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보다 무서운 부정부패와 부익부 빈익빈
오늘은 북한의 핵무기보다 더 무서운 부정부패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우리나라의 부정부패는 세계적으로도 심각한 수준이며, 이로 인해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야구선수 하일성 씨의 자살은 이러한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는 비극적인 사건입니다. 그는 이자조차 감당하지 못해 모든 것을 팔고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했습니다. 현재 1,400조 원에 육박하는 가계 부채는 사채를 제외한 금액이며, 이로 인해 발생하는 연간 이자만 40조 원에 달합니다. 이는 국가 예산 400조 원의 10%에 해당하는 엄청난 금액으로, 국민이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서민과 중산층의 은행 부채 이자를 국가가 부담하여 경제가 활성화되도록 할 것입니다. 모든 돈이 은행 이자로 빠져나가면 가계 소비가 위축되어 경제가 침체되기 때문입니다.
24절기와 정치의 절기: 때를 아는 지혜
사람의 관상을 보는 25가지 기운과 72가지 상이 있듯이, 세상에는 절기가 존재합니다. 24절기는 태양을 기준으로 농사를 짓는 데 필수적인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 선조들은 이를 상순기와 하순기로 나누어 농사의 때를 놓치지 않도록 했습니다. 농부가 망종 시기에 해외여행을 가면 한 해 농사를 망치듯이, 정치에도 절기가 있습니다. 25년 전, 제가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자고 했을 때, 우리나라는 경제 성장의 절정기였습니다. 그때는 인구 감소와 실업 문제, 결혼 기피 현상이 심각해질 것이라고 경고했지만, 사람들은 저를 비웃었습니다. 농사짓는 사람도 절기를 맞춰 농사를 짓는데, 정치인들은 절기를 무시하고 부정부패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저출산 고령화 대책 110조 원의 허상
정치인들은 벼슬을 얻으면 부정부패를 저지르는 데 급급합니다. 부익부 빈익빈을 심화시키는 것도 모자라, 예산만 챙겨 자기들끼리 다 써버립니다. 2006년부터 2016년까지 저출산 고령화 대책에 110조 원의 예산이 투입되었지만, 이 돈은 국민의 호주머니로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아이를 낳거나 결혼하는 사람들에게 돌아가지 않고, 교수들의 연구 논문 작성, 회식비 등으로 낭비되었습니다. 각 부처는 예산 따먹기 전쟁을 벌이며, 공무원들은 출장비를 반납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돈 낭비는 국가 예산의 절반에 달하며, 이 돈을 국민에게 돌려주어야 합니다. 지금의 정치인들은 겨울에 씨를 뿌리려는 것과 같습니다. 24절기를 거꾸로 하는 정치인들 때문에 나라의 미래가 암울합니다. 필리핀이 부정부패로 인해 아시아에서 가장 잘 살던 나라에서 빈곤국으로 전락했듯이, 우리나라도 그 전철을 밟고 있습니다.
서양의 달력과 동양의 24절기: 문화적 차이와 지혜
개인에게도 성장하는 절기가 있듯이, 공부할 때 공부해야 합니다. 90세에 중학교 공부를 하는 것은 곤란한 일입니다. 춘분, 하지, 추분, 동지는 태양을 기준으로 한 양력 절기이며, 음력은 달을 기준으로 합니다. 우리 선조들은 태양을 중심으로 24절기를 만들어 농사에 활용했습니다. 반면 서양의 달력은 12달의 이름이 그리스 로마 신들의 이름에서 유래했습니다. 기독교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신의 이름을 사용하며, 농사와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그들은 양떼를 키우고 양을 잡아먹는 문화권입니다. 그러나 우리 민족은 24절기를 통해 태양의 움직임을 관찰하고 농사를 지어온 훌륭한 민족입니다.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지혜를 가졌습니다.
핵보다 무서운 부정부패와 부익부 빈익빈
대한민국은 세계를 통일해야 할 민족이지만, 부정부패와 부익부 빈익빈에 짓눌려 죽어가고 있습니다. 북핵이 무섭다고 하지만, 5%의 상류층에게나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없는 사람들은 차라리 전쟁이 나서 죽는 것이 낫다고 생각할 정도로 절망에 빠져 있습니다. 빚쟁이가 핵보다 더 무서운 현실입니다. 우리나라가 핵보다 무서운 부정부패와 부익부 빈익빈을 만들고 있습니다. 제가 제시하는 33가지 혁명 공약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입니다. 농사(農事)라는 한자는 별들의 노래(星歌)를 의미하며, 별의 이동을 관찰하여 농사의 때를 분석한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치(政治)는 바른 것을 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부정부패로 얼룩져 있습니다. 농사를 망치듯이, 우리나라 정치는 이미 핵을 무서워할 필요도 없이 망가져 버렸습니다.
