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 The Main Culprit of Korea’s economic collapse: Eradicating “Jeongwan Yewoo” and Abolishing the suneung Exam, and the Truth of family breakdown by Huh Kyung Young – June 4, 2016

대한민국 경제 파탄의 주범, 전관예우와 부패 시스템

우리나라 경제 파탄의 주범은 부정부패이며,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전관예우입니다. 전관예우는 기업체가 도둑질을 많이 하고도 돈만 있으면 다 빠져나오고, 없는 사람들은 죄를 짓지 않아도 감옥에 가는 현실을 만듭니다. 심지어 10년 복역 후 출소한 이들은 갈 곳도, 주거지도 없이 무일푼으로 사회에 내보내져 결국 배고픔에 사람을 해치는 비극적인 상황까지 발생합니다. 이는 출소자들의 생활 대책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교도 행정의 문제입니다. 누가 10년 만기 출소자를 취직시켜 주겠습니까? 이런 사람들을 무방비 상태로 사회에 방치하는 것은 우리나라 공무원들과 정치인들의 책임입니다. 교도소 출소는 끝이 아니라, 사회로 돌아와 사람을 죽이러 돌아다니는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그들에게 감옥은 최고의 의식주 해결책이 되어버리므로, 사람을 죽이는 것에 아무런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는 정신 이상 상태에 이르게 됩니다. 이러한 시스템은 배운 자들, 즉 정치인들이 만든 것입니다. 우리나라처럼 교도 행정이 엉망인 나라는 세상에 없습니다.

교도(矯導)라는 말은 ‘하늘을 가로막은 자들’, ‘하늘의 눈을 가린 자들’, ‘하늘의 요절을 받을 자’, ‘하늘을 기울게 한 자’들을 잡아 가르치는 곳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울타리 안에 가두어 주둥아리로 가르치는 곳이 교도소입니다. 도(導)는 인도할 도(導)자로, 좋은 곳으로 인도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현재 교도소는 출소 즉시 사람을 죽일 만큼 교육을 시키는 곳이 되어버렸습니다. 10년이라는 예산을 들였으면 사람이 달라져서 나와야 하는데, 나오자마자 사람을 죽이고 재범을 저지릅니다.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돈에만 관심이 있을 뿐, 국민들이 나가서 굶어 죽든 말든 출소자들을 그냥 내보냅니다. 출소자들이 갈 곳이 있는지, 주거지가 어떻게 되는지, 생활 방법이 있는지 등을 파악하여 국가가 컨트롤해야 합니다. 여기에 들어갈 돈은 사람들이 버는 돈의 천 분의 일만 해도 충분합니다. 돈 버는 사람 따로 있고, 잡아넣는 사람 따로 있고, 희생하는 사람 따로 있어 국민들은 가만히 앉아서 당하고 있습니다.

검사 홍화목의 사례처럼, 노무현 전 대통령을 잡아넣었던 검사가 퇴직 후 짧은 시간에 엄청난 재산을 축적했습니다.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몇 채이고, 부동산이 얼마인지, 실제 재산이 얼마인지 알면 그 돈을 번 시간이 짧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이렇게 썩었습니다. 저는 이 모든 것을 보고 있기에 항상 목이 쉬어 있습니다. 저는 한국 경제 파탄의 주범들을 처단할 것이며, 그때가 되면 대한민국에 철저히 싹 다 없어져 버릴 것입니다. 지금쯤 처단될 자들이 허경영을 조사하고 있을 것입니다. ‘저거 잡아넣을 건덕지 없나?’, ‘전에 잡아넣었다가 또 나와서 저런 소리를 해대니 저 사람을 어떻게 막을 길이 없나?’, ‘길에 가면 사람이 구름떼처럼 달라붙고 환호가 날리는데, 저 사람 나중에 권력을 잡는 날이면 이 나라가 완전히 재미있는 세상에 찬물을 끼얹을 것 아니냐?’라고 생각하며 저를 죽이려고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할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그렇게 쉽게 당하지 않습니다.

