면 하느님한테도 잘하고 남편한테도 잘합니다. 그런데 여기가 납작하면 신앙심이 없고 자기 의지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자기 의지로. 그런데 여기는 하늘에 뭐든지 물어보고 남한테 물어보면서 겸손한 사람이라 이것이 나오면 겸손합니다. 그래서 옛날에 관상을 볼 때 여기가 튀어나오면 좋습니다. 본인은 머리 깎고 절에 갔으면 참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성녀 머리입니다. 머리가 인상 관상적으로 아니면 목사가 되든지 무슨 영적인 일을 할 사람의 머리입니다. 진짜 목회를 하고 있습니까? 7년 전에 명예 퇴직했습니다. 목사하셨다. 목회 17년 했습니다. 명예 퇴직하셨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보는 것이 틀리지가 않습니다. 여기가 이렇게 발달된 사람은 하늘과 가까운 것입니다. 발달이 된 사람은. 그 여기가 납작하면 배은망덕하다고 합니다. 많이 납작할수록. 그래서 이렇게 된 분들은 이 여기가 좀 무엇이 하나 더 붙어 있죠. 귀격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제가 대통령이 되면 아주 좋은 일이 있을 것입니다. 이 목사님은. 군대식으로 대답도 잘하시고 조금만 스트레스로만 이것을 내려가게 하는 수가 있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가 여기에 한 명이 있어도 70억이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유튜브가 있으니까. 저 유튜브를 언젠가 70억이 다 보겠습니까, 안 보겠습니까? 73억이 지금 보고 있습니다. 언젠가 보게 된다는 것을 여러분 믿으셔야 합니다. 여기 있는 분 100명이 허경영을 보고 있다고 하는 것은 착각입니다. 제가 지구를 떠난 360년 살다 362년 있다가 지구를 떠난 이후에도 이 유튜브는 있습니다. 그러면 그때까지도 이 지구인들이 보게 되는 것입니다.

손을 이렇게 해 보세요. 이분에게 우리가 목사님이시니까 한번 봅시다. 본인 이름만 한번 불러 보세요. “이무원.” 이무한 씨는 백회가 이렇게 백회가 튀어나왔다 해서 열려 있을까요, 안 열렸을까요? 안 열려 있습니다. 닫혀 있습니다. 목사님이 했다 해서 위에서 백회를 열어 주지 않습니다.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힘 세게 줘 보세요. 밥도 못 먹었습니까? 제가 새끼손가락으로 한번 떼 보겠습니다. 눈 감고 손가락만 넣어 주세요. 들어갔죠?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힘이 없죠? 떨어져 버립니다. 백회가 닫혀 있습니다. 이렇게 잘생겼는데도. 그러면 이분은 꼭 종교 지도자의 얼굴입니다. 백회 때문에. 중이 되든 목사가 되든 성공하는 것입니다. 크게 성공한다기보다는 하여튼 저를 만나기까지만 하면 성공한 것입니다. 큰 교회에 있다고 해서 성공한 목사입니까? 아닙니다. 허경영한테 왔다는 것이 성공한 것입니다. 그것은 나중에 알게 됩니다.

그런데 허경영 한번 해 보세요. “허경영.” 그러면 이것이 떨어집니까? 제가 뗄 수 있습니까? 어디서 왔는지 힘이 끝도 없이 옵니다. 무한대로 옵니다. 이것은 뗄 수가 없습니다. 아무도. 강력한 힘이 옵니다. 그런데 마음속으로 한번 해 보세요. 본인은 마음속으로 했습니다. 그냥 떨어져 버립니다. 목사님 양심상 우리들이 짰습니까? 아닙니다. 아니죠. 허경영 마음속. 이것은 손이 아픕니다. 강력하죠? 이것은 그렇는데 왼손으로 백회를 가려 보세요. 옛날처럼. 저를 보세요. 백회를 분명히 여기를 가려 버렸죠. 백회를. 그러면 여기 우주 와이파이가 올까요, 안 올까요? 본인이 막아 버렸으니까 하늘에서는 “그놈은 저놈은 내가 통하는 하늘문을 막고 있는 놈이야.” 그러니까 저놈은 허경영을 불러도 와이파이가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허경영 해 보세요. “허경영.” 그럼 이것이 나이롱입니다. 한 번도요. “허경영 허경영” 와이파이죠? 손을 떼 보세요. 허경영 해 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바로 백회가 순식간에 연결됩니다. 연결되죠.

