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5 Einstein, Huh Kyung-young’s E=Knowing Yourself and Your Enemy × The Truth of Using Barbarians to Control Barbarians , Huh Kyung-young’s E=mc²: Overcoming National Crisis – Feb 28, 2016

인간관계의 본질: 눈빛, 손짓, 말 한마디의 중요성

교육의 방점은 인간성이 잘못되어 있습니다. 그저 남과 무엇을 해서 얻으려고만 합니다. 사람은 눈빛 한 번, 손짓 한 번, 말 한마디가 성공과 실패를 결정합니다. 운전 중 깜빡이를 켜지 않아 감정싸움이 생기고 대형사고로 이어지는 것처럼, 눈빛이나 손짓을 잘못 보내면 살인 사건으로 번질 수도 있습니다.

뉴스에 나온 사례처럼, 노인이 젊은이에게 독기 어린 눈빛을 보내자 젊은이가 칼로 노인을 찔러 죽인 사건도 있습니다. 눈빛 한 번 잘못 보내면 저 세상으로 갈 수 있고, 손짓 한 번 잘못하면 부부 관계가 끝날 수도 있습니다. 아내를 때릴 자격은 아내를 낳은 아버지 외에는 없습니다. 그 아버지조차 딸을 때리지 않습니다. 남편은 아내를 때릴 자격이 없습니다. 딸을 키운 아버지도 한 번 정도 때릴 자격이 있지만, 그것도 허용되지 않습니다. 딸은 평생 아버지가 때린 것을 잊지 못하고 관계가 소원해집니다.

그러므로 손짓, 눈빛은 살인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남을 살리는 데도 일가견이 있습니다. 눈빛 한 번 잘 보내주고 손짓 한 번 잘하면 남을 살릴 수 있습니다. 여성에게 함부로 손짓하는 사람이 부자가 된 예는 없습니다. 돈은 언제나 여자 편입니다. 돈은 우리에게 행운의 신호탄이며, 언제나 여자 편을 듭니다. 사주에 천권, 천재, 천관, 천문, 천귀, 천수, 천득, 천복 등 여덟 가지가 있는데, 이 중 천재, 즉 재물이 많은 자는 여자가 많습니다. 재물이 많이 들어오는 사람일수록 여자가 자꾸 생깁니다. 그러나 여자가 자꾸 이혼하자고 하거나 도망가면 그 집안은 망하는 집안입니다. 이미 무너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여성을 존중하면 집안도 잘되고 나라도 잘됩니다. 남자들은 여성들의 이야기를 귀담아들어야 성공합니다.

박근혜 정부의 경제 파탄과 안보 위기 진단

박근혜 대통령의 가계부채 1,300조 원과 경제 파탄의 책임은 국회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국회에서 법안 통과를 안 시켜주는 것은 박근혜 대통령이 야당 시절에 만든 국회 선진화법 때문입니다. 남의 눈에 피눈물을 흘리게 하면 자기 눈에 피눈물이 오는 법입니다. 야당 시절에 지나치게 법을 강하게 만들면, 자신이 여당이 되었을 때 당하게 됩니다.

가계부채 1,300조 원과 경제 파탄에 개성공단 철수라는 안보 정국이 더해졌습니다. 자성을 중심으로 잘해야 합니다. 현재 가계부채가 심각하여 1,300조 원에 이르고, 이자가 계속 국민들의 생활비로 들어가 은행으로 흘러들어 갑니다. 은행으로 들어간 돈은 외국 자본을 통해 외국으로 빠져나갑니다. 아파트를 가진 사람들도 은행 이자로 생활비가 다 들어가고, 국민들의 생활비가 블랙홀처럼 은행으로 빨려 들어갑니다. 시중에 돈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이러한 경제 특단의 조치를 해결해야 하는데, 개성공단 철수라는 반대되는 조치를 취했습니다.

한반도 위기론과 영웅의 출현

우리나라는 임진왜란 때처럼 나라가 위기에 처하면 통째로 없어지거나 원자탄이 터지는 일은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그런 간단한 나라가 아닙니다. 나라에 위기가 오면 꼭 영웅이 나타납니다. 임진왜란 때는 이순신 장군과 유성룡이 콤비를 이루어 나라를 막아냈습니다. 여기에 사명대사와 권율 장군도 나타났습니다. 이들이 자성이 되어 외적을 물리쳤습니다. 우리나라는 위기가 되면 영웅호걸이 나타나므로, 풍수적으로 아무리 위험해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6.25 전쟁 때는 이승만 대통령과 맥아더 장군이 나타났습니다.

