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핵전쟁과 부패, 허경영의 등장
우리 한반도에 핵전쟁과 부패를 막기 위해 허경영이 등장했습니다. 유튜브 시청자들은 한반도 핵전쟁과 허경영이 무슨 관련이 있는지 궁금해할 것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부패가 세계 1위입니다. 누가 뭐라 해도 이 부패 때문에 국회의원들이 여야 할 것 없이 싸우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이 어떤 부패인지 말하지 않아도 모두 알고 있습니다.
엄청난 부패로 인해 공기업 부채는 박정희 대통령 시절 1조 원도 안 되던 국가 부채가 지금은 1,600조 원에 달합니다. 우리나라 부채가 급증한 것입니다. 그 돈은 어디로 갔을까요? 정권을 잡은 사람들이 모두 가져간 것입니다. 대통령이 바뀔 때마다 산업은행 부채가 급격히 늘어나는 것은 곧 해 먹는다는 의미입니다. 엄청난 돈이 산업은행 적자로 인해 국민 혈세로 메꿔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3천 명의 살생부를 책으로 써 놓았습니다.
왜 부산대 근로자들이나 노동자들, 서민들, 소상공인들이 가져야 할 돈을, 즉 노인들이 밥을 먹고 집세를 못 내고 핸드폰 요금을 못 내는 등 어려운 노인들이 써야 할 돈을 공무원들이 다 가져가 버린 것입니까? 우리나라만큼 4대강 사업을 하면서 부정부패가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4대강뿐만 아니라 핵발전소에서도 부정부패가 만연하여 핵발전소가 안전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보고서를 조작하고 미국의 스팀과 섞어 써야 할 것을 이상한 것을 갖다 써서 핵발전소가 언제 사고가 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25년 전 예언과 현재의 위기
어떤 사람이 외국에서 전화가 와서 허경영 총재의 공약이 지금 맞아떨어지는데, 어떻게 25년 전에 그것을 미리 알고 지금의 상황을 예측했느냐고 물었습니다. 25년 전에 들었던 이야기가 지금 맞아떨어지니, 어떻게 25년 후의 일을 허경영 씨가 아느냐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저에게 감동받아 존경한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사람의 말을 바로잡아 주었습니다. 제 공약은 결혼하면 3천만 원을 준다거나, 청소년 중소기업에 취업하면 월 100만 원을 주고 5년이 지나면 3억 원의 창업 자금을 무담보, 무보증, 무이자로 준다는 내용입니다. 또한, 당시 노인 수당을 70~80세에게 부부 합산 140만 원을 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런 공약들을 25년 전에 내놓았는데, 그때 이것을 했더라면 지금 맞아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에게 지금은 이미 늦었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북한의 핵이 남한에 떨어져 1~2천만 명이 죽은 다음에야 핵 대책을 세웁니다. 그때까지 무엇을 하겠습니까? 싸워야 합니까? 핵폭탄이 서울 땅에 떨어져 이 지경이 되도록 죽어야 그때서야 핵 대책을 세우자는 것이 청와대와 국회의원들의 생각입니다.
25년 전에 유엔 본부를 우리나라에 유치하고 북한이 핵을 만들 것이라고 예견했습니다. 유엔 본부가 어떻게 판문점으로 올 수 있느냐고 반문할 수 있지만, 왜 못 합니까? 우리 국회의원들이 똘똘 뭉쳐서 “너희가 휴전선을 만들었고, 소련과 중국이 우리를 분단시켰으니, 너희가 유엔 본부를 미국에 있을 때가 아니라 한반도에 가져와야 한다. 여기 핵전쟁이 날 수 있는데 우리의 위험을 누가 보장하느냐?”라고 주장해야 합니다. 5천만 명이 떠들면 미국도 움직일 것입니다. 뉴욕에 유엔 본부가 있을 이유가 무엇입니까? 500개 단체가 판문점에 와 있어야 북한이 쳐들어올 수 없습니다. 절대 한반도의 위험은 사라질 것입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도 25년 전에 유엔 본부 판문점 유치를 말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지금도 그 말을 하는 국회의원은 없습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하니 요새 따라 하는 사람이 나타납니다. 김동길 교수 같은 사람이 이제 그런 이야기를 구상하는 기미가 보입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하니 따라 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노인 복지와 국가 건설의 주역
미안하지만, 노인들은 다 늙어갑니다. 제가 노인 수당을 뭐라고 했습니까? 그 당시 뭐라고 했습니까? 서울 시청 하나밖에 없던 14살 때 남산에 올라가 서울을 내려다보니, 65세 넘은 노인들이 지금의 서울 빌딩들을 이만큼 올린 사람들입니다. 노인들은 얼마나 파묻혀 무력감에 시달리고 있습니까? 잠부본 5배 털 콘크리트 먼지 마셔가면서 서울을 이만큼 지은 사람이 지금의 노인들입니다. 그 노인들을 어떻게 대우해야 합니까?
제가 25년 전에 핵 문제 때문에 70~80세 노인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었을 것입니다. 부모가 생계 걱정 안 하고, 자식들이 부모 걱정 안 하고, 오순도순 잘 살 사람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건설하느라 고생한 노인들이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자식들 눈치 보고, 집에서 도망갈 수도 없고, 쫓겨날 수도 없는 지옥 같은 생활을 하고 있는 노인이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노후에도 좀 자연스럽게 자식들 눈치 안 보고 연금 나오면 그거라도 가지고 시골에 가서 편안하게 부부가 살게 해 줘야 할 것 아닙니까? 대한민국 정치인들은 첫 달부터 입에 마소가 맞습니까? 대한민국을 건국해 준 노인들이 지금 80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에게 우리는 죽을 죄를 지은 것입니다.
벼가 된 진흙투성이 서울에 이만한 빌딩을 짓고, 각종 시설과 공장을 건설하여 수출이 세계 10위 안에 들어가게 한 사람이 노인들입니다. 지금 젊은이들은 밥이 어떻게 생겼는지, 쌀을 어떻게 만드는지, 공장의 기계를 어떻게 만드는지 모릅니다. 젊은이들도 방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젊은이들이 중소기업에 들어가면 100만 원씩 주고, 영어 교육을 시키자고 했더니 요새 이것을 따라 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따라 하지도 못합니다. 노인 수당 20만 원이 애들 장난입니까? 이것도 허경영 때문에 받는 줄 알아야 합니다. 허경영 때문에 이 공약을 택한 당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허경영 공약을 베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유엔 본부 유치와 인구 절벽 문제
그러면 유엔 본부는 우리나라에 언제 가져오려고 하겠습니까? 핵전쟁이 나고 2천만 명이 죽고 난 다음에 유엔 본부를 가져오겠다고 할 것입니다. 이제 우리 5살짜리도 불안해합니다. 그렇게 싸우세요. 그러면 그때가 그 공약에 맞는 것입니까? 25년 전에 제가 이 유엔 본부를 그때 가져왔어야 했는데, 제가 왜 저런 미친놈이 되어야 합니까? 태어나서 이런 쪽에 저런 미친놈이 인구 절벽이 와서 세계에서 대한민국이 앞으로 없어지는 나라 1순위라는 것을 아십니까? 세계에서 인구 때문에 없어질 나라는 대한민국이 1순위입니다. 얼마나 이기적인지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것을 아는지 모릅니다.
제가 그때 결혼하면 3천만 원을 준다고 했을 때, 많은 인구 절벽이 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1980년에 베이비붐 세대가 있었으면 반드시 2000년에 베이비붐 2세대가 있어야 합니다. 지금 2020년에 베이비붐 세대가 있어야 인구가 평상시처럼 유지가 되는 것입니다. 노인과 젊은이의 비율이 황금 비율이 되어야 하는데, 이런 인구 정책을 아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대한민국 인구가 인구 절벽으로 인해 유엔에서 세계에서 인구 때문에 없어질 나라 1순위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그때서야 새로운 희망이 와야 한다고 요새 와서 말합니다. “이거 허경영 공약 500만 원 해야 되는 거 아니냐?”라고 하지만, 아직까지 결혼하면 100만 원을 주겠다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저는 25년 전에 이 공약을 했습니다. 지금 딱 들어맞는 것이 아닙니다.
