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 서문: 광주 시민에게 전하는 환영과 기대
광주 강연에 앞서, 참석자 여러분께 몇 가지 안내 말씀을 드립니다. 휴대전화는 진동으로 설정하거나 잠시 꺼주시면 강연 진행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현재 광주에는 허경영 총재님을 지지하는 모임이 약 10분 정도의 인원으로 시작되었으나, 이는 시작에 불과하며 앞으로 더욱 성장할 것입니다. 오늘 참석하신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강연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5시 이후에는 외부에서 사진 촬영이나 사인 요청에 응해드릴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광주 전남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강연은 허 총재님 지지 모임에서 100명 규모의 순회 강연을 기획하던 중, 한 분의 도움으로 이처럼 큰 장소를 마련하게 되어 성사되었습니다. 행사를 준비하느라 수고하신 몇 분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광주 최초 모임을 만드신 분들은 앞으로 나와 얼굴을 보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적은 인원이지만 큰일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주셨습니다.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는 이번 행사를 운영하는 이레라고 합니다. 이제 오늘 강연을 해주실 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는 태어나면서 부모를 잃고 이웃의 도움으로 성장했으며, 13세에 무작정 상경하여 고아 생활을 하던 중 삼성 이병철 회장 댁을 방문하여 2년 만에 양아들이 되었습니다. 22세에는 박정희 대통령을 만나 정책 보좌를 하며 방송통신대학, 반도체 산업, 새마을 운동 등을 함께 실현한 분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서거 이후에는 민주공화당을 27년간 유지하며 세 번의 대통령 출마를 통해 국민들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그는 외로운 인생길을 걸으며 때로는 황당하게 이해할 수 없는 말들, 예를 들어 공중부양, 축지법, 천재 정치, 아시아 연방 통일, 판문점으로 유엔 본부 이전 등을 언급하며 우리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요즘에는 매주 토요 강연과 가수 활동을 통해 전 세계에 유튜브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430가지 아이템과 우주를 걷는 축지법을 이야기하는 이분이 과연 어떤 분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늘 강의를 듣고 궁금한 점은 질문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강연 종료 인사를 위해 ‘북행열차’ 노래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나눠드린 종이에 가사가 있으니 눈으로 따라 부르시면 엄청난 에너지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단에도 가사가 있습니다. IQ 430의 본좌 허경영 총재, 그는 과연 아시아 통일과 세계 통일을 이룰 사람인가? 오늘 그분의 강의를 들어보겠습니다. 총재님, 나오시죠!
광주의 지리적, 영적 의미와 허경영의 시대적 소명
여기에 수백만, 150만 광주 시민들이 있다고 생각하고 강연을 진행하겠습니다. 광주를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광주는 풍수지리적으로 백두산에서 내려온 산맥이 소백산맥과 태백산맥으로 갈라져 지리산을 거쳐 해남으로 내려온 후, 다시 바다를 만나 서울을 향해 고개를 돌린 형상입니다. 백두산에서 뻗어 내려온 산줄기가 전라남북도와 노령산맥으로 갈라지는데, 이 산이 서울을 향해 방향을 틀었습니다. 이곳이 바로 광주입니다. 해남에는 두륜산이 있는데, 이 두륜산은 용이 고개를 돌려 서울을 바라보고 백두산을 다시 돌아보는 형상입니다. 즉, 용이 백두산에서 내려와 해남을 돌아 다시 백두산을 바라보는 형상이 광주입니다.
우리나라의 지리적 중심에서 광주는 남쪽에 위치합니다. 제가 지방 순회 강연을 광주에서 가장 먼저 시작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시작은 미약하지만 나중에는 창대해진다는 원칙 때문입니다. 시작부터 많은 사람이 모이면 돈을 들여 사람을 모은 것이지만, 미약하게 시작하여 나중에 크게 되는 것이 진정한 성장입니다. 우리 민족도 보릿고개로 시작했지만, 나중에는 세계를 구해낼 민족입니다. 불교나 기독교도 소수의 인원으로 시작하여 엄청난 신도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시작은 미약하지만 실제는 크게 됩니다.
부산은 고구멍과 같아서 고속도로를 통해 공기가 들어가 아시아와 아메리카를 먹여 살립니다. 이 고구멍을 막으면 아시아와 아메리카가 모두 죽습니다. 제가 광주에 온 것은 우리나라 자체를 볼 때 이곳이 남쪽이기 때문입니다. 남쪽은 ‘불 화(火)’의 기운이 강합니다. 서울 지역은 ‘물 수(水)’의 기운이 있습니다. 남쪽에서 아무리 소리 질러도 혁명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부산 부마 사태, 광주 민주화 운동, 광주 학생 운동 등이 시작되어 일본을 물리치는 기운이 생겼습니다.
광주는 산의 비유로 볼 때 아래쪽에 위치합니다. 불을 지르면 밑바닥에서부터 타올라야 산 전체를 태울 수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도 광주에 와서 불을 질러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광주나 부산에서 불이 일어나면 박정희 대통령 정권이 멈추는 등 엄청난 불길이 됩니다. 광주가 ‘빛고을’인 이유는 이 지역이 불덩어리이기 때문입니다. 남쪽에 불의 기운이 강하고, 여수에는 정유소가 많습니다. 우리나라의 모든 핵발전소 24개가 이 불기운 벨트 안에 위치해 있습니다. 핵발전소는 물이 있는 북쪽 지역에는 만들 수 없습니다.
