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0 허경영과 사후세계 Huh Kyung-young’s Advent on the Korean Peninsula, Media Misreporting, and the Relationship with the Afterlife – August 20, 2016

인간의 근심과 공포: 재벌의 불안과 언론의 책임

인간은 기쁨, 노여움, 슬픔, 즐거움, 사랑, 미움, 탐욕, 근심, 공포 등 열 가지 감정에 휩싸여 살아갑니다. 특히 대기업 회장들은 세무 사찰이나 검찰 조사를 두려워하며 늘 불안에 시달립니다. 지나가는 차나 옆자리 식사하는 사람까지도 검사나 국세청 직원으로 의심하며, 언론의 무책임한 보도 하나로 회사가 위기에 처하고 주식 가치가 폭락할 수 있기에 항상 가시밭길을 걷는 듯한 공포 속에서 살아갑니다.

이들은 밤에도 편히 잠들지 못하고 생지옥을 헤매는 것과 같습니다. 심지어 눈 깜짝할 사이에 전무나 경리 부장이 수백억 원의 뇌물을 챙기거나 회사 돈을 날려버리는 일도 발생합니다. 이러한 공포와 근심은 수천 명의 직원을 거느린 기업주라면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신앙과 종교의 본질: 대상과 인식의 차이

이러한 공포와 근심을 없애기 위해 인간은 대상을 만들어 신앙을 형성합니다. 신앙은 하나님, 부처님, 예수님 등 특정한 대상을 설정하는 반면, 종교는 대상이 없는 인식을 추구합니다. 진정한 인간은 신앙이 아닌 종교를 통해 인식을 해야 합니다.

사명대사가 수많은 일본인을 죽이고도 “나는 사람을 죽인 일이 없다”고 말한 것은 대상을 ‘공(空)’으로 보았기 때문입니다. 즉, 인식을 머릿속에 두지 않은 것입니다. 이순신 장군이 자신이 천 명을 죽였다고 생각한 것과는 대조적입니다. 대상을 공으로 보면, 아내나 남편의 말, 심지어 자신을 비난하는 욕설에도 신경 쓰지 않게 됩니다. 대상을 개미보다 못하게 여기고 인식을 하지 않으면 스트레스를 받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역할: 세계 통일과 심판, 그리고 윤회 해탈

허경영은 한반도에 출현하여 세계 통일을 이루고 심판을 집행하며, 궁극적으로 인류를 윤회에서 해탈시키기 위해 왔습니다. 현재 전 세계의 국경선은 난민 문제와 전쟁을 끊임없이 야기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세계 통일이 필수적입니다. 인간에게 이 통일을 맡기면 수억 년이 걸려도 불가능합니다.

허경영은 하도(河圖)의 원리에 따라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전환점, 즉 심판의 시기에 왔습니다. 이는 기존의 무성한 이파리를 떨어뜨리고 열매를 맺게 하는 가을의 역할과 같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 세계를 통일하면 모든 이의 직장이 안정되고 근심 걱정 없는 낙원이 펼쳐질 것입니다.

한반도는 오행의 중앙 토(土)에 해당하며, 봉황의 주둥이와 같은 형상으로 세계의 중심입니다. 허경영은 이 중앙 토인 한반도에 와서 인류가 죽음의 길로 가지 않고 생(生)의 길로 나아가도록 방향을 전환시킬 것입니다.

심판은 즉시 심판과 사후 심판 두 가지로 나뉩니다. 즉시 심판은 유전자가 수시로 받는 심판을 의미하며, 허경영을 부르거나 사진을 소지한 자는 이 즉시 심판에서 제외됩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우주 와이파이처럼 하늘과 연결되어 모든 소원이 이루어지고 모든 죄가 소멸되며, 우주인이 되는 백궁의 예비 시민이 됩니다.

세계가 통일되면 허경영의 얼굴이 전 세계 돈에 들어가고, 모든 집과 자동차에 사진이 걸릴 것입니다. 그때 비로소 전 세계인이 허경영의 설법을 듣고 진리를 깨달을 것입니다.

미국과 한반도의 관계: 오행적 관점과 지정학적 불안정성

오행적으로 볼 때, 미국은 목(木)이고 한반도는 토(土)이므로 목극토(木剋土)의 관계에 있어 미국은 한반도를 극하는 존재입니다. 비록 미국이 6.25 전쟁에서 한국을 도왔지만, 이는 소련과 일본을 내쫓는 과정에서 한반도를 남북으로 분단시킨 사실을 간과할 수 없습니다.

미국은 언제든 베트남처럼 한국을 버릴 수 있는 아슬아슬한 관계에 있습니다. 한반도는 여전히 전쟁 중인 국가이며, 북한과의 관계에 따라 언제든 위기에 처할 수 있습니다. 만약 전쟁이 발발하면 남한의 부자들이 제주도로 피난 가 제주도가 대만처럼 포화 상태가 될 수도 있습니다.

부정부패와 편파적인 언론은 이러한 국가적 불안정을 더욱 심화시킵니다. 언론은 광고주나 술 접대 여부에 따라 편파적인 보도를 일삼으며, 허경영과 같은 인물을 매도하여 국가 경제를 망치려 합니다. 미국 CIA가 베트남을 공산당에 넘긴 것처럼, 타락한 나라는 결국 스스로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윤회와 사후 세계: 허경영을 통한 해탈의 길

인간은 대상과 인식을 가지고 있는 한 윤회합니다. 죽을 때 물질이나 가족에 대한 애착을 버리지 못하면 다시 그 주변으로 윤회하여 태어나게 됩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르면 대상에 대한 인식이 사라지고 허경영이라는 우주적 에너지가 인식 속에 자리 잡아 윤회에서 벗어나 백궁으로 직행하게 됩니다.

하늘은 블루 스카이, 다크 스페이스, 화이트 헤븐의 3천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불교에서는 욕계 6천, 색계 18천 등 28천의 하늘을 이야기하지만, 허경영이 온 하늘은 이와 다릅니다. 인간은 윤회를 통해 지옥, 아귀, 아수라, 축생, 인간, 천상 등 10가지 사후 세계를 오가지만, 허경영을 부르지 않는 한 화이트 헤븐에는 갈 수 없습니다.

불교의 우주관은 허경영이 말하는 하늘 세계와 70% 정도 일치하지만, 불교는 신이 없고 모든 사람이 부처가 될 수 있다고 보는 반면, 허경영은 인간과 다르며 부처가 될 수 없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의 능력: 미세한 세포까지 치유하는 힘

허경영은 인간의 세포를 100만분의 1인 마이크로, 10억분의 1인 나노, 100억분의 1인 옹스트롬, 1조분의 1인 피코, 1천조분의 1인 펜토, 100경분의 1인 아토, 1해분의 1인 헌드레드 아토까지 쪼개어 빛의 속도로 치유할 수 있습니다. 이는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는 영역이며, 의사나 과학자도 할 수 없는 능력입니다.

허경영은 눈빛만으로도 사람의 몸속 세포를 변화시키고 병을 고칠 수 있습니다. 국내 최고 대학병원 원장들도 허경영의 도움으로 병을 고쳤습니다. 언론은 이러한 능력을 검증하지 않고 편파적으로 허경영을 매도하지만, 허경영은 유튜브를 통해 직접 진실을 알리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인류를 살리고 세계를 통일하며, 기아와 전쟁 등 모든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이 땅에 왔습니다. 인간의 상상력으로는 허경영의 본질을 이해할 수 없으며, 오직 허경영의 직접적인 가르침을 통해서만 진리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