그때 미국에 있는 젊은이가 저에게 전화해서 “총재님, 어떻게 요새 이게 맞아들어갈 것을 알고 하신 겁니까? 그럼 총재님은 귀신입니까?”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런 말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25년 전에 필요했던 공약입니다. 그때 호미로 막을 것을 지금 가래로 막아도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300명의 정치인들을 여러분이 정치적으로 뽑아 놓았습니다. 한 사람만 똑똑한 사람도 없습니다. 소크라테스가 무엇을 주장했습니까? 소크라테스는 철인 정치를 주장했습니다. “떨거지들 아무리 있어봐야 공화정을 하면서 투표를 해서 사람을 뽑아도 패거리들 뽑을 때 돈 있고 빽 있는 무식한 놈들이 전부 권력을 다 차지한다. 공화정을 만들면 나라의 위대한 철인은 삶 속으로 들어갈 수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깨달은 자들은 발로 차버리고 돈이나 주고 공신력을 해주고 신발을 해줍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옛날에 우리나라 경제가 어렵고 보릿고개가 한창일 때 군대 제대하고 대구에 가서 국회의원으로 나갔다가 떨어졌습니다. 공신력도 없고 돈도 없었습니다. 국민 정신으로 깨끗하니 뇌물도 못 주고 막걸리 사줄 돈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후보 무식한 놈들은 막걸리 내다가 공신력을 내다가 좋아했습니다. 그때는 선거법이 그런 것을 저촉해도 관계없었습니다. 그러니까 박정희가 국회의원이 될 수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자기 머릿속에 있는 것만으로 대한민국을 바꿀 수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10번 다 떨어졌습니다. 대통령이 바보인가? 국회에 나가게 그냥 뒤집어 버리지. 이러한 철인 정치 시대를 주장하다가 소크라테스가 약을 먹고 죽었습니다. 소크라테스의 제자는 플라톤입니다. 플라톤이 무엇을 주장했습니까? 플라톤은 무슨 정치를 주장했습니까? 이 사람 역시 배운 자, 지성이 정치를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공리주의, 지상주의를 주장했습니다.
그다음 플라톤의 제자는 누구입니까? 아리스토텔레스가 무엇을 주장했습니까? 아리스토텔레스의 제자는 누구입니까? 알렉산더가 무엇을 주장했습니까? 이 사람이 제국주의를 주장했습니다. 나라는 똑똑한 놈이 왕이 되어 세계를 이끌어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알렉산더의 가정교사가 아리스토텔레스였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왜 민주주의를 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까? 영주들이 전부 대통령을 해버리면 없는 놈은 다 죽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때려치우고 철학자 소크라테스가 주장한 대로 지성, 제국주의 같은 사람들이 정치를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나라를 위해서.
우리가 우리나라의 위대한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그 위대한 사람을 투표하면 뽑힙니까, 안 뽑힙니까? 안 뽑힙니다. 안 뽑히니까 그 당시에는 최초 철인 정치를 하기 위해서는 투표를 없애야 한다고 했습니다. 무엇을 한다고요? 추대. 그냥 찾아가서 김수환 추기경에게 “우리 천주교를 이끌어주세요”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김수환 추기경님, 우리나라 대통령 좀 해주세요”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아주 훌륭한 사람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추대를 해야지, 투표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추대입니다. 벌써 우리 국민은 누가 가장 존경받는지 압니다. 그럼 그 사람을 따르면 되는 것입니다. 맨날 뉴스를 보고 “아, 우리나라에 누가 제일 훌륭하다”라고 압니다. 김동길 교수. 김동길 교수를 찾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쓸데없는 놈들 데려다가 잠룡이니 뭐니, 머릿속에 돈밖에 안 되는 놈들이 지금 하고 다니는 것을 제가 훤히 보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고, 산업 부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것은 온데간데없습니다. 완벽한 허위 장부를 만들고 또 빠져나갑니다.
부패와 핵전쟁의 악순환
대한민국 앞으로의 전쟁은 첫째, 부패 때문에 핵전쟁이 오는 것입니다. 월남은 왜 망했습니까? 키우 대통령의 부패를 미국 CIA가 파헤쳤습니다. 빼돌린 돈이 얼마고, 자금이 가져간 금액이 얼마고, 달러가 얼마고, 싹 빼보니 미국에도 그렇게 돈을 잘 버는 일은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 CIA가 대통령의 보좌관을 해고했겠습니까, 안 했겠습니까? 그래서 월남은 희망이 없었습니다. 키우 대통령 옆에 있는 것들은 전부 추방해야 합니다. 저들은 인간이 아니라 완전히 도둑놈들입니다.
그러면 월맹과 손잡자고 했습니다. 월맹과 손잡아 미군이 철수하고 한국군 철수시키고, 그 다음에 월맹과 평화협정을 딱 체결시켜 놓고, 그 다음 날 쳐들어가서 월남을 먹어버렸습니다. 그 외 월남은 미국이 옆에서 전면 지원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미국이 월남, 통일 베트남을 가지고 중국과 전쟁, 소련과 전쟁을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공산 베트남이 누구 편입니까? 미국 아바타가 되어버렸습니다.
북한과 왜 CIA 이야기가 지금 북한을 왜 북한이 해외에서 미국과 협상하라고 합니까? 북한이 왜 미국과 핵 협상을 합니까? 한쪽에서 핵을 만들고, 핵을 만들면 만들수록 비핵화를 하는 것입니다. 반대급부를 가져다 말입니다. 핵을 만드는 것은 핵폭탄만 하려고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협상을 위해서 카드로 쓰려고 만드는 것입니다. 무서운 핵을 만들고 있다는 것은 다른 데 쓸 용도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쪽 나라 자기들이 청색의 달 미국과 협상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이 구멍에서는 물밑으로 협상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서 부패하고 정보를 우리가 성토하고 있을 때 무엇이 나타나지 않습니까? 제3의 세력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무엇입니까? 친북파들이 나타난다는 말입니다. 한반도는 무엇에 무너집니까? 부패, 이것을 잡아야 합니다. 제가 옛날에 한 공약이 어제 그렇게 요새 맞습니까? 이런 말 하는 사람은 미친 사람입니다.
건강과 호르몬의 비밀
손바닥에는 열 군데 별이 있습니다. 이것을 치면 피부가 하얗게 됩니다. 하얘지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것을 치려면 이렇게 쳐야 합니다. 손끝에 부딪히는 만큼 얼굴이 좋아지고 내장이 다 좋아집니다. 또 혈이 어디에 있습니까? 손톱 끝부분, 손톱 뿌리 끝부분 양쪽에 있습니다. 이것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냥 주물러야 합니다. 시간 있을 때 주물러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과 이것을 동시에 쳐 주는 것이 무엇입니까? 박수입니다. 박수를 치면 여기 혈과 여기 혈이 같이 부딪힙니다. 같이 부딪힙니다. 여러분이 박수를 칠 때는 운동을 한다고 생각하고 쳐야 합니다.
지금 여러분 박수 소리를 들으니 아직까지도 여러분들이 몸 생각을 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건강 생각을 안 하고 있습니다. 건강하려면 손바닥을 있는 대로 쳐야 합니다. 쳐야 하는데 박수 칠 기회가 없습니다. 강의 들어가서 혼자 앉아 있으면 귀가 잘 안 들리니, 그럴 때는 박수 칠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면 건강해집니다.
자, 그러면 시원하게 한번 박수 쳐 봅시다. 박수 치는 사람이 부패를 좋아하는 사람들입니다. 부패에 불만 있습니까? 박수를 빨리 치는 사람은 부패의 피해자들입니다. 우리 국민은 부패 피해자가 이제 많아져서 지진도 일어납니다. 지난주 제 강의 제목이 무엇이었습니까? “한반도 대지진의 시대가 왔다”였습니다. 한반도 대지진이 바로 핵전쟁입니다. 여러분은 핵전쟁은 몸이 불어나는 것도 걱정 안 하고 죽고 사는 것도 걱정 안 하는 사람이 우리 북부에 있습니까? 이렇게 몸이 불어나는 것도 신경 안 씁니다. 전쟁 나는 것도 신경 안 씁니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까? 그런 사람이 여러분을 바라보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허경영이 한반도 핵전쟁을 막아주러 와 있다는 것을 아무도 모릅니다.