인간 사회의 생존 방식: 공존공영인가, 약육강식인가

교도소에서 출소한 재소자나 정신 이상자가 여성을 해치는 일은 비일비재합니다. 여성은 우주에서 오는 인간 영혼의 착륙장인 자궁을 가지고 있으며, 창조자의 능력을 지닌 신성한 존재입니다. 영혼들은 자궁에 착륙하여 지구에 나오며, 인간은 자궁에서 태어나는 생명체 중 최고 우두머리입니다. 인간은 백회가 하늘을 향하고 있지만, 동물은 옆을 봅니다. 동물도 자궁에서 나오지만, 인간의 자궁은 아닙니다. 알에서 나오는 새, 번데기를 거쳐 나오는 나비, 그리고 몸의 모든 미생물인 섭 등 다양한 생존 방식이 있습니다. 이 네 가지 방법으로 지구에 착륙하지만, 인간만은 지구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지구는 죄가 많은 사람들이 와서 교육을 받는 곳이며, 졸업하고 사람이 되면 천상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석가모니, 공자, 예수 같은 성인들은 사람들이 지구에 머물지 않도록 가르쳤습니다. 머리를 깎고 중이 되어 자식을 낳지 않고 인연을 끊으면 지구는 100년 안에 모든 사람이 없어지고 동물들에게 돌아갈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들은 아름다운 여자를 만나 아이를 낳고 손자를 보며 지구에 눌러앉아 살기 위해 남의 살을 뜯어먹습니다.

인간의 생존 방법은 공존공영, 즉 다 함께 잘 살고 다 함께 영화를 누리는 홍익인간 이화세계입니다. 그러나 동물의 생존 방법은 약육강식, 즉 약한 놈이 강한 놈에게 잡아먹히는 것입니다. 전관예우는 바로 동물의 생존 방법입니다. 돈 많은 사람이 돈 없는 사람을 잡아먹는 약육강식의 세상이 너무나 심합니다. 출소자가 사회에 나가면 국가가 끝까지 컨트롤하여 공존공영해야 하는데, 있는 놈만 잘 살고 없는 놈은 감옥만 왔다 갔다 하며 멀쩡한 사람을 죽이게 만드는 사회 제도가 바뀌고 있습니다. 우리는 동물의 방법을 택해서는 안 됩니다. 동물의 방법을 택하는 자들이 바로 배운 자들, 즉 정치인들, 판검사들, 변호사들입니다. 이들이 전관예우를 통해 사회를 완전히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국가는 교도소 장기수들이 출소할 때 무방비 상태로 내버려 두지 말고, 생활 대책, 주거지, 성범죄자들처럼 철저히 관리해야 합니다. 식물의 생존 방법은 생존 경쟁입니다. 빵 두 개를 놓고 세 사람이 싸우는 것이 생존 경쟁입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나는 먹었으니 너희 둘이 먹어라”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6.25 전쟁 당시 피난 오던 어머니와 아들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들은 군대 갈 나이였고, 어머니와 단둘이 산을 넘어 피난 오던 중 며칠 동안 마을로 내려가지 못하고 산에 숨어 있었습니다. 배가 너무 고파 어머니가 몰래 마을에 내려가 보리밥을 얻어 왔는데, 아들은 어머니에게 “엄마 혼자 먹을 리가 있느냐, 같이 먹자”고 말했습니다. 어머니는 거짓말을 했지만, 아들은 바가지에 물을 부어 밥을 불려 어머니와 함께 나누어 먹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공존공영의 정신입니다. 이 아들이 바로 우리나라 최초의 재벌인 개풍그룹 이정림 회장입니다. 그는 전경련 초대 회장이었고, 이병철 회장이 2대 회장이었습니다. 이정림 회장은 어머니의 거짓말을 알아채고 함께 나누어 먹는 공존공영의 정신을 실천했습니다.