유성룡의 바보 삼촌 이야기는 이를 잘 보여줍니다. 바보 삼촌이 유성룡과 바둑을 두어 한 집만 이기고 나머지는 다 졌는데, 그 한 집이 조선이라고 말하며 일본의 침략을 예언했습니다. 그리고 유성룡에게 중이 찾아올 것이니 자신에게 데려오라고 했습니다. 실제로 찾아온 중은 일본에서 온 전문 킬러 첩자였고, 삼촌의 지혜로 그를 포박하여 일본의 침략 계획을 알아냈습니다. 유성룡은 바보 삼촌이 어떻게 모든 것을 알았는지 놀랐습니다. 이는 허경영 본인의 지혜를 비유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사람들이 자신을 바보나 미친놈으로 알지만, 핵전쟁이 일어나기 전에 대한민국을 구하러 온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유성룡의 삼촌이 바보 노릇을 한 것은 시절을 잘못 만났기 때문이며, 허경영 또한 그러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지피지기(知彼知己)와 백전불태(百戰不殆)의 지혜

남을 모르고 나를 모르면 백전백패합니다. 대통령이 되려면 남도 알고 자신도 알아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도 모르고, 대한민국 땅덩어리가 얼마나 소중한지도 모르는 채 상대방만 모르고 자신도 모르면 백전백패입니다. 남은 아는데 자신을 모르면 한 번 이기고 한 번 지는 일성일부(一勝一負)의 결과가 나옵니다. 이는 현재 우리나라 정치인들의 모습과 비슷합니다. 북한이 위험한 것은 알지만, 대한민국 국민이 어떻게 되어가는지는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나 백전백태(百戰百殆)는 100번 싸워서 100번 위태롭지 않다는 뜻입니다. 이는 이기고 지는 것을 떠나 안전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우리는 나를 알아야 하며, 백전불태를 택해야 합니다. 현재 박근혜 대통령의 가계부채 1,300조 원과 경제 파탄이 심각한 상황에서 개성공단 철수와 같은 안보 정국은 현명하지 못합니다. 우리 선조들은 지피지기의 지혜로 나라가 위기 때마다 5천 년간 중국에 흡수되지 않고 나라를 지켰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과 한반도 평화협정의 위험성

중국의 정책은 동북공정으로 몽골, 한국, 북한을 중국으로 편입하려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미 서남아 공정은 성공했습니다. 중국은 5천 년간 동이족인 한민족만 흡수하지 못했습니다. 중국이 가장 급박하게 추진하는 것은 북한과 남한을 전쟁시켜 북한이 공산화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 비밀은 미국과 중국이 합의하여 한반도 평화협정을 체결하는 것입니다. 이 평화협정만 체결되면 한반도는 머지않아 공산화될 것입니다.

중국은 미국에 “무엇이든 들어줄 테니 한반도 평화 조항만 합의하자”고 합니다. 평화협정을 하면 미국은 일본으로 물러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북한은 핵을 만들게 하고, 핵 공장을 파괴시킨 후 한반도 평화협정이 체결되면 한 달 안에 공산화가 됩니다. 이는 베트남의 사례와 같습니다. 베트남은 평화조약 체결 후 미군과 한국군이 철수하자 한 달 만에 공산화되었습니다. 그 평화협정 뒤에는 미국 cia가 있었고, 미국은 월맹과 월남을 동시에 장악했습니다. 지금 베트남은 중국과 전쟁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북한에 엄청난 돈을 지원할 수 있으므로, 미국과 북한이 단독 회담을 할 때 우리는 조심해야 합니다. 중국과 미국이 단독 회담을 하면서 평화협정을 체결하려 한다면 우리의 운명이 왔다 갔다 할 것입니다. 과거 미국과 소련이 한반도를 반으로 쪼갠 것처럼, 남한을 없애고 북한을 통해 미국이 한반도를 가져가려 할 수도 있습니다. 미국은 동쪽에서 우리를 극하려 하고, 우리는 중국을 돕는 형국입니다.