1950년 6.25 사변이 나는 해에 제가 한반도에 착륙했습니다. 제가 위에서 그것을 보고, 상법에서 다 보고 한반도에서 가장 훌륭한 여자를 택해 들어가서 나왔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여러분과 에너지가 반대입니다. 오늘 처음 오신 분처럼 신적 존재로 왔습니다. 이번에 처음 오셨죠? 세 번째 나올 수 있고, 그래서 다른 세 명은 아직 나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처음 오셨어요. 이렇게 나옵니다. 제가 위에서 이렇게 보고 있다가 한반도에서 가장 훌륭한 여자 몸속으로 부부가 섹스를 하지 않고 제가 들어가서 나왔다고 하니, 기독교나 불교 믿는 사람들이 저에게 거짓말하는 것 아니냐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증거는 제 사진에서 보면 나오는 것을 알 것입니다. 허경영 사진은 자기를 만들어 준 사람들이 그 사진을 볼 때 에너지가 나옵니다. 완전히 몸이 바뀝니다. 또 제 이름만 불러도 몸이 바뀝니다.
오링 테스트와 허경영의 능력
처음 오신 분이 먼저 오링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인간으로 온 사람들은 다 떨어집니다. 부부 관계로 해서 지구에 착륙한 사람은 다 떨어질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 선생님의 부모가 부부 관계에서 낳았는지, 성형으로 낳았는지 한번 봅시다. 자, 힘들게 카메라 보세요. 힘줘 보세요. 본인에게 물어보세요. 조병훈. 조병훈 보니 엄청나게 힘이 센 사람입니다. 조병훈 힘이 셉니까? 없습니까? 예. 자, 예수님 해보세요. 예수님. 떨어집니까? 예. 안 떨어집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제가 한번 예수님 해보세요. 예수님. 제가 이분에게 힘을 주니 아주 강합니다. 예수님은 그냥 떨어집니다. 그러면 예수님도 이렇게 떨어집니다. 부처님 해보세요. 부처님. 힘이 셉니까? 없습니까? 없어요. 예. 이것은 모든 것은 다 떨어집니다. 예수가 하늘에 와서도 그 시대는 그 부패한 시대였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존경하는 사람 하나 불러보세요. 아버님. 아버님. 그 아버님은 그냥 나이롱입니다. 다시 예수님. 아, 예수님. 어머니 마리아. 마리아. 자, 보세요. 떨어집니다. 떨어집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불러보세요. 허경영. 한번 해보세요. 이쪽 사람들 보게 해보세요. 떨어집니까? 한번만 해요, 손 다치니까. 절대 안 떨어집니다. 힘이 강해집니다. 강해져 버립니다. 오히려 떼려고 하면 더 세집니다. 이것은 내용으로 물론 같은 또 안 합니다. 그런데 저분이 하면 됩니다. 힘이 좀 장사 같습니다. 이쪽에 사람이 보는데. 다시 한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절대 안 떨어집니다.
그러면 처녀 뱃속에 들어가서 나온 사람은 여러분과 에너지가 반대입니다. 제가 찾아보면 병이 낫고, 제 사진이 여기 한 장만 있으면 여기가 하늘나라 백궁입니다. 백궁. 여기에 온 사람이 좋아지는 것을 이해합니까? 그럼 여기 오줌이 놓고 있으면 좋아지지 않습니까? 좋습니다. 핸드폰에 허경영 사진을 넣어도 좋아지지 않습니까? 좋습니다. 그럼 제가 돈 벌려고 하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이렇게 놓고 있습니다. 이번에 처음 오셨는데 허경영을 놓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내줍니다. 앞으로 말입니다. 우리 이것 만들어서 저주지. 이제 우리 차 담당자 여기에 제 사진을 안 놓나. 여기에 예 예. 달고 있을 때 여기에 에너지가 가득하게 넘쳐납니다. 사진이 있으니까 우리 박사 진짜 박 대표가 잘 만들어 놓았습니다. 에너지가 넘쳐 여기가. 그러니까 더워요. 제가 왜 그래서 제 사진이 많으니까. 그래도 여기에 사진이 안 들어 있는 것은 이것은 어디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제 사진 여기 있습니다. 발차기 하는 이것은 하나의 상징입니다. 여자들이 이렇게 하자고 했나.
자, 그다음에 제 이름을 마음속에 넣어도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혹시 이 이름은 안 떨어질 거야, 그런 이름 하나 있습니까? 예. 한번 해봅시다. 우리가 한번 해보자. 김수환 추기경을 우리가 존경했죠. 김수환, 한번 해보세요. 마음속으로요? 아니, 말로 해보세요. 말로. 김수환. 그냥 나이롱입니다. 많이 해봤어요. 그래요. 한번 떼 보세요. 본인 김수환. 그래서 힘이 없습니다. 힘 없죠. 여러분의 몸은 즉시 반응을 해서 다 떨어져 버립니다. 힘이 다 빠져 버립니다.
미국 대통령 선거와 허경영의 역할
제가 지금 미국의 대통령을 얻었습니다. 미국의 대통령 선거가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대통령을 한반도 핵전쟁을 막아 줄 사람을 뽑아야 하겠습니까? 할 사람을 뽑아야 하겠습니까? 막아 줄 사람을 뽑아야겠죠. 그것을 결정할 수 있는 사람은 허경영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미국 대통령이 이 토론이 18명의 선거인단에서 뽑힌다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그 선거인단은 로버트 헤어입니다. 미국의 대통령이 한반도 핵전쟁을 막을 사람을 제가 뽑아내는 것이지, 그 미국 대통령을 미국 사람이 뽑는다고 생각하면 여러분은 바보 천치입니다. 미국의 대통령은 허경영이 결정합니다. 왜? 한반도가 지금 핵전쟁 위험에 놓여 있고, 미국은 담론에 불 보듯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핵무기는 재래식 핵무기입니다. 그것이 녹이고 있습니다. 그것을 한번 써야 합니다. 그 만드는 제작비가 어마어마합니다. 그 핵이 7천 개나 썩어가고 있습니다. 핵이. 이것을 한번 쓸 기회를 만들어줘야 미국의 방위 산업체가 먹고 삽니다.
강경파들은 왜 북한을 쳐들어가지 않느냐고 합니다. 왜 중국을 건드려 전쟁 물자가 엄청나게 나오게 하지 않느냐고 합니다. 왜 조선족이 사는 만주 지역까지 미국이 전쟁을 붙어서 만주를 가지고 미국과 중국이 싸우게 해서 전쟁 물자가 나오게 하고, 핵무기가 한반도에 18천 개가 터지게 해서 한반도를 초토화시키고, 저 만주 시리아 지역까지 블라디보스토크, 하바로프스크까지 싹을 열량 즉 자리로 항구까지 다 핵으로 도배를 해 버리자고 합니다. 그러면 아시아 50억, 아시아 시대를 죽여 버려야 한다고 합니다. 지금 미국이 인구가 많지 않고, 유럽이 많지 않다고 해봐야 시동입니다. 그런데 아시아 인구 55억이 들고 일어나는 바람에 세계 경제의 주체가 어디로 바뀌고 있습니까? 아시아로 바뀌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서울이라는 나라, 코리아가 있는데, 코리아 서울은 동경 오른쪽에 서쪽에는 서경, 국제회의를 북경 남쪽의 남경이 있는데 그 오리지널 본부가 서울입니다. 아시아의 중심이 서울입니다. 우리는 여기 동경, 서경, 남경, 북경이 이렇게 있었습니다. 그러면 한반도는 세계의 중심이 맞습니다.