한국 산업 발전의 역사와 정치 시스템의 문제점

우리나라 최초의 산업은 3백 산업, 즉 설탕, 밀가루, 소금 산업이었습니다. 이는 100% 미국이 제공한 기생 산업이었습니다. 그 후 이정림 회장이 시멘트 산업을 시작하여 3분 산업(설탕, 시멘트, 밀가루)을 이끌었습니다. 이병철 회장은 설탕을, 이정림 회장은 시멘트를 만들어 집을 짓는 데 기여했습니다. 6.25 전쟁으로 집이 부서진 상황에서 시멘트는 잘 팔렸고, 이정림 회장은 우리나라 첫 번째 부자가 되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경공업, 중공업, 중화학공업, 첨단 지식 정보 산업으로 이어지는 산업 발전 단계를 만들었습니다. 이정림 회장과 그의 어머니의 이야기는 공존공영의 정신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그러나 정치인들과 관료들은 식물의 생존 경쟁과 동물의 약육강식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미국의 비상 시스템은 장군이 현장에 출근하고 사병은 자택에서 비상 대기하는 방식입니다. 반면 우리나라는 병사가 하사관에게, 하사관이 준장에게, 사단장, 군단장, 대통령까지 20단계에 걸쳐 보고가 올라가는 시스템입니다. 세월호 사건처럼 보고가 올라가는 동안 사람들은 다 죽어버립니다. 중간에 있는 자들은 몽땅 구했다고 허위 보고를 하고, 청와대는 그것을 언론에 발표합니다. 미국은 장군이 현장에 있어 결재를 받을 필요 없이 바로 대통령에게 보고하고 지시를 내립니다. 우리는 보고가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오려면 하루 이틀이 걸려 영혼은 한 시간에 끝나는 일을 놓칩니다. 이러한 지휘 체계의 반대 때문에 전 세계를 장악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말단에서 배가 침몰했다고 보고하면 대통령까지 올라가는 데 상상도 못 할 일이 벌어집니다. 우리나라는 장군들이 밑에서 보고 올 때까지 전쟁이 나도 술 마시고 앉아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체계를 바꿀 것입니다.

한국 경제 파탄도 이러한 지휘 체계의 문제입니다. 위험 상황이 위에까지 올라가는 데 엄청난 시간이 걸립니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는 산업은행에 부실 채권이 없었지만, 지금은 IMF 수준의 부실 채권이 쌓여 있습니다. 기업체에 준 돈이 몇 조, 몇십 조씩 날아가고, 부실 채권으로 돈을 받지 못합니다. 이명박 정부 들어서 부실 채권이 급격히 늘어났습니다. 모든 국영 기업들이 산업은행 돈을 가져가 개인 돈처럼 써버리고, 나중에는 부실 채권으로 돈을 받지 못합니다. 융자받아 간 사람들은 이미 물러나 화장터로 가버려 책임 추궁도 어렵습니다.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제정신이 아닙니다. 이러한 지위 체계, 결재 라인 때문에 사람들은 다 죽어버립니다. 미국은 거꾸로 내려오는 체계입니다. 우리는 모든 체계가 약육강식과 식물 생존 경쟁 체계로 돌아가 있습니다.