이소사대(以小事大)의 외교 전략과 강대국들의 패권주의

우리는 중국과 등을 돌리면 안 됩니다. 우리의 조상들은 오랑캐를 이용하여 오랑캐를 잡는 이소사대(以小事大)의 지혜를 가졌습니다. 강대국을 이용하여 청나라, 당나라를 이용하여 백제를 잡았고, 신라가 당나라 군대를 이용했습니다. 명성황후도 청나라와 일본을 끌어들여 싸웠습니다. 지금도 이소사대는 강대국이 작은 나라를 대신해서 싸우게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중국, 미국, 러시아 등 강대국들이 북한을 상대로 압력을 넣도록 하고, 우리는 직접 나설 필요가 없습니다.

작년에 북한에 들어간 중국 돈은 13조 원이며, 군수품 구매에 6~7조 원, 석탄, 광물 이익이 상당합니다. 북한은 돈줄을 막아도 소용이 없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적자 없이 알짜 장사를 하는 나라가 북한입니다. 현금이 따박따박 들어오므로 핵 미사일 100개도 만들 수 있습니다. 통제를 하려면 제대로 해야 합니다. 중국과 러시아의 협조를 받아내야 합니다. 그들의 협조 없이는 아무리 통제해도 헛수고입니다.

갑작스러운 개성공단 철수와 같은 안보 정국은 정치하기는 쉬울지 모르나, 국회의원들이 말을 안 들어주니 반발하는 것입니다. 개성공단은 유엔 제재 대상에서도 제외되어 있습니다. 그 돈은 북한에서 미사일 하나도 만들 수 없는 소액입니다. 개성공단 철수의 목적이 의심스럽습니다. 눈빛 한 번, 손짓 한 번, 마음 한 번 잘못하면 개인과 국가에 엄청난 전쟁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개성공단 철수는 북한의 코털을 정면으로 건드린 것입니다. 선제공격이 유리하다는 생각은 착각입니다. 북한은 겁낼 사람들이 아닙니다. 싸워야 할 대상과 싸우지 말아야 할 대상을 구분해야 합니다. 말귀를 알아들을 사람과 싸워야 합니다.

북한과 직접 감정싸움을 하면 안 됩니다. 삐라를 돌리거나 방송을 하는 것은 전쟁하자는 것입니다. 북한은 쌀이 540만 톤 생산되었고, 30만 톤이 보관되어 있으며, 달러도 엄청나게 남아 있습니다. 그들은 수출에 100% 의존하는 우리와 달리 수출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전 세계가 아무리 통제해도 버틸 수 있습니다. 너무 통제하면 이판사판으로 전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남산에 북한 포탄 하나만 떨어져도 대한민국 모든 식품 가게는 문을 닫고 다 도망갈 것입니다. 서민들은 그런 모험을 원치 않습니다. 우리는 적을 이용하여 적을 제압하는 지혜를 가진 민족입니다. 다른 나라가 대신 싸워주고 해야지, 우리가 직접 북한과 싸우면 안 됩니다.

개성공단은 하루빨리 오픈하여 전 세계가 북핵을 중재하든 안 하든 그들에게 맡기고, 우리는 사드 같은 소리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중국은 서쪽에 붙어 있으며 금(金)이고, 우리는 토(土)입니다. 토극금(土克金)으로 우리는 중국에게 잘하면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사대 중국을 이용하여 살아남았습니다. 중국은 티베트나 위구르처럼 다른 민족을 흡수했지만, 우리 한민족은 5천 년간 흡수하지 못했습니다.

중국 국경에 붙어 있는 14개 국가 중 북한만 중국의 전략 핵무기를 가지고 있고, 우리 한민족도 중국의 전략 핵무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중국은 14개 나라에 포위되어 있으며, 북한만이 자신들의 돌파구입니다. 따라서 중국은 북한 편을 들 수밖에 없습니다. 중국은 북한을 놓지 않고 남한과 함께 장악하려 할 것입니다. 남한은 미국 편이므로, 중국은 북한에 공을 들였습니다. 중국의 팽창주의, 일본의 제국주의, 미국의 패권주의는 우리가 경계해야 할 대상입니다. 이들 강대국끼리 싸움을 붙여 우리가 살아남아야 합니다. 북한과 직접 싸우는 것은 온당하지 않습니다.

아인슈타인의 E=mc²과 허경영의 지혜

아인슈타인의 e=mc²에서 에너지는 물질(mass)과 속도(c)의 제곱으로 이루어집니다. 물질이 바로 에너지입니다. 기름이 에너지이지만, 불이 붙으려면 불씨, 즉 성냥이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남자가 건강해도 아내가 없으면 안 됩니다. 아내가 불을 붙여줘야 합니다. 남자는 칭찬해주면 간이라도 빼줄 정도로 다루기 쉽지만, 여자는 칭찬만으로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물질, 즉 돈이 따라줘야 합니다. 선물은 그 사람의 재산에 비례해야 합니다.