이 세계의 중심에 핵, 여기서부터 만주 일대로 중국이 이렇게 있으니 만주와 여기를 러시아가 붙어 있습니다. 여기에 포탄을 핵무기를 퍼부으면 그냥 미국 경제는 살고 아시아는 그냥 핵 낙진으로 아시아의 경제를 내리막길로 가게 미국이 만들자고 강경파가 주장합니다. 중국의 1천 개 핵무기, 러시아의 900개 핵무기, 미국의 그 많은 핵무기들이 전쟁에 동원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은 새로운 핵무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 창고에 수십 년만 처박아 놓은 그 핵무기를 빨리 없애야 하는데, 미국의 짐 몸이 꺼지는 이러한 상황입니다. 지금 그 쿼터를 우리 부정부패 하는 사람들이 건드리고 있습니다.
미국의 간접 선거와 한국의 직접 민주주의
이번 미국 대통령은 허경영이 결정합니다. 우리 한반도 방방곡곡 핵을 막아내고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제가 옮기는데 도와줄 대통령을 뽑아야 합니다. 미국이 그래서 앞으로 미국이 대통령 선거하는 것은 미국은 간접 선거입니다. 국민이 대통령을 못 뽑게 되어 있습니다. 국민이 528명 선거인단을 뽑습니다. 우리 통일 주체 대의원을 뽑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면 통일 주체 대의원이 투표해서 대통령을 뽑는 것입니다. 고어와 부시가 붙었을 때 대의원이 반반으로 나눠졌습니다. 528명 중에서 여기 168명, 여기 168명 이렇게 해서 반반 딱 갈렸습니다. 한 명도 많은 사람이 없었습니다. 반반 딱 반반 됐는데 미국의 연방 대법원의 판사들이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부시가 대통령이 되어서 한 명이 많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투표에 선거인단은 딱 둘로 쪼개면 동수가 되게 딱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선거인단이 투표에 의해서 대통령을 마지막으로 뽑는 것입니다. 왜 미국은 백인이 지배해야 하니까. 선거인단들이 주로 백인을 위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미국이 유색인종한테 뺏기지 않으려고 그런 제도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직접 민주주의입니다. 우리는 대통령을 직접 뽑습니다. 미국이 직접 선거 같으면 누가 대통령이 됩니까? 지금 미국에 직접 선거다, 선거인단이 없다면 누가 대통령이 되겠습니까? 트럼프가 100% 됩니다. 선거인단들은 트럼프를 좋아합니다. 잘 나가는 사람들입니다. 제가 만약에 대통령으로 나오면 부자들이 선거인단이 있으면 허경영을 뽑아줄까요, 안 뽑아줄까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우리는 직접 선거입니다. 국민이 혁명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국민이 대통령을 다 뽑아버리면 할 말이 있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박정희 대통령 때 우리가 미국 같은 선거제도를 가져서 간선 제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독재라고, 나를 독재라고 한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통일 주체 대의원에서 뽑힌 것이 그렇게 의미합니까? 민주주의 너무 좋아하지 마세요. 소크라테스에게 물어보세요. 국가가 우리나라 같이 힘없는 나라는 똘똘 뭉쳐서 여야가 싸움만 하는 것보다는 똘똘 뭉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렇게 억울하게도 그 당시에는 역사적으로 간선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이 간선하고, 영국이 간선하고, 전 세계가 대한민국처럼 간선을 하고 있는데, 지금도 민주정을 하다가 나중에는 이런 것도 안 해서 나라까지 없어지는 나라가 대한민국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제가 한반도 천손 민족, 하늘에서 직접 내려와 사랑하는 이 대한민국의 혈족, 이 천손 민족을 불쌍히 여기고 내려와서 이 민족을 가지고 세계를 통일해서 우리 천손 민족들이 저 다른 나라에 가서 한글을 가르치고, 전 세계의 선생으로 여러분이 다 파견될 사람이 5천만 명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전 세계를 교육시킬 민족이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 민족은 고구려 나라도 이 우주를 먹었습니다. 이것은 전 세계를 우리가 먹여 살린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경제를 살려서 전 세계인들의 굶어 죽어가는 사람을 다 살리고, 거기에 가서 한글 가르치고, 한문 가르치고, 한문도 우리가 만들었고, 한글도 우리가 만든 글자입니다.
한문의 기원과 생명의 비밀
성경을 보세요. 이것이 무엇입니까? 마귀 마자입니다. 마귀 마자가 맞습니다. 이 마귀 마자를 보세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있었습니다. 그 나무를 따 먹으라고 귀신이 꼬셨습니다. 귀신이 이 사람 보고 멀쩡한 가정에 돌아가서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따 먹어 달라고 하면 당신에게 상을 주겠다고 귀신이 꼬시는 것이 마귀 마자입니다. 한문에서 모든 세계 종교가 다 나옵니다. 천국에서 모든 세계 종교가 나온 것입니다. 그 말. 금장 선악과 나무와 생명나무를 보지 말라고 했습니다. 따 먹지 말라는 소리입니다. 노아 방주 배, 맞습니다. 여덟 명이 탔습니다. 노아 식구 여덟 명 탔습니다. 이것이 배 선자입니다. 그것이 배 선자, 노아의 방주입니다. 모든 글자의 한문은 성경과 대장경과 코란과 연관이 되어 있습니다. 무엇이요? 우리 한민족이 천국 행을 만들고 숫자를 제일 먼저 1척, 11. 1척은 으, 1터에서 그 무게 화장할 때 우리 1, 19시 이래서 3급 묵인 보내도 나오지만, 모든 것이 우리가 한민족이 1부터 10까지를 이미 천국 행에 만년 전에 만들어 놓았습니다. 숫자가 우리가 제일 처음 만들었는데 아라비아가 만들었다, 인도가 만들었다고 소리를 하고 안 됩니다. 우리가 1부터 10까지 숫자를 최초로 만든 것입니다.
제가 몇 년 산다고 했습니까? 362년 사는데 왜 제가 360년 살까요? 여러분들은 제가 362년 88세 이후로 몇 년 삽니까? 100년 미만입니다. 100년 미만. 362년 살고 싶습니까? 잘 보세요. 7 곱하기 1은 1. 그럼 여기다 1을 곱하면 2, 3, 4, 5, 6, 7, 8, 9. 2가 9, 9, 81. 전부 영숫자입니다. 그럼 이것을 여기다 2를 곱하면 2 곱하기 3, 6. 이것이 그러면 6 곱하기 4. 24. 24 곱하기 5. 됩니다. 그럼 이렇게 쭉 내려가면 여기가 362,880이 나옵니다. 곱해 내려가면. 그러니까 이것이 제가 362년 88일을 삽니다. 이 숫자가 왜 제가 이렇게 사는지 옛날에 강의를 했습니다. 제가 362년 있는 동안에 지구는 나은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모든 세계를 통일하고 다 바뀝니다. 그러니까 누구든 늙어서 여행을 하고 싶다 그러면 생활 걱정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안 합니다. 누구든지 자식을 두고 오늘 저세상으로 가도 걱정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아무 걱정 안 되는 것입니다. 제가 장애인 자식을 두고 눈을 감아도 걱정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왜 허경영 씨가 제도를 받아 놓았기 때문에. 어떤 경우도 불안한 자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것이 나온 것입니다.
죽음 이후의 심판과 허경영의 역할
여러분들이 오늘 이렇게 제 앞에 앉아 있는데, 여러분들이 내일 이 세상을 떠날지 모레 떠날지 압니까, 모릅니까? 모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마치 내일이 있는 것처럼 약속하고 내일 만나자고 합니다. 그 약속은 사실 허위 약속입니다. 오늘 가다가 돌아갈 수도 있고, 하늘로 불려갈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눈 깜빡할 사이에 이 석고대죄 앞에 서게 됩니다. 그럼 거기에 누가 있습니까? 제 속이 아닙니다. 제가 하늘에서 원자가 여러분들의 세포를 다 만들고, 여러분 뼈대를 만들고, 여자에게는 옵션을 많이 넣어 자궁을 만들어서 인간을 만들어 내게 놓았고, 그 여자를 돈으로 치면 남자보다 2배로 비쌉니다. 그리고 여자 수명도 남자보다 깁니다.