대통령이 훌륭한 사람이 나와 핵발전소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핵발전소가 터질 경우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나라 국가 예산 400조 중 부정부패하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핵발전소 가동에도 부패가 끼어 있습니다. 핵발전소 하나만 터지면 대한민국 국민은 모두 제주도로 도망가야 합니다. 한반도 안에서는 한 명도 살 수 없습니다. 제주도에 임시정부가 만들어지고 한국 정부가 이동해야 할 것입니다. 한국 땅은 못 쓰게 됩니다. 이 지역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제가 광주를 택한 것은, 광주가 이 많은 핵발전소를 가진 남쪽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광주 사람들이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함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부정부패를 엄격하게 다스려 어떠한 사람도 부정부패를 할 수 없도록 할 것입니다. 뇌물을 준 사람은 신고하고 그 액수를 국가가 무조건 돌려주는 ‘쌍벌제 폐지’를 시행할 것입니다. 핵발전소에 가짜 부품을 납품하고 뇌물을 줬을 때, 준 사람만 처벌받는 것이 아니라 받은 사람도 처벌받게 됩니다. 뇌물을 받은 사람만 처벌받고 준 사람은 신고하면 준 돈을 국가가 돌려주는 제도를 시행하면, 뇌물을 먹을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핵발전소 사고가 날 일이 없습니다.
광주 시민들과 국민들은 핵발전소가 제대로 가동되고 있는지 잘 모릅니다. 일본도 핵발전소 사고가 났는데, 우리나라는 전혀 안 날까요? 절대 위험합니다. 울산과 양산은 지진대 위에 있으며, 부산도 한반도 지진대에 걸쳐 있습니다. 언제 지진이 일어날지 모르는 상황에서 핵발전소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저는 광주가 불의 기운이 있는 쪽에 핵발전소가 몰려있는 것에 대해 여러 가지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가 예산 낭비와 허경영의 경제 정책
오늘 강연의 제목은 ‘사드와 국가 예산 낭비’입니다. 쌍벌제를 폐지하면 국가 예산 낭비가 엄청나게 줄어들 것입니다. 쓸데없는 공사도 사라지고, 국가 예산을 50%까지 줄여 국민들에게 돌려주는 ‘국민 배당제’를 시행할 것입니다. 국가 예산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 재벌과 대기업의 이익금 일부를 국민들 통장에 넣어주는 ‘국민 개인 소득 보장제’도 도입할 것입니다. 현재 400조의 국가 예산 중 200조만으로 정부를 유지하겠다는 것입니다.
남편이 실업자가 되면 집안 살림살이를 줄이듯이, 국가도 예산을 줄여야 합니다. 400조를 국회의원과 정부 당국자들이 낭비하고, 각 지자체가 예산을 써서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가장 먼저 지자체를 폐지할 것입니다. 단체장을 대통령이 임명하고, 단체 의원과 기초 광역 단체 의원을 폐지하여 선거 비용과 선심성 예산 낭비를 막을 것입니다. 이 절약된 돈이 국민 배당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국민 개인 소득 보장제는 ‘공동 자본주의’를 의미합니다. 현재의 개인 자본주의는 빈부 격차를 심화시키고 국민들을 아사 직전으로 몰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한반도가 출산을 앞두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무엇을 임신했느냐고요? 옥동자, 허경영입니다. 허경영을 임신했으니 이제 진통을 시작해야 합니다. 강릉에서부터 진통이 시작되어 실업자가 급증하고 청년들이 희망을 잃어 결혼하지 못하고 취업을 못 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농민들은 의욕을 상실하고 정부 부채에 시달리며, 대도시 근로자들은 실업자가 됩니다. 국가 전체가 아수라장이 되니 공직자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챙기기에 바쁩니다. 이는 과거 월남의 상황과 같습니다. 월남의 지도층은 금괴를 싣고 도망갔고, 나라는 혼란에 빠졌습니다.
국가 예산 낭비는 단체장을 대통령이 임명하지 않고 기초 광역 단체 의원을 국민이 뽑다 보니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민주주의가 지나치게 발전하여 대통령과 지자체장이 서로 충돌하고 예산만 낭비됩니다. 노무현 대통령도 이러한 문제점을 언급했습니다.
호남의 풍수와 허경영의 지역 균형 발전론
광주 일대의 풍수는 ‘해룡고조형’이며, 전라도의 풍수는 ‘비룡승천형’입니다. 광주는 ‘빛 광(光)’자를 쓰며, 용이 여의주를 물고 하늘로 올라가는 형상입니다. 호남 사람들은 ‘풍전세류’라고 불리며, 예술이 발달하고 감각이 풍부합니다. 바람 앞에 흔들리는 수양버들처럼 문화와 예술이 발달했지만, 지금까지 그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호남은 어떻게 바뀔까요?
우리나라 해안선은 1600km로 중국보다 깁니다. 전라남북도와 경상도의 해안선을 개발하여 세계적인 관광지로 만들 수 있습니다. 문화와 예술을 접목하여 개발할 수 있지만, 아무도 이를 실행하지 못하고 실패했습니다. 여수 엑스포도 있었지만, 호남은 여전히 잠자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 관광 기술자들을 동원하여 남해안 벨트와 서해안 벨트를 개발할 것입니다. 현재 우리는 아름다운 해안선을 죽여놓고 일본이나 중국에 관광객을 빼앗기고 있습니다. 다도해와 거제도, 여수 등 아름다운 곳이 많지만 개발할 줄 몰라 좋지 않습니다. 비룡이 승천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당 대표인 이정현 의원은 호남 곡성 출신입니다. 곡성은 ‘통곡할 곡(哭)’, ‘소리 성(聲)’으로, 통곡하는 소리가 나는 곳에서 태어났다는 의미입니다. 허경영이 출산을 하려고 하니 곡소리를 내는 것입니다. 이는 허경영의 등장을 알리는 비명과 같습니다.