수능 시험 폐지와 가정 파탄, 그리고 여성 인권

수능 시험 때문에 어머니들이 직장을 다녀야 하고, 과외비 때문에 가정 경제가 파탄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머니들이 벌어서 과외에 밀어준 돈은 결국 실업자가 된 자식에게 돌아오고, 노후 생활 자금을 자식에게 다 쏟아부어 버립니다. 대학에서 배운 것은 아무것도 모르고, 전문 기술도 없어 실직자가 됩니다. 여자들은 남자들의 능력과 부모의 능력을 보고 결혼하려고 합니다. 여성들이 인간답게 살려면 한 달에 화장품 값으로 100만 원이 들어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신속하게 늙어갑니다. 피부 관리를 꾸준히 하면 젊은 피부를 유지할 수 있지만, 돈 없는 사람들은 피부가 이중 삼중이 됩니다. 돈 있는 사람들은 얼굴에 엄청난 투자를 합니다. 그러나 어머니들은 돈을 벌어 자기 피부 관리도 못 하고, 자식에게 다 줘버리고, 남편 월급도 다 줘버려 나중에는 자식 장가 보낼 돈도 없습니다. 화장품 값도 안 되는 돈을 벌어 자식에게 쏟아부어 실업자를 만드는 것이 바로 정치인들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한국 경제 파탄을 처단해야 합니다. 더 이상 인간답게 살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업가가 100년은 벌어야 할 돈을 검사장 퇴직 후 짧은 시간에 벌었습니다. 이는 우리 사회에 비리가 얼마나 많은지 보여줍니다. 저는 그 사람을 만나보지 않았기에 함부로 매도할 수는 없지만, 그 사람도 시스템의 희생자입니다. 돈을 벌고 싶지 않아도 벌 수 없는 시스템, 부정부패를 하기 좋게 만들어진 시스템이 문제입니다. 세금을 내려고 해도 세무 공무원들이 세금을 덜 내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국민의 손으로 가야 할 세금이 그 사람의 집 백 채를 살 때까지 그 사람에게 흘러들어 갑니다. 세무 공무원들과 재무사들은 정신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재산이 급격히 늘어날 때는 99%가 국민의 것이 되어야 합니다. 빌 게이츠처럼 늘어나면 안 됩니다. 이 사람 자체는 밉지 않지만, 시스템이 문제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의 정치 시스템을 바꿀 것입니다.

판사나 검사는 물러나면 절대 변호사를 할 수 없게 해야 합니다. 변호사 시험에 붙은 자만 변호사를 해야 합니다. 판검사가 변호사를 할 수 있다면, 그들은 나갈 날짜만 저울질하며 돈을 얼마나 벌지 계산할 것입니다. 법관은 최대한 임기 내내 판검사로만 근무하게 해야 합니다. 사회 제도가 문제이지, 판검사 자체는 죄가 없습니다. 돈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지만, 제도가 그렇게 되어 있으면 할 수 없습니다. 인간에게는 죄가 없습니다. 국가의 지도자, 최고 책임자가 잘못하면 문제가 됩니다.

죄와 법, 그리고 인간의 감정

죄는 법을 어기면 벌이 나오고, 법을 어기면 형을 받습니다. 형벌은 법을 어긴 것에 대한 처벌입니다. 벌은 하늘이 주고, 형은 판사가 줍니다. 지하철에서 할머니가 왔는데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으면 죄입니다. 하늘이 벌을 주어 가슴이 불안하게 만들고, 유전자가 변형되어 암세포가 자라납니다. 그러나 할머니에게 자리를 양보하면 몸은 정상으로 돌아갑니다. 죄를 어겼을 때는 하늘이 벌을 주고, 법을 어겼을 때는 인간이 벌을 내립니다. 법을 어기는 것은 위법, 편법, 탈법, 범법, 불법 등 다섯 가지가 있습니다. 이 중 가장 무서운 것이 불법입니다. 불법, 편법, 탈법, 범법은 모두 형이 오고 판사나 검사가 벌을 줍니다.

지금 우리 국민은 죄를 짓고 있고, 정치인들은 불법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일반 서민들은 죄를 어기고 있지만, 배운 자들은 법을 어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은 국민이 법을 어기고 있다고 말합니다. 국민들은 법을 지키고 싶지만, 정치인들이 부정부패를 일삼으니 국민들에게 죄를 뒤집어씌우는 것입니다. 죄는 사랑, 사단, 사물, 사체 등 네 가지가 아닌 것입니다. 사랑은 사람이 되어야 하고, 사단은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을 실천하는 방법입니다. 사물은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도, 부부에 대한 애정, 자식에 대한 교육입니다. 사체는 얼굴로 주는 기쁨, 마음으로 주는 기쁨, 물질로 주는 기쁨, 몸으로 주는 기쁨입니다. 이 네 가지가 각각 네 개씩, 총 16가지가 아닌 것은 모두 죄입니다. 여러분은 법을 많이 어길까요, 죄를 많이 지을까요? 죄를 많이 짓습니다. 그래서 하늘에 갈 때 조심해야 합니다. 죽음 앞에 다가가면 공포가 오는 것은 죄를 많이 지었기 때문입니다.