그다음에 몸에 이제 제가 전번에 몸을 고쳐드렸지 않습니까? 근데 그것이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는가 봐야 합니다. 허경영을 적게 불렀으면 유지가 안 됩니다. 이것이 헛나가 버릴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나는 여자를 보고 뭐 이렇게 이상하게 막 이렇게 하면 또 없어질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합니다. 이 마음 양자를 잘 관리 안 하면 남을 미워했다거나 그러면 그것이 천사가 나가 버립니다. 그것이 성령입니다. 성경에서는 기독교에서는 성령을 써먹는데, 실제는 제가 이야기하는 말을 미리 해 버린 것입니다. 지금까지 저는 와이프 외에는 절대 어느 여자하고도 상대 안 했습니다. 순결을 지켰습니다. 그럼 손 이렇게 해 보세요. 저쪽 손. 그럼 이렇게 큰소리치는데 실제 그랬는가 한번 봐야죠. 이것이 다음에는 나쁜 짓을 했을 때는 이것이 떨어집니다. 떨어지죠. 한번 봅시다. 이제 얼마나 그렇게 했는데 큰소리를 치는가 한번 봅시다. 이만희 한번 대 봅시다. 힘 세게 줘요.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없죠? 한 번 더. 목사들은 이렇게 거짓말을 잘할까요? 하나, 둘, 셋.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떨어져 버리죠. 에너지가 없는 것입니다. 면역이 지금 면역이 빵점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중풍이 오기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고친 지가 언제입니까? 약 50일 됐습니다. 50일 됐죠. 50일 동안에 안 좋은 일이 있었던 것입니다. 옛날 안 좋은 신도를 만나서 싸웠다거나 뭐 안 좋은 일이 한 번 정도 있는 것입니다. 괴롭히는 사람 있어요? 좀 그렇습니다. 그런 것이 있죠. 스트레스를 받아 버렸습니다. 받으니까 천사가 나가 버립니다. 성령은 여러분 말은 성령인데, 다른 말로 바꾸면 천사입니다. 수호 천사. 그것을 제 밖에 넣었다 뺐다 합니다. 제가 인간들에게서 넣어 줬다 뺍니다. 그런데 목사들은 그것을 넣고 빼고 하는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은 저 외에는 성령을 다루는 자가 이 우주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제 교회에서 이야기하는 성령과는 다르다고 보면 됩니다. 그냥 교회하고 싸울 필요가 없으니까. 그러나 제가 우주에서 가져온 것은 오리지널입니다.

자, 보세요. 그럼 백회를 열고. 손. 이마의 백회 한번 대 봐요. 힘 보세요. 이것을 뗄 수가 있습니까? 오늘 처음 온 사람. 오늘 처음 오신 분? 이 사람 손 한번 떼 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심장에 한번 대 보세요. 떼 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확실히 안 떨어지죠? 세게 한번 당겨 보세요. 아무리 해도 불가능입니다. 불안 밑에. 떨어집니까? 다 고쳐드렸는데 허경영을 지속적으로 부를 때는 변화가 안 옵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안 부를 때는 망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이 말을 하는 것을 우리 젊은이, 오늘 처음 오신 분 어디서 오셨죠? 울산에서. 울산에서. 아까 울산에서 왔다고 했죠. 아이고 여기는 포항, 여기는 울산. 이제 앞으로 좀 사람들 많이 데리고 이야기해요. 아니 근데 굉장히 제가 이제 맞습니다. 이분도 고칩니다. 여기는 다 고쳤습니다. 들어가서 이제 앉으세요. 여기는 제가 고쳐드릴게요. 지금 나이가 몇이죠? 40대 중반. 어? 아, 근데 대학생 같은데 40대 중반이랍니다. 대학생인 줄 알았는데. 동안입니다. 애는 그러면 결혼은 어떻게 됐습니까? 못했습니다. 결혼 못 했죠. 왜 못 했습니까? 인기가 없습니다. 그래서 요새 남자들이 결혼 조건 때문에 여자를 외국에서 수입해 오기 전에는 결혼하기가 어렵습니다. 한국 여자들 눈이 높아져 버렸고, 남자들 신세는 비참해진 것입니다. 이것을 해결해 줄 사람은 허경영밖에 없습니다.