저는 일반 정치인처럼 재미없는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큰 봉황새는 바람을 거꾸로 타고 올라갑니다. 호남 사람이 성공하려면 경상도 사람 편을 들면 성공하고, 경상도 사람이 성공하려면 호남 사람 편을 들면 성공합니다. 저는 서울 사람이지만 고향이 진주이므로 호남 편을 들면 성공할 것입니다. 이정현 대표는 김대중 대통령 편을 들지 않고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하여 성공했습니다. 이는 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큰 물고기와 같습니다. 지금 잘 안 되는 사업을 해야 나중에 잘 되고, 지금 잘 되는 사업은 나중에 잘 안 됩니다. 사람들은 잘 되는 곳으로 몰려가지만, 이는 결국 실패로 이어집니다. 큰 물고기는 물을 거슬러 올라가야 먹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정현 씨는 봉황새처럼 물을 거슬러 올라가 성공한 것입니다. 그는 형식을 타파하고 인정이 많으며 시대를 내다보는 식견과 양심을 가진 사람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까마귀상’입니다. 까마귀는 목소리가 “어, 어, 어”와 같고, 미래를 잘 내다봅니다. 까마귀는 초상집을 많이 가듯이 김대중 대통령은 감옥을 많이 갔습니다. 하지만 미래를 내다보았기에 결국 대통령이 되었고, 지금 제가 강연하는 김대중 컨벤션 센터처럼 호남에 큰 건물을 남겼습니다. 김대중 대통령과 저는 같은 김해 김씨, 김해 허씨로 시조가 같습니다. 김해 김씨는 세계 1위의 성씨로 800만 명에 달하며, 김해 허씨, 인천 이씨, 양천 허씨 등을 합치면 900만 명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저를 닮았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까마귀상으로 노벨 평화상으로 끝났지만, 저는 ‘황룡상’으로 세계 통일상입니다. 황룡상은 세계 통일을 이룰 상입니다. 까마귀는 영국의 국새이며, 봉황은 불을, 용은 물을 의미합니다. 광주는 불을 의미하는 봉황상인 이정현 같은 사람에게 좋고, 서울은 물을 의미하는 용에게 좋습니다. 불과 물은 서로 상극 같지만, 중국은 용을, 우리는 봉황을, 영국은 까마귀를 상징합니다.
우리나라 태극기는 건곤감리로 오행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만, 미국 국기는 별과 줄만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모든 것이 과학적이고 지혜롭기 때문에 국가 예산이나 사드 문제 등을 헤쳐나갈 수 있는 세계 최고의 명당 자리에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희망이 있습니다. 광주는 비룡승천형으로 용이 서울과 백두산을 바라보며 고개를 돌린 형상입니다. 용이 백두산에서 내려와 해남을 돌아 다시 백두산을 바라보는 이곳 광주에서 제가 강연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시작은 미약하지만 앞으로 엄청난 센세이션이 일어날 것입니다.
행정 구역 개편과 수도권 확장 구상
우리 민족은 영특하고 훌륭한 태극기를 가지고 있으며, 광주 시민들은 좋은 자리에서 ‘빛 광(光)’자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인재가 많이 나고, 김대중 대통령 같은 분도 우리 종씨로 노벨 평화상을 받았습니다. 우리 민족은 남이 잘 되면 배 아파하는 것을 고쳐야 합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전라도 사람이든 경상도 사람이든 우리나라 사람이라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지역이 다르다고 해서 서로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조상은 가야에서 왔고, 가야는 경상도 거창에 있었습니다. 서로 섞여 있는 것이지, 전라도와 경상도로 나눌 수 없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 도를 4개로 줄일 것입니다. 전라남도와 경상남도를 합쳐 ‘전경도’로 만들고, 도청 소재지를 하나로 할 것입니다. 전라도에 있는 것은 제1청사, 경상남도에 있는 것은 제2청사로 만들 것입니다. 그러면 고향이 어디냐고 물으면 ‘전경도’라고 답하게 될 것입니다. 남해안 고속도로와 88고속도로로 동서가 활발해졌는데, 지역감정을 없애야 합니다. 전라북도와 경상북도는 ‘경전도’로, 충청도와 강원도는 합쳐서 ‘충방도’로 만들 것입니다.
서울을 둘러싼 경기도는 서울특별시로 바뀔 것입니다. 경기도 전체가 서울이 되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수도가 큰 나라는 세계를 지배합니다. 뇌가 작은 국가는 망합니다. 일본이 세계 경제 대국이 된 것은 도쿄가 서울보다 3배나 크기 때문입니다. 경기도 전체를 서울로 만들면 도쿄만큼 커지는 것입니다. 수도를 키워야 아시아 전체를 장악할 수 있습니다. 수도가 작은 나라는 망합니다. 영국 런던이나 도쿄는 수도가 커서 아프리카, 아메리카, 유럽, 아시아까지 정복했습니다.