여성 납치 문제와 허경영의 공약

우리 사회 시스템은 잘못되어 있습니다. 1년에 여자가 5천 명씩 납치되는데, 왜 사라졌는지 원인을 모릅니다. 부모가 신고해도 찾지 못하는 사람이 매년 5천 명입니다. 경찰은 남자 만나서 사라진 것 아니냐, 동거하고 있는 것 아니냐고 말합니다. 부모는 딸이 납치되어 산속에 묻혀 있을 것이라는 생각보다는 그것이 낫다고 임시 위로를 받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버스 정류장에서 본고차에 납치되어 마약을 주사 맞고 팔려 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약을 맞으면 뇌 세포의 70%가 없어져 자기 이름, 부모, 청년 시절의 기억을 평생 기억하지 못합니다. 인신매매범들은 외제차를 타고 다니며 예쁜 여자만 골라 납치합니다. 못생긴 여자는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러한 여성 납치 문제를 해결하는 대통령은 없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단 한 명이라도 납치되면 사표를 낼 것입니다. 그 뿌리를 완전히 근절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여성 납치가 가장 심한 나라입니다. 술을 제일 많이 마시고, 술집 여자를 제일 많이 찾고, 노래방에서 도우미 여자를 찾는 나라입니다. 똑똑한 여자보다는 정신이 약간 간 여자를 만들어 필요한 것입니다. 일주일 정도 두들겨 패고 주사를 계속 놓아 머리가 완전히 돌아갔다 싶으면 그때 팔아먹습니다. 어떤 정치인도 여성 인권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여성 납치를 막기 위해 빌딩 주차장 1층을 장애인과 여성 전용으로 만들 것입니다. 여성 주차장에는 남자 외에는 세우면 안 됩니다. 남자가 얼씬거리면 지하 전체에 사이렌이 울릴 것입니다. 여성 주차장은 여성이 지키고, 조명을 두 배로 밝게 하여 범인을 잡을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이러한 공약을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정치인들은 돈에 미쳐 있습니다. 여성은 아이를 낳는 창조자이자 신과 같은 존재입니다. 어머니들을 수능 시험으로 가정을 파괴시킨 사람이 바로 정치인들입니다. 수능 시험 제도 하나만 바꾸면 됩니다. 자기가 잘하는 한 과목만 시험 보고, 내신은 폐지해야 합니다. 내신은 여자들이 독점하고 남자들은 엉망이 되기 때문입니다. 공부는 암기식이 아닌 토론식으로 바꾸면 노벨상이 많이 나올 것입니다. 남는 시간에 외국어 과외를 하면 됩니다. 과외는 완전히 없어지지 않겠지만, 엄마가 하나 정도는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밤늦게까지 야자를 시키고 아침에 또 학교에 보내면 아이들은 정신병자가 됩니다. 대학 졸업하고 나면 공부한 것을 다 잊어버립니다. 가수가 된 사람은 노래만 잘하면 되는데 수학 시험 때문에 고생합니다. 엄마의 시간도 뺏고, 아버지의 돈도 다 뺏어 가정의 평화를 짓밟는 것이 바로 이 시스템 하나가 잘못된 것입니다. 유럽의 이스라엘은 이러한 시스템이 잘 되어 있어 노벨상을 36%나 가져갑니다. 수능 시험은 폐지되어야 합니다. 수능 시험은 정치인들에게 뇌물을 준 학원 주인들이 만든 것입니다. 학원이 번성하면 병원, 경찰서, 법원, 검찰, 학원, 모텔, 술집 등이 많아져 나라가 망합니다.