그런데 이 석고대죄를 여러분들이 딱 올 때 무엇이 보이냐 하면, 도끼를 든 살인자가 두 사람이 여러분 앞에서 있습니다. 그 자는 누구일까요? 벌을 주는 자입니다. 그런데 인간의 99%는 그 사람에게 얻어맞고 다시 인간 세계로 갑니다. 강력한 것입니까? 그 사람이 여러분 앞에 딱 하고 제일 먼저 오른팔 왼팔을 자릅니다. 그때 그 호통이 지금 자르는 것과 똑같습니다. 어마어마하게 무섭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말려주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아무도 없습니다. 지금 여러분 앞에 잘해주는 자식, 마누라, 남편 옆에 있을까요, 없을까요? 아무도 없습니다. 그냥 장례 무도회 그 피울 이런 것. 그 사람의 팔 하나를 자르는데 수백 번을 잘라내는 고통이 어떻겠습니까? 어마어마하겠죠. 그것이 실감이 나는 것입니다. 엄청난 고통이 여러분은 이런 고통 앞에 닥치면서 그렇게 해서 그 자를 죽입니다. 그러면 그 자가 마지막 가는 곳이 눈 떠보니 인간 세계입니다. 인간 세계에 태어납니다.
그런데 백궁으로 제 허경영을 그 자리에서 부른 사람은 도끼로 내리치기까지 절대 안 칩니다. 그러니까 허경영을 평소 부르던 버릇이 있어야 합니다. 평소에 허경영을 부르다가 거기 가서도 허경영을 부르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패스가 약해집니다. 앞에 그 사람이 싹 없어져 버립니다. 죄라는 것을 여러분들은 멋도 모르고 “아, 내가 내일도 살아있겠구나, 나 오늘도 내가 당신 사람끼리”라고 하지만, 지금 이렇게 살아있는 것은 기적입니다. 지금 언제 돌아갈지 모릅니다. 건방 떨다가 그냥 버스 사고 나서 10명이 죽어버리고 안에서 화장터가 되어버립니다. 그럴 때 이 석고대죄를 받으러 간 자들의 99%는 어떻게 된다고요? 이렇게 비참하게 죽어서 다시 인간 세계로 태어납니다. 인간으로 와 버립니다. 그때 그 고통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호르몬과 마음의 관계
그래서 우리가 제일 기쁠 때, 왜 제가 부정부패 하는 사람들이 이 말을 들어야 한다고 하냐면, 부정부패 하는 사람들, 여러분 가난한 사람을 더 괴롭히는 자들은 이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아밀로이드 호르몬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남을 용서할 때 나오는 호르몬입니다. 남을 이해해 줄 때, 남편이 뭐라고 해도 남편을 이해해 줄 때, 아내를 이해해 줄 때 나오는 호르몬입니다. 이것은 남을 좋게 볼 때 나오는 호르몬입니다. 그런데 미안하지만, 이 호르몬은 아세틸콜린 호르몬인데, 아세틸콜린은 남을 미워하고 남하고 싸울 때 나오는 호르몬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아드레날린, 제가 한 500가지 호르몬을 만든 사람입니다. 500가지. 인간들의 호르몬을 만들어 여러분들에게 넣어주었습니다. 여러분의 입에서는 무슨 호르몬이 나옵니까? 침 호르몬, 침은 음식을 소화하는 호르몬입니다. 저 귤을 누가 레몬을 박씨도 먹고 있다 쳐다보면 침이 나옵니다. 호르몬이 나옵니다. 그런데 저 여자를 막 미워한다, 호르몬 나오겠습니까, 안 나오겠습니까? 나쁜 호르몬이 즉시 나옵니다. 내 몸을 나쁘게 하는 호르몬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카테콜아민, 아드레날린, 이런 호르몬이 나옵니다. 코티졸, 코티졸 호르몬, 코르티코스테론 이런 호르몬. 콜리, 코르티코트로핀 이 호르몬. 이런 호르몬들이 쫙쫙 나옵니다.
이것이 무슨 호르몬입니까? 베타 엔돌핀 호르몬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허경영을 부를 때 잡아요. 이 호르몬은 안 나와도 자 와요. 이 호르몬이 무슨 호르몬이냐는 말입니다. 도파민은 기분이 좋을 때 나옵니다. 그런데 다이돌핀은 무슨 호르몬일까요? 아는 사람. 다이돌핀은 무슨 호르몬이죠? 다이돌핀은 허경영을 부를 때 이 호르몬이 나옵니다. 허경영을 부를 때 이 다이돌핀이 나오는데, 다이돌핀은 어떤 때 나오냐 하면은 홍수환 선수가 1고프 태워 데다가 8번째 일어나서 그것을 한방에 KO 시켜버릴 때 있잖아요. 그때 여러분 호르몬이 나옵니다. 그 호르몬은 이 호르몬이 아닙니다. 이것이 무슨 호르몬입니까? 엔돌핀. 엔돌핀 호르몬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엔돌핀은 그냥 기분 좋을 때 나오는 것입니다. 섹스를 하거나 연애를 할 때 엔돌핀이 나옵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부를 때는 엔돌핀이 아니라 이 다이돌핀은 엔돌핀의 4천 배입니다. 얼마나 기분 좋습니까?
한국 선수가 계속 상대방 선수에게 밀리다가 마지막에 한방의 힘으로 일본을 이긴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1분 1초 전에 마지막 골을 차서 넣었다. 그렇게 국민들이 비명 소리가 들립니까, 안 들립니까? 그때 비명 소리 지를 때 나오는 호르몬입니다. 그때는 그냥 자기 마누라와 맨날 부부싸움 하는 사람이 마누라와 팔짱 끼고 있습니다. 마누라도 자기 남편 주무르고 하고 그 팔짱 끼고 있다가 한참 끼다 보니까 “아, 내가 왜 이 미친 짓을 하고 있지?” 그게 다이돌핀입니다. 다이돌핀 호르몬 잘 안 나옵니다. 그 호르몬이 나오면 한 달, 두 달 기분이 좋습니다. 건강해집니다. 엔돌핀보다 몇 배? 4천 배. 그런데 허경영을 부를 때 그 호르몬이 몸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방금 저분 힘이 세졌는데, 4천 배가 세진 것입니다. 여러분 이름 부를 때 예수나 석가모니 뭐 이런 이름 부를 때보다 4천 배, 허경영 부를 때 몸이 건강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4천 배를 포기하려면 부르지 마세요. 그 조사한 점이 세 사람 아니냐 이러는데 저는 여러분처럼 부부 관계로 온 사람이 아닙니다. 대통령 5년 자리에 대통령 하러 온 사람이 아닙니다. 대통령도 하고 세계 통일하고 전 세계 기아를 없애기 위해서 와 있습니다. 핵전쟁을 없애주기 위해서 와 있습니다. 제가 한문과 영어로 강의를 하지만 저는 모든 것을 다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허경영이 뭐 그냥 어디서 뭐 주워들은 것을 이야기하는 사람으로 착각하는데, 어릴 때부터 다 알고 있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뿐입니다. 제 머릿속에는 무궁무진하게 들어 있습니다.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래서 미국 대통령을 제가 결정한다는 말입니다. 제 강의를 들은 우리나라 네티즌들이 “저 사람이 지가 뭔데 미국 대통령을 결정해?”라고 합니다. 참 기가 막힙니다. 나중에 보세요. 알게 됩니다.