충청도와 강원도는 충방도가 되어 수도권이 됩니다. 서울과 붙어버리는 것입니다. 그 밑에 전남, 경전도가 붙어가니 수도가 서울과 너무 가까워집니다. 옛날에는 서울 가려면 한참 걸렸지만, 이제는 조금만 가면 서울입니다. 충청도 사람들의 땅값이 두 배, 세 배로 올라갈 것입니다. 수도권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가 올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쌍벌제를 폐지하여 부정부패를 없애고, 우리나라를 전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나라로 만들 것입니다. 지역감정을 완전히 뿌리 뽑을 것입니다. 이러한 공약을 내세운 정치인은 없었습니다. 행정 구역을 혁명적으로 바꿔야 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광주 시민들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국민들을 위해 영상을 찍으니, 전 국민이 보게 될 것입니다. 저는 광주 시민 모두가 보입니다. 여러분은 광주 시민 모두의 함성까지 소리를 질러야 합니다. 그래야 제가 광주 시민을 다 바라보고 있는 것처럼 보일 것입니다. 목소리에 힘을 주어 크게 질러야 몸이 건강해집니다.
허경영의 초능력과 농업 유일 정책
제 나이가 있지만 공중부양 축지법, 무중력 댄서와 같습니다. 사람들은 이것이 거짓말이라고 생각하지만, 예를 들어 ‘공중부양 무궁화 체조’가 있습니다. 이 체조는 한 자리에서 발차기를 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것을 천 번 정도 합니다. 그러면 나중에 일곱 바퀴까지 팽팽 돕니다. 바지가 찢어질 것 같지만, 일곱 바퀴를 뒤돌면 사람이 굶주립니다. 양복을 입고 하기에는 곤란합니다. 제 다리는 일반 다리가 아닙니다. 다리가 위험합니다. 말을 할 때 하단전에 힘을 주고 소리를 크게 질러야 몸이 건강해집니다. 저는 제 나이에 팔굽혀펴기 천 개를 합니다. 저는 특수한 체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야 세계를 통일할 수 있습니다. 제가 무엇을 물을 때 대답할 때는 아랫배에 바람을 넣고 소리를 크게 질러야 기가 확 통합니다.
제 공약 중에는 ‘농업 유일 정책’이 있습니다. 전국에 1000개 정도의 농업 단지를 만들어 실업자 500만 명 정도를 고용할 것입니다. 처음에는 100만 명부터 시작하여 점차 고용을 늘려 실업자가 거의 100% 고용될 것입니다. 각 지역마다 개인들이 농사짓는 것을 기계화하여 농업 단지를 만들고, 산삼을 심는 등 다양한 농업 활동을 할 것입니다. 집에서 놀고 있는 노인이나 대학생들이 이곳에 들어가면 먹고 자고 100만 원을 받으며, 기술이 있는 사람은 더 받을 것입니다. 이 농업 유일 정책으로 우리나라 지방 농촌이 생기를 되찾을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농업 수입 없이도 살 수 있고, 지방 농민들이 활력을 얻을 것입니다. 1차 산업인 농업은 우리 산업의 뿌리입니다. 농업을 무너뜨리고 수입에만 의존하면 망합니다. 중국산 농산물에 농약과 방부제가 뿌려져 아이들이 몸이 약해지는 등 문제가 많습니다. 1차 산업을 무시하고 5차 산업인 디자인, 의류, 패션 산업까지 발전했지만, 원래의 1차 산업인 농업을 부활시켜야 합니다. 덴마크, 네덜란드, 스웨덴 등 잘 사는 나라들은 농업을 확실히 붙들고 있습니다. 아무리 나라가 발전해도 농업만큼은 꽉 잡고 우리가 만든 것으로 우리 아이들을 먹여야 한다는 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도 과학이 발달했지만 농업을 붙들고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미국을 ‘쌀 밑자락’이라고 부르며 자존심을 지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미국을 ‘미국(美)’이라고 부르며 사대주의적인 태도를 보입니다. 이는 우리가 미국에 빌붙어 먹고 산다는 인상을 줍니다. 외국에서 국적을 물으면 일본이라고 답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제는 농업을 통해 우리의 자존심을 찾아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농지 거래 자유화’를 시행할 것입니다. 농지는 서울 사람이든 누구든 사고팔 수 있고, 농사를 남에게 지을 수도 있습니다. 시골 사람들이 땅을 팔고 싶어도 살 사람이 노인들뿐이라 땅이 팔리지 않습니다. 도시 사람들이 땅을 살 수 있게 되면 시골 땅값이 올라갈 것입니다. 농촌을 떠나고 싶은 사람은 땅을 팔고 떠나고, 도시 사람은 농촌에 땅을 사서 농사를 지어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현재의 농지 정책은 문제입니다. 농지 거래 자유화를 해주면 우리나라 농산물이 줄어들지 않을 것입니다. 도시 사람들이 농지에서 소득을 내보려 할 것이고, 농민이 아니면 땅을 살 수 없다는 규제 때문에 농업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시골 노인들은 나이가 많아 농사를 짓기 어렵고, 자식들은 농사를 짓지 않으려 합니다. 1차 산업을 키워야 합니다. 농업을 통해 노후에도 일할 자리가 죽을 때까지 생길 것입니다.