허경영의 공약과 정치 시스템 혁명

제가 여성들을 위해 결혼하면 1억, 아기 낳으면 3천만 원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지금은 결혼하면 3억(주택 자금 2억 무이자로 포함)을 줍니다. 재혼하는 사람도 받을 수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된 이후에 이혼하는 사람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독신으로 있다가 제가 대통령이 되면 남자만 만나면 3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돈으로 애를 낳는 여자는 불안하지 않고 마음 놓고 아이를 낳을 수 있습니다. 3억 3천만 원이 들어오면 누구나 마음 놓고 자식을 낳을 수 있습니다. 1년에 한 명씩 낳으면 매년 3천만 원, 즉 월급 300만 원씩 받는 꼴입니다. 3년 동안 아이를 낳으면 1억이 생겨 먹고 살면서 아이를 키울 수 있습니다. 이것이 여성들을 보호하는 공약입니다.

제 공약 중에는 수능 시험 폐지, 국회의원 100명 축소, 중소기업에 들어가면 100만 원씩 주는 것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공약들은 25년 전에 만든 것입니다. 제 공약의 3분의 1을 여야가 따라서 하고 있습니다. 손석희 씨가 “왜 따라 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2007년 대선 TV 광고에서 제가 말했던 노인 수당 60세 이상 70만 원(부부 140만 원)은 2013년 박근혜 대통령의 기초 연금으로 현실화되었지만, 20만 원으로 줄고 어려운 사람들만 주는 공약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준석 씨는 새누리당이 허경영 공약을 표절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20만 원은 국민들에게 거의 혜택이 없는 거짓말과 같습니다. 70만 원씩 140만 원씩 상류층만 빼고 모두에게 줘야 합니다. 그러면 나이 든 사람들은 노후 걱정이 없어지고, 일하는 것은 보너스가 되어 젊은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줄 수 있습니다. 이 돈은 시중에 돌아 경제를 활성화시킬 것입니다. 그러나 정부는 재벌들 세금을 깎아주고, 재벌들은 은행에 넣어둔 1천 조가 넘는 돈을 해외에 투자해 버립니다. 실업자는 계속 늘어나고, 세금 깎아줘 봐야 고용은 늘어나지 않습니다. 이것은 뇌물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재벌들에게 세금을 깎아주는 것은 급한 일이 아닙니다. 이 돈이 영세 상인, 중소기업, 대기업으로 들어가 순환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정부는 없는 사람들의 돈을 싹둑 잘라 재벌들에게 주고, 재벌들은 그 돈을 모아 해외에 투자합니다. 그러다 재벌들에게 문제가 생기면 또 정부가 돈을 가지고 해결해 줍니다.

국회의원을 300명에서 100명으로 줄이겠다는 공약도 안철수 의원이 100명까지 줄이겠다고 했지만, 저는 100명으로 줄이겠다는 것입니다. 국회의원 300명에 보좌관이 3천 명입니다. 이들이 우리나라를 거덜 내고 있습니다. 외국에는 보좌관이 없습니다. 국회의원 자체가 국민의 비서이자 보좌관입니다. 비서가 무슨 비서를 채용합니까? 비서가 무슨 보좌관을 채용합니까? 비서가 국민의 운전수인데 왜 운전수를 채용합니까? 미국에서는 비상대기 시 장군은 반드시 현장에 출근하고 직접 운전하고 와야 합니다. 다른 사람을 시켜 운전하면 용납되지 않습니다. 국회의원들이 국민의 비서인데 운전수를 두고 다니고, 보좌관 아홉 명을 두고 다닙니다. 100명으로 줄이고 다 없애야 합니다. 그리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후원금만 받아야 합니다. 국회의원만 후원금도 받고 월급도 받습니다. 지자체 의원은 후원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장관이나 대통령은 월급밖에 못 받습니다. 봉투만 받아도 대통령이나 장관은 옷을 벗어야 합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들만 후원금도 받고 월급도 받는 것은 안 됩니다. 미국은 비상시 장군이 직접 운전하고 나타나지 않으면 옷을 벗어야 합니다. 국민의 비서인 장군이 운전수를 데리고 다니는 것은 용납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들도 21세기에 맞게 바뀌어야 합니다. 제가 나타나야 이러한 변화가 가능합니다.