국민과 소통하는 대통령의 역할
사람들은 제게 어떻게 죽으면 편안하게 죽을 수 있느냐고 묻습니다. 저는 대통령이 될 때까지 기다리라고 말합니다. 대통령이 되면 국민의 전화를 직접 받을 것입니다. 비서실이나 경호실에서 막아도 소용없습니다. 대통령이 국민의 소리를 직접 들어야 장관과 공무원들이 긴장하고 제대로 일할 것입니다. 국민들이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대통령에게 전화하여 소원을 들어줄 수 있다면, 이는 로또 복권보다 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대통령은 길거리에서 야채를 파는 아주머니에게도 금일봉을 주며 위로해야 합니다. 시장에서 물건 사는 흉내만 내고 사진만 찍는 것은 진정한 소통이 아닙니다. 수시로 금일봉을 가지고 다니며 국민의 사기를 진작시켜야 합니다.
서양 달력의 불합리성과 한국의 정확성
서양의 달력은 7월과 8월이 모두 31일로 되어 있습니다. 1월은 크고 2월은 작고, 3월은 크고 4월은 작고, 5월은 크고 6월은 작고, 7월은 크고 8월은 크고, 9월은 작아지는 등 불규칙합니다. 이는 로마 황제들이 자신의 생일에 맞춰 달의 길이를 조절했기 때문입니다.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7월을, 아우구스투스가 8월을 자신의 이름으로 바꾸고 달의 길이를 늘렸습니다. 농사를 짓는 사람들에게는 이러한 불규칙한 달력이 매우 비합리적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정확한 큰 달과 작은 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양의 달력처럼 무대뽀식으로 운영되는 우리나라 정치와 비슷합니다. 갑자기 노인 수당 20만 원을 주거나 출산 수당을 주는 등, 제 공약을 흉내 내지만 제대로 된 정책이 아닙니다.
모병제와 여성 군사훈련의 필요성
저는 25년 전부터 모병제를 주장했습니다. 모든 병사는 예외 없이 논산 훈련소에서 1개월간 군사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전시 상황에 예비군으로서 총을 쏠 수 있습니다.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도 1개월간 훈련을 받아 전쟁 시 가족을 지킬 수 있어야 합니다. 여성들도 방아쇠를 당길 줄 알아야 합니다. 1개월 훈련 후에는 2~3년간의 복무는 없애고, 직업 군인으로서 모병제를 실시해야 합니다. 이는 청년 실업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예비군 훈련을 강화하여 5천만 국민 전체가 군인이 되는 강력한 군대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국방비 10조 원 이상을 절감하여 국민에게 배당할 수 있습니다. 현재 국가 예산은 이상한 이름으로 결제되어 낭비되고 있으며, 5만 원권 지폐는 지하로 사라져 곰팡이가 피고 있습니다. 아시아에서 네 번째 부패국으로 발표된 우리나라의 현실은 용납할 수 없습니다.
백척간두의 대한민국과 순망치한 외교
현재 대한민국은 백척간두에 서 있습니다. 북핵 문제도 심각하지만, 이는 부자들에게 더 큰 위협입니다. 서민들은 당장의 생활고와 실직 문제로 고통받고 있어 북핵을 걱정할 겨를도 없습니다. 오히려 전쟁이 나서 모든 것이 끝나기를 바라는 국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은 세계에서 가장 용감한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순망치한(脣亡齒寒)’이라는 말처럼, 입술이 없으면 이빨이 시립니다. 미국은 우리의 윗입술, 중국은 북한의 입술 역할을 합니다. 미국은 6.25 전쟁 때 많은 장병이 희생되며 우리를 지켜주었습니다. 아이젠하워 대통령의 아들도 한국전쟁에 참전하여 전사했습니다. 우리는 미국과 중국을 잘 활용하는 외교를 펼쳐야 합니다. 어리석은 자들은 순망치한의 외교를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적을 이용하여 적을 무찌르는 ‘이재의(以夷制夷)’ 외교가 필요합니다.