허경영의 파격적인 복지 공약과 효친 사상
제 공약 중에는 결혼하면 1억 원, 출산하면 3천만 원, 부모나 자식이 사망하면 1천만 원, 생일날 10만 원을 지급하는 것이 있습니다. 결혼하면 1억 원을 주면 인구가 1억 명이 되고, 출산하면 3천만 원을 주면 인구가 1억 명이 될 것입니다. 국민 소득은 5만 불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결혼하는 데 1억 원을 주지 않으니 결혼 못 하는 사람이 많고, 출산율도 낮습니다. 20년 전 제가 이야기했을 때 베이비붐 세대가 다시 와야 했지만, 지금은 노령화되면서 인구가 늘어나지 않고 경제는 계속 하강하고 있습니다.
경기가 계속 내려가는 이유는 난세에 한 사람의 용이 나오기 위해 국민들이 허리띠를 졸라매면서 경기가 하강하게 되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배고파 봐야 정신을 차리고 제대로 된 사람을 알아보게 됩니다. 배부를 때는 사람이 보이지 않습니다. 20년, 25년 전부터 제가 이야기했던 것입니다.
부모나 자식이 사망하면 1천만 원을 주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병원비가 없어 시체를 못 찾아가거나 장례식을 치르지 못하는 어려운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국가가 사망 위로금 1천만 원을 지급하고, 대통령이 생일날 10만 원의 금일봉과 선물을 보내줄 것입니다. 금일봉 봉투에는 ‘금일’이라고 쓰여 있고, 대통령 허경영의 이름이 적혀 있을 것입니다.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겨울에는 장갑 한 켤레가 들어 있을 것입니다.
이 선물을 받은 노인들은 돈을 쓰지 않고 발에 붙여놓고 볼 것입니다. 손자들에게 대통령이 내 생일날 10만 원을 줬는데, 너는 뭐 하냐고 말할 것입니다. 외로운 사람들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고시방에 앉아 공부만 하고 취직도 안 되고 아르바이트로도 밥벌이도 못 하는 청년들에게 대통령이 금일봉을 보내주면 기분이 좋아지고 희망을 가질 것입니다. 택배 상자를 앞에 놓고 펑펑 우는 젊은이들이 많습니다. 저는 그들의 문제를 해결해 줄 것입니다.
생일날 10만 원을 주는 것이 우습게 보일 수 있지만, 1년에 2조 원 정도가 들어가는 큰돈입니다. 하지만 국민들이 가지는 희망과 용기는 수백조 원의 가치가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생일 선물은 다 돌리고 물러날 것입니다. 어떤 대통령이 이런 선물을 주겠습니까? 제가 물러나면 국민들은 죽는다고 생각하여 저를 물러나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황제가 되는 것입니다.
결혼한 사람들은 좋지만,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은 제가 없으면 아무것도 받지 못합니다. 하지만 제가 있으면 국민 배당과 국민 기본 생활 보장으로 한 달에 100만 원 이상씩 받을 것입니다. 노인 수당 등 기본적인 생활은 충분히 가능할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냥 놀아도 되지만, 그래도 일하려고 할 것입니다. 이 공약을 없애야 할까요? 100% 찬성입니다.
우리 민족의 사상은 ‘효친 사상’입니다. 충효 사상도 있지만, 효친 사상이 기본입니다. 효도 효(孝), 친할 친(親)입니다. 이 친(親)자는 나무 위에 올라서서 부모가 언제 돌아오나 보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부모님만 이런 마음이 있습니다. 자식이 밤늦게 안 돌아오면 부모는 나무 꼭대기에 올라가 기다리는 마음입니다. 자식은 부모에게 전화해서 자신의 위치를 알려줘야 합니다. 회사의 업무를 보면서도 부모가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부모 자식 간의 끝없는 관심, 즉 효친입니다.
하지만 부부는 효친하면 이혼입니다. 서로 간섭을 많이 안 할수록 좋습니다. 부모 자식 간에는 유친(有親)이 최고이고, 부부간에는 유별(有別)이 최고입니다. 서로 간섭하지 않는 것이 최고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것을 반대로 합니다. 부모 자식 간에는 유별을 하려 하고, 부부간에는 유친을 하려 합니다. 우리 조상들은 지혜로웠습니다. 제 공약은 지혜로운 공약입니다. 이것을 거꾸로 하면 집안이 망합니다.
군신(君臣) 관계는 ‘의(義)’입니다. 의(義)자는 양(羊) 밑에 나(我)자가 있습니다. 임금 앞에 갈 때는 양보다 더 순해야 합니다. 임금 앞에서 고개를 숙이고 눈을 바라보지 않아야 합니다. 임금의 눈은 ‘용안’이라고 부르며, 이를 바라보면 역적입니다. 제 공약은 시대를 앞서갔습니다.
핵발전소 안전과 사드 배치, 그리고 국가 안보
오늘 광주 시민들은 복 받았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광주, 전라남도, 경상남도 일대에 있는 핵발전소 폭발 염려가 없을 것입니다. 대통령이 한 달에 한 군데씩 가서 초도 순시를 할 것입니다. 핵발전소를 필요로 하는 한, 저는 수시로 국민의 안전을 위해 이를 확인할 것입니다. 정부 브리핑을 듣고 문제점을 지적할 것입니다.
현재 핵발전소에서는 뜨거운 물로 핵분열을 조절하고 버리는 물이 바다로 나갑니다. 이를 그냥 내보내지 못하게 되어 있지만, 비밀리에 뜨거운 물을 바다로 내보내 바다가 핵물질로 오염되고 있습니다. 저는 모든 핵발전소의 구조를 꿰뚫고 있습니다. 여러분보다 머리가 10배는 좋습니다. 가서 보면 핵발전소의 위험 요소, 이상한 부품 사용 여부 등을 다 알 수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씩 모든 핵발전소를 대통령이 직접 초도 순시하여 국민의 안전을 확인할 것입니다. 저는 핵물질과 관계없습니다.