호르몬의 종류와 기능
엔돌핀 다음에 우리 좋은 호르몬이 또 하나 있는데 무엇입니까? 이것이 무슨 호르몬입니까? 에스트로겐 여성 호르몬입니다. 에스트로겐 호르몬. 이 에스트로겐은 여성들이 남자에게 이렇게 애걸할 때 나옵니다. 그런데 여자가 남자처럼 바뀌면 여성 호르몬이 안 나옵니다. 안 나오면서 광대뼈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얼굴이 커지기 시작합니다. 제가 이야기했죠? 그러면 에스트로겐이 나오면 얼굴이 점점 작아집니다. 여자가 점점 광대뼈가 들어가고 얼굴이 작아져 버립니다. 남성호르몬이 많이 나올수록 여자의 얼굴이 커집니다. 이해가 가시죠? 이것을 왜 이런 건지 아시겠어요? 우리가 인간을 만들 때 그렇게 놓았습니다. 그러니까 여자분은 마음도 예쁩니다. 왜냐하면 안 바뀌었습니다. 암컷과 수컷은 같습니다. 우리가 그 점을 주의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마음을 곱게 쓰면 얼굴도 곱게 됩니다. 마음을 나쁘게 쓰면 얼굴도 나빠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볼 때 안 예쁜 여자는 없는데, 못생긴 사람이 볼 때는 못생긴 여자가 보입니다. 잘 생긴 사람이 볼 때는 예쁜 여자만 보입니다. 다 보면 예쁩니다. 예쁜데, 자, 아홉 번째 무엇이 있을까요? 이것이 여자와 다른 것입니다.
테스토스테론이 무엇입니까? 남성호르몬이죠. 남성호르몬이 나오면 점점 남성이 됩니다. 여자들에게는 안 나오고 이 호르몬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 호르몬은 승리하는 도전하고 달라들고 싸우려고 하는 파이트 호르몬입니다. 이것이 남성호르몬입니다. 여자들이 남자가 달라들면 “아이고 좀 살려주세요” 이러면 되는데, “덤벼봐” 이러고 달라들면 남성호르몬이 막 나오는 것입니다. 왜 방어하기 위해서입니다. “죽여봐” 이러면 눈을 쓰고 이렇게 달라들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 남성호르몬이 나옵니다. 그러면 그 다음 날 보면 광대뼈가 나온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꾸 얼굴이 점점 커지는 것입니다. 이해가 가시죠? 제가 웃자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실제입니다. 싸우면 안 됩니다. 정상이고 싶으면 산에 와서 제 이름을 크게 부르세요. 그러면 쓸 것이니 그러면 무엇이 나온다고요? 다이돌핀. 다이돌핀이 나와서 기분이 엄청 좋아집니다. 우리가 한반도에 비상 상황이 와 있고 핵전쟁을 앞두고 있을 때 왜 제가 이 호르몬을 이야기하냐? 여러분들이 핵이 한반도에 떨어질 때 허경영을 불러보세요. 이것도 다이돌핀이 나옵니다. 강력한 핵 원자에 대한 면역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원자라는 것은 따져보면 별것도 아닙니다. 원자탄도 별게 아닙니다. 원자는 작지만, 원자가 있으면 원자 안에 무엇이 들어 있습니까? 원자핵이 들어 있고, 중성자 들어 있고, 전자 들어 있지 않습니까? 그럼 원자 8개, 중성자 10개, 전자 8개가 이 안에서 돌고 있는 것입니다. 돌고 있으면 이것이 무엇입니까? 부도체입니다. 여기에 4개 전자, 4개의 중성자, 4개만 모이면 반도체입니다. 그다음에 원자 2개, 중성자 2개, 양성자 2개, 전자 2개는 무엇입니까? 도체입니다. 이 부도체는 절연제라고 해서 절연체라고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제가 이병철 회장 아들 있을 때 이병철 회장에게 “아버지, 우리 반도체 이것을 만듭시다”라고 했습니다. 여기는 쇠에다가, 철에다가 무엇을 쓸까요? 세라믹, 세라믹은 도자기입니다. 도자기를 쓸어버리면 전기가 잘 통합니까, 안 통합니까? 절대로 안 통합니다. 그럼 반도체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모든 트랜지스터나 브라운관이나 핸드폰이나 안 들어간 데가 없습니다. 반도체가 맞습니다. 그게 이 반도체라는 것은 이 4개짜리 원자, 2개짜리 중성자, 2개짜리 전자, 2개짜리는 이 부도체와 도체의 중간 역할을 하기 때문에 모든 음성이 전달하거나 영상이 전달하거나 이런 데 들어가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물리학을 모릅니다. 저는 그것을 만든 자입니다. 여러분들이 우주의 법칙을 다 만들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만듭시다. 제가 맞는 것입니다. 그래서 삼성에서 반도체를 최첨단으로 하게 된 것입니다.
삼성의 위기와 애국심
그런데 이 반도체 삼성은 지금도 반도체 사업을 해서 200조 이상을 벌어낸 것입니다. 핸드폰을 가지고. 적지 않았죠. 실제로 200조 이상을 적지 않았는데 삼성의 홍보 가치로는 50조 이상 적자를 안 낸 것입니다. 말아먹은 것이죠. 기업은 무엇으로 재산을 평가할 수 있습니까? 홍보 가치로도 재산을 평가합니다. 신뢰 이미지. 이미지가 실추된 것입니다. 핸드폰 비행기 타려면 삼성 것을 가지고 타야 합니다. 이 정도 돼야 하는데 삼성 것은 비행기 타면 안 됩니다. 오히려 걸려버린 사람들이 캐나다, 미국에 실험장 가지고 삼성 핸드폰 가지고 비행기를 못 탑니다. 그 비행기에서 막 찍은 사진, 그것을 못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핸드폰 버리고 와야 합니다. 그 엄청난 그런 혼란의 이미지.
그런데 6개월 전인가 제가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고 했습니다. 제가 강연했죠. 그런데 정확하게 5일 만에 이건희 회장이 쓰러졌습니다. 그때 삼성은 청색 마크를 몰래 바꾸라고, 적색으로 바꾸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적색으로 바꾸면 더 좋습니다. 지금 바꾸면 좋죠. 지금 이래서 바꿔야 합니다. 그런데 삼성이 저에게 전화 한 통 온 적이 없습니다. 유튜브로 제가 해줬는데. 그런데 일주일도 안 된 5일 만에 이건희 회장이 팍 쓰러졌습니다. 신뢰도. 제가 말한 대로 심장마비 아니면 뇌졸중. 그래서 그랬습니다. 쓰러졌고 삼성 마크 그때부터는 이것은 청색은 안정입니다. 적색은 모험입니다. 도전. 삼성은 지금 도전 정신이 안 들어가면 망하기 십상입니다. 문제 생긴다고 했습니다. 세계 1위 기업들이 팍팍 망해버렸습니다. 안정. 청색은 안정입니다. 삼성의 임원들이 공장에서 일하는 여공들이 피 흘려서 죽어가는데 삭제 보내줬습니까, 안 해줬습니까? 그런데 사양은 얼갈이 엿보기 이라 어디야.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안 갑니까? 이해가 갑니까? 대한민국에 살았다는 말입니다.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암에 걸렸는데 죽어가는데 일부는 죽고 일부는 살아있는데 재판해서 삼성이 대법원을 이용해서 다 영웅들이 져버렸습니다. 산재 안 해줍니다. 돈 없어서 치료 못 받고 죽습니다. 그래놓고 그것이 몇 명도 안 되는데 그것을 꼭 이렇게 해주세요. 이렇게 해서 가정 동료를 그렇게 하라고. 임원들은 월급 연봉 200억, 이런 것을 받는 이사는 월 연봉이 몇 백억. 여러분, 지금 제 말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가죠? 이런 자본주의는 미국에도 없습니다. 미국은 돈 벌면 벽에 제가 막 뿌립니다. 그런데 공원 자기 공장에서 암에 걸린 여성을 배, 뭐 어째요? 산재를 안 해줍니다. 삼성 복지재단을 만들어서 그 영웅들의 건강을 영원히 책임져 줘야 합니다. 제가 하늘에서 와 있는 허경영이 화를 낼 때는 거기에 화가 있습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할 때는 그 임원들이 깨달아야 합니다. 삼성은 노조가 안 생긴 유일한 기업입니다. 삼성의 임원들은 똑똑하고 정직하고 부지런한 것은 인정합니다. 그런데 한 가지 실수했습니다. 법을 법으로 뭐든지 해결하려고 한 것입니다. 