전술 핵무기 공유와 자주국방의 길
우리나라 국방비는 줄이고 미국과 중국이 국방비를 실컷 쓰도록 해야 합니다. 북한이 핵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는 부정부패와 부익부 빈익빈으로 국민 단결이 안 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전술 핵무기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현재 미군이 전술 핵무기를 가지고 있지만, 전쟁 시 미국이 우리에게 전술 핵무기를 주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남한 국민의 70%가 좌파가 되어 미국을 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야권 지도자들의 자제들은 미국에 있으면서 미국을 욕하는 이중적인 태도를 보입니다. 미국이 베트남을 포기했듯이, 한반도 전쟁 시 미국이 우리를 포기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수동적인 자세를 버리고 적극적으로 전술 핵무기 공유를 요구해야 합니다. 미국이 우리를 믿지 못한다면 우리는 핵을 만들 수밖에 없다고 선언해야 합니다. 한국은 핵발전소 24개를 보유하고 있어 1년이면 핵무기 50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인장지덕과 목장지회: 큰 인물 옆의 지혜
‘인장지덕(人壯之德)’이라는 말처럼, 큰 인물 옆에 있으면 덕을 봅니다. 이승만 대통령 옆에 있으면 장관이 될 수 있듯이, 제 옆에 있으면 덕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목장지회(木壯之會)’라는 말처럼, 큰 나무 옆에 있으면 작은 나무는 죽습니다. 과거에는 미국을 큰 나무로 보고 사대주의 외교를 펼쳤지만, 이제는 미국이나 중국이 큰 나무라고 보기가 어렵습니다. 제가 이 땅에 왔기 때문에 여러분은 덕을 보게 될 것이며, 우리나라 외교는 미국과 중국을 공놀이하듯이 다룰 것입니다. 세계의 정치와 경제는 제 손안에 있습니다. 저를 조롱하고 겨울에 씨를 뿌리는 자들은 망종에 씨를 뿌리자고 하는 저를 비난합니다. 방송국들은 10년 전의 왜곡된 정보를 가지고 저를 비방하지만, 증거가 있다면 저는 이미 감옥에 갔을 것입니다.
유튜브를 통한 국민 소통과 예정론
제 인기는 현재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유튜브를 통해 5천만 국민에게 퍼져나갈 것입니다. 이는 다단계처럼 빠르게 확산되어 머지않아 한국을 제패할 것입니다. 1년 안에 대한민국 국민 전체가 유튜브를 보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저는 과거 이병철 회장 등 높은 분들에게 민주주의를 잠시 숨겨두고 산업화를 추진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도민양산(韜民養産)’이라는 말처럼, 민주주의를 후퇴시키고 산업화를 통해 우리나라 경제를 발전시켰습니다. 지나친 민주주의가 일본보다 앞서면서 우리나라 경제가 내리막길을 걷고 있습니다. 중국의 덩샤오핑은 저의 ‘도민양산’을 ‘도강양해(韜光養晦)’로 바꾸어 공산주의를 숨기고 자본주의를 발전시켰습니다. 우리 새마을운동을 본받아 중국 경제가 성장하고 있습니다.
관상과 노래의 힘, 그리고 예정된 삶
사람의 관상을 보는 데는 72가지 동물상과 25가지 찰색, 혈색이 있습니다. 이 25가지 기운이 희로애락 등 10가지 감정을 만들어내고, 이 감정들이 얼굴에 나타나 관상을 형성합니다. 제 비서실장은 목소리만 듣고 ‘부자 되세요’라는 노래를 만들어주었는데, 1년 후 신인상을 받고 만났을 때 귀격의 얼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기쁜 노래를 부르면 그렇게 되고, 슬픈 노래를 부르면 슬픈 일이 생깁니다. 조용필의 ‘돌아와요 부산항에’처럼, 노래 가사대로 삶이 흘러갑니다. 우리나라 정치인들의 얼굴도 이러한 관상학적 분석이 가능합니다. 모든 것은 예정되어 있습니다. 우리 인생은 비디오테이프처럼 이미 길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저를 만나는 것도 여러분에게 예정된 일입니다.
영원한 삶과 다이아몬드의 투명성
인생은 잠시 찰나에 불과하며, 눈 깜빡할 사이에 죽음의 문에 도달합니다. 그러나 저를 아는 사람들은 죽음 앞에서 불안해하지 않을 것입니다. 백궁이 눈앞에 나타나고 천사가 갈 곳을 보여줄 것입니다. 저는 362년 88일을 지상에 살 것이며, 여러분의 고손자까지 보고 갈 것입니다. 제 몸은 10대보다도 더 어리지만, 강의를 위해 나이가 들어 보이도록 하고 있습니다. 제가 작사한 노래 ‘부자 되세요’를 많이 들어주시고 핸드폰에 넣어주십시오. 정치인들은 다이아몬드의 네 가지 C, 즉 투명도(Clarity), 개성(Color), 무게(Carat), 세련미(Cutting) 중 투명도가 부족합니다. 부정부패로 인해 정치의 투명도가 사라졌습니다. 저는 33가지 혁명 공약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정치의 투명성을 회복할 것입니다.
북핵보다 무서운 부정부패와 부익부 빈익빈
북핵은 무섭지 않습니다. 우리는 전술 핵무기로 대응해야 북한과 협상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부정부패와 부익부 빈익빈은 핵무기보다 더 무서운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