북한에서 미사일이 날아와 핵발전소 하나만 터져버리면 남한 사람들은 모두 도망가야 합니다. 보통 사태가 아닙니다. 핵발전소 주변의 방어 태세, 즉 사드가 얼마나 우리의 핵발전소를 지켜줄까요? 사드를 예사로 보지 마십시오. 우리나라에 사드가 배치되면 핵발전소를 지킬 수 있습니다. 미사일이 날아와 핵발전소가 폭발하면 대한민국 사람은 모두 병신이 되거나 죽을 것입니다. 2세대까지 병신이 됩니다. 사드가 이를 막아줄 것입니다.
사드 찬성이냐 반대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사드가 과연 우리에게 필요하냐, 도움이 되냐 안 되냐가 중요합니다. 핵발전소 24개가 진을 치고 있고, 광주가 불의 기운 위에 얹혀 있습니다. 여수에는 박정희 대통령이 만든 화학 단지가 있습니다. 이곳에 포탄이 떨어지면 기름 탱크와 가스 저장고가 폭발하여 한강 휴전선 이남의 사람들은 모두 죽을 것입니다. 사드를 이곳에 배치해야 합니다.
충(忠)이 먼저입니까, 효(孝)가 먼저입니까? 효는 경계이고, 충은 안보입니다. 안보를 통해 나라가 먼저 있어야 경계가 있는 것입니다. 미국은 토(土), 중국은 금(金), 러시아는 수(水), 일본은 화(火)입니다. 우리는 미국과 사이가 안 좋아도 중국과는 사이가 좋습니다. 토생금(土生金)이기 때문입니다. 중국은 우리 때문에 사는 것입니다. 전라도와 경상도에서 공기가 안 들어가면 중국도 망합니다. 중국이 살려면 우리나라를 잘 보호해야 합니다. 풍수지리적으로 이를 활용할 정치 지도자는 허경영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비록 보릿고개가 오는 한이 있더라도 나라의 안전과 안보가 있어야 합니다. 중국의 경제 압박으로 보리죽을 먹더라도 우리 땅덩어리를 지키고 핵발전소가 폭발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경제를 살려놓고도 포탄이 날아와 핵발전소가 터지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국방이 먼저냐, 경제가 먼저냐 할 때 국방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33가지 공약과 세계 통일 비전
제 공약은 33가지인데, 솔직히 여러분께 이야기하기 아깝습니다. 천만 명 정도 모여있으면 좋겠지만, 광주 시민 몇백 명에게는 아깝습니다. 이것은 세계 인류 70억을 살리는 공약입니다. 전 세계가 제 공약을 앞으로 퍼갈 것입니다. 대통령마다 생일날 선물을 안 주는 대통령은 찍어주지 말아야 합니다. 같은 사람이 주는 선물과 대통령이 보내주는 선물은 기분이 다릅니다. 대통령이 국가 예산 400조를 자기들끼리 쓰고, 단칸방에 있는 노인들에게 인사말 한마디 없는 것은 문제입니다. 가장 민감한 사람에게도 대통령의 편지가 직접 전달될 수 있는 체제가 국익 명공약입니다.
국가 예산은 항상 부족하다고 하지만, 단칸방에 있는 할머니에게 대통령의 선물이 매년 전달되는 사회가 오지 않는 한 우리는 희망이 없습니다. 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여기서 다 이야기하기 아깝습니다. 사람이 많지 않아 다행입니다. 몇천 명이었다면 흥분해서 목소리가 남아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33가지 공약 중 여러분이 가장 받아들여야 할 것은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해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는 것입니다. 200명을 줄이는 것입니다. 미국은 인구가 3억 명인데 국회의원이 100명입니다. 우리는 인구 5천만 명인데 300명입니다. 미국의 상원의원이 우리나라 국회의원과 같은 계급입니다. 우리는 300명이 모든 것을 결정합니다. 우리는 보좌관이 3천 명입니다. 한 사람당 10명씩 있습니다. 미국은 보좌관이 없습니다. 여기에 들어가는 돈이 엄청납니다. 우리는 피땀 흘려 번 돈을 정부 공무원이나 정치인들에게 다 줘 버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굶어 죽어가고 집세도 못 내고 몸을 팔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바꿔야 합니다. 국회의원 100명, 괜찮습니까? 100% 정답입니다.
국회의원은 무보수 명예직으로 할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은 월급 없이 후원금으로 생활할 것입니다.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모두 후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후원금도 받고 월급도 받는 것은 안 됩니다. 하나만 받아야 합니다. 장관들은 월급 외에 받으면 구속인데, 왜 국회의원은 월급도 받고 후원금도 받습니까? 자기들이 법을 만드니까 자기들 마음대로 고쳐버립니다. 국가 예산을 자기 마음대로 난도질하고, 자기 지역 개발비로 2조 원, 5천억 원, 낮은 국가는 500억 원 정도를 가져갑니다. 이것은 국가 예산을 도둑질하는 것입니다.