대통령 TV 토론에서 제가 다른 후보와 마주 앉으면, 그들은 이 사람들을 옹호할 것입니다. 저는 대통령 당선 후 국민들이 제 공약을 실행하려면 국회의원들과 100년은 싸워야 한다고 말할 것입니다. 국민들이 300명 국회의원을 싹 바꾸라고 할 것입니다. 대통령이 된 며칠 후에 국회의원들은 졸지에 정신 교육대로 갈 것입니다. 국민들은 찬성할 것입니다. 그리고 임시 국회를 만들어 100명으로 만들어서 일사천리로 진행될 것입니다. 국회 눈치를 볼 필요가 없습니다. 삼권분립은 필요하지만, 적들이 간섭해야 합니다. 행정부가 있으나 마나 하는 행정부는 왜 만듭니까?

비정리법권천(非情理法權天)과 인간의 감정

비정리법권천(非情理法權天)은 법 위에 권력이 있고, 권력 위에 하늘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법 때문에 권력이 꼼짝 못 하는 것은 순서가 맞지 않습니다. 대통령이 무슨 일을 해야 하는데, 국회의원이 발목을 잡아 못 하는 것입니다. 국민 경제를 살리고 싶은데 노동법 등을 바꿔서 살리고 싶은데, 국회의원들이 해주지 않습니다. 법관은 교수들을 지배하고, 교수들은 언론사 등을 통해 이론을 따지는 자들입니다. 일반 백성들은 인정으로 삽니다. 옛날에는 칠정(喜怒哀樂愛惡欲)으로 사는 것을 상놈이라고 했습니다. 양반은 사단(惻隱之心, 羞惡之心, 辭讓之心, 是非之心)이라는 감정을 가집니다. 배운 자는 기쁨, 노함, 슬픔, 즐거움, 사랑, 미움, 욕망에 매이지 않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처럼 갑자기 하하 웃거나 하지 않고 점잖게 웃습니다.

명성황후는 일본 사무라이가 칼을 들고 왔을 때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았습니다. 단수가 높은 사람들은 생사가 없습니다. 명성황후는 자신을 죽이러 온 사무라이를 불쌍하게 생각했습니다. ‘저자가 또 업을 짓는구나’, ‘일본 정부가 엄청난 죄를 짓는구나’라고 생각하며 그 막난이에게는 아무 감정이 없었습니다. 제악의 연기를 맺어버리면 한국 사람과 원수가 됩니다. 연기는 불교에서 말하는 인연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저와 진리 연기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제 강의를 들으면 죄가 소멸되고 진리가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불법을 지키는 자들은 법계 연기가 나옵니다. 법계 연기는 제악의 연기보다 낫지만, 제 강의를 듣는 것은 진리 연기가 일어나 모든 제악 연기가 치유되는 것입니다. 강의를 많이 들을수록 진리 연기가 일어나 인생이 크게 바뀔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삼법인, 사성제, 육바라밀, 팔정도, 12연기를 깨달았습니다. 이것이 불교의 전체이며, 8만 4천 법문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12연기는 무명, 행, 식, 명색, 육처, 촉, 애, 취, 유, 생, 노사로 이어지는 인연의 고리입니다. 여기에서 모든 남녀가 만나고, 연애하고, 결혼하고, 자식을 낳는 인연이 생깁니다. 석가모니는 12연기를 깨달았습니다. 칠정에서부터 죄가 생기고, 사단에서는 이런 연기가 생깁니다. 여러분은 감정을 내야 할까요? 사단에는 감정이 없습니다. 예수가 죽을 때 “나를 죽이는 저들을 하나님 용서해 주소서, 저들은 죄가 뭔지 모르나이다”라고 말한 것처럼, 명성황후도 “조선의 앞날이 걱정이구나”라고 생각하며 죽어갔습니다. 그것이 큰 인물들의 특성입니다.