그보다는 사랑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약자들을 좀 더 보살펴 달라는 말입니다. 삼성의 임원들이 잘못됐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삼성의 임원들이 1%가 부족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의 문제가 있을 것이라는 것을 미리 알고, 삼성은 도전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색깔을 이건희는 일주일 안에 쓰러지니, 이재용이 앞으로 정책을 들고 나가야 한다고 제가 그랬습니다. 삼성의 마크는 그대로 하되, 바탕 색깔을 빨강으로 바꿔서 이제는 이재용은 도전입니다. 우리가 1등이라고 할 때, 그 나라 말미암아 해 로마 망해도냐, 원나라 망, 야망의 세계를 지배했던 나라들이 1등이었기 때문에 다 망합니다. 안 망합니까? 안정을 추구했습니다. 이 파리가 도전 정신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삼성의 이런 모습을 본 것입니다. 안정, 신뢰. 이 청색은 신뢰와 안정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도전 정신. 이것을 다른 말로 무엇이라고 합니까? 도전 정신을 영어로 헝그리 정신, 헝그리라고 합니다. 이것은 배부른 정신입니다. 임원들이 1억, 2억이라는 월급을 받아가면서, 암에 걸린 공장에서 암에 걸린 여자를 변호사를 동원해서 그대로 품을 통해서 다, 뭐 또 하죠. 누구는 산재가 안 됩니다. 이렇게 해서 애들을 다 죽여 버린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조금 문제가 있어서 없어서 이것을 제가 미리 내다보고 도전 정신, 헝그리 정신을 가지라는 말입니다. 삼성이 헝그리 정신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어쨌든 우리는 삼성을 도와야 합니다. 지금 뭐 뭐지 뭐야, 외국의 뭐 핸드폰을 자꾸 바꾸는데 삼성 노트 파이브로 바꾸면 되는 것입니다. 아니면 그냥 3번 뭐 3번이 자. 갤럭시 세븐 그런 걸로 바꿔야지, 무엇 때문에 미국의 아이폰을 또 사냐는 말입니다. 이 국가적인 위기. 삼성이 잘 되어야 우리나라 잘 됩니다. 이런 국가적인 위기에 일본 사람들 같으면 절대 국가적인 위기에 그래도 삼성을 들 계산해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뭐 미국의 그 다국적 기업의 그런 것이 미국의 본부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것을 왜 알 보니 알겠죠? 세금 포탈 하려고 저 중남미 이상한 나라에 본부를 두고 있습니다. 그 본사가 미국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세금 백번 포탈에 우리 세금까지 하는 것 아닙니다. 아이폰 회사 애플이, 애플 본사가 어디에 있습니까? 이름도 없는 국가에다가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세금이 미국으로 안 들어갑니다. 그 회사 제품을 우리가 사는 정신 빠진 사람들이 지금 줄을 서고 있습니다. 그럴 때 비록 삼성이 실수를 했지만, 우리는 그 삼성을 다시 붙잡고 응원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나라가 살아남습니다. 그래서 저도 노트 3번 가지고 있다가 뭐 얼마간 야, 노트 파이브로 바꿨습니다. 이것은 노트 파이브 맞습니다. 켜 보세요. 보여줘. 여전히 아니, 노트 3번이 문제가 있으면 노트 파이브로 바꾸면 되지. 왜 그런 오토바이로? 뭐야, 처음 켤 때 나온 으, 처음 켤 때 좀 노트 파이브로 나오게 해서 보여줘야지. 그래 가지고 노트 3번으로 했다가 다시 노트 파이브로 바꿨습니다. 그것도 노트 파이브로 나온 것 보이죠? 같이 다시 이어졌죠. 여러분들이 제가 이렇게 강의를 하니까 우리나라의 젊은이들, 우리의 미래를 생각해서 이 노트 파이브. 제가 뭐 돈이 없어서 꼭 노트 파이브를 가지겠습니까? 3번을 가지고 있다가 파이브로 바꿨습니다. 어이, 이제 꺼졌네. 애국자네.
세계 통일과 호르몬의 영향
세계의 통일은 해야 하겠는데, 앞으로 미국이 어디에 있고 중국이 어디 있겠습니까? 다 통일할 텐데. 그래도 우리 한민족이 일어나야 세계 통일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우리의, 우리나라는 그래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삼성이 위기에 처했을 때, 우리는 아이폰, 미국의 애플보다는 그래도 삼성 제품으로 바꿔야 합니다. 그리고 가서 다른 사람에게도 그것을 이야기하세요. LG나 삼성으로 바꾸라는 말입니다. 왜 애플이요? 우리가 세계 통일할 때는 국경이 없으니까 그때는 관계없으나, 지금은 일단 우리가 삼성이 위기에 처했을 때는 우리가 그들이 임원이 뭔가 잘못되더라도 산업재해를 그렇게 했다 하더라도 그들을 앞으로 잘해주는 조건으로 우리 일단 삼성을 일단 살려야 합니다.
그다음에 무엇이 있죠? 여러분들이 지금 저와 제가 강의할 때, 지금 여러분들이 지금 나오는 호르몬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 나오는 호르몬입니다. 이것이 무슨 호르몬? 옥시토신. 옥시토신. 우리가 흥분할 때 나오는 것입니다. 흥분할 때 나오는 호르몬. 얼굴이 빨개집니다. 그런데 저 만나러 온 것 아닙니까? 다들 알아보는 것 아닙니까? 나와야 합니다. 정의를 부르짖거나, 우리 미래를 향해서 우리가 큰일을 할 때는 이것이 나와야 합니다.
그다음에 무슨 호르몬 있죠? 이것이 무슨 호르몬이냐? 페닐에틸아민. 페닐에틸아민 호르몬. 단어가 제일 깁니다. 페닐에틸아민. 15자입니다. 호르몬. 그러니까 약 15자 되죠? 페닐에틸아민 호르몬. 이것은 무슨 호르몬이라고 했죠? 다른 이름은 무엇이라고 했죠? 콩깍지 호르몬. 이 호르몬이 남녀가 딱 선을 볼 때, 빈틈이 딱 맞으면 궁합이 맞으면 나옵니다. 나와서 결혼을 하고 나서 3년까지 갑니다. 3년이 지나면 호르몬이 싹 없어지게 되어 버립니다. 계속 콩깍지 호르몬은 그렇습니다. 이 페닐에틸아민 호르몬이 딱 나오면은 아무리 배우자 여자가 바보같이 고집 있고 여기 많은 사마귀가 있어도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3년 동안은 안 보입니다. 3년 지나면 “아, 우리 마누라 얼굴에 이게 몇 개 헌 점이 있었다”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때부터는 남편을 조심해야 합니다. 남편이 이제 다른 여자가 보이는 것입니다. 하늘은 왜 3년을 해 놓았을까요? 30년 해 놓았지. 왜 그랬을까요? 3년도 많이 봐준 것입니다. 3년도 딱 3년을 해주고, 나머지는 인간이 노력해서 살아가라는 말입니다. 노력해서. 그러니까 어린애가 태어나면 3년간은 면역이 그냥 있습니다. 면역이 여기에 있습니다. 3년은 면역이 떨어져 버립니다. 그럼 그때부터는 자기 힘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배꼽이 엄마하고 이렇게 연결되어 있죠? 잘 보지 말하지만 여기에 정자, 난자가 붙어서 여자 뱃속에 좌우에 들어갔는데, 장부에 들어갔는데 이 정자에서 배꼽이 나와서 엄마 혈관하고 붙어버립니다. 고객이 암 느껴요. 독립된 개체가 여자 뱃속에 들어가 작용합니다. 장부에 들어갔는데 여자 동맥과 이 정자가 합세를 합니다. 붙어 혈관이. 그래서 여자 동맥의 혈관, 동맥, 정맥이 아기를 먹여 살립니다. 아기가 태어날 때는 자동적으로 그것이 떨어져 잘라버립니다. 잘라버리면 동맥이 자동으로 여기서 심장에서 자기 피를 언제 살아야 합니까? 왜 열 달 동안은 엄마의 혈관, 동맥, 정맥과 연결되어 아기가 살아간 것입니다. 그래야 내장은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것이죠. 물만 보면 됩니다. 마크 복 양손 함 불러 마신 것이죠. 그런데 그것이 나중에 아기가 딱 태어나서는 동맥, 정맥을 탁 자릅니다. 그럼 그때부터는 자기 입으로 들어가는 것으로 피를 만들어야 자기 스스로도. 그러면 콩팥이 나쁜 애는 죽습니다. 지가 피를 못 만드니까 피를 못 걸리니까.