저는 앞으로 대통령이 되면 전체 공무원, 고급 공무원들이 결혼을 몇 명을 중매했느냐에 따라서 진급을 시켜 줄 것입니다. 물론 결혼하면 3억을 주죠. 그 결혼을 할 것입니다. 그런데 결혼에 전 국가 공무원이 나서야 합니다. 그것이 나라 살리는 길입니다. 이렇게 잘생기고 멀쩡한 분이 장가를 못 갔다. 여러분은 땅을 치고 통곡할 일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보이죠? 저는 용서하지 않습니다. 이런 정치인들을. 얼마든지 고속도로 하나 놓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아이들 장가 빨리 보내주고, 이런 사람한테 안정된 직장 만들어 주고, 이런 사람들의 생활비를 지원해 줘야 합니다. 결혼해 가지고 생활비가 모자란다 그러면 신혼부부에 대해서는 국가가 생활비 지원해 줘야 합니다. 우리가 좀 적게 쓰더라도 젊은이들 장가 가서 결혼 생활에 집세를 못 낸다, 어렵다, 월급이 너무 쥐꼬리다 이러면 국가가 지원해 주지 않으면 여러분들 장가 가서 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일정 기간 아이들이 나올 때까지는 부인에게는 전업 주부 수당을 줍니다. 한 달에 100만 원씩. 직장 안 가도. 그러니까 생계비를 지원해 주는 것입니다. 결혼할 때 3억만 주는 것이 아닙니다. 전업 주부, 집에서 신혼부부가 직장을 하나 못 구했다 그러면 전업 주부 수당이 나옵니다. 여기는 실업 수당이 나옵니다. 그 돈 어디다 떼먹는지 압니까? 재벌들이 다 떼먹습니다. 떼먹어 가지고 해외에다 갖다 처박아 버립니다. 지하로 들어가 버립니다. 그래 놓고 젊은이들은 거리에 만들어 놓고, 홀아비 만들어 놓은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저는 아까 그 택배 기사가 제 강의를 하루에 네 시간씩 본다고 그랬는데, 저는 이 젊은이들을 보면 목에서 피가 올라옵니다. 여러분들의 자식이지만 하늘의 작품입니다. 이 하늘의 작품들이 후손을 못 만들 기회를 주지 않는 것입니다. 이 정치인들이 전부 재벌 앞잡이를 하고 앉아 있습니다. 그리고 이 젊은이들 장래를 갉아먹고 있습니다. 양자 진동을 제가 오늘 강의했습니다만, 이것을 제대로 하려면은 이런 우리 젊은이들이 마음속으로 “어르신들 고맙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고맙습니다. 대한민국 고맙습니다. 국회의원 여러분 참 고맙습니다. 제 장가 보내 줘서 고맙습니다.” 젊은이들이 이를 갈고 있습니다. 대학교 100명이 나오면 삼성 그룹 가겠다고 만 명이 나오면 거기 몇 한두 명 대에 들어갑니다. 나머지는 전부 실업자 행입니다. 이런 나라가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중소기업 들어가면 대기업 들어간 것보다 월급이 많아야 합니다. 왜? 저 사람은 중소기업을 갔으니까 대우가 더 좋아야 합니다. 그러면 명예를 좋아하는 놈은 대기업을 가는 것이고, 돈을 많이 받을 놈은 중소기업을 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는데, 저 자식들은 대기업 가는 놈 월급도 많이 받고 명예도 다 하고 그러니까 아이들이 전부 대기업 가겠다고 난리입니다. 이런 것을 맞춰주는 정치인이 이 세상에 없는 것입니다. 아니 계시지 않습니까? 아, 그러니까 제가 이제 그렇게 해 줄 것입니다. 이분이 왜 이렇게 젊은지 압니까? 모르겠습니까? 장가를 안 가니까 맨날 아이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분들은 이 우리 이분들은 머리가 안 들어갑니다. 아, 이분이 이렇게 젊어 보이는 것은 가슴을 치고 통곡해야 합니다. 이분이 아이를 낳아 가지고 아버지가 되어 있어도 한참 되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분이 지금 노인 모양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분이 장가를 안 가니 맨날 청년인 것입니다, 지금. 그러면 나이가 듭니까, 안 듭니까? 안 들어 버립니다. 그냥 집에 가면 마누라가 멱살 잡고 막 싸워야 늙을 텐데, 마누라가 멱살 잡아 주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맨날 학생인 줄 압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누구 책임입니까? 정치인들 책임입니다. 여러분들 책임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