비정리(非情理)에서 정(情)은 이러한 인간을 말합니다. 대다수 국민 99%가 죄를 짓고, 냄비 뚜껑처럼 잘해주면 기뻐하고 조금 못해주면 성질내는 생활을 합니다. 이것을 벗어나야 합니다. 허경영을 미친 사람이라고 했다가 이제는 진짜라고 말하는 것처럼, 사람들은 요랬다 저랬다 합니다.

허경영 공약의 재조명과 치유의 힘

청년 중소기업 입사 시 금전 지원 공약은 새누리당이 총선 패배 후 청년들에게 900만 원을 만들어 주겠다는 공약으로 나왔습니다. 신혼부부 1억 지원 공약은 야당에서 신혼부부에게 임대 주택을 지원하겠다는 식으로 논의되었습니다. 인물에 대한 논란을 떠나 황당하다고 여겨졌던 공약들이 현실화 논의가 되는 것 자체가 흥미롭습니다. 손석희 씨는 “왜 따라 해?”라고 말했을 것입니다. 제 자동차 사고로 인해 오히려 제 공약이 엄청나게 홍보되어 100억 원의 광고비를 번 것과 같습니다. 유튜브와 인터넷에서 제 공약이 계속 뜨고 있습니다.

12연기 중 무명, 행, 식, 명색, 육처, 촉, 애, 취, 유, 생, 노사 등에서 악연이 생깁니다. 그러나 진리 강의를 듣는 사람은 진리 연기가 나오고, 불법을 지키는 자는 법계 연기가 나옵니다. 법계 연기는 제악의 연기보다 낫지만, 제 강의를 듣는 것은 진리 연기가 일어나 모든 제악 연기가 치유되는 것입니다. 강의를 많이 들을수록 진리 연기가 일어나 여러분의 인생이 크게 바뀔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깨달은 것은 삼법인, 사성제, 육바라밀, 팔정도, 12연기입니다. 이것이 불교의 전체이며, 8만 4천 법문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12연기는 그 중 하나입니다.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사덕(四德)이며, 여기에 신(信)이 들어가면 오덕(五德)이 되지만 잘 쓰지 않습니다. 인의예지가 있으면 신은 저절로 생깁니다. 의(義)는 믿음이며, 신(信)과 같습니다. 신에게 고개를 숙이고 납작 엎드려 있는 것이 믿음입니다. 인의예지는 인신예지와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지상에서 여러분과 다르게 태어났고, 위에서 와 있는 사람입니다. 나중에는 알게 될 것입니다. 저는 뉴질랜드 사람을 보고 영상으로 보고 고치고, 직접 보면 또 고칩니다. 건강해 보이는 사람도 문제가 있습니다. 오링 테스트는 건강을 테스트하고, 신이냐 인간이냐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음식이나 색깔이 맞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온 분은 공기가 좋은데도 비염이 있었습니다. 다른 호르몬 이상이나 음식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갑상선에도 문제가 있었습니다. 저는 눈으로 들어가서 고치고 나오는 시간이 0.1초입니다. 인간이 고치려면 500억 년 정도 걸릴 세포 숫자를 다 수정하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 영이 들어가서 고치는 것입니다.

제 이름을 부르면 면역력이 천 배가 세집니다. 제가 눈으로 보거나 제 이름을 부르거나 제 사진을 보면 그곳이 법당이 됩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미륵, 메시아가 와 있는 것입니다. 인체를 자유자재로 하는 자는 만든 자입니다. 자동차를 마음대로 하는 자는 만든 자이며, 수리하는 데 0.1초 걸립니다. 어떤 의사도 이렇게 빨리 고치지 못합니다. 갑상선 기능이 저하된 것을 올려주는 사람은 저뿐입니다. 늙은 여자를 젊은 여자로 바꿔줄 수 있는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제 이름을 부르면 건강해지고, 면역력이 천 배가 세집니다. 제 이름이나 사진이나 똑같습니다. 마음속으로 제 이름을 불러도 에너지가 들어옵니다. 제 이름을 자주자주 부르면 몸이 바로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