그래서 우리는 이 정자 반쪽, 싶은 남자와 반쪽, 3편 정자가 만나서 하나의 세포가 되어서 분열이 일어나서 이것이 여자 자궁에 들어가서 수정이 되어서 인간으로 태어나는 과정에 이 모든 과정을 우리가 하늘에서 컴퓨터 작업으로 완료해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것을 보면 기절초풍해서 모릅니다. 대 비밀이 있습니다. 그리고 메커니즘은 여러분이 알면은 그 아는 자는 즉시 죽습니다. 천기누설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인간에게 일종의 어리석음을 넣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지금 아인슈타인이 나오고 지능이 몇 배 차이입니까? 아인슈타인과 제 지금 지능 차이가 몇 배입니까? IQ 212인 아인슈타인이 IQ 430인 허경영과 이럴 때 살입니다. 이런 큰 차이가 나는데 손바닥이 운동을 안 하네. 떨어뜨려. 이것은 스트레스 호르몬. 그다음에 이 노르아드레날린. 이것이 무슨 호르몬이죠? 이것이 무슨 호르몬입니까? 아기 낳을 때 나오는 릴렉신 호르몬. 아기 낳을 때. 그리고 그렇게 거의 다 호르몬 이런 것은 남을 미워할 때, 부정부패를 할 때, 모든 인간의 몸에서 나옵니다. 남하고 싸울 때. 그래서 이 호르몬은 혈관 벽을 두껍게 해서 고혈압을 만들고 심장병을 만듭니다. 그러니까 심장 나쁜 사람은 남을 미워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이것은 전부 몸을 좋게 해줍니다. 전부 인체를 부드럽게 건강하게 해주는 호르몬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야기해 주는 것은 우리가 이러한 한반도 핵전쟁과 부패, 이 부패를 막으려면 우리가 좋은 마음씨를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호르몬이 나오는 마음과 정치를 해야 하는데 정치만 보세요. 여러분이 나와 나와 지금 국회에 들어가면 여러분 뭐지? 국민들에게 노다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 국민들 얼굴이 사색이 되어 버렸습니다. 제가 얼마나 답답하면 이것을 썼겠습니까? 우리 국민은 이 아세틸콜린, 아드레날린, 아드레날린, 코티졸이나 코르티코스테론, 코르티코트로핀, 코르티코스테로이드, 노르아드레날린, 그리고 릴렉신 이런 무시무시한 호르몬들이 나와서 우리 국민이 지금 못 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국민이 뭐, 이것은 스트레스가 보통이 아닙니다. 그러려면 우리 국민의 서민들은 차라리 전쟁이나 벌이나 이런 사람도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부패 지수와 핵전쟁의 위협
우리나라 부패 지수가 세계에서 지금 현재 랭킹입니다. 최고로 부패 지수가 높은데, 정권이 바뀔 때마다 우리나라에 비전이 드러나고 가계 부채는 늘어나고 공기업 부채는 늘어나고 산업은행 부채가 늘어났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들어간 돈이 어디로 빠져나갔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데 저는 그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 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것 다 회수합니다. 다 회수합니다. 그리고 핵전쟁 한반도 핵전쟁은 한반도에 핵전쟁이 일어날 때는 여기가 중국하고 국경입니다. 여기가 소련하고 국경입니다. 여기가 북한 나진 선봉, 이 위쪽이 여기는 러시아, 여기는 중국입니다. 여기가 러시아 자루비노 항구입니다. 그러면 이 자루비노 항구 있는 여기가 우리의 독립운동가들이 있던 만주 벌판입니다. 만주 벌판이 핵전쟁으로 불바다가 되는, 왜 중국이 왜 북한을 폭격하냐? 여기에 핵이 터지면 미국이 핵무기를 퍼부으면 중국이 가만히 있습니까? 나옵니다. 러시아 가만히 있습니까? 나옵니다. 이런 전 세계 강대국, 초강대국들의 전쟁터가 한반도인데, 그러면 일본이 가만히 있습니까? 일본은 미국하고 또 합세해서, 또 미국 일본의 핵무기가 있었습니다. 이 미국 일본이 들어와서 다시 옛날에 일본 일제시대처럼 우리 한반도의 치안을 담당한다고 다시고, 아주 여기가 초토화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반도에 있는 배부른 사람들은 어디로 간다고요? 비행기 타고 해외로 다 도망가고, 일반 1300조 가계 부채에 시달리는 서민들만 도망을 못 가고, 이 안에서 다 핵폭탄에 맞아 다 죽는 것입니다. 이것을 막아주러 와 있는 자가 허경영이고, 미국의 대통령 선거가 여기에 직접 연관이 있고, 다음 대통령 선거도 여기에 핵전쟁하고 연관이 있기 때문에 허경영이 서서히 등장하고 있다는 것을 아시겠습니까?
미국은 북한을 어떤 식으로, 아니면 컴플리트리 이 핵을 완벽하게, 북한 핵을 완벽하게 지금 하겠다고 합니다. 저는 미국의 부 올리오, 핵을 충분히 제거하자고 합니다. 핵, 핵의 일부는 놔두고 핵을 충분히 제거해야 한다고 이렇게 제의해서 미국의 옛날에 제가 부시를 만났을 때. 그런데 미국은 퍼머넌트리 이것은 퍼머넌트리 무엇입니까? 핵을 영구적으로. 저는 베리파이어블, 베리파이어블은 무엇이냐, 베리파이어블은 검증 가능하게 핵을 검증 우리가 없었다는 것을 가서 IAEA에 들어가서 검증하면 되는 것입니다. 잘 뻐 얄 if i apply try 입은 그 다음에 cmi 안 씨의 cv 으. 그러니까 핵을 미국이 하자는 것과 제가 하자는 것은 차이가 있습니다. 일리버서블, 일리버서블은 되돌릴 수 없게. 그런데 미국은 베리파이어블은 인정하는데, 일리버서블은 인정하는데 제가 되돌릴 수 없게 하자고 하니 미국은 영구적으로 퍼머넌트리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제가 미국은 아이와 필 차이라 베리파이어블이 검증 가능한 그럼 미국도 인정합니다. 검증 가능하게. 그다음에 저는 디스맨틀 핵을 폐기, 북한 스스로 폐기하도록 하자고 합니다. 그런데 미국은 안 된다고 합니다. 미국이 직접 들어가서 미국이 보는 앞에서 핵을 우리가 제거해야지 북한이 핵을 제거했다 이런 것을 우리가 믿을 수 없다고 해서 미국이 직접 제거하겠다고 합니다. 엘리미네이트. 그러면 이 엘리미네이트 자기들이 직접 제거하겠다는 것은 무엇이냐면 이 사람의 주장하는 것은 전쟁하겠다는 전쟁입니다. 그래서 미국은 북한의 핵전쟁을 하고 싶어하고 우리는 미국 북한을 적당히 해서 핵전쟁을 피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런 전략으로 가는데 미국은 옛날이나 부시 때나 지금이나 똑같이 강경 노선입니다. 그러니 강경 노선은 북한이 안 받아들입니다. 안 받아들이니까 6자회담은 성사가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니까 없어지는 것입니다. 시간 때문에 오늘 이것을 하고 한반도 핵전쟁에 대해서는 다시 이야기하겠습니다. 허경영이 등장함으로써 세계 핵전쟁은 일단 끝납니다. 일어나지 않게 하고 세계 통일하기 위해서는 한반도 대통령으로 제가 등장하면서 세계 핵문제와 기아 문제는 해결됩니다.