쓸데없는 고속도로 통행료 징수 구간이 많고, 쓸데없이 땅값을 비싸게 주고 만든 노단지 등은 모두 낭비입니다. 앞으로 쓸데없는 정부 청사를 팔아 그 돈을 여러분 통장에 넣어줄 것입니다. 국가 예산 체력을 여러분 통장에 넣어주면 그 돈이 물가로 돌아다니고 경제가 살아날 것입니다. 경제가 살아나면 세금도 많이 걷힙니다. 여러분은 위에서 내려오는 돈을 쓰는 것이고, 그러면 경제가 살아납니다. 현재 경제인들은 순환의 원리를 모릅니다.
국회의원 100명 무보수 명예직으로 하면 제가 나중에 황제가 될 것입니다. 제가 물러나면 그 사람들의 집안에 배당금이나 보장금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모든 것이 달라집니다. 황제가 되는 이유는 세계 통일을 위한 강력한 리더십을 가진 지도자가 절실하기 때문입니다. 이 한반도에서 그런 사람이 나옵니다. 이 황제는 종신 황제입니다. 전 세계를 통일하여 전 세계의 황제까지 올라갈 것입니다. 나중에 여러분이 저를 만날 때는 세계의 황궁을 찾아와야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 황제가 되었다가 세계를 통일하여 세계 황제궁에 들어갈 것입니다. 세계 황궁 자리는 이미 정해져 있고 설계도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백궁과 오행의 조화, 그리고 세계 통일의 운명
황제는 ‘백궁’에서 온 자만 될 수 있습니다. 하늘 백궁에서 온 자만이 세계의 황제가 될 수 있는 ‘황(皇)’자를 쓸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이 황자를 쓰다가 모두 죽었습니다. 러시아 황제도 죽고, 우리나라 황제도 돌아가셨습니다. 중국의 왕들도 황제를 쓴 사람들은 모두 죽었습니다. 전 세계에 지금 왕은 43명이 살아있지만, 황제가 있는 나라는 없습니다. 황제는 흰 백(白)자 밑에 임금 왕(王)자, 즉 백궁에서 온 자입니다. 하늘 백궁에서 온 신인만이 쓸 수 있는 이름입니다.
저는 쳐다보면 벽을 못 치고, 폭행을 부르면 우주 에너지가 백회를 열어 우주와 연결됩니다. 이 신인이 황제가 되어 궁을 어디에 짓느냐? 제 책에 나오는 그림입니다. 제가 사인펜으로 그린 세계 통일 황제의 황궁 모습입니다. 객실과 황금 정문이 있고, 바닷가에는 황제 별장이 있습니다. 미국에서 온 사람들이 거주하는 연빈관도 크게 있습니다. 저것이 세계의 황궁입니다.
황궁은 영종도 왕산 꼭대기에 지어질 것입니다. 저 꼭대기에는 이순신 장군의 갑옷처럼 지붕이 되어 있습니다. 다섯 개의 지붕이 10층으로 되어 있으며, 하도의 모든 앱이 저기에 다 들어있습니다. 그냥 설계한 것이 아니라 과학적으로 만들었습니다. 황궁은 아름답습니다. 영종도 왕산 꼭대기에서 만일산과 백령도, 50개의 섬이 한눈에 보입니다. 비행기가 1분에 한 대씩 지나가고 국제 여객선이 보이며, 인천공항이 싹 다 보입니다. 해발 몇백 미터 위에 있는데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바닷물은 동해 바닷물보다 더 맑습니다. 저기서 중국이 보입니다. 저 황궁 꼭대기에서 중국이 보입니다.
저것을 연필로 그리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렸을까요? 제가 혼자 그린 것입니다. 제 책 ‘허경영의 세계 통일’에 이 모든 것이 나옵니다. 어떻게 세계 통일을 하고 어떻게 황제가 되어 세계가 지상 낙원으로 바뀌는지 다 나옵니다. 우리 한민족은 아주 희망이 있습니다.
한국의 주인공이 언제쯤 나타나느냐는 질문에 답하자면, 제가 대통령이 된 이후 2030년까지 세계 통일을 마무리할 것입니다. 앞으로 10년, 15년 정도 후에 세계 통일을 마무리합니다. 세계 통일이 되면 저 황궁은 제가 대통령이 되기 전에 미리 지어놓을 것입니다. 제가 한국 황제가 되어 있다가 저것이 세계 왕실로 바뀔 것입니다. 상당한 규모이며, 부속 건물도 많고 아주 좋습니다. 저 건물은 도로에서 지하로도 들어갈 수 있고 위로도 올라갈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국가 예산 낭비는 50% 정도 됩니다. 사드는 우리 국민에게 유익합니다. 미국이 좋아서가 아니라, 미국과 우리는 토(土)와 금(金)의 관계입니다. 중국은 우리 때문에 사는 것입니다. 전라도와 경상도에서 공기가 안 들어가면 중국도 망합니다. 중국이 살려면 우리나라를 잘 보호해야 합니다. 풍수지리적으로 이를 활용할 정치 지도자는 허경영밖에 없습니다.
국가 예산이 현재 400조인데, 저는 200조만 가지고 생활할 것입니다. 제가 공약을 전부 이행하면 500조가 필요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저는 교도소를 한 개만 남길 것입니다. 모든 범법자들은 벌금형으로 처리하고, 살인, 강도 등 중한 범법자만 구속할 것입니다. 그러면 연간 벌금 소득이 엄청날 것입니다. 제 얼굴이 들어간 판권, 즉 초상권으로 연간 100조 원 이상이 전 세계에서 들어올 것입니다. 국가 예산 200조, 벌금 등 기타 수입 100조, 그리고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이 100조가 들어와 우리나라 예산에 400조의 여유분이 생길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이 남아돌 것입니다.