에너지에는 성냥불이 있어야 하는데, 이 성냥불은 다른 사람, 즉 이자(二者)를 의미합니다. 우리는 중인배(衆人輩)를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몸은 모든 원자핵과 소립자가 모인 형태, 즉 세포의 모음입니다. 마음은 정신이 모인 것, 즉 많음입니다. 몸 신(身)자를 보면 눈 목(目)자, 입 구(口)자, 그리고 손짓을 의미하는 부분이 합쳐져 있습니다. 눈빛 한 번, 말 한마디, 손짓 한 번이 우리의 운명을 결정합니다. 눈빛을 잘못 보내면 죽고, 손짓을 잘못하면 이혼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사소한 것이 개인과 국가의 엄청난 전쟁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존재와 미래 예언

허경영은 하늘에서 온 존재이며, 한반도에 도착하여 대기하고 있습니다. 진짜 위기가 오면 한반도를 구해낼 것입니다. 북한의 행동은 괘씸하지만, 허경영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이미 중국의 성으로 넘어갔을 것입니다. 북한은 북한 나름대로 중국에서 살아남으려 몸부림치고 있고, 우리도 중국에서 살아남으려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피차일반(彼此一般)이 아닙니다. 피(彼)는 두 사람의 가죽, 즉 두 사람이 죽을 각오로 함께해야 완성되는 것입니다. 허경영 혼자서는 대통령이 될 수 없습니다. 지지자들이 함께해야 피가 완성되고 자신을 완전히 알게 됩니다. 지지자가 1,500만 명 정도 되어야 지피(知彼)가 완성되고 지기(知己)가 가능합니다. 지지자가 없으면 부지피이지기(不知彼而知己)가 되어 안 됩니다.

현재 우리나라 예산은 400조 원인데, 작년에 병원비로 150조 원이 들어갔습니다. 앞으로 10년 후에는 의료비가 400조 원에 육박할 것입니다. 나라는 전부 환자와 노인으로 가득 차 의료보험 재정 적자가 심각해질 것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아침마다 텔레비전에 나와 국민들을 쳐다보면 병이 낫고 병원에 가지 않을 것입니다. 모든 돈에 허경영의 얼굴이 들어가면 몸이 아프지 않고 모든 사람이 웃으며 행복하게 살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병원만 먹여 살리는 시대입니다.

애들은 결혼도 안 하고 아이도 낳지 않아 없는 나라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결혼을 거절한 여성을 남성이 칼로 찌르고 자살하는 사건도 있었습니다. 돈 없는 남자와의 결혼을 피하는 여성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빨리 돈을 줘야 합니다. 1억씩 줘야 합니다. 가계부채 1,300조 원과 경제 파탄은 국회의원이나 잘 나가는 사람들에게는 강 건너 불이지만, 서민들에게는 현실입니다. 금융권이 무너지고 이자를 못 내기 시작하면, 원금까지 갚으라고 하여 일본처럼 경제 붕괴가 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파트 값이 10분의 1로 줄어들고, 노인들은 집을 팔고 젊은이들은 월세방을 찾게 될 것입니다. 은행은 이러한 위험을 알고 융자 시 원금 상환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모든 것을 알고 있으며, 3천 명의 살생부를 써놓았습니다. 현재 국회의원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정치인들은 정신 교육대에 들어가 훈련받게 될 것입니다. 지피지기, 부지피지기 등은 시험 문제로 나올 것입니다.

성경 구절에 따르면, 성령을 거역하는 자는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용서받지 못합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염색체가 알아보고 몸이 강철같이 변하며 면역체가 강해집니다. 이는 현대 의학으로 밝혀낼 수 없는 현상입니다. 허경영은 정명(正名)을 가지고 왔고, 성령을 넣어줍니다. 종교 단체에서 주는 성령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허경영이 주는 성령은 즉시 효과가 나타납니다. 예수는 자신 이후에 오는 자, 즉 성령을 가지고 온 자를 거역할 때는 그 당대뿐 아니라 다음 세상에서도 용서받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많은 안티들이 소리 없이 사라진 이유입니다. 회개하고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살아남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