전 세계가 통일되면 연방세가 들어올 것입니다. 미국, 중국, 러시아 등에서 들어오는 연방세를 합치면 연간 약 1500조 원이 들어올 것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세계를 살림해 나갈 것입니다. 처음에 연방세가 들어오지 않아도 이 돈만으로도 충분히 돌아갈 것입니다. 이런 계산을 다 깔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머리로는 계산해 낼 수 없습니다.
강연 마무리: 희망과 에너지의 메시지
이쯤에서 노래를 하나 들을까요? 가수 최사랑 씨를 모시겠습니다. 21살 때 ‘대통령의 딸’이라는 영화에 출연한 가수입니다. 이 가수를 맞이하며 박수 한번 부탁드립니다. 어서 나오세요. 광주에서 뵙게 되어 너무 반갑습니다. 광주는 맛과 멋의 고장이며, 열정적인 여러분들을 만나니 너무나 반갑고, 광주 시민들의 반응이 너무나 열정적이었습니다. 오늘 날이 덥고 휴가철이라 많이 못 오신 것 같지만, 총재님 강의를 들으시고 에너지 듬뿍 받으셔서 더 활기차고 더 행복하게, 광주에서 불이 지펴져 새로운 세상, 항상 광주가 모든 것의 시발점이 되었듯이 여러분들도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 시발점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성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하겠습니다.
총재님이 작사해주신 ‘부자 되세요’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총재님이 거기에 기를 듬뿍 담아 작사해주셨으니, 여러분 모두 다 같이 일어나셔서 부자가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따라 부르시면 모두 부자 되시고 행복해지실 것입니다. 모두 일어나서 박수를 치시면서 목청껏 온 마음으로 노래를 따라 부르시면 좋겠습니다. 광주 시민들의 열정이 정말 대단합니다. 이 강당이 떠나가도록 부르실 준비가 되셨나요? 확인하시는 분들은 앞에 나오셔서 다 같이 즐기셔도 됩니다. 오늘 한번 광주를 다 폭발시켜 버릴까요? 폭발시킬 준비가 되셨나요? 광주 시민들이 얼마나 열광적이고 에너지가 넘치는지 한번 불러보겠습니다. 자, 달려볼까요? 준비되셨나요? 레츠고!
우리 양념에 감초가 빠지면 안 되듯이, 최사랑 씨 노래가 아주 에너지를 많이 넣어줍니다. 손뼉을 한 번씩 쳐야 합니다. 이럴 때 박수로 열 번씩 얻어드리면 좋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가수 중 이런 건전 가요를 부르는 가수는 이제 저 사람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이것이 국민 가요가 되어 저에게 한 달에 5억 원 정도씩 벌어들일 것입니다. 제가 작사했습니다. 제 작사료는 매년 늘어날 것이고, 제가 362살이 되었을 때는 엄청난 돈이 들어올 것입니다. 어제 한국에서 연락이 왔는데, 중국말로 번역하여 중국 사람 500명 모인 곳에서 불러달라고 합니다. 영어와 중국어로 번역하여 앞으로 부르면 전 세계인이 ‘부자 되세요’를 불러야 할 것입니다. 제가 이런 질서를 만들어 놓았으니, 전 세계가 부자 되는 데 관심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노래 중 최고 건전 가요이며,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 노래에 대해 훈장을 받을 만합니다.
KBS, MBC, SBS 중 이 노래를 어느 방송이 먼저 내보내느냐에 따라 그 방송은 제가 대통령이 되면 살아남을 것입니다. 국영 방송만 하고 앉아 있으면 선착순으로 없애줄 테니 나중에 기다리십시오. 허경영이 가면 어떻게든 끄집어내리려 하지만, 내리기만 하면 올라갑니다. 무서우니까요. 국회의원은 200명만 짜내고, 지자체 의원들은 전부 없앨 것입니다. 예산은 국민 호주머니에 넣어주면 됩니다. 그 사람들이 저를 좋아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제 만물 안에는 거를 내는 것입니다. 저는 노래 작사를 해도 돈이 되는 작사를 합니다.
국가 예산 낭비를 한마디로 뭐라고 할까요? 호남과 관계있습니다. 시간이 다 되었으니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제가 빨리 쓰는 기술이 있습니다. 우리 국가 예산은 이몽룡이 말했듯이 국민들의 혈세입니다. 이것을 많은 백성의 기름을 짜서 저들의 노래 부르고 춤추는 데다 낭비합니다. 이몽룡이 거지 옷을 입고 나타나 월매에게 망신을 당했지만, 그가 암행어사라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되었을 때 사람들은 놀랐습니다. 제가 누구라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될 때는 ‘아, 내가 의사 출중하려면 내가 그런 날이 오겠습니까?’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런 날이 옵니다. 시간이 없으니 이 부분은 생략하고, 오늘 강연에 많은 시민들이 와주셨지만 아쉬운 점은 다음에 또 한번 강연에서 불러주실 때, 여기 몇천 명만 사정사정하면 그때 한번 또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제 노래 ‘라인 다운’ 한번 해야죠. 요청합시다, 여러분! 박수! 사진 찍으실 분들은 밖으로 나와서 같이 사진도 찍어주시면